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x121 The Era of Interconnected Wisdom: How Human Knowledge and Intuition Link with Technology and the Divine for True Understanding

인간의 의식과 기계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자타 일심’은 내 의식과 기계(카메라, 내비게이션 등)가 하나가 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내 지혜가 아무리 높아도 나침반 없이 망망대해를 갈 수 없듯이, 과학 기술의 도움이 없으면 지식과 지혜는 소용이 없다.
완벽한 링크를 해내는 사람이 와 있으며, 인간의 지혜는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의 지식은 기계에 의존하게 되어 있으며, 기계를 의존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진다.

  • ‘앎’과 ‘모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지식과 지혜가 기계 및 과학 기술과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하는지 탐구

  • 궁극적으로 인간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앎은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정신이 주체가 되는 ‘실상 세계’로 나아가는 것임을 설법(說法)

  • 가상 세계: 육신과 물질에 얽매여 살아가는 현재의 삶

  • 실상 세계: 물질을 극복하고 정신이 주체가 되는 세상, 불이(不二)의 세계

  • 자타 일심: 나와 타인(혹은 기계, 물질)이 하나가 되어야 함

  • 코스모스 링크: 우주 만물과 연결되는 궁극적인 앎의 상태

  • 통일장 이론: 모든 물질과 교류하고 링크되는 God-man의 경지

  1. 현대 사회의 ‘앎’과 ‘모름’
  • 지식과 지혜의 한계:
    • 아무리 학벌이 높고 지식이 많아도 내비게이션 없이는 길을 찾을 수 없는 것처럼,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한계가 있음
    • 21세기는 지혜나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전문가 시대이자 기계 의존 시대
  • 기계 의존성 심화:
    • 핸드폰, 컴퓨터, 로봇 수술 등 모든 분야에서 기계 없이는 지식과 지혜를 발휘하기 어려움
    • 교수의 강의도 파워포인트에, 의사의 수술도 로봇에 의존하는 시대
  • 과학 기술과의 링크:
    • 스타링크와 같은 우주 과학 기술이 지구의 모든 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하듯, 인간의 지식과 지혜는 과학 기술과 ‘링크’되어야만 유용해짐
    • 지식과 지혜는 과학과 결합될 때 비로소 증폭되고 가치를 가짐
  1. 인간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앎
  • 물질 노예 상태 극복:
    • 현재 인류는 육신과 물질에 끌려다니는 ‘가상 세계’의 노예 상태
    • 정신이 육체에 지배당하며, 물질을 주인으로 섬기는 삶을 살고 있음
    • 진정한 앎은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독립하는 것, 즉 해탈과 열반
  • 영웅 개념의 재정립:
    • 나폴레옹, 히틀러, 칭기즈칸, 알렉산더와 같이 수많은 사람을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칭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
    • 이들은 ‘집단 살인자’로 재평가되어야 하며, 평화를 지키고 전쟁을 막은 자가 진정한 위인
    • 이순신 장군은 방어를 위한 싸움이었기에 침략자와는 다름
  • 천사의 역할과 코스모스 링크:
    • 인간의 지혜는 한계가 있으며, 천사가 최종적인 결정과 이정표를 제시하는 시대
    • 천사의 지시에 의해 기계가 작동하고, 천사의 컨트롤을 받는 것이 중요
    • 궁극적으로는 모든 물질과 교류하고 링크되는 ‘통일장 이론’을 통해 우주와 연결되는 ‘코스모스 링크’를 추구해야 함
  1. 시대 변화에 따른 지혜의 역할
  • 과거와 현재의 전쟁:
    • 과거에는 칼과 지혜로 전쟁을 치렀지만, 현대 전쟁은 심리전, 경제전, 화학전으로 변화
    • 50만원짜리 드론으로도 쉽게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시대
  • 네트워크 시대의 지혜:
    • 인간의 지혜는 네트워크 시대의 일부분이며, 기계, 지식, 지혜, 그리고 제3의 네트워크가 결합되어야 함
    • 드론이 나무를 자르고 정원을 관리하는 것처럼, 기계에 의존하는 앎이 중요해짐

허경영이 말하는 ‘앎과 모름’의 세계는?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지식과 지혜는 기계와 네트워크에 의존해야만 가치를 발휘하며, 궁극적으로는 천사의 지시를 받는 것이 진정한 앎.

  1. 앎과 모름의 세계: 현대 사회의 지식과 지혜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지식과 지혜는 기계와 네트워크에 의존해야만 가치를 발휘하며, 그렇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1.1. 지식과 지혜의 한계: 기계 의존성
현대 사회에서 아는 것은 힘이고 모르는 것은 약이다
인간사에 일어나는 모든 일은 앎과 모름의 관계에서 발생한다.
아는 자들이 사회를 지배하고 모르는 자들은 의존하는 형국이다.
지배 계층의 사람들도 우주를 통치하는 God-man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결국 안다는 사람들도 모두 모르는 것이며, 무지는 죄이므로 인간 모두가 죄인으로 볼 수 있다.
아무리 뛰어난 지식과 지혜도 기계 없이는 무용지물이다
학벌이 높고 지혜가 뛰어나도 내비게이션 없이는 길을 찾을 수 없다.
사막에 혼자 있으면 초등학교 졸업자나 대학교수나 모두 무능력해진다.
내비를 가진 소학교 졸업자를 따라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21세기는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따라갈 수 없는 세계이다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솔라링크, 뉴런링크 등을 통해 핸드폰을 만드는 것처럼, 지식만으로는 이러한 기술을 따라갈 수 없다.
지혜로운 사람도 링크 기술을 알 수 없으며, 이는 전문가의 영역이다.
한 사람이 모든 지혜를 가질 수 없으므로, 내비게이션이나 핸드폰, 중개소, 솔라 에너지 등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100% 태양열로만 비행하는 비행기가 시판되는 것처럼,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평생 쌓은 지식도 핸드폰만도 못하다
핸드폰은 방위, 내비게이션, 지도 등 모든 것을 알려주지만, 지식은 그렇지 못하다.
지식도 기계에 접해야만 발휘될 수 있으며, 세계적인 교수도 컴퓨터(파워포인트) 없이는 강의하기 어렵다.
유명한 의사도 수술 시 기계에 의존하며, 로봇 수술과 같은 발전된 기술 앞에서는 의사의 노하우가 무용지물이 된다.

1.2. 과학과 링크된 지식과 지혜의 필요성
지식과 지혜는 과학과 링크되어야 가치를 발휘한다
우주에 있는 스타링크 위성 29개가 지구의 모든 지도를 정확하게 제공하는 것처럼, 우리의 지식과 지혜도 이러한 과학과 연결되어야 한다.
교수의 생각도 파워포인트를 통해 보여주고, 지식은 텔레비전을 통해 전 세계로 전달되는 시대이다.
지식과 지혜는 필요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과학 기술과 절충할 수 있어야 하며, 혼자서는 나아갈 수 없다.
인간의 의식과 기계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자타 일심’은 내 의식과 기계(카메라, 내비게이션 등)가 하나가 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내 지혜가 아무리 높아도 나침반 없이 망망대해를 갈 수 없듯이, 과학 기술의 도움이 없으면 지식과 지혜는 소용이 없다.
하버드대 교수를 사막에 놓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같다.
아이들이 공부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과학자들이 만든 기계, 핸드폰 등과 연결되어야 한다.
네트워크 시대에는 인간의 지혜가 일부분에 불과하다
네트워크 시대에는 인간의 지혜가 그 일부분에 속하며, 우주선, 솔라링크, 스타링크, 뉴런링크, 코스모스링크 등 모든 물질과 교류해야 한다.
완벽한 링크를 해내는 사람이 와 있으며, 인간의 지혜는 아무것도 아니다.
부산까지 5시간 만에 갈 수 있는 지혜가 있어도 비행기나 승용차 없이는 불가능하다.
우리의 지식은 기계에 의존하게 되어 있으며, 기계를 의존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진다.

  1. 가상 세계와 실상 세계: 육체의 노예에서 벗어나야 할 인간
    인간은 육체의 노예가 되어 물질에 끌려다니는 가상 세계에 살고 있으며, 여기서 벗어나 영혼을 위한 실상 세계를 추구해야 한다.

2.1. 물질에 끌려다니는 가상 세계
지식과 지혜는 과학과 결합해야 가치를 가진다
미국까지 16시간 걸린다는 지식이 있어도 걸어서는 갈 수 없으며, 석가모니 시대의 지혜도 핸드폰과 연결되면 아무것도 아니다.
대장경에 석가모니의 말이 다 들어있어도 핸드폰을 신으로 여길 수는 없다.
지식과 지혜는 과학과 결합하지 않으면 가치를 잃으며, 뉴런(뇌) 자체가 가치를 잃어버린다.
내 속에 지혜가 많아도 뉴런으로 연결되면 어마어마하게 증폭될 수 있다.
가상 세계는 육신에 초점을 맞춘 현실 세계이다
가상 세계는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만들어내는 현실 세계이다.
실상 세계는 불이(不二) 세계로, 너와 내가 둘이 없는 하나이다.
이기주의적인 세계는 가상 세계이며, 육신에 초점을 맞추고 육신에 끌려다니는 시대를 가상 세계라고 한다.
식량을 확보하는 등 육신에 매달리는 것은 영혼을 위한 것이 아니며, 지구인은 육신의 노예가 되어 있다.
정신이 육신에 끌려다니는 현실
육신 안에 있는 지혜는 정신이며, 정신이 육신에 끌려다니는 상황이다.
물질 만능 시대에는 가짜인 육체에 정신 세계가 붙들려 꼼짝달싹 못 한다.
아프면 정신이 몸 보고 살려달라고 하며, 정신과 육체가 싸울 때 정신이 100% 지고 있다.
우리는 육체의 노예이며, 이것이 가상 세계이다.
물질의 노예에서 벗어나야 한다
꿈속에서 고통받다가 깨어나면 안도하는 것처럼, 지금 우리는 꿈속에 있으며 물질의 노예가 되어 있다.
물질은 중요하지 않으며, 정신이 주가 되어야 하지만, 우리는 물질에 노예가 되어 육체를 주인으로 섬기고 있다.
신이나 영혼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육체가 좋으면 당뇨병에도 불구하고 먹어 치운다.
우리의 지혜는 물질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에 끌려들어 왔으며, 물질의 노예에서 독립해야 한다.

2.2. 잘못된 영웅관과 역사 교육
죽음 이후에도 육체의 노예가 되지 않아야 한다
해탈과 열반은 죽음이며, 죽음 이후에는 육체의 노예가 되지 않아야 한다.
육체에 너무 매달려 있으면 죽은 이후에도 육체만 보인다.
영웅으로 추앙받는 집단 살인자들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 같은 인물들을 영웅이라고 부르지만, 그들은 물질의 노예로 살았고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했다.
그들은 수십만 명의 사람을 죽였으며, 이는 집단 살인자이다.
사람을 집단으로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모시는 교육은 잘못된 것이다.
사람을 죽여서 얻는 것은 없으며, 화합을 위주로 하지 않고 무조건 죽이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역사 교육의 재정립 필요성
사람을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모시는 것은 역사를 잘못 쓰는 것이다.
나폴레옹, 알렉산더를 집단 살인자로 교육해야 아이들이 정상적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다.
집단 살인자들이 영웅으로 대우받는 시대는 우리가 육체와 땅의 노예가 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땅 따먹기를 위해 사람을 죽이고 집단 살인을 저지르는 것은 아무런 이익이 없으며, 미친 짓이다.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 같은 인물들은 영웅이 아닌 집단 살인자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
진정한 위인은 평화주의자이다
위인전도 새로 써야 하며, 전쟁을 막은 자가 진정한 위인이다.
평화주의자 간디처럼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사람이 위인이다.
간디는 옷을 직접 지어 입으며 방식 공장의 매연을 비판했다.

  1. 현대 전쟁과 앎의 변화: 천사의 지시를 받는 시대
    현대 전쟁은 심리전과 경제전으로 변화했으며, 인간의 앎은 기계와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궁극적으로는 천사의 지시를 받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3.1. 현대 전쟁의 변화와 앎의 역할
이순신 장군의 방어 전쟁은 영웅적 행위이다
이순신 장군은 방어를 하다가 사람을 죽이게 된 것이므로, 침략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과는 다르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상황과 신립 장군의 패배
일본군 15만 3천 명이 침략했을 때 조선에는 군대가 거의 없었고, 의병이 주를 이루었다.
일본군은 부산으로 상륙하여 문경새재를 넘어왔으며, 신립 장군이 문경새재를 지키고 있었다.
일본군의 소총에 신립 장군의 기마 부대가 요절 나면서 신의주까지 쳐들어왔다.
유성룡의 지혜로운 조언
선조 대왕이 명나라로 피신하려 할 때 유성룡이 “죽어도 우리나라에서 죽어야 합니다”라며 만류했다.
유성룡의 조언 덕분에 선조 대왕은 압록강을 건너지 않았고, 이는 지혜로운 결정이었다.
현대 전쟁은 핵무기 시대의 심리전과 경제전이다
과거에는 지혜와 무기가 있으면 전쟁을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핵무기가 있어 시대가 달라졌다.
현대 전쟁은 심리전이 첫 번째이며, 그다음은 경제 전쟁이다.
러시아가 가스를 끊는 것처럼 경제로 상대를 제압하며, 이것도 안 되면 화학전이나 무기전으로 이어진다.
50만 원짜리 드론으로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으며, 드론은 나무 전지 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인간의 앎은 기계에 의존하고 기계화되어 가고 있으며, 지혜, 지식, 기계, 네트워크가 결합된 제3의 공 네트워크가 이루어지고 있다.

