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6. x122 Hidden Spiritual Instincts Humans Possess: The Ultimate Quest for Self-Completion and the Divine

해외여행 중 밤하늘의 별이나 그랜드캐니언의 지층을 보며 자신의 존재와 기원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된다
“나는 저 지층 중에 어느 세대에 태어났는가?”
“내가 있는 백 년 동안은 저 놈의 지층이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이 지구가 몇 억 년, 몇 십억 년간 얼마나 뒤집어졌길래 지층이 저렇게 많이 바뀌었냐”
별똥별을 보며 자신도 언젠가 사라질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 궁금해한다
동물은 의식주 해결로 만족하지만, 인간은 그 이상을 추구한다

2024.10.16. x122

Huh Kyung young on the Hidden Spiritual Instincts Humans Possess: The Ultimate Quest for Self-Completion and the Divine

인간이 가진 영적 본능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자아 완성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1. 인간 욕구의 5단계와 영적 본능
  •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를 넘어선 영적 자아 완성의 단계 설명
    • 인간은 의식주, 안전, 명예 등 물질적 욕구가 충족되면, 결국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게 됨
    • 이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본향(신)을 그리워하도록 창조되었기 때문
    • 동물은 의식주 해결로 만족하지만, 인간은 영적 성장을 멈추지 않음
  1.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존재
  • 무한한 우주와 그 속의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
    • 별의 숫자는 무한하며, 우주의 끝은 찾을 수 없음
    •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에 불과하며, 태양계의 움직임은 정교한 창조의 증거
    • 이러한 우주의 질서는 창조주의 존재를 암시
  1. 영적 본능의 발현과 종교
  • 인간에게 내재된 영적 본능은 종교로 발현
    • 동물에게는 종교가 존재하지 않음
    • 인간은 죽은 조상과도 영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믿음
    • 동기감응(同氣感應): DNA가 같을 때 영적인 감응이 일어남
    • 명당과 묘자리가 자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 연구 결과
    • 고양이가 수맥을 피하고 명당을 찾는 본능을 가짐
  1. 신의 에너지와 충만함
  • 신의 에너지를 받을 때 느껴지는 충만함과 해방감
    • 이는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신의 영역에서 오는 것
    • 신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음
  1. 종교의 다양성과 초월적 관점
  • 기독교 내 다양한 교파(구원파, 장로교 등)의 존재와 그들의 말

    • 구원파의 말: 예수를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는다는 교리
    • 탕자의 비유를 통해 구원파의 말을 설명
    • 박옥수 목사의 개인적인 경험(아버지의 구원)이 구원파 교리 형성에 영향
  • 초종교적 관점: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전체를 이해하는 시각의 필요성

    • 종교는 법적으로 인정되며, 비판할 수 없음
    • 그러나 종교적 교리와 실제 운영 방식이 일치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세월호 사례)
  • 영적 본능: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신을 갈망하고 자아 완성을 추구하는 본능

  • 자아 완성: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를 넘어선, 존재의 근원을 탐구하고 영적인 만족을 얻으려는 최종 단계

  • 동기감응(同氣感應): 같은 기운을 가진 존재들 사이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 특히 DNA가 같을 때 영적인 감응이 일어남

  • 초종교: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종교의 본질을 이해하고 통합하는 관점

인간이 가진 영적 본능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자아 완성을 추구하게 되는데, 이때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궁금해하며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 인간의 영적 본능과 자아 완성
    인간은 의식주 해결 후 자아 완성을 추구하며, 이때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궁금해하며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게 된다.

1.1. 영적 본능의 발현
인간의 무의식적 갈망
예수님은 인간에게 지구 에너지원과는 다른 특별한 에너지를 준다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영적 본능을 갈망하며, 신의 에너지를 받을 때 충만함과 해방감을 느낀다
욕망 5단계 완성 후의 허전함
인간은 욕망의 5단계가 완성되면 ‘인간이 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 도달한다
자아가 완성된 후에도 명예, 안전, 돈, 자식 등 모든 것이 충족되어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함을 느낀다
해외여행 중 밤하늘의 별이나 그랜드캐니언의 지층을 보며 자신의 존재와 기원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된다
“나는 저 지층 중에 어느 세대에 태어났는가?”
“내가 있는 백 년 동안은 저 놈의 지층이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이 지구가 몇 억 년, 몇 십억 년간 얼마나 뒤집어졌길래 지층이 저렇게 많이 바뀌었냐”
별똥별을 보며 자신도 언젠가 사라질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 궁금해한다
동물은 의식주 해결로 만족하지만, 인간은 그 이상을 추구한다

1.2. 자아 완성의 욕구와 신에 대한 그리움
욕구의 마지막 단계: 자아 완성
인간은 의식주 해결 후 영적인 자아 완성을 추구하며, “내가 어디로 가는가?”, “이 인간세계가 끝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이는 욕구의 마지막 단계이자 자아의 완성 단계로,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본능적인 과정이다
운동선수가 올림픽 메달을 딴 후 협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처럼, 인간은 어떤 단계를 성취한 후 더 높은 차원의 문제를 돌아보게 된다
무한한 우주와 창조주의 존재
밤하늘의 무한한 별과 우주의 광대함을 보며 인간은 자신의 존재가 티끌 같음을 깨닫는다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 숫자가 있지만, 별의 숫자는 무한대이다
우주의 공간은 무한하며, 끝을 찾을 수 없다
지구는 우주에서 볼 때 먼지에 불과하며, 우리보다 몇 천억 배 큰 별도 보이지 않는다
지구의 정확한 공전과 자전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된 것임을 시사한다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시속 10만 7,160km로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도는 시간이 1초도 틀리지 않는 것은 오차가 없는 정확성을 보여준다
인간의 본능적인 신 그리움
인간은 자아 완성을 위한 끝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욕구의 5단계 중 마지막 단계이다
물질이나 명예로는 만족할 수 없으며, 자아의 완성 단계를 추구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들어졌으며, 종교는 인간에게만 존재한다
육체적 성장은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1. 종교와 영적 본능의 이해
    종교는 인간의 영적 본능에서 비롯되며, 다양한 교파가 존재하지만,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2.1. 종교의 다양성과 구원파의 주장
밤과 낮의 비유로 본 영적 욕구
낮에는 태양 빛 때문에 별이 보이지 않지만, 밤에는 태양의 반대편에서 별을 볼 수 있다
이는 마치 자동차 라이트를 마주 보면 차가 보이지 않고, 차에 가서 어두운 쪽을 비춰야 사물이 보이는 것과 같다
인간의 욕구도 낮의 단계(경쟁)와 밤의 단계(영적 욕구)가 있으며, 영적 욕구는 끝이 없다
인간 욕구의 마지막 단계: 신의 세계
의식주와 안전의 욕구가 충족되면 인간은 누구나 신의 세계로 진입한다
죽기 전에 천국에 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은 이러한 영적 욕구의 발현이다
구원파의 교리 해석
구원파는 인간의 영적 욕구를 이용하여,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
로마서 3장 23절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라”를 근거로, 예수를 인정하는 순간 모든 죄가 사해진다
탕자의 비유를 통해, 집 나갔다 돌아온 아들을 환대하는 아버지처럼, 예수를 믿고 돌아오면 과거의 죄는 모두 용서된다
박옥수 목사는 자신의 아버지가 임종 직전 예수를 영접하고 편안하게 눈을 감는 것을 보고 구원파 목사가 되었다고 한다
구원파는 기독교인들이 죄인임을 강조하며 용서를 구하는 행위를 비판하며,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가 사해진다
구원파는 종교를 안 믿는 나라에 선교할 때 “예수만 믿으면 죄가 없다”는 단순한 교리로 유리하게 작용한다

