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2 x77~81 The Shift from Human to Animal and the Path to Spiritual Evolution. Ghosts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감정과 이성은 돈에 얽매여 단순해진다.
인간들은 우유가 썩지 않는 이유조차 모르며, 윤회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과거 기독교가 예수를 재판했듯이, 앞으로는 인간들이 신인을 피고로 만들려 할 것이다.
인간의 도덕 점수가 하락.

귀신은 ‘영혼의 불법체류자’
귀신은 죽은 영혼 중 다시 태어나지 못하고 떠도는 존재이다.
군대에서 휴가 후 복귀하지 않는 병사처럼, 갈 곳 없이 공중에 떠다니는 상태와 같다.
본래의 영혼 세계로 돌아갈 수도,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도 없어 떠돌이 신세가 된다.
주변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사고뭉치’와 같으며, 외롭고 고독한 상태이다.
인간의 ‘방랑자’와 달리, 영혼의 방랑자는 곧 귀신이다.
자신을 알아보는 존재가 없어 답답함을 느끼며, 이는 창살 없는 감옥과 같다.

식민지 지배의 무의미함.
영국이 인도를 지배해도 인도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한다.
결국 인도 사람들이 사는 땅을 내 땅이라고 먹으면 영국에게 무슨 이득이 있겠는가.
군대에 폭동이 일어나고 골치 아픈 식민지는 아무런 이익이 없다.

권리 주장과 땅의 욕심.
이는 권리만 주장하는 것이다.
다른 나라를 점령하는 시대는 어리석게 땅을 욕심내는 것이다.
미국이 아메리카 원주민을 죽이고 땅을 빼앗았지만, 언젠가는 돌려주게 될 것이다.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질서를 배우고, 자연을 지키는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인간의 욕심이 질서 파괴의 원인입니다.
로켓 발사는 질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로켓은 1단, 2단, 3단, 4단으로 질서 있게 폭발하며 올라가야 한다.
이 질서 중 하나라도 틀리면 문제가 발생한다.

미래에는 태평양이 없어지고 아시아, 유럽, 미국이 하나가 되며, 대서양만 두 배로 커질 것이다.
생명체가 없는 시기에는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다시 지구로 내려온다.
영혼들은 자신이 있던 별이나 지역(예: 유럽)에서 계속 태어나는 경향이 있다.
백궁으로 갈 준비가 된 영혼들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한국으로 몰려와 태어난다.
이들은 허경영에게 이끌려 오도록 예정되어 있다.

2023.06.02 x77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Reincarnation: The Shift from Human to Animal and the Path to Spiritual Evolution / spiritual-4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의 특징과 인간과 동물의 윤회 시스템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강연을 기반으로 합니다.
  1. 윤회의 변화와 인간의 도덕성 하락
  • 과거 윤회: 과거에는 인간이 죽으면 동물로 윤회하는 경우가 드물었음.
  • 현재 윤회:
    • 현재 죽는 인간은 대부분 동물로 윤회.
    • 새로 태어나는 인간은 동물에서 상향 윤회한 존재.
    • 이는 인간의 도덕 점수가 하락하여 동물 수준으로 내려갔기 때문.
  • 미래 윤회: 앞으로는 동물이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보편화될 것.
    • 인간의 영혼이 동물로 돌아가고, 그 동물들이 다시 인간으로 윤회하는 순환.
  1.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의 특징
  • 영혼의 본질: 동물과 인간의 영혼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음.
    • 영혼은 ‘QR 코드’와 같으며, 육체와는 별개로 윤회 과정에서 움직임.
    • 다만, 육체는 동물과 인간 사이에 큰 차이가 있음.
  • 수준 차이: 동물에서 윤회한 인간은 기존 인간보다 수준이 낮을 수 있음.
    • 의식주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지적 수준이 낮아질 수 있음.
  • 해결책: 유튜브 강의를 통해 이러한 영혼들이 깨달음을 얻고 성장할 수 있음.
  1. 역할과 태평시대
  • 인류 구원: 천만 명을 이끌고 인류를 구원하며, 그의 유튜브와 저서가 인류에게 깨달음을 줄 것.
  • 시스템 정비: 태평시대가 열리면 윤회 시스템이 정비되어 수준 높은 인간이 다시 나타날 것.
  • 지구의 희망: 현재 지구는 희망을 잃었으며, 인간의 도덕성은 계속 하락하고 있음.
    • 가르침만이 인류를 올바른 길로 이끌 수 있음.
  1. 홍익인간 정신의 상실
  • 고조선 시대의 교육: 과거 고조선 시대에는 ‘일신강통(하늘의 신과 소통)’, ‘상통광명(광명을 얻음)’, ‘제세이화(세상을 다스려 교화함)’, ‘홍익인간(널리 인간을 이롭게 함)’이 국민 교육 헌장이었음.

  • 현대의 상실: 현대인들은 이러한 정신을 지키지 않아 도덕성이 결여되고 동물 수준으로 전락.

  • 물질문명의 폐해: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감정과 이성은 돈에 얽매여 타락하고, 자녀 교육에도 악영향을 미침.

  • 윤회: 영혼이 죽은 후 다른 몸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

  • QR 코드 (영혼): 영혼을 ‘QR 코드’에 비유하며, 육체와 별개로 윤회하는 존재로 설명.

  • 일신강통: 하늘의 신과 소통하는 것.

  • 상통광명: 하늘과 통하여 광명을 얻는 것.

  • 제세이화: 세상을 다스려 교화하는 것.

  • 홍익인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

  • 허경영 유튜브의 영향력: 유튜브 강의는 종교적 혼란을 줄이고, 모든 것을 이해하게 하는 다이아몬드와 같은 역할을 할 것.

  • 사업과 공리: 사업은 개인의 사리사욕이 아닌, 5천만 국민을 먹여 살리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

    • 사업의 성공과 실패는 하늘의 뜻이며, 개인의 소유가 아님.
    • 사업이 망하더라도 이는 새로운 시작의 기회가 될 수 있음.

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영혼의 QR 코드는 동물과 인간의 구분이 없지만, 육체는 인간으로 태어났기에 대단한 것이며, 이들은 의식주에 집착하는 등 인간의 질이 낮아진 현상을 보여줍니다.

  1.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의 특징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은 의식주에 집착하는 등 인간의 질이 낮아진 현상을 보인다.

1.1. 윤회와 영혼의 본질
영혼과 육체의 분리
인간의 몸은 땅에서 왔지만, 영혼은 QR 코드와 같아서 육체와는 별개로 움직인다.
영혼은 어머니의 몸과 관련 없이 몸만 어머니를 닮아 태어난다.
윤회할 때 영혼은 동물이나 인간의 구분이 없으며, 동물의 영, 인간의 영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영혼의 QR 코드와 육체의 차이
영혼의 QR 코드는 동물이었는지 인간이었는지가 중요하지 않다.
육체는 동물과 인간 사이에 큰 차이가 있으며,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1.2. 인간의 질 하락과 동물 윤회의 보편화
인간의 도덕 점수 하락
앞으로는 동물이 인간으로 윤회하는 것이 보편화될 것이다.
이는 인간의 도덕 점수가 하향되어 동물 수준으로 내려갔기 때문이다.
인간으로서의 영이 사라지고 전부 동물로 돌아가는 시대가 오고 있다.
동물 윤회의 시대 도래
동물들 속에서 윤회를 통해 다시 인간으로 올라올 것이다.
현재 인간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동물로 윤회한 사람들이 아니지만,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동물로 윤회하게 된다.
지금 죽는 사람들 중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100% 동물로 윤회하며,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1.3. 과거의 가르침과 현재의 인간상
고조선 시대의 국민 교육 헌장
옛날에는 일신강통(하늘의 신이 인간에게 영혼을 줌), 상통광명(하늘과 통하면 광명이 옴), 제세이화(세상을 다스려 교화함), 홍익인간(널리 인간을 이롭게 함)이라는 가르침이 있었다.
이는 하늘에서 인간에게 지켜야 할 도리를 내놓은 것이지만, 현재는 이를 지키는 인간이 없다.
물질문명 발달과 인간성 퇴보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감정과 이성은 돈에 얽매여 단순해진다.
맞벌이로 인해 아이들의 교육과 정서가 망가지고 있다.
모든 인간이 동물을 더 많이 키우는 과정을 거치며, 100% 동물로 윤회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밝은 미션의 상실
홍익인간, 제세이화, 상통광명과 같은 밝은 미션들이 어두운 속으로 사라졌다.
이는 인간이 일신강통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1.4. 동물에서 윤회한 인간의 특징과 해결책
동물에서 온 영혼의 특징
동물에서 온 영혼들은 수준이 낮고, 의식주에 아주 환장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는 인간의 질이 그만큼 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적 수준 하락과 윤회의 현실
인간의 지적 수준은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천상의 육도 윤회 중 축생 수준으로 하락했다.
불교에서는 육도 윤회를 말하지만, 실제로는 인간과 동물 사이를 계속 윤회하는 것이다.
태평시대와 유튜브의 역할
신인의 태평시대가 열리면 수준 높은 인간이 다시 나올 것이다.
현재 지구는 동물의 세계에 가깝다.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은 동물에서 올라온 수준 낮은 인간일 가능성이 높다.
신인의 유튜브 강의가 이들에게 큰 영향을 주어 급속도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유튜브를 통해 종교적 혼란 없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1.5. 윤회에 대한 오해와 희망의 상실
불교 윤회에 대한 오해
불교의 윤회는 사실이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방식대로 일어나지는 않는다.
과거 기독교가 예수를 재판했듯이, 앞으로는 인간들이 신인을 피고로 만들려 할 것이다.
지구의 희망 상실
인간들은 우유가 썩지 않는 이유조차 모르며, 윤회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지구 자체가 희망을 잃어버렸고, 대학들도 학생 수 부족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윤회는 간단하게 말해, 전부 동물로 돌아가고 동물이 다시 인간으로 오는 것이다.
신인 강연의 중요성
마지막 기회는 신인의 강연을 보는 것이며, 이는 남사고도 이야기한 바 있다.
불교의 가르침은 아무것도 아니다.

1.6. 사업과 공리의 중요성
백화점 입점 사업의 비유
백화점에 입점하여 물건을 팔던 사업가가 매출 부진으로 쫓겨나는 상황은 하늘도 원망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하늘의 사업과 공리
사업은 하늘의 사업이며, 사업가가 내는 세금은 5천만 명이 먹고사는 데 쓰인다.
사업가는 공리(공동의 이익)를 위해 뛰는 것이지,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사업 실패의 재해석
사업 실패는 복잡한 사설에서 해방된 것이며, 하늘에서 다시 달라고 하면 줄 것이다.
사업은 공유(공동의 것)이며, 사리사욕을 붙여서는 안 된다.
백화점에서 장사하는 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므로, 해방된 것에 감사해야 한다.
국가와 국민의 부유함
사업을 통해 부자가 된 것은 공리를 위해 일한 결과이며, 나라와 국민이 잘 사는 것이 꿈이다.
기업이 내는 세금은 국가의 것이며, 개인의 성공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
사업 실패는 또 다른 책임자가 오는 과정이며, 배수진을 치고 일해야 한다.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의 특징은? 인간의 질이 떨어져 의식주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이며, 이는 인간의 도덕 점수가 하향되어 동물 수준으로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의 특징

  1. 현재 인간 사회의 윤회 현상
    인간의 도덕 점수 하락: 현재 인간들은 도덕 점수가 낮아져 동물 수준으로 떨어졌다.
    동물로의 윤회 증가: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죽으면 모두 동물로 윤회하게 된다.
    동물의 인간 윤회: 앞으로는 동물이 인간으로 태어나는 경우가 보편화될 것이다.

  2.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의 특징
    낮은 수준: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은 지적 수준이 낮다.
    의식주에 집착: 이들은 의식주(먹고, 입고, 자는 것)에 강하게 집착하는 경향을 보인다.

  3. 인간의 도덕성 하락 원인
    물질문명 발달: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감정과 이성이 돈벌이에만 집중하게 되었다.
    가정 교육의 부재: 부모들이 맞벌이를 하면서 자녀 교육에 소홀해지고,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4. 미래 사회의 변화와 대비
    신인의 가르침: 신인의 유튜브 강의가 동물에서 윤회한 낮은 수준의 인간들에게 큰 영향을 주어 빠르게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지구의 희망 상실: 현재 지구는 희망을 잃어가고 있으며, 대학생들도 학교가 없어질까 걱정하는 상황이다.

  5. 사업과 공공의 이익
    사업의 본질: 모든 사업은 하늘의 것이며, 개인의 것이 아니다.
    공공의 이익: 사업을 통해 얻는 이익은 세금 등으로 5천만 국민이 먹고사는 데 쓰이므로,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해방된 마음: 사업이 어려워져도 이는 개인의 실패가 아니라, 복잡한 사슬에서 해방된 기회로 생각해야 한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controversial figure in South Korea known for his unique spiritual and political claims. The interview focuses on his views on reincarnation, particularly the idea that humans are now reincarnating as animals and vice versa, and the implications for humanity’s future. Heo Kyung-young emphasizes the decline of human morality and the importance of his teachings in guiding humanity.

Heo Kyung-young’s Unique View on Reincarnation

The Decline of Humanity and Animal Reincarnation
Heo Kyung-young presents a stark and somewhat alarming view of humanity’s current state, suggesting a moral degradation that leads to humans reincarnating as animals. This perspective is striking because it flips the traditional understanding of reincarnation as a path to higher forms. He argues that modern humans have lost their spiritual essence, making them no different from animals in their spiritual journey.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인간과 동물의 윤회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신인님께서 “지금부터 죽는 인간은 모두 동물로 간다”고 하셨고, “새로 태어나는 인간은 동물에서 올라오는 인간으로 올라오는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Hello, today I will ask a question about the reincarnation of humans and animals. A while ago, the divine being said, “From now on, all humans who die will go to animals,” and “the judgment has begun for newly born humans to come up as humans from animals.”

상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그동안 점수가 내려가 버린 거지, 하향이 돼 버린 거야. 마치 우리 인간들이 나이가 상향이 되어 버렸어요. 도덕 점수가 결여돼 버리고 낙제 점수야. 내가 동물 수준에 들어간 거예요.
It’s not that they are going upwards; people’s scores have gone down, they have been downgraded. It’s as if our human age has gone up. Moral scores have been lost, and it’s a failing grade. I’ve entered the animal level.

이제는 인간으로서의 영은 없는 거지, 전부 동굴로 돌아가니까. 그 동물들 속에서 윤회에 대해서 다시 올라오겠지.
Now there is no spirit as a human; they all return to the cave (animal realm). They will reincarnate and rise again from among those animals.

The Role of the “QR Code” (Soul) in Reincarnation
Heo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a “QR code” to explain the essence of the soul, which he claims is separate from the physical body and does not differentiate between human and animal forms. This idea challenges conventional spiritual beliefs by suggesting a universal, undifferentiated spiritual essence that simply moves between different physical forms based on karmic scores.

몸은 땅의 것을 받고 영은 우리가 말하는 바코드, QR 코드란 말이야. QR 코드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윤회하는 과정에서 그 QR 코드만 움직이는 거야.
The body receives from the earth, and the spirit is what we call a barcode, a QR code. The QR code is what moves in the process of reincarnation, whether human or animal.

그러니까 윤회할 때 그게 동물이었던 뭐든 간에 영은 동물의 영, 인간의 영이 따로 없다 이겁니다. QR 코드 자체는 동물이었느냐, 인간이었느냐, 자기의 인간이 동물들 인간이 오기 때문에 그 영혼의 QR 코드는 굳이 동물이다, 뭐 이런 게 중요하지 않고 몸은 육체는 동물이냐, 인간이냐, 굉장히 엎어 차이가 있는 거지.
So, when reincarnating, whether it was an animal or whatever, there is no separate animal spirit or human spirit. The QR code itself, whether it was an animal or a human, because humans come from animals, the QR code of that soul doesn’t necessarily mean it’s an animal; what’s important is whether the physical body is an animal or a human, there’s a huge difference.

The “Hongik Ingan” Principle and Humanity’s Failure
Heo Kyung-young connects the current decline of humanity to the failure to uphold the ancient Korean principle of “Hongik Ingan” (to broadly benefit humanity). He argues that this principle, once a national educational charter, has been abandoned, leading to a loss of spiritual connection and a focus on material pursuits. This critique highlights his belief that societal problems stem from a fundamental spiritual and moral failing.

일신 강통이니까 깡충이나 상통 광명이나 제세이화의 홍익인간 이거 지켰냐고. 이게 옛날에 이거를, 이게 옛날에 우리의 뭐냐면은 국민 교육, 국민교육헌장이야.
So, did you uphold Ilsin Gangtong, or Sangtong Gwangmyeong, or Jeseihwa’s Hongik Ingan? This was, in the past, our national education, the National Education Charter.

근데 이걸 지켰네요, 이런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없어.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돼요? 전부 동물로, 전부 인간의 마음이 발전되니까 진화했냐? 물질문명이 발달될수록 인간의 감정, 이성은 단순한 월급에 매달려야 되고, 돈에 쪼달려야 되고, 1년 연봉 얼마 안 돼, 매달 월급을 얼마 안 돼, 조금만 정신 안 차는 월급이 모자라면 가정살림 개판이야, 여자들을 불고 남자들 보는데도 돈을.
But did anyone uphold this? Not a single person. So what happens now? Everyone goes to animals; has the human mind evolved as material civilization developed? As material civilization develops, human emotions and reason must cling to a simple salary, be squeezed for money; the annual salary isn’t much, the monthly salary isn’t much; if you’re not careful and your salary is short, your household is a mess, women and men alike are chasing money.

Heo Kyung-young’s Solution and Vision

The Importance of Heo Kyung-young’s Teachings
Heo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savior of humanity, claiming that his teachings, disseminated through his YouTube channel and books, are crucial for guiding people away from animal reincarnation and towards a higher spiritual path. He believes his presence is a final opportunity for humanity to correct its course.

그래서 이번에 내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가잖아. 그리고 내 유튜브가 나온단 말이야. 내 전경이 나와, 경쟁이 나와. 그게 인류가 거기에서 많은 걸 깨닫겠지.
So this time, I’m taking ten million people with me. And my YouTube channel is coming out. My complete works are coming out, my competition is coming out. Humanity will realize many things from that.

그러면 이제 그 이후에 신인님의 태평시대가 열리고 나면은 그때부터는 정비가 되었기 때문에 수준 높은 인간이 다시 나올 것 같은데, 그때는 다시.
Then, after the divine being’s era of peace opens, since things will have been reorganized, high-level humans will likely reappear, and then again.

지구에서 어느 정도 거둬들일 정도의 인간들은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The humans who are to be harvested from Earth, this is their last chance.

Redefining Success and Public Good
Heo Kyung-young offers a radical reinterpretation of business and personal success, arguing that all endeavors are ultimately for the public good and not for individual gain. He encourages people to detach from material possessions and see their work as a contribution to society, even in the face of failure. This philosophy aims to shift focus from self-interest to collective well-being.

당신은 공리를 위해서 뛴 거지 사리가 아니야, 사리사욕이 아니야. 백화점에서 입점 년에 세금 내, 그걸 우리가 먹고 살잖아. 공리를 위해서 뛰는 거야, 사리사욕이 아니야.
You ran for the public good, not for personal gain; it’s not selfish desire. You pay taxes on your store’s entry fee at the department store, and we live off that. You’re running for the public good, not for selfish desire.

자살이 뭐야, 공유야, 공유, 공동의 것이야. 왜 또 당신 사리사욕을 붙이냐, 사리가 아니야, 공리지.
What is suicide? It’s sharing, sharing, it’s a common thing. Why do you attach your selfish desires again? It’s not selfish, it’s for the public good.

우리는 공리를 위해서, 인상을 재벌이 를 위해서 뛴 놈들은 다, 근데 그 백화점에서 장사하는 게 당신 거예요? 해방된 거야, 그렇잖아. 월급 안 줘도 되고, 입점료 안내도 되고, 그래, 그래, 얼마나 편해.
We are for the public good; those who ran for the chaebols, all of them… But is doing business in that department store yours? You’re liberated, aren’t you? You don’t have to pay salaries, you don’t have to pay entry fees, yes, yes, how comfortable is that?

1. The Cycle of Reincarnation: Humans and Animals

Recently, the Holiest declared that all humans who pass away from now on will reincarnate as animals. Conversely, new human births will originate from animals ascending to human form, marking the beginning of a new judgment. In this era, receiving blessings and a spiritual name is no longer an option but a necessity. In the cycle of reincarnation, highly evolved animals such as dogs, cats, bears, monkeys, elephants, dolphins, and parrots are considered strong candidates for upward reincarnation into human form. This raises a question: are there differences between humans who have just reincarnated from animals and those who have been human for a long time? Furthermore, if highly evolved animals and humans repeatedly undergo downward and upward reincarnation, will they eventually become equal over time? How should we view this situation and maintain our relationship with animals in the future?

  1. The Nature of the Soul and Physical Form
    The physical body of an animal, like that of a human, is derived from the earth. However, the spirit, which we can liken to a barcode or QR code, is what truly moves through the process of reincarnation, whether for humans or animals. The body merely takes on an earthly form. This concept can be understood through the principle of “Wonbangak” – the circle represents the heavens, the square represents the earth, and the triangle represents humanity. The spirit, which resides in the brain, is like a QR code and is not inherently tied to the physical body. When we are born from our mothers, the spirit enters the body, which merely resembles the mother’s, without the spirit itself being directly related to the mother’s physical form. Therefore, in reincarnation, whether one was an animal or anything else, there is no separate “animal spirit” or “human spirit.” The QR code itself does not distinguish between having been an animal or a human. The significant difference lies in the physical body—whether it is an animal’s or a human’s.

  2. The Declining Moral Standard of Humanity
    To be born as a human is a remarkable feat, as it is difficult for animals to achieve human form. However, in the future, it is predicted that animals will commonly reincarnate as humans. This is not because animals are ascending, but because human moral scores have declined, leading to a downward trend. Just as humans have aged, our moral standards have deteriorated, resulting in failing grades. Humanity has, in essence, descended to the level of animals. The human spirit, as it once was, no longer exists for many, as they are all returning to the animal realm. From within the animal kingdom, they will eventually ascend again through reincarnation. At that point, there will b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spiritual level between animals and humans. Those currently born as humans are not necessarily those who have reincarnated from animals. However, those who have not encountered the Holiest will all undergo reincarnation and return to the animal kingdom. Thus, in this era, those who pass away without meeting the Holiest will all become animals. One hundred percent of reincarnation will lead to animal rebirth. There will be no one born as a human in that period; this era is now upon us.

  3. The Ancient Principles of Human Conduct
    In ancient times, there were principles such as “Ilshingangtong,” “Sangtonggwangmyeong,” “Jeseihwa,” and “Hongikingan.” “Ilshingangtong” meant that the heavens bestowed a part of the divine inner self upon humans, which is our soul. Through “Sangtonggwangmyeong,” by connecting with the heavens, enlightenment would enter. This was followed by “Jeseihwa,” which means to govern the world with reason and harmony, and “Hongikingan,” to widely benefit humanity. These were the principles that humans were meant to uphold. However, humans today no longer adhere to these principles. No one practices “Ilshingangtong” or connects with the heavens to achieve “Sangtonggwangmyeong,” “Jeseihwa,” or “Hongikingan.” These were once the national educational charter, particularly during the Gojoseon period. The heavens laid out these duties for humanity to uphold. Yet, no one follows them. Consequently, what happens now? As human minds develop, has humanity truly evolved? As material civilization advances, human emotions and reason become enslaved to simple wages and financial struggles. If one’s monthly income is insufficient, family life becomes chaotic. Parents struggle to earn money, leading to a breakdown in children’s education. Children’s emotional well-being suffers when mothers are not home, unlike in the past. City children, unlike those in the countryside who can enjoy nature, face immense difficulties. Therefore, all humans are increasingly raising animals, and the process is such that one hundred percent of reincarnation leads back to animals. This is the mission given to humanity: to live by “Hongikingan,” “Jeseihwa,” and “Sangtonggwangmyeong.” However, humanity has plunged into darkness, failing to practice “Ilshingangtong.”

  4. The Intellectual Decline and the Role of the Holiest’s Teachings
    Will the souls that reincarnate as humans from animals have a lower intellectual level? They will be simple and obsessed with basic needs like food, clothing, and shelter. This signifies a decline in the quality of humanity. The Holiest is leading ten million people, and his YouTube channel and scriptures are being released. Humanity will gain much wisdom from them. However, the intellectual level of humans has declined. In Buddhism, there are six realms: hell, hungry ghosts, animals, humans, and heavens. In reality, the cycle simply revolves between humans and animals.

When the Holiest’s era of peace begins, and the system is reorganized, higher-level humans will emerge. The world will transform into an animal kingdom. Even if the system is reorganized, the era of humanism, where spirits are closer to animals, is approaching. You can see this by living in the world today. This is the last chance for humans on Earth to be gathered. Grandmothers are more moral than mothers, and great-grandmothers are more virtuous than grandmothers. If a daughter-in-law exists, she often lacks moral scores. People wish for their in-laws to die quickly if they have wealth, wondering how much they possess. They fear the future. Even if a paradise on Earth is created, there will be nothing left to tie people to this planet.

Newborn human babies will likely ascend from animals, not from humans. Their level will be somewhat lower. How should we address this? The Holiest’s YouTube channel will have a profound impact. These children will be influenced by watching his videos. The Holiest has arrived. If religious organizations are left unchecked, a terrifying world will emerge. With the Holiest’s YouTube channel, children will not need to wander confusedly between churches, temples, and other spiritual groups. By simply watching, everything will become clear.

Even if newly born humans have a lower level of understanding, will they have the opportunity to grow rapidly through the Holiest’s lectures? Buddhist reincarnation is a fact, but the Buddhist system does not operate in that way. In the past, Christianity put Jesus on trial. The accusers were the judges, and Jesus was the defendant. In principle, Jesus should have been the judge, but few people believed that a saint judging others would be fair. In the future, humans will try to put the Holiest on trial, making him a defendant, just as they did two thousand years ago. However, it will not be easy to make him a defendant. Because his YouTube lectures are widely disseminated, evil forces will always try to become the accusers. The Holiest is here to put an end to that. It will not be easy.

  1. The Illusion of Ownership and the Principle of Public Benefit
    Humans do not understand why milk does not spoil. Reincarnation and such matters are trivial now; the Earth itself has lost hope. University students today are worried about their schools disappearing, and university founders are concerned about being ousted due to a lack of students. It is an emergency. The view on reincarnation is simple: everyone returns to the animal kingdom, and animals return as humans. Those animals were once humans. The last opportunity is to watch the Holiest’s lectures. This is not just his teaching; Nam Sa Go also spoke of it.

Consider a businessperson who sells goods in a department store. They are doing well. But one day, if the department store tells them to leave, they must comply. Why? If sales are low, that is the condition for leaving. The department store benefits from sales. If the department store does not profit, they must leave. If this person is a store owner or manager, they might contemplate suicide after being expelled, leading to ruin. Even though they were doing business in a department store, if sales are poor, they might blame the department store owner and even the heavens.

However, if they consult with the Holiest, he would tell them: “You are liberated from the department store. The business you started did not exist when you were born. It is all a heavenly enterprise. The taxes you pay from your business support fifty million people. You are working hard for fifty million people. You are striving for the public good, not for personal gain. The taxes paid for entering the department store are what we live on. You are working for the public good, not for selfish desires. And any business you have was given to you by others when you were born. Everything will not go as planned.” Then, the effect comes. You have to pay good salaries to department store employees, pay taxes, and you are temporarily liberated from that complex private system. If it were yours, you would fail. You are now liberated from that private system. That is not your business. If the heavens ask for it again, they will give it. Another person will not be happy about paying taxes. How wonderful it is to start anew after a difficult period.

Upon hearing this, the person realizes that suicide is not the answer. Everything is shared, it is communal. Why attach personal desires to it? It is not about personal gain; it is about public benefit. You cannot take much for yourself after paying rent and employee salaries. We work for the public good. Those who strive for personal gain, like the wealthy, are all wrong. Is doing business in that department store truly yours? You are liberated from it. You do not have to pay salaries or entry fees. How comfortable is that? Just change your perspective. When asked to give, just give it all to the heavens. It was not yours to begin with, so it does not matter. You became wealthy by working, and everyone lives off the public good. Yes, the nation becomes wealthy, and the people prosper. That is the dream. The taxes paid by a large corporation like Hyundai Group go to the state; it is a state company. What can you take for yourself after income tax and value-added tax? You can live without that much. You might think you have not succeeded, but your interest in money is for the public good. If you fail, you are just a temporary manager. Another person will come to take responsibility. You must work with such a mindset, not worrying about failure.

인간과 동물의 윤회, 새로운 시대의 서막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인간과 동물의 윤회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신인님께서 “지금부터 죽는 인간은 모두 동물로 간다”고 하셨고, “새로 태어나는 인간은 동물에서 올라오는 인간으로,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축복과 명패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윤회에 있어서는 고등동물인 개, 고양이, 곰, 원숭이, 코끼리, 돌고래, 앵무새 등이 인간으로 상향 윤회되는 유력한 후보가 될 것 같습니다.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존재들의 특성
질문은 이제 막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인간은 인간으로 오래 있었던 사람들과 다른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고등동물과 인간이 서로 하향 윤회와 상향 윤회를 반복하게 되면 시간이 갈수록 고등동물과 인간이 동격화될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상황을 어떤 시각으로 보고 동물과의 관계를 이어나가야 하는지 묻습니다.

영혼의 본질: QR 코드와 육체의 분리
동물은 우리가 말하는 몸은 땅의 것을 받습니다. 몸은 땅의 것을 받고, 영은 우리가 말하는 바코드, QR 코드입니다. QR 코드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윤회하는 과정에서 그 QR 코드만 움직이는 것입니다. 몸은 땅의 것을 가지는 것이죠. 원방각에서 원은 하늘의 것이고, 방은 땅이며, 각은 인간입니다. 원은 뇌 모양이지 않습니까? 뇌에 들어가는 영은 QR 코드와 육체와는 별로 관련이 없습니다. 우리가 어머니에게서 태어나는데, 그 영은 어머니의 몸과는 관련 없이 몸만 어머니와 닮음을 받는 것입니다. 윤회할 때 그것이 동물이었든 무엇이든 간에 영은 동물의 영, 인간의 영이 따로 없습니다. QR 코드 자체는 동물이었는지, 인간이었는지, 자기의 인간이 동물들 인간이 오기 때문에 그 영혼의 QR 코드는 굳이 동물이다, 뭐 이런 것이 중요하지 않고 몸은 육체는 동물이냐, 인간이냐, 굉장히 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받는 것도 대단한 일입니다. 인간으로 한 번 받는 것이 동물에게는 어렵지 않습니까?

인간의 하향 윤회와 동물의 상향 윤회
앞으로는 동물이 인간으로 보편화된다는 것입니다. 상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그동안 점수가 내려가 버린 것이죠. 하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마치 우리 인간들이 나이가 상향이 되어 버린 것과 같습니다. 도덕 점수가 결여되어 버리고 낙제 점수입니다. 내가 동물 수준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제는 인간으로서의 영은 없는 것이고, 전부 동물로 돌아가니까 그 동물들 속에서 윤회에 대해서 다시 올라오겠지요. 그러면 그 동물이건 인간이건 그 수준의 차이는 크게 없고, 지금 인간으로 온 사람들은 동물로 윤회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러나 신인을 못 만난 사람들은 전부 윤회하는데 동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죽는 사람들은 나를 못 만난 사람들은 동물로 가는 시대가 되어 버립니다. 100% 윤회 자체가 동물로 가는 것입니다. 인간으로도 태어나는 사람은 없는 것이죠. 그 시대가 지금 예비된 것입니다.

고조선 시대의 국민 교육 헌장과 현대 사회의 타락
옛날에는 일신강충이라 하여 일신강중, 상통감명, 제세이화, 홍익인간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일신강통이라는 것은 하늘에서 신이 속마음을 인간에게 일부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우리 영혼입니다. 주어서 상통광명, 강통, 하늘이 있는 것으로 통하면 광명이 들어오는 것이죠. 그러면서 또 제세이화하고 또 홍익인간 이렇게 되라고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전부 차단되어 일신강충하는 사람도 없고, 일신강중 이것을 해야 하고, 그다음에 상통 강력, 하늘 위와 통해야 합니다. 성통 광명, 제세이화, 홍익인간 이렇게 하려고 했지만, 이런 것을 지키는 인간이 없는 것입니다. 일신 강통, 상통 광명, 제세이화, 홍익인간 이것을 지켰습니까? 이것이 옛날에 우리의 국민 교육 헌장이었습니다. 고조선 시대 때 하늘에서 홍익인간 이렇게 우리의 교육, 우리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를 내놓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킨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물질문명의 발달과 인간 정신의 퇴보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됩니까? 전부 동물로, 전부 인간의 마음이 발전되니까 진화했습니까? 물질문명이 발달될수록 인간의 감정, 이성은 단순한 월급에 매달려야 하고, 돈에 쪼달려야 합니다. 1년 연봉 얼마 안 되고, 매달 월급도 얼마 안 됩니다. 조금만 정신 안 차리면 월급이 모자라 가정 살림이 개판이 됩니다. 여자들을 보고 남자들을 보는데도 돈을 그렇게 어렵게 벌다 보니까 애들 교육이 망가집니다. 엄마가 집에 가면 있고 그럴 때 애들이 정서가 좋아졌는데, 엄마가 어릴 때부터 맞벌이를 하면 애들이 곤욕을 치르는 것입니다. 애들이 시골이면 쫓아다니면서 좋은 감도 따먹고 하는데, 도회지 애들은 기가 막힙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이 동물을, 인간이 동물을 더 많이 키우고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100% 윤회가 동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주는 사명입니다. “너희 이렇게 해라, 홍익인간 해라, 제세이화 해라, 상통 광명 해라” 밝은 미션이 어두운 속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우리가 일신강중을 안 하는 것입니다.

동물에서 온 영혼의 수준과 허경영 강연의 역할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영혼도 있을 텐데, 그 영혼들은 동물에서 온 것인데, 그러면 좀 수준이 낮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까? 단순하고 의식주에 아주 환장을 합니다. 인간의 질이 그만큼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내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갑니다. 그리고 내 유튜브가 나옵니다. 내 전경이 나옵니다. 그것이 인류가 거기에서 많은 것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지적 수준은 다운된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천상 이렇게 여섯 개를 합니다. 지옥, 축생, 수라, 인간, 천상 6개가 있다고 불교에서는 말합니다. 실제는 그냥 인간에서 동물로 계속 도는 것입니다. 인간과 동물로 계속 도는 것입니다.

태평시대와 새로운 인간의 출현
그러면 이제 그 이후에 신인님의 태평시대가 열리고 나면은 그때부터는 정비가 되었기 때문에 수준 높은 인간이 다시 나올 것 같은데, 그때는 다시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물의 세계입니다. 시스템만 정비를 하실 때, 그래도 영혼은 동물에 가까운 휴머니즘의 시대는 가까운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살아보면 알지 않습니까? 지구에서 어느 정도 거둬들일 정도의 인간들은 지금이 마지막입니다. 어머니보다 할머니가 더 도덕적입니다. 할머니보다 증조할머니가 더 점수가 높습니다. 며느리가 있다면 그건 도덕 점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장인이 빨리 죽도록, 장인이 재산이 있을 때는 병원에 불을, 얼마나 재산이 있나, 돈 좀 있다 오래 사는 것을 원하겠습니까? 앞으로는 겁납니다.

지상낙원과 허경영 유튜브의 영향력
그럼 앞으로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신다 하더라도 지구에 매일 것이 없네요. 어마어마하게 무슨 세상입니까? 그럼 또 궁금한 것이 이제 또 새로 태어나는 인간의 아기들은 그래도 좀 동물에서 올라오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은 인간에서 인간으로 오지 않았을 텐데 조금 수준이 낮을 텐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내 유튜브가 굉장한 영향을 주겠지요. 걔들이 내 유튜브를 보고 영향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왔습니다. 종교단체도 놔두면 이게 무시무시한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유튜브가 나와서 애들이 교회를 갔다가 절에 갔다가 증산도 갔다가 헷갈리게 돌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딱 봐버리면 모든 것이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다이아몬드를 공기가 없는데 왜 폭발하느냐, 그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무슨 꽃을 열이 전도되냐, 근데 열이 오는 중간에는 얼어서 대기권에 빛이 들어오면서 뜨거워지는 것입니다. 대기권을 벗어나 버리면 열이 없습니다. 그냥 냉각이 되어 있습니다. 대기권에 들어올 때 돌멩이든 비행접시든 우리 인공위성이든 뭐든지 대기권에 진입할 때 6천도 온도를 그렇게 열을 받는 빛이 들어올 때도 그렇습니다. 내려올수록 그런데 올라가 보면 얼어 죽습니다.

낮은 수준의 인간도 성장할 기회
그러면 그 새로 태어난 수준이 낮은 인간일지라도 강연을 통해서 급속으로 이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 있습니다. 불교의 윤회는 사실인데, 불교에서는 그렇게 윤회가 일어나지 않고, 정말하자면 옛날에는 기독교가 예수를 재판하지 않았습니까? 그럴 때 원고가 판사가 피고입니다. 예수가 필요합니다. 원칙은 예수가 재판을 하고 자기들이 볼 때 성자가 심판을 하는 사람이 공정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별로 없습니다. 앞으로는 신인을 재판하려고 듭니다. 인간들이 신을 피고로 만들어 2000년 전처럼 그렇게 합니다. 그런데 나는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피고를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유튜브 강의가 전파가 있기 때문에 악의 세력이 언제는 원고가 되려고 합니다. 그것을 내가 정립을 찍는 것입니다. 내가 온 것이지 않습니까?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든든합니다. 나를 피고로 만들려고 하는데, 자기들이 나를 평가할 수 있는 왜 우유가 안 썩는지 압니까? 절대로 모릅니다, 인간들은. 괜히 뭐 윤회냐 이런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제 지구 자체가 희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희망을 잃은 지구와 윤회의 본질
여러분들이 지금 대학교 가면 대학생들은 자기 학교가 없어진다고 난리입니다. 대학 설립자는 언제 쫓겨나냐, 학생 수가 없어서 완전히 비상입니다. 윤회관은 간단합니다. 전부 동물로 돌아갑니다. 동물이 인간으로 다시 오는 것입니다. 그 동물들이 옛날에 인간들에서, 그러면 마지막 기회는 신인 강연을 이제 보면서, 내가 이야기한 것이 아니라 남사고도 그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불교의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업과 공리: 백화점 비유를 통한 깨달음
사업하는 사람이 백화점에 납품하는, 백화점에 입점해서 물건을 팔고 있습니다. 잘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백화점에서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합니다. 왜 그러냐, 매출이 저조할 때는 나가는 조건입니다. 백화점 비우세요, 매출이 저조하면 백화점에 이익이 안 들어오니 나가야 합니다. 이 여자가 점주입니다. 점장입니다. 자살할 것 같고 내쫓으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그나마 백화점에서 장사하던 사람인데, 백화점에서 안 팔린다, 매출이 저조하면 백화점 사장도 원망스럽고 하늘도 원망스럽고 다 그렇겠지요. 그런데 나하고 상담을 합니다. “당신은 백화점으로부터 해방된 사람이다. 당신이 일으키는 사업도 당신 태어날 때 없던 것이다. 그것이 다 하늘의 사업이다. 당신이 세금 사업에서 내는 세금도 5천만 명이 먹고 사는 것이다. 당신은 5천만 명을 위해서 고생하는 것이다. 당신은 공리를 위해서 뛴 것이지 사리가 아니다. 사리사욕이 아니다. 백화점에서 입점료 내고 세금 내고, 그것을 우리가 먹고 살지 않습니까? 공리를 위해서 뛰는 것이지 사리사욕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네가, 당신이 무슨 사업체도 당신의 남자가 태어날 때 사람이 준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안 될 것입니다. 그러면 효과가 옵니다. 백화점에 좋은 월급 줘야지, 세금 내야지, 그 복잡한 사슬에서 당신을 잠시 해방시켜 준 것입니다. 당신께 있어야 망하고, 자식을 지금 그 사슬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그것이 당신 사업체가 아닙니다. 하늘에서 다시 달라고 하면 줍니다. 또 다른 사람이 세금대로 기분 안 좋아, 코로나가 다시 시작하는 것 얼마나 좋습니까? 여의도 가지고 딱 듣더니, 자살이 무엇입니까? 공유입니다. 공유, 공동의 것입니다. 왜 또 당신 사리사욕을 붙입니까? 사리가 아닙니다. 공리입니다. 삥 뜯어서 집세 내고, 종업원 월급 주고, 당신이 많이 가져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공리를 위해서, 인상을 재벌이 를 위해서 뛴 놈들은 다, 근데 그 백화점에서 장사하는 것이 당신 것입니까? 해방된 것입니다. 월급 안 줘도 되고, 입점료 안 내도 되고, 얼마나 편합니까? 술만 바꾼 것입니다. 달라고 할 때 그냥 하늘에다 싹 줘 버리십시오. 어차피 없었으니까, 안 맞습니다. 일하다 보니까 부자가 된 것입니다. 공리 저음들 다 먹고 삽니다. 나라가 부자가 되고 국민이 잘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꿈입니다. 국민, 그 현대그룹의 기업이 세금을 국가에 내야 하지 않습니까? 국가 회사입니다. 왜 세금 가지고 뭐, 취득세 부과세 말고 자기가 가져갈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그것 안 해도 먹고 삽니다, 그 정도는. 자기가 성공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돈에 관심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가 망했다고 해서 자기가 주의 200일 뿐입니다. 또 다른 사람의 또 책임자가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배수진을 치고 일을 해야 합니다. “아이고 내가 망하지 않나” 내가 알겠습니다.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Reincarnation: From Animal to Human and the Decline of Human Morality

Lecture Information
Date: 2020602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Reincarnation, Human Morality, Animal Souls, Spiritual Evolution, Huh Kyung young’s Teachings

Content

The Nature of Reincarnation and the Soul
The discussion commences with a profound inquiry into the transmigration of souls, specifically addressing the phenomenon of animals reincarnating as humans. Huh Kyung young elucidates that the physical body, whether human or animal, is derived from the earth, while the soul, or spirit, is akin to a “QR code” or “barcode.” This spiritual essence is what undergoes the process of reincarnation, irrespective of the physical form it inhabits. The body, in its earthly manifestation, is merely a vessel, receiving its form from the mother, yet the soul itself is distinct from the physical lineage. Therefore, there is no inherent distinction between an “animal soul” and a “human soul”; the QR code of the soul remains consistent throughout its journey of reincarnation. The significant difference lies in the physical form—whether one is born as an animal or a human—with human birth being a rare and remarkable occurrence for an animal soul.

The Shifting Paradigm of Reincarnation and Human Decline
A critical shift in the dynamics of reincarnation is posited: animals are increasingly being reincarnated as humans. This upward transmigration is not indicative of an overall spiritual advancement, but rather a consequence of humanity’s moral degradation. Human beings, through their declining ethical standards, have effectively lowered their spiritual “scores,” leading to a downward trajectory in their own reincarnation prospects. This moral deficiency has rendered many human souls akin to animalistic levels, implying that the spiritual essence of a human, in its current state, is often indistinguishable from that which would typically inhabit an animal. Consequently, those who fail to encounter Huh Kyung young and his teachings are destined for reincarnation as animals, marking an era where human birth becomes exceedingly rare,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predominantly involves a return to the animal kingdom.

The Historical Mandate and Its Abandonment
Historically, humanity was guided by a profound spiritual mandate, encapsulated in principles such as “Il-sin-gang-tong” (divine communication), “Sang-tong-gwang-myeong” (enlightenment through heavenly connection), “Je-se-i-hwa” (benefiting the world), and “Hong-ik-in-gan” (humanitarianism). “Il-sin-gang-tong” signifies the divine impartation of a portion of the heavenly spirit into humans, which constitutes our soul. This connection was meant to facilitate “Sang-tong-gwang-myeong,” allowing divine light to permeate human consciousness. These principles, akin to an ancient national education charter from the Gojoseon era, outlined the moral duties of humanity. However, contemporary society has largely abandoned these tenets. There are no longer individuals who uphold “Il-sin-gang-tong” or strive for “Sang-tong-gwang-myeong,” “Je-se-i-hwa,” or “Hong-ik-in-gan.” This widespread failure to adhere to these foundational principles has led to a collective moral decline.

The Consequences of Moral Decay and the Rise of Animalistic Human Traits
The advancement of material civilization has paradoxically led to a regression in human emotional and rational faculties. Individuals are increasingly enslaved by the pursuit of wealth, struggling with meager incomes that barely sustain their families. This economic pressure often results in the neglect of children’s emotional development, as parents are compelled to work, leaving children without the nurturing presence of a parent at home. This societal breakdown fosters an environment where humans increasingly adopt animalistic behaviors and priorities. The quality of human existence has deteriorated to such an extent that many now exhibit traits primarily focused on basic needs—food, clothing, and shelter—mirroring the instincts of animals. This decline underscores the notion that humanity is undergoing a process where its spiritual quality is diminishing, making it more susceptible to reincarnation into animal forms.

The Role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in Spiritual Upliftment
In this era of spiritual decline, Huh Kyung young’s teachings, disseminated through platforms like YouTube and his sacred texts, are presented as a crucial means for humanity to attain enlightenment and elevate its consciousness. These teachings are designed to counteract the prevailing moral degradation and guide individuals towards a higher spiritual path. While traditional Buddhist concepts of reincarnation include six realms (hell, hungry ghosts, animals, humans, asuras, and heavens), the current reality, as articulated, is a continuous cycle between human and animal forms. Huh Kyung young’s “Taepyeong Era” (Era of Great Peace) is envisioned as a period of spiritual rectification, where higher-level humans will emerge. His lectures are particularly vital for the newly reincarnated humans from animal realms, whose spiritual levels may initially be lower. These individuals, through exposure to his profound insights, will have the opportunity for rapid spiritual growth and development, thereby breaking the cycle of lower-realm reincarnation.

The Challenge to Divine Authority and the Path to Public Good
Huh Kyung young foresees a future where humanity, much like in ancient times when Jesus was put on trial, will attempt to challenge and judge divine figures. However, he asserts that he will not be easily made a defendant, as his widespread teachings through YouTube will counteract any malicious attempts to undermine his authority. He emphasizes that humans lack the capacity to comprehend divine mysteries, such as why milk does not spoil, highlighting their inherent limitations in judging spiritual matters. The current global situation, marked by universities facing closure due to declining student numbers, symbolizes a world that has lost hope. The simple truth of reincarnation is that all souls are returning to the animal kingdom, with animals subsequently reincarnating as humans. This cycle presents a final opportunity for spiritual awakening through Huh Kyung young’s lectures.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alogy of a business owner forced to leave a department store due to low sales. Instead of despairing, the individual should recognize that their business, like all endeavors, is ultimately a heavenly enterprise, serving the public good rather than personal gain. Taxes paid support millions, and the business itself is a temporary trust from heaven. This perspective liberates individuals from the burden of personal ownership and the fear of failure, encouraging them to embrace a mindset of public service and collective prosperity.

The Principle of Public Interest and Collective Prosperity
The core philosophy espoused is that all endeavors, including business, are not solely for personal enrichment but serve the greater public good. When a business owner pays taxes, those funds sustain millions of people, underscoring the collective benefit derived from individual effort. This perspective transforms the perception of hardship, such as being forced out of a business, from a personal failure into a liberation from the complexities of private enterprise. It is a release from the burdens of rent, employee wages, and taxes, allowing one to view their contributions as part of a larger, divine plan. The concept of “Gong-ri” (public interest) is paramount, contrasting sharply with “Sa-ri-sa-yok” (selfish desires). True success lies in contributing to the nation’s prosperity and the well-being of its citizens, rather than accumulating personal wealth. This mindset encourages individuals to work with a sense of detachment from personal outcomes, understanding that their efforts contribute to a collective dream where the nation thrives and its people prosper.

됐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인간과 동물의 윤회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 신인님께서 “지금부터 죽는 인간은 모두 동물로 간다”고 하셨고, “새로 태어나는 인간은 동물에서 올라오는 인간으로 올라오는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축복과 명패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윤회에 있어서는 고등동물인 개, 고양이, 곰, 원숭이, 코끼리, 돌고래, 앵무새 등이 인간으로 상향 윤회되는 유력한 후보가 될 것 같습니다. 질문은 이제 막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인간은 인간으로 오래 있었던 사람들과 다른 부분이 있는지가 궁금하고요, 고등동물과 인간이 서로 하향 윤회와 상향 윤회를 반복하게 되면 시간이 갈수록 고등동물과 인간이 동격화가 될 것 같은데 앞으로 이런 상황을 어떤 시각으로 보고 동물과의 관계를 이어나가야 하는지가 봅니다. 동물은 우리가 말하는 것은 몸은, 몸은 땅의 것을 봤거든. 몸은 땅의 것을 받고 영은 우리가 말하는 바코드, QR 코드란 말이야.

QR 코드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윤회하는 과정에서 그 QR 코드만 움직이는 거야. 몸은 땅에 걸을 가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원방각, 원은 하늘의 것이고 방은 땅이고 각은 인간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원은 뇌 모양이잖아.

뇌에 들어가는 영은 그게 QR 코드와 육체와 별로 관련이 없어. 그러니까 어머니한테서 우리가 태어나잖아요. 태어나는데 그 영은, 그 어머니의 몸과는 관련이 없이 몸만 어머니와 닮음을 받는 거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윤회할 때 그게 동물이었던 뭐든 간에 영은 동물의 영, 인간의 영이 따로 없다 이겁니다.

QR 코드 자체는 동물이었느냐, 인간이었느냐, 자기의 인간이 동물들 인간이 오기 때문에 그 영혼의 QR 코드는 굳이 동물이다, 뭐 이런 게 중요하지 않고 몸은 육체는 동물이냐, 인간이냐, 굉장히 엎어 차이가 있는 거지. 인간으로 받아도 대단한 거지, 인간으로 한번 받는 게 동물은 어렵잖아요. 근데 앞으로는 동물이 인간으로 보편화된다는 거예요. 상향으로 가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그동안 점수가 내려가 버린 거지, 하향이 돼 버린 거야.

마치 우리 인간들이 나이가 상향이 되어 버렸어요. 도덕 점수가 결여돼 버리고 낙제 점수야. 내가 동물 수준에 들어간 거예요. 이제는 인간으로서의 영은 없는 거지, 전부 동굴로 돌아가니까.

그 동물들 속에서 윤회에 대해서 다시 올라오겠지. 그러면 그 동물이건 인간이건 그 수준의 차이는 크게 없고 지금 인간으로 온 사람들은 동물로 윤회한 사람들이 아니지. 그러나 신인을 못 만난 사람들은 전부 윤회하는데 동물로 돌아가는 거지. 그러니까 지금 죽는 사람들은 나를 못 만난 사람들은 동물로 가는 시대가 돼 버려.

100% 윤회 자체가 동물로 가는 거야. 인간으로도 태어나는 사람은 없는 거지, 그 시대가 지금 예비된 거예요. 옛날에는 일신강충이라. 그래 가지고 일신강중, 상통감명, 제세이화, 홍익인간 이렇게 돼 있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일신강통이라는 건 하늘에서 신이 속마음을 인간에게 일부 줬단 말이에요. 우리가 그게 우리 영혼이야. 줘서 상통광명, 강통, 하늘이 있는 걸로 통하면은 광명이 들어오는 거지. 그러면서 또 제세이화하고 또 홍익인간 이렇게 되라 한 거야.

근데 이 전부 차단제, 일신강충하는 사람도 없고, 일신강촌, [음악] 일신강중 이걸 해야 되고, 그다음에 상통 강력, 하늘 위에하고 통해야 되거든. 성통 광명, 제세이화, 홍익인간 이렇게 하려고 했거든. 이런 걸 지키는 인간이 없는 거야, 이 자식아. 일신 강통이니까 깡충이나 상통 광명이나 제세이화의 홍익인간 이거 지켰냐고.

이게 옛날에 이거를, 이게 옛날에 우리의 뭐냐면은 [음악] 국민 교육, 국민교육헌장이야. 옛날에 국민교육원장이란 말이에요, 조선시대 때, 고조선 시대 때. 하늘에서 홍익인간 이렇게 우리의 맞잖아. 우리 교육, 우리 인간이 지켜야 될 도리를 내놨다고.

근데 이걸 지켰네요, 이런 사람이 한 명도 없어, 없어.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돼요? 전부 동물로, 전부 인간의 마음이 발전되니까 진화했냐? 물질문명이 발달될수록 인간의 감정, 이성은 단순한 월급에 매달려야 되고, 돈에 쪼달려야 되고, 1년 연봉 얼마 안 돼, 매달 월급을 얼마 안 돼, 조금만 정신 안 차는 월급이 모자라면 가정살림 개판이야, 여자들을 불고 남자들 보는데도 돈을. 그렇게 어렵게 벌다 보니까 애들 교육이 망가져요. 엄마가 집에 가면 있고 그럴 때 애들이 정서가 좋아졌는데, 엄마가 요만할 때부터 맞벌이 애들이 곤욕을 치는 거야.

애들이 시골이면 쫓아내면서 좋은데 감도 따먹고, 이거는 도회지 애들은 기가 막혀. 그래서 모든 인간이 동물을, 인간이 동물을 더 많이 키우고 과정을 거치고 있다, 100% 윤회가 동물로 돌아간다, 이게 인간에게 주는 사명이란 말이야. 너희 이렇게 해라, 홍익인간 해라, 제세기와 해라, 상통 광명해라, 밝은 미션 어두운 속으로 들어가 버렸어. 우리가 일신강중 안 하는 거예요.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영혼도 있을 텐데, 영혼들은 동물에서 온 건데, 그러면 좀 수준이 좀 낫다고 볼 수 있는 겁니까? 단순하고 이 의식주의 아주 환장을 하지. 그랬잖아, 인간의 질이 그만큼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내가 천만 명을 데리고 가잖아. 그리고 내 유튜브가 나온단 말이야.

내 전경이 나와, 경쟁이 나와. 그게 인류가 거기에서 많은 걸 깨닫겠지. 그러나 인간의 지적 수준은 다운된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인간, 천상 이렇게 여섯 개를 하거든. 지옥이 축생, 수라, 인간, 천상 6개가 있단 말이야, 이렇게 불교에서는.

실제는 그냥 인간에서 동물로 계속 도는 거야. 인간과 동물로 계속 도는 거야. 그러면 이제 그 이후에 신인님의 태평시대가 열리고 나면은 그때부터는 정비가 되었기 때문에 수준 높은 인간이 다시 나올 것 같은데, 그때는 다시. 달라지는 겁니다.

동물의 세계거든요. 이게 시스템만 정비를 하실 때, 그래도 영어는 동물에 가까운 휴머니즘의 시대는 가까운 거, 지금 여러분이 살아보면 알잖아. 지구에서 어느 정도 거둬들일 정도의 인간들은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어머니보다 할머니가 더 도덕적이야.

할머니보다 증조할머니가 더 점수가, 며느리가 있다면 그건 도덕 점수가 없어. 어떻게든 장인이 빨리 죽도록, 장인이 재산이 있을 때는 병원에 불을, 얼마나 재산이 있나, 돈 좀 있다 오래 사는 걸 원하겠어요? 겁나요, 앞으로는. 그럼 앞으로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신다 하더라도 지구의 매일 게 없네요. 그렇지, 어마어마하게 무슨 세상이야.

그럼 또 궁금한 게 이제 또 새로 태어나는 인간의 이제 아기들은 그래도 좀 동물에서 올라오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은 인간에서 인간으로 오지 않았을 텐데 조금 수준이 낮을 텐데 어떻게 대처를 내야 되는, 그러니까 말하자면 내 유튜브가 굉장한 영향을 주겠지. 걔들이 내 유튜브를 보고 영향을 받게 되는 거야. 내가 왔어. 종교단체도 놔둬버리면 이게 무시무시한 세계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 유튜브가 나와 가지고 애들이 교회를 갔다가 절에 갔다가 정산도 갔다가 헷갈리게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 딱 봐버리면 모든 게 이해가는 생, 다이아몬드를 공기가 없는데 왜 폭발하느냐, 그 말이 되는 소리야? 무슨 꽃을 열이 전도되냐, 근데 열이 오는 중간에는 얼어서 대기권에. 빛이 들어오면서 뜨거워지는 거야, 대기권을 벗어나 버리면 열이 없어요. 그냥 냉각이 돼 있어, 대기권에 들어올 때 돌멩이든 비행접시든 우리 인공위성이든 뭐든지 대기권에 진입할 때 6천도 온돌이 그렇게 열을 받는 빛이 들어올 때도 그래, 내려올수록.

근데 올라가 보면 얼어 죽어, 그러면은 그 새로 태어난 수준이 낮은 인간일지라도 강연을 통해서 급속으로 이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는요. 불교의 윤회는 사실인데, 불교체는 그렇게 윤회가 일어나지 않고 정말하자면 옛날에는 기독교가 예수를 재판했잖아. 그럴 때 원고가 판사가 피고야, 예수가 필요해. 원칙은 예수가 재판을 하고 자기들이 볼 때 성자가 심판을 하는 사람이 공정하다고 보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

앞으로는 신인을 재판하려고 들어, 인간들이 신을 피고로 만들어 2000년 전처럼 그렇게 한단 말이에요. 근데 나는 그렇게 쉽지가 않아, 피고를 만들기가 어려워. 유튜브 강의가 전파가 있기 때문에 악의 세력이 언제는 원고가 되려고 해, 그걸 내가 정립을 찍는 거야, 내가 온 거잖아. 쉽지가 않을 거야, 든든합니다, 그렇지.

나를 피고로 만들려고, 근데 자기들이 나를 평가할 수 있는 왜 우유가 안 썩는지 알아, 절대로 몰라 인간들. 괜히 뭐 윤회냐 이런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제 지구 자체가 희망을 잃어버린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대학교 가면 대학생들은 자기 학교가 없어진다고 난리야, 대학 설립자는. 언제 쫓겨나냐, 학생 수가 없어서 완전히 비상이야.

윤회관은 간단해, 전부 동굴로 돌아가네. 동물이 인간으로 다시 오는 거야. 그 동물들이 옛날에 인간들에서, 그러면 마지막 기회는 신인 강연을 이제 보면서, 내가 이야기한 게 아니라 남사고도 그 얘기를 해. 그래서 불교의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사업하는 사람이 백화점에 납품하는, 백화점에 입점해 가지고 물건을 팔고 있어, 잘해. 근데 어느 날 백화점에서 나가라 그러면 나가야 돼. 왜 그러냐, 매출이 저조할 때는 나가는 조건이에요. 백화점 맺은 비우세요, 매출이죠.

백화점에 이익이 안 들어와, 나가야지. 이 여자가 점주야, 점장이야, 자살할 거하고 내쫓으니까 망하는 거야. 그나마 백화점에서 장사하던 사람인데, 백화점에서 안 팔린다, 매출이면 백화점 사장도 원망스럽고 하늘도 원망스럽고 다 그렇겠지. 근데 나하고 상담을 해요.

당신은 백화점으로부터 해방된 사람, 당신이 일으키는 사업도 당신 태어날 때 없던 거야. 그게 다 하늘의 사업이야. 당신이 세금 사업에서 내는 세금도 5천만 명이 먹고 사는 거야. 그래, 그래, 당신은 5천만 명이서 고생하는 거야.

당신은 공리를 위해서 뛴 거지 사리가 아니야, 사리사욕이 아니야. 백화점에서 입점 년에 세금 내, 그걸 우리가 먹고 살잖아. 공리를 위해서 뛰는 거야, 사리사욕이 아니야. 그리고 자네가, 당신이 뭔 사업체도 당신의 남자가 태어날 때 사람이 준 거야, 모든 게 다 안 될.

거야, 그러면 효과가 오잖아. 백화점에 좋은 월급 줘야지, 세금 내야지, 그 복잡한 사설에서 당신을 잠시 해방시켜 준 거야. 당신께 있어야 망하고, 자식을 지금 그 사설에서 해방된 거야. 그게 당신 사업체가 아니야.

하늘에서 다시 달라면 줘. 그래, 또 다른 사람이 세금대로 기분 안 좋아, 코로나게 다시 시작하는 거 얼마나 좋아. 여의도 가지고 [음악] 딱 듣더니, 자살이 뭐야, 공유야, 공유, 공동의 것이야. 왜 또 당신 사리사욕을 붙이냐, 사리가 아니야, 공리지.

삥 뜯어서 집세 내, 종업원 월급 주고, 당신이 많이 가져갈 수 없어. 우리는 공리를 위해서, 인상을 재벌이 를 위해서 뛴 놈들은 다, 근데 그 백화점에서 장사하는 게 당신 거예요? 해방된 거야, 그렇잖아. 월급 안 줘도 되고, 입점료 안내도 되고, 그래, 그래, 얼마나 편해. 술만 바꾼 거세요, 달라고 할 때 그냥 하늘에다 싹 줘 버려.

근데 어차피 없었으니까, 안 맞아, 안 맞아. 일하다 보니까 부자가 된 거야, 공리 저음들 다 먹고 살아. 그래요, 나라가 부자가 되고 국민이 잘 사는 거야, 그게 꿈이야. 국민, 그 현대그룹의 기업이 세금을 국가야 되잖아, 국가 회사야.

왜 세금 가지고 뭐, 취득세 부과세면 말고 자기가 가져갈 수 있는 게 뭐야. 그거는 그거 안 해도 먹고 살아요, 그 정도는. 자기가 성공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돈에 관심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자기가 망했다고 해서 자기가 주의 200일 뿐이야. 또 다른 사람의 또 책임자가 오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런 배수진을 치고 일을 해야 돼, 아이고 내가 망하지 않나, 내가 알겠지.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강연: 윤회와 인류의 미래

  1. 인간과 동물의 윤회: 영혼의 본질과 육체의 차이
    허경영은 인간과 동물의 윤회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며, 영혼의 본질과 육체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그는 몸은 땅의 요소를 받고 영혼은 바코드 또는 QR 코드와 같다고 설명합니다. 이 QR 코드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윤회 과정에서 움직이는 본질이며, 육체와는 별개입니다. 영혼은 어머니의 몸과 직접적인 관련 없이, 단지 몸만 어머니를 닮게 됩니다. 따라서 동물과 인간의 영혼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으며, 영혼의 QR 코드 자체는 동물의 것이었는지 인간의 것이었는지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육체가 동물이냐 인간이냐 하는 차이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대단한 일이며, 동물에게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동물이 인간으로 보편화될 것이라고 허경영은 예측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간의 도덕 점수가 하락하여 동물 수준으로 내려갔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인간으로서의 영혼이 존재했지만, 이제는 많은 영혼이 동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신인(神人)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며,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동물로 윤회하게 됩니다. 즉, 지금 죽는 사람들은 신인을 만나지 못하면 100% 동물로 윤회하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더 이상 없을 것이며, 이러한 시대가 이미 예비되어 있습니다.

  1. 고조선 시대의 국민 교육 헌장과 인류의 타락
    허경영은 고조선 시대의 국민 교육 헌장을 언급하며, 과거 인류가 지켜야 할 도리를 강조합니다. 그는 “일신강통(一神降衷), 상통광명(相通光明), 제세이화(濟世理化),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네 가지 원칙을 제시합니다. 일신강통은 하늘에서 신의 속마음을 인간에게 일부 주었다는 의미이며, 이것이 바로 우리의 영혼입니다. 상통광명은 하늘과 통하면 광명이 들어온다는 뜻이고, 제세이화는 세상을 다스려 이치에 맞게 변화시킨다는 의미이며, 홍익인간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현대 인류가 이러한 원칙들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일신강통을 실천하는 사람도 없고, 하늘과 통하여 광명을 얻으려는 노력도 없으며, 제세이화와 홍익인간의 정신도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러한 원칙들이 과거 고조선 시대의 국민 교육 헌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지키는 인간이 한 명도 없다고 한탄합니다. 인간의 마음이 발전하고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오히려 인간의 감정과 이성은 단순한 물질적 욕구에 매달리게 되었고, 이는 결국 애들 교육의 망가짐으로 이어졌습니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은 모든 인간이 동물을 더 많이 키우고 윤회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허경영은 이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 즉 “너희는 홍익인간 해라, 제세이화 해라, 상통광명 해라”는 밝은 미션이 어두운 속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1. 윤회와 인간 수준의 하락: 신인의 역할과 미래
    허경영은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영혼들이 동물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수준이 낮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들은 의식주에 집착하고 단순한 경향을 보일 것이며, 이는 인간의 질이 그만큼 떨어졌음을 의미합니다. 그는 자신이 천만 명을 데리고 가고, 자신의 유튜브와 전경(典經)이 나와 인류가 많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불교에서는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이라는 여섯 가지 윤회 단계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인간과 동물 사이를 계속해서 윤회하는 것이라고 허경영은 설명합니다.

