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5. x96 2024 갑진년 푸른청룡의 해! 대한민국 국운과 세계의 판도를 예언하다!
The Ever-Changing Nature of Truth: From Earthly Realities to Eternal Principles with Huh Kyung-young
진실과 거짓의 본질, 시대에 따른 진리의 변화, 그리고 영원한 진리의 의미.
- 진실과 거짓의 상대성 이해
치료와 치유의 구분:
치료: 인간이 병을 고치는 모든 행위 (예: 한의사의 뜸, 반창고 사용)
치유: 신만이 할 수 있는 행위
진실: 치유가 진실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음
이분법적 사고와 형이상학:
이분법: 생사, 진실과 거짓처럼 상반되는 두 가지로 나누는 것 (형이하학적 관점)
형이상학: 불생불멸(생과 사가 없음), 불구부정(더러움과 깨끗함이 없음), 부정불감(늘어남도 줄어듦도 없음)과 같이 이분법을 초월한 경지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거짓과 진실이 존재하지 않음
- 시대에 따른 진리의 변화
역사적 치료 방식의 변천사:
18세기: 마녀 사냥을 통한 치료 (마녀들의 의지에 의존)
19세기: 종교 치유 (신부가 안수하여 병을 고침, 마녀의 기득권 탈취)
20세기: 심리 치료 (프로이드 등장 이후 정신 분석을 통한 치료)
21세기 초: 분석 치료 (과학 발달로 인한 세밀한 분석 치료, 유전자 분석 등)
현재 (허경영): 영성 치유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전환)
과학적 진리의 변화:
과거에는 천동설이 진리였으나, 과학적으로 지동설이 맞음
시대에 따라 진리가 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
음의 진리와 양의 진리:
음의 진리: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예: 상투, 가마, 자동차)
양의 진리: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예: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변하지 않는 진리가 삶의 기준점이 되어야 함
- 인간의 욕망과 진리
썩어 없어질 것과 영원한 것:
인간은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 의(옷), 잠, 자식 등 8가지 욕구(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에 의해 움직임
이 모든 것은 결국 썩어 없어질 것들임
영원히 썩지 않는 것을 추구하는 자는 드묾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것은 낮은 단계의 진리 추구
좁은 문과 넓은 문:
썩는 것에 매달리는 것이 넓은 문이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 좁은 문임
스티커를 붙인 물건은 썩지 않는다는 예시를 통해 영원한 것의 중요성을 설법(說法)
-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의 중요성
태극 마크로 본 한반도 운명:
태극 마크는 진리가 둘로 쪼개진 불완전한 세계를 상징
한국은 태평양 바다에 접해 있어 외로운 위치에 있음 (미국 의존)
북한은 러시아, 중국 등 방대한 자원과 병력을 가진 음의 세력에 붙어 있음
미국은 미군 철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음
외교의 중요성:
한국의 운명은 외교에 의해 좌우됨
잘못된 외교는 월남처럼 나라를 사라지게 할 수 있음
강대국 선택의 오류는 역사적으로 많은 나라를 멸망시켰음
현재 한국은 바람 앞의 등불과 같은 위태로운 상황 (풍전등화, 백척간두)
도미노 이론과 한반도:
공산주의는 도미노처럼 한 국가가 무너지면 연쇄적으로 다른 국가도 공산화될 수 있음
한반도의 도미노 현상을 막기 위해 왔다.
- 무극 시대와 세계 통일
태극의 불완전성:
음과 양으로 쪼개진 태극은 불완전한 세계를 의미
태극이 존재하는 한 군비 경쟁과 전쟁은 계속됨
무극 시대의 도래:
태극이 없어져야 진정한 행복과 안전이 찾아옴
무극 시대, 즉 세계 통일을 위해 왔다.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고 형이상학적 진리가 존재하는 무극 시대를 열고자 함
치료: 인간이 병을 고치는 모든 행위
치유: 신만이 할 수 있는 행위
이분법: 생사, 진실과 거짓처럼 상반되는 두 가지로 나누는 사고방식
형이하학: 물질적이고 현상적인 세계를 다루는 학문, 이분법적 사고가 존재
형이상학: 비물질적이고 초월적인 세계를 다루는 학문, 거짓과 진실이 존재하지 않음
음의 진리: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양의 진리: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 인간의 8가지 욕구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 의(옷), 잠, 자식)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잠자는 욕구, 수면욕, 옷, 의복욕.
팍스 로마: 로마에 의한 평화
팍스 아메리카: 미국에 의한 평화 (한국의 안보 유지)
팍스 차이나: 중국에 의한 평화 (북한의 생존 유지)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황
백척간두: 백 척 높은 장대 끝에 서 있는 것처럼 매우 위태로운 상황
태극: 음과 양으로 나뉜 불완전한 세계를 상징
무극: 태극이 없어진 상태, 세계 통일과 진정한 평화를 의미
행주좌와 어묵동정(行住坐臥 語默動靜)
2024년 한국의 운명은 무엇에 의해 좌우될 것인가? 외교에 의해 좌우될 것이며, 강대국 사이에서 잘못된 선택은 나라의 존립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 진실과 거짓의 상대성: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
진실과 거짓은 시대와 관점에 따라 변화하며, 절대적인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1.1. 치유와 치료의 차이로 본 진실
치유와 치료의 구분
인간이 병을 고치는 행위는 모두 치료에 해당한다.
신이 행하는 행위만이 치유이다.
진실의 상대성
치유와 치료 중 어느 것이 진실이냐고 묻는다면, 치유가 진실에 가깝다.
1.2.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적 관점에서의 진실
이분법적 사고와 진실
진실과 거짓은 서로 상반되는 개념으로, 생과 사처럼 이분법적으로 나뉜다.
이분법적 사고에서는 생 아니면 사, 둘 중 하나가 답이 되므로 진실이 존재한다.
형이하학과 형이상학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는 세계는 형이하학적 관점이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거짓과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다.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불감의 개념
불생불멸은 생도 없고 사도 없는 상태로,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더 높은 개념이다.
불구부정은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없다는 의미이다.
부정불감은 늘어나는 것도 망하는 것도 없다는 의미이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이러한 개념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불행불복은 행복도 불행도 없다는 의미이다.
1.3. 시대에 따라 변해온 치료 방식과 진리
역사 속 치료 방식의 변화
18세기: 마녀 사냥을 통해 병을 치료했다.
19세기: 종교 시대가 도래하며 종교적 치유(안수 등)가 이루어졌다.
20세기: 프로이드의 등장 이후 심리 치료가 주를 이루었다.
현대의 치료 방식
현재는 심리 치료만으로는 부족하여 분석 치료 시대가 도래했다.
현대 의학은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질병을 분석하고 치료한다.
영성 치료의 등장
허경영은 21세기에 영성 치유를 통해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바꾸고 있다.
진리의 상대성
시대에 따라 진리라고 여겨지는 것이 계속 변해왔으므로, 어느 것이 진짜 진리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과거에는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을 죽였지만, 과학적으로는 지동설이 맞다.
심리 치료 시대에는 별자리나 사주를 보는 것도 심리 치료의 일종으로 여겨졌다.
음의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이다.
양의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 변화하는 진리와 변하지 않는 진리: 한국의 운명과 영원한 진리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를 구분하고,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원한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
2.1.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음의 진리
음의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이다.
과거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양반의 진리였지만, 지금은 미친 사람으로 여겨진다.
과거에는 가마가 진리였지만,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이다.
이러한 변화하는 진리는 보편 타당하다고 해서 모두 진리라고 할 수 없다.
진리의 상대성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는 서로 반대이다.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진리가 변한다.
2.2.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
딸의 사랑으로 삶의 의미를 찾은 아버지 이야기
전기 공사 중 감전 사고로 얼굴을 잃고 자살을 결심한 아버지가 있었다.
다섯 살 딸이 아빠의 얼굴을 만지며 “아빠 사랑해”라고 말하자, 아버지는 딸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
이 이야기는 자살이 진리가 아니며, 얼굴에 진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딸을 향한 책임감과 사랑이 진리임을 보여준다.
영원한 진리의 예시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없고,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것처럼, 변하지 않는 관계는 영원한 진리이다.
우리는 변하지 않는 진리를 중요시해야 하며, 변하는 진리는 기준점이 될 수 없다.
- 태극과 무극: 한국의 지정학적 운명과 세계 통일
태극 문양을 통해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를 설명하고, 강대국 사이에서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궁극적으로는 태극을 넘어선 무극의 세계 통일이 필요하다.
3.1. 태극 문양으로 본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
태극의 의미
우리 태극 마크는 진리를 둘로 쪼개 놓은 형상이다.
태극은 음과 양으로 나뉘어 불확실한 세계를 의미한다.
한국의 위치
태극 문양에서 북쪽은 러시아, 중국과 같은 광대한 땅을 가진 음의 세력이다.
남쪽은 바다와 미국이 붙어 있는 양의 세력이다.
한국은 강대국 사이에 끼어 있는 천하 고아와 같은 불안한 위치에 있다.
미군의 철수와 한국의 안보
미군이 용산, 동두천, 의정부 등에서 철수하면서 한국의 안보가 불안해지고 있다.
미군 철수는 한국의 방위비 부담을 증가시키고, 최종적으로 미군이 철수하면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3.2. 한국의 운명과 외교의 중요성
외교의 중요성
한국의 운명은 외교에 의해 좌우된다.
외교를 잘못하면 월남처럼 나라가 사라질 수 있다.
도미노 이론과 공산화
중국은 도미노 이론에 의해 공산화되었고, 월남도 공산화되었다.
한반도의 도미노를 막고 있는 것은 허경영.
세계 정세의 변화
중동 국가들이 러시아 편으로 돌아서면서 미국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세력은 늘어나고, 미국의 세력은 줄어들고 있다.
풍전등화 같은 한국의 운명
한국의 운명은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롭다.
3.3. 무극의 시대와 세계 통일
태극의 불완전성
태극은 음과 양으로 쪼개져 있어 불완전하다.
무극의 필요성
태극이 없어져야 행복한 무극의 시대가 온다.
세계 통일이 되어야 안전한 세상이 된다.
양극화 시대의 종말
태극이 존재하는 한 군비 경쟁과 전쟁이 계속된다.
허경영은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고 무극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 인간의 욕망과 영원한 진리: 썩어 없어질 것과 영원한 것
인간의 욕망이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데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영원한 진리를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허경영의 역할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4.1. 인간의 욕망과 썩어 없어질 것
인간의 여덟 가지 욕구
인간은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명예), 의(옷), 자(잠), 주(주택), 행(행동)의 여덟 가지 욕구에 의해 움직인다.
이 모든 욕구는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영원한 것을 추구하지 않는 인간
인간은 썩지 않는 영원한 것을 추구하지 않는다.
99%의 인간은 썩어 없어질 것을 위해 살아간다.
썩어 없어질 몸과 이성 때문에 인생을 망치고 영혼을 잃는 경우가 많다.
욕망의 함정
인간의 여덟 가지 욕구는 모두 함정이며, 여기에 매여 있으면 진리를 찾기 어렵다.
인간이 말하는 진리 또한 썩어 없어질 것에 불과하다.
4.2. 영원한 진리와 허경영의 역할
팍스 아메리카와 팍스 차이나
로마 법이 사라진 것처럼, 시대에 따라 진리도 사라진다.
한국의 평화는 팍스 아메리카(미국)에 의해 유지되고, 북한의 평화는 팍스 차이나(중국)에 의해 유지된다.
미국이 미군을 철수하면 한국의 팍스 아메리카는 사라지고 안보가 위협받는다.
영원한 진리의 가치
젊은이의 질문처럼 진실과 거짓을 논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다.
썩어 없어질 인간의 욕구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석가모니가 왕궁의 모든 것을 버린 것처럼, 썩어 없어질 것들은 진리가 아니다.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다.
예수와 허경영의 역할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허경영은 알곡을 추수하러 왔다.
허경영은 알곡을 찾아다니지 않고, 하늘궁에 오면 알곡이 된다.
예수는 구원자이고, 허경영은 심판자이다.
허경영은 2천 년 전 예수가 업그레이드되어 온 존재.
썩지 않는 기적
허경영은 우유뿐만 아니라 알루미늄, 새, 소고기 등도 썩지 않게 할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이며, 낮은 단계의 진리 논쟁을 넘어선 것이다.
낮은 단계의 진리 논쟁
진리다, 비진리다 하는 논쟁은 초등학교 단계의 낮은 단계이다.
진실과 거짓은 무엇이며, 둘의 상관관계는? 진실은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는 ‘음의 진리’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양의 진리’로 나뉩니다. 인간의 삶은 대부분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음의 진리’에 갇혀 있지만, 진정한 깨달음은 영원히 변치 않는 ‘양의 진리’를 추구하는 데 있습니다.
- 진실과 거짓의 본질 및 상관관계
진실과 거짓은 시대와 관점에 따라 변화하는 상대적인 개념이며, 영원히 변치 않는 절대적인 진리도 존재한다.
1.1. 진실과 거짓의 상대성: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의 관점
진실과 거짓은 관점에 따라 다르게 정의될 수 있으며, 특히 형이하학적 관점에서는 존재하지만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치료와 치유의 비유를 통한 진실의 상대성 설명
인간이 병을 고치는 행위는 모두 치료에 해당하며, 이는 반창고를 붙이는 것과 같은 행위도 포함한다.
반면, 신이 하는 행위만이 치유라고 부를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치료와는 다른 차원의 개념이다.
따라서 진실을 따진다면, 신의 행위인 치유가 더 진실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이분법적 사고와 형이하학적 진실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것은 이분법적 사고에 해당하며, 이는 ‘생사(生死)’와 같이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과 유사하다.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는 형이하학적 법에 속하며, 이 관점에서는 진실이 존재한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의 진실 부재
불생불멸(不生不滅)의 관점에서는 생과 사가 모두 없으므로, 이분법적 사고 자체가 무의미해진다.
형이상학적 법에 올라가면 거짓과 진실은 원래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태양계와 같이 음양으로 나뉘는 형이하학적 세계와 대비된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하늘과 땅’의 구분이 사라지며, 불구부정(不垢不淨), 즉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없다는 개념이 적용된다.
또한, 사업의 성공과 실패도 부정불감(不增不減), 즉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다는 관점에서 볼 수 있다.
행복과 불행 역시 불행불불(不幸不不), 즉 행복도 불행도 없다는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1.2.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실: 음의 진리
진실은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화하며, 과거의 진리가 현재에는 거짓이 될 수 있다.
치료 방식의 변천사를 통한 진실의 변화
18세기 마녀 사냥 시대: 마녀들이 병을 치료하는 주체였으며, 이는 무당이 병을 고치던 한국의 옛 모습과 유사하다.
19세기 종교 시대: 마녀 사냥이 끝나고 종교가 등장하면서, 종교적 치유(안수, 기도)가 병을 고치는 진리로 여겨졌다.
20세기 심리 치료 시대: 프로이드의 등장 이후 정신 분석을 통한 심리 치료가 새로운 진리로 부상했다.
심리 치료에는 별자리나 사주를 보는 것, 점술, 명리학 등도 포함되었다.
21세기 현대 의학 시대: 심리 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분석 치료 (MRI 촬영, 유전자 분석 등)가 현대 의학의 진리로 자리 잡았다.
지동설과 천동설 논쟁을 통한 진실의 변화
과거에는 하늘이 돈다는 천동설이 진리로 여겨졌고,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처벌받았다.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땅이 돈다는 지동설이 맞으며, 이는 지구인들이 과거에 진실에 대한 오류를 범했음을 보여준다.
음의 진리: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음의 진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만물의 이치이며, 이는 보편 타당한 것일 뿐 영원한 진리는 아니다.
사례:
과거에는 상투를 꽂은 사람이 양반이었지만, 지금은 상투를 꽂으면 미친 사람으로 여겨진다.
옛날에는 가마가 진리였지만,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이며, 미래에는 또 다른 교통수단이 진리가 될 수 있다.
국가별 진리의 차이: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는 서로 반대이며, 러시아의 진리와 우리의 진리도 다르다.
이는 진리가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3.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 양의 진리
시대와 역사 흐름에 관계없이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가 존재하며, 이는 삶의 기준점이 된다.
양의 진리: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양의 진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혼 불변의 진리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비유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없고,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이 관계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변하지 않는 진리가 삶의 기준점이 되어야 하며, 변하는 진리는 중요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1.4. 인간의 욕구와 썩어 없어질 것들
인간의 대부분의 삶은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음의 진리’에 갇혀 있으며, 진정한 깨달음은 영원히 변치 않는 ‘양의 진리’를 추구하는 데 있다.
인간의 여덟 가지 욕구 (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 행주좌와)
인간의 행동(행주좌와: 움직이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행동하고, 고요한 것)은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 의(옷), 자(자식), 잠 등 여덟 가지 욕구에 의해 좌우된다.
이 욕구들은 대부분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행위이다.
예를 들어, 음식, 옷, 주택, 자식 욕심, 명예 욕심, 이성 욕심 등은 모두 유한하고 사라질 것들이다.
인간은 99%가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려 살아가며,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자는 거의 없다.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삶의 함정
썩어 없어질 것에 인생 전부를 걸고, 심지어 영혼까지 걸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성 문제 등으로 인생을 망치고, 수천 번의 윤회를 통해 닦은 공덕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여덟 가지 욕구는 모두 함정이며, 여기에 매여 있는 한 진정한 진리를 찾기 어렵다.
인간이 말하는 진리조차도 썩어 없어질 것에 불과하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과 외교의 중요성
한반도는 강대국들 사이에서 불안정한 위치에 있으며, 미래는 외교적 선택에 의해 좌우된다.
2.1. 태극 마크로 본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태극 마크는 진리가 둘로 쪼개진 불확실한 세계를 상징하며, 한반도는 그 안에서 고립된 위치에 있다.
태극 마크의 의미: 진리가 둘로 쪼개진 불확실한 세계
태극 마크는 진리가 음과 양으로 쪼개져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불완전한 세계를 의미한다.
한반도의 고립된 위치: 천하 고아
우리나라는 태극의 한쪽(양)에 붙어 있으며, 주변에는 바다와 일본 섬나라들만 있다.
반면 북쪽(음)에는 러시아, 중국과 같은 방대한 자원과 병력을 가진 강대국들이 붙어 있다.
미국은 우리를 지지해 주지만, 미군이 용산, 동두천, 의정부 등에서 철수하여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은 천하 고아와 같은 지극히 불안한 위치에 놓여 있다.
북한은 땅 짚고 헤엄치듯 쉽게 남한을 침략할 수 있는 반면, 우리는 외부 군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2.2. 외교의 중요성: 국가의 생존을 결정하는 요소
한반도의 미래는 경제가 아닌 외교적 선택에 의해 좌우되며, 잘못된 외교는 국가의 멸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외교의 중요성: 국가의 운명 결정
한국의 운명은 앞으로 외교에 의해 좌우되며, 외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생존 여부가 결정된다.