2.2. 종교의 초월적 이해와 영적 본능의 증거
초종교적 관점의 필요성
종교 전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반 목사나 스님의 말이 아닌,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한다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이해하는 초종교적 관점이 필요하다
구원파의 문제점: 교리와 운영의 불일치
구원파는 지상을 천국으로 여기며 예수님을 받아들이면 끝이라고 주장하지만, 세월호 사건처럼 교리와 운영이 일치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일본에서 폐기 처분된 낡은 배를 사 오고, 위험한 해역에서 3등 항해사가 운전하는 등 생명을 경시하는 운영 방식은 교리와 모순된다
아무리 좋은 교리라도 생명을 무시하는 운영은 비판받아야 한다
인간에게만 있는 영적 본능
인간의 욕구 마지막 단계는 종교이며, 육체적 욕구가 해결되면 영적인 진화를 추구한다
동물은 영적인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며, 교회에서 예배를 보거나 조상을 기리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인간은 죽은 조상과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꿈을 통해 소통하기도 한다
수의가 나일론으로 되어 썩지 않아 고통받는 부모의 영혼이 꿈에 나타나 자식에게 도움을 요청한 실화가 있다
이는 동기감응으로, DNA가 같을 때 영적인 교감이 일어나는 현상이다
공부나 지식과 상관없이 인간에게는 영적인 본능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는 신이 인간에게 미리 설정해 놓은 것이다
이여령 박사도 지식만 믿다가 나중에는 영성의 세계로 들어갔듯이, 인간은 결국 신을 찾게 되어 있다

  1. 영적 에너지와 명당의 과학적 증명
    신에게서 오는 영적 에너지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며, 명당과 같은 영적인 공간은 과학적으로도 그 효과가 증명된다.

3.1. 신의 에너지와 초월적 능력
신에게서 오는 충만함
신의 에너지를 받으면 충만함과 같은 내적 통화감을 느끼게 된다
이는 모든 종교가 할 수 없는, 신만이 가능한 능력이다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는 능력
신은 공간을 지배하여 트럼프를 움직이거나, 달의 크기를 조절하는 등 천체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핸드폰이나 전파 없이도 가능하다
인간 세상에서의 역할
신은 인간들 속에서 자신을 어떻게 대하는지 지켜보며 역사를 만들어간다

3.2. 명당의 과학적 증명
묘 자리와 자손의 뇌파 연구
미국 대학에서 한국인의 풍수지리를 연구하여 묘 자리와 자손의 뇌파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좋은 묘 자리에 앉은 자손은 뇌파가 좋게 나오고, 나쁜 묘 자리에 앉은 자손은 뇌파가 나쁘게 나왔다
이는 명당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이다
고양이를 통한 명당 찾기
미국 사람들은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 명당을 찾는다
고양이는 수맥이 없는 좋은 터에만 앉고, 수맥이 올라오는 곳은 피한다
고양이가 집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자꾸 나오면 그 터는 안 좋은 곳이며, 이사 가면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이는 고양이가 영적인 파동을 느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인간의 영적 본능과 우주의 섭리

  1. 인간의 영적 본능

1.1. 욕망의 5단계와 자아 완성
인간은 욕망의 5단계가 완성되면 존재의 근원에 대한 질문을 시작한다. 명예, 안전, 물질적 풍요 등 세속적 욕망을 충족한 후에는 자아 완성의 단계에 이른다. 모든 것을 이루고 편안해진 상태에서도 마음의 허전함을 느끼는 것은 인간의 본질적인 특성이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자신의 존재와 고향에 대한 의문을 품는 것은 이러한 영적 갈망의 표현이다. 동물은 의식주 해결로 만족하지만, 인간은 영적인 자아 완성을 추구한다. 이는 욕구의 마지막 단계이며, 인간이 어디로 가는지, 이 삶이 끝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1.2. 본향에 대한 그리움과 신의 존재
인간은 자아 완성을 통해 본향을 그리워한다. 이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도록 창조되었음을 의미한다. 물질이나 명예로는 만족할 수 없으며, 오직 자아 완성의 단계를 추구함으로써 진정한 만족을 얻는다. 이러한 본능 때문에 인간에게는 종교가 존재하지만, 동물에게는 종교가 없다.

1.3. 영적 성장의 지속성
인간의 영적 본능은 창조 단계에서부터 내재되어 있다. 육체적 성장은 일정 시점에서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100세가 되어서도 영적 성장은 지속되며, 끝이 없다.

1.4.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의 분리
인간은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로 분리되어 존재한다. 동물은 그렇지 않다. 동물은 예배를 보거나 신을 찾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원숭이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는 주장은 영적인 본향에 대한 인간의 갈망을 설명할 수 없다. 인간은 수천 년 전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를 갈구하며 신을 찾았다.

1.5. 조상과의 영적 연결
인간은 죽은 조상과 영적으로 연결된다. 꿈을 통해 죽은 부모가 자식에게 나타나 도움을 요청하는 사례는 영적 연결의 증거이다. 이는 DNA가 같을 때 일어나는 동기감응 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며, 이러한 본능이 뇌 속에 내재되어 있다. 학력과 관계없이 영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며, 지식인이 영성의 세계로 회귀하는 것도 인간의 본성이다. 신은 인간에게 영적 본능을 미리 내재시켜 신을 찾을 수밖에 없도록 설계하였다.

  1. 우주의 섭리

2.1. 무한한 우주와 창조의 증거
우주의 별은 무한하며, 공간 또한 무한하다. 우주의 끝은 찾을 수 없으며, 이러한 무한한 공간을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우주에서 지구는 티끌에 불과하며, 태양조차 멀리서 보면 보이지 않는다.

2.2. 지구의 정교한 운행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며, 시속 10만 7,160km로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1년에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이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다. 24시간 자전 시간 또한 정확하다. 이러한 정교한 운행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의 결과이다.

