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5. x96 2024 갑진년 푸른청룡의 해! 대한민국 국운과 세계의 판도를 예언하다!
The Ever-Changing Nature of Truth: From Earthly Realities to Eternal Principles with Huh Kyung-young
진실과 거짓의 본질, 시대에 따른 진리의 변화, 그리고 영원한 진리의 의미.
- 진실과 거짓의 상대성 이해
치료와 치유의 구분:
치료: 인간이 병을 고치는 모든 행위 (예: 한의사의 뜸, 반창고 사용)
치유: 신만이 할 수 있는 행위
진실: 치유가 진실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음
이분법적 사고와 형이상학:
이분법: 생사, 진실과 거짓처럼 상반되는 두 가지로 나누는 것 (형이하학적 관점)
형이상학: 불생불멸(생과 사가 없음), 불구부정(더러움과 깨끗함이 없음), 부정불감(늘어남도 줄어듦도 없음)과 같이 이분법을 초월한 경지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거짓과 진실이 존재하지 않음
- 시대에 따른 진리의 변화
역사적 치료 방식의 변천사:
18세기: 마녀 사냥을 통한 치료 (마녀들의 의지에 의존)
19세기: 종교 치유 (신부가 안수하여 병을 고침, 마녀의 기득권 탈취)
20세기: 심리 치료 (프로이드 등장 이후 정신 분석을 통한 치료)
21세기 초: 분석 치료 (과학 발달로 인한 세밀한 분석 치료, 유전자 분석 등)
현재 (허경영): 영성 치유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전환)
과학적 진리의 변화:
과거에는 천동설이 진리였으나, 과학적으로 지동설이 맞음
시대에 따라 진리가 변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시
음의 진리와 양의 진리:
음의 진리: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예: 상투, 가마, 자동차)
양의 진리: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예: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변하지 않는 진리가 삶의 기준점이 되어야 함
- 인간의 욕망과 진리
썩어 없어질 것과 영원한 것:
인간은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예, 의(옷), 잠, 자식 등 8가지 욕구(재색식명 의자)에 의해 움직임
이 모든 것은 결국 썩어 없어질 것들임
영원히 썩지 않는 것을 추구하는 자는 드묾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것은 낮은 단계의 진리 추구
좁은 문과 넓은 문:
썩는 것에 매달리는 것이 넓은 문이고,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이 좁은 문임
스티커를 붙인 물건은 썩지 않는다는 예시를 통해 영원한 것의 중요성을 설법(說法)
-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의 중요성
태극 마크로 본 한반도 운명:
태극 마크는 진리가 둘로 쪼개진 불완전한 세계를 상징
한국은 태평양 바다에 접해 있어 외로운 위치에 있음 (미국 의존)
북한은 러시아, 중국 등 방대한 자원과 병력을 가진 음의 세력에 붙어 있음
미국은 미군 철수를 통해 한국에 대한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음
외교의 중요성:
한국의 운명은 외교에 의해 좌우됨
잘못된 외교는 월남처럼 나라를 사라지게 할 수 있음
강대국 선택의 오류는 역사적으로 많은 나라를 멸망시켰음
현재 한국은 바람 앞의 등불과 같은 위태로운 상황 (풍전등화, 백척간두)
도미노 이론과 한반도:
공산주의는 도미노처럼 한 국가가 무너지면 연쇄적으로 다른 국가도 공산화될 수 있음
한반도의 도미노 현상을 막기 위해 왔다.
- 무극 시대와 세계 통일
태극의 불완전성:
음과 양으로 쪼개진 태극은 불완전한 세계를 의미
태극이 존재하는 한 군비 경쟁과 전쟁은 계속됨
무극 시대의 도래:
태극이 없어져야 진정한 행복과 안전이 찾아옴
무극 시대, 즉 세계 통일을 위해 왔다.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고 형이상학적 진리가 존재하는 무극 시대를 열고자 함
치료: 인간이 병을 고치는 모든 행위
치유: 신만이 할 수 있는 행위
이분법: 생사, 진실과 거짓처럼 상반되는 두 가지로 나누는 사고방식
형이하학: 물질적이고 현상적인 세계를 다루는 학문, 이분법적 사고가 존재
형이상학: 비물질적이고 초월적인 세계를 다루는 학문, 거짓과 진실이 존재하지 않음
음의 진리: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양의 진리: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재색식명 의자: 인간의 8가지 욕구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예, 의(옷), 잠, 자식)
팍스 로마: 로마에 의한 평화
팍스 아메리카: 미국에 의한 평화 (한국의 안보 유지)
팍스 차이나: 중국에 의한 평화 (북한의 생존 유지)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황
백척간두: 백 척 높은 장대 끝에 서 있는 것처럼 매우 위태로운 상황
태극: 음과 양으로 나뉜 불완전한 세계를 상징
무극: 태극이 없어진 상태, 세계 통일과 진정한 평화를 의미
2024년 한국의 운명은 무엇에 의해 좌우될 것인가? 외교에 의해 좌우될 것이며, 강대국 사이에서 잘못된 선택은 나라의 존립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 진실과 거짓의 상대성: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리
진실과 거짓은 시대와 관점에 따라 변화하며, 절대적인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1.1. 치유와 치료의 차이로 본 진실
치유와 치료의 구분
인간이 병을 고치는 행위는 모두 치료에 해당한다.
신이 행하는 행위만이 치유이다.
진실의 상대성
치유와 치료 중 어느 것이 진실이냐고 묻는다면, 치유가 진실에 가깝다.
1.2.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적 관점에서의 진실
이분법적 사고와 진실
진실과 거짓은 서로 상반되는 개념으로, 생과 사처럼 이분법적으로 나뉜다.
이분법적 사고에서는 생 아니면 사, 둘 중 하나가 답이 되므로 진실이 존재한다.
형이하학과 형이상학
진실과 거짓이 존재하는 세계는 형이하학적 관점이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거짓과 진실이 존재하지 않는다.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불감의 개념
불생불멸은 생도 없고 사도 없는 상태로,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더 높은 개념이다.
불구부정은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없다는 의미이다.
부정불감은 늘어나는 것도 망하는 것도 없다는 의미이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이러한 개념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불행불복은 행복도 불행도 없다는 의미이다.
1.3. 시대에 따라 변해온 치료 방식과 진리
역사 속 치료 방식의 변화
18세기: 마녀 사냥을 통해 병을 치료했다.
19세기: 종교 시대가 도래하며 종교적 치유(안수 등)가 이루어졌다.
20세기: 프로이드의 등장 이후 심리 치료가 주를 이루었다.
현대의 치료 방식
현재는 심리 치료만으로는 부족하여 분석 치료 시대가 도래했다.
현대 의학은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질병을 분석하고 치료한다.
영성 치료의 등장
허경영은 21세기에 영성 치유를 통해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바꾸고 있다고 주장한다.
