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5 1283 금과옥조를 무지몽매로 고통받지 마라

2021.05.15 1283 금과옥조를 무지몽매로 고통받지 마라

dv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독자가 사상과 정책, 그리고 그가 제시하는 해결책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1. 고향, 지수 송산마을 소개

지수 마을 전경: 신(神)이 살던 수지 마을(지수 마을)과 지수 초등학교 전경을 영상으로 감상합니다.
생가와 주변 환경:
어릴 적 살던 집 대문과 연못, 그리고 마을의 풍경.
마을은 용의 혓바닥처럼 생긴 산세에 둘러싸여 있으며, 과거 500채 이상의 기와집이 있던 부자 마을이었습니다.
한국 재벌 178명이 이 마을에서 배출되었습니다.
KBS ‘한국인의 밥상’ 방영: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지수 마을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마을의 변화: 6.25 전쟁과 도시화로 인해 많은 기와집이 사라졌지만, 진주시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복원 사업을 진행 중.

  1. 핵심 사상: ‘심은 대로 거둔다’ 자승자박, 자업자득(自業自得, 自繩自縛)

자업자득 (You Reap What You Sow): 뿌린 대로 거둔다는 의미로, 국민들이 진정성을 외면한 결과가 현재의 정치 상황이라는 점.
금과옥조 (金科玉條): 삼삼 공약은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금과옥조와 같지만, 대중은 무지몽매하여 이를 알지 못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인간은 보이는 만큼만 알고, 아는 만큼만 행동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능력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1. 초능력과 증거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일본 정부가 그를 찾아오면 150만 톤의 세슘 오염수를 1초 만에 생수로 만들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
물질 변화 능력:
사진을 붙인 우유는 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단백질과 물로 분리됩니다.
3년 된 생크림 케이크는 썩지 않고 말라 굳어버립니다.
나무 화석: 지구가 불벼락을 맞아 천지개벽을 겪었음을 보여주는 나무 화석을 증거로 제시합니다.

  1. 지식의 7단계와 올바른 삶의 자세

지식의 7단계:
올바른 씨 뿌리기:
청소년 시절부터 공부를 통해 남을 돕는 것을 목적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순신, 안창호, 박정희, 이승만 등은 강대국에서 배워 민족을 살리려는 마음으로 공부했습니다.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길.

  1. 스승의 날과 군사부일체

김영란법 폐지 말: 스승에게 돈의 구애 없이 선물을 줄 수 있도록 김영란법 폐지를 말합니다.
군사부일체 (君師父一體): 임금(대통령), 스승, 부모는 한 몸과 같으므로 법으로 심판할 수 없으며, 역사가 심판해야 합니다.
하늘의 스승: 하늘의 도장(印)을 가진 ‘God-man’으로서, 그의 인(印) 없이는 누구도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제자 시험: 공중부양, 스캔들, 죽어가는 쇼 등을 통해 제자들의 믿음을 시험합니다.
무지몽매한 자의 최후: 무지몽매한 자들은 시험에 걸려 백궁 문전에서 쫓겨날 수 있습니다.

  1. 아비규환 시대의 해방

삼삼 정책과 유튜브 강연: 삼삼 정책과 유튜브 강연을 통해 무지몽매에서 벗어나면 아비규환의 시대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자업자득 (自業自得): 자신이 행한 일의 결과를 자신이 받는다는 의미.
자성자박 (自繩自縛): 자신이 만든 줄로 자신을 묶는다는 의미로, 스스로 곤경에 빠짐을 비유.
금과옥조 (金科玉條): 금이나 옥처럼 귀하고 소중히 여겨야 할 법률이나 규정, 또는 매우 훌륭한 말이나 글.
무지몽매 (無知蒙昧): 아는 것이 없고 어리석음.
생이지지 (生而知之): 태어날 때부터 저절로 아는 지식.
군사부일체 (君師父一體): 임금, 스승, 부모는 한 몸과 같다는 유교 사상.
환부역조 (換父易祖): 아버지를 바꾸고 조상을 바꾼다는 뜻으로, 근본을 잊고 배신하는 행위.
아비규환 (阿鼻叫喚): 아비지옥과 규환지옥을 합친 말로, 극심한 고통 속에서 울부짖는 참혹한 상황.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young’s Teachings

금과옥조 (金科玉條): [Golden Rules and Jade Articles (Inviolable Principles, Sacred Tenets, Cardinal Doctrines)]
무지몽매 (無知蒙昧): [Ignorance and Obscurity (Profound Ignorance, Unenlightened State, Intellectual Darkness)]
자업자득 (自業自得): [Reaping What One Sows (Karma, Self-Inflicted Consequences, Poetic Justice)]
자성자박 (自繩自縛): [Self-Imposed Confinement (Self-Entrapment, Self-Limiting Beliefs, Binding Oneself)]
율립원유소 (慄立遠遊所): [Trembling in a Distant Place (Profound Reverence for Universal Law, Awe-Inspired Understanding of Cosmic Order, The Principle of Universal Consequence)]
생이지지 (生而知之): [Innate Knowledge (Instinctive Wisdom, A Priori Knowledge, Intrinsic Understanding)]
사물지지 (事物知之): [Knowledge of Objects (Empirical Recognition, Object Awareness, Perceptual Understanding)]
사실지지 (事實知之): [Knowledge of Facts (Factual Comprehension, Experiential Learning, Practical Understanding)]
학이지지 (學而知之): [Knowledge Gained Through Learning (Acquired Knowledge, Formal Education, Scholarly Attainment)]
고이지지 (苦而知之): [Knowledge Gained Through Suffering (Wisdom from Adversity, Experiential Wisdom, Hard-Earned Insight)]
천이지지 (天而知之): [Heavenly Knowledge (Divine Insight, Cosmic Understanding, Intuitive Revelation)]
군사부일체 (君師父一體): [King, Teacher, Father as One (Unified Authority, Holistic Reverence, Indivisible Leadership)]
환부역조 (換父易祖): [Changing Father and Ancestor (Betrayal of Heritage, Abandonment of Roots, Disregard for Tradition)]
아비규환 (阿鼻叫喚): [Abysmal Screams and Cries (Utter Chaos, Hellish Turmoil, Profound Suffering)]

공덕(功德) – (공(功)-merit, 덕(德)-virtue)
은덕(恩德) – (은(恩)-grace, 덕(德)-virtue)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진리(眞理) – (진(眞)-truth, 리(理)-principle)
좌표(座標) – (좌(座)-seat, 표(標)-mark)
멘토(mentor) – (멘토(mentor)-mentor)
증정(贈呈) – (증(贈)-present, 정(呈)-offer)
비공식적(非公式的) – (비(非)-non, 공식(公式)-official, 적(的)–ly)
개사(改詞) – (개(改)-change, 사(詞)-lyrics)
국격(國格) – (국(國)-nation, 격(格)-status)
섭리(攝理) – (섭(攝)-govern, 리(理)-principle)
동방(東方) – (동(東)-east, 방(方)-direction)
황생(黃生) – (황(黃)-yellow, 생(生)-birth)
경전(經典) – (경(經)-sutra, 전(典)-canon)
예언(豫言) – (예(豫)-foretell, 언(言)-word)
성지(聖地) – (성(聖)-holy, 지(地)-land)
천상천하(天上天下) – (천상(天上)-heaven, 천하(天下)-earth)
구세주(救世主) – (구(救)-save, 세(世)-world, 주(主)-lord)
경사(慶事) – (경(慶)-auspicious, 사(事)-event)
천지(天地) – (천(天)-heaven, 지(地)-earth)
황제(皇帝) – (황(皇)-emperor, 제(帝)-emperor)
왕래(往來) – (왕(往)-go, 래(來)-come)
심판주(審判主) – (심판(審判)-judgment, 주(主)-lord)
창조주(創造主) – (창조(創造)-creation, 주(主)-lord)
무량(無量) – (무(無)-immeasurable, 량(量)-quantity)
총본부(總本部) – (총(總)-general, 본부(本部)-headquarters)
선무(仙舞) – (선(仙)-immortal, 무(舞)-dance)
전경(全景) – (전(全)-entire, 경(景)-view)
보존(保存) – (보(保)-preserve, 존(存)-exist)
연정(蓮亭) – (연(蓮)-lotus, 정(亭)-pavilion)
제각(祭閣) – (제(祭)-ritual, 각(閣)-pavilion)
체계적(體系的) – (체계(體系)-system, 적(的)–ly)
폭격(爆擊) – (폭(爆)-bomb, 격(擊)-strike)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풍수(風水) – (풍(風)-wind, 수(水)-water)
복원(復元) – (복(復)-restore, 원(元)-original)
지자체(自治體) – (지자(自治)-self-governing, 체(體)-body)
법당(法堂) – (법(法)-dharma, 당(堂)-hall)
사랑채(舍廊채) – (사랑(舍廊)-men’s quarters, 채(채)-house)
안채(內채) – (안(內)-inner, 채(채)-house)
옥풍색마(玉風色馬) – (옥(玉)-jade, 풍(風)-wind, 색(色)-color, 마(馬)-horse)
인민군(人民軍) – (인민(人民)-people, 군(軍)-army)
아지트(agit) – (아지트(agit)-hideout)
천석(千石) – (천(千)-thousand, 석(石)-measure of grain)
만석꾼(萬石꾼) – (만(萬)-ten thousand, 석(石)-measure of grain, 꾼(꾼)-person)
금과옥조(金科玉條) – (금(金)-gold, 과(科)-rule, 옥(玉)-jade, 조(條)-article)
무지몽매(無知蒙昧) – (무지(無知)-ignorant, 몽매(蒙昧)-unenlightened)
윤리원유소(栗梨園遺俗) – (율(栗)-chestnut, 리(梨)-pear, 원(園)-garden, 유(遺)-left behind, 속(俗)-custom)
자업자득(自業自得) – (자업(自業)-one’s own actions, 자득(自得)-one’s own gain)
자승자박(自繩自縛) – (자성(自繩)-self-rope, 자박(自縛)-self-tie)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 – (군(君)-ruler, 사(師)-teacher, 부(父)-father, 일체(一體)-one body)
환부역조(換父易祖) – (환(換)-change, 부(父)-father, 역(易)-change, 조(祖)-ancestor)
아비규환(阿鼻叫喚) – (아비(阿鼻)-Avici hell, 규환(叫喚)-crying out)

금과옥조 [Golden Rule and Jade Precepts (Invaluable Principles)]

무지몽매 [Ignorance and Naivety (Unenlightened State)]
자업자득 [Self-inflicted Consequences (Karma/Retribution)]
자성자박 [Self-imposed Confinement (Self-entrapment)]
윤리원유소 [Ethical Causality (Principle of Sowing and Reaping)]
군사부일체 [Unity of Sovereign, Teacher, and Parent (Inseparable Authority)]
환부역조 [Reversal of Ancestral Order (Subversion of Tradition)]
생이지지 [Innate Knowledge (Instinctual Wisdom)]
사물지지 [Knowledge of Objects (Object Recognition)]
사실지지 [Knowledge of Facts (Factual Understanding)]
하기지지 [Acquired Knowledge (Learned Information)]
고의지지 [Experiential Knowledge (Empirical Wisdom)]
천의지지 [Inherent Talent/Disposition (Natural Aptitude)]
아비규환 [Pandemonium/Chaos (Utter Disorder)]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허경영의 삼삼 공약은 금과옥조이며, 이를 통해 무지몽매함에서 벗어나 아비규환의 시대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삼삼 공약은 금과옥조임
    허경영의 삼삼 공약은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최고의 정책임
    국민들은 이 금과옥조를 모르고 무지몽매한 상태임

  2. 무지몽매에서 벗어나야 함
    인간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만 행동함
    눈에 보이지 않는 허경영의 능력과 공약을 이해해야 함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제품은 썩지 않는 등 초자연적 현상이 나타남

  3. 아비규환의 시대를 극복해야 함
    허경영의 삼삼 공약을 통해 무지몽매함에서 벗어나 아비규환의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음
    국민들이 허경영의 공약을 읽어보고 나아가야 할 길을 알아야 함

허경영이 말하는 ‘금과옥조’는 무엇인가? 허경영의 삼삼 공약은 국민을 위한 최고의 정책이지만, 사람들이 무지몽매하여 그 가치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1. 스승의 날 기념 행사
    허경영 God-man의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꽃 증정, 축하 공연, 허경영의 고향 영상 시청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1.1. 스승의 날 축하 및 꽃 증정
스승의 날 기념식 시작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허경영 God-man에게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축하 행사를 시작했다.
꽃바구니 및 꽃다발 증정
송순권 국가혁명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모든 당원의 마음을 모아 꽃바구니를 증정했다.
본좌 섭리의 박성우 대표와 이상숙 특보가 꽃다발을 증정했다.
강기헌, 이명선 님이 삼삼 정책의 의미를 담은 장미꽃 3송이를 증정했다.
장미꽃 33송이의 의미
장미꽃 33송이는 삼삼 정책을 의미하며, 대한민국과 전 세계인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정책.
허경영은 장미 33송이를 찍는 것이 전 세계에서 처음일 것.
비공식 꽃다발 접수
그 외 많은 꽃다발은 비공식적으로 접수되었다.

1.2. 스승의 은혜 개사곡 및 축하 공연
스승의 은혜 개사곡 공연
이상숙 특보가 2017년 첫 토요 강연 때 하늘에서 받은 가사로 개사한 ‘스승의 은혜’를 3절까지 불렀다.
이 곡은 허경영 God-man이 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허경영 God-man이 예언을 성취하기 위해 왔으며, 천상천하 모든 곳을 그 어깨에 짊어지고 있다고 노래했다.
허경영의 이름을 영원히 부르고 따르겠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되었다.
국가혁명당 단가 ‘북행 열차’ 바이올린 연주
박경아 당원이 바이올린으로 국가혁명당 단가 ‘북행 열차’를 연주한 영상이 상영되었다.
세계 유명지 풍경 영상 및 ‘세계 황제, 세계 통일’ 무용
전 세계 하늘궁 총본부가 준비한 세계 유명지 풍경 영상이 상영되었다.
양영님이 직접 울진 바닷가 절벽에서 목숨 걸고 촬영한 ‘세계 황제, 세계 통일’ 주제의 무용 영상이 상영되었다.
이 무용은 경주 김종인 영장님이 쓴 ‘세계 황제 God-man 허경영’ 글을 들고 천부경에 맞춰 춤을 추는 내용이다.

1.3. 허경영의 고향 ‘지수 송산마을’ 영상 시청
지수 송산마을 소개
허경영 God-man이 살던 수지 마을, 지수 마을, 지수 초등학교 전경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었다.
허경영은 자신의 어릴 적 살던 집이 부잣집이었다.
고향 집과 마을 풍경 설명
허경영은 자신의 어릴 적 살던 집 대문과 연못, 연정(동네 어른들이 낮에 노는 곳) 등을 설명했다.
영상 촬영자가 연못과 연정 대문을 제대로 찍지 않아 아쉬움을 표현했다.
허경영의 집은 용의 혓바닥처럼 생긴 산 아래에 위치하며, 500채가 넘는 기와집이 있었다.
6.25 전쟁 이후 많은 기와집이 도시로 팔려나가거나 폭격으로 사라졌다.
최근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드론으로 지수 마을을 촬영한 영상이 방영되었다고 전했다.
어린 시절 경험과 마을의 특징
허경영의 집 대문은 웬만한 기와집만큼 컸으며, 그 안에 사랑채와 안채가 있었다.
어린 시절 사랑채에서 살았으며, 호랑이가 마루에 발자국을 남기고 새끼 호랑이가 닭장에 갇혀 밤새 울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지수 마을은 세계 제일의 부자 재벌 178명이 나온 특이한 곳.
진주시가 이 마을을 관광 상품으로 복원하고 있으며, 수백억을 들여 한옥을 복원 중이라고 밝혔다.
지수 마을의 풍수지리적 특징
허경영은 자신의 집 대문과 연못, 그리고 마을을 감싸고 있는 용의 혓바닥처럼 생긴 산세를 설명했다.
이 연못은 허경영의 12대 할아버지가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을의 기와집들은 대부분 기둥이 크고 웅장했으며, 서울의 경복궁 외에는 이런 집을 본 적이 없다.
KBS ‘한국인의 밥상’ 영상에서 지수 마을의 전경이 드론으로 촬영된 것을 보며, 용의 혓바닥처럼 생긴 산과 진주 남강, 지리산의 모습이 보인다.
마을의 기와집들이 왕궁 같았으며, 지금은 사라진 기와집 터들이 초록색으로 변해있다.
용의 혓바닥처럼 길게 내려오는 산세가 진주 남강을 감싸고 있으며, 이곳에서 대한민국 최고 부자 187명이 나왔다.
드론 영상으로 본 허경영의 고향 집
드론 영상으로 허경영의 고향 집을 다시 보며, 연못, 대문, 사랑채, 안채의 위치를 설명했다.
옆집 기와집의 굵기를 보며 당시 집들의 웅장함을 설명하고, 500채가 넘는 만석꾼들의 집이 있던 마을.
집 뒤편의 대나무 밭은 낮에도 깜깜했으며, 어린 시절 다른 아이들은 무서워 못 들어갔지만 자신은 용감하게 다녔다.
허경영은 자신의 고향이 그 자체로 예술품이며, 왕궁 같았다고 표현했다.
어릴 적 부모가 없는 고아는 자신뿐이었지만, 이 동네가 너무 아름다웠다고 회상했다.
허경영은 자신의 고향을 생각하며 한옥으로 지은 건물이 아름답다.
고향의 담벼락 주변에 머위가 많았으며, 이런 정경을 가진 곳은 왕궁 외에는 없다.
허경영은 자신의 고향이 부잣집 후손들이 많아 먹고 사는 걱정이 없는 곳.
하지만 자신은 중산층에서 태어난 것으로 설정되어 고통받고 굴러다니는 경험을 했다.

  1. 허경영의 금과옥조와 인간의 무지몽매
    허경영은 자신의 삼삼 공약이 금과옥조와 같지만, 사람들이 무지몽매하여 그 가치를 모른다, 인간의 지식 습득 단계와 삶의 태도에 대해 설명했다.

2.1. 심은 대로 거두는 윤리: 율립 원유소
자업자득과 자성자박
허경영은 ‘자성자박’과 ‘자업자득’이 같은 말이며, 심은 대로 거두는 윤리를 의미한다.
이는 스스로 호박을 만들어 놓고 그 안에 갇히는 것과 같다.
국민의 무지와 정치 현실
국민들이 여야만 바라보고 허경영의 진정성에 귀 기울이지 않아 무지몽매하다고 지적했다.
율립 원유소(You reap what you sow)는 뿌린 대로 거둔다는 뜻으로, 이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새로운 방법의 필요성
내년 대선에서 야당과 여당이 수십 년간 빈부격차를 해결하지 못했으므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허경영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재물운
178명의 재벌이 나온 지수 마을 출신인 자신이 행운을 가져오는 자일 수 있다.
만약 돈을 벌려고 마음먹었다면 빌 게이츠도 자신의 운전수가 되어야 할 것.
자신은 대통령 출마 등으로 이미 천억 원 이상의 돈을 썼으므로, 돈을 목적으로 한다면 빌 게이츠가 운전수를 해야 한다.

2.2. 금과옥조와 인간의 무지몽매
허경영 삼삼 공약의 가치
허경영이 제시하는 삼삼 공약은 금과옥조와 같다.
금과옥조는 최고로 좋은 것이며,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문장.
인간의 무지몽매와 한계
사람들은 금과옥조 같은 삼삼 공약의 가치를 모르고 무지몽매하다고 지적했다.
인간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만 알기 때문에 금과옥조를 알 수 없다.
보이지 않는 것을 통한 가치 창출
이제는 눈에 보이는 제품이 아니라 공간에 떠다니는 보이지 않는 것을 가지고 돈을 만드는 시대.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카카오 등이 공장 없이 앱 하나로 재벌이 된 것을 예시로 들었다.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장님을 눈 뜨게 하거나 병원에서 고칠 수 없는 사람을 낫게 하는 등 보이지 않는 것을 행한다.
지수 마을 사람들이 재벌이 된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니며, 자신에게는 돈 버는 재주가 어마어마하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능력 주장
허경영은 일본 후쿠시마의 세슘 오염수 150만 톤을 생수로 만들 수 있다.
일본 왕이나 정부가 자신을 찾아오면 100조 원(일본 돈 10조 엔)을 받고 1초 만에 물을 생수로 만들어 줄 것.
현재 일본 과학자들이 자신을 만나러 오고 있으며, 이는 오염수 방류로 인한 어업 피해를 막기 위함.
허경영 사진의 신비한 효과
허경영 사진을 붙여 놓으면 우유가 천 년을 두어도 썩지 않고 단백질과 물로 분리될 뿐 폭발하지 않는다.
이는 지지자들이 직접 실험한 결과이며, 냉장고 없이도 음식이 썩지 않는다.
3년째 썩지 않고 굳어버린 생크림 케이크를 예시로 들며, 케이크가 말라 쪼개지면서 공간이 생겼다.
삼삼 공약의 중요성
무지몽매한 인간들은 보이는 만큼만 알고 아는 만큼만 행하기 때문에 자신들을 죽이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투표한다고 비판했다.
국민들은 금과옥조 같은 삼삼 공약을 읽어보고 어디로 가야 할지 알아야 한다.

