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0 x54 Japan’s Ideologies: From Feudalism to Nationalism and the Spirit of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일본은 공리주의와 의리주의를 채택했습니다.
공리주의는 개인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상입니다.
의리주의는 이익을 볼 때 반드시 의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는 견리사의(見利思義)라는 공자의 가르침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러한 사상은 사무라이 정신의 기반이 되었으며, 상관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자결 문화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2023.03.10 x 54 예절을 실천하기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Japan’s Ideologies: From Feudalism to Nationalism and the Spirit of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일본의 사상적 배경

  • 일본의 역사적 변천과 그 과정에서 형성된 독특한 민족 사상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특히 ‘견리사의(見利思義)’와 ‘존왕양이(尊王攘夷)’ 사상이 일본 사회와 국민성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분석

  • 일본의 5단계 혁명과 사상 변화

  • 일본은 막부 시대를 거쳐 메이지 유신, 왕정 시대로 이어지는 5번의 혁명을 경험

  • 1단계: 막부 시대

  • 2단계: 메이지 유신

    • 왕을 옹립하고 외세를 물리치자는 ‘존왕양이’ 사상 등장
    • 이는 2차 세계대전의 기본 사상으로 발전, 러시아, 중국, 미국 등을 오랑캐로 규정
  • 3단계: 존왕양이 시대

    •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치는 사상이 일본의 급격한 대외 팽창으로 이어짐
    • 왕의 권위를 전 세계 최고로 높이려는 사상으로 발전
  • 4단계: 민주주의 시대

  • 5단계: 현재의 내각제 및 입헌군주제

  • 일본 민족의 핵심 사상: 의(義)와 공리주의

  • 일본 민족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의(義)’

  • ‘견리사의(見利思義)’: 이익을 보거든 의를 먼저 생각하라는 공자의 가르침을 일본 사상으로 수용

    • 이는 의리와 이익이 일치한다는 사상으로 발전
    • 개인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공유하는 공리주의로 연결
  • 사무라이 정신: 의리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여기는 정신

    • 상관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자결하는 등의 극단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기도 함
  • 상업주의와 애국심의 결합

  • 일본은 상업 발전을 통해 국가 세금을 확보하고, 이를 무기 개발 및 천황 옹립에 활용

  • 상업주의 = 최고의 애국이라는 사상 형성

  • 상업주의, 공리주의, 의리주의가 결합하여 국가 전체의 이익을 위한 상업 활동을 설법(說法)

  • 일본의 교육과 민족성

  • 일본은 어린 시절부터 ‘극기복례(克己復禮)’ 정신을 교육

    • 자신을 이기고 예를 지키는 민족으로 성장
  • ‘존왕양이’ 사상을 통해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교육

    • 이는 일본 젊은이들이 전쟁에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만드는 원동력
  • 이러한 교육을 통해 일본은 짧은 시간 안에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갖추게 됨

  • 한국 사회에 대한 시사점

  • 한국은 일본과 달리 ‘사대주의’에 머물러 있었으며, ‘오랑캐’ 개념조차 없었음

  • 일본의 사상적 무장과 교육 시스템을 통해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성찰 필요

예절을 실천하기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은? 일본의 공리주의와 의리주의 사상처럼, 개인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과 의를 우선시하는 확고한 정신적 기반이 필요합니다.

예절 실천을 위한 정신적 기반: 일본의 공리주의와 의리주의
일본은 여러 혁명을 거치며 독특한 사상을 발전시켰습니다. 특히 공리주의와 의리주의는 일본의 예절과 행동 양식에 깊이 뿌리내린 정신적 기반입니다.

  1. 일본의 역사적 변천과 사상 형성
    일본은 막부 시대에서 메이지 유신, 그리고 존왕양이(尊王攘夷) 시대로 변화했습니다.
    존왕양이는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외국 세력)를 물리친다는 사상입니다.
    이 사상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침략 전쟁의 기본 사상이 되었습니다.

  2. 일본 사상의 핵심: 공리주의와 의리주의
    일본은 공리주의와 의리주의를 채택했습니다.
    공리주의는 개인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상입니다.
    의리주의는 이익을 볼 때 반드시 의리를 먼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는 견리사의(見利思義)라는 공자의 가르침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러한 사상은 사무라이 정신의 기반이 되었으며, 상관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자결 문화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3. 상업주의와 국가 발전
    일본은 국가 부강을 위해 상업주의를 발전시켰습니다.
    상업을 통해 세금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무기를 만들고 천황의 권위를 높였습니다.
    상업주의는 공리주의 및 의리주의와 결합하여 국가에 대한 최고의 애국으로 여겨졌습니다.

  4. 일본 교육의 특징과 한국의 현실
    일본은 이러한 사상들을 어린 시절부터 교육하여,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가미카제와 같은 극단적인 애국심을 만들었습니다.
    반면 한국은 사대주의에 빠져있어 일본과 같은 확고한 정신적 기반이 부족했습니다.
    이러한 사상적 차이가 과거 일본의 침략과 한국의 어려움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예절을 실천하기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은? 일본의 공리주의, 상업주의, 의리주의가 결합된 존왕양이(尊王攘夷) 사상처럼, 개인의 이익보다 국가와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확고한 정신적 기반이 필요합니다.