진리의 상대성
시대에 따라 진리라고 여겨지는 것이 계속 변해왔으므로, 어느 것이 진짜 진리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과거에는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을 죽였지만, 과학적으로는 지동설이 맞다.
심리 치료 시대에는 별자리나 사주를 보는 것도 심리 치료의 일종으로 여겨졌다.
음의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이다.
양의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 변화하는 진리와 변하지 않는 진리: 한국의 운명과 영원한 진리
시대와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를 구분하고,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와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원한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2.1.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음의 진리
음의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이다.
과거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양반의 진리였지만, 지금은 미친 사람으로 여겨진다.
과거에는 가마가 진리였지만,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이다.
이러한 변화하는 진리는 보편 타당하다고 해서 모두 진리라고 할 수 없다.
진리의 상대성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는 서로 반대이다.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진리가 변한다.
2.2.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리
딸의 사랑으로 삶의 의미를 찾은 아버지 이야기
전기 공사 중 감전 사고로 얼굴을 잃고 자살을 결심한 아버지가 있었다.
다섯 살 딸이 아빠의 얼굴을 만지며 “아빠 사랑해”라고 말하자, 아버지는 딸을 위해 살기로 결심했다.
이 이야기는 자살이 진리가 아니며, 얼굴에 진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딸을 향한 책임감과 사랑이 진리임을 보여준다.
영원한 진리의 예시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없고,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것처럼, 변하지 않는 관계는 영원한 진리이다.
우리는 변하지 않는 진리를 중요시해야 하며, 변하는 진리는 기준점이 될 수 없다.
- 태극과 무극: 한국의 지정학적 운명과 세계 통일
태극 문양을 통해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를 설명하고, 강대국 사이에서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궁극적으로는 태극을 넘어선 무극의 세계 통일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3.1. 태극 문양으로 본 한국의 지정학적 위치
태극의 의미
우리 태극 마크는 진리를 둘로 쪼개 놓은 형상이다.
태극은 음과 양으로 나뉘어 불확실한 세계를 의미한다.
한국의 위치
태극 문양에서 북쪽은 러시아, 중국과 같은 광대한 땅을 가진 음의 세력이다.
남쪽은 바다와 미국이 붙어 있는 양의 세력이다.
한국은 강대국 사이에 끼어 있는 천하 고아와 같은 불안한 위치에 있다.
미군의 철수와 한국의 안보
미군이 용산, 동두천, 의정부 등에서 철수하면서 한국의 안보가 불안해지고 있다.
미군 철수는 한국의 방위비 부담을 증가시키고, 최종적으로 미군이 철수하면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3.2. 한국의 운명과 외교의 중요성
외교의 중요성
한국의 운명은 외교에 의해 좌우된다.
외교를 잘못하면 월남처럼 나라가 사라질 수 있다.
도미노 이론과 공산화
중국은 도미노 이론에 의해 공산화되었고, 월남도 공산화되었다.
한반도의 도미노를 막고 있는 것은 허경영이라고 주장한다.
세계 정세의 변화
중동 국가들이 러시아 편으로 돌아서면서 미국의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와 중국의 세력은 늘어나고, 미국의 세력은 줄어들고 있다.
풍전등화 같은 한국의 운명
한국의 운명은 바람 앞의 등불처럼 위태롭다.
3.3. 무극의 시대와 세계 통일
태극의 불완전성
태극은 음과 양으로 쪼개져 있어 불완전하다.
무극의 필요성
태극이 없어져야 행복한 무극의 시대가 온다.
세계 통일이 되어야 안전한 세상이 된다.
양극화 시대의 종말
태극이 존재하는 한 군비 경쟁과 전쟁이 계속된다.
허경영은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고 무극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 인간의 욕망과 영원한 진리: 썩어 없어질 것과 영원한 것
인간의 욕망이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데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영원한 진리를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허경영의 역할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4.1. 인간의 욕망과 썩어 없어질 것
인간의 여덟 가지 욕구
인간은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명예), 의(옷), 자(잠), 주(주택), 행(행동)의 여덟 가지 욕구에 의해 움직인다.
이 모든 욕구는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영원한 것을 추구하지 않는 인간
인간은 썩지 않는 영원한 것을 추구하지 않는다.
99%의 인간은 썩어 없어질 것을 위해 살아간다.
썩어 없어질 몸과 이성 때문에 인생을 망치고 영혼을 잃는 경우가 많다.
욕망의 함정
인간의 여덟 가지 욕구는 모두 함정이며, 여기에 매여 있으면 진리를 찾기 어렵다.
인간이 말하는 진리 또한 썩어 없어질 것에 불과하다.
4.2. 영원한 진리와 허경영의 역할
팍스 아메리카와 팍스 차이나
로마 법이 사라진 것처럼, 시대에 따라 진리도 사라진다.
한국의 평화는 팍스 아메리카(미국)에 의해 유지되고, 북한의 평화는 팍스 차이나(중국)에 의해 유지된다.
미국이 미군을 철수하면 한국의 팍스 아메리카는 사라지고 안보가 위협받는다.
영원한 진리의 가치
젊은이의 질문처럼 진실과 거짓을 논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다.
썩어 없어질 인간의 욕구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는 것은 진리가 아니다.
석가모니가 왕궁의 모든 것을 버린 것처럼, 썩어 없어질 것들은 진리가 아니다.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다.
예수와 허경영의 역할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허경영은 알곡을 추수하러 왔다.
허경영은 알곡을 찾아다니지 않고, 하늘궁에 오면 알곡이 된다고 말한다.
예수는 구원자이고, 허경영은 심판자이다.
허경영은 2천 년 전 예수가 업그레이드되어 온 존재라고 주장한다.
썩지 않는 기적
허경영은 우유뿐만 아니라 알루미늄, 새, 소고기 등도 썩지 않게 할 수 있다.
이는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이며, 낮은 단계의 진리 논쟁을 넘어선 것이다.
낮은 단계의 진리 논쟁
진리다, 비진리다 하는 논쟁은 초등학교 단계의 낮은 단계이다.
진실과 거짓은 무엇이며, 둘의 상관관계는? 진실은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하는 ‘음의 진리’와 영원히 변하지 않는 ‘양의 진리’로 나뉩니다. 인간의 삶은 대부분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음의 진리’에 갇혀 있지만, 진정한 깨달음은 영원히 변치 않는 ‘양의 진리’를 추구하는 데 있습니다.
- 진실과 거짓의 본질 및 상관관계
진실과 거짓은 시대와 관점에 따라 변화하는 상대적인 개념이며, 영원히 변치 않는 절대적인 진리도 존재한다.
1.1. 진실과 거짓의 상대성: 형이하학과 형이상학의 관점
진실과 거짓은 관점에 따라 다르게 정의될 수 있으며, 특히 형이하학적 관점에서는 존재하지만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치료와 치유의 비유를 통한 진실의 상대성 설명
인간이 병을 고치는 행위는 모두 치료에 해당하며, 이는 반창고를 붙이는 것과 같은 행위도 포함한다.
