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7 x89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으로 갈 영혼들의 결말
Huh Kyung young’s Divine Judgment: The Potter’s Hammer and the Fate of Unworthy Souls
하늘의 심판의 의미와 무저갱으로 간 영혼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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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심판: 인간을 창조한 신이 불완전한 영혼을 선별하고, 쓸모 있는 영혼만을 다시 활용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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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 심판받은 영혼들이 영원히 갇히는 곳으로, 다시는 세상에 나올 수 없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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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공: 신을 비유하는 표현으로, 완벽한 작품(영혼)을 만들기 위해 흠결 있는 작품을 가차 없이 깨부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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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변성/불멸성: 신이 인간에게 요구하는 변치 않는 마음과 영원성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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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심판과 영혼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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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주체와 목적
- 신을 위한 심판: 신은 인간을 창조했지만, 불완전한 존재(후회하는 인간)를 만들었음을 후회하기도 함
- 완벽성 추구: 신은 도자기 공이 흠집 있는 도자기를 깨뜨리듯, 자신의 완벽성을 위해 불완전한 영혼을 심판하고 무저갱에 보냄
- 자유 의지의 결과: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 의지로 인해 잘못된 영혼이 생겨나고, 이는 신의 창조 과정의 일부로 심판의 대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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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저갱으로 간 영혼의 운명
- 영원한 격리: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은 다시는 세상에 쓰이지 않으며, 영원히 올라올 수 없음
- 재활용 불가: 농부가 쭉정이를 버리듯, 신은 쓸모없는 영혼을 다시 심지 않음
- 새로운 시작: 무저갱으로 간 영혼 대신 새로운 영혼이 창조되어 세상에 내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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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기준: 불변성(不變性)과 불멸성(不滅性)
- 변치 않는 마음: 신은 초속으로 변하는 인간의 마음이 아닌, 항상 변화 없고 굳건하며 믿을 수 있는 중심을 가진 영혼을 찾음
-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 사업 실패나 환난 속에서도 신에게 감사하고 변절하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가진 자만이 하늘로 갈 수 있음
- 다양한 심판 방식: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심판이 이루어지며, 현재는 심판받은 영혼은 100% 동물로 보내짐
하늘의 심판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가, 신을 위해 존재하는가? 신의 심판은 인간의 자유의지로 인해 후회할 작품이 나왔을 때, 도자기공이 흠결 있는 작품을 깨버리듯 불변성과 불멸성을 갖지 못한 영혼을 무저갱에 넣어버리는 것입니다. 이는 신의 완벽성과 창조 과정의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으로 갈 영혼들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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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심판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신의 심판은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신의 완벽성과 창조 과정의 필연적인 결과이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지만, 이로 인해 후회할 만한 ‘작품’이 나오면 이를 심판한다.
이는 도자기공이 흠결 있는 도자기를 깨버리듯, 신이 자신의 창조물 중 불완전한 것을 제거하는 과정과 같다. -
무저갱으로 간 영혼의 결말
무저갱은 백궁 귀신 대기소이며,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그곳에 머무른다.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은 다시는 쓰이지 않으며, 새로운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온다.
이는 농부가 쭉정이 씨앗을 다시 심지 않는 것과 같다. -
신이 원하는 영혼의 조건
신은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영혼을 원한다.
마음이 쉽게 변하거나 흔들리는 사람은 신뢰할 수 없으며, 백궁에 갈 수 없다.
어떤 고난 속에서도 감사하고 변치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가진 자만이 백궁으로 간다.
신은 인간의 말보다는 그 중심을 본다.
하늘의 심판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가, 신을 위해 존재하는가? 신은 완벽한 작품을 위해 불량품을 가차 없이 깨버리는 도공과 같으며, 인간의 후회와 변심은 신의 창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불량품이기에 심판을 통해 무저갱으로 보내져 영원히 재활용되지 않습니다.
- 신의 심판과 무저갱으로 가는 영혼들의 결말
하늘의 심판은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신의 완벽한 창조를 위한 과정이며, 심판받은 영혼은 무저갱으로 보내져 영원히 재활용되지 않는다.
1.1. 신의 심판의 본질과 목적
신은 완벽한 작품을 위해 불량품을 가차 없이 깨버리는 도공과 같으며, 인간의 후회와 변심은 신의 창조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불량품이기에 심판을 통해 무저갱으로 보내져 영원히 재활용되지 않는다.
인간의 후회와 신의 후회
인간은 나이가 들면 과거의 선택(사업, 관계, 습관 등)에 대해 후회하지만, 이미 기록된 영혼의 기록을 바꿀 수 없다.
신 또한 인간을 창조한 것에 대해 후회할 때가 있지만, 인간과 달리 후회하는 즉시 모든 것을 부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신은 도자기공과 같다
신은 도자기를 만드는 도공과 유사하다. 도공은 수많은 도자기 중 제대로 된 청자 15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망치로 깨버린다.
도공은 깨진 도자기를 보며 아까워하지 않으며,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는 불량품은 모두 깨버린다.
신의 심판도 이와 같아서, 신이 창조한 인간 중 쓸모없는 존재는 망치로 깨버리듯 무저갱으로 보낸다.
자유의지와 심판의 필연성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그 결과로 후회할 만한 작품(영혼)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는 신의 완벽한 창조 과정의 일부이며, 잘못된 영혼은 망치로 깨듯이 무저갱으로 보내진다.
쓸모 있는 영혼은 천국으로 보내지고, 나머지는 모두 무저갱에 넣어 다시는 사용하지 않는다.
1.2. 무저갱의 의미와 영혼의 재활용 불가
무저갱은 백궁 귀신 대기소이며, 한번 들어간 영혼은 영원히 다시 쓰이지 않는다.
무저갱은 영원한 귀신 대기소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은 다시는 백궁으로 올라올 수 없으며, 새로운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온다.
무저갱의 영혼은 다시 심어봤자 뻔한 결과를 낳을 것이기 때문에 재활용되지 않는다.
이들은 술과 담배 같은 유혹에 쉽게 빠지는 등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한 ‘잘못된 유전자’들이다.
심판의 필연성과 신의 까다로움
신은 창조 과정에서 모든 돌연변이를 선별할 수 없으므로, 심판은 필연적이다.
신은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르는 것보다 훨씬 까다롭게 영혼을 선별한다.
영혼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인간을 찾음
신은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영혼을 원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초 단위로 변한다.
신은 사람의 마음속 깊은 곳(심중)을 보며, 항상 변화 없이 굳건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한번이라도 변절한 버릇이 있는 유전자는 다시 심어도 같은 문제가 발생하므로, 백궁에서는 무저갱으로 보낸다.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은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들어가며, 다시는 몸을 받지 못한다.
농부가 쭉정이 씨앗을 다시 심지 않고 동물 먹이로 주거나 불태우는 것과 같다.
1.3. 백궁으로 가는 영혼의 자격과 신의 시험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영혼의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지며, 어떤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변치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다.
흔들림 없는 영혼의 중요성
신은 영혼 불변성과 영혼 불멸성을 가진 인간을 찾는다.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어떤 비난이나 유혹에도 흔들림이 없다.
쉽게 넘어가는 사람은 불변성이나 불멸성이 없는, 순간적으로 변하는 존재로 신뢰할 수 없다.
이런 종자는 모두 심판을 통해 걸러진다.
심판의 다양한 방식과 창조자의 마음
심판은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현재는 100% 동물로 보내지지만, 과거에는 귀신(90%), 동물(9%), 인간(1%) 순이었다.
도자기공이 흠집 있는 작품을 쓰지 않고 깨버리듯이, 신 또한 무결점을 추구한다.
신은 완벽한 인간을 백궁으로 데려가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대단한 존재들이다.
환난을 통한 시험과 변치 않는 마음
신은 인간의 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마음)을 본다.
신은 고생과 환난을 통해 인간을 시험하며, 이때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자를 찾는다.
사업이 망해도 “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병 안 준 것만 해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자는 변절하지 않는 자이다.
신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가진 자를 백궁으로 데려간다.
쉽게 변하는 ‘냄비 뚜껑 같은 사람’은 모두 무저갱으로 보낸다.
심판의 이해
심판은 매우 어려운 개념이지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었다.
하늘의 심판은 인간을 위한 것인가, 신을 위한 것인가? 신은 완벽한 작품을 위해 불량품을 가차 없이 깨버리는 도공과 같으며, 인간의 후회와 변화하는 마음은 신의 창조 과정에서 걸러지는 불완전한 요소로 간주됩니다.
-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으로 가는 영혼들의 결말
하늘의 심판은 인간의 후회와 변화하는 마음을 걸러내어 신의 완벽한 창조를 위한 과정이며, 심판받은 영혼은 무저갱으로 들어가 영원히 다시 쓰이지 않는다.
1.1. 인간의 후회와 신의 후회
인간은 누구나 후회한다.
인간은 나이가 들면 젊은 시절의 선택(예: 특정 이성과의 만남, 사업 결정, 음주, 흡연 등)에 대해 후회하며, 잘못된 행동에 빠진 후 뒤늦게 반성한다.
신도 후회하지만, 인간과는 다르다.
신은 인간의 잘못된 모습을 보고 “저 인간 저렇게 절해가 되겠나” 하고 후회하지만, 동시에 후회하지 않는 존재이다.
신은 후회하는 대상을 부수고 죽여 무저갱에 넣어버리며, 이를 통해 새로운 창조를 시작한다.
인간은 한 번 후회하면 그 기록이 영혼에 남아 지울 수 없지만, 신은 후회하는 대상을 원상복구할 능력을 가지고 있다.
1.2. 신의 심판은 도자기공의 비유와 같다
신은 완벽한 작품을 추구하는 도자기공과 같다.
도자기공이 정성 들여 만든 도자기 중 제대로 된 청자는 15개 중 1개도 나오지 않으며, 불량품은 망치로 깨버린다.
도자기공은 깨진 도자기를 보며 “아깝다”는 마음을 먹지 않으며, 문제가 있는 작품은 자신의 이름을 더럽힌다고 생각하여 모두 깨버린다.
신도 마찬가지로 스스로 창조한 인간을 토기불에 넣어 구웠지만, 수십억 년 동안 살게 한 후에도 작품이 쓰레기 같다고 판단하면 망치로 부숴버린다.
오직 자신의 자존심과 일치하는 작품만 살려두고, 나머지는 모두 깨버리는 것이 신의 마음이자 심판이다.
신은 인간의 개수보다 쓸모 있는 존재를 원한다.
도자기공이 작품의 개수가 아닌 완성도를 중요하게 생각하듯이, 신도 인간의 수가 많다고 해서 좋은 것이 아니다.
쓸 만한 영혼만 거둬들이고, 쓸모없는 영혼은 망치로 깨버려 무저갱에 넣는다.
