2021.06.12 1287 왜 신정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는가
dv 신정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는 비전과 그 배경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왜 God-man으로서 신정정치를 통해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지, 그리고 기존 민주주의의 한계와 문제점을 지적하며 자신의 역할과 비전.
- God-man론 이해
- God-man과 신격화의 차이점 인지:
- God-man: 스스로 신이며, 인간에게 축복, 천사, 레벨 등을 부여하고 과거와 미래를 알 수 있는 존재.
- 신격화: 인간들이 특정 인물을 신으로 떠받드는 행위.
- 자신이 신격화의 대상이 아닌, 그 자체가 God-man임.
- God-man의 능력:
-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 주소, 가족 관계 등 수백억 가지 비밀 파악.
- 죽은 조상들의 환생 여부 즉시 파악.
- 무한한 천사를 다루고, 축소 및 확장 가능.
- 인간에게 천사, 대천사를 부여하여 위와 같은 능력을 갖게 함.
- 정치 활동 및 자금 조달 방식 이해
- 정치 활동의 목적:
- 국민 배당금 지급과 삼삼 정책 실현을 통해 국민 경제 파국 해결.
- 젊은 층에게 희망을 주고, 노인층에게 노후 생활 안정 보장.
- 자금 조달의 필요성:
- 선거(국회의원, 시장, 대통령)에 필요한 천문학적인 비용.
- 하늘궁 운영 및 국가 명당 유지 비용.
- 자금 조달 방식:
- 영적인 능력(축복, 레벨)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받은 돈의 60%를 세금으로 납부.
- 나머지 금액으로 하늘궁 운영 및 선거 자금으로 합법적 사용.
- 국가 지원을 받는 여야 정당과 달리 자업자족 방식임.
- 공감 능력의 중요성:
- 인간 세상에 와서 고생하며 공감 능력을 얻는 과정.
- 하늘궁에서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공감 능력을 증진.
- 공감 능력을 통해 얻은 돈은 마구니가 끼지 않으며, 로또와 같은 횡재는 마구니를 동반한다고 경고.
- 신정정치와 기존 정치 체제의 비교
- 완벽한 신정주의(神政主義, Complete Theocracy):
- 말하는 정치 체제로, God-man이 직접 통치하는 방식.
-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완벽한 신정주의.
- 민주적 신정주의 (Democratic theocracy):
- 이란의 호메이니가 성공시킨 체제로, 신의 대리인이 통치하는 방식.
- 미국의 중동 지배 정책에 반기를 들고 독립을 이룸.
- 이란의 대통령 서열은 종교 지도자들보다 낮음.
- 이를 반쪽짜리 신정주의로 평가.
- 민주주의의 한계 (우민 정치):
-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군중의 어리석음에 기반한 우민 정치로 비판.
-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고 군중의 뜻대로 움직이다가 파국을 맞이할 수 있다고 경고.
- 예수의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는 비유를 통해 낡은 민주주의 체제에 새로운 God-man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 하지 말 것.
- 철인주의 (Philosopher King):
- 소크라테스의 정치 체제로, 깨달은 철인이 통치해야 함.
- 중국의 모택동을 철인의 예시로 들며, 민중의 고통을 함께하며 신뢰를 얻어 지도자가 된 과정을 설명.
- 왕정의 안정성:
- 일본과 태국 등 왕정을 유지하는 나라들이 비교적 조용하고 안정적이라고 평가.
- 조선 왕조의 멸망은 올 것을 대비한 것.
- 역할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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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혼인 잔치의 신랑:
- 성경 창세기 1장의 아담과 하와의 혼인 잔치에 비유하며, 자신이 마지막 혼인 잔치의 신랑으로 왔음을 선언.
- 혼인 선물로 천사, 축복, 레벨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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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에게 당부:
- 말에 기준을 두고 외부 비판에 흔들리지 말 것.
- 다른 지지자들을 비난하거나 이간질하지 말 것.
- 자신은 끊임없이 정치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뜻이 전 세계에 전달되고 있음.
- 자신을 모함하는 자들에게는 지구 궤도 수정과 같은 강력한 경고를 할 수 있음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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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스스로 신이며, 인간에게 축복, 천사, 레벨 등을 부여하고 과거와 미래를 알 수 있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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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격화: 인간들이 특정 인물을 신으로 떠받드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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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젊은 층에 희망을 주고 노인층에 노후 생활 안정을 보장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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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정책: 국민 배당금과 함께 제시된 경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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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신정주의 (Complety Cracy): 말하는, God-man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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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 신정주의 (Democratic theocracy): 이란의 호메이니가 성공시킨, 신의 대리인이 통치하는 정치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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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 정치: 소크라테스가 민주주의를 비판하며 사용한 용어로, 어리석은 군중이 이끄는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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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주의: 소크라테스의, 깨달은 철인이 통치해야 한다는 정치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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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능력: 타인의 고통과 감정을 이해하고 함께 느끼는 능력. 이를 얻기 위해 인간 세상에서 고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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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니: 공돈이나 횡재에 따라붙어 불행을 가져오는 악한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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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효애교: 정의하는 ‘사람’의 조건으로,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간의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네 가지를 의미.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신정정치 (神政政治): Theocratic Governance, Divine Rule, Sacred Polity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Celestial Being
신격화 (神格化): Deification, Apotheosis, Divinization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Angelic Being, Divine Messenger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High-Ranking Angel, Chief Celestial Emissary
공약 (公約): Public Pledge, Policy Promise, Electoral Commitment
선관위 (選管委): Election Management Commission, Electoral Oversight Body
영성 결합 (靈性結合): Spiritual Union, Soul Integration, Ethereal Connection
이성 결합 (異性結合): Heterosexual Union, Opposite-Sex Pairing, Complementary Bonding
천군천사 (天軍天使): Heavenly Host, Angelic Army, Divine Legions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ly Abode, Divine Realm
자유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Volitional Autonomy, Self-Determination
방편 (方便): Expedient Means, Skillful Device, Pragmatic Approach
자비 (慈悲): Compassion, Benevolence, Loving-Kindness
공감 능력 (共感能力): Empathic Capacity, Sympathetic Understanding, Emotional Resonance
주경야독 (晝耕夜讀): Day Labor, Night Study; Diligent Self-Education, Industrious Learning
매혈야독 (賣血夜讀): Selling Blood for Night Study; Extreme Sacrifice for Education, Arduous Pursuit of Knowledge
형설지공 (螢雪之功): Diligence in Study (using fireflies and snow for light); Perseverance in Learning, Dedicated Scholarship
공감 (共感): Empathy, Shared Feeling, Mutual Understanding
실탄 (實彈): Financial Resources, Campaign Funds, Monetary Ammunition
마구니 (魔軍尼): Demonic Influence, Evil Spirits, Corrupting Forces
시험 (試驗): Trial, Ordeal, Test of Faith
용마루 (龍脊): Ridge Tile (of a roof, often with dragon motif); Architectural Apex, Symbolic Crest
교태전 (交泰殿): Queen’s Residence (in a House); Royal Chambers, Conjugal Quarters
양위 (讓位): Abdication, Succession by Transfer, Voluntary Relinquishment of Power
상중 (喪中): Mourning Period, Bereavement, Period of Grief
대례식 (大禮式): Grand Ceremony, Formal Rite, State Ritual
문간 (門間): Gateway, Entrance, Threshold
조선 실록 (朝鮮實錄):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Historical Records, Royal Chronicles
콩가루 집안 (콩가루 집안): Dysfunctional Family, Disintegrated Household, Chaotic State
법도 (法度): Order, Propriety, Established Norms
철인주의 (哲人主義): Philosopher-King Rule, Enlightened Governance, Sage Leadership
우민 정치 (愚民政治): Ochlocracy, Mob Rule, Ignorant Governance
선지자 (先知者): Prophet, Seer, Oracle
왕정 (王政): Monarchy, Royal Rule, Dynastic Governance
공화정 (共和政): Republic, Republicanism, Commonwealth
기득권 (旣得權): Vested Interests, Established Privileges, Entrenched Power
어수문 (魚水門): Fish-Water Gate (symboli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king and people); Symbolic Portal, Gateway of Harmony
부정부패 (不正腐敗): Corruption, Malfeasance, Graft
계도 (軌道): Orbit, Trajectory, Path of Influence
신정(神政)-(신(神)-divine, 정(政)-governance)
신격화(神格化)-(신(神)-divine, 격(格)-status, 화(化)–ification)
God-man-(신(神)-divine, 인(人)-human)
공감(共感)-(공(共)-common, 감(感)-feeling)
주경야독(晝耕夜讀)-(주(晝)-day, 경(耕)-cultivate, 야(夜)-night, 독(讀)-read)
매혈야독(賣血夜讀)-(매(賣)-sell, 혈(血)-blood, 야(夜)-night, 독(讀)-read)
형설지공(螢雪之功)-(형(螢)-firefly, 설(雪)-snow, 지(之)-of, 공(功)-effort)
방편(方便)-(방(方)-method, 편(便)-convenience)
선관위(選管委)-(선(選)-election, 관(管)-management, 위(委)-committee)
여야(與野)-(여(與)-ruling, 야(野)-opposition)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예비후보(豫備候補)-(예비(豫備)-preliminary, 후보(候補)-candidate)
전당대회(全黨大會)-(전당(全黨)-entire party, 대회(大會)-convention)
정당(政黨)-(정(政)-political, 당(黨)-party)
군소정당(群小政黨)-(군소(群小)-minor, 정당(政黨)-political party)
선거(選擧)-(선(選)-election, 거(擧)-raise)
정치(政治)-(정(政)-governance, 치(治)-rule)
모독(冒瀆)-(모(冒)-disrespect, 독(瀆)-insult)
이성(異性)-(이(異)-different, 성(性)-gender)
영성(靈性)-(영(靈)-spiritual, 성(性)-nature)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대천사(大天使)-(대(大)-great, 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 의지(意志)-will)
자비(慈悲)-(자(慈)-compassion, 비(悲)-pity)
공화정(共和政)-(공화(共和)-republic, 정(政)-governance)
철인주의(哲人主義)-(철인(哲人)-philosopher, 주의(主義)–ism)
우민정치(愚民政治)-(우민(愚民)-ignorant people, 정치(政治)-governance)
선지자(先知者)-(선지(先知)-prophet, 자(者)-person)
왕정(王政)-(왕(王)-king, 정(政)-governance)
궤도(軌道)-(궤(軌)-track, 도(道)-path)
계도(軌道)-(계(軌)-track, 도(道)-path)
혼인(婚姻)-(혼(婚)-marriage, 인(姻)-marriage)
신정정치 [神政政治 (Theocratic Governance)]
신인 [神人 (God-man)]
신격화 [神格化 (Deification)]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공약 [公約 (Policy Pledge)]
선관위 [選管委 (Election Management Commission)]
현실 정치 [現實政治 (Realpolitik)]
모독 [冒瀆 (Blasphemy)]
이성 결합 [異性結合 (Heterogeneous Union)]
영성 결합 [靈性結合 (Spiritual Union)]
천군 천사 [天軍天使 (Heavenly Host)]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자유 의지 [自由意志 (Free Will)]
방편 [方便 (Expedient Means)]
자비 [慈悲 (Compassion)]
공감 능력 [共感能力 (Empathic Capacity)]
주경야독 [晝耕夜讀 (Day-Labor, Night-Study)]
매혈야독 [賣血夜讀 (Selling Blood for Study)]
형설지공 [螢雪之功 (Diligence in Poverty)]
애로 사항 [隘路事項 (Difficulties/Hardships)]
선거 자금 [選擧資金 (Campaign Funds)]
실탄 [實彈 (Financial Ammunition)]
후원금 [後援金 (Sponsorship Funds)]
마구니 [魔軍 (Demonic Influence)]
자업자족 [自業自足 (Self-Sufficiency)]
시험 [試驗 (Trial/Ordeal)]
용마루 [龍마루 (Ridgepole)]
양위 [讓位 (Abdication)]
상중 [喪中 (Mourning Period)]
대례식 [大禮式 (Grand Ceremony)]
문간 [門間 (Gateway/Threshold)]
취임 [就任 (Inauguration)]
조선 실록 [朝鮮實錄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법도 [法度 (Propriety/Order)]
콩가루 집안 [콩가루 집안 (Disintegrated Household)]
육부 [六部 (Six Ministries)]
철인주의 [哲人主義 (Philosopher-King Rule)]
우민 정치 [愚民政治 (Oligarchy of the Ignorant)]
선지자 [先知者 (Prophet)]
무덤 [무덤 (Tomb)]
개혁 [改革 (Reform)]
인품 [人品 (Character/Integrity)]
홍위병 [紅衛兵 (Red Guards)]
왕정 [王政 (Monarchy)]
공화정 [共和政 (Republic)]
기득권 [旣得權 (Vested Interest)]
핍박 [逼迫 (Persecution)]
문화재 [文化財 (Cultural Heritage)]
어수문 [魚水門 (Fish-Water Gate)]
인재 [人才 (Talent/Human Resource)]
부정부패 [不正腐敗 (Corruption)]
소통 [疏通 (Communication)]
계도 [軌道 (Orbital Path)]
모함 [謀陷 (Slander/Conspiracy)]
혼인 잔치 [婚姻宴會 (Wedding Feast)]
구약 [舊約 (Old Testament)]
신약 [新約 (New Testament)]
신효 애교 [信孝愛敎 (Faith, Filial Piety, Love, Education)]
허경영이 신정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는 이유는? God-man인 자신이 직접 통치하여 국민 배당금 지급과 삼삼 정책을 실현하고, 완벽한 신정주의를 통해 세계를 하나로 뭉치게 하기 위함입니다.
-
허경영의 신정정치 목표
God-man인 허경영이 직접 통치하여 세계를 통일함.
국민 배당금 지급과 삼삼 정책 실현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과 안정 보장함. -
God-man으로서의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스스로 God-man이며, 인간이 자신을 신격화하는 것은 모독임.
천사와 대천사를 부여하고, 타인의 비밀을 알 수 있는 영적 능력을 가짐.
지상에 온 이유는 인간과 공감 능력을 얻기 위함이며, 이를 통해 세상을 바꾸려 함. -
신정정치 실현을 위한 노력
선거 자금 마련을 위해 영적 능력을 활용하여 후원받고, 이를 합법적으로 사용함.
토요일, 일요일 강연은 중요한 정치 활동이며, 유튜브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함.
공돈은 마구니가 섞여 있어 경계해야 하며, 정성으로 모인 돈만 사용함. -
민주주의 비판과 완벽한 신정주의의 필요성
민주주의는 군중의 어리석음을 이용하는 우민 정치로, 나라를 망칠 수 있음.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처럼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는 불완전하며, 허경영은 완벽한 신정주의를 추구함.
God-man으로서 직접 세상을 바꾸고, 국민들의 공감 능력을 키워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함입니다.
- 허경영의 신정정치와 세상의 문제점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삼삼 정책으로 국민 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신이 God-man으로서 신정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 한다.
1.1. 국민 경제의 어려움과 해결책
현재 국민들의 가정 경제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과 삼삼 정책 실현을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젊은 층에게 희망을 주고, 노인 층에게는 노후 생활 안정을 보장한다.
1.2. 허경영의 신정정치 선언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으로서 신정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 한다고 밝힌다.
- God-man과 신격화의 차이 및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을 인간이 신처럼 보이게 하는 ‘신격화’와는 다른, 본질적으로 신적인 존재인 God-man으로 정의하며, 인간 세상에 온 이유가 공감 능력을 얻기 위함.
2.1. God-man과 신격화의 구분
신인은 그 자체가 신이므로 인간들이 하는 신격화가 필요 없다.
신격화는 인간들이 스스로 신이라고 주장하며 교주 행세를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신격화를 하는 사람들은 레벨, 축복, 천사 등을 줄 수 없지만, God-man인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줄 수 있다.
허경영은 인간에게 일반 천사, 대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나 죽은 조상의 환생 여부 등 수백억 가지 비밀을 즉시 알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할 수 있다.
2.2. 허경영의 정치 활동과 자금 마련 방식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팔아먹는 사람들이 많으며, 이들은 신격화를 통해 살아남으려 한다.
과거 창당 및 국회의원, 예비 후보, 시장 선거 출마 등 막대한 비용이 드는 정치 활동을 해왔다.
허경영은 하늘궁에 앉아 사람들을 만나며 영적인 능력(축복)을 주고, 그 대가로 받은 돈의 60%를 세금으로 내고 나머지를 하늘궁 운영과 선거 자금으로 사용한다.
이는 합법적인 선거 자금 마련 방식이며, 여야 정당이 국가에서 수백억 원을 지원받는 것과 달리, 허경영은 자업자족으로 자금을 마련한다.
허경영이 직접 돌아다니며 유세하지 않고 강의만 하는 이유는 언론의 외면 때문이다.
여야 후보는 소속 기자단이 움직임을 보도하지만, 허경영은 아무도 보도해주지 않는다.
따라서 유튜브를 통한 강의가 어마어마한 정치 활동이 된다.
2.3.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공감 능력의 중요성
허경영을 신격화한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모독이며, 자신은 God-man에 해당한다.
허경영은 인간과 달리 영성 결합된 존재이며, 천사를 통해 타인의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할 수 있다.
허경영이 인간 세상에 와서 고생하는 이유는 인간들과 공감 능력을 가지기 위함이다.
아버지가 고생하는 모습을 본 아들이 공감하여 효자가 되는 것처럼, 허경영도 인간 세상의 고통을 직접 겪으며 공감 능력을 키운다.
하늘궁에서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그들의 정성으로 받은 돈을 세금 내고 선거에 사용하는 것이 공감 능력을 얻는 과정이다.
대통령 선거에 필요한 450억 원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하늘궁에 앉아 강의하는 것이 현실적인 정치 활동이다.
로또와 같은 요행으로 얻은 돈은 마구니가 끼어 집안을 망칠 수 있으므로, 공감 능력으로 얻은 돈을 사용해야 한다.
월급처럼 노력으로 얻은 돈에는 마구니가 끼지 않지만, 공돈에는 마구니가 절반 섞여 있다.
분수에 넘치는 돈은 자식과 후손까지 망칠 수 있다.
- 신정정치와 민주주의의 한계
허경영은 완벽한 신정주의를 주장하며,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와 소크라테스가 비판한 민주주의(우민 정치)의 한계를 지적한다.
3.1. 완벽한 신정주의의 필요성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장난 삼아 일을 하지 않으며, 자신을 비판하거나 신격화하는 자들은 레벨이 없어져야 한다.
모든 것의 기준은 신에게 있으며, 완벽한 신정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주장하는 리더십 시크릿이다.
3.2.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 사례
이란은 민주적 신정주의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이다.
1979년 호메이니 혁명으로 팔레비 왕을 무너뜨리고 이란을 신의 나라로 격상시켰다.
호메이니는 태어난 지 5일 만에 아버지를 잃고 고생하며 성장한 인물이다.
미국은 중동 지배를 세계 지배의 목표로 삼고 이스라엘을 세워 중동을 견제했지만, 호메이니의 신정주의 앞에서는 꼼짝없이 졌다.
이란은 시아파가 지배하는 국가로, 시아파는 마호메트의 혈통을 중요시한다.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에서 대통령은 서열 7위이며, 1위부터 6위까지는 종교 지도자이다.
호메이니는 신이 아닌 인간으로서 신의 대리인으로서 신정 정치를 이끌었다.
이란은 이를 통해 미국과 소련으로부터 독립하고 독자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3.3. 허경영이 주장하는 신정주의의 차별점
허경영은 이란의 어설픈 신정주의와 달리, God-man으로서 직접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허경영이 주는 축복과 천사의 신비한 능력을 전 세계 지도자들이 알게 되면, 한국이 축복받은 땅임을 깨닫고 고개 숙일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 국민이 하나로 뭉치면 중국, 미국, 러시아 등 어떤 강대국에도 흔들리지 않고 독립적인 국가가 될 수 있다.
3.4. 민주주의(우민 정치)의 문제점
마가복음 2장 21절의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는 말씀처럼, 민주주의는 이제 헌 옷과 같으며, 군중은 미련하다.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싫어하고 철인주의를 주장했다.
군중은 선전에 쉽게 넘어가 허경영 같은 God-man이 나와도 1%만 지지하고 이상한 사람들을 찍는다.
민주주의는 우민 정치로, 군중을 이용해 나라를 도둑놈들이 덮치게 만든다.
깨달은 자들은 민주주의를 선지자의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
30년 전 허경영이 “애 낳으면 3천만 원씩 줘야 한다”고 했을 때 사기꾼 취급했지만, 지금은 정부가 어쩔 수 없이 주기 시작한다.
3.5. 철인 정치의 사례: 모택동
중국의 모택동은 철인으로서 건국의 아버지 역할을 했다.
모택동은 거지 같은 옷을 입고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남의 집을 청소하고, 다리를 놓아주고, 쓰레기를 치워주는 등 인민들을 도왔다.
그의 인품이 알려지자 국민들이 환영했고, 홍위병을 만들어 국민당과 싸웠다.
국민당에 쫓기던 모택동은 김일성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군대를 지원받아 중국을 장악했다.
이는 투표로 뽑힌 바람잡이 같은 지도자가 아닌, 훌륭한 철인이 왕이 되어야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주장과 일치한다.
왕정을 하는 일본이나 태국은 조용하고 잘 되는 반면, 공화정을 하는 미국이나 러시아는 시끄럽다.
- 조선 왕조의 교훈과 허경영의 마지막 혼인 잔치
허경영은 조선 왕조의 지혜와 몰락을 통해 God-man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이 마지막 혼인 잔치의 신랑으로서 모든 종교와 국가를 포용하는 새 시대를 열 것.
4.1. 조선 왕조의 지혜와 몰락
조선 왕조는 어수문처럼 임금(어)과 백성(수)이 서로 존속해야 한다는 깊은 철학을 담고 있었다.
창덕궁, 경복궁 등 조선의 궁궐은 왕을 보좌하는 체계적인 구조와 법도를 가지고 있었다.
조선 실록은 왕이 건드릴 수 없는 두 부서의 입체적인 기록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체계를 자랑했다.
조선 왕조가 스톱된 것은 허경영이 올 것이기 때문이며, 왕이라도 존속하게 했어야 했다.
장개석 총통이 대륙을 뺏긴 원인은 부정부패 때문이었고, 모택동 같은 선지자가 나타나 중국을 바꿨다.
이는 God-man이 이 땅에 왔다는 것을 알아본 정인태 교수와 법상 대사 같은 지식인들이 있다는 증거이다.
4.2. 허경영에 대한 지지자들의 자세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외부 사람과 이야기할 때 허경영에 대한 주관을 가지고 대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을 돕는 교수나 법상 대사를 비난하거나 이간질하지 않으며, 그들의 걱정을 이해한다.
허경영은 대선 자금을 준비하기 위해 하늘궁에 앉아 강의하는 것이 현실적인 상황임을 설명.
자신의 영적인 능력으로 후원을 받아 떳떳하게 정치 활동을 한다.
마가복음 2장 21절의 “생배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면 낡은 옷이 더 찢어진다”는 말씀처럼, 허경영이라는 새 옷이 나타났는데 옛날 종교나 생각으로 짜깁기하지 말아야 한다.
모든 종교와 국가를 포용하는 지도자가 나타났으므로, 새 옷을 통째로 받아들여야 한다.
예수를 죽였듯이, 하늘에서 온 자를 또다시 시험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
민주주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합창이며, 허경영이라는 새 옷을 가위로 오려 붙이려 하지 말아야 한다.
4.3. 허경영의 마지막 혼인 잔치
성경의 창세기 1장이 아담과 하와의 혼인 잔치로 시작하여 이혼으로 끝나는 것처럼, 허경영은 마지막 혼인 잔치의 신랑으로 왔다.
허경영은 잔치라는 한자어의 의미(술잔을 높이 든다)를 정확히 아는 유일한 존재이다.
사랑, 사람, 얼굴 등 한글로만 쓰이는 단어들의 한자 의미를 설명하며, 자신이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있음을 암시한다.
허경영은 신랑으로서 모든 신부를 맞이하며, 혼인 선물로 천사, 축복, 레벨을 나눠주고 있다.
이를 보고도 신랑을 의심하거나, 자신의 옷을 찢어 헌 옷에 꿰매는 것처럼 허경영의 말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의 지지자들은 허경영의 강의에 중심을 두고 교수나 법상 대사의 말을 들어야 하며, 그들을 이간질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은 그들과 직접 통화한 적이 없지만, 서로 통하고 있으며, 자신의 뜻은 100% 전달되고 있다.
허경영은 인간들을 바로잡아 주기 위해 참고 있으며, 만약 사람들이 정신을 못 차리면 지구 궤도가 수정될 수도 있다.
자신을 모함하거나 이간질하는 자들을 공격하라고 한 적이 없으며, 자신을 비난하는 말도 받아들여야 한다.
이는 God-man이 직접 통치하는 완벽한 신정주의(Completely Theocracy)를 의미하며, 기존의 민주주의나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와는 차원이 다른, God-man이 직접 세상을 바꾸는 정치 체제입니다.
허경영, 신정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는 이유
허경영은 현재의 민주주의 체제로는 국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으며, 자신이 직접 통치하는 완벽한 신정주의(Completely Theocracy)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겠다. 그는 자신을 ‘God-man’으로 칭하며, 기존의 종교나 정치 체제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시대를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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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주장하는 ‘God-man’과 ‘신정정치’의 개념
God-man은 신격화와 다르다
허경영은 자신을 인간이 신으로 만든 ‘신격화’된 존재가 아니라, 그 자체가 God-man ‘God-man’.
신격화는 인간들이 스스로 신이라고 주장하는 교주들이 하는 행위이며, 이들은 천사나 축복을 줄 수 없다.
God-man의 능력
허경영은 자신만이 인간에게 일반 천사, 대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 주소, 가족의 전생 등 수백억 가지 비밀을 알 수 있다.
그는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다룰 수 있으며, 이들이 자신을 보고 있다.
완벽한 신정주의(Completely Theocracy)
허경영이 추구하는 신정정치는 God-man(자신)이 직접 통치하는 완벽한 체제이며, 이는 세계 최초로 자신이 주장하는 리더십 시크릿.
이는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와는 차원이 다르다. -
허경영이 신정정치를 통해 세계를 통일하려는 이유
현 민주주의의 한계와 문제점
현재 국민들의 가정 경제는 파국으로 치닫고 있으며, 민주주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소크라테스가 비판했던 ‘군중 정치(우민 정치)’와 같이, 민주주의는 군중이 선전에 쉽게 넘어가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들며, 이는 나라를 도둑놈들이 덮치게 하는 결과를 낳는다고 비판합니다.
선지자(깨달은 자)의 말을 듣지 않고 군중의 뜻대로 움직이는 민주주의는 결국 나라를 망하게 한다.
God-man의 능력으로 세계 통일 가능
허경영은 자신이 가진 축복과 천사 부여 능력 등 신비한 능력을 전 세계 지도자들이 알게 되면, 그들이 자신에게 고개 숙일 것이며, 이를 통해 세계가 통일될 것.
자신이 God-man이므로, 자신을 내세우면 후손들이 살 길이 열리고 지구에 고통받는 사람이 없어질 것.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 사례
이란의 호메이니가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리고 ‘민주적 신정주의’를 세워 중동에서 독립하고 핵무기를 개발하는 등 강대국의 간섭을 받지 않게 된 사례를 언급하며, 신정주의의 위력.
하지만 호메이니는 신의 대리인일 뿐 God-man 자체가 아니므로, 자신이 추구하는 ‘완벽한 신정주의’와는 다르다고 선을 긋습니다.
중국의 모택동 사례
모택동이 처음에는 거지 같은 옷을 입고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돕고 소문을 얻어 결국 중국을 장악한 사례를 들며, 훌륭한 한 사람이 왕이 될 수 있음.
이는 투표로 뽑힌 정치인들과 달리, 국민의 고생을 직접 겪어본 ‘철인’이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소크라테스의 철인주의와 일맥상통한다. -
허경영의 정치 활동과 자금 마련 방식
선거 자금 마련의 어려움
과거 당 창당, 국회의원 후보 출마, 시장 선거 등 막대한 비용이 들었으며, 대통령 선거에는 45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하다.
여야 정당은 국가에서 지원을 받지만, 자신은 군소 정당으로서 자력으로 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토로합니다.
‘God-man’의 능력으로 자금 마련
하늘궁에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축복, 영적인 능력을 주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아, 60%는 세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하늘궁 운영과 선거 자금으로 합법적으로 사용한다.
