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4 1293 국민배당금만 본래취지부합(本來趣旨否合)
Huh Kyung-young’s National Dividend: The Only Policy Aligned with the Original Intent
The Divine Mandate: My Vision for Korea’s Redemption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가 자신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다른 정치인들의 ‘기본소득제’와 차별화되며, 본래 취지에 가장 부합한다는 점을 가르치는 내용이다. 강연은 그의 정책이 대한민국이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과 불공정을 해결할 유일한 방안임을 역설한다.
- 33 정책에 대한 이해: 강연 전 그의 33 정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강연 내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다.
- 기본소득제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 다른 정치인들이 말하는 기본소득제에 대한 배경 지식이 있다면 그의 비판 요점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허경영 정책의 필요성 설법(說法)
- 대한민국은 경제 정책 실패, 부정부패, 불공정으로 고통받는 상황임을 제시
-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과 33 정책만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설법(說法)
- 33 정책의 핵심은 국민이며, 빈곤층과 서민층을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것임을 설명
- 국민배당금 정책 설명
-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원과 노후수당 70만원을 합쳐 월 220만원 지급하여 노후 불안 해결
- 재원 마련 방안: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 절약과 33 정책을 통해 충분한 재원 마련 가능성 제시
- 타 기본소득 정책 비판
-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의 비판 인용: 강성진 교수가 여야의 기본소득제를 ‘국민 용돈의 변종’으로 비판했음을 언급
- 기존 복지 제도 유지 문제: 강성진 교수는 기존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로 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
- 이재명 후보의 기본소득 비판:
- 지급액의 미미함: 이재명 후보가 제안한 연 50만원(월 3만원)은 ‘용돈 수준’이며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라고 비판
- 재원 조달 방식 비판: 토지세 등 기존 세수를 활용하는 방식은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
- 허경영 국민배당금과의 비교:
- 압도적인 지급액: 국민배당금은 연 1,800만원(월 150만원)으로, 국민 기본소득의 50%에 해당하며 과학적으로 계산된 금액임을 설법(說法)
- 기존 복지 제도 폐지: 허경영 정책은 장애인 복지, 기초 노령연금을 제외한 기존 복지 예산(약 200조 원)을 폐지하고 국민배당금으로 대체하여 재원을 마련함을 설명
- 허경영 정책의 재원 조달 방안 상세 설명
- 예산 70% 절약: 국가 예산 560조 원 중 70%를 절약하여 400조 원 확보
- 조세 제도 개혁: 세금 통합 및 탈세 방지 대책으로 연간 200조 원 세수 증대
- 벌금 제도 확대: 벌금 제도 확대로 교도소 축소 및 연간 100조 원 예산 확보
- 500만 명 특수 사업자 제도:
- 법 개정: 변호사법 등 관련 법을 개정하여 복잡한 거래 중개 시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 음성 소득 양성화: 현재 음성적으로 발생하는 중개 수수료 등 소득을 양성화하여 연간 100조 원 세수 증대
- 실업 해소: 고급 실업자 등에게 새로운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여 실업 문제 해결
- 총 800조 원 재원 확보: 위 4가지 방안을 통해 총 800조 원의 재원을 확보하여 국민배당금 및 기타 복지 예산 충당 가능
- 과거 경험과 정책 철학
- 어려웠던 학창 시절: 밥을 굶어가며 공장과 학교를 병행했던 경험을 공유
- 다양한 직업 경험: 다이아몬드 공장, 버스 조수, 신문 배달, 금반지 세공 등 다양한 노동 경험 언급
- 국민 고통에 대한 이해: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의 고통과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국민배당금 정책의 근간이 되었음을 설법(說法)
- 연민의 정: 부유한 환경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며 연민을 느꼈고, 진정한 공부는 고생을 통해 얻는 것임을 역설
- 인기 및 여론조사 결과
- 노인층의 지지: 노인들이 그를 ‘발광체’라고 부르며 지지하는 사례 언급
- 젊은층의 열광: 국민의힘 대변인 토론 배틀에서 양준호 후보가 허경영식 정책을 언급하며 젊은층의 지지를 받았음.
- 온라인 인기 순위: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 및 언론사/개인/정치인 랭킹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음을 제시
- 언론 노출: KBS에서 허경영 정책을 1시간 동안 방영한 사례를 언급하며, 이는 이례적인 일임을 설법(說法)
- 공정한 선거 요구: 여론조사에서 배제되는 불공정한 선거 관행을 비판하며 공정한 토론과 선거를 요구
- 백궁 명패 완납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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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패 완납의 의미: 백궁 명패를 완납해야 금전운이 풀리고, 어려움이 해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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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발전: 명패 제도 정리가 하늘궁 건설 및 발전에 기여함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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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국민배당금 정책이 기존 복지 제도를 모두 폐지하는 것으로 오해
- → 장애인 복지, 기초 노령연금은 유지되며, 기초 수급비 등 중복되는 복지 예산만 국민배당금으로 대체됨을 명확히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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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재원 마련 방안이 비현실적이라고 생각
- → 강연에서 제시된 예산 절감, 조세 개혁, 벌금 제도 확대,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등 구체적인 6가지 재원 조달 방안을 상세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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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 정책과 국민배당금 정책의 차이를 명확히 인지하지 못함
- → 지급액, 재원 조달 방식, 기존 복지 제도와의 연계 등 핵심적인 차이점을 비교하여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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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당금: 말하는 정책으로,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연 1,8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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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정책: 그의 핵심 공약으로, 국민배당금 지급을 포함한 33가지 정책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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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제: 모든 국민에게 조건 없이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제도. 강연에서는 타 정치인들의 정책을 지칭하며 비판적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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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 (The Spirit of the Times): 특정 시대의 지배적인 사상이나 경향. 자신의 33 정책이 현재 대한민국의 시대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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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체: 스스로 빛을 내는 물체 (예: 태양). 