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3 1290 허경영의 불가사의(不可思議)를 보고 깨달아라
dv ‘불가사의(不可思議)’의 개념을 이해하고, 제시하는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수명 연장, 예언, 12통, 치유 등의 현상을 체험하는 방법.
- 허경영 강연 참석: 불가사의한 현상들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강연 참석이 필요합니다.
- ‘허경영’ 이름 10회 호명: 레벨 상승을 위해 ‘허경영’ 이름을 10번 불러야 합니다.
- 불가사의의 이해
- 불가사의의 정의: 인간의 과학 기술이나 마음으로 확인할 수 없고, 인간의 행위로는 증명할 수 없는 세계를 의미합니다.
- 다른 표현: 불이문자(不二文字), 교회별전(敎外別傳)과 같은 의미.
- 불이문자: 말이나 문자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뜻합니다.
- 교회별전: 어떤 가르침이나 종교, 철학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 천사 체험
- 천사 존재 확인: 부여한 천사는 사람의 내면과 외면 세계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 외면 세계 확인: 천사는 마스크 색깔, 넥타이 색깔, 안경 착용 여부 등 외형적인 정보를 정확히 파악합니다.
- 내면 세계 확인: 천사는 나이를 정확히 알고 있으며, 아무리 속이려 해도 속일 수 없습니다.
- 천사 부여 및 유지:
- 천사 부여: 직접 천사를 넣어줄 수 있습니다.
- 천사 유지 조건: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배우자에게 반말을 하면 천사가 사라집니다.
- 천사 유지 예외: 그를 욕하는 사람에게는 반말을 해도 천사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 축복 체험
- 축복의 효과: 축복을 받으면 몸에 에너지가 들어가고, 조상 묘가 명당이 되며, 소지품, 땅, 건물 등 모든 물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 물건에 에너지 부여: 축복받은 사람은 물건을 잡고 “에너지 들어가라”고 말하면 해당 물건에 에너지가 들어가 암흑 물질로 변합니다.
- 즉각적인 효과: 축복은 0초 만에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빛의 속도로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왕복합니다.
- 백궁 등록: 축복을 받으면 백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죽으면 백궁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 축복 확인 방법:
- 힘 테스트: 축복을 받은 사람은 손을 잡고 힘을 주면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 에너지 흐름 확인: 머리 정수리(백회)에 손을 대면 백궁에서 내려오는 빛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 레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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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의 의미: 백궁에서 개인의 지위를 나타내는 점수이며, 재산이 아닌 레벨이 높은 사람이 추앙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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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상승 방법: ‘허경영’ 이름을 10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無)씩 상승합니다.
- 다른 이름의 한계: 예수나 석가 등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불러도 레벨은 올라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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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不可思議): 인간의 과학 기술이나 마음으로 확인할 수 없고, 인간의 행위로는 증명할 수 없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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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립문자(不立文字): 말이나 문자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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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외별전(敎外別傳): 어떤 가르침이나 종교, 철학에도 존재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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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노(Neutrino): 암흑 중성 미립자. 모든 물질을 암흑 중성 미립자로 바꿀 수 있다. 중성미자, 중성미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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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파시(Telepathy): 원격 감응(遠隔感應). 멀리 떨어진 사람의 감정이나 상황을 감지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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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회(百會): 머리 정수리 부분. 우주 정거장처럼 100가지 에너지가 모이는 곳으로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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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 말하는 천국. 축복을 통해 백궁에 등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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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4분기:
- 1분기(1 25세): 꿈의 시대
- 2분기(25 50세): 말처럼 뛰어다니는 시대
- 3분기(50 75세): 개처럼 가정을 지키는 시대
- 4분기(75 100세): 남의 구경거리가 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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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비판 자제: 대통령을 비판하기보다 자신의 투표 선택을 돌아보고,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는 행위는 국가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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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체류 기간: 362년 88일.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불가사의 (不可思議): [Unfathomable Phenomenon (Inexplicable Mystery, Divine Enigma, Transcendent Reality)]
불이문제 (不二文字): [Non-Dualistic Truth (Indescribable Principle, Ineffable Doctrine, Beyond Dualities)]
교회별전 (敎外別傳): [Transmission Outside Scripture (Esoteric Teaching, Unwritten Doctrine, Beyond Conventional Instruction)]
무량대수 (無量大數): [Immeasurable Quantity (Infinite Number, Boundless Magnitude, Cosmic Scale)]
항아사 (恒河沙): [Sands of the Ganges (Innumerable Grains, Vast Multitude, Countless Entities)]
아승지 (阿僧祇): [Immeasurable Eons (Incalculable Epochs, Infinite Time, Cosmic Duration)]
유타 (踰陀): [Beyond Measure (Exceeding Limits, Transcendent Quantity, Unfathomable Extent)]
말세 (末世): [End Times (Degenerate Age, Decadent Era, Period of Decline)]
말법시대 (末法時代): [Age of Degenerate Dharma (Era of Declining Truth, Spiritual Dark Age, Post-Enlightenment Period)]
원격감응 (遠隔感應): [Remote Sympathy (Telepathic Resonance, Distant Perception, Non-Local Connection)]
암흑중성미립자 (暗黑中性微粒子): [Dark Neutral Microparticle (Black Neutrino, Unseen Subatomic Entity, Cosmic Messenger Particle)]
백회 (百會): [Hundred Convergences (Cosmic Junction, Energy Nexus, Universal Gateway)]
명패 (名牌): [Celestial Registry (Divine Record, Heavenly Enrollment, Spiritual Identification)]
수명연장 (壽命延長): [Life Extension (Longevity Enhancement, Prolonged Existence, Vitality Augmentation)]
예언 (預言): [Prophecy (Foresight, Divine Revelation, Future Disclosure)]
12통 (十二通): [Twelve Supernormal Powers (Divine Abilities, Esoteric Faculties, Transcendent Capabilities)]
치유 (治癒): [Healing (Restoration, Remediation, Therapeutic Intervention)]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Sanctification, Grace, Spiritual Empowerment)]
완전천사 (完全天使): [Perfect Angel (Archangelic Being, Supreme Celestial Guide, Ultimate Spiritual Protector)]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Messenger, Spiritual Guardian, Divine Emissary)]
레벨 (Level): [Spiritual Standing (Hierarchical Rank, Cosmic Status, Existential Grade)]
불가사의(不可思議) – (불(不)-not, 가(可)-possible, 사(思)-think, 의(議)-discuss)
찰나(刹那) – (찰(刹)-moment, 나(那)-that)
비통(悲痛) – (비(悲)-sorrow, 통(痛)-pain)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 (국가(國家)-nation, 혁명(革命)-revolution, 당(黨)-party)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노후수당(老後手當) – (노후(老後)-old age, 수당(手當)-allowance)
재원(財源) – (재(財)-finance, 원(源)-source)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 – (만(萬)-ten thousand, 병(病)-disease, 통치(通治)-cure all, 약(藥)-medicine)
포퓰리즘(大衆迎合主義) – (대중(大衆)-mass, 영합(迎合)-flattery, 주의(主義)-ism)
도탄(塗炭) – (도(塗)-mud, 탄(炭)-charcoal)
각고(刻苦) – (각(刻)-engrave, 고(苦)-hardship)
창시(創始) – (창(創)-create, 시(始)-begin)
총재(總裁) – (총(總)-general, 재(裁)-govern)
경청(傾聽) – (경(傾)-lean, 청(聽)-listen)
동포(同胞) – (동(同)-same, 포(胞)-womb)
증정(贈呈) – (증(贈)-present, 정(呈)-offer)
항아사(恒河沙) – (항(恒)-Ganges, 아(河)-river, 사(沙)-sand)
아승지(阿僧祇) – (아(阿)-a, 승(僧)-monk, 지(祇)-earth)
유타(踰他) – (유(踰)-exceed, 타(他)-other)
무량대수(無量大數) – (무량(無量)-immeasurable, 대수(大數)-large number)
세포(細胞) – (세(細)-fine, 포(胞)-cell)
전세(傳貰) – (전(傳)-transfer, 세(貰)-lease)
소송(訴訟) – (소(訴)-appeal, 송(訟)-litigate)
재판(裁判) – (재(裁)-judge, 판(判)-decide)
비보(悲報) – (비(悲)-sad, 보(報)-news)
궁즉통(窮則通) – (궁(窮)-extreme, 즉(則)-then, 통(通)-pass through)
과학기술(科學技術) – (과학(科學)-science, 기술(技術)-technology)
인공수정(人工受精) – (인공(人工)-artificial, 수정(受精)-fertilization)
경외심(敬畏心) – (경외(敬畏)-awe, 심(心)-heart)
말세(末世) – (말(末)-end, 세(世)-world)
말법시대(末法時代) – (말법(末法)-degenerate dharma, 시대(時代)-era)
불이문(不二門) – (불(不)-not, 이(二)-two, 문(門)-gate)
교외별전(敎外別傳) – (교외(敎外)-outside teaching, 별전(別傳)-special transmission)
내면세계(內面世界) – (내면(內面)-inner, 세계(世界)-world)
외면세계(外面世界) – (외면(外面)-outer, 세계(世界)-world)
암흑중성미립자(暗黑中性微粒子) – (암흑(暗黑)-dark, 중성(中性)-neutral, 미립자(微粒子)-particle)
원격감응(遠隔感應) – (원격(遠隔)-remote, 감응(感應)-response)
학명(學名) – (학(學)-academic, 명(名)-name)
악의(惡意) – (악(惡)-evil, 의(意)-intention)
농락(籠絡) – (농(籠)-cage, 락(絡)-entangle)
회개(悔改) – (회(悔)-repent, 개(改)-change)
명당(明堂) – (명(明)-bright, 당(堂)-hall)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House)
노예선(奴隸船) – (노예(奴隸)-slave, 선(船)-ship)
난파(難破) – (난(難)-difficult, 파(破)-break)
메탄가스(메탄가스) – (메탄(메탄)-methane, 가스(가스)-gas)
이산화탄소(二酸化炭素) – (이(二)-two, 산화(酸化)-oxide, 탄소(炭素)-carbon)
이산화질소(二酸化窒素) – (이(二)-two, 산화(酸化)-oxide, 질소(窒素)-nitrogen)
오존층(오존層) – (오존(오존)-ozone, 층(層)-layer)
주범(主犯) – (주(主)-main, 범(犯)-culprit)
선진국(先進國) – (선진(先進)-advanced, 국(國)-country)
동방(東方) – (동(東)-east, 방(方)-direction)
등불(燈불) – (등(燈)-lamp, 불(불)-light)
성령(聖靈) – (성(聖)-holy, 령(靈)-spirit)
명패(名牌) – (명(名)-name, 패(牌)-plate)
수명연장(壽命延長) – (수명(壽命)-lifespan, 연장(延長)-extension)
예언(預言) – (예(預)-foretell, 언(言)-word)
치유(治癒) – (치(治)-heal, 유(癒)-cure)
원격평생교육원(遠隔平生敎育院) – (원격(遠隔)-remote, 평생(平生)-lifelong, 교육(敎育)-education, 원(院)-institute)
소유권자(所有權者) – (소유(所有)-ownership, 권(權)-right, 자(者)-person)
불가사의: [不可思議 (Inexplicable Phenomena)]
국민배당금: [國民配當金 (Universal Dividend)]
만병통치약: [萬病通治藥 (Panacea)]
33정책: [33政策 (33-Point Policy)]
말세: [末世 (End Times)]
말법시대: [末法時代 (Degenerate Age of Dharma)]
불이문자: [不二文字 (Non-dual Truth Beyond Words)]
교회별전: [敎外別傳 (Special Transmission Outside the Teachings)]
원격감응: [遠隔感應 (Remote Sympathy)]
암흑중성미립자: [暗黑中性微粒子 (Dark Neutrino)]
백회: [百會 (Crown Chakra)]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명패: [名牌 (Divine Registration)]
수명연장: [壽命延長 (Life Extension)]
예언: [預言 (Prophecy)]
12통: [十二通 (Twelve Divine Powers)]
치유: [治癒 (Healing)]
신인: [神人 (God-man)]
허경영이 말하는 ‘불가사의’란 무엇인가? 인간의 과학이나 마음으로 알 수 없는 ‘불이문자(不二文字)’이자 ‘교외별전(敎外別傳)’의 세계로, 허경영의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수명 연장, 치유 등 다양한 능력을 통해 증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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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불가사의’ 능력
불가사의는 인간의 과학이나 마음으로 알 수 없는 세계를 의미함
이는 불이문자(不二文字)(말로 설명 불가)와 교외별전(敎外別傳)(가르침 밖에 존재)으로 표현됨
허경영의 능력은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수명 연장, 치유 등으로 나타남 -
불가사의 능력의 증명
천사는 사람의 내면과 외면을 모두 보고, 거짓말을 구분함
축복은 물건에 에너지를 부여하여 물리적 변화를 일으키고, 0초 만에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침
레벨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상승하며, 백궁에서의 지위를 결정함 -
사회 문제 해결과 허경영의 역할
국민배당금 지급으로 자영업 도산, 생활고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허경영은 우주를 움직이는 자이며, 동방의 등불로서 인류를 구원할 존재임
부정선거는 악의 세력이며, 신은 때가 되면 심판함 -
인간의 삶과 죄
인간은 살아있는 것 자체가 죄인이며, 남을 비난할 자격이 없음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자신의 투표를 욕하는 것과 같으므로, 대통령을 존중해야 함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나이가 없어지고 희망을 얻으며, 백궁으로 갈 수 있음
허경영이 말하는 ‘불가사의’란 무엇인가? 인간의 과학기술이나 마음으로 접근할 수 없고, 말이나 문자로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의미하며, 허경영은 천사, 축복, 레벨, 수명 연장 등 다양한 현상을 통해 이를 증명한다.
-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정책
허경영은 현재 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을 유일한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국민배당금 지급 내용
만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을 지급한다.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과 노후수당 70만 원을 합쳐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불안을 해결한다.
재원은 국가 예산의 70% 절감과 ’33정책’을 통해 마련된다.
정책의 효과
국민배당금 지급은 만 가지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이다.
이 정책은 결코 포퓰리즘이 아니다.
- 허경영이 말하는 ‘불가사의’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보여주는 현상들을 ‘불가사의’라고 칭하며, 이는 인간의 과학 기술이나 마음으로는 이해할 수 없고, 말이나 문자로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의미한다.
2.1. 불가사의의 정의 및 종류
불가사의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으.
불가사의는 인간의 과학 기술로 확인할 수 없고, 인간의 마음으로 접근할 수 없는 세계를 의미한다.
이는 어떠한 인간도 마음으로 즐거워할 수 없고, 인간의 행위로는 증명할 수 없는 것이다.
불가사의는 다른 말로 불이문제(不二文字), 즉 말이나 문자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뜻한다.
또한 교회별전(敎外別傳), 즉 어떤 가르침 바깥에 있는 것으로, 인간의 가르침 밖에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말이나 글자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세상에 있다는 뜻이다.
불가사의의 예시: 숫자의 불가사의
허경영은 ‘돈 관리 80개’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이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거상, 아승지, 불모, 무량대수 등 엄청나게 큰 숫자를 의미한다.
이 숫자는 동그라미가 88개에 달하며,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큰 숫자이다.
이 숫자는 다른 말로 불가사의라는 숫자이며, 엄청나게 많은 사람의 수와도 비교할 수 있다.
인간의 세포 수 200조보다 훨씬 많은 수이다.
인간의 마음과 돈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사람만이 돈을 지닐 수 있다.
갑자기 큰돈이 생긴 사람은 대부분 금방 써버리거나 잃게 된다.
1억 이상을 가진 사람은 저축하며 살아온 사람으로, 마음이 바로 선 사람이다.
직장인이 억을 모으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며, 월급은 카드값 등으로 금방 사라진다.
인생의 고통과 돈
주택 대출 이자, 사채 이자, 병원 기계 이자, 집세, 자녀 원룸 비용 등 많은 사람들이 이자로 고통받는다.
각종 소송과 변호사 비용, 세금 등도 큰 부담이다.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다.
숫자에 미쳐 돈만 쫓는 사람은 인생의 행복을 얻을 수 없고, 부자가 될 수도 없다.
돈에 목적을 둔 사람치고 부자 된 사람은 거의 없다.
죽음과 부자의 깨달음 (손정의 비유)
아시아의 한 부자는 34세에 간암 말기 선고를 받고 병원에서 책을 읽다가 ‘병원에서 하라는 것의 반대로 해라’는 내용을 보고 산속으로 들어가 살아났다.
그는 죽다가 살아나니 돈에 대한 애착이 없어졌고, 오히려 하는 일마다 성공하여 재벌이 되었다.
그가 좋아한 책은 손자병법과 주역이었다.
이는 궁하면 통한다(窮則通)는 이치와 같다.
사업을 해도 자기 돈으로 호강하지 않고 수도하는 사람처럼 검소하게 생활했다.
과학으로 설명 가능한 불가사의와 신앙의 변화
과거에는 출산도 불가사의로 여겨졌지만, 현대에는 의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며 인공수정 등으로 임신시킬 수도 있다.
옛날 사람들은 불가사의에 대한 신비감으로 물 떠놓고 빌거나 절, 교회에 가서 빌었지만, 과학을 아는 젊은이들은 신에 대한 경외심이나 두려움이 사라졌다.
이를 말세라고 부르며, 신앙이 사라진 시대를 말법 시대라고 한다.
어릴 때는 아버지를 대단하게 생각하지만, 나이가 들어 아버지가 평범한 사람임을 알게 되는 것과 같다.
이제는 인공수정으로 임신도 가능하기 때문에 칠성각이나 산신에게 비는 것을 우습게 안다.
- 허경영의 불가사의한 능력들
허경영은 자신이 보여주는 천사, 축복, 레벨, 수명 연장 등의 현상이 인간의 가르침이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 이를 직접 시연하여 증명한다.
3.1. 천사
천사의 존재와 능력
허경영이 주는 천사는 인터넷이나 어떤 자료에서도 설명되어 있지 않다.
천사는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사진으로 찍힌다.
과학자들은 천사의 존재를 부정하지만, 천사에게 물으면 정확한 답이 나온다.
천사는 사람의 내면과 외면 세계를 모두 보고 있다.
천사는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를 모두 지켜보고 기록한다.
나쁜 사람이 강연장에 들어오면 천사의 모함을 받아 나가게 된다.
허경영의 머리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천사로 카메라에 찍힌다.
천사는 블랙 뉴트리노(암흑 중성 미립자)라고 불리는 암흑 물질의 에너지이다.
천사는 일반 천사와 완전 천사로 나뉘며, 완전 천사는 100명, 일반 천사는 5명이 따라다닌다.
천사는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에게는 나가지 않지만,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남편에게 반말을 하면 사라진다.
천사는 사람의 옷차림, 단추 구멍, 머리핀 색깔 등 외형적인 모든 것을 정확히 알고 있다.
천사는 사람의 나이를 정확히 알고 있으며, 아무리 속이려 해도 속일 수 없다.
천사 시연
사회자의 마스크 색깔(하얀색)과 넥타이 색깔(빨간색)을 천사가 정확히 맞춘다.
사회자가 안경을 썼는지 여부도 천사가 정확히 맞춘다.
사회자의 실제 나이(74세)를 천사가 정확히 맞춘다.
사회자가 마스크를 벗었을 때, 천사가 마스크를 벗었다고 정확히 말한다.
사회자가 양복을 벗었을 때, 천사가 양복을 벗었다고 정확히 말한다.
허경영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맞는지 천사에게 물었을 때, 천사는 맞다고 답한다.
허경영 외에 우주와 백궁을 움직일 자가 있는지 물었을 때, 천사는 없다고 답한다.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인지 바이든인지 물었을 때, 천사는 트럼프라고 답한다.
천사가 없는 상태에서는 힘이 없지만, 천사가 들어가면 힘이 세져 물건을 뗄 수 없게 된다.
남편에게 반말을 하면 천사가 사라져 힘이 없어진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에게는 아무리 심한 말을 해도 천사가 나가지 않는다.
사회자의 머리핀 색깔(하얀색)을 천사가 정확히 맞춘다.
텔레파시와 원격 감응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이라고 불리며,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도 감응이 전달되는 현상이다.
예를 들어, 미국에 있는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는 순간, 한국에 있는 어머니가 그릇을 깨뜨리거나 불길한 꿈을 꾸는 등의 현상으로 감지한다.
이는 핸드폰이나 전선줄 없이도 1초 만에 감지되는 현상이다.
원격 감응은 꿈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
3.2. 축복
축복의 원리 및 효과
축복을 받으면 백궁에 등록되어 순식간에 에너지가 온다.
이는 핸드폰을 개통해야 통화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축복은 어떤 종교 단체에서도 주지 않는 것이며, 돈을 내야 받을 수 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몸에 축복이 있고, 조상들의 묘, 전화번호, 소지품 등 모든 것에 에너지가 들어간다.
축복받은 물건을 입으면 몸에 좋다.
축복은 0초 만에 모든 물품에 에너지를 넣을 수 있으며, 빛의 속도보다 빠르다.
축복은 블랙 뉴트리노(암흑 중성 미립자)라는 에너지로, 0초 만에 우주 전체에 영향을 준다.
축복을 받는 순간 백궁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고, 동시에 빛의 에너지가 내려온다.
이 빛은 120억 광년 거리를 0초 만에 왕복한다.
축복받은 사람은 물건을 잡으면 힘이 세져 뗄 수 없게 된다.
축복받은 물건은 암흑 물질로 바뀌어 농약이 묻은 배추도 몸에 좋은 음식으로 바뀐다.
축복은 100만 원에 주어지지만, 실제로는 우주의 능력을 주는 것이므로 100조를 받아야 한다.
축복 시연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은 물건을 잡으면 힘이 약해져 쉽게 뗄 수 있다.
허경영이 축복을 주자, 물건을 잡았을 때 힘이 세져 뗄 수 없게 된다.
축복이 나가면 다시 힘이 약해지고, 축복이 들어가면 다시 힘이 세진다.
축복받은 물건은 다른 사람이 잡아도 힘이 세져 뗄 수 없다.
축복받은 물건은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게 된다.
축복받은 마이크를 사용하면 웅변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축복받은 핸드폰 번호는 힘이 세져 뗄 수 없게 된다.
허경영은 잡지 않고도 멀리 있는 물건에 에너지를 넣거나 뺄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은 손으로 잡은 물질에만 변화가 온다.
3.3. 레벨
레벨의 원리 및 효과
레벨은 불가사의 중에서도 가장 신기한 것이다.
허경영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이름을 불러도 몸에는 좋지만 레벨은 올라가지 않는다.
허경영에게 축복과 천사를 받아야 레벨이 백궁으로 올라간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 추앙받고, 얼굴, 눈, 속눈썹 색깔이 달라지며 몸에서 향기가 난다.
백궁에서는 레벨을 높이기 어렵기 때문에 지구에서 높여서 가야 한다.
레벨은 하늘에서 매기는 점수와 같다.
레벨을 올려주는 만큼 나쁜 짓을 하는 사람에게는 저주가 내려간다.
레벨 시연
축복과 천사를 받지 않은 사람은 레벨이 없다.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100무(無)씩 올라간다.
예수나 석가 등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불러도 레벨은 올라가지 않는다.
레벨은 허경영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하는 것이다.
3.4. 기타 불가사의한 능력들
허경영의 다양한 능력
명패: 백궁으로 가는 시간적인 등록을 의미한다.
수명 연장: 수명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예언: 미래를 예언할 수 있다.
12통: 12가지 신통력을 의미한다.
수술: 보이지 않는 수술을 통해 치유한다.
치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이 모든 능력은 불가사의이며, 허경영만이 눈으로 보여줄 수 있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메시지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움직이는 God-man이며, 동방의 등불로서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그는 국민들에게 대통령을 욕하지 말고, 자신의 불가사의한 능력을 통해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하.
4.1. 허경영의 신성
우주를 움직이는 자
허경영은 자신이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
허경영 외에는 우주와 백궁을 움직일 자가 없다.
이러한 주장은 문자에 없는 것이므로 사람들은 그를 미친놈이라고 부르거나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자신이 God-man이지만, 동방 사람들이 기다리는 동방의 등불.
서양 사람들도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 나온다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우주 전체가 자신의 것이므로,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모든 물질을 암흑 중성 입자로 만들 수 있으며, 지구 전체를 암흑 중성 미립자로 바꿀 수 있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마술사로 오해받지 않기 위해 단계적으로 보여준다.
천사, 대천사, 레벨, 축복 등을 차례로 보여주고, 나중에는 비행접시를 보여줄 것이다.
허경영은 현재 비행접시 정류장을 만들고 있으며, 하늘궁에는 비행접시가 있다.
그는 매일 밤 백궁으로 출퇴근하며, 120억 광년 거리를 0초 만에 이동한다.
불가사의의 증명
허경영은 자신이 불이문제이자 교회별전인 불가사의의 세계를 보여준 최초의 인물.
교회별전은 어떠한 가르침, 종교, 철학에도 허경영의 에너지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지구에 있는 기간이 362년 8일 18일.
이 숫자는 1부터 9까지의 곱셈으로 계산되며,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도 관련이 있다.
허경영은 천사, 완전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수명, 12통, 치유 등 모든 불가사의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4.2. 정치적 메시지 및 국민에 대한 당부
부정선거에 대한 경고
허경영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가 당선되었지만, 개표 과정에 미스테이크가 있었다고 본다.
악의 세력이 신을 농락할 수 있지만, 신은 이기는 시기가 따로 있다.
누가복음 13장 9절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열매 없는 나무를 결국 찍어 버리듯이, 부정선거를 저지른 자들도 결국 심판받을 것.
하나님은 3년, 심지어 1년 더 기다려 주지만, 계속 농락하면 가차 없이 벌을 내린다.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부정선거에 개입하지 말라고 당부한다.
현재 한국 정치에서 벌어지는 복수전은 나라 망신이며,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는 것은 선진국에서 하지 않는 일이다.
허경영은 국민 경제 살리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다.
죄와 인간의 삶
죄를 많이 지은 사람과 적게 지은 사람의 차이는 옷에 먼지가 묻은 정도와 같다.
노예선에서 수천 명의 노예를 죽인 신부의 사례를 들며, 그 신부가 나중에 회개하고 훌륭한 신부가 된 것처럼 죄는 반성하면 줄어든다.
그러나 죄를 함부로 짓고 나중에 반성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면 안 된다.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과 같으므로, 죄는 크고 작음이 없다.
인간은 살아있는 것 자체가 죄인이다.
밥을 먹으면 메탄가스를, 숨을 쉬면 이산화탄소를, 이동하면 이산화질소를 배출하여 오존층을 파괴한다.
따라서 남의 죄를 나무라지 말고, 자기 자신만 조심해야 한다.
대통령을 욕하지 말고, 자신의 투표를 반성해야 한다.
남을 헐뜯고 욕하는 사람은 잘 될 수 없다.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는 것은 나라 망신이며, 역사가 심판해야 할 일이다.
인생의 4분기
인생은 1분기(1 25세)는 꿈의 시대, 2분기(25 50세)는 말처럼 뛰어다니는 시대, 3분기(50 75세)는 개처럼 가정을 지키는 시대, 4분기(75 100세)는 남의 구경거리가 되는 시대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이러한 구경거리가 되지 않고, 백궁에 갈 준비를 하며 희망을 얻는다.
허경영을 만난 순간 나이가 40대로 바뀌고 젊어진다.
허경영이 말하는 ‘불가사의’란 무엇인가? 인간의 과학기술이나 마음으로 접근할 수 없고, 말이나 문자로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의미하며, 허경영은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수명 연장, 치유, 예언, 12통 등 다양한 현상을 통해 이를 증명한다.
허경영 토요강연: “허경영의 불가사의(不可思議)를 보고 깨달아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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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국가혁명당의 해결책과 허경영 총재 소개
현재 대한민국은 자영업 줄도산, 생활고,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에 대한 확실한 해결책은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뿐이라고 주장함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원과 노후수당 70만원을 합쳐 매월 220만원 지급
재원은 국가 예산 70% 절약 및 33정책을 통해 마련
국민배당금 지급은 만 가지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며, 결코 포퓰리즘이 아니라고 강조함
허경영 총재는 30여 년 전부터 국민배당금제와 33정책을 창시하여 국민을 구원하려 노력했다고 소개됨 -
허경영이 말하는 ‘불가사의’의 의미
불가사의는 인간의 과학 기술이나 마음으로 확인할 수 없고, 말이나 문자로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의미함
이는 불이문(不二門), 교외별전(敎外別傳)과 같은 의미로 사용됨
불이문은 말이나 문자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를 뜻함
교외별전은 어떤 가르침이나 교과서, 종교에도 없는 가르침 바깥에 있는 것을 의미함
과거에는 출산과 같은 자연 현상도 불가사의로 여겨졌으나, 과학이 발전하면서 인공수정 등으로 설명 가능해지자 신비감이 사라졌다고 설명함
이러한 현상을 말세 또는 말법 시대라고 지칭하며, 신앙이 사라진 시대를 의미한다고 주장함
허경영은 자신이 이러한 불가사의한 세계를 지구에서 처음으로 보여주는 자라고 강조함 -
허경영이 증명하는 불가사의한 현상들
허경영은 자신이 보여주는 다양한 현상들이 바로 ‘불가사의’, 이를 통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증명하려 함.
3.1. 천사
천사는 허경영이 부여하는 존재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진에 찍히고, 사람의 내면과 외면 세계를 모두 볼 수 있다고 주장함
강연 중 사회자의 마스크 색깔, 넥타이 색깔, 안경 착용 여부, 나이 등을 천사를 통해 맞추는 시연을 보임
천사는 인간의 모든 행동과 마음을 보고 있으며, 심지어 은행에서 돈을 훔치는 행위까지도 감지한다고 주장함
일반 천사는 5명이 따라다니며, 완전 천사는 100명이 따라다닌다고 설명함
천사는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에게는 나가지 않지만,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남편에게 반말을 하면 사라진다고 주장함
천사는 신을 모독하는 행위로부터는 보호하지만, 남을 미워하는 행위는 용서하지 않는다고 설명함
3.2. 축복
축복은 허경영이 부여하는 에너지로, 이를 받으면 몸에 좋은 기운이 들어오고, 조상 묘가 명당이 되며, 모든 소지품에 에너지가 들어가 몸에 좋게 바뀐다고 주장함
축복을 받은 사람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고, 백궁에 등록되어 죽으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고 설명함
축복을 받은 물건은 힘을 주어도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시연함
축복은 100만원을 내야 받을 수 있으며, 돈을 받지 않으면 사람들이 소중함을 모른다고 주장함
축복을 받은 사람이 시장에서 배추를 사거나 밥을 해줘도 농약이 양으로 바뀌고, 음식에 에너지가 들어가 몸에 좋게 바뀐다고 주장함
축복은 빛의 속도를 넘어 0초 만에 전 세계 모든 물건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함
3.3. 레벨
레벨은 허경영을 만나 축복과 천사를 받아야 올라가며, 허경영의 이름을 열 번 부를 때마다 100무(無)씩 상승한다고 주장함
다른 종교 지도자의 이름을 불러서는 레벨이 올라가지 않는다고 강조함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 추앙을 받고, 얼굴과 눈 색깔이 달라지며, 몸에서 향기가 나는 등 신분 상승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함
백궁에서는 재산 상태를 보지 않고 레벨로 지위를 측정한다고 주장함
레벨은 인간들에게 점수를 매기는 것과 같으며, 레벨을 올려주는 만큼 나쁜 짓을 하는 사람에게는 저주가 내려간다고 경고함
3.4. 명패
명패는 백궁에 등록되는 것으로, 죽으면 백궁에 가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약속과 같다고 설명함
허경영의 사진 한 장만 무덤 속에 들어가면 벌레들이 몸에 접근하지 못하고, 영혼은 천사들의 안내를 받아 백궁으로 간다고 주장함
3.5. 수명 연장 및 치유
허경영은 수명을 마음대로 연장할 수 있으며, 치유 능력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함
3.6. 예언 및 12통
허경영은 예언 능력과 12통(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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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의 현상의 과학적 설명: 블랙 뉴트리노
허경영은 자신이 보여주는 불가사의한 현상들을 블랙 뉴트리노(Black Neutrino), 즉 암흑 중성 미립자의 에너지로 설명함
과학자들은 암흑 물질의 존재는 알지만, 그 물질이 무엇인지는 모른다고 주장함
블랙 뉴트리노는 빛의 속도를 넘어 0초 만에 우주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함
허경영은 모든 물질을 암흑 중성 미립자로 바꿀 수 있으며, 축복받은 자들도 이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함 -
원격 감응(텔레파시)과의 차이점
원격 감응(텔레파시)은 멀리 떨어진 사람에게 감각이나 감정이 전달되는 현상으로, 인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능력이라고 설명함
예시로, 미국에 있는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는 순간 한국에 있는 어머니가 이를 감지하는 경우를 들음
원격 감응은 꿈으로도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함
허경영의 능력은 이러한 원격 감응과는 차원이 다르며, 축복과 레벨 등을 통해 사람들과 계속 통신하고 연결해 주는 것이라고 주장함 -
허경영의 정체성과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이며, 허경영 외에는 우주와 백궁을 움직일 자가 없다고 주장함
자신은 동방의 등불이며, 서양 사람들이 예언한 한반도에서 나올 존재라고 말함
자신은 God-man이며, 우주 전체가 자신의 것이므로 사람들에게 잘 보이려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함
자신은 단계적으로 불가사의한 현상들을 보여주고 있으며, 나중에는 비행접시를 보여줄 것이라고 예고함
자신은 매일 밤 백궁에 출퇴근하며, 120억 광년 거리를 0초 만에 이동한다고 주장함
자신이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은 362년 8일 18일이며, 이는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와 관련이 있다고 설명함
허경영은 자신의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수명 연장, 12통, 치유 등 모든 능력이 불가사의라고 다시 한번 강조함 -
인간의 삶과 죄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돈에 대한 집착: 돈에 미친 사람은 행복을 얻을 수 없고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함
돈을 1억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은 저축하며 살아온 사람으로, 마음이 바로 선 사람이라고 설명함
일본의 한 부자(손정의)의 사례를 들며, 죽다가 살아난 후 돈에 대한 애착이 없어지자 오히려 부자가 되었다고 설명함
궁즉통(窮則通)의 원리를 언급하며, 목숨을 포기할 단계에서 살아나자 사업이 승승장구했다고 말함
인간의 죽음: 인간의 몸은 결국 흙으로 돌아가 벌레, 지렁이, 구더기 등과 함께 묻히게 된다고 설명하며, 백궁으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죄의 본질:
인간은 살아있는 것 자체가 죄인이라고 주장함
밥을 먹으면 메탄가스를, 숨을 쉬면 이산화탄소를, 이동하면 이산화질소를 배출하여 오존층을 파괴하므로, 이는 사람을 죽인 죄와 같다고 설명함
남을 미워하는 것도 살인과 같으며, 죄는 크고 작음의 차이일 뿐 신이 볼 때는 모두 같다고 주장함
죄를 지어도 반성하고 뉘우치면 줄어들 수 있지만, 이를 수단으로 삼는 것은 백궁에서 다 보고 있다고 경고함
남의 죄를 나무라지 말고 자신만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함
정치인 비판 금지: 대통령을 욕하지 말고 자신의 투표권을 잘 행사해야 한다고 주장함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는 것은 선진국에서 하지 않는 일이며, 대한민국의 체통을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비판함
정치인들이 복수전을 벌이는 것을 멈추고 국민 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함
인생의 4분기: 인간의 인생을 4분기로 나누어 설명함
1분기(1 25세): 꿈의 시대
2분기(25 50세): 말처럼 뛰어다니는 시대
3분기(50 75세): 개처럼 가정을 지키는 시대
4분기(75 100세): 남의 구경거리가 되는 시대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나이가 없어지고 40대처럼 젊어지며 희망을 갖게 된다고 주장함 -
결론
허경영은 자신의 천사, 완전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수명, 12통, 치유 등 모든 능력이 불가사의이며, 불이문이자 교외별전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함
국민들에게 대통령을 욕하지 말고 자신의 투표권을 잘 행사할 것을 당부하며 강연을 마무리함
[질문]
허경영이 말하는 ‘불가사의’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와 유사한 개념으로 언급된 두 가지 용어는 무엇인가요?