2.3. 허경영 선생의 우주적 능력
허경영 선생은 우주 전체에 자신의 뜻을 전달할 수 있으며,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지닌다. 모든 사물과 궁합이 좋으며, 심지어 마귀조차 허경영 선생을 해롭게 하지 못한다. 우주의 모든 것이 허경영 선생을 위해 존재하며, 허경영 선생은 존재 그 자체이다.

  1. 종교와 영적 욕구

3.1. 영적 욕구의 끝없는 추구
인간의 욕구는 의식주에서 시작하여 점차 영적인 단계로 올라간다. 의식주와 안전이 해결되면 누구나 신의 세계로 들어가 영적 욕구를 추구한다. 이 영적 욕구는 끝이 없다.

3.2. 구원파의 교리 해석
구원파는 인간의 영적 욕구를 이용하여 구원을 설파한다. 로마서 3장 23절의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라”는 구절을 근거로, 예수를 믿기만 하면 죄가 사해지고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구원파는 교회를 다니며 죄를 고백하는 행위를 비판하며, 이미 구원받았음을 강조한다. 탕자의 비유를 통해 예수를 믿는 자는 과거의 죄가 모두 용서받는다고 설명한다. 박옥수 목사는 자신의 아버지가 임종 직전 예수를 영접하여 구원받았다고 믿으며 구원파 목사가 되었다.

3.3. 종교의 다양성과 초월적 관점
기독교 내에는 구원파, 장로회, 안식일파 등 다양한 교파가 존재하며, 각기 다른 관점에서 예수를 바라본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종교 전체를 이해하는 초종교적 관점을 제시한다.

3.4. 종교 교리와 현실 운영의 일치
종교는 법적으로 인정되며 보호받지만, 교리와 현실 운영이 일치해야 한다. 세월호 사건의 경우, 구원파의 교리는 좋았을지라도, 낡은 배를 운영하고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많은 생명을 잃게 한 것은 교리와 운영 방법이 일치하지 않은 결과이다. 종교는 생명을 존중해야 하며, 영적인 영역은 종교인에게 맡겨져야 한다.

  1. 명당과 영적 에너지

4.1. 묘 자리와 자손의 영향
인간은 사후세계와 영적인 존재를 믿기 때문에 제사를 지내고 묘 자리를 중요하게 여긴다. 미국의 한 대학 연구에서 묘 자리가 자손의 뇌파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좋은 묘 자리에 앉은 자손은 뇌파가 좋게 나타나고, 나쁜 묘 자리에 앉은 자손은 뇌파가 나쁘게 나타난다. 이는 명당의 존재를 증명한다.

4.2. 고양이의 수맥 감지 능력
고양이는 수맥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어 좋은 터와 나쁜 터를 구분한다. 이사 갈 집에 고양이를 풀어놓아 고양이가 편안하게 자리를 잡는 곳이 명당이며, 고양이가 피하는 곳은 수맥이 흐르거나 좋지 않은 기운이 있는 곳이다. 이는 영적인 파동과 관련이 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인간의 영적 본능과 종교에 대한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인간이 물질적 욕구를 넘어 영적인 것을 추구하는 본능을 설명하고, 종교의 다양한 해석과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구원파의 교리를 예시로 들며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풍수지리나 사후세계와 같은 영적 현상에 대한 견해를 밝힙니다.

인간의 영적 본능과 욕구

인간은 왜 영적인 것을 갈망하는가?
인간은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자아 완성이라는 궁극적인 욕구를 추구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물질적인 만족을 넘어,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자 하는 영적 본능으로 이어집니다.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종교를 가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게 우리 인간들이 이제 어느 정도 욕망의 5단계 완성이 되면 인간이 왜 존재하는가 이 단계까지 올라가잖아
그러면 나중에는 인간의 욕망이 마지막 단계에 올라가면 자아가 완성되거든
내가 어디로 가는가? 내가 과연 이 인간세계가 이제 끝인가? 더 이상 뭔가 추구할 것이 있을 거야
이게 욕구의 마지막 단계야. 자아의 완성단계.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드는 거예요.
물질로 만족을 못해. 명예로 만족을 못해. 뭘로 만족하냐? 자기 자아의 완성 단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영적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
육체적 성장은 한계가 있지만, 영적 성장은 죽을 때까지 계속됩니다. 이는 인간에게 내재된 본능으로, 끊임없이 더 높은 차원의 존재를 갈망하게 만듭니다.

영적 본능이라는 영적 본능이야 그게 그 영적 본능은 창조 단계에서 넣어놨어 인간에게 모든 사람이 영적 본능 단계를 넣는 거야 그래서 영적 우리는 육체적 성장은 일정시간이 멈추잖아 근데 영적 성장은 멈추질 않아 계속 성장을 하는 거야 차이가 있지 끝이 없어 영적 성장은 그렇잖아요
6세가 20세가 되면 멈추잖아요. 그런데 영적성장은 100세가 되더라고요.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종교의 본질과 다양한 해석

종교는 인간의 마지막 욕구 단계
인간의 모든 육체적, 물질적 욕구가 해결되면, 결국 영적인 욕구를 추구하게 됩니다. 종교는 이러한 인간의 마지막 욕구 단계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세계적으로 왜 인간의 욕구의 마지막 단계가 릴레이션 종교란 말이에요.
그래 안그래요? 영적인 육적인게 다 해결되고 그러면 영적인 걸로 인간은 진화해요.
근데 동물은 안가. 인간은 그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구원파 교리를 통해 본 종교의 다양성
구원파는 예수를 믿는 것만으로 죄가 사해지고 구원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다른 기독교 교파와는 다른 해석으로, 종교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어떤 교리가 옳고 그르다고 판단하기보다, 각자의 관점에서 신을 바라보는 시각이 존재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예를 들어서 구원파다. 그러면 파국선은 그 세월호가 뒤집어져서 그렇지 그 후원파 자체가 뭐 문제가 있다 이렇게 기독교끼리는 서로 라이벌이지 그러면 순복원파라든지 후원파라든지 장로나 다 달라요 파들이 제칠안식일파라든지 그 파들은 여러개가 있는 그 사람들의 각도에서 예수를 바라고
그러니까 임금님 그냥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만 한마디 하세요. 그러면 그걸로 해서 예수의 죄가 이미 의롱을 사해버리니까 1초 만에 당신의 죄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예수는 믿으면 되는데 왜 기독교인들이 나는 죄인이요 뭐 이런 소리 하냐 이거야.
결국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 있는 거야.

종교의 교리와 현실의 일치
종교의 교리가 아무리 훌륭해도, 현실에서의 운영 방식과 일치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을 예로 들며, 구원파의 교리가 생명을 경시하는 운영으로 이어졌을 때 비판받을 수 있음을 지적합니다.

말과 교리와 회사 운영이 일치가 안 돼 버린 거야.
아무리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면 그걸 그대로 원칙대로 배를 운용해야지 1등 하에서 2등 하에서 가서 패띠 바르고 자고 3등 하에서는 혼자 키를 잡고 가다가 그 날이구나 그럼 배 안에 있는 사람의 생명이 그렇게 가벼워? 그렇잖아 교리와 운영방법이 일치해야지.

