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5. x127 Human Existence: Navigating Identity, Ideals, and Societal Responsibility

–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 헤브라이즘: 영혼 위주, 이상주의를 추구합니다. (기독교)
– 헬레니즘: 현실 위주, 인본주의를 추구합니다. (현실주의자)
– 이데아(Idea): 영원한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를 추구하는 것으로, 인간의 최종적인 높은 단위.
– 이데아를 바라보는 눈이 영성이며, 이를 통해 우주와 천국을 볼 수 있습니다.
– 영원한 것에 투자: 물질적인 것은 언젠가 소멸하므로,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합니다.
– 사랑: 배고픈 사람에게 빵을 주는 행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위는 영원한 세계(이데아)에 투자하는 것.
– 국가 예산의 활용: 국가 예산의 일부를 가난한 나라나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2024.12.05. x 127. 인간의 위치와 삶의 방향성

Huh Kyung-young’s Insights on Human Existence: Navigating Identity, Ideals, and Societal Responsibility

인간의 위치와 삶의 방향성에 대한 철학적 관점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의 삶과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지혜를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인간의 위치와 계급 이해
  • 인간의 다양성: 인간의 위치는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 계급의 역사적 사례:
    • 인도 카스트 제도: 브라만(성직자), 크샤트리아(왕, 관료), 바이샤(상인), 수드라(노동자), 불가촉천민(최하층)으로 나뉘며, 불가촉천민은 그림자가 섞이면 죽임을 당할 정도로 차별받았습니다.
    • 여성의 투표권: 미국은 1870년에, 영국은 100년 전에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했으며, 중동 일부 지역에서는 여성이 여전히 차별받습니다.
    • 한국의 양반과 상놈: 우리나라도 양반과 상놈이라는 계급 사회가 존재했습니다.
  • 서양 이름과 직업: 서양에서는 성(姓)에 조상의 직업이 반영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그 사람의 신분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 예시: 테일러(재단사), 스미스(대장장이), 카펜터(목수)
  1. 인간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 영적 관점:
    • 오온(五蘊): 오감(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의미합니다.
    • 육감(六感): 눈, 귀, 코, 혀, 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여섯 가지 문을 의미합니다.
    • 칠식(七識): 육감에서 파생되는 세 가지 식(말라야식, 아뢰야식)을 포함합니다.
    • 팔정도(八正道): 기독교의 8사 8보와 유사하며, 인간의 서열을 보는 기준.
    • 팔조목(八條目):
    • 격물치지(格物致知): 물질을 확보하고 지혜를 쌓는 것.
    • 성의정심(誠意正心): 정성을 다하고 마음을 닦는 것.
    • 수신제가(修身齊家): 몸을 관리하고 가문을 일으키는 것.
    •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 것.
  • 구사도(九思圖): 인간이 지켜야 할 아홉 가지 행동 지침.
    • 시사명(視思明): 볼 때는 밝게 보라.
    • 은사충심(言思忠信): 말할 때는 충심이 있게 하라.
    •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공손하게 하라.
    •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라.
    • 분사한(忿思難): 분한 마음을 가지면 환난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
    •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항상 남에게 물어라.
    • 사사득(思思得):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름을 반드시 생각하라.
    •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하라.
    •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1. 인간의 이성과 감정
  • 사단(四端): 양반의 이성으로, 남을 측은하게 여기고(측은지심), 악을 멀리하며(수오지심), 양보하고(사양지심), 옳고 그름을 따지는(시비지심) 네 가지 마음.
  • 칠정(七情): 천한 인간들의 감정으로, 희로애락(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애오욕(사랑, 미움, 욕심)의 일곱 가지 감정.
    • 칠정에 얽매이면 감정적인 삶을 살게 됩니다.
  1. 삶의 방향성과 영성
  •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 헤브라이즘: 영혼 위주, 이상주의를 추구합니다. (기독교)
    • 헬레니즘: 현실 위주, 인본주의를 추구합니다. (현실주의자)
  • 이데아(Idea): 영원한 세계, 보이지 않는 세계를 추구하는 것으로, 인간의 최종적인 높은 단위.
    • 이데아를 바라보는 눈이 영성이며, 이를 통해 우주와 천국을 볼 수 있습니다.
  • 아이덴티티(Identity): 정체성, 자신이 무엇이 되겠다는 목표(예: 변호사, 대통령).
  • 캐릭터(Character): 자신의 역할이나 개성을 만드는 것(예: 영화배우, 지도자).
  • 방향과 순서: 인간은 자신의 방향을 이데아, 아이덴티티, 캐릭터 중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삶의 수준이 달라집니다.
    • 나이에 따라 지적인 수준과 세계를 보는 관점이 달라지므로, 각 나이에 맞는 순서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 70대가 되면 아이덴티티는 끝나고, 90~100세가 되면 이데아를 추구해야 합니다.
  1. 진정한 사랑과 투자
  • 영원한 것에 투자: 물질적인 것은 언젠가 소멸하므로,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합니다.
    • 사랑: 배고픈 사람에게 빵을 주는 행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위는 영원한 세계(이데아)에 투자하는 것.
    • 국가 예산의 활용: 국가 예산의 일부를 가난한 나라나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
    • 마르다: 현실적인 의식주와 예식에 얽매이는 유대인을 상징합니다.
    • 마리아: 예수의 진리에 목말라하고 영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기독교인을 상징합니다.
    • 예수는 마리아를 더 좋아했으며, 이는 영적인 가치를 우선하는 삶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1. 사회 문제와 해결책
  • 저출산 문제:

    • 30년 전부터 인구 전멸을 경고했으며, 정관수술 반대 등 출산 장려 정책을 말했습니다.
    • 현재 노인 인구 증가와 청년 인구 감소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심각합니다.
    • 결혼 자금 지원: 청년들에게 결혼 자금 3억 원(남녀 각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해야 합니다.
  • 청년 문제:

    • 지방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몰려들지만, 서울은 이들의 희망을 모두 포용하지 못합니다.
    • 청년 자살률 세계 1위, 인스턴트 음식으로 인한 건강 악화 등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 국가 예산 낭비:

    • 저출산 예산 40조 원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고 연구비 등으로 낭비됩니다.
    • 행복도 조사 등 불필요한 연구에 막대한 예산이 사용됩니다.
  • 사회 지도층의 문제:

    • 서울대 출신 등 지식인들은 밑바닥 사람들의 정서에 공감하지 못하고 원칙과 격식에 얽매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이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 테러 문제:

    • 가난하고 교육받지 못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테러범이 될 수 있습니다.
    • 전 세계적으로 가난한 나라에 대한 원조와 교육 지원을 통해 테러를 예방해야 합니다.
  • 강연 내용의 비판적 수용: 강연자의 말은 개인적인 철학이므로, 모든 내용을 맹목적으로 수용하기보다는 비판적인 시각으로 접근하고 자신의 가치관과 비교하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용어의 혼동: ‘이데아’, ‘아이덴티티’, ‘캐릭터’ 등 유사한 개념들이 혼용될 수 있으므로, 각 용어의 의미를 명확히 구분하여 이해해야 합니다.

  • 이데아(Idea): 플라톤 철학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영원하고 불변하는 이상적인 실재를 의미합니다. 본 강연에서는 영원한 세계, 천국과 연결되는 궁극적인 목표로 사용됩니다.

  • 아이덴티티(Identity): 개인의 정체성, 즉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이자, 사회적으로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한 목표 의식.

  • 캐릭터(Character): 개인의 성격, 특성, 또는 특정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개성.본 강연에서는 영화배우나 지도자처럼 자신을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설명됩니다.

  • 헤브라이즘(Hebraism): 고대 히브리 문화와 사상에서 유래한 것으로, 영적이고 이상주의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 헬레니즘(Hellenism): 고대 그리스 문화와 사상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성적이고 현실주의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경향을 의미합니다.

  • 사단(四端): 맹자가 제시한 인간 본연의 네 가지 선한 마음(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 칠정(七情):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희, 노, 애, 락, 애, 오, 욕).

  • 결혼 조건 (ABCDEFG…L):

    • A: Age (나이)
    • B: Beautiful (아름다움)
    • C: Character (성격)
    • D: Degree (지위)
    • E: Economic (경제력)
    • F: Family (가문)
    • G: Genuine (진실함)
    • H: Health (건강)
    • I: Income (월급)
    • J: Jewelry (보석)
    • K: Key (자동차 키, 아파트 키, 라이센스)
    • L: Love (사랑)
    • 이 조건들은 현대 사회에서 결혼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특히 지방 청년들에게는 이러한 조건들을 충족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영원한 세계(이데아)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이는 현실의 성공이나 물질적 만족을 넘어, 사랑과 봉사를 통해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방향성을 의미합니다.

인간의 진정한 가치와 방향성
이 영상은 인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허경영 강연자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1. 인간의 위치와 계급: 현실과 영원의 관점
    인간의 중요성: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한 개인이 아무리 성공해도 우주의 먼지와 다를 바 없이 하찮을 수 있습니다.
    사회적 계급: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불가촉천민 등 엄격한 계급이 존재했습니다.
    과거에는 여성에게 투표권이 없거나, 중동에서는 여성이 덮어 쓰고 다녀야 하는 등 여성에 대한 차별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양반과 상놈 같은 계급 사회가 있었습니다.
    인간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인간을 영적으로 바라보면 오감, 육감, 칠식, 팔정도, 구사도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서열을 나눌 수 있습니다.
    구사도: 밝게 보고(시사명), 진심으로 말하며(은사충심), 공손하게 행동하고(행사고),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사업하며(사사경), 분한 마음을 가지지 않고(분사난), 의심스러운 것은 묻고(의사), 옳은 것을 취하며(사위득자), 여자를 따뜻하게 대하고(색사온), 총명하게 듣는(청사총) 아홉 가지 도리입니다.
    팔조목: 물질을 확보하고(경물), 지혜를 쌓으며(치지), 정성을 다하고(성의), 마음을 닦고(정심), 몸을 관리하며(수신), 가문을 일으키고(제가), 나라를 다스리며(치국), 천하를 평화롭게 하는(평천하) 여덟 가지 단계입니다.

  2. 인간의 이성과 감정: 양반과 천민의 차이
    양반의 이성 (사단): 측은지심(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악을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옳고 그름을 따지는 마음)을 가집니다.
    천한 인간의 감정 (칠정): 희로애락(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애오욕(사랑, 미움, 욕심)과 같은 감정에 치우쳐 행동합니다.

  3. 삶의 방향성: 이데아, 아이덴티티, 캐릭터
    방향성의 중요성: 인간은 자신의 정체성(아이덴티티)과 성격(캐릭터)을 통해 삶의 방향성을 가져야 합니다.
    영원한 세계 (이데아): 아이덴티티와 캐릭터를 넘어 영원한 세계인 이데아를 추구하는 것이 가장 높은 단계의 삶의 방향성입니다.
    이데아를 추구하지 않으면 물질 세계에 갇혀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게 됩니다.

  4.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헤브라이즘 (이상주의): 영혼과 영원한 세계(이데아)를 중시하며, 기독교가 이에 해당합니다. 현실의 고통은 중요하지 않고, 하나님께 충성하는 삶을 강조합니다.
    헬레니즘 (현실주의): 인간과 현실 세계를 중시하며, 인본주의적 관점을 가집니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는 형식적인 믿음과 율법에 얽매인 유대인들을 비판하며, 진정한 사랑과 봉사를 강조했습니다.
    마르다는 현실적인 의식주와 예식에 얽매인 유대인을, 마리아는 예수의 진리에 목말라 하는 기독교인을 상징합니다.

  5. 진정한 투자: 영원한 가치에 대한 봉사
    영원한 세계에 투자: 화살의 방향처럼 삶의 방향을 영원한 세계(이데아)에 두어야 합니다.
    사랑과 봉사: 빵 하나를 어려운 사람에게 주는 것은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행위입니다.
    자신이나 가족만을 위하는 것은 물질 세계에 머무는 것이며, 다른 나라의 굶주리는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의 일부를 전 세계의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6. 젊은 세대의 어려움과 해결책
    저출산 문제: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으로 인해 인구 감소와 사회적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정관수술, 초등학교 폐교 등은 이러한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줍니다.
    청년들의 절망: 시골 청년들은 일자리와 결혼 상대를 찾기 어려워 도시로 몰리지만, 도시 역시 희망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년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저출산 예산이 엉뚱한 곳에 쓰이고 있습니다.
    결혼 조건: 현대 사회의 결혼 조건(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집/차 키 등)은 젊은이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해결책: 결혼 자금 3억 원 지원과 같은 정책으로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을 국가의 공로로 인정해야 합니다.
    엄마가 아이를 직접 돌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도와야 합니다.

삶을 사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영원한 세계(이데아)에 투자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야 하며, 이는 현실의 성공이나 개인의 정체성을 넘어선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1. 인간의 위치와 가치 판단의 기준
    인간의 위치는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며, 진정한 가치는 영원한 세계에 대한 방향성에서 나온다.

1.1. 인간의 위치에 대한 다양한 관점
개인의 삶과 우주적 관점의 차이
인간 한 개인의 삶은 수많은 에피소드로 가득한 영화 주인공처럼 보이지만, 우주적 관점에서는 지구에서 1인자가 되어도 우주의 먼지와 같이 하찮은 존재이다.
사회적 계급과 차별의 역사
인도에서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불가촉천민 등 엄격한 5단계 계급 사회가 존재했으며, 불가촉천민은 그림자가 섞이면 죽임을 당할 정도로 차별받았다.
미국은 1870년에 여성과 유색인종에게 투표권을 인정했고, 영국은 100년 전에 여성에게 투표권을 주었으며, 중동 일부 지역에서는 여성이 덮어 쓰고 다녀야 하는 등 여성에 대한 차별도 존재했다.
우리나라에도 양반과 상놈이라는 계급이 있었듯이, 어느 사회나 계급은 존재한다.

1.2. 인간을 바라보는 다양한 방향과 수준
영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구성 요소
인간을 영적으로 바라보면, 오감(오온), 육감(육문: 눈, 귀, 코, 혀, 몸, 마음으로 바라보는 문), 칠식(말라야식, 아뢰야식), 팔정도(팔조목) 등으로 구성된다.
인간의 서열을 결정하는 구사도(九思圖)
구사도는 인간이 지켜야 할 아홉 가지 행동 지침으로, 지성적인 인간에게 해당하며, 쌍놈들은 해당되지 않는다.
구사도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시사명(視思明): 볼 때는 밝게 보아야 한다.
은사충심(言思忠心): 말을 할 때는 진심을 담아야 한다.
행사공(行思恭): 행동은 공손하게 해야 한다.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을 가지면 환난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항상 남에게 물어야 한다.
사위득(思義得):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름을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험하게 대하지 말고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야 한다.
인간의 계급을 나누는 팔조목(八條目)
팔조목은 인간의 수준을 높이는 여덟 단계로, 경물(물질 확보), 치지(지혜 쌓기), 성의(정성), 정심(마음 닦기), 수신(몸 관리), 제가(가문 일으키기), 치국(나라 다스리기), 평천하(천하를 평화롭게 함)로 구성된다.
이 팔조목은 인간의 수준이 높지 않으면 이루기 어렵다.
양반과 천한 인간의 이성 차이
인간의 계급을 둘로 나누면, 양반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의 사단(四端)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사람을 대한다.
반면, 천한 인간들은 희로애락, 애오욕의 칠정(七情)에 휩싸여 감정적으로 행동하며, 사단이 없다.

  1. 삶의 방향성과 영원한 가치
    인간은 현실의 성공이나 개인의 정체성을 넘어, 영원한 세계(이데아)에 투자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2.1. 삶의 방향성: 이데아, 아이덴티티, 캐릭터
정체성(Identity)과 캐릭터(Character)의 중요성
돈이나 건강을 잃는 것보다 정체성(Identity)과 캐릭터(Character)를 잃는 것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다.
정체성과 캐릭터는 ‘내가 무슨 이유로 여기 왔고, 뭘 위해 여기 있으며, 언젠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자기 방향성을 의미한다.
영원한 세계(이데아)로의 연결
캐릭터와 아이덴티티는 영원한 세계인 이데아와 연결되어 있다.
이데아가 없으면 물질 세계에서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게 된다.

2.2.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두 사상의 대립
헤브라이즘은 영혼 위주의 이상주의를 추구하며, 헬레니즘은 인간 위주의 현실주의를 추구한다.
이 두 사상은 소크라테스 이전부터 대립해왔으며, 이데아를 추구하는 이상주의자와 현실을 최고로 여기는 현실주의자로 나뉜다.
역사적 사례: 천동설과 지동설
헬레니즘은 천동설(하늘이 돈다)을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지동설(지구가 돈다)이 밝혀졌다.
이는 철학이 우주 물리학을 몰랐기 때문에 발생한 오류이며, 이때부터 이상주의자와 현실주의자가 갈라지기 시작했다.
현대 종교와 사상으로의 분화
중세 이후 기독교는 헤브라이즘(이상주의)을 따르며 하늘나라를 추구하고, 현실주의자들은 헬레니즘을 따른다.
기독교인들은 현실의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 충성을 바치는 장소로 여긴다.

2.3.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 현실과 영성의 선택
예수와 유대인의 갈등
예수는 하나님을 맹목적으로 믿는 유대인들을 ‘독사의 자식들’이라 비난하며, 그들의 형식적인 믿음을 꾸짖었다.
나사로 부활 사건과 자매의 태도
예수가 죽은 나사로를 살려내자, 나사로의 두 여동생 마르다와 마리아는 다른 태도를 보였다.
마르다는 부엌에서 잔치 준비에 매달리며 현실적인 일에 불만을 터뜨렸다.
마리아는 예수 곁에 앉아 질문하며 영적인 진리에 목말라 했다.
예수는 마르다에게 “너 혼자 해라”고 말하며, 마리아의 태도를 긍정했다.
유대교와 기독교의 차이
마르다는 유대교의 형식과 의식에 얽매인 사람을, 마리아는 예수의 진리를 따르는 기독교적인 사람을 상징한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인정하지 않고 형식적인 의식에 매달렸지만, 마리아는 예수의 진리에만 목말라 했다.
예수는 마리아를 좋아했고, 마르다를 안 좋게 보았다.

2.4. 현실주의와 이상주의의 현대적 의미
현실에 매인 삶과 영원한 가치
마르다처럼 먹고 사는 문제에 매여 있는 사람들은 유대교의 의식에 얽매인 것과 같다.
수천 년 전부터 인간은 잘 먹고 잘 사는 데 목적이 있는 현실주의자와, 못 살아도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는 이상주의자로 나뉘었다.
양반의 이성과 천한 자의 감정
양반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의 이성을 가지고 있지만, 천한 자들은 희로애락, 애오욕의 감정에 휩싸인다.
직업과 신분: 서양 이름의 유래
서양 사람들의 성(姓)은 조상의 직업에서 유래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테일러(Taylor)’는 양복쟁이, ‘스미스(Smith)’는 대장장이를 의미하며, 이는 그 사람의 신분을 나타낸다.
예수의 직업인 목수(Carpenter)는 당시 낮은 직업에 속했다.
결혼 조건과 사회적 계급
과거에는 여자가 시집갈 때 오장육부(옷장, 찬장, 신발장 등 다섯 가지 장과 바느질 상자 등 여섯 가지 구)를 가져가는 것이 양반의 조건이었다.
이는 사회적 계급이 결혼 조건에도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준다.
영성의 눈으로 이데아를 바라보기
자신의 방향성이 이데아, 아이덴티티, 캐릭터 중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인간의 수준이 달라진다.
캐릭터나 아이덴티티는 영성이 없지만, 그 위에 이데아를 바라보는 눈이 있을 때 비로소 영성이 존재하며, 우주와 천국을 볼 수 있다.
영성의 눈이 없으면 영적인 존재를 사기꾼으로 오해할 수 있다.

  1. 사회 문제와 지도자의 역할
    저출산, 청년 문제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영원한 가치에 투자하고, 약자를 배려하며, 이웃과 세계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3.1. 저출산 문제와 미래 사회의 위기
인구 전멸 위기 경고
30년 전부터 결혼하지 않으면 인구가 전멸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주장했다.
현재 요양원에 갈 인구가 60%, 어린아이가 10~20%인 시대가 오고 있으며, 노인 부양 부담과 어린아이 부담으로 인해 경제가 무너질 위기에 처해 있다.
노인들이 직장 없이 국가에 혜택을 요구하면 예산이 감당할 수 없게 되고, 생산은 외국인 노동자에 의존하게 되어 우리나라 인구가 사라질 수 있다.
청년들의 고통과 자살률 증가
정관 수술을 반대하며 나라가 망한다고 경고했지만,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사라지고 있다.
시골 청년들은 결혼을 위해 도시로 몰려들지만, 실업자가 되어 다락방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인스턴트 음식으로 병에 걸리고 있다.
우리나라 청년 자살률은 세계 1위이며, 아이는 낳지 않는데 죽는 청년은 늘고 있다.
예산 낭비와 정책의 문제점
저출산 예산 40조 원이 어디에 쓰이는지 불분명하며,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고 있다.
레이건 대통령 시절, 행복한 사람과 돈 있는 사람, 없는 사람의 건강 상태와 행복도를 조사하는 데 30만 달러의 예산이 낭비된 사례가 있다.
국방 예산만큼 많은 저출산 예산이 쓰였지만, 아이는 나오지 않고 있다.
30년 전부터 주장한 결혼 자금 3천만 원, 아이 1억 원 지급 정책(삼삼 정책)은 신의 정책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 수당 65만 원(당시 20만 원) 공약은 이러한 정책을 모방한 것이다.

3.2.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삶의 방향
삶의 방향성 선택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방향이며, 이데아, 아이덴티티, 캐릭터, 희로애락, 사단 중 어디에 방향을 두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진다.
희로애락에 매인 삶은 낮은 단계이며, 사단에 따라 이성적으로 사는 삶은 양반의 단계이다.
변호사, 대통령, 영화배우 등 개인의 성공을 추구하는 것은 아이덴티티나 캐릭터를 완성하는 단계이지만, 이는 헬레니즘에 해당하며 영원한 세계인 이데아까지는 가지 못한다.
이데아: 세상의 그림자 너머 실제 세계
이데아는 세상의 모든 것이 그림자에 불과한 실제 세계이며, 물질이 지배하는 세계 너머에 존재한다.
인간은 언젠가 그곳(천국)으로 가야 하며, 천국 티켓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인간의 위치와 순서의 중요성
인간의 위치는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다양하며, 최종적으로는 영원한 세계를 지향해야 한다.
인간에게는 지적인 수준에 따른 순서가 있으며, 나이가 들수록 이데아를 준비해야 한다.
70세가 되면 아이덴티티와 캐릭터는 끝나고, 90세, 100세가 되면 이데아를 준비하며 재산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쓸지 고민해야 한다.
맨몸으로 갈 수 없으므로 봉사하고 없는 사람을 도와야 한다.
의탁이성(依託理性)과 원성실성(圓成實性)
인간은 타인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의탁이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의지하는 세계는 무상하므로, 영혼의 세계에 투자해야 한다는 원성실성을 가져야 한다.
세상에 투자한 것은 성주괴공(成住壞空: 이루어지고, 머무르고, 무너지고, 공으로 돌아감)을 반복하므로 희망을 걸면 안 된다.
수천억 재산도 수명이 얼마 남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니며,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후회할 수 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없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 마음이 편하며, 보이지 않는 세계에 의지해야 한다.
무분별지(無分別智)와 출세의 한계
원성실성은 무분별지(無分別智)와 연결되며, 분별하는 세상은 성주괴공을 반복한다.
출세를 위해 목숨 거는 것도 한시적인 것이므로, 신용을 지키고 친구 간에 의리를 지키며 가야 한다.
아무리 높은 곳에 올라가도 그 위에는 더 높은 세계(이데아)가 존재하며, 신인이 와서 그 길을 알려준다.
영원한 것에 투자하는 방법
방향을 영원한 세계(이데아)에 두어야 하며,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한다.
빵 하나를 배고픈 사람에게 주면 영원한 세계에 투자한 것이지만, 자신이 먹으면 육체에 투자한 것이다.
사랑은 이데아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배고픈 사람에게 베푸는 것은 이데아에 연결되는 행위이다.
무료 급식처럼 남을 돕는 것은 이데아에 연결되지만, 자신이나 가족에게만 돈을 쓰는 것은 캐릭터나 아이덴티티에 머무는 것이다.
한 나라만 잘 살게 하는 것도 육체에 해당하며, 다른 나라가 굶주리면 죄를 짓는 것이므로 이데아에 연결되지 않는다.
이웃과 다른 민족에게 원조를 해야 이데아에 연결될 수 있다.
음식을 먹을 때도 굶주리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겸손하게 먹고, 남는 것을 나누어 주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3.3. 세계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지도자의 역할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테러 발생 원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잘 사는 민족은 잘 살고, 못 사는 민족은 폭군이 되거나 테러범이 된다.
사막과 같이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총소리를 들으며 테러범이 되는 것은, 우리가 그들에게 교육이나 도움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가의 책임과 예산 활용 방안
국가는 여야가 싸울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아프리카 등 어려운 나라에 예산을 지원해야 한다.
우리나라 국방 예산 40조 원만큼 저출산에 썼지만 효과가 없듯이, 국가 예산의 10분의 1(11조)은 외국 원조에 써야 한다.
전 세계 각 나라가 10분의 1씩 원조하면 불쌍한 아이들이 없어지고,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예산을 악착같이 자기들만 챙기고 있다.
지도자의 역할과 공약의 중요성
정치인들이 국가 예산을 하늘에 바치고, 못 먹는 사람, 꾸정물 먹는 아이들, 교육비에 투자해야 한다.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교육비를 지원하면 그들의 삶이 바뀌고, 테러도 줄어들 것이다.
지도자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어야 한다.
마리아와 마르다의 비유: 유대인과 양반의 한계
세상의 캐릭터나 아이덴티티를 독차지하려는 행위는 세상을 불바다로 만든다.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는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차이를 보여주며, 유대인들은 저주를 받았다.
우리나라 양반은 사단(이성)을, 유대인들은 칠정(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예수는 유대인들을 ‘독사의 새끼들’이라 비난했다.
유대인들은 율법과 원칙에 얽매여 강도 만난 사람을 돕지 않았지만, 이방인은 희로애락의 정을 가지고 그를 도왔다.
간음한 여자를 돌로 쳐 죽이려는 율법에 얽매인 유대인들과 달리, 예수는 정과 사랑으로 여자를 살렸다.
자본주의의 문제점과 사회 지도자의 책임
사단에 얽매인 자본주의는 결국 망할 것이며, 밑바닥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잘 다스려 기쁨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머리 좋은 사회 지도자들은 밑에 사람들의 생활이 즐거운 것을 보고 즐거워해야 한다.
서울대 출신과 같은 인텔리들은 밑바닥 사람들에게 정이 흐르지 않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3.4. 청년들의 결혼 문제와 희망의 상실
청년들의 희망을 빼앗는 사회
인텔리들은 지방대 출신을 상종하지 않는 등 계급 의식이 존재한다.
시골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도시로 몰려들지만, 서울은 이들의 희망을 다 포용하지 못하고 빼앗아 버린다.
지방의 상권이 망하고 부모님도 돈을 못 벌어, 청년들은 결혼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결혼 조건: A부터 L까지
결혼 조건은 A(나이), B(아름다움), C(성격), D(지위), E(경제력), F(가문), G(진실성), H(건강), I(월 수입), J(보석), K(자동차 키, 아파트 키), L(사랑) 등 12가지 이상이다.
사랑은 12번째 조건으로, 앞의 11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생기는 경우가 많다.
지방 청년들의 절망감
지방 청년들은 자동차 키나 아파트 키가 없어 결혼 조건에 미달하는 경우가 많다.
서울의 잘 나가는 청년들은 키(자동차 키, 아파트 키, 몸매 등)가 세 개 이상인 반면, 지방 청년들은 하나도 없는 경우가 많다.
사법고시, 변호사, 의사 등 라이선스가 있는 사람에게는 많은 여자가 따르지만, 지방 청년들은 허탈감에 빠져 결혼을 못 한다.
일당을 벌어 차 한 대 사는 데 5년이 걸리는 현실에서, 결혼 계획을 30년 후로 잡아야 하는 절망적인 상황이다.
결혼 자금 지원의 필요성
결혼 자금 3억 원을 지원하면 청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부부에게 각각 1억 5천만 원씩 총 3억 원을 지원하면 집과 차를 구할 수 있어, 아무것도 없어도 출발할 수 있다.
아이를 낳으면 국가에서 예산이 지원되어 젊은이들이 살아갈 수 있다.
3억 원으로 멋진 결혼식을 올릴 수 있으며, 이는 젊은이들에게 힘과 꿈, 용기를 주는 지도자가 나와야 가능한 일이다.
이러한 지원은 자식 낳고 깨달음을 얻으며 사회가 돌아가게 한다.
육아 문제와 아이들의 정신 건강
엄마가 직장보다 육아에 매달리면 아이들이 잘 자라지만, 직장 때문에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면 아이들에게 조울증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여러 사람이 아이를 보호하다 보니 아이들이 이상하게 자라며, 이는 나라가 망하는 길이다.
엄마가 최소 1~2년은 아이를 돌봐야 하지만, 직장 때문에 그러지 못하는 현실이다.