허경영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보여준 ‘천사’ 현상 중, 천사가 사람의 어떤 정보를 알 수 있다고 주장했나요?
‘축복’을 받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난다고 허경영은 주장했나요?
‘레벨’을 올리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며, 레벨이 높으면 백궁에서 어떤 대우를 받는다고 설명했나요?
허경영은 자신이 보여주는 불가사의한 현상들을 과학적으로 어떤 물질의 에너지로 설명했나요?
허경영은 인간의 삶을 몇 개의 분기로 나누어 설명했으며, 각 분기의 특징은 무엇이라고 했나요?
허경영은 인간이 살아있는 것 자체가 죄인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로 무엇을 들었나요?
허경영은 정치인과 대통령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나요?
허경영은 자신이 이 우주에서 어떤 존재, 이 세상에 머무는 기간은 얼마라고 했나요?
허경영이 언급한 ‘천사’와 ‘축복’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국가적 위기,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하라
안녕하십니까. 지금 우리는 찰나의 태양과 파란 바다를 생각하며 마음이 설레야 하지만, 이곳저곳에서 터지는 자영업의 줄도산과 견디기 힘든 생활고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비보를 접할 때면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한숨만 나옵니다. 그렇다면 확실한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오직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뿐입니다.
국민 18세 이상 모두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과 노후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220만 원을 매월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불안을 일거에 해결할 것입니다. 재원은 방대한 국가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33정책을 통해 충분하게 마련됩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이야말로 만 가지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결코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도탄에 빠진 국민을 구하기 위해 이미 30여 년 전부터 각고 끝에 개발한 만병통치약인 국민배당금제와 33정책을 창시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주옥같은 토요 강의를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 숫자의 의미와 인간의 한계
반갑습니다.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서 와 있는 200만 명의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도 내가 누구인지를 몰라서 허경영의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으라고 합니다. 불가사리가 아니고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있을까요? 내가 동그라미 80개를 그렸습니다. 동그라미 80개가 우리 숫자에서 어디를 말할까요? 1에서부터 10, 백, 천, 만, 억, 조, 경. 이 경까지 돈을 벌어본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기껏 벌면 조까지를 벌 수 있는데, 서울 경(京) 자의 내 이름까지 돈을 번 사람은 없습니다. 세계에서 이 경을 넘어선 부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억, 조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동그라미가 88개입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거, 상,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까지가 88개입니다. 여기서는 숫자는 불가사의입니다. 88번째는 무량대수입니다. 항아사라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항아사,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수. 내가 강조하기 위해 이것만 이야기하는데, 왜냐하면 여기까지는 사칙연산을 합니다. 억은 동그라미가 8개입니다. 여기서 4개 단위로 올라갑니다. 해부터는 전부 4개씩 동그라미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여기부터는 동그라미 8개 만에 한 개씩 올라갑니다. 이렇게 8개씩 올라가고, 여기서는 4단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거기 되면 동그라미가 12개입니다. 잘못 계산했습니다. 올라가다 보면 끝까지 가서 40개 정도 됩니다. 48개, 더 올라갑니다. 올라가다가 보면 이것이 몇 개냐 하면, 불가사의가 80개라는 말입니다. 지금 내가 여기에 80개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80개입니다. 그러니까 이 숫자가 다른 말로 바꾸면 불가사의라는 숫자입니다. 80개니까 불가사의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숫자입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거, 상,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까지 오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런데 이 숫자에는 사람으로 치면 수많은 사람입니다. 우리 세포 수가 200조가 안 되니 계산하면 이것이 몇 명일까요? 엄청나게 많은 사람입니다. 백조씩 사람 하나의 세포 수로도 안 됩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서 몇 억을 번다는 사람은 족하지도 않습니다. 여기에서 끝나는데, 이 억짜리를 잘 보세요.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 심(心) 자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억을 주면 대부분 사람은 그 다음 날 100만 원 쓰고 억이 안 되어 버립니다. 갑자기 억이 생긴 사람은 가보면 그 다음 날 소주 한잔 먹고 억지로 해서 줄어들어 9,999만 원 정도 될 수도 있고, 주로 돈 100만 원씩 얻어 썼다가 없어집니다. 그것이 일반인들의 생각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지 않은 사람은 억을 지니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8천만 원짜리 월세, 5천만 원짜리 전세 이런 식으로 살지, 절대 억 단위를 넘어선 사람은 사람이 된 사람들입니다. 돈을 1억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래도 저축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억을 모으는 시간까지 가 굉장히 힘듭니다. 한 달 월급에서 100만 원씩을 저축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초봉이 얼마 안 되기 때문입니다. 200만 원, 300만 원대라도 고향을 뛰어다니고 왔다 갔다, 위에 간부들 결혼식 있다, 자기 위에 과장님이 결혼식 있다, 월급이 자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달 되면 월급 받은 그 다음 날 카드값이 나오면 돈이 없고 회사 갈 차비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택에 대한 이자가 나가고 있습니다. 사채 이자에 시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병원 기계에 대한 이자가 나갑니다. 의사도 있지만 병원 기계 이자 나가고, 집세 나가고, 애들 원룸 나가니까 의사가 감당이 안 됩니다. 의료보험에 청구해서 또 떼고 포 떼고 장 떼고 안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각종 소송도 있습니다. 재판도 있습니다. 변호사 비용도 줘야 합니다. 병원 하는 사람대로 어렵고, 또 있으면 세금이 나옵니다. 남의 살림을 보고 우리는 저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잘 나가는 사람도 어마어마한 고민이 많은 것입니다.
숫자에 미친 자와 돈을 초월한 자
우리는 이 숫자에 미쳐버린 사람은 인생의 행복을 얻을 수 없습니다. 숫자에 미친 사람은 부자 된 삶이 없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하다 보면 부자 될지, 돈 벌겠다고 열심히 해서 부자 된 사람은 없습니다. 돈에 목적을 둔 사람치고 부자 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동방 우리 아시아에서 부자 선정이가 간암에 걸려 병원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습니다. 서른네 살 때였습니다. 산속에서 할 수 없이 병원에서 책을 봤는데, 병원에서 하라는 것에 반대로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예심을 이룬 것입니다. 간암 말기인데 병원에서 나와 그 책대로 병원에서 하는 것에 반대로 하고, 의사가 조절해 주는 것에 반대로 해서 산속에 들어와 혼자 해 가지고 살아 나왔습니다. 살아나서 재벌이 되었는데, 그 사람은 부자 되려고만 한 적이 없습니다. 죽다가 살아나니 힘든 것이 하나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습니다. 죽다가 살아나니 모든 것이 지난번 나는 죽은 목숨인데, 뭐 이것이 되면 되고 안 되면 하나도 애착이 없습니다. 그냥 투쟁할 것 없이 하는 것마다 승승장구했습니다. 죽은 시체가 되어야 하는데 왜 그럴까요? 애착이 없는데 우연히 병실에 앉아서 본 책 때문입니다. 물론 그 사람이 제일 좋아한 책이 손자병법입니다. 손자병법을 제일 공부를 많이 했고, 그 다음에는 주역 등을 봤습니다. 일본에 있으니 한문을 많이 아는 그런 책을 쭉 보다가 병원에서 하라는 것에 반대만 하면 간암을 이긴다는 내용으로 튀어나와서 살았습니다.
손정이가 이런 숫자를 추구했을까요? 아닙니다. 돈에 대해서 이미 죽다가 살아난 사람이기 때문에 돈에 대한 애착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부자가 되어 있을까요? 거기에 그것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궁하면 통합니다. 궁하면 그 다음부터는 통합니다. 궁즉통입니다. 손정이가 그렇게 목숨을 포기할 단계에서 살아났습니다. 사업은 시간 정복입니다. 사업을 해도 자기 돈 가지고 가서 호강하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수도하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활도 검소하게 하는 것입니다.
불가사의의 본질: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세계
우리가 이와 같이 생명의 애착을 놓으면 이 불가사의를, 여러분들이 멀리 있지만 이 불가사의가 여기에도 쓰입니다. 불가사의는 인간의 과학 기술로 확인할 수 없고, 인간의 마음으로 접근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어떠한 인간도 그 마음으로 즐거워할 수도 없고, 인간의 행위로는 증명할 수 없는 것, 이것이 불가사의입니다.
여러분들이 아기를 낳아서 여자가 할머니가 되어 가만히 보니 내가 낳은 딸이 또 딸을 낳았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개화의 딸의 접목이었는데, 조금 고생하더니 그 손자를 낳아 할머니, 외할머니, 내가 손자 낳았어, 이것이 어떻게 된 거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자기가 해를 만드는 기술도 없는데 남편하고 살다가 해를 낳습니다. 또 그 딸이 또 시집가서 돌아왔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것이 불가사의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의학적으로 밝힐 수 있는 것입니다. 남녀 정자나 난자가 만나서 이렇게 과학적으로 밝힐 수 있습니다. 또 과학적으로 임신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인공수정이라고 합니다. 과학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옛날 사람들이 볼 때는 불가사의였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볼 때는 커버에서 발언 내용, 아들을 낳았다, 아들, 또 장가 가서 또 아들을 낳았다, 열 명씩 낳았다,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그러니까 항상 물 떠놓고 빌고, 절에 가서 빌고, 교회 가서 빌 때 그 사람들은 불가사의에 대한 신비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학을 알고 있는 젊은이들은 과학을 믿으니 빌지 않습니다. 어차피 정자 난자 붙여서 인공수정해도 되고, 공급 나온 것이라고 다 압니다. 모르지 않습니다. 아니까 신에 대한 경외심이나 두려움이나 존경심이 없어지는 세상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말세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모를 때 자기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했습니다. 군대에 있는 자기 아버지가 상사인데도 아들은 우리 아버지가 군인 대장. 그런데 막상 군대 가보니 아버지가 젊은 장교한테 깍듯하게 대하고, 우리 아버지보다 높은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동네 애들한테 우리 아버지가 군인이라고, 계급장 꺾인 것을 이야기합니다. 애들은 우리 아버지가 대장.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나이 들어 보니 아버지가 육군 상사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대단하다고 봤는데 실제 나이 들어서는 아버지가 별것 아니었습니다. 신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는 애 낳는 것도 불가사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불가사의로 보일까요?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칠성각에 가서 산신에게 점지해 달라고 빌고, 절에 가서 비는 것을 이제는 아주 우습게 압니다. 인공수정으로도 임신하고 하는데, 국가에서 지금 무엇을 해주냐고 합니다.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보이지 않으니 믿는 것입니다.
신앙의 상실과 말법 시대의 도래
이래 가지고 신앙이 사라진 시대, 맞습니다. 신앙이 사라지는 시대를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말법 시대에 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말세, 말세, 불이문(不二門)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불이문입니다. 불이문인데, 불가사의가 다른 말로 바꾸면 불이문입니다. 불이문은 도저히 말로는 알 수 없습니다. 문자로 이해시킬 수도 없고, 말이나 문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을 우리는 불이문, 또 교회별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교회별전은 어떤 가르침 바깥에 있는 것인데, 어떻게 인간이 알 수 있을까요? 인간의 가르침 밖에 있는 것, 말이나 글자로 확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이 세상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저 하늘 공중 비행장, 우주 비행 접시 정류장에 내 집 만들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중에 비행접시가 와서 보면 여러분, 말이 나오겠습니까? 안 나옵니다. 야, 저게 진짜, 저 얘기가 옛날에는 비행접시 정류장을 만든다고 하더니, 저게 실제 저 비행접시구나, 여러분은 기절초풍할 것입니다. 그 위 가족의 옛 추억에 교회별전, 어떤 교과서에도 없습니다. 어떤 종교에도 없습니다. 어떤 가르침에도 없는 것, 그것이 교회별전이고 불가사의입니다. 불이문입니다.
불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터넷 아무리 뒤져봐도 허경영이 주는 천사가 있다는 설명이 있을까요?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 완전 천사, 그 설명이 있을까요? 아니면 어디 눈으로 볼 수 있을까요? 사진으로 찍힐까요? 찍힙니다. 우리는 다 보고 있습니다. 궁극의 과학자들이 그것이 있다고 할까요? 없다고 합니다. 새파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천사한테 물으면 정확하게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 사회자 잘 붙들려 있습니다. 천사, 우리 사회자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나왔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한테 물어봅시다. 이 불가사의가 무엇이 불이문이냐 하면, 천사는 우리 사회자님의 내면세계도 보고 있고, 외면 세계도 지금 이 순간 보고 있습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외면 세계를 보고 있는 것을 한번 확인합시다.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꿈에서 보고 있나 안 보이나 봅시다.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노란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하얀 마스크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넣어준 천사가 맞습니다. 천사님, 제 넥타이가 하얀 넥타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넥타이가 빨간색입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약간 빨간색입니다. 그러면 천사가 지금 눈이 있어서 여기를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안경을 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천사가 다 압니다. 이것은 외형적으로 천사가 보고 있고, 이것이 백궁에서 이 천사한테 정보를 다 보내주는 것입니다. 주목해야 합니다.
천사의 능력: 내면과 외면을 꿰뚫어 보는 존재
천사님, 이 내면 세계를 한번 봅시다. 지금 몇 살입니까? 74살입니다. 천사님, 제가 73살입니까? 아무리 나이를 속여도 천사는 속일 수 없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76살입니까? 거짓말입니다. 천사님, 제가 75살입니까? 이것도 거짓말입니다. 천사들은 압니다. 제가 74살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천사는 본인의 나이까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생년월일까지 계산하고, 내면의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에 있는 연구를 백궁의 천사는 다 보고, 외형을 다 봅니다. 우리가 어디 가서 행동을 이렇게 잘못하면 천사가 보고 안 보고 거기서 다 봅니다. 지금 마스크를 싹 바꿔 봅시다. 마스크 한번 벗어봅시다.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꼈습니까? 거짓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끼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벗길 것까지 천사는 다 봅니다. 천사는 내면과 외면을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마음과 행동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불이문자, 교회의 가르침 속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글자나 말 속에 존재하지 않는 현상, 이것을 우리는 불가사의 현상이라고 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하고 있는 여러 가지 기적을 불가사의라는 이름으로 내가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숫자로는 80개, 저것은 숫자가 아닙니다. 80개 동그라미가 이렇게 길게 붙으니 불가사의가 불이문자이고 교회별전입니다. 지금 여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양복을 벗는 이 모습을 백궁에서 보고 있을까요? 천사들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행동을 예사로 한다는 이 자체가 우리가 물질 돈의 목적을 갖고 막 크게 미치는 그 행동을 천사는 틀렸다고 합니다. 서울대 치마 딱 해보려고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 웃옷이 아까처럼 까만색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웃옷이 하얀 와이셔츠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를 속일 수는 없습니다.
신의 심판과 부정선거의 결과
은행에 가서 돈을 털어 나온다면 천사가 보고 있을까요? 보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을 것 같습니까? 천사님, 나 이거 내 돈 찾아온 겁니다. 천사는 속지 않습니다. 다 저 사람이 돈 훔쳤구나,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세상의 서비스 이점 생각은 없겠지요. 그래서 내가 넣어주는 천사가 무지막지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찾아와서 천사 받아 하는 것, 좋은 사기입니다. 천사님, 허경영이가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맞습니까? 맞다고 나왔습니다. 천사님, 허경영 외에 이 우주와 백궁을 움직일 자가 있습니까? 있으면 만들어져야 하잖아. 허무하게 힘이 없습니다. 없지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들먹이는 자체가 불충입니다. 우주를 움직일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문자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교, 기독교, 모든 종교의 가르침, 과학의 가르침, 모든 인간의 가르침, 가르칠 교(敎) 자입니다. 가르침 바깥에 별도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누구일까요? 감사합니다. 이제 불가사의가 무엇인지 알겠지요? 불가사의는 불이문자이고 교회별전입니다. 이 세계를 여러분에게 보여준 자가 지구에서 내가 처음입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불이문자 중에 대표적인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천사, 완전 천사입니다. 아마 어떤 종교 단체가 이런 강의를 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었을 것입니다. 내가 여기 와 있는, 내가 이 우주 땅덩어리 지구 말고 모든 별들의 소유권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운 좋게 그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인상들이 전부 잘생겼습니다. 어떤 인간들보다 독특하고 전생에 복을 많이 짓고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지금 여기 앉아 있습니다.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여기 앉아 있을까요? 그러면 우리 천사들이 여러분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쁜 사람이 여기 딱 들어오면 그 사람은 이상한 모함을 받아서 좋게 나가야 합니다. 허경영이 골프 대기하면서 나갑니다. 어찌 3배치가 모은다고 물과 사이를 논하고 무슨 불이문자, 교회별전, 무량, 불가사의가 동그라미 80개다 그때 고서를 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기어 나갑니다. 그것은 백궁과 인연이 없는 자, 죄가 많은 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내가 이렇게 쉽게 풀어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진도가 많이 나간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풀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불가사의를 천사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카메라에 찍힐까요? 찍힙니다.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카메라에 찍힙니다.
내가 지난번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영상 띄워 봅시다. 미국하고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내 머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그 사이에 천사들이 내 머리에다가 무엇을 넣고 있습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천사들입니다. 이것이 전부 천사가 여러분 카메라에 찍힌 것입니다. 머리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진 한번 줘 봅시다. 내 머리에서 이렇게 왕관처럼 쓰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른 데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상합니다. 내 눈에는 무엇이 하얗게 보입니다. 내 눈에는 비행접시 같은 것이 있습니다.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현상이 무엇인지, 이것이 무슨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현상이라면 이렇게 올 수 없습니다. 또 반대로 아까 그 사진, 이것이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현상은 이렇게 기적으로 있다가 이동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진을 찍으면 이것이 막 이동하고 움직입니다. 어떤 빛의 방향이 있으면 한군데만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바로 나온 것이지 무슨 편집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블랙 뉴트리노와 원격 감응: 과학을 초월한 현상
그래서 이것을 뉴트리노라고 합니다. 블랙 뉴트리노, 암흑 중성 미립자입니다. 아무도 과학자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암흑 물질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분명히 물질인데 알 수 없는 미립자입니다. 이것은 텔레파시의 에너지와 이 중성 미립자의 에너지가 누가 빠를까요?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이라고 합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그 엄마의 외아들입니다. 엄마가 설거지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그릇을 다 깨고 엄마 손이 피가 납니다. 이것은 미국에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 텔레파시는 미국에 있는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한국에 있는 어머니한테 전달되는 것입니다. 엄마가 그 에너지 때문에 깜짝 놀라 그것을 감지한 것입니다. 이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이것을 원격 감응이라고 합니다. 1초 만에 그 엄마가 다 감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전선줄이 달려서 핸드폰이 있을까요? 아닙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입니다. 옛날에도 그냥 갑자기 자기 아들이 서울에 있는 아이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면 그 엄마는 그 순간적으로 뱃속에서 무엇이 내려앉는 같은 느낌을 파악하고 깜짝 놀랍니다. 그래서 이 불길한 징조가 웬일이냐, 아니나 다를까 전화하니 아들이 전화를 안 받습니다. 알고 봤더니 차에 치여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텔레파시라고 합니다.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 학문적으로 이것을 원격 감응인데 인간들이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그 원료가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미국에서 한국에 있는 어머니한테 그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오면, 갑자기 밤에 자다가 그 아이가 교통사고 나는 시간에 엄마는 자고 있습니다. 자다가 눈을 떠 보니 이것이 꿈입니다. 그것이 불길한 꿈입니다. 자기 아들이 검은 구름 속으로 엄마 잘 있어 하고 기어 들어가는데, 그 검은 구름이 박차고 당깁니다. 그 아들이 “나 살려줘” 하고 소리 지르는데, 엄마가 소리 지르려다 딱 깨니 꿈입니다. 그 시간에 아들이 죽습니다. 이것이 영적 감응은 꿈으로도 보입니다. 꿈으로도 옵니다. 텔레파시로도 옵니다. 그럼 텔레파시로 오는 그 원인이 꿈의 원인일까요? 텔레파시로 해서 온 꿈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하나 내가 이해시켜 주는 것입니다. 내가 갑자기 축복을 주고 천사를 주니 저것이 뭔가 의아할 수 있는데, 학문적으로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바이든, 그리고 신의 심판
내가 마치 한국의 대통령 그런 것을 욕심내겠습니까? 한국 대통령은 시가 주목해야 합니다. 전 세계 미국의 대통령도 손가락 놀리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나는 트럼프를 붙으라고 했는데, 일어나 봅시다. 천사님, 지금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입니까? 트럼프라고 합니다. 천사님, 지금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천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조금 전에 거짓말 안 하는 것을 봤지요?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는 내가 트럼프한테 줬습니다. 그런데 선거의 개표 과정에 뭔가 미스테이크가 있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미스테이크가 어떤 사람들이 조장했을 때는 악에게 이깁니다. 악에게 이길 수 있을까요? 악에게는 이기는데 신은 그 악에게 이깁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트럼프가 대통령을 울었습니다.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 역시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나와서 붙을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백궁에서는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만들어 놔도 부정선거 하는 사람이 나오면 그 악의 세력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여러분들 알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13장 9절을 읽어 봅시다. 나도 오래되어서 맞는가 모르겠습니다. 누가복음 13장 9절을 여기다 올려 봅시다. 잊지 말고 누가복음 13장 9절을 여기다 올려 봅시다. 내가 이렇게 각종 불교나 기독교 예를 드는 이유는 그 사람들도 이런 것을 알았다는 소리입니다. 지난번에 잘 찾았는데, 나도 오래되어서 문장이 맞는가 모르겠고, 성경 구절이 너무 많으니까 여기에 대해 강의에 맞는 것을 찾아내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냥 내가 성경 구절을 찾아내니 식은 죽 먹기처럼 생각하지만, 누가복음 13장 6절부터 9절입니다. 9절, 열매가 없으면 결국 버림을 받는다. 잘 들으십시오. 9절, 이후에 만일 열매를 맺으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으니, 복음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지만, 결국은 심판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도둑질하는 놈, 표 훔치는 놈 보고 있지만, 언젠가 제가 실컷 재미 본 다음에 맛을 보입니다. 처음에는 쳐줍니다. 인간들의 사악함이 신을 농락할 수가 있습니다. 신이 백전백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기는 시기가 따로 있다는 소리입니다. 하나님은 열매가 없는 나무에 대하여 미련 없이 찍어 버리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단성 과거 명령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 전에 빨리 회개하고 바로 서서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여기 올려 봅시다. 여기서 삼 년을 기다려도 또 한 해를 유예하시는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이시니, 이렇게 나옵니다. 잘 들으십시오. 3년은 상당한 시간을 가리킵니다. 그리고도 또 유예 기간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속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때가 차면 상 줄 자에게는 상을 주시고, 벌을 내릴 자에게는 벌을 내리십니다. 내가 찾은 말이 맞습니다. 3년 하고 또 1년을 더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농락을 하면 신은 가차 없습니다. 그때는 그냥 가차 없이 베어버립니다. 굉장히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인간들이 최선을 다해서 나를 농락하고 사기꾼이다 뭐다 해도 참아 국사마저도 내 표를 다 가져가도 참습니다. 그러나 계속 뭘 가져가 버리면 되니까 그때까지는 두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도 부정선거 할 때 재미있겠지요.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내가 누군지 한번 보여줄 것입니다. 그 대통령, 여러분 부정선거 하면 됩니까? 안 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 누가복음 13장 9절을 이야기하냐 하면, 앞으로 혹시 부정선거에 개입하는 자들이 있으면 이 구절을 좀 보십시오. 처음에는 악이 이깁니다. 악이 무성하게 자랍니다. 그런데 내가 도끼를 들고 3년, 4년을 기다립니다. 그냥 가서 찍어 버립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한 능력: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이 불가사의한 천사, 완전 천사, 또 무엇이 있을까요? 축복입니다. 축복, 또 무엇이 있을까요? 레벨이 있습니다. 이 레벨만큼 신기한 것이 없습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이 있을까요? 처음 오신 분은 하나도 없습니다. 처음 오신 분, 우리 사회자도 처음 오신 분입니다. 유튜브에 나오면 안 되는 마스크 끼고 나오셔도 됩니다. 여기 나오면 엄청난 영광을 받습니다. 이 영상은 영원히 지상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썼으니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이분이 처음 오신 분인데 레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불가사의 중에 또 불가사의가 레벨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내 이름을 불러도 몸에는 좋은데 레벨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나한테 와서 축복을 받고 천사를 받고 그 다음부터 백궁으로 올라갑니다. 조상 묘가 3천 개가 전부 명당이 되고, 자기가 가진 전화번호부터 백업까지 이상한 에너지가 다 들어가고 그렇게 됩니다. 백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그것이 왜 백궁으로 올라갈까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 백궁에 등록이 된다고 했습니다. 등록이 되었기 때문에 순식간에 백궁으로 에너지가 옵니다. 그러면 백궁에 등록이 안 된 사람은 백궁으로 내려올까요? 안 됩니다. 핸드폰을 개통한 사람이 통화할 수 있듯이, 핸드폰 개통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핸드폰 만들고 있었지, 핸드폰을 삼성에서 안 사서 안 되는데 핸드폰 가게 가서 개통 좀 해주세요 하면 개통에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내 핸드폰이 나중에 고장이 나면 다시 고쳐 주겠습니까? 다음에 삼성 걸로 다시 무료로 주겠습니다. 그것이 백궁 명패입니다. 죽으면 다시 백궁에 가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명패를, 이 핸드폰을 잊어버리면 다음에는 영원히 안 잃어버리는 핸드폰을 주겠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 명패입니다.
이 몸은 지금은 여러분들이 서 있고 앉아 있지만, 언젠가는 흙 속에 와서 누워 있습니다. 내일이 될지 모레가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면 여러분 몸이 가장 마지막 가야 할 곳은 흙 침대입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동침할 것은 남편이 아니고 벌레, 지렁이, 구더기, 독사, 뱀입니다. 이것들이 내 몸을 칭칭 감고 같이 잠을 잡니다. 같이 그 뱀과 독사와 구렁이와 지렁이와 손전이 3천 원 묵은지 내와 이런 것들 버러지들과 같이 동침하면서 늙게 됩니다. 그것들이 내 것을 뜯어 먹으면서, 내가 내 몸이 없어질 때까지 붙어서 같이 잠을 자면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어디로 가기 위해 노력하느냐? 땅속에 가기 위해 노력하느냐? 백궁으로 영원히 태어나기 위해 노력하느냐? 백궁으로 가는 것이 낫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길 원하는 자들은 버러지들이 있는데, 몸을 주지 않습니다. 내 사진 한 장만 무덤 속에 들어가면 그런 것은 옆에 얼씬도 못 합니다. 깨끗하게 보존이 되면서 영혼은 천사들의 안내를 구름처럼 받으면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천사 받은 사람은 백 명이 안내, 일반 천사 받은 사람은 다섯 명이 안내합니다. 백 명이 안내하니 그 백 명의 천사가 죽는 그 순간에 탁 보이면서 같이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대신 다 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죄의 본질과 회개의 중요성
죄를 지은 사람은 어떻게 죽을까요? 나를 안 만난 자들의 죽음은 아무리 깨끗하게 살아도 흰 옷을 입었는데, 죄를 많이 지은 자와 적게 지은 자의 차이는 여기 먼지가 좀 더 묻은 자와 덜 묻은 자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볼 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노예선을 탄 어떤 신부가 옛날에 노예선을 타고 다녔습니다. 아파서 배가 빠지고 죽어가는 노예선은 전부 끄집어내서 물에 전염된다고, 장티푸스 전염된다고, 노예선에서 끄집어 올려서 배 갑판에 갖다 놓고 발로 차서 다 물에 집어넣어 죽였습니다. 하루에 네 편 명씩을 물속에 발로 차서 죽였습니다. 엄마와 안 떨어지려고 몸부림치는 그 여자아이를 발로 차서 물속에 집어넣었습니다. 천 명, 3천 명 정도 죽였다고 합니다. 나중에 이 사람이 노예선을 안 타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나중에 신부가 되어 거기에 행한 미국의 신부입니다. 이 신부가 쓴 책이 있습니다. 자기가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인데, 그 사람이 쓴 책을 여러분들이 보면 3천 명의 사람을 발로 차서 죽였습니다. 가족끼리 안 떨어지려고 하는 그 병든 사람을 고쳐주지 못할망정, 아프다는 이유로 옆에 옮겨, 노예다 주고, 발로 차서 갑판에서 하루에 4백 명씩을 발로 차서 물속에 집어넣어 죽이는데, 그 장면을 이 사람이 너무 죄를 많이 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신부가 되어 이 사람이 유명한 신부가 됩니다. 사람을 많이 죽인 만큼 회개를 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뭐라고 했냐 하면, 그 사람이 이야기하게 된 동기는 그 노예선이 난파되어 아르헨티나에 간신히 배를 타서 살아났습니다. 배가 그 노예들을 싣고 살아난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 노예선을 안 탑니다. 너무 뱃속에서 고생을 했습니다. 이 배가 폭풍을 맞았는데 노예는 굶어 죽고 먹은 것을 토하지도 못하고 다 구토하고 배가 완전히 뒤집어지면서 그랬는데도 다 안 죽고 아르헨티나에 가서 배가 멈춘 것입니다. 살아났는데 그 순간에 나는 죽어도 노예선 안 탄다고 생각했습니다. 월급 받고 한 일인데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다고, 이 노예 제도는 나쁜 놈이라고, 이것은 노예를 죽이는 놈들이 용서할 수 없는 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바뀌어 가지고 제가 몇 천 명 죽인 것에 대해 회개하면서 스스로 교회를 찾아가고 성당을 찾아가서 신부가 되어 버립니다.
그 사람 이름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의 자존심이 있는 것이니까 그 신부가 상을 이렇게 말해주겠다 이러는 것은 곤란합니다. 실제 신부입니다. 그들의 신부가 친구 제나 한평생 밥 먹고 빈둥빈둥 잘 사는 사람의 죄나 별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우리가 볼 때는 죄 많고 적은 것이지, 남을 미워한 것도 살인자입니다. 시어머니를 100번씩 죽인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죄라는 것은 크고 작다 하지만, 신이 바라볼 때는 이것이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냥 하얀 옷에 먼지 좀 많이 묻고 적게 묻은 정도입니다. 신부가 회개를 해서, 회개해서 자기는 그 죄를 지은 용서를 다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죄 때문에 그 신부가 더 훌륭한 신부가 된 것입니다. 죄는 반성을 하고 자기가 뉘우치면 그 죄는 줄어든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죄를 함부로 지어 놓고 나중에 반성하고 이런 수단으로 쓰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것마저도 백궁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두 분이 여기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번에 나왔습니다. 신부 이야기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가능하면 죄를 짓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마어마한 회개를 한 것입니다. 회개할 짓을 왜 하고 가라면 안 해야 하는데, 이제 남을 죄인으로 보는 눈을 전부 버리십시오. 그 죄나 내 죄나 이제 그게 거기에 그겁니다.