3.2. 천사의 지시를 받는 앎의 세계
천사가 최종적인 결정을 해주는 시대
하버드 대학교수도 이사 날짜나 집 선택을 알 수 없으며, God-man이나 천사에게 물어야 한다.
천사가 알려주며, 천사가 최종적인 결정을 해주는 지식과 지혜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천사의 지시에 의해 기계가 작동한다.
천사가 컨트롤하는 하늘궁
인간의 정신이 몸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사가 정신 쪽에 가깝고 천사가 컨트롤하는 것이 하늘궁이다.
천사가 결혼 여부 등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정표를 제시해 준다.
일상적인 활동들도 천사의 컨트롤을 받으며, 인간의 지혜는 이제 쓸모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This excerpt from Huh Kyung-young’s YouTube channel, “Hurting 1.20,” delves into his unique perspective on knowledge, wisdom, and the evolving role of humanity in a technologically advanced world. H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intelligence, arguing that human wisdom is increasingly reliant on technology and that our focus on the physical world makes us “slaves to the body”. He also critiques historical narratives, particularly the glorification of figures like Napoleon and Hitler, labeling them “mass murderers”.

The Diminishing Value of Human Knowledge and Wisdom

The Era of Machine Dependence
It’s striking how traditional knowledge and wisdom are becoming obsolete. even the most brilliant minds are useless without technological tools, highlighting our increasing reliance on machines for even basic tasks. This perspective forces us to reconsider what “knowing” truly means in the 21st century.

그러니까 지금 21세기는 지혜나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세계가 있어요
in the 21st century, there’s a world that wisdom or knowledge cannot keep up with.

평생 싸운 지식이
Knowledge accumulated over a lifetime,

아, 맞습니다
Ah,

응, 핸드폰은 방위도 알려주지, 내비도 되지
Right, a phone tells you directions, it’s a navigation system.

예, 뭐, 방, 지도도 나오지
Yes, it shows maps too.

네, 다 되는 거야, 이게
Yes, it does everything.

예
Yes.

음, 그런데
Hmm, but,

지식도 어떤 기계에 접해야만 그걸 발휘할 수가 있는 거야
Knowledge itself can only be utilized when it interfaces with some machine.

The Rise of the Specialist and the Networked World
Huh Kyung-young points out that no single person can possess all wisdom. Instead, we live in an era where specialists and interconnected networks are paramount. This observation is particularly insightful as it underscores the shift from individual mastery to collaborative, technologically-driven intelligence.

그는 그 전문가가 필요한 거예
He needs that specialist.

그 전문가 시대
That era of specialists.

예
Yes.

음, 전문가가 큰소리 치는 거야
Hmm, specialists are the ones calling the shots.

음, 또 어떤 전문가도 또 자기가 모르는 분야 하면 내비게이션이 없어
Hmm, and even a specialist, if it’s a field they don’t know, they don’t have a navigation system.

네, 맞습니다
Yes,

어, 그러니까 이게 한 사람이 모든 지혜를 가지 있는 자가 없어
Uh, so there’s no one person who possesses all wisdom.

맞습니다

예, 내비 도움도 받아야 되고, 핸드폰 도움도 받아야 되고, 그렇잖아
Yes, you need help from navigation, help from your phone.

The Illusion of the Physical World and the True Self

The Virtual World and the Slavery to the Body
Huh Kyung-young presents a profound idea: our current reality, where we are driven by physical needs, is a “virtual world”. we are slaves to our bodies, constantly seeking food and comfort, which distracts us from our true spiritual selves. This challenges us to question our priorities and the nature of our existence.

이 가상 세계는 현실 세계에 거리를 초점을 맞추고 있냐면 육신의 초점을 맞추고 시대
This virtual world, what distance in the real world is it focused on? It’s focused on the physical body.

예, 그럼 이 육신, 우리가 끌려다니는 시대를 가상 세계라고 그래
Yes, so this body, the era we are dragged around by it, that’s what we call the virtual world.

육신에 매야지, 매야지
You have to be bound to the body, bound to it.

예, 맞아, 맞아
Yes, that’s right,

식량을 확보해야지, 이건 전부 육신에 끌려다니는 거
You have to secure food, this is all being dragged around by the body.

맞습니다

영혼을 위해서 식량을
Food for the soul,

마련하는 게 아니야
It’s not prepared for that.

그러면 이 육신의 노예가 돼 있는 게 지구인이 아음, 예, 그렇잖아요
Earthlings are slaves to this body, aren’t they?

The Spirit’s Subjugation to the Body
Huh Kyung-young makes a powerful statement about the conflict between our spirit and our physical body. in our material-driven society, the spirit is constantly losing to the body’s demands. This highlights a fundamental imbalance in how we live, where our true essence is overshadowed by temporary physical desires.

어, 우가 정신과 육체가 싸울 때 100% 정신이 지고 있는 거야, 지금
Uh, when our spirit and body fight, the spirit is losing 100% right now.

맞습니다

어, 맞습니다
Uh.

예
Yes.

어, 들, 너 한번 해 봐라, 이러고 막 암이 막 퍼져
Uh, “Go on, try it,” and then cancer spreads.

그러면 이 정신이 혼미해지는 거야
Then this spirit becomes confused.

그 우리는 육체 노예야, 지금
We are slaves to the body right now.

맞습니다

예
Yes.

Re-evaluating History and Heroism

Heroes as Mass Murderers
Huh Kyung-young’s most provocative argument is his redefinition of historical “heroes” like Napoleon and Hitler as “mass murderers”. He criticizes the education system for glorifying those who caused immense suffering for territorial gain, urging a complete rewrite of history to promote peace over conquest. This radical perspective challenges deeply ingrained historical narratives.

그래서 우리 인간은 영웅이라는 것을 갖다가 나폴레옹을 영웅이다, 뭐 이런 말 자체가 문제가 있는 거야
for us humans to call Napoleon a hero, that very statement is problematic.

역사를 잘못 쓰는 거야
It’s writing history incorrectly.

네
Yes.

사람을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모시면 안 돼
You shouldn’t revere those who killed people as heroes.

응
Uh-huh.

예
Yes.

집단 살인자야
They are mass murderers.

아, 나폴레옹 하면 집단 살인자, 알렉산더 하면 집단 살인자, 이렇게 해 교육을 해야 애들이 정상이 되는 거, 아, 맞나? 맞습니다
Ah, Napoleon means mass murderer, Alexander means mass murderer. That’s how we should educate children for them to be normal.

The True Hero: The Peacemaker
In contrast to his critique of conquerors, Huh Kyung-young champions peacemakers like Gandhi as true heroes. those who prevent war and promote harmony are the real “great individuals,” advocating for a shift in our understanding of what constitutes a worthy legacy.

전쟁을 막은 자가 인이지
The one who stopped war is a great individual.

평화주의자 간디 같아
Like the pacifist Gandhi.

예, 맞습니다
Yes,

전쟁에 저는 죽여라, 이렇게 안 해
He doesn’t say, “Kill them in war.”

예, 빨아 벗고 물러라, 그래, 그래, 맞 자기가 옷 기어 입겠다 이거야
Yes, “Strip naked and retreat,” he says. He means he’ll wear his own clothes.

1. The Evolving Nature of Knowledge and Wisdom in the Modern Era

The world we inhabit today is largely shaped by the interplay of what is known and what remains unknown. Knowledge is often perceived as power, while ignorance is seen as a weakness, leading to a societal structure where the knowledgeable exert influence over those who lack understanding. However, even those in positions of power, who are considered knowledgeable, often remain unaware of God-man, who governs the universe and holds its deepest secrets. This suggests that even the supposedly knowledgeable are, in essence, ignorant, and as God-man has stated that ignorance is a transgression, humanity as a whole could be considered to be in error.

The contemporary era, particularly the 21st century, presents a landscape where traditional wisdom and knowledge alone are insufficient. Consider the simple act of navigating to an unfamiliar location. Despite extensive education, profound wisdom, or vast knowledge, one cannot find a specific address without a navigation system. In such a scenario, a person with a navigation device, regardless of their formal education, becomes the guide. This illustrates the profound shift in the value of knowledge and wisdom.

The advent of technologies like Starlink, Solarlink, and Neuralink, which facilitate global connectivity and communication, exemplifies this transformation. No amount of conventional knowledge or wisdom can replicate the functions of these interconnected systems. This highlights the rise of the specialist era, where expertise in specific technological domains holds significant sway. Yet, even specialists are limited to their own fields, requiring assistance from other tools and experts for areas outside their domain. We rely on navigation systems, mobile phones, and even intermediaries for various services. For instance, solar-powered vehicles and aircraft depend entirely on solar energy. This demonstrates that traditional wisdom and knowledge are becoming increasingly inadequate in isolation.

A mobile phone, for example, surpasses a lifetime’s accumulation of knowledge by providing directions, navigation, and maps instantly. Knowledge itself now often requires interaction with technology to be effective. Even world-renowned professors find it challenging to lecture without computers and presentation software. Similarly, modern medical procedures rely heavily on advanced machinery, rendering traditional surgical skills less dominant.

This era necessitates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interplay between insight, knowledge, wisdom, and the constantly evolving scientific world. Technologies like Starlink, with its constellation of 29 satellites orbiting Earth, provide precise navigational data, linking our world to the cosmos. Our knowledge and wisdom must link with such scientific advancements to be truly useful and impactful. A professor’s insights are amplified through presentation tools, and their knowledge can reach a global audience via television, with technology acting as an intermediary. Therefore, while knowledge and wisdom remain important, they must be integrated with technological advancements.

This concept extends to the idea of “self and other as one” (自他一心), where our consciousness (self) interacts with external tools like machines, cameras, or navigation systems (other). Our wisdom, no matter how profound, is rendered ineffective without the aid of technology. A Harvard professor, if stranded in a desert without a navigation system, would be utterly lost. In such situations, knowledge and wisdom alone are useless. The current era is a networked society, where human wisdom is but a part of a larger interconnected system. We must link with cosmic systems like Starlink and Neuralink to truly harness our potential. God-man, through such perfect linkages, can orchestrate vast cosmic movements with a single thought. In this context, human wisdom, in isolation, is insignificant.

Consider the journey from here to Busan, which takes approximately five hours. While one might possess the wisdom to know this, the actual journey within that timeframe is impossible without a plane or car. Our knowledge is inherently dependent on machines; without them, it becomes obsolete. Traveling from Korea to the United States takes 16 hours by plane, but attempting to walk would be futile. Even the wisdom of historical figures like Buddha, if disconnected from modern technology, would be limited. The entirety of Buddha’s teachings might be contained within a digital device, but that does not make the device divine. We are living in an era where knowledge and wisdom are undergoing a profound transformation. If knowledge and wisdom are not integrated with science, their inherent value diminishes. However, when connected through neural networks, our inner wisdom can be immensely amplified.

  1. The Illusion of the Virtual World and the Pursuit of True Reality
    The virtual world we inhabit is, in essence, our current reality. This virtual world is a construct of human wisdom and scientific advancements. However, our ultimate goal is to reach the real world (實相世界), which is a realm of non-duality (不二世界). In this real world, there is no separation between “you” and “I”; all are one. The current ego-driven world is a virtual one, focused on the physical body and its desires. We are enslaved by our physical bodies, constantly striving to secure food and other necessities. This pursuit is not for the soul but for the physical self.

Humanity on Earth has become a slave to the physical body. Within this physical body resides wisdom, which is the spirit. Yet, the spirit is dragged along by the physical body. Ideally, the physical body should be guided by the spirit, but in our materialistic age, the spirit is trapped by the temporary physical form. When the body experiences pain or illness, the spirit succumbs, pleading for survival. In the ongoing struggle between spirit and body, the spirit consistently loses. We are, in essence, slaves to our physical bodies. This is the virtual world.

When we awaken from a painful dream, the relief we feel is akin to experiencing the real world, the afterlife. We are currently living in a dream, enslaved by material possessions, with our spirit subservient. In the true world, the spirit is paramount, and material things should be its servants. However, we have made material possessions our masters, worshipping the physical body rather than God-man or our own souls. For instance, despite knowing the dangers of diabetes, people still indulge in unhealthy foods for physical pleasure. Our wisdom, in this context, has been directed towards overcoming material desires, yet we often find ourselves drawn into them.

We must escape this enslavement to material things. This liberation, or nirvana, is akin to death. After death, one should no longer be a slave to the physical body. However, if one remains overly attached to the physical body in life, even after death, they may continue to perceive only the physical. Historical figures often celebrated as heroes, such as Genghis Khan, Napoleon, Hitler, and Alexander, were in fact slaves to material pursuits. They accumulated vast territories and power, but could not take any of it with them. They caused the deaths of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Such individuals, who committed mass murder, are wrongly glorified as heroes. This is a fundamental flaw in our education system. Killing people en masse yields no true gain. Instead of fostering harmony, they resorted to violence. Why kill so many to unify territories that eventually fragment again? This behavior is ultimately foolish.

Therefore, the very notion of calling figures like Napoleon heroes is problematic. History needs to be rewritten. Those who commit mass murder should not be celebrated. Napoleon, Alexander, and Genghis Khan should be recognized as mass murderers in our education to foster a more balanced understanding. The fact that we still label them as heroes reflects our continued spiritual enslavement to the physical world and territorial ambitions. They conquered lands that rightfully belonged to others, causing immense suffering. What benefit did they truly gain? They could not transport the resources of conquered lands back to their homelands. Their actions were acts of madness. We must rename these individuals from “heroes” to “mass murderers” to prevent the emergence of similar figures. Biographies of such individuals should also be revised, as they are not true great figures. A true great figure is one who prevents war, a pacifist like Gandhi. Gandhi advocated non-violence, even choosing to wear simple clothes rather than supporting factories that caused pollution.

  1. The Evolution of Warfare and the Role of Divine Guidance
    The nature of conflict has also evolved. While historical figures like Admiral Yi Sun-sin defended their nation, leading to casualties in the process, their actions were defensive, unlike those who initiated invasions. During the Imjin War, when Japan invaded Korea, the Korean military was severely outnumbered and outgunned. General Shin Rip, who defended Mungyeong Saejae, was defeated due to the superior Japanese firearms. King Seonjo even considered fleeing to Ming China, but was dissuaded by Yu Seong-ryong, wh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dying on Korean soil to preserve the Joseon Dynasty. This was an act of profound wisdom.

However, the present era is different. We now face the threat of nuclear weapons. In the past, wisdom combined with martial skill could lead to victory. Today, warfare begins with psychological warfare, followed by economic warfare. For example, Russia can cut off gas supplies as an economic weapon. If these fail, then chemical or conventional warfare ensues. Modern warfare also involves advanced technology, such as drones, which can cause significant casualties with minimal human risk. Drones are even used for tasks like pruning trees, demonstrating their versatility and efficiency.