This excerpt from Heo Kyung-young’s YouTube channel, “Hurting #126,” delves into the human condition and societal structures. Heo Kyung-young,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political and spiritual views, discusses the hierarchy of human existence, from ancient Indian caste systems to modern societal classes, and critiques the materialistic focus of contemporary society.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piritual direction and contributing to the greater good over individual success, drawing parallels with religious narratives and offering his unique policy proposals.

The Hierarchy of Human Existence

The Illusion of Earthly Status
Heo Kyung-young argues that from a cosmic perspective, even becoming a “number one” on Earth is insignificant, akin to dust in the universe. He highlights how humans have historically created hierarchies and classes, from ancient Indian castes to modern social strata, which dictate their perceived importance. He critiques these systems, suggesting they obscure a deeper understanding of human value.

인간 한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에피소드와 락으로 가득한 영화의 주인공처럼 비쳐집니다. 그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한 인간이 지구에서 1인자가 된다고 해도, 우주의 먼지와 별반 다른 것이 없을 정도로 하찮을 것입니다.
When we look at an individual human life, it appears like the protagonist of a movie filled with countless episodes and joys. However, from a cosmic perspective, even if a human becomes the number one on Earth, they would be as insignificant as dust in the universe.

인도 같은 데는 모든 다섯 단계가 있잖아요. 인간으로도 그렇게 계급을 지어 놨습니다.
In places like India, there are five stages, right? Humans have also been categorized into such classes.

The Nine Paths and Eight Virtues
Heo Kyung-young introduces concepts like the “Nine Paths” (구사도) and “Eight Virtues” (팔조목) as frameworks for human conduct and self-improvement. He explains that these are not for everyone but for “intellectual humans” who possess a certain level of knowledge and wisdom. He emphasizes that true human hierarchy emerges from these deeper principles, not superficial status.

그건 인간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지성적인 인간들이 이 해당되는 거야.
That applies to intellectual humans who have a certain level of knowledge.

아홉 가지가 사도란 말이야. 어 그 이게 1부터 2, 3, 4, 5, 6, 7, 8, 9, 여기까지 모든 사람의 수준이 있다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진짜 인간의 계급은 어디서 나오냐, 8에서 나와, 8.
There are nine paths. From 1 to 9, everyone has a certain level. So, where does the true human hierarchy come from? It comes from 8.

The Contrast Between “Noble” and “Base” Humans
Heo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noble” (양반) and “base” (상놈) humans based on their emotional and rational faculties. Noble individuals possess “four virtues” (사단)—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discernment—which guide their interactions. In contrast, base individuals are driven by “seven emotions” (칠정)—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leading to impulsive, emotion-driven lives. This distinction highlights his view on the importance of reason and virtue.

그래서 인간의 계급을 둘로 나누면 우리는 사단, 처은 지심, 수호 지심, 사지, 12 지심은 양반의 이성이예. 양반은 이네 가지 이성을 가지고 사람을 대, 예, 처은 남을 처하게 봐네, 지심 악을 멀리해, 사양지심, 뭐 양보를 많이 해, 시비 지심, 옳고 그런 걸 따져. 이게 양반이 가지는 이성인데, 천한 인간들은 이 사단이 없어.
So, if we divide human classes into two, we have the four virtues: 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discernment, which are the reason of the noble class. Noble people treat others with these four reasons: compassionately, avoiding evil, yielding, and discerning right from wrong. These are the reasons noble people possess, but base humans lack these four virtues.

예, 뭐야, 칠정 있지네? 희노애락, 에오지 알지? 희노애락 에오욕, 일곱 가지네. 그러면 이 희노애락 에오를 가지면 어떻게 되는, 감정 사이다 되는 거야.
What is it? There are seven emotions, right?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seven kinds. So, if you have these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and hate, what happens? You become an emotional person.

The Importance of Direction and the Spiritual Realm

Identity, Character, and Idea (이데아)
Heo Kyung-young introduces three crucial concepts for human direction: Identity, Character, and Idea (이데아). He asserts that losing one’s identity and character means losing everything. He emphasizes that true direction lies in understanding one’s purpose and ultimate destination, which connects to the eternal world. Without this “Idea,” one remains trapped in the material world, endlessly repeating cycles of life and death.

When you L ID, 그러면 당신 말이 티티와 캐릭터를 잊어버렸던, you lose everything, 모든 걸 잃어버렸다.
When you lose your identity, you lose everything.

이 브이라이 말은, 지금 말한 아이덴티티 캐릭터는 그 사람의 정성이야. 내가 무슨 이유로 여기 왔고, 뭘 위해서 여기 있고, 언젠가 내가 어디로 갈 거야? 예, 자기 방향성이 있어야 하는 거야.
This word, identity and character, is a person’s sincerity. Why did I come here, what am I here for, and where will I go someday? Yes, one must have a sense of direction.

이대하, 근데 이게 만 있고 털만 있고 이대가 없으면 영원한 세계로 안 가고, 물질 세계에서 계속 뱅뱅 도는 거야.
Idea, but if you only have this and that, and no Idea, you won’t go to the eternal world; you’ll just keep circling in the material world.

Hellenism vs. Hebraism: Reality vs. Ideal
Heo Kyung-young draws a distinction between Hellenism (reality-focused humanism) and Hebraism (spirit-focused idealism). He argues that those who pursue the unseen world of “Idea” ultimately achieve a higher level of existence. He uses the historical conflict between geocentrism (Hellenism) and heliocentrism (Hebraism) to illustrate how a focus on immediate reality can lead to ignorance, while seeking a deeper truth leads to enlightenment.

이데아를 추구한 사람들이 또 있단 말이야, 안 보이는 세계. 예, 이걸 추구하는 인간이 최종적으로 단위가 높은 거지.
There are also people who pursue the Idea, the unseen world. Yes, humans who pursue this ultimately have a higher status.

아, 그럼 이건 누가 천동주의를 주장했어? 헬레니즘이. 헬레니즘이 이걸 주장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실제는 지구가 도는 거지. 왜? 하늘이 돌아, 천동설을 주장했어.
Oh, then who advocated for geocentrism? Hellenism. Hellenism advocated for this. So, in reality, the Earth revolves. Why? The heavens revolve, they advocated for geocentrism.

그러니까 그때는, 이 철학이 잘못돼, 우리가 그 우주 물리학을 모르니까 잘못돼 있었다. 이걸 이제 우리 인간들이 거기서 무식한 세력과, 예,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자가 갈라지기 시작하는 거야.
So at that time, this philosophy was wrong; we were wrong because we didn’t know cosmic physics. This is where humans began to split into ignorant forces, idealists, and realists.

The Story of Mary and Martha: Spiritual vs. Material Focus
Heo Kyung-young reinterprets the biblical story of Mary and Martha to illustrate the difference between spiritual devotion and materialistic concerns. Martha, busy with household chores, represents those focused on worldly duties and traditions (Hellenism/Judaism), while Mary, who sits at Jesus’s feet listening to his teachings, embodies spiritual seeking (Hebraism/Christianity). He emphasizes that Jesus favored Mary’s spiritual hunger over Martha’s practical concerns,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the eternal over the temporary.

이게 무슨 말이냐? 면은 그 마르다가 유대인이야기. 근데 마리아는 기독교적으로 간 거야. 예수 말에 길을 기.
What does this mean? Martha was Jewish. But Mary went in a Christian way. She listened to Jesus’s words.

이게 뭐야? 이자는 먹고 사는 것보다 내가 우선이야, 내가. 근데 마르다는 사람 의식주, 먹는 거, 반찬 뭐 이런 데 매여 있어. 그러니까 이건 유대교의 그 의식에 매여 있는 놈이야.
What is this? For her, I am more important than eating and living. But Martha is tied to people’s food, clothing, and shelter, things like food and side dishes. So, she is bound by the rituals of Judaism.

Societal Critique and Policy Proposals

The Dangers of Materialism and Selfishness
Heo Kyung-young criticizes a society where material wealth and individual success are prioritized over collective well-being and spiritual growth. He argues that focusing solely on personal gain, like accumulating wealth or achieving political power, ultimately leads to regret and societal decay. He connects this to the current state of Korea, where he sees young people losing hope due to economic hardship and a lack of support.

출세를 위해서 목숨 걸는 것도 문제야. 아이, 출세도 한시적인 거다네. 그래서 신용을 지켜가면서 친구 간에 어리지 가면서 가야 돼. 근데 출세만 지향 목적으로 간 자는 후회해, 알겠지? 그게 끝이 아니거든.
Risking one’s life for success is also a problem. Oh, success is temporary. So, one must maintain trust and go with friends. But those who only aim for success will regret it, understand? That’s not the end.

이런 걸 우리 젊은이들이 미래에 정말 더불어 살아야 되는데, 우리 자본주의에서 잘사는 민족들은 잘 살고, 저쪽은 전부 그냥 죽대만다 나왔다면 폭군들이 되는 거야.
Our young people really need to live together in the future, but in our capitalist society, the well-off nations thrive, and the others, if they just come out of poverty, become tyrants.

Policy Solutions for a Better Society
Heo Kyung-young proposes radical policies to address societal problems, particularly low birth rates and youth despair. He advocates for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for marriage and childbirth, arguing that such measures would restore hope and encourage family formation. He also criticizes government spending on trivial research while neglecting critical social issues, and calls for international aid and global responsibility to prevent terrorism and foster peace.

아, 우리 저출산에 돈 안 들어가고, 저출산 예산은 40조, 어디다 썼어요? 근데 우리나라 국방 예산이 40조에, 아니, 국방 예산만큼 그 많은 60만 군인을 매겨 살리는 돈만큼 예, 저출산에 썼대요. 근데 애는 안되, 10분도 안 줘요. 다 어디 됐어요? 연구비에 연구한다고 애 나오나 안 나옵니다.
Oh, no money goes into our low birth rate, the low birth rate budget is 40 trillion won, where was it spent? But our national defense budget is 40 trillion won, no, they say they spent as much money on the low birth rate as it takes to feed 600,000 soldiers. But they don’t even give 10 minutes to children. Where did it all go? Research expenses, do children come out from research? No.

그래서 국가가 여야가 저렇게 싸울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전 세계에 책임을 지느냐? 나라는 잡지만 우리가 이 운동을 하자. 우리나라가 그렇게 나와. 그래, 국회에서 “야, 우리가 저 아프리카에 뭘 해주는 예산을 년에 얼마를 정하자. 우리 국가 예산 600조 중에 50조, 저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가 앞으로 보내자.” 뭐 이런 국회의원 한 사람도 없어.
So, instead o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ighting like that, how can we take responsibility for the whole world? Let’s take hold of the nation, but let’s start this movement. Let our country come out like that. So, in the National Assembly, “Hey, let’s set an annual budget for what we’ll do for Africa. Out of our national budget of 600 trillion won, let’s send 50 trillion won for those people in the future.” There isn’t a single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ho says something like that.

그래서 내가 결혼 자금을 3억씩 줘야겠다. 공약했지만, 예, 그러면 누구나 희망이 있어네.
So I pledged to give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funds, yes, then everyone will have hope.

1. The Cosmic Insignificance and Earthly Hierarchies of Humanity

When we observe the life of an individual human, it often appears like a cinematic narrative, filled with countless episodes of joy and sorrow. However, from a cosmic perspective, even if a single human were to become the paramount figure on Earth, their existence would be as trivial as a speck of cosmic dust. Humans are naturally curious about their individual standing, and they wonder about their significance from a universal viewpoint.

Historically, various societies have established hierarchies among people.
Ancient India’s Caste System: This system rigidly stratified society into five main classes.
Brahmin: The highest class, traditionally associated with priests and scholars.
Kshatriya: Rulers and warriors.
Vaishya: Merchants and farmers.
Shudra: Laborers and servants.
Untouchables: The lowest class, whose very shadow was considered defiling, leading to severe punishment, even death, if it touched someone from a higher caste. This group included those who handled corpses.
Global Disenfranchisement:
In the United States, voting rights were only extended to women in 1870.
The United Kingdom granted women suffrage a century ago.
In some Middle Eastern cultures, women are still required to cover themselves.
These examples illustrate how women, too, have been subjected to different social standings.
Korean Social Structure: Korea also had its own class system, with “Yangban” (nobility) and “Sangnom” (commoners), reflecting a similar societal division.

  1. Diverse Perspectives on Human Existence
    The way we perceive humans changes depending on the perspective we adopt.
    Spiritual Perspective: From a spiritual viewpoint, humans possess both five senses (On) and six senses (Yukgam).
    The five senses are related to the physical body.
    The six senses, or “Yukmun,” refer to the six gates through which we perceive the world: eyes, ears, nose, tongue, body, and mind.
    Beyond these are the “Chilsik” (seven consciousnesses), which include the Malaya consciousness and Alaya consciousness, generated by the six senses.
    The “Paljeongdo” (Eightfold Path) in Buddhism, or “Paljo Mok” (Eight Principles) in other traditions, also defines human spiritual hierarchy.
    Gyeongmul Chiji (Investigate things and extend knowledge): Thi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terial foundation for education.
    Seongui (Make the will sincere): Cultivating sincerity.
    Jeongsim (Rectify the mind): Purifying one’s thoughts.
    Susin (Cultivate the self): Managing one’s body and conduct.
    Jega (Regulate the family): Upholding the family.
    Chiguk (Govern the state): Leading the nation.
    Pyeongcheonha (Bring peace to the world): Achieving global harmony.
    These eight stages represent a high level of human development that many may not even be aware of.

  2. The Nine Principles of Conduct (Gusado)
    There are nine principles that guide human conduct, particularly for intelligent individuals.
    Sisamyeong (Clear Vision): See things clearly and brightly.
    Eunsa Chungsim (Sincere Speech): Speak with sincerity and integrity.
    Haengsago (Polite Action): Act courteously and avoid rudeness.
    Sasagyeong (Reverent Business): Conduct business with reverence for the heavens.
    Bunsanan (Avoidance of Resentment): Understand that resentment inevitably leads to misfortune.
    Uisa (Inquire about Doubts): Always seek guidance from others when in doubt,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aving a mentor.
    Sawideokja (Discernment in Acquisition): Carefully consider what is right or wrong before accepting anything.
    Saeksa Onja (Warmth Towards Women): Treat women with warmth and kindness, refraining from shouting at them.
    Cheongsachong (Attentive Listening): Listen intelligently and attentively.

  3. The Distinction Between Nobility and Commoners: Reason vs. Emotion
    Humanity can be broadly divided into two categories based on their inner qualities.
    Yangban (Nobility): Possess “Sadan” (Four Beginnings of Morality), which are rational virtues.
    Cheoeun Jisimi (Compassion): Feeling pity for others.
    Suho Jisimi (Shame and Disgust): Distancing oneself from evil.
    Sayang Jisimi (Modesty and Deference): Being yielding and considerate.
    Sibi Jisimi (Right and Wrong): Discerning between right and wrong.
    These are the rational faculties that guide a noble person’s interactions.
    Cheonhan Ingan (Commoners): Lack these four rational virtues and are instead driven by “Chiljeong” (Seven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Desire: These emotions govern their actions.
    Such individuals are often swayed by their feelings; they are happy when pleased and resort to drinking when angry.

  4. The Importance of Direction and Identity: Character, Identity, and Idea
    Humans must have a clear direction in life.
    Loss of Identity and Character: If one loses their identity (who they are) and character (their fundamental nature), they lose everything. This identity and character define one’s purpose and destination.
    The Concept of “Idea” (Ideology): This refers to a connection to the eternal world. Without this “Idea,” one remains trapped in the material world, endlessly cycling through life and death. The “Idea” represents a path to the eternal realm.

  5. Philosophical Divergence: Hebraism vs. Hellenism
    Two major philosophical currents have shaped human thought.
    Hebraism: Emphasizes the spiritual and eternal, focusing on the soul and the unseen world. This aligns with idealism.
    Hellenism: Prioritizes human-centered reality and the present world. This aligns with existentialism.
    These two philosophies have been in opposition since before Socrates.
    Historical Conflict:
    Hellenism, for instance, advocated the geocentric model (Earth as the center of the universe).
    Hebraism, on the other hand, eventually led to the heliocentric model (Sun as the center), which was later proven correct.
    This philosophical divide led to the separation of idealists and realists.
    Modern Manifestations:
    Christianity, with its focus on the heavenly kingdom and spiritual devotion, largely follows Hebraism.
    Secular humanism and realism are rooted in Hellenism.

  6. The Parable of Mary and Martha: Faith vs. Ritual
    The story of Mary and Martha illustrates the conflict between spiritual devotion and worldly concerns.
    Martha (Hebraism/Judaism): Represents those who are preoccupied with rituals, traditions, and material preparations. She was busy serving guests and complained about Mary not helping. This reflects the Jewish focus on adherence to law and custom.
    Mary (Hellenism/Christianity): Represents those who prioritize spiritual truth and direct connection with the divine. She sat at the feet of Jesus, eager to learn and ask questions, even neglecting household duties. This signifies a focus on the essence of faith over mere observance.
    Jesus favored Mary’s approach, indicating that true devotion lies in seeking spiritual truth rather than being bound by worldly concerns or rigid rituals. This parable highlights the two types of people: those focused on external forms and those yearning for inner truth.

  7. The Hierarchy of Human Development: Character, Identity, and Idea
    Human development can be understood as a progression through different levels of self-realization.
    Character: This is the basic level, where one defines their role or persona, such as aspiring to be an actor or a leader. Achieving this level earns respect.
    Identity: This is a higher level, where one establishes a clear sense of self and purpose, like becoming a lawyer or a president. Many successful individuals reach this stage.
    Idea (Ideology): This is the highest level, representing a connection to the eternal, unseen world. It involves spiritual insight and a cosmic perspective. This is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human existence, transcending the limitations of character and identity.

  8. The Crisis of Modern Society and the Path to a Better Future
    Modern society faces severe challenges, particularly in demographics and social welfare.
    Demographic Collapse: Low birth rates and an aging population threaten national survival. This leads to a shrinking workforce and an overwhelming burden on social welfare systems.
    Youth Despair: Young people face immense difficulties, including unemployment, poverty, and mental health issues, leading to high suicide rates.
    Misallocation of Funds: Despite significant budgets allocated to issues like low birth rates, these funds are often mismanaged or diverted, failing to address the root causes.
    Shin-in(神人)’s Vision for Change: Huh Kyung-young proposes radical solutions to these problems.
    Marriage and Childbirth Incentives: Providing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e.g.,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30 million won per child) to encourage marriage and childbirth. This would empower young couples to start families and alleviate financial burdens.
    Global Responsibility: Advocating for international aid and support for impoverished nations, emphasizing that national prosperity should not come at the expense of others. This involves allocating a portion of national budgets to assist those in need worldwide.
    Spiritual Investment: Encouraging investment in eternal values, such as acts of charity and love, rather than solely focusing on material wealth. This means sharing resources with the less fortunate, as this connects one to the “Idea” and the eternal realm.

  9. The Nature of Human Interdependence and the Illusion of Materialism
    Humans are inherently interdependent, relying on others throughout their lives.
    The Impermanence of the Material World: The material world is transient and ultimately returns to nothingness. Investing hope in this impermanent world is futile.
    The Importance of the Unseen World: True fulfillment comes from investing in the unseen, eternal world. This involves acts of compassion and service to others.
    The Dangers of Materialistic Pursuit: Obsessive pursuit of worldly success and status is ultimately unfulfilling and leads to regret.
    The Role of Leaders: Societal leaders, particularly intellectuals, must be cautious not to lose touch with the emotions and needs of ordinary people. They should prioritize the well-being and happiness of the less fortunate.

  10. The Challenges of Marriage in Modern Society
    Modern marriage faces significant obstacles, particularly for young people.
    The “ABCDEFG” of Marriage Conditions: There are numerous criteria that individuals, especially women, consider for marriage.
    A – Age: Similar age.
    B – Beautiful: Physical attractiveness.
    C – Character: Personality.
    D – Degree: Social status or educational attainment.
    E – Economy: Financial stability.
    F – Family: Family background.
    G – Genuine: Authenticity.
    H – Health: Good health.
    I – Income: Monthly income is crucial, as wealth tied up in assets like real estate can be misleading.
    J – Jewelry: The ability to provide jewelry.
    K – Key: Possession of keys to a car or apartment, symbolizing financial independence and assets.
    L – Love: Love is the final condition, often only possible after the preceding eleven criteria are met.
    Disparity Between Urban and Rural Youth: Young people from rural areas often lack these “keys” and financial stability, making marriage difficult. This creates a sense of hopelessness and isolation.
    Shin-in(神人)’s Solution: Huh Kyung-young’s proposal of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aims to provide hope and enable young people to overcome these financial barriers, fostering a healthier society. This would allow couples to start their lives with a solid foundation, leading to more stable families and better child-rearing environments.

The Significance of Human Existence: A Philosophical Inquiry into Position and Purpose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07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Human Position, Spiritual Hierarchy, Hebraism, Hellenism, Societal Structure

Content

The Multifaceted Nature of Human Position
The inquiry into the human position reveals a complex tapestry, where individual lives, filled with myriad episodes and dramatic turns, appear as cinematic narratives. Yet, from a cosmic perspective, even an individual who achieves preeminence on Earth might seem as insignificant as a speck of dust in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Humanity consistently questions its place, seeking to understand its importance within the grand cosmic scheme. This understanding is profoundly influenced by the lens through which one views humanity.

Historically, various philosophical and religious traditions have attempted to categorize human beings. For instance, Buddhist philosophy posits fundamental differences in human nature, while the Indian caste system, exemplified by the five-tiered structure of Brahman, Kshatriya, Vaishya, Shudra, and the untouchables, rigidly defines social hierarchy. In this system, the Brahmans, often associated with sanctity, hold the highest position, followed by the Kshatriyas (rulers and warriors), Vaishyas (merchants), Shudras (laborers), and finally, the untouchables. The strictness of this hierarchy was such that even the shadow of an untouchable mingling with that of a higher-caste individual could result in severe repercussions, including death. This historical context illustrates how human societies have historically imposed rigid classifications, extending even to the denial of basic rights, such as voting rights for women, which were only recognized in the United States in 1870 and in the United Kingdom a century ago. In some Middle Eastern cultures, women are still required to cover themselves, highlighting the diverse and often restrictive societal positions assigned to women.

Spiritual and Ethical Frameworks for Human Conduct
The classification of human beings extends beyond social strata to spiritual and ethical dimensions. From a spiritual perspective, humans possess both five senses (On) and six senses (Yukgam), with the seventh consciousness being ‘Sik’. The six senses, encompassing sight, hearing, smell, taste, touch, and mind, act as ‘gates’ through which perception occurs. Beyond these, there are the seven consciousnesses, including the Malaya consciousness and Alaya consciousness, which are products of the six senses. Further, the Eightfold Path (Paljeongdo) in Buddhism and the eight blessings in Christianity offer frameworks for understanding human conduct and spiritual progression.

A more comprehensive ethical framework is presented through the Nine Virtues (Gusado), which outlines essential principles for human behavior:
Clear Vision (Sisamyeong): To perceive with clarity and insight.
Sincere Speech (Eunsa Chungsim): To speak with honesty and integrity.
Courteous Conduct (Haengsagon): To act with politeness and respect, avoiding rudeness.
Awareness of Consequences (Bunsanan): To understand that anger inevitably leads to misfortune.
Inquisitive Mind (Uisa): To always seek clarification for doubt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aving a mentor.
Righteous Acquisition (Sawideukja): To discern right from wrong before accepting anything.
Compassionate Treatment of Women (Saeksa Onja): To treat women with warmth and respect, refraining from shouting.
Attentive Listening (Cheongsachong): To listen with intelligence and discernment.
Reverence for Heaven (Sasagyeong): To conduct affairs with a respectful attitude towards the divine.

These virtues are not universally applied but are typically associated with individuals of a certain intellectual and moral standing. The Eightfold Path (Paljomok), encompassing principles such as Gyeongmul Chiji (investigating things to extend knowledge), Seongui Jeongsim (making intentions sincere and rectifying the mind), Susin Jega (cultivating oneself and regulating the family), and Chiguk Pyeongcheonha (governing the state and bringing peace to the world), further delineates the stages of human development and societal contribution. These stages underscore that a higher level of human existence is achieved through the cultivation of wisdom, sincerity, self-discipline, and a commitment to societal well-being.