자신을 ‘발광체’에 비유하며, 다른 정치인들은 빛을 반사하는 ‘반사체’라고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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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체: 다른 물체의 빛을 반사하여 보이는 물체 (예: 달). 강연에서는 에너지가 없고 타인의 빛을 모방하는 정치인들을 비판적으로 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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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 그의 지지자들이 하늘궁에 기부하는 명패. 완납 시 금전운이 풀리고 백궁에 갈 수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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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자신의 철학과 정책 구상을 담은 만화책을 포함한 여러 권의 저서를 집필했으나, 대통령이 되면 출판할 예정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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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지형 해석: 한반도 지도를 ‘말’의 형상으로 해석하며, 서해안, 남해안, 강릉-속초 고속도로 등이 ‘말 안장’을 완성하는 과정이라고 설명. 이는 세계 통일을 이룰 시기가 다가왔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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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허(許)’의 의미: ‘허(許)’ 한자에 ‘말 마(馬)’ 변이 있음을 언급하며, 자신이 ‘말 위에 올라타는 자’임을 설법(說法)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 이유는? 기존 복지 예산을 70% 절감하고, 조세 제도 개혁 등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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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 지급 (연 1,800만원)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과 노후수당을 합쳐 월 220만원 지급
이는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에 해당함 -
국민배당금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70% 절감 (약 400조원)
조세 제도 개혁으로 세수 200조원 증대
벌금 제도 확대 및 교도소 축소로 100조원 확보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으로 연간 100조원 추가 확보 -
기존 복지 제도 개혁
기존 복지 예산 200조원 중 장애인 복지, 기초 노령 연금 등을 제외한 대부분 폐지
국민배당금으로 통일하여 복지 예산의 효율성 증대
기존 복지 제도의 부정부패 및 불확실성 해소 -
타 후보 기본소득 정책 비판
타 후보의 기본소득은 용돈 수준 (연 50만원, 월 4만원)
기존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 지급하는 방식
국민을 기만하는 말장난에 불과함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 이유는? 기존 복지 예산을 70% 절감하고, 조세 제도 개혁 및 벌금 제도 확대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하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과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 정책 비교
허경영은 자신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기존 복지 예산을 절감하고 새로운 재원 마련을 통해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를 지급하는 반면,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 정책은 용돈 수준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1.1. 허경영 국민배당금과 타 후보 기본소득의 차이점
고려대 강성진 교수의 비판
강성진 교수는 최근 문화일보에 “기본소득의 3대 함정”이라는 글을 통해 여야의 기본소득제를 비판했다.
교수는 기본소득제가 기존 200조 원의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후보의 기본소득은 연 50만 원(월 3만 원)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허경영 국민배당금의 특징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연 1,800만 원(월 150만 원)으로, 국민 기본 생계비의 50%에 해당한다.
이는 용돈 수준의 다른 기본소득과는 다르다고 강조한다.
타 후보 기본소득의 문제점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은 월 3~4만 원 수준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용돈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다.
토지세 등 기존 세수를 활용하겠다는 주장도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지적한다.
이는 “양대가리 걸어놓고 개고기 파는 격”이라며 국민을 속이는 행위라고 비유한다.
허경영 정책의 과학적 근거
허경영의 정책은 완벽한 데이터와 계획을 바탕으로 하며, 어릴 때부터 만화책으로 그려서 준비했다고 주장한다.
세계 통일 황제궁, 세계 통일 정부 종합 청사 등 모든 계획이 어릴 때부터 구체적으로 세워져 있다고 설명한다.
1.2. 허경영의 저서와 우주론
허경영의 저서 내용
허경영은 자신의 저서에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한 페이지가 한 권의 책과 같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과 그 원인 분석이 담겨 있다고 주장한다.
역대 대통령 당선 사례 분석
김구, 신익희, 조병옥 박사 등 유력 후보들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고 이승만 대통령이 당선된 사례를 언급한다.
윤보선 대통령이 당선되었으나 박정희 대통령에게 권력을 빼앗긴 사례를 제시한다.
김대중 대통령이 될 때 전두환 대통령이 등장하고, 김영삼 대통령이 당선된 후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사례를 설명한다.
이회창 후보가 유력했으나 아들 병역 문제로 낙선하고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사례를 언급한다.
정몽준 후보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패배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때 노무현 대통령이 나타난 사례를 제시한다.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우리가 꼭 된다고 했던 사람 대신에 노무현 같은 엉뚱한 특별한 사람이 나와서 붙는다”고 말하며, 그 원인이 자신의 책에 분석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의 우주론과 철학
허경영은 우주에 5가지 공간(지공, 인공, 시공, 진공, 백공)이 있다고 설명한다.
우주의 법칙을 설명하며, 지리(동물, 벌레), 순리(인간), 도리, 합리, 윤리, 진리, 섬리, 천리, 백리, 심리 등 10가지 이치가 있다고 말한다.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자신의 책에 만화로 만들어져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수명이 365년이었고, 불의 발견 이후 줄어들었다는 주장도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은 정치, 종교, 철학 등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인류 철학의 결정판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대통령이 되면 출판할 예정이며, 현재는 오해할 사람이 많아 발표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1.3. 허경영의 33정책과 시대정신
33정책의 핵심
허경영의 33정책은 시대정신이며, 다른 후보들이 모방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은 국가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는 반면, 다른 후보들은 기존 예산에 1~2조 원을 보태 연 50만 원을 주겠다고 한다.
시대정신으로서의 33정책
허경영은 “더 스피릿 오브 더 타임스(The Spirit of the Times)” 즉, 시대정신이라는 말을 자신이 최초로 사용했다고 주장한다.
33정책은 이열치열(以熱治熱)과 같이 특수한 역할을 한다고 비유한다.
양준우 후보의 허경영 정책 언급
국민의힘 대변인 선출 토론 배틀에서 양준우 후보가 시대정신으로 공정과 출산을 꼽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허경영식입니다”라고 발언하여 화제가 되었다.