이는 자신이 직접 벌어서 하는 것이므로 나중에 누구에게도 부탁할 필요가 없는 떳떳한 방식.
‘공감 능력’을 위한 고생
자신이 지상에 와서 고생하고 사람들을 만나는 이유는 공감 능력을 얻기 위함.
주경야독, 매혈야독 등 어려운 시절을 겪고, 하늘궁에 앉아 수많은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공감 능력을 키우고 있다.
이러한 고생을 통해 얻은 공감 능력을 나중에 국민들을 위해 사용할 것.
강의를 통한 정치 활동
토요일, 일요일마다 하는 강의 자체가 어마어마한 정치 활동이며, 유튜브를 통해 메시지가 전 세계로 전달되고 있다.
언론이 자신을 보도해주지 않기 때문에 직접 돌아다니는 것보다 강의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더 효과적.
‘공돈’에 대한 경고
로또 당첨처럼 노력 없이 얻은 돈은 반드시 불행을 가져오며, 돈 속에 ‘귀신’이나 ‘마구니’가 절반씩 끼어 있다.
자신이 하늘에서 왔다고 해서 로또처럼 돈을 만들지 않는 이유는, 공감 능력으로 얻지 않은 돈은 시험과 유혹을 동반하여 결국 집안을 망치기 때문.
국민 배당금처럼 합법적으로 받는 돈은 마구니가 붙지 않는다고 덧붙입니다. -
허경영에 대한 비판과 오해에 대한 반박
‘신격화’ 주장에 대한 반박
자신은 인간이 아니므로 ‘신격화’의 대상이 아니며, 자신을 신격화한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모독.
자신을 ‘교주’라고 부르는 것도 잘못된 것.
지지자들의 이간질 비판
자신을 지지하는 교수나 법사 스님을 향해 이간질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자신을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욕을 먹이는 것.
자신은 그들을 비난한 적이 없으며, 그들이 자신을 지지해준 것에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
교수나 스님이 자신의 상황을 잘 모르고 걱정하는 말은 이해하지만, 지지자들이 그들을 공격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
‘시험’에 대한 설명
자신도 인간 세상에 온 이상 끊임없이 ‘시험’을 겪고 있으며, 반대파에 의해 시험이 들어오면 조직 내에서 이겨내는 자와 떨어져 나가는 자가 생긴다.
자신이 돈 때문에 하늘궁에 앉아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으며, 이는 자신에게 오는 시험.
새 옷과 헌 옷 비유
예수의 말을 인용하여, 새 옷(자신)을 헌 옷(기존 종교나 사상)에 꿰매려 하지 말.
자신이 나타났을 때는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며, 기존의 종교나 사상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 하면 오히려 기존의 것들이 찢어질 수 있다.
자신은 모든 종교와 국가를 포용하는 지도자이므로, 자신을 특정 틀에 가두려 하지 말라. -
한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언급
조선 왕조의 법도와 지혜
창덕궁 중궁전(교태전)에 용마루가 없는 이유(용의 충돌을 피하기 위함)를 설명하며, 조선 왕조의 건축물 하나하나에 깊은 법도와 지혜가 담겨 있음.
조선 왕들의 기록이 두 부서에서 동시에 기록되고 왕도 이를 건드릴 수 없었던 점을 언급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예절과 체계를 갖춘 나라였다.
어수문(魚水門)의 의미(임금과 백성의 관계)를 설명하며,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문화 국가였음.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의 문제점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이러한 법도와 질서가 무너져 ‘콩가루 집안’처럼 되었다고 비판합니다.
공화정을 하는 미국이나 러시아가 시끄러운 반면, 왕정을 하는 일본이나 태국은 조용하고 잘 된다고 말하며, 공화정의 문제점을 지적합니다.
조선 왕조를 그대로 이어오지 못하고 왕을 존속시키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이는 자신이 올 것이기 때문에 스톱된 것. -
허경영의 최종 메시지
마지막 혼인 잔치의 신랑
성경 창세기 1장이 아담과 하와의 혼인으로 시작되듯이, 자신이 마지막 혼인 잔치의 신랑으로 이 땅에 왔다.
자신이 주는 천사, 축복, 레벨이 바로 혼인 선물이며, 이를 통해 자신이 신랑임을 알아봐야 한다.
인류를 바로잡으려는 의지
자신은 인간들을 끊임없이 바로잡아 주겠다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으며, 만약 국민들이 자신에게 1%밖에 지지를 보내지 않는다면 지구 궤도가 수정될 수도 있다.
이는 자신이 참고 있는 것이며, 자신을 모함하는 자들을 공격하라고 한 적이 없다고 덧붙입니다.
반갑습니다. 1287회 강연에 많이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 750만 교포와 국내 5천만 국민,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복이 많다는 것을 오늘 강의를 통해 꼭 알아야 합니다. 오늘 강의는 “허경영은 왜 신정 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신인과 신격화의 본질적 차이
신인과 신격화는 반대입니다. God-man은 신격화가 필요할까요? 아닙니다. 신격화는 인간들이 스스로 신이라고 칭하며 나타나는 교주들이 하는 행위입니다. 이들은 레벨, 축복, 천사 등을 줄 수 없습니다. 아무도 허경영을 빼고는 이 지구에서 인간에게 일반 천사, 대천사 등을 넣어줄 수 없으며, 남의 통장 비밀번호부터 시작하여 수백억 가지의 비밀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제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죽은 어머니가 누구로 다시 태어났는지, 죽은 아버지가 지금 대지로 갔는지, 하늘로 갔는지 즉시 알 수 있습니다. “내가 낳은 아들은 내 할아버지였다”, “내 전생에 내 안에 있는가?”와 같은 것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주는 자가 바로 God-man입니다.
신격화는 인간들이 신의 이름을 팔아먹는 행위입니다. 제가 지난번 창당도 엄청 크게 했습니다. 킨텍스에서 10만 명 정도 모였고, 그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었습니다. 국회의원 257명, 예비 후보 120명을 내보냈고, 이번에 시장 선거에도 나갔습니다. 이 모든 것에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갑니다. 제가 하늘궁에 앉아서 사람들만 만나고 싶을까요? 아닙니다.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지지자들의 오해와 God-man의 정치 활동
대학 교수나 법사 등 저를 지지하는 분들이 많고, 제 홍보도 많이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저와 그분들을 이간질하는 사람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저는 그분들에게 구독을 끊으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 말이 들리고 그런 글을 올리면 안 됩니다. 한 번이라도 저를 지지하고 제 공약을 알아본 사람은 죽을 때까지 저를 욕해도 저는 그 사람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허경영 그 사람 공약이 괜찮다”는 말 한 번 하고 난 다음에 천 년을 안티를 해도 저는 그 사람을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 번이라도 저를 알아봤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통해 허경영을 홍보했습니까?
그분들이 보기에는 제가 열심히 뛰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국회의원 수백 명을 내보냈고, 예비 후보도 만들었으며, 전당대회도 치렀습니다.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돈을 받지 않고 한 일입니다. 여야는 선거 때마다 수백억을 받지만, 유독 저만 엄청난 돈이 들어갔습니다. 그 돈은 어디서 나올까요? 제가 벌어야 합니다. 그래서 축복, 즉 영적인 God-man으로서의 능력을 그들에게 주고, 그 대가로 받은 돈의 60% 정도를 세금으로 내고, 나머지는 하늘궁을 운영하고 선거에 합법적으로 사용합니다. 선관위에 신고하고 그 돈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국가 명당도 매달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이런 것을 다 제가 해결해야 하니 현실 정치 이상에 제가 있는 것입니다.
저도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가고 싶지만, 왜 이렇게 강의만 하고 있을까요? 토요일, 일요일 강의하는 이것만으로도 어마어마한 정치 활동입니다. 돌아다니는 것이 정치 활동이 아닙니다. 제가 돌아다녀도 한 번도 유세를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여야 후보는 당에 소속된 기자단이 있어 그들이 움직이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다 내보내 줍니다. 하지만 제가 가면 내보내 주지 않습니다. 돌아다니나 마나입니다. 그렇다고 활동을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튜브를 통해 어마어마한 메시지가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신격화한다는 것은 저에 대한 모독입니다. 허경영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신격화가 아닙니다. 누가 저를 신격화하는 말을 하면서 교수나 법사에게 바람을 넣으면 안 됩니다. 저는 신격화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God-man에 해당됩니다. 여러분은 이성 결합이지만, 저는 영성 결합입니다. 이것은 다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면, 여러분은 옆에 있는 사람, 대한민국 국민, 전 세계 전체의 통장 비밀번호, 현재 사는 주소, 초등학교 어디 다녔는지, 아버지와 할아버지가 지금 어디서 태어났는지, 손자나 며느리로 와 있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주변에 거느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축소하기도 하고, 펼치기도 하고, 마음대로 합니다. 지금 이 공간에 무한대의 천사가 들어와 저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천사, 대천사를 넣어주면, 천사에게 “내 옷이 한복입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합니다. “내가 파마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합니다. “내 안경 씁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합니다. 천사가 지금 여러분을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앞에 두고 신격화라니요. 여러분이 제가 누구인지 알게 될 때, 여러분은 변절하여 “내가 정말 저처럼 하늘 백궁 천국에 갈 기회를 놓쳐버렸구나”라고 후회할 것입니다.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자가 왜 여기 와서 돈을 만들고 있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돈이라는 것이 있어야 움직이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야 정당은 국가에서 돈을 주지만, 군소 정당에서 국가를 잘 살게 하려면 저는 돈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그냥 있으면 이 지구에 와서 돈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하늘에 있으면 됩니다.
공감 능력과 God-man의 고난
그러나 여기 와서는 여러분과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비나 사랑의 공통점은 무엇입니까? 공감 능력입니다. 공감 능력을 가지기 위해 인간 세상에 와서 여러분과 공감 능력을 가지려니 제가 고생했습니다. 제가 주경야독, 매혈야독을 했습니다. 피 팔아서 학교 다니고 굶고 다니고, 텐트 바깥에서 달빛에 공부하며 형설지공을 했습니다. 공감을 얻기 위해 여러분들 세상에 와서 한 것입니다.
아들이 아버지가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습니다. 아버지가 “너는 왜 저렇게 돈을 못 버나? 왜 날 대학을 안 보내주나?”라고 따지던 아들이 아버지 작업 현장을 우연히 보게 됩니다. 아버지 일하는 공사장에 가서 현장을 보니, 아버지가 젊은 기사에게 얻어맞고 있습니다. “저 새끼 왜 우리 아버지를 때리나?”라고 생각합니다. 아버지는 늙어서 힘이 없으니 짐을 짊어지고 낑낑거리다 넘어집니다. 아버지가 맞고 있는 것을 보니 “우리 아버지가 돈 벌러 저렇게 고생하는구나”라는 공감이 생깁니다. 그때부터는 몰래 집에 가서 아버지에게 잘해줍니다. “아버지, 죄송해요.” “너 왜 갑자기 아버지 발을 씻겨주냐?” “아, 그게 아니에요, 아버지. 제가 잘못했어요.” 그리고 아버지 물 떠 와서 발도 씻겨줍니다. “아버지 발바닥이 너무 굳었는데, 이 몸이 안 좋은데 이렇게 일을 해도 되겠습니까?” “아버지, 내가 일 안 하면 너 어떻게 공부시키냐? 너 엄마 어떻게 먹여 살리냐? 아버지 쓰러지면 큰일이다, 우리 집.” 이런 말을 합니다. 그럼 아들이 공감이 생깁니다. 그때부터 아들이 “야, 난 이거 공부 열심히 해야 한다. 난 친구들하고 놀러 안 다녀. 이제 나는 여태까지 우리 아버지를 오해했어”라고 바뀝니다. 아버지도 돈 벌러 가서 그 짓을 안 할 수 없는 입장입니다. 집안 생활을 꾸려가야 합니다. 그런데 공감을 얻기 위해 자식이 우연히 아버지를 목격하고 나면 공감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아버지가 아무리 “야, 그만둬라. 너는 뭐 잘해라” 이런 말이 필요 없습니다. 공감을 했기 때문에 그 자식은 효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지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공감 능력을 얻기 위해 이렇게 고생을 한 것입니다. 이런 고생을 한 것입니다. 제가 밥을 못 먹어서 돈 때문에 여기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감 능력을 얻어야 합니다. 여기 찾아오는 사람들의 애로 사항을 다 들어야 합니다. 거기서 몇 분 내놓은 돈은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또 선거에 갖다 부어야 합니다. 대통령 선거에 후보가 쓸 수 있는 돈이 정확하게 450억입니다.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허용하는 여야가 각 450억을 법적으로 쓰는데, 저는 그 돈이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는 다가오고 있고, 제 걱정이 태산입니다. 하늘궁에 앉아 있어도 한계가 있는데, 앉아서 하늘만 지려고 말입니다. 거기 앉아 있다고 해서 무슨 귀신 신화 까먹는 소리, 레벨 나가는 소리라고 지껄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 지지자는 레벨이 나가고 영원히 백궁에 갈 수 없게 하라고 합니다. 두 번 다시 백궁에 못 가도록 하라고 합니다. 한 번 더 허경영이 하늘궁에 앉아서 돈 때문에 앉아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백궁에 못 가게 하라고 합니다. 모든 레벨은 없어져라. 두 번 다시 저를 지지하는 사람들 말은 옳고, 저를 믿지 않고 흔들리는 자들은 두 번 다시 백궁에 갈 수 없도록 하라고 합니다.
이 공감 능력을 가지기 위해 그렇게 피땀 흘려 고생하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사람 앞에서 어찌 그런 말도 안 되는 이간질을 하고 교수와 대사에게 싸움을 붙여 그나마 우리를 지지하는 교수 그 한 명, 우리를 지지하는 대사 스님 한 명에게 이간질을 합니까? 이 God-man이 교주가 필요할까요? 없습니다. 어찌 저보고 교주라고 합니까? 여러분은 제가 누구인지 알지 않습니까? 하늘궁에 오르는 여러분이 내는 정성을 그대로 세금으로 신고해서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하늘궁을 운영하고 짓습니다. 지금 대통령 선거에 나가려면 적어도 450억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당은 얼마를 쓰는지 몰라도 최하 그들은 450억입니다. 저는 그 돈이 없는 상태입니다. 걱정 안 되겠습니까? 시장 선거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다 마쳤습니다. 그럼 다음 대선이 걱정입니다. 그럼 제가 지금 팔자 좋게 돌아다니면 돈이 나올까요? 어떤 부모도 자기 자식 공부 안 시키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못 시키는 부모가 있습니다. 대통령을 나가야 하는데, 그것이 코앞에 와 있는데 실탄이 없습니다. 그럼 돌아다니면 실탄이 돌까요? 후원금이 돌까요? 저는 술을 먹지 않고, 누가 옷을 사줘서 입지, 옷을 사 입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 오는 옷도 항상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제발 좀 사 오지 말라고 합니다. 잘 안 갈아입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누가 시계를 사줬는데 평생 시계 한 번 차 본 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학생 때 애들이 시계 찬 것을 구경은 많이 해봤지만, 제가 직접 시계를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 시계가 괘씸한 것입니다. 저는 중고등학교 때 한 번도 못 찼습니다. 대학교에도 시계를 안 찼습니다. 저는 뭘 사지 않는 사람입니다. 누가 그 당시 시계를 사줬으면 또 모릅니다. 찼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도 사 줄 사람이 없어서 안 샀고, 지금까지 안 샀습니다. 누군가 좋은 시계를 사줬는데 한 번 보고 나서 놔둬버렸습니다. 차지 않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공감 능력 때문에 여기 앉아서 많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입니다. 그럼 많은 사람을 만나면 제가 공감 능력이 늘어날까요? “지금 우리 남편이 파산했는데, 집 안에 돈 버는 사람이 없어요. 저는 사방에 아파 죽겠어요. 부인은 사방을 보고, 아들들은 소식도 전화도 없어요. 장가를 갔는지 안 갔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대요. 이런 현실이 어떻게 온 것일까요? 결혼도 못 시켰어요. 다섯 살 아들이 집 나간 지 15년 됐는데 연락이 없어요.” 저는 수도 없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공감 능력이 매일같이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돌아다니면서 가난한 사람들을 보러 다니면 그것은 형식적입니다. 거기서는 공감 능력이 별로 생기지 않습니다. 목숨 걸고 여기까지 찾아와서 저에게 사정 이야기하는 그 공감 능력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공감 능력을 가지고 다음에 여러분을 위해 쓸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강의를 토요일, 일요일에 합니다. 저는 계속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돈 벌어가면서 선거 자금 벌어가면서 정치 활동해야 합니다. 누가 정치 자금을 준다고 제가 다니면 그 정치 자금을 누가 줍니까? 안 줍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들이 지금 정치인들은 국가에서 돈을 줘서 하지만, 저는 자업자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스로 공급해야 합니다. 스스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정치 자금을 공급해 주는 이런 당은 아직 못 만들었습니다. 그럼 왜 그때 못 했냐고 말할 것입니다. 왜 그때 국회의원에 붙지 못했냐고 말입니다.
시험과 시련의 의미
여러분, 우리는 시험을 받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이 시험이 옵니다. 이 시험은 계속적으로 옵니다. 국회의원 다 떨어졌다고 해서 하늘에서 영적으로 다 붙여버릴까요? 지상에서는 그런 것을 하지 않습니다. 시험을 겪어가는 것입니다. 시험을 겪어가면 하늘에서 알아서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줍니다.
조선 왕조의 지혜와 신정 정치의 필요성
왕비가 자는 침실을 중궁전이라고 합니다. 창덕궁에 가면 중궁전이 있습니다. 중궁전 지붕에 용마루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은 임금이 밤에 잠을 자는 곳, 교태전이기 때문입니다. 교태전인 중궁전에는 용마루가 없습니다. 왜 없을까요? 그 속에 용, 즉 임금이 있기 때문입니다. 용을 생산하는 곳에는 용마루가 있으면 용이 나오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용이 겹치면 지붕에 있는 용과 왕에게서 나온 정자가 싸워 정자가 진다는 것입니다. 용마루가 있으면 이미 용이 위에 있으니 뱃속에 용이 들어오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용의 충돌입니다. 용과 용이 충돌하면 나라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집 하나 짓는 것도 지붕에 용마루를 만들지 않는 기와집이 창덕궁에 있습니다. 이것이 대비전입니다.
한옥 집 하나하나까지도 모든 방편이 되는 것이 우리 조선 실록입니다. 세계 역사에 조선 25명의 왕 중에 살아서 자기 아들 왕에게 왕위를 넘겨준 왕이 일곱 명입니다. 나머지 왕들은 어떻게 왕이 되었을까요? 아버지가 이미 죽은 이후에 왕이 되는 절차를 밟는 것입니다. 얼마나 아슬아슬합니까? 형제끼리 싸우고 말입니다. 나머지 왕들은 아버지가 죽어서 초상 기간에 왕이 됩니다. 18명은 아버지 상중에 왕위에 오른 사람들입니다. 아버지 상중에 왕위에 오르는 사람은 왕위에 앉은 그 자리에서 대례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왕위를 넘겨준 사람은 왕위에 앉는 자리에 앉아서 왕위식을 하고, 왕이 죽은 초상 기간 동안에 왕에 올라간 사람은 문간에서 왕위에 취임합니다. 대문에서 취임하는 것입니다. 왕위에 가서 취임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전부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나라 조선의 역사는 엄히 예절이 세계 최고입니다. 그리고 왕들의 기록을 두 군데에서 동시에 기록합니다. 한 부서에서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두 부서에서 왕의 왕을 입체적으로 기록하는 것입니다. 그 기록을 왕이 건드릴 수 없습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체계가 잡혀 있고 법도가 질서가 정연했던 나라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에 완전 콩가루 집안이 되었습니다. 제멋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고려 시대부터 그렇게 훌륭한 정치 제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창덕궁에 가면 200개 정도 되는 지붕이 모두 쓸모가 있고, 교태전도 마찬가지입니다. 용마루 하나까지도 다 이유가 있고, 왕이 집무하는 자리도 왕이 개인적으로 집무하는 집과 공적으로 집무하는 집이 다릅니다. 그 이름이 자그마치 몇백 개입니다. 왕이 움직일 때, 교태전을 간다고 할 때는 왕의 정식 집무지로 가는 통로가 다 마련되어 있고, 거리가 짧게 되어 있으며, 모든 창덕궁의 건물 구조가 왕을 보좌하는 데 하자가 없도록 각 육부가 그쪽으로 배치되어 있고, 임금과 가장 가까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 법도가 어마어시합니다. 아마 설계사가 그리려 해도 몇 년 걸릴 것입니다. 그렇게 정교한 기와집을 이유 있게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더구나 임금과 왕비가 자는 방 옆에는 수많은 방이 있는데, 그 방 가운데 임금 방이 있어서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임금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조상들의 지혜가 이럴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그래 봐야 인간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신정 정치는 이런 용마루가 문제가 아닙니다. 중궁전 하나에도 이렇게 법도가 있고 예절이 있는데, God-man이 와서 무슨 일을 하는데 장난 삼아 하겠습니까? God-man에게 가스를 주지 않고, God-man보다 더 똑똑한 자들이 나타난다면 레벨이 다 없어져라. 저를 감히 비판하고 저를 감히 신격화한다는 둥, 여기 와서 저를 비난하는 자들은 레벨이 다 없어져라. 그리고 저보다 당을 먼저 세우는 자는 레벨이 다 없어져라. 모든 것의 기준은 신에게 나간다는 것입니다. 리더십 시크릿, 완벽한 신정주의는 아주 완벽합니다. 아직 세계에서 하는 데가 없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리더십 시크릿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완벽한 신정주의입니다.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와 허경영의 완벽한 신정주의
신정주의를 하는 나라가 하나 있습니다. 이란이 그렇습니다. 그것은 무슨 신정주의일까요? 민주적 신정주의입니다. 이것을 누가 하고 있습니까? 이란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성공시킨 자가 호메이니입니다. 1979년에 호메이니 혁명에 성공합니다. 이란의 팔레비 왕은 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았습니다. 이란을 계속 통치하면서 석유를 팔아 세계 재벌이었습니다. 팔레비 왕을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미국 CIA, 미국이 보호해 주었습니다. 그런 정부를 호메이니라는 사람이 신정주의로 무너뜨립니다. 신정주의 왕국을 없애버리고 한 단계 이란을 신격화합니다. 이란은 신의 나라라고 올려버린 것입니다.
호메이니라는 사람은 태어난 지 5일 만에 아버지가 죽습니다. 그러면서 집안이 전부 어려워져 공감 능력이 많이 발달되어 이 사람이 무의 도시를 다니면서 성장하니 엄청난 고생을 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팔레비 왕을 무너뜨립니다. 미국이 학을 떼고 두 손 들었습니다. 미국 정책의 첫 번째는 중동을 지배해야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책 목표입니다. 미국의 지상 목표가 중동을 지배하지 않으면 지구를 지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 중동전, 2차 중동전 전부 미국이 한 것입니다. 중동이라는 복잡한 나라에 이슬람과 이스라엘을 일부러 세웠습니다. 이스라엘을 1948년에 거기다 만들어 놓고 중동을 지배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중동을 시켜서 이란도 쳐들어가고, 이집트도 쳐들어가고, 이라크도 쳐들어가고, 뭐든지 이스라엘을 진원지로, 진지로 갖다 놓고 중동을 견제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중동을 컨트롤하기 시작합니다. 거기서 반기를 들면 그냥 가서 없애버립니다. 후세인이 그랬습니다. 이라크는 순니파, 시아파가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나라는 우리나라 말하고 비슷합니다. 이모를 이모라 그러고, 고모를 고모라 그러고, 말이 우리하고 비슷합니다.
순니파는 서열을 중요시합니다. 종교를 믿은 그 경력을 중요시합니다. 시아파는 마호메트와 혈통이 섞여야 합니다. 뭔가 마호메트와 지방간이어야 시아파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시아파는 그 혈통을 중요시하고, 우리의 씨앗과 같습니다. 순니파는 우리가 말하는 순위, 한문으로 이 순입니다. 순서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입니다. 저 사람이 종의 계급, 서열이 몇 년인지 따지는 것이 순니파입니다. 시아파는 혈통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었는데 순니파가 몰락합니다. 미국에 의해 몰락하면서 시아파인 이란이 뜨기 시작한 것입니다. 인구 비례는 모든 중동 국가에 순니파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시아파는 적습니다. 핏줄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아파는 당연히 적습니다. 그런데 이란은 희한하게도 시아파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순니파와 시아파는 혈통 중심이라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란을 지배하기 위해 이란과 이라크, 사우디, 그 주변 중동 국가를 미국이 컨트롤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를 위해 엄청난 물량과 정보와 모든 것을 거기다가 투입했는데, 호메이니라는 늙은 영감이 하나 나타나 1979년에 혁명을 해 이란 국민이 들고 일어나 미국 대사관 직원 44명을 444일 억류한 것입니다. 1년 넘게 억류한 것입니다. 미국이 압박을 하는데도 신정주의를 내세운 것 앞에는 그냥 꼼짝없이 져버린 것입니다. 나라가 저렇게 망할 수 있습니까? 친미 국가였는데 말입니다. 호메이니 같은 늙은이가 갑자기 신정주의를 들고 나오더니, 우리는 민주주의는 원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이란의 대통령 서열은 이란에서 위입니다. 1위가 호메이니, 2위, 3위, 4위, 5위, 6위가 전부 종교 지도자입니다. 나머지 대통령이 7위입니다. 신정주의인데 민주주의는 쪽을 못 씁니다. 그래서 이 데모크래틱 시크라는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는 제가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신이 와서 직접 하는 것이고, 이 사람은 대리로 하는 것입니다. 호메이니는 신이 아닙니다. 호메이니는 힘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호메이니는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끌어안고 자기를 신격화해서 이 사람 자신이 God-man이 아니고 신을 떠받드는 지도자라고 해서 신정 정치를 하는데, 그것이 대리인이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신의 대리인이라고 해서 한 것입니다. 자기가 마호메트의 대리인이라고 해서 했는데도 이란이 중동에서 독립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소련에서도 독립, 미국에서도 독립, 독자적으로 핵무기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미국도 소련도 터치를 못 합니다. 신정주의가 워낙 강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왜 신정주의, 하늘에서 와서 하려고 할까요? 저는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진짜 그자가 와 있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하겠다는데 끌려갑니까? 일본에 끌려갑니까? 러시아가 수도를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기면 이 아시아의 초강대국 일본 도쿄까지 해서 수도가 총망라하고 여기에 미국까지 합세하는 여기에 우리가 신정주의를 안 하고 미국이 하고 있는 설거지한 국물, 그 민주주의 가지고 우리가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심부름하다가 볼일 다 봅니다. 종로로 가다가 볼일 다 봅니다.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쳐서 God-man이 왔으니 이 God-man을 홍보하고 God-man을 내세우면 세계가 흔들리고 통일됩니다. 세계가 말입니다. 허경영만 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해주고 이 신비한 것을 제대로 알려버리면 전 세계 지도자들이 찾아와서 고개 숙일 것입니다. “어머, 이건 땅덩어리가 이 한국이 축복받은 땅이구나. God-man이 왔구나. 어머, 이 사람이 축복 주니까 내 몸이 바뀌고 우리가 바뀌네. 어머, 이거 가짜가 아니네. 이 사람이 누구야?” 이렇게 되면 우리 국민이 하나로 뭉칩니다. 뭉치면 중국에도 안 흔들리고 미국에도 안 흔들리고 이란처럼 러시아도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미국도 제 마음대로 주무르고, 핵도 제 마음대로 주무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설픈 신정주의, 그 데모크래틱 시시니, 이 리 시라와 다른 것입니다.