무저갱은 백궁 귀신 대기소이며, 한 번 들어가면 영원토록 그곳에 머물게 된다.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은 다시 심어봤자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기 때문에 다시 쓰이지 않는다.
1.3. 자유의지와 신의 완벽성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후회할 만한 작품(영혼)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는 신의 완벽성과 완전성을 보여주는 과정이다.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한 영혼은 심판받는다.
무한한 자유를 만끽하다가 잘못된 길로 빠진 영혼도 신의 창조 과정의 일부로 간주된다.
이러한 영혼은 망치로 깨져 무저갱에 넣어지며, 쓸모 있는 영혼은 다시 천국으로 보내진다.
무저갱의 영혼은 다시 사용되지 않는다.
쓸모 있는 영혼이 천국으로 가면, 백궁에서 새로운 영혼이 다시 내려온다.
무저갱에 있는 영혼은 다시 사용되지 않는데, 이는 “다시 심어봤자 뻔한 농사”이기 때문이다.
술이나 담배와 같은 유혹에 쉽게 빠지는 등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한 유전자들은 창조 과정에서 모두 선별할 수 없기 때문에 심판을 통해 걸러진다.
1.4. 심판의 필연성과 신의 까다로움
심판은 필연적인 과정이다.
인간이 여자와 만나 교류하면서 돌연변이가 생기는 것은 창조의 과정이며, 이는 음식을 만들 때 손에 밀가루가 묻는 것과 같은 도리가 없는 일이다.
따라서 심판은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신은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르는 것보다 더 까다롭다.
인간도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를 때 하자가 없는 물건을 고르듯이, 신은 더욱 까다로운 기준으로 영혼을 선별한다.
1.5. 신이 원하는 불변성과 불멸성
신은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영혼을 원한다.
신은 불변하고 불멸하는 것을 원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초 단위로 빠르게 변한다.
신은 인간의 심중을 보며, 마음이 항상 변치 않고 굳건하며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변화하는 마음은 신뢰할 수 없다.
직원이 기분에 따라 금고의 돈을 자기 돈처럼 쓰거나, 공금을 유용하고 허위 보고서를 만드는 등 변덕스러운 행동을 하면 절대 믿을 수 없다.
이러한 버릇이 한 번이라도 있는 유전자는 다시 심어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백궁에서는 무저갱으로 보내버린다.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은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들어가며, 다시는 몸을 받지 못한다.
농부의 비유로 본 심판의 원리.
농부들이 쭉정이를 동물의 먹이로 주거나 불태워버리듯이, 신도 쓸모없는 영혼을 다시 씨앗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신은 영혼의 불변성과 영혼의 불멸성을 가진 인간을 찾는다.
1.6.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의 특징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흔들림이 없다.
이들은 어떤 비난이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다.
예를 들어, 허경영을 비판하는 말에 쉽게 넘어가지 않고, 비판하기 전에 자신이 남에게 밥 한 끼라도 줘봤는지 돌아보며 비판해야 한다.
남의 말에 솔깃하여 쉽게 넘어가는 것은 불변성이나 불멸성이 아니며, 초 단위로 변하는 마음이다.
이러한 사람은 신뢰할 수 없으며, 그런 종자는 모두 심판받는다.
심판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심판은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거에는 90%가 귀신으로, 9%가 동물로, 1%가 인간으로 갔지만, 현재는 100% 동물로 보내진다.
1.7. 창조자의 마음과 무결점 추구
창조자는 흠집 있는 작품을 용납하지 않는다.
도자기공의 마음은 창조자의 마음과 비슷하며, 흠집이 있어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술가는 100개 중에 1개만 쓸 만한 것이 있어도 나머지는 모두 깨버리며, 깨면서 아깝다는 마음을 먹지 않는다.
신은 무결점을 추구한다.
신은 무결점을 추구하며, 그러한 인간을 백궁으로 데려간다.
이 자리에 온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다.
1.8. 신은 인간의 중심을 본다
신은 인간의 말을 보는 것이 아니라 중심을 본다.
신은 인간을 고생시키고 환난을 주어 그 중심을 시험한다.
사업이 망해도 “그동안 너무 고생했는데 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반면, “내가 왜 이렇게 망해야 합니까?”라고 불평하는 사람은 망해야 마땅하다.
모든 것이 신의 것이므로, 신이 가져가고 자신을 쉬게 해준 것에 감사하며, 병 안 준 것만 해도 고맙다고 생각하는 마음.
심지어 자신의 장기에 문제가 생겨도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리 망하게 해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
변절하지 않는 굳건한 중심을 가진 자.
이러한 마음은 바뀌지 않고 변절하지 않는 자의 모습이다.
백궁에서는 이처럼 심중이 굳은 자들을 데려간다.
냄비 뚜껑처럼 쉽게 변하는 사람은 모두 무저갱으로 간다.
심판은 어려운 개념이지만 쉽게 이해해야 한다.
심판은 매우 어려운 개념이지만, 쉽게 이해하는 것.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으로 갈 영혼들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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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존재 이유
하늘의 심판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가, 신을 위해 존재하는가. 백궁은 심판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 심판을 받아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들은 그곳에서 종결되는가, 아니면 다시 쓰이는가. -
신의 후회와 인간의 후회
인간은 누구나 후회한다. 젊은 시절의 선택, 사업, 건강 등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며 후회한다. 신 또한 후회하지만, 인간과는 다른 방식으로 후회한다. 신은 자신이 창조한 존재들이 잘못되었을 때 이를 부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는 도자기공이 정성 들여 만든 도자기가 온전치 못할 때 망치로 깨뜨리는 것과 같다. 도자기공은 깨진 도자기를 아까워하지 않는다.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는 작품은 남기지 않는다. -
신의 심판과 무저갱
신의 심판은 신이 스스로 창조한 인간을 토기불에 넣어 굽는 과정과 같다. 수십억 년 동안 인간으로 살게 했으나, 그 결과물이 쓰레기와 같다면 신은 망치로 부숴버린다. 그중 단 하나라도 신의 자존심과 일치하는 작품이 있어야 살려둔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 깨뜨린다. 이것이 신의 마음이다. 신은 인간의 개수가 많음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쓸 만한 것만 거두고, 못쓰는 것은 망치로 깨뜨려 무저갱에 넣는다. -
자유의지와 심판의 필연성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 그러나 이 자유의지로 인해 후회할 만한 작품들이 나온다. 이는 신의 완벽성과 완전성을 보여주는 과정이다. 자유를 무한대로 누리다 잘못된 길을 가는 영혼들 또한 신의 창조 과정에 드러나는 부분이다. 따라서 신은 망치로 깨뜨려 무저갱에 넣어버린다. 쓸모 있는 영혼은 다시 천국으로 리바이벌시키고, 나머지는 모두 무저갱에 넣는다. -
무저갱의 영원성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들은 다시 쓰이지 않는다. 새로운 영혼이 백궁에서 다시 내려올 뿐이다. 무저갱에 있는 영혼들은 다시 사용되지 않는다. 그들은 다시 올라올 수 없다. 다시 심어봤자 결과는 뻔하기 때문이다. 술과 담배 등 유혹에 쉽게 빠지는 자유의지 통제 능력이 부족한 유전자들은 창조 과정에서 모두 선별할 수 없다. 인간은 완벽했으나, 여자와의 교류 속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한다. 이는 창조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심판은 피할 수 없는 과정이다. -
신의 기준: 불변성과 불멸성
신은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르듯 까다롭게 영혼을 선별한다. 신이 원하는 것은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마음이다. 인간의 마음은 초 단위로 변하기에 신은 이를 쓰지 않는다. 신은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 즉 심중을 본다. 마음이 항상 변화 없이 굳건하고 믿을 수 있는 자를 찾는다. 기분에 따라 공금을 횡령하고 허위 보고서를 작성하는 직원을 믿을 수 없듯이, 한 번이라도 그런 버릇이 있는 유전자는 다시 심어도 똑같은 결과를 낳는다. 백궁은 이러한 영혼들을 무저갱, 즉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넣어 다시는 몸을 주지 않는다. 농부가 쭉정이를 동물의 먹이로 주거나 불태워버리듯이, 다시 씨앗으로 쓰는 일은 없다. 신은 영혼의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인간을 찾는다. -
백궁으로 가는 자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흔들림이 없는 자들이다. 허경영 선생을 비판하는 말에 쉽게 넘어가지 않고, 허경영 선생이 45년간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을 주는 행위를 직접 해보고 비판하라고 말할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다. 쉽게 넘어가는 것은 불변성도 불멸성도 아니다. 순간적으로 변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은 신뢰할 수 없다. 그런 종자들은 모두 심판의 대상이 된다. -
심판의 다양한 방식
심판은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과거에는 90%가 귀신으로, 9%가 동물로, 1%가 인간으로 갔으나, 이제는 100% 동물로 심판한다. -
창조자의 마음
도자기공의 마음은 창조자의 마음과 비슷하다. 흠집이 있어도 쓸 수 있지 않느냐는 생각과 달리, 예술가는 흠집 있는 작품을 깨뜨린다. 100개 중에 단 하나만 쓸 만한 것이 있어도 나머지는 모두 깨뜨린다. 깨면서 아까워하는 마음은 없다. 이는 무결점을 추구하는 것이다. 신은 그런 무결점의 인간을 백궁으로 데려간다. -
인간의 중심을 보는 신
신은 인간의 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을 본다. 고생과 환난을 겪게 하여 그 중심을 시험한다. 사업이 망해도 “저를 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자, “내가 왜 이렇게 망해야 합니까?”라고 불평하는 자는 망해야 한다. 모든 것이 신의 것인데, 신이 가져가시고 자신을 쉬게 해주신 것에 감사하며, 병 안 준 것만 해도 고맙다고 말하는 자, 심지어 장기라도 내놓을 수 있어 다행이라고 말하는 자. 아무리 망하게 하고 넘어뜨려도 언제나 고맙다고 말하는, 변절하지 않는 자. 신은 그런 굳건한 심정을 가진 자를 백궁으로 데려간다. 냄비 뚜껑처럼 쉽게 변하는 사람은 모두 무저갱으로 간다.