1.4. 허경영 정책의 본래 취지 부합
강성진 교수의 허경영 정책 지지
강성진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는 “허경영 공약만 본래 취지에 부합한다”고 평가했다.
교수는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 주장은 “국민 용돈의 변종”이라고 비판했다.
국내에서 기본소득 원칙에 가장 적합한 주장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의 “18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평생 1인당 연 1,800만 원(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 지급”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의 50%가 넘는 금액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복지 제도 개혁 및 재원 조달 방안
허경영은 기존 복지 제도 중 장애인 복지, 기초 노령 연금, 기초 수급자 지원금 등 연간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예산을 폐지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대체한다고 설명한다.
강성진 교수가 재원 조달 방안에 대해 공감하지 못했다고 언급한 부분에 대해, 허경영은 자신의 제도가 맞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특별한 복지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생일날 10만 원의 금일봉과 선물(케이크, 떡 등)을 지급하고, 어린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을 지급한다고 말한다.
이 선물은 지역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배달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장례식 발생 시 1,000만 원, 결혼 시 4,000만 원(또는 3,000만 원)을 지급한다고 약속한다.
이러한 생일 선물 지급에만 연간 3조 원의 예산이 소요된다고 언급한다.
1.5.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정책 철학
어려웠던 학창 시절
허경영은 “굶어 먹고 피 팔아서 정말 피 팔아서 공부를 해 본 사람이라야 우리 국민들의 배당금을 이야기할 수가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공장을 전전하며 기술을 배우고, 신문팔이, 구두닦이, 자동차 조수, 금 세공 등 다양한 일을 했다고 회상한다.
공장에서는 기술을 가르쳐준다는 이유로 월급을 거의 받지 못했고, 차비 정도만 받아 학비로 쓰고 밥은 얻어먹었다고 말한다.
특히 금 세공 공장에서는 창문도 없는 곳에서 청산가리를 다루며 건강을 해쳤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들의 어려운 삶을 이해하고 배당금 정책을 만들었다고 강조한다.
부자 학생들에 대한 연민
과거 밥을 얻어먹던 중 과외를 받는 부잣집 학생들을 보며 “연민의 정”을 느꼈다고 말한다.
자신은 들판을 뛰어다니며 활발하게 지냈지만, 그 학생들은 노는 시간도 없이 공부만 하는 것이 불쌍하게 느껴졌다고 회상한다.
반대로 그 학생들은 자신을 불쌍하게 여겼을 것이라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진짜 공부는 고생한 게 공부인데 책상에 앉아서 머리 속에 찝어 너는 그게 공부 줄 아는 거야 그 공부가 아니야”라고 말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라고 강조한다.
배고픔과 자존심
공장에서 일하며 허기가 졌지만, 자존심 때문에 밥을 굶는다는 사실을 아무도 몰랐다고 말한다.
빵집을 일부러 피해 다녔고, 배고파도 빵을 먹고 싶지 않은 척했다고 회상한다.
밥을 얻어먹던 시절, 자신에게 돈과 순금 목걸이를 주며 격려했던 아주머니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
1.6. 스위스의 기본소득 논쟁과 허경영 정책의 차이점
스위스의 기본소득 거부 사례
스위스에서는 1인당 소득의 약 30%에 해당하는 연 3,600만 원의 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70% 이상의 국민이 거부했다.
이는 스위스 국민들이 잘 살기 때문에 “우리가 꼭 기본소득 받아야 되는냐”는 생각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타 후보 기본소득의 문제점
다른 후보들의 기본소득은 국민 기본소득의 0.1%도 안 되는 돈을 지급하면서 ‘기본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은 용돈 주는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한다.
허경영 정책의 정당성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1인당 국민소득의 50%가 넘는 금액이므로, ‘기본소득’이라는 이름을 붙여도 아깝지 않다고 주장한다.
강성진 교수는 “기본소득을 주고 싶다면 국민 배당금을 추가로 고려할 수 있다”고 결론 내렸다.
알래스카처럼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면 인플레이션으로 실질 소득이 줄어드는 것을 막기 위해 일정 금액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것이 정석이라고 말한다.
-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자신의 압도적인 인기와 정책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기존 정치권의 불공정을 비판하고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비전을 제시한다.
2.1. 허경영의 압도적인 인기
‘발광체’로서의 허경영
허경영은 자신을 “빛을 발하는 본체”인 발광체라고 칭하며, 태양과 같은 광원이라고 설명한다.
반면, 기존 정치인들은 “빛을 반사해서 보내는” 반사체에 불과하며, 에너지가 없는 존재라고 비판한다.
노인들이 자신을 “발광체 양반”이라고 부르는 것을 듣고 놀랐다고 언급하며, 이는 자신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한다.
페이스북 인기 순위 1위
허경영은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에서 110만 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문재인 대통령(15만 9천 명), 안철수(3만 3천 명), 심상정(3만 명), 이재명(1만 3천 명) 등 다른 정치인들의 합계보다 훨씬 높다고 강조한다.
언론사의 정치인 랭킹 1위
한 통계 전문 회사에서 뽑은 인터넷 언론사 및 정치인 랭킹에서 허경영은 개인으로서 1위를 차지했다.
중앙일보, JTBC 다음으로 4위에 올랐으며, 대통령(6위), 이재명(27위)보다 높은 순위라고 언급한다.
이준석의 증언
이준석은 과거 안철수 후보와 유세 중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가 사진을 찍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
KBS에서 방영된 허경영 관련 프로그램에서 이준석과 이철우 의원이 허경영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은, 젊은이들의 허경영에 대한 열광을 보고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는 “과연 한국에 앞으로 저런 인물이 나오냐 이거 없다는 거지 놀라운 일이라는 거지”라고 말하며 허경영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강조한다.