  1. 일본의 역사적 변혁과 사상적 기반
    일본은 여러 차례의 혁명을 거치며 국가의 사상적 기반을 확립하고 발전시켰다.

1.1. 일본의 다섯 차례 혁명과 ‘존왕양이’ 사상
일본은 막부 시대 이후 다섯 번의 혁명을 겪으며 변화했다 .
첫 번째는 막부 시대였고, 두 번째는 메이지 유신으로 천황을 옹립하는 시대였다 .
세 번째 혁명은 존왕양이(尊王攘夷) 시대로,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사상이다 .
이는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의 기본 사상이 되었으며, 러시아, 중국, 미국 등을 오랑캐로 간주했다 .
이 사상은 왕의 위치를 전 세계에서 최고로 높이려는 목표를 가졌다 .
왕의 말 한마디에 전쟁과 항복이 결정될 정도로 왕의 권위가 높았다 .
네 번째와 다섯 번째 혁명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지만, 현재는 천황제에 입헌군주제를 더한 내각제이다 .
존왕양이 사상은 일본이 급격히 외국으로 눈을 돌리게 된 계기가 되었다 .
일본은 왕을 세워놓고 외국 세력들을 물리치며 일본 왕의 위치를 전 세계에서 최고로 높이려 했다 .
이는 다른 나라를 오랑캐로 여기는 사상으로 이어졌다 .

1.2. 일본의 핵심 사상: 공리주의, 상업주의, 의리주의
일본 민족이 내세우는 최후의 사상은 의(義)이다 .
의리 공리주의를 채택하여 개인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을 우선시했다 .
이는 일본이 전체주의로 바뀌고 전쟁으로 나아가는 사상적 기반이 되었다 .
일본의 사상은 견리사의(見利思義)로, 이익을 볼 때 의를 생각한다는 의미이다 .
이는 안중근 의사가 한 말이 아니라 일본 공자가 한 말로, 일본 사상에 깊이 뿌리내렸다 .
일본인들은 이익을 볼 때 반드시 의를 지키려 하며, 상관의 명예를 위해 자결하는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 .
이는 사무라이들의 기본 정신인 의리와 연결되며, 그 의리는 왕(공리)에 대한 의리였다 .
일본은 공리주의와 상업주의를 내세웠다 .
상업이 발달해야 국가에 세금이 들어오고, 이는 무기 제조와 천황의 위상을 높이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보았다 .
이러한 상업주의는 국가의 최고 애국으로 여겨졌으며, 의리주의와 존왕양이 사상과 결합되었다 .
이로 인해 일본에는 100년, 500년 된 대기업이 많다 .

  1. 일본의 정신 교육과 한국의 현실
    일본은 강력한 정신 교육을 통해 국가 목표를 달성하려 했으나, 한국은 그렇지 못했다.

2.1. 일본의 강력한 정신 교육과 국가관
일본 젊은이들은 존왕양이 사상에 따라 국가와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
가미카제 특공대처럼 비행기를 몰고 죽는 것도 천황 만세를 위한 것이었다 .
일본인들은 밥을 적게 먹고 상업을 통해 세금을 잘 내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어 전쟁 비용을 마련하고 천황을 세워야 한다고 교육받았다 .
오랑캐는 전 세계를 의미하며, 독일만 제외하고 모든 나라를 무찔러야 한다고 교육받았다 .
일본은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잠수함과 비행기를 만들고 미국을 침략할 정도로 뛰어난 능력을 가졌다 .
러일전쟁에서 러시아를 침략하고, 만주를 침략했으며, 미국 진주만을 공격했다 .
진주만 공격 후 가미카제 비행기들이 워싱턴, 시카고, LA 등 미국 대도시로 향했다면 미국 대통령이 졸도했을 것이라고 한다 .
일본은 죽기 살기로 돌진하여 목표물을 향해 추락하는 정신으로 오랑캐를 무찌르려 했다 .
존왕양이 사상은 일본 아이들에게 가장 귀중한 사상으로 교육되었다 .

2.2. 한국의 사상적 문제점
한국은 일본과 달리 의리나 국가관이 부족하다 .
일본은 극기복례(克己復禮), 즉 자신을 이겨 예를 지키는 민족이라고 스스로를 평가한다 .
반면 한국은 사상이 개판이었고, 사대주의에 빠져 있었다 .
일본이 오랑캐를 무찌르자고 교육받을 때, 한국은 사대주의를 하고 있었다 .
한국의 젊은이들은 일본의 존왕양이 사상을 잘 모른다 .
일본은 왕을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도록 교육받았지만, 한국은 그런 교육이 없었다 .
만약 원자폭탄이 없었다면 일본이 세계를 지배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일본 민족을 예사로 봐서는 안 된다 .

예절을 실천하기 위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은? 일본의 역사에서 볼 수 있듯이, 국가와 민족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리주의’와 ‘의리주의’ 사상이 개인의 행동과 예절의 근간이 됩니다.

일본의 역사와 사상: 예절의 근간
이 영상은 일본의 역사적 변혁과 그 과정에서 형성된 독특한 사상들이 어떻게 일본인들의 행동과 예절의 근간이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특히 공리주의와 의리주의가 국가와 민족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일본의 정신을 만들었음.