신인(神人)의 태평시대가 열리면 시스템이 정비되어 수준 높은 인간이 다시 나올 것이라고 허경영은 예측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지구가 거둬들일 정도의 인간들이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으며, 도덕 점수는 계속해서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는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이 동물에서 올라온 낮은 수준의 인간일지라도, 자신의 유튜브 강연을 통해 급속도로 성장할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의 유튜브는 종교 단체들이 혼란을 야기하는 시대에 아이들이 방황할 필요 없이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불교의 윤회는 사실이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방식대로 윤회가 일어나지는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과거 기독교가 예수를 재판했듯이, 미래에는 인간들이 신인을 피고로 만들려 할 것이지만, 자신의 유튜브 강의가 전파되어 악의 세력이 쉽게 원고가 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1. 지구의 희망 상실과 공리주의적 삶의 태도
    허경영은 지구 자체가 희망을 잃어버렸다고 진단합니다. 대학생들은 학교가 없어질까 봐 걱정하고, 학생 수 부족으로 대학 설립자들은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는 윤회관이 간단하다고 말하며, 모든 것이 동물로 돌아가고 동물이 다시 인간으로 오는 순환을 설명합니다. 이는 남사고(南師古)도 이야기했던 내용이며, 불교의 가르침도 이와 다르지 않다고 덧붙입니다.

허경영은 사업하는 사람의 비유를 들어 공리(公利)를 위한 삶의 태도를 설명합니다. 백화점에 입점하여 장사하던 사람이 매출 부진으로 쫓겨나게 되면 절망하지만, 허경영은 그에게 사업체가 본래 자신의 것이 아니며 하늘의 사업이라고 말합니다. 사업에서 내는 세금은 5천만 명이 먹고 사는 데 쓰이며, 이는 공리를 위한 것이지 사리사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백화점에서 쫓겨난 것은 오히려 복잡한 사설(私設)에서 해방된 것이며, 하늘이 다시 주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그는 모든 것이 공유(共有), 즉 공동의 것이며, 사리사욕을 붙이지 말고 공리를 위해 뛰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재벌들이 사리를 위해 뛰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백화점에서 장사하는 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듯, 모든 것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라는 철학을 제시합니다. 월급이나 입점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해방된 상태에서, 하늘에 모든 것을 맡기고 공리를 위해 일하면 나라가 부자가 되고 국민이 잘 살게 될 것이라고 허경영은 주장합니다.

1. The Cycle of Reincarnation: From Animal to Human

The question arises regarding the reincarnation of humans and animals. It has been stated that all humans who pass away from now on will transition into animals, and a new era of judgment has begun where newly born humans will ascend from the animal kingdom. This implies that blessings and recognition are no longer optional but have become essential. In this cycle of rebirth, higher animals such as dogs, cats, bears, monkeys, elephants, dolphins, and parrots are considered strong candidates for upward reincarnation into human form. The query then becomes whether humans who have just reincarnated from animals differ from those who have long existed as humans. Furthermore, if higher animals and humans repeatedly undergo downward and upward reincarnation, it seems that over time, higher animals and humans will become equivalent. The question is how we should perceive this situation and maintain our relationship with animals in the future.

Animals, as we understand them, receive their physical bodies from the earth. The spirit, however, is akin to a barcode or QR code. This QR code is what moves through the process of reincarnation, whether for humans or animals. The physical body is derived from the earth. This concept aligns with the principle of “Wonbangak” (circle, square, triangle), where the circle represents the heavens, the square the earth, and the triangle humanity. The circle resembles the shape of the brain. The spirit that enters the brain, the QR code, is not directly tied to the physical body. When we are born from our mothers, the spirit is not inherently linked to the mother’s body; only the physical resemblance is inherited. Therefore, in reincarnation, whether one was an animal or anything else, there is no separate animal spirit or human spirit. The QR code itself does not distinguish between having been an animal or a human. The significant difference lies in the physical body, whether it is an animal’s or a human’s. To be born as a human is a remarkable event, as it is difficult for animals to achieve human form.

However, in the future, it is predicted that animals will commonly reincarnate as humans. This is not an upward progression for animals, but rather a decline in human moral scores, leading to a downward shift. It is as if humans have regressed. Our moral compass has deteriorated, resulting in failing grades. We have descended to the level of animals. Consequently, the human spirit, as it once was, no longer exists, as all will return to the animal kingdom. From there, they will eventually ascend again through reincarnation. In this scenario, there will be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level between animals and humans. Those currently born as humans are not individuals who have reincarnated from animals. However, those who have not encountered the divine will all undergo reincarnation and return to the animal kingdom. Thus, the present era is one where those who pass away without meeting the divine will all become animals. One hundred percent of reincarnation will lead to the animal realm. No one will be born as a human in that era; this period has been foretold.

  1. The Decline of Human Morality and the Path to Animal Reincarnation
    In ancient times, there was a principle known as “Ilshingangtong” (divine connection), which meant that the heavens bestowed a part of the divine essence upon humans. This essence is our soul. Through this connection, “Sangtonggwangmyeong” (enlightenment through heavenly communication) would occur, bringing forth illumination. Following this, humans were encouraged to “Jeseihwa” (benefit the world) and “Hongikingan” (broadly benefit humanity). However, these principles have been completely obstructed. There are no longer individuals who practice Ilshingangtong or Sangtonggwangmyeong. No one upholds Jeseihwa or Hongikingan. These were once the tenets of our national education, akin to a national education charter in the Joseon Dynasty, even in Gojoseon. The heavens intended for us to embody Hongikingan, outlining the duties humans should uphold. Yet, no one adheres to these principles.

So, what happens now? All humans are regressing to animalistic states. Has the human mind truly evolved? As material civilization advances, human emotions and reason become enslaved by the pursuit of wages and money. With meager annual salaries and insufficient monthly incomes, even a slight lapse in attention can lead to domestic chaos. Women and men alike struggle to earn money. This arduous struggle to make a living often leads to the neglect of children’s education. In the past, children’s emotional well-being was nurtured when mothers were present at home. However, with mothers working from an early age, children face immense hardship. While children in rural areas might enjoy playing outdoors and picking fruit, urban children face a dire situation. Therefore, all humans are increasingly raising animals, and this process signifies that one hundred percent of reincarnation will lead to the animal kingdom. This is the mission given to humanity. We were told to practice Hongikingan, Jeseihwa, and Sangtonggwangmyeong, but instead, we have plunged into darkness. We are not practicing Ilshingangtong.

  1. The Future of Humanity and the Role of Divine Intervention
    There will undoubtedly be souls reincarnating as humans in the future, but these souls will originate from animals. Does this imply a lower level of consciousness? They will be simple and obsessed with basic necessities like food, clothing, and shelter. This signifies a decline in the quality of humanity. This is why I am leading ten million people. My YouTube channel and my teachings will be released. Humanity will gain much wisdom from them. However, the intellectual level of humans has declined. In Buddhism, there are six realms: hell, hungry ghosts, animals, humans, asuras, and devas. In reality, the cycle simply revolves between humans and animals.

After the era of peace, the “Taepyeongseongdae,” ushered in by the divine, a new order will be established, and higher-level humans will emerge. The world will transform. This is the animal kingdom. When the system is reorganized, even if the spirit is closer to an animal, the era of humanism is approaching. You can see it by living in this world. The current generation of humans, those who can be harvested from the earth, are the last. Grandmothers are more moral than mothers. Great-grandmothers have higher moral scores than grandmothers. If there is a daughter-in-law, she has no moral score. They wish for their fathers-in-law to die quickly, especially if they have wealth. Who would want them to live long if they have money? It’s frightening to think about the future.

Even if a paradise on earth is created, there will be nothing left to tie us to this planet. Indeed, it will be an extraordinary world. Another question arises: will the newly born human babies not come from animals? Since they would not have come from humans, their level might be lower. How should we address this? My YouTube channel will have a profound impact. They will be influenced by watching my YouTube videos. I have arrived. If religious organizations are left unchecked, a terrifying world will emerge. My YouTube channel will eliminate the need for children to wander confusedly between churches, temples, and other religious groups. By simply watching, everything will become clear. For instance, why does a diamond explode without air? That makes no sense. How does heat transfer to a flower? Heat freezes in the atmosphere on its way down. Light enters and heats up the atmosphere. Outside the atmosphere, there is no heat; it’s just cold. When any object, whether a rock, a flying saucer, or our satellite, enters the atmosphere, it experiences temperatures of 6,000 degrees. This heat is generated when light enters. The closer it gets to the ground, the hotter it becomes. But if you go up, you freeze to death. So, even if newly born humans have a lower level of consciousness, will they have the opportunity to grow rapidly through lectures?

  1. The Misconceptions of Reincarnation and the True Path
    Buddhist reincarnation is a reality, but it does not occur in the way described by Buddhist texts. In the past, Christianity put Jesus on trial. The accusers were the judges, and Jesus was the defendant. In principle, Jesus should have been the judge, but few people believed that a saint judging others would be impartial. In the future, humans will attempt to put the divine on trial, making God the defendant, just as they did two thousand years ago. However, it will not be easy to make me a defendant. Because my YouTube lectures are widely disseminated, evil forces will always try to become the accusers. I am putting an end to that; I have come. It will not be easy. This is reassuring. They will try to make me a defendant, but they cannot evaluate me. Do you know why milk doesn’t spoil? Humans will never know.

Reincarnation and such matters are trivial now. The Earth itself has lost hope. University students today are worried about their schools disappearing. University founders are concerned about when they will be ousted due to a lack of students; it’s an emergency. The view on reincarnation is simple: everyone returns to the animal kingdom. Animals then return as humans. These animals were once humans. So, the last opportunity is to watch the divine lectures. This is not just my assertion; Nam Sa-go also spoke of this. Therefore, Buddhism is nothing.

Consider a business person who supplies goods to a department store. They are doing well. But one day, if the department store tells them to leave, they must comply. Why? If sales are low, that is the condition for leaving. The department store relationship must be maintained. If the department store doesn’t profit, they must leave. If this person is a store owner or manager, they might contemplate suicide when forced out, leading to ruin. They were doing business in a department store, but if sales are poor, they might resent the department store owner and even heaven.

However, if they consult with me, I would tell them, “You are liberated from the department store. The business you started did not exist when you were born. It is all a heavenly enterprise. The taxes you pay from your business support fifty million people. Yes, you are working hard for fifty million people. You are striving for the public good, not for personal gain or selfish desires. You pay taxes on your department store tenancy, and we all live off that. You are working for the public good, not for selfish desires. And any business you have was given to you by people when you were born. Everything will eventually fail.” Then, the effect comes. You have to pay good salaries to the department store, pay taxes, and you are temporarily freed from that complex entanglement. If it were yours, you would be ruined, but now you are liberated from that entanglement. That is not your business. If heaven asks for it back, it will be given. Yes, it’s not pleasant for others to pay taxes, but how wonderful it is to start anew after a difficult period.

Upon hearing this, they realize that suicide is not the answer. It’s about sharing, it’s a common good. Why attach personal desires to it? It’s not about personal gain; it’s about the public good. You pay rent, pay employee salaries, and you cannot take much for yourself. We strive for the public good. Those who strive for personal wealth are all… But is doing business in that department store truly yours? You are liberated from it, aren’t you? You don’t have to pay salaries, you don’t have to pay tenancy fees. Yes, how comfortable is that? Just change your perspective. When asked to give, just give it all to heaven. Anyway, it wasn’t yours to begin with. It doesn’t fit. You became wealthy by working, and all those who work for the public good benefit. Yes, the nation becomes wealthy, and the people prosper. That is the dream. The taxes paid by companies like Hyundai Group go to the state; it’s a state company. Why fuss about taxes, acquisition tax, and value-added tax? What can you take for yourself? You can live without that much. They think they haven’t succeeded, but their lack of interest in money is for the public good. If they think they’ve failed, it’s just a temporary setback. Another person will take over the responsibility. You all must work with such determination. “Oh, I won’t fail, I understand.”

Thank you very much for your valuable time.

1. 인간과 동물의 윤회에 대한 심판의 시작

최근 신인(神人)께서는 “지금부터 죽는 인간은 모두 동물로 윤회하며, 새로 태어나는 인간은 동물에서 상향 윤회하는 인간으로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선언하셨다. 이에 따라 축복과 명패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윤회 과정에서 개, 고양이, 곰, 원숭이, 코끼리, 돌고래, 앵무새와 같은 고등동물들이 인간으로 상향 윤회할 유력한 후보가 될 것이다.

  1. 영혼의 본질과 윤회의 메커니즘
    동물의 몸은 땅의 기운을 받지만, 영혼은 바코드 또는 QR 코드와 같다. 이 QR 코드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윤회 과정에서 동일하게 움직이며, 육체와는 별개로 존재한다. 어머니에게서 태어날 때 영혼은 어머니의 몸과 직접적인 관련 없이, 단지 몸만 어머니를 닮게 된다. 따라서 윤회 시 동물의 영혼과 인간의 영혼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QR 코드 자체는 과거에 동물이었는지 인간이었는지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나, 육체는 동물과 인간 사이에 큰 차이가 있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매우 대단한 일이며, 동물에게는 어려운 과정이다.

  2. 인간의 하향 윤회와 동물의 상향 윤회
    앞으로는 동물이 인간으로 보편화될 것이다. 이는 동물이 상향 윤회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도덕 점수가 하락하여 동물 수준으로 내려갔기 때문이다. 인간으로서의 영혼은 사라지고, 모두 동물로 돌아가게 된다. 그 동물들 속에서 다시 윤회를 통해 인간으로 올라올 것이다. 현재 인간으로 태어난 이들은 동물로 윤회한 사람들이 아니지만, 신인(神人)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동물로 윤회하게 된다. 즉, 지금 죽는 사람들 중 신인(神人)을 만나지 못한 이들은 100% 동물로 윤회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3. 고조선 시대의 국민 교육 헌장과 현대 사회의 도덕적 타락
    과거 고조선 시대에는 ‘일신강통(一神降衷), 상통광명(上通光明), 제세이화(濟世理化),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국민 교육 헌장이 있었다. 이는 하늘에서 신의 마음을 인간에게 주어 영혼이 하늘과 통하면 광명이 들어오고, 세상을 다스려 이치에 맞게 변화시키며,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가르침이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는 이러한 가르침을 지키는 인간이 없다.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감정과 이성은 단순한 물질적 욕구에 매달리게 되고, 이는 가정의 파탄과 자녀 교육의 부재로 이어진다.

  4. 인간의 사명과 윤회의 순환
    인간은 동물을 더 많이 키우고 돌보는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100% 동물로 윤회하는 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너희는 홍익인간(弘益人間)하고, 제세이화(濟世理化)하며, 상통광명(上通光明)하라”는 밝은 미션이 어두운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영혼들은 동물에서 온 것이므로, 그 수준이 낮아 의식주에 집착하게 될 것이다. 이는 인간의 질이 그만큼 떨어졌음을 의미한다.

  5. 신인(神人)의 역할과 인류의 깨달음
    신인(神人)은 천만 명을 이끌고 있으며, 신인(神人)의 유튜브와 경전이 세상에 나올 것이다. 인류는 이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불교에서는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 여섯 가지 윤회를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인간과 동물 사이를 계속해서 윤회하는 것이다.

  6. 태평시대의 도래와 인간 수준의 변화
    신인(神人)의 태평시대가 열리면 시스템이 정비되어 수준 높은 인간이 다시 나타날 것이다. 현재 지구에서 거둬들일 정도의 인간들은 지금이 마지막이다. 현대 사회는 도덕 점수가 현저히 낮아져, 할머니보다 어머니가, 어머니보다 며느리가 도덕성이 결여된 모습을 보인다. 앞으로 지상낙원이 건설된다 하더라도 지구에 미련을 가질 것이 없을 것이다.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은 동물에서 올라온 경우가 많아 수준이 낮을 수 있으나, 신인(神人)의 유튜브 강연이 그들에게 큰 영향을 주어 급속도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7. 종교의 혼란과 신인(神人)의 가르침
    종교 단체들을 그대로 두면 무시무시한 세상이 올 것이다. 신인(神人)의 유튜브 강연이 나오면 아이들이 교회, 절, 증산도 등을 헷갈리며 돌아다닐 필요가 없어진다. 모든 것이 이해되는 생명의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다이아몬드가 공기 없는 곳에서 폭발하는 이유나, 꽃에 열이 전도되는 과정 등 과학적 현상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제공할 것이다. 새로 태어난 수준 낮은 인간일지라도 강연을 통해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8. 불교 윤회의 진실과 신인(神人)에 대한 심판
    불교의 윤회는 사실이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방식대로 윤회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과거 기독교가 예수를 재판했듯이, 앞으로는 인간들이 신인(神人)을 피고로 만들어 재판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신인(神人)은 피고로 만들기가 쉽지 않다. 유튜브 강의가 전파되어 악의 세력이 원고가 되려는 시도를 신인(神人)이 막을 것이다.

  9. 지구의 희망 상실과 윤회관의 단순화
    인간들은 우유가 썩지 않는 이유조차 알지 못한다. 윤회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이제 지구 자체가 희망을 잃어버렸다. 대학들은 학생 수 부족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윤회관은 간단하다. 모두 동물로 돌아가고, 동물이 다시 인간으로 오는 것이다. 이 동물들은 과거에 인간이었던 존재들이다.

  10. 사업과 공리(公利)의 철학
    남사고 또한 신인(神人)이 이야기하는 바와 같은 내용을 언급했다. 불교의 가르침은 아무것도 아니다. 백화점에 입점하여 물건을 팔던 사업가가 매출 부진으로 퇴출당하는 상황을 예로 들 수 있다. 이는 백화점 사장과 하늘을 원망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신인(神人)은 이러한 상황을 백화점으로부터 해방된 것으로 해석한다. 사업은 하늘의 사업이며, 세금은 5천만 명이 먹고사는 데 쓰인다. 사업가는 공리(公利)를 위해 뛰는 것이지 사리사욕을 채우는 것이 아니다. 백화점 입점료와 세금에서 해방된 것은 오히려 좋은 기회이다. 사업체는 개인의 것이 아니며, 하늘에서 다시 주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할 수 있다. 모든 것은 공유(共有)의 것이며, 사리사욕이 아닌 공리(公利)를 위한 것이다. 재벌들이 사리사욕을 위해 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백화점에서 장사하는 것이 개인의 것이 아니듯, 해방된 것은 오히려 편안한 일이다. 월급이나 입점료를 내지 않아도 되니 얼마나 편한가. 돈에 대한 관심은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 사업가가 망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신이 주인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책임자가 올 것이며, 이러한 배수진을 치고 일해야 한다.

허경영 강연에 따르면, 인간의 영혼은 동물과 인간을 통틀어 하나의 ( ) 코드로 존재하며, 육체와는 별개로 윤회 과정에서 움직인다고 설명합니다.

(QR, 허경영 강연에서는 인간과 동물의 영혼이 QR 코드와 같다고 설명하며, 이 QR 코드가 윤회 과정에서 몸과 별개로 움직인다고 말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일신강통, 상통광명, 제세이화, 홍익인간’은 과거 ( ) 시대의 국민 교육 헌장과 같다고 비유됩니다.

(고조선, 허경영 강연에서는 ‘일신강통, 상통광명, 제세이화, 홍익인간’이 고조선 시대의 국민 교육 헌장과 같다고 언급합니다.)

허경영 강연에 따르면, 현재 죽는 사람들은 신인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모두 ( )으로 윤회하게 된다고 합니다.

(동물, 허경영 강연에서는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죽으면 모두 동물로 윤회하게 된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인간의 도덕 점수가 낮아져 동물 수준으로 하향되었다고 보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한 인간 감정 및 이성의 단순화
② 종교 단체의 부재로 인한 정신적 혼란
③ 교육 시스템의 붕괴로 인한 학습 능력 저하
④ 자연재해 증가로 인한 생존 경쟁 심화

(① 물질문명의 발달로 인한 인간 감정 및 이성의 단순화, 허경영 강연에서는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감정과 이성이 단순한 월급과 돈에 매달리게 되어 도덕 점수가 하향되었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불교의 윤회 사상에서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 중, 허경영은 실제 윤회가 주로 어떤 두 존재 사이에서 일어난다고 설명하나요?
① 지옥과 천상
② 아귀와 수라
③ 인간과 동물
④ 축생과 천상

(③ 인간과 동물, 허경영 강연에서는 불교의 윤회 사상과 달리 실제 윤회는 주로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계속 돈다고 설명합니다.)

중급
허경영 강연에 따르면,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의 특징은 무엇이며, 이들이 기존 인간과 다른 점은 무엇이라고 설명하나요?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은 의식주에 집착하고 지적 수준이 낮아진다고 설명하며, 이는 기존 인간의 질이 떨어지는 것과 유사하다고 봅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공리’와 ‘사리사욕’을 설명하며 사업하는 사람에게 백화점에서 쫓겨난 상황을 예시로 든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업체가 개인의 것이 아니라 하늘의 사업이며, 세금 등을 통해 5천만 명이 먹고 사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것이므로, 사업의 성공과 실패에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음을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일신강통, 상통광명, 제세이화, 홍익인간’을 지키는 인간이 없다고 한탄하며, 이로 인해 어떤 결과가 초래되었다고 설명하나요?

(이러한 도리를 지키는 인간이 없어지면서 인간의 마음이 발전하지 못하고, 결국 모든 인간이 동물로 윤회하게 되는 시대가 왔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미래에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이 동물에서 윤회하여 수준이 낮을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이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한다고 말하나요?
① 특별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적 수준을 향상시킨다.
② 종교 단체의 가르침을 통해 정신적 성장을 돕는다.
③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한다.
④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정서적 안정을 제공한다.

(③ 허경영의 유튜브 강연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한다, 허경영 강연에서는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이 자신의 유튜브 강연을 보고 영향을 받아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심화
허경영 강연에서 인간의 도덕 점수가 하향되어 동물 수준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이며, 이러한 현상이 미래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하나요?

(물질문명이 발달하면서 인간의 감정과 이성이 단순한 돈벌이에 매달리게 되어 도덕 점수가 결여되고 낙제 수준에 이르렀다고 주장합니다. 이로 인해 인간으로서의 영은 사라지고 전부 동물로 돌아가게 되며, 앞으로는 동물이 인간으로 보편화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신인을 재판하려고 드는 인간들’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이 2000년 전 예수와는 다르게 피고가 되기 어렵다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자신의 유튜브 강의가 널리 전파되어 있기 때문에 악의 세력이 자신을 피고로 만들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대중에게 자신의 메시지가 이미 전달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지구 자체가 희망을 잃어버린 것’이라고 표현한 배경은 무엇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은 무엇이라고 강조하나요?

(대학생들이 학교가 없어질까 봐 걱정하고, 학생 수 부족으로 대학이 비상인 현실을 예로 들며 지구 자체가 희망을 잃었다고 표현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은 ‘홍익인간, 제세이화, 상통광명’과 같은 도리를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윤회와 인간의 도덕적 타락

  1. 윤회와 영혼의 본질
    허경영은 인간과 동물의 윤회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영혼의 본질과 윤회 과정을 설명한다. 그는 몸은 땅의 요소를 받고 영혼은 ‘QR 코드’와 같다고 말한다. 이 QR 코드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윤회 과정에서 움직이는 본질이며, 육체와는 별개이다. 따라서 영혼 자체에는 동물의 영혼과 인간의 영혼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2. 인간의 도덕적 하향 윤회
    허경영은 과거에는 동물이 인간으로 상향 윤회하는 것이 어려웠으나, 이제는 동물이 인간으로 보편화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주장한다. 이는 인간의 도덕 점수가 하락하여 동물 수준으로 떨어졌기 때문이며, 인간으로서의 영혼이 사라지고 전부 동물로 돌아가는 현상으로 이어진다고 설명한다. 그는 신인(神人)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동물로 윤회하게 되며, 심지어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도 없는 시대가 예비되었다고 말한다.

  3. 고조선 시대의 교육 이념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허경영은 고조선 시대의 국민 교육 헌장인 ‘일신강통(一神降衷), 상통광명(相通光明), 제세이화(濟世理化), 홍익인간(弘益人間)’을 언급하며, 이 가르침이 현대 사회에서 지켜지지 않고 있음을 지적한다. 그는 물질문명이 발달할수록 인간의 감정과 이성이 단순한 물질적 욕구에 매달리게 되고, 이로 인해 자녀 교육이 망가지는 등 사회 전반의 도덕적 타락이 심화되었다고 비판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인간은 동물을 더 많이 키우는 과정을 거치며, 100% 윤회가 동물로 돌아가는 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사명이라고 강조한다.

  4. 신인(神人)의 역할과 미래 시대
    허경영은 앞으로 인간으로 오는 영혼들은 동물에서 온 것이므로 수준이 낮을 것이며, 이들은 의식주에 집착하는 경향을 보일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의 유튜브 강의와 저서가 이러한 인간들에게 큰 영향을 미쳐 그들을 성장시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불교의 윤회 사상이 사실임을 인정하면서도, 실제 윤회는 인간과 동물 사이에서 계속 반복된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지상 낙원을 만들더라도 지구에 미련을 가질 것이 없으며, 현재 지구에 거둬들일 정도의 인간들은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의 강연을 통해 수준 낮은 인간들도 급속도로 성장할 기회를 얻을 것이며, 악의 세력이 자신을 재판하려 해도 쉽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5. 사업과 공리(公利)의 중요성
    허경영은 사업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며, 백화점에서 장사하는 사람이 매출 부진으로 쫓겨나는 상황을 예로 든다. 그는 사업체가 개인의 것이 아니라 하늘의 사업이며, 세금은 5천만 명이 먹고사는 공리(公利)를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사업가가 망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사리사욕에 갇힌 생각이며, 공리를 위해 뛰는 것이 진정한 의미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은 재벌들이 사리사욕을 위해 뛰는 것을 비판하며, 나라가 부자가 되고 국민이 잘 사는 것이 진정한 꿈이라고 역설한다. 그는 사업가들이 배수진을 치고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Huh Kyung Young’s Philosophy: Reincarnation, Morality, and the Human Condition

Vocabulary
일신강충 (一神降衷): [하늘의 신이 인간에게 속마음을 내려줌 (Divine Implantation of Conscience, Celestial Endowment of Inner Truth, Spiritual Infusion)]
상통광명 (相通光明): [하늘과 통하여 밝은 지혜를 얻음 (Enlightened Communion with the Divine, Celestial Illumination, Transcendent Understanding)]
제세이화 (濟世理化): [세상을 구하고 다스려 교화함 (World Salvation and Moral Transformation, Societal Rectification and Enlightenment, Harmonious Governance)]
홍익인간 (弘益人間):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함 (Beneficence for All Humanity, Universal Human Welfare, Altruistic Contribution to Mankind)]
원방각 (圓方角): [하늘(원), 땅(방), 인간(각)을 상징하는 우주론적 개념 (Cosmic Trinity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Geometrical Representation of Universal Order)]
하향 윤회 (下向輪廻): [낮은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윤회 (Downward Reincarnation, Degenerative Metempsychosis, Regression in the Cycle of Birth)]
상향 윤회 (上向輪廻): [높은 존재로 다시 태어나는 윤회 (Upward Reincarnation, Progressive Metempsychosis, Advancement in the Cycle of Birth)]
공리 (公利): [공동의 이익 (Public Good, Collective Benefit, Common Welfare)]
사리사욕 (私利私慾): [개인의 사사로운 이익과 욕심 (Selfish Gain and Desire, Personal Greed, Private Ambition)]

윤회(輪廻)-(Reincarnation, Samsara, Cycle of rebirth)
고등동물(高等動物)-(Higher animal, Advanced animal)
하향(下向)-(Downward, Descending)
상향(上向)-(Upward, Ascending)
동격화(同格化)-(Equalization, Assimilation)
영(靈)-(Spirit, Soul, Ghost)
육체(肉體)-(Physical body, Flesh, Corporeal body)
보편화(普遍化)-(Popularization, Generalization)
도덕(道德)-(Morality, Ethics)
결여(缺如)-(Lack, Absence, Deficiency)
낙제(落第)-(Failure, Flunking)
일신강충(一神降衷)-(God’s descent into the human heart, Divine inspiration)
상통광명(上通光明)-(Communion with heaven and light, Enlightenment)
제세이화(濟世理化)-(Benefit the world and enlighten the people, Govern the world with reason)
홍익인간(弘益人間)-(Benefit all humanity, Devotion to the welfare of mankind)
물질문명(物質文明)-(Material civilization, Material culture)
정서(情緖)-(Emotion, Feeling, Sentiment)
사명(使命)-(Mission, Calling, Duty)
지옥(地獄)-(Hell, Underworld)
아귀(餓鬼)-(Hungry ghost, Preta)
축생(畜生)-(Beast, Animal, Brute)
천상(天上)-(Heaven, Paradise)
태평시대(太平時代)-(Era of peace, Golden age)
지상낙원(地上樂園)-(Earthly paradise, Utopia)
원고(原告)-(Plaintiff, Accuser)
피고(被告)-(Defendant, Accused)
공리(公利)-(Public interest, Public good)
사리(私利)-(Self-interest, Private gain)
사리사욕(私利私慾)-(Selfishness, Greed)
배수진(背水陣)-(Last stand, Fight with one’s back to the wall)

윤회: [Reincarnation (Cyclical Transmigration)]
신인: [Holiest (Divine Being)]
고등동물: [Higher Animals (Advanced Fauna)]
하향 윤회: [Downward Reincarnation (Degenerative Transmigration)]
상향 윤회: [Upward Reincarnation (Ascending Transmigration)]
영: [Spirit (Essence of Being)]
원방각: [Circle-Square-Triangle (Cosmic Principles)]
일신강통: [Divine Impartation (Heavenly Endowment)]
상통광명: [Enlightened Communion (Illuminated Connection)]
제세이화: [World Transformation (Societal Harmonization)]
홍익인간: [Benefiting Humanity (Universal Welfare)]
물질문명: [Material Civilization (Technological Advancement)]
지적 수준: [Intellectual Acuity (Cognitive Capacity)]
지옥: [Hell (Infernal Realm)]
아귀: [Hungry Ghosts (Preta Realm)]
축생: [Animal Realm (Beast Existence)]
수라: [Asura Realm (Demonic Existence)]
천상: [Heaven (Celestial Realm)]
태평시대: [Era of Peace (Golden Age)]
지상낙원: [Earthly Paradise (Terrestrial Utopia)]
공리: [Public Interest (Collective Utility)]
사리사욕: [Self-Interest (Personal Gain)]

Keyword Frequency

인간: 29
동물: 20
윤회: 10
하늘: 7
백화점: 7
영: 5
사업: 5
세금: 5
시대: 4
돈: 4

  1. Today’s Central Metaphor
    이 강연의 핵심 은유는 사업가가 백화점에서 물건을 팔다가 매출 부진으로 퇴출당하는 상황을 인간이 도덕적 점수 하락으로 인해 동물로 윤회하는 것에 비유하는 것이다.

  2. Lecture in Numbers
    100%: 나를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동물로 윤회하는 비율
    6개: 불교에서 말하는 지옥, 아귀, 축생, 인간, 천상 등의 윤회 단계
    6천도: 대기권 진입 시 돌멩이나 비행접시 등이 받는 온도
    천만 명: Huh Kyung Young이 데리고 간다고 언급한 사람들의 수
    5천만 명: 세금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수

  3.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지금 죽는 사람들은 나를 못 만난 사람들은 동물로 가는 시대가 돼 버려.”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인간의 도덕성 하락으로 동물로 윤회하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는 인간의 질적 저하를 의미한다.

인간의 도덕 점수 하락으로 동물로 윤회하는 시대가 시작되었다.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영혼과 인간으로 오래 있었던 영혼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미래에는 동물이 인간으로 보편화될 것이며, 이는 인간의 하향 윤회를 의미한다.
물질문명 발달과 함께 인간의 감정과 이성이 단순화되고, 자녀 교육이 망가진다.
Huh Kyung Young의 유튜브 강의가 미래 세대의 낮은 수준의 인간들을 성장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일신강충, 상통광명, 제세이화, 홍익인간: 고조선 시대의 국민교육헌장으로 언급되며, 하늘의 신이 인간에게 속마음을 주어 광명을 얻고 세상을 이롭게 하며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가르침.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 불교에서 말하는 여섯 가지 윤회 단계.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이 강연은 현재를 인간의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동물로 윤회하는 시대가 도래한 전환점으로 묘사한다. 과거 고조선 시대의 ‘홍익인간’ 정신이 사라지고, 물질문명의 발달이 오히려 인간의 정신적 수준을 저하시켰다고 본다. 미래에는 Huh Kyung Young의 ‘태평시대’가 열려 수준 높은 인간이 다시 나올 것이라는 희망적인 예측도 제시한다.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신인: Huh Kyung Young 자신을 지칭하며, “지금부터 죽는 인간은 모두 동물로 간다”고 말한 존재.
    예수: 기독교에서 재판을 받았던 인물로 언급되며, 2000년 전 인간들이 성자를 피고로 만들었던 사례로 제시된다.
    남사고: Huh Kyung Young의 윤회론과 유사한 이야기를 했다고 언급된 인물.

  4. Core Concept Definitions
    QR 코드 (영혼): 인간이든 동물이든 윤회하는 과정에서 움직이는 영혼의 본질. 육체와는 별개이며, 동물의 영, 인간의 영이 따로 없다.
    원방각: 원은 하늘, 방은 땅, 각은 인간을 의미하며, 뇌 모양과 영혼의 관계를 설명하는 데 사용된다.
    일신강충, 상통광명, 제세이화, 홍익인간: 고조선 시대의 국민교육헌장으로, 하늘의 신이 인간에게 속마음을 주어 광명을 얻고 세상을 이롭게 하며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가르침.
    공리: 개인의 사리사욕이 아닌, 5천만 명이 먹고사는 세금처럼 공동의 이익을 위한 활동.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중심 질문: 동물에서 인간으로 윤회한 사람들은 기존 인간과 다른 점이 있는가? 고등동물과 인간이 윤회를 반복하면 동격화될 것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동물과의 관계를 어떻게 이어나가야 하는가?
    답변: 영혼 자체는 동물의 영, 인간의 영이 따로 없으며, QR 코드처럼 움직인다. 다만, 인간의 도덕 점수 하락으로 인해 인간의 질이 떨어져 동물 수준이 되었으므로, 동물에서 온 영혼과 큰 차이가 없어진다. 미래에는 Huh Kyung Young의 유튜브 강의가 낮은 수준의 인간들을 성장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6.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연의 최종 메시지는 현재 인간 사회가 도덕적 타락으로 인해 희망을 잃었으며, 나를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 동물로 윤회하게 될 것이라는 경고이다. 이는 인간에게 ‘홍익인간’과 같은 옛 가르침을 지키라는 사명을 부여하지만, 이를 지키는 사람이 없다고 지적한다.
    철학적 함의는 인간의 존재론적 가치가 도덕성에 달려 있으며, 도덕성 상실은 존재의 하향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또한, 개인의 사리사욕이 아닌 ‘공리’를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든 사업과 재산은 하늘의 것이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7. Cross-Referencing

  8.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9.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10.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동물 윤회 시대: “지금부터 죽는 인간은 모두 동물로 간다”고 했고, “새로 태어나는 인간은 동물에서 올라오는 인간으로 올라오는 심판이 시작되었다”고 언급.
    동물의 인간 보편화: 앞으로는 동물이 인간으로 보편화될 것이라고 예측.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 없음: 나를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100% 동물로 윤회하며, 인간으로 태어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예비된 시대라고 언급.
    Huh Kyung Young의 천만 명 인도: Huh Kyung Young이 천만 명을 데리고 갈 것이며, 그의 유튜브와 전경이 나와 인류가 많은 것을 깨달을 것이라고 예측.
    태평시대 도래: Huh Kyung Young의 태평시대가 열리면 수준 높은 인간이 다시 나올 것이라고 언급.
    지구의 마지막 인간: 지구에서 거둬들일 정도의 인간들은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언급.
    미래의 두려움: 앞으로는 장인이 재산이 있을 때 빨리 죽기를 바라는 등 돈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두려움이 커질 것이라고 예측.
    지상낙원과 지구의 무의미: 지상낙원을 만들어 주더라도 지구에 매일 것이 없을 것이라고 언급.
    유튜브의 영향: 새로 태어나는 낮은 수준의 인간 아기들이 Huh Kyung Young의 유튜브를 보고 영향을 받아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
    종교 단체의 혼란 종식: Huh Kyung Young의 유튜브가 나오면 애들이 여러 종교 단체를 돌아다니며 헷갈릴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언급.
    신인 재판 시도: 앞으로 인간들이 신인을 피고로 만들어 재판하려고 들 것이라고 예측.

Executive Insight
이 강연은 현대 사회의 도덕적 타락과 그로 인한 인간 존재의 위기를 심도 있게 다룬다. Huh Kyung Young은 인간의 도덕 점수 하락이 동물로의 윤회를 초래하며, 이는 인간의 질적 저하를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영혼 자체는 동물과 인간의 구분이 없지만, 육체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도덕적 책임이 있음을 시사한다. 물질문명의 발달이 오히려 인간의 감정과 이성을 단순화시키고 자녀 교육을 망가뜨리는 역설적 상황을 지적하며, 현재를 지구에서 거둬들일 마지막 인간의 시대로 규정한다. 강연은 개인의 사리사욕을 넘어 ‘공리’를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Huh Kyung Young의 유튜브 강의가 미래 세대의 낮은 수준의 인간들을 성장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개인의 도덕적 성찰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미래 세대에 대한 교육적, 정신적 지도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2023.06.09 x78 Huh Kyung-young’s Insight into Ghosts. Understanding Spiritual Vagrants and the Power of High Frequencies. 귀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설명

귀신의 정체와 특징, 그리고 인간에게 빙의하는 이유

  • 영적 QR 코드: 사람마다 고유한 영적 사이클을 의미하며, 영적인 무한대까지 이어지는 고유한 정체성.

  • 귀신: 죽은 영혼 중 100% 다시 태어나지 못하고 떠도는 존재. 본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도,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도 없는 불법체류자와 같습니다.

  • 사고뭉치 (영혼의 방랑자): 갈 곳이 없고, 자신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외로운 영혼을 비유하는 말. 죄가 많을 때 사고뭉치가 되며, 영혼의 사고뭉치가 곧 귀신.

  • 영적 채널링: 귀신이 자신과 비슷한 주파수(채널)를 가진 사람에게 접근하는 방식.

  • 귀신의 특징 및 행동 원리

  • 존재 방식: 눈에 보이지 않는 4차원 세계에서 3차원 세계에 개입하는 존재.

  • 주파수: 고위 주파수 세계에 끼어드는 잡음과 같으며, 사이클이 아주 안 좋은 음적인 방향으로 흐릅니다.

  • 선악 개념: 귀신은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빛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려 하므로, 모든 것이 악하게 되어 있습니다.

  • 빙의 이유:

    • 생존 및 안전 욕구: 자신의 몸이 없으므로, 인간의 몸에 들어가 생존하고 안전함을 느끼려 합니다.
    • 의존심: 인간에게 의지하고 싶은 마음과 유사하게, 귀신도 의존심을 가집니다.
    • 애정 및 명예 욕구: 예쁜 사람에게 들어가거나, 인간의 몸을 통해 자신의 욕구를 표출하려 합니다.
  • 빙의 대상: 주파수가 낮아지고 어두워진 사람, 즉 음의 주파수를 가진 사람에게 접근합니다. 슬픔, 고독, 우울함 등으로 인해 에너지가 약해진 상태의 사람이 해당됩니다.

  • 답답함: 아무리 말을 해도 인간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옆에 있는 줄도 모르기 때문에 극심한 답답함을 느낍니다. 이는 창살 없는 감옥과 같으며, 이 세계를 벗어나기 위해 인간에게 들어가려 합니다.

  • 귀신을 피하는 방법

  • 주파수 높이기: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통해 자신의 주파수를 높여야 합니다.

    • 주파수가 높아지면 귀신과 채널이 맞지 않아 접근할 수 없습니다.
    • 그를 많이 외치면 주파수가 올라갑니다.
  • 긍정적인 태도: 항상 밝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여 귀신 사이클과 멀어져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양로원에서 노인들에게 활기찬 목소리로 인사하는 것처럼, 주변 환경과 반대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 동물 귀신: 동물 귀신도 존재합니다.

  • 자유 의지: 귀신에게도 자유 의지가 있습니다.

귀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귀신은 돌아갈 곳이 없는 영혼의 불법체류자이며, 인간의 몸에 들어가 생존과 안전의 욕구를 채우려 합니다.

귀신의 정체와 인간 몸에 들어오는 이유

  1. 귀신은 ‘영혼의 불법체류자’
    귀신은 죽은 영혼 중 다시 태어나지 못하고 떠도는 존재이다.
    군대에서 휴가 후 복귀하지 않는 병사처럼, 갈 곳 없이 공중에 떠다니는 상태와 같다.
    본래의 영혼 세계로 돌아갈 수도,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도 없어 떠돌이 신세가 된다.
    주변에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사고뭉치’와 같으며, 외롭고 고독한 상태이다.
    인간의 ‘방랑자’와 달리, 영혼의 방랑자는 곧 귀신이다.
    자신을 알아보는 존재가 없어 답답함을 느끼며, 이는 창살 없는 감옥과 같다.

  2. 귀신이 인간 몸에 들어오는 이유
    귀신은 생존과 안전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인간의 몸에 들어간다.
    인간의 몸에 들어가면 안전함을 느끼고 의존심이 생긴다.
    아름다운 사람에게 들어가 명예욕을 표출하기도 한다.
    인간에게 들어가면 인간과 함께 움직일 수 있다.

  3. 귀신의 특징 및 접근 방식
    귀신은 악한 존재로, 사이클 자체가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른다.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빛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려 한다.
    주파수가 낮고 어두운 사람에게 접근한다.
    예: 남편을 잃고 슬픔에 잠긴 과부처럼 힘이 빠지고 멍한 상태의 사람.
    자신과 같은 주파수(채널)를 가진 사람에게 들어간다.
    이를 ‘영적 채널링’이라고 한다.

  4. 귀신을 막는 방법: 주파수 높이기
    고주파 상태가 되면 귀신이 접근할 수 없다.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통해 주파수를 높일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낮추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우울한 분위기에서는 활기차게, 너무 들뜬 분위기에서는 차분하게 행동하여 균형을 맞춘다.

귀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귀신은 본래의 몸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지도 못해 떠도는 영혼으로, 갈 곳 없는 불법체류자와 같습니다.

  1. 귀신의 정체와 특징
    귀신은 본래의 몸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지도 못해 떠도는 영혼이며, 갈 곳 없는 불법체류자와 같다.

1.1. 귀신의 정의 및 발생 원인
귀신은 떠도는 영혼이다.
인간은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아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는 4차원 세계에서 3차원에 개입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귀신은 영혼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을 받지 못하면 발생한다.
귀신은 리바이벌(다시 태어남)되지 못한 영혼이다.
인간의 영혼 수는 정해져 있으며,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다.
죽은 영혼들이 100% 다시 태어나지 못하면 귀신이 된다.
이는 마치 군대에서 제대 휴가를 왔다가 귀가하지 않아 부대에도 집에도 등록되지 않은 병사와 같다.
귀신은 본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도 없고,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수도 없어 떠돌이 신세가 된다.
영혼의 세계에도 불법체류자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귀신이다.

1.2. 귀신은 ‘사고뭉치’ 또는 ‘방랑자’와 같다.
귀신은 갈 곳 없는 사고뭉치이다.
귀신은 갈 곳이 없고, 자신을 아는 친척이 하나도 없는 존재이다.
죄가 아주 많을 때 사고뭉치가 되며, 이를 다른 말로 호로 자식이라고도 한다.
귀신은 영혼의 방랑자이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나 보헤미안처럼 끝없이 돌아다니는 여행자와 같다.
영혼의 사고뭉치는 완전히 귀신이 된다.
육체적인 방랑자는 여행자이지만, 영혼적인 방랑자는 귀신이다.

1.3. 귀신이 인간의 몸에 들어가려는 이유
생존과 안전의 욕구 때문이다.
사람이나 영혼이나 똑같이 생존의 7단계가 존재한다.
귀신은 떠돌아다니다가 인간의 몸에 들어가면 안전하다고 느껴 생존하려는 본능으로 들어간다.
귀신은 생존의 욕구는 충족되지만, 안전의 욕구는 최고조에 달한다.
의존심과 애정의 욕구 때문이다.
안전의 욕구가 강해지면 의존심이 생기며, 종교도 이러한 의존의 욕구에서 나온 것이다.
동물도 주인과 오래 떨어지면 정신 이상이 오듯이, 귀신도 애정의 욕구가 있다.
명예 욕구 때문이다.
귀신은 예쁜 여자에게 들어가려는 기질이 있으며, 이는 명예 욕구와 관련이 있다.
귀신이 몸에 들어가 표출되면 인간은 미친 사람이 된다.

1.4. 귀신의 특성과 접근 방식
귀신은 악한 존재이다.
귀신은 선과 악의 개념이 없으며, 모든 것이 악하게 되어 있다.
귀신은 사이클 자체가 음적인 방향으로 가버려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빛의 방향으로 가려 하지 않는다.
귀신은 주파수가 낮은 사람에게 접근한다.
남편을 잃고 슬퍼하는 과부처럼 어둡고 사이클이 다운된 사람에게 귀신이 들어온다.
이때 귀신의 사이클과 비슷해지기 때문에 접근이 쉬워진다.
방긋방긋 웃는 등 주파수가 높은 사람에게는 귀신이 접근할 수 없다.
귀신은 ‘채널링’을 통해 접근한다.
귀신은 자신과 같은 채널을 택해서 들어오는 채널링을 한다.
이는 핸드폰이 수십억 개의 번호 중 특정 번호와 주파수가 맞으면 울리는 것과 같다.
귀신은 영적 채널링을 통해 주파수가 낮아졌을 때, 즉 긍정적 주파수가 아닌 부정적 주파수를 가진 사람에게 접선한다.
주파수를 높이면 귀신이 들어올 수 없다.
허경영을 많이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은 주파수가 올라가 귀신이 들어올 수 없다.
모든 인간은 주파수를 가지고 있으며, 마음먹기에 따라 주파수를 조절할 수 있다.
귀신도 자유의지가 있으며, 동물 귀신도 존재한다.

1.5.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은 적극적 사고와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다.
학교나 직장에서는 주파수가 낮아지기 쉽다.
상대방의 기운과 반대되는 행동을 한다.
양로원에서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노인들처럼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관심이 없지만, 옥타브를 높여 활기차게 인사하면 노인들이 관심을 보인다.
우울한 곳에서는 재밌게 해주고, 너무 깊이 빠져 난리 치는 곳에서는 힘을 빼주는 등 항상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
귀신은 진정한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것과 같다.
귀신은 사방을 돌아봐도 자신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사고뭉치와 같다.
귀신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죄를 완벽하게 지을 수 있으며, 혼자 살아가는 것과 같다.
아무리 말을 해도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옆에 있는 줄도 모르니 답답함을 느낀다.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지만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진정한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것과 같다.
자신이 이 세계와 차단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바로 귀신이 되는 순간이다.
귀신은 그 세계를 벗어나고 싶어 인간에게 들어간다.

허경영이 설명하는 귀신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귀신은 인간의 몸을 받지 못하고 떠도는 영혼의 불법체류자이며, 갈 곳 없는 영혼의 방랑자입니다.

이들은 생존과 안전의 욕구 때문에 주파수가 낮은 사람에게 붙으려 하며, 긍정적 주파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귀신의 정체와 특징
    귀신은 인간의 몸을 받지 못하고 떠도는 영혼의 불법체류자이자 방랑자이며, 특정 주파수를 가진 사람에게 접근한다.

1.1. 귀신의 정의 및 발생 원인
영혼의 불법체류자
인간의 영혼은 정해진 계수 안에서 돌고 있으며,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다.
죽은 영혼 중 100% 다시 태어나지 못한 영혼이 귀신이 된다.
이는 마치 군대에서 제대 휴가 후 귀가하지 않아 부대에도 집에도 등록되지 않은 ‘귀신 같은 병사’와 같다.
귀신은 본래의 영혼 세계로 돌아갈 수도 없고,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도 없는 떠돌이 신세가 된다.
영혼의 세계에도 불법체류자가 존재하며, 이들이 바로 귀신이다.

영혼의 방랑자
귀신은 갈 곳이 없고, 자신을 아는 친척이나 사람이 없는 사고뭉치와 같다.
사방을 돌아봐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는 마치 고아와 같아서, 갈 곳이 없는 영혼의 사고뭉치가 귀신이 된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나 보헤미안으로 불리며, 끝없이 돌아다니는 여행자와 같다.
반면, 영혼의 사고뭉치는 귀신으로 정의된다.
육체적인 방랑자는 여행자이지만, 영혼적인 방랑자는 귀신이다.

1.2. 귀신이 인간에게 붙는 이유
생존과 안전의 욕구
사람이나 영혼이나 모두 생존의 욕구와 존재의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귀신은 떠돌아다니다가 인간의 몸에 들어가면 안전함을 느낀다.
귀신에게는 생존의 욕구는 충족되지만, 안전의 욕구는 최고조에 달하기 때문에 인간에게 의존하려 한다.

의존심과 애정의 욕구
인간이 종교에 의지하려는 마음처럼, 귀신도 의존심을 가진다.
동물도 주인과 오래 떨어지면 정신 이상이 오는 것처럼, 귀신도 애정의 욕구가 있다.
귀신은 예쁜 여자에게 들어가려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명예 욕구로 이어진다.
귀신이 인간에게 들어가면 자신의 욕구를 표출하게 되고, 이로 인해 인간은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게 된다.

1.3. 귀신의 특성과 접근 방식
악한 존재로서의 귀신
귀신은 선과 악의 개념에서 악한 존재로 분류된다.
귀신은 사이클 자체가 음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며,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빛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려 한다.
귀신은 남편을 잃고 슬퍼하는 과부처럼 어둡고 주파수가 낮은 사람에게 접근한다.
장례식 후 힘이 빠지고 멍한 상태의 사람이 귀신의 사이클과 비슷해진다.

주파수와 채널링을 통한 접근
사람이 방긋방긋 웃으며 긍정적인 상태일 때는 귀신 사이클과 달라 귀신이 접근할 수 없다.
인간의 주파수를 높여 고주파가 되면 귀신은 접근할 수 없는데, 이는 채널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귀신은 자신과 같은 채널을 가진 사람을 찾아 들어가는 채널링 방식을 사용한다.
이는 마치 무전이나 핸드폰 통화에서 특정 주파수나 번호가 일치할 때 연결되는 것과 같다.
귀신은 음의 주파수, 즉 부정적인 주파수를 가진 사람에게 접선한다.

자유의지와 동물 귀신의 존재
귀신에게도 자유의지가 존재한다.
동물 귀신도 존재한다.

1.4.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높이는 방법
긍정적 사고와 적극적인 태도
적극적 사고와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교나 직장에서는 주파수가 낮아질 수 있지만, 긍정적인 태도로 주파수를 높여야 한다.

활기찬 에너지 표현
양로원에서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노인들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하듯이, 높은 옥타브와 활기찬 목소리로 인사해야 한다.
노인들처럼 낮은 목소리로 인사하면 관심이 없어진다.
오히려 병문안 온 것처럼 행동하면 에너지를 빼앗는 것이 된다.
집에서 얌전하게 이야기하다가도, 노인정에서는 활기차게 인사해야 노인들이 반응한다.
우울한 분위기에서는 반대되는 재미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너무 깊이 빠져 난리 치는 곳에서는 오히려 힘을 빼주는 것이 필요하다.

  1. 귀신의 고통: 창살 없는 감옥
    귀신은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것과 같은 고통을 겪는다.

2.1. 귀신의 외로움과 답답함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존재
귀신은 사방을 돌아봐도 자신을 아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없는 완벽한 사고뭉치와 같다.
귀신은 아무리 말을 해도 인간들이 자신을 옆에 있는 줄 모르기 때문에 엄청난 답답함을 느낀다.
이는 마치 벌을 받고 있는 상태와 같다.

창살 없는 감옥
귀신은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지만,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진정한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것과 같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질 수 있어도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은, 자신이 이 세계와 차단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 된다.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어 인간의 몸에 들어가려 한다.
인간에게 들어가면 인간들과 함께 움직이며, 비로소 존재감을 느끼게 된다.

귀신의 존재와 4차원 세계의 개입

오늘은 귀신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은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아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고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은 4차원 세계에서 3차원에 개입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귀신은 영혼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신인님은 인간에게 들어간 귀신을 내보내고 정상화해주시기도 하십니다. 귀신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떤 상태인지, 그리고 귀신은 왜 이미 다른 영혼이 있는 인간의 몸에 들어가려 하는지 궁금합니다.

영적 주파수와 귀신의 침투
우리가 무전을 할 때 다른 사람의 무전이 접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참 통화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의 전화가 막 들어오는 것과 같습니다. 이것이 귀신과 같은 방식입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고위 주파수가 있는데, 그 주파수를 치고 들어오는 존재가 있습니다. 잡음이 나면서 다른 사람의 통화가 들리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주파수 사이클과 비슷하게 각 사이클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고유한 사이클이 있는데, 그 사이클은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영적 QR 코드라고 부르며, 영적 QR 코드는 그 사람의 영적인 무한대까지 이어져도 끝이 없습니다.

진화론의 오해와 영혼의 순환
사람들이 얼마나 어리석냐면,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해를 합니다. 인간은 3년 이상 보살피지 않으면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어른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아기를 낳아 밀림 지대 같은 옛날 환경에 놔두면 죽어버립니다. 아이가 먹을 영양소는 전혀 없으며, 누가 만들어서 죽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아이가 자발적으로 나올 수 없습니다. 엄마 배에서 나와야 하는 존재인데, 자발적으로 설치류가 인간으로 진화해 왔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진화해서 동물들이 애벌레처럼 인간이 되어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는 살 수 없고 죽습니다. 약 3년은 엄마가 보살펴주고 입에 넣어주어야 합니다. 영원 전부터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은 모두 영혼이 있는 존재이며, 그 영혼이 돌고 있습니다. 인간의 계수, 즉 영혼의 수는 정해져 있으며, 늘어나거나 줄어들지도 않습니다. 영혼의 세계에는 여유가 많습니다. 그 여유를 만드는 것이 영혼입니다.

귀신의 정체: 본향을 잃은 영혼
그 영혼이 인간 세계로 나왔는데 죽은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죽은 영혼들이 100% 리바이벌되지 못한 것이 귀신입니다. 우리도 군대 간 사람이 제대 휴가 왔다가 귀가를 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군대에서 볼 때는 귀신 같은 병사입니다. 여기도 등록이 안 되어 있고, 저기도 등록이 안 되어 있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귀신 병사가 되는 것입니다. 부대에서는 기다렸는데 귀가를 안 하고, 집에서 기다려도 아이가 오지 않는 것처럼 공중에 떠버린 것입니다. 본향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인간으로 다시 출생할 수도 없습니다. 위에서 출생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럼 떠돌이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불법 체류자와 같은 존재입니다. 영혼의 세계에도 불법 체류자가 있는데, 그것이 귀신입니다. 이제 귀신의 개념을 아시겠습니까? 돌아갈 곳이 없는 존재입니다.

귀신은 사고뭉치인가?
귀신은 사고뭉치가 아니라 갈 곳이 없는 존재입니다. 묻힐 친척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고를 많이 치는 자는 무친이 되어버립니다. 사고를 많이 치면 많이 지내도 무친이 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이것이 사고뭉치냐는 뜻입니다. 사방을 돌아봐도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돌아볼 곳이 없습니다. 내 방향을 쳐다보는데 친척이 하나도 없는 존재, 그것이 귀신입니다. 자기가 갈 곳이 하나도 없습니다. 고문 같을 때, 내 방향을 돌아봤는데 갈 곳이 없는 것이 귀신입니다. 귀신도 영혼의 사고뭉치입니다. 내 방향을 돌아봐도 자기를 아는 자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귀신과 방랑자: 고독한 존재
귀신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남에게 붙어야 합니다. 남의 몸에 말입니다. 사고뭉치가 되었을 때 인간이 외롭고 고독한 것처럼, 그것이 귀신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사고뭉치를 다른 말로 말하면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죄가 아주 많을 때 사고뭉치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고뭉치를 호로 자식이라고 부릅니다. 영혼이 될 때는 귀신이고, 인간일 때는 방랑자입니다. 귀신을 다른 말로 말한다면, 인간에게 들어가면 인간 사고뭉치, 고독한 사람, 방랑자, 보헤미안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아닌 영혼의 경우, 영혼의 사고뭉치는 귀신입니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이며, 영혼의 사고뭉치는 완전히 귀신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입니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끝없이 돌아다니는 여행자입니다. 인간은 여행만 돌아다니니 보헤미안이자 여행자입니다. 맨날 여행만 돌아다니고 있을 곳이 없습니다. 방랑자가 되어버리면 어디 가서 붙들려 있습니다. 미국 같은 데 가면 걸려 있습니다. 귀신은 영혼의 방랑자이고, 인간의 방랑자는 여행자입니다. 육체적인 방랑자와 영원적인 방랑자가 있습니다.

귀신이 인간 몸에 들어가는 이유: 생존과 안전의 욕구
귀신이 들어간다는 것은 사람 몸에 영혼이 두 개가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사람이나 영혼이나 똑같이 생존의 7단계가 들어 있습니다. 생존의 욕구가 있습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보기에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생존하기 위해 인간은 본능적으로 떠돌아다니다가 어떤 여자 몸에 들어가거나 남자 몸에 들어가면 좀 더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둘이 있으니 혼자 있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귀신에게 생존의 욕구는 이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안전의 욕구는 최고조에 달합니다. 그래서 의존심이 생기는 것입니다. 종교가 나온 것도 의존의 욕구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인간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개와 주인이 너무 오래 떨어지면 개가 정신적으로 이상이 옵니다. 귀신도 애정의 욕구가 있습니다. 자신의 생존의 욕구 때문입니다. 예쁜 여자에게 들어가려고 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그것이 명예 욕구로 이어집니다. 귀신이 막 표출되면 인간이 미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의 속성: 악함과 낮은 주파수
귀신에게 선과 악의 개념이 있다고 봐야 할까요? 귀신은 모든 것이 악합니다. 왜냐하면 귀신이라는 것은 사이클 자체가 한 방향, 즉 음적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사이클이 아주 안 좋은 쪽으로 가버립니다.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빛의 방향으로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편이 갑자기 죽은 과부가 울고 있을 때, 어두워져 있는 사람, 사이클이 아주 다운된 사람, 남편 장례식으로 힘이 다 빠져 멍하니 있을 때 귀신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때 귀신 사이클과 비슷해집니다. 방긋방긋 웃고 있으면 귀신 사이클이 아니므로 귀신이 접근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파수를 높여야 합니다. 고주파가 되면 귀신은 접근할 수 없습니다. 채널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귀신은 채널링을 합니다. 자기와 같은 채널을 택해서 들어갑니다. 우리 핸드폰도 채널링을 하는 것처럼, 자기와 같은 주파수가 울립니다.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 전화를 걸면, 트럼프가 똑같은 번호를 넣었기 때문에 트럼프의 전화가 울리는 것과 같습니다. 귀신이 접선하는 것은 채널링을 하는 것입니다. 수십억 개의 전화번호 중 자기 딸의 전화번호를 누르면 그쪽에서만 울리는 것처럼, 자기 전화와 그 전화번호가 같은 전화기만 울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채널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의 접선 방법은 영적 채널링이며, 주파수가 낮아졌을 때, 즉 음의 주파수, 부정적 주파수일 때 일어납니다.

주파수를 높이는 방법과 귀신의 자유의지
허경영을 많이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은 주파수가 올라갑니다. 주파수가 올라가 있으면 귀신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는 말을 안 해도 마음속으로 주파수를 넣고 빼고 마음대로 다 할 수 있습니다. 손만 대는 것은 보여준 것뿐입니다. 넣었다 뺐다 말을 안 하더라도, 이런 인체가 손 안 대고 마음으로도 바뀌어야 합니다. 귀신 사이클로 바꿔버릴 수도 있습니다. 귀신도 자유의지가 있습니다. 동물 귀신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은 적극적 사고, 긍정적인 사고입니다. 전화를 해도 “여보세요”라고 활기차게 말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학교 교실에 가면, 아내에게는 주파수를 낮춥니다. 직장 가면 주파수가 내려갑니다. 하지만 양로원에 노래를 부르러 가는 가수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여자가 “안녕하세요”라고 똑같이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노인들이 “노래가 부족하겠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주파수가 완전히 높아야 노인들이 “왔어요”라고 반응합니다. 노인들처럼 똑같이 “할아버지 되게 몸이 아프시죠?”라고 하면 오히려 병을 주러 온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에너지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집에서 엄마 아빠 이야기할 때는 얌전하게 하다가도, 양로원이나 노인정에 가면 “안녕하세요”라고 활기차게 인사해야 합니다. 그래야 노인들이 쳐다보기라도 하고, 눈이라도 번쩍 뜨고 반응합니다. 음의 기운이 확 달라집니다. 어떤 여자가 와서, 항상 반대로 만들어줘야 합니다. 우울한 곳에서는 재밌게 해주고, 너무 깊어서 난리 치는 곳에 가서 좀 힘을 빼주는 것입니다.

귀신의 고통: 창살 없는 감옥
사고뭉치는 완벽한 귀신입니다. 그런 인간이 되면 안 됩니다. 사방을 돌아보았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없으면 귀신입니다. 정말 귀신은 아무리 봐도 자기를 알아보는 존재가 없습니다. 보이지 않으니 죄를 완벽하게, “너 혼자 살아봐라”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 있긴 있는데, 이들이 나를 못 알아봅니다. 건드려도 답답할까요, 안 답답할까요? 엄청 답답합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이들은 모릅니다. 내가 옆에 있는 줄을 모릅니다. 답답한 것입니다. 내가 안 보입니다. 사고뭉치입니다. 벌 받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창살 없는 감옥입니다.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데 아무도 나를 못 알아보니,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질 수 있어도 모르는 사람들이 못할 뿐입니다. 완전히 내가 이 세계와 차단되었구나 깨닫는 순간, 이것이 귀신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를 벗어나고 싶어 합니다. 인간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가니까 이제 인간들과 같이 움직입니다.

A Concrete and Comprehensive Explanation of What Ghosts Are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07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Ghosts, Spiritual QR Code, Soul, Survival Instinct, Frequency

Content

The Nature and Origin of Ghosts
The existence of ghosts, though invisible to human eyes, can be understood as an intervention from a fourth-dimensional realm into the third dimension . Huh Kyung young posits that ghosts are souls that have failed to incarnate into human or animal bodies . He also possesses the ability to expel these spirits from individuals, restoring them to normalcy . The fundamental questions surrounding ghosts concern their true identity, their state of being, and their motivation for entering human bodies that already possess a soul .

The phenomenon of ghosts can be likened to radio interference, where one’s communication is disrupted by another signal . In the unseen spiritual world, there exist high-frequency channels, and a ghost is an entity that intrudes upon these frequencies, causing spiritual “noise” . Each individual possesses a unique spiritual frequency, an eternal “spiritual QR code” that extends infinitely .

The concept of evolution, as misunderstood by many, fails to account for the inherent dependency of human life . A human infant cannot survive or develop into an adult without at least three years of care . If left in a primitive environment, an infant would perish due to the lack of nourishment and care . The notion that humans evolved from lower life forms, like larvae, is flawed because such creatures would not survive without external support . Every human life is endowed with an eternal soul from the beginning, and the total number of these souls is fixed, neither increasing nor decreasing .

Ghosts are essentially the souls of deceased individuals who have not been fully “recycled” or reincarnated . This can be compared to a soldier who goes on leave but fails to return to their unit or home, becoming a “ghost soldier” — unregistered and unseen by either the military or their family . Such a soul cannot return to its original spiritual realm nor be reborn into a human body . Denied re-entry by higher authorities, these souls become spiritual vagrants, akin to illegal immigrants in the spiritual world .

The “Troublemaker” Soul and Its Predicament
A ghost is not merely a “troublemaker” but rather a soul with nowhere to go, lacking any spiritual kin or connections . Those who cause significant trouble in life may become spiritually isolated, leading to this state of being . When a soul finds itself with no one who recognizes or knows it, it becomes a ghost . This profound loneliness and isolation drive the ghost to attach itself to another person’s body .

The term “troublemaker” can be metaphorically applied to a ghost, especially when a person has accumulated many sins . In human terms, such a person might be called a “bastard” or a “wanderer” . If a human is a “troublemaker,” they are a lonely, wandering bohemian . However, if a soul, not a human, is a “troublemaker,” it becomes a ghost . A human “troublemaker” is a perpetual traveler, a bohemian who constantly roams without a fixed abode . In contrast, a soul that is a “wanderer” is a ghost . Thus, there are both physical wanderers and spiritual wanderers .

The Motivation and Nature of Ghostly Possession
When a ghost enters a human body, it results in two souls inhabiting the same vessel . Both human beings and souls possess seven stages of desire, including the fundamental “survival instinct” . A ghost, being a disembodied soul, seeks to survive and finds safety by entering a human body . While a ghost’s survival instinct is not inherently problematic, its “safety instinct” becomes paramount, leading to a strong sense of dependency . This inherent human desire for reliance is also the root of religion .

Animals, too, exhibit this dependency; a dog separated from its owner for too long may experience mental distress . Ghosts, like humans, possess a desire for affection . They often gravitate towards attractive individuals, driven by a desire for honor or recognition . When a ghost manifests through a human, the individual may appear to be “crazy” .