1. 하늘의 심판과 인간의 후회
하늘의 심판은 백궁 입궁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분주함을, 반대로 심판받은 자들에게는 영원한 무저갱행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지난날을 후회합니다. 젊은 시절의 잘못된 만남, 사업 결정, 건강을 해치는 습관 등을 후회하지만, 이미 기록된 영혼의 카드에서 이를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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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후회와 심판의 본질
신 또한 후회하지만, 인간과는 다르게 그 후회를 통해 원상복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습니다. 신은 마치 도자기공이 작품을 만들고 그중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을 깨뜨리듯이, 자신이 창조한 인간들을 심판합니다. 도자기공이 흠집 있는 도자기를 아까워하지 않고 깨뜨리는 것처럼, 신도 자신의 이름을 더럽힐 작품은 가차 없이 부숴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신의 심판입니다. -
창조자의 마음과 무저갱의 의미
신은 수십억 년 동안 인간으로 살게 했지만, 그 결과가 쓰레기 같다고 판단되면 망치로 부숴버립니다. 쓸모 있는 작품만 거둬들이고, 못쓰는 것은 무저갱에 넣어버립니다. 무저갱은 백궁 귀신 대기소이며,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나올 수 없습니다.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에 후회할 작품이 나올 수밖에 없으며, 이것 또한 신의 창조 과정의 일부입니다. 쓸모 있는 영혼은 천국으로 리바이벌 시키고, 나머지는 모두 무저갱에 넣어 새로운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오게 합니다. 무저갱에 있는 영혼은 다시 사용되지 않습니다. -
자유의지와 심판의 필연성
술과 담배 같은 유혹에 쉽게 빠지는 것은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한 유전자들 때문입니다. 창조 과정에서 이러한 모든 것을 선별할 수는 없으며, 인간이 교류하며 돌연변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는 창조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따라서 심판은 피할 수 없는 과정입니다. -
신의 기준: 불변성과 불멸성
신은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르듯이 인간을 선별하며, 그 기준은 훨씬 더 까다롭습니다. 신이 원하는 것은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마음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초 단위로 변하기 쉽지만, 신은 그 사람의 심중이 항상 변화 없이 굳건하고 믿을 수 있는지를 봅니다. 한 번이라도 변절의 버릇이 있는 유전자는 다시 심어도 똑같은 결과가 나오기에, 백궁에서는 무저갱으로 보내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들어가게 하고 다시는 몸을 주지 않습니다. 농부가 쭉정이를 다시 씨앗으로 쓰지 않듯이, 신도 영혼의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인간을 찾습니다. -
백궁으로 가는 자들의 조건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비난과 유혹에도 쉽게 넘어가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자들입니다. 신은 인간의 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을 봅니다. 심판은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창조자의 무결점 추구와 인간의 자세
도자기공이 흠집 있는 작품을 아까워하지 않고 깨뜨리듯이, 신 또한 무결점을 추구합니다. 100개 중 단 한 개만 쓸모 있어도 나머지는 모두 깨뜨립니다. 신은 인간에게 고난과 환란을 주어 그 중심을 시험합니다. 사업이 망하거나 병이 들었을 때도, 이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변절하지 않는 굳건한 마음을 가진 자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다. 냄비 뚜껑처럼 쉽게 변하는 사람은 모두 무저갱으로 가게 됩니다.
This excerpt from Huh Kyung-young’s YouTube channel, “Huh-ting 8.9,” delves into his unique perspective on divine judgment and the afterlife. Huh,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spiritual and political views, explains the concept of “heavenly judgment” and the destination of souls, the “bottomless pit,” through the analogy of a potter and their creations.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the idea of unwavering character and divine perfection, offering a glimpse into his distinct worldview on human nature and spiritual destiny.
The Creator’s Judgment
The Divine Potter’s Disappointment
Huh Kyung-young presents a striking analogy: God as a potter. This is impressive because it reframes divine judgment not as a punitive act, but as a creator’s discerning choice to discard imperfect works. It highlights a ruthless pursuit of perfection, where even a single flaw can lead to destruction, emphasizing that quantity doesn’t matter, only quality to the divine creator.
신은 도자기공과 비슷해 도자기를 딱 만들었는데 그 중에서 그 정성들을 만들었는데 제대로 된 청자는 15배욱도 가지 않는다 망치를 딱 들고 불가마에서 하나하나 꺼내가지고 탁 깨버려
God is like a potter. When a potter makes pottery, even after putting all their effort into it, if a celadon piece isn’t perfect, they’ll take a hammer and smash it after taking it out of the kiln.
깬 다음에 아이고 아까워 이런 도자기공이 없어
There’s no potter who would say, ” what a waste,” after smashing it.
그 오묘한 도자기 굽는 사람의 그 마음은 어쨌든 작품이 나와야 되는 거야
The intricate mind of a potter is such that a masterpiece must emerge, no matter what.
The “Bottomless Pit” for the Unworthy
This section is impactful because it describes the “bottomless pit” not as a place of punishment, but as a permanent discard pile for souls deemed unusable. It’s a stark vision of divine efficiency, where flawed “seeds” are never replanted, underscoring the idea that some souls are simply beyond redemption in the eyes of the creator.
썰 만한 것만 나오면 거둬들여 못쓰는 거는 망치를 깨버려 그게 무조경이야 무조경이면 백궁(白宮) 귀신 대기소야 한번 들어가면 영원토록 무조경이야
Only what is useful is collected; what is unusable is smashed with a hammer. That’s the bottomless pit. The bottomless pit is a waiting room for spirits in the White Heaven. Once you enter, you’re in the bottomless pit forever.
무정행에 있는 것들 안 써
Those in the bottomless pit are not used.
쓰면 뭐하노? 또 농사 뻔한데
What’s the point of using them? The harvest will be obvious again.
The Essence of a “Worthy Soul”
The Imperfection of Free Will
Huh’s explanation of free will is thought-provoking because it suggests that the very gift of freedom inevitably leads to “regrettable creations.” This implies that human imperfection is a natural byproduct of divine creation, and judgment is simply the necessary process of filtering out these flawed outcomes.
신의 작신이 우리가 후회하는 자유의지를 줄 수 밖에 없잖아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줘보니까 후회할 작품이 나오는 거예요
God, as the creator, had no choice but to give us free will, which leads to regret. When humans are given free will, regrettable creations emerge.
그 자유를 만끽하다가 잘못된 영혼이 있어 그것도 신의 창작의 드러나 창조 과정이야
There are souls that go astray while enjoying that freedom. That, too, is part of God’s creative process.
The Unchanging Heart
This is a powerful point because it defines a “worthy soul” by its unwavering constancy and integrity,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It’s a high bar, emphasizing that true character is revealed not in comfort, but in hardship, and any hint of inconsistency makes a soul untrustworthy to the divine.
신은 뭘 원하냐 불변 불멸 이런걸 가져 불변성 불멸성을 가지던 그런데 인간의 마음은 초속으로 바뀌어 그러면 이거는 쓰질 않아 심중을 보는 거야
What God desires is immutability and immortality. Humans, however, change their minds in an instant, so these are not used. God looks at the core of one’s heart.
그 버릇이 한 번이라도 있는 유전자는 어떤 경우도 다시 심으면 또 거기에 나와
A gene with that habit, even once, will manifest it again if replanted.
우리는 영혼 불변성과 영혼 불멸성을 가지는 인간을 찾는 거야
We are looking for humans who possess eternal immutability and eternal immortality.
아무리 망하게 자빠지게 해도 이거는 언제나 고맙다는 얘기예요 이게 바뀌지 않는, 변절하지 않는 자야
No matter how much you make them fail and fall, they always say thank you. This is someone who doesn’t change, who doesn’t betray.
하늘의 심판 백궁 입궁 준비를 하느라 분주해질 것 같습니다. 또한 신임금의 권능으로 불로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 것처럼 반대로 심판받은 자들은 영원히 무적행으로 가게 될 텐데요. 질문은 하늘의 심판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지 백궁에서는 심판에 어떤 의미를 부여했는지가 궁금하고 심판을 받아서 무적행에 한 번 들어간 영혼들은 이 모든 것이 종결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시 쓰이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은 모든 사람이 전부 다 후회를 해요.
후회를. 다 나이 들면 후회를 해요. 내가 젊을 때 저 여자를 안 만났어야 되는데 저 사업을 안 해야 되는데 내가 괜히 이러다가 암이 걸렸다 이런 식으로 모든 사람들이 지난 날에는 술을 안 먹었어야 되는데 담배를 안 폈어야 되는데 이러면서 거기에 빠져가지고 술 먹고 담배 피고 나쁜 데 빠져 가동을 한 다음에 후회하지. 그러나 신도 후회를 해.
신은 후회를 하는데 또 후회를 하지 않아. 무슨 말인지 후회를 하는데 후회를 안 하는 게 신이야. 소송과 고무로서는 아이고 저 인간 저렇게 절해가 되겠나 하고 저런 것들을 내가 만들었다 후회해. 부셔버려 다 죽여버려 그리고 무지간하게 넣어버려 그것도 새로 해 후회하고 그걸로 원상복구 할 수 있는 능력은 신은 가진지 인간은 그게 안돼 한번 후회하면 영혼이 기록카드에 들어가 버려 그걸 뺄 수가 없어 신은 도자기공과 비슷해 도자기를 딱 만들었는데 그 중에서 그 정성들을 만들었는데 제대로 된 청자는 15배욱도 가지 않는다 망치를 딱 들고 불가마에서 하나하나 꺼내가지고 탁 깨버려.
맞습니다. 깬 다음에 아이고 아까워 이런 도자기공이 없어. 무슨 일인지 알지? 딱딱 꺼내가 문제가 있으면 자기 이름을 더럽힌다 이거지.
다 깨버려. 혼자 없이 깨져 나갔는데 어머 아까워 이런 마음을 먹는 도자기공이 있을까? 없어. 자기가 창작해 놓고 자기가 깨버려. 그게 심판이라는 거예요.
신의 심판은 인간을 스스로 만들어 놓고 토기불에 넣어서 구웠잖아. 몇십억년 동안 사람으로 살긴 했다. 유네하게. 아 근데 이게 나름 작품이 보니까 이것들이 완전히 쓰레기들이네.
괜한 망치 가지고 이 도자기 다 부셔버려. 그중에 하나만 살려도 그 도공은 자기 자존심과 일치하는 게 있어야 살려라. 안 그러면 다 깨.
그게 이제 신의 마음이야. 그 오묘한 도자기 굽는 사람의 그 마음은 어쨌든 작품이 나와야 되는 거야. 개수에 있는 게 아니야. 신도 마찬가지야.
인간 개수가 많아야 소출이 좋은 게 없어. 썰 만한 것만 나오면 거둬들여 못쓰는 거는 망치를 깨버려 그게 무조경이야 무조경이면 백궁(白宮) 귀신 대기소야 한번 들어가면 영원토록 무조경이야 대기 왜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그래서 신의 작신이 우리가 후회하는 자유의지를 줄 수 밖에 없잖아요.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줘보니까 후회할 작품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게 신의 완벽성이야. 완전성이야. 거기에 자유를 무한대 줬기 때문에 그 자유를 만끽하다가 잘못된 영혼이 있어. 그것도 신의 창작의 드러나 창조 과정이야.
그래서 망치를 깨 버려. 무정행으로 넣어 버려. 쓸모있는 영혼은 다시 리바이벌 시켜서 천국에 들어갔지? 들어가고 남은 일은 싹 무정행에 넣어 버려. 그럼 다시 이제 시작하지.