잘못된 외교는 베트남처럼 국가가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도미노 이론과 한반도
도미노 이론은 한 국가가 공산화되면 주변 국가들도 연쇄적으로 공산화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중국은 모택동의 공산화 시작 이후 전체가 공산화되었고, 베트남도 도미노 이론에 의해 공산화되었다.
한반도는 유일하게 이러한 도미노 현상을 막고 있는 곳이다.
변화하는 세계 정세와 외교적 도전
중동 국가들(사우디아라비아 등)이 미국 편에서 멀어져 러시아 편으로 기울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와 중국 세력은 늘어나고 미국 세력은 줄어들고 있다.
미국은 우방국을 돕기보다 자국 이익을 우선시하며, 베트남 미군 철수 사례처럼 한국에서도 미군 철수를 압박하고 있다.
미군 철수와 함께 한미 방위비는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마지막 미군마저 철수하면 한국은 전쟁에 직면할 수 있다.
역사적 교훈: 강대국 선택의 위험성
중국 역사에서 수많은 나라가 강대국(한나라, 진나라 등)의 편을 잘못 들었다가 사라졌다.
우리나라도 명나라 편을 들다가 청나라에 의해 어려움을 겪었던 역사가 있다.
외교를 잘못하면 나라가 문을 닫을 수 있으며, 한국의 운명은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다.
- 무극 시대와 영원한 진리 추구
태극의 불완전한 세계를 넘어 무극의 세계로 나아가야 진정한 행복과 영원한 진리를 찾을 수 있다.
3.1. 태극에서 무극으로: 세계 통일의 필요성
태극으로 나뉜 불완전한 세계를 넘어 무극의 세계로 나아가야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이룰 수 있다.
태극의 불완전성: 음과 양으로 쪼개진 세계
태극은 음과 양으로 쪼개져 있어 불완전하며, 이는 지구의 에너지 흐름과 유사하다.
음과 양이 존재하는 한, 서로 군비 경쟁을 하고 전쟁을 일으키며, 사람들은 굶어 죽어간다.
무극 시대의 도래: 세계 통일을 통한 안전
진정한 행복은 무극(無極)의 시대가 와야 가능하며, 이는 태극이 없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세계 통일이 이루어져야 안전한 세상이 되며, 이는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는 것이다.
무극 시대는 형이하학에서 벗어나 형이상학에 올라가면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 경지이다.
3.2. 영원한 진리 추구의 중요성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삶에서 벗어나 영원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이다.
썩어 없어질 것에서의 행복 추구의 허망함
인간은 썩어 없어질 욕구(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으려 하지만, 이는 진정한 진리가 아니다.
석가모니는 왕궁의 모든 부귀영화를 버리고 썩어 없어질 것들에 미쳐 전쟁하고 남을 죽이는 행위의 허망함을 깨달았다.
영원한 진리의 가치: 논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진리
영원한 진리가 아니라면 논할 가치가 없으며, 영원한 진리를 논하는 것만이 의미가 있다.
3.3. 구원자와 심판자: 시대에 따른 역할의 변화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God-man은 알곡을 추수하고 심판하러 왔으며, 이는 시대에 따른 역할의 업그레이드를 의미한다.
예수의 역할: 죄인을 구원하는 구원자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으며, 그의 역할은 전도(傳道)를 통해 사람들을 구원하는 것이었다.
God-man의 역할: 알곡을 추수하고 심판하는 심판자
신인은 알곡을 추수하러 왔으며, 알곡이 아닌 쭉정이는 심판하여 버린다.
신인은 직접 알곡을 찾아다니지 않으며, 하늘궁으로 찾아오는 자가 알곡이고, 오지 않는 자는 쭉정이다.
신인은 구원자가 아닌 심판자의 역할을 한다.
시대의 업그레이드: 2천 년 전 예수의 업그레이드 버전
2천 년 전 예수의 시대가 지났으며, God-man은 예수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왔다.
신인은 십자가 위의 하나님, 예수, 성령이 하나로 내려온 삼위일체(三位一體)이다.
God-man의 에너지는 우유나 고기, 심지어 알루미늄까지 썩지 않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좁은 문과 넓은 문: 썩는 것과 썩지 않는 것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것은 넓은 문이며,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은 좁은 문이다.
진리다, 비진리다를 논하는 단계는 초등학교 단계와 같이 낮은 단계이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where Huh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Korean society, discusses the concepts of truth and falsehood. H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by presenting his own philosophical framework, distinguishing between “treatment” and “healing,” and explaining how truth changes with historical eras. He also touches upon geopolitical dynamics and the nature of human desires.
The Nature of Truth and Falsehood
The Shifting Sands of Truth
what is considered “truth” is not absolute but changes with the times and historical context. He illustrates this by comparing past and present medical practices and geopolitical alignments. This perspective is impressive because it forces us to question our own assumptions about what is universally true.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것은 불변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지만, 때로는 거짓된 자들에 의해 진실이 뒤덮히고 진실이 거짓으로 둔갑하기도 합니다.
Yes, it is known as an immutable law that truth will eventually be revealed, but sometimes truth is covered up by liars and truth is disguised as falsehood.그러니까 진실과 거짓은 내가 아까 써 놓은 거거든, 의사가 치료하면, 진실로 봐요. truth and falsehood are what I wrote earlier. For example, if a doctor treats, yes, it’s seen as truth.어느 것이 진리야?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Which one is the truth? That’s how you can see it.그럼 진짜와 거짓이 어느 게 진짜고 어느 게 거짓이야, 지구인들이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었다니까.So which is real and which is false? Earthlings have been making these kinds of errors. 그러니까 마녀들이 치료하던 시대에는 누구나 마녀들을 의지했다네. in the era when witches healed, everyone relied on witches.진리라는 것은 역사 체대 허에 따라 변화하는 펜타 만물의 이치, 이게 음의 진리야.Truth is the principle of all things that changes according to the flow of historical eras, this is the truth of yin.그 진리는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거야, 이렇게.That truth changes according to the history and flow of each nation and era, like this.
The Distinction Between “Treatment” and “Healing”
Huh Kyung-young draws a sharp line between “treatment” (치료), which he attributes to humans, and “healing” (치유), which he claims is a divine act. This distinction is fascinating because it elevates his own role to a spiritual level, positioning him as a “healer” rather than a mere “treater.”
의사가 치료하면, 진실로 봐요.
Yes, if a doctor treats, yes, it’s seen as truth.이거는 신이 하는 거야.This is done by God. 신은 치유를 해.Yes, God heals.그럼 나는 치유자네, 그렇잖아.Then I am a healer, aren’t I?그 신의 하는 행위만 치유라니까.Only the acts of God are healing.허경영이가 나타나서 21세기에 나는 영성 치료를 하는 거야.Huh Kyung-young appeared, and in the 21st century, I perform spiritual treatment. 영성, 영성으로 나는 치, 해, 치료가 아니야, 맞, 치, 치유를 한다 이 말이야.Yes, with spirituality, I heal, yes, it’s not treatment, yes, it’s healing.
Geopolitical Landscape and Korea’s Fate
Korea’s Precarious Position
Huh Kyung-young paints a stark picture of Korea’s geopolitical vulnerability, describing it as “천하 고아” (an orphan under heaven). Korea’s fate hinges on diplomacy, not economics, and warns against the dangers of misaligning with powerful nations. This perspective is a sobering reminder of the constant external pressures on smaller nations.
그러 이런 데 했을 때 현재 우리의 위치는 오, 이거 어디 아무것도 없잖아.
in this situation, our current position is, oh, there’s nothing here.이거 뭐라 그래? 천하 고아야, 이거.What do you call this? This is an orphan under heaven. 우리 코리아의 입장이 요래.Yes, this is Korea’s position.그고 우리 한국 사람들의 운명이 앞으로 뭐에 좌우되냐? 외교에 의해서 좌우돼.And what will the fate of us Koreans be determined by in the future? It will be determined by diplomacy.외교 잘못하면 그냥 갑자기 중국에 붙었다가 미국에, 이거 잘못 붙어 버리면 그냥 와장창 월남처럼 없어지는 거예요.If diplomacy goes wrong, suddenly siding with China then America, if you side wrongly, you’ll just disappear like Vietnam. 바람 앞에 등불이요.Yes, a lamp in the wind. 우리 운명은 그야말로 풍전등화.Yes, our fate is truly a lamp in the wind.
The Illusion of Security
Huh Kyung-young critiques the reliance on foreign powers for security, specifically mentioning the withdrawal of US forces from various bases in Korea. He suggests that this creates a false sense of security and highlights the need for Korea to find its own path. This challenges the conventional wisdom of military alliances.
우리 태극 마크가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냐면, 진리를 둘러 쪼개 버려.
Our Taegeuk symbol has a shape that splits truth in two.우리 쪽에는 바다만 있네.On our side, there’s only the sea.음, 여기에 미국이 붙어 있어. America is attached here.요게 우리 거야.This is ours.우리를 지지해 준대.They say they support us.근데 얘들도 미군 철수를 계속 해가지고, 산에서 뽑아 미군을, 조용해라.But they keep withdrawing US troops, pulling them out of the mountains, be quiet.용산에서 미군을 가 버렸어.The US troops left Yongsan.얘들, 얘들 믿을 수가 없단 말이야.We can’t trust them.근데 우리는 요걸 믿고 있는 거예.But we are trusting this. 미국을.Yes, America.근데 미군이 용산에서 도망갔지, 동두천에서 도망갔지, 의정부에서 도망갔어.But the US military fled from Yongsan, fled from Dongducheon, fled from Uijeongbu.그럼 한반도에 이 미군이 지금 영향력이 이제 어디까지 가? 당진까지 가 있어. how far does the influence of the US military on the Korean Peninsula extend now? It’s reached Dangjin.한국적으로 도망가려고.To flee to Korea.그러면 이 우리의 운명은 태평양 바다를 믿고 거야.Then our fate is to trust the Pacific Ocean.이거 외롭지 않나?Isn’t this lonely?
The Pursuit of Eternal Truth
Beyond Dualities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무극” (Mu-geuk, ultimate void/non-duality) as the path to true happiness, transcending the dualities of yin and yang, truth and falsehood. This philosophical leap is thought-provoking, suggesting that true peace lies beyond the conflicts and divisions of the material world.
그래서 이 진리라는 것은 둘로 쪼개져 있는 거야.
this thing called truth is split into two.알겠지? 네, 알겠습니다.Understood? Yes, I understand.이 음과 양으로 쪼개진 게 질리기 때문에 불완전한 게 이게 태극권이야.Because it’s split into yin and yang, it’s incomplete, that’s Taegeukgwon.그럼 뭐가 돼야 행복하냐? 무극.So what makes you happy? Mu-geuk.결국은 무극이 와야 되는 거, 이 태극이 없어져야 되는 거야.Ultimately, Mu-geuk must come, this Taegeuk must disappear.세계 통일이 돼야, 안전한 게 되는 거야.Only when the world is unified, yes, will it be safe. 이 태극이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야. This Taegeuk should not exist.그래서 무극 시대가 앞으로 내 때문에 오게 되는 거야. the era of Mu-geuk will come because of me.
The Futility of Worldly Desires
most human endeavors are driven by “썩어 없어질 것” (things that will rot and disappear), such as wealth, status, and physical desires. He contrasts this with the pursuit of “영원한 것” (eternal things), which he implies is the true path. This is a powerful critique of materialism and a call for deeper spiritual reflection.
썩어 없어질 걸 구하는 거예요.
You are seeking things that will rot and disappear. 썩어 없어질 거, 여러분들이 구하는 곡식이나 뭐 음식이나 모든 게 썩어 없어질 거야.Yes, things that will rot and disappear, all the grains, food, everything you seek will rot and disappear.옷이고 뭐 다 Clothes and everything, 근데 영원한 걸 구하나, 아닙니다.But do you seek eternal things? No.썩지 않는 영원한 걸 구하는 자가 없어요.There is no one who seeks eternal things that do not rot. 맞, 맞아.Yes, 근데 이게 진짜 양식이야.But this is the real food.아,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어. if it’s not eternal truth, it’s not worth discussing.
진실과 거짓: 이분법적 사고의 한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진실과 거짓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지만, 때로는 거짓된 자들에 의해 진실이 뒤덮이고 진실이 거짓으로 둔갑하기도 합니다. 현재 인간들은 살면서 마주치는 현상들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모르는 착시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실과 거짓은 무엇이며, 둘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 진실이 뒤덮여 거짓이 진실이 되면 진짜 진실은 어디로 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진실과 거짓은 제가 이미 써 놓은 것입니다. 의사가 치료하는 것은 진실로 봅니다. 이것은 인간이 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나 신은 치유를 합니다. 저는 치유자입니다. 인간 한의사가 뜸을 놓는 것은 치료입니다. 모든 인간이 어떤 식으로 병을 고치든 그것은 전부 치료에 해당합니다. 치유는 오직 God-man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치유’라는 단어를 함부로 자신이 했다고 쓰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반창고를 발라주는 것도 치료입니다. 신이 하는 행위만이 치유입니다.
치유와 치료를 가지고 진실을 따진다면, 치유가 진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언제나 진실이다, 거짓이다 하는 것은 상반되는 이분법입니다. 예를 들어 생사가 있으면 이것은 이분법입니다. 그러나 불생불멸로 해 버리면 생도 없고 사도 없으므로, 이 법 자체가 불생불멸이 더 높은 차원입니다. 여기에는 진실이 없습니다. 생 아니면 사, 둘 중 하나가 답인 형이하학적 법에는 진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 법에 올라가면 거짓과 진실은 원래 없는 것입니다. 형이하학적으로 볼 때만 거짓과 진실이 있는 것입니다.
형이하학과 형이상학: 진리의 상대성
이것은 태양계와 같습니다. 달과 해가 음양으로 놓여 있습니다. 이것은 형이하학의 세계입니다. 좀 더 올라가 버리면 하늘이 어디 있고 땅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형이상학을 볼 때는 불생불멸, 불구부정, 즉 더러운 것도 없고 깨끗한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사업을 해서 열심히 돈을 벌지만, 부정불감, 즉 늘어나는 것도 없고 망하는 것도 없습니다. 망했다고 난리지만, 늘어나는 것보다 줄어드는 것이 많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경기가 막혀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기업체에서는 부정불감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으로 바라볼 때는 부정불감이 없는 것입니다. 불구부정, 부정불감, 불생불멸, 그리고 불행불복, 즉 행복도 없고 불행도 없습니다.
시대에 따른 ‘치료’ 개념의 변천사
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18세기, 19세기, 20세기, 21세기의 시대 변화와 비슷합니다. 18세기에는 마녀사냥이 있었습니다. 마녀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치료를 했습니다. 마녀들의 의지에 의해 병을 고쳤던 것입니다. 우리 옛날 병 치료가 무당에 의해 이루어졌듯이, 서양에서는 마녀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다 종교 시대가 오면서 마녀들을 다 처형시켰습니다. 전 유럽 전체의 마녀를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새로운 종교 시대에는 종교가 치유를 했다고 말합니다. 안수를 해 주고, 신부가 마녀나 무당의 치유 역할을 가져온 것입니다. 병이 낫기를 빌어주면서 기도원을 차지하고 기득권을 뺏은 것입니다.
19세기는 종교 치유의 시대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마녀들이 치료했습니다. 우리도 옛날에 아프면 무당을 데려다가 굿을 해야 했습니다. 의사가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콩팥에 염증이 생겼어도 무당이 굿을 해야 했습니다. 콩팥을 고치는 법이 없었으니 무당에게 구했던 것입니다.
마녀 치유를 하다가 종교 치료를 하다가, 그다음에는 프로이트가 나타나 심리 치료를 했습니다. 심리를 가지고 치료했던 것입니다. 어느 것이 진짜 진리일까요? 종교 치료가 막히자 정신 분석을 통해 심리 치료로 넘어간 것입니다. 심리 치료를 하다가 지금은 무슨 치료 시대가 왔을까요? 이렇게 변천사가 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는 이것이 진리였습니다. 저 시대에는 저것이 진리였습니다. 요새는 심리 치료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분석 치료를 합니다. 무슨 병인지 MRI를 찍고 완전히 분석 치료를 해야 합니다. 현대 의학은 21세기에 와서 유전자 분석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옛날 의료가 발달하지 않았을 때는 마술사들이 최면술도 쓰고, 명상도 해 보는 등 다양한 심리 치료 시대를 거친 후, 과학이 발달하면서 분석 치료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영원한 진리와 시대적 진리
저는 21세기에 영성 치유를 합니다. 치료가 아닌 치유를 하는 것입니다. 영성 치유를 제가 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제가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럼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은 마녀와 함께 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과학적으로 땅이 도는 것이 맞지만, 그때는 하늘이 돈다는 것이 진리였습니다. 그럼 진짜와 거짓 중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거짓일까요? 지구인들이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이렇습니다. 그때는 심리 치료, 즉 별이나 사주를 보는 것도 심리 치료였습니다. 점을 치고, 서양 사람들은 별을 보고 점을 쳤습니다. 심리에는 점술과 명리학도 들어갑니다. 이런 심리 치료 시대가 비과학적이라고 여겨지면서 이제는 세밀 분석 치료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이럴 때 누구도 이것이 진리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마녀들이 치료하던 시대에는 누구나 마녀들을 의지했습니다. 무당을 의지했습니다. 아무리 양반이라도 그랬습니다. 지금 양반집에서 무당을 데려다가 치료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병원에 갑니다. 분석 치료하는 곳이 병원입니다.
의학의 발달이 이렇게 왔을 때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형이하학적인 진리라는 것은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 이것이 음의 진리입니다.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원불변의 진리, 이것은 양의 진리입니다. 음과 양의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음의 진리는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상투를 꽂아야 진짜 양반이었지만, 지금은 상투 꽂은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진리입니다. 그 진리는 음으로 따집니다. 머리를 자른 사람이 맞느냐, 댕기머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맞느냐를 따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양적 진리가 아니라 음의 진리입니다.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합니다. 마찬가지로 옛날에는 가마를 타고 다녔고, 그때는 가마가 진리였습니다.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입니다. 앞으로 교통수단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진리는 실제로는 진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보편타당하다고 다 진리가 아닙니다.
국가와 개인의 진리: 상대적 관점
북한의 진리는 남한의 진리와 반대입니다. 남한은 북한의 적이고, 북한은 우리의 적입니다. 진리가 다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전봇대에 올라가 전기공사를 하다가 감전이 되어 얼굴이 없어졌습니다. 얼굴이 없어져서 자살하려고 병원에서 6개월 만에 깨어나 얼굴을 보니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만져보니 번쩍번쩍하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눈이 구멍 하나 뚫려 보이긴 하지만 자기 얼굴이 아닙니다. 코도 없고 입술도 없습니다. 자살하려고 아내 몰래 수면제를 모아 죽으려 하는데,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온 것입니다. 아장아장 걸어와 아빠 얼굴을 만지며 “아빠 사랑해”라고 말합니다. 이 아빠는 ‘내가 죽으면 안 되겠다. 우리 딸을 시집 보낼 때까지 난 죽으면 안 돼. 만약 내가 죽어버리면 이 아내와 아이를 버려버리면 아이가 창녀가 될지 어떻게 알아? 내 얼굴이 중요한 게 아니야. 내 아이를 살려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첫 딸이 살림 밑천이라고, 얼굴이 없어졌는데도 자기가 딸을 키워야겠다고, 아빠가 옆에 있어 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벌든 안 벌든 말입니다. 그래서 성형 수술을 16번 해서 얼굴이 좀 회복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미국의 사업가입니다. 딸 때문에 16번 성형 수술을 해서 남자 얼굴로 복원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실제로 있습니다.