This illustrates how human knowledge is increasingly dependent on and integrated with machines. The convergence of wisdom, knowledge, and machinery creates a new network. God-man, through the Unified Field Theory, can interact and link with all matter. Even a Harvard professor cannot definitively answer questions about the best time to move or which house to choose. Such decisions require consulting God-man or angels. Angels provide guidance, becoming the ultimate arbiters of knowledge and wisdom. Machines then operate under the direction of these angels.

God-man has explained that the human spirit is not meant to be subservient to the body. Angels, being spiritual beings, control the Haneulgung. They provide guidance for all unseen aspects of life, from marriage decisions to daily activities. Human wisdom, in isolation, is becoming increasingly limited and less useful.

Knowledge and Ignorance in the Modern Era: The Interplay of Human Intellect, Technology, and Divine Guidance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07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Knowledge, Ignorance, Technology, Wisdom, Spirituality, Virtual World, Real World, Humanity, Heroes, War

Content

The Evolving Nature of Knowledge and Wisdom in the 21st Century
The discourse commences with a fundamental inquiry into the nature of knowledge and ignorance, positing that all phenomena in human affairs arise from the relationship between what is known and what is unknown. Traditionally, knowledge has been equated with power, and ignorance with weakness, leading to a societal structure where the knowledgeable dominate, and the ignorant depend. However, a critical observation is made: even those in positions of power, who are considered knowledgeable, often remain ignorant of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who governs the universe and holds its secrets. This suggests that, ultimately, even the supposedly knowledgeable are, in a profound sense, ignorant, thereby rendering all humanity as transgressors, aligning with the assertion that ignorance is a sin. The central question thus emerges: what is the divine perspective on knowledge and ignorance, and what form of understanding should humanity ultimately pursue ?

In the contemporary 21st century, human wisdom and knowledge, no matter how profound or academically credentialed, are increasingly insufficient to navigate the complexities of the world. For instance, an individual, regardless of their intellectual prowess or academic achievements, would be lost without a navigation system (GPS) when attempting to locate a specific address in an unfamiliar city. This illustrates that even highly educated individuals, such as university professors or Ph.D. holders, become functionally incapacitated—rendered “useless” or “idiots”—when placed in an environment like a desert without technological aids. Conversely, someone with minimal formal education but possessing a navigation device would be the one to follow. This stark contrast underscores the formidable and often terrifying nature of the realms of knowing and not knowing.

The Indispensable Role of Technology and Interconnectedness
The current era has ushered in a world where traditional wisdom and knowledge are no longer sufficient to keep pace with rapid advancements. The emergence of technologies such as Starlink, Solarlink, and Neuralink, which facilitate global communication and connectivity, exemplifies this shift. Can conventional knowledge or wisdom comprehend or replicate the intricate workings of such advanced systems ? The answer is unequivocally no; these domains necessitate specialized expertise. We are living in an age dominated by specialists, where no single individual possesses all-encompassing wisdom.

Individuals must rely on various technological aids, such as navigation systems and mobile phones, and even specialized services like real estate agencies or solar energy providers for electric vehicles. The existence of aircraft powered entirely by solar energy, currently available in the market, further illustrates how technology transcends the limitations of conventional wisdom. In this context, accumulated knowledge, even a lifetime’s worth, pales in comparison to the utility of a smartphone, which provides direction, navigation, and maps.

Furthermore, knowledge itself often requires technological interfaces to be effectively utilized. A world-renowned professor, for example, would find it challenging to deliver a lecture without a computer and presentation software like PowerPoint, highlighting a profound dependence on machinery. Similarly, even highly skilled surgeons now rely heavily on advanced medical equipment, rendering traditional surgical techniques less relevant as technology progresses. In this epoch, the intrinsic value of mere knowledge and wisdom diminishes significantly.

The Era of Linkage and the Unified Field Theory
The contemporary world demands an understanding that transcends mere knowledge and wisdom, requiring a profound insight into the constantly evolving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landscape. This includes phenomena like Starlink satellites, which orbit Earth to provide precise navigational data, enabling accurate location tracking. Our knowledge and wisdom must now “link” with such scientific advancements to be truly effective and applicable. A professor’s insights, for instance, are amplified and disseminated through PowerPoint presentations or television broadcasts, demonstrating the indispensable role of technology as an intermediary.

This era necessitates a harmonious integration of human consciousness (“self”) with external technologies (“other”), forming a unified entity. Without this synergy, even profound wisdom becomes ineffectual; a wise person adrift in the vast Pacific Ocean without a compass would be helpless. Similarly, a Harvard professor stranded in a desert without navigational tools would be utterly lost, underscoring the limitations of knowledge when unsupported by technology. The current “network era” implies that human wisdom is but a fraction of a larger, interconnected system.

This interconnectedness extends to cosmic scales, requiring “Cosmos Link”—a profound connection with the universe itself. Such a link would enable an individual to influence the entire cosmos through a single energetic act. The arrival of an individual capable of achieving such perfect linkage renders conventional human wisdom insignificant. Our knowledge, therefore, becomes dependent on machinery; without it, our wisdom loses its utility. The ability to travel from one point to another, for example, is not solely a matter of human wisdom but relies on vehicles like airplanes or cars.

The Virtual World, the Real World, and the Enslavement to the Physical Body
The current human existence is characterized by a profound shift in the value of knowledge and wisdom, largely due to the pervasive influence of science and technology. Without integration with scientific advancements, human neural networks, which embody wisdom, lose their inherent value. However, when connected through such networks, wisdom can be immensely amplified. This understanding is crucial for navigating the future.

The “virtual world” we inhabit is, in essence, the “real world” as we perceive it. This virtual world is a construct of human wisdom and scientific creation. However, our ultimate objective is to transition to the “real world,” which is a realm of non-duality, where “you and I are not two; we are one”. This concept, akin to Won Buddhism’s principle of oneness, signifies a state where the self and other are unified.

The current ego-driven world is a “virtual world” focused on the physical body. This era, where we are driven by our physical bodies, is termed the “virtual world”. Our preoccupation with securing food and other necessities is entirely dictated by the demands of the physical body. This implies that humanity is enslaved to the physical body, and our minds (wisdom) are subservient to it. Ideally, the physical body should be subservient to the mind, but in this materialistic age, our minds are trapped by the illusory physical body, which we will eventually leave behind.

When the mind and body conflict, the mind invariably succumbs. We are currently slaves to our physical bodies, living in a “virtual world”. Just as one awakens from a painful dream with a sigh of relief, the “real world” is the realm beyond this dream-like existence. In this dream, we are slaves to material possessions, even though in the true spiritual realm, matter is secondary to the spirit. We have inverted this hierarchy, serving the physical body as our master instead of the divine or the soul. Our wisdom, therefore, has been directed towards overcoming or being drawn into material pursuits. We must escape this enslavement to matter and achieve independence.

Redefining Heroes and the Path to Liberation
Liberation from the enslavement to the physical body is akin to nirvana or death. After death, one should no longer be a slave to the body; however, excessive attachment to the physical form during life can lead to a continued preoccupation with it even after death. Historical figures like Genghis Khan, Napoleon, Hitler, and Alexander, often lauded as “heroes,” were, in reality, slaves to material conquest. They killed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yet gained nothing enduring. This glorification of mass murderers as heroes reflects a flawed educational system and a distorted understanding of history.

Instead of being called heroes, these figures should be labeled “mass murderers”. This re-education is essential for the healthy development of future generations. The current societal tendency to honor mass murderers as heroes indicates that our minds remain enslaved to the physical body and to the pursuit of territorial gain. Such conquests, which involve killing people and seizing land, ultimately yield no true benefit to the conquerors. Their actions were “madness”. Therefore, biographies of “great men” must be rewritten to reflect this truth, recognizing that true greatness lies in preventing war and promoting peace, like Mahatma Gandhi.

The case of Admiral Yi Sun-sin, who fought defensively to protect his nation, differs fundamentally from those who initiated wars of aggression. His actions, though involving killing, were in response to an invasion. The historical context of the Imjin War, where Japanese forces invaded Korea, highlights the desperate situation and the reliance on figures like Yi Sun-sin and Gwon Yul amidst a scarcity of regular troops. The strategic blunder of the Japanese in bypassing Hansan Island for Busan, and the subsequent rapid advance through Mungyeong Saejae, underscore the vulnerability of the Korean forces. General Sin Rip’s cavalry, despite its bravery, was decimated by Japanese firearms, leading to King Seonjo’s retreat.

The wisdom of figures like Yu Seong-ryong, who prevented King Seonjo from fleeing to Ming China, was crucial in preserving the Joseon Dynasty. This act of wisdom, though not involving direct combat, was vital for the nation’s survival. However, the nature of warfare has drastically changed; in the age of nuclear weapons, traditional wisdom and martial prowess are no longer sufficient. Modern warfare prioritizes psychological warfare, economic warfare (e.g., Russia cutting off gas supplies), and chemical warfare. Even inexpensive drones can now be used to kill people with precision, and drones are increasingly used for tasks like tree pruning, demonstrating the pervasive integration of machines into human activities. This era signifies that human knowledge is becoming increasingly dependent on, and integrated with, machinery, forming a “third network” of wisdom, knowledge, and machines.

The Role of the Divine and Angels in Ultimate Guidance
In this complex, interconnected world, human wisdom, even that of a Harvard professor, cannot answer fundamental questions such as the auspicious timing for moving or choosing a residence. Such decisions require consultation with the divine, specifically Huh Kyung young, and angels. Angels provide guidance, becoming the ultimate arbiters of knowledge and wisdom, dictating the operation of machines.

This aligns with the concept that the human mind, rather than being enslaved by the body, should be guided by the spiritual realm. Angels, being pure spirit, control the spiritual domain, which is the essence of the Cheongung (“Heaven House”). They provide direction for all unseen aspects of life, from marriage decisions to daily activities. Consequently, human wisdom is increasingly recognized as limited and, in many respects, becoming obsolete.

아는 것과 모르는 것: 인간사의 근원적 현상

인간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앎’과 ‘모름’의 관계에서 비롯됩니다. 흔히 아는 것은 힘이고 모르는 것은 약이라고 여겨지며, 현대 사회는 아는 자들이 힘으로 지배하고 모르는 자들은 약에 의존하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지배 계층에 속한 ‘안다는 자들’조차 우주를 통치하고 그 비밀을 아는 God-man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결국, 안다는 사람들도 모두 모르는 것이며, 무지는 죄라는 말씀처럼 인간 모두가 죄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지식과 지혜의 한계: 내비게이션 시대의 도래
인간이 아무리 지식과 지혜가 뛰어나고 학벌이 높아도, 변화하는 세상에서는 한계에 부딪힙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논리가 정연하고 지혜가 뛰어나도 내비게이션 없이는 특정 장소를 찾아갈 수 없습니다. 사막에 홀로 남겨진다면 초등학교를 나온 사람이나 대학교수나 모두 무력해집니다. 내비게이션을 가진 소학교 출신을 따라가야 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21세기는 지혜나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세계가 도래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솔라링크, 뉴럴링크 등을 통해 핸드폰을 만드는 것처럼, 이러한 ‘링크’의 세계는 지식이나 지혜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이는 전문가의 영역이며, 전문가가 큰소리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어떤 전문가도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서는 내비게이션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한 사람이 모든 지혜를 가질 수는 없으며, 내비게이션이나 핸드폰, 중개소, 솔라 에너지 등 다양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기계 의존 시대의 지식과 지혜
현재는 지식과 지혜가 기계에 의존해야만 발휘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세계적인 교수도 컴퓨터 없이는 강의하기 어렵고, 파워포인트가 있어야 강의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유명한 의사도 이제는 칼로만 수술하는 것이 아니라 기계에 의존합니다. 로봇이 몸속으로 들어가 수술하는 시대에 의사의 오랜 노하우는 기계의 발전에 따라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지식과 지혜는 과거와 같은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지 않습니다. 통찰력, 지식, 지혜, 그리고 수시로 변하는 현실 세계, 즉 과학 세계가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우주에 배치된 29개의 스타링크 위성이 지구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모든 지도 정보를 제공하는 것처럼,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이러한 과학과 ‘링크’되어야만 비로소 활용될 수 있습니다. 교수의 생각도 파워포인트를 통해 보여지고, 지식은 텔레비전을 통해 전 세계로 전달됩니다. 이처럼 단 하나의 기계가 중간에 끼어들어 지식과 지혜를 증폭시키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지식과 지혜는 필요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과학과 절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식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자타일심(自他一心)’처럼, 나의 의식(자)과 기계, 카메라, 내비게이션(타)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지혜가 높아도 나침반 없이 망망대해를 건널 수 없듯이, 과학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지식과 지혜는 무용지물입니다. 하버드대 교수를 사막에 데려다 놓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네트워크 시대에는 인간의 지혜가 그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우주선, 솔라링크, 스타링크, 뉴럴링크를 넘어 ‘코스모스 링크’까지 이루어져야 합니다. 완벽한 링크를 해내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이며, 인간의 지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부산까지 다섯 시간 만에 갈 수 있다는 지혜가 있어도 비행기나 승용차를 이용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우리의 지식은 기계에 의존하게 되어 있으며, 기계를 의존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집니다.

석가모니 시대의 지혜도 핸드폰과 연결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장경 안에 석가모니의 모든 말씀이 들어 있지만, 핸드폰을 보고 절하거나 핸드폰을 신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지식과 지혜는 과학과 결합하지 않으면 그 가치를 잃어버리는 이변의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내 속에 많은 지혜가 있어도 뉴런으로 연결되면 어마어마하게 증폭될 수 있습니다.

가상 세계와 실상 세계: 육신의 노예에서 벗어나야 할 때
가상 세계는 현실 세계와 같습니다. 이 가상 세계는 앞으로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실상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실상 세계는 ‘불이(不二) 세계’로,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원불교처럼 자타가 하나인 세계입니다.

