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7 1279 허경영 예정된 지도자는 왜 와야만 하는가
dv 예정된 지도자(허경영)의 출현 이유와 역할을 설명하고, 그가 제시하는 국민 배당금 정책과 미래 시대상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함. 궁극적으로 이끄는 ‘무극 시대’의 비전을 제시.
- 국가혁명당의 목표와 ‘국민 제일주의’
- 국가혁명당은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를 배격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모두가 중산층 이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
- ‘국민 제일주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
- 대한민국의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33 정책을 통해 재원 마련.
- 국민 배당금 정책:
-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 배당금 150만원과 노인 수당 70만원을 합해 매월 220만원 지급하여 노후 빈곤 해결.
-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판
- 현재 선거법은 불공정하며, 이를 바꿔야 함.
- 기호 선정, TV 토론, 여론조사, 방송 보도 등 모든 면에서 불공정.
- 정치 자금 및 정당 지원금은 여야만 독점.
- 군소 후보는 돈만 받고 TV 출연 불가.
- 여야 후보만 TV에 자주 노출.
- 이러한 선거는 민주주의 흉내만 내는 것이며 없어져야 함.
- 국민은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적극적으로 약속을 받아내야 함.
- 국민의 3대 주권:
- 투표권
- 저항권: 국회의원이 만든 법에 저항하여 수정을 요구할 수 있음.
- 혁명권: 저항을 통해 대통령을 바꿀 수 있는 권리.
- 현재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높은 순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국이나 선관위는 여론조사에서 국가혁명당과 이름을 의도적으로 제외.
- 이러한 여론조사는 불법 선거운동이며 없어져야 함.
- 7가지 부정선거 요소:
- 여론조사
- 기호 선정
- 언론 보도
- TV 보도
- TV 토론
- 선거 비용
- 사전 선거 방송 보도
- 여야에 국민 세금으로 선거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잘못된 일.
- 예정된 지도자의 출현과 시대적 배경
- ‘예정된 지도자’는 미리 정해진 지도자를 의미하며, 그가 와야만 하는 이유가 있음.
- 예언서에 따르면, 성(姓)도 아버지도 알 수 없는 자가 온다고 함.
- 이 지도자는 ‘해인 시대’에 나타남.
- 해인 시대는 인터넷 시대와 같이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 이 시대는 ‘투쟁 시대’이자 ‘말법 시대’로 불림.
- 말법 시대의 특징: 언어도단(말이 통하지 않는 시대), 자손이 없는 시대(만 명의 조상에 손자 한 명).
- 이는 과학적으로도 인공수정 없이는 아이를 낳기 어려운 시대가 올 것을 암시.
- 기독교에서는 ‘종말 시대’로 불림.
- 이러한 시대에 신(神)이 나타남.
- 성경의 다윗 왕과 솔로몬 왕의 사례를 통해 ‘환부역조(자식이 아버지를 팔아먹는 시대)’를 설명.
- 다윗의 아들 압살과 압살롬은 아버지를 죽이려다 비참하게 죽음.
- 솔로몬은 수많은 이방인 아내들로 인해 우상 숭배가 만연했고, 이로 인해 유대교가 저주를 받아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짐.
-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된 1948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같은 해.
- 한국의 왕조는 엄격한 통제를 받았으며, 사관이 임금의 모든 언행을 기록.
- 현재는 자식이 부모 말을 듣지 않는 ‘환부역조’ 시대가 전개되고 있음.
- 이러한 말법 시대, 투쟁 시대의 특징은 신이 나타나는 것.
- 요한 성경의 보혜사 출현 예언과 일치.
- 대우그룹, 쌍용그룹의 몰락과 이건희 회장의 와병을 미리 예언.
-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 전, 이재용 체제로 전환하고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음.
-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4년 만에 청와대에서 혼란이 일어날 것을 예언.
- 이러한 예언들은 ‘경천동지(세상을 놀라게 할 일)’할 일들이며,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이 와 있음을 증명.
- 세상 사람들은 처음에는 예정된 지도자를 알아보지 못함.
-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허경영 바이러스’를 퍼뜨려 사람들에게 인식을 심어줌.
- 바이러스는 숙주가 없으면 죽는 기생 식물과 같음.
- 박테리아는 숙주 없이 스스로 살아가는 창조의 1단계.
- 국민 배당금의 효과
- 국민 배당금 지급 시 사회 전반의 문제 해결:
- 부부싸움 70% 감소.
- 청년 자살률 70% 감소.
- 이혼율 70% 감소.
- 의료비 70% 감소 (마음이 편안해져 건강 증진).
- 사기 및 도둑질 70% 감소.
- 스트레스 70% 감소 (호르몬 및 교감신경 안정화).
- 마음이 편안하면 몸에서 독소가 생성되지 않고, 운동의 효과도 극대화.
- 국민 배당금은 만병통치약과 같음.
- 부자들은 세금을 많이 내고, 그 세금으로 국민들이 배당금을 받으므로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 상생.
- 미래 시대상과 ‘무극 시대’
-
‘무극 시대’를 만들러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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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도 잘 살고 가난한 사람도 걱정 없는, 극과 극에 치우치지 않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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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부 선생이 예언한 ‘정역 시대’와 일치.
-
무극 시대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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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교와 정치가 없어지고, 천하가 하나의 집안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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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주의와 중산주의가 결합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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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 무부(無姓無父)’: 성도 정부도 없어지고, 인간 개개인이 존중받는 시대.
-
‘천하 일가’: 천하가 하나의 가족처럼 움직이며 환경을 지키고 쓰레기를 없애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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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투쟁 시대’는 ‘전불재인(戰無人)’ 시대로, 전쟁을 해도 사람이 없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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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과 첨단 무기로 인해 나라 하나가 초토화될 수 있으며, 병사가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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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에서는 이를 ‘만리운연(萬里雲煙)’ 시대라고 표현하며, 핵전쟁으로 인한 연기가 만리 밖까지 미치는 것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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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핵전쟁을 막아줄 자로 한반도에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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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과학 기술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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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배양 기계: 소, 돼지, 양 등 모든 고기를 배양하여 축산업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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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메탄가스 배출 감소 및 깨끗한 고기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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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배양 기계: 원하는 채소를 즉시 생산하여 농업의 필요성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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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농토가 자연 초지로 변하고 농약 사용 불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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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수단: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용한 진공관 기차로 지구 끝까지 10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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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 없는 시대: 손톱만한 영구 배터리로 핸드폰, 자동차 등 평생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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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산업 붕괴 및 환경 파괴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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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기: 옷, 신발, 연필 등 다양한 물건을 집에서 직접 만들어내는 프린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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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필요성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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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술 발전은 미생물과 박테리아 배양 기술을 통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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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인간의 수명 연장에도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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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미생물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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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제일주의’ 시대: 고객이 줄어들면서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더욱 중요해지고, 고객과 내가 하나가 되는 ‘무이무아(無伊無我)’ 정신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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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왔으며, 사람들이 아직 그 이유를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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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학대 없는 식생활과 스트레스 없는 사회를 통해 인간의 원한을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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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불공정: 현재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의도적으로 제외되는 불법적인 상황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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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이러한 불공정을 바로잡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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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지도자 불신: 세상 사람들이 처음에는 예정된 지도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불신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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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허경영 바이러스’를 퍼뜨려 인식을 심어주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모두가 알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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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제일주의: 국민의 이익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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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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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책: 대한민국의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재원을 마련하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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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권: 국민이 국회의원이 만든 법에 저항하여 수정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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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권: 저항을 통해 대통령을 바꿀 수 있는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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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지도자: 미리 정해진, 시대적 사명을 띠고 나타나는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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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와 같이 정보가 방대하고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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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시대 / 말법 시대: 갈등과 혼란이 심화되고, 도덕적 가치가 쇠퇴하며, 자손이 귀해지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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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부역조(換父易祖): 자식이 부모나 조상을 배신하거나 팔아먹는다는 의미로, 도덕적 타락이 심화된 시대를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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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동지(驚天動地): 하늘과 땅을 놀라게 할 만큼 엄청난 사건이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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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바이러스: 사상과 정책이 사람들에게 빠르게 확산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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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 숙주 없이 스스로 살아갈 수 있으며, 우주 창조의 비밀을 담고 있는 미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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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숙주가 없으면 죽는 기생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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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 시대: 극과 극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종교와 정치가 사라지며, 천하가 하나의 집안이 되는 이상적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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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주의: 신의 뜻에 따라 통치하는 정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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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주의: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영위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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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 무부(無姓無父): 성(姓)과 정부가 없어지고, 개개인이 존중받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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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 일가: 온 세상이 하나의 가족처럼 조화롭게 살아가는 이상적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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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불재인(戰無人): 전쟁을 해도 사람이 없는 시대, 즉 첨단 무기로 인해 인명 피해 없이 전쟁이 가능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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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운연(萬里雲煙): 핵전쟁으로 인한 연기가 만리 밖까지 미치는 것을 의미하는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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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역 시대: 김일부 선생이 예언한, 만들고자 하는 무극 시대와 유사한 이상적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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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아(無伊無我): 너와 나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가 되는 정신.
Key Terminologies and Their Strategic English Equivalents
국가혁명당 (國家革命黨):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State Reform Party, Sovereign Transformation Alliance
국민 배당금 (國民配當金): Citizen Dividend, National Basic Income, Universal Prosperity Share
국민 제일주의 (國民第一主義): Citizen-First Principle, Populist Supremacy, National Priority Doctrine
33 정책 (33政策): 33-Policy Initiative, Triple-Three Strategy, Comprehensive Reform Plan
노후 빈곤 (老後貧困): Elderly Poverty, Senior Destitution, Post-Retirement Impoverishment
불공정한 선거법 (不公正選擧法): Unfair Election Laws, Inequitable Electoral System, Biased Voting Regulations
군소 후보 (群小候補): Minor Candidates, Fringe Contenders, Small-Party Nominees
민주주의 흉내 (民主主義─): Mimicry of Democracy, Pseudo-Democracy, Superficial Democratic Practices
국민의 3대 주권 (國民의 三大主權): Three Sovereign Rights of Citizens, Tripartite Citizen Sovereignty, Fundamental Civic Powers
투표권 (投票權): Suffrage, Voting Right, Electoral Power
저항권 (抵抗權): Right to Resist, Resistance Prerogative, Civil Disobedience Right
혁명권 (革命權): Right to Revolution, Revolutionary Prerogative, Insurrectionary Power
예정된 지도자 (豫定─指導者): Predestined Leader, Foreordained Guide, Prophesied Authority
화성부지 (化生無地): Born Without Origin, Spontaneous Generation, Untraceable Genesis
무지자 (無父者): Fatherless One, Orphaned Figure, Lineage-less Individual
해인 시대 (海印時代): Era of the Sea Seal, Epoch of Universal Truth, Age of Cosmic Revelation
투쟁 시대 (鬪爭時代): Era of Conflict, Age of Struggle, Period of Contention
말법 시대 (末法時代): Degenerate Age of Dharma, End of the Law Period, Era of Spiritual Decline
언어도단 시대 (言語道斷時代): Era of Incommunicability, Age Beyond Words, Period of Utter Confusion
만족일손 (萬祖一孫): Ten Thousand Ancestors, One Descendant; Extreme Demographic Decline, Ancestral Disparity
환부역조 시대 (換父易祖時代): Era of Displaced Paternity/Ancestry, Age of Familial Subversion, Period of Generational Betrayal
경천동지 (驚天動地): Earth-Shaking Events, World-Altering Phenomena, Profound Upheaval
쉬부지 (視而不知): See But Not Recognize, Blind Recognition, Unseen Truth
무성무부 (無姓無父): Without Surname or Father, Universal Identity, Beyond Lineage
신정주의 (神政主義): Theocracy, Divine Governance, God-Led Rule
천하일가 (天下一家): One World Family, Universal Brotherhood, Global Kinship
천억원사 (天於權事): Heavenly Mandate of Authority, Divine Empowerment, Celestial Prerogative
지도자 (指導者): Leader, Guide, Mentor
삼극 시대 (三極時代): Three Extremes Era, Tri-Polar Age, Period of Extreme Division
상생 시대 (相生時代): Coexistence Era, Mutual Prosperity Age, Symbiotic Period
무극 시대 (無極時代): Era of the Ultimate Void, Age of Infinite Potential, Epoch of Non-Duality
정역 시대 (正易時代): Era of Righteous Change, Age of Correct Transformation, Period of True Evolution
월인천강지곡 (月印千江之曲): Moon Reflected in a Thousand Rivers, Universal Truth Manifested, Omnipresent Wisdom
전불재인 시대 (戰不載人時代): War Without Human Casualties, Automated Warfare Era, Conflict Without Direct Combatants
만리운연 (萬里雲煙): Ten Thousand Miles of Cloud and Smoke, Widespread Devastation, Far-Reaching Catastrophe
핵전쟁 (核戰爭): Nuclear War, Atomic Conflict, Thermonuclear Warfare
박테리아 (Bacteria): Foundational Life Form, Self-Sustaining Organism, Cosmic Seed
바이러스 (Virus): Parasitic Entity, Host-Dependent Organism, Contagious Agent
배양육식 (培養肉食): Cultured Meat, Lab-Grown Protein, Synthetic Food
채소 배양 기계 (菜蔬培養機械): Vegetable Cultivation Machine, Automated Produce Generator, Hydroponic System
무의무아 (無依無我): No Self, No Other; Interconnectedness, Egoless State, Universal Unity
고객 (顧客): Customer, Client, Patron
사리사욕(私利私慾)-(사리(私利)-private gain, 사욕(私慾)-selfish desire)
부정부패(不正腐敗)-(부정(不正)-injustice, 부패(腐敗)-corruption)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국민제일주의(國民第一主義)-(국민(國民)-citizen, 제일(第一)-first, 주의(主義)-ism)
재원(財源)-(재(財)-finance, 원(源)-source)
노후빈곤(老後貧困)-(노후(老後)-old age, 빈곤(貧困)-poverty)
선거법(選擧法)-(선거(選擧)-election, 법(法)-law)
여론조사(輿論調査)-(여론(輿論)-public opinion, 조사(調査)-survey)
정치자금(政治資金)-(정치(政治)-politics, 자금(資金)-fund)
정당지원금(政黨支援金)-(정당(政黨)-political party, 지원(支援)-support, 금(金)-money)
군소후보(群小候補)-(군소(群小)-minor, 후보(候補)-candidate)
민주주의(民主主義)-(민주(民主)-democracy, 주의(主義)-ism)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투표권(投票權)-(투표(投票)-voting,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항(抵抗)-resistanc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명(革命)-revolution, 권(權)-right)
예정된 지도자(豫定-指導者)-(예정(豫定)-predetermined, 지도자(指導者)-leader)
화성부지(化聖不知)-(화성(化聖)-transformed saint, 부지(不知)-unknown)
무부지자(無父之子)-(무지(無知)-ignorant, 자(者)-person)
말법시대(末法時代)-(말법(末法)-degenerate age, 시대(時代)-era)
정법시대(正法時代)-(정법(正法)-true dharma, 시대(時代)-era)
언어도단(言語道斷)-(언어(言語)-language, 도단(道斷)-cut off)
환부역조(換父易祖)-(환(換)-change, 부(父)-father, 역(易)-change, 조(祖)-ancestor)
우상숭배(偶像崇拜)-(우상(偶像)-idol, 숭배(崇拜)-worship)
이방인(異邦人)-(이방(異邦)-foreign, 인(人)-person)
천하일가(天下一家)-(천하(天下)-all under heaven, 일가(一家)-one family)
신정주의(神政主義)-(신정(神政)-theocracy, 주의(主義)-ism)
천억원사(千億萬事)-(천억(千億)-hundred billion, 만사(萬事)-all matters)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경천동지(驚天動地)-(경천(驚天)-shock heaven, 동지(動地)-shake earth)
보혜사(保惠師)-(보혜(保惠)-comforter, 사(師)-teacher)
종합소득세(綜合所得稅)-(종합(綜合)-comprehensive, 소득(所得)-income, 세(稅)-tax)
삼위일체(三位一體)-(삼위(三位)-three persons, 일체(一體)-one body)
교감신경(交感神經)-(교감(交感)-sympathetic, 신경(神經)-nerve)
부교감신경(副交感神經)-(부(副)-para, 교감(交感)-sympathetic, 신경(神經)-nerve)
활성산소(活性酸素)-(활성(活性)-active, 산소(酸素)-oxygen)
만병통치약(萬病通治藥)-(만병(萬病)-all diseases, 통치(通治)-cure, 약(藥)-medicine)
상생시대(相生時代)-(상생(相生)-mutual prosperity, 시대(時代)-era)
무극시대(無極時代)-(무극(無極)-ultimate void, 시대(時代)-era)
정역시대(正易時代)-(정역(正易)-correct change, 시대(時代)-era)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월(月)-moon, 인(印)-reflection, 천강(千江)-thousand rivers, 지곡(之曲)-song of)
중산주의(中産主義)-(중산(中産)-middle class, 주의(主義)-ism)
투쟁시대(鬪爭時代)-(투쟁(鬪爭)-struggle, 시대(時代)-era)
전불재인(戰不載人)-(전(戰)-war, 불(不)-not, 재인(載人)-carrying people)
만리운연(萬里雲煙)-(만리(萬里)-ten thousand li, 운연(雲煙)-cloud and smoke)
핵전쟁(核戰爭)-(핵(核)-nuclear, 전쟁(戰爭)-war)
박테리아(박테리아)-(박테리아(박테리아)-bacteria)
바이러스(바이러스)-(바이러스(바이러스)-virus)
수명연장(壽命延長)-(수명(壽命)-lifespan, 연장(延長)-extension)
발효기술(醱酵技術)-(발효(醱酵)-fermentation, 기술(技術)-technology)
국가혁명당: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Party of Systemic Innovation)]
국민 배당금: [Citizen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국민 제일주의: [Citizen-First Principle (Populist Prioritization)]
33 정책: [33 Policies (Comprehensive Reform Agenda)]
군소 후보: [Minor Candidates (Underrepresented Political Contenders)]
민주주의 흉내: [Mimicry of Democracy (Facade of Democratic Process)]
3대 주권: [Three Sovereign Rights (Fundamental Citizen Powers)]
투표권: [Suffrage (Right to Vote)]
저항권: [Right to Resist (Power of Civil Disobedience)]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Ultimate Power to Overthrow)]
예정된 지도자: [Predestined Leader (Prophesied Figure)]
화성부지(化聖不知): [Unrecognized Sage (Incarnated Divinity Unbeknownst to the World)]
무지자(無父之子): [Son of No Father (One Without Earthly Origin/Lineage)]
해인시대(海印時代): [Era of Ocean Seal (Age of Universal Truth/Internet Age)]
말법시대(末法時代): [Degenerate Age of Dharma (Era of Spiritual Decline/End Times)]
언어도단(言語道斷): [Beyond Words (Age of Communication Breakdown/Truth Obscured)]
만조일손(萬祖一孫): [Ten Thousand Ancestors, One Descendant (Extreme Demographic Collapse)]
백일손(百祖一孫): [Hundred Ancestors, One Descendant (Severe Demographic Decline)]
환부역조(換父易祖): [Reversing Father and Ancestor (Filial Impiety/Societal Disorder)]
경천동지(驚天動地): [Shaking Heaven and Earth (World-Altering Event)]
쉬부지(視而不知): [See but Not Know (Ignorance of the Obvious/Unrecognized Truth)]
무성무부(無姓無父): [No Surname, No Father (Universal Unity/Transcendence of Earthly Identity)]
신정주의(神政主義): [Theocracy (Divine Governance)]
천하일가(天下一家): [One Global Family (Universal Brotherhood/Global Unity)]
천억원사(天於權事): [Heaven-Granted Authority (Divinely Bestowed Power)]
지도자(指導者): [Guide and Leader (One Who Shows the Way)]
정법시대(正法時代): [Age of True Dharma (Era of Righteous Law)]
무극시대(無極時代): [Era of Ultimate Harmony (Age of Infinite Potential/Non-Polarity)]
정역시대(正易時代): [Age of Righteous Change (Era of Correct Transformation)]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 [Moon Reflected in a Thousand Rivers (Universal Truth Manifesting in Diverse Forms)]
삼극시대(三極時代): [Three Extremes Era (Age of Extreme Polarization/Conflict)]
상생시대(相生時代): [Coexistence Era (Age of Mutual Benefit/Symbiosis)]
전불재인(戰不見人): [War Without Seeing People (Automated/Remote Warfare)]
만리운연(萬里雲煙): [Ten Thousand Li of Cloud and Smoke (Widespread Nuclear Fallout)]
박테리아: [Bacteria (Foundational Life/Self-Sustaining Organism)]
바이러스: [Virus (Parasitic Life/Host-Dependent Organism)]
고기 배양 기계: [Cultured Meat Machine (Bioreactor for Synthetic Meat)]
채소 배양 기계: [Cultured Vegetable Machine (Bioreactor for Synthetic Vegetables)]
무연료: [Fuel-less (Perpetual Energy/Self-Sustaining Power)]
무의무아(無依無我): [No Dependence, No Self (Interconnectedness/Egolessness)]
고객 제일주의: [Customer-First Principle (Client-Centric Paradigm)]
Tags: [Political Reform, Prophetic Leadership, Societal Transformation, Economic Policy, Spiritual Awakening, Future Technologies, Existential Threats]
Vocabulary
국가혁명당: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Party of Systemic Innovation)]
국민 배당금: [Citizen Dividend (Universal Basic Income)]
국민 제일주의: [Citizen-First Principle (Populist Prioritization)]
33 정책: [33 Policies (Comprehensive Reform Agenda)]
군소 후보: [Minor Candidates (Underrepresented Political Contenders)]
민주주의 흉내: [Mimicry of Democracy (Facade of Democratic Process)]
3대 주권: [Three Sovereign Rights (Fundamental Citizen Powers)]
투표권: [Suffrage (Right to Vote)]
저항권: [Right to Resist (Power of Civil Disobedience)]
혁명권: [Right to Revolution (Ultimate Power to Overthrow)]
예정된 지도자: [Predestined Leader (Prophesied Figure)]
화성부지(化聖不知): [Unrecognized Sage (Incarnated Divinity Unbeknownst to the World)]
무지자(無父之子): [Son of No Father (One Without Earthly Origin/Lineage)]
해인시대(海印時代): [Era of Ocean Seal (Age of Universal Truth/Internet Age)]
말법시대(末法時代): [Degenerate Age of Dharma (Era of Spiritual Decline/End Times)]
언어도단(言語道斷): [Beyond Words (Age of Communication Breakdown/Truth Obscured)]
만조일손(萬祖一孫): [Ten Thousand Ancestors, One Descendant (Extreme Demographic Collapse)]
백일손(百祖一孫): [Hundred Ancestors, One Descendant (Severe Demographic Decline)]
환부역조(換父易祖): [Reversing Father and Ancestor (Filial Impiety/Societal Disorder)]
경천동지(驚天動地): [Shaking Heaven and Earth (World-Altering Event)]
쉬부지(視而不知): [See but Not Know (Ignorance of the Obvious/Unrecognized Truth)]
무성무부(無姓無父): [No Surname, No Father (Universal Unity/Transcendence of Earthly Identity)]
신정주의(神政主義): [Theocracy (Divine Governance)]
천하일가(天下一家): [One Global Family (Universal Brotherhood/Global Unity)]
천억원사(天於權事): [Heaven-Granted Authority (Divinely Bestowed Power)]
지도자(指導者): [Guide and Leader (One Who Shows the Way)]
정법시대(正法時代): [Age of True Dharma (Era of Righteous Law)]
무극시대(無極時代): [Era of Ultimate Harmony (Age of Infinite Potential/Non-Polarity)]
정역시대(正易時代): [Age of Righteous Change (Era of Correct Transformation)]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 [Moon Reflected in a Thousand Rivers (Universal Truth Manifesting in Diverse Forms)]
삼극시대(三極時代): [Three Extremes Era (Age of Extreme Polarization/Conflict)]
상생시대(相生時代): [Coexistence Era (Age of Mutual Benefit/Symbiosis)]
전불재인(戰不見人): [War Without Seeing People (Automated/Remote Warfare)]
만리운연(萬里雲煙): [Ten Thousand Li of Cloud and Smoke (Widespread Nuclear Fallout)]
박테리아: [Bacteria (Foundational Life/Self-Sustaining Organism)]
바이러스: [Virus (Parasitic Life/Host-Dependent Organism)]
고기 배양 기계: [Cultured Meat Machine (Bioreactor for Synthetic Meat)]
채소 배양 기계: [Cultured Vegetable Machine (Bioreactor for Synthetic Vegetables)]
무연료: [Fuel-less (Perpetual Energy/Self-Sustaining Power)]
무의무아(無依無我): [No Dependence, No Self (Interconnectedness/Egolessness)]
고객 제일주의: [Customer-First Principle (Client-Centric Paradigm)]
허경영이 말하는 ‘예정된 지도자’는 누구인가? 그는 말법 시대에 나타나 핵전쟁과 같은 투쟁 시대를 막고, 국민 배당금으로 스트레스를 줄여 무극 시대를 만들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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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된 지도자 허경영의 역할
말법 시대에 나타난 예정된 지도자임.
핵전쟁(말리 운연)과 같은 투쟁 시대를 막기 위해 왔음.
무극 시대를 만들어 인류 문명을 발전시킬 것임. -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판 및 개혁 주장
현행 선거법은 기호 선정, TV 토론, 여론조사, 방송 보도, 정치 자금 등 모든 면에서 불공정함.
국민의 3대 주권(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되찾아 불법 선거를 없애야 함. -
국민 배당금 정책의 효과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추가 70만원 지급.
국민 배당금은 스트레스를 70% 줄여 건강을 증진시키고, 자살률, 부부싸움, 이혼율, 의료비, 범죄율을 감소시킴.
국민 배당금으로 무극 시대를 만들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가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 것임. -
미래 사회 변화와 과학 기술 발전
고기/채소 배양 기계로 식량 문제가 해결되고, 농업 방식이 변화할 것임.
이동 수단은 진공관을 이용해 10분 내 지구 끝까지 이동 가능하며, 영구 배터리로 연료 걱정 없는 시대가 옴.
미생물 배양 기술과 발효 기술로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고, 건강한 식단이 제공될 것임.
허경영이 말하는 ‘예정된 지도자’는 누구이며 왜 와야 하는가? 그는 말법 시대, 즉 투쟁 시대에 나타나 핵전쟁과 같은 인류의 위기를 막고 무극 시대(중산주의, 신정주의)를 열어갈 자이며,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의 스트레스를 줄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제공할 것입니다.
- 국가혁명당의 목표와 불공정한 선거 제도 비판
국가혁명당은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국민 모두가 중산층 이상의 삶을 살도록 돕고, 현재의 불공정한 선거 제도를 개혁하고자 한다.
1.1. 국가혁명당의 ‘국민 제일주의’ 정책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국민 모두가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대한민국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33 정책’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다.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노인 수당 70만 원을 더해 총 22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빈곤을 해결한다.
1.2. 불공정한 선거 제도에 대한 비판
현재의 선거법은 불공정하다.
기호 선정, TV 토론, 여론조사, 방송 보도 등 모든 과정이 불공정하다.
정치 자금과 정당 지원금은 거대 여야 정당만 가져가고, 군소 후보들은 돈만 받고 TV에도 나오지 못한다.
이러한 선거는 민주주의 흉내만 내는 것이며 없어져야 한다.
여론조사의 불공정성을 지적한다.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허경영 후보가 높은 순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국들은 국가혁명당과 허경영 후보를 의도적으로 배제한다.
이는 불공정한 행위이므로 국민들이 들고일어나야 한다.
국민의 3대 주권.
국민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을 가진다.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이라도 국민이 저항하면 수정해야 하며, 저항을 통해 정치를 바꿀 수 있다.
과거 이승만 대통령 시절에도 국민들이 들고일어나 개표를 바로잡고 대통령을 바꾼 사례가 있다.
그러나 현재 국민들은 여야의 행보에 70년간 시달리고 있으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 예정된 지도자의 출현과 시대적 배경
미리 정해진 지도자가 나타나야 하는 시대적 배경은 투쟁 시대이자 말법 시대이며, 이는 인류의 위기를 막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함이다.
2.1. 예정된 지도자의 특징과 시대적 배경
예정된 지도자는 미리 정해져서 오는 지도자를 의미한다.
그는 성(姓)도 알 수 없고 아버지도 알 수 없는 자로 예언되어 있으며, 허경영이 바로 그 사람이다.
이 지도자가 오는 시대는 해인 시대이자 인터넷 시대이다.
합천 대장경보다 인터넷에 글자가 더 많은, 바다만큼 글자가 많은 시대이다.
이 시대는 투쟁 시대이며, 종교적으로는 말법 시대라고 불린다.
석가모니의 예언에 따르면, 석가모니 열반 후 500년간은 정법 시대였으나, 그 이후 1000년, 2000년, 3000년이 지나면 말법 시대가 온다.
격암유록, 추배도, 남사고 등 천체 예언서에도 말법 시대가 언급된다.
말법 시대는 언어도단 시대로, 말이 통하지 않고 진리가 끊어진 시대이다.
말법 시대의 특징은 자손이 귀해지는 현상이다.
만 명의 할아버지 중 손자가 한 명 태어나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인공수정 없이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현재는 100명의 어른 중 쓸만한 자식 1명이 있는 백일손 시대이며, 곧 만 명의 조상 중 쓸만한 손자 1명이 있는 만일손 시대가 올 것이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종말 시대라고 부른다.
2.2. 성경 속 사례를 통한 시대적 혼란과 지도자의 필요성
다윗 왕의 아들들 사례를 통해 환부역조(換父逆祖) 시대의 혼란을 설명.
다윗에게는 2000명의 아내와 70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첫째 아들 암논과 둘째 아들 압살롬은 모두 비참하게 죽었다.
특히 압살롬은 아버지를 죽이려 군대를 모으는 등 자식이 아버지를 팔아먹는 시대의 상징이다.
이러한 환부역조 시대에 신이 나타난다는 예언이 있다.
솔로몬 왕의 사례를 통해 유대교 역사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솔로몬은 수천 명의 아내를 두었고, 이방인 아내들이 우상 숭배를 위해 신전을 만들어 달라고 하자 모두 들어주었다.
이로 인해 유대교는 저주를 받아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지는 비극을 겪었다.
이스라엘이 다시 건국된 1948년은 대한민국 건국과 같은 해로, 이상한 운명을 공유한다.
솔로몬처럼 수천 명의 아내를 둔 왕을 위대하다고 평가하는 이스라엘 역사는 문제가 많다.
반면, 한국의 왕조는 사관이 임금의 모든 언행을 기록하고 통제하는 등 엄격한 시스템을 가졌다.
이러한 말법 시대, 투쟁 시대의 특징은 신이 나타난다는 것이다.
전 세계 지도자들은 하성부지(何姓不知)무지자(化聖無知無智者)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요한복음에는 보혜사가 나타난다고 기록되어 있다.
모든 예언서가 허경영에게 와서 멈췄다.
- 허경영의 예언과 불법 선거 운동 비판
허경영은 과거 대기업의 위기와 대통령의 탄핵을 정확히 예언했으며, 현재의 불법적인 선거 운동과 여론조사 조작을 비판한다.
3.1.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불법 선거 운동 비판
예정된 지도자인 허경영이 와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선거에서 허경영을 찍었다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 득표율은 낮게 나온다.
대통령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허경영의 이름이 의도적으로 빠지는 등 불법적인 여론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3위를 했음에도 여론조사에서 제외되는 것은 불법이다.
여론조사는 불법 선거 운동이며, 후보를 미리 조장하는 행위이다.
