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4 h 334
신의 강탄일(음력 11월 13일, 크리스마스)을 기념하여 하늘궁에서 진행된 강연 및 봉축 행사를 담고 있다. 강연에서는 신(神)이 말하는 인간 세상의 문제점과 해결책, 그리고 신인의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의 케이크 절단식, 꽃바구니 헌정, 해외 지지자들의 영상 메시지 등 다양한 봉축 행사를 통해 신인에 대한 지지와 감사를 표현한다. 신(神)이 세계 황제로서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질서를 세울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강연 시작 및 질서 유지
- 강연 중에는 소란을 피우거나 떠들지 않고 조용히 경청한다.
- 불만이 있더라도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옆 사람과 이야기하지 않는다.
- 질서정연하게 앉아 강연에 집중한다.
- 신인의 강림 봉축
- 신인의 강림을 축하하는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 신인의 섭리 말씀을 경청한다.
- 오무(五無)는 신인이 강탄일 날 하늘궁 안에 들어온 사람에게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 오무는 일무, 이무, 삼무, 억조경, 해자양, 구간정제, 강하라, 불무 등 어마어마한 숫자를 포함한다.
- 하늘궁 밖에서 영상으로 보는 사람은 해당되지 않는다.
- 신인의 가르침 경청
인간의 팔력과 우주의 팔력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 우주의 팔력: 중력, 장력, 양력, 전력, 권력, 염력, 기력, 자력
- 인간의 팔력: 덕의 힘, 악의 힘, 선의 힘, 재회의 힘, 권리의 힘, 인내의 힘, 자비의 힘, 보시의 힘
불인비방기원친(不因誹謗起怨親):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원수나 친구를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 비방을 당할 때는 자비와 인내의 힘으로 버텨야 한다.
- 이를 버티지 못하는 것을 악(사탄), 버티는 것을 선(천사)이라고 한다.
선(善)과 악(惡)의 의미를 이해한다.
- 선: 화분에 꽃이 피어있는 모습, 양이 풀을 뜯어먹는 모습으로, 누구를 죽이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는 의미.
- 악: 두 마리 뱀(사탄)이 사람의 마음을 지배하고 유혹하는 모습.
인간 세상의 문제점과 신인의 역할을 인지한다.
- 인간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신인(하늘의 아버지)이 나타나야만 해결 가능하다.
- 인구 절벽, 자식 농사 실패, 전쟁 등 인류의 위기 상황을 신인이 해결할 것이다.
- 한반도는 주역 풍수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으며, 신인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불로유(不老乳)의 중요성을 이해한다.
- 불로유는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기적의 물질이다.
- 이는 과학자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인류의 난제이며, 신의 위력을 증명한다.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인식한다.
- 한글: 형용사 표현이 세계 최고로 발달되어 있으며, 타이핑 속도도 세계 1위이다.
- 비빔밥: 세계 1위 음식으로 선정되었다.
- 아리랑: 전 세계 음악가들이 뽑은 세계 1위 음악이다.
- 한국은 복(福)을 중시하는 반면, 중국은 재물(財)을 중시한다.
강연 중 소란: 강연 중 소란을 피우면 신인의 가르침을 제대로 들을 수 없고, 다른 참석자들에게 방해가 된다. 조용히 경청하고, 불만은 마음속으로 해결한다.
비방 행위: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원수나 친구를 만들 수 있으며, 결국 자신에게 해가 된다. 자비와 인내의 마음으로 비방을 피하고, 비방을 당할 때는 인내심을 발휘한다.
강탄일: 신인이 이 땅에 강림한 날.
오무(五無): 신인이 강탄일 날 하늘궁 안에 들어온 사람에게만 주는 최고의 선물. 레벨.
불인비방기원친(不因誹謗起怨親):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원수나 친구를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는 가르침.
자력(慈力)과 인력(忍力): 자비와 인내심의 힘.
불로유(不老乳): 허경영 이름과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는 기적의 우유.
세계 황제: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질서를 세울 신의 역할.
不因誹謗起怨親
(불인비방기원친)
정확한 표준 표기 (원전에서는 약간 다름):
不因訕謗起怨親
→ 불인산방기원친
의미
“비방(誹謗) 때문에 원수(怨)와 친한(親) 마음을 일으키지 않는다.”
남이 나를 비방하거나 헐뜯어도,
그 때문에 원망하거나 미워하는 마음(怨)을 내지 않고,
반대로 특별히 친하게 여기거나 아끼는 마음(親)도 내지 않는다.
즉, 비방에 흔들리지 않고 마음의 평정(평등심)을 유지한다는 뜻입니다.
출처
《영가대사 증도가(永嘉大師證道歌)》라는 선불교의 대표적인 게송(偈頌)에서 나온 구절입니다.
전체 문맥:
관악언 시공덕 차즉성오선지식
불인산방기원친 하표무생자인력
풀이:
“악한 말을 듣는 것을 공덕으로 여기라. 이는 나의 선지식이 된다.
비방 때문에 원수와 친한 마음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어찌 무생법인(不生法忍)의 자비와 인내의 힘을 나타낼 수 있겠는가?”
사용자님의 이전 문장과의 연관
이전 문장(“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원수나 친구를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과 정반대 방향의 깊은 가르침입니다.
사용자님 말씀: 남을 비방하지 말라 (비방하는 쪽)
이 구절: 남에게 비방을 당해도 마음에 원친(怨親)을 일으키지 말라 (비방당하는 쪽)
둘을 합치면 “비방하지도 말고, 비방당해도 동요하지도 말라”는 완전한 경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