The Dichotomy of Human Nature: Reason vs. Emotion
Humanity can be broadly categorized into two fundamental types based on their dominant faculties: those guided by reason and those driven by emotion. The former, often associated with the “yangban” (nobility) in Korean society, possess the Four Beginnings (Sadan):
Compassion (Cheoeun Jisim): The inclination to feel pity for others.
Shame and Dislike (Suho Jisim): The ability to distinguish right from wrong and feel shame for wrongdoing.
Modesty and Deference (Sayang Jisim): The capacity for humility and yielding to others.
Right and Wrong (Sibi Jisim): The faculty to discern justice and injustice.

These four beginnings represent the rational and ethical foundation of a noble character, guiding interactions with others. In contrast, those who are considered “commoners” (sangnom) are often characterized by the Seven Emotions (Chiljeong):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Individuals dominated by these emotions are prone to impulsive behavior, reacting to circumstances with immediate feelings rather than reasoned judgment. They lack the discerning qualities of the Four Beginnings, leading to a life driven by transient emotional states. This distinction highlight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human orientation, where some strive for rational and ethical living, while others are swayed by their emotional impulses.

The Direction of Human Existence: Identity, Character, and Idea
The direction of human life is paramount, determining one’s ultimate trajectory. Huh Kyung young introduces a hierarchical understanding of human existence, moving from the tangible to the transcendent:
Character: This refers to one’s individual traits and roles, such as being an actor or a leader. It is the persona one cultivates and presents to the world.
Identity: This encompasses a deeper sense of self, including professional aspirations like becoming a lawyer or a president. It represents a more defined purpose and self-conception.
Idea (Ideology): This is the highest level, representing one’s fundamental purpose, direction, and connection to the eternal realm. It is the understanding of why one exists, what one is here for, and where one is ultimately headed. Losing one’s identity and character is akin to losing everything, as these define one’s essence and direction.

Without a clear “Idea,” an individual remains trapped in the material world, endlessly repeating cycles of birth and death. The “Idea” provides the means to transcend this cycle and enter the eternal realm. This concept is further illuminated by the philosophical tension between Hebraism and Hellenism. Hebraism, with its emphasis on the soul and the eternal, aligns with the pursuit of the “Idea,” while Hellenism, focused on humanism and the present reality, corresponds to the pursuit of character and identity within the material world.

The Clash of Ideologies: Hebraism vs. Hellenism
The philosophical conflict between Hebraism and Hellenism has profoundly shaped human thought, representing a fundamental divergence in worldview. Hebraism, rooted in the pursuit of the eternal and the spiritual, emphasizes the unseen world and the ultimate destination of the soul. This aligns with idealism, where the focus is on a higher, transcendent reality. In contrast, Hellenism champions humanism and the present reality, prioritizing human experience and earthly achievements. This perspective often leads to a focus on existentialism and the tangible world.

This ideological clash is evident in historical debates, such as the geocentric (Hellenistic) versus heliocentric (Hebraic) models of the universe. While Hellenism initially posited a geocentric view, scientific advancements later confirmed the heliocentric model, demonstrating the limitations of a purely human-centric perspective. In contemporary society, this division is reflected in religious adherence, with Christianity often embodying Hebraic ideals of an afterlife and spiritual devotion, while secular humanism aligns with Hellenistic principles of focusing on earthly well-being. Christians, for instance, may view earthly suffering as temporary, dedicating their lives to divine service in anticipation of a heavenly reward. This ongoing tension between idealism and realism, the spiritual and the material, continues to define human aspirations and societal structures.

The Parable of Mary and Martha: A Spiritual Allegory
The narrative of Mary and Martha serves as a profound allegory illustrating the divergence between spiritual devotion and worldly concerns, mirroring the Hebraism-Hellenism dichotomy. In this account, Jesus encounters two sisters, Martha and Mary, after resurrecting their brother Lazarus. Martha, representing the Jewish tradition, is preoccupied with preparing a feast and attending to the practicalities of hospitality. She is deeply rooted in the rituals and customs of her faith, prioritizing the physical needs of guests. Her frustration with Mary, who sits at Jesus’s feet, listening intently to his teachings, highlights her focus on the tangible and the immediate.

Mary, on the other hand, embodies the nascent Christian spirit, prioritizing spiritual nourishment and direct engagement with divine truth. She is captivated by Jesus’s words, valuing the opportunity for spiritual growth above all else. Jesus’s response to Martha’s complaint—that Mary has chosen the “better part”—underscores the supremacy of spiritual pursuit over worldly obligations. This parable reveals two distinct approaches to faith: one bound by tradition and material concerns (Martha/Judaism/Hellenism), and the other liberated by spiritual truth and direct connection to the divine (Mary/Christianity/Hebraism).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those who follow him today, prioritizing spiritual understanding over worldly affairs, are akin to Mary, while those who remain fixated on superficial forms and rituals resemble Martha. He asserts his omniscient memory of these ancient events, reinforcing his divine authority and the timeless relevance of this spiritual lesson.

The Social Hierarchy of Professions and the Illusion of Status
Historically, professions have often dictated social standing, a phenomenon particularly evident in Western cultures where surnames frequently reflect ancestral occupations. For instance, names like “Taylor” (tailor) or “Smith” (blacksmith) directly indicate the family’s trade. This system inherently created a hierarchy, with certain professions, such as carpentry or blacksmithing, often occupying lower rungs on the social ladder. Jesus, being a carpenter, came from a humble background, challenging the established social order.

In contrast, Korean society has historically sought to conceal humble origins, often through the acquisition of fabricated genealogies. This stark difference highlights varying cultural attitudes towards social mobility and the perception of labor. Huh Kyung young points out that in Western societies, a person’s name immediately reveals their ancestral profession, allowing for a quick assessment of their background. This system, while seemingly transparent, also perpetuated a form of social stratification based on inherited occupation. He criticizes the modern tendency to prioritize superficial markers of success, such as wealth or professional titles, over genuine spiritual and ethical development.

The Illusion of Material Possessions and the True Path to Fulfillment
The pursuit of material possessions and societal status often overshadows the deeper meaning of human existence. Huh Kyung young critiques the traditional Korean wedding customs, which historically required a bride to bring an extensive dowry, including various chests (clothes, pantry, shoe, etc.) and sewing kits, as a marker of her family’s status. This practice, he argues, reinforced social stratification, where only the wealthy could afford such elaborate displays.

He emphasizes that true fulfillment lies not in material wealth or social standing, but in aligning one’s direction with the “Idea” (Ideology). While character and identity contribute to one’s place in the world, they lack true spirituality. The “Idea” represents a spiritual vision, an understanding of the universe, and a connection to the divine. Without this spiritual insight, individuals remain trapped in a materialistic worldview, unable to perceive the deeper realities of existence. Those who lack this spiritual “eye” may dismiss profound truths as mere deception, failing to recognize the divine presence. This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cultivating a spiritual perspective to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the material world and achieve true enlightenment.

Societal Decline and the Neglect of Future Generations
Huh Kyung young expresses grave concern over societal trends, particularly the declining birthrate and its catastrophic implications for the future. He recounts his warnings from 30 years prior, when he predicted national demographic collapse due to low birth rates and advocated for policies such as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30 million won per child. These proposals, initially met with skepticism and accusations of fraud, are now recognized as prescient insights into a looming crisis.

The current demographic trajectory, with a rapidly aging population and a dwindling youth cohort, portends a future where a small number of young people will bear the immense burden of supporting a vast elderly population. This imbalance will lead to a severe economic crisis, as the productive workforce shrinks and the demand for social welfare services escalates. He criticizes the misallocation of national budgets, citing instances where substantial funds are spent on trivial research, while critical issues like low birth rates remain unaddressed. For example, he highlights the paradox of a 40 trillion won budget allocated to low birth rate initiatives, equivalent to the national defense budget, yet yielding negligible results. This, he argues, is due to the diversion of funds into research rather than direct support for families. He advocates for direct financial incentives, such as his “3-3 policy”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30 million won per child), as a divine policy to revitalize the nation. He asserts that political leaders have often adopted his ideas, such as the elderly allowance, demonstrating the efficacy of his foresight.

The Hierarchy of Human Aspirations: From Emotion to Idea
Human aspirations and levels of existence can be categorized hierarchically, ranging from basic emotions to the transcendent “Idea.”
Lower Stage (Chiljeong): Individuals primarily driven by the seven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desire) occupy the lowest stage. Their lives are dictated by transient feelings rather than reasoned thought.
Middle Stage (Sadan): Those who possess the Four Beginnings (compassion, shame, modesty, discernment of right and wrong) represent a higher, more rational stage. These individuals live with a sense of ethics and reason, akin to the “yangban” or noble class.
Identity: This stage involves setting personal goals and achieving success in the material world, such as becoming a lawyer, president, or a national figure. It represents a strong sense of self and purpose within society.
Character: This refers to developing a specific persona or role, like an actor or a leader, which garners respect and recognition.
Highest Stage (Idea): The ultimate stage is the pursuit of the “Idea,” which transcends individual identity and character. It involves understanding that the material world is merely a shadow of a greater, eternal reality. This stage is crucial for spiritual progression, especially as one approaches old age, when worldly achievements and identities fade. At this point, individuals must shift their focus from material possessions to spiritual preparation, considering how to utilize their wealth for the benefit of others and prepare for the eternal journey. This involves acts of service and charity, recognizing that one cannot take material wealth into the afterlife.

The Principle of Interdependence and the Eternal Investment
Human existence is fundamentally characterized by interdependence (Uetak Iseong), where individuals rely on others for survival and well-being. From birth to death, people depend on parents, teachers, employers, and even funeral directors. This inherent reliance underscores the necessity of a higher dependence—on the heavens—especially when all earthly supports fail. However, many neglect this spiritual reliance, leading to despair.

To counter this, individuals must cultivate “Wonseong Silseong,” a realization that the material world is impermanent and that true investment lies in the eternal realm. The cycle of creation, sustenance, decay, and emptiness (Seongju Gong) governs all material things, including buildings and human life. Investing hope in this transient world is futile, as everything eventually perishes with age. Instead, one should invest in the unseen, eternal world. This involves “Mubunbyeolji,” a non-discriminating wisdom that transcends the distinctions of the material world.

True investment in the eternal is exemplified by acts of selfless giving. For instance, sharing a piece of bread with a hungry person is an investment in the eternal, whereas consuming it oneself is an investment in the temporary physical body. Love, connected to the “Idea,” is the ultimate form of eternal investment. Giving to the needy, such as through free meal programs, aligns with this principle, whereas hoarding wealth for oneself or one’s immediate family remains within the realm of character and identity, failing to connect with the eternal.

Global Responsibility and the Perils of Self-Interest
The principle of eternal investment extends beyond individual acts of charity to national and global responsibility. A nation that prioritizes its own prosperity while neglecting the suffering of others, such as starving populations in Africa, incurs spiritual debt and invites divine judgment. True connection to the “Idea” requires a global perspective, where nations extend aid and support to those in need. This is not merely an act of benevolence but a fundamental requirement for collective spiritual well-being.

Huh Kyung young criticizes the self-serving nature of national politics, where politicians prioritize internal conflicts and personal gain over global humanitarian efforts. He laments the absence of leaders who advocate for allocating a significant portion of the national budget, such as one-tenth of the 600 trillion won, to international aid for the impoverished. Such a commitment, if adopted by nations worldwide, could eradicate global poverty and prevent the rise of terrorism, which often stems from desperation and lack of opportunity. He asserts that his own political campaigns are driven by a burning desire to implement these transformative policies, recognizing that true national prosperity is intertwined with global welfare.

The Hypocrisy of Formalism and the Essence of Compassion
The pursuit of formalistic adherence to rules and traditions, without genuine compassion, leads to spiritual emptiness and societal decay. Huh Kyung young contrasts the “yangban” (nobility) who rigidly adhere to the Four Beginnings (Sadan) with the “commoners” who embody the Seven Emotions (Chiljeong). He argues that while the yangban may possess intellectual and ethical principles, their strict adherence to form can lead to a lack of empathy and a condemnation of those who express genuine human emotions.

He cites Jesus’s condemnation of the Jewish leaders as “brood of vipers,” highlighting their hypocrisy. Despite their meticulous observance of religious law, they failed to see the suffering of the sick and marginalized, even condemning Jesus for healing on the Sabbath. This illustrates a critical flaw in a system that prioritizes rigid rules over compassionate action. The parable of the Good Samaritan further exemplifies this, where religious leaders, bound by their rituals, pass by a dying man, while a Samaritan, an outsider, demonstrates true compassion. This narrative underscores that genuine faith is not found in strict adherence to dogma but in acts of love and mercy. The legalistic approach, such as the stoning of an adulterous woman, lacks the “jeong” (affection/compassion) that Jesus embodied, who instead offered forgiveness and understanding. This emphasis on compassion over rigid formalism is crucial for a just and humane society.

The Perils of Intellectual Elitism and the Neglect of the Marginalized
Intellectual elitism and a lack of empathy for the marginalized pose significant threats to societal harmony and progress. Huh Kyung young warns against the dangers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graduates” or “intellectuals” who, despite their intelligence, often lack genuine compassion for those at the bottom of society. Their adherence to rules and principles can create a disconnect, preventing them from understanding the emotional struggles of the common people. This emotional detachment can lead to a society where the privileged remain insulated from the suffering of others, hindering true social integration and spiritual growth.

He observes that this elitism contributes to the rural exodus, as young people from the countryside flock to cities like Seoul in search of opportunities, only to find their hopes dashed. The decline of rural economies and the lack of prospects force young people into urban environments, where they often face unemployment and hardship. This creates a cycle of despair, as young people, like moths drawn to a flame, are lured by the promise of the city, only to find their dreams unfulfilled. He laments the tragic consequences, including rising youth suicide rates and widespread mental health issues, attributing these to a system that fails to nurture and support its younger generation.

The Unrealistic Demands of Modern Marriage and the Need for Systemic Change
Modern marriage expectations have become increasingly demanding, placing immense pressure on young people and exacerbating societal inequalities. Huh Kyung young outlines a comprehensive list of marriage conditions, from A to Z, which he humorously refers to as the “ABCDEFG” of marriage:
A (Age): Similar age.
B (Beautiful): Physical attractiveness.
C (Character): Personality.
D (Degree): Social status or educational attainment.
E (Economic): Financial stability.
F (Family): Family background.
G (Genuine): Authenticity.
H (Health): Good health.
I (Income): Monthly income, emphasizing its importance over mere assets.
J (Jewelry): The ability to provide jewelry.
K (Keys): Possession of car keys and apartment keys, symbolizing ownership and stability.
L (Love): Love, which he places as the twelfth condition, implying that it only emerges after the preceding eleven are met.

He notes that women also value obedience (Objection) and purity (Virgin), though these are often considered less important than the initial twelve conditions. This extensive list highlights the formidable barriers faced by young people, particularly those from rural areas, who often lack the financial and material resources to meet these expectations. The absence of “keys” (car and apartment ownership) and a stable income leaves many feeling hopeless and unable to contemplate marriage, leading to delayed marriages or lifelong singleness.

Empowering Youth and Rebuilding Society: The Vision of Huh Kyung young
To address the profound challenges facing young people and society, Huh Kyung young proposes radical solutions aimed at empowering youth and fostering a more supportive environment. He reiterates his commitment to providing 300 million won in marriage funds, asserting that such a policy would instill hope and transform the cellular makeup of individuals. This financial support, distributed equally to both partners, would enable young couples to secure housing and transportation, providing a crucial starting point for their lives together. He argues that this investment in young families would stimulate birth rates and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n parents, recognizing that raising children is a national contribution.

He criticizes the current system, where parents often lack the financial means to support their children’s marriages, leading to extravagant wedding expenses that further burden families. His proposed marriage fund would allow couples to plan a dignified wedding without undue financial stress, fostering a sense of empowerment and optimism. He envisions a leader who inspires dreams and courage in young people, rather than consuming their aspirations. Furthermore, he advocates for policies that enable mothers to prioritize childcare, recognizing that a mother’s presence during a child’s formative years is crucial for healthy development. He warns against the negative consequences of mothers being forced into the workforce, leading to children with various psychological issues and a fragmented family structure. His vision is one where society supports families, nurtures its youth, and creates a virtuous cycle of growth and well-being.

인간 존재의 우주적 위치와 사회적 계급

인간 한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에피소드와 희로애락으로 가득한 영화의 주인공처럼 비치지만,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한 인간이 지구에서 1인자가 된다고 해도 우주의 먼지와 별반 다르지 않을 정도로 하찮을 수 있습니다. 인간들은 자신의 위치에 대해 궁금해하며,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중요도는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합니다.

인간의 위치는 불교적으로 말하면 상하가 있듯이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그리고 불가촉천민의 다섯 단계 계급이 존재합니다. 브라만이 가장 높고, 크샤트리아는 관료나 임금, 바이샤는 성직자, 수드라는 평민이며, 불가촉천민은 가장 낮은 계급입니다. 불가촉천민은 다른 상위 계급 사람과 그림자가 섞이면 죽임을 당할 정도로 엄격한 계급 사회가 인도에 존재합니다.

미국은 1870년에 투표권을 인정했고, 영국도 100년 전에야 여성에게 투표권을 주었습니다. 중동에서는 여성들이 덮어 쓰고 다녀야 하는 등 여성에게도 계급이 존재합니다. 어느 사회나 양반과 상놈이 있듯이 우리나라도 계급 사회가 있었으며, 양반과 상놈이 반반이었습니다.

인간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영적 서열
인간을 바라보는 방향은 무엇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인간을 영적으로 바라보면, 인간은 오감(온)과 육감(육문), 그리고 칠식(말라야식, 아뢰야식)으로 구성됩니다. 육문은 눈, 귀, 코, 혀, 몸, 마음으로 바라보는 여섯 가지 문을 의미합니다. 칠식은 아니이설신이 만들어내는 세 가지 식을 포함합니다.

기독교에서는 팔사팔보, 불교에서는 팔정도가 인간의 서열을 보는 기준이 됩니다. 아홉 번째는 구사도로, 인간이 처음 해야 할 아홉 가지 도리를 말합니다.

시사명: 바라볼 때는 밝게 보라.
은사충심: 말을 할 때는 충심이 있게 하라.
행사공손: 행동은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천동지: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이 없으면 안 된다.
분사환난: 분한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환난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
의사문: 의심스러운 것은 항상 남에게 물어라.
사위득자: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름을 발견한 다음에 받아라.
색사온자: 여자를 험하게 대하지 말고 따뜻하게 대하라.
청사총명: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이 아홉 가지 구사도는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지성적인 인간들에게 해당됩니다.

인간 계급의 본질: 팔조목과 사단칠정
인간의 진정한 계급은 팔조목에서 나옵니다. 팔조목은 경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경물: 물질이 있어야 학교를 다닐 수 있습니다.
치지: 지혜를 쌓아야 합니다.
성의: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정심: 마음을 닦아야 합니다.
수신: 몸을 관리해야 합니다.
제가: 가문을 일으켜야 합니다.
치국: 나라를 다스려야 합니다.
평천하: 천하를 평화롭게 해야 합니다.

이 여덟 단계는 인간의 수준이 높지 않으면 이루기 어렵습니다.

인간의 계급을 크게 둘로 나누면, 양반의 이성인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가진 사람과 천한 인간의 감정인 칠정(희로애락, 애오욕)을 가진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사단을 가진 양반은 이성적으로 사람을 대하지만, 칠정을 가진 천한 인간들은 감정에 따라 행동합니다. 기쁘면 좋고, 화가 나면 술을 마시는 식입니다.

인간의 방향성: 아이덴티티, 캐릭터, 이데아
인간은 방향성을 가져야 합니다. 돈을 잃는 것은 아무것도 잃지 않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는 것은 뭔가를 잃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체성(아이덴티티)과 인격(캐릭터)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성과 인격은 자신이 무슨 이유로 여기 왔고, 무엇을 위해 여기 있으며, 언젠가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방향성은 영원한 세계까지 연결되는 이데아와 관련이 있습니다. 헤브라이즘 사상은 영혼 위주로, 헬레니즘 사상은 현실 위주로 인간을 바라봅니다. 이는 소크라테스 시대 이전부터 대치되어 온 이데아를 향할 것인가, 아니면 현실이 최고인가 하는 철학적 논쟁입니다. 이데아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단위가 높은 인간입니다.

기독교는 헤브라이즘을 따르며 이상주의를 택하고, 그리스는 헬레니즘을 따르며 현실주의를 택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현실의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 충성을 바치는 장소로 여깁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독사의 자식들이라며 유대인들을 꾸짖었습니다. 그들은 형식과 율법에 얽매여 사랑과 자비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비유: 현실주의와 이상주의
예수님과 마르다, 마리아 자매의 이야기는 현실주의와 이상주의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마르다는 손님 접대와 음식 준비에 매여 현실적인 문제에 집중했지만,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영적인 진리를 추구했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를 더 좋아하셨는데, 이는 먹고 사는 것보다 영적인 진리가 우선임을 보여줍니다. 마르다는 유대교의 의식에 매여 있는 반면, 마리아는 기독교적으로 예수님의 진리에 목말라 했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하나는 식사를 챙기고 예식을 따르는 현실적인 유형이고, 다른 하나는 진리에만 목말라 하는 이상적인 유형입니다. 예수님은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사랑과 자비를 베푸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사회 지도층의 책임과 청년 문제
사회 지도층, 특히 지식인들은 밑바닥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그들의 생활을 즐겁게 만들고, 노동한 만큼의 재미를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서울대 출신과 같은 인텔리들은 밑바닥 사람들에게 정이 흐르지 않고, 체통과 룰에 얽매여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청년들이 희망을 잃고 있습니다. 시골 산업이 망하면서 젊은이들이 도시로 몰려들지만, 도시는 그들을 모두 포용하지 못합니다. 청년들은 다락방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인스턴트 음식으로 병을 얻으며,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저출산 예산 40조 원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없으며, 아이를 낳으면 1억 5천만 원씩 줘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결혼 조건은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건강, 월수입, 보석, 자동차 키나 아파트 키 등 11가지가 충족되어야 사랑이 생기고 결혼할 수 있습니다. 지방 청년들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기 어려워 결혼을 포기하고 희망을 잃습니다.

영원한 가치에 투자하는 삶
인간은 의탁 이성을 가지고 타인에게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의지하는 세계는 무상한 것이며, 언젠가 무너지고 공으로 돌아갑니다. 따라서 우리는 영혼의 세계, 즉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빵 하나를 배고픈 사람에게 주면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것이지만, 자신만을 위해 먹으면 육체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이데아와 연결되어 있으며, 배고픈 사람에게 베푸는 것은 이데아에 연결되는 행위입니다.

우리나라만 잘 살게 하는 것은 아이덴티티나 육체에 해당하며, 다른 나라가 굶주리는 것을 외면하면 죄를 짓는 민족이 됩니다. 전 세계에 책임을 지고 원조를 해야 우리 민족이 이데아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의 10분의 1이라도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써야 합니다.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교육비를 지원하면 테러가 없어질 것입니다.

인간 위치의 다양성과 최종 목표
인간의 위치는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다양성이 있습니다. 인간은 위치와 순서가 있으며,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처럼 지적인 수준이 다릅니다. 나이가 들면서 보는 세계가 달라지며, 70대가 되면 아이덴티티는 끝나고 90살, 100살이 되면 이데아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재산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쓸지 생각하고 봉사해야 합니다. 영성의 눈이 있어야 우주를 보고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영성의 눈이 없으면 신인을 사기꾼으로 볼 것입니다.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는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으로 갈라지는 인간의 위치를 보여줍니다. 유대인들은 형식과 율법에 얽매여 사랑을 잃었지만, 예수님은 희로애락을 가진 자들이 진정한 인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본주의는 밑바닥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잘 다스리지 못하면 망할 것입니다. 사회 지도자들은 밑바닥 사람들의 생활을 즐겁게 하는 것을 보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젊은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지도자가 나와야 합니다. 결혼 자금을 지원하여 희망을 주고, 아이를 낳으면 국가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젊은이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어머니들이 육아에 매달릴 수 있도록 지원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신님, 오늘은 인간의 위치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 한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에피소드와 락으로 가득한 영화의 주인공처럼 비쳐집니다. 그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한 인간이 지구에서 1인자가 된다고 해도, 우주의 먼지와 별반 다른 것이 없을 정도로 하찮을 것입니다. 인간들은 극 개인의 위치에 대해 궁금하고, 궁에서 볼 때 인간들의 중요도는 어느 정도인지가 궁금합니다.

그러니까 인간들은 자신의 위치가, 우리가 불교적으로 말하면 상화가 있잖아요. 예, 불교적으로 말하면 근본적으로 인간의 근본이 다 다르지요. 그런데 인도 같은 데는 모든 다섯 단계가 있잖아요. 인간으로도 그렇게 계급을 지어 놨습니다.

브라만, 수드라, 바이샤, 아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그러면 브라만이 제일 높고, 사트리 관료, 임금입니다. 바이사 브라만은 성녀라 말이야. 성녀가 제일 높고, 그다음 계급이 왕입니다.

크샤트리아, 기조, 그다음에 바이샤, 그다음에 수드라, 그다음 밑에 제일 밑에 다섯 번째 계급이 뭐예요? 불가촉 천민이죠. 그거는 만약에 불가촉 천민이 다른 위에 있는 그들 등급의 사람과 그림자가 섞이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의 그림자가 그 위 단계에 있는 사람의 그림자와 겹치는 일이 있으면 이 사람 맞아죽는 거예요. 가까이 가면 안 되는 거지, 가까이 가면 그림자가 겹치거나, 그렇잖아요.

아, 실제입니다. 실제 그렇게 돼 있지. 그림자가 겹치면 죽으니까, 언제나 천민들은 떨어져 있어야 돼. 그러니까 분화적 천민은 백정, 뭐 이런 사람들이야.

시체 나르는 사람들, 그게 분화적 천민인데, 엄격한 계급 사이가 인도처럼 돼 있잖아요. 예, 그렇지요. 그리고 미국도 투표권을 1870년에 이제 미국이 인정한 거야. 여자들, 뭐 인들 예, 권을 인정하고, 영국도 100년 전에 여자들한테 투표권을 줬지.

그 전에 투표권을 안 줬어. 중동은 아예 여자들은 덮어 쓰고 다녀야 되잖아요. 그지, 이스라엘 여자들은? 맞습니다.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여성들도 계급이 인간들과 다르지. 그렇지만 인간들의 계급은 원체 뭐 다양하게 이야기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어느 사회나 양반과 상놈이 있듯이, 우리나라도 그런 계급 사회가 있어요. 양반 50%, 상놈이었지.