2.3. 인간의 지식 7단계와 삶의 태도
지식의 7단계
생이지지: 태어날 때부터 아는 지식으로, 본능과 같다. (예: 아기가 엄마 젖을 찾는 것, 캥거루 새끼가 엄마 뱃속으로 기어 들어가는 것)
사물지지: 사물을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아는 단계. (예: 연필, 장난감을 아는 것)
사실지지: 사물의 기능을 아는 단계. (예: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 것을 아는 것)
학이지지: 학교에서 학습을 통해 배우는 지식.
고의지지: 체험을 통해 배우는 지식. (예: 뜨거운 것을 만져보고 뜨겁다는 것을 아는 것)
천의지지: 자신의 소질과 전공 과목이 나타나는 단계. (예: 디자인, 음악 등)
잘못된 씨앗 뿌리기
보통 사람들은 씨앗을 잘못 뿌려, 공부하는 시간보다 노는 시간을 더 행복해한다고 지적했다.
허경영은 청소년 시절 공부할 시간을 갈구하며 호떡 하나로 영양실조에 시달리면서도 공부에 대한 열망이 컸다고 회상했다.
반면 요즘 아이들은 공부를 지겨워하고 자살까지 생각하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남을 위한 공부의 중요성
공부는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며,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에게 이롭다.
처음부터 자신을 이롭게 하려 하면 망한다고 경고했다.
이순신 장군, 도산 안창호, 박정희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 등을 예시로 들며, 강대국에 가서 배워 민족을 살리려 했던 사람들.
이들은 친일파나 친미파가 아니라, 나라를 위해 선진 문물을 배우려 했던 사람들이라고 옹호했다.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2.4. 허경영의 청소년 시절과 군사부일체
허경영의 청소년 시절 갈등
허경영은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책을 보는 것이 ‘시간 도둑’ 같아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이병철 회장을 만났을 때, 쓰레기를 빨리 팔아 공부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으며, 당시 자신은 영양실조로 쓰러질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이병철 회장이 자신의 고향 친척인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삼삼 공약의 중요성
국민들이 자신의 삼삼 공약이 얼마나 국민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지 알아야 한다.
스승의 날과 김영란법 폐지 주장
스승의 날을 맞아 여성 스승들을 위해 김영란법 폐지를 주장했다.
스승에게 돈의 구애 없이 선물을 주거나 집, 냉장고를 사줘도 되며, 부잣집 제자가 스승에게 준 돈으로 가난한 제자를 도울 수도 있다.
군사부일체 사상 강조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군사부일체(임금, 스승, 부모는 한 몸) 사상은 변치 않는다.
대통령은 국민이 잡아넣을 수 없으며 역사가 심판해야 하고, 물러난 사람은 괴롭히는 것이 아니.
살아있는 권력을 처벌하는 것은 비열한 행위이며, 아버지나 스승, 대통령은 법으로 심판할 수 없다.
스승을 고발하고 대통령을 고발하며 아버지까지 고발하는 현 시대는 환부역조 시대라고 비판했다.
허경영의 스승으로서의 정체성
허경영 자신도 스승이며, 개인의 스승이 아닌 인류의 스승.
자신은 하늘의 도장(印)을 가지고 있는 스승이며, 자신이 인(印)을 하지 않으면 누구도 백궁에 갈 수 없다.
자신이 축복이나 천사를 주면 백궁에 기록되고, 마음에 120억 광년의 빛이 들어와 무한대 힘이 나온다.
이는 일반 스승과는 다르다.
허경영의 시험과 무지몽매한 자들의 최후
허경영은 제자들을 시험하기 위해 공중부양을 하거나 무능한 척, 스캔들을 일으키는 등 위장을 한다.
자신이 죽어가는 쇼를 하는 것도 누가 자신을 확실히 믿는지 보기 위한 시험.
춘향전의 월매가 이몽룡의 시험에 걸려든 것처럼, 무지몽매한 자들은 허경영의 시험에 걸려들어 나중에 백궁 문전에서 쫓겨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나무 화석과 지구의 천지개벽
허경영은 나무 화석을 보여주며, 나무 나이테가 이렇게 생길 때는 지구가 천지개벽을 겪고 불벼락을 맞았다는 기록.
인류는 그 이후에 지구에 다시 갖다 놓은 종자.
삼삼 정책을 통한 아비규환 해방
금과옥조인 삼삼 정책과 자신의 유튜브 강의를 본다면 무지몽매함이 사라지고, 보이는 것이 커질 것.
이를 통해 현재의 아비규환 시대에서 해방될 수 있다.

허경영 강연에서 제시하는 ‘금과옥조’는 무엇인가요? 허경영의 삼삼 공약과 그동안의 유튜브 강연 내용이며, 이를 통해 무지몽매함에서 벗어나 아비규환의 시대를 극복할 수 있다.

허경영 토요강연: ‘금과옥조’로 무지몽매함에서 벗어나 아비규환의 시대를 극복하라!
이번 강연은 스승의 날을 기념하며 허경영 God-man의 가르침과 그의 고향인 지수 송산마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금과옥조’와 ‘자업자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됩니다.

  1. 스승의 날 기념 행사
    스승의 날 축하: 제40회 스승의 날을 맞아 허경영 God-man에게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축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꽃바구니 증정:
    송순권 국가혁명당 당대표 권한대행이 모든 당원의 마음을 모아 꽃바구니를 증정했습니다.
    본좌 섭리의 박성우 대표와 이상숙 특보가 꽃다발을 증정하며 유튜브 방송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
    강기헌, 이명선 님이 삼삼 정책의 의미를 담은 정열의 장미꽃 33송이를 증정했습니다.
    스승의 은혜 개사곡: 이상숙 특보가 2017년 첫 토요 강연 때 하늘에서 가사를 받아 개사한 ‘스승의 은혜’를 3절까지 불렀습니다.
    이 곡은 허경영 God-man이 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그의 말씀을 따르고 그를 영원히 따르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축하 공연 및 영상:
    국가혁명당 단가 ‘북행 열차’를 박경아 당원의 바이올린 연주 영상으로 감상했습니다.
    전 세계 하늘궁 총본부가 준비한 세계 유명지 풍경을 담은 축하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양영 님이 ‘세계 황제, 세계 통일’을 주제로 울진 나바다 절벽에서 목숨 걸고 촬영한 무용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무용은 경주 김종인 영장님이 쓴 ‘세계 황제 God-man 허경영’ 글을 들고 천부경에 맞춰 진행되었습니다.

  2. 허경영 God-man의 고향, 지수 송산마을 이야기
    지수 마을 풍경 영상: 허경영 God-man이 살았던 수지 마을(지수 마을)과 지수 초등학교 전경을 담은 영상이 상영되었습니다.
    영상은 허경영 God-man의 옛집 입구와 연정(마을 어른들이 낮에 노는 곳), 연못 등을 보여주었으나, 허경영 God-man은 촬영 방식에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그는 연못과 연정 정문부터 제대로 찍어야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수 마을의 특징:
    용의 혓바닥 지형: 마을 뒤편의 산은 ‘용의 혓바닥’처럼 길게 뻗어 있으며, 마을을 감싸고 있습니다.
    기와집 마을: 과거에는 500채가 넘는 큰 기와집들이 많았으며, 산에서 보면 동네 전체가 기와집으로 새까맣게 보였습니다.
    6.25 전쟁과 도시 개발로 인해 많은 기와집이 헐려 도시로 팔려나가거나 없어졌습니다.
    현재 진주시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을을 복원하고 있습니다.
    부자 재벌의 고향: 대한민국 최고 부자 재벌 178명이 이 마을에서 나왔으며, 이는 풍수지리적으로 특별한 기운을 가진 곳임을 의미합니다.
    과거 조정의 벼슬아치 80%가 영남 사람, 그중 80%가 진주 사람이었으며, 우리나라 재벌의 80%가 이 마을에서 나왔다고 언급했습니다.
    허경영 God-man의 어린 시절:
    그는 어린 시절 호랑이가 집 마루에 나타났던 일화를 소개하며, 마을의 엄산한 분위기를 설명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공부에 대한 갈증이 컸으며,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공부할 시간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1학년 때 마을에서 유일한 고아였으며, 부모 없는 아이는 자신뿐이었다고 회상했습니다.
    이병철 회장을 만났을 때도 돈보다 공부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한국인의 밥상’ 방영: 최근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 드론으로 지수 마을을 촬영하여 방영했으며, 허경영 God-man은 이를 통해 고향의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다.
    영상에는 용의 혓바닥 지형, 진주 남강, 지리산, 그리고 옛 기와집 터들이 나타났습니다.
    마을의 담장과 집들의 규모가 왕궁처럼 웅장하고 예술적.

  3. 허경영의 ‘금과옥조’와 ‘자업자득’
    자업자득 (自業自得): ‘심은 대로 거둔다’는 윤리적 원칙.
    국민들이 여야 정치만 바라보고 허경영의 진정성을 외면한 결과, 빈부격차는 해소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허경영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허경영의 능력과 재물운:
    178명의 재벌이 나온 지수 마을 출신인 자신은 돈을 벌려고 마음먹으면 빌 게이츠도 운전수로 삼을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재물운을 가지고 있다.
    그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며 쓴 돈만 해도 1천억 원이 넘는다고 언급했습니다.
    금과옥조 (金科玉條): 허경영의 삼삼 공약과 그동안의 유튜브 강연 내용은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금과옥조’.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무지몽매하여 이를 알지 못하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안다”는 진리를 통해, 눈에 보이는 것만 아는 사람들은 허경영의 ‘금과옥조’를 이해할 수 없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카카오 등 공장 없이 허공에서 돈을 만드는 기업들을 예로 들며, 보이지 않는 것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임.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일본 후쿠시마의 세슘 오염수 150만 톤을 1초 만에 생수로 만들 수 있으며, 이를 위해 일본 정부와 과학자들이 자신을 찾아오고 있다.
    이 능력으로 100조 원(일본 돈 10조 엔)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물질 변화 능력: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거나 에너지를 넣으면 우유가 썩지 않고 단백질과 물로 분리되거나, 케이크가 썩지 않고 굳어버리는 현상을 보여주며 자신의 초월적 능력을 증명했습니다.
    이는 냉장고 없이도 음식이 상하지 않게 하는 능력.

  4. 지식의 6단계와 올바른 삶의 자세
    지식의 6단계: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얻는 지식의 단계를 설명했습니다.
    생이지지 (生而知之): 태어날 때부터 아는 본능적인 지식 (예: 엄마 젖을 찾는 아기, 캥거루 새끼가 엄마 뱃속으로 기어 들어가는 것).
    사물지지 (事物知之): 사물의 존재를 아는 단계 (예: 연필, 장난감을 아는 것).
    사실지지 (事實知之): 사물의 기능을 아는 단계 (예: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 것).
    학이지지 (學而知之): 학습을 통해 배우는 지식 (학교 교육).
    고의지지 (苦而知之): 체험을 통해 얻는 지식 (예: 뜨거운 것을 만져보고 뜨겁다는 것을 아는 것).
    천의지지 (天而知之): 타고난 소질과 재능 (예: 디자인, 음악 등 전공).
    올바른 씨 뿌리기: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씨를 뿌려 공부를 지겨워하고 자살까지 생각하는 현실.
    남을 위한 공부: 공부는 남을 돕고 나라를 위하는 것이어야 하며, 이순신 장군이나 도산 안창호, 박정희 대통령처럼 강대국에서 배워 민족을 살리려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결론: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길이라는 진리를 제시했습니다.
    허경영의 청소년기 갈등: 공장에서 일하며 공부할 시간을 훔치는 것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꼈던 경험을 이야기했습니다.

  5. 스승의 날과 ‘군사부일체’
    김영란법 폐지 주장: 스승의 날을 맞아 여성 스승들을 위해 김영란법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스승에게는 돈의 구애 없이 선물을 할 수 있어야 하며, 부유한 제자가 스승에게 집이나 냉장고를 사주는 것도 가능해야 한다.
    스승들이 박봉에 시달리며 제자들을 도왔던 과거를 언급하며, 스승에게 돈을 따지는 것은 옳지 않다.
    군사부일체 (君師父一體): 임금(대통령), 스승, 부모는 한 몸과 같다는 원칙.
    대통령은 국민이 잡아넣을 수 없으며 역사가 심판해야 하고, 물러난 지도자를 괴롭히는 것은 비열한 행위.
    스승과 부모 또한 법으로 심판할 수 없으며, 현재 스승, 대통령, 부모를 고발하는 시대는 ‘환부역조’ 시대.
    허경영은 인류의 스승: 자신은 개인의 스승이 아닌 인류의 스승이며, 하늘의 도장(印)을 가지고 있는 ‘God-man’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신이 봉인하지 않으면 누구도 백궁에 갈 수 없으며, 축복이나 천사를 주면 무한한 힘이 나온다.
    자신은 일반 스승과 다르며, 때로는 공중부양, 스캔들, 죽어가는 쇼 등을 통해 제자들을 시험한다.
    춘향전의 월매처럼 무지몽매한 자들은 시험에 걸려 백궁 문전에서 쫓겨날 것.
    나무 화석: 강연 중 나무 화석을 보여주며, 지구가 천지개벽을 겪었음을 명심해야 한다.

  6. 결론: ‘금과옥조’로 아비규환의 시대를 극복하라
    삼삼 정책과 유튜브 강연: 허경영의 삼삼 정책과 그동안의 유튜브 강연 내용이 바로 ‘금과옥조’입니다.
    무지몽매함 극복: 이를 통해 무지몽매함에서 벗어나면 시야가 넓어지고, 현재의 아비규환과 같은 고통스러운 시대를 극복할 수 있다.

허경영 God-man의 고향, 지수 송산마을

다음 순서는 축하 영상으로, 허경영 God-man께서 사시던 지수 마을과 지수 초등학교 전경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은 제가 어릴 때 살던 집입니다. 대문이 웬만한 기와집만큼 크고, 대문 안에 방이 여러 개 달려 있습니다. 그 안에 사랑채, 안채가 있는데, 안채는 6.25 때 폭격을 맞아 없어졌고, 저는 사랑채에서 살았습니다. 어릴 때 호랑이가 나와 마루 위에서 발자국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호랑이 새끼가 집으로 내려와 사람들이 닭장에 가두자, 어미 호랑이가 밤새 마루 위에서 으르렁거렸습니다. 다음 날 동네 사람들이 새끼를 풀어주자 어미 호랑이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우리 동네는 세계 제일의 부자 재벌이 178명이나 나온 특수한 곳입니다. 지금도 풍수지리를 보는 사람들이 관광버스로 많이 찾아옵니다. 진주시가 이곳을 관광 상품으로 복원하고 있습니다. KBS ‘한국인의 밥상’에서도 우리 마을을 드론으로 촬영하여 방영했다고 합니다.

우리 집 대문은 길이가 하늘궁 길이보다 길 정도로 굉장히 큰 집이었습니다. 안채까지 합하면 몇천 평에 달하는 대저택이었고, 그 안에 집이 일곱 채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폭격으로 대부분 망가져 사랑채와 대문만 남았습니다. 서울의 경복궁 외에는 이런 큰 집을 본 적이 없습니다. 북촌 한옥마을의 집들은 코딱지만 합니다.

우리 마을은 용의 혓바닥처럼 길게 뻗어 내려오는 산세가 진주 남강을 휘감고 있습니다. 지리산에서부터 70리를 내려오는 이 산은 멀리서 보면 용의 덩어리처럼 무섭게 생겼습니다. 구름이 꼈을 때는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이 산이 우리 마을을 한 바퀴 감싸고 있습니다. 지수 초등학교도 이 근처에 있습니다.

이 마을은 만석꾼들이 살던 곳으로, 담장이나 집들의 규모가 예술적입니다. 하루 이틀에 된 동네가 아닙니다. 우리 고향은 그 자체가 예술품입니다. 옛날 조정에서 벼슬을 하던 선비의 80%가 영남 사람이고, 그 영남 사람의 80%가 진주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재벌의 80%가 우리 마을에서 처음 나왔습니다.

저는 이 동네에서 머슴살이를 했지만, 초등학교 1학년 300명 중에서 부모 없는 아이는 저 하나였습니다. 전쟁 중에도 부모가 죽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이 동네에서 가장 불쌍했지만, 이 동네는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골을 생각해서 한옥으로 집을 지었습니다. 담벼락 주변에 머위가 가득한 정경은 왕궁이 아니고는 볼 수 없는 풍경입니다.

심은 대로 거두는 윤리: 자업자득과 자성자박
이제 우리 고향 이야기는 끝내고, God-man의 말씀을 듣는 순서를 갖겠습니다.

오늘의 제목은 ‘자성자박’입니다. ‘자업자득’과 같은 말로, 심은 대로 거두는 윤리를 의미합니다. 당신은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게 됩니다. 자기가 호박을 만들어 놓고 자기가 갇히는 것이 자성자박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가 상당히 중요한 시점에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심었습니까? 맨날 여야만 바라보고 허경영의 진정성에 한번 눈을 기울여 보지 않았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윤리 원주소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뿌린 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내년에 대선이 있습니다. 야당이 몇십 년, 여당이 몇십 년을 해도 빈부격차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의 말에도 귀를 기울여 볼 만합니다. 한국에서 178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에서 온 자가 행운을 가져오는 자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만약 돈을 벌려고 했다면 빌 게이츠는 제 운전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고향에서 나온 사람은 돈운이 따라다닙니다.

금과옥조와 무지몽매: 아는 만큼 보이는 세상
허경영이 제시하는 삼삼 공약은 금과옥조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이 금과옥조를 모르는 무지몽매한 상태입니다. 인간은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만 압니다. 눈에 보이는 후보들만 알기 때문에 금과옥조를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이제 눈에 보이는 제품이 아닙니다. 공간에 떠다니는 것을 가지고 돈을 만든 사람들이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같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카카오처럼 공장 시설 없이 앱 하나로 재벌이 된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공을 가지고 돈을 만드는 시대입니다.

저는 돈 버는 재주가 어마어마합니다. 일본 바다에 있는 후쿠시마 세슘 오염수 150만 톤을 연구하다 암에 걸린 과학자들이 많습니다. 일본 왕이나 정부가 저를 찾아오면 저는 그 물을 1초 만에 생수로 만들어 버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일본에 100조 원, 즉 10조 엔을 요구했습니다. 지금 일본 과학자가 저를 만나러 오고 있습니다. 그들은 방법이 없으니 저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바다에 방류하려니 부산과 일본에서 고기가 팔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국의 God-man의 도움으로 물을 생수로 만들었다는 근거만 있으면 누가 방류했다고 시비 걸겠습니까?

제 사진을 붙여 놓은 우유는 천 년을 두어도 썩지 않습니다. 단백질과 물로 분리될 뿐 폭발하지도 않습니다. 냉장고에 넣지 않고 상온에 두어도 썩지 않습니다. 케이크도 3년째 썩지 않고 말라 굳어버렸습니다. 이처럼 무지몽매한 인간들은 보이는 만큼만 알고, 아는 만큼만 행하다 보니 자신들을 죽이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지지합니다.

우리는 금과옥조 같은 삼삼 공약을 읽어보고, 우리가 과연 어디로 가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심는 대로 거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지식의 6단계와 남을 위한 공부
저는 청소년 시절에 30군데 공장을 다니며 공부할 시간을 찾았습니다. 공부가 목적이었기에 공부할 짬이 나지 않으면 공장을 그만두었습니다. 그 고생은 경험해야 합니다.

인간의 지식은 7가지 단계로 나뉩니다.
생이지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오는 본능적인 지식입니다. 엄마 젖을 알아보는 것처럼 생존을 위해 주어지는 것입니다.
사물지지: 조금 더 크면 사물을 인지하는 단계입니다. 연필이나 장난감을 알아보는 것입니다.
사실지지: 사물의 기능을 아는 단계입니다.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학이지지: 학교에서 학습을 통해 배우는 지식입니다.
고의지지: 체험을 통해 배우는 지식입니다. 뜨거운 것을 만져보고 뜨겁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천의지지: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는 단계입니다. 디자인이나 음악에 재능을 보이는 것입니다.

보통 인간들은 씨를 잘못 뿌립니다. 공부할 시간이 행복한 사람과 노는 시간이 행복한 사람이 다릅니다. 저는 청소년 시절에 공부할 시간을 갈구했지만, 요새 아이들은 공부가 지겹다고 자살까지 생각합니다. 공부는 남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남을 돕는 것이 결국 자신을 돕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이롭게 하려 하면 망합니다.

이순신 장군이나 도산 안창호 같은 분들은 나라를 위해 강대국에 가서 배웠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일본군에 들어가 군사 문제를 꿰뚫어 우리 군대 창설에 기여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에서 선진 문물을 배웠습니다. 이들은 친일파나 친미파가 아니라, 민족을 살리기 위해 강대국의 속성을 배우려 했던 것입니다.

저는 공장에서 일하면서도 책을 보며 시간 도둑을 했습니다. 주인을 속이는 것 같아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이병철 회장을 만났을 때도 공부할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분이 우리 고향 사람인 줄 몰랐습니다.

군사부일체와 스승의 시험
우리 국민들이 제 삼삼 공약을 알아봤으면 합니다. 제 공약이 얼마나 국민을 위해 만들어진 것인지 알아야 합니다. 재벌은 상속세 폐지, 스승의 날에는 김영란법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스승에게 돈을 따지면 안 됩니다. 스승에게 집을 사줘도 되고, 냉장고를 사줘도 됩니다. 스승들은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제자들을 돕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군사부일체입니다.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한 몸입니다. 대통령은 국민이 잡아넣어서는 안 되고 역사가 심판해야 합니다. 물러난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비열한 짓입니다. 살아있는 권력에는 아무 말도 못 하다가 물러나니 처벌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아버지나 스승, 대통령은 절대 법으로 심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요새는 스승도 고발하고, 대통령도 고발하고, 아버지까지 고발하는 환부역조 시대입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스승입니다. 저는 하늘의 도장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제가 인을 하지 않으면 누구도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제가 축복을 주거나 천사를 주면 백궁에 기록됩니다. 무한한 힘이 나옵니다. 저는 일반 스승과는 다릅니다.

저는 위장을 잘합니다. 스승은 때에 따라 제자들을 시험합니다. 공중부양을 한다거나, 무능한 척을 하거나, 스캔들이 있는 척하는 것은 여러분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제가 응급실에 실려가 죽어가는 척하는 것도 쇼입니다. 누가 저를 확실히 믿는지 보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은 계속 시험지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춘향전의 이몽룡처럼 거지 행색을 해도 절개를 지키는 춘향이와 달리, 변사또의 유혹에 넘어가는 월매처럼 무지몽매한 자들은 시험에 걸려들어 나중에 백궁 문전에서 쫓겨날 것입니다.

지구의 천지개벽과 아비규환의 시대
이 나무 화석은 지구가 천지개벽을 겪었음을 보여주는 기록입니다. 지구가 불벼락을 맞았고, 그 이후에 여러분의 종자를 지구에 갖다 놓은 것입니다.

