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6. x122
Huh Kyung young on the Hidden Spiritual Instincts Humans Possess: The Ultimate Quest for Self-Completion and the Divine
인간이 가진 영적 본능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자아 완성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 인간 욕구의 5단계와 영적 본능
-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를 넘어선 영적 자아 완성의 단계 설명
- 인간은 의식주, 안전, 명예 등 물질적 욕구가 충족되면, 결국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게 됨
- 이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본향(신)을 그리워하도록 창조되었기 때문
- 동물은 의식주 해결로 만족하지만, 인간은 영적 성장을 멈추지 않음
-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존재
- 무한한 우주와 그 속의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
- 별의 숫자는 무한하며, 우주의 끝은 찾을 수 없음
- 지구는 우주에서 먼지에 불과하며, 태양계의 움직임은 정교한 창조의 증거
- 이러한 우주의 질서는 창조주의 존재를 암시
- 영적 본능의 발현과 종교
- 인간에게 내재된 영적 본능은 종교로 발현
- 동물에게는 종교가 존재하지 않음
- 인간은 죽은 조상과도 영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믿음
- 동기감응(同氣感應): DNA가 같을 때 영적인 감응이 일어남
- 명당과 묘자리가 자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과학적 연구 결과
- 고양이가 수맥을 피하고 명당을 찾는 본능을 가짐
- 신의 에너지와 충만함
- 신의 에너지를 받을 때 느껴지는 충만함과 해방감
- 이는 인간의 영역을 넘어선 신의 영역에서 오는 것
- 신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음
- 종교의 다양성과 초월적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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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내 다양한 교파(구원파, 장로교 등)의 존재와 그들의 말
- 구원파의 말: 예수를 믿기만 하면 죄 사함을 받고 구원받는다는 교리
- 탕자의 비유를 통해 구원파의 말을 설명
- 박옥수 목사의 개인적인 경험(아버지의 구원)이 구원파 교리 형성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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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적 관점: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전체를 이해하는 시각의 필요성
- 종교는 법적으로 인정되며, 비판할 수 없음
- 그러나 종교적 교리와 실제 운영 방식이 일치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 (세월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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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본능: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신을 갈망하고 자아 완성을 추구하는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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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완성: 매슬로우의 욕구 5단계를 넘어선, 존재의 근원을 탐구하고 영적인 만족을 얻으려는 최종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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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감응(同氣感應): 같은 기운을 가진 존재들 사이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 특히 DNA가 같을 때 영적인 감응이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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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종교: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종교의 본질을 이해하고 통합하는 관점
인간이 가진 영적 본능이란 무엇인가? 인간은 의식주와 같은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자아 완성을 추구하게 되는데, 이때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궁금해하며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 인간의 영적 본능과 자아 완성
인간은 의식주 해결 후 자아 완성을 추구하며, 이때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궁금해하며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게 된다.
1.1. 영적 본능의 발현
인간의 무의식적 갈망
예수님은 인간에게 지구 에너지원과는 다른 특별한 에너지를 준다
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영적 본능을 갈망하며, 신의 에너지를 받을 때 충만함과 해방감을 느낀다
욕망 5단계 완성 후의 허전함
인간은 욕망의 5단계가 완성되면 ‘인간이 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에 도달한다
자아가 완성된 후에도 명예, 안전, 돈, 자식 등 모든 것이 충족되어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함을 느낀다
해외여행 중 밤하늘의 별이나 그랜드캐니언의 지층을 보며 자신의 존재와 기원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된다
“나는 저 지층 중에 어느 세대에 태어났는가?”
“내가 있는 백 년 동안은 저 놈의 지층이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이 지구가 몇 억 년, 몇 십억 년간 얼마나 뒤집어졌길래 지층이 저렇게 많이 바뀌었냐”
별똥별을 보며 자신도 언젠가 사라질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 궁금해한다
동물은 의식주 해결로 만족하지만, 인간은 그 이상을 추구한다
1.2. 자아 완성의 욕구와 신에 대한 그리움
욕구의 마지막 단계: 자아 완성
인간은 의식주 해결 후 영적인 자아 완성을 추구하며, “내가 어디로 가는가?”, “이 인간세계가 끝인가?”와 같은 질문을 던진다
이는 욕구의 마지막 단계이자 자아의 완성 단계로,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본능적인 과정이다
운동선수가 올림픽 메달을 딴 후 협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처럼, 인간은 어떤 단계를 성취한 후 더 높은 차원의 문제를 돌아보게 된다
무한한 우주와 창조주의 존재
밤하늘의 무한한 별과 우주의 광대함을 보며 인간은 자신의 존재가 티끌 같음을 깨닫는다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 숫자가 있지만, 별의 숫자는 무한대이다
우주의 공간은 무한하며, 끝을 찾을 수 없다
지구는 우주에서 볼 때 먼지에 불과하며, 우리보다 몇 천억 배 큰 별도 보이지 않는다
지구의 정확한 공전과 자전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된 것임을 시사한다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시속 10만 7,160km로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도는 시간이 1초도 틀리지 않는 것은 오차가 없는 정확성을 보여준다
인간의 본능적인 신 그리움
인간은 자아 완성을 위한 끝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욕구의 5단계 중 마지막 단계이다
물질이나 명예로는 만족할 수 없으며, 자아의 완성 단계를 추구한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들어졌으며, 종교는 인간에게만 존재한다
육체적 성장은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 종교와 영적 본능의 이해
종교는 인간의 영적 본능에서 비롯되며, 다양한 교파가 존재하지만, 모든 종교를 초월하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2.1. 종교의 다양성과 구원파의 주장
밤과 낮의 비유로 본 영적 욕구
낮에는 태양 빛 때문에 별이 보이지 않지만, 밤에는 태양의 반대편에서 별을 볼 수 있다
이는 마치 자동차 라이트를 마주 보면 차가 보이지 않고, 차에 가서 어두운 쪽을 비춰야 사물이 보이는 것과 같다
인간의 욕구도 낮의 단계(경쟁)와 밤의 단계(영적 욕구)가 있으며, 영적 욕구는 끝이 없다
인간 욕구의 마지막 단계: 신의 세계
의식주와 안전의 욕구가 충족되면 인간은 누구나 신의 세계로 진입한다
죽기 전에 천국에 갈 수 있을지 고민하는 것은 이러한 영적 욕구의 발현이다
구원파의 교리 해석
구원파는 인간의 영적 욕구를 이용하여, 예수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
로마서 3장 23절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라”를 근거로, 예수를 인정하는 순간 모든 죄가 사해진다
탕자의 비유를 통해, 집 나갔다 돌아온 아들을 환대하는 아버지처럼, 예수를 믿고 돌아오면 과거의 죄는 모두 용서된다
박옥수 목사는 자신의 아버지가 임종 직전 예수를 영접하고 편안하게 눈을 감는 것을 보고 구원파 목사가 되었다고 한다
구원파는 기독교인들이 죄인임을 강조하며 용서를 구하는 행위를 비판하며,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가 사해진다
구원파는 종교를 안 믿는 나라에 선교할 때 “예수만 믿으면 죄가 없다”는 단순한 교리로 유리하게 작용한다
2.2. 종교의 초월적 이해와 영적 본능의 증거
초종교적 관점의 필요성
종교 전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일반 목사나 스님의 말이 아닌,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한다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이해하는 초종교적 관점이 필요하다
구원파의 문제점: 교리와 운영의 불일치
구원파는 지상을 천국으로 여기며 예수님을 받아들이면 끝이라고 주장하지만, 세월호 사건처럼 교리와 운영이 일치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일본에서 폐기 처분된 낡은 배를 사 오고, 위험한 해역에서 3등 항해사가 운전하는 등 생명을 경시하는 운영 방식은 교리와 모순된다
아무리 좋은 교리라도 생명을 무시하는 운영은 비판받아야 한다
인간에게만 있는 영적 본능
인간의 욕구 마지막 단계는 종교이며, 육체적 욕구가 해결되면 영적인 진화를 추구한다
동물은 영적인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며, 교회에서 예배를 보거나 조상을 기리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인간은 죽은 조상과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꿈을 통해 소통하기도 한다
수의가 나일론으로 되어 썩지 않아 고통받는 부모의 영혼이 꿈에 나타나 자식에게 도움을 요청한 실화가 있다
이는 동기감응으로, DNA가 같을 때 영적인 교감이 일어나는 현상이다
공부나 지식과 상관없이 인간에게는 영적인 본능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는 신이 인간에게 미리 설정해 놓은 것이다
이여령 박사도 지식만 믿다가 나중에는 영성의 세계로 들어갔듯이, 인간은 결국 신을 찾게 되어 있다
- 영적 에너지와 명당의 과학적 증명
신에게서 오는 영적 에너지는 모든 종교를 초월하며, 명당과 같은 영적인 공간은 과학적으로도 그 효과가 증명된다.
3.1. 신의 에너지와 초월적 능력
신에게서 오는 충만함
신의 에너지를 받으면 충만함과 같은 내적 통화감을 느끼게 된다
이는 모든 종교가 할 수 없는, 신만이 가능한 능력이다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는 능력
신은 공간을 지배하여 트럼프를 움직이거나, 달의 크기를 조절하는 등 천체를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핸드폰이나 전파 없이도 가능하다
인간 세상에서의 역할
신은 인간들 속에서 자신을 어떻게 대하는지 지켜보며 역사를 만들어간다
3.2. 명당의 과학적 증명
묘 자리와 자손의 뇌파 연구
미국 대학에서 한국인의 풍수지리를 연구하여 묘 자리와 자손의 뇌파 간의 관계를 조사했다
좋은 묘 자리에 앉은 자손은 뇌파가 좋게 나오고, 나쁜 묘 자리에 앉은 자손은 뇌파가 나쁘게 나왔다
이는 명당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것이다
고양이를 통한 명당 찾기
미국 사람들은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 명당을 찾는다
고양이는 수맥이 없는 좋은 터에만 앉고, 수맥이 올라오는 곳은 피한다
고양이가 집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자꾸 나오면 그 터는 안 좋은 곳이며, 이사 가면 큰 사고가 날 수 있다
이는 고양이가 영적인 파동을 느낄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인간의 영적 본능과 우주의 섭리
- 인간의 영적 본능
1.1. 욕망의 5단계와 자아 완성
인간은 욕망의 5단계가 완성되면 존재의 근원에 대한 질문을 시작한다. 명예, 안전, 물질적 풍요 등 세속적 욕망을 충족한 후에는 자아 완성의 단계에 이른다. 모든 것을 이루고 편안해진 상태에서도 마음의 허전함을 느끼는 것은 인간의 본질적인 특성이다. 밤하늘의 별을 보며 자신의 존재와 고향에 대한 의문을 품는 것은 이러한 영적 갈망의 표현이다. 동물은 의식주 해결로 만족하지만, 인간은 영적인 자아 완성을 추구한다. 이는 욕구의 마지막 단계이며, 인간이 어디로 가는지, 이 삶이 끝인지에 대한 질문으로 이어진다.
1.2. 본향에 대한 그리움과 신의 존재
인간은 자아 완성을 통해 본향을 그리워한다. 이는 인간이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도록 창조되었음을 의미한다. 물질이나 명예로는 만족할 수 없으며, 오직 자아 완성의 단계를 추구함으로써 진정한 만족을 얻는다. 이러한 본능 때문에 인간에게는 종교가 존재하지만, 동물에게는 종교가 없다.
1.3. 영적 성장의 지속성
인간의 영적 본능은 창조 단계에서부터 내재되어 있다. 육체적 성장은 일정 시점에서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된다. 100세가 되어서도 영적 성장은 지속되며, 끝이 없다.
1.4.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의 분리
인간은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로 분리되어 존재한다. 동물은 그렇지 않다. 동물은 예배를 보거나 신을 찾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원숭이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는 주장은 영적인 본향에 대한 인간의 갈망을 설명할 수 없다. 인간은 수천 년 전부터 보이지 않는 세계를 갈구하며 신을 찾았다.
1.5. 조상과의 영적 연결
인간은 죽은 조상과 영적으로 연결된다. 꿈을 통해 죽은 부모가 자식에게 나타나 도움을 요청하는 사례는 영적 연결의 증거이다. 이는 DNA가 같을 때 일어나는 동기감응 현상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며, 이러한 본능이 뇌 속에 내재되어 있다. 학력과 관계없이 영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며, 지식인이 영성의 세계로 회귀하는 것도 인간의 본성이다. 신은 인간에게 영적 본능을 미리 내재시켜 신을 찾을 수밖에 없도록 설계하였다.
- 우주의 섭리
2.1. 무한한 우주와 창조의 증거
우주의 별은 무한하며, 공간 또한 무한하다. 우주의 끝은 찾을 수 없으며, 이러한 무한한 공간을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다. 우주에서 지구는 티끌에 불과하며, 태양조차 멀리서 보면 보이지 않는다.
2.2. 지구의 정교한 운행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며, 시속 10만 7,160km로 태양 주위를 공전한다. 1년에 태양을 한 바퀴 도는 시간이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다. 24시간 자전 시간 또한 정확하다. 이러한 정교한 운행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의 결과이다.
2.3. 허경영 선생의 우주적 능력
허경영 선생은 우주 전체에 자신의 뜻을 전달할 수 있으며,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는 능력을 지닌다. 모든 사물과 궁합이 좋으며, 심지어 마귀조차 허경영 선생을 해롭게 하지 못한다. 우주의 모든 것이 허경영 선생을 위해 존재하며, 허경영 선생은 존재 그 자체이다.
- 종교와 영적 욕구
3.1. 영적 욕구의 끝없는 추구
인간의 욕구는 의식주에서 시작하여 점차 영적인 단계로 올라간다. 의식주와 안전이 해결되면 누구나 신의 세계로 들어가 영적 욕구를 추구한다. 이 영적 욕구는 끝이 없다.
3.2. 구원파의 교리 해석
구원파는 인간의 영적 욕구를 이용하여 구원을 설파한다. 로마서 3장 23절의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라”는 구절을 근거로, 예수를 믿기만 하면 죄가 사해지고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구원파는 교회를 다니며 죄를 고백하는 행위를 비판하며, 이미 구원받았음을 강조한다. 탕자의 비유를 통해 예수를 믿는 자는 과거의 죄가 모두 용서받는다고 설명한다. 박옥수 목사는 자신의 아버지가 임종 직전 예수를 영접하여 구원받았다고 믿으며 구원파 목사가 되었다.
3.3. 종교의 다양성과 초월적 관점
기독교 내에는 구원파, 장로회, 안식일파 등 다양한 교파가 존재하며, 각기 다른 관점에서 예수를 바라본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모든 종교와 교파를 초월하여 종교 전체를 이해하는 초종교적 관점을 제시한다.
3.4. 종교 교리와 현실 운영의 일치
종교는 법적으로 인정되며 보호받지만, 교리와 현실 운영이 일치해야 한다. 세월호 사건의 경우, 구원파의 교리는 좋았을지라도, 낡은 배를 운영하고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많은 생명을 잃게 한 것은 교리와 운영 방법이 일치하지 않은 결과이다. 종교는 생명을 존중해야 하며, 영적인 영역은 종교인에게 맡겨져야 한다.
- 명당과 영적 에너지
4.1. 묘 자리와 자손의 영향
인간은 사후세계와 영적인 존재를 믿기 때문에 제사를 지내고 묘 자리를 중요하게 여긴다. 미국의 한 대학 연구에서 묘 자리가 자손의 뇌파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 좋은 묘 자리에 앉은 자손은 뇌파가 좋게 나타나고, 나쁜 묘 자리에 앉은 자손은 뇌파가 나쁘게 나타난다. 이는 명당의 존재를 증명한다.
4.2. 고양이의 수맥 감지 능력
고양이는 수맥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어 좋은 터와 나쁜 터를 구분한다. 이사 갈 집에 고양이를 풀어놓아 고양이가 편안하게 자리를 잡는 곳이 명당이며, 고양이가 피하는 곳은 수맥이 흐르거나 좋지 않은 기운이 있는 곳이다. 이는 영적인 파동과 관련이 있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인간의 영적 본능과 종교에 대한 내용을 발췌한 것입니다. 인간이 물질적 욕구를 넘어 영적인 것을 추구하는 본능을 설명하고, 종교의 다양한 해석과 본질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특히 구원파의 교리를 예시로 들며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풍수지리나 사후세계와 같은 영적 현상에 대한 견해를 밝힙니다.
인간의 영적 본능과 욕구
인간은 왜 영적인 것을 갈망하는가?
인간은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되면, 자아 완성이라는 궁극적인 욕구를 추구하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물질적인 만족을 넘어,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를 알고자 하는 영적 본능으로 이어집니다. 동물과 달리 인간만이 종교를 가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그게 우리 인간들이 이제 어느 정도 욕망의 5단계 완성이 되면 인간이 왜 존재하는가 이 단계까지 올라가잖아
그러면 나중에는 인간의 욕망이 마지막 단계에 올라가면 자아가 완성되거든
내가 어디로 가는가? 내가 과연 이 인간세계가 이제 끝인가? 더 이상 뭔가 추구할 것이 있을 거야
이게 욕구의 마지막 단계야. 자아의 완성단계.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드는 거예요.