  1. 일본의 역사적 변혁 과정
    일본은 여러 차례의 혁명을 통해 사회 시스템과 지배 이념이 변화했습니다.
    막부 시대 : 장군들이 일본을 지배하던 시기입니다.
    메이지 유신 : 왕을 옹립하고 천황 중심의 국가 체제를 확립한 혁명입니다.
    존왕양이 시대 : 세 번째 혁명으로,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사상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존왕(尊王): 왕을 존경한다는 의미입니다.
    양이(攘夷): 오랑캐(외세)를 물리친다는 의미입니다.
    이 사상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침략 전쟁을 정당화하는 기본 사상이 되었습니다.
    일본은 천황의 위치를 전 세계에서 최고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가졌습니다.
    이 시기에는 왕의 말 한마디가 전쟁이나 항복을 결정할 정도로 왕의 권위가 절대적이었습니다.
    현정 시대: 현재의 민주주의 시대입니다.

  2. 일본 사상의 핵심: 공리주의와 의리주의
    일본 민족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은 의(義)입니다.
    공리주의(功利主義) : ‘의’와 ‘이(利)’를 전체의 이익을 위해 내세우는 사상입니다.
    이는 일본이 전체주의로 나아가고 전쟁을 일으키는 사상적 배경이 되었습니다.
    견리사의(見利思義) : 이익을 볼 때 의로움을 생각한다는 공자의 말에서 유래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익을 추구하더라도 반드시 의로움을 지켜야 한다는 사상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견위수명(見危授命) : 위태로움을 볼 때 목숨을 바친다는 의미입니다.
    의리주의(義理主義) : 의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사상입니다.
    이는 사무라이들의 기본 정신으로, 상관에 대한 의리를 지키기 위해 자결하는 행동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일본인들은 개인의 이익보다 전체의 이익, 즉 공리에 대한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공리는 곧 천황(왕)을 의미했습니다.

  3. 상업주의와 애국심의 결합
    일본은 국가 발전을 위해 상업주의를 적극적으로 수용했습니다.
    상업의 중요성 : 상업을 통해 세금이 확보되고, 이는 국가의 무기 개발과 천황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장수 기업의 배경 : 이러한 상업 발전의 중요성을 일찍이 깨달아 상공업을 발달시켰고, 이는 100년, 500년 이상 된 대기업들이 많은 배경이 되었습니다.
    애국으로서의 상업 : 일본에서는 상업 활동이 국가에 대한 최고의 애국으로 여겨졌습니다.
    사상적 결합 : 상업주의는 의리주의, 공리주의, 그리고 존왕양이 사상과 결합하여 일본 젊은이들에게 국가와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4. 일본 교육의 무서움과 한국의 현실
    일본은 이러한 사상들을 어린 시절부터 철저하게 교육했습니다.
    철저한 정신 교육 : 일본 아이들은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치기 위해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를 위해 상업 활동을 통해 세금을 잘 내고, 필요하다면 목숨까지 바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가미카제 정신 : 천황 만세를 외치며 비행기를 몰고 적진에 돌진하는 가미카제 특공대와 같은 극단적인 희생정신은 이러한 교육의 결과였습니다.
    한국과의 비교 : 반면 한국은 사대주의에 빠져있었고, 일본처럼 국가와 민족을 위한 확고한 사상 교육이 부족했습니다.
    일본의 침략 능력 : 일본은 호미도 못 만들던 시기에 잠수함과 비행기를 만들고 미국 진주만을 공격하는 등 상상하기 어려운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철저한 사상 교육과 국가적 목표 의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미국 진주만 공격 이후, 일본의 가미카제 특공대가 워싱턴, 시카고, LA 등 미국 본토 대도시를 공격할 수도 있다는 위협에 미국 대통령이 피신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원자폭탄이 없었다면 일본이 세계를 지배했을 것이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5. 결론: 일본 사상에 대한 이해의 중요성
    일본의 존왕양이 사상은 단순히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일본 민족의 행동과 예절, 그리고 국가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이러한 일본의 사상을 제대로 이해하고 경계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일본 혁명의 역사와 ‘존왕양이’ 사상

일본은 막부 시대 이후 다섯 번의 혁명을 거치며 사회 구조가 변화했습니다. 초기 장군들이 지배하던 막부 시대가 끝나고, 메이지 유신을 통해 천황을 옹립하는 시대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는 일본의 두 번째 혁명으로 기록됩니다. 세 번째 혁명은 ‘존왕양이(尊王攘夷)’ 사상으로,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사상은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의 기본 사상이 되었으며, 러시아와 중국, 미국 등을 오랑캐로 규정하고 이들을 물리쳐 천황의 위치를 전 세계에서 최고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1. 일본의 ‘공리주의’와 ‘의리’ 사상
    일본은 ‘존왕양이’ 사상과 더불어 ‘공리주의’를 채택했습니다. 공리주의는 의(義)와 이(利)를 전체의 이익으로 내세우는 사상으로, 이는 일본이 전체주의로 나아가는 배경이 되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언급한 ‘견리사의(見利思義)’는 이익을 볼 때 의로움을 생각하라는 공자의 말에서 유래했으며, 일본에서는 이를 통해 의리와 이익이 일치한다는 사상을 확립했습니다. 일본인들은 이익을 추구하면서도 의리를 중요시하며, 상관의 명예를 위해 자결하는 사무라이 정신이 그 예시입니다.