반면, 신이 하는 행위만이 치유라고 부를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치료와는 다른 차원의 개념이다.
따라서 진실을 따진다면, 신의 행위인 치유가 더 진실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이분법적 사고와 형이하학적 진실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것은 이분법적 사고에 해당하며, 이는 ‘생사(生死)’와 같이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과 유사하다.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는 형이하학적 법에 속하며, 이 관점에서는 진실이 존재한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의 진실 부재
불생불멸(不生不滅)의 관점에서는 생과 사가 모두 없으므로, 이분법적 사고 자체가 무의미해진다.
형이상학적 법에 올라가면 거짓과 진실은 원래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태양계와 같이 음양으로 나뉘는 형이하학적 세계와 대비된다.
형이상학적 관점에서는 ‘하늘과 땅’의 구분이 사라지며, 불구부정(不垢不淨), 즉 더러운 것도 깨끗한 것도 없다는 개념이 적용된다.
또한, 사업의 성공과 실패도 부정불감(不增不減), 즉 늘어나는 것도 줄어드는 것도 없다는 관점에서 볼 수 있다.
행복과 불행 역시 불행불불(不幸不不), 즉 행복도 불행도 없다는 형이상학적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1.2. 시대에 따라 변하는 진실: 음의 진리
진실은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화하며, 과거의 진리가 현재에는 거짓이 될 수 있다.
치료 방식의 변천사를 통한 진실의 변화
18세기 마녀 사냥 시대: 마녀들이 병을 치료하는 주체였으며, 이는 무당이 병을 고치던 한국의 옛 모습과 유사하다.
19세기 종교 시대: 마녀 사냥이 끝나고 종교가 등장하면서, 종교적 치유(안수, 기도)가 병을 고치는 진리로 여겨졌다.
20세기 심리 치료 시대: 프로이드의 등장 이후 정신 분석을 통한 심리 치료가 새로운 진리로 부상했다.
심리 치료에는 별자리나 사주를 보는 것, 점술, 명리학 등도 포함되었다.
21세기 현대 의학 시대: 심리 치료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분석 치료 (MRI 촬영, 유전자 분석 등)가 현대 의학의 진리로 자리 잡았다.
지동설과 천동설 논쟁을 통한 진실의 변화
과거에는 하늘이 돈다는 천동설이 진리로 여겨졌고,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처벌받았다.
그러나 과학적으로는 땅이 돈다는 지동설이 맞으며, 이는 지구인들이 과거에 진실에 대한 오류를 범했음을 보여준다.
음의 진리: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진리
음의 진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만물의 이치이며, 이는 보편 타당한 것일 뿐 영원한 진리는 아니다.
사례:
과거에는 상투를 꽂은 사람이 양반이었지만, 지금은 상투를 꽂으면 미친 사람으로 여겨진다.
옛날에는 가마가 진리였지만,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이며, 미래에는 또 다른 교통수단이 진리가 될 수 있다.
국가별 진리의 차이: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는 서로 반대이며, 러시아의 진리와 우리의 진리도 다르다.
이는 진리가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1.3.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 양의 진리
시대와 역사 흐름에 관계없이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가 존재하며, 이는 삶의 기준점이 된다.
양의 진리: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
양의 진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혼 불변의 진리이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비유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없고, 아들이 아버지가 될 수 없는 것처럼, 이 관계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다.
이러한 변하지 않는 진리가 삶의 기준점이 되어야 하며, 변하는 진리는 중요하게 여길 필요가 없다.
1.4. 인간의 욕구와 썩어 없어질 것들
인간의 대부분의 삶은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음의 진리’에 갇혀 있으며, 진정한 깨달음은 영원히 변치 않는 ‘양의 진리’를 추구하는 데 있다.
인간의 여덟 가지 욕구 (재색식명 의자 행주좌와)
인간의 행동(행주좌와: 움직이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행동하고, 고요한 것)은 재물, 색(이성), 식(음식), 명예, 의(옷), 자(자식), 잠 등 여덟 가지 욕구에 의해 좌우된다.
이 욕구들은 대부분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행위이다.
예를 들어, 음식, 옷, 주택, 자식 욕심, 명예 욕심, 이성 욕심 등은 모두 유한하고 사라질 것들이다.
인간은 99%가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려 살아가며,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자는 거의 없다.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삶의 함정
썩어 없어질 것에 인생 전부를 걸고, 심지어 영혼까지 걸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성 문제 등으로 인생을 망치고, 수천 번의 윤회를 통해 닦은 공덕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여덟 가지 욕구는 모두 함정이며, 여기에 매여 있는 한 진정한 진리를 찾기 어렵다.
인간이 말하는 진리조차도 썩어 없어질 것에 불과하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운명과 외교의 중요성
한반도는 강대국들 사이에서 불안정한 위치에 있으며, 미래는 외교적 선택에 의해 좌우된다.
2.1. 태극 마크로 본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태극 마크는 진리가 둘로 쪼개진 불확실한 세계를 상징하며, 한반도는 그 안에서 고립된 위치에 있다.
태극 마크의 의미: 진리가 둘로 쪼개진 불확실한 세계
태극 마크는 진리가 음과 양으로 쪼개져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불완전한 세계를 의미한다.
한반도의 고립된 위치: 천하 고아
우리나라는 태극의 한쪽(양)에 붙어 있으며, 주변에는 바다와 일본 섬나라들만 있다.
반면 북쪽(음)에는 러시아, 중국과 같은 방대한 자원과 병력을 가진 강대국들이 붙어 있다.
미국은 우리를 지지해 주지만, 미군이 용산, 동두천, 의정부 등에서 철수하여 영향력이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은 천하 고아와 같은 지극히 불안한 위치에 놓여 있다.
북한은 땅 짚고 헤엄치듯 쉽게 남한을 침략할 수 있는 반면, 우리는 외부 군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2.2. 외교의 중요성: 국가의 생존을 결정하는 요소
한반도의 미래는 경제가 아닌 외교적 선택에 의해 좌우되며, 잘못된 외교는 국가의 멸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외교의 중요성: 국가의 운명 결정
한국의 운명은 앞으로 외교에 의해 좌우되며, 외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국가의 생존 여부가 결정된다.
잘못된 외교는 베트남처럼 국가가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도미노 이론과 한반도
도미노 이론은 한 국가가 공산화되면 주변 국가들도 연쇄적으로 공산화될 수 있다는 이론이다.
중국은 모택동의 공산화 시작 이후 전체가 공산화되었고, 베트남도 도미노 이론에 의해 공산화되었다.
한반도는 유일하게 이러한 도미노 현상을 막고 있는 곳이다.