물질로 만족을 못해. 명예로 만족을 못해. 뭘로 만족하냐? 자기 자아의 완성 단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영적 성장은 멈추지 않는다
육체적 성장은 한계가 있지만, 영적 성장은 죽을 때까지 계속됩니다. 이는 인간에게 내재된 본능으로, 끊임없이 더 높은 차원의 존재를 갈망하게 만듭니다.
영적 본능이라는 영적 본능이야 그게 그 영적 본능은 창조 단계에서 넣어놨어 인간에게 모든 사람이 영적 본능 단계를 넣는 거야 그래서 영적 우리는 육체적 성장은 일정시간이 멈추잖아 근데 영적 성장은 멈추질 않아 계속 성장을 하는 거야 차이가 있지 끝이 없어 영적 성장은 그렇잖아요
6세가 20세가 되면 멈추잖아요. 그런데 영적성장은 100세가 되더라고요.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종교의 본질과 다양한 해석
종교는 인간의 마지막 욕구 단계
인간의 모든 육체적, 물질적 욕구가 해결되면, 결국 영적인 욕구를 추구하게 됩니다. 종교는 이러한 인간의 마지막 욕구 단계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세계적으로 왜 인간의 욕구의 마지막 단계가 릴레이션 종교란 말이에요.
그래 안그래요? 영적인 육적인게 다 해결되고 그러면 영적인 걸로 인간은 진화해요.
근데 동물은 안가. 인간은 그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구원파 교리를 통해 본 종교의 다양성
구원파는 예수를 믿는 것만으로 죄가 사해지고 구원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다른 기독교 교파와는 다른 해석으로, 종교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어떤 교리가 옳고 그르다고 판단하기보다, 각자의 관점에서 신을 바라보는 시각이 존재함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예를 들어서 구원파다. 그러면 파국선은 그 세월호가 뒤집어져서 그렇지 그 후원파 자체가 뭐 문제가 있다 이렇게 기독교끼리는 서로 라이벌이지 그러면 순복원파라든지 후원파라든지 장로나 다 달라요 파들이 제칠안식일파라든지 그 파들은 여러개가 있는 그 사람들의 각도에서 예수를 바라고
그러니까 임금님 그냥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만 한마디 하세요. 그러면 그걸로 해서 예수의 죄가 이미 의롱을 사해버리니까 1초 만에 당신의 죄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예수는 믿으면 되는데 왜 기독교인들이 나는 죄인이요 뭐 이런 소리 하냐 이거야.
결국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 있는 거야.
종교의 교리와 현실의 일치
종교의 교리가 아무리 훌륭해도, 현실에서의 운영 방식과 일치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을 예로 들며, 구원파의 교리가 생명을 경시하는 운영으로 이어졌을 때 비판받을 수 있음을 지적합니다.
말과 교리와 회사 운영이 일치가 안 돼 버린 거야.
아무리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면 그걸 그대로 원칙대로 배를 운용해야지 1등 하에서 2등 하에서 가서 패띠 바르고 자고 3등 하에서는 혼자 키를 잡고 가다가 그 날이구나 그럼 배 안에 있는 사람의 생명이 그렇게 가벼워? 그렇잖아 교리와 운영방법이 일치해야지.
영적 현상과 우주의 질서
우주의 경이로움과 창조의 증거
우주의 무한함과 정확한 질서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이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것은 경이로운 현상입니다.
이 어마어마한 별이 태양을 가운데 두고 1년 동안 한 바퀴를 돌아서 딱 오는데 1초가 틀리면 영국 전문대 시계가 큰일 나는 거야. 오차가 없어.
이상하지 않나? 이게 우연히 만들어지는 별이야? 창조란 말이야.
사후세계와 영적 연결
인간은 죽은 조상과도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꿈을 통해 나타나거나, 묘자리의 기운이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는 현상 등은 이러한 영적 연결의 증거로 제시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죽은 어머니 시신과 자식들은 연결이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이게.
그래서 우리는 죽은 조상과 인간은 동물은 그게 안 돼. 동물은. 죽어서도 인간은 연결이 되는 거야 자식하고.
그랬더니 어떤 묘는 자식의 뇌파가 무진장 좋게 나와. 어떤 묘 위에 앉아있는 자식은 뇌파가 아주 나쁘게 나와.
풍수지리와 영적 에너지
풍수지리는 땅의 기운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영적 현상입니다. 명당에 앉아있을 때 뇌파가 좋게 나오고, 수맥이 흐르는 곳을 고양이가 피하는 현상 등은 영적 에너지의 존재를 보여줍니다.
좋은 묘에 가서 앉아있는 사람의 뇌파는 기가 막히게 좋게 나오는 거야.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잖아. 이야기 들었지? 고양이를 그 집에 새로 이사 가는 집에 딱 놔면 고양이가 안방에 싹 가서 침대에 있는 데 가서 딱 앉아 있으면 명당이야.
우리는 수맥이 올라오는지 모르는데 고양이는 그걸 다 알아.
영적 본능 예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지구의 에너지원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에너지를 주고 계십니다. 질문은 인간들이 무의식적으로 갈망하고 있는 영적 본능이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았을 때 느껴지는 충만함과 해방감 같은 내적 통화감은 무엇이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게 우리 인간들이 이제 어느 정도 욕망의 5단계 완성이 되면 인간이 왜 존재하는가 이 단계까지 올라가잖아. 그러면 나중에는 인간의 욕망이 마지막 단계에 올라가면 자아가 완성되거든.
그러면 되고 나면 처음에는 명예 라든지 안전이라든지 이런걸 추구 하다가 나중에 다 돈도 벌고 자식도 다 결혼하고 이제 편안해지잖아 예 그럼 이제 가족들이 아버지 어머니 늙었으니까 저 해외여행 우리가 보내 준다고 그러고 이제 보내줘 그럼 자기 엄마하고 아빠가 해외여행 을 갔을 거 아니야 가서 호텔에 가서 밤에 경치 좋은 데 가서 이렇게 보니까 아 이게 걱정이 없는 거야. 자식들 다 잘 됐고 자기도 해외여행 보내줘서 왔고 이제 자기는 일 안 해도 되고 애들이 다 해주고 또 돈도 벌어놓고 이랬는데 뭔가 마음이 허전한 거야. 허전한거야. 그래서 하늘을 이렇게 보니까 구름이 끼어 있고 정말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같은 곳을 가면 지청이 쫙 보이잖아.
그러면 나는 저 지청 중에 어느 세대에 태어났는가? 그러잖아. 저게 얼마나 지구가 뒤집어졌길래 저렇게 지청이 세상에 저렇게 지청이 많이 생겼냐. 내가 있는 동안에는 한 개도 안 생겼는데. 내가 있는 백 년 동안은 저 놈의 지청이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그러면 이 지구가 몇 억 년, 몇 십억 년간 얼마나 뒤집어졌길래 지청이 저렇게 많이 바뀌었냐. 그리고 어떤 층에는 뱀, 장어가 그대로 화석이 나오고, 어떤 층에는 동물이 나오고 지청이 달라. 지청마다 인구가 세월이 몇십억 년이 갔을 텐데 우리가 있는 동안은 지청이 한 번도 안 변했거든. 그렇잖아.
지청이 변해서 석유가 되고 석탄이 만들어지고 그런 과정을 우리는 못 봤잖아. 그런데 저런 세월이 어떻게 저렇게 지청이 변할 수가 있을까. 보니까 또 밤하늘을 찾아보니까 별이 막 보이네. 미국은 별이 잘 보이잖아.
그런데 별똥별이 팽 떨어지네. 나도 저렇게 저 많은 별 중에 하나 별처럼 떨어지겠지. 곧 내가 별똥별이 될거야. 내 자식들은 내가 언제 죽느냐 그것까지 계산하고 있을지도 몰라.
또 나를 요양병원에 죽으면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그러니까 내가 가야 될 곳이 궁금해지는거야. 내가 분명히 온 데가 있지 않으면 내가 왜 저 별을 보고 고향을 그리워하냐 이거야. 나도 저 별똥별 갈 곳이 있을거야.
뭔가 지구를 외롭거든. 그럼 이게 뭐예요? 동물은 그걸 몰라요. 의식주만 해결되면 동물은 끝이야. 우리는 그게 어디까지 욕구의 단계, 미슬리의 욕구의 5단계가 완성되면 그 다음에 또 영적인 자아완성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내가 어디로 가는가? 내가 과연 이 인간세계가 이제 끝인가? 더 이상 뭔가 추구할 것이 있을 거야. 이게 욕구의 마지막 단계야. 자아의 완성단계. 자아가 어디에 놓을 것이냐.
그걸 완성해야 된다. 그게 있겠죠. 누구에게나 오는 거야. 배드민턴 선수가 이기고 난 다음에 해패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 하잖아.
그래야 그래. 그 이야기는 열악한 환경에서 이겼지만 후배들을 위해서 이건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 고쳐야 된다. 막 그러지? 그와 마치 어느 단계를 올라가고 나면 올림픽에서 그 메달 딱 따오르면 협회 문제점 많아.
이런 수가 있지. 돌아보는 거야. 이게 인간에게 누구에나 메슬레오 단계가 있단 말이야. 그렇지 않아?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밤하늘의 별을 보고 저 별이 무한대거든 숫자가. 숫자가 정해져 있지 않아.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 숫자가 있는데 별의 숫자는 무한대에요.
공간도 무한대에요. 그리고 공간이 몇 입방 몇 하냐? 없어. 무한대.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우쪽으로 가든 영원히 가도 가도 이 우주의 끝은 찾을 수가 없어.
그럼 그걸 만들었다고 하면 생각해봐.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공간은 누가 만들어? 생각해봐. 어마어마하게 복잡하지. 그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지구는 그냥 먼지에 불과해.
우주에서 볼 때는 안 보이잖아. 우리가 별을 입으면 우리 지구보다 몇 천억 배 큰 별이 안 보여요. 맞습니다. 티끌같애.
그래 안그래?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배가 컨대. 180만배 이상 컨대. 그게 쟁반 만하게 보이지. 더 멀리 가면 안보여.
그러겠지? 그러니까 우리 은하계가 별이 12억개인데 그럼 이 우리 은하계가 우리한테 제일 가까운 지구가 있는 별이야. 별들의 모임이야. 그럼 이게 12억개가 모여있는데 그 중간쯤에 지구가 있어. 약간 한쪽으로.
약간 타운행으로 이렇게 생겼으면 이게 은하계면 우리가 이 중간쯤에 못 가고 요 정도 있단 말이야. 요 맨 끝도 아니야. 은하계. 근데 여기서 요까지 중심부까지 가는데 요 거리만 우리 은하계 중심부까지 가는데 6천년이 걸려요.
빛의 속도로. 6천년을 빛의 속도로 가요? 은하계 중심이야. 이 은하계 12억 개가 다시 12억 개가 있는 게 은하단이야. 그 은하단이 또 12억 개가 모인 게 은하운이야.
그 은하운이 무한대로 모인 게 우주야. 무한대라는 게 어마어마한 숫자에요. 별이 하늘에 눌려. 거기에서 시속 1,609km로 좌절하고 자발적으로 돌아.
이 지구가. 이 큰 거대한 지구가 시속 1,609km 자동차의 10배. 그리고 돌아요. 그리고 또 돌고만 있나.
날아가. 도는 에너지로. 날아가는 속도는 얼마에요? 10만 7,160km. 시속.
그러니까 소리 속도보다 빨리 날아가는 거예요. 이게 큰 비율이에요. 그래야 1년에 태양을 한 바퀴 돌아와. 제자리로 딱 돌아오는데 1초가 안 틀려요.
이 어마어마한 별이 태양을 가운데 두고 1년 동안 한 바퀴를 돌아서 딱 오는데 1초가 틀리면 영국 전문대 시계가 큰일 나는 거야. 오차가 없어. 그럼 생각해보자. 태양을 한 바퀴 돌아오는 365일 그 시간이 정확하다.
그리고 24시간 도는 그 시간이 정확하다. 시차가 없어. 이상하지 않나? 이게 우연히 만들어지는 별이야? 창조란 말이야. 그럼 이 허공을 창조하고 이 모든 걸 창조한다는 거 여러분 상상해봐요.
상상이 안됩니다. 이 허공 끝까지 우주 전체에 내가 말한 것에 대한 다 전달이 돼요. 네 맞습니다. 내가 여기서 트럼프 이런 걸 트럼프가 바뀌어요.
그리고 나는 어떤 공간에 시간이 없어. 네. 사실이잖아요. 네 맞습니다.
모든 사물과 궁합이 백성이에요. 네. 그지? 네 맞습니다. 그럼 오는 사람만 더 좋아해요.
왜 이럴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세계가 아니란 말이야 나는 실제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는 거야 나는 개나 고양이하고도 궁합이 됐지 사람은 한 사람도 나하고 궁합이 나쁜 사람이 없어 저 마귀들하고도 궁합이 됐지 마귀들도 날 해롭게 하는 게 아니야 나를 괴롭혀야 내가 더 단단해진다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결국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존재 그 자체로 있는 거야. 여러분은 거기 하나의 인간으로 와 있는 거야. 그렇지 않나? 인간들로 와 있는 자는 자아 완성을 위해, 자아를 완성하기 위한 끝없는 욕망이 있는 거예요.
욕구가. 그게 욕구의 5단계, 마지막이야. 자아의 완성. 그렇잖아요.
처음에는 물질이나 안정이나 안전이나 이런 욕구를 추구하지. 집도 있어야 되고, 나중에 올라가면 명예. 명예도 올라가다 보니 이게 별거 아니야. 자아가 나타나는 거예요.
나는 누구냐? 나는 어디로 가느냐? 자아의 완성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향을 그리워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드는 거예요. 물질로 만족을 못해.
명예로 만족을 못해. 뭘로 만족하냐? 자기 자아의 완성 단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본능적 그래서 인간에게 종교가 있지 동물은 종교가 없는거죠 알겠지? 이 종교라는 것이 동물에게는 존재할 수가 없죠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아까 질문한거 영적 본능이라는 영적 본능이야 그게 그 영적 본능은 창조 단계에서 넣어놨어 인간에게 모든 사람이 영적 본능 단계를 넣는 거야 그래서 영적 우리는 육체적 성장은 일정시간이 멈추잖아 근데 영적 성장은 멈추질 않아 계속 성장을 하는 거야 차이가 있지 끝이 없어 영적 성장은 그렇잖아요. 6세가 20세가 되면 멈추잖아요.
그런데 영적성장은 100세가 되더라고요.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윤희할 때마다 영적성장은 지속돼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인간이 무한대의 우주를 볼 수는 없잖아.
그러나 나는 무한대의 우주와 교신을 다 하잖아. 그러니까 만리에 구름이 없으면 만리가 보여. 그래 안래 그래 다 보여 만리가 다 하늘이야 근데 그 하늘이 밤이 되면 아무도 없었는데 별이 나타나 왜 별들이 안 보일까 낮에 왜 낮에 별들이 안 보여 낮에 더 밝으면 더 잘 보여야지 별 하나가 밤에 낮에 안 보여 왜 그런가 네, 그렇습니다. 반사, 빛의 태양 빛의 반사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밤에, 밤에 태양이 어딘 반대편에서 비추는 거예요. 별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는 그 태양의 반대편에서야 별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라이트를 비추고 있는데 라이트를 쳐다보면 차가 보이는? 그게 낮이야.
밤은 우리가 어디가 있어? 차에 가 있는 거야. 차에 가서 어두운 쪽을 비치니까 별들이 보이는 거지 사물이 보이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피사체가 생기잖아 그거 같단 말이야 우리가 라이트를 보고 있으면 자동차가 안 보여 그렇지? 큰 차가 안 보여 불빛만 보여 그게 낮이란 말이야 밤은? 벽장 응. 그러게. 또르실 업체.
인터뷰한 거. 그러니까 낮에는 태양을 생각하면 돼. 태양을 마주 보면 자동차가 볼 수가 없고. 자동차에 가서 보면 그건 밤이야.
그 지역이. 밤에 보면 별이 다 보이지. 그것도 본 적이야. 볼 수 있지.
이와 같이 우리는 욕구가 낮에 단계가 있고 밤에 단계가 낮에 단계의 경쟁을 막 하다가 밤에 단계로 올라가야 되는 거야. 올라가면 그 영적 욕구는 또 끝이 없어. 끝이 없지. 쟤는 지옥 가는데 얘는 천국 간다.
얘는 천국 간다. 얘는 또 500분 간다. 얘는 100분 간다. 200분 간다.