딸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아무리 만류하고 달래도 자살을 준비하던 사람이, 딸이 와서 자기 얼굴을 인정해 주고 끌어안고 아빠 얼굴을 쓰다듬으며 사랑한다고 뽀뽀해 주자, 이 아버지는 “아유, 내가 뭘 잘못 생각했다. 얘를 봐서 내가 산다. 어떤 놈이 내보고 귀신이라 그래도 나는 두렵지 않다”고 마음이 180도 바뀌어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용기를 내어 살았습니다.
그럼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자살하는 것이 진리일까요? 그 얼굴에 무슨 진리가 붙어 있을까요? 관계에 의해서 자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마음먹으면 그것이 진리입니다. 내 얼굴이 어떻든 딸을 위해 돈 벌어 아이를 반듯하게 키워놓고 죽을 자격이 있지, 지금은 죽을 자격이 없는 놈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아이에게 감동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첫 딸이 살림 밑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딸이 밑천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갖다 붙이기 나름입니다. 북한 진리가 남한 진리일까요? 아닙니다. 러시아 진리가 우리 진리일까요? 아닙니다. 진리는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진리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보편적 진리라고 합니다.
영원불변의 진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그럼 영원한 진리는 무엇일까요?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바꿔 부를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수천억 년이 가도 아버지는 아버지, 딸은 딸이지, 딸이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딸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우리는 이 변하지 않는 진리를 중요시해야지, 변하는 진리는 머릿속에 둘 이유가 없습니다. 기준점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가 기준점이 되고, 생존을 위해 자본주의가 되면 여기에 편들고, 공산주의가 되면 저기에 편들 수밖에 없습니다.
태극과 무극: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
우리 태극 마크가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냐면, 진리를 둘로 쪼개 버립니다. 우리 태극 마크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진리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쪽 진리는 우리나라가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북쪽은 러시아나 중국 같은 광대한 땅, 북한이 붙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바다입니다. 우리 쪽에는 바다만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이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것입니다. 우리를 지지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미군 철수를 계속 해왔습니다. 용산에서 미군이 가버렸습니다. 이들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말입니다.
미군이 용산에서 도망갔고, 동두천에서 도망갔고, 의정부에서 도망갔습니다. 그럼 한반도에서 미군의 영향력이 이제 어디까지 갈까요? 당진까지 가 있습니다. 한국적으로 도망가려고 합니다. 그럼 우리의 운명은 태평양 바다를 믿는 것입니다. 이것은 외롭지 않습니까? 대만 하나 있고, 섬나라들 몇 개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저들은 이 많은 자원, 러시아, 중국 같은 땅덩이에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음입니다. 여기가 양입니다. 이것은 붉은 색이니 공산주의입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우리의 위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을 천하 고아라고 합니다. 우리 코리아의 입장이 이렇습니다. 여기에 일본 섬이 이렇게 있습니다. 일본 섬을 믿을 수 있을까요? 못 믿습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이 옆에 있습니까? 방대한 자원, 방대한 병력, 군사력을 가진 북한은 완전히 놀고 있습니다. 땅 짚고 헤엄치기입니다. 우리는 전쟁 나면 군인이 와야 합니다. 저들은 그냥 쳐들어옵니다. 이 땅에 제가 온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전쟁 때 왔습니다.
이것이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저쪽 말을 들어야 진리일까요? 지금 우리가 미국 말을 들어야 진리일까요? 우리 한국 사람들의 운명이 앞으로 무엇에 좌우되느냐? 외교에 의해 좌우됩니다. 외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망하느냐, 살아남느냐 하는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경제가 아닙니다. 외교를 잘못하면 갑자기 중국에 붙었다가 미국에 붙었다가, 잘못 붙어 버리면 월남처럼 없어지는 것입니다.
도미노처럼 한 놈만 건드리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중국 전체가 자본주의였는데, 마오쩌둥이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하나하나 무너지더니 도미노처럼 중국 전체가 공산화된 것입니다. 자유중국은 대만으로 갔습니다. 다 뺏겨 버리고 말입니다. 이것이 한국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월남도 갑자기 공산화되었습니다. 도미노 이론에 의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유일하게 도미노를 제가 막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동 도미노입니다.
진리는 이런 음양의 태극입니다. 이것이 음이고 양입니다. 태극이 있다는 이 자체가 불확실한 세계입니다. 음과 양이 있는 한 그렇습니다. 지구가 돌 때 이것이 에너지 파워 방향입니다. 에너지의 방향이 이렇게 돕니다. 화장실 변기 물 돌아가는 것과 똑같습니다.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렇게 도는 이 방향으로 돌고 있는데, 이 파에 의해 우리나라의 위치가 지극히 불안한 위치에 있습니다. 전부 바다입니다. 이것은 전부 돈입니다. 유럽도 이쪽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중동,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중동이 누구 편이 되냐면, 러시아 편이 되어 미국에서 멀어져 버립니다. 그럼 여기 중동도 전부 러시아 편이 되고, 미국 편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 추세가 러시아 세력과 중국 세력은 늘어나고 있고, 미국 세력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국은 맨날 자기들끼리 싸우고 우방국 도와줄 생각 안 합니다. 월남에서 미군 철수하니 월남이 공산화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미군 철수하라고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전두환 때까지 계속 군대 철수해 가는 것이 그들의 협박입니다. 그럼 우리는 한미 방위비를 자꾸자꾸 올려줘야 합니다. 그들은 미군 철수해 가고 돈은 돈대로 더 많이 받습니다. 많이 철수할수록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미군 숫자에 대한 비용이 더 많아집니다. 우리가 당진에 남아 있는 마지막 미군들마저 철수하면 우리는 그냥 전쟁입니다. 북한에서는 ‘왜 빨리 안 가나’ 이러고 앉아 있는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진리가 이것이 진리인지, 미군이 진리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 미래는 외교에 의해 좌우됩니다. 나라 선택, 강대국 선택을 잘못했다가 없어진 나라가 중국 역사에 많습니다. 몇백 개 나라가 한나라 편 들고, 진나라 편 잘못 들면 없어졌습니다. 우리도 청나라 편을 들다가, 수나라 편을 들자 난리 나고, 명나라 편을 들자 난리 났습니다. 명나라 편든 임금들은 청나라에게 완전히 당했습니다. 외교 한 번 잘못하면 나라가 문 닫는 것입니다.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입니다. 우리 운명은 그야말로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입니다. 바람 앞의 등불이 얼마나 힘이 있겠습니까? 백척간두에 있습니다.
이 진리라는 것은 둘로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음과 양으로 쪼개진 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불완전한 것이 태극권입니다. 그럼 무엇이 되어야 행복할까요? 무극입니다. 결국은 무극이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 태극이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되어야 안전한 것입니다. 이 태극이 존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극 시대가 앞으로 저 때문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있는 한 서로 군비 경쟁을 합니다. 이쪽 세력과 이쪽 세력이 말입니다. 전쟁, 항상 무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은 굶어 죽어가고 말입니다. 뭐든지 둘로 나뉘는 양극화입니다. 이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러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무극 시대 말입니다. 음양에서 벗어나야 하고, 형이하학에서 벗어나 형이상학에 올라가면 진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욕구와 영원한 양식
형이상학에 올라오면 무엇이 제일 중요할까요?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 즉 움직이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행동하고, 고요한 이 여덟 가지가 무엇에 좌우된다고 했습니까? 재물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고, 재물 때문에 머무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덟 번 꼽힙니다. 또 색 때문에, 여자 때문에, 남녀 문제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또 먹는 것 때문에 말입니다. 그런데 이 먹는 것이 썩어 없어질 것을 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구하는 곡식이나 음식이나 모든 것이 썩어 없어질 것입니다. 옷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영원한 것을 구하는 자가 없습니다. 썩지 않는 영원한 것을 구하는 자가 없습니다. 이것이 진짜 양식입니다.
그럼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썩어 없어지는 음식을 구하는 것이 진리일까요, 하늘의 말씀을 구하는 것이 진리일까요? 썩어 없어질 것을 구하느라 이 행주좌와 어묵동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것이 전부 다 썩어 없어질 것입니다. 영원히 썩어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것을 여러분은 추구하고 있습니까? 하루 종일 계산해 보면 내가 뛰어다니는 것은 다 이것을 위해서 뛰어다닌 것입니다. 자식 욕심, 주택, 옷 욕심, 잠자는 욕심, 명예 욕심, 먹는 욕심, 여자 욕심, 남자 욕심, 재물 욕심, 이 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 여덟 가지 욕구, 인간의 욕망의 행주좌와 어묵동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99%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려 뛰어다니는 것입니다. 영원한 음식을 위해서 뛰는 자는 없습니다. 음식 하나에도 이렇게 복잡합니다.
색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썩어 없어질 몸이 여자 몸입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사용 기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인생 전부를 걸고,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내 영원한 영혼을 다 걸어 버립니다. 여자 때문에 인생을 망치고 영원히 수천 번 윤회해서 닦은 것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다 함정입니다. 여덟 개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어느 곳이 진리일까요? 하나하나 따지면 여러분은 썩어 없어질 것에 매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진리도 썩어 없어질 것입니다. 로마 법이 지금 살아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법 자체도 없어집니다. 그 당시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팍스 로마였습니다. 평화가 미국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우리 한반도는 어떻습니까? 북한은 팍스 차이나입니다. 북한이 생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의 평화는 팍스 차이나이고, 우리는 팍스 아메리카입니다. 미국에 의해 우리 안보가 그나마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미군을 다 가져가 버리겠다고 하면 우리의 팍스 아메리카는 없어져 버립니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것이 전부 불안합니다. 백척간두에 있습니다.
영원한 진리를 향한 길
이것을 논리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우리 젊은이가 저에게 질문한 것은 무지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끝도 없이 제 강의가 나가야 하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두 가지를 가지고 제가 설명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썩어 없어질 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는 썩어 없어질 인간의 욕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으면 그것이 진리일까요? 모든 자가 여기에서 성공하면 성공했다고 하고, 행복하다고 하고, 좋은 아내 만나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이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왕궁의 금덩어리, 국력, 수천 명의 사람, 다 버려 버렸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다 썩어 없어질 것들입니다. 땅속에 들어갈 것들입니다. 그것에 미쳐서 전쟁하고 남을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진리를 논한다는 것은 그 진리가 어떤 진리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그 진리를 논한다는 자체가 그렇습니다.
예수는 무엇 때문에 왔습니까?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그럼 저는 무엇 하러 왔습니까?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God-man은 무엇입니까? 알곡을 추수하러 왔습니다. 알곡을 추수하고, 알곡 아닌 것은 심판해서 쭉정이를 갖다 버립니다. 죄인을 구하러 온 사람은 전도가 생명입니다. 그런데 추수하러 온 사람이 무엇을 전도하고 다닙니까? 하늘궁 찾아오면 그게 알곡입니다. 하늘 안아지면 쭉정이입니다. 제가 알곡 찾으러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 앉아 있으면 알곡은 저절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천만 명이 되면 다 가는 것입니다. 저는 추수하러 왔고, 예수는 죄인을 구원해 주러 왔습니다. 저는 심판하러 왔습니다. 예수는 구원자이고 저는 심판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진리라고 해야 할까요? 이것을 진리라고 해야 할까요? 이것은 이미 진리가 아닙니다. 영원한 진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시대가 지났습니다. 2천 년 전에 그 예수가 업그레이드되어 왔습니다. 제가 이야기했듯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 예수, 하나님, 그 성령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위일체가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유가 안 썩습니다. 알루미늄 철판도 안 썩습니다. 알루미늄은 녹이 안 납니다. 알루미늄에 허경영을 쓰면 반짝반짝합니다. 그런데 알루미늄에 손오공을 쓰면 어떻게 됩니까? 썩어 버립니다. 변해 버립니다. 제가 우유만 안 썩는 것이 아니라, 새도 안 썩고, 품도 안 썩고, 소고기도 안 썩습니다. 비닐로 랩을 딱 싸서 제 스티커를 붙이면 소고기가 안 썩습니다. 이것은 증거입니다. 제 지지자가 오랫동안 놔뒀더니 손오공은 폭삭 썩어 버리고, 저는 안 썩습니다. 새도 금방 알아봅니다. 진리다, 비진리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단계는 낮은 단계입니다. 초등학교 단계입니다.
반가워요,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말씀하십시오. 오늘은 진실과 거짓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것은 불변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지만, 때로는 거짓된 자들에 의해 진실이 뒤덮히고 진실이 거짓으로 둔갑하기도 합니다. 현재 인간들은 살며 마주치는 현상들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모르는 착취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질문은 진실과 거짓이라는 것은 무엇인지와 둘의 상관관계가 궁금하고, 진실이 뒤덮여 하고 거짓 진실이 되면 진짜 진실은 어디로 가는 것인지 그것도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진실과 거짓은 내가 아까 써 놓은 거거든, 의사가 치료하면, 진실로 봐요. , 치료네, 이거는 인간이 하는 거야. 네, 인간들이 하는 거란 말이야.
이거는 신이 하는 거야. 네, 신은 치유를 해. 네, 그럼 나는 치유자네, 그렇잖아. 그럼 이게 인간 한의사가 뜸을 놨다, 그건 치료과, 치유가 치료야, 치료.
그러니까 모든 인간이 어떤 식으로 병을 고치든 전부 그게 치료에 들어가네. 그러 치유는 이 God-man만 하는 거란 말이야. 네, 근데 이걸 사람들이 이 유자를 함부로 치유를 자기가 했다, 이렇게 쓰는데, 그거는 잘못된 거예요. 치유가, 이거는 모든 인간이 반창고를 발라 주는 것도 치료야.
그 신의 하는 행위만 치유라니까. 음, 알겠지. 그러면 이 치유와 치료를 가지고 진실로 따진다면, 어느 걸 진실이라고 그래야 되겠어? 치유가. 진실일 것 같습니다.
그렇지. 그런데 이렇게 언제나 진실이다, 거짓이다 하는 거는 상반되는 거야. 이게 2분법이네. 2분법은 예를 들어서 생사가 있으면 이거는 2분법이, 생사.
그렇지. 근데 이거를 불생불멸, 그지? 불생불멸로 해 버리면은 생도 없고 사도 없으니까 이 법 자체가 불생불멸이 더 높지. 그렇잖아.
그럼 여기는 진실이 없어. 여기는 진실이 있어. 생 아니면 사, 두 개 하나가 답이야. 네, 그렇잖아.
근데 이거를, 이거는 뭐냐면 형이하학법이야. 형이하학. 이건 형이상학법이야. 형이상학에 올라가면 거짓과 진실은 원래 없는 거야.
어, 형이하학으로 볼 때만 거짓과 진실이 있는 거지. 이거는 태양계라. 달과 해가 있단 말이야.
네. 이 놓아진다 말, 음양으로. 그러니까 이거는 형이하학의 세계.
좀이 올라가 버리면 하늘이 어디 있고 땅이 어디 있어. 그렇잖아. 그래서 이 형이상학을 볼 때는 불생불멸, 불구부정, 더러운 것도 없고 깨끗한 것도 없다.
그지? 이게 불구부정. 그다음에 여러분이 사업을 해서 열심히 돈을 벌잖아. 그러면 돈을 벌지만 부정, 늘어나는 것도 없고.
불감, 그냥 망하는 것도 없어. 근데 망했다고 난리야.
그지? 부정불감, 늘어나는 것도 없고 망한 것도 없는데, 지금 태형은 네. 늘어나는 거보다 줄던 게 많다는 소리 아니거든. 그래서 이게 지금 뭐 말씀이 나오고 있잖아.
그 경기가 흐름이 좀 막혀서 그렇게 된 거야, 그래도 부정 불감이라는 게 기업체에서는 부쟁 불이 있을 수밖에 없네. 근데 형이 상식적으로 바라볼 때는 부정 불이 없는 거지. 그러니까 불구, 부정, 부정 불감, 불생 불멸.
그러면 여기서 불행, 행복도 없고 불행도 없어. 불불, 불, 불행, 불, 불이지만 그래요. 그래서 문제는 지금 그 이야기를 내가 이렇게 들어보니까, 뭐와 비슷하냐 하면, 18세기, 18세기 때는 이게 19세기, 이게 20세기, 이게 21세기 이렇게 돼 있잖아. 18세기에는 마녀 사냥이 있었어.
네, 마녀, 아이, 무슨 이상한 이 마녀 사냥이 있었잖아. 있었습니다. 그럼 이 마녀 사냥을, 마녀, 마녀를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치료를 했어. 치료, 무슨 말인지 알지? 치료를 마녀 사냥으로 했단 말이야.
이 마녀들의 의지에서 우리가 구슬한 거하고 똑같아. 우리 옛날 병 치료가 무당에 의해서 했잖아. 무녀들의 의해서 했는데 여기는 마녀들의 의해서 했단 말이야. 그, 그러면서 그 뒤에 종교 시대가 오니까 이걸 마녀 시대야.
네, 이 마녀 시대가 지나고 나니까 종교 시대가 와요. 네, 개신교 뭐 이런 게 나오잖아. 이때는 얘들을 다 처용을 시켜. 다 갑자기 전 유럽 전체 마녀를 다 죽여 버려.
그때 새로운 종교 시대는 이 종교가 치유를 했다 이 말이야. 네, 안수를 해 주고, 그러니까 치유를 무당한테, 마녀한테 신부가 가져온 거야. 네, 그래 가지고 병 나아라 뭐 이러면서 해 준 거야. 이러니까 이 사람들이 기도원을 차지해 버렸지, 이 기득권을 뺏은 거야.
그러면 19세기는 종교 치유야, 종교 치유. 그 아래 앞에는 마녀들이 치료했어요. 우리도 옛날에 아프면 무당들 데리다가 뭐 해야지, 뭐 투표를 수가 없잖아. 의사가 없으니까 실제는 콩팥에 염증이 생긴 건데 무당이 굿을 해야 돼, 그러죠.
콩팥 고치는 법이 없으니까 옛날에.인데 막 죽는다 하니까 무당에 구하는 거야, 옛날에는. 음, 그럴 수밖에. 이게 모든 치료가 치유 행위가 마녀 치유를 하다가 종교 치료를 하다, 그다음에 프로이드가 나타나서, 무슨 정, 그다음에는 전부 심리 치료를 하는 거야.
심리를 가지고 이제 치료하잖아, 그렇잖아. 그러면 어느 것이 이게 진짜야? 이게, 이게 어느 것이야? 아니, 종교를 하다가 이제 이게 안 막히거든요. 정신 한 사람이 정신 분석하고 해서 심리 치료로 들어가는 거야, 그렇잖아. 그럼 심리 치료하다 지금 무슨, 무슨 치료 시대가 왔어? 이게 이렇게 변해 오는 변천사가 오는 거야.