공정한 선거 요구
허경영은 여론조사에서 자신을 배제하는 불공정한 선거를 비판하며, “허경영만 배제하는 이런 대통령 선거, 국민들이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2.2. 허경영 국민배당금의 재원 마련 방안
기존 복지 예산 폐지 및 절감
국민배당금(월 150만 원, 부부 300만 원) 지급 시, 기존의 기초 수급비, 장애인 복지 등 약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예산이 폐지되고 국민배당금으로 통일된다.
이는 “예산 400조도 줄이고 이것도 없어져요”라고 말하며, 예산 절감 효과를 강조한다.
기존 복지 예산은 “귀신 돈”처럼 누가 받았는지 알 수 없어 도둑질이 가능했지만, 국민배당금은 안 받은 사람이 있으면 즉시 들통나 도둑질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또한, 기존 복지 제도는 “목소리 높은 장애인들이 주로 받아가지고 힘없는 장애는 제대로 해도 못 봐”라고 비판하며, 불확실한 복지 예산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한다.
예산 70% 절감
국가 예산의 70%를 절감하여 400조 원을 마련한다.
조세 제도 개혁
조세 제도를 개혁하여 세금 통합 및 탈세 방지 대책을 통해 연간 200조 원의 세수를 늘린다.
벌금 제도 확대
벌금 제도를 확대하고 교도소를 축소하여 연간 1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한다.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 제도를 도입하여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늘린다.
이는 복덕방, 병원, 장례식장 등에서 인맥을 활용한 소개 수수료를 합법화하고 세금을 부과하는 방식이다.
현재는 음성적인 소득으로 세금 신고가 되지 않지만, 특수 사업자 제도를 통해 합법적으로 세금을 내고 자금 출처를 명확히 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실업자를 없애고, 나이 든 사람들도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설명한다.
이 모든 재원 마련 방안을 통해 총 8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국민배당금 및 기타 복지 예산을 충당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2.3. 백궁 명패와 하늘궁
백궁 명패의 중요성
백궁 명패는 완납해야 금전운이 풀리고, 어렵더라도 일이 해결된다고 주장한다.
백궁 명패가 완납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하면 백궁에 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하늘궁 발전
오래된 명패 제도를 정리해야 하늘궁도 짓고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언급한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다른 기본소득 정책과 다른 점은? 기존 복지 예산 200조를 폐지하고 국가 예산 70%를 절약하며, 조세 제도 개혁과 벌금 제도 확대를 통해 재원을 마련하여 1인당 연 1,800만원을 지급하는 실질적인 소득 보장이라는 점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국민배당금과 33정책의 본래 취지
허경영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이 경제 정책 실패, 부정부패, 불공정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과 33정책뿐이라고 강조합니다.
-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다른 정치인들의 기본소득 정책과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지급액 및 대상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 연간 1,800만 원을 지급합니다.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에 노후 수당 70만 원을 더해 월 220만 원을 지급하여 노후 불안을 해결합니다.
이는 현재 1인당 국민소득의 50%가 넘는 수준입니다.
재원 마련 방안
국가 예산 70% 절약: 방대한 국가 예산 560조 원 중 70%인 400조 원을 절약합니다.
기존 복지 예산 폐지: 연간 200조 원에 달하는 기존 복지 예산(기초 수급비, 장애인 복지 등)을 폐지하고 국민배당금으로 통합합니다.
이는 기존 복지 제도가 실제 필요한 사람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귀신 돈처럼 사라지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조세 제도 개혁: 세금 통합 및 탈세 방지 대책을 통해 연간 2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벌금 제도 확대 및 교도소 축소: 벌금 제도를 확대하고 교도소를 축소하여 연간 1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합니다.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브로커) 제도를 합법화하여 음성적인 수입에 세금을 부과하고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늘립니다.
이는 부동산 중개, 병원 환자 유치, 장례식장 소개, 중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하는 음성적 소득을 양성화하여 세금을 걷고, 실업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합니다.
다른 기본소득 정책과의 차이점
다른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기본소득은 연간 50만 원(월 4만 원) 수준으로, 기존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로 지급하는 ‘용돈’ 수준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기존 복지 예산을 폐지하고 국가 예산을 대폭 절감하여 실질적인 소득 보장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스위스에서도 국민 1인당 소득의 30%에 해당하는 기본소득 지급안이 국민 70% 이상의 반대로 부결된 사례를 들며, 미미한 수준의 기본소득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지적합니다.
국민배당금의 부가적인 효과
생일 선물: 대통령이 생일 선물(금일봉 10만 원, 케이크, 카드, 지역 특산품 등)을 지급하며, 선물은 지역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으로 중복되지 않게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경조사비: 결혼 시 4,000만 원, 출산 시 3,000만 원, 장례 시 1,00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의 삶을 지원합니다.
택배 산업 활성화: 생일 선물 배달을 위해 ‘케이크 원정대’와 같은 전문 배달 업체를 만들어 지역 일자리를 창출합니다.
- 허경영의 33정책과 시대정신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33정책이 현재 시대의 시대정신이라고 주장합니다.
33정책의 내용
국회의원 100명 감축 및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민배당금 지급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3억 원 지급)
이 외에도 다양한 정책들이 시대정신에 부합한다고 설명합니다.
시대정신에 대한 인식
허경영 강연자는 ‘시대정신(The Spirit of the Times)’이라는 용어를 자신이 최초로 사용했다고 주장합니다.
국민의힘 대변인 토론 배틀에서 양준호 후보가 시대정신으로 ‘공정과 출산’을 꼽으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 “허경영식”을 언급하여 화제가 된 사례를 소개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정책이 젊은 세대에게 큰 반향을 얻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라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의 정치적 위상과 인기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독보적인 정치적 위상과 인기를 강조합니다.
‘발광체’와 ‘반사체’ 비유
자신을 스스로 빛을 내는 ‘발광체(광원)’에 비유하며, 다른 정치인들은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는 ‘반사체’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이는 허경영이 독창적인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반면, 다른 정치인들은 이를 흉내 내기에 급급하다는 의미입니다.