투표 자체가 최종 여론조사이므로 사전 여론조사는 새로운 인물이 나오지 못하게 막는 행위이다.
방송사 TBS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등 여러 기관에서 불법적인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름을 의도적으로 빼는 것은 불법 선거 사전 선거 운동이다.
7가지 부정선거를 없애야 한다.
여론조사, 기호 선정, 언론 보도, TV 보도, TV 토론, 선거 비용, 사전 선거 방송 보도 등 7가지가 불법 선거이다.
국민 세금으로 여야 정당에 선거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오히려 떨어진 약자들에게 지원해야 한다.
대통령 선거에 후보 1명당 500억 원의 국가 보조금이 들어가며, 여야는 100% 보전받는다.
과거 차떼기 사건처럼 정당에 불법 자금이 오가는 망국적인 일이 지금도 세금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불법적인 여론조사 행태를 보면 지구를 떠나고 싶을 정도이다.
3.2. 허경영의 과거 예언 사례
허경영은 대우그룹이 망하기 몇 년 전에 찾아가 보고서를 통해 경고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7년, 6년 전에 쓰러질 것을 예언하고, 이재용 체제로 전환하며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 지 5일 만에 예언이 적중했다.
삼성의 기존 청색 마크는 신중함을 상징하지만, 도전의 시대에는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
삼성 임원들은 이러한 조언을 듣지 않았다.
쌍용그룹이 망할 것도 10년 전에 미리 이야기했다.
허경영의 보고서는 채택되지 않았지만, 대한민국 재벌들을 살리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삼성 로고가 6번 잘린 모습은 세계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에 4년 만에 청와대에서 굿판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촛불 시위와 탄핵 사태를 의미하며, 박근혜 대통령이 50 51% 득표율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실제 51.6%로 당선되었다.
또한,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탄핵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이 역시 적중했다.
이러한 일들은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들이다.
- 허경영이 열어갈 무극 시대와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은 무성무부(無姓無父)의 무극 시대를 열어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과학 기술의 발전을 통해 인류 문명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4.1. 무극 시대의 도래와 특징
무성무부(無姓無父) 시대가 온다.
이는 성(姓)과 정부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되는 시대를 의미한다.
신정주의(神政主義) 시대가 도래하여 신이 나타난다는 뜻이다.
국가와 국회가 없어지고, 너와 나를 따질 필요 없이 인간 자체가 존중받는 시대이다.
천하가 하나의 집처럼 움직이며, 환경을 지키고 쓰레기를 없애는 등 모두가 가족처럼 상의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시대는 완전한 통일을 의미하며, 신이 만들어내려는 세계이다.
하늘에서 권력을 받아 다스리는 자, 즉 천억원사(天억원師)가 온다.
그는 신처럼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며 판단력이 뛰어나다.
지도자는 길을 가르쳐주고 이끌어가는 확실하고 정확한 예언자이다.
4.2. 말세에 나타나는 지도자와 국민 배당금의 중요성
대한민국을 살릴 사람이 와 있으며, 그가 세계도 살릴 것이다.
말세에는 성스러운 제왕이 나타나지만, 사람들은 처음에는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 나간 것도 바람을 일으키기 위함이었다.
선거 후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자세히 보고 다시 평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허경영은 정치인 중 종합소득세 납부 랭킹 1위로 도덕성이 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스트레스를 줄여 건강을 지키는 데 중요하다.
건강의 3대 요소는 음식물, 마음, 운동이다.
마음의 건강은 스트레스와 직결되며, 국민 배당금은 스트레스를 70% 줄여줄 것이다.
스트레스가 줄면 부부싸움, 이혼, 청년 자살률, 의료비, 사기, 도둑질이 70% 감소한다.
마음이 불안하면 호르몬과 교감신경에 변화가 생겨 면역력이 약해지고 독소가 생성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에게 만병통치약과 같은 선물이다.
국민 배당금은 가정에 윤활유 역할을 하여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들고,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도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
생활고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국민 배당금은 삶의 희망이 된다.
4.3. 상생 시대를 넘어 무극 시대로
부자들에게 상속세를 받지 않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가 싸울 일 없이 상생하는 시대를 만들 것이다.
과거 우리 조상들은 고구마도 나눠 먹던 상생 시대를 살았다.
현재는 부자지간도 타인처럼 변해버린 삼극 시대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삼극 시대에 와서 무극 시대를 만들 것이다.
무극 시대는 부자도 잘 살고 가난한 사람도 걱정 없는, 극과 극에 치우치지 않는 시대이다.
김일부 선생이 예언한 정역 시대가 바로 허경영이 오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4.4. 해와 달의 비유를 통한 진리 설명
태양은 밝지만 우리에게 근시를 만들어 코앞의 것만 보게 한다.
낮에는 별이 보이지 않아 우주를 볼 수 없다.
태양이 떴을 때 보이는 것은 욕심을 가지게 만든다.
달은 어둡지만 우리에게 원시를 만들어 멀리 있는 은하계와 별들을 보게 한다.
밤하늘을 보면 저절로 명상이 되고 마음이 깨끗해진다.
달은 천 개의 개천에도 뜨고, 사람이 어디를 가든 따라다닌다.
어두운 밤에 진리를 깨달을 수 있으며,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이 깨끗하여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유럽과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은 가난했다.
나무의 비유를 통해 상생의 중요성.
과일을 맺는 나무는 대우를 받지만, 과일이 열리지 않는 나무는 땔감으로 버려질까 봐 불안해하며 일찍 죽는다.
나무들도 자신을 지키기 위해 보호색을 띠는 등 노력한다.
우리는 해와 달을 바라보는 시선이 잘못되어 있다.
우주에서는 낮이 밤이고 밤이 낮이다.
어둠이 있을 때 비로소 허경영이 나타나 여러분이 그를 볼 수 있다.
4.5. 무극 시대의 목표와 투쟁 시대의 종말
허경영은 상생 시대를 넘어 무극 시대를 만들 것이다.
무극 시대는 중산주의와 신정주의를 기반으로 한다.
모든 종교와 정치가 없어지고 천하가 한 집안이 되는 시대이다.
현재는 서로 싸우는 투쟁 시대이지만, 허경영이 와서 이를 평화의 시대로 바꿀 것이다.
투쟁 시대는 전부재인(戰不載人) 시대이다.
전쟁을 하는데 사람이 없는 시대, 즉 미사일이나 첨단 무기로 나라 하나가 초토화되는 시대이다.
병사들이 직접 싸우는 것이 아니라 버튼 하나로 전쟁이 일어난다.
이러한 투쟁 시대를 막지 못하면 만리운연(萬里雲煙) 시대가 온다.
전쟁을 하는데 만리 밖까지 구름 같은 연기, 즉 원자탄 가루가 가득한 시대이다.
이는 지구가 회생 불능 상태가 되는 어마어마한 일이다.
허경영은 6.25 사변 때 한반도에 태어나 이 만리운연을 막아줄 사람으로 예언되었다.
이 세계 대전은 인간들이 싸우는 전쟁이 아니라, 어리석은 자들이 버튼을 눌러 일으키는 전쟁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핵전쟁을 막아줄 자이다.
4.6. 허경영 바이러스와 미래 과학 기술의 발전
허경영은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허경영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선거 공보물을 통해 시민들에게 허경영의 공약을 연구하고 공부하도록 했다.
이는 투쟁 시대와 핵전쟁을 막기 위함이다.
박테리아와 바이러스의 차이를 설명한다.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이 스스로 살아가는 생물로, 우주 창조의 1단계에 지구에 가져온 것이다.
바이러스는 숙주가 없으면 죽는 기생 생물이다.
박테리아는 우주의 창조 비밀을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많은 비밀을 알려줄 것이다.
미래 과학 기술은 인류 문명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고기 배양 기계가 나와 축산업이 사라지고,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 배출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채소 배양 기계가 나와 농사를 지을 필요가 없어지고, 모든 농토는 자연 초지로 돌아갈 것이다.
이동 수단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용한 진공관 기차로, 지구 끝까지 10분이면 도착한다.
연료가 필요 없는 영구 배터리가 개발되어 자동차에 평생 기름을 넣을 필요가 없어진다.
프린터기로 옷, 신발 등 원하는 모든 것을 만들 수 있어 백화점이나 시장이 필요 없어진다.
수명 연장 기술은 미생물 배양 및 발효 기술을 통해 이루어진다.
인간의 몸에는 100조 개의 세포와 150조 개 이상의 미생물이 있으며, 미생물이 음식을 먹고 분비하는 영양분을 우리가 흡수한다.
미생물과 박테리아를 이용한 배양 기술로 인체에 무해한 음식이 기계에서 쏟아져 나와 식단 문제가 해결된다.
허경영은 인류 문명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와 있으며, 과학자들이 그의 지식을 받아 문명을 발전시킬 것이다.
동물 학대 문제도 해결될 것이다.
고기 배양 기술로 동물을 기르지 않게 되면, 동물 학대와 그로 인한 원한이 사라진다.
식생활비가 줄어들어 한 달 생활비가 500만 원인 사람도 20만 원 정도만 사용하게 될 것이다.
4.7. 고객 중심 사회와 선거 제도 개혁의 필요성
미래 사회는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가 될 것이다.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대가 오므로, 고객을 만날 기회가 줄어들어 고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무의무와(無依無我), 즉 너도 없고 나도 없는 정신으로 고객과 하나가 되어야 한다.
현재와 같은 고객 서비스 정신으로는 기업이 살아남을 수 없다.
현재의 선거 제도는 여전히 원시시대 수준이며, 허경영을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다.
국민들은 들고일어나 이러한 불공정을 바꿔야 한다.
국민 배당금을 받고 좋은 시대를 맞이하려면 허경영의 지혜를 빌려야 한다.
허경영은 선거와 재판도 웃으면서 할 것이며, 진리와 공정은 반드시 승리한다고 믿는다.
최근 선거 관련 오해가 있었으나, 이는 보도가 잘못된 것이며, 허경영은 모든 것을 재정비하여 시스템을 만들고자 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예정된 지도자’는 누구이며, 왜 와야만 하는가? 그는 말법 시대이자 투쟁 시대에 나타나 무극 시대를 열어 모든 종교와 정치를 없애고 천하를 한 집안으로 만들며, 핵전쟁과 같은 인류의 위기를 막고 과학 문명을 업그레이드할 존재.
허경영, 예정된 지도자는 왜 와야만 하는가?
허경영은 자신이 ‘예정된 지도자’이며, 현재의 말법 시대이자 투쟁 시대를 끝내고 무극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그는 모든 종교와 정치를 통합하고, 인류의 위기를 막으며, 과학 문명을 발전시킬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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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말하는 ‘예정된 지도자’의 특징
허경영은 자신을 예언서에 등장하는 ‘예정된 지도자’로 묘사하며, 그 특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성(姓)을 알 수 없는 자 (화성부지): 성씨를 알 수 없는 존재로 예언되어 있다.
아버지를 알 수 없는 자 (무지자): 아버지가 없는 존재로 예언되어 있다.
해인 시대에 오는 자: 인터넷 시대처럼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에 나타난다.
투쟁 시대에 오는 자: 현재의 갈등과 대립이 심한 투쟁 시대에 나타난다.
말법 시대: 종교적으로는 석가모니가 예언한 말법 시대와 동일한 시기이다.
언어도단 시대: 말이 통하지 않고 진리가 끊어진 시대이다. -
예정된 지도자가 와야 하는 이유: 현재 시대의 문제점
허경영은 현재 시대가 예정된 지도자가 나타나야 할 만큼 심각한 문제들을 안고 있다고 지적한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
기호 선정 불공정: 거대 양당에만 유리하게 기호가 선정된다.
TV 토론 및 여론조사 불공정: 군소 후보들은 TV 토론이나 여론조사에서 배제된다.
정치 자금 및 정당 지원금 특혜: 거대 양당만 정당 지원금을 독점한다.
국민의 주권 침해: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등 국민의 3대 주권이 제대로 행사되지 못하고 있다.
말법 시대의 특징
저출산 및 인구 감소: 만 명의 조상에 손자 한 명이 태어날 정도로 아이가 없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인공수정 의존: 정자가 없어 인공수정 없이는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시대가 올 것이다.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 자식이 부모를 배신하고 조상을 팔아먹는 시대이다.
성경 속 다윗의 아들 압살롬처럼 아버지를 죽이려 드는 자식들이 나타난다.
종말 시대의 도래: 기독교에서 말하는 종말 시대와 같은 말법 시대에 살고 있다.
- 예정된 지도자(허경영)의 역할과 비전
허경영은 자신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3.1. 불공정한 선거 제도 개혁
여론조사 폐지: 불공정한 여론조사를 없애야 한다.
기호 선정 폐지: 정당 기호 선정을 없애야 한다.
언론 및 TV 보도/토론 공정화: 언론 보도와 TV 토론의 불공정성을 개선해야 한다.
선거 비용 및 정당 지원금 폐지: 거대 양당에만 주어지는 선거 비용과 정당 지원금을 없애야 한다.
3.2. 무극 시대의 도래와 특징
무성무부(無姓無府) 시대: 성씨와 정부가 없어지는 세계 통일 시대가 온다.
천하일가(天下一家): 온 세상이 하나의 가족처럼 움직이는 시대이다.
신정주의(神政主義): 신이 나타나 통치하는 시대이다.
무극 시대의 목표: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걱정 없이 편안하게 잘 사는, 극과 극에 치우치지 않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정역 시대: 김일부가 예언한 정역 시대가 바로 무극 시대이다.
모든 종교와 정치의 통합: 모든 종교와 정치가 하나로 통합되어 천하가 한 집안이 된다.
3.3. 인류의 위기 해결
전부재인(戰無在人) 시대의 종식: 전쟁은 있으나 사람이 없는 시대, 즉 핵전쟁의 위협을 막는다.
말리운연(萬里雲煙) 시대 방지: 핵전쟁으로 인해 만리 밖까지 연기가 가득한 상황을 막는다.
핵전쟁 방지: 어리석은 자들이 일으키는 핵전쟁을 막을 것이다.
6.25 사변 때 한반도에 태어남: 자신이 6.25 사변 때 한반도에 태어나 말리운연을 막기 위해 왔다.
3.4. 과학 문명의 업그레이드
고기 배양 기계: 소, 돼지, 양 등 축산업이 사라지고 고기 배양 기계로 고기를 생산한다.
메탄가스 등 환경 오염을 줄이고 깨끗한 고기를 얻을 수 있다.
채소 배양 기계: 원하는 채소를 배양 기계로 생산하여 농사를 지을 필요가 없어진다.
모든 농토는 자연 초지로 돌아가고 농약 사용이 없어진다.
초고속 이동 수단: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용한 진공관 기차로 지구 끝까지 10분 만에 이동한다.
추락이나 폭파 염려가 없는 안전한 이동 수단이다.
무연료 기술: 영원히 충전할 필요 없는 배터리 기술로 자동차 등 모든 기기가 연료 없이 작동한다.
석유 산업이 붕괴되고 환경 파괴가 없어진다.
프린트기: 옷, 신발, 연필 등 원하는 모든 물건을 프린트기로 만들어 시장에 갈 필요가 없어진다.
수명 연장 기술: 미생물 배양 및 발효 기술을 통해 인간의 수명을 몇 배로 연장한다.
미생물이 인간의 영양분 흡수를 돕고, 질병 없는 식단을 제공한다.
고객 중심 사회: 고객을 위한 시대가 도래하며, 고객 서비스 정신이 없는 기업은 살아남지 못한다.
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대가 오면서 고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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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도덕성
허경영은 자신의 예언 능력을 강조하며, 과거의 사례를 통해 이를 증명하려 한다.
기업 위기 예언: 대우그룹과 삼성 이건희 회장의 위기를 미리 예언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이재용 체제 전환을 예언하며, 삼성 로고 색깔을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조언했다.
대우그룹 로고가 세계를 향해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제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할 것을 암시한다고 예언했다.
정치적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4년 만의 탄핵을 예언했다.
높은 도덕성: 정치인 중 종합소득세 납부 랭킹 1위로 도덕성을 갖추고 있다. -
국민 배당금 정책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의 핵심 정책인 국민 배당금이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
국민 제일주의: 국가혁명당은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재원 마련: 대한민국의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33 정책을 통해 충분한 재원을 마련한다.
지급액: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노인 수당 70만 원을 더해 총 220만 원을 지급한다.
사회 문제 해결:
노후 빈곤 해결: 노인들에게 충분한 수당을 지급하여 노후 빈곤을 해결한다.
자살률 감소: 청년 자살률을 70% 줄일 수 있다.
부부싸움 및 이혼율 감소: 부부싸움과 이혼율을 70% 줄일 수 있다.
의료비 감소: 스트레스 감소로 건강이 좋아져 의료비가 70% 줄어든다.
범죄율 감소: 사기 및 도둑질이 70% 줄어든다.
스트레스 감소: 국민 배당금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70% 줄어들어 건강이 증진된다.
상생 시대 구현: 부자들에게 상속세를 받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여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가 상생하는 사회를 만든다.
부자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어 국민들이 배당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허경영의 메시지: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지도자
허경영은 자신이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지도자임을 강조하며, 국민들이 자신을 알아봐야 한다.
태양과 달의 비유: 태양이 뜨면 가까운 것만 보이고 별이 보이지 않지만, 달이 뜨는 밤에는 멀리 있는 은하계까지 볼 수 있다.
태양은 욕심을 불러일으키지만, 달은 명상을 통해 마음을 깨끗하게 한다.
달은 천 개의 개천에도 뜨고, 사람을 따라다니며 언제나 함께하는 존재이다.
어둠 속에서 나타나는 지도자: 어두운 시대에 비로소 자신을 볼 수 있으며, 국민들이 깊은 밤으로 갈 때 자신을 알아볼 것이다.
처음에는 알아보지 못함 (시부지): 국민을 구해줄 사람이 와도 처음에는 알아보지 못한다.
바람을 일으키는 존재: 서울시장 선거에 나간 것도 ‘허경영 바이러스’를 퍼뜨려 바람을 일으키기 위함이다.
자신의 공약이 시중에 퍼져나가고, 사람들이 자신을 다시 보게 될 것이다. -
현재 선거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허경영은 현재의 선거 제도가 여전히 원시적이며, 자신을 의도적으로 배제하려 한다.
허경영 배제: 허경영만 빼고 선거를 진행하려는 불공정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국민의 선택: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허경영을 믿고 선택해야 좋은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
진리와 공정의 승리: 진리와 공정은 반드시 승리할 것. -
기타 발언
건강의 3대 요소: 음식, 마음, 운동이 건강의 3대 요소이며, 특히 마음의 평안.
스트레스는 호르몬과 교감신경에 영향을 미쳐 건강을 해친다.
죽은 자의 환생: 죽은 자는 바로 그 집안으로 다시 돌아온다.
자신에게 딸이 죽은 아들의 환생인지 물어본 사람에게 그렇다고 답해주어 평생의 괴로움을 덜어주었다.
취업난과 생활고: 자격증을 따도 취직이 안 되고 생활고에 시달리는 현실을 언급하며,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최근 논란 해명: ‘모두 사퇴’ 발언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며, 시스템 재정비를 위한 발언이었다.
자신은 선거 운동을 열심히 했으며, 언론 보도가 잘못된 것.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민 제일주의와 33 정책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국가혁명당은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얼룩진 기성 정치인을 배격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모두가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당이 가장 주안점을 두는 것은 ‘국민 제일주의’입니다. 정세가 아닌 대한민국의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그에 따라 33 정책을 통해 충분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민 18세 이상 모두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과 함께 노인 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매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빈곤을 일거에 해결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주시하십시오. 국민을 주제로 하여 국민 배당금을 떳떳하게 받자는 것입니다.
불공정한 선거 제도와 국민 주권의 회복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 불공정한 선거법을 바꿔야 합니다. 기호 선정부터 TV 토론, 여론조사, 방송 보도 등 불공정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정치 자금과 정당 지원금도 여야만 가져가고, 나머지 군소 후보들은 돈만 받고 TV에도 나오지 못합니다. 여야는 5만 3천 번이나 나오는데, TV를 틀면 계속 여야 후보 이야기뿐입니다. 이런 불공정한 선거는 말만 선거일 뿐, 여야에게만 특혜를 주는 것입니다. 왜 군소 후보를 뽑아 선거를 하자고 하는 것입니까? 이는 민주주의 흉내만 내는 것입니다. 이런 선거는 없어져야 합니다.
지금도 다음 대통령 여론조사에서 저희가 항상 상당히 높은 랭킹에 올라와 있는데도, 서울 방송국들은 국가혁명당 허경영을 열어주지 않습니다. 이런 불공정한 것을 우리는 보고만 있으면 안 됩니다. 이제 개인들이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선거 11개월을 앞두고 우리는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수동적으로 몰리지 않을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약속을 받아내야 합니다. 기호 선정부터 국회의원 수에 따른 소위가 없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정당주의를 알려면 정당주의 민주주의를 해야 하는데, 지금은 정당주의가 아닙니다. 거대 정당들의 행보는 있을 수 없습니다. 민주주의에서는 여야가 똑같이 기호를 투표로 뽑아야 합니다. 왜 여야는 1번, 2번입니까? 그들이 국회에서 만든 법이 국민을 억압할 때는 국민이 들고일어나야 그들이 국회에서 결정한 답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국민의 3대 주권은 첫째 투표권, 두 번째 저항권, 세 번째 혁명권입니다. 아무리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어도 우리가 저항하면 수정해야 합니다. 저항하지 않으면 이런 정치는 계속될 것입니다. 정치를 바꿔버려야 합니다. 혁명을 해야 합니다.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이것이 국민이 가지는 주권입니다. 이것이 나라의 주인에게 주어지는 열쇠인데, 우리는 이것을 빼앗기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무조건 여야는 기호 1번, 2번이라고 하면 우리는 따라가는 것입니까? 안 됩니다. 국회가 원래 법을 만들지만, 국민이 그것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항권이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만든 법을 무조건 따라가야 한다면 저항권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이승만 대통령 때 국회에서 무엇을 정하니까 국민들이 선관위에서 개표가 열렸음에도 들고일어났습니다. “왜 국민을 속이느냐” 하여 바로잡았고, 모두 내쫓았습니다. 이것이 저항권입니다. 그렇게 해서 대통령을 바꾼 것이 혁명권입니다. 저항하여 해낼 수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하지 않고, 계속 여야의 행보에 70년을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제 여야라는 정당에 우리 국민이 희생당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계속 국민들은 어렵게 살아가는데 그들만 패거리 먹겠다는 것입니다. 바꿔야 합니다.
예정된 지도자의 도래와 말법 시대의 징후
예정된 지도자, 이것은 무슨 이야기입니까? 미리 정해 놓은 지도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왜 와야만 하는가? 왜 정해진 지도자가 와야만 하는가? 왜 이 자는 화성 부지(化聖不知), 무지자(無父之子)인가? 이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성도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아버지도 알 수 없는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 자가 허경영으로 와 있습니다. 화성 부지, 성을 알 수 없다. 무지자, 아버지가 없다. 이런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언제 오는가? 해인 시대에 옵니다. 지금 이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입니다. 합천에 있는 대장경이 아무리 많아도 인터넷에 있는 글자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바다만큼 글자가 많은 시대가 인터넷 시대이며, 이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무슨 시대인가? 이 자가 오는 이 시대는 아주 대단히 좋은 시대입니다. 투쟁 시대에 옵니다. 지금 투쟁 시대입니다. 이 투쟁 시대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종교에서는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말법이라는 말은 석가모니의 제자들이 한 말인데, 예언서에 말법 시대가 나온다고 합니다. 석가모니의 제자들도 말법 시대를 예언했습니다. 왜 말법 시대인가? 석가모니가 죽고 나서 500년까지는 석가가 열반한 정법 시대였습니다. 법을 지키는 제자들이 나와서 사람들도 사악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정법 시대가 500년 오다가, 그 500년 이후 1000년, 2000년, 3000년이 되면 말법 시대가 옵니다.
이것은 석가의 예언이고, 격암유록이나 추배도, 남사고 등 천체 예언서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투쟁 시대가 말법 시대입니다. 말법 시대는 실제적으로 해인 시대,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말이 안 되는 시대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고, 다 끊어진 시대,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이 투쟁 시대, 이 투쟁 시대의 특징이 무엇인가? 즉, 만 명의 할아버지가 있다면 거기에 손자가 하나 태어나는 시대입니다. 아이가 거의 없는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천 명, 만 명 되어야 손자 한 명이 있는 것입니다. 대부분 아들, 손자가 없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열 명의 아들을 낳는다는 시대는 지금 곧 있으면 오지 않습니다. 조금 더 가면 만 명의 조상이 있어야 손자 한 명인데, 전부 불임이 되고 정자가 없어지고, 인공수정 하지 않으면 아기를 낳을 수 없는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옵니다.
우리는 여기서 과학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백일손이(百一孫), 100명의 어른들 가운데 쓸만한 자식 1명이 있는 시대입니다. 좀 있으면 만일손(萬一孫), 만 명의 조상이 있어야 쓸만한 자식 한 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시대인가? 말법, 아주 말도 안 되는 대종말 시대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종말이라고 부르는 말법 시대입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환부역조(換父易祖) 시대와 다윗 왕가의 비극
그런데 그때 어떤 사람이 나옵니까? 신의 사자가 나옵니다. 여러분이 잘 아는 다윗은 아내가 2천 명이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다윗 왕은 부인과 후궁들까지 1, 2천 명이었는데 아들이 70명이었습니다. 믿음의 조상 다윗의 아들이 70명인데, 그 70명 아들 가운데 왕이 누가 되었습니까? 솔로몬이 되는데, 제일 첫 번째 아들의 이름은 암논이고, 두 번째 아들은 압살롬입니다. 이름이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암논은 아버지 고집을 부리다가 죽습니다. 두 번째 압살롬은 똑똑하고 영리하고 용감했습니다. 아버지를 죽이러 갔다가 죽고, 자기가 군대를 만들어 자기 아버지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다윗이 압살롬을 피해서 달아나다가 결국은 거의 죽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아들의 군대가 더 강했습니다. 아들들이 얼마나 똑똑했는지, 이 암논과 압살롬 둘 다 이름이 아주 좋지 않은 이름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암논, 압살롬 둘 다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정상적인 절충이 아니었습니다. 이들은 단호하게 아버지에게 반항했습니다. 이것이 환부역조 시대입니다. 자식이 아버지를 팔아먹는 시대입니다. 자식이 조상을 팔고 아버지를 배신하는 그런 시대에 우리가 와 있습니다.
이 환부역조 시대에 마치 암논과 압살롬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둘 다 이름이 좋지 않았습니다. 솔로몬은 왕이 될 줄 알았겠습니까? 전혀 몰랐습니다. 70명의 아들 중 대부분은 우상을 섬기는 자식들이 많았습니다. 그 중간에 낀 솔로몬이 왕이 된 것은 엉뚱한 일입니다. 그런데 솔로몬은 또 마누라가 몇천 명이었습니다. 본의 아니게 마누라가 몇천 명이었으니, 2천 명의 아내를 한 번 보려면 왕궁에 아내가 얼마나 많았겠습니까?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아내가 많았다는 것 자체가 정결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 유대인의 역사를 그렇게 높이 평가할 필요 없습니다. 왕비가 몇천 명입니다. 그래 놓고서 유대교의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데, 맨날 이방인 마누라와 우상 숭배하러 가는 것이 행사였습니다. 왕이 유대교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 마누라와 후궁들이 이집트 등 이방 나라에서 왔으니, 그들이 믿는 신전을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신전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 솔로몬이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가서 행사장에 따라가 주어야 했습니다. 국민이 들고일어나 철폐하라고 했지만, 결국 유대교는 저주를 받아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졌습니다. 예수가 죽고 나서 70년 만에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다 미국이 이스라엘을 만들어 주어 다시 이스라엘이 만들어진 것이 1948년입니다. 우리나라가 건국된 것도 1948년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과 우리가 같은 핏줄이면서도 건국된 해가 같습니다. 참 이상한 운명을 겪고 있습니다.
솔로몬도 그만 아내들이 2천 명이었고, 이방신을 섬기는 여자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 피를 따라가다가 천벌을 받아 망했습니다. 솔로몬은 망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솔로몬 왕을 위대하다고 합니다. 마누라 4천 명을 거느린 사람을 위대하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제가 입에 담을 수가 없습니다. 입에 담을 수 없는 역사입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옷 하나 입는 데에도 9개를 입는데, 오행 풍수지리, 예기, 범죄 등 여러 가지를 따졌습니다. 우리나라 왕조는 아무나 왕을 할 수 없었습니다. 사관이 따르면서 임금이 말 한마디 실수한 것도 다 적었습니다. “그거 바꿔라” 하면 콩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임금이 통제를 받으면서 거기에 저항하는 임금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임금은 순종해야 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아들이 부모를 배신하는 암논이나 압살롬 같은 시대가 지금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아버지, 어머니 말도 안 듣고, 방에 틀어박혀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어려운 시대에 와 있습니다. 이런 말법 시대의 특징, 종말이나 말법 시대의 특징, 이 투쟁 시대의 특징은 신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를 전 세계 지도자들은 화성 무지무지(化聖無知無父之子)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 자가 와서 요한 성경에도 보혜사가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예수가 “나는 간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예언서가 이제 허경영에게 와서 딱 멈췄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불법적인 여론조사와 선거 제도의 문제점
예정된 지도자가 왜 오는가? 이번 선거에서 보셨듯이, 나가면 다 허경영을 찍었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엄청 많습니다. 막상 투표 결과는 그렇지 않지만, 많은 사람이 허경영을 찍었다고 하는데 왜 1%밖에 안 나오냐고 싸우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싸움이 일어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지금도 대통령 후보 여론조사에서 시민단체들이 하는 것 말고, 공식적으로 여론조사 한 것을 보면, 신문사나 방송국, 선관위가 대통령 후보 선호도를 조사하면서 우리 당만 빼버립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그 외 다른 정당, 국가혁명당이 있습니다. 이렇게 여론조사를 하고, “선생님은 다음 인물 중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김두한, 김부겸, 심상정, 안철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 홍준표, 그 외 다른 사람. 제 이름은 없습니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현재 국민들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의 랭킹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허경영이고,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도 “어느 정당에 조금이라도 호감이 가는 편인가요?” 국가혁명당은 없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 3당을 하는데 왜 뺍니까?
제가 여론조사에서 서울시장 선거에서 2점 몇 프로가 선관위 최종 조사에서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여론조사할 때는 기타 정당, 기타 후보로 빼버립니다. 선거법에 그렇다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조사하는 것은 앞으로 불법입니다. 이런 여론조사는 왜 돈을 들여서 합니까? 왜 국가 세금을 들여서 이런 조사를 합니까? 선거 때 그냥 아무나 나오면 되지, 왜 미리 여론조사를 조장해서 후보를 자꾸 입력시킵니까? 선거에 나온 사람, 투표가 나오기도 전에 몇 달 전부터 여론조사를 막 하는데, 속으로는 다 빼버립니다. 이런 여론조사가 불법 선거 아닙니까? 여론조사 자체가 투표를 대신하는 것입니다. 투표 그 자체가 최종의 여론조사입니다. 그런데 투표하자고 하는데 또 사전 여론조사를 해야 합니까? 그것은 새로운 인물이 못 나오게 하는 것입니다.
투표 그 자체가 최적의 여론조사입니다. 여론조사할 때 1번, 2번 되고 나면 시간이 한참 가니까 끊어버립니다. 누가 그것을 열 명 나올 때까지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라는 것은 필요 없습니다. 대통령 선거 정당 지지도 조사 의뢰자 방송사 tbs, 조사 기간 ksoi 주식회사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등 이런 등록을 해 가지고 여론조사하는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대통령 선거에 여론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기본소득당 같은 정당은 있는데 국가혁명당은 없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이번에 몇 프로 받았습니까? 4.9%? 우리는 1.0%라도 받았는데도 없습니다. 의도적으로 이름을 빼는 것은 불법 선거 사전 선거운동입니다. 여론조사는 없어져야 합니다.