인간의 존재 자체가 죄, 남을 비난하지 마라
아무리 시골의 논밭에 농부가 풍년이 왔다, 자기 논에 벼가 좀 잘 되었다 해봐야 흉년이 왔을 때하고 차이가 별것 아닙니다. 가서 술집에 한두 번 안 가는 것과 같습니다. 대통령이 맞다고 할 시고 나가서 막 술 퍼 마시고 좋다고 막 기 많이 쓰고 이러면 분명히 오히려 흉년이 되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의 차이는 별것 아닙니다. 그럼 무엇이 차이가 있냐? 백궁 가는 것과 안 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어마어마한 차이라는 말입니다. 아이가 가서 죄를 많이 지었다고 해서 남들 보고 죄인이다, 이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죄를 많이 짓든 적게 짓든 인간 자체는 살아서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밥을 먹으면 무슨 죄를 지을까요? 메탄가스를 만들어 내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를 타면 이것은 밥을 먹어야 되니까 만드는 것입니다. CO2, 이산화탄소는 숨을 쉬니까 나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NOx는 무엇 때문에 나올까요? 이동, 어디로 가야 되면 차를 타야 하잖아. 그러면 우리가 살기 위해 밥 먹을 때, 숨 쉬고 이동하면 우리는 필연적으로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메탄가스, CO2, NOx,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 이 세 가지를 인간은 살기 위해 만들어 냅니다. 죄 맞습니다. 이 죄가 사람 죽인 죄와 같습니다. 죄인 아닌 사람이 있을까요? 죄인 아닌 사람이 있냐고. 그리고 죄인을 보고 저것 죄인이다 이럴 자격이 있냐고. 여러분들이 살아있는 것 자체가 죄인입니다. 내가 만든 환경을 여러분들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냥 여러분들이 필요하니까 이것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죄인이지, 그런데 그 죄를 남의 죄를 나무라지 말라는 말입니다. 자기만 조심하면 됩니다. 왜 맨날 대통령 욕을 할까요?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는 것을 봤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욕하는 것을 봤습니까? 어떤 대통령도 욕하지 않습니다. 대통령들은 여러분보다는 낫습니다. 그래도 모범생들입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내 나라라는 것이 자기 마음대로 잘 되는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대통령만 질이 욕한다고 합니다. 자기 자신이 욕하는 것입니다. 뚜껑부터, 뚜껑을 짧게 올려놓고 누구를 욕하는 것입니까? 지금 대통령을 왜 욕합니까? 다음에는 붓 뚜껑 잘 놀려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좀 참신하고 뭔가 30년 동안 정책을 내세우면서 뭔가 빛을 가지고 있듯 정치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쩌다가 인기 좋아 가지고 하루아침에 대통령 나오는 그런 것을 찍으면 또 야당이 붙어 여당하고 또 싸우고, 또 여당이 붙으면 야당도 잡아넣고, 또 야당이 붙으면 여당 대통령 불러내서 또 잡아넣고 이 짓을 안 보고 여러분 살림살이 살리려면 그냥 대통령 욕하고 항상 자기 개인들에게 붓 뚜껑만 잘 놀리나, 이것만 가리키는 그런 사람이 좋지 않습니까? 남을 헐뜯고 욕하는 사람이 잘 되는 것은 차에는 죽음이 오는 것입니다. 남을 헐뜯는 사람은 잘 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한 능력: 축복, 천사, 레벨, 명패, 수명 연장, 치유
진짜 우리 민족이 이제 기회가 오는데, 지금도 그 사람들이 30%니 뭐니 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해 주러 온 사람은 본체만체합니다. 말세 성재는 시구 재 버리고 시 말이 그럴 때 없습니다.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남을 욕하지 마십시오. 자기 손가락 잘 놀리십시오. 붓 뚜껑, 붓 뚜껑 잘 내야 합니다. 왜 대통령을 해서 너무 외국 망신스러운 것 아닙니까? 나라 망신 시키지 마십시오. 왜 대통령을 지금 두 명씩 감옥에 넣어 놓고 있습니까? 당장 풀어내야 합니다.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 합니다. 사법부가 심판하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뜻이라고 있는 대통령을 나누고 퍼서 이것은 선진국에서 안 하는 일입니다. 대통령은 지나가는 거지에게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재수 씨 같은 사람한테 물어볼 수 있습니다. TV 같은 여자한테, 남자한테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불러놓고 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비밀 보장 한도 있을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으로부터를 만들지 마십시오. 우리 국민들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교회별전, 불이문자, 불가사의를 가져온 자 입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내가 God-man이지만 동방에 여러분이 기다릴 동방의 등불입니다. 동방의 등불은 누구를 기다리냐? 서양 사람들이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 나온다고. 저두 운세 향 사람들을 동방의 등불이 밝혀준다는 말입니다. 겁나지요? 그 천사 해보십시오. 몇 번 왔습니까? 오늘 처음, 아니야, 지금 두 번째입니다. 그럼 그때 축복을 안 받았네요. 축복 받으십시오. 축복하기, 힘줄 축복, 맞았어요. 안 받았지요? 여러분, 축복을 받은 사람은 축복하면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요. 여사님은 축복을 안 받은 축복은 100만 원 내는 것 아시지요? 낸 적이 있습니까? 안 만났어요. 그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우리 축복은 어떤 종교 단체에서 처음에 주파하고 다닌 것입니다. 그냥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축복을 받은 자는 축복이 몸에 있고, 모든 조상들이 명언 모든 것이 축복이 다 들어갑니다. 그 축복 받은 사람은, 이 옷을 만져 보십시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렇게 하면 이 손이 안 떨어집니다. 힘 좀 보십시오. 떨어지지요? 그럼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내 축복을 내 어깨에 얹으면 어떻게 바뀌나 봅시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수현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제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시험하기 위한 것입니다.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이 옷이 안 떨어집니다. 함께 볼 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축복이 없을 때는 이것이 자동이었습니다. 축복 나가라, 힘이 있습니까? 없지요. 그러면 이 옷만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반지, 여사님이 가지고 있는 수십 가지의 물품 다 명당이 되고, 조상들의 묘가 내 천 개가 최고 명당이 되고, 여사님이 다니던 초등학교, 중학교, 모든 학교가 에너지가 들어가고, 여사님이 광, 다 사는 땅이나 그 건물이나 물건들, 소지품이 패들, 옷가지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럼 그것을 입으면 몸에 좋습니다. 조금 전에 안 떨어진 것을 봤지요? 그렇게 이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 여사님의 모든 물품이 흩어져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이 다 들어갑니다. 시간은 0초 만에 빠르지요? 빠릅니다. 그럼 미국에 있는 여사님이 땅이 있다. 그럼 0초 만에 그 땅 전체가 에너지가 딱 들어가서 손을 대면 안 떨어집니다. 방뇨처럼 여성의 옷이 축복이 나가라, 힘, 수생 축복이 들어가라, 금방입니다. 축복 나가라, 축복 들어가라, 끝입니다. 기록해, 궁 밖에 버려야 시간이 걸립니다. 내가 여기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한테 에너지 들어가라, 지금 들어갔습니다. 나가라, 나갔습니다. 뉴욕 시티 전체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가서 지금 나가라, 나갔습니다. 이것은 가십 하는 것입니다. 뉴욕 시티 전체에 이렇게 하면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그것을 우리는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러나 과학적으로 말한다면 암흑 중성 미립자, 암흑 물질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전해지는 이 가는 속도, 이것은 뉴트리노, 블랙 뉴트리노는 에너지입니다. 블랙 뉴트리노가 에너지를 쏘아 주는 것입니다. 0초 만에 우주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빛의 속도로 가면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가버립니다. 0초에 왕복을 합니다. 내가 여자한테 축복을 줬지요. 그러면 0초 만에 여사 이름이 백궁 천국 빛의 속도로 120년 걸리는 거기에 기록이 됩니다. 기록이 되면 동시에 이 에너지가 옵니다. 지금은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이제 들어갔습니다. 이제 테스트를 합시다. 이것이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지 알아봅시다. 이렇게 빛은 120억 광년에서 이리로 옵니다. 백회로 들어오는데 조상들이 희한하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인 데서 백회라고 해 놓았습니다. 신기하게 우리 조상들이 여기를 백회라고 해 놓았습니다. 여기가 우주정거장이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렇게 내가 동방에 온 것입니다. 미국 놈들은 여기를 우주 스테이션이라고 안 합니다. 코스모스 스테이션이라고 안 합니다. 우리는 여기를 코스모스 스테이션, 백 가지의 에너지가 둔 곳이라고 합니다. 백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여서 모인 해(會) 자입니다. 이것이 스테이션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을. 그래서 이 민족한테 내가 온 것입니다.
백궁 등록과 영원한 삶
백회로 돕니다. 그럼 이제 여사의 내가 축복을 주는 순간에 이것이 에너지가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백궁에 내가 넣는 순간에 백궁의 0초 만에 백 미터 가서 자기 기록부가 있습니다. 여러분 생명책에 이 사람 이름이 박 기록됩니다. 동시에 빛이 이리로 옵니다. 그것은 일반 빛은 오는데 120년 가는데, 120억 년, 240년을 기다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0초 만에 딱 왔다 갔다 여기 딱 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사님이 하는 일은 저서 지켜봐 도와줍니다. 그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이 뉴트리노를, 이 블랙 뉴트리노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쓰지만 과학자들은 쓸 줄을 모릅니다. 이 암흑 물질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냥 블랙홀, 암흑 물질이 뉴트리노가 있다, 이런 것만 알지, 그 물질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여사는 이미 백회에서 이리로 내려옵니다. 확인합시다. 손을 펴십시오. 빛이 직선으로 내려옵니다. 이 정도만 해도 됩니다. 머리 안 져도 됩니다. 직선으로 내려오니 백회입니다. 아무리 들고 있어도 본인의 이름 보십시오. 떨어져 있습니까? 없습니다. 김 씨, 이것이 떨어질 수 있습니까? 에너지 오는 것이 이 김 씨 자체 에너지는 아닙니다. 위에서 오는 것입니다. 다시 막아 보십시오. 그러면 원래 김 씨 이해되시나요? 떨어집니다. 다시 내려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손만 올리면 내려가 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빛이 직선으로 오는 것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에너지입니다. 원래 김 씨 에너지는 손을 막아 보십시오. 다시 위로 올리면 이것이 원래 김수현 에너지입니다. 손해를 보십시오. 백궁의 생명책에 우리 여사 이름이 올라갔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내 것을 빼야 합니다. 왜냐하면 축복받은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은 나한테 나왔기 때문에 축복을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깨지 않게 축복을 넣은 상태로 기념으로 가져왔습니다. 이제는 이 사업자 마이점 여자 안 떨어집니다. 집에 와서 수박 잡고 한번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어떤 우리 그리고 현관에서 여사님 집이 302호면 301호하고 경계선에 손을 딱 대면 여사님 집 쪽으로 딱 대면 손이 철저히 안 떨어지는데, 옆집 성 쪽으로 살짝 대면 이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여사님의 물건은 바늘이든 실이든 손이 안 떨어집니다. 칼 잡으십시오. 이것을 잡으십시오. 여사님 물건이 아니지요. 그럼 내 몸은 아니라고 해봐야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것이 재물을 의미한다. 그러면 재물 간입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없습니다. 그러면 이 물질이 암흑 물질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잡아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다른 사람이, 아들이 잡아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그 아들의 연필을 여사님이 잡고 이것은 에너지 들어가라 해봐야 안 떨어집니다. 에너지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없습니다. 그러면 여사는 아들 연필 책 같은 것을 가지고 붙들고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이것은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그럼 그것을 가지고 있는 아들은 얼마나 좋고, 몸이 치료제가 되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이 되었습니다. 여기 들어가는 이터 에너지 들어가라. 그것이 암흑 에너지로 변합니다. 그럼 얘들이 맑게 하는 사람들은 다 알아듣습니다. 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마이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잡아 보십시오. 처음에 힘이 셉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얘네들 하루 에너지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이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학교에서 오늘 유세를, 대학교에서 웅변 대회를 하는데 마이크를 자기 것을 가져간다. 그 에너지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 마이크를 잡으면 엄청난 피곤함을 느끼면서 잘 할 것입니다. 노트 책에도 다 에너지 넣어 버립니다. 자꾸 들어가라. 이렇게 다 들어주면 좋지 않습니까?
허경영의 능력: 원격 에너지 주입과 물질 변화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여사의 핸드폰 번호 010 보십시오. 남들이 보고 있으니 마지막 번호만 보십시오. 축복을 얻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내 잠깐 축복을 뺏겠습니다. 축복 나가라. 다시 해보는 살 것 같으면 끝에 힘이 있습니까? 나가 버립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형 무형에 다 나타나는 에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여기다 두고 여사가 들고 있습니다. 그럼 내가 안 잡았지요.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내가 여기서 안 잡고 에너지 나가라, 나갔습니다. 그런데 여사님은 내가 잡고 있을 때 손으로 잡지 않은 것은 안 됩니다. 손으로 본인이 잡지 않으면 안 된다면 나는 여기서 미국 에펠탑에 들어가라. 나는 우주를 만든 자니까 마음대로 됩니다. 여러분에게 준 것은 축복받은 만큼 준 것입니다. 손으로 잡았을 때만 변화가 옵니다. 물질이 여사 말에 무조건 복종해야 합니다. 어떤 여사가 시장에서 배추를 사거나 그 농약이 찬 것을 그대로 먹어도 농약이 양으로 바뀌어도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에너지가 들어가고 삼성 작용이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이 여사님이 옛날에 해준 밥을 먹고는 배가 아프다, 소화가 안 된다 이런데 여사님이 축복을 받은 이후에 해주는 것은 거기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다 들어가고 슈퍼 갑니다. 백포맨 물건을 살 때 돈을 딱 주는 순간에 다 바뀌고 짧습니다. 여사가 돈을 안 냈다. 힘이 있습니까? 돈을 냈다. 떨어지니 무수한 이해가 됩니다. 돈을 내는 행위만 해버리면 재래식 시장에서 할머니한테 돈이 건너가는 순간에 할머니한테 받은 야채가 축복의 에너지가 들어가 가지고 중화가 되어 가지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바뀝니다. 최고입니다. 지금 여사는 어떤 이런 꽂히는 모든 명령을 시키면 얘들이 바꿔 버립니다. 에너지 상태가 지상 물건이 아닙니다. 암흑 물질로 바뀌게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입니다. 여사가 친구를 붙잡고 야, 이거 데미지 들어가라고 하면 최고 몸이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시지요? 그것을 100만 원에 주는 것입니다. 왜 돈을 안 받으면 이 사람들이 소중한 줄 모릅니다. 사실은 한 백 조를 받아야 합니다. 우주의 능력을 주었으니까. 그것이 여기 있는 축복입니다.
레벨 상승과 천사의 특성
여사님은 축복 실험 때문에 나온 것은 아닙니다. 내 실험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냐? 레벨입니다. 레벨도 있습니다. 본지 오래되었습니다. 레벨입니다. 그러면 이 레벨을 측정하기 위해 나왔는데 축복을 테스트했습니다. 천사는 우리가 여기서는 안 했습니다. 천사도 테스트해 주겠습니다.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해 보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천사 없습니다. 축복은 들어갔는데 천사는 안 받았지 않습니까? 천사와 축복이 다릅니다. 천사는 여사의 옆에 천사가 5명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이름을 받습니다. 그냥 천사는 그냥입니다. 10만 원 내면 넣어주는데 완전 천사는 천사가 100명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일반 천사는, 자,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 들어가라. 좋습니다. 그냥 천사 나가라,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가 없는 상태는 힘이 없지요. 세게 줘 보십시오. 힘이 없지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입을 합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뗄 수가 없습니다. 천사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는 내가 여사님한테 천사를 넣어준 것입니다. 다섯 명이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남편한테 반말을 한번 해 보십시오. 야, 남편이 야, 야 했지요. 천사 해 보십시오. 없어졌지요. 이것이 없어지면 다시 안 옵니다. 이제 이해가 가지요? 그러니까 누구한테 반말을 하는데 자기보다 나이가 하루라도 많은 사람한테 반말을 하면 다 나갑니다. 또 나이가 본인보다 10살, 20살 적은데도 남편한테 반말하면 나갑니다. 나이와 관계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한테는 아무리 반말하고 되더라도 천사는 안 나갑니다. 보통입니다. 이 찡이야, 자,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야, 그래 봐야 이 야, 라그나 안 나갑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한 사람은 아무리 이 자식아, 이 개 같은 놈아, 이러고 싸워도 천사는 절대 안 나갑니다. 한번 해 보십시오. 욕하는 사람 같지요. 근데 또 예상 비용을 잘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 들어봅시다. 이 개 같은 놈 해요. 개자식아 아니라 개 같은 놈아, 못 하겠습니까? 이놈아, 해 보십시오. 이 나쁜 놈아. 허경영을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천사 절대 안 나갑니다. 안 나가지요. 그런데 남편한테 기분이 좀 나빠 가지고, 야, 해 보십시오. 그럼 천사는 없습니다. 나갑니다. 내가 이 천사가 특수한 천사입니다. 신에 대해서 누가 모독하는 것은 칼부림을 해도 여사를 지켜줍니다. 그런데 괜히 남을 미워하면서 해야 한다거나, 이것은 용서를 안 합니다. 내가 누군지 대충 이해가 가지요? 이런 것이 천사가 가지는 특성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를 넣으면 이제 레벨이 들어갑니다. 축복과 천사를 받으면 레벨에 레벨을 확인합니다. 레벨 해 보십시오. 레벨 자체가 없지요. 레벨 1 해 보십시오. 없지요. 레벨이 없지요. 여사님이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천사를 안 받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과 천사와 백궁 명패를 하면 백궁 명패는 안 해도 되는데 처음에 레벨 올라가는 것이 시작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그 축복은 들어갔고 천사도 들어갔지요. 그러면 레벨을 한번 측정해 봅시다. 레벨 1 없지요. 우리한테 두 번 왔는데도 축복을 안 받았고 이러니 레벨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레벨이 무한대까지 되어 있습니다. 없지요. 예상치 참여는 1밖에 안 된 사람들입니다. 1도 안 된 사람들입니다. 레벨이 무한대 곱하기 무한대, 대단하지요. 올라갔습니다. 봉사를 많이 해서 그렇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 레벨 상승과 백궁에서의 지위
우리 여사님, 레벨을 내가 올려주겠습니다. 내 이름을 열 번 부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할 것이, 왜 허경영을 열 번 부르고 올라가는데? 무슨 예수나 석가나 어떤 종교 지도자 인간들의 이름을 불러서 이 우주의 성자들 이름을 불러도 레벨이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은 그런 이름을 아는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열 번 불렀지요. 레벨은 200 해 보십시오. 떨어지니 무한대가 100개 올라갑니다. 무한대가 100개가 올라갑니다. 없지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강,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까지 동그라미가 88개입니다. 그것이 곱하기 100, 그만큼 올라가 버립니다. 1이 안 되던 여자가 레벨 제로에서 이제 본인은 대단합니다. 축복받았지, 천사 받았지, 레벨이 백무가 된 것입니다. 열 번씩 부르면 100무가 올라갑니다. 매일 부릅니다. 그럼 하루에 열 번씩 1000번 부르면 얼마가 올라가겠습니까? 계속 상승하겠지요. 열 번 부를 때마다 100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상승합니다. 그런데 나가서 나무아미타불 뭐 아멘을 12번 외웠다고 해서 레벨이 올라갈까요? 하늘에서 레벨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 알겠습니까? 내가 만드는 것일까요?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내 안으로 모르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교회별전, 불이문자, 불가사의라고 등장합니다.
이제 여사님은 이것을 잡고 잡으면 힘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사가 잡으면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에너지 나가라. 힘이 없습니다. 축복을 받은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물질이 바뀌어 버립니다. 무엇이든 아들 붙잡고 이렇게 말을 한마디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친구 잡고 열립니다.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치료제입니다. 오늘 레벨을 백무 올라갔지요. 또 열 번 더 불러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레벨 400무 올라갔습니다. 딱딱 100무씩 올라갔습니다. 이것을 집에서 맨날 허경영을 부르면 맨 레벨이 올라서 백궁에 갔을 때 지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갈 때 천국은 무엇으로 측정하냐 하면, 재산 상태를 안 봅니다. 천국은 재산이 없습니다. 모든 자산은 공동으로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이 추앙을 받습니다. 그냥 상 받습니다. 얼굴이 다릅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눈이 속눈썹이 색깔이 다르고 눈알 색깔이 다릅니다. 안 떨고 옳다고 뭐 우무 크 뭐 이것 같은 천사라도 어마어마한 레벨이 높은 여자는 딱 서도 고막이 울립니다. 몸에서 막 소리가 들립니다. 1km만 가까이 오면 향내가 확 나는 이런 몸으로 돌아다니면 얼마나 존경을 받겠습니까? 백궁에서는 레벨 높이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서 레벨을 높여서 가야 합니다. 거기 가서 신분 상승한다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거기서 허경영 부른다고 레벨이 올라가는 것 없습니다. 여기서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부르고 싶지 않으면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재미있지요? 레벨을 인간들에게 레벨을 체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레벨을 올려주는 만큼 나쁜 짓 하는 놈은 저주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까 다 알고 있지요. 우리가 아까 이렇게 하니 추측해서 와, 안경을 벗으니 안경 없다, 마스크 흰 색깔이다, 다 압니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까만 것을 끼고 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흰 것을 끼고 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까만 것을 입고 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약간 연한 국방색을 입고 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는 여사님의 옷 상태, 단추 구멍이 몇 개, 마스크 어떤 것, 머리카락에 핀, 천사님, 제가 머리에 핀을 꽂았습니까? 꽂았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까만 핀을 꽂았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하얀 핀을 꽂았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가 이 사람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고, 이 사람이 나이가 몇 살이죠? 54살입니다. 30대 살로 보입니다. 천사님, 천사는 나이를 정확히 압니다. 나는 진짜 이 사람 나이를 40으로 봤습니다. 40 정도로 봤는데 54살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60대 할머니입니다. 도저히 그렇게 안 보입니다. 그런데 천사는 한 달만 속여도 하루만 속여도 다 알아 버립니다. 이 사람의 내면의 세계를 아는 것이 맞습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50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55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54살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속일 수 없습니다. 천사는 이래서 천사라는 것입니다. 아들들 있으면 무조건 괴롭히십시오. 오지 않아도 이름만 가지고 무대 천 축복 주고 천사 주고 명패 하고 그것이 이 세상에서 성공한 삶입니다. 내가 저러는지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한테 가오 다시 잡으려고 나와 있는 사람 아닙니다. 우주 전체 허공이 허경영의 것입니다. 내가 뭘 가오를 잡습니까?
인생의 4분기와 허경영의 역할
오늘 불가사의를 증명하는 시간이라서 우리가 이런 시험을 보이는 것입니다. 내 밑에 오래 있었는데도 여러분들이 이것을 내가 아까 이야기 안 해주니 헷갈립니다. 여기에서도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레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축복, 축복이 여러분이 말하는 성령입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명패도 있습니다. 명패도 백궁 가는 시간적인 것입니다. 명패 있고 또 무엇이 있을까요? 수명 연장도 있습니다. 이 수명을 마음대로 합니다. 수행도 있습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수명도 연장해 줍니다. 예언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있는데, 예언도 있습니다. 또 무엇이 빠졌는데, 12통도 있습니다. 수술, 수명 연장해 주고 수술, 스스로 보이는 것을 착각하게 해줍니다. 치유도 있습니다. 엄청 많은 것들이 여러분한테 있습니다. 치유도 있습니다. 숫자가 엄청 많은데 이것이 전부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를 내가 여러분한테 레벨만 없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언, 12통, 치유, 수명 연장, 축복, 완전 천사와 천사 다른 것 이런 것을 보면 여러분들이 이 불가사의 이렇게 많은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사람을 봤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원격 감응이 원격 감응은 인간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텔레파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나한테는 이것은 관계없는 것입니다. 나는 원격 평생 교육원 축복이 들락거리고, 그냥 레벨이 들고, 여러분이 통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이 불행, 뉴트리노 같은, 블랙 뉴트리노 같은 암흑 중성 미립자,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 암흑 중성 미립자, 암흑 물질이라고 그러지만, 나는 모든 물질을 암흑 중성 입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냥 에너지 들어가 나오면 지구 전체가 암흑 중성 미립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렇게 자꾸 암흑 물질로. 그것을 남한테도 그 능력을 놓아줍니다. 축복받은 자들이 물질 보고 들어가는 힘들어 가 버립니다. 근데 내가 같지 않습니까? 그 신이 누구고, 개사처럼 저 육상 필링을 날아 올라오는 대로 그런 꼬라지를 내가 꼭 보여 줘야겠습니까? 그럼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하는 놈으로 오해받습니다. 마술사로 오해받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비행접시를 보여줍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비행접시를 볼 때는 졸도할 것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할 것입니다. 내가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천사에서 대천사, 레벨, 축복 착착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비행접시 착륙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것이 다른 나라에 되어 있는지 몰라도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입니다. 우리 비행접시 많이 띄웁니다.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있습니다. 항상 내가 여기서 백궁 매일 저녁 갑니다. 120억 광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휙 가는 것, 내리고 타고 하는 데까지 시간 계산해서 10초, 길게 따지면 내려서 토사랑 가지고 10분 이내 백궁 도착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을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은 인생을 대단한 것을 보지만, 여러분들의 인생은 무엇일까요? 한 살부터 25세까지는 1분기, 25세부터 50살까지는 2분기, 50세부터 75세까지는 3분기, 75세부터 100세까지는 4분기입니다. 인생은 이렇게 4분기로 나눠야 합니다. 1분기에는 꿈의 시대입니다. 꿈꾸는 시대입니다. 2분기는 조랑말 같이, 말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시대입니다. 말의 시대입니다. 3분기는 개의 시대입니다. 여자들은 집을 지키고 가족을 위해 여기저기 직장 다니면서 먹을 것을 구해 와야 합니다. 집 지키는 개라고 시집 보내려고, 집안일에 매여 가지고 이것이 개 팔자가 되어 있습니다. 4분기에는 무엇일까요? 남의 구경거리, 중풍 걸리고 다리 절고 많이 이래 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어이, 내가 좀 왜 저래 다니나?” 이렇게 구경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인생이 노예는 남의 구경거리가 되면 안 됩니다. God-man을 만난 자들은 늙은이처럼 구경거리가 안 될 수 있습니다. 이 시기가 백궁 가기 위해 하늘궁에 왔다 갔다 하면서 대기하는 시기입니다. 이런 것을 받아 가지고 완벽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평범한 인간들은 인생이 무엇일까요? 꿈꾸다가 말처럼 이리저리 뛰고, 직장, 저 직장, 개도 아니고 뭐 하다가 낮에는 50세부터 75세까지는 개처럼 손 잡아야 되고, 아들 장가 보내 보면 집에 매여 있는 시대라는 말입니다. 개 같은 시대입니다. 이것이 아니라 개와 같이 가정을 지키는 일에 정신이 없다가 75세 이후에는 그냥 요양 병원 들어가서 의식 있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가족들 앞에 못 볼 꼴 보이고 그냥 큰 고생 시키고, 바깥에 나가면 사람들이 구경하고 얼굴들, “빨리 죽어야지, 저게 꼬라지가 뭐야?” 이런 식으로 흉을 보는 그런 시련을 세워서 삶을 살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눈이 반쯤 뜨이고 희망이 있습니다. 희망이 쌓이면서 허경영을 만난 사람의 특징은 나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내 만나러 온 그 순간 나이가 40대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아직은 약 1000여 때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그냥 연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의 가르침: 교회별전, 불이문자, 불가사의
우리는 이 불가사의, 불가사의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꼭 잊지 마십시오. 불이문자입니다. 교회별전 꼭 잊지 마십시오. 교회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 바깥에 바깥에 나와서 차 타고 다니는 교회가 아닙니다. 공부나 가르침이나 종교나 이런 것 밖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 어떠한 가르침에도 허경영의 에너지는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어떠한 가르침에도 없습니다. 어떠한 종교도 없고, 어떠한 철학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교회별전, 교회에는 없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가지요? 교회별전입니다. 이 안에는 가르침에 속해서는 있지 않습니다. 허경영 신한 사람 외에는 저것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여러분이 만났다는 것, 얼마나 대단합니까? 내가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이 얼마라고요? 362년 80일입니다. 어떻게 나왔을까요? 362년 80일은 1부터 1 곱하기 1은 1입니다. 1 곱하기 2는 2입니다. 2 곱하기 3은 6입니다. 6 곱하기 4는 24입니다. 24 곱하기 5는 120입니다. 120 맞지요? 그 다음에 120 곱하기 6은 720입니다. 교회별전 지워야겠습니다. 꼭 이것 잊지 마십시오. 120 곱하기 720입니다. 지구 후에 태양계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입니다. 그 다음에 720 곱하기 7은 5029조, 5042조, 5049조입니다. 그 다음에 702 곱하기 5040은 40,320조입니다. 그 다음에 40,320 곱하기 9는 360,000,288조입니다. 내가 지구에 있는 기간이 362년 8일 18일입니다. 내가 있는 기간이 여기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해가 가지요? 이 우주의 모든 우주 공간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2마리라고 여기에 이 숫자입니다. 그리고 내 수명이 362년 8일 18일 있다가 갑니다.