높은 대중적 인기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에서 허경영이 110만 명으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문재인 15.9만, 안철수 3.3만, 심상정 3만, 이재명 1.3만)
안철수 후보의 유세 현장에 모인 사람들이 허경영이 나타나자 일시에 허경영에게 몰려든 사례를 언급하며, 자신의 인기가 매우 높음을 강조합니다.
KBS에서 허경영의 정책과 인기에 대해 1시간 동안 다룬 프로그램을 방영한 사례를 들며, 언론에서도 허경영의 영향력을 인정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당시 최고위원)가 방송에서 허경영의 정책을 긍정적으로 언급한 것은 젊은이들의 허경영에 대한 열광에 충격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여론조사 배제에 대한 비판
자신이 여론조사에서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있으며, 이는 불공정한 선거라고 비판합니다.
공정한 선거가 이루어진다면 대한민국이 순식간에 뒤집힐 것이라고 주장하며, 여야가 반드시 토론에 참여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허경영 강연자는 자신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이 정책 구상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합니다.
어려웠던 학창 시절
고등학교 시절,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야간 학교를 다니며 극심한 영양 부족에 시달렸다고 고백합니다.
밥을 얻어먹기 위해 여러 집을 전전했으며, 공장에서 기술을 배우는 대가로 월급 대신 차비 정도만 받아 학비와 생활비를 충당하기 어려웠다고 말합니다.
다이아몬드 찍는 공장, 버스 조수, 신문 배달, 금반지 세공 등 다양한 일을 하며 고생했다고 회상합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들의 어려운 삶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으며, 이것이 국민배당금 정책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연민의 정’과 교육 철학
어려운 시절, 과외를 받는 부잣집 학생들을 보며 ‘연민의 정’을 느꼈다고 말합니다.
책상에 앉아 머릿속에 지식을 집어넣는 것만이 공부가 아니라,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사람들의 삶을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라고 주장합니다.
자신은 고생을 통해 세상을 배웠고, 부잣집 아이들은 고생을 모르고 자라 나중에 나라를 팔아먹을 수도 있다고 비판합니다.
미래 계획과 우주 철학
어릴 때부터 완벽하게 짜인 국가 계획과 세계 통일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자신이 직접 그린 만화책에 우주의 5가지 공간(지공, 인공, 시공, 진공, 백궁)과 우주의 10가지 이치(지리, 순리, 도리, 합리, 윤리, 진리, 섭리, 천리, 백리, 편인)를 설명해 놓았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는 인류의 철학, 종교, 정치, 미래 계획 등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담겨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출판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한반도 지도가 말이 달려가는 형상이며, 고속도로 건설로 ‘말 안장’이 완성되면 자신이 그 위에 올라타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는 독특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 백궁 명패와 하늘궁
허경영 강연자는 백궁 명패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백궁 명패를 완납해야 백궁에 갈 수 있으며, 이는 하늘궁 건설과 발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오래된 분할 납부 명패는 완납하여 어려움을 해결하고 하늘궁 발전에 기여해 달라고 당부합니다.
대한민국 위기의 본질과 국가혁명당 33정책의 비전
우리는 지금 경제 정책의 실패, 부정부패, 불공정이 만연한 대한민국에 살고 있습니다. 국민의 고통은 하늘에 닿고, 곳곳에서 “이게 과연 나라냐” 하는 탄식이 터져 나옵니다. 이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은 오직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과 33정책뿐이며, 그 외에 다른 방안은 없습니다. 33정책의 중심에는 국민이 있으며, 고통스러운 빈곤층과 서민층을 모두 중산층으로 끌어올리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 모든 이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과 노후수당 70만 원을 합쳐 월 220만 원을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불안을 해결할 것입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은 방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며, 위대한 33정책을 통해 그 재원이 충분하게 마련됩니다. 국민배당금 지급과 33정책이야말로 위기 속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의 만 가지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기본소득제의 허상과 허경영 국민배당금의 본질적 차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강성진 교수가 최근 국민배당금과 여야의 기본소득제를 비판했습니다. 강 교수는 기본소득제를 ‘국민 용돈의 변종’이라고 지적하며, 문화일보에 기고한 글에서 “기본소득의 3대 함정”을 언급했습니다. 첫째 함정은 기존 200조 원 규모의 복지 제도를 그대로 둔 채 추가로 기본소득을 지급하겠다는 점입니다. 현재 연간 예산 560조 원 중 복지 예산이 약 200조 원인데, 이 예산을 그대로 두고 국민 기본소득제를 실행하겠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주장하는 기본소득은 연간 50만 원, 즉 월 3만 원 수준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연간 1,800만 원, 즉 월 150만 원입니다. 이는 국민 기본소득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월 3만 원이나 4만 원을 지급하는 것을 기본소득이라고 말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행위입니다. 여야가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하려 하지만, 그 규모와 재원 마련 방식에서 본질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과학적으로 계산된 금액이며,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허경영 정책의 독창성과 시대정신
허경영의 정책은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세계의 미래를 위한 완벽한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만화책으로 그려낼 정도로 구체적이고 입체적인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세계 통일 황제궁과 세계 통일 정부 종합 청사를 건설하는 등 모든 것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의 운명을 분석하며, 김구, 신익희, 조병옥, 윤보선, 김대중, 이회창, 노무현, 박근혜 등 많은 유력 후보들이 대통령이 되지 못하고 엉뚱한 인물이 당선된 원인을 설명합니다. 이는 마치 한반도 지형이 말의 형상인데, 아직 말 안장이 완성되지 않아 진정한 지도자가 나타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비유합니다. 서해안, 남해안, 강릉-속초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망이 완성되어 말 안장이 갖춰지면, 그 위에 올라탈 ‘허(許)’ 씨 성을 가진 자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는 독특한 해석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33정책은 ‘시대정신(The Spirit of the Times)’ 그 자체입니다. 국민의힘 대변인 선출 토론 배틀에서 양준우 후보가 저출산 정책에 대한 대책으로 “허경영식”을 언급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정책이 공정, 출산율 제고, 국회의원 수 감축, 무보수 명예직 전환, 국민배당금 지급 등 현 시대가 요구하는 모든 핵심 과제를 포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과 기존 복지제도 개혁
고려대학교 강성진 교수는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에 대해 기존 복지 제도를 어떻게 할 것이며, 막대한 재원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한 허경영의 답변은 명확합니다.