제가 이야기한 7가지 부정선거는 없어져야 합니다. 무엇을 없애야 합니까? 여론조사, 기호 선정 없어져야 합니다. 세 번째는 언론 보도, TV 보도, TV 토론입니다. 선거 비용, 사전 선거 방송 보도, 이 7가지가 전부 불법 선거입니다. 왜 여야는 돈을 줍니까? 왜 국민의 세금을 여야에 줍니까? 어차피 배설하려고 나온 사람들인데 국가에서 세금으로 그 사람들을 지원합니까? 몇 프로 넘으면 돈을 줍니까? 돈이 썩었습니다. 떨어진 사람들을 줘야 합니다. 줄 바에는 떨어진 약자들한테, 군소 정당에서 조금 지원해 줬다면 고생했다고 준다면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여야의 표를 많이 받은 사람에게 왜 돈을 줍니까? 그래 가지고 선거 때마다 여야에 1, 5, 10억을 주고, 이것이 무엇을 의미합니까? 선거 한 번에 500억이 들어갑니다. 대통령 선거 후보 1명에게 500억을 국가가 보존해 줍니다. 여야는 반드시 25% 이상 나온 사람들이 잘하니까 여야는 100% 선거 비용이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도 선거를 기화로 후원금을 많이 받고, 작업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옛날에 트럭에 500억을 실어 가지고 간 사람이 있었습니다. 큰 사건이 났습니다. 한나라당이 500억을 갖다 준 차떼기 사건입니다. 이런 망국적인 일을 지금도 여야에게만 국가의 세금으로 500억을 쳐 넣어 주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보건소보다는 그냥 선거 비용을 없애버려야 합니다.
무성무부(無姓無父) 시대와 천하일가(天下一家)의 도래
이 시대가 되면 무성무부(無姓無父) 시대가 옵니다. 무성무부라는 것은 성도 없어져 버리고 정부도 없어지니 세계 통일입니다. 이 시대가 오면 세계 모든 성은 없어지고 모든 정부 형태는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신정주의, 신이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국가가 없어져 버리고 성이 없어지고, 국회도 없어지고, 너도 없어지고 나도 없어져 버립니다. 너와 나가 없어진다는 것은 인간이라는 것이 너무나 존중한 가치로 인정된다는 소리입니다. 너와 나가 너무나 존귀한 대우를 받는 시대입니다. 천하가 하나의 집처럼 움직입니다.
부모가 굶어 죽든 말든, 난민으로 돌아다니든 말든 우리만 살면 된다는 것은 천하일가가 아닙니다. 천하일가는 하나의 가족처럼 아름답게 환경도 지키고, 쓰레기도 없애자고 서로 상의해 가면서 한 집안처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천하일가가 되어야 하는데, 너와 내가 없어지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너다 나다 굳이 따질 것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대, 성도 없고 정부도 없는 이것이 완전한 통일입니다. 신이 만들어내려고 하는 이 세계가 신이 서판 천억원사(天억원師), 하늘에서 권력을 하라고 하던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천억원사, 이것은 이 지식 1000억 원이 된다는 말입니다. 참고로 허경영이 나타나면 신의 서판을 몸에 지니고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일반적인 지도자라는 것은 한문으로 쓸 때 지도자(指導者)입니다. 지도자는 길을 가르쳐 주면서 이끌고 가는 자입니다. 그 사람들이 길을 확실히 알려주는 예언자, 정확한 예언자입니다. 그가 누구입니까? 옛날에 대우가 망할 때 몇 년 전에 찾아가 보고서를 봤습니다. 삼성은 지금부터 7년, 6년 전에 이건희가 일주일 만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이재용 체제로 빨리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밖에 나가는 기업들에게 제가 조언을 해 주었습니다. 말을 들은 사람이 없습니다. 삼성은 회사가 복잡해지고 자꾸 끌려 다닐 것이라고 강의했습니다. 삼성 위기 전, 대우 위기 이야기할 때 그랬습니다. 삼성은 지금까지 신중함을 택했습니다. 청색은 신중함의 색깔입니다. 삼성은 청색인데, 이건희를 떠오르게 합니다. 이제 이재용 체제로 가야 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마크는 그대로 두고 색깔만 바꾸면 됩니다. 이 신중한 과정으로는 세계를 제패할 수 없습니다. 삼성은 청색인데, 신중함의 색깔입니다. 청색은 사람들한테 신중함을 보이고 안정감을 줍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안 됩니다. 도전의 빨간색입니다. 이제 도전 시대가 왔습니다. 삼성이 신중을 택했다가는 망하고 문제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건희가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이건희가 있을 때는 신중한 색깔이지만, 이제 아들이 하게 되면 도전 색으로 바꿔야 합니다. 빨간색으로 빨리 바꾸면 삼성은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왜 적색을 써야 하는가? 지금 삼성이 빨간 마크를 딱 판매 마크를 그대로 색깔만 바꾸면,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제 우리가 도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카리스마가 세계적일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삼성이 고질적인 색깔을 택했다”고 할 것입니다.
제가 10년 전에 쌍용그룹 망하는 것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대우그룹도 망하기 전에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그런데 제 보고서는 채택이 안 됐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재벌들을 살려주려고 대우그룹 계획안도 있고, 쌍용그룹 계획안도 있습니다. 이것은 몇십 년 된 서류입니다. 천하를 보고 절을 한 것입니다. 이 로고의 결합한 친구를 6번 새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3의 세력에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제 입에서 나간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대한 굿판이 벌어져서 이상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을 개헌으로 덮으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전국이 올바르게 가지 못하고, 별을 따지 못하고, 뭔가 문제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연분이 행동이 생기면서 함께 배선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년 전부터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부는 계속됩니다. 대통령은 혼란한 인상으로 다른 베베쿡이 안 되니까 약을 하도 못하니까 국민들이 들고일어나고 촛불 시위가 나고 이러니까 빨리 가고 있는데, 물론 아닐 것입니다.
이번에 제가 박근혜 예언을 했습니다. 박근혜 선거 때 “저 사람은 이번 당선이 50%에서 51% 당선될 것이다”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습니다. 제가 투표율까지 6가지를 맞췄습니다. 하나 더, 6가지 안에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나간다”고 했는데,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해서 쫓겨났습니다. 6가지 중에 빠진 것이 없습니다. 그 당시에 박근혜 선거운동 하고 있을 때 이틀 전에 이야기한 것입니다. 박근혜 측에서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한나라당에서 기분 나빴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뉴스에 나왔습니다. 그런 일을 우리는 경천동지(驚天動地)라고 합니다. 아주 경천동지할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삼성도 경천동지할 일, 박근혜 일도 경천동지할 일, 다 일어났습니다.
그 자가 와 있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대한민국 살릴 사람이 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살리면 세계도 살립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아직 뽑아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말세에 성스러운 제왕이 나온다고 합니다.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멀리서 나오는데, 여러분은 알아보지 못합니다. 이것이 부지(不知)입니다.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러나 제가 특수한 바람을 일으킬 것입니다. 여러분이 다 알 때가 올 것입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나간 것도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 나간 것입니다. 바람이 좀 일어났습니다. 지금은 내년 3월 9일 대통령 선거인데, 내년 3월까지 숙성될 기간이 아닙니다. “허경영 그 사람 선거 끝나고 나서 집에 와서 서류를 보니까 공약이 330만이라고 이제 자세히 봤다. 하도 몰라서 허경영 공약을 베꼈다. 자세히 봤더니 그 사람 꽤 괜찮더라.” 지금 시중에 여론이 막 돌아다닙니다. “내가 허경영을 다시 봤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 54회 열었더니 세금도 엄청 많이 냈습니다. 우리나라 정당 사상 정치인 세금 랭킹 1위입니다. 그 정도면 도덕성이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 중에 아직까지 허경영만큼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이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 후보 종합소득세, 내년에 선거 때 보십시오. 힘껏 해봐야 10분의 1도 어려울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와 건강의 3대 요소
그러면 그런 사람을 여러분들이 쉬부지(視不知),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런 한심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세상 사람이 전혀 알아보지 못할 셀이 무지 관심사(世人不知關心事),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을 우리는 미리 알고 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우리 몸의 건강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 마음에 의한 건강, 운동에 의한 건강입니다. 이 세 가지가 전부 삼위일체처럼 되어 있습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을 지키는 자는 약도 음식이 들어갑니다. 음식물에 의한 건강은 영양소의 건강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가 음식물만 잘 먹는다고 오래 사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운동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그러면 운동과 음식만 잘 먹으면 되느냐? 마음이 편안해야 합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가보면 다 바스(바카라)입니다. 라스베이거스를 직접 가볼까 하고 갔습니다. 몸에 좋다는 브로콜리를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먹어야 합니다. 브로콜리를 직접 먹어봐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들이 경제만 공부한다거나 성경만 공부하면 그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만 들어오는 것입니다. 수행을 해야 직접 그것을 먹어본 것이 됩니다. 브로콜리는 먹어봐야지, “브로콜리를 먹으면 좋다” 이렇게만 공부하면 안 됩니다. 제가 신이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하는 것은 제가 모든 것을 겪은 것입니다. 다른 별에 가서도 겪고, 다른 362,8800개의 별에 제가 방문해서 했던 것을 여기서 또 하고 있습니다. 지구에 데려와서 또 하고 있습니다.
아까 저에게 온 사람이 자기 딸이, 자기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일주일 만에 죽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축복하고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지금까지 가슴에 끔찍하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가족이 있으니까 딸을 낳았다고 했습니다. 아들이 죽고 나서 딸이 하나 태어났는데, 그 딸이 맏딸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그 사람 손을 잡고 “죽은 아들이 맏딸로 왔습니까?”라고 물으니 “맏딸이지, 죽은 아들이야”라고 했습니다. 일주일 만에 죽은 아들이 그 집의 맏딸로 갔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이 그 소리를 듣고 비로소 안정을 찾았습니다. 평생을 괴로워했다고 합니다. 이름도 짓기 전이었습니다. 낳다가 죽은 아들이었습니다. 거기에 항상 마음에 걸렸다고 합니다. 평생 그러다가 오늘 소원을 풀 때 “맏딸만 보면 그 죽은 아들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그 아들을 키워보지 않았기 때문에 닮았다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주일 만에 죽어버리니 그것을 모르는데 이상하게 맏딸을 보면 그 죽은 아들이 생각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것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얼마나 그때 전도자를 해라, 무엇을 해야 한다, 맨날 굿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자기 딸로 와 있는 것입니다. 죽은 자는 바로 그 집 안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귀신으로 돌아다닐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요새는 귀신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 있지만, 그 딸로 와 있는 것입니다. 그 딸이 자기가 끌어안았던 아들인데, 그 아빠가 그 딸이 그렇게 자기한테 끌어안겨서 그런데, 그게 죽은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람이 가슴이 깨끗해졌습니다.
앞을 모르고 이 우주의 질서를 모르는 자들이 정치를 하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대통령부터 올 날만 기다리는 사람 많습니다. 박근혜 인기 사자 기사 자격증을 땄는데 취직이 안 된다고 합니다. 이력서를 냈는데도 일자리가 없다고 합니다. 만으로도 도망가게 생겼습니다. 돈이 들어가는데, 총재산이 90만 원이라고 합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자기 전 재산이 90만 원인데 정말 이건 죽을 수밖에 없다. 일자리를 아무리 잘 나오고 일을 해도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무엇을 먹고 사는 것입니까? 어디 가서 빌릴 곳도 없다고 합니다. 돈 따서 버리고 시험에 붙어서 자격증을 따도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 옆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로 들어보니, 죽으려고 매번 마음을 먹어봤는데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합니다. 딸 생각나고 마누라 있는데 죽을 수 없으니, 그것도 쉬운 게 아니라고 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들을 때 “허경영 총재님이 대통령이 되어서 150만 원씩 맞춰 준다면 정말 우리 마누라와 300만 원 받으면 내가 왜 죽겠냐. 여유 있게 직장을 구하고 좀 쉬면서 직장 구해서 즐겁게 직장 가고 얼마나 좋겠냐”고 합니다. 자기 1년을 참아보겠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가 붙을 때까지 많은 사람이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면 부부싸움이 70% 없어집니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가요? 국민 배당금을 주면,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을 딱 주면 청년 자살률이 줄어들 것입니다. 70% 줄어듭니다. 부부싸움 70% 줄어듭니다. 이혼 70% 줄어듭니다. 의료보험료, 의료비 각자 의료비가 70% 줄어듭니다. 몸이 안 아픕니다. 기분이 좋아져서 그렇습니다. 사기당하는 것도 70% 줄어듭니다. 도둑놈 70% 줄어듭니다. 거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건강의 3대 요소, 마음입니다. 음식, 마음, 운동입니다. 그 마음에서 스트레스가 70% 줄어듭니다. 스트레스가 70% 줄어드니 건강이 좋아집니다. 이것이 70% 줄어든다는 것은 통계가 이미 나와 있습니다. 마음이 편안할 때 우리 몸에서 음식, 물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마음이 불안한 사람은 건강이 망가져 버립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호르몬도 바뀌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습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됩니다.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혈압이 불규칙해지면서 질병에 대한 면역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우리 몸이 정상적인 교감과 부교감이 이루어져 있는데, 이것이 불안하면 무너집니다. 불안하면 불행하다는 것이 얼마나 건강에 나쁜지 아십니까? 아무리 약을, 음식을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해도 불안한 상태에서 그것이 이루어질 때는 몸에서 독소가 생성됩니다. 운동 자체도 활성산소, 말 그대로 활성산소만 생겨서 암만 만들어내고 암세포가 늘어날 뿐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즐거워야 합니다.
제가 국가에서 한 달에 우리 국민들에게 300만 원씩 주면 그것은 계속되는 것입니다. 저는 만병통치약입니다. 저는 일을 해가면서 시간 좀 쉬어가면서 일해도 됩니다. 직장에서 쫓겨날 염려도 별 걱정 안 됩니다. 남과 다툼이 70% 줄어듭니다.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핍니다. 집에 검소하게 갖다 놓은 것처럼 귀족처럼 웃습니다. 뭔가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있습니다. 저는 국민들에게 이런 선물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제가 명강의를 해서 여러분을 즐겁게 해주는 것도 있지만, 그 명강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국민 배당금입니다.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더라도 밥은 먹어가면서 마음은 좀 편하게 들어야 할 텐데, 학교에서 쫓기고, 한쪽에서 강의 듣고, 엄마 돈 안 준다고 소리치고, 남편 뭐 어쩌라고요. 이것이 그냥 폭삭 망해서 강의도 듣는 것이 힘들지 않습니까? 그러니깐 간혹 강의를 들어도 남편이 삐지지 않고, 아들도 짜증을 안 냅니다. 집안이 부드러워지고 윤활유를 부은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능력이 없는 사람들, 학교에서 공부한 사람 10% 미만이 아니라, 그 90% 사람들이 머리는 나쁘지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 그것을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박근혜 일할 때 건설 회사들이 잘 안 되니까 직장을 이력서를 내도 계속 오라는 소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하루에 5천 원씩이라도 준다면 일할 곳만 있으면 자기가 가서 일을 하겠다고 합니다. 하루 5천 원도 준다면 이런 말을 저에게 할 것 같습니까? 얼마나 그 사람이 힘들면 그러겠습니까? 집에 마누라 찾아볼 면목이 없다고 합니다. 계속 이력서를 들고 왔다 갔다 하는데, 몇 개월째 취직이 안 되어서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국민들이 허경영의 국민 배당을 받을 때 이 건강의 3대 요소, 스트레스, 이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그때는 사람들이 여유가 생겨서 운동도 하고, 직장에 가도 즐겁게 일하고, 부자들을 바로 봐도 “저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까 내가 배당금을 받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년에 세금 몇 푼 안 내는데, 저 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까 밤잠 안 자면서 사업해서 국가에 세금을 엄청 내주니까 우리가 그 덕분에 이렇게 배당금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 부자가 지나가도 인사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체들도 나라를 사랑하게 됩니다. 저는 옛날에 국민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부자들에게는 상속세 받지 말고, 국민들에게는 배당금을 줘서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술을 먹고 사는 것 가지고 싸울 일이 없게 해야 합니다. 서로 상생해야 합니다.
상극(相剋) 시대에서 무극(無極) 시대로
그래서 이 시대를 무슨 시대로 부릅니까? 제가 나타나니, 상극 시대, 상생 시대를 지나갔고 무슨 이야기를 했습니까? 상극 시대는 말 그대로 상극 시대입니다. 상극 시대 다음에 무슨 시대입니까? 제가 왔으니 제가 무슨 시대를 만들어 갑니까? 옛날 우리 조상들은 고구마도 나눠 먹었습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은 이런 상생 시대를 살았습니다. 항상 너와 나가 같았습니다. 무이무아(無二無我), 너도 없고 나도 없는 이런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상생 시대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상극 시대입니다. 부자지간도 없고, 부모 자식 간도 다 망가지는 시대입니다. 모든 것이 상극 시대입니다. 상생 시대, 상극 시대, 이때 제가 온 것입니다. 와서 제가 무엇을 만들어 갑니까? 무극 시대를 만들고 간다는 말입니다. 제가 온 목적은 부자도 잘 살고 가난한 사람도 걱정 없는 이런 무극 시대, 극과 극에 치우치지 않는 시대입니다. 부자도 좋고 가난한 사람도 좋고, 모두가 그냥 편안하게 잘 사는 시대입니다.
이 무극 시대를 누가 이야기한 사람이 있습니다. 무극 시대가 올 것이라고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하나 있었습니다. 김일부라는 사람이 정역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제가 오는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정역 시대가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까지는 정역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태양과 달을 보십시오. 태양이 밝습니까, 달이 밝습니까? 태양이 밝습니다. 달이 덜 밝습니다. 달이 뜨면 은하계가 다 보입니다. 달이 뜨면 밤하늘의 모든 북두칠성부터 별들이 하나도 안 보이지 않습니까? 별과 천하를 아는 사람이 되려면 밤에 봐야 합니다. 달이 떠야 세상이 밝아지는 것입니다. 어둠이 질 때 멀리 보는 것입니다. 해가 뜨면 풀만 보이고 달도 다르고 다 사라져 버립니다. 우주 별들이 하늘에 하나도 안 보입니다. 이것이 사실은 깜깜해진 것입니다. 해가 뜨면 왜 하늘에 별이 보이지 않습니까? 안 보입니다. 달이 사라져야만 비로소 은하계가 보이고, 촘촘한 광년 밖에 있는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보입니다. 우리 은하계 바깥의 은하계까지 보입니다. 밤이 되면. 그런데 낮에 그것이 보입니까? 금성, 목성, 토성, 우리 위성에 있는 별도 안 보입니다. 태양은 우리를 장님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코앞만 보게 합니다. 근시로 만들어 버립니다. 달은 우리에게 원시로 만들어 줍니다. 우주 은하계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우리는 그 밤에 은하계를 바라보면서 꿈을 펼쳤습니다. 어릴 때 별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밤하늘 은하수가 눈앞에 확 펼쳐졌습니다. 어린 시절에 그랬습니다. 대낮에 무엇을 봅니까? 산하고 들, 개천 밖에는 안 보입니다. 이것은 참 분한 마음속에 탐욕을 주는 것들입니다. 태양이 떴을 때 보이는 것은 내 욕심을 가지고 오게 만드는 것입니다. 밤에 달이 밝으면 그 욕심을 내려놓게 됩니다. 별들이 나를 바라보면 “이것이 사람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밤하늘을 보면 저절로 명상이 되어 버립니다. 저절로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밤하늘을 보면 꿈이 생기고 은하계가 좌우 보이면서 그 별들을 바라보면 마음이 깨끗해집니다. 밤하늘이 우리에게는 큰 우주를 보게 해주고, 태양은 우리 눈앞을 쨍하게 비추고 모든 것을 가려버립니다.
우리는 달도 월인천강지곡(月印千江之曲)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이 달은 천 개의 개천에도 뜹니다. 그런데 태양은 안 뜹니다. 개천이 수십억 개이면 수십억 개의 달이 다 모양이 다르게 뜹니다. 달은 사람을 따라다닙니다. 밤새 따라옵니다. 언제나 내 앞에 있습니다. 50리를 걸어와도 100리를 걸어와도 내 앞에 달이 있습니다. 밤에 이 달을 피해서 한번 가보십시오.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도 수식 계산을 해도 달이 그 자리에 그 동네에 와 있습니다. 우리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바라보면서 꿈을 펼쳤습니다. 그것을 어두운 밤에 볼 수 있다는 것, 이것을 여러분들이 깨달아 중도를 깨닫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은 무엇을 못 볼 것 같습니까?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이 깨끗해서 뭔가를 볼 수 있습니다. 유럽의 이스라엘 선지자들이 부자였습니까, 가난했습니까? 가난했습니다. 그러니까 미래를 보고 예언했습니다. 부자는 절대 멀리 보이는 은하수를 볼 수 없습니다. 앞에 태양이 빛을 주는 그 물질들밖에 안 보입니다.
감나무나 대추나무 같은 나무들이 우리에게 “제발 나 좀 베지 마라”고 이야기합니다. 과일을 열 개 줍니다. 왜 열매를 안 주겠습니까? 과일을 열매나 약을 안 주면 베어버릴 것 아닙니까? 방어 수단이나 칼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누가 달라들어도 톱으로 자르면 죽을 수밖에 없으니 부지런히 열매를 맺혀서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주면 살려줍니다. 뭔가 짠 맛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그냥 땔감으로 버립니다. 그래서 대추나무나 사과나무 같은 과일이 열리는 나무들은 대우를 받으니 덜 떱니다. 그런데 일반 나무들은 달달달 떨고 있습니다.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들은 언제 톱으로 잘라버릴지 모르니, 나무가 굉장히 불안해합니다.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일찍 죽어버립니다. 나무의 질이 진리입니다. 소나무 같은 것, 박달나무 같은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언제 누가 와서 베어버릴지 모르니 몸을 보호하려고 합니다. 식물들도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배나무는 좀 울어도 괜찮지 않습니까? 영양분을 과일에 치중합니다. 사과나무도 자기 몸은 나타나지 않았던 누가 해를 끼치지 않으니 괜찮습니다. 그런데 일반 나무들은 그냥 안마 보면 탈 때 이것을 방어하고 보호색을 띠고 있습니다. 그 피부에 보호색 방어 수단이 있습니다. 핀들이 이렇게 뜯고, 도끼로 찍어도 크게 비늘이 뜯고, 장수 나무입니다. 이 나무들이 자기를 지키려고 보호색을 띠고 있다는 것, 그것을 찾아볼 때 우리가 가슴 아파합니다. 우리는 자연을 막 훼손하지 않습니까? 이와 같이 해와 달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도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낮과 밤을 이야기하지만, 우주에는 낮이 밤이고, 밤이 낮입니다. 우리가 하늘을 보려면 밤을 기다리지 않습니까? 세상을 보려면 밤을 기다립니다. 어둠이 있을 때 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제가 어둠이 있을 때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밝을 때는 제가 보이지 않습니다. 혜성같이 나타나는 그 별이 낮에 보입니까? 밤이 되어야 제가 보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서서히 깊은 밤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때 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생 시대의 좋은 시대도 있었지만, 상극 시대 끝자락에서 제가 와서 이 무극 시대를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무극 시대는 중산주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중산주의 시대는 보급 시대입니다. 정치적으로는 신정주의입니다. 신정주의가 중산주의를 하나도 못 금하면 무극 시대의 시대적 사명으로 본다면, 시대적 사명은 무극입니다. 무극 시대의 특징은 모든 종교가 없어진다는 것, 모든 정치가 없어지는 것, 천하가 일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수천 가닥으로 쪼개져 있지 않습니까? 무슨 종교, 무슨 교회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무극 시대가 오면 모두가 천하 한 집안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되고 모든 정치가 하나의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흩어진 자손들입니다. 서로 흩어지면서 “네가 옳다, 내가 옳다” 싸우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극 시대를 무슨 시대로 부릅니까? 투쟁 시대로 부릅니다. 투쟁 시대가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투쟁을 평화의 시대로 바꾸는 것이 제가 와 있는 이유입니다.
재인(災人) 시대와 핵전쟁의 위협, 그리고 미래 기술
이 투쟁 시대는 전부 재인(災人) 시대입니다. 전쟁은 하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면, 버튼 하나만 누르면 폭탄이 터지고, 한반도 하나가 없어집니다. 가공할 무기가 나와 있습니다. 첨단 무기를 터뜨리면 나라 하나가 절멸합니다. 병사가 갈 일이 있습니까? 원자탄 가루 때문에 병사를 안 보냅니다. 옛날에는 병사를 보냈지만, 이제는 일체 병사를 안 보냅니다. 버튼 하나만 누르면 그 지역이 초토화됩니다. 전부 재인 시대가 왔다는 것은 지금 제가 나타난 시대입니다.
이 투쟁 시대를 이대로 놔두고 제가 안 나타날 경우에는 말리운연(萬里雲煙) 시대, 만리까지 구름 같은 연기가 가득하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원자탄 가루입니다. 사람들이 예언을 이렇게 합니다. 이 예언은 해남 고무참(海南古無讖)과도 맞습니다. 사람이 없는 전쟁인데 만리 밖까지 연기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회복도 안 됩니다. 만리운연. 저것을 막아줄 사람이 한반도에 나타났다고 예언합니다. 만리운연을 막아줄 자, 전쟁 때 태어났습니다. 6.25 사변 때 제가 한반도에 태어났습니다. 이 만리운연이 오게 되면 지구는 회생 불능입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것을 미리 막아주고, 이 전부 재인 시대의 만리운연이 일어나는 세계 대전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계 대전은 인간들이 싸우는 전쟁이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놈들이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됩니다. 이런 시대를, 이런 투쟁 시대를 막아줄 자가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알아봐야 합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이 부지기수가 되면 좋지만, 아직은 얼마 없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씨앗을, 박테리아를 심었습니다. 이번 선거의 바이러스 요소를 심었습니다. 제가 이번 선거에 허경영 바이러스가 서울 시민들에게 감염되어 나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전단지가 있습니다. 선거 공보. 그것을 여러분들 집에 배달해서 한번 보십시오. 그것을 보고 연구하고 공부하십시오. 그러면 미래가 여러분의 자손들에게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다 해결해 줄 것입니다. 이 투쟁 시대와 재인 시대, 만리운연을 제가 막아준다는 말입니다. 핵전쟁을 제가 막아준다는 말입니다. 핵전쟁은 이 돼지 같은 어리석은 놈들이 터뜨리는 싸움입니다. 나무 가지고 돼지 같은 어리석은 놈들이 싸우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러면 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퍼뜨리는데, 제가 이번에 바이러스를 퍼뜨렸을까요, 박테리아를 퍼뜨렸을까요? 박테리아입니다. 왜 박테리아를 퍼뜨렸을까요? 박테리아는 기생 식물이 아닙니다. 우주를 처음 만들 때 우리가 제일 먼저 은하계에서 가져온 것이 박테리아입니다. 박테리아를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겨난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창조의 1단계라고 합니다. 박테리아를 가져와서 지구에다 놔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많은 물건을 만들 때 박테리아가 필요합니다.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습니다. 스스로 기생하는 것입니다. 자기 몸의 에너지를 자기가 자발적으로 자가 가동을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영양분이 필요 없습니다.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습니다. 바이러스는 숙주가 없으면 죽어 버립니다. 기생의 영원한 이것은 글자 그대로 기생입니다. 바이러스는 인간의 인체라든지 동물의 어떤 숙주가 있어야 퍼뜨리는 것입니다. 박테리아는 불구덩이 지구를 만들어 놓고 1억도 정도 불타게 해서 불타는 과정에 그것이 조금 식을 때 박테리아를 뿌렸습니다. 우리는 박테리아를 가지고 많은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박테리아는 아무리 달이든 어디든 가서 숙주가 없어도 흙 속에서 그냥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무 데서나. 그래서 박테리아가 우주의 창조의 비밀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것이 무슨 말인지 과학자들도 모릅니다. 그것은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어야 많은 비밀을 알려줄 것입니다. 지금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이 많습니다.
고기 배양 기계가 나올 것입니다. 앞으로 축산업, 소 키우고 돼지 키우고 양 키우는 것은 없어질 것입니다. 이 고기 배양 기계가 다 양고기가 배양되고, 닭고기 1인분이 나오고, 오리고기도 나옵니다. 여러분의 식생활비가 지금의 10분의 1밖에 안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이 2030년경이라고 보면 됩니다. 빠릅니다. 지금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고기를 생산하다 보니까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오존층 파괴하는 메탄가스가 동물에서 거의 다 나옵니다. 우리가 계속 고기 먹으면 안 됩니까? 우리는 가스가 만들어지지 않는 고기, 그리고 가장 전염이 안 되고 깨끗한 고기, 그것이 배양육입니다. 배양육이 나오는 기계 한 대 있으면 고기가 해결됩니다.
두 번째는 채소 배양 기계가 있습니다. 누르면 원하는 채소가 나올 것입니다. 간단합니다. 이미 과학자들이 거의 도전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이제 우리 은하계 살아가는 것과 비슷하게 여러분이 가고 있다면, 이것이 1년이 천년처럼 흘러가야 지구 기업체들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채소 배양 기계가 이렇게 나옵니다. 기계 한 세대만 있으면 시장을 갈 이유가 없습니다. 농사를 지을 일이 없습니다. 모든 농토는 자연 초지로, 농약 뿌릴 일이 없습니다. 아직까지 과학 기술이 조금 덜 발달될 때가 이렇습니다.
그다음 이동 수단이 전 세계로, 지구 끝에서 끝까지 가는 것이 10분입니다. 이것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용하는 것인데, 그냥 여기서 5가지 관을 진공관을 묻어놓고 기차와 진공관을 달리는데 10분이면 뉴욕에 도착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기저기 가는 이 곡은 진공관만 연결되면 기차만 타면 10분 만에 도착합니다. 추락이나 폭파나 이런 염려가 있습니까? 진공 상태에서 무슨 추락할 물건도 없습니다. 딱딱한 끝자락이 딱 멈추게 되어 있고, 다칠 이유가 없습니다.
그다음은 연료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배터리 하나면 작은 손바닥만 한 배터리 하나면 핸드폰을 딱 샀는데 영원히 충전할 필요 없는 핸드폰이 지구 시대에도 불안합니다. 손톱만 한 배터리 하나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배터리 기술이 지금보다 몇십 배로 발달되면 1, 20년 안에 과학의 발달 시대가 옵니다. 지구 세상에 자동차를 사왔는데 평생 기름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손바닥만 한 배터리 전기가 밑에 있습니다. 태양의 배터리를 인공위성을 통해서 가져와서 태양 에너지로 영원히 쓰는 자동차입니다. 주유소는 없어집니다. 석유 산업이 다 붕괴됩니다. 땅속에서 기름 그만 파내라고 해야 합니다. 얼마나 환경 파괴입니까? 그런 행위도 없어집니다. 우리는 이런 시대를 내다보고 있습니다.