한국 궁금증은 끝났습니까? 강의도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지요?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불가사의와 불이문자와 교회별전은 허경영의 천사와 완전 천사와 축복과 레벨과 명패와 수명과 12통과 치유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치유입니다. 치유 다 되었지요? 궁금한 것 있습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가장 기본적인 것, 또 여러분들이 나라의 대통령을 욕하지 말라는 것, 욕하지 마십시오. 투표 자기 손을 욕하십시오. 자기 손을 자르는 것이 아니더라도 대통령 감옥에 잡아넣고 전직 대통령 욕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체통 떨어집니다. 감정 폭발해서 전직 지도자 잡아넣으면 그것이 마음이 편할까요? 우리 자식들 체통 떨어집니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은 어떻게 이야기할까요? 정치인들 물로만 하면 감옥에 가둬 넣느냐? 저런 복수 좋아하는 민족이냐? 저것이 무슨 종교가 있는 민족이냐? 전직 대통령 잡아넣는 나라 불명예 벗어야 합니다. 지금 보십시오. 여야가 싸웁니다. 누구 하나 뽑아 보십시오. 그 중에서 또 잡아넣고 또 잡습니다. 유세 도중에도 잡아야 한다고 소리 지릅니다. 그놈들은 그런 사람 잡아넣으면 안 된다는 사람입니다. 평생 동안 30년 동안 부르짖고 있으면서 우리의 손가락을 잡아 줘라. 네 손가락을 투표한 손가락을 어찌할 알아. 왜 대통령을 욕하냐? 네가 투표 잘못해서 그리 된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 제정신 차려야 합니다. 지금도 그 병이 복수전,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TV를 틀면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야당이 되면 여당, 대통령 잡아넣고 여당 이러면 야당,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 이것 또 시작하고 있습니다. 복수의 칼을 가는 자가 대통령으로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 되겠습니까? 허경영은 국민 경제 살리는 것 그것 외에는 관심 없습니다. 당신의 손을 잘라라. 대통령을 욕할 것입니다. 올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신 시대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90회 (2021.07.03)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꽃다발? 그래 받지.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동포와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우리 해외에서 와 있는 200여만명의.. 해외에서 와 있는 사람들이 있죠? 다민족. 하하하. 다문화 가족.. 여러분들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꽃다발? (꽃다발 증정식).. 아이고 우리.. 너무 멋쟁이라 강의를 다 까먹어 버렸네. 하하하. 하도 내가 누군지를 몰라서 허경영의 불가사의를 보고.. 저거 불가사리 아닙니다. 하하하. 불가사리가 아니고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아라. 허경영의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아라. 이거 뭐게요? 내가 동그라미를 80개를 그렸어. 동그라미 80개가 우리 숫자에서 어디를 말할까? 일. 에서부터 십 백 천 만 억 경. 이 경까지 돈을 버는 사람이 있을까? 지구상에 없죠? 기껏 벌면 조까지는 벌 수 있는데 서울 경 자인 내 이름까지 돈을 버는 사람은 없어. 세계에서. 이경을 넘어선 부자는 존재하지가 않아. 억 조 경.. 그러면 해. 하하하. 하하하. 그러면 이게 요까지 동그라미가 80 여덟 개야.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나 불 무까지가 80 여덟 개인데 여기서 숫자는 요거야 요거. 80 여덟개인데 여기쓴 숫자는 요거야 요거. 요거. 불가사의. 요거는.. 80 여덟 번째는 뭐죠? 무량대수. 그냥 무량수라고 그러면 돼. 무량수. 그러면 이 항하사라는 것은.. 이 항하사라는 것은 뭘 말합니까? 항하사. 이거는 뭐죠? 항하사. 이거는 뭡니까? 항 아 나 불 무. 이거는 아승지라 그래. 아승지. 항하사. 항하사의 모래 수가 엄청 많잖아? 항하강의 모래를 그냥.. 항하사. 하하. 이거는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수. 내가 강조하기 위해서 요거만 이야기하는데 왜 요까지냐? 요기까지는 4진법으로 가요. 억. 동그라미가 여덟 개. 해. 여기서 이렇게 4개 단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여기서 몇 개야? 이게? 4개가 더 올라가니까 여기서부터는 전부 4개마다 한 개씩 동그라미가 올라가요. 근데 여기부터는 동그라미가 여덟 개만에 한 개씩 올라가요. 요렇게 여덟 개씩이 올라가고 여기서는 4단위로 전부 올라가요. 그러면 여기.. 극이 되면 동그라미가 몇 개죠? 억 조 경 해.. 그러면 열둘. 해 자 양 구하면 몇 개죠? 억 조 경 해 자 양. 여기 12개. 억 조 경 해. 12개죠?.. 어디가? 경이 16 개. 잘못 계산했다. 올라가다 보면 여기 까지 극까지가 40개 야. 40개 정도 되지? 48개. 오래되서.. 올라가죠? 올라가다가 쭉 가다 보면 이거 몇 개냐 하면 요게.. 요게.. 아니 불가사의가.. 불가사의가 81 이란 말이야. 지금 내가 80개 그렸죠? 이거 80개 야. 그러니까 이 숫자가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불가사의라는 숫자야. 동그라미가 1에서 80 개니까 불가사의죠? 엄청 많은 숫자야.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거까지 오면 어마어마한 숫자야. 그런데 이 숫자면 사람으로 치면 수 많은 사람이야. 우리 세포수가 200.. 100조가 안 되니까. 계산하면 이게 몇 명이야? 엄청 많은 사람이야. 100조씩 사람하나에 세포수로 따져도 어마어마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서 뭐 몇 억을 번다? 일반 사람은 조까지는 안 가거든? 이 억에서 끝나는데 이 억 자를 잘 봐요. 사람의 마음이 바로서 있는 날까지 주는 거다. 이게 마음 심 자야. 사람의 마음이 바로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거야. 그러니까 억을 줘 놓으면 대부분 사람은 그 다음날 가보면 한 100만 원 쓰고 억이 안돼 버려. 갑자기 억이 생긴 사람은 가보면.. 그 사람들 가보면 소주 한잔 먹고 억 자에서 줄어들어 가지고 9999만 원 뭐 요정도 될 수도 있고 주로 돈 100만 원을 어디서 갖다써. 그게 일반인들의 생각이야. 사람이 마음이 바로 안선 사람은 억을 지니고 있을 수가 없어. 8천만원짜리 월세. 5천만 원짜리 전세. 뭐 이런 식으로 살지. 절대 억단위를 넘어선 사람은 사람이 된 사람들이야. 돈을 1억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사람이 그래도 저축하면서 살아온 사람이라야 억을 만질 수 있는거야. 이거 직장.. 대학 나와서 직장 들어가서 열심히 다녀봐야 억을 모으는 시간까지가 굉장히 힘들어요. 그냘 한 달 월급에서 100만원씩을 저축한다? 어려운 일이야. 초봉이 얼마 안 되거든? 200만 원 300만 원 된다 하더라도 그걸 뛰어다니고 왔다갔다.. 뭐 위에 간부들 결혼식 있다.. 자기 위에 과장님이 결혼식.. 이거요. 그냥 월급이 자꾸 나가는 거야. 그래서 한 달 되면 월급 받은 그다음 날 카드값 나오고 나면 돈이 차비가 없어. 회사 갈 차비가. 이런 사람 많이 있죠? 마이너스 통장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택에 대한 이자도 내고 있어. 사채 이자도 내고 있는 사람이 있어. 사업하는 사람은.. 병원하는 사람은 병원 기계에 대한 이자가 나가. 월급쟁이 의사도 있지만 병원 기계 이자가 나가고 집세가 나가고 애들 월급이 나가니까 의사가 감당이 안 돼. 뭐 의료 보험에 청구해 가지고 돈 몇 푼 나오는 거 가지고 이거 떼고 저거 떼고 포 떼고 장 떼고 안 되는 거야. 그런데다 각종 소송도 있어요. 재판도 있어요. 변호사비도 줘야 돼. 뭐 이게 병원하는 사람은 사람대로 뭐 그냥 전부 어려운 거야. 또 좀 있으면 세금이 나와. 하하하. 그렇겠죠? 그러니까 남의 살림을 보고 우리는 저 사람이 행복할 거야. 착각하지마. 잘 나가는 사람도 어마어마한 고민이 많은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숫자에 미쳐버린 사람은 인생에 행복을 얻을 수 있나? 얻을 수가 없어. 그리고 숫자에 미친 사람은 부자 된 사람이 없어. 그냥 열심히 일하다 보면 부자가 됐지. 돈 벌겠다고 열심히 해서 부자 된 사람은 없어요. 돈의 목적을 둔 사람치고 부자 된 사람들이 거의 없어. 우린 동방.. 저 우리 아시아에서 부자 손정의 같은 사람도 간암이 걸려서 병원에서 사망 선고가 났어. 서른 몇 살 때. 아 그래 가지고서는 산속에 할 수 없이 병원에서 책을 봤는데 병원에서 원하는 것에 반대로 해라. 이 책을 읽은 거야. 하하하. 그래가지고 병원을 걸어 나와 자기가. 간암 말기인데. 걸어 나와 가지고 책 본 대로 병원에서 하라는 거의 반대. 의사가 조제해주는 뭐 그런 거 전부 반대로 한 거야. 그러나 그 사람 책대로 산 속에 들어가서 혼자 해 가지고 살아 나왔어. 살아 나와서 재벌이 됐는데.. 그러니까 어떤 특별한 걸로 해서 그 사람이 부자되려고 마음 먹은 적이 없어. 죽다가 살아나니까 힘든 게 하나도 없고 안 되는 게 없는 거야. 죽다가 살으니까. 어머머 지난번 나는 죽은 목숨인데 뭐 이건 뭐 되면 되고 안 되면 안되고.. 하나도 애착이 안 가고 그냥 부자가 되는 거야. 하는 거마다 승승장구. 죽은 시체가 돼야 되는데.. 왜 그랬냐? 책 한 권 때문에. 우연히 병실에 앉아서 본 책. 물론 그 사람이 제일 좋아하는 책이 손자병법이야. 손자병법을 제일 공부를 많이 했는데 아 그 다음에 주역 이런 걸 앉아서 일본에 있으니까 한문을 많이 알잖아? 그런 책을 쭉 보다가 병원에서 하라는 거의 반대만 해라. 그러면 간암을 이긴다 이래 가지고 기어 나와 가지고 하다가 살아 나왔어. ㅡ 손정의가 이런 숫자에 추구했을까? 안 해요. 돈에 대해서 이미 죽다가 살은 사람이기 때문에 돈에 대한 애착 없어. 근데 왜 그렇게 부자가 됐을까? 거기에.. 그걸 넘어섰다니까? 그래서 뭐는 뭐하고 통한다고? 궁즉통. 아주 궁하면 그 다음부터는 통해 버려. 궁즉통이야. 그러니까 손정의가 그렇게 목숨을 포기할 단계에서 살아났다. 그러니까 사업은 식은 죽 먹기야. 그리고 사업을 해도 자기 돈 가지고 가서 호강하고 다니지를 않아. 그냥 수도하는 사람이나 비슷해. 생활도 검소하고. 그렇잖아? 그지? 그러니까 이와 같이 생명의 애통함을 넣으면 이 불가사의를.. 내 불가사의를 여러분들이 여기 멀리 있지만 이 불가사의가 여기도 쓰이죠? 불가사의. 불가사의는 뭐야? 인간의 과학기술로 확인할 수가 없고 인간의 마음으로 접근 할 수가 없는 세계야. 어떤 인간도 그 마음으로 접근을 할 수도 없고 인간의 행위로는 증명 할 수가 없는 거. 이게 불가사의야. 불가사의 하죠? 여러분들이 아기를 낳았어. 여자가. 그런데 할머니가 돼 가지고 가만 보니까 내가 낳은 딸이 또 딸을 낳았어. 이게 도대체.. 개가 옛날에 젖먹이였는데 그게 조금 어영부영 하더니 금새 손자를 낳아가지고 “할머니 외할머니 아이고 내가 손자 낳았어.” 이게 어떻게 된 거야? 그냥 가만히 생각해보면 자기가 뭐 애를 만드는 기술도 없는데 남편하고 살다가 애를 낳았네? 또 그 딸이 또 시집 가서 또 애를 낳았어. 암만 봐도 이게 불가사의 해 보이는 거야. 그러나 그거는 의학적으로 밝힐 수가 있는 거야. 의학적으로 그건 뭐 남녀 뭐 정자 난자가 만나서 이렇게 과학적으로 밝힐 수가 있어요. 또 과학적으로 임신시킬 수도 있지? 그런 걸 뭐라 그래? 인공수정 할 수 있죠? 그건 과학적으로도 가능한 거야. 그런데도 옛날 사람들이 볼 때는 불가사의 옛날 어머니들 볼 때는 가만있어 봐라. 내가 아들을 낳았다? 아들 놈이 또 장가 가서 또 아들을 낳았다?.. 낳았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이게? 그러니까 항상 물 떠 놓고 빌고 절에 가서 빌고 교회가서 빌 때 그 사람들은 불가사의에 대한 신비감이 있는 거야. 근데 지금 과학을 알고 있는 젊은이들은 가서 비나? 안 빌어요. 그거는 정자 난자 붙여 가지고 인공 수정해도 되고 그거 그냥 나온 거야. 그거. 다 알아? 몰라? 대충 알아 몰라? 아니까 신에 대한 경외심이나 두려움이나 뭐 존경심이나 이따위 것이 있을까? 없어진 세상이야. 이거를 우리는 말세라 그래. 말세. 저그 아버지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모를 때. 자기 아버지를 굉장히.. 군대 있는 자기 아버지가 육군 상사인데도 아들은 우리 아버지가 군인 대장이야 이래. 근데 막상 군대가 보니까 아버지가 젊은 장교한테 팍(경례) 이러거든?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보다 높은 사람이 젊은 사람이 많이 있네? 이렇게 돼? 안 돼? 그러니까 처음에는 동네 애들한테 우리 아버지가 군인 이거야 이거!(엄지척) 이게 뭐 계급장 꺾인 거 4개가.. 별 4개라고 이야기해. 애들은. 우리 아버지가 대장이야 대장. 근데 알고 봤더니 나중에 나이 들어 보니까 아버지가 육군 상사야. 그럴 수 있잖아?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대단하다고 봤는데 실제 나이 들어 보니까 아버지가 별거 아니네? 신에 대한 것도 그래요. 여러분들은 옛날에는 애 낳는 것만 해도 불가사의야. 근데 지금 불가사의로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칠성각에 가서 산신 뭐 우리 애 점지해 달라. 뭐뭐 저쪽 가서 이런 걸 이제는 아주 우습게 알아. 하하하. 아 뭐 인공수정 해서도 임신하고 하는데 그까짓 거 뭐 God-man이 뭐 애를 주냐? 이런 거 전부 이제 안 믿는 거야. 이래 가지고 신앙이 사라지는 시대. 그러니까 그 신앙이 사라지는 시대를 뭐라 그래요? 말법시대지? 불교에서는 말법시대라 그러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세라 그래. 말세라 그래. 불립문자. 그러니까 신앙이라는 건 실제는 불립문자야. 문자죠? 그러니까 이 불립문자인데 도대체 불가사의가 다른 말로 바꾸면 불립문자야. 불립문자. 도저히 말로 해서는 알 수가 없어. 문자로는 이해시킬 수도 없고 말이나 문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인데 그걸 우리는 불립문자. 또 뭐라 그래? 교외별전이라 그래. 교외별전. 이거를 불가사의라 그래. 교외. 별전. 아니 교외별전이야. 그러니까 어떤 가르침에도 어떤 가르침 바깥에 있는 건데 어떻게 인간이 알 수가 있노? 그러니까 말하자면 인간의 가르침 밖에 있는 거. 그게 불가사의야. 여러분 불가사의를 잘 알아놔요. 인간의 가르침 밖에 있는 거. 말이나 글자로 확인할 수 없는 거. 허 여러분 말로 확인할 수 없는 게 이 세상에 있다 이 소리야. 말이 안 나와. 저 하늘궁 저 비행장.. 비행접시 정류장에 내가 지금 만들고 있죠? 거기에 나중에 비행접시가 탁 오면 여러분 말이 나오겠나? 안 나와요. 야 저게 진짜네? 저 허경영이가 옛날에는 뭐 비행접시 정류장을 만든다해쌌더니 저게 진짜 비행접시구나. 여러분은 기절초풍 해 버려. 기절초풍. 저게 과연 저게 교외별전이구나. 어떤 교과서에도 없어. 어떤 종교에도 없어. 어떤 가르침에도 없는 거. 그게 교외별전이야. 어디에도 없는 거. 그게 불가사의야. 불가사의. 자. 불립문자야. 글자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어. 인터넷 아무리 뒤져봐. 허경영이 주는 천사가 거기에 설명이 있나? 하하하. 아니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 완전천사 거기 설명이 있나? 어디 저 사전에 나와 있나? 아니면 어데 눈으로 볼 수 있나? 근데 사진으로 찍혀? 안 찍혀? 찍혀. 찍혀요. 다 찍혀. 우리는 다 보고 있어. 근데 그게 과학자들이 그게 있다고 하나? 없다고 하지? 새빨간 거짓말쟁이라 그러지? 그런데 천사한테 물으면 정확하게.. 이리 나와요 우리 사회자. 잘 붙들렸네. 하하하. 천사. “천사” 우리 사회자가 천사 있나 보자. 천사. “천사” (손가락 떨어짐) 나갔죠? 집사람하고 싸웠지? 하하하. 천사 나가 버렸어. 천사 들어가라. 천사. “천사”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천사한테 한번 물어보자. 이게 불가사의가 뭐가 불가사의냐면 천사는 이 우리 사회자님의 내면세계도 보고 있고 외면세계도 지금 이 순간 보고 있어. 잘 알아야 돼요. 외면세계를 보고 있는지 한번 확인하자고.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이 백궁에서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나 보자고.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노란 마스크를 했습니까? 천사 들어가라. “노란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하얀 마스크를 했습니까? “천사님 하얀 마스크를 했습니까?” 맞다네.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내가 넣어준 천사가 가짜야? 아니죠? 천사님. “천사님” 제 넥타이가. “제 넥타이가” 하얀 넥타이입니까? “하얀 넥타이입니까?” 하하하.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제 넥타이가 빨간넥타이입니까? “제 넥타이가 빨간넥타이입니까?” 아 그렇대. (손가락 안 떨어짐) 그렇대요. 약간 빨간색이잖아?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천사가 지금 눈이 있어서 여기를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아 거짓말 하지 마래.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을 꼈습니까? “제가 안경을 꼈습니까?” 꼈대.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니까 이게 천사가 다 알아요? 몰라요? 이거는 외형적으로 천사가 보고 있고 이것이 백궁에 가서 백궁에서 천사한테 정보를 타다다닥 주는 거야. 정확해? 안해? 정확하죠? 근데 천사님이.. 내면세계를 한번 보자고. 지금 몇 살이요? 몇 살이지? “일흔 네살입니다.” 칠십네살. 천사님. “천사님” 제가 70 세살입니까? “제가 70 셋입니까?” 아무리 나이를 속여도 천사는 속일 수 없어. 왜 그런 거짓말을 하녜?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천사님. “천사님” 제가 70 여섯입니까? “제가 70 여섯 입니까?” 그 절대 거짓말이래. (손가락 떨어짐)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제가 70 다섯입니까? “제가 70 다섯입니까?” 이것도 거짓말이라네? (손가락 떨어짐) 천사 들어가라. 제가 70 네살입니까? “제가 70 넷입니까?” 안 떨어지네.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천사는 본인의 나이까지 알고 있는 거야. 생년월일까지 다 계산하고 있어. 그러니까 내면의 마음에 드는 거야 그게. 내 마음에 있는 거를 백궁의 천사는 다 보고 있는 거야. 외형을 다 보고 있는 거야. 이게 우리가 어디 가서 행동을 이렇게 잘못하면 천사가 볼까? 안 볼까? 다 보고 있는 거야. 지금 뭐.. 마스크를 싹 바꿔 봐요. 마스크 한번 벗어 봐. 천사님. “천사님” 아까는 흰마스크 꼈다 그랬죠?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꼈습니까? “제가 흰마스크를 꼈습니까?” 거짓말 하지 말라는 거야. (손가락 떨어짐) 하하하.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안 꼈습니까?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끼지 않았습니까?” 아 그렇대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그렇대. 그럼 우리가 이거를 뺏기는 것까지 천사는 다 보고 있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면 내가 넣어준 천사가 가짜야? “아닙니다” 아니죠? 그럼 천사의 눈은 내면과 외면을 다 보고 있다는 거. 이 마음과 행동을 다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걸 우리는 불립문자. 교외별전. 인간의 가르침속에는 존재하지 않아. 인간의 글자 뭐.. 말 속에 존재하지 않아. 않는 현상. 이거를 우리는 불가사의 현상이라 그래. 내가 여러분에게 하고 있는 여러가지 기적을 불가사의라는 이름으로 내가 설명하고 있는 거야. 숫자로는 동그라미가 80개. 적은 숫자 아닙니다. 종이에다 적을려면 한참 걸려요. 80개 동그라미 한번 쳐 봐. 이 흑판이 이렇게 기니까. 하하하. 이렇게 저 까지 갔다가 여기까지 이게 몇 미터 되는 거야? 그렇게 긴 동그라미가 붙은 이 불가사의가 이건 불립문자요 교외별전이요. 지금 여기서 일어나고 있지? 자 마스크 한번 해 봐요. 양복을 벗어요. 윗도리를. 바지는 안 벗어도 돼. 하하하. 자 이 양복을 벗는 이 모습을 백궁에서 보고 있을까? 안 보고 있을까? 천사들이 보고 있을까? 안 있을까? 천사들이 다 보고 있어. 무시무시한 거야. 우리의 행동은. 아니 우리가 행동을 예사로 한다는 이 자체가 우리가 물질 돈에 목적을 갖고 막 거기에 미치는 그 행동을 천사는 쟤 틀렸다 쟤. 쟤 틀렸다. 쟤 서울대 넣지 마라. 딱 이래 버려. 다 보고 있어. 천사는. 자 천사님. “천사님” 제 윗도리가 아까처럼 까만색입니까? “제 윗도리가 까만색입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제 윗도리가 하얀 와이셔츠입니까? “제 윗도리가 하얀 와이셔츠입니까?” 천사 들어가라. 맞다네? (손가락 안 떨어짐) “네네.” 입어요. 천사를 속일 수 있나? “없습니다” 그러면 은행에 가서 돈을 털어 나온다? 그러면 천사가 보고 있나? 안 보고 있나? 보고 있을까? 안 보고 있을까? “천사님 나 이거 내 돈 찾아 오는 겁니다.” 그러면 천사가 속나? “안 속습니다.” 하하하. 다 알고 있어. 다 저놈이 은행 가서 돈 털어 오는구나. 그걸 다 보고 있는 거야.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세상에 속일 수 있다고 생각하나? 없겠죠? 그래서 내가 넣어주는 천사가 무지막지한 거라는 걸 알아야 돼. 허경영이 찾아와서 천사 받아가는 거 “저거 사기야.” 그런 사람이 있으면 천사한테 물어봐. 사기인가? 내 말 일리가 있죠?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이가. “허경영이가” 이 우주를.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맞습니까? “움직이는 자가 맞습니까?” 맞다고 하나? 안 하나? (손가락 안 떨어짐) 맞습니다. 근데 제가. “제가” 천사님. “천사님” 본인이. “이동섭이”..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맞습니까?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맞습니까”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이 이외에.. 천사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이 이외에. “허경영 이외에” 이 우주와 백궁을 움직이는 자가 있습니까? “이 우주와 백궁을 움직이는 자가 있습니까?” 있으면 안 떨어져야 되잖아? 허무하게 힘이 없어. (손가락 떨어짐) 없지? 없어 다른 사람의 이름을 들먹거리는 자체가 불충이야.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와 있어 지금. 그죠? 잘 들어요. 그거를 우리는 문자에 없는 거기 때문에 미친놈이라고. 그것을 우리는 가르침에 존재하지가 않아. 뭐 불교 기독교 모든 종교의 가르침과 학교에 가르침. 모든 인간의 가르침. 가르칠 교 자야. 가르침 바깥에 별도로 존재한다. 이게 누구야? “허경영!” 이게 불가사의야. 이제 불가사의가 뭔지 불가사의와 똑같은 말은 뭐야? 불립문자. 교외별전. 이 세계를 여러분한테 보여준 자가 지구에서 내가 처음이라는 거. 내가 처음 그런데 이리 와요. 자 여기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 주는 불립문자 중에.. 가서 앉아 있어요. 대표적인 게 뭐가 있어? 불립문자 중에? 내가 보여 준 거 대표적인 게? 뭐가 있죠? 대표적인 게 천사죠? 천사 있죠? 또 완전천사 있죠? 아마 어떤 종교단체가 이런 강의를 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었어. 있을 수도 없어. 그럼 내가 여기 와있는 내가 이 우주 땅덩어리.. 지구말고 모든 별들의 소유권자야. 하하하. 여러분들은 운 좋게 그자를 만나러 온 거야. 그러니까 인상들이 전부 잘생겼어. 하하하. 어떤 인간들보다 독특하고 전생에 복을 많이 짓고 정직하게 살아 온 사람들이 지금 여기 앉아 있어. 도둑질하러 다니는 사람들은 여기 안 왔어. 그러면 우리 천사가 여러분을 보고 있겠지? 근데 그 나쁜 사람이 여기 딱 들어오면 그사람은 이상한 모함을 받아서 쫓겨나가. 허경영 욕을 퍼대기로 하면서 나가요. 아 저 미친놈이 지가 뭐한다고 불가사의를 논하고 불립문자 교외별전 뭐 뭐 뭐 무량.. 뭐뭐 불가사의가 뭐.. 동그라미가 80개다. 저 그따위 소리를 하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기어 나가. 그거는 백궁하고 인연이 있는 자야? 없는 자야? 죄가 많은 자야. 여러분들이 오늘 내가 이렇게 쉽게 풀어 주는 거를 고맙게 생각해야 돼. 아주 진도가 많이 나간다고 좋은 게 아니야. 중요한 것을 내가 풀어주고 있는 거야 지금. 그렇기 때문에 이 불가사의를 천사.. 불가사의 카메라에 찍혀? 안 찍혀? 증명이 되는 거야 증명이. 증명돼요? 안 돼요? 카메라에 찍힌 단 말이야. 천사가. 내가 지난번 미국하고 인터뷰하는거 영상 띄워봐.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영상 띄워. 틀어 봐. 자 내가 미국하고 인터뷰 하고 있죠? 내 머리에서 나오고 있죠?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그 사이에 천사들이 내 머리에다가 뭘 넣고 있죠? 엄청난 에너지가 천사들이.. 이게 전부 천사야. 이게 전부 천사가 여러분 카메라에 찍힌 거야. 머리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죠? 또 다른 사진 한번 보자고. 내 머리에서 이렇게 뭐 뭐 왕관처럼 떠 있죠? 이런데 그런게 있나? 이런데? 없죠? 이상하죠? 근데 내 눈동자는 뭐가 하얀게 보이죠? 내 눈 왼쪽 눈 보니까 이상하지 않아요? 비행접시 같은게 눈에 있어? 없어? 무슨 비행접시같은 게 내 눈에 와 있어? 안 와 있어? 와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현상이 이게 뭔지가.. 이게 무슨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현상이 뭐 이 앞에 이렇게 올 수가 없어요. 또 반대로. 아까 그 사진. 이쪽으로 이게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현상은 이렇게 이쪽으로 있다가 이쪽으로 있다가 이렇게 안 돼요. 이거는 사진을 찍으면 이게 막 이동하고 움직여요. 어떤 빛의 방향이 있으면 한 군데만 있지 이게 이렇게 되나?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영상이야. 영상에서 바로 나온 거지 무슨 편집을 한 게 아니란 말이야. 이게 천사야. 틀어 봐요. 자 다시 이제 꺼요. 그래서 이거를 뉴트로니오라 그래. 뉴트리노. 뉴트리노. 이걸 굳이.. 이 뉴트리노는 블랙. 블랙 뉴트리노. 여러분들이 이걸 굳이 말을 한다면 블랙 뉴트리노는 암흑중성 미립자야. 암흑 과학자들은 이걸 몰라요. 암흑물질이다 소리야. 이거를 다른 말로 보면 암흑 물질이 아닌 건 아니다 이 말이야. 물질은 분명히 물질인데 알 수가 없는 미립자야. 무슨 말인지.. 이거는 뭐와 다르냐면 텔레파시. 텔레파시. 텔레파시의 에너지와 이 중성 미립 에너지가 누가 빠를까? 뭐가 빠를까? 이거는 한문으로 말하면.. 이거는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이라고 그래. 원격 감 원격 감 이거를 영어로 텔레파시.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이라고 그러는데 미국에 있는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가 났어. 그 엄마의 외아들이야. 엄마가 설거지를 하고 있어. 갑자기 그릇을 탁 깨지는 거야. 그래서 엄마 손이 딱 피가 나는 거야. 이거는 미국의 애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거야. 이 텔레파시는 미국에 있는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한국에 있는 어머니한테 팍 전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그 에너지 때문에 깜짝 놀래가지고 그릇을 탁 놓쳐 가지고 다친 거야. 이거는 늘 흔히 있는 일이에요. 이거를 원격.. 원격 감 원격 먼 거리를 0초만에 그 엄마가 탁 감응을 받아 버려. 그러면 이게 무슨 전선줄이 달렸어? 핸드폰이 있어? 아니에요. 핸드폰이 없던 시절이야. 옛날에도. 그냥 갑자기 자기 아들이 서울에 있는 아이가 교통사고로 팍 죽었다? 그러면 그 엄마는 그 순간적으로 배 속에서 뭐가 내려 앉는 것 같은 느낌을 팍 받아요. 깜짝 놀래. 그래서 이 불길핟. 이거 웬일이냐? 아니나 다를까 전화하니까 아들이 전화를 안 받네? 알고 봤더니 차에 치어서 돌아갔어 이미. 이해 가죠? 이걸 우리는 텔레파시라 그래. 텔레파시는 원격 감 학명이야 이거는. 학명. 학문적으로 이거를 원격 감응인데 인간들이 인정을 해. 근데 그 원료가 뭔지를 몰라. 왜 거기서 미국에서 한국에 있는 어머니한테 그 애가 죽는 그 순간에 어머니가 갑자기 “안돼!!” 그러고 낮잠을 밤에 자다가 걔가 교통사고 나는 시간에 엄마는 자고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자다가 “안돼!!” 하고 일어났는데 눈을 떠 보니까 이게 꿈이야. 그게 불길한 꿈이야. 자기 아들이 검은 구름 속으로 “엄마 잘 있어.” 그리고 기어 들어가. 근데 그게 검은 구름이 막 잡아당겨. 그러니까 아들이 “엄마 나 살려줘!!” 막 그러는데 쏙 빨려 들어가버려. 그래서 엄마가 막 “안 돼!!” 소리 지르고 눈을 딱 뜨니까 꿈이야. 그 시간에 아들이 죽은 거야. 이것이 영적 감응은 꿈으로도 와. 꿈으로도 오고 텔레파시로도 온단 말이야. 그럼 텔레파시로 오는 그 원인이 꿈에 원인이 텔레파시란 말이야. 텔레파시에 의해서 온 꿈도 있단 말이야. 이해가죠? 여러분이 하나하나 내가 이해를 시켜주는 거야. 내가 갑자기 막 축복을 주고 천사를 넣으니까 “저게 뭔가?” 의아스러워 하는데 학문적으로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주는 거야. 좀 여러분이 알아 놔라 이 말이에요. 지금도 잘 모르고 있고 내가 마치 한국의 대통령 그런 거 욕심 내겠어? 한국 대통령은 식은 죽 먹기야. 전세계 미국의 대통령도 손가락으로 요러고 앉아 있어. 분명히 나는 트럼프를 붙으라고 했는데.. 이리 나와 봐요.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지금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입니까? “지금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입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트럼프라고 그러죠? 천사님. “천사님” 지금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지금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손가락 떨어짐) 아니라 그러죠? 그럼 이 천사가 거짓말 하나? 조금전에 거짓말 안 하는 거 봤죠?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는 내가 트럼트한테 줬어. 그런데 선거에 개표 과정에 뭔가 미스테이크가 있는 걸로 보는 거야. 그러면 그 미스테이크가 어떤 사람들이 조작했을 때는 악이 한때 이겨. 악이 한 때 이길 수 있어? 없어? 악이 한때는 이기는데 신은 그 악이 이기게 놔둬. 알겠어요? 왜 놔두는지 여러분이 나중에 알게 돼. 그러니까 분명히 트럼프가 대통령이라 그러지? 근데 바이든이 하고 있잖아? 이거는 한국 역시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나가서 붙을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겠지? 그런데 백궁에서는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만들어놔도 부정선거 하는 사람이 나오면 그 악의 세력이 이기는 거야. 그럴 수 있지?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누가복음 13장 9절 한번 읽어 봐. 나도 오래돼서 맞는가 모르겠다. 누가복음 13장 9절. 야 누가복음 13장 9절을 여기다 올려. 야야 읽지 말고. 누가복음 13장 9절을 여기다 올려 봐. 앉아 봐. 읽어 가지고 될 일이 아니야. 내가 이러니까 각종 불교나 기독교의 예를 드는 이유는 그 사람들도 이런 걸 그런 비슷한 걸 겪었다는 소리야. 지난번에 잘 찾더구만. 나도 오래 돼서 문장이 맞는가 모르겠다. 뭐 성경구절이 외울게 하도 많으니까. 하하하. 여기 여기에 내 강의에 맞는 걸 찾아내기가 쉬운게 아니야. 여러분은 그냥 내가 뭐 이렇게 성경구절을 찾아내니까 식은 죽 먹기처럼 생각하지만.. 하하. 누가복음 13장 6절부터 9절. 자 여기 여기야. 13장 9절이 어디야? 9절? 열매가 없으면 결국 버림을 받는다. 