변화하는 세계 정세와 외교적 도전
중동 국가들(사우디아라비아 등)이 미국 편에서 멀어져 러시아 편으로 기울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러시아와 중국 세력은 늘어나고 미국 세력은 줄어들고 있다.
미국은 우방국을 돕기보다 자국 이익을 우선시하며, 베트남 미군 철수 사례처럼 한국에서도 미군 철수를 압박하고 있다.
미군 철수와 함께 한미 방위비는 계속 올라가고 있으며, 마지막 미군마저 철수하면 한국은 전쟁에 직면할 수 있다.
역사적 교훈: 강대국 선택의 위험성
중국 역사에서 수많은 나라가 강대국(한나라, 진나라 등)의 편을 잘못 들었다가 사라졌다.
우리나라도 명나라 편을 들다가 청나라에 의해 어려움을 겪었던 역사가 있다.
외교를 잘못하면 나라가 문을 닫을 수 있으며, 한국의 운명은 풍전등화(風前燈火)와 같다.
- 무극 시대와 영원한 진리 추구
태극의 불완전한 세계를 넘어 무극의 세계로 나아가야 진정한 행복과 영원한 진리를 찾을 수 있다.
3.1. 태극에서 무극으로: 세계 통일의 필요성
태극으로 나뉜 불완전한 세계를 넘어 무극의 세계로 나아가야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이룰 수 있다.
태극의 불완전성: 음과 양으로 쪼개진 세계
태극은 음과 양으로 쪼개져 있어 불완전하며, 이는 지구의 에너지 흐름과 유사하다.
음과 양이 존재하는 한, 서로 군비 경쟁을 하고 전쟁을 일으키며, 사람들은 굶어 죽어간다.
무극 시대의 도래: 세계 통일을 통한 안전
진정한 행복은 무극(無極)의 시대가 와야 가능하며, 이는 태극이 없어져야 함을 의미한다.
세계 통일이 이루어져야 안전한 세상이 되며, 이는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는 것이다.
무극 시대는 형이하학에서 벗어나 형이상학에 올라가면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 경지이다.
3.2. 영원한 진리 추구의 중요성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리는 삶에서 벗어나 영원한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이다.
썩어 없어질 것에서의 행복 추구의 허망함
인간은 썩어 없어질 욕구(재색식명 의자)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으려 하지만, 이는 진정한 진리가 아니다.
석가모니는 왕궁의 모든 부귀영화를 버리고 썩어 없어질 것들에 미쳐 전쟁하고 남을 죽이는 행위의 허망함을 깨달았다.
영원한 진리의 가치: 논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진리
영원한 진리가 아니라면 논할 가치가 없으며, 영원한 진리를 논하는 것만이 의미가 있다.
3.3. 구원자와 심판자: 시대에 따른 역할의 변화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지만, 신인은 알곡을 추수하고 심판하러 왔으며, 이는 시대에 따른 역할의 업그레이드를 의미한다.
예수의 역할: 죄인을 구원하는 구원자
예수는 죄인을 구원하러 왔으며, 그의 역할은 전도(傳道)를 통해 사람들을 구원하는 것이었다.
신인의 역할: 알곡을 추수하고 심판하는 심판자
신인은 알곡을 추수하러 왔으며, 알곡이 아닌 쭉정이는 심판하여 버린다.
신인은 직접 알곡을 찾아다니지 않으며, 하늘궁으로 찾아오는 자가 알곡이고, 오지 않는 자는 쭉정이다.
신인은 구원자가 아닌 심판자의 역할을 한다.
시대의 업그레이드: 2천 년 전 예수의 업그레이드 버전
2천 년 전 예수의 시대가 지났으며, 신인은 예수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왔다.
신인은 십자가 위의 하나님, 예수, 성령이 하나로 내려온 위일체(位一體)이다.
신인의 에너지는 우유나 고기, 심지어 알루미늄까지 썩지 않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좁은 문과 넓은 문: 썩는 것과 썩지 않는 것
썩어 없어질 것을 추구하는 것은 넓은 문이며, 영원한 것을 추구하는 것은 좁은 문이다.
진리다, 비진리다를 논하는 단계는 초등학교 단계와 같이 낮은 단계이다.
This excerpt is from a YouTube video where Heo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Korean society, discusses the concepts of truth and falsehood. H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by presenting his own philosophical framework, distinguishing between “treatment” and “healing,” and explaining how truth changes with historical eras. He also touches upon geopolitical dynamics and the nature of human desires.
The Nature of Truth and Falsehood
The Shifting Sands of Truth
Heo Kyung-young argues that what is considered “truth” is not absolute but changes with the times and historical context. He illustrates this by comparing past and present medical practices and geopolitical alignments. This perspective is impressive because it forces us to question our own assumptions about what is universally true.
예,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것은 불변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지만, 때로는 거짓된 자들에 의해 진실이 뒤덮히고 진실이 거짓으로 둔갑하기도 합니다.
Yes, it is known as an immutable law that truth will eventually be revealed, but sometimes truth is covered up by liars and truth is disguised as falsehood.그러니까 진실과 거짓은 내가 아까 써 놓은 거거든, 예, 의사가 치료하면, 예, 진실로 봐요.So, truth and falsehood are what I wrote earlier. For example, if a doctor treats, yes, it’s seen as truth.어느 것이 진리야?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예요.Which one is the truth? That’s how you can see it.그럼 진짜와 거짓이 어느 게 진짜고 어느 게 거짓이야, 지구인들이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었다니까.So which is real and which is false? Earthlings have been making these kinds of errors.어, 그러니까 마녀들이 치료하던 시대에는 누구나 마녀들을 의지했다네.So, in the era when witches healed, everyone relied on witches.진리라는 것은 역사 체대 허에 따라 변화하는 펜타 만물의 이치, 이게 음의 진리야.Truth is the principle of all things that changes according to the flow of historical eras, this is the truth of yin.그 진리는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거야, 이렇게.That truth changes according to the history and flow of each nation and era, like this.
The Distinction Between “Treatment” and “Healing”
Heo Kyung-young draws a sharp line between “treatment” (치료), which he attributes to humans, and “healing” (치유), which he claims is a divine act. This distinction is fascinating because it elevates his own role to a spiritual level, positioning him as a “healer” rather than a mere “treater.”
예, 의사가 치료하면, 예, 진실로 봐요.
Yes, if a doctor treats, yes, it’s seen as truth.이거는 신이 하는 거야.This is done by God.네, 신은 치유를 해.Yes, God heals.그럼 나는 치유자네, 그렇잖아.Then I am a healer, aren’t I?그 신의 하는 행위만 치유라니까.Only the acts of God are healing.허경영이가 나타나서 21세기에 나는 영성 치료를 하는 거야.Heo Kyung-young appeared, and in the 21st century, I perform spiritual treatment.예, 영성, 영성으로 나는 치, 해, 예, 치료가 아니야, 네, 맞, 치, 치유를 한다 이 말이야.Yes, with spirituality, I heal, yes, it’s not treatment, yes, it’s healing.