기존 복지 제도 개혁: 기초 수급비, 장애인 복지 등 기존 복지 예산 약 200조 원 중 기초 노령 연금과 장애인 복지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복지 제도는 폐지하고 국민배당금으로 대체됩니다. 국민배당금 150만 원이 지급되면 기초 수급은 사라지고, 장애인 복지 또한 기본 국민배당금을 공제한 나머지가 지급되는 방식으로 재편됩니다. 이를 통해 기존 복지 예산 100조 원이 절감됩니다.
국가 예산 70% 절감: 국가 예산 70%를 절약하여 400조 원을 확보합니다.
조세 제도 개혁: 세금 통합 및 탈세 방지 대책을 통해 연간 2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벌금 제도 확대: 벌금 제도를 확대하고 교도소를 축소하여 1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합니다.
특수 사업자 제도 도입: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부동산 중개, 병원 환자 유치, 장례식장 소개, 중매 등)를 합법화하여 음성적인 소득에 세금을 부과함으로써 연간 100조 원의 세수를 추가 확보합니다.
이러한 재원 마련 방안을 통해 총 800조 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국민배당금 지급 및 기타 복지 예산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야가 제시하는 월 4만 원 수준의 ‘용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실질적인 국민 지원책입니다.
허경영의 고난과 철학: 국민을 위한 헌신
허경영은 자신의 정책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뼈저린 고생과 경험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조합니다. 어린 시절 공장을 전전하며 기술을 배우고, 신문팔이, 구두닦이, 자동차 조수, 금 세공 등 다양한 일을 하며 굶주림과 고난을 겪었습니다. 야간 학교를 다니면서도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해 체육 시간에 쓰러지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국민의 어려운 삶과 고통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고, 이것이 국민배당금 정책을 만들게 된 근본적인 이유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부잣집 자식들이 책상에 앉아 머릿속에 지식을 집어넣는 것을 ‘진정한 공부’가 아니라고 비판하며, 진정한 공부는 삶의 현장에서 사람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세상을 경험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자신은 부잣집 아들들을 연민의 정으로 바라보았고, 그들이 나중에 나라를 팔아먹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허경영의 인기와 정치적 위상
허경영은 자신을 ‘발광체(光源)’에 비유하며, 다른 정치인들은 태양빛을 반사하는 ‘반사체(달)’에 불과하다고 주장합니다. 즉, 스스로 빛을 내는 존재와 남의 빛을 빌려 쓰는 존재의 차이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80대 노인들조차 자신을 ‘발광체 양반’이라고 부르며, 정치인들이 자신의 정책을 모방하고 있음을 지적하는 현상에 놀라움을 표합니다.
페이스북 정치인 인기 순위에서 허경영이 110만 명으로 문재인 대통령(15만 9천 명), 안철수(3만 3천 명), 이재명(1만 3천 명) 등을 압도적으로 앞서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언론사, 개인, 정치인 통합 랭킹에서도 중앙일보, JTBC에 이어 개인으로는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여론조사에서 배제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음을 증명하는 자료입니다.
과거 안철수 후보의 유세 현장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수많은 젊은이들이 허경영에게 몰려갔던 일화나, KBS에서 허경영의 정책을 1시간 동안 방영했던 사례 등을 통해 그의 독보적인 정치적 영향력을 강조합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당시 최고위원)가 방송에 나와 허경영의 정책을 언급하며 젊은이들의 열광에 충격을 받았다고 고백한 사실도 언급합니다.
허경영은 공정한 선거를 요구하며, 자신을 배제하는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이 더 이상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여야가 반드시 토론에 참여하여 자신의 정책을 검증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백궁 명패와 영적 세계관
강연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백궁 명패’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백궁 명패는 허경영의 지지자들이 백궁(하늘궁)에 가기 위해 납부하는 일종의 기부금으로 보입니다. 명패를 완납해야만 백궁에 갈 수 있으며, 너무 오래된 분할 납부 건은 정리를 해야 하늘궁 건설과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정치적, 경제적 비전뿐만 아니라, 그의 독특한 영적 세계관과 종교적 리더십의 일면을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1. The Current State of the Nation and the Vision for its Future
We are currently living in a nation plagued by economic policy failures, corruption, and injustice. The suffering of the people has reached its peak, with lamentations echoing everywhere, questioning the very state of our country. The only path to resolution lies in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s National Dividend payment and its 33 Policies. There is no other alternative. At the core of the 33 Policies is the well-being of the people, aiming to elevate all suffering impoverished and working-class citizens into the middle class. We propose a monthly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for everyone, and for seniors aged 65 and above, a total of 2.2 million won per month, combining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with an additional 700,000 won in old-age allowance. This will effectively resolve the severe anxiety surrounding old age. The National Dividend payment will save 70% of the vast national budget, and its funding will be sufficiently secured through the great 33 Policies. The National Dividend payment and the 33 Policies are truly the panacea that will rescue South Korea from its crisis and alleviate the myriad sufferings of its people.
- Critique of Basic Income and the Distinction of the National Dividend
Professor Kang Sung-jin of Korea University’s Department of Economics recently criticized the basic income schemes proposed by both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referring to them as mere variations of “pocket money” for the public. He published a lengthy article in the Munhwa Ilbo titled “The Three Traps of Basic Income.” He argued that these basic income proposals contain three fundamental flaws. Firstly, they propose to provide additional payments while leaving the existing 200 trillion won welfare system untouched. Our annual budget is 560 trillion won, with approximately 200 trillion allocated to welfare. The problem, according to Professor Kang, is the intention to implement a national basic income system without reforming this existing 200 trillion won welfare budget.