그게 또 끝이 없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인간의 욕구라는 건 정말 의식주에서부터 시작해서 점점점점 올라가죠.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자아 욕구가 안전의 욕구가 다 되고.
그렇지 않아요? 의식주나 자기가 안전하다는 것만 마무리 되면 그 다음은 누구나 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적이 없고. 그래서 죽기 전에 내가 이대로 죽으면 천국을 갈까? 그런데 구원파들이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같은 목사로서 구원파가 있고 여러 파들이 있잖아요.
그 중에 유일하게 지금 2단으로 점 찍는 교회가 세월호, 구원파. 그 사람들이 그런 걸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그건 하나의 종교의 파에 불과해요. 그 사람들이 세월호가 무너져서 그렇지 종교 자유에서는 그 종교로 인정되는 거야.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그걸 주장하는 거야.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예를 들어서 구원파다. 그러면 파국선은 그 세월호가 뒤집어져서 그렇지 그 후원파 자체가 뭐 문제가 있다 이렇게 기독교끼리는 서로 라이벌이지 그러면 순복원파라든지 후원파라든지 장로나 다 달라요 파들이 제칠안식일파라든지 그 파들은 여러개가 있는 그 사람들의 각도에서 예수를 바라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왕이 죽는데 어떤 왕이 죽어. 왕이 죽는데 갑자기 왕이 죽으면 또 불안한 거야.
내가 너무 사람을 많이 죽이고 죄인들을 사형을 시켰으니까 내가 죽인 사람이 천명이 넘네. 뭐 나는 죽어서 지옥까지 안 갈까. 다일같이.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데 한 사람이 나타나서 뭐가 그리 불안합니까. 예수가 있었는데. 그래. 예수가 있었는데 내가 무슨 상관없어.
그저 예수를 인정만 하세요. 그러면 그저 당신은 구원이 돼요. 당신 죄는 살금 쓰지는 거야. 그게 왜 그래요? 로마서 3장 23절 그게 나와.
뭐라고 해 놓았어?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 이렇게 딱 나와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성경을 묶어가지고 설명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임금님 그냥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만 한마디 하세요.
그러면 그걸로 해서 예수의 죄가 이미 의롱을 사해버리니까 1초 만에 당신의 죄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왕이 그럼 난 예수를 믿을게요. 예수를 인정하면 이래가지고 천국 갔다는 거야. 그게 이제 박옥수 목사의 설교 애들이야.
구원파의 설교야. 그러니까 예수는 믿으면 되는데 왜 기독교인들이 나는 죄인이요 뭐 이런 소리 하냐 이거야. 아니 십자가는 죽어서 예수 우리를 믿어버리면 예수가 우리를 의롭게 해버리고 모든 죄를 사해버렸는데 왜 자꾸 교회에 앉아가지고 내 죄를 사해주세요 뭐 용서해주세요 이따구 소리를 하고 앉아있냐. 이게 이제 구원 받으려는 처장이야.
이미 어이롭게 제삼을 받았느니라. 그렇게 됐는데 왜 이러냐. 그 남들이 제일 비교하는 게 탕자의 비유야. 아니 지 말을 잘 듣고 교회 열심히 다닌 맏아들은 닭새끼 한 마리 안 잡아줘.
염소 한 마리. 그 집 나가가지고 제삼 다 탕진하고 바람 피우다가 그 아들은 오니까 반지 끼워줘. 뭐 선물 줘. 그게 왜? 예수 때문에 사암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마다들이 나는 교회 열심히 다니는데 왜 저 교회도 안 다니니? 저 새끼를 갖다가 아버지 나한테 왔잖냐. 나한테 오면 지난날의 증거는 다 없는 거야. 마다들이 그러면 나도 좀 그럴 걸 그랬지.
이러고 있어. 아버지 그럼 나는 뭡니까? 맨날 아버지 성기고 다 했는데 나는 닭도 한 발에 안 잡으시고 아니 그래 나갔다 온 놈이 이제 아버지를 알아봤다고 그러니까 너만 알아보면 그게 내 새끼야. 그러니까 내가 소를 잡는 거야 이야 살찐 송아지를 잡는다는 거야 이러면 이게 너무 차별이 심하잖아요 언제나 내 옆에 있는 자는 니는 내 옆에 있으니까 잡을 필요가 없어 그나저 당자는 드디어 나를 인정한 거야 아버지 나가보니까 힘들니까 아버지를 인정하고 돌아왔으면 그 죄는 다 없어 임마 니는 왜 그 동생의 죄를 기억하고 있냐 내 이름을 부르고 찾아오면 그걸로 용서가 끝난거야 이미 그게 예수의 보혈로 다시 있겠다는 거야 이게 구원파들의 주장이니까 박옥순 목사가 왜 그렇게 구원파로 갔냐면 자기 아버지가 평생 교회를 안갔대요 돌아가실 때 가니까 아버지가 야 아버지가 이미 죽으려고 요언을 하시는 거야. 그럼 아버지 그러면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왜 영접해야 되는데? 아버지 천국으로 바로 갑니다.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그래? 그래. 네가 그렇게 간절히 부탁하니 내가 그 예수를 인정하마.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충격받고 있어. 그리고 성경구절을 쫙 3장 32, 33절 24절을 쫙 읽어주고 여러가지 복음에 나오는 걸 쫙 읽어주니까 어머 어렵다. 나로 말면 예수님의 보혈로 말면 어렵다함을 입은 자들이 이미 되었느니라 뭐 이렇게 다 나오던 뭐 뭔가 이미 그렇게 인정만 해버리면 끝나는데 왜 가서 나는 죄인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나는 죄인입니다. 왜 이걸 강조하냐. 아버지 그냥 아버지는 죄인이 아닙니다. 예수님 나 받들드세요.
예수님 대신 돌아갔으니까 다 끝났습니다. 하고 있는 아버지가 기분 좋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다는 거야. 그 다음에 이 사람이 구원파 목사가 됩니다. 아버지를 짧은 시간에 설득하는 기간이 예수님이 대신 죽어줬고 아버지가 쟤는 없습니다.
이러니까 아버지가 기분이 확 좋아집니다. 그래 그럼 나 이미 죽는 김에 네 말대로 하겠다. 이런 아버지를 구원해버린 거야. 그 자기는 아버지를 구원했다는 거야.
그게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지. 이게 구원파와 이 일반 장로나 안식이나 여러 파들이 다투는 거거든. 어느 파가 좋다 내가 이야기 안 해주는 거야. 나는 내가 와 있으니까.
알았지? 그러면 그 파들이 주장하는 것이 다 일리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그런 게 기독교에서는 그런 파들이 여러 개가 존재를 해. 알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수를 예수가 십자국으로 죽어서 우리를 의롭다 말해줬는데 그걸 인정 안하고 지금도 죄인이라고 교회에서 울고불고 막 소리지르는 이 자체가 뭐냐 이거지 그 사람들이 볼 때는 누구도 구원 됐는데 예수님이 왜 죽었어 그러면 누가 그렇게 한다면 왜 돌아가신 거야 그럼 우리 스스로 해가지고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그건 불교하고 다른 게 뭐 있어? 해탈의 감히 깨달아야 되는 거 그래 안 그래? 차이점이라는 거는 아니 그냥 우리는 예수님 믿지 말고 그냥 모든 게 사야지니까 그게 간단하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거 뭐 맨날 교회 와래 안그래? 사회적이라는 것은 우리는 예수님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사회적이니까 그게 간단하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건 뭐 맨날 교회와서 맨날 갓닥잔 와서 지옥간다 잡고 돈 내야 되고 이게 뭐냐 이거지.
그래 안그래? 그러면 이거는 문제가 있다. 이게 이제 구원파들이 주장하는 거야. 누구는 예수를 잘못 전하고 있다. 예수님 십자가 돌아간 걸 아마지 안 돌아온 것 마냥.
그치? 그러니까 이게 구원파와 이런 파들이 각자 교리가 다른 게 기독교 종교야. 종교를 전체를 이해하는 것은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해야지. 일반 목사나 스님들 말 들어가지고 종교 전체를 이해하기 어려워. 그래서 나는 그 위에서 종교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모든 종교를 초월해. 모든 파도 다 초월해. 해가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래서 성공회라든지 장로회든지 각 종교 침대든지 모든 종교가 그것이 조금씩 방향이 달라. 특별히 특이하게 다른게 구원파 종말 종말 종말 그런 파들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종말파나 구원파나 이게 다를거야. 대체되는게 서로.
구원파의 입장에서 보면 지상은 천국이야. 그냥 예수님을 받아들 그러면 끝이야. 근데 왜 거기 가서 매달려가지고 그렇게 고생하냐? 이게 구원파들이야. 이 사람들은 종교를 안 믿는 나라에 가서 선교할 때 구원파가 하기가 참 유리한 게 많아.
당신 그냥 예수만 믿어버리면 당신 죄는 너무 없어요. 이렇게 나오니까. 다들 솔깃하지. 솔깃할 수밖에.
복잡하지 않단 말이야. 설교하기가 되게 좋게 되는 거지. 그런 거. 그 사람들이 서로 이단이라고 그래.
그건 곤란하단 말이야. 모든 종교는 인정이 돼. 법적. 어떤 교리든.
인정, 법의 보호를 받는 거야. 비판할 수 없어. 그지? 쇼로는 봐. 그러면 그런 고음 파면 쇼로도 잘 운영했어야 될 거 아니야.
그 말이야. 말과 교리와. 회사 운영이 일치가 안 돼 버린 거야. 왜 유람선을 일본에서 가장 낡아서 폐차하고 버리는 배를 사왔으며 그래야 그래.
맞습니다. 새손을 세부에 담아야 되는데 새 배를 가지고 유람선 사업을 해야지 일본이 기간이 다 돼가지고 버린 배를 가져왔다. 고체가 쓰는 거 아니야. 네 맞습니다.
그런데다가 제일 위험한 여수 아파트. 그게 제일 물이 센 데가 위험한데요. 거기는 1등 항해사가 꼭 운전해야 돼. 그 지역은.
근데 3등 항해사가 1등 항해사는 과습 벗고 잠자고 3등 항해사가 운전하고. 그 어린애를 몇백 명이 타고 있는데. 생각해봐. 2등 항해사도 놀고 1등 항해사는 차고 있고 3등 항해사.
배 운전도 제대로 잘 못하는 사람이. 그 위험한 그 자리를 몰고 가는 거야. 그래야 뒤집어진 거 아니야? 그럼 그 자체가 지켰나? 아무리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면 그걸 그대로 원칙대로 배를 운용해야지 1등 하에서 2등 하에서 가서 패띠 바르고 자고 3등 하에서는 혼자 키를 잡고 가다가 그 날이구나 그럼 배 안에 있는 사람의 생명이 그렇게 가벼워? 그렇잖아 교리와 운영방법이 일치해야지. 생명을 무시했다 이거야.
그 어린애들의 생명이 얼마나 중요해. 교리가, 전 교리가 좋다 이거야. 그럼 그걸 그렇게 해야지. 그런거? 맞습니다.
그래서 그게 좀 그런게 우리는 그 사람정보 때문에 거의 지적을 받았다. 그렇잖아 누가 뭐 지적하는 사람이 있냐 뭐 종교는 각자 다르지 파가. 바라보는 눈이 다를 수가 있어. 그렇잖아.
뭐 어떤 종교도 시비그룹이 필요없는거야. 알겠지? 그러나 그 종교가 배를 운영하다 비행기를 잘못해가서 죽었다 이러면 문제가 되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영직인문은 이 종못해서 사람은 죽었다 이러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영적인 거는 종교에서 정치인들이 영적인 거는 종교인들에게 맡겨서 그걸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왜 인간의 욕구의 마지막 단계가 릴레이션 종교란 말이에요. 그래 안그래요? 영적인 육적인게 다 해결되고 그러면 영적인 걸로 인간은 진화해요. 근데 동물은 안가.
인간은 그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로 분리되는데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동물이 어느 교회 문을 오더러니까 동물, 돼지, 개들이 앉아서 예배 보고 있어. 볼 수 있을까? 그래 안 그래? 고양이가 막 이리 태고 저리 태고 막 난리.
고양이 목사가 앉아서 뭘 설계하는데 그런 광경을 우리가 볼 수 있을까? 원숭이가 앉아서 막 그 살 뿜뿜한 설계하고 원숭이들이 앉아서 올쏘, 목사님 뭐 이렇게 하면 뭐 이러고 있을까? 상상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원숭이가 진화되서 인간이 됐다. 이런 말을 하면 되겠냐고. 영적인 그 고향, 본향을 향한 그 표시가 없어.
인간은 거기 들어있어. 누구나 산골짜기 몇 천년 몇 억년 전에도 돌멩이 같다고 빌어. 뭔가 안 보이는 세계를 갈고 하고 있는데 돼지 새끼가 빌고 있는 거 봤나? 원숭이 빌고 있는 거 봤나? 그리고 우리는 조상이 죽으면 그걸 영적으로 생각해. 그래야 그래.
자기 아버지가 막 무릎 속에서 막 새끼들의 관계가 아버지하고 엄마가 비명을 지르고 살려달라고 꿈에 나타나. 자식 꿈에. 이게 몇 년간 나타나니까 도저히 할 수 없어서 묘를 파봤어요. 파보니까 세상에 수의 있잖아요 수의를 업자들이 쏘게 가지고 삼배를 해야 이게 썩어 없어지는데 수의가 나이롱으로 한 수의야 중국에서 온 가짜지 나이롱 수의 색깔만 삼배 같이 생겼는데 그러니까 시체는 벌써 썩어가지고 뼈가 돼 있는데 그 삼배 나이롱 삼배 감기가 아니고 뼈가 살은 없어지고 물에 둥둥 떠요.
강기 엄마 아버지 뼈가 나이로운 다리에 감겨있는거야. 힐이 썩질 않아요. 그러니까 아들한테 계속 막 내 좀 풀어달라고 반절이 감겨있다고 무덤을 파보니까 실제 아버지 어머니가 그때 입힌 수의가 싸구려 가짜야. 나이롱으로 돼가지고 뼈는 다 살은 썩어 없어졌는데 인후 뼈가 나이롱에 칭칭 감겨있어.
그래서 다시 화장해가지고 다시 이쁘게 해가지고 화장을 해서 핸거야. 그 다음부터 그 꿈이 안 이루어져요. 이거는 가짜에요. 실제 그 이야기는 하는 거야.
가짜가 아니고 실제 있었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우리는 죽은 어머니 시신과 자식들은 연결이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이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죽은 조상과 인간은 동물은 그게 안 돼.
동물은. 죽어서도 인간은 연결이 되는 거야 자식하고. 지 새끼한테만 나타나게 그 꿈이 그래 안그래? 어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실에 감기갑이 있는 그것이 밧줄에 꽁꽁 묶여가지고 살려달라고 그러니 그거 하도 이상해서 무슨말 파봤대죠. 실화야.
예. 신교사 강연에서 동기감흥이라고 그 동기감흥이 DNA가 같을 때 동기감흥이 일어나.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동물이야. 인간은.
그게 내재되어 있어. 뇌속에. 의식주로 행복을 못 찾을 수 있어. 그렇잖아.
공부 안하고 학교 한 번도 안 간 사람도 필요가 안 돼. 법당 가서. 그럴 수 있잖아. 그게 영적인 거라는 거야.
공부했다고 영적으로 되는 게 아니야. 그지? 그러니까 이여령 박사도 나중에는 영적으로 바뀌잖아. 지식만 믿다가 영성의 세계로 다시 들어가. 그게 인간이야.
오케이. 그러니까 신께서 인간들에게 다 미리 내재되게끔 해놓으신 거고 인간들은 신을 찾아서 이렇게 올 수밖에 없게끔 그렇게 돼있어. 혹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고 신의 영역에서 그렇게 cycle이 돼있어. 알겠지? 마지막으로 신의 에너지를 갈망해서 받고 신께 에너지를 받으면 충만함 같은게 생기잖아요.
달라져요. 그거는 그냥 모든 종교가 그런거 할 수가 없어요. 내 외에는 나는 그냥 여기서 트럼프를 전세계는 한꺼번에 어떻게 할 수 있고 내 맘대로 되잖아. 공간을 내 맘대로 축구를 졌다 뺐다 레벨을 졌다 할 수 있잖아.
근데 여기에 무슨 핸드폰이 있거나 전파가 없잖아. 공간을 지배하는 거예요. 달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내 맘대로야.
천체를. 그리고 이 기운을 인간들은 여러분 보잖아. 가짜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내가 뭐 어디 조사만 하러 간다.
어디 달려간다. 감옥 간다. 그런 게 내가 신경이 쓰이겠어? 그냥 그걸 하나의 인간들 속에서 나를 어떻게 하는가 내가 지켜볼 뿐인거야. 그걸로 끌려가고 이리 끌려가면 끌려가고 저리 가면 가고 그러면서 역사를 만들고 있는거야.