금과옥조인 삼삼 정책과 제가 그동안 강의한 유튜브 내용을 본다면 무지몽매함이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보는 세상이 커지고, 아비규환의 시대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세대는 무시무시한 고통이 와 있는 아비규환의 시대입니다. 여러분은 이 아비규환의 시대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283회 (2021.05.15)

(스승의 날 기념 꽃다발 증정식)
(신인 스승의 노래)
(당가 바이올린 연주)
(전세계 하늘궁 순례단 총본부 준비 영상)
(하늘궁 순례단팀 낭독 영상)
(세계 통일 기원 무용 영상)
(지수초등학교 풍경 영상)

여기 들어가는 입구 저게 내가 어릴 때 살던 집이야. 저게 대문이야. 저 보이는 게 저게 저게 우리 지지자가.. 강옥비님이 진주에 우연히 시댁에 갔다가 우리 마을을 갔다고 그래. 하하. 내 하고는 한 마디도 없었는데. 여기가 이제 우리 연정. 이게 연정. 앞쪽에서부터 안 찍냐 이 말이지. 이 골목이 길어요. 근데 이 앞쪽에서부터 안 찍고 이 중간이 나오냐 이 말이야. 처음으로 돌려 봐. 처음. 왜 이렇게 나오지? 이게 담이 약간 틀어지죠? 이게 상당히 긴데 저게 잘 안보여. 우리 대문 앞에 서면. 저기가 대문인데 한참 걸어 들어가요. 이게 연정이라는데야. 제사 지낼 때 여기서 떡을 다 준비해 가지고 여기 한 200명이 짊어지고 각 묘로 가는 그 제가.. 연정. 제사 안 지낼 때는 여기가 동네 어른들이 낮에 노는 곳이야. 연정이라 해가지고. 이게 연정 정문부터 나와야 되는데 옆탱이가 나오네 이게. 이게 한참 앞인데.. 이 사람은 찍을 줄 모르는 사람이야. 요 앞에 연못이 있어요. 그 연못이 그것도 안 찍었어. 근데 여기를 들어가려면 연못을 지나야 되는데 연못도 안 찍고 연정 대문도 안 찍고 아무것도 안 찍.. 이게 잘못된 거야. 나중에 이걸 체계적으로 찍어야지. 다 올려요. 다. 다 올리라고. 다 올리라 이 말이야. 다. 무슨 말을 그렇게 하노. 있는 거 다 올려 전부. 이게 잘못된 거란 말이야. 이런게 어디 있어? 처음부터 올려야지. 그러니까 이게 우연히 가서 찍었는데 너무 엉망으로 찍은 거야. 이거. 뭐 장난하듯이 찍었어. 남의 그.. 저.. 고향을 이렇게 찍으면 안 되는 거야. 근데 이 집을 찍은 게 있냐고. 이 집 앞을 찍은 게 이것 뿐이라니까? 그걸 찍으면 뭘해? 내집이 나오지 않는데. 그런 식으로 찍으면 안 된다 이거지. 찍으려면 제대로 찍어야 뭐 사람들이 이해를 하지. 이게 이제 집 대문.. 저게 뒤에 저게 산이야. 저게 산이고. 저게 용의 혓바닥이야. 용의 혓바닥. 그리고 이제 이게 혓바닥 여기에 이런 기와집이 한 500 채가 돼요. 그러니까 산에 올라가서 보면 동네가 새카매. 전부 기와집이니까. 근데 이게 내가 어려서 시골을 떠나고 나서 서울에 부산에 대구 이런 데서 요정하는 사람들이 이런 집을 사 가지고 헐어 가지고 갔어. 헐어가지고 가는 바람에 집이 수백채가 도시로 팔려나간 거야. 왜냐하면 집들이 원체 크니까. 이 집이 크잖아요? 이런 집들이 다 도시로 팔려나간 거야. 왜냐하면 관리하기가 어려우니까. 지금도 많이 남아 있지만 지금 진주시에서 여기가 관광객이 많이 오니까 이걸 복원한대요. 새로. 이게 6.25 때 폭격을 맞아 가지고 또 한.. 내가 태어나기 전에 많이 없어졌어 이게. 내가 태어나고 나서 6.25가 나오고 나서 이게 많이 없어지고 남은 게 몇 백채야. 근데 지금은 거의 없어졌어요. 어제 그저께 KBS에서 며칠 전에 저.. 밥 먹는 거 있잖아? 최불암이 나오는 거. 시골밥상. 거기에 우리 마을을 이 위에 저 비행기가 촬영한게 나온다고 그래. 그 마을에서 식사를 했대. 최불암이가. 그 영상 좀 찾아 봐. KBS에서 며칠 전에 최불암이가 지수면을.. 지수 초등학교 마을을 가 가지고 그 위에 드론이 우리 마을을 다 찍었다 그래. 그게 테레비에 나왔다고 나한테 많이 전화가 왔어. 우리 지수 마을을 하늘에서 다 봤대. kbs가 드론을 띄워가지고 그걸 쫙 보여줬대. 이제.. 그래 그거 그거 그거. 이거 앞에게 있네. 우리 집 들어가는 그 앞면이 보이네. 어찌 그렇게 편집을 하노? 이거 대문이에요. 저기 보이는 거 있죠? 대문이 웬만한 기왓집만큼 커요. 저게 대문이에요. 그러니까 대문에 방이 여러 개 달렸어. 그 안에 들어가면 사랑채. 그 안에 들어가면 언채. 이렇게 집에 있는데 안채는 6.26 때 폭격을 맞아서 없어졌어. 내가 사랑채에서 살았어. 사랑채에서. 밤에 내가 어릴 때 호랑이가 나와 가지고 우리 마루 위에서 호랑이발자국이 내 얼굴 넓이만 해. 하하하. 이게 막 진흙으로 말이야 막 마루가 막 도장이 수백개가 찍혀 있는 거야. 왜 그런일이 있었냐? 호랑이 새끼가 비실비실 해 가지고 내려온 거야. 우리 집으로. 아 그러니까 사람들이 잡아가지고 닭장에 가둬 놓은 거야. 그러니까 밤새 호랑이가 내 방 문 앞에 마루에서 그냥 으르렁거리니까. 지 새끼가 앞에 닭장에 갇혀 있으니까. 나는 어릴 때 그걸 잘.. 호랑이 새끼인지 뭔지 잘 모르잖아? 동네 사람들이 가둬 놓은 거야. 그런데 사람들이 호랭이 새끼라니까 나는 어릴 때 일곱 살 때니까 뭐 그거 그냥 예사로 생각했지. 호랭이가 밤에 그냥 내 마루에서 으르렁거리는데 한번 생각해 봐요. 하하하. 그래 가지고 그 다음날 동네 사람들이 풀어줬어. 그 새끼를. 그니까 그게 비실거려. 비실거리니까 산으로 가긴 갔는데 엄마가 만나겠지. 그 다음부턴 호랑이가 안 나타나. 그러니까 우리 동네가 상당히 좀 음산한 곳인데 세계.. 우리나라 부자 재벌이 178명이 나왔어. 재벌만. 그러니까 특수 하잖아? 동네가 그래요. 세계.. 대한민국 최고의 부자가 다 나온 곳이야. 그러니까 지금도 풍수 보는 사람들이 관광버스로 내 어릴 때도 많이 왔는데 요새는 말도 못하게 많이 와. 진주시가 이걸 가지고 상품으로 이걸 몇백억 들여서 진주시가 이걸 복원하고 있대. 없어진 한옥을 다 복원 해 가지고 문화재로 해 가지고 이제 관광을 본격적으로 한대. 우리나라 지자체가 이 관광으로 수입을 올리면서 재미보는데가 저기 저저저.. 춘천 옆에 화천. 화천군이 재미를 봐요. 화천군이 이 뭘 복원 해 놨어요. 여러가지를. 생태 뭐 이런 걸 복원 해 놔서 재미를 보고 있어. 좀 틀어 봐. 아까 방금거부터 틀어 봐. 어딘지 알겠어. 저 보이죠? 저 집 대문 보이지? 이거 이거. 이게 낮에 노인들이 노는 곳이야. 이게 연정. 그 다음 여기 연못 보이죠? 여기가 내가 어릴 때 일곱살 되기 전에 네살 다섯 살 때 여기를 저수지 위를 많이 놀았어. 여기 저수지 가운데 나무가 나 있죠? 이게 우리 대문이야. 우리 집 대문. 슬슬 보이죠? 그러니까 이 집들은 전부 대궐.. 이 서울에서 보면 경복궁외에는 이런 집이 서울에는 없었어요. 우리 동네는 대부분 집이 기둥이 이래요. 법당 기둥. 원형이지 사각 기둥이 없었어. 그집이 크다는 소리지. 이런 집들이 수백채야. 이것도 대문이에요. 이제 걸어간다. 촬영을 뭐 이렇게 했나? 이런 거는 집을 뜯어낸 자리고. 가자고. 이게 용의 혓바닥이야. 이게 용의 혓바닥인데 동네를 용의 혓바닥이 싸고 있어. 자 여기 여기 연정이지? 보이지? 여기 저수지. 가만히 이리오네. 여기 연못 보이죠? 연못 물 나가는데고 이 연못이 사각으로 잘 만들어.. 이게 우리 대문이야. 우리 집 대문이 여기서부터 길이가 여까지야. 상당히 길죠? 방이 한 열칸 돼요. 대문이 크죠? 그런 대문이 있는 집 안채는 얼마나 크겠어? 이게 우리 집 대문이야. 이게 우리 허씨들 연못. 여기 여기. 우리 12대조 할아버지가 만든 거야. 이거 동백꽃이야. 빨간게 동백꽃. 내가 여기다가 여기다가 요요 난간 보이죠? 이 난간이 어릴 때도 있었어. 내가 일곱 살 때도 있었어. 그러니까 내가 4살 때는 저기다가 도르래를 굴리고 다녔어. 하하하. 도르래가 여기로 빠졌어. 그걸 내가 못 건져가지고 애기 때니까 못 들어가잖아? 그래 가지고 여기만 지나가면 거기를 쳐다봐. 하하하. 이거 내 키가 요만큼 될 때지. 여기다가 도르래를 쪼르르르 구르고 뱅글 한 바퀴 돌고 이럴 때지. 그때는 물이 이렇지 않고 물이 많았어요. 여기 우리 집 들어가는 입구잖아? 보이죠? 이제 보이지? 이 문을 싹 지난다고. 연정을. 이렇게 지나요. 지나면 저기 대문 보이죠? 글로 들어가는 거야. 그게 우리 집 대문이야 이게. 근데 이 대문이 크기가 어느 정도냐? 이 집 길이만 해. 이 집 길이.. 이 집 대문이 쭉 보이죠? 보이죠? 보이죠? 계속 나오죠? 계속? 대문 길이가 이 하늘궁 길이보다 좀 길어요. 그러니까 대문이 이 하늘궁 길이보다 길다면 굉장히 큰 집이야. 안에는 몇 천평이야. 집 한 채가 몇 천평이야. 그게 담장이 다 쳐져 있는 상태가 몇 천평이야. 그 안에 집이 한 일곱채가 있어. 그런데 폭격이 와 가지고 다 망가지고.. 사랑채하고 대문만 남았어. 왜 이거 안 나오노? 이제 보이죠? 우리 집 대문이 얼마나 길 다는 게 보이지? 그러니까 시골집이요 뭐 여기 서울에 오니까 그런 집이 없어. 경복궁외에는 그런 집이 없어. 저기 삼청동 뭐 팔.. 저저저 한옥많은 북촌 마을 가니까 전부 집이 코딱지만 해. 그래서 내가 서울 보고 아주 실망했어. 이게 우리 대문이란 말이야. 이 대문 길이 보이죠? 다 안 나오네? 이 쭉 간다니까? 이 집이고 나는 열로 들어가는.. 이 대문 보이죠? 왜 이리 사진을 이렇게 찍노? 이렇게 이렇게.. 아 이 대문이 크다고 그러면서 한번 찍어 줘야지. 이거는 이제 할아버지.. 규모가 다르죠? 무슨 뭐 왕궁도 이런 게 서울은 없더라고. 이게 이제 대문 들어가는 거. 이게 대문을 싹 들어가면 첫 번째 나타나는 사랑채야. 첫 번째 나타나는 사랑채인데 이 기둥이 안 보이는 거는 추우니까 비니루로 막은 거야. 보이죠? 이 안에 기둥이 보여요 이게. 이제 시골사람들이 추우니까 이거를 비닐로 막아 놓은 거야. 막아 놓은 거야. 이게 옛날 담장 그대로에요. 내가 어릴 때 있던 담장 그대로 있고. 이게 전부 산이죠? 전부 산이지? 욜로가면 안채로 들어가는 거야. 이 사랑채 뒤쪽에 내가 이 집에서 컸어. 이 집에서 세 살 때부터.. 처음에는 초가집에 있다가 일로 왔어요. 이거는 이제 우리 할아버지 집이니까. 자 봐요. 들어가면 일로 들어가면.. 왜 일로 안 들어가노? 아니 무슨 촬영을 이렇게 하노? 아까 뒷마당이 나왔는데? 이게 대밭이죠? 여기도 호랭이가 내려와. 여기서. 호랭이가.. 낮에도 깜깜해요. 엄청 대가 많아가지고 대낮에도 들어가면 깜깜해. 여기가 깜깜해 보이죠? 이게 대낮이잖아? 이 안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 보여. 이게 마당이야. 여기가 안채 있던 자리야. 여기가. 여 숲 있는데가 안채 있던 자리고 이거는 마당이었어. 그 당시에. 그러니까 얼마나 넓은 집이야? 집이 한 7채가 여기도 있고 여기 여러채가 있던 자리야. 말하자면 전쟁 포격 맞은 자리지. 산을 좀 보여 주지. 이 대밭이.. 옆집도 보니까 오래됐죠? 뭐 가판을 덮어놨죠? 집들이 오래 되니까 막 썩는 거야. 요쪽 집 조금 보여줘 봐. 저 옆집 좀 보여줘 봐. 이리 와서 좀 스톱 시켜봐. 이게요 이거 보이죠? 일로 빼 봐 좀.. 아 거 참.. 제일 많이 보일 때 스톱해. 이거는 우리 집이 아니고 옆집 기와집이야. 이 기와집에 굵기를 한번 보세요. 이게. 어마어마한 집들이에요. 집들이. 보통 집 한 채가 이거 두 배 정도. 그런 집들이 한 500 채가 있던 마을이고 보통 한 집이 오천석 만석꾼 오천석꾼. 제일 없는 사람이 천석꾼. 그러니까 그 우리 지수초등학교에서 가져온 책 가져와 봐. 저기 책 갖다 놔. 그러니까 그 책상 위에인가 그 책이 있어. 그러니까 이 대밭이 낮에 들어가도 깜깜하다는 거. 내가 어릴 때 이 대밭에 들어가며 나는 간이 큰데 애들은 무서워서 못 들어가요. 짐승들이 왔다갔다 하니까. 그러니까 이 대밭에서 애들이 귀신이 나온다고 밤에.. 하하하. 대밭을 못.. 물론 호랭이가 나온다싸코 못 가는데 나는 이 대밭때문에 우리 동네 놀러 온 애들은 화장실을 못 가요. 화장실이 대밭쪽에 있었어. 시골집은 대밭이 화장실에 떨어져있잖아? 나는 화장실 가는데 다른 애들은 무서워서 못 가요. 그러니까 동네 기와집이 엄청 없어졌어. 그리고 시골 사람들이 임시로 막 지어 가지고 사는 거야. 찾았어? 그 프로 한번 띄워 봐. 한국인의 밥상. 며칠 전에 나왔대. 나는 못 봤어. 우리 고향을 한 방에 그냥 찍어 버렸대. 저 어데 갔노? 서진 씨 나오라 그래. 찾기 틀렸다. 빨리와. 한국인의 밥상. 울 엄마 묵은지. KBS 한국인의 밥상에 우리 고향이 나와. 빨리 봐야지. 이게 우리 집안 며느리야. 소리 좀 키워 봐 이거. 처음부터 처음부터. 이거 보이지? 기와집들 보이지? 이게 우리 말이야. 이 집들 보이죠? 이게 우리 마을. 방금 다시 한번 보여 봐. 그거 한번 정지시켜 봐. 이게 우리 마을이야. 이거 보이죠? 이게 용의 혓바닥이야. 용의 혓바닥. 이게 진주 남강. 이 백사장 하얀게 백사장이야. 보이죠? 이게 지리산이야. 이제 이해가죠? 그러면 여기가 내가 사는 집이야. 우리 고향이 다 나와 있네? 자 요기가 내 살던 아까 집이 여기에 있는 거야. 이제 위치가 어디쯤인지 여기가 내가 살던 집이고 이거 기와집들이야. 새까만게. 좀 키워 봐. 전 부 이 기와집들이 보이죠? 시커먼게 이게 기와집이죠? 이제 큰 기와집들인데 이게 왕궁 같잖아요? 모양새들이? 이런 집이 이 지금 초록색이 된 집은 집이 다 흘려 나간 집이야. 이런 교회 지은 자리. 이런 거 이런 거 옜날에 다 기와집 자리야. 기와집에 다 있던데야. 이게 다 이런 집들은 헐려나간 자리가 다 이 모양이야. 이런 땅도 집이 헐려간 자리고. 말하자면 이게 새카맸어. 동네가. 일부 지금 보여주는 거잖아? 근데 특징이 축소해 봐. 아까 같이 축소. 이 산을 잘 보세요. 이게 용의 혓바닥이야. 보이죠? 요 길게 내려오는 요놈이 진주에서.. 지리산에부터 70리를 내려와. 이게. 멀리서 보면 용대가리야. 용의 덩어리 같이 무섭게 생겼어요. 뱀같죠? 이게 산에 올라와서 쳐다보면 구름 꼈을 때는 뱀이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 이게.. 이게 우리 마을을 한 바퀴 감싸고 있어. 이게 부마고속도로야. 진주 가는 고속도로. 부산에서 진주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이거 보이죠? 이 고속도로 있는데가 내가 밭 농사 지을 때 다니던 길이야. 밭이야. 이 밭들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 다음에 지수 초등학교가 요거야. 여기 보이죠? 여게 지수초등학교. 지수 초등학교. 그러니까 이거 파란 집들은 전부 기와집들이 헐려나간 집들이야 이게. 이 터들이 전부 기와집이 헐려나간 터야 이게. 이상하게 남아있죠? 이게 다 쓸려 나갔어. 이게 기와집이 하늘에서 보면 새카맸어. 지금도 많이 남아있죠? 근데 이게 보존비가 많이 들어간대. 그러니까 이거 보존하려면 1년에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이 지금 기와집이 그나마 남아 있는 사람들은 서울에서 회장들이야. 회장들 집은 이렇게 아직 남아 있어. 근데 이 풍수가.. 더 멀리 한번해 봐. 더 멀리서 한번 보자. 자 아니 아니 멀리가 아니고 산을 좀 멀리서 더 보자 이말이야. 최대 멀리 한 거야? 이 진주 남강이 이게 진주가 여기거든? 진주에서 남강이 이렇게 흘러와 가지고 이 남강이 어디로 가냐면 우리마을 쪽으로 와요. 와서 우리 마을을 한번 휘감아. 휘감아서 이리로 내려가는 거 보이죠? 여기가 남강휴게소야. 고속도로에 남강휴게소가 있어. 여기가 남강 휴게소입니다. 여기 물이 굽이치는데니까 넓어지죠? 여기가 이병철 씨 고향이야. 이병철 씨 학교는 여기를 다닌 거야. 여기는 학교가 없어. 여여 골짜기 여기가 이병철 씨 고향인데 여기가 정암이야. 그러니까 이병철 씨가 여기 와서 이 동네 살면서 이 학교를 다녔어. 아까 보니까 이병철 얼굴, 구인회 얼굴, 저저 조홍재 얼굴 이렇게 나오잖아? 그러니까 산세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이게 이게 한 100리를 연결 되어 있어. 요런 두께로. 이상하지 않아요? 산에서 보면요 막 이렇게 오는 거야. 와서 여기에 딱 멈춰. 여기가 강이야. 그러니까 용 대가리가 물 있는데 와서 딱 멈춰. 산새가 좀 특이하죠? 그러니까 이게 이 지수 마을은 특이한 것이 이게 지금 물입니다. 큰 개천이에요. 이게. 지금 이리 내려가죠? 지금 여기서 합쳐져. 내 집에 있는데 여기에. 합쳐져서 이게 남강으로 내려가요. 여기서 물이 내려오고 이게 물길이 내려오는 거야. 이게. 이것도 물이에요. 보이죠? 요게요게 물이야. 이리 내려와. 아까 저수지.. 우물있는데가 여기고 연정이 여기거든? 여기 대밭 보이죠? 여기가 우리 집 뒤에 대밭이야. 이 산이 그렇게 생겼죠? 이게 무슨 대가리처럼 용대가리처럼 생겼어. 근데 우리는 이걸 용혓바닥이라 그래. 그런데 이 산들이 특이한 게 이 산의 나무하고 이 나무색이 좀 다르죠? 그러니까 이 산이 이 산이 둥그스름한 게 꼭 구름이 덩어리처럼 생겼어. 용 허리 같이 밤에 보면요 구름 꼈을 때 보면 무시무시 해요. 이게 세계에서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187명이 요기서 다 나왔어. 좀 특이한데죠? 여기는 그냥 우리 밭이었는데 고속도로가 생겼어. 이쪽은 좀 안 비쳐주나? 요것만 비춰 줘? 옆으로는 안 비친다고? 드론으로 찍은 거지? 드론 한번 켜놔 봐. 이렇게 돌아가네? 드론이? 돌아가네? 조금 전 조금 전. 돌아가죠? 내 집이 어디 쪽에 있냐면 여기. 이거 내 사랑채야. 이게 연정. 이거 앞에 길게 보이는 게 대문. 좀 더 가까이 한번 가보자. 나는 하도 어릴 때 살던 곳이라 어디가 어디인지 훤하죠 뭐? 자 조금 더 키워 보자. 더 커지나 보자고. 바로 이렇게 나와 버리네? 그게 다인가? 최고 키운거네? 이거 저수지. 연못. 보이죠? 이거 우리 대문. 보이죠? 이거 연정. 이거 나 지금 살던 사랑채. 여기가 안채. 여기 집이 여러 개 있었다는 거야. 그다음 옆에 헐어 가지고 지붕 덮어 놓은 게 요집. 아까. 그 집 크죠? 옆에도 집에 여러채가 있었는데 다 좀 없어진 것 같네? 그 다음에 여기가 여기가 산정이 있어. 산정. 여기는 연정이고. 여기는 산정인데 한문 배우던데. 산정. 요 골짜기에. 산정은 안 나왔는데 안에서 혹시 나올지도 모르겠다. 건물들 나오는 거 보게. 더 뒤로. 건물들 나오는 거. 중간에 뭐 건물 나오나 보게. 먹고 이런 거는 우리는 뭐 관심이 없잖아? 잠깐 잠깐 있어 봐. 재껴 봐. 지수 마을에 대해서 뭐 이야기하는 건 하나도 없고 먹는 이야기만 나오는구만. 한국인의 밥상.. 아 잠깐 잠깐 그 뭐야? 영광이네? 넘어가 버려? 그러면 앞쪽으로 다시 가서 김치 담기전에 상태 한번 보자. 김치담기 전에 저 사람이 집이 나올 때 처음에. 이 집이 누구 집인지 내가 한번 보려고 그래. 내가 다 안면이 있거든? 조금 전 상태로 돌아가 봐. 잠깐 스톱. 자 조금 전 앞쪽. 이게 이 집이 이게 대문 같기도 하고.. 저기.. 대문 같기도 하고 이게 사랑채 안채가 연결된 거야. 집이 상당히 크죠? 그리고 바닥은 전부 잔디가 되어 있죠? 우리 시골은 집이 잔디 바닥이 많아요. 전부 떼잔디가 되어 있어. 떼잔디와 비슷하잖아? 앞 쪽으로 조금 넘어 가봐요 한번. 시작하기 전. 어디 경치가 보이던데가 있던데? 스톱. 아 스톱 여기 봐요. 이 담장 너머 기와집이 보이죠? 이거? 건드리면 안 되지. 조금 더 앞쪽으로 살짝 움직여 봐. 어 스톱. 이 담장이 우리 시골은 담장이 이렇게 길어요. 저기까지 가요. 그리고 이 공간들이 엄청 넓어요. 그리고 이렇게 집들이 요렇게 한 채 있으면 이게 몇 칸이야? 많죠? 이 집이 이렇게 커요. 다. 이거는 이 집이 아니야. 이 집이 아니고 건너편 집인데 동네가 이런 집들이 쫙 있었으니까 어릴 때 나는 내 동네가 어릴 때 무슨 궁궐인 줄 알았어. 궁궐. 대궐인 줄 알았다니까요? 아기가 볼 때는 얼마나 커요? 집이? 이 집 보다 높이가 한 1.5 배가 힌 1배 정도가 높아요. 옛날 시골집들이 높다니까? 그러니까 어릴 때 보다 보니까 그게 대궐이지 뭐야? 집집마다 가면 집이 대궐이야 그냥. 집들이 대궐 같이 높고 전부 이 집들이 고급스러워요. 나는 서울에 도심지에 와서 그런 한옥을 본 적이 없어. 우리 시골 한옥을 서울에서 본 적이 없어. 경복궁도 뭐 다 없어지고 남은 건물이라고는 그거 하나밖에 없어. 나머지는 다 소실 됐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큰집을 시골 외에는 보질 못했어. 조금 이전으로 돌아가 보자. 잠깐. 이쪽에도 집에 있었는데 여기도 집이 보이죠? 여기도 집 보이죠? 이 집들이 규모가 다르죠? 동네를 보면 저 주변들이 집들이 시커멓잖아? 큰집들이야 저게. 규모가. 또 이전으로 한번 돌아가 봐. 요렇게 볼 때 아 이 담장이나 이런 게 예술적 아니에요? 이게 그냥 없는 동네가 아니란 말이야. 전부 만석꾼들이야 이게. 아주 이거 무슨 왕궁 같잖아요? 멋있잖아요? 이런 거는 하루 이틀이 된 동네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 고향은 그 자체가 예술품이야. 어려서. 