영적 현상과 우주의 질서

우주의 경이로움과 창조의 증거
우주의 무한함과 정확한 질서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이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경이로운 현상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별이 태양을 가운데 두고 1년 동안 한 바퀴를 돌아서 딱 오는데 1초가 틀리면 영국 전문대 시계가 큰일 나는 거야. 오차가 없어.
이상하지 않나? 이게 우연히 만들어지는 별이야? 창조란 말이야.

사후세계와 영적 연결
인간은 죽은 조상과도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꿈을 통해 나타나거나, 묘자리의 기운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는 현상 등은 이러한 영적 연결의 증거로 제시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죽은 어머니 시신과 자식들은 연결이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이게.
그래서 우리는 죽은 조상과 인간은 동물은 그게 안 돼. 동물은. 죽어서도 인간은 연결이 되는 거야 자식하고.
그랬더니 어떤 묘는 자식의 뇌파가 무진장 좋게 나와. 어떤 묘 위에 앉아있는 자식은 뇌파가 아주 나쁘게 나와.

풍수지리와 영적 에너지
풍수지리는 땅의 기운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영적 현상입니다. 명당에 앉아있을 때 뇌파가 좋게 나오고, 수맥이 흐르는 곳을 고양이가 피하는 현상 등은 영적 에너지의 존재를 보여줍니다.

좋은 묘에 가서 앉아있는 사람의 뇌파는 기가 막히게 좋게 나오는 거야.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잖아. 이야기 들었지? 고양이를 그 집에 새로 이사 가는 집에 딱 놔면 고양이가 안방에 싹 가서 침대에 있는 데 가서 딱 앉아 있으면 명당이야.
우리는 수맥이 올라오는지 모르는데 고양이는 그걸 다 알아.

영적 본능 예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지구의 에너지원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에너지를 주고 계십니다. 질문은 인간들이 무의식적으로 갈망하고 있는 영적 본능이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았을 때 느껴지는 충만함과 해방감 같은 내적 통화감은 무엇이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게 우리 인간들이 이제 어느 정도 욕망의 5단계 완성이 되면 인간이 왜 존재하는가 이 단계까지 올라가잖아. 그러면 나중에는 인간의 욕망이 마지막 단계에 올라가면 자아가 완성되거든.

그러면 되고 나면 처음에는 명예 라든지 안전이라든지 이런걸 추구 하다가 나중에 다 돈도 벌고 자식도 다 결혼하고 이제 편안해지잖아 예 그럼 이제 가족들이 아버지 어머니 늙었으니까 저 해외여행 우리가 보내 준다고 그러고 이제 보내줘 그럼 자기 엄마하고 아빠가 해외여행 을 갔을 거 아니야 가서 호텔에 가서 밤에 경치 좋은 데 가서 이렇게 보니까 아 이게 걱정이 없는 거야. 자식들 다 잘 됐고 자기도 해외여행 보내줘서 왔고 이제 자기는 일 안 해도 되고 애들이 다 해주고 또 돈도 벌어놓고 이랬는데 뭔가 마음이 허전한 거야. 허전한거야. 그래서 하늘을 이렇게 보니까 구름이 끼어 있고 정말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같은 곳을 가면 지청이 쫙 보이잖아.

그러면 나는 저 지청 중에 어느 세대에 태어났는가? 그러잖아. 저게 얼마나 지구가 뒤집어졌길래 저렇게 지청이 세상에 저렇게 지청이 많이 생겼냐. 내가 있는 동안에는 한 개도 안 생겼는데. 내가 있는 백 년 동안은 저 놈의 지청이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그러면 이 지구가 몇 억 년, 몇 십억 년간 얼마나 뒤집어졌길래 지청이 저렇게 많이 바뀌었냐. 그리고 어떤 층에는 뱀, 장어가 그대로 화석이 나오고, 어떤 층에는 동물이 나오고 지청이 달라. 지청마다 인구가 세월이 몇십억 년이 갔을 텐데 우리가 있는 동안은 지청이 한 번도 안 변했거든. 그렇잖아.

지청이 변해서 석유가 되고 석탄이 만들어지고 그런 과정을 우리는 못 봤잖아. 그런데 저런 세월이 어떻게 저렇게 지청이 변할 수가 있을까. 보니까 또 밤하늘을 찾아보니까 별이 막 보이네. 미국은 별이 잘 보이잖아.

그런데 별똥별이 팽 떨어지네. 나도 저렇게 저 많은 별 중에 하나 별처럼 떨어지겠지. 곧 내가 별똥별이 될거야. 내 자식들은 내가 언제 죽느냐 그것까지 계산하고 있을지도 몰라.

또 나를 요양병원에 죽으면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그러니까 내가 가야 될 곳이 궁금해지는거야. 내가 분명히 온 데가 있지 않으면 내가 왜 저 별을 보고 고향을 그리워하냐 이거야. 나도 저 별똥별 갈 곳이 있을거야.

뭔가 지구를 외롭거든. 그럼 이게 뭐예요? 동물은 그걸 몰라요. 의식주만 해결되면 동물은 끝이야. 우리는 그게 어디까지 욕구의 단계, 미슬리의 욕구의 5단계가 완성되면 그 다음에 또 영적인 자아완성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내가 어디로 가는가? 내가 과연 이 인간세계가 이제 끝인가? 더 이상 뭔가 추구할 것이 있을 거야. 이게 욕구의 마지막 단계야. 자아의 완성단계. 자아가 어디에 놓을 것이냐.

그걸 완성해야 된다. 그게 있겠죠. 누구에게나 오는 거야. 배드민턴 선수가 이기고 난 다음에 해패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 하잖아.

그래야 그래. 그 이야기는 열악한 환경에서 이겼지만 후배들을 위해서 이건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 고쳐야 된다. 막 그러지? 그와 마치 어느 단계를 올라가고 나면 올림픽에서 그 메달 딱 따오르면 협회 문제점 많아.

이런 수가 있지. 돌아보는 거야. 이게 인간에게 누구에나 메슬레오 단계가 있단 말이야. 그렇지 않아?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밤하늘의 별을 보고 저 별이 무한대거든 숫자가. 숫자가 정해져 있지 않아.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 숫자가 있는데 별의 숫자는 무한대에요.

공간도 무한대에요. 그리고 공간이 몇 입방 몇 하냐? 없어. 무한대.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우쪽으로 가든 영원히 가도 가도 이 우주의 끝은 찾을 수가 없어.

그럼 그걸 만들었다고 하면 생각해봐.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공간은 누가 만들어? 생각해봐. 어마어마하게 복잡하지. 그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지구는 그냥 먼지에 불과해.