  2. 상업주의와 국가 발전의 연결
    일본은 공리주의와 함께 상업주의를 국가 발전의 중요한 요소로 내세웠습니다. 상업 활동을 통해 세금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무기를 만들고 천황의 위상을 높이는 데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상업주의는 국가에 대한 최고의 애국으로 여겨졌으며, 의리주의와 ‘존왕양이’ 사상과 결합하여 일본 젊은이들에게 국가를 위한 희생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3. 일본의 교육과 정신 무장
    일본은 어린 시절부터 ‘존왕양이’ 사상을 교육하여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도록 했습니다. 이는 일본이 호미도 만들지 못하던 시기에 잠수함과 비행기를 만들고 미국을 공격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반면, 당시 한국은 사대주의에 빠져 오랑캐 개념조차 없었으며, 일본은 이러한 정신 무장을 통해 만주와 러시아, 미국까지 침략하는 과감한 행보를 보였습니다. 원자폭탄이 없었다면 일본이 세계를 지배했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일본 민족의 정신력은 강력했습니다.

This excerpt from a YouTube video features Heo-ting discussing the historical and ideological foundations of Japan, particularly focusing on the Meiji Restoration and the subsequent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존왕양이) ideology. Heo-ting emphasizes how this philosophy, combined with utilitarianism and commercialism, shaped Japan’s national identity and aggressive expansionist policies, contrasting it with Korea’s historical context.

The Evolution of Japanese Ideology

The Five Revolutions and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Heo-ting highlights how Japan underwent five major ideological shifts, culminating in the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존왕양이) era. This concept is crucial because it became the driving force behind Japan’s aggressive foreign policy and militarism, shaping its national identity and worldview. It’s fascinating to see how a nation’s core philosophy can so directly translate into its actions on the global stage.
일본 문화가 다섯 번째로 바뀌었어 혁명이 다섯 번 일어난 거야
Japanese culture changed for the fifth time. Five revolutions occurred.

존 왕 양이 시대가 나와 세 번째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친다
The era of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emerged. The third (revolution was) to revere the king and repel the barbarians.

그게 2차 대전 일으키는 일본의 기본 사상이 돼 버려
That became Japan’s fundamental ideology for starting World War II.

Utilitarianism, Commercialism, and Loyalty
Heo-ting connects the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ideology with utilitarianism (공리주의) and commercialism (상업주의), arguing that these concepts were intertwined to serve the nation’s goals. This is a powerful insight into how a nation can strategically integrate different philosophies to achieve its objectives. The idea that “commerce is the highest form of patriotism” is particularly striking, revealing a pragmatic yet deeply nationalistic mindset.
의리 공리주의를 일본이 채택해 버렸어요 일본이 공리라는 건 공리주의는 의와 일을 전체 이익을 내세우는 거야 그게 일본이 전체주의로 바뀌는 거예요
Japan adopted utilitarianism of loyalty. Utilitarianism is about prioritizing the overall benefit of righteousness and profit. That’s how Japan transformed into a totalitarian state.

그러니까 상업은 국가의 최고의 애국이다 그래가지고 이 사람들의 이 상업주의는 이 상업주의는 국가의 상업주의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거야
So, commerce is the nation’s highest patriotism. And so, their commercialism, this commercialism, meant that national commercialism was the highest patriotism.

The Samurai Spirit: “When seeing profit, think of righteousness”
The speaker emphasizes the samurai spirit and the saying “견리사의 (見利思義) – when seeing profit, think of righteousness,” which became a core tenet of Japanese thought. This concept, though originally from Confucius, was adopted and interpreted by Japan to mean that loyalty and righteousness (의리), especially towards the Emperor and the nation’s collective good, superseded individual life. This explains the extreme acts of self-sacrifice, like seppuku, and the kamikaze pilots, which are truly chilling examples of how deeply ingrained this ideology was.
이익을 보거든 견리사이 의의를 생각한다 이게 안중근이가 한 말이 아니야 일본 공자가 한 말인데 이게 일본의 사상으로 들어가서 이게 된 거야 견리사이 이익을 볼 때는 의의를 그래서 의의와 이의가 붙어있는 거야
“When seeing profit, think of righteousness.” This wasn’t said by Ahn Jung-geun; it was said by a Japanese Confucian scholar, but it became part of Japanese ideology. “When seeing profit, think of righteousness,” so righteousness and profit are intertwined.

절대 자기 상관을 모독을 안해요 자기 목숨을 그래서 자결을 잘해 걔들은
They absolutely do not disrespect their superiors. That’s why they commit suicide well.

이익을 볼 때는 반드시 의의를 먼저 생각해라 옳고 그른가를 봐야 된다
When seeing profit, you must first think of righteousness. You must discern what is right and wrong.

이게 사무라이들의 기본 정신이야 의리 누구한테 의리냐 공리에 대한 의리인데 그 공리라고 뭐냐 왕이야 존왕
This is the basic spirit of the samurai: loyalty. Loyalty to whom? Loyalty to the public good, and what is that public good? The Emperor. Revere the Emperor.

그래서 돈을 벌더라도 절대적으로 의의를 중요시해 그래서 사무라이가 칼잡이들이 딱 자기 상관 앞에서 칼을 가지고 자결해 자기를 탁 끝내는 거야
So, even when earning money, they absolutely prioritize righteousness. That’s why samurai swordsmen would commit suicide with their swords in front of their superiors, ending their own lives.