근데 이게 이렇게 낙후되고 물론 이렇게 지키는 집안도 있고 객지로 나가버리는 집은 그냥 집 무너지고 막 이렇게 돼 버렸어. 비닐 덮어 놓고 막. 이야 그러니까 황성 옛터가 딴데가 아니야. 우리 고향이 우리나라부자.. 1 2 3등 부자 다 나왔지. 뭐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옛날 조정에서 선비들이 왕궁에 벼슬을 하는 사람의 80프로가 뭐 경상도사람 영남 사람인데 그 영남 사람의 80%가 진주 사람이야. 근데 우리나라 재벌의 80프로가 우리마을에서 처음에 나왔어. 그거 좀 특이하잖아? 하하하. 이 마을에서 다 나왔는데 건축양식이나 구조나 이게 가서 어릴 때 내가 보지만 서울에서 그런 집을 못 봤다니까? 이게 이런 시골에서? 세련되기 그지 없다니까? 담장 한번 보세 요. 이런 거 한번 보세요. 세련됐잖아요? 무슨 뭐 저저저 다른 동네 내가 많이 다녀 봤지만 지수 성산마을 같은데는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자라 가지고 여기서 머슴살이 하면서 내가 여기서 제일 부자였는데 내가 머슴살이 했잖아? 이 동네에서? 초등학교 1학년 300명 중에서 부모 없는 애는 나 하나야. 그 전쟁 중에도 부모가 죽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 이 동네에서. 나는 서울에 가서 아버지가 거기서 죽으니까 나는 어차피 어머니하고 혼자 남은 사람이니까 뭐 그렇다 치더라도 동네 고아가 한 명도 없어. 고아가 나 하나야. 그러니까 내가 이 동네에서 제일 설움을 받고 자랐지. 그런데도 너무너무 이 동네가 아름다워. 그래서 내가 이런 것도 한옥으로 지었는데 저 본궁은 이제 서양식으로 지어. 베르사유 스타일로 짓는데 이거는 시골을 생각해서 한옥을 지었지. 아름답죠? 아주 소나무도 봐. 이게 이게 나무가 좀 특이하잖아? 조금 움직여봐요. 이야 저 여자가 서네? 이게 담벼락 주변에 많아. 전부터 담벼락 주변에 머위를 조금 심어 놨는데 그게 번져서 온통 머위로 덮여 있대. 그러니까 이런 전경을 가지고 있는데는 왕궁이 아니고는 없어요. 우리 고향은 이런 전경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지금도 이게 어제 그저께 촬영했다고 그러잖아? 우리 고향에 있는 집이야 이게.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게 전부 부자집 후손들이야. 먹고 사는 걱정이 없는 사람들이야. 69세니까 나보다 훨씬 좀 밑이잖아? 조금 나이가 어리지? 아름답죠? 우리 고향을 보면 참 내가 왜 저기로 갔는지 백궁에서 이렇게 보니까 야 저기 저저 절로가.. 저쪽으로.. 하하. 근데 미안하지만 설정은 저기 중랑교에서 태어나는 걸로 하고 그 얻어맞고 돌아다니고 그냥 걸뱅이 돼 가지고 이리저리.. 하하. 굴러다니는 거.. 그거로 설정해 놓은 거야. 그러니까 뭐 설정된 대로 움직여야 세상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으니까. 그걸 먼저 배우는 거야. 자 이제 저거는 끝내자고. 우리 고향 구경 잘했죠? 내가 고향 고향해쌌다가 한국인의 밥상 때문에 고향을 보내. 하하하. 산세가 다르죠? 용 대가리가 그냥 진주 남강을 그냥 휘어감고 내려와. 그래 가지고 우리 마을 탁 둘러싸고 있어. 반갑습니다. 뭐 시간이 너무 다 돼 가지고 그래도 제목은 있어야 되겠죠? 자승자박도 있고 자업자득도 있는데 자업자득이나 똑같은 말이에요. 이거는 뭐죠? 심은대로 거둔다. 유 립. 너는 거둔다. 뭐야? 심은대로. 소우. 심다. 그러니까 당신은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둔다. 심은 대로 거둔다. 그러니까 자업자득이야. 하하하. 자승자박. 자기가 포박질 만들어 놓고 자기가 갇히는 거야. 하하. 자승자박. 그러니까 뭐 이거는 우리 우리가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 상당히 오늘 내가 유 립 왓 유 소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우리가 뭘 심었어요? 맨날 여야만 바라보고 뭔가 허경영의 그 진정성에 한번 눈을 기울여 봤나? 뭐 우습게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요 유 립 왓 유 소우. 뭐 미국 말로 하고 중국.. 뭐 영어로 하고 한문으로 하지만 이 말의 포인트를 잊지 말라고 이렇게 해 놓은 거야. 이거 이거. 유 립 왓 유 소우. 잊지 말아야 돼. 뿌린 대로. 얻을 득 자. 그러니까 나도 쓰다 보니까 실수를 하지. 자업자득 할 때는 얻을 득 자. 내가 주로 큰 득 자를 많이 쓰지. 그러다 보니까 큰 덕 자를 써 버릇해서. 자업자득이야. 그러니까 자기가 씨를 뿌리고 자기가 얻는 거야. 유 립 왓 유 소우. 이거를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 말을 하는데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이거 잊어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우리 내년에 대선이 있죠? 어쨌든 여러분들이 야당이 몇 십년, 여당이 몇 십년 해가지고 부익부 빈익빈이 없어졌나? 안 없어지죠? 그러면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 말도 귀를 한번 기울여 볼만해. 한국에서 178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에서 온 자가 행운을 가져오는 자일 수도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손만 대면 돈이 되는 거야. 그 사람은. 내가 만약 돈을 벌려고 했으면 빌 게이츠는 내 운전수 해야 돼. 하하하. 내가 대통령을 안 나간다 그러고 지수 마을에서 나온 사람이 돈을 벌려고 하면 천운이 따라 있어. 돈 운이. 천운이 따라다녀. 그냥 우리 고향에서 나온 사람이 무슨 불구자라도 재벌이 되어 있어. 그 동네 기운이 그렇게 되어 있는 동네예요. 전부 부자가 됐으니까. 전부 재벌이 됐으니까. 그러면 거기서 나와서 내가 돈을 벌려고 마음을 먹었으면 지금 대통령 두 번 다 가고 정치에 7 번 출마한 돈만 해도 한 1000억이 넘어. 1000억 정도를 쓴 거야. 나는 부자죠? 그러니까 돈을 목적으로 하면 빌 게이츠가 나한테 와서 운전수를 해야 된다니까? 운전수. 하하하. 그러면 밥도 내 밑에 와서 운전수 하는 거 당연하지. 하하하. 하는 소리고 밥이 들으면 좋아 안 해. 하하. 유 아 뷰티풀 밥. 하하하. 베리 베리 핸섬. 하하하. 밥이 나 쳐다 보는 게 우습다. 그 말을 본인의 이름을 들먹거리니까 이상해서 쳐다보는 거야. 내 옷 좀 벗을게. 되게 더워. 보입니까? 이게 뭐죠? 금과옥조로라는 건 최고로 좋은 거죠? 이 허경영이 제시하는 33공약은 금과옥조야. 근데 이 금과옥조를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야. 여러분들은 무지몽매. 무지몽매라는 건 뭐에요? 무식하가가 그지없다는 거야. 최고로 무지몽매해 가지고 모르고 있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의 33공약은 금과옥조 여러분이 이 옥조라는 건 정말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문장이란 말이야. 어떤 사람이 써 놓은 그 글이 정말 인류에게 필요하면 그게 금과옥조야. 그 금과옥조를 무지몽매. 인간은 아는만큼 보여. 보는만큼 뭐야? 아니 아는만큼 보여. 보는만큼.. 이게 말이.. 그래서 이 말이 잘못됐단 말이야. 원래는 아는만큼 보이는 게 맞아. 근데 바로 이 점을 이야기 하려고 하는 거야. 보이는만큼만 알고. 그러니까 눈에 군소 후보들 텔레비 보이나? 텔레비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보이는만큼만 아는 거야. 그러니까 금과옥조를 알 수가 있나?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거는 이제 눈에 보이는 제품이 아니야. 공간에 떠다니는 이걸 가지고 돈을 만든 사람들이 누구야? 공간에 떠다니는 거 보이지도 않는 걸 가지고 만든 사람들이 췌장으로 죽은 사람.. 스티브 잡스. 저커버그. 빌 게이츠. 뭐 공장도 없는 주제에 뭐 그냥 우리나라도 있어요. 카카오. 그냥 SK 하고 KT 이용해 가지고 그냥 뭐 하나 앱 만들어 가지고 그냥 두드려 잡아 가지고 재벌이 돼 버려. 뭐 공장, 시설 별로 필요 없어. 하나 만들면 되죠. 그러니까이 허공을 가지고 돈을 만드는 거야. 보는만큼 알고 아는만큼만 행 하는 거야. 이게 인간의 진리인데 이런 인간들이 보이지 않는 거는 뭘로 알겠어?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넣어서 트럼프를 이렇게 저렇게 뭐. 뭐 장님을 탁 눈을 뜨게 한다거나. 뭐 이런 내 에너지.. 뭐 도저히 병원에서 더 이상 손 볼 수 없는 사람 착 뭐 이렇게 하는 거. 그런게 눈에 보이나? 안 보이는 것을 행하는 거야. 전부다 안 보는 거야. 그러니까 이 안 보는 것을 그게 돈이야 이제. 내가 뭐 진주 그 지수면에 있는 사람들이 승산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재벌이 178명이 나왔으면 그게 이상한 일이 아니야? 근데 내가 돈 버는 재주가 없을까? 어마어마해. 돈만 벌려고 하면 빌 게이츠가 내 운전수 노릇하게 된다니까? 정말이야. 내가 일본 바다에 있는 세슘물을 그게 150만톤 이래. 후쿠시마 그 세슘이 섞인 우라늄 뭐 플루토늄이 그 안에 들어 있는 그 물이 150만톤인데 그거를 연구하다가 암이 걸린 과학자들이 많이 나타났어. 그 세슘 체크하고 이랬다가 암에 걸려 버려. 거기서 계속 발암물질이 나오지. 그러면 그거를 일본 왕이나 정부에서 날 찾아 오면 나는 여기 앉아서 그 물을 생수로 만들어 버려. 그거 좀 이상하지 않아요? 이상하잖아? 그러고 내가 이번에 요구한 돈이 100조. 일본 돈으로 10조 엔이야. 10조엔. 그러면 일본 돈으로 10조엔을 내놔라. 그러면 내가 생수 만들어 줄게. 단 시간은 1초다. 그래서 사람이 지금 오고 있대. 그 과학자가. 왜? 일본에서 그 과학자가 그 세슘 150만 톤을 다 하고 그거 연구하는 과학자가 오고 있다고 지금. 좀 있으면 한국에 도착한대. 그 사람이 뭐 격리기간 끝나면 오겠지? 그럼 나하고 만날 거야. 그 사람들은 무슨 방법이 없으니까 날 찾아오지. 그 사람들이 뭐가 아쉬워서 날 찾아 오겠어? 바다에 그냥 방류하려니까 지금부터 부산하고 일본에 고기가 안 팔린다는 거야. 벌써부터. 혹시 방류했는지도 몰라. 이래가지고 고기가 지금 안 팔리니 실제 방류했을 때 어떤 영향이 오겠냐 이거야. 그러면 한국에 그 God-man의 도움으로 그 물을 생수로 만들었다. 이런 근거만 있으며 누가 방류했다고 시비를 걸어? 저 사람들 안성맞춤이야. 그냥 허경영 핑계로 바다에 부을 수 있다 이 소리야. 그래? 안 그래? 아니 지금 말이야 우유를 1000년을 둬봐. 아 이 허경영을 써 놨으면 우유가 썩어? 아니 이게 왜 단백질과 물로 구분이 돼? 이게 허경영 스티커가 붙어 있어서 이래. 하루만 갖다가 그거 내가 무슨 에너지를 넣어버리면 끝나는 거야. 이거 내 얼굴.. 자 이거요. 솔직히 말해서 발암 물질이야 벌써. 썩어 가지고. 그렇게 돼야 돼? 안 돼야 돼? 근데 이게 발암물질이 됐나? 이게 먹어도 되는 건가? 그럼 이게 몇 년씩 이대로 두는데 내 사진 하나 달랑 붙여 놨는데 물이 지맘대로 썩을 수 있나? 이거요 벌써 썩었으면 뚜껑이 폭발해요. 이거. 메탄이 나와 가지고. 이게 어디 하나만 이래요? 뭐 이건 무슨 증류해 놓은 거 같애. 위에 단백질이고 밑에는 물로 우유가 이렇게 구분 됐어. 이게 가득 우유가 있던 거야. 근데 이게 불어나서 폭발했나? 공간이 남아 있는 거야. 아니 이런 것이 뭐 한두개야? 아 물이 썩어요? 위에 단백질이 올라오고 밑에 노랑물만 남았네. 이건 한결같이 내 지지자들이 집에서 한 거야. 허경영을 의심해서 한번 해 보자. 그래서 내 사진을 붙여 놨어. 보이죠? 내 사진만 붙였는데 왜 이런 무시무시한 변화가 올까? 물질이 지 원하는 대로 갈 수가 없어. 냉장고도 아니야 이거. 실제 온도에다 두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군데 허경영의 얼굴 하나만 붙이면 냉장고 전기 꺼놔도 썩는 게 없어. 이게 뭐 하는 거야? 이게? 아니 이게 무슨 거짓말이야? 거짓말이 아니야. 안 썩어. 안 썩어. 케이크? 이거 지금 3년째 들어가. 케이크가 찌그러들어서 줄어들 수 있지만 썩지를 않아. 냄새 하나도 안 나. 이게 생크림이야. 해 온 사람이 저기 앉아 있네? 여기 해온 사람 이명섭 씨 어디 갔노? 여기 저 우리 저기 박사님 저기 우리 강 박사님. 이진호 하고. 또 한 사람 없어졌네? 셋이서 덩치 크고 큰 사람들이 만들어 왔어. 아니 옛날에 키큰사람이 싱겁다고 아니 이렇게 10층짜리 케이크가 어디 있어? 저렇게 키 큰 사람들이니까 이런 걸 만들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10층짜리 케이크를 만들어 오는 사람들은 당연히 키가 크게 되어 있어. 싱거운 사람들이야. 하하. 밥 먹고 할 일 없는 사람들이 만들어 온 거야. 하하하. 아 근데 이거는 키가 작은 사람들이 만들 수가 없어요. 이 싱거운 사람들이 이런 계획을 세워. 하하하. 키 작은 사람들은 저기 5층짜리 저 우리 의자 뒤에 있는 저.. 하하하. 5층짜리 만들어 온 사람은 보통키야. 적당해. 이거 하나만 더 갖다 놓으면 놔둘데 있나? 없나? 없어. 아주 저걸 잘 만들어 왔어. 하하하. 하나 더 만들어 왔으면 바깥에 내놔야 돼. 놔둘데 없어. 테레비를 가려. 그러니까 아주 안성맞춤으로 저거 저거를 5층짜리를 해 와서 다행이야. 그래서 저것도 심하면 테레비를 가리면 여기다가 내려 놓을까 생각중인데 어쨌든 이 10층짜리 케이크는 케이크 우리나라에서 처음일 거야. 그래서 우리 저 사람들이 아주 공로자야. 썩나? 썩어요? 냄새 안 나. 지금 말이에요. 이 케이크가 여게 어떻게 됐냐? 썩지를 않고 케이크가 생크림 케이크가 말라 가지고 굳어 버렸어. 그래 가지고 이게 둘로 쪼개지면서 이만한 공간이 생겼어. 공간이. 다 습기가 없어지니까. 그러니까 이만큼 무지몽매한 인간들은 보이는만큼만 알고 아는만큼만 행하다 보니까 이거 뭐 자기들 죽이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찍어라. 뭐 해라. 무슨 우리는 금과옥조 같은 제 33 공약을 좀 읽어 봐야 돼. 아시겠죠? 읽어 보고 우리가 과연 어디로 가야 되는가? 이걸 알아야 돼. 정말 유 립 왓 유 소우. 유 립 원 유 소우. 심는 대로 거둔다. 뭐하는 대로? 심는 대로. 소우. 뿌리다 심다. 그러니까 심는 대로 거둔다. 이거 오늘 날 청소년들 잘 들어야 돼. 나는 서울에 와서 한 30군데 공장을 다녔어. 중고등학교때. 다니면서도 그 공장에만 들어가면 요 공장에서는 어떤 시간에 공부를 할 수 있는가? 그것만 연구해. 어떤 시간에 내가 공부할 수 있는 짬이 나오나 그것만 연구 한다니까? 근데 가만히 보니까 화장실 간다고 가야 될 시간 밖에 없는 거야. 하도 현장이 바빠서. 너무 그러면 그 공장을 그만두는 거야. 이게 시간이 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요 일을 하는 동안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숙제 할 수 있는 시간 정도는 있어야 되는데 나는 일이 목적이 아니다. 나는 공부가 목적이다. 딱 이러니까 언제나 시간에 갈구함을 받아요. 그런데 그 고생은 또 해야 돼. 경험을 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7가지 지식 중에 태어날 때 가지고 오는 거. 생이지지. 이거는 우리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본능이야. 본능. 본능이니까 딱 눈뜨면 엄마 젖을 알아봐. 딱 빨아 먹어. 엄마 젖을 탁 잡아요. 눈 뜨면. 야 이게 엄마 젖이야. 이거 먹어. 이거 필요 없어. 엄마 젖냄새가 딱 코로 딱 들어와. 그러면 요걸 먹어야 돼. 이게 입력이 되어 있는 거야. 하하. 본능이란 말이야. 이 본능을 우리는 생이지지라 그래. 낳을 때부터 알고 있는 지식을 몇가지 줘. 그리고 우리는 여러분들이 생존을 위해서 주는 거야. 본능 욕구야. 본능이라 하지만 여기 줄임말이야. 본능 욕구. 요거는 태어나자마자 공부하지도 않았는데 딱 떨어지자마자 캥거루 새끼는 저 땅바닥에 나와 가지고요 요만한 놈이 기어올라와. 캥거루 다리로. 기어올라가서 엄마 뱃 속으로 들어가. 가죽 푸대로. 들어가는 시간이 오래 걸려. 엄마가 땅바닥에 탁 애를 낳아놓으면 캥거루 새끼가 요만해. 요놈이 사악 기어가지고 엄마 배 위로 다리 위로 캥거루 다리가 얼마나 커? 그리 올라와가지고 엄마 뱃속에 거기 푸대 푸대 속으로 들어가. 거기서 다시 커. 그러면서 엄마 젖을 먹어. 딱 젖이 어디 있는지 다 알아요. 이걸 우리는 생이지지라 그래. 그 다음에 생이지지 다음에 무슨 지지가 있어? 이게 1차 지지죠? 사물지지. 그 다음에 조금 더 크면 “아 요거는 연필이구아 이거는 장난감이구나.” 이거를 알아. 엄마가 보여주면 사물만 아는 거야. 그게 무슨 기능이 있는지는 몰라. 조금 크면 사실. 사실지지를 배워. 그 다음에는 조금 더 크면 학교 가서 학이지지를 배워요. 그렇겠지? 조금 더 크면 곤이지지를 체험을 해야지. 그지? 곤이지지를 배우고 조금 더 크면 천이지지를 배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6단계. 지식의 6단계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이 생이지지 사물지지 사실.. 사실지지가 올라가면 중고등학생이야. 벌써. 밥을 딱 먹으면 꼬마가 포크를 딱 잡아. 숟가락을 딱 잡아. 엄마가 밥을 갖다주면. 근데 손으로 먹을 때는 사실지지를 잘 모를 때야. 하하하. 근데 어느 순간에 손으로 먹던 애가 숟가락으로 딱 잡았다? 그러면 이제 숟가락이 뭐 하는데 쓰라는 거를 알아. 사실지지를 터득한 거야. 발전돼 가는 거죠? 그 다음에 엄마가 학습을 시켜. “야 그거는 그거 가지고 잡는 게 아니야. 이걸 먹어야 돼.” 그러면 학습에 의해서 바뀌어. 그 다음에는 이제 체험을지가 뜨거운 걸 만져보니까 뜨겁거든? “엄마 이거는 뜨거워.” 이러면서 안 만져요. 이게 체험을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천이지지. 이거는 자기의 소질을 말해. 디자인 잘하는 사람. 음악 잘하는 사람. 이때 나타나. 전공과목이 나타난다 이 말이야. 나중에. 전공이 나타나는 거지. 이 6단계의 지식을 거치는데 보통 인간들은 잘못 씨를 뿌려. 씨를 잘못 뿌리는 거야. 씨를 잘못 뿌려 가지고 야 나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제일 행복해. 근데 다른 사람은 노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대. 그런 사람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허경영과 가는 길이 완전히 달라. 그러니까 나는 언제나 청소년 시절에 야 어디 가서 공부 좀 실컷 할 데가 없나? 이게 머릿속에 화두야. 하하하. 근데 요새 애들 보면 공부가 지겹다? 아이고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자살하려고.. 이런 애들이 나한테 수도 없이 전화가 와요. 아니 뭐가 공부할게 두렵나? 야 나는 참 공부할 수 있는 시간 때문에 내가 얼마나 청소년 때 내가 고통을 겪었는데 맨날 하루에 호떡 하나 먹고 영양실조로 헤매고 다니고 그래도 머릿속에는 공부를 해야 되는데 이거 무언가를 내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냐? 항상 요런 생각을 하고 다녔는데 요새 애들 보면 인생에.. 도대체가 거리가 멀어. 너무 충격적이야. 그 자기가 알아야 되고 그 남을 위해서.. 뭐 공부하고 싶은 것은 왜 공부하냐? 남을 위해서 공부를 하는 거야. 공부해서 인간세상의 사람들을 다 살아가는걸 이걸 알아 가지고 남을 위해서 도움을 주면 그게 나중에 나한테 이로와. 근데 처음부터 나를 이롭게 해버리면 망하는 거야. 하하. 처음부터 나를 이롭게. 내가 즐겁다? 아 내가 가서 좀 쉬고 싶다? 내가 즐거운 길을 먼저 택하면 그 사람은 망하는 거야. 근데 남을 위해서 공부해야 된다. 나라를 위해서 공부해야 된다. 그런 사람이 이승만이 같은 사람이야. 이 대한민국이 이렇게 위험한 나라를 내가 미국 가서 공부해 가지고 이 나라를 한번 구해보겠다. 도산 안창호나 이승만이나 이런 사람들은 만주 육군사관학교, 일본사관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해 온 사람이나 미국에 유학 가서 공부해 온 사람이나 둘 다 강대국에 가서 뭐 좀 배워 오겠다. 