우주에서 볼 때는 안 보이잖아. 우리가 별을 입으면 우리 지구보다 몇 천억 배 큰 별이 안 보여요. 맞습니다. 티끌같애.

그래 안그래?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배가 컨대. 180만배 이상 컨대. 그게 쟁반 만하게 보이지. 더 멀리 가면 안보여.

그러겠지? 그러니까 우리 은하계가 별이 12억개인데 그럼 이 우리 은하계가 우리한테 제일 가까운 지구가 있는 별이야. 별들의 모임이야. 그럼 이게 12억개가 모여있는데 그 중간쯤에 지구가 있어. 약간 한쪽으로.

약간 타운행으로 이렇게 생겼으면 이게 은하계면 우리가 이 중간쯤에 못 가고 요 정도 있단 말이야. 요 맨 끝도 아니야. 은하계. 근데 여기서 요까지 중심부까지 가는데 요 거리만 우리 은하계 중심부까지 가는데 6천년이 걸려요.

빛의 속도로. 6천년을 빛의 속도로 가요? 은하계 중심이야. 이 은하계 12억 개가 다시 12억 개가 있는 게 은하단이야. 그 은하단이 또 12억 개가 모인 게 은하운이야.

그 은하운이 무한대로 모인 게 우주야. 무한대라는 게 어마어마한 숫자에요. 별이 하늘에 눌려. 거기에서 시속 1,609km로 좌절하고 자발적으로 돌아.

이 지구가. 이 큰 거대한 지구가 시속 1,609km 자동차의 10배. 그리고 돌아요. 그리고 또 돌고만 있나.

날아가. 도는 에너지로. 날아가는 속도는 얼마에요? 10만 7,160km. 시속.

그러니까 소리 속도보다 빨리 날아가는 거예요. 이게 큰 비율이에요. 그래야 1년에 태양을 한 바퀴 돌아와. 제자리로 딱 돌아오는데 1초가 안 틀려요.

이 어마어마한 별이 태양을 가운데 두고 1년 동안 한 바퀴를 돌아서 딱 오는데 1초가 틀리면 영국 전문대 시계가 큰일 나는 거야. 오차가 없어. 그럼 생각해보자. 태양을 한 바퀴 돌아오는 365일 그 시간이 정확하다.

그리고 24시간 도는 그 시간이 정확하다. 시차가 없어. 이상하지 않나? 이게 우연히 만들어지는 별이야? 창조란 말이야. 그럼 이 허공을 창조하고 이 모든 걸 창조한다는 거 여러분 상상해봐요.

상상이 안됩니다. 이 허공 끝까지 우주 전체에 내가 말한 것에 대한 다 전달이 돼요. 네 맞습니다. 내가 여기서 트럼프 이런 걸 트럼프가 바뀌어요.

그리고 나는 어떤 공간에 시간이 없어. 네. 사실이잖아요. 네 맞습니다.

모든 사물과 궁합이 백성이에요. 네. 그지? 네 맞습니다. 그럼 오는 사람만 더 좋아해요.

왜 이럴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세계가 아니란 말이야 나는 실제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는 거야 나는 개나 고양이하고도 궁합이 됐지 사람은 한 사람도 나하고 궁합이 나쁜 사람이 없어 저 마귀들하고도 궁합이 됐지 마귀들도 날 해롭게 하는 게 아니야 나를 괴롭혀야 내가 더 단단해진다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결국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존재 그 자체로 있는 거야. 여러분은 거기 하나의 인간으로 와 있는 거야. 그렇지 않나? 인간들로 와 있는 자는 자아 완성을 위해, 자아를 완성하기 위한 끝없는 욕망이 있는 거예요.

욕구가. 그게 욕구의 5단계, 마지막이야. 자아의 완성. 그렇잖아요.

처음에는 물질이나 안정이나 안전이나 이런 욕구를 추구하지. 집도 있어야 되고, 나중에 올라가면 명예. 명예도 올라가다 보니 이게 별거 아니야. 자아가 나타나는 거예요.

나는 누구냐? 나는 어디로 가느냐? 자아의 완성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향을 그리워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드는 거예요. 물질로 만족을 못해.

명예로 만족을 못해. 뭘로 만족하냐? 자기 자아의 완성 단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본능적 그래서 인간에게 종교가 있지 동물은 종교가 없는거죠 알겠지? 이 종교라는 것이 동물에게는 존재할 수가 없죠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아까 질문한거 영적 본능이라는 영적 본능이야 그게 그 영적 본능은 창조 단계에서 넣어놨어 인간에게 모든 사람이 영적 본능 단계를 넣는 거야 그래서 영적 우리는 육체적 성장은 일정시간이 멈추잖아 근데 영적 성장은 멈추질 않아 계속 성장을 하는 거야 차이가 있지 끝이 없어 영적 성장은 그렇잖아요. 6세가 20세가 되면 멈추잖아요.

그런데 영적성장은 100세가 되더라고요.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윤희할 때마다 영적성장은 지속돼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인간이 무한대의 우주를 볼 수는 없잖아.

그러나 나는 무한대의 우주와 교신을 다 하잖아. 그러니까 만리에 구름이 없으면 만리가 보여. 그래 안래 그래 다 보여 만리가 다 하늘이야 근데 그 하늘이 밤이 되면 아무도 없었는데 별이 나타나 왜 별들이 안 보일까 낮에 왜 낮에 별들이 안 보여 낮에 더 밝으면 더 잘 보여야지 별 하나가 밤에 낮에 안 보여 왜 그런가 네, 그렇습니다. 반사, 빛의 태양 빛의 반사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밤에, 밤에 태양이 어딘 반대편에서 비추는 거예요. 별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는 그 태양의 반대편에서야 별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라이트를 비추고 있는데 라이트를 쳐다보면 차가 보이는? 그게 낮이야.

밤은 우리가 어디가 있어? 차에 가 있는 거야. 차에 가서 어두운 쪽을 비치니까 별들이 보이는 거지 사물이 보이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피사체가 생기잖아 그거 같단 말이야 우리가 라이트를 보고 있으면 자동차가 안 보여 그렇지? 큰 차가 안 보여 불빛만 보여 그게 낮이란 말이야 밤은? 벽장 응. 그러게. 또르실 업체.

인터뷰한 거. 그러니까 낮에는 태양을 생각하면 돼. 태양을 마주 보면 자동차가 볼 수가 없고. 자동차에 가서 보면 그건 밤이야.

그 지역이. 밤에 보면 별이 다 보이지. 그것도 본 적이야. 볼 수 있지.

이와 같이 우리는 욕구가 낮에 단계가 있고 밤에 단계가 낮에 단계의 경쟁을 막 하다가 밤에 단계로 올라가야 되는 거야. 올라가면 그 영적 욕구는 또 끝이 없어. 끝이 없지. 쟤는 지옥 가는데 얘는 천국 간다.