잘 들어요. 9절 이후에 만일 열매를 맺으며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본문은 하나님이 오래 참으시지만 결국은 심판하신다는 거를 보여 준다. 도둑질하는 놈. 표 훔치는 놈. 보고 있지만 언젠가 지가 실컷 재미본 다음에 맛을 보인다. 처음에는 져 준다. 인간들의 사악함이 신을 농락할 수가 있다. 신이 백전백승 하는 건 아니다. 이기는 시기가 따로 있다. 이 소리에요. 하나님은 열매가 없는 나무에 대하여 미련 없이 찍어 버리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신다. 단순 과거 명령.. 성도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 전에 빨리 회개하고 바로 서서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한다. 이렇게 돼 있지? 올려 봐. 여기서 3년을 기다려도 또 하늘을 유예하시는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이시니.. 이렇게 나오지? 잘 들어요…시다. 3년은 상당한 시간을 가리킨다. 그리고도 또 유예기간을 주신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속으면 안 된다. 하나님은 때가 차면 상 줄 자에게는 상을 주시고 벌을 내릴 자에게는 벌을 내리신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꺼라. 내가 찾은 말이 맞네. 있죠? 3년하고 또 1년을 더 기다릴 수도 있어. 그런데도 계속 속이는 자가 계속 농락을 하면 신은 가차없다. 그때는. 그냥 베어 버린다. 가차없이 베어버려. 굉장히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이야. 인간들이 잦은 꾀를 써 가지고 나를 농락하고 사기꾼이다 뭐다해도 참아. 꾹꾹참아. 내표 다 가져가도 참아.. 그러나 계속 참을까? 찍어 버리면 되니까. 그때까지는 놔두고 있는 거야. 미국도 마찬가지. 우리 나라도 부정선거 할 때 재밌겠지? 그래. 나중에 한번 봐. 내가 누군지 한번 보여 줄게. 그 대통령? 그래. 여러분 부정선거 하면 됩니까? 안 해야 되겠죠? 내가 왜 누가복음 13장 9절을 이야기 하냐? 앞으로 혹시 부정선거에 개입하는 자들이 있으며 요 구절을 좀 봐. 하하하. 처음에 악이 이겨. 악이 무성하게 자라. 그런데 내가 도끼를 들고 3년 4년을 기다려. 그다음 가서 찍어버려. 그래서 이 불가사의한 천사 완전 천사. 또 뭐가 있어요? 축복이 있죠? 축복. 축복있죠? 또 뭐가 있어요? 레벨이 있죠? 레벨만큼 신기한게 없죠? 오늘 처음 온 사람이 있나? 여기에? 처음 오신 분 있나? 처음 오신 분? 처음 오신 분이 하나도 없네? 처음 오신 분? 자 그러면 우리 사회자 저저.. 처음 오신 분이야? 유튜브에 나오면 안 되나? 마스크 끼고 나오셔도 되나? 나오세요. 여기 나오면 엄청난 영광을 받아요. 이 영상은 영원히 지상에 남아있을 거야. 어서 와요. 마스크 꼈으니까 잘 안 보일 거야. 이리 올라와요. 자 이분이 처음 오신 분인데 레벨이 있을까? 없을까? 레벨이 있을까? 없을까? 불가사의 중에 또 불가사의가 레벨이야. 허경영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내 이름을 부르고 해도 몸에는 좋은데 레벨에는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안 올라갑니다. 나한테 와서 축복을 받고 천사를 받고 그 다음부터 레벨이 올라가죠? 조상묘가 3,000개가 전부 명당이 되고 모든 자기가 가진 전화번호부터 100억가지 이상이 에너지가 다 들어가고 그렇게 다 된 다음부터 레벨이 올라가죠? 그러면 그게 왜 레벨이 올라갈까요? 왜 레벨이 올라갈까? 백궁..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 백궁에 등록이 된다고 했어? 안 했어?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순식간에 일로 에너지가 오죠? 그러면 백궁에 등록이 안 된 사람은 레벨이 내려올까? 안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핸드폰을 개통한 사람이 통화할 수 있지 핸드폰 개통을 안 했다는 거야. 핸드폰만 들고 있었지. 핸드폰을 삼성에서 하나 샀는데 핸드폰 가게 가서 “개통 좀 해 주세요.” 하면 백궁에 축복을 받은 거야. 그 다음에 내 핸드폰이 나중에 고장이 나면 다시 고쳐 주겠습니까? 그러면 다음에 삼성 걸로 다시 무료로 주겠습니다. 그게 백궁명패하는 거야. 죽으면 다시 백궁에 가서 태어나는 거야. 이해가죠? 이 명패를.. 이 핸드폰을 잊어버리면 다음에는 영원히 안 잊어버리는 핸드폰을 주겠습니다. 요 약속을 하는 게 명패야. 이 몸은 지금은 여러분들이 서 있고 앉아있지만 여러분이 침대에 가서 자는 게 아니야. 언젠가는 흙 속에 가서 누워 있어. 하하하. 시간이 내일 될지 모레가 될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면 여러분 몸이 궁극적으로 가장 마지막 가야 될 곳은 흙침대야. 하하하. 그러고 여러분과 동침할 것은 남편이 아니고 벌레 지렁이 구더기 독사 뱀 이것들이 내 몸을 칭칭 감고 같이 잠을 자. 같이. 그 뱀과 독사와 구렁이와 지렁이와 순전히 3 천년 묵은 지네와 뭐 이런 것들 버러지들을 하고 같이 동침을 하면서 누워 자게 돼. 그것들이 내 걸 뜯어 먹으면서 내 몸이 없어질 때까지 붙어서 같이 잠을 자. 기분 좋겠어요? 하하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어디로 가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느냐? 땅 속에 가기 위해서 노력하느냐? 백궁에 영원히 태어나기 위해서 노력하느냐? 백궁에 가는 게 낫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길 원하는 자들은 버러지들 있는데 다 몸을 주질 않아. 내 사진 한 장만 무덤 속에 들어가면 그런 것은 옆에 근접도 못 해. 깨끗하게 보전이 되면서 영혼은 천사들의 안내를 구름처럼 받으면서 백궁으로 가는 거야. 대천사 받은 사람은 100명이 안내해. 일반 천사 받은 사람은 다섯 명이 안내해. 그러면 100명이 안내하니까 그 100명의 천사가 죽는 그 순간에 딱 보여. 보이면서 같이 데리고 가는 거야. 가서 모든 걸 대신 다해 줘. 기분 좋아? 안 좋아요? 그런데 죄를 지은 사람은 어떻게 죽느냐? 나를 안 만난 자들의 죽음은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이 옷이 있는데 하얀 옷을 입었는데 죄를 많이 지은 자와 적게 지은 자의 차이는 여기 먼지가 더 묻은 자와 덜 묻은 자와 같은 거야. 우리가 바라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야. 노예 선을 탄 어떤 신부가.. 옛날에 는 노예선을 타고 다녔어. 그래서 아파 가지고 배가 아파 가지고 막 죽으려고 하는 그런 노예는 전부 끄집어 내가지고 전염된다고 장티푸스 전염된다고 노예선에서 끄집어 올려 가지고 배 갑판에 갖다 놓고 발로 차서 다 물에 집어넣어서 죽였는데 하루에 몇 백명씩을 물속에 발로 쳐 넣어서 죽여. 그러니까 저그 엄마하고 안 떨어지려고 몸부림 치는 그 여자애를 발로 차서 물 속에 집어넣어. 그래가지고 쳐 넣은 사람이 자기 말로 3000명 정도 쳐 넣었대. 나중에 이 사람이 노예선을 안 타게 됐어. 그리고 교회를 다니게 됐어. 이 사람이 나중에 신부가 돼. 그게 유명한 미국의 신부야. 이 신부가 쓴 책이 있다고. 자기가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이라고. 근데 그 사람이 쓴 책을 여러분들이 보며 3,000명의 사람을 발로 저그 가족끼리 안 떨어지려고 하는 그 병든 사람을 고쳐 주지 못할망정 그걸 아프다는 이유로 “야 너 전염병 옮겨 인마. 여기 노예 다 죽어. 니 죽어 줘.” 발로 차서 갑판에서 그냥 하루에 몇 백명씩 발로 차서 물 속에 집어넣어서 죽이는데 그 장면을 이 사람이 너무 죄를 많이 지었다는 거야. 그러면서 나중에 신부가 돼서.. 이 사람이 유명한 신부가 돼요. 사람을 많이 죽인만큼 회개를 한 거지. 그럴 수 있죠? 그 사람이 뭐라 그랬냐? 그 사람이 회개하게 된 동기는 그 노예선이 난파가 됐어. 아르헨티나에 간신히 아르헨티나에 가서 살아났어. 배가. 노예들하고 거기서 살은 거야. 다음부터 노예선을 안타. 너무 배 속에서 고생을 해가지고. 이 배배가 막 풍랑을 맞았는데 노예는 굶어죽고 먹을 거는 주지도 못 하지. 다 구토하고 토하고 배가 막 완전히 뒤집어지면서 그랬는데도 그게 다 안 죽고 아르헨티나에 가서 배가 멈춘 거야. 살아났는데 그 순간에 아 나는 죽어도 노예선 안 탄다. 하하하. 월급 받고 한일인데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다. 이 노예 제도는 나쁜놈이다. 이거는 노예를 죽이는 놈들을 용서할 수가 없다. 이렇게 지가 바뀌어 가지고 지가 몇천명 죽인데대해서 회개하면서 스스로 교회를 찾아가고 성당을 찾아가서 신부가 돼 버렸어. 실화야. 나 그 사람 이름은 여러분한테 이야기 안 하겠어. 그 사람의 자존심이 있는 거니까. 그 신부가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였다. 이거는 곤란하잖아? 실제 신부야. 근데 그 신부가 지은 그 죄나 한 평생 밥 먹고 빈둥빈둥 잘 살은 사람의 죄나 별 차이가 없다는 거야. 백궁에서 우리가 볼 때는. 죄의 많고 적은 것이 있지 남을 미워한 것도 살인자야. 시어머니를 100번 미워 있으면 100번 시어머니를 죽인 거야.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죄라는 것은 크고 작다하지만 신이 바라볼 때는 이게 그놈이 그놈이야. 그냥 하얀 옷에 먼지가 좀 많이 묻고 적게 묻은 정도로 보이는 거야. 그 신부가 회개를 해서.. 회개를 해서 자기는 그 죄를 지은 죄를 용서를 다 받았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죄 때문에 그 신부가 더 훌륭한 신부가 된 거지? 그러니까 죄는 반성을 하고 자기가 그걸 뉘우치면 그 죄는 줄어든다 이말이야. 그렇다고 죄를 함부로 지어 놓고 나중에 반성하고 이런 수단으로 쓰면 되나? 안 되나? 그것마저도 백궁에서는 보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 이분이 여기 나온 이유는 뭐야? 레벨 때문에 나왔죠? 자 신부이야기 재밌어요? 무섭죠? 우리는 가능하면 죄를 짓지 말자는 거야. 그 사람은 어마어마한 회개를 한 거지. 회개할 짓을 왜 하노? 가능하면 안 해야 되는데 이제 남을 죄인으로 보는 눈을 전부 버려. 그 죄나 내 죄나 니 죄나 그게 그게 그거야. 아무리 10월에 논밭에 농부가 풍년이 왔다? 자기 논에 벼가 좀 잘됐다 해봐야 흉년이 왔을 때 하고 차이가 별게 아니야. 가서 술 집에 한 두 번 안 가면 돼. 풍년이 왔다고 얼씨구나 가서 막 술 퍼마시고 좋다고 막.. 많이 쓰고 이러면 풍년이 오히려 흉년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의 차이는 별게 아니야. 그럼 뭐가 차이가 있냐? 백궁 가는 거와 안 가는 거. 이거야말로 어마어마한 차이다 이 말이야. 이해가 가죠? 죄를 많이 지었다? 그러니까 남들 보고 죄인이다 이따위 소리 하지마. 죄를 많이 지었든 적게 지었든 인간 자체는 살아서 밥을 먹잖아? 밥을 먹으면 무슨 죄를 지어요? ch4. 메탄가스를 만들어내게 되어 있어. 자동차를 타면 이거는 밥을 먹어야 되니까 만드는 거야. CO2. 이거는 이산화탄소는 숨을 쉬려니까 숨을 쉬려니까 나오는 거죠? 그 다음에 또 no2는 뭐 때문에 나와요? 이동. 어디로 가야 되면 차를 타야 되잖아? 그러면 우리가 살기 위해서 밥 먹을 때 숨쉬고 이동하면 우리는 필연적으로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메탄가스 co2가스 no2가스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 요 3가지를 인간은 살기위해서 만들어내. 죄 이 죄가 사람 죽인 죄와 같애. 그러면 죄인 아닌 사람이 있나? 죄인 아닌 사람이 있냐고? 그러니까 죄인을 보고 “저거 죄인이다.” 이럴 자격이 있냐고? 여러분들이 살아있는 그 자체가 죄인이야. 내가 만들어 놓은 이 환경을 여러분들은 파괴하고 있어요. 그래도 그냥 여러분들이 필요하니까 이걸 제공해 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모두 죄인이지? 근데 그 죄를 남의 죄를 나무라지 마라 이 말이야. 자기만 조심하면 돼. 왜 맨날 밥만 먹으면 대통령 욕을 하노? 아니 뭐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내가 욕하는 거 봤나?. 박근혜 대통령 욕하는 거 봤나? 어떤 대통령도 욕 안 해. 대통령들은 여러분보다는 나아 그래도. 그래도 모범생들이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됐어. 근데 나라라는 게 자기 마음대로 잘 되나? 안 될 때가 있죠? 그런데 그걸 대통령만 디리 욕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자기 자신이 요거요거. 붓뚜껑! 붓뚜껑! 아 지가 붓뚜껑을 잘못 놀려놓고 누굴 욕하는 거야? 아 지금 대통령을 왜 욕해? 다음에 아이고 붓뚜껑 잘 놀려야 되겠다. 다음에는 다음에는 좀 참신하고 뭔가 30년 동안 정책을 내세우면서 뭔가 비전을 가지고 있던 정치인이 돼야지. 이거 어쩌다가 인기 좋아 가지고 하루 아침에 대통령 나오는 그런 거 찍으면 또 야당이 붙으면 여당하고 또 싸우고 또 여당이 붙으면 야당 잡아 놓고 또 야당이 붙으면 여당 대통령 물러난 놈 또 잡아넣고.. 이 짓을 안 보고 여러분 살림살이 살리려면 그냥 대통령 욕 안 하고 항상 자기 개인들에게 붓뚜껑만 잘 놀려라. 요것만 가리키는 그런 사람이 좋지 않을까? 그래? 안 그래? 남을 헐뜯고 욕하는 사람이 잘 되는 사회는 죽음이 오는 사회야. 뭐 그사람 헐 뜯어 놓고 자기가 잘 할 것 같아? 남을 헐 뜯는 사람은 잘 할 수가 없어요. 진짜 우리 민족이 이제 기회가 오는데 지금도 그 사람들이 뭐 30% 니 뭐니.. 진짜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사람은 본체만체 시부지. 말세성제는 시부지 해 버리고 한심하기 그지없어.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남을 욕하지 말어. 자기 손가락 잘 놀려. 붓뚜껑. 붓뚜껑 잘 놀려야지 왜 대통령을 욕해쌌노? 외국에 망신스러워. 나라 망신시키지 말어. 왜 대통령을 지금 두 명씩 감옥에 넣어 놓고 있노? 당장 풀어내야 돼.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 해야지. 맞아요? 안 맞아요? 사법부가 심판하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것도 일하고 있는 대통령을 “야 너 옷 벗어.” 이건 선진국에서도 안 하는 일이에요. 대통령은요. 지나가는 거지도 불러서 물어볼 수가 있어요. 최순실 같은 사람한테 물어볼 수가 있다고! 같은 여자한테.. 남자한테도 물어볼 수 있어. 불러놓고 좀 물어볼 수 있어. 비밀보장도 있을 수가 있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요. 대통령을 로보트로 만들지 말어. 우리 국민들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건 여러분들이 교외별전 불립문자 불가사의를 가져온 자 입에서 나오는 말이야. 내가 자칭 God-man이지만 동방의.. 여러분이 기다리는 동방의 등불이야. 그러면 동방의 등불은 누가 기다리냐? 서양 사람들이 이야기했어. 앞으로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 나온다. 저 어두운 서양 사람들을 동방의 등불이 밝혀 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리 오세요. 겁나죠? 천사 해 보세요. “천사” 몇 번 왔죠? “한번여” 오늘 처음 왔네? 지금 두 번째? 그럼 그때 축복을 안 받았네? “축복 받은 거 같은데요?” 축복 받았어요? 축복확인. 자 힘 줘요. 축복. “축복” 안 받았어. 안 받았죠? 여러분 축복이 받은 사람은 축복하면 힘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여사님은 축복을 안 받았어. 축복은 100만 원 내는 거 아시죠? 낸 적 있나? “아니요” 안냈죠. 안 받았어. 그건 축복이 아니에요. 우리 축복은 어떤 종교 단체에서 주는 축복하고 다른 거예요. 그냥 주질 않아요. 그리고 축복을 받은 자는 축복이 몸에 있고 모든 조상들의 묘는 모든 것이 축복이 다 들어가요.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 옷을 한번 만져 봐요. 그럼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렇게 하면 이 손이 안 떨어져. 힘 줘 봐요.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그럼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야. 내가 축복을 넣어볼게요. 옷이 어떻게 바뀌나 볼게요. 이름이 뭐죠? “김수연” 김수연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제 축복이 들어갔어요. 시험하기 위해서 넣은 겁니다. 자 힘 줘 보세요.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아니요” 이 옷이 안 떨어지죠? 한번 떼 볼게.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아니요” 안 떨어지죠? 그럼 축복이 없을 때는 이게 자동이었죠? 축복 나가라. 힘 있습니까? (손가락 떨어짐) “없어요.” 없죠? 그러면 이 옷만 에너지가 들어가는 게 아니고 반지 목.. 여사님이 가지고 있는 수십억 가지의 물품 다. 주택. 대명당이 되고 조상들의 묘가 몇천 개가 나 최고 명당이 되고 여사님이 다닌 초등학교 중학교 모든 학교가 에너지가 들어가고 모든 여사님이 사 놓은 땅이나 건물이나 물건들 소지품이 다 애들 옷 가지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려요. 그럼 그걸 입으면 어마어마하게 몸에 좋아. 조금 전에 안 떨어지는 거 그렇게.. 근데 이거를 불가사의라 그래. 그 짧은 시간에 여사님의 모든 물품이 흩어져 있을 거 아니야? 그게 다 들어가요. 시간은 0초 만에. 빠르죠? 빠르죠?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여사님이 땅이 있다? 그럼 0초만에 그 땅 전체가 에너지가 딱 들어가요. 가서 손을 대면 안 떨어져. 방금 이 옷처럼. 여사님 옷이 축복이 나가라. 힘주세요. (손가락 떨어짐) 축복이 들어가라. (손가락 안 떨어짐) 금방 세지죠? 축복 나가라. (손가락 떨어짐) 축복 들어가라. 세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이렇게 금방 바뀌어 버려. 시간이 걸리지 않아. 내가 여기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한테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지금 들어갔어. 나가라 나갔어. 뉴욕 시민 전체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어 지금. 나가라 나갔어. 들쑥날쑥 하는 거죠? 뉴욕시 전체 에어리어만 에너지가 들어가라 그러면 다 들어가. 이것을 우리는 불가사의. 여러분들은. 그러나 과학적으로 말한다면 암흑 중성 미립자. 암흑물질이라 그래. 그럼 거기서 전해지는 이 가는 속도. 이거는 뉴트리노. 블랙 뉴트리노라는 에너지야. 블랙 뉴트리노 에너지를 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0초 만에 우주 전체에 영향을 줘버려. 빛의 속도로 가면 수천억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가버려요. 0초에 왕복을 한단 말이야. 내가 여사한테 축복을 줬죠? 그러면 0초만에 여사 이름이 백궁 천국. 빛의 속도로 120억년 걸리는 거기에 기록이 돼. 기록이 됨과 동시에 이리로 에너지가 온다? 자 지금은.. 축복이 들어가라. 이제 들어갔어요. 잡아봐요. 세졌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제 테스트를 하자고요. 세졌는데 이것이 에너지가 어디서 오나 봅시다. 이렇게. 빛은 120억 광년에서 일로 옵니다. 백회로 들어오는데 조상들이 희한하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인다 해서 백회라고 해놨어. 그거 좀 신기해. 우리 조상들이. 여기를 백회라고 해놨어. 여기가 우주 정거장이다 이소리야.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그러니까 내가 동방에 오는 거야. 미국 놈들은 여기를 우주스테이션이라고 안해요. 코스모스 스테이션이라고 안 한다고. 우리는 여기를 코스모스 스테이션. 100가지의 에너지가 들어오는 곳이다. 백회. 백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여서 모일 회 자. 들어온다. 이게 스테이션인지 알았어. 우리 조상들은. 그래서 이 민족한테 내가 온 거야. 자 백회로 들어옵니다. 그러면 여사한테 축복을 준 순간에 이게 에너지가 안 떨어지지? 그러면 백궁에 내가 넣은 순간에.. 백궁에 0초만에 백궁 아카사장에 기록부가 있어요. 여러분 생명책에 이 사람 이름이 탁 기록됨과 동시에 빛이 일로와. 그럼 그거는 일반 빛은 오는데만 120억년. 가는데만 120억년. 240억년을 여기서 기다릴 수는 없잖아? 근데 그것이 0초 만에 탁 갔다가 여기 탁 오는 거야. 그래서 이제 여사님이 하는 일은 저기서 지켜봐. 다 도와줘요. 좋아? 안 좋아? 그걸 불가사의라고 하는 거야. 그 이 뉴트리오를.. 이 블랙 뉴트리오를 아는 사람이 없어. 나는 쓰지만 과학자들은 쓸 줄 몰라. 이 암흑물질이라는 건 알아. 그냥 블랙 뉴트리오 뭐 그냥 암흑 물질이 뉴트리노가 있다. 이런 것만 알지. 그 물질이 뭔지를 몰라. 자 그러면 여사는 이미 백궁에서 일로 내려오는데.. 확인하자. 손을 펴. 이걸 빛이 직선으로 내려온다고. 요정도만 대 봐요. 머리에 안대도 돼. 이게 직선으로 내려오니까 백회 위잖아? 아무리 들고있어도.. 본인의 이름 대봐요. “김수연” 에너지 있나? (손가락 떨어짐) 없죠? 떼봐요. 김수연. “김수연” 이건 떨어질 수 있나? (손가락 안 떨어짐) 에너지 오는 게 이 김수현 자체 에너지는 아니란 말이야. 위에서 오는 거야. 다시 막아봐. 그러면 원래 김수연 에너지는 요거야. 떨어지죠? (손가락 떨어짐) “네” 다시 내려 봐요. 떨어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져요” 손만 올리면 내려가 버리죠? 이게 뭐예요? 빛이 직선으로 오는 것이 막혀버리는 거야. 외부에서 오는 에너지죠? 원래 김수연 에너지는.. 손을 막아봐. 다시 위로 올려봐. 이게 원래.. 김수연 해 봐요. “김수연” 이게 원래 에너지야. (손가락 떨어짐) 그렇죠? 손 내려 봐요. 우주 에너지야. (손가락 안 떨어짐) 백궁의 생명책에 우리 여사 이름이 올라갔어. 그렇지만 지금 내가 그걸 빼야 돼요. 왜냐면 축복 받은 사람이 아니잖아? 그런데 오늘은 나한테 나왔기 때문에 축복을 공짜라 주라는 거야. 그래서 축복을 빼지 않겠어. 축복을 넣은 상태로 기념으로 가져가세요. 아시겠죠? 이제는.. 여사 옷 잡아 봐.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집에 가서 숟가락 적고 한번 해 봐. 안 떨어져요. 어떤 가구를.. 그리고 현관에서 여사님 집이 302호면 301호 하고 경계선에 손을 딱 대면 여사님 집 쪽으로 딱 대면 손이 절대 안 떨어지는데 옆집 손쪽으로 살짝 경계선 쪽으로 살짝 대면 이게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러니까 여사님의 물건은 바늘이든 실이든 손이 안 떨어져. 다 에너지가 들어가. 자 봐요. 이걸 잡아 봐. 여사님 물건이 아니지? “네” 그러면 내 물건 아니라고 해 봐요. “제 물건 아닙니다”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근데 “이거 제 물건입니다” 그래봐요.”제 물건입니다” 이건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없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러면 이 물질이 암흑물질이 완성된 거야. 그럼 이거는 누가 잡아도 손이 안 떨어져. 다른 사람이.. 아들이 잡아도 손이 안 떨어져. 아들의 연필을 여사님이 잡고 이건 :에너지 들어가라: 해봐요. “에너지 들어가라.” 안 떨어지죠? (손가락 안 떨어짐) 에너지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손가락 떨어짐) 없죠? 그러면 여사는 아들 연필, 책 같은 걸 가지고 붙들고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여기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그럼 그걸 가지고 있는 아들은 얼마나 좋겠어? 몸이? 이게 이제 치료제가 되는 거야. 이게 암흑물질이 됐어요. 여기 들어가는.. 에너지 들어가라 그게 암흑에너지야. 변하죠? 그럼 얘들이 말귀를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다 알아들어요. 얘만 듣는게 아니야. 마이크. 이 마이크 아니에요? 잡아 봐요. 잡아봐요 힘이 있나? 처음에? 힘 있어요? (손가락 떨어짐) 이게 정상 에너지야. 근데 에너지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라” 떨어지나요?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이게 암흑물질이 된 거야. 그러면 걔가 학교에서 오늘 유세를 뭐 어디 학교에서 웅변대회를 하는데 마이크를 지걸 가져갔다? 그럼 여기서 에너지를 넣어주는 거야. 그럼 이 마이크를 잡으면 엄청난.. 피곤을 안 느끼면서 잘하겠죠? 노트책에도 다 에너지 넣어버려. 잡고 들어가라 이러면 다 들어가. 좋아? 안 좋아요? “너무 좋아요” 그러니까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여사의 핸드폰 번호. 010 읽어봐요. “010.. 3506” 남들이 보고 있으니까 마지막 번호만 해. “3506”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축복을 넣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럼 내가 잠깐 축복을 뺄게요. 축복 나가라. 다시 핸드폰 번호 끄트머리. “3506”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나가버리죠? 그러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유형 무형에다가 다 나는 에너지를 넣을 수가 있어. 그리고 나는 이걸 여기다 두고 여사가 들고 있어. 그럼 내가 안 잡았죠? 에너지 들어가라. 본인은 하지 말아요. 들어갔나 안 들어갔나 보겠어.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내가 여기서 안 잡고 에너지 나가라. 나갔죠? (손가락 떨어짐) 근데 여사님은 내가 잡고 있을 때 손으로 잡지 않은 것은 되질 않아. 손으로 본인이 잡지 않은 것은 안 된단 말이야. 나는 여기서 미국의 에펠 탑을 들어가라. 나는 우주를 만든 자니까 마음대로 되나. 여성.. 여러분들에게 준 거는 축복 받은만큼 준 거야. 손으로 잡았을 때만 변화가 와. 물질이. 여사 말에 무조건 복종해. 어떤.. 여사가 시장에서 배추를 사 왔잖아? 그러면 농약이 잔뜩 묻었어. 그걸 그대로 먹어도 농약이 보약으로 바뀌어버려. 그거 좀 이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에너지가 들어가 가지고 상승작용이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면 가족이 여사님이 옛날에 해준 밥을 먹고는 배가 아프다 뭐 소화가 안 된다 이러는데 여사님이 축복을 받은 이후에 해주는 거는 거기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다 들어가 버려. 슈퍼 가서요. 돈을 물건을 살 때 돈을 딱 주는 순간에 다 바뀌어 버려. 자 봐요. 여사가 돈을 안 냈다. 힘이 있나요? (손가락 떨어짐) “없어요” 돈을 냈다 그래봐. “돈을 냈다”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돈을 내는 행위만 해버리면 재래식 시장에서 할머니한테 돈이 건너가는 순간에 할머니한테 받은 야채가 축복 에너지가 들어가 가지고 중화가 돼 가지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바뀌어버려. 좋아? 안 좋아요? “최고예요” 최고죠? 근데 지금 여사는 어떤 이런 꽃이든 뭐든 명령을 시키면 얘들이 바뀌어 버린다는 거. 에너지 상태가 지상 물건이 아니고 암흑 물질로 바뀌어요. 그럼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좋은 거야. 여사가 가서 친구를 붙잡고 “야 너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친구 몸이 그냥 날라 다니는 거야. 이해가죠? 그걸 100만 원에 주는 거야. 왜? 돈을 안 받으면 이 사람들이 소중한 줄을 몰라. 사실은 한 100조를 받아야 돼. 우주의 능력을 줬으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게 여기 있는 축복이야. 자 여기 있는 축복이야. 여사님은 축복 실험 때문에 나온 건 아니야. 레벨 실험 때문에 나왔어. 레벨은 그럼 뭐냐? l e v e l 인데 v자가 왜 저렇게 뭐 이상하게 되어 있노? LEVEL. 이게 레벨이야. 레벨도 써 본지가 오래 됐다. 자 레벨이죠? 그러면 이 레벨을 측정하기 나왔는데 축복은 테스트했어. 천사는 우리 여기 한테 테스트는 안 했어요. 천사도 한번 테스트 해줄게. 천사 있나 보자. 천사 해봐요. “천사” 힘줘. 천사 없어요. (손가락 떨어짐) 축복은 들어갔는데 천사는 안 받았잖아? 천사와 축복이 달라요. 천사는 여사 옆에 천사가 다섯 명이 따라다니는 거야. 완전 천사는 1억을 받아요. 그냥 천사는 그냥 넣었죠? 10만 원 내면 넣어주는데 완전 천사는 천사가 100명이 따라다니는 거야. 근데 일반 천사는.. 자 천사 해봐요. “천사” 자 천사 들어가라. 그냥 천사 나가라. 천사 해봐요. “천사” 천사가 없는 상태는 힘이 없죠? (손가락 떨어짐) 세게 줘봐요. 힘이 없죠? (손가락 떨어짐) 천사 들어가라. 천사 해 봐요. “천사” 자 그럼 이제 우리가 뗄 수가 없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가 들어 있다는 뜻이야. 그러면 이 천사는 내가 여사님한테 천사를 넣어준 거야. 그럼 이제 다섯 명 짜리가 들어갔어. 근데 남편한테 반말을 한번 해 봐. 야 해 봐요. 남편이야? 야 했죠? 천사 해 봐. “천사” 없어졌죠? (손가락 떨어짐) 없어지면 다시 안 와요.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누구한테 반말을 하는데 자기 보다 나이가 하루라도 많은 사람한테 반말을 하면 나가요. 또 나이가 본인보다 10살 20살 적은데도 남편한테 반말하면 나가요. 이제 이해가죠? 나이와 관계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을 욕을 하는 사람한테는 아무리 반말하고 대들어도 천사가 안 나가요. 그것도 특징이야. 자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손가락 안 떨어짐)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어. 야 그래봐요. “야” 나가나? (손가락 안 떨어짐) 안 나가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하고는 아무리 많이 자식아 임마 개 같은 놈아 이러고 싸워도 천사는 절대 안 나가. 하하하. 한번 해 봐요. 이 개 같은 놈아 한번 해 봐요. 한번 해 봐. 욕 안 하는 사람 같지? 근데 이런 사람이 욕을 잘할 수도 있어. 한번 들어 보자. 이 개 같은 놈 한번 해 봐요. 개자식아 가 아니야. 개 같은 놈아. 이렇게. 못 하겠어요? 이놈아 해 봐요. 이 나쁜 놈아. “이 나쁜 놈아” 허경영을 괴롭히는 사람이야. 천사가 절대 안 나가요. 안 나가죠?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런데 남편한테 기분이 좀 나빠가지고 야! 해봐요. “야” 그러면 천사는 없어져요. 하하하. 나가죠? 내가 이 천사가 특수한 천사입니다. 신에 대해서 누가 모독하는 거는 칼부림을 해도 여사를 지켜줘. 그런데 괜히 남을 미워하면서 “야” 한다거나 이거는 용서를 안 해요. 내가 누군지 대충 이해가죠? 이런 것이 천사가 가지고 있는 특징이야. 그러면 이 천사를 천사를 넣으면 레벨이 들어가. 축복과 천사를 받으면 레벨이.. 레벨 확인. 자 레벨 해봐요. “레벨” (손가락 떨어짐) 레벨 자체가 없죠? 레벨 1 해봐. “레벨 일” 없죠? (손가락 떨어짐) 자 레벨이 없죠? 그러면 여사님이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천사를 안 받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는 거야. 축복과 천사와 백궁명패를 하면 백궁명패는 안 해도 되는데 처음에 레벨이 올라가기 시작해. 자 그러면 지금부터.. 축복을 들어갔고 천사도 들어갔죠? 그러면 레벨을 한번 측정해보자. 레벨 1. “레벨 1” 없죠? (손가락 떨어짐) 그러면 우리한테 두 번 왔는데도 축복을 안 받았고 이러니까 레벨이 없어요. 근데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레벨이.. 요 무 보이죠? 무? 이거 무한대까지 돼 있어. 높죠? 근데 이 사람들 처음에는 1밖에 안 되던 사람들이야. 1도 안 된 사람들이야. 레벨이 무무야. 무 곱하기 무. 대단하죠? 대단한 겁니다. 그러니까 올라갔어요. 봉사를 많이 해 가지고. 그럼 자 우리 여사님의 레벨을 내가 올려 줄게요. 내 이름은 열 번만 불러요. 허경영(10번) “허경영 (10번)” 그러면 여러분들 꼭 알아놔야될게 왜 허경영을 10번 부르면 무슨 예수나 석가나 어떤 종교 지도자 인간들의 이름을 불러서 이 우주의 성자들 이름을 불러서 레벨이 안 올라가는 거야. 백궁 천국은 그런 이름을 아는 바가 없다는 거야. 이해가 갑니까? 자 허경영 열 번 불렀죠? 레벨. “레벨” 100무 해 봐요. “백무” 떨어집니까? (손가락 안 떨어짐) 이 무한대가 100개가 올라갔어. 무한대가 100개가 올라갔다고.