우리나라도 반반이에요. 반반은 뭐 행 없는 거지요. 그래서 우리가 인간이 이 방향과 순서에 의해서 바라볼 수가 있어요. 인간을 바라보는 방향이, 무엇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이제 달라지는 거야.

인간을 영적으로 바라보면, 결국 인간은 온과 예, 그러니까 오감과 육감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오감은 온이야. 예, 육감은 육감이요. 7은 식이야.

그러니까 온과 다섯 가지의 오온과 여섯 가지의 육감, 육감이란 건 니비 설신이야. 아, 육문이면 눈으로 바라보는 문. 귀로 바라보는 문, 코로 바라보는 문, 이런 식으로 아비 설신의 마음으로 바라보는 문이 여섯 개 있잖아, 이거는 문이야. 그다음에 칠식이 있어, 칠식 아니이 설신이가 만들어내는 세 개, 말라야 식과 아뢰야식, 이게 아 예 식이야.

그다음에 팔정도, 여덟 가지, 8사, 기독교에서는 8사 8보네, 팔정도 저 있지, 이런 것이 인간의 서열을 보는 거야. 그다음에 아홉 번째는 구사도, 구사도 인간이 제일 처음에 뭘 해야 돼. 구사도 있어, 인간이 제일 처음에 잘 모르겠습니다. 구도에서는 인간이 시 바라보는 걸 밝게 봐라.

예, 은사 말을 할 때는 바라볼 때는 밝게 바라, 시, 시사명. 예, 그다음에 말을 할 때는 은사 충심이 있게 해라. 예, 응, 응. 행사고 행동은 공손하게 해라, 남 앞에 무리하게 하지 마라.

응, 이렇게 쭉쭉 정해져 아홉 가지가 나와 있어. 어, 그러면 행사, 그게 쌍놈들은 그게 해당이 안 되는 거야. 그건 인간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지성적인 인간들이 이 해당되는 거야. 아, 그렇잖아.

네, 맞습니다. 그지, 그러니까 어 지사명, 은사중지론 돼네. 근데 사사경 사업을 할 때는 경천동지. 예, 그런 경천동지 아니고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이 있지 않으면 사비 안 돼.

아, 그래서 그거는 그거는 뭐예요? 사사경, 공경할 경네. 그다음에, 응, 이제 거기까지 해서 사업까지 갔잖아. 그다음에 뭐가 있는 구사를 꼭 알아놔야 되는데, 뭐 내가 뭐 이야기한 것 다들 모르니까, 그러니까 이제 응 제일 앞에 뭐예요? 시사명, 예 원사네. 행사고네 사사명, 예.

분산한 분한 마음을 가지면 환난이 온다는 걸 알아라. 반드시 분한 마음을 가지면 환난이 반드시 와. 분산한네, 그지. 어, 그다음에 뭐가 나와, 불말 사사, 분한 마음.

다음에 뭐가 있어? 분 의사, 예의. 의심을 의심스러운 건 항상 남한테 물어라. 뭐 의심스러운데 그냥 넘어가면 안 돼. 건 이게 뭡니까? 이렇게 물어봐야 남한테, 스승을 항상 가지라는 거야.

의사, 응. 사위 얻는 것일 때는 옳은가, 그런가를 반드시 생각해, 덕자. 그러면 이게 사위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름을 발견한 다음에 받아라네. 사, 응.

그다음에 뭐해, 여자를 여자를 험하게 대하지 말라. 뭐 색사, 여자를 만나면 무조건 따뜻하게 해라. 따뜻하게, 온자 색사. 여성에게는 소리 지르는 게 이제 아니다 이 말이지네.

응, 그건 뭐 내 같은 신인이나 소리 지르지, 여러분들은 소리 지르면 안 돼네. 응, 신인은 천둥 벼락도 동원하고 막 지진도 동원하잖아. 어, 그거는 이제 여러분 이해를 해야 돼. 광광광광 하고 막 천등, 배락 칠 때, 사람들이 아주 죄진 사람들이 공장공장 하잖아.

어, 근데 여자한테는 그러면 안 된다. 색사 온 음, 책연. 여자를 볼 때는 따뜻하게 대네. 응, 예.

그지 그다음 마지막이 뭐예요? 한 개 알아야지, 의사물 있었고, 예, 사업 얘기도 하셨고, 사장님도 했고 잘 봐, 예. 분사한 했어요. 어, 분사한, 분사한 했지. 그러, 분한 마음이 있으면 환난이 온다 내 했잖아.

근제 처음부터 해 봐, 자, 제일 먼저 뭐요? 시사명. 시사명, 사충 행사 공연, 그지 사이 분사난 색사, 예 그다 뭐예요, 색상원 예 잘겠습니다. 마지막가 나 청사총, 어 청사총 청사총, 아 청사총도 있지, 예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아들을 때 멍청하게 들으면 되겠나, 안 돼. 지금 내가 이런 말도 여러분이 총명하게 듣는 거하고 근성으로 듣는 게 다르네.

청사점네, 응네, 응음 알겠지네. 아홉 가지가 사도란 말이야. 예, 어 그 이게 1부터 2, 3, 4, 5, 6, 7, 8, 9, 여기까지 모든 사람의 수준이 있다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진짜 인간의 계급은 어디서 나오냐, 8에서 나와, 8.

어, 뭐에서 나와, 8.5 어, 1, 2, 3, 4, 5, 6, 7, 8, 이제 9 했는데 우리가 팔을 빠터잖아, 예 아까 해서 팔정도 여러 가지, 거기서 제일 중요한 게 팔조 목이야. 경물 치지, 성의 정심, 수신제가, 치구 평천 이잖아. 그러면 경물, 물질이 있어야 학교를 다니지, 그다음 치지, 공부를 해라. 이게네, 물질을 너무 확보한 다음에 물질 부모가 있으면 어린애들 물질이 있는 거야.

아, 그러면 학교 다닐 수, 팔자가 돼네, 그지? 그 부모가 없으면 학교 못 가, 맞, 독각 해야지. 그러니까 경물이 돼야 돼네. 그다음에 치지, 이을 치자, 지혜, 짓자, 지혜를 쌓네. 치지, 성의 정성이 있어야 돼네.

그다음에 정심, 마음을 닦고 예, 그다음에 수신, 몸을 관리하고, 제가네, 응, 가문을 일으키고 치고, 그지? 평천하, 이게 여덟 단계, 그 이게 인간이 계급, 인간이 수준이 높지 않으면 이게 안 되는 거예요. 전부 이런 거는 몰라 버려, 그냥. 그래서 인간의 계급을 둘로 나누면 우리는 사단, 처은 지심, 수호 지심, 사지, 12 지심은 양반의 이성이예. 양반은 이네 가지 이성을 가지고 사람을 대, 예, 처은 남을 처하게 봐네, 지심 악을 멀리해, 사양지심, 뭐 양보를 많이 해, 시비 지심, 옳고 그런 걸 따져.

이게 양반이 가지는 이성인데, 천한 인간들은 이 사단이 없어. 예, 뭐야, 칠정 있지네? 희노애락, 에오지 알지? 희노애락 에오욕, 일곱 가지네. 그러면 이 희노애락 에오를 가지면 어떻게 되는, 감정 사이다 되는 거야. 아, 맞아, 맞아.

그 지심도 없고, 지심 사역, 지심 시비 지심이 없단 말이야. 그래서 그냥 감정, 기쁘면 좋고, 화딱지 않으면 술 먹고, 이게 천한 인간들이 아, 이잖아. 그래서 인간은 뭘 해야 돼, 방향이네. 그 방향을 우리가 영으로 말한다면, 예, 영어 면은 내가 돈을 잃으면 유루, 예 많이, 응, 유 많이, 유, 당신 돈을 유로지 많이, 예.

응, 이런, 그니까 이게 when, 그럼 when 당신 돈을 잃어버렸다. 그럼 뭐 뭐 뭐 잊어버렸어, 저 당 하나도 안 잃어버렸다. 근데 유루 디헬, 내 건강을 잃어버렸다, 그럼 뭔가를 잊어버렸다. 근데 캐터 터는 뭐예요? 정체, 정체성.

캔 아이티 아이덴티티가 뭐예요? 정체성, 정체성이 예, 물론 캐릭터도 정체성이 아이덴티티도 정, 캐, 아, 아이덴티티. 그러면 당신 저저 저저저저 When you L ID, 그러면 당신 말이 티티와 캐릭터를 잊어버렸던, you lose everything, 모든 걸 잃어버렸다. 이 세상에 아, 다. 잃어버린 거야.

예, 이게 뭐야? 이 브이라이 말은, 지금 말한 아이덴티티 캐릭터는 그 사람의 정성이야. 내가 무슨 이유로 여기 왔고, 뭘 위해서 여기 있고, 언젠가 내가 어디로 갈 거야? 예, 자기 방향성이 있어야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까 얘기했죠, 방향과 순서라고. 예, 자기 방향이 정해져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캐릭터고 아이디어고, 이하야, 이하는 영원 세계까지 연결되어 있어. 이대하, 근데 이게 만 있고 털만 있고 이대가 없으면 영원한 세계로 안 가고, 물질 세계에서 계속 뱅뱅 도는 거야. 죽었다 다시 인간, 또 죽었다, 이걸 반복한 걸 스톱. 그 스톱이 이제 이대하네.

그러면 헤브라이즘 사상에 루미늄 사상은, 루미늄 사상은 헤브라이즘, 현실 위주야. 네, 응. 네죠. 그러면 해와 헬레니즘 사상이 붙어 있는 거예요, 둘이 붙어 있지.

그러면 영혼 위주로 가는 헤브라이즘, 헬레니즘이 또 인간 위주로 가는 인본주의로 가는 헤브라이즘, 예, 대치돼 있는 거예요. 이거는 소크라테스 때 이전부터 대체가 돼어, 이데아를 향하. 그냐, 예. 지금이 최고냐, 현실이 최고냐? 네, 그 현철, 주의 철학가들이 막 나오잖아.

그러면 이데아를 추구한 사람들이 또 있단 말이야, 안 보이는 세계. 예, 이걸 추구하는 인간이 최종적으로 단위가 높은 거지. 네, 그렇잖아. 그지? 어, 그러니까 헬레니 문화는 헤브라이즘 문화와 부딪히는 거야.

네, 서로 쌍쌍벽을 이루어. 실존주의와 이상주의가 서로 쌍벽을 이루어. 그러면 이상주의가 실존주의가 지구는 돈다. 이랬다.

아, 지구는 응, 예, 지동설을 주장했지. 아, 저 저저, 천동설을 주장했. 아, 그럼 이건 누가 천동주의를 주장했어? 헬레니즘이. 헬레니즘이 이걸 주장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실제는 지구가 도는 거지. 왜? 하늘이 돌아, 천동설을 주장했어. 아, 네. 근데 실제는 지동설이네, 맞습니다.

어, 나중에 밝혀졌지. 그러니까 그때는, 이 철학이 잘못돼, 우리가 그 우주 물리학을 모르니까 잘못돼 있었다. 이걸 이제 우리 인간들이 거기서 무식한 세력과, 예,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자가 갈라지기 시작하는 거야. 중세 이게 나와.

예, 그러면서 지금 기독교가 헤브라이즘 가고, 네, 그리스는 헬레니즘을 가버렸어요. 아, 음, 그게 논하지. 거야. 예, 어, 그 헤브라이즘 간 게 지금 현재 기독교, 헬레니즘 가버린 게 현실주의자들이야.

그럼 기독교인들은 뭐, 이상주의를 택하고 있어. 하늘나라, 현실에서 고통은 고통이 아니다. 네, 오직 여기는 우리가 하나님한테 충성을 바치는 장소다. 아, 여기는 그거 하다가 예, 가겠다는 거야.

네, 그러나 여기서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의 문제가 생긴 게, 예수가 딱 왔을 때는 죽기 살기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유대인이야, 안 그래? 예, 근데 예수가 뭐하냐면, 독사의 자식들아, 너에서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도둑놈들이고, 근거는 전부 지옥으로 갈 새끼들이다. 예수가 그래. 그래, 그 어, 그러니까 여기서. 사상이 문제가 생기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지? 어, 기독교를 그렇게, 아니 기독교가 아니라 하나님을 그렇게 믿는 종자들을 예수님은 독사의 새끼들로 딱 단정해 버려.

너네들이 해치나 무덤이야, 무음하는 썩은 시체가 있는데, 해치가 깨끗하게 그런 놈들이야, 이래 버린다고. 그 유대인들이 새끼 죽여라, 죽여버린 거야. 아, 죽였는데 덮어지나요? 이상 신을 그다로 모시는 게 아니다, 무슨지 알겠지? 그러니까 예수, 예수가 피신해 있을 때, 사케오 누구야? 그 저저저 예수의 친구, 무덤에서 살아난 사람이 누구야? 응, 누구는 도대체 뭘? 나사로 몰라? 예, 나사로. 예, 나사로가 죽어 간다고 예수 보고 오라 그래서 내가 갔잖아.

내가 그때 있었어, 내가 갔어. 갔으니까 이제 나사로가 죽은 지 3일 됐대. 예, 근데 지금 내가 같으 거기서 고쳐 줘라 이런지 모르가니? 맞습니다. 그때는 하나님의 성부가 붙지 않았을 때, 그냥 성자로 있는 거야, 예.

알았지? 내가 다시 올 때 이걸 가지고 온 거야, 성부의 성력을 다 가져 왔잖아. 그 지금 내가 성부, 성자, 성령이 붙어 있는 거야, 예. 내 몸체, 내가 지금 와 있잖아. 그러니까 그때는 내가 나사로 보고 가니, 나사로가 죽은 지 3일 됐지.

예, 근데 거기에 나사로 여동생이 둘이야, 누구야? 마리아와 마르다. 마르다? 아, 너 그렇게 기억을 못하? 마르다는 위에고, 마리아는 밑에, 그 둘이 나사로의 친동생이야. 예, 자기 오빠가 이제 죽었잖아. 그러니까 나이 마, 마리아와 나사로의 마르다가 피지가 있었어.

아니, 오빠가 이렇게 죽고 나서 오시면 어떡합니까? 그 내가 그래서 가서 묻으면서 살려 냈잖아. 살려 내니까 집에 잔치가 벌어져, 안 벌어져? 벌어집니다. 잔치가 벌어졌지. 그런데 마르다가 부엌에서 자꾸 불만을 터뜨려.

음, 마리아는 내 옆에 붙어가, 뭐 질문이 그렇게 많아? 예, 하는 아, 예수님, 어떻게 우리 오빠를 살렸습니까? 예수님은 그런 능력이 어디서 왔습니까? 뭐 그럴 거 아니야? 아, 예수님 그 참 뭐죠? 예수님한테 나한테 묻는 질문이 너무 많은 거야. 근데 마르다는, 야, 너 일이 안 나와. 부엌에서, 너 지금 손님이 지금 몇 명이여, 열몇 명이들이다. 쳤잖아, 두 제자 하고, 아니 지금 어 저저저 오빠도 살아났는데 장치 준비하는데 내 혼자서 이거 되겠냐? 와라! 그까 안 와 말이다.

왜 내 질문 때문에? 그래서 할 수 없이 이제 말하다가 방에 들어니 내보고, 아, 예수님, 얘 좀 내 부로 좀 가서 일하게 해주세요. 내 혼자 이걸 다 준비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말해, 나 절대 안 가고, 그까 내가 예수 때잖아. 네, 너 혼자 해라, 음.

밥은 천천히 먹어. 그러니까 너 혼자 해라. 이게 무슨 말이냐? 면은 그 마르다가 유대인이야기. 근데 마리아는 기독교적으로 간 거야.

예수 말에 길을 기. 이 유대인들은 예수를 알기를 개떡같이 알아. 그, 뭘 그들을 게 있다고 그 앉아가지고 그걸 샀냐? 우리는 열심히 하나님을 여호와를 믿는데, 너는 뭐 예수한테 들겠다고 그 매달려 자꾸. 샀냐, 요거요, 내 말 이해 가지? 두 부리의 남매인데도 이게 헤브라이즘이냐, 헬레니즘이 이게 차이가 있는 거야.

아, 어 실전주의, 이상주의네. 이래가지고 이제 마르다를 내 꾸지 했어. 나가서 너 혼자 해라, 천재 해도 되니까. 그러니까 마리아는 그저 내만 좋다고 붙들고 앉아가 질문을 해 제끼는 거야.

그 내 질문의 답을 계속해 주고 있는 중이야. 이게 뭐야? 이자는 먹고 사는 것보다 내가 우선이야, 내가. 예. 근데 마르다는 사람 의식주, 먹는 거, 반찬 뭐 이런 데 매여 있어.

그러니까 이건 유대교의 그 의식에 매여 있는 놈이야. 어, 그러니까 이게 예수 때, 이게 이미 거기서 갈라져. 무슨 두 가지 인간이 있지. 하나는 식사 챙기고 뭐 하고 예식 따르는 거 있잖아, 그게 매.

하나는 그냥 예수님의 진리에만 목말라 하는 거야. 예, 다르지 네. 어, 그래서 마리아는 예수가 굉장히 좋아해 줬고, 예 마르다는 결국 안 좋아요. 아, 그 이유가 그래서 이걸 유대인과 예수를에서 하는 말이야.

어, 그렇지만 실제 내가 마르야 집에 갔을 때, 저 오빠 살리고 나서서 잔치 얻어 먹을 때, 마르다 혼자 일을 다 한 거야. 그러니까 밥도 늦어지고 뭐 그러지. 그럼 내가 2천 년 전에 있어난 일이지만 내가 다 기억하고 있잖아. 전부 다 이야기해 주잖아.

그래서 내가 재림 예수 네가 아니다, 그러면 그 미친 사람들이지 전부 맞습니다. 다 내가 알고 있는 거야. 그때 그 마리아와 같은 사람이 지금 나를 따르는 자들이야. 무슨지 알지? 그렇지만 저 형식인 사랑 뭐 이런 데 가는 사람들은 말르 달아요.

아, 무지 알겠지. 열심히 하긴 하는데 나를 못 알아보고, 내가 하늘에 와서 있는데 그 사람들이 모르는 거예요. 어, 내가 뭐 사소 5개이고 뭐 성경이고 불행이고 뭐 기독교 모르는 게 있나? 모든 걸 다 철학에서 문학에서 다 통달하고 있잖아. 그게 사람이 하는 일이요? 아닙니다.

그래, 그래. 그래서 내가 지금 하는 말은, 그 가치는 그 몇 천 년 전부터 그쪽으로 지향하는 자들과 현실주의자와 초현실주의자 예, 그건 이상주의자, 이상주의자로 갈라져. 잘 먹고 잘 사는 데 목적이 있는 사람들과 나는 좀 못 살아도 옆에 사람. 내가 지금 무료 급식을 54년째 하잖아.

그러니까 없는 사람들, 배고픈 사람한테 이렇게 주고, 공법으로서 좀 잘 살게 해야겠다, 이런 게 양, 우리나라 근지 소지 형, 12지 양반들의 이성 예, 양반들은 히노 에라 에오 욕에 안 들어가. 예, 좀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안 들어가는데, 얘네들은 천지님, 수지님, 상 지심 양반이 가지고 있지. 근데 어디서 예수가 왔냐면 쌍놈들 속에서 와.

예, 목수네, 카펜터즈. 어, 그러면 서양 사람들의 성은 말이야, 전부 자기 직책이 들어가 있어. 로버트 테일러는 직책이 뭐지? 조상이. 서양 사람 이름은 자기 직업이 안 들어간 이름이 없어요.

로버트 테일러 하면 저 아버지가 양복쟁이, 아, 테일러. 예, 양목장 이잖아. 그 사람이 성이 전부 그 사람 아버지, 조상의 직업이야. 스미스는 뭐예요? 대장장이야? 스미스는 세두지는 대장장이 어, 이름이 외국 사람의 이름이 스미스가 붙어 있지, 그럼 전부 대장장이 출신들이 어? 외국은 자기 직업을 그 성에 노출 안 하면 안 돼, 아 그래서 그걸 다 알고 있는 거야.

사들 이름만 딱 보면 저 사람 아버지는 목수다, 저사 그런데 예수 직책이 뭐인지 알지? 어, 아주 미이란 말이야, 밑바닥에 있는 직장이야. 근데 나머지 사람들은 뭐, 저저저저 대장장이는 미스고, 또 저 카펜터, 뭐 이런 목수, 뭐 그 서양 사람의 성은 전부 직업에 직업이 성으로 바뀐 거야. 어, 그게 성이야. 우리가 지금 뭐 성취를 하사하고 이미 없어, 자기 지에다 자기 이름을 갖다 붙여, 아 그렇잖아.

로버트 테일러, 예, 무슨 스미스, 아담 스미스, 어 그러면 그 사람이 뭐야? 대장장이 아들이잖아. 아 그러니까 이런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맞다 보면 아, 저거는 대장장이 출신이구나, 아 저거는 양복장이 출신이구나, 아 저거는 정육점 출신이구나, 아 저거는 목수 출신이나, 그 중에 제일 낮은 게 목수, 대장장이 이런 게 낮아. 예, 아 지금 써 있어도 이름이 되게 많아, 예 맞습니다, 대장도. 근데 그걸 뜨다 이름에 붙이고 있어, 그게 자기들 성이야, 자기 아버지 직업이 그 사람들의 성이야.

신기하지? 예 신기하. 응, 건 다 그래 뭐 그 사람 이름만 보고 아, 그 지금 조상이 뭐 한 사람이구나. 근데 우리는 그거 숨기라고 난리나, 조보 사 가지고. 맞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뭐라고? 정육점 있어! 이거 절대 숨기고, 우리 아버지가 대장장이 있다 절대 그 이야기도 안 해.

근데 미국 외국은 성의 대장장이, 목수 이게 딱딱 붙어 있어. 예, 와 처음 알았습니다, 그걸 처음 알았어. 아, 그 외국 사람 이름이 신분이야, 이름이 그 신분을 나타내는 거야. 아 로버트 테일러가 영합해 오지만 제 아버지가 옷 양복쟁이.

예, 어, 그러니까 전부 다 이름 보면 직업이 한두 가지가 뭐 그 뭐,건 몰랐나. 그러니까 이 이름의 그 사람의 직업의 서열이 나와 일차적으로, 예, 응네 어 제제 본드는 뭐 하는 사람이야? 모든 이름이 직업이야. 어, 그래서 그 영어를 많이 알아야 돼. 그 영어에 보면 그 사람의 직업이 탁탁탁탁탁 다 나와요.

그 영화 감독이 사람을 쓸 때도 아, 이름을 딱 보고 아 저건 요런 거, 역차 하겠네, 저놈은 대장장이 출신이구나, 저거는 테일러 출신이네, 로버트 테일러. 어, 그지? 뭐 이렇게 딱 분리해서 사람을 쓰는 거야. 아 뭐 이야기하다가 도온 이야기가 나왔나? 응? 어 저 마드로 마리아 얘기하셨잖아요? 응,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했지, 그게 한 자매야. 한 자매인데 나를 바라보는, 내가 그 당시 나를 보는 눈이 마리아 눈이 정상이야.

밥, 밥도 잊어버려. 예, 그래 안 그래? 현실주의를 잊어버리는 거야. 어 언니 뭐 밥이 죽냐 자꾸 그래, 내가 우리 예수님 만드니까 이야기 좀 해 이러는 거예요. 얘는 그 시간이 소중한 거예요.

아, 내하고 만나는 그데 언니는 예식이 중요한 거야. 예,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시집갈 때. 오장 육부를 가져가야 돼. 예, 오장 육부 하니까 뭐, 오장 육부를 가져가는 게 아니라 옷장, 찬장, 신발장, 뭐 여섯, 다섯 가지 장을 가져가야 돼.

여자가 통장까지 어, 그래 그래, 말 다섯 가지 장에다 여섯 가지 부니까 여섯 가지 구를 가져야 돼. 바느질 상자, 그렇게 딱 정해져 있어. 그 일곱 여섯 가지야. 그 여자가 오장 6구를 가지고 시집가는 거예요.

아, 바느질 상자만 있나, 거기에 여러 가지 예, 예단, 예, 또 뭐 차례대로 있어요. 게 쫙서 여섯 가지 구와 다섯 가지 부, 6장을 가져, 장을 가져요. 뭐 된장 고추장은 아니지만, 그래서 옷장이나 신발, 뭐 여러 가지 장이 있어요. 그 옛날에는 그렇게 오장 6구를 가지고 시집 간다 그래.

음, 그러면 그건 양반이야. 근데 그거 없는 사람들은 못 가져가지, 어, 계급이 정해져 있는 거야. 아음, 그래서 매사는에 그 방향, 자기의 방향이 대하냐, 예, 응네, 캐릭터냐네, 아디티야. 이게 정확히 정해져서 방향이 있으면 그는 상류 인간이야.

아, 근데 거기에서도 영성이 존재하는 게 세 가지 하는 거예요. 캐릭터나 예이 아이덴티티는 영성이 없어네. 그 위에 이아를 바라보는 눈네, 이게 영성이라 말야. 응, 그러이 영성을 바라보는 눈이 있어야 우주를 보는 거야.

천국 가는 거지, 그 나를 본 거야. 아, 영성의 눈이 없으면 저런 사기꾼, 뭐, 저 뭐하는 거야 저거, 이러지. 예음,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결혼 안 하면 우리나라 인구 전멸된다, 내 그랬지. 내보고 사기라 만 내 결혼하는데 1억씩 죽겠다, 30년 전에 그랬어, 안 그랬어.

애 나면 3천만 원 죽었다. 예, 그것 때문에 내가 사유권 소리 듣는 거야. 그렇지만 그거 없으면 우리 경제가 다 모어 맞습니다. 아, 지금 좀 있으면 요양원에 갈 인구가 60%, 어린애가 20%, 10%, 20% 내지 30% 노인 부담이지, 어린애 부담이지.

예이, 시대가 오고 있어. 그 인들은 소비하는 돈이 없어, 돌아다니지도 않아. 나중에 네, 그 노인들이 직장 없이 늙어가지고 처해 전부 요양원에서 돈을 혜택을 받으려고 달라들어 국가에. 그럼 나중에 예산이 얼마나 나오는지 않아.

생산은 외국 사람들 끌고 가서 생산 공장에서 생산해. 우리나라 인간이 없어져, 그 이걸 내가 30년 전에 이야기했지, 그 내가 신이니까 그걸는 거야, 맞습니다. 다른 사람 알 수 없나이다. 어, 그때 말이야, 수술 하면은 예비 훈련 안 받았어.

그 내가 예비 훈련장에서 얼마나 소리 질렀어, 이 왜 정관 수술 하냐. 합니다, 나라 망한다고. 예, 그러더니 초등학교 다 없어져, 중학교 없어져, 이제 고등학교도 많이 없어졌어. 봤습니다, 어, 그리고 시골에 있는 애는 결혼을 해야 되니까 서울에 가야 여자를 만나잖아.