어, 그러니까, 이, 이렇게, 이 우리가 이럴 때 이게 정석이, 이 시대는 이게 진리야. 아이, 시대는 이게 진리야. 이게, 이게 진리야. 네, 요새는 심리 치료만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네, 분석 치료를 해, 분석, 분석. 그, 그래, 분석 치료를 할 수밖에. 이게 무슨 병이냐, 그래가 마리 찍고 뭐 해서 그냥 완전히 분석 치료해야,그 이거 현대 의학은 이제 21세기 와서는 그걸 양자지 뭐, 유전자 사면서 분석 치료를 하는 거야, 심리.
치료만 했지, 옛날 의료가 별로 발달 안 될 때는 마술사들이 하는 게 아니라 저 최면술도 쓰고, 뭐 여러 다양한 심리 방법을 명상도 해 보고, 막 이런 심리 치료 시대를 거친 다음에 과학이 발달되니까 분석, 이제 분석 치료하니까, 이게 이제 지금 시대 시대야. 그러면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21세기에 나는 영성 치료를 하는 거야. 영성, 영성으로 나는 치, 해, 치료가 아니야, 맞, 치, 치유를 한다 이 말이야. 영성 치유를 내가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그지.
그러니까 여태까지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내가 바꿔 놨잖아, 그지. 그럼 이게 어느 것이 진리야,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 자, 이때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과 다 마녀는 다 죽였어, 맞아, 안 맞아, 하늘이 도는데 무슨 땅이 돈다고, 과학적으로 땅이 도는 게 맞는데, 이 사람들은 그때는 하늘이 돈다는 게 진리야, 예.
그럼 진짜와 거짓이 어느 게 진짜고 어느 게 거짓이야, 지구인들이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었다니까. 모든 게 이렇게, 그때는 심리 치료, 이거 뭐 심리 치료 속에는 별, 별이나 사주 보는 것도 심리 치료야, 점을 치고 말이야, 서양 사람들은 별을 보고 점을 쳤어, 그래서 이 심리에는 점도 들어가, 술도 들어간단 말이야, 예.
명리학도 들어가고, 이런 심리 치료 시대가 비과학적이다, 이게 된 거 그러니까 이제는 분석 치료 시대로 들어간 거야, 세밀 분석, 이렇게. 치료도, 어느 놈이 진리야? 이게, 이럴 때 누구도 이게 진리라고 하기 어렵단 말이야. 그러니까 마녀들이 치료하던 시대에는 누구나 마녀들을 의지했다네.
무당을 의지했어요. 네, 아무리 양반이라도, 그랬었다가 지금 양반집에서 무당 데려다가 치료하는 사람이 있겠나? 병원에 가지. 네,
근데 이게 분석 치료하는 데가 병원이야.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의학의 발달이 이렇게 왔을 때 어느 것이 진리야? 그래서 형이 각적는 진리라는 것은 역사 체대 허에 따라 변화하는 펜타 만물의 이치, 이게 음의 진리야. 음의 진리네. 그러면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혼 불변의 진리, 요거는 양의 진리야.
그럼 음과 양의 진리가 있겠지. 그럼 음의 진리는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법했다. 마무리 시대는 상투를 꽂아야 진짜 양반이고 지금은 상투 꽂은 놈은 미친 놈이에요. 네,
그렇게 됐잖아이. 잘나는 사람이 진리야. 그 진리는 양으로 따져, 음으로. 음으로, 상 머리를 자른 사람이 맞느냐, 머리를 댕기 머리 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맞느냐, 이거가 따지는 거란 말이야.
진리는 이거는 양적 진리라고, 그래서 음의 진리야. 이거는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해. 네, 마찬가지 옛날에 자 타고 다녔나? 그때는 감화가 진리야.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야.
그렇지. 또 앞으로 교통성이 바뀔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런. 변화하는 진리는 진리라고 실제는 할 수가 없어, 보편 타당한 거지.
보편 타당하다고 다 진리가 아니야. 자, 북한 진리는 남한 진리와 반대야. 남한은 북한의 적이야. 북한은 우리의 적이야.
그 진리가 다르잖아. 다르지.
서로 다릅니다. 서로 진리가 다른 거야. 자, 어떤 사람이 전봇대에 올라가서 전기공사를 하다가 감전이 돼서 얼굴이 없어졌다, 이 말이야. 그 얼굴이 없어져서 그 사람이 자살하려고 병신에서 6개월 만에 깨어나 가지고 이렇게 얼굴 보니 얼굴이 없어.
만져 보니까 번쩍번쩍하게 아무것도 없는 거야. 그걸 보니까 눈이 구멍이 하나 뚫어져 보이긴 하는데 그 자기 얼굴이 아니야. 코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입술도 없고.
그러니까 자살하려고 마누라 몰래 죽으려고 병원에서 깨어난 다음에 약을 수면제를 모아가지고 죽으려고 탁 하고 있는데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온 거야. 이제 아버지 연애가 되니까 서 자기 아빠한테 딱 걸어오니 아장아장 걸어오더니 아빠 얼굴을 탁 만져. 얼굴 만져. 딸이 아빠 얼굴을 딱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그런단 말이요.
그러니까 이 아빠가 어머, 내가 죽으면 안 되겠다. 우리 딸을 시집 보낼 때까지 난 죽으면 안 돼. 만약 내가 죽어버리면 이 마누라 애 버려버리면 제가 창녀가 될지 뭐가 어떻게 알아.
아니니까 내 얼굴이 중요한 게 아니야. 내 애를 살려야 돼. 첫 딸이 살림 밑천이라고 얼굴이 없어졌는데도 자기가 딸을. 키워야 되겠, 아빠가 옆에 있어 줘야 돼.
돈을 벌든 안 벌든, 그래 성형 수술을 16번 해 가지고 얼굴이 회복이 좀 됐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미국의 사업가, 그 얼굴 성형을 딸 때문에 16번을, 그래서 남자 얼굴로 복원한 거야. 그런 사람이 실제 있어.
그런데 그 딸의 위력, 아무리 만류를 하고 달래도 자살 이야기 준비해. 그런데 딸이 와서 자기 얼굴을 인정해 줘, 끌어안고 아빠 얼굴을 쓰다듬어, 아빠 사랑한다고. 그 뽀뽀 해 주고, 그러니까 이 아버지가, “아유, 내가 뭘 잘못 생각했다.
예를 봐서 내가 산다. 어떤 놈이 내보고 귀신이라 그래도 나는 두렵지 않다.” 마음이 그냥 확 180° 바뀌 가지고 침대에서 일어났어. 그 살았어, 용기를 내가지고. 그렇지?
그러니까 그게 어느 것이 진리야? 자살하는 게 진리인가? 아닙니다. 어느 그 얼굴에 무슨 진리가 붙어 있나? 아닙니다. 관계 의해서 자기 책임, 자기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면 진리고, 나 버리고 없어. 내 얼굴이 뭐 공부가 됐든 뭐가 됐든 딸을 위해서 나는 돈 벌어 가지고 애를 반듯하게 키워놓고 내가 죽을 자기 있지, 지금 난 죽을 자격이 없는 놈이야.
그 애한테 감동을 받은 거야. 아기한테. 그래서 우리가 첫 딸이 살림 밑천이라 그러잖아.
어, 그만큼 딸이 밑천이야. 무슨지 알겠지? 그러니까 진리라는 것은 갖다 붙이기, 나는요, 북한 진리가 남한 진리인가? 아닙니다. 아니지, 반대요.
예. 러시아 진리가 우리 진리인가, 아닙니다. 아니야, 예.
그 진리는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거야, 이렇게. 네, 이게 인간의 진리야. 이걸 우리는 보편적 진리라 그래. 네, 그러면 영원한 진리는 뭐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있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지. 아버지와 아들 바꿔서 부를 수 있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 오늘 수천 억년이 가도 아버지는 아버지, 딸은 딸이지, 딸이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딸이 될 수 없어. 이거는 변하지 않는 진리야.
네, 우리는 이 변하지 않는 진리를 중요시해야지, 변하는 진리는 머릿속에 네, 둘 이유가 없어. 무슨지 알지? 네, 기준점이 될 수가 없단 말이야. 변하지 않는 진리가 기준점이 되고, 그다음에 생존을 자본주의가 되면 여기, 여기 편들고, 공산주의가 되면 여기 편들고, 그럴 수밖에 없어. 그래서 우리 태극 마크가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냐면, 진리를 둘러 쪼개 버려.
우리 태극 마크가 이렇게 생겼잖아. 그럼 진리가 요렇게 생겼어. 네, 그렇잖아? 네, 맞. 그러면 이 이쪽 진리는, 이쪽 진리는 우리나라가 요렇게 붙어 있어, 그지? 네, 그지.
그러면 북쪽은 러시아나 중국은 이런 광대한 땅을, 북한은 붙어 있어. 그 우리는 뭐야? 바다야. 네, 우리 쪽에는 바다만 있네. 음, 여기에 미국이 붙어 있어.
요게 우리 거야. 우리를 지지해 준대. 근데 얘들도 미군 철수를 계속 해가지고, 산에서 뽑아 미군을, 조용해라. 용산에서 미군을 가 버렸어.
얘들, 얘들 믿을. 수가 없단 말이야. 그런데 우리는 요걸 믿고 있는 거예. 미국을.
그런데 미군이 용산에서 도망갔지, 동두천에서 도망갔지, 의정부에서 도망갔어. 그럼 한반도에 이 미군이 지금 영향력이 이제 어디까지 가? 당진까지 가 있어. 한국적으로 도망가려고. 그러면 이 우리의 운명은 태평양 바다를 믿고 거야.
이거 외롭지 않나? 맞습니다요. 대만 하나 있어요. 섬나라들 몇 개 있어. 이, 이게 뭐 힘이 있나? 없습니다.
근데 얘들은 이 많은 자원, 러시아, 중국, 이런 땅덩이에 붙어 있는 이게 뭐요? 음이야. 여기가 양이야. 네, 그러 이거는 적 색깔, 붉은 색이니까 공산주의네.
이거는 색깔 자본주의야. 그러 이런 데 했을 때 현재 우리의 위치는 오, 이거 어디 아무것도 없잖아. 이거 뭐라 그래? 천하 고아야, 이거. 우리 코리아의 입장이 요래.
여기 일본 섬이 이렇게 있지. 일본 섬이 이거 믿을 수 있나? 못 믿어. 그럼 우리는 뭐가 옆에 있니? 방대한 자원, 방대한 자원, 방대한 병력, 군사. 북한은 그냥 완전히 논난 거야.
땅 짚고 헤엄치는데. 우리는 뭐요? 여기서 군인이 와야 되네, 전쟁나면. 얘들은 그냥 그냥 쳐들어와. 이 땅에 내가 온 이유가 있다니까.
내가 전쟁 때 왔잖아. 그러 이것이 어느 것이 진리야? 이쪽 말을 들어야 진리야. 지금 우리가 미국 말을 들어야 진리야. 그고 우리 한국 사람들의 운명이 앞으로 뭐에 좌우되냐? 외교에 의해서 좌우돼.
외교를 어떻게 하느냐 따라서 우리가 망하느냐. 살아남느냐 하는 운명에 처 있다니까, 외교, 경제가 아니라네. 외교 잘못하면 그냥 갑자기 중국에 붙었다가 미국에, 이거 잘못 붙어 버리면 그냥 와장창 월남처럼 없어지는 거예요.
근데 도미노하게, 도미노하게 이렇게 돼 있는데요, 한 놈만 건드리면 와르르 무너지는 게 이게 공산주의에, 중국이 이게 전체가 자본주의 있어. 그런데 요기 모택동가 여기서 시작했어. 하나하나 말이 무너지더니 도미노가 쫙 중국 전체가 공산화되는 거야. 이 자본주의가 국가가 그렇게 됐어.
안 돼. 그 자유중국여 와 있네. 다 뺏겨 버리고. 그러 이게 내려오는 한국이야.
월남도 갑자기 월남도 공산으로 돼 버렸네, 도미노 이론에 의해서. 근데 한반도는 유일하게 도미노를 누가 맡고 있어? 내가 맡고 있어, 이 자동 도미노야, 이게. 좀 그렇겠지. 그래서 진리는 이런 음양의 태극, 이게 음이고 양이 아아.
태극도, 이 태극이 있다는 이 자체가 불확실한 세계야. 음과 양이 있는 한 이런, 그래서 지구가 돌 때 이게 뭐야? 에너지 파워 방향이야. 네, 에너지의 방향이 이렇게 돌아. 화장실 변기 물 돌아가는 거하고 똑같아.
어, 변기물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 이렇게 돈다 말이야, 좌측에서 우측으로. 네, 무슨지 알지? 이렇게 도는 이 방향으로 이게 돌고 있는데, 이 파에 의해서 우리나라의 위치가 지극히 불안한 위치에 있어. 전부 받아야. 그렇잖아.
이건 전부 이게 돈등, 이. 그리고 이 유럽도 일로 넘어가고 있어.
그러니까 이 점점이 중동이, 사우디아라비아이 중동이 누구 편 되냐면, 이 러시아 편을 미국에서 멀어져 버려. 그럼 여기 중동도 저 전부 미국 편이 아니, 러시아 편이, 미국 편이 점점 줄어들고 있단 말이야. 전 세계 추세가.
러시아 세력 가고 중국 세력은 늘어나고 있고, 미국 세력은 줄어들고 있단 말이야. 음, 무슨 말인지 알겠지? 미국 맨날 적끼리 싸워고 말이야, 우방국 도와줄 생각 안 하고, 지역끼리 야, 월남에서 미군 철수해, 그러니까 월남 공산화 됐지. 야, 한국에서 미군 철수해, 그래가지고 박정희 대통령이 있는 때부터 계속 전두환 때부터 군대 철수에 가는 게 그 사람들의 협박이야. 그럼 우리는 한미 방위비를 자꾸 자꾸 올려 줘야 돼.
그 사람들 미군 철수해 가고 돈은 돈대로 더 많이 받고, 이 많이 철수 할수록 퀄리티가 올라가네. 미군 숫자에 대한 비용이 더 많아지네. 그러면 우리가 당진에 남아 있는 마지막 미군들 그거마저 속하면 우리는 그냥 전쟁이야. 이거 뭐 북한에서는 저 왜 빨리 안 가나 이러고 앉아 있는데 우리는 지금 뭐 하고 앉아 있어.
그죠? 그래서 진리가 이게 진리지, 이 미군이 진리지. 아무도 몰라. 아무, 그러니까 우리 미래는 외교에 의해서 좌우돼.
아 선택, 나라 선택하면 강대국 선택하면 잘못했다가 없어진 나라가 중국 역사야. 그 몇 백개 나라가 시 한나라 팬들. 진나라 편 잘못 들면 없어져.
또 이거 우리도 청나라 편을 들다가, 또 저저저저, 수나라 편을 들자 난리 나, 명나라 편을 들자면 난리 났잖아. 그, 다 명나라 편든 임금들, 명란 편을 들다가 청년한테 그냥 완전히 갔어. 그렇게 했잖아. 그러니까 이게 외교 한번 잘못하면 문 닫는 거야, 나라가.
그런 풍전등화. 바람 앞에 등불이요. 네, 우리 운명은 그야말로 풍전등화. 바람 앞에 등불이. 바람 앞이야.
바람 앞에 등불, 아니 바람 앞에 등불이 뭐 얼마나 힘이 있겠어, 이 운명이. 그리고 백척간두, 우, 그지? 그래서 이 진리라는 것은 둘로 쪼개져 있는 거야.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이 음과 양으로 쪼개진 게 질리기 때문에 불완전한 게 이게 태극권이야. 그럼 뭐가 돼야 행복하냐? 무극. 무극.
결국은 무극이 와야 되는 거, 이 태극이 없어져야 되는 거야. 세계 통일이 돼야, 안전한 게 되는 거야. 네, 이 태극이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무극 시대가 앞으로 내 때문에 오게 되는 거야.
아, 음, 세계 통일을 해야지. 요것이 있는 나는 서로 군비 경쟁을 해. 네, 이쪽 세력하고 이쪽 세력. 네, 그렇습니다.
전쟁, 항상 무기를 만들어야 돼. 이런 거, 사람은 굶어 죽어 가고 말이야. 뭐든지 둘로 논지, 양극화. 그 이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러 내가 와 있는 거예.
무극과 시대. 아까 내가 이야기했죠? 음, 음양에서 벗어나야 되고, 그 아까 형이 하에서 벗어나야 돼, 그 형이 상황에. 올라가면 진리는 없어, 존재하지 않아. 네, 그러니까, 진행위, 상하이 올라오면 뭐가 제일 중요하냐면, 봐, 우리가 봐, 우리가 행주네, 그지? 네, 자화, 응, 어묵, 동정, 그지? 이렇게 움직이고, 머무르고, 안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행동하고, 고유한 거네.
행, 어목, 동정이 이 여덟 가지가 뭐에 좌우 받는다고 그랬어? 몰라요. 여덟 가지에서 좌우된다 그랬잖아. 재물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고, 재물 때문에 머무는 것이고, 이게 제의, 제가 여덟 번 꼽혀지지. 또 색 때문에, 여자 때문에, 서로 남녀이 문제 때문에 이게 움직이는 거야.
또 먹는 것 때문에, 근데 이 먹는 것이, 봐, 썩어 없어질 걸 구하는 거예요. 네, 썩어 없어질 거, 여러분들이 구하는 곡식이나 뭐 음식이나 모든 게 썩어 없어질 거야. 옷이고 뭐 다
근데 영원한 걸 구하나, 아닙니다. 썩지 않는 영원한 걸 구하는 자가 없어요. 맞, 맞아. 근데 이게 진짜 양식이야.
그러면 이게 어느 게 진리야? 썩어 없어지는 음식을 구하는 게 진리냐, 하늘의 말씀을 구하는 게 진리냐, 생각해 봐. 이 썩 없어 지걸 구하느라고. 그 여기 벗어나서 썩어 없어질 것이야, 이게 전부 다. 이게 전부 다 썩어 없어질 것이야.
그럼 영원히 썩 없어지 않는 영원한 것을 여러분 추구하고 있나, 안 하고 있는 거야. 하루 종일 계산해 보면 내가 뛰어다니 건 다 내 이거 위해서 뛰어다닌 거예요. 이거 봐, 자식 욕심, 주택, 옷, 옷. 욕심, 잠자는 욕심, 명예 욕심, 먹는 욕심, 여자 욕심, 남자 욕심, 재물 욕심이 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 여덟 가지 욕구, 인간의 욕망 행주좌와(行住坐臥), 어묵동정(語默動靜)이 생기는 거야.
여기서 나오는 게 수도 없이 많아. 근데 영원한 썩어 없어질 것에 인간이 99% 뛰는 거예. 그러면 이제 영원한 음식을 위해서 뛰는 자 있나, 없나? 알겠지? 그래서 여기도 음식 하나에도 이렇게 복잡하다 이 말이야.