제가 뭘 정책을 만들 때 뭘 몰라서 만드는 사람인지 아십니까? 30년 전에 대한민국 결혼 때문에 나라 망한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대감이 허경영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뜻있는 God-man이 와 있으면, 그 God-man만 세우면 여러분 후손들이 살길이 열리고, 박살 나는 사람이 지구에 없어집니다. 저는 오늘 밤에 가서 안 오면 그만입니다.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 여기 자꾸자꾸 와서 이렇게 배려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공감 능력 키운다고 하지만, 여기 앉아 있기가 쉬운 줄 아십니까? 아랫도리가 아픕니다. 하루 종일 앉아 있으면 제가 의자에 앉아 있습니까? 땅바닥에 앉아 있습니다. 누구 한 번 해보십시오. 열흘만 앉아 있으면 허리 아프다고 난리 날 것입니다. 저는 지금 5년째 의자도 없이 땅바닥에 앉아 무슨 참선하는 것도 아니고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미국도 가고 싶고, 영국도 가고 싶고, 전 세계 가고 싶은데 꼼짝 못 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가야 하니까, 이것이 필요하니까 말입니다. 그럼 God-man이니까 돈을 로또 보고 한 번 붙어버릴까요? 여러분들에게 공감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내는 돈으로 세금 내고 남은 것을 써야지, 무슨 요행을 가지고 복권이나 이런 식의 일을 하면 하늘 일은 안 됩니다. 여러분의 피와 땀이 섞인 돈, 여러분의 정성이 섞인 돈, 그것을 국가에 세금 낼 거 내고 가지고 제가 정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하늘에서 와서 돈 문제 그거 하나 해결 못 합니까? 여러분, 어떤 사람이 로또 붙은 다음에 망한 것을 모릅니까? 로또 복권이 안 붙었으면 형제지간에 사이가 좋았을 텐데, 로또 복권이 딱 붙고 나니까 형제가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돈을 서로 적게 줬다고 싸우고, 두 번 다시 그놈 안 쳐다보겠다는 것입니다. 갑자기 마누라 놔두고 딴 마누라 데리고 차 가지고 돌아다닙니다. 잘 나가다가 한 6, 7년 있으니까 저 길에서 택시 기사로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택시 기사도 좋지만, 너무 어려운 독신 생활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마누라 없어지고, 자식들에게 버림받고, 젊은 여자하고 사는 바람에 애들하고 원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친구들도 다 안 쳐다봅니다. 이제 일당 받고 하는 택시 기사를 하고 있다가 동료가 그것을 본 것입니다. 돈은 이렇게 공감 능력으로 오지 않는 돈은 반드시 귀신과 같이 옵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월급으로 받지 않은 돈, 그냥 갑자기 목돈이 어디서 뚝 떨어지는 것은 꼭 귀신과 함께 옵니다. 그 돈 속에는 귀신이 절반입니다. 마구니가 절반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냥 돈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돈 속에 마구니가 절반입니다. 어떻게 조심해야 할까요? 자기가 월급받은 돈에는 마구니가 안 낍니다. 그런데 공돈이 어디서 생기면 꼭 마구니가 끼는 것입니다. 거기에 섞여서 옵니다. 그 돈을 그냥 안 줍니다. 꼭 시험을 하고 유혹을 합니다. 시험을 하고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공돈을 바라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시험에 자식도 걸려듭니다. 아버지가 돈을 내가서 도둑질을 많이 하니 자식 놈이 공부도 안 하고 놀러 다닙니다. 갑자기 차 사 달라고 합니다. 차 사 가지고 가서 사람 죽입니다. 걔도 폐인이 됩니다. 그 딸도 폐인이 되어 사람 보면 “나무인 척 재산 얼마야?” 이러고 있습니다. 자기 아버지 돈 많다고, 열 살도 안 된 자식이 운전석 보고 “너 우리 아빠한테 이야기해서 뭐 가질 자를 거야?” 이러면 됩니까? 이런 애로 성장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 거짓말은 그냥 그 돈 때문에 마구니가 돈에 들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애들 망치고, 후손 다 망쳐버립니다. 집안이 홀딱 망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분수에 넘치는 돈이 들어왔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국민 배당을 받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것은 마구니가 안 붙습니다. 항상 5대 5입니다. 돈이 공짜로 들어오는 돈에는 마구니가 50% 끼어 있습니다. 그런 사람 허경영에게, 허경영이 돈을 모르는 사람입니까? 그런 경고를 하게 돈에 대해서는 여러분보다 수천억 배 더 잘 압니다. 그런데 하늘궁에서 오면은 뭐, 그거나 뭐 맹하고 뭐 축하해 주고 앉아 가지고 놀고 있다고 말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일주일에 두 번씩 원고 없이 강의 한 번 해보십시오. 그것이 쉬운 일입니까? 몇 년째입니까? 20년이 넘어서 30년입니다. 제가 30년 동안 원고 가지고 강의했습니까? 다 머릿속에 있는 것을 강의합니다. 그런 사람에게 여러분이 더 잘하는 것처럼 말합니다. 교수님에게, 법사에게 이간질합니다. 우리 공약에 한 번이라도 관심을 가져줬던 분은 그 사람이 저를 죽으라고 해도 우리는 할 말이 있으면 안 됩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마음이 바뀐 것은 다른 이유로 바뀌었겠지 생각하고, 옛날에 그래도 우리를 알아줬다고 생각하고 고마워해야 합니다. 두고두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교수를 제가 비난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왜냐하면 어렵게 고맙게 생각하니까 말입니다.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교수님이 하는 말 중에 약간 이상과 현실에서 안 맞는, 허경영이 왜 하늘에 앉아 있느냐는 걱정은 교수님은 잘 모르니까 하시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을 이해합니다. 그냥 저는 가만히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제 지지자들이 공격을 하는지 이해가십니까? 교수가 잘못할 수 있습니다. 스님이 잘못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이 왜 앉아서 무슨 명패만 봤습니까? 그것 받아 세금 내고 나머지로 대통령 등록을 할 것 아닙니까? 등록 인쇄물을 찍을 것 아닙니까? 그 돈이 100억 단위가 넘는 돈을 제가 어떻게 돌아다니면서 돈이 들어옵니까? 저는 여야 정치인들과 다릅니다. 남의 돈을 가지고 와서 하면 빚을 져서 그 사람들에게 부탁을 들어줘야 합니다. 나중에 후원금 받으면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영적인 능력으로 후원을 받아서 그 돈으로 떳떳하게 하니까 제가 벌어서 하는 것이니 나중에 봐달라는 것 없지 않습니까? 좋습니다.
완벽한 신정주의와 시험의 연속
그래서 여러분이 컴플리트, 컴플리트 해도 되고, 플리 해도 되는데, 완벽하게 신정주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완벽한 신정주의를 제가 원하는 것입니다. 이 완벽한 신정주의는 여러분이 지켜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제가 왜 영이도, 허경영이는 왜 God-man데, 허경영이가 이런 것을 당하느냐고 말하는 사람들은 어리석습니다. 허경영이도 인간 세상에 온 이상은 시험을 자꾸 거쳐가는 것입니다. 반대파에 의해 자꾸 시험이 들어옵니다. 그럼 우리 조직이 그 시험에 이겨나는 자와 떨어져 나가는 자가 있겠죠? 끊임없이 시험이 오는 것입니다. 제가 시험지를 돌려야 할까요? 아닙니다. 그냥 외부에서, 내부에서 시험이 발생합니다. 그것이 시험지입니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그런 분이 아니죠. 돈 때문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야. 출마 자금,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God-man이 한국에 가서 “야, 다 내 거야, 다 내놔” 그렇게 하면 됩니까? 여러분이 소꿉장난하고 있는 거기에 가서 소장하는 것 다 뺏으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노래 해준 대가를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세상을 바꿔도 늦지 않습니다. 언젠가 전 세계인들이 허경영을 세계의 왕으로 추대할 때가 올 것입니다.
이 데모크래틱 신정주의, 호메이니가 한 것인데, 이란의 신정주의는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지금 중동에서 대단합니다. 이 사람들은 페르시아 민족입니다. 페르시아는 잘 나가던 나라였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믿는 이슬람은 나중에 페르시아가 오스만 제국에게 당하면서 받아들인 종교입니다. 오스만 제국이 페르시아를 점령하는 바람에 오스만 제국의 종교인 이슬람이 페르시아의 종교가 된 것입니다. 그들이 믿는 시아파 이슬람이 그 나라의 종교입니다. 자기들이 오스만 제국에 졌습니다. 오스만 제국이 페르시아 왕국을 무너뜨리고, 오스만 제국이 로마 제국에 시리아 연급 먹혀 나오는 이런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 시기에 이 사람들은 이슬람을 받아들입니다. 오스만 제국에서 온 이 이슬람 종교를 호메이니도 또 받아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독교적인, 이슬람은 기독교와 비슷하지만 다르지 않습니까? 기독교에서 파생된 종교입니다. 그래서 이 종교 때문에 아직도 자기들이 식민지 국가의 종교를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사람들이 신정주의, 오스만 제국에서 배워서 시크라이를 지금 실현한 국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반쪽 시크라이입니다. 민주적이라고, 백성들이 민주적이라고 이것을 소크라테스는 공화정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민주공화국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공화정이라고 하는데, 이 민주적 공화정은 소크라테스가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를 주장했습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민주주의의 한계
마가복음 2장 21절을 찾아보십시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저 말은, 새 옷을 잘라서 헌 옷을 꿰매는 자가 있겠느냐는 예수의 말입니다. 새 양복을 찢어 가지고 헌 양복에 짜게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겠습니까? 이 민주주의는 이제 헌 옷입니다. 군중이 집합해서 하는 것을 데모크라시라고 합니다. 이 군중은 미련하다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대다수 국민은 누가 선전만 잘못하면 그냥 찍어버린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이 나왔는데도 1%만 찍어줍니다. God-man이 나왔는데도 1%만 찍어줍니다. 그런데 이상한 놈들만 찍습니다. 그것이 군중의 어리석음입니다. 군중을 이용해 요리만 하면 그냥 나라를 도둑놈들이 덮쳐버리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좋은 말로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민주주의라는 탈을 씌워놓고 실제는 군중이 촛불 시위로 갑자기 권력이 바뀌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사람들에게 정치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잘 모릅니다. 이것을 우민 정치라고 합니다. 이런 우민 정치가 민주주의가 이용하고 있는 정치입니다. 정말 거기에 대학 교수 깨달은 사람 몇 명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이 보니까 “아이고, 나라가 이것 또 전쟁 나겠네. 이러다가 이렇게 바라보는 것”입니다. 도산 안창호나 윤봉길 같은 깨달은 자들은 “아이고, 이거 나라 망하는구나. 이거 망하는구나. 아이고, 국민들이 이렇게 어리석을 수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거기서 그냥 도망가 버립니다. “야, 이거 너무 우리 성 사람이 많으니까 이런 민주적인 철인의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 사람입니다. 속으로는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이라고 합니다. 민주주의를 선지자가 누워 있는 그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이 그게 민주주의 한다는 것입니다. 선지자가 “야, 그렇게 가면 안 돼”라고 하면 “웃기고 있네. 90% 찬성했고 하, 이러네”라고 합니다. “야, 그리 가면 지뢰밭이야”라고 하면 “네가 뭘 안다고 지뢰밭을 네가 안다고”라고 합니다. 우리 국민 전체가 저리 가자는데 가다가 과장창 하고 폭발해서 다 죽는 것입니다. 깨달은 자가 “야, 그로 가면 지뢰밭이야. 그리 가면 애 안 나면 1억씩 줘야 돼. 야, 애 나면 3천만 원씩 줘야 돼”라고 30년 전에 제가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웃기고 있네. 저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자기들이 주면서 말입니다. 그때는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안 되니까 할 수 없이 주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지자의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입니다. 그것을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성경에서는, 불경이나 성경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 선지자가 해야 하는데 선지자는 십자가에 가서 달아버립니다. 예수는 십자가에 달아버립니다. 지혜가 죽어갑니다.
페르시아 공주가 얼마나 예뻤으면 페르시아 공주라고 했을까요? 이란의 여자들이 옛날에, 지금도 이란 여자들이 예쁘지 않습니까? 눈썹이 짙어서 화장할 필요가 없는 여자들입니다. 그런 페르시아 공주가 오스만 남자들에게 전부 18표를 받고 이슬람으로 개종됩니다. 선지를 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철인의 왕정이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중국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God-man의 등장
중국은 모택동이 건국의 아버지입니다. 그다음에 등소평이 개혁의 아버지입니다. 그다음에 지금 시진핑은 경제 아버지입니다. 중국 경제를 살리는 아버지입니다. 그런데 이 등소평이, 모택동이가 중국에 나타날 때, 모택동이가 처음에 나타날 때 잘 보십시오. 모택동이가 나타날 때 철인의 선지, 이것을 했습니다. 왜 돌아다니면서 계속 남의 집을 청소하고, 동네 방네 청소했습니까? 나중에 거지들이 좀 더 모입니다. 그것을 끌고 다니면서 동네마다 가서 다리 놔주고, 개울 청소해주고, 쓰레기 치워주고 그것만 했습니다. 중국 전역을 돌아다녔습니다. 저 사람은 월급도 안 받고 중국 관리들은 와서 돈 뜯어가고, 예쁜 여자 있으면 잡아가고 이러는데, 이 모택동이라는 사람은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면서 집마다 공사하고 밥도 주는 대로 얻어먹었습니다. 불만이 없었습니다. 모택동이가 철저히 그것을 교육시켜 놓아, 한 명 거지가 생기면 한 명하고 같이 남 도와주고, 열 명이면 열 명 도와주고 이래 가지고 사람이 많이 생기니까 동네 한 군데 오래 못 모입니다. 밥을 모이게 되니까 이 동네, 전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모택동이라는 사람의 인품이 알려집니다. 알려지니까 중국 사람들이 “야, 그 모택동 그 사람 괜찮더라. 그 사람 좀 안 오나? 이 별을 배야 되는데 이거 왜 안 오냐 이거.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모택동 식구들이 그냥 쫙 말로 들어옵니다. 얼마나 환영입니까? 환영을 막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깃발을, 홍이형 깃발을 만듭니다. 빨간 깃발을 말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제 돌아다니면서 자기들이 왔다고 합니다. 와 달라고 부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당시 중국은 국민당이 중국 전체를 잡고 있고 군대도 그 사람들이 철통같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택동이가 가는 데마다 국민들이 환영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국민당이 나중에 모택동을 잡아 죽이려고 하니까 김일성이가 모택동을 구해줍니다. 그래서 모택동이가 북한에 김일성이에게 가서 오랫동안 숨어 있습니다. 그래서 목숨을 구제합니다. 그러다 김일성이가 군대를 다시 대줘 가지고 쳐들어갔는데 국민당하고 싸워서 다시 중국을 장악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훌륭한 사람 하나가 이렇게 왕이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왕은 이래야 합니다. 투표로 뽑은 놈들은 전부 바람잡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혼자가 이런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이야기한 사람이 바로 소크라테스입니다. 철인이 해야 합니다. 그 모택동이가 철인이었습니다. 혼자 돌아다니면서 그 중국 인민들의 살아가는 집집마다 가서 일 도와주고 그러다가 중국에 소문이 나서 그 사람이 홍위병을 만들고 그 홍위병이 결국은 중국 국민당하고 싸우다가 북한으로 망명해 무사히 목숨을 구합니다. 김일성이가 구해줍니다. 그다음부터는 김일성이가 북한에 중국 감옥 그냥 전부 도열해야 합니다. 전부 지금까지 그게 중국이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이 있는 것은 북한 때문이라고 해서 그냥 꼼짝을 못 합니다. 그렇게 된 것입니다. 어쨌든 모택동 같은 이런 사람이 하나 나올 때까지 이 사람들이 선지자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검증도 안 된 인간들이 학교 좋게 나왔다고 배운 것을 많이 했다고 그냥 낙하산 타고 척척 돌아다니고 국민들의 고생을 못 했던 것처럼 안 해본 것입니다. 우리가 사상을 논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의 지도자는 이런 특수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God-man이 직접 오든지 말입니다. 이제 이런 자가 없으니까, 일본은 그래도 왕정을 합니다. 태국도 지금 왕정을 합니다. 왕정을 하는 나라는 조용하고 다 잘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공화정을 하는 나라는 시끄럽습니다. 지금 미국 시끄럽지 않습니까? 어마어마하게 시끄럽습니다. 공화정 하는 나라입니다. 러시아도 왕이 있었으면 저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조선 왕조를 그대로 이어오지 못한 것은 제가 나타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제가 올 것이 있기 때문에 조선 왕조가 스톱된 것입니다. 조선 왕조가 그대로 우리가 국왕을 가지고 있으면 북한이 할 말이 있습니까? 조선의 왕이 여기 있으니까 창덕궁이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덕수궁, 경희궁 다섯 개 궁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조선의 궁이 저 북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 우리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조선 왕제를 너무 핍박해 버렸습니다. 잘라낼 때 왕이라도 존속하게 해 놨어야 합니다. 왕이라도 말입니다. 일본 같이 그 많은 문화재, 거기에 왕이 없으면서 죽은 문화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왕은 계승하게 해 놓고 대통령을 뽑든지 말든지 했으면 일본처럼 우리가 보기 좋지 않습니까? 이 찬란한 이씨 조선의 문화를 우리는 그냥 저 복공에다 처박아 놓고 관람, 그리고 동물원 원숭이처럼 관람하고 앉아 있습니다. 거기에 국가 있습니까? 상궁 있습니까? 신하 있습니까? 임금은 물이고, 신하는 고기입니다. 그래서 창덕궁에 가면 수문이 있습니다. 어수문, 어수문은 과거 시험 칠 때 그리로 들어가서 과거 시험을 치는데, 저 수문으로 들어가면 과거 시험장이 있습니다. 왜 어수문이 있습니까? 물고기는 물이 있어야 살고, 이것은 과거 시험 보러 오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금입니다. 아무리 임금이 있지만 좋은 사람을 인재를 뽑지 못하면 물고기는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어수문이 있습니다. 창덕궁에 가면 어수문 지나야 과거 시험장이 있습니다. 어는 임금을 말하는 것이고, 수는 백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라 없는 임금이 있습니까? 물은 물고기가 있을 때 물고기는 물이 있을 때 서로 존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어수문은 과거 시험 치는 곳입니다. 말하자면 우리 선조들이 창덕궁이 덕수궁, 경복궁에 지은 이름 하나하나가 보면 이것은 초 세계적인 문화 국가입니다. 어가 먼저지, 물이 먼저입니까? 그래서 항상 임금이 있고 물이 있는 것입니다. 수문은 없습니다. 수문은 어수문입니다. 그러니까 여기도 왕이 좋은 왕이 이렇게 모택동처럼 스스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말입니다. 그런데 투표에서 뽑혔던 국민당 대표는 그 당시 총통은 장개석 총통은 대만으로 쫓겨갔습니다. 그럼 쫓겨갈 때 그 무기를 누구한테 팔아먹었습니까? 전부 모택동 밑에 있는 사람한테 다 팔아먹었습니다. 얼마나 부정이 많았으면 그것을 다 팔아먹었습니까? 그러다가 장개석 총통이 대만에서 하고 있을 때 자기 며느리를 시켰습니다. 왜 시켰습니까? 며느리가 뇌물을 받아먹은 것입니다. 총통이 알았습니다. 지시해서 교수대에서 사형시켰습니다. 며느리를 말입니다. 장개석에게 참 아픈 일입니다. 왜 시켰습니까? 대만 중국에 있을 때 대륙을 뺏긴 원인이 부정부패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바글바글해서 그 돈을 전부 모택동에게 무기를 팔아먹고 돈 거래를 했습니다. 얼마나 부패가 심했습니까? 그런데 이런 모택동은 선지자처럼 나타났습니다. 그 한 사람이 중국 전체를 바꿔 놓은 것입니다. 이런 지도자가 세계를 바꿀 지도자가 모택동이가 문제가 아니라 God-man이 이 땅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본 자가 정인태 교수입니다. 지식인 중에서 법상 대사고 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간질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제 이름으로 말입니다. 그것은 제가 아닙니다. 항상 외부 사람과 이야기할 때 저에 대한 주관을 가지고 외부 사람을 대할 때, “우리 the God-man은 그럴 사람이 아니야. 우리 God-man은 정 교수나 법상 대사를 그렇게 보지 않아”라고 해야 합니다. 법상 대사 여기 왔다 갔습니다. 우리 당의 국회까지 나오셨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저는 조금도 이상하게 안 보고 좋게 봅니다. 제 지지자도 저에게 나쁜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교수님이 저에게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고 하면 저는 “아, 실제 사정이 이러니 제가 여기 앉아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있습니다. 대선 자금을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말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서로가 모르면 소통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직 강의를 통해서만 말하는 정신입니다. God-man은 정신도 되고, God-man도 되고, 사람 모습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God-man 해 가지고 기독교인, 불교인이 찍어 주겠냐고 말합니다. 그 사람들이 나중에 더 찍어 줄 수 있습니다. 잘 알게 되면 말입니다.
새 옷과 헌 옷, 그리고 God-man의 메시지
방금 마가복음 2장 21절을 들어보십시오. “생배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헤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생배 조각을 잘라 가지고 낡은 옷에다가 끼면 바보가 어디 있습니까? 그럼 그 생배 조각 때문에 낡은 옷이 더 찢어져 버린다는 말입니다. 감히 새 옷을 입을 때는 그냥 몽땅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저를 짜깁기 하지 마십시오. 제가 뭘 하면 있는 그대로를 여러분이 받아들여야지, 자기들 생각대로 짜깁기를 하면 안 됩니다. 제 새 옷이 나타났는데 옛날의 종교들을 저에게 끄집어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모든 종교를 포용합니다. 굳이 그것을 파벌 싸움을 한다면 오히려 생배 조각이 찢어질까요, 헌 배가 찢어질까요? 헌 배가 찢어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종교들이 찢어질 수 있습니다. 그냥 가만히 새 옷이 나타나면 받아들이면 그들이 한 가족이 됩니다. 모든 종교를 포용하고 모든 국가를 포용하는 지도자가 나타난 것 아닙니까? 조각을 잘라 가지고 자기 종교에 자기 국가에 매려고 하는 자가 있으면 그 자는 어리석습니다. 이것은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예수가 한 말입니다. 제가 중요한 포인트에는 그런 예를 들어주는 것입니다. 제 머릿속에 그런 것이 들어 있으니까 말입니다. 절대 새 옷은 몽땅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런데 옛날에 매달려 가지고 그만큼만 오래 가지고 가져오면 이것이 안 맞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이놈 사기꾼이야” 이래 버립니다. 예수 하나 죽였으면 됐습니다. 또 하늘에서 온 자를 또 여러분들이 시험 들려고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민주주의 군중이 들고 일어나면 그냥 있던 대통령이 감옥으로 가버립니다. 이것을 여러분 굉장히 올바르다고 생각합니까? 그 군중이 어떻게 해서 모이는지 알 만한 사람들은 압니다. 이 군중의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사람들의 합창, 그것이 우리에게 낙원을 주지 못합니다. 아무리 옷을 꿰매 보십시오. 이제 제 옷이 왔는데 왜 그것을 제 새 옷을 가위로 오려 가지고 여러분에게 갖다 붙입니까? 제가 이렇게 불경 구절, 성경 구절, 구구절절이 그 맛이 재밌는 말입니다. 구구절절이 말입니다. 제 입에서 말이 왜 그렇게 나갈까요? 아이고, 구구절절이 말입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이 혼인 잔치입니다. 창세기 1장이 아담과 하와의 혼인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혼인을 해서 거기서부터 기독교가 시작됩니다. 혼인하는 데서부터 말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마치 요나가 고기 배 속에 들어갔다가 3일 만에 나오니까 예수가 3일 동안 무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이 반복됩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이 혼인 잔치가 4천 년 전에 있었다고 그들은 이야기합니다. 창세기 1장이 혼인, 하와와 아담의 혼인이 지금 제가 왔다는 말입니다. 제가 마지막 혼인 잔치에 신랑입니다. 제가 왔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이 복잡한 종교들 때문에 함부로 말을 안 합니다. 그러나 God-man이 여기 온 데는 뭔가 메시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헌 옷을 새 옷에, 옷을 찢어서 새 옷에 꿰매지 마십시오. 제가 지금 왔는데 옛날 혼인 잔치를 저에게 비교하지 마십시오. 옛날 혼인, 지나간 혼인 잔치입니다. 진짜 잔치하는 자가 이 잔치라는 한문 글자를 들고 나온 자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없지 않습니까? 진짜 잔치를 아는 자입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이것을 미리 아는 자, 미리 아는 자 복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혼인 잔치에 온 신랑은 모든 신부를 맞이합니다. 신부들이 남자도 신부, 여자도 신부 다 맞이하는데 그 맞이하는 과정에 그들이 신랑을 의심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능력을 보여줍니다. 혼인 선물로 천사 축복 레벨을 줍니다. 이런 혼인 선물을 여러분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건배입니다. 결혼 예물입니다. 이것을 보고도 “어머, 저자가 신랑이 왔네”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나가는 길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을 해 가지고 제 옷을 찢어 가지고 신랑의 옷을 찢어서 저거 헌 옷에다 꿰매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면서 제가 저를 돕는 교수와 저를 돕는 법상 대사를 막 비난하고 비판하고, 저거 잘났다고 합니다. 이것은 저를 돕는 것이 아니라 제 지지자들이 제 욕을 먹이는 것입니다. 오늘 제 강의를 듣고 나서 제 강의의 중심을 두고 교수의 강의, 교수의 유튜브도 보고 법상 대사의 말도 들어야지, 그쪽에다가 중심을 두고 제 말을 들으면 제 말이 맞지 않습니다. 새 옷을 찢어서 헌 옷을 꿰매는 격이 된다고 제가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습니까? God-man의 말에 기준을 두고 그분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God-man이 그분에게 “야, 그분들 구독해서 나와라”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런 말을 막 올리면 그것은 저를 욕 보이는 것입니다. 항상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저는 아직도 한 번도 그분들하고 통화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제가 정교수와 대화한 적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그냥 통합니다. 말 안 해도 그냥 통합니다. 굳이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 말한 대로 하고 싶은데 선거 자금, 현실이 있지 않습니까? 있으면서 강의를 열심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치 활동입니다. 저만큼 정치 활동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야도 보고 있고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제 뜻은 100% 전달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컴플리트 시아 크러시를 하려고 와 있는 사람이고 완벽한 세마포를 가지고 왔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것을 모릅니까? 저를 이간질하거나 제 지지자들과 다투지 마십시오. 제가 오늘 상당히 아주 순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저 방에 앉아서 머리를 쓰면 큰일이 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인간들을 끊임없이 바로잡아 주겠다는 생각으로 꽉 차 있습니다. 그런데 “야, 안 되겠다. 이번 총선에서 나한테 1%밖에 안 줘? 정신들 못 차렸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지구 궤도가 수정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가만히 참고 있는 것입니다. 엄청나게 저를 모함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들을 한 번도 공격하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하루 저를 직장하고 평생 욕을 해도 우리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 욕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절대 이간질 시키면 안 됩니다.