For instance, Governor Lee Jae-myung’s proposal offers 500,000 won per year, which amounts to roughly 40,000 won per month. This is what he calls a basic income. In contrast, Huh Gung Yeong’s National Dividend is 18 million won per year, or 1.5 million won per month. The difference in amount is substantial. His proposal is merely pocket money, whereas mine represents 50% of the national basic income. To offer 40,000 won a month and call it a basic income is an insult to the public. It is a deceptive tactic, akin to “hanging a sheep’s head and selling dog meat,” meaning to advertise one thing but sell another. This is a clear attempt to disguise pocket money as a basic income.
Furthermore, the funding for these basic income proposals is often suggested to come from land taxes, which are already part of the existing tax revenue. Offering 500,000 won while making a big show of it on television is misleading.
- The Comprehensive Vision and Unveiled Truths
I have meticulously planned every aspect of the nation’s future since childhood, creating detailed blueprints and even comic books to illustrate my vision. This includes the design of the White Heaven Imperial Palace, the strategy for global unification, and the structure of the unified government complex. Everything is meticulously planned.
My books contain answers to all questions, from the fate of presidents to the principles governing the universe. For example, many popular candidates for president have failed, while unexpected individuals have risen to power. Kim Gu was expected to win, but Rhee Syng-man became president. Shin Ik-hee was expected to win, but Rhee Syng-man won again after Shin Ik-hee’s sudden death. Cho Byeong-ok was expected to win, but Rhee Syng-man won. Yoon Bo-seon became president, but Park Chung-hee took power. Kim Dae-jung was expected to win, but Chun Doo-hwan became president. Later, Kim Dae-jung was expected to win, but Kim Young-sam became president. Lee Hoi-chang was expected to win with 99% certainty, but Kim Dae-jung became president due to issues with Lee Hoi-chang’s son’s military service. Chung Mong-joon was expected to win, but Roh Moo-hyun became president. Park Geun-hye was expected to win, but Lee Myung-bak became president. There is a pattern where unexpected individuals emerge victorious. My books analyze the reasons behind these outcomes.
My writings also explain the five spaces in the universe: Jikong, Ingong, Sigong, Jingong, and Baekgong. I explain why the sky has its color. I also detail the principles governing the universe, such as Jiri (earthly principles), Sunri (natural principles), Dori (human principles), Hamni (rationality), Yunri (ethics), Jinri (truth), Seomni (divine providence), Cheonli (heavenly principles), and Baekli (ultimate principles). These ten principles govern the Earth and the universe. My books contain answers to all questions, whether political or religious. These books are not yet published but will be released when I become president.
I also address questions about the creator, such as the appearance and dwelling place of the creator. The creator’s dwelling is called Pyeonin, which is distinct from the principles governing stars and space. Pyeonin is the place of creation, while the others are created. The principles of Seomni vary by nation and tribe. Some tribes live unclothed and pity those who wear clothes, seeing them as restricted.
My books also contain answers to questions about the future of Korea, where people go after death, and why the Earth and humans resemble each other. They address profound philosophical questions, such as why blood is thicker than the body, the nation thicker than blood, religion thicker than the nation, and heaven thicker than religion. My work is the culmination of human philosophy.
I also explain why I, Huh Gung Yeong, aim to be a temporary president, then create a public consensus, and eventually become a global emperor to unify the world. The location and design of the Imperial Palace are also detailed. I explain why the Imperial Palace will be built on Wangsan in Yeongjongdo.
My books also explain why the Korean Peninsula, shaped like a running horse, needs a saddle to be completed for me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The horse’s hooves are submerged in water, representing the four corners of Korea. The saddle is completed by the expressways: the West Coast Expressway, the South Coast Expressway, the Gangneung-Sokcho Expressway, and the nearly completed expressway from Sokcho to Busan. The Gyeongbu Expressway, running through the center, forms the whip. I will sit on this completed saddle. The character “Huh” (許) contains the character for “horse” (馬), signifying the one who rides the horse.
My books also answer questions about why the creator, Huh Gung Yeong, allows natural disasters and human suffering, and why humans and the Earth were created. They also explain the various ways life originated on Earth.
I also address why I, who claim to be from heaven, seek to become president. My books contain answers to all possible questions, including a reinterpretation of the Samgang Oryun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They also explain that the three filial pieties are the basic posture for levitation, as those who are unfilial cannot levitate. There is a scientific principle behind this.
My books also explain why the creator made water and its secrets, and why human lifespan was once 365 years, sometimes extending to 900 years. It decreased after the discovery of fire and the consumption of cooked rice, eventually reaching 100 years. After Noah’s flood, people lived for thousands of years. All these secrets are contained within my books.
These ten volumes of books contain all the philosophy, religion, and knowledge of the universe and Earth. If I were to publish them now, they would cause a sensation.
- The Spirit of the Times: The 33 Policies
The 33 Policies represent the Spirit of the Times. While other parties imitate my National Dividend proposal, they face issues with funding. I propose to save 70% of the national budget and redistribute it, whereas they propose to add 500,000 won per year to the existing budget, funded by land taxes. My approach involves reforming the entire system, reducing the budget by 70%, and then distributing the funds.
I was the first to coin the term “Spirit of the Times” in relation to the 33 Policies. When asked about the Spirit of the Times, a spokesperson for the People Power Party mentioned “fairness and childbirth.” However, these are already encompassed within my 33 Policies. My policies include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making their positions honorary and unpaid, providing dividends to the public, and implementing childbirth policies. Many 40 and 50-year-olds are unmarried, and my policy offers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The 33 Policies address all aspects of the Spirit of the Times.