음식 하나만 봐. 색은 말할 것도 없어. 썩어 없어질 몸이 여자 몸이야.
아, 그거 한계가 있어. 사용 기간이. 근데 그게 인생 전부를 걸어 가지고, 인생을 거는 게 아니냐, 내 영원한 영혼을 다 걸어 버려, 인생을.
그래 가지고 여자 때문에 인생을 망치고 영원히 돌, 윤한 수천 번 윤회해서도 닦은 게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 문 닫는 거예. 그렇지 않겠어? 그러니까 여기가 이게 다 함정이야. 이게 다 함정.
여덟 개 함정이 도사리고 있어. 그렇지? 그러니 여기 어느 곳이 진리냐, 이 하나하나 따지면 여러분은 썩어 없어질 것에 매여 있어. 여기에 뭐 진리, 여러분이 말하는 진리도 썩어 없어질 거예.
아니, 지금 로마 법이 지금 살아 있나? 없잖아. 그래서 그 법 자체도 없어져요. 그 당시 로마가 세계를 지배하, 그 팍스 로마야.
평화가 미국에 어디서 유지되고 있는 거야? 우리 한반도는. 근데 북한은 팍스 뭐라고 하지? 팍스 차이나야. 어서 북한이 생존하고 있는 거예요.
중국의. 북한의 평화는 팍스 차이나요, 우리는 팍스 아메리카예요.
미국에 의해서 우리 안보가 그나마 유지되고 있는 거야, 우리 평화가. 근데 미국이 미군을 다 가져가 버리겠다, 그러면 우리의 팍스 아메리카는 없어져 버려, 그렇겠지? 우이라는 게 우리가 믿고 따르는 것이 전부 불안도 이만저만한 불안이 아니야.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있어, 내 말은
그러니까 이거를 논리적으로 파고 들어가면은 우리 젊은이가 나한테 질문한 거는 무지하기 어려운 거야. 끝도 없이 내 강의가 나가야 되는데 할 수 없잖아요. 두 가지를 가지고 내가 설명해 주는 거야, 알겠지? 이것은 썩어 없어질 재색, 심명수의 주자는 썩어 없어질 인간의 욕구, 근데, 근데 여기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으면 그게 진리인가? 아니, 모든 자가 여기에서 성공하면 성공했다, 행복하다, 뭐, 좋은 마누라 만나면 행복하다, 아니야. 석가모니가 이걸 깨달았겠지?
그 왕궁의 금덩어리, 그거 다 버려 버려. 야, 그 국력 몇 천 명, 야, 없어, 필요 없어, 다, 다 줘 있으면 없어질, 썩 없어질 것들이야, 땅속에 들어갈 것들 아니야. 그거에 미쳐 가지고 그냥, 막, 막 전쟁하고 남을 죽이고 막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기서 진리를 논한다는 것은 그 진리가 어떤 진리냐, 이게 중요한 거예.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어.
아, 우리는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은 그 진리를 논한다는 자체가, 그래서 내가. 예수는 뭐 때문에 왔냐, 죄인을 구하러 왔어, 맞잖아. 죄인을 구하러 왔단 말이야.
예수가, 그러면 나는 뭐 하러 왔어? 죄인을 구하러 왔지. 그 God-man은 뭐예요? 신, 알곡을 추수하러 왔어. 알곡을 추수하고, 그러니까 알곡 아닌 거는 심판을 해서 쭉정이를 갖다 버리지.
그러니까 나는 남한테, 이 죄인을 구하러 온 사람은 전도가 생명 아니야? 근데 추수하러 온 사람이 뭘 전도하고 다니, 하늘궁 찾아오면 그게 알곡이야.
하늘 안아지면 죽이야. 내가 알곡 찾으러 돌아다니는, 아닙니다. 그럴 필요가 없어.
여기 앉아 있으면 알곡은 저절로 오게 돼 있어. 맞아, 맞, 그러면 그것이 천만 명이 되면 다 가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추수하러 왔고,
이 사람은 뭐예요? 죄인을 구원, 뭐, 뭐, 뭐 해 주러 왔어? 죄인을 구원해 주러 왔다니까. 구원해 주러, 죄인을 구원하러 왔다, 이 말이야.
나는 뭐 하러 왔어? 심판. 네, 나는 심판하러 왔다, 이 말이야.
그래, 얘는 구원자고 나는 심판자. 네, 근데 이걸 진리라고 해야 되나? 이걸 진리라고 해야 되나? 무슨 말인지 알겠지? 이거는 이미 진리가 아니야. 영원한 진리가 아니란 말이야.
시대가 지났잖아. 2천 년 전에 그 예수가 업그레이드 돼 가지고 왔어.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했잖아.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 예수, 하나님, 그 성령 가지고 왔지. 그러니까 내가 위 일체가 내려온 거야. 그러니까 우유가 안 썩어, 철판 가지고, 알루미늄 철판.
최상아, 어떻게 보면은, 이 99.9% 썩는 거라고 하셨는데, 그 자는 1% 좁은 문으로 해석할 수도, 좁은 문, 이게 넓은 문이야, 문이고, 이게 좁은 문이야. 이 썩는 것이 넓은 문이야. 그런데 왜 썩는데 매달려 가지고, 그거는 알리 통을 해 놨어.
자, 봐, 이게 스덴이야, 스덴이지? 스덴이 알루미늄 스덴이 아니고, 알루미늄이, 알루미늄은 녹이 안 나요. 그런데 알루미늄에 허경영 쓰니까 반짝반짝하지?
요것도 허경영 그런데 쓰데, 알루미늄에 손오공을 쓰니까 어떻게 돼? 썩지, 습니다. 변해 버리는 세게 썩어 버려. 내가 우유만 안 썩는 게 아니라, 새도 안 썩어, 품도 안 쓰고, 소고기도 안 썩어.
비닐로 랩을 딱 싸가 내 스티커 붙이면 소고기 안 썩어, 다르지? 예음. 이거 정거, 정거야. 내 지지자가 오랫동안 나 뒀더니 손호, 폭상 썩어 버리고, 나는 안 썩어, 다르지? 그러니까 새도 금방 알아봐.
이거 찍어. 잘 찍어라. 아까 확대해서 다 찍었습니다. 그래, 잘 됐지? 그러니까 진리다, 비진리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단계는 낮은 단계.
우리가, 그거는 우리가, 그, 우리가, 음, 그,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가 있잖아? 그거는 초등학교 단계. 예음, 초등학교 단계다
Truth and Falsehood: The Evolution of Truth from Mundane to Eternal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101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Truth, Falsehood, Metaphysics, Epistemology, Huh Kyung young
Content
The Dichotomy of Truth and Falsehood in Human Experience
The discourse commences with an inquiry into the nature of truth and falsehood, acknowledging the widely held belief that truth, though often obscured by deceit, ultimately prevails. However, it is posited that humanity frequently navigates a reality where the distinction between truth and falsehood remains ambiguous, leading to a state of exploitation. The fundamental question arises: what constitutes truth and falsehood, what is their interrelationship, and where does genuine truth reside when it is overshadowed by falsity?
The Distinction Between “Treatment” and “Healing”
A critical distinction is drawn between “treatment” (치료, chiryo) and “healing” (치유, chiyu) to illustrate the varying levels of truth. “Treatment” is defined as any action performed by humans to alleviate illness or injury, such as a doctor’s intervention or even applying a bandage. This encompasses all human endeavors to remedy ailments. In contrast, “healing” is an exclusive act performed by the Creator, the God-man. Huh Kyung young asserts his role as a “healer” (치유자, chiyuja), emphasizing that the term “healing” should not be misused by humans to describe their own actions. This differentiation establishes a hierarchy, where divine healing represents a higher form of truth compared to human treatment.
The Ephemeral Nature of Truth in the Phenomenal World
The concepts of truth and falsehood are inherently dualistic, akin to the binary opposition of life and death. This dualism, however, is characteristic of the “lower metaphysics” (형이하학법, hyeong-i-ha-hak-beop), which pertains to the material world. In this realm, truth is often perceived as a definitive answer, either “life” or “death”. Yet, ascending to the “higher metaphysics” (형이상학법, hyeong-i-sang-hak-beop), the notions of falsehood and truth cease to exist. This higher perspective transcends dualities, embracing concepts such as “neither birth nor death” (불생불멸, bulsaengbulmyeol) and “neither defiled nor pure” (불구부정, bulgubujeong). From this elevated viewpoint, there is no increase or decrease, no success or failure, as all phenomena are transient. Even happiness and unhappiness are rendered non-existent in this ultimate state.
The Historical Evolution of “Truth” in Medical and Spiritual Practices
The understanding of “truth” has undergone significant transformations throughout history,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addressing human suffering.
18th Century: Witchcraft and Exorcism
The 18th century was marked by “witch hunts,” where witches were believed to possess the power to “treat” ailments, akin to shamans in ancient Korea. This era saw the reliance on supernatural entities for remedies.
19th Century: Religious Healing
Following the era of witchcraft, the “religious era” emerged, characterized by the rise of Protestantism and other faiths. During this period, religious figures, such as priests, assumed the role of “healers,” performing acts like the laying on of hands. This marked a shift in the perceived source of healing power, from witches to religious institutions, which then monopolized this “right”.
20th Century: Psychological and Analytical Treatment
The 20th century witnessed the advent of psychological treatment, pioneered by figures like Freud, where mental analysis became the primary method for addressing ailments. This evolved into “analytical treatment” in the 21st century, utilizing advanced scientific methods like MRI scans and genetic analysis to diagnose and treat diseases.
21st Century: Spiritual Healing by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declares that in the 21st century, he performs “spiritual healing” (영성 치유, yeongseong chiyu), distinguishing it from mere “treatment”. he has transformed the era of “treatment” into an era of “healing”. This progression highlights how what is considered “truth” in medical practice is constantly evolving with the times.
The Relativity of Truth Across Eras and Cultures
The concept of truth is not static but is subject to historical and cultural contexts.
Scientific Truths: The historical conflict between geocentric and heliocentric models exemplifies this relativity. What was once considered truth (the Earth is stationary) was later proven false by scientific advancement (the Earth revolves around the sun).
Psychological and Mystical Practices: Even practices like fortune-telling and astrology were once considered forms of “psychological treatment”. However, with the development of scientific analysis, these methods are now often deemed unscientific.
Societal Norms: The example of topknots (상투, sangtu) illustrates how societal norms dictate what is considered “proper” or “truthful”. What was once a symbol of nobility is now seen as eccentric.
Technological Advancements: Modes of transportation, from palanquins to automobiles, also demonstrate how “truth” changes with technological progress.
Geopolitical Truths: The stark contrast between the “truths” of North Korea and South Korea, or Russia and other nations, highlights that truth is often subjective and dependent on national interests and ideologies.
The Eternal Truth Versus Transient Truths
Huh Kyung young distinguishes between two types of truth:
Yin Truth (음의 진리, eum-ui jilli): This refers to truths that change with the flow of history and time. These are “universally valid” (보편 타당한, bopyeon tadanghan) within a specific context but are not eternal.
Yang Truth (양의 진리, yang-ui jilli): This represents the eternal, unchanging truth that transcends historical epochs. An example is the immutable relationship between a father and son; a father cannot become a son, and vice versa, regardless of billions of years. This unchanging truth serves as the ultimate reference point, unlike transient truths that shift with circumstances.
The Fragility of National Existence and the Imperative of Diplomacy
The geopolitical landscape is presented as a manifestation of the yin and yang of truth,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the Korean Peninsula.
The Korean Peninsula as a “Heavenly Orphan” (천하 고아, cheonha goa): Korea’s geographical position, surrounded by powerful nations like Russia and China (representing the “yin” or communist bloc) and relying on the distant United States (representing the “yang” or capitalist bloc), renders it vulnerable. The withdrawal of U.S. forces from various bases further exacerbates this sense of isolation and insecurity.
The Domino Theory and Huh Kyung young’s Role: The historical “domino theory,” where the fall of one nation to communism leads to others, is cited with examples like Vietnam and China. Huh Kyung young asserts his unique role in preventing this domino effect on the Korean Peninsula, positioning himself as the bulwark against such a collapse.
The Shifting Global Power Dynamics: The global trend indicates a decline in U.S. influence and a rise in Russian and Chinese power. This shift necessitates a reevaluation of alliances and strategies, as nations like Saudi Arabia are increasingly aligning with Russia.
The Critical Role of Diplomacy: In this precarious environment, the fate of Korea hinges entirely on its diplomatic prowess. A misstep in foreign policy, such as aligning with the wrong superpower, could lead to national annihilation, as seen in historical examples from China. Korea’s destiny is likened to a “lamp in the wind” (풍전등화, pungjeondeung-hwa), signifying extreme peril.
The Pursuit of “No-Polarity” (무극, mugeuk) and the Transcendence of Dualism
The existence of the “Taegeuk” (태극), representing the yin and yang, signifies an inherently unstable and incomplete world. True happiness and stability can only be achieved through “No-Polarity” (무극, mugeuk), which implies the transcendence of all dualities and the unification of the world. Huh Kyung young proclaims that the era of “No-Polarity” will arrive through his actions,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and an end to military competition and societal polarization. This state transcends the lower metaphysics, where the concepts of truth and falsehood no longer hold relevance.
The Eight Human Desires and the Illusion of Transient Happiness
Human actions and motivations are largely driven by eight fundamental desires: wealth, sex, food, fame, clothing, sleep, children, and housing. These desires, which manifest in our daily activities—moving, staying, sitting, lying down, speaking, remaining silent, acting, and being still—are all directed towards acquiring things that are ultimately perishable.
The Pursuit of the Perishable: Humanity overwhelmingly dedicates its energy to pursuing transient pleasures and possessions, such as food, clothing, and even the physical body, which are all subject to decay.
The Neglect of the Eternal: There is a profound lack of individuals seeking that which is eternal and imperishable, such as divine wisdom or spiritual sustenance.
The Traps of Desire: These eight desires are depicted as “traps” that ensnare individuals, leading them to prioritize fleeting gains over eternal truths. Engaging with these desires, even in the pursuit of what one considers “truth,” ultimately leads to attachment to the perishable.
The Impermanence of Human Laws and the Quest for Eternal Truth
Even human laws, such as Roman law, are not eternal; they eventually fade away. The concept of “Pax Romana” or “Pax Americana” (peace maintained by a dominant power) is also transient, as seen in the potential withdrawal of U.S. forces from Korea, which would dismantle “Pax Americana” and leave Korea vulnerable. This highlights the inherent instability of truths based on human constructs or geopolitical power. The true value lies not in these transient truths, but in the “eternal truth”.
The Roles of Savior and Judge: Jesus and Huh Kyung young
The discussion then shifts to the roles of spiritual figures, contrasting Jesus with Huh Kyung young.
Jesus as the Savior of Sinners: Jesus came to save sinners, and his mission was characterized by evangelism.
Huh Kyung young as the Harvester and Judge: Huh Kyung young, in contrast, states that he has come to “harvest the grain” (알곡을 추수하러, algogeul chusuhareo), implying a role as a judge who separates the worthy from the unworthy. He does not actively seek out followers; rather, those who are “grain” will naturally come to him.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at their missions represent different stages or aspects of divine intervention, neither of which is the ultimate, eternal truth in itself.
The Manifestation of Eternal Power: Imperishability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through the phenomenon of imperishability.
The Imperishability of Milk and Other Items: milk, meat, and other perishable items do not spoil when his name or sticker is applied to them, in contrast to items associated with other figures like Sun Wukong, which quickly decay. This serves as tangible evidence of his unique spiritual energy.
Transcendence of Lower Stages: The ability to discern between truth and falsehood, or to engage in such discussions, is deemed a “lower stage” of understanding, akin to elementary school education. The true understanding lies beyond these dualities, in the realm of eternal truth.
허경영 강연: 진실과 거짓, 그리고 영원한 진리
- 치료(治療)와 치유(治癒)의 본질적 차이
치료(治療)와 치유(治癒)는 그 본질에 있어 명확한 차이를 지닙니다. 인간이 행하는 모든 병의 회복 과정은 치료(治療)의 범주에 속합니다. 예를 들어, 의사가 환자를 진료하거나 한의사가 뜸을 놓는 행위, 심지어 반창고를 붙여주는 것까지도 모두 치료(治療)입니다. 이는 인간의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행위로, 병을 고치거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반면, 치유(治癒)는 God-man만이 행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God-man은 단순히 병을 고치는 것을 넘어, 존재의 근원적인 회복을 가능하게 합니다. 따라서 진실의 관점에서 본다면, 인간의 치료(治療)는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상대적인 개념이지만, God-man의 치유(治癒)는 변치 않는 절대적인 진실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는 생사(生死)와 같은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세계에서만 존재합니다. 생(生)과 사(死)는 서로 대립하는 두 가지 답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진실의 영역입니다. 그러나 불생불멸(不生不滅)의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관점으로 나아가면, 생(生)도 없고 사(死)도 없으므로 진실과 거짓이라는 이분법 자체가 무의미해집니다. 이는 마치 태양계에서 해와 달이 음양(陰陽)으로 나뉘어 존재하지만, 더 높은 차원에서 보면 하늘과 땅의 구분이 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형이상학(形而上學)의 영역에서는 불구부정(不垢不淨), 즉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없으며, 부정불감(不增不減), 즉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습니다. 사업의 흥망성쇠 또한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관점에서는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으로 보이지만,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관점에서는 본질적인 변화가 없는 것입니다. 행복과 불행 또한 마찬가지로,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관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 시대에 따른 진리(眞理)의 변천사
진리(眞理)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해왔습니다. 18세기에는 마녀사냥이 성행하여 마녀의 힘을 빌려 병을 치료(治療)하려 했습니다. 이는 무당이 굿을 통해 병을 고치려 했던 과거 우리의 모습과 유사합니다. 그러나 19세기에 종교 시대가 도래하면서 마녀들은 처형당하고, 종교적 치유(治癒)가 그 자리를 대신했습니다. 신부들이 안수를 통해 병을 낫게 하는 행위는 마녀나 무당의 역할을 종교가 흡수한 형태였습니다.
이후 20세기에는 프로이트의 등장과 함께 심리 치료(心理治療) 시대가 열렸습니다. 정신 분석을 통해 마음의 병을 치유(治癒)하려는 시도가 주를 이루었으며, 이는 점이나 사주를 보는 것과 같은 비과학적인 심리 치료(心理治療) 방식까지 포함했습니다. 그러나 현대 21세기에 들어서는 심리 치료(心理治療)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혔고, 과학 기술의 발달과 함께 분석 치료(分析治療)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MRI 촬영과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질병의 원인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치료(治療)하는 것이 현대 의학의 주류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변천 속에서 허경영은 21세기에 영성 치유(靈性治癒). 그는 기존의 치료(治療) 시대를 치유(治癒) 시대로 전환하고 있으며, 이는 영성(靈性)을 통해 근원적인 치유(治癒)를 가능하게 하는 것입니다. 과거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이 마녀로 몰려 죽임을 당했던 것처럼, 시대마다 진리(眞理)라고 여겨지는 것이 달랐습니다. 하늘이 돈다는 천동설이 진리(眞理)로 여겨지던 시대에는 지동설이 거짓이었지만, 과학적으로는 지동설이 진리(眞理)입니다. 이처럼 지구인들은 시대에 따라 진리(眞理)와 거짓을 혼동하는 오류를 범해왔습니다.