The Moral Alignment and Frequency of Ghosts
Ghosts are inherently aligned with negativity; their spiritual cycle is directed towards darkness . They reject the divine system and resist moving towards the light . Ghosts are drawn to individuals whose spiritual frequencies are low, such as a grieving widow whose husband has suddenly died . In moments of profound sorrow and exhaustion, when a person’s frequency is significantly lowered, a ghost’s frequency can align with theirs, allowing entry . Conversely, a person who maintains a cheerful disposition has a higher frequency, making them inaccessible to ghosts .

To prevent ghostly attachment, one must elevate their spiritual frequency . Ghosts engage in “channeling,” seeking out individuals with similar low frequencies . This is analogous to how mobile phones connect; a specific phone number will only ring the corresponding device, even among billions of others . Ghosts connect through a spiritual channeling process when a person’s frequency is not merely low, but specifically a negative, rather than positive, frequency .

Elevating Spiritual Frequency and Escaping the Ghostly State
Chanting “Huh Kyung young” elevates one’s spiritual frequency, making it difficult for ghosts to enter . Huh Kyung young asserts his ability to manipulate spiritual frequencies at will, even without speaking, merely by intention . This implies that ghosts possess free will .

To raise one’s frequency in daily life, one should cultivate active and positive thinking . While environments like school or work can lower one’s frequency, engaging in uplifting activities, such as a singer performing for the elderly, can elevate it . A singer who genuinely connects with the elderly, not by mirroring their sadness but by radiating positive energy, can raise the collective frequency . This principle applies to all interactions: one should always provide the opposite of what is expected in a negative situation, bringing joy to the sorrowful and calm to the agitated .

A ghost is a soul that is utterly alone, with no one to recognize or love it . This invisibility and isolation are a form of “imprisonment without bars” . Despite being able to move freely, the ghost is profoundly frustrated by its inability to be seen or understood by others . The moment a ghost realizes it is completely cut off from the world, it seeks to escape this state by entering a human body, thereby moving and interacting with the world through the host .

귀신에 대한 허경영의 설명

  1. 영적 존재로서의 귀신 (Spirits as Spiritual Beings)
    인간은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에 대해 의문을 품지만, 보이지 않는 존재는 4차원 세계가 3차원에 개입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허경영은 영혼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된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인간에게 들어간 귀신을 내보내고 정상화하는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는 고위 주파수가 존재하며, 이 주파수를 침범하는 존재가 있다. 사람마다 고유한 영적 사이클, 즉 영적 QR 코드가 있으며, 이는 그 사람의 영적인 무한대까지 이어진다. 인간의 생명 하나하나는 모두 영혼이 있는 존재이며, 이 영혼들은 순환하고 그 수는 정해져 있다. 인간 세계로 나왔다가 죽은 영혼들이 100% 다시 태어나지 못한 것이 바로 귀신이다.

  2. 귀신의 정체와 상태 (The Identity and State of Spirits)
    귀신은 마치 군대에서 휴가 나왔다가 귀가하지 않는 병사와 같다. 부대에도 등록되지 않고 집에도 돌아가지 못해 공중에 떠버린 존재다. 이 영혼은 본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도 없고, 다시 인간으로 태어날 수도 없다. 위에서 출생을 허락하지 않으므로 떠돌이 신세, 즉 영혼 세계의 불법 체류자가 되는 것이 귀신이다. 귀신은 갈 곳이 없고, 자신을 아는 친척이 하나도 없는 존재다. 사고뭉치라는 표현은 갈 곳 없는 외로운 존재를 의미하며, 죄가 많을 때 사고뭉치가 된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나 보헤미안과 같지만, 영혼의 사고뭉치는 귀신이다. 귀신은 영혼의 방랑자이며, 인간의 방랑자는 육체적인 방랑자이다.

  3. 귀신이 인간 몸에 들어가는 이유 (Reasons Why Spirits Enter Human Bodies)
    귀신이 인간 몸에 들어가는 것은 사람 몸에 영혼이 두 개가 들어가는 상황이다. 사람이나 영혼이나 모두 생존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귀신은 떠돌아다니다가 인간의 몸에 들어가면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에 들어간다. 두 영혼이 함께 있으면 혼자 있는 것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귀신에게는 생존 욕구에 이상이 없지만, 안전 욕구가 최고조에 달해 의존심이 생긴다. 이는 종교가 의존 욕구에서 비롯된 것과 유사하다. 귀신은 애정 욕구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예쁜 여자에게 들어가려는 경향이 있다. 이는 명예 욕구로 이어져 귀신이 자신을 표출하게 되고, 인간은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게 된다. 귀신은 자신이 이 세계와 차단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그 세계를 벗어나고 싶어 인간에게 들어가는 것이다. 인간에게 들어가면 인간들과 함께 움직일 수 있게 된다.

  4. 귀신의 선악 개념과 주파수 (The Concept of Good and Evil in Spirits and Frequency)
    귀신은 선악 개념이 없으며, 모든 것이 악하게 되어 있다. 귀신은 사이클 자체가 음적인 방향, 즉 아주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간다. 이는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빛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려는 것이다. 남편을 잃고 슬퍼하는 과부처럼 어둡고 사이클이 다운된 사람에게 귀신이 들어간다. 장례식으로 힘이 빠지고 멍한 상태일 때 귀신 사이클과 비슷해져 귀신이 들어오는 것이다. 반대로 밝게 웃는 사람은 귀신 사이클이 아니므로 귀신이 접근할 수 없다. 주파수를 높이면 귀신이 들어올 수 없다. 귀신은 자신과 같은 채널을 택해 들어가는 ‘채널링’을 한다. 이는 핸드폰이 같은 주파수를 가진 번호에만 울리는 것과 같다. 귀신은 영적 채널링을 통해 주파수가 낮아졌을 때, 즉 음의 주파수나 부정적 주파수를 가진 사람에게 접선한다. 허경영을 많이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은 주파수가 올라가 귀신이 들어올 수 없다. 모든 인간은 주파수를 넣고 뺄 수 있다. 귀신은 자유 의지가 있으며, 동물 귀신도 존재한다.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다. 우울한 곳에서는 즐겁게 해주고, 너무 깊은 곳에서는 힘을 빼주는 등 항상 반대로 행동해야 한다. 귀신은 아무리 돌아봐도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 존재이며, 이는 진정한 창살 없는 감옥과 같다. 아무리 말을 해도 자신을 모르고, 옆에 있는 줄도 모르니 답답함을 느낀다.

귀신의 정체와 인간에게 들어오는 이유

  1. 영적 주파수와 귀신의 존재
    오늘 우리는 귀신(鬼神)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인간은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 존재에 의문을 품기도 합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는 4차원 세계가 3차원 세계에 개입하는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은 귀신이 영혼(靈魂)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을 받지 못할 때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신인(神人)은 인간에게 들어간 귀신을 내보내고 정상화(正常化)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귀신(鬼神)의 정체(正體)와 상태(狀態)는 무엇이며, 왜 이미 다른 영혼(靈魂)이 있는 인간의 몸에 들어가려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됩니다.

우리가 무전(無線) 통신을 할 때, 다른 사람의 무전이 혼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참 통화 중인데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끼어드는 현상과 유사합니다. 이것이 귀신(鬼神)의 개입 방식과 동일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고유한 주파수(周波數)가 존재하며, 이 주파수를 침범하는 존재가 있습니다. 잡음(雜音)이 발생하며 다른 사람의 통화가 들리는 것처럼, 귀신(鬼神)은 특정 주파수(周波數) 사이클(cycle)과 유사한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사람마다 고유한 영적(靈的) 사이클(cycle)이 있으며, 이 사이클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영적(靈的) QR 코드(code)라고 부르며, 이는 그 사람의 영적(靈的) 무한대(無限大)까지 이어집니다.

인간은 3년 이상 보살핌을 받지 못하면 혼자 생존할 수 없으며, 성인(成人)으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아기를 낳아 밀림(密林) 지대에 두면 죽게 됩니다. 스스로 영양소(營養素)를 섭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죽(粥)을 만들어 주지 않으면 아기는 자발적으로 생존할 수 없습니다. 진화론(進化論)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인간이 설치류(齧齒類)로부터 진화(進化)했다고 오해하지만, 이는 생존(生存)의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영혼(靈魂)을 가진 존재이며, 이 영혼(靈魂)의 수는 정해져 있습니다. 영혼(靈魂)의 수는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으며, 항상 여유(餘裕)가 있습니다. 이 여유(餘裕)를 만드는 것이 영혼(靈魂)입니다.

  1. 귀신(鬼神)의 정의와 방랑하는 영혼(靈魂)
    인간 세계에 태어났다가 죽은 영혼(靈魂) 중 100% 환생(還生)하지 못한 존재가 바로 귀신(鬼神)입니다. 이는 마치 군대(軍隊)에서 휴가(休暇)를 나왔다가 부대(部隊)로 복귀(復歸)하지 않는 병사(兵士)와 같습니다. 부대(部隊)에서도 등록(登錄)되지 않고, 집에서도 돌아오지 않아 공중(空中)에 떠버린 존재입니다. 본래(本來)의 행선지(行先地)로 돌아갈 수도 없고, 그렇다고 인간(人間)으로 다시 태어날 수도 없습니다. 위에서 출생(出生)을 허락(許諾)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떠돌이 신세(身世)가 된 존재가 바로 불법체류자(不法滯留者)와 같은 영혼(靈魂)의 불법체류자(不法滯留者), 즉 귀신(鬼神)입니다.

귀신(鬼神)은 갈 곳이 없는 존재입니다. 사고뭉치(事故뭉치)라기보다는, 의지(依支)할 친척(親戚)이 하나도 없는 상태입니다. 사고(事故)를 많이 치는 자는 무친(無親)이 되어버립니다. 사방(四方)을 돌아봐도 자신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상태, 이것이 귀신(鬼神)입니다. 갈 곳이 전혀 없는 고문(拷問)과 같은 상황입니다. 귀신(鬼神)은 영혼(靈魂)의 사고뭉치(事故뭉치)이며, 자신을 아는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귀신(鬼神)은 남에게, 즉 다른 사람의 몸에 붙으려 합니다. 사고뭉치(事故뭉치)가 되었을 때 인간(人間)이 외롭고 고독(孤獨)하듯이, 그것이 귀신(鬼神)이 되는 것입니다. 죄(罪)가 아주 많을 때 사고뭉치(事故뭉치)가 됩니다. 우리는 사고뭉치(事故뭉치)를 호로자식(胡蘆子息)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영혼(靈魂)이 될 때는 귀신(鬼神)이며, 인간(人間)일 때는 방랑자(放浪者)입니다.

귀신(鬼神)을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인간(人間)에게 들어가면 인간(人間) 사고뭉치(事故뭉치)가 되고, 고독(孤獨)한 사람, 방랑자(放浪者), 보헤미안(Bohemian)이 됩니다. 그러나 인간(人間)이 아닌 영혼(靈魂)의 경우, 영혼(靈魂)의 사고뭉치(事故뭉치)는 귀신(鬼神)입니다. 인간(人間)의 사고뭉치(事故뭉치)는 방랑자(放浪者)이며, 영혼(靈魂)의 사고뭉치(事故뭉치)는 완전히 귀신(鬼神)이 되어버립니다. 인간(人間)의 사고뭉치(事故뭉치)는 끝없이 돌아다니는 여행자(旅行者)와 같습니다. 있을 곳이 없어 맨날 여행(旅行)만 돌아다니는 보헤미안(Bohemian)이나 여행자(旅行者)입니다. 방랑자(放浪者)가 되면 어디 가서 붙들려 있기도 합니다. 영혼(靈魂)의 방랑자(放浪者)는 귀신(鬼神)이고, 인간(人間)의 방랑자(放浪者)는 여행자(旅行者)입니다. 이는 육체적(肉體的) 방랑자(放浪者)와 영원적(永遠的) 방랑자(放浪者)로 구분됩니다.

  1. 귀신(鬼神)의 생존(生存) 욕구(欲求)와 인간(人間) 몸 침투(侵透)
    귀신(鬼神)이 인간(人間) 몸에 들어간다는 것은 한 사람의 몸에 영혼(靈魂)이 두 개 들어가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사람이나 영혼(靈魂)이나 모두 생존(生存)의 7단계 욕구(欲求)를 가지고 있습니다. 존재(存在)의 욕구(欲求)가 있기 때문입니다. 귀신(鬼神)은 자신이 떠돌아다니다가 어떤 여자(女子)나 남자(男子)의 몸에 들어가면 안전(安全)하다고 느낍니다. 혼자 있으면 불안(不安)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귀신(鬼神)은 생존(生存)의 욕구(欲求)를 충족(充足)시키기 위해 인간(人間) 몸에 들어갑니다. 안전(安全)의 욕구(欲求)가 최고조(最高潮)에 달하기 때문에 의존심(依存心)이 생기는 것입니다. 종교(宗敎)가 생겨난 것도 인간(人間)에게 의지(依支)하고 싶은 욕구(欲求)가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動物)도 마찬가지로, 개(犬)와 주인(主人)이 너무 오래 떨어져 있으면 개(犬)가 정신적(精神的) 이상(異常)을 겪습니다. 귀신(鬼神)도 애정(愛情)과 의존(依存)의 욕구(欲求)를 가지고 있습니다.

귀신(鬼神)은 특히 예쁜 여자(女子)에게 들어가려는 경향(傾向)이 있습니다. 이는 명예(名譽) 욕구(欲求)와 관련이 있습니다. 귀신(鬼神)이 표출(表出)되면 인간(人間)은 미친 사람처럼 행동하게 됩니다. 귀신(鬼神)에게는 선(善)과 악(惡)의 개념(槪念)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귀신(鬼神)은 사이클(cycle) 자체가 음적(陰的)인 방향(方向)으로, 즉 아주 안 좋은 쪽으로 흘러가기 때문입니다. 이는 하늘의 시스템(system)을 거부(拒否)하고 빛의 방향(方向)으로 가려 하지 않는 것입니다. 남편(男便)이 갑자기 죽어 슬퍼하는 과부(寡婦)처럼 어둡고 사이클(cycle)이 다운(down)된 사람에게 귀신(鬼神)이 들어갑니다. 장례식(葬禮式)으로 힘이 다 빠지고 멍한 상태일 때 귀신(鬼神)이 쉽게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때는 귀신(鬼神)의 사이클(cycle)과 비슷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방긋방긋 웃는 사람에게는 귀신(鬼神)의 사이클(cycle)이 맞지 않아 접근(接近)할 수 없습니다. 즉, 우리는 주파수(周波數)를 높여야 합니다. 고주파(高周波)가 되면 귀신(鬼神)은 접근(接近)할 수 없습니다. 채널(channel)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귀신(鬼神)은 채널링(channeling)을 통해 자신과 같은 채널(channel)을 택하여 들어갑니다. 우리 핸드폰(handphone)이 채널링(channeling)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과 같은 주파수(周波數)가 울리면 연결(連結)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美國)에 있는 딸에게 전화(電話)를 걸면 수십억(數十億) 개의 전화(電話) 중 딸의 전화(電話)만 울리는 것과 같습니다. 귀신(鬼神)의 접선(接線) 방법(方法)은 영적(靈的) 채널링(channeling)이며, 주파수(周波數)가 낮아졌을 때, 특히 음(陰)의 주파수(周波數), 즉 부정적(否定的) 주파수(周波數)일 때 발생합니다.

  1. 주파수(周波數) 상승(上昇)과 귀신(鬼神)의 자유의지(自由意志)
    허경영(許京寧)을 많이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은 주파수(周波數)가 올라갑니다. 주파수(周波數)가 올라가면 귀신(鬼神)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모든 인간(人間)은 이러한 주파수(周波數) 시스템(system) 안에 있습니다. 신인(神人)은 말(言)을 하지 않아도 마음속으로 주파수(周波數)를 넣고 빼는 것을 자유자재(自由自在)로 할 수 있습니다. 손(手)을 대지 않고도 마음(心)으로 인체(人體)의 사이클(cycle)을 귀신(鬼神) 사이클(cycle)로 바꾸거나 정상(正常) 사이클(cycle)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귀신(鬼神)에게도 자유의지(自由意志)가 존재(存在)합니다. 또한, 동물(動物) 귀신(鬼神)도 존재(存在)합니다.

일상생활(日常生活)에서 주파수(周波數)를 올리는 방법(方法)은 적극적(積極的) 사고(思考)와 긍정적(肯定的) 사고(思考)입니다. 전화(電話)를 받을 때도 “여보세요”라고 활기차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學校) 교실(敎室)이나 직장(職場)에 가면 주파수(周波數)가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양로원(養老院)에서 노래(歌)를 부르는 가수(歌手)를 예로 들면, 노인(老人)들에게 “안녕하세요”라고 활기차게 인사(人事)하고 옥타브(octave)를 높여 노래(歌)하면 노인(老人)들의 관심(關心)을 끌고 주파수(周波數)를 높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노인(老人)들처럼 “할아버지 되게 몸이 아프시죠?”라고 말하면 오히려 병(病)을 주는 것과 같아 에너지(energy)를 혼란(混亂)시키는 것입니다. 집에서 부모님(父母님)과 이야기할 때는 얌전(얌전)하게 하다가도, 양로원(養老院)이나 노인정(老人亭)에 가면 활기차게 인사(人事)하고 행동(行動)해야 합니다. 그러면 음(陰)의 기운(氣運)이 확 달라집니다.

항상 반대(反對)의 기운(氣運)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우울(憂鬱)한 곳에서는 재밌게 해주고, 너무 깊이 빠져 난리(亂離)를 피우는 곳에서는 힘을 빼주어야 합니다. 사고뭉치(事故뭉치)는 완벽(完璧)한 귀신(鬼神)입니다. 그런 인간(人間)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방(四方)을 돌아보아도 자신을 아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으면 귀신(鬼神)입니다. 귀신(鬼神)은 아무리 봐도 자신을 알아보는 존재(存在)가 없습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완벽(完璧)하게 혼자 살아가야 합니다. 모든 것이 존재(存在)하지만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니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아무도 자신을 모르니 답답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사고뭉치(事故뭉치)입니다.

이는 진정(眞正)한 창살(窓살) 없는 감옥(監獄)과 같습니다.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지만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아무리 많은 돈(錢)을 가질 수 있어도 모르는 사람들이 못할 뿐입니다. 자신이 이 세계(世界)와 차단(遮斷)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瞬間)이 바로 귀신(鬼神)의 상태(狀態)입니다. 그래서 그 세계(世界)를 벗어나고 싶어 인간(人間)에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인간(人間)에게 들어가면 인간(人間)들과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귀신의 본질과 4차원적 개입

인간은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아 그 존재에 의문을 품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존재는 4차원 세계가 3차원 세계에 개입하는 현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신인(神人)은 영혼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된다고 설명하며, 인간에게 들어간 귀신을 내보내고 정상화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1. 영적 주파수와 채널링 현상
    귀신의 존재 방식은 무전 통신 중 다른 주파수가 접선되는 현상과 유사하다. 보이지 않는 세계에도 고유한 주파수가 존재하며, 특정 주파수를 치고 들어오는 존재가 바로 귀신이다. 이는 잡음과 함께 다른 통신이 들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인간은 각자 고유한 영적 사이클, 즉 영적 QR 코드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무한대까지 이어지는 개인의 영적 정체성을 나타낸다. 귀신은 이 영적 주파수가 낮아지거나 음의 주파수, 즉 부정적 주파수에 맞춰졌을 때 채널링을 통해 접근한다. 이는 마치 핸드폰이 특정 번호의 주파수에 맞춰 울리는 것과 같다.

  2. 영혼의 순환과 귀신의 발생
    인간의 생명은 영원 전부터 존재해 온 영혼을 통해 이어지며, 이 영혼의 수는 정해져 있어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다. 영혼은 인간 세계로 나와 삶을 경험하고, 죽은 후에는 다시 본래의 순환 체계로 돌아가야 한다. 그러나 죽은 영혼 중 100% 리바이벌(재순환)되지 못하고 떠도는 존재가 바로 귀신이다.

  3. 귀신의 사회적 비유: 불법체류자와 방랑자
    귀신은 군대에서 제대 휴가 후 귀가하지 않아 부대와 집 어디에도 등록되지 않은 병사와 같다. 본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도 없고, 다시 인간으로 출생할 수도 없어 떠돌이 신세가 된다. 이는 영혼 세계의 불법체류자와 같으며, 갈 곳 없는 방랑자와도 비유할 수 있다. 인간의 방랑자가 육체적인 방랑자라면, 귀신은 영원적인 방랑자인 셈이다.

  4. 귀신의 정체성: 사고뭉치와 고독
    귀신은 갈 곳이 없고, 자신을 알아주는 친척이나 존재가 없는 ‘사고뭉치’와 같다. 죄가 많아 무친(無親)이 된 존재, 즉 고독하고 외로운 영혼이 귀신이 되는 것이다. 사고뭉치는 다른 말로 귀신이며,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나 보헤미안으로 불리지만, 영혼의 사고뭉치는 완전히 귀신이 된다. 귀신은 아무리 돌아다녀도 자신을 알아보는 존재가 없어 답답함을 느끼며, 이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힌 것과 같은 벌이다. 자신이 이 세계와 차단되었음을 깨닫는 순간, 그 존재는 귀신이 된다.

  5. 귀신의 인간 몸 침투 동기: 생존과 의존의 욕구
    귀신이 인간의 몸에 들어가려는 이유는 생존과 의존의 욕구 때문이다. 인간과 영혼 모두 생존의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귀신은 떠돌아다니다가 인간의 몸에 들어가면 안전함을 느낀다. 이는 마치 혼자 있으면 불안하지만, 둘이 있으면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과 같다. 귀신은 인간에게 의존하여 생존하려는 욕구를 충족시키며, 이는 종교가 의존의 욕구에서 비롯된 것과 유사하다.

  6. 귀신의 성향과 접근 방식
    귀신은 선과 악의 개념을 넘어, 사이클 자체가 음적이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른다.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빛의 방향으로 나아가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남편을 잃고 슬픔에 잠긴 과부처럼 어둡고 사이클이 다운된 사람에게 접근한다. 장례식 후 힘이 빠져 멍한 상태의 사람에게 귀신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밝고 긍정적인 주파수를 가진 사람에게는 귀신이 접근하기 어렵다. 주파수를 높이면 귀신은 채널이 맞지 않아 들어올 수 없다.

  7. 주파수 상승을 통한 귀신 방어
    허경영을 외치는 사람들은 주파수가 올라가 귀신이 들어올 수 없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것이다. 학교나 직장에서는 주파수가 낮아질 수 있지만, 양로원에서 노인들에게 활기찬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가수처럼 주파수를 높이면 주변의 분위기까지 바꿀 수 있다. 항상 반대되는 상황을 만들어, 우울한 곳에서는 즐겁게 해주고, 너무 깊은 곳에서는 힘을 빼주는 등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 The Enigma of Ghosts: A Fourth-Dimensional Perspective

Humans often question the existence of ghosts because they are invisible to the naked eye. However, their unseen presence can be understood as an intervention from a fourth-dimensional realm into our three-dimensional world.

  1. The Genesis of Ghosts: Unembodied Souls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ghosts are souls that have not been able to inhabit a human or animal body. He also possesses the ability to expel these spirits from individuals and restore them to normalcy.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what is the true nature of a ghost, and why do they attempt to enter a human body that already possesses a soul?

  2. Spectral Interference: An Analogy to Radio Frequencies
    Consider the analogy of radio communication. Sometimes, while engaged in a conversation, another person’s transmission unexpectedly intrudes, creating static and overlapping voices. This phenomenon is akin to the nature of ghosts. In the unseen world, there exist high-frequency spiritual channels. Ghosts are entities that forcefully penetrate these frequencies, causing interference. Their presence is similar to the disruption caused by an unwanted signal on a radio.

  3. The Spiritual QR Code: An Eternal Identifier
    Every individual possesses a unique spiritual frequency, an inherent cycle that remains immutable. This can be likened to a spiritual QR code, an eternal identifier that extends infinitely, without end.

  4. The Flawed Premise of Evolution: Human Vulnerability
    Those who advocate for the theory of evolution often misunderstand a crucial aspect of human existence. A human infant cannot survive independently for more than three years without constant care. Without this nurturing, an infant cannot mature into an adult. If a newborn were left in a primeval jungle environment, it would perish due to the lack of nourishment and care. Humans are not capable of spontaneously evolving from lower life forms; they require sustained support to survive and develop.

  5. The Fixed Number of Souls and the Unrecycled Dead
    From eternity, each human life is endowed with a soul. The total number of these souls is fixed; it neither increases nor decreases. There is a vast reservoir of souls, and when these souls enter the human world, many individuals eventually pass away. Ghosts are the souls of the deceased that have not been fully recycled or reborn.

  6. The Ghost as a Spiritual Deserter: A Military Analogy
    Imagine a soldier who, after being granted leave, fails to return to their unit. From the military’s perspective, this soldier becomes a “ghost” – unregistered, unseen, and unaccounted for. Similarly, a soul that cannot return to its proper spiritual realm or be reborn into a human body becomes a wanderer. It is unable to return to its origin, nor can it be granted a new birth. Such a soul becomes a spiritual vagrant, an undocumented resident in the spiritual world, much like an illegal immigrant. This is the essence of a ghost.

  7. The “Troublemaker” Soul: A State of Isolation
    A ghost can be described as a “troublemaker” not in the sense of intentionally causing mischief, but rather as a soul with nowhere to go, completely isolated. If a soul has committed many transgressions, it becomes an outcast, with no kin or connections in the spiritual realm. When such a soul looks around, it finds no one it knows, no place to belong. This profound sense of isolation and homelessness defines a ghost. In human terms, such a person would be a lonely wanderer, a bohemian. But for a soul, this state of being a “troublemaker” or an outcast transforms it into a ghost.

  8. The Distinction Between Human and Spiritual Wanderers
    When a human is a “troublemaker,” they become a lonely individual, a wanderer, a bohemian. However, when a soul is a “troublemaker,” it becomes a ghost. A human wanderer is a physical traveler, constantly moving without a fixed abode. A spiritual wanderer, on the other hand, is a ghost – a soul without a physical body or a place in the cycle of rebirth.

  9. The Survival Instinct of Ghosts: Seeking a Host Body
    Both humans and souls possess a seven-stage desire for survival. A ghost, being a wandering soul, instinctively seeks to survive. It perceives a human body, particularly that of a woman or man, as a safe haven. With two souls (the original and the ghost), the body offers a sense of security that a lone, wandering ghost lacks.

  10. The Hierarchy of Needs: From Survival to Affection
    While a ghost’s survival needs are met by inhabiting a human body, its need for security becomes paramount. This leads to a strong sense of dependence, mirroring the human desire for reliance that gives rise to religion. Animals also exhibit this; a dog separated from its owner for too long can experience psychological distress. Ghosts, too, crave affection and dependence. They often gravitate towards attractive individuals, driven by a desire for recognition and honor. This can manifest as the ghost expressing itself through the host, leading to erratic or “mad” behavior in the human.

  11. The Negative Cycle of Ghosts: Rejection of Divine Order
    Ghosts are inherently aligned with a negative, downward cycle. They reject the divine system and resist moving towards the light. Their very existence signifies a deviation from the natural order.

  12. Attracting Ghosts: Vulnerability and Low Frequencies
    Ghosts are drawn to individuals in states of darkness and low spiritual frequency. For instance, a grieving widow, overwhelmed by sorrow after her husband’s death, becomes vulnerable. Her energy is depleted, and her spiritual frequency is lowered, making her susceptible to a ghost’s entry. Conversely, someone who is cheerful and maintains a high frequency is less likely to be approached by a ghost.

  13. Elevating Spiritual Frequency: A Shield Against Ghosts
    To deter ghosts, one must elevate their spiritual frequency. A high frequency creates a mismatch in channels, preventing ghosts from making contact. Ghosts engage in “channeling,” seeking out individuals whose spiritual frequencies align with their own.

  14. The Mechanism of Spiritual Channeling: A Phone Call Analogy
    Consider how a phone call works. When you dial a specific number, only the phone with that matching frequency rings. Similarly, ghosts engage in spiritual channeling, seeking out individuals whose negative or low frequencies resonate with their own. They are drawn to negative rather than positive frequencies.

  15. Raising Your Frequency: The Power of Positive Affirmations
    Chanting the name “Huh Kyung young” can elevate one’s spiritual frequency, making it difficult for ghosts to enter. All humans possess this capacity to adjust their spiritual frequencies.

  16. The Archivist’s Power: Manipulating Spiritual Frequencies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the ability to manipulate spiritual frequencies at will, even without speaking. He can shift an individual’s frequency to align with that of a ghost, simply through his intention. This raises the question of whether ghosts possess free will and if animal ghosts also exist.

  17. Cultivating High Frequencies in Daily Life: Positive Thinking
    To raise one’s frequency in daily life, one should cultivate active and positive thinking. For example, when greeting someone, a vibrant and energetic “Hello!” elevates the frequency, unlike a subdued one. Singers, for instance, raise their octave and energy when performing for an audience, especially the elderly, to engage them and uplift their spirits. Conversely, adopting a low, sympathetic tone can drain energy. The key is to create a contrasting, positive atmosphere in any situation.

  18. The Ghost’s Prison: Isolation and Unseen Existence
    A ghost is a “troublemaker” in the sense that it is utterly alone. It looks around and finds no one who knows or recognizes it. This unseen existence is a form of punishment, a true “prison without bars.” Though free to roam, no one can see or acknowledge it. This realization of being completely cut off from the world is what defines a ghost. Driven by a desire to escape this isolation, a ghost seeks to enter a human body, thereby moving and interacting with the world through its host.

This excerpt from a Heo Kyung-young TV interview delves into the nature of ghosts, explaining their existence, motivations, and how they interact with the human world. Heo Kyung-young, known for his unique spiritual insights, offers a distinctive perspective on what ghosts are and why they behave the way they do. This note captures his core philosophy on spiritual entities and their connection to human consciousness.

The Nature of Ghosts and Their Existence

What are Ghosts?
Heo Kyung-young defines ghosts not as supernatural beings in the traditional sense, but as “spiritual illegal aliens”—souls that have lost their way. This perspective is fascinating because it reframes ghosts from scary entities into lost, wandering souls seeking a place to belong. It’s a surprisingly empathetic view that makes you rethink the common perception of ghosts.

죽은 영혼들이 100% 리바이벌이 안 된 게 귀신이야
Ghosts are dead souls that haven’t been 100% revived.

이 영혼이 본행으로 갈 수가 없는 거야, 또 그렇다고 인간의 다시 출생할 수도 없어
These souls cannot return to their original place, nor can they be reborn as humans.

그럼 떠돌이 신세가 되는 거지, 불법체류자 같은, 불법체류자와 같은, 영혼의 세계도 불법체류자가 있단 말이야, 그렇게 귀신이야
So they become wanderers, like illegal aliens; there are illegal aliens in the spiritual world too—that’s what a ghost is.

Why Ghosts Wander and Seek Attachment
Heo Kyung-young explains that ghosts are “troublemakers” or “lonely wanderers” because they have no place to go and no one to recognize them. This idea is powerful because it connects the spiritual state of a ghost to a very human experience of loneliness and lack of belonging. It suggests that their actions are driven by a fundamental need for connection, making them relatable despite their non-physical nature.

사고뭉치를 다른 말로 말하면 귀신이 되는 거야, 죄가 아주 많을 때 사고뭉치게 되는 거야
In other words, a troublemaker becomes a ghost; when one has committed many sins, they become a troublemaker.

귀신이 어디로 가야 돼, 남한테 붙어야 되는 거야, 남의 몸에, 사고뭉치니 됐을 때는 인간이 외롭거든, 고독하거든, 그게 귀신이 돼 버리는 거야
Where should a ghost go? It has to attach to someone else, to another’s body. When one becomes a troublemaker, humans feel lonely and isolated, and that becomes a ghost.

진정한 창살 없는 감옥이란 말이야
It’s a true prison without bars.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데 아무도 나를 못 알아보니,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질 수가 모르는 사람들이 못할 뿐인데, 완전히 아마 내가 이 세계와 차단됐구나 깨닫는 순간에 이게 귀신이야
They can wander freely, but no one recognizes them. Even if they had immense wealth, people wouldn’t know. The moment they realize they are completely cut off from this world, that’s a ghost.

Interaction Between Ghosts and Humans

The Mechanism of Ghost Possession
Heo Kyung-young describes ghost possession as a “channeling” process, similar to radio frequencies. Ghosts seek out individuals whose “frequency” or “cycle” matches their own, particularly those in a negative or vulnerable state. This analogy is brilliant because it demystifies possession, presenting it as a natural, albeit undesirable, energetic alignment rather than a purely mystical event. It also offers a practical way to understand how to avoid such attachments.

귀신이라는 것은 사이클 자체가 한 방향, 음적으로 가버린 거야
A ghost’s cycle itself has gone in one direction, towards negativity.

어두워 있는 사람, 그 사이클이 아주 다운된 사람, 남편을 장례식으로 힘이 다 빠져요
People who are in darkness, whose cycle is very low, like someone exhausted after a husband’s funeral.

이래 있을 때 멍청아 있을 때 그냥 탁 들어온 게 귀신이란 말이야
When someone is in such a daze, a ghost just slips right in.

귀신이 접선하는 것 같아, 채널링을 하는 거야
It’s like ghosts are connecting; they’re channeling.

How to Prevent Ghost Attachment
The key to preventing ghost attachment, according to Heo Kyung-young, is to “raise your frequency” through positive thinking and actions. This advice is incredibly empowering, as it places the control firmly in the individual’s hands. It’s a call to cultivate optimism and high energy as a form of spiritual self-defense, making it a valuable life lesson beyond just avoiding ghosts.

주파수를 높여야지, 고주파가 되면 귀신은 안 되는 거야
You have to raise your frequency; if you become high-frequency, ghosts can’t affect you.

채널이 안 맞아
The channel doesn’t match.

적극적 사고, 긍정적인 사고, 전화를 해도 여보세요, 이러잖아
Proactive thinking, positive thinking. Even when you answer the phone, you say, “Hello?”

귀신은 영혼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을 받지 못하고 떠도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O/X)

(O, 귀신은 죽은 영혼이 다시 태어나지 못하고 떠도는 상태를 말합니다.)

인간의 영적 QR 코드는 그 사람의 영적인 무한대까지 이어지며 끝이 없습니다. (O/X)

(O, 영적 QR 코드는 사람의 영적인 무한대까지 가야 하며 끝이 없다고 설명됩니다.)

다음 중 귀신이 인간의 몸에 들어가려는 주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가장 까다로운 프로덕션 버그 찾기
② 사소한 수정이 필요한 투자자 업데이트 보고서 작성
③ 발견하기 어려운 엣지 케이스(edge case) 탐지
④ 심층적인 연구 분석

(④ 귀신은 생존의 욕구와 안전의 욕구 때문에 인간의 몸에 들어가 의존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귀신은 본행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다시 인간으로 출생할 수도 없는 _____ 신세가 됩니다.

(떠돌이, 귀신은 본행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인간으로 다시 출생할 수도 없어 떠돌이 신세가 됩니다.)

귀신은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빛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려 하므로, 그 사이클 자체가 _____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음적, 귀신은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빛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려 하므로, 그 사이클 자체가 음적으로 치우쳐 있습니다.)

중급
귀신이 인간에게 접근하기 쉬운 상황은 어떤 경우이며, 이를 피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요?

(귀신은 사람이 슬픔, 우울함 등으로 주파수가 낮아졌을 때 접근하기 쉽습니다. 이를 피하려면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태도로 주파수를 높여야 합니다.)

영혼의 세계에서 ‘불법체류자’와 같은 존재로 비유되는 것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혼의 세계에서 ‘불법체류자’와 같은 존재는 귀신입니다. 이는 귀신이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지 못하고, 다시 태어나지도 못해 갈 곳 없이 떠돌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사고뭉치’와 영혼의 ‘사고뭉치’는 각각 무엇을 의미하며, 어떤 차이가 있나요?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나 고독한 사람을 의미하며, 영혼의 사고뭉치는 귀신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사고뭉치는 육체적인 방랑을 하지만, 영혼의 사고뭉치는 영원히 갈 곳 없이 떠도는 존재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 중 귀신이 인간의 몸에 들어갔을 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이 미친 사람처럼 행동할 수 있다.
② 귀신이 자신의 명예 욕구를 표출할 수 있다.
③ 인간의 생존 욕구가 사라질 수 있다.
④ 인간이 의존심을 강하게 느낄 수 있다.

(③ 귀신이 인간 몸에 들어가도 생존 욕구는 그대로 유지되며, 오히려 안전의 욕구가 강해져 의존심이 생깁니다.)

귀신이 특정 인간에게 ‘채널링’하는 방식은 무엇에 비유될 수 있으며, 어떤 원리로 작동하나요?

(귀신이 채널링하는 방식은 핸드폰이 특정 번호로 전화했을 때 해당 전화기만 울리는 것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이는 귀신이 자신과 주파수가 맞는 사람에게 접근하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심화
귀신이 느끼는 ‘창살 없는 감옥’과 같은 답답함은 어떤 상황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귀신은 어떤 행동을 하게 되나요?

(귀신이 느끼는 ‘창살 없는 감옥’은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지만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고 소통할 수 없는 답답한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귀신은 그 세계를 벗어나기 위해 인간의 몸에 들어가려 합니다.)

귀신은 선과 악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귀신은 선과 악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귀신은 사이클 자체가 음적으로 치우쳐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고 빛의 방향으로 가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모든 행동이 악한 방향으로 흐르게 됩니다.)

인간의 영혼은 그 계수가 정해져 있으며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는다고 설명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귀신은 어떤 존재론적 위치를 가지나요?

(인간의 영혼 계수가 정해져 있다는 관점에서 귀신은 죽었지만 다시 태어나지 못해 본래의 순환 시스템에서 이탈하여 떠도는 존재입니다. 이는 영혼의 순환 과정에서 발생한 일종의 ‘미아’와 같은 존재론적 위치를 가집니다.)

오늘은 귀신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인간들은 귀신이 눈에 보이지 않아서 존재에 대한 의문을 품기도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고 존재할 수 있다라는 것은 4차원 세계에서 3차원의 개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서 귀신은 영혼이 인간이나 동물의 몸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된다고 하셨는데요, 또한 신인님은 인간에게 들어간 귀신을 내보내고 정상화 해주시기도 하십니다. 질문은 귀신의 정체는 무엇이고 어떤 상태인지가 궁금하고, 귀신은 왜 인간 몸에 이미 다른 영혼이 있는데 들어가려고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우리가 무전을 할 때 다른 사람 무전이 접선되는 수가 있어요. 한참 통하고 있는데, 뭐 다른 사람 전화가 막 들어와요. 이게 이제 귀신하고 같은 스타일이야. 안 보이는 세계에도 고위 주파수가 있잖아.

근데 그 주파수를 치고 들어오는 놈이 있어. 잡음이 막 나면서 딴 사람 통하는 게 들려요. 또 이 주파수 사이클과 비슷해. 각 사이클이 있단 말이야.

사람마다 고요한 사이클이 있는데, 그 사이클은 용이 안 없어져. 이걸 우리는 영적 QR 코드, 영적 QR 코드는 그 사람의 영적인 무한대까지 가야 돼. 그래도 끝이 없어. 얼마나 사람들이 어리석냐면, 진화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거야.

인간이 3년 이상을 보살피지 않으면 인간은 혼자 살 수가 없어. 어른으로 성장할 수가 있나?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아기를 지금 낳아 가지고 밀림지대 옛날 같은 환경에다 놔둬도 죽어버려. 애가 먹을 영양소는 전혀 없어, 그렇잖아. 누가 만들어서 죽을 만들어 주지 않는 애가 자발적으로 뭐 나올 수가 없는 거야. 또 엄마 배에서 나와야 되는 건데, 자발적으로 설치류가 인간으로 진화해 왔다면, 근데 인간들은 그게 마치 진화해서 우리가 동물들이 점점 애벌레처럼 인간이 돼서 나왔다, 살 수가 없어, 죽잖아.

한 3년은 엄마가 보살펴 주고 입에 넣어 줘야, 영원히 전부터 인간 한 생명 한 생명은 다 영원히 있는 존재야. 그게 돌고 있는 거야, 그 인간의 계수는, 그 영혼의 예수는 정해져 있어. 근데 그게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도 없어, 캣바가 여유가 많아. 그래서 그 여유를 만드는 게 그게 영혼이야, 그 영혼이 인간 세계로 나왔는데 죽은 사람이 엄청 많잖아.

죽은 영혼들이 100% 리바이벌이 안 된 게 귀신이야. 우리도 군대 간 사람이 제대 휴가 왔다가 귀가를 안 하잖아, 그런 사람이 있어요. 군대에서 볼 때는 귀신 같은 병사지, 여기도 등록이 안 돼 있고, 여기도 등록이 안 돼 있는데 안 보여, 귀신 병사가 되는 거지. 아니, 부대에서는 기다렸는데 귀가를 안 하네, 집에서 기다려도 애가 오지 않네, 공중에 떠버린 거예요.

본행으로 돌아갈 수도 없고, 보내고 나면 경찰 염병이 쫓아오니까 어디에도 돌아다니는 거야, 귀신이지. 이 영혼이 본행으로 갈 수가 없는 거야, 또 그렇다고 인간의 다시 출생할 수도 없어. 그럼 어떻게 돼, 출생을 자기가 없는 거야, 위에서 안 내줘. 그럼 떠돌이 신세가 되는 거지, 불법체류자 같은, 불법체류자와 같은, 영혼의 세계도 불법체류자가 있단 말이야, 그렇게 귀신이야.

이제 귀신의 개념을 아니겠지, 돌아갈 곳이 없다, 사고뭉치라고 봐도 되는 겁니까? 귀신, 사고뭉치가 아니라, 사고뭉치, 갈 곳이 없어, 묻힌 친척이 하나도 없어. 사고를 많이 치는 자는 무친이 돼 버려, 사고를 많이 하면은 많이 지내도 무진이 돼, 이래저래.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볼 때는 이게 사고뭉치냐, 이 뜻이거든. 사방을 돌아봐도 내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 맞아, 맞아, 돌아볼 곳이 없거든.

그러면 내 방향을 쳐다보는데 내 친척이 하나도 없는 거야, 사고뭉치, 뭐야, 귀신이야. 자기가 갈 곳이 하나도 없어요, 고문 같을 때, 이거는 내 방향을 돌아봤는데 갈 곳이 없어, 귀신이지. 귀신도 영혼의 사고뭉치냐, 내 [음악] 방향을 돌아봐도 자기의 한 사람도 자기를 아는 자가 없어. 그러니까 귀신이 어디로 가야 돼, 남한테 붙어야 되는 거야, 남의 몸에, 사고뭉치니 됐을 때는 인간이 외롭거든, 고독하거든, 그게 귀신이 돼 버리는 거야.

사고뭉치를 다른 말로 말하면 귀신이 되는 거야, 죄가 아주 많을 때 사고뭉치게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사고뭉치를 호로 자식이라고 그래요, 영혼이 될 때는 귀신이야, 인간도예요, 방랑자요. 귀신을 다른 말로 말한다면, 이건, 이거는 앞에 여기가 인간이. 들어가면은 인간 사고무신이지, 고독한 사람이지, 방랑자지, 보헤미안이지.

그런데 여기에 [음악] 인간이 아닌 영혼의 구우면 이게 뭐야? 영혼의 사고뭉치는 귀신이야. 인간의 사고뭉치는 방랑자, 그다음에 영혼의 완전히 귀신이 돼 버리는 거야. 그렇지. 인간의 자궁 뭉치는 방랑자지.

그러니까 인간의 사고뭉치는 어떻게 보면은, 어떻게 보면 끝없이, 끝없이 돌아다니는 여행자야. 인간은 여행만 돌아다니니까 이게 뭐야? 보헤미안인지, 여행자. 맨날 여행만 돌아다녀, 있을 곳이 없어. 방랑자, 방랑자가 돼 버리면 그냥 이거는 어디 가서 붙들려 있어요.

그렇지만 미국 같은 데려가면 걸려 있지. 그걸 뭐라고 하나요? 귀신의, 귀신이 영혼의 방랑자는 귀신이고, 인간의 방랑자는 여행자는 방랑자지. 그래서 이거는 육체적인 방랑자, 영원적인 방랑자. 귀신이 들어간다는 건 들고 사람 몸에 영혼이 두 개가 들어가는 상황이에요.

사람이나 영혼이나 똑같은 외설에 7단계가 들어 있어. 생존에 놓고 있지 않겠어? 존재의 욕구가 있단 말이야. 자기 몸은 자기가 보기에는, 그러니까 생존하기 위해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완전히 그러면 지가 떠돌아다니다가 어떤 여자 몸에 들어가면 남자 몸이 좀 안전한 거야. 두리가 있으니까 혼자 있으면 안 되네요.

그러니까 그 안전해요. 생존의 요건은 이상이 없어, 귀신이. 근데 안전의 욕구는 최고 식는 거야. 그러니까 의존심이 생기는 거야, 종교가 나온 거예요.

종교도 의존의 욕구에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인간에게 있단 말이야. 동물도 그래, 개하고 주인이 너무 오래 떨어지면 걔가 정신이 이상이 와요. 애정의 귀신도 애정이에요. 의전에 자기의 생존의 욕구, 그렇잖아.

방금 이쁜 여자한테 들어가려고 하는 기질이 있어. 그러면 그게 명예 욕구가, 그 다음에 명예예요. 그러니까 귀신이 막 표출하는 거야. 인간이 미친놈이 되는 거야.

그대로 있어. 몇 가지 파생 질문이 더 있는데요. [웃음] 인터뷰가 심심하면 안 되지. 그러면 귀신이 그 선과 악이란 개념이 있다고 봐야 되는지, 아니면은 귀신은 모든 게 악하게 돼 있지? 왜냐하면 귀신이라는 것은 사이클 자체가 한 방향, 음적으로 가버린 거야.

사이클이 아주 안 좋은 쪽으로 가버립니다. 하늘의 시스템을 거부하는 거예요. 빛의 방향으로 안 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남편이 갑자기 죽은 과부가 막 울고 있잖아, 그런 사람한테 들어가.

어두워 있는 사람, 그 사이클이 아주 다운된 사람, 남편을 장례식으로 힘이 다 빠져요. 이래 있을 때 멍청아 있을 때 그냥 탁 들어온 게 귀신이란 말이야. 그때 귀신 사이클과 비슷해져. 근데 방긋방긋 웃어서 하면 귀신 사이클이 아니야, 이게.

그래, 귀신이 접근이 안 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 주파수를 높여야지, 고주파가 되면 귀신은 안 되는 거야. 채널이 안 맞아. 채널링을 하거든, 귀신이.

채널링이라는 건 자기와 같은 채널을 택해서 들어가, 채널링. 우리가. 올인하듯이 걔들은 채널링을 한단 말이야. 자기와 같은, 우리 핸드폰도 채널링 하는 거야.

자기와 같은 주파수가 울려, 같이. 여기가 미국에다 트럼프 핸드폰 전화를 걸잖아? 그러면 여기 있잖아요, 트럼프가 똑같은 번호를 넣었잖아? 그러면 여기 와, 트럼프 잘하면 울려. 새누리 같으니까 귀신이 접선하는 것 같아, 채널링을 하는 거야. 내가 여기에 수십억 개잖아? 근데 자기 아는, 자기 딸 미국에 있는 딸 전화만 딱 돌리면 그쪽에서 울려.

그러면 수십억 개의 그 미국에 있는 딸내미 전화번호를 입력했잖아? 그러면 자기 전화와 그 전화번호가 같은 전화기만 울리는 거야. 그러면 자기 전화와 그게 채널이 돼. 여보세요, 하면 탁 나와. 이 귀신의 접선 방법이 영적 채널링하고 주파수가 낮아졌을 때의 주파수가 아니고 음의 주파수, 그러니까 긍정적 주파수가 아니고 부정적 주파수.

그러면은 허경영을 많이 외치고 다니는 사람들은 주파수가 올라가는 건가요? 올라가지. 이럴 때 귀신이 들어올 수 있는, 올라가 있어, 주파수가. 모든 인간들은 이렇게 돼 있어. 내가 빠져 있잖아.

나는 말을 안 해도 마음속으로 주파수를 넣고 빼고 마음대로 다, 내가 손만 내려는 거지, 지금 보여준 거지. 넣었다 뺐다 말을 안 하니까, 이런 인체가 내가 손 안 대고 마음을 이래도 바뀌어야 돼, 귀신 사이클로 바꿔버리고. 그리고 그러면은 귀신도 자유의지가 일제 있는 거네요? 그리고 혹시 동물도, 동물 귀신도 있나요? 준비한 질문은 여기까지, 고생했어요. 오늘도 너무 차원이 높으신 말씀해 주셔서, 어떤 특징으로 다가오고, 또 그걸 해소하려면 어떻게 마음이 약하지 귀신이 붙을 수 있는 그런 게 있고, 또 그런 쪽에 직업을 가지게 돼요.

일상생활에서 주파수를 올리는 방법에 대해서 어떤 것들이 적극적 사고, 긍정적인 사고, 전화를 해도 여보세요, 이러잖아. 여러분들이 학교 교실에 가면, 와이프한테 주파수를 낮춰요. 직장 가면은 주파수가 내려가. 그런데 여러분들이 양로원에 노래를 부르려고 하는 가수가 있다 하자.

여자가 “안녕하세요” 하고 똑같이 “안녕하세요” 이러면, 그 가수를 보고 노인들이 “노래가 부족하겠나?” 아니야, 주파수가 완전히 높아, 이래야 노인들이 [음악] “왔어요” 이러지, 그지? 컨셉 도인들한테 “안녕하세요”, 주파수가 갔단 말이야, 이거 안 되는 거예요, 관심이 없어. 옥타브가 올라가, 그렇게 하면 남들도, 근데 가수가 나타나요, “안녕하세요”, 노인들처럼 똑같이 “할아버지 되게 몸이 아프시죠?”, 이놈아, 오히려 병주로 온 거야, 이거는 에너지를 혼이라는 거지. 그래, 그래, 집에서 엄마 아빠 이야기할 때는 얌전하게 하다가도, 양로원이나 이런 데 노인정하면 “안녕하세요 [음악] 일해요”, 이게 갑자기 어머 쳐다보기라도 하고, 눈이라도 번쩍 뜨고 막 이러지, 되는 거 아니야, 알았지? 그러면 음의 기운이 확 달라요. 어떤 여자가 와서, 그러니까 항상 반대에 만들어 줘야 돼, 우울한 데가.

안 돼서는 재밌게 해주고, 너무 깊어서 난리 하는데 가서 좀 힘을 빼주고, 사고 나니까 그래요, 재밌지. 사고 부치는 완벽하신, 그게 귀신이야. 그런 인간이 되면 안 돼. 사방을 돌아보았는데 아무도 아는,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는 사람이 없으면 귀신이야.

정말 귀신은 아무리 봐도 자기를 알아보는 놈이 없어. 안 보이니까 죄를 완벽하게, 너 혼자 살아봐라. 다 있긴 있는데, 이것들이 날 못 알아보네. 건드려도 답답할까, 안 할까? 엄청 답답해.

아무리 말을 해도 얘들은 몰라, 내가 옆에 있는 줄을 모르네. 답답한 거야, 내가 안 보여요. 사고무신이야. 혹시 벌 받고 있다고, 진정한 창살 없는 감옥이란 말이야.

그렇잖아,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는데 아무도 나를 못 알아보니,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질 수가 모르는 사람들이 못할 뿐인데, 완전히 아마 내가 이 세계와 차단됐구나 깨닫는 순간에 이게 귀신이야. 그러니까 그 세계를 벗어나고 싶단 말이야. 인간한테 들어가는 거야. 들어가니까 이제 인간들하고 같이 움직이고,

Huh Kyung Young’s Teachings: Philosophical and Strategic English Terminology

Vocabulary
귀신 (鬼神): [영적 방랑자 (Spiritual Wanderer)], [미등록 영혼 (Unregistered Soul)], [존재론적 부유자 (Ontological Drifter)], [영적 불법 체류자 (Spiritual Undocumented Entity)]
주파수 (周波數): [영적 진동수 (Spiritual Frequency)], [의식 수준 (Consciousness Level)], [에너지 파동 (Energetic Vibration)], [공명 주파수 (Resonance Frequency)]
채널링 (Channeling): [영적 공명 (Spiritual Resonance)], [주파수 동조 (Frequency Alignment)], [의식적 연결 (Conscious Connection)], [영적 교감 (Spiritual Rapport)]
사고뭉치 (事故뭉치): [영적 고아 (Spiritual Orphan)], [사회적 부적응자 (Social Misfit)], [문제 유발자 (Trouble Initiator)], [방랑하는 영혼 (Wandering Soul)]
방랑자 (放浪者): [존재론적 유목민 (Existential Nomad)], [떠도는 영혼 (Drifting Soul)], [목적 없는 여행자 (Aimless Traveler)], [영적 망명자 (Spiritual Exile)]
자유의지 (自由意志): [자율적 선택 (Autonomous Choice)], [내면의 결정권 (Inner Volition)], [영적 자결권 (Spiritual Self-determination)], [자유 의사 (Free Will)]

존재(存在)-(existence, being, presence)
의문(疑問)-(question, doubt, query)
개입(介入)-(intervention, involvement, interposition)
영혼(靈魂)-(soul, spirit, ghost)
정상화(正常化)-(normalization, regularization, standardization)
정체(正體)-(identity, true character, real nature)
주파수(周波數)-(frequency, cycle, hertz)
사이클(cycle)-(cycle, period, rotation)
진화론(進化論)-(evolutionism, theory of evolution, Darwinism)
보살피다(보살피다)-(to look after, to care for, to attend to)
영양소(營養素)-(nutrient, nourishment, nutriment)
자발적(自發的)-(voluntary, spontaneous, autonomous)
설치류(齧齒類)-(rodent, gnawer, gnawing animal)
출생(出生)-(birth, nativity, delivery)
불법체류자(不法滯留者)-(illegal alien, undocumented immigrant, illegal resident)
방랑자(放浪者)-(wanderer, vagabond, rover)
보헤미안(Bohemian)-(Bohemian, free spirit, nonconformist)
육체적(肉體的)-(physical, bodily, corporeal)
생존(生存)-(survival, existence, living)
의존심(依存心)-(dependence, reliance, attachment)

귀신: [Ghost (Disembodied Spirit)]
4차원 세계: [Fourth-Dimensional Realm (Higher Dimensional Existence)]
3차원 개입: [Third-Dimensional Intervention (Interference in Physical Reality)]
신인: [Holiest (Divine Being)]
영혼: [Soul (Eternal Essence)]
고위 주파수: [High Frequency (Elevated Vibrational State)]
영적 QR 코드: [Spiritual QR Code (Unique Spiritual Identifier)]
진화론: [Theory of Evolution (Evolutionary Doctrine)]
리바이벌: [Revival (Reincarnation Cycle)]
불법체류자: [Illegal Resident (Undocumented Entity)]
사고뭉치: [Troublemaker (Existential Misfit)]
방랑자: [Vagabond (Wandering Entity)]
생존의 욕구: [Survival Instinct (Primal Drive for Existence)]
안전의 욕구: [Security Imperative (Need for Stability)]
의존심: [Dependency (Reliance on External Support)]
명예 욕구: [Desire for Recognition (Quest for Validation)]
선과 악: [Good and Evil (Moral Dichotomy)]
음적: [Negative Polarity (Downward Trajectory)]
빛의 방향: [Direction of Light (Path of Enlightenment)]
주파수: [Frequency (Vibrational Signature)]
채널링: [Channeling (Spiritual Alignment)]
긍정적 주파수: [Positive Frequency (Uplifting Vibration)]
부정적 주파수: [Negative Frequency (Lowering Vibration)]
자유의지: [Free Will (Autonomy of Spirit)]
음의 기운: [Negative Energy (Harmful Aura)]
창살 없는 감옥: [Invisible Prison (Existential Confinement)]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귀신 (ghost): 38
인간 (human): 20
영혼 (soul): 12
주파수 (frequency): 11
사고뭉치 (troublemaker): 10
사이클 (cycle): 6
방랑자 (wanderer): 6
엄마 (mother): 3
몸 (body): 3
욕구 (desire): 3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ore message of ghosts is conveyed through the analogy of radio communication interference, where an unwanted signal (ghost) enters a channel (human body/mind) that is already in use, similar to how a soldier who goes AWOL becomes a “ghost soldier”—neither registered at the base nor at home, thus floating in between.

Lecture in Numbers
3 years: The minimum period a human infant requires care to survive and grow into an adult .
7 stages: The number of stages of desire present in both humans and souls .

Signature Sentence
“진정한 창살 없는 감옥이란 말이야.” (It’s truly a prison without bars.)

Concise Summary & Highlights
Ghosts are souls unable to reincarnate, becoming spiritual vagrants who seek to inhabit human bodies due to their survival instincts and negative frequencies.

Ghosts are souls that have not been fully “revived” or reincarnated after death.
They are like spiritual illegal immigrants or vagrants, with no place to return to.
Ghosts are attracted to lonely or isolated individuals, seeking a host body.
They enter human bodies out of a survival instinct, seeking safety and existence.
Ghosts are inherently negative, operating on a low, “dark” frequency.
They are drawn to people with low energy or negative emotional states, such as those grieving.
Raising one’s spiritual frequency (e.g., through positive thinking) can prevent ghost attachment.
Ghosts enter human bodies to escape their isolated existence and interact with the world.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the historical context of human evolution and survival, specifically referencing the “theory of evolution” and contrasting it with the idea that human infants cannot survive alone for at least three years without care, implying a fundamental difference from other species’ self-sufficiency.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Trump: Referenced in an analogy about phone calls and frequency matching, where dialing Trump’s number makes his phone ring, illustrating how specific frequencies connect .

Core Concept Definitions
Ghosts (귀신): Souls that have died but have not been fully “revived” or reincarnated, becoming spiritual vagrants with no place to return to . They are also described as “spiritual troublemakers” or “spiritual wanderers” .
4th Dimension (4차원 세계): A realm from which invisible entities can intervene in the 3rd dimension .
Spiritual QR Code (영적 QR 코드): A unique, infinite spiritual cycle inherent in each person that cannot be erased .
Survival Instinct (생존의 욕구): The inherent desire of both humans and souls to exist and survive, driving ghosts to seek human bodies for safety .
Negative Cycle/Frequency (음적 사이클/주파수): The inherent state of ghosts, characterized by a rejection of heavenly systems and a movement away from light, making them attracted to similar low-energy states in humans .
Channeling (채널링): The method by which ghosts connect with individuals who share a similar, often negative, frequency or “channel” .
Prison without Bars (창살 없는 감옥): A metaphor for the state of a ghost, able to move freely but unseen and unrecognized by anyone, leading to immense frustration and isolation .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1: What is the identity and state of a ghost?
Answer: Ghosts are souls that have died but could not be reincarnated, becoming spiritual vagrants or “troublemakers” with no place to go. They are like soldiers who go AWOL, neither registered at their unit nor at home, floating in an unregistered state .
Question 2: Why do ghosts try to enter a human body that already has another soul?
Answer: Ghosts possess a survival instinct and a desire for existence, similar to humans. They seek the safety and security of a human body, acting out of a need for dependence, much like a stray animal seeking a home .
Question 3: Do ghosts have a concept of good and evil, or are they inherently evil?
Answer: Ghosts are inherently negative because their cycle has gone in a “dark” direction, rejecting the heavenly system and light. They operate on a very low, negative frequency .
Question 4: Do ghosts have free will, and do animal ghosts exist?
Answer: The transcript implies ghosts have some form of agency in choosing to enter bodies, suggesting a form of free will. The existence of animal ghosts is questioned but not explicitly answered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maintaining a high spiritual frequency through positive thinking and actions to prevent ghost attachment. It suggests that individuals who are constantly negative or in low spirits lower their frequency, making them susceptible to ghostly influence. The broader implication is that one’s mental and emotional state directly impacts their spiritual vulnerability, and actively cultivating positivity is a form of spiritual self-defense. The ultimate state of a ghost is one of profound isolation and frustration, a “prison without bars,” which drives them to seek connection through human bodies.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Given the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presented by Huh Kyung Young, a high-quality translation workflow would involve: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AI translation tools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raw English transcript.
Human Post-Editing (Korean-English Bilingual Exper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fluent English and familiarity with Huh Kyung Young’s lexicon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 translation.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tely conveying nuanced spiritual and philosophical terms, as well as cultural references.
Terminology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e.g., “귀신,” “영적 QR 코드,” “주파수,” “사고뭉치”) with their precise definitions and preferred English equivalents, ensuring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Contextual Review (Subject Matter Expert): An individual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broader teachings and cosmology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to ensure conceptual accuracy and consistency with his overall philosophy.
Native English Speaker Review: A native English speaker (preferably with some philosophical or spiritual background) should proofread for natural flow, grammar, and idiomatic expression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passages, translate the English back into Korean to verify that the original meaning has been preserved.
Adapt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a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use it as a reference for translating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Spanish, Chinese, Japanese), following a similar multi-stage review process with native speakers and subject matter experts for each target language. This ensures that the unique concepts are consistently and accurately rendered across different linguistic context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Animal Ghosts: The question of whether animal ghosts exist is raised but not explicitly answered .
Free Will of Ghosts: While implied, the extent and nature of a ghost’s free will are not thoroughly explored .
Mechanism of Entry: The exact mechanism by which a ghost “enters” a human body is not detailed beyond the concept of frequency matching.
Exorcism/Removal: While mentioned that Huh Kyung Young can remove ghosts, the specific methods or principles behind this process are not elaborated upon.
Consequences for the Host: The long-term effects or specific symptoms for a human host inhabited by a ghost are not fully described, beyond becoming “crazy.”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Executive Insight
Huh Kyung Young’s lecture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ghosts, defining them not as malevolent spirits but as disembodied souls unable to reincarnate, akin to spiritual vagrants or “illegal immigrants” in the spiritual realm. Driven by a fundamental survival instinct, these “spiritual troublemakers” seek to inhabit human bodies, particularly those with low spiritual frequencies or negative emotional states, such as grief or loneliness. The core takeaway is that one’s internal state—positive or negative—acts as a spiritual “frequency” that either repels or attracts these lost souls. Maintaining a high frequency through positive thinking and actions is presented as a crucial defense against spiritual attachment. This framework suggests that spiritual well-being is intrinsically linked to mental and emotional health, portraying the ghost’s existence as a “prison without bars,” a state of profound isolation that compels them to seek connection, even if it means cohabiting a human form.

2023.06.16 x79 Huh Kyung-young’s Cosmic Perspective: Understanding Humanity’s Place in the Infinite Universe and the Importance of Characte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올바른 삶의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1. 우주의 본질 이해: ‘하나’로서의 우주
  • 우주는 무한하지만 결국 ‘하나’의 공간:
    • 수많은 별과 은하가 존재하지만, 이 모든 것은 하나의 공간(공) 안에 존재
    • 공간은 쪼개질 수 없으며, 모든 것은 연결된 하나의 공간 안에 존재
    • 우주를 ‘하나’로 보는 관점은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연결
  • 개수는 무의미:
    • 별의 개수나 거리는 중요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하나의 공간 안에 포함
    • 미시적인 세계(전자, 원자 등) 또한 하나의 우주로 볼 수 있음
  1. 우주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
  • 기능적 우주:
    • 우주의 물리적 현상, 자전, 공전, 별의 개수 등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관점
    • 인간의 존재를 미물로 느끼게 할 수 있음
  • 성품적 우주:
    • 우주를 마음으로 인지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주관적인 관점
    •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를 담을 수 있으며, 우주와 하나임을 인지
    • 도덕, 선악, 인과응보 등 인간의 행위에 대한 의미를 부여
  1. 인간의 의미와 올바른 삶의 방향성
  • 인간은 자연을 해치는 존재:

    • 인간은 자연을 부자연스럽게 만들고, 이를 발전이라고 여김
    • 자연은 스스로 돌아가는 무위이화(無爲而化)의 존재
  • 인간의 목적:

    • 백궁천국에 가는 것
    • 우주가 하나임을 깨닫고, 마음속에 우주를 담는 것
    • 도와 덕을 기르는 삶
    • 정당한 고통과 즐거움을 추구하고, 부당한 것을 멀리하는 것
  • 어리석은 행위:

    • 영토 전쟁과 같은 어리석은 욕심은 결국 무의미함
    • 기능적 우주에만 집착하여 인간의 존재를 작게 느끼는 것
  • 천부경: 우주의 이치를 설명하는 경전으로, 우주가 ‘하나’임을 설법(說法)

  •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하나에서 시작되었으나 시작이 없는 하나’라는 의미로, 우주의 본질이 하나임을 나타냄

  • 무위자연(無爲自然): 인위적인 것을 가하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의미

  • 무위이화(無爲而化): 인위적인 노력 없이도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이루어지는 것

  • 무의태극(無意太極): 태극의 음양 질서 속에서 자연이 돌아가는 것을 의미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불교 용어

  • 관천지도(觀天之道): 하늘을 관찰하는 도리

  • 순천자존 역천자망(順天者存 逆天者亡): 하늘의 이치에 순종하는 자는 살고,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는 의미

  • 적선지가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 선을 행한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다는 의미

  • 적악지가 필유여앙(積惡之家 必有餘殃): 악을 행한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이 따른다는 의미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가치는 무엇인가? 우주는 하나의 공간이며,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기에 인간은 우주와 분리되지 않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우주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가치

  1. 우주는 ‘하나의 공간’이다
    우주는 수많은 별과 은하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 모든 것은 결국 하나의 공간 안에 존재한다.
    이 공간은 나눌 수 없으며, 모든 존재는 이 공간을 벗어날 수 없다.
    따라서 우주를 볼 때 별의 개수나 거리는 무의미하며, 우주 그 자체가 하나임을 깨달아야 한다.