알겠지? 오케이. 오늘 여러가지 종교 이야기라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인데 그러니까 그 체계를 내가 대충은 다 보여줬어.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사를 모시는 것도 사후세계에 대해서 영적인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부모 묘위에다가 미국에서 한국사람 인간들의 풍수를 따르는가 동양 사람들이. 그래서 미국의 유명한 대학에서 묘 자리 위에 사람들을 가서 그 자식 묘, 저 아버지 묘 위에 그 자식을 앉히고 또 묘 자리를 앉은 집 묘 위에도 앉히고 그 자식들을 앉혀가지고 그 사람들의 뇌파를 조사했어. 그런데 어디가 맹단자리고 자식들이 어떻게 바뀌는가 본거야. 그랬더니 어떤 묘는 자식의 뇌파가 무진장 좋게 나와.
어떤 묘 위에 앉아있는 자식은 뇌파가 아주 나쁘게 나와. 그건 흉가야. 묘가 안좋은 터야. 좋은 묘에 가서 앉아있는 사람의 뇌파는 기가 막히게 좋게 나오는 거야.
왜 그렇게 했어? 그래서 두 사람을 반대로 앉혀봤어. 똑같은 현상이야. 그러니까 그 몇 자리가 중요하지? 그래서 우리가 명당이 있다. 이걸 미국에서 과학자들이 발견해낸 거야.
이렇게 하늘과 같은 좋은 자리가 있다. 명당이 안 돼 가서 앉아 있으면 그냥 내파가 복잡하고 막 지하에는 막 수맥이 지나가고 막 그래 안 그래 내파가 막 때리는 거야. 이 여기는 이럴 순 없어.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잖아.
이야기 들었지? 고양이를 그 집에 새로 이사 가는 집에 딱 놔면 고양이가 안방에 싹 가서 침대에 있는 데 가서 딱 앉아 있으면 명당이야. 그런데 고양이는 수맥이 올라오는 데는 절대 싫어해요. 우리는 수맥이 올라오는지 모르는데 고양이는 그걸 다 알아. 그럼 고양이가 가서 앉아 그 집을 안 들어가려고 하네.
그럼 이사 가면 안 돼요. 그 집에는 시체를 묻어놨든지 옛날에는 무슨 묘자리였든지 안 좋은 자리야. 그럼 이사가면 큰 사고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양 사람들이 이사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서 그 짐 풀어놔봐.
그런데 고양이가 집 안으로 안 들어가고 자꾸 나오네. 그럼 그 터가 나쁜데요. 고양이는 좋은 터에만 가. 예, 수맥을 느껴.
안 좋은 파도, 영증이란 거예요. 알겠지? 그래서 그걸 대학에서 실험을 해봤더니 좋은 맹당 자손들이 잘 된 묘 그 위에 앉아있는 사람이 있고 집안이 몽땅 망해서 없어진 묘를 택해가지고 테스트를 해서 두 사람을 그런데 좋은 데 가서 앉아있으면 내팡을 좋아하죠 부산을 저다가 앉으면 내팡은 나빠져요 그러면 묘짜리가 좋아야 되겠지 그럼 또 그 신께 축복받은 묘짜리는 또? 그건 말할 것도 없지 테스트할 것도 없어 그래요 오늘도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손님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적 본능에 대한 허경영의 강의
- 인간의 영적 본능과 욕구의 단계
예수님은 인간에게 지구의 에너지원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에너지를 부여합니다.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갈망하는 영적 본능은 무엇이며, 신인의 에너지를 받을 때 느껴지는 충만함과 해방감 같은 내적 통화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이 5단계에 이르면, 인간 존재의 이유에 대한 질문이 생겨납니다. 욕망의 마지막 단계에 도달하면 자아가 완성됩니다. 처음에는 명예나 안전을 추구하지만, 돈을 벌고 자녀들이 결혼하여 편안해지면, 자녀들이 부모를 해외여행 보내주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호텔에서 밤하늘을 보며 걱정 없는 상태가 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허전함이 남습니다.
하늘을 올려다보면 구름이 끼어 있고, 미국의 그랜드 캐니언 같은 곳에서는 지층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이때 인간은 자신이 어느 지층의 시대에 태어났는지, 지구가 얼마나 뒤집어졌기에 저렇게 많은 지층이 생겼는지 의문을 품게 됩니다. 자신이 살아있는 백 년 동안 지층은 전혀 변하지 않았지만, 지구가 수억, 수십억 년 동안 얼마나 뒤집어졌기에 지층이 저렇게 많이 바뀌었는지 생각합니다. 어떤 층에서는 뱀이나 장어 화석이 나오고, 어떤 층에서는 동물이 나오는 등 지층마다 다릅니다. 지층이 변하여 석유와 석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우리는 보지 못했지만, 어떻게 저런 세월 동안 지층이 변할 수 있었을까요?
밤하늘을 보면 수많은 별이 보이고,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을 목격합니다. 인간은 자신도 저 많은 별 중 하나처럼 떨어질 것이며, 곧 별똥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녀들이 자신의 죽음을 계산하고 요양병원에 보낼 계획을 세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자신이 가야 할 곳이 궁금해집니다. 자신이 분명히 온 곳이 없다면, 왜 저 별을 보고 고향을 그리워하는지 의문을 제기합니다. 자신도 저 별똥별처럼 갈 곳이 있을 것이며, 지구는 외로운 곳이라고 느낍니다.
동물은 의식주만 해결되면 만족하지만, 인간은 다릅니다. 매슬로의 욕구 5단계가 완성되면, 인간은 영적인 자아 완성을 추구합니다.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이 인간 세계가 끝인지, 더 이상 추구할 것이 있는지 질문합니다. 이것이 욕구의 마지막 단계이자 자아 완성 단계입니다. 자아를 어디에 둘 것인지 완성해야 합니다. 이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단계입니다. 배드민턴 선수가 승리 후 협회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어떤 단계를 올라가고 나면 문제점을 돌아보게 됩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누구에게나 있는 매슬로의 5단계입니다.
- 우주의 무한함과 창조의 증거
밤하늘의 별은 숫자가 무한대입니다.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이라는 숫자가 있지만, 별의 숫자는 무한대이며 공간 또한 무한대입니다.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영원히 가도 우주의 끝은 찾을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공간을 누가 만들었는지 생각해보면, 어마어마하게 복잡합니다. 그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지구는 우주에서 볼 때 먼지에 불과하며, 보이지도 않습니다. 우리 지구보다 몇 천억 배 큰 별도 보이지 않습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180만 배 이상 크지만, 쟁반만 하게 보이며 더 멀리 가면 보이지 않습니다.
우리 은하계에는 12억 개의 별이 모여 있으며, 지구는 그 중간쯤에 위치합니다. 은하계 중심부까지 빛의 속도로 가는 데 6천 년이 걸립니다. 이 은하계 12억 개가 다시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단이고, 그 은하단이 또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이며, 그 은하운이 무한대로 모인 것이 우주입니다. 무한대라는 것은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이 거대한 지구가 시속 1,609km로 자전하며, 이는 자동차 속도의 10배에 달합니다. 또한, 도는 에너지로 날아가는데, 그 속도는 시속 10만 7,160km로 소리 속도보다 빠릅니다. 이렇게 날아가야 1년에 태양을 한 바퀴 돌아 제자리로 정확히 돌아오며, 1초의 오차도 없습니다. 태양을 한 바퀴 돌아오는 365일과 24시간 자전하는 시간이 정확하다는 것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연히 만들어진 별이 아니라 창조의 증거입니다. 이 허공과 모든 것을 창조했다는 것을 상상해보십시오. 상상이 안 됩니다. 이 허공 끝까지 우주 전체에 제가 말한 것이 다 전달됩니다. 저는 어떤 공간에도 시간이 없습니다. 모든 사물과 궁합이 백성입니다. 오는 사람만 더 좋아합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세계가 아닙니다. 저는 개나 고양이와도 궁합이 맞고, 저를 해롭게 하는 마귀들과도 궁합이 맞습니다. 마귀들이 저를 괴롭혀야 제가 더 단단해진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우주의 모든 것이 저를 위해 존재합니다. 저는 존재 그 자체로 있으며, 여러분은 하나의 인간으로 와 있습니다. 인간으로 와 있는 자는 자아 완성을 위한 끝없는 욕망이 있습니다. 그것이 욕구의 5단계, 마지막 단계인 자아의 완성입니다. 처음에는 물질이나 안정, 안전 같은 욕구를 추구하지만, 명예도 별것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 자아가 나타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하며 자아의 완성을 그리워합니다. 그래서 본향을 그리워합니다.
- 인간의 영적 본능과 종교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들어졌습니다. 물질이나 명예로는 만족할 수 없으며, 자기 자아의 완성 단계를 추구합니다. 이것이 인간에게 종교가 있는 이유이며, 동물에게는 종교가 없습니다. 영적 본능은 창조 단계에서 인간에게 넣어졌습니다. 육체적 성장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멈추지 않고 계속됩니다. 육체는 20세가 되면 성장이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100세가 되더라도 계속 올라갑니다. 윤회할 때마다 영적 성장은 지속됩니다.
인간은 무한대의 우주를 볼 수 없지만, 저는 무한대의 우주와 교신합니다. 만리에 구름이 없으면 만리가 보입니다. 밤이 되면 별이 나타나지만, 낮에는 별이 보이지 않습니다. 낮에 더 밝으면 더 잘 보여야 할 텐데, 왜 낮에는 별이 보이지 않을까요? 그것은 태양 빛의 반사 때문입니다. 밤에는 태양이 반대편에서 별을 비추기 때문에 우리는 태양의 반대편에서 별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라이트를 비추고 있을 때 라이트를 쳐다보면 차가 보이지 않는 것이 낮이라면, 밤은 우리가 차에 가서 어두운 쪽을 비추어 별들이 보이는 것과 같습니다. 낮에는 태양을 마주 보면 자동차를 볼 수 없지만, 자동차에 가서 보면 그 지역은 밤이 되어 별이 다 보입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욕구는 낮의 단계와 밤의 단계가 있습니다. 낮의 단계에서 경쟁하다가 밤의 단계로 올라가야 합니다. 영적 욕구는 끝이 없습니다. 인간의 욕구는 의식주에서 시작하여 점점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자아 욕구와 안전의 욕구가 모두 충족되면 누구나 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영적 욕구를 추구합니다. 죽기 전에 ‘내가 이대로 죽으면 천국을 갈까?’ 하는 생각에 구원파들이 이를 이용합니다.
- 구원파의 교리와 비판
구원파는 종교의 한 파벌에 불과하며,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이단으로 지목되었지만, 종교의 자유에서는 인정되는 종교입니다. 박옥수 목사는 ‘예수를 인정만 하면 구원받고 죄가 사해진다’고 설교합니다. 로마서 3장 23절에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라’고 나와 있기 때문에, 임금님에게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 한마디만 하면 1초 만에 죄가 없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왕이 예수를 믿겠다고 인정하여 천국에 갔다는 것이 박옥수 목사의 설교이자 구원파의 설교입니다.
구원파는 ‘예수를 믿으면 되는데 왜 기독교인들이 죄인이라고 말하느냐’고 반문합니다. 십자가에서 예수가 죽어 우리를 의롭게 하고 모든 죄를 사했는데, 왜 교회에 앉아 죄를 사해달라고 용서해달라고 하느냐는 것입니다. 이미 의롭게 죄 사함을 받았는데 왜 이러느냐는 것이 구원파의 주장입니다. 그들은 탕자의 비유를 들어, 교회를 열심히 다닌 맏아들에게는 아무것도 해주지 않지만, 집 나가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온 아들에게는 반지를 끼워주고 선물을 주는 것을 예로 듭니다. 이는 예수 때문에 죄 사함을 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맏아들이 ‘나는 교회 열심히 다니는데 왜 저 교회도 안 다니는 놈에게 저러느냐’고 불평하자, 아버지는 ‘나에게 오면 지난날의 증거는 다 없는 것이다. 너만 알아보면 그게 내 새끼다. 그래서 살찐 송아지를 잡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박옥수 목사가 구원파로 가게 된 계기는, 평생 교회를 안 가던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예수님을 영접하면 천국에 바로 간다고 설득하자, 아버지가 예수를 인정하고 기분 좋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기 때문입니다. 박 목사는 성경 구절을 읽어주며 ‘예수님의 보혈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입은 자들이 이미 되었느니라’는 것을 깨닫고, 아버지는 죄인이 아니며 예수님이 대신 돌아가셨으니 다 끝났다고 말해 아버지를 구원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구원파와 일반 장로교, 안식교 등 여러 파벌이 다투는 지점입니다. 어느 파벌이 좋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 파벌들이 주장하는 것이 다 일리가 있습니다.
기독교에는 여러 파벌이 존재하며,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어 우리를 의롭다 말해줬는데도 이를 인정하지 않고 죄인이라고 교회에서 울고불고 소리 지르는 것은 구원파의 관점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만약 우리가 스스로 구원을 받으려면 불교의 해탈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구원파는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사해지니 간단하다고 말하지만, 다른 파벌은 매일 교회에 와서 지옥 간다고 하고 돈을 내야 한다고 하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구원파는 다른 파벌이 예수를 잘못 전하고 있으며,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마치 안 돌아가신 것처럼 말한다고 비판합니다.
이처럼 구원파와 다른 파벌들은 각자 교리가 다릅니다. 종교 전체를 이해하려면 신인의 말을 들어야지, 일반 목사나 스님들의 말로는 어렵습니다. 저는 그 위에서 종교를 보고 있으며, 그래서 초종교가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종교와 파벌을 초월합니다. 성공회, 장로회, 침례교 등 각 종교는 조금씩 방향이 다르며, 특히 구원파나 종말파 같은 특이한 파벌들이 있습니다. 구원파의 입장에서 보면 지상은 천국이며, 예수님을 받아들이면 끝입니다. 왜 거기 가서 매달려 고생하느냐는 것이 구원파의 생각입니다. 구원파는 종교를 믿지 않는 나라에 가서 선교할 때 ‘예수만 믿으면 죄가 없다’고 말하기 때문에 유리한 점이 많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설교하기가 좋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서로를 이단이라고 비난하지만, 모든 종교는 법적으로 인정되며 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비판할 수 없습니다. 구원파는 세월호 사건에서 교리와 회사 운영이 일치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낡아서 폐차할 배를 사 왔으며, 새 배로 유람선 사업을 해야 하는데 일본이 버린 배를 가져왔습니다. 게다가 가장 위험한 여수 앞바다에서 1등 항해사가 운전해야 할 곳을 3등 항해사가 운전하다가 사고가 났습니다. 아무리 구원을 받았다고 해도 원칙대로 배를 운용해야 하는데, 1등 항해사와 2등 항해사는 자고 3등 항해사가 혼자 키를 잡고 가다가 사고가 난 것입니다. 배 안에 있는 사람들의 생명이 그렇게 가볍습니까? 교리와 운영 방법이 일치해야 합니다. 생명을 무시한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의 생명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교리가 좋다고 해도 그렇게 운영해서는 안 됩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구원파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종교는 각자 다르고 바라보는 눈이 다를 수 있으므로, 어떤 종교도 시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종교가 배를 운영하다가 비행기를 잘못 운용하여 사람이 죽으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영적인 것을 종교인들에게 맡겨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 욕구의 마지막 단계가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것과 육적인 것이 다 해결되면 인간은 영적인 것으로 진화합니다. 그러나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은 그렇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로 분리되지만,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동물이 교회 문을 열고 들어와 예배를 보거나, 고양이 목사가 설교하는 광경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원숭이가 진화하여 인간이 되었다는 말은 옳지 않습니다.