예, 시골 사업이 다 망하니까 시골 산업이 전부 도시로 도시로 애들이 도시로 와야 고시 방에 앉아서 있더라도 여자를 만날 문화가 될 수도 있어. 그러니까 거기 와서 몸부림 치는 거야. 그러면서 전부 실업자, 그 내가 애들 찾아보면 가슴이 매 터져. 청년들 보면 가슴이 매 터져.

다락방에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옛날 노인들처럼 인스턴트 먹어 가지고 병이 막 걸려 있어요. 지금 우리나라 청년 다 죽여, 그나마 남아 있는 청년들도 다 죽이고 있어요. 청년 자살 세계 1위야. 맞아요, 애들은 안 낳는데, 세계 1위로 죽고 있죠.

그리고 성인지 예산이죠, 저출산 예산이죠. 그게 뭐예요? 그 돈, 어디다 써요? 애한테 무조건 1억 5천만 원씩 줘도 남는 돈을 누가 다 닦았어요? 정신없죠. 레이건이 이런 말을 했어요. 행복한 사람과 돈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의 건강 상태, 행복도, 이걸 조사하는 데 30만 불이 들어갔다고요.

예예산이 보니까 왜 이건 뭐라 행복한 사람의 건강, 돈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건강도를 조사하는데 30만 불 써요? 미 연방 예산이 있대요. 그랬으니까, 예 예산이 맨날 도둑놈들이 가져가죠. 아, 돈 많은 사람의 행복도, 없는 사람의 행복도 누가 몰라요 그거. 왜 연구비를 빌었어요? 그 연구비가 30만 불이 나갔어요.

외견이 뜯은 거예요. 예, 나라가 이래가 되겠냐고요. 아, 우리 저출산에 돈 안 들어가고, 저출산 예산은 40조, 어디다 썼어요? 근데 우리나라 국방 예산이 40조에, 아니, 국방 예산만큼 그 많은 60만 군인을 매겨 살리는 돈만큼 예, 저출산에 썼대요. 근데 애는 안되, 10분도 안 줘요.

다 어디 됐어요? 연구비에 연구한다고 애 나오나 안 나옵니다. 내가 30년 전에 뭐한테 무조건 3천만 원 주려고 장가 안 갈 거다, 앞으로 애들 무조건 1억이라고 주장했죠. 맞습니다, 내 삼삼 정책이 신의 정책이야, 맞습니다. 지금도 박근혜가 그 노인 수당 65만 원, 그건 모방했죠? 했습니다.

예, 20만 원씩 줘 가지고 당선된 거예요. 예, 그래서 인간에게 중요한 것이 방향이에요. 자기 방향이 이대에 있느냐, 아이덴티티에 있느냐, 캐릭터에 있느냐, 희노애락에 있느냐, 사단에 있느냐, 결국 다르지요. 다릅니다.

희노애락에 있는 애들은 낮은 단계예요. 사단에 있는 단계는 양반이에요. 예, 좀 이성을 가지고 사는 사람, 착착착 올라가지요. 그다음에 정말 이대까지가 있는 인간이 돼야 되는데, 거기까지 가나요? 못 가요.

아이덴티티, 그걸로서 아이덴티티 있어도 성공해요. 나 변호사가 되겠다, 나 뭐, 대통령이 되겠다. 그거 해도 난 국이 되겠다. 그건 아이덴티지.

어, 그거죠. 어, 그다음 밑에 캐릭터, 아, 난 영화 배우가 될 거야, 난 지도자가 될 거야, 뭐 이런 게 캐릭터예요. 어, 자기 캐릭터를 만드는 거예요. 예, 그래, 그것만 만들어도 인간으로서 대우 받죠.

아, 예, 그죠. 근데 거기에 헤브라이즘이 있냐? 그건 헬레니즘뿐이야. 예, 그러면 인간들이 개인이 성공했다는 게 어디까지 간 거예요? 아이덴티티까지 간 거예요? 예, 아니면 밑에 있는 아이덴티티로 자기를 완성한 거예요? 아, 그죠? 그 정도만 돼도 되는데, 그 밑에 생 단계가 끝도 없어요. 근데 그 맨 위 단계가 뭐예요? 이대, 아, 이대.

아, 세상의 것은 이건에 그림자야, 실제 세계예요. 내가 여기서 여러분한테 축복을 탁 들어가고 나오고 하잖아요? 안 보이는 암흑. 물질이 지배하는 세계, 여기에 우리는 방향을 잡아서, 우리는 그곳을 언젠가 가야 돼. 천국, 내가 여기서 천국 티켓을 주잖아, 네, 그 다 가는 거야.

맞습니다, 그지음. 그래서 인간의 아까 질문이 뭐였지? 그 인간의 그 위치였는데, 인간의 위치가 그렇게 다양성이 있단 말이야. 인간의 위치가 시대, 역사 흐름에 따라서 다양성이 있는데, 그것을 최종적으로 내가 집게 해 준 거야. 아, 인간은 위치와 순서가 있는 거예요.

아, 순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이렇게 지적인 수준이 달라지지. 그래서 60대가 보는 세계가 다르고, 10대가 보는 세계가 달라. 그럼 그 순서를 중요시해야 돼. 아, 중학생이 대학생 책을 보면 안 돼.

예, 맞잖아? 그러니까 중학생 걸 충실해야 돼, 그 고등학교, 대학교. 예, 그때부터는 뭐가 학교야? 나이가 학교야. 예, 살 되면 대학을 졸업하지 좀 됐지. 그러면 그 40대 인생 보는 게 달라지고, 50대, 예, 60대, 70대.

그럼 70대 가기 전에 예, 이대가 있어야 돼. 네,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아이덴티티는 70되면 끝나네. 맞아, 맞아.

맞습니다. 어, 캐릭터는 아이덴티티는 70되면 끝나고, 90살, 100살 되면 뭐가 있어야 돼, 이대가 돼. 자기가 영혼으로 가야지, 여기 거는 내려놔야 돼. 예, 그렇잖아? 네, 어, 그 자기 재산을 보면서도, 야, 이걸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어떻게 쓸까, 자식한테 줘 버릴까, 이거 생각해야 돼.

예, 왜? 아, 내가 이 세계로 가려면, 네, 뭐 없는 사람한테 좀 배풀 난겨 있어야지. 네, 맨 몸으로 가냐? 아닙니다. 안 되는 거야. 봉사해야 돼.

없는 사람 도와줘. 네, 알았지? 네음. 그래서 여러분, 내가 천국에 보내는 티켓을 내가 가지고 있잖? 예, 쉬운 거 아닙니다. 어, 어쨌든 우리 젊은이들은, 어른이들은, 내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우리가 의탁 이성을 가져 있어.

예, 불교의탁 있. 남을 기대해 가지고 살아. 혼자 독불 장군이 없어. 네, 의탁이성, 의지한다네.

타인, 타인을 의지하는 그런 타인을 의지해서 다 일어났어. 예, 선생님 의지했지만, 기업을 의존해서 밥을 먹었지. 계속 죽을 때는 장례의 장의사를 의지하게 돼. 네, 만나, 만나.

이게 모든 걸 의지하다. 나 의지할 때가 없으면 죽는 거야. 그때는 하늘을 의지해야 돼. 근데 하늘을 생각 안 하네, 네.

그냥 죽어버리네. 그러면 의탁 이성을 가진 인간들은 원성 실성을 가져야 된다. 이 원성 실성은 이 의지하는 세계는 무상한 거다. 아, 저 영혼의 세계다.

투자해야 된다. 예, 그 사람들이 페스탈로치 같이 사는 거야. 아이, 세상에 투자한 거는 성주 공이야. 이루 나오면 나중에 무너져 공으로 돌아가.

예, 아, 이런 집도 빌딩 지어 놓다가 지금 아파트 재건 쪽 해야네. 합니다. 어, 배반 지어놓았는데 또 무너뜨리고 또 짓네. 아, 예, 이 세상은 사람도 깨빠지, 키워놓으면 이건 죽어버리네.

맞아. 그, 또 애를 또 키워야 되네. 이 성주 용을 반복하는 이 세계에네 희망을 걸면 안 돼. 이거는 언젠가 내 나이와 함께 소멸되는 거야.

예, 성격이고, 네, 그 나중에. 늙어보면 수천억 재산을 봐도, 재산이 아니야. 내 수명이 얼마 안 남았어. 어, 그래 그래.

어, 이거는 아무것도 아닌데, 내가 괜히 건강을 해쳤다. 아, 이거 괜히 내가 건강을 하셨네. 차라리 그 돈 가지고 없는 사람들 좋은 일 하는 게 마음이 편찬해서 맞습니다. 어, 그래서 안 보이는 세계에 우리가 의지를 해야 돼.

아, 그래서 그게 원성 실성이예. 그러니까 무분별지, 예, 원성 실성은 뭐냐? 무분별이네. 분별하는 세상은 다 성주 공이야. 아, 일어나면 일어나고, 머무르고, 무너지고, 공으로 돌아가, 맞지? 맞습니다.

그러니까 출세를 위해서 목숨 걸는 것도 문제야. 아이, 출세도 한시적인 거다네. 그래서 신용을 지켜가면서 친구 간에 어리지 가면서 가야 돼. 근데 출세만 지향 목적으로 간 자는 후회해, 알겠지? 그게 끝이 아니거든.

예, 그러 이제 저 3대기 상가 꼭대기 올라갔다, 다 이런 아이덴티티 캐릭터로 올라갈 수가 있어네. 상사 올 때까지는 그 위로 더 올라가려면 비행기 있어야 되나? 돼, 예. 있어야 됩니다. 있어야 되지.

그러면 헬리콥터 가지고 올라갔다, 그럼 헬리콥터가 그 위에까지 가나? 안습니다. 예, 그래서 더 위의 세계를 추구하는 게 대화야. 예, 그래서 신인이 와서 그걸 르 주고 있는 아, 그 데리 가게 돼. 예, 알겠지? 그래서 방향과 순서, 예, 굉장히 중요한 거야.

네, 방향이. 그리고 총을 쏘면 화살을 쏘는 사람이 방향을 안 보고 쏘면 되겠나? 안 됩니다. 응, 그 방향이 보는데 그 방향을 어디다 결행하는, 그게 이 대의 세계야. 그러니까 시간이 영원한 세계.

예, 그래서 항상 뭘 투자를 해서, 네, 뭘 투자를 하냐면 영원한 거에 투자를 해야 돼. 예, 근데 잡아이 빵이지만, 빵을 하나 주잖아. 그러면 영원한 세계에 투자한 거야. 아 참 신기하지.

내가 안 먹으면 이건 뭐야? 영원한 세계가 아니야. 어떤지 알지? 어, 이거는 언젠가 죽는 거야. 근데 이 빵을 내가 저기 있는 저 사람한테 하나 딱 주잖아, 그럼 나는 뭐? 한 사람이야, 영원한 세계에 투자한 거야. 알겠지? 그리고 내 입에 설탕 넣어 버리면 내 육체에 투자한 거야.

예, 근데 저기다 투자하면 어디다 투자한 거야? 사랑에 다 투자한 거야. 어, 사랑은 이 대와 자, 자, 조용히 해라. 사랑은 이 대와 연결돼 있어. 맞답니다.

그러니까 배고픈 사람한테 딱 주면, 이 대에 연결돼 있는 거야. 내가 무리 급식 하잖아? 1년에 20억. 하잖아? 그럼 이거는 이 대에 연결되 있고, 네이버로 주는 돈을 내가 먹어치운다. 예, 내 가족한테만 준다.

그러면 이게 이 대 연결되나? 안 된다. 세상에 결기 캐릭터랑 아이덴티티에 있는 거야. 아, 예.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나라만 잘 살게 해 준다.

대통령 돼 가지고, 그러면 이것도 어디에 해당되는 거야? 아이덴티 아이덴티티 육체에 해당돼. 예, 예. 근데 다른 나라는 굶고 있네, 아프리카는. 그러면 우리는 죄 짓는 민족이 돼, 저주를 받는 거야.

음, 이 대 연결되나? 안 되는 거야. 아, 내 이웃에 내 혼자 리 주는 거는 이 대 연결돼. 우리 국민이 잘 사는데 저쪽 민족은 굶어죽고 있다. 그이가 우리가 이대로 연결되나? 아니다, 안 되는 거야.

저쪽 민족들에게 원조를 해주고 해야 우리 민족이 이대로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단순해요. 이 빵을 내가 먹어버리면 이대로가 없어. 그지? 이걸 먹을 때 마음속으로, “하나님, 지금 밥을 못 먹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이 나한테 보내준 이유가 뭡니까?” 이게 내가 요걸 먹고 뭔가를 이루라고 주시는 건데, 참 먹기가 송구스럽습니다.

이렇게 뭐해 되는 거야? 예, 아 그대, 내가 많이 안 먹겠습니다. 나 조금만 먹겠습니다. 남는 거는 좀 줄여서 남한테 보태겠습니다. 그리고 먹어야 되는데, 이거 당연한 거야.

우리 아버지가 벌은 거니까. 뭐 이거 내가 먹을 때 못 먹는 사람, 이게 이대를 생각하는 거야. 하늘나라를 영원한 세계에서 바라볼 때는, 물 한 잔을 남한테 줘야 되는데, 굶주는 자들 앞에 두고 자기가 먹고 있네. 우리가 이런 꼴이 되잖아.

잘 사는 사람은 이게 문제란 말이야. 이런 걸 우리 젊은이들이 미래에 정말 더불어 살아야 되는데, 우리 자본주의에서 잘사는 민족들은 잘 살고, 저쪽은 전부 그냥 죽대만다 나왔다면 폭군들이 되는 거야. 그래, 쟤들이 뭐가 되냐면 테러범들이 돼. 그래, 잘사는 나라가 가서 공격해, 백화점에 많은 사람이 있으면 폭 설치해 죽여버려.

아, 그렇게 하고 있잖아. 맞습니다. 그래서 이건 저 테러범들, 어디서 왔냐? 사막에서 락은 나무, 프라포 없는 데서 애들이 자라 그러면서 맨날 총소리 나서 봐, 얘들이 테러범이야. 그렇죠? 그럼 우리는 걔들한테 뭘 교육을 했어? 뭘 도와줬어? 그래서 국가가 여야가 저렇게 싸울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전 세계에 책임을 지느냐? 나라는 잡지만 우리가 이 운동을 하자.

우리나라가 그렇게 나와. 그래, 국회에서 “야, 우리가 저 아프리카에 뭘 해주는 예산을 년에 얼마를 정하자. 우리 국가 예산 600조 중에 50조, 저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가 앞으로 보내자.” 뭐 이런 국회의원 한 사람도 없어. 맞습니다.

예, 좀 우리가 다다 쓰는 거야. 예, 그럼 우리나라는 도둑놈 나라야. 너희들이 세계 시비 해줬더니, 누구한테 하나님한테 바친 게 뭐냐? 이 도둑놈들이 친 게 뭐? 예산이 600조, 그러면 그 중에 10분지 1은 11조는 외국에 가서 원조할 수 있어야 돼. 맞습니다.

응, 진짜 불쌍한 사람들한테 원주에서 뭐, 예산을 썼다는 보고가 있었는데, 그런 예산 올린 놈이 한 명도 국회에 없어. 맞습니다. 그래, 그래, 국가 예산의 10분지 1은 무조건 목 공고 굶주리는 사태에 주면은 전 세계에서 각 나라가 10불씩 줘봐, 어떻게 되겠어? 저런 불쌍한 애들이 있겠나? 없어져. 같이 더불어 살아야 돼.

예, 그런데 그 예산을 악자 아이 호주다, 다 챙겨. 맞습니다. 예, 그걸 내가 바라보고 있으니까 내가 대통령을 세 번 나가는 거 아니야. 눈에 열불이 나지.

그 누가 내 말 들어주나? 언젠가는 내가 해. 맞습니다. 음, 알았지? 그래서 내 공약을 가져가서 여러 정치인들이. 써 가지고 그나마 복지가 좀 되는 거야, 맞습니다.

예, 되고 있지, 예. 어, 실제 그래, 내가 안 나가도 지금 되고 있잖아. 근데 언젠가는 이걸로는 안 돼, 예. 우리 국가 예산은 무조건 하늘에 바친다.

못 먹는 사람, 저 물도 못 먹는 사람, 꾸정물 먹는 애들, 걔들 교육비가 우리가 투자한다. 그 우리가 그 나라에서 우리나라에 훈장을 줄 거야. 그럼 전 세계가 따라하네, 예. 이렇게 돼버려.

그럼 지구는 그냥 전쟁이 없어져 버려, 예. 그러니까 우리가 저 팔레스타인 그 어린 애들의 교육비를 지원해 봐, 그들 바꿔지. 그 좋은 환경을 지정해 줘 봐, 각 나라에 배당을 해서 주면 그 나라들이 전 세계에서 보낼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뭐 때문에 이렇게 테러를 하겠네? 이제 이해 가지, 이해됩니다, 예.

어, 이거는 세상의 캐릭터나 아이덴티티 이거 실현하는 거, 이거 하나를 제대로 못하고 저거가 캐릭터를 독차지하고 저거가 아이덴티티를 다 독차지하고 저가 특허권을 다 독차지, 예. 그래 안 그래? 맞음, 그러면 세상은 하는 거야. 불 보지 마, 예. 알겠지? 오늘 질문이 말이야, 상당히 애매한 질문이야.

맞아, 아까 질문이 뭐예요? 인간의 그 위치, 인간의 위치지만, 인간의 위치에 대해서 내고 이야기해 줄 사람이 있다고 보나? 절대 없습니다. 어, 그래서 우리 인간의 위치, 자기가서 있는 위치를, 예, 우리는 정확하게 간파해. 그래서 내가 오늘 마리아와 마르다, 그 두 사람의 위치가 예,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으로 갈라지는 거야. 아, 그래서 유대인들은 저주를 받았어, 예.

알겠지네, 예수 알았지? 그러니까 오히려 우리나라 양반은 사단이네, 유대인이야기은 뭐야? 칠정 정이야. 그러니까 종들 한 돼서, 예수가 나와 히노애락 에오 있어, 에오 욕이 있어. 예, 그러니까 사람이 아프면 울기도 하고, 네, 같이 노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고, 네, 더하는 거야. 근데 양반들은 철저히 지심 수호 지심 사지 지비 지심 딱고 자세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응, 그게 자기들은 유대인들은 그게 최고라는 거야, 예. 응, 자기들은 차근 지심이 있대, 수호 지심이 있대, 사형 지심이 있대, 시비 지심이 있다는 거야. 그래, 예수를 죽여네. 근데 예수가 뭐라 그래? “이 독사의 새끼들아, 예.

누구는 배운 놈들인데, 누구 한다는 짓은 하나님은 보 불쌍한 이방인의 그 병든 자는 안 보이냐? 그거 안식일 날 치료해 줬다고 예수 죽이라!” 예를 들면, “너희는 그 격식에 묶여 가지고 양반들처럼, 예, 그 사단에 묶여 가지고 칠정이 있는 자들이 인간이야!” 예, 오히려 따뜻하고 웃고 울고, 응, 그 따뜻한 그 사랑을 누구는 모른다. 너희는 그 원칙만 딱 전해 놓고, 이거는 여호와의 직 딱 원칙에만 넣어놓은 거야. 아, 근데 거기 손 파서 예수가, “진정한 친구가 누굽니까?” 그럴 때, 예, 자기들의 종교 최고 지도자 레인이 지나가다가 강도 만난 사람이 죽어 가고 있거든, 네. “하, 오늘은 예배일 안식일이 아이고 안 되죠, 건드리면 안 돼.” 가버려네, 그지? 예, 그다음에.

자기, 그 자기들 중에 높은 사람이 또 지능하지, 그게 뭐예? 바리새인이 아, 그 유대인 지도자들이 그 사람도 보더니, 어머, 오늘 내 안식일인데, 어머, 저 고치면 안 되지, 죽어가는 사람을 두고 다 지나가는데, 마지막에 누가 지나가는? 유대교 아닌 자가 지나가는, 야 이방인이, 이방인이 지나가, 사람이 죽어가는, 이게 희노애락을 가진 자들이야, 정이 있잖아네. 근데 이것들은 정이 없는 거야, 원칙만 딱 있지, 율법만 있지, 율법 앞에 정이 없어. 난 간음하는 여자 가서 죽여라, 돌. 이게 정이냐? 아닙니다.

어, 가난한 여자는 별 책임 없어, 남자들이 책임이 있어. 이래야 이게 정이잖아네, 좀 그래야 되잖아. 가난한 여자는 무조건 죽여라, 맞네. 그래, 예수는 스다네 그러잖아? 예, 어이 해서 그 여자를 살리지아네, 이건 정을 두고 있는 거야, 아, 정이 흐르고 있는 거야, 사랑이 있는 거야. 근데 우리의 사단에 처은 지심이 있고, 수호 지심 있고, 사형 시비 지심 있는데, 이게 식에 얽매 있어 예, 너무 급이야.

맞습니다. 이것 때문에 자본주의는 나중에 망하는 거예요, 알았지? 예,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의 그 희노애락, 달동네에 있는 사람들 희노애락을 잘 다스려야 돼. 그 사람들이 기쁨을 좀 만들어 줘야 돼, 그 사람들이 그 생태 흐름이 망가지지 않게. 예, 응, 서로서로, 그 어, 저저 노동한 만큼 재미가 있게, 그게 을 줘야 되는 거예요.

예, 그런데 양반은 금지해야 돼. 아, 그래, 안 그래? 예, 맞습니다. 어, 그 머리 좋은 사람들은 정말 궁금하면서네, 밑에 사람들이 생활을 즐겁게 하는 그걸 보고 즐거워해야 돼요. 응, 그래서 우리는 뭘 조심해야 되냐, 잘 사회 지도자들을 우대 가들을 조심해야 돼.

아, 한마디 말해서 서울대 나온 사람을 조심해야 돼네, 인테리어를. 예, 무슨지 알지? 그 인테리어들은 밑바닥에 정이 안 흘러. 예, 그럼 은혜 있어, 천국을 못 들어가. 그 얘들, 여기 어떤 장관이 찾아오나? 안 오, 안 오는 거야, 자기들 체통이 있다 이거.

아, 그게 룰이 딱 정해져 있어. 아, 예, 응, 지금 때 저저 지방대 놓은 사람 상종하지 마, 뭐 요런 식이지네. 그게 딱 정해져 있어, 지금. 응, 지방 돼가지고, 시골에서 빌빌.

그다 안 되겠다, 난 시골에 있다 일단 폐인 되겠다, 서울에 가서 나도 장가가야지네. 그리고 젊은이들이 다 올라와. 예, 근데 대한민국 서울이 그걸 포용을 다 못해 주는 거야, 이 젊은이들의 희망을 다 빼앗아 버려. 맞습니다.

무슨 마치 불나방이 불이 있으니까로 막 몰려가는 식으로, 지금 청년들이 오고 있어. 왜? 지방에는 다 뒷골목가 문 다 닫았어. 맞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돈을 못 벌어, 그걸 보고 있으니까 장가갈 수가 없어.

근데 여자들은 장가가는, 오늘 내가 저 결혼 조건 이야기해 줬지? 예, A, B, C, D, 터, Z. 아지, A, A, 나이가 정년기 서로 비슷해야 되잖아네. B, 뷰티풀, 네, 그지? C, 캐터네, 성격. 예, 그 사람 그지네? D, D, 그리 지위가 있어야 돼네, 이는 이코노믹, 돈이 있어야 돼네.

F, N, 패밀리, 가문 있어야 돼. 예, 지는 뭐요? 아, AB, B, C, D, F, G가 뭐야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니, 내가 가르쳐 줬잖아.

지금 뭐 제사, 그레이드 알아봐. 너, 내가 한 번씩 질문하면 좀 알아봐. 예, A, B, C, D, A, 나이지, B, 뷰티풀, C, 캐터, D, 디그리, E, 이코노미, F, 패밀리는 벌이야. 제뉴인, 어, H, 헬스 건강, 예.

그다음에가 뭐야? 인이야인, 예, 월급이 있어야 돼. 돈이 아무리 많아도, 부동산이 몇천억 있대, 근데 월급이 없는 남자가 있어, 예. 그런 사람 결혼하면 이상한 일이 벌어져. 세금을 못 낸다는 거야.

재산이 많은데, 예, 부동산이 그림 벨트야, 어디 뭐 묶여 있대. 은행이 들다. 그러니까 부동산만 타고 결혼하면 거지되는 수가 있어. 그러니까 뭘 봐요? 월 인컴, 예, 월 수입이 얼마 오르냐 이게 중요한 거야.

어, 아니 예, 제의가 뭐예요? 제 제도 모르겠어. 제일 중요한 거? 여자들이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주얼리가 있어야 돼. 예, 여자한테 주얼리를 줘야 결혼할 거 아니야. K, 키가 있어야 돼.

자동차 키나 아파트 키가 있어야, 이제. 그러니까, 시월 청년들이 키가 있냐? 없습니다. 없. 주 원리가 있냐? 없습니다.

자동차가 이세 키가 있을 거 아니야? 또 아파트를 가지는데 서울에 애들은 자동차 키와 아파트 키가 두 개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럼 이게 얼마나 좋아. 근데 지방 애들은 키가 하나도 없어. 네, 불안.

그래, 맞습니다. 서울의 애들은 좀 잘 나가는 애들은 키가 세 개야. 예, 자동차 키, 아파트 키, 또 무슨 키가 있어. 잘 먹고 애네들이, 허우대가 좋고 몸이나 이런 게, 옷이 매무새나 이런 게 달라요.

그러니까 벌써 키가 좀 좋아요. 네, 키가 크다 이 말이야. 아, 사이즈들이 벌써 달라. 시골 하더라고, 잘 먹는 집 애들은 예, 키가 똑같은 키의 인이 돼.

결혼 조건에 예, 많이 따져. 자, 키가 별로 안 크지만, 그지? 그러면 이제 이러면 키가 세 개가 있어야 되는데 하나도 없네. 이거 어, 이런 지방생들이 괴롭다 이 말이야. K, 그다음 뭐예요? L이지.

로브, 그다음에 사랑이 오케이 되는 거야. 그게 결혼이 되는 거야. 이게 열 몇 번째 있어. 사랑이.

A, B, C, D, E, F, G, H, I, J, K, L, M. 예, 몇 번째야? 12번째. 그래, 앞에 11개가 있어야 예, 사랑이 생기는 거야. 그러면 결혼할 수가 있어.

아, 그다음에 L, 다음에 뭐라티 정조관념? 예, 요런 거는 도덕성, 도덕성, 이런 건 여자들이 별로 안 따져. 음, 앞에 거 12가지 그거 앞에 거. 아, 어, N, 응. 예, O, 오브젝션, 복종심, 이런 거 여자들이 좋아하네.