간 사람이야. 무슨 뭐 친일파라서 박정희가 일본 사람 밑에 가서 육사 다니고 이승만이가 친미파라서 미국 가서 학교 다녀? 이거 아니야! 강대국에 가서 그들의 속성을 좀 호랑이 굴에 들어가서 배워와서 우리 민족을 좀 살려 보겠다. 이런 마음으로 이승만이가 가고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군에 들어간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 그래 거기 가서 군사 문제를 꿰뚫어 가지고 나와.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군대를 만드는데 기여해.. 아 근데 일본 놈은 틀렸어. 뭐 이러고 안 갔으면 그거 되겠나? 그래서 우리 군사문화를 그 사람들에게도 선진국이니까 배워온 게 박정희 대통이야. 미국의 선진국 문물을 배워온 사람이 이승만이야. 저놈은 친미파야. 조선을 놔두고 뭐 미국놈한테 가서 공부를 해? 이러면 되나? 저놈은 친일파야. 저거 왜 일본군에 들어가서 군대 조직을 배워나와? 이러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일본도 네덜란드한테 배워가지고 무기를 생산했어.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위해서 이렇게 해서 자기 남을 돕다보면 그게 자기한테 이로워. 이거는 결론이고 이거는 시작이야. 결국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이 되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내가 시간 도둑을 좀 했어. 남의 공장에 일하면서도 책을 자꾸 보는 것은 시간 도둑이지. 그래요? 안 그래요? 남의 집에 가서 일해 주면서 공부하는 그 자체가 시간 도둑놈이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항상 양심의 가책이 갈등이 있는 거야. 공부를 하면서도 항상 한편에. 왜? 주인을 속이는 것 같잖아? 도둑 공부를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게 내가 청소년 시절에 가장 큰 갈등이 그거였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병철 회장을 만났을 때 첫마디가 나 이거 쓰레빠 빨리 팔아야 공부할 수 있으니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나한테 좀 주시오. 그 말을 떨어지기 무섭게 이병철 회장이 딱 꼬라 보더라고. 그 말을 잘 했어요 내가. 뭐 돈? 그 사람이 우리 고향에 이병철인 줄 몰랐어 나는. 그 사람이 이병철인 줄 모르지. 그 사람이 내 초등학교 1년.. 초등학교 1회생인 줄 몰랐지. 내가 이병철 회장의 집안이고 내 이병철 회장의 누님이 우리 숙모님인데도 이병철 회장 집인 줄 몰랐지. 한 번 본 적이 없으니까 서울에서.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 집인데도 나는.. 나하고 친척이란 말이야. 몰랐지. 모르고서는 쓰레빠를 탁 들이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시간을 좀 나한테 달라고. 애걸복걸 하는데 나를 딱 보니까 금방 쓰러질 것 같거든? 삐쩍 말라 가지고 정신만 말똥말똥 해. 영양분은 없어. 밀면 쓰러져. 그런 정신. 항상 눈동자를.. 정신은 말짱한데 어지러운 거야. 이게 쓰러지는 거야. 그래 우리 국민들이 내 33공약을 좀 알아봤으면 해. 내가 시간이 없어서 오늘 강의를 펼칠 수가 없어요. 그러나 사람들은 내 공약이 얼마나 국민을 위해서 만든 건지 알아야 돼. 거기에 재벌은 상속세 폐지하고 오늘 스승의 날 여성 스승들을 위해서 내가 뭐를 폐지를 주장했어요? 그때? 김영란법을 폐지를 주장했어. 스승들한테 돈에 구애를 받아가면서 선물을 줘야 되나? 있는 사람은 좀 좋은 거 해 줘도 돼. 스승한테 집을 사 줘도 돼. 스승한테 냉장고를 사 줘도 돼. 선생들이 박봉에 얼마나 시달리면서 그 뒷구멍으로 제자들 학비 대주는 스승도 있어요. 그러면 좀 부자집 여자가 돈 아들 때문에 주면 그거 가지고 가난한 집 애 도와줘도 되고. 그러니까 이 스승의 날 우리가 정말 정신 차려야 될 것은 절대 스승한테는 돈을 따지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군사부일체죠? 임금과 대통령이나 임금과 스승이나 부모는 일체 다. 한 몸이다. 한 몸이다. 일체. 일체가 그 일체가 아니고.. 그 일체도 돼요. 하나의 몸이다. 이렇게 해도 돼. 한 몸이다. 군사부는 일체다. 한 몸이나 마찬가지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국민이 잡아 넣어도 안 돼.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 돼. 저놈은 나쁜놈. 연산군 저거는 뭐 문제가 있어. 쟤는 뭐 문제가 있어. 이런 식으로만 평가해야지 그거를 최고 지도자를 잡아 넣으면 안 돼. 물러났으니까 힘이 빠졌다. 요때 잡아넣자. 안돼. 원래 물러난 사람은 괴롭히는 게 아니야.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살아 있지 않은 권력을 처벌하는 거. 그거 얼마나 비열해? 살아 있을 때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다가 물러나니까 그때 가서 야 이리 와라. 어디로 좀 와라. 이게 뭡니까? 그래서 아버지나 스승과 나라의 대통령은 절대 법으로 심판 할 수가 없어요. 근데 요새는 스승도 고발을 하고 대통령도 고발을 하고 뭐 아버지까지도 이렇게 하는 이게 환부역조 시대죠? 환부역조 시대. 이거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군사부일체 오늘 스승의 날인데 정말 우리는 허경영이도 어떻게 보면 스승이죠? 스승이죠? 스승이라서 오늘 스승의 날 꽃다발도 받고 이러는데 나는 개인의 스승인가? 인류의 스승인가? 개인의 스승입니까? 하하하. 학교의 스승입니까? 나는 씰. SEAL이 뭐죠? 이게 뭐예요? seal 뭐야? 도장. 도장. 씰. 이 씰. 하늘의 도장. 그러니까 하늘의 스승이야. 하늘에서 와 있는 도장. 그지? 그러니까 더 클래식 씰. 더 클래식 오브 더 헤븐. 나는 하늘에서 도장을 가지고 있는 자야. 하늘 도장. 더 클래식. 나는 하늘의 도장을 하늘의 도장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더 클래식 씰 오브 더 헤븐. 그러니까 나는 하늘의 도장을 가지고 있는 스승이야. 일반 스승하고 달라? 안 달라? 다르죠? 그러니까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God-man이야. 내가 인을 하지 않으면 내가 인 하지 않으면 누구도 백궁에 갈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인 도장. 진짜 도장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내가 봉인하지 않은 자가 백궁에 기록될 수가 없단 말이야. 내가 축복을 탁 주거나 천사를 탁 주면 백궁이 차자작 0초만에 120억 광년에서 빛이 머리로 들어와. 무한대의 힘이 나와.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는 더 씰 더 클래식 씰 오브 더 헤븐이라 그래. 뭐 영어로 하면 그렇다는 거지. 그걸 가지고 있는 스승과 그냥 봉급받는 스승과는 좀 다르지. 그래도 내가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이걸로 끝내겠는데 내 스승은 다른 스승의 날과 같이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는 거. 그래서 나는 위장을 잘해요. 위장을. 스승이 때에 따라서는 제자들을 시험을 해. 그래가지고 내가 어떤 때는 뭐 공중부양 도한다. 무능하기도 하고. 뭐 여자 스캔들도 있고 막 이래. 그럴 때 그게 뭐야? 여러분을 시험 보는 거야. 여러분을 간 보는 거야. 내가 어느 날 가만히 있다가 내가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가서 다 죽어가. 그것도 쇼야. 그거 도 쇼야. 누가 나를 확실히 믿는가를 보기 위해서. 내가 어느 날 저 방에서 다 죽어간다고 쇼를 해. 저 사람 저거 God-man이 아니구만. 이럴 때 시험에 걸리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계속 시험지를 보고 있는 거야. 춘향이가 시험에 안 걸렸는데 월매는 걸렸어. 춘향이는 이도령이 와가지고 야 나 너 구해줄 능력이 없어. 나 거지야. 과거에 낙방 했어. 이랬어? 안 그랬어? 그래도 이 변사또 말을 안들어. 난 그래도 한번 낭군은 영원한 낭군이다. 아 이러고 절개를 지키는데 춘향이 엄마는.. 월매는 “야 춘향아 지금 좀 방향을 바꾸는게 어떻겠냐?” 하하하. “쟤 빈털터리야 쟤. 갓도 다 떨어지고 쟤 거지 아니냐? 너 못 봤냐?” “봤는데요.” “봤으면 바꿔. 너 팔자를 고쳐야 될 거 아니냐? 너 이대로 죽을래?” 월매가 그래? 안 그래? 그 월매가 시험에 걸린 거야. 여러분이 그 짝이야. 내가 지금 비틀거리고 있으면 “아이고 저 God-man이 와서 왜 비틀거려?” 이러지? 비틀거리는 것도 쇼야. 하하하. 이해가죠? 거기 걸려들지 말라는 거야. 월매처럼. 그러니까 무지몽매한 자들은 걸려? 안 걸려? 거기에 걸려 들어 가지고 나중에 창피를 당한 거야. 나중에 백궁 문전에서 쫓겨나. 백궁 문전에서 최종적으로 거기서 딱 지적당하는 거야. 이해가죠? 조심해야 됩니다. 잘 봐요. 이게 나무화석이야. 누가 나한테 줬는데 나무화석이죠? 이 나무 나이테가 있어요. 엄청 무거워. 이거 나중에 더 큰 거 가져온대. 그럼 이걸 우리가 박물관 만들어서 나중에 보관하겠지? 지금은 그냥 여기저기 흩어놨지만 이렇게 박물관에다.. 그리고 여기에 누가 만들어 왔다. 몇 년도에 가지고 왔다. 무슨 선물로 가지고 왔다. 있겠죠? 저게 다 박물관에 들어갈 작품들이야. 그러면 이것도 박물관에 가겠죠? 자 봐. 이게 나무에 화석이 이렇게 생길 때는 지구가 한번 천지개벽 했어? 안 했어? 이걸 명심해야 돼. 불벼락 맞았어? 안 맞았어? 이 지구가 불벼락을 맞았다는 기록이야. 그 이후에 여러분들은 또 갖다 놓은 거야. 종자를. 여러분의 씨종자를 지구에다 갖다놨죠? 상당히 이게 상당히 무겁다 이거. 자.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까 이걸로 끝내야 되겠네. 자 금과옥조가 뭐죠? 33정책이고 내가 그동안 강의한 유튜브 내용입니다. 그거를 본다면 무지몽매가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지면 여러분들이 보이는 그릇이 커져? 안 커져? 커지면 여러분들은 뭐에서 해방돼요? 여러분들은 뭐에서 해방이 되겠어? 여러분들은 뭐에서 해방이 돼요? 여러분들은 아비규환에서 해방 되겠죠? 이 아비규환이라는 거는 지금 딱 요 세대야. 이 세대. 아주 무시무시한.. 지금 고통이 와 있는 이 시대. 이게 지금 아비규환이야. 이 아비규환의 시대를 여러분들이 벗어날 수가 있어. 이게 왜 아비규환이라고 그러겠어? 왜 아비규환이라 그래? 아비규환이 무슨 뜻이야? 아비규환이라는 것은 아비규환이라는 것은 최고의 지옥이야. 그러니까 이 아귀지옥이라고 그러잖아? 아귀지옥. 지옥 아귀 축생.. 뭐 이렇게 8가지 그중에서 아비규환이라는 것은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내는 지옥을 아비규환이라 그래. 인간의 마음이. 그러니까 수 많은 고통. 그걸 우리 마음이 만들어 낸다 이 말이야. 죽어서 가는 곳은 아비규환이 아니야. 우리 마음이 만들어내는 고통. 아비규환. 자 이런 걸 우리가 갖지 말아야 되겠죠? 그래서 금과옥조를 알면 아비규환을 피한다. 무지몽매를 벗어나면서 아비규환을 피한다. 지금 여러분들이 자살.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죠? 그래서 물질적인 고통 뭐 여러가지 여자 문제.. 그래서 여러 가지가 중첩된 고통. 중첩된 고통이 아비규환이야. 그러니까 실업자인데 마누라는 집 나간대. 애는 볼 사람도 없어. 또 애 우유 값이 떨어졌어. 마누라는 도망갔는데 따라가볼 차비가 없어. 전화 하려니까 핸드폰이 정지됐어. 이게 아비규환이야. 뭐 하나 친구한테 뭐 어려움을 호소하려고 전화하니까 핸드폰 정지야. 그러고 집에 가서 잠 좀 자려고 하니까 빚쟁이가 와 있네? 그러면 저 바깥에서 잠을 자려고 하니까 돈이 없네? 모텔 갈 돈이? 이게 아비규환은 가는 데마다 다 막혀 있다는 거야. 다 막혀 가지고 아주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지옥을 여러분들이 요번 대선 때까지 경험하는 자가 급증하고 있어. 그래서 자살자들이 이 아비규환의 걸리면 죽어. 자살을 해요. 몇 단계가 있어요. 10단계 가는 곳마다 이게 막히네? 그러면 야 이거 죽는 수밖에 없다. 처음에는 뭐 전쟁이 났으면 좋겠다. 미사일이라도 날라와서 죽었으면 좋겠다. 뭐 이런 식으로 하다가 나중에는 내가 죽어야겠다. 안 되겠다. 이렇게. 이 아비규환. 여기를 내가 좀 날려놨네 글자를 잘 봐야 돼. 요렇게 써야 돼 원래가. 요거는 우리 한글로 말하면 매 자. 우리가 매력적이다 할 때 한글로 매 자. 그게 규 자야. 환 자. 아비. 규 자가 제일 쉬워. 매섭다 할 때. 아 되게 눈매가 매섭다. 뭐 요런 거. 비슷하죠? 이걸로 이렇게 이렇게 쓸 수 있잖아? 이게 규 자. 아비규환할 때 규 자야. 하하. 이 자를 이렇게 쓸 수 있잖아? 이게 규 자란 말이야. 아비규환. 아비규환. 이응에다가 작대기. 아비규환. 여러분이 아비규환에 지금 도달해 있죠? 세계 10대 경제대국인데 여러분들 생활은 아비규환이야. 카드값이 끊어져서 친구한테 전화해서 좀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데 핸드폰이 정지돼. 하하. 이력서 제출한데서 취업하라고 전화가 왔는데 전화가 불통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지? 이거 환장하는 거야. 그러면 빨리 핸드폰을 개통 안 하면 면접 시험본 거 헛거고 여태까지 시험본 거 그게 허사야. 근데 그 돈을 구하러 갔는데 친구가 죽어 버렸네? 이게 가는데마다 착착착 막히는 거야. 이미 취업은 됐는데 전화가 올 텐데 요번에 통보해 주겠다 했는데 분명히 면접에서 통과되었는데 핸드폰이 없어서 정지가 되가지고 전화 받을 수 없으니 다른 사람으로 교체가 됐대. 나중에 연락해 보니까. 이거 죽을짓 아니야? 그러니까 이래저래 가는 곳마 다 막혀. 그게 아비규환이야. 지금 우리 여러분들이 이렇게까지 지금 하나 하나 메꿔 나가다가 다 막혀 버리면 아비규환에 들어가는 거야. 그러면 누구를 찾아야 돼? 나는 내 이름 이야기 안 했어요. 하하하. 여러분들 금과옥조. 이거 명심하기 바랍니다. 이 정말 금과옥조는 내 입에서 나가는 말. 내 지수 마을에 그 178명의 재벌이 나온 마을에서 나온 사람이 행운아들이야. 그들이 기업을 하면 최고 재벌. 그들이 정치를 하면 국가를 살려. 그 인재를 못 알아보지 말라는 거야. 여러분들이 풍수를 너무 우습게 알지 말라는 거야. 그 고향에 뿌리가 있는 자를 한번 컨택. 그 예사로 보면 안 돼요. 내 아버지 역시 전답을 남한테 줘가지고 사형을 받았어. 자리이타야. 남을 위해서 하고 나이.. 젊은 나이에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장으로 갔죠? 그러나 나는 그분하고 관계없지만 내 어머니가 낳았어. 나는 그 집 안으로 들어가서 성장했어. 그러니까 특이하죠? 그러니까 깨끗하고 탐욕이 없고 족보가 아주 확실한 집구석을 택했다는 거. 백궁에서. 하하하. 우리 고향 보니까 내가 어릴 때 왕궁 같은 데서 성장한 거 근데 생활은 머슴이야. 그러니까 내가 눈으로 양반들이 하는 모습을 다 봤죠? 대한민국에서 최고 좋은 서당이 하나 있었어. 그 마을에만 최고로 늙은 경상도에서 최고로 유명한 서당이 그 마을에 있었어. 내가 그리로 택해서 들어갔다는 거 아니야? 그 서당 선생 앞에서 내 혼자 6년간 한문을 배웠다는 거. 그것이 예정되어 있지 않다고 볼 사람이 어디 있냐 이 말이야. 내가 초등학교 졸업하니까 그 스승이 마지막으로 딱 돌아가 버려. 그럼 나는 시골을 떠나라는 명령이야. 초등학교를 졸업하자 그 스승이 왜 돌아가시냐고? 그리고 나는 몇 개월간 방황을 했어요. 야 이거 스승도 돌아가. 애들은 너 서울에 가서 공부해라. 너그 어머니가 서울에서 니를 낳았잖아? 너 서울로 가야 돼. 학교 교장 선생님도 야 경영아 300명 중에 중학교 못간애가 니 혼자인데 네가 우리 학교 1등 졸업생 아니냐? 네가 이거 머슴살이 하고 있으면 되겠냐? 하하. 귀가 따가워요. 보는 사람마다 서울로 도망가래. 나는 엄청나게 생각을 깊이 할 거 아니야? 그때 내 모습을 당신들 한번 생각해 봐. 소년이야. 14살. 그래서 내가 1년을 기다렸어. 생각을 깊이 하느라고. 스승이 딱 돌아가고 나서 1년을 버티고 그 1년 만에 뭐가 죽어? 내가 키운 송아지 새끼가 도살장에 가서 죽어. 그러니까 내가 최종 결정을 하는 날이야. 소를 몰고 도망가려다가 소가 죽으니까 달아났어. 그게 결정적으로 안 갈 수가 없는 계기가 된 거야. 그 소를 죽이는 모습을 눈으로 목격하고 나서 아 시골에 있는 사람이라고 해서 순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봐서는 안 되는구나. 이 사람들도 동물적인.. 동물을 두드려 잡아 가지고 뜯어 먹으려고 잡아 죽이는 사람들이구나. 나는 그때 생선도 못 먹었어. 육식만.. 고기 먹는 냄새만 맡으면 토 하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소를 잡는 사람들이 용납이 되나? 시골을 떠나. 그 소는 내 유일한 혈육이었어. 그냥 서울에 오니까 서울에서도 누가 밥 좀 달라고 그러면 고기를 주면 기겁을 해 내가. 내 영양실조가 어떻겠어? 그렇잖아? 호떡 하나 먹고 누가 뭐 고기반찬 먹는 것만 보면 구토가 나오는 거야. 못 먹잖아? 나한테 제일 식성에 맞는 게 절이야. 그래서 절로 또 들어갔잖아? 그지? 그러니까 나는 굉장히 식성이 까다로와. 누가 옆에서 생선을 먹거나 고기를 먹으면 다 토해. 냄새거 그렇게 비린내를 못 맡아 가지고.. 그랬는데 그것 때문에 영양실조가 중고등학교 때 학교 가다가 수도 없이 자빠졌어. 가다가 분명히 가다가 없어져. 드러누워 버려.이 영양실조야. 피부족. 피 부족이지. 그런 식으로 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찾느라고 아예 사장 눈을 속여가면서 공부했다 이 말이야. 그런데 나는 이렇게 도둑 공부를 했는데 세상에 공부하기 싫어 죽겠다고 나한테 전화오는 애들이 수도 없이 많아. 오늘 날 청소년 교육은 어떻게 된 거야? 이 세상에 두 종류 사람이 있어. 한 종류는 뭐든지 불행하다는 거야. 그래서 행복을 찾으러 돌아다니는 사람이 99%야. 나머지 1%는 뭐하는 사람이에요? 행복의 바다에 있다는 거야 자기가. 남을 구하겠다고만 뛰어 다녀. 아니 눈에 보이는 것도 행복하고 숨 쉬는 것도 행복하고 다리 관절염 없고 이렇게 몇 시간씩 서 있어도 건강한 거 이것도 행복이고 꽃이 눈에 보이는 것도 행복하고 막 이거 그냥 행복이 눈에 넘쳐 가지고 행복의 바다를 헤매고 있으니 그걸 모르는 자들에게 가르쳐주겠다고 뛰어 다니는 사람이 1% 야. 그 1%가 스승이란 말이야. 스승. 스승. 오늘 여러분들이 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때 그 스승님. 그게 1% 야. 제자들한테 뭔가 가르쳐 주겠다. 뭔가 행복을 남한테 가르쳐 주겠다.. 그들은 스승들은 돈에 환장하지 않아. 스승들은 그렇게 욕망의 세월에 있지 않아. 제자만 잘되면 그만이야. 그런 스승들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있는 거야. 그 1%는 행복의 바다에서 뭐 불행속에 아비규환에서 비명지르는 사람들을 쳐다보고 어처구니가 없었어. 알면 그게 지옥이 아닌데 모르니까 그게 지옥이야. 그러니까 유 립 왓 유 소우. 뿌린대로 거두는 거야. 맨날 “당신 지금 뭐해요?” “나 행복찾아 다녀요.” 좋은 여자 만나야 돼. 좋은 집 사야 돼. 난 자식 낳아야 돼. 이 행복을 찾아서 돌아다니다가 아비규환에 들어가는 거야. 왜? 나쁜 정치인을 투표를 잘못해 가지고. 이제 바꿔야 되겠죠? 내 이야기 더 길게 안 하겠어. 내가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명심하길 바랍니다. 내 진심에서 나오는 말이에요. 이야기 그만하겠다면서 시간 많이 갔죠? 이제 진짜 이번에는 그만합니다. 하하하.

