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9 1417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것이 많은 것이 허경영 신인이다.
신(神)이 말하는 ‘불로유’의 신비한 능력과 우주의 원리, 그리고 신인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한 능력에 대해 설명. 또한, 신(神)이 직접 건설 중인 ‘새 예루살렘 성’과 ‘하늘궁’의 비전을 제시.
- 한국인의 겸손 문화와 음식
- 한국인의 겸손한 표현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드세요”는 외국어로 번역하기 어려움 제시.
- 이 표현은 진수성찬을 차렸을 때만 사용하며, 마지막에는 “간이 맞을런지 모르겠습니다”라는 말을 덧붙여 음식 맛에 대한 겸손과 양해를 구함.
- 이는 각 지역의 고유한 된장, 간장 맛처럼 음식 맛에 대한 한국인의 섬세한 인식을 보여줌.
- 소금의 역할과 허경영 신인
- 소금은 사물을 썩지 않게 하는 방부제 역할.
- 허경영 신인은 자신을 불로초이자 방부제와 같은 존재로 비유.
- 신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썩지 않는다는 말을 제시하며,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실험해 볼 것을 권유.
- 과거 어린 시절, 신(神)이 직접 만든 ‘똥물’을 먹고 병이 나았다는 일화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와 능력.
- 신의 에너지가 담긴 우유는 같은 방에 두면 다른 우유도 썩지 않게 할 수 있으므로, 실험 시에는 다른 방에 둘 것을 당부.
- 신인의 등장과 새 예루살렘 성
- 허경영 신인은 기존 종교 단체에 나타나지 않고, 직접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들어 나타남.
- 이는 특정 종파에 휩쓸리지 않기 위함이며, 축복, 명패, 천사 등을 주는 시기가 정해져 있다.
- 하늘궁은 100만 평을 장악하여 1억 평을 장악한 것과 같으며, 주변 국유지와 호수 등을 활용하여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
- 제2, 제3 하늘궁은 각각 마장 호수와 기산 호수에 위치하며, 특히 제3 하늘궁은 홍보관 역할을 하여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을 알게 되는 통로가 될 것이라.
- 허경영 신인은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것이 많은 신의 세계와 같으며, 인간의 과학으로는 자신의 능력을 검증할 수 없다.
- 신인의 능력과 우주 원리
- 허경영 신인은 공간, 시간, 온도, 중력, 거리에 관계없이 사람의 에너지를 조절할 수 있다..
- 트럼프와 푸틴의 에너지를 넣고 빼는 시연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
- 허경영 신인은 안티 세력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고 있으며, 이들의 역할은 ‘썩은 알곡’을 걸러내는 것이라.
-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불가사의하게 많으며, 우리 은하에는 지구와 같은 별이 720개 존재한다.
- 태양은 영하 273도의 얼음 덩어리이며, 지구 대기권과의 마찰로 인해 뜨거워지는 것이라고 설명.
- 지구 내부는 1억 도의 고온으로 유지되어 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소금과 빛의 역할
- 허경영 신인은 인간들이 소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썩어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소금을 가지고 왔다고 설명.
- 소금은 자기 형체를 없애야 맛을 내듯이, 인간도 겸손해지고 희생해야 비로소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다.
- 허경영 신인은 빛과 소금을 동시에 주는 존재이며, 이는 우주를 낙원으로 변화시키는 힘을 가짐.
- 성경에 나오는 빛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낮과 밤은 우주의 근본 원칙을 나타내며, 이는 허경영 신인을 알아가는 내비게이션과 같다고 설명.
- 우유부단과 신인의 지혜
- 허경영 신인은 ‘우유부단’이라는 단어를 ‘우유가 부패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재해석하며, 자신의 불로유 능력을 다시 한번 설법(說法).
- 모든 종교로는 천국에 갈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 신인을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다..
- 허경영 신인은 미래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기다리던 지저스임을 선포하고, 모든 종교인들에게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일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예고.
- 대화의 주도권을 상대에게 먼저 주어야 한다는 대화법을 설명하며, 이를 통해 상대방의 신뢰를 얻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
- 허경영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신인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
- 인간의 삶은 ‘만날’이라는 숫자로 계산해야 하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고 신인 옆에서 레벨을 올려야 한다.
- 하늘궁과 무료 급식
허경영 신인은 45년째 무료 급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이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다고 비판.
하늘궁은 계속 전진할 것이며, 안티 세력은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
허경영 신인은 종로 이가에서 수많은 인파가 자신을 보기 위해 모여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약점만 찾으려 한다고 비판.
제3 하늘궁이 위치한 기산 호수 주변의 땅은 최고 명당이며, 양주시에서 스카이워크와 출렁다리를 건설하여 하늘궁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
하늘궁은 천문학적인 돈을 들여 주변 땅과 건물을 매입하고 있으며, 이는 신인의 능력으로 가능한 일.
불로: 신이 인간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
신인: 그를 지칭하는 말로, 알면 알수록 더 모르는 것이 많은 존재.
불로초: 늙지 않는 약초. 허경영 신인 자신을 불로초에 비유.
새 예루살렘 성: 신(神)이 직접 건설하는 곳으로, 모세가 이야기한 진정한 가나안 땅.
하늘궁: 신(神)이 거주하며 강연을 진행하는 곳.
불로유: 신의 이름이 쓰인 우유로, 썩지 않는다..
대천사: 허경영 신인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 중 높은 등급의 존재.
음양: 태극이 움직이면 양, 고요하면 음이 되는 주역의 원리.
우유부단: 허경영 신인은 이 단어를 ‘우유가 부패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재해석.
팔정도: 불교의 여덟 가지 수행 방법.
팔관: 모든 일을 바라보는 여덟 가지 관점 (무관, 과관, 실관, 공간, 신관, 환관, 불관 등).
과거의 현재, 미래의 현재: 신(神)이 과거, 현재, 미래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