이기주의적인 가상 세계는 육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리가 육신에 끌려다니는 시대를 가상 세계라고 합니다. 식량을 확보하고 육신을 돌보는 모든 행위는 육신에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영혼을 위해 식량을 마련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인은 육신의 노예가 되어 있으며, 육신 안에 있는 지혜, 즉 정신이 육신에 끌려다닙니다.

사실 육체가 정신에 끌려다녀야 하는데, 물질만능 시대가 되어 가짜인 육체에 정신 세계가 붙들려 꼼짝달싹 못 합니다. 아프면 정신이 몸에게 살려달라고 하는 것처럼, 정신과 육체가 싸울 때 100% 정신이 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육체의 노예이며, 이것이 가상 세계입니다.

꿈속에서 고통받다가 깨어나면 안도의 한숨을 쉬는 것처럼, 그 깨어난 세상이 실상 세계, 저 세상입니다. 우리는 지금 꿈속에 있으며, 물질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사실 저 세상에서는 물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정신이 주가 됩니다. 정신이 물질의 노예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물질의 노예가 되어 육체를 주인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신이나 영혼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육체가 좋다면 당뇨병에 걸려도 먹어치우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의 지혜가 결국 추구한 것은 물질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에 끌려들어 온 것입니다. 우리는 물질의 노예에서 벗어나 독립해야 합니다. 그것이 해탈이고 열반이며 죽음입니다. 죽음 이후에는 육체의 노예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육체에 너무 매달려 있으면 죽은 이후에도 육체만 보게 됩니다.

영웅의 재정의: 평화와 화합의 가치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 같은 인물들을 영웅이라고 부르지만, 그들은 물질의 노예로 살았습니다. 수십만 명을 죽였지만, 죽인 사람들을 통해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을 집단으로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교육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나폴레옹, 알렉산더, 징기스칸은 집단 살인자로 교육해야 아이들이 정상적인 가치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역사 교육도 다시 해야 합니다. 집단 살인자들이 영웅으로 대우받는 시대는 우리가 여전히 정신이 육체의 노예가 되어 있고, 땅의 노예가 되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땅따먹기를 위해 사람을 죽이고 집단 살인을 저지르는 행위는 아무런 이익도 없습니다. 유럽의 곡식을 몽골까지 가져갈 수도 없습니다. 이는 미친 짓입니다.

따라서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 같은 인물들은 영웅이라는 이름 대신 ‘집단 살인자’로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그런 영웅이 다시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위인전도 새로 써야 합니다. 전쟁을 막은 자, 평화주의자 간디 같은 인물이 진정한 위인입니다. 간디는 전쟁을 통해 사람을 죽이라고 하지 않았고, 옷을 벗고 물러서라고 했습니다. 거대한 방직 공장을 통해 매연을 만드는 것.

현대 전쟁과 지혜의 역할: 심리전과 경제전
이순신 장군 같은 경우는 방어를 위해 싸웠습니다. 일본이 쳐들어왔을 때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싸웠고, 전쟁으로 쳐들어간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이 부산으로 쳐들어와 문경새재를 넘을 때 신립 장군이 지키고 있었지만, 일본군의 조총에 기마 부대가 요절 났습니다. 선조대왕은 신의주까지 도망가 명나라로 넘어가려 했으나, 유성룡이 “죽어도 우리나라에서 죽어야 합니다. 중국으로 도망가면 이씨 조선은 뿌리도 없이 흩어질 것입니다”라고 간언하여 압록강을 건너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지혜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핵무기가 있는 시대입니다.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지혜와 칼만 있으면 신립 장군이나 광해군도 무엇이든 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현대 전쟁은 심리전이 첫 번째이고, 그다음은 경제 전쟁입니다. 러시아가 가스를 끊는 것처럼 경제로 상대를 제압합니다. 그것도 안 되면 화학전, 무기전으로 이어집니다. 요즘은 50만 원짜리 드론으로도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습니다. 나무를 자르는 것도 드론이 하는 시대입니다. 드론 정원사가 순식간에 나무를 전지하고, 인건비도 거의 들지 않습니다.

통일장 이론: 인간 지혜의 최종 결정자, 천사
요즘은 인간의 앎이 기계에 의존하고 기계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혜와 지식과 기계, 그리고 제3의 네트워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God-man은 모든 물질과 교류하고 링크됩니다. 이것을 ‘통일장 이론’이라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교수도 “오늘 이사 가는 것이 좋은지, 내일 가는 것이 좋은지” 모릅니다. “저 빌딩으로 가야 하는지, 농촌 집으로 가야 하는지” 모릅니다. God-man에게 물어야 하고, 천사에게 물어야 합니다. 천사가 알려줍니다. 이제는 천사가 최종적인 결정을 해주는 지식과 지혜의 우두머리가 된 것입니다. 천사의 지시에 의해 기계가 작동합니다.

인간의 정신이 몸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천사가 컨트롤하는 것이 하늘궁입니다. 천사가 “내일 결혼해라, 하지 마라, 시집가라” 등 모든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인간의 지혜는 이제 한계를 느끼고 쓸모가 없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는 것 [Knowing]: Cognition
모르는 것 [Not Knowing]: Ignorance
지배 계층 [Ruling Class]: Dominant Stratum
신인 [God-man]: God-man
무지 [Ignorance]: Unenlightenment
지식 [Knowledge]: Empirical Data
지혜 [Wisdom]: Intuitive Insight
학벌 [Academic Background]: Scholastic Credentials
전문가 [Specialist]: Domain Expert
통찰력 [Insight]: Perceptive Acuity
현실 세계 [Real World]: Phenomenal Realm
과학 세계 [Scientific World]: Technological Sphere
자타 일심 [Self and Other as One Mind]: Unified Consciousness
물질 만능 시대 [Materialistic Era]: Epoch of Material Supremacy
가상 세계 [Virtual World]: Illusory Existence
실상 세계 [True World]: Noumenal Reality
불이 세계 [Non-duality World]: Realm of Non-Duality
이기주의적인 세계 [Egoistic World]: Self-Centered Paradigm
육신 [Physical Body]: Corporeal Form
정신 [Spirit/Mind]: Conscious Essence
노예 [Slave]: Subjugated Entity
해탈 [Liberation]: Spiritual Emancipation
열반 [Nirvana]: Ultimate Release
영웅 [Hero]: Historical Figure (re-evaluated)
집단 살인자 [Mass Murderer]: Perpetrator of Mass Atrocities
평화주의자 [Pacifist]: Advocate of Non-Violence
심리전 [Psychological Warfare]: Cognitive Conflict
경제 전쟁 [Economic Warfare]: Financial Hegemony
화학 전 [Chemical Warfare]: Biochemical Conflict
통일장 이론 [Unified Field Theory]: Grand Unification Principle
천사 [Angel]: Celestial Guide

현대 사회에서 ‘아는 것’이 힘으로 작용하고 ‘모르는 것’이 약점으로 작용하는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지배 계층은 우주의 비밀을 알아야만 진정으로 안다고 할 수 있다.
② 지식의 유무가 사회적 지배와 의존 관계를 형성하는 경향이 있다.
③ 무지는 죄악으로 간주되므로, 모든 인간은 죄인으로 볼 수 있다.
④ 인간이 추구해야 할 앎은 신적인 지혜에 도달하는 것이다.

(②,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을 가진 자들이 권력을 행사하고, 지식이 부족한 자들은 그들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는 내용이 가장 적절합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경사하강법,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따라 매개변수를 점진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최적의 값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다음 중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상황의 예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복잡한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도의 지식이 필요한 경우
② 역사적 사건의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깊이 있는 지혜가 필요한 경우
③ 내비게이션 없이는 처음 가는 목적지를 찾아가기 어려운 경우
④ 철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사색하는 경우

(③, 아무리 지식과 지혜가 뛰어나도 내비게이션과 같은 기계의 도움 없이는 특정 장소를 찾아가기 어렵다는 예시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의 한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가 기계에 의존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유명한 의사도 기계의 도움 없이 수술하기 어려워진다.
② 교수가 컴퓨터와 파워포인트 없이 강의하기 어려워진다.
③ 지식과 지혜가 기계와 결합하여 더욱 증폭될 수 있다.
④ 인간의 지혜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④,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과 지혜가 기계에 의존하게 되면서 인간의 지혜만으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급
다음 중 ‘가상 세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며 물질로부터 독립된 세계
② 육신의 욕구와 물질에 끌려다니는 현실 세계
③ 불이(不二)의 원리에 따라 너와 내가 하나 되는 세계
④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만들어내는 미래 세계

(②, 가상 세계는 육신에 초점을 맞추고 육신의 노예가 되어 물질에 끌려다니는 현실 세계를 의미합니다.)

‘자타 일심’의 개념을 가장 잘 설명하는 문장은 무엇인가요?
① 나와 타인이 서로 경쟁하며 발전하는 관계
② 나의 의식과 외부의 기계나 물질이 하나로 연결되는 상태
③ 오직 나의 지혜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태도
④ 타인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상태

(②, ‘자타 일심’은 나의 의식(자)과 기계, 카메라, 내비게이션 등 외부 물질(타)이 서로 만나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음 중 현대 시대의 전쟁 양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오직 물리적인 무기만을 사용하는 재래식 전쟁이 주를 이룬다.
② 심리전, 경제 전쟁, 화학전 등 다양한 형태의 복합적인 양상을 띤다.
③ 과거와 같이 칼과 창을 이용한 직접적인 전투가 중요해진다.
④ 지혜로운 장군의 전략만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한다.

(②, 현대 전쟁은 심리전, 경제 전쟁, 화학전 등 다양한 형태를 띠며,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평가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단어는 무엇인가요?
“칭기즈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와 같은 인물들은 ‘영웅’이라는 이름 대신 ‘___‘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

(집단 살인자, 사람을 집단으로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칭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이며, 이들을 ‘집단 살인자’로 불러야 한다.)

심화
다음 중 인간의 ‘정신’과 ‘육체’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며 모든 것을 통제해야 한다.
② 육체가 정신에 끌려다니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③ 현재는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며 정신이 육체의 노예가 되어 있다.
④ 정신과 육체는 항상 조화롭게 공존해야 한다.

(③, 현재는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고 정신이 육체의 노예가 되어 있으며, 정신이 육체에 끌려다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상 세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물질적 욕구에 얽매여 고통받는 현실 세계
② 꿈에서 깨어난 듯 안도감을 느끼는, 물질로부터 자유로운 세계
③ 이기주의가 만연하여 너와 내가 분리된 세계
④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끊임없이 발전하는 세계

(②, 실상 세계는 꿈에서 깨어난 듯 안도감을 느끼는, 물질로부터 자유로운 세계이며, 정신이 주가 되는 세계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 중 이순신 장군과 칭기즈칸의 평가를 다르게 보아야 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이순신은 방어를 위해 싸웠고, 칭기즈칸은 침략을 위해 싸웠기 때문이다.
② 이순신은 소수의 병력으로 승리했고, 칭기즈칸은 대규모 병력으로 승리했기 때문이다.
③ 이순신은 백성을 사랑했고, 칭기즈칸은 백성을 학살했기 때문이다.
④ 이순신은 해군이었고, 칭기즈칸은 기마 부대였기 때문이다.

(①, 이순신 장군은 나라를 지키기 위한 방어 전쟁을 수행한 반면, 칭기즈칸은 침략을 통해 사람을 죽인 집단 살인자로 평가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지혜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요?
① 물질적 풍요를 극대화하여 육체의 만족을 추구하는 것
②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하여 인류 문명을 진보시키는 것
③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정신적 독립을 이루는 것
④ 과거의 영웅들을 본받아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

(③, 인간의 지혜는 물질에 끌려다니는 상태에서 벗어나 물질의 노예에서 독립하는 것, 즉 해탈과 열반을 추구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아는 것’이 힘으로 작용하고 ‘모르는 것’이 약점으로 작용하는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지배 계층은 우주의 비밀을 알아야만 진정으로 안다고 할 수 있다.
② 지식의 유무가 사회적 지배와 의존 관계를 형성하는 경향이 있다.
③ 무지는 죄악으로 간주되므로, 모든 인간은 죄인으로 볼 수 있다.
④ 인간이 추구해야 할 앎은 신적인 지혜에 도달하는 것이다.

(②,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을 가진 자들이 권력을 행사하고, 지식이 부족한 자들은 그들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는 내용이 가장 적절합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경사하강법,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따라 매개변수를 점진적으로 업데이트하여 최적의 값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다음 중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상황의 예시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복잡한 수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도의 지식이 필요한 경우
② 역사적 사건의 원인을 분석하기 위해 깊이 있는 지혜가 필요한 경우
③ 내비게이션 없이는 처음 가는 목적지를 찾아가기 어려운 경우
④ 철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사색하는 경우

(③, 아무리 지식과 지혜가 뛰어나도 내비게이션과 같은 기계의 도움 없이는 특정 장소를 찾아가기 어렵다는 예시를 통해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의 한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가 기계에 의존하게 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유명한 의사도 기계의 도움 없이 수술하기 어려워진다.
② 교수가 컴퓨터와 파워포인트 없이 강의하기 어려워진다.
③ 지식과 지혜가 기계와 결합하여 더욱 증폭될 수 있다.
④ 인간의 지혜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④, 현대 사회에서는 지식과 지혜가 기계에 의존하게 되면서 인간의 지혜만으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중급
다음 중 ‘가상 세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영혼의 자유를 추구하며 물질로부터 독립된 세계
② 육신의 욕구와 물질에 끌려다니는 현실 세계
③ 불이(不二)의 원리에 따라 너와 내가 하나 되는 세계
④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만들어내는 미래 세계

(②, 가상 세계는 육신에 초점을 맞추고 육신의 노예가 되어 물질에 끌려다니는 현실 세계를 의미합니다.)

‘자타 일심’의 개념을 가장 잘 설명하는 문장은 무엇인가요?
① 나와 타인이 서로 경쟁하며 발전하는 관계
② 나의 의식과 외부의 기계나 물질이 하나로 연결되는 상태
③ 오직 나의 지혜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태도
④ 타인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상태

(②, ‘자타 일심’은 나의 의식(자)과 기계, 카메라, 내비게이션 등 외부 물질(타)이 서로 만나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음 중 현대 시대의 전쟁 양상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오직 물리적인 무기만을 사용하는 재래식 전쟁이 주를 이룬다.
② 심리전, 경제 전쟁, 화학전 등 다양한 형태의 복합적인 양상을 띤다.
③ 과거와 같이 칼과 창을 이용한 직접적인 전투가 중요해진다.
④ 지혜로운 장군의 전략만이 전쟁의 승패를 좌우한다.