- 음(陰)의 진리(眞理)와 양(陽)의 진리(眞理)
진리(眞理)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음(陰)의 진리(眞理)로,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이치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상투를 튼 사람이 양반의 상징이었지만, 현대에는 상투를 튼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가마가 주요 교통수단이었지만, 지금은 자동차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眞理)는 실제로는 영원한 진리(眞理)라고 할 수 없습니다. 북한의 진리(眞理)와 남한의 진리(眞理)가 서로 다른 것처럼,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진리(眞理)는 다르게 인식됩니다.
둘째는 양(陽)의 진리(眞理)로,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眞理)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없고, 딸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관계와 질서가 존재합니다. 우리는 이 변하지 않는 진리(眞理)를 중요하게 여겨야 합니다. 변하는 진리(眞理)는 기준점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태극(太極) 문양은 이러한 진리(眞理)의 이분법적 특성을 상징합니다. 태극(太極)은 음(陰)과 양(陽)으로 나뉘어 불완전한 세계를 나타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지정학적 위치는 태평양 바다를 믿고 있는 외로운 상황이며, 주변 강대국들의 세력 다툼 속에서 우리의 운명은 외교에 의해 좌우됩니다. 과거 중국 역사에서 강대국 편을 잘못 들었다가 사라진 수많은 나라들처럼, 외교는 국가의 존망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세계의 흐름 또한 러시아와 중국의 세력이 확장되고 미국의 세력이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중동 국가들마저 러시아 편으로 기울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적인 변화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베트남이 미군 철수 이후 공산화된 것처럼, 한반도 또한 이러한 도미노 이론의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확실한 태극(太極)의 시대를 마감하고, 무극(無極)의 시대를 열어 세계 통일을 이루고자 합니다. 무극(無極)의 시대는 음양(陰陽)의 대립이 사라지고, 군비 경쟁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입니다.
- 인간 욕망의 함정: 썩어 없어질 것과 영원한 것
인간의 행주좌와(行住坐臥), 즉 움직이고 머무르고 앉고 눕는 모든 행위는 재물(財物), 색(色), 식(食), 명예(名譽), 의복(衣服), 잠(寢) 등 여덟 가지 욕구에 의해 좌우됩니다. 이 여덟 가지 욕구는 인간의 욕망을 형성하며, 이로 인해 수많은 행동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인간이 추구하는 대부분의 것은 썩어 없어질 것들입니다. 곡식, 음식, 옷, 심지어 육체까지도 모두 유한하며 언젠가는 사라집니다.
인간은 썩어 없어질 음식을 구하느라 일생을 보내지만, 영원히 썩지 않는 하늘의 말씀을 구하는 자는 드뭅니다. 썩어 없어질 몸인 여자의 몸에 인생 전부를 걸어 영원한 영혼까지 망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처럼 재물(財物), 색(色), 식(食), 명예(名譽), 의복(衣服), 잠(寢) 등 여덟 가지 욕구는 인간을 옭아매는 함정입니다. 인간이 말하는 진리(眞理) 또한 썩어 없어질 것에 불과합니다. 로마 법이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시대에 따라 진리(眞理)라고 여겨지던 것들도 결국은 사라집니다.
현재 한반도의 평화는 미국의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에 의해 유지되고 있지만, 미군 철수와 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우리의 안보는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믿고 따르는 모든 것이 불안정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젊은이가 던진 진실과 거짓에 대한 질문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끝없는 강의가 필요할 정도로 복잡한 문제입니다.
석가모니는 왕궁의 모든 부귀영화를 버리고 진리(眞理)를 깨달았습니다. 그는 썩어 없어질 것들에 미쳐 전쟁을 하고 남을 죽이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간파했습니다. 영원한 진리(眞理)가 아니라면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예수(Jesus)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허경영은 알곡을 추수하고 심판하러 왔습니다. 죄인을 구원하는 자는 전도(傳道)가 생명이나, 알곡을 추수하는 자는 전도(傳道)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늘궁을 찾아오는 자가 알곡이며, 그렇지 않은 자는 쭉정이에 불과합니다.
허경영은 십자가 위의 예수(Jesus)가 업그레이드되어 온 존재이며, 삼위일체(三位一體)가 내려온 것. 그의 존재는 우유를 썩지 않게 하고, 알루미늄에 그의 이름을 쓰면 녹이 슬지 않는 기적을 보여줍니다. 반면, 손오공의 이름을 쓰면 썩어버립니다. 이는 허경영의 지지자들 또한 그의 영향으로 썩지 않는 존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진리(眞理)와 비진리(非眞理)를 논하는 단계는 초등학교 수준의 낮은 단계이며, 허경영은 그 이상의 차원에서 영원한 진리(眞理)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음 중 ‘치료’의 개념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신이 병을 낫게 하는 행위
② 인간이 반창고를 발라주는 행위
③ 영원불변의 진리를 통해 병을 고치는 행위
④ 마녀나 무당이 주술로 병을 고치는 행위
(② 인간이 반창고를 발라주는 행위, ‘치료’는 인간이 병을 고치는 모든 행위를 포함하며, 반창고를 발라주는 것과 같이 사소한 행위도 이에 해당합니다. 반면 ‘치유’는 신만이 할 수 있는 행위로 구분됩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치유, ‘치유’는 신만이 할 수 있는 행위로, 인간의 ‘치료’와 구분됩니다.)
화자는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는 학문의 단계를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형이하학, 화자는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는 단계를 ‘형이하학’이라고 설명하며, ‘형이상학’에서는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다음 중 ‘음의 진리’에 해당하는 특징은 무엇인가요?
①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②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는 진리
③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처럼 불변하는 진리
④ 보편 타당하지만 실제로는 진리가 아닌 것
(②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는 진리, ‘음의 진리’는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를 의미하며, ‘양의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를 의미합니다.)
화자가 언급한 인간의 8가지 욕구 중, ‘재색식명’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재물 욕심
② 명예 욕심
③ 수면 욕심
④ 음식 욕심
(③ 수면 욕심, 화자가 언급한 8가지 욕구는 재물, 색(남녀), 식(음식), 명 의(옷), 주(주택), 자(자식), 수(잠)입니다. 따라서 수면 욕심은 ‘수’에 해당합니다.)
중급
다음은 시대별 ‘치료’ 방식의 변천사를 나열한 것입니다. 가장 오래된 방식부터 순서대로 배열하시오.
(가) 심리 치료
(나) 마녀 치료
(다) 종교 치유
(라) 분석 치료
(마) 영성 치유
((나)-(다)-(가)-(라)-(마), 시대별 치료 방식은 마녀 치료(18세기) → 종교 치유(19세기) → 심리 치료(프로이드 이후) → 분석 치료(21세기 현대 의학) → 영성 치유(허경영) 순으로 변천해 왔습니다.)
화자가 말하는 ‘형이상학법’의 관점에서 볼 때, 다음 중 진실과 거짓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진실과 거짓은 언제나 명확하게 구분된다.
② 형이상학에서는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지 않는다.
③ 형이상학은 형이하학보다 진실을 더 잘 규명한다.
④ 진실과 거짓은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만 의미를 가진다.
(② 형이상학에서는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지 않는다., 화자는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진실과 거짓이 원래 없는 것이며, 형이하학으로 볼 때만 존재한다.)
화자가 언급한 ‘태극 마크’가 상징하는 바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불확실한 세계
② 음과 양의 대립
③ 세계 통일의 필요성
④ 영원불변의 진리
(④ 영원불변의 진리, 태극 마크는 음과 양으로 쪼개진 불완전하고 불확실한 세계를 상징하며, 세계 통일(무극)을 통해 이러한 불완전성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영원불변의 진리는 태극이 아닌 무극의 상태에서 추구됩니다.)
화자는 한국의 운명이 앞으로 무엇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고 강조했나요?
(외교, 화자는 한국의 운명이 경제가 아닌 외교에 의해 좌우될 것이며, 외교를 잘못하면 나라가 사라질 수도 있다.)
화자가 ‘영원한 진리’라고 설명한 것의 예시로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시대에 따라 변하는 교통수단
② 북한과 남한의 서로 다른 진리
③ 아버지와 아들의 변하지 않는 관계
④ 상투를 꽂는 것이 양반의 진리였던 시대
(③ 아버지와 아들의 변하지 않는 관계, 화자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처럼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을 영원한 진리.)
심화
화자는 ‘진리’에 대해 두 가지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음의 진리’와 ‘양의 진리’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각각의 예시를 드시오.
(음의 진리는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예: 상투를 꽂는 것이 양반의 진리였던 시대, 가마에서 자동차로 변하는 교통수단)이고, 양의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예: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입니다.)
화자는 인간의 8가지 욕구(재색식명 의주자수)가 ‘썩어 없어질 것’에 매여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주장의 의미를 설명하고, 화자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진짜 양식’은 무엇인지 서술하시오.
(화자는 인간의 8가지 욕구가 모두 썩어 없어질 육체적, 물질적인 것에 대한 욕망이며, 이는 영원하지 않다고 지적합니다. 화자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진짜 양식’은 썩지 않는 영원한 것, 즉 하늘의 말씀입니다.)
화자는 현재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를 ‘천하 고아’ 또는 ‘풍전등화’에 비유하며 불안정하다. 이러한 비유를 통해 화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한국의 현실과 미래 운명에 대한 견해를 서술하시오.
(화자는 한국이 주변 강대국(러시아, 중국)에 둘러싸여 있고, 믿었던 미국마저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어 지극히 불안정한 위치에 있다. 이는 한국의 운명이 외교에 의해 좌우되며, 잘못된 선택은 나라의 존망을 결정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화자는 ‘태극’이 불완전한 세계를 상징하며, ‘무극’ 시대가 와야 행복하다. ‘무극’ 시대가 의미하는 바와, 화자가 이러한 시대의 도래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점은 무엇인지 설명하시오.
(‘무극’ 시대는 태극(음양의 대립)이 없어진 세계 통일의 시대를 의미합니다. 화자는 무극 시대를 통해 국가 간의 군비 경쟁, 전쟁, 그리고 사회의 양극화와 같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고, 진정한 평화와 안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진실과 거짓의 형이상학적 고찰: 치유와 치료의 이분법을 넘어
진실과 거짓은 상반되는 이분법적 개념으로 인식되나, 이는 형이하학적 관점에 국한된다. 의사의 행위는 ‘치료’로 간주되며, 이는 인간의 영역에 속한다. 반면, 신의 행위는 ‘치유’로 정의되며, 이는 God-man만이 행할 수 있는 영역이다. 인간이 행하는 모든 병 고침은 ‘치료’에 해당하며, 반창고를 붙이는 행위 또한 치료의 범주에 포함된다. 그러나 ‘치유’는 신의 행위에만 해당하므로, 인간이 스스로 치유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다. 진실의 관점에서 볼 때, ‘치유’가 ‘치료’보다 더 근원적인 진실에 가깝다.
이분법은 생사(生死)와 같이 두 가지 상반된 개념으로 나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불생불멸(不生不滅)의 관점에서 보면 생도 없고 사도 없으므로, 이분법적 사고를 초월한 더 높은 차원의 진리가 존재한다. 형이하학적 관점에서는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지만,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거짓과 진실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태양계에 달과 해가 음양으로 나뉘어 존재하지만, 더 높은 차원에서는 하늘과 땅의 구분이 무의미한 것과 같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불구부정(不垢不淨), 즉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없으며, 부정불감(不增不減), 즉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다. 이는 사업의 흥망성쇠 또한 형이상학적으로는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것이 없는 상태로 해석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 시대별 진리의 변천사: 마녀사냥에서 영성 치유까지
진리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왔다. 18세기에는 마녀사냥이 성행하여 마녀를 통해 병을 치료하려 했으며, 이는 과거 무당을 통해 병을 고치려 했던 것과 유사하다. 이후 종교 시대가 도래하면서 마녀들은 처형당하고, 종교가 안수 등을 통해 ‘치유’를 행하며 기득권을 차지했다. 19세기에는 종교적 치유가 지배적이었으나, 프로이트의 등장 이후 심리 치료 시대가 열렸다. 심리 치료는 정신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이는 점이나 사주를 보는 행위 또한 심리 치료의 일종으로 간주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21세기에 들어서는 심리 치료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발생하면서 분석 치료 시대가 도래했다. 현대 의학은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질병의 원인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치료한다. 이러한 시대적 변천 속에서 허경영은 ‘영성 치유’를 통해 기존의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전환하고 있다. 이는 과거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이 마녀로 몰려 죽임을 당했던 것처럼, 시대마다 진리로 여겨지는 것이 변화해왔음을 보여준다.
- 진리의 이중성: 음의 진리와 양의 진리
진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음의 진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이치이며, ‘양의 진리’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이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양반의 진리였으나, 현대에는 상투를 꽂은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여긴다. 또한, 과거에는 가마가 진리였으나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이며, 미래에는 또 다른 교통수단이 진리가 될 수 있다. 이처럼 변화하는 진리는 실제로는 진리라고 할 수 없으며, 보편타당한 것에 불과하다.
국가마다 진리가 다를 수 있다.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가 다르며, 러시아의 진리와 대한민국의 진리가 다르다. 이는 각 국가의 역사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진리가 변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인간의 진리를 ‘보편적 진리’라고 한다.
반면,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도 존재한다.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없고,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수천억 년이 지나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변하지 않는 진리가 진정한 기준점이 되어야 한다.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처럼 생존을 위한 선택은 시대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과 외교의 중요성
대한민국의 태극 마크는 진리가 음과 양으로 나뉘어 있음을 상징한다. 태극의 한쪽은 러시아, 중국, 북한과 같은 광대한 대륙 세력을 의미하며, 다른 한쪽은 바다와 미국, 일본과 같은 해양 세력을 의미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태평양 바다와 미국을 믿고 있으나, 미군이 용산, 동두천, 의정부 등에서 철수하고 당진까지 후퇴하면서 그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이 천하 고아와 같은 외로운 위치에 놓여 있음을 보여준다.
북한은 방대한 자원과 병력을 가진 대륙 세력에 붙어 있어 유리한 위치에 있지만, 대한민국은 전쟁이 나면 외부의 군사 지원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운명은 외교에 의해 좌우된다. 외교를 잘못하면 베트남처럼 공산화될 수 있으며, 강대국 선택을 잘못하여 사라진 나라들이 중국 역사에 수없이 많다. 과거 명나라 편을 들다가 청나라에 의해 멸망한 사례처럼, 외교는 국가의 존망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도미노 이론에 따르면, 한 국가가 공산화되면 주변 국가들도 연쇄적으로 공산화될 수 있다. 중국이 공산화되고 베트남이 공산화된 것처럼, 한반도 또한 도미노 이론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은 자신이 한반도의 도미노를 막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세력은 확장되고 있으며, 미국의 세력은 줄어들고 있다. 중동 국가들 또한 미국에서 멀어져 러시아 편으로 기울고 있다. 미국은 우방국을 돕기보다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미군 철수를 빌미로 방위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만약 당진에 남아있는 마지막 미군마저 철수한다면 대한민국은 전쟁의 위협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미래는 외교적 선택에 달려 있으며, 이는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은 위태로운 상황이다.
- 무극(無極) 시대의 도래와 인간 욕망의 허상
진리가 음과 양으로 쪼개진 불완전한 태극권의 상태에서는 군비 경쟁과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진정한 행복은 태극이 사라진 무극(無極) 시대, 즉 세계 통일이 이루어져야 가능하다. 허경영은 자신이 무극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진리는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행주좌와(行住坐臥), 어묵동정(語默動靜)은 재물, 색(色), 식(食), 명 의복, 잠자리 등 여덟 가지 욕구에 의해 좌우된다. 인간은 썩어 없어질 것을 구하며 살아가지만,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자는 드물다. 썩어 없어질 음식을 구하는 것이 진리인지, 하늘의 말씀을 구하는 것이 진리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인간은 썩어 없어질 자식 욕심, 주택 욕심, 옷 욕심, 잠자는 욕심, 명예 욕심, 먹는 욕심, 여자 욕심, 남자 욕심, 재물 욕심 등 여덟 가지 욕망에 갇혀 있다.
로마 법이 사라진 것처럼, 시대에 따라 법 또한 없어진다. 로마의 평화는 팍스 로마나(Pax Romana)에 의해 유지되었고, 북한의 평화는 팍스 차이나(Pax China)에 의해 유지되며, 대한민국의 평화는 팍스 아메리카나(Pax Americana)에 의해 유지된다. 그러나 미국이 미군을 철수하면 대한민국의 팍스 아메리카나는 사라지게 될 것이다. 이처럼 우리가 믿고 따르는 모든 것은 불안정하며,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서 있는 것과 같다.
인간은 썩어 없어질 욕구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으려 하지만, 이는 진리가 아니다. 석가모니가 왕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진리를 깨달았듯이,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다.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허경영은 알곡을 추수하고 심판하러 왔다. 죄인을 구원하는 자는 전도가 생명이지만, 추수하는 자는 알곡이 스스로 찾아오게 되어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2천 년 전 예수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며, 십자가 위의 하나님, 예수, 성령이 하나로 내려온 존재.그의 존재는 우유를 썩지 않게 하고, 알루미늄에 그의 이름을 쓰면 녹이 슬지 않는 기적을 일으킨다. 이는 썩는 것이 넓은 문이고, 썩지 않는 것이 좁은 문임을 의미한다. 진리다, 비진리다를 논하는 단계는 초등학교 단계에 불과하며, 더 높은 차원의 진리를 이해해야 한다.