그러면 새로운 영혼이 백궁(白宮)에서 또 내려가. 무정행에 있는 것들 안 써. 그래서 무적행위야. 여운이 다시 올라올 수가 없어.
쓰면 뭐하노? 또 농사 뻔한데. 술 보면 아이고 저거 맛있구나. 담배 보면 아이고 저거 좋구나. 이런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한 잘못된 유전자들이야.
그거를 창조 과정에서 다 선별할 수가 없어요. 사람 면회는 안 되잖아. 완벽했지. 근데 이것들이 여자와 만나면서 교류하면서 거기서 돌연변이가 나오는 거야.
그거는 창조의 과정이고. 창조와 음식 만들던 내가 손에 밀가루 묻는 거야.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심판은 필연적이야.
심판은 우리가 백화점 가도 물건을 고르잖아. 하지 않는 물건도 고르는데 신은 더 까다로워. 아 맞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신은 뭘 원하냐 불변 불멸 이런걸 가져 불변성 불멸성을 가지던 그런데 인간의 마음은 초속으로 바뀌어. 그러면 이거는 쓰질 않아. 심중을 보는 거야. 그 저 사람의 마음이 항상 변화가 없고 심중이 굳고 믿을 수 있다.
그런데 직원 하나 격리를 맡겨놨더니 기분 좋을 때는 금고 돈이 지돈이어서 슬픔 하시고 또 정신 차리면 돈 관리 잘하고 기분 나쁘면 또 황창 가져가서 공금 가지고 실금 써버리고 허위 보고서 만들어서 넣어놓고 이런 사람 믿을 수가 있나? 절대 못 믿어. 그 버릇이 한 번이라도 있는 유전자는 어떤 경우도 다시 심으면 또 거기에 나와. 그래서 백궁(白宮)에서는 무주경으로 넣어버리는 거예요.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들어가고 몸을 다시는 안 줘요.
안 그래요? 농부들이 쭉쩡이 나오면 그냥 동물의 먹이로 줘버려요. 아니면 불태워버려요. 그냥 그래. 다시 씨로, 다시 고쳐가 씨로 그런 거 없어요.
알지 그래서 우리는 영혼 불변성과 영혼 불멸성을 가지는 인간을 찾는 거야. 알지 네 알겠습니다. 백군 가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에요. 흔들림이 없어.
아무리 암티가 막 아이고 허경련 죽일놈이야 나쁜 놈. 아이 당신 누구한테 밥 한 끼 줘봤어? 허경련은 45년간 배고픈 사람한테 밥을 지금 하루에 5,000명 주고 있어. 당신 그거 왜 해봤어? 그런 거 좀 하고 난 비판해. 그런 거 하고 허경련이 비판하라고.
이래야 되는데 거기 솔깃해가지고 아 그래요? 그럼 나쁜 놈이네. 이렇게 넘어가면 되나? 안 됩니다. 그건 불변성이 아니야. 불멸성이 아니야.
조성으로 변해. 그런 사람 못 믿는 거야. 그런 종자는 전부 그두고. 그게 심판이야.
그게 심판은 다양하게 해. DNA로도 하고 영적으로도 하고 유전자로도 하고 다 하고 있어 지금. 동물로도 보내주시는 거예요? 물론 지금은 100% 동물이지만 옛날에는 90%가 귀신으로 갔고 동물이 뭐 한 9% 인간이 한 1% 근데 이제는 100% 동물이야 내가 심판한다 할 때 알겠죠 도자기공의 그 마음을 그게 창조자의 마음과 비슷한 게 있어요 그렇지 않나요? 아니 흠집이 있어도 쓰면 되지. 그러나 그렇지 않은 거예요.
예술가는. 탕탕 깨버려요. 100개 중에 한 개만 쓸 게 있어도 다 깨버려요. 깨면서 아유 아깝다 이런 거.
어떻게 보면 무결점을 추구하시는. 그럼 그런 인간을 우리는 백궁(百宮)으로 데려가는 거예요. 여기 온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이에요. 알겠지요? 네 알겠습니다.
신은 말을 보는 게 아니라 인간의 그 중심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해도 고생을 시켜보고 저렇게 해도 환란을 줘보고 그 환란을 심어줄수록 더 고맙다네요. 아니면 사업이 쫄딱 망하니까 그동안 너무 사업을 고생했는데 저를 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니 당할 재주가 없어 이거.
아니 내가 여태까지 사회하는데 이게 뭡니까? 내가 왜 이렇게 망해집니까? 그런 놈은 망해야 돼. 몽땅 망하게 하니까 아이고 저를 이렇게 쉬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니 주신 분도 물건이 전부 다 당신 건데 당신이 다 가져가시고 나를 좀 쉬게 해주셔서 병 안 준 것만 해도 고맙습니다. 어머 내 장기라도 낸 게 나왔어.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이거는 아무리 망하게 자빠지게 해도 이거는 언제나 고맙다는 얘기예요. 이게 바뀌지 않는, 변절하지 않는 자야.
그 인간의 심정을 중심이 그런 굳은 자를 백궁(白宮)에서는 데려가는 거예요. 그런 자들. 냄비 뚜껑 같은 사람은 안 데려가. 전부 무적행위야.
내가 심판을 아주 쉽게 이야기했어. 굉장히 어려운 건데 쉽게 말씀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순순하게 이해를 해야 돼요.
알지?.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으로 갈 영혼들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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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존재 이유
하늘의 심판은 인간을 위한 것이며, 동시에 신을 위한 것이다. 백궁은 심판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심판을 통해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들은 모든 것이 종결되며, 다시 쓰이지 않는다. -
인간과 신의 후회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과거를 후회한다. 젊은 시절의 선택, 사업, 건강 관리 등 다양한 부분에서 후회가 발생한다. 그러나 신은 후회하면서도 후회하지 않는 존재이다. 신은 인간의 잘못된 모습을 보고 후회하지만, 동시에 그들을 부수고 무저갱에 넣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인간은 한 번 후회하면 그 기록이 영혼에 남아 지울 수 없으나, 신은 도자기공이 불량품을 깨뜨리듯 잘못된 창조물을 부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 -
신의 심판과 도자기공의 비유
신은 스스로 인간을 창조하고 수십억 년 동안 살게 한다. 그러나 그 결과물이 쓰레기와 같다고 판단되면 망치로 도자기를 부수듯 심판한다. 도자기공이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는 불량품을 남기지 않듯, 신 또한 자신의 자존심과 일치하는 작품만을 남긴다. 쓸모없는 것은 모두 깨뜨려 버린다. 이것이 신의 마음이며 심판의 본질이다. -
무저갱: 쓸모없는 영혼의 종착지
신은 인간의 개수에 연연하지 않는다. 쓸 만한 영혼만 거두고, 쓸모없는 영혼은 망치로 깨뜨려 무저갱에 보낸다. 무저갱은 백궁 귀신 대기소이며,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그곳에 머문다.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같은 결과만 낳기 때문에 신은 무저갱에 있는 영혼을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
자유의지와 심판의 필연성
신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으나, 그 자유를 만끽하다가 잘못된 길로 가는 영혼들이 발생한다. 이는 신의 창조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술과 담배 등 유혹에 쉽게 빠지는 유전자들은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하다. 이러한 이유로 심판은 필연적이다. -
신의 기준: 불변성과 불멸성
신은 불변성과 불멸성을 지닌 존재를 원한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초 단위로 변한다. 신은 인간의 마음속 깊은 곳, 즉 심중을 본다. 마음이 항상 변화 없이 굳건하고 믿을 수 있는 자를 찾는다. 영혼의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인간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변절하지 않는 자
직원이 기분에 따라 공금을 유용하는 것처럼, 마음이 수시로 변하는 사람은 신뢰할 수 없다. 한 번이라도 그러한 버릇이 있는 유전자는 다시 심어도 같은 문제가 발생한다. 백궁은 이러한 자들을 무저갱에 넣어 영원한 귀신의 세계로 보내고 다시는 몸을 주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을 비판하는 말에 쉽게 흔들리는 자는 불변성과 불멸성을 갖지 못한 자이며, 신뢰할 수 없다. 이러한 종자는 모두 심판의 대상이 된다.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변절하지 않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자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냄비 뚜껑처럼 쉽게 변하는 사람은 무저갱으로 간다. -
심판의 방식과 목적
심판은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과거에는 귀신이나 동물로 가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제는 100% 동물로 심판한다. 신은 인간의 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을 본다. 고생과 환난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심중을 시험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자를 찾는다. -
무결점을 추구하는 창조자
도자기공이 흠집 있는 작품을 쓰지 않고 깨뜨리듯, 예술가는 무결점을 추구한다. 신 또한 마찬가지로 무결점의 인간을 백궁으로 데려간다.