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나 불 무. 이 무한대까지 동그라미가 80 여덟 개예요. 그것이 곱하기 100. 그만큼 올라가 버린 거야. 1이 안 되던 여자가. 레벨 제로가. 이제 본인은 대단한 겁니다. 축복 받았지. 천사 받았지. 레벨이 백무가 된 거야. 열 번씩 부르면 백무씩이 올라가요. 매일 부르면. 그럼 하루에 열 번씩 천번을 부르면 얼마가 올라가겠어? 계속 상승하겠죠? 10번 부를 때마다 백무가 올라가는 거야. 상승이. 근데 어디 가서 나무아미타불 뭐 아멘을 10번 불렀다고 해서 레벨이 올라가나? 그러면 하늘에서 레벨을 체크하고 있다는 걸 이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어요.” 내가 만드는 건가? 하늘에서 하는 건가? 하늘에서 하는 거예요. 일로 내려와요. 나한테로 오는 게 아니라 일로 내려와. 이걸 우리는 교외별전 불립문자 불가사의라고 하는 거야. 이상하죠? 이제 여사님은 어디 가서 이걸 잡고.. 잡으면 그냥 힘 줘 봐요. 떨어져? 안 떨어져? (손가락 안 떨어짐) 여사가 잡으면 안 떨어지는 거야. 근데 에너지 나가라 그래 봐. “에너지 나가라” 없죠? (손가락 떨어짐) 축복을 받는 게 얼마나 무서워요? 이 물질이 바뀌어 버려. 뭐든지. 아들 붙잡고 이렇게 말을 한마디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가 버려. 친구 붙잡고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들어가.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살아있는 거야. 살아있는 치료제야. 오늘 레벨이 100무가 올라갔죠? 또 열 번만 더 불러. “허경(10번)” 레벨. “레벨” 200무.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요? (손가락 안 떨어짐) “올라갔어요” 딱딱 100무씩 올라갔죠? 이거를 집에서 맨날 허경영을 부르면 레벨이 올라가서 백궁에 갔을때 지위가 달라지는 거야. 천국에 갈 때 천국은 뭘로 측정하냐면요 재산 상태를 안 봐요. 천국은 재산이 없어요. 모든 재산은 공동으로 다 누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이 추앙을 받아. 그럼 그냥 추앙 받냐? 얼굴이 달라요. 레벨이 높은 사람은 눈이 속눈썹이 색깔이 다르고 눈알 색깔이 달라요. 그러니까 얼굴 딱 보면 어머 이거는 같은 천사라도 막 어마어마한 레벨이 높은 여자는 딱 쳐다보면 이거 그냥 몸에서 음악 소리가 들려. 그리고 막 1킬로만 가까이 오면 막 향내가 막 이런 몸으로 돌아다녀. 야 얼마나 존경을 받겠어요? 백궁에서는 레벨 높이기가 어려워요. 여기서 레벨을 높여서 가야지. 거기서 신분 상승한다는 게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거야. 이해가죠? 거기서 뭐 허경영 허경영 부른다고 레벨이 올라가는 거 없어요. 여기서 불러야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부르고 싶지 않으면 부르지 않으면 돼. 하하하. 레벨을 인간들에게 레벨을 체크하고 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점수를 매기고 있다. 우리를. 레벨을 올려주는만큼 나쁜 짓 하는 놈은 저주가 내려가는 거야. 그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아까 다 알고 있지? 뭐 우리가 이렇게 하니까 저쪽에서 안경을 벗으니까 안경 없다. 마스크 흰 색깔이다. 다 알아요? 몰라요?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까만걸 끼고 있습니까? “제가 마스크를 까만 걸 끼고 있습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흰 거를 끼고 있습니까? “제가 마스크를 흰 거를 끼고 있습니까?” 천사 들어가라. 흰 거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제가 이 드레스를” 까만 거를 입고 있습니까? “까만 걸 입고 있습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제가.. 천 사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제가 이 드레스를” 약간 연한 국방색을 입고 있습니까? “약간 연한 국방색을 입고 있습니까?” 아 그렇대.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는 여사님의 옷의 상태. 단추구멍이 몇 개. 마스크는 어떤 거. 머리카락에 핀은.. 천사님. “천사님” 제가 머리에 핀을 꼿았습니까? “제가 머리에 삔을 꼿았습니까?” 천사 들어가라. 꼿았대잖아. (손가락 안 떨어짐) 천사님 제가 까만 빗을 꼿았습니까? “천사님 제가 까만 핀을 꼿았습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힘 없죠? 천사님. “천사님” 제가 하얀 핀을.. 천사 들어가라. 하얀 핀을 꼿았습니까? “천사님 제가 하얀 핀을 꼿았습니까?” 아 그렇대. (손가락 안 떨어짐) 그렇대. 이게 무슨 핀이야? 하얀 핀 하하하. 천사가 이 사람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고 이 사람의.. 나이가 몇 살이죠? “쉰 넷이요” 쉰 넷? 나는 서른 네살로 보여. 자 천사님. “천사님” 천사는 나이를 정확히 알아요. 나는 진짜 이 사람 나이를 40으로 봤어. 40정도 봤는데 쉰 넷이라 그래서 옛날이면 60대 할머니야. 도저히 그렇게 안 보여. 그런데 천사는 한 달만 속여도 하루만 속여도 탁 나와버려. 그러니까 이 사람의 내면의 세계를 아는 거지. 맞겠죠? 자 천사님 제 나이가. “제 나이가” 오십 셋입니까? 오십셋 입니까? 아니라네? (손가락 떨어짐)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제 나이가. “제 나이가” 오십 다섯입니까? “오십 다섯입니까?” 아니래. (손가락 떨어짐) 천사님.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제 나이가. “제 나이가” 오십 넷입니까? “오십 넷입니까?” 안 떨어지네. (손가락 안 떨어짐) 그럼 속일 수 있나? “못 속여요.” 못 속여 천사는 이래서 천사라는 거야. 아들들 있으면 무조건 데려오지 않아도 이름만 가지고 오면 돼. 축복 주고 천사 주고 명패하고 그것이 이 세상에서 성공한 삶이야. 깨달아야 돼. 내가 누군지 이제 이해가 가지? 여러분한테 가오다시 잡으려고 나와 있는 사람 아니야. 우주 전체 허공이 허경영의 것이야. 그러니 내가 뭘 가오다시를 잡아? “감사합니다.” 그래 그래요. 잘 가요. 시간이 많이 됐나? 자 오늘 불가사의를 증명하는 시간이라서 우리가 이런 시험을 보이는 거예요. 내 밑에 오래 있었는데도 여러분들이 이걸 내가 정확하게 이야기 안 해 주니까 헷갈려 해. 그래서 여기에서 또하나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게 레벨이 있다는 거 그죠? 그 다음 또 뭐가 있죠? 축복. 축복이 여러분들이 말하는 성령이에요. 또 뭐가 있죠? 명패도 있죠? 명패도 있어요. 그러면 명패도 백궁 가는 데는 필연적인 거죠? 명패 있고 또 뭐가 있죠? 수명 연장. 수명 연장도 있죠? 근데 이 수명을 마음대로 하죠? 수명도 있죠?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죠? 여기서 수명도 연장해 주죠? 예언도 있죠? 모든 것이 다 있는데.. 예언도 있죠? 또 뭐 빠진 게 있는데? 12 통도 있죠? 수명 연장해 주고 수술 부위. 수술 부위도 내가 착하면 해주죠? 치유도 있죠? 그러니까 엄청 많은 것들이 여러분한테 있단 말이야. 치유도 있죠? 그러니까 숫자가 엄청 많은데 이게 전부 불가사의야. 불가사의. 하나 내가 여러분들한테 레벨만 없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의심할 수가 있어. 그런데 여기서 예언, 12통, 치유, 수명 연장, 축복, 완전천사와 천사, 다른 거, 이런 거 보면 여러분들 이게 불가사의.. 이렇게 많은 걸 눈으로 보여 주는 사람을 봤나? 봤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원격 감 . 이 원격 감응은 인간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거죠? 누구나 가지고 텔레파시를 가지고 있죠? 이런 것은 나한테는 이거는 관계없는 거란 말야. 나는 원격통신으로 여러분 축복이 들락거리고 그냥 레벨이 들락거리고 여러분이 통신이 계속 되고 있죠? 그걸 연결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블랙 뉴트로.. 뉴트리노 같은.. 블랙 뉴트리노 같은 암흑 중성 미립자.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 암흑 중성 미립자, 암흑물질이라고 그러지만 나는 모든 물질을 암흑 중성 미립자로 만들 수 있죠? 그냥? 그냥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지구 전체가 암흑 중성 미립자로 바뀌어 버려. 이렇게 잡고 암흑물질로.. 그걸 남한테도 그 능력을 나눠줘. 축복 받은 자들이 물질 보고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 버려. 근데 내가 가짜야? 그 God-man이 누구 곡예사처럼 저 63빌딩을 날라 올라가고 내려오고 그런 꼬라지를 내가 꼭 보여줘야 되겠어? 그럼 완전 서커스 하는 놈으로 오해 받아. 마술사로 오해 받는다고. 처음에는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비행접시를 보여 줘. 그러면 여러분들이 비행접시를 볼 때는 입에서 졸도를 해 가지고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 할 거야. 내가 단계적으로 보여주죠? 천사에서 대천사. 레벨 축복 착착 보여 주고 있죠? 지금 비행접시 착륙장을 만들고 있어. 저게 다른 나라에도 있는지 몰라도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이야. 우리 비행접시 많이 찍히죠? 하늘궁에 비행접시 있죠? 항상? 내가 여기서 백궁 매일 저녁 가 죠? 120억 광년 걸리는 거리를 0초만에 주파 하는 거야. 내리고 타고 하는데까지 시간 계산해서 10초. 좀 길게 따지면 내려서 도착하는 것까지 해서 10분. 이내에 백궁 도착이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럼 그걸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이 나야. 하하하 하하하. 내가 여러분들은 인생을 대단한 걸로 보지만 여러분들 인생은.. 뭐라고? 여러분 인생은 봐요. 1살부터 25세까지는 뭐예요? 25세부터 50살까지. 이렇게 4 등분. 1분기 2분기 4분기. 75세부터 100세까지. 이것이 우리가 1분기야. 하하하. 2분기 3분기 4분기 그러니까 인생은 이렇게 4분기로 나눠야 돼. 1분기에는 꿈의 시대야. 꿈꾸는 시대. 2분기는 조랑말 같이 말처럼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시대야. 말의 시대. 3분기는 개의 시대야. 여자들은 집을 지키고 가족을 위해서 여기저기 직장 다니면서 먹을 걸 구해와야 돼. 집 지키는 개라. 시집 보내야 되고 뭐 해야 되고 전부 집안일에 매여 가지고 이게 개팔자가 돼 있어. 그리고 4분기에는 뭐예요? 남의.. 남의 구경거리. 중풍 걸리고 다리 절고 막 이래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저 노인네가 왜 저래 다니나? 이렇게 구경하죠? 그러니까 이게 인생이 노후에는 남의 구경거리가 되면 되겠나? 안 되죠? God-man을 만난 자들은 늙어서 저런 구경거리가 안 될 수가 있어. 이 시기가 백궁 가기 위해서 하늘궁에 왔다 갔다 하면서 대기하는 시기야. 좋아? 안 좋아? 좋아? 안 좋아요? 이런 거 받아 가지고 완벽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어? 안 갖추고 있어? 이거 얼마나 좋아? 근데 평범한 인간들은 인생이 뭐야? 꿈꾸다가 말처럼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이 직장 저 직장 옮겨 다니고 뭐 하다가 나중에는 50세부터 75세까지는 개처럼 손자 봐야 되고 아들 뭐 장가 보내고 집에 매여있는 시대다 이 말이야. 개 같은 시대다 이게 아니라 개와 같다. 가정을 지키는 일에 정신 없다가 75세 이후는 그냥 요양병원 들어가서 의식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야. 그냥 가족들 앞에 못 볼 꼴 보이고 막 고생시키고 뭐 바깥에 나가면 사람들이 구경해. 아이고 늙은.. 빨리 죽어야지. 저게 꼬라지가 뭐야? 이런 식으로 흉을 보는.. 그런 시대 삶을 살면 되나? 허경영 만난 사람들은 눈이 반짝반짝하고 희망이 있어. 희망이 있어? 없어? 허경영 만난 사람의 특정이 나이가 없어지는 거야. 전부다. 나 만나러 온 그 순간 나이가 40대로 다 바뀌어 버려. 아주 그냥 처녀 때로 돌아간 거 같아 그냥. 뭐 연애하고 있는 거 같아. 그러니까이 불가사의. 불가사의는 뭐라고 한다고? 꼭 잊지 말아요. 불립문자죠? 교외별전. 꼭 잊어버리지 말아요. 교외라는 건 뭐야? 우리 바깥에 바깥에 나가서 차 타고 다니는 교외가 아니야. 공부나 가르침이나 종교나 이런 거에 밖에 있다는 소리야. 그 어떤 가르침에도 허경영의 에너지는 있지 않아 이거는. 이거는 어떤 가르침에도 없어! 어떤 종교에도 없고 어떤 철학에도 존재하지 않아. 이 교외별전! 교외에는 없다 이 말이야. 교외별전 그러니까 이 안에는.. 가르침에 속에서는 있지 않다. 허경영신인 한 사람 이외에는 저거를 볼 수 없다. 내가 있는 동안에 여러분이 만났다는 거 얼마나 대단해? 내가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이 얼마라고요? 362 년 88 일은 어떻게 나왔어? 362 년 88일은 1부터 1 1은 1이죠? 1 2 는 2 죠? 2 3은 6이죠? 6 4는 24죠? 24 5는 125죠? 120이죠? 그 다음에 120 6은 720이죠? 교외별전 지워야 되겠다. 꼭 이거 잊지 말아요. 120 720이죠? 지구의 태양계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은 720 개야. 그 다음에 720 7은 5020이죠? 5040이죠? 5040이죠? 그 다음에 5040 8은 40320이죠? 그 다음에 40320 9는 36만 2880이죠? 그러니까 내가 지구에 있는 기간이 362 년 88일. 내가 있는 기긴이 여기 들어 있어요. 자 이거는 이해가죠? 이 우주의 모든 우주 공간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0.. 이거. 이거 요 숫자입니다. 그러니까 요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여기 밑에 나와 있어요. 그러니까 내 수명이 362년 88일 있다가 가요. 자 요렇게 하면 궁금증은 끝났는가? 아 오늘 강의도 재밌네.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불가사의와 불립문자와 교외별전은 허경영의 천사와 완전 천사와 축복과 레벨과 명패와 수면과 12통과 치유를 다 가지고 있다. 에너지도 가지고 있다. 이 유 자가 쓰다보니까 그렇게 돼있노? 치유. 다 됐죠? 뭐 궁금한 거 있습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가장 기본적인 거. 또 여러분들이 나라 대통령을 욕 하지 말라는 거. 왜 욕하지 말라하냐? 투표. 자기손을 욕해. 자기 손을 자르는 한이 있더라도 대통령 감옥에 잡아넣고 전직 대통령 욕하지 말어. 대한민국 위신 떨어져. 감정 폭발해서 전직 지도자 잡아 넣으면 그게 마음이 편한가? 우리 자식들 체통 떨어져. 전 세계에. 대한민국은 어떻게 됐길래 정치인들은 물러만나면 감옥에다 쳐 넣느냐? 저런 복수 좋아하는 민족이냐? 저게? 저게 무슨 종교가 있는 민족이냐? 저거? 전직 대통령 잡아넣는 나라. 불명예 벗어야 돼. 지금 보세요. 여야가 싸우죠? 누구 하나 뽑혀 봐. 그 중에서. 또 잡아 넣어. 또 잡아 넣어. 유세 도중에도 잡아 넣어야 된다고 소리 질러 그놈들은. 그런 사람 잡아 넣으면 안 된다는 사람 평생 동안 30년 동안 부르짖으면서 우리의 손가락을 잡아 넣어라. 니 손가락을 투표한 손가락을 잘라라. 왜 대통령을 욕하냐? 니가 투표 잘못해서 그리 된 거야. 우리 국민들 제 정신 차려야 되겠죠? 지금도 그 병이 복수전..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어. 테레비 틀면!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어!! 야당이 되면 여당 대통령 잡아넣고 여당이 되면 야당 전직 대통령 잡아넣는 거. 이거 또 시작하고 있어. 복수의 칼을 가는 자가 지금 대통령으로 나오고 있어! 이거 되겠습니까? 허경영은 국민경제 살리는 거 그거 외에는 관심 없어! 당신의 손을 잘라라! 대통령을 욕하려면. 오늘 끝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지금 우리는 찰나의 태양과 파란 바다를 생각하면서 마음이 설레 해야 되는데, 이곳저곳에서 터지는 자영업의 줄도산, 견디기 힘든 생활고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비보를 접할 때면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나오는 이 한숨뿐입니다. 그렇다면 확실한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오직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뿐입니다.
국민 18세 이상 모두에게 매월 150만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원과 노후수당 70만원을 합해서 220만원을 매월 지급하므로 해서 극심한 노후 불안을 일거에 해결할 것입니다. 재원은 방대한 국가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33정책을 통해서 충분하게 마련이 됩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이야말로 만 가지의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결코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자, 그럼 도탄에 빠진 국민을 구하기 위해서 이미 30여년 전부터 각고 끝에 개발한 만병통치약인 국민배당금제와 33정책을 창시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주옥같은 토요 강의를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많습니다. 음.
꽃다발, 그래. 팔찌, 방값이 라. 우리 750만 해외 동포와 우리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음.
그리고 우리 해외에서 와 있는 200만 명의 해외에서 와 있는 사람들이 있죠. 다음엔 적당은 하죠. 여러분들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그럼 꽃다발 남승주 님, 양주 나오셔서 그 더 벌 신는 게 증정해 주시네. 아주 아담하고 의 부장은 꽃다발 아주 아름답습니다.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라며 사진 찍고 까 파팟 4 4.
신이 원래 곳곳을 사랑하셔서 참 좋습니다. 다음은 서울의 김연인 님, 민아 오시겠습니다. 이거 좀 무겁다. 그런데 예, 컬.
네네, 아주 소담하고 아름다운 골프 학원입니다. 네네, 감사합니다. 이거 들고 A3 디스크 같아. 예, 그거 많군요.
- 이거 리키 김연인 님 하지. 그냥 아, 아무것도 안 쟁이 라 강의를 다 까먹어 버린 건가. 하도 내가 누구인지를 몰라서 허경영의 불가사리를 보고 직업 불가사리 아닙니다.
아, 불가사리가 아니고 풀 간 사이를 보고 깨달아라. 그저 허경영의 불과 4일을 보고 깨달은 아, 음, 여기에 뭐게 요. 그 내가 똥 말미 80개를 그랬어. 돈 관리 80개가 우리 숫자에서 어디를 말할까? 1.
에서부터 10, 빽, 천, 만, 억, 경. 이 경까지 돈을 본 사람이 있을까? 지음 상에 없죠. 기껏 벌면 조까지를 받을 수 있는데 서울 경차의 내 이름까지 돈을 헌 사람 어 없어. 세계에서 그저 이 경을 넘어선 부자는 존재하지 가나.
그저 억 쪽이야. 그러면 해. 음, 그러면은 이게 욕까지 동그라미가 80 8개야.
아니겠죠.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거상, 아, 불모까지가 82 얻을 게인데. 여기서는 숫자는 요거, 요거, 요거. 불 가 사 이.
요건은 80 여덟 번째는 뭐죠? 무량 대수. 그냥 우리 향수라고 하는데 무량 쓰. 그저 그러면은 이 항 아 사 항 아 사랑하는 것은 2 항아 사라는 것은 뭘 말입니까? 항아 4. 이것은 뭐죠? 항아 4.
이것은 뭡니까? 항아 4. 이것은 아 승지라 그래야. 성지. 항아 사.
항아 4.m. 올해 수가 엄청 많잖아. 항아게 뭐라는 거야? 가사. 이거는 아 승지나 유타.
나의 타. 불가 사이. 무량수. 내가 강조하기 위해서 요거만 이야기하는데 왜요? 과제 여기까지는 사진 법을 가요.
억 동안 의미가 8개. 여기서 한 이거 요렇게 4개 단위로 올라갑니다. 그럼 여기서 몇 개, 이게 네 개씩 올라가니까, 이게 해서부터는 전부 네 개씩 동이 올라가요.
그런데 여기부터는 동이 8개 만에 한 개씩 올라가요. 요렇게 8개씩 올라가고, 여기서는 네 단위로 좀 올라가요. 그러면 여기, 거기 되면 동이 몇 개죠? 꼭 12개, 12개. 그러면 12개죠.
으으으. 어디가 그렇죠. 음경이 열렸어요. 네, 잘못 계산했다.
어제 올라가다 보면 여기까지 끝까지 가서 시켜야 40개 정도 되지. 그 48개 뭐 더 오래 돼서 그래. 올라가죠. 올라가다가 주가 도면 이거 몇 개냐 하면은, 이거 5, 여기에 4.
불가사의가, 음, 불가사의가 80이라 말이야. 그 지금 내가 여기에 80개 그랬지요. 이거 80개야. 그러니까 5, 이 숫자가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불가사의라는 숫자야.
80개니까 불가사의죠. 이제 엄청 많은 숫자야.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제, 강. 알아볼 끝까지 오면 어마어마한 숫자야.
그런데 이 숫자에는 사람으로 치면 수많은 사람이야. 우리 세포 수가 200조가 안 되니까 계산하면 이게 몇 명이야? 엄청 많은 사람입니다. 백조씩 사람 하나의 세포 수로도 안 되죠. 오마 어마하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서 뭐 몇 억을 본다 이러한 사람은 족하 지난 가거든. 이 여기에서 끝나는데 2억짜리를 잘 봐요.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 주는 거다. 이게 마음 심자야.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 만 주는 거야. 그렇게 5억을 주면 대부분 사람은 그 다음날 가 뭐 1백만원 쓰고 억이 안 돼. 버려. 갑자기 5기 생긴 사람은 가보면 그 다음 날 가보면 소주 한잔 먹고 억지로 해서 축여 들어가지고 9999만 원 뭐 요 정도 될 수도 있고.
주로 돈 100만 원씩 얻었었다 갔어. 그게 일반인들의 생각이야. 사람의 마음이 바로 안 쓴 사람은 억을 지니고 있을 수가 없어. 8,000만 원짜리 월세, 5,000만 원짜리 전세 뭐 이런 식으로 살지.
절대 없다니 를 넘어선 사람은 사람이 된 사람들이야. 돈을 1억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은 사람이 그래도 저축하면서 살아온 사람. 여호 글만 줄 수 있는 이거 책장 대학 나와서 직장 들어가서 열심히 다녀봐야 억을 모으는 시간까지 가 굉장히 힘들어요. 그때 한 달 월급에서 100만 원씩을 제 추가한다.
어려운 일이에요. 초봉이 얼마 안 되거든. 200매 300만 원대 나더라도 고을 뛰어다니고 왔다 갔다 뭐 위에 관 부들 결혼식 있다 뭐 자기 위해 과장님이 뭐 결혼식 이거요. 그냥 올 급이 차 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한 달 되면은 월급 받은 그 다음 날 카드 깜 나온 하면 돈이 차비가 없어. 회사 갈 차비가 이런 사람만이 있죠. 그 마이너스 통장 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택에 대한 이 작은 되고 있어.
사채 이자 선회 있는 사람이 있어. 사업하는 사람은 병원 하는 사람은 병원 기계에 대한 이자가 나 감사입니다. 원래 업주의 의사도 있지만 배운 기계 이자 나가고 집세가 나가고 애들 원룸이라 가니까 의사가 감당이 안 돼. 음, 뭐 의료보험의 청구해 가지고 또 4편 오는 가지고 이건 내 5척을 떼고 포 떼고 장 때고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다 각종 소송도 있어요. 재판도 있어요. 변호사 피스 줘야 돼. 뭐 이게 병원 하는 사는 사람 대로 뭐냐 저와 어려운 또 좀 있으면 세금이 나고 그렇겠죠.
그래가. 남의 살림을 보고 우리는 저 사람이 행복할 거야, 착각하지 말아요. 잘 나가는 사람도 엄한 고민이 많은 거예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숫자에 미쳐버린 사람은 인생의 행복을 얻을 수 있나? 얻을 수가 없어.
그리고 숫자에 미친 사람은 부자 된 삶이 없어. 그냥 열심히 일하다 보면 부자 될지, 돈 벌러 따고 열심히 아, 부자 된 사람 없어요. 에, 돈에 목적을 둔 사람 치고 부자 된 사람들이 거의 없어.
음. 우리는 동방 우리 아시아에서 부자 선정이 가던 사람도 간암이 걸려서 병원에서 축 사망 선고 났어. 음. 서른네 살 때 꼭 그래.
나 산 속에 할 수 없이 평온해서 책을 봤는데 병원에서 확 원하는 것에 반대로 해라. 심을 이룬 거야. 어. 아까 배운 그러나 와, 자기가 예, 간암 말기인데 코 나와 가지고 그 책 번 대로 병원에서 하는 거에 반대 끄고 의사가 조절해 주는 거 뭐 그런 거 초 급한 대로 해 가지고.
그러나 그 사람 9 책대로 산 속에 들어와서 혼자 해 가지고 살아 나왔어요. 살아. 어서 재벌이 됐는데 그거 안 어떤 투 편한 끓여서 그 사람이 부자 되려고 만 보인 적이 없어. 죽다가 살아나니까 힘든 게 하나도 없고 안 돼요.
없는 것. 죽자 가사라니까 너무 모두 지난번 나는 죽은 목숨인데 뭐 아직 어머 이거 뭐 되면 되고 안 되면 하나도 애착이 한 것. 그냥 투쟁하게 뭐 한 거 마다 승승장구. 죽은 시체가 돼야 되는데 왜 그래? 내 책 안 건데 문 우연히 병실에 앉아서 본체.
물론 그 사람이 제일 좋아한 책이 손자병법이야. 손자병법을 제일 공부를 많이 했는데 어. 그 다음에 주역 이름을 앉았어요. 일본의 있으니까 가문을 많이 할 자는 그런 책을 쭉 바다가 배운 에서 하라는 거에 반대만 해라.
그러면 강함을 이긴다. 뭐 이래 가지고 튀어나오고 가지 빠져야 살았어요. 그래야죠. 그 손정이가 이런 숫자의 추구를 했을까? 아니에요.
돈에 대해서 이미 죽다가 살아난 사람이기 때문에 돈에 대한 애착이 없어. 근데 왜 그렇게 부자가 돼 있을까? 거기에 그걸 넘어섰다니까. 그래서 뭐는 뭐 하고 통한다고? 공격 통. 궁.
암에는 그 다음부터는 통해. 볼 국력 통이. 그러니깐 손정이가 그렇게 목숨을 포기할 단계에서 살아났다. 그러니까 사업은 시간 정모 끼야.
어, 그래서 사업을 해도 자기 돈 가지고 가서 호강하고 다니라는 그냥 수도 하는 사람이라 비슷. 생활도 검사하고 그렇지 않은 거지. 우리가 이와 같이 생명의 애터미을 넣으면 이 불가사의를, 여러분들이 요기 멀리 있지만 이 불가사의가 여기도 쓰이죠. 불교 사의 불가사의를 뭐여? 인간의 과학 기술로 확인할 수가 없고, 인간의 마음으로 접근할 수가 없는 세계.
어떠한 인간도 그 마음으로 즐거워할 수도 없고, 인간의 행위로는 증명할 수 없는 거. 이게 불가사의야. 플러스 해야죠. 여러분들이 애기를 낳아서 여자가 그런데 할머니가 돼 가지고 가만 보니까 내가 낳은 딸이 또 딸을 낳았어.
이게 도대체 개화에 딸의 접목 이었는데. 국회에 조금 고영 부여 하더니 그 손자를 낳아 가지고 할머니, 외할머니, 광 내가 손자 낳았어. 이게 어떻게 된 거야? 그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자기가 뭐 해를 만드는 기술도 없는데 남편하고 살다가 해를 아니에요. 또 그 딸이 또 실제 가서 돌아갔어요.
음, 안만 봐도 이게 불가사의해 보이는 거야. 그러나 그것은 의학적으로 밝힐 수가 있는 거예요. 이 모양 쪽으로.
그럼 너무 남녀 뭐 정자나 난자가 만나서 뭐 이렇게 과학적으로 밝힐 수가 있어요. 또 과학적으로 임신시킬 수도 있지. 그걸 뭐라고 그래? 인공수정 할 수 있죠, 그걸로 과학적으로 가능한 거야. 그런데도 옛날 사람들이 볼 때는 불가사의 맞아.
맞아. 옛날 어머니들이 볼 때는 커버에서 발언 내용, 아들을 낳았다, 아들, 또 잠 가서 또 아들을 낳았다, 열 씩 나왔다.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이게? 그러니까 항상 물 떠놓고 빌고, 절에 가서 빌고, 교회 가서 빌 때 그 사람들은 불가사의에 대한 신비감이 있는 거야. 근데 지금 과학을 알고 있는 젊은이들은, 과학 비나 안 빌어요.
어, 어차피 천전 앉아 부채 가지고 인공수정 해도 되고, 공급 나온 거야 하고 다 알아. 몰라? 대충 알아. 몰라. 아니까 신에 대한 경외심이나 두려움이나 뭐 존경심이 와 있다고.
것이 있을까? 없어진 세상이야. 이걸 우리는 말세라 그래. 말세. 네 아버지 어떻게 돈을 버는지 모를 때 자기 아버지를 굉장히, 군대 있는 자기 아버지가 요금 상사 안 돼서 아들은 우리 아버지가 군인 대장이야.
이래, 그런데 막상 군대가 보니까 아버지가 젊은 장교한테 큭 이러고도, 그가 우리 아버지보다 높은 사람이 많이 있는데 이렇게 돼, 안 돼? 그러니까 처음에는 동네 애들한테 우리 아버지가 군인이야. 이고, 이게 뭐 계급장 꺾인 걸 네 개, 얘기해 라고 이야기해. 애들은 우리 아버지가 대장이야, 대장.
근데 알고 봤더니 이에 가 나중에 나이 들어 보니까 아버지가 육군 상사야. 그래서 있잖아. 그래서 있죠.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대단하다고 봤는데 실제 나이 들어서 아버지의 별거 아니에요.
신에 대한 것도 그래. 여러분들은 옛날에는 애 낳는 거 매도 불가사의야. 그런데 지금 불가사의로 보이나? 안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칠성 가게에 가서 산신, 뭐, 뭐 우리 점지해 달라, 뭐, 뭐 저주 까서 이런 걸 이제는.
아주 우습게 알아, 그저 뭐 인공수정으로도 임신하고 하는데 국가에서 지금 무엇을 해 주냐,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보이지 않으니 믿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신앙이 사라진 시대, 아. 그런가? 신앙이 사라지는 시대를 뭐라 그래요? 말법 시대라고 하죠. 부처님께서는 말법 시대에 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말세, 말세, 불이 문제, 그러니까 신앙이라는 건 실제로는 불이 문제예요. 문제죠.
그런가? 이 불이 문제인데, 뭐, 도대체 불가사의가 다른 말로 바꾸면 뭐, 불이 문제야. 불이 문제. 도저히 말로는 알 수가 없어. 그저 문자로 는 이해시킬 수도 없고, 말이나 문자로 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 n, 그걸 우리는 불이 문제, 또 뭐라 그래요? 교회별전, 여러분의 교회별전, 이것을 불가사의라고 그래요.
교회별전, 아니, 교회별전이야. 그러니까 뜬 가르침에도 어떤 가르침 바깥에 있는 건데, 어떻게 인간이 알 수 있는 요, 거리가 말하자면 인간의 가르침 밖에 있는 거로, 그게 불가사의, 불가사의 잘 알아요? 음, 인간의 가르침 밖에 있는 거, 말이나 글자로 확인할 수 없는 거. 호, 여러분, 말로 확인할 수 없는 게 이 세상에 있다, 이 소리야. 말이 안 나와.
저 하늘 공중 비행장, 우주 비행 접시 정류장에 내 집 만들고 있죠? 거기에 나중에 비행기 없이 같아 보면 여러분, 말이 나오겠어요, 안 나와요? 야, 저게 진짜, 저 얘기가 옛날에는 뭐, 비행기 격식 정류장을 만들어 샀더니, 저게 7, 제 조의 비행접시구나. 여러분은 기절초풍할 기절초풍. 그 위 가족의 과, 옛 추억에 외, 교회별전, 누구나 어떤 교과서에도 없어. 어떤 종교에도 없어.
어떤 가르침에도 없는 거, 그게 교회별전이 어디로 없는 거, 그게 불가사의야. 풀어야, 4, 불이 문제야. 불자에서는 찾아볼 수. 없어 인터넷 아무리 뒤져 봐도 호갱 해주는 천사가 있기 설명이 있나? 아니, 허경영의 주는 대천사, 완전 천사, 그 설명이 있나? 아니면 어디 눈으로 볼 수 있나? 근데 사진으로 찍혀? 안 찍혀? 찍혀요.
다 찍혀. 우리는 다 보고 있어. 궁극의 과학자들이 그 있다고 하나? 없다고 하지. 새파란 굳이 말 죄라고 그러지.
그런데 천사한테 물으면 정확하게 이래 나와요. 우리 사회자 잘 붙들린 4. 천사. 우리 사회자 천사 있나 보자.
천사 건설 나왔죠. 집사는 싸우지. 천사 나가버렸습니다. 그냥 천사 들어가라.
천사 한번 자, 들어갔죠. 그럼 찬 산탄 불어오자. 이게 불가사의가 뭐가 불러 자냐 하면은 천사는 이 우리 사회자 님의 내면세계도 보고 있고, 외면 세계도 지금 이 순간 보고 있어. 뭐 잘 알아야 돼요.
외면 세계를 보고 있는 한번 확인하자. 9. 천사님, 천사님, 손연재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2배 꿈에서 보고 있나 안 보이나 보자고.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마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 후에 노란 마스크를 했습니까? 천사들 노란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래.
천사님, 청장님, 천사 들어가라. 하얀 마스크를 했습니까? 선생님이 하얀 마스크 그랬습니까? 맞다니. 그러면 내가 넣어준 천사가 같잖아요. 니 죠.
- 천사 2004님, 제 넥타이가 저러니까 이거 솔라 노트의 넥타이가 하얀 넥타입니까? 화연 넥타입니까? 뭐, 아니래. 천사님, 영상님, 제 넥타이가 빨간색 자입니까? 넥타이가 빨간 넥타이 깜. 그렇대.
그렇대요. 뭐 약간 빨간색이잖아요. 안 떨어져.
그러면 천사가 지금 눈이 있어서 역을 보고 있어. 뭐 있어 보고 있어요.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겠습니까? 저희가 안경을 아껴. 씁니까.
그치만 하지 말해. 찾아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제가 안경을 깨어 씁니까? 제가 아니야, 압니까? 깨끗해. 마찬가지니까 이게 천사가 다 알아.