- Expert Endorsement of Huh Gung Yeong’s Policies
Professor Kang Sung-jin of Korea University, a leading economist, stated that only Huh Gung Yeong’s pledges align with the original intent of basic income. He argued that other candidates’ basic income proposals are merely variations of “pocket money.” He explicitly wrote in the Munhwa Ilbo that “the most suitable proposal for the principle of basic income in Korea is that of Huh Gung Yeong, the representative of the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My proposal is to provide 18 million won per year (1.5 million won per month) to all citizens aged 18 and above for life, which exceeds 50% of the current per capita national income. This amount is substantial enough to be called a basic income.
Professor Kang initially questioned how existing welfare programs would be handled and how the vast funds would be procured. My answer is clear: existing welfare programs, except for disability welfare and basic old-age pensions, such as the 200 trillion won allocated to basic livelihood recipients, will be abolished. These funds will then be distributed to the public as the National Dividend. For example, if a couple receives 3 million won and has one child, the amount increases. This resolves the issue.
Other proposals, like Governor Lee Jae-myung’s 500,000 won per year (40,000 won per month), are insignificant. I, as president, would provide 500,000 won as a birthday gift, 10 million won for funerals, and 40 million won for weddings. Even for dating, 200,000 won would be provided. These gifts would be sourced from local factories to boost regional economies, and delivered by specialized teams to ensure quality. This alone amounts to 3 trillion won annually.
Other politicians propose “social dividends” or similar names, but these are mere imitations. I propose to reduce the national budget by 70% and generate an additional 400 trillion won, totaling 800 trillion won. They, however, plan to add to the existing 560 trillion won budget, often funded by land taxes. This is a deceptive game.
- The Financial Blueprint for the National Dividend
The concerns raised by the Korea University professor regarding the existing welfare system and funding are addressed. The 200 trillion won allocated for basic livelihood support and other welfare programs will be replaced by the National Dividend. Disability welfare will also be restructured. This means 200 trillion won in existing welfare expenses will be eliminated.
My plan involves:
Reducing the national budget by 70%, saving 400 trillion won.
Reforming the tax system, including tax consolidation and anti-tax evasion measures, which will increase tax revenue by 200 trillion won annually.
Expanding the fine system and reducing prisons, which will generate 100 trillion won.
Reforming the lawyer’s act to allow 5 million special business operators to earn income by connecting people to services like real estate, hospitals, and funeral homes. This will generate an additional 100 trillion won in tax revenue from previously undeclared income. This system will eliminate unemployment and allow seniors to earn income.
These measures combined will generate 800 trillion won, which is sufficient to fund the National Dividend and other welfare programs. Other parties’ proposals, offering 500,000 won annually (40,000 won monthly), are deceptive and akin to “dragon’s head, snake’s tail” (grand beginning, weak ending).
- Personal Hardship and the Genesis of the National Dividend
My proposals stem from my own experiences of extreme hardship. I attended middle and high school while working in three or four factories, doing jobs like newspaper delivery, shoe shining, bus assistant, gold crafting, and diamond cutting. These were truly difficult times. I often worked standing all day, which caused immense physical pain and hunger. I studied while constantly hungry, often fainting from anemia during physical education classes.
I often had to beg for food, receiving cold rice and water. I saw other students, well-fed and privileged, receiving tutoring, and felt pity for them, knowing they were missing out on the true education of hardship. They, in turn, probably pitied my impoverished state. One kind woman gave me money and a gold necklace, telling me to study hard and that good days would come. She was blessed for her kindness.
My classmates never knew I was struggling, believing I came from a wealthy family. I worked in factories where I learned skills but received little to no wages, only enough for transportation. I often chose to skip work to study, as I had no ambition to become a technician. I worked in places where I was exposed to cyanide daily, melting gold without proper ventilation. These were harsh conditions.
My proposals for the National Dividend and marriage subsidies come from this deep understanding of suffering. They are not mere empty promises from privileged individuals. Professor Kang Sung-jin’s endorsement of my policies, despite the political climate, demonstrates his courage and insight.
- The Phenomenon of Huh Gung Yeong’s Popularity
Recently, elderly people recognized me as “the luminous body,” referring to me as a source of light, unlike politicians who are merely “reflective bodies” that reflect light from others. This signifies that I am an original source of energy, while other politicians lack their own.
My popularity is evident in social media rankings. On Facebook, I have 1.1 million followers, far surpassing other politicians like President Moon Jae-in (159,000), Ahn Cheol-soo (33,000), Sim Sang-jung (30,000), and Lee Jae-myung (13,000). My support base is significantly larger than all other politicians combined.
A professional polling company ranked me 4th overall in popularity, behind major media outlets, and 1st among individuals. Lee Jae-myung was ranked 27th. This demonstrates the overwhelming support I receive, despite being excluded from mainstream polls.
Even young politicians like Lee Jun-seok and Lee Cheol-woo have acknowledged my influence. Lee Jun-seok recounted how, during a campaign rally for Ahn Cheol-soo, thousands of young people suddenly left to see me when I appeared nearby. This shock led to a KBS special where they discussed my appeal for an hour. They recognized that no other figure in Korea could command such fervent support.
This level of popularity is unprecedented in Korea. If I were included in opinion polls and appeared on television, the entire nation would be transformed instantly. I demand a fair election, free from the exclusion of Huh Gung Yeong.
- The Importance of the Baekgong Nameplate
It is crucial for everyone to understand that the National Dividend alone aligns with its original purpose. The professor’s concern about the 200 trillion won in existing social welfare funds is addressed by my plan to abolish basic livelihood support and other welfare programs, replacing them with the National Dividend. This will eliminate 200 trillion won in existing welfare expenses.
Finally, for those who wish to go to White Heaven, it is essential to complete the payment for their White Heaven nameplate. Many have been paying in installments for years, but it is important to finalize these payments. Completing the payment for the nameplate, even if difficult, will help resolve personal hardships and is a prerequisite for entering White Heaven. This also supports the development of Haneulg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