The Divine Judgment and the Ultimate Destiny of Souls Bound for the Aby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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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evitability of Divine Judgment and Human Regret
The celestial judgment necessitates meticulous preparation for entry into the White Heaven, the “Heaven House”. Just as the elixir of immortality, bestowed by the new sovereign, remains eternally incorruptible, those who face judgment are destined for an everlasting abyss. Humans invariably experience regret. As individuals age, they lament past decisions: a regrettable relationship, a failed business venture, or the indulgence in detrimental habits like excessive drinking or smoking that led to illness. Such reflections often occur only after the consequences have manifested. -
The Paradoxical Nature of Divine Regret
The divine, too, experiences regret, yet simultaneously transcends it. This paradox defines the essence of the divine. The creator might lament the flawed nature of humanity, contemplating the destruction and consignment of such beings to the abyss. However, the divine possesses the power to restore and recreate, a capability beyond human reach. For humans, a single act of regret is permanently etched into their spiritual record, an indelible mark. -
The Creator as a Master Artisan
Consider the analogy of a master potter. After meticulously crafting numerous ceramic pieces, only a select few, perhaps 15 out of 100, achieve the desired perfection. The potter, upon removing a flawed piece from the kiln, unhesitatingly shatters it with a hammer. No true artisan would lament the destruction of an imperfect creation. Such an act would compromise the potter’s reputation. The creator, having fashioned beings over billions of years, observes their existence and, finding them wanting, shatters them like flawed pottery. Only those creations that align with the creator’s exacting standards are preserved; the rest are discarded. This embodies the divine perspective. The artisan’s ultimate goal is the production of a masterpiece, not merely a multitude of pieces. Similarly, the divine is not concerned with the sheer number of souls but with the quality of those deemed worthy. Unworthy souls are cast into the abyss, a spiritual waiting area from which there is no return. -
The Consequence of Free Will and the Abyss
The divine bestows free will upon humanity, an inherent aspect of creation. This freedom, however, often leads to outcomes that evoke regret. This is an integral part of divine perfection and completeness. The boundless freedom granted to souls can lead them astray, a phenomenon that is also part of the divine creative process. Consequently, flawed souls are shattered and consigned to the abyss. Only useful souls are revived and permitted entry into the celestial realm; the remainder are cast into the abyss. These discarded souls are never reused. The abyss is a permanent state; souls cannot ascend from it. To reuse them would be futile, as their inherent flaws, such as susceptibility to temptation, would persist. The divine creative process cannot perfectly filter out these genetic predispositions. While initially perfect, human interaction and evolution introduce mutations. This is an unavoidable aspect of creation, akin to a baker getting flour on their hands. Thus, judgment is an inevitable necessity. -
Divine Scrutiny and the Quest for Immutability
Just as a shopper meticulously selects goods, the divine is even more discerning. The divine seeks immutability and eternal constancy. Human hearts, however, are prone to rapid change. The divine scrutinizes the innermost core of an individual’s being. A steadfast, unwavering, and trustworthy heart is sought. Consider an employee entrusted with financial management: their integrity fluctuates with their mood, leading to misappropriation of funds and fraudulent reporting. Such an individual cannot be trusted. Any genetic predisposition to such behavior, once manifested, will inevitably recur. Therefore, White Heaven consigns such souls to the abyss, an eternal realm for spirits, where they are never again granted a physical form. Farmers discard or burn chaff; they do not replant it. The divine seeks souls possessing eternal constancy and immortality. Those who ascend to the White Heaven are individuals of unwavering resolve. They remain steadfast even amidst criticism or adversity. Those who are easily swayed by negative opinions lack this constancy and are deemed untrustworthy. Such souls are subject to divine judgment, which manifests in various forms, including DNA, spiritual, and genetic assessments. -
The Creator’s Artistic Pursuit of Perfection
While currently all souls are reincarnated as animals, in the past, 90% became spirits, 9% animals, and 1% humans. Now, 100% become animals when divine judgment is rendered. The creator’s mindset is akin to that of a potter. An artist, even if a piece has minor flaws, will not use it. They will shatter it. Even if only one piece out of a hundred is salvageable, the artist will destroy the rest. There is no regret in this act. This pursuit of flawlessness is paramount. Only such perfect individuals are brought to the White Heaven. Those present here are truly exceptional. The divine does not merely observe words but perceives the core of a human’s heart. Trials and tribulations are imposed to test this core. Yet, some individuals express gratitude even amidst suffering. For instance, one might thank the divine for allowing them rest after a business failure, rather than lamenting their misfortune. They acknowledge that all possessions belong to the divine and express gratitude for their health. Such individuals, who remain grateful and unwavering regardless of adversity, possess the steadfast heart that White Heaven seeks. Fickle individuals are consigned to the abyss. This explanation simplifies the profound concept of divine judgment.
The Creator’s Judgment: Divine Selection and the Abyss
Vocabulary
백궁 (白宮): [천상의 궁궐 (Celestial House)], Divine Abode, Heavenly Realm, Elysian Fields
무저갱 (無底坑): [끝없는 구렁텅이 (Abyss)], Bottomless Pit, Netherworld, Void of No Return
불로유 (不老油): [늙지 않는 기름 (Elixir of Immortality)], Ambrosia, Nectar of Eternal Youth, Divine Panacea
신임금 (新任金): [새로운 통치자 (New Sovereign)], Divine Ruler, Cosmic Emperor, Ultimate Authority
유네하게 (遊洞하게): [윤회하며 (Transmigratory Existence)], Cycle of Rebirth, Samsara, Metempsychosis
도자기공 (陶磁器工): [도예가 (Ceramic Artist)], Master Potter, Creator, Artisan of Form
청자 (靑磁): [푸른 자기 (Celadon)], Azure Porcelain, Prized Pottery, Flawless Creation
자유의지 (自由意志): [자유로운 의지 (Free Will)], Autonomy, Self-determination, Volitional Liberty
완벽성 (完璧性): [완전무결함 (Perfection)], Impeccability, Flawlessness, Absolute Integrity
불변성 (不變性): [변하지 않는 성질 (Immutability)], Constancy, Unchanging Nature, Steadfastness
불멸성 (不滅性): [사라지지 않는 성질 (Immortality)], Indestructibility, Eternal Existence, Undying Essence
심중 (心中): [마음의 중심 (Core of the Heart)], Inner Sanctum, True Self, Moral Compass
격리 (隔離): [분리하여 맡김 (Entrusted Segregation)], Isolated Custody, Separate Management, Designated Responsibility
공금 (公金): [공적인 돈 (Public Funds)], Common Treasury, Collective Capital, Shared Resources
허위 보고서 (虛僞報告書): [거짓 보고서 (False Report)], Fabricated Statement, Deceptive Account, Misleading Document
쭉정이: [알맹이 없는 곡식 (Chaff)], Empty Husks, Worthless Grains, Infertile Seeds
영혼 불변성 (靈魂不變性): [영혼의 변치 않는 성질 (Immutability of the Soul)], Soul’s Constancy, Unchanging Spirit, Eternal Essence of Being
영혼 불멸성 (靈魂不滅性): [영혼의 사라지지 않는 성질 (Immortality of the Soul)], Soul’s Indestructibility, Everlasting Spirit, Undying Nature of Consciousness
암티: [어둠의 기운 (Dark Aura)], Negative Influence, Malignant Energy, Shadowy Presence
변절 (變節): [마음이 변함 (Apostasy)], Betrayal, Defection, Moral Compromise
DNA: [유전자 (Genetic Code)], Blueprint of Life, Hereditary Material, Genomic Information
환란 (患亂): [어려움과 재난 (Tribulation)], Adversity, Calamity, Ordeal
냄비 뚜껑 같은 사람: [쉽게 변하는 사람 (Fickle-minded Person)], Inconstant Individual, Wavering Character, Capricious Soul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신 (God): 17
인간 (human/humanity): 10
심판 (judgment): 9
영혼 (soul): 7
무저갱 (abyss): 7
마음 (mind/heart): 5
도자기공 (potter): 4
자유의지 (free will): 3
백궁 (White Heaven – Heaven): 3
작품 (work/creation): 3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God to a potter who meticulously creates pottery (humans) but unhesitatingly shatters imperfect pieces (souls destined for the abyss) to maintain the integrity of their artistry.
Lecture in Numbers
몇십억년 (billions of years): Refers to the duration humans have lived as part of the creation process.
45년간 (45 years): The period during which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provided meals to hungry people.
5,000명 (5,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Huh Kyung-young claims to feed daily.
100% (one hundred percent): Currently, all judged souls are sent to animals.
90% (ninety percent): In the past, 90% of judged souls went to become ghosts.
9% (nine percent): In the past, 9% of judged souls went to animals.
1% (one percent): In the past, 1% of judged souls went to humans.
Signature Sentence
“이게 바뀌지 않는, 변절하지 않는 자야” (This is the one who does not change, who does not betray.)
Concise Summary & Highlights
God’s judgment is a necessary process to select unchanging souls for White Heaven.
God’s judgment is likened to a potter breaking imperfect creations.
Souls sent to the abyss (Mujeogyeong) remain there permanently.
Human free will, while given, often leads to regrettable outcomes.
Judgment is inevitable due to the imperfections arising from creation.
God seeks souls with unchangeable and eternal qualities.
Unwavering loyalty and a steadfast heart are criteria for White Heaven.
God observes the human heart’s core, not just words or action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허경영 (Huh Kyung-young): He himself, who claims to have fed 5,000 hungry people daily for 45 years. He is also the subject of criticism from “anti-fans”.
Core Concept Definitions
심판 (Judgment): God’s act of evaluating human souls, likened to a potter breaking imperfect pottery. It is a necessary process to select worthy souls.
무저갱 (Mujeogyeong – Abyss): A permanent waiting area for “ghosts” where souls, once entered, can never return or be reused. It is where “useless” souls are sent.
불변성 (Invariability/Unchangeableness): A quality God seeks in human souls, meaning a mind that does not change.
불멸성 (Immortality): Another quality God seeks, referring to the eternal nature of a soul.
백궁 (White Heaven – Heaven): The destination for souls possessing unchangeable and steadfast hearts.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Is God’s judgment for humans or for God, what meaning does White Heaven give to judgment, and do souls in the abyss ever return or get reused?
Answer: God’s judgment is for God, as God, like a potter, creates and then destroys imperfect creations to maintain divine integrity. Souls in the abyss are permanently there and are never reused. God desires souls with unchangeable and immortal qualities.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that God’s judgment is a fundamental process for selecting souls with unwavering, steadfast hearts for White Heaven.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ue spiritual worth lies not in outward actions or temporary sentiments, but in an unchangeable inner core of loyalty and gratitude, even in the face of adversity. Those who are easily swayed or ungrateful are deemed “useless” and sent to the abyss, highlighting a strict, merit-based spiritual hierarchy where only the truly steadfast are elevated.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ensure high-quality translation,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pass English translation of the Korean transcript.
Human Post-Editing (Korean-English Bilingual Expert):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advanced Korean proficiency and familiarity with spiritual/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NMT output. This step is crucial for accurately capturing nuances, cultural context, and His unique terminology (e.g., “White Heaven,” “Mujeogyeong,” “Not old Milk”).
Terminology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nsistent glossary for key terms and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White Heaven,” “Mujeogyeong,” “invariability,” “immortality”) to ensure uniformity across all translation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translate the English back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to identify any misinterpretations or loss of meaning.
Target Language Review (Native Speaker): For other major languages, the English translation should serve as a base for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followed by a review by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to ensure natural flow and cultural appropriateness.
Speaker Review (if possible): If feasible, have Mr. Huh or a close associate review the final translations for accuracy in conveying their intended message.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The specific criteria or actions that lead a soul to be deemed “useless” and sent to the abyss are not explicitly detailed beyond general concepts of “changing mind” or “regret.”
The nature of “White Heaven” (Heaven) and the experiences of souls there are not elaborated upon, only that it is for “unchanging” individuals.
The mechanism by which souls are “recycled” into animals (100% currently) is mentioned but not explained in detail.
The exact “meaning” White Heaven attributes to judgment, as asked in the initial question, is not directly addressed beyond it being a selection proces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하늘의 심판 백궁 입궁 준비를 하느라 분주해질 것 같습니다” (It seems that preparations for entering White Heaven for the heavenly judgment will become busy.)