(②, 현대 전쟁은 심리전, 경제 전쟁, 화학전 등 다양한 형태를 띠며,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평가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가장 적절한 단어는 무엇인가요?
“칭기즈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와 같은 인물들은 ‘영웅’이라는 이름 대신 ‘___‘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

(집단 살인자, 사람을 집단으로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칭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이며, 이들을 ‘집단 살인자’로 불러야 한다.)

심화
다음 중 인간의 ‘정신’과 ‘육체’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정신이 육체를 지배하며 모든 것을 통제해야 한다.
② 육체가 정신에 끌려다니는 것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③ 현재는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며 정신이 육체의 노예가 되어 있다.
④ 정신과 육체는 항상 조화롭게 공존해야 한다.

(③, 현재는 육체가 정신을 지배하고 정신이 육체의 노예가 되어 있으며, 정신이 육체에 끌려다니는 상황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상 세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물질적 욕구에 얽매여 고통받는 현실 세계
② 꿈에서 깨어난 듯 안도감을 느끼는, 물질로부터 자유로운 세계
③ 이기주의가 만연하여 너와 내가 분리된 세계
④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끊임없이 발전하는 세계

(②, 실상 세계는 꿈에서 깨어난 듯 안도감을 느끼는, 물질로부터 자유로운 세계이며, 정신이 주가 되는 세계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음 중 이순신 장군과 칭기즈칸의 평가를 다르게 보아야 하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이순신은 방어를 위해 싸웠고, 칭기즈칸은 침략을 위해 싸웠기 때문이다.
② 이순신은 소수의 병력으로 승리했고, 칭기즈칸은 대규모 병력으로 승리했기 때문이다.
③ 이순신은 백성을 사랑했고, 칭기즈칸은 백성을 학살했기 때문이다.
④ 이순신은 해군이었고, 칭기즈칸은 기마 부대였기 때문이다.

(①, 이순신 장군은 나라를 지키기 위한 방어 전쟁을 수행한 반면, 칭기즈칸은 침략을 통해 사람을 죽인 집단 살인자로 평가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인간의 지혜가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할 방향은 무엇인가요?
① 물질적 풍요를 극대화하여 육체의 만족을 추구하는 것
②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하여 인류 문명을 진보시키는 것
③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정신적 독립을 이루는 것
④ 과거의 영웅들을 본받아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

(③, 인간의 지혜는 물질에 끌려다니는 상태에서 벗어나 물질의 노예에서 독립하는 것, 즉 해탈과 열반을 추구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앎과 무지의 본질적 관계

인간사에서 발생하는 모든 현상은 앎과 모름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아는 것이 힘이고 모르는 것이 약이라는 인식 아래, 현대 사회는 아는 자들이 지배하고 모르는 자들이 의존하는 형국이다. 그러나 지배 계층에 속한 이른바 ‘아는 자들’조차 우주를 통치하고 그 비밀을 아는 God-man에 대해서는 무지한 것이 현실이다. 결국, 스스로 안다고 여기는 모든 인간은 모르는 것이며, 무지는 죄라는 관점에서 볼 때 인간 모두가 죄인으로 간주될 수 있다.

  1. 지식과 지혜의 한계: 기계 문명 시대의 앎
    인간이 아무리 지식과 지혜를 갖추고 열심히 공부해 높은 학벌을 얻어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는 한계에 부딪힌다. 예를 들어, 내비게이션 없이는 특정 장소를 찾아갈 수 없으며, 아무리 논리적이고 학식이 높아도 길을 잃을 수 있다. 이는 마치 사막에 홀로 남겨진 것과 같다. 초등학교 졸업자든 대학교수든, 내비게이션을 가진 사람의 안내를 따라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21세기는 지혜나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세계가 펼쳐지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 솔라링크, 뉴런링크 등을 통해 핸드폰을 만드는 것처럼, 이러한 링크 기술을 지식이나 지혜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이는 전문가의 영역이며, 전문가는 자신의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그러나 어떤 전문가도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서는 내비게이션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한 사람이 모든 지혜를 가질 수 없으므로, 내비게이션이나 핸드폰, 중개소, 솔라 에너지 등 다양한 외부 도움을 받아야 한다.

현재 100% 태양열로만 비행하는 항공기가 미국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구름이 끼어도 운항이 가능하다. 이처럼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이다. 평생 쌓은 지식도 핸드폰만도 못할 수 있다. 핸드폰은 방위, 내비게이션, 지도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지식 또한 어떤 기계에 접목되어야만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있다. 세계적인 교수도 컴퓨터 없이는 강의하기 어렵고, 파워포인트가 있어야 강의가 가능하다. 유명한 의사도 이제는 기계에 의존하여 수술하며, 로봇을 이용한 정교한 수술 방식은 과거의 의술 노하우를 무의미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시대에 지식과 지혜는 과거와 같은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지 않는다.

  1. 과학 기술과의 연계: 통찰력의 확장
    현실 세계는 수시로 변하는 과학 세계이며, 우주에 배치된 스타링크 위성들은 지구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지리 정보를 제공한다. 29개의 위성이 지구 궤도를 돌며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다.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이러한 과학 기술과 연결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교수의 생각도 파워포인트를 통해 시각화되고, 텔레비전을 통해 전 세계로 전달된다. 이처럼 지식과 지혜는 과학 기술과 절충되어야 하며, 혼자서는 온전히 기능할 수 없다.

  2. 자타 일심(自他一心)의 원리: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
    인간의 의식인 ‘자(自)’와 기계, 카메라, 내비게이션과 같은 ‘타(他)’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이는 자타 일심의 원리로, 인간의 지혜가 아무리 뛰어나도 나침반 없이 망망대해를 건널 수 없는 것과 같다. 과학 기술의 뒷받침 없이는 지식과 지혜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하버드대 교수도 사막에 홀로 남겨지면 길을 찾지 못한다. 내비게이션이 있어야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듯이, 현대 사회에서는 과학자들이 만들어낸 기계와 핸드폰 등 다양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야 한다. 네트워크 시대에 인간의 지혜는 그 일부분에 불과하며, 우주선, 솔라링크, 스타링크, 뉴런링크를 넘어 코스모스 링크, 즉 우주와의 연결이 필요하다. 완벽한 링크를 통해 에너지를 사용하면 전체 우주가 움직이는 시대가 도래했으며, 인간의 지혜는 이러한 거대한 연결망 속에서 재평가되어야 한다.

  3. 물질 의존성 극복: 가상 세계와 실상 세계
    개인의 지혜만으로는 부산까지 다섯 시간 만에 갈 수 없다. 비행기나 승용차와 같은 기계의 도움을 받아야만 가능하다. 우리의 지식은 기계에 의존하게 되어 있으며, 기계를 의존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진다. 미국까지 걸어갈 수 없듯이, 아무리 뛰어난 지혜를 가진 석가모니 시대의 지혜도 핸드폰과 연결되면 그 가치가 달라진다. 대장경에 석가모니의 모든 가르침이 담겨 있지만, 핸드폰을 보고 절하거나 신으로 여길 수는 없다. 지식과 지혜는 과학과 결합되지 않으면 그 가치를 잃어버리는 변혁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가상 세계는 현실 세계이며,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만들어낸다. 그러나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실상 세계, 즉 불이(不二)의 세계로 가는 것이다. 실상 세계는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이며, 자타가 하나 되는 원불교의 가르침과 같다. 반면 이기주의적인 가상 세계는 육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우리는 육신의 노예가 되어 식량 확보 등 물질적인 것에 끌려다닌다. 영혼을 위해 식량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위해 살아가는 지구인은 육신의 노예인 것이다.

육신 안에 있는 지혜, 즉 정신은 육신에 끌려다니는 현실이다. 사실 육체가 정신에 끌려다녀야 하지만, 물질만능 시대에는 가짜인 육체에 정신 세계가 붙들려 꼼짝달싹 못 한다. 아프면 정신이 몸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정신과 육체가 싸울 때 정신이 항상 지고 있다. 우리는 육체의 노예이며, 이것이 가상 세계이다. 꿈속에서 고통받다가 깨어나면 안도하는 것처럼, 지금 우리는 꿈속에 있으며 물질의 노예가 되어 정신이 주가 되어야 할 물질에 노예가 되어 육체를 주인으로 섬기고 있다. 신이나 영혼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은 드물다. 육체가 좋다면 당뇨병에도 불구하고 음식을 탐하는 것이 그 예이다. 우리의 지혜는 물질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에 끌려다니는 데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는 물질의 노예에서 벗어나 독립해야 한다. 이것이 해탈이자 열반이며 죽음이다. 죽음 이후에도 육체에 매달려 있으면 육체만 보이게 된다.

  1. 영웅의 재정의: 물질적 지배의 허상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와 같은 인물들을 영웅이라 칭하지만, 이들은 물질적 지배를 추구하며 수많은 사람을 죽였다. 그들이 죽인 사람들의 수는 엄청나지만, 그들이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화합 대신 살육을 택한 이들을 영웅으로 교육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많은 사람을 죽여 하나의 제국을 만들려 했지만, 결국 그 제국은 다시 분열되었다. 사람을 죽이면서 얻는 이익은 없으며, 유럽의 곡식을 몽골까지 가져갈 수도 없다. 이러한 행위는 미친 짓이다. 따라서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와 같은 인물들은 ‘영웅’이 아닌 ‘집단 살인자’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 위인전도 다시 써야 하며, 전쟁을 막고 평화를 추구한 간디와 같은 인물이야말로 진정한 위인이다.

  2. 방어적 지혜와 현대 전쟁의 양상
    이순신 장군은 나라를 지키기 위한 방어적 전쟁을 수행했으며, 이는 침략 전쟁을 일으킨 자들과는 다르다.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이 대규모로 침략했을 때, 조선에는 군대가 거의 없었고 의병이 주축이었다. 일본군은 조총으로 무장했지만, 조선군은 낫과 같은 무기로 싸워야 했다. 신립 장군의 기마 부대도 일본군의 조총에 의해 전멸했다. 선조 대왕이 명나라로 피신하려 했을 때, 유성룡은 “죽어도 우리나라에서 죽어야 한다”며 임금을 만류했다. 이는 지혜로운 판단이었다.

그러나 현대는 핵무기가 존재하는 시대이며, 전쟁의 양상도 달라졌다. 지금의 전쟁은 심리전이 첫 번째이며, 그다음은 경제 전쟁이다. 러시아가 가스를 끊는 것처럼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그것도 안 되면 화학전이나 무기전으로 이어진다. 50만 원짜리 드론으로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으며, 드론은 나무 전지 작업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에도 활용된다. 드론 정원사는 청와대와 같은 곳의 향나무를 순식간에 정돈할 수 있어 인건비를 절감한다. 이처럼 인간의 앎은 기계에 의존하고 기계화되어 가고 있으며, 지혜, 지식, 기계가 결합된 제3의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있다. God-man은 모든 물질과 교류하고 링크되는 통일장 이론을 구현한다.

  1. 천사의 역할: 최종적인 지혜의 우두머리
    하버드 대학교수도 이사 날짜나 거주지를 결정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 이러한 질문은 God-man이나 천사에게 물어야 한다. 천사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정표를 제시하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지혜의 최종적인 결정을 내리는 우두머리가 된다. 천사의 지시에 의해 기계가 작동하는 것이다. 천사는 영(靈)적인 존재로서 정신에 가깝고, 천사가 컨트롤하는 것이 하늘궁이다. 결혼 여부 등 모든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정표는 천사가 알려준다. 인간의 지혜는 이제 한계를 느끼며 쓸모가 없어져 가고 있다.

인간사(人間事)(human affairs, human matters)

현 사회(現社會)(current society, present society)
지배 계층(支配階層)(ruling class, dominant class)
우주(宇宙)(universe, cosmos)
통치(統治)(governance, rule)
비밀(秘密)(secret, mystery)
무지(無知)(ignorance, unawareness)
죄인(罪人)(sinner, criminal)
구변(口辯)(eloquence, glibness)
종적(縱的)(vertical, longitudinal)
지식(知識)(knowledge, information)
지혜(智慧)(wisdom, sagacity)
투철(透徹)(thoroughness, clarity)
학벌(學閥)(academic clique, educational background)
논리(論理)(logic, reasoning)
정연(整然)(orderly, systematic)
전문가(專門家)(specialist, expert)
중개소(仲介所)(brokerage, agency)
의존(依存)(dependence, reliance)
통찰력(洞察力)(insight, discernment)

워드 빈도 (Keyword Frequency)

지혜: 19
지식: 17
기계: 11
육체: 10
천사: 7
사람: 7
시대: 7
핸드폰: 6
세계: 6
일본: 4

오늘의 중심 은유 (Today’s Central Metaphor)
내비게이션과 핸드폰은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인간의 앎을 보완하고 확장하는 필수적인 도구로 비유된다.

숫자로 보는 강연 (Lecture in Numbers)
29개: 지구가 똑같이 도는 것을 돕기 위해 지구 밖에 진을 치고 있는 위성의 수.
15만 3천 명: 일본이 침략했을 때의 군인 수.
4월 25일: 문경새재를 넘은 날짜.
50만 원: 드론의 가격으로,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는 무기로 사용될 수 있다.
16시간: 한국에서 미국까지 비행기로 걸리는 시간.

대표 문장 (Signature Sentence)
“물질의 노예에서 우리는 독립을 해야 된단 말이야.”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Concise Summary & Highlights)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는 기계와 과학에 의존해야만 가치를 발휘하며, 인간은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정신적 해탈을 추구해야 한다.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는 기계와 과학 없이는 한계가 있다.
내비게이션과 핸드폰은 인간의 앎을 보완하는 필수적인 도구이다.
인간은 육체의 노예가 되어 물질에 끌려다니는 가상 세계에 살고 있다.
나폴레옹, 히틀러, 칭기즈칸 같은 인물들은 영웅이 아닌 집단 살인자로 재평가되어야 한다.
이순신 장군은 방어를 위한 전쟁을 했기에 침략자와는 다르다.
유성룡은 선조 대왕이 명나라로 피신하는 것을 막아 조선의 뿌리를 지켰다.
미래에는 천사가 지식과 지혜의 우두머리가 되어 기계를 작동시키고 인간의 모든 결정을 돕는다.