몰라요. 이건 외형적으로 천사가 보고 있고, 이것이 109 메가 수 배 꿈에서 2004한테 정보를 타바타 주는 거야. 주목해 하네. 조카 줘.
근데 천사님, 이 내면 세계를 한번 보자고. 지금 몇 살이에요? 이런 거예요. 이제 70 내 살. 천사님, 선생님, 제가 70세 살입니까? 저희가 70세 십니까? 아무리 나이를 속여도 천사는 쏠 수 없다.
맥을 거짓말 아니야. 천사님, 제가 70 6 십니까? 제가 70여 사십니까? 구 촌 짝 거짓말해.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천사님, 제가 70 5 십니까? 내가 78 사십니까? 이것도 거짓말이라니.
천사들은 알아. 제가 70 내 산입니까? 제가 70 내 십니까? 안 떨어진 에. 그러면 천사는 본인의 나이까지 알고 있는 거야. 생년월일까지.
특혜 산 하고, 그가 내면의 마음에 드는 거예요. 그게. 나의 마음에 인 연구를 배 꿈의 천사는 다 보고. 왜 용을 다 보이.
이게 우리가 어디 가서 행동을 이렇게 잘못하면은 천사가 보관 보급 거기서 타보고. 지금 뭐 마 서거를 싹 바꿔 봐요. 마스크 한번 벗어봐. 천사님, 천사님, 아까 네 힘 마석 없겠다 버리죠.
천사님, 제가 힘 마석 없겠습니까? 제가 신 마스크를 있었습니까? 거짓말 하지 말라는 거야. 선생님, 제가 맛을 않겠습니까? 선생님, 제가 말씀을 끼지 않았습니까? 불러 태 요. 구 르 테. 그럼 우리가 이것을 뺏길 것까지 천사는 다 보고.
이 가져. 그럼 내가 넣어준 천사가 같잖아요. 아닙니다. 아니죠.
그 천사 행운은 내 맨과 위에 면을 다 보고 있다는 거. 이 마음과 행동을 다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우리는 불이 문자. 교회의 가르침 속에는 존재하지 않아.
인간의 글자나 말 속에 존재하지 않아. 그렇습니다. 않는 현상, 이것을 우리는 불가사의 현상이라 그래. 내가 여러분에게 하고 있는 여러 가지 기적을 불가사의라는 이름으로 내가 설명하고 있는 거야.
숫자로 는 또 G가 8 쉽게 어 저건 숫자 아닙니다. 총회 다 저렴한 한참 그래요. 8시께 동안의 망쳐 바 이 허접한 이렇게 하니까 어 이렇게 저까지 갔다가 2까지 2 매매 다 되는 거야. 그렇게 긴 똥을 해가 붙으니 불가사의가 이룬 불이문 자요.
표 회별 저기요. 지금 여기서 일어나고 있지. 좀 맛을 한번 해봐요. 음, 양 볼을 보세요.
오도리 바지 안 벗어도 되 거야. 자, 이 양봉을 벗는 이 모습을 배 꿈에서 보고 있을까? 모으고 있었고 천사들이 보고 있었어. 아니, 즉 천사들이 다 보고 있어. 무시 5시 1분에 우리의 행동은 아니, 우리가 행동을 예사로 한다는 이 자체가 우리가 물질 돈의 목적을 갖고 막 크게 미치는 그 행동을 천사는 재 틀려 터져야.
제 틀렸다. 제 서울대 & 치마 딱 해보려고 무슨 많이 해 가죠? 다 보고 있어. 천사 즉 천사님, 제후 똘이가 아까처럼 까만색입니까? 즉 똘이가 까만색입니까? 허한 일에 천사님 사장님, 제후 도리가 하얀 y4 습니까? 제후 똘이가 하얀 y4 습니까? 2004 들어가라 마땅히 맞죠. 4 9 입어요.
그 천사를 쏘울 수 있는 없습니다. 그러면 대처에 은행에 가서 돈을 털어 나온다. 그럼 천사가 보고 있나? 보고 있어. 가만히 있을 것 같습니다.
천사님, 나 이거 내 돈 찾아온 겁니다. 그럼 천상 송강 썸 나 않습니다. 살고 있어. 다 저렴이 오래가서 돈 투 롱 구나.
그렇다 보고 있는 거야.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세상의 서비스 2점 생각은 없겠지요. 그래서 내가 넣어주는 천사가 무지막지한 거란 걸, 아예 호갱 영이 찾아와서 천자 받아 하는 거, 좋은 사기야.
군 사람 있음 5천 산, 제 무릎 아삭. 인간은 그렇죠. 그래, 절대 그런 내 말이 일리가 있죠. 천사님, 천사님, 허경영이가, 허경영이가 이 우주를,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맞습니까? 움직이는 자가 맞습니까? 맞다고 1 나왔습니다.
홍대, 제가 내가 천사님, 탄산염 보니, 이동 사비가 우주를 움직이는 자 맞습니까? 우주를 옴니 되자 맞습니까? 수천 산, 1천3. 허경영이 외에 천사들 날아라, 천사들 알아. 천사님, 1천3. 허경영이 외에 이 우주와 배 풍을 움직일 자가 있습니까? 이 우주와 발꿈을 움직이는 자가 있습니까? 있으며 만들어져야 되잖아.
허무하게 힘이 없어. 없지. 에, 뭐부터 다른 사람의 이름을 들러 자체가 불 풀 충이 그래서 무슨 이해가 줘.
우주를 움직일 자가 여기 와 있어. 주고 그 저항 잘 들어요. 그것을 우리는 문자의 없는 거기 때문에 미친놈이라고. 그것을 우리는 가르침에 존재하지 가나.
뭐 불교, 기독교, 모든 종교의 가르침, 가 학교에 가르침, 모든 인간의 가르침, 가르칠 교 짜야. 가르침 바깥에 별도로 존재한다. 이 이게 누구야? 뒤에 2. 감사합니다.
이제 불가사리가 뭔지 골라 사임은 똑같은 말을 뭐야. 불이문 제안하자. 교회별 취하자.
이 세계를 열어 한테 보여준 자가 지구 해서 내가 처음이라 내가 참 많죠.
근데 일어 하요. 자, 여기서 운해 가 여러분 제 보여준 불이문 짜 중에 가서 앉아 있어요. 대표적인 게 뭐가 있어? 불이 문제 중에 내가 보여준 것 대표적인 게 뭐 이죠? 대표적인 게 참 산요. 천사 있죠? 또 완전 천사 있죠? 아마 어떤 종교 단체가 이런 강의를 하는 사람 세상에 없었을 예술도 없어.
그럼 내가 여기 와 있는, 내가 이 우주 땅덩어리 지구 말고 모든 별들의 소유권자예요. 여러분들은 운 좋게 그 자를 만나러 온 거예요. 그래야 인상들이 전부 잘생겼어. 어떤 인간들보다 독특하고 전생에 복을 많이 짓고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지금 여기 앉아있어.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여기 앉았어? 그러면 우리 천사들이 여러분을 보고 있겠지. 그런데 그 나쁜 사람이 여기 딱 들어오면, 그 사람은 이상한 모함을 받아서 좋게 나가야. 호갱님 2호, 걸프 대기하면서 나가요.
그래, 난 그래. 어쩜 3배치가 모은다고 뭐 물과 사이를 논하고 무슨 막 불이 문제아 교회별 뭐 뭐 무량 뭐 뭐 불과 사회가 뭐 동원해 가 80개 다 그때 고서를 하냐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기어 나가. 그것은 백호 하고 인연이 있는 자의 없는 자, 죄가 많은 자의 알겠죠.
여러분들이 오늘 내가 이렇게 쉽게 풀어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 진도가 많이 나간다고 좋은 게 아냐. 중요한 것은 내가 풀어주고 있는 거야, 지금. 그렇기 때문에 이 불가사의를 천사 불가사의.
카메라에 지켜 안 지켜? 정명이 되는 거야. 정명. 정명 돼, 안 돼? 카메라에 찍힌다 말이야.
천장. 내가 지난번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거 영상 띄워 봐. 미국하고 지금 태반은 영상 한번 뛰어 봐. 내 와 미국하고 인터뷰하고 있죠? 내 머리에서 나오고 있죠? 예.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그 사이에 천사들이 내 머리에다가 뭘 넣고 있죠? 엄청난 에너지가 천사들이 이게 전부 천사야. 이게 전부 창원 사가 여러분 카메라에 찍힌 거야. 머리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죠? 또 다른 사진 한번 줘.
내 머리에서 이렇게 뭐 뭐 왕관처럼 쓰고 있죠? 이런데 그런 게 있나 되는데 없죠. 이상하죠? 근데 내는 통제는 뭐가 하하 하게 보이죠? 내는 왠 중문 보니까 이상하지 않아요? 비행접시 같은 게 눈에 있어 없어? 요.
무슨 비행접시 같은 게 내 눈에 와 이스 1 있어? 많죠. 그가 여러분들은 이 현상이 이게 뭔지 가 이게 무슨 뭐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엔자임 아이 앞에 이렇게 올 수 없어요. 어 또 반대로 아까 그 4g 이쪽으로 이익의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현상은 이렇게 얘기 기적으로 있다가 2종이다 이렇게 안 돼요. 이건 사진을 지금 이게 막 이동하고 움직여요. 어떤 빛의 방향이 있으면 한군데만 이제 이게 이렇게 되는 안될 그런 이거는 영상이야 영상의 해서 바로 나온 거지 무슨 편집을 한 게 아니라 그래 이게 천사야.
에 털어 바이 자 아 자 지 이제 꺼요. 그래서 이것을 뉴 토론이 오라 그래. 뉴트리노 뉴트리노. 이걸 굳이 에 2e 뉴트리노 는 플래 블랙 뉴트리노 너 여러분들의 이걸 굳이 말을 안 다음에 블랙 뉴트리노 는 암흑 중성 미립자 요.
아무도 과학자들은 이 걸 몰라요. 암흑 물질이다 소리야. 이걸 다른 말 언어 아무 물질이 아닌 건 아니다 이 말이 몰 제가 분명히 물질인데 알 수 없는 미립자 아야 아 무슨 이제 이거는 뭐 다른 야메 는 에 텔러 다시 테레 파지 텔레 발 시에 에너지와 2 의 중성 미리별 의지가 누가 빠를까 4 뭐가 다를까 아 5 이거는 1 문호 마르면 이거는 텔레파시 는 원격 감흥이 라고 그래.
원격 감금 원격 가뭄 않게도 연령으로 텔레파시 에 텔레파시 는 원격 감옥이라고 하는데 미국에 있는 아들이 갑자기 교정 사고 났어. 그엄마에 외 아들이야. 엄마가 설교 제외하고 있어. 갑자기 그릇을 다 깨지고 그래서 엄마 손이 팍 피어난 이거는 미구에 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거예요.
이 텔레파시는 미국에 있는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한국에 있는 어머니한테 전달되는 거예요. 그래 엄마가 그 에너지 때문에 깜짝 놀라 가지고 그것을 딱 감지한 거예요. 이거는 흔히 있는 일이에요. 이것을 원격 감응, 원격 감응이라고 해요.
1초 만에 그 엄마가 다 감을 파악하는 거예요. 그럼 이게 무슨 전선줄이 달려서 핸드폰이 있어요? 아니에요. 핸드폰이 없던 시절이에요. 옛날에도 그냥 갑자기 자기 아들이 서울에 있는 아이가 교통사고로 팍 죽었다 그러면 그 엄마는 그 순간적으로 배 속에서 뭐가 내려앉는 같은 느낌을 파악하고 깜짝 놀래요.
그래서 이 불길한 징조가 웬일이냐 아니라 다를까 전화하니까 아들이 전화를 안 받네요. 알고 봤더니 차에 치여서 죽었다는 거예요. 이걸 우리는 텔레파시라고 해요.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 학명, 학문적으로 이것을 원격 감응인데 인간들이 인정을 해요.
근데 그 원료가 뭔지는 몰라요. 왜 미국에서 한국에는 어머니한테 그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오면, 갑자기 한테 애굽 나정을 밤에 차다가 개가 교통사고 나는 시간에 것만은 차고 있어. 그러한 그래요. 그대 차다가 하하 yg 는 한테 눈을 떠 보니까 이게 꿈이야.
그게 불길한 꿈이야. 자기 아들이 금은 구름 속으로 엄마 잘 있어 그리고 기어 들어가는데, 근데 그 검은 구름이 박찬호 땡겨. 그 아들이 “하, 나 살려줘” 막 그러는데 쪽발 겠어요. 그래서 엄마가 막 소리 지르려다 딱 되니까 꿈이야.
그 시간에 아들이 죽어요. 이것이 영적 감응은 꿈으로도 보여요. 꿈으로도 와요. 텔레파시로도 와요.
그럼 텔레파시로 오는 그 원인이 꿈의 원인이 텔레파시인가요? 텔레파시로 해서 온 꿈도 있단 말이야. 이해가요? 여러분이 하나하나 내가 얘를 시켜 주는 거야. 내가 갑자기 막 축복을 주고 천사를 아니까 저게 뭔가 의아할 수 있는 건 하는데, 학문적으로 내가 여러분한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좀 여러분이 알아 나라 이 말이에요.
지금 또 잘 모르고 있고. 내가 마치 한국의 대통령 그런 거 욕심 내겠어? 한국 대통령은 시가 주목해야. 전 세계 미국의 대통령도 손가락 놀이 어려워요. 앉아 있어요.
본인이 나는 트럼프를 붙어라고 했는데 일어나 봐요. 천사님, 천사들. 지금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입니까? 지금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입니까? 트럼프라고? 천사님 혼자서. 지금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지금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아니라고 부르죠.
그럼 2004년 그지만. 조금 전에 거짓말 안 하는 거 봤죠?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는 내가 트럼프한테 줬어. 그런데 선거의 개표 과정에 뭔가 미스테이크가 있는 걸로 보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스테이크가 어떤 사람들이 조장했을 때는 아기한테 이기어. 아기한테 이길 수 있어 없어? 아기한테는 이기는데 신은 그 악의 이기나도. 알겠어요. 그 외에 나 두르지.
여러분이 나중에 알게 돼. 그러니까 분명히 트럼프가 대통령을 울었어. 봐, 여전히 하고 있잖아요. 이것은 한국 역시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나와서 붙을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겠지.
그런데 백궁(白宮)에서는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만들어 놔도 부정선거 아는 사람이 나오면 9 악의 세력이 이기는 거예요. 그래서 있지, 음 그걸 미 그걸 여러분들 알아야지. 누가복음 13장 9절 안 읽어 봐. 쓴 나도 오래됐어요.
맞는가 모르겠네. 누가복음 23장 9절. 야, 누가복음 13장 9절을 여기다 올려. 야야, 잊지 말고 누가복음.
13장 구제를 여기다 올려 버려, 음반 잡아 1 가지고 될 일이야. 내가 이렇게 각종 불교나 기독교 예를 들은 위원은, 그 사람들도 이런 걸 알. 그런 비슷한, 그렇게 걷다 는 소리야. 지난번에 잘 차 뜨고 마, 나도 오래되서 문장이 맞는가 모르겠고, 뭐 성경 구절이 위에 올 계속 하도 많으니까.
이 여기 여기에 대해 강해 맞는 걸 찾아 내기가 쉬운 게 아냐. 여러분 그냥 내가 뭐 이렇게 성경 구절을 찾아 내니까 식은 죽 먹기처럼 생각하지만, 누가복음 13장 6절부터 9절. 자, 여기 여기 왜 긋한 13장 9절이 어디야? 9절, 열매가 없으면 결국 버림을 받는다. 잘 들어요.
9절, 이후에 만일 열매를 맺으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엿다 하시니, 하시면 복무는 하나님의 오래 참으신 지만, 결국은 심판하신다는 것을 보여준다. 도둑질 하는 놈, 표 훔치는 놈 보고 있지만, 언젠가 지가 실 큰 재미 본 다음에 맛을 보인다. 처음에는 쳐 준다. 인간들의 사악함이 신을 농락할 수가 있다.
신이 백전백승하는 건 아니다. 이기는 시기가 따로 있다. 이 소리에요. 하나님은 열매가 없는 나무에 대하여 미련 없이 찍어 버리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신다.
단성 과거 명령. 성도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 전에 빨리 회개하고 바로 서서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한다. 여기 되지 올려봐. 여기서 삼 년을 기다려도 또 한 해를 유해 하시는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이시니, 이렇게나 오지의.
잘 들어요. 3년은 상당한 시간을 가리킨다. 그리고도 또 유액 용안을 주신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속으면 안 된다.
하나님은 때가 차면 상 귤 자에게는 3월 주시고, 버릴 잘 벌을 이를 자이는 벌을 내리신다. 무슨 이해가 압니까? 꺼라 꺼라. 내가 찾은 말이 맞네. 있죠.
3년 하고 또 1년을 더 기다릴 수도 있어. 그런데도 계속 농락을 하면은 쉬는 가차 없다. 그때는 그냥 패 벌이 가차 없이 비어버린. 굉장히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인간들의 최선을 다해서 나를 농락하고 사기꾼이다 뭐다 해도 차마 국사마저도 내 표를 다지 가도 차마 그러한 그래요.
그러나 계속 뭘까 지거 버리면 되니까 그 때까지는 나두고 있는 거예요. 미국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도 부정선거 할 때 재미있게 찌. 그래, 나중에 한번 봐봐. 내가 누군지 한번 보여줄게.
그 대통령. 그래, 여러분 부정선거 하면 됩니까? 안 해야 되겠죠. 내가 왜 이 누가복음 13장 9절을 이야기하냐. 앞으로 혹시 부정선거에 개입하는 자들이 있으면 요구 주로 좀 봐.
처음에 아기 이겨 아기 무성하게 자라. 그런데 내가 도끼를 들고 3년, 4년을 기다려. 그냥 가서 찍어 버려. 그래서 이 불가사의한 천사, 완전 전사.
또 뭐가 있어요? 축복이요. 축복. 축복이요. 또 뭐가 있어요? 레벨이 있죠.
이 레벨만큼 신기한 게 없죠. 오늘 처음 본 사람이 있나? 여기에 처음 오신 분이 있나? 처음 오신 분. 처음 오시면 하나도 없네. 처음 오신 분.
자, 그러면 우리 사회에서 저도 처음 오신 분이야. 유튜브에 나오면 안 되는 마스크 끼고 나오셔도 되는 나오세요. 여기 나오면 엄청난 영광을 받아요. 이 영상은 여운이 지상에 남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왜 맛없게 쓰니까 잘 안 보일 거예요. 이런 걸로 왜? 2분이 처음 오신 분인데 레벨이 있을까 없을까? 레벨이 있을까 없을까? 불가사의 중에 또 불가사의가 레벨이야. 허경영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내 이름을 불러도 몸에는 좋은데 레벨에는 올라가. 나라를 가나? 나라 합니다.
나한테 와서 축복을 받고 천사를 받고 그 다음부터 백궁으로 올라가죠. 조상 묘가 3천 개가 전부 명당이 되고, 뭐 얻은 자기가 가진 전화번호부터 백업까지 이상한 에너지가 다 들어가고 그렇게 된다. 1부터 백궁으로 올라가죠. 그러면 그게 왜 백궁으로 올라갈까요? 왜 백궁으로 올라갈까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 백궁에 등록이 된다고 해서 안 했어.
등록이 됐기 때문에 순식간에 백궁으로 에너지가 오죠. 그러면 백궁에 등록이 안 된 사람은 백궁으로 내려올까?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핸드폰을 개통한 사람이 통할 수 있지. 핸드폰 개통을 안 했다는 거야.
해도 봄 만들고 있었지. 핸드폰을 삼성에서 안 사서 안 되는데 핸드폰 가게 가서 개통 좀 해주세요 하면은 개통에 축복을 받은 거예요. 그 다음에 내 핸드폰이 나중에 고장이 나면 다시 고쳐 주겠습니까? 그럼 다음에 삼성 걸로 다시 무료로 주겠습니다. 그게 백궁 맨 표하는 거예요.
죽음에는 다시 백궁에 가서 태어나는 거야. 얘가 줘. 이 맹태를 이 핸드폰을 잊어버리면 다음에는 영원히 아닐 번에는 핸드폰을 주겠습니다. 요 약속을 하는 게 명패야.
이 몸은 지금은 여러분들이 서 있지. 고아서 있고 앉아 있지만 여러분이 침대 가서 자는 게 아니라 언젠가는 흙 속에 와서 누워 있어요. 시간이 내일이 될지 모레가 될지 아무도 몰라요. 그러면 여러분 몸이 금곡조로 가장 마지막 가야 될 것은 흙 침대요.
어, 그리고 여러분과 동심할 것은 남편이 아니고 벌레, 지렁이, 구더기, 독사, 뱀. 이것들이 내 몸을 칭칭 감고 같이 잠을 자. 같이 그 뱀과 독사와 구렁이와 지렁이와 손전이 3천 원 묵은지 내와 뭐 이런 것들 버러지더라고 같이 동심을 하면서 누지 하게 돼요. 맞아, 맞아요, 그것들이 내 걸 때도 모으면서, 내가 내 몸이 없어질 때까지 붙어서 같이 잠을 자면 좋겠어요.
아,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어떻게, 어디로 가기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는 야? 땅속에 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야? 백궁으로 영원히 태어나기 위해서 노력하는 야? 백궁으로 가는 게 낫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길 원하는 자들은 버러지들이 있는데, 몸을 주질 않아. 알려줘.
내 사진 한 장만 무덤 속에 들어가면 그런 것은 옆에 건 접도 못해. 깨끗하게 도전이 되면서 영혼은 천사들의 안내를 구름처럼 받으면서 백궁으로 가는 거야. 대천사 받은 사람은 백 명이 안내, 일반 천사 받은 사람은 다섯 명이 안내. 그러면 백 명이 안내하니까 그 백 명의 천사가 죽는 그 순간에 탁 보여 보이면서 같이 데리고 가는 거예요.
무산돼. 카스 모든 걸 대신 다 해줘. 김조 안 좋아요. 그런데 죄를 진 사람은 어떻게 죽느냐? 나를 안 만난 자들의 죽음은 아무리 작가의 살아도 이 옷이 있는데, 하얀 옷을 입었는데 죄를 많이 진 자와 적게 진 자의 차이는 여기 먼지가 좀 더 묻은 자와 덜 묻은 자와 같은 거예요.
우리가 바라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야. 노예선을 탄 어떤 신부가 옛날에 노예선을 타고 다녔어. 그래서 아파 가지고 배가 빠지고 막 죽어라 하는 그런 노예선은 전부 꺼지면 해가지고 물 전염된다고, 장티푸스 전염된다고. 노예선에서 끄집어 올려 가지고 배 갑판에 갖다 놓고 발로 차서 다 물에 집어넣어서 죽였는데, 하루에 막 네 편 명씩을 물속에 발로 차서 죽여.
그러니까 지금 엄마와 안 떨어지고 몸부림치는 그 여자애를 발로 차서 물속에 집어넣어. 그러니까 천은 사람이 자기 말로 3000명 정도 천 명 어때? 그 나중에 이 사람이 노예선을 안 타게 됐어요. 그래 가지고 교회를 다니게 됐어요. 이 사람이 나중에 신부가 되어 거기에 행한 미국의 신부야.
무서운지 이해가 가? 이 신부가 쓴 책이 있다고. 자기가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이 그런데 그 사람이 쓴 책을 여러분들이 보면은 3000명 내 사람을 발로 적어. 가족끼리 안 떨어지려고 하는 그 병든 사람을 고쳐 주지 못할 망정 그걸 아프다는 이유로 야, 너 옆에 옮겨. 임하여 노예다 주고 2주 구조 발로 차서 값만 같은 가판 해서 그냥 하루에 내 100미식을 발로 차서 물속에 집어넣어서 죽이는데 그 장면을 이 사람이 너무 죄를 많이 지었다.
그야말로 나중에 신부가 돼서 이 사람이 유명한 신부가 돼요. 사람을 많이 죽인 만큼 해결을 한 거지. 그럴 수 있죠. 그 사람이 뭐라고 했냐? 그 사람이 얘기하게 된 동기는 그 노예선이 난파되어 있어.
아르헨티나에 간신히 배를 타서 살아났어. 배가 그 노예 드러나고 그래서 살아난 거야. 그 다음부터 노예선을 안 타. 너무 배 속에서 고생을 해요.
이 배가 막 폭풍을 맞았는데 노예는 굶어 죽고 먹은 걸 토하지도 못하지. 다 구토하고 마 토하고 배가 막 완전히 뒤집어지면서 그랬는데도 그게 다 안 죽고 아르헨티나에 가서 배가 멈춘 거야. 살아났는데 그 순간에 아, 나는 죽어도 노예선 안 탄다. 올 것 받고 한 일인데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다가 이 노예 제도는 나쁜 놈이다.
이것은 노예를 죽이는 놈들이 용서할 수 없는 죄다. 이렇게 지가 바뀌어 가지고 지가 몇 천 명 죽인 게 돼서 회개하면서 스스로 교회를 찾아가고 성당을 찾아가서 신부가 돼 버리죠. 10실 치뤄야. 나 그 사람 이름은 요한한테 이야기 안 하겠어.
그 사람의 자존심이 있는 거니까 그 신부가 상을 이렇게 말해주겠다 이러는 곤란하잖아. 실제 신부야. 그들의 신부가 친구 제나 한 평생 밥 먹고 빈둥빈둥 잘 사는 사람의 죄나 별 차이가 없다는 거야. 백궁(百宮)에서 우리가 볼 때는 무슨 얘긴가요? 죄 많고 적은 것이지, 남을 미워한 것도 살인자야. 시어머니를 100번씩 죽인 거예요.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죄라는 것은 크고 작다 하지만, 신이 바라볼 때는 이게 고놈이 고놈이야. 무슨 얘긴지 그냥 하얀 옷에 먼저 좀 많이 묻고 적게 묻은 정도 보이는 그거.
신부가 해결을 해서, 해결해서 자기는 그 죄를 진 그 용서를 다 받았다고 생각하는 거야. 일거리가 그 죄 때문에 그 신부가 더 훌륭한 신부가 된 거지. 그래야 그래. 그냥 죄는 반성을 하고 자기가 글 찌우 치면 그 지혜는 줄여 된다 이 말이야.
그렇다고 죄를 함부로 지어 놓고 나중에 반성하고 이런 수단으로 쓰면 되나, 안 되나? 그거 마저도 백궁(百宮)에서는 보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 두 분이 여기 나온 이유는 뭐야? 내 저번에 나왔죠? 자, 신부 이야기 재밌어요. 우리는 가능하면 죄를 짓지 말자는 거야. 그 사람은 어마어마한 해결을 행 거지.
해결할 짓을 왜 하고 가라며 난 해야 되는데. 이제 남을 죄인으로 보는 눈을 전부 버려. 그 죄나 내 죄나 이제 나 그게 거기에 거리야.
아무리 10월의 논밭에 농부가 풍년이 왔다, 자기 논에 배가 좀 잘 됐다 해봐야 흉년이 왔을 때 하고 차이가 별게 아니야. 가서 술집에 한두 번 안 가 못해. 대통령이 맞다고 할 시고 나가서 막 설파 마시고 좋다고 막 기 많이 쓰고 이러면 분명히 오히려 흉년이 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의 차이는 별게 아니야. 그럼 뭐가 차이가 있냐? 백궁 가는 거고 안 가는 거, 이거야말로 엄한 차이라 이 말이야. 맞아요.
아이가 가서 죄를 많이 지었다고 해서 남들 보고 죄인이다, 있다 소리 하지 마. 죄를 많이 짓든 적게 짓든 인간 자체는 살아서 밥을 먹지 않아. 밥을 먹으면 무슨 죄를 저요? 메탄가스를 만들어 내게 되어 있어. 맞아요.
자동차를 타면 이거는 밥을 먹어야 되니까 만드는 거야. CO2, 이산화탄소는 숨을 쉴 내니까 나오는 거죠. 그 다음에 또 NOx는 뭣 때문에 나와요? 이동, 어디로 가야 되면 차를 타야 되잖아. 그러면 우리가 살기 위해서 밥 먹을 때, 숨쉬고 이동하면 우리는 필연적으로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메탄가스, CO2, NOx,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 이 세 가지를 인간은 살기 위해서 만들어 내.
죄 맞아요. 이 죄가 사람 죽인 죄와 같애. 그렇지. 야, 죄인 아닌 사람이 있나? 죄인 아닌 사람이 있냐고.
그리고 죄인을 보고 저거 죄인이다 이럴 자격이 있냐고. 맞아요. 여러분들이 살아있는 거 자체가 죄인이야. 내가, 내가 만든 아니 환경을 여러분들 파괴하고 있어요.
그래도 그냥 여러분들이 필요하니까 이걸 제공해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모두 죄인이지. 그런데 그 죄를 남의 죄를 나무라지 마라 이 말이야. 자기만 조심하면 돼.
왜 맨날 판 복음화 대통령 욕을 하는? 아니, 뭐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는 거 봤나? 그래요, 그래요. 박근혜 대통령 욕하는 거 봤나? 어떤 대통령도 용안에 대통령들은 여러분보다는 나. 그래도 그래도 모범생들이야. 그니까 대통령이 돼서 내 나라라는 게 자기 마음대로 잘 되는 안 될 때가 있죠.
그런데 그걸 대통령만 질이 욕한다고 그래요. 자기 자신이 요거, 이거 뚜껑부터 크, 뚜껑을 짧게 올려놓고 누구를 욕하는 거야? 지금 대통령을 왜 욕해? 다음에 하이고, 붓도 뚜껑 잘 놀려야 되겠다.
다음에는, 다음에는 좀 참신하고 뭔가 30년 동안 정책을 내세우면서 뭔가 빛을 가지고 있듯 정치인이 되지. 이거 어쩌다가 인기 좋아 가지고 하루아침에 대통령 나오는 그런 거 찍으면 또 야당이 붙어 뭐여, 당하고 또 싸우고, 또 여당이 붙으면 야당도 자반 듣고, 또 야당이 붙으면 여당 대통령 불러 나눔 또 자로 넣고 이 짓을 안 보고 여러분 살림살이 살리려면 그냥 대통령 욕하고 항상 자기 개인들에게 붓 뚜껑만 잘 놀리나, 요거만 가리키는 그런 사람이 좋지 않은 것. 남을 헐뜯고 욕하는 사람이 잘 되는 것은 차에는 죽음이 오른 사야.
뭐, 그 사람을 뜯어놓고 자기가 잘 거 같애? 남을 헐뜯는 사람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진짜 우리 민족이 이제 기회가 오는데, 지금도 그 사람들이 뭐 30%니 뭐니. 진짜 여러분을 구해 주러 온 사람은 본체만체. 15g 말세 성재는 시구 재 버리고 1:00 말이 그럴 때 없어.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남을 욕하지 마라. 자기 손가락 잘 놀려.
붓 뚜껑, 붓 뚜껑 잘 내야지. 왜 대통령을 해서 너무 외국 망신스러운 거 나라 망신 시키지 마. 왜 대통령을 지금 두 명씩 감옥에 넣어 놓고 인너? 당장 풀어내야 돼.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지.
사법부가 심판하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 뜻이라고 있는 대통령을 나누고 퍼서 이것 선진국에서 가 안 하는 일이에요. 대통령은 요, 진화는 거지도 풀러 선물을 볼 수가.
있어요. 재수 씨 같은 사람한테 물어볼 수가 있다고. 무슨 얘긴가요? 그 TV 같은 여자한테, 뭐 남자한테도 물어볼 수 있어. 불러놓고 좀 알, 물어볼 수 있어.
비밀 보장 한도 있을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가 있어요. 대통령으로부터 를 만들지만 우리 국민들 깨달아야 됩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건 여러분들이 교회별 전 부 리 문자 불가사의를 가져온 자 입에서 나오는 말이야.
내가 자, God-man이지만 동방에 여러분이 기다릴 동방에 등불이에요. 그러면 동방의 정권은 누굴 기다리냐? 서양 사람들이 이야기했어. 앞으로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 나온다.
저두 운세 향 사람들을 동방의 등불이 밝혀준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루어 보세요. 겁나죠? 그 천사 해보세요.
한참 몇 번 왔죠? 1번을 오늘 참, 아니야. 지금 두 번째. 그럼 그 때 축구를 안 받았네. 축복 받으세요.
축복하기. 자, 힘 절, 힘줄 축복. 즉, 9. 맞았어요.
암 받았죠? 여러분, 축복이 받은 사람은 축복하며 니 떨어지는 안 들려요. 안 되지요. 여사님은 축복을 아마 든 축복은 100만원 내는 거 아시죠? 낸 적이 있는 안 하자. 안 만났어요.
어, 건 축복이 아니에요. 음. 우리 축복은 어떤 종교 단체에서 처음에 주파고 달린 거예요. 그냥 주질 않아요.
으. 그리고 축복을 받은 자는 축복이 몸에 있고, 모아 던 조상들이 명언 모든 것이 축복이 다 들어가요. 그 축복 받은 사람은, 이호 사람은 만져 봐요. 그럼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렇게 타면 이 손이 안 떨어져.
힘 좀 봐요. 떨어지죠? 그럼 축을 안 받는 사람이 내 축복을 내 어깨에 50 어떻게 바뀌나 볼게요. 자, 이름 뭐죠? 김수현에게 축복인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제 축복이 들어갔어요.