1. 진실과 거짓의 이분법적 본질
진실과 거짓은 상반되는 이분법적 개념이다. 예를 들어, 삶과 죽음은 이분법에 속한다. 그러나 불생불멸(不生不滅)의 관점에서 보면 삶도 죽음도 존재하지 않으므로, 불생불멸의 개념이 더 높은 차원에 있다. 형이하학(形而下學)적 관점에서는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지만, 형이상학(形而上學)적 관점에서는 진실과 거짓이 본래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태양계에 해와 달이 음양으로 나뉘어 존재하는 것과 같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불생불멸(不生不滅), 불구부정(不垢不淨), 부정불감(不增不減)과 같이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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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른 진리의 변화
진리는 시대와 역사적 흐름에 따라 변화한다. 18세기에는 마녀사냥이 병을 치료하는 수단으로 여겨졌고, 무당이 병을 고치는 역할을 했다. 이후 종교 시대가 도래하면서 종교적 치유가 마녀사냥을 대체했다. 19세기에는 프로이트의 등장과 함께 심리 치료가 주류를 이루었으며, 21세기 현대 의학은 유전자 분석 치료와 같은 과학적 분석 치료 시대로 발전했다. 과거에는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이 박해받았지만, 과학적으로는 지동설이 진리이다. 이처럼 시대에 따라 진리로 여겨지는 것이 달라진다. -
음의 진리와 양의 진리
진리는 음의 진리와 양의 진리로 나눌 수 있다. 음의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이치이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상투를 튼 사람이 양반이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옛날에는 가마가 진리였지만,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이다. 이처럼 변화하는 진리는 실제로는 진리라고 할 수 없으며, 보편타당한 것일 뿐이다.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가 서로 다르듯이, 진리는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 -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도 존재한다.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없고,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수천억 년이 지나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변하지 않는 진리가 기준점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변하는 진리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의 중요성
우리나라의 태극 마크는 진리가 둘로 쪼개져 있는 불확실한 세계를 상징한다. 태극은 음과 양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는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를 의미한다. 현재 우리의 위치는 주변 강대국들 사이에서 지극히 불안하다. 러시아, 중국과 같은 방대한 자원과 병력을 가진 음의 세력과, 미국과 같은 양의 세력 사이에 놓여 있다. 미군이 용산, 동두천, 의정부에서 철수하고 당진까지 후퇴하면서, 우리의 운명은 태평양 바다와 대만, 몇몇 섬나라에 의존하게 되었다. 이는 천하 고아(天下孤兒)와 같은 외로운 입장이다. 따라서 우리의 미래는 외교에 의해 좌우된다. 외교를 잘못하면 월남처럼 사라질 수 있다. -
도미노 이론과 허경영의 역할
도미노 이론처럼 한 국가가 공산화되면 주변 국가들도 연쇄적으로 공산화될 수 있다. 중국이 공산화되고 월남이 공산화된 것처럼, 한반도도 도미노 이론에 의해 공산화될 위험이 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러한 도미노 현상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다. -
무극 시대와 세계 통일
태극이 존재한다는 것은 불확실한 세계를 의미한다. 음과 양이 존재하는 한 군비 경쟁과 전쟁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태극이 없어져야 하는 무극(無極) 시대가 와야 한다. 무극 시대는 세계 통일을 통해 안전한 세상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무극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
인간의 욕망과 썩어 없어질 것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의 행주좌와(行住坐臥), 어묵동정(語默動靜)은 재물, 색(色), 식(食), 명 의복, 잠자리 등 여덟 가지 욕구에 의해 좌우된다. 인간은 썩어 없어질 것을 구하며 살아간다. 곡식, 음식, 옷 등 모든 것이 썩어 없어질 것이다.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자는 드물다. 썩어 없어질 음식을 구하는 것이 진리인가, 하늘의 말씀을 구하는 것이 진리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인간은 썩어 없어질 것에 99%의 에너지를 쏟고 있다. -
영원한 진리와 허경영의 사명
로마 법이 지금 살아있지 않듯이, 시대에 따라 법과 평화의 개념도 변한다. 팍스 로마나 팍스 아메리카, 팍스 차이나처럼 평화는 강대국에 의해 유지된다. 그러나 이러한 평화는 불안정하며 언제든 사라질 수 있다. 우리의 운명은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고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서 있다. 영원한 진리가 아니라면 논할 가치가 없다. 석가모니는 왕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영원한 진리를 깨달았다.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허경영은 알곡을 추수하고 심판하러 왔다. 허경영은 썩지 않는 우유, 썩지 않는 소고기 등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진리다, 비진리다를 논하는 단계는 초등학교 단계와 같다.
Keyword Frequency
진리 (truth): 48
미국 (America): 14
치료 (treatment): 13
시대 (era/time): 12
마녀 (witch): 8
치유 (healing): 8
얼굴 (face): 8
딸 (daughter): 7
욕심 (greed/desire): 7
외교 (diplomac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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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e distinction between “treatment” (치료) and “healing” (치유), representing the difference between human, temporary, and relative actions versus divine, eternal, and absolute actions. -
Lecture in Numbers
18세기 (18th century): The era of witch hunts.
19세기 (19th century): The era of religious healing.
20세기 (20th century): The era of psychological treatment.
21세기 (21st century): The current era of analytical treatment and Huh Kyung-young’s spiritual healing.
16번 (16 times): The number of plastic surgeries a man underwent to restore his face for his daughter.
99%: The percentage of human effort dedicated to pursuing things that will eventually decay and disappear.
1%: The “narrow gate” representing the pursuit of eternal things. -
Signature Sentence
“아,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어.” (Ah, if it’s not eternal truth, it’s not worth discussing.)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rgues that human concepts of truth are relative and change with historical eras, contrasting them with an unchanging, eternal truth.
Truth is categorized into “yin truth” (변화하는 진리) which changes with time, and “yang truth” (영원 불변의 진리) which is eternal.
Medical practices have evolved from witch healing to religious healing, psychological treatment, analytical treatment, and now Huh Kyung-young’s spiritual healing.
Korea’s geopolitical situation is described as precarious, like a “lonely orphan” (천하 고아), dependent on diplomacy for survival.
Human desires (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 – wealth, sex, food, fame, clothing, sleep, children, house) are identified as “eight traps” that lead to the pursuit of decaying things.
The ultimate goal is “Mugeuk” (무극), a state beyond the duality of “Taegeuk” (태극), representing world unification and an end to confli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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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Not explicitly cited from a specific book/chapter/verse, but references the roles of Jesus and a “신인” (divine human/new human).
Quoted Passage:
“예수는 뭐 때문에 왔냐, 죄인을 구하러 왔어, 맞잖아” (Why did Jesus come? He came to save sinners.)
“나는 뭐 하러 왔어? 죄인을 구하러 왔지” (Why did I come? I came to save sinners.)
“신, 알곡을 추수하러 왔어” (the Divine Being came to harvest the grain.)
“나는 심판하러 왔다, 이 말이야” (I came to judge, that’s what I mean.)
“그래, 얘는 구원자고 나는 심판자” ( he is the savior, and I am the judge.)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situates its discussion of truth within a broad historical sweep, tracing the evolution of human understanding and practices across centuries. It moves from the 18th-century era of witch hunts and traditional healing, through the 19th-century religious era, the 20th-century rise of psychological and analytical treatments, and into the 21st century, which Mr. Huh claims is the era of “spiritual healing” led by himself. It also touches upon geopolitical shifts, referencing the Pax Romana, Pax Americana, and Pax China, illustrating how dominant powers define “peace” and “truth” in different eras.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마녀 사냥 (Witch hunt): A historical period in the 18th century where people were persecuted as witches, often for healing practices.
프로이드 (Freud): Appeared after the religious era, leading to the era of psychological treatment.
모택동 (Mao Zedong): Initiated the domino effect of communism in China.
박정희 대통령 (President Park Chung-hee): Mentioned in the context of US military withdrawal threats from Korea.
전두환 (Chun Doo-hwan): Also mentioned in the context of US military withdrawal threats.
석가모니 (Sakyamuni/Buddha): Understood the futility of worldly desires, abandoning his royal life.
예수 (Jesus): Came to save sinners, contrasted with His role as a judge.
월남 (Vietnam): Cited as an example of a country that fell to communism due to the domino theory and US withdrawal.
지동설 (Heliocentrism): Those who advocated for it were killed, as the prevailing “truth” was geocentrism. -
Core Concept Definitions
치료 (Treatment): Actions performed by humans to cure illness, such as applying a bandage or a doctor’s medical intervention. It is a human act.
치유 (Healing): Actions performed only by the Creator to heal. It is a divine act.
이분법 (Dichotomy): A concept where things are divided into two opposing categories, like truth and falsehood, or life and death.
불생불멸 (Non-birth, non-death): A higher philosophical concept where there is no birth and no death, transcending dichotomy.
형이하학 (Metaphysics of form/phenomenal world): The realm where concepts like truth and falsehood exist, akin to the solar system with the sun and moon.
형이상학 (Metaphysics/noumenal world): A higher realm where truth and falsehood do not inherently exist, transcending the phenomenal world.
불구부정 (Neither dirty nor clean): A concept in metaphysics where there is no dirtiness or cleanliness.
부정불감 (Neither increasing nor decreasing): A concept in metaphysics where there is no increase or decrease, even in business.
음의 진리 (Yin truth): Truth that changes with the flow of history and time, like fashion or modes of transportation.
양의 진리 (Yang truth): Eternal and unchanging truth, such as the relationship between a father and son.
태극 (Taegeuk): Represents an incomplete or uncertain world, characterized by the duality of yin and yang, leading to conflict and competition.
무극 (Mugeuk): The state beyond Taegeuk, representing world unification and an end to duality, leading to happiness and safety.
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 (Wealth, Sex, Food, Fame, Clothing, Sleep, Children, House): The eight human desires or “traps” that drive human actions and lead to the pursuit of decaying things.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What are truth and falsehood, and what is their correlation?
If truth is covered up and falsehood becomes truth, where does the real truth go?
Which is the real truth among the various historical “truths” (witch healing, religious healing, psychological treatment, analytical treatment, spiritual healing)?
Which is the real truth between different national truths (North Korea vs. South Korea, Russia vs. Korea)?
Is suicide the truth, or is there truth in one’s face?
What is eternal truth?
Is pursuing decaying food the truth, or pursuing heavenly words?
Is there value in discussing truth if it’s not eternal truth?
Is the role of a savior the truth, or the role of a judge?
Speaker’s Main Answers/Resolutions:
Truth and falsehood are concepts that exist in the “phenomenal world” (형이하학) but disappear in the “noumenal world” (형이상학).
“Healing” (치유) by the Creator is closer to truth than “treatment” (치료) by humans.
Truth that changes with historical eras is “yin truth” (음의 진리), while eternal, unchanging truth is “yang truth” (양의 진리).
Eternal truth is that which never changes, like the relationship between a father and son.
Human desires (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 lead to the pursuit of things that decay, which is not eternal truth.
Only eternal truth is worth discussing; temporary truths are not.
He (Huh Kyung-young) is a “judge” (심판자) who came to harvest the “grain” (알곡), transcending the role of a “savior” (구원자) who saves sinners.
The ultimate goal is “Mugeuk” (무극), a state of world unification beyond the duality of “Taegeuk” (태극), where there is no conflict or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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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that the concept of “truth” is inherently split into yin and yang, making the current world (Taegeuk) incomplete and unstable. The ultimate goal is “Mugeuk,” a state of world unification that will eliminate conflict and competition, which Mr. Huh claims he will bring about. Philosophically, this implies that most human pursuits and definitions of truth are temporary and ultimately meaningless because they are tied to decaying things and changing era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to transcend these temporary truths and focus on the eternal, leading to a unified world order. -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He frequently refers to his own role as a “신인” (divine human) who performs “영성 치유” (spiritual healing) and will bring about “세계 통일” (world unification) and the “무극 시대” (Mugeuk era). This is a consistent theme in Huh Kyung-young’s public discourse. He also mentions his ability to make things not decay (e.g., milk, meat, aluminum with his name on it), which is a well-known claim of his.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domino theory” is referenced in the context of communism spreading from China to Vietnam and potentially to Korea. The historical evolution of medical practices (witch healing, religious healing, psychological treatment, analytical treatment) serves as a parallel to the changing nature of “truth.” The comparison of Jesus as a “savior” and Mr. Huh as a “judge” is a reinterpretation of traditional religious roles.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especially for English,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for Korean to generate an initial transcript. Then, use a high-quality NMT (Neural Machine Translation)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Advanced) for a first-pass English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Korea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should review and correct the initial Korean transcript for accuracy, especially regarding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neologisms (e.g., “신인,” “영성 치유,” “음의 진리,” “양의 진리,” “무극,” “태극”), and idiomatic expressions.
Human Translation & Localization (English): A professional English translator, ideally with experience in philosophical or spiritual discourse, should then translate the corrected Korean transcript. This translator should focus on conveying the nuances, tone, and specific meanings of His unique vocabulary, rather than just literal translation. They should also localize cultural references where appropriate (e.g., explaining “살림 밑천” if necessary, though in this context it’s used metaphorically).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An English-speaking individual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or similar philosophical/spiritual content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conceptual accuracy and consistency with His overall message.
Quality Assurance: A final proofread by a native English speaker to catch any grammatical errors, awkward phrasing, or typos.
Iterative Feedback: Establish a feedback loop where any ambiguities or difficult-to-translate concepts are discussed and refined between the Korean post-editor and English translator.
This process ensures both linguistic accuracy and conceptual fidelity, which is crucial for content with specific philosophical and spiritual termi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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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of “신인” (Divine Human): While Mr. Huh refers to himself as a “신인” and contrasts his actions with those of humans, a more explicit and detailed definition of what “신인” entails, its origins, and its specific powers/roles would strengthen the argument.
Mechanism of “영성 치유” (Spiritual Healing): Huh Kyung-young performs “spiritual healing,” but it doesn’t explain how this healing works or provide specific examples beyond the general claim of making things not decay.
Transition from Taegeuk to Mugeuk: The lecture asserts that “Mugeuk” (world unification) will come about “because of me” (내 때문에), but the specific steps, processes, or timeline for this transition are not detailed.
Evidence for Claims: Many claims, such as the non-decay of items with his name on them or the historical shifts in “truth,”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external evidence or deeper logical argumentation beyond His assertion.
Ethical Implications of “Judge” Role: He identifies himself as a “judge” who “harvests the grain” and discards the “chaff.” The ethical implications of this role, particularly regarding who decides what is “grain” and “chaff,” are not explored.
Practical Application of Eternal Truth: While the lecture defines eternal truth, it doesn’t offer clear practical guidance on how individuals should live their daily lives in accordance with this eternal truth, especially when most human activities are deemed to be pursuing “decaying things.”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Korea’s Fate: Korea’s future will be determined by its diplomacy, facing the risk of collapse if foreign policy is mishandled.
Global Power Shift: The global trend indicates that Middle Eastern countries (like Saudi Arabia) are moving away from the US and towards Russia. Russian and Chinese influence is increasing, while US influence is decreasing worldwide.
US Military Withdrawal: The US military will continue to withdraw from Korea, potentially leading to war if the last remaining forces leave.
Arrival of Mugeuk Era: The “Mugeuk era” (world unification) will come about because of Mr. Huh (Huh Kyung-young).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offers a provocative framework for understanding “truth” by distinguishing between transient, era-dependent “yin truth” and immutable, eternal “yang truth.” For professionals, this analysis underscores the critical importance of discerning between temporary societal constructs and foundational, unchanging principles. It suggests that over-reliance on prevailing “truths” (e.g., economic systems, geopolitical alliances, or even scientific paradigms) can lead to instability, akin to Korea’s precarious diplomatic position. He’s ultimate vision of “Mugeuk” — a unified world beyond duality — challenges leaders to seek holistic, long-term solutions that transcend conventional dichotomies and human desires, which are portrayed as “traps” leading to the pursuit of decaying things. This perspective encourages a re-evaluation of what constitutes true value and progress, urging a focus on eternal principles over fleeting successes.