순결, 이런 거 좋아하네. 버진. 버진은 저 밑에 있어. 네, 예, XY, 순결한 거, 이런 거 별로 안 좋지.

결, 예, V네, 그지? 어, Z, 질러야지. 부지런함, 부지런한 거 별로 안 따져. 그러니까부터 열 두 번째까지 결혼 조건이야. 아, 근데 지방 대생이 그거 있냐? 없습니다.

예, 하나도 없어. 아까 키는 라이센스가 있어야 된다. 키, 뭐, 사법고시, 변호사, 뭐 의사 이런 거는 라이센스가 있잖아. 그 여자가 저런 여자들 그냥 그대로 붙어, 딸 따라붙어.

예, 서로 붙으려고 그래. 네, 그렇잖아. 어, 우리가 청자 하나의 난자 하나의 청자가 막 매덕 마리가 붙듯이 뭐. 라이센스가 있다네, 키가 두 개나 있다.

그러면 그 사람한테 결혼하는 거야. 그러니까 지방 애들이 전부 허탈해, 가면 빠져가, 결혼을 못 하지. 여기에서도 인간의 비교가, 아까 질문한 거 뭐예요? 위치, 인간의 위치가 엄청난 차이가 있어서 자기는 태평양 바다에 혼자 빠져 있는 것 같은 기분네, 헤어날 길이 없다네. 지금 내가 나가서 일당을 벌어서 계산해 보니까, 나는 차 한 대 사는데 5년 걸리겠다.

예, 이런 식. 그냥 그나 예, 그럼 언제 결혼을 하냐? 그 결혼 계획을 청년이 30년 후로 잡아야 돼. 예, 되겠나? 안 됩니다, 어렵지. 그럼 우리는 청년들이 희망을 다 뺏어.

그래서 내가 결혼 자금을 3억씩 줘야겠다. 공약했지만, 예, 그러면 누구나 희망이 있어네. 왜 그러냐? 세포가 달라져 버려. 아, 맞습니다.

야, 우리 아들 3억 나왔네, 결혼하라고. 예 그럼 엄마도 아버지도 힘 있게, 야 너 여자 구해네, 할 수 있지? 할 수 있습니다. 어예, 그러면 여자하고 남자 1억 5천, 여자 1억 5천 이렇게 나와. 예, 둘이 합쳐야 3억이 돼네.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좋지. 그러면 결혼 부부한테 3억이 딱 주어지는 거야. 근데 엄마 아빠한테 안 줘. 예, 딱 두 신랑한테 3억, 1억 5천씩 탁탁, 간단 말이야.

그럼 그거면 3억이면 둘이 합치면 집도 구할 수 있어요. 맞습니다. 어차도 구할 수 있어요. 그러 애들이 아무것도 없어도 일단 출발하게 해 주는 거야.

그럼 애는 나와, 애는 나오면 또 국가에서 예산이 막 나와. 예, 어느 젊은 이들 다 살아가는 거야. 애 키우는 일만 해도 국가의 공로에 맞습니다. 맞나? 맞나? 자동 더부 살게 돼 있는데, 예, 10번도 안 주네, 결혼하는데.

그럼 엄마 아빠가 목돈 있냐? 없어요. 예, 그 장가 보내려면 세상에 요새 젊은 눈은 높아 가지고 호텔에서 결혼 시켜. 들서 기가 막힌 거야. 탁 비용이 한 5천만 원 들어가네.

그지? 그 누가 주는 3억 쯤에는 예, 자기 일생일대에 멋있는 결혼을 할 수 있어네. 맞아, 맞아. 둘이서 해비해 가지고 최대한 전략 하면 뭐 멋진 결혼식을 할 수가 있다 말. 맞아, 젊은이들에게 힘을 주고 꿈과 용기를 주는 지도자가 한 번쯤 나와야 되지.

맞습니다. 예, 지금 없어. 예, 그 여러분들은 젊은이들의 꿈을 잡아먹고 있어. 맞습니다, 알았지? 예, 그러면 그 사람들은 거기서부터 자식 낳고 깨달아네.

그러면서 사회가 돌아가. 예, 왜 자기 아내는 직장 가는 거보다 그 애 육아에 매이면 애들이 잘 돼. 근 전부 애 엄마들이 애 놔두고 직장으로 막 가잖아. 애들이 병, 5만 가지 이상증이 나타나.

정신 이상자 아닌 애가 별로 없어. 예, 전부 다 무슨 조울증, 뭐. 뭐 꼬마들이 뭐 조울증이 왜 걸리니? 전부 이상한 성격을 가져 버렸어. 왜네 여러 사람이 보호를 하다 보니까 애들이 이상하게 자라 버려.

그 어머니하고 지금 그래서 큰 애들하고 좀 달라네. 그래 애들이 종잡을 수가 없어. 이게 만곡으로 가는 거. 아, 맞습니다.

엄마가 그래도 1년 2년은 좀 도와줘야 되는데, 이거 직장 때문에. 엄마들이 쫓겨 다니면서 애를 도둑질하듯이 보니까, 많은 거예요..

. 인간 존재의 우주적 위치와 사회적 계급

인간 개개인의 삶은 수많은 에피소드와 희로애락으로 가득한 영화의 주인공처럼 비치지만,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한 인간이 지구에서 1인자가 된다 해도 우주의 먼지와 다를 바 없이 하찮은 존재이다. 인간은 자신의 위치에 대해 궁금해하며, 신의 관점에서 인간의 중요도가 어느 정도인지 질문한다.

인간의 근본은 불교적으로 상하가 존재하며,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불가촉천민의 다섯 계급이 있다. 브라만은 성직자로 가장 높고, 크샤트리아는 왕과 관료 계급이며, 바이샤는 상인, 수드라는 노동자 계급이다. 불가촉천민은 다른 계급 사람과 그림자가 섞이면 죽임을 당할 정도로 엄격하게 분리되어 있었다. 시체를 나르는 백정 등이 불가촉천민에 해당한다.

미국은 1870년에 여성과 흑인에게 투표권을 인정했고, 영국도 100년 전에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했다. 중동에서는 여성이 얼굴을 덮고 다녀야 하는 등, 여성에게도 계급이 존재한다. 한국 사회에도 양반과 상놈이라는 계급이 있었으며, 이는 인간의 계급이 다양하게 존재함을 보여준다.

  1. 인간 이해의 다차원적 관점: 영적, 도덕적, 사회적 서열
    인간을 바라보는 방향은 무엇으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인간을 영적으로 바라보면, 오감(온)과 육감(육문), 그리고 칠식(말라야식, 아뢰야식)이 존재한다. 육문은 눈, 귀, 코, 혀, 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여섯 가지 문을 의미한다. 칠식은 아니이설신의가 만들어내는 세 가지 식과 말라야식, 아뢰야식을 포함한다.

기독교의 팔복과 불교의 팔정도는 인간의 서열을 보는 기준이 된다. 아홉 가지 구사도는 인간이 지켜야 할 도리를 제시한다.
시사명(視思明): 바라볼 때는 밝게 보라.
은사충심(言思忠信): 말을 할 때는 진실하고 충심이 있게 하라.
행사공손(行思恭遜): 행동은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환난이 온다는 것을 알아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항상 남에게 물어라.
사위득(思義得):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름을 반드시 생각하고 받아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험하게 대하지 말고 따뜻하게 대하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이러한 구사도는 지성적인 인간에게 해당하며, 쌍놈들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인간의 계급은 팔조목에서도 나타난다.
격물(格物): 물질이 있어야 학교를 다닐 수 있다.
치지(致知): 지혜를 쌓아라.
성의(誠意): 정성이 있어야 한다.
정심(正心): 마음을 닦아라.
수신(修身): 몸을 관리하라.
제가(齊家): 가문을 일으켜라.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려라.
평천하(平天下): 천하를 평화롭게 하라.

이 여덟 단계는 인간의 수준이 높지 않으면 이루기 어렵다.

인간의 계급을 크게 둘로 나누면, 양반은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의 사단(四端)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사람을 대한다. 반면 천한 인간들은 희로애락애오욕의 칠정(七情)에 휩싸여 감정적으로 행동하며, 사단이 없다.

  1. 정체성, 방향성, 그리고 영원한 세계
    인간의 방향성은 영적인 관점에서 중요하다. 돈이나 건강을 잃는 것은 일부를 잃는 것이지만, 정체성(Identity)과 인격(Character)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정체성과 인격은 자신이 어떤 이유로 존재하며, 무엇을 위해 살고,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을 포함한다.

이러한 방향성은 영원한 세계와 연결된 이데아(Idea)로 이어진다. 물질과 인격만 있고 이데아가 없으면 영원한 세계로 가지 못하고 물질 세계에서 윤회를 반복한다. 이데아는 윤회를 멈추게 하는 존재이다.

헤브라이즘 사상은 현실 위주이며, 헬레니즘 사상은 영혼 위주이다. 이 두 사상은 소크라테스 시대 이전부터 대치되어 왔다. 현실이 최고인지, 이데아가 최고인지에 대한 논쟁은 계속되었고, 보이지 않는 세계인 이데아를 추구하는 인간이 최종적으로 높은 단위의 존재이다.

헬레니즘 문화는 헤브라이즘 문화와 부딪히며, 실존주의와 이상주의가 쌍벽을 이룬다. 헬레니즘은 천동설을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지동설이 밝혀졌다. 이는 철학이 우주 물리학을 모르던 시대의 오류였으며, 이때부터 이상주의와 현실주의가 갈라지기 시작했다.

중세 시대에 기독교는 헤브라이즘을 따랐고, 그리스는 헬레니즘을 따랐다. 현재 기독교인들은 이상주의를 택하여 하늘나라를 추구하며, 현실의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 충성을 바치는 장소로 여긴다.

  1. 마르다와 마리아: 현실주의와 이상주의의 대립
    예수 시대에 하나님을 죽기 살기로 믿던 유대인들은 예수를 독사의 자식들이라 비난하며 지옥으로 갈 자들이라고 말했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였는데, 이는 그들이 신을 제대로 모시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예수가 나사로를 살렸을 때, 나사로의 여동생 마리아와 마르다의 태도는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차이를 보여준다. 마르다는 부엌에서 잔치 준비에 불만을 터뜨리며 현실적인 문제에 매여 있었고, 마리아는 예수 곁에 붙어 앉아 질문하며 영적인 진리에 목말라 했다. 예수는 마르다에게 “너 혼자 해라, 밥은 천천히 먹어”라고 말하며 마리아의 태도를 긍정했다.

마르다는 유대인처럼 현실의 의식주와 형식에 매여 있었고, 마리아는 기독교적으로 예수의 말에 귀 기울였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하찮게 여겼고, 마리아는 예수의 진리에만 목말라 했다. 예수는 마르다를 꾸짖고 마리아를 좋아했는데, 이는 유대인과 예수의 가르침 사이의 차이를 보여준다. 마르다는 의식주와 예식에 얽매인 유대교의 상징이며, 마리아는 예수의 진리에만 갈급한 이상주의자의 상징이다.

예수는 2천 년 전의 일을 모두 기억하며 이야기하는데, 이는 그가 재림 예수임을 증명한다. 현재 예수를 따르는 자들은 마리아와 같고, 형식적인 사랑에 매여 있는 자들은 마르다와 같다.

  1. 사회 지도층의 책임과 청년 세대의 위기
    사회 지도층은 잘 먹고 잘 사는 데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못 사는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 허경영은 54년째 무료 급식을 하며 없는 사람들을 돕고, 공법으로 잘 살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양반은 희로애락애오욕에 들어가지 않고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가진 이성적인 존재이다.

예수는 목수 출신으로, 서양 사람들의 성(姓)은 조상의 직업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 스미스는 대장장이, 테일러는 양복쟁이를 의미한다. 서양에서는 직업이 성으로 바뀌어 신분을 나타내지만, 한국에서는 조상의 직업을 숨기려 한다.

결혼 조건은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건강, 월수입, 보석, 자동차 키, 아파트 키 등 11가지가 충족되어야 사랑이 생기고 결혼이 가능하다. 지방 청년들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기 어려워 결혼을 포기하고 희망을 잃는다.

허경영은 결혼 자금 3억 원을 지원하여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출산율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主張). 이는 세포를 변화시키고, 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 결혼 부부에게 직접 3억 원을 지급하면 집과 차를 구할 수 있어 출발할 수 있고, 아이를 낳으면 국가에서 예산이 지원되어 젊은이들이 살아갈 수 있다.

현재 청년들은 희망을 잃고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저출산 예산 40조 원이 엉뚱한 곳에 쓰이고 있다.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신의 정책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노인 수당 65만 원 공약도 허경영의 정책을 모방한 것이다.

  1. 인간의 최종적 방향: 이데아와 영원한 투자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방향이다. 자신의 방향이 이데아, 정체성, 인격, 사단, 칠정 중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삶의 수준이 달라진다. 칠정에 있는 자들은 낮은 단계이고, 사단에 있는 자들은 양반이며, 이성을 가지고 살아간다. 궁극적으로 이데아까지 가는 인간이 되어야 하지만, 대부분은 정체성이나 인격 단계에서 멈춘다.

정체성(Identity)은 변호사, 대통령, 국회의원 등 특정 직업이나 목표를 이루는 것이고, 인격(Character)은 영화배우, 지도자 등 자기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이루는 것만으로도 인간으로서 대우받지만, 이는 헬레니즘적 관점에 불과하다.

가장 높은 단계는 이데아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이데아의 그림자이며, 실제 세계는 이데아이다. 물질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우리는 방향을 잡고 언젠가 천국으로 가야 한다. 허경영은 천국 티켓을 주며, 인간의 위치는 다양성이 있고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달라지지만, 최종적으로는 이데아를 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간의 순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처럼 지적인 수준이 달라지며, 나이가 들면서 보는 세계도 달라진다. 70대가 되면 정체성은 끝나고, 90세, 100세가 되면 이데아가 있어야 한다. 영혼으로 가기 위해 물질적인 것을 내려놓고, 재산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쓸지 생각해야 한다. 맨몸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봉사하고 없는 사람을 도와야 한다.

인간은 의탁이성(依託理性)을 가지고 타인에게 의지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의지할 곳이 없으면 죽음에 이르고, 그때는 하늘을 의지해야 한다. 의탁이성을 가진 인간은 원성실성(圓成實性)을 가져야 한다. 이 의지하는 세계는 무상하며, 영혼의 세계에 투자해야 한다.

세상에 투자한 것은 성주괴공(成住壞空)의 과정을 거쳐 결국 공으로 돌아간다. 건물도 지어지고 무너지고, 사람도 태어나고 죽는다. 이 무상한 세계에 희망을 걸면 안 되며, 이는 언젠가 자신의 나이와 함께 소멸된다. 수천억 재산도 늙으면 아무것도 아니며, 오히려 건강을 해쳤다는 후회만 남는다. 차라리 그 돈으로 없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 의지해야 하며, 그것이 원성실성이다. 무분별지(無分別智)는 분별하는 세상이 성주괴공임을 아는 것이다. 출세를 위해 목숨 거는 것도 한시적인 것이므로, 신용을 지키고 친구 간에 의리를 지키며 가야 한다. 출세만 지향하면 후회하게 된다.

가장 높은 곳에 오르려면 이데아의 세계를 추구해야 한다. 신인이 와서 이데아의 세계를 가르쳐주고 데려가게 된다. 방향과 순서는 매우 중요하며, 방향을 어디에 두느냐가 이데아의 세계를 결정한다.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한다.

빵 하나를 굶주린 사람에게 주면 영원한 세계에 투자한 것이지만, 자신이 먹어버리면 영원한 세계가 아니다. 자신의 육체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에 투자하는 것이 이데아와 연결된다. 무료 급식처럼 이웃에게 베푸는 것은 이데아와 연결되지만, 자신이나 가족에게만 쓰는 것은 이데아와 연결되지 않는다.

한 나라만 잘 살게 하는 것도 이데아와 연결되지 않는다. 다른 나라가 굶주리고 있다면 우리는 죄를 짓는 민족이 되어 저주를 받는다. 이웃 민족에게 원조를 해야 우리 민족이 이데아와 연결된다. 빵을 먹을 때도 굶주린 사람들을 생각하며 겸손하게 먹고, 남는 것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

잘 사는 민족들이 굶주린 민족들을 외면하면 폭군이 되고 테러범이 된다. 국가는 전 세계에 책임을 져야 하며, 아프리카 등 어려운 나라에 예산을 지원해야 한다. 국가 예산의 10분의 1은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 데 써야 한다. 각 나라가 10%씩 원조하면 불쌍한 아이들이 없어지고 지구에 전쟁이 사라질 것이다.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교육비를 지원하면 그들의 삶이 바뀌고 테러가 사라질 것이다. 세상의 인격이나 정체성 실현에만 매달려 독차지하면 세상은 불바다가 된다.

  1. 인간 위치의 간파와 사회 지도층의 역할
    인간의 위치는 다양하며, 이를 정확하게 간파해야 한다. 마리아와 마르다의 위치는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으로 갈라진다. 유대인들은 저주를 받았는데, 이는 그들이 사단에 묶여 칠정이 있는 자들을 무시했기 때문이다. 양반은 사단을 가지고 이성적이지만, 유대인들은 칠정을 가진 자들을 천하게 여겼다.

예수는 유대인들을 독사의 새끼들이라 비난하며, 그들이 형식과 율법에 묶여 불쌍한 이방인이나 병든 자를 외면한다고 말했다. 강도 만난 사람을 지나치던 종교 지도자들과 달리, 이방인은 희로애락을 가진 정이 있는 자로서 그를 도왔다. 율법 앞에 정이 없는 유대인들과 달리, 예수는 간음한 여자를 살리며 사랑과 정을 보여주었다.

사단에 얽매인 자본주의는 결국 망할 것이다. 밑바닥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잘 다스리고 기쁨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양반들은 머리 좋은 사람들이 밑에 사람들의 생활을 즐겁게 하는 것을 보고 즐거워해야 한다.

사회 지도자들, 특히 서울대 출신과 같은 인텔리들을 조심해야 한다. 그들은 밑바닥 사람들에게 정이 흐르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체통과 룰에 갇혀 지방대 출신이나 시골 사람들을 상종하지 않는다.

지방 청년들은 시골에서 희망을 잃고 서울로 몰려들지만, 서울은 그들의 희망을 다 포용하지 못한다. 지방 산업이 망하고 부모가 돈을 벌지 못하니 결혼할 수 없어, 청년들은 불나방처럼 서울로 몰려든다. 이는 젊은이들의 꿈을 잡아먹는 현실이다.

젊은이들에게 힘과 꿈, 용기를 주는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결혼 자금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자식 낳고 깨달으며 사회가 돌아가게 해야 한다. 엄마들이 직장 때문에 육아에 매이지 못하고 아이들이 이상하게 자라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

강의 데이터 보고서 분석

  1. 키워드 빈도 (Keyword Frequency)
    인간: 30회
    예: 29회
    여자: 12회
    세계: 12회
    결혼: 11회
    아이덴티티: 10회
    돈: 9회
    예수: 9회
    방향: 8회
    예산: 8회

  2. 오늘의 중심 은유 (Today’s Central Metaphor)
    인간의 삶과 우주적 관점에서의 존재를 영화의 주인공과 우주의 먼지에 비유하여, 개인의 중요성과 우주적 하찮음을 대조한다.

  3. 숫자로 보는 강의 (Lecture in Numbers)
    1인자: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이 지구에서 1인자가 되어도 우주의 먼지와 다를 바 없다는 비유
    다섯 단계: 인도 카스트 제도의 다섯 단계
    1870년: 미국에서 투표권이 인정된 해
    100년 전: 영국에서 여성에게 투표권이 주어진 시점
    50%: 한국의 양반과 상놈 비율
    오감: 인간의 오감
    육감: 인간의 육감
    7: 식(識)을 의미하는 숫자
    여섯 가지: 육문(六門)의 수
    칠식: 아니이설신이가 만들어내는 세 가지 식(識) 중 하나
    여덟 가지: 팔정도(八正道) 또는 8사(八邪)의 수
    아홉 번째: 구사도(九思圖)의 아홉 가지 항목
    8: 인간의 계급이 나오는 중요한 숫자
    8조목: 팔조목(八條目)의 여덟 가지 항목
    둘: 인간의 계급을 둘로 나눌 때
    네 가지: 사단(四端)의 이성
    일곱 가지: 칠정(七情)의 감정
    3일: 나사로가 죽은 지 3일 된 시점
    둘: 나사로의 여동생 수
    몇 천 년 전: 가치 지향과 현실주의, 이상주의의 분화가 시작된 시점
    54년째: 무료 급식을 해온 기간
    60%: 요양원에 갈 인구의 비율
    10%, 20%, 30%: 어린애와 노인 부담의 비율
    30년 전: 인구 전멸과 결혼 자금 1억, 출산 자금 3천만 원을 주장한 시점
    세계 1위: 청년 자살률
    40조: 저출산 예산과 국방 예산의 규모
    60만: 국방 예산으로 먹여 살리는 군인의 수
    65만 원: 박근혜 정부의 노인 수당
    20만 원: 박근혜 정부의 노인 수당으로 당선된 금액
    60대, 10대: 세대별 세계관의 차이
    70대: 아이덴티티가 끝나는 나이
    90살, 100살: 이데아가 필요한 나이
    세 가지: 영성이 존재하는 방식
    1년 20억: 무료 급식에 드는 비용
    600조: 국가 예산
    10분지 1 (11조): 국가 예산 중 해외 원조에 사용되어야 할 비율
    12번째: 결혼 조건 중 사랑이 오는 순서
    11개: 사랑이 생기기 전에 필요한 결혼 조건의 수
    3억: 결혼 자금 공약 금액
    1억 5천: 결혼 자금 중 남녀 각자에게 주어지는 금액
    5천만 원: 호텔 결혼식 비용
    1년 2년: 엄마가 육아를 도와줘야 하는 기간

  4. 대표 문장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이 빵을 내가 저기 있는 저 사람한테 하나 딱 주잖아, 그럼 나는 뭐? 한 사람이야, 영원한 세계에 투자한 거야.”

  5.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Concise Summary & Highlights)
    인간의 위치는 영적 방향성과 사회적 순서에 따라 다양하며, 이데아를 추구하는 삶이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다.
    인간의 위치는 우주적 관점에서 하찮지만, 영적 방향성에 따라 중요도가 달라진다.
    인도 카스트 제도, 여성 투표권 등 역사적으로 다양한 계급과 차별이 존재했다.
    인간의 계급은 오온, 육감, 칠식, 팔정도, 구사도, 팔조목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다.
    양반은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천한 인간은 칠정(희로애락 애오욕)을 가진다.
    헤브라이즘(영혼 위주)과 헬레니즘(현실 위주) 사상은 인간의 방향성을 결정한다.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는 현실주의와 이상주의(영성)의 차이를 보여준다.
    진정한 투자는 영원한 세계, 즉 사랑과 나눔에 하는 것이다.
    사회 지도층은 밑바닥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이해하고 즐겁게 해주어야 한다.

  6. 성경/종교적 인용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불교: 상화, 근본, 오온, 육감, 칠식, 말라야식, 아뢰야식, 팔정도, 구사도
    기독교: 8사 8보, 예수, 독사의 자식들, 나사로, 마리아, 마르다, 유대인, 하나님, 천국
    유교: 팔조목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7.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Historical & Epochal Context)
    강의는 고대 인도의 카스트 제도 , 미국의 여성 투표권 인정 , 영국의 여성 투표권 부여 , 중동의 여성 차별 , 한국의 양반-상놈 계급 사회 , 소크라테스 시대 이전부터 이어진 이데아와 현실주의 논쟁 , 중세 시대의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분화 , 그리고 현대 사회의 저출산 문제 와 청년 실업 및 자살 문제 를 아우르며 인간의 위치와 가치관의 변화를 설명한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의 문제점 과 국제 사회의 불평등 을 지적하며 시대적 맥락을 제시한다.

  8.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불가촉천민: 인도 카스트 제도의 계급
    예수: 기독교의 중심 인물, 유대인과의 갈등, 마리아와 마르다 이야기의 주인공
    나사로, 마리아, 마르다: 예수와 관련된 성경 속 인물들
    소크라테스: 이데아 사상과 관련된 고대 그리스 철학자
    레이건: 미국의 대통령, 예산 낭비 사례 언급
    박근혜: 한국의 전 대통령, 노인 수당 공약 언급
    페스탈로치: 세상에 투자한 것을 성주공(成住壞空)으로 보는 사람의 예시
    로버트 테일러, 아담 스미스: 서양 이름의 직업 유래를 설명하는 예시
    제제 본드: 직업이 이름에 반영된 예시

  9. 핵심 개념 정의 (Core Concept Definitions)
    온(蘊): 오감(五感)을 의미하며, 인간의 감각적 경험을 나타내는 불교 용어.
    식(識): 육감(六感)과 함께 인간의 인지 작용을 구성하는 불교 용어.
    육문(六門): 눈, 귀, 코, 혀, 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여섯 가지 통로.
    칠식(七識): 아니이설신(眼耳鼻舌身)이 만들어내는 세 가지 식(識) 중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을 포함하는 개념.
    팔정도(八正道): 불교에서 깨달음에 이르는 여덟 가지 올바른 길.
    구사도(九思圖): 인간이 지켜야 할 아홉 가지 행동 지침 (시사명, 은사충심, 행사공손 등).
    팔조목(八條目): 유교의 수양론에서 제시하는 여덟 가지 덕목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사단(四端): 맹자가 제시한 인간 본연의 네 가지 선한 마음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양반의 이성으로 비유된다.
    칠정(七情):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 (희로애락 애오욕). 천한 인간의 감정으로 비유된다.
    유루(You Lose): 돈, 건강, 정체성 등을 잃는다는 의미.
    아이덴티티(Identity): 정체성. 개인이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한 방향성.
    캐릭터(Character): 개인이 만들어가는 역할이나 성격.
    이데아(Idea): 영원하고 변치 않는 본질적인 세계. 현실 세계의 그림자로 비유되며, 영원한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궁극적인 방향성.
    헤브라이즘(Hebraism): 영혼 위주, 이상주의적 사상. 기독교와 연결된다.
    헬레니즘(Hellenism): 현실 위주, 인본주의적 사상. 실존주의와 연결된다.
    성주괴공(成住壞空): 세상의 모든 것이 생성되고, 머무르고, 무너지고, 공으로 돌아가는 불교적 세계관.
    의탁이성(依託理性): 타인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인간의 본성.
    원성실성(圓成實性): 의지하는 세계가 무상하며, 영혼의 세계에 투자해야 한다는 깨달음.
    무분별지(無分別智): 분별하는 세상이 성주괴공임을 깨닫는 지혜.

  10. 중심 질문 및 답변 (Central Questions & Answers)
    중심 질문: 인간 한 개인의 위치는 무엇이며,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중요도는 어느 정도인가?