“물론 지금은 100% 동물이지만 옛날에는 90%가 귀신으로 갔고 동물이 뭐 한 9% 인간이 한 1% 근데 이제는 100% 동물이야 내가 심판한다 할 때 알겠죠” (Of course, now it’s 100% animals, but in the past, 90% went as ghosts, about 9% as animals, and 1% as humans. But now, when I judge, it’s 100% animal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presents a stark, uncompromising view of divine judgment, framing God as a meticulous creator akin to a potter who discards imperfect works without remorse. The core takeaway for a professional is the absolute premium placed on unwavering constancy and integrity of character. In this spiritual framework, superficial actions or temporary sentiments are irrelevant; what matters is an unchangeable inner core—a “불변성” (invariability) and “불멸성” (immortality) of the soul. This implies that true spiritual success hinges on cultivating a steadfast heart that remains grateful and unyielding even amidst extreme adversity, as God observes the “심중” (heart’s core) rather than outward displays. For any leader or individual, this perspective underscor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foundational principles and an unshakeable moral compass, suggesting that any deviation or “변절” (betrayal) leads to permanent spiritual obsolescence.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으로 갈 영혼들의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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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입궁 준비와 신임금의 권능
하늘의 심판과 백궁(百宮) 입궁(入宮) 준비로 분주해질 것입니다. 신임금(神任金)의 권능(權能)으로 불로유(不老油)가 영원히 썩지 않는 것처럼, 반대로 심판받은 자들은 영원히 무저갱(無底坑)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
신의 후회와 인간의 후회
인간은 모두 후회합니다.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의 선택, 사업, 건강 관리 등을 후회합니다. 술과 담배에 빠져 시간을 보낸 후 후회하는 것이 인간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신(神) 또한 후회하지만, 동시에 후회하지 않습니다. 신은 인간을 만들고 나서 “저 인간이 저렇게밖에 안 되겠나” 하고 후회하며, 그들을 부수고 무저갱에 넣어버립니다. 신은 후회한 것을 원상복구(原狀復舊)할 능력이 있지만, 인간은 한 번 후회하면 그 기록이 영혼(靈魂) 카드에 남아 지울 수 없습니다. -
도자기공에 비유한 신의 심판
신은 도자기공과 같습니다. 도자기공이 정성 들여 만든 도자기 중 제대로 된 청자(靑瓷)는 15개 중 하나도 안 됩니다. 도자기공은 불가마에서 도자기를 꺼내 문제가 있으면 망치로 깨버립니다. “아깝다”는 마음을 먹는 도자기공은 없습니다.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는 작품은 모두 깨버리는 것이 도자기공의 마음입니다. 이것이 바로 신의 심판입니다. -
창조자의 마음과 심판의 필연성
신은 인간을 스스로 만들어 토기(土器) 불에 넣어 구웠습니다. 수십억 년 동안 인간으로 살게 했지만, 작품을 보니 완전히 쓰레기 같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신은 망치로 이 도자기들을 다 부숴버립니다. 그중 하나라도 살릴 만한 것이 있어야 도공은 자신의 자존심(自尊心)과 일치하는 것을 살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 깨버립니다. 이것이 신의 마음입니다. 오묘한 도자기 굽는 사람의 마음은 개수에 있지 않고, 제대로 된 작품이 나와야 합니다. 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개수가 많다고 소출(所出)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쓸 만한 것만 거둬들이고, 못쓰는 것은 망치로 깨버립니다. 그것이 무저갱입니다. -
무저갱과 영혼의 재활용 불가
무저갱은 백궁 귀신(鬼神) 대기소(待機所)입니다. 한 번 들어가면 영원토록 무저갱에 머무릅니다.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기 때문에 신은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줄 수밖에 없었기에 후회할 작품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신의 완벽성(完璧性)이자 완전성(完全性)입니다. 무한한 자유를 주었기 때문에 그 자유를 만끽하다가 잘못된 영혼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것 또한 신의 창작(創作)이자 창조(創造) 과정에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망치로 깨버리고 무저갱으로 넣어버립니다. 쓸모 있는 영혼은 다시 리바이벌(revival)시켜 천국(天國)에 들어가게 하고, 나머지는 모두 무저갱에 넣어버립니다. 그리고 새로운 영혼이 백궁에서 다시 내려옵니다. 무저갱에 있는 영혼들은 다시 쓰이지 않습니다. -
불변성과 불멸성을 추구하는 신
술과 담배를 보고 유혹에 빠지는 등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한 유전자(遺傳子)들은 창조 과정에서 모두 선별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완벽했지만, 여자와 만나 교류하면서 돌연변이(突然變異)가 나옵니다. 이것은 창조의 과정에서 손에 밀가루가 묻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심판은 필연적입니다.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르듯이 신은 더 까다롭게 영혼을 고릅니다. 신은 불변(不變)과 불멸(不滅)을 원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초속(秒速)으로 바뀝니다. 신은 인간의 심중(心中)을 봅니다. 마음이 항상 변화가 없고 굳건하며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
변절하지 않는 자와 무저갱
직원에게 경리(經理)를 맡겼는데, 기분 좋을 때는 돈 관리를 잘하다가도 기분 나쁘면 공금(公金)을 횡령(橫領)하고 허위 보고서(虛僞報告書)를 만드는 사람은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런 버릇이 한 번이라도 있는 유전자는 다시 심어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백궁에서는 그런 영혼들을 무저갱에 넣어버립니다.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들어가고 다시는 몸을 받지 못합니다. 농부들이 쭉정이(쭉정이는 껍질만 있고 알맹이가 없는 곡식)가 나오면 동물의 먹이로 주거나 불태워버리듯이, 다시 씨앗으로 고쳐 쓰는 일은 없습니다. 신은 영혼의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인간을 찾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는 사람들은 흔들림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
허경영의 비판과 심판의 다양성
허경영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허경영이 45년간 배고픈 사람들에게 매일 5,000명에게 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그런 봉사(奉仕)를 해보고 비판해야 합니다. 남의 말에 솔깃하여 쉽게 넘어가는 것은 불변성도 불멸성도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런 종자(種子)는 모두 거두어 심판합니다. 심판은 DNA, 영적(靈的), 유전자 등 다양하게 이루어집니다. 과거에는 90%가 귀신으로, 9%가 동물로, 1%가 인간으로 갔지만, 이제는 100% 동물로 갑니다. -
예술가의 무결점 추구와 신의 심판
도자기공의 마음은 창조자의 마음과 비슷합니다. 흠집이 있어도 쓰면 되지 않느냐고 할 수 있지만, 예술가(藝術家)는 그렇지 않습니다. 100개 중에 한 개만 쓸 만한 것이 있어도 나머지는 다 깨버립니다. 깨면서 “아깝다”는 마음을 먹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무결점(無缺點)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신은 그런 인간을 백궁으로 데려갑니다. 이곳에 온 사람들은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신은 말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중심(中心)을 봅니다. -
환난 속에서 드러나는 불변의 심정
신은 인간을 고생시키고 환난(患難)을 줍니다. 그러나 그 환난 속에서도 “고맙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업이 망해도 “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 심지어 장기(臟器)를 잃어도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 아무리 망하게 하고 자빠뜨려도 언제나 고맙다고 말하는 자가 바로 변절(變節)하지 않는 자입니다. 신은 그런 굳건한 심정(心情)을 가진 자를 백궁으로 데려갑니다. 냄비 뚜껑처럼 쉽게 변하는 사람은 모두 무저갱으로 갑니다. 이것이 심판에 대한 쉬운 설명입니다.
신이 인간을 심판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인간의 후회를 통해 교훈을 얻기 위함
② 신의 창조물 중 쓸모 있는 것을 선별하기 위함
③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한 결과에 대한 책임
④ 신의 권능을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의식
(② 신의 창조물 중 쓸모 있는 것을 선별하기 위함, 신은 도자기공이 작품을 만들고 그중 쓸모 있는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깨버리는 것처럼, 인간을 창조하고 심판을 통해 쓸모 있는 영혼만을 선별합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경사 하강법, 경사 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경사가 가장 가파른 방향으로 매개변수를 조금씩 이동시키면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신이 인간을 심판하는 과정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인간의 특성은 무엇인가요?
(불변성과 불멸성, 신은 인간의 마음이 초속으로 변하는 것을 싫어하며, 항상 변화가 없고 심중이 굳으며 믿을 수 있는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인간을 찾습니다.)
무저갱으로 들어간 영혼은 어떻게 되나요?
(영원히 다시 쓰이지 않습니다,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은 다시는 올라올 수 없으며, 신은 그 영혼을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중급
다음 중 신의 심판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신의 심판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
② 신의 심판은 창조자의 마음과 유사하다.
③ 신의 심판은 필연적인 과정이다.
④ 신의 심판은 쓸모없는 영혼을 무저갱으로 보낸다.
(① 신의 심판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 신의 심판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창조한 작품 중 쓸모 있는 것을 선별하고 쓸모없는 것을 제거하는 창조자의 과정입니다.)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한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은 무엇이며, 이는 신의 어떤 특성과 관련이 있나요?
(후회할 작품이 나오는 것, 이는 신의 완벽성과 완전성을 드러내는 과정입니다. 신은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잘못된 영혼이 생기는 것도 창조의 과정으로 봅니다.)
신이 인간의 ‘심중’을 중요하게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간의 마음이 쉽게 변하기 때문입니다. 신은 인간의 마음이 초속으로 변하는 것을 불변성, 불멸성과 반대되는 것으로 보며, 한 번이라도 변절의 버릇이 있는 유전자는 다시 심어도 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다음은 신의 심판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는 무엇인가요?
신은 심판을 ( A )로도 하고, ( B )으로도 하며, ( C )으로도 합니다.
(A: DNA, B: 영적, C: 유전자, 신은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심판을 진행합니다.)
심화
신이 도자기공에 비유되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를 통해 신의 심판의 본질을 설명하세요.
(신은 도자기공이 정성 들여 만든 도자기 중 제대로 된 것만 남기고 나머지는 깨버리는 것처럼, 인간을 창조하고 그중 쓸모 있는 영혼만을 선별하여 백궁으로 데려가고, 쓸모없는 영혼은 무저갱으로 보냅니다. 이는 신의 창조물에 대한 완벽주의와 선별 과정을 보여줍니다.)
인간의 ‘후회’와 신의 ‘후회’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이는 신의 어떤 능력을 보여주나요?
(인간의 후회는 영혼의 기록 카드에 남아 지울 수 없지만, 신의 후회는 잘못된 창조물을 부수고 다시 만들 수 있는 능력으로 이어집니다. 이는 신이 원상복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음을 보여줍니다.)
신이 백궁으로 데려가는 인간의 특징을 ‘불변성’과 ‘불멸성’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이에 해당하지 않는 인간의 예시를 들어보세요.
(백궁으로 가는 인간은 영혼의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지며,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믿음을 지키는 자입니다. 반면, ‘냄비 뚜껑 같은 사람’처럼 주변의 말에 쉽게 솔깃하여 변절하거나, 고난 앞에서 불평하는 사람은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지지 못해 무저갱으로 가게 됩니다.)
신의 심판이 ‘필연적’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이는 신의 창조 과정과 어떻게 연결되나요?
(신이 인간에게 무한한 자유의지를 부여했기 때문에, 그 자유를 만끽하다가 잘못된 영혼이 생기는 것은 신의 창조 과정의 일부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잘못된 영혼을 선별하고 제거하는 심판은 필연적인 과정이 됩니다.)