Geopolitical Landscape and Korea’s Fate
Korea’s Precarious Position
Heo Kyung-young paints a stark picture of Korea’s geopolitical vulnerability, describing it as “천하 고아” (an orphan under heaven). He emphasizes that Korea’s fate hinges on diplomacy, not economics, and warns against the dangers of misaligning with powerful nations. This perspective is a sobering reminder of the constant external pressures on smaller nations.
그러 이런 데 했을 때 현재 우리의 위치는 오, 이거 어디 아무것도 없잖아.
So, in this situation, our current position is, oh, there’s nothing here.이거 뭐라 그래? 천하 고아야, 이거.What do you call this? This is an orphan under heaven.예, 우리 코리아의 입장이 요래.Yes, this is Korea’s position.그고 우리 한국 사람들의 운명이 앞으로 뭐에 좌우되냐? 외교에 의해서 좌우돼.And what will the fate of us Koreans be determined by in the future? It will be determined by diplomacy.외교 잘못하면 그냥 갑자기 중국에 붙었다가 미국에, 이거 잘못 붙어 버리면 그냥 와장창 월남처럼 없어지는 거예요.If diplomacy goes wrong, suddenly siding with China then America, if you side wrongly, you’ll just disappear like Vietnam.예, 바람 앞에 등불이요.Yes, a lamp in the wind.네, 우리 운명은 그야말로 풍전등화.Yes, our fate is truly a lamp in the wind.
The Illusion of Security
Heo Kyung-young critiques the reliance on foreign powers for security, specifically mentioning the withdrawal of US forces from various bases in Korea. He suggests that this creates a false sense of security and highlights the need for Korea to find its own path. This challenges the conventional wisdom of military alliances.
우리 태극 마크가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냐면, 진리를 둘러 쪼개 버려.
Our Taegeuk symbol has a shape that splits truth in two.우리 쪽에는 바다만 있네.On our side, there’s only the sea.음, 그래, 안 그래? 아, 여기에 미국이 붙어 있어.Hmm, right? Oh, America is attached here.요게 우리 거야.This is ours.우리를 지지해 준대.They say they support us.근데 얘들도 미군 철수를 계속 해가지고, 산에서 뽑아 미군을, 조용해라.But they keep withdrawing US troops, pulling them out of the mountains, be quiet.용산에서 미군을 가 버렸어.The US troops left Yongsan.얘들, 얘들 믿을 수가 없단 말이야.We can’t trust them.근데 우리는 요걸 믿고 있는 거예.But we are trusting this.예, 미국을.Yes, America.근데 미군이 용산에서 도망갔지, 동두천에서 도망갔지, 의정부에서 도망갔어.But the US military fled from Yongsan, fled from Dongducheon, fled from Uijeongbu.그럼 한반도에 이 미군이 지금 영향력이 이제 어디까지 가? 당진까지 가 있어.So, how far does the influence of the US military on the Korean Peninsula extend now? It’s reached Dangjin.한국적으로 도망가려고.To flee to Korea.그러면 이 우리의 운명은 태평양 바다를 믿고 거야.Then our fate is to trust the Pacific Ocean.이거 외롭지 않나?Isn’t this lonely?
The Pursuit of Eternal Truth
Beyond Dualities
Heo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무극” (Mu-geuk, ultimate void/non-duality) as the path to true happiness, transcending the dualities of yin and yang, truth and falsehood. This philosophical leap is thought-provoking, suggesting that true peace lies beyond the conflicts and divisions of the material world.
그래서 이 진리라는 것은 둘로 쪼개져 있는 거야.
So, this thing called truth is split into two.알겠지? 네, 알겠습니다.Understood? Yes, I understand.이 음과 양으로 쪼개진 게 질리기 때문에 불완전한 게 이게 태극권이야.Because it’s split into yin and yang, it’s incomplete, that’s Taegeukgwon.그럼 뭐가 돼야 행복하냐? 무극.So what makes you happy? Mu-geuk.결국은 무극이 와야 되는 거, 이 태극이 없어져야 되는 거야.Ultimately, Mu-geuk must come, this Taegeuk must disappear.세계 통일이 돼야, 예, 안전한 게 되는 거야.Only when the world is unified, yes, will it be safe.네, 알았지? 이 태복이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야.Yes, understood? This Taegeuk should not exist.그래서 무극 시대가 앞으로 내 때문에 오게 되는 거야.So, the era of Mu-geuk will come because of me.
The Futility of Worldly Desires
Heo Kyung-young asserts that most human endeavors are driven by “썩어 없어질 것” (things that will rot and disappear), such as wealth, status, and physical desires. He contrasts this with the pursuit of “영원한 것” (eternal things), which he implies is the true path. This is a powerful critique of materialism and a call for deeper spiritual reflection.
썩어 없어질 걸 구하는 거예요.
You are seeking things that will rot and disappear.네, 썩어 없어질 거, 여러분들이 구하는 곡식이나 뭐 음식이나 모든 게 썩어 없어질 거야.Yes, things that will rot and disappear, all the grains, food, everything you seek will rot and disappear.옷이고 뭐 다 맞습니다.Clothes and everything, that’s right.근데 영원한 걸 구하나, 아닙니다.But do you seek eternal things? No.썩지 않는 영원한 걸 구하는 자가 없어요.There is no one who seeks eternal things that do not rot.예, 맞, 맞아.Yes, that’s right.근데 이게 진짜 양식이야.But this is the real food.아,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어.Oh, if it’s not eternal truth, it’s not worth discussing.
진실과 거짓: 이분법적 사고의 한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늘은 진실과 거짓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진실은 언젠가 밝혀진다는 것이 불변의 법칙으로 알려져 있지만, 때로는 거짓된 자들에 의해 진실이 뒤덮이고 진실이 거짓으로 둔갑하기도 합니다. 현재 인간들은 살면서 마주치는 현상들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모르는 착시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실과 거짓은 무엇이며, 둘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 진실이 뒤덮여 거짓이 진실이 되면 진짜 진실은 어디로 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진실과 거짓은 제가 이미 써 놓은 것입니다. 의사가 치료하는 것은 진실로 봅니다. 이것은 인간이 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나 신은 치유를 합니다. 저는 치유자입니다. 인간 한의사가 뜸을 놓는 것은 치료입니다. 모든 인간이 어떤 식으로 병을 고치든 그것은 전부 치료에 해당합니다. 치유는 오직 신인만이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치유’라는 단어를 함부로 자신이 했다고 쓰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반창고를 발라주는 것도 치료입니다. 신이 하는 행위만이 치유입니다.