(시 낭송)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스승의 공덕에 경의를 표하면서 또 스승의 은덕에 감사하는 제 40회 스승의 날입니다. 평소 지혜와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들의 올바른 삶의 좌표를 알려주시는 우리의 영원한 멘토 Huh Kyung-young, the God-man께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하면서 오늘 축하 행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철, 철, 땡큐.

자, 이어서 송순권 국가혁명당 당대표 권한대행께서 모든 당원의 마음을 모아서 꽃바구니를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마스크 벗고 시고요. 로가 하지 말 어. 괜찮은, 괜찮아.

자, 오십시오. 됐다. 감사합니다.

당, 모든 당원들의 뜻과 마음을 함께 모아서 올리는 그러한 꽃입니다. 이어서 본자 섭리의 박성우 대표님 외 1동이 꽃다발을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숙 특보와 함께 우리 유튜브 방송에 전격적으로 고생을 많이 하는 데에 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강기헌, 이명선 님의 삼삼 정책의 의미를 담은 정렬의 장미꽃 3송이가 님께 증정되었습니다. 참으로 정열적이면서 우리 국가 양명의 진실적인 그러한 성향을 앞으로 해야 될 것입니다. 도와.

이 사진 좀 찍어라. 님, 고 최선도 사진 찍어라. 핸드폰으로 좀 찍어라. 이 저 앉아 있지 말고 찍어라.

주셔야 되는데. 가데 잡고. 이쪽으로 다 틀려.

이거 뭐 힘 다 빼 가지고. 이 덩치 좋은 사람들이 가져와 가지고 이거. 아이고, 꽃을 약간 눕혀. 꽃을 약간 눕혀.

꽃을 약간 눕혀. 대가리가 저리가. 아니, 꽃이 이렇게 뒤집어지게. 오케이, 오케이.

장미 꽃이 보이게. 33송이야. 앞뒤로도 삼인.

33송이. 3, 3 정책에 의해서. 33송이.

33, 3송이. 3, 3 정책. 대한민국과 전 세계인들이 지금 달아야 됩니다. 자, 비켜 줘.

비켜 줘. 식게. 장미 3선은.

송이, 세 송이 찍어 보는 것도 아마 전세 처음일 거야. 자, 이거 벌 받는 거다. 빨리 좀 가지고 와. 이거 보고 있을 게 아니라 빨리 가져가야지.

오늘 강의 하겠나. 아이, 이거 세워야. 아이고. 자, 그 밖에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하늘 궁은 글자 그대로 다른 거는 제 꽃에 물결입니다.

어, 다 됐나? 아이, 마스크 안 하고 빨리. 그 외에 많은 그 꽃다발은 비공식적으로 접수를 함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자, 이어서 어 이어지는 순서는 이상숙 특보가 스승의 은혜의 개사를 해서 3절까지 여러분들에게 들려 드리겠습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아, 네. 이것은 2017년 어 5월 1일 처음 우리 그 토요 강연 때에 스승의 날을 공식적으로 처음 행사를 했을 때에 예, 저한테 어떻든 이렇게 하늘에서 이 가사를 알려 주셔서 계산하게 됐습니다. 조금 조금씩 국격 교대 가면에서 국격 당 점점점 허영 영신 님의 정치 메시에서 이제는 온 세상을 메시 합니다. 조금 바꿨습니다.

자, 이 가사가 나옵니다. 여기에 나오니까 우리 초등학교 때부터 유치원생 때부터 대학생까지 다 부르는 스승의 날 노래 곡조도 아실 거예요. 거기에 맞춰서 자, 국내 유튜버들은 물론이요, 유 저 국제 전 세계적으로 올려는데 다 같이 신일 스승님, 스승의 날 축하 다 같이 하시겠습니다. 반주 다 같이 하늘에서 오신 전신인 스승님, 온 세상을 구하시려 이 땅 오셨네.

만미 내게 울려 보지는 호영 영님 말씀을 두고개 달아라. 하늘의 섭리를 동방의 둥 그리며 온 세상 메시아요. 대한민국 아시아와 세계 황생 이여. 세계 경전 예언 대신 허경영이 예언 성 지루시 이 땅 오셨네.

천상 천화 모든 곳을 그 어깨 있으니 그의 구소 주분으로 모시네. 당의 경사로다, 총재님 보시네. 천 올래 지년 세계 황제시여. 주 마음으로 다 같이요.

이 세상 저 하늘 백고 왕래 하시며, 이 생 내생 다스리시는 심판 주시라. 우리 모두 창조주 하신 만나에 오니, 그의 구사 함계 무량합니다. 허경영 그 이름을 영원히 부르리, 허경영 주 예수도 영원히 따르리. 영원히도 네, 여러분 시기 바랍니다.

네, the God-man께 이 곳과 가사를 올립니다. the God-man 네. 감사합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국가혁명당 단가, 북행 열차를 박경아 당원의 바이올린 연주로 사정상 영상으로 여러분들에게 보내드립니다.

  k       k   h           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어지는 순서는 축하 영상으로 전 세계 하늘공 총 본부가 준비한 세계 유명지 풍경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back on this You always be a part of Who I Am everything I've know every seat of greatness you have S through good and bad your love has watch me grow you TE meire to be strong you care In every in my heart You will always stay in this moment let me say How I'm grateful every day you are here to my way when I'm L beside me st in this let me say you turn my little into There's no fear my Dreams aake with   you all that I can be me so much you me you me how to live with digity When lessons I can share with you Just Like a friend your love smiles and FR Keep me safe you teach me right from wrong inspire me to be you every in my heart You will always stay in this moment let me say How I'm grateful every you are here to come my way when I'm L bes me st in this moment let me my little let no feel my Dreams   awake With     You stay in this moment let me say How I'm grateful every day you are here to gu My Way when I'm lost beside me st in this moment let me say you turn my little great There's no fe my Dreams A with you   and I really W Say thank you   네네, 우리도 다 모두가 한 마음인 것 같습니다. 네, the God-man에게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이어지는 순서는 무용 순서로, 양영님께서 ‘세계 황제, 세계 통일’이라는 주제의 무용을 영상으로 감상하겠습니다. 제가 잠깐 이거 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양영님께서 직접 오실 수 없어서 이렇게 영상 준비하셨는데, 울진 나바다 그 위험한 그 뾰족뾰족한 데 서서 가지고 어떻게 움직일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정말 목숨 걸고 이거 하신 겁니다. 그래서 큰 다른 모션은 없는데요, 여기에 그 경주 김종인 영장이라 그분께서 또 글 써 주셨어요.

‘세계 황제 God-man 허경영’ 이렇게 해서 그거를 들고 선무, 하늘의 무용을 주십니다. 천부경에 맞춰서 다 같이 감상해 주세요. 하 자고 하 리 하 살고 사성 모지 만 용도 양면 리 상주 u 리고 여 ung 네네, 무대가 기한 절벽이기 때문에 표현하기가 참 어려운 상인데, 우리 양영님께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순서는 축하 영상으로, Huh Kyung-young, the God-man께서 사시던 수지 마을과 그리고 지수, 아, 수지 마을, 아, 지수 마을, 지수, 아, 지수 마을, 그리고 지수 초등학교 전경은 풍경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정님 500만 원 넣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영광스럽습니다. 이 그럼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까? 뭐야, 참에 안에 진짜 부자 집이네요.

여기 들어가는 입구, 이거 저게 내가 어릴 때 살던 집이야. 저 저게 문이야. 저 너는 게 저게. 여기 우리 지지자 강기, 강옥기 님이 진주에 우연히 실력에 갔다가 우리 마을을 갔다 그래.

근데 나하고는 한마디도 없었는데. 요기가 이제 우리 연증, 이게 연증인데. 때 그러 앞쪽에서부터 안 찍냐 이 말이지. 이 골목이 길어요.

근데 왜 앞쪽에서부터 안 찍고 이 중간이 나오냐 이 말이야. 이 처음에 처음으로 돌려봐. 처음 응, 이게 왜 이렇게 나오지? 이게 담이 약간 틀어지죠. 이게 상당히 긴데, 저게 잘 안 보여.

우리 대문 앞에 서면은 저기가 대문인 한참 걸어 들어가요. 이게 연정이는 거예요. 제 저 시사 지낼 때 여기서 떡을 다 준비해 가지고, 여기 한 200명이 짊어지고 각 묘로 가는 그 제각 그 연증. 제사 안 지낼 때는 여기가 저 동네 어른들이 낮에 노는 곳이야.

연정, 여기 연정 정문부터 나와야 되는데 옆 태기가 나오네. 이렇게 이게 한참 앞인데, 그까이 사람은 찍을 줄을 모르는 사람이야. 요 앞에 연못이 있어요.

그 연못이 그것도 안 찍었어. 어님 올리라는 만 올린 거예요. 아니야, 아니야. 여 있.

아니, 근데 그이 여기 들어가려면 연못을 지나야 되는데, 연못도 안 찍고 이 연정 대문도 안 찍고 아무것도 안 찍어. 이게 잘못된 거예요. 나중에 이걸 체계적으로 찍어야지. 다 거에서 요거요.

아니야, 아니야. 그렇지가 않다니까. 다 올려요. 다 다 올리라고.

그게 무슨 말이야? 다 올리라이 말이야. 다 무슨 말을 그렇게 하니? 이거 있는 거 다 올려. 전부. 이게 잘못된 거란 말이야.

이런 게 어디 있어? 처부터 올려야지. 그까 이게 우연히 가서 찍었는데 너무 엉망으로 찍은 거야. 이거 뭐 장난하듯이 찍었어. 남의 그 저 고향을 이렇게 찍으면 안 되는 거예.

많아요. 근데 이 집을 찍은 게 있냐고. 이 집 앞을 찍은 이것 뿐이라니까. 아니, 그거 찍으면 뭐해? 내 집이 나오지 않는데.

이거를 찍으 올리라고 하신 건 아니고. 그 그런 식으로 찍으면 안 된다 이거지. 찍으려면 제대로 찍어야 사람들이 이해를 하지. 이게 이제 그 집 대문, 저 저게 뒤에 저게 산이야.

저게 산이고 저게 용의 혓바닥이. 용의 혓바닥. 그리고 이제 이게 혓바닥. 여기에 이런 기와집이 한 500.

가 돼요. 그러니까 산에 올라가서 보면 동네가 새까맣게 전부 기와집이니까. 근데 이게 내가 어려서 시골 떠나고 나서 서울에, 부산에, 대구 이런 데서 요정 아는 사람들이 이런 집을 다 사 가지고 헐어 가져갔어. 그래 가지고 하나면 집이 수백 채가 도시로 팔려 나간 거야.

왜냐면 집들이 원체 크니까. 이 집이 크잖아요. 그럼 그대로 이 도전, 응, 이런 집들이 다 도시로 팔려나간 거예요. 왜냐면 관리하기가 어려우니까.

지금도 많이 남아 있지만, 지금 진주시에서 여기가 관광객이 많이 오니까 이걸 복원한대요. 새로. 그래 이게 6회 때 폭격을 맞아 가지고 또 한 내가 태어나기 전에, 많이 태어나기 전에 많이 없어졌어. 이게.

그 내가 태어나고 나서 6.25가 나고 나서 이제 이게 많이 없어지고 남은 게 몇 백 채. 근데 이게 지금은 거의 없어졌어요. 그 어제, 그저께 KBS 며칠 전에 저 밥 먹는 거 있잖아, 브라질 나오는 거, 시골밥상. 거기에 우리 마을을 이 위에 저 비행기가 촬영을 해 가지고 나온다 그래.

그 마을에서 식사를 했대 브라질이. 그 영상 좀 찾아봐요. 그 KBS 며칠 전에 라미가 지수, 지수 초등학교 마을을 가 가지고 그 위에 들어이 우리 마을을 다 찍었다 그래. 그게 텔레비전에 나왔다고 나한테 전화가 많이 왔어.

우리 지수 마을 하늘에서 다 봤대. 그 KBS 드론을 띄워 가지고 그걸 쫙 보여 줬대. 이제요. 그래 그거, 그 그거, 그 그거에 라.

요거 앞에 게 있네. 이 우리 집 들어가는 그 안면이 보이네. 무찌. 그렇게 편집을 하는.

요게 대문이에요. 저 보이는 거 있죠. 대문이 웬만한 기와집만큼 커요. 저게 대문이에요.

그러니까 대문의 방이 여러 개 달렸어. 그 안에 들어가면 사랑채, 그 안에 들어가면 안채. 이렇게 집이 있는데 안채는 6.25 때 폭격을 맞아 없어졌어. 그 내가 사랑채에서 살았어.

음, 사랑채에서. 그래 밤에 내가 어릴 때 호랑이가 나와 가지고 우리 마루 위에서. 호랑이 발자국이 내 얼굴 넓이만 해. 이게 막 진흙으로 말이야.

막 마루가 막 도장이 막 수백 개가 찍혀 있는 거야. 그래 왜 그런 일이 있었냐? 호랑이 새끼가 비실비실 그리고 내려온 거야, 우리 집으로. 그러니까 사람들이 잡아가 닭장에 가두는 거야. 그러니까 밤새 울어라니까 내 방문 앞에 마루에서 그냥 으르렁.

그러니까 새끼가 하고 앞에 닭장에 갇혀 있으니까 나는 어릴 때 그걸 잘. 호랑이 새끼인지 뭔지 모르잖아. 동네 사람들이 가두는 거야. 그제 사람들이 호랑이 새끼니까 나는 애 어릴 때 일곱 살 때니까 먹고 그냥 예사로 생각했지.

호랑이가 밤에 그냥 내 마을 위에서 으르렁거리는데 한번 생각해 봐. 봐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 날 동네 사람들이 풀어줬어. 그 새끼를.

그러니까 그게 비실거려. 비실거리니까 산으로 가긴 갔는데 뭐 엄마가 만났겠지. 그다음부터 호랑이가 안 나타나. 어.

그러니까 우리 동네가 좀 상당히 좀 그 엄산한 곳인데. 세계 제일 우리나라 부자 재벌이 178명이 나왔어요. 재벌만. 그러니까 특수하다.

아, 동네가 그래요. 그 세계도 대한민국 최후의 부자가 다 나온 곳이야. 음. 그러니까 지금도 풍수 보는 사람들이 관광버스로 내 어릴 때도 많이 왔는데 요새는 말도 못하게 많이 온다니.

진주시가 이걸 가지고 상품으로 이걸 몇 백억 들여서 진주시가 이걸 보고하고 있다. 이 동네 없어진 한옥을 다 복원해 가지고 문화재로 해 가지고 이제 관광을 본격적으로 하느라고. 그 우리나라 지자체가 이 관광으로 수입을 올리면서 재미보는 데가 저기 저 저 저 춘천 옆에 화천. 네, 화천군이 재미를 봐요.

화천군이. 이 뭘 복원해 놨어요. 여러 가지를 생태, 뭐 이런 걸 복원해서 재미를 봐. 한번 털어봐.

아까 방금 터, 그거 털어 봐. 이제 가네. 이제 내가 어딘지 알겠어. 저 보이죠? 저 집 대문 보이죠? 이거, 이거, 이거.

이게 낮에 노인들이 노는 곳이야. 이게 연못. 그다음에 여기 연못 보이죠? 여기가 내가 어릴 때, 일곱 살 되기 전에 네 살, 다섯 살 때 여기를, 이 저수지 위를 많이 많이 놀았어. 이 저수지 가운데 나무가 나 있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 대문이, 우리 집 대문. 슬슬 보이죠? 그러니까 이 집들은 전부 대문을. 서울에서 보면 저 경복궁 외에는 이런 집이 서울에도 없었어요. 우리 동네는 대부분 집이 기둥이 이래요.

법당 기둥 원형이지만. 제 걸어간다. 이 촬영을 뭐 이렇게, 이런 거는 집을 뜯어낸 자리이고. 가자.

회장님 젊으시네요. 나에 비해서. 젊어 보여.

왜냐면 키가 작은 게 아니라 늙어 보여. 이게, 이게 용의 혓바닥이. 이게 용 혓바닥이 동네를 용 바닥이 싸고 있네. 자, 여기, 여기 연못이 보이네.

여기, 여기 저수지. 여기가 만일 이리 오네요. 요, 여기 연못 보이죠? 요, 요 연못 물 나가는 데고. 이 연못이 사각으로 잘 만들어졌네.

이게 우리 대문이에. 우리 집 대문이. 여기서부터 길이가 여기까지야. 상당히 길죠? 방이 한 열 칸인데요.

어? 대문이 크죠? 그런 대문이 있는 집 안채는 얼마나 크겠어. 음. 자, 이게 우리 집 대문이에.

우리 할아버지가 제일 처음 이 마을에 들어올 때가 여기거든. 아이, 요 연못은 이게 우리 시들 연못. 나한테 13대 경 대표한테 12대죠.

할아버지가. 우리 12대 할아버지가 만든 거예요.

그 중에 하셨는데. 이게 동, 빨간 게 동. 내가 여기다가, 여기다가요. 난간 보이죠? 이 난간이 어릴 때도 있었어.

내가 일곱 살 때도 있었어. 그러니까 내가 사는 저기다. 이 청소.

병이 장님. 그래 가지고 그걸 내가 못 건져 가지고. 기니까 못 들어가잖아. 그래 가지고 여기만 행하면 거기 쳐다봐.

님요, 내 키가 요만큼 될 때지, 여기다 돌을 저 구르고 뺑 한 바퀴 돌고 이럴 때지. 그런데 그때는 물이 이렇지 않고 물이 많어. 그 말씀이네. 진가, 네 어릴 때 아주 가난해.

어릴 때 이게 우리 집 들어오는 구지아 보이죠? 이제 보이지. 이 문을 싹 지나면 연정을 이분 이렇게 지나요. 지나면 저기 대문 보이죠? 그 들어가. 그게 우리 집 대문이 이게.

근데 이 대문이 크기가 어느 정도냐? 이 집 길이 많네. 이 집 대문이 보죠? 보이죠? 보이죠? 계속 나오죠. 그니까 대문 길이가 이 하늘 군 길이보다 좀 길어요.

그러니까 대문이 이 하늘 군 길이보다 길다면 굉장히 큰 집이야. 그 안에는 몇 천 평이야? 집 한 채가 몇 천 평이야? 그게 담장이 다 쳐져 있는 상태가 몇 천 평이야? 그 안에 집이 한 일곱 채가 있어. 근데 폭격이 와 가지고 다 망가져 가지고 사랑채하고 대문만 남았어. 왜 이거 안 나오나? 이어.

아, 이제 보이죠? 우리 집 대문이 얼마나 길다는 게 보이지. 그니까 시골 집이요. 뭐여? 서울에 오니까 그런 집이 없어. 경복궁 외는 그런 집이 없어.

저기 삼정동, 뭐 팔 그 저 저 한옥 많은 그 북촌 말 가니까 전부 집이 코딱지만 해. 말 그대로 보존돼. 내 서울 보고 아주 실망했어. 이게 우리 대문이라고.

길이 보이죠? 안 진짜 집이네요. 이 쭉 간다니까 가지고. 이 집이고. 나는 요로 들어가는 이게 대문 보이죠? 왜 이 사진을 이렇게 찍노? 요거는 대문.

이렇게, 이렇게. 여기, 여기. 야, 그 당시 이런.

아니, 이 대문이 크다 그러면서 한번 찍어 줘야지. 제시. 이거는 이제 우리 할아버지들이 있는 제 규모가 다르죠? 그 무슨 뭐 왕궁도 이런 게.

서울에 오니까 이런 집이 없더라고. 이게 이제 대문 들어가는. 거, 어머나, 어머나, 이게 대문을 싹 들어가면 첫 번째 나타나는 사랑채, 첫 번째 나타나는 사랑인데, 이 기둥이 안 보이는 거는 추우니까 비닐 막은 거야.

이거 보이죠? 이 안에 기둥이 보여요. 이제 시골 사람들이 추우니까 이거를 비닐 막아, 거 막아. 이게 옛날 장 그대로예요. 내가 어릴 때 있던 장 그대로 있고, 산이죠, 전부 산이지.

부자. 그리고 저 어릴 때 고향할 때는 대문채, 여긴가? 여기 원래 큰 묘로 가면 안채로 들어가는 몸체, 그러니까 안채가 있어. 요거는 옛날에 어른들, 남자들이 기억해. 이제 거는 사랑채.

이 사랑채 뒤쪽에 내가 이 집에서 컸어요. 집에서 세 살 때부터. 옛, 처음에는 집에 있다가 그 정도야. 이거는 이제 우리 할아버지 집이니까 들어가면 산이, 들어가면 예, 한자로 옥풍색마.

아까 뒷마당이 나왔는데, 가보다 잡고 뿌리거든. 그래 가지고 제가 집까지 내려온 거지. 그 당시요, 뒤에 그면 마당이, 이 뒤에 여기 마당이 있고, 예, 꿈 있고, 마당이 있고, 저 안에 여기 있었거든. 몸체가 마당이고 뒤에 대치.

여기서 호이가 내려와. 여기서 보가. 낮에도 깜깜해요. 엄청 대가 많아 가지고 낮에 깜깜해.

길 나오면 그 여기 여기가 깜깜해 보이죠. 이게 대낮이잖아이 안에 들어가면 아무것도 안 보여. 안 맞은 데는. 이 이게 마당, 사랑.

여기가 안채 있던 자리야. 여기가 숲 있는 데가 안채 있던 자리 고, 이거는 마당이 그 당시. 그니까 얼마나 넓은 집이야. 컸거든 집이.

한 일곱 채가 여기도 있고, 여기 여러 채가 있던 자리. 뭐 말하면은 전쟁 폭격 맞은 자리지. 얼마나 부라. 경을 저 딱 맞았구나.

이거 산을 좀 보여주지. 그래서 이 대나무가 옛날에 부자들 집이 기와집이 많으니까 인민군들이 와 가지고 저녁으로 저거, 저 저거 아지트를 만들어 가지고 이 대밭이여. 옆집도 보니까 오래됐죠. 뭘 가발을 덮어 놨죠.

집들이 오래 되니까 막 썩는 거야. 이 요, 이쪽 집 조금 보여 줘 봐. 이 보세요. 저 옆집 좀 보여 줘 봐.

걸어가지고. 이리 와서 좀 스톱 시켜 봐. 이게 보이죠? 그러면 이거 좀 이로 빼 봐.

좀 그 참. 제일 많이 보일 때 스톱 해. 이거는 우리 집이 아니고 옆집 기와집이. 그럼 이 기와집에 굵기를 한번 보세요.

이게 어마어마한 집들이에요. 집들이 보통 안채가 이거 두 배 정도. 그런 집들이 한 500채가 있던 마을이고. 보통 한 집이 5천석, 만석군.

5천석 없는 사람이 천석. 그러니까. 그 우리 지수 초등학교 가져온 그 책.

저기 책 갔다. 그러니까 그 책상 위에가 그 책이 있어. 그러니까 이, 이 대밭이 낮에 들어가도 깜깜하다. 거 내가 어릴 때 이 대밭 들어가면 나는 간이 큰데 애네들은 무서워서 못 들어가요.

왜 짐승들이 왔다 갔다 하니까. 그러니까 이, 이 대밭에서 애네들은 귀신이 나온다고 밤에 대밭을 먹. 물론 호랑이가 나온다고 샀고. 그 못 가는데 나는 이 대바 때문에 우리 동네 놀러 애들.

우리 저 화, 신, 화장실을 못 가요. 화장실이 이렇게 대밭 쪽에 있었어. 시골 집이면 대밭 있지. 화장실 떨어지잖아.

그 나는 화장실 가는데 다른 애는 무서워 못 가요. 어릴 때. 빠르면 살에도 있습니다.