The Terrifying Power of Ideological Education
Heo-ting expresses deep concern about the intensity of Japan’s ideological education, contrasting it with Korea’s perceived lack of such a unifying national spirit. The vivid description of kamikaze pilots and the unwavering loyalty to the Emperor underscores the formidable power of this indoctrination. It serves as a stark reminder of how deeply ingrained beliefs can drive extreme actions and shape a nation’s destiny.
그러니까 이게 일본 젊은이들이 감히 가재가 나오는 거야 가서 그냥 비행기 추라고 죽어도 일본 전왕 만생을 위해서 죽어
So, this is where the Japanese youth, the kamikaze, come from. They go and crash their planes, dying for the eternal life of the Japanese Emperor.

과연 이들이 허갱이하고 죽을 거냐 비행기 몰고 그래 안 그래? 그 정도의 일본 사람들의 교육은 무시무시하다는 거야 우리가 어떻게 따라가면 감히
Will these people die for Heo-kyung-young, flying planes? Right? The level of Japanese education is terrifying. How can we possibly follow that?

그래서 내가 한국에 와있지만 정말 정신차려야 돼 우리는 어리라고는 짓골만 것도 없어 우리나라 사람들
So, even though I’m in Korea, we really need to wake up. Our people have no sense of loyalty whatsoever.

일본 사람들이 밥 요만큼 먹고 상업을 해가지고 세금을 잘 내가지고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어야 전쟁 비용이 만들어지고 천황을 세울 수 있다 이렇게 나오고 조남, 그잖아 조남양이 오랑캐를 무찔러야 된다 그 오랑캐가 전 세계야 독일만 빼고 그게 일본 어린애들 교육이 그렇게 돼있어
Japanese people eat a little, engage in commerce, pay good taxes, and make the nation strong so that war expenses can be created and the Emperor can be established. That’s how it is. Revere the Emperor, right?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means they must defeat the barbarians. Those barbarians are the whole world, except Germany. That’s how Japanese children are educated.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잠수함을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고 미국을 쳐들어간 민족 아니야 상상을 못하는 능력을 가진 민족들이야
Weren’t they the people who built submarines and airplanes and attacked America when we couldn’t even make a hoe? They are a people with unimaginable abilities.

정말 사상적으로 우리나라에 문제가 많아 내가 대화를 해보면 일본은 너무 모르는 거지
Ideologically, our country has many problems, when I talk to people. We know too little about Japan.

우리는 그때 뭐하고 있냐? 사대주의 하고 있었어 그래요 그래요 우리는 사대를 하고 있는데 걔들은 그들 오랑캐를 무찌르고 있다고 교육을 받았으니 그냥 바로 철도 만들어서 만주로 쳐들어가 그냥 러시아로 쳐들어 러일전쟁 대단한 놈들이여 과감해
What were we doing then? We were practicing Sadaejuui (serving the great). Yes, yes. While we were serving the great, they were educated that they were defeating their barbarians, so they immediately built railroads and invaded Manchuria, then invaded Russia. The Russo-Japanese War. They were incredible. Bold.

그냥 죽기살기로 돌진해가지고 목표물을 향해서 가서 추락해서 죽어 철학만세 오랑캐를 무찌르자 이러면서 그러니까 그 오랑캐를 무찌른 양이라는 정신교육을 딱 지켜놨다니까 애들한테 그보다 더 귀중한 사상이 없는 거야 존 왕, 왕을 존경하고 양이 오랑캐를 무찔르자
They just charged desperately, heading for the target, crashing and dying. “Long live the crash!” “Let’s defeat the barbarians!” That’s what they said. So, they instilled that mental education of “defeating the barbarians” in their children. There was no more precious ideology than that. “Revere the Emperor, and defeat the barbarians.”

그 당시에 원자폭탄이 없었으면 진짜 세계를 지배했을까? 지배했지 그러니까 일본 민족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이 조낭양이, 조낭양이 사상을 우리 젊은이들은 잘 몰라요
If there hadn’t been atomic bombs at that time, would they have truly dominated the world? They would have. So, you shouldn’t take the Japanese people lightly. Our young people don’t really know this “Revere the Emperor, Expel the Barbarians” ideology.

우리는 그런 생각을 모르고 있을 때 그들은 왕을 탁.. 왕을 위해서 목숨을 초계같이 한다 이럴 때부터 교육을 시켰어
While we were unaware of such thoughts, they educated their people from an early age to “sacrifice their lives like grass for the Emperor.”

일본 민족의 사상적 변천과 그 영향

  1. 일본의 역사적 변혁
    일본은 막부 시대 이후 다섯 차례의 혁명을 겪으며 변화했다. 초기 장군들이 지배하던 막부 시대는 험난한 시기였다. 이후 메이지 유신을 통해 천황을 옹립하고 막부가 굴복하는 두 번째 혁명이 일어났다.

  2. 존왕양이 사상의 대두
    세 번째 혁명은 ‘존왕양이(尊王攘夷)’ 시대를 열었다. 이는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친다는 사상이다. 이 사상은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일본의 기본 사상이 되었다. 당시 일본이 지칭한 오랑캐는 러시아, 중국, 미국 등이었다. 일본은 왕의 위치를 전 세계에서 최고로 높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왕의 말 한마디에 전쟁과 항복이 결정될 정도로 왕의 위치가 격상되었다. 다른 나라는 오랑캐로 간주하는 존왕양이 사상은 일본의 세 번째 혁명으로 자리 잡았다.