치유와 치료를 가지고 진실을 따진다면, 치유가 진실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언제나 진실이다, 거짓이다 하는 것은 상반되는 이분법입니다. 예를 들어 생사가 있으면 이것은 이분법입니다. 그러나 불생불멸로 해 버리면 생도 없고 사도 없으므로, 이 법 자체가 불생불멸이 더 높은 차원입니다. 여기에는 진실이 없습니다. 생 아니면 사, 둘 중 하나가 답인 형이하학적 법에는 진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 법에 올라가면 거짓과 진실은 원래 없는 것입니다. 형이하학적으로 볼 때만 거짓과 진실이 있는 것입니다.
형이하학과 형이상학: 진리의 상대성
이것은 태양계와 같습니다. 달과 해가 음양으로 놓여 있습니다. 이것은 형이하학의 세계입니다. 좀 더 올라가 버리면 하늘이 어디 있고 땅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래서 형이상학을 볼 때는 불생불멸, 불구부정, 즉 더러운 것도 없고 깨끗한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사업을 해서 열심히 돈을 벌지만, 부정불감, 즉 늘어나는 것도 없고 망하는 것도 없습니다. 망했다고 난리지만, 늘어나는 것보다 줄어드는 것이 많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경기가 막혀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기업체에서는 부정불감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으로 바라볼 때는 부정불감이 없는 것입니다. 불구부정, 부정불감, 불생불멸, 그리고 불행불복, 즉 행복도 없고 불행도 없습니다.
시대에 따른 ‘치료’ 개념의 변천사
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18세기, 19세기, 20세기, 21세기의 시대 변화와 비슷합니다. 18세기에는 마녀사냥이 있었습니다. 마녀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치료를 했습니다. 마녀들의 의지에 의해 병을 고쳤던 것입니다. 우리 옛날 병 치료가 무당에 의해 이루어졌듯이, 서양에서는 마녀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다 종교 시대가 오면서 마녀들을 다 처형시켰습니다. 전 유럽 전체의 마녀를 다 죽여 버린 것입니다. 새로운 종교 시대에는 종교가 치유를 했다고 말합니다. 안수를 해 주고, 신부가 마녀나 무당의 치유 역할을 가져온 것입니다. 병이 낫기를 빌어주면서 기도원을 차지하고 기득권을 뺏은 것입니다.
19세기는 종교 치유의 시대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마녀들이 치료했습니다. 우리도 옛날에 아프면 무당을 데려다가 굿을 해야 했습니다. 의사가 없었기 때문에 실제로는 콩팥에 염증이 생겼어도 무당이 굿을 해야 했습니다. 콩팥을 고치는 법이 없었으니 무당에게 구했던 것입니다.
마녀 치유를 하다가 종교 치료를 하다가, 그다음에는 프로이트가 나타나 심리 치료를 했습니다. 심리를 가지고 치료했던 것입니다. 어느 것이 진짜 진리일까요? 종교 치료가 막히자 정신 분석을 통해 심리 치료로 넘어간 것입니다. 심리 치료를 하다가 지금은 무슨 치료 시대가 왔을까요? 이렇게 변천사가 오는 것입니다. 이 시대에는 이것이 진리였습니다. 저 시대에는 저것이 진리였습니다. 요새는 심리 치료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분석 치료를 합니다. 무슨 병인지 MRI를 찍고 완전히 분석 치료를 해야 합니다. 현대 의학은 21세기에 와서 유전자 분석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옛날 의료가 발달하지 않았을 때는 마술사들이 최면술도 쓰고, 명상도 해 보는 등 다양한 심리 치료 시대를 거친 후, 과학이 발달하면서 분석 치료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영원한 진리와 시대적 진리
저는 21세기에 영성 치유를 합니다. 치료가 아닌 치유를 하는 것입니다. 영성 치유를 제가 하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치료 시대를 치유 시대로 제가 바꿔 놓은 것입니다. 그럼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들은 마녀와 함께 다 죽임을 당했습니다. 과학적으로 땅이 도는 것이 맞지만, 그때는 하늘이 돈다는 것이 진리였습니다. 그럼 진짜와 거짓 중 어느 것이 진짜이고 어느 것이 거짓일까요? 지구인들이 이런 오류를 범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이렇습니다. 그때는 심리 치료, 즉 별이나 사주를 보는 것도 심리 치료였습니다. 점을 치고, 서양 사람들은 별을 보고 점을 쳤습니다. 심리에는 점술과 명리학도 들어갑니다. 이런 심리 치료 시대가 비과학적이라고 여겨지면서 이제는 세밀 분석 치료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이럴 때 누구도 이것이 진리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마녀들이 치료하던 시대에는 누구나 마녀들을 의지했습니다. 무당을 의지했습니다. 아무리 양반이라도 그랬습니다. 지금 양반집에서 무당을 데려다가 치료하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병원에 갑니다. 분석 치료하는 곳이 병원입니다.
의학의 발달이 이렇게 왔을 때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형이하학적인 진리라는 것은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 이것이 음의 진리입니다.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영원불변의 진리, 이것은 양의 진리입니다. 음과 양의 진리가 있는 것입니다.
음의 진리는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상투를 꽂아야 진짜 양반이었지만, 지금은 상투 꽂은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잘난 사람이 진리입니다. 그 진리는 음으로 따집니다. 머리를 자른 사람이 맞느냐, 댕기머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 더 맞느냐를 따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양적 진리가 아니라 음의 진리입니다.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변합니다. 마찬가지로 옛날에는 가마를 타고 다녔고, 그때는 가마가 진리였습니다. 지금은 자동차가 진리입니다. 앞으로 교통수단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하는 진리는 실제로는 진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보편타당하다고 다 진리가 아닙니다.
국가와 개인의 진리: 상대적 관점
북한의 진리는 남한의 진리와 반대입니다. 남한은 북한의 적이고, 북한은 우리의 적입니다. 진리가 다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전봇대에 올라가 전기공사를 하다가 감전이 되어 얼굴이 없어졌습니다. 얼굴이 없어져서 자살하려고 병원에서 6개월 만에 깨어나 얼굴을 보니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만져보니 번쩍번쩍하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눈이 구멍 하나 뚫려 보이긴 하지만 자기 얼굴이 아닙니다. 코도 없고 입술도 없습니다. 자살하려고 아내 몰래 수면제를 모아 죽으려 하는데,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온 것입니다. 아장아장 걸어와 아빠 얼굴을 만지며 “아빠 사랑해”라고 말합니다. 이 아빠는 ‘내가 죽으면 안 되겠다. 우리 딸을 시집 보낼 때까지 난 죽으면 안 돼. 만약 내가 죽어버리면 이 아내와 아이를 버려버리면 아이가 창녀가 될지 어떻게 알아? 내 얼굴이 중요한 게 아니야. 내 아이를 살려야 해’라고 생각합니다. 첫 딸이 살림 밑천이라고, 얼굴이 없어졌는데도 자기가 딸을 키워야겠다고, 아빠가 옆에 있어 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벌든 안 벌든 말입니다. 그래서 성형 수술을 16번 해서 얼굴이 좀 회복되었습니다. 그 사람이 미국의 사업가입니다. 딸 때문에 16번 성형 수술을 해서 남자 얼굴로 복원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실제로 있습니다.