- 영적 본능과 사후세계
인간은 영적인 고향, 본향을 향한 표시가 내재되어 있습니다. 수천 년, 수억 년 전에도 산골짜기에서 돌멩이에게 빌었던 것처럼, 인간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갈망합니다. 그러나 돼지나 원숭이가 빌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까? 우리는 조상이 죽으면 그것을 영적으로 생각합니다. 죽은 부모가 꿈에 나타나 비명을 지르고 살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몇 년간 꿈에 나타나 도저히 견딜 수 없어 묘를 파보니, 수의가 삼베가 아닌 나일론으로 된 가짜였습니다. 시체는 썩어 뼈가 되었는데, 나일론 수의에 뼈가 감겨 물에 둥둥 떠 있었습니다. 나일론은 썩지 않기 때문에 아들에게 계속 풀어달라고 꿈에 나타난 것입니다. 다시 화장하여 이쁘게 해주고 나니 그 꿈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죽은 어머니의 시신과 자식들은 연결되어 대화가 가능합니다. 죽은 조상과 인간은 연결되지만,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죽어서도 인간은 자식과 연결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실에 감겨 밧줄에 꽁꽁 묶여 살려달라고 하는 꿈이 너무 이상해서 묘를 파봤다는 것은 실화입니다. 신교사 강연에서 동기감응이라고 하는데, DNA가 같을 때 동기감응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인간은 영적인 동물이며, 그것이 뇌 속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의식주로는 행복을 찾을 수 없습니다. 공부 안 하고 학교 한 번도 안 간 사람도 법당에 가서 영적인 것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공부했다고 영적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어령 박사도 나중에는 지식만 믿다가 영성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신께서 인간들에게 미리 내재되게끔 해놓으셨고, 인간들은 신을 찾아서 올 수밖에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 신의 영역에서 그렇게 순환(cycle)되어 있습니다. 신의 에너지를 갈망하여 받고 신께 에너지를 받으면 충만함 같은 것이 생깁니다. 모든 종교가 그런 것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저 외에는 제가 여기서 트럼프를 전 세계에 한꺼번에 어떻게 할 수 있고, 제 마음대로 됩니다. 공간을 제 마음대로 축소하고 확대하고 레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핸드폰이나 전파가 없지만, 공간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달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는 등 천체를 제 마음대로 합니다. 인간들은 이 기운을 봅니다. 가짜가 아닙니다. 제가 어디 조사만 하러 가거나, 어디 달려가거나, 감옥 가는 것에 신경 쓰겠습니까? 그냥 인간들 속에서 저를 어떻게 하는지 지켜볼 뿐입니다. 끌려가고 이리 끌려가면 끌려가고 저리 가면 가면서 역사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 가지 종교 이야기는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인데, 그 체계를 제가 대충은 다 보여주었습니다. 우리가 제사를 모시는 것도 사후세계에 대한 영적인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한국 사람들이 인간의 풍수를 따르는지 연구했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대학에서 묘 자리 위에 자식들을 앉히고 뇌파를 조사했습니다. 어떤 묘는 자식의 뇌파가 무진장 좋게 나오고, 어떤 묘 위에 앉아있는 자식은 뇌파가 아주 나쁘게 나왔습니다. 그것은 흉가이며, 묘가 안 좋은 터입니다. 좋은 묘에 가서 앉아있는 사람의 뇌파는 기가 막히게 좋게 나옵니다. 두 사람을 반대로 앉혀봐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묘 자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미국 과학자들이 발견해낸 것입니다. 하늘과 같은 좋은 자리가 있으며, 명당이 아닌 곳에 앉아 있으면 뇌파가 복잡하고 수맥이 지나가 뇌파를 때립니다.
미국 사람들이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새로 이사 가는 집에 고양이를 놓으면, 고양이가 안방에 가서 침대에 앉아 있으면 명당입니다. 그러나 고양이는 수맥이 올라오는 곳은 절대 싫어합니다. 우리는 수맥이 올라오는지 모르지만, 고양이는 그것을 다 압니다. 고양이가 집에 안 들어가려고 하면 이사 가면 안 됩니다. 그 집에는 시체를 묻어놨거나 옛날에 묘자리였을 수도 있는 안 좋은 자리입니다. 이사 가면 큰 사고가 난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들이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서 짐을 풀어놓으면, 고양이가 집 안으로 안 들어가고 자꾸 나오면 그 터가 나쁜 곳입니다. 고양이는 좋은 터에만 갑니다. 수맥을 느끼고 안 좋은 파동, 즉 영적인 것을 느낍니다. 대학에서 실험해본 결과, 좋은 명당에 앉아있는 사람의 뇌파는 좋게 나오고, 집안이 망한 묘에 앉아있는 사람의 뇌파는 나빠졌습니다. 묘 자리가 좋아야 합니다. 신께 축복받은 묘 자리는 말할 것도 없이 좋습니다.
The Spiritual Instinct: A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ranslation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Vocabulary
영적 본능 (靈的本能): [Spiritual Instinct (Innate Spiritual Drive, Intrinsic Spiritual Impulse, Transcendental Urge)]
욕망의 5단계 (慾望의 五段階): [Five Stages of Desire (Hierarchy of Needs, Ascending Desires, Motivational Strata)]
자아 완성 (自我完成): [Self-Actualization (Ego Fulfillment, Self-Realization, Personal Actualization)]
지청 (地層): [Geological Strata (Earth Layers, Stratigraphic Layers, Sedimentary Formations)]
본향 (本鄕): [Spiritual Homeland (Original Abode, True Origin, Celestial Home)]
무한대 (無限大): [Infinity (Boundlessness, Limitlessness, Eternity)]
은하계 (銀河系): [Galaxy (Star System, Cosmic Island, Stellar Collection)]
은하단 (銀河團): [Galaxy Cluster (Galactic Grouping, Cosmic Superstructure, Gravitationally Bound Galaxies)]
은하운 (銀河雲): [Supercluster (Cosmic Web, Large-Scale Structure, Universe’s Filamentary Structure)]
창조 (創造): [Creation (Divine Genesis, Cosmic Origination, Primordial Act)]
궁합 (宮合): [Cosmic Harmony (Universal Compatibility, Interconnectedness, Symbiotic Relationship)]
초종교 (超宗敎): [Trans-Religion (Meta-Religion, Supra-Religious Framework, Universal Spirituality)]
명당 (明堂): [Auspicious Site (Propitious Location, Energetic Nexus, Geomantic Hotspot)]
동기감응 (同氣感應): [Sympathetic Resonance (Energetic Correspondence, Vibrational Affinity, Quantum Entanglement)]
영적 본능(靈的本能)-(Spiritual Instinct, Innate Spiritual Drive)
욕망(慾望)-(Desire, Craving, Aspiration)
자아(自我)-(Ego, Self, Identity)
명예(名譽)-(Honor, Reputation, Prestige)
지청(地層)-(Strata, Geological Layer)
화석(化石)-(Fossil)
무한대(無限大)-(Infinity, Boundless, Unlimited)
은하계(銀河系)-(Galaxy, Milky Way)
은하단(銀河團)-(Galaxy Cluster)
은하운(銀河雲)-(Supercluster)
창조(創造)-(Creation, Genesis)
궁합(宮合)-(Compatibility, Harmony)
본향(本鄕)-(Hometown, Spiritual Home, Original Home)
의식주(衣食住)-(Food, Clothing, and Shelter; Basic Necessities)
해탈(解脫)-(Nirvana, Liberation, Enlightenment)
선교(宣敎)-(Missionary Work, Evangelism)
교리(敎理)-(Doctrine, Tenet)
수의(壽衣)-(Shroud, Burial Clothes)
동기감흥(同氣感應)-(Sympathetic Resonance, Mutual Influence)
풍수(風水)-(Feng Shui, Geomancy)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인간 (human): 29
예수 (Jesus): 20
종교 (religion): 16
아버지 (father): 14
욕구 (desire/need): 10
별 (star): 9
구원파 (Salvation Sect): 9
죄 (sin): 9
영적 (spiritual): 8
지구 (Earth): 7
Today’s Central Metaphor
The lecture uses the analogy of day and night, and seeing a car’s headlights versus seeing the car itself, to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focusing on worldly desires (day) and ascending to spiritual desires (night).
Lecture in Numbers
5 stages of desire: The number of stages in human desire, leading to self-completion.
100 years: The speaker’s observation that the Earth’s strata have not changed in his lifetime.
Hundreds of millions, tens of billions of years: The estimated time it took for Earth’s strata to change.
362 trillion 8800 billion: The number of stars where humans live.
3 million times, 1.8 million times: The Sun’s size compared to Earth.
1.2 billion: The number of stars in our galaxy.
6,000 years: The time it takes to reach the center of our galaxy at the speed of light.
1.2 billion galaxies: The number of galaxies in a galaxy cluster.
1.2 billion galaxy clusters: The number of galaxy clusters in a galaxy cloud.
1,609 km/h: The speed at which Earth rotates.
107,160 km/h: The speed at which Earth orbits the Sun.
1 year: The time it takes for Earth to complete one orbit around the Sun.
1 second: The precision of Earth’s orbit around the Sun.
24 hours: The precise duration of Earth’s rotation.
20 years: The age at which physical growth stops.
100 years: The age at which spiritual growth continues.
1,000 people: The number of people a king might have executed.
Romans 3:23: A biblical verse cited by the Salvation Sect.
1 second: The time it takes for one’s sins to be forgiven by believing in Jesus, according to the Salvation Sect.
3rd mate: The rank of the officer driving the Sewol ferry.
1st mate: The rank of the officer who should have been driving the Sewol ferry in dangerous areas.
Hundreds of people: The number of children on board the Sewol ferry.
Signature Sentence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드는 거예요.”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mans possess an innate spiritual instinct, driving them to seek self-completion and a higher power beyond material desires.
Human desire progresses through stages, culminating in the pursuit of spiritual self-completion.
Unlike animals, humans inherently yearn for a spiritual home and a creator.
Spiritual growth is continuous throughout life, unlike physical growth.
Religious diversity stems from different interpretations of spiritual truths.
The universe’s precise operation points to a creator, not random chance.
Humans are inherently designed to seek and connect with the divine.
Even scientific studies suggest the influence of spiritual energy, like “donggihamheung” (sympathetic resonanc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omans 3:23: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라.” (Through the blood of Jesus, all sinners are justified.)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various Christian denominations (e.g., Salvation Sect, Presbyterian, Seventh-day Adventist) exist and sometimes conflict over doctrinal interpretations. It also references the Sewol ferry disaster, a significant event in recent Korean history, to critique the practical failures of a specific religious group despite their theological claims. The discussion touches upon universal human spiritual yearning that transcends specific historical periods, contrasting it with animalistic existenc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Jesus: Central figure in Christianity, whose sacrifice is interpreted differently by various denominations.
Park Ok-soo (박옥수): A pastor associated with the Salvation Sect, whose sermons and theological interpretations are discussed.
Trump: Mentioned by the speaker as someone whose actions can be influenced by the speaker’s energy.
Sewol ferry disaster: A tragic event used to illustrate the discrepancy between religious doctrine and practical, ethical conduct, specifically criticizing the Salvation Sect’s operational failures.
Lee O-young (이어령) Dr.: A prominent intellectual who, despite his academic background, eventually turned to spirituality.
Core Concept Definitions
Spiritual Instinct (영적 본능): An inherent human yearning for something beyond material existence, leading to questions about human purpose and destiny. It is a fundamental aspect of human nature, embedded during creation, that drives continuous spiritual growth.
Five Stages of Desire (욕망의 5단계): A concept, possibly referencing Maslow’s hierarchy of needs, where human desires progress from basic needs (food, shelter, safety) to higher aspirations like honor, and ultimately to self-completion or spiritual fulfillment.
Self-Completion / Self-Actualization (자아 완성): The final stage of human desire, where individuals seek to understand their true identity, purpose, and ultimate destination. This involves a longing for one’s “true home” or spiritual origin.
Donggihamheung (동기감흥): A concept suggesting that sympathetic resonance occurs between entities with similar DNA, explaining the spiritual connection between deceased ancestors and their descendants.
Spiritual Growth (영적 성장): Unlike physical growth, which stops at a certain age, spiritual growth is continuous throughout a person’s life, even into old age.
Creation (창조): The belief that the universe and its precise operations are not accidental but are the result of a deliberate act of creation.
Spiritual Realm (영적인 세계): A realm distinct from the physical world, where humans can connect with ancestors and experience continuous growth, unlike animals.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is the spiritual instinct that humans unconsciously crave, and how should the sense of fulfillment and liberation felt upon receiving divine energy be understood?
Answer: This spiritual instinct is the final stage of human desire, the pursuit of self-completion, a longing for one’s true spiritual home, and an inherent yearning for God. The fulfillment comes from connecting with a higher power that transcends the physical and material.
Question: Where am I going after death?
Answer: Humans are spiritual beings with an innate connection to a spiritual home, and this question arises from that inherent longing.
Question: Will I go to heaven if I die like this?
Answer: This question is a manifestation of the spiritual desire that emerges after basic needs are met, leading individuals to seek the divine realm.
Question: Why do Christians confess their sins and ask for forgiveness if Jesus’s sacrifice already justified them?
Answer: This is a point of contention between different Christian denominations, particularly the Salvation Sect, which argues that simply acknowledging Jesus’s sacrifice is enough for salvation, making continuous confession unnecessary.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that understanding the entirety of religion requires listening to a “divine human” (신인) who transcends all denominations and religious frameworks. It implies that human beings are inherently designed by a higher power to seek spiritual fulfillment, a process that continues indefinitely. The broader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human existence is not merely physical but deeply spiritual, with an innate longing for a divine origin and continuous spiritual evolution. This spiritual connection extends even to the influence of ancestral burial sites on descendants’ well-being, as evidenced by scientific studies on brainwaves.
Cross-Referencing
Maslow’s Hierarchy of Needs: The speaker references “미슬리의 욕구의 5단계” (Maslow’s 5 stages of desire/needs) , indicating a connection to Abraham Maslow’s psychological theory of human motivation, where self-actualization is the highest level of need.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translat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AI translation tool (e.g., DeepL, Google Translate) to generate a first pass of the English transcript.
Human Post-Editing (Korean Expert):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the speaker’s unique vocabulary, philosophical concepts, and cultural nuance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machine translation. This is crucial for accurately conveying terms like “신인” (divine human), “영적 본능” (spiritual instinct), and “동기감흥” (sympathetic resonance), which may not have direct equivalents or could be misinterpreted.
Human Post-Editing (Target Language Expert):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e.g., English) with strong editing skills should then refine the text for natural flow, idiomatic expressions, and grammatical accuracy, ensuring it resonates with the target audience while preserving the original meaning.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and concepts specific to Huh Kyung Young’s lectures (e.g., “신인,” “영적 본능,” “본향,” “동기감흥”) with agreed-upon English translations and brief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Contextual Review: Before finalization, a reviewer familiar with the broader context of Huh Kyung Young’s teachings should ensure that the translated text aligns with his overall philosophy and previous lectures.
Quality Assurance: A final review by an independent translator or editor to catch any remaining errors or inconsistencie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of “Divine Human” (신인): While the speaker refers to himself as a “divine human” and implies unique abilities, a clearer, more explicit definition of what this entails and how it differs from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or spiritual leaders is not provided.
Mechanism of Spiritual Energy Transfer: The lecture mentions receiving “special energy” from the speaker and experiencing “fulfillment and liberation,” but the specific mechanism or process by which this energy is transmitted and its effects are achieved remains largely unexplained.
Reconciliation of Religious Differences: While acknowledging the validity of different religious factions, the lecture does not offer a detailed framework for how these diverse beliefs can be reconciled or integrated under the “초종교” (super-religion) concept, beyond simply transcending them.
Empirical Evidence for Spiritual Claims: Although the lecture references a scientific study on brainwaves and ancestral graves , further empirical evidence or detailed methodologies for other spiritual claims (e.g., influencing Trump, controlling space and time) are not presented.
Ethical Implications of “Guwonpa” (Salvation Sect) Critique: The critique of the Salvation Sect focuses on their operational failures (Sewol ferry) rather than a deeper theological or ethical analysis of their doctrine, which could strengthen the argument against their specific interpretation of salvation.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Personal Mortality: The speaker predicts his own death, stating, “I will soon become a shooting star”.
Children’s Anticipation of Death: He suggests his children might be calculating his death and planning to send him to a nursing home.
Influence on Global Leaders: The speaker claims his words can influence global figures like Trump, causing changes.
Control over Space and Time: He asserts the ability to control space, time, and celestial bodies at will, such as making the moon grow or shrink.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a unique synthesis of spiritual philosophy, cosmology, and social commentary, centered on the premise that humans possess an inherent “spiritual instinct” driving them beyond material desires towards self-completion and a divine connection. The core takeaway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is the assertion that human existence is fundamentally spiritual, designed by a creator, and that this innate spiritual yearning is a continuous, lifelong process. The lecture challenges conventional religious interpretations by advocating for a “super-religion” that transcends all denominations, offering a perspective where the universe’s precise order points to creation, and even ancestral influences are scientifically measurable. This framework suggests that true fulfillment lies not in worldly achievements but in recognizing and nurturing this intrinsic spiritual dimension, implying a need for a holistic understanding of human purpose that integrates both the physical and the spiritual.
허경영 강연: 인간의 영적 본능과 우주의 신비
- 인간의 영적 본능과 자아 완성의 추구
인간은 지구의 에너지원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에너지를 갈망하는 영적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이 5단계에 걸쳐 완성되면, 존재론적 질문, 즉 ‘인간은 왜 존재하는가?’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 욕망의 마지막 단계는 자아(自我) 완성으로 이어집니다. 처음에는 명예나 안전과 같은 물질적, 사회적 욕구를 추구하지만, 이러한 욕구들이 충족되고 나면 내면의 허전함을 느끼게 됩니다.