우물이 저 어디. 동네 앞에도 있어. 집 앞에도 있어. 회장님 여기 시인님이 다 걸어다녔기 때문에 천사님이 바글바글해요.

우리 눈에 안 보여서 그렇죠. 우리가 예를 들어서 엎어져도 안 다쳐요. 받아 주시기 때문에.

야, 교. 학교 가는 길. 하는 길.

그러니까 동네 기와집이 엄청 없어졌고. 그리고 시골 사람들이 임실로 막 지어 가지고 가겠다. 일하시다가. 학이 있었기 때문에.

도 심하지 않네요. 바로 앞이네. 찾았어. 그.

그것으로 한번 띄어 봐. 한국인의 식사, 뭐 거기 한국인의 밥상 며칠 전에 나왔대. 나는 못 봤어. 그 우리 고향을 한 방에 그냥 찍어 버렸대.

저 어디 갔니? 서진 나오라고 찾기 털렸다. 빨리 와. 책도 못 샀네. 자, 이 한국인의 밥상, 우리 엄마 묵은지 뭐 이러면 KBS 한국인의 밥상에 고구리 고향이 나와.

빨리 봐야지. 내 가지고 이게 우리 집안면 이정 해주시고 소리 좀 키워 봐. 이거 삼도 만들어. 이렇게 세계를 놀라게 해주.

처음부터 처 집집마다 달랐던 이거 소중한 문화 보이지? 집들 보이죠? 이게 우리 마 진주로 향합니다. 이이 집들 보이죠? 이 우 옛 그 한번 정지시켜 봐. 이거 이게 우리 말 이거 보이죠? 자, 이제 요게요 이거 용의 혓바닥이. 용의 혓바닥.

이게 진주 난강이. 백사장 하얀 게 사장이야. 보이죠? 이게 지리산이야. 이 그렇죠? 그러면 여기 여기가 내 사는 집이야.

아, 왜 왜 이 갑자기 이러? 아까 아까로 해 돌아가. 칠판 치면 아, 알았어, 알았어. 내가 안 치게 가버리. 그 우리 고향이 다 나와 있네.

자, 여기가 내 살던 아까 집이 여기 있는 이제 치가 어디쯤인지 여기가 내가 살던 집이고. 이거 기와집들이 색감만 조금 키워. 봐. 잘잘 잘 봐요.

전부 이 기와집들이 보이죠? 시커 문게 이게 기와집이. 이 이게 큰 기와 집들인데. 이 이게 왕궁 같지 않아요? 모양 새들이 이런 집이.

이 이 지금 초록색이 된 집은 집이 다 흘려 나간 집이야. 이런 거 교회 진리 이런 거 이런 거 옛날에 다 기와집 자리야. 이 기와집이 다 있던데. 그 이게 다 이런 집들은 흘려 나간 자리가 이 모양이 되.

이런 땅도 집이 흘러간 자리고. 말하자면 이게 새가면서 동네가 그 일부 지금 보여 주는 거잖아. 근데 특징이 축소해 봐. 저 아까 같지 축소.

이 찬을 잘 보세요. 이게 용의 혓 바닥이에요. 보이죠? 이 길게 내려오는 놈이 진주에서 산에서부터 70일을 내려와 이게 멀리서 보면 이 용대가리, 용의 덩어리 같이 무섭게 생겼어요.

뱀 같죠? 이게 산에 올라서 쳐다보면 구름 꼈을 때는 뱀이 그 용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요. 이게 . 이게 우리 마을을 한 바퀴 감싸고 있어. 이게 부마 고속도로야. 진가는 고속도로, 산서 진주 가는 고속도로입니다.

여 보이죠? 이 고속도로 있는 데가 내가 반 농사 질 때 다니던 길이야, 밭이야. 이 밭들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그다음에 지수 초등학교가 요거요. 네, 야 보이죠? 이거 지수 초등학교, 지수 초등학교.

그러니까요, 요 파란 집들은 전부 기와집이 흘러나간 집들이에요. 이게 이 터들이 전부 이게 기와집이 흘러야. 이게 이상이 남아 있죠. 이게 다 쓸려 나갔어.

이게 기와집이 하늘에서 보면 새까맸어. 지금도 많이 남아 있죠? 근데 이게 보존 비가 많이 들어간대. 그러니까 이거 보존하려면 1년에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이 지금 기와집이 그나마 남아 있는 사람들은 서울에서 회장들이에요.

음, 회장들 집은 이렇게 아직 남아 있어. 근데 이 풍수가 더 멀리 한번 해 봐. 더 멀리서 한번 보자. 아니지, 아니 자.

이 아니, 아니. 니 산을 좀 멀리서 더 보자 이 말이야. 최대 멀리한 거야. 이 진주 남강, 이게 진주가 여기거든.

진주에서 남강이 이렇게 흘러와 가지고 이 남강이 어디로 가냐면 우리 마을 쪽으로 와요. 와서 우리 마을을 한번 감아, 감아 가지고 일로 내려가는 거 보이죠? 여기가 남강 휴게소, 고속도로 남강 휴게소가 있어요. 여기가 남강 휴게소입니다. 그 여기 물이 굽이치는 데니까 넓어지죠.

여기가 이씨 고향이야. 그 이씨 학교는 여기를 다닌 거야. 여기는 학교가 없어. 요, 요 골짜기 여기가.

이씨 고양이인데, 여기가 정함이 그러니까 이씨가 여기, 여기 와서 이 동네 살면서 이 학교를 다녔어. 그 아까 보니까 이철 얼굴, 구인의 얼굴, 우리 저저 조홍제 얼굴 막이 나오잖아. 그러니까 산세가 좀 특이하게 생겼죠. 이게 한강을 연결돼요.

요런 두께로 이상하지 않아요? 산에서 보면요, 이렇게 오는 거야. 와서 여기 딱 치는 여기가 강이야. 그니까 용가리가 물 있는데 와서 딱 멈춰. 산세가 좀 특이하죠.

응, 그러니까 이게 이 지수 마을은 특이한 것이 이게 지금 물입니다. 큰 천이에요. 이 천이 1이 내려가죠. 여기서 합쳐져.

내 집 있는데 여기 합쳐져서 이게 물로 내려가. 그런데 여기서 물이 내려오고 이게 물길이 내려오는 거야. 이게 이것도 물이에요. 여 보이죠? 이거 물이야.

이 아까 저수, 아까 우물 있는 데가 여기고 연정이 여기거든. 그리 대밭 보이죠? 이게 우리 집 뒤에 대밭이. 이 산이 그렇게 생겼죠. 그 이게 무슨 대가리처럼, 용 대가리처럼 생겼어.

근데 우리는 이걸 용 바닥이라 그래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특기한 게 이 산의 나무하고 이 나무 색이 좀 다르죠? 네, 달라요. 그러니까 이 산이, 이 산이 둥그스름한 게 꼭 구렁이 덩어리처럼 생겼어. 그게 용 허리 같이 팍.

밤에 보면요, 구름 꼈을 때면 무시무시해요. 이게 세계에서 우리나라 최고 부자가 187명이 여기서 다 나왔어. 그게 좀 특이한 데지. 여기는 그냥 우리 밭이었는데 고속도로가 생기 거야.

이쪽은 좀 안 비춰 주나가 요거만 비춰 줘. 여번 안 비친다고. 드론으로 찍은 거지. 그거 한번 보자.

드론 한번 켜놔 봐. 집마다 달 이렇게 돌아가네. 들어오니 이렇게 돌아가네. 자, 아, 저 조금 전, 조금 전 돌아가죠.

그럼 내 집이 어디 쪽에 있냐면 여기. 이거 내 사야. 보이죠? 이게. 연증네, 여기 앞에 길게 보이는 게 대문이네.

대문 좀 더 가까이 한번 가보자. 나는 하도 어릴 때 살던 곳이라 어디가 어디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뭐 그 자, 조금 더 키워보자. 이게 더 커지나 보자고.

바로 이렇게 나와 버리네. 고기 고게 다네. 거의 이상 최고 키운 거네. 이게 이거 저수지네.

연못이 보이죠? 네, 이거 우리 대문 보이죠? 네, 대문. 이거 연정, 이거 내 지금 살던 사랑채. 여기가 안채.

여기 집이 여러 개 있었다는 거 그다음, 아, 옆에 헐어 가지고 지붕 덮어 놓은 게 이 집이네. 아까 그 집 크죠?

그러니까요, 옆에도 집이 여러 채가 있었는데 다 이제 없어진 거 같네. 그다음에 여기가 여기가 상저, 산정이 있어. 산정.

여기는 연정이, 여기는 산정이. 내 한문 배우던 데. 산정. 요요 골짜기 산정은 안 나왔는데, 안에서 혹시 나올지도 모르겠다.

건물들 나오는 거 보게. 드디어 분이 아니면 건물들 나오는 거. 중간에 뭐 건물 나오나 보게. 먹고 이런 거 우리는 뭐 관심이 없잖아.

잠깐, 잠깐 있어 봐. 건물이 또 제껴 봐. 지수 마을에 대해서 뭐 이야기하는 건 하나도 없고 먹는 이야기만 나오는구만. 한국인의 밥상이라 그러네.

어, 잠깐, 잠깐. 그거 뭐야? 영광이네. 광. 넘어가 버려.

어, 그럼 앞쪽으로 다시 가서 김치 기전에 상태 한번 전에 저 사람이 집이 나올 때 처음에 네. 이 집이 누구 집인지 내가 한번 보려고 그래. 내가 다 안면이 있거든. 조금 전 상태로 돌아가 봐.

가, 잠깐 봐. 자, 조금 전 앞쪽으로. 이게 이 집이 이게 대문 같기도 하고 저이 그죠? 대문 같기도 하고 이게 사랑채, 안채가 연결된 거. 집이 상당히 크죠.

그리고 바닥은 전부 잔디가 돼 있죠. 우리 시골은 집이 잔디 바닥이 많아요. 참, 때 잔디가 되어. 이 떼잔디 비슷하잖아.

다시 앞쪽으로 좀 넘어가 봐요. 한번 시작하기 전 그. 하면서 어디 전경 경치가 보이던 때가 있던데, 스톱, 여기 봐.

이 담장 너머 기와집이 보이죠? 이거 여기. 건드리면 안 되지. 조금 더 앞쪽으로 살짝 움직여 봐. 스톱.

이 담장이 우리 시골은 담장이 이렇게 길어요. 저기까지 가요. 그리고 이 공간들이 엄청 넓어요. 그리고 이 집들이 요런 게 한 채 있으면 이게 몇 칸이야? 이거 많죠? 이 집이 이렇게 커요.

다. 이거는 이 집이 아니야. 이 집이 아니고 저편 집인데, 동네가 이런 집들이 쫙 있었으니까 어릴 때 나는 내 동네가 어릴 때 무슨 궁인 줄 알았어. 궁궐인 줄 알았다니까요.

아기가 볼 때는 얼마나 커요, 집이. 이 집보다 높이가 한 1.5배가 한 1배 정도 높아요. 옛날 시골 집들이 이렇게 높다니. 그러니까 어릴 때 보라 보니까 그게 본 적이 없어.

우리 시골 한옥을 서울에서 본 적이 없어. 경복궁도 뭐 다 없어지고 남은 건물이라고 그 경복궁 하나밖에 없어. 나머지는 다 소실됐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큰 집을 시골 외에는 보질 못해.

그 요요 조금 이전으로 한번 돌아가 보자. 잠깐. 이쪽에도 집이 있었는데, 여기도 집이 보이죠? 여기도 보이죠? 이 집들이 규모가 다르죠?

어, 동네를 보면은 저 주변들이 집들이 시커멓잖아. 큰 집들이야. 저기 규모가 또 이전으로 한번 돌아가 봐요. 요렇게 볼 때, 이 담장이나 이런 게 좀 예술적이지 않아요?

그 이게 그냥 없는 동네가 아니란 말이야. 전부 만석꾼들이 이게 이 이 아주 이거 무슨 왕궁 같잖아요. 멋있잖아요.

이런 거는 하루 이틀에 된 동네가 아니에요. 그 이 우리 고향은 그 자체가 예술품이야. 어려서.

근데 이게 이렇게 나후 되고, 물론 이렇게 지키는 집안도 있고 객지로 나가 버린 집은 그냥 집 무너지고 막 이렇게 돼 버려. 비닐을 덮어놓고 그러까 황성 예가 딴 데가 우리 고양이 우리나라 부자 1, 2, 3등 부자 다 나왔지 뭐,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옛날 조정에서 선비들이 왕궁에 벼슬을 하는 사람이 80%가 경상도 사람, 영남 사람인데, 그 영남 사람의 80%가 진주 사람이었어. 근데 우리나라 재벌의 80%가 우리 마을에서 처음에 나왔어.

그거 좀 특이하잖아요. 이게 가서 어릴 때 내가 보지만은 서울에서 그런 집을 못 봤다니까. 이게 이런 시월에 세련되기 거지 없다니까. 담장 한번 보세요.

이런 거 한번 보세요, 세련됐잖아요. 무슨 뭐 다른 동네 많이 다녀봤지만 진주 성산 마을 같은 데는 본 적이 없어.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자라 가지고 여기서 머슴살이 하면서, 아, 내가 여기서 제일 부자였는데 내가 머슴살이 했잖아. 이 동네에서 초등학교 1학년 300명 중에서 부모 없는 애는 내 하나요.

그 전쟁 중에도 부모가 죽은 사람이 하나도 없어. 이동네 나는 서울에 가서 아버지가 거기서 죽으니까 나는 어차피 어머니하고 혼자 남은 사람이니까 뭐 그렇다 치더라도 동네 고아가 한 명도 없어. 고아가 내 하나야. 그러니까 내가 이 동네에서 제일 름을 받고 잘했지.

그런데도 너무너무 이 동네가 아름다워. 그래서 내가 이런 것도 한옥으로 지었는데 저 본궁은 이제 서양식으로 지어, 베르사유 스타일로 짓는데, 이거는 시골을 생각해서 한옥으로 지었지. 아름답죠? 아주 좋습니다.

아주 소나무도 봐. 이게 이게 나무가 좀 특이하잖아요. 조금 움직여 봐요. 야, 저 여자가 손에.

이게 담벼락 주변에 많아. 전부터 담벼락 주변에 머위를 조금씩 심어 뒀었는데, 그게 번져서 지금 온통 머위로 덮여 있대. 그러니까 이런 정경을 가지고 있는 데는 왕궁이 아니고는 없어요. 그렇습니다.

그 우리 고향은 이런 정경을 그대로 가지고 있어. 지금도 이게 어제, 어제 그저께 촬영했다 그러잖아요. 그이 우리 고향에 있는 집이야, 이게.

그러니깐 사람들이 이게 전부 부잣집 후손들이 돼서 그런지 먹고 사는 걱정이 없는 사람. 69세가 나보다 훨씬 좀 갔는지 공에서 이렇게 야, 저기 저 저로가. 근데 미안하지만 설정은 저 중장에서 태어나는 걸 하고, 그 얻어맞고 돌아다니고 그냥 걸배이 돼 가지고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거, 그거를 설정해 놓는 거야.

그러니까 뭐 설정된 대로 움직여야 세상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으니까, 그 그거 먼저 배우는 거야. 자, 이제 저거는 끝내자고. 이제 우리 고향, 고향 잘했죠?

그 내가 고향, 고향 샀다가 한국인의 밥상 때문에 고향을 보내요. 산세가 다르죠? 용대 가리가 그냥 진주 남강을 그냥 휘어감고 내려와. 그래 가지고 이제 우리 마을을 탁 둘러싸고 있어요.

자, 신민 님의 그 추억을 해 살린 지수 송산마을 우리 함께 봤습니다. 신민 님의 추억을 더듬는 그 감사한 마음을 함께 느끼는 마음으로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자, 이어서 우리들의 영원한 멘토 신민 님의 말씀을 듣는 순서를 갖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뭐 시간이 너무 다 돼 가지고. 그래도 제목은 있어야 되겠죠? 자성 자막도 있고, 자업 자극도 있는데, 자업 자극이나 똑같은 말이에요. 이거는 뭐죠? 심은 대로 응, 심은 대로 거두는 윤리, 너는 거두는 거야.

심은 대로 쏘, 심다. 그러니까 당신은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는. 심은 대로는다. 그러니까 자업자득이야.

자성 자박. 자기가 호박지 만들어 놓고 자기가 갇히는 거야. 자성 자박. 그러니까 뭐.

이거는 어 우리 우리가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 어 어 상당히 오늘 내가 윤리원 뉴스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우리가 뭘 심었어요? 맨날 여야만 바라보고 뭔가 허경영의 그 진정성에 한번 눈을 기울여 봤나? 뭐 우습게 알았죠. 음,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요, 윤리 원주소 뭐 미국 말로 내가 하고 중국 뭐 영어로 하고 한문으로 하지만 이 말의 포인트를 잊지 말라고.

이 해놓은 거야. 이거 율립 원유석 잊지 말아야 돼요. 뿌린 대로 어디를 떡자 어 아 컨자 어을 특자

그러니까 나도 이 뭐 쓰다 보니까 또 실수로 하지. 자업 자동 할 때는 어 어자. 내가 주로 덕자를 많이 쓰지.

그러다 보니까 덕자를 써버려. 어 자이야. 그러니까 자기가 씨를 부리고 자기가 얻는 거야. 윤리 번소

그 이거를 내가 이야기하는 건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이 이 말을 하는데, 우리 국민들이 앞으로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은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 이거 잊어버리면 큰일 나는 거예요. 우리는 내년에 대선 있죠? 음.

어쨌든 여러분들이 야당이 몇십 년, 여당이 몇십 년 해 가지고 부부 비니빈이 없어졌나? 안 없어지죠. 그러면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사람 말도 길을 한번 기울여 볼 만해. 그렇습니다.

한국에서 178명의 재벌이 놓은 마을에서 온 자가 행운을 가져오는 자일 수도 있어. 그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면 돈이 되는 거야. 그 사람은 내가 만약 돈을 벌려고 해서 빌게이츠는 내 내 운전수 해야 돼. .

내가 대통령을 안 나간다 그러고 지수 마을에서 나온 사람이 돈을 벌려 하면 청운이 따라 있어. 돈운이 따라다녀. 그냥 우리 고향에서 나온 사람이 뭐 무슨 불구 자아도 재벌이 돼 있어. 그 왜 동네 기운이 그렇게 돼 있는 동네예요.

전부 부자가 됐으니까, 전부 재벌이 됐으니까 그러면 거기서 나와서 내가 돈을 벌리고 만 먹으면 지금 대통령 두 분 나가고 정치 일곱 분 출마한 돈만 해도 한 천억이 넘어요. 그 천억 정도를 쓴 거야. 그러니까 나는 부자지. 그러니까 돈을 목적으로 하면 개체가 나한테 와서 운전수를 해야 된다니까.

운전수. 그러면 밥도 내 밑에 와서 운전수는 건 당연하지 하는 소리고. 밥이 들으면 좋아하니? You are pretty. 밥, 베리 베리.

핸섬. 아이고, 바이. 내 쳐다보는 게 무섭다. 그 말을 본인의 이름을 들어 거니까 이상해서 쳐다보는 거야.

내 옷 좀 벗을게. 되게 더워. C. 보입니까?

이게 뭐죠? 금과 옥조. 아는 건 최고로 좋은 거죠. 이 허경영이 제시하는 삼삼 공약은 금과 옥조 맞습니다.

근데 이 금과 옥조로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야. 에, 여러분들은 무지몽매, 무지몽매는 거예요. 무시 가게가 거지 없다는 거예요.

최고로 무지몽매 가지고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허경영의 삼삼 공약은 금과 옥조 맞아. 여러분이 이 옥조 아는 건 정말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문장이란 말이야. 어떤 사람이 쓴 글이 정말 인류에게 필요하면 그게 금과 옥조 그 금과 옥조 무지몽매.

그래서 인간은 아는 만큼 보여. 보는 만큼 뭐요? 아니, 아는 만큼 보이는 게 맞아. 근데 바로 이 점을 이야기하려고는 거야. 보이는 만큼만 알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눈에 군서 후보들 텔이 보이나? 텔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보이는 만큼만 아는 거야. 그러니까 금관 옥, 금과 옥조를 알 수가 있나? 그렇습니다.

여러분을 살릴 수 있는 거는 이제 눈에 보이는 제품이 아니야. 공간에 떠다니는 이걸 가지고 돈을 만든 사람들이 누구요? 공간에 떠다니는 거, 보이지도 않는 걸 가지고 만든 사람들이 최장으로 죽은 사람, 스티브 잡스, 지거 먹어. 빌 게이츠 뭐, 공장도 없는 주제에.

뭐, 그냥 우리나라도 있어. 카카오, 그냥 하고 KT 이용해 가지고 그냥 뭐 하나 뭐 앱 만들어 가지고 그냥 돈을 주워 가지고 재벌이 돼버려. 뭐, 공장 시설 별로 필요 없어. 하나 만들면 되죠.

그까짓 허공을 가지고 돈을 만드는 거야. 보는 만큼 알고, 아는 만큼만 행하는 거예요. 이게 인간의 진리인데, 이런 인간들이 보이지 않은 거는 뭘로 알겠어?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넣어서 트럼프를 이렇게 저렇게 뭐, . 뭐, 뭐 장님을 탁 뭐 눈을 뜨게 한다거나, 뭐 이런 내 에너지, 뭐 도저히 병원에서 더 이상 볼 수 없는 사람, 뭐 이렇게 하는 거. 그런 게 눈에 보이나? 안 보이는 것을 행하는 거, 전부 다 안 보는 거예요.

그이 안 보는 것을, 그게 돈이야. 이제 그러면 내가 진주 그 지수면 있는 사람들이 승산에 있는 사람은 전부 재벌이 178명이 나왔으면 그게 이상한 일이 아니야. 근데 내가 돈 버는 재주가 없을까? 어마어마하게 벌려고 하면 비행기가 내 운전수 노릇하게 된다니까. 정말이요? 내가 일본 바다에 있는 세슘 물을, 그게 150만 톤인데, 후쿠시마 그 세슘이 섞인 우라늄, 뭐 플루토늄이 그 안에 들어 있는 그 물이 150만 톤인데, 그거를 연구하다가 암이 걸린 과학자들이 많이 나타났어.

그래서 시 체크하고 뭐 일하다가 암이 걸려버리고 거기서 계속 방사능 물질이 나오지. 그러면 그거를 일본 왕이나 정부에서 날 찾아오면 나는 여기 앉아서 그 물을 생수로 만들어 버려요. 그 참 이상하잖아요, 이상하잖아. 그럼 내가 이번에 요구한 돈이 100조, 일본 돈으로 10조 엔이에요.

10조 엔이죠. 그럼 일본 돈으로 10조 엔을 내놔라. 그럼 내가 생수 만들어 줄게. 단 시간은 1초다.

어, 그래서 사람이 오고 있다. 그 과학자가 그래요. 일본에서 그 과학자가 그 세슘 150만 톤을 다 하고, 그 다음 그거 연구하는 과학자가 오고 있다고. 지금 좀 있으면 한국에 도착한대.