그다음 백화점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프린터기가 있습니다. 옷을 만드는 프린터기, 연필을 만드는 프린터기 등 여러 가지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프린터기가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팔 수 있습니다. 신발을 하나 만들어주면 신발 디자인이 아주 멋진 신발이 나옵니다. 모든 것이 시장에 가서 사는 것을 선택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이런 기계들에서 다 나옵니다. 이것을 지금 과학자들이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시나리오가 들어갈 것입니다. 이것은 국가가 급히 값도 얼마 안 되고, 진공관 만들라고 기자 하는 그것만 처음에 만들어 놓으면 원가가 쌉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는 앞두고 있으면서 이런 것을 못 보고 자살하게 생겨서 지금 생활고 때문에,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만 주면 스트레스가 건강의 3대 요소, 정신, 음식, 운동 중에서 정신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정신 스트레스가 마음의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우리는 그때까지 여러분이 살아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다가 또 무엇이 들어갑니까? 수명이 완전 연장되는 것입니다. 수명 연장이 무엇으로 이루어집니까? 미생물입니다. 미생물 과학이 급도로 발달되어 갑니다. 인간의 세포 안에 우리 인간의 세포는 100조인데, 미생물은 몸에 150조 이상이 있습니다. 우리의 음식물 부분, 음식물이 우리 대장이 흡수할 수 있는 소장이 안 됩니다. 미생물이 음식을 먹어 가지고 거기서 분비하는 분비물을 우리가 흡수합니다. 우리 몸에는 미생물이 우리를 살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미생물을 먹여 살리는 음식입니다. 그 음식이 미생물이 먹는 음식을 넣어 주는 것입니다. 그 미생물이 우리 음식을 받아 먹고 거기서 소 대변을 본 것이 우리 피부이고, 우리 살이고, 우리 영양분입니다. 우리는 미생물에 의존해서 살아있는 기생하는 것입니다. 미생물은 우리를 기생하고 우리는 미생물을 기생하게끔 해서 여러분이 살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미생물을 이용해서 채소 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을 이용해서 고기 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을 이용해서 곡식을 배양합니다. 여기는 박테리아를 이용합니다. 콩은 박테리아에서 만들어집니다. 미생물과 박테리아를 이용해서 전부 이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수명 연장은 미생물 배양 기술, 발효 기술, 미생물을 불러서 발효, 이것이 인간의 수명을 몇 배로 연장할 것입니다. 소화 기관이 속을 썩일 일이 없습니다. 얘들이 만들어낸 것을 먹으면 하루 영양분을 우리가 식단을 짠다고 해도 우리가 병이 걸리는 것은 전부 다 식단이 엉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식단이 기계에서 딱 정해져 있습니다. 누르면 인체에 해가 없고 무해한 음식이 다 쏟아져 나옵니다. 먹으면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고도의 미생물 배양이 되어 있습니다. 몸에 들어가면 미생물과 결합이 되어 양호하게 소화되어 버립니다. 우리가 요구르트 먹고 나서 배탈 날 가능성이 별로 없듯이 그렇습니다. 미생물은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미생물에 의해서 정식 효과에서 이런 것들이 앞으로 나올 것이라고 제가 예언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이런 좋은 일이 올 때까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적게 받아서 열심히 운동하고 음식 잘 먹으면 됩니다. 나중에 이런 기계가 나오면 또 더 오래 살 것 아닙니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에게 알려줄 것입니다. 과학자들은 제 것을 받아서 다 인류의 문명을 업그레이드할 것입니다. 저는 인류의 문명을 업그레이드시키러 와 있습니다. 사람들이 아직까지 제가 왜 와 있는지 모릅니다. 이것 때문에 와 있습니다. 무극 시대, 이 상극을 정리해주러 왔지만, 또 인간들에게 이것 때문에 제가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과학을 업그레이드시키러 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동물도 아니고 고기를 잡을 때, 전기 충격기로 서로 죽이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마리를 죽인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은 것 같습니까? 절대 좋지 않습니다. 죽을 때 그 사람들이 그냥 좋습니까? 무엇이 남습니까? 원한이 남는 것입니다. 그 동물이 인간입니다. 우리는 가능하면 동물을 안 기르면 동물로 가는 인간들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그래서 자꾸 보면 동물과 인간이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런 음식을 먹으면 흉악한 인간이 되는 스트레스가 제거됩니다. 식생활비가 쉽게 됩니다. 한 달 생활비가 월 500만 원 받는 사람은 20만 원 정도밖에 안 들어갑니다. 통신비도 나중에 무료가 됩니다. 통신이 왜 무료가 되냐면, 통신 그 핸드폰을 써주는 자체가 고객입니다. 앞으로 우리 시대는 고객,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고객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이 고객을 예사로 보지 않습니다.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 마치 민주주의 이야기했듯이, 지금 우리 국민이 앞으로 고객을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오고, 집에 앉아서 다 해 버립니다. 무엇이든지 다 나옵니다. 돌아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고객을 만날 만한 사업을 한다면 그때는 고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물건 하나 사도 집에서 전화로 인터넷으로 사지, 돌아다니면서 사는 사람이 없어지는 시대가 오면, 이 시대에는 굉장히 상업 자체나 조세 제도가 달라집니다. 이것까지 연구해서 제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시대가 변천될 때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점점 높아져야 합니다. 물건 사러 오는 사람을 보면, 그 물건 사는 사람은 어려운 사람한테 내가 맞춰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무이무아(無二無我), 너도 없고 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고객과 내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바로 고객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고객을 대할 때 지금 서비스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고객 서비스 정신이 있지 않으면 그 기업은 앞으로 살아남지 못하고, 지금처럼 고객을 대하는 데는 없어집니다. 고객이 점점 줄어들지 않습니까? 경제도 달라집니다. 참 재미있는 시대입니다.
선거 제도의 개혁과 허경영의 사명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선거 제도가 말세라는 것입니다. 아직도 원시시대 때 것을 주무르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허경영만 빼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들고 일어나야 합니다. 이대로 여러분들 국민 배당금 못 받고, 이대로 자살 계속 하다가 애도 안 태어나고, 이대로 없어집니까? 아니면 허경영을 믿읍시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좋은 시대를 맞으려면 단 한 사람의 허경영, 그 사람의 머리를 빌려야 합니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혜를 여러분들이 가져가야 합니다. 제가 전하고자 하는 것은 워낙 많으니 또 내일도 전하면 됩니다. 또 다음에 전하면 됩니다. 이런 것도 스트레스 받지 마십시오. 하나를 들으십시오. 저는 선거도 웃으면서 했습니다. 재판도 웃으면서 할 것입니다. 투쟁도 웃으며 우리는 언젠가 승리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진리와 공정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선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제가 좀 했습니다. 열심히 하고, 제가 말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도를 잘못했습니다. 오해가 있었으나 본인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저도 제가 말하는 것이 100% 통합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국가혁명당은 사리사욕과 부정부패로 얼룩진 기성 정치인을 배격하고,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서 모두가 중산층 이상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는 국가혁명당입니다.
가장 주안점을 두고 있는 것은 ‘국민 제일주의’입니다. 정세가 아닌, 대한민국의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그에 따라서 33 정책을 통해 충분한 재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국민 18세 이상 모두에게 매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과 65세 이상 노인들에게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과 함께 노인 수당 70만원, 합하여 220만원을 매월 지급하므로 해서 극심한 노후 빈곤을 일거에 해결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주시하시라, 국민을 주제로 해서 국민 배당금을 떳떳하게 받자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국민 배당금, 차와 삼선 정착의 시작,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귀한 말씀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오, 하나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전 세계 750만 우리 해외 동포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불공정한 선거법을 바꿔야 됩니다. 기호 선정도 불공정하죠. 기호 선정에서부터 TV 토론, 여론조사, 방송 보도, TV 보도, 불공정한 거 아닌 거 없지요.
또 정치 자금, 정당 지원금도 여야만 가져가요. 나머지 군소 후보들은 돈만 받고 테레비도 못 나와. 여야는 5만 3천 번 나오죠. 우리가 테레비 틀면 계속 여야 후보 이야기야.
맞춰. 이런 불공정한 선거는 말만 성 거지. 그런 여야만 특혜 주지. 왜 군소 후보를 뽑아 가지고 선거 하자 그래? 잘못했죠.
민주주의 흉내만 낸다. 이런 선거는 없어야 합니다. 됩니다. 그런데 지금도 다음 대통령 여론조사 민간인들이 하는데, 저희가 항상 상당히 높은 랭킹에 올라와 있는데 지금 서울 방송국들은 열어주셔서 국가 행당 호갱 향한 너지 줘, 아 너 집니다.
이런 불공정한 걸 우린 보고만 있으면 안 되겠죠. 이제 개인들이 들고 일어나야 되겠어요. 선거 11개월 앞두고 우리는 이제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수동적으로 몰리지 않을 겁니다. 적극적으로 약속을 받아야 돼.
기호 선정하는 것부터 자기 당의 – 많다, 국회의원이 많다 이런 거 소위가 없어. 민주주의 알림 하고 정당 주에 알려면 정당 주에 민주주의 하여 이를 지금 정당 죄가 아니라 거겠죠. 컨 정당들의 행보 있을 수 없으 민주주의 메는 여야가 똑같이 기호를 투표를 뽑아 인데 왜 여야는 1번, 2번이야. 그 사람들의 국회에서 만든 법이 드릴 때는 국민이 들고 일어나야 그들이 국회에서 결정한 답을 따라갈 수 없어.
그래서 국민의 3대 주권에 첫째 투표권, 두 번째 저항권. 아무리 국회의원들의 법을 만들어도 우리가 저항하며 는 수정 해야 돼. 그 저항을 안 그러면 이런 정신은 쏙 정치는 바꿔 버려야지.
혁명을 해야 돼. 그가 투표권, 저항권, 형 맹 권. 국민이 가지는 주 거니야. 이게 나라의 주인에게 주어지는 열쇠란 말이야.
그때 우린 이걸 뺏기고 있어. 국회의원이 무조건 여야는 기호 1번, 2번이다. 이렇게 하면 우리는 따라 가는 거야.
안 돼. 국회가 원래 법을 만들긴 하지만 국민이 그걸 부리게 걸 수 있죠. 그래서 거기에 뭐가 있냐면 저항 끈이 있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만들어 나무이고 따라 가야 되는 저항 거니 왜 필요해 쪼? 안건이 필요 없지.
이승만 대통령 때 국회에서 뭐 정 하니까 빠지고. 국민들이 선관위에서 개표가 열었습니다 해도 국민들이 털고 일어났죠. “와꾸는 거지만 하냐” 해가지고 바로 잡았죠. 다 내쫓았죠.
이게 저항권이에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바꿨죠. 그게 혁명권이야. 저항해 가지고 해낼 수 있는데 우리는 그걸 안 해요.
계속 여야의 행보에 지금 70년을 시달리고 있어요. 이제 여야라는 이런 정당에 우리 국민이 희생당하는 일 없을 거예요. 계속 국민들 생한 어려운데 그들만 패거리 먹겠다는 거죠. 바꿔야겠죠.
그래요. 예정된 지도자, 요거는 무슨 얘기죠? 무슨 얘기죠? 미리 정할 정, 미리 정해 놓은 지도자 온다. 그 자는 왜 와야만 하는가? 왜 정해진 지도자가 와야만 하는가? 왜 이자는, 왜 이자는? 이게 뭐죠? 왜 이 자체가 화성 부지죠? 음. 부제가 이 부전이 화성 부지죠.
음. 모. 음. 모.
시장은 뭐죠? 음. 왜 이자는 화성 부지고 무지 잘하고 그렇게 했을까? 이 사람이 온다는 거야. 음. 성도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아버지도 알 수 없는 자가 온다 그렇죠.
그렇게 그 여자가 허경영이 와 있죠. 음. 이거는 화성 부지, 성원 할 수 없다. 무지 자.
아버지가 없다. 뭐 이런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언제 뭐죠? 음. 음. 해인 시도죠.
그런 지금 이 해인 시대 지금 이 인터넷 시대죠. 그런가. 합천에 있는 대장경이 아무리 많아도 인터넷에 있는 도장 글자 이것만큼 많아. 바다만큼 글자가 많은 시대가 인터넷 시대에 이 시대에 온다.
이 시대는 무슨 시대냐? 이 자가 오는 이 시대는 무슨 시대냐? 아주 대단히 좋은 시대야. 투쟁 시대에 온다. 투쟁 시대. 지금 투쟁 시대죠.
이 투쟁 시대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종교에서는 이자를 말법 시대죠. 말법이란 말은 석가모니가 한 말인데 석가모니. 제자들이 한 말인데, 이 예언서에 말법 시대가 나온다고요. 그러니까 석가모니까지 제자들도 있죠.
그럼 왜 이게 말법 없이 되냐? 석가모니가 죽고 나서 500년까지는 석가가 열반한 거예요. 500년까지는 정법 시대예요. 정법 시대. 제소를 법을 지키는 제자들이 나와서 사람들도 뭐, 펠로 사악한 사람이 없어.
정법 시대. 그러니 정법 시대, 그게 500년 오다가 그 500년 이후 1000년, 2000년, 3000년 되면 말법 시대가 옵니다. 말법 시대. 이건 석가 예언이고, 우리 격암유록이나 추배도나 남사고나, 뭐 이런 천체 예언서에는 요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투쟁 시대가 말법 시대예요. 왜 말법 시대는 실제적으로 해 이 시대, 언어도단 시대. 이게 뭐 말이 안 되는 시대죠.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고, 다 끊어진 시대, 언어도단 시대.
이 투쟁 시대, 이 투쟁 시대가 말법 시대인데, 이 투쟁 시대의 특징이 뭐냐? 모이지. 즉시, 이 만 명의 할아버지가 있다면, 거기에 손자가 하나가 태어나는 거야. 혹은 그렇지. 아이가 거의 없는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천 명, 만 명 돼야 자신하는 손자 님이 있는 거죠. 대부분 아들, 손자가 없는 거예요. 자손이 없는 거예요. 아버지가 열 명의 아들을 낳는다는 시대.
그때 지금, 지금 좀 있으면 그런 시대가 오죠. 근데 조금 더 가면은, 만 명의 아버지가 조상이 있어야 손자 1명인데. 전부 풀고자 가지고, 전부 정자가 없어지고, 인공수정 하지 않으면 애기를 낳을 수 없는 그런 시대가 즉 앞으로도 돼요. 그리고 우리는 여기서 과학을 볼 수 있잖아.
아, 만족일손이. 지금은 백일손이. 지금 100명의 어른들 가운데 쓸만한 자식 1명. 있는 거예요.
음, 좀 있으면 만능이 의 조상이 애라도 썰 많은 너무 한놈이 있다는 거. 그래, 이게 무슨 시대냐? 말 쪽 아주 말도 없이 대종말 시대. 기독교는 안 하면 정말 불리우는 말 봅시다. 계속 기독교를 마음을 종말 시대.
그렇죠? 그런 이런 시대에 우리가 지금 살고 있다. 그런데 그때 뭐 어떤 사람이 나와요? 쉬는 습관이 나오죠. 여러분이 잘 아는 다윗이 아내가 2000명이었어. 성경에 나오는 다윗이 부인 아내 2000명인데 후궁들까지 1, 2000명인데 아들이 70명이야.
다윗이 씨, 그 믿음의 조상 다윗이 아들이 70명. 70명 아들 70명 가운데서 왕이 누가 됐어요? 솔로몬이 되는데 제일 첫 번째 아들이 이름이 뭐죠? 압살이야. 두 번째 아들이 압살롬이야. 이 이름이 이렇게 중요한 거야.
압살라는 아마 아버지 고집을 부리다가 죽어요. 두 번째 압살롬은 어느 떡 타고 영리하고 용감해. 그러니까 아버지를 죽이러 갔다가 죽고 자기가 군대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 아버지 다윗을 죽이려고 하는 거야. 그거 다윗이 또 압살롬 피해서 달아나다가 결국은 다윗이 거의 모르세 죽을 지경이 된 거야.
그 아들 군대가 더 센 거야. 얼마나 들이 똑똑했든지. 이 압살롬 큰 두 놈 다 이름이 아주 거지 같은 이름들인데. 그래서 우리가 이름을 잘 지어야 된다는 거야.
압살, 압살롬 둘 다 비참하게 죽고요. 그냥 정상 절충 얘기 아니야. 이 단호한 되도록 아버지한테 황구 역조야. 이게 환부 역조 시대요.
어디게 자식이 아버지를 팔아먹는 시대야. 자식 조상을 팔고 아버지 식별 그 역한 그런 시대에 우리가 와 있다면 이제 이 환부 역조 시대에 마치 악살, 경험하고 압살롬 부분이 있어 말이야. 둘 다 이름이 거지가 때 그러한 솔로 모든 왕이 될 거 알아서 있어 없어 이런 강력한 놈들 천 바구니 에서 솔로몬은 목숨 부지하고 있는 것도 기적이야. 뭐 내가 지금 신나서 아, 또 올해 나도 어려 되니까 이름은 해지고 왜 이렇게 자꾸 잘못되는 어? 이 얼마나 웃기 나면 이 큰아들이 이름이 암 놈이야.
그래야 암 놈, 그러니까 우리는 암 놈이라 그래. 그 거기에는 이스라엘 말을 암 논 이야. 이때 2세를 말은 히브리어를 쓰기도 하고, 히브리어, 라틴어. 그러니까 알아보고 1개 이걸 자가 없어.
이 사람들은 글자를 여러 가지를 썼어요. 여러 가지 있었는데 암 논을 암 놈이라고도 해. 두 번째 혀 아들은 압살롬이 다. 압살롬이 것은 놈 잡을 때 앞사람.
그러니까 이름이 좋아야 된다는 거야. 이 둘 다 비면 계산을 해. 둘 다 천벌을 받아 줄 수 없는데 둘 다 아버지를 상대로 다가 들다가 죽었어. 그냥 군대를 모아 가지고 자기 아버지 죽이러 다시 사회가 둘 다 비참하게 죽어요.
그러면 솔로몬은 왕이 될 줄 알았나 몰랐지. 전혀 몰랐지. 그런데 이 70명의 이 70명의 아들이 적부 배가 달라서 꼭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이 자식들이 많아. 그러니까 우상을 섬기는 자식이 많아.
또 이 아들 나중에 이 중간에 낀 솔로몬이 왕이 되면 솔로몬이 엉뚱하게 왕이 된다 말이야. 그런데 솔로몬은 또 마누라가 또 몇천 명이에요. 본의 아니게 어 마누라가 몇천 명이니까. 뭐 생각해 봤어요.
2000명 아내를 한번 보려면 얼마나 왕궁의 아내가 많아요. 그러니까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아내가 많다는 거 그 자체가 정결 하지 못했던 거야. 무슨 줄 알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스라엘의 역사, 유대인의 역사 그렇게 높이 평가할 필요 없어요. 조금 같이 꼬리만 알아요.
왕비가 몇 천 명이 야. 그래 놓고서 유대교의 뭐 증거를 나 뭐 율법을 지켜라 뭐 이런 것들이 있는데, 맨날 이방인 마누라 우상 숭배하러 가는 게 행사에. 야, 왕이 가는데 어디 유대교를 믿는다고 하면서 자기 마누라 후궁들이 어디서 왔냐? 이집트에서 왔지. 보고 저 뭐 이방인 나라에서 왔으니까 그들이 믿는 신전을 다 만들어 줘.
신 즉 자기만 오라 와요. 안 하는 우리나라에서 뭐 부처님을 믿는데 그 전 법당을 만들어 주세요. 만들어 준다고. 안 그렇지만 되니까.
그리고 이게 초보도 우상 숭배하는 사당을 만들어 달라는 거야. 그거 안 해. 솔로몬이 다 만들어 줘. 그리고 거기에 가서 행사장에 따라가 줘야 돼.
그의 국민이 들고 일어나 철폐하라. 이래 가지고 이 유대교가 저주를 받아서 2천 년간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예수 죽고 나서 70년 만에 없어져 버려. 그렇다 이스라엘이 미국 이적을 이스라엘 만들어 놓고 해.
다시 그 이스라엘이 다시 만들어진 게 1948년이야. 우리나라가 건국된 게 1948년이야. 그래서 이스라엘과 우리가 같은 핏줄이면서도 건국된 내가 동기 리오. 참 이상한 운명을 거 있어.
이스라엘 사람 연 가 쓸 수. 우리가 또 가서 있어요. 음, 그 그릇 비슷한 게 있어. 그리고 그런데 이 솔로몬도 그만 울아들이 2천 명이 좋아해서 이방신을 섬기는 여자가 대부분이야.
그러다 보니까 그 핏살에 다니다가 천거를 받아 써. 망해요. 솔로몬. 근데 또 이 솔로몬 왕을 위대하다고 하는 거예요.
마누라 4천 명 될 있는 사람을 위대하다고 그래. 그 그가 이스라엘 역사를 내가 집 악의 바라보고 입에 담을 수가 없어. 입에 담을 수 없는 역사하고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이것은 시리게 실체 틀면 이 없이. 옷 하나 입는 데에도 9개를 입는데, 어떤 오행 풍수지리, 또 예기, 범죄들이, 기타 들이, 그거 우리나라 왕조는 아무나 왕을 못해.
너 넘게 사관이 따르면서 임금이 말 한마디 실수한 거 다 적어. “그거 바꿔라” 이렇게 하면 콩이라는 거예요. 모든 임금이 통제를 받으면서 거기에 좌완 민 임금이 있었죠. 저항하는 임금 있었죠.
우리나라 변상국, 그저 그런 임금이 있을지 많은 대부분의 임금은 거기에 순종해야 했어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왜 하냐면, 아들이 부모를 압살롬이나 암놈 같은, 암놈 같은 그런 시대가 지금 전개되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뭐 자식들 아버지, 어머니 말도 안 듣고 들어라고 지시하면 흔히 방에 돌아와서 안 나오고 그렇죠. 근데 우리는 이런 어려운 시대에 와 있어요.
어떻게 이래서 요런 말법 시대의 특징, 종말이 나 말법 시대 특징, 이 투쟁 시대, 투쟁 시대 특징, 신이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 때를 전 세계 지도자들은 이런 화승 무지무지 제가 나타난다. 그 자가 와서 요한 성경에도 보혜사가 나타난다. 그래서 예수가 나는 간다 뭐 이렇게 얘기하죠.
그러니까 이 뭐 어떤 예언서가 이제 허경영에 와서 딱 멈췄어요. 그래서 우리는 희망 있죠. 희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정된 지도자가 왜 오는가.
이번 여러분 선거에서 봤죠. 나가면 다 허경영 찍었다는 사람이 많아. 엄청 많아요. 적기를 막상 우 모양 아 줘.
아 뭐 뭐야 옥탄가 왔는데 뭐 뭐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첫 포토 흥행 역시 겠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1% 뭐냐 뭐 이렇게 싸우는 사람들이 있고 여기저기서 싸움이 일어나. 거짓말 아닙니다. 지금도 대통령 후보 요런 데서 선호도 조사 아니고 내가 뭐 엄청 그 시민단체들이 뭐 하는지 현재 일인데, 공식적으로 연구, 여론조사 한 거 우리 또 우리 당 팬과 문 띄워 쭉 여론조사를 하면서 신문사나 방송국이나 선관위, 요즘 대통령 후보 선호도 요걸 조사하면서 우리 당만 빼버려요. 더불어 민주당, 정당 지지도, 선생님께서는 다음의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 무작위 순으로 불러드리겠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 힘,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 민주당, 그 외에 다른 정당, 국가 혁명 당 있어요. 이렇게 요런 조사를 하고, 선생님은 다음 인물 중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적어도 생각하십니까? 김두한, 김부겸, 심상정, 안철수,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 홍준표, 그 외에 다른 사람. 내 이름 없죠? 이건 불법입니다. 현재 국민들 입에 오르내린 사람들의 랭킹이 있는 사람이 있죠.
나는 허경영이고, 계속 계속 조사하고 있어요. 정당 지지도, 어느 정당에 조금이라도 호감이 가는 편인가요? 뿌까의 멘다 있나요? 없어요.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 3당을 하는데 왜 빼니까? 그래요. 내가 여론 조사는 서울시장 선거에서 2점 몇 프로가 선관위 최종 조사에서 나왔어요.
근데 나중에 여론 조사할 때는 기타 정당, 기타 후보 이렇게 빼버려요. 음, 이거 선거법에 그래요. 뭐 이런 쪽으로 조사 앞으로 불법입니다. 이거 알아서 뭐 없다는 거야.
이거 왜 여름 돈 들어가? 이런 조사 왜 국가에 세금을 들여? 이 검에 선거 때 그냥 아무 되지 왜 미리 3 여론조사를 조장해 가지고 후보를 자꾸 입력시켜야 이 말이야. 관이 선거에 나온 사람, 그때 투표 내지 나오기도 전에 몇 달 전부터 여론조사를 막 해줄게. 속으로 다 빼 버려.
그러니 것 여론조사한테 이게 불법 선거 맞아? 맞아. 언니, 요런 조사를 왜 좁혀? 자체가 투표를 더한 것이 여론조사야. 실토하기 전에는 요런 걸 알 수 알면 재난 되나? 언니, 투표 그 자체가 최종의 여론조사 맞아? 맞아.
그런데 거 투표 하자고 하는데 또 사전 여론조사를 해야 되는. 그걸 새로운 인물이 못 나오게 하는 거야. 투표 그 자체가 최적의 여론조사의 마냥 에 여러분한테 열어요.
살 때 1번, 2번 되고 나면 시간이 한창 가니까 끊어 버리지. 누가 그걸 열면 명 나올 때 가지고 요런 조사에 응한 아, 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 얹어 사랑 건 필요 없다는 거 언니, 이 보세요. 조사 대통령 선거 정당 지지도 조사 의뢰자 방송사 tbs 조사 기간 ksoi 스 주식에서 한국사회여론연구소 2일 이런 등록을 해 가지고 이러니 여론조사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막 대통령 선거에 요런 조상 하고 있어요. 여기에 뭐 기본소득 짱 이런 정당이 있는데 국가입니다 있나요? 기본소득 다 이번에 몇 프로 받아 쭉 4.9%? 에는 1.0%라도 받았지. 꼭 애매 없어. 그래 난 그래요.
어, 어쨌든 이 의도적으로 이름을 자꾸 하면은 이게 불법 선거 사전선거운동 하는 거야. 요런 조사 없어야 되겠죠? 내가 이야기한 7가지 부정선거 없애기 됩니다. 에, 뭐 없애기 돼요? 여론조사 키워 선정 없어야 됩니다. 세 번째 뭐예요? 언론 보도, 그 다음에 TV 보도, TV 토론, 맞아? 맞아요.
선거 b5 사전 선거 방송 보소. 이 7가지가 전부 불법 선거에 맞아? 맞아요. 아니, 왜 여야는 돈을 줍니까? 왜 국민의 세금을 여야 해 줍니까? 꽂아 b 배설 하려고 나온 사람들인데 국가에서 세금으로 그 사람들 치운. 몇 프로 넘어 줘요.
돈이 썩었다. 안 배부로 넘어 나온 거지. 떨어진 사람들 줘야지. 주려면 은 맞아.
맞아요. 어 줄 바에는 떨어진 거 약자들한테 기어 정당에서 조금 지원해 줬다면 고생했다고 준다면 선거 비용을 조금 준다면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언니 여야의 F4 마이 받은 사람 뭐를 돈 줍니까? 그래 가지고 선거 때마다 여야에 1, 5, 11 주고, 이게 뭐야? 무수한 위해 갑니까? 이거 이 설성, 화목 500억 들어가거든. 대통령 선거가 후보 1명이 꿇고 500억을 국가가 보존해 줘. 그게 여야는 반드시 25% 이상 나온 사람들이 제보 잘해주니까 여야는 100% 성공이 안 들어오고.
그런데도 선거를 기화로 후원금 많이 받고, 퍽 6일이 작업이 많이 들어간 것. 돈 정당의 옛날에 트럭에 500 실어 가지고 같은 사람이 있을지. 그 큰 사건이나 썼지.
음. 판 나라 당일 날 500억 갖다 준 사건의 C 차떼기 루 현금 500월 토르기 싫어 가지고 기술적으로 따 줬지. 음. 이런 망국적인 일을 지금도 여야한테만 국가의 세금으로 500억을 쳐 넣을 주는 거야.
있을 수 있습니까? 보건소보다는 그냥 성급 역사가 떼어버리고. 음. 있을 수 없음. 선생님께선 다음 중 자기 때도 누가 직업 아담 최상의 심상정 이면 일본 50 안철수는 이번 5시 5분 이면 3번 이생 민 유승민 이면 4분 윤성 계를 오븐 인하게 면 6분 이 재미있는 7분 정세균 20008 만추 매면 9분 홍준 되면 0분.
이게 뭐 하는 겁니까? 마조. 이런 거 보면 은 지구를 떠나고 싶어. 이걸 보면 지구를 떠나고 싶어. 지금 지구를 이런 사람들이 살릴 수 있다고 겁니까? 참 어딜 없습니다.
바꿔 루 꼴도 – 싫다구. 4 골프 121. 음. 아 아.
이 시대가 되면 은 무상 무부. 음. 무석. 무브 시대가 온다.
이자 보면은 자, 무성 부부라는 것은 성도 없어져 버리고 정부도 없어지니까 세계 통일이 지, 이자 보면은 세계 모든 성은 없어지고 모든 정부 생태는 사라진다는 거야. 그 신정 주위에 신이 나타난다는 뜻이야. 국가가 없어져 버리고 성이 없어지고, 뭐 그렇죠.
국회도 없어지고, 뭐 이거 물이 모아 너희 짭니다. 너도 없어지고 나도 없어져 버려. 그 누나가 없어진다면 이거 하나에 인간이라는 것이 너무 존중한 가시로 인정된다 이 소리야. 뭐 너도 없어지고 나도 없다.
너 나가 너무나 전개한 대우를 받는 시래요. 천하가 하나의 집처럼 움직인다. 조안 좋아요. 조안 좋아요.
부 뭐 젊은 굶어 죽든 말든 적어놓으면 난민으로 돌아다니던 말든 우리만 살 못 된다. 이런 거는 천하 일가가 아니죠. 천하 일가가 아니야. 2000 않은 하나의 가족처럼 아름답게 환경도 지키자.
쓰레기 없애자. 이런 걸 우리가 서로 상의해 가면서 한 집안처럼 해야 되는 거 아냐? 이렇게 천화 1 가 돼야 되는데, 이렇게 너와 내가 없어지는 시대 1 되는 것. 너다 나 다 뭐 이렇게 굳이 따질 거 없어.
그래서 이런 시대 성도 없고 정부도 없는 일어 이게 완전 을 통 일이야. 먼저는 특이 신이 만들어 내려고 하는 이 세계가 이 저한테 쉬는 서판 1000억원 4 하늘에서 권력을 하라고 하던 자가 온다 이 말이죠. 뭐 1000억원 4 이게 얘기 르 이건희 지식 1 1000억원 내가 된다 입니다. 참고 2 허쉬 가 나타나면 은 그 장날 신 서 판 몸 더 정상이고 말을 잘하고 걸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맞죠. 그러니까 일반 2 지도자 라는 것은 우리가 다른 말로 바꿔 보면은 지도자 를 한문으로 쓸 때는 지도자. 맞죠. 그러면 우리는 지도자는 거 뭘 가르치게 길을 가르쳐 주는지, 길을 가르쳐 주면서 이끌고 가는 자야.
그 사람들이 길을 하나 확실한 예언자, 정확한 예언자. 그게 누구냐? 어렵냐? 그 자가 옛날에 대우가 망합니다. 대우 망하게 몇 년 전에 찾아갔죠. 보고서 봤죠.
아, 삼성 지금부터 7년, 6년 전에 이건희가 일주일만 쓰러집니다. 이재용 체제로 빨리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세요. 바깥에 나가는 기업들을 내가 어드바이스 해 줬어요. 해 줬죠.
말을 들은 사람이 없어. 삼성 그랬죠. 그러면 이제 회사가 불어 터지고 복잡해지고 자꾸 끌려 다니고 이렇게 된다. 내가 강의했지.
그 강의 있죠. 삼성 강의 한번 토론방. 삼성 위기 전 대우 위기 이야기할 때 굳이 오닐. 삼성이 지금까지 경우 신중함을 택해서 신중해야.