예를 들어, 자녀들이 모두 성공하고 해외여행까지 보내주는 편안한 노년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밤하늘의 별을 보며 ‘나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자신이 돌아갈 본향(本鄕)에 대한 그리움이자 영적 고향에 대한 갈망입니다. 동물은 의식주(衣食住)만 해결되면 만족하지만, 인간은 매슬로의 욕구 5단계가 완성된 후에도 영적인 자아 완성을 추구합니다. ‘내가 어디로 가는가?’, ‘이 인간 세계가 끝인가?’와 같은 질문들은 인간 욕구의 마지막 단계이자 자아 완성의 단계입니다.
이러한 영적 본능은 모든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으며, 육체적 성장이 멈춘 후에도 영적 성장(靈的成長)은 끊임없이 지속됩니다. 이는 신(神)이 인간을 창조할 때부터 심어놓은 본능으로, 인간이 물질이나 명예만으로는 결코 만족할 수 없도록 설계된 것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는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고 종교를 찾는 경향이 나타나지만, 동물에게는 이러한 종교적 본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우주의 광대함과 창조의 증거
우주는 그 광대함과 복잡성으로 인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밤하늘의 별들은 무한하며, 공간 또한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는 우주에서 볼 때 먼지에 불과하며, 수천억 배 큰 별들도 티끌처럼 보입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180만 배 이상 크지만, 멀리서 보면 쟁반만 하게 보이다가 결국 보이지 않게 됩니다.
우리 은하계(銀河系)에는 약 12억 개의 별이 모여 있으며, 지구는 그 중간쯤에 위치합니다. 은하계의 중심부까지 빛의 속도로 가는 데만 6천 년이 걸립니다. 이러한 은하계가 다시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단(銀河團)이며, 은하단이 또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銀河雲)입니다. 그리고 이 은하운이 무한대로 모인 것이 바로 우주(宇宙)입니다.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自轉)하며, 시속 10만 7,160km의 속도로 태양 주위를 공전(公轉)합니다. 이 거대한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걸리는 365일과 24시간의 자전 시간은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합니다. 이러한 정교함은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으며, 이는 곧 우주가 창조(創造)되었음을 시사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허공(虛空)에 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는 것은 인간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영역입니다.
- 종교적 관점과 구원파의 주장
인간의 욕구는 의식주(衣食住)에서 시작하여 점차 영적인 영역으로 확장됩니다. 물질적 안정과 안전이 확보되면, 인간은 누구나 신(神)의 세계로 들어가 영적인 욕구를 추구하게 됩니다. 죽기 전에 ‘내가 천국(天國)에 갈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을 던지는 것은 이러한 영적 본능의 발현입니다.
기독교(基督敎) 내에는 다양한 교파(敎派)가 존재하며, 각기 다른 관점에서 예수를 바라봅니다. 그중 구원파(救援派)는 독특한 교리를 주장합니다. 구원파는 로마서 3장 23절의 “예수의 보혈(寶血)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罪人)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라”는 성경 구절을 근거로,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가 사해지고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은 예수를 인정하는 순간 죄가 사라지므로, 교인들이 계속해서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구원파는 탕자(蕩子)의 비유를 들어 자신들의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집을 나갔다가 돌아온 탕자는 아버지가 반지를 끼워주고 선물을 주며 환대하지만, 늘 아버지 곁에 있었던 맏아들은 아무것도 받지 못합니다. 이는 예수를 믿고 돌아온 자는 모든 죄를 용서받고 구원받지만, 형식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자는 그렇지 않다는 비유로 해석됩니다. 박옥수 목사는 자신의 아버지가 임종(臨終) 직전 예수를 영접하고 평안하게 눈을 감는 것을 보고 구원파 목사가 되었다고 전해집니다. 이러한 구원파의 주장은 다른 교파들과 논쟁의 대상이 되지만, 각자의 입장에서 일리(一理)가 있습니다.
- 영적 본능과 사후 세계의 연결
인간은 영적인 존재로서 사후 세계(死後世界)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조상(祖上)이 죽으면 그 영혼(靈魂)은 자손(子孫)과 연결되어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꿈에 나타나 고통을 호소하는 부모의 영혼 때문에 묘(墓)를 파보니, 수의(壽衣)가 나일론으로 되어 시신이 썩지 않고 뼈가 엉켜 있었다는 실화가 있습니다. 수의를 삼베로 바꾸어 화장(火葬)한 후에는 더 이상 꿈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는 죽은 시신과 자손이 영적으로 연결되어 대화가 가능함을 보여줍니다.
동물은 이러한 영적 연결이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DNA가 같을 때 동기감응(同氣感應)이 일어나 영적인 교류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영적 본능은 인간의 뇌(腦) 속에 내재되어 있으며, 의식주만으로는 행복을 찾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학력(學歷)이나 지식(知識)이 영적인 성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여령 박사처럼 지식만을 믿던 사람도 결국 영성의 세계로 회귀하는 것은 인간의 본질적인 특성입니다.
신(神)은 인간에게 영적 본능을 미리 내재시켜, 인간이 신을 찾을 수밖에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영역이 아닌 신의 영역에서 설정된 순환(循環)입니다. 신의 에너지를 갈망하고 받으면 충만함과 해방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는 일반적인 종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신은 공간(空間)과 시간(時間)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지배하며, 인간은 이러한 신의 기운(氣運)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 풍수지리 과학적 증명과 영적 파동
인간의 영적인 본능은 풍수지리(風水地理)와 같은 동양(東洋)의 전통 사상에서도 나타납니다. 미국(美國)의 한 대학에서 한국(韓國) 사람들의 풍수 사상을 연구하기 위해, 명당(明堂)과 흉가(凶家) 묘(墓) 위에 자손들을 앉혀 뇌파(腦波)를 조사하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명당 묘 위에 앉은 자손들의 뇌파는 매우 좋게 나타났고, 흉가 묘 위에 앉은 자손들의 뇌파는 나쁘게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두 사람의 자리를 바꾸어 앉혀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묘자리가 자손에게 미치는 영적인 영향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례입니다.
명당은 지하 수맥(水脈)이나 안 좋은 파동(波動)이 없는 곳으로, 이곳에 앉아 있으면 뇌파가 안정되고 긍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반대로 흉가 묘는 뇌파를 복잡하게 만들고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서양(西洋) 사람들도 이사(移徙) 갈 때 고양이(猫)를 데려가 집의 터를 확인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고양이는 수맥이나 안 좋은 파동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어, 명당에는 들어가 편안하게 앉지만, 흉가에는 들어가려 하지 않습니다. 고양이가 집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자꾸 밖으로 나오려 한다면, 그 터는 좋지 않은 곳이므로 이사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영적인 파동이 존재하며, 인간과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대학 실험에서도 자손들이 잘 된 명당 묘와 집안이 망한 흉가 묘를 비교했을 때, 명당에 앉은 사람의 뇌파는 좋고 흉가에 앉은 사람의 뇌파는 나쁘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신(神)의 축복을 받은 묘자리가 자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인간의 영적 본능과 자아 완성의 추구
인간은 지구의 에너지원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에너지를 갈망하는 영적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욕망이 5단계에 이르면, 존재의 이유를 탐구하는 단계에 도달하며, 최종적으로 자아 완성을 이루게 됩니다.
물질적 풍요와 명예를 추구하던 삶의 단계를 넘어, 자녀들이 성장하고 경제적으로 안정된 시점에 이르면, 인간은 내면의 허전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밤하늘의 별이나 거대한 자연경관을 보며, 자신의 존재와 기원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별똥별처럼 사라질 자신의 운명을 인식하며, 인간은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 본향에 대한 그리움과 연결됩니다. 동물은 의식주 해결에 만족하지만, 인간은 욕구의 마지막 단계에서 영적인 자아 완성을 추구합니다. 이는 인간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 세상이 끝이 아닐 것이라는 본능적인 갈망으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영적 본능은 모든 인간에게 내재되어 있습니다.
- 우주의 광대함과 창조의 섭리
밤하늘의 별은 무한하며, 그 숫자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공간 또한 무한하여 동서남북 어느 방향으로 가도 끝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무한한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하고 경이로운 일입니다. 우주에서 지구는 먼지에 불과하며, 수천억 배 큰 별들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습니다.
우리 은하계는 12억 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는 그 중간쯤에 위치합니다. 은하계 중심부까지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걸리는 거대한 규모입니다. 이러한 은하계가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단이며, 은하단이 12억 개 모인 것이 은하운, 그리고 은하운이 무한대로 모인 것이 바로 우주입니다.
이 거대한 지구는 시속 1,609km로 자전하며, 시속 10만 7,160km로 태양 주위를 공전합니다. 이 모든 움직임은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 이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명확한 창조의 섭리에 의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 신의 영역과 인간의 영적 성장
신은 이 모든 허공과 우주를 창조했으며, 그 존재 자체로 모든 것을 지배합니다. 인간은 이 우주에 하나의 존재로 와 있으며, 자아 완성을 위한 끝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질적 안정과 명예를 넘어, 인간은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을 통해 자아 완성을 갈망합니다.
이러한 본향에 대한 그리움은 인간이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들어졌음을 의미합니다. 물질이나 명예로는 만족할 수 없는 인간의 영적 욕구는 종교를 통해 나타납니다. 동물에게는 종교가 존재하지 않지만, 인간에게는 창조 단계에서부터 영적 본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육체적 성장은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끝없이 지속됩니다.
- 영적 욕구와 종교의 다양성
인간의 욕구는 의식주에서 시작하여 점차 영적인 단계로 발전합니다. 의식주와 안전의 욕구가 충족되면, 인간은 신의 세계로 들어가 영적인 것을 추구하게 됩니다. 죽기 전에 천국에 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이러한 영적 욕구의 발현입니다.
기독교 내에는 다양한 교파가 존재하며, 각기 다른 관점에서 예수를 바라봅니다. 예를 들어, 구원파는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가 사해지고 구원받는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로마서 3장 23절의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라”는 구절에 근거합니다. 구원파는 탕자의 비유를 통해, 예수를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구원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합니다.
박옥수 목사가 구원파 목사가 된 계기는, 평생 교회를 다니지 않던 아버지가 임종 직전 예수를 영접하고 평안하게 눈을 감는 것을 보면서, 예수의 보혈로 죄가 사해진다는 믿음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구원파의 주장은 다른 교파들과 교리적 차이를 보이며 논쟁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든 종교는 법적으로 인정되며 보호를 받습니다. 각 교파의 교리는 일리가 있으며, 종교 전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특정 종교인의 시각이 아닌, 모든 종교를 초월하는 신인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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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교리와 현실적 운영의 괴리
세월호 사건은 구원파의 교리와 실제 운영 방식의 괴리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일본에서 폐기 처분될 낡은 유람선을 사들여 운항하고, 위험한 해역에서 3등 항해사가 운전을 맡는 등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대형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아무리 구원을 받았다고 주장하더라도, 생명을 경시하는 운영 방식은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교리가 아무리 훌륭해도, 그 교리를 따르는 사람들의 행동과 운영 방식이 일치하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
인간의 영적 본능과 사후세계
인간의 욕구의 마지막 단계는 종교, 즉 영적인 영역입니다. 육체적인 모든 문제가 해결되면 인간은 영적인 진화를 추구합니다. 동물은 이러한 영적 욕구가 없지만, 인간은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동물은 종교 활동을 하지 않으며, 영적인 본향에 대한 표시도 없습니다.
인간은 조상이 죽으면 영적으로 생각하며, 사후세계와 연결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죽은 부모가 꿈에 나타나 고통을 호소하는 사례는 영적인 연결을 보여줍니다. 실제로 수의가 나일론으로 되어 시신이 썩지 않고 뼈가 엉켜 고통받던 부모의 꿈이, 수의를 바꾸고 화장한 후에 사라진 실화가 있습니다. 이는 죽은 시신과 자식들이 영적으로 연결되어 대화가 가능함을 의미합니다.
신경과학 강연에서 동기감응은 DNA가 같을 때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며, 뇌 속에 영적 본능이 내재되어 있습니다. 의식주나 학업 성취만으로는 행복을 찾을 수 없으며, 영적인 만족을 추구하게 됩니다. 지식만을 믿던 이여령 박사도 나중에는 영성의 세계로 들어갔듯이, 인간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영적 본능을 내재시켜 신을 찾을 수밖에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 신의 에너지와 명당의 과학적 증명
신에게 에너지를 받으면 충만함과 해방감을 느끼게 됩니다. 신은 공간과 시간을 초월하여 모든 것을 지배하며, 그 기운은 인간에게 전달됩니다.
인간이 제사를 지내고 묘를 모시는 것은 사후세계에 대한 영적인 믿음 때문입니다. 미국의 한 대학에서 한국인의 풍수지리를 연구한 결과, 묘 자리의 기운이 자손의 뇌파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졌습니다. 좋은 명당에 앉아있는 자손의 뇌파는 좋게 나타나고, 흉한 묘에 앉아있는 자손의 뇌파는 나쁘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명당의 중요성을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서양에서는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 명당을 확인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고양이는 수맥이 흐르는 곳을 싫어하며, 좋은 터에만 머무르려는 본능이 있습니다. 고양이가 집 안으로 들어가지 않거나 자꾸 나오려 한다면, 그 터는 좋지 않은 곳이며 이사 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고양이가 수맥이나 안 좋은 파동, 즉 영적인 기운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실험 결과는 명당의 존재와 그 영향력을 과학적으로 증명합니다.
인간이 의식주와 안전, 명예 등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한 후 마지막 단계에서 추구하게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자아 완성, 인간은 물질적, 사회적 욕구를 넘어 자신이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통해 자아 완성을 추구합니다. 이는 동물에게는 없는 인간만의 특징입니다.)
다음 중 인간에게만 존재하며, 동물에게는 없는 본능은 무엇인가요?
① 식욕
② 수면욕
③ 영적 본능
④ 번식욕
(③ 영적 본능, 동물은 의식주 해결에 만족하지만, 인간은 기본적인 욕구 충족 후에도 영적인 자아 완성을 추구하며 신을 그리워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영적 성장은 육체적 성장과 비교했을 때 어떤 특징을 가지나요?
(끝이 없이 계속 성장합니다, 육체적 성장은 일정 시점에서 멈추지만, 영적 성장은 나이가 들어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인간이 죽은 조상과 영적으로 연결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수의에 감긴 부모의 뼈가 꿈에 나타난 이야기, 나일론 수의에 뼈가 감겨 고통받는 부모가 자식의 꿈에 나타나 도움을 요청했고, 이를 해결하자 꿈이 사라졌다는 이야기가 언급되었습니다.)
중급
인간이 밤하늘의 별을 보며 자신의 존재와 고향을 그리워하는 것은 어떤 욕구의 발현으로 볼 수 있나요?
(영적 본능 또는 자아 완성의 욕구, 인간은 밤하늘의 무한한 별을 보며 자신이 어디에서 왔고 어디로 가야 하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며, 이는 영적 본능과 자아 완성의 욕구로 이어집니다.)
구원파의 핵심 교리 중 하나는 무엇이며, 이는 일반 기독교 교리와 어떤 차이점을 가지나요?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든 죄가 사해지고 구원받는다는 교리입니다. 일반 기독교에서는 죄를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 과정을 강조하는 반면, 구원파는 예수의 보혈로 이미 의롭게 되었으므로 죄를 고백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다음 중 인간의 영적 본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물질적 만족을 넘어선 본능이다.
② 동물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본능이다.
③ 인간의 욕구 중 가장 마지막 단계에 해당한다.
④ 육체적 성장과 마찬가지로 일정 시점에서 성장이 멈춘다.
(④ 육체적 성장과 마찬가지로 일정 시점에서 성장이 멈춘다, 인간의 영적 성장은 육체적 성장과 달리 끝없이 지속된다고 설명됩니다.)
명당자리가 자손에게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미국에서 진행된 실험 내용은 무엇인가요?
(묘자리 위에 자손들을 앉혀 뇌파를 조사하는 실험, 좋은 묘자리 위에 앉은 자손의 뇌파는 좋게 나오고, 안 좋은 묘자리 위에 앉은 자손의 뇌파는 나쁘게 나오는 것을 통해 명당의 영향을 확인했습니다.)
심화
인간의 욕구 5단계가 완성된 후 느끼는 ‘허전함’은 궁극적으로 어떤 질문으로 이어지며, 이는 인간의 어떤 본능과 연결되나요?
(인간이 ‘왜 존재하는가?’, ‘내가 어디로 가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으로 이어지며, 이는 인간의 영적 본능 및 자아 완성의 욕구와 연결됩니다.)
구원파가 세월호 사건으로 비판받은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교리와 회사 운영의 불일치 때문입니다. 구원파는 교리적으로 구원을 강조했지만, 실제 세월호 운영에서는 안전 원칙을 무시하고 생명을 경시하는 태도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고양이가 이사 갈 집의 터를 판단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양이가 수맥이나 안 좋은 파동을 감지하는 영적인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양이는 수맥이 흐르는 곳을 싫어하고 좋은 터에만 머무르려는 본능이 있어, 이를 통해 집터의 좋고 나쁨을 알 수 있습니다.)