그럼 이제 그 사람이 뭐, 경리 기간 끝나면 오겠지. 그럼 나하고 만날 거야. 그럼 그 사람들은 뭐, 무슨 방법이 없으니까 나를 찾아오지. 뭐, 그 사람들이 뭐 아쉬우면 달라고 찾아오겠습니다.

바다에 그냥 방류하려니까 지금부터 부산하고 일본에 고기가 안 팔린다는 거야. 벌써부터 혹시 방류했지만, 실제 방류했다 어떤 영향이 오겠냐 이거야. 말 있지. 이해하죠? 그러면 한국의 그 God-man의 도움으로 물을 생수로 만들었다 이런 근거만 있으면 누가 방류했다고 시일 그로.

그 저 사람들은 안성맞춤이야. 그냥 허경영 핑계로 바닥에 부을 수 있다 이 소리야.

아니, 지금 말이야. 우유를 천 년을 둬 봐. 허경영을 써 놨으면 이 우유가 썩어? 아니, 이게 왜 단백질과 물로 구분이 돼? 이게 허경영 스티커부터 있어서 이래. 그 하루만 갖다가 그거 내가 무슨 에너지를 넣어 버리면 끝나는 거야.

이거 내 얼굴. 자, 이거요. 솔직히 말해서 바람 물질이야. 벌써 썩어 가지고 돼.

그렇게 돼야 돼, 안 돼야 돼? 근데 이게 바람 물질이 됐나 이거야. 먹어도 되는 건가? 그럼 이게 몇 년씩 이대로 두는데 내 사진 하나 달랑 붙여 놨는데 물이 지 맘대로 썩을 수 있나 이거야. 벌써 썩었으면 뚜껑이 폭발해요. 이거.

그렇습니다. 메탄이 나와. 가지고 그래 안 그래, 이게 어디 하나만 이래요? 이건 무슨 정류 해는 거 같아. 위에 단백질이고 밑에는 물, 물로 우유가 이렇게 구분됐어.

이게 가득 우유가 있던 거야. 근데 이게 불어나서 폭발했나? 공간이 남아있네. 그렇습니다. 아, 이런 이런 것이 뭐 한두 개요?

아, 물이 썩어요. 위에 단백질이 올라가고 밑에 노란 물 남았네. 이건 한결같이 내 지지자들이 집에서 한 거예요. 행님을 의심해서 한번 해보자.

그래, 내 사진 붙여놨어요. 그럼 내 사진만 붙였는데 왜 이런 무시무시한 변화가 올까? 질이 지 하는 대로 갈 수가 없어. 냉장고도 아니야. 이거 실제 온 데다 두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가 안 돼? 허경영의 얼굴 하나만 붙이면 냉장고 전기 꺼놔도 썩는 게 없어. 그 이게 뭐 하는 거야, 이게? 아니, 이게 무슨 거짓말이야? 이 거짓말이 아니야. 안 썩어, 안 썩어. 케이크 이거 지금 3년째 들어가.

케이크가 찌그러들어서 줄어들 수는 있지만 썩지 않아. 냄새 하나도 안 나. 그렇습니다. 이게 생크림이야.

해온 사람이 저기 앉아 있네. 해온 사람 여기 이명서 없이 어디 갔나? 여기 우리 저 저기 저 박사님, 저 우리 강 박사님 이지로 하고. 또 이 한 사람이 없어졌네.

셋이서 덩치 크고 덩치 큰 사람들이 만들어 왔어. 아니, 키 옛날에 키 큰 사람이 싱겁다고. 아니, 이렇게 10층짜리 케이크가 어디 있어? 저렇게 키 큰 사람들인가? 이런 걸 만들어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10층짜리 케이크를 만들어 오는 사람은 당연히 키가 크게 돼 있어.

싱거운 사람들이 밥 먹고 할 일 없는 사람들이 만들어 오는 거야. 근데 이거는 키가 작은 사람들이 만들 수가 없어요. 이 싱거운 사람들이 이런 계획을 워. 키 작은 사람들은 저기 5천짜리 저 우리 의장님, 저 10층짜리 저거 만드는 사람 보통 아니야.

그 적당해. 이거 하나만 더 갖다 놓으면 놓을 때 있나 없나? 없어. 아주 층을 잘 만들어 왔어. 나 더 만들어 왔으면 바깥에 내놔야 나둘 때부터 카메라 텔레비를 가려.

그래서 아주 안성맞춤으로 저거, 저 저걸 층짜리를 해 와서 다행이야. 그래서 저것 또 심하면 텔레비를 가리면 여기다 내려놓을까 생각 중인데. 어쨌든 이 이 10층짜리 케이크는 케이크, 우리나라에서 이게 아마 처음일 거야.

그래서 우리 저 저 사람들이 아주 공로자야. 그거 썩나? 안 썩습니다. 적어요? 안 적습니다. 냄새 안 나네.

지금 말이요, 이 케이크가 여기 어떻게 됐냐? 썩지 않고 케이크가 생크림 케이크가 말라 가지고 굳어버렸어. 그래 가지고 이게 둘로 쪼개지면서 이만한 공간이 생겼어. 공간이.

다 습기가 없어지니까. 그러니까 이만큼 무지몽매한 인간들은 보이는 만큼만 알고, 아는 만큼만 행하다 보니까 이거 뭐 자기들 죽이는 사람인지도 모르고 찍어라, 뭐 해라. 무슨 우리는 금과 옥조 같은 제 3, 3 공약을 좀 읽어 봐야 돼.

아시겠죠? 읽어보고 우리가 과연 어디로 가야 되는가 이걸 알아야 돼. 정말 유립 원유 so, 유립 원유소. 심는 대로 거둔다. 뭐 하는 대로? 심는 대로 쏘.

뿌리다, 심다. 그러니까 심는 대로 거두다. 이거 오늘날 청소년들 잘 들어야 돼. 나는 서울에 와서 한 30군데 공장을 다녔어.

중고등학교 때 다니면서도 그 공장에만 들어가면요, 공장에서는 어떤 시간에 공부를 할 수 있는가 그것만 연구해요. 이 어떤 시간에 내가 공부할 수 있는 짬이 나오나 그것만 연구한다. 그 근데 가만 보니까 화장실 간다고 가야 될 시간밖에 없는 거야. 하도 자, 현장이 바빠서 너무.

그러면 그 공장을 그만두는 거야. 이게 시간이 좀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요, 일을 하는 동안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숙제할 수 있는 시간 정도는 있어야 되는데, 나는 일이 목적이 아니다. 나는 공부가 목적이다.

딱 이러니까 언제나 시간에 갈구를 받아요. 그런데 그 고생은 또 해야 돼. 경험을 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일곱 가지 지식 중에 태어날 때 가져오는 거. 생이지지. 이거는 우리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야? 본능이야, 본능. 본능이니까 딱 눈뜨면 엄마 젖을 알아봐. 딱 빨아먹어.

엄마 젖을 탁 잡아요. 눈뜨자마자. 이게 엄마 젖이구나. 이거 먹어.

이거 필요 없어. 엄마 젖 냄새가 딱 코로 딱 들어와. 그럼 요걸 딱 해. 이게 입력이 돼 있는 거야.

본능이란 말이야. 이 본능을 우리는 생이지지라 그래. 날 때부터 알고 있는 지식을 몇 가지 줘. 그 우리는 여러분들이 생존을 위해서 주는 거야.

본능 욕구. 이게 본능이라 하지만 여기 줄인 말이야. 본능 욕구.

요거는 태어나자마자 공부하지도 않았는데 딱 떨어지자마자. 캥거루 새끼는 저 땅바닥에 나와 가지고 요만한 놈이 기어 올라와. 캥거루 다리로 기어서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 가죽 부대로 들어가.

시간이 오래 걸려. 엄마가 땅바닥에 탁 애를 낳 놓으면 캥거루 새끼 요만해. 요놈이 싹 기어 가지고 엄마 배 위로. 캥거루 다리가 얼마나 커.

그리 올라와 가지고 엄마 뱃속에 거기 푸대. 부대 속으로 들어가. 거기서 다시 커. 그러면서 엄마 젖을 먹어.

딱 젖이 어딘지 다 알아. 이걸 우리는 생이지지라 그래. 그다음에 생이지지 다음에 무슨 지지가 있어? 이게 1차 지지지. 사물지지.

그다음에 조금 더 크면은 아, 요거는 연필이나. 이거는 장난감이나. 이걸 알아. 엄마가 보여주면.

사물만 아는 거야, 그게 무슨 기능이 있는지를 몰라. 조금 크면은 사실, 사실 지지를 배워. 그다음에는 조금 더 크면 학교 가서 하기 지지를 배워요. 그렇겠지.

조금 더 크면은 고의 지지를 체험을 해야지. 지지를 배우고 조금 더 크면은 천의 지지, 무슨 지지, 육단계 지식의 6단계가 있어요. 무슨 지 알지? 그러면 이 생이지지, 사물지지, 사실 지지가 올라가면 중고 학생이야, 벌써.

밥을 딱 먹으면 꼬마가 포크를 딱 잡아, 숟가락을 딱 잡아. 엄마가 밥을 갖다주면. 근데 손으로 먹을 때는 사실 지지를 잘 모를 때야. 근데 어느 순간에 손으로 먹던 애가 숟가락으로 딱 잡았다 그러면 이제 숟가락이 뭐 하는데 쓰는 거라는 걸 알아.

사실 지지를 뜯어간 거야. 발전되어 가는 거죠. 그다음에 엄마가 학습을 시켜. “야, 그거는 그거 가지고 잡는 게 아니야.

이걸 먹어야 돼.” 그러면 학습에 의해서 또 바뀌어. 그다음에는 이제 체험을. 지가 뜨거운 걸 만져 보니까 뜨겁거나. “엄마, 이거는 뜨거워.” 이러면서 안 만져요.

이게 체험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천이. 이거는 자기의 소지를 말해. 디자인 잘하는 사람, 음악 잘하는 사람.

이때 나타나. 전공 과목이 나타난다, 이 말이야. 나중에 전공이 나타나는 거지. 이 단계의 지식을 거치는데 보통 인간들은 잘못 씨를 뿌려.

씨를 잘못 뿌리는 거야. 씨를 잘못 뿌려 가지고. “야, 나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제일 행복해.” 근데 다른 사람은 노는 시간이 제일 행복해 돼. 그런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허경영과 가는 길이 완전히 달라.

그러니까 나는 언제나 청소년 시절에 어디 가서 공부 좀 실컷 할 데가 없나. 이게 머릿속의 화두. 근데 요새 들면 공부가 지겹다. 그냥 공부하기 싫어서 자살하 이런 애들이 나한테.

수도 없이 전화 와요. 아니, 뭐가 공부할 게 두렵나? 야, 나는 참 공부할 수 있는 시간 때문에 내가 얼마나 청소년 때 내가 고통을 겪었는데, 맨날 하루에 호떡 하나 먹고 영양실조로 헤매고 다니고, 그래도 머릿속에는 공부를 해야 되는데, 이거 뭔가를 내가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 않냐? 항상 요런 생각을 하고 다녔는데, 요새 애들 보면 인생에 도대체가 거리가 멀어. 너무 충격적이야. 자기가 알아야 되고, 남을 위해서 뭐 공부하고 싶은 것은 왜 공부하냐? 남을 위해서 공부하는 거예요.

공부해서 인간 세상의 사람들을 다 알아 가지고 남을 위해서 도움을 주면, 그게 나중에 나한테 이로워. 근데 처음부터 나를 이롭게 해버리면 망하는 거야. 처음부터 나를 이롭게, 내가 즐겁다, 내가 가서 좀 쉬고 싶다, 내가 즐거운 길을 먼저 택하면 그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근데 남을 위해서 공부해야 된다, 나라를 위해서 공부해야 된다, 그런 사람이 이순신 장군 같은 사람이야.

이 대한민국이 이렇게 위험한 나라를 내가 미국 가서 공부해 가지고 이 나라를 한번 해보겠다. 도산 안창호, 뭐 이순신 이런 사람들은 만주 육군 사관학교, 일본 사관학교에 들어가서 공부해 온 사람이나 미국에 가서 유학 가서 공부해 온 사람이나 둘 다 강대국에 가서 좀 배워 오겠다 간 사람이 무슨 친일 팔아서 박정희가 일본 사람 밑에 가서 육사 다니고 이마이가 친미 팔아서 뭐 미국 가서 학교 다니고 이거 아니야. 강대국에 가서 그들의 속성을 좀 호랑이에 들어가서 배워서 민족을 좀 살려 보겠다 이런 마음으로 이마이가 가고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군에 들어간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 그거 가서 군사 문제를 꿰뚫어 가지고 나와. 그래 가지고 우리 나라 군대를 만드는데 기여해, . 근데 일본 놈은 틀렸어. 뭐 이러고 안 갔으면 그 되겠나? 그래서 우리 군사 문화를 그 사람들이 선진국이 배웠게. 박정희 대통령, 미국에 선진국 문무를 배운 사람이 이승만이야.

저놈은 침입 봐야 조선을 놔두고 뭐 미국한테 가서 공부를 해? 이러면 되나? 안 저놈은 친일파야. 지금 왜 일본군에 들어가서 군대, 군대 조직을 배우고 나와?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일본도 네덜란드한테 자기 남을 돕다 보면 그게 자기한테 이로워. 이거는 결론이고, 이거는 시작이야. 결국 남을 돕는 것이 나를 돕는 것이다.

이거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내가 시간 도둑을 좀 했어. 남의 공장에 일하면서도 책을 자꾸 보는 것은 시간 도둑이지. 남의 집에 가서 일해 주면서 공부하는 그 자체가 시간 도둑놈이야. 그러니까 항상 양심에 가책이 갈등이 있는 거야.

공부를 하면서도 항상 안 편해. 왜? 주인을 속이는 거 같잖아. 더도 공부를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게 내가 청소년 시절에 가장 큰 갈등이 그거였어요.

그러니까 내가 이병철 회장을 만났을 때 첫마디가, 나 이거 쓰레기 빨리 팔아야 공부할 수 있으니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나한테 좀 주시오. 그 말을 떨어지기 무섭게 이재자이 나를 탁 꼬아 보더라고. 그 말을 잘했어요, 내가. 뭐 돈, 그 사람이 우리 고향의 이철인 줄 몰랐었죠.

나는 그 사람이 이씨인지 모르지. 그 사람이 내 초등학교 1학년, 1년 초등학교 1학년생인 줄 몰랐지. 어? 내가 이병철 회장의 집안이고 내 이병철 회장의 누님이 우리 승모님의 회장 집인지 그건 몰랐지. 한번 본 적이 없으니까 서울에서.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 집인데도 나는 나하고 친척이라 말이야, 몰랐지. 모르고서는 쓰레기 발을 탁 들이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나한테 좀 달라고 뭐 그러 걸 복구하는데, 나를 딱 보니까 금방 쓰러질 것 같거든. 삐쩍 말라가지고 정신만 말똥말똥한데 영양분은 없어. 밀면 쓰러져.

그런 정신, 항상 눈동자는 정신은 말짱한데 어지러운 거예요. 이게 쓰러지는 거야. 그래, 우리 국민들이 내 삼삼 공약을 좀 알아봤으면 해. 내가 시간이 없어서 오늘 강의를 펼칠 수가 없어요.

그러나 사람들은 내 공약이 얼마나 국민을 위해서 만든 건지 알아야 돼. 그렇습니다. 거기에 재벌은 상속세 폐지하고, 오늘 스승의 날에 여성 스승들을 위해서 내가 뭐를 폐지를 주장했어요? 그때 김영란법을 폐지를 주장했어. 스승들한테 돈의 구애 받아가면서 선물을 줘야 되나? 있는 사람은 좀 좋은 거 해 줘도 돼.

스승한테 집을 사 줘도 돼. 스승한테 냉장고를 사 줘도 돼. 선생들이 박봉에 얼마나 시달리면서 그 뒷구멍으로 제자들 학비 해 준 스승도 있어요.

그러면 좀 부잣집 여자가 돈 아들 때문에 주면은 그거 가지고 가난한 집에 도와줘도 되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 스승의 날 우리가 정말 정신 차릴 것은 절대 스승한테 돈을 따지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죠.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군사부 일체지. 임금과 대통령이나 임금과 스승이나 부모는 일체다. 한 몸이다. 한 몸이다.

일체. 일체가 아니고 뭐. 그 일체도 돼요. 하나의 몸이다.

이렇게 해도 돼요. 한 몸이다. 군사부 일체다. 한 몸이나 마찬가지다.

그러니까 대통령을 국민이 잡아 넣어도 안 돼.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 돼. 저는 나 연상 군정은 뭐 문제가 있어, 쟤는 뭐뭐가 문제가 있어 이런 식으로만 평가하지, 그걸 최고 지도자를 잡아 넣으면 안 돼. 물러났으니까 힘이 빠졌다, 이때 잡아 넣죠.

안 돼. 원래 물러난 사람은 괴롭히는 게 아니야.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살아있는 권력을 처벌하는 거, 그 얼마나 비열해.

살아있을 때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다가 물러나니까 그때 가서 야, 이리 와라. 어디로 좀 와라. 이게 뭡니까.

그래서 아버지나 스승, 스승과 나라의 대통령은 절대 법으로 심판할 수가 없어요. 근데 요새는 스승도 고발을 하고, 대통령도 고발을 하고, 아버지까지 이렇게 하는 이, 이게 환부역조 시대죠. 환부역조 시대.

그렇죠. 이거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군사부일체. 오늘 스승의 날인데에, 정말 우리는 허경영이도 어떻게 보면 스승이죠. 스승이죠.

그 스승이라서 오늘 스승의 날 꽃다발도 받고 이러는데, 나는 개인의 스승인가, 인류의 스승인가? 인류의 스승이요. 개인의 스승입니다. 아니, 학교의 스승입니다. 어.

나는 실, 실이 뭐죠? 이게 뭐예요? 실이 뭐예요? 도장. 도장. 실이 실. 하늘의 도장.

그러니까 하늘의 스승이 하늘에서 와 있는 도장. 그러니까 클 더클.

나는 하늘에서 도장을 가지고 있는 자야. 하늘 도장. 더 클래식. 나는 하늘의 도장을 하늘의 도장을 가지고 있다.

이. 그 나는 하늘의 도장을 가지고 있는 스승이야. 일승하고 좀 달라. 달라.

다르죠. 어. 그러니까 신이 말을 다른 말을 박으면 God-man이야.

내가 인을 하지 않으면, 내가 인을 하지 않으면 누구도 백궁에 갈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인 도장. 진짜 도장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내가 봉인하지 않은 자가 백궁에 기록될 수가 없다. 그 내가 축복을 탁 주거나 천사를 탁 주면 궁이 가닥 영처. 마음에 120억 광야에서 빛이 머리로 들어와 무한대 힘이 나와,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는 더 클래식 오브 더 헤이라, 뭐 영어로 하면 그렇다는 거지. 그걸 가지고 있는 스승과 그냥 봉급 받는 스승과는 좀 다르지. 그래도 내가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이걸 끝내는데, 내 스승은 다른 스승의 날과 같이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는 거 예, 그래서 나는 위장을 잘해요. 위장을.

스승이 때에 따라서는 제자들을 시험을 해. 그래 가지고 내가 어떤 데는 뭐 공중부양도 한다, 무능한 척도 하고, 뭐 여자 스캔들도 있고, 있고, 막 이래. 그럴 때 그게 뭐야, 여러분을 시험 보는 거야. 여러분을 간 보는 거야.

내가 어느 날 가만히 있다가 내가 갑자기 응급실에 실려가서 막 죽어간다고. 그것도 쇼야. 그것도 쇼야. 누가 나를 확실히 믿는가 보기 위해서.

내가 오늘날 저 방에서 죽어간다고 쇼를 해. 무슨 말인지 알지? 저 사람 저거 God-man이 아니구만. 이럴 때 시험에 걸리는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계속 시험지를 보고 있는 거예요.

양이는 시험에 안 걸렸는데, 월매는 걸렸어. 양이는 이동이 와 가지고 “야, 나 너 구해줄 능력이 없어. 나 거지야.

과거에 낙방해서 이래서 안 했어.” 그래도 이 변사또 말을 안 들어. 나는 그래도 한 번은 군이다, 이러고 절개를 지키는데, 추이 엄마는 “야, 월매는, 야 추아, 지금 좀 방향을 바꾸는 게 어떻냐? 쟤 빈이야. 쟤 지금 가도 다 떨어지고 저 거지 아니냐? 너 못 봤냐? 봤으면 바꿔. 네 팔자를 고쳐야 될 거 아니냐? 너 이대로 죽을래?” 월매, 그래.

그 월매가 시험에 걸린 거예요. 여러분이 그게 내가 지금 고 있으면은 “아이고, 저 God-man이 와서 왜 비틀거려?” 이러지. 비틀거리는 것도 쇼야. 이해 가죠? 거기 걸려들지 마.

말라는 거야. 월매 럼. 그러니까 무지몽매한 자들은 걸려, 안 걸려? 거기 걸려 들어 가지고 나중에 창피를 당하는 거야. 나중에 백궁(白宮) 문전에서 쫓겨나.

백궁(白宮) 문전에서 최종적으로 거기서 딱 지적당하는 거. 이해 가죠? 조심해야 됩니다. 잘 봐요.

이게 나무 화석이야. 누가 나한테 좋는데 나무 화석이. 이 나무 나이테가 있어요. 엄청 무거워.

이거 나중에 더 큰 거 가져 온대. 그럼 이걸 우리가 박물관 만들어서 나중에 보관하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여기저기 흩어 놨지만, 이런 게 물관에 들어갑니다. 그래, 여기에 누가 만들어 왔다, 몇 년도에 가지고 무 가왔다.

저게 다 박물관에 들어갈 작품이야. 그러면 이것도 박물관에 가겠죠. 자, 봐. 이게 나무의 화석이 이렇게 생길 때는 지구가 한번 천지 개벽 했어, 안 했어? 이걸 명심해야 돼요.

불벼락 맞아서 안 맞아서? 이 지구가 불벼락을 맞았다는 기록이에요. 그 이후에 여러분들은 또 갖다 놓은 거야. 종자를 여러분의 시용자 지구에 갖다 놨죠.

예. 상당히 이게 상당히 무겁다. 이거. 음.

자. 그러니까 이제 오늘은 시간이 없으니까 이걸로 끝내야 되겠네. 자, 금과 옥조가 뭐죠? 삼삼 정책. 삼삼 정책이고 내가 그동안 강의한 유튜브 내용입니다.

네. 그거를 본다면 무지 목매 없어져, 안 없어져? 없어집니다. 없어지면 여러분들이 보이는 그것이 크죠, 안 크죠? 커져요. 지면은 여러분들은 뭐에서 해방돼? 여러분들은 뭐에서 해방이 되겠어? 예.

여러분들은 뭐에서, 뭐에서 해방돼? 여러분들은 아비 교환에서 해방되겠죠.

예. 이 아비 귀환이라는 거는 지금 딱 요 세대요. 이 세대 아주 무시무시한 지금 고통이 이 와 있는 이 시대.

이게 지금 아비 교환이. 이 아비 교환의 시대를 여러분들이 벗어날. 수가 있어 이게 왜 아비 교환이라고 그러겠어? 음, 왜 아비 교환이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