  3. 공리주의와 의리 사상
    일본 민족이 내세우는 최후의 사상은 ‘의(義)’이다. 일본은 공리주의를 채택했는데, 이는 의와 이(利)를 전체의 이익으로 내세우는 사상이다. 이로 인해 일본은 전체주의로 바뀌었고, 전쟁으로 이어졌다.

일본의 사상에는 ‘견리사의(見利思義)’가 있다. 이는 이익을 볼 때 의를 생각하라는 공자의 말에서 유래했지만, 일본 사상에 깊이 스며들었다. 일본인들은 이익을 추구할 때도 의를 중요시하며, 이는 사무라이들의 기본 정신인 의리로 이어진다. 상관의 명예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자결 또한 이러한 의리 사상에서 비롯된다.

  1. 상업주의와 국가 발전
    일본은 공리주의와 함께 상업주의를 내세웠다. 상업 발전을 통해 국가 세수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무기를 만들고 천황을 옹립하며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고자 했다. 이러한 배경으로 일본에는 100년, 500년 된 대기업이 많다. 상업주의는 의리주의, 존왕양이 사상과 결합하여 ‘상업은 국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인식을 형성했다.

  2. 일본 교육의 정신 무장과 한국의 현실
    일본 젊은이들은 천황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가미카제와 같은 정신 교육을 받았다. ‘극기복례(克己復禮)’ 즉, 자신을 이겨 예를 지키는 민족으로 교육받았다. 일본 어린이들은 국가 부강을 위해 상업 활동으로 세금을 잘 내고, 전쟁 비용을 마련하여 천황을 세우고 오랑캐를 무찔러야 한다고 배웠다. 반면 한국은 사대주의에 빠져있을 때, 일본은 만주와 러시아를 침략하는 등 과감한 행보를 보였다.

  3. 일본의 군사적 위협과 세계 지배 야망
    일본은 진주만 공격 이후 미국 본토까지 가미카제 공격을 계획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군사력을 가졌다. 당시 미국 대통령이 피신할 정도의 위협이었다. 일본은 ‘존왕양이’ 사상 아래 러시아, 중국, 미국을 침략하며 세계를 지배하려 했다. 원자폭탄이 없었다면 세계를 지배했을 것이라는 평가도 있다.

  4. 한국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
    강연자는 한국 젊은이들이 일본의 이러한 사상과 정신 무장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일본은 왕을 위해 목숨을 초개같이 여기는 교육을 어릴 때부터 시켰다. 한국은 정신을 차리고 경계해야 한다.

일본의 장군이 막부시대에 대한 이야기 그러니까 일본이 막부시대는 막부가 일본 말하는 장군들이야 장군들이 지배하던 시대 일본 초기 험난했지 아 근데 그 다음에 막부 장군들이 쫙 모여가지고 서로 잘난 장군이 있고 막 그럴 거 아니야 도쿠에카 막 이런 것들이 아 근데 그 다음에는 안되겠다는 거야 일본이 발전을 하니까 명치유신 이제는 메이지유신 그럼 메이지비신은 왕을 세워야 되겠다. 이래서 천황을 옹립하는 거야. 해놓고 막부가 다 굴복해. 그게 두 번째 메이지비신이야.

세 번째, 네 번째, 다섯 번째가 있어. 일본 문화가. 다섯 번째로 바뀌었어. 혁명이 다섯 번 일어난 거야.

지금은 일본이 내각제잖아. 천황제에다가 입헌군주제로 바뀌었어. 이렇게 일본이 정말 막부시대에서 메이지 유신 시대로 했다가 그 다음에 왕정시대로 들어가. 무슨 말씀인지 알지? 그러니까 왕을 옹립하고 오랑케를 물리친다.

그러니까 존 왕. 왕을 존경하고. 존 왕. 양이.

그러니까 존 왕 양이 시대가 나와. 세 번째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친다. 양, 물리칠 양자. 오랑캐 이자.

일본의 그 세 번째 혁명이야. 왕을 존 왕 양리 시대가 오는 거야. 왕을 독립하고 오랑캐 외척들을 밀어내는 거지. 그게 2차 대전 일으키는 일본의 기본 사상이 돼 버려.

그게 오랑캐가 누구야. 러시아, 중국. 이것들이 오랑캐야. 우리는 오랑캐로 아네 걔들이 그러니까 그 오랑캐를 물리치는 러시아 미국이 오랑캐 거기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존 왕 양의 시대 양은 양은 물리친다는 뜻이야 이게 왕을 존경하고 존 왕 양은 양은 양이.

이게 존나한 양의 시대가 오는 거야. 이게 세 번째 일본 행명이야. 메이지 유신 다음에 이제 왕을 모셔놓고 외척을 물리치는 이런 시대로 들어가는 게 세 번째 일본의 행명이야. 5번까지 행맹해서 일어나.

그러니까 이게 조남양의 시대가 오면서 일본이 급격히 외국에다 눈을 돌리면서 저것끼리는 왕을 탁 세워놓고 외국 세력들은 일본을 우리 왕의 위치를 전세계에서 최고로 높이겠다. 이게 목표야. 미국의 왕도 돼야 되고 러시아 왕도 돼야 되고 중국의 왕도 돼야 되는데 이게 일본 사상이야. 대단하잖아.