.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의 의미
하늘의 심판은 백궁 입궁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분주함을, 심판받은 자들에게는 영원한 무저갱행을 의미한다. 하늘의 심판이 인간을 위한 것인지 신을 위한 것인지, 백궁에서 심판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 그리고 무저갱에 들어간 영혼들의 종결 여부에 대한 질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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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신의 후회: 창조자의 관점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과거를 후회한다. 젊은 시절의 잘못된 만남, 사업 결정, 건강을 해친 습관 등을 후회하지만, 이미 기록된 영혼의 카드에서 이를 지울 수는 없다. 반면 신은 후회하면서도 후회하지 않는 존재이다. 신은 인간을 창조하고 나서 그들의 잘못된 행태를 보며 후회하지만, 동시에 그들을 부수고 무저갱에 넣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는 도자기공이 정성 들여 만든 도자기 중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을 망치로 깨버리는 것과 같다. 도자기공은 깨진 도자기에 대해 아까워하지 않으며,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는 작품은 남기지 않는다. -
신의 심판: 불변성과 완전성의 추구
신의 심판은 인간을 스스로 만들어 토기불에 구운 것과 같다. 수십억 년 동안 인간으로 살았지만, 작품으로서 가치가 없는 존재들은 신이 망치로 깨버린다. 그중 신의 자존심과 일치하는 단 하나만 살려두고 나머지는 모두 깨뜨리는 것이 신의 마음이다. 신은 인간의 개수가 많다고 해서 소출이 좋다고 여기지 않는다. 쓸 만한 것만 거둬들이고, 쓸모없는 것은 망치로 깨 무저갱에 넣어버린다. 무저갱은 백궁 귀신 대기소이며,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그곳에 머문다.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기 때문에 신은 무저갱에 있는 영혼들을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에 후회할 작품이 나오지만, 이 또한 신의 완벽성과 완전성을 드러내는 창조 과정의 일부이다. 자유를 만끽하다 잘못된 길로 가는 영혼들은 신의 창작 과정에 드러나는 것이며, 신은 그들을 망치로 깨 무저갱에 넣어버린다. 쓸모 있는 영혼은 다시 천국으로 리바이벌시키고, 나머지는 모두 무저갱에 넣는다. -
무저갱의 영원성과 심판의 필연성
무저갱에 있는 영혼들은 다시 사용되지 않는다. 술과 담배 같은 유혹에 쉽게 빠지는 자유의지 통제 능력이 부족한 유전자들은 창조 과정에서 선별할 수 없으며, 인간이 교류하며 돌연변이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창조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심판은 이러한 이유로 필연적이다. -
신의 기준: 불변성과 불멸성
신은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르듯 까다롭게 영혼을 선별한다. 신이 원하는 것은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존재이다. 인간의 마음은 초 단위로 변하기 때문에 신은 이를 쓰지 않는다. 신은 인간의 심중을 보며, 마음이 항상 변화 없이 굳건하고 믿을 수 있는지를 살핀다. 기분에 따라 공금을 유용하고 허위 보고서를 만드는 직원을 믿을 수 없듯이, 한 번이라도 그러한 버릇이 있는 유전자는 다시 심어도 똑같은 결과가 나온다. 백궁에서는 이러한 영혼들을 무저갱에 넣어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가두고 다시는 몸을 주지 않는다. 농부가 쭉정이를 동물의 먹이로 주거나 불태워버리듯이, 신은 영혼의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인간을 찾는다. -
백궁으로 가는 자들의 조건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흔들림이 없는 존재들이다. 허경영을 비판하는 이들의 말에 쉽게 넘어가지 않고,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키는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자들이다. 신은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심판을 진행한다. -
창조자의 마음과 무결점 추구
도자기공의 마음은 창조자의 마음과 비슷하다. 흠집이 있는 작품은 사용하지 않고 탕탕 깨버린다. 100개 중에 단 하나만 쓸 만한 것이 있어도 나머지는 모두 깨버리며, 아까워하는 마음은 없다. 이는 무결점을 추구하는 신의 마음과 같다. 백궁으로 데려가는 인간은 바로 그러한 무결점의 존재들이다. -
고난을 통한 심중의 시험
신은 인간의 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을 본다. 고생과 환난을 통해 인간의 심중을 시험한다. 사업이 망해도 “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거나, 장기가 아파도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변절하지 않는 굳건한 심정을 가진 자이다. 백궁에서는 이러한 굳은 심정을 가진 자들을 데려가고, 냄비 뚜껑처럼 쉽게 변하는 사람들은 모두 무저갱으로 보낸다. 이것이 심판의 본질이다.
하늘의 심판과 인간의 후회
하늘의 심판은 백궁 입궁을 준비하는 이들을 분주하게 만들 것입니다. 신임금의 권능으로 불로유가 영원히 썩지 않는 것처럼, 심판받은 자들은 영원히 무저갱으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나이가 들면 지난날을 후회합니다. 젊은 시절의 잘못된 만남, 사업 실패, 건강을 해친 습관 등을 후회하며 과거에 얽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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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후회와 창조자의 심판
신 또한 후회하지만, 인간과는 다르게 그 후회를 통해 원상복구할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은 마치 도자기공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은 도자기를 깨뜨리듯, 자신이 창조한 인간들을 심판합니다. 수십억 년 동안 인간으로 살았지만, 작품으로서 가치가 없는 존재들은 망치로 깨뜨려 버리는 도자기와 같습니다. 도공이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는 작품을 남기지 않듯이, 신 또한 쓸모없는 존재들을 모두 깨뜨려 버립니다. -
무저갱: 쓸모없는 영혼들의 종착지
신은 인간의 개수에 연연하지 않으며, 쓸 만한 작품만을 거두어들입니다. 쓸모없는 존재들은 망치로 깨뜨려 무저갱에 넣어 버립니다. 무저갱은 백궁 귀신 대기소이며,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그곳에 머물게 됩니다.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똑같은 결과만 초래할 뿐이기에, 신은 무저갱에 있는 영혼들을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기에 후회할 작품이 나오는 것이며, 이것 또한 신의 완벽성과 창조 과정의 일부입니다. 쓸모 있는 영혼은 천국으로 리바이벌시키고, 나머지는 모두 무저갱으로 보내 새로운 영혼이 백궁에서 내려오게 합니다. -
심판의 필연성과 불변성 추구
인간은 술과 담배 같은 유혹에 쉽게 빠져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한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전자들은 창조 과정에서 모두 선별할 수 없으며, 인간의 교류 속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는 창조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심판은 이러한 이유로 필연적입니다. 신은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르듯 까다롭게 인간을 선별하며,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존재를 원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초 단위로 변하기에, 신은 변치 않는 굳건한 심중을 가진 자를 찾습니다. 한 번이라도 변절의 버릇이 있는 유전자는 다시 심어도 똑같은 결과를 낳기에, 백궁에서는 무저갱으로 보내 영원한 귀신의 세계에 가두고 다시는 몸을 주지 않습니다. 농부가 쭉정이를 동물 먹이로 주거나 불태워 버리듯, 신 또한 쓸모없는 영혼들을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
백궁으로 가는 자들의 조건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흔들림 없는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자들입니다. 타인의 비판에 쉽게 흔들리거나 변절하는 자들은 신뢰할 수 없으며, 그런 종자들은 모두 심판을 통해 걸러집니다. 심판은 DNA, 영적, 유전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창조자의 무결점 추구
신은 도자기공이 흠집 있는 작품을 모두 깨뜨리듯, 무결점을 추구합니다. 100개 중에 단 한 개만 쓸모가 있어도 나머지는 모두 깨뜨려 버리는 예술가의 마음과 같습니다. 백궁으로 데려가는 인간은 바로 이러한 무결점을 추구하는 신의 기준에 부합하는 자들입니다. -
고난을 통한 심중의 시험
신은 인간의 말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중심을 봅니다. 고생과 환난을 통해 인간의 심중을 시험하며, 이러한 고난 속에서도 감사함을 잃지 않는 자들을 찾습니다. 사업이 망해도 오히려 쉬게 해주셔서 고맙다고 말하거나, 병에 걸리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이 바로 변절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신은 이러한 굳건한 심정을 가진 자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며, 쉽게 변하는 냄비 뚜껑 같은 사람들은 모두 무저갱으로 보냅니다.
하늘의 심판과 무저갱으로 갈 영혼들의 결말
- 심판의 본질과 신의 후회 (The Essence of Judgment and Divine Regret)
하늘의 심판(天의 審判)은 백궁(白宮) 입궁(入宮)을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분주함을, 반대로 심판받은 자들에게는 영원한 무저갱(無底坑)으로의 귀결을 의미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과거를 후회합니다. 젊은 시절의 잘못된 만남, 사업 실패, 건강을 해치는 습관 등, 지나간 선택에 대한 회한은 보편적인 인간의 경험입니다. 그러나 신(神)의 후회는 인간의 그것과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신은 후회하면서도 동시에 후회하지 않는 존재입니다. 이는 신이 창조물에 대해 실망하고 파괴할 수 있는 권능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신은 인간을 창조하고 그들의 행적을 지켜보며, 때로는 “저 인간들이 저렇게 될 줄 알았더라면 만들지 않았을 텐데” 하고 후회합니다. 그러나 신은 그 후회를 통해 원상복구(原狀復舊)하거나 새로운 창조를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인간의 후회는 영혼의 기록 카드에 새겨져 지울 수 없지만, 신은 도자기공(陶磁器工)이 불량품을 깨뜨리듯, 자신의 창조물을 파괴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도자기공이 정성 들여 만든 도자기 중 제대로 된 청자(靑磁)가 나오지 않으면, 망치를 들어 깨뜨려 버립니다. 아까워하는 마음 없이 자신의 이름에 먹칠하는 작품은 용납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신의 심판(神의 審判)은 스스로 창조한 인간을 토기(土器)처럼 빚어 불(火)에 굽는 과정과 유사합니다. 수십억 년 동안 인간으로 살게 했으나, 그 결과물이 쓰레기 같다고 판단되면 망치로 부숴버립니다. 오직 자신의 자존심(自尊心)과 일치하는 작품만이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신의 마음이며, 오묘한 도자기 굽는 사람의 마음과 같습니다. 작품의 개수보다는 완성도(完成度)가 중요하듯, 신 또한 인간의 수가 많음을 소출(所出)로 여기지 않습니다. 쓸 만한 영혼만 거두어들이고, 쓸모없는 영혼은 망치로 깨뜨려 무저갱(無底坑)에 넣어버립니다. 무저갱은 백궁(白宮) 귀신(鬼神) 대기소(待機所)와 같아서, 한 번 들어가면 영원히 그곳에 머물게 됩니다. 그 씨앗은 다시 심어봤자 똑같은 결과만 초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자유의지와 심판의 필연성 (Free Will and the Inevitability of Judgment)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부여한 결과, 후회할 만한 작품들이 생겨납니다. 이는 신의 완벽성(完璧性)과 완전성(完全性)의 일부입니다. 무한한 자유를 만끽하다가 잘못된 길로 빠진 영혼들 또한 신의 창작(創作)이자 창조(創造) 과정의 일부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신은 망치로 깨뜨려 무저갱(無底坑)에 넣어버립니다. 쓸모 있는 영혼은 다시 리바이벌(revival)시켜 천국(天國)으로 들어가게 하고, 나머지는 모두 무저갱에 넣어버립니다. 그러면 새로운 영혼이 백궁(白宮)에서 다시 내려옵니다. 무저갱에 있는 영혼들은 다시 사용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시 심어봤자 뻔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술과 담배에 쉽게 유혹당하는 등, 자유의지를 통제할 능력이 부족한 유전자(遺傳子)들은 창조 과정에서 모두 선별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완벽하게 창조되었으나, 여자와 만나 교류하면서 돌연변이(突然變異)가 발생합니다. 이는 창조의 과정에서 밀가루가 손에 묻는 것과 같은 필연적인 결과입니다.