  2.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다
    우주가 하나이듯이, 인간의 마음 또한 우주를 담을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이다.
    마음이 없다면 우주를 인지할 수 없으므로, 인간의 마음은 우주를 이해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인간은 우주와 분리되지 않는 소중한 존재이다.

  3. 우주를 보는 두 가지 관점: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
    기능적 우주: 우주의 물리적인 현상(자전, 공전, 별의 개수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관점이다.
    이 관점에서는 인간이 우주 속 작은 존재로 느껴질 수 있다.
    성품적 우주: 우주의 본질과 의미를 마음으로 이해하고 도덕적 가치를 부여하는 관점이다.
    이 관점에서는 인간의 마음이 우주를 관조하며, 도덕과 덕을 중요하게 여긴다.
    인간의 선악, 인과응보 등은 성품적 우주와 관련이 있다.

  4. 인간은 자연을 해치는 ‘부자연스러운’ 존재
    자연은 스스로 돌아가는 질서(무위이화)를 가지고 있지만, 인간은 인위적으로 자연을 해치고 부자연스러운 것을 만들어낸다.
    인간의 과학 문명은 자연을 부자연스럽게 만드는 발전으로 여겨진다.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인간은 인위적인 것을 떠나 쾌적함을 느낀다.

  5. 인간의 삶의 목적은 ‘백궁천국’에 가는 것
    인간은 도와 덕을 기르며 살아가야 한다.
    정당한 고통과 즐거움을 추구하고, 부당한 것을 멀리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인간의 영혼은 백궁천국에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토 전쟁과 같은 어리석은 욕심은 버려야 한다.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의미와 가치는 무엇인가? 우주는 아무리 많은 별이 있어도 결국 하나의 공간이며,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기에 인간은 우주와 하나이며 무한한 가치를 지닙니다.

  1. 우주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의미와 가치
    우주는 아무리 광활하고 많은 별을 가지고 있어도 결국 하나의 공간이며,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기에 인간은 우주와 하나이며 무한한 가치를 지닌다.

1.1. 우주는 하나의 공간이다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존재의 미미함
인간이 빛의 속도로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가는 데 250만 년, 신의 본체가 있는 백궁까지는120억 광년이 걸릴 정도로 우주는 광활하다.
이러한 광활한 우주를 생각하면 인간의 존재는 미물처럼 느껴지며 무의미함과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지구와 인간이 아무리 작아도 우주의 일원이라는 사실은 인간 존재에 대한 희망을 주기도 한다.
우주는 셀 수 없는 별들이 모여 하나의 공간을 이룬다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00불개가 존재하며, 태양,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 등 수많은 별들이 있다.
이처럼 많은 별의 숫자는 무의미하며, 이 모든 별은 결국 공간(空)이라는 ‘하나’에 들어있다.
우주가 아무리 많은 별을 가지고 있어도 결국 하나의 공간에 불과하며, 이 공간을 벗어난 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간은 나뉠 수 없으며, 그 자체로 하나이다
공간은 두 개로 쪼개질 수 없으며, 아무리 많은 별이 있어도 모두 연결된 하나의 공간 안에 존재한다.
하나의 공간 안에 무한대의 전자, 원자, 원소 등이 들어있지만, 이것들이 많다고 해서 공간이 여러 개로 나뉘는 것은 아니다.
안드로메다 은하의 하늘과 지구의 하늘은 떨어져 있지 않고 붙어있으므로, 숫자의 개념에 얽매이지 말고 우주를 ‘하나’로 보아야 한다.
우주에는 ‘하나’라는 숫자가 존재할 수 없으며, 공간이 두 개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우주를 보는 올바른 관점: ‘관천지도(觀天之道)’
하늘을 볼 때의 도리인 관천지도는 우주가 ‘하나’라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하늘(우주, 은하계) 안에 들어있으며, 하늘을 벗어날 수 없다.
우주에는 경계가 없으며, 모든 별은 하나의 공간에 지속되어 있다.

1.2.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다
우주와 인간의 마음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인간은 우주의 이치 안에 존재하며, 우주를 ‘우리’라고 부르는 것은 이러한 연결성을 나타낸다.
우주는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있으며, 마음이 없으면 우주를 인지할 수 없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즉 ‘하나에서 시작하여 시작이 없는 하나’라는 우주의 진리가 우리 마음에 들어있는 것이다.
인간은 자연을 부자연스럽게 만드는 존재이다
무위자연(無爲自然)은 자연이 스스로 존재하는 것을 의미하며, 자연은 건드리지 않아도 스스로 돌아간다.
반면 인간은 자연을 해치고 부자연스럽게 만드는 존재이다.
인간은 지하철, 철도, 고속도로 등을 만들며 자연을 부자연스럽게 만들고, 이를 ‘발전’이라고 부른다.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과학 문명을 떠나 한적한 곳을 찾는 것은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스러움에서 쾌적함을 느끼기 때문이다.
자연은 무의태극(無意太極), 즉 태극 음양의 질서 속에서 돌아가며, 인간이 없어도 존재한다.
인간은 신이 직접 만들어 자연 속에 놓은 존재이기에, 자연과 달리 다소 부자연스러운 면이 있다.
우주는 하나이며, 인간의 마음이 우주를 담는다
우주는 하나의 공간이며, 그 안에 무한한 것이 있든 없든 인간이 관여할 바가 아니다.
우주를 통치하는 자가 존재하며, 영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
우주에는 두 개의 공간이 없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아는 것이다.
별의 개수나 돈, 은행, 이별 등 모든 것은 결국 하나의 우주 공간 안에 존재하며, 이 공간은 영원하다.
우주는 은하계나 하늘이 잘려 있는 것이 아니며, 모든 것이 일체(一體)이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들어낸다는 뜻으로, 우리 마음이 우주를 하나로 인식해야 비로소 우주가 하나가 된다.
인간은 스스로 작은 존재라고 느끼지만, 우주와 하나라고 보면 인간도 우주의 일부이며,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다.

  1. 우주를 이해하는 두 가지 관점: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
    우주는 자전, 공전과 같은 물리적 현상을 다루는 기능적 우주와, 인간의 마음과 도덕적 가치를 다루는 성품적 우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2.1.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
우주를 보는 두 가지 관점
우주는 기능적으로 볼 수도 있고, 성품적으로 볼 수도 있다.
기능적 우주는 우주의 자전, 공전,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등 물리적 현상을 다룬다.
성품적 우주는 ‘일시무시일’처럼 우주가 하나라는 개념을 마음속으로 부여하는 관점이다.
인간의 마음의 세계가 우주를 관조하는 것이 바로 성품적 우주이다.
성품적 우주의 중요성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은 세상의 모든 보이는 것, 법률, 제도가 꿈과 같고 환상과 같다는 의미로, 기능적 우주가 아닌 성품적 우주를 통해 이해해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현상에 집착하지 말아야 하며, 마음속으로 우주를 성품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한다는 말처럼, 우주의 기능에 순종하는 자는 살고,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
적선지가(積善之家)는 필유여경(必有餘慶), 즉 선을 행한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고, 악을 행한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은 성품적 우주를 통해 이해할 수 있다.
죄를 짓는 자가 지옥에 간다는 것, 종교에서 말하는 선악과나 인과응보 등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굴레로, 성품적인 영역에 해당한다.
성품적 우주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
많은 사람이 우주를 기능적으로만 보려 하지만, 성품적으로도 볼 수 있어야 한다.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크며, 하나님이 아담에게 “아담아, 너가 어디 있느냐?”라고 물은 것은 아담의 위치가 아니라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느냐’는 성품적인 질문이다.
지진과 같은 자연재해는 기능적인 현상으로, 인간이 관여할 수 없는 일이다.
봄에는 따뜻한 기운이 오고 가을에는 사람들이 움츠러드는 것처럼, 계절의 변화는 성품적 우주를 분간할 줄 알아야 이해할 수 있다.
석가모니나 공자 같은 성인들은 성품적으로 우주를 이야기하며, 공간 자체를 차원 달리하여 기능적으로 보지 않았다.

2.2. 정당한 고통과 즐거움
도덕적 관점에서 본 정당한 고통과 즐거움
인간은 도덕에 맞는 것을 ‘합리’라고 하고, 도덕에 맞지 않는 것을 ‘불합리’라고 한다.
성품적 우주에서는 도와 덕을 따지며, 정당한 낙과 고통을 추구해야 한다.
고시 공부처럼 열심히 노력하는 고통은 정당한 고통이며, 청년 시절의 공부 고통도 정당한 고통에 해당한다.
어머니에게 드릴 옷을 사기 위해 땀 흘려 돈을 버는 것은 정당한 즐거움이지만, 도둑질로 옷을 사는 것은 부당한 즐거움이다.
성품적 우주는 부당한 낙을 싫어하며, 정당한 악을 추구하는 자와 정당한 고통을 추구하는 자는 살려주고, 부당한 낙과 부당한 고통을 겪는 사람은 망가진다.
정당한 고통을 잘 견뎌 대통령이 된 사람처럼, 고통은 우주가 사랑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우주는 하나이며 무한하다
광대무량한 우주는 하나이며, 중간도, 시작도, 끝도, 중심도 없다.
기능적 우주를 보면 인간은 작아지지만, 성품적 우주를 가지면 작아지지 않는다.
우주는 광막하고 끝이 없지만, 인간의 마음속에 이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다.
우주는 혼자 존재하는 것이며, 소유할 것이 없지만 누구나 마음대로 가질 수 있다.

  1. 인간 영혼의 목적과 어리석은 전쟁
    인간 영혼의 궁극적인 목적은 백궁천국에 가는 것이며, 영토를 탐내는 어리석은 전쟁은 결국 아무런 이득도 가져다주지 못한다.

3.1. 인간 영혼의 목적과 어리석은 전쟁
인간 영혼의 궁극적인 목적
인간 영혼의 목적은 백궁천국에 가는 것이며, 이를 통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영토 전쟁의 어리석음
유럽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특정 국가를 소유하려 하지 않는 것처럼, 세계는 모두의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영국이 인도를 점령해도 결국 인도 사람들이 사는 땅을 빼앗는 것에 불과하며, 이는 군대 폭동과 같은 골치 아픈 식민지 문제만 야기할 뿐 이익이 없다.
깨닫게 되면 영토 전쟁과 같은 어리석은 일을 하지 않게 된다.
원나라가 우리나라를 점령했어도 한국 사람들이 먹고 살고 있었던 것처럼, 땅을 점령하는 것은 권리만 주장하는 어리석은 행위이다.
다른 나라를 점령하는 시대는 어리석게 땅을 욕심내는 것이며, 미국이 아메리카 원주민을 죽이고 땅을 빼앗았지만 언젠가는 돌려주게 될 것이다.
결국 우주의 중심이자 결정판은 백궁이며, 땅에서 살기 위해서는 도와 덕을 기르는 차원 높은 행동을 해야 한다.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의미와 가치는 무엇인가? 우주는 아무리 광활하고 무한해 보여도 결국 하나의 공간이며,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기에 인간은 우주와 하나입니다.

  1. 우주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의미와 가치
    우주가 아무리 광활하고 무한해 보여도 결국 하나의 공간이며,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기에 인간은 우주와 하나이다.

1.1. 우주의 광활함과 인간 존재의 미미함
우주의 압도적인 규모
인간이 빛의 속도로 가장 가까운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가는 데 250만 년이 걸린다.
신인(神人)의 본체가 계신 백궁까지는 빛의 속도로 2,120억 년이라는 천문학적인 시간이 소요된다.
이러한 시간과 거리는 빛의 속도조차 달팽이보다 느리게 느껴지게 하며, 속도나 거리에 의미를 두는 것 자체가 무한하게 느껴진다.
인간 존재의 미미함과 공허함
광활하고 무한한 우주를 생각하면 인간의 존재는 미물에 불과하며, 무의미함과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지구와 인간이 아무리 작아도 우주의 일원이라는 사실은 인간 존재에 대한 희망을 주기도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주 속 먼지 같은 인간들이 우주적 관점에서 과연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신의 입장에서 인간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1.2. 우주는 ‘하나의 공간’이라는 개념
천부경(天符經)에 나타난 우주의 표현
우주는 천부경이 그 표현을 잘 해놓았다.
우주에 아무리 많은 별이 있어도,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00불개로 무한대에 가깝다.
태양,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 등 수많은 별들이 존재하지만, 그 외의 별들은 숫자가 월등히 많아 그 숫자는 무의미하다.
이 많은 별들이 결국 ‘하나(一)’ 안에 들어있는데, 이 ‘하나’는 다른 말로 ‘공(空)’, 즉 공간을 의미한다.
결론적으로 이 우주는 하나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주가 하나인 이유
우주가 아무리 많은 별을 포함하고 있어도, 이는 하나의 존재에 붙어있는 세균에 불과하다.
하나의 존재 안에 입자, 전자, 양자 등이 존재하며, 이것들이 곧 우주를 이룬다.
따라서 우주에 별이 몇 개든, 무한대든 상관없이 그것은 하나이다.
모든 별은 공간 안에 존재하며, 공간을 벗어난 별은 없다.
이 공간은 두 개로 쪼개질 수 없으며, 아무리 많은 별이 있어도 모두 연결된 하나의 공간 안에 존재한다.
그러므로 우주는 그 자체가 하나이며, 둘일 수 없다.
미시적 관점에서의 우주
하나의 존재 안에는 무한대의 전자, 원자, 원소 등이 들어있으며, 이들이 미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러한 미시적인 관점에서 보면 이것 또한 우주와 같다.
하지만 이 미시적인 우주도 두 개가 아니며, 많은 전자와 원자가 있다고 해서 여러 개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결국 하나이다.
공간은 둘이 존재할 수 없으며, 우주적으로 두 개의 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안드로메다 은하의 하늘과 지구의 하늘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붙어 있다.
숫자의 무의미함과 ‘하나’의 깨달음
우주를 볼 때는 숫자의 개념에 얽매이지 말고, ‘하나(一)’를 보는 순간 우주를 생각해야 한다.
이 ‘하나’는 무한대이며, 그 무한대가 공간을 벗어나서 존재하는 것은 단 한 개도 없다.
따라서 우주에는 ‘하나’라는 숫자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공간이 두 개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우주를 올바르게 보는 눈이다.

1.3. 인간의 마음속에 담긴 우주
관천지도(觀天之道): 하늘을 보는 도리
우주를 볼 때의 도리, 즉 관천지도는 “우주는 하나다”라는 것이다.
우주를 둘로 나누어 보는 개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
인간의 모든 행위는 하늘 안에 존재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하늘 안에 들어 있으며, 하늘을 벗어날 수 없다.
하늘은 곧 우주, 은하계 전체를 포함하며, 특정 경계나 구분이 필요 없다.
모든 별은 하나의 공간에 지속되어 있다.
‘우리’라는 개념과 우주의 이치
우리가 스스로를 ‘우리’라고 부르는 것은 우주의 이치 안에 우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하나(一)’는 또한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있다.
마음으로 인지하는 우주
우주를 하나로 생각하면, 그 우주가 우리의 마음에 들어온다.
마음이 없으면 우주를 인지할 수 없으며, ‘우주가 하나다’라는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의 개념도 우리 마음에 들어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주에는 ‘하나’라는 숫자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라는 숫자가 모든 것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존재한다.
이 ‘일시무시일’은 다른 말로 무위자연(無爲自然)이라고도 한다.

  1. 자연과 인간의 부자연스러움
    자연은 스스로 돌아가는 질서인 반면, 인간은 인위적인 행위로 자연을 해치고 부자연스러움을 만들어낸다.

2.1. 자연의 본질과 인간의 부자연스러운 행위
자연의 본질: 무위자연
자연은 스스로 그러한(지질로) 상태로 존재한다.
자연은 건드리지 않아도 그냥 돌아가는 무위이화(無爲而化)의 상태이다.
인간의 부자연스러운 행위
인간은 자연을 해치고 있으며, 자연스럽지 못하다.
인간은 지하철, 철도, 고속도로 등을 건설하며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만들어내는 존재이다.
우리는 자연을 부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을 ‘발전’이라고 부른다.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은 욕구
인간이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는 과학 문명을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서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을 찾는다.
이러한 곳에서 쾌적함과 자연스러움을 느끼게 된다.

2.2. ‘자연(自然)’ 한자의 의미와 인간의 개입
‘자연(自然)’ 한자의 어원적 의미
‘연(然)’은 ‘불에 탄다’는 의미를 가진다.
‘연(然)’의 고기 육(肉) 자는 개고기를 의미하며, ‘개고기를 불에 태운다’는 뜻이다.
이는 자연적으로 다 된 것 같으면 먹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개고기를 굽는 행위를 ‘자연’이라고 표현한다.
‘자연’의 본래 의미와 인간의 판단
개고기를 불에 얹어놓고 구울 때 자연스럽게 익는 것을 보고 인간이 판단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연(然)’이라고 한다.
‘자연(自然)’은 불이 난 문(門)과 같은 의미로, 인간의 개입이 들어간 상태를 나타낸다.

2.3.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역할
자연의 질서: 무의태극(無意太極)
인위적으로 자연을 해치는 것을 우리는 ‘과학’이라고 부르며, 현재 우리는 그렇게 살고 있다.
자연은 그 자체로 무의태극, 즉 음양의 질서 속에서 돌아간다.
인간 없이도 존재하는 자연
인간이 없어도 자연은 존재하며, 인간이 있어야만 자연이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 자연 속에 인간을 갖다 놓은 것이다.
우주는 하나이고 자연적이지만, 인간의 존재는 다소 부자연스럽다는 것은 신이 직접 인간을 만들어서 세상에 두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1. 우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간의 자세
    우주는 하나의 공간이며, 그 안의 개수는 무의미하다. 인간은 우주를 기능적으로 볼 수도 있고, 성품적으로 볼 수도 있으며, 마음속에 우주를 담을 수 있는 존재이다.

3.1. 우주는 하나의 공간이며 개수는 무의미하다
우주는 하나의 공간
우리는 우주가 하나의 공간이라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 안에 무한대가 있든 없든 우리가 관여할 바는 아니다.
이 하나의 공간을 통치하는 자가 와 있는 것이다.
영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
두 개의 공간이 없다는 것만 알아도 우주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이다.
개수는 무의미하다
별이 몇 개인지 등 개수는 무의미하다.
돈을 잃어버리거나, 은행이 존재하거나, 아내와 이별하는 등 모든 것은 우주 공간 안에 들어있다.
지구별을 벗어나거나 죽었어도 이 공간을 떠날 수 없다.
그 공간은 영원하며, 우리가 보는 것은 그 공간의 일부분에 불과하다.
따라서 우주는 하나라는 개념을 가져야 하며, 쓸데없이 우주가 은하계로 나뉘어 있거나 하늘이 잘려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3.2.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와 마음의 역할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든다
모든 것이 일체(一體)이며, 이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한다.
우리의 마음도 하나를 만들며, 마음이 하나라고 해야 비로소 하나가 되는 것이다.
마음이 없으면 우주를 알 수 없으며, 마음이 우주를 만들고 느껴야 한다.
인간의 마음속에 담긴 우주
인간은 스스로 작은 존재라고 느끼지만, 우주와 하나라고 보면 인간도 우주의 일부이다.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으며, 하나로 생각하면 모든 것을 담을 수도, 내보낼 수도 있다.
이는 무서운 힘이다.

3.3. 우주를 보는 두 가지 관점: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
기능적 우주
우주를 기능적으로 볼 수 있다.
기능적 우주는 우주의 자전, 공전,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등 물리적인 현상과 법칙을 의미한다.
성품적 우주
우주를 성품적으로 볼 수 있다.
성품적 우주는 ‘일시무시일’처럼 마음속으로 우주가 하나라는 개념을 부여하는 것이다.
‘내가 있으니까 우주는 하나다’라고 성품적으로 우주를 볼 수 있다.
우리는 마음의 세계로 우주를 관조한다.

  1. 성품적 우주와 기능적 우주의 이해
    세상의 모든 현상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다는 성품적 우주의 관점과, 물리적 현상에 집중하는 기능적 우주의 관점을 구분하여 이해해야 한다.

4.1.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과 성품적 우주
세상의 모든 것은 꿈과 같다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은 영원한 포영(泡影)이며, 세상의 모든 별, 지구 등은 꿈과 같고(여몽), 환상과 같다(환).
이는 기능적 우주가 아닌 성품적 우주의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눈에 보이는 것, 법률, 제도 등이 꿈같고 환상 같다고 바라봐야 하며, 그것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마음으로 우주를 성품적으로 분석
우리가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것, 즉 보신(報身) 분야는 우주를 성품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별의 개수 등 기능적인 우주를 우리는 성품적으로 분석한다.

4.2. 순천자(順天者)와 역천자(逆天者)의 결과
우주의 기능에 순종하는 자와 거스르는 자
순천자(順天者)는 살고, 역천자(逆天者)는 망한다.
우주의 기능에 순종하는 사람은 살고, “하늘이 어디 있어요?”라고 거스르는 사람은 망한다는 의미이다.
적선지가(積善之家)와 적악지가(積惡之家)
적선지가(積善之家)는 반드시 경사가 있고, 적악지가(積惡之家)는 반드시 재앙이 온다.
이는 우주를 성품적으로 바라본 결과이며, 기능적인 우주와 성품적인 우주가 모두 존재한다.
우리 마음속에 가지는 우주관이 바로 성품적인 우주관이다.

4.3. 성품적 우주와 기능적 우주의 구분
성품적 우주의 예시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간다는 믿음은 성품적인 것이다.
종교는 이러한 성품적인 믿음을 통해 사람들에게 겁을 주기도 한다.
선악과, 인과응보 등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굴레이다.
두 가지 우주의 존재
기능적인 우주와 성품적인 우주가 모두 존재한다.
사람들은 종종 너무 기능적으로만 우주를 보려고 하지만, 성품적으로도 볼 수 있어야 한다.

4.4. 아담의 질문과 성품적 의미
하나님의 질문: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보이지 않는 세계, 즉 성품의 세계가 더 크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아담을 보고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묻는 것은, 하나님이 아담의 위치를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다.
이는 “네가 지금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느냐?”라는 성품적인 질문이다.
하나님은 위에서 모든 것을 보고 계신다.
성경의 시작과 성품적 관점
형을 죽이고 혼자 잘났다고 생각하는 아담에게 “네가 지금 네 자리에 똑바로 서 있느냐?”, “네가 지금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느냐?”라고 묻는 것은 성품적인 질문이다.
이러한 성품적인 관점에서 성경이 시작되었다.
성품적인 이야기는 계속 반복된다.

4.5.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의 변화
기능적 우주에는 죄가 없다
지진과 같은 기능적인 현상에는 죄가 없다.
우리가 관여할 수 없는 일이다.
천재지변으로 태평양이 없어지고 대서양만 남거나, 우리나라가 미국에 붙어버리는 등의 현상은 기능적인 변화이다.
성품적 우주의 변화
우리는 성품적으로도 변한다.
봄에는 따뜻한 기운이 오고, 가을 추석이 되면 사람들이 움츠러들고 초조해지는 것은 성품적인 변화이다.
우리는 성품적 우주를 분간할 줄 알아야 한다.
우주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고 하듯이, 이는 성품적인 것이며 우리 마음이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4.6. 기능적 관점과 성품적 관점의 차이
인간의 기준과 기능적 관점
인간들은 그동안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의 잣대로만 우주를 보려고 했던 것 같다.
이는 기능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성품적 관점의 중요성
석가모니나 공자 같은 사람들은 성품적으로 이야기하며, 공간 자체를 차원을 달리하여 본다.
기능은 사건과 공(空)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1. 정당한 고통과 즐거움, 그리고 우주의 사랑
    인간은 도덕에 맞는 행위를 추구해야 하며, 정당한 고통과 즐거움을 통해 우주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우주는 광대무량하지만 결국 하나이며, 인간의 마음속에 담을 수 있다.

5.1. 도덕과 정당한 고통/즐거움
도덕적 기준
인간은 도덕에 맞는 것을 ‘합리’라고 하고, 도덕에 맞지 않는 것을 ‘불합리’라고 한다.
기능적 우주를 넘어 성품적인 관점에서는 ‘도(道)’와 ‘덕(德)’을 따지며, 이것이 맞지 않으면 불합리하다.
정당한 고통과 즐거움
정당한 낙(樂)과 정당한 고통은 존재하지만, 정당하지 않은 고통은 없다.
고시방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의 고통은 정당한 고통이다.
고통을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으며, 청년 시절의 공부 고통처럼 있어야 하는 정당한 고통이 있다.
즐거움 또한 정당한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땀 흘려 돈을 벌어 늙은 어머니께 옷을 사드리는 것은 정당한 즐거움이다.
반면, 도둑질로 돈을 벌어 어머니 옷을 사드리는 것은 정당하지 않은 즐거움이다.

5.2. 부당한 낙과 고통의 결과
성품적 우주의 심판
부당한 낙(樂)은 존재한다.
정권 투자로 돈을 벌어 즐거움을 누리는 것과 같은 부당한 낙을 성품적 우주는 싫어하며, 그런 사람을 죽여 버린다.
정당한 악을 추구하는 자, 정당한 고통을 추구하는 자는 살려주지만, 부당한 낙과 부적절한 고통을 겪는 사람은 망가진다.
정당한 고통의 가치
정당한 고통을 잘 견뎌내어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으며, 이는 우주가 사랑하는 방법이다.

5.3. 우주의 본질: 하나, 무한, 마음속에 담김
우주의 본질: 하나, 시작과 끝이 없음
광대무량한 세계는 하나이며, 중간이 없다.
둘도 없고, 시작도 없고, 중심도 없고, 끝도 없다.
광대무변하고 강대한 우주를 바라보면 인간은 얼마나 작아지는가.
인간은 작아지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은 작아지지 않는다.
성품적 우주를 가지면 작아지지 않지만, 기능적 우주를 보면 작아진다.
우주는 광막(廣漠)하고 끝이 없지만, 이 우주와 나는 모든 것을 생각할 수 있으며, 마음속에 담을 수 있다.
아주 광활하고 끝없는 우주라도 나 하나에게 다 들어오며, 남자는 광막 우주 지하(廣漠宇宙之下)를 가져야 한다.
우주는 혼자 존재하며, 소유할 것이 없다.
누구나 그 우주를 자기 마음대로 가질 수 있다.

  1. 인간의 삶의 목적과 어리석은 전쟁
    인간의 삶의 목적은 백궁천국에 가는 것이며, 영토 전쟁과 같은 어리석은 행위는 결국 무의미하다.

6.1. 인간 삶의 목적: 백궁천국
신인(神人)의 목적과 인간의 목적
신인(神人)의 목적은 내일을 돕고 대권(大權)을 잡는 것이다.
인간의 목적은 백궁천국에 가는 것이다.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백궁천국
백궁천국에 가면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

6.2. 영토 전쟁의 어리석음
세계는 자기 것임을 깨닫는 여행
유럽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특정 목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가 자기 것이라는 것을 깨닫기 위해 가는 것이다.
백 번 여행을 가면 우주가 광막 우주 지하(廣漠宇宙之下)라는 것을 알게 된다.
스웨덴이나 인도를 먹는다고 해서 무엇이 달라지는가.
식민지 지배의 무의미함
영국이 인도를 지배해도 인도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한다.
결국 인도 사람들이 사는 땅을 내 땅이라고 먹으면 영국에게 무슨 이득이 있겠는가.
군대에 폭동이 일어나고 골치 아픈 식민지는 아무런 이익이 없다.
어리석은 영토 전쟁
깨닫게 되면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어리석은 전쟁, 즉 영토 전쟁은 바보 같은 짓이다.
국민들이 살아야 한다.
우리나라가 원나라에 점령당했을 때도 한국 사람들이 먹고 살고 있었다.
권리 주장과 땅의 욕심
이는 권리만 주장하는 것이다.
다른 나라를 점령하는 시대는 어리석게 땅을 욕심내는 것이다.
미국이 아메리카 원주민을 죽이고 땅을 빼앗았지만, 언젠가는 돌려주게 될 것이다.

6.3. 도와 덕을 기르는 삶
백궁과 도와 덕
결국 백궁이 우주의 중심이자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땅에 살기 위해서는 도(道)와 덕(德)을 길러야 한다.
이는 차원이 다른 행위이다.

This excerpt from a Heo Kyung-young TV interview delves into the meaning of human existence from a cosmic perspective . Heo Kyung-young, known for his unique spiritual and philosophical views, explains his “One Universe” theory and distinguishes between a “functional universe” and a “character universe” . The core message is that humans, despite their seemingly small existence, can transcend their limitations by understanding their place within this unified cosmic order .

The Universe as “One”

The Illusion of Multiplicity
Heo Kyung-young challenges the conventional view of the universe as a collection of countless separate entities. He emphasizes that despite the infinite number of stars and galaxies, the universe is fundamentally “one” because everything exists within a single, indivisible space. This perspective simplifies the vastness of the cosmos into a unified whole.

제가 우주가 아무리 별이 많아도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00불이잖아, 무한대란
No matter how many stars there are in the universe, there are 362 trillion, 88 million stars where humans live—it’s infinite.

우주가 아무리 별이 많아도 하나의, 이, 여기에 붙은 세균에 불과하다
No matter how many stars there are in the universe, it’s just like a single bacterium attached to this (one space).

우주가 별이 몇 개가 됐든, 무한대가 됐든, 그것은 하나야
No matter how many stars there are in the universe, whether infinite or not, it is one.

공간을 벗어난 별은 없어
There are no stars outside of space.

The Significance of “One” (일)
Heo Kyung-young uses the concept of “one” (일) to represent the unified nature of the universe. He explains that this “one” is equivalent to “emptiness” (공), signifying that space itself is singular and all-encompassing. This understanding allows individuals to perceive the entire universe as contained within their own minds.

왜 일이지? 이런 다른 말로 바꾸면 공이야
Why “one”? If you change this to another word, it’s “emptiness” (공).

즉, 공간은 이 우주가 하나야
In other words, space makes this universe one.

우주를 하나로 생각하면 우리가 들어와, 안 들어와? 마음에 들어와 있는 거야
If you think of the universe as one, do we come in or not? It’s already in our minds.

우주를 관찰할 때, 그렇지? 그런데 우리가 이걸 말하자면, 이 자체를, 지행의 이 하늘을, 우리가 바라보면서 우리의 모든, 우리가 행하는 이 모든 것은 하늘 안에 들어 있어
When observing the universe, right? But if we talk about this, this very sky of existence, as we look at it, all our actions are contained within the sky.

Two Ways of Perceiving the Universe

Functional vs. Character Universe
Heo Kyung-young introduces two distinct ways of perceiving the universe: functionally and characteristically. The functional universe deals with observable phenomena like planetary rotations and physical laws, while the character universe relates to our inner perception, morality, and spiritual understanding. He argues that focusing solely on the functional aspect can make humans feel insignificant.

어떻게 보면은 우주는 기능적으로 볼 수 있고, 성품적으로 볼 수가 있어요
In a way, the universe can be seen functionally and characteristically.

기능적으로 보면 우주가 자전, 공전, 코페르니쿠스하고, 또 누구야, 지동설 주장하는
Functionally, the universe rotates, revolves, like Copernicus and who else advocated for the heliocentric theory.

성품적으로 그냥 일시무시일, 이렇게 우리가 마음속으로 개념을 탁 줘 버려
Characteristically, we just give it the concept of “one beginning, no beginning,” like that, in our minds.

기능적 우주를 보면 작아지지, 알았지?
If you look at the functional universe, you become small, got it?

The Importance of the Character Universe
The character universe emphasizes moral conduct, righteousness, and spiritual growth. Heo Kyung-young connects this to religious teachings and the idea of karma, where good deeds lead to positive outcomes and negative actions result in suffering. This perspective encourages individuals to cultivate their inner selves and align with cosmic principles.

순천자는 전하고, 역시나는 망한다
Those who follow heaven prosper, and those who defy it perish.

적선지간은 필요해요
A family that accumulates good deeds is necessary.

죄를 짓는 놈은 나중에 죽는데 지옥 간대, 이런 것이 성품적인 거예요
Those who commit sins will die and go to hell later; this is characteristic.

성품적으로 기능적인 게 아니야
It’s characteristic, not functional.

Transcending Limitations through the Character Universe
By embracing the character universe, humans can overcome feelings of insignificance and realize their potential. Heo Kyung-young suggests that true purpose lies not in material gain or territorial conquest, but in spiritual development and aligning with the cosmic order. This leads to a life of righteousness and inner peace.

근데 작아지지 마라, 무슨 우주를 가지면 안 작아져, 선풍기고
But don’t become small; if you possess a certain universe, you won’t become small, it’s a character universe.

인간은 백궁천국에 가는게 목적이야
The purpose of humans is to go to Baekgung Heaven.

그래서 도와 덕을 기르는 건 땅에 살기 위해서는 차원이 내가내는 걸 해야 되는 거야
Therefore, cultivating virtue and morality is something I must do to live on Earth.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 존재의 의미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의미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우주는 인간이 빛의 속도로 수천만 은하 중 가장 가까운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가는 데 250만 년이 걸립니다. 신인의 본체가 계신 백궁은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이라는 천문학적인 시간이 걸립니다. 이럴 때 빛의 속도는 달팽이보다 느리게 느껴질 수 있으며, 속도나 거리에 의미를 두는 것조차 무한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광활한 무한대 우주의 코스모스를 생각하면 인간의 존재는 미물에 불과하고 무의미함과 공허함의 감정이 생기지만, 한편으로는 티끌 모아 태산인 것처럼 지구와 인간이 아무리 작아도 우주의 일원이라는 사실은 인간의 존재감에 신기루 같은 희망을 주기도 합니다. 우주 속 먼지 같은 인간들이 우주적 관점에서 과연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신의 입장에서 인간은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천부경으로 본 우주: ‘하나’의 공간
제가 우주를 천부경으로 표현하면 잘 나타납니다. 우주에 아무리 별이 많아도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개로 무한합니다. 인간이 사는 별만 해도 태양,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 등이 이만큼 있습니다. 그 이외의 별은 숫자가 월등히 많지만, 그 숫자는 무의미합니다. 이 많은 숫자가 ‘일(一)’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일(一)’은 다른 말로 ‘공(空)’입니다. 즉, 공간은 이 우주가 하나입니다. 우주가 아무리 별이 많아도 하나의, 여기에 붙은 세균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하나입니다. 이 안에 입자, 전자, 양자 등이 있습니다. 이것들이 우주입니다. 우주에 별이 몇 개가 됐든, 무한대가 됐든, 그것은 하나입니다. 공간에 들어가 버리기 때문입니다. 공간을 벗어난 별은 없습니다. 그 공간은 두 개일 수 없습니다. 공간이 쪼개져 있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별이 많아도 연결된 공간 안에 하나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우주를 보는 눈이 강하다고 하면 안 됩니다. 우주는 그 자체가 하나입니다. 둘일 수가 없습니다. 그 안에 있는 개체는 무한대의 전자가 들어 있습니다. 그 안에 원자, 원소, 전자가 들어 있고, 미시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것도 미시적으로 보면 우주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두 개인가요? 아닙니다. 이 안에 많은 전자가 있고, 원자가 있고, 무엇이 있다 해서 이것이 몇 개로 나눠진다고 계속 말해도 상관없습니다. 하나입니다. 공은 둘이 없습니다. 두 개의 공간이 우주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 안드로메다에 있는 하늘이 여기 하늘과 떨어져 있을까요?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개념화하지 말고, ‘일(一)’을 딱 보는 순간에 우주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일(一)’은 무한대입니다. 그 무한대가 공간을 벗어나서 있는 것은 한 개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주에는 ‘일(一)’이라는 숫자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공간이 두 개가 있을 수 없습니다. 우주를 보는 눈은 그런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관천지도: 우주를 하나로 보는 지혜
우리가 우주를 볼 때 이것이 관천지도입니다. 천지를, 하늘을 쳐다볼 때 볼 만한 도가 있습니다. 그 도가 무엇입니까? 우주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둘로 보는 개념을 가지면 안 됩니다. 우주를 관찰할 때, 우리가 이 자체를, 하늘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행하는 이 모든 것은 하늘 안에 들어 있습니다. 하늘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하늘이라면 우주, 은하계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거기서 무슨 천, 무슨 천은 필요 없습니다. 경계가 있을까요? 거기에 모든 별이 있는 곳이 다 하나의 공간에 지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이야기할 때 ‘우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치에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이치에 말입니다. 그래서 ‘일(一)’은 또 어디에 들어가 있습니까? 우리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우주를 하나로 생각하면 우리가 마음에 들어와 있습니다. 마음이 없으면 우주를 인지할 수 없습니다. 우주가 하나다, 일시무시일이 우리 마음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주에는 ‘일(一)’이라는 숫자가 없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꿀 때는 일시무시일을 무위자연이라고 합니다. 자연은 스스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부자연스러움과 자연의 무위이화
인간은 자연을 해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인간은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부자연스럽게 지하철을 놓고, 철도를 놓고, 땅을 고속도로로 만들며 부자연스러움을 만드는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자연을 부자연하게 만드는 것을 발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오고 싶을 때는 과학 문명을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면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아 쾌적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특히 나무를 보거나 동물, 산에 꿩을 보면 자연스럽지 않습니까? 목줄을 만들어 개 자체는 자연입니다. 우리가 ‘연소한다’ 할 때는 ‘연(燃)’이 불에 탄다는 의미입니다. 이것은 고기 육(肉) 자입니다. 고기를 불에 태우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다 된 것 같으면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스스로 고기를 굽는 것을 자연이라고 합니다. 개고기를 불에 얹어놓고 구울 때 자연스럽게 익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우리가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연(燃)’이라고 합니다. 모든 자연은 무위이화, 즉 건드리지 않아도 그냥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부자연을 만들어 내니 인간이 이미 부자입니다. 우리가 인위적으로 자연을 해치고 있는 것을 과학이라고 하고, 우리가 지금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자연은 그 자연 자체를 무의태극이라고 합니다. 태극 음양의 질서에서 자연은 돌아갑니다. 인간이 없어도 그렇습니다. 꼭 인간이 있어야 자연이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자연 속에 인간을 갖다 놓은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주는 다 하나고 자연적이라고 보면 되는데, 인간의 의미는 좀 부자연스럽다는 것은 신이 직접 만드셔서 갖다 놓았다는 것입니다.

우주는 하나, 공간은 영원하다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이 우주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공간이 하나입니다. 그 안에 무한대가 있든 우리가 관여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그것을 통치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다 가능합니다. 두 개의 공간이 없다는 것, 이것만 생각해도 많이 아는 것입니다. 개수는 무의미합니다. 별이 몇 개든, 하나하나 다 들어 있습니다. 내가 돈을 잃어버렸다면 어디에 있습니까? 우주 공간 안에 들어 있습니다. 은행도 거기 들어 있습니다. 내가 어떤 아내와 이별했다면 어디에 있습니까? 공간 안에 있습니다. 지구별을 벗어나도, 같이 죽었어도 떠날 수 없는 공간입니다. 그 공간이 영원합니다. 이것은 공에 드리는 것입니다. 일부분입니다. 그래서 꼭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우주는 하나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쓸데없이 우주가 은하계고, 하늘은 여기 하나라고 잘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전부 일체입니다. 그것을 또 일체유심조라고 합니다. 그것이 우리 마음도 하나를 만듭니다. 마음이 하나라고 해야 하나이지, 마음이 없으면 그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도 마음이 만듭니다. 마음이 그것을 느껴야 하고, 관조해야 합니다.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
인간이 스스로 작은 존재라고 느끼지만, 우주와 하나라고 보면 인간도 우주 같은 우주의 일부라고 해야 합니다. 아니, 그 우주를 인간의 마음속에 다 담을 수 있습니다. 하나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다 담을 수도 있고, 무서운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주는 기능적으로 볼 수 있고, 성품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 보면 우주가 자전, 공전하고, 코페르니쿠스나 지동설을 주장하는 것처럼 우주는 그런 것은 기능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주를 바라보는 눈은 기능적으로 볼 수도 있고, 성품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성품적으로는 그냥 일시무시일, 이렇게 우리가 마음속으로 개념을 줘 버리는 것입니다. 우주는 하나다, 내가 있으니까. 내가 성품적으로 우주는 무엇이다 볼 수 있고, 기능적으로는 저것은 태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두 가지로 우주를 볼 수 있습니다. 성품적 우주와 기능적 우주, 우리 마음의 세계가 우주를 관조하는 것입니다. 일체유위법이 영원한 포영이며, 세상의 모든 별이 다, 지구가 꿈과 같고, 환상과 같습니다. 이것은 기능적 우주가 아니고 의지입니다. 그것이 영웅함포영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일체유위법이 세상에는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이나 모든 법률이나 제도가 꿈같고, 환상 같다고 당연히 바라봐야 합니다. 그것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것, 보신 분야, 우주를 성품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별이 몇 개가 있고 무엇이 이런 것을 기능적인 우주를 우리는 성품적으로 분석하는 것입니다.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합니다. 우주의 기능에 순종하는 자는 살고, “저게 뭐야? 하늘이 어디 있어요?” 하는 자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적선지가에는 필유여경이 필요합니다. 선을 행한 사람의 집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고, 불선지가에는 필유여앙이 필요합니다. 악을 행한 사람의 집안에는 반드시 재앙이 온다는 것입니다. 우주를 바로 볼 때 무엇으로 본 것입니까? 성품적으로, 기능적인 우주가 있고, 성품적인 우주가 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가지는 우주관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나중에 죽으면 지옥 간다는 것이 성품적인 것입니다. 종교가 그런 것을 많이 겁을 줍니다. 선악과, 인과응보, 이런 것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굴레입니다. 기능적인 것이 있고, 성품적인 것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신의 질문: 너의 마음은 어떠한가?
저는 너무 기능적으로만 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성품적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말씀하시는 것처럼 아무 물질이 나무, 에너지도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크다고 합니다. 그 세계에 어떻게 보면 성품의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그 창조한 아담을 보고 “아담아, 너가 어디 있느냐?”라고 합니다. 신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닙니다. 네 위치가 어디냐고 묻는 것이 아닙니다. 네가 지금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느냐는 소리입니다. 방향은 위에서 신이 다 보고 앉아 있습니다. 네가 지금 네 자리에 똑바로 서 있느냐, 네 형을 죽이고. 지 혼자 잘났다고 형을 돌로 쳐 죽이며 나중에 하늘에서 네가 지금 어디 있느냐, 네가 지금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느냐, 성품적인 것이지 기능적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이 시작된 것입니다. 왜 나를, 내가 뭐 동생 시키는 사람이. 또 성품적인 것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제가 나온 기능적인 인구에는 죄가 없습니다. 지진이 났다면 기능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관여하면 안 되는 일입니다. 천재지변에 태평양이 없어지고 대서양만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에 가서 붙어 버립니다. 또 우리가 성품적으로도 변합니다. 봄에는 따뜻한 기운이 오고 가을 추석이 되면 사람들이 움츠려들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점점 초조해집니다. 성품적 우주를 우리는 분간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주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고 하듯이 그것이 성품적인 것입니다. 우리 마음이 그렇게 느끼는 것입니다. 깨달음이 많이 와서 그동안 너무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그 기준의 잣대로만 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기능적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나 공자는 이런 사람들은 성품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이 공간 자체를 차원을 달리합니다. 기능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기능은 사건 공이다, 이러고 말입니다. 알아야 합니다.

도덕과 정당한 고통: 성품적 우주의 가치
인간은 도덕에 맞는 것을 합리라고 하고, 도덕이 안 맞으면 불합리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기능적 우주에서 지나서 성품적으로는 도와 덕을 따지고, 이 도덕이 안 맞으면 불합리입니다. 그래서 정당한 낙과 정당한 고통을 취하고, 정당하지 않은 고통은 없습니다. 시험 보러 갈 때 열심히 고시방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그것이 정당한 고통입니다. 고통을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청년 시절에 공부하는 고통, 그것이 있어야 하는 고통도 정당한 것이 있고, 즐거움도 정당한 것이 있어야 합니다. 쾌락을 하면 그 부당한 즐거움도 정당한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내가 지금 돈을 벌어다가 어머니 옷을 한번 사 가지고 어머니 집에, 늙은 어머니 혼자 사는 시골집에 간다면 정당한 즐거움입니다. 그런데 남의 것을 도둑질해서 어머니 옷을 사서 간다면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가 땀 흘려서 정당한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당한 낙이 있습니다. 정권 투자해서 돈 벌어 가지고 즐거움을 누리는 것, 성품적 우주는 이런 것을 다 싫어합니다. 그 사람을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정당한 악을 추구하는 자, 정당한 고통을 추구하는 자는 살려주고, 부당한 낙과 부적절한 부당한 고통을 겪는 사람은 망가지는 것입니다. 고통도 정당한 고통을 잘 모시다가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된 사람이 있어도 정당한 고통은 우주가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광대무량한 우주와 인간의 마음
광대무량한 세계는 하나입니다. 절대 중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둘도 없고, 우주는 시작이 없고, 둘이 없고, 중심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광대무변하고 강대한 우주를 바라보면 얼마나 우리가 작아집니까? 그런데 작아지지 마십시오. 무슨 우주를 가지면 작아지지 않습니다. 성품적 우주를 보면 작아지지 않습니다. 광막 우주지입니다. 늙고 끝이 없습니다. 그 우주에 있는 나의, 이것이 무슨 말이냐, 이 우주와 나는 이것을 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다 마음속에 담을 수 있습니다. 아주 광활하게 넓은, 그런 끝이 없는 우주지만, 그것이 나 하나에 다 들어오고, 남자는 광막 우주 지하를 가져야 합니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입니다. 혼자 있습니다. 혼자 존재하는 것입니다. 소유할 것이 없습니다. 다 가져 버렸으니까. 누구나 그 우주는 자기 마음대로 가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몫까지 가져가지 마라, 이럴 수가 있습니까? 높은 섭리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인간 영혼의 목적: 백궁천국
지구 인간들은 신임을 알아 고치고, 인간 영혼들은 무엇을 목적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묻는다면, 신인님은 내일을 돕는 것이고, 대권 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백궁천국에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집니다. 유럽 여행 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가 자기 것이라는 것을 백 번 가면 다 우주가 관망 우주 지하라는 것을 압니다. 스웨덴을 먹으면 무엇합니까? 인도를 먹으면 무엇합니까? 영국이 인도에 사람들도 먹고살아야 합니다. 결국 인도 사람들이 사는 땅을 내 땅이라고 먹으면 영국이 무슨 이득이 있습니까? 군대에 폭동이 일어납니다. 골치 아픈 식민지, 그것은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그래서 깨닫게 되면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전쟁을 했습니다. 그 영토 전쟁이 바보 같은 짓입니다. 국민들이고 있는 사람들이 살아야 합니다. 우리나라를 원나라가 점령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먹고살고 있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은 권리만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를 점령하는 시대는 어리석은 땅을 욕심내는 것입니다. 그 땅에 사는 미국은 가서 아메리카 인간을 막 죽여 버리고 땅을 뺏었지만 언젠가는 주겠지요. 결국 백궁이 중심이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와 덕을 기르는 것은 땅에 살기 위해서는 차원이 내가 내는 것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Cosmic Truth and the Meaning of Human Existence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0801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Cosmic Truth, Human Existence, One Universe, Functional Universe, Character-based Universe

Content

The Universe as a Singular Entity
The universe, from a cosmic perspective, presents a profound challenge to human comprehension. To traverse the vast distances, such as reaching the Andromeda galaxy—the closest among tens of millions of galaxies—at the speed of light would require 2.5 million years. To reach Baekgung, the abode of the divine being, would take an astronomical 212 billion years at the speed of light. Such immense scales render the speed of light seemingly slower than a snail, making the concepts of speed and distance appear infinitely vast and ultimately meaningless. Contemplating the boundless cosmos often evokes feelings of insignificance and emptiness regarding human existence, yet simultaneously, it offers a paradoxical hope. Just as countless specks accumulate to form a mountain, the Earth and humanity, despite their minuscule scale, are integral parts of the universe, imbuing human existence with a mirage-like sense of purpose.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do humans, akin to dust in the cosmos, possess intrinsic value from a cosmic viewpoint, and what meaning do they hold for themselves an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divine?

Huh Kyung young posits that the Cheonbugyeong (Classic of Heaven’s Seal) effectively articulates the nature of the universe. He emphasizes that despite the innumerable stars, the number of stars inhabited by humans is an infinite quantity, specifically 362 trillion and 88. Within this infinite expanse, there are countless suns, moons, Mars, Mercury, Jupiter, Venus, and Saturns. The sheer number of other stars is overwhelmingly vast, rendering their individual count meaningless. However, this multitude of stars is contained within the concept of “one” or “zero” (공, gong), which signifies space. The universe, in its entirety, is a singular space. Regardless of the number of stars, whether finite or infinite, the universe remains one, as all celestial bodies exist within this singular space and cannot transcend it. This space cannot be divided or fragmented; it is a continuous, unified entity. Even the Andromeda galaxy’s sky is inextricably linked to our own. Therefore, one should not conceptualize the universe through numerical counts but rather perceive it as a singular, infinite whole. This “one” is boundless, and nothing exists outside of this infinite space. Thus, the number “one” cannot truly exist in the universe in a dualistic sense, as space itself cannot be bifurcated. This understanding is crucial for comprehending the universe.

The Unity of All Existence and the Human Mind
Our observation of the heavens, known as Gwancheonjido (觀天之道), reveals a fundamental principle: the universe is one. To perceive it as fragmented or dualistic is an erroneous understanding. All our actions and existence are contained within this singular heaven, which encompasses the entire universe and all galaxies. There is no need for artificial boundaries or distinctions like “this heaven” or “that heaven,” as all stars reside within a continuous, unified space. This inherent unity is why we refer to ourselves as “we” – we exist within the cosmic principle of oneness. This principle of “one” also resides within our minds. If we conceive of the universe as one, it naturally enters our consciousness. Without a mind, the universe cannot be perceived or understood. The concept of “Ilsimusil” (一始無始一), meaning “one begins, yet has no beginning, and is one,” is embedded within our minds. Therefore, the universe does not contain a numerical “one” in the sense of a distinct, countable unit.

The Concept of Muwijayeon and Human Deviation from Nature
The principle of “Ilsimusil” can also be expressed as Muwijayeon (無爲自然), signifying “non-action and naturalness.” Nature operates spontaneously, without artificial intervention. In contrast, humanity often disrupts nature, acting unnaturally. We construct subways, railways, and highways, creating artificial environments that deviate from natural order. We label these unnatural creations as “progress.” When we yearn to return to nature, we seek places untouched by human hands, finding comfort and naturalness in their pristine state, such as observing trees, animals, or pheasants in the mountains.

The term “yeon” (然), meaning “to burn” or “to be so,” is derived from the character for meat (肉). It refers to the act of cooking meat, specifically dog meat, over a fire. This process, where the meat naturally cooks over the flames, is called jayeon (自然), or “nature.” The character for jayeon depicts a dog’s front leg being cooked over fire, signifying that the meat naturally cooks. This natural process allows us to discern its readiness. Thus, jayeon embodies muwiiwha (無爲而化), meaning “to transform without action” – things unfold naturally without interference. Humans, however, introduce unnatural elements, which we term “science,” actively disrupting nature. Nature itself operates under the order of Muwitaegeuk (無爲太極), the “non-action of the Great Ultimate,” a balance of yin and yang. Nature thrives independently of human existence. Humans were placed within this natural order by the divine. While the universe is fundamentally one and natural, human existence, being divinely created and placed, introduces an element of unnaturalness.

The Significance of Oneness and the Two Perspectives of the Universe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is a singular space, regardless of the infinite elements it contains. We are not meant to interfere with its inherent nature. A divine ruler has arrived to govern this unified cosmos, and all things are spiritually possible. The absence of a dualistic space is a profound realization. The number of stars is meaningless; everything exists within this singular space. If one loses money, it exists within the cosmic space. Banks, relationships, and even death cannot escape this eternal space. This space is part of the void (gong). Therefore, the concept of the universe as one is paramount. It is not fragmented into galaxies or separate heavens. Everything is interconnected, a concept known as ilcheyusimjo (一切唯心造), meaning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alone.” Our minds create this unity; without a mind, this understanding is impossible. The mind must perceive and contemplate it.

While humans may feel insignificant, perceiving themselves as one with the universe allows them to encompass the entire cosmos within their minds. This capacity is immense. The universe can be viewed from two perspectives: functionally and character-based. Functionally, the universe involves rotation, revolution, and concepts like the heliocentric model proposed by Copernicus. These are the functional aspects. However, the universe can also be viewed from a character-based perspective. This involves a conceptual understanding, such as “Ilsimusil,” where we grasp the universe as one because we exist. Our character-based understanding allows us to define the universe, while functionally, we identify celestial bodies like the sun. Thus, the universe can be perceived in these two ways: the character-based universe and the functional universe. Our mental world contemplates the universe.

Functional vs. Character-based Universe: Morality and Consequences
The functional universe is transient, like a dream or illusion, as expressed in the Buddhist concept of ilcheyuwibeop (一切有爲法), meaning “all conditioned phenomena are like a dream, an illusion, a bubble, a shadow.” This refers to the functional universe, not the character-based one. All visible phenomena, laws, and systems are ephemeral, like dreams and illusions, and one should not be attached to them. What we conceive in our minds, the bosinbunye (報身分野), is our character-based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We analyze the functional universe, with its countless stars, from a character-based perspective.

The principle of suncheonjaheung, yeokcheonjamang (順天者興 逆天者亡) states that those who follow the ways of heaven prosper, while those who defy them perish. This implies that those who align with the universe’s functional order thrive, while those who question or deny it fail. This necessitates jeokseonjigan (積善之家), meaning “a family that accumulates good deeds.” A household that performs good deeds will surely experience blessings, while one that commits evil will face disaster. This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is character-based. The functional universe exists, but so does the character-based universe, which is our worldview held within our minds. Concepts like going to hell after death for committing sins are character-based, often used by religions to instill fear, such as the story of the forbidden fruit or the law of cause and effect. These are human-made constraints. Both functional and character-based aspects exist.

The speaker acknowledges having focused too much on the functional aspect and recognizes the validity of the character-based perspective. The unseen world of spirit and energy is vast. In this world, God, who created heaven and earth, asks Adam, “Adam, where are you?” This is not because God is unaware of Adam’s location, but rather a question about Adam’s state of mind. God observes from above, but the question “Where are you?” refers to Adam’s moral standing, particularly after killing his brother. It is a character-based inquiry, not a functional one. This is the origin of the Bible. The character-based aspect is continually reiterated. Functional events like earthquakes are not subject to human intervention. Natural disasters can alter the Earth’s geography, such as the disappearance of the Pacific Ocean.

We also undergo character-based changes. The warmth of spring and the chill of autumn affect human moods, making people anxious. We must learn to discern the character-based universe. Just as the universe has seasons—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these are character-based, reflecting how our minds perceive them. Humans have often viewed the world through self-imposed standards. While figures like Buddha and Confucius spoke from a character-based perspective, transcending the functional dimension, the functional aspect is merely an event or a void.

Righteousness, Suffering, and the Purpose of Human Life
Humans define actions as “reasonable” if they align with morality and “unreasonable” if they do not. Beyond the functional universe, the character-based universe considers do (道, the Way) and deok (德, virtue). Actions that do not align with these are deemed unreasonable. There is righteous pleasure and righteous suffering, and unrighteous suffering does not exist. For instance, the hardship of studying for an exam is righteous suffering. Suffering is not inherently bad; the suffering of youth spent studying is necessary and righteous. Similarly, pleasure must also be righteous. Earning money through honest work to buy clothes for one’s elderly mother is righteous pleasure. However, stealing to buy clothes for one’s mother is not. Unrighteous pleasure exists, such as profiting from speculative investments. The character-based universe disapproves of such actions and will ultimately bring ruin upon those who pursue them.

Those who pursue righteous actions and righteous suffering are sustained, while those who seek unrighteous pleasure or endure unrighteous suffering are destroyed. Even suffering, when endured righteously, can lead to great achievements, such as becoming a president. This is the universe’s way of showing love. The boundless universe is one; there is no middle ground, no duality, no beginning, no center, and no end. Contemplating this vast, infinite universe can make us feel small. However, we should not feel small. Embracing the character-based universe prevents this feeling of insignificance. The functional universe, however, can make us feel small. The universe is boundless and endless, and we can encompass all of it within our minds. A man should possess the spirit of gwangmakujijiha (廣漠宇宙之下), meaning “under the vast and boundless universe.” We exist alone, possessing nothing, yet we possess everything. Everyone can claim the universe as their own.

The purpose of human life, particularly for human souls, is to assist the divine and ultimately reach Baekgung Heaven. This is the ultimate goal where all things are realized. People who travel to Europe do not seek to conquer the world; they understand that the world is theirs. This is the realization of gwangmakujijiha. Conquering nations like Sweden or India is meaningless. The British, for example, gained nothing by colonizing India; it only led to revolts and troublesome colonies. Such actions are ultimately foolish. Territorial wars are absurd. The people living on the land must be allowed to live. When the Yuan Dynasty occupied Korea, the Korean people continued to live there. Claiming ownership over other nations is a foolish desire for land. While America conquered indigenous peoples, their actions will eventually be rectified. Therefore, cultivating do and deok is essential for living on Earth, as it elevates one’s dimension.

1. The Universe as a Unified Entity: Beyond Numerical Significance

The universe, when viewed from a cosmic perspective, presents a scale that renders human existence seemingly insignificant. For instance, traveling to the Andromeda galaxy, the closest major galaxy, would take 2.5 million years at the speed of light. Reaching White Heaven, where the Holiest’s true form resides, would require an astronomical 212 billion years at the same speed. This vastness can make the speed of light appear slower than a snail, and concepts of speed or distance seem infinitely meaningless. While contemplating the immense, boundless cosmos might evoke feelings of insignificance and emptiness regarding human existence, there is also a glimmer of hope. Just as tiny dust particles accumulate to form a mountain, the Earth and humanity, no matter how small, are integral parts of the universe, giving a mirage-like sense of purpose to our presence.

The universe, despite its countless stars, is fundamentally a single entity. The Cheonbugyeong, an ancient Korean text, eloquently describes this cosmic unity. Even if there are 362 trillion, 88 million stars where humans reside, this number is effectively infinite. The sheer quantity of stars beyond those inhabited by humans is overwhelmingly vast, rendering their individual count meaningless. All these countless stars exist within a singular concept: “One”. This “One” can also be understood as “Emptiness” or “Space.” The universe is a single, unified space. There is no star that exists outside of this space, nor can this space be divided into multiple parts. Regardless of the number of stars, they are all interconnected within this singular space. Therefore, the universe should not be perceived as a collection of separate entities, but as a unified whole. It cannot be two. Within this single entity, there are infinite particles, electrons, and protons, all moving microscopically. Even at this microscopic level, it is a universe in itself, yet it remains one. The concept of “One” in the universe signifies that there are no two spaces; the sky above Andromeda is not separate from the sky here—they are connected. Thus, one should not dwell on numbers but immediately grasp the universe as “One.” This “One” is infinite, and nothing exists outside of this boundless space.

  1. The Principle of “One” and Its Reflection in Human Consciousness
    When we observe the heavens, we are engaging in Gwancheonjido, the way of observing the sky. The fundamental principle of this observation is that the universe is one. We must not conceive of it as divided. Everything we do, everything we are, exists within this heaven, this universe, this galaxy. There are no boundaries or separate heavens. All stars reside within a single, continuous space. This understanding leads us to refer to ourselves as “we,” existing within the universal principle.

This principle of “One” also resides within our minds. If we perceive the universe as one, it naturally enters our consciousness. Without a mind, we cannot comprehend the universe. The concept of “Ilsimusil,” meaning “One begins, but there is no beginning to One,” is embedded within our minds. Therefore, the universe does not possess a numerical “one” in the sense of a countable unit.

  1. Nature, Humanity, and the Concept of “Muwijayeon”
    The principle of “Ilsimusil” can also be expressed as Muwijayeon, which means “effortless naturalness.” Nature operates spontaneously, without artificial intervention. Humans, however, often act unnaturally, harming nature. We construct subways, railways, and highways, creating artificial environments. We call this “development,” but it is essentially making nature unnatural. When we desire to return to nature, we seek tranquil places untouched by human hands, where we can experience comfort and naturalness. Observing trees, animals, or pheasants in the mountains evokes this sense of naturalness.

The term “Jayeon” (자연), meaning “nature,” can be understood through an interesting etymological interpretation. The character for “Yeon” (연) in “Jayeon” (자연) can be seen as representing “meat” (肉) being cooked over fire. This signifies that something becomes “natural” when it is cooked spontaneously by fire, without human intervention. For example, when dog meat is roasted over a fire, it naturally cooks. This process of self-cooking is what is referred to as “Jayeon.”

Nature operates according to Muwihwa, meaning “effortless transformation,” where things unfold without human interference. Humans, however, create unnaturalness. We consider our artificial disruption of nature as “science.” Nature, in its essence, is Muwitaeguk, operating within the order of yin and yang,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universe. Nature thrives even without human presence. Humans were placed within this natural order. While the universe is fundamentally one and natural, human existence, in a sense, is somewhat unnatural, as we were directly created and placed here by the Holiest.

  1. The Unity of Space and the Insignificance of Count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the universe is one, a single space. The infinite contents within it are beyond our concern. There is a ruler who governs this unified space, and everything is spiritually possible. The absence of two separate spaces is a profound realization. Therefore, the count of stars or objects is meaningless. Everything, from lost money to banks, to separated spouses, exists within this single cosmic space. Even beyond Earth, even in death, we cannot escape this eternal space. This space is part of the “Emptiness” or “Void.”

The concept of the universe as one is paramount. It is not fragmented into galaxies or separate heavens. Everything is interconnected, a unified whole. This unity is also expressed as Ilcheyusimjo, meaning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alone.” Our minds create this unity; if our minds were not unified, we would not perceive it as such. Our minds must perceive and contemplate it.

  1. Functional and Character-Based Perspectives of the Universe
    The universe can be viewed from two distinct perspectives: functionally and character-based.

Functional Universe: This perspective focuses on the physical operations of the universe, such as rotation, revolution, and the heliocentric model proposed by Copernicus. It deals with observable phenomena like the sun, moon, and planets.
Character-Based Universe: This perspective involves our internal understanding and interpretation of the universe. It is about how we conceive of the universe in our minds, such as the idea of “Ilsimusil” – that the universe is one because “I” exist. Our minds contemplate the universe, giving it meaning and character.

The Ilcheyuwibeop, meaning “all conditioned phenomena,” describes the functional universe as fleeting, like a dream or an illusion. This perspective emphasizes non-attachment to the transient aspects of the world. Our minds contemplate the universe from a character-based perspective, analyzing the functional universe through our inherent qualities.

  1. The Principles of Virtue and Righteousness in the Character-Based Universe
    The character-based universe also encompasses principles of virtue and righteousness. Those who align with the functions of the universe thrive, while those who deny or oppose them perish. This is reflected in the concept of Jeokseonjiga, where families who accumulate good deeds are blessed with auspicious events, and those who commit evil deeds face disaster.

When we view the universe from a character-based perspective, we consider concepts like heaven and hell, and the consequences of our actions. Religions often use such concepts, like the forbidden fruit or karma, to instill fear and guide behavior. These are human-made frameworks within the character-based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Both functional and character-based aspects coexist.

  1. The Holiest’s Inquiry: A Character-Based Question
    The Holiest’s question to Adam, “Adam, where are you?” is not a functional inquiry about Adam’s physical location. The Holiest knows all. Instead, it is a character-based question, asking about Adam’s state of mind and moral standing. It probes whether Adam is standing upright in his place, or if he has committed an act of evil, like killing his brother. This is the origin of religious scriptures, which often delve into these character-based aspects of human existence.

Natural disasters like earthquakes are functional events, beyond human control. However, our responses to these events, and the changes in our collective character, are also part of the character-based universe. Just as seasons bring changes in temperature and human mood, the universe has its own character-based cycles.

  1. Righteous Joy and Suffering: Navigating the Character-Based Universe
    Humans define actions as “reasonable” or “unreasonable” based on morality. In the character-based universe, we consider Do (the Way) and Deok (virtue). Actions that align with these are righteous, while those that do not are unreasonable.

There is such a thing as righteous suffering and righteous joy. For example, the hardship endured by students studying for exams is righteous suffering. Not all suffering is inherently bad. The suffering of youth spent in study is necessary and righteous. Similarly, joy must also be righteous. Buying clothes for one’s elderly mother with hard-earned money brings righteous joy. However, stealing money to buy clothes for one’s mother brings unrighteous joy. The character-based universe rejects unrighteous gain and suffering. Those who pursue righteous actions and endure righteous suffering are sustained, while those who seek unrighteous pleasure or experience unrighteous suffering are ruined. Even suffering can be a method of the universe’s love, leading to growth and even leadership.