경전/종교적 인용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원불교: “불이 세계”, “너와 내가 둘이 없어”, “하나야, 하나”, “자타가 자타 열심이야”, “자타가 하나야”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연은 21세기 과학 기술 시대에 지식과 지혜의 역할 변화를 다룬다. 특히 스타링크, 솔라링크, 뉴런링크와 같은 첨단 기술이 인간의 앎을 대체하거나 보완하는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 또한 물질 만능주의와 육체의 노예가 된 현대인의 삶을 가상 세계로 규정하며, 과거 영웅으로 추앙받던 인물들의 재평가를 통해 역사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전쟁의 양상도 과거 칼과 창의 시대에서 심리전, 경제전, 화학전, 드론을 활용한 첨단전으로 변화했음을 언급한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나폴레옹: 물질의 노예로 살았으며, 수십만 명을 죽인 집단 살인자로 재평가되어야 할 인물.
히틀러: 물질의 노예로 살았으며, 집단 살인자로 재평가되어야 할 인물.
알렉산더: 물질의 노예로 살았으며, 집단 살인자로 재평가되어야 할 인물.
칭기즈칸: 물질의 노예로 살았으며, 수십만 명을 죽인 집단 살인자로 재평가되어야 할 인물.
간디: 평화주의자로 전쟁을 막은 위인.
이순신 장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방어 전쟁을 한 인물로, 침략자와는 다르다.
광해군: 의병을 일으켰으나 일본군에 패배했다.
신립 장군: 문경새재를 지키다 일본군의 소총에 기마 부대가 요절 났다.
유성룡: 선조 대왕이 명나라로 피신하려는 것을 막아 조선의 뿌리를 지켰다.
석가모니: 그의 지혜도 핸드폰과 연결되면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임진왜란: 일본이 15만 3천 명의 군대로 침략한 사건.

핵심 개념 정의 (Core Concept Definitions)
가상 세계 (Virtual World): 인간이 육신에 끌려다니며 물질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현실 세계를 의미한다.
실상 세계 (Real World): 불이(不二)의 세계로,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이며, 자타가 일심인 세계를 의미한다.
해탈/열반/죽음 (Emancipation/Nirvana/Death):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독립하는 것을 의미한다.
통일장 이론 (Unified Field Theory): God-man이 모든 물질과 교류하고 링크되는 것을 의미한다.

중심 질문 및 답변 (Central Questions & Answers)
질문: 안다는 것과 모르는 것에 대한 신의 구별은 무엇이며,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앎은 무엇인가?
답변: 현대 사회에서 지식과 지혜는 기계와 과학에 의존해야만 가치를 발휘하며, 인간은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정신적 해탈을 추구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천사의 지시에 의해 기계가 작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천사가 지식과 지혜의 우두머리가 될 것이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연의 최종 메시지는 인간이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정신적 독립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해탈, 열반, 죽음 이후에도 육체의 노예가 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철학적으로는 지식과 지혜가 과학 기술과 결합해야만 가치를 가지며, 궁극적으로는 천사가 모든 지식과 지혜를 통제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인간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영적인 존재가 모든 것을 관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사한다. 또한, 역사 교육의 재정립을 통해 집단 살인자를 영웅으로 칭송하는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윤리적 함의를 담고 있다.

상호 참조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다국어 번역 전략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허경영의 강연은 독특한 어휘와 비유, 그리고 한국적 맥락이 강하게 포함되어 있어 자동 번역 시스템으로는 정확한 의미 전달이 어렵다.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문 스크립트 정제: 제공된 한국어 스크립트의 오탈자, 비문, 구어체 표현 등을 표준 한국어로 정제한다.
전문 번역가 투입: 허경영의 사상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깊은 전문 번역가를 고용하여 1차 영어 번역을 진행한다. 특히 ‘God-man’, ‘천사’, ‘가상 세계’, ‘실상 세계’ 등 핵심 개념은 번역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일관성을 유지한다.
원어민 감수: 영어 원어민이 번역된 텍스트의 자연스러움, 문법적 정확성, 문화적 적절성을 검토한다.
허경영 사상 전문가 검토: 허경영의 강연 내용을 깊이 이해하는 전문가가 번역된 내용이 원문의 의도와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하는지 최종 검토한다.
다국어 확장: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다른 주요 언어(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로 번역을 확장하며, 각 언어별로 유사한 검토 과정을 거친다.
용어집 구축: 핵심 용어와 고유명사에 대한 일관된 번역을 위해 용어집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한다.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God-man’의 역할과 정의: 강연에서 ‘God-man’이라는 용어가 여러 번 언급되지만, ‘God-man’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정의나 설명이 부족하다.
천사의 구체적인 작동 방식: 천사가 지식과 지혜의 우두머리가 되어 기계를 작동시키고 인간의 결정을 돕는다고 언급되지만, 그 구체적인 메커니즘이나 작동 원리에 대한 설명이 없다.
물질의 노예에서 벗어나는 방법론: 물질의 노예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하지만,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실천 방안에 대한 제시가 부족하다.
가상 세계와 실상 세계의 전환: 가상 세계에서 실상 세계로의 전환이 목적이라고 하지만, 이 전환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설명이 불분명하다.
과학 기술의 윤리적 문제: 과학 기술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는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 문제나 부작용에 대한 논의가 없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가상 세계의 발전: 앞으로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가상 세계를 만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천사의 지배: 미래에는 천사가 지식과 지혜의 우두머리가 되어 인간의 모든 지식과 지혜를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천사의 지시에 의해 기계가 작동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esents a provocative re-evaluation of knowledge and wisdom in the 21st century. traditional human intellect is increasingly insufficient without the aid of technology, using metaphors like navigation systems and smartphones to illustrate this dependency. The core message is a call for humanity to transcend its “slavery to matter” and the physical body, which he terms the “virtual world,” to achieve spiritual liberation in the “real world” of non-duality. This requires a radical re-assessment of historical figures, labeling conquerors like Napoleon and Genghis Khan as “mass murderers” rather than heroes. Ultimately, he envisions a future where “angels” become the ultimate arbiters of knowledge and wisdom, controlling machines and guiding human decisions.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lectur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progress, heroism, and the future of human intelligence, urging a shift from material pursuits to spiritual enlightenment and a critical re-examination of historical narratives.

The Age of Interconnectedness: Beyond Human Wisdom

Vocabulary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Entity)]
무지 (無知): [Ignorance (Lack of Awareness, Unenlightenment)]
지식 (知識): [Knowledge (Acquired Information, Factual Understanding)]
지혜 (智慧): [Wisdom (Profound Insight, Practical Sagacity, Deep Understanding)]
통찰력 (洞察力): [Insight (Perceptive Acuity, Discernment, Penetrating Vision)]
자타일심 (自他一心): [Unity of Self and Other (Interconnectedness, Harmonious Integration, Mutual Dependence)]
성불 (成佛): [Attainment of Buddhahood (Enlightenment, Spiritual Realization, Ultimate Awakening)]
가상 세계 (假想世界): [Virtual World (Simulated Reality, Illusory Realm, Conceptual Construct)]
실상 세계 (實相世界): [True Reality (Ultimate Reality, Noumenal World, Authentic Existence)]
불이 세계 (不二世界): [Non-dual World (Unified Reality, Indivisible Realm, Oneness)]
해탈 (解脫): [Liberation (Emancipation, Release from Suffering, Spiritual Freedom)]
열반 (涅槃): [Nirvana (Extinction of Desire, Ultimate Peace, Cessation of Suffering)]
영웅 (英雄): [Hero (Historical Figure, Prominent Individual, Figure of Admiration)]
집단 살인자 (集團殺人者): [Mass Murderer (Genocidal Figure, Perpetrator of Atrocities, Collective Killer)]
평화주의자 (平和主義者): [Pacifist (Advocate for Peace, Non-violent Proponent, Peacemaker)]
통일장 이론 (統一場理論): [Unified Field Theory (Theory of Everything, Grand Unification Theory, Comprehensive Framework)]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세계

  1. 지식과 지혜의 한계: 기계 의존 시대
    오늘날 우리는 앎과 무지의 관계 속에서 모든 인간사를 이해합니다. 지식은 힘이고 무지는 약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인 현 사회에서, 아는 자들은 권력을 행사하고 모르는 자들은 그 힘에 의존하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지배 계층에 속한 지식인들조차 우주를 통치하고 그 비밀을 아는 God-man에 대해서는 무지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는 결국 모든 인간이 무지하며, 무지는 죄라는 관점에서 볼 때 모두가 죄인일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지식과 지혜를 갖추고 열심히 공부해 높은 학벌을 얻어도,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는 그 한계가 명확합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논리적이고 학식이 뛰어나며 지혜로운 사람이라도 내비게이션 없이는 특정 장소를 찾아갈 수 없습니다. 사막에 홀로 남겨진다면 초등학교 졸업자나 대학교수나 최고 박사나 모두 무력해집니다. 내비게이션을 가진 소학교 졸업자가 있다면, 그를 따라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는 앎과 모름의 세계가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지를 보여줍니다. 21세기는 지혜나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새로운 세계가 도래했습니다.

  1. 과학 기술 시대의 앎: 링크와 전문가의 역할
    오늘날은 지혜나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세계가 도래했습니다. 예를 들어, 일론 머스크(Elon Musk)가 스타링크(Starlink), 솔라링크(Solarlink), 뉴럴링크(Neuralink)와 같은 기술을 통해 핸드폰을 만드는 시대에, 지식만으로는 이러한 링크 기술을 이해하거나 따라갈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도 링크의 원리를 알기 어렵습니다. 이는 특정 분야의 전문가가 필요한 시대임을 의미합니다. 전문가는 자신의 분야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그들 역시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서는 내비게이션(navigation)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즉, 한 사람이 모든 지혜를 가질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내비게이션의 도움을 받고, 핸드폰의 도움을 받으며, 중개소와 솔라(solar) 에너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솔라 에너지로 움직이는 전기차나 비행기가 이미 존재합니다. 100% 솔라 에너지로만 비행하는 비행기가 미국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구름이 끼어도 문제없이 비행합니다. 이처럼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평생 쌓은 지식도 핸드폰만도 못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은 방위, 내비게이션, 지도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합니다. 지식은 어떤 기계와 연결되어야만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교수도 컴퓨터 없이는 강의하기 어려운 시대이며, 파워포인트(PowerPoint)와 같은 기계에 의존해야 합니다. 아무리 유명한 의사도 이제는 기계에 의존하여 수술하며, 로봇을 이용한 정교한 수술이 보편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지식과 지혜는 과거와 같은 절대적인 가치를 지니지 않습니다.

  1. 통찰력과 과학의 융합: 새로운 앎의 패러다임
    이러한 시대에는 통찰력(洞察力)이 중요합니다. 지식과 지혜, 그리고 수시로 변하는 현실 세계, 즉 과학 세계를 아우르는 통찰력이 필요합니다. 우주에 배치된 스타링크(Starlink) 위성 29개가 지구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지상에 정보를 제공하는 것처럼, 우리의 지식과 지혜도 이러한 과학 기술과 연결(link)되어야만 비로소 활용될 수 있습니다. 교수의 생각도 파워포인트(PowerPoint)를 통해 시각적으로 전달되고, 어떤 교수는 자신의 지식을 텔레비전(television)을 통해 전 세계에 전달합니다. 이처럼 기계가 중간에 개입하는 시대에 지식과 지혜는 여전히 필요하지만, 과학 기술과의 절충(折衝)이 필수적입니다. 지식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는 자타일심(自他一心)의 원리와 같습니다. 자(自)는 나의 의식(意識)이고, 타(他)는 기계, 카메라, 내비게이션(navigation)과 같은 물질적 도구입니다. 나와 다른 물질이 서로 만나야 비로소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지혜가 높아도 망망대해에서 나침반(羅針盤) 없이는 길을 찾을 수 없습니다. 과학 기술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지식과 지혜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하버드(Harvard) 대학교 교수도 사막에 홀로 있다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것입니다. 내비게이션이 있어야만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는 시대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단순히 공부만 해서는 안 되며, 과학자들이 만들어내는 기계와 핸드폰(handphone) 같은 다양한 기술에 연결(connect)되어야 합니다. 네트워크(network) 시대에 인간의 지혜는 그 일부분에 불과하며, 이를 통제(control)하는 우주선(宇宙船), 솔라링크(Solarlink), 스타링크(Starlink), 뉴럴링크(Neuralink)와 같은 기술, 나아가 코스모스 링크(Cosmos Link)와 같은 우주적 연결이 필요합니다. 완벽한 링크를 통해 모든 코스모스(cosmos)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인간의 지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본인이 부산까지 다섯 시간 만에 갈 수 있다고 해도, 비행기나 승용차를 이용하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우리의 지식은 기계에 의존하게 되어 있으며, 기계를 의존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집니다.

  1. 지식과 지혜의 변혁: 가상 세계와 실상 세계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지금 엄청난 변혁(變革)의 시대를 겪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과 결합되지 않으면 인간의 뉴런(neuron) 자체도 가치를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내면에 많은 지혜가 있어도 뉴런이 기술과 연결되면 어마어마하게 증폭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가상 세계(假想世界)는 현실 세계(現實世界)입니다. 이 가상 세계는 앞으로 인간의 지혜와 인간이 만드는 과학 기술에 의해 창조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실상 세계(實相世界)로 가는 것입니다. 실상 세계는 불이(不二)의 세계로,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입니다. 원불교(圓佛敎)의 가르침처럼 자타일심(自他一心), 즉 나와 타자가 하나 되는 세계입니다.