이런 사상을 일본이 세 번째 구청한 거야. 막부시대에서 메이지를 갔다가 이제 존항시대로 온 거야. 그러니까 왕의 말 한마디에 그냥 항복. 왕 한마디에 전쟁.

왕의 위치를 엄청 올려. 누구는 러시아는 누구 또 우리 왕한테 절해야 돼. 코리아는 누구도 가서 절해야 돼. 이 자식들아 천황을 갖다 이거 해.

이게 존항양이야. 다른 나라는 오랑캐라는 거야. 조낭양의 시대가 세 번째 왔다 그 다음에 현정시대 요새 민주주의 시대가 오는 거야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일본이 왔는데 그 일본 민족이 제일 내세우는 것이 의야 의 일본이 최후로 내세우는 사상이 의 이것들이 조남왕의 시대를 하면서 의의 의의 다음에 뭐냐면 이의 의의와 이의가 의리도 지키지 의리가 없는 이의는 원치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이거를 이게 무슨 주의냐 공리주의야 공리주의.

의리 공리주의를 일본이 채택해 버렸어요. 일본이. 공리라는 건 공리주의는 의와 일을 전체 이익을 내세우는 거야. 그게 일본이 전체주의로 바뀌는 거예요.

이게 전쟁으로 들어간 거예요. 이 사상이 이거야. 그러니까 일본의 최고 사상은 저거 저거 저거. 이 사상이 바뀌어가지고 이 사상을 일본에서 뭐라 하냐면 안중근이가 뭐라고 그랬어.

이게 일본 사상이야 이익을 보거든 견리사이 의의를 생각한다 이게 안중근이가 한 말이 아니야 일본 공자가 한 말인데 이게 일본의 사상으로 들어가서 이게 된 거야 견리사이 이익을 볼 때는 의의를 그래서 의의와 이의가 붙어있는 거야 이것을 공리로 하겠다 사리로 안 하겠다 공리주의가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일본이 그래가지고 일본이 파워가 생긴 거지 이거 전체 이익을 공리라고 그래 견리사위는 이 견리사위 즉 이익을 우리가 볼 때는 반드시 의의를 지키겠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운전수가 자기 해장 비밀을 알고 있으면 운전수가 정인서로 가야 되면 자살해버려 절대 의의를 제일 중요히 우리나라 사람은 가서 퓨터 해버려 그냥. 근데 일본사람 그게 아니야. 절대 자기 상관을 모독을 안해요. 자기 목숨을 그래서 자결을 잘해 걔들은.

칼을 가지고 있어. 딱 자결하고 말아. 그래서 자기 상관에 모독의 정인으로 자기가 없어져버려. 오늘도 뭐 암흑에 뭐 자살했잖아.

왜 말하냐면 이 견위 사이가 뭐야 또? 견위? 똑같잖아. 견위, 위용을 볼 때는. 그지? 이 견위 수명. 그지? 이 견위 사이 견위 수명이 있단 말이지.

이게 안중근이 얘기한 건데 공정한 말이야. 이익을 볼 때는 반드시 의의를 먼저 생각해라. 옳고 그른가를 봐야 된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의리를 경계했다 하죠.

그래서 이게 의리야. 의리. 이게 사무라이들의 기본 정신이야. 의리.

누구한테 의리냐. 공리에 대한 의리인데 그 공리라고 뭐냐. 왕이야. 존왕.

그러니까 막 이걸 들이마쳐가지고 일본은 엄청난 내부의 사상이 무장돼 있어. 그래서 이 견니 서명은 일본 사람들이 공자 말을 써가지고 이 의리 사상을 만드는 거야. 의리와 공리주의가 된 거야. 의리주의, 공리주의.

일본 사람의 사업 방식이야. 그래서 돈을 벌더라도 절대적으로 의의를 중요시해. 그래서 사무라이가 칼잡이들이 딱 자기 상관 앞에서 칼을 가지고 자결해. 자기를 탁 끝내는 거야.

좀 그런 게 있잖아요. 굉장히 일본 사람들이 그런 게 있어요. 내가 왜 일본 이야기를 하냐? 어쩌다 또 일본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어. 그래도 좋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내세운 게 공리주의와 상업주의를 내세웠어. 그럼 상업주의를 왜 내세웠냐? 상업이 있어야 국가가 세금이 들어와. 그럼 국가가 무기를 만들 수가 있어. 그래야 임금을 갖다가 잘 생길 수가 있는 거야.

천황을. 네. 그래가지고 공업을 발달시키고 상공업을 발달시켜. 그래서 일본에는 100년, 500년 된 대기업도 쎘고 100년 된 대기업이 우리는 몇 개 안 돼.

하나야. 근데 일본은 500개 건너고. 왜? 미리 이걸 알아가지고 계속 상업을 발전해. 상업주의와 공리주의 또 거기다가 의리주의.

이익과 의는 일치한다. 또 거기에다가 또 내가 아까 뭐라고 했어. 이거. 그것이 전부 왕을 존경하고 오랑캐를 물리치려면 돈이 필요해.