얘는 천국 간다. 얘는 또 500분 간다. 얘는 100분 간다. 200분 간다.

그게 또 끝이 없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인간의 욕구라는 건 정말 의식주에서부터 시작해서 점점점점 올라가죠.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자아 욕구가 안전의 욕구가 다 되고.

그렇지 않아요? 의식주나 자기가 안전하다는 것만 마무리 되면 그 다음은 누구나 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적이 없고. 그래서 죽기 전에 내가 이대로 죽으면 천국을 갈까? 그런데 구원파들이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같은 목사로서 구원파가 있고 여러 파들이 있잖아요.

그 중에 유일하게 지금 2단으로 점 찍는 교회가 세월호, 구원파. 그 사람들이 그런 걸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그건 하나의 종교의 파에 불과해요. 그 사람들이 세월호가 무너져서 그렇지 종교 자유에서는 그 종교로 인정되는 거야.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그걸 주장하는 거야.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예를 들어서 구원파다. 그러면 파국선은 그 세월호가 뒤집어져서 그렇지 그 후원파 자체가 뭐 문제가 있다 이렇게 기독교끼리는 서로 라이벌이지 그러면 순복원파라든지 후원파라든지 장로나 다 달라요 파들이 제칠안식일파라든지 그 파들은 여러개가 있는 그 사람들의 각도에서 예수를 바라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왕이 죽는데 어떤 왕이 죽어. 왕이 죽는데 갑자기 왕이 죽으면 또 불안한 거야.

내가 너무 사람을 많이 죽이고 죄인들을 사형을 시켰으니까 내가 죽인 사람이 천명이 넘네. 뭐 나는 죽어서 지옥까지 안 갈까. 다일같이.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데 한 사람이 나타나서 뭐가 그리 불안합니까. 예수가 있었는데. 그래. 예수가 있었는데 내가 무슨 상관없어.

그저 예수를 인정만 하세요. 그러면 그저 당신은 구원이 돼요. 당신 죄는 살금 쓰지는 거야. 그게 왜 그래요? 로마서 3장 23절 그게 나와.

뭐라고 해 놓았어?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 이렇게 딱 나와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성경을 묶어가지고 설명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임금님 그냥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만 한마디 하세요.

그러면 그걸로 해서 예수의 죄가 이미 의롱을 사해버리니까 1초 만에 당신의 죄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왕이 그럼 난 예수를 믿을게요. 예수를 인정하면 이래가지고 천국 갔다는 거야. 그게 이제 박옥수 목사의 설교 애들이야.

구원파의 설교야. 그러니까 예수는 믿으면 되는데 왜 기독교인들이 나는 죄인이요 뭐 이런 소리 하냐 이거야. 아니 십자가는 죽어서 예수 우리를 믿어버리면 예수가 우리를 의롭게 해버리고 모든 죄를 사해버렸는데 왜 자꾸 교회에 앉아가지고 내 죄를 사해주세요 뭐 용서해주세요 이따구 소리를 하고 앉아있냐. 이게 이제 구원 받으려는 처장이야.

이미 어이롭게 제삼을 받았느니라. 그렇게 됐는데 왜 이러냐. 그 남들이 제일 비교하는 게 탕자의 비유야. 아니 지 말을 잘 듣고 교회 열심히 다닌 맏아들은 닭새끼 한 마리 안 잡아줘.

염소 한 마리. 그 집 나가가지고 제삼 다 탕진하고 바람 피우다가 그 아들은 오니까 반지 끼워줘. 뭐 선물 줘. 그게 왜? 예수 때문에 사암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마다들이 나는 교회 열심히 다니는데 왜 저 교회도 안 다니니? 저 새끼를 갖다가 아버지 나한테 왔잖냐. 나한테 오면 지난날의 증거는 다 없는 거야. 마다들이 그러면 나도 좀 그럴 걸 그랬지.

이러고 있어. 아버지 그럼 나는 뭡니까? 맨날 아버지 성기고 다 했는데 나는 닭도 한 발에 안 잡으시고 아니 그래 나갔다 온 놈이 이제 아버지를 알아봤다고 그러니까 너만 알아보면 그게 내 새끼야. 그러니까 내가 소를 잡는 거야 이야 살찐 송아지를 잡는다는 거야 이러면 이게 너무 차별이 심하잖아요 언제나 내 옆에 있는 자는 니는 내 옆에 있으니까 잡을 필요가 없어 그나저 당자는 드디어 나를 인정한 거야 아버지 나가보니까 힘들니까 아버지를 인정하고 돌아왔으면 그 죄는 다 없어 임마 니는 왜 그 동생의 죄를 기억하고 있냐 내 이름을 부르고 찾아오면 그걸로 용서가 끝난거야 이미 그게 예수의 보혈로 다시 있겠다는 거야 이게 구원파들의 주장이니까 박옥순 목사가 왜 그렇게 구원파로 갔냐면 자기 아버지가 평생 교회를 안갔대요 돌아가실 때 가니까 아버지가 야 아버지가 이미 죽으려고 요언을 하시는 거야. 그럼 아버지 그러면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왜 영접해야 되는데? 아버지 천국으로 바로 갑니다.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그래? 그래. 네가 그렇게 간절히 부탁하니 내가 그 예수를 인정하마.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충격받고 있어. 그리고 성경구절을 쫙 3장 32, 33절 24절을 쫙 읽어주고 여러가지 복음에 나오는 걸 쫙 읽어주니까 어머 어렵다. 나로 말면 예수님의 보혈로 말면 어렵다함을 입은 자들이 이미 되었느니라 뭐 이렇게 다 나오던 뭐 뭔가 이미 그렇게 인정만 해버리면 끝나는데 왜 가서 나는 죄인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나는 죄인입니다. 왜 이걸 강조하냐. 아버지 그냥 아버지는 죄인이 아닙니다. 예수님 나 받들드세요.

예수님 대신 돌아갔으니까 다 끝났습니다. 하고 있는 아버지가 기분 좋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다는 거야. 그 다음에 이 사람이 구원파 목사가 됩니다. 아버지를 짧은 시간에 설득하는 기간이 예수님이 대신 죽어줬고 아버지가 쟤는 없습니다.

이러니까 아버지가 기분이 확 좋아집니다. 그래 그럼 나 이미 죽는 김에 네 말대로 하겠다. 이런 아버지를 구원해버린 거야. 그 자기는 아버지를 구원했다는 거야.

그게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지. 이게 구원파와 이 일반 장로나 안식이나 여러 파들이 다투는 거거든. 어느 파가 좋다 내가 이야기 안 해주는 거야. 나는 내가 와 있으니까.