딸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아무리 만류하고 달래도 자살을 준비하던 사람이, 딸이 와서 자기 얼굴을 인정해 주고 끌어안고 아빠 얼굴을 쓰다듬으며 사랑한다고 뽀뽀해 주자, 이 아버지는 “아유, 내가 뭘 잘못 생각했다. 얘를 봐서 내가 산다. 어떤 놈이 내보고 귀신이라 그래도 나는 두렵지 않다”고 마음이 180도 바뀌어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용기를 내어 살았습니다.
그럼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자살하는 것이 진리일까요? 그 얼굴에 무슨 진리가 붙어 있을까요? 관계에 의해서 자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마음먹으면 그것이 진리입니다. 내 얼굴이 어떻든 딸을 위해 돈 벌어 아이를 반듯하게 키워놓고 죽을 자격이 있지, 지금은 죽을 자격이 없는 놈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 아이에게 감동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첫 딸이 살림 밑천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딸이 밑천입니다.
진리라는 것은 갖다 붙이기 나름입니다. 북한 진리가 남한 진리일까요? 아닙니다. 러시아 진리가 우리 진리일까요? 아닙니다. 진리는 국가마다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진리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보편적 진리라고 합니다.
영원불변의 진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
그럼 영원한 진리는 무엇일까요? 아버지가 아들이 될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아버지와 아들을 바꿔 부를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수천억 년이 가도 아버지는 아버지, 딸은 딸이지, 딸이 아버지가 되고 아버지가 딸이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우리는 이 변하지 않는 진리를 중요시해야지, 변하는 진리는 머릿속에 둘 이유가 없습니다. 기준점이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가 기준점이 되고, 생존을 위해 자본주의가 되면 여기에 편들고, 공산주의가 되면 저기에 편들 수밖에 없습니다.
태극과 무극: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
우리 태극 마크가 어떤 형상을 가지고 있냐면, 진리를 둘로 쪼개 버립니다. 우리 태극 마크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진리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쪽 진리는 우리나라가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북쪽은 러시아나 중국 같은 광대한 땅, 북한이 붙어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입니까? 바다입니다. 우리 쪽에는 바다만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이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것입니다. 우리를 지지해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미군 철수를 계속 해왔습니다. 용산에서 미군이 가버렸습니다. 이들을 믿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믿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을 말입니다.
미군이 용산에서 도망갔고, 동두천에서 도망갔고, 의정부에서 도망갔습니다. 그럼 한반도에서 미군의 영향력이 이제 어디까지 갈까요? 당진까지 가 있습니다. 한국적으로 도망가려고 합니다. 그럼 우리의 운명은 태평양 바다를 믿는 것입니다. 이것은 외롭지 않습니까? 대만 하나 있고, 섬나라들 몇 개 있습니다. 이것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그런데 저들은 이 많은 자원, 러시아, 중국 같은 땅덩이에 붙어 있습니다. 이것이 음입니다. 여기가 양입니다. 이것은 붉은 색이니 공산주의입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우리의 위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것을 천하 고아라고 합니다. 우리 코리아의 입장이 이렇습니다. 여기에 일본 섬이 이렇게 있습니다. 일본 섬을 믿을 수 있을까요? 못 믿습니다. 그럼 우리는 무엇이 옆에 있습니까? 방대한 자원, 방대한 병력, 군사력을 가진 북한은 완전히 놀고 있습니다. 땅 짚고 헤엄치기입니다. 우리는 전쟁 나면 군인이 와야 합니다. 저들은 그냥 쳐들어옵니다. 이 땅에 제가 온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전쟁 때 왔습니다.
이것이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저쪽 말을 들어야 진리일까요? 지금 우리가 미국 말을 들어야 진리일까요? 우리 한국 사람들의 운명이 앞으로 무엇에 좌우되느냐? 외교에 의해 좌우됩니다. 외교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망하느냐, 살아남느냐 하는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경제가 아닙니다. 외교를 잘못하면 갑자기 중국에 붙었다가 미국에 붙었다가, 잘못 붙어 버리면 월남처럼 없어지는 것입니다.
도미노처럼 한 놈만 건드리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이 공산주의입니다. 중국 전체가 자본주의였는데, 마오쩌둥이 여기서 시작했습니다. 하나하나 무너지더니 도미노처럼 중국 전체가 공산화된 것입니다. 자유중국은 대만으로 갔습니다. 다 뺏겨 버리고 말입니다. 이것이 한국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월남도 갑자기 공산화되었습니다. 도미노 이론에 의해서 말입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유일하게 도미노를 제가 막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동 도미노입니다.
진리는 이런 음양의 태극입니다. 이것이 음이고 양입니다. 태극이 있다는 이 자체가 불확실한 세계입니다. 음과 양이 있는 한 그렇습니다. 지구가 돌 때 이것이 에너지 파워 방향입니다. 에너지의 방향이 이렇게 돕니다. 화장실 변기 물 돌아가는 것과 똑같습니다. 좌측에서 우측으로 이렇게 도는 이 방향으로 돌고 있는데, 이 파에 의해 우리나라의 위치가 지극히 불안한 위치에 있습니다. 전부 바다입니다. 이것은 전부 돈입니다. 유럽도 이쪽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중동,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중동이 누구 편이 되냐면, 러시아 편이 되어 미국에서 멀어져 버립니다. 그럼 여기 중동도 전부 러시아 편이 되고, 미국 편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전 세계 추세가 러시아 세력과 중국 세력은 늘어나고 있고, 미국 세력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국은 맨날 자기들끼리 싸우고 우방국 도와줄 생각 안 합니다. 월남에서 미군 철수하니 월남이 공산화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미군 철수하라고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전두환 때까지 계속 군대 철수해 가는 것이 그들의 협박입니다. 그럼 우리는 한미 방위비를 자꾸자꾸 올려줘야 합니다. 그들은 미군 철수해 가고 돈은 돈대로 더 많이 받습니다. 많이 철수할수록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미군 숫자에 대한 비용이 더 많아집니다. 우리가 당진에 남아 있는 마지막 미군들마저 철수하면 우리는 그냥 전쟁입니다. 북한에서는 ‘왜 빨리 안 가나’ 이러고 앉아 있는데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그래서 진리가 이것이 진리인지, 미군이 진리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 미래는 외교에 의해 좌우됩니다. 나라 선택, 강대국 선택을 잘못했다가 없어진 나라가 중국 역사에 많습니다. 몇백 개 나라가 한나라 편 들고, 진나라 편 잘못 들면 없어졌습니다. 우리도 청나라 편을 들다가, 수나라 편을 들자 난리 나고, 명나라 편을 들자 난리 났습니다. 명나라 편든 임금들은 청나라에게 완전히 당했습니다. 외교 한 번 잘못하면 나라가 문 닫는 것입니다.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입니다. 우리 운명은 그야말로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입니다. 바람 앞의 등불이 얼마나 힘이 있겠습니까? 백척간두에 있습니다.