그래, 여부는 청색이야. 여기서 3가 첫 싶다니. 그럼 벌써 저 때 이건희가 일주일 있으면 쓰러진대는데, 5일 만에 쓰러져 버렸어. 그때, 그때 내가 이건희 쓰러지는 것을 정확하게 맞춰서 * 투룸 아.
3, 3, 3, 2, 3. 상 맞거나 지금 청색 받아야 한다. 그래, 이 청색은 참, 성이 이건희를 떠오르게 나처럼. 이거 기아 타고 왜 그런데 삼성이 마중 엮다 하게 알게 되거나.
이제는 이재용의 체제로 가야 되는데. 그러려면은 마크를 적색으로 봐요. 마크는 그대로 되고. 이 신중한 과정 세계를 제패할 수 없어요.
삼성은 청색인데. 신중함의 색깔이야. 청색은 사람들한테 신중함을 보이죠. 안정감을 준단 말이야.
그런데 그가 줘 안 돼. 도전 빨간색. 이제 도전 시대가 왔다. 삼성이 신중을 택했다거나.
이게 다 망한다. 문제 있다. 이건희 쓰러진다. 뭐, 이건희가 있을 때는 신중한 색깔이지만.
이제 나들이 하게 되면 이건 도전 색으로 바꿔. 빨간색으로 빨리 바꿔. 그럼 삼성은 아무 문제가 없다 들어봤어? 왜, 왜 그럴 일은 적색을 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지금 일제 삼성이 아무로, 요 빨간 마크를 딱 판매 마크를 그대로 색깔 가짜 꿈의 든 야.
2개를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제 우리가 도울 아직 아버지 그 호텔 쌓고 사고나. 야, 그러면 이제 의해 카리스마가 세계 아니지. 그럼 전 세계에서 야, 삼성이 고질적인 채 까를 택했다. 약 물어보니까 삼성을 우리 받겠네.
아, 이게 암 지가 학설이 고 이제 교회가 나타나거나 이름을 보여줘야 돼. 근데 삼성의 임원이 이런 거 누구한테 고? 아까 학에서 하겠어요? 아, 또 생각해본 사람은 벌써 호갱 0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일이 발생할 쌍용그룹 많은 것도 미리 이야기 했지요. 대우그룹 또 마음에 전에 미리 이야기 했지요.
근데 내 보고서는 채택이 안 됐어. 나는 대한민국 재벌들을 살려주는 라고 대우그룹 계획한 있죠. 왜냐하면 쌍년 그룹 계획 안 돼 있어. 말씀이 가봤습니다.
이게 매 10년 된 서류 극복 질문해 아니에요. 어때요? 천하 번을 보고 절을 한 거예요. 이거 좋습니까? 그 안에 티 잠 새끼 버립니다. 이게 되고 막 그럼 심벌 로고를 바꿔라.
올려보세요. 위로 고 의결 접한 친구를 6번 새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 3회 세력의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 내 입에서 나간 예언이 한번도 켈리 적이 없고 한번도 박근혜 같이 막이 이틀 전에 11월 17일 날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은 4년 만에 청와대 그에 대한 굿판이 버려져서 그 뭐 꽃이나 구하는 게 아니에요.
이상한 일이 라는 말입니다. 초 뿌리 시 하네. 그걸 태헌으로 더 벌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기다.
뭐 그런. 했는데 이것이 미상의 쿠팡 스러운 이렇게 카푸르 장보기 그래서 이 전국이 올리는 까지 못한다는 거죠, 별을 따지 못하고 또 뭔가 문제가 혼자 하는 걸 났는데 다 보고 어떤 염분이 행동이 생기면서 함께 배선에 들어 가는 거니까 1년 전 운동을 얘기인데, 그래서 이런 정부를 캐서 됩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인상 포토 서로 그래서 다른 베베쿡 안되니까 4 그럼 약을 하도 못하니까 메 국민들을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민 나고 이러니까 가나 빨리 하고 빨리 가고 있는데, 물론 아닐 거야 그거 노랗게 음정으로 해석을 못하겠네 이런 분무기 정도 될 수 4. 이번에 5개 내 마우스의 나와서 내가 박근혜의 예언 한 거야, 박근혜 선거 때 저거는 이번 당선 장안 50% 에서 51 풀어 당선될 그런데 o2 1.6% 당선돼 찍어 줘 그러니까 내가 이제 투표율 까져 가지고 6가지를 마친 거야.
하나 더 6가지 안들려서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나간다 우리 g 탈핵 된다 우리 제 것을 진짜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해서 그래서 좋게 났어 1개 빠진 거 있나 져 6가지를 그 당시에 박근혜 선거운동 하고 있을 때 이야기 하는것 이틀전에 글이죠, 그러니까 이제 박근혜 처해서 기분 나빠 겠지 한나라당에서 기분나쁘게 찌. 그러나 적은 유수의 나서 안 이야기 뉴스에 있어요 음 꼬셔서 절은 일을 우리는 뭐라 그래요 저는 이를 저런 일을 우리는 맞죠 아 경천동지 줘 아주 경천동지할 일이 많이 일어나죠, 삼성도 경천동 제 할 일 박근혜 일도 갱신 동지 할 일 다 일어났죠. 그럼 그 자가 와 있는 거 알아 몰라 그럼 대한민국 살릴 사람이 와 이스 1 있어요 와 있죠, 그럼 대한민국 살린 어둠으로 세계도 삶이 줘. 그런데 여러분 해주나 여러분들이 아직 뽑아준 아, 여러분들은 무슨 말세의 이거 말씀하셔야 나오죠? 말세, 성스러운 제가 나오죠.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어제, 멀리서 제왕이 이렇게 나오는데 여러분들은 뭐 한다고 쉬부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만루,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이 오는데 처음에는 쉬부지, 알아보지 못한단 말이야. 이게 볼 수 있자, 부지 모른다. 근데 쉬부지, 섀도 봐, 15지. 그런데 제가 특수한 바람을 일으켜요.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이 다 알 때가 와.
그게 이번에 서울시장 선거 나간 것도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 나간 거야. 바람이 좀 일어났죠? 그 지금은 1년, 내년 3월 9일 날 대통령 선거인데, 내년 3월까지 숙성이 된 2기가 아니에요. 야, 한 번에 그 허경영 그 사람 선거 끝나고 나서 집에 와서 서로를 보니까 공약이 330만이라고 이제 자세히 봤다. 하도 몰라서 호갱님 공약을 뺏겼다.
사서 사서 해봤더니 구산 꽤 괜찮더라. 지금 시중에 여러 니 막 돌아, 내가 허긴 것은 다시 봤다. 그 사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리고 그 사람 54회 열었더니 세금도 절망이 내 떠라. 우리나라 정당 사상 정치인 세금 랭킹 1위야. 그 점검은 도덕성이 있는 거지.
음. 정치인 중에 아직까지 허경영만큼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이 있나? 없겠죠. 대통령 우회 종합소득세. 내년에 선거 또한 보세요.
힘껏 해봐요. 올만에 끝나? 10분 일, 10분 일도 어려울 거예요.
오마, 어머. 그러면 그런 사람을 갖다가 여러분들이 쉬부지, 쉬처럼 3 무제한 심사.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거 다 도 관심 한 사람이 일이 어디 있냐? 쉐인 세상 사람이 전혀 알아보지 못할 셀이 무지 관심사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음.
그가 이런 일이 일어날 걸 우리는 미리 알고 있어, 알고 있단 말입니까? 내가 뭐 스트레스 받나, 안 받아요. 우리 몸의 우리는 건강에서 세 가지가 있어요. 음식물에 의한 건강. 마음에 의한 건강, 또 뭐가 있죠? 음식물에서 건강 챌 수 있죠. 마음에서 건강 채울 수 있죠.
그다음 또 뭐가 이제 운동에 의한 건강 시킬 수 있다니까, 이 세 가지가 전부 뭐, 뒤도 꽤 말하면 삼위일체처럼 되어 있어요. 음식물에 의한 건강을 지키는 자는 약도 음식이 들어가, 약도. 그다음 식물에는 콩과 마음에 의한 건강, 운동에 의한 건강.
운동에는 생활이 들어 있어, 생활 습관이 들어 있는 거예요. 이 세 가지가 사람의 건강이 3대의 호소야. 그런데 음식물엔 건강은 영양소의 건강을 말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 인체가 음식물 맞이할 수 없지, 다고 오래 사느냐, 그렇지 않아요.
운동도 적당히 해야 돼. 그러면 그것만 운동, 식대로 음식 뭐 잘 먹으면 되냐? 내 안의 열을 줄게. 미국의 감을 나서 배가 서 있어. 허주 캐처, 저와 그런 라스베가스를 가.
산록에 참 보니까 다 바스 맞춰, 알라, 세 배워서 뭐 이런 게 겁니다 되었어. 근데 나스베가스를 직접 가볼까 하고 갔나, 요런 것을 몸에 좋네, 불어 코레일 머금어 좋다 그래. 그럼 그걸 안내.
근데 불어를 직접 먹어봐야 될 거 아냐? 우선 알죠, 여러분들이 경제만 공부 한다거나 성경 붉은 머 공부하면 그것이 건강에 좋다는 거 막 들어온 거야. 수행을 해야 직접 그걸 먹어 본 게 돼, 그지? 브로콜리는 먹어봐야지. 아무 부, 그 프로를 먹으면 좋다 이렇게만 공부하면 되나? 마초.
내가 신이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하는 것은 내가 모든 걸 겪은 거야. 다른 별에 가서도 겪고, 다른 별에 가서도 해야 할 것 했던. 거고 다른 362, 8800 불의 별에 내가 방문해 가지고 했던 걸 여기서 또 하고 있어요. 지구에 데려와 가지고 또 하고 있다고.
음, 아까 나한테 맡은 사람이 자기 딸이, 자기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맏아들이 일주일 만에 죽었습니다. 가가 냉 돼죠. 냉, 뭐 축복하고 그랬어. 그래서 그 사람이 아까 나 보고, 그게 참 지금까지 가슴에 끔찍하다는 거야.
그러나 다음에 집에 가족이 있으니까 딸을 낳았대. 아들 주고 나서 딸을 맏딸인한테 아들이 죽어 버리고 딸이 하나 태어났는데, 그의 마 딸이래. 그래 그 사람 손을 이리 잡고, “자, 천사님, 죽은 아들이 맏딸로 나왔습니까?” 와 때. “맡아리지, 죽은 아들이야.” 일주일 만에 죽은 아들이 거지의 자기 맏딸로 갔단 말이야.
그래 쳐서 저자 아이가 의자 기마 딸이래. 그 사람 간 나 여기 있나 가수. 그 사람이 그 소리를 듣는 다음에 비로소 안정을 찾았어. 평생을 괴로워했대.
대만 생암흑가 슨 이름도 지키 전이야. 그래서 낳다가 죽은 아들 일어났어. 거기에 명패에 낳다가 죽은 아들 이름이 없으니까. 그래 나왔는데 거기에 항상 마음에 걸렸대.
평생 그러고 오늘 소음 풀 때 그리 싸게 맏딸만 보면 그 죽은 아들이 생각 안 나요. 그래서 그 아들을 키워 보지 않았기 때문에 닮았다 한다는데 이런 건 모르겠고. 일주일 만에 죽어 버리니까 그걸 모르는데 이상하게 커마 딸을 보면 구축을 아 드셨나 나들이. 그래서 오늘 걸 확인시켜 줬지.
그 뒤 얼마나 그때 뭐 어디서 뭐 전도자를 해라, 뭘 해야 된다, 뭐 맨날 구설 해야 된다 마. 그런데 사람들이 그런데 알고 보니까 자기 딸로 인해 와 있는 걸. 뭐 얼마나 여러분들의 1심 아니하고 죽은 자는 바로 그 집 안으로 다시 돌아와요.
모델 가서 뭐 귀신 도로 돌아다닐 사람이. 거의 없어요. 요새는 옛날엔. 요새는 귀신으로 한 사람이 있지만.
그래서 9. 아따, 딸로 와 있다니까. 그 딸이 자기가 끌어 안았던 한테 잘해 주는데. 고 아빠가 그것도 알이 그렇게 자기한테 끌어 안겨서 그런데.
그게 주문 아들이야. 그랬더니 그 사람이 가슴이 깨끗해져. 애가 져. 화.
앞을 모르고 이 우주의 질서를 모르는 자들이 정치를 하니까. 음. 아니, 지금 말이야. 내 대통령부터 올 날만 기다리는 사람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어. 복근에 인기 사자 기울다 때 허경영 불러 가지고 내가 엔진도 좋거든. 땄는데 신임 취직이 안 된대. 뭐 이력 썼는데도 마다 일이 없다 그러고.
보지. 기사 자기 온 땄는데 취직이 안 돼 가지고 뭐 해야 하고. 만으로도 망 거야. 만으로도 도망가게 생겼어.
그래도 돈이 들어가는데. 도저히 총 재산이 90만원이래. 그 사람이 나한테 그래. 자기 전 재산이 90만원인데 정말 이건 죽을 수.
일자리를. 아무리 잘 나오고 일을 해도 어찌 그 미리 없다고. 일이 없다고. 거의 뭘 먹고 사는 거예요.
어디 가서 필자도 없대요. 포그린 그 은폐 오너라. 9. 돈 따서 버리고 시험에 붙어서 자격증을 따 하니까.
아, 일이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자기 옆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로 들어오니까. 호비 잡아야 죽으려고 매번 마음을 먹어 봤는데 이게 맘대로 안 돼.
들이에요. 깔기 생각나고 마누라 있는데 죽은 애니까. 거참, 그것도 쉬운 게 아니라는 거야. 그래 내가 이런 말들을 때 허리 허정 전 이미 대통령에 대해서 150만 원씩 맞춘 되면 정말 우리만 오라고 300만원 받으면 내가 왜 죽겠냐.
여유있게 직장을 구하고 좀 쉬면서 직장 구해 가지고 즐겁게 직장 가고 얼마나 좋겠냐 이래요. 그 자기 일 년을 차마 보게 때. 호정자의 붙을 때까지 많은 사람이. 지금 그러고 있어요.
음,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국민 배당금을 주면 말이야, 부부싸움이 70% 없어지고.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은 아무도 아닌가? 태도, 국민 배당금을 줄게. 국민 배당금.
아주 4를 보는데, 빼 옷이 많은 부분 300만원. 딱 주면은 청년들 자살률이, 청년 자살률이 줄어들겠죠. 70% 줄어.
부부싸움 70% 줄어. 이혼 70% 줄어. 의료보험료, 의료비 각자 의료비 있죠.
70% 줄어. 몸이 안 아파. 기분이 좋아 가지고. 아.
사기 당하는 거 있잖아요. 70% 줄면. 도둑놈 70% 줄어. 아마.
맞아. 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게 건강의 3대 요소, 마음 머리, 음식, 마음, 운동했죠? 그 마음이 서처에서 가 70% 줄어. 스트레스가 70% 주니까 건강이 좋아. 이거 70% 부르냐? 이것은 통계가 이미 나와 있어요.
마음이 편안할 때 우리 몸에서 음식, 물 똑같은 음식을 먹었는데 마음이 불안한 사람은 건강이 망가져 버려. 이미 마음이 불안하면 뭐가 바뀌어? 몸에 호르몬도 바뀌고. 또 뭐가 바뀌죠? 마음이 불안하면. 마음이 불안하면 제일 먼저 바뀌는 게 호르몬 바뀌죠.
조원 양이. 마음이 불안하면 또 뭐가 바뀌죠? 우리 몸에 우리 몸에 두 가지가 있죠. 아래에 있는 거 하고 위에 있는 거. 으.
아, 이제는 우리 몸에 믿음이 있어. 위에 있는 거, 밑에 있는 거. 원장님 이야기에 재배지 가장 민감하게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는 거. 호르몬 다음에 또 있어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어요. 마음이 불안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어떤 회사의 오겠어? 혈압이 불규 해주면서 질병에 대한 면역이 약해지는 거예요. 아니 우리.
몸이 말이야, 정상적인 교감과 부교감이 이루어져 있는데, 이게 말이야 불안하면 이게 무너져. 불안하면 우리는 불행하다는 것이 얼마나 건강에 나쁘냐. 그래 가지고 우리가 아무리 약을, 음식을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해도 불안한 상태에서 그게 이루어질 때는 무슨 재앙인지 몸에서 독소가 생성돼. 그냥 운동 자체도 활성탄소, 말 그대로 활성산소.
운동을 했는데 몸에 뭐 생각, 활성산소만 생겨가지고 암만 만들어내고 암, 암세포가 막 늘어날 뿐이야. 그러니까 마음이 즐거워야. 내가 국가에서 말이야, 나 같은 놈한테 한 달에 우리 국민들한테 300만 원씩 주니 그건 계속되는 거야. 그래 나는 만병통치약이야.
나는 일을 해가면서 시간 좀 쉬어가면서 이래도 돼, 이러면서 직장에서 쫓겨날 염려도 별 걱정은 안 돼. 그냥 남과 다툼이 70% 줄어. 남과 다투는 거 있잖아. 다정하게 주겠죠.
사람들의 히죽이 주었어요. 집에 검소하게 갖다 놓은 것처럼 귀족이 우세요. 뭐 뭔가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있다니까. 나는 국민들에게 이런 선물을 주고 싶은 거야.
내가 무슨 명강의를 해서 여러분을 즐겁게 해주는 것도 있지만, 그 명강의보다 더 중요한 게 뭐예요? 국민 배상금. 여러분들이 말이야, 그 강의를 듣더라도 밥은 먹어가면서 마음은 좀 편하게 들어야 뭐 될 텐데. 이거 학교에서 쫓기고, 한쪽에서 강의 듣고 쳐서 내가 막 엄마 돈 안 준다고 소리쳤고, 남편 뭐 뭐 어쩌라고요. 이게 그냥 폭삭 망해가지고 강의도 듣는 게 힘들잖아.
그러니깐 간혹 행여 강의를 들어도 남편이 삐지지 않고, 아들도 짜증은 안 내. 집안이 부드러워져 버리고 윤활유를 부은 안 그러냐. 그 나는 어떻게든 능력이 없는 사람들, 학교에서 공부한 사자라는 10% 미만이냐, 그러면 그 90% 사람들이 머리는 나쁘지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 그걸 해주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래, 그 호, 그레이 기사가 아무리 복근의 일할 때 건설 회사들이 잘 안되니까 직장을 이력서를 내도 계속 오라는 소리가 없대요. 그래서 할 수 없이 5대, 하루에 5천원 의식이라도 준다면 일할 때만 있으면 자기가 가서 일을 하겠대. 하루 5천원도 준다면 이런 말을 나한테 할 것 같애. 그 얼마나 그 사람이 힘들면 그러겠어요.
그러다 집에 마누라 찾아볼 면목이 없다. 계속 못 이력서를 들고 왔다 갔다 하는데, 이거 벌써 한 몇 개월째 취직이 안 되는데 그렇게 어마어마하게 어렵더라구요. 내고 그래서 나는 우리 국민들이 허경영의 국민 배당을 줄 때 이 건강의 3대 요소, 스트레스, 이게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그때는 사람들이 여유가 생겨서 운동도 하고. 그리고 직장에 가도 즐겁게 일하고.
뭐, 그리고 저 부자들 바로 봐도 온몸 저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까 내가 배당금을 받는 거야. 나는 1년에 기대 세금 몇 푼 안 내는데, 저 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니까. 밤 잠 안 자면서 4배 가지고 국가에 대해 세금을 구함 겁내 주니까 우리가 그 나면 이렇게 배당금을 받잖아. 그런 부자가 지나가도 1 서백 워낙
어. 그런가 뭐 우리나라 기업체들 험 함수 0 합숙 이렇게 나라를 사랑하게 되요. 그리고 나는 옛날에 4 국민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것이 어디 기주 맞아. 나서 부자들에게는 상속세 받지 말고, 밑에 국민들 되다 서 10%에게는 배상금을 줘 가지고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술을 먹고 사는 거 가지고 싸울 일이 있어 없어? 어.
서로 상생. 그래서 이 시대를 무선 시대로 그래 내가 나타나니, 삼국 시대를 3급 시대, 삼국 시대, 상생 시대를 지나갔고 무서운 이야기 했어요. 삼국 시대는 말이 3급 시대, 삼국 시대 다음에 무슨 시대예요? 내가 왔으니까 내가 무슨 신의 만들러 가세요. 이 경우에 이 앞에 2000개 옛날 우리 조상들은 고구마도 나눠 먹었죠.
맞아요, 많아요. 여러분의 조상들은 이런 상생 시대를 살았어. 항상 너와 나가 같았어. 무이 모아야 너와 너도 없고 나도 없어.
이런 시대였어요. 그냥 안 제 사진에는 단호한 뭐 있어요? 이런 시대나 상생 시대였고, 뭐 어렵지 않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뭐 지금 이 상생 시대 말하지 않은 소리 하지 말아요. 삼국 시대입니다. 부자지간도 없고, 타 보호직 안도 타만 가지는 시대요.
모든 생각을 3급 시대의 삶, 상생 시대, 삼국 시대 이때 내가 온 거예요. 와서 내가 뭐 만들어 가요? 무극 시대를 만들고 간다 이 말이에요. 내가 온 목적이 안 되고 온 목적, 부자도 잘 살고 가난한 사람도 걱정 없고 이런 무극 시대, 극과 극의 치우치지 않는 시대요. 오조 부자 주고 알 멈추고 이거, 이거 패로서 어머 다 그냥 편안하게 잘 살아.
저한테 봐. 그래서 이 무극 시대를 누가 이야기한 사람이 있죠? 무극 시대가 올 거다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 하나 있어서 아니라 김일 불안 사람이 무엇은 십시오. 증 역시 대로 그래, 정역시대(正易時代) 온다 그래야 그래. 그게 내가 오는 걸 이언 한 거예요.
그 사람도 정녕 시대 온다 그러잖아. 지금까지는 청력이 아니라 이 말이야. 알죠?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야.
여기에 그렇게 제 이게 태양이고 이게 다리죠. 태양이 달이 자 어리게 밝아? 태양 태양이 밝아요. 달이 덜 발.
달이 달이 뜨면은 은하계가 다 보여. 언니 딸이 뜨거운 밤 하늘의 모든 북두칠성부터 별들이 하나도 안 보이니까, 없어서 5대 별과 천하를 하는 사람이 되라. 제관 체 마음에 보는 사람이 있나? 밤에 봐야 돼, 밤에. 무슨 말 이해 가죠? 달이 떠야 세상이 밝아지는 거예요.
이 여명, 어둠이 질 때 멀리 보는 거예요. 해가 뜨면 프리만 달도 다르고 다 사라져 버려. 우주 별들이 하늘에 하하 보여. 이게 사실은 깜깜해진 거야.
말 이해 가죠? 여러분의 눈으로. 아니, 해가 뜨면 왜 하늘에 별이 보이다 뭐예요? 안 보여요. 달이 사라져야만 비로소 낙의 가 보이고, 촘 후배 꽝 년 밖에 있는 안 들어옵니다. 200 안도 내 다보 헤어나게 가 보여요.
우리 어나게 바깥의 는 하게 까지 보여. 밤이 되면. 근데 낮에 그 보이나? 금성, 목성, 토성, 우리 위성에 있는 별도 안 보여. 태양은 우리한테 장님을 만들어 버려요.
월 코앞에 꼬마 포기했어. 고아 표고 근시로 만들어지죠. 다른 우리에게 원시로 만들어 줘. 우주 워낙에 가 펼쳐져 눈앞에 그냥 그래 그렇죠.
그리고 우리는 그 밤에 은하계를 마라 보면서 꿈을 현 사람들이 어릴 하도 별이 께 그래가지고 밤 아들 은하수가 눈앞에 확 해요. 어린 시절의 대낮에 뭐 보긴 뭘 봐. 산하 곳들을 개천 밖에도 보여. .
이것은 참 분해 마음속에 타며 홀 주는 것들이야. 태양이 떴을 때 보이는 것은 쟈 어 내 욕심을 가지고 오게 만드는 것 마초. 근데 밤에 밤이 해가 되는 달이 파악되면 은 그 욕심을 내어 낳게 돼. 뭐 별들의 나를 바라보면 히라.
이게 사람이 이게 아니구나. 그 밤하늘을 보면 지 절로 명상이 돼 버려. 맞아 맞이.
지 절로 깨끗해지는 거예요. 그 밥맛 을 보면 꿈이 색의 원 아기가 좌우 보이면서 그 별들의 향해 를 바라보면 마음이. 깨끗해지죠. 그래 가지고 파, 마늘이 우리에게는 큰 우주를 보게 해주고, 태양, 우리 누나 판 쨍 빚을 지고 나 번에 싹 하려구요.
그러니까 우리는 달도 우리가 월인천강지곡이라고 어린 청강을 의자나, 이 달은 천 개의 개천 해도 뜨죠. 그런데 태양은 안 떠요. 개정 기상천외한 특 1호. 다른 말이야.
개천이 수식어 게임은 수식어. 개다리 다 모양이 달라 떠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가면 따라다녀. 밤색으로 밤새 따라와.
아, 언제나 내 배와 있어. 50를 걸어와도 백열 하더라도 내 앞에 달입니다. 밤에 밤에 요다를 피해서 한번 가봐. 아무리 제 좋아하는 사람 것 수식 계산을 아마도 다리 그 자리에 그 동네와 있어.
쓰다고 해서 그렇죠. 귀가 우리는 밤하늘의 은하수를 바라보면서 꿈을 펼쳐 써. 그 그걸 어두운 밤에 글을 볼 수 있다는 거, 이걸 여러분들이 깨달아 중도를 깨닫는 거야. 가난한 사람은 뭘 못 볼 거 같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이 깨끗해 더 뭔가를 볼 수 있어.
마초. 유럽의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부자연 나 간 안했죠. 그러니까 미래를 보고 이건 보고 그러지 마세요. 주지 마세요.
1조. 그러니까 부자는 절대 멀리 보이는 아, 뭐야? 은하수를 볼 수. 앞에 태양이 빛을 주는 그 물질들 밖에 안 보여. 그러니까 우리가 감람 대순 하고 이런 나무들이 서서 우리한테 뭐라고 이야기 하잖아요.
제발 나 좀 되지 마라. 9 뭐 낙점 피해가지 말라고. 그래 거기다 과일을 10개 줘. 왜 열려 안 주거려? 과일을 열매나 약을 안 될 거 아냐? 뭐 방어 수단이나 칼도 없지.
아무도 없지. 뭐 저게 달라 들도 토 까지 와서 짧으면 중 수 밖에 없으니까 부지런히 열매를 맺혀서 인간에게 주는 거야. 주면은 살려주어. 뭔가 짠 맛이라는 어.
그런데 그거 맞아, 안 열리는 나무는 그냥 땔감으로 버려요. 그래서 대추나무나 사과나무 같은 과일이 열리는 나무들은 대우를 받으니까 덜 떨어요. 그런데 일반 나무들은 달달달 떨고 있어요.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들은 언제 톱으로 잘라버릴지 모르니까, 나무가 굉장히 불안해요.
그러니까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일찍 죽어버려요. 나무의 질이 진리. 다만 소나무 같은 거 뭐, 박달 뭐,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따내기둥이 왜 어떤 내 와서 나서 로또 때 베버리지 모르니까 몸을 보호하느라고. 식물들도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알아요? 성경.
그러니깐 배나무는 좀 울어도 괜찮잖아. 그런가 하면 영양분의 과일의 치중해. 사과나무도 자기 몸은 나타나지 않았던 누가 것은 해가 지지 않으니까. 그런데 일반 나무들은 이거 그냥 안마 보면 탈 때 이거 맞아 마도 반과 볶아줘.
그래서 보호색을 띠고 있어. 그 피부에 보색 방어 손 오세요. 핀들이 이렇게 뜯고, 도끼로 찍어도 크게 비늘이 뜯고. 장소 나무의.
그러니까 이 나무들이 자기를 지키려고 보호색을 띠고 있다는 것. 그걸 찾아볼 때 우리가 가슴 아파. 우리는 자연을 막 해서 나잖아요. 이와 같이 해와 달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도 잘못되어 있는 거야.
아니었죠? 주 까지만 양구 조금 다른 어둡다 해놓은 거 바 없다 낚아 밤도 우리가 밤이나 껏 밤이 우주에는 테너 지라. 나지. 우주에는 밤이야.
그렇죠? 우리가 하늘 벌리면 밤을 기다리잖아. 모자 후 앞에 보려면 낮을 기다리면 되지만, 뭐 세상을 보려면 밤을 기다리지. 그래서 어두움이 있을 때 내 나오는 거예요.
내마 어둠이 있을 때 마 여러분이 볼 수가 있어. 여러분이 밝을 때는 내가 보기가 뭐 있냐, 안 보여. 해성 같이 나타나는 그 별이 낮에 보이나? 뭐야, 밤이 돼야 내가 보여. 그 여러분들이 지금 서서히 깊은 밤으로 가고 있어.
그 날을 볼 수 있 4. 그래서 이런 상생 시대의 좋은 시대도 있었지만, 삼국시대 끄트머리에서 내가 와 가지고 이 무극 시대를 만들어 준다는 거 그러니 뭐 없이 되면 중산주의를 하겠다는 거야. 중산지 시대는 보급 시대. 정치의 오늘 중산주의,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는 뭐여? 신정주의.
요렇게 되어 있는 거야. 그 신정죄가 중산주의를 하나도 못 금연은 목 시대의 시대 사명으로 본다면, 시대적 사명을 본다면 시대적 사명은 무급 참이야. 뭐 얘기하죠? 음. 그니까 무급 시대 특징이 모든 종교가 없어진다는 것, 모든 정치가 없어지는 일과 천하가 일가가 된다는 거 알죠? 어.
지금은 수 창가로 짜게 되어 있죠. 무슨 전부 성격, 무슨 교회 되게 되잖아. 무겁 시대 보면 모두가 차가 한 집안이 돼 버리는 거야. 아닙니다.
. 어느 모 종교가 하나로 통일되고 모든 정치가 하나의 집안이 되는 거예요. 그 지금은 흩어진 자손들이야. 탐 자들이 되어 있어.
서로 흩어지면서 니가 옳다, 내가 옳다 상 잰 그새 걸 지금. 지금이 삼국시대를 무슨 시대로 온다구? 삼국시대를 무슨 시대를 온다구요? 투쟁. 투쟁 시대로. 그랬죠.
투쟁 시대. 투쟁 실외가 와 있다는 것이 지금. 투장 시대. 그런데 이 투쟁을 평화의 시대로 바꾸게 쪄요? 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내 너무나 인 시대는 이 투쟁 실내는 전부 재인 시대야. 전쟁은 하는데 사람이 없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냥 뭐가 박보 다 눌러야 패하고 서 포탄 돼.
절대 안 될 것. 옛날을. 전쟁 한번 사람이 있었잖아. 이상급 시대, 이상 생 시대에는 전쟁 하면은 사람이 있었다 말이야.
그런데 지금 전부 죄인이라 이 투쟁 시대에는 전부 재인이 특징이야. 전쟁을 하는데 사람이 없어. 그 무슨 말이 열정 혼자 미사일을 날아 펑, 섬에는 한반도 하나 없어. 좀 가공할 무기가 나와 있어.
뭐 어디 어안 아마 탕 비후에서 첨단 무기를 턱에 버리면 나라 하나가 절정 납니다. 병사가 갈 일이 있나? 거기에 원자탄 가루 때문에 병사를 안 보내. 옛날에 병사를 보냈지. 이제 일체 병살 안 보내.
안 보내고 땅 눌러 뭐 그 지역이 초토화되고 이해가죠? 으윽. 그래, 정부를 재인 시대가 왔다는 건 지금 내가 나타난 시리. 사 요.