물 좀 마시고. 반갑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앉아서 경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87회 (2021.06.12)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1287 회 하늘궁 강의.. 여러분 많이 이렇게 와 주셔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 750만 교포와 또 국내 우리 5천만 국민,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는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굉장히 복이 많다는 걸 오늘 강의를 꼭 들어야 됩니다. 오늘 강의는.. 허경영은 왜 신정 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가?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God-man과 신격화는 반대에요. God-man은 신격화가 필요합니까? 신격화가 필요한가요? 그 자체가 신이야. 이거는 인간들이 하는 거야. 인간들이 자기가 신이다 뭐 이러면서 교주들이 나타나는 걸 말해. 이 사람들은 레벨 축복 천사 이런 걸 줄 수 있나? 줄 수 있습니까? 없어요. 아무도 허경영을 빼고는 이 지구에서 인간에게 일반천사, 대천사 이런 걸 넣어 줄 수 있나? 그리고 남의 통장 비밀번호부터 시작해서 수백억가지의 비밀을 다 알 수가 있나? 내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다 물어 볼 수 있죠? 다 나오죠? 죽은 어머니가 누구로 다시 태어났는가? 죽은 아버지가 지금 돼지로 갔는가? 소로 갔는가? 이걸 즉시 알 수 있죠? 이거 대천사.. 내가 낳은 아들은 내 할아버지 였는가? 전생에 내 아내였는가? 정확하게 알 수 있죠? 이런 걸 주는 자가 God-man이야. 와 있어. 이거는 신격화는 인간들이 내 이름 팔아먹는 사람들이 많아요. 있죠? 내 이름 신의 이름을 팔아먹는 자들. 이 사람들은 신격화를 해야만 장사가 돼. 내가 지난번 창당했죠? 그 다음에 창당도 엄청 크게 했죠? 킨텍스에서 한 10만명 그 어마어마했죠? 그 비용이 적게 들어갔을까? 또 국회의원 257명인가 내보냈죠? 또 국회의원 예비후보를 2천 100여명.. 얼마 몇 명 내보냈어요? 1020 명 내보냈죠? 또 이번에 시장 나갔죠? 이게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요. 근데 내가 하늘궁에 앉아서 사람들만 만나고 싶을까? 그럴까요? 막 돌아다니고 싶지. 그러나 여러분들이 모 대학교수 정아무개 교수와 저기 저 진주에 무슨 법상.. 뭐 그런 분이 있죠? 그분들이 나를 엄청나게 지지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내 홍보도 많이 해주고 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왜 그런 사람들과 나를 이간질하는 사람이 나오냐 이말이야. 나는 그분들을 뭐 나와라 그분들에게 구독을 빠져라.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그런 말이 들리고 그런 글을 올리고 이러면 됩니까? 안되죠? 한 번만 나를 지지한다? 그 사람 공약을 알아보고 그 다음부터 죽을 때까지 나를 욕을 해도 나는 그 사람을 고맙게 생각해요. 허경영 그 사람 공약이 괜찮다 이 말 하고 난 다음에 천년을 안티를 해도 나는 그 사람을 나쁘게 안 봐요. 왜? 한번 알아봤으니까.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면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통해서 허경영을 홍보 했냐 이 말이야. 홍보를 한 사람을 우리가 이상하게 그분들이 자기들 보기에는 내가 열심히 안 뛰는 것처럼 보일 수가 있어. 그러나 짧은 기간에 국회의원들 몇 백 명 내보냈죠? 뭐 또 예비후보 1,100명 만들었었죠? 또 뭐 전당대회 창당했죠? 또 이번에 시장 나갔죠? 이거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게 국가의 돈은 안 받고 한 거 아니에요? 여야는 선거 때마다 몇 백억을 받아요. 그 사람들은 힘들지 않지만 유독 정당 중에 나만 그냥 무더기로 돈이 들어간 거야. 그럼 그돈 어디서 나와? 내가 벌어야 돼. 그래서 축복.. 내 영적인 God-man으로서의 능력을 그대들에게 주고 그대들에게서 조금 그걸 받아서 60% 정도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하늘궁에 운영을 하고 나머지 가지고 선거에 내가 합법적으로 쓸 수가 있어. 그래서 선관위에 신고를 하고 그 돈을 투입했어. 또 국가혁명당도 한 달에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죠? 매달 돈이 들어가죠? 이런 걸 다 내가 해가지고 나가야 되니까.. 현실정치와 현실과 이상은 괴리가 있어? 없어? 있죠? 나가서 나도 뭐 망월동 묘지도 가고 국립묘지도 가면 좋겠는데 왜 내가 이렇게 강의만 하고 있느냐? 토요 일요 강의하는 이것만도 어마어마한 정치활동이야. 맞어? 안 맞아요? 돌아다니는 게 정치활동 아니야. 내가 돌아다니면 한번도 뉴스에 안 내줘. 돌아다니나마나야. 여야 후보는 그 당에.. 여야 국회의원 있는 당은 그 당에 소속된 기자단이 있어. 기자단이. 그 사람이 움직이는 한 발자국 한발자국 다 내보내 줘. 내가 가면 내보내 주나? 안내보내 줘요. 돌아다니나마나야. 그렇다고 활동 안 하나? 유튜브를 통해서 메시지는 어마어마한 메시지가 나가고 있어. 그런데 허경영이가 신격화 한다? 이건 나에 대한 모독이야. 허경영이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신격화가 아니야. 누가 나더러 신격화라는 말을 하면서 교수 정교수를 향해서 막 바람을 넣고 법상대사한테 바람을 넣고 이러면 되나? 나는 신격화에 해당이 안 돼요. 허경영은 어디에 해당돼? God-man에 해당되지. 신격화가 아니야. 여러분은 이성 결합이야. 여러분들은 이성이 결합된 거고 나는 뭐야? 영성 결합이죠? 나는 영성이 결합된 거고. 여러분들은 이성이 결합됐죠? 그러면 이게 달라? 안 달라? 그리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탁 넣으면 아 여러분이 옆에 있는 사람 대한민국 국민 전세계인 전체의 통장 비밀번호, 그 사람이 현재 사는 주소, 그 사람의 초등학교 어디다녔는지, 그 사람 아버지가 어디 태어나 있는지, 그 사람 할아버지가 지금 손자로 와 있는지, 며느리로 와 있는지, 다 알 수가 있어. 그걸 주는 자. 그런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주변에 거느리고 있어. 이걸 축소하기도 하고 펼치기도 하고 마음대로 해요. 지금 요공간에 무한대 천사가 들어와 있어. 나를 보고 있어요. 여러분한테 천사 대천사를 내가 천사를 넣어 주면 “천사님 내 옷이 한복입니까?” 그러면 아니라 그래. “천사님 내가 파마를 했습니까?” 아니라 그래. 나와? 안 나와요? “나 안경 꼈니까?” 안꼈대. 천사가 지금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나? 여러분을 다 보고 앉아 있어요. 천사들이. 그런 사람을 앞에다 놓고 신격화? 내가 누군지 여러분들이 알 때는 여러분들이 변절 돼 가지고 “아 내가 정말 모처럼 하늘 백궁 천국에 갈 기회를 놓쳐 버렸구나.” 내가 뭐 그 대통령인가 거기에 미쳐 가지고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자가 왜 여기 와서 돈을 만들고 있녜? 자유의지 때문에. 여러분에게 인간에게 사랑하니까 여러분에게 자유의지를 준거야. 하늘에서 조정이 안 돼요. 자유의지를 주니까. 여러분 자식 낳아 놓고 한번 기다려 봐. 그 자식이 당신들이 낳았다고 해서 아버지 말 착착 듣나? 반대로 가요. 반대로. 할 수 없이 아버지가 자식 집에 찾아 가는 거야. “너 도박 좀 그만해라.” 그렇게 해? 안 해요? 그래도 아버지 말 듣나? 안 들어요. 그럴 땐 아버지가 꾀를 써야지. 그게 방편이에요. 그래서 내가 방편을 여러 가지로 쓰고 있는 거야. 뭐 세상이 다 내 건데 내가 무엇 때문에 돈을 벌고 있느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이런 어리석은 사람이 있나? 여러분들은 그 돈이라는 것이 있어야 움직이게 만들어 놨어. 여야 정당은 국가에서 주는데 군소정당에서 국가를 잘 살게 해줄려니까 나는 뭐해야 돼? 돈이 있어야 되는 거야. 아 내가 그냥 있으면 이 지구에 와서 돈이 왜 필요해? 그냥 하늘에 있으면 되지. 그러나 여기 와서는 여러분과.. 사랑이라는 것은 뭐라고 그랬어요? 자비나 사랑은 뭐라 그랬어요? 자비와 사랑의 공통점은 뭐라 그랬죠? 공감. 아니 공감 능력이야. 공감 능력. 이 공감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인간세상에 와서 여러분과 공감능력을 가지려 하니까 내가 고생했죠? 내가 주경야독 또 매혈야독을 했죠? 그러면 피 팔아서 학교 다니고 굶고 다니고 그 다음에 텐트 바깥에서 달빛 공부하고 형설지공 그렇게 했죠? 그러면 공감을 얻기 위해서 여러분들 세상에 와서 한 거야. 아들이 아버지가 아무리 말해도 안 들어. 그러면 아버지가 야 너 아버지.. 아들이 “아버지가 왜 저렇게 돈을 못 버나? 왜 나한테 대학을 안 보내주고 그랬어요?” 맨날 따지던 놈이 아버지 작업하던 현장을 우연히 보게 됐어. 저거 아버지 일하던 공사장에 가서 현장에 가서 보니까 저거 아버지가 귀싸대기를 얻어 맞고 있거든? 젊은 놈한테. “저 새끼 왜 우리 아버지를 때리노? 저거?” “이거 봐요. 그걸 일이라고 해?” 근데 아버지는 늙으니까 힘이 없잖아? 그걸 짊어지고 낑낑거리다가 자빠졌어. 아 그러니까 저거 아버지가 얻어 맞고 있거든? “야 우리 아버지가 돈 벌어 오느라고 저렇게 뻉이를 치는구나.” 그러면 아버지에 대해서 공감이 생겨? 안 생겨? 그 다음부터는 몰래 집에 가서 그 다음부터는 아버지한테 잘해 줘. “아버지 죄송해요 그동안.” “야 너 왜 그러냐? 너 왜 갑자기 아버지 발을 씻어주냐?” “아 그게 아니에요 아버지. 제가 잘못했어요.” 그러고 아버지 물 떠와서 발을 씻어 줘요. “아버지 발바닥이 참 너무 굳었는데 이 몸이 안 좋은데 이렇게 일을 해도 되겠습니까? 아버지?” “야 그래도 내가 일 안 하면 너 어떻게 공부시키냐? 너그 엄마 어떻게 먹여 살리냐? 아버지 쓰러지면 큰일이다. 우리집.” 이런 단 말이야. 그러면 아들이 공감이 생겨? 안 생겨? 그때부터는 아들이 “야 나는 이거 공부 열심히 해야 된다. 나 친구들하고 놀러 안 다녀 이제. 나는 여태까지 우리 아버지를 오해했어.” 이렇게 바뀌어? 안 바뀌어? 아버지도 돈 벌러 가서 그 짓을 안 할 수 없는 입장이잖아? 집안에 생활을 꾸려가야 되니까? 그런데 공감을 얻기 위해서 자식이 우연히 아버지를 목격하고 나면 공감이 되는 거야. 그때부터는 아버지가 아무리 “야 그만두라. 너는 잘 해라.” 이런 말이 필요가 없어. 공감을 했기 때문에 그 자식은 효자가 될 수가 있는 거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서 내가 지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공감능력을 얻기 위해서 이렇게 고생을 한 거야. 이런 고생을 한 거예요. 내가 뭐 밥을 못 먹어서 여기 와서 돈 때문에 내가 하늘궁에 앉아 있는 이유가 뭐야? 공감능력을 얻어야 돼. 여기 찾아오는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들어야 돼! 거기서 몇 푼 내 놓는 거는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또 선거에 갖다가 퍼부어야 돼. 대통령 선거에 후보가 쓸 수 있는 돈이 정확하게 450억이야. 중앙선관위에서 허용하는.. 여야가 각 450억원을 법적으로 쓰는데 나는 그 돈 있나? 450억 있나? 대통령 선거는 다가오고 있고 내 걱정이 태산이야. 하늘궁앉아 있어도 한계가 있는데 거기 앉아서 말이야. 하늘궁만 지으려고 말이야. 거기 앉아 있다나? 이게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야? 레벨 나가는 소리야! 이런 소리 지껄인 내 지지자는! 즉시 레벨이 나가고 영원히 백궁을 갈 수 없게 해라!! 두 번 다시 백궁을 갈 수 없게 해라!! 두 번 다시 백궁에 못 오게 해라!! 한 번도 허경영이가 하늘궁에 앉아서 돈 때문에 앉아 있다 이따위 소리 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백궁을 못 가게 해라!! 모든 레벨은 없어져라!! 두 번 다시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 말은 옹호하고 나를 믿지 않고 흔들리는 자들은 두 번 다시 백궁에 갈 수 없도록 해라! 이 공감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그렇게 피땀 흘려서 고생하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사람 앞에서 어떻게 그런 말도 안 되는 이간질을 하고 교수하고 대사하고 싸움을 나한테 이간질을 해서.. 그나마 우리를 지지하는 교수 그 한 명이야. 우리를 지지하는 대사 스님이 한명. 그 사람들한테 이간질.. 허경영이 뭐 돈 때문에 하늘궁에 앉아서 뭐 교주되려고? 내가 교주가 왜 되노? 내 자체가 무슨 교주가 필요가 있나? 신격화하는 이 인간들을 우리는 뭐라 그래요? 이런 인간을 우리는 뭐라 그래? 이런 인간을 우리는 교주라 그래. 이 사람 God-man이 교주가 필요 있나? 어떻게 나보고 교주라 그래? 여러분은 알잖아? 내가 누군지? 아니 하늘궁에 오는 여러분이 내는 정성을 그대로 세금으로 신고해서 세금 나가고 나머지 가지고 하늘궁 운영하고 짓고. 짓지도 못하고 있어 지금. 대통령 나가는데는 적어도 450억이 있어야 돼. 아 다른 당은 얼마나 쓰는지 몰라도 최하 그들은 450억이야. 여야는.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나는 그걸 없는 상태야. 걱정 안 되겠습니까? 시장 선거까지는 어찌 됐든 마쳤어요. 그럼 다음 대선이 걱정이야. 그럼 내가 팔자 좋게 돌아다니면 돈이 나오나? 나옵니까?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알아야 돼. 어떤 부모도 자기 자식 공부 안 시키고 싶은 사람 어디 있노? 그러나 못 시키는 부모가 있어요. 대통령을 나가야 되는데 그게 코 앞에 와 있는데 실탄이 없어. 그럼 돌아다니면 실탄이 들어오나? 후원금 들어오나? 나는 후원금 받아 가지고 대통령 정치해 본 적이 없어요. 내가 항상 벌어서 했어.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국회의원들 후원금 받는 거야. 내가 내돈으로 했어. 내 영적.. 영성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그래 축복비 받았어. 하늘궁에 여러분 공동체를 만들고 내가 정치에 나갔어. 그게 나쁜 일인가? 근데 항상 부족해. 내가 술을 먹나? 난 누가 옷을 사 줘서 입지 옷을 사 입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나 사오는 옷도 항상 내가 미안하게 생각해. 제발 좀 사오지 마라 그래요. 잘 안 갈아입어. 아시죠? 내가 그런 걸 좋아 안 해. 누가 시계를 사 줬는데 평생 시계 한번 차 본 적이 없어요. 왜? 나는 학생 때 애들이 시계찬 걸 구경을 많이 해 봤는데 내가 직접 시계를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시계가 괘씸한 거야.. 나는 중고등학교 때 한 번도 못 차봤잖아? 대학교 때부터 시계를 안 차봤어요. 나는 뭘 사지 않는 사람이야. 누가 그 당시 시계를 사 줬으면 또 몰라. 찼을지 몰라. 아무도 사줄 사람이 없었어요. 안 샀어요. 차지도 않고. 지금까지 안 샀어. 누군가 좋은 시계를 사 줬는데 한번 보고 나서 놔둬 버렸어. 안 차요.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 공감 능력 때문에 여기 앉아서 많은 사람을 만나요. 그럼 많은 사람을 만나면 내가 공감능력이 늘어날까? 안 늘어날까? 아 지금 우리 남편이 아파 드러누워 있는데 집안에 돈 버는 사람이 없어요. 나는 사방이 아파 죽겠어요. 부인은 사방이 아프고 아들들은 소식도 전화도 없어요. 장가를 갔는지 안 갔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가 없대. 이게 어떤 현실이 이렇게 온 거냐? 결혼 못 시켰어요. 45 살이야 아들이. 집 나간지 15년 됐는데 연락이 없어요. 나는 수도 없는 이야기를 들어? 안 들어? 공감능력이 매일같이 증가하고 있는 거야. 내가 돌아다니면서 가난한 사람들 가서 보러 다니면 그거 형식적이지. 거기서는 공감능력이 별로 안 생겨. 목숨 걸고 여기까지 찾아와서 나한테 사정 이야기하는 그 공감능력이 올라가고 있어. 그리고 그 공감능력을 가지고 다음에 여러분을 위해서 쓸 거야. 그리고 내가 이렇게 강의를 또 토요일 일요일 하잖아? 나는 계속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 거야. 나름대로. 돈 벌어 가면서. 선거자금 벌어 가면서 정치활동 해야지. 누가 정치 자금 준다고 내가 돌아다니며 있으며 그 정치자금 누가 주나? 안 줍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거는 솔직히 말해서 내가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지금 정치인들은 국가에서 돈을 줘서 하죠? 나는 뭐해요? 자급자족이야. 나는 자급자족하고 있어요. 내 스스로 공급해야 돼. 내 스스로. 그러니까 누가 뭐 정치자금을 공급해 주는 이런 당이.. 아직 못 했잖아? 그럼 왜 그때 못 했냐? 이런 말도 할 거야. 왜 그때 국회의원이 붙지 못 했냐?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들은 이게 강해야 돼. 시험. 시험이 뭐죠? 시험? 지금 우리가 지금 시험 받고 있죠? 시험 받고 있지? 지금 우리가 시험을 받고 있는데 누구에게나 이 시험이 와? 안 와? 시험이 오죠? 그러니까 이 시험은.. 우리의 시험은 계속적으로 오죠? 그러면 이 시험을 국회의원 다 떨어졌다? 왜 그러면 하늘에서 영적으로 다 붙여 버리지? 그런 거지상에서는 그런 거 안해요. 시험을 겪어 가는 거야. 시험을 겪어가며 백궁에서 알아서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 줘.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 봐. 왕이 자는 침소는 침소인데 중궁이 자는 침소가 중궁전이야. 왕비가 자는 침소가 중궁전이라고 있죠? 저기 가면 중궁전이 있어요. 중궁전에 지붕이 기와가 이렇게 되어 있으면.. 기와집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용마루가 있나? 없나? 중궁전에 용마루가 있어요? 없어요. 왜 그러냐? 거기가 임금이 밤에 잠을 자는 곳이야. 교태전이란 말이야. 그러면 교태전.. 이 중궁전에는 밤에 임금이 와서 같이 자요. 물론 그 안에 임금하고 자는 방이 그 방 안에 있어. 그리고 중전 혼자 있는 방이 있고. 임금과 합방해서 자는 방이 있는데 중궁전에는 용마루가 없어. 왜 없을까? 분명히 용마루가 있어야 되는데 이 용마루가 없는 거야. 용마루 자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용마루가 없다 이 말이야. 그러면 이 용마루가 왜 없는가? 왜 없을까? 모르겠습니까? 중궁전에 용마루가 없는 이유는 그 속에 용이 있단 말이야. 그 속에. 임금이. 용이 있어? 없어? 용이 있는 집에 왕비가 거기서 애를 생산하게 돼. 용을 생산하게 되잖아? 그러면 용을 생산하는 곳에는 용마루가 있으면 용이 안 나와 버려. 그래서 용이 겹친다. 지붕 위에 있는 용과 왕에게서 나온 정자가 싸움을 해 가지고 정자가 진다는 거야 이거. 용마루가 있으면 이미 용이 위에 있으니 뱃속에 용이 못 들어 온다는 거야 이게. 용의 충돌이야. 용의 충돌. 이 용이.. 용과 용이.. 용과 용이 충돌하면 용과 용이 충전하면 이 나라가 망한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집 하나 짓는 것도 집 뚜껑에 용마루를 안 만드는 기와집이 창덕궁에 가면 있어? 없어? 있죠? 이게 대비전이야. 그러면 이 한옥집 하나하나까지도 모든 방편이 되어 있는 게 우리 조선실록이야. 세계역사에 왕실의 왕이 조선 25명의 왕 중에 살아서 자기 아들 왕한테 왕위를 넘겨 준 왕이 일곱 명이야. 일곱 명. 나머지 왕들은 어떻게 됐어요? 나머지 왕들은? 나머지 왕들은 어떻게 왕이 됐을까? 일곱 명은 왕위를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임명을 받아. 물려받아. 왕위를 이어서 받는데 나머지 18명은 뭐했어? 어떻게 왕이 됐어? 아버지가 이미 죽은 이후에 왕이 되는 절차를 밟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아슬아슬 해요? 형제끼리 싸우지 막 서로 막 아슬아슬 이래가지고 주로 나머지 왕들은 아버지가 죽어서 초상 기간에 왕이 돼. 열여덟명은. 아버지 상중에 왕위에 오른 사람들이야. 아버지 상중에 왕위에 오른 사람은 왕이 앉던 그 자리에서 대례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있을 때 왕위를 넘겨 준 사람은 왕이 앉는 자리에 앉아서 왕위를.. 왕위 거행식을 하고 왕이 죽는 죽은 초상 기간 동안에 왕위에 올라 간 사람이 18 명이야.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전부 문간에서 왕위에 취임을 해요. 대문에서 취임을 하지 왕위에 가서 취임을 못 하게 되어 있어. 전부 그렇게 했어요. 대문에서 왕위를 취임한다니까? 이게 우리나라 조선의 그 역사는 엄격히 예절이 세계 최고야. 그리고 왕들의 기록을 두 군데서 동시에 기록을 해. 두 군데서 기록을 하는데 한 부서에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두 부서에서 왕의 왕을 입체적으로 기록을 하는 거야. 그 기록을 왕이 건드릴 수가 없어.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 밖에 없어. 이렇게 체계가 잡히고 법도가 질서가 정연했던 나라가 이게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에 이게 완전 콩가루 집안이야. 콩가루 집안. 콩가루 집안. 저거 멋대로 저거 조대로 돌아가고 있어요. 우리 민족은 그렇게 고려시대부터 그렇게 훌륭한 정치제도를 가지고 있었어. 그러니까 창덕궁에 가면 그 200개 정도 되는 그 지붕이 다 이거는 사헌부.. 전부 쓸모가 탁탁탁탁 요거는 교태전.. 용마루 하나까지도 다 이유가 있고 왕이 딱 집무하던 자리에서 왕이 개인적으로 집무하던 집이 있고 왕이 사적으로 저저 공적으로 집무하던 집이 있어. 다 다르죠? 그 이름이 자그마치 몇 백개야. 그것이 거기에서 왕이 움직일 때 여기서 교태전을 간다? 그럴 때는 왕의 정식 집무지에서 그리로 가는 통로가 다 마련이 되어 있고 그 거리가 짧게 되어 있고 모든 창덕궁의 건물 구조가 왕을 보좌하는데 하자가 없도록 사헌부들이 각 육보(?)가 다 그쪽으로 배치되어있고 임금과 가장 가까이 배치가 탁탁탁 되어 있어요. 그 법도가 어마무시해. 아마 그걸 여러분들이 설계사가 그릴려도 몇 년 걸려요. 그렇게 정교한 기와집을 이유있게 다 만들어 놨어. 더군다나 임금과 왕비가 자는 방 옆에는 수많은 방이 있어. 여러 채의 방이 있는데 그 방 가운데 임금 방이 있어서 누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임금을 찾기가 어려워. 이 조상들의 지혜가 이루 말할 수 없어. 그 인간들이야. 그래봐야 인간들이야.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건 이 신정 정치는 이런 용마루가 문제가 아니야. 이런 중궁전 하나에도 이렇게 법도가 있고 예절이 있는데 God-man이 와서 무슨 일을 하는데 장난 삼아 하겠어요? 장난 삼아 하겠어요? God-man에게 포커스를 주지 않고 God-man에게 나보다 더 똑똑한 척하는 자들이 나타난다면 레벨이 다 없어져라. 나를 감히 비판하고 나를 감히 신격화 한다는 둥 여기 와서 절을 한다는 둥 그런 거 가지고 시비를 거는 자들은 레벨이 다 없어져라. 그리고 나보다 당을 먼저 세우는 자는 레벨이 다 없어져라. 모든 것의 기준은 God-man에게서부터 나간다는 거. 이 컴플리트리 시아크라시. 완벽한 신정주의. 아주 완벽하다 이 거야. 완벽한 신정주의야. 아직 세계에서 하는데가 없어. 내가 처음으로 컴플리틀리 시아크라시를 주장하는 거야. 완벽한 신정주의. 근데 신정주의 하는 나라가 하나 있어요. 이란이야. 그럼 무슨 신정주의냐? 데모크라틱 시아크라시. 이거는 무슨 주의냐? 이거는 민주적 신정주의. 이거를 누가 하고 있냐? 이란이 하고 있어. 그래서 이거를 성공.. 만든 자가 호메니옹이야. 1979년. 이 호메니옹이 혁명에 성공을 해. 이 팔레비 왕이 이란의 팔레비 왕이 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았어. 그리고 이란을 계속 통치하면서 돈이란 돈은 석유 팔아가 지가 세계 재벌이 돼. 그러니까 팔레비 왕을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어. 미국 cia가 미국이 보호해줘.. 그런 정부를 호메니옹 이라는 사람이 신정주의로 무너뜨려. 신정주의로 왕국을 없애버린 거야. 없애 버리고 1단계 이란을 성격화해. 이란은 신의 나라다 이렇게 올려 버려. 그러니까 호메니옹 이라는 사람은 태어난지 5일 만에 아버지가 죽어. 그러면서 집안이 전부 나같이 공감능력이 많이 발달됐어. 이 사람이. 하하하. 무위도식 하면서 성장을 하니까. 엄청난 고생을 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팔레비를 무너뜨려. 미국이 학을 떼고 두손 들었어. 미국이 뭐라고.. 미국 정책은 첫 번째가 중동을 지배해야 세계를 지배한다. 이게 정책목표야. 미국의 지상 목표가. 중동을 지배하지 않으면 지구를 지배할 수가 없다. 이게 미국의 목표야. 그래서 1차 중동전. 2차 중동전. 전부 미국이 한 거야. 그러니까 중동이라는 그 복잡한 나라의 이슬람과 이스라엘을 거기다 일부러 세웠어. 이스라엘의 1948년에 거기다 만들어 놓고 중동을 지배하기 시작한 거야. 그래가지고 중동을 시켜서 이란도 쳐 들어가. 중동을 시켜서 이집트도 쳐 들어가. 뭐 이라크도 쳐 들어가. 뭐든지 이스라엘을 진지로 갖다놓고서는 중동을 견제하기 시작하는 거야. 중동을 컨트롤하기 시작해. 거기서 반기를 드는 놈은 그냥 가서 없애버려. 그게 후세인이죠? 이라크는 이라크 수니파야. 이라크는 수니파. 이란은 시아파. 근데 이거는 이 사람들 나라는 우리나라 말하고 비슷해. 이모를 이모라 그러고 고모를 고모라 그러고 말이 우리하고 비슷해요. 이란은. 자 봐요. 수니는 서열을 중요시 해. 종교를 믿는 그 경력을 중요시한다 말이야. 근데 시아파는 마호메트와 혈통이 섞여야 돼. 뭔가 마호메트와 집안간이라야 시아파의 지도자가 되는 거야. 시아파는 그 혈통을 중요시하고.. 그 우리의 씨앗하고 같잖아? 그렇잖아? 수니는 또 우리가 말하는 수니. 이게 한문으로 이 순위야. 순위파란 말이야. 아니 순위파. 이러면 이게 뭐야? 순서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이잖아? 이거? 저 사람이 종교계 계급이 뭐 서열이 몇 년 됐냐? 이슬람 믿은지가? 이거 따지는 게 수니파야. 이거는 이락이야. 시아파는 이란이야. 이렇게 노나져 있어. 노나져 있었는데 수니파가 몰락을 해. 미국에 의해서 몰락하면서 시아파가 이란이 뜨기 시작한 거야. 인구비례는 모든 중동 국가의 수니파가 압도적으로 많아. 시아파는 적어요. 왜? 핏줄이 그리 많지 않으니까. 그러니까 시아파는 당연히 적죠. 그런데 이란은 희한하게도 시아파가 지배하고 있어. 그래서 이 수니와 시아파면.. 이거는 혈통 중심이라 금방 우리가 알 수 있잖아? 그런데 이 미국이라는 나라가 이 이란을 지배하기 위해서 이란과 이락을 사우디.. 그 있는 주변 국가.. 중동 국가를 미국이 콘트롤 하고 있는 거야 지금도. 그래 하기 위해서 엄청난 물량과 정보와 모든 걸 거기다가 투입을 했는데 아니 호메니옹이라는 늙은 영감이 하나 나타나 가지고 말이야. 1979년에 혁명을 해 가지고 말이야. 이란 국민이 들고 일어나 가지고 그냥 미국 대사관을 미국 대사관 직원 44명을 444 일간 억류한 거야. 1년 넘게 억류한 거지. 억류해 가지고 그 대사관 직원들이.. 