이 진리라는 것은 둘로 쪼개져 있는 것입니다. 음과 양으로 쪼개진 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불완전한 것이 태극권입니다. 그럼 무엇이 되어야 행복할까요? 무극입니다. 결국은 무극이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 태극이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이 되어야 안전한 것입니다. 이 태극이 존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극 시대가 앞으로 저 때문에 오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있는 한 서로 군비 경쟁을 합니다. 이쪽 세력과 이쪽 세력이 말입니다. 전쟁, 항상 무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람은 굶어 죽어가고 말입니다. 뭐든지 둘로 나뉘는 양극화입니다. 이 양극화 시대를 마감하러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무극 시대 말입니다. 음양에서 벗어나야 하고, 형이하학에서 벗어나 형이상학에 올라가면 진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욕구와 영원한 양식
형이상학에 올라오면 무엇이 제일 중요할까요? 우리가 행주좌와 어묵동정, 즉 움직이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행동하고, 고요한 이 여덟 가지가 무엇에 좌우된다고 했습니까? 재물 때문에 움직이는 것이고, 재물 때문에 머무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덟 번 꼽힙니다. 또 색 때문에, 여자 때문에, 남녀 문제 때문에 움직이는 것입니다. 또 먹는 것 때문에 말입니다. 그런데 이 먹는 것이 썩어 없어질 것을 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구하는 곡식이나 음식이나 모든 것이 썩어 없어질 것입니다. 옷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영원한 것을 구하는 자가 없습니다. 썩지 않는 영원한 것을 구하는 자가 없습니다. 이것이 진짜 양식입니다.
그럼 어느 것이 진리일까요? 썩어 없어지는 음식을 구하는 것이 진리일까요, 하늘의 말씀을 구하는 것이 진리일까요? 썩어 없어질 것을 구하느라 이 행주좌와 어묵동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이것이 전부 다 썩어 없어질 것입니다. 영원히 썩어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것을 여러분은 추구하고 있습니까? 하루 종일 계산해 보면 내가 뛰어다니는 것은 다 이것을 위해서 뛰어다닌 것입니다. 자식 욕심, 주택, 옷 욕심, 잠자는 욕심, 명예 욕심, 먹는 욕심, 여자 욕심, 남자 욕심, 재물 욕심, 이 재색식명수 여덟 가지 욕구, 인간의 욕망의 행주좌와 어묵동정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99% 썩어 없어질 것에 매달려 뛰어다니는 것입니다. 영원한 음식을 위해서 뛰는 자는 없습니다. 음식 하나에도 이렇게 복잡합니다.
색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썩어 없어질 몸이 여자 몸입니다. 한계가 있습니다. 사용 기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에 인생 전부를 걸고, 인생을 거는 것이 아니라 내 영원한 영혼을 다 걸어 버립니다. 여자 때문에 인생을 망치고 영원히 수천 번 윤회해서 닦은 것이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가 다 함정입니다. 여덟 개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어느 곳이 진리일까요? 하나하나 따지면 여러분은 썩어 없어질 것에 매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진리도 썩어 없어질 것입니다. 로마 법이 지금 살아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법 자체도 없어집니다. 그 당시 로마가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팍스 로마였습니다. 평화가 미국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우리 한반도는 어떻습니까? 북한은 팍스 차이나입니다. 북한이 생존하고 있는 것입니다. 북한의 평화는 팍스 차이나이고, 우리는 팍스 아메리카입니다. 미국에 의해 우리 안보가 그나마 유지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이 미군을 다 가져가 버리겠다고 하면 우리의 팍스 아메리카는 없어져 버립니다. 우리가 믿고 따르는 것이 전부 불안합니다. 백척간두에 있습니다.
영원한 진리를 향한 길
이것을 논리적으로 파고 들어가면 우리 젊은이가 저에게 질문한 것은 무지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끝도 없이 제 강의가 나가야 하지만 그럴 수 없습니다. 두 가지를 가지고 제가 설명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썩어 없어질 재색식명수의 주자는 썩어 없어질 인간의 욕구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행복과 불행을 찾으면 그것이 진리일까요? 모든 자가 여기에서 성공하면 성공했다고 하고, 행복하다고 하고, 좋은 아내 만나면 행복하다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이것을 깨달았을 것입니다. 왕궁의 금덩어리, 국력, 수천 명의 사람, 다 버려 버렸습니다. 필요 없습니다. 다 썩어 없어질 것들입니다. 땅속에 들어갈 것들입니다. 그것에 미쳐서 전쟁하고 남을 죽이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진리를 논한다는 것은 그 진리가 어떤 진리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진리가 아니면 그 진리를 논한다는 자체가 그렇습니다.
예수는 무엇 때문에 왔습니까?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그럼 저는 무엇 하러 왔습니까?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신인은 무엇입니까? 알곡을 추수하러 왔습니다. 알곡을 추수하고, 알곡 아닌 것은 심판해서 쭉정이를 갖다 버립니다. 죄인을 구하러 온 사람은 전도가 생명입니다. 그런데 추수하러 온 사람이 무엇을 전도하고 다닙니까? 하늘궁 찾아오면 그게 알곡입니다. 하늘 안아지면 쭉정이입니다. 제가 알곡 찾으러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 앉아 있으면 알곡은 저절로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천만 명이 되면 다 가는 것입니다. 저는 추수하러 왔고, 예수는 죄인을 구원해 주러 왔습니다. 저는 심판하러 왔습니다. 예수는 구원자이고 저는 심판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진리라고 해야 할까요? 이것을 진리라고 해야 할까요? 이것은 이미 진리가 아닙니다. 영원한 진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시대가 지났습니다. 2천 년 전에 그 예수가 업그레이드되어 왔습니다. 제가 이야기했듯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나님, 예수, 하나님, 그 성령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위일체가 내려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유가 안 썩습니다. 알루미늄 철판도 안 썩습니다. 알루미늄은 녹이 안 납니다. 알루미늄에 허경영을 쓰면 반짝반짝합니다. 그런데 알루미늄에 손오공을 쓰면 어떻게 됩니까? 썩어 버립니다. 변해 버립니다. 제가 우유만 안 썩는 것이 아니라, 새도 안 썩고, 품도 안 썩고, 소고기도 안 썩습니다. 비닐로 랩을 딱 싸서 제 스티커를 붙이면 소고기가 안 썩습니다. 이것은 증거입니다. 제 지지자가 오랫동안 놔뒀더니 손오공은 폭삭 썩어 버리고, 저는 안 썩습니다. 새도 금방 알아봅니다. 진리다, 비진리다 이런 이야기를 하는 단계는 낮은 단계입니다. 초등학교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