시대는 뭐 이거 없어져. 이거 옆에 먹었나 같은 이 투쟁 시대를 이대로 놔두고 내가 안 나타날 경우에는 이것처럼 말리 운연, 말리 운연 시대, 말리 이거 뭐 안 좋으신 아, 이거 뭐 큰 틀에서 그러지. 말리 5년. 그가 전쟁을 하는데 만리 밖에 많이 까지 구름 같은 연기가 연기만 가득하다.
임할 연기만. 그게 뭐야? 원자탄 가루야. 낙지. 그가 이 사람들이 예언을 요렇게 한다.
이 예언은 해남 고무 참 아주 맞아요. 올린 사람은 없는 전쟁인데 말리 밖까지 연기가 영향을 미치는 거야. 그게 뭐 회복도 아니야. 많이 오냐.
그럼 저거를 막아 줄 사람이 한반도의 나타났다. 이 일정. 그것도 예언을 망가져. 알리 5년을 막아줄 작 전쟁 때 태어나.
50년 이를 이를. 6.25 사변 때 내가 한반도의 탁도 사겠어요. 2만리 5년이 여러분을 오게 되면 여러분들은 지구가 회생에 불러 아니에요.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져.
그러니까 이거를 미리 막아주고 이 전부를 재인 시대의 말리 우연히 일어나는 세계 대전이 일을 하자. 그럼 이 세계대전은 인간들이 싸우는 전쟁이 아니다. 야, 이거는 뭐야. 눈으로는 놈들 그냥 대가리 들이 땅 걸러 버리면 달라요.
음, 이런 시대를, 이런 투쟁 시대를 막아줄 자가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고맙죠. 4 여러분들이 나를 알아봐.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좀 부지기수죠.
어, 부지기수가 되면 좋죠. 초 얼마 없죠. 근데 좀 있으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씨앗을 박테리아, 박테리아. 이번 선거의 파일 요소를 심을 하죠.
내가 이번 선거의 허경영 바이러스가 서울 시민들에게 감염돼서 나갔죠. 그게 뭡니까? 전단지가 있어. 선거 공보. 그걸 여러분들 집에다 배달해서 한번 보세요.
그걸 보고 연구하세요. 공부하세요. 그러면 미래가 여러분을 자손들에게 미래가 있어. 이걸 다 내가 해결해 줘.
이 투쟁 시대와 전불 3절 재인과 말리 운 연을 내가 막아준다 이 말이야. 우리가 씨가 다른 말로 바꾸면 핵전쟁. 핵전쟁을 내가 막아준다. 말 이해가? 핵전쟁은 이 대지 새끼들, 돼지, 대제 짝 아이 옆에 있죠.
이 대지 같이 어리석은 놈들이 터뜨린 싸움이야. 나무 가지고 대지가 저리 선들이 싸움 소리 익었다고. 왜? 그러니까 이게 해결한 해.
그러면은 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데 내가 이번에 바이러스를 퍼뜨렸을까? 박테리아를 퍼뜨렸을까? 박테리아 약, 아로마 줘봐요. 바이러스. 왜 바이러스를 퍼뜨렸을까? 4.
박테리아는 박테리아는 기생 식물이 아닙니다. 우주를 참여 만들 때 우리가 제일 먼저 은하계에서 가져온 게 박테리아예요. 박테리아를 가져왔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겨난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창조의 1단계. 박테리아를 가져와서 친구에다 놔둔 거야. 그래서 이 않은 물건을 만들 때 박테리아가 필요해요. 거겠죠.
그래서 이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어. 스스로 기생하는 거야. 자기가 에 자기 몸의 에너지를 자기가 자발적으로 자가 가동을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영양분이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죠.
바이러스는 숙주가 없으면 죽어 버려. 기생의 여행은 이것은 글자 그대로 생생할 자체가 희생해야 기생. 그러니까 이 기생, 기생 식물인 말이야. 마치 우리가 말을 기생하는 글자 것 같애.
그러니까 파일에서는 인간의 인체라든지 동물의 어떤 숙주가 있어요. 퍼 뛰는 거예요. 박테리아는 컷 불구덩이 지구를 만들어 놓고 2 0 영아 막 1억도 정도 불타게 해가지고 까 불타는 가정의 그게 조금씩 을 때 한번 10점 하자. 박차를 특가 지고 있어요.
그럼 우리는 박테리아를 가지고 많은 걸 만들어 냈어. 그러면 그게 박테리아는 아무리 달이 든 어디든 가서 숙주가 없어도 흙 속에서 그냥 살아갈 수 있어. 아무 데서는. 그래서 박테리아가 어 이 박테리아가 우주의 창조의 비밀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를 과학자들 몰라. 그건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어 나고 많은 비밀을 알려줄 거야. 지금 대통령이 되어 놓으면 여러분에게 알려줄게 많은데. 고기 배양 기계가 나오겠죠.
그래서 앞으로 축산 늪과 축사로 탐험해. 앞으로 축산업 소 키우고 돼지 키우고 양 키울 수. 이 고기 배양 기계가 다 양고기가 배양 되고요. 닭고기 탑 뺨 닫고 1인분이 나오고 오리 못 한 걸 o2 무지 탄다고.
어, 여러분이 앞으로 식생활 비가 지금의 싶은지를 밖에 안 들어가. 그렇지만 한 게 아니에요. 고것이 2030 년. 경우라고 보면 돼요.
빠르죠. 지금 급격히 변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고기를 생산하다 보니까 이산화탄소, 그뿐입니까? 메탄가스, 오존층 파괴하는 메탄가스가 동부에서 거의 다 나와요. 그럼 우리 계속 고기 먹으면 안 되냐? 그 우리는 가스가 만들어지지 않는 곡, 그리고 가장 전염이 안 되고 깨끗한 고기, 그게 배양육식이에요.
배양육식이 나오는 기계 한 대 있으면 고기 해결되죠. 이것이 두 번째는 무슨 기계 나와요? 채소, 채소, 채소 기계가 있어요. 채소 배양 기계가 있었다. 누르면 원하는 채소가 나올 거예요.
간단하죠. 이미 과학자들이 거의 도전해 가고 있어요. 이게 이제 우리 은하계 살아가는 거 하고 비슷하게 여러분이 가고 있다면 이게 1년이 막 천년처럼 흘러가야 지구 기업체들이 살아남을 내니까. 그러면 최소 배연이에요.
이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기계 한 세대만 있으면 시장을 갈 이유가 있나 없나? 시장을 아무나 농사를 지을 일이 없어요. 그래서 모든 농토는 자연 초지로, 농약 볼일이 없다니까. 그때 우리가 아직까지 과학 기술이 조금 덜 발달될 때가 이러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동수단이 전 세계로, 전 세계의 지구 끝에서 그때 가는 게 10분이에요. 이것은 블랙홀과 화이트홀 그걸 이용하는 건데. 아니, 그냥 여기서 5가지 관을 진공관을 묻어놓고 기차하고 진공관을 달리는데 10분이면 요리에 도착해. 좋안 좋아요? 그가 이게 이게 뭐 여기저기 가는 이 곡은 진공 함마 연결되면 뒤차 맡았다 막 10% 땋아 내려.
철학이나 폭파나 이런 염려가 있나 없나? 진공 상태에서 무슨 추락할 물건도 없소. 딱딱한 끄트머리가 모양 딱 멈추게 돼 있고. 모공은 다칠 이유가 없는 아. 책에도 좋아한 되는 그러면 서빙.
기술이 음험한 께서 가히 발리 오르막 두름 통으로 태워 요, 그것 나오잖아. 우리가 맨 잊혀 없어. 그 다음에 유모 하면 연료가 필요 없는 거. 밧데리 하나면 작은 손바닥만한 빠뜨려야 하며 는 핸드폰.
핸드폰을 딱 샀는데 영원히 충전할 그런 핸드폰을 지구 시대야 해도 불안해요. 손톱만한 빠뜨려 드리는 그게 연구 저 빠뜨리 내면이 해가지고 배 때리기 수리 지금보다 매듭 때로 발달되면 일 20 년 아니 그러면 어느 과학의 발달 시대와 이치고 세상에 자동차를 사왔는데 평생 기름을 넣기 없어요. 손바닥만한 빠뜨리 전기가 밑에 있수. 태양의 밧데리를 인공위성을 통해서 가져와.
태양 에너지 풍량 빠뜨려 와 영원히 써는 자동차 야. 주요 싹을 외가 무전기 축제를 왜 모자 또 다냐 떠다니다 내 연체로 종 안 좋아요. 그러니까 소개 업계 가담해 석유 산업이 다 붕괴 돼요. 땅 속에서 기름 고만 파 내라 해야 그 얼마나 환경 파괴의 야.
그런 행위도 없어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룬 시대를 내다보고 있다. 그리고 그 다음에 택가 좀 이 백화점 뭐 이런 거 필요 없어. 프린트기 있지 않은 편이 뜨기 프린트 기어 있는데 온 온 만들어 프린터기 뭐 연필 만들 여러 가지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펜 d가 있어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건 팔 수.
신발을 하나 만들어주면 신발 디자인이 아주 쫙 놈 신발이 찬 나고 뭘 모르지 좋아요. 그래 그래 그 모든 것이 시장에 가서 사는 것을 선택해서. 그럼 요런 기계들 해서 다 나오겠죠. 이걸 지금 과학자들이 하고 있어 하겠죠.
그 여러분들의 시나리오가 들어갈까 들어갈까. 아 와 어 음 이거 섬이 국가는 급히 값도 얼마 안 되고 진공관 만들라고 기자 하는 그것만 처음에 만들어 놓으면 원가가 싼 4 내맘 택함을 어 재미있죠. 그러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는 앞두고 있으면서 이런 걸 못 보고 자산 하게 생겨서 지금 생활고 때문에, 그래서 국민 배당은 저에 대한 조회 아, 공매는 배당 것만 주면 슈테레사가 건강의 3대 요소, 정신, 음식, 그런 그래요. 운동.
요정에서 정신 섭외를 썩어 없어지는 거야. 적인 스트레스가 마음에 수제 서머 없어지면 우리는 그 때까지 여러분이 살아있을 수 있다니까. 여기에다가 또 뭐가 들어갑니까? 수명이 완전 연장되는.
손해 연장이 뭘로 이루어집니까? 미생물. 미생물. 미생물. 구하기 흙도 로 발달되어 가죠.
인간의 세포 안에 우리 인간의 세포는 100조인데, 미생물은 몸에 150조 이상이 있단 말이야. 그 우리의 음식물 부분, 음식물이 우리 대장이 흡수할 수 있는 소장이 안 돼. 미생물이 음식을 먹어 가지고 거기서 분비하는 분비물을 우리가 흡수해 얘기하죠. 그리고 우리 몸에는 미생물이 우리를 살리고 있는 거야.
우리는 미생물을 먹여 살리면 음식이야. 그 음식이 미생물이 먹는 음식을 넣어 주는 거야. 그 미생물이 우리 음식을 받아 먹고 거기서 소 대변을 본 게 우리 피부야, 우리 살이야, 우리 영양분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미생물에 의존해 가려 살아있는 희생하는 거예요.
미생물로 우리를 기생하고 우리는 미생물을 기생하게끔 해가 여러분이 살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미생물을 이용해서 최소 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 이용해서 고기 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을 이용해서 콕 씩을 뱅크 때 여기는 박테리아를 이용해. 콩 박테리아에서 만들어지죠.
그냥 미생물과 박테리아에서 여기서 바이러스 용하는 게 아닙니다. 미생물과 박테리아를 이용해서 전부 이게 가능한.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수명이 현장은 미생물 배양 기술, 부가 슥 뭐가 들어 왔어요? 발효 기술, 미생물을 불러서 발효 이것이 인간의 수명을 몇 배로 현장 해볼까? 무슨 이행 하지요? 소화기가 니 속을 3 긴히지 없어. 얘들이 만들어 난 걸 먹으면 하루 영양분을 뭐 우리가 식단을 짠 다음 이래가지고 우리가 병이 흘리는 것 전부 다 식단이 개판이 아, 집집마다.
그런데 이거는 식단이 기계에서 딱 정해져 있어. 눌르면 은 인체에 해가 없고 무의 한 음식이 타 쏟아져 나와. 머금은 뻗어 아무 이상이 없어. 아내가 고도의 미생물 배양이 돼 있어요.
그리고 몸에 들어가면 미생물과 경험이 돼 가지고 양호한 자수와 되버려. 우리가요, 부터 먹고 나서 배 탈 가능성은 별로 없듯이 그래요. 그래, 그 미생물이란 말, 미션으로 소외 도움이 되지, 이러한 미생물에 의해서 정식 효과에서 이런 것들이 앞으로 나온 거라고 내가 예언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국민 배당금 바라면 요런 좋은 일이 올 때까지 존재할 수 있어 없어? 스트레스 적게 받아 가지고 열심히 운동하고 음식 잘 먹으면 되겠죠? 그럼 나중에 이런 기계어 놓으면 또 더 오래 살 거 아냐? 그럼 또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한테 아이들이죠, 과학자들은 그럼 그 과학자들이 내걸 받아가지고 다 인류의 문명을 업글 주십시오 가겠죠.
그 나는 인류의 문명을 초 어그 듯이 피로와 있죠. 사람들이 아직까지 몰라 내가 왜 와 있는지, 이거 때문에 도와 있어. 무겁 시대 2, 3 극을 정리해 주로 하였지만은 또 인간들에게 영어 때문에 내가 와 있어요. 우선 이해 가죠? 음, 여러분들의 과학을 업그레이드 시 들어와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동물 도안이 되고 고기를 잡을 때, 거기서 막 전기 충격기로 서로 죽이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마리를 죽인대요. 한 명이. 그 얼마나 그 좋은 것 같습니까? 절대 좋지요. 음, 죽을 때 그 사람들 그냥 나, 예, 그 사람들이 그냥 좋나요? 뭐가 남아요? 뭐가 남냐면 원한이 남는 거예요.
원한이. 원한이 남는다 이 말이에요. 원한이. 그 동물이 인간이야.
그게 그래. 해가 우리는 가능하면 동물을 안 기르면 동물로 가는 인간들이 없잖아. 저를 들잖아. 그래서 자꾸 잠 한번 보니까 동물과 있는 이 더 많아지는 거야.
그러면 저는 이런 건 에서 음식을 먹으면 흉악한 인간이 되는 술 스트레스 제거 지니까. 그렇게 식생활 비가 쉽게 되도록. 그래서 한 달 생활비가 월 500만 원 받는 사람은 한 20만 원 그 정도밖에 안 통신비도 아주 나중에 무료가 돼요. 통신이 왜 무료가 되냐? 통신 그 핸드폰을 써주는 자체가 고객이에요.
그가 어떤 시대 뭐냐면 앞으로 우리 시대는 고객, 거의 이런 시대가 온다니까. 이것 또한 써진 애가 줘.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 보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야? 고객이라는 게.
이 고객이라는 게 여러분은 이 고객, 고객이라고 되어 있는 이 고객을 예사로 보죠.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 마치 민주주의 이야기했듯이. 지금 우리 국민이 앞으로 고객 찾아보기 어려운 시대가 가고 집에 앉아서 다 해 버려.
다 나와요. 뭐든지 다. 돌아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어. 좋아하죠.
그런데 고객을 만날 만한 사업을 한다. 그때는 고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돼. 뭐 예를 들어서 물건 하나 사도 집에서 전화로 뭐 인터넷으로 사지. 돌아다니면서 하는 사람이 없어지는 시대 오거든.
그런데 이 시대에는 굉장히 상업 자체나. 조세 제도 가 달라져요. 이것까지 연구에서 내가 다 가지고 있겠지요. 그러니까 그 시대가 변천될 때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점점 고파 택해서 안되겠어.
물건 사러 오는 사람을 보면, 그 물건 사는 사람은 어려운 사람한테 내가 맞춰야 돼. 그게 바로 이 거야. 무의무와 너도 없고 나도 없다. 그러니까 고객과 내가 하나가 되는 거야.
맞지? 내가 바로 고객이 될 수 있잖아. 그러니까 고객을 대할 때 지금 서비스는 서비스가 아니야. 안에 고객 서비스 정신이 있지 않으면 그 기업은 앞으로 살아남지 못하고, 고객 서비스 지금처럼 고객을 대하는 데는 없어져. 왜? 이거 때문에 이렇게 나오니까 고객이 점점 줄어들어.
안 줄어들도록.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도 달라집니다. 참 재미있는 시대라고 겠죠. 시간이 말 됐는데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선거 제도가 말세라는 것.
아직도 원시시대 때 걸 주무르고 있어. 그래가지고 어떻게 하든 허경영만 빼고 한다는 거. 여러분들 들고 일어나야 되겠죠? 들고 일어나야 되겠죠? 이대로 여러분들 국립 배당금 못 받고, 이대로 자살 계속 하다가 애도 안 태어나고, 이대로 없어집니까? 아니면 허경영을 믿읍시다. 여러분들이 이러한 좋은 시대를 맞으려면 단 한 사람의 허경영, 그 사람의 머리를 빌려야겠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혜를 여러분들이 가져가야겠지. 내가 전하고자 하는 건 워낙 많으니까 또 내일도 전하면 되잖아. 또 다음에 전하면 되죠. 그러니까 이런 것도 서툴러서 받지 마세요.
해라. 하나를 들으세요. 음, 당장 나는 선거도 웃으면서 했죠. 제반도 웃으면서 할 거야.
투쟁도 웃으며 우리는 언젠가 승리한다는 그러지 마세요. 진리와 공정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우리 오늘 더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신이계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끝이 은 전체 시고 잘못된 게 뭐라고 그랬지? 제가 세울 때 거야.
구두나 사태 채가 그때 에 문제점이 내장으로 실행을 해서 워크샵 같은 게 있으면 좋은데 워크숍이 없어서 제가 이게 앞으로 개선할 점을 이제 앞으로 방향을 제시를 하려고 했는데 거기에 된 답변이 없었어요. 그래서 7대를 제시를 했는데 그때 하루가 지나도 다 비전이 없어서 아침 이라는데 요 탑을 들어서 다음 대설 위에서 잘해야 되는데 없기 때문에 있는데 정택 예수님이 허기 아 다른 부도 사태에 하면서 그렇게 해서 모든 걸 재정비를 하자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게 답인가 보다 싶어서 제가 그 섬 등에서 얘기가 없길래 금 우리 모두가 다 내려놓으면 시 님께서 다시 재정비를 해서 시스템을 만들지 않겠나 해서 그렇게 기업들이 뭐 그 얘기가 나와서 그런 뜻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다 모두 내려놓으면 는 다시 깨끗하게 개선을 해서 시스템 구제 만들자 이런 뜻이 있는데 모두 사태에서 나 뭐 다 가라 이런 뜻이 아니었다는 그래 오해를 해 가지고 그 누가 올린거 지 걸리죠 올렸고 또 그것을 속 책에서 누가 2 음 세잔느 유튜브 2 5 그래서 그거는 오해라는 것 그것을 최선을 누르시고 우리 채 원장님의 유튜브는 내렸고 어 그 다음에 그 안날 있으면 내리 내리고 그 다음에 극에 대한 오해는 잘못된 거예요. 여기에는 선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차가 좀 했죠.
그렇죠. 음 열심히 하고 전체 씨가 말을 잘못한 게 아니라 그걸 보도를 잘못했어. 좀 오해가 있었으나 본인은 그런 게 아니야. 알죠? 나도 어 전체 이 씨가 말하는 게 100% 통이 알겠죠.
이거 왜 급 뜨러 그래요? 됩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79회 (2021.04.17)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전 세계 750만 우리 해외교포.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불공정한 선거법을 바꿔야 됩니다. 기호 선정도 불공정하죠? 기호 선정에서부터 TV 토론, 여론조사, 방송보도, TV 보도, 불공정한 것이 아닌 거 없죠? 또 정치자금, 정당지원금도 여야만 가져가요. 나머지 군소 후보들은 돈만 받고 텔레비고 뭐고 안 나와. 여야 후보만 3000번 나오죠? 그러니까 테레비만 틀면 계속 여야 후보 이야기야. 이런 불공정한 선거는 말만 선거지.. 그러면 여야만 투표 해야지 왜 군소후보를 뽑아가지고 선거하자 그래? 잘못됐죠? 민주주의 흉내만 낸다. 이런 선거를 없애야 됩니다. 근데 지금도 다음 대통령 여론 조사 민간인들이 하는데서는 허경영이가 항상 상당히 높은데 랭킹에 올라와 있는데 지금 서울 방송국들이나 여론조사에서는 국가혁명당 허경영 안 넣어주죠? 안 넣어줍니다. 이런 불공정한 걸 우린 보고만 있으면 안 되겠죠? 이제 개인들이 들고 일어나야 되겠어. 선거 11개월을 앞두고 우리는 이제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수동적으로 몰리지 않을겁니다. 적극적으로 약속을 받아야 돼. 기호 선정하는 거부터 자기 당에 빽이 많다? 국회의원이 많다? 이런 거 소용없어. 민주주의하려면 하고 정당주의하려면 정당주의 해. 민주주의야 여기는. 정당주의가 아니라. 큰 정당들의 횡포 있을 수 없어. 민주주의면 여야가 똑같이 기호를 투표로 뽑아야 돼. 왜 여야는 1번 2번이야? 그 사람들이 국회에서 만든 법이 틀릴 때는 국민이 들고 일어나야 돼. 그들이 국회에서 결정하는 대로 우리는 따라갈 수가 없어. 그래서 국민의 3대 주권에 첫째 투표권. 두 번째 저항권. 아무리 국회의원들이 법을 만들어도 우리가 저항하면 수정해야 돼. 그 저항을 안 들으면 이런 정치인은 썩은 정치인은 바꿔 버려야 돼. 혁명을 해야 돼. 그러니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국민이 가지고 있는 주권이야. 이게 나라의 주인에게 주어지는 열쇠란 말이야. 근데 우리는 이걸 뺏기고 있어. 국회의원이 무조건 여야는 기호 1번 2번이다? 이렇게 해 놓으면 우리는 따라가는 거야. 안 돼. 국회가 원래 법을만들기는 하지만 국민이 그걸 브레이크를 걸 수 있죠? 그래서 거기에 뭐가 있냐면 저항권이 있는 거야. 국회의원이 만들어 놓은 거를 무조건 따라가야되면 저항권이 왜 필요해? 저항권이 필요 없지. 이승만 대통령 때 국회에서 뭐 정하니까 까짓것 국민들이 선관위에서 “개표가 요렇습니다” 해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죠? 그런 거짓말 하냐? 이렇게 해가지고 바로 잡았죠? 다 내쫓았죠? 이게 저항권이야.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바꿨죠? 그게 혁명권이야. 저항해가지고 혁명을 할 수 있는데 우리는 그걸 안해. 계속 여야의 횡포에 지금 70년을 시달리고 있어. 이제 여야라는 이런 정당에 우리 국민이 희생당하는 일이 없을 거야. 계속 국민들 생활은 어려운데 그들만 배불리 먹겠다는 거잖아? 바꿔야겠죠? 그래요. 예정된 지도자. 이거는 무슨 예 자죠? 무슨 예 자지? 미리 예 자. 정할 정 자. 미리 정해 놓은 지도자 온다 이 말이야. 그자는 왜 와야만 하는가? 왜 정해 놓은 지도자가 와야만 하는가? 왜 이자는 왜 이자는.. 이게 뭐죠? 왜.. 이 자체가 하성부지죠? 하성부지죠? 무부.. 무부지자가 뭐죠? 왜 이자는 하성부지고 무부지자라고 그렇게 했을까? 이 사람이 온다는 거야. 성도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아버지도 알 수 없는 자가 온다. 그러니까 그 자가 허경영이 와 있죠? 이거는 하성부지. 성을 알 수 없다. 무부지자. 아버지가 없다. 이런 사람이 오는데 이 사람은 언제 오죠? 해인시대에 오죠? 지금이 해인시대 지금이 인터넷 시대죠? 그러니까 합천 해인사에 있는 대장경이 아무리 많아도 인터넷에 있는 도장 글자 이거만큼 많나? 바다만큼 글자가 많은 시대가 인터넷 시대야. 이 시대에 온다. 이 시대는 무슨 시대냐? 이자가 오는 이 시대는 무슨 시대냐? 아주 대단히 좋은 시대야. 투쟁 시대에 온다. 투쟁 시대. 지금 투쟁 시대죠? 이 투쟁 시대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종교에서는 이자를.. 말법시대죠? 말법이란 말은 석가모니가 한 말인데 석가모니 제자들이 한 말인데 이 예언서에도 말법시대가 나와. 그러니까 석가모니 제자들도 있죠? 그쪽에? 그럼 왜 이게 말법시대냐? 석가모니가 죽고 나서 500년까지는 석가가 예언한 거예요. 500년까지는 정법시대야. 정법시대. 제대로 법을 지키는 제자들이 나와. 사람들도 뭐 별로 사악한 사람이 없어. 정법시대. 그러면 이 정법시대가 500년 오다가 500년 이후 1000년, 2000년, 3000년이 되면 말법시대가 오는 거야. 말법이 오는 거야. 이거는 석가 예언이고 우리 격암유록이나 추배도나 남사고나 노스트라다무스나 이런 전체 예언서에는 요렇게 나와. 그러니까 투쟁 시대가 말법시대야. 이 말법시대는 실제적으로 해인시대. 언어도단 시대. 이게 뭐 말이 안 되는 시대죠? 말도 안 통하고 글도 안 통하고 진리도 안 통하고 다 끊어진 시대. 언어도단의 시대에 이 투쟁 시대. 이 투쟁 시대가 말법 시대인데 이 투쟁 시대의 특징이 뭐지? 특징이? 만명의 할아버지 속에.. 만명의 할아버지가 있다면 거기에 손자가 하나가 태어나는 거야. 아 그러니까 자식이 거의 없는 시대가 앞으로 오고 있다. 그러니까 할아버지가 천명, 만명 돼야 자식 한 놈, 손자 한 놈이 있는 거야. 대부분 아들 손자가 없다는 소리지. 자손이 없는 거야. 아이 아버지가 10명이 아들 하나가 낳는 시대거든 지금? 지금 좀 있으면 그런 시대가 오죠? 근데 조금 더 가면 만명의 아버지가 조상이 있어야 손자 하나가 태어난다. 전부 불구자가 되고 전부 정자가 없어지고 인공수정 하지 않으면 애기를 놓을 수 없는 그런시대가 지금 앞으로 도래해 오고 있다. 그럼 우리는 여기서 과학을 볼 수 있잖아? 아 만조일손. 지금은 백조일손이야. 지금은. 100명의 어른들 가운데 쓸 만한 자식 한 명이 있는 거야. 좀 있으면 만명의 조상이 애를 낳아도 쓸 만한 놈 한 놈이 있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이게 무슨 시대냐? 말조.. 아주 말법시대. 종말 시대라. 기독교로 말하면 종말. 불교로 말하면 말법시대. 기독교로 말하면 종말 시대. 이런 시대에 우리가 지급 살고 있다. 근데 그때 뭐 어떤 사람이 나와요? 신언서판이 나오죠? 여러분이 잘 아는 다윗이 아내가 2,000명 이었어. 성경에 나오는 다윗이. 부인. 아내가 한 2000명. 후궁들까지. 한 2000천명인데 아들이 70명이야. 다윗이. 그 조상 다윗이 70명. 아들 70명 가운데서 왕이 누가 됐어요? 솔로몬이 됐어. 제일 첫번째 아들이 이름이 뭐죠? 압살이야. 두번째 아들이 압살롬이야. 하하. 이 이름이 이렇게 중요한 거야. 압살하는 놈은 아버지.. 고집을 부리다가 죽어요. 두번째 압살롬은 너무너무나 똑똑하고 영리하고 용감해. 그러니까 아버지를 죽이러 갔다가 죽어. 하하. 자기가 군대를 만들어가지고 자기 아버지 다윗을 죽이러 가는 거야. 그러니까 다윗이 아들놈 피해서 달아나다가 결국은 다윗이 코너에 몰려서 죽을 지경이 된거야. 그러니까 아들 군대가 더 센거야. 얼마나 아들이 똑똑했던지 이 압살롬.. 두 놈다 이름이 아주 그지같은 이름들 가지고.. 하하. 그러니까 우리가 이름을 잘 지어야 된다는 거야. 압살. 압살롬. 하하. 둘다 비참하게 죽어요. 그냥 정상적으로 죽는게 아니야. 둘다 누구한테 대들어? 아버지한테. 환부역조야. 이게 환부역조 시대야. 어떻게 자식이 아버지를 팔아먹는 시대야. 자기 조상을 팔고 아버지를 거역하는 그런 시대에 우리가 와있다는 말이야 이게. 이게 환부역조 시대야. 마치 압살 요놈하고 압살롬 둘이서 말이야. 둘다 이름이 거지같애. 솔로몬은 왕이 될 가능성이 있어? 없어? 이런 강력한 놈들 틈바구니에서 솔로몬은 목숨 부지하고 있는 것도 기적이야. 하하하. 내가 정신이 나갔네. 하도 오래되다보니까. 이 얼마나 웃기냐면 이 큰 아들 이름이 압놈이야. 그래 압놈. 우리는 압놈이라 그래. 이스라엘 말로는 암논이야. 이때 이스라엘 말은 히브리어를 쓰기도 하고.. 히브리어. 라틴어. 그러니까 아랍어. 글자가 없어서 이 사람들은 글자를 여러가지를 썼어요. 여러가지를 썼는데 암논을 암놈이라고도 해. 두 번째 아들은 압살롬이야. 압살롬. 이거는 놈 자가 붙어요. 압살롬. 그러니까 이런 이름이 좋아야 된다는 거야. 이 둘 다 비명괴사를 해. 둘 다 천벌을 받아서 죽는데 둘 다 아버지를 상대로 달라들다가 죽었어. 그냥 군대를 모아 가지고 자기 아버지를 죽이러 다니다가 둘 다 비참하게 죽어요. 그러면 솔로몬이 왕이 될 줄 알았나? 몰랐지. 전혀 모르고 착한 애였어. 그런데 이 70명이 이 70명의 아들이 전부 배가 달라. 전부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의 자식들이 많아. 그러니까 우상을 섬기는 자식들이 많아. 또 이 아들 나중에 이 중간에 낀 솔로몬이 왕이 되죠? 솔로몬이 엉뚱하게 왕이 된단 말이야. 근데 솔로몬은 또 마누라가 또 몇천명이야. 하하. 본의아니게 마누라가 몇천 명이니까 한번 생각해 보세요. 2000명 아내를 한번 보려면 얼마나.. 왕궁의 아내가 많아요. 그러니까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아내가 많다는 거. 그 자체가 정견하지 못했던 거야. 여러분들이 이스라엘의 역사, 유대인의 역사 그렇게 높이 평가하는 거 같은데 평가할 필요 없어요. 쪼끄만 쥐꼬리만한 나라에 왕비가 몇 천명이야. 그래놓고도 유대교의 뭐 정견해라. 뭐 율법 지켜라. 뭐 제사장이 옆에 붙어 있는데 맨날 이방인 마누라 우상 섬기러 가는 게 행사야. 왕이 가는데가 어디야? 유대교를 믿는다면서? 자기 후궁들. 후궁이 어디서 왔냐? 이집트에서 시집 오고 전부 이방인 나라에서 와놓으니까 그들이 믿는 신전을 다 만들어 줘. 다 신전. 자기 마누라.. 아주 나는 우리나라에서 뭐 부처님을 믿는데 그거 좀 법당 하나 만들어 주세요. 만들어 줘. 안 들어주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게 전부다 우상 숭배하는 사당을 만들어 달라는 거야. 그러니까 아이 솔로몬이 다 만들어 줘. 그리고 거기 가서 행사장에 따라가 줘야 돼. 국민이 들고 일어나. 저런 괴변이 있나. 이래 가지고 유대가 결국 저주를 받아서 2000년간 나라가 없어지는 거야. 