  1. Embracing the Boundless Universe Within: The Purpose of Human Life
    The vast and boundless universe is one. It has no middle, no two, no beginning, no center, and no end. When we contemplate this immense cosmos, we might feel small. However, we should not diminish ourselves. By embracing the character-based universe, we do not feel small. While the functional universe might make us feel insignificant, the character-based universe allows us to contain its vastness within our minds. This means that despite its infinite expanse, the entire universe can be encompassed within a single individual’s mind. A person should possess this Gwangmakujujiha, the understanding that the boundless universe is within them.

Everything exists alone; there is nothing to possess because we already encompass it all. Everyone can claim the universe as their own. The ultimate purpose of human life is to reach White Heaven. This is the goal that fulfills everything.

Just as travelers to Europe do not seek to conquer the world but to experience it as their own, understanding the universe as Gwangmakujujiha means recognizing that it is all yours. Conquering nations like Sweden or India, as historical empires attempted, ultimately leads to conflict and suffering for the inhabitants. Such territorial ambitions are foolish. The era of conquering other nations is an era of foolish greed for land. While some nations may have historically taken land by force, such actions will eventually face consequences.

The ultimate culmination of this understanding, the core, is White Heaven. Cultivating Do (the Way) and Deok (virtue) is essential for living on Earth, as it elevates our consciousness.

1.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존재는 미물에 불과하고 무의미함과 공허함을 느끼게 하지만, 동시에 인간이 우주의 일원이라는 사실은 희망을 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인간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신의 입장에서 인간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우주는 결국 ‘하나’라는 개념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우주적 관점에서 볼 때, 우주를 구성하는 수많은 별과 개체들은 궁극적으로 무엇 안에 존재한다고 설명하고 있나요?

(공간, 우주가 아무리 많은 별을 포함하고 있더라도, 이 모든 것은 하나의 공간 안에 존재하며, 공간을 벗어난 별은 없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우주의 모든 개체는 결국 ‘하나’라는 공간적 개념으로 통합됩니다.)

  1. 우주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 중, 태양, 지구의 자전과 공전 등 물리적인 현상을 통해 우주를 이해하는 관점을 무엇이라고 부르나요?

(기능적 우주, 우주의 자전, 공전, 태양과 같은 물리적 현상들을 통해 우주를 이해하는 관점을 ‘기능적 우주’라고 설명합니다.)

  1. 다음 중 ‘성품적 우주’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마음속에서 우주를 하나로 개념화하는 관점
    ② 선악과, 인과응보와 같은 도덕적, 종교적 개념을 포함하는 관점
    ③ 우주의 물리적 현상이나 개수를 중요하게 여기는 관점
    ④ 인간의 도덕과 덕을 따지는 관점

(③ 우주의 물리적 현상이나 개수를 중요하게 여기는 관점, 성품적 우주는 우주의 물리적 현상이나 개수보다는 인간의 마음속에서 우주를 하나로 개념화하고, 도덕적, 종교적 가치와 같은 내면적인 측면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1. 우주가 아무리 광대하고 무한하더라도, 결국 모든 것은 ‘하나’라는 개념으로 통합됩니다. 이러한 ‘하나’의 개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이라고 할 수 있나요?

(공, 우주가 아무리 많은 별을 포함하고 있더라도 결국 모든 것은 ‘하나’이며, 이 ‘하나’는 ‘공(空)’ 즉, 공간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1. 우주를 이해하는 두 가지 관점 중, ‘성품적 우주’는 인간의 마음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성품적 우주’를 통해 인간이 우주를 어떻게 인식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설명하나요?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를 담을 수 있으며, 우주를 ‘하나’로 생각함으로써 우주를 인지하고 관조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우주가 단순히 외부의 물리적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내면과 연결된 존재임을 의미합니다.)

  1. 인간이 자연을 대하는 방식에 대해 ‘부자연스러움’을 만든다고 비판합니다. 인간이 자연을 ‘부자연스럽게’ 만드는 구체적인 예시를 두 가지 이상 제시하고, 이것이 왜 ‘부자연스러운’ 행동인지 설명하세요.

(지하철, 철도, 고속도로 건설과 같이 자연을 인위적으로 변형시키는 행위는 자연의 본래 모습을 해치고 부자연스러운 환경을 조성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행위는 자연의 무위이화(無爲而化) 원리에 어긋나며, 인간의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1. 우주를 바라보는 관점에는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가 있습니다. 다음 표는 두 가지 우주관의 특징을 나타냅니다. (A)와 (B)에 들어갈 적절한 내용을 고르세요.
구분 기능적 우주 성품적 우주
주요 특징 우주의 물리적 현상 (자전, 공전 등) (A)
인간의 역할 관찰자 (B)

① (A) 도덕적, 종교적 가치, (B) 우주를 마음속에 담고 관조하는 주체
② (A) 우주의 무한한 개수, (B) 우주의 물리적 현상을 분석하는 주체
③ (A) 과학적 법칙, (B) 우주를 객관적으로 탐구하는 주체
④ (A) 시간과 공간의 제약, (B) 우주의 기능적 측면을 이해하는 주체

(① (A) 도덕적, 종교적 가치, (B) 우주를 마음속에 담고 관조하는 주체, 기능적 우주는 우주의 물리적 현상을 다루는 반면, 성품적 우주는 도덕적, 종교적 가치와 같이 인간의 내면과 관련된 측면을 다룹니다. 또한 성품적 우주에서 인간은 우주를 마음속에 담고 관조하는 주체로서 역할을 합니다.)

  1. ‘순천자는 전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말은 우주의 어떤 원리를 강조하는 것인가요?

(우주의 기능에 순종하는 자는 살고, 거스르는 자는 망한다는 원리를 강조합니다. 이는 우주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질서에 따르는 것이 중요함을 의미합니다.)

  1. 우주가 ‘하나’라는 개념은 인간의 존재 의미와 어떤 연관성을 가지나요?

(우주가 하나라는 개념은 인간이 아무리 작은 존재일지라도 우주의 일부이며,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 전체를 담을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이는 인간이 우주와 분리된 존재가 아니라, 우주와 연결된 중요한 존재임을 시사합니다.)

  1. ‘정당한 고통’과 ‘부당한 낙’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것이 ‘성품적 우주’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서술하세요.

(정당한 고통은 시험 준비와 같이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겪는 고통이며, 부당한 낙은 남을 해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얻는 즐거움입니다. 성품적 우주는 이러한 도덕적 판단을 중요하게 여기며, 정당한 고통을 추구하는 자는 살려주고 부당한 낙을 추구하는 자는 망가진다고 설명하여, 우주가 도덕적 질서를 내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1. 우주를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로 나누어 보는 관점은 인간의 삶에 어떤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기능적 우주를 통해 우리는 자연 현상을 이해하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지만, 성품적 우주를 통해 우리는 삶의 도덕적, 윤리적 가치를 정립하고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두 관점을 균형 있게 이해함으로써 인간은 우주 속에서 자신의 위치와 의미를 더욱 깊이 깨닫고, 조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1.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는 개념은 우주를 이해하는 데 있어 어떤 중요한 의미를 가지나요?

(일체유심조는 모든 것이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는 의미로, 우주가 하나라는 개념과 연결됩니다. 이는 우주를 인식하고 이해하는 주체가 결국 인간의 마음이며, 마음이 없으면 우주를 인지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즉, 우주의 본질은 객관적인 실재뿐만 아니라, 그것을 인식하는 마음의 작용에 의해 형성된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The Cosmic Perspective on Human Existence

  1. The Universe as a Unified Entity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the universe, despite its vastness, is fundamentally a single entity. He illustrates this by stating that even if there are 362 trillion 88 billion stars where humans reside, this immense number is ultimately contained within the concept of “one” . This “one” can also be understood as “emptiness” (空), signifying space . The universe, regardless of the countless stars it contains, is merely like bacteria attached to a single body . Just as a single entity contains countless particles, electrons, and protons, these constitute the universe . Therefore, no matter how many stars exist, they are all encompassed within a single space . There are no stars that exist outside of this space . This space cannot be divided into two . Even the Andromeda galaxy’s sky is connected to our sky . Thus, one should not conceptualize numbers but rather perceive the universe as “one” the moment “one” is considered . This “one” is infinite, and nothing exists outside of this infinite space . Therefore, the number “one” cannot truly exist in the universe . Understanding that there cannot be two spaces is crucial . This perspective is what is referred to as “Gwancheonjido” (觀天之道), the way of observing the heavens . The essence of this way is that the universe is one . All our actions are contained within the heavens, which encompass the universe and galaxies . There are no boundaries; all stars exist within a single continuous space . This unity is also reflected in our minds . If we perceive the universe as one, it enters our minds . Without the mind, the universe cannot be recognized . The concept of “Ilsimusil” (一始無始一), meaning “one begins, but there is no beginning to one,” resides within our minds . This “Ilsimusil” can also be referred to as “Muwijayeon” (無爲自然), meaning “non-action and naturalness” .

  2. Human Actions and the Natural Order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nature operates spontaneously without intervention, a concept known as “Muwihwa” (無爲化), meaning “transformation by non-action” . However, humans create unnaturalness . What humans consider development often involves making nature unnatural, such as building subways, railways, and highways . When humans desire to return to nature, they seek places untouched by human hands, finding comfort in the natural state . He provides an etymological explanation of the Hanja character “연” (然), meaning “natural” or “so,” by dissecting its components . The character “연” (然) is composed of “고기 육” (肉, meat) and “불 화” (火, fire), depicting meat being cooked over fire . This act of naturally cooking meat is what “연” (然) signifies . Nature itself operates according to the order of “Taegeuk Eumyang” (太極陰陽), the cosmic duality of yin and yang . Nature would continue to exist even without humans . Humans were placed within this natural order . The universe is one, and space is one . The number of stars is meaningless . Everything, including lost money, banks, or separated spouses, exists within this single space . This space is eternal . Therefore,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e concept of the universe as one . The universe is not fragmented into separate galaxies or heavens . This unity is also expressed as “Ilcheyusimjo” (一切唯心造), meaning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alone” . Our minds create this unity; without the mind, it cannot be perceived .

  3. Functional and Dispositional Perspectives of the Universe
    Huh kyung young distinguishes between two ways of viewing the universe: functionally and dispositionally . The functional perspective involves observing the universe’s rotation, revolution, and astronomical theories like those of Copernicus . The dispositional perspective, however, is a conceptual understanding within our minds, such as “Ilsimusil” (一始無始一) . Our mind’s world observes the universe . The functional universe is transient, like a dream or illusion, as expressed in “Ilcheyuwibeop” (一切有爲法), meaning “all conditioned phenomena” . We should not be attached to these functional aspects . The dispositional perspective involves analyzing the functional universe through our character . “Sunchunja jeonhago yeoksinamanghanda” (順天者存 逆天者亡) means “those who follow the heavens survive, and those who defy them perish” . This implies that those who align with the universe’s function will thrive, while those who question it will fail . “Jeokseonjigan pillyohae” (積善之家 必有餘慶) means “a family that accumulates good deeds will surely have abundant blessings,” and “Jeokbulseonjigan pillyojaeang”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means “a family that accumulates evil deeds will surely have abundant calamities” . These are dispositional views of the universe . Religious concepts like hell, good and evil, and karma are also dispositional frameworks created by humans .

  4. The Significance of Dispositional Understanding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the unseen world of spirit and energy is larger than the material world . He references the biblical story of God asking Adam, “Where are you?” . This question is not about Adam’s physical location but about his state of mind, his disposition . God is asking what Adam is thinking . This highlights the dispositional aspect of existence . Natural disasters like earthquakes are functional events . However, the changing seasons, such as the warmth of spring and the chill of autumn, also influence human disposition, making people feel anxious . We must be able to discern the dispositional universe . The seasons of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are dispositional, as our minds perceive them . While modern society often focuses on functional explanations, figures like Sakyamuni and Confucius spoke from a dispositional perspective, transcending the functional realm . Humans define what is “reasonable” (合理) and “unreasonable” (不合理) based on morality . In the dispositional universe, we consider “Do” (道, the Way) and “Deok” (德, virtue) . There is “Jeongdanghan nak” (正當한 樂, legitimate pleasure) and “Jeongdanghan gotong” (正當한 苦痛, legitimate suffering) . For example, the suffering of studying for an exam is legitimate . Legitimate pleasure could be earning money through hard work to buy clothes for one’s mother . However, ill-gotten gains, such as those from theft or unjust investments, lead to “Budanghan nak” (不當한 樂, illegitimate pleasure) . The dispositional universe rejects such actions and punishes those who pursue them . Those who pursue legitimate suffering and pleasure are sustained, while those who pursue illegitimate pleasure and suffering are ruined . Legitimate suffering can even lead to great achievements, such as becoming a president .

  5. The Unity of the Infinite Universe and Human Purpose
    Huh kyung young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the vast and boundless universe is one . There is no middle, no duality, no beginning, no end, and no center . While contemplating the immense universe might make us feel small, we should not diminish ourselves . If we view the universe dispositionally, we do not feel small . The functional universe, however, can make us feel insignificant . The concept of “Gwangmakujuji” (廣漠宇宙志), meaning “the will of the vast and boundless universe,” implies that this infinite universe can be contained within our minds . A man should possess this “Gwangmakujuji” . Everything exists within this single entity . Everyone can possess this universe in their own way . The ultimate purpose for humans is to go to “Baekgung Cheonguk” (白宮天國), the White Palace Heaven . This is achieved by helping Huh kyung young . He criticizes the folly of territorial wars and colonization, stating that such actions are meaningless when one understands the “Gwangmakujuji” . Conquering other nations is a foolish desire for land . The ultimate goal is to cultivate “Do” (道, the Way) and “Deok” (德, virtue) to live on Earth .

1. 우주의 본질: 무한과 하나의 원리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의미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자 한다. 우주는 인간이 빛의 속도로 가장 가까운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가는 데 250만 년이 걸리며, 신인의 본체가 계신 백궁까지는 2,120억 년이라는 천문학적인 시간이 소요된다. 이러한 관점에서 빛의 속도는 달팽이보다 느리게 느껴질 수 있으며, 속도나 거리에 의미를 두는 것조차 무한하게 느껴진다. 광활한 무한대 우주를 생각하면 인간의 존재는 미물에 불과하고 무의미함과 공허함을 느끼게 되지만, 한편으로는 티끌 모아 태산이 되듯이 지구와 인간이 아무리 작아도 우주의 일원이라는 사실은 인간 존재감에 신기루 같은 희망을 주기도 한다. 이에 우주 속 먼지 같은 인간들이 우주적 관점에서 과연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그리고 신의 입장에서 인간은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

우주는 천부경이 그 표현을 잘 담아내고 있다. 우주에 아무리 많은 별이 존재해도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개로 무한대에 가깝다. 태양,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 등 수많은 별들이 존재하지만, 그 외의 별들의 숫자는 무의미할 정도이다. 이 모든 숫자는 ‘하나’에 들어 있다. ‘하나’는 다른 말로 ‘공(空)’이며, 즉 공간은 이 우주가 하나임을 의미한다. 우주에 아무리 많은 별이 있어도 이는 하나의 공간에 붙어 있는 세균에 불과하다. 이 하나 안에 입자, 전자, 양자 등이 존재하며, 이것들이 곧 우주이다. 우주에 별이 몇 개가 되었든, 무한대가 되었든, 그것은 결국 하나이다. 모든 것은 공간에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공간을 벗어난 별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공간은 두 개로 쪼개질 수 없으며, 아무리 많은 별이 있어도 연결된 하나의 공간 안에 존재한다. 따라서 우주를 보는 눈은 ‘우주는 그 자체가 하나이며 둘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 안의 개체들은 무한대의 전자를 포함하고 있으며, 원자, 원소, 전자가 미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이것 또한 미시적으로 보면 우주이지만, 이것이 두 개인가? 아니다. 이 안에 많은 전자와 원자가 있다 하여 몇 개로 나눠진다고 해도 결국 하나이다. 공은 둘이 없으며, 두 개의 공간이 우주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안드로메다에 있는 하늘이 여기 하늘과 떨어져 있을까? 붙어 있다. 따라서 숫자를 개념화하지 말고, ‘하나’를 보는 순간 우주를 생각해야 한다. 이 ‘하나’는 무한대이며, 그 무한대가 공간을 벗어나서 존재하는 것은 단 한 개도 없다. 그러므로 우주에는 ‘하나’라는 숫자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공간이 두 개일 수 없음을 이해해야 한다. 우주를 보는 눈은 이러한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

  1. 관천지도(觀天之道)와 인간의 존재
    우리가 우주를 볼 때, 이것이 바로 관천지도(觀天之道)이다. 하늘을 쳐다볼 때 그 도(道)가 있는데, 그 도는 ‘우주는 하나다’라는 것이다. 이것을 둘로 보는 개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 우주를 관찰할 때, 우리는 이 하늘을 바라보면서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이 하늘 안에 들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하늘을 벗어날 수 없으며, 하늘은 곧 우주와 은하계를 모두 포함한다. 거기에는 무슨 천, 무슨 천 하는 경계가 필요 없다. 모든 별이 있는 곳이 다 하나의 공간에 지속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이야기할 때 ‘우리’라고 표현한다. 우리의 이치에 우리가 존재하며, 우주의 이치에 우리가 있다.

이 ‘하나’는 또한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 있다. 우주를 하나로 생각하면 우리가 마음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마음이 없으면 우주를 인지할 수 없다. ‘우주가 하나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 우리 마음에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주에는 ‘하나’라는 숫자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라는 숫자가 없다는 개념이 아니라, ‘하나’라는 본질적 의미가 존재한다.

  1. 무위자연(無爲自然)과 인간의 부자연스러움
    ‘일시무시일’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위자연(無爲自然)’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자연은 스스로 그러한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자연을 해치고 있으며, 자연스럽지 못하다. 인간은 본래 자연스러운 존재이지만,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만들어낸다. 지하철을 놓고, 철도를 깔고,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등 부자연스러움을 만드는 존재가 바로 인간이다. 우리는 자연을 부자연하게 만드는 것을 ‘발전’이라고 부른다.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는 과학 문명을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면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을 만날 수 있다. 그때 우리는 쾌적함을 느끼며,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운 상태이다. 특히 나무를 보거나 동물, 산에 있는 꿩을 보면 자연스럽지 않은가? 목줄을 만든 개 자체는 자연이지만, 인간이 개입하여 부자연스럽게 만든다.

‘연소(燃燒)’라는 단어를 예로 들어보자. ‘연(燃)’은 불에 탄다는 의미이며, ‘수(獸)’는 짐승을 뜻한다. ‘연수(燃獸)’는 짐승을 불에 태운다는 의미이다. ‘고기 육(肉)’ 자를 보면, 개고기를 불에다 태우는 모습이 그려져 있다. 왜냐하면 자연적으로 다 된 것 같으면 먹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 개고기를 굽는 것을 ‘자연’이라고 한다. 개 앞다리 모습이 그려진 그림처럼, 개를 불에다 굽는 것이다. 개고기를 불에 얹어놓고 구울 때 자연스럽게 익는 것을 우리는 판단한다. 그래서 그것을 ‘연(燃)’이라고 한다. ‘문(門)’과 ‘자연(自然)’이 합쳐진 글자처럼, 모든 자연은 ‘무위이화(無爲而化)’, 즉 건드리지 않아도 그냥 돌아가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이 부자연을 만들어내고, 인위적으로 자연을 해치는 것을 ‘과학’이라고 부르며 우리는 지금 그렇게 살고 있다. 자연은 그 자체를 ‘무의태극(無意太極)’이라고 하며, 태극 음양의 질서 속에서 자연은 돌아간다. 인간이 없어도 자연은 존재한다. 인간이 있어야만 자연이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그 자연 속에 인간을 갖다 놓은 것이다. 어떻게 보면 우주는 다 하나이고 자연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인간의 의미는 다소 부자연스럽다는 것은 신이 직접 만들어서 갖다 놓았다는 의미이다.

  1. 우주의 통치자와 공간의 영원성
    여러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이 우주는 하나라는 것이다. 공간이 하나이며, 그 안에 무한대가 있든 우리가 관여할 것은 없다. 그것을 통치하는 자가 와 있는 것이다. 영적으로 모든 것이 가능하다. 두 개의 공간이 없다는 것, 이것만 생각해도 많은 것을 아는 것이다. 개수는 무의미하다. 별이 몇 개든, 모든 것이 하나하나 다 들어 있다. 돈을 잃어버렸다면 우주 공간 안에 들어 있으며, 은행도 그 안에 들어 있다. 아내와 이별했다면 공간 안에 있는 것이다. 지구별을 벗어나도, 같이 죽었어도 떠날 수 없는 공간이다. 그 공간이 영원하다. 이것은 공(空)에 드리는 것이며, 일부분이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우주는 하나라는 개념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쓸데없이 우주가 은하계로 나뉘어 있고, 하늘이 여기 하나라고 잘려 있는 것이 아니다.

  2.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와 마음의 역할
    모든 것이 일체(一切)이며, 그것을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한다. 우리 마음도 하나를 만든다. 마음이 하나라고 해야 하나이지, 마음이 없으면 그것도 모르는 것이다. 마음이 그것을 만들고, 마음이 그것을 느껴야 하며, 관조해야 한다. 이것은 어려운 일이다.

  3. 우주를 보는 두 가지 관점: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
    인간은 스스로 작은 존재라고 느끼지만, 우주와 하나라고 보면 인간도 우주와 같은 우주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혹은 그 우주를 인간의 마음속에 다 담을 수 있다. 하나도 아니라고 생각하면 다 담을 수도 있고, 무서운 것이다. 우주는 기능적으로 볼 수 있고, 성품적으로 볼 수 있다.

기능적으로 보면 우주는 자전, 공전하며 코페르니쿠스나 지동설을 주장하는 학자들의 관점처럼 움직인다. 우주의 그러한 움직임은 기능적인 것이다. 그러나 우주를 바라보는 눈은 기능적으로 볼 수도 있고, 성품적으로 볼 수도 있다. 성품적으로는 ‘일시무시일’처럼 우리가 마음속으로 개념을 부여하는 것이다. ‘우주는 하나다’, ‘내가 있으니까’라는 생각처럼, 내가 성품적으로 우주가 무엇인지 볼 수 있고, 기능적으로는 저것이 태양이라고 볼 수 있다. 이처럼 두 가지 방식으로 우주를 볼 수 있다.

성품적 우주와 기능적 우주, 우리의 마음의 세계가 우주를 관조하는 것이다.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이 영원한 포영(泡影)이며, 세상의 모든 별과 지구가 꿈과 같고, 환상과 같다’는 것은 기능적 우주가 아니라 성품적 우주에 대한 의지이다. 그것을 ‘영웅함포영(如夢幻泡影)’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눈에 보이는 것이나 모든 법률, 제도가 꿈같고 환상 같다고 바라봐야 하며, 그것에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것, 보신(報身)의 분야, 우주를 성품적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별이 몇 개가 있고 하는 기능적인 우주를 우리는 성품적으로 분석하는 것이다.

  1. 순천자(順天者)와 역천자(逆天者): 우주의 기능에 순종하는 삶
    ‘순천자는 흥하고, 역천자는 망한다’는 말이 있다. 우주의 기능에 순종하는 자는 살고, “저게 뭐야? 하늘이 어디 있어요?”라고 하는 자는 망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적선지가(積善之家)는 필유여경(必有餘慶)’이다. 선을 행한 사람의 집에는 반드시 경사가 있고, 악을 행한 사람의 집에는 반드시 재앙이 온다. 우주를 바로 볼 때 성품적으로 본 것이다. 기능적인 우주가 있고, 성품적인 우주가 있다. 이것은 우리 마음속에 가지는 우주관이다. 죄를 짓는 자는 나중에 죽어서 지옥에 간다는 것이 성품적인 것이다. 종교가 그런 것을 많이 겁을 준다. 선악과, 인과응보와 같은 것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굴레이다. 기능적인 것과 성품적인 것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이다.

  2. 신의 관점과 인간의 마음
    너무 기능적으로만 보려고 했던 것 같다. 성품적으로도 볼 수 있다. 항상 말씀하시는 것처럼, 아무 물질이 없는 나무, 에너지도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크다. 그 세계에 어떻게 보면 성품의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그 창조한 아담을 보고 “아담아, 너가 어디 있느냐?”라고 묻는다. 신이 아담이 어디 있는지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니다. 네 위치가 어디냐고 묻는 것이 아니라, 네가 지금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느냐는 의미이다. 신은 위에서 모든 것을 보고 앉아 있다. 그러나 네가 지금 네 자리에 똑바로 서 있느냐, 네 형을 죽이고 있지 않느냐를 묻는 것이다. 지 혼자 잘났다고 형을 돌로 쳐 죽이며 나중에 하늘에서 “네가 지금 어디 있느냐, 네가 지금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느냐”고 묻는 것은 성품적인 것이지 기능적인 것이 아니다. 그래서 성경이 시작된 것이다. “왜 나를, 내가 뭐 동생 시키는 사람이”라는 질문에 대해 성품적인 것이 반복되는 것이다.

  3.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의 변화
    기능적인 현상에는 죄가 없다. 지진이 났다면 그것은 기능적인 것이며, 우리가 관여할 일이 아니다. 천재지변으로 태평양이 없어지고 대서양만 남을 수도 있다. 우리나라가 미국에 가서 붙어 버릴 수도 있다. 또한 우리는 성품적으로도 변한다. 봄에는 따뜻한 기운이 오고, 가을 추석이 되면 사람들이 움츠려들며 점점 초조해진다. 우리는 성품적 우주를 분간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주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고 하듯이 그것이 성품적인 것이다. 우리 마음이 그렇게 느끼는 것이다.

  4. 도덕과 정당한 고통의 의미
    인간은 도덕에 맞는 것을 ‘합리’라고 하고, 도덕에 맞지 않으면 ‘불합리’라고 한다. 우리는 기능적 우주를 넘어 성품적인 면에서는 도와 덕을 따진다. 도덕이 맞지 않으면 불합리한 것이다. 그래서 정당한 즐거움과 정당한 고통을 취해야 하며, 정당하지 않은 고통은 없다. 시험 보러 갈 때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정당한 고통이다. 고통을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다. 청년 시절에 공부하는 고통, 그것이 있어야 하는 고통도 정당한 것이 있고, 즐거움도 정당한 것이 있어야 한다. 쾌락을 추구한다면 그 부당한 즐거움이 아니라 정당한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돈을 벌어 어머니 옷을 사서 시골집에 혼자 사는 늙은 어머니께 찾아가는 것은 정당한 즐거움이다. 그러나 남의 것을 도둑질하여 어머니 옷을 사서 가는 것은 정당하지 않다. 자신이 땀 흘려 노력하는 것은 정당한 고통이다. 그러나 부당한 즐거움도 있다. 정권에 투자하여 돈을 벌어 즐거움을 누리는 것과 같은 부당한 즐거움은 성품적 우주가 싫어하며, 그러한 사람을 죽여 버린다. 그러므로 정당한 악을 추구하는 자, 정당한 고통을 추구하는 자는 살려주고, 부당한 즐거움과 부적절한 부당한 고통을 겪는 사람은 망가지는 것이다. 고통도 정당한 고통을 잘 감내하다가 대통령이 된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정당한 고통이며, 우주가 사랑하는 방법이다.

  5. 광대무량한 우주와 인간의 마음
    광대무량한 세계는 하나이며, 절대 중간이 없다. 둘도 없고, 우주는 시작도 없고, 중심도 없고, 끝도 없다. 광대무변하고 강대한 우주를 바라보면 우리가 얼마나 작아지는가. 그러나 작아지지 마라. 성품적 우주를 가지면 작아지지 않는다. 기능적 우주를 보면 작아지지만, 성품적 우주를 보면 광막우주지(廣漠宇宙之)이다. 늙고 끝이 없는 우주에 있는 나의 존재, 즉 이 우주와 나는 모든 것을 생각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다. 아주 광활하고 넓으며 끝이 없는 우주이지만, 그것이 나 하나에 다 들어오고, 남자는 광막우주지하(廣漠宇宙之下)를 가져야 한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에 혼자 존재하는 것이다. 소유할 것이 없다. 모든 것을 다 가졌기 때문이다. 누구나 그 우주는 자기 마음대로 가지는 것이다. 이것은 몫까지 가져가지 말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6. 백궁(白宮)과 인간 영혼의 목적
    지구 인간들은 신인을 알아보고 고쳐야 한다. 인간 영혼들은 무엇을 목적으로 살아가야 하는가? 신인은 내일을 돕는 것이며, 대권으로 가는 것이다. 인간은 백궁천국에 가는 것이 목적이다.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다. 유럽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가 자기 것이라는 것을 백 번 가면 다 우주가 광막우주지하임을 알게 된다. 스웨덴을 먹으면 무엇하며, 인도를 먹으면 무엇하겠는가? 영국이 인도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한다. 결국 인도 사람들이 사는 땅을 내 땅이라고 먹으면 영국에 무슨 이득이 있겠는가? 군대에 폭동이 일어날 뿐이다. 골치 아픈 식민지는 무슨 이익이 있는가? 깨닫게 되면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어리석은 전쟁을 했다. 영토 전쟁은 바보 같은 짓이다. 국민들이 살아야 한다. 우리나라가 원나라에 점령당했지만, 한국 사람들이 먹고 살고 있었다.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권리만 주장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나라를 점령하는 시대는 어리석게 땅을 욕심내는 것이다. 그 땅에 사는 미국은 아메리카 원주민을 죽여 버리고 땅을 빼앗았지만 언젠가는 돌려줄 것이다. 결국 그 중심이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백궁이다. 그러므로 도와 덕을 기르는 것은 땅에 살기 위해서는 차원이 다른 것을 해야 하는 것이다.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의미

  1. 우주의 본질과 인간의 위치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의미에 대한 질문에 답하자면, 우주는 천부경(天符經)이 그 표현을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우주에는 수많은 별이 존재하지만, 인간이 거주하는 별만 해도 362무 88개로, 이는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태양,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 등 수많은 행성이 존재하지만, 그 외의 별들은 그 숫자가 월등히 많아 무의미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숫자는 결국 ‘하나(一)’라는 개념 안에 포함됩니다. ‘하나(一)’는 다른 말로 ‘공(空)’이며, 즉 공간(空間)은 이 우주가 하나임을 의미합니다.

우주에 아무리 많은 별이 존재하더라도, 그것은 하나의 공간에 붙어 있는 세균에 불과합니다. 이 공간 안에는 입자, 전자, 양자 등 무한한 요소들이 존재하며, 이 모든 것이 우주를 구성합니다. 따라서 우주에 별이 몇 개이든, 무한대이든, 그것은 결국 ‘하나(一)’입니다. 모든 것은 공간(空間) 안에 존재하며, 공간을 벗어난 별은 없습니다. 이 공간은 두 개로 쪼개질 수 없으며, 아무리 많은 별이 존재하더라도 연결된 하나의 공간 안에 존재합니다. 따라서 우주를 바라보는 시각은 ‘하나(一)’라는 본질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주는 그 자체가 ‘하나(一)’이며, 둘일 수 없습니다. 그 안에 존재하는 개체들, 즉 무한대의 전자, 원자, 원소 등 미시적인 움직임 또한 우주를 이루지만, 이 역시 두 개로 나뉘지 않고 ‘하나(一)’입니다.

‘공(空)’은 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주적으로 두 개의 공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드로메다 은하의 하늘과 지구의 하늘이 떨어져 있지 않고 붙어 있듯이,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숫자의 개념에 얽매이지 말고, ‘하나(一)’를 보는 순간 우주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 ‘하나(一)’는 무한대이며, 그 무한대가 공간을 벗어나 존재하는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주에는 ‘하나(一)’라는 숫자가 존재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간이 두 개일 수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주를 바라보는 시각은 이러한 깨달음을 통해 형성되어야 합니다.

  1. 우주를 관조하는 마음과 자연의 이치
    우리가 우주를 볼 때, 이는 관천지도(觀天之道)입니다. 하늘을 바라보는 도리(道理)가 바로 ‘우주는 하나다’라는 것입니다. 이를 둘로 나누어 보는 개념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은 하늘 안에 들어 있으며, 하늘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하늘은 곧 우주와 은하계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그 안에는 어떠한 경계도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별이 하나의 공간에 지속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이야기할 때 ‘우리’라고 표현하는데, 이는 우주의 이치(理致) 안에 우리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하나(一)’는 또한 우리의 마음속에 존재합니다. 우주를 ‘하나(一)’로 생각하면, 그 개념이 우리의 마음에 들어옵니다. 마음이 없으면 우주를 인지할 수 없습니다. ‘우주가 하나다’라는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의 개념이 우리 마음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주에는 ‘하나(一)’라는 숫자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一)’라는 숫자가 모든 것을 포괄합니다. 우리는 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을 무위자연(無爲自然)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즉, 자연(自然)은 스스로 그러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연(自然)을 해치고 있으며, 자연스럽지 못합니다. 인간은 본래 자연스러운 존재이지만, 우리는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만들어냅니다. 지하철, 철도, 고속도로 등 부자연스러운 것들을 만드는 존재가 바로 인간입니다. 우리는 자연(自然)을 부자연스럽게 만드는 것을 발전(發展)이라고 부릅니다. 자연(自然)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는 과학 문명(科學文明)을 떠나 한적한 곳으로 가면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아 쾌적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상태입니다. 나무를 보거나 동물, 산의 꿩을 보면 자연스럽지 않습니까?

  1.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부자연
    개고기를 불에 태우는 행위를 ‘자연(自然)’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자연적으로 다 된 것을 먹는다는 의미입니다. 개고기를 불에 얹어놓고 구울 때 자연스럽게 익는 것을 우리는 판단하고, 이를 ‘연(然)’이라고 합니다. 모든 자연(自然)은 무위이화(無爲而化)하여, 건드리지 않아도 그냥 돌아갑니다. 그러나 인간은 부자연(不自然)을 만들어내며, 인위적으로 자연(自然)을 해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과학(科學)이라고 부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연(自然)은 그 자체로 무의태극(無意太極)이며, 태극(太極) 음양(陰陽)의 질서 속에서 돌아갑니다. 인간이 없어도 자연(自然)은 존재합니다. 인간이 있어야만 자연(自然)이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 자연(自然) 속에 인간을 배치한 것입니다. 우주는 모두 ‘하나(一)’이고 자연적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인간의 존재는 다소 부자연스럽습니다. 이는 신(神)이 직접 인간을 만들고 배치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이 우주가 ‘하나(一)’라는 것입니다. 공간(空間)이 ‘하나(一)’라는 사실입니다. 그 안에 무한한 것이 존재하든, 우리가 관여할 것은 없습니다. 그것을 통치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영적(靈的)으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두 개의 공간(空間)이 없다는 것, 이것만 생각해도 많은 것을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개수(個數)는 무의미합니다. 별이 몇 개이든, 모든 것이 ‘하나(一)’ 안에 들어 있습니다. 돈을 잃어버려도 우주 공간(空間) 안에 들어 있고, 은행도 그 안에 있습니다. 아내와 이별해도 공간(空間) 안에 존재합니다. 지구별을 벗어나거나 죽었어도 떠날 수 없는 공간(空間)입니다. 그 공간(空間)은 영원합니다. 이것은 ‘공(空)’에 드리는 것이며, 일부분입니다.

  1. 우주관과 마음의 역할
    여러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우주는 ‘하나(一)’라는 개념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쓸데없이 우주가 은하계로 나뉘어 있거나, 하늘이 여기 하나로 잘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것이 일체(一切)이며, 이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고 합니다. 우리의 마음(心) 또한 ‘하나(一)’를 만듭니다. 마음(心)이 ‘하나(一)’라고 해야 ‘하나(一)’인 것이지, 마음(心)이 없으면 그것조차 모르는 것입니다. 마음(心)이 그것을 만들고, 마음(心)이 그것을 느껴야 하며, 관조(觀照)해야 합니다.

인간은 스스로 작은 존재라고 느끼지만, 우주와 ‘하나(一)’라고 본다면 인간 또한 우주의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우주를 모두 담을 수 있습니다. ‘하나(一)’라고 생각하면 모든 것을 담을 수 있고, 무서운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주는 기능적(機能的)으로 볼 수도 있고, 성품적(性品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기능적(機能的)으로 보면 우주가 자전(自轉)하고 공전(公轉)하며, 코페르니쿠스나 지동설(地動說)을 주장하는 학자들의 관점과 같습니다. 이러한 것은 기능적(機能的)인 것입니다.

그러나 우주를 바라보는 시각은 기능적(機能的)으로 볼 수도 있고, 성품적(性品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성품적(性品的)으로는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같이 우리가 마음속으로 개념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우주는 하나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내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성품적(性品的)으로 우주가 무엇인지 볼 수 있고, 기능적(機能的)으로는 저것이 태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주를 두 가지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성품적(性品的) 우주와 기능적(機能的) 우주가 있으며, 우리의 마음(心)의 세계가 우주를 관조(觀照)하는 것입니다.

  1. 기능적 우주와 성품적 우주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이 영원한 포영(泡影)이며, 세상의 모든 별과 지구가 꿈과 같고 환상(幻想)과 같다는 것은 기능적(機能的) 우주가 아닌 성품적(性品的) 우주를 의미합니다. 이것이 영웅함포영(如夢幻泡影)으로 표현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눈에 보이는 것, 모든 법률(法律)이나 제도(制度)가 꿈같고 환상(幻想) 같다고 바라봐야 하며, 그것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것, 즉 보신분야(報身佛)는 우주를 성품적(性品的)으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별이 몇 개가 있고 하는 기능적(機能的)인 우주를 우리는 성품적(性品的)으로 분석하는 것입니다.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한다는 말처럼, 우주의 기능(機能)에 순종(順從)하는 자는 살고, 하늘을 부정하는 자는 망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적선지가(積善之家)는 반드시 경사(慶事)가 있고, 적악지가(積惡之家)는 반드시 재앙(災殃)이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주를 바로 볼 때, 성품적(性品的)으로 본 것입니다. 기능적(機能的)인 우주가 있고, 성품적(性品的)인 우주가 있으며, 이는 우리 마음속에 가지는 우주관(宇宙觀)입니다. 죄(罪)를 짓는 자는 죽어서 지옥(地獄)에 간다는 것은 성품적(性品的)인 것입니다. 종교(宗敎)가 그러한 것을 통해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줍니다. 선악과(善惡果), 인과응보(因果應報)와 같은 개념은 인간이 스스로 만든 굴레입니다. 기능적(機能的)인 것과 성품적(性品的)인 것이 모두 존재합니다.

저는 너무 기능적(機能的)으로만 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성품적(性品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항상 말씀하시는 것처럼, 물질(物質)이나 에너지(energy)와 같이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크며, 그 세계에 어떻게 보면 성품(性品)의 천지(天地)를 창조(創造)한 하나님이 아담(Adam)을 보고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라고 묻는 것은, 신(神)이 아담(Adam)의 위치를 몰라서 묻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네가 지금 어떤 마음(心)을 먹고 있느냐?”라는 질문입니다. 신(神)은 모든 것을 보고 있지만, 인간의 마음(心)의 상태를 묻는 것입니다.

  1. 성품적 우주와 인간의 도덕
    네가 지금 네 자리에 똑바로 서 있느냐, 네 형제를 죽이고 혼자 잘났다고 형제를 돌로 쳐 죽인 후에 하늘에서 “네가 지금 어디 있느냐, 네가 지금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느냐”라고 묻는 것은 성품적(性品的)인 질문이며, 기능적(機能的)인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聖經)이 시작된 것입니다. 성품적(性品的)인 것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기능적(機能的)인 현상에는 죄(罪)가 없습니다. 지진(地震)이 나는 것은 기능적(機能的)인 것이며, 우리가 관여할 일이 아닙니다. 천재지변(天災地變)으로 태평양(太平洋)이 없어지고 대서양(大西洋)만 남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성품적(性品的)으로도 변합니다. 봄에는 따뜻한 기운이 오고, 가을 추석(秋夕)이 되면 사람들이 움츠러들고 초조해지는 것처럼, 우리는 성품적(性品的) 우주를 분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주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다고 하듯이, 그것은 성품적(性品的)인 것이며, 우리 마음(心)이 그렇게 느끼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도덕(道德)에 맞는 것을 합리(合理)라고 하고, 도덕(道德)에 맞지 않으면 불합리(不合理)라고 합니다. 우리는 기능적(機能的) 우주를 넘어 성품적(性品的) 우주에서는 도(道)와 덕(德)을 따집니다. 도덕(道德)에 맞지 않으면 불합리(不合理)한 것입니다. 따라서 정당한 즐거움과 정당한 고통(苦痛)을 취해야 하며, 정당하지 않은 고통(苦痛)은 없습니다. 시험(試驗)을 보러 갈 때 열심히 공부하는 고통(苦痛)은 정당한 고통(苦痛)입니다. 고통(苦痛)을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청년 시절에 공부하는 고통(苦痛)처럼, 있어야 하는 고통(苦痛)도 정당한 것이 있고, 즐거움도 정당한 것이 있어야 합니다. 쾌락(快樂)을 추구하더라도 정당한 즐거움이 있어야 합니다.

  1. 정당한 고통과 우주의 사랑
    내가 돈을 벌어 어머니 옷을 사서 시골집에 혼자 사시는 늙은 어머니께 가는 것은 정당한 즐거움입니다. 그러나 남의 것을 훔쳐서 어머니 옷을 사 가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땀 흘려 노력하는 것은 정당한 고통(苦痛)입니다. 그러나 부당한 즐거움도 존재합니다. 주식 투자(株式投資)로 돈을 벌어 즐거움을 누리는 것은 성품적(性品的) 우주가 싫어하는 것이며, 그러한 사람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

정당한 악(惡)을 추구하는 자, 정당한 고통(苦痛)을 추구하는 자는 살려주고, 부당한 즐거움과 부적절한 고통(苦痛)을 겪는 사람은 망가집니다. 고통(苦痛) 또한 정당한 고통(苦痛)을 잘 감내하여 대통령(大統領)이 된 사람이 있듯이, 정당한 고통(苦痛)은 우주가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광대무량(廣大無量)한 세계는 ‘하나(一)’이며, 절대 중간이 없습니다. 둘도 없고, 우주는 시작도 없고, 둘도 없고, 중심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광대무변(廣大無邊)하고 강대한 우주를 바라보면 우리가 얼마나 작아지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작아지지 마십시오. 성품적(性品的) 우주를 가지면 작아지지 않습니다. 기능적(機能的) 우주를 보면 작아지지만, 광막우주지(廣漠宇宙之)는 늙고 끝이 없습니다. 이 우주와 나는 모든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마음속에 담을 수 있습니다. 아주 광활하고 끝이 없는 우주이지만, 그것이 나 하나에게 모두 들어오며, 남자는 광막우주지하(廣漠宇宙之下)를 가져야 합니다. 하늘 위나 하늘 아래에 혼자 존재하는 것입니다. 소유할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졌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그 우주를 자기 마음대로 가질 수 있습니다.

  1. 인간의 목적과 백궁천국
    지구(地球) 인간들은 신(神)을 알아야 하고, 인간 영혼(靈魂)들은 무엇을 목적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자면, 신(神)은 내일(來日)을 돕는 것이고, 대권(大權)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인간은 백궁천국(白宮天國)에 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집니다.

유럽(Europe)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世界)가 자기 것이라는 것을 백 번 가면 다 알게 됩니다. 우주가 광막우주지하(廣漠宇宙之下)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스웨덴(Sweden)을 점령하거나 인도(India)를 점령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영국(England)이 인도(India)를 점령했지만, 결국 인도(India) 사람들도 살아야 합니다. 인도(India) 사람들이 사는 땅을 내 땅이라고 점령하면 영국(England)에 무슨 이득이 있겠습니까? 군대(軍隊)에 폭동(暴動)이 일어날 뿐입니다. 골치 아픈 식민지(植民地)는 아무런 이익이 없습니다. 깨닫게 되면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전쟁(戰爭)을 했고, 영토(領土) 전쟁(戰爭)은 바보 같은 짓입니다. 국민(國民)들이 살아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원나라(元나라)에 점령당했지만, 한국(韓國)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사람이 없으면 권리(權利)만 주장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나라를 점령하는 시대는 어리석게 땅을 욕심내는 것입니다. 미국(美國)은 아메리카(America) 원주민(原住民)들을 죽이고 땅을 빼앗았지만, 언젠가는 돌려주게 될 것입니다.

결국 그 중심이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백궁(白宮)입니다. 따라서 도(道)와 덕(德)을 기르는 것은 땅에 살기 위해 차원(次元)을 높이는 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1. The Infinite Cosmos and the Significance of Humanity

The universe, from a cosmic perspective, presents an immense scale. Traveling at the speed of light, it would take 2.5 million years to reach the Andromeda Galaxy, our closest galactic neighbor. To reach Baekgung, the abode of the divine, would require an astronomical 212 billion years at the speed of light. Such vast distances and speeds render our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time and space almost meaningless. When contemplating the boundless cosmos, human existence can feel insignificant, evoking feelings of emptiness. Yet, just as tiny particles accumulate to form a mountain, the Earth and humanity, despite their smallness, are integral parts of the universe, offering a glimmer of hope regarding our presence. The question then arises: do humans, like specks of dust in the universe, hold any value from a cosmic perspective? What meaning do we possess inherently, and what significance do we hold in the eyes of the divine?

The Cheonbu경, a sacred text, eloquently describes the universe. Even with countless stars, the number of stars inhabited by humans is said to be 362 mu 88, an infinite number. This includes countless suns, moons, Mars, Mercury, Jupiter, Venus, and Saturn. The number of other stars is overwhelmingly vast, making their individual count insignificant. All these countless stars are contained within “one.” Why “one”? “One” can also be expressed as “emptiness” or “space.” This space signifies that the universe is a singular entity.

Regardless of the number of stars, the universe is a single entity, akin to bacteria on a single body. This body is one. Within it are particles, electrons, and protons—these constitute the universe. Therefore, whether the universe contains a few stars or an infinite number, it remains one because everything is encompassed within space. No star exists outside of space. Can space be divided into two? Can it be fragmented? Even with countless stars, they all exist as one within a connected space. Thus, one should not view the universe as fragmented. The universe itself is one; it cannot be two.

Within this singular universe, there are infinite electrons, atoms, and elements, all in constant microscopic motion. From a microscopic perspective, this too is a universe. Yet, is it two? No. Even with many electrons and atoms, it remains one. There are no two distinct spaces in the universe. Is the sky above Andromeda separate from the sky here? No, they are connected. Therefore, instead of conceptualizing numbers, one should contemplate the universe as “one.” This “one” is infinite. There is nothing that exists outside of this infinite space. Thus, the number “one” cannot truly exist in the universe. Space cannot be divided into two. Understanding this is crucial to comprehending the universe.

  1. The Principle of Unity and the Human Mind
    When we observe the heavens, this is called “Gwancheonjido,” the way of observing the sky. The principle is that the universe is one. We should not conceive of it as divided. When we observe the universe, all our actions are contained within the heavens. We cannot escape the heavens. The heavens encompass the universe and all galaxies. There is no need for distinctions like “this heaven” or “that heaven.” All stars exist within a single, continuous space. Therefore, when we speak of ourselves, we say “we.” We exist within the principle of the universe.

This “one” also resides within our minds. If we perceive the universe as one, it enters our minds. Without a mind, we cannot perceive the universe. The concept of “Ilsimusil,” that the universe is one and has no beginning, is within our minds. Therefore, the number “one” does not truly exist in the universe. This “Ilsimusil” can also be called “Muwi-jayeon,” meaning “effortless spontaneity.” Nature operates by itself.

Humans, however, often harm nature and act unnaturally. We create unnatural things like subways, railways, and highways. We call the act of making nature unnatural “progress.” When we desire to return to nature, we seek places untouched by human hands, away from scientific civilization. This is where we find comfort and naturalness. Observing trees, animals, or pheasants in the mountains feels natural.

The concept of “Jayeon” (nature) can be illustrated by the act of roasting dog meat. The character for “yeon” (연) in “Jayeon” (자연) depicts meat being roasted over fire. When dog meat is roasted over a fire, it cooks naturally. We then judge it. This is “yeon.” The character for “ja” (자) in “Jayeon” (자연) depicts a dog. So, “Jayeon” means roasting dog meat. This signifies that everything in nature operates effortlessly, without human intervention. Humans, however, create unnaturalness. Our artificial actions that harm nature are what we call “science.” Nature itself operates within the order of “Muwi-taegeuk,” the effortless grand ultimate, the balance of yin and yang. Nature thrives even without humans. Humans were placed within this nature. In a way, the universe is one and natural, but human existence is somewhat unnatural because the divine directly created and placed us here.

  1. The Unity of Space and the Insignificance of Counting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this universe is one; space is singular. What concern is it of ours if there is infinity within it? The one who governs it has arrived. Everything is spiritually possible. The mere thought that there are no two spaces is a profound realization. Therefore, counting is meaningless. The number of stars, or individual items, is irrelevant. If I lose money, where is it? It is within the cosmic space. The bank is also within it. If I separate from my spouse, where is it? It is within space. Even if we leave Earth or die, we cannot escape this space. This space is eternal. It is a part of the emptiness.

Therefore, you must grasp the concept that the universe is one. The universe is not fragmented into galaxies or separate heavens. Everything is unified. This is also called “Ilche-yusimjo,” meaning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Our mind also creates this unity. It is one because the mind perceives it as one; without the mind, we would not know it. The mind creates it; the mind must feel and contemplate it.

Although humans may feel like small beings, if we consider ourselves one with the universe, then humans are also a part of the universe. We can contain the entire universe within our minds. If we think of it as one, we can encompass everything. This is awe-inspiring.

  1. Functional and Dispositional Perspectives of the Universe
    The universe can be viewed functionally and dispositionally. Functionally, the universe rotates and revolves, as described by Copernicus and the heliocentric theory. These are the functional aspects of the universe. However, our perspective on the universe can be both functional and dispositional. Dispositionally, we can simply conceive of it as “Ilsimusil,” that the universe is one because I exist. I can view the universe dispositionally, and functionally, I can see it as the sun. Thus, we can view the universe in two ways: dispositionally and functionally. Our mental world contemplates the universe.

The Buddhist concept of “Ilche-yuwi-beop,” that all conditioned phenomena are like dreams, illusions, bubbles, and shadows, describes the dispositional universe, not the functional one. It expresses that all visible things, laws, and systems in the world are like dreams and illusions. We should view them as such and not cling to them. What we generate in our minds, the “Bosin-buya,” is our dispositional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We analyze the functional universe, with its countless stars, dispositionally.

“Suncheonja-heung, Yeokcheonja-mang” means those who follow the functions of the universe prosper, while those who defy them perish. This implies that those who act righteously will be blessed, and those who commit evil will face disaster. When we view the universe correctly, we see both a functional universe and a dispositional universe. This is our worldview within our minds. The idea that sinners go to hell after death is a dispositional concept. Religions often use such fears. The concepts of the forbidden fruit and karma are human-made constraints. Both functional and dispositional aspects exist.

I believe I have been too focused on the functional aspects. One can also view it dispositionally. As always stated, the invisible world of matter and energy is larger. In that world, God, who created the heavens and earth of disposition, asks Adam, “Adam, where are you?” Is God unaware of Adam’s location? No, God is not asking about his physical position, but rather, “What is in your heart?” God observes everything from above. God asks, “Are you standing upright in your place, after killing your brother?” This is a dispositional question, not a functional one. This is how the Bible began.

Dispositional aspects are repeated. There is no sin in functional events like earthquakes. These are matters we should not interfere with. Natural disasters can cause oceans to disappear and continents to shift. We also change dispositionally. In spring, warm energy arrives, and in autumn, people become withdrawn and anxious. We must be able to distinguish the dispositional universe. Just as the universe has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these are dispositional. Our minds perceive them that way.

It is fascinating. I have gained much insight, realizing that I have been too focused on human-made standards. These are functional explanations. However, figures like Sakyamuni and Confucius spoke dispositionally. They transcended the functional dimension of space itself. They would say that function is emptiness. We must understand this.

  1. Righteousness, Suffering, and the Unified Universe
    Humans consider actions that align with morality as righteous and those that do not as unreasonable. Beyond the functional universe, in the dispositional realm, we consider “Do” (the Way) and “Deok” (virtue). If something does not align with these, it is unreasonable. Therefore, there is righteous pleasure and righteous suffering, but no unrighteous suffering. For example, the suffering of students studying diligently for an exam is righteous suffering. Suffering cannot always be deemed bad. The suffering of studying in youth is necessary and righteous. Just as there is righteous suffering, there must be righteous pleasure.

If one seeks pleasure, there must be righteous pleasure. For instance, earning money through hard work to buy clothes for one’s elderly mother living alone in the countryside is righteous pleasure. However, stealing to buy clothes for one’s mother is not. Earning through one’s own sweat and effort is righteous suffering. But there is also unrighteous pleasure. For example, making money through speculative investments. The dispositional universe dislikes such actions and will punish those who engage in them. Therefore, those who pursue righteous actions and righteous suffering are sustained, while those who pursue unrighteous pleasure and experience inappropriate suffering are ruined. Even suffering, if it is righteous, can lead to great things, like becoming a president. This is the universe’s way of showing love.

The vast and boundless world is one. There is absolutely no middle ground. There are no two, no beginning, no center, and no end to the universe. When we contemplate the immense and boundless universe, we feel so small. But do not feel small. If you embrace the dispositional universe, you will not feel small. If you view the functional universe, you will feel small. 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without end. This means that I can contemplate this entire universe. I can contain it all within my mind. Although the universe is vast and endless, it all comes into my singular being. A man must possess the “Gwangmak-uju-jiha,” the understanding of the vast and boundless universe, encompassing both above and below the heavens.

One exists alone. There is nothing to possess, for one has already encompassed everything. Everyone possesses the universe as they wish. No one can say, “Do not take this share.” Thank you for sharing such profound principles.

  1. The Purpose of Human Life and the Pursuit of Baekgung
    Humans on Earth should recognize the divine and strive for a purpose. If the divine’s purpose is to assist Huh Kyung young in his pursuit of leadership, then the purpose of human souls is to go to Baekgung, the heavenly kingdom. There, everything is fulfilled.

People traveling in Europe are not merely seeking something; they realize that the world is theirs. If they visit a hundred countries, they understand the “Gwangmak-uju-jiha,” that the universe is vast and boundless. What is the point of conquering Sweden or India? The British, for example, conquered India, but the Indian people still needed to live. If the British claimed the land where Indians lived as their own, what benefit would it bring? It would only lead to rebellion and troublesome colonies. There is no real profit in it. When one awakens, one realizes that such actions are futile. This led to foolish wars. Territorial wars are foolish. The people living there must be able to survive. Korea was once occupied by the Yuan Dynasty, but the Korean people continued to live. This is merely a claim of rights. Therefore, the era of conquering other nations is a foolish pursuit of land. America conquered the land of Native Americans, killing them, but one day they will have to give it back.

Ultimately, the culmination of all this is Baekgung. Therefore, cultivating “Do” (the Way) and “Deok” (virtue) is what we must do to live on Earth.

오늘은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의미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주는 인간이 빛의 속도로 수천만 은하 중 가장 가까운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가려면 250만 년이 걸리고, 신인님의 본체가 계신 백궁은 빛의 속도로 2120억 년이라는 말 그대로 천문학적인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이럴 때 빛의 속도는 달팽이보다 느리게 볼 수도 있고, 속도나 거리에 의미를 두는 것조차도 무한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광활한 무한대 우주의 코스모스를 생각하면 인간의 존재는 미물에 불과하고 무의미함과 공허함의 감정이 생기지만, 한편으로는 티끌 모아 태산인 것처럼 지구와 인간이 아무리 작아도 우주의 일원이라는 사실은 인간의 존재감에 대해서 신기루 같은 희망을 주기도 합니다.

질문은 우주 속에 먼지 같은 인간들은 우주적 관점에서 과연 가치가 있는 것인지, 스스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인지가 궁금하고, 신의 입장에서 인간은 어떤 의미인지도 궁금합니다. 제가 우주는 이 천부경이 우주의 표현을 잘해 놨어요. 제가 우주가 아무리 별이 많아도 인간이 사는 별만 362무 88이잖아, 무한대란. 그러면 이렇게 별의 인간이 자는 별만의 일만은 태양도 이만큼 있어, 달도 이만큼 있고, 화성 수성 목성 금성 없는 토성이 이만큼이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이외의 별은 숫자가 월등, 그러니까 그 별의 숫자는 무의미. 근데 이 많은 숫자가 어디에 들어 있냐면, 이란의. 들어 있어, 왜 일이지? 이런 다른 말로 바꾸면 공이야. 즉, 공간은 이 우주가 하나야.

아, 맞아, 안 맞아? 네, 맞습니다. [음악] 우주가 아무리 별이 많아도 하나의, 이, 여기에 붙은 세균에 불과하다. 이건 하나잖아. 이 안에 입자, 전자, 양자 막 있잖아.

이것들이 우주란 말이야. 그래, 그래. 그러니까 우주가 별이 몇 개가 됐든, 무한대가 됐든, 그것은 하나야. 공간에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공간을 벗어난 별은 없어. 그렇지. 그 공간은, 이 공간은 두 개일 수 있나? 공간이 쪼개져 있을 수 있나, 없나? 아무리 별이 많아도 연결된 공간 안에 하나가 존재하는, 그래서 우주를 보는 눈이 강하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야. 우주는 그 자체가 하나야.

둘일 수가 없어. 그 안에도 있는 개체는, 이거 안에 무한대의 전자가 들어 있어. 그 안에 원자, 그지? 원소, 그 안에 전자가 막 들어있고, 여기는 미시적으로 그게 움직이고 있어요. 이것도 미시적으로 보면 우주야.

그런데 이게 두 개인가? 아닙니다. 이 안에 많은 전자가 있고, 원자가 있고, 뭐 있다 해서 이게 몇 개로 나눠진다고 계속하면 무슨 상관이 있나? 하나예요. 공은 둘이 없어. 이 두 개의 공간이 우주적으로 존재하지 않아.

그러면 저 안드로메다에 있는 하늘이 여기 하늘과 떨어져 있을까?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숫자를 개념하지 말고, 일을 딱 보는 순간에 우주를 생각해야 돼. 근데 이 일이 무한대요. 숫자가, 그 무한대가 공간을 벗어나서 있는 게 한 개도 없어.

그래서 우주에는. 일하는 숫자가 존재할 수가 맞습니다. 공간이 두 개가 있을 수 있나, 알겠죠? 그래서 우주를 보는 눈은 그런 것을 깨달아야 돼. 지금 이제 우리가 관천지도, 우주를 볼 때 이게 관천지도야.

천지를, 하늘을 쳐다볼 때 볼만자, 그 도가 있단 말이야. 그 도가 뭐야? 우주는 하나다. 이걸 둘러보는 개념을 가지면 안 되는 일이야. 1, 우주를 관찰할 때, 그렇지? 그런데 우리가 이걸 말하자면, 이 자체를, 지행의 이 하늘을, 우리가 바라보면서 우리의 모든, 우리가 행하는 이 모든 것은 하늘 안에 들어 있어.

하늘 벗어날 수 없단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 라면 우주, 은하계 다 들어있는 거지. 거기서 무슨 천, 무슨 천 필요 없어. 경계가 있을까? 거기에 모든 별이 있는 데가 다 하나의 공간에 지속되어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는 우리를 이야기할 때 우리라고 그러는 거예요. 우리, 우리의 이치에 있는 우리가 있는 거야, 우주의 이치에. 그래서 일은 또 어디에 들어가 있냐? 우리의 마음속에 있단 말이야. 우주를 하나로 생각하면 우리가 들어와, 안 들어와? 마음에 들어와 있는 거야.

마음이 없으면 우주를 인지할 수가 없어. 우주가 하나다, 일시무시일이 우리 마음에 들어 있는 거잖아. 그래서 우주에는 일하는 숫자가 없다, 일하는 숫자가 없다.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다른 말로 바꿀 때는 이 일시 무시를 무위자연이라고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자연은 지질로 되어 있는 거야. 그러면 인간은, 인간은, 인간은 자연을 해치고. 있어, 자연스럽지가 못해. 인간은 자연스러워.

근데 우리는 그것을 부자연스러운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부자연스럽게 지하철을 참, 나 버리고 철도를 놔버리고 땅을 고속도를 이렇게 부자연스러움을 만드는 존재들이야. 우리는 자연을 부자연하게 만드는 걸 발전이라고 그래.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오고 싶을 때는 과학 문명을 떠나서 한적한 데 가지고 가면 인간의 손이 담겨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쾌적함을 느끼는 거야, 자연스러운 거야.

특히 나무를 보거나 동물, 산에는 꿩을 보면 자연스럽지 않아? 목줄을 만들어 개 자체는 자연인데, 그러니까 우리가 연소한다 할 때는 연, 연수한테, 이 연속, 불이 탄다, 연수한테 불에 탄다, 연한다. 이게 고기 육 자예요. 고기야, 고기를 계곡이야. 개고기를 불에다 태우는 거야.

왜? 자연할 때 자연적으로 다 된 거 같으면 먹는 거 아니야? 그래서 이게 스스로 개고기를 굽는 걸 자연이라고 해. 이게 여기 이렇게 돼 있지? 개꼴이고 개 앞다리, 그렇지? 이 개야, 개 모습을 그래라. 멍멍하고 있잖아. 걔를 갖다가 불에다 굽는 거야.

고기, 개고기를 불에 얹어놓고 구울 때 자연스럽게 익었단 말이야. 그러면 그걸 우리가 판단하는 거야. 그래서 그걸 연이라고 그래. 여기 불났잖아요, 문이 자연.

그래서 모든 게 자연은 무위이화, 이게 자연이라는 건드리지 않아도 그냥 돌아가는 거야. 근데 인간이 부자연을 만들어 내니까 인간이 이미 부자야, 우리가. 인위적으로 자연을 해치고 있는 것을 과학이라고 그러고, 우리가 지금 살고 있지. 자연은 그 자연 자체를 무의태극이라고, 태극 음양의 질서에서 자연은 돌아가.

인간이 없어도 그렇잖아요. 꼭 인간이 있어야 자연이 사랑하는 거 아니야, 알겠지? 근데 그 자연 속에 인간을 갖다 놓은 거야, 알겠지? 어떻게 보면은 우주는 다 하나고 자연적이라고 보면 되는데, 인간의 의미는 좀 부자연스럽다는 것은 신이 직접 만드셔서 이제 갖다 놨다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될 것은 이 우주는 하나라는 거, 공간이 하나죠. 그 안에 무한대가 있든 우리가 관여할게 뭐 있나.

그거를 통치하는 자가 와 있는 거예요. 영적으로 다 가능해요. 그것이 두 개의 공간이 없다는 거, 이것만 생각해도 많이 아는 거예요. 아, 그래.

그래서 개수는 무의미해. 별이 몇 개다, 뭐 하나하나 다 들어 있어. 내가 돈을 잃어버렸다, 그러면 어디에 있어? 우주 공간 안에 들어 있어. 맞아.

그 은행도 거기 들어있어요. 내가 어떤 아내와 이별했다, 어디에 있어? 공간 안에 있잖아. 지구별을 벗어나도 같이 죽었어도 떠날 수가 없는 공간이야. 그 공간이 영원하단 말이야.

이것은 공해 드리는 거야, 일부분이야. 그래서 꼭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건 우주는 하나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어요. 쓸데없이 우주가 뭐 은하게, 하늘은 여기 하나라고 짤려 있는 게 아니야. 그래서 전부 일체가, 그래서 그걸 또 일체의 유심조라고 그래.

그것이 우리 마음도 하나를 만들어, 마음이 하나라고 해야 하나지, 마음이 없으면 그것도 모르는 거야. 그것도 마음이 만들어, 마음이 그걸 느껴야 돼, 관조해야 돼.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인간이 그 스스로 작은 존재라고 느끼지만, 우주와 하나라고 보면은 인간도 우주 같은 우주 일부라고 해야 되니까, 아니면 그러니까 그 우주를 인간의 마음속에 다 담을 수가 있어.

하나도 안이 생각하면 다 담은 다 나올 수도 있고, 무서운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우주는 기능적으로 볼 수 있고, 성품적으로 볼 수가 있어요. 기능적으로 보면 우주가 자전, 공전, 코페르니쿠스하고, 또 누구야, 지동설 주장하는. 그러니까 우주는 그런 것은 기능적인 거야, 그치? 근데 우주를 바라보는 눈은 기능적으로 볼 수도 있고, 성품적으로 볼 수도 있어.

성품적으로 그냥 일시무시일, 이렇게 우리가 마음속으로 개념을 탁 줘 버려. 우주는 하나다, 내가 있으니까. 내가 성품적으로 우주는 뭐다 볼 수 있고, 기능적으로는 저건 태양이고, 두 가지로 우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성품적 우주와 기능적 우주, 우리가 마음의 세계가 우주를 관조하는 거지.

그러면 뭐, 일체유위법이 영원한 포영이며, 세상의 모든 우리가 지금 별이 다, 지구다, 이것이 꿈이고, 여몽, 꿈과 같고, 환, 환상과 같아. 이거는 기능적 우주가 아니고 무슨 의지야, 그것이 영웅함포 영으로 표현하는 거야. 일체유입법이 세상에는 모든 눈에 뵈는거나 모든 법률이나 제도가 꿈같고, 여몽 환상 같고, 당연히 그렇게 바라봐야 된다, 그것을, 그게 집착하지 말아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속으로 일으키는 거, 보신 분야, 우주를, 우주를 성품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거야.