뭐야? c o m p l e t e l y 야. 여까지만 해도 되고 이거는 이제 완벽한.. 하니까 그렇게 한 거야. 이거 없애도 되고 있어도 돼. 그래서 미국이 그렇게 압박을 하는데도 신정주의를 내세운 거 앞에는 그냥 꼼짝없이 져버린 거야. 미국이. “야 나라가 저렇게 단결이 될 수가 있냐?” 아 친미국가였는데 무슨 호메니옹같은 늙은이가 갑자기 신정주의를 들고 나오더니 우리는 민주주의는 우리는 원치 않는다. 그래서 이란의 대통령 민주적 신정주의에서 이란의 대통령 서열이 이란에서 7위입니다. 1위가 호메니옹. 2위 3위 4위 5위 6위가 전부 종교지도자야. 나머지 대통령이 7위야. 그러니까 신종주의인데 이 데모크라시는 아주 쪽을 못 써요. 그래서 이 데모크래틱 시아크라시라는 이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는 내가 하자는 게 아니야. 나는 God-man이 와서 직접 하는 거고 이 사람들은 대리로 하는 거야. 호메니옹은 신이 아니야.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이리 나와 봐요. 사회자. 호메니옹. “호메니옹”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없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떨어져요? “안 떨어집니다” 떨어지냐고?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호메니옹이 인간이야? 신이야? “인간이죠.” 인간이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하는 것은.. 들어가요. 민주주의를 끌어 안고 호메니옹은 민주주의를 끌어 안고 자기를 신격화해서 이 사람 자신이 God-man임을 God-man이 아니고 신을 떠받드는 지도자다 이래가지고 신정정치를 하는데 그게 대리인이 하는 거야. 자기가 신의 대리인이다. 이렇게 해서 한 거야. 자기가 마호메트의 대리인이다. 이래가지고 했는데도 이란이 중동에서 독립하는데 성공했어. 그래서 소련에서 독립. 미국에서도 독립. 독자적으로 핵무기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미국도 소련도 터치를 못 해. 신정주의가 원체 강하니까. 내가 왜 신정주의를 하늘에서 와가지고 하려고 할까? 나는 할 수 있다 이 말이야. 대한민국에는 진짜 그자가 와 있으니까! 그자가 하겠다는데! 아니 중국에 끌려가. 일본에 끌려가. 러시아가 수도를 갖다가 블라디보스토크로 옮기면 이 아시아의 초강대국.. 일본 동경까지 해서 수도가 총망라하고 여기에 미국까지 합세하는 여기에 우리가 신정주의는 안 하고 미국이 하고 있는 설거지한 국물 그거 민주주의 그거 가지고 우리가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심부름 하다가 볼일 다 봐요. 종 노릇하다가 볼일 다 봐.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쳐서 God-man이 왔으니 이 God-man을 홍보하고 God-man을 내세우면 세계가 흔들.. 통일이 돼. 세계가. 허경영만 올바르게 알리고 허경영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넣어주고 이 신비한 거를 제대로만 알려 버리면 전세계에 지도자들이 찾아와서 고개 숙여.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 이건 땅덩어리가 이 한국이 축복 받은 땅이구나? God-man이 왔구나. 어머 이 사람이 축복을 넣어 주니까 내 몸이 바뀌고 우리가 바뀌네? 어머 이거 가짜가 아니네? 이 사람이 누구야?” 이렇게 되면 우리 국민이 하나로 뭉쳐? 안 뭉쳐? 뭉치면 중국에도 안 흔들리고 미국에도 안 흔들리고 이란처럼. 러시아도 지 맘대로 주무르고 미국도 지 맘대로 주무르고 핵도 지 맘대로 주무르고. 지금. 그래서 그거는 어설픈 신정주의야. 데모크래틱 시아크라시는 이 컴플리틀리 시아크라시와 다른 거야. 내가 뭘 정책을 만들 때 뭘 몰라서 만드는 사람인 줄 아시오? 30년 전에 대한민국 결혼 때문에 나라 망한다 했던 사람이야! 정신들 차려요! 어디 감히 허경영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떠들어? God-man이 와 있으면 그 God-man만 세우면 여러분 후손들이 살길이 열리고 밥 굶어 죽는 사람이 지구에 없어져 버려. 나는 오늘 밤에 가서 안 오면 그만이야. 여러분들을 위해서 여기 자꾸 자꾸 와서 이렇게 뺑이를 치고 있는 거야. 공감능력 키운다하지만 뭐 여기 앉아 있기 쉬운 줄 알아? 아랫도리가 쥐가 나 쥐가 나. 하루 종일 앉아 있으면. 내가 의자에 앉아 있나? 땅 바닥에 앉아 있지. 누가 한번 해봐요. 열흘만 앉아 있으면 허리 아프다고 난리날 거야. 나는 지금 5년째 여기 앉아가지고 의자 한번 못 앉고 땅바닥에 앉아 가지고 무슨 참선하는 것도 아니고. 얼마나 힘들겠어요? 아니 미국도 가고 싶고 영국도 가고 싶고 전세계 가고 싶은데 꼼짝 못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왜? 나가야 되니까. 이게 필요하니까. 그러면 God-man이니까 가서 돈을 로또 복권이고 한번 붙어 버리지? 이거 보세요. 여러분들에게 공감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내놓은 돈으로 세금 내고 남은 걸 써야지. 무슨 요행심을 가지고 뭐 복권이 붙거나.. 이런 식의 일을 하면 하늘 일은 안 됩니다. 여러분의 피와 땀이 섞인 돈. 여러분의 정성이 섞인 돈. 그걸 국가에 세금 낼 거 내고 가지고 내가 정치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하늘에서 와서 돈 문제 그거 하나 해결 못 합니까? 여러분 어떤 사람이 로또 복권 이 붙은 다음에 망한 거 모르죠? 로또 복권이 안 붙었으면 형제지간에 사이가 좋았을텐데 로또 복권이 딱 붙고나니까 5형제가 원수가 되어 버렸어. 돈 서로 적게 줬다고 싸워. 두 번 다시 그놈 안 쳐다 보겠다는 거야. 그런데 이거는 갑자기 마누라 놔두고 딴 마누라 꿰차고 돌아다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잘 나가다가 한 6 7년 있으니까 저 길에서 택시기사로 하고 있었다 이 말이야. 택시기사. 그거 좋아요? 택시기사도 좋지. 그런데 죄송하지만 택시 기사를 하면서 너무 어려운 생활을.. 독신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 말이야. 이해갑니까? 마누라 없어져. 자식들한테 버림받아. 젊은 여자 하고 사는 바람에 애들하고 원수가 돼 버렸어. 친구들 다 그놈 안 쳐다봐. 그래가지고 이제 일당 받고 하는 택시기사 그걸 하고 있다가 자기 동료가 그걸 본 거야. 하하하. 그럴 수 있죠? 돈은 이렇게 공감능력으로 오지 않는 돈은 반드시 귀신과 같이 와. 그걸 알아야 돼요. 월급으로 받지 않은 돈. 그냥 갑자기 목돈이 어디서 뚝 떨어진 건 꼭 귀신과 함께 와. 그 돈 속에는 귀신이 절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마구니가 절반이 들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냥 돈만 오는 게 아니야. 돈 속에 마구니가 절반이야. 그러면 어떻게 조심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자기가 월급 받은 돈에는 마구니가 안 껴요. 그런데 이게 어디서 공돈이 생기면 꼭 마구니가 끼는 거야. 거기에 섞여서 와요. 돈을 그냥 안 줘요. 꼭 시험을 하고 유혹을 해. 시험. 아까 내가 시험 썼는데. 시험을 하고 준다 이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공돈을 바라지 말라는 거야. 그 시험에 자식도 걸려들어. 아버지가 돈을 어디 가서 도둑질해서 많이 버니까 자식놈이 공부도 안 해. 놀러 다녀. 갑자기 차 사 달래. 차 사 주니까 가서 사람 죽여. 걔도 폐인이 돼. 그 딸도 폐인이 돼. 사람 보면 안하무인으로 봐. “니 재산 얼마야?” 이러고 있어. 자기 아버지 돈 많다고. 아니 열 살도 안 된 자식이 말이야. 운전수 보고 자기 집 운전수 보고 “너 우리 아빠한테 이야기해서 모가지 자를 거야.” 이러면 됩니까? 이런 애로 성장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럼 그 집안은 그냥 그 돈 때문에 마구니가 돈에 들어 있다는 걸 모르는 거야. 애들 망쳐. 후손 다 망쳐 버려. 집안 쫄딱 망하는 거야. 왜? 분수에 넘치는 돈이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가 국민배당금을 받는다? 그거는 괜찮지. 그거면 마구니가 안 붙어요. 항상 5대 5야. 돈이 공짜로 들어온 돈에는 마구니가 50% 끼어 있어. 그런 사람 허경영한테 허경영이가 돈을 모르는 사람인가? 그런 경고를 하게? 돈에 대해서는 여러분보다 수천억 배 더 잘 알아. 그런데 하늘궁에서 오면 뭐 그거나 명태나 하고 축복이나 주고 앉아 가지고 놀고 있다고? 택도 없는 말씀. 일주일에 두 번씩 원고없이 강의 한번 해봐. 그게 쉬운일인가? 이게 몇 년째야? 20년이 넘었어. 30년이 다 되어가. 30년 동안 내가 원고 가지고 강의했나? 다 머릿속에 있는 걸로 강의해.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런 사람한테 여러분이 더 잘 아는 것처럼 아 교수님한테 이간질. 법상대사한테 이간질. 우리를 한 번이라도 우리 공약에 관심을 가져줬던 분은 그 사람이 나를 죽으라고 그래도 우리는 할 말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고마운 줄 알아야지. 그 다음에 마음이 바뀐 건 뭐 다른 이유로 바뀌겠지 생각하고 “옛날에 그래도 우리를 알아줬다” 이 생각하고 고마워해야 돼. 두고두고. 근데 그 교수를 내가 그 교수랑 통화를 한번 한 적 있나? 비난한 적 있나? 없어요. 왜? 어렵게 고맙게 생각하니까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근데 그 교수님이 하는 말 중에 약간 이상과 현실에서 안 맞는.. 허경영이가 왜 하늘궁에만 앉아있느냐? 요런 걱정은 교수님은 잘 모르니까 하시는 거야. 나는 그런거 이해를 해. 그리고 그냥 나는 가만히 있어. 근데 왜 내 지지자들이 공격을 하노? 내 말 이해가죠? 나는 교수가 잘 못 알 수가 있어요. 어 뭐 스님이 잘 못 알 수 있어. 어 뭐 허경영이는 왜 앉아서 무슨 명패 값만 받노? 그거 받아가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대통령을 등록을 할 거 아니야? 등록을? 인쇄물을 찍을 거 아니야? 그 돈이 100억 단위가 넘는 돈을 내가 어떻게 돌아다니면서 돈이 들어오나? 그래요? 안 그래요? 나는 여야 정치인이하고 달라요. 자급자족 주의야. 자급자족주의. 내가 번 거 가지고 해야지. 남의 돈을 가지고 와서 하면 빚을 져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부탁을 들어줘야 돼. 나중에. 후원금 받으면. 그러니까 나는 내가 내 영적인 능력으로 후원을 받아서 그 돈으로 나는 떳떳하게 하니까 내가 벌어서 하는 거니까. 나중에 “봐 달라” 이런 거 없잖아?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 컴플릿 컴플릿 시아크라시는 뭐 이 컴플리티로 해도 되고 컴플릿으로 해도 되는데 l y가 붙어도 되고 안 붙어도 되는데 완벽하게야 그냥. 완벽하게. 신정주의. 이렇게 되는 거지 컴플리트리 하면. 그러나 이거는 완벽한. 이거는 완벽한 신정주의. 뭐 이렇게 저렇게 붙여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컴플리티 시아크라시. 완벽한 신정 주의를 내가 원하는 거야. 완벽한 신정주의는 여러분이 지켜보면 알게 돼. 내가 왜 허경영이도.. 허경영이는 왜 God-man인데 허경영이가 요런 걸 당하냐? 왜 허경영이가 요런 걸 당해야 되냐? 허경영이는 허경영이는 이런 걸 안 당할 사람이 아니냐? 시험? 허경영이가 왜 시험을 당하냐?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은 어리석다. 허경영이도 인간 세상에 온 이상은 시험을 자꾸 거쳐가는 거야. 반대파에 의해서 자꾸 시험이 들어와. 그러면 우리 조직이 그 시험에 이겨나는 자와 떨어져 나가는 자가 있겠죠? 여러분 끊임없이 시험이 오는 거야. 내가 시험지 돌려야 되나? 아냐. 그냥 외부에서 내부에서 시험이 발생해. 그게 시험지야. 그래도 꿋꿋하게 “아 우리 Huh Kyung-young, the God-man은 그런 분이 아니셔. 돈 때문에 앉아 있는 게 아니야.” 출마할 자금.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있다. 아 God-man이 한국은행 가서 “야 내 거야. 다 내놔.” 하하하. 그렇게 하면 되나? 여러분이 소꿉장난하고 있는 거기에 가서 소꼽 장난하는 거 다 뺏으면 되나? 안 되는 거에요. 내가 대가를 해주고 노력해 준 대가를 받아서 그걸 가지고 세상을 바꿔도 안 늦어. 언젠가 전 세계인들이 “허경영을 세계의 왕으로 세워라.” 이렇게 할 때가 와. 자 이 데모크래틱 신정주의는 호메니옹이 한 건데 이 이란의 신정주의도 위력을 발휘했어요. 지금 중동에서 파워가 대단해. 이사람들의.. 이 사람들은 페르시아 민족이야. 이 사람들은. 페르시아. 그러니까 페르시아가 잘 나가던 나라잖아? 옛날에? 그런데 이들이 페르시아는 종교가 이슬람이 아니었어. 이 이슬람의 호메니옹이 믿는 이 이슬람은 나중에 페르시아가 누구한테 당해? 페르시아가 누구한테 당해? 그 나라의 종교야. 자기 나라를 점령한 나라의 종교가 이슬람이었어. 이란 이락이 가지고 있는 그 종교는 그 드라마에 나온.. 뭐? 거기에 나온 제국! 어딘지 모르겠나? 그 영화에 나온 거기에 나오는 제국. 오 자가 붙었어 오 자가. 오스만 제국. 오스만제국이 페르시아를 먹어. 페르시아를 점령하는 바람에 오스만 얘들 종교는 완전히 완전히 우상 종교였어. 그런데 오스만 터키가 페르시아를 정복하고 페르시아 왕국이 무너져. 그들이 가져온 종교가 이슬람이야. 근데 그 이슬람 자기들을 지배한 나라의 종교에 넘어간 나라가 이란이야. 그들이 믿는 이 시아파가 이슬람이 그 나라의 종교야. 자기들이 그 나라에 졌지. 오스만제국에. 그러면 그 대 오스만제국이 페르시아라는 그 왕국을 그 큰 제국을 무너뜨려. 페르시아제국이 오스만 제국한테 먹히고 오스만제국이 로마제국에 연거푸 먹혀 나가는 이런 시기가 있었단 말이야. 이 시기에 이 사람들은 이슬람을 받아들여. 이 오스만 제국에서 온 이슬람의 종교를 호메니옹이 또 받아들인 거야.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독교적인.. 이 말하자면 이슬람은 기독교와 비슷하잖아? 다르지만 기독교에서 파생된 종교란 말이야. 그래서 이 종교에서 아직도 이 자기들이 식민지 국가의 종교를 따라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렇지만 이 사람들이 신정주의를 거기서 오스만에서 제국에서 배워 가지고 이들이 시아크라시를 지금 실현한 국가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이거는 반쪽 시아크라시. 이 민주적이라는 것은 얼마나 위험하냐면.. 민주적이라는 것은 이 백성들이 민주적이라는 것은 이제 세계를 타락시킨.. 이걸 갖다가 소크라테스는 이게 이걸 갖다가 공화정이라 그래. 공화. 우리나라 민주공화국이다 그러잖아? 공화정이라 그러는데 이 민주적 공화정은 소크라테스가 가장 싫어하는 거야. 그래서 소크라테스가 뭐라 그러냐면 이 민주..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 철인주의라 그러죠?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라 그러는데 이.. 마가복음 2장 21절 한번 찾아 봐. 마가복음 2장 21절. 하도 오래돼서. 마가복음 2장 21절. 마가복음 2장 21절 한번 읽어 보라니까. “(마가복음2장 21절 낭독)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그래요. 저 말은 그 말은 새옷을 잘라서 헌옷을 꼬매는 자가 있겠느냐? 예수가 한 말이야. 새 양복을 찢어가지고 헌 양복에다가 짜집기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겠느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것들이 이 민주주의는 이제 헌옷이야. 헌옷. 저걸 군중주의라 그래. 군중이 저거를 군중들이.. 군중들이 집합해 가지고 하는 거 이걸 데모크라시라 그래. 이 군중주의는 미련하다는 거야 소크라테스는. 대다수 국민은 누가 선전만 잘못하면 그놈 찍어버려. 허경영이가 나갔는데 1% 찍어. God-man이 나갔는데도 1% 찍어 줘. 근데 이상한 놈들만 찍어. 그게 군중 주의다 이 말이야. 군중을 이용해 가지고 요리만 하면 그냥 나라를 도둑질.. 도둑놈들이 나라를 덮쳐 버리는 거야. 하하하.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이거를 좋은 말로 민주주의라 그래. 이 민주주의란 탈을 씌어놓고 실제는 군중주의를 가지고 촛불시위 확 갑자기 권력이 바뀌어. 그런 게 있죠? 이거 그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 그 사람들한테 정치가 뭐야? 그러면 대답할 수.. 잘 몰라. 이걸 우민 정치라 그래. 우민정치. 이런 우민정치가 민주주의가 이용하고 있는 정치야. 정말 거기에 대학교수, 깨달은 사람, 몇 명 안 돼. 그 사람들이 보니까 “아이고 나라가 이것도 또 이거 전쟁나겠네? 이러다가?” 이렇게 바라보는 거야. 도산 안창호나 뭐.. 좀 깨달은 자들은 “아이고 이거 나라가 망하는구나” 이거. 만해 한용운이는 “아이고 국민들이 이렇게 어리석을 수가” 이렇게.. 거기서 그냥 도망가 버려. 망명가 버려. 야 이건 너무 어리석은 사람이 많으니까. 이런 민주주의는 철인주의.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이야. 소크라테스가. 선지주의.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이라 그래. 이 민주주의를. 선지자가 누워있는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이 그게 민주주의 한다는 거야. 선지자가 “야 그렇게 가면 안 돼.” 그러면 “웃기고 있네.” 90% 야. 90%가 찬성했어. 하 이러네? “야 그리 가면 지뢰밭이야.” 그러니까 “야 니가 뭘 안다고 지뢰밭을 니가 안다고 인마 우리 국민 전체가 저리 가자는데.” 가다가 와장창하고 폭파되서 다 죽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아니 깨달은 자가 “야 글로 가면 지뢰밭이야. 그리가면 애 안 낳아. 1억씩 줘야 돼. 야 애 낳으면 3천만원씩 줘야 돼.” 30년 전에. 내가 그랬어. 그러니까 “웃기고 있네. 저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 이러는 거야. 지금은 자기들이 주면서. 그때는 내보고 사기꾼이래. 이제는 안 되니까 이제는 할 수 없이 주기 시작하는 거야. 이것은 선지자의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이야. 그걸 민주주의라 하는 거야. 성경에서는 불경이나 성경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해.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 선지자가 해야 되는데 선지자는 예수는 십자가에 달아버리고 저그가 해. 저그가. 아니 페르시아 공주가 얼마나 예뻤으면 페르시아 공주라고 그랬을까? 이란의 여자들이 굉장히 옜날에.. 지금도 이란 여자들이 예쁘잖아? 눈썹도 새까맣고 막 눈에 화장할 필요가 없는 여자들이야. 그런 페르시아 공주가 오스만 남자들한테 전부 짓밟혀. 그리고 이슬람으로 개종이 돼. 선지주의를 택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이 철인주의. 왕정이 오히려 낫다는 거야. 중국은.. 중국은.. 중국은 모택동이 건국의 아버지 모택동이가 건국의 아버지야. 건국의 아버지야. 그 다음에 등소평 있죠? 등소평이 개혁의 아버지죠? 개혁의 아버지. 그 다음에 지금 시진핑. 뭐의 아버지죠? 경제의 아버지야. 중국 경제를 살리는 아버지다. 그런데 이 모택동이가 중국에 나타날 때 모택동이가 여기서 어느 걸 했을까요? 민주주의 했을까? 사회주의 공산주의 했을까? 모택동이가 처음에 나타날 때? 잘 보세요. 모택동이가 나타날 때 철인주의 선지주의 이거 했어요. 왜? 돌아다니면서 계속 남의 집을 청소해 줘. 동네방네 청소해 줘. 그러니까 나중에 거지 떼들이 좀 더 모여. 끌고 다니면서 동네마다 가서 다리 놔 주고 개울.. 뭐 청소.. 쓰레기 치워 주고 그것만 하죠? 중국 전역을 돌아다녀.. 그러니까 야 저 사람은 월급도 안 받고. 중국 관리들은 와서 돈 뜯어가고 자 이쁜 여자 있으면 잡아가고 이러는데 이거는 모택동이라는 사람은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면서 아니 집집마다 가서 공짜로 일해 주고 밥만.. 밥도 주는 대로 얻어먹어. 불만이 없어. 모택동이가 철저히 그걸 교육을 시켜 놔 가지고 한 명 거지가 생기면 그 놈 한 명하고 같이 남 도와주고 10명 생기면 10명 도와주고 이래가지고 사람이 많이 생기니까 동네 한군데 오래 못 머물러 있어. 밥을 얻어 먹어야 되니까. 이 동네 저 동네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모택동이라는 사람의 인품이 알려져? 안 알려져? 알려지니까 중국 사람들이 “야 모택동 그 사람 괜찮더라. 그 사람 좀 안 오나? 벼를 베야 되는데 안오냐? 왔으면 좋겠다.” 근데 어느날 모택동 식구들이 그냥 쫙 마을로 들어오던.. 얼마나 환영이야? 환영을 막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사람들이 깃발 홍위병 깃발을 만들어. 빨간 깃발을. 그래 가지고 이제 돌아다니니까 자기들이 왔다 이거야. 그래놓고 이제 동네에서 서로 와달라고 부탁을 하는 거야. 그런데 그 당시 중국은 국민당이 중국 전체를 잡고 있고 군대도 그 사람들이 철통같이 가지고 있었어. 그런데 그 모택동이가 가는데마다 국민들이 환영을 하는 거야. 이러니까 국민당이 나중에 모택동을 잡아 죽이려고 하니까 김일성이가 모택동을 구해줘. 그래서 모택동이가 북한에 김일성한테 가 가지고 오랫동안 숨어 있어. 그래서 목숨을 부지해. 그러다가 김일성이가 군대를 다시 대줘가지고 쳐들어 가. 국민당하고 붙어. 그래가지고 모택동이가 다시 중국을 장악하는 거야. 이거 뭐냐? 훌륭한 사람 하나가 이렇게 왕이 되는 거야. 옛날에 왕은. 이래야지 이거 투표로 뽑은 놈들은 전부 바람잡이들이 많다 이 말이야. 이렇게 해서 온 자가 이런 사람을 뽑아야 된다고 이야기한 사람이 바로 소크라테스야. 철인이 해야지 그 모택동이가 철인이야. 지 혼자 돌아다니면서 그 중국인민들의 살아가는 집집마다 가서 일 도와주고 그러다가 중국에 소문이 나 가지고 그 사람이 홍위병이 만들고 그 홍위병이 결국은 중국 국민당하고 싸우다가 북한으로 망명해 가지고 무사히 목숨을 구해. 김일성이가 구해줘. 그 다음부터는 김일성이만 북한에 중국 가면 그냥 전부 도열해야 돼 전부. 지금까지 그게 중국이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이 있는 것은 북한 때문이다 이래 가지고 그냥 꼼짝을 못 해요. 그렇게 된 거야. 어쨌든 모택동이라는 사람이 하나 나올 때까지 이 사람들이 선지자였다는 거야. 그렇게 나와야지. 이거는 말이야. 검증도 안 된 인간들이 학교 좋은데 나왔다고 뭐 벼슬을 많이 했다고 그냥 낙하산타고 척척척 들어와가지고 국민들의 고생을 모택동이처럼 안 해 본 거지.. 우리가 사상을 논하자는 게 아니야. 국가의 지도자는 이런.. 특수하던지 안 그러면 God-man이 직접 오든지. 이제 이런 자가 없으니까 일본은 그래도 왕정을 해. 태국도 지금 왕정을 해. 왕정을 하는 나라는 조용해. 다 잘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공화정을 하는 나라는 시끄러워. 지금 미국 시끄러워? 안 시끄러워? 어마어마하게 시끄러워. 공화정하는 나라. 러시아도 왕이 있었으면 저렇지 않아.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조선 왕조.. 임시.. 아무리 조선왕조를 나쁜 것도 많이 했다 하지만 조선왕조를 그대로 이어오지 못한 것은 내가 나타나기 때문에 그리 된 거야. 내가 올 것이 있기 때문에 조선왕조가 스탑된 거지. 조선왕조가 그대로 우리가 국왕을 가지고 있으면 북한이 할 말이 있나? 없나? 조선의 왕이 여기 있으니까. 창덕궁이. 기득권이 여기 있어? 없어요? 우리는 이 한반도에 모든 기득권을 창덕궁과 경복궁이 가지고 있는 거야. 덕수궁 경희궁 다섯개 궁이 다 가지고 있어요. 조선의 궁이 저게 북에 하나도 없어. 우리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조선왕조를 너무 핍박해 버린 거야. 잘라낼 때 왕이라도 존속하게 해 놨어야 돼. 왕이라도. 일본 같이 그 많은 그 문화재 거기에 왕이 없음으로서 죽은 문화재가 돼 버렸어. 왕은 계승하게 해 놓고 대통령을 뽑든지 말든지 했으면 일본처럼 우리가 보기 좋잖아? 이 다이너스티라는 이씨 조선의 문화를 우리는 그냥 저 경복궁 덕수궁에다 쳐 박아 놓고 관람 거리. 동물원 원숭이처럼 관람하고 앉아 있어. 거기에 궁녀가 있나? 상궁이 있나? 신하가 있나? 임금은.. 임금은 뭐야? 물이고. 신하는 물이고. 임금은 뭐야? 고기다. 그래서 창덕궁에 가면 창덕궁에 가면 어수문이 있어. 어수문. 어수문은 과거시험 칠 때 절로 들어가서 과거시험을 쳐. 어수문에 들어가며 과거 시험장이 있어요. 그럼 왜 어수문이냐? 물고기는.. 임금 물고기는 물이 있어야 살고 그러니까 이거는 과거 시험 보러 오는 사람이야. 이거는 임금이야. 아무리 임금이 있지만 좋은 사람을 뽑지.. 인재를 뽑지 못하면 물고기는 죽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어수문이 있어. 그 창덕궁을 가면 어수문을 지나야 과거 시험장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어는 임금을 말하는 것이고 수는 백성을 말하는 것이야. 그러니까 나라없는 임금이 있나? 그러니까 물은 물고기가 있을 때 물고기는 물이 있을 때 서로 존속하는 거야. 그래서 저 어수문을 과거 시험 치는데야. 말하자면 우리 선조들이 창덕궁이나 덕수궁에 이름 경복궁에 지어 놓은 이름 하나 하나가 보면 이거는 초 세계적인 문화국가야. 이해가죠?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어가 먼저지 물이 먼저인가? 그래서 항상 임금이 있고 물이 있는 거지. 수어문는 없어요. 수어문은. 어수문이지. 그러니까 여기도 왕이 좋은 왕이 이렇게 모택동이 같이 스스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거야. 스스로. 근데 투표에 의해 뽑혔던 국민 당 대표는 그 당시 총통은 장개석 총통은 대만으로 쫓겨갔지? 그럼 쫓겨 갈 때 그 무기를 누구한테 팔아 먹었지? 전부 모택동이 밑에 있는 사람한테 다 팔아 먹었어. 얼마나 부정이 많았으며 그걸 다 팔아 먹었어. 그러다가 장개석이가 장개석 총통이 대만에서 총통 하고 있을 때 자기 며느리 사형시켰어? 사형 안 시켰어? 자기 맏 며느리를 사형시켰어. 왜 사형시켰냐? 아니 맏며느리가 뇌물을 받아 먹은 거야. 총통이 알았잖아. 지시했어. 교수대에서 사형시켰어. 며느리를. 장개석이가 참 아픈 그거지. 왜 시켰냐? 대만에 중국에 있을 때 그 큰 대륙을 뺏긴 원인이 부정부패야.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바글바글. 그래 가지고 그 돈을 전부 모택동이한테다 무기를 팔아 먹고 돈 거래를 했어요. 하하하. 얼마나 부패가 심했어? 그런데 이런 모택동은 선지자처럼 나타났어. 맞아요? 안 맞아요? 그 한 사람이 중국 전체를 바꿔 놓은 거야. 이런 지도자가 세계를 바꿀 지도자가 모택동이가 문제가 아니라 God-man이 이 땅에 왔다는 거야. 그걸 알아본 자가 정인태 교수야. 지식인 중에서. 법상대사 하고. 그런 사람들에게 이간질을 하는 자들이 있어. 내 이름으로. 그거 내가 아니야. 그러니까 항상 외부 사람과 이야기할 때는 허경영에 대한 주관을 뚜렷이 가지고 외부 사람을 대해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 우리 the God-man은 그럴 사람이 아니야. 우리 the God-man은 정교수나 법상 대사를 그렇게 보지 않아. 법상대사 여기 왔다 갔어. 왔다 갔죠? 그럼. 절대로 우리당에 국회의원까지 나오셨어. 