주요 답변:
인간의 위치는 영적 방향성과 사회적 순서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한다.
우주적 관점에서 한 인간은 하찮을 수 있지만 , 이데아(영원한 세계)를 추구하는 영적 방향성을 가질 때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다.
인간의 계급은 불교적 오온, 육감, 칠식, 팔정도, 구사도, 유교적 팔조목, 그리고 사단과 칠정의 이성/감정으로 나눌 수 있다.
현실주의(헬레니즘)에 매몰되지 않고 이상주의(헤브라이즘)를 통해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진정한 투자는 사랑과 나눔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이데아와 연결된다.

  1.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인간이 자신의 위치와 방향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영원한 세계(이데아)에 투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성공(아이덴티티, 캐릭터)을 넘어, 타인과 사회, 나아가 전 세계에 대한 책임과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의미한다. 철학적으로는 현실주의(헬레니즘)와 이상주의(헤브라이즘)의 대립 속에서 이상주의적 가치, 즉 영성과 사랑을 추구하는 것이 궁극적인 인간의 목표임을 강조한다. 실천적으로는 사회 지도층이 밑바닥 사람들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국가 예산을 통해 전 세계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 등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이데아에 투자해야 한다는 함의를 가진다.

  2. 상호 참조 (Cross-Referencing)
    허경영의 삼삼 정책: 결혼 자금 3억, 출산 자금 3천만 원 지급 공약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허경영의 대표적인 정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 54년째 무료 급식을 해왔다는 언급은 허경영의 자선 활동으로 잘 알려진 내용이다.
    허경영의 재림 예수 주장: “내가 재림 예수 네가 아니다, 그러면 그 미친 사람들이지 전부” 라는 발언은 허경영이 자신을 재림 예수 또는 신인(神人)으로 지칭하는 것과 연결된다.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서양 철학사에서 중요한 두 사상 조류로,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의 대립을 설명하는 데 자주 사용된다.
    사단칠정론: 유교 철학에서 인간의 본성과 감정을 설명하는 중요한 개념으로, 맹자의 사단과 희로애락 애오욕의 칠정을 대비시킨다.

  3. 다국어 번역 전략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원문 전사 및 검토: 제공된 한국어 전사본을 원어민이 다시 한번 청취하여 오탈자, 누락된 부분, 불분명한 발언 등을 정확하게 수정하고 표준화한다. 특히 허경영의 독특한 어투와 비유를 명확히 한다.
    초벌 번역 (기계 번역 + 전문가 감수): 수정된 한국어 전사본을 전문 번역 도구(예: DeepL, Google Translate)를 사용하여 영어로 초벌 번역한다. 이후 해당 분야(철학, 종교, 사회학)에 대한 이해가 깊은 원어민 번역가가 초벌 번역본을 검토하며 문맥, 뉘앙스, 전문 용어의 정확성을 확보한다. 특히 허경영의 고유한 개념(예: 이데아, 캐릭터, 아이덴티티의 사용 방식)을 명확히 전달하도록 한다.
    문화적 맥락화: 인도 카스트 제도, 한국의 양반-상놈 문화, 성경 속 인물(마리아, 마르다, 나사로) 등 문화적 배경 지식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간략한 주석이나 설명을 추가하여 비한국어권 청중의 이해를 돕는다.
    최종 검토 및 교정: 번역된 영어 텍스트를 또 다른 원어민 교정자가 문법, 철자, 구두점, 문체 일관성 등을 최종적으로 검토한다.
    다국어 확장: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다른 주요 언어(예: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로 번역을 확장할 때, 동일한 워크플로우를 적용하여 각 언어의 문화적 특성을 고려한 번역을 진행한다.

  4.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이데아와 현실의 구체적 연결: 이데아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현실 세계의 행동(예: 빵을 나누는 행위)이 어떻게 이데아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지에 대한 철학적, 논리적 설명이 다소 추상적이다.
    계급 사회의 해체 방안: 인도 카스트 제도, 한국의 양반-상놈 등 역사적 계급 사회를 언급하며 그 문제점을 지적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계급적 차이를 해소하고 모든 인간이 동등한 위치에 설 수 있는 구체적인 사회적, 제도적 방안에 대한 논의는 부족하다.
    저출산 및 청년 문제 해결의 구체성: 결혼 자금 3억, 출산 자금 3천만 원 등의 공약을 제시하지만, 이러한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재원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하게 운영될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없다.
    국제 원조의 실현 가능성: 국가 예산의 10분의 1을 해외 원조에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 방안이나 국내 정치적 합의 도출 과정에 대한 언급은 없다.
    신인(神人)의 역할과 한계: 화자가 자신을 ‘신인’으로 지칭하며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 이러한 주장이 청중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며,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족하다.

  5.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인구 전멸 및 경제 붕괴: 30년 전 결혼하지 않으면 우리나라 인구가 전멸되고 경제가 무너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소멸: 정관 수술 등으로 인해 초등학교, 중학교가 없어지고 고등학교도 많이 없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청년 자살률 증가: 청년 자살률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가 예산 낭비: 저출산 예산 등 국가 예산이 도둑놈들(연구비 등)에게 낭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요양원 인구 증가: 요양원에 갈 인구가 60%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가 예산의 하늘 투자: 언젠가는 국가 예산을 하늘(못 먹는 사람, 교육비 지원 등)에 바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우리나라가 전 세계의 훈장을 받고 전쟁이 없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자본주의의 몰락: 사단에 얽매인 자본주의는 결국 망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사회 지도층의 문제: 서울대 나온 인텔리들이 밑바닥 사람들에게 정이 흐르지 않아 천국에 못 들어갈 것이라고 예측했다.
    청년들의 도시 집중 및 희망 상실: 지방 산업이 망하고 젊은이들이 도시로 몰려와 희망을 잃고 실업자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테러범의 증가: 잘 사는 나라들이 가난한 나라를 돕지 않으면, 가난한 지역의 아이들이 테러범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lecture profoundly redefines human existence, urging a shift from material pursuits to spiritual investment in the “Idea” (eternal realm). He critiques historical and contemporary societal structures, from India’s caste system to modern capitalism, for fostering inequality and hindering humanity’s true purpose. The core takeaway is a call for individuals and nations to prioritize compassion, global aid, and selfless giving over self-interest and material accumulation. This, he argues, is the path to resolving pressing issues like low birth rates, youth despair, and international conflict, ultimately leading to a harmonious world connected to the eternal. His vision challenges conventional leadership to embrace a more expansive, spiritually-driven responsibility for global well-being

Decoding Huh Kyung Young’s Philosophy: A Lexical Strategy for Global Intellectuals

Vocabulary
온 (蘊): [오온 (五蘊)의 줄임말로, 불교에서 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인 물질, 느낌, 지각, 심리 현상, 의식을 의미함 (Five Aggregates, Skandhas, Constituents of Being)]
육감 (六感): [불교에서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의식의 여섯 가지 감각 기관을 의미함 (Six Sense Organs, Six Roots, Six Indriyas)]
칠식 (七識): [불교 유식학에서 육식(안이비설신의)에 말나식과 아뢰야식을 더한 일곱 가지 의식을 의미함 (Seven Consciousnesses, Vijnanas, Cognitive Faculties)]
팔정도 (八正道): [불교에서 열반에 이르는 여덟 가지 올바른 수행 방법 (Eightfold Path, Noble Path, Octuple Path)]
구사도 (九思圖): [아홉 가지 생각해야 할 도리 (Nine Principles of Conduct, Nine Moral Reflections, Ethical Guidelines)]
경물치지 (格物致知): [사물의 이치를 궁구하여 지식을 완전하게 함 (Investigation of Things and Extension of Knowledge, Attainment of Knowledge through Investigation, Epistemic Pursuit)]
성의정심 (誠意正心): [뜻을 성실히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함 (Sincerity of Will and Rectification of Mind, Cultivation of Integrity, Moral Purification)]
수신제가 (修身齊家): [몸을 닦고 집안을 다스림 (Self-Cultivation and Family Regulation, Personal and Domestic Governance, Ethical Self-Management)]
치국평천하 (治國平天下):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함 (Governance of the State and Pacification of the World, Global Harmony, Societal Order)]
사단 (四端): [맹자가 말한 인의예지의 네 가지 마음 (Four Beginnings, Four Moral Sprouts, Innate Virtues)]
칠정 (七情): [인간의 일곱 가지 감정: 희로애락애오욕 (Seven Emotions, Basic Human Affects, Emotional Spectrum)]
유루 (有漏): [번뇌가 있는 상태 (Defiled State, Condition of Impurity, Afflicted Existence)]
이데아 (Idea): [플라톤 철학에서 현실 세계의 근원이 되는 영원불변한 본질 (Platonic Form, Archetype, Transcendent Essence)]
헤브라이즘 (Hebraism): [유대교적 사상, 영혼과 이상을 중시하는 경향 (Spiritual Idealism, Transcendent Worldview, Faith-Based Philosophy)]
헬레니즘 (Hellenism): [그리스적 사상, 현실과 이성을 중시하는 경향 (Rational Humanism, Empirical Realism, Earthly Philosophy)]
성주괴공 (成住壞空): [세상이 생성되고 머무르고 무너지고 사라지는 네 가지 과정 (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 Cosmic Cycle, Impermanence, Existential Flux)]
의탁이성 (依託異性): [타인에게 의지하는 이성 (Dependent Rationality, Relational Cognition, Interdependent Reason)]
원성실성 (圓成實性): [완전하고 진실한 본성 (Perfected Nature, Ultimate Reality, Absolute Truth)]
무분별지 (無分別智): [분별심이 없는 지혜 (Non-Discriminative Wisdom, Undifferentiated Cognition, Pure Insight)]

락(樂)(樂)- (Joy, Pleasure, Delight)

우주(宇宙)(宇宙)- (Universe, Cosmos, Space)
개인(個人)(個人)- (Individual, Personal)
근본(根本)(根本)- (Root, Foundation, Basis)
계급(階級)(階級)- (Class, Rank, Hierarchy)
성녀(聖女)(聖女)- (Saintess, Holy Woman)
불가촉천민(不可觸賤民)(不可觸賤民)- (Untouchable, Dalit)
투표권(投票權)(投票權)- (Suffrage, Voting Rights)
방향(方向)(方向)- (Direction, Course, Way)
오감(五感)(五感)- (Five Senses)
육감(六感)(六感)- (Sixth Sense, Intuition)
칠식(七識)(七識)- (Seven Consciousnesses)
팔정도(八正道)(八正道)- (Eightfold Path)
구사도(九思圖)(九思圖)- (Nine Considerations)
환난(患難)(患難)- (Trouble, Distress, Calamity)
의사(疑事)(疑事)- (Doubtful Matter, Suspicion)
덕자(德者)(德者)- (Virtuous Person)
색사(色事)(色事)- (Sexual Matters, Lust)
청사총(聽思聰)(聽思聰)- (Listen Intelligently)
팔조목(八條目)(八條目)- (Eight Articles)

허경영 강연 기록물: 인간의 위치와 영적 진화

  1. 인간 존재의 우주적 관점과 사회적 계급
    인간 개개인의 삶은 수많은 사건과 감정으로 가득 찬 영화의 주인공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볼 때, 한 인간이 지구에서 아무리 뛰어난 존재가 된다 하더라도, 우주의 먼지와 크게 다르지 않을 정도로 미미한 존재일 수 있습니다. 인간은 자신의 위치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우주적 시각에서 인간의 중요성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합니다. 불교적 관점에서 보면, 인간의 근본은 각기 다르며, 인도 사회에는 브라만(Brahmin), 크샤트리아(Kshatriya), 바이샤(Vaishya), 수드라(Shudra)의 네 가지 주요 계급과 불가촉천민(Untouchables)이라는 다섯 번째 계급이 존재했습니다. 브라만은 성직자 계급으로 가장 높았고, 크샤트리아는 왕과 관료 계급, 바이샤는 상인 계급, 수드라는 노동자 계급이었습니다. 불가촉천민은 그림자가 다른 계급의 사람과 섞이면 죽임을 당할 정도로 엄격하게 분리되어 있었습니다. 이처럼 엄격한 계급 사회는 인도뿐만 아니라 다른 문화권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1870년에야 여성에게 투표권을 인정했으며, 영국도 100년 전에야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했습니다. 중동 지역에서는 여성이 여전히 얼굴을 가리고 다녀야 하는 문화가 존재합니다. 이처럼 여성 또한 사회적 계급에서 차별을 받아왔습니다. 한국 사회에도 양반과 상놈이라는 계급이 존재했으며, 이는 인간의 위치를 규정하는 다양한 방식 중 하나였습니다.

  2. 인간을 이해하는 다양한 관점: 영적, 도덕적, 사회적
    인간을 이해하는 방식은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영적인 관점에서 인간은 오온(五蘊, five skandhas)과 육감(六感, six senses)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온은 색(色, form), 수(受, sensation), 상(想, perception), 행(行, volition), 식(識, consciousness)을 의미하며, 육감은 눈, 귀, 코, 혀, 몸, 의식(意, mind)을 통해 세상을 인식하는 여섯 가지 문(六門, six gates)을 의미합니다. 또한 칠식(七識, seven consciousnesses)은 육식(六識)이 만들어내는 말라야식(末那識, Manas-consciousness)과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consciousness)을 포함하며, 팔정도(八正道, Eightfold Path)는 인간의 서열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구사도(九思道, Nine Thoughts)는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아홉 가지 도리를 제시합니다. 첫째, 시사명(視思明, see clearly)은 사물을 밝게 보라는 것이며, 둘째, 은사충(言思忠, speak truthfully)은 말을 할 때 진실하고 충심을 담으라는 것입니다. 셋째, 행사공(行思恭, act respectfully)은 행동을 공손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넷째, 사사경(事思敬, serve reverently)은 일을 할 때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다섯째, 분사난(忿思難, consider difficulties in anger)은 분한 마음을 가지면 환난이 닥칠 수 있음을 알라는 것입니다. 여섯째, 의사문(疑思問, question doubts)은 의심스러운 것이 있으면 항상 남에게 물어 배우라는 것입니다. 일곱째, 득사덕(得思德, consider virtue in gain)은 무엇을 얻을 때는 그것이 옳은지 그른지 반드시 생각하고 덕을 쌓으라는 것입니다. 여덟째, 색사온(色思溫, treat women gently)은 여성을 만날 때 따뜻하게 대하라는 것입니다. 아홉째, 청사총(聽思聰, listen intelligently)은 들을 때 총명하게 들으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구사도는 지성적인 인간에게 해당하며, 인간의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가 됩니다. 또한 팔조목(八條目, Eight Articles)인 격물치지(格物致知, investigation of things and extension of knowledge), 성의정심(誠意正心, sincerity of will and rectification of mind), 수신제가(修身齊家, cultivation of self and regulation of family), 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 governance of state and pacification of world)는 인간이 높은 수준에 도달하기 위한 여덟 단계로 제시됩니다.

  3. 인간의 본성과 계급: 사단과 칠정
    인간의 계급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눌 때, 사단(四端, Four Beginnings)을 가진 양반과 칠정(七情, Seven Emotions)에 얽매인 천한 인간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 compassion), 수오지심(羞惡之心, shame and dislike), 사양지심(辭讓之心, modesty and deference), 시비지심(是非之心, right and wrong)으로, 양반들이 지니는 이성적인 마음입니다. 이들은 남을 불쌍히 여기고, 악을 멀리하며, 양보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는 태도를 보입니다. 반면, 천한 인간들은 이러한 사단이 부족하며, 희로애락(喜怒哀樂, joy, anger, sorrow, pleasure), 애오욕(愛惡欲, love, hate, desire)과 같은 칠정에 쉽게 휩쓸립니다. 이들은 감정에 따라 행동하며, 기쁘면 좋아하고, 화가 나면 술을 마시는 등 감정적인 삶을 살아갑니다. 사단이 없는 이들은 지심(知心, knowing heart)이나 시비지심(是非之心, right and wrong)이 부족하여 감정의 노예가 되기 쉽습니다.

  4. 정체성, 방향성, 그리고 영원한 세계
    인간에게는 정체성(identity)과 방향성(direction)이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정체성(identity)과 특성(character)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이 어떤 이유로 이 세상에 왔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방향성은 개인의 특성(character)과 정체성(identity)을 형성하며, 이데아(idea)라는 영원한 세계와 연결됩니다. 만약 물질적인 특성(character)과 정체성(identity)에만 머무르고 이데아(idea)를 추구하지 않으면, 인간은 물질 세계에서 죽음과 환생을 반복하며 맴돌게 됩니다. 이데아(idea)는 이러한 반복을 멈추게 하는 영원한 세계를 의미합니다. 헤브라이즘(Hebraism) 사상은 현실 위주인 반면, 헬레니즘(Hellenism) 사상은 영혼 위주로 이데아(idea)를 추구합니다. 이 두 사상은 소크라테스 시대 이전부터 대립해 왔습니다. 현실이 최고인지, 아니면 보이지 않는 이데아(idea)의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최종적으로 더 높은 가치를 지니는지에 대한 철학적 논쟁은 계속되어 왔습니다. 이데아(idea)를 추구하는 인간이 궁극적으로 더 높은 단계에 도달한다고 주장합니다.

  5.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대립: 현실주의와 이상주의
    헬레니즘(Hellenism) 문화는 헤브라이즘(Hebraism) 문화와 끊임없이 충돌해 왔습니다. 이는 실존주의(existentialism)와 이상주의(idealism)의 대립과도 같습니다. 예를 들어, 천동설(天動說, geocentric theory)을 주장했던 헬레니즘(Hellenism)과 달리, 실제로는 지동설(地動說, heliocentric theory)이 옳다는 것이 나중에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철학적 오류는 우주 물리학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는 이상주의자와 현실주의자가 갈라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중세 시대에 이러한 분열이 더욱 심화되었고, 현재 기독교는 헤브라이즘(Hebraism)의 길을 따르며 이상주의를 택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현실의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이 세상은 하나님께 충성을 바치는 장소이며, 궁극적으로는 하늘나라로 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6. 예수의 가르침과 유대인의 형식주의 비판
    예수 시대에 헤브라이즘(Hebraism)과 헬레니즘(Hellenism) 사이에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당시 유대인들은 죽기 살기로 하나님을 믿는다고 주장했지만, 예수는 그들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도둑질과 같고, 그들의 근거 없는 믿음은 지옥으로 향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예수는 유대인들을 “회칠한 무덤”에 비유하며, 겉으로는 깨끗해 보이지만 속에는 썩은 시체가 있는 것과 같다고 비난했습니다. 이러한 비판 때문에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이려 했습니다. 예수는 형식적인 신앙이 아니라 진정한 사랑과 영혼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나사로의 부활 사건에서 마르다와 마리아 자매의 이야기는 이러한 대립을 잘 보여줍니다. 마르다는 부엌에서 잔치 준비에 몰두하며 현실적인 문제에 얽매여 있었지만, 마리아는 예수 곁에 앉아 그의 가르침을 듣고 질문하며 영적인 진리에 목말라 했습니다. 예수는 마르다에게 “너 혼자 해라, 밥은 천천히 먹어라”고 말하며, 마리아의 영적인 갈망을 더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마르다는 유대인의 형식주의적 신앙을, 마리아는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는 기독교적 신앙을 상징합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를 하찮게 여기며 형식적인 율법과 의식에 매달렸지만, 마리아는 예수의 진리에만 집중했습니다.

  7. 마르다와 마리아: 현실주의와 이상주의의 상징
    예수는 마리아를 매우 좋아했고, 마르다에게는 결국 좋지 않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이는 유대인들의 형식주의적 신앙과 예수의 진정한 가르침 사이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마르다는 의식주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에 얽매여 있었고, 유대교의 의식에 충실했습니다. 반면 마리아는 먹고 사는 것보다 예수의 가르침을 듣는 것을 우선시하며 영적인 진리를 추구했습니다. 예수는 이러한 두 가지 인간 유형을 구분했습니다. 하나는 식사를 챙기고 예식을 따르는 현실주의적인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예수의 진리에만 목말라 하는 이상주의적인 사람입니다. 예수는 마리아와 같은 사람들이 자신을 따르는 자들이며, 형식적인 사랑이나 의식에 얽매이는 사람들은 마르다와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수천 년 전부터 모든 종교와 철학, 문학을 통달하고 있으며, 이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8. 인간의 방향성: 물질적 성공과 영적 가치
    인간의 가치는 수천 년 전부터 물질적 성공을 추구하는 현실주의자와 영적 가치를 추구하는 이상주의자로 나뉘어 왔습니다. 잘 먹고 잘 사는 데 목적을 두는 사람들과, 비록 가난하더라도 이웃을 돕고 봉사하는 데 가치를 두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54년째 무료 급식을 제공하며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국의 양반들은 측은지심(惻隱之心, compassion), 수오지심(羞惡之心, shame and dislike), 사양지심(辭讓之心, modesty and deference), 시비지심(是非之心, right and wrong)과 같은 사단(四端, Four Beginnings)을 가지고 이성적으로 행동하며, 희로애락(喜怒哀樂, joy, anger, sorrow, pleasure)과 같은 칠정(七情, Seven Emotions)에 휩쓸리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9. 직업과 신분: 서양 이름에 담긴 조상의 흔적
    예수는 목수(carpenter)라는 낮은 직업 출신으로, 당시 사회의 밑바닥 계층에 속했습니다. 서양 사람들의 성(姓, surname)에는 조상의 직업이 담겨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테일러(Taylor)는 양복쟁이, 스미스(Smith)는 대장장이를 의미합니다. 이는 서양 사회에서 직업이 곧 신분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였음을 보여줍니다. 이름만으로도 그 사람의 조상이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알 수 있었으며, 이는 사회적 서열을 파악하는 데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반면 한국 사회에서는 조상의 직업을 숨기려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서양에서는 직업이 성으로 바뀌어 대대로 이어졌으며, 이는 그들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영화 감독이 배우를 캐스팅할 때도 이름에 담긴 직업적 배경을 고려하여 역할을 부여하기도 했습니다.

  10. 결혼 조건과 사회적 불평등: 오장육부와 ABCDE
    과거 한국 사회에서는 여성이 시집갈 때 오장육부(五臟六腑)를 가져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옷장, 찬장, 신발장 등 다섯 가지 장(장롱)과 바느질 상자 등 여섯 가지 부(도구)를 의미하며, 이는 여성의 사회적 계급과 부를 나타내는 상징이었습니다. 이러한 물품을 갖추지 못한 여성은 결혼하기 어려웠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도 결혼 조건은 복잡하며, 사회적 불평등을 반영합니다. 허경영은 결혼 조건을 A부터 L까지 열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A는 나이(Age), B는 아름다움(Beautiful), C는 성격(Character), D는 지위(Degree), E는 경제력(Economy), F는 가문(Family), G는 진실성(Genuine), H는 건강(Health), I는 월수입(Income), J는 보석(Jewelry), K는 자동차 키나 아파트 키(Key), L은 사랑(Love)입니다. 이 중 사랑(Love)은 열두 번째 조건으로, 앞의 열한 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비로소 사랑이 생기고 결혼이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특히 K(Key)는 자동차 키나 아파트 키를 의미하며, 이는 젊은이들의 경제적 능력을 상징합니다. 지방의 젊은이들은 이러한 키를 가지기 어렵기 때문에 결혼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11. 영성, 이데아, 그리고 우주적 책임
    인간의 방향성은 이데아(idea), 정체성(identity), 특성(character)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체성(identity)이나 특성(character)은 영성이 없지만, 그 위에 이데아(idea)를 바라보는 눈이 바로 영성(spirituality)입니다. 이 영성의 눈이 있어야 우주를 보고 천국에 갈 수 있으며, 허경영을 알아볼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영성의 눈이 없으면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말합니다.

  12. 인구 감소와 사회 문제: 허경영의 예언과 정책 제안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한국의 인구 감소 문제를 경고하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에는 사기꾼이라는 비난을 받았지만, 현재 한국 사회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요양원에 갈 인구가 급증하고, 어린아이의 수가 줄어들면서 노인 부양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생산 인구는 감소하고, 외국인 노동자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사라지고 있으며,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려들지만, 실업자가 늘어나고 자살률이 세계 1위가 되는 비극적인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 허경영은 저출산 예산 40조 원이 제대로 사용되지 않고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고 있다고 비판하며, 아이를 낳으면 무조건 1억 5천만 원씩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노인 수당 정책도 자신의 공약을 모방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방향성(direction)이며, 이데아(idea), 정체성(identity), 특성(character), 사단(四端, Four Beginnings), 칠정(七情, Seven Emotions) 중 어디에 방향을 두느냐에 따라 인간의 수준이 달라진다고 주장합니다.

  13. 인간의 위치와 영적 성장: 이데아를 향한 여정
    인간의 위치는 희로애락(喜怒哀樂, joy, anger, sorrow, pleasure)에 머무는 낮은 단계부터 사단(四端, Four Beginnings)을 가진 양반의 단계, 그리고 궁극적으로 이데아(idea)에 도달하는 단계까지 다양합니다. 이성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점차 높은 단계로 나아가지만, 이데아(idea)까지 도달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정체성(identity)이나 특성(character)을 확립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에서 성공하고 대우받을 수 있습니다. 변호사, 대통령, 영화배우 등 특정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을 완성하는 것은 정체성(identity)과 특성(character)의 영역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은 헬레니즘(Hellenism)적인 현실주의에 머무는 것이며, 헤브라이즘(Hebraism)적인 영적 가치와는 다릅니다. 인간이 개인적으로 성공했다는 것은 정체성(identity)을 완성한 단계에 불과하며, 그 위에 이데아(idea)라는 궁극적인 단계가 존재합니다. 이데아(idea)는 세상의 모든 것이 그림자에 불과하며, 실제 세계는 영원한 세계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천국 티켓을 줄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인간은 언젠가 그곳으로 가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간의 위치는 시대와 역사적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이데아(idea)를 향한 방향성과 순서가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육체적인 정체성(identity)과 특성(character)은 사라지지만, 90세, 100세가 되면 이데아(idea)를 추구하며 영혼으로 돌아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자신의 재산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쓸 것인지 고민하고, 봉사하며 덕을 쌓아야 영원한 세계로 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14. 의탁이성, 원성실성, 그리고 무분별지: 영원한 가치에 대한 투자
    인간은 의탁이성(依託理性, dependent rationality)을 가지고 타인에게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모든 것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지하는 세계는 무상(無常, impermanence)한 것이며, 언젠가 무너지고 공(空, emptiness)으로 돌아갑니다. 따라서 인간은 원성실성(圓成實性, perfect and real nature)을 가지고 영혼의 세계에 투자해야 합니다. 이는 페스탈로치(Pestalozzi)처럼 세상에 투자한 것이 결국 성주괴공(成住壞空, 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의 과정을 거쳐 사라진다는 것을 깨닫고, 영원한 가치에 집중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무분별지(無分別智, non-discriminating wisdom)는 분별하는 세상의 모든 것이 성주괴공(成住壞空)임을 깨닫는 지혜입니다. 출세를 위해 목숨을 거는 것도 한시적인 것이므로, 신용을 지키고 친구들과 의리를 지키며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은 정체성(identity)이나 특성(character)을 통해 가능하지만, 그 이상의 세계, 즉 이데아(idea)의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합니다. 배고픈 사람에게 빵 하나를 주는 것은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것이며, 이는 사랑(love)과 이데아(idea)로 연결됩니다. 자신의 육체에 투자하는 것은 일시적인 것이지만, 타인에게 베푸는 사랑은 영원한 가치를 지닙니다.