별이 몇 개가 있고 뭐 이런 거를 기능적인 우주를 우리는 성품적으로 분석하는 거야. 순천자는 전하고, 역시나는 망한다. 이렇게 우주의 기능에 순종하는 놈은 살고, “저게 뭐야? 하늘이 어디 있어요?” 요런 놈은 망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가 있어? 적선지간은 필요해요.

선을 행한 사람은 집에 반드시 경사고, 저가 합시다는 필요악을 행한 사람이 집안을 반드시 재앙이 온다. 그리고 우주를 바로 볼 때 뭘로 본 거야? 성품적으로, 기능적인 우주가 있고, 성품적인 우주가 있어, 알겠지? 우리 마음속에 가지는 우주관이야. 죄를 짓는 놈은 나중에 죽는데 지옥 간대, 이런 것이 성품적인 거예요. 종교가 그런 걸 많이 겁을 주지.

선악과, 인과응보, 이런 건 인간이 스스로 만든 굴레야. 기능적인 게 있고, 성품적인 게 존재하는 거예요. 저는 너무 기능적으로만 보려고 했던 거 같습니다. 성품적으로도 볼 수 있어요.

지금 항상 말씀하시는 뭐, 아무 물질이 나무, 에너지도 보이지 않는 세계가 더 크다고, 그 세계에 어떻게 보면 성품의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이 그 창조한 아담을 보고 “아담아, 너가 어디 있느냐?” 그러잖아요. 신이 어딘지 몰라서 그러고 있어? 네 위치가 어디냐, 이거 묻는 게. 아니야, 네가 지금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느냐, 이 소리야. 방향은 위에서 신이 다 보고 앉아 있지.

그래, 그래. 근데 네가 지금 네 자리에 똑바로 서 있냐, 네 형을 죽이고. 그래, 그래. 지 혼자 잘났다고 형을 돌로 쳐 죽이며 나중에 하늘에서 네가 지금 어디 있느냐, 네가 지금 무슨 마음을 먹고 있느냐, 성품적으로 기능적인 게 아니야.

그래서 성경이 나기 시작된 거예요. 왜 나를, 내가 뭐 동생 시키는 사람이, 그래, 그래. 또 선풍적인 게 반복되는 거야, 이제. 그래서 제가 나온 기능적인 인구에는 죄가 없어.

지진 났다, 기능적인 거야. 우리가 관여하면 안 되는 일이야. 천재지변에 태평양이 없어지고 대서양만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미국에 가서 붙어 버려요.

또 우리가 성품적으로도 변해. 왜, 봄에는 따뜻한 기운이 오고 가을 추석이가 되면 사람들이 움츠려들잖아요. 사람들이 점점 초조해지지. 와, 성품적 우주를 우리는 분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주에는 봄, 여름, 관계로 있다고 하듯이 그게 선풍적인 거야. 우리 마음이 그렇게 느끼는 거예요. 재밌어요? 깨달음이 많이 와서 그동안 너무 인간들이 그 만들어 놓은 그 기준의 잣대로만 보려고 했던 것 같아서요. 기능적으로 이야기하잖아.

그러나 이제 석가모니나 공자는 이런 사람들은 성품적으로 이야기해. 이 공간 자체를 차원을 달리한단 말이야, 기능적으로 안 하고. 그래서 이 기능은 사건 공이다, 이러고 말이지. 알아야지.

그런데 우리는. 인간은 도덕에 맞는 것을 함이라 그러고, 도덕이 안 맞으면 불합리라 그래요. 우리는 거기에서 이 기능적 우주에서 지나서 성품적으로에서는 도와 덕을 따지고, 요 도둑이 안 맞으면 불합리에요. 그래서 정당한 낙과 정당한 고통을 취하고, 정당하지 않은 고통은 없어요.

자, 시험 보러 갈 때 열심히 고시방에서 공부하는 애들은 그게 정당한 고통이야. 근데 고통을 무조건 나쁘다고 할 수가 없잖아. 청년 시절에 공부하는 고통, 그것이 있어야 되는 고통도 정당한 게 있고, 즐거움도 정당한 게 있어야 되죠. 쾌락을 하면 그 부정당은 즐거움도 정당한 즐거움이 있어야 돼.

이게 뭐냐, 내가 지금 돈을 벌어다가 타가지고 어머니 옷을 한번 사가지고 어머니 집에 늙은 어머니 혼자 사는 시골집에 간다, 정당한 질문이에요. 그런데 남의 도둑질을 해가지고 어머니 옷을 사서 간다, 그렇지 않으니까 자기가 땀 흘려서 뭐 이래가지고 정당한 고통이야. 근데 부당한 낙이 있어. 맞아, 정권 투자해가지고 돈 벌어 가지고 즐거움을, 성품적 우주는 이런 걸 다 싫어해, 그 사람 죽여 버려요.

그래서 정당한 악을 추구하는 자, 정당한 고통을 추구하는 자는 살려주고, 부당한 낙과 부적절한 부당한 고통을 겪는 사람은 망가지는 거야. 그리고 고통도 정당한 고통을 잘 모시다가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된 사람이 있어도 정당하고 고통, 우주의 사랑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광대무량한 세계는 하나다, 절대. 중간이 없다, 그래서 둘도 없고, 우주는 시작이 없어, 둘이 없어, 중심도 없고, 끝도 없고, 그래, 그래, 광대무변하고 강대한 우주를 바라보면 얼마나 우리가 작아지냐고 왔습니다.

근데 작아지지 마라, 무슨 우주를 가지면 안 작아져, 선풍기고. [음악] 기능적 우주를 보면 작아지지, 알았지? 그러니까 광막 우주지야, 광막 우주지, 그러니까 늙고 끝이 없어, 그 우주에 있는 나의,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이 우주와 나는 이걸 다 생각할 수가 있어요. 이걸 다 마음속에 담을 수가 있다, 아주 광활하게 넓은, 그런 끝이 없는 우주지만, 그것이 나 하나의 다 들어오고, 남자는 광막 우주 지하를 가져야 돼, 하늘 위나 하늘 아래야. [음악] 혼자 있다, 그래, 안 그래? 혼자 존재하는 거야, 뭐 소유할게 없어, 다 가져 버렸으니까, 누구나 그 우주는 자기 맘대로 가지는 거야, 이건 몫까지 가져가지 마라, 이럴 수가 있냐? 자, 그러면 빨리 하고, 이제 또 너무 서운해, 높은 섭리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지구 인간들은 신임을 알아, 고치고, 인간들은, 인간 영혼들은 무엇을 목적으로 살아가야 되는지라고 하시면, 만약에 CD님은 내일을 돕는거다, 대권 가는 거야, 인간은 백궁천국에 가는게 목적이야. [음악] 모든게 다 이루어진대요. 자, 유럽의 여행 가는 사람들이 뭘 추구하는게 아니야, 세계가 자기 거라는 걸 백번 가면 다 우주가 관망 우주 지하여, 이걸 알아요, 아니, 스웨덴을 먹으면 뭐래, 인도를. 먹으면 뭐 하냐고, 영국이 인도에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지.

맞아, 맞아. 결국 인도 사람들이 사는 땅을 내 땅이야, 이렇게 먹으면 영국이 무슨 떡이 있니? 군대에 폭동이 일어나지. 골치 아픈 식민지, 그건 무슨 이익이 있어? 그래서 깨닫게 되면 쓸데없는 일을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어리석은 전쟁을 했잖아.

그 영토 전쟁이 바보야. 국민들이고 있는 사람들이 뭐가 살아야지. 우리나라 원나라가 점령했잖아. 한국 사람들이 먹고 살고 있는데.

그래요, 사람이 없어요. 이건 권리만 주장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른 나라를 점령하는 시대는 어리석은 땅을 욕심내는 거야. 그 땅에 사는 미국은 가가지고 아메리카 인간을 막 죽여버리고 땅을 뺏었지만 언젠가를 주겠지.

그래요, 그러면은 그 중심이나 뭐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는 게 결국 백궁이라고. 그래서 도와 덕을 기르는 건 땅에 살기 위해서는 차원이 내가내는 걸 해야 되는 거야.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The Universe: A Monistic Perspective on Human Existence

천부경 (天符經): Cosmic Scripture, Celestial Canon, Universal Doctrine
백궁 (白宮): Celestial Sanctuary, Divine Realm, Primal Abode
관천지도 (觀天之道): The Way of Observing Heaven, Cosmic Contemplation, Celestial Insight
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 The One Originates from No Origin, Primordial Unity, Infinite Genesis
무위자연 (無爲自然): Spontaneous Naturalness, Effortless Existence, Taoist Principle of Non-action
무위이화 (無爲而化): Transformation by Non-action, Natural Evolution, Spontaneous Metamorphosis
무의태극 (無意太極): Unintended Supreme Ultimate, Primordial Order, Cosmic Blueprint
일체유심조 (一切唯心造): All is Created by Mind, Mind-Only Doctrine, Subjective Reality
일체유위법 (一切有爲法): All Conditioned Phenomena, Transient Existence, Impermanent Constructs
여몽환포영 (如夢幻泡影): Like a Dream, Illusion, Bubble, and Shadow; Ephemeral Nature, Transitory Existence
순천자흥 역천자망 (順天者興 逆天者亡): Those Who Follow Heaven Prosper, Those Who Defy Heaven Perish; Cosmic Justice, Divine Retribution
적선지가 필유여경 (積善之家 必有餘慶): A Family That Accumulates Good Deeds Will Surely Have Abundant Blessings; Karmic Reward, Virtuous Legacy
적불선지가 필유여앙 (積不善之家 必有餘殃): A Family That Accumulates Evil Deeds Will Surely Have Abundant Calamities; Karmic Consequence, Vicious Legacy
광대무량 (廣大無量): Boundless and Immeasurable, Infinite Expanse, Vastness Beyond Measure
광대무변 (廣大無邊): Vast and Borderless, Limitless Scope, Unbounded Immensity
광막우주지하 (廣漠宇宙之下): Under the Vast and Boundless Universe, Cosmic Substratum, Universal Foundation

관천지도(觀天之道)-(The Way of Observing Heaven, Astronomy, Cosmology)
무위자연(無爲自然)-(Effortless Nature, Spontaneity, Taoist concept)
무위이화(無爲而化)-(Transformation by Non-action, Natural Change, Spontaneous Transformation)
무의태극(無意太極)-(Formless Taiji, Primordial Taiji, Ultimate Non-being)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All is Created by Mind, Mind-only, Everything is a creation of the mind)
자전(自轉)-(Rotation, Self-rotation, Spin)
공전(公轉)-(Revolution, Orbit, Public rotation)
여몽환포영(如夢幻泡影)-(Like a Dream, Illusion, Bubble, Shadow – Buddhist concept of impermanence)
일체유위법(一切有爲法)-(All Conditioned Phenomena, All Formations, All created things)
순천자흥(順天者興)-(Those who follow heaven prosper, Those who align with nature thrive)
역천자망(逆天者亡)-(Those who defy heaven perish, Those who go against nature fail)
적선지가(積善之家)-(House that accumulates good deeds, Family that practices virtue)
필유여경(必有餘慶)-(Will surely have abundant blessings, Will certainly have lasting joy)
적불선지가(積不善之家)-(House that accumulates evil deeds, Family that practices vice)
필유여앙(必有餘殃)-(Will surely have abundant calamities, Will certainly have lasting misfortune)
인과응보(因果應報)-(Karma, Retribution, Cause and effect)
광대무량(廣大無量)-(Boundless, Immeasurable, Vast and limitless)
광대무변(廣大無邊)-(Vast and boundless, Immense and endless, Limitless expanse)
광막우주지(廣漠宇宙志)-(Vast and boundless cosmic will, Limitless cosmic ambition, Expansive cosmic consciousness)
백궁천국(白宮天國)-(White Palace Heaven, Heavenly Kingdom, Paradise)

천부경 (Cheonbugyeong): [Cosmic Scripture]
백궁 (Baekgung): [Celestial Palace]
미물 (Mimul): [Insignificant Being]
일시무시일 (Ilsimusiil): [One Begins Without Beginning]
무위자연 (Muwijayeon): [Effortless Spontaneity]
무위이화 (Muwihwa): [Natural Transformation]
무의태극 (Mui-taegeuk): [Formless Primordial Energy]
관천지도 (Gwancheonjido): [Way of Observing Heaven]
일체유심조 (Ilcheyusimjo): [All is Created by Mind]
일체유위법 (Ilcheyuwibeop): [All Conditioned Phenomena]
여몽환포영 (Yeomonghwanpo-yeong): [Like a Dream, Illusion, Bubble, Shadow]
순천자흥 역천자망 (Suncheonjajeung Yeokcheonjamang): [He Who Follows Heaven Prospers, He Who Defies Heaven Perishes]
적선지가 필유여경 (Jeokseonjiga Piryuyeogyeong): [Families Who Accumulate Good Deeds Will Surely Have Abundant Blessings]
적악지가 필유여앙 (Jeokakjiga Piryuyeoang): [Families Who Accumulate Evil Deeds Will Surely Have Abundant Misfortunes]
광대무량 (Gwangdaemuryang): [Boundless and Immeasurable]
광막우주지하 (Gwangmakujujiha): [Vast and Infinite Cosmic Consciousness]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우주 (universe/cosmos): 39
인간 (human/mankind): 19
자연 (nature/natural): 15
공간 (space): 10
마음 (mind/heart): 8
별 (star): 7
고통 (suffering/pain): 7
하나 (one/unity): 7
기능적 (functional): 7
성품적 (dispositional/character-based): 7

Today’s Central Metaphor
The universe, despite its countless stars, is likened to a single entity, with stars being mere bacteria attached to it, emphasizing its fundamental unity.

Lecture in Numbers
2.5 million years: Time it takes to reach the Andromeda galaxy from Earth at the speed of light.
212 billion years: Time it takes to reach Baekgung (the abode of the divine being) from Earth at the speed of light.
362 trillion 88 (무 88): The number of stars where humans reside, described as infinite.
1 (일): Represents the singular, unified nature of the universe and space.

Signature Sentence
“아주 광활하게 넓은, 그런 끝이 없는 우주지만, 그것이 나 하나의 다 들어오고, 남자는 광막 우주 지하를 가져야 돼, 하늘 위나 하늘 아래야.”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e universe is a singular, unified entity that can be understood functionally and dispositionally, with human consciousness playing a key role in its perception.

The universe is fundamentally one, not divisible into multiple spaces.
Human existence, though seemingly insignificant, is an integral part of this unified universe.
The universe can be viewed functionally (e.g., celestial mechanics) and dispositionally (e.g., through human consciousness and morality).
Human actions, particularly those that harm nature, are considered unnatural and contrast with the universe’s inherent natural order.
Understanding the universe dispositionally allows humans to transcend their perceived smallness and embrace a vast, unified perspectiv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천부경 (Cheonbugyeong): “제가 우주는 이 천부경이 우주의 표현을 잘해 놨어요.”
일시무시일 (Ilsimusiil): “우주가 하나다, 일시무시일이 우리 마음에 들어 있는 거잖아.”
일체유위법 (Ilcheyuwibeop): “일체유위법이 영원한 포영이며, 세상의 모든 우리가 지금 별이 다, 지구다, 이것이 꿈이고, 여몽, 꿈과 같고, 환, 환상과 같아.”
아담 (Adam): “그 창조한 아담을 보고 “아담아, 너가 어디 있느냐?” 그러잖아요. 신이 어딘지 몰라서 그러고 있어? 네 위치가 어디냐, 이거 묻는 게 아니야, 네가 지금 어떤 마음을 먹고 있느냐, 이 소리야.”
선악과, 인과응보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Karma): “선악과, 인과응보, 이런 건 인간이 스스로 만든 굴레야.”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touches upon the historical shift in understanding the cosmos, referencing figures like Copernicus and the heliocentric model, which represents a “functional” view of the universe. This implies a context where scientific and philosophical understandings of the universe have evolved, moving from geocentric to heliocentric models and beyond.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코페르니쿠스 (Copernicu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functional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specifically regarding the heliocentric model (지동설).

Core Concept Definitions
공 (Gong/Void/Zero): Another term for “일” (one), representing space, which is singular and unified.
관천지도 (Gwancheonjido): The way of observing the heavens, which reveals the truth that the universe is one.
무위자연 (Muwijayeon): Naturalness, implying that nature operates spontaneously without artificial intervention.
무위이화 (Muwihwa): Nature operates without intervention, simply flowing as it is.
무의태극 (Mui-taegeuk): The natural order of the universe, governed by the principles of yin and yang, independent of human existence.
일체유심조 (Ilcheyusimjo): All things are created by the mind, meaning the universe is perceived and understood through human consciousness.
기능적 우주 (Functional Universe): The universe viewed through its mechanical operations, such as rotation, revolution, and celestial movements (e.g., heliocentrism).
성품적 우주 (Dispositional Universe): The universe viewed through its inherent nature, principles, and moral implications, often related to human consciousness, morality, and spiritual understanding.
순천자존 역천자망 (Sunchonjajon Yeokchonjamang): Those who obey the laws of the universe prosper, while those who defy them perish.
적선지가 필유여경 적악지가 필유여앙 (Jeokseonjiga Pilyuyeogyeong Jeokakjiga Pilyuyeoang): A family that accumulates good deeds will surely have blessings, while a family that accumulates evil deeds will surely face disaster.
합리/불합리 (Rational/Irrational): Actions aligned with morality are rational, while those against it are irrational.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Are humans, like dust in the vast universe, truly valuable from a cosmic perspective, and what meaning do they hold for themselves and from a divine perspective?
Main Answer: Humans are not insignificant; rather, they are an integral part of the singular, unified universe. The universe can be contained within the human mind, allowing humans to perceive and understand it both functionally and dispositionally. From a divine perspective, the focus is not on physical location but on the human heart and disposition.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e ultimate purpose for human life is to go to Baekgung (the divine realm), which is achieved by helping Huh Kyung-young. This implies a philosophical implication that human existence is not merely about earthly pursuits but about aligning with a higher, divine purpose, leading to a state of ultimate fulfillment.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following Huh Kyung-young’s teachings is the path to this ultimate goal.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mention of “CD님은 내일을 돕는거다, 대권 가는 거야” directly references Huh Kyung-young’s political aspirations and his self-proclaimed divine role, which are central themes in his broader body of work.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high-quality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specifically for Korean to English.
Human Post-Editing (HPE):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to review and correct the NMT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cy: Correcting factual errors, mistranslations of specific terminology (e.g., “일시무시일,” “무위자연”), and cultural nuances.
Fluency: Ensuring the translated text reads naturally and coherently in the target language.
Tone and Style: Maintaining the speaker’s unique tone, which often blends philosophical, spiritual, and colloquial elements.
Contextual Understanding: Translators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philosophy would be ideal to accurately convey his specific concepts.
Terminology Manage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e.g., “Baekgung,” “functional universe,” “dispositional universe”) to ensure consistent translation across all language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translate the English back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to verify accuracy against the original transcript.
Native Speaker Review: Hav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review the final translations for naturalness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Subtitle Formatting: Ensure proper timing and segmentation for subtitles, adhering to standard subtitle guidelines (e.g., character limits per line, reading speed).
This process, while resource-intensive, guarantees high-quality, reliable translations that accurately convey the lecture’s complex idea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Elaboration on “Baekgung”: While Baekgung is mentioned as the ultimate destination, its nature, characteristics, and how it relates to the “one universe” concept are not extensively elaborated upon.
Practical steps for “dispositional universe”: The lecture distinguishes between functional and dispositional universes but provides limited concrete guidance on how individuals can cultivate a dispositional understanding in their daily lives beyond general moral principles.
Reconciliation of human “unnaturalness” with cosmic unity: The speaker states humans are “unnatural” due to their impact on nature, yet also part of the unified universe. A deeper reconciliation of this apparent contradiction could strengthen the argument.
Specific examples of “justified suffering”: While “justified suffering” is introduced, more diverse and detailed examples beyond studying for exams could provide clearer understanding.
The mechanism of “mind containing the universe”: The idea that the human mind can contain the vast universe is a profound statement, but the lecture does not delve into the cognitive or spiritual mechanisms by which this occur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인간은 백궁천국에 가는게 목적이야.” (The purpose of humans is to go to Baekgung Heaven.) – This is presented as the ultimate destiny and goal for humanity.
“만약에 CD님은 내일을 돕는거다, 대권 가는 거야.” (If you help CD-nim (Huh Kyung-young), you will go to the presidency.) – This implies a direct consequence of supporting Huh Kyung-young, leading to a specific political outcome.
“모든게 다 이루어진대요.” (Everything will be achieved.) – This is a broad statement of ultimate fulfillment associated with the aforementioned purpose.
“미국은 가가지고 아메리카 인간을 막 죽여버리고 땅을 뺏었지만 언젠가를 주겠지.” (America went and killed Native Americans and took their land, but someday they will give it back.) – This is a prediction of future restitution for historical injustices.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offers a unique cosmological framework, asserting the universe’s fundamental unity and the human mind’s capacity to encompass it. He differentiates between a “functional” (scientific) and “dispositional” (spiritual/moral) understanding of the cosmos, advocating for the latter as a path to transcend perceived human insignificance. The core takeaway for professionals is the emphasis on a holistic worldview where individual consciousness and moral actions are intrinsically linked to cosmic order. This perspective challenges purely materialistic or functional interpretations of reality, suggesting that true value and purpose are found in aligning with a unified, dispositional understanding of existence, ultimately leading to a higher state of being as defined by the speaker. This framework encourages a re-evaluation of human impact on nature and the pursuit of “justified” actions, both personally and societally.

2023.06.23 x80 Huh Kyung-young’s Insights on Human Disorder and the Natural Order. A Call to Realign with Nature’s Principles . 인간들이 만드는 무질서를 창조주는 어떻게 바라보는가

인간이 만든 질서가 왜 무질서이며, 자연의 질서를 파괴할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무위자연: 자연 그대로의 질서, 인위적이지 않은 상태

  • 부자연: 인간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것

  • 부자유: 자연의 질서를 파괴했을 때 최종적으로 인간에게 돌아오는 결과

  • 인간의 질서와 자연의 질서

  • 자연의 질서:

    • 물이 흐르듯, 봄여름 가을 겨울이 순서대로 오는 것과 같이 천연적인 흐름
    • 스스로 존재하며, 인간이 개입하지 않는 상태
    • 이 세상은 초자연적으로도 질서로 이루어져 있음
  • 인간의 질서:

    • 인간이 만든 질서는 대부분 부자연스러운 것
    •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파괴하는 경향이 있음
    • 자연이 볼 때 인간의 질서는 무질서
  • 무질서가 초래하는 문제점

  • 농업 분야 (비닐하우스 예시):

    • 지하수 고갈: 겨울철 난방을 위해 지하수를 과도하게 끌어올려 사용 후 버림
    • 자연 파괴: 땅속 지하수가 빠져나가 우물이 마르고 농촌이 메말라감
    • 부자유 초래: 농사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는 상황 발생
    • 환경 파괴 농법: 무위자연 농법이 아닌 부자연 농법
  • 사회 분야:

    • 도덕적 해이: 로켓 발사 단계나 선박 침몰 시의 구명 활동 등에서 순서와 질서를 지키지 않음
    • 사회적 혼란: 이태원 참사와 같이 무질서로 인해 발생하는 대형 사고
    • 욕심: 인간의 욕심이 질서 파괴의 주된 원인
  • 해결책 및 나아가야 할 방향

  • 자연에게 배우는 자세: 인간은 끊임없이 자연에게 질서를 배워나가야 함

  • 자연 보호: 모든 것은 스스로 자연을 지켜야 함

  • 친환경적인 삶: 비닐하우스와 같은 부자연스러운 농법 대신 친환경적인 방법을 모색해야 함

창조주가 보는 인간들의 무질서는 무엇인가?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질서인 무위자연을 파괴하는 ‘부자연’이며, 이는 결국 인간에게 부자유를 가져옵니다.

창조주가 보는 인간의 무질서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는 부자연이며, 이는 결국 인간에게 부자유를 가져옵니다.

  1. 자연의 질서: 무위자연
    무위자연은 자연 그 자체의 질서입니다.
    자연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서대로 오고 물이 흐르듯이 스스로 질서를 지킵니다.

  2. 인간이 만든 질서: 부자연과 무질서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부자연입니다.
    자연의 관점에서 볼 때, 인간의 질서는 무질서입니다.
    부자연은 결국 인간에게 부자유를 가져옵니다.

2.1. 부자연의 사례: 비닐하우스 농법
비닐하우스 농법은 지하수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땅속 물을 고갈시키고 자연을 파괴합니다.
이는 무위자연 농법이 아닌 부자연 농법, 즉 환경 파괴 농법입니다.
이러한 부자연은 결국 농사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는 부자유를 초래합니다.

2.2. 인간 사회의 무질서 사례
가정 내 무질서: 자녀가 부모 말을 듣지 않거나 부부간의 무질서가 있습니다.
재난 시 무질서: 배 침몰 시 노약자나 어린이를 먼저 구하지 않고 젊은 사람만 살아남는 등 순서를 지키지 않습니다.
이태원 참사 역시 무질서로 인해 발생한 일입니다.

  1. 결론: 자연의 질서를 배워야 함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질서를 배우고, 자연을 지키는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인간의 욕심이 질서 파괴의 원인입니다.

창조주가 보는 인간들의 무질서는 무엇인가?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질서와 달리 부자연(不自然)이며, 이는 결국 부자유(不自由)를 초래하여 인간 스스로를 파괴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1. 인간이 만든 질서는 ‘부자연’이며 ‘무질서’이다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질서와 달리 부자연스러우며, 이는 결국 인간 스스로를 파괴하는 무질서를 초래한다.

1.1.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질서
자연의 질서는 무위자연 그 자체이다.
자연은 물이 흐르듯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서대로 오는 것처럼 스스로 질서를 지킨다.
인간이 인위적으로 벼밭에 햇볕을 비춰 여름을 만드는 것은 자연의 질서를 어기는 행위이다.
인간이 만든 질서는 부자연이다.
인간은 혼란을 피하고 순탄하게 살기 위해 질서를 만들지만, 종종 질서를 어겨 무질서를 초래한다.
과학의 엔트로피 법칙은 무질서도가 자연적인 원리라고 말하기도 한다.

1.2. 부자연스러운 농법이 초래하는 문제
비닐하우스 농법은 부자연이다.
비닐하우스 농법은 자연의 질서를 어기는 행위이다.
비닐하우스 난방을 위해 지하수를 끌어올려 사용하고, 식은 물을 개천에 버리는 행위는 자연을 파괴한다.
이로 인해 땅속 지하수가 고갈되고, 마을 우물에서 물이 나오지 않게 된다.
결국 농촌은 메말라가고, 농토가 버려지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부자연은 부자유를 초래한다.
자연이 파괴되면 농사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는 부자유 상태가 된다.
비닐하우스 농법은 환경 파괴 농법이며, 최종적으로 인간에게 부자유를 가져온다.
따라서 비닐하우스와 지하 지열 난방의 허용 여부는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이다.
농사는 무위자연 농법으로 친환경적으로 지어야 한다.

1.3. 인간 사회의 무질서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이 볼 때 무질서이다.
노동자가 사장을 비난하고, 자녀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며, 부부 사이에도 무질서가 존재한다.

  1. 인간 사회의 무질서 사례와 질서의 중요성
    인간 사회는 질서가 부족하여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며, 자연의 질서를 배우고 지켜야 한다.

2.1. 질서가 없는 인간 사회의 사례
로켓 발사는 질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로켓은 1단, 2단, 3단, 4단으로 질서 있게 폭발하며 올라가야 한다.
이 질서 중 하나라도 틀리면 문제가 발생한다.
재난 상황에서의 무질서
배가 침몰할 때 노약자부터 살려야 하는 질서가 지켜지지 않고 젊은이들만 살아남는 경우가 발생한다.
구명보트에 어린애와 여자를 먼저 태우고, 선장은 맨 마지막에 가야 하는 순서와 질서가 지켜지지 않는다.
이태원 참사는 무질서로 인해 발생한 일이다.
무질서로 인해 교사들만 죽고 어린아이들이 희생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태원 참사 역시 무질서가 일어난 일이다.
질서 교육이 잘 되어 있어야 한다.

2.2.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역할
자연은 초자연적 질서로 이루어져 있다.
자연은 봄이 오다가 갑자기 가을이 오지 않는 것처럼 질서를 지킨다.
인간은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파괴한다.
인간은 자연에게서 질서를 배워나가고, 스스로 자연을 지켜야 한다.
겨울에 여름 작물을 만들어내는 비닐하우스 농법은 인간의 욕심이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이다.

창조주가 보는 인간들의 무질서란 무엇인가?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질서인 무위자연을 거스르는 부자연이며, 이는 결국 인간에게 부자유를 가져다주는 무질서입니다.

  1.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무질서이다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질서인 무위자연을 거스르는 부자연이며, 이는 결국 인간에게 부자유를 가져다주는 무질서이다.

1.1.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질서
자연의 질서는 무위자연 그 자체이다.
자연은 스스로 질서를 유지하며, 물이 흐르듯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서대로 오는 것과 같다.
자연의 질서는 인위적인 개입 없이 스스로 조화롭게 움직인다.
인간이 만든 질서는 부자연이다.
인간이 인위적으로 자연의 흐름을 바꾸려는 시도는 자연의 질서를 어기는 행위이다.
예를 들어, 벼밭에 인위적으로 햇볕을 비춰 여름을 만들거나, 비닐하우스에서 농사를 짓는 것은 자연의 질서에 어긋나는 부자연스러운 행위이다.

1.2. 부자연이 초래하는 부작용과 부자유
비닐하우스 농법은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는 대표적인 부자연 농법이다.
비닐하우스 난방을 위해 지하수를 과도하게 끌어올려 사용한다.
사용 후 식은 물을 개천에 버리는 과정이 반복된다.
이로 인해 땅속에 있어야 할 지하수가 고갈되고, 마을 우물에서 물이 나오지 않게 되어 자연이 파괴된다.
결과적으로 농촌이 메말라가고, 농토가 버려지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겨울에 딸기 같은 여름 작물을 재배하기 위해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행위는 환경 파괴 농법에 해당한다.
부자연은 결국 부자유를 가져온다.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면 그에 따른 부작용으로 인해 인간의 자유가 없어진다.
예를 들어, 지하수 고갈로 인해 농사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는 결국 시위나 데모와 같은 사회적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인간의 욕심이 질서 파괴의 주된 원인이다.
겨울에 여름 작물을 만들어내려는 인간의 욕심이 비닐하우스와 같은 부자연스러운 농법을 만들고, 이는 질서 파괴로 이어진다.

1.3. 인간 사회의 무질서와 그 결과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관점에서 볼 때 무질서이다.
자연은 질서를 지키지만, 인간은 그 법칙을 어기고 파괴한다.
노동자가 사장이나 회장을 비난하고, 자녀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며, 부부 사이에도 무질서가 만연한 것이 그 예이다.
질서의 중요성은 로켓 발사나 재난 상황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로켓 발사는 1단, 2단, 3단, 4단으로 이어지는 명확한 질서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으며, 단 하나라도 틀리면 실패한다.
배 침몰과 같은 재난 상황에서는 노약자, 여성, 어린이부터 구명보트에 태우고 선장은 마지막에 탈출하는 순서와 질서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젊은이들만 살아남고 어린이나 여성은 죽는 무질서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선장이 몰래 먼저 도망가는 등의 무질서한 행동은 비난받아 마땅하다.
무질서는 사회적 비극을 초래한다.
무질서로 인해 교사들이 희생되고 어린아이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태원 참사 또한 무질서로 인해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이다.
질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사회에서는 이러한 비극이 반복될 수 있다.
질서는 과학적으로도, 초자연적으로도 매우 중요하다.
이 세상은 질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만이 그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있다.

1.4. 자연으로부터 질서를 배워야 하는 인간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끊임없이 질서를 배워나가야 한다.
모든 것은 자연의 질서를 스스로 지켜야 한다.
무위자연 농법처럼 자연의 흐름에 순응하는 방식으로 살아가야 한다.
인간의 욕심이 질서 파괴의 주된 원인이다.
겨울에 여름 작물을 만들어내려는 인간의 욕심이 비닐하우스와 같은 부자연스러운 농법을 만들고, 이는 질서 파괴로 이어진다.

This excerpt from Heo Kyung-young’s YouTube channel, “Hurting #80,” delves into his unique perspective on order and disorder, contrasting human-made systems with the natural world. Heo Kyung-young argues that what humans perceive as order often creates disorder from nature’s viewpoint, leading to various societal problems.

Heo Kyung-young’s Worldview on Order and Disorder

Human-made Order vs. Natural Order
Heo Kyung-young presents a contrarian view: what humans call “order” is often “disorder” from nature’s perspective. He emphasizes that true order is found in the “non-action of nature” (무위자연), where everything follows its natural course. This perspective challenge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progress and human intervention.

무위자연, 이 자연이 질서예요. 이게, 이게 질서라연이야. 자연 자체가 질서인데, 이 무위자연이 인간이 뭘 만드냐면 부자연을 만들어요.
Non-action of nature (무위자연), this nature is order. This, this is order. Nature itself is order, but what humans create from this non-action of nature is unnaturalness.

그러니까 질서라는 건 인간이 만드는 질서는 전부 부자연이에요.
So, what humans create as order is all unnatural.

그럼 자연의 질서는 천연 자연이지. 이게 우리가 물이 흐르듯이, 물이 흐르듯이, 봄여름 가을 겨울 순서대로 왔다가 갑자기 여름이 온다거나, 별을 심었는데 갑자기 겨울이 왔다, 되겠어요? 안 되는 거지.
Then the order of nature is natural nature. It’s like water flowing, like water flowing, spring, summer, autumn, winter coming in order, not suddenly summer, or suddenly winter after planting stars, right? That can’t happen.

The Problem with “Unnatural” Human Interventions
Heo Kyung-young uses the example of greenhouse farming to illustrate how human attempts to control nature, even with good intentions, lead to significant environmental and social problems. He argues that these “unnatural” methods disrupt the natural order, causing a chain reaction of negative consequences.

그걸 인위적으로 막 벼밭에다가 햇볕을 끌고 와서 불을 비춰 가지고 여름을 만들면 안 되는 거야.
You shouldn’t artificially bring sunlight to a rice field and shine a light to create summer.

그래서 뭐 비닐하우스 안에서 그냥 전부 농사짓는다, 그것도 그 무위자연이 아니야, 부자연이지.
So, farming entirely in a greenhouse, that’s not the non-action of nature either, it’s unnatural.

그러니까 땅속에 있어야 될 지하수가 겨울에 다 빠져 버려, 나중에 동네 지하수가 물이 우물이 안 나와, 자연이 파괴되는 거야.
So, the groundwater that should be in the ground all drains away in winter, and later the village groundwater wells run dry, nature is being destroyed.

알고 봤더니 비닐하우스 때문에 자연이 깨져 버린, 부자연이 되면 뭐가 와, 그다음에? 부자연이 되면 뭐가 오겠냐고? 문제가 그 다음 단계 오는 게 부자유가 와, 자유가 없어져 버려.
It turns out nature was broken because of greenhouses. What comes next when it becomes unnatural? What do you think will come when it becomes unnatural? The next stage of the problem is unfreedom, freedom disappears.

이게 어마어마한 문제야. 지금도 농촌이 메말라가고 있는 거야.
This is a huge problem. Even now, rural areas are drying up.

Human Disorder and Its Consequences
Heo Kyung-young extends his critique of disorder to human society, highlighting how a lack of adherence to natural principles leads to chaos and injustice. He uses examples like social unrest and the sinking of a ship to demonstrate how the absence of proper order results in tragic outcomes.

그러니까 질서라는 게 굉장히, 인간이 질서는 인간이 만든 질서는 무질서야. 무질서가 인간의 질서야.
So, order is very much, human order, the order humans create, is disorder. Disorder is human order.

자연히 바라볼 때는 인간의 질서는 무질서지.
From nature’s perspective, human order is disorder.

아무리 배 같이 못 하면은 노약자부터 살려야 되는데, 여자하고 우리는 다 죽어버리고 젊은 사람만 살아나고, 내 친구는 대부분 그래. 질서가 없어.
No matter how bad the ship is, we should save the elderly and infirm first, but women and children all die, and only young people survive, most of my friends are like that. There’s no order.

우리가 이태원도 무질서가 일어난 일이야.
The Itaewon incident was also a result of disorder.

질서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거야. 초자연적으로도 이 세상은 질서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간만 그 자연의 그 법칙을 어기고 있습니다.
Order is scientifically very important. Supernaturally, this world is made of order. Only humans are breaking the laws of nature.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부자연

오늘은 질서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질서는 자연계를 넘어 인간 사회에도 어디에나 존재하며, 인간은 혼란에 빠지지 않고 순탄하게 살기 위해 질서를 지킵니다. 그러나 인간은 종종 질서를 어겨 무질서를 만들고, 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여 사고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과학의 엔트로피 법칙은 이러한 무질서도가 자연적인 원리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질문은 인간에게 있어 질서는 무엇이며, 인간은 왜 자꾸 무질서를 만드는지, 백궁에서는 인간의 질서를 어떻게 보는지, 그리고 하늘의 질서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무위자연, 이 자연 자체가 질서입니다. 자연 자체가 질서인데, 이 무위자연이 인간이 만드는 부자연과 대비됩니다. 인간이 만드는 질서는 전부 부자연입니다. 자연의 질서는 천연 자연 그대로입니다. 물이 흐르듯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서대로 오는 것처럼 말입니다. 갑자기 여름이 오거나, 벼를 심었는데 갑자기 겨울이 온다면 되겠습니까? 안 되는 일입니다. 그것을 인위적으로 벼밭에 햇볕을 끌어와 불을 비춰 여름을 만들면 안 됩니다. 자연이 진정한 농사꾼입니다.

부자연스러운 농법이 초래하는 재앙
비닐하우스 안에서 농사를 짓는 것 또한 무위자연이 아닌 부자연입니다. 이는 질서를 어긴 행위입니다. 어떤 피해를 보게 될까요? 비닐하우스 농사를 지으면서 지하수를 많이 끌어들여 지열을 이용해 난방을 유지합니다. 땅속의 미지근한 물을 끌어올려 겨울철 비닐하우스 난방에 사용하고, 식으면 그 물을 개천에 버립니다. 매일 끌어올리고 매일 버리는 행위가 반복됩니다.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는 유지되겠지만, 비닐하우스가 많은 시골에서는 강물이 지하수를 뽑아내려 이상하게 흐릅니다. 농촌을 버리는 행위입니다. 땅속에 있어야 할 지하수가 겨울에 다 빠져버려 나중에는 동네 우물에서 물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자연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알고 보니 비닐하우스 때문에 자연이 깨져버린 것입니다. 부자연이 되면 그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요? 부자유가 옵니다. 자유가 없어져 버립니다. 농사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게 됩니다.

그 물이 개천으로 흘러가 우리가 그 물을 사용하는 것은 크게 해소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땅속에 있는 물을 계속 법으로 뽑아 올리고, 농부들이 천공을 뚫어 지하수를 고갈시키면 마을 전체에 물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비닐하우스가 많아 겨울철 난방을 위해 모든 물을 뽑아 올리면, 그 물은 겨울에 강이나 바다로 다 흘러가 버립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도시 사람들은 앉아서 그 채소를 먹지만, 농토는 다 버려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마어마한 문제입니다. 지금도 농촌이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심이 파괴하는 질서
과연 비닐하우스를 허용해야 할까요? 지하 지열 난방을 계속해야 할까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친환경적으로 농사를 지어야 하는데, 이는 무위자연 농법이 아닙니다. 자연농법이라 해야 합니다. 이 농사 자체가 무위자연 농법이 되어야 합니다.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것은 농법이 아닙니다. 겨울에 딸기가 나오고 하는 것은 딸기 농장에서 물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는 부자연 농법이자 환경 파괴 농법입니다.

결국 질서를 파괴했을 때 우리에게 오는 최종적인 결과는 부자유입니다. 분명히 부자유가 일어나고, 데모하고, 도피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인간이 만든 질서는 무질서입니다. 자연이 바라볼 때는 인간의 질서는 무질서입니다. 질서가 없는 것이 인간의 무질서입니다. 노동자가 사장이나 회장을 비난하고, 아버지가 말해도 아이들이 듣지 않으며, 부부 사이에도 무질서가 만연합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 사회의 무질서
그러나 로켓을 쏠 때는 1단, 2단, 3단, 4단에 질서가 있습니다. 그 질서 중 하나라도 틀리면 안 됩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 사회에는 이러한 질서가 없습니다. 1단, 2단, 3단, 4단이 있으면 질서가 있는 것입니다. 밑의 것이 제일 먼저 폭발하고, 그 다음에 올라가다가 2차, 3차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배가 침몰할 때 노약자부터 살려야 하는데, 여자와 아이들은 다 죽고 젊은 사람만 살아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서가 없는 것입니다. 젊은이들만 살아남고 어린아이와 여자는 다 죽습니다.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구명보트에 어린아이와 여자를 먼저 태워야 합니다. 선장이 몰래 숨어 있다가 먼저 뛰어나가는 일도 있습니다. 선장은 맨 마지막에 가야 합니다. 순서가 있고 질서가 있는 것입니다. 아이들부터 먼저 살려야 하고, 여자부터 먼저 나오게 하여 구명정에 태우고, 그 다음 젊은이들을 태우는 순서와 질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는 실체가 없습니다.

무질서가 되니 교사들만 죽어나가고, 어린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릅니다. 이태원 참사 또한 무질서가 일어난 일입니다. 질서 교육이 잘 되어 있는 사회가 필요합니다. 질서라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초자연적으로도 이 세상은 질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간만이 그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있습니다. 봄이 오다가 갑자기 가을이 오거나 하지 않듯이 자연은 질서를 지키는데, 인간은 그것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자연에게 배우는 질서의 자세
인간은 끊임없이 자연에게 질서를 배워나가야 합니다. 모든 것은 자연을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비닐하우스는 부자연입니다. 겨울에 여름 작물을 만들어내니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의 욕심 또한 질서 파괴에 한몫을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이 모든 것을 만듭니다.

Order and Disorder: The Creator’s Perspective on Human Actions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0623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Order, Disorder, Nature, Humanity, Consequences

Content

The Essence of Natural Order and Human-Induced Disorder
The concept of order extends beyond the natural realm, permeating human society. Individuals adhere to established orders to avert chaos and ensure a harmonious existence. However, humanity frequently transgresses these orders, thereby generating disorder, which often culminates in accidents and various problems. Scientific principles, such as the law of entropy, even suggest that this tendency towards disorder is an inherent natural principle. The fundamental inquiry then becomes: what constitutes order for humanity, why do humans persistently create disorder, how does the celestial realm perceive human order, and what are the criteria for divine order?

The very essence of nature, in its spontaneous and unadulterated state (無爲自然, muwija-yeon), embodies true order. This natural order is inherently self-regulating and harmonious. In stark contrast, human endeavors invariably produce what can be termed “unnaturalness” (不自然, buja-yeon). Consequently, any order fabricated by human hands is, by definition, unnatural. The order of nature is characterized by its inherent, unforced progression, much like the flow of water or the predictable succession of seasons. It is inconceivable for summer to abruptly follow spring, or for winter to arrive immediately after planting seeds. Such deviations are unnatural and disruptive.

The Detrimental Impact of Unnatural Agricultural Practices
Attempts to artificially manipulate natural cycles, such as extending summer conditions in a rice paddy through artificial lighting and heating, are fundamentally misguided. Nature itself is the ultimate cultivator. The widespread practice of cultivating crops inビニールハウス (vinyl greenhouses) is a prime example of this unnatural intervention. This method, while seemingly efficient, violates the principle of muwija-yeon.

Consider the detrimental consequences of such practices: greenhouse farming often necessitates the extensive extraction of groundwater to maintain heating through geothermal energy. This involves drawing lukewarm water from deep within the earth to warm the greenhouses during winter. Once the water cools, it is often discharged into nearby streams. This continuous cycle of extraction and disposal leads to a severe depletion of underground water reserves. In rural areas where numerous greenhouses operate, this practice can cause river levels to drop significantly and local wells to run dry, ultimately devastating the natural environment. The destruction of nature, driven by these unnatural methods, inevitably leads to a state of bufree (不自由, bujayu), or a loss of freedom. This implies that even the desire to farm becomes impossible due to the environmental degradation.

The Broader Implications of Human Disorder
The continuous extraction of groundwater, often facilitated by government policies and the drilling of numerous boreholes by farmers, results in widespread water scarcity in villages. This depletion of groundwater, exacerbated by the heating demands of numerous greenhouses in winter, ultimately leads to the discharge of vast quantities of water into rivers and eventually the sea. This constitutes a grave environmental crisis. While urban dwellers consume the produce from these farms, the agricultural land itself is being systematically destroyed. This is a monumental issue, contributing to the desiccation of rural areas.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should the use of greenhouses and geothermal heating be permitted? The imperative is to adopt environmentally friendly farming methods. Current practices deviate significantly from muwija-yeon farming, which emphasizes working in harmony with nature. The artificial cultivation of crops like strawberries in winter, requiring extensive groundwater extraction, is a severe problem. These are not sustainable farming methods; they are unnatural and environmentally destructive. Ultimately, the destruction of natural order leads to a loss of freedom.

The Pervasiveness of Human Disorder
When humanity disrupts order, the consequence is bujayu, a state of unfreedom, often manifesting as social unrest and protest. Human-created order is, paradoxically, a form of disorder. From nature’s perspective, human order is inherently chaotic. This is evident in various societal dysfunctions: laborers criticizing employers, children disregarding parental authority, and marital discord.

In contrast, the launch of a rocket, with its meticulously sequenced stages (1st, 2nd, 3rd, 4th), exemplifies true order. A single deviation in this sequence would lead to catastrophic failure. Each stage has a specific, indispensable role. However, human society often lacks such clear order. In a crisis, such as a sinking ship, the principle of saving the vulnerable first (the elderly, women, and children) should prevail. Yet, often, the young and strong prioritize their own survival, leaving the most vulnerable to perish. This absence of proper sequence and priority is a profound disorder.

The Consequences of Societal Disorder
The lack of order is starkly illustrated in scenarios where lifeboats are filled by the able-bodied, while children and women are left behind. Even a captain, who should be the last to leave a sinking vessel, might secretly escape first. Such actions, where children are sacrificed, are deeply reprehensible. The fundamental principle dictates that children should be saved first, followed by women, then the young, and finally the captain. This sequence embodies true order. The absence of such a structured approach leads to tragic outcomes, as seen in incidents where teachers perish while children are left vulnerable. The Itaewon crowd crush is another tragic example of the consequences of disorder.

Order is a scientifically and supernaturally crucial concept. The universe itself is structured by order. Only humanity consistently violates these natural laws. Nature maintains its cycles—spring does not suddenly become autumn. Yet, humans relentlessly destroy this inherent order. Therefore, humanity must continuously learn from nature and strive to live in accordance with its principles. Practices like greenhouse farming, which force summer conditions in winter, are driven by human greed, a significant factor in the destruction of order.

1. The Natural Order Versus Human-Made Disorder

The natural world operates under an inherent order, a principle known as “Muwijayeon” or “effortless naturalness.” This natural order is evident in the consistent flow of water, the predictable cycle of seasons—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and the orderly progression of celestial bodies. It is a state of being where everything unfolds according to its intrinsic nature, without artificial intervention. This natural state is, in essence, the true definition of order.

However, humanity frequently deviates from this natural order, creating what can be termed “unnaturalness.” When humans attempt to impose their own systems, they often disrupt the delicate balance of nature. For example, trying to force summer conditions in a rice field during winter by artificial heating is a clear violation of this natural rhythm. Such actions, while seemingly beneficial in the short term, lead to significant long-term problems.

  1. The Consequences of Unnatural Agricultural Practices
    Consider the widespread use of vinyl greenhouses for farming. While these structures allow for year-round cultivation, they represent an “unnatural” approach to agriculture. Farmers often extract vast amounts of groundwater to maintain warmth within these greenhouses during winter. This warm groundwater is then discarded into rivers once it cools, leading to a continuous cycle of extraction and disposal.

This practice has severe environmental repercussions:
Groundwater Depletion: The constant pumping depletes underground water reserves, causing wells in rural areas to dry up.
Ecological Imbalance: The discharge of warm water into rivers can disrupt aquatic ecosystems.
Loss of Freedom: The ultimate consequence of such unnatural practices is a loss of freedom. When natural systems are destroyed, the ability to farm naturally or live sustainably is compromised. This is not true farming; it is an environmentally destructive method.

The question arises whether such energy-intensive, groundwater-dependent greenhouse farming should be permitted. It is a serious issue that contributes to the desiccation of agricultural lands and the overall destruction of nature. True farming should align with “Muwijayeon”, respecting the natural cycles and resources.

  1. Human-Made Order as Disorder in the Eyes of Nature
    From the perspective of nature, much of what humans consider “order” is, in fact, disorder. While humans strive to create systems and rules to avoid chaos, these often conflict with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natural world. For instance, the natural world maintains its cycles without human intervention, but human societies frequently exhibit a lack of true order.

Examples of human disorder include:
Social Discord: Laborers criticizing their employers, children disobeying parents, and marital conflicts all reflect a breakdown of social order.
Lack of Prioritization: In critical situations, such as a sinking ship, the absence of a clear, ethical order can lead to tragic outcomes. The principle of saving children and women first, followed by the elderly, and then the young, with the captain being the last to leave, is a fundamental aspect of human order that is often disregarded.
Tragedies from Disorder: Events like the Itaewon crowd crush are stark examples of how a lack of proper order and education in maintaining it can lead to catastrophic loss of life.

  1. The Universal Principle of Order
    Order is not merely a human construct; it is a fundamental scientific and supernatural principle that governs the entire universe. The cosmos itself is structured by an intricate order, from the predictable movements of celestial bodies to the consistent laws of physics. Humans are the only beings who consistently violate these universal laws of order.

Therefore, humanity must continuously learn from nature and strive to live in harmony with its inherent order. This means:
Respecting Natural Cycles: Avoiding practices that force unnatural conditions, such as growing summer crops in winter.
Curbing Excessive Desires: Recognizing that human greed often drives the destruction of natural order.
Adopting Sustainable Practices: Embracing methods like “Muwijayeon” farming, which work with nature rather than against it.

Ultimately, when humans disrupt the natural order, the consequence is a loss of freedom and an increase in suffering. The path to true freedom and well-being lies in aligning human actions with the profound and unchanging order of the universe.

1. The Natural Order Versus Human-Made Disorder

The natural world operates under an inherent order, a principle known as “Muwijayeon” or “effortless naturalness.” This natural order is evident in the consistent flow of water, the predictable cycle of seasons—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and the orderly progression of celestial bodies. It is a state of being where everything unfolds according to its intrinsic nature, without artificial intervention. This natural state is, in essence, the true definition of order.

However, humanity frequently deviates from this natural order, creating what can be termed “unnaturalness.” When humans attempt to impose their own systems, they often disrupt the delicate balance of nature. For example, trying to force summer conditions in a rice field during winter by artificial heating is a clear violation of this natural rhythm. Such actions, while seemingly beneficial in the short term, lead to significant long-term problems.

  1. The Consequences of Unnatural Agricultural Practices
    Consider the widespread use of vinyl greenhouses for farming. While these structures allow for year-round cultivation, they represent an “unnatural” approach to agriculture. Farmers often extract vast amounts of groundwater to maintain warmth within these greenhouses during winter. This warm groundwater is then discarded into rivers once it cools, leading to a continuous cycle of extraction and disposal.

This practice has severe environmental repercussions:
Groundwater Depletion: The constant pumping depletes underground water reserves, causing wells in rural areas to dry up.
Ecological Imbalance: The discharge of warm water into rivers can disrupt aquatic ecosystems.
Loss of Freedom: The ultimate consequence of such unnatural practices is a loss of freedom. When natural systems are destroyed, the ability to farm naturally or live sustainably is compromised. This is not true farming; it is an environmentally destructive method.

The question arises whether such energy-intensive, groundwater-dependent greenhouse farming should be permitted. It is a serious issue that contributes to the desiccation of agricultural lands and the overall destruction of nature. True farming should align with “Muwijayeon”, respecting the natural cycles and resources.

  1. Human-Made Order as Disorder in the Eyes of Nature
    From the perspective of nature, much of what humans consider “order” is, in fact, disorder. While humans strive to create systems and rules to avoid chaos, these often conflict with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natural world. For instance, the natural world maintains its cycles without human intervention, but human societies frequently exhibit a lack of true order.

Examples of human disorder include:
Social Discord: Laborers criticizing their employers, children disobeying parents, and marital conflicts all reflect a breakdown of social order.
Lack of Prioritization: In critical situations, such as a sinking ship, the absence of a clear, ethical order can lead to tragic outcomes. The principle of saving children and women first, followed by the elderly, and then the young, with the captain being the last to leave, is a fundamental aspect of human order that is often disregarded.
Tragedies from Disorder: Events like the Itaewon crowd crush are stark examples of how a lack of proper order and education in maintaining it can lead to catastrophic loss of life.

  1. The Universal Principle of Order
    Order is not merely a human construct; it is a fundamental scientific and supernatural principle that governs the entire universe. The cosmos itself is structured by an intricate order, from the predictable movements of celestial bodies to the consistent laws of physics. Humans are the only beings who consistently violate these universal laws of order.

Therefore, humanity must continuously learn from nature and strive to live in harmony with its inherent order. This means:
Respecting Natural Cycles: Avoiding practices that force unnatural conditions, such as growing summer crops in winter.
Curbing Excessive Desires: Recognizing that human greed often drives the destruction of natural order.
Adopting Sustainable Practices: Embracing methods like “Muwijayeon” farming, which work with nature rather than against it.

Ultimately, when humans disrupt the natural order, the consequence is a loss of freedom and an increase in suffering. The path to true freedom and well-being lies in aligning human actions with the profound and unchanging order of the universe.

1. 자연의 질서와 대비되는 인간이 만든 질서를 설명하는 용어는 무엇인가요?

(부자연,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부자연’으로 설명됩니다.)

  1. 다음 중 자연의 질서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비닐하우스 농법
    ② 계절의 변화
    ③ 지하수 난방
    ④ 로켓 발사 순서
    (② 계절의 변화, 계절의 변화는 자연의 순리대로 흘러가는 자연의 질서에 해당합니다.)

  2. 인간이 질서를 어겨서 무질서를 만들 때, 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은 무엇인가요? (O/X)
    인간이 질서를 어기면 궁극적으로 ‘자유’가 없어진다.
    (O, 인간이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는 ‘부자연’을 만들면, 그 다음 단계로 ‘부자유’가 찾아와 자유가 없어진다고 설명합니다.)

  3. 자연의 질서가 아닌,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발생하는 무질서의 예시를 한 가지 작성해주세요.
    (비닐하우스 농법, 비닐하우스 농법은 겨울에 여름 작물을 재배하려는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된 부자연스러운 행위로, 지하수 고갈 등 환경 파괴를 초래합니다.)

중급

  1. 다음 중 ‘무위자연’의 개념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물이 흐르듯이 자연스러운 상태
    ② 인위적인 개입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
    ③ 인간의 욕심으로 환경을 조작하는 행위
    ④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환
    (③ 인간의 욕심으로 환경을 조작하는 행위, 무위자연은 인위적인 개입 없이 자연 그대로의 순리를 따르는 것을 의미하며, 인간의 욕심으로 환경을 조작하는 행위는 이에 반대됩니다.)

  2. 비닐하우스 농법이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는 구체적인 방식은 무엇인가요?
    (지하수 고갈, 비닐하우스 난방을 위해 지하수를 과도하게 끌어올려 사용하고 버리는 과정에서 지하수가 고갈되고, 이는 자연 생태계를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3. 인간 사회에서 질서가 파괴되었을 때 나타나는 현상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로켓 발사 시 각 단의 역할 혼란
    ② 재난 상황에서 노약자보다 젊은이 먼저 구출
    ③ 이태원과 같은 대규모 인명 사고 발생
    ④ 교사들이 학생들을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
    (① 로켓 발사 시 각 단의 역할 혼란, 로켓 발사는 각 단의 명확한 역할과 순서가 있어 질서가 잘 지켜지는 예시로 언급됩니다.)

  4. 인간이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를 지속할 때, 궁극적으로 인간에게 돌아오는 결과는 무엇인가요?
    (부자유,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는 부자연스러운 행위는 결국 인간에게 ‘부자유’를 가져다주어 자유를 잃게 만듭니다.)

심화

  1. 다음은 인간의 질서와 자연의 질서에 대한 설명입니다. 옳지 않은 것을 고르세요.
    ① 자연의 질서는 천연 자연 그 자체이다.
    ②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관점에서 무질서이다.
    ③ 자연은 질서를 지키지만, 인간은 그 법칙을 어긴다.
    ④ 인간의 질서는 항상 자연의 질서보다 우월하다.
    (④ 인간의 질서는 항상 자연의 질서보다 우월하다, 본문에서는 인간이 만든 질서가 자연의 질서에 비해 부자연스럽고 무질서하다고 설명하며, 자연의 질서가 인간의 질서보다 우월하다는 내용은 언급되지 않습니다.)

  2. 인간이 자연의 질서를 파괴하는 행위를 ‘부자연’이라고 정의할 때, 이 ‘부자연’이 초래하는 사회적, 환경적 문제점을 두 가지 이상 서술하세요.
    (지하수 고갈 및 농촌 파괴, 비닐하우스 난방을 위한 지하수 과다 사용으로 지하수가 고갈되고 농촌 환경이 파괴됩니다. 또한, 이는 궁극적으로 인간에게 ‘부자유’를 가져다주어 삶의 질을 저하시킵니다.)

  3. 본문에서 언급된 ‘질서’의 중요성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에서 질서 교육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세요.
    (사회적 혼란 및 사고 예방, 질서 교육은 이태원 사고와 같은 대규모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사회 구성원 간의 갈등과 무질서를 줄여 조화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필수적입니다.)

  4.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질서가 충돌할 때, 인간이 취해야 할 바람직한 자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자연의 질서 존중 및 학습, 인간은 자연을 파괴하는 욕심을 버리고, 자연의 순리를 따르는 ‘무위자연농법’과 같이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자연의 질서를 배우고 지켜나가야 합니다.)

질서 (Order)

  1.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부자연 (The Order of Nature and Human Unnaturalness)
    오늘 우리는 질서에 대해 논의할 것입니다. 질서는 자연계를 넘어 인간 사회에도 편재하며, 인간은 혼란을 피하고 순탄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질서를 준수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종종 질서를 위반하여 무질서(disorder)를 초래하고, 이는 문제와 사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과학의 엔트로피(entropy) 법칙은 이러한 무질서도가 자연적인 원리라고 주장합니다. 인간에게 질서란 무엇이며, 왜 인간은 끊임없이 무질서(disorder)를 생성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됩니다. 또한, 백궁(Baekgung)에서는 인간의 질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리고 하늘의 질서(heavenly order)의 기준은 무엇인지 탐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 즉 자연 그 자체가 질서입니다. 자연 자체가 질서인데, 이 무위자연(無爲自然)은 인간이 부자연(不自然)을 만들게 합니다. 인간이 만드는 질서는 모두 부자연(不自然)입니다. 반면, 자연의 질서는 천연자연(天然自然)입니다. 이는 물이 흐르듯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서대로 오는 것과 같습니다. 갑자기 여름이 오거나, 벼를 심었는데 갑자기 겨울이 오는 것은 자연의 질서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인위적으로 벼밭에 햇볕을 끌어와 불을 비춰 여름을 만드는 것은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입니다. 자연(自然)이야말로 진정한 농사꾼입니다.

비닐하우스(vinyl house) 안에서 농사를 짓는 것 또한 무위자연(無爲自然)이 아닌 부자연(不自然)입니다. 이는 질서를 어긴 행위입니다. 이러한 부자연(不自然)은 어떤 피해를 초래할까요? 비닐하우스(vinyl house) 농사는 지하수(地下水)를 과도하게 끌어들여 지열(地熱)을 이용한 난방을 유지합니다. 땅속의 미지근한 물을 끌어올려 겨울철 비닐하우스(vinyl house) 난방에 사용하고, 식은 물은 개천에 버립니다. 매일 지하수(地下水)를 끌어올리고 버리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비닐하우스(vinyl house) 내부 온도는 유지될지 모르나, 겨울철 비닐하우스(vinyl house)가 많은 농촌 지역에서는 강물의 수위가 낮아지고, 지하수(地下水)가 고갈되어 마을 우물에서 물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는 자연(自然)이 파괴되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결국 비닐하우스(vinyl house) 때문에 자연(自然)이 파괴되고 부자연(不自然)이 초래되면, 그 다음 단계에는 부자유(不自由)가 찾아옵니다. 자유(自由)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는 부작용(副作用)과 계산(計算)의 문제입니다. 농사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게 됩니다. 개천으로 흘러간 물은 크게 해소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땅속의 물을 계속해서 법으로 뽑아 올리고, 농부들이 천공(穿孔)을 뚫어 지하수(地下水)를 사용하면 마을 전체에 물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지하수(地下水)가 고갈되고, 비닐하우스(vinyl house)가 많아 겨울철 난방을 위해 뽑아 올린 물이 강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도시 사람들은 그 채소를 먹지만, 농토는 황폐해지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현재 농촌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vinyl house)를 과연 허용해야 할지, 지하 지열(地熱) 난방을 계속해야 할지는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문제입니다. 친환경적으로 농사를 짓고 무위자연농법(無爲自然農法)을 따라야 합니다.

  1. 인간의 질서와 무질서 (Human Order and Disorder)
    지하수(地下水)를 끌어올리는 것은 농법(農法)이 아닙니다. 겨울에 딸기가 나오는 등 부자연스러운 현상이 발생하면, 딸기 농장에서만 물을 끌어올리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는 부자연(不自然) 농법이자 환경 파괴 농법입니다. 질서를 파괴했을 때 우리에게 오는 최종적인 결과는 부자유(不自由)입니다. 시위와 혼란이 발생하고 부자유(不自由)에 직면하게 됩니다. 따라서 질서(order)는 매우 중요합니다. 인간이 만든 질서는 무질서(disorder)입니다. 자연(自然)이 바라볼 때 인간의 질서는 무질서(disorder)에 불과합니다. 노동자가 사장이나 회장을 비난하고, 자녀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며, 부부 사이에도 무질서(disorder)가 만연합니다.

그러나 로켓을 발사할 때 1단, 2단, 3단, 4단으로 이어지는 질서(order)는 존재합니다. 이 질서(order) 중 하나라도 어긋나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각 단계는 고유한 역할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간 사회에는 이러한 질서(order)가 부재합니다. 로켓의 1단, 2단, 3단, 4단처럼 질서(order)가 있어야 합니다. 가장 먼저 폭발하고, 그 다음 2차, 3차로 이어져야 합니다. 배가 침몰할 때 노약자부터 구해야 하지만, 젊은 사람만 살아남고 어린아이와 여성은 모두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질서(order)가 없는 상황입니다. 젊은이들만 살아남고 어린아이와 여성은 모두 죽는 것은 순서를 지키지 않는 행위입니다. 구명보트(lifeboat)에 어린아이와 여성을 먼저 태워야 합니다. 선장이 몰래 숨어 있다가 먼저 도망치는 일도 발생합니다. 이러한 무질서(disorder) 속에서 어린아이들은 희생됩니다. 배가 침몰할 때 선장은 맨 마지막에 가야 하는 순서와 질서(order)가 있습니다. 어린아이들부터 먼저 살리고, 여성들을 구명정(lifeboat)에 태우고, 그 다음 젊은이들을 태우는 순서와 질서(order)가 있어야 하지만, 현실에는 실체가 없습니다.

무질서(disorder)가 만연하여 교사들만 희생되고, 어린아이들은 보호받지 못합니다. 이태원(Itaewon) 참사 또한 무질서(disorder)로 인해 발생한 사건입니다. 질서(order) 교육이 잘 되어 있어야 합니다. 질서(order)는 과학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초자연적으로도 이 세상은 질서(order)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간만이 자연(自然)의 법칙을 어기고 있습니다. 봄이 오다가 갑자기 가을이 오지 않듯이, 자연(自然)은 질서(order)를 지키지만 인간은 이를 파괴합니다. 따라서 인간은 끊임없이 자연(自然)에게서 질서(order)를 배워나가야 하며, 그러한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모든 것은 자연(自然) 스스로를 지켜야 합니다. 비닐하우스(vinyl house)는 자연(自然)이 아닙니다. 겨울에 여름 작물을 만들어내는 것은 부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의 욕심(greed) 또한 질서(order) 파괴에 일조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의 욕심(greed)이 모든 것을 만듭니다.

질서

  1.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부자연
    오늘의 질문은 질서에 관한 것입니다. 질서는 자연계를 넘어 인간 사회에도 어디에나 존재하며, 인간은 혼란을 피하고 순탄하게 살기 위해 질서를 지킵니다. 그러나 인간은 종종 질서를 어겨 무질서를 초래하고, 이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여 사고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과학의 엔트로피 법칙은 이러한 무질서도가 자연적인 원리라고 설명하기도 합니다. 질문은 인간에게 있어 질서란 무엇이며, 인간은 왜 자꾸 무질서를 만드는지, 그리고 백궁(Baekgung)에서는 인간의 질서를 어떻게 보는지, 하늘의 질서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한 것입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 즉 자연 그 자체가 질서입니다. 자연 자체가 질서인데, 이 무위자연(無爲自然)은 인간이 부자연(不自然)을 만들게 합니다. 인간이 만드는 질서는 모두 부자연(不自然)입니다. 자연의 질서는 천연자연(天然自然)입니다. 이는 물이 흐르듯이,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서대로 오는 것과 같습니다. 갑자기 여름이 오거나, 벼를 심었는데 갑자기 겨울이 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인위적으로 벼밭에 햇볕을 끌어와 불을 비춰 여름을 만드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자연이 진정한 농사꾼입니다.