그런 사람들이 나는 그 사람들을 조금도 이상하게 안 보고 좋게 봐. 내 지지자도 나한테 나쁜 말 할 수가 있지. 아니 교수님이 나한테 대해서 요렇게 하는 게 좋겠다 그러면 나는 “아 실제 사정이 이러니 내가 여기 앉아서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처지가 있습니다. 대선자금을 준비해야 됩니다. 뭐 이런 말 할 수 있잖아?” 이렇게 서로가 모르면서 소통하면 되는 거야. 나는 오직 강의를 통해서만 말하는 정치인이야. God-man은 정치인도 되고.. God-man도 되고. 사람 모습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God-man 해 가지고 기독교인이나 불교인이 표 찍어 주겠냐? 그 사람들이 나중에 더 찍어 줄 수가 있어. 잘 알게 되면 방금 마가복음 21절.. 2장 21절. 그지? 마가복음 2장 21절이지? 그거 한번 들어 봐. 생베조각도 있잖아? “(마가복음2장 21절 낭독)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자 생베조각.. 그러면 앞에걸 읽었구나? 21절이 길어. 스톱해. 그러니까 생베조각을 잘라가지고 낡은 옷에다가 꿰매는 바보가 어디 있냐 이거야. 그러면 그 생베조각 때문에 낡은 옷이 더 찢어져 버린다. 그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러니까 감히 새 옷을 입을 때는 그냥 몽땅 새 옷을 입어야 돼! 나를 갖다가 짜집기 하지 마라 이 말이에요. 내가 뭐라 하면 있는 그대로를 여러분이 받아들여야지. 자기들 생각대로 짜집기를 내 새옷이 나타났는데 옛날에 종교들을 나한테 끄집어대면 어떻게 되겠노? 모든 종교를 포용하지. 포용하는데 굳이 그것을 파벌싸움을 한다면 이게 오히려 생베조각이 찢어질까? 헌베가 찢어질까? 그동안에 있었던 종교들이 찢어질 수가 있어. 그냥 가만히 생 옷이 새 옷이 나타나면 받아들이며 그들이 한 가족이 돼. 모든 종교를 포용하고 모든 국가를 포용하는 지도자가 나타난 거야. 나는 생베조각을 잘라 가지고 헌옷에다 꼬매려고 자기 종교에다가 자기 국가에다 꼬매려고 하는 자가 있으면 그자는 어리석다. 저거 내가 한 말이 아니야. 예수가 한 말이야. 내가 중요한 포인트에는 그런 예를 들어주는 거야. 내 머리속에 그런 게 들어 있으니까. 그러니까 절대 새옷은 몽땅 새 옷을 입어야 된다. 근데 옛날 헌옷에 매달려 가지고 허경영한테서 요만큼만 오려가지고 가지고 오네? 가져오면 이게 안 맞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이놈 사기꾼이야.” 이래버려. 예수 하나 죽였으면 됐어. 또 하늘에서 온 자를 또 여러분들이 시험에 들려고 하지말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 민주주의 군중주의야. 군중들이 들고 일어나며 그냥 있던 대통령이 감옥으로 가버려. 이게 여러분 굉장히 올바르다고 생각하나? 그 군중이 어떻게 해서 모이는지도 알만한 사람들은 알아.. 이거요. 군중주의가 이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사람들의 합창. 그것이 우리에게 낙원을 주질 못해. 아무리 헌 옷을 꼬매봐. 이제 내 허경영이라는 새 옷이 왔는데 왜 그것을 내 새 옷을 가위로 오려 가지고 여러분한테 갖다 붙이냐 이 말이야. 내 말 이해갑니까? 내가 이렇게 불경 구절. 성경 구절. 굳이 굴.. 뭐야 이게? 구구절절이. 하하하. 그 재밌는 말이다. 구구절절이가 구절구절 뭐 이렇게 해도 되지. 하하하. 갖다 오려 붙이니까 짜집기 이야기하니까 그렇게 돼 버리네? 구구절절이 읊어야 되겠어요? 아이고 내 입에서 말이 왜 그렇게 나가지? 하하하. 아이고. 구구절절이라고. 성경은 창세기 1장이 혼인 잔치야. 창세기 1장이 아담과 하와의 혼인에서부터 시작돼. 그래가지고 마지막 끝에 이혼으로 끝나. 성경이 굉장히 아주 신학적인 그런 것도 있죠? 불경도 마찬가지야. 그러니까 그들은 혼인잔치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 혼인잔치를 시작해서 뭘로 끝납니까? 이혼으로 끝나. 예수를 죽이는 걸로. 그러니까 요나가 3일 동안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거는 예수가 죽은지 3일만에 지하 무덤에서 나온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모든 게 구약과 신약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인 자를 날려 놓으니까 무슨 뭐 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 혼인. 혼인잔치. 잔치. 빨리 쓰다 보니까 이게 잔 자가 이 잔 자가 요렇게 쓴 거야. 빨리 쓰다 보니까. 혼인 잔치. 잔치. 그러니까 이거는 술잔 잔 자고 요거는 높이들 치 자야. 여러분들은 잔치가 한문이 있는데 국어사전에는 또 없어. 내가 참 기가 막혀서. 아니 잔치가 한문으로 술잔 잔 자에다가 높이들 치 자거든? 술잔을 높이 드는 게 잔치야. 근데 아니 분명히 혼인잔치인데 잔치는 한글로 쓴다고. 국어사전에 잔치가 없지? 그래. 우리 얼굴도 국어사전에 없죠? 얼굴도 이게 얼 자야. 그루터기 얼 자인데. 얼굴. 그러면 이 얼굴인데 이게 국어사전에 없어. 하하하. 사랑도 없죠? 사랑도.. 4가지 기쁨. 사람도 없죠? 4가지를 본다. 사람도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얼굴 사랑 사람 잔치 이런 한문으로 있어야 될 게 수도 없이 없어요. 근데 나는 항상 이걸 쓰지. 사랑은 뭐야? 4가지? 4가지? 얼굴로 말로 물질로 몸으로 4가지로 남을 기쁘게 해주는 거. 사람은 신효애교.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그 다음에 자식에 대한 교육. 이 4가지를 가지고 있으면 사람인데 장가 안 가면 인간이야. 왜? 마누라와 사랑이 없고 자식에 대한 교육이 없어요. 이게 절반밖에 안 되니까 “제발 이 인간아 사람 좀 되라.” 이 말은 “제발 장가가라.” 이 말이야. 장가가면 마누라 생겨. 자식 생기니까 부부간의 사랑 있고 그 다음에 자식에 대한 교육이 있으니까 신효애교. 이거는 신.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자식에 대한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아 이 4가지가 있어야 사람이다. 4가지를 본다. 볼 랑 자. 4가지를 보면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뭐 그런 뜻인데 이걸 또 한글로 사람이라고 써 놨어. 한문이 없어요. 아 이거 사랑 마찬가지야. 사랑은 뭐 사람도 마찬가지고 얼굴도 마찬가지고. 얼이 들어 있는 그루터기 얼 자야. 얼이 들어있는 그루터기가 이거야. 나이트. 이 뇌 속이 이렇게 생겼다 이거야. 모든 정보가 이 안에 들어있다. 이 굴이다. 나무는 굴이 아니야. 그러니까 얼이 들어있는 이게 들어있는 굴이 뇌야. 그러니까 얼굴이다. 그러니까 이거는 잔.. 잔치. 이거는 잔치는 뭐야? 술잔을 높이 든다. 야 이거 잔치야. 파티. 이거 이거. 건배하는 거. 이것을 우리는 잔치라 그래. 혼인잔치. 그럼 내가 왜 혼인잔치를 썼느냐? 내가 왜.. 뭐? 시간이 다 돼가? 내가 왜 혼인잔치를 지금 이야기하느냐? 내가 창세기 1장을 여러분 성경을 보면 아담과 하와가 혼인을 먼저 해. 혼인을 해서 거기서부터 기독교가 시작이 돼. 혼인하는데서부터. 근데 나중에 마치 요나가 고기 뱃속에 들어갔다가 3일만에 나오니까 예수가 3일 동안 무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이 반복되죠? 이건 무슨 말이냐면 이 혼인잔치가 4000년 전에 있었다고 그들은 이야기 해. 창세기 1장이 혼인이야. 하와가 아담의 혼인이야. 지금 내가 왔다 이 말이야. 내가 마지막 혼인 잔치의 신랑이겠지? 내가 왔어. 여러분들에게 내가 이 복잡한 종교들 때문에 함부로 말을 안해. 그러나 God-man이 여기 온데에는 뭔가 메시지가 있다는 걸 알아놔. 헌옷을 새옷에.. 헌옷을 찢어서 새 옷에 꼬매지 마라. 내가 지금 왔는데 옛날 혼인잔치를 나한테 비교하지마. 옛날 혼인 지나간 혼인잔치야. 진짜 잔치하는 자가 이 잔치라는 한문 글자를 들고 나온 자가 있어? 이 세상에? 없죠? 진짜 잔치를 아는 자야. 내가 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미리 아는 자. 미리 아는 자 복이 있다. 그러면 혼인 잔치에 온 신랑은 모든 신부를 맞이하죠? 신부들이? 남자도 신부고 여자도 신부고 다 맞이하는데 그 맞이하는 과정에 그들이 신랑을 의심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능력을 보여 줘. 혼인 선물로. 천사 축복 레벨 주죠? 이런 혼인 선물을 여러분들한테 나눠주고 있단 말이야. 그게 금반지요. 결혼예물이야. 그럼 그걸 보고도 “어머 저자가 신랑이 왔네?” 이걸 모르는 거야. 내가 가는 길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을 해 가지고 내 옷을 찢어 가지고 신랑의 옷을 찢어서 저거 헌 옷에데가 꼬매고 있어. 되겠어요? 그러면서 내가 나를 돕는 교수와 나를 돕는 법상대사를 비난하고 비판하고 저그 잘났다고 그러고 이거는 나를 돕는 게 아니라 내 지지자들이 내 욕을 맥이는 거야. 오늘 내 강의를 듣고 나서 내 강의에 중심을 두고 교수의 강의.. 교수의 유튜브도 보고 법상대사의 말도 들어야지 그쪽에다가 중심을 두고 내 말을 들으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새 옷을 찢어서 헌 옷을 꼬매는 격이 된다고 내가 이야기하죠?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노? God-man의 말에 기준을 두고 그분들을 생각해야 돼. God-man이 그분에게 “야 그분들 구독해서 나와라.”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런 말을 막 올리면 나를 욕보이는 거 그러니까 항상 내가 무슨 말을 하는가 들어야 돼. 나는 아직도 한 번도 그 분들하고 통화한 적이 없어. 한 번도 내가 정교수하고 대화한 적이 없죠? 우리는 그냥 통해. 말 안 해도 그냥 통해. 굳이 말이 필요가 없어. 아니 선생 말한대로 하고 싶은데 이거 선거자금. 현실이 있어? 없어요?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 있어서 있으면서 강의를 열심히 하고 있는 거야. 이게 정치활동이야. 내만큼 정치활동하는 사람 있나? 이거 여야도 보고 있고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어요. 내 뜻은 100% 전달이 되고 있어요. 내가 정말 컴플리티 시아크라시를 하고 하려고 와 있는 사람이고 완벽한 세마포를 가지고 왔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걸 모르냐 이 말이야. 나를 이간질하거나 내 지지자들과 다투지 마세요. 내가 오늘 상당히 순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저 방에 앉아서 머리를 쓰면 큰일이 난다는 거. 지금 인간들을 끊임없이 바로잡아 주겠다. 이런 생각으로 꽉 차 있어요. 근데 야 안 되겠다. 이번 총선에서 나한테 1% 밖에 안 줘. 정신들 못 차렸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는 줄 알죠? 궤도가 수정돼요. 지구 궤도가 수정 될 수가 있다. 내가 지금 가만히 참고 있는 거야. 엄청나게 나를 모함하는 거야. 나는 그들을 한 번도 공격하라고 한 적이 없어. 알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루 나를 칭찬하고 평생 욕을 해도 우리는 할 말이 없어. 그 욕을 받아들여야 돼. 그러니까 절대 이간질시키면 안 됩니다. 물 좀 마시고.
“(전세계 허경영 하늘궁 영성 센터 개소기념 축하 영상) 안녕하세요. 전세계 허경영 영성센터 총본부 사무소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세계 허경영 영성센터 텍사스 지부 개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세계 허경영 영성센터 유럽지부 영국 런던에 있는 유럽지부 개소식을 축하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해라. 사랑해요.” “(박효숙님) 전세계 허경영 하늘궁 영성센터 총본부장 박효숙입니다. 백궁에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Huh Kyung-young, the God-man과 함께 오늘 축하말씀을 하시게 되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전세게 여러분들께 축복 명패 대천사를 꼭 하셔서 사후세계와 현 세상에 행복을 추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성센터의 무궁한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
자 이거 끝이야? 그러면 요걸로 끝내야 되겠네? 시간이 많이 됐네? 그래요.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도 이곳 성지 하늘궁을 찾아 주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서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내외 시청자 여러분. 지금 세상은 온통 초록빛으로 물든 활기찬 6월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국민들의 가정 경제는 점점 더 파국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국민 배당금 지급과 삼삼 정책 실현입니다. 이 시련을 위해서 국민들은 모두 하나같이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합니다마는,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젊은 층에는 희망을 주고, 노인 층에게는 노후 생활 안정을 확실하게 보장받게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민 배당금 제와 삼삼 정책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과 뜨거운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국민 배당 금제 삼삼 정책 창시자,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287회 강연이 여러분 많이 이렇게 와 주셔서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외 750만 교포와 또 국내 우리 5천만 국민, 그리고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 여러분들이 굉장히 복이 많다는 걸 오늘 강의를 꼭 들어야 됩니다. 오늘 강의는 왜 허경영은 왜 신정 정치로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가?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됩니다. God-man과 신격화는 반대예요. God-man은 신격화가 필요합니까? 아니요.
신격화가 필요한가요? 그 자체가 신이야. 이거는 인간들이 하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인간들이 자기가 신이다 뭐 이러면서 교주들이 나타나는 걸 말이에요.
이 사람들은 레벨, 축복, 천사 이런 거 줄 수 있나? 줄 수 있습니까? 없어요. 없어요. 아무도 허경영을 빼고는 이 지구에서 인간에게 일반 천사, 대천사 이런 걸 넣어 줄 수 있나? 그리고 남의 통장 비밀번호부터 시작해서 수백억 가지의 비밀을 다 알 수가 있나? 내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다 물어볼 수 있죠. 다 나오죠.
죽은 어머니가 누구로 다시 태어났는가? 죽은 아버지가 지금 대지로 갔는가, 서로 갔는가? 이걸 즉시 알 수 있죠. 이거 대천사, 내가 난 아들은 내 할아버지였다. 내 전생에 내 안에 있는가? 정확하게 알 수 있죠. 이런 걸 주는 자가 God-man이야.
와 있어. 이거는 신격화는 인간들이 내 이름 팔아먹는 사람들이 많아요. 있죠.
내 이름, 신의 이름을 팔아먹는 자들이 사람들은 신격화를 해야만 살아. 내가 지난번 장당 했죠. 그다음에 창당도 엄청 크게 했죠.
킨텍스에서 한 10만 명, 그 어마어마했죠. 그 비용이 적게 들어갔을까? 또 국회의원 257명이가 내 보냈죠. 또 국회의원 예비 후보를 2명, 응, 얼마 몇 명 내보냈어요? 120명 내보냈죠. 또 이번에 시장 나갔죠.
예. 이게 돈이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가요. 근데 내가 하늘궁에 앉아서 사람들만 만나고 싶을까? 그럴까요? 막 돌아다니고 싶지. 그러나 여러분들이 뭐 대학 교수, 정암호의 교수와 저기 저 진주의 무슨 법상, 뭐 그런 분이 있죠.
네. 그분들이 나를 엄청나게 지지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내 홍보도 많이 해 주고 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왜 그런 사람들과 나를 이간질하는 사람이 나오냐 이 말이야. 나는 그분들을 뭐 나와라, 그분들에게 구독을 빠져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그런 말이 들리고 그런 글을 올리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죠. 한 번만 나를 지지한다, 그 사람 공약을 알아보고 그다음부터 죽을 때까지 내 욕을 해도 나는 그 사람을 고맙게 생각해요.
허경영 그 사람 공략이 괜찮다. 이 말 한번 하고 난 다음에 천 년을 안티를 해도 나는 그 사람을 나쁘게 안 봐요. 왜? 한번 알아봤잖아요. 그럼 그 사람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통해서 허경영을 홍보했다, 이 말이요.
그렇죠? 홍보를 한 사람을 우리가 이상하게, 그분들이 자기들 보기에는 내가 열심히 안 뛰는 것처럼 보일 수가 있어. 그러나 짧은 기간에 국회의원 몇백 명 내보냈죠. 뭐 또 예비 후보 00명 만들었었죠. 또 뭐 전당대회도 상당했죠.
장난 이거, 운 일이 아닙니다. 이게 국가에 돈은 안 받고 한 거 아니에요. 여야는 선거 때마다 몇백억을 받아요. 그럼 그 사람들이 힘들지 않지만 유독 정당 중에 내만 그냥 무대기로 돈이 들어간 거야.
그럼 그 돈 어디서 나와? 내가 벌어야 돼. 그래서 축복, 내 영적인 God-man으로서의 능력을 그들에게 주고, 그들에게 조금 그걸 받아서 60% 정도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하늘궁을 운영을 하고, 나머지 가지고 선거에 내가 합법적으로 쓸 수가 있어. 그 선관위 신고하고 그 돈을 투입해서, 또 국가 명당도 한 달에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죠. 매달 돈이 들어가죠.
이런 걸 다 내가 해가지고 나가야 되니까. 현실 정치 이상은 가 있어, 없어? 있죠. 나가서 나도 뭐 망원 여의도 가고 국회의사당도 가고 하면 좋겠는데, 왜 내가 이렇게 강의만 하고 있느냐. 토요일, 일요일 강의하는 이것만도 어마어마한 정치 활동이야.
돌아다니는 게 정치 활동 아니냐. 내가 돌아다니면 한 번도 유세 안 내줘. 돌아다니나 많아야. 여야 후보는 그 당에 국회의원 있는 당은 그 당에 소속된 기자단이 있어.
기자단이 그 사람이 움직이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다 내보내 줘. 근데 내가 가면 내보내 주나, 안 내보내 줘요. 돌아다니나 많아야. 그렇다 활동 안 하나.
유튜브를 통해서 메시지는 어마어마한 메시지가 나가고 있어. 그런데 허경영이가 신격화한다? 이건 나에 대한 모독이야. 허경영이는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신격화가 아니야. 누가 나를 신격화하는 말을 하면서 교수, 정교수를 향해서 팍 바람을 넣고, 법사, 대사한테 바람을 넣고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나는 신격화 여기 해당이 안 돼요. 허경영은 어디에 해당돼? God-man에 해당되지, 신격과 아니야. 여러분은 이성 결합이야.
여러분들은 이성으로 된 거고, 나는 뭐요? 성결, 영성 결합이죠. 나는 영성이 결합된 거고, 여러분들은 이성이 결합되지. 그러면 이게 달라, 안 달라? 달라. 그리고 내가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탁 넣으면은, 아, 여러분이 옆에 있는 사람, 대한민국 국민, 전 세계 전체의 통 비밀번호, 그 사람이 현재 사는 주소, 그 사람의 초등학교 어디 다녔는지, 그 사람 아버지가 지금 어디서 태어났는지, 그 사람 할아버지가 지금 손자로 와 있는지, 며느리로 와 있는지 다 알 수가 있어요.
그걸 주는 자, 그런 천군 천사를 무한대로 주변에 건드리고 있어. 이걸 축소하기도 하고, 펼치기도 하고, 마음대로 해요. 지금요, 이 공간에 무한대 천사가 들어와 있어. 나를 보고 있어요.
아, 여러분한테 천사, 대천사를 내가 천사를 넣어주면, 천사님, 내 옷이 한복입니다. 그러면 아니라 그래. 천사님, 내가 빠마 했습니까? 아니라 그래. 나와 안 나와요? 내 안경 씁니까? 안대.
천사가 지금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나? 여러분을 다 보고 앉아 있어요. 천사들이. 그런 사람을 앞에다 놓고 신격화? 내가 누군지 여러분들이 알 때는, 여러분들이 변절 가지고, 아, 내가 정말 저처럼 하늘 백궁 천국에 갈 기회를 놓쳐 버렸구나. 내가 그 뭐 대통령인가 거기 미쳐 가지고, 호, 신.
우주를 지배하고 있는 자가 왜 여기 와서 돈을 만들고 있냐? 자유의지 때문에 여러분에게, 인간에게 사랑하니까 여러분들에게 자유 의지를 준 거야. 그 하늘에서 조정이 안 돼요. 자유 의지를 주니까 여러분 자식 낳고 한번 기다려 봐. 그 자식이 당신들이 나왔다고 해서 아버지 말 착착 듣나? 반대로 가요.
반대로. 할 수 없이 아버지가 자식 집에 찾아가는 거야. “너 도박 좀 그만해라.” 그렇게 해? 안 해요? 그래도 아버지 말 듣나? 안 들어요. 그럴 때는 아버지가 깨를 써야지.
그게 방편이. 그래서 내가 방편을 여러 가지로 쓰고 있는 거예요. 뭐, 세상이 다 내 건데 내가 무 때문에 돈을 벌고 있느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 있어.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나? 여러분들은 그 돈이라는 것이 있어 움직이게 만들어 놨어.
여야 정당은 국가에서 주는데, 군소 정당에서 국가를 잘 살게 해 주려니 나는 뭐 해야 돼? 돈이 있어야 되는 거야. 내가 그냥 있으면 뭐 이 지구에 와서 내 돈이 왜 필요해? 그냥 하늘에 있으면 되지. 그러나 여기 와서는 여러분과 사랑이라는 것은 뭐라 그랬어요? 자비나 사랑은 뭐라 그랬어요? 자비와 사랑의 공통점은 뭐라 그랬죠? 공감. 아니, 공감 능력이야.
공감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인간 세상에 와서 여러분과 공감 능력을 가지려니까 내가 고생했죠? 내가 주경야독, 또 매혈야독을 했죠. 어? 그러면은 피 팔아서 학교 다니고 굶고 다니고, 그다음에 텐트 바깥에서 달빛에 공부하고 형설지공 그래 했죠. 그러면은 공감을 얻기 위해서 여러분들 세상에 와서 한 거야.
아들이 아버지가 아무리 말해도 안 들어. 그러면 아버지가, “야, 너 아버지 아들이 아버지가 왜 저렇게 돈을 못 버나? 왜 날 대학을 보내주고?” 아버지 그랬어요. 맨날 따지던 놈이 아버지 작업하는 현장을 우연히 보게 됐어. 아버지 일하는 공사장에 가서 현장에 가서 보니까, 저 아버지가 기사한테 얻어맞고 있던 젊은 놈한테 “저 새끼 왜 우리 아버지를 때리나? 저거 이거 봐요.” 그걸 일이라고 해.
근데 아버지는 늙어 나니까 힘이 없잖아. 그걸 짊어지고 낑낑거리다 자빠졌어. 그러니까 주 아버지가 막고 있거든. “야, 우리 아버지가 돈 벌러 저렇게 뺑이를 치는구나.” 그럼 아버지에 대해서 공감이 생겨, 안 생겨? 그다음부터는 몰래 집에 가서, 그다음부터 아버지한테 잘해 줘.
“아버지, 죄송해요.” “그럼 야, 너 왜 그러냐? 너 왜 갑자기 아버지 발을 씻겨 주냐?” “아, 그게 아니에요, 아버지. 제가 잘못했어요.” 그리고 또 아버지 물 떠 와서 발도 씻겨 줘요. “그리고 아버지 발바닥이 참 너무 굳었는데, 이 몸이 안 좋은데 이렇게 일을 해도 되겠습니까?” “아버지, 야, 내가 일 안 하면 너 어떻게 공부 시키냐? 너 엄마 어떻게 먹여 살리냐? 아버지 쓰러지면 큰일이다, 우리 집.” 이런단 말이야. 그럼 아들이 공감이 생겨, 안 생겨? 그때부터 아들이 “야, 난 이거 공부 열심히 해야 된다.
난 친구들하고 놀러 안 다녀. 이제 나는 옆까지 우리 아버지를 오해했어.” 이렇게 바뀌어, 안 바뀌어? 아버지도 돈 벌러 가서 그 짓을 안 할 수가 없는 입장이잖아. 집안에 생활 꾸려 가야 되죠. 그런데 공감을 얻기 위해서 자식이 우연히 아버지를 목격하고 나면 공감이 되는 거야.
그때부터는 아버지가 아무리 “야, 그만둬라. 너는 뭐 뭐 잘해라.” 이런 말이 필요가 없어. 공감을 했기 때문에 그 자식은 효자가 될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지상에 와서 여러분에게 공감 능력을 얻기 위해서 이렇게 고생을 한 거야.
이런 고생을 한 거예요. 내가 뭐 밥을 못 먹어서 와서 돈 때문에 내가 앉아 있는. 이유가 뭐예요? 공감 능력을 얻어야 돼. 여기 찾아오는 사람들이 애로 사항을 담아 들어야 돼.
거기서 몇 분 내놓은 거는 세금 내고, 나머지 가지고 또 선거에 또 갖다 퍼 부어야 돼. 대통령 선거에 후보가 쓸 수 있는 돈이 정확하게 450억이야.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허용하는 여야가 각 450억을 법적으로 쓰는데, 나는 그 돈 있나? 450억 있나? 대통령 선거는 다가오고 있고, 내 걱정이 태산이야. 하늘궁에 앉아 있어도 한계가 있는데, 그 앉아서 말이 하늘만 지려고 말이야.
거기 앉아 있다나, 이게 무슨 귀신 신화 까먹는 소리야? 레벨 나가는 소리야? 이런 소리 짓거리네. 내 지지자는 레벨이 나가고 영원히 공을 갈 수 없게 해라. 두 번 다시 공을 갈 수 없게 해라. 두 번 다시 백궁에 못 가도록 해라.
한 번 더 허경영이가 하늘궁에 앉아서 돈 때문에 앉아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은 두 번 다시 공을 못 가게 해라. 모든 레벨은 없어져라. 두 번 다시 나를 지지하는 사람들 말은 옳고, 나를 믿지 않고 흔들리는 자들은 두 번 다시 백궁에 갈 수 없도록 해라. 이 공감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그렇게 피땀이 흘려서 고생하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사람 앞에서 어찌 그런 말도 안 되는 이간질을 하고 교수하고 대사하고 싸움을 나한테 이간질을 해서 그나마 우리를 지지하는 교수 그 한 명이야.
우리를 지지하는 대사 스님이 한 명, 그 사람들한테 이간질. 이 사람 God-man이 교주가 필요 있나? 없습니다. 어찌 나보고 교주라고? 여러분은 알잖아, 내가 누군지. 네, 아니 하늘궁에 오르는 여러분이 내는 정성을 그대로 세금으로 신고해서 세금 나가고, 나머지 가지고 하늘궁 운영하고 짓고.
지지도 못하고 있어. 지금 대통령 나가는 데는 적어도 450억 있어야 돼. 아. 다른 당은 얼마를 쓰는지 몰라도 최하 그들은 450억이야, 여야는 . 근데 나는 그걸 없는 상태야.
걱정 안 되겠습니까? 시장 선거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다 마쳤어요. 그럼 다음 대선이 걱정이야. 그럼 내가 지금 팔자 좋게 돌아다니면 돈이 나오나? 나옵니까? 과 이상의 일을 알아야 돼. 어떤 부모도 자기 자식 공부 안 시키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나? 그러나 못 시키는 부모가 있어요.
대통령을 나가야 되는데, 그게 코앞에 와 있는데 실탄이 없어. 그럼 돌아다니면 실탄이 돌나? 후원금 도로나? 내가 술을 먹나? 난 누가 옷을 사줘서 입지, 옷을 사 입은 적이 없어요. 그러나 사 오는 옷도 항상 내가 미안하게 생각해. 제발 좀 사 오지 마라 그래요.