우주의 광대함과 지구의 정교한 움직임(태양 공전, 자전 등)이 ‘창조’의 증거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는 정확성과 질서 때문입니다. 지구가 태양을 1년에 한 바퀴 도는 시간이나 24시간 자전하는 시간이 1초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다는 점은 우연이 아닌 창조의 결과로 해석됩니다.)
영적 본능 예수님께서는 인간들에게 지구의 에너지원과는 차원이 다른 특별한 에너지를 주고 계십니다. 질문은 인간들이 무의식적으로 갈망하고 있는 영적 본능이란 무엇인지가 궁금하고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았을 때 느껴지는 충만함과 해방감 같은 내적 통화감은 무엇이고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그게 우리 인간들이 이제 어느 정도 욕망의 5단계 완성이 되면 인간이 왜 존재하는가 이 단계까지 올라가잖아. 그러면 나중에는 인간의 욕망이 마지막 단계에 올라가면 자아가 완성되거든.
그러면 되고 나면 처음에는 명예 라든지 안전이라든지 이런걸 추구 하다가 나중에 다 돈도 벌고 자식도 다 결혼하고 이제 편안해지잖아 예 그럼 이제 가족들이 아버지 어머니 늙었으니까 저 해외여행 우리가 보내 준다고 그러고 이제 보내줘 그럼 자기 엄마하고 아빠가 해외여행 을 갔을 거 아니야 가서 호텔에 가서 밤에 경치 좋은 데 가서 이렇게 보니까 아 이게 걱정이 없는 거야. 자식들 다 잘 됐고 자기도 해외여행 보내줘서 왔고 이제 자기는 일 안 해도 되고 애들이 다 해주고 또 돈도 벌어놓고 이랬는데 뭔가 마음이 허전한 거야. 허전한거야. 그래서 하늘을 이렇게 보니까 구름이 끼어 있고 정말 미국의 그랜드캐니언 같은 곳을 가면 지청이 쫙 보이잖아.
그러면 나는 저 지청 중에 어느 세대에 태어났는가? 그러잖아. 저게 얼마나 지구가 뒤집어졌길래 저렇게 지청이 세상에 저렇게 지청이 많이 생겼냐. 내가 있는 동안에는 한 개도 안 생겼는데. 내가 있는 백 년 동안은 저 놈의 지청이 하나도 바뀐 게 없어요.
그러면 이 지구가 몇 억 년, 몇 십억 년간 얼마나 뒤집어졌길래 지청이 저렇게 많이 바뀌었냐. 그리고 어떤 층에는 뱀, 장어가 그대로 화석이 나오고, 어떤 층에는 동물이 나오고 지청이 달라. 지청마다 인구가 세월이 몇십억 년이 갔을 텐데 우리가 있는 동안은 지청이 한 번도 안 변했거든. 그렇잖아.
지청이 변해서 석유가 되고 석탄이 만들어지고 그런 과정을 우리는 못 봤잖아. 그런데 저런 세월이 어떻게 저렇게 지청이 변할 수가 있을까. 보니까 또 밤하늘을 찾아보니까 별이 막 보이네. 미국은 별이 잘 보이잖아.
그런데 별똥별이 팽 떨어지네. 나도 저렇게 저 많은 별 중에 하나 별처럼 떨어지겠지. 곧 내가 별똥별이 될거야. 내 자식들은 내가 언제 죽느냐 그것까지 계산하고 있을지도 몰라.
또 나를 요양병원에 죽으면 보내려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그러니까 내가 가야 될 곳이 궁금해지는거야. 내가 분명히 온 데가 있지 않으면 내가 왜 저 별을 보고 고향을 그리워하냐 이거야. 나도 저 별똥별 갈 곳이 있을거야.
뭔가 지구를 외롭거든. 그럼 이게 뭐예요? 동물은 그걸 몰라요. 의식주만 해결되면 동물은 끝이야. 우리는 그게 어디까지 욕구의 단계, 미슬리의 욕구의 5단계가 완성되면 그 다음에 또 영적인 자아완성을 추구하려고 합니다.
내가 어디로 가는가? 내가 과연 이 인간세계가 이제 끝인가? 더 이상 뭔가 추구할 것이 있을 거야. 이게 욕구의 마지막 단계야. 자아의 완성단계. 자아가 어디에 놓을 것이냐.
그걸 완성해야 된다. 그게 있겠죠. 누구에게나 오는 거야. 배드민턴 선수가 이기고 난 다음에 해패가 어떻고 이런 이야기 하잖아.
그래야 그래. 그 이야기는 열악한 환경에서 이겼지만 후배들을 위해서 이건 이대로 있으면 안 된다. 고쳐야 된다. 막 그러지? 그와 마치 어느 단계를 올라가고 나면 올림픽에서 그 메달 딱 따오르면 협회 문제점 많아.
이런 수가 있지. 돌아보는 거야. 이게 인간에게 누구에나 메슬레오 단계가 있단 말이야. 그렇지 않아? 네.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밤하늘의 별을 보고 저 별이 무한대거든 숫자가. 숫자가 정해져 있지 않아.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 숫자가 있는데 별의 숫자는 무한대에요.
공간도 무한대에요. 그리고 공간이 몇 입방 몇 하냐? 없어. 무한대.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우쪽으로 가든 영원히 가도 가도 이 우주의 끝은 찾을 수가 없어.
그럼 그걸 만들었다고 하면 생각해봐.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공간은 누가 만들어? 생각해봐. 어마어마하게 복잡하지. 그 세계가 있다고 생각하면 지구는 그냥 먼지에 불과해.
우주에서 볼 때는 안 보이잖아. 우리가 별을 입으면 우리 지구보다 몇 천억 배 큰 별이 안 보여요. 맞습니다. 티끌같애.
그래 안그래?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배가 컨대. 180만배 이상 컨대. 그게 쟁반 만하게 보이지. 더 멀리 가면 안보여.
그러겠지? 그러니까 우리 은하계가 별이 12억개인데 그럼 이 우리 은하계가 우리한테 제일 가까운 지구가 있는 별이야. 별들의 모임이야. 그럼 이게 12억개가 모여있는데 그 중간쯤에 지구가 있어. 약간 한쪽으로.
약간 타운행으로 이렇게 생겼으면 이게 은하계면 우리가 이 중간쯤에 못 가고 요 정도 있단 말이야. 요 맨 끝도 아니야. 은하계. 근데 여기서 요까지 중심부까지 가는데 요 거리만 우리 은하계 중심부까지 가는데 6천년이 걸려요.
빛의 속도로. 6천년을 빛의 속도로 가요? 은하계 중심이야. 이 은하계 12억 개가 다시 12억 개가 있는 게 은하단이야. 그 은하단이 또 12억 개가 모인 게 은하운이야.
그 은하운이 무한대로 모인 게 우주야. 무한대라는 게 어마어마한 숫자에요. 별이 하늘에 눌려. 거기에서 시속 1,609km로 좌절하고 자발적으로 돌아.
이 지구가. 이 큰 거대한 지구가 시속 1,609km 자동차의 10배. 그리고 돌아요. 그리고 또 돌고만 있나.
날아가. 도는 에너지로. 날아가는 속도는 얼마에요? 10만 7,160km. 시속.
그러니까 소리 속도보다 빨리 날아가는 거예요. 이게 큰 비율이에요. 그래야 1년에 태양을 한 바퀴 돌아와. 제자리로 딱 돌아오는데 1초가 안 틀려요.
이 어마어마한 별이 태양을 가운데 두고 1년 동안 한 바퀴를 돌아서 딱 오는데 1초가 틀리면 영국 전문대 시계가 큰일 나는 거야. 오차가 없어. 그럼 생각해보자. 태양을 한 바퀴 돌아오는 365일 그 시간이 정확하다.
그리고 24시간 도는 그 시간이 정확하다. 시차가 없어. 이상하지 않나? 이게 우연히 만들어지는 별이야? 창조란 말이야. 그럼 이 허공을 창조하고 이 모든 걸 창조한다는 거 여러분 상상해봐요.
상상이 안됩니다. 이 허공 끝까지 우주 전체에 내가 말한 것에 대한 다 전달이 돼요. 네 맞습니다. 내가 여기서 트럼프 이런 걸 트럼프가 바뀌어요.
그리고 나는 어떤 공간에 시간이 없어. 네. 사실이잖아요. 네 맞습니다.
모든 사물과 궁합이 백성이에요. 네. 그지? 네 맞습니다. 그럼 오는 사람만 더 좋아해요.
왜 이럴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세계가 아니란 말이야 나는 실제 그런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는 거야 나는 개나 고양이하고도 궁합이 됐지 사람은 한 사람도 나하고 궁합이 나쁜 사람이 없어 저 마귀들하고도 궁합이 됐지 마귀들도 날 해롭게 하는 게 아니야 나를 괴롭혀야 내가 더 단단해진다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결국은 이 우주의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존재 그 자체로 있는 거야. 여러분은 거기 하나의 인간으로 와 있는 거야. 그렇지 않나? 인간들로 와 있는 자는 자아 완성을 위해, 자아를 완성하기 위한 끝없는 욕망이 있는 거예요.
욕구가. 그게 욕구의 5단계, 마지막이야. 자아의 완성. 그렇잖아요.
처음에는 물질이나 안정이나 안전이나 이런 욕구를 추구하지. 집도 있어야 되고, 나중에 올라가면 명예. 명예도 올라가다 보니 이게 별거 아니야. 자아가 나타나는 거예요.
나는 누구냐? 나는 어디로 가느냐? 자아의 완성을 그리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본향을 그리워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본능적으로 신을 그리워하는 존재로 만드는 거예요. 물질로 만족을 못해.
명예로 만족을 못해. 뭘로 만족하냐? 자기 자아의 완성 단계를 추구하는 거예요. 본능적 그래서 인간에게 종교가 있지 동물은 종교가 없는거죠 알겠지? 이 종교라는 것이 동물에게는 존재할 수가 없죠 그렇지 않나요? 그래서 아까 질문한거 영적 본능이라는 영적 본능이야 그게 그 영적 본능은 창조 단계에서 넣어놨어 인간에게 모든 사람이 영적 본능 단계를 넣는 거야 그래서 영적 우리는 육체적 성장은 일정시간이 멈추잖아 근데 영적 성장은 멈추질 않아 계속 성장을 하는 거야 차이가 있지 끝이 없어 영적 성장은 그렇잖아요. 6세가 20세가 되면 멈추잖아요.
그런데 영적성장은 100세가 되더라고요.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지요? 윤희할 때마다 영적성장은 지속돼요. 알겠지요? 그러니까 인간이 무한대의 우주를 볼 수는 없잖아.
그러나 나는 무한대의 우주와 교신을 다 하잖아. 그러니까 만리에 구름이 없으면 만리가 보여. 그래 안래 그래 다 보여 만리가 다 하늘이야 근데 그 하늘이 밤이 되면 아무도 없었는데 별이 나타나 왜 별들이 안 보일까 낮에 왜 낮에 별들이 안 보여 낮에 더 밝으면 더 잘 보여야지 별 하나가 밤에 낮에 안 보여 왜 그런가 네, 그렇습니다. 반사, 빛의 태양 빛의 반사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밤에, 밤에 태양이 어딘 반대편에서 비추는 거예요. 별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는 그 태양의 반대편에서야 별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차 라이트를 비추고 있는데 라이트를 쳐다보면 차가 보이는? 그게 낮이야.
밤은 우리가 어디가 있어? 차에 가 있는 거야. 차에 가서 어두운 쪽을 비치니까 별들이 보이는 거지 사물이 보이는 거야 이제 무슨 말인지 알지? 피사체가 생기잖아 그거 같단 말이야 우리가 라이트를 보고 있으면 자동차가 안 보여 그렇지? 큰 차가 안 보여 불빛만 보여 그게 낮이란 말이야 밤은? 벽장 응. 그러게. 또르실 업체.
인터뷰한 거. 그러니까 낮에는 태양을 생각하면 돼. 태양을 마주 보면 자동차가 볼 수가 없고. 자동차에 가서 보면 그건 밤이야.
그 지역이. 밤에 보면 별이 다 보이지. 그것도 본 적이야. 볼 수 있지.
이와 같이 우리는 욕구가 낮에 단계가 있고 밤에 단계가 낮에 단계의 경쟁을 막 하다가 밤에 단계로 올라가야 되는 거야. 올라가면 그 영적 욕구는 또 끝이 없어. 끝이 없지. 쟤는 지옥 가는데 얘는 천국 간다.
얘는 천국 간다. 얘는 또 500분 간다. 얘는 100분 간다. 200분 간다.
그게 또 끝이 없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인간의 욕구라는 건 정말 의식주에서부터 시작해서 점점점점 올라가죠.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자아 욕구가 안전의 욕구가 다 되고.
그렇지 않아요? 의식주나 자기가 안전하다는 것만 마무리 되면 그 다음은 누구나 신의 세계로 들어가는 거예요. 영적이 없고. 그래서 죽기 전에 내가 이대로 죽으면 천국을 갈까? 그런데 구원파들이 그걸 이용하는 거예요. 같은 목사로서 구원파가 있고 여러 파들이 있잖아요.
그 중에 유일하게 지금 2단으로 점 찍는 교회가 세월호, 구원파. 그 사람들이 그런 걸 이야기했잖아요. 그런데 그건 하나의 종교의 파에 불과해요. 그 사람들이 세월호가 무너져서 그렇지 종교 자유에서는 그 종교로 인정되는 거야.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그걸 주장하는 거야. 그 박옥수라는 목사가 예를 들어서 구원파다. 그러면 파국선은 그 세월호가 뒤집어져서 그렇지 그 후원파 자체가 뭐 문제가 있다 이렇게 기독교끼리는 서로 라이벌이지 그러면 순복원파라든지 후원파라든지 장로나 다 달라요 파들이 제칠안식일파라든지 그 파들은 여러개가 있는 그 사람들의 각도에서 예수를 바라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왕이 죽는데 어떤 왕이 죽어. 왕이 죽는데 갑자기 왕이 죽으면 또 불안한 거야.
내가 너무 사람을 많이 죽이고 죄인들을 사형을 시켰으니까 내가 죽인 사람이 천명이 넘네. 뭐 나는 죽어서 지옥까지 안 갈까. 다일같이. 뭐 이런 생각을 하는 거야.
그런데 한 사람이 나타나서 뭐가 그리 불안합니까. 예수가 있었는데. 그래. 예수가 있었는데 내가 무슨 상관없어.
그저 예수를 인정만 하세요. 그러면 그저 당신은 구원이 돼요. 당신 죄는 살금 쓰지는 거야. 그게 왜 그래요? 로마서 3장 23절 그게 나와.
뭐라고 해 놓았어? 예수의 보혈로 말미암아 모든 죄인들은 의로움을 입었느니. 이렇게 딱 나와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성경을 묶어가지고 설명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임금님 그냥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만 한마디 하세요.
그러면 그걸로 해서 예수의 죄가 이미 의롱을 사해버리니까 1초 만에 당신의 죄는 없어집니다. 그러니까 왕이 그럼 난 예수를 믿을게요. 예수를 인정하면 이래가지고 천국 갔다는 거야. 그게 이제 박옥수 목사의 설교 애들이야.
구원파의 설교야. 그러니까 예수는 믿으면 되는데 왜 기독교인들이 나는 죄인이요 뭐 이런 소리 하냐 이거야. 아니 십자가는 죽어서 예수 우리를 믿어버리면 예수가 우리를 의롭게 해버리고 모든 죄를 사해버렸는데 왜 자꾸 교회에 앉아가지고 내 죄를 사해주세요 뭐 용서해주세요 이따구 소리를 하고 앉아있냐. 이게 이제 구원 받으려는 처장이야.
이미 어이롭게 제삼을 받았느니라. 그렇게 됐는데 왜 이러냐. 그 남들이 제일 비교하는 게 탕자의 비유야. 아니 지 말을 잘 듣고 교회 열심히 다닌 맏아들은 닭새끼 한 마리 안 잡아줘.
염소 한 마리. 그 집 나가가지고 제삼 다 탕진하고 바람 피우다가 그 아들은 오니까 반지 끼워줘. 뭐 선물 줘. 그게 왜? 예수 때문에 사암을 받았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야. 마다들이 나는 교회 열심히 다니는데 왜 저 교회도 안 다니니? 저 새끼를 갖다가 아버지 나한테 왔잖냐. 나한테 오면 지난날의 증거는 다 없는 거야. 마다들이 그러면 나도 좀 그럴 걸 그랬지.