비닐하우스 안에서 농사를 짓는 것 또한 무위자연(無爲自然)이 아닌 부자연(不自然)입니다. 이는 질서를 어긴 행위입니다. 어떤 피해를 보게 될까요? 비닐하우스 농사를 지으면서 지하수를 많이 끌어들여 지열을 이용해 난방을 유지합니다. 땅속의 미지근한 물을 끌어올려 겨울철 비닐하우스 난방에 사용하고, 식으면 그 물을 개천에 버립니다. 매일 물을 끌어올리고 버리는 행위가 반복됩니다. 비닐하우스 내부 온도는 유지되겠지만, 겨울철 비닐하우스가 많은 시골에서는 강물이 지하수를 뽑아내려가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며 농촌이 황폐해집니다. 땅속에 있어야 할 지하수가 겨울에 모두 빠져나가 나중에는 마을 우물에서 물이 나오지 않게 되어 자연이 파괴됩니다.

알고 보니 비닐하우스 때문에 자연이 파괴된 것입니다. 부자연(不自然)이 되면 그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요? 부자유(不自由)가 찾아와 자유가 없어집니다. 농사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게 됩니다. 개천으로 흘러간 물을 사용하는 것은 큰 해소를 가져오지 못합니다. 땅속의 물을 계속해서 법으로 뽑아 올리고, 농부들이 천공(穿孔)을 뚫어 물을 사용하면 마을 전체에 물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지하수가 고갈되고, 비닐하우스가 많아 겨울철 난방을 위해 뽑아 올린 물이 강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도시 사람들은 그 채소를 먹지만, 농토는 황폐해집니다. 이것은 엄청난 문제입니다. 지금도 농촌은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과연 비닐하우스를 허용해야 할지, 지하 지열 난방을 해야 할지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친환경적으로 농사를 지어야 하는데, 이는 무위자연농법(無爲自然農法)이 아닙니다. 자연농법(自然農法)이라 해야 합니다. 이 농사 자체가 무위자연농법(無爲自然農法)이 되어야 합니다.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것은 농법이 아닙니다. 겨울에 딸기가 나오고 하는 것은 딸기 농장에서 물을 끌어올리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즉, 부자연농법(不自然農法)이며 환경 파괴 농법입니다.

  1. 질서 파괴가 초래하는 부자유
    질서를 파괴했을 때 우리에게 오는 최종적인 결과는 부자유(不自由)입니다. 분명히 시위가 일어나고 부자유(不自由)를 겪게 됩니다. 질서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인간이 만든 질서는 무질서(無秩序)입니다. 무질서(無秩序)가 인간의 질서입니다. 자연이 바라볼 때 인간의 질서는 무질서(無秩序)입니다. 질서가 없는 것이 인간의 무질서(無秩序)입니다. 노동자가 사장이나 회장을 비난하고, 자녀가 부모의 말을 듣지 않으며, 부부 사이에도 무질서(無秩序)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로켓을 쏠 때는 1단, 2단, 3단, 4단에 질서가 있습니다. 그 질서 중 하나라도 틀리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각자의 역할이 있는 것입니다. 1단, 2단, 3단, 4단이 있으면 질서가 있는 것입니다. 맨 아래 단이 먼저 폭발하고, 그 다음에 올라가면서 2차, 3차 폭발이 일어나야 합니다. 배가 침몰할 때 노약자부터 살려야 하는데, 젊은 사람만 살아남고 어린이나 여성은 모두 죽는 것은 질서가 없는 것입니다. 젊은이들만 살아남고 어린아이와 여성은 모두 죽는 것은 순서를 지키지 않는 것입니다. 구명보트에 어린아이와 여성을 먼저 태워야 합니다. 선장이 몰래 숨어 있다가 먼저 도망가는 것은 선장의 도리가 아닙니다. 어린아이들을 하나라도 살려야 하는데, 배가 침몰할 때는 선장은 맨 마지막에 가야 합니다. 순서가 있는 것이 질서입니다.

어린아이들부터 먼저 살려야 합니다. 여성부터 먼저 구명정에 태우고, 그 다음 젊은이들을 태우는 순서, 즉 질서가 있어야 하는데, 실체가 없습니다. 무질서(無秩序)가 되니 교사들만 죽고 어린아이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됩니다. 이태원 참사 또한 무질서(無秩序)로 인해 발생한 일입니다. 질서 교육이 잘 되어 있는 예시가 아닙니다. 질서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초자연적으로도 이 세상은 질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간만이 그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있습니다. 봄이 오다가 갑자기 가을이 오거나 하지 않듯이 자연은 질서를 지키는데, 인간은 그 질서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은 끊임없이 자연에게서 질서를 배워나가야 하며, 그런 자세로 살아가야 합니다. 모든 것은 자연 스스로 자연을 지켜야 합니다. 비닐하우스는 자연스러운 것이 아닙니다. 겨울에 여름 작물을 만들어내니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욕심 또한 질서 파괴에 한몫을 합니다. 우리의 욕심이 모든 것을 만듭니다.

1.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부자연

자연은 그 자체로 질서입니다.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원리 속에서 물이 흐르고,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순서대로 찾아오는 것이 바로 천연의 질서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이러한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부자연’을 창조합니다. 인간이 만든 질서는 자연의 관점에서 볼 때 무질서에 해당합니다.

예를 들어, 벼밭에 인위적으로 햇볕을 비춰 여름 환경을 만들거나, 비닐하우스에서 농사를 짓는 행위는 자연의 질서를 어기는 부자연스러운 방식입니다. 비닐하우스 농법은 지하수를 과도하게 끌어올려 지열 난방에 사용하고, 사용 후에는 차가워진 물을 개천에 버리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로 인해 겨울철 농촌 지역의 지하수가 고갈되고, 우물이 마르며, 강물이 줄어드는 등 자연 생태계가 파괴됩니다. 이러한 부자연스러운 행위는 결국 자유를 잃게 되는 ‘부자유’를 초래하며, 농사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됩니다. 이는 환경을 파괴하는 농법이자, 인간의 욕심이 질서를 파괴하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1. 인간 사회의 무질서와 그 폐해
    인간 사회는 질서가 부재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로켓 발사 시 1단, 2단, 3단, 4단이 순서대로 폭발하며 역할을 수행하는 것처럼, 모든 것에는 고유한 질서와 역할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인간 사회에서는 이러한 질서가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배가 침몰하는 위급 상황에서 노약자와 어린아이, 여성을 먼저 구명보트에 태워야 하는 질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만 살아남거나 선장이 먼저 도피하는 무질서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무질서는 결국 어린아이들이 희생되는 비극으로 이어지며, 이태원 참사와 같은 대형 사고 역시 질서 교육의 부재와 무질서로 인해 발생한 일입니다.

자연계는 봄이 오다가 갑자기 가을이 오는 일 없이 항상 질서를 지키지만, 인간은 끊임없이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파괴합니다. 따라서 인간은 자연으로부터 질서를 배우고, 모든 것을 자연의 원리에 따라 지켜나가야 합니다. 인간의 욕심이 질서를 파괴하는 주범임을 인지하고, 친환경적인 농법과 같이 자연과 조화로운 삶의 방식을 추구해야 합니다.

오늘은 질서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질서는 자연계를 넘어 인간 사회에도 어디에나 있고, 인간들은 혼란에 빠지지 않고 순탄하게 살기 위해서 질서를 지키게 됩니다. 인간들은 종종 질서를 어겨서 무질서를 만들고 문제가 되어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과학의 엔트로피 법칙은 이런 무질서도가 자연적인 원리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질문은 인간에게 있어 질서는 무엇이고, 인간은 왜 자꾸 무질서를 만드는지가 궁금하고, 백궁에서는 인간의 질서를 어떻게 보는지와 하늘의 질서는 기준이 무엇인지가 궁금합니다.

무위자연, 이 자연이 질서예요. 이게, 이게 질서라연이야. 자연 자체가 질서인데, 이 무위자연이 인간이 뭘 만드냐면 부자연을 만들어요. [음악] 그러니까 질서라는 건 인간이 만드는 질서는 전부 부자연이에요.

그럼 자연의 질서는 천연 자연이지. 이게 우리가 물이 흐르듯이, 물이 흐르듯이, 봄여름 가을 겨울 순서대로 왔다가 갑자기 여름이 온다거나, 별을 심었는데 갑자기 겨울이 왔다, 되겠어요? 안 되는 거지. 그걸 인위적으로 막 벼밭에다가 햇볕을 끌고 와서 불을 비춰 가지고 여름을 만들면 안 되는 거야. 자연히 진짜 농사꾼이야.

그래서 뭐 비닐하우스 안에서 그냥 전부 농사짓는다, 그것도 그 무위자연이 아니야, 부자연이지. 그렇지 않습니까? 질서를 어긴 거죠. 그럼 어떤 피해 보냐? 그 비닐하우스 농사 지으면서 지하수를 많이 끌어들여가지고 그 지하수의 지열을 이용해서 난방을 유지해, 땅속에 물을 끌어올려서 미지근하거든. 그걸 가지고 비닐하우스 난방을 해요, 겨울에.

그러면 그 겨울에 땅속에서 올라온 물이 따뜻해, 그래서 난방을 하고, 그 물을 겨울에 개천에 막 버려, 식으면 버리잖아. 물이 차워지니까, 그러니까 매일 끌어올리고 매일 버려. 그러면 비닐하우스 안 되는 온도는 되겠지만, 겨울에 그냥 온 농가가 있는 비닐하우스가 많은 시골은 강물이 막 지하수를 뽑아가지고 강물이 막 내려가, 이상하잖아, 농촌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땅속에 있어야 될 지하수가 겨울에 다 빠져 버려, 나중에 동네 지하수가 물이 우물이 안 나와, 자연이 파괴되는 거야.

알고 봤더니 비닐하우스 때문에 자연이 깨져 버린, 부자연이 되면 뭐가 와, 그다음에? 부자연이 되면 뭐가 오겠냐고? 문제가 그 다음 단계 오는 게 부자유가 와, 자유가 없어져 버려. 부작용하고 계산하는 거겠어요? 내가 농사짓고 싶어도 안 돼. 그게 개천으로 흘러가서 그 개천에서 우리가 그 물을 사용하는 거, 개개인에서 그건 크게 자회를 해소를 했다 볼 수가 없어요. 근데 이걸 땅속에 있는 걸 계속 법으로 뽑아 올리고 있으시고, 농부들이 지금 천공을 뚫어 가지고, 그러면 이게 뭐가 돼? 마을에 전부 물이 안 나와.

맞습니다. 지하수가 고갈되고, 근데 그건 모든 물을 뽑아 올려서 비닐하우스들이 많으니까 겨울에 난방하면서 겨울에 건물이 바다로 다. 가버려, 강으로.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심각하다니까.

그래가지고 우리는 도시 사람들 앉아서 이제 그 채소 먹었다고 농토를 다 버리는 거야. 이게 어마어마한 문제야. 지금도 농촌이 메말라가고 있는 거야. 이 비닐하우스를 과연 허용해야 될 것이냐, 난방을 과연 그 지하 지열 난방을 해야 될 것이냐, 심각한 거야.

친환경적으로 농사를 짓고 하셔야 된다고 말씀을 써야 되는데, 무위자연농법이 아니란 말이야. 이 자연농법이라 해야지. 여기 문희자의 농법은 이 농사 자체가 무위자연농법이 돼야 돼. 무위자연 농법이지 뭐 하지.

[음악] 지하수 끌어올리지 뭐. 이게 농법이 아니야. 그리고 겨울에 막 딸기가 나오고 막 이사하니까 딸기 농장에서만 물을 끌어올려. 심각한 문제야.

그러니까 부자연 농법이지. 환경 파괴 농법이야. 그럼 우리한테 오는 최종적인 질서를 파괴했을 때 부자유가 와. 분명히 일어나고 막 데모하고 일어나고 막 부자유고 도피해야 돼요.

그러니까 질서라는 게 굉장히, 인간이 질서는 인간이 만든 질서는 무질서야. 무질서가 인간의 질서야. 자연히 바라볼 때는 인간의 질서는 무질서지. 질서가 없는 게 인간의 무질서가 지금 인간의, 왜냐하면 그냥 뭐 노동자가 그냥 뭐 사장 회장 비난하는 이게 뭐야.

아버지가 뭐라고 애들이 뭐 말을 듣나, 뭐 집세 부부도 무질서. 그런데 로켓들을 쏠 때 1단, 2단, 3단, 4단 질서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 질서가 하나만 딱 틀리면. 자기 역할이 있는 거예요.

근데 이놈의 질서가 없어요. 일단 2단, 3단, 4단이 있으면 질서가 있는 거야. 밑에게 제일 먼저 폭발하고, 그 다음에 올라가다가 또 2차, 3차 이렇게 돼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장거리에 이거 내가 먼저 하겠다. 아무리 배 같이 못 하면은 노약자부터 살려야 되는데, 여자하고 우리는 다 죽어버리고 젊은 사람만 살아나고, 내 친구는 대부분 그래.

질서가 없어. 젊은이들만 살아나고 어린애와 여자는 다 죽어. 순서를 지켜야지. 그러니까 구명보트를 어린애와 여자를 달아나 버려.

선장님이 몰래 숨어 있다가 먼저 뛰어나가, 선장이다. 이걸 다 숨기고 애들 다 죽고, 저번에 무기징이 아빠도 싸지네. 맞습니다. 정말 우리 너무하는 거야.

어쨌든 어린애를 하나도 살리겠다고 해야 될 텐데, 배가 침몰할 때는 선장은 맨 마지막에 가야 돼. 순서가 있는 거야, 질서가. 그래, 애들부터 먼저 살려야 될 거 아니야? 여자, 여자부턴 먼저 나오라, 구명정 태우고, 그다음 젊은 애들 태우고, 순서, 질서가 있어야 되는데, 이거는 뭐냐, 실체가 없어요. 맞습니다.

그 무질서가 되니까 교사들만 죽어나고, 그 어린애들이 뭐가 있나. 우리가 이태원도 무질서가 일어난 일이야. 아, 맞습니다. 질서 교육이 잘 되어 있는 예가죠.

질서라는 것은 과학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거야. 초자연적으로도 이 세상은 질서로 이루어져 있어요. 인간만 그 자연의 그 법칙을 어기고 있습니다. 봄이 오다가 갑자기 가을이 오거나 이러지 않잖아, 질서를 지켜주는데 이미 인간들은 그냥 파괴하는 거야, 맞죠? 맞습니다.

그러면은 인간들은 그 끊임없이 자연에게 질서를 배워 나가야, 그런 자세로 살아가야 되겠습니까? 자연을, 모든 건 자연을 스스로 자연을 지켜야 됩니다. 우리가 비닐하우스다, 현이 아니야. 겨울에 여름 걸 만들어 내리니까 그런 일이 벌어, 어떻게 보면 그 욕심도 그 질서 파괴 한몫을 하는 거 같은데, 우리 욕심이 다 만드는 거야..

The Cosmic Order and Human Disorder: A Philosophical Inquiry

Vocabulary
무위자연 (無爲自然): [Effortless Spontaneity (Natural Order, Cosmic Flow, Uncontrived Existence)]
부자연 (不自然): [Unnaturalness (Artificiality, Contrivance, Aberration)]
질서 (秩序): [Order (Cosmic Harmony, Structured Arrangement, Systemic Integrity)]
무질서 (無秩序): [Disorder (Chaos, Anarchy, Entropy)]
부자유 (不自由): [Lack of Freedom (Constraint, Enslavement, Restricted Agency)]
천공 (穿孔): [Perforation (Drilling, Puncturing, Extraction)]
고갈 (枯渴): [Depletion (Exhaustion, Draining, Aridification)]
친환경 (親環境): [Eco-friendly (Sustainable, Environmentally Conscious, Green)]
욕심 (慾心): [Greed (Avarice, Selfish Desire, Excessive Want)]

질서(秩序)-(Order, System, Discipline)
혼란(混亂)-(Chaos, Disorder, Confusion)
무질서(無秩序)-(Disorder, Anarchy, Chaos)
엔트로피(Entropy)-(Entropy)
법칙(法則)-(Law, Rule, Principle)
무위자연(無爲自然)-(Non-action and spontaneity, Letting nature take its course)
부자연(不自然)-(Unnaturalness, Artificiality)
천연(天然)-(Natural, God-given)
인위적(人爲的)-(Artificial, Man-made)
농사꾼(農事꾼)-(Farmer, Agricultural worker)
지하수(地下水)-(Groundwater, Underground water)
지열(地熱)-(Geothermal heat)
난방(暖房)-(Heating)
고갈(枯渴)-(Depletion, Exhaustion)
농토(農土)-(Farmland, Agricultural land)
허용(許容)-(Permission, Allowance)
친환경적(親環境的)-(Eco-friendly, Environmentally friendly)
파괴(破壞)-(Destruction, Demolition)
부자유(不自由)-(Lack of freedom, Restraint)
최종적(最終的)-(Final, Ultimate)

무위자연: [Effortless Natural Order (Spontaneous Naturality)]
부자연: [Unnaturalness (Artificial Deviation)]
질서: [Order (Systemic Harmony)]
무질서: [Disorder (Chaotic State)]
지하수: [Groundwater (Subterranean Water Source)]
고갈: [Depletion (Exhaustion of Resources)]
부자유: [Lack of Freedom (Constraint of Liberty)]
환경 파괴: [Environmental Destruction (Ecological Degradation)]
농법: [Agricultural Method (Farming Practice)]
신인: [Holiest]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질서 (order): 26
인간 (human): 12
자연 (nature): 11
무질서 (disorder): 10
농법 (farming method): 4
비닐하우스 (vinyl greenhouse): 4
물 (water): 4
지하수 (groundwater): 4
농사 (farming): 3
겨울 (winter): 3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natural flow and sequence of seasons and water to an inherent, true order, contrasting it with human-made systems like vinyl greenhouses that represent an unnatural, disruptive order.

Lecture in Number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질서라는 게 굉장히, 인간이 질서는 인간이 만든 질서는 무질서야.”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rgues that human-created order is fundamentally disorder, contrasting it with the inherent, self-sustaining order of nature.

Nature itself embodies true order, operating without human intervention.
Human-made order, such as vinyl greenhouses, is “unnatural” and leads to environmental destruction.
The use of groundwater for heating vinyl greenhouses depletes natural resources and harms ecosystems.
Disrupting natural order ultimately results in a loss of freedom and societal problems.
Human society often lacks fundamental order, as seen in various social behaviors and disaster responses.
True order, like the stages of a rocket launch or proper disaster evacuation protocols, involves specific sequences and roles.
Humans must learn and adhere to nature’s order to avoid further destruction and maintain freedom.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human activities, driven by convenience and economic gain (e.g., modern agriculture like vinyl greenhouses), increasingly disrupt natural ecological balances, leading to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societal disorder. It reflects concerns about unsustainable practices and their long-term consequences on communities and the environment.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이태원 (Itaewon): Referenced as an example of a disaster resulting from disorder.

Core Concept Definitions
질서 (Order): In its true form, it is “무위자연 (non-action, naturalness)” – the inherent, self-regulating system of nature, like the flow of water or the sequence of seasons. Human-made order, however, is often “부자연 (unnatural)” and considered “무질서 (disorder)” from nature’s perspective.
무질서 (Disorder): The state created when humans violate natural order, leading to problems, accidents, and the destruction of nature. It is also characterized by a lack of proper sequence, roles, and respect in human society.
부자연 (Unnatural): Human creations or actions that go against the principles of “무위자연,” such as growing crops in vinyl greenhouses using artificial heating.
부자유 (Lack of Freedom): The ultimate consequence of creating “부자연” and destroying natural order, where one loses the ability to act freely or achieve desired outcomes.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What is order for humans, why do humans constantly create disorder, how does Baekgung (Heaven) view human order, and what is the standard for heavenly order?
Speaker’s Main Answer(s): Order for humans is often “disorder” from nature’s perspective because human-made systems are “unnatural.” Humans create disorder due to their desires and interference with natural processes. Baekgung views human order as disorder. The standard for heavenly order is “무위자연 (non-action, naturalness),” the inherent, self-sustaining order of nature itself.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asserting that humans must continuously learn from and adhere to nature’s order. The broader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 desires and artificial interventions, while seemingly creating order, ultimately lead to environmental destruction and a loss of freedom. It suggests a need for a fundamental shift towards “무위자연 농법 (natural farming methods)” and a re-evaluation of human-centric approaches to life, advocating for harmony with nature as the path to true order and freedom.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for a first pass, focusing on Korean-to-English.
Human Post-Editing (Domain Expert): A professional translator with expertise in philosophical/spiritual discourse and environmental topic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NMT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tely conveying nuanced concepts like “무위자연” and “부자연,” which often lack direct equivalents and require contextual understanding.
Terminology Glossary: Develop a consistent glossary for key terms (e.g., “질서,” “무질서,” “무위자연,” “부자유”) to ensure uniformity across all translations.
Cultural Adapt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a native speaker translator should adapt the English version, ensuring cultural relevance and natural phrasing, especially for idiomatic expressions or specific examples (like the Itaewon reference).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back-translate the target language into Korean to verify accuracy and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Review by Speaker’s Team: If possible, have the translated content reviewed by someone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to ensure alignment with his intended messag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While the lecture addresses the “why” of human disorder, it does not explicitly detail “how” humans can practically transition from their current “unnatural” systems to “무위자연” beyond the general mention of “무위자연 농법.” Specific steps or policies for implementing this shift in various sectors (e.g., urban planning, industry) are not discussed. Additionally, the lecture poses the question of “하늘의 질서는 기준이 무엇인지 (what is the standard for heavenly order)” but primarily answers it by equating it with “무위자연,” without further elaboration on specific divine principles or mechanism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Depletion of Groundwater: If current practices (like using groundwater for vinyl greenhouses) continue, “나중에 동네 지하수가 물이 우물이 안 나와, 자연이 파괴되는 거야 (later, the village groundwater will run out, and nature will be destroyed).”
Loss of Freedom: When “부자연이 되면 뭐가 와, 그다음에? 부자연이 되면 뭐가 오겠냐고? 문제가 그 다음 단계 오는 게 부자유가 와, 자유가 없어져 버려 (if it becomes unnatural, what comes next? Problems, the next stage is a lack of freedom, freedom disappears).”
Destruction of Farmland: “우리는 도시 사람들 앉아서 이제 그 채소 먹었다고 농토를 다 버리는 거야 (we city people sit and eat those vegetables, and all the farmland is abandoned).”
Rural Desiccation: “지금도 농촌이 메말라가고 있는 거야 (even now, rural areas are drying up).”
Societal Unrest: Destroying order will lead to “분명히 일어나고 막 데모하고 일어나고 막 부자유고 도피해야 돼요 (it will definitely happen, protests will break out, and it will be a lack of freedom, we will have to flee).”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compelling critique of human-made systems, arguing that they fundamentally disrupt the inherent order of nature, leading to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a loss of freedom. The core takeaway is that true order resides in “무위자연” (non-action, naturalness), where ecosystems self-regulate without human interference. Practices like using vinyl greenhouses, while seemingly productive, are deemed “unnatural” and ultimately destructive, depleting vital resources like groundwater and causing long-term societal problems. For professionals, this analysis underscores the critical need to re-evaluate current industrial and agricultural practices through an ecological lens, prioritizing sustainable methods that align with natural processes. It challenges the conventional view of human progress, suggesting that genuine advancement lies not in conquering nature, but in harmonizing with its intrinsic order to ensure long-term well-being and societal stability.

2023.06.30 x81 Huh Kyung-young’s Spiritual Power. Unveiling the True Meaning of the Holy Spirit and Its Infinite Abilities / spiritual-power

관점에서 성령의 진정한 의미와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를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성령은 단순한 신적 에너지가 아닌, 그를 통해 발현되는 무한한 능력이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힘으로 설명됩니다.

  •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합니다.
  • 튜토리얼의 내용은 일반적인 종교적, 과학적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1. 성령의 이해
  • 성령은 성스러운 영을 의미합니다.
  • 과거에는 썩는 만나처럼 일시적인 형태로 나타났지만, 시대에는 감춰진 만나처럼 영원히 썩지 않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 축복을 통해 성령을 부여하며, 이는 곧 성령을 주는 행위.
  • 성령은 기도, 구원, 축복,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포함하는 8가지 복을 동시에 가져다줍니다.
  1. 성령의 능력 체험
  • 마음속으로 성령을 넣고 빼는 것을 보여주며, 이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 성령은 사람의 운명을 바꾸고, 사고를 막으며, 심지어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능력까지 부여합니다.
  • 성령은 타임머신과 같아서 과거로 돌아가 시간대별로 모든 것을 볼 수 있게 합니다.
  • 성령은 물질의 원자와 전자를 제어하여 물질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1.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
  •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되어 온 존재.
  • 과거 예수 시대에는 성자만 있었고, 성부와 성령은 없었습니다.
  • 옴으로써 성부, 성자, 성령이 동시에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1. 성령을 받는 자의 특징
  • 그를 통해 성령을 받은 자는 왕족이나 세계적인 성자들이며, 이들은 한국으로 환생하여 허경영에게 모.

  • 성령을 받은 자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영광이 찾아올 것.

  •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받지 못한 경우”: 그를 통하지 않고 성령을 받았다고 믿는 것은 자기 최면이나 자기 암시일 뿐. 허경영만이 성령을 줄 수 있습니다.

  • 성령: 성스러운 영. 그를 통해 발현되는 무한한 능력과 시공간을 초월하는 힘.

  • 감춰진 만나: 허경영 시대에 나타나는 영원히 썩지 않는 성령의 상징.

  • 타임머신 성령: 성령의 능력으로 과거의 시간대별 정보를 볼 수 있는 능력.

  • 성부, 성자, 성령: 기독교의 삼위일체 개념. 이 셋을 모두 포함하는 존재로 설명됩니다.

  • 인류가 타락하여 구제불능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에 이 말세에 왔다고 설명합니다.

  • 2000년 후에 빙하기가 오고, 한반도가 일본과 함께 미국에 붙어 태평양이 없어지는 등 미래의 변화를 성령을 통해 알려줍니다.

  • 지구에서 윤회하는 인간과 달리, 윤회하지 않는 신인.

  • 백궁 졸업생들은 그를 만나기 위해 한국으로 환생합니다.

성령의 참뜻은 무엇인가? 성령은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바꾸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참뜻과 능력

  1. 성령의 정의와 역할
    성령은 ‘성스러운 영’을 의미한다.
    기존 종교에서는 성령을 신적인 에너지나 힘, 또는 하나의 존재로 이해해왔다.
    허경영은 축복, 천사, 명패 등을 통해 성령을 주며, 자신을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온 존재라.
    성령은 모든 것을 바꾸고 제어하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비행기 사고를 막거나,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등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가능하게 한다.
    성령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제어할 수 있는 타임머신과 같다.
    성령은 물질의 원자, 전자를 제어하여 물질을 형성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
    성령의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포함하며, 이 여덟 가지는 동시에 작용한다.

  2. 성령의 능력 시연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특정 행위를 생각하거나 눈을 깜빡이는 것만으로 성령의 힘을 조절할 수 있다.
    이는 전 세계 핸드폰을 동시에 바꾸거나, 특정인의 불행을 막는 등의 형태로 나타난다.

  3.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
    예수가 있을 때는 성자만 있었고, 성부와 성령은 없었다.
    예수 시대의 만나는 썩었지만, 허경영이 성령을 가지고 온 후에는 썩지 않는 감춰진 만나가 나타난다.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온 존재이다.

  4. 성령과 대천사의 차이
    대천사는 불행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지만, 성령은 미래를 알려주는 등 더 광범위한 능력을 가진다.
    대천사는 성령과 대천사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것이다.

  5. 성령을 받은 자와 받지 못한 자
    허경영이 주지 않은 성령은 존재하지 않으며, 스스로 성령을 받았다고 믿는 것은 자기 최면이나 암시에 불과하다.
    성령은 신 외에는 아무도 가질 수 없는 암흑 에너지이다.
    허경영은 과학자들 앞에서 성령의 능력을 증명하여 세상을 뒤집어 놓을 것이라.

  6. 윤회와 백궁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전생에 왕이나 왕비, 또는 세계적인 성자들이었다.
    이들은 백궁으로 가기 위해 한국으로 다시 태어난 것이다.
    인간은 지구에서 계속 윤회하지만, 허경영은 윤회하지 않는다.
    미래에는 태평양이 사라지고 아시아, 유럽, 미국이 하나로 합쳐지며, 대서양만 두 배로 커질 것이다.
    영혼들은 생명체가 없는 시기에는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다시 태어나며, 각자 정해진 별이나 지역으로 돌아간다.

성령의 참뜻은 무엇이며, 성부·성자·성령은 하나로 보는 것이 맞는가? 성령은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바꾸고 제어할 수 있으며, 허경영은 성부·성자·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온 유일한 존재라고 말합니다.

  1. 성령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성령은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이며,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을 모두 가진 유일한 존재로 성령을 통해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제어할 수 있다.

1.1. 성령의 의미와 능력
성령은 성스러운 영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바꾸고 제어하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성령의 정의와 기존 종교의 이해
기존 종교에서는 성령을 신적인 에너지나 힘, 또는 하나의 존재로 이해했지만, 뚜렷하게 정의된 바는 없다.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온 유일한 존재라.
성령은 성스러운 영을 의미한다.
성령의 부재와 존재의 차이
성령이 없을 때는 썩는 만나를 주었지만, 성령이 있을 때는 직접 불러서 만나게 된다.
예수가 있을 때는 예수가 성부를 불렀고, 자신은 성자였다.
성령은 나중에 온다고 예언되었으며, 이는 창세기 2장, 요한계시록 2장 17절,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기록되어 있다.
성령이 없을 때는 썩는 만나였지만, 허경영이 축복을 주는 것은 성령을 주는 것이다.
성령의 무한한 제어 능력
성령은 타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거나, 불행을 막고, 평생 비행기를 타도 사고가 나지 않게 하는 등 모든 것을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허경영은 천사를 통해 타인의 농협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다.
또한,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의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할머니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다.
성령은 개인의 불행을 막아주고, 평생 비행기를 타도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허경영은 성령을 통해 사고가 날 사람도 사고가 나지 않게 바꿀 수 있다.

1.2. 성령을 통한 구원과 변화
성령은 기도, 구원, 축복,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포함하는 팔복이며, 허경영은 이 성령을 통해 모든 것을 변화시키고 제어할 수 있다.
성령의 팔복과 작동 방식
성령의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으로, 이 여덟 가지를 택하면 동시에 들어간다.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명령하여 성령을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온다.
예를 들어, “기도 나가라”고 하면 축복과 성령이 모두 나간다.
마음속으로 “나가라”고 해도 에너지가 전달되며, 다시 “기도 넣어주기, 축복을 넣어 줄게”라고 하면 달라진다.
눈을 깜빡이는 행위는 마음속으로 성령을 넣고 빼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동이다.
성령의 무한한 속도와 타임머신 능력
성령은 빛이나 에너지와 다르며, 속도는 무한대이다.
허경영은 성령을 통해 전 세계 핸드폰을 한순간에 바꿀 수 있다.
눈을 깜빡이는 것만으로 전 세계 핸드폰의 교신을 끊어버릴 수 있다.
이는 빛이 이동하는 시간조차 필요 없는 무한한 속도이다.
성령은 타임머신과 같아서 과거로 돌아가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10년 전의 모든 정보가 성령 안에 들어있으며, 시간대별로 쪼개서 볼 수 있다.
허경영은 타임머신을 마음대로 작동하여 10년 전, 천년 전으로 갈 수 있다.
이는 성령이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만이 가진 성령의 능력
어떤 목사도 성령을 다루는 사람이 없으며, 허경영만이 성령을 다루는 자이다.
허경영이 성령을 가지고 온 이후에는 감춰진 만나가 나타나며, 그의 이름만 되면 썩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다.
성령은 사람뿐만 아니라 옷이나 물질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다.
성령을 거스르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고 하늘에서도 살 수 없다.
성령은 물질도 아니고 암흑 에너지와도 다르며, 인간이 이해할 수 있는 범주를 넘어선다.

  1.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과 윤회
    허경영은 말세에 타락한 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왔으며, 그의 성령은 물질을 제어하고 미래를 예언하며, 백궁으로 갈 졸업생들을 한국으로 모이게 한다.

2.1. 성령을 통한 물질 제어와 시대적 사명
성령은 물질을 구성하는 전자를 제어할 수 있으며, 허경영은 말세에 타락한 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온 존재이다.
성령의 물질 제어 능력
옷을 구성하는 원자와 전자가 돌면서 에너지를 형성하는데, 성령은 이 전자를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다.
인간의 몸과 물질은 전자가 돌고 있기 때문에 형성되며, 성령은 이 전자를 제어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시대적 사명
현재 사회는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적인 사람이 40%에 달할 정도로 타락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말세에 인류를 구제하기 위해 왔다.
허경영은 아브라함과 예수 이후 2천 년 만에 온 존재로, 정해진 사이클에 따라 세상에 나타났다.
성령을 통한 미래 예언
성령은 2천 년 후에 사하라 사막까지 30m의 눈이 쌓이고, 한반도가 일본과 함께 미국에 붙어 태평양이 없어질 것이라고 알려준다.
성령은 대천사와 달리 불행을 막아주는 역할보다는 미래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만이 가진 성령의 권능
허경영이 주지 않은 성령은 없으며, 기존 종교인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자기 최면이나 자기 암시에 불과하다.
한국의 목사 중에도 허경영이 주지 않은 성령을 가진 사람은 없다.
허경영은 과학적으로 암흑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으며, 세계적인 과학자들 앞에서 성령에 대해 이야기하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이다.

2.2. 허경영의 정체성과 윤회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온 유일한 존재이며, 백궁으로 갈 준비가 된 영혼들은 한국으로 환생하여 허경영에게 모인다.
허경영의 신적 정체성
허경영의 이름만 쓰면 썩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데, 이는 성령 때문이다.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온 유일한 존재이다.
그에게는 엄청난 세계인이 몰려오게 될 것이다.
허경영에게 모이는 영혼들
허경영에게 모이는 사람들은 구약, 신약 시대의 성자들이나 전생에 왕족이었던 사람들이다.
전 세계의 성자들이 하늘궁에 와 있으며, 이들은 대부분 외국 사람들이다.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전생에 왕이나 왕비였던 훌륭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이곳으로 온 것이다.
이들은 지구 자체에서만 윤회하며, 허경영은 윤회하지 않는 신인이다.
윤회와 백궁으로의 이동
허경영은 한 번 지구에 오면 윤회가 없지만, 인간들은 지구에 계속 인연이 있어 윤회한다.
미래에는 태평양이 없어지고 아시아, 유럽, 미국이 하나가 되며, 대서양만 두 배로 커질 것이다.
생명체가 없는 시기에는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다시 내려오며, 각 영혼은 자신이 있던 별로 돌아간다.
백궁에서 휴가를 왔다가 다시 소속 부대로 돌아가는 것과 같이, 영혼들도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간다.
백궁으로 갈 채비가 된 졸업생들은 허경영이 오는 시기에 맞춰 한국으로 환생하여 그에게 모이도록 예정되어 있다.

허경영이 말하는 성령의 참뜻은 무엇인가요? 성령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바꾸고 제어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으로, 허경영만이 이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사람들의 운명과 물질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1. 성령의 참뜻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성령을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바꾸고 제어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으로 정의하며, 자신만이 이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1.1. 성령에 대한 기존 이해와 허경영의 정의
기존 종교의 성령 이해
기존 종교들은 성령을 신적인 에너지나 힘, 또는 하나의 존재로 이해해왔다.
성령에 대해 뚜렷하게 정의된 바가 없었다.
허경영의 성령 정의
성령은 ‘성스러운 영’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축복, 천사, 명패 등을 통해 성령을 부여한다.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온 존재라.
성령은 빛이나 에너지가 아니며, 무한한 속도를 가진다.
성령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제어하고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허경영만이 성령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성부, 성자, 성령은 순서나 높낮이가 없이 하나로 존재한다.

1.2. 성령의 능력과 활용 사례
과거와 현재의 만나 비교
성령이 없던 과거에는 만나가 하루 만에 썩었다.
허경영이 성령을 가져온 후에는 ‘감춰진 만나’로 나타나며, 허경영의 이름만 쓰면 썩지 않고 영원히 살아남는다.
개인의 운명과 물질 변화
개인 정보 파악 및 불행 방지
성령을 통해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나 숨겨진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의식 없는 할아버지의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할머니를 도운 사례가 있다.
개인의 불행(예: 비행기 사고)을 막아줄 수 있다.
허경영은 “내가 안 나게 해 놨거든”이라고 말하며, 성령이 사고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성령의 팔복과 즉각적인 효과
성령의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으로 구성된다.
이 8가지를 동시에 택하면 모두 들어간다.
허경영이 마음속으로 명령하면 성령이 들어가거나 빠지며, 이는 즉각적인 효과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기도 나가라”고 하면 축복과 성령이 모두 나간다.
반대로 “축복 넣어주기”라고 하면 축복이 들어간다.
허경영은 눈을 깜빡이는 행위로 성령을 넣고 빼는 것을 시연한다.
시공간 초월 능력
성령은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전 세계 핸드폰을 한순간에 바꿀 수 있다.
이는 빛이 이동하는 시간조차 필요 없는 무한한 속도이다.
성령은 타임머신과 같아서 10년 전, 1000년 전으로 돌아가 과거를 볼 수 있다.
사람의 시간대별 모습을 쪼개서 볼 수 있다.
물질 제어 능력
성령은 사람뿐만 아니라 옷이나 다른 물질도 바꿀 수 있다.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와 전자를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다.
전자가 도는 힘은 인간이 충전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진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에 대한 경고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며, 이 땅과 하늘에서 살 수 없다.

1.3. 성령과 대천사의 차이점
대천사의 역할
대천사는 불행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축복을 주면 필요한 것을 얻게 해준다.
성령의 역할
성령은 미래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관계
대천사는 성령과 대천사가 합쳐져서 된 것이다.

  1. 허경영의 유일성과 성령의 부재
    허경영은 자신이 성령을 부여하는 유일한 존재이며, 자신을 통하지 않고는 누구도 성령을 받을 수 없다.

2.1. 허경영만이 성령을 줄 수 있는 이유
예수 시대의 성령 부재
예수가 있을 때는 성령이 없었고, 성자만 존재했다.
예수는 성부를 불렀지만, 성령은 나중에 온다고 예언되었다.
허경영의 유일한 성령 부여 능력
허경영이 주지 않는 성령은 존재하지 않는다.
기존 종교 신자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믿는 것은 자기 최면이나 자기 암시에 불과하다.
한국 목사 중에도 허경영이 주지 않은 성령을 가진 사람은 없다.
허경영은 과학적으로 암흑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2.2. 허경영의 등장과 세상의 변화
말세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현재는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성적인 사람이 40%에 달하는 등 인간이 타락한 말세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구제불능의 시대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허경영의 등장은 아브라함과 예수의 주기처럼 2000년 단위로 정해진 사이클에 따른 것이다.
미래의 지구 변화 예언
2000년 후에는 전 세계 사하라 사막까지 30m의 눈이 쌓일 것이다.
한반도가 일본과 함께 미국에 붙어 태평양이 사라질 것이다.
이러한 예언은 모두 성령이 알려주는 것이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의 인정
허경영은 하버드나 옥스퍼드 대학 교수들 앞에서 암흑 에너지와 성령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이는 달라이 라마의 토론과는 비교할 수 없는, 세상을 뒤집을 만한 사건이 될 것이다.

  1. 허경영의 영광과 인연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사람들이 엄청난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며, 이들은 전생에 왕족이나 성자들이었다.

3.1. 허경영을 만나는 자들의 영광
감당할 수 없는 영광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어마어마한 영광이 찾아올 것이며, 그 영광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일 것이다.
허경영의 존재 의미
허경영의 육신은 지어져 있지만, 그의 영은 이미 성부와 성령의 영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이 있는 곳에 사람들이 모이고, 이는 나중에 엄청난 세계인이 몰려오는 계기가 될 것이다.

3.2. 허경영과 인연 맺은 사람들의 전생
전생의 왕족 및 성자들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구약, 신약 시대의 성자들이거나 전 세계의 성자들이다.
이들은 전생에 왕이나 왕비였던 훌륭한 사람들이다.
공자나 세계적인 성자들도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다.
이들은 주로 유럽에서 윤회하던 영혼들이다.

3.3. 윤회와 백궁으로의 귀환
인간의 윤회와 허경영의 유일성
인간은 지구 자체에서 계속 윤회한다.
허경영은 세계를 만든 존재이며, 윤회가 없다.
허경영은 지구에 한 번 오면 윤회 없이 끝난다.
미래의 지구 변화와 영혼의 이동
미래에는 태평양이 없어지고 아시아, 유럽, 미국이 하나가 되며, 대서양만 두 배로 커질 것이다.
생명체가 없는 시기에는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다시 지구로 내려온다.
영혼들은 자신이 있던 별이나 지역(예: 유럽)에서 계속 태어나는 경향이 있다.
백궁으로 갈 준비가 된 영혼들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한국으로 몰려와 태어난다.
이들은 허경영에게 이끌려 오도록 예정되어 있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South Korean politician and spiritual leader, on his YouTube channel, Heo Kyung-young TV. The interview focuses on the concept of the “Holy Spirit” and Heo Kyung-young’s unique interpretation of it, including his claims of possessing and bestowing divine powers. He also discusses his role as a “divine being” and the destiny of those who follow him.

The True Meaning and Power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as a Transformative Power
Heo Kyung-young presents the Holy Spirit not as a mere religious concept, but as a tangible, transformative power that he alone can bestow. He claims this power can alter reality, from preventing accidents to changing the properties of objects, making it an incredibly compelling and unique proposition for his followers. This redefinition of the Holy Spirit as a direct, actionable force is what makes his claims so striking.

그런데 허경영이가 축복을 준다는 건 성령을 주는 거야
But when Heo Kyung-young gives blessings, it means he is giving the Holy Spirit.

성령이, 성령이 그걸 바꿔주는 거야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changes that.

나는 그냥 이렇게 그러면 성령이 들어가고 기존 들어가 있는 성령에도 또 성령을 더해요
I just do this, and the Holy Spirit enters, and I add more Holy Spirit to the existing Holy Spirit.

마음대로 사고가 날 사람이야, 비행기 타면 절대 안 나게 해
Someone who is destined to have an accident, if they take a plane, I make sure it absolutely doesn’t happen.

그런 것도 바꿔버리고
I change things like that too.

The Holy Spirit’s Infinite and Instantaneous Reach
Heo Kyung-young emphasizes the unlimited and instantaneous nature of the Holy Spirit. He describes it as a force that transcends physical laws, capable of affecting anything globally without any time delay. This concept of infinite speed and reach is a core part of his claim to divine power, setting him apart from conventional religious figures.

성령이라는 게 뭐냐면, 내가 마음속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을 넣었다가 뺐다고 할 수가 엄청난 세계에요
What the Holy Spirit is, is an incredible world where I can put someone in America in or take them out with my mind.

이게 빛도 아니고 뭐 에너지도 아니야
This is neither light nor energy.

근데 속도는 무한대지
But the speed is infinite.

속도가 뭐 1분이 걸린다, 이런 게 아니야
It’s not like it takes a minute or anything.

지금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갑자기 내가 요래 버리면 전부 핸드폰이 바뀌어
If I suddenly do this to all the cell phones in the world right now, all the cell phones will change.

이게 시간이 걸리는 이게 미국의 텍사스 있는 핸드폰도 마찬가지야, 다 바뀌어 버렸어
This takes time, but it’s the same for cell phones in Texas, USA; they all changed.

그럼 이게 책상 수까지 가는 빛이 시간이 걸릴 거 아니야? 나는 그게 없어
So, light traveling to a desk would take time, right? I don’t have that.

The Holy Spirit as a “Time Machine”
A truly unique aspect of Heo Kyung-young’s explanation is his portrayal of the Holy Spirit as a “time machine.” He claims it allows him to access and manipulate past events, even going back thousands of years. This idea of temporal control through the Holy Spirit is a bold assertion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time and spirituality.

근데 10년 전 거는 타임머신이야
But the stuff from 10 years ago is a time machine.

그때로 돌아가는데 지금 넘어가고 관련이 없어
It goes back to that time, but it has no relation to the present.

10년 전에 이 안에 다 들어있어
Everything from 10 years ago is all in here.

연도별로, 하루별로, 1일 시간별로 하나가 있는 게 아니야
It’s not just one thing per year, per day, or per hour.

신기하지? 이게 타임머신 성령이야
Isn’t that amazing? This is the time machine Holy Spirit.

타임머신이라고 하잖아? 타임머신을 내 맘대로 작동해
It’s called a time machine, right? I operate the time machine as I please.

이게 뭐예요? 가입 머신, 시간도 내 맘대로 정해요
What is this? A “join machine,” I set the time as I please.

10년 전으로 갈 수 있고, 천년 전으로 갈 수 있고, 이거는 성령은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다
I can go back 10 years, or a thousand years; this Holy Spirit has infinite power.

Heo Kyung-young’s Divine Status and the Destiny of His Followers

The Sole Possessor of the Holy Spirit
Heo Kyung-young asserts that he is the only one who truly possesses and can bestow the Holy Spirit. He dismisses others’ claims of receiving the Holy Spirit as self-hypnosis, positioning himself as the exclusive conduit for this divine power. This claim is crucial for establishing his unique authority and the necessity of following him.

어떤 목사도 이걸 하는 사람이 없다
No pastor can do this.

나만 성령을 잘 자요, 하는 자고 여러분이 내 앞에 와 있는 거야
I am the only one who handles the Holy Spirit well, and you are here before me.

어떻게 보면은 내가 주지 않는데 성령을 받은 자는 없죠
In a way, no one has received the Holy Spirit without me giving it.

자기 독치, 자기 최면, 자기 최면, 자기 체면으로 아닙니다
It’s not by self-healing, self-hypnosis, self-hypnosis, or self-respect.

자기 암시, 성경을 주세요, 막 이렇게, 그러니까 헝그리, 자기 최면이 걸리는 거지
Self-suggestion, like “give me the Bible,” so it’s like hunger, self-hypnosis.

그렇지만 성령 이런 게 있겠나, 그 사람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But I don’t think those people would have the Holy Spirit.

예를 들어서 한국의 목사 중에, 한국의 목사 중에 성령이 들어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성령이 들어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주지 않았는데 누가 가지고 나와 있는 거야? 나는 과학적으로 보여주니까 암흑 에너지는 아무나 신 외에는 가지고 있었다
For example, among pastors in Korea, is there anyone who has the Holy Spirit? Is there anyone who has the Holy Spirit? Who has it if I didn’t give it? I show it scientifically, so dark energy is something no one but God has.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온 자야
I am the one who brought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simultaneously.

The Glorious Destiny of His Followers
Heo Kyung-young promises his followers an unimaginable glory that they will barely be able to bear. He suggests that those who gather around him are reincarnated “saints” and “royalty” from past lives, destined for a higher purpose. This narrative of a grand, pre-ordained destiny serves to elevate his followers and reinforce their commitment to him.

여러분들 앞에는 영광만 있는 거지, 나중에 그 영광을 감당할 수 없어
Only glory awaits you all; later, you won’t be able to bear that glory.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거야
You all are tremendous.

근데 내가 와 있는데는 사람이 모이고, 그 사람이 모인 것은 나중에 엄청난 세계인이 몰려오게 되는 거죠
But where I am, people gather, and those gathered people will later attract an enormous number of people from around the world.

물론 반대자들도 몰리지만, 여기는 전부 구약, 신약 시대 때 있던 성자들이라
Of course, opponents also gather, but everyone here is a saint from the Old and New Testament eras.

있는 성자가 있습니까? 안에 있는 성자가 있습니까? 전 세계 성자가 다 와 있습니까, 천사님? 하늘궁의 전 세계 성자가 나와 있습니까? 전부 외국 사람들이
Are there saints present? Are there saints inside? Are all the saints from around the world here, Angel? Are all the saints from around the world at Haneulgung? They are all foreigners.

저는 전생에, 저는 전생에 왕을 지낸 적이 있습니까? 왕을, 유명한 착한 왕들이 몰려오고, 막 전부 왕족들이야
In my past life, have I ever been a king? Kings, famous good kings gather, they are all royalty.

그런 사람이 아닌 사람이 여기 와 있는 사람이 없어
There is no one here who is not such a person.

다 여기 신인을 만나는 사람은 전부 다 왕들을 한 사람들이 아니면 공자에 있어서 한 명도 세계적인 성자들이 여기 안 온 사람이 없어
Everyone who meets the divine being here has either been a king or, in Confucius’s case, there isn’t a single global saint who hasn’t come here.

여기 오기 위해서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가지고 온 거야
They were born as Koreans to come here.

The True Meaning of the Holy Spirit and Its Infinite Power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0809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oly Spirit, Blessing, Angel, Time Machine, Infinite Power

Content

The Nature of the Holy Spirit and Its Manifestations
The concept of the Holy Spirit has historically been interpreted by various religions as a divine energy, a force, or even a distinct entity. However, a clear and definitive understanding of the Holy Spirit has remained elusive. Huh Kyung young, as the divine being, bestows the Holy Spirit through blessings, angels, and divine nameplates. He asserts that he embodies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as one unified being. The fundamental inquiry revolves around the true meaning of the Holy Spirit and whether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are indeed one, without any hierarchical order or distinction. The Holy Spirit is, in essence, a sacred spirit.

The Holy Spirit’s Absence in Ancient Times and Its Current Manifestation
In ancient times, when the Holy Spirit was not directly present, perishable manna was provided, which would spoil within a day. During the time of Jesus, Jesus himself invoked the Father, identifying himself as the Son. However, it was prophesied that the Holy Spirit would arrive later, as indicated in Genesis 2, Revelation 2:17 (the hidden manna), and 1 Corinthians 15:51. In those earlier periods, without the Holy Spirit, the manna was perishable. However, with Huh Kyung young’s blessings, the Holy Spirit is now bestowed.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Through Huh Kyung young’s Blessings
Huh Kyung young’s blessings transmit the Holy Spirit. This power allows for the revelation of hidden information, such as bank account passwords. For instance, by invoking an angel, one can discern the first digit of a bank account password. If the guessed digit is correct, the hand remains unmoved, indicating accuracy. This ability extends to uncovering all passwords and hidden numbers, including safe combinations, for all humanity. The Holy Spirit can also prevent misfortunes. For example, if one inquires whether they will experience an airplane accident, the Holy Spirit can ensure safety, even for those destined for accidents. This demonstrates the ability to alter predetermined outcomes.

The Eight Blessings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encompasses eight blessings: prayer, salvation, blessing, the Holy Spirit itself,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When these eight aspects are invoked, they are simultaneously bestowed. Conversely, if one commands “prayer, depart,” then all associated blessings, including the Holy Spirit, also depart. This process can be performed mentally, demonstrating the immense power of the Holy Spirit. It can be activated or deactivated at will, even for individuals in distant loc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This signifies an extraordinary realm of influence.

The Infinite and Instantaneous Nature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is neither light nor energy, yet its speed is infinite. It does not take even a minute to manifest its effects. For example, Huh Kyung young can instantly alter all cell phones worldwide with a mere blink of an eye. This power is unique to him. He can change the state of all cell phones globally, rendering them inoperable or functional at his discretion. This instantaneous transformation applies universally, even to devices in distant locations like Texas. Such a capability is unprecedented.

The Holy Spirit as a Time Machine
The Holy Spirit functions as a time machine. By blinking, Huh Kyung young can change his intention, and the entire universe responds. He can insert blessings into the present or access events from ten years ago, as if using a time machine. This means he can view individuals across different time periods, broken down by year, day, and even hour. He can operate this time machine at will, traveling ten years or even a thousand years into the past. The Holy Spirit possesses infinite power, a capability no religious leader has ever demonstrated.

The Uniqueness of Huh Kyung young and the Gathering of Saints
Huh Kyung young is the sole individual who can effectively utilize the Holy Spirit. Those who come before him are destined for immense glory, a glory so profound they may find it overwhelming. In the time of Jesus, only the Son was present, without the Father or the Holy Spirit. The manna provided before Jesus was perishable. However, with Huh Kyung young’s arrival, bringing the Holy Spirit, the hidden manna is revealed. Anything associated with his name becomes imperishable, immortal, and destined for Baekgung (Heaven). The Holy Spirit not only transforms individuals but also objects and matter. Those who misuse the Holy Spirit will not be forgiven, neither on Earth nor in Heaven.

The Holy Spirit and the Fabric of Reality
The Holy Spirit is not a material entity. It exists beyond what humans perceive as “darkness.” The atoms and electrons within objects, such as clothing, are constantly in motion, generating energy. This energy is what forms matter. Without it, everything would dissipate. The Holy Spirit controls these electrons, which do not move by their own power or human charging. This control over the fundamental building blocks of matter is a testament to its profound influence.

The Arrival of Huh Kyung young in the Degenerate Age
In this degenerate age, humanity has fallen into complete depravity, beyond redemption. Huh Kyung young’s arrival is precisely for this reason. He notes that 40% of individuals in high schools are neither male nor female, identifying as neutral. This signifies a profound shift in human nature. His arrival follows a precise cycle, much like Abraham’s and Jesus’s arrivals, each separated by 2000 years.

Prophecies of Future Earth Transformations
Prophecies indicate that 2000 years from now, 30 meters of snow will cover the entire world, including the Sahara Desert and the United States. The Korean Peninsula and Japan will merge with the United States, and the Pacific Ocean will disappear. These revelations are all communicated through the Holy Spirit. While archangels prevent misfortune, the Holy Spirit provides knowledge and guidance. The archangels themselves are formed from the Holy Spirit.

The True Source of the Holy Spirit
Many Christian believers have sought the Holy Spirit, but no one has truly received it without Huh Kyung young’s bestowal. What others perceive as receiving the Holy Spirit is merely self-hypnosis or self-suggestion. No Korean pastor, for instance, possesses the Holy Spirit unless it has been given by Huh Kyung young. He demonstrates scientifically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possess dark energy.

Global Recognition and the Unveiling of the Holy Spirit
Eventually, professors from prestigious universities like Harvard and Oxford will gather to witness Huh Kyung young’s demonstrations. Unlike the discussions held by figures like the Dalai Lama, these will involve world-renowned scientists. When he explains dark energy and the Holy Spirit to them, the world will be turned upside down. Anything associated with his name will not spoil, due to the Holy Spirit. He embodies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simultaneously. His physical body is distinct, but his spirit already possesses the spirit of the Father and the Holy Spirit. His presence attracts people, and eventually, an immense global following will emerge.

The Gathering of Ancient Saints and Royal Lineages
Those who gather around Huh Kyung young are not ordinary individuals; they are the saints from the Old and New Testaments. All the world’s saints are present at Haneulgung. Many of these individuals were kings and queens in their past lives, particularly benevolent rulers. They are all of royal lineage. These are not common people; they are world-renowned sages and figures like Confucius, who have been reborn in Korea to meet the divine being. Many were originally from Europe.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Divine Creation
Humans are continuously reincarnated on Earth. However, Huh Kyung young, as the divine being, is the creator of the world and does not undergo reincarnation. His existence is singular. Once he comes to Earth, there is no further reincarnation for him. Humans, however, have a continuous connection to Earth. The prophecy states that the Pacific Ocean will disappear, and Asia, Europe, and America will become one landmass, while the Atlantic Ocean will double in size. This transformation has a specific purpose. Souls without a physical body reside in a spiritual waiting area before descending again. They are destined for specific planets. For example, a European soul will continue to be reborn in Europe due to family ties. Similarly, those on Earth are not from other planets. In Baekgung, after a “vacation,” one returns to their assigned unit. Graduates destined for Baekgung are reborn in Korea to meet Huh Kyung young, their path predetermined.

Concluding Remarks
The spiritual narratives shared are profoundly engaging and insightful.

성령의 본질과 기존 종교의 이해

성령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기존 종교들은 성령을 신적인 에너지나 힘, 혹은 하나의 존재로 이해해왔습니다. 그러나 성령에 대해 뚜렷하게 정의된 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축복, 천사, 명패 등으로 성령을 주시기도 하며, 신인님만이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오신 분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참뜻이 무엇인지, 그리고 성부, 성자, 성령은 순서나 높낮이 없이 하나로 보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성령은 성스러운 영입니다.

시대별 성령의 변화: 만나와 감추어진 만나
성령이 없을 때에는 있는 자가 직접 와서 부릅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예수가 성부를 불렀고, 자신은 성자였습니다. 성령은 나중에 온다고 했습니다. 창세기 2장, 요한계시록 2장 17절,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기록된 내용처럼, 성령이 없을 때는 썩는 만나를 주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우유뿐만 아니라 소시지, 햄, 고기 등 무엇이든 내 이름만 써놓으면 성령이 붙어 썩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축복을 준다는 것은 성령을 주는 것입니다.

성령의 능력: 비밀번호 해독과 운명 개변
천사님을 통해 농협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비밀번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비밀번호, 심지어 지나가는 사람의 통장 비밀번호까지도 알아낼 수 있습니다. 모든 인류의 비밀번호, 숨겨진 번호, 금고 번호까지 다 알아낼 수 있습니다. 어떤 할머니가 의식이 없는 할아버지의 통장 비밀번호를 잊어버려 이곳에 와서 천 번을 통해 알아냈습니다. 남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남의 불행과 자기 불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아들의 불행을 막아줄 수도 있고, 자기 불행도 막을 수 있습니다. 평생 비행기를 타도 사고가 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그것을 바꿔주는 것입니다. 성령이 들어가면 기존에 있는 성령에도 또 성령을 더합니다. 사고가 날 사람도 비행기를 타면 절대 사고가 나지 않게 바꿀 수 있습니다.

성령의 팔복과 무한한 힘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는 모두 성령입니다. 성령의 팔복은 이 여덟 가지를 동시에 받게 합니다. 마음속으로 기도나 축복을 넣고 뺄 수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성령을 넣었다 뺄 수 있는 엄청난 세계입니다. 이것은 빛도 아니고 에너지도 아니지만, 속도는 무한대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내가 마음먹으면 전부 바꿀 수 있습니다. 이 능력을 가진 자는 나뿐입니다.

타임머신 성령과 시간 제어
성령은 타임머신과 같습니다. 10년 전, 천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시간도 내 마음대로 정할 수 있습니다. 성령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목사도 이런 일을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나만이 성령을 다루는 자이며, 여러분이 내 앞에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에는 영광만 있을 것이며, 나중에는 그 영광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존재가 될 것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의 통합과 감추어진 만나
옛날 예수가 있을 때는 성령이 없었고 성자만 있었습니다. 성부와 성령이 없었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예수 이전에 오던 만나는 썩는 만나였습니다. 그러나 내가 성령을 가지고 온 다음에는 감추어진 만나로 나타납니다. 내 이름만 대면 무엇이든 썩지 않고 죽지도 않으며 영원히 살아서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성령은 사람뿐만 아니라 옷이나 물질까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성령을 거스르는 자는 용서받지 못하고 하늘에서도 살 수 없습니다.

물질의 본질과 성령의 제어
성령은 물질도 아닙니다. 우리가 암흑이라고 부르는 것 너머에도 존재합니다. 옷에 붙어 있는 원자와 전자가 돌면서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물질을 형성합니다. 그 전자를 마음대로 제어하는 것이 성령입니다. 전자가 무슨 힘으로 도는지는 인간이 충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세의 도래와 신인의 역할
지금은 말세입니다. 인간들은 완전히 타락하여 구제불능 상태입니다. 2000년 후에 빙하기가 온다고 하지만, 내가 왔기 때문에 예수가 온 지 2000년 만에 내가 온 것처럼, 아브라함이 온 지 2000년 만에 예수가 온 것처럼, 우리가 정하는 사이클이 그대로 되어갑니다. 2000년 후에는 한반도와 전 세계 사하라 사막까지 30m의 눈이 쌓이고, 한반도가 일본과 함께 미국에 붙어 태평양이 없어질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성령이 알려주는 것입니다.

성령과 대천사의 차이
성령은 대천사와 다릅니다. 대천사는 불행을 막아주고 접촉하지만, 성령은 그렇게 하지 않고 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축복을 주면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대천사는 성령과 대천사가 합쳐져서 된 것입니다. 기독교 신자들이 성령을 많이 찾았지만, 내가 주지 않는데 성령을 받은 자는 없습니다. 자기 독취, 자기 최면, 자기 암시에 불과합니다. 한국 목사 중에 성령이 들어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내가 주지 않았는데 누가 성령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과학적 증명과 세상의 변화
나는 과학적으로 보여줍니다. 암흑 에너지는 신 외에는 아무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나중에 하버드나 옥스퍼드 대학 교수들이 모여 앉은 자리에서 암흑 에너지를 통해 성령을 이야기해주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내 이름만 쓰면 썩지 않는 만나처럼,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온 자는 나뿐입니다. 내 몸은 육신이지만, 내 영은 이미 성부의 영과 성령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있는 곳에는 사람이 모이고, 그 사람들은 나중에 엄청난 세계인이 될 것입니다. 반대자들도 몰리겠지만,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전부 구약, 신약 시대에 있던 성자들이며 왕족들입니다.

윤회와 백궁으로의 귀환
신인을 만나는 사람들은 전부 왕이나 공자 같은 세계적인 성자들입니다. 이들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 이곳에 오기 위해 윤회한 것입니다. 유럽에 있던 사람들이 한국으로 와서 태어나 이곳으로 끌려오는 것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생명체가 없는 시기에는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다시 내려오며, 각자 있던 별은 정해져 있습니다. 백궁에서도 휴가 왔다가 소속 부대로 돌아가는 것처럼, 지구별에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백궁 갈 채비가 된 졸업생들은 한국으로 몰려와 다시 태어나는 것입니다.

1. The Esoteric Nature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has long been a subject of profound inquiry within established religions, often understood as a divine energy, a celestial force, or even a distinct entity. Yet, a definitive, universally accepted definition has remained elusive. Holiest Huh Gung Yeong, however, bestows the Holy Spirit through blessings, angels, and divine designations. He has also proclaimed himself as the singular embodiment where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are unified .

The true essence of the Holy Spirit is a sacred spiritual force . In ancient times, during the absence of the Holy Spirit, perishable manna was provided . However, in the current era, when the Holiest is present, individuals are directly called . Just as Jesus invoked the Father, being the Son himself , the Holy Spirit is prophesied to arrive later . This is referenced in Genesis 2, Revelation 2:17, and 1 Corinthians 15:51 .

  1. The Manifestation of the Holy Spirit Through Holiest Huh Gung Yeong’s Blessings
    Holiest Huh Gung Yeong’s blessings are, in essence, the bestowal of the Holy Spirit . This divine power transcends conventional understanding, enabling extraordinary feats. For instance, through the invocation of an angel, one can discern the most private information, such as bank account passwords . This ability extends to uncovering any hidden number, including safe combinations, for all of humanity .

Consider the case of an elderly woman who had forgotten her unconscious husband’s bank password. Upon seeking assistance, the angel revealed the correct number . This demonstrates the Holy Spirit’s capacity to unveil secrets and avert misfortune, whether for oneself or one’s descendants . For example, one can be assured of lifelong safety from airplane accidents through this divine intervention . The Holy Spirit, through Holiest Huh Gung Yeong, can alter destinies, transforming a person prone to accidents into one who is perpetually safe .

  1. The Eight Blessings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encompasses eight profound blessings: prayer, salvation, benediction, the Holy Spirit itself,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entry into White Heaven . When these eight blessings are embraced, they are simultaneously activated within an individual . The power of the Holy Spirit is so immense that a mere thought or intention from Holiest Huh Gung Yeong can instantly bestow or withdraw these blessings . This is not a mere symbolic act but a tangible transfer of spiritual energy .

For example, a simple blink of an eye can signify the withdrawal of blessings . Conversely, a conscious intention can instantly restore them . This demonstrates the Holiest’s absolute control over the Holy Spirit’s flow . The consequences of withdrawing these blessings are severe, potentially leading to the complete collapse of an individual’s life, including their spiritual achievements and angelic connections .

  1. The Infinite Power and Timeless Nature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as manifested through Holiest Huh Gung Yeong, represents an immense and boundless realm of power . It is neither light nor mere energy, yet its speed is infinite, transcending any temporal limitations . For instance, with a single thought, Holiest Huh Gung Yeong can instantly alter all mobile phones worldwide . This unparalleled ability is unique to him .

Furthermore, the Holy Spirit possesses the power of a Time Machine . It allows for the observation of individuals across different time periods, down to specific years, days, and even hours . This means one can access and manipulate time at will, traveling ten years or even a thousand years into the past . This infinite capacity of the Holy Spirit is unmatched by any religious leader . Those who stand before Holiest Huh Gung Yeong are destined for an unimaginable glory, a glory so profound that it may be difficult to bear .