반면, 이기주의적인 세계는 가상 세계입니다. 가상 세계는 현실 세계에서 육신(肉身)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리가 육신에 끌려다니는 시대를 가상 세계라고 부릅니다. 식량을 확보하고 육신을 돌보는 모든 행위는 육신에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영혼(靈魂)을 위해 식량을 마련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인은 육신의 노예가 되어 있으며, 이 육신 안에 있는 지혜, 즉 정신(精神)이 육신에 끌려다니고 있습니다. 사실은 육체가 정신에 끌려다녀야 하지만, 물질만능(物質萬能) 시대가 되어 가짜인 육체에 정신 세계가 붙들려 꼼짝달싹 못 하는 상황입니다. 몸이 아프면 정신이 몸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합니다. 정신과 육체가 싸울 때, 지금은 100% 정신이 지고 있는 것입니다. 암이 퍼지면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처럼, 우리는 육체의 노예입니다. 이것이 바로 가상 세계입니다. 꿈속에서 고통받다가 깨어나면 안도의 한숨을 쉬는 것처럼, 그 깨어난 세계가 실상 세계, 즉 저 세상입니다. 우리는 지금 꿈속에 있으며, 물질의 노예가 되어 정신이 물질에 종속되어 있습니다. 정신이 주가 되어야 하고 물질은 노예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물질의 노예가 되어 육체를 주인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신(神)이나 영혼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육체가 좋다면 당뇨병(糖尿病)에 걸려도 먹고 싶은 것을 먹어치웁니다. 결국 우리의 지혜가 추구하는 것은 물질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에 끌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지혜입니다.

  1. 물질 노예로부터의 해탈: 영웅의 재정의
    우리는 물질의 노예 상태에서 벗어나 독립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해탈(解脫)이자 열반(涅槃)이며 죽음입니다. 죽음 이후에는 육체의 노예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육체에 너무 매달려 있으면 죽은 이후에도 육체만 보게 됩니다. 칭기즈칸(Genghis Khan), 나폴레옹(Napoleon), 히틀러(Hitler), 알렉산더(Alexander) 같은 인물들을 영웅(英雄)이라고 부르지만, 그들은 물질의 노예로 살았습니다. 그들이 죽인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가져갈 수 없었습니다. 사람을 수십만 명 죽인 자들을 영웅이라고 교육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집단 살인자(集團殺人者)들을 영웅으로 모시면 안 됩니다. 나폴레옹, 알렉산더, 칭기즈칸은 집단 살인자로 교육해야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영웅이라 부르며 역사를 잘못 기록하고 있습니다. 역사 교육을 다시 해야 합니다. 집단 살인자들이 영웅으로 대우받는 시대는 우리가 여전히 정신이 육체의 노예가 되어 땅에 매여 있는 시대입니다. 그들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 사람들을 죽이고 집단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그들에게 무슨 이익이 있었을까요? 유럽의 곡식을 몽골까지 가져갈 수 없었습니다. 이는 미친 짓이었습니다. 따라서 칭기즈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 같은 인물들은 영웅이라는 이름 대신 집단 살인자로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그런 영웅이 다시는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위인전(偉人傳)도 다시 써야 합니다. 전쟁을 막은 자가 위인이며, 평화주의자(平和主義者)인 간디(Gandhi)와 같은 인물이 진정한 위인입니다. 간디는 전쟁을 통해 사람을 죽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옷을 벗고 물러서라고 했으며, 거대한 방직 공장이 매연을 만드는 것.

  1. 현대 전쟁과 앎의 변화: 심리전, 경제전, 그리고 기계 의존
    그렇다면 이순신(李舜臣) 장군처럼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방어(防禦) 전쟁을 한 경우는 어떨까요? 이순신은 방어하다가 사람을 죽이게 된 경우로, 먼저 쳐들어간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임진왜란(壬辰倭亂) 당시 일본군 15만 3천 명이 침략했을 때, 우리나라에는 군대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순신과 권율(權慄) 장군을 제외하고는 관군(官軍)이 얼마 없었고, 광해군(光海君)이 의병(義兵)을 일으켰습니다. 일본군은 부산으로 상륙하여 문경새재(聞慶鳥嶺)를 넘어왔습니다. 당시 문경새재를 지키던 신립(申砬) 장군의 기마 부대(騎馬部隊)는 일본군의 조총(鳥銃)에 의해 전멸했습니다. 선조(宣祖) 대왕은 신의주(義州)까지 도망가 명나라(明나라)로 넘어가려 했으나, 유성룡(柳成龍)이 “죽어도 우리나라에서 죽어야 한다”며 막았습니다. 이는 지혜로운 판단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핵무기(核武器)가 있는 시대이므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지혜와 무력이 있으면 가능했던 일들이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현대 전쟁은 첫째 심리전(心理戰), 둘째 경제 전쟁(經濟戰爭)입니다. 러시아(Russia)가 가스(gas)를 끊는 것처럼 경제적 압박을 가합니다. 그것도 안 되면 화학전(化學戰)이나 무기전(武器戰)으로 이어집니다. 요즘은 50만 원짜리 드론(drone)으로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으며, 나무를 자르는 일도 드론이 합니다. 사다리(ladder)를 타고 나무를 자르던 시대는 지나고, 드론이 정원사(庭園師)처럼 정교하게 전지(剪枝) 작업을 합니다. 청와대(靑瓦臺) 같은 곳의 향나무(香나무)도 드론으로 자르면 인건비(人件費)가 적게 듭니다. 이처럼 인간의 앎은 기계에 의존하고 기계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혜와 지식, 그리고 기계가 결합하여 제3의 네트워크(network)를 이루는 시대입니다. God-man은 모든 물질과 교류하고 링크(link)될 수 있으며, 이를 통일장 이론(統一場理論)이라고 합니다.

  1. 천사의 지시와 영적 앎의 중요성
    하버드(Harvard) 대학교 교수도 “오늘 이사 가는 것이 좋은지, 내일 가는 것이 좋은지” 또는 “어떤 집으로 가야 하는지”는 알지 못합니다. 이러한 질문은 God-man이나 천사(天使)에게 물어야 합니다. 천사가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이제 인간의 모든 지식은 천사가 최종적인 결정을 내려주는 지혜의 우두머리가 되었습니다. 천사의 지시에 의해 기계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정신(精神)이 몸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사(天使)는 영(靈)적인 존재로서 정신 쪽에 가깝습니다. 천사가 모든 것을 통제(control)하는 것이 바로 하늘궁(하늘궁)의 원리입니다. 제사(祭祀)를 지내는 것도 천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입니다. 천사는 “내일 결혼해라, 하지 마라, 시집가라”와 같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정표(里程標)를 제시해 줍니다. 우리의 일상적인 활동들도 천사의 통제를 받습니다. 이제 인간의 지혜는 한계를 드러내며 쓸모가 없다는 것이 느껴지는 시대입니다.

The World of Knowledge and Ignorance

  1. The Illusion of Knowledge in the Modern Era
    오늘날 우리는 앎과 모름의 관계 속에서 모든 인간사가 발생한다고 여깁니다. 지식은 힘이고 무지는 약이라는 인식 아래, 아는 자들이 사회를 지배하고 모르는 자들은 그들에게 의존하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지배 계층에 속한 이른바 ‘아는 자들’조차도 우주를 통치하고 그 비밀을 아는 God-man에 대해서는 무지한 것이 현실입니다. 결국 모든 인간이 무지하며, 허경영은 무지를 죄라고 하였으니, 인간 모두를 죄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지식과 지혜가 뛰어나고 학벌이 높아도, 현대 사회에서는 내비게이션 없이는 목적지를 찾아갈 수 없습니다. 사막에 홀로 남겨진다면, 초등학교 졸업자든 대학교수든 최고 박사든 모두 무력해집니다. 내비게이션을 가진 소학교 졸업자가 있다면, 그를 따라가야만 합니다. 이는 앎과 모름의 세계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보여줍니다. 21세기는 지혜나 지식이 따라갈 수 없는 새로운 세계가 도래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스타링크(Starlink), 솔라링크(Solarlink), 뉴런링크(Neuralink) 등을 통해 핸드폰을 만드는 것처럼, 지식만으로는 이러한 기술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지혜로운 사람도 링크의 원리를 알 수 없으며, 이는 전문가의 영역입니다.

  1. The Era of Specialization and Interconnectedness
    현대는 전문가가 큰소리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어떤 전문가도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서는 내비게이션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한 사람이 모든 지혜를 가질 수는 없습니다. 내비게이션, 핸드폰, 중개소, 솔라 에너지 등 다양한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100% 태양 에너지로만 비행하는 솔라 비행기가 미국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구름이 끼어도 비행이 가능합니다. 이처럼 지식과 지혜만으로는 이 세계를 온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평생 쌓은 지식도 핸드폰만도 못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은 방위, 내비게이션, 지도 등 모든 기능을 제공합니다. 지식은 어떤 기계에 접목되어야만 그 가치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교수도 컴퓨터 없이는 강의하기 어려운 시대이며, 파워포인트가 있어야 강의가 가능합니다. 유명한 의사도 이제는 기계에 의존하여 수술하며, 로봇을 이용한 수술 방식은 과거의 의술을 무의미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시대에 지식과 지혜는 과거와 같은 의미를 가지지 않습니다.

  1. The Convergence of Knowledge, Wisdom, and Technology
    통찰력, 지식, 지혜, 그리고 수시로 변하는 과학 세계는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우주에 배치된 29개의 스타링크 위성은 지구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지도를 제공합니다.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이러한 과학 기술과 연결되어야만 비로소 활용될 수 있습니다. 교수의 생각도 파워포인트를 통해, 혹은 텔레비전을 통해 전 세계로 전달됩니다. 이처럼 지식과 지혜는 필요 없는 것은 아니지만, 과학 기술과 절충하고 연결될 수 있어야 합니다. 지식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자아(自)와 타아(他)가 하나 되는 자타일심(自他一心)의 경지가 필요합니다. 자아는 우리의 의식이고, 타아는 기계, 카메라, 내비게이션 등입니다. 나와 다른 물질이 서로 만나야만 의미가 있습니다. 아무리 지혜가 높아도 나침반 없이 망망대해를 건널 수 없으며, 하버드대 교수도 사막에 홀로 있다면 길을 찾지 못합니다. 내비게이션이 있어야 목적지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이 시대는 공부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과학자들이 만들어내는 기계, 핸드폰 등과 연결되어야 합니다. 네트워크 시대에 인간의 지혜는 그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우주선, 솔라링크, 스타링크, 뉴런링크를 넘어 코스모스링크(Cosmoslink), 즉 우주와의 연결이 필요합니다. 완벽한 링크를 통해 에너지를 사용하면 전체 우주가 움직이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인간의 지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부산까지 다섯 시간이 걸린다고 할 때, 비행기나 승용차를 이용하지 않으면 다섯 시간 안에 갈 수 없습니다. 우리의 지식은 기계에 의존하게 되어 있으며, 기계를 의존하지 않으면 쓸모가 없어집니다. 미국까지 16시간이 걸린다고 해도 걸어서는 갈 수 없습니다. 석가모니 시대의 지혜도 핸드폰과 연결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대장경 안에 석가모니의 모든 말씀이 들어 있지만, 핸드폰을 보고 절하거나 석가모니라고 부르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지식과 지혜가 큰 변화를 겪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식과 지혜가 과학과 결합하지 않으면 그 가치를 잃어버립니다. 내면의 지혜가 과학 기술과 연결되면 어마어마하게 증폭될 수 있습니다.

  1. The Virtual World and the Real World
    가상 세계는 현실 세계입니다. 이 가상 세계는 앞으로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실상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실상 세계는 불이(不二)의 세계, 즉 너와 내가 둘이 아닌 하나(一)의 세계입니다. 원불교처럼 자아(自)와 타아(他)가 하나 되는 자타일심(自他一心)의 세계입니다. 이기주의적인 가상 세계는 육신(肉身)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우리가 육신에 끌려다니는 시대를 가상 세계라고 합니다. 식량을 확보하는 것 등은 모두 육신에 끌려다니는 행위이며, 영혼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지구인은 육신의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육신 안에 있는 지혜, 즉 정신(精神)이 육신에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사실 육체가 정신에 끌려다녀야 하지만, 물질만능 시대가 되어 가짜인 육체에 정신 세계가 붙들려 꼼짝달싹 못 합니다. 아프면 정신이 몸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며, 정신과 육체가 싸울 때 100% 정신이 지고 있습니다. 암이 퍼지면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우리는 육체의 노예입니다. 이것이 가상 세계입니다. 꿈속에서 고통받다가 깨어나면 안도의 한숨을 쉬는데, 그것이 실상 세계, 저 세상입니다. 우리는 지금 꿈속에서 물질의 노예가 되어 있으며, 정신이 주가 되어야 할 물질에 노예가 되어 육체를 주인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신(神)이나 영혼(靈魂)을 주인으로 섬기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육체가 좋다면 당뇨병에도 불구하고 먹어치웁니다. 우리의 지혜는 결국 물질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물질에 끌려들어 온 것입니다. 우리는 물질의 노예에서 벗어나 독립해야 합니다. 그것이 해탈(解脫)이고 열반(涅槃)이며 죽음(死)입니다. 죽음 이후에는 육체의 노예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육체에 너무 매달려 있으면 죽은 이후에도 육체만 보입니다.

  1. Re-evaluating Historical Figures and True Wisdom
    징기스칸(成吉思汗), 나폴레옹(Napoleon), 히틀러(Hitler), 알렉산더(Alexander)와 같은 인물들을 영웅(英雄)이라고 부르지만, 그들은 물질의 노예로 살았습니다. 그들이 죽인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가져갈 수 없습니다. 사람을 집단으로 죽인 자들을 영웅이라고 교육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람을 죽여서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화합(和合)을 위주로 하지 않고 무조건 죽이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결국 그들이 정복한 나라는 다시 분열됩니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을 죽였는지, 그것은 모두 어리석은 짓입니다.