그러니까 상업주의가 들어오는 거야. 상업주의가. 그러니까 상업은 국가의 최고의 애국이다. 그래가지고 이 사람들의 이 상업주의는 이 상업주의는 국가의 상업주의가 최고의 애국이라는 거야.

상업주의. 이 상업주의가 의리주의하고 붙은 거야. 그리고 이것도 존항 양의하고 붙은 거야. 그러니까 이게 일본 젊은이들이 감히 가재가 나오는 거야.

가서 그냥 비행기 추라고 죽어도 일본 전왕 만생을 위해서 죽어. 그래서 내가 하늘공에 오는 사람들이 과연 그 정도의 정신을 만드냐. 내가 항상 생각하고 있어. 이해가지? 과연 이들이 허갱이하고 죽을 거냐.

비행기 몰고. 그래 안 그래? 그 정도의 일본 사람들의 교육은 무시무시하다는 거야. 우리가 어떻게 따라가면 감히. 그래서 내가 한국에 와있지만 정말 정신차려야 돼.

우리는. 어리라고는 짓골만 것도 없어. 우리나라 사람들. 극기복례, 자기를 이겨가지고 예를 지키는 민족.

일본 사람들이 그래요. 일본 사람들이 밥 요만큼 먹고 상업을 해가지고 세금을 잘 내가지고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어야 전쟁 비용이 만들어지고 천황을 세울 수 있다. 이렇게 나오고. 조남, 그잖아.

조남양이 오랑캐를 무찔러야 된다. 그 오랑캐가 전 세계야. 독일만 빼고. 그게 일본 어린애들 교육이 그렇게 돼있어.

우리나라 애들은 뭐하고 있었어? 공장을 맹장을 하고 그냥 앉아있었던 거야. 굉장히 사상이 개판이었어.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잠수함을 만들고 비행기를 만들고 미국을 쳐들어간 민족 아니야 상상을 못하는 능력을 가진 민족들이야. 우리나라 청년들 정신 체력이.

그래요 경계를 많이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너무 차원이 높은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우리 젊은이들이 그런 공부를 했는지 난 모르지만 정말 사상적으로 우리나라에 문제가 많아. 내가 대화를 해보면.

일본은 너무 모르는 거지. 그렇잖아요. 그죠? 그들이 정말 존양을 하고 정말 양이 오랑캐를 무찌르는데 우리는 오랑캐 개념도 없어. 그렇잖아.

우리는 그때 뭐하고 있냐? 사대주의 하고 있었어. 그래요 그래요. 우리는 사대를 하고 있는데 걔들은 그들 오랑캐를 무찌르고 있다고 교육을 받았으니. 그냥 바로 철도 만들어서 만주로 쳐들어가.

그냥 러시아로 쳐들어. 러일전쟁. 대단한 놈들이여. 과감해.

그냥 미국 진주만을 포기하고 그 다음날 백악관하고 가미가재가 백악관 위에 떴다. 미국 망하는거여. 무슨 말인지 알지? 그냥 백악관에 비행기가 떨어지면 그냥 아무리 방어체계가 좋아도 폭파되버려. 그냥 그냥 감히 가져가 지난번 그전 쌍둥이 빌딩처럼 그게 그 당시에 나타났다니까.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한급히 도피했어요. 진주만 날아가고 나서. 없어진 전함이 대형 전함이 100대야 죽은 군인이 해군이 최고장성부터 바다 속에 다 죽었어요 그런데 그 비행기가 또 어디로 몰려오냐 시카고 워싱턴 LA 대도시에 가서 가미가자로 그냥 다 미국 대통령이 졸도를 했어 그 소식을 듣고 그래요 그래요 미국 방송에 한 대만 날아가도 그런데 여러 대가 동시에 오니까 막을 대리가 없어요. 그냥 죽기살기로 돌진해가지고 목표물을 향해서 가서 추락해서 죽어.

철학만세. 오랑캐를 무찌르자 이러면서. 그러니까 그 오랑캐를 무찌른 양이라는 정신교육을 딱 지켜놨다니까 애들한테. 그보다 더 귀중한 사상이 없는 거야.

존 왕, 왕을 존경하고 양이 오랑캐를 무찔르자. 물리칠 양자야. 물리칠 양자. 오랑키를 물리치자.

이런 놈들이 그냥 이게 워싱턴에 언제 오냐. 미국 대통령이 졸도로 내가 도망갔어. 도망가서 숨어있었어. 그런데 거기는 안 왔어.

뉴욕도 안 오고. 그런 일본이 그때 왜 안 왔는지는 아무도 몰라. 미국이 즉시 전쟁 태세 들어가니까 안 왔는지. 뭐 하여튼 그래가지고 그나마 대통령이 살았지.

무시무시했어. 그런 나라야. 아니 그냥 세계에서 절컹 러시아 차들 갔지. 중국 차들 갔지.

미국 차들 갔지. 절단났어. 그 당시에 원자폭탄이 없었으면 진짜 세계를 지배했을까? 지배했지. 그러니까 일본 민족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이 조낭양이, 조낭양이 사상을 우리 젊은이들은 잘 몰라요. 응? 음… 잘 모릅니다. 응.

우리는 그런 생각을 모르고 있을 때 그들은 왕을 탁… 왕을 위해서 목숨을 초계같이 한다. 이럴 때부터 교육을 시켰어. 하! 오케이.

오늘도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