이러고 있어. 아버지 그럼 나는 뭡니까? 맨날 아버지 성기고 다 했는데 나는 닭도 한 발에 안 잡으시고 아니 그래 나갔다 온 놈이 이제 아버지를 알아봤다고 그러니까 너만 알아보면 그게 내 새끼야. 그러니까 내가 소를 잡는 거야 이야 살찐 송아지를 잡는다는 거야 이러면 이게 너무 차별이 심하잖아요 언제나 내 옆에 있는 자는 니는 내 옆에 있으니까 잡을 필요가 없어 그나저 당자는 드디어 나를 인정한 거야 아버지 나가보니까 힘들니까 아버지를 인정하고 돌아왔으면 그 죄는 다 없어 임마 니는 왜 그 동생의 죄를 기억하고 있냐 내 이름을 부르고 찾아오면 그걸로 용서가 끝난거야 이미 그게 예수의 보혈로 다시 있겠다는 거야 이게 구원파들의 주장이니까 박옥순 목사가 왜 그렇게 구원파로 갔냐면 자기 아버지가 평생 교회를 안갔대요 돌아가실 때 가니까 아버지가 야 아버지가 이미 죽으려고 요언을 하시는 거야. 그럼 아버지 그러면 예수님을 영접하세요.
왜 영접해야 되는데? 아버지 천국으로 바로 갑니다. 이런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그래? 그래. 네가 그렇게 간절히 부탁하니 내가 그 예수를 인정하마.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얼마나 충격받고 있어. 그리고 성경구절을 쫙 3장 32, 33절 24절을 쫙 읽어주고 여러가지 복음에 나오는 걸 쫙 읽어주니까 어머 어렵다. 나로 말면 예수님의 보혈로 말면 어렵다함을 입은 자들이 이미 되었느니라 뭐 이렇게 다 나오던 뭐 뭔가 이미 그렇게 인정만 해버리면 끝나는데 왜 가서 나는 죄인입니다. 용서해 주세요.
나는 죄인입니다. 왜 이걸 강조하냐. 아버지 그냥 아버지는 죄인이 아닙니다. 예수님 나 받들드세요.
예수님 대신 돌아갔으니까 다 끝났습니다. 하고 있는 아버지가 기분 좋게 눈을 감고 돌아가셨다는 거야. 그 다음에 이 사람이 구원파 목사가 됩니다. 아버지를 짧은 시간에 설득하는 기간이 예수님이 대신 죽어줬고 아버지가 쟤는 없습니다.
이러니까 아버지가 기분이 확 좋아집니다. 그래 그럼 나 이미 죽는 김에 네 말대로 하겠다. 이런 아버지를 구원해버린 거야. 그 자기는 아버지를 구원했다는 거야.
그게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지. 이게 구원파와 이 일반 장로나 안식이나 여러 파들이 다투는 거거든. 어느 파가 좋다 내가 이야기 안 해주는 거야. 나는 내가 와 있으니까.
알았지? 그러면 그 파들이 주장하는 것이 다 일리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래서 그런 게 기독교에서는 그런 파들이 여러 개가 존재를 해. 알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예수를 예수가 십자국으로 죽어서 우리를 의롭다 말해줬는데 그걸 인정 안하고 지금도 죄인이라고 교회에서 울고불고 막 소리지르는 이 자체가 뭐냐 이거지 그 사람들이 볼 때는 누구도 구원 됐는데 예수님이 왜 죽었어 그러면 누가 그렇게 한다면 왜 돌아가신 거야 그럼 우리 스스로 해가지고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그건 불교하고 다른 게 뭐 있어? 해탈의 감히 깨달아야 되는 거 그래 안 그래? 차이점이라는 거는 아니 그냥 우리는 예수님 믿지 말고 그냥 모든 게 사야지니까 그게 간단하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거 뭐 맨날 교회 와래 안그래? 사회적이라는 것은 우리는 예수님 믿기만 하면 모든 것이 사회적이니까 그게 간단하다 이 말이야. 근데 이건 뭐 맨날 교회와서 맨날 갓닥잔 와서 지옥간다 잡고 돈 내야 되고 이게 뭐냐 이거지.
그래 안그래? 그러면 이거는 문제가 있다. 이게 이제 구원파들이 주장하는 거야. 누구는 예수를 잘못 전하고 있다. 예수님 십자가 돌아간 걸 아마지 안 돌아온 것 마냥.
그치? 그러니까 이게 구원파와 이런 파들이 각자 교리가 다른 게 기독교 종교야. 종교를 전체를 이해하는 것은 신인의 말을 들어야 해야지. 일반 목사나 스님들 말 들어가지고 종교 전체를 이해하기 어려워. 그래서 나는 그 위에서 종교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가 나오는 거예요. 모든 종교를 초월해. 모든 파도 다 초월해. 해가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지요? 그래서 성공회라든지 장로회든지 각 종교 침대든지 모든 종교가 그것이 조금씩 방향이 달라. 특별히 특이하게 다른게 구원파 종말 종말 종말 그런 파들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종말파나 구원파나 이게 다를거야. 대체되는게 서로.
구원파의 입장에서 보면 지상은 천국이야. 그냥 예수님을 받아들 그러면 끝이야. 근데 왜 거기 가서 매달려가지고 그렇게 고생하냐? 이게 구원파들이야. 이 사람들은 종교를 안 믿는 나라에 가서 선교할 때 구원파가 하기가 참 유리한 게 많아.
당신 그냥 예수만 믿어버리면 당신 죄는 너무 없어요. 이렇게 나오니까. 다들 솔깃하지. 솔깃할 수밖에.
복잡하지 않단 말이야. 설교하기가 되게 좋게 되는 거지. 그런 거. 그 사람들이 서로 이단이라고 그래.
그건 곤란하단 말이야. 모든 종교는 인정이 돼. 법적. 어떤 교리든.
인정, 법의 보호를 받는 거야. 비판할 수 없어. 그지? 쇼로는 봐. 그러면 그런 고음 파면 쇼로도 잘 운영했어야 될 거 아니야.
그 말이야. 말과 교리와. 회사 운영이 일치가 안 돼 버린 거야. 왜 유람선을 일본에서 가장 낡아서 폐차하고 버리는 배를 사왔으며 그래야 그래.
맞습니다. 새손을 세부에 담아야 되는데 새 배를 가지고 유람선 사업을 해야지 일본이 기간이 다 돼가지고 버린 배를 가져왔다. 고체가 쓰는 거 아니야. 네 맞습니다.
그런데다가 제일 위험한 여수 아파트. 그게 제일 물이 센 데가 위험한데요. 거기는 1등 항해사가 꼭 운전해야 돼. 그 지역은.
근데 3등 항해사가 1등 항해사는 과습 벗고 잠자고 3등 항해사가 운전하고. 그 어린애를 몇백 명이 타고 있는데. 생각해봐. 2등 항해사도 놀고 1등 항해사는 차고 있고 3등 항해사.
배 운전도 제대로 잘 못하는 사람이. 그 위험한 그 자리를 몰고 가는 거야. 그래야 뒤집어진 거 아니야? 그럼 그 자체가 지켰나? 아무리 우리가 구원을 받았으면 그걸 그대로 원칙대로 배를 운용해야지 1등 하에서 2등 하에서 가서 패띠 바르고 자고 3등 하에서는 혼자 키를 잡고 가다가 그 날이구나 그럼 배 안에 있는 사람의 생명이 그렇게 가벼워? 그렇잖아 교리와 운영방법이 일치해야지. 생명을 무시했다 이거야.
그 어린애들의 생명이 얼마나 중요해. 교리가, 전 교리가 좋다 이거야. 그럼 그걸 그렇게 해야지. 그런거? 맞습니다.
그래서 그게 좀 그런게 우리는 그 사람정보 때문에 거의 지적을 받았다. 그렇잖아 누가 뭐 지적하는 사람이 있냐 뭐 종교는 각자 다르지 파가. 바라보는 눈이 다를 수가 있어. 그렇잖아.
뭐 어떤 종교도 시비그룹이 필요없는거야. 알겠지? 그러나 그 종교가 배를 운영하다 비행기를 잘못해가서 죽었다 이러면 문제가 되니까. 예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 영직인문은 이 종못해서 사람은 죽었다 이러면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 영적인 거는 종교에서 정치인들이 영적인 거는 종교인들에게 맡겨서 그걸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왜 인간의 욕구의 마지막 단계가 릴레이션 종교란 말이에요. 그래 안그래요? 영적인 육적인게 다 해결되고 그러면 영적인 걸로 인간은 진화해요. 근데 동물은 안가.
인간은 그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로 분리되는데 동물은 그렇지 않습니다. 동물이 어느 교회 문을 오더러니까 동물, 돼지, 개들이 앉아서 예배 보고 있어. 볼 수 있을까? 그래 안 그래? 고양이가 막 이리 태고 저리 태고 막 난리.
고양이 목사가 앉아서 뭘 설계하는데 그런 광경을 우리가 볼 수 있을까? 원숭이가 앉아서 막 그 살 뿜뿜한 설계하고 원숭이들이 앉아서 올쏘, 목사님 뭐 이렇게 하면 뭐 이러고 있을까? 상상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런데 원숭이가 진화되서 인간이 됐다. 이런 말을 하면 되겠냐고. 영적인 그 고향, 본향을 향한 그 표시가 없어.
인간은 거기 들어있어. 누구나 산골짜기 몇 천년 몇 억년 전에도 돌멩이 같다고 빌어. 뭔가 안 보이는 세계를 갈고 하고 있는데 돼지 새끼가 빌고 있는 거 봤나? 원숭이 빌고 있는 거 봤나? 그리고 우리는 조상이 죽으면 그걸 영적으로 생각해. 그래야 그래.
자기 아버지가 막 무릎 속에서 막 새끼들의 관계가 아버지하고 엄마가 비명을 지르고 살려달라고 꿈에 나타나. 자식 꿈에. 이게 몇 년간 나타나니까 도저히 할 수 없어서 묘를 파봤어요. 파보니까 세상에 수의 있잖아요 수의를 업자들이 쏘게 가지고 삼배를 해야 이게 썩어 없어지는데 수의가 나이롱으로 한 수의야 중국에서 온 가짜지 나이롱 수의 색깔만 삼배 같이 생겼는데 그러니까 시체는 벌써 썩어가지고 뼈가 돼 있는데 그 삼배 나이롱 삼배 감기가 아니고 뼈가 살은 없어지고 물에 둥둥 떠요.
강기 엄마 아버지 뼈가 나이로운 다리에 감겨있는거야. 힐이 썩질 않아요. 그러니까 아들한테 계속 막 내 좀 풀어달라고 반절이 감겨있다고 무덤을 파보니까 실제 아버지 어머니가 그때 입힌 수의가 싸구려 가짜야. 나이롱으로 돼가지고 뼈는 다 살은 썩어 없어졌는데 인후 뼈가 나이롱에 칭칭 감겨있어.
그래서 다시 화장해가지고 다시 이쁘게 해가지고 화장을 해서 핸거야. 그 다음부터 그 꿈이 안 이루어져요. 이거는 가짜에요. 실제 그 이야기는 하는 거야.
가짜가 아니고 실제 있었다는 이야기야. 그러니까 우리는 죽은 어머니 시신과 자식들은 연결이 돼. 대화가 되는 거야 이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죽은 조상과 인간은 동물은 그게 안 돼.
동물은. 죽어서도 인간은 연결이 되는 거야 자식하고. 지 새끼한테만 나타나게 그 꿈이 그래 안그래? 어 그러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실에 감기갑이 있는 그것이 밧줄에 꽁꽁 묶여가지고 살려달라고 그러니 그거 하도 이상해서 무슨말 파봤대죠. 실화야.
예. 신교사 강연에서 동기감흥이라고 그 동기감흥이 DNA가 같을 때 동기감흥이 일어나.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동물이야. 인간은.
그게 내재되어 있어. 뇌속에. 의식주로 행복을 못 찾을 수 있어. 그렇잖아.
공부 안하고 학교 한 번도 안 간 사람도 필요가 안 돼. 법당 가서. 그럴 수 있잖아. 그게 영적인 거라는 거야.
공부했다고 영적으로 되는 게 아니야. 그지? 그러니까 이여령 박사도 나중에는 영적으로 바뀌잖아. 지식만 믿다가 영성의 세계로 다시 들어가. 그게 인간이야.
오케이. 그러니까 신께서 인간들에게 다 미리 내재되게끔 해놓으신 거고 인간들은 신을 찾아서 이렇게 올 수밖에 없게끔 그렇게 돼있어. 혹은 인간의 영역이 아니고 신의 영역에서 그렇게 cycle이 돼있어. 알겠지? 마지막으로 신의 에너지를 갈망해서 받고 신께 에너지를 받으면 충만함 같은게 생기잖아요.
달라져요. 그거는 그냥 모든 종교가 그런거 할 수가 없어요. 내 외에는 나는 그냥 여기서 트럼프를 전세계는 한꺼번에 어떻게 할 수 있고 내 맘대로 되잖아. 공간을 내 맘대로 축구를 졌다 뺐다 레벨을 졌다 할 수 있잖아.
근데 여기에 무슨 핸드폰이 있거나 전파가 없잖아. 공간을 지배하는 거예요. 달을 키우기도 하고 줄이기도 하고. 내 맘대로야.
천체를. 그리고 이 기운을 인간들은 여러분 보잖아. 가짜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내가 뭐 어디 조사만 하러 간다.
어디 달려간다. 감옥 간다. 그런 게 내가 신경이 쓰이겠어? 그냥 그걸 하나의 인간들 속에서 나를 어떻게 하는가 내가 지켜볼 뿐인거야. 그걸로 끌려가고 이리 끌려가면 끌려가고 저리 가면 가고 그러면서 역사를 만들고 있는거야.
알겠지? 오케이. 오늘 여러가지 종교 이야기라가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말씀인데 그러니까 그 체계를 내가 대충은 다 보여줬어.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사를 모시는 것도 사후세계에 대해서 영적인게 있기 때문에 그래서 부모 묘위에다가 미국에서 한국사람 인간들의 풍수를 따르는가 동양 사람들이. 그래서 미국의 유명한 대학에서 묘 자리 위에 사람들을 가서 그 자식 묘, 저 아버지 묘 위에 그 자식을 앉히고 또 묘 자리를 앉은 집 묘 위에도 앉히고 그 자식들을 앉혀가지고 그 사람들의 뇌파를 조사했어. 그런데 어디가 맹단자리고 자식들이 어떻게 바뀌는가 본거야. 그랬더니 어떤 묘는 자식의 뇌파가 무진장 좋게 나와.
어떤 묘 위에 앉아있는 자식은 뇌파가 아주 나쁘게 나와. 그건 흉가야. 묘가 안좋은 터야. 좋은 묘에 가서 앉아있는 사람의 뇌파는 기가 막히게 좋게 나오는 거야.
왜 그렇게 했어? 그래서 두 사람을 반대로 앉혀봤어. 똑같은 현상이야. 그러니까 그 몇 자리가 중요하지? 그래서 우리가 명당이 있다. 이걸 미국에서 과학자들이 발견해낸 거야.
이렇게 하늘과 같은 좋은 자리가 있다. 명당이 안 돼 가서 앉아 있으면 그냥 내파가 복잡하고 막 지하에는 막 수맥이 지나가고 막 그래 안 그래 내파가 막 때리는 거야. 이 여기는 이럴 순 없어.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이사 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잖아.
이야기 들었지? 고양이를 그 집에 새로 이사 가는 집에 딱 놔면 고양이가 안방에 싹 가서 침대에 있는 데 가서 딱 앉아 있으면 명당이야. 그런데 고양이는 수맥이 올라오는 데는 절대 싫어해요. 우리는 수맥이 올라오는지 모르는데 고양이는 그걸 다 알아. 그럼 고양이가 가서 앉아 그 집을 안 들어가려고 하네.
그럼 이사 가면 안 돼요. 그 집에는 시체를 묻어놨든지 옛날에는 무슨 묘자리였든지 안 좋은 자리야. 그럼 이사가면 큰 사고가 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양 사람들이 이사갈 때 고양이를 데려가서 그 짐 풀어놔봐.
그런데 고양이가 집 안으로 안 들어가고 자꾸 나오네. 그럼 그 터가 나쁜데요. 고양이는 좋은 터에만 가. 예, 수맥을 느껴.
안 좋은 파도, 영증이란 거예요. 알겠지? 그래서 그걸 대학에서 실험을 해봤더니 좋은 맹당 자손들이 잘 된 묘 그 위에 앉아있는 사람이 있고 집안이 몽땅 망해서 없어진 묘를 택해가지고 테스트를 해서 두 사람을 그런데 좋은 데 가서 앉아있으면 내팡을 좋아하죠 부산을 저다가 앉으면 내팡은 나빠져요 그러면 묘짜리가 좋아야 되겠지 그럼 또 그 신께 축복받은 묘짜리는 또? 그건 말할 것도 없지 테스트할 것도 없어 그래요 오늘도 귀중한 시간 내주셔서 손님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