시험하기 위해서는 겁니다. 자. 심지어 보세요, 떨어지니까 이 옷이 안 떨어지죠. 함께 볼 때 떨어지니까 안 틀리죠.
축복이 없을 때는 이게 자동이었죠. 축복 나가라, 힘이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이 옷만 에너지 얻으러 가는 게 아니고, 반지, 뭐 여사님이 가지고 있는 수십 가지의 물품 다 태, 태, 태, 맹장이 되고, 저 조상들의 묘가 내 천 개가 최고 명당이 되고, 조선 여사님이 다니던 초등학교, 중학교, 모든 학교가 에너지가 들어가고, 뭐 어떤 여사님이 광, 다산은 땅이나 그 물이나 물건들, 소지품이 패들, 옷까지 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려요. 그럼 그걸 입으면 멍하게 몸에 좋아요.
조금 전에 안 떨어진 거 봤죠? 음, 그렇게. 이거를 풀과 사이로 그 짧은 시간에 여사님의 모든 물품이 흩어져 있을 거 아니야. 그게 다 들어가요. 시간은 0초 만에 빠르죠? 빠르죠? 그럼 미국에 있는 여사님이 땅이 있다.
그럼 0초 만에 그 땅 전체가 에너지가 딱 들어가서 손을 대면 안 떨어져. 방뇨처럼 여성의 옷이 축복이 나가라, 힘, 수생 축복이 들어가라, 금방 시리죠. 축복 나가라, 축복 들어가나, 그 치죠. 뭐 기록해, 궁 밖의 버려야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 내가 여기서 미국의,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한테 에너지 들어가라, 검침 들어갔어. 나라, 나 뉴욕 시티 전체 에너지 더라, 들어가서 지금 나가라, 나갔어. 2, 2층 가십 하는 거죠. 뉴욕 시티 전체의 이래야만 연이어 터라, 감히 다 들어가 하겠죠.
그게 이것을 우리는 불가사의. 여러분들은 그러나 과학적으로 말한다면 암흑 중성 미립자, 암흑 물질을 그러면 거기서 전해지는 이 가는 속도, 이것은 뉴트리노, 블랙 뉴트리노는 에너지야. 블랙 뉴트리노가 에너지를 쏘아 주는 거야.
회의의 0초 만에 무료 전체 영향을 줘. 글 빛의 속도로 가면은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를 염초 만에 가버려 명 청의 왕복을 한다. 내가 여자한테 축복을 줬죠. 그러면 0.
천만에. 여사 이름이 백궁(白宮). 천국 빛의 속도로 120년 권리를 거기에 기록이 돼. 기록이 되며 동시에 2일 앤 이지 온다.
자, 지금은 축복이 들어가. 이제 들어갔어요. 자, 바 2 쎄 썼죠. 그럼 이제 테스트를 하자고요.
졌는데 이것이 에너지가 어디서 알아봅시다. 이렇게 빛은 120억 광년 에서 이루어 옵니다. 100회로 들어오는데 조상들이 희한한 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인 데서 100회라고 해 놨어. 그쪽 신기에 우리 조상들이 요기를 100회라고 해 놨어.
여기가 우주정거장 1a 소리야.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그렇게 내가 동방 해보는 거야. 미국 놈들은 여기를 우주 스테이션이라고 안 해요. 코스모스 스테이션 2로 안 한다고.
우리는 여기를 코스모스 스테이션, 백 가지의 에너지가 둔 곳이다. 백회. 100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여서 모인 해 짜 줍니다.
뭐, 아니, 이게 이게 스테이션이지 알았어. 우리 조상들을. 그래서 이 민중한테 내가 온 거야. 자, 100회로 돕니다.
그럼 이제 여사의 내가 축구를 주는 순간에 이게 에너지가 안 떨어지지. 그러면 109회 내가 눈은 순간에 백궁(白宮)의 0. 천한의 100 및 악화 서 장애 기록부가 있어요. 여러분 생명책에 이 사람 이름이 박 기록된다.
동시에 빛이 1루 어. 그럼 그것은 일반 빛은 오른데 10120년 가는데 마. 125 240년을 6 기다릴 순 없잖아. 맞아요.
근데 그거 이세영 초반에 닦아 따라 여기 탈 보는 거야. 그래서 이제 여사님이 하는 일은 저서 지켜봐 도와줘요. 져 아니라 그걸 불과 4회 버립니다. 그의 edu 트리오를 2 블랙 뉴 트리오를 아는 사람이 없어.
나는 쓰지만 과학자들은. 쓰일 줄을 몰라 이 아무 물질이란 걸 알아. 그냥 블랙홀, 뭐 그냥 암흑 물질이 뉴트리노가 있다. 이런 거 말지, 그 물질이 무엇인지를 몰라요.
자, 그러면은 여사는 이미 100에서 1로 내려온다. 확인하자. 손을 평, 이걸 100. 빛이 직선으로 내려온다고.
요 정도만 해도 돼요. 머리 안 져도 돼요. 예측성을 내려오니까 100회이잖아. 아무리 들고 있어도 본인의 이름 봐요.
떨어져 있나? 없죠. 때 아바이 김 3, 이거 떨어질 수 있나? 에너지 오른 게 이 김치는 자체 에너지는 아니란 말이야. 위에서 오는 거야. 다시 막아봐.
그러면 원래 김신 이해되시나요? 거야 떨어지죠. 다시 내려봐요. 떨어지나? 손만 올리면 내려가 버리죠. 이게 뭐예요? 빛이 직선으로 오는 것이 막혀 버리는 거예요.
외부에서 오는 에너지죠. 원래 김신 에너지는 손을 막아봐. 다시 위로 올리면 이게 원래 김수현 해봐야 이게 원래 야 되지요. 그저 손해를 뭐야? 주해 내지라.
100궁의 생명책에 우리 여사 이름이 올라갔어. 그렇지만 지금 내 겁을 빼야지. 왜냐면 축복받은 사람이 아니잖아. 그런데 오늘은 나한테 나왔기 때문에 축복을 공짜로 추출하는 거야.
알아줘. 그래서 축복을 깨지 않게 툭 얼른 는 상태로 기념으로 가져왔어요. 가시겠죠? 이제는 요 사업자 마 이점 여자 안 들어 지 않 떨어지죠. 집에 와서 수 각 찾고 함 해봐.
안 떨어져요. 어떤 우리 그리고 현관에서 여사님 집이 302호면은 301호 하고 경계선의 손을 딱 되면은 여사님 집 쪽으로 딱 되면 손이 철저한 틀렸는데 옆집 성 쪽으로 살짝 행 것은 쪽으로 살짝 되면은 이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 여사님의 물건은 바늘이 던 실이 든 손이 안 떨어져. 칼 잡아요.
이걸 잡아 여사님. 물건이 아니지. 그럼 내 몸은 아니라고 해봐야 예, 힘이 있는. 근데 이거 재물을 의미한다.
그러면 재물 간입니다.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없어요. 그러면 이 물질이 암흑 물질이 완성된 거야. 그래, 이것은 누가 잡아도 소년 안 틀어져.
다른 사람이, 아들이 잡아도 소년. 그 아들의 연필을 여사님이 잡고 이건 에너지 들어가라 해봐야 1억 아래 안 떨어지죠. 에너지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없죠. 그러면 여사는 아들 연필 책 같은 걸 가지고 붙들고 에너지 들어가.
그 미영이는 무한대 내죠. 그럼 그걸 가지고 있는 아들은 얼마나 좋고. 서 몸이 의해 이제 치료제가 되는 거예요. 그의 암흑 물질이 됐어요.
그 여기 들어가는 이터 에너지 들어가라. 그게 아무개 내지요 변하죠. 그럼 얘들이 맑게 하는 사람 도록 다 알아들어요. 얘 맡은 게 아니야.
마이크 2, 마이크 아니에요. 자바 2, 자, 자바. 힘있는 처음에 힘이 세요. 이게 정상이지.
야, 근데 애네들 하루 에너지 들어가라 떨어지나요. 금액이 아무 물질. 그리고 개가 학교에서 오늘 유세를 뭐 대학교에서 웅변 대회를 하는데 마이크를 지 컬 가져간다. 그 에너지를 넣어 주는 거야.
급이 마이크를 잡아. 무 청난 피곤한 느끼면서 잘 알겠죠. 네. 노토 책에도 다 해내지 너 버려야.
자꾸 들어가라. 이렇다 들어 중 안 좋아요. 그 그건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여사의 핸드폰 번호 010 봐요. 우리 읽어 남들이 보고 있으니까 마지막 본 엄마의 3 뜻입니까? 축복을 얻기 때문에 그래요.
그럼 내 잠깐 축복을 뺏겨요. 축복 나가라. 다시 해보는 살 것 뜨면 끝에 무닉 힘 있나요? 나 가 버리죠. 그러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유형 무형의 다가 타나는 에너지를 낼 수 있어.
그러나 는 이걸 여기다 두고 여사가 들고 있어. 그럼 내가 안 잡았죠. 되지 들어가라. 보내야 하지 말아요.
들어간 난 들어가는 곳에 들어갔죠. 내가 여기서 안 잡고 에너지 나가라, 나갔죠. 근데 여사님은 내가 잡고 있을 때 손으로 잡지 않은 것은 태지라. 손으로 본인이 잡지 않으면 안 된다면 나는 여기서 미국 에펠탑은 들어가라.
나는 우주를 만든 자니까 마음대로 되나. 6. 여러분에게 준 것은 축복받은 만큼 준 거야. 손으로 잡았을 때만 변화가 와.
물질이 여사 말에 무조건 복종해야. 어떤 여사와 시장에서 배추를 사거나 그 농약이 찬 땐 것에서 그걸 그대로 먹어도 농약이 양으로 바뀌어도 그 좀 이상하지 않아요. 무슨 얘기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에너지가 들어가고 삼성 작용이 박혀 버린 거야. 그리고 가정이 여사님이 옛날에 해준 밥을 먹고는 배가 아프다, 뭐 살 소화가 안 된다 이런데 여사님이 축복을 받은 이후에 해주는 것은 거기에 에너지가 있을 거 없을까? 이렇게 다 들어가고 슈퍼 가세요.
100포맨 물건을 살 때 돈을 땅 주는 순간에 다 바뀌었고 짧아요. 회사가 돈을 안 냈다. 팀 있나요? 돈을 냈다. 그렇게 예 떨어지니까 무수한 이해 거지요.
돈을 내는 행위 말해버리면 재래식 시안에서 할머니한테 돈이 건너가는 순간 외 할머니한테 받은 야채가 축복의 에너지가 들어가 가지고 중화가 되어 가지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바꿔야 좋아한 저희 최고죠. 그래 지금 여사는 어떤 이런 꽂히는 모든 명령을 시키면 얘들이 바꿔버린다. 에너지 상태가 지상 물건이 아니오. 암흑 물질로 바뀌게 그것이 어머머 게 좋은 거야.
여자라서 친구를 붙잡고 야, 이거 데미지 들어가려면 최고 몸이 그냥 날라 다니는 거예요. 이해가 하시오. 5. 그걸 100만원 해주는 거야.
왜 돈을 안 받으면 이 사람들이 소중한 줄 몰라. 사실은 한 팩 조를 받아야 돼. 우주의 능력을 주었으니까. 그냥 그래.
그게 여기 있는 축복의 줘. 여기 있는 축복이야. 여사님은 축복 실험 때문에 나온 건 아니야. 내 될 실험 때문에 나온 내려는 그럼 뭐냐? 엘리 비 제 비자가 맺어.
이게 뭐 이상이 되용? la 보이 2년에 베리아 4 벨더 쓸어 있어. 본지 오래됐다. 자, 내 버리죠. 그러면 인해 배를 첫째 하기 위해 하나 나왔는데 축복을 테스트 했어.
찬사는 우리가 여기 한테 슨 안 했어요. 천사다 못해서 해줄게. 천사 있나 보자. 천사 해봐요.
심적 천사 없어요. 축복원 들어갔는데 천사는 안 받아 차나. 천상의 축복이 달라요. 5.
천사는 여사의 옆에 천사가 5명이 따라 다니는 거야. 그래 완전 천사는 이름을 받아요. 그냥 천사는 그냥 거죠. 10만원 내면 넣어주는데 완전 천사는 천사가 100명이 따라 다니는 거야.
근데 일반 천사는 자, 천사 해봐야. 천사 들어가라. 좋아. 그냥 천사 나거나 천사 해봐야.
천사가 없는 상태는 힘이 없죠. 쎄 게 좋아요. 힘이 없죠. 천사 들어가라.
천사 입을 합니다. 그럼 이제 우리의 뗄 수가 없어요. 천사 들어 있다는 뜻이야. 하겠죠? 그러면 이 천사는 내가 여사 님한테 천사 를 넣으신 거야.
그럼 다섯 명이 자리에 들어 갔어. 근데 남편한테 반말을 한 번 해봐야 해봐야. 야, 남편이 야, 야 했지요. 천사 해봐.
없어졌죠. 이거 없어지면 다시 않아요. 이제 예가 줘. 그러니까 누구한테 반말을 하는 데 자기보다 나이가 하루라도 많은 사람한테 반말을 하면 닿아요.
어. 또 나이가 본인보다 10살, 20살 적은데도 남편한테 반말하면 나와요. 얘 가져. 나이와 관계 없어요.
그런데 헉 익명을 요구하는 사람한테는 아무리 반말하고 되더라도 천상 안나가요. 보통. “이 찡이 야, 자,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죠? 호갱님을 욕하는 사람이 있어.
야, 그래 봐야 이 야, 라그나 1 나가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한 사람은 아마 우리 마, 이 자식아, 마이, 이 개 같은 놈아, 이러고 싸워도 천사는 절대 안 나가. 한번 해 봐요. 이게 갖춰 놓은 마음을 해 봐요.
아, 한번 해 봐야. 요가는 사람 같지. 근데 또 예상 비용을 자랄 수도 있어. 한번 들어보자.
이 개 같은 놈 해요. 뭐 개자식아 아니라 개 같은 놈 아예 못 하겠어요. 이놈아, 해 봐요. 이 나쁜 놈아.
호갱을 괴롭히는 사람이야. 천사 절대 안 나와요. 안 나가 줘. 그런데 남편한테 기분이 좀 나빠 가지고, 야, 해 봐야.
아, 그러면 천사는 없어요. 나가. 제가 내가 2004가 특수한 천사입니다. 신에 대해서 누가 모독하는 것은 칼부림을 해도 여사를 지켜 줘.
그런데 괜히 남을 미워하면서 해야 한다거나, 이거는 용서를 안 해. 그 내가 누군지 대충 이해 가죠? 이런 것이 천사와 가지는 특성이야. 그러면 2004를 천사를 넣으면 이제 레벨이 들어가. 축복과 천사를 받으면 내 별에 내 배를 확인.
자, 내 * 해 봐요. 레벨 자체가 없죠. 자, 레벨 1 해 봐. 없죠.
예, 뭐. 자, 내 배려 없죠. 그러면 여사님이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천사를 아마도 있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는 거예요. 조폭과 천사와 백궁(白宮) 명태를 하면은 백 명 펜은 안 해도 되는데 처음에 내 배 올라 2시 약이야.
자, 그러면 지금부터 그 축복을 들어갔고 찬사도 들어갔죠. 그러면 아, 내 배를 한번 측정해 보자. 레벨 1 없죠. 그러면 우리한테 2번 왔는데도 축복을 안 받았고 이러니까 내 별이 없어요.
근데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내 별이 용무 보이 좀 무, 이거 뭐한데 까지 돼 있어. 없죠. 그래 예상지 참여는 일 밖에 안 된 사람들이야. 일도 안.” 된 사람들이야.
내며 리 무야 뭐 곱하기 무, 대단하죠. 에, 개강 겁니다. 그리고 올라갔어요. 봉사를 많이 해 가지.
그럼 자, 우리 여사님. 에, 내 배를 내가 올려줄게요. 내 이름을 열 번 불러요. 허경영, 허경영.
또 00 고객명,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러면 여러분들 꼭 알아야 될 게, 왜 허경영을 열 번 부르고 올라가는데? 무슨 예수나 석가나 어떤 종교 지도자 인간들의 이름을 불러서 이 우주의 성자들 이름을 불러주는 내 배리안 올라가는 거야. 백궁(白宮) 천국은 그런 이름을 아는 바가 없다는 거야. 이 액 압니까? 자, 거기 열 번 불렀죠.
내 배는 2배 0 해봐요. 떨어지니까 이모 안대가 100개 올라요. 뭐 한대가 100개가 올라타. 없죠.
교회 자, 양 구 간 정 재 극 강하나 불모. 이모한테까지 동그라미가 80 8개. 그것이 곱하기 100. 그만큼 올라가 버린다.
일이 안 되던 여자가 내 * 세로 가. 이제 본인은 대단합니다. 축복받은 찌. 천사 받았지.
레벨이 백모가 된 거야. 열 번씩 부르면 100 무가 올라가요. 매일 불립니다. 그럼 하루에 열 번씩 1000번 불리면 얼마가 올라가겠어요? 회의록 상승하겠죠.
열 번 부를 때마다 100 무가 올라가는 거야. 상승 임. 그런데 5 나가서 나 맘이 탑을 뭐 뭐 아멘을 12 무려 타고 해서 레벨이 올라 1. 그럼 하늘에서 내 배를 채택하고 있다는 거.
이제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죠. 내가 만드는 건가? 하늘에서 하는 거. 하늘을 사는 거예요. 일로 4로.
내 않도록 모르게 아니라 일로 4로. 이걸 우리는 교회 * 전 부 리 문자 불가사의라고 등장하죠. 이제 여사님은 퍼가서 이걸 잡고 자부 뭐 그냥 심지어 봐요. 떠오르지 않도록 줘.
묘사가 잡으면 안 드리죠. 근데 에너지나 하라. 그래야 예, 험 치고 뭐 축복을 받은 게 얼마나 무서운 이물질이 박혀 버려. 뭐든지 아들 붙잡고 9 이렇게 말을 한마디 에너지들을 하나 들어 친구 자꾸 열리죠.
그렇게 좋은 좋은 그거 모든 도시 살아 있는 거야. 살아있는 치러지. 그럼 오늘 예배를 백묵 올라갔지요. 또 10범 마더 불러 혹 영역,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내외 아 혹 00 후 경영, 고객용 레벨 4 배 200 뭐 4 올라가서 안 올라가세요.
예, 딱딱 100 무시 올라갔지요. 이거를 입 집에서 맨날 후 갱을 불러. 맨 내 베리 올라서 백호의 갔을 때 지위가 달라지는 거야. 천국에 갈 때 천국은 뭘로 척 찡한 하면요, 재산 상태를 안 봐요.
천국은 재상이 없어요. 모든 자산은 도 공동으로 담겨. 그런데 내 베리 높은 사람이 추앙을 받았다. 그럼 그냥 상 반야 얼굴이 달라요.
그래 내 별이 높은 사람은 눈이 속눈썹이 색깔이 다르고 눈알 색깔이 달라요. 그거 안 떨고 옳다고 뭐 우무 크 뭐 이걸 같은 찬 살아도 마음 어마어마한 내 별이 높은 여자는 딱 사도 고막이 거야. 몸에서 막 소리가 들려. 그리고 마 1 q 로만 가까이 오면 향내가 콱 이런 몸으로 돌아다녀 봐야 얼마나 존경을 바꿨어요.
으 백궁(白宮) 에서는 앱의 높이게 어려워요. 여기서 내 배를 뽑혀서 가야지. 거 와서 신분 상승 한다는 게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거야. 얘가 지오 고서 뭐 호갱 야 부른다고 레벨이 올라간 거 없어요.
여기서 불러야 되는 거야. 조안 좋아용. 부르고 싶지 않으면 부르지 않고 돼. 어 재밌죠? 뭐 레벨을 인간들에게 4배를 체크하고 있다.
근처 다른 말로 바꾸면 점수를 매기고 있다. 우리를 . 어 내 배를 올려주는 만큼 나쁜 짓 하는 놈은 저주가 내려 가는 거예요. 그걸 해로운 알아야 돼요.
아까 다 알고 있지. 뭔가 우리가 아까 뭐 이렇게 하니까 추측해서 와, 안경을 벗으니까 안경 없다. 마스크 흰 색깔이다. 다 알아.
몰라요. 천사님, 천사들을 1.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까만 걸 끼고 있습니까? 마스크를 까만 걸 끼고 있습니까? 아니래.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힘을 느끼고 있습니까? 천사 들어가라.
이거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예, 까만 글을 읽고 있습니까? 되는 거니까. 아니래. 천사님, 제가 이 천사들 1.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약간 연한 국방색을 입고 있습니까? 아냐.
그렇게 모자 맞아요. 천사는 여사님의 5채 상태. 단추 구멍이 몇 개? 마석을 어떤 거? 머리카락에 삐 년. 천사님, 제가 머리에 핀을 꽂았습니까? 천사들을 갈아 꽂아 때요.
천사님, 제가 까만 빛을 고 오셨습니까? 형님. 아니 레. 어. 휴 먹죠.
천사님, 제가 하얀 핀을. 천사 들어가라. 하얀 피를 꽂았습니까? 100. 그러니깐 굴 태 포르테.
이게 무슨 비지야? 하얀 피 맞아. 어. 창자가 이 사람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고. 이 사람이 나이가 몇 살이죠? 음.
쉰내 나는 30대 살라 보여. 자, 천사님. 그때 천사는 나이를 정확히 알아요. 나는 진짜 이 사람 나이를 40으로 봤어.
40점도 봤는데 54:00라고 그래서. 6 옛날 먼 60대 할머니야. 그냥 그래. 도저히 그렇게 안 보여.
그런데 천사는 한 달만 속에도 하루마 속에도 대학 나와 버려. 그러나 이 사람의 내면의 세계를 a 거지 맞겠죠. 자, 천사님. 제 나이가 키 나이 오십 소입니까? 50회 십니까? 아니라니.
천사들 1. 천사님, 제 나이가 이날 50 따서 십니까? 것이다 사십니까? 어. 아니 레. 천사님, 천사들 하라.
제 나이가 나이 오십 너 입니까? 혹시 내 십니까? 안 떨어지네. 그림 속 1 수 있나. 뭐 쏘야. 천사는 이래서 천사라는 거야.
그 아들들 있으면 무조건 괴로워. 오지 않아도 이름만 가지고 무대 천 축복 주고 천사 주고 명패 하고 그것이 이 세상에서 성공한 삶이야. 어깨 담 내가 저러는지 이해가 가기 여러분한테 가오 다시 잡으려고 나와 있는 사람 말이야. 우주 전체 허공이 허경영의 것이야.
그 내가 뭘 가운 하실 잡아. 잘 가요. 시간이 많이 됐나.
음. 자, 오늘 불가사의를 증명하는 시간이라서 우리가 이는 시험을 보이는 거예요. 내 밑에 올해 있었는데도 여러분들이 이걸 내가 져. 아까 이야기한 해주니까 택가 래에.
그래서 여기에서도 1 여러분 있고 알아야 이렇게 내 배리 있다는 거죠. 그다음 또 뭐가 있죠? 축복. 축복이 여러분의 말하는 성령이에요.
그렇죠? 또 뭐가 있죠? 명패도 있죠. 4. 명패도 있어요. 그러면은 명패도 100분간 안에는 시간적인 거죠.
어, 명패 있고 또 뭐가 있죠? 수명 연장. 수명 연장도 있죠. 근데 이 수명을 맘대로 하죠.
그러면 수행도 있죠.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죠? 열어서 수명도 연장해 주죠. 이 예언도 있죠. 뭐든 것이자 있는데.
으. 예언도 있죠. 또 뭐 빠지게 했는데. 으.
으. 12통도 있죠. 으.
수술. 수명 연장해 주고 수술. v 스스로 보이는 애가 착함 해주죠. 4.
그렇죠. 치유도 있죠. 그러니까 엄청 많은 것들이 여러분한테 있단 말이야.
에. 치유도 있죠. 어.
그러니까 숫자가 엄청 많은데 이게 적부 불가 사이야. 불 가서 1 내가 여러분한테 레벨만 없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의심 할 수 있어. 그런데 여기서 예언 12통 치유 수명 현장 초 뽀 완전 천사와 천사 다른 거 이런 거 보면 여러분들이 이 애플과 사이 이렇게 많은 걸 눈으로 보여주는 사람을 봤나. 파세요.
그러니까 여러분 원격 감응이 원격 가망은 인간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거죠. 누구나. 가지고 텔레파시를 가지고 있죠. 이런 것은 나한테는 이거는 관계 없는 거다.
말 빨자 맞아. 나는 원격 평생 교육원 축복이 들락거리고, 그냥 레벨이 들고. 그리고 여러분이 통신이 계속 되고 있죠. 그걸 연결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 불행, 유토록 뉴트리노 같은, 블랙 뉴 어투를 같은 암흑 중성 미립자.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 암흑 중생 미립자, 암흑 물질이라고 그러지만, 나는 모든 물질을 암흑 중성 입자로 만들 수 있죠. 왜냐하면 그냥 에너지 들어가 나오면 지구 전체가 암흑 형성 미립자를 바꿔볼까.
그냥 그대 그렇게 자꾸 니 아 물질로. 그걸 남한테도 그 능력을 놓아주어. 축복받은 자들이 물질 보고 들어가는 힘들어 가 보네요. 근데 내가 같잖아요.
그 신이 누구고, 개사처럼 저 육상 필링을 날라 올라온 대로 그런 꼬라지를 내가 꼭 보여 줘야 되겠어. 그럼 아니었어. 그래서 하는 놈으로 오해받아. 마술사로 왜 받냐고.
그치. 처음에는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비행접시를 보여줘. 그럼 여러분들이 비행접시를 볼 때는 입에서 졸도. 내가 줘.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할 거예요. 내가 단계적으로 보여주죠. 천사에서 대천사 레벨 축복 착착 보여주고 있죠. 지금 비행접시 창 6장을 만들고 있어.
저게 다른 나라 되어 있는지 몰라도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이야. 우리 비행접시 많이 띄기 줘. 하늘 궁의 비행접시가 2차. 항상 내가 여기서 백궁(白宮) 매일 저녁 하죠.
125 광양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휴 파는 것 내리고 타고 하는데까지 시간 계산해서 10초. 쫙 길게 따지면 내려서 토사랑 가지고 10분 이래. 백궁(百宮) 도착이요. 저 안 좋아요.
그럼 그걸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이 나야. 아. 내가 여러분들은 인생을 대단한 걸 보지 많은. 여러분들이 인생은 뭐라고, 여러분 인생은 봐요.
어, 한 살부터 25세까지는 1분기, 25세부터 50살까지는 2분기, 50세부터 75세까지는 3분기, 75세부터 100세까지는 4분기 그러니까 인생은 이렇게 4분기로 나눠야 돼요. 1분기에는 꿈의 시대예요. 꿈꾸는 시대, 맞아요? 2분기는 조랑말 같이, 말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시대예요. 그저 말의 시대.
3분기는 계시 돼요. 여자들은 집을 지키고 가족을 위해서 여기저기 직장 다니면서 먹을 걸 구해 와야 돼요. 집 지키는 개라 시집 보내려고.
뭐, 되었죠? 집안 일에 매여 가지고 이게 개 팔자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4분기에는 뭐예요? 남의 구경거리, 중풍 굴리고 다리 절고 많이 이래 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어이, 내가 좀 왜 저래 다니나?” 이렇게 구경하죠. 그러니까 이게 인생이 노예는 남의 구경거리가 되면 안 되죠. God-man을 만난 자들은 늘 것은처럼 구경거리가 안 될 수가 있어요.
이 시기가 배 꿈 가기 위해서 하는 공에 왔다 갔다 하면서 대기하는 식이에요. 앉아, 앉아. 이런 거 받아 가지고 완벽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이 얼마나…
근데 평범한 인간들은 인생이 뭐예요? 꿈꾸다가 말처럼 이리저리 뛰고, 뭐 직장, 저 직장, 뭐 개도 아니고 뭐 하다가 낮에는 50세부터 75세까지는 개처럼 손 잡아야 되고, 아들 뭐 장가 보내 보면 집에 매여 있는 시대다 이 말이에요. 개 같은 시대 돼. 이게 아니라 개와 같이 가정을 지키는 일에 증시는 없다가 75세 이후에는 그냥 요양 병원 들어가서 의식 있으면 그만 다행이에요.
그냥 가족들. 앞에 못 볼 꼴 보이고 그냥 큰 고생 시키고, 뭐 바깥에 나가면 사람들이 구경해 얼굴들, “빨리 죽어야지, 저게 꼬라지가 뭐야?” 이런 식으로 흉을 보는 그런 시련을 세워서 삶을 살 못 되나? 허경영을 받는 사람들은 눈이 반쯤 뜨이고 희망이 있어. 희망이 쌓이면서 허경영을 만난 사람의 특징은 아이가 없어지는 거예요. 전부 다 내 만나러 온 그 순간 아이가 40대로 다 바뀌어 버려.
아직은 약 1,000여 때로 돌아간 것 같아요. 그냥 뭐 연애하고 있는 것 같애.
맞춰. 그러니까 오르는 이불과 사이 블라 사이를 뭐라고 한다고? 꼭 잊지 말아요. 불이문 짜 줘. 교회별 쩐 꼭 잊지 말아요.
교회라는 뭐야? 우리 바깥에 바깥에 나와서 차 타고 다니는 교회가 아니야. 공부나 가르침이나 종교나 이런 거에 밖에 있다는 소리야. 그 어떠한 가르침에도 허경영의 에너지는 있지 않아. 이건 어떠한 가르침에도 없어.
어떠한 종교도 없고, 어떠한 철학에도 존재하지 않아. 이 교회의 * 전 교회의 는 없다 이 말이야. 교회별 전 그러니까 이 안에는 가르침에 속해서는 있지 않다. 허경영 신한 사람 이외는 저거를 볼 수 없다 그래.
내가 있는 동안에 여러분이 만났다는 거, 얼마 재단이 내가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이 얼마라구요? 360여 인연, 80일. 어떻게 나왔어? 360여 80 마리는 1일부터 1 곱하기 1은 1이죠. 1 곱하기 2는 2죠. 2 곱하기 3은 6이죠.
6 곱하기 4는 24죠. 24 곱하기 5는 120이죠. 120 그 다음에 120 곱하기 6은 720이죠. 옛 교회 발진 치워야 되겠다.
꼭 이거 잊지 말아요. 120 곱하기 7배 720이죠. 지구 후에 태양계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 그 다음에 729 파기 7은 5029조, 5042조, 5049조. 그 다음에 702 곱하기 5040은 40,320조.
그 다음에 40,320 곱하기 9는 360,000,288조. 그러니까 내가 지구에 있는 기간이 362년 8일 18일 내가 있는 기간이 여기 들어 있어요. 자, 이거는 이해가죠? 이 우주의 모든 우주 공간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2마리라고 요기에 요소 짭니다. 음.
그러니까 요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가 요기 밑에 나와 있어요. 그리고 내 수명이 362년 8일 18일 있다가 가요. 자, 요렇게 한국 궁금증과 끝났는가? 뭘 강의도 재미있네요.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불가사의 와불이 묻자 와 교회별. 저는 허경영의 천사와 완전 천사와 첩보가 랩 10 관행 패와 수명과 12 통과 치유를 다 가지고 있다. 에러 저도 가지고 있다.
이유 쫙 한번 쓰다 보니까 그렇지. 그렇게 돼 있네요. 치유에 음.
치유 다 됐죠? 뭐 궁금한 거 있습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가장 기본적인 거. 또 여러분들이 나라의 대통령을 욕하지 말라는 것. 욕하지 말아요. 투표 자기 손을 요케.
자기 손을 짤은 아니더라도 대통령 감옥에 잡아놓고 전직 대통령 욕하지 마라. 대한민국 체통 떨어져. 감정 폭발에서 전직 지도자 잡아 놓으면 그게 마음이 편한가? 우리 자식들 체통 떨어져. 전 세계에 대한민국은 어떻게 얘기를? 정치인들 물로만 하면 감옥에 갇혀 넣느냐? 저런 복수 좋아하는 민족이 자.
저게 저게 무슨 종교가 있는 민족이 나. 전직 대통령 잡아 넣는 나라 불명예 벗어야 돼. 지금 보세요.
여야가 싸우죠. 누구 하나 보패 봐. 그 중. 해서 또 잡아, 너 또 잡아.
유세 도중에도 잡아야 된다고 소리 질러. 그놈들은 그런 사람 잡아 놓으면 안 된다는 사람. 평생 동안 30년 동안 부르짖고 있으면서 우리의 손가락을 잡아 줘라. 네 손가락을 투표한 송가를 어찌할 알아.
왜 대통령을 욕하냐? 네가 투표 잘못해서 그리 된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우리 국민들 재정 시체 해야 되겠죠. 지금 더 그 병이 복수전,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어.
태리 비틀면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어. 양 합 야당이 되면 여당, 대통령 차마 놓고 여당 이러면 야당. 천직 대통령이자 받는 거 이거 또 시장 하고 있어. 복수의 칼을 하는 자가 대통령으로 좀 나오고 있어.
이거 되겠습니까? 허경영은 국민 경제 살리는 거 그거 외에는 관심 없어. 당신의 손을 잘라라. 대통령을 욕할 겁니다. 올 것입니다.
자,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신 시대 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