예수 죽고 나서 70년만에 없어져 버려. 근데 이스라엘이 미국이 저걸 이스라엘을 만들어 놓은 거야 다시. 그 이스라엘이 다시 만들어진 게 1948년이야. 우리나라가 건국된 게 1948년이야. 아시겠죠? 이스라엘과 우리가 같은 핏줄이면서도 건국된 해가 동일이야. 참 이상한 운명을 가지고 있어. 이스라엘 사람은 갓을 써. 우리가 또 갓을 써요. 그런 비슷한 게 있어. 그리고.. 그런데 이 솔로몬도 그 마누라들이 2,000명 중에서 이방신을 섬기는 여자가 대부분이야. 그러다 보니까 그 휩쓸려다니다가 천벌을 받아서 망해요. 솔로몬. 그런데도 이 솔론몬왕을 위대하다고 하는 거야. 마누라 몇 천 명 데리고 있는 사람을 위대하다 그래. 그러니까 이스라엘 역사를 네가티브 하게 바라보면 입에 담을 수가 없어. 입에 담을 수 없는 역사고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이거는 세계에서 이런 젠틀맨이 없어. 옷 하나 입는데도 아홉 개를 입는데 그 오행 풍수지리 모든 오행의 예의범절이 여기 다 들어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왕조는 아무나 왕을 못 해. 너무 너무 엄격해. 사관이 따라다니면서 임금이 말 한마디 실수하는 거 다 적어. 하하. 그거 “야 바꿔라.” 이렇게 하면 큰일나는 거야. 그러니까 모든 임금이 통제를 받으면서 거기에 저항한 임금이 있었죠? 저항한 임금이 있었죠? 우리나라? 연산군. 그런 임금이 있었지만 대부분의 임금은 거기 순종해. 거기 따라갔어.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느냐면 이런 아들이 부모를.. 압살롬이 나 압논 같은 암놈 같은 그런시대가 지금이 전개되고 있는 거야. 우리가. 뭐 자식들 아버지 어머니 말 들을 이유도 없고 들으라고 지시해봐야 헛일이고 방에 들어가서 안 나오고. 우리는 이런 어려운 시대에 와 있어요. 이래서 요런 말법 시대의 특징이 종말이나 말법시대 특징에 이 투쟁 시대. 투쟁 시대 특징이 God-man이 나타난다는 거야. 그래서 요 때를 전세계 지도자들은 이런 하성부지 무부지자가 나타났다? 그자가 와서 이 요한 성경에도 보혜사가 나타난다. 그래서 예수가 나는 간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러니까 이 모든 예언서가 이제 허경영에 와서 딱 멈췄어요. 그래 우리는 희망이 있죠? 희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정된 지도자가 왜 오는가? 이번 여러분 선거에서 봤죠? 나가면 다 허경영 찍었다는 사람이 많아. 엄청 많아요. 저거끼리 막 싸워. 모여 가지고. 아 막 목욕탕 갔는데 뭐뭐 모여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전부 허경영 찍겠다고 했는데 표가 1%가 뭐냐? 이렇게 싸우는 사람들이 있고. 여기저기서 싸움이 일어나. 거짓말 아닙니다. 지금도 대통령후보 여론조사 선호도 조사하니까 내가 뭐 엄청 1위에 올라와 있죠? 시민단체들이 하는덴데 현재 1위인데 공식적으로는.. 야 그거 여론조사 안 이거 우리당 뺀 거 한번 띄워봐. 여론조사들 하면서 신문사들이나 방송국이나 선관위, 요즘 대통령 후보 앞으로 선호도 여론조사 하면서 우리 당만 빼 버려. 더불어민주당. 자. 정당지지도. “선생님께서는 다음중 어느 정당을 지지하십니까? 무작위 순으로 불러 드리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정의당. 국민의당. 열린민주당. 그 외에 다른 정당.” 국가혁명당 있어요? 이거 이렇게 여론조사를.. “선생님 다음 인물 중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김두관 김부겸 심상정 안철수 오세훈 원희룡 유승민 윤석열 이낙연 이재명 정세균 홍준표 그 외에 다른 사람..” 내 이름 없죠? 이거는 불법이야. 현재 국민들 입에 오르내리면서 랭킹에 있는 사람이 있죠? 아 나는 허경영은 안 올려. 이거요. 이거 계속 계속 조사하고 있어요. “정당 지지도. 그럼 어느 정당에 조금이라도 호감이 가는 편인가요?” 국가혁명당 있나요? 없어요.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 3등한 당을 왜 뺍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여론..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2. 몇 프로가 선관위 최종 조사에서 나왔어요. 근데 나중에 여론조사할 때는 기타정당. 이래놔 버려. 기타 후보. 요렇게 빼 버려. 이거 선거법에 걸려요. 이런 여론조사 앞으로 불법입니다. 이거 알아서 뭐 하겠다는 거야? 이거 왜 여기다 돈 들여서 여론조사해? 이거 왜 국가의 세금을 들이냐 이 말이야! 이거 선거 때 그냥 하면 되지 왜 미리 여론조사를 조작해 가지고 후보를 자꾸 입력시키냐 이 말이야. 아니 선거에 나온 사람 그때 투표를 해야지 나오기도 전에 몇 달 전부터 여론조사를 막 해제 껴. 거기서 군소후보는 다 빼 버려. 그럼 이게 여론조사.. 이게 불법 선거 아니 여론조사를 왜 해? 투표 자체가 투표를 더한 것이 여론조사야. 아 오직 투표하기 전에는 여론을 알 수.. 알면 되나? 안 되나? 아니 투표 그 자체가 최종의 여론조사 근데 그 투표하자고 하는데 또 사전 여론조사를 해야 되나? 맞아요? 안 맞아요? 새로운 인물이 못 나오게 하는 거야. 투표 그 자체가 최적의 여론조사야. 만약에 여러분한테 여론조사 1번 2번 되고 나면 시간이 한참 가니까 끊어버리지. 누가 그걸 열 몇명 나올 때까지 여론조사에 응하나? 응하지 않아요. 그러기 때문에 여론조사라는 건 필요 없다는 거 아니 이보세요. 조사 대통령 선거 정당 지지도. 조사 의뢰자 방송사 TBS. 조사기관 ksoi 주식회사.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이런 등록을 해 가지고 이 여론조사한 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지금. 막 대통령 선거 여론 조사를 하고 있어요. 여기에 뭐 기본소득당 이런 정당은 있는데 국가혁명당 있나요? 기본소득당이 이번에 몇 프로 받았죠? 영점. 국가혁명당은 1.07이라도 받았지. 국가혁명당은 왜 없어?. 하여튼 이 의도적으로 이런 걸 자꾸 하면 이게 불법 선거, 사전 선거운동하는 거야. 여론조사 없애야 되겠죠? 내가 이야기한 일곱 가지 부정선거. 없애야 됩니다. 뭐뭐 없애야 돼요? 여론 조사. 기호선정 없애야 됩니다. 세 번째 뭐에요? 언론보도. 그 다음에 TV 보도. TV 토론. 선거 비용. 사전 선거. 방송 보도. 이 7가지가 전부 불법 선거야. 아니 왜 여야에는 돈을 줍니까? 왜 국민의 세금을 여야에 줍니까? 어차피 벼슬하려고 나온 사람들인데? 국가에서 세금으로 그 사람들 지원 몇 프로 나오면 줘요? 돈이 썩었다. 몇프로로 나오면 나오는 거지. 떨어진 사람들 줘야지 주려면. 줄 바에는 떨어진 그 약자들한테 정당에서 조금 지원해줬다면 고생했다고 준다면 선거비용을 조금 준다면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아니 여야에 표 많이 받은 사람. 뭐 하러 돈 줍니까? 그래가지고 선거 때마다 여야에 한 500억 씩을 줘요. 이게 뭐야?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이거 있을 수 없는 거야. 한 500억 들어가거든? 대통령 선거가? 후보 한 명이? 그럼 그 500억을 국가가 보존해 줘. 그러니까 여야는 반드시 15% 이상 나온 사람들한테 보존해 주니까 여야는 100% 선거비용에 안 들어가. 그런데도 선거를.. 후원금 많이 받고 저거끼리 자금이 많이 들어가는 돈.. 정당에 옛날에 트럭에 500억 실어 가지고 갖다 준 사람 있었지? 큰 사건이 났었지? 한나라당 옛날에 500억 갖다 준 사건 있었지? 차떼기로? 현금 500억을 트럭에 실어 가지고 기습적으로 갖다줬지? 이런 망국적인 일을 지금도 여야한테만 국가의 세금으로 500억을 1000억을 주는 거야. 있을 수 있습니까? 군소후보들은 그냥 선거비용 싹 다 떼여버려. 있을 수 없어. “선생께서는 다음 중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하다고..” 세상에 “심상정이면 1번. 안철수면 2번. 오세훈이면 3번. 유승민이면 4번. 윤석렬이면 5번. 이낙연이면 6번. 이재명이면 7번. 정세균이면 8번. 추미애면 9번. 홍준표면 0번.” 이게 뭐 하는 겁니까? 이런 거 보면 지구를 떠나고 싶어. 이걸 보면 지구를 떠나고 싶어. 지금 지구를 이런 사람들이 살릴 수 있다고 봅니까? 참 어지럽습니다. 바꿔라 그거. 꼴도 보기 싫다 그거. 꼴도 보기 싫어.이 시대가 되면 무성무부. 무성무부 시대가 온다. 이자가 오면.. 자 무성무부라는 건 성도 없어져 버리고 정부도 없어지니까 세계 통일이지? 이자가 오면? 세계의 모든 성은 없어지고 모든 정부 형태는 사라진다는 거야. 신정주의의 신이 나타난다는 뜻이야. 국가가 없어져 버리고 성이 없어져 버려. 국경이 없어지고. 무이. 이거. 무이무아. 너 이 자입니다. 너도 없어지고 나도 없어져 버려. 그러면 너 나가 없어진다 이말이야. 이게 하나의 인간이라는 것이 너무나 존중한 가치로 인정된다 이 소리야. 너도 없어지고 나도 없다. 너 나가 너무나 존귀한 대우를 받는 시대야. 천하가 하나의 집처럼 움직인다. 좋아? 안 좋아요? 좋아? 안 좋아요? 저놈은 굶어죽는 말든 저거는 뭐 난민으로 돌아다니는 말든 우리만 살면 된다? 이런 거는 천하일가가 아니죠? 천하일가 아니야. 이 천하는 하나의 가족처럼 아름답게 환경도 지키자. 쓰레기도 없애자. 이런 걸 우리가 서로 상의해 가면서 한 집안처럼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렇게 천하일가가 돼야 되는데 이렇게 너와 내가 없어지는 시대. 하나가 되는 거야. 너다 나다 뭐 이렇게 굳이 따질 거 없어. 그래서 이런 시대. 성도 없고 정부도 없는 이런 이게 완전한 통일이야. 완전한 통일. 이 God-man이 만들어 내려고 하는 이 세계가 이자한테 신언서판 천허권래. 하늘에서 권력을 허락받은 자가 온다 이말이죠? 천허권래. 이게.. 천허권래가 된다 이 말이야. 천허권래. 이 허씨가 나타나면 그 자가 신언서판. 몸도 정상이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그러니까 일반 이 지도자라는 건 우리가 다른 말로 바꿔 보면 지도자를 한문으로 쓸 때는 지도자. 그러면 우리는 지도자라는 건 뭘 가르켜? 길을 가르쳐 주는 자야. 길을 가르쳐 주면서 이끌고 가는 자야. 사람들이 길을 아나? 확실한 예언자. 정확한 예언자. 그게 누구야? 허경영. 그자가 옛날에 대우가 망합니다. 대우 망하기 몇 년 전에 찾아갔죠. 보고서 봤죠? 아 삼성 지금부터 7년 6년 전에 이건희가 일주일이면 쓰러집니다. 이재용 체제로 빨리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세요. 바꿨나? 많은 기업들을 내가 어드바이스 해 줬어. 해줬죠? 말을 들은 사람이 없어. 삼성 그랬죠? 그러면 이재용이가 앞으로 굉장히 복잡해지고 자꾸 끌려다니고 이렇게 된다. 내가 옛날에 강의했지? 그 강의 있죠? 삼성 강의 한번 틀어 봐. 삼성 위기. 저건 대우 위기 이야기할 때고 그지? “(영상재생) 삼성이 지금까지 너무 신중형을 택했어. 신중형. 요거는 청색이야.” 이거 보세요. 2014년이죠? 벌써 저때 이건희가 일주일 있으면 쓰러진다고 했는데 5일 만에 쓰러져 버렸어. 이건희가 쓰러진다는 걸 정확하게 맞췄어. 자 틀어 봐. “(영상재생) 근데 삼성은 이 삼성 마크가 지금 청색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청색은 삼성이 이건희를 떠오르게 해. 딱 쳐다보면 이건희가 딱 떠올라요. 근데 삼성이 마하경영 딱 하길래 아 이건희가 이제 끝났구나. 이제는 이재용이 체제로 가야 되는데 그러려면 마크를 적색으로 바꿔야 돼. 마크는 그대로 두고 이 신중형 가지고는 세계를 제패할 수 없어요.” 삼성은 청색인데 신중 색깔이야. 신중형의 색깔이야. 청색은 사람들한테 신중함을 보여줘. 안정감을 준단 말이야. 그런데 그거 가지고 안 돼. 도전. 빨간색. 이제 도전 시대가 왔다. 삼성이 신중을 택하고 있다가는 다 망한다. 문제있다. 이건희가 쓰러진다. 이건희가 있을 때는 신중 색깔이지만 이제 아들이 하게 되면 도전 색깔로 바꿔라. 빨간색으로 빨리 바꿔라. 그러면 삼성은 아무 문제가 없다. 틀어봐. “(영상재생)그래? 안 그래? 그러려면 적색을 써야 되는 거야. 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삼성이 앞으로 이 빨간 마크를 딱 바꾸면 마크는 그대론데 색깔만 싹 바꾸면 야 이제는 마크를 보는 순간에 이재용이가 떠오르는 거야. 아 저거 아버지 거 구태를 싹 벗었구나. 야 그러면 이재용에게 카리스마가 생겨? 안 생겨? 그러면 전 세계에서 삼성이 도전적인 색깔을 택했다. 야 그러고 보니까 삼성 얼굴이 바뀌었네? 이제 아버지가 팍 쓰러지고 이재용이가 나타나는구나. 이런 걸 보여줘야 돼. 근데 삼성 임원이 이런 걸 누구한테 보고 할까?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아무도 생각해 본 사람도 없어. 허경영이니까 언제나 10년 전에 공약을 미리 발표해 가지고..” 쌍용그룹 망하는 것도 미리 이야기했죠? 대우그룹도 망하기 전에 미리 이야기했죠? 근데 내 보고서는 채택이 안 됐어. 나는 대한민국 재벌들을 살려 주느라고 대우 그룹 개혁안 있죠? 그 다음에 쌍용그룹 개혁안도 있어. “(영상재생)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게 몇 십년 된 서류.. 지저분 해? 안 해요? 요때 요 전화번호를 보고 전화를 한 거야. 이거 줬으니까 아마 뒷장 재껴봐요. 이게 대우 마크.. 그룹 심벌 로고를 바꿔라. 올려 보세요. 위 로고의 결점은 지구를 6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 3의 세력에 의해 몰락하게 될 것을 암시하고 있다. 내 입에서 나간 예언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고. 한번도 박근혜가 취임하기 이틀 전에 12월 17일 날 대통령 당선되기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면 4년 만에 청와대에 거대한 굿판이 벌어져서.. 그 뭐 굿이나 굿하는 게 아니에요. 이상한 일이라는 말입니다. 촛불시위. 탄핵. 그걸 개헌으로 덮을려고 하다가 문제가 생긴다고 그랬지요?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진행자)어쨌든 향후 5년간 한풀이 정국이..” 그래서 이 정국이 5년은 가지 못 한다는 거죠. 5년을 가지 못하고 문제가 온다는 걸 나는 내다 보고 있는 거죠. 레임덕이 생기면서 대선에 들어가니까. 1년 전에 운동을 해야 되니까. 그래서 이런 정국이 계속 될 겁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국회에서는 다른 법안은 통과가 안 되니까 공약한 건 하나도 못 하니까 국민들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시위 일어나고 이러니까 가능하면 빨리 하고 빨리 가버리려고 물러나려고 하고 개헌 정국으로 해서 그래서 그걸 덮으려고. 이런 형국이 전개 될 수가 있습니다.” 저게 뉴스에 나와서 박근혜 예언한 거야. 박근혜 선거 때 저거는 이번 당선자가 한 50%에서 51%로 당선될 거라고 했는데 51.6% 당선 됐죠? 그러니까 내가 이제 득표율까지 해가지고 6가지를 맞춘 거야. 하나도 6가지가 안 틀렸어.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나간다고 그랬지? 탄핵 된다고 그러지? 가서 진짜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했어. 그러다 쫓겨났어. 한 개 빠진 거 있나? 저 6가지를 그 당시에 박근혜 선거 운동하고 있을 때 이야기한 거야. 이틀 전에. 그러니까 저 박근혜측에선 기분 나빴겠지. 한나라당에서는 기분 나빴겠지. 그러나 저건 뉴스에 나가서 한 이야기야. 뉴스에서. 그러니까 저런 일을 우리는 뭐라 그래요? 저런 일을.. 저런 일을 우리는.. 경천동지죠? 아주 경천동지할 일이 많이 일어났죠? 삼성도 경천동지할 일. 박근혜 일도 경천동지할 일. 다 일어났죠? 그러면 그 자가 와 있는 거 알아? 몰라? 그럼 대한민국 살릴 사람이 와 있어요? 안 와 있어요? 와있죠? 그럼 대한민국 만 살리나? 덤으로 세계도 살리죠? 그런데 여러분 해 주나? 여러분들이 아직 뽑아 주나? 여러분들은 무슨 말 세가 나오죠? 말세의 말세의 성제가 나오죠?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오죠? 말세성제. 이렇게 나오는데 여러분들은 뭐 한다고? 시부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말세에 여러분을 구해줄 사람이 오는데 처음에는 시부지. 알아보질 못 한다 이 말이야. 이게 볼 시 자. 부지. 모른다. 그냥 시부지 쳐다봐. 시부지. 그런데 내가 특수한 바람을 일으켜요. 일으켜서 여러분들이 다 알 때가 와. 그게 이번에 서울시장 선거 나간 것도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 나간 거야. 바람이 좀 일어났죠? 지금은 1년간 내년 3월 9일 날 대통령 선거인데 내년 3월까지 숙성이 되는 기간이야. 야 지난번에 그 허경영이 그 사람 선거 끝나고 나서 집에 와서 카다로그를 보니까 공약이 33 공약이 자세히 봤다. 하도 언론에서 허경영 공약을 배꼈다 해서 자세히 봤더니 그 사람게 괜찮더라. 지금 시중에 여론이 막 돌아. 허경영 그사람 다시 봤다 그 사람.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은 사기꾼이라고 그러더니 세금도 제일 많이 냈더라. 아주 우리나라 정당 사상 정치인 세금 랭킹 1위야. 아 그 정도면 도덕성이 있는 거지? 정치인 중에 아직까지 허경영만큼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이 있나? 없겠죠? 대통령 후보들 종합소득세 내년에 선거 때 한번 보세요. 기껏해봐야 얼마냈겠나? 내 10분지 일이야. 10분지 일도 어려울 거야. 어마어마해. 그러면 그런 사람을 갖다가 여러분들이 시부지 쳐다봐. 세인부지한심사. 세상 사람이 알아 보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어디에 있나? 세인. 세상 사람이 전혀 알아보지 못해. 세인부지한심사.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죠 그러니까 이런 일이 일어날 걸 우리는 미리 알고 있어. 알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가 뭐 스트레스 받나? 안 받아요. 우리 몸에 우리는 건강에서 세 가지가 있어요. 음식물에 의한 건강. 마음에 의한 건강. 또 뭐가 있죠? 음식물에 의해서 건강 지킬 수 있죠? 마음에 의해서 건강 지킬 수 있죠? 그 다음 또 뭐가 있어요? 운동에 의한 건강을 지킬 수 있다니까? 이 세 가지가 성부.. 뭐 기독교에 말하는 삼위일체처럼 돼 있어. 음식물에 의한 건강을 지키는 자는 약도 음식에 들어가. 약도. 음식물에 의한 건강. 마음에 의한 건강. 운동에 의한 건강. 운동에는 생활이 들어있어. 생활습관이. 들어 있는 거야. 이 세 가지가 사람의 건강에 3대 요소야. 그런데 음식물에 의한 건강은 영양소에 의한 건강을 말하는 거야. 근데 우리 인체가 음식물만 잘 섭취한다그래서 오래사냐? 그렇지 않아요. 운동도 적당히 해야 돼. 그러면 그것만 운동 적당히 하고 음식물만 잘 먹으면 되냐? 내 하나 예를 줄게. 미국에 가면 라스베가스가 있어. 아주 경치가 좋아. 라스베가스를 카달로그에 쫙 보니까 다 봤어. 라스베가스 가면 이런게 있구나. 다 외웠어. 라스베가스를 직접 가본 거 하고 같나? 요런 것을 먹으면 몸에 좋네? 브로콜리를 먹으면 좋다 그래. 그럼 그걸 알았네? 근데 브로콜리를 직접 먹어 봐야 될 거 아니야? 무슨 말인 줄 알죠? 여러분들이 경전만 공부한다거나 성경, 불경만 공부하면 그것이 건강에 좋다는 것만 들은 거야. 수행을 해야 직접 그걸 먹어본 게 돼. 그지? 브로콜리를 먹어 봐야지 안 먹어 보고 “야 그 브로콜리를 먹으면 좋다.” 이렇게만 공부하면 되나? 내가 God-man이 여기 와서 이렇게 강의 하는 거는 내가 모든 걸 겪은 거야. 다른 별에 가서도 겪고 다른 별에 가서도 했던 거고 다른 362무 8800불의 별에 내가 다 방문해 가지고 했던 걸 여기 와서 또 하고 있어. 지구별에 와 가지고 또 하고 있다고. 아까 나한테 왔던 사람이 자기 딸이 자기 아들이 태어나자마자 맏아들이 일주일 만에 죽었어. 아까 명패했죠? 명패하고 축복하고 그랬어. 그래서 그 사람이 아까 나보고 그게 참 지금까지 가슴에 꺼름칙하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당신 집에 가족이 있었는데 딸을 낳았대. 아들 죽고 나서 딸을 맏 딸을 낳았대. 아들이 죽어버리고 딸이 하나 태어났는데 그게 맏 딸이래. 그래 그 사람 손을 이리 잡고 자 천사님. 죽은 아들이 맏딸로 왔습니까? 왔대. 그 맏 딸이 지 죽은 아들이야. 일주일 만에 죽은 아들이 그 뒤에 자기 맏딸로 왔단 말이야. 천사 테스트하니까 그게 자기 맏딸이래. 그 사람 갔나? 여기 있나? 갔어. 그 사람이 그 소리를 들은 다음에 비로소 안정을 찾았어. 평생을 괴로웠대. 걔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이름도 짓기 전이야. 그래서 낳다가 죽은 아들 이래놨어. 거기에 명패에 낳다가 죽은 아들. 이름이 없으니까. 그래 놨는데 그게 항상 마음에 걸렸대. 평생. 오늘 소원 풀었대. 이상하게 맏딸만 보면 그 죽은 아들이 생각난대요. 하하하. 그래서 그 아들을 키워보지 않았기 때문에 닮았다 안닮았다 이런 건 모르겠고 일주일 만에 죽어버리니까 그건 모르는데 이상하게 그 맏딸을 보면 죽은 아들이 생각 나더래. 그래서 오늘 그걸 확인시켜 줬지. 그랬더니 얼마나 그랬더니 뭐 어디서 뭐 천도재를 해라. 뭘 해야 된다. 맨날 굿을 해야 된다. 막 그런대 사람들이. 그런데 알고 보니까 자기 딸로 이미 와 있는 걸? 맞어? 안 맞아요? 얼마나 여러분들이 한심하냐고. 죽은 자는 바로 그 집 안으로 다시 그 집 안으로 돌아와요. 뭐 어디가서 거지 귀신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어. 요새는. 옛날에는. 요새는 귀신으로 가는 사람이 있지만. 그래서 그 딸로 와 있다니까 그 딸이 자기가 그렇게 딸한테 잘해준대. 그 아빠가. 그 딸이 그렇게 자기한테.. 자기한테 정이 든대. 그게 죽은 아들이야. 그랬더니 그 사람이 가슴이 깨끗해져 버린 거야. 이해가죠? 한 치 앞을 모르고 이 우주의 질서를 모르는 자들이 정치를 하니까. 아 지금 말이야. 내 대통령 붙을 날만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포크레인 기사 자격을 땄대. 허경영 불러가지고. 내가 에너지를 넣어줬거든? 땄는데 God-man 님 취직이 안 된대. 뭐 이력서 넣는데마다 일이 없다 그러고 포크레인 기사 자격은 땄는데 취직이 안 돼 가지고 애하고 마누라 도망가게 생겼어. 애도 돈이 들어가는데 도저히.. 총재산이 90만 원 이래. 그 사람이 나한테 그래. 자기 전 재산이 90만 원인데 정말 이건 죽을.. 일자리를 아무리 전화를 하고 일을 해도 아 지금 일이 없다고. 일이 없다고. 뭘 먹고 살라는 거야? 어디 가서 빌릴데도 없대요. 포크레인 그거 배우느라고 돈 다 써버리고 시험에 붙어서 자격증을 따니까 아 일이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자기 옆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도 들어 보니까 너무 너무 비참해. 죽으려고 몇 번 마음을 먹어왔는데 이게 마음대로 안 되더래. 애기 생각나고 마누라 있는데 죽을려니까 참 그것도 쉬운 게 아니라는 거야. 내가 이런 말 들을 때 우리 허 총재님대통령이 돼서 150만 원씩만 준다며 정말 우리 마누라하고 300만 원 받으면 내가 왜 죽겠냐? 여유있게 직장을 구하고 좀 쉬면서 직장 구해가지고 즐겁게 직장 가고 얼마나 좋겠냐? 이래요. 자기가 일 년을 참아보겠대.허총재님 붙을 때까지. 많은 사람이 지금 그러고 있어요. 국민 배당금을 주면 국민 배당금을 주면 말이야. 부부싸움이 70% 없어져 버려.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국민 배당금을 줄 때 국민 배당금 아주 예사로 보는데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이죠? 딱 주면 청년들 자살률이 청년 자살율이 줄어들겠죠? 70% 줄어. 부부싸움? 부부싸움 70% 줄어요. 이혼 70% 줄어. 의료보험료? 의료비. 각자 의료비 있죠? 70% 줄어. 몸이 안 아파. 기분이 좋아 가지고. 하하하. 사기 당하는 거 있잖아요? 70%가 줄어. 도둑놈? 70% 줄어. 거기에서 제일 중요한 게 건강에 3대 요소. 마음. 뭐라 그랬어? 음식. 마음. 운동이라고 그랬죠? 그 마음이 스트레스가 70% 줄어. 스트레스가 70%가 줄으니까 건강이 좋아? 안 좋아? 이거 왜 70%냐? 이거는 통계가 이미 나와 있어요. 마음이 편안할 때 우리 몸에서 음식물 똑같은 음식물 먹었는데 마음이 불안한 사람은 건강이 망가져 버려. 이미 마음이 불안하면 뭐가 바뀌죠? 몸에? 호르몬도 바뀌고 또 뭐가 바뀌죠? 마음이 불안하면? 마음이 불안하면 제일 먼저 바뀌는 게 호르몬 바뀌죠? 저 원장님? 마음이 불안하면 또 뭐가 바뀌죠? 우리 몸에 우리 몸에 두 가지가 있죠? 아랫도리에 있는 거하고 위에 있는 거. 아 있잖아? 우리 몸에 리듬이 있어. 위에 있는 거. 밑에 있는 거. 원장님이 이야기해야 재미가 있지? 가장 민감하게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는 거. 호르몬 다음에? 또 있어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어요. 마음이 불안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 돼 버리는 거야.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어떤 현상이 오겠어? 혈압이 불균형해 지면서 질병에 대한 면역이 약해지는 거야. 아니 우리 몸이 말이야. 정상적인 교감과 부교감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게 말이야 불안하면 이게 무너져버려. 불안하면. 그러니까 우리는 불안이라는 것이 얼마나 건강에 나쁘냐? 그러니까 우리가 아무리 약을 잘 먹고 음식을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해도 불안한 상태에서 그게 이루어질 때는 몸에서 독소가 생성돼. 그냥 운동 자체도 활성탄소만 들어오고.. 활성산소. 아 운동을 했는데 몸에 뭐가 생겨? 활성산소만 생겨 가지고 암만 만들어 내는 거야. 암. 암세포가 늘어날 뿐이야. 그러니까 마음이 즐거워봐? 내가 국가에서 말이야. 나 같은 놈한테 한 달에 우리 마누라하고 300을 주니.. 그건 계속되는 거야. 그러니 나는 만병통치약. 나는 일을 해 가면서 시간 좀 쉬어가면서 해 가도 돼. 이러면서 직장에서 쫓겨날 염려도 별 걱정은 안 돼. 그러니까 남과 다툼이 70%가 줄어. 남과 다투는 거 있잖아? 다툼도 줄겠죠? 사람들이 히죽히죽 웃어요. 하하하. 집에 금송아지 갖다 놓은 것처럼. 히죽히죽 웃어요. 뭔가 즐거워하는 모습들이 있다니까? 나는 국민들에게 이런 선물을 주고 싶은 거야. 내가 무슨 명강의를 해서 여러분을 즐겁게 해주는 것도 있지만 그 명 강의보다 더 중요한 게 뭐야? 국민배당금. 여러분들이 말이야 그 강의를 듣더라도 밥은 먹어가면서 마음은 좀 편안게 들어야 뭐가 될 텐데 이거 한쪽에서는 쫓기고 한쪽에서는 강의 듣고 저기서는 애가 엄마 돈 안 준다고 소리 질러쌌코 남편 뭐 아이고 이게 복잡한데서 강의 들으려면 힘들잖아? 그러니까 허경영 강의를 들어도 남편이 짜증 안 내고 아들도 짜증을 안내. 집안이 부드러워져 버려. 윤활유를 부어 놓은 것 마냥. 나는 어떻게든 능력이 없는 사람들. 학교에서 능력이 있는 공부 잘하는 사람은 10% 미만이야. 그러면 그 90% 사람들이 머리는 나쁘지만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 그걸 해 주겠다는 거야. 그래서 그 포크레인 기사가 아무리 포크레인 일할 때 건설회사들이 잘 안 되니까 직장에 이력서를 내도 계속 오라 소리가 없대요. 그래서 할 수 없이 어디에 하루에 5천 원씩이라도 준다면 일할 때라도 있으면 자기가 가서 일을 하겠대. 하루 5,000원이라도 준다면 이런 말을 나한테 할까? 얼마나 그 사람이 답답하면 그러겠어? 집에 마누라 쳐다볼 면목이 없대. 계속 뭐 이력서는 들고 왔다 갔다 하는데 이거 벌써 한 몇 개월째 취직이 안 된대. 그래서 이게 어마어마하게 어렵다는 거야. 나보고. 그래서 나는 우리 국민들이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줄 때 이 건강의 3대 요소. 스트레스. 이게 없어지는 거야. 그러면 스트레스가 없어지면 그때는 사람들이 여유가 생겨서 운동도 해. 그리고 직장에 가도 즐겁게 일해. 그리고 저 부자들 바라봐도 “어머 저들이 세금을 많이 내 주니까 내가 배당금을 받는 거야. 나는 1년에 기껏해봐야 세금 몇 푼 안 내는데 저 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고 밤잠 안자면서 사업해 가지고 국가에다가 세금을 내주니까 우리가 그나마 이렇게 배당금을 받잖아?” 부자가 지나가도 하나도 배가 안 아파. 