따라서 심판(審判)은 필연적(必然的)입니다. 백화점에서 물건을 고르듯, 신은 더욱 까다롭게 영혼을 선별합니다. 신이 원하는 것은 불변(不變)과 불멸(不滅)의 성질을 가진 존재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은 초 단위로 변합니다. 신은 인간의 심중(心中)을 꿰뚫어 봅니다. 마음이 항상 변화 없이 굳건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찾습니다. 예를 들어, 경리(經理) 직원이 기분 좋을 때는 금고(金庫) 돈을 자기 돈처럼 여기고, 기분 나쁠 때는 공금(公金)을 횡령(橫領)하며 허위 보고서(虛僞報告書)를 작성하는 행태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 한 번이라도 그런 버릇이 있는 유전자(遺傳子)는 다시 심어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백궁(白宮)에서는 무저갱(無底坑)으로 넣어버립니다. 영원한 귀신(鬼神)의 세계에 들어가 다시는 몸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농부들이 쭉정이(쭉정이)를 동물의 먹이로 주거나 불태워버리듯, 신 또한 불변성과 불멸성을 가진 영혼을 찾습니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들은 흔들림 없는 믿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 흔들림 없는 심정과 심판의 기준 (Unwavering Heart and the Criteria for Judgment)
어떤 비난과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불변성(不變性)과 불멸성(不滅性)을 지닌 영혼만이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許京寧)에 대한 비판에 쉽게 솔깃하여 넘어가는 사람은 불변성이 없는 자로, 신뢰할 수 없습니다. 신은 이러한 종자(種子)들을 모두 거두어 심판(審判)합니다. 심판은 DNA, 영적(靈的), 유전자(遺傳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과거에는 90%가 귀신(鬼神)으로, 9%가 동물(動物)로, 1%가 인간(人間)으로 갔지만, 이제는 100% 동물로 심판합니다. 도자기공(陶磁器工)의 마음처럼, 창조자(創造者)의 마음은 흠집 있는 작품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예술가(藝術家)는 100개 중에 단 하나만 쓸 만한 것이 있어도 나머지는 모두 깨뜨려 버립니다. 아깝다는 마음 없이 무결점(無缺點)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신은 바로 그런 인간을 백궁으로 데려갑니다.
신은 인간의 말(言)이 아니라 그 중심(中心)을 봅니다. 고생(苦生)과 환난(患難)을 겪게 하여 그 심중(心中)을 시험합니다. 사업이 망해도 “저를 쉬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거나, 병(病)이 들어도 “장기(臟器)라도 남은 것이 다행입니다”라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자는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변절(變節)하지 않는 자입니다. 이러한 굳건한 심정(心情)을 가진 자들을 백궁(白宮)에서는 데려갑니다. 냄비 뚜껑처럼 쉽게 변하는 사람은 모두 무저갱(無底坑)으로 보내집니다. 심판은 매우 어려운 개념이지만, 이러한 비유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순수하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The Divine Judgment and the Fate of Souls in the Abyss
The preparation for entry into the celestial House, White Heaven, will likely become a bustling endeavor. Furthermore, just as the elixir of immortality, “Not old Milk”, remains eternally incorruptible through the authority of the new sovereign, those who face judgment will conversely be consigned to the abyss, Mujukhaeng,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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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Divine Judgment: For Humanity or Divinity?
A question arises: Does divine judgment exist for the sake of humanity or for the divine? What meaning does White Heaven ascribe to judgment, and once souls enter Mujukhaeng after judgment, does everything conclude, or are they repurposed? All humans eventually experience regret. As they age, they lament past decisions: “I shouldn’t have met that woman,” “I shouldn’t have started that business,” “I got cancer because of this.” People often indulge in alcohol, cigarettes, or other vices, only to regret it later. However, the divine also experiences regret, yet simultaneously does not. This paradox defines the divine. The divine might lament, ” will that human ever amount to anything? I created such beings,” and then regret it. The divine can destroy them, cast them into the abyss, and start anew. This ability to regret and restore is unique to the divine; humans lack it. Once humans regret, it’s permanently etched into their spiritual record, irreversible. The divine is akin to a potter. After meticulously crafting pottery, only a fraction, perhaps 15 out of 100, become true masterpieces. The potter then takes a hammer and shatters the flawed pieces one by one as they emerge from the kiln. -
The Potter’s Heart: A Metaphor for Divine Judgment
There is no potter who, after breaking a piece, thinks, ” what a waste.” If there’s a flaw, it tarnishes their reputation. They shatter everything. Is there any potter who, after breaking countless pieces, feels regret? No. They create, and they destroy. That is judgment. Divine judgment is when the divine creates humans, bakes them in the kiln of life for billions of years, allowing them to live as humans through transmigration. But then, upon reviewing the “works,” the divine finds them to be utterly worthless. With a hammer, the divine shatters all these “pottery pieces.” If even one piece is worth saving, the potter, in alignment with their pride, will save it. Otherwise, everything is broken. That is the divine heart. The profound heart of the potter is that a masterpiece must emerge, regardless of quantity. -
Divine Selection: Quality Over Quantity
Similarly, for the divine, a large number of humans does not equate to a good harvest. Only the useful ones are gathered; the unusable ones are shattered with a hammer. That is Mujukhaeng, the waiting place for spirits in White Heaven. Once a soul enters, it remains in Mujukhaeng forever. Why? Because if that seed were to be replanted, it would yield the same result. -
The Paradox of Free Will and Divine Perfection
Therefore, the divine’s creation must grant us free will, which leads to creations that cause regret. That is the perfection and completeness of the divine. Because infinite freedom was granted, some souls, in their enjoyment of that freedom, go astray. This, too, is part of the divine’s creative process. the divine shatters them with a hammer and casts them into Mujukhaeng. Useful souls are revived and enter heaven. The rest are all cast into Mujukhaeng. -
The Irreversibility of Mujukhaeng
Then, a new cycle begins. New souls descend from White Heaven. Those in Mujukhaeng are not reused. That’s why it’s Mujukhaeng. Souls cannot ascend again. What’s the point of reusing them? The outcome of the harvest is obvious. They see alcohol and think, ” that’s delicious.” They see cigarettes and think, ” that’s good.” These are flawed genetic predispositions, lacking the ability to control such free will. -
The Inevitability of Judgment in Creation
It’s impossible to screen all of them during the creation process. Humans cannot be perfectly flawless from the start. But as they interact and mingle with others, mutations emerge. That is part of the creative process. It’s like getting flour on my hands while making food; it’s unavoidable. Therefore, judgment is inevitable. -
Divine Scrutiny: Beyond Human Standards
Even when we go to a department store, we select items. We even choose items we don’t necessarily need, but the divine is far more discerning. Yes, what does the divine desire? Immutability and immortality. The divine possesses immutability and immortality. However, the human mind changes in an instant. Such a mind is not used. The divine observes the core of the heart. If a person’s heart is unwavering, firm, and trustworthy, they are valued. But what if an employee entrusted with accounting, when in a good mood, treats the company’s money as their own, then manages it well when sober, but when in a bad mood, takes public funds for personal use, and submits false reports? Can such a person be trusted? Absolutely not. A genetic predisposition that has exhibited such behavior even once will, if replanted, yield the same outcome. That’s why White Heaven casts them into Mujukhaeng. -
The Eternal Realm of Spirits and the Unwavering Soul
They enter the eternal realm of spirits and are never given a body again. Farmers discard empty husks as animal feed or burn them. They don’t try to fix them and replant them as seeds. we seek humans who possess spiritual immutability and spiritual immortality. Yes, I understand. Those who go to the White Heaven are such people. -
The Unchanging Heart: A Test of Faith
They are unwavering. No matter how much criticism they face, like ” Huh Kyung young is a terrible person, a villain,” they remain steadfast. “Have you ever given a meal to anyone? Huh Kyung young has been feeding 5,000 hungry people a day for 45 years. Have you ever done that? Do that, and then criticize me.” This is what should be said. But if one is swayed by such criticism and thinks, ” really? Then he’s a bad person,” is that acceptable? No, it’s not. That is not immutability. That is not immortality. It changes in an instant. Such people cannot be trusted. All such “seeds” are discarded. That is judgment. Judgment takes many forms. It’s done through DNA, spiritually, genetically, in every way. -
The Creator’s Discerning Eye: Seeking Perfection
Are they also sent as animals? Of course, now it’s 100% animals, but in the past, 90% went as spirits, about 9% as animals, and 1% as humans. But now, when I judge, it’s 100% animals. The potter’s heart is similar to the creator’s heart, isn’t it? One might think, “Even if there’s a flaw, it can still be used.” But that’s not the case. An artist shatters them. Even if there’s only one usable piece out of 100, they shatter everything else. They don’t think, ” what a waste,” as they break them. In a way, they pursue flawlessness. we take such humans to the White Heaven. Those who come here are extraordinary people. Yes, I understand. The divine does not look at words but at the core of a human’s heart. -
The Unwavering Gratitude in Adversity
Therefore, the divine tests them with hardships and trials. The more trials they endure, the more grateful they become. “My business completely failed, but I’m grateful you allowed me to rest after all the hard work.” There’s no way to defeat such a person. “What is this? Why am I failing so badly?” Such a person deserves to fail. When everything is lost, they say, ” thank you for allowing me to rest.” “Everything belongs to you, so you’ve taken it all, and I’m grateful you’ve given me rest and not illness.” ” it’s fortunate that I only lost my organs.” “Thank you.” No matter how much they are made to fall and fail, they always express gratitude. This is the one who does not change, who does not betray. White Heaven takes those whose hearts are so firm and unwavering. -
The Unworthy and the Abyss
Those who are like pot lids, easily swayed, are not taken. They all go to Mujukhaeng. I’ve explained judgment very simply. I’m surprised you’ve explained something so difficult so easily. You must understand it pur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