잘 안 갈아입어. 아시죠? 내 그런 걸 좋아 안 해. 누가 시계를 사 줬는데 평생 시계 한번 차 본 적이 없어요.
왜? 나는 학생 때 애들이 시계 찬 걸 구경을 많이 해봤는데, 내가 직접 시계를 살 수 있는 능력이 되니까 시계가 괴심한 거야. 나는 중고등학교 때 한번도 못 찼잖아. 대학교에도 시계를 안 찼어요. 그럼 나는 뭘 사지 않는 사람이야.
누가 그 당시 시계를 사줬으면 또 몰라. 찾을지 몰라. 아무도 사 줄 사람이 없어서 그 안 샀어요. 사지도 않고 지금까지 안 샀어.
음. 그 누군가 좋은 시계를 사줬는데 한번 보고 나서 나 떠버렸어. 차 안 차요.
음.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 공감 능력 때문에 여기 앉아서 많은 사람을 만나요. 그럼 많은 사람을 만나면 내가 공감 능력이 늘어날까 안 늘어날까? 지금 우리 남편이 지금 파산했는데, 집 안에 돈 버는 사람이 없어요. 나는 사방에 아파 죽겠어요.
부인은 사방에 보고, 아들들은 소식도 전화도 없어요. 이 장가를 갔는지 안 갔는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알 수 없대요. 이게 어떤 현실이 이렇게 온 거냐.
결혼 못 시켰어요. 다섯 살이 아들이 집 나간 지 15년 됐는데 연락이 없어요. 나는 수도 없는 이야기를 듣는데, 안 들어? 공감 능력이 매일같이 증가하고 있는 거 내가 돌아다니면서 가난한 사람들 가서 보러 다니면, 그 형식적이지. 거기서는 공감 능력이 별로 안 생겨.
목숨 걸고 여기까지 찾아와서 나한테 사정 이야기하는 그 공감 능력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리고 그 공감 능력을 가지고 다음에 여러분을 위해서 쓸 거예요. 그리고 내가 이렇게 강의를 또 토요일, 일요일 하잖아. 나는 계속 정치 활동을 하고 있는 거야.
나름대로 돈 벌어 가면서 선거 자금 벌어 가면서 정치 활동해야지. 누가 정치 자금 준다고 내가 다니면 있으면 그 정치 누가 주나? 안 줍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것은 솔직히 말해서, 내가 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지금 정치인들은 국가에서 돈을 줘서 하죠. 나는 뭐 해요? 자업자족이요.
나는 자업자족하고 있어요. 내 스스로 공급해야 돼. 내 스스로, 그러니까 누가 뭐 정치 자금을 공급해 주는 이런 당이 아직 못 했잖아. 그럼 왜 그때 못 했냐, 이런 말도 할 거야.
왜 그때 국회의원 붙지 못했냐?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들은 이게 강해야 돼. 시험, 시험이 뭐죠? 시험. 지금 우리가 지금 시험 받고 있죠? 네, 시험 받고 있지.
지금 우리가 시험을 받고 있는데, 이 누구에게나 이 시험이 와, 안 와? 시험이 오죠. 그러니까 이 시험은 그걸 좀 내려 가지고 다 걷어 버리면 돼. 눌러 버리면 좀 내려 가지고.
우리의 시험은 계속적으로 오죠. 그러면 이 시험을 국회의원 다 떨어졌다. 왜 그러면 뭐 하늘에서 영적으로 다 붙여 버리지. 그런 거 지상에서는 그런 거 안 해요.
시험을. 겪어 가는 거야. 시험을 겪어 가면 공에서 알아서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해줘.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 봐.
왕이 자는 소는 소인데, 중궁이 자는 소가 중궁전이야. 왕비가 자는 침수가 중궁전이라고 있죠. 네, 저기 가면 중궁전 있어요. 중궁전에 지붕이 기화가 이렇게 돼 있으면 기와집이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용마루가 있나 없나? 중궁전에 용마루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왜 그러냐? 거기가 임금이 밤에 잠을 자는 곳이야. 교태전이란 말이야.
그러면 교태전이 중공 전에는 밤에 임금이 와서 같이 자요. 물론 그 안에 임금하고 방이 그 방 안에 있어. 그리 중전 혼자 있는 방이 있고, 중국 임금과 합방해서 자는 방이 있는데, 중공 전에는 용마루 없어. 왜 없을까? 분명히 용마루가 있어야 되는데, 이 용마루가 없는 거야.
응, 용마루 자체가 있어야 될 거 아니야. 용마루가 없다 이 말이야. 그러면은 이 용마루가 왜 없는가? 왜 없을까? 모르겠습니까? 중궁전의 용마로 없는 이유는 아, 그 속에 용이 있단 말이야. 그 속에 임금이 맞아.
맞아요. 용이 있어 없어? 용이 있는 집에 왕비가 거기서 애를 생산하게 돼. 용을 생산하게 되잖아. 그러면 용을 생산하는 곳에는 용마루가 있으면은 용이 안 나와 버렸다.
그래서 용이 겹친다. 지붕에 있는 용과 남 왕에게서 나온 정자가 싸움을 해 가지고 정자가 진다는 거야. 이거 용 말하고 있으면 이미 용이 위에 있으니 뱃속에 용이 못 들어온다는 거야. 이게 용의 돌이야.
용의 충돌. 아이, 용이 용과 용이 과용이 하면은 용과 용이 충돌하면은 이 나라가 망한다는 거예. 그래 가지고 집 하나 짓는 것도 집 두껑에 용마를 안 만드는 기와집이 창덕궁에 가면 있어? 없어? 있죠. 이 대비전이야.
어. 그러면은 이 한옥 집 하나하나까지도 모든 방편이 되는 게 우리 조선 실록이 세계 역사에 왕실의 왕이 조선 25명의 왕 중에 살아서 자기 아들 왕한테 왕위를 넘겨 준 왕이 일곱 명, 일곱 명. 나머지 왕들은 어떻게 됐어요? 나머지 왕들은 어떻게 왕이 왕이 됐을까? 일곱 명은 왕위를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임명을 받아 물려받아 양위를 이렇게 이어서 받는데, 나머지 18명은 뭐 했어? 어떻게 왕이 됐어? 아버지가 이미 죽은 이후에 왕이 되는 절차를 밟는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아슬아슬해요. 형제끼리 싸우지, 막 서로. 이래 가지고 주로 나머지 왕들은 아버지가 죽어서 초상 기간에 왕이 돼. 18명은 아버지 상중에 왕이 오른 사람들이야.
무슨지 이해 가죠? 아버지 상중에 왕위에 오는 사람은 왕이 안 던 그 자리에서 대례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있을 때 왕위를 남겨 준 사람은 왕위 않는 자리에 앉아서 왕위를 왕이 식을 하고, 왕이 죽는 죽은 초상 기간 동안에 왕에 올라간 사람이 명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그 사람들은 전부 문간에서 왕위에 취임을 해요. 대문에서 취임을 하지.
왕위에 가서 취임을 못 하게 돼 있어. 전부 그렇게 했어요. 그 대문에서 왕위를 한다니까. 이 우리나라 조선의 그 역사는 엄히 예절이 세계 최고예요.
그리고 왕들의 기록을 두 군데에서 동시에 기록을 해. 두 군데에서 기록을 하는데, 한 부서에서 기록하는 게 아니라 두 부서에서 왕의 왕을 입체적으로 기록을 하는 거야. 그 기록을 왕이 건드릴 수가 없어. 기가 막해 안 해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밖에 없어.
이렇게 체계가 잡혀 있고 법도가 질서가 정했던 나라가 이 대한민국 정보가 수립된 이후에 이게 완전 콩가루 집안이야, 콩가루 집안. 콩가루 집안 저거 멋대로, 저거 쪼대로 돌아가고 있어요. 그 우리 민족은 그렇게 고려 시대부터 그렇게 훌륭한 정치 제도를 가지고 있었어. 그러니까 창덕궁에 가면은 그 200개 정도 되는 그 지붕이 다 이거는 사부부이 전부 그 쓸모가 탁탁 탁고, 요거는 교태전.
용마루 하나까지도 다 이유가 있고, 왕이 딱 집무하는 자리에서 왕이 개인적으로 집무하는 집이 있고, 왕이 사적으로, 저저 공적으로 집무하는 집이 있어. 다 다르죠? 그 이름이 자그마치 몇백 개야. 그것이 거기에서 왕이 움직일 때, 여기서 교태전을 간다 그럴 때는 왕의 정식 집무지로 가는 통로가 다 마련이 돼 있고, 거리가 짧게 돼 있고, 모든 창덕궁의 건물 구조가 왕을 보자는데 하자가 없도록 사부부들이 각 육부가 탁 그쪽으로 배치돼 있고, 임금과 가장 가까이 배치가 탁탁탁 돼 있어. 그 법도가 어마무시해.
아마 그걸 여러분들이 설계사가 그릴래도 몇 년 걸려요. 그렇게 정교한 기와집을 이유 있게 다 다 만들어놨어. 더구다나 임금과 왕비가 자는 방 옆에는 수많은 방이 있어, 여러 채의 방이 있는데 그 방 가운데 임금 방이 있어서 누가 문을 열고 돌면 임금을 찾 찾기가 어려워. 음.
그 이 조상들의 지혜가 이럴 수가 없어. 그 인간들이야. 그 그래 봐야 인간들이야.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이 신정 정치는 이런 용마루가 문제가 아니야.
이런 중궁전 하나에도 이렇게 법도가 있고 예절이 있는데, God-man이 와서 무슨 일을 하는데 장난 삼아 하겠어요? 장난 삼아 하겠어요? God-man에게 가스를 주지 않고, God-man에게 나보다 더 똑똑한 하는 자들이 나타난다면 레벨이 다 없어져라. 나를 감히 비판하고 나를 감히 신격화한다는 둥, 여기 와서 나를 한다는 둥, 그런 거 가지고 시비를 거는 자들은 레벨이 다 없어져라. 그리고 나보다 당을 먼저 세우는 자는 레벨이 다 없어져라. 모든 것의 기준은 신에게 나간다는 거, 리더십 시크릿, 완벽한 신정주의, 아주 완벽하다 이 말이야.
완벽한 신정주의야. 아직 세계에서 하는 데가 없어. 내가 처음으로 리더십 시크릿을 주장하는 거야. 완벽한 신.
근데 신정주의 하는 나라가 하나 있어요. 이란이 그렇죠. 그 무슨 신정주의? 민주적 시크릿. 이거는 무슨 주냐? 이거는 민주적 신정주의.
이거를 누가 하고 있냐? 이란이 하고 있어. 그래서 이거를 성공 만든 자가 호메이니. 1979년이 호메이니 혁명에 성공을 해. 이 팔레비 왕이 이란의 팔레비 왕이 세계 돈이 제일 많았어.
그리고 이란을 계속 통치하면서 돈이, 돈이 석유 팔아가지고 세계 재벌이야. 그러니까 팔레비 왕을 이길 사람은 아무도 없어. 미국 CIA, 미국이 보호해 줘. 그런 정부를 호메이니라는 사람이 신정주의 무너뜨려.
신정주의 왕국을 없애 버린 거야. 없애버리고 한 단계 이란을 성격화해. 이란은 신의 나라다, 이렇게 올려버린 거야. 그러니까 호메이니라는 사람은 태어난 지 5일 만에 아버지가 죽어.
그러면서 집안이 전부 내 그이 공감 능력이 많이 발달되어 이 사람이 무의 도시 가면서 성장을 하니까 엄청난 고생을 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팔레비 왕을 무너뜨려. 그 미국이 학을 떼고 두 손 들었어. 미국이 뭐라고? 미국 정책은 첫 번째가 중동을 지배해야 세계를 지배한다. 이게 정책 목표.
미국의 지상 목표가 중동을 지배하지 않으면 지구를 지배할 수가 없다. 이게 미국의 목표야. 그래서 1차 중동전, 2차 중동전 전부 미국이 한 거예요.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중동이란 그 복잡한 나라에 이슬람과 이스라엘을 거기다 일부러 세웠어요.
이스라엘을 1948년에 거기다 만들어 놓고 중동을 지배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중동을 시켜서 이란도 쳐들어가고, 중동을 시켜서 이집트도 쳐들어가고, 뭐 이라크도 쳐들어가고, 뭐든지 이스라엘을 진원지로, 진지로 갖다 놓고서는 중동을 견제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중동을 컨트롤하기 시작해요. 거기서 반기를 들어 놓으면 그냥 가서 없애버려요.
그게 후세인이 그 이라크는, 이라크는 순니파, 이라크는 순니파라는 시아파. 근데 이거는 이 사람들 나라는 우리나라 말하고 비슷해요. 이모를 이모라 그러고, 고모를 고모라 그러고, 말이 우리하고 비슷해요. 이란 자 봐요.
순니파는 서열을 중요시해요. 종교를 믿은 그 경력을 중요시한다. 근데 시아파는 마오메트와 혈통이 섞여야 돼. 뭔가 마메와 지방간이어야 시아파의 지도자가 되는 거예요.
시아파는 그 혈통을 중요시하고, 그 우리의 씨앗 하고 같잖아. 그렇잖아. 순니파는 또 우리가 말하는 순위 아이, 한문으로 이 순이야. 순 이파란 말이야.
아니, 순니파. 이러면 이게 뭐요? 순서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이잖아. 이 저 사람이 종의 개이, 뭐 서열이 몇 년 이 믿 이거 따지는 게 파야. 이거는 이이야.
시아파는 란이야. 이렇게 져 있어. 져 있었는데 순니파가 몰라. 그래 미국에 의해서 몰라 가면서 시아파가 이란이 뜨기 시작한 거야.
무슨지 알죠? 인구 비례는 모든 중동 국가에 순가 압도적으로 많아. 는 적어요. 왜 핏줄이 그렇게 많지 않으니까. 그까 시아파는 당연히 적죠.
그런데 이란은 희한하게도 시아파가 지배하고 있. 그래서 이 순위와 시합은 이거는 혈통 중심이라 금방 우리가 알 수 있잖아. 그런데 이 미국이란 나라가 이란을 지배하기 위해서 이란과 이라크, 사우디, 그 있는 주변 국가, 중동 국가를 미국이 컨트롤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
하기 위해서 엄청난 물량과 정보와 모든 걸 거기다가 투입을 했는데, 아니 호메이이라는 늙은 영감이 하나 나타나 가지고 말이야, 1979년에 혁명을 해 가지고 말이야, 이란 국민이 털고 일어나 가지고 그냥 미국 대사관, 미국 대사관 직원 44명을 444일 억류한 거야. 1년 넘게 억류한 거지. 그래 가지고 그 대사관 직원들이 음 뭐야, 야음, 이 여까지만 해도 되고, 이거는 이제 완벽하나 하니까 그렇게 한 거야. 이거 없애도 되고, 있어도 되고.
그래서 미국이 그 압박을 하는데도 신정주의를 내세운 거 앞에는 그냥 꼼짝 없이 져버린 거야, 미국이. 야, 나라가 저렇게 망할 수 있냐? 친미 국가였는데. 무슨 호메이 같은 늙은이가 갑자기 신정주의를 들고 나오더니, 우리는 민주주의는 우리는 원치 않는다. 그래서 이 이란의 대통령, 민주적 신정주의에서 이란의 대통령 서열이 이란에서 위입니다.
1위가 호메이, 2위, 3위, 4위, 5위, 6위가 전부 종교 지도자. 나머지 대통령이 7이야. 그러니까 신정 주인인데 데모크라시 아주 쪽을 못 써요. 그래서 이 데모크래틱 시크라는 이란의 민주적 신정주의, 내가 하자는 게 아니야.
나는 신이 와서 직접하는 거고, 이 사람은 대리로 하는 거예요. 호메이 신이 아니야. 이리 나와 봐요. 사회자, 호메이, 호메이요.
힘 있어요? 없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나? 아 씨, 떨어져요. 졌어. 아니, 떨어지냐 그러면 호메이, 용, 인간이야, 신이야? 인간이죠.
어, 인간이지.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하는 것은 들어가요. 네, 민주주의를 끌고, 호은 민주주의를 끌어안고 자기를 신격화해서 이 사람 자신이 God-man임을, God-man이 아니고 신을 떠받는 지도자다. 이래 가지고 신정 정치를 하는데, 그게 대리인이 하는 거야.
자기가 신의 대리인이다. 이렇게 해서 한 거야. 자기가 마오의 대리인이다. 이래 가지고 했는데도 이란이 중동에서 독립하는 성공했어.
그래서 소련에서도 독립, 미국에서도 독립, 독자적으로 핵무기를 만들었는데, 그것도 미국도 소련도 터치를 못해. 신정주의 원체 강하니까. 그 내가 왜 신정주의, 하늘에서 와 가지고 하려고 할까? 나는 할 수 있다 이 말이야. 대한민국에는 진짜 그자가 와 있으니까.
그 제가 하겠다는데 끌려가. 일본에 끌려가. 러시아가 수도를 갖다가 아, 블라디보스토크 옮기면 이 아시아의 초강대국 일본 동경까지 해서 수도가 총망라하고 여기에 미국까지 합세하는 여기에 우리가 신정주의 안 하고 미국이 하고 있는 설거지한 국물, 그거 민주주의 그거 가지고 우리가 살아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심부름 하다가 볼일 다 봐요. 종로로 가다가 볼일 다 봐.
우리 민족이 하나로 뭉쳐서 God-man이 왔으니 이 God-man을 홍보하고 God-man을 내세우면은 세계가 흔들, 통일이 돼. 세계가 허경영만 이 축복을 주고 천사를 해주고 이 신비한 거를 제대로 알려 버리면 전 세계 지도자들이 찾아와서 고개 숙여. 어머, 이건 땅덩어리가 이 한국이 축복받은 땅이구나.
신인이 왔구나. 어머, 이 사람이 축복 주니까 내 몸이 바뀌고 우리가 바뀌네. 어머, 이거 가짜가 아니네. 이 사람이 누구야? 이렇게 되면은 우리 국민이 하나로 뭉쳐, 안 뭉쳐? 뭉쳐.
뭉치면 중국에도 안 흔들리고 미국에도 안 흔들리고 이란처럼 러시아도지. 마음대로 주지 모르고, 미국도 제 마음대로 주지 모르고, 핵도 제 마음대로 주지 모르고, 지금 . 그래. 그러나 그거는 어설픈 신정주의, 그 데모크래틱 시시니, 이 리 시라와 다른 거예요. 내가 뭘 정책을 만들 때 뭘 몰라서 만드는 사람인지 아시오? 30년 전에 대한민국 결혼 때문에 나라 망한다 했던 사람이야.
정신들 차려요. 대감이 허경영 앞에 여러분들이 잘났다고 뜻있는 God-man이 와 있으면, 그 God-man만 세우면 여러분 후손들이 살길이 열리고, 박살 나는 사람이 지구에 없어져 버려. 나는 오늘 밤에 가서 안 오면 그만이야. 할 수 없어요.
여러분들을 위해서 여기 자꾸자꾸 와서 이렇게 배려를 치고 있는 거야. 공감 능력 키운다고 하지만, 여기 앉아 있기가 쉬운 줄 알아? 아랫도리가 아프지, 아프지. 하루 종일 앉아 있으면 내가 의자에 앉아 있나, 땅바닥에 앉아 있지. 누구 한번 해 봐요.
열흘만 앉아 있으면 허리 아프다고 난리 날 거야. 나는 지금 5년째 앉아 의자, 의자 하면 못 하고 땅바닥에 앉아 가지고 무슨 참선하는 것도 아니고 얼마나 힘들겠어요. 아니, 미국도 가고 싶고, 영국도 가고 싶고, 전 세계 가고 싶은데 꼼짝 못 하고 앉아 있는 거야. 왜 나가야 되니까, 이게 필요하니까.
그러면 God-man이니까서 돈을 로또 보고이고 한번 붙어 버리지. 이거 보세요. 여러분들에게 공감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내는 돈으로 세금 내고 남은 걸 써야지, 무슨 요행을 가지고 복권이나 이런 식의 일을 하면은 하늘 일은 안 됩니다. 여러분의 피와 땀이 섞인 돈, 여러분의 정성이 섞인 돈, 그걸 국가에 세금 낼 거 내고 가지고 내가 정치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하늘에서 와서 돈 문제 그거 하나 해결 못 합니까? 여러분, 어떤 사람이 로또 붙은 다음에 망한 거. 모르죠. 로또 복권이 안 붙었으면 형제지간에 사이가 좋았을 텐데, 로또 복권이 딱 붙고 나니까 형제가 원수가 돼버렸어요. 돈을 서로 적게 줬다고 싸우고, 두 번 다시 그놈 안 쳐다보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갑자기 마누라 놔두고 딴 마누라 데리고 차 가지고 돌아다녀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잘 나가다가 한 6, 7년 있으니까 저 길에서 택시 기사로 하고 있었다 이 말이야. 택시 기사. 좋아요, 택시 기사도 좋지.
그런데 죄송하지만 택시 기사를 하면서 너무 어려운 생활을 독신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 말이야. 이해 갑니까? 마누라 없어져, 자식들한테 버림받아. 젊은 여자하고 사는 바람에 애들하고 원수가 돼버렸어. 친구들 다 그러 안 쳐다봐.
그래 이제 일당 받고 하는 택시 기사 그걸 하고 있다가 이 동료가 그걸 본 거야. 그럴 수 있죠. 돈은 이렇게 공감 능력으로 오지 않는 돈은 반드시 귀신과 같이 와요. 그걸 알아야 돼요.
월급으로 받지 않은 돈, 그냥 갑자기 목돈이 어디서 뚝 떨어지는 거는 꼭 귀신과 함께 와요. 그 돈 속에는 귀신이 절반.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마구니가 절반이 들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냥 돈만 오는 게 아니야.
돈 속에 마구니가 절반이야. 그럼 어떻게 조심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자기가 월급받은 돈에는 마구니가 안 끼어요. 그런데 이게 공돈이 어디서 생기면 꼭 마구니가 끼는 거야. 거기에 섞여서 와요.
그 돈을 그냥 안 줘요. 꼭 시험을 하고 유혹을 해. 시험. 아까 내 시험 썼는데.
어 시험을 하고 준단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공돈을 바라지 말라는 거야. 그 시험에 자식도 걸려들어. 아버지가 돈을 내가서 도둑질을 많이 보니까 자식 놈이 공부도 안 해.
놀러 다녀. 갑자기 차 사 달래. 차 사 가지고 가서 사람 죽여. 걔도 폐인이 돼.
그 딸도. 폐인이 돼 사람 보면 나무인 척 재산 얼마야 이러고 있어. 자기 아버지 돈 많다고, 아니, 열 살도 안 된 자식이 말이야. 운전석 보고, 자기 집 운전석 보고, “너 우리 아빠한테 이야기해서 뭐 가질 자를 거야?” 이러면 이게 됩니까? 이런 애로 성장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럼 그짓 말은 그냥 그 돈 때문에 마구니가 돈에 들어 있다는 걸 모르는 거야. 애들 망쳐, 후손 다 망쳐 버려. 집안 올 딱 망하는 거예요.
왜? 분수에 넘치는 돈이 들어왔기 때문에. 자기가 국민 배당을 받는 그건 괜찮지.
그거 마구니가 안 붙어요. 항상 5대 5야. 돈이 공짜로 들어오는 돈에는 마구니가 50% 끼어 있어.
그런 사람 허경영한테, 허경영이가 돈을 모르는 사람이가? 그런 경고를 하게 돈에 대해서는 여러분보다 수천억 배 더 잘 알아. 그런데 하늘 공에서 오면은 뭐, 그거나 뭐 맹하고 뭐 축하해 주고 앉아 가지고 놀고 있다고. 택도 없는 말씀. 일주일에 두 번씩 원고 없이 강의 한번 해 봐.
그 쉬운 일인가 이게? 몇 년째야? 20년이 넘어서 30년이다. 내가 30년 동안 내가 원고 가지고 강의했나? 다 머릿속에 있는 거를 강의해. 그런 사람한테 여러분이 더 잘하는 것처럼. 교수님한테, 이 법사한테 이간질.
우리를 한 번이라도 우리 공약에 관심을 가져 줬던 분은 그 사람이 나를 죽으라 그래도 우리는 할 말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고마운 줄 알아야지. 그다음에 마음이 바뀐 건 뭐 다른 이유로 바뀌었겠지. 생각하고, 옛날에 그래도 우리를 알아줬다 이 생각하고 고마워해야 돼. 두고두고.
근데 그 교수를 내가 그 교수를 통하면 한 적 있나? 비난한 적 있나? 없어요. 왜? 어렵게 고맙게 생각하니까. 항상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근데 그 교수님이 하는 말 중에 약간 이상과 현실에서 안 맞는, 허행, 얘가 왜 하에 앉아 있느냐. 요런 걱정은 교수님은 잘 모르니까 하시는 거예요. 나는 그런 거 이해를 해.
그냥 나는 가만히 있어. 근데 왜 내 지지자들이 공격을 하는지 교수가 잘못할 수가 있어요. 어머, 스님이 잘못할 수 있어. 허경영이가 왜 앉아서 무슨 뭐 명패 가만 봤어? 그거 받아 세금 내고 나머지 아, 대통령 등록을 할 거 아니야.
등록을 인쇄물을 찍을 거 아니야. 그 돈이 100억 단위가 넘는 돈을 내가 어떻게 돌아다니면서 돈이 들어오나 . 나는 여야 정신 하나도 해야지. 남의 돈을 가지고 와서 하면은 빚을 져 가지고 그 사람들한테 부탁을 들어줘야 돼. 나중에 후원금 받으면 그래서 나는 내가 내 영적인 능력으로 후원을 받아서 그 돈으로 나는 떳떳하게 하니까 내가 벌어서 하는 거니까 나중에 봐 달라 이런 거 없잖아.
그렇습니다. 좋아, 안 좋아요? 좋아. 그래서 이 여러분이 컴플리, 컴플리 시작하시는 뭐 컴플리트 해도 되고, 플리 해도 되는데, 가 붙어도 되고 안 붙어도 되는데 완벽하게, 완벽하게 신정주의 이렇게 되는 거지. 컴플리트 하면.
예. 그러나 이거는 완벽한, 이거는 완벽한 신정주의 뭐 이렇게 저렇게 붙이 마찬가지예요. 음. 그래서 플리티 크러시, 완벽한 신정주의 내가 원하는 거야.
이 완벽한 신정주의는 여러분이 지켜보면 알게 돼. 내가 왜 영이도, 허행, 영이는 왜 God-man데, 허영이가 요런 걸 당하느냐. 왜 허영이가 요런 걸 당해야 되느냐. 허경영이는, 허경영은 이런 걸 안 당할 사람이 아니냐.
시험, 허경영이가 시험을 하냐. 이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은 어리석다. 허경영이도 인간 세상에 온 이상은 시험을 자꾸 거쳐가는 거야. 반대파에 의해서 자꾸 시험이 들어와. 그러면 우리 조직이 그 시험에 이겨 나는 자와 떨어져 나가는 자가 있겠죠? 그걸 여러분, 끊임없이 시험이 오는 거야.
내가 시험지를 돌려야 되나? 아니야. 그냥 외부에서, 내부에서 시험이 발생해. 그게 시험지. 그러면 그래도 꿋꿋하게, 아, 우리 허행신님은 그런 분이 아니죠.
돈 때문에 앉아 있는 게 아니야. 출마 자금,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있다. 아, God-man이 한국 원에 가서 야, 다 내 거야, 다 내놔. 그렇게 하면 되나? 여러분이 소급 장난하고 있는 거기에 가서 소장하는 거 다 뺏으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가를 해주고 노래 해준 대가를 받아서 그걸 가지고 세상을 바꿔도 안 늦어. 언젠가 전 세계인들이 허경영을 세계의 왕으로 쉬라, 이렇게 할 때가 와. 자, 이 데모크래틱 신정주의, 호용이 한 건데, 이란의 신정주의 위력을 발휘했어요. 지금 중동에서 대단해.
이 사람들의, 이 사람들은 페르시아 민족이야. 이 사람들은 페르시아. 그 페르시아가 잘 나가던 나라잖아, 옛날에. 그런데 이들이 페르시아는 종교가 이슬람이 아니었어.