그러니까 막 “우리나라 기업체들 고맙소 고맙소” 이렇게 나라를 사랑하게 돼요. 그러니까 나는 옛날에 국민을 행복하게 하겠다는 것이 어디 기준 맞춰 놨어? 부자들에게는 상속세 받지 말고. 밑에 국민들 대다수 90%에게는 배당금을 줘 가지고 부자도 가난한 사람도 서로 먹고 사는 거 가지고 싸울 일이 있어? 없어? 하하하. 서로 상생. 그래서 이 시대를 무슨 시대라 그래? 내가 나타나는 시대를? 내가 나타나는 이 시대를 상극시대. 상극시대란 말이야. 상생 시대는 지나갔고. 상극시대란 말이야. 상극 시대. 이 상극 시대 다음에 무슨 시대가 와요? 내가 왔으니까. 내가 무슨 시대 만들러 왔어요? 이 앞에 있던 게 옛날 우리 조상들은 고구마도 나눠 먹었죠? 여러분의 조상들은 이런 상생시대를 살았어. 항상 너와 나가 같앴어. 무이무아야. 너와..너도 없고 나도 없어. 이런 시대였어요. 그러니까 제사지내면 다 나눠 먹어야 돼. 이런 시대가 상생시대였고 뭐 어줍잖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지금이 상생시대? 말 같지 않은 소리하지 말아요. 상극 시대입니다. 부자지간도 없고. 다 부부지간도 다 망가지는 시대에요. 모든 생각을 상극 시대.. 이 상생시대 상극시대. 이때 내가 온 거예요. 와서 내가 뭐 만들러 가요? 무극시대를 만들고 간다 이 말이에요. 내가 온 목적이야. 내가 온 목적. 부자도 잘 살고 가난한 사람도 걱정 없고. 이런 무극 시대. 극과 극에 치우치지 않는 시대야. 내 말 이해가죠? 아 저 부자 저거 뭐 어쩌고.. 이거 필요 없어. 어머 다 그냥 편안하게 잘 살아. 좋아? 안 좋아? 그래서 이 시대를 누가.. 이야기 한 사람이죠? 무극시대가 올거다.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하나 있었어. 아니야. 김일부라는 사람이 무슨.. 정역 시대라 그래. 정역 시대가 온다고 그래? 안 그래? 그게 내가 오는 걸 예언한 거야. 그 사람도. 하하하. 정역 시대가 온다 그러잖아? 지금까지는 정역이 아니라 이 말이야. 알죠? 여러분들이 지금 말이야. 여기에 이렇게 있잖아? 이게 태양이고 이게 달이죠? 태양이 달이 있잖아? 어느게 밝아? 태양이 밝아요? 달이 더 밝아. 달이. 달이 뜨면 은하계가 다 보여. 아니 달이 뜨면 밤하늘의 모든 북두칠성부터 그 별들이 하나도 안 보이는 게 없어. 어디 별 관측하는 사람이 대낮에 망원경 보는 사람이 있나? 밤에 봐야 돼. 밤에. 달이 떠야 세상이 밝아지는 거야. 이 여명. 어둠이 있을 때 멀리 보는 거예요. 해가 떠 버리면 달도 달라지고 다 달라져 버려. 별들이. 하늘이 하나도 안 보여. 이게 사실은 깜깜해진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여러분들이 눈으로.. 아니 해가 뜨면 하늘에 별이 보이나? 보여요? 안 보여요. 달이 살아줘야만 비로소 은하계가 보이고 수백억 광년밖에 있는 안드로메다 이백.. 안드로메다 보여. 은하계가 보여요. 우리 은하계 바깥에 있는 은하계까지 보여요. 밤이 되면. 근데 낮에 그거 보이나? 금성 목성 토성 우리 위성에 있는 별도 안 보여. 태양은 우리한테 장님을 만들어 버려. 우리 코 앞에 것만 보이게 해 줘. 코 앞에 것만. 근시로 만들어 주죠? 달은 우리에게 원시로 만들어 줘. 우주 은하계가 펼쳐져. 눈앞에.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밤에 은하계를 바라보면서 꿈을 키운 사람들이야. 어릴 때. 하도 별이 깨끗해 가지고. 밤 하늘 은하수가 눈앞에 훤해요. 어린 시절에. 대낮에 뭐 보긴 뭘봐? 산하고 들 개천 밖에 더 보여? 이거는 전부 내 마음속에 탐욕을 주는 것들이야. 태양이 떴을 때 보이는 거는 전부 내 욕심을 가지고 오게 만들어. 근데 밤에 밤에 해가 되는 달이 팍 뜨면 그 욕심을 내려놓게 돼. 먼 별들의 나라를 바라보면 야 이게 사람이 이게 아니구나. 밤 하늘을 보면 저절로 명상이 돼버려. 지절로 깨끗해지는 거야. 그 밤 하늘을 보면 꿈이 생겨. 은하계가 촥 보이면서 그 별들의 향연을 바라보면 마음이 깨끗해 지죠? 그러니까 밤하늘이 우리에게 먼 우주를 보게 해 줘. 태양은 우리 눈 앞만 쨍 비춰주고 나머지를 싹 가려 버려. 그러니까 우리는 달도 우리가 월인천강이라고.. 월인천강이라고 그러잖아? 이 달은 천 개의 개천에도 뜨죠? 근데 태양은 안 떠요. 개천에. 개천에 안 떠. 이놈의 달은 말이야. 개천이 수십억 개의 달이 다 모양이 달라. 떠요. 그리고 달은 사람이 가면 따라다녀. 밤새 걸어가면 밤새 따라와. 하하하. 언제나 내 옆에 와 있어. 50리를 걸어 가도 100리를 걸어가도 항상 내 앞에 달이 있어. 밤에. 밤에요 달을 피해서 한번 가봐. 아무리 재주가 좋은 사람도 수십개 산을 넘어가도 달이 그 자리에 그 동네에 와 있어. 딱 와 있어.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는 밤하늘에 은하수를 바라보면서 꿈을 펼쳤어. 그걸 어두운 밤에 그걸 볼 수 있다는 거. 이걸 여러분들이 깨달아야 중도를 깨닫는 거야. 가난한 사람은 뭘 못 볼 것 같죠?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이 깨끗해. 더 먼 걸 볼 수 있어. 유럽의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이 부자였나? 가난했죠? 그러니까 미래를 보고 인금보고 그러지 마세요. 저러지 마세요. 이러죠? 그러니까 부자는 절대 멀리 보이나? 안 보이나? 은하수를 볼 수가 없어. 앞에 태양이 비춰주는 그 물질들 밖에 안보여. 그러니까 우리가 감나무, 대추나무, 이런 나무들이 서서 우리한테 뭐라고 이야기 하는 줄 알아요? 제발 나 좀 베지 말라고. 나 좀 베어가지 말라고. 그래서 거기다 과일을 열리게 해 줘. 왜 열려? 안 죽으려고. 과일을 열려놔야 그걸 안 벨거 아니야? 뭐 방어수단이 있나? 칼도 없지. 아무것도 없지. 저게 달려 들더라도 톱 가지고 와서 자르면 죽을 수밖에 없으니까 부지런히 열매를 맺혀서 인간에게 주는 거야. 주면 살려 줘. 하하하. 근데 그것마저 안 열리는 나무는 가차없어 그냥. 땔감으로 떼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대추나무, 과일나무, 사과나무, 이런 것들은 대우를 받아. 그러니까 덜 떠는 거야. 근데 일반 나무는 달달달 떨고 있어.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들은 언제 톱 가지고 와서 잘라버릴지 알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나무가 굉장히 불안해 해. 그러니까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일수록 나무가 더 질겨. 살아남으려고. 나무에 질이 질기단 말이야. 소나무 같은 거. 박달나무 같은 거. 과일이 안 열리는 나무는 딴딴해. 기둥이. 왜? 어떤 놈이 와서 낫으로 또 베어버릴지 모르니까 몸을 보호하느라고. 식물들도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알아요? 생존. 그러니까 배나무는 좀 물러도 괜찮아. 안 잘라. 몸보다는 영양분에 과일에 치중을 해. 사과나무도. 자기 몸은 단단하게 안 해도 누가 와서 베어가지 않으니까. 그런데 일반 나무들은 이거 그냥 낫만 보면 달달달 떠네 이거. 도망도 못 가죠. 그래서 보호색을 뛰고 있어. 그 피부에 보호색. 방어. 소나무 보세요. 비늘이 이렇게 두꺼워. 도끼로 찍어도 그게 비늘이 두껍잖아? 소나무에? 그러니까 이게 나무들이 자기를 지키느라고 보호색을 띠고 있다는 거. 그걸 쳐다볼 때 우리가 가슴 아파. 우린 자연을 막 훼손하잖아? 이와 같이 이 해와 달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도 잘못되어 있는 거야. 지금까지는 그냥 무조건 달은 어둡다. 해는 밝다. 낮과 밤도 우리가 밤이 낮과.. 밤이 우주에는 대낮이야. 낮이 우주에는 밤이야. 우리가 하늘을 보려면 밤을 기다려야 되잖아? 코앞에 보려면 낮을 기다리면 되지만 먼 세상을 보려면 밤을 기다려야 돼. 그러니까 어둠이 있을 때 내가 오는 거야. 내가 어둠이 있을 때만 여러분이 볼 수가 있어. 여러분이 밝을 때는 내가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 혜성같이 나타나는 그 별이 낮에 보이나? 안 보여. 밤이 되야 내가 보여. 여러분들이 지금 서서히 깊은 밤으로 가고 있어. 그래야 나를 볼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이런 상생시대 좋은 시대도 있었지만 상극시대 끄트머리에서 내가 와가지고 이 무극시대를 만들어 준다는 거. 이 무극시대에는 중산주의를 하겠다는 거야. 중산주의. 시대는 무극 시대야. 정치적으로는 중산주의. 경제적으로는. 정치적으로는 뭐야? 신정주의.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신정주의와 중산주의를 하나로 묶으면 무극시대야. 시대 사명으로 본다면 시대적 사명으로 본다면 시대적 사명은 무극사명이야.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무국 시대특징이 모든 종교가 없어진다는 거. 모든 정치가 없어지는 일가. 천하가 일가가 된다는 거. 알죠? 지금은 수천가로 쪼개져 있죠? 무슨 교 무슨 교 무슨 교 이렇게 되잖아? 무극시대가 오면 모두가 천하가 한 집안이 돼 버리는 거야. 알겠지? 모든 종교가 하나로 통일 돼. 모든 정치가 하나의 집안이 되는 거야. 지금은 흩어진 자손들이야. 탕자들이 되어가 있어. 서로 흩어지면서 네가 옳다 내가 옳다 상쟁. 그래서 이걸 지금 이 상극시대를 무슨 시대라 그런다고? 상극시대를 무슨 시대라 그런다구요? 투쟁시대라 그랬죠? 투쟁시대. 투쟁시대가 와 있다는 거야 지금. 투쟁시대. 이 투쟁을 평화의 시대로 바꾸겠죠?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야. 너무나 이 시대는 이 투쟁시대는 전불재인 시대야. 전쟁은 하는데 사람이 없어.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냥 뭐 팍 버튼 누르면 피앙 가서 포탄 떨어져. 절단 내버려. 옛날에는 전쟁하면 사람이 있었잖아? 이 상극시대는.. 이 상생시대에는 전쟁하면 사람이 있었단 말이야. 근데 지금은 전불재인.이 투쟁시대에는 전불재인이 특징이야. 전쟁은 하는데 사람이 없어. 그게 그냥 미사일 하나 팡 쏘면 한반도 하나가 없어져 버려. 하하. 가공할 무기가 나와 있어. 뭐 어디 하나만 미국에서 첨단무기를 탁 해 버리면 나라 하나가 절단 나버려. 병사가 갈 일이 있나? 거기에 원자탄 가루 때문에 병사를 안 보내. 옛날에는 병사를 투입했잖아? 이제 일체 병사를 안 보내. 안 보내고 딱 누르면 그 지역이 초토화 돼 버려. 이해가죠? 전불재인 시대가 왔다는 건 지금 내가 나타난 시대야. 요 시대는 이 투쟁시대를 이대로 놔두고 내가 안 나타날 경우에는 만리운연. 만리운연시대.. 이거 왜 안 지워지나? 뭘 건드려서 그렇지? 만리운연. 그러니까 전쟁은 하는데 만리밖에 만리까지 구름같은 연기가 연기만 가득하다 이 말이야. 연기만. 그게 뭐야? 원자탄 가루야. 낙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예언을 요렇게 해 놨다는거. 예언을 해 놓은 거 보면 참 아주 맞아요. 사람은 없는 전쟁인데 만리밖까지 연기가 영향을 미치는 거야. 그게 뭐야? 핵폭탄이야. 만리운연. 그럼 저거를 막아줄 사람이 한반도에 나타났다 이 말이야. 이것도 만리운연을 막아줄 자가 전쟁 때 태어나. 50년 1월 1일. 6.25 사변 때 내가 한반도에 탁 도착했어. 이 만리운연이 여러분을 오게 되면 여러분들은 지구가 회생이 불가능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져. 그러니까 이거를 미리 막아주고 이 전불재인 시대에 만리운연이 일어난다는 거는 이게 세계대전이 일어나잖아? 그럼 이 세계 대전은 인간들이 싸우는 전쟁이 아니다. 야 이거는 버튼 누르는 놈들. 그냥 대가리들이 딱 눌러 버리면 날아가는 거야. 이런 시대를 이런 투쟁 시대. 이 시대를 막아줄 자가 내가 와 있는 거야. 고맙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나를 알아보나? 알아보는 사람이 좀 부지기수죠? 부지기수가 되면 좋겠죠? 얼마 없죠? 근데 좀 있으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씨앗을 박테리아. 박테리아. 이번 선거에 바이러스를 심어놨죠? 그러니까 이번 선거에 허경영 바이러스가 서울시민들에게 감염됐어. 나갔죠? 그게 뭡니까? 전단지가 있어. 선거공보. 그걸 여러분들 집에다 배달해서 한번 보세요. 그걸 보고 연구하세요. 공부하세요. 그러면 미래가 여러분들 자손들에게 미래가 있어. 이걸 다 내가 해결해 줘. 이 투쟁시대와 전불재인과 만리운연을 내가 막아 준다 이 말이야. 이거 다른 말로 바꾸면 핵전쟁이야. 핵. 이 핵 전쟁을 내가 막아준 단 말이야. 이 핵이라는 거 핵전쟁은 이 돼지 새끼들. 돼지 해 자가 이 앞에 있죠? 이 돼지 같이 어리석은 놈들이 터트려. 싸우는 거야. 나무가지고 돼지같이 어리석은 놈들이 싸우는 거야. 서로 이기겠다고. 그러니까 이게 핵이란 거야 핵. 그러면 이 박테리아와 바이러스를 퍼뜨리는데 내가 이번에 바이러스를 퍼트렸을까? 박테리아를 퍼트렸을까? 박테리아? 알아 맞춰 봐요. 바이러스? 왜 바이러스를 퍼트렸을까? 박테리아는 박테리아는 기생식물이 아닙니다. 우주를 처음에 만들 때 우리가 제일 먼저 은하계에서 가져온 게 박테리아야. 박테리아를 가지고 왔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생겨난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창조의 1단계야. 박테리아를 가지고 와서 지구에다가 놔둔 거야. 그래서 많은 물건을 만들 때 박테리아가 필요해요. 그래서 이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어. 스스로 기생하는 거야. 자기가 자기 몸에 에너지를 자기가 자발적으로 자가 가동을 하면서 살아가기 때문에 영양분이 필요 없어. 그러니까 박테리아는 숙주가 필요 없죠? 바이러스는 숙주가 없으면 죽어 버려. 기생이야 이거는. 이거는 글자 그대로 생활자체가 기생이야. 기생. 그러니까 기생식물이란 말이야. 마치 우리가 말하는 기생하는 글자와 같아. 그러니까 바이러스는 인간의 인체라든지 동물의 어떤 숙주가 있어야 퍼트리는 거야. 박테리아는 큰 불구덩이 지구를 만들어 놓고 영하 막 1억도 정도 불타게 해가지고 불타는 과정에 그게 조금 식을 때 한번 식자마자 박테리아를 딱 가지고 왔어. 우리는 박테리아를 가지고 많은 걸 만들어 냈어. 그러면 그게 박테리아는 아무리 달이든 어디든 가서 숙주가 없어도 흙 속에서 그냥 살아갈 수가 있어. 아무 데서나. 그래서 박테리아가 박테리아가 우주의 창조의 비밀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게 무슨 말인지를 과학자들은 몰라. 내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고 나면 많은 비밀을 알려줄 거야. 지금 대통령 되고 나면 여러분한테 알려줄 게 많은데. 고기배양기계가 나오겠죠? 앞으로 축산업과.. 축산업 다 망해. 앞으로 축산업. 소 키우고 돼지 키우고 양 키울 필요 없어. 이 고기배양기계에다가 양고기 딱 누르면 양고기가 배양 돼 버려. 닭고기 탁 누르면 닭고기 1인분이 나와. 5인분 탁 누르면 5인분아 탁 나와. 여러분이 앞으로 식생활비가 지금의 10분지 1밖에 안 들어가. 거짓말 하는 게 아니에요. 그것이 2030년 경이라고 보면 돼. 빠르죠? 지금 급격히 변해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고기를 생산하다 보니까 이산화탄소. 그뿐입니까? 메탄가스. 저 오존층 파괴는 메탄가스가 동물에서 거의 다 나와요. 그럼 우리 이거 계속 고기 먹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우리는 가스가 만들어지지 않는 고기. 그리고 가장 전염이 안 되고 깨끗한 고기. 그게 배양 육식이야. 배양육식이 나오는 기계 한대있으면 고기 해결 되죠? 이것이 두 번째는 무슨 기계 나와요? 채소. 채소. 채소기가 있어요. 채소 배양 기계가 있어. 누르면 원하는 채소가 나와. 뭐 간단하죠? 이미 과학자들이 거의 도전해 가고 있어. 이게 이제 우리 은하계에 살아가는 거하고 비슷하게 여러분이 가고 있단 말이야. 이게 1년이 막 천년처럼 흘러가요. 지금. 기업체들이 살아남으려니까. 그러면 채소배양기계. 이런 게 나와요. 그러니까 기계 한 3대만 있으며 시장을 갈 이유가 있나? 없나? 시장을 가거나 농사를 지을 이유가 없어요. 그래서 모든 농토는 자연 초지로. 농약 뿌릴 일이 없다니까? 근데 우리가 아직까지 과학 기술이 조금 덜 발달될 때가 이러는 거야. 그 다음에 뭐야? 이동수단이 전 세계로 지구끝에서 끝에 가는 게 10분 이내야. 이거는 블랙홀과 화이트홀 그걸 이용하는 건데 아니 그냥 여기서 미국까지 관을 진공관을 묻어 놓고 기차가 그 진공관을 달리는데 10분이면 뉴욕에 도착해.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게 뭐 여기 가는 진공관만 연결되면 기차만 타면 10분 있다가 내리는 거야. 뉴욕이야. 하하하. 추락이나 폭파나 이런 염려가 있나? 없나? 진공상태에서 무슨 추락할 물건도 없어. 날아가면 그 끝으머리가면 딱 멈추게 돼 있고 다칠 이유가 없는 세계 초안전한.. 그러면서 비행기에서는 어마어마한 가스와 휘발유가 막 드럼통으로 태워요. 그럼 그 나쁘잖아? 그러니까 매연이 전혀 없어. 그 다음에 이거 뭐 연료가 필요 없는 거. 배터리 하나면 작은 손바닥만한 배터리 하나면 핸드폰? 핸드폰을 딱 샀는데 영원히 충전할 그런 핸드폰은 지금 구시대야. 핸드폰 안에 요 손톱만한 배터리가 들어 있는데 그게 영구적인 배터리야. 내말 이해가죠? 배터리 기술이 지금보다 몇 억배로 발달되어 버려. 1 20년 안에. 어마어마한 과학의 발달 시대가 와 있죠? 세상에 자동차를 사 왔는데 평생 기름을 넣을 필요가 없어요. 손바닥만한 배터리 전기가 밑에 있어. 태양의 배터리를 인공위성을 통해서 가지고 와. 태양에너지를. 그냥 배터리가 영원히 쓰는 자동차야. 주유소를 왜가? 전기 충전을 왜 해? 그냥 돌아다니는 거야. 그냥 돌아 다녀. 매연 제로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석유업계가 다 망해. 석유산업이 다 붕괴돼요. 땅속에서 기름 그만 빼 올려라 이거야. 그거 얼마나 환경파괴야? 그런 행위도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시대를 내다보고 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백화점? 백화점 이런 거 필요가 없어. 프린트기 있잖아? 프린트기. 프린터기가 있는데 옷 만드는 프린터기. 뭐 연필 만드는 여러가지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프린터기가 있어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건 신발 하나 만들고 싶으면 신발 디자인 해 가지고 쫙 누르면 신발이 탁 나와.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모든 것이 시장에 가서 사는 것은 프린터기에서 다 나와. 요런 기계들에서 다 나오겠죠? 이거를 지금 과학자들이 하고 있어. 하겠죠? 여러분들이 생활비가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안 들어가. 여기서 미국가는 비행기 값도 얼마 안 돼. 진공관 만들어 놓고 기차가는 그것만 처음에 만들어 놓으면 원가가 싸? 안 싸? 핑 하면 픽 가 버려. 하하. 그러니까 이런 시대를 우리는 앞두고 있으면서 이런 걸 못 보고 자살하게 생겼어. 지금 생활고 때문에. 그래서 국민배당금 줘야 돼? 안 줘야 돼? 국민배당금만 주면 스트레스가 건강에 3대요소. 정신. 음식.. 운동. 이 중에서 정신 스트레스가 없어지는 거야. 정신 스트레스가. 마음에 스트레스만 없어지면 우리는 그때까지 우리가 살아있을 수가 있다니까? 여기에다가 또 뭐가 들어갑니까? 수명이 완전 연장되는.. 이 수명연장이 뭘로 이루어집니까? 미생물. 미생물. 미생물 과학이 극도로 발달되어 가지고 인간의 세포안에.. 우리 인간의 세포는 100조인데 미생물은 몸에 200조, 150조 이상이 있단 말이야. 그럼 우리가 음식물을 먹으면 음식물이 우리 대장이 흡수할 수 있나? 소장이? 안 돼. 미생물이 음식을 먹어 가지고 거기서 분비하는 분비물을 우리가 흡수해.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우리 몸에는 미생물이 우리를 살리고 있는 거야. 우리는 미생물을 먹여살리는 건 음식이야. 그 음식이 미생물이 먹는 음식을 넣어주는 거야. 미생물이 우리 음식을 받아 먹고 거기서 소대변을 본 게 우리 피부야. 우리 살이야. 우리 영양분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미생물에 의존해 가지고 살아있는.. 기생하는 거예요. 미생물은 우리를 기생하고 우리는 미생물을 기생하게끔 해 가지고 여러분이 살아있는 거야. 그래서 이 미생물을 이용해서 채소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을 이용해서 고기 배양을 하게 되고. 미생물을 이용해서 곡식을 배양해. 그때 여기는 박테리아를 이용해요. 콩 박테리아 알죠? 콩도 박테리아에서 만들어지죠? 그러니까 미생물과 박테리아를 이용해서 바이러스를 이용하는게 아닙니다. 미생물과 박테리아를 이용해서 전부 이게 가능한 거야. 수명연장은 미생물 배양 기술 플러스.. 뭐가 들어갔어요? 발효 기술. 미생물 플러스 발효. 이것이 인간의 수명을 몇 배로 연장해 버려. 소화기관이 속을 썩이는 일이 없어. 얘들이 만들어 놓은 걸 먹으면 하루 영양분을 뭐 우리가 식단을 짠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병에 걸리는 거야. 전부 다. 식단이 개판이야. 집집마다. 근데 이거는 식단이 기계에서 딱 딱 정해져 있어. 누르면 인체에서 해가 없고 무해한 음식이 탁탁탁 쏟아져 나와. 먹으면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어. 안에가 고도의 미생물 배양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몸에 들어가면 미생물과 결합이 돼 가지고 완전 소화가 돼 버려. 우리가 요구르트 먹고나서 배탈나는 사람 별로 없듯이. 그거 미생물이란 말이야. 미생물만 먹으면 소화에 도움이 되지. 이런 미생물에 의해서.. 효과에서 앞으로 이런 것들이 나올 거라고 내가 예언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국민배당금 받으면 이런 좋은 일이 올 때까지 존재할 수 있어? 없어? 스트레스 적게 받아 가지고 열심히 운동하고 음식 잘 먹으면 되겠죠? 그러면 나중에 이런 기계가 나오면 또 더 오래 살 거 아니야? 그러면 또 내가 대통령 되면 여러분한테 아이디어를 줘. 과학자들. 그러면 그 과학자들이 내 거를 받아 가지고 다 인류의 문명을 업그레이드 시켜. 나는 인류의 문명을 초 업그레이드시키러 와있죠? 사람들 아직까지 몰라. 내가 왜 와 있는지. 이거 때문에도 와 있어. 무극시대. 이 상극을 정리해 주러 와 있지만 또 인간들에게 이거 때문에 내가 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여러분들의 과학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러 와 있단 말이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동물도 안 키워도 되고 고기를 잡을 때 거기서 전기충격기로 소를 죽이는 사람이 하루에 5천 마리를 죽인데. 한 명이. 그게 얼마나.. 그게 좋은 거 같습니까? 절대 좋지 않아. 죽을 때 그 사람들이 그냥 죽나? 그 사람들이 그냥 죽나요? 뭐가 남아요? 뭐가 남냐면 원한이 남는 거야. 원한이 남는거야. 원한이. 원한이 남는다 이 말이야. 원한이. 그 동물이 인간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가능하면 동물을 안 키워버리면 동물로 가는 인간들이 없잖아? 줄어들잖아? 자꾸 잡아 먹으니까 동물과 인연이 더 많아지는 거야. 그러면 이런 걸로 해서 음식을 먹으면 흉악한 인간이 줄어들어. 스트레스가 적어지니까. 그럼 이게 식생활 비가 너무 적게 들어. 그래서 한 달 생활비가 월급 500만 원 받는 사람은 한 20만 원. 그 정도밖에 안해. 통신비도 아주 나중에는 무료가 돼요. 통신비는 왜 무료가 되냐? 통신.. 그 핸드폰을 써 주는 자체가 고객이야. 그러니까 어떤 시대가 오냐면 앞으로 오는 시대는 고객의.. 이런 시대가 온다니까? 이거 왜 또 안 써지노? 이해가죠?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가 오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고객 이라는 게 이 고객이라는 게 여러분은 이 고객.. 고객이라고 되어 있네? 이 고객을 예사로 보죠? 고객의. 고객에 의한. 고객을 위한 시대. 마치 민주주의 이야기했듯이. 지금 우리 국민이 앞으로 고객 찾아보기가 어려운 시대가 와. 집에 앉아서 다 해 버려. 다 나와요. 뭐든지 다 해. 돌아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런데 고객을 만날만한 사업을 한다? 그때는 고객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돼. 뭐 예를 들어서 물건을 하나 사도 집에서 전화로 뭐 인터넷으로 사지 돌아다니면서 사는 사람이 없어지는 시대가 오거든? 그러면 이 시대는 굉장히 사업 자체나 조세제도가 달라져요. 이거까지 연구해서 내가 다 가지고 있겠죠? 그러니까 그 시대가 변천될 때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점점 고급화 되겠어? 안 되겠어? 물건 사러 오는 사람을 보면 그 물건 사러 온 사람한테 내가 맞춰줘야 돼. 그게 바로 이거야. 무이무아. 너도 없고 나도 없다. 그러니까 고객과 내가 하나가 되는 거야. 맞지? 내가 바로 고객이 될 수 있잖아? 그러니까 고객을 대할 때 지금 서비스는 서비스가 아니야. 무한의 고객 서비스 정신이 있지 않으면 그 기업은 앞으로 살아남지 못해. 고객 서비스 정신. 지금처럼 고객을 대하는 때는 없어져. 왜? 이것 때문에. 이런 게 나오니까. 고객이 점점 줄어들어? 안 줄어들어?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도 전부 달라집니다. 참 재밌는 시대가 오겠죠? 시간이 많이 됐는데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선거제도가 말세라는 거. 아직도 원시시대 때 걸 주먹구구식으로 해가지고 어떻게든 허경영만 빼고 한다는 거. 여러 번 들고 일어나야 되겠죠? 들고 일어나야 되겠죠? 이대로 여러분들 국민배당금 못 받고 이대로 자살 계속하다가 애도 안 태어나고 이대로 없어지려고 합니까? 아니면 허경영을 밀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잉러한 좋은 시대를 맞이하려면 단 한사람의 허딩크. 그 사람의 머리를 빌려야 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지혜를 여러분들이 가져가야 돼. 오늘 뭐 내가 전하고자 하는 건 워낙 많으니까 또 내일 또 전하면 되잖아? 또 다음에 전하면 되죠? 그러니까 이런 것도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편안하게 들으세요. 항상 나는 선거도 웃으면서 했죠? 재판도 웃으면서 할 거야. 투쟁도 웃으면서 해. 우리는 언젠가 승리한다는 거. 전채희씨 잘못된 게 뭐라고 그랬죠?
“(여성게스트) 제가 그때 보궐선거 하고서 문제점이나 이런 거를 수정을 해서 워크샵 같은 게 있으면 좋은데 워크샵이 없어서 제가 이렇게 앞으로 개선할 점을 앞으로 방향을 제시를 하려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이 없었어요. 그래서 약 일곱 개를 제시를 했는데 하루가 지나도 답이 전혀 없어서 아침에 일어났는데 이거 답을 들어서 다음 대선을 위해서 잘 해야 되는데 없기 때문에 정인태 교수님이 다들 모두가 사퇴하면서 그렇게 하면서 모든 걸 재정비를 하자.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아 이게 답인가 보다 싶어서 제가 그 선대위에서 얘기가 없길래 그럼 우리 모두가 다 내려 놓으면 the God-man께서 다시 재정비를 해서 시스템을 만들지 않겠나해서 그렇게 얘기를 했더니 그 얘기가 나와서 그런 뜻이 아니라는 거를 우리 다 모두 내려놓으면 다시 깨끗하게 대선을 위해서 시스템을 만들자. 이런 뜻이었는데 모두 사퇴해서 나가라 뭐 이런뜻이 아니었다는 걸 말씀드립니다.”
오해를 해가지고 누가 올린 거지? 그걸? “제가 올렸어요” 그거를 속초에서 누가? “그거는 저기 최선우 씨..” 유튜브에? “유튜브에 그걸 그대로 올렸어요.” 그래서 그거는 오해라는 거. 그래서 최선우씨의 우리 채원장님의 유튜브는 내렸고.. 안내렸어요? 내릴 거고 거기에 대한 오해는 잘못된 거야. 여기는 선거 운동도 열심히 하고 차 가지고 했죠? 열심히 하고 전채희씨가 말을 잘못한 게 아니라 그걸 보도를 잘못했어. 좀 오해가 있었으나 본인은 그런 게 아니야. 알죠? 나도 전채희씨가 말하는 게 100% 동의해. 그러니까 오해가 없도록. 그래요. “감사합니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