알았지? 그러면 그 파들이 주장하는 것이 다 일리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그런 게 기독교에서는 그런 파들이 여러 개가 존재를 해. 알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수를 예수가 십자국으로 죽어서 우리를 의롭다 말해줬는데 그걸 인정 안하고 지금도 죄인이라고 교회에서 울고불고 막 소리지르는 이 자체가 뭐냐 이거지 그 사람들이 볼 때는 누구도 구원 됐는데 예수님이 왜 죽었어 그러면 누가 그렇게 한다면 왜 돌아가신 거야 그럼 우리 스스로 해가지고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그건 불교하고 다른 게 뭐 있어? 해탈의 감히 깨달아야 되는 거 그래 안 그래? 차이점이라는 거는 아니 그냥 우리는 예수님 믿지 말고 그냥 모든 게 사야지니까 그게 간단하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거 뭐 맨날 교회 와래 안그래? 사회적이라는 것은 우리는 예수님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사회적이니까 그게 간단하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건 뭐 맨날 교회와서 맨날 갓닥잔 와서 지옥간다 잡고 돈 내야 되고 이게 뭐냐 이거지.

그래 안그래? 그러면 이거는 문제가 있다. 이게 이제 구원파들이 주장하는 거야. 누구는 예수를 잘못 전하고 있다. 예수님 십자가 돌아간 걸 아마지 안 돌아온 것 마냥.

그치? 그러니까 이게 구원파와 이런 파들이 각자 교리가 다른 게 기독교 종교야. 종교를 전체를 이해하는 것은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해야지. 일반 목사나 스님들 말 들어가지고 종교 전체를 이해하기 어려워. 그래서 나는 그 위에서 종교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모든 종교를 초월해. 모든 파도 다 초월해. 해가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래서 성공회라든지 장로회든지 각 종교 침대든지 모든 종교가 그것이 조금씩 방향이 달라. 특별히 특이하게 다른게 구원파 종말 종말 종말 그런 파들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종말파나 구원파나 이게 다를거야. 대체되는게 서로 .

구원파의 입장에서 보면 지상은 천국이야. 그냥 예수님을 받아들 그러면 끝이야. 근데 왜 거기 가서 매달려가지고 그렇게 고생하냐? 이게 구원파들이야. 이 사람들은 종교를 안 믿는 나라에 가서 선교할 때 구원파가 하기가 참 유리한 게 많아.

당신 그냥 예수만 믿어버리면 당신 죄는 너무 없어요. 이렇게 나오니까. 다들 솔깃하지. 솔깃할 수밖에.

복잡하지 않단 말이야. 설교하기가 되게 좋게 되는 거지. 그런 거. 그 사람들이 서로 이단이라고 그래.

그건 곤란하단 말이야. 모든 종교는 인정이 돼. 법적. 어떤 교리든.

인정, 법의 보호를 받는 거야. 비판할 수 없어. 그지? 쇼로는 봐. 그러면 그런 고음 파면 쇼로도 잘 운영했어야 될 거 아니야.

그 말이야. 말과 교리와. 회사 운영이 일치가 안 돼 버린 거야. 왜 유람선을 일본에서 가장 낡아서 폐차하고 버리는 배를 사왔으며 그래야 그래.

맞습니다. 새손을 세부에 담아야 되는데 새 배를 가지고 유람선 사업을 해야지 일본이 기간이 다 돼가지고 버린 배를 가져왔다. 고체가 쓰는 거 아니야. 네 맞습니다.

그런데다가 제일 위험한 여수 아파트. 그게 제일 물이 센 데가 위험한데요. 거기는 1등 항해사가 꼭 운전해야 돼. 그 지역은.

근데 3등 항해사가 1등 항해사는 과습 벗고 잠자고 3등 항해사가 운전하고. 그 어린애를 몇백 명이 타고 있는데. 생각해봐. 2등 항해사도 놀고 1등 항해사는 차고 있고 3등 항해사.

배 운전도 제대로 잘 못하는 사람이. 그 위험한 그 자리를 몰고 가는 거야. 그래야 뒤집어진 거 아니야? 그럼 그 자체가 지켰나? 아무리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면 그걸 그대로 원칙대로 배를 운용해야지 1등 하에서 2등 하에서 가서 패띠 바르고 자고 3등 하에서는 혼자 키를 잡고 가다가 그 날이구나 그럼 배 안에 있는 사람의 생명이 그렇게 가벼워? 그렇잖아 교리와 운영방법이 일치해야지. 생명을 무시했다 이거야.

그 어린애들의 생명이 얼마나 중요해. 교리가, 전 교리가 좋다 이거야. 그럼 그걸 그렇게 해야지. 그런거? 맞습니다.

그래서 그게 좀 그런게 우리는 그 사람정보 때문에 거의 지적을 받았다. 그렇잖아 누가 뭐 지적하는 사람이 있냐 뭐 종교는 각자 다르지 파가. 바라보는 눈이 다를 수가 있어. 그렇잖아.

뭐 어떤 종교도 시비그룹이 필요없는거야. 알겠지? 그러나 그 종교가 배를 운영하다 비행기를 잘못해가서 죽었다 이러면 문제가 되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영직인문은 이 종못해서 사람은 죽었다 이러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영적인 거는 종교에서 정치인들이 영적인 거는 종교인들에게 맡겨서 그걸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왜 인간의 욕구의 마지막 단계가 릴레이션 종교란 말이에요. 그래 안그래요? 영적인 육적인게 다 해결되고 그러면 영적인 걸로 인간은 진화해요. 근데 동물은 안가.

인간은 그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로 분리되는데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동물이 어느 교회 문을 오더러니까 동물, 돼지, 개들이 앉아서 예배 보고 있어. 볼 수 있을까? 그래 안 그래? 고양이가 막 이리 태고 저리 태고 막 난리.

고양이 목사가 앉아서 뭘 설계하는데 그런 광경을 우리가 볼 수 있을까? 원숭이가 앉아서 막 그 살 뿜뿜한 설계하고 원숭이들이 앉아서 올쏘, 목사님 뭐 이렇게 하면 뭐 이러고 있을까? 상상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원숭이가 진화되서 인간이 됐다. 이런 말을 하면 되겠냐고. 영적인 그 고향, 본향을 향한 그 표시가 없어.

인간은 거기 들어있어. 누구나 산골짜기 몇 천년 몇 억년 전에도 돌멩이 같다고 빌어. 뭔가 안 보이는 세계를 갈고 하고 있는데 돼지 새끼가 빌고 있는 거 봤나? 원숭이 빌고 있는 거 봤나? 그리고 우리는 조상이 죽으면 그걸 영적으로 생각해. 그래야 그래.

자기 아버지가 막 무릎 속에서 막 새끼들의 관계가 아버지하고 엄마가 비명을 지르고 살려달라고 꿈에 나타나. 자식 꿈에. 이게 몇 년간 나타나니까 도저히 할 수 없어서 묘를 파봤어요. 파보니까 세상에 수의 있잖아요 수의를 업자들이 쏘게 가지고 삼배를 해야 이게 썩어 없어지는데 수의가 나이롱으로 한 수의야 중국에서 온 가짜지 나이롱 수의 색깔만 삼배 같이 생겼는데 그러니까 시체는 벌써 썩어가지고 뼈가 돼 있는데 그 삼배 나이롱 삼배 감기가 아니고 뼈가 살은 없어지고 물에 둥둥 떠요.