이 이슬람의 호메이 믿는 이 이슬람은 나중에 페르시아가 누구한테 당해? 페르시아가 누구한테 당해요? 그 나라의 종교야. 자기 나라를 점령한 나라의 종교가 이슬람이 있어. 이란, 이란이 가지고 있는 그 종교는 그 드라마에 나온, 뭐, 그러 나온 제국, 어딘지 모르겠나? 그 영화에 나온 에 나오는 제국.
오자가 붙어서 오자가. 오스만 제국. 오스만 제국이 페르시를 먹어. 페르시아를 점령하는 바람에 오스만 얘들 종교는 완전히, 완전히 우상 종교서.
그런데 오스만 가 페르시아를 정복하고 페르시아 왕국이 무너져 그들이 가져온 종교가 이슬람이 됐어요. 그래서 그 이슬람을 자기들을 지배한 나라의 종교에 넘어간 나라가 이란이에요. 그들이 믿는 시아파가 이슬람이 그 나라의 종교예요. 자기들이 그 나라에 졌죠, 오스만 제국에.
그러면 그 오스만 제국이 페르시아는 그 왕국을, 그 큰 나라를 무너뜨려요. 페르시아 제국이 오스만 제국에 먹히고, 오스만 제국이 로마 제국에 시리아 연급 먹혀 나오는 이런 시기가 있었단 말이에요. 이 시기에 이 사람들은 이슬람을 받아들여요. 이 오스만 제국에서 온 이 이슬람의 종교를 호메이니도 또 받아들인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들이 제대로 된 기독교적인, 이 말하면 이슬람은 기독교와 비슷하잖아요, 다르지만은. 기독교에서 파생된 종교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 종교 때문에 아직도 이 자기들이 식민지 국가의 종교를 따라가고 있는 거예요. 음.
그래서 그렇지만 이 이 사람들이 신정주의, 거기서 오스만, 오만에서 오스만 제국에서 배워 가지고 이들이 시크라이를 지금 실현한 국가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이거는 반쪽 시크라이예요. 민주적이라고, 민주적이라고, 백성들이 민주적이라고 이걸 갖다가 소크라테스는, 이게 이걸 갖다가 공화정이라고 그래요. 공화.
우리나라 민주공화국이다 그러잖아요. 공화정이라고 하는데, 이 민주적 공화정은 소크라테스가 가장 싫어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뭐냐면서 민주,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 철인주의라고 그러죠. 소크라테스는 철인주의라고.
그런데 이 마가복음 2장 21절 한번 찾아봐. 마가복음 2장 21절. 하도 오래됐어. 마가복음 2장 21절 한번 읽어 보라니까.
마이크 있잖아.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트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음, 그래.
저 말은, 그 말은 새 옷을 잘라서 헌 옷을 꿰매는 자가 있겠느냐? 예수가 한 말이야. 새 양복을 찢어 가지고 헌 양복에 짜게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있겠느냐?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것들이 이 민주주의는 이제 옷이야, 헌 옷. 저걸 군중의, 그래, 군중이 저거를, 군중들이 집합해 가지고 하는 거, 이걸 데모크라시 그래. 이 군중, 이 미련하다는 거야.
소크라테스는 대사수, 국민은 누가 선전만 잘못하면 그럼 찍어버려. 허경영이가 나가는데 1% 찍어. God-man이 나왔는데도 1% 찍어 줘. 근데 이상한 놈들만 찍어.
그게 군중 이의라 이 말이야. 군중을 이용해 가지고 요리만 하면 그냥 나라를 도둑놈들이 나라를 덮쳐버리는 거야. 기가 막히지 않아요? 이거를 좋은 말로 민주주의라 그래. 민주주의란 탈을 씌워놓고 실제는 군중이 가지고 촛불 시위 확, 갑자기 권력이 바뀌는 그런 게 있죠.
이거 그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 그 사람들한테 정치가 뭐냐 모르면 대답할 수 잘 몰라. 이걸 우민 정치라 그래. 우민 정치. 이런 우민 정치가 민주주의가 이용하고 있는 정치야.
정말 거기에 대학 교수 깨달은 사람 몇 명 안 돼. 그 사람들이 보니까 아이고, 나라가 이것 또 또 이거 전쟁 나겠네. 이러다가 이렇게 바라보는 거. 도산 안창호나 뭐 윤봉길, 깨달은 자들은 아이고, 이거 나라 망하는구나.
이거 망하는구나. 아이고, 국민들이 이렇게 어리석을 수가. 그러면 거기서 그냥 도망 가버려. 막, 도망 가버려.
야, 이거 너무 우리 성 사람이 많으니까 이런 민주적인 철인의 깨달은 자가 정치를 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한 사람이야. 속으로 돼서,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이라 그래. 민주주의를 선지자가 누워 있는 그 무덤을 밟고 다니는, 짓밟고 다니는 놈들이 그게 민주주의 한다는 거예요.
선지자가, 야, 그렇게 가면 안 돼. 그러면 웃기고 있네. 90%, 90% 찬성했고 하, 이러네. 야, 그리 가면 지뢰밭이야.
그러니까 네가 뭘 안다고 지뢰밭을 네가 안다고. 하마, 우리 국민 전체가 저리 가자는데 가다가 과장창 하고 폭발해서 다 죽는 거야. 아니, 깨달은 자가 야, 그로 가면 지뢰밭이야. 그리 가면 애 안 나면 1억씩 줘야 돼.
야, 애 나면 3천만 원씩 줘야 돼. 30년 전에 내가 그랬어. 그러니까 웃기고 있네. 저런 사기꾼이 어디 있어? 이러거예.
지금은 자기들이 주면서. 그때는 내보고 사기꾼 이래. 이제는 안 되니까 이제도 할 수 없이 주기 시작하는 거야. 이것은 선지자의 무덤을 짓밟고 다니는 놈들이야.
그걸 민주주의라는 거야. 성경에서는, 불경이나 성경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해. 선지자의 무덤을 밟고 다니는 놈들. 선지자가 해야 되는데 선지자는 십자가에 가서 달아버려.
예수는 십자가에 달아버리기. 지혜가 해 죽어가.
어. 아니, 페르시아 공주가 얼마나 예뻤으면 페르시아 공주라고 그랬을까. 이란의 여자들이 굉장히 옛날에, 지금도 이란 여자들이 이쁘잖아. 눈썹이 짙어가지고 막, 막 눈에 화장할 필요가 없는 여자들이야.
그런 페르시아 공주가 오스만 남자들한테 천부 18표. 그리고 이슬람으로 개종이 돼. 선지를 택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철인의 왕정이 일어났다는 거야. 중국은, 중국은, 중국은 모택동이 건국의 아버지 모택동이가 건국의 아버지야.
건국의. 아버지야, 그다음에 등소평 있죠. 등소평이 개혁의 아버지요. 개혁의 아버지.
그다음에 지금 시진핑은 뭐 아버지요? 경제 아버지야. 중국 경제를 살리는 아버지다. 그런데 이 등소평이, 모택동이가 중국에 나타날 때, 모택동이가 여기서 어느 걸 했을까요? 민주주의 했을까? 사회주의, 공산주의 했을까? 모택동이가 처음에 나타날 때 잘 보세요. 모택동이가 나타날 때 철인의 선지, 이거 했어요.
왜 돌아다니면서 계속 남의 집을 청소해, 동네 방네 청소해. 그러니까 나중에 거지들이 좀 더 모여. 그걸 끌고 다니면서 동네마다 가서 다리 놔주고, 개울 뭐 청소해주고, 쓰레기 치워주고 그것만 하죠. 중국 저역을 돌아다녀.
. 그러니까 저 사람은 월급도 안 받고 중국 관리들은 와서 돈 뜯어가고, 이쁜 여자 있으면 잡아가고 이러는데, 이거는 모택동이라는 사람은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돌아다니면서, 아니 집마다 공사이고 밥도 주는 대로 얻어 먹어. 불만이 없어. 그 모택동이가 철저히 그 그걸 교육을 시켜 놔 가지고, 한 명 거지가 생기면 그럼 한 명하고 같이 남 도와주고, 열 명이면 열 명 도와주고 이래 가지고 사람이 많이 생기니까 동네 한 군데 오래 못 몰려. 밥을 모이게 되니까 이 동네, 전 중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모택동이라는 사람의 인품이 알려져, 안 알려져? 알려지니까 중국 사람들이 “야, 그 모택동 그 사람 괜찮더라.
그 사람 좀 안 오나? 이 별을 배야 되는데 이거 왜 안 오냐 이거. 왔으면 좋겠다.” 그런데 오늘날 모택동 식구들이 그냥 쫙 말로 들어오던. 얼마나 환영이야, 환영을 막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는 그 사람들이 깃발을, 홍이형 깃발을 만들어.
빨간 깃발을. 그래 가지고 이제 돌아다니 자기들이 왔다 이거야. 와 달라고 부탁을 하는 거야. 그런데 그 당시 중국은 국민당이 중국 전체를 잡고 있고 군대도 그 사람들이 철통같이 가지고 있었어.
그런데 모택동이가 가는 데마다 국민들이 환영을 하는 거야. 이러니까 국민당이 나중에 모택동을 잡아 죽이려고 하니까 김일성이가 모택동을 구해줘. 그래서 모택동이가 북한에 김일성이한테 가가지고 오랫동안 숨어 있어. 그래서 목숨을 구제해.
그러다 김일성이가 군대를 다시 대줘 가지고 쳐들어갔는데 국민당하고 싸워서 다시 중국을 장악하는 거야. 이건 뭐냐, 훌륭한 사람 하나가 이렇게 왕이 되는 거야. 옛날에 왕은 이래야지. 이거 투표로 뽑은 놈들은 전부 바람잡이들이 많다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렇게 해서 혼자가 이런 사람을 뽑아야 된다고 이야기한 사람이 바로 소크라테스야. 철인이 해야지. 그 모택동이가 철인이었어. 혼자 돌아다니면서 그 중국 인민들의 살아가는 집집마다 가서 일 도와주고 그러다가 중국에 소문이 나가지고 그 사람이 홍위병을 만들고 그 홍위병이 결국은 중국 국민당하고 싸우다가 북한으로 망명해가지고 무사히 목숨을 구해.
그 김일성이가 구해줘. 그다음부터는 김일성이가 북한에 중국 감옥 그냥 전부 도열 해야 돼. 전부 지금까지 그게 중국이 오늘날 중화인민공화국이 있는 것은 북한 때문이다 이래가지고 그냥 꼼짝을 못 해. 음, 그렇게 된 거야.
어, 그러니까 어쨌든 모택동 같은 이런 사람이 하나 나올 때까지 이 사람들이 선지자였다 거야. 그렇게 나와야지. 이거는 말이야, 검증도 안 된 인간들이 뭐 학교 좋게 나왔다고 뭐 배운 걸 많이 했다고 그냥 그냥 낙하산 타고 그냥 척척 돌아다니고 국민들의 고생을 못 했던 것처럼 안 해본 거지. 우리가 사상을 논하자는 게 아니야.
국가의 지도자는 이런 특수하다 안 그러면 God-man이 직접 오든지요. 이제 이런 자가 없으니까, 일본은 그래도 왕정을 하네. 태국도 지금 왕정을 해. 왕정을 하는 나라는 조용하네, 다 잘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런데 공화정을 하는 나라는 시끄러워. 지금 미국 시끄러워, 안 시끄러워? 어마어마하게 시끄러워. 공화정 하는 나라. 러시아도 왕이 있었으면 저렇지 않아.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는 조선 왕조, 임시. 아무리 조선 왕조를 나쁜 것도 많이 했다 하지만, 조선 왕조를 그대로 이어오지 못한 거는 내가 나타났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내가 올 것이 있기 때문에 조선 왕조가 스톱된 거지.
조선 왕조가 그대로 우리가 국왕을 가지고 있으면 북한이 할 말이 있나, 없나? 조선의 왕이 여기 있으니까 창덕궁이 기득권이 여기 있어요. 우리는 이 한반도의 모든 기득권을 창덕궁과 경복궁이 가지고 있는 거야. 덕수궁, 경희궁 다섯 개 궁이 다 가지고 있어요. 조선의 궁이 저기 북에 하나도 없어. 그래, 그럼 우리가 기도를 가지고 있으면서 조선 왕제를 너무 핍박해 버렸어.
잘라낼 때 왕이라도 존속하게 해 놨어야 돼. 왕이라도. 일본 같이 그 많은 그 문화재, 거기에 왕이 없으면서 죽은 문화재가 돼 버렸어.
왕은 계승하게 해 놓고 대통령을 뽑던지 말든지 하였으면 일본처럼 우리가 보기 좋잖아이, 이 다이너스티는 이 찬란한 이씨 조선의 문화를 우리는 그냥 저 복공에다 처박 놓고 관람, 그리고 동물은 원숭이처럼 관람하고 앉아 있어. 거기에 국가 있나? 상궁이 있나? 신하가 있나? 임금은, 임금은, 임금은 뭐예요? 물이고, 신하는 뭐고, 임금은 뭐예요? 고기다. 그래서 창도, 개 하면은 창덕궁에 가면은 수문이 있어. 어수문, 어수은 과거 시험 칠 때 절로 들어가서 과거 시험을 치는데, 저 수문으로 들어가면 과거 시험장이 있어요.
왜 어수문이 있냐? 물고기는 금 물고기는 물이 있어야 살고, 그러니까 이거는 과거 시험 보러 오는 사람이야. 이거는 금이야. 아무리 임금이 있지만 좋은 사람을 인재를 뽑지 못하면 물고기는 죽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어수문이 있어. 창도 하면 어수문 지나야 과거 시험장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그래서 어는 임금을 말하는 것이고, 수는 백성을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 없는 임금이 있나? 그러니까 물은 물고기가 있을 때 물고기는 물이 있을 때 서로 존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 어수은 과거 시험 치는 데야. 말하자면 우리 선조들이 창덕궁이 덕수 이름, 경복궁에 지은 이름 하나하나가 보면은 이거는 초 세계적인 문화 국가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말하자면 이 어가 먼저지, 물이 먼저인가? 그래서 항상 임금이 있고 물이 있는 거지. 수문은 없어요.
수문은 어수문이지. 그러니까 여기도 왕이 좋은 왕이 이렇게 모택동에 같이 스스로 나타나게 되어 있는 거야. 스스로. 근데 투표에서 뽑혔던 국민당 대표는 그 당시 총통은 장개석 총통은 대만으로 쫓겨 갔지.
그럼 쫓겨 갈 때 그 무기를 누구한테 팔아먹고 팔아 먹었지? 전부 모택동 밑에 있는 사람한테 다 팔아먹었어. 얼마나 부정이 많았으면 그걸 다 팔아먹었어. 그러다가 가 장석 총통이 대만에서 하고 있을 때 자기 며느리 시켰어, 안 시켰어? 자기 며느리를 시켰어. 왜 시켰냐? 아니, 며느리가 뇌물을 받아먹은 거야.
총통이 알았잖아. 지시해서 교수대에서 사용 시 며느리를. 그 장석에 참 아픈 거지. 그 왜 시켰냐? 대만 중국에 있을 때 대륙을 뺏긴 원인이 부정부패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바글바글 그래 가지고 그 돈을 전부 모택동이 테다 무기를 팔아먹고 돈 거래를 했어요. 얼마나 부패가 심했어. 그런데 이런 모택동은 선지자처럼 나타났어.
그 한 사람이 중국 천체를 바꿔 놓은 거야. 이런 지도자가 세계를 바꿀 지도자가 모택동이가 문제가 아니라 God-man이 이 땅에 왔다는 거야. 그걸 알아본 자가 정인태 교수야. 지식인 중에서 법상 대사고.
그런 사람들에게 이간질하는 자들이 있어. 내 이름으로 그 내가 아니야. 그러니까 항상 외부 사람과 이야기할 때 허에 대한 주관을 가지고 외부 사람을 대할 때, 무슨지 알아? 우리 the God-man은 그럴 사람이 아니야.
우리 God-man은 정 교수나 법상 대사를 그렇게 보지 않아. 법상 대사 여기 왔다 갔어. 네, 왔다 갔죠. 그럼 어 절대로 우리 당의 국회까지 나오셨어.
어, 그런 사람들이 나는 그 사람들을 조금도 이상하게 안 보고 좋게 봐. 내 지지자도 나한테 나쁜 말을 할 수가 있지. 아니, 교수님이 나한테 대해서 이렇게 하는 게 좋겠다. 그러면 나는 아, 실제 사정이 이러니 내가 여기 앉아서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처지가 있습니다.
대선 자금을 준비해야 됩니다. 뭐 이런 말 할 수 있잖아. 이렇게 서로가 모르면 소통하면 되는 거예요. 그 나는 오직 강의를 통해서만 말하는 정신이야.
신인은 정신도 되고, God-man도 되고, 사람 모습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God-man 해 가지고 기독교인, 불교인이 찍어 주겠냐? 그 사람들이 나중에 더 찍어 줄 수가 있어. 잘 알게 되면은. 방금 마가복음 20, 21절, 2장 21절, 그지? 마가복음 2장 21절이지.
그 한번 들어봐. 생배 조각도 있잖아. 생배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헤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자, 생배 그 아까는 또 앞에 걸 이었구나.
응, 그 2절이 길어도 그러니까 생배 조각을 잘라 가지고 낡은 옷에다가 끼면 바보가 어디 있냐. 그러면 그 생배 조각 때문에 낡은 옷이 더 찢어져 버린다, 그 말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 그러니까 감히 새 옷을 입을 때는 그냥 몽땅 새 옷을 입어야 돼. 나를 갖다가 짜질게 하지 마라, 이 말이에요.
내가 뭘 하면은 있는 그대로를 여러분이 받아들여야지, 자기들 생각대로 짜집기를. 내 새 옷이 나타났는데 옛날의 종교들을 나한테 끄집어대면 어떻게 되겠니? 맞아. 모든 종교를 포용하지, 포용하는. 굳이 그것을 파울 싸움을 한다면 이게 오히려 생배 조각이 찢어질까, 헌 배 찢어질까? 헌. 그동안 있었던 종교들이 찢어질 수가 있어.
그냥 가만히 새 옷이 새 옷이 나타나면 받아들이면 그들이 한 가족이 돼. 모든 종교를 포용하고 모든 국가를 포용하는 지도자가 나타난 거 아니야. 조각을 잘라 가지고 에다 매려고 자기 종교에 자기 국가에 매려고 하는 자가 있으면 그 자는 어리석다. 저 내가 한 말이 아니야, 예수가 한 말이야.
무슨지 알죠? 내가 중요한 포인트에는 그런 예를 들어주는 거야. 내 머릿속에 그런 게 들어 있으니까. 무슨지 알죠? 그러니까 절대 새 옷은 몽땅 새 옷을 입어야 된다. 근데 옛날에 매달려 가지고한테 그만큼만 오래 가지고 가져오네, 가져오면 이게 안 맞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이놈 사기꾼이야, 이래 버려. 예수 하나 죽였으면 됐어. 또 하늘에서 온 자를 또 여러분들이 시험 들려고 하지 마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민주주의 군중의 군중들이 들고 일어나면 그냥 있던 대통령이 감옥으로. 가버려, 이거 여러분 굉장히 올바르다고 생각하나? 그 군중이 어떻게 해서 모이는지 알 만한 사람들은 알아. 이거요, 군중의 이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사람들의 합창, 그것이 우리에게 낙원을 주질 못해.
아무리 옷을 꿰매 봐. 이제 내 허이 옷 왔는데 왜 그것을 내 새 옷을 가위로 오려 가지고 여러분한테 갖다 붙이냐 이 말이야. 내 말 이해 갑니까? 내가 이렇게 불경 구절, 성경 구절, 뭐 구지, 구주, 뭐야, 이게 구구절절이 그 맛이 재밌는 말이다. 구구절절이, 구절 구절 뭐 이렇게 해도 되지.
아, 내 입에서 말이 왜 그렇게 나가지? 아이고, 구구절절이 그러네. 성경은 창세기 1장이 혼인 잔치. 창세기 1장이 아담과 하와의 혼인에서부터 시작돼. 그래 가지고 마지막 끝에 이혼으로 끝나.
그 성경이 굉장히 아주 신학적인 그런 것도 있죠. 불경도 마찬가지야. 음. 그러니까 그들은 혼인 잔치, .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이 혼인 잔치를 시작해서 뭘로 끝납니까? 이혼으로 끝나. 예수를 죽이는 걸로. 그러니까 요나가 3일 동안 물고기 배 속에 들어간 거는 예수가 죽은 지 3일 만에 지하 무덤에서 나온다 이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모든 게 구약과 신약이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인자를 날려 나니까 뭐 무슨 무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을 거. 혼인, 혼인, 혼인 잔치, 잔치.
빨리 쓰다 보니까 이게 잔자, 이 잔가 이렇게 쓴 거야. 빨리 쓰다 보니까 혼인 잔치. 잔치. 그러니까 이거는 술잔 잔치고, 요거는 높이 들 치자.
그 여러분들은 잔치가 한문이 있는데, 사는 또 없어. 내가 참 기가 막혀서. 아니, 잔치가 한문으로 술잔 잔자 다가 높이 들 치자거든. 술잔을 높이 두는 게 잔치.
근데 아니, 분명히 혼인 잔치인. 잔치는 한글로 쓴다고 국어사전에 잔치가 없지, 그래 우리 얼굴도 국어사전에 없죠. 얼굴도 이게 ‘얼’ ‘얼’ 자야, 그루터기 ‘얼’ 자인데. 얼굴 그러면 이게 얼굴인데, 아, 이게 국어사전에 없어요. 사랑도 없죠.
사랑도 네 가지 기쁨. 사람도 없죠. 네 가지를 본다.
사람도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얼굴, 사랑, 사람, 잔치 이런 한문으로 있어야 될 게 수도 없이 없어요. 근데 나는 항상 이걸 쓰지. 사랑은, 사랑은 뭐 네 가지.
음. 얼굴로, 말로, 물질로, 몸으로 네 가지로 남을 기쁘게 해주는 거. 사람은 신효 애교.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에 대한 사랑, 그다음에 자식에 대한 교육이 네 가지를 가지고 있으면 사람인데, 장가 안 가면 인간이야.
왜? 마누라와 사랑이 없고 자식에 대한 교육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건 절반밖에 안 되니까. 제발 인간은 사람 좀 대라 이 말은 제발 장가 가라 이 말이에요. 음.
장가 가면 마누라 생겨, 자식 생기니까 부부 간의 사랑 있고, 그다음에 자식에 대한 교육이 있으니까. 신효 애교. 이거는 신,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자식에 대한, 부부에 대한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아이, 네 가지가 있어야 사람이다.
그 네 가지를 본다. 볼 견자. 네 가지를 보면 사람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뭐 그런 뜻인데, 이게 또 한글로 사람이라고 써놨어.
한문이 없어요. 이거 사랑 마찬가지야. 사랑은 뭐, 뭐 사랑도 마찬가지. 얼굴도 마찬가지.
‘얼’이 들어 있는 루트가 ‘얼’, ‘얼’이 들어 있는 굴이 이거야, 이거. 있다, 이거. 어. 모든 정보가 이 안에 들어 있다.
이 굴이네. 나무는 굴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들 이거 들어 있는 굴이네. 음.
그러니까 얼굴이다. 음. 그러고 이거는 잔, 잔치. 이거는 잔치는 뭐예요? 술잔을 높이 든다.
야, 이거 잔치 파티 이거이고, 이거. 건배하는 거 이것을 우리는 잔치라 그래요. 잔치. 혼인 잔치.
그럼 내가 왜 혼인 잔치를 썼느냐? 내가 왜 뭐, 시간이 다 돼가는데, 내가 왜 혼인 잔치를 지금 이야기하느냐? 내가 창세기 1장을 여러분, 성경을 보면은 아담과 하와가 혼인을 먼저 해요. 그래 혼인을 해서 거기서부터 기독교가 시작이 돼요. 혼인하는 데서부터. 근데 나중에 마치 요나가 고기 배 속에 들어갔다가 3일 만에 나오니까 예수가 3일 동안 무덤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이 반복되죠.
이건 무슨 말이냐면 이 혼인 잔치가 4천 년 전에 있었다고 그들은 이야기해요. 창세기 1장이 혼인이 하와와 아담의 혼인이 지금 내가 왔다 이 말이야. 내가 마지막 혼인 잔치에 신랑이지.
내가 왔어. 여러분들에게 내가 이 복잡한 종교들 때문에 함부로 말을 안 해. 그러나 God-man이 여기 온 데는 뭔가 메시지가 있다는 걸 알아요.
헌 옷을 새 옷에, 옷을 찢어서 새 옷에 꿰매지 마라. 내가 지금 왔는데 옛날 혼인 잔치를 나한테 비교하지 마. 옛날 혼인, 지나간 혼인 잔치. 진짜 잔치하는 자가 이 잔치라는 한문 글자를 들고 나온 자가 있어.
이 세상에 없죠. 진짜 잔치를 아는 자야. 내가 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거를 미리 아는 자, 미리 아는 자 복이 있다 하는.
그러면 혼인 잔치에 온 신랑은 모든 신부를 맞이하죠. 신부들이 남자도 신부, 여자도 신부 다 맞이하는데 그 맞이하는 과정에 그들이 신랑을 의심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능력을 보여줘. 혼인 선물로 천사 축복 레벨 주죠.
이런 혼인 선물을 여러분한테 나눠주고 있단 말이야. 그게 건배지요. 결혼 예물이야. 이걸 보고도 어머, 저자가 신랑이 왔네.
이걸 모르는 거야. 나가는 길을 자기들 마음대로 해석을 해 가지고. 내 옷을 찢어 가지고 신랑의 옷을 찢어서 저거 헌 옷에다 꿰매고 있어 되겠어요? 됩니다. 그러면서 내가 나를 돕는 교수와 나를 돕는 법상 대사를 막 비난하고 비판하고, 저거 잘났다 그러고.
이거는 나를 돕는 게 아니라 내 지지자들이 내 욕을 먹이는 거예요. 오늘 내 강의를 듣고 나서 내 강의의 중심을 두고 교수의 강의, 교수의 유튜브도 보고 법상 대사의 말도 들어야지. 그쪽에다가 중심을 두고 내 말을 들으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안됩니다.
새 옷을 찢어서 헌 옷을 꿰매는 격이 된다고 내가 이야기하죠. 네,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어디 있니? 네, God-man의 말에 기준을 두고 그분들을 생각해야 돼. God-man이 그분에게 이게 야, 그분들 구독해서 나와라,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그런 말을 막 올리면 그건 나를 욕 보이는 거.
그러니까 항상 내가 무슨 말을 하는 거 들어야 돼. 나는 아직도 한 번도 그분들하고 통화한 적이 없어. 네, 한 번도 내가 정교사 대화한 적이 없죠? 네, 우리는 그냥 통해.
네, 말 안 해도 그냥 통해. 굳이 말이 필요가 없어. 네, 아니, 선생 말한 대로 하고 싶은데 이거 선거 자금, 네, 현실이 있어요. 있어요. 있어. 그러니까 여기 있어서 있으면서 강의를 열심히 하고 있는 거야.
이게 정치 활동이야. 그렇습니다. 나만큼 정치 활동 하는 사람이 있나? 이거 여야도 보고 있고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고 있어요.
어, 내 뜻은 100% 전달이 되고 있어요. 네, 내가 정말 컴플리트 시아 크러시를 하고 하려고 와 있는 사람이고 완벽한 세마포를 가지고 왔는데 어떻게 여러분들이 그걸 모르나 이 말이야. 네, 나를 이간질. 하거나 내 지지자들과 다투지 마세요. 네, 제가 오늘 상당히 아주 순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거예요.
네. 음, 제가 저 방에 앉아서 머리를 쓰면 큰일이 난다는 거 지금 인간들을 끊임없이 바로잡아 주겠다, 이런 생각으로 꽉 차 있어요. 근데 야, 안 되겠다. 이번 총선에서 나한테 1%밖에 안 줘? 정신들 못 차렸네.
이렇게 되면은 어떻게 되는지 알죠? 계도가 수정돼, 지구 궤도가 수정될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제가 지금 가만히 참고 있는 거야. 엄청나게 나를 모함하는 거야. 저는 그들을 한 번도 공격하라고 한 적이 없어요, 알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루 나를 직장하고 평생 욕을 해도 우리는 할 말이 없어.
그 욕을 받아들여야 돼. 그러니까 절대 이간질 시키면 안 됩니다.
예. 물 좀 마시고. 어.
올려. 잠깐 그래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신 우리 the God-man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앉아서 경청해 주신 여러분, 정말로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이 있길 간절히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