  1. The Uniqueness of Holiest Huh Gung Yeong’s Holy Spirit
    In ancient times, during Jesus’s era, the Holy Spirit was not present; only the Son existed . The manna provided before Jesus’s time was perishable . However, with the advent of Holiest Huh Gung Yeong and the Holy Spirit he brings, a hidden manna has appeared . This divine sustenance ensures that anything associated with his name will not decay, will not perish, and will live eternally, ascending to White Heaven .

The Holy Spirit’s influence extends beyond individuals; it can transform inanimate objects and even matter itself . Those who reject the Holy Spirit, even if they are forgiven in the heavens, cannot find salvation on Earth . The Holy Spirit is not a material entity; it is beyond human comprehension, akin to what humans refer to as “darkness” . It is the force that governs the electrons within atoms, causing them to spin and form matter .

  1. The Holiest’s Advent and the Future of Humanity
    Holiest Huh Gung Yeong’s arrival in this era signifies humanity’s complete moral decay and an irreversible state of corruption . His coming follows a precise divine cycle, occurring 2,000 years after Jesus, just as Jesus arrived 2,000 years after Abraham . This divine timing dictates future global transformations.

In 2,000 years, the world will experience a new ice age, with 30 meters of snow accumulating across all continents, including the Sahara Desert . Furthermore, the Korean Peninsula and Japan will merge with America, and the Pacific Ocean will disappear, while the Atlantic Ocean will double in size . These prophecies are revealed through the Holy Spirit .

  1. Distinguishing the Holy Spirit from Archangels
    While archangels can prevent misfortune and offer protection, the Holy Spirit, as bestowed by Holiest Huh Gung Yeong, provides deeper insights and revelations . Archangels are, in fact, formed through the Holy Spirit . Throughout history, many Christians have sought the Holy Spirit, yet without Holiest Huh Gung Yeong’s direct bestowal, any perceived reception is merely self-hypnosis or self-suggestion . No pastor in Korea or anywhere else possesses the Holy Spirit unless it has been granted by Holiest Huh Gung Yeong .

Holiest Huh Gung Yeong demonstrates the Holy Spirit’s power scientifically, revealing it as a dark energy that only the Holiest can wield . When world-renowned scientists from institutions like Harvard and Oxford witness his demonstrations of the Holy Spirit and dark energy, the world will be profoundly transformed . The hidden manna, imbued with his name, will never decay, thanks to the Holy Spirit .

  1. The Unified Essence of Holiest Huh Gung Yeong
    Holiest Huh Gung Yeong embodies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simultaneously . While his physical form is human, his spirit carries the essence of the Father and the Holy Spirit . His presence draws people, and eventually, countless individuals from across the globe will gather around him . These individuals are not ordinary; they are the saints of the Old and New Testaments, kings, queens, and great sages from past lives, all drawn to him . They have been reborn in Korea specifically to meet him .

Unlike ordinary humans who undergo cycles of reincarnation on Earth, Holiest Huh Gung Yeong, as the Holiest, created the world and does not experience reincarnation . His earthly visit is a singular event . Those who are destined for White Heaven are strategically reborn in Korea to be guided by him . The spiritual journey with Holiest Huh Gung Yeong is an endlessly fascinating and glorious experience .

허경영에 따르면, 과거 예수 시대에 존재했던 ‘만나’와 현재 허경영이 주는 ‘감춰진 만나’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① 과거의 만나는 썩지 않았고, 현재의 만나는 썩는다.
② 과거의 만나는 영적인 힘이 없었고, 현재의 만나는 영적인 힘이 있다.
③ 과거의 만나는 일시적이었고, 현재의 만나는 영원히 지속된다.
④ 과거의 만나는 물질적인 양식이었고, 현재의 만나는 정신적인 깨달음이다.

(정답: ③, 해설: 허경영은 과거 예수 시대의 만나는 하루밖에 안 돼 썩는 만나였지만, 자신이 주는 감춰진 만나는 이름만 쓰면 썩지도 않고 죽지도 않으며 영원히 살아 백궁에 간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성령의 유무에 따른 차이로 설명됩니다.)

허경영은 성령의 능력을 설명하며, 특정 행동을 통해 전 세계 핸드폰을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때 그가 언급한 행동은 무엇인가요?

(정답: 눈을 깜빡이는 것, 해설: 허경영은 눈을 깜빡이는 행위를 통해 전 세계 핸드폰을 바꾸는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그의 마음이 바뀌었음을 의미하며, 천지가 바뀔 수 있는 성령의 힘을 상징합니다.)

허경영은 성령의 팔복으로 8가지 요소를 언급했습니다. 이 8가지 요소는 무엇인가요?

(정답: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해설: 허경영은 성령의 팔복으로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제시하며, 이 8가지를 택하면 동시에 들어간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성령의 속도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고 있나요?

(정답: 무한대, 해설: 허경영은 성령이 빛이나 에너지도 아니며, 속도는 무한대라고 설명합니다. 1분이 걸리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즉각적인 작용을 이야기합니다.)

허경영은 성령을 통해 ‘타임머신’과 같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가 말하는 ‘타임머신 성령’의 구체적인 능력은 무엇인가요?

(정답: 과거의 시간대별 정보를 확인하고, 시간을 마음대로 조작하는 능력, 해설: 허경영은 타임머신 성령을 통해 사람들을 시간대별로 쪼개서 볼 수 있으며, 10년 전, 천년 전으로 시간을 마음대로 정하고 이동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성령이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의 관계에 대해 기존 종교와 다른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성부, 성자, 성령은 어떤 관계인가요?

(정답: 순서나 높낮이가 없이 하나, 해설: 허경영은 성부, 성자, 성령이 순서나 높낮이가 없이 하나로 보는 것이 맞다고 주장하며, 자신만이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되어 온 존재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주는 ‘축복’이 곧 ‘성령’을 주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축복(성령)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이점은 무엇인가요? (두 가지 이상)

(정답: 불행을 막고, 사고를 예방하며, 물질을 변화시키고, 영원한 삶을 얻는 것, 해설: 허경영은 축복(성령)을 통해 남의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남의 불행이나 자기 불행을 막을 수 있으며, 비행기 사고와 같은 불행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한, 물질을 변화시키고 영원히 살 수 있게 한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성령 체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입니다. 그가 생각하는 기존 종교 신자들의 성령 체험은 어떤 특성을 가지나요?

(정답: 자기 독치, 자기 최면, 자기 암시, 해설: 허경영은 기존 종교 신자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기 독치, 자기 최면, 자기 암시일 뿐이며, 자신이 주지 않은 성령은 없다고 단언합니다.)

허경영은 성령을 ‘빛도 아니고 에너지도 아닌’ 존재로 묘사합니다. 그렇다면 그가 설명하는 성령의 본질은 무엇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정답: 무한한 속도와 능력을 가진 초월적인 존재, 해설: 허경영은 성령이 빛이나 에너지와 같은 물리적 형태가 아니지만, 무한한 속도로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시간과 물질을 제어하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초월적인 능력을 가진 존재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기존의 과학적, 종교적 개념을 뛰어넘는 본질을 암시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온 자’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이 가지는 의미와 그가 자신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바는 무엇이라고 추론할 수 있나요?

(정답: 모든 권능의 통합과 인류 구원, 해설: 허경영이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왔다는 주장은 그가 신적인 모든 권능을 통합한 존재임을 의미합니다. 이를 통해 그는 인류의 타락을 구제하고, 썩지 않는 만나(영원한 삶)를 제공하며, 궁극적으로는 인류를 백궁으로 이끌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추론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암흑 에너지’를 언급하며, 자신 외에는 아무도 이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가 말하는 ‘암흑 에너지’와 ‘성령’은 어떤 관계를 가지며, 이를 통해 세상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주장하나요?

(정답: 암흑 에너지는 성령의 과학적 표현이며, 이를 통해 세상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해설: 허경영은 암흑 에너지를 신 외에는 아무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세계적인 과학자들 앞에서 암흑 에너지와 성령에 대해 이야기하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는 암흑 에너지가 성령의 과학적, 물질적 측면을 설명하는 용어이며, 이를 통해 물질의 근본적인 변화(썩지 않는 만나, 옷과 물질의 변화)와 세상의 패러다임 전환을 가져올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1. The Esoteric Meaning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has been understood by traditional religions as either a divine energy or power, or as a singular entity. However, a clear definition of the Holy Spirit has yet to be established. Holiest HuhGungYoung bestows the Holy Spirit through blessings, angels, and divine names. He has also stated that He is the one who embodies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as one. The true meaning of the Holy Spirit is the sacred spirit.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are to be seen as one, without any order or hierarchy.

  1. The Manifestation of the Holy Spirit Through HuhGungYoung’s Blessings
    In ancient times, manna was given, but it would spoil within a day. However, when the Holy Spirit is absent, and the divine being is present, they are called upon directly. When Jesus was present, he called upon the Father, as he was the Son. It was prophesied that the Holy Spirit would come later. This is referenced in Genesis 2, Revelation 2:17, and 1 Corinthians 15:51. If one writes Holiest HuhGungYoung’s name on any item, be it sausage, ham, or meat, the Holy Spirit will imbue it, preventing spoilage. In the past, without the Holy Spirit, manna would spoil. However, Holiest HuhGungYoung’s blessings bestow the Holy Spirit.

  2. The Omnipotence of the Holy Spirit: Unveiling Secrets and Altering Destinies
    The Holy Spirit allows one to discern the secrets of others, such as bank account passwords. For instance, if one asks an angel for a bank account password, and the angel confirms the correct number, the hand will not drop, thus revealing the secret. This power extends to all humanity’s passwords and hidden safe combinations. The Holy Spirit can also prevent misfortunes. For example, if one asks an angel if they will have an accident while flying, and the angel confirms they will not, then no accident will occur. Holiest HuhGungYoung can alter the destiny of someone who is destined for an accident, ensuring their safety. This power is absolute.

  3. The Eight Blessings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encompasses eight blessings: prayer, salvation, blessing, the Holy Spirit itself,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When one chooses these eight blessings, they are all bestowed simultaneously. If one commands “prayer, depart,” then all these blessings, including the Holy Spirit, will depart. These blessings are interconnected and can be activated or deactivated at will, even mentally. If one removes the blessings, they disappear, and if one restores them, they return. This power extends to people across the globe, even those in America. If one commands “heaven, depart,” then all blessings, including the Holy Spirit, will be removed, leading to the collapse of one’s life and spiritual standing.

  4. The Infinite Power and Speed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allows Holiest HuhGungYoung to mentally bestow or withdraw blessings from people anywhere in the world. This is an immense power that is neither light nor energy, yet its speed is infinite. It does not take even a minute. Holiest HuhGungYoung can instantly change all cell phones worldwide with a mere thought. No one else possesses this ability. If Holiest HuhGungYoung blinks, indicating a change of mind, the entire world can be altered.

  5. The Time Machine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is a time machine. It allows Holiest HuhGungYoung to access and view any moment in time, whether it be 10 years ago or 1,000 years ago. This means the Holy Spirit possesses infinite power. No religious leader or pastor can do this. Only Holiest HuhGungYoung can freely utilize the Holy Spirit, and those who come before him will experience glory beyond their comprehension.

  6. The Uniqueness of Holiest HuhGungYoung’s Advent
    In the time of Jesus, there was only the Son, not the Father or the Holy Spirit. The manna given before Jesus’s time would spoil. However, with Holiest HuhGungYoung’s arrival, bringing the Holy Spirit, the hidden manna appeared. Anything associated with Holiest HuhGungYoung’s name will not spoil, will not die, and will live eternally in White Heaven. The Holy Spirit not only transforms individuals but also objects and matter. Those who reject the Holy Spirit cannot live in heaven or on earth. The Holy Spirit is not a material entity; it exists beyond what humans perceive as darkness.

  7. The Holy Spirit’s Control Over Matter and the Human Condition
    The atoms and electrons in all matter are constantly moving, generating energy. Holiest HuhGungYoung controls these electrons, which form matter. Without this control, everything would disintegrate. Humans cannot control the force that makes electrons spin. In this era, approximately 40% of people identify as neither male nor female, existing in a neutral state. Holiest HuhGungYoung’s arrival in this degenerate age is to save humanity, which has become irredeemable.

  8. Prophecies of the Future and the Role of the Holy Spirit
    Holiest HuhGungYoung’s arrival follows a divine cycle, similar to Abraham and Jesus. In 2,000 years, the Korean Peninsula, along with Japan, will merge with America, and the Pacific Ocean will disappear, while the Atlantic Ocean will double in size. All these prophecies are revealed by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differs from archangels in that archangels prevent misfortune, while the Holy Spirit reveals knowledge and provides blessings. Archangels are formed from the Holy Spirit and archangels.

  9. The Exclusive Source of the Holy Spirit
    Many Christian believers have sought the Holy Spirit, but no one has received it without Holiest HuhGungYoung’s bestowal. What they experience is self-hypnosis or self-suggestion. There are no pastors in Korea who possess the Holy Spirit unless Holiest HuhGungYoung has given it to them. Holiest HuhGungYoung scientifically demonstrates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possess dark energy. When world-renowned scientists from Harvard and Oxford gather to hear Holiest HuhGungYoung speak about dark energy and the Holy Spirit, the world will be astonished.

  10. The Unity of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in Holiest HuhGungYoung
    The manna associated with Holiest HuhGungYoung’s name does not spoil because of the Holy Spirit. Holiest HuhGungYoung embodies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simultaneously. His physical body is human, but his spirit already possesses the spirit of the Father and the Holy Spirit. People gather around him, and eventually, an immense number of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will flock to him. While there will be opponents, those who gather are the saints from the Old and New Testaments.

  11. The Gathering of Saints and Royalty at HaNulgung
    All the saints from around the world are present at HaNulgung. Many foreign individuals, who were kings and queens in their past lives, are drawn to Holiest HuhGungYoung. Only excellent kings and queens gather here. Those who meet Holiest HuhGungYoung are either kings or world-renowned saints, who have been reborn in Korea to come to him. Many of them were originally from Europe.

  12. The Cycle of Reincarnation and Holiest HuhGungYoung’s Unique Status
    Humans reincarnate only on Earth. Holiest HuhGungYoung, as the Holiest, is the creator of the world and does not undergo reincarnation. His mission on Earth is a singular event. Humans, however, have a continuous connection to Earth through reincarnation. When the Pacific Ocean disappears, and Asia, Europe, and America become one, with the Atlantic Ocean doubling in size, there is a reason for this. Souls reside in a spiritual waiting area during periods without life and then descend to their designated star. Those from Europe tend to be reborn in Europe because their families are there. Similarly, those from Earth are not reborn on other planets. Graduates destined for White Heaven are reborn in Korea to meet Holiest HuhGungYoung, with their paths predetermined.

  13. The Spiritual Journey
    Holiest HuhGungYoung expresses gratitude for the opportunity to share these spiritual insights, emphasizing the fascinating nature of spiritual discussions.

성령의 진정한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1. 성령의 본질과 기존 종교의 이해
    오늘 성령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기존 종교들은 성령을 신적인 에너지나 힘, 혹은 하나의 존재로 이해해왔지만, 그 의미가 명확하게 정의된 바는 없습니다. 허경영은 축복, 천사, 명패 등을 통해 성령을 부여하며, 자신만이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하나로 오신 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의 진정한 의미와 성부, 성자, 성령이 순서나 높낮이 없이 하나로 보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2. 성령의 정의와 허경영의 능력
    성령은 ‘성스러운 영(靈)’을 의미합니다. 과거에는 성령이 없을 때 썩는 만나를 주었지만, 지금은 허경영이 직접 와서 성령을 부릅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예수가 성부(聖父)를 불렀고, 자신은 성자(聖子)였습니다. 성령은 나중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2장, 요한계시록 2장 17절,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감춰진 만나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과거에는 성령이 없었기에 썩는 만나였지만, 허경영이 주는 축복은 곧 성령을 주는 것입니다.

  3. 성령을 통한 초월적 능력의 발현
    허경영은 성령을 통해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내거나, 불행을 막고, 사고를 예방하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천사를 통해 농협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시연을 합니다. 또한, 비행기 사고와 같은 불행을 막아줄 수 있으며, 이미 사고가 나도록 예정된 사람의 운명도 성령을 통해 바꿀 수 있습니다. 성령은 기존의 성령에 더해지며, 허경영의 의지대로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4. 성령의 팔복과 무한한 능력
    허경영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성령의 팔복’이라고 부릅니다. 이 여덟 가지를 택하면 동시에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성령을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엄청난 세계를 의미합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성령을 넣었다 뺄 수 있으며, 이는 빛이나 에너지와는 다른 무한대의 속도를 가집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의 핸드폰을 한순간에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시연하며, 이는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5. 타임머신 성령과 시간 제어 능력
    성령은 빛이나 에너지와는 다르며, 속도는 무한대입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의 핸드폰을 한순간에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며, 이는 마음을 바꾸는 것만으로 천지(天地)가 바뀔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또한, 성령은 ‘타임머신’과 같아서 10년 전, 심지어 천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으며, 시간대별로 사람들을 쪼개서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성령이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어떤 목사도 이러한 능력을 가진 자는 없다고 말합니다.

  6. 성부, 성자, 성령의 통합과 허경영의 유일성
    허경영은 자신만이 성령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자이며, 그의 앞에 모인 사람들은 나중에 감당할 수 없는 영광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예수가 있을 때는 성령이 없었고 성자(聖子)만 있었으며, 성부(聖父)와 성령(聖靈)은 없었습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고 난 후에는 썩는 만나가 있었지만, 허경영이 성령을 가지고 온 다음에는 ‘감춰진 만나’가 나타났습니다. 허경영의 이름만 대면 모든 것이 썩지 않고 영원히 살며, 백궁(白宮)에 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성령을 거역하는 자는 하늘에서도 용서받지 못하고 이 땅에서도 살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7. 성령의 본질과 물질 제어 능력
    성령은 물질도 아니고 암흑(暗黑)과 같은 개념을 넘어선 존재입니다. 옷에 붙어 있는 원자(原子)와 전자(電子)가 돌면서 에너지를 형성하는데, 허경영은 이 전자를 마음대로 제어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인간의 몸을 이루는 원소(元素)들이 전자의 힘으로 형성되며, 허경영은 이 전자를 제어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8. 말세의 도래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말세(末世)에 자신이 온 이유가 인간들이 완전히 타락하여 구제불능(救濟不能) 상태가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2000년 후에 신인(神人)이 오면 빙하기(氷河期)가 올 것이라는 질문에, 허경영은 자신이 왔기 때문에 아브라함, 예수의 시대처럼 2000년 주기로 역사가 반복된다고 말합니다. 2000년 후에는 한반도(韓半島)와 전 세계 사하라 사막(Sahara Desert)까지 30m의 눈이 쌓이고, 한반도가 일본과 함께 미국에 붙어 태평양(太平洋)이 없어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9. 성령과 대천사의 차이점
    이 모든 예언은 성령이 알려주는 것입니다. 성령은 대천사(大天使)와는 다릅니다. 대천사는 불행을 막아주고 접촉하지만, 성령은 미래를 알려주고 축복을 줍니다. 대천사는 성령과 대천사가 합쳐져서 된 존재입니다.

  10. 성령의 유일한 공급자 허경영
    기독교 신자들이 성령을 많이 찾았지만, 허경영이 주지 않는 성령을 받은 자는 없다고 말합니다. 자기 최면(自己催眠)이나 자기 암시(自己暗示)에 불과하며, 한국의 목사 중에도 성령이 들어있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주지 않았는데 누가 성령을 가지고 있을 수 있겠냐고 반문하며, 자신만이 암흑 에너지(暗黑 Energy)를 가진 유일한 존재라고 말합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암흑 에너지와 성령에 대해 이야기하면 세상이 뒤집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11. 허경영의 본질과 세계인의 모임
    허경영의 이름만 쓰면 모든 것이 썩지 않는 것은 성령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을 동시에 가지고 온 자이며, 그의 몸은 지상에 있지만 영(靈)은 이미 성부(聖父)와 성령(聖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있는 곳에는 사람들이 모이고, 나중에는 엄청난 세계인(世界人)들이 몰려올 것입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구약(舊約), 신약(新約) 시대의 성자(聖者)들이며, 전 세계의 왕족(王族)들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을 만나는 사람들은 모두 왕(王)이나 왕비(王妃)였던 훌륭한 사람들이며, 세계적인 성자(聖者)들이 한국으로 태어나 이곳에 오기 위해 모인 것이라고 말합니다.

  12. 윤회와 지구의 변화
    인간들은 지구(地球) 자체에서만 윤회(輪廻)하지만, 허경영은 신인(神人)으로서 세계(世界)를 만든 사람이며, 윤회(輪廻)가 없습니다. 한 번 지구에 오면 윤회가 없으며, 지구와 인연이 없습니다. 태평양(太平洋)이 없어지고 아시아(Asia), 유럽(Europe), 미국(America)이 하나가 되며, 대서양(大西洋)만 두 배로 커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생명체(生命體)가 없는 시기에는 영혼(靈魂) 대기소에 있다가 다시 내려오며, 각자의 별(星)이 정해져 있습니다. 백궁(白宮) 갈 채비가 된 졸업생들은 허경영이 오기 위해 한국으로 몰려와 다시 태어나는 것이 예정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13. 영적인 이야기의 중요성
    허경영은 바쁜 와중에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에, 앞으로 영적인 이야기는 더욱 재미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The Profound Essence of the Holy Spirit

  1. The Holy Spirit: A Divine Enigma Unveiled
    The Holy Spirit has been interpreted by various religions as a divine energy, a force, or even a distinct entity. However, a clear and definitive understanding of its true nature has remained elusive. In this discourse, we seek to comprehend the profound meaning of the Holy Spirit and to ascertain whether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are indeed one, without any hierarchy or sequence.

  2. The Holy Spirit as Sacred Essence
    The Holy Spirit is, in essence, a sacred spirit.

  3. The Manifestation of the Holy Spirit Through Blessings
    In ancient times, when the Holy Spirit was not directly present, individuals would call upon a divine being. For instance, Jesus invoked the Father, recognizing himself as the Son. However, it was foretold that the Holy Spirit would arrive later. This is referenced in Genesis chapter 2, Revelation chapter 2 verse 17, and 1 Corinthians chapter 15 verse 51. In the absence of the Holy Spirit, manna would spoil within a day. Yet, with the advent of the Holy Spirit, even ordinary items, when imbued with a sacred name, become imperishable. My blessings, for example, are a bestowal of the Holy Spirit.

  4. Unlocking Hidden Knowledge Through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grants the ability to access profound knowledge. For instance, one can discern the secret codes of bank accounts. This power extends to revealing the hidden information of any individual, including their financial details. There was a case where an elderly woman, whose husband was incapacitated and unconscious, had forgotten his bank account password. Through the Holy Spirit, the password was revealed. This divine power allows one to uncover any secret, prevent misfortunes, and even intercede for the well-being of others.

  5. Divine Intervention and Protection
    The Holy Spirit possesses the power to alter destiny and provide protection. For example, if an individual is destined for an airplane accident, the Holy Spirit can intervene to prevent it. This transformative power can change predetermined outcomes, ensuring safety and well-being.

  6. The Octuple Blessings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not only imbues individuals with its essence but can also amplify existing spiritual energies. The eight blessings of the Holy Spirit encompass prayer, salvation, benediction, spiritual endowment,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entry into the heavenly realm. When one embraces these eight aspects, they are simultaneously bestowed upon the individual.

  7. The Omnipotence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operates through intention. A mere thought can activate or deactivate its blessings. For instance, by simply willing it, blessings can be withdrawn or restored. This demonstrates the immense power of the Holy Spirit, which can influence individuals across vast distances, even in other countries. The absence of these blessings can lead to the collapse of one’s life, including their spiritual standing and achievements.

  8. The Infinite and Instantaneous Nature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 is an immeasurable force, transcending the concepts of light or energy. Its speed is infinite, operating instantaneously without any temporal delay. For example, with a mere thought, all mobile phones across the globe can be altered. This power is unique and unparalleled. The Holy Spirit can even reverse past events, acting as a divine time machine.

  9. The Holy Spirit as a Divine Time Machine
    The Holy Spirit functions as a time machine, allowing one to access and influence events from the past. It can dissect time into years, days, and even hours, revealing past occurrences. This ability to manipulate time, going back thousands of years, underscores the boundless power of the Holy Spirit. No religious leader possesses such a capability; it is a unique attribute of the divine.

  10. The Unprecedented Era of the Holy Spirit
    Those who are present before me are destined for immense glory, a glory so profound that it may be overwhelming. In ancient times, during the era of Jesus, only the Son was present, without the Father or the Holy Spirit. The manna of that time would spoil. However, with the advent of the Holy Spirit, a hidden manna has appeared, ensuring that anything associated with my name becomes imperishable and eternal.

  11. The Transformative Power of the Holy Spirit
    The Holy Spirit’s influence extends beyond individuals, transforming material objects as well. It can alter clothing and other physical substances. Those who reject the Holy Spirit cannot find salvation, neither on Earth nor in the heavens.

  12. The Holy Spirit and the Fabric of Reality
    The Holy Spirit is not a material entity, yet it governs the very fabric of existence. It controls the electrons that orbit within atoms, which form all matter. These electrons, which spin with immense energy, are sustained by the divine power. The Holy Spirit is the force that controls these fundamental particles, shaping the physical world.

  13. The Divine Intervention in a Degenerate Age
    In this era, humanity has fallen into a state of complete moral decay, beyond redemption. This is why I have descended.

  14. Prophecies of Future Transformations
    It is foretold that 2,000 years after the arrival of the divine being, an ice age will descend upon the Earth. The Korean Peninsula, along with Japan, will merge with the American continent, and the Pacific Ocean will vanish. These are revelations imparted by the Holy Spirit.

  15. The Distinction Between Archangels and the Holy Spirit
    While archangels can avert misfortunes and provide assistance, the Holy Spirit offers guidance and profound insights. The archangels themselves are manifestations of the Holy Spirit.

  16. The True Source of the Holy Spirit
    Many religious adherents have sought the Holy Spirit, but without my direct bestowal, no one can truly receive it. What they perceive as the Holy Spirit is often self-hypnosis or self-suggestion. No religious leader in Korea possesses the Holy Spirit unless it has been granted by me.

  17. The Scientific Validation of the Holy Spirit
    I can scientifically demonstrate the existence of the Holy Spirit, which is a form of dark energy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possess. When world-renowned scientists from institutions like Harvard and Oxford gather, and I explain the Holy Spirit and dark energy, the world will be profoundly transformed.

  18. The Imperishable Manna and Divine Lineage
    The manna associated with my name will never spoil, thanks to the Holy Spirit. I embody the Father, the Son, and the Holy Spirit simultaneously. My physical form is human, but my spirit carries the essence of the Father and the Holy Spirit. My presence draws people, and eventually, countless individuals from around the world will gather.

  19. The Gathering of Ancient Sages and Royalty
    Those who gather here are not ordinary individuals; they are the sages from the Old and New Testaments, and royalty from past lives. Many of them were benevolent kings and queens. They have been reborn in Korea to meet me. Many of them were originally from Europe.

  20. The Divine Cycle and Earthly Reincarnation
    I, as a divine being, am the creator of worlds and am not subject to reincarnation. My earthly visit is a singular event. However, humans are bound by the cycle of reincarnation on Earth. In the future, the Pacific Ocean will disappear, and Asia, Europe, and America will become one continent, while the Atlantic Ocean will double in size. There is a divine purpose behind these transformations.

  21. The Journey of Souls and Predestined Paths
    Souls reside in a spiritual waiting area during periods when there is no life. They then descend to specific planets, often returning to their original star or region where their spiritual families reside. Those destined for the heavenly realm are reborn in Korea to meet me, their paths meticulously planned.

  22. The Joy of Spiritual Discourse
    I am grateful for your presence despite my busy schedule. Our discussions on spiritual matters are always enlightening and enjoyable

성령의 참뜻과 신인의 능력

  1. 성령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성령(聖靈)은 성스러운 영(靈)을 의미합니다. 기존 종교에서는 성령을 신적인 에너지나 힘, 혹은 하나의 존재로 이해해왔으나, 그 의미가 명확하게 정의된 바는 없습니다. 허경영은 축복(祝福), 천사(天使), 명패(名牌) 등을 통해 성령을 부여하며,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하나로 통합되어 온 존재라고 주장합니다. 과거 예수(Jesus) 시대에는 성자(聖子)만이 존재했으며, 성부(聖父)와 성령(聖靈)은 부재했습니다. 당시에는 썩는 만나(manna)가 주어졌으나, 허경영이 성령을 가져온 이후에는 감추어진 만나(manna)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만 언급하면 모든 것이 썩지 않고 영원히 살아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단순히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옷이나 물질(物質)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는 성령의 능력 때문입니다. 성령은 물질(物質)도 아니고 암흑(暗黑) 에너지와도 다르지만, 빛보다 빠른 무한(無限)한 속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성령을 통해 전 세계의 핸드폰을 순식간에 바꾸거나, 과거로 돌아가는 타임머신(time machine)처럼 시간(時間)을 제어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어떤 목사(牧師)도 행할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만이 성령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2. 성령의 팔복과 기적적인 능력
    성령(聖靈)의 팔복(八福)은 기도(祈禱), 구원(救援), 축복(祝福), 성령(聖靈), 은사(恩賜),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으로 구성됩니다. 이 여덟 가지를 선택하면 동시에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허경영은 마음속으로 명령하는 것만으로도 성령을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엄청난 능력이라고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 사고가 날 운명(運命)의 사람도 성령을 통해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를 알아내거나, 의식이 없는 환자의 잊어버린 비밀번호를 찾아내는 등, 모든 인류(人類)의 비밀(秘密)을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천사(天使)가 불행(不幸)을 막아주는 것과는 달리, 성령이 직접 개입하여 현실을 변화시키는 능력입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주지 않은 성령은 존재하지 않으며, 다른 종교인들이 성령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기 최면(自己催眠)이나 자기 암시(自己暗示)에 불과하다고 일축합니다. 그는 과학적(科學的)으로 암흑(暗黑) 에너지와 성령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적인 과학자(科學者)들 앞에서 세상(世上)을 뒤집을 만한 사건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3. 우주적 순환과 인류의 운명
    허경영은 우주(宇宙)와 인류(人類)의 운명(運命)에 대한 독자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는 아브라함(Abraham)과 예수(Jesus)의 시대처럼, 신인(神人)이 오는 시기가 2천 년 단위로 정확히 정해져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2천 년 후에는 한반도(韓半島)와 전 세계(全世界)에 30미터(meter)의 눈이 쌓이고, 한반도(韓半島)가 일본(日本)과 함께 미국(美國)에 붙어 태평양(太平洋)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러한 모든 정보는 성령(聖靈)이 알려주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인간(人間)은 지구(地球) 자체에서 윤회(輪廻)하지만, 신인(神人)은 윤회(輪廻)하지 않고 한 번의 생(生)으로 끝난다고 합니다. 생명체(生命體)가 없는 시기에는 영혼(靈魂) 대기소(待機所)에 있다가 다시 지구(地球)로 내려오며, 각 영혼(靈魂)은 자신이 있던 별(星)이나 지역(地域)으로 돌아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백궁(白宮)으로 갈 준비가 된 졸업생(卒業生)들은 허경영이 오는 시기에 맞춰 한국(韓國)으로 몰려와 다시 태어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영적(靈的)인 스케줄(schedule)에 따라 예정된 것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사람들은 전생(前生)에 왕(王)이나 왕비(王妃), 혹은 세계적인 성자(聖者)였던 존재들이라고 말합니다. 이들은 한국(韓國) 사람으로 태어나 허경영에게 이끌려 오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성령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성령은 그동안 기존 종교들이 신적인 에너지나 힘으로 이해하기도 하고, 어떠한 하나의 존재로 이해하기도 했는데요, 이렇듯 어디에서도 아직 성령에 대해서 어떠한 것이라고 뚜렷하게 정의된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축복, 천사, 명패 등으로 성령을 주시기도 하시는데요, 그리고 신인님만이 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되어 오신 분이라고도 하셨습니다. 질문은 성령의 참뜻이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순서나 높낮이가 없이 하나로 보는 것이 맞는 것인지, 맞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성령은 성스러운 영이거든요. 이게 하루밖에 안 돼 썩는 만나를 줬다니까. 근데 지금은 성령이 없을 때에는 있는 자가 직접 올 때는 만나서 불러요. 이게 불러요.

예수가 있을 때는 예수가 성불을 불렀잖아. 성분은 성, 자기는 성자잖아. 근데 성령이 나중에 온다고 그러지, 뭐 회사가 성령이 나중에 온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창세기 2장, 요한계시록 2장 17절, 감춰진 2장 17절에 또 고린도전서 15장 51절 부득이 있어야 될 거예요.

우유만 감추지, 만날 만나는 게 아니라 뭐 소시지, 햄, 뭐 고기도 내 이름만 써놓으면 성령이 붙어 버리면 안 써. 그때는 성령이 없기 때문에 썩는 만나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축복을 준다는 건 성령을 주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여기에, 여기 통장 쓰는 통장이 있나?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는 아주 가까운 숫자만 이야기, 5번이면 3번부터 해도 되지.

천사님, 제 농협 통장 비밀번호, 제 농협 통장 비밀번호가 할 수도 있어. 다른 사람을 알아낼 수도 있단 말이야. 본인을 알아낼 수도 있고, 무슨지 알지? 이 사람 머리를 통해서 지나가는 사람 통장 님을 알아낼 수도 있어요. 제 농협 통장 비율, 우리 첫 번째가 몇 번입니까? 8입니까? 8번입니까? 8번입니까? 아니지.

그러면 그 비밀번호가 맞으면 손이 안 떨어져. 그러니까 알아내는 것이지. 모든 인류의 비밀번호를 다뤄낼 수 있고, 그들이 숨기는 번호, 모든 금고 번호 다 알아낼 수 있습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그 다음에 통장 농협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9번입니까? 9번이요.

근데 8번입니까? 농협 통장 첫 번째 비밀번호가 8번입니까? 농협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7번입니까? 제 농협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6번입니까? 아무리 힘이 없다니까. 그럼 4개만 적으면 비밀번호예요. 천사님, 제 농협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4번입니까? 사람 많아요. 어떤 할머니가 할아버지 통장을 관리하는데, 할아버지가 병원에 누워서 의식이 없어.

자기가 그 통장 번호를 잊어버린 거야. 여기 왔어. 우리 영감님 비밀번호 좀 알려 달래. 천 번이 나왔어요.

남의 모든 걸 알 수 있고, 남의 불행, 자기 불행을 막을 수가 있어요. 기원해 줄 수도 있고, 아들 불행을 막아줄 수 있고, 자기 불행도 막을, 평생 비행기 타면 사고 납니까? 제가 평생 비행기를. 타면 사고가 납니까, 안 난다는 소리잖아. 천사님, 제가 평생 비행기를 타면은 사고가 안 납니까? 근데 전체이라고 생각해.

전처인은 천사님, 천사님, 전체인은 전체의 대천사님은 1년 전에, 1년 전에 전체 1년 전으로 돌아가라. 천사님, 천사님, 전체에는 평생 비행기 타면 사고 안 납니까? 전체의 대천사님은 평생 비행기 타면 사고가 안 납니까? 근데 지금 내가 안 나게 해 놨거든. 지금으로 돌아가라. 전체는 평생 비행기도 사고 안 납니다.

천사님은 평생 비행기 타도 사고 안 납니까? 성령이, 성령이 그걸 바꿔주는 거야. 나는 그냥 이렇게 그러면 성령이 들어가고 기존 들어가 있는 성령에도 또 성령을 더해요. 마음대로 사고가 날 사람이야, 비행기 타면 절대 안 나게 해. 그런 것도 바꿔버리고.

그럼 내 마음대로 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기도, 기도, 구원, 축복, 이 낮아서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거는 모두 성령이야. 성령의 팔복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8가지만 딱 택해버리면 8가지가 동시에 들어갑니다. 기도 나가라, 그럼 여기 어떻게 됐겠어요? 축복, 성령 다 나간 거야.

내 기도 나가라 그랬지. 축복해, 최성진 그냥 빵집입니다. 지금 1인분 이걸 나가라 그래 버리니까 여기 기도가 여기가 다 나오죠. 다 연결이 세팅이 돼 있지.

그 유산을 보고 축복 나오라 할 필요 없어. 기도 나가라. 자, 이것도 마음속으로 나가라 해도 돼. 그러면 이게 무슨 에너지가 가는 거야, 내가.

다시 기도 넣어주기, 축복을 넣어 줄게. 이러면 달라진 거야, 축복, 축복 들어갔죠? 그럼 이게 내가 이렇게 선호하는 거는 넣었다는 뜻을 보여준 거지. 내 마음속으로 빼버리면 들어가고, 눈을 깜빡이 볼게. 그러면 이제 나는 거예요.

축복, 축복 있나, 없습니다. 눈만 깜빡했네. 내가 이제 넣었다 뺐다, 이걸 보여주는 거지, 마음속에서. 이렇게 다 들어가, 미국에 있는데, 들어갔지? 그러면 이 기도원은 만약에요, 밑에 있는 천국, 천국 나가라, 내가 이랬다.

축복, 축복, 최성진, 최성진 빵점, 다 무너진 거지, 인생이 다. 100회 천사, 천사 다 무너져, 레벨 뭐 하나도 남은 게 없어. 성령이라는 게 뭐냐면, 내가 마음속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을 넣었다가 뺐다고 할 수가 엄청난 세계에요. 이게 빛도 아니고 뭐 에너지도 아니야.

근데 속도는 무한대지. 속도가 뭐 1분이 걸린다, 이런 게 아니야. 지금 전 세계에 있는 핸드폰을 갑자기 내가 요래 버리면 전부 핸드폰이 바뀌어. 그 능력을 가진 내 뿐이잖아.

핸드폰 줘봐, 힘 있나, 없잖아. 그럼 전 세계 핸드폰 내가 바꿔버릴게. 눈을 깜빡했어. 그럼 전 세계 핸드폰 아무도 못해.

떨어지나, 안 떨어지면 이 핸드폰이 나와, 교수님이 끝난 거야. 전 세계 핸드폰이 나와, 이미 정신이 잘해 버려. 누구지, 최애 핸드폰 가지고 떨어지나, 안 떨어지는 어떤 사람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던데, 교신이 끝나버린 거야. 이게 시간이 걸리는 이게 미국의 텍사스 있는 핸드폰도 마찬가지야, 다.

바뀌어 버렸어. 그럼 이게 책상 수까지 가는 빛이 시간이 걸릴 거 아니야? 나는 그게 없어. 이런 사람이 여러분들이 본 적 있나? 없습니다. 핸드폰 이렇게 해 버렸어.

내가 아까는 안 떨어졌지? 눈 한번 깜빡했다는 건 내가 마음을 바꿨다는 거야. 그러면 천지가 다 바뀌거든. 지금 이름은 축복을 넣자, 이제 들어가서. 근데 10년 전 거는 타임머신이야.

그때로 돌아가는데 지금 넘어가고 관련이 없어. 10년 전에 이 안에 다 들어있어. 연도별로, 하루별로, 1일 시간별로 하나가 있는 게 아니야. 신기하지? 이게 타임머신 성령이야.

여러분을 시간대별로 쪼개서 볼 수 있어. 딱 오면 몇 년도 며칠 다 쪼개서 볼 수, 그 영상이 다 또 내가 지금 그걸 보여주고 있는 거야. 타임머신이라고 하잖아? 타임머신을 내 맘대로 작동해. 이게 뭐예요? 가입 머신, 시간도 내 맘대로 정해요.

10년 전으로 갈 수 있고, 천년 전으로 갈 수 있고, 이거는 성령은 무한대 능력을 가지고 있다. 어떤 목사도 이걸 하는 사람이 없다. 나만 성령을 잘 자요, 하는 자고 여러분이 내 앞에 와 있는 거야. 여러분들 앞에는 영광만 있는 거지, 나중에 그 영광을 감당할 수 없어.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거야. 근데 성령이 옛날에는 예수가 있을 때 성령이 없어서 뭐가 있어? 성자만 있었던 거야. 성부와 성령이 없었다. 그러니까 예수가 십자가 와서 죽고 예수 그 당시 예수 이전에 오는 만난 썩는 만나요.

근데 내가 성령을 가지고 온 다음에는 감추진 만나러 나타난다잖아, 나타났어. 뭐든지 내 이름만 되면 안 쓰고 죽지도 않고 영원히 살아, 백궁 갔어. 얼마나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사람만 바꾸는 게 아니야. 이 옷도 바꿔버리고 물질도 다 바뀌고, 성령을 해야 하는 자는 있어도 용서받지 못하고 하늘에서 살 수 있어도 이 땅에서도 오는 날을 하늘에서도 용서가들끼리 없다.

그게 성령을 위해 가지는 살지 못한다. 아버지 성령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은 물질도 아니고, 그러니까 우리는 암흑이라는 말이 인간들이 쓰잖아, 그거밖에도 있어. 맞습니다. 이 옷에 여기에 최종적으로 붙어 있는 원자가 전자가 돌아, 안 돌아? 돕니다.

돌면 에너지가 아무도 해야 되지요. 우리가 넣어 놓은 거야. 그래서 이게 물질이 형성되는 거야. 안 그러면 다 이게 없어져 버려서 50개짜리 원장으로도 씹으면 100, 18개 이 원자분은 1018개를 내가 왜 우는데, 그 영으로 된게 오는데 10초 걸리고 억울한 그래 수행 200을 수소에 부르소 탄질산소 위에 뿌리는데요, 이런 식으로 이런 것을 외우는데 그 원소가 모여 있단 말이야.

그게 이 몸이야, 이 물질이야. 거기에는 뭐가 있어? 전자가 돌고 있기 때문에 형성되어, 그 전자를 마음대로 제어하는게 전자가 무슨 힘으로 돌겠느냐? 너희가 충전하나? 우리가 지금 인간들은 지금 고등학교 같은데 가보면 40%가 남성도 아니고 여성도 아니라고 그래요, 중생이라고. 그러니까 이게 남자 여자가 되고 싶어, 여자가 남자가 되고 싶으면 실제 노력을 해도 누가 남자냐 그러면 얼마 안 나와, 여자들이 얼마 없어, 40% 정도 중성이에요. 이 말세에 내가 오는 거야.

이런 것이 이제 내가 온 이유가 여러분들이 이젠 완전 타락해 버렸어. 이제 구제불능이야. 2000년 후에, 2000년 후에 신인이 온 후에 신인님이 오신 2000년 후에 빙하기가 옵니까? 내가 딱 왔기 때문에 예수가 온 지 내가 와, 아브라함이 온 지 2천 년 만에 예수 딱딱 2002년 잘라져 있어도 아니야. 딱딱 우리가 정하는 사이클이 그대로 되어 간단 말이야.

그러니까 자, 2000년 후에는 한반도와 전 세계에서 알아, 살아, 삼아까지 30m의 눈이 쌓입니까? 2000년 후에는 전 세계 사하라 사막까지 미국 전체, 미국 전체에 6대, 5대양 6대주의, 전 세계 5대양 6대주의, 6대주의, 6대주의 눈이, 눈이 30m씩 쌓입니까? 30m씩 쌓입니까? 한반도가, 한반도가 일본과 함께, 일본과 함께 미국에 붙어 버립니다. 미국에 붙어 버린 태평양이 없어집니까? 태평양이 없어집니까? 모든 얘들이 성령이 알려주는 거예요. 다 이 성령은 대천사고 다른 점은 대천사는 불행을 막아주고 막 접하지만 성령은 그렇게 하지를 알려주고 뭐 이런 거지. 축복 주면은 보기 필요한 거면 되지.

대천사는 성령과 대천사가 불어서 된 거예요. 그러면은 지금까지 뭐 기독교 신자들이 특히나 성령을 그렇게 많이 찾았는데. 어떻게 보면은 내가 주지 않는데 성령을 받은 자는 없죠. 자기 독치, 자기 최면, 자기 최면, 자기 체면으로 아닙니다.

자기 암시, 성경을 주세요, 막 이렇게, 그러니까 헝그리, 자기 최면이 걸리는 거지. 그렇지만 성령 이런 게 있겠나, 그 사람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한국의 목사 중에, 한국의 목사 중에 성령이 들어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성령이 들어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가 주지 않았는데 누가 가지고 나와 있는 거야? 나는 과학적으로 보여주니까 암흑 에너지는 아무나 신 외에는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나중에 뭐 하버드 교수나 옥수수도 대학 교수들이 쭉 올라와서 앉아 있잖아.

그럼 세계적인, 옛날에 그 누구의 달라이 라마가 맨날 뭐 텔레비전에서 뭐 했잖아, 디스커션을.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모여 앉아 있는데서 암흑 에너지를 해서 이야기해 줘, 성령을 이야기해 줘, 어떻게 되겠나, 세상이 뒤집어질 만나. 썩지를 않아, 내 이름만 쓰면.

왜 안 쓰냐, 성령 때문에. 성부, 성자, 성령을 동시에 가지고 온 자야. 그 내 몸은 짖어서잖아, 그렇잖아. 근데 내 영은 이미 성부의 영을 가지고 있잖아, 성령을 가지고 있잖아.

근데 내가 와 있는데는 사람이 모이고, 그 사람이 모인 것은 나중에 엄청난 세계인이 몰려오게 되는 거죠. 물론 반대자들도 몰리지만, 여기는 전부 구약, 신약 시대 때 있던 성자들이라. 있는 성자가 있습니까? 안에 있는 성자가 있습니까? 전 세계 성자가 다 와 있습니까, 천사님? 하늘궁의 전 세계 성자가 나와 있습니까? 전부 외국 사람들이. 저는 전생에, 저는 전생에 왕을 지낸 적이 있습니까? 왕을, 유명한 착한 왕들이 몰려오고, 막 전부 왕족들이야.

저는 왕비로 있은 적도 있습니까? 제 천사님, 유경민이 전생에, 유경민이 전생에 왕비란 적 있습니까? 왕, 왕비들 한 사람들 중에 훌륭한 사람만 여기다 모이는 거야. 저기 이연숙이 천사님, 이연숙님이 전생에 왕비를 했습니까? 왕비를 했습니까? 했잖아. 왕을 했습니까? 왕을 했습니까? 그런 사람이 아닌 사람이 여기 와 있는 사람이 없어. 다 여기 신인을 만나는 사람은 전부 다 왕들을 한 사람들이 아니면 공자에 있어서 한 명도 세계적인 성자들이 여기 안 온 사람이 없어.

여기 오기 위해서 한국 사람으로 태어나가지고 온 거야. 한번 유럽에 있던 사람들이야, 전부. 제가 왕을 한 곳이 유럽입니까? 제가 왕을 한 것이 유럽입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지구 자체에서만 윤회하는 거야. 나는 신인이면, 신인님은, 천사님, 신인님은 세계를, 세계를 만든 사람입니까? 만든 사람입니까? 인간들은, 천사님, 인간들은 신인이 합니까? 신인님이 위한 윤회를 하니까, 일체 나는 유례가 없어요.

한 번으로 끝나. 한번 지구에 오면은 윤회가 없다 이 말이야. 친구하고 인연이 없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지구에 계속 인연이 있었잖아요.

태평양이 없어지고 아시아, 유럽이 하나, 미국이 하나가 된단 말이야. 대서양만 두 배로 커져,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명체가 없는 시기에는 영혼 대기소에 있다가 다시 이제 내려오는 거예요, 이동해서. 꼭 자기들이 있던 별은 정해져 있어.

예를 들어서 유럽에 있는 사람이 한국에서 내 태어났지, 한국에 안 와. 유럽에서 자꾸 태어나, 식구들이 거기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이 지구별에 있는 사람들, 다른 지구별이 아닌가. 백궁에서도 넌 휴가 왔다가 어느 부대를 다시 지휘했던 소속 부대로 가잖아, 똑같다니까.

그 동네로 가는 거야. 그럼 와서 배치는 딴 데로 받을 수가 있어. 또, “야, 너 이소도 있지? 일주일대로 가.” 이러면 또 가야 돼. 그 시기를 맞추기 위해서는 이미 그들은 백군 갈 채비가 된 졸업생들은 한국으로 몰려와서 다시 태어나는 거야.

내가 오니까 어디로 해서 한국으로 와 가지고 어디서 남부 어디서 태어나고 부산으로 태어나 가지고 욜로 끌려오는 게 딱 스케일이 예정이 돼 있는 거야. 너무 바쁘신 와중에도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앞으로 우리 영적인 이야기는 재미있어.

The Essence of Spirit: Unveiling Huh Kyung-young’s Philosophical Lexicon

Vocabulary
성령 (聖靈): Divine Spirit, Holy Ghost, Sacred Essence
성부 (聖父): Divine Father, Creator, Primal Source
성자 (聖子): Divine Son, Incarnate Divinity, Manifested Truth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천사 (天使): Celestial Messenger, Angelic Being, Divine Emissary
명패 (名牌): Divine Mandate, Celestial Decree, Spiritual Authority
구원 (救援): Salvation, Redemption, Deliverance
은사 (恩賜): Spiritual Gift, Divine Endowment, Charisma
부활 (復活): Resurrection, Rebirth, Spiritual Awakening
영생 (永生): Eternal Life, Immortality, Perpetual Existence
천국 (天國): Heavenly Realm, Paradise, Divine Kingdom
타임머신 (Time Machine): Temporal Manipulation, Chronal Device, Time-Space Transcendence
윤회 (輪廻): Reincarnation, Cycle of Existence, Metempsychosis
암흑 에너지 (暗黑 Energy): Dark Energy, Unseen Force, Cosmic Enigma
중성 (中性): Androgyny, Gender Neutrality, Undifferentiated State

성령(聖靈)-(Holy Spirit, divine power, sacred spirit)
신인(神人)-(divine human, god-man, celestial being)
축복(祝福)-(blessing, benediction, divine favor)
천사(天使)-(angel, messenger of God, celestial being)
명패(名牌)-(nameplate, designation, title)
성부(聖父)-(God the Father, Heavenly Father, divine father)
성자(聖子)-(God the Son, Jesus Christ, divine son)
창세기(創世記)-(Genesis, Book of Genesis, creation story)
요한계시록(요한啓示錄)-(Revelation, Book of Revelation, Apocalypse)
고린도전서(고린도前書)-(First Corinthians, 1 Corinthians, Epistle to the Corinthians)
비밀번호(秘密番號)-(password, secret number, access code)
인류(人類)-(humanity, mankind, humankind)
구원(救援)-(salvation, rescue, deliverance)
은사(恩賜)-(spiritual gift, grace, charisma)
부활(復活)-(resurrection, rebirth, revival)
영생(永生)-(eternal life, immortality, everlasting life)
천국(天國)-(heaven, paradise, kingdom of heaven)
에너지(에너지)-(energy, power, force)
물질(物質)-(matter, substance, material)
윤회(輪廻)-(reincarnation, transmigration, cycle of rebirth)

성령: [Holy Spirit (Divine Essence)]
신인: [Holiest (Divine Incarnation)]
성부: [Holy Father (Divine Creator)]
성자: [Holy Son (Divine Manifestation)]
축복: [Blessing (Divine Favor)]
천사: [Angel (Celestial Emissary)]
명패: [Nameplate (Symbol of Authority)]
은사: [Spiritual Gift (Divine Endowment)]
부활: [Resurrection (Rebirth)]
영생: [Eternal Life (Immortality)]
천국: [Heaven (Divine Realm)]
구원: [Salvation (Redemption)]
영광: [Glory (Divine Radiance)]
감추진 만나: [Hidden Manna (Esoteric Sustenance)]
타임머신: [Time Machine (Temporal Manipulation)]
윤회: [Reincarnation (Cyclical Existence)]
백궁: [Heavenly Palace (Ultimate Abode)]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Force)]
중생: [Androgynous Being (Neutral Gender)]
말세: [End Times (Apocalyptic Era)]
빙하기: [Ice Age (Glacial Period)]
대천사: [Archangel (Chief Angel)]
자기 최면: [Self-Hypnosis (Autosuggestion)]
구제불능: [Irredeemable (Beyond Salvation)]
영혼 대기소: [Soul Waiting Area (Pre-existence Realm

Keyword Frequency

성령 (Holy Spirit): 29
천사 (Angel): 12
핸드폰 (Cellphone): 9
축복 (Blessing): 9
비밀번호 (Password): 8
성자 (Son/Saint): 6
왕 (King): 6
지구 (Earth): 5
성부 (Father): 4
비행기 (Airplane): 4

  1.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time machine Holy Spirit,” which allows for the manipulation of time and reality, akin to a personal device that can alter past and future events.

  2. Lecture in Numbers
    2장 17절 (Chapter 2, Verse 17): Referenced from Genesis and Revelation, indicating a hidden or concealed aspect.
    15장 51절 (Chapter 15, Verse 51): Referenced from 1 Corinthians, implying something that must inevitably exist.
    5번 (Number 5): A number used in the context of a bank account password example.
    3번 (Number 3): A number used in the context of a bank account password example.
    8번 (Number 8): A number used in the context of a bank account password example.
    9번 (Number 9): A number used in the context of a bank account password example.
    7번 (Number 7): A number used in the context of a bank account password example.
    6번 (Number 6): A number used in the context of a bank account password example.
    4개 (Four): Refers to the number of digits needed for a password in an example.
    4번 (Number 4): A number used in the context of a bank account password example.
    천 번 (Thousand times): The number of times a password was revealed for an elderly person.
    8가지 (Eight types): Refers to the “Eight Blessings of the Holy Spirit”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grace, resurrection, eternal life, heaven).
    10년 전 (10 years ago): A timeframe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time machine” ability of the Holy Spirit.
    천년 전 (Thousand years ago): A timeframe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time machine” ability of the Holy Spirit.
    2000년 후 (2000 years later): A timeframe for future events like an ice age and geographical changes.
    30m (30 meters): The predicted depth of snow accumulation in the Sahara Desert and worldwide in 2000 years.
    40% (40 percent): The percentage of high school students identified as neither male nor female (androgynous).
    50개 (50 units): Refers to the number of atoms in a hypothetical scenario.
    100, 18개 (100, 18 units): Refers to the number of atoms in a hypothetical scenario.
    10초 (10 seconds): The time it takes for a spirit to arrive.
    200 (200): Refers to the number of 수행 (spiritual training) in a hypothetical scenario.
    1인분 (One serving): Used in the context of a “prayer” example.
    1년 전 (One year ago): A timeframe mentioned in relation to the Archangel.
    두 배 (Double): The amount by which the Atlantic Ocean is predicted to grow.

  3. Signature Sentence
    “성령이라는 게 뭐냐면, 내가 마음속으로 미국에 있는 사람을 넣었다가 뺐다고 할 수가 엄청난 세계에요.”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defines the Holy Spirit as an infinite, instantaneous power that he alone wields.

The Holy Spirit is a sacred spirit, not an energy or a being, and its true meaning has not been clearly defined by existing religions.
Huh Kyung-young bestows the Holy Spirit through blessings, angels, and nameplates.
The Holy Spirit grants the ability to know secrets, prevent misfortune, and even manipulate time.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only one who possesses and controls the Holy Spirit, unlike any religious leader.
The Holy Spirit can instantly change physical reality, such as cellphones or even the entire world, by Huh Kyung-young’s will.
The Holy Spirit is responsible for the “Eight Blessings”: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grace,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 embodies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simultaneously.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창세기 2장, 요한계시록 2장 17절 (Genesis Chapter 2, Revelation Chapter 2, Verse 17): “감춰진 2장 17절에 또 고린도전서 15장 51절 부득이 있어야 될 거예요.”
    고린도전서 15장 51절 (1 Corinthians Chapter 15, Verse 51): “감춰진 2장 17절에 또 고린도전서 15장 51절 부득이 있어야 될 거예요.”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traditional religious understandings of the Holy Spirit are seen as incomplete or undefined. It also touches upon a “last days” scenario where humanity has become completely corrupt and beyond salvation, necessitating the arrival of a divine figure. Furthermore, it projects into a distant future (2000 years later) with dramatic global changes like an ice age and continental shifts.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예수 (Jesus): Mentioned as having called the Father and as the Son, existing before the Holy Spirit was present in its current form. His crucifixion is also referenced.
    아브라함 (Abraham):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2000-year cycle leading to the arrival of Jesus and then Huh Kyung-young.
    달라이 라마 (Dalai Lama): Referenced as someone who used to engage in discussions on television, implying that Huh Kyung-young’s demonstrations are far more significant.
    공자 (Confucius): Mentioned as a world-renowned sage, implying that all such figures gather around Huh Kyung-young.
    최성진 (Choi Sung-jin): A name used in an example related to blessings and prayers.
    유경민 (Yoo Kyung-min): A name used in an example related to past lives as a queen.
    이연숙 (Lee Yeon-sook): A name used in an example related to past lives as a queen.

  4. Core Concept Definitions
    성령 (Holy Spirit): Defined as a “sacred spirit” that is not merely a divine energy or a single entity, but an infinite, instantaneous power that can manipulate reality, time, and even the physical properties of matter. It is the source of blessings, protection, and knowledge of secrets.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sole possessor and dispenser of this power.
    축복 (Blessing): The act of bestowing the Holy Spirit, which can prevent misfortune, grant knowledge, and alter destiny.
    천사 (Angel): Entities that can be commanded to reveal information, such as bank account passwords, or to prevent accidents. They are distinct from the Holy Spirit but are formed by the Holy Spirit and Archangels.
    명패 (Nameplate): A means through which Huh Kyung-young bestows the Holy Spirit.
    성부 (Father): The divine entity, part of the trinity with the Son and Holy Spirit,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embody.
    성자 (Son): The divine entity, part of the trinity with the Father and Holy Spirit,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embody. Jesus is identified as the Son.
    감춰진 만나 (Hidden Manna): A concept from scripture, interpreted as a superior form of sustenance that does not decay, unlike the “rotting manna” of the past, and is associated with Huh Kyung-young’s arrival and the Holy Spirit.
    타임머신 성령 (Time Machine Holy Spirit): The Holy Spirit’s ability to manipulate time, allowing one to view past events or even alter them.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A scientific term used by Huh Kyung-young to describe the Holy Spirit, implying its immense, unquantifiable power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possess.
    중성 (Androgynous/Neuter): Refers to individuals who are neither male nor female, a growing demographic in modern society, indicating a state of moral decay.
    윤회 (Reincarnation): The cycle of rebirth, which humans are subject to, but Huh Kyung-young, as a divine being, is not.
    영혼 대기소 (Soul Waiting Area): A place where souls reside during periods when there is no life on a planet, before being reincarnated.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What is the true meaning of the Holy Spirit?
    Are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truly one, without order or hierarchy?
    Can anyone receive the Holy Spirit without Huh Kyung-young’s intervention?
    What is the purpose of Huh Kyung-young’s arrival in this era?

Speaker’s Main Answers:
The Holy Spirit is a “sacred spirit” and an infinite, instantaneous power that can manipulate reality, time, and matter, which Huh Kyung-young alone possesses and dispenses.
Huh Kyung-young embodies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as one, without sequence or hierarchy.
No one can receive the Holy Spirit without Huh Kyung-young’s direct bestowal; any perceived reception by others is self-hypnosis or delusion.
Huh Kyung-young’s arrival is due to humanity’s complete moral degradation and inability to be saved, marking a new epoch.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the assertion that those who gather around Huh Kyung-young are destined for immense glory, which they may not even be able to bear.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ity is in a state of irreversible decline, necessitating the intervention of a divine figure (Huh Kyung-young) who alone possesses the ultimate power of the Holy Spirit. This power transcends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energy, time, and matter, offering a path to salvation, eternal life, and a transformed reality for his follower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for absolute faith and reliance on Huh Kyung-young, as he is presented as the sole conduit to divine power and the only one capable of altering destiny and ushering in a new era.

  2.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concepts of “blessings,” “angels,” and “nameplates” as means of receiving divine power are recurring themes in Huh Kyung-young’s teachings. The idea of him embodying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is also a central tenet of his doctrine. The “Eight Blessings” (prayer, salvation, blessing, Holy Spirit, grace, resurrection, eternal life, heaven) are a specific framework within his teachings.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reference to Jesus and Abraham, and the 2000-year cycles, draws parallels to biblical timelines and prophecies, positioning Huh Kyung-young as the culmination of these historical divine interventions. The mention of “rotting manna” versus “hidden manna” directly references biblical narratives (Exodus and Revelation) to establish a contrast between past divine provisions and his current, superior dispensation.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Domain-Specific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Huh Kyung-young’s unique terminology (e.g., “Holy Spirit,” “Blessing,” “Angel,” “Nameplate,” “Time Machine Holy Spirit,” “Dark Energy,” “Hidden Manna”) with approved translations and contextual notes.
    Human Post-Editing (HPE) by Bilingual Experts: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fluen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with familiarity in religious/spiritual discourse. They should review the MT output, applying the glossary and ensuring:
    Accuracy: Correct factual and conceptual errors.
    Nuance: Capture the speaker’s specific tone, rhetorical style, and underlying implications.
    Cultural Appropriateness: Adapt expressions for the target audience without altering meaning.
    Consistency: Ensure consistent translation of key terms and phrases.
    Citation Verification: Double-check all scriptural and numerical citations against the original Korean and standard translations in the target language.
    Quality Assurance (QA) Review: A second independent human reviewer should perform a final check for any remaining errors, stylistic inconsistencies, or awkward phrasing.
    Speaker Review (if possible): If feasible, have the speaker or their authorized representative review the final translation for ultimate approval, especially for sensitive or unique concepts.
    This workflow prioritizes human expertise and domain-specific knowledge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automatic translation for complex and ideologically charged content.

  4.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Mechanism of Holy Spirit Transfer: While Huh Kyung-young states he gives the Holy Spirit through blessings, angels, and nameplates, the exact mechanism or process by which this transfer occurs is not detailed.
    Distinction between Holy Spirit and Archangel: The lecture mentions that “Archangels are formed by the Holy Spirit and Archangels,” which is somewhat circular and doesn’t clearly delineate the unique roles or powers of each, beyond stating that Archangels prevent misfortune while the Holy Spirit informs.
    Scientific Basis for “Dark Energy”: Huh Kyung-young refers to the Holy Spirit as “dark energy” and mentions future discussions with Harvard and Oxford professors, but he does not provide any scientific explanation or evidence for this claim within the transcript.
    Ethical Implications of Power: The lecture describes the Holy Spirit as granting immense power, including the ability to know secrets, prevent accidents, and manipulate reality. However, it does not discuss the ethical implications or potential misuse of such power, or any safeguards against it.
    Specifics of “Eight Blessings”: While the “Eight Blessings” are listed, the lecture does not elaborate on what each blessing entails or how it is specifically manifested through the Holy Spirit.
    Details of Future Predictions: The predictions about an ice age, 30m of snow, and continental shifts are presented without further details on the causes, specific timelines, or the impact on human civilization beyond geographical changes.

  5.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Arrival of Huh Kyung-young due to human degradation: “이 말세에 내가 오는 거야. 이런 것이 이제 내가 온 이유가 여러분들이 이젠 완전 타락해 버렸어. 이제 구제불능이야.” (I am coming in these last days. The reason I have come is that you have now completely fallen. You are beyond salvation.)
    Ice Age in 2000 years: “2000년 후에 신인이 온 후에 신인님이 오신 2000년 후에 빙하기가 옵니까?” (Will an ice age come 2000 years after the divine being arrives, 2000 years after the divine being has come?)
    30 meters of snow worldwide in 2000 years: “2000년 후에는 전 세계 사하라 사막까지 미국 전체, 미국 전체에 6대, 5대양 6대주의, 전 세계 5대양 6대주의, 6대주의, 6대주의 눈이, 눈이 30m씩 쌓입니까?” (In 2000 years, will 30 meters of snow accumulate across the entire world, including the Sahara Desert, the entire United States, and all five oceans and six continents?)
    Korea and Japan merging with America, Pacific Ocean disappearing: “한반도가, 한반도가 일본과 함께, 일본과 함께 미국에 붙어 버립니다. 미국에 붙어 버린 태평양이 없어집니까? 태평양이 없어집니까?” (The Korean Peninsula, along with Japan, will attach to America. Will the Pacific Ocean disappear as it attaches to America?)
    Atlantic Ocean doubling in size: “대서양만 두 배로 커져,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다고.” (Only the Atlantic Ocean will double in size; there’s a reason for that.)
    Gathering of past kings and sages: “유명한 착한 왕들이 몰려오고, 막 전부 왕족들이야… 훌륭한 사람만 여기다 모이는 거야… 세계적인 성자들이 여기 안 온 사람이 없어.” (Famous good kings are flocking, they are all royalty… Only excellent people gather here… There is no world-renowned sage who has not come here.)
    Followers will experience immense glory: “여러분들 앞에는 영광만 있는 거지, 나중에 그 영광을 감당할 수 없어.” (Only glory awaits you, but later you won’t be able to bear that glory.)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 presents a radical redefinition of the Holy Spirit as an infinite, instantaneous, and personally controlled power, distinct from traditional religious interpretations. He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possessor and dispenser of this power, capable of manipulating reality, time, and matter, and bestowing blessings that prevent misfortune and grant knowledge. This lecture serves as a compelling assertion of his unique divine authority, claiming to embody the Father, Son, and Holy Spirit, and to be the necessary intervention in an era of human moral decay. The strategic takeaway is that Huh Kyung-young’s discourse aims to establish absolute reliance on his person as the exclusive conduit to salvation and a transformed existence, promising immense glory to his followers while predicting dramatic global shifts in the near 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