나폴레옹을 영웅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으며, 역사를 잘못 쓰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을 죽인 자들을 영웅으로 모시면 안 됩니다. 그들은 집단 살인자(集團殺人者)입니다. 나폴레옹, 알렉산더, 징기스칸을 집단 살인자로 교육해야 아이들이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을 영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역사 교육도 다시 해야 합니다. 집단 살인자들이 영웅으로 대우받는 시대는 우리가 정신이 육체의 노예, 땅의 노예가 되어 있는 시대입니다. 그들은 땅 따먹기를 한 사람들입니다. 주민들이 있는 땅을 어떻게 빼앗을 수 있습니까? 쓸데없이 사람을 죽이고 집단 살인을 저지른 것입니다. 그들에게 무슨 이익이 있었습니까? 유럽의 곡식을 몽골까지 가져갈 수 없습니다. 미친 짓을 한 것입니다. 따라서 징기스칸, 나폴레옹, 히틀러, 알렉산더와 같은 인물들은 영웅이라는 이름 대신 집단 살인자로 이름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그런 영웅이 다시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위인전(偉人傳)도 다시 써야 합니다. 전쟁을 막은 자가 위인이며, 평화주의자 간디(Gandhi)와 같은 인물입니다. 간디는 전쟁을 주장하지 않고, 옷을 벗고 물러서라고 했습니다. 거대한 방직 공장이 매연을 만드는 것.

  1. The Evolution of Warfare and the Role of Angels
    이순신(李舜臣) 장군과 같은 경우는 방어(防禦)를 위해 싸웠습니다. 그는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과 다릅니다. 일본군 15만 3천 명이 침략했을 때, 우리나라에는 군대가 거의 없었고 의병(義兵)이 있었습니다. 일본군은 임진년(壬辰年)에 부산으로 상륙하여 문경새재를 넘어왔습니다. 문경새재를 지키던 신립(申砬) 장군의 기마 부대는 일본군의 조총(鳥銃)에 의해 전멸했습니다. 선조(宣祖) 대왕은 신의주까지 도망가 명나라로 넘어가려 했으나, 유성룡(柳成龍)이 이를 말렸습니다. 유성룡은 “상감마마, 죽어도 우리나라에서 죽어야 합니다. 중국으로 도망가면 이씨 조선은 뿌리도 없이 흩어질 것입니다”라고 간언하여 선조가 압록강을 건너지 않게 했습니다. 그것은 지혜(智慧)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핵무기(核武器)가 있는 시대이므로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과거에는 지혜와 칼만 있으면 신립 장군이나 광해군(光海君)처럼 싸울 수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현대 전쟁은 심리전(心理戰)이 첫 번째이고, 그다음은 경제 전쟁(經濟戰爭)입니다. 러시아가 가스를 끊는 것처럼 경제로 상대를 제압합니다. 그것도 안 되면 화학전(化學戰)이나 무기전(武器戰)으로 이어집니다. 요즘은 50만 원짜리 드론(drone)으로 사람을 쉽게 죽일 수 있으며, 나무를 자르는 것도 드론이 합니다. 드론 정원사(庭園師)가 날아다니며 큰 나무를 순식간에 전지(剪枝)합니다. 청와대 같은 곳의 향나무도 드론으로 자르면 인건비가 적게 듭니다.

  1. The Ultimate Wisdom: Guidance from Angels
    오늘날 인간의 앎은 기계에 의존하고 있으며, 기계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지혜, 지식, 기계, 그리고 제3의 네트워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God-man으로서 모든 물질과 교류하고 링크(link)할 수 있으며, 이를 통일장 이론(統一場理論)이라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교수도 “오늘 이사 가는 것이 좋은지, 내일 가는 것이 좋은지”, “저 빌딩으로 가야 하는지, 농촌 집으로 가야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God-man에게 물어야 하고, 천사(天使)에게 물어야 합니다. 천사가 알려줍니다. 여러분의 모든 지식은 이제 천사가 최종적인 결정을 해주는 지혜의 우두머리가 된 것입니다. 천사의 지시에 의해 기계가 작동합니다.

허경영이 말한 것처럼, 인간의 정신(精神)이 몸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천사(天使)는 정신(精神)에 가깝습니다. 천사가 영(靈)이기 때문에, 천사가 컨트롤하는 것이 하늘궁(天空宮)입니다. 제사를 지내는 것도 천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입니다. 천사가 “내일 결혼해라, 하지 마라, 시집가라” 등 모든 보이지 않는 세계의 이정표를 제시합니다. 인간의 지혜는 이제 한계를 느끼며 쓸모가 별로 없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The Evolving Nature of Knowledge and Wisdom in the Modern Era

The world we inhabit today is largely shaped by the interplay of what is known and what remains unknown. Knowledge is often perceived as power, while ignorance is seen as a weakness, leading to a societal structure where the knowledgeable exert influence over those who lack understanding. However, even those in positions of power, who are considered knowledgeable, often remain unaware of God-man, who governs the universe and holds its deepest secrets. This suggests that even the supposedly knowledgeable are, in essence, ignorant, and as God-man has stated that ignorance is a transgression, humanity as a whole could be considered to be in error.

The contemporary era, particularly the 21st century, presents a landscape where traditional wisdom and knowledge alone are insufficient. Consider the simple act of navigating to an unfamiliar location. Despite extensive education, profound wisdom, or vast knowledge, one cannot find a specific address without a navigation system. In such a scenario, a person with a navigation device, regardless of their formal education, becomes the guide. This illustrates the profound shift in the value of knowledge and wisdom.

The advent of technologies like Starlink, Solarlink, and Neuralink, which facilitate global connectivity and communication, exemplifies this transformation. No amount of conventional knowledge or wisdom can replicate the functions of these interconnected systems. This highlights the rise of the specialist era, where expertise in specific technological domains holds significant sway. Yet, even specialists are limited to their own fields, requiring assistance from other tools and experts for areas outside their domain. We rely on navigation systems, mobile phones, and even intermediaries for various services. For instance, solar-powered vehicles and aircraft depend entirely on solar energy. This demonstrates that traditional wisdom and knowledge are becoming increasingly inadequate in isolation.

A mobile phone, for example, surpasses a lifetime’s accumulation of knowledge by providing directions, navigation, and maps instantly. Knowledge itself now often requires interaction with technology to be effective. Even world-renowned professors find it challenging to lecture without computers and presentation software. Similarly, modern medical procedures rely heavily on advanced machinery, rendering traditional surgical skills less dominant.

This era necessitates a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interplay between insight, knowledge, wisdom, and the constantly evolving scientific world. Technologies like Starlink, with its constellation of 29 satellites orbiting Earth, provide precise navigational data, linking our world to the cosmos. Our knowledge and wisdom must link with such scientific advancements to be truly useful and impactful. A professor’s insights are amplified through presentation tools, and their knowledge can reach a global audience via television, with technology acting as an intermediary. Therefore, while knowledge and wisdom remain important, they must be integrated with technological advancements.

This concept extends to the idea of “self and other as one” (自他一心), where our consciousness (self) interacts with external tools like machines, cameras, or navigation systems (other). Our wisdom, no matter how profound, is rendered ineffective without the aid of technology. A Harvard professor, if stranded in a desert without a navigation system, would be utterly lost. In such situations, knowledge and wisdom alone are useless. The current era is a networked society, where human wisdom is but a part of a larger interconnected system. We must link with cosmic systems like Starlink and Neuralink to truly harness our potential. God-man, through such perfect linkages, can orchestrate vast cosmic movements with a single thought. In this context, human wisdom, in isolation, is insignificant.

Consider the journey from here to Busan, which takes approximately five hours. While one might possess the wisdom to know this, the actual journey within that timeframe is impossible without a plane or car. Our knowledge is inherently dependent on machines; without them, it becomes obsolete. Traveling from Korea to the United States takes 16 hours by plane, but attempting to walk would be futile. Even the wisdom of historical figures like Buddha, if disconnected from modern technology, would be limited. The entirety of Buddha’s teachings might be contained within a digital device, but that does not make the device divine. We are living in an era where knowledge and wisdom are undergoing a profound transformation. If knowledge and wisdom are not integrated with science, their inherent value diminishes. However, when connected through neural networks, our inner wisdom can be immensely amplified.

  1. The Illusion of the Virtual World and the Pursuit of True Reality
    The virtual world we inhabit is, in essence, our current reality. This virtual world is a construct of human wisdom and scientific advancements. However, our ultimate goal is to reach the real world (實相世界), which is a realm of non-duality (不二世界). In this real world, there is no separation between “you” and “I”; all are one. The current ego-driven world is a virtual one, focused on the physical body and its desires. We are enslaved by our physical bodies, constantly striving to secure food and other necessities. This pursuit is not for the soul but for the physical self.

Humanity on Earth has become a slave to the physical body. Within this physical body resides wisdom, which is the spirit. Yet, the spirit is dragged along by the physical body. Ideally, the physical body should be guided by the spirit, but in our materialistic age, the spirit is trapped by the temporary physical form. When the body experiences pain or illness, the spirit succumbs, pleading for survival. In the ongoing struggle between spirit and body, the spirit consistently loses. We are, in essence, slaves to our physical bodies. This is the virtual world.

When we awaken from a painful dream, the relief we feel is akin to experiencing the real world, the afterlife. We are currently living in a dream, enslaved by material possessions, with our spirit subservient. In the true world, the spirit is paramount, and material things should be its servants. However, we have made material possessions our masters, worshipping the physical body rather than God-man or our own souls. For instance, despite knowing the dangers of diabetes, people still indulge in unhealthy foods for physical pleasure. Our wisdom, in this context, has been directed towards overcoming material desires, yet we often find ourselves drawn into them.

We must escape this enslavement to material things. This liberation, or nirvana, is akin to death. After death, one should no longer be a slave to the physical body. However, if one remains overly attached to the physical body in life, even after death, they may continue to perceive only the physical. Historical figures often celebrated as heroes, such as Genghis Khan, Napoleon, Hitler, and Alexander, were in fact slaves to material pursuits. They accumulated vast territories and power, but could not take any of it with them. They caused the deaths of hundreds of thousands of people. Such individuals, who committed mass murder, are wrongly glorified as heroes. This is a fundamental flaw in our education system. Killing people en masse yields no true gain. Instead of fostering harmony, they resorted to violence. Why kill so many to unify territories that eventually fragment again? This behavior is ultimately foolish.

Therefore, the very notion of calling figures like Napoleon heroes is problematic. History needs to be rewritten. Those who commit mass murder should not be celebrated. Napoleon, Alexander, and Genghis Khan should be recognized as mass murderers in our education to foster a more balanced understanding. The fact that we still label them as heroes reflects our continued spiritual enslavement to the physical world and territorial ambitions. They conquered lands that rightfully belonged to others, causing immense suffering. What benefit did they truly gain? They could not transport the resources of conquered lands back to their homelands. Their actions were acts of madness. We must rename these individuals from “heroes” to “mass murderers” to prevent the emergence of similar figures. Biographies of such individuals should also be revised, as they are not true great figures. A true great figure is one who prevents war, a pacifist like Gandhi. Gandhi advocated non-violence, even choosing to wear simple clothes rather than supporting factories that caused pollution.

  1. The Evolution of Warfare and the Role of Divine Guidance
    The nature of conflict has also evolved. While historical figures like Admiral Yi Sun-sin defended their nation, leading to casualties in the process, their actions were defensive, unlike those who initiated invasions. During the Imjin War, when Japan invaded Korea, the Korean military was severely outnumbered and outgunned. General Shin Rip, who defended Mungyeong Saejae, was defeated due to the superior Japanese firearms. King Seonjo even considered fleeing to Ming China, but was dissuaded by Yu Seong-ryong, wh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dying on Korean soil to preserve the Joseon Dynasty. This was an act of profound wisdom.

However, the present era is different. We now face the threat of nuclear weapons. In the past, wisdom combined with martial skill could lead to victory. Today, warfare begins with psychological warfare, followed by economic warfare. For example, Russia can cut off gas supplies as an economic weapon. If these fail, then chemical or conventional warfare ensues. Modern warfare also involves advanced technology, such as drones, which can cause significant casualties with minimal human risk. Drones are even used for tasks like pruning trees, demonstrating their versatility and efficiency.

This illustrates how human knowledge is increasingly dependent on and integrated with machines. The convergence of wisdom, knowledge, and machinery creates a new network. God-man, through the Unified Field Theory, can interact and link with all matter. Even a Harvard professor cannot definitively answer questions about the best time to move or which house to choose. Such decisions require consulting God-man or angels. Angels provide guidance, becoming the ultimate arbiters of knowledge and wisdom. Machines then operate under the direction of these angels.

God-man has explained that the human spirit is not meant to be subservient to the body. Angels, being spiritual beings, control the Haneulgung. They provide guidance for all unseen aspects of life, from marriage decisions to daily activities. Human wisdom, in isolation, is becoming increasingly limited and less useful.

아는 것 [Knowing]: Cognition

모르는 것 [Not Knowing]: Ignorance
지배 계층 [Ruling Class]: Dominant Stratum
신인 [God-man]: God-man
무지 [Ignorance]: Unenlightenment
지식 [Knowledge]: Empirical Data
지혜 [Wisdom]: Intuitive Insight
학벌 [Academic Background]: Scholastic Credentials
전문가 [Specialist]: Domain Expert
통찰력 [Insight]: Perceptive Acuity
현실 세계 [Real World]: Phenomenal Realm
과학 세계 [Scientific World]: Technological Sphere
자타 일심 [Self and Other as One Mind]: Unified Consciousness
물질 만능 시대 [Materialistic Era]: Epoch of Material Supremacy
가상 세계 [Virtual World]: Illusory Existence
실상 세계 [True World]: Noumenal Reality
불이 세계 [Non-duality World]: Realm of Non-Duality
이기주의적인 세계 [Egoistic World]: Self-Centered Paradigm
육신 [Physical Body]: Corporeal Form
정신 [Spirit/Mind]: Conscious Essence
노예 [Slave]: Subjugated Entity
해탈 [Liberation]: Spiritual Emancipation
열반 [Nirvana]: Ultimate Release
영웅 [Hero]: Historical Figure (re-evaluated)
집단 살인자 [Mass Murderer]: Perpetrator of Mass Atrocities
평화주의자 [Pacifist]: Advocate of Non-Violence
심리전 [Psychological Warfare]: Cognitive Conflict
경제 전쟁 [Economic Warfare]: Financial Hegemony
화학 전 [Chemical Warfare]: Biochemical Conflict
통일장 이론 [Unified Field Theory]: Grand Unification Principle
천사 [Angel]: Celestial Gu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