강기 엄마 아버지 뼈가 나이로운 다리에 감겨있는거야. 힐이 썩질 않아요. 그러니까 아들한테 계속 막 내 좀 풀어달라고 반절이 감겨있다고 무덤을 파보니까 실제 아버지 어머니가 그때 입힌 수의가 싸구려 가짜야. 나이롱으로 돼가지고 뼈는 다 살은 썩어 없어졌는데 인후 뼈가 나이롱에 칭칭 감겨있어.

그래서 다시 화장해가지고 다시 이쁘게 해가지고 화장을 해서 핸거야. 그 다음부터 그 꿈이 안 이루어져요. 이거는 가짜에요. 실제 그 이야기는 하는 거야.

가짜가 아니고 실제 있었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우리는 죽은 어머니 시신과 자식들은 연결이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이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죽은 조상과 인간은 동물은 그게 안 돼.

동물은. 죽어서도 인간은 연결이 되는 거야 자식하고. 지 새끼한테만 나타나게 그 꿈이 그래 안그래? 어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실에 감기갑이 있는 그것이 밧줄에 꽁꽁 묶여가지고 살려달라고 그러니 그거 하도 이상해서 무슨말 파봤대죠. 실화야.

예. 신교사 강연에서 동기감흥이라고 그 동기감흥이 DNA가 같을 때 동기감흥이 일어나.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동물이야. 인간은.

그게 내재되어 있어. 뇌속에. 의식주로 행복을 못 찾을 수 있어. 그렇잖아.

공부 안하고 학교 한 번도 안 간 사람도 필요가 안 돼. 법당 가서. 그럴 수 있잖아. 그게 영적인 거라는 거야.

공부했다고 영적으로 되는 게 아니야. 그지? 그러니까 이여령 박사도 나중에는 영적으로 바뀌잖아. 지식만 믿다가 영성의 세계로 다시 들어가. 그게 인간이야.

오케이. 그러니까 신께서 인간들에게 다 미리 내재되게끔 해놓으신 거고 인간들은 신을 찾아서 이렇게 올 수밖에 없게끔 그렇게 돼있어. 혹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고 신의 영역에서 그렇게 cycle이 돼있어. 알겠지? 마지막으로 신의 에너지를 갈망해서 받고 신께 에너지를 받으면 충만함 같은게 생기잖아요.

달라져요. 그거는 그냥 모든 종교가 그런거 할 수가 없어요. 내 외에는 나는 그냥 여기서 트럼프를 전세계는 한꺼번에 어떻게 할 수 있고 내 맘대로 되잖아. 공간을 내 맘대로 축구를 졌다 뺐다 레벨을 졌다 할 수 있잖아.

근데 여기에 무슨 핸드폰이 있거나 전파가 없잖아. 공간을 지배하는 거예요. 달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내 맘대로야.

천체를. 그리고 이 기운을 인간들은 여러분 보잖아. 가짜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내가 뭐 어디 조사만 하러 간다.

어디 달려간다. 감옥 간다. 그런 게 내가 신경이 쓰이겠어? 그냥 그걸 하나의 인간들 속에서 나를 어떻게 하는가 내가 지켜볼 뿐인거야. 그걸로 끌려가고 이리 끌려가면 끌려가고 저리 가면 가고 그러면서 역사를 만들고 있는거야.

알겠지? 오케이. 오늘 여러가지 종교 이야기라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인데 그러니까 그 체계를 내가 대충은 다 보여줬어.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사를 모시는 것도 사후세계에 대해서 영적인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부모 묘위에다가 미국에서 한국사람 인간들의 풍수를 따르는가 동양 사람들이. 그래서 미국의 유명한 대학에서 묘 자리 위에 사람들을 가서 그 자식 묘, 저 아버지 묘 위에 그 자식을 앉히고 또 묘 자리를 앉은 집 묘 위에도 앉히고 그 자식들을 앉혀가지고 그 사람들의 뇌파를 조사했어. 그런데 어디가 맹단자리고 자식들이 어떻게 바뀌는가 본거야. 그랬더니 어떤 묘는 자식의 뇌파가 무진장 좋게 나와.

어떤 묘 위에 앉아있는 자식은 뇌파가 아주 나쁘게 나와. 그건 흉가야. 묘가 안좋은 터야. 좋은 묘에 가서 앉아있는 사람의 뇌파는 기가 막히게 좋게 나오는 거야.

왜 그렇게 했어? 그래서 두 사람을 반대로 앉혀봤어. 똑같은 현상이야. 그러니까 그 몇 자리가 중요하지? 그래서 우리가 명당이 있다. 이걸 미국에서 과학자들이 발견해낸 거야.

이렇게 하늘과 같은 좋은 자리가 있다. 명당이 안 돼 가서 앉아 있으면 그냥 내파가 복잡하고 막 지하에는 막 수맥이 지나가고 막 그래 안 그래 내파가 막 때리는 거야. 이 여기는 이럴 순 없어.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잖아.

이야기 들었지? 고양이를 그 집에 새로 이사 가는 집에 딱 놔면 고양이가 안방에 싹 가서 침대에 있는 데 가서 딱 앉아 있으면 명당이야. 그런데 고양이는 수맥이 올라오는 데는 절대 싫어해요. 우리는 수맥이 올라오는지 모르는데 고양이는 그걸 다 알아. 그럼 고양이가 가서 앉아 그 집을 안 들어가려고 하네.

그럼 이사 가면 안 돼요. 그 집에는 시체를 묻어놨든지 옛날에는 무슨 묘자리였든지 안 좋은 자리야. 그럼 이사가면 큰 사고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양 사람들이 이사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서 그 짐 풀어놔봐.

그런데 고양이가 집 안으로 안 들어가고 자꾸 나오네. 그럼 그 터가 나쁜데요. 고양이는 좋은 터에만 가. 예, 수맥을 느껴.

안 좋은 파도, 영증이란 거예요. 알겠지? 그래서 그걸 대학에서 실험을 해봤더니 좋은 맹당 자손들이 잘 된 묘 그 위에 앉아있는 사람이 있고 집안이 몽땅 망해서 없어진 묘를 택해가지고 테스트를 해서 두 사람을 그런데 좋은 데 가서 앉아있으면 내팡을 좋아하죠 부산을 저다가 앉으면 내팡은 나빠져요 그러면 묘짜리가 좋아야 되겠지 그럼 또 그 신께 축복받은 묘짜리는 또? 그건 말할 것도 없지 테스트할 것도 없어 그래요 오늘도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손님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