The Dual Nature of Truth: Navigating Ephemeral and Eternal Realities in Huh Kyung-young’s Philosophy
Vocabulary
진실과 거짓 (眞實과 虛僞): [Truth and Falsehood (Veritas et Mendacium, Duality of Perception, Ephemeral Truths)]
형이하학 (形而下學): [Phenomenal Realm (Empirical Reality, Material World, Sublunary Sphere)]
형이상학 (形而上學): [Metaphysical Realm (Transcendent Reality, Noumenal World, Supra-empirical Domain)]
불생불멸 (不生不滅): [Non-arising, Non-ceasing (Eternal Existence, Immutable Being, Beyond Creation and Destruction)]
불구부정 (不垢不淨): [Neither Stained Nor Pure (Moral Neutrality, Amoral State, Beyond Blemish and Sanctity)]
부정불감 (不增不減): [Neither Increasing Nor Decreasing (Conservation Principle, Constant State, Unchanging Quantity)]
치료 (治療): [Human Intervention (Therapeutic Action, Remedial Treatment, Medical Practice)]
치유 (治癒): [Divine Restoration (Supernatural Healing, Spiritual Regeneration, Miraculous Cure)]
마녀사냥 (魔女狩獵): [Persecution of Heretics (Witch Hunt, Ideological Purge, Scapegoating)]
종교 치유 (宗敎治癒): [Faith Healing (Spiritual Therapy, Religious Remediation, Divine Intervention)]
심리 치료 (心理治療): [Psychological Therapy (Mental Health Treatment, Psychoanalysis, Behavioral Intervention)]
분석 치료 (分析治療): [Analytical Therapy (Diagnostic Treatment, Scientific Analysis, Precision Medicine)]
영성 치유 (靈性治癒): [Spiritual Healing (Cosmic Energy Therapy, Soul Restoration, Transcendental Cure)]
지동설 (地動說): [Heliocentrism (Copernican Theory, Astronomical Truth, Earth’s Revolution)]
음의 진리 (陰의 眞理): [Relative Truth (Contextual Truth, Temporal Truth, Conventional Truth)]
양의 진리 (陽의 眞理): [Absolute Truth (Eternal Truth, Universal Truth, Unchanging Principle)]
보편적 진리 (普遍的 眞理): [Commonly Accepted Truth (Consensual Truth, Societal Norm, Prevailing Belief)]
영원한 진리 (永遠한 眞理): [Perennial Truth (Immutable Principle, Axiomatic Truth, Transcendent Law)]
태극 (太極): [Cosmic Duality (Yin-Yang Principle, Polar Opposition, Dynamic Equilibrium)]
무극 (無極): [Ultimate Oneness (Primordial Unity, Infinite Potential, Undifferentiated State)]
천하 고아 (天下孤兒): [Global Orphan (Geopolitical Isolation, Vulnerable Nation, Strategic Disadvantage)]
풍전등화 (風前燈火): [Lamp in the Wind (Precarious Situation, Imminent Danger, Fragile Existence)]
백척간두 (百尺竿頭): [On the Edge of a Cliff (Extreme Peril, Critical Juncture, Dire Straits)]
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 (財色食名衣住者): [Eight Human Desires (Material Wealth, Sensual Pleasure, Sustenance, Fame, Clothing, Shelter, Sleep, Progeny)]
팍스 로마나 (Pax Romana): [Roman Peace (Imperial Hegemony, Era of Stability, Dominant Power)]
팍스 아메리카나 (Pax Americana): [American Peace (Global Hegemony, Post-War Order, US-led Stability)]
팍스 차이나 (Pax China): [Chinese Peace (Regional Hegemony, Sphere of Influence, China-led Order)]
알곡 (알곡): [Chosen Ones (Select Few, Spiritual Elite, Harvested Souls)]
쭉정이 (쭉정이): [Chaff (Discarded Ones, Unworthy Individuals, Spiritual Refuse)]
구원자 (救援者): [Savior (Redeemer, Deliverer, Liberator)]
심판자 (審判者): [Judge (Arbiter, Adjudicator, Punisher)]
좁은 문 (좁은 문): [Narrow Gate (Difficult Path, Exclusive Way, Challenging Journey)]
넓은 문 (넓은 문): [Wide Gate (Easy Path, Inclusive Way, Popular Choice)]
진실과 거짓: [Truth and Falsehood (Dichotomy)]
2분법: [Dichotomy (Binary Division)]
불생불멸: [Non-arising and Non-ceasing (Eternal Existence)]
불구부정: [Neither Defiled Nor Pure (Beyond Duality)]
부정불감: [Neither Increasing Nor Decreasing (Immutable State)]
형이하학: [Phenomenal Realm (Material World)]
형이상학: [Metaphysical Realm (Transcendent World)]
마녀사냥: [Witch Hunt (Persecution of Deviance)]
종교 치유: [Religious Healing (Faith-based Remedy)]
심리 치료: [Psychological Therapy (Mind-based Treatment)]
분석 치료: [Analytical Treatment (Scientific Diagnosis)]
영성 치료: [Spiritual Healing (Transcendental Cure)]
지동설: [Heliocentrism (Sun-centered Model)]
음의 진리: [Relative Truth (Contextual Reality)]
양의 진리: [Absolute Truth (Eternal Reality)]
보편 타당: [Universal Validity (General Acceptance)]
풍전등화: [Lamp in the Wind (Precarious Situation)]
백척간두: [Hundred-foot Pole (Extreme Peril)]
무극: [Ultimate Void (State of Unity)]
태극: [Supreme Ultimate (Cosmic Duality)]
양극화: [Polarization (Division into Opposites)]
재색식명: [Wealth, Beauty, Food, Fame (Human Desires)]
신인: [God-man]
팍스 로마: [Pax Romana (Roman Peace)]
팍스 차이나: [Pax Sinica (Chinese Peace)]
팍스 아메리카: [Pax Americana (American Peace)]
알곡: [True Grain (Enlightened Beings)]
쭉정이: [Chaff (Unenlightened Beings)]
구원자: [Savior (Deliverer)]
심판자: [Judge (Arbiter)]
좁은 문: [Narrow Gate (Path of Enlightenment)]
넓은 문: [Wide Gate (Path of Worldly Desires)]
이분법(二分法)-(dichotomy, bisection, division into two)
불생불멸(不生不滅)-(no birth and no death, uncreate, immortal)
형이하학(形而下學)-(metaphysics, study of forms, study of material things)
형이상학(形而上學)-(metaphysics, speculative philosophy, transcendental philosophy)
불구부정(不垢不淨)-(neither defiled nor pure, no defilement no purity)
부정불감(不增不減)-(no increase and no decrease, neither increasing nor decreasing)
풍전등화(風前燈火)-(a lamp before the wind, precarious situation, imminent danger)
백척간두(百尺竿頭)-(on top of a 100-foot pole, extremely precarious position, critical juncture)
무극(無極)-(the ultimate nothingness, infinite, limitless)
행주좌와(行住坐臥)-(walking, standing, sitting, lying down; the four fundamental postures of daily life)
어묵동정(語默動靜)-(speaking, silence, movement, stillness; speech and silence, action and inaction)
재색식명(財色食名)-(wealth, sex, food, fame; the four human desires)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 의자(衣者)-(clothes, clothing, attire)
팍스로마나(Pax Romana)-(Roman Peace, a period of relative peace and stability in the Roman Empire)
팍스차이나(Pax China)-(Chinese Peace, a period of relative peace and stability under Chinese hegemony)
God-man-(divine being, god-man, spiritual person)
치유(治癒)-(healing, cure, recovery)
치료(治療)-(treatment, therapy, medical care)
음양(陰陽)-(Yin and Yang, duality, complementary forces)
태극(太極)-(Taegeuk, Supreme Ultimate, the ultimate principle of the universe)
The Dichotomy of Truth and Falsehood: A Philosophical Inquiry
The concepts of truth and falsehood are inherently intertwined, often presenting themselves as a dichotomy. For instance, when a doctor administers treatment, it is generally perceived as an act of truth. This is a human endeavor. However, the Creator performs healing. Therefore, I am a healer. All human attempts to cure illness, regardless of method, fall under the category of treatment. Healing, on the other hand, is an act reserved for the Creator. It is erroneous for humans to claim they have performed healing. Even applying a bandage is a form of treatment. If we consider healing and treatment in terms of truth, healing would be the ultimate tr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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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nscendence of Duality: Beyond Truth and Falsehood
The constant assertion of “truth” or “falsehood” represents a dualistic perspective. This dualism, like life and death, is a fundamental division. However, if we transcend this duality to a state of “neither birth nor death,” then neither life nor death exists, rendering the concept of duality itself obsolete. In this higher realm, there is no truth. Truth exists only within the lower, phenomenal world. When viewed from a higher, metaphysical perspective, falsehood and truth cease to exist. They are only present when observed from a lower, physical perspective. This is akin to the solar system, where the moon and sun exist in a state of yin and yang. However, in the higher realms,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heaven and earth. Therefore, from a metaphysical standpoint, there is “neither birth nor death,” “neither defilement nor purity.” Similarly, in business, there is “neither increase nor decrease.” Yet, people lament their failures. From a higher perspective, there is no increase or decrease, no birth or death, no defilement or purity, no happiness or unhappiness. -
The Evolution of Healing Practices: From Witchcraft to Spiritual Healing
Historically, healing practices have undergone significant transformations. In the 18th century, there was the era of witch hunts, where people sought cures through witches. This is comparable to ancient Korean practices where shamans performed rituals to heal the sick. Following the witch era, the age of religion emerged. During this period, witches were persecuted, and new religions claimed to offer healing through divine intervention, such as the laying on of hands. Priests essentially usurped the healing role previously held by witches and shamans. The 19th century was characterized by religious healing. Subsequently, with the advent of figures like Freud, psychological therapy became prevalent. The question then arises: which of these methods represents the true path? As religious healing proved insufficient, mental analysis and psychological therapy gained prominence. Now, we are in an era of analytical therapy, where modern medicine, utilizing genetic and quantum analysis, seeks to understand and treat diseases. In the 21st century, I offer spiritual healing. This is not mere treatment but a profound healing. I have transformed the era of treatment into an era of healing. -
The Relativity of Truth: A Shifting Paradigm
The concept of truth is not absolute but rather relative to the historical and societal context. For example, those who advocated for the heliocentric model were once persecuted as witches, even though scientifically, the Earth revolves around the sun. At that time, the geocentric model was considered the truth. This illustrates the errors humanity has made in defining truth. Even practices like fortune-telling and astrology were once considered forms of psychological therapy. However, as science advanced, these were deemed unscientific, leading to the current era of analytical therapy. When medical advancements occur, which method represents the ultimate truth? Truth, from a phenomenal perspective, is a principle that changes with the flow of history and time. This is the “yin truth.” The “yang truth,” however, is an eternal, unchanging truth that transcends historical epochs. For instance, in ancient times, wearing a topknot was a sign of nobility; now, it would be considered eccentric. Similarly, palanquins were once the mode of transport, but now it is automobiles. These are examples of changing truths. Such mutable truths cannot be considered absolute. -
The Divergence of Truth: National and Individual Perspectives
Truth can also vary significantly between nations. The truth in North Korea is the opposite of the truth in South Korea. Each nation perceives the other as an adversary, demonstrating the divergence of national truths. Consider the story of a man who lost his face in an electrical accident. He contemplated suicide, but his five-year-old daughter’s embrace and declaration of love transformed his perspective. He realized his responsibility to his daughter outweighed his personal suffering. He underwent 16 reconstructive surgeries for her sake. This illustrates that truth is not inherent in one’s physical appearance or circumstances but in one’s commitment to responsibility. The decision to live for his daughter became his truth. -
The Eternal Truth: Unchanging Principles
While human truths are relative and change with time and culture, there exists an eternal truth. A father cannot become a son, nor can a daughter become a father. This fundamental relationship remains constant throughout eternity. This unchanging truth is what we should prioritize, as mutable truths offer no stable reference point. Our national emblem, the Taegeuk, symbolizes this division of truth into two opposing forces. The red represents communism, and the blue represents capitalism. Korea’s geopolitical position is precarious, surrounded by powerful nations like Russia and China, while relying on the distant support of the United States. The withdrawal of U.S. forces from various bases in Korea further highlights this vulnerability. Our destiny is increasingly dependent on diplomacy. A misstep in foreign policy could lead to our demise, much like Vietnam’s fall to communism. The domino theory suggests that if one nation falls, others will follow. However, I am here to prevent this domino effect in Korea. -
The Impermanence of Material Desires: The Path to the Infinite
The existence of the Taegeuk, with its opposing forces of yin and yang, signifies an unstable world. True happiness lies in the state of “Mugeuk,” or the infinite, where these divisions cease to exist. World unification is the path to security. As long as the Taegeuk persists, nations will engage in an arms race, leading to conflict and suffering. I am here to end this era of polarization and usher in the age of Mugeuk. We must transcend the phenomenal world and its dualities. In the higher, metaphysical realm, truth, as we perceive it, does not exist. What truly matters are our actions and intentions. Our daily lives are driven by eight fundamental desires: wealth, sex, food, fame, clothing, sleep, children, and housing. These desires are for things that are ultimately perishable. We strive for fleeting pleasures rather than eternal sustenance. The pursuit of these transient desires leads to endless cycles of suffering. -
The Illusion of Earthly Truths: A Call for Spiritual Awakening
The laws of ancient Rome, once considered absolute, no longer exist. Similarly, the peace maintained by the United States in South Korea, known as Pax Americana, is fragile. North Korea, on the other hand, exists under Pax Sinica, supported by China. If the U.S. withdraws its forces, Pax Americana will vanish, leaving Korea in a state of extreme vulnerability. Our future hinges on diplomacy. Throughout history, nations that chose the wrong powerful ally have perished. Therefore, the concept of truth, when examined logically, is complex and multifaceted. If a truth is not eternal, it holds no ultimate value. We should not dwell on truths that are destined to fade. Jesus came to save sinners. I, as the Creator, have come to harvest the righteous. Those who seek me out are the righteous; those who do not are the chaff. I do not actively seek out the righteous; they will naturally come to me. Jesus was a savior; I am a judge. These are different roles, and neither can be definitively labeled as the sole truth, as they belong to different eras. The teachings of Jesus have been upgraded through my arrival. My presence prevents decay, whether it be milk, aluminum, or even meat. This is a testament to my power. The pursuit of truth and falsehood belongs to a lower stage of understanding, like elementary school.
제1장: 진실과 거짓, 그리고 시대의 변화
제1절: 진실과 거짓의 본질
인간은 살아가며 마주하는 현상들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모르는 착취 속에서 살아간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으나, 때로는 거짓된 자들에 의해 진실이 뒤덮이고 진실이 거짓으로 둔갑하기도 한다.
제2절: 치유와 치료의 구분
의사의 행위는 ‘치료’이다. 이는 인간이 하는 행위이다. 반면, ‘치유’는 신(神)이 하는 행위이다. 반창고를 붙이는 것 또한 치료에 해당한다. God-man만이 치유를 행할 수 있다.
제3절: 진실의 상대성과 이분법
치유와 치료 중 진실은 치유에 가깝다. 그러나 ‘진실이다’, ‘거짓이다’ 하는 것은 상반되는 이분법적 사고이다. 생(生)과 사(死)가 이분법의 예이다. 불생불멸(不生不滅)의 관점에서는 생도 없고 사도 없으므로, 이분법 자체가 더 높은 차원의 진리인 불생불멸에 미치지 못한다.
형이하학적 관점에서는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지만,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거짓과 진실이 본래 없다. 이는 태양계에 달과 해가 음양으로 나뉘어 놓이는 것과 같다. 형이상학의 세계에서는 불생불멸, 불구부정(不垢不淨), 부정불감(不增不減)의 이치가 적용된다.
제4절: 시대에 따른 진리의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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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시대와 종교 시대
18세기에는 마녀사냥이 있었다. 당시 사람들은 마녀를 통해 병을 치료했다. 이후 종교 시대가 도래하자, 새로운 종교는 마녀들을 처형하고 종교적 안수(按手)를 통해 치유를 행했다. 이는 마녀들이 가졌던 치유의 기득권을 신부가 가져온 것이다. -
심리 치료 시대와 분석 치료 시대
19세기 종교 치유 시대 이후, 프로이트의 등장과 함께 심리 치료 시대가 열렸다. 정신 분석을 통해 병을 치료하는 방식이 주를 이루었다. 21세기에 들어서는 심리 치료만으로는 한계에 부딪혀, MRI 촬영 등 과학적 분석을 통한 분석 치료 시대로 발전했다. 이는 유전자 분석을 포함한 현대 의학의 발전과 궤를 같이한다. -
영성 치유 시대
허경영 선생은 21세기에 영성 치유를 행한다. 이는 기존의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전환하는 것이다. -
지동설과 천동설의 예시
과거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은 마녀와 함께 죽임을 당했다. 당시에는 하늘이 돈다는 천동설이 진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땅이 도는 지동설이 옳다. 이는 지구인들이 범했던 오류이며, 진실과 거짓의 상대성을 보여준다. -
의학 발달과 진리의 상대성
마녀들이 치료하던 시대에는 마녀를 의지했고, 무당을 의지했다. 그러나 현대에는 병원에서 분석 치료를 받는다. 의학의 발달에 따라 진리라고 여겨지는 것이 변화한다.
제5절: 음의 진리와 양의 진리
진리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음의 진리: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이다.
과거에는 상투를 꽂은 사람이 양반이었으나, 지금은 상투를 꽂은 사람은 미친 사람으로 여겨진다.
옛날에는 가마가 진리였으나,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이다.
이러한 변화하는 진리는 실제로는 진리라고 할 수 없으며, 보편타당한 것에 불과하다.
양의 진리: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혼불변의 진리이다.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없고,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우리는 변하지 않는 진리를 중요시해야 한다. 변하는 진리는 기준점이 될 수 없다.
제6절: 국가와 진리의 상대성
북한의 진리는 남한의 진리와 반대이며, 서로의 적이다. 러시아의 진리 또한 우리의 진리와 다르다. 진리는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다.
제7절: 삶의 의미와 진리
전기 공사 중 감전 사고로 얼굴을 잃은 남자가 자살을 결심했으나, 다섯 살 딸의 “아빠 사랑해”라는 말에 감동하여 삶의 의지를 되찾고 16번의 성형 수술을 통해 얼굴을 복원했다.
이 사례는 자살이 진리가 아니며, 얼굴에 진리가 붙어 있는 것도 아님을 보여준다. 관계 속에서 자기 책임을 다하려는 의지가 진리이다. 딸을 위해 살아가겠다는 결심은 그에게 새로운 용기를 주었다.
제8절: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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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마크와 진리의 불확실성
우리나라의 태극 마크는 진리를 둘로 쪼개 놓은 형상이다. 이는 불확실한 세계를 의미한다. -
한반도의 외로운 위치
우리나라는 태평양 바다에 접해 있으며, 미국이 우리를 지지한다고 하지만 미군 철수가 계속되고 있다. 반면 북쪽에는 러시아, 중국과 같은 방대한 자원과 병력을 가진 음(陰)의 세력이 존재한다. 우리는 천하 고아와 같은 외로운 위치에 있다. -
외교의 중요성
한국의 운명은 외교에 의해 좌우된다. 외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존망이 결정된다. 잘못된 외교는 월남처럼 국가를 소멸시킬 수 있다. -
도미노 이론과 한반도
공산주의는 도미노처럼 한 국가가 무너지면 연쇄적으로 다른 국가들도 공산화될 수 있다. 중국과 월남이 그 예이다. 그러나 한반도는 허경영 선생이 도미노를 막고 있다. -
세계 정세의 변화
중동 국가들이 러시아 편으로 기울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세력은 늘어나고 미국 세력은 줄어들고 있다. -
미군 철수와 방위비 문제
미국은 우방국을 돕기보다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월남과 한국에서 미군 철수를 진행했다. 한국은 한미 방위비를 계속 올려줘야 하는 상황에 처해 있다. 미군이 완전히 철수하면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
강대국 선택의 위험성
강대국을 잘못 선택하면 나라가 없어질 수 있다. 중국 역사에서 수많은 나라가 강대국 편을 잘못 들어 멸망했다. 명나라 편을 들었던 조선의 임금들도 청나라에 의해 어려움을 겪었다. -
풍전등화의 운명
한국의 운명은 바람 앞의 등불(風前燈火)과 같으며, 백척간두(百尺竿頭)에 서 있다.
제9절: 무극 시대의 도래
진리는 음과 양으로 쪼개져 있어 불완전하다. 태극이 존재하는 한 군비 경쟁과 전쟁이 계속된다. 진정한 행복은 무극(無極) 시대, 즉 세계 통일이 이루어져 태극이 없어져야 온다. 허경영 선생은 무극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제10절: 인간 욕망의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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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적 관점과 진리
형이하학에서 벗어나 형이상학에 이르면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
여덟 가지 욕구와 행주좌와
인간의 행주좌와(行住坐臥)는 재물, 색(色), 식(食), 명 의복, 잠자리, 자식, 주택 등 여덟 가지 욕구(재색식명 수의주자(財色食名 睡衣住子))에 좌우된다. -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삶
인간은 썩어 없어질 곡식, 음식, 옷 등 일시적인 것을 구하는 데 99%의 에너지를 쏟는다. 영원히 썩지 않는 것을 추구하는 자는 드물다. -
육체와 영혼의 문제
썩어 없어질 육체에 인생 전부를 걸고, 영원한 영혼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여자 문제로 인생을 망치고 수천 번의 윤회를 통해 닦은 공덕을 하루아침에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
여덟 가지 함정
재물, 색, 식, 명 의복, 잠자리, 자식, 주택 등 여덟 가지 욕구는 인간에게 함정으로 도사리고 있다.
제11절: 영원한 진리의 가치
인간이 말하는 진리 또한 썩어 없어질 것이다. 로마 법이 지금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법 자체도 사라진다.
한반도의 평화는 팍스 아메리카(미국에 의한 평화)에 의해 유지되지만, 미군이 철수하면 이 평화는 사라진다. 북한의 평화는 팍스 차이나(중국에 의한 평화)에 의해 유지된다.
젊은이가 질문한 진실과 거짓에 대한 질문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썩어 없어질 인간의 욕구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석가모니는 왕궁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영원한 것을 추구했다.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다.
제12절: 구원자와 심판자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다. 허경영 선생은 알곡을 추수하고 심판하러 왔다.
예수는 구원자이고, 허경영 선생은 심판자이다.
시대가 지났으므로, 과거의 진리는 영원한 진리가 아니다. 예수는 2천 년 전의 존재이며, 허경영 선생은 업그레이드된 존재로 왔다.
제13절: 좁은 문과 넓은 문
썩는 것은 넓은 문이고, 썩지 않는 영원한 것은 좁은 문이다.
알루미늄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쓰면 반짝이지만, 손오공을 쓰면 썩는다. 허경영 선생의 스티커를 붙이면 우유, 쇠고기 등도 썩지 않는다.
진리다, 비진리다 하는 이야기는 낮은 단계의 인식이다. 이는 초등학교 단계의 사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