  15. 국가의 책임과 세계 시민 의식: 이데아를 향한 길
    국가 또한 이데아(idea)를 향한 방향성을 가져야 합니다. 자국민만 잘 살게 하는 것은 육체적인 정체성(identity)에 머무는 것이며, 다른 나라의 굶주리는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은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아프리카와 같은 가난한 나라에 원조를 제공하고, 전 세계의 불쌍한 아이들을 돕는 것이 진정으로 이데아(idea)와 연결되는 길입니다. 국가 예산의 일부를 국제 원조에 사용해야 하며, 이는 전 세계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은 테러범이 되어 부유한 나라를 공격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원들이 이러한 세계적 책임 의식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교육비를 지원하고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면, 그들은 테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세상의 특성(character)이나 정체성(identity)을 독차지하려는 욕심은 결국 불행을 초래합니다.

  16. 인간의 위치와 영적 깨달음: 마리아와 마르다의 교훈
    인간의 위치는 매우 다양하며, 허경영은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를 통해 이를 설명합니다. 마리아는 헤브라이즘(Hebraism)적인 영적 가치를 추구했고, 마르다는 헬레니즘(Hellenism)적인 현실주의에 얽매였습니다. 유대인들은 형식적인 율법과 사단(四端, Four Beginnings)에 묶여 있었지만, 예수는 그들을 “독사의 새끼들”이라고 비판하며, 오히려 칠정(七情, Seven Emotions)을 가진 이방인들이 진정한 사랑과 정(情, affection)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강도 만난 사람을 외면한 유대인 지도자들과 달리, 이방인은 희로애락(喜怒哀樂, joy, anger, sorrow, pleasure)을 가진 자로서 그를 도왔습니다. 예수는 간음한 여인을 돌로 치려는 유대인들에게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지라”고 말하며, 율법보다 사랑과 정(情)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사단(四端, Four Beginnings)에 얽매인 형식주의는 결국 자본주의 사회를 망하게 할 것이며, 밑바닥 사람들의 희로애락(喜怒哀樂)을 잘 다스리고 그들에게 기쁨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7. 사회 지도층의 책임과 청년 문제: 희망을 주는 지도자
    사회 지도층, 특히 지식인들은 밑바닥 사람들의 삶에 정(情, affection)이 흐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들은 형식과 원칙에 얽매여 있으며,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지방의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려들지만, 도시 또한 그들의 희망을 모두 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결혼 자금 3억 원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젊은이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사회가 활력을 되찾게 할 것이며, 엄마들이 육아에 전념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합니다. 현재 많은 아이들이 부모의 부재로 인해 정신적인 문제를 겪고 있으며, 이는 사회 전체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젊은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는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간의 위치와 계급의 다양성

인간 한 개인의 삶은 수많은 에피소드와 희로애락으로 가득한 영화 주인공처럼 비친다. 그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한 인간이 지구에서 1인자가 된다고 해도 우주의 먼지와 별반 다르지 않을 정도로 하찮다. 인간들은 자신의 위치에 대해 궁금해하며, 우주적 관점에서 인간의 중요도는 어느 정도인지 의문을 가진다. 인간의 위치는 불교적으로 상하가 존재하며, 근본적으로 인간의 근본이 모두 다르다.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불가촉천민의 다섯 단계 계급이 존재한다. 브라만이 가장 높고, 크샤트리아는 관료이자 임금이며, 바이샤는 성녀이다. 불가촉천민은 다른 등급의 사람과 그림자가 섞이면 죽임을 당할 정도로 엄격한 계급 사회를 이룬다.

미국은 1870년에 여성과 흑인에게 투표권을 인정했으며, 영국도 100년 전에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했다. 중동에서는 여성들이 덮어 쓰고 다녀야 하는 등 여성에게도 계급이 존재한다. 한국 사회에도 양반과 상놈의 계급이 있었듯이, 인간의 계급은 다양하게 이야기할 수 있다. 인간을 바라보는 방향에 따라 그 위치는 달라진다.

  1. 인간의 영적 서열과 구사도
    인간을 영적으로 바라보면, 인간은 오감(온)과 육감(육문), 그리고 칠식(말라야식, 아뢰야식)을 가진 존재이다. 육문은 눈, 귀, 코, 혀, 몸, 마음으로 바라보는 여섯 가지 문을 의미한다. 칠식은 아니이설신이(眼耳舌身意)가 만들어내는 세 가지 식인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을 포함한다. 기독교의 팔사팔보와 불교의 팔정도는 인간의 서열을 보여준다.

아홉 번째는 구사도이다. 구사도는 인간이 지켜야 할 아홉 가지 도리를 말한다.
시사명(視思明): 바라볼 때는 밝게 보아야 한다.
은사충심(言思忠信): 말을 할 때는 진실하고 신의가 있어야 한다.
행사공손(行思恭遜): 행동은 공손하게 해야 하며, 남에게 무례하게 굴지 말아야 한다.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환난이 닥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항상 남에게 물어 스승을 가져야 한다.
사위득(思義得):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름을 반드시 생각하고 받아야 한다.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험하게 대하지 말고 따뜻하게 대해야 한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야 한다.

이 아홉 가지 사도는 인간의 지적 수준과 관련이 있으며, 지성적인 인간에게 해당한다.

  1. 팔조목과 인간의 계급
    인간의 진정한 계급은 팔조목에서 나온다. 팔조목은 다음과 같다.
    격물치지(格物致知): 물질이 있어야 학교를 다니고 공부를 할 수 있다.
    성의(誠意): 정성이 있어야 한다.
    정심(正心): 마음을 닦아야 한다.
    수신(修身): 몸을 관리해야 한다.
    제가(齊家): 가문을 일으켜야 한다.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
    평천하(平天下): 천하를 평화롭게 해야 한다.

이 여덟 단계는 인간의 수준이 높지 않으면 이루기 어렵다.

  1. 사단과 칠정: 양반과 천한 인간의 이성
    인간의 계급을 크게 둘로 나누면 사단(四端)과 칠정(七情)으로 구분할 수 있다.
    양반은 네 가지 이성인 사단을 가지고 사람을 대한다.
    측은지심(惻隱之心):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 악을 멀리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마음

반면 천한 인간들은 이 사단이 없고 칠정(희로애락애오욕)에 휩싸여 감정적으로 행동한다. 기쁘면 좋고, 화가 나면 술을 마시는 등 감정에 따라 움직인다.

  1. 인간의 방향성: 아이덴티티, 캐릭터, 이데아
    인간은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돈이나 건강을 잃는 것은 일부를 잃는 것이지만, 아이덴티티(정체성)와 캐릭터(인격)를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아이덴티티와 캐릭터는 그 사람의 방향성을 의미한다. 자신이 무슨 이유로 여기에 왔고,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한 방향성이 정해져 있어야 한다.

이러한 방향성은 영원한 세계와 연결된 ‘이데아’로 이어진다. 아이덴티티와 캐릭터만 있고 이데아가 없으면 영원한 세계로 가지 못하고 물질 세계에서 계속 윤회하게 된다. 이데아는 윤회를 멈추게 하는 궁극적인 목표이다.

  1.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헤브라이즘 사상은 영혼 위주, 즉 이상주의를 지향하며 현실을 초월한 세계를 추구한다. 반면 헬레니즘 사상은 인간 위주, 즉 인본주의를 지향하며 현실을 중시한다. 이 두 사상은 소크라테스 시대 이전부터 대립해왔다. 이데아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추구하며 최종적으로 높은 단계를 이룬다.

헬레니즘 문화는 헤브라이즘 문화와 부딪히며, 실존주의와 이상주의가 서로 대립한다. 예를 들어, 헬레니즘은 천동설을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지동설이 밝혀졌다. 중세 시대에 이러한 철학적 대립은 무식한 세력과 이상주의자, 현실주의자로 갈라지는 계기가 되었다. 현재 기독교는 헤브라이즘을 따르며 이상주의를 택하고, 현실주의자들은 헬레니즘을 따른다. 기독교인들은 현실의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 충성을 바치는 장소로 여긴다.

  1. 마르다와 마리아: 현실과 진리의 선택
    예수 시대에 유대인들은 죽기 살기로 하나님을 믿었지만, 예수는 그들을 ‘독사의 자식들’이라 부르며 위선적이라고 비판했다. 예수는 유대인들이 율법과 형식에 얽매여 진정한 사랑과 자비를 잃었다고 보았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그의 여동생 마르다와 마리아는 예수를 대하는 태도가 달랐다. 마르다는 부엌에서 잔치 준비에 매달려 현실적인 문제에 집중했고, 마리아는 예수 곁에 앉아 그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진리를 갈구했다. 예수는 마르다에게 “너 혼자 해라, 밥은 천천히 먹어”라고 말하며 마리아의 태도를 옹호했다.

이는 유대인들이 현실적인 의식과 형식에 매여 있는 반면, 마리아는 예수의 진리에 목말라 하는 기독교적인 태도를 보여준다. 예수는 마리아를 좋아했고, 마르다를 꾸짖었다. 이는 먹고 사는 것보다 진리가 우선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1. 서양 이름에 담긴 직업 계급
    예수는 목수 출신으로, 당시 사회에서 낮은 직업에 속했다. 서양 사람들의 성(姓)에는 조상의 직업이 담겨 있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테일러(Taylor)’는 양복쟁이, ‘스미스(Smith)’는 대장장이를 의미한다. 이는 서양 사회에서 직업이 곧 신분을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였음을 보여준다. 이름만으로도 그 사람의 조상이 어떤 직업을 가졌는지 알 수 있었다. 영화 감독이 배우를 캐스팅할 때도 이름에 담긴 직업적 배경을 고려하기도 했다.

  2. 결혼 조건과 청년들의 현실
    현대 사회에서 결혼은 복잡한 조건을 요구한다. A부터 L까지 12가지 조건이 있다.
    A (Age): 나이가 정년기에 서로 비슷해야 한다.
    B (Beautiful): 아름다워야 한다.
    C (Character): 성격이 좋아야 한다.
    D (Degree): 지위가 있어야 한다.
    E (Economic): 돈이 있어야 한다.
    F (Family): 좋은 가문이어야 한다.
    G (Genuine): 진실해야 한다.
    H (Health): 건강해야 한다.
    I (Income): 월급이 있어야 한다.
    J (Jewelry): 보석이 있어야 한다.
    K (Key): 자동차 키나 아파트 키가 있어야 한다.
    L (Love): 사랑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들 중 사랑은 12번째에 해당하며, 앞의 11가지 조건이 충족되어야 사랑이 생기고 결혼으로 이어진다. 지방 청년들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하기 어려워 결혼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청년들은 희망을 잃고 결혼 계획을 30년 후로 미루기도 한다.

  1. 국가의 역할과 이데아적 투자
    국가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결혼 자금 3억 원을 지원하는 공약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세포를 변화시킬 수 있다. 부부에게 각각 1억 5천만 원씩 총 3억 원을 지원하면 집과 차를 구할 수 있어 결혼을 시작할 수 있다. 이는 출산율 증가로 이어져 국가 예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국가는 또한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한다. 빵 하나를 어려운 사람에게 주는 것은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것이다. 자신의 육체나 가족만을 위한 투자는 이데아와 연결되지 않는다. 한 국가가 자국민만을 잘 살게 하는 것은 아이덴티티와 캐릭터에 머무는 것이며, 다른 나라의 굶주리는 사람들을 외면하면 죄를 짓는 민족이 된다.

전 세계적인 책임감을 가지고 아프리카와 같은 빈곤 국가에 원조를 해야 한다. 국가 예산의 10분의 1이라도 국제 원조에 사용한다면 전 세계의 불행한 아이들이 사라지고 전쟁 없는 평화로운 지구가 될 것이다. 팔레스타인 아이들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것처럼, 각 나라가 협력하여 좋은 환경을 제공하면 테러와 같은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

  1. 인간 위치의 최종 정리
    인간의 위치는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존재하지만, 최종적으로는 이데아를 향하는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인간의 지적인 수준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처럼 순서가 있으며, 나이가 들면서 세상을 보는 시야도 달라진다. 70대가 되면 아이덴티티와 캐릭터는 끝나고, 90세, 100세가 되면 이데아를 향해야 한다.

자신의 재산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어떻게 쓸지 고민하고 봉사해야 한다. 우리는 타인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므로, 무상한 현실 세계에 희망을 걸기보다 영혼의 세계에 투자해야 한다. 출세를 위해 목숨을 거는 것도 한시적인 것이므로, 신용을 지키고 친구들과 의리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

사회 지도자들은 밑바닥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이해하고 그들의 삶을 즐겁게 만들어주어야 한다. 지식인들이 정(情)이 없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지방 청년들이 도시로 몰려드는 현실은 지방 산업의 붕괴와 청년들의 희망 상실을 보여준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지도자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주어야 한다.

The Human Condition and Spiritual Hierarchy

  1. The Insignificance of Individual Life from a Cosmic Perspective
    When examining the life of an individual human, it appears as a cinematic narrative filled with countless episodes and dramatic turns. However, from a cosmic viewpoint, even if a human were to become the paramount figure on Earth, their existence would be as trivial as a speck of cosmic dust, no different from other celestial particles. Humans are inherently curious about their individual standing, and they ponder their significance from a divine perspective.

  2. Hierarchical Structures in Human Societies
    Humans often categorize their own positions, much like the hierarchical systems found in Buddhist philosophy. Fundamentally, the origins of human beings are diverse. In societies like India, a five-tiered caste system was established among humans. This system included Brahmins, Kshatriyas, Vaishyas, and Shudras. The Brahmins, representing the holy figures, occupied the highest position, followed by the Kshatriyas, who were the rulers and officials. Next came the Vaishyas, and then the Shudras. The lowest, fifth class, was the “untouchables.” If an untouchable’s shadow mingled with that of a person from a higher caste, it was believed to result in death. Therefore, untouchables were always compelled to maintain distance. This strict social stratification, similar to India’s caste system, also existed in Korea, with distinctions between “Yangban” (nobility) and “Sangnom” (commoners).

  3. Historical Evolution of Rights and Social Status
    The recognition of voting rights for women and minorities in the United States in 1870, and for women in the United Kingdom a century ago, illustrates the historical evolution of social status. In some Middle Eastern cultures, women are still required to cover themselves, indicating varying degrees of social freedom. These examples demonstrate that women, too, have experienced different social standings.

  4. Diverse Perspectives on Human Existence
    The perception of human existence varies depending on the lens through which it is viewed. From a spiritual perspective, humans possess both five senses (五蘊, O-on) and six senses (六感, Yuk-gam). The five senses constitute the O-on, while the six senses are the Yuk-gam. The seventh is consciousness (識, Sik). The six senses, or six gates (六門, Yuk-mun), refer to the ways we perceive the world through our eyes, ears, nose, tongue, body, and mind. Beyond these, there are the seven consciousnesses (七識, Chil-sik), which include the three consciousnesses produced by the six senses, as well as the Malaya-sik and Alaya-sik. The Eightfold Path (八正道, Pal-jeong-do) in Buddhism and the Eight Blessings (八福, Pal-bok) in Christianity also offer frameworks for understanding human hierarchy.

  5. The Nine Principles of Conduct (九思道, Gu-sa-do)
    The Gu-sa-do outlines nine principles that guide human conduct.
    Clear Vision (視思明, Si-sa-myeong): See things clearly and brightly.
    Sincere Speech (言思忠, Eon-sa-chung): Speak with sincerity and integrity.
    Reverent Demeanor (行思恭, Haeng-sa-gong): Act respectfully and courteously in front of others.
    Reverence in Affairs (事思敬, Sa-sa-gyeong): Approach tasks with reverence, acknowledging a higher power.
    Awareness of Consequences (忿思難, Bun-sa-nan): Understand that anger leads to misfortune.
    Inquiry in Doubt (疑思問, Ui-sa-mun): Always seek clarification when in doubt, consulting mentors or teachers.
    Discernment in Gain (得思義, Deuk-sa-ui): Reflect on the righteousness of what is gained.
    Gentle Treatment of Women (色思溫, Saek-sa-on): Treat women with warmth and kindness.
    Attentive Listening (聽思聰, Cheong-sa-chong): Listen intelligently and attentively.

These principles are primarily applicable to intellectual and cultivated individuals.

  1. The Eight Cardinal Virtues (八條目, Pal-jo-mok)
    The Pal-jo-mok are crucial for understanding human hierarchy. These include:
    Investigation of Things (格物, Gyeok-mul): Acquiring material resources to pursue education.
    Extension of Knowledge (致知, Chi-ji): Cultivating wisdom through study.
    Sincerity of Will (誠意, Seong-ui): Possessing genuine sincerity.
    Rectification of the Mind (正心, Jeong-sim): Purifying one’s mind.
    Cultivation of the Person (修身, Su-sin): Managing one’s body and character.
    Regulation of the Family (齊家, Je-ga): Upholding one’s family.
    Order of the State (治國, Chi-guk): Governing the nation.
    Peace of the World (平天下, Pyeong-cheon-ha): Bringing peace to the world.

These eight stages represent the ascent of human character and are unattainable without a high level of human development.

  1. The Four Beginnings (四端, Sa-dan) and Seven Emotions (七情, Chil-jeong)
    Humanity can be broadly divided into two categories based on their moral inclinations:
    The Four Beginnings (四端, Sa-dan): These are the four moral sprouts inherent in humans, particularly associated with the “Yangban” class.
    Compassion (惻隱之心, Cheuk-eun-ji-sim): Sympathy for others.
    Shame and Dislike (羞惡之心, Su-o-ji-sim): Dislike of evil.
    Deference and Compliance (辭讓之心, Sa-yang-ji-sim): Willingness to yield.
    Right and Wrong (是非之心, Si-bi-ji-sim): Discerning right from wrong.
    These are the rational faculties of the noble class.

The Seven Emotions (七情, Chil-jeong): These are the basic human emotions, often associated with commoners.
Joy (喜, Hui)
Anger (怒, No)
Sorrow (哀, Ae)
Pleasure (樂, Rak)
Love (愛, Ae)
Hate (惡, O)
Desire (欲, Yok)
Individuals driven by these emotions are often swayed by their feelings.

  1. The Importance of Direction and Identity
    Humans must have a clear direction in life. This direction is tied to one’s identity (아이덴티티, a-i-den-ti-ti) and character (캐릭터, kae-rik-teo). Losing one’s identity and character is akin to losing everything. True identity encompasses understanding one’s purpose, presence, and ultimate destination. This sense of direction is crucial for navigating life.

  2. The Concept of Idea (이데아, I-de-a)
    Beyond identity and character lies the concept of Idea (이데아, I-de-a), which connects to the eternal world. Without this Idea, one remains trapped in the material world, endlessly cycling through life and death. The Idea represents a cessation of this cycle.

  3. Hebraism vs. Hellenism
    Philosophical thought has long been divided between Hebraism and Hellenism.
    Hebraism: Emphasizes the spiritual and eternal, focusing on the soul. It aligns with idealism, seeking an unseen world.
    Hellenism: Prioritizes reality and human-centered perspectives. It aligns with realism and existentialism, focusing on the present.

This dichotomy, evident since before Socrates, questions whether the Idea or reality is supreme. Christianity, for instance, is rooted in Hebraism, embracing idealism and the concept of a heavenly kingdom, viewing earthly suffering as temporary. In contrast, Hellenism has evolved into modern realism.

  1. The Parable of Mary and Martha
    The story of Mary and Martha illustrates the conflict between these two philosophies.
    Martha: Represents Hebraism, focused on practical matters, traditions, and rituals. She was preoccupied with preparing food and serving guests, embodying a focus on worldly duties.
    Mary: Represents Christianity, prioritizing spiritual truth and devotion to Jesus. She sat at Jesus’ feet, eager to learn, valuing spiritual connection over material concerns.

Jesus favored Mary’s approach, indicating that spiritual understanding transcends worldly obligations. This parable highlights the distinction between those who adhere to rigid religious forms and those who seek deeper spiritual truth.

  1.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Social Status in Western Culture
    In Western cultures, surnames often reflect ancestral occupations, revealing social status. For example, “Taylor” indicates a tailor, and “Smith” signifies a blacksmith. This tradition contrasts with Korean culture, where people often conceal humble ancestral occupations. This practice means that a person’s name in Western society can directly indicate their social standing.

  2. The Three Levels of Human Existence
    Human existence can be understood in three ascending levels:
    Character (캐릭터, Kae-rik-teo): This involves developing one’s personality and role, such as aspiring to be an actor or a leader. Achieving this level earns respect.
    Identity (아이덴티티, A-i-den-ti-ti): This involves defining one’s purpose and profession, such as becoming a lawyer or a president. This level represents personal success.
    Idea (이데아, I-de-a): This is the highest level, representing a connection to the eternal, spiritual world. It involves seeing beyond the material world, which is merely a shadow of true reality. This spiritual vision allows one to perceive the cosmos and attain heaven.

  3. The Importance of Spiritual Investment
    True investment lies in the eternal. Giving a piece of bread to a hungry person is an investment in the eternal world, an act of love. Love is connected to the Idea. Conversely, consuming resources solely for oneself or one’s immediate family is an investment in the temporary, material world, confined to character and identity.

  4. Global Responsibility and Compassion
    A nation that only seeks its own prosperity while others suffer is committing a sin and will face curses. True connection to the Idea involves extending aid to other nations, especially those in need. This global responsibility prevents the rise of terrorism, which often stems from poverty and lack of opportunity. Political leaders should prioritize international aid, allocating a portion of national budgets to support impoverished regions. Such actions would foster global peace and eliminate conflict.

  5. The Perils of Intellectual Elitism
    Intellectual elites, particularly those from prestigious institutions, often lack empathy for the struggles of common people. Their adherence to rigid rules and social hierarchies prevents them from connecting with those in need, hindering their spiritual growth. This detachment leads to a society where the hopes of young people are crushed, as they flock to cities in search of opportunities that are often unavailable.

  6. The Challenges of Marriage in Modern Society
    Modern marriage is subject to numerous conditions, often making it unattainable for many young people. These conditions include:
    Age (A): Similar age.
    Beauty (B): Physical attractiveness.
    Character (C): Personality.
    Degree (D): Social status.
    Economy (E): Financial stability.
    Family (F): Family background.
    Genuine (G): Authenticity.
    Health (H): Good health.
    Income (I): Monthly income, which is more crucial than mere assets.
    Jewelry (J): The ability to provide jewelry.
    Keys (K): Possession of car or apartment keys, symbolizing assets.
    Love (L): Love, which is often the twelfth condition, following the others.

These stringent requirements, particularly the financial ones, create immense pressure on young people, especially those from rural areas, making marriage seem like a distant dream.

  1. The Need for Government Support for Young People
    To address these challenges, government intervention is necessary. Providing substantial marriage funds, such as 300 million won per couple, would offer hope and enable young people to start families. This financial support would allow them to secure housing and vehicles, fostering a sense of stability and encouraging childbirth. Such policies would empower young people and contribute to the well-being of society.

  2. The Importance of Parental Nurturing
    The early years of a child’s life are crucial, and parental care, especially from the mother, is vital. When mothers are forced to work, leaving their children in various care settings, children often develop emotional and psychological issues. This trend contributes to societal decline. Therefore, policies that support mothers in nurturing their children during these formative years are essential for the healthy development of the next generation.

  3. The Ultimate Position of Humanity
    The ultimate position of humanity is not merely about individual success or material wealth, but about aligning with the eternal Idea. This involves a progression through intellectual and spiritual stages, from childhood to old age. While identity and character may diminish with age, the pursuit of the Idea becomes paramount in later life. This means using one’s resources to benefit others and investing in the unseen, eternal world.

  4. The Interdependence of Humanity (依他起性, Ui-tak-i-seong)
    Humans are inherently interdependent (依他起性, Ui-tak-i-seong), relying on others throughout their lives. From teachers and employers to funeral directors, we depend on a network of support. When all earthly support is gone, one must rely on the heavens.

  5. The Impermanence of the Material World (圓成實性, Won-seong-sil-seong)
    The world of interdependence is impermanent (無常, Mu-sang). This concept, known as the “perfectly accomplished nature” (圓成實性, Won-seong-sil-seong), emphasizes investing in the eternal realm. Material achievements are transient, rising and falling like buildings that are constantly rebuilt. Placing hope in this impermanent world is futile, as it will eventually vanish with age. True peace comes from using wealth to help those in need, rather than accumulating it for oneself.

  6. The Path to the Eternal World (無分別智, Mu-bun-byeol-ji)
    The eternal world is accessed through “non-discriminating wisdom” (無分別智, Mu-bun-byeol-ji). The discriminating world is characterized by creation, existence, destruction, and emptiness (成住壞空, Seong-ju-goeng). Therefore, obsessing over worldly success is problematic, as it is temporary. One must maintain integrity and loyalty in relationships. The pursuit of higher realms requires a spiritual vehicle, like a helicopter to reach greater heights. This spiritual journey is guided by a divine being who reveals the path to the eternal. The direction of one’s life should always be towards this eternal realm.

인간의 위치와 방향성: 영원한 가치를 향한 길

제1장 인간 존재의 다층적 이해

1.1 우주적 관점에서의 인간
인간 개개인의 삶은 수많은 사건과 감정으로 가득한 영화의 주인공과 같다. 그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한 인간이 지구에서 최고가 된다 해도 우주의 먼지와 다를 바 없이 미미한 존재이다.

1.2 사회적 계급과 차별
인간 사회에는 다양한 계급이 존재한다. 불교에서는 인간의 근본이 다르다고 말하며,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불가촉천민의 다섯 계급이 있다. 불가촉천민은 상위 계급 사람의 그림자와 섞이면 죽임을 당할 정도로 엄격한 차별을 받았다. 이와 유사하게 미국은 1870년에야 여성에게 투표권을 인정했고, 영국도 100년 전에야 여성에게 투표권을 부여했다. 중동 일부 지역에서는 여성이 얼굴을 가리고 다녀야 하는 등, 여성 또한 계급적 차별을 겪는다. 한국 사회에도 양반과 상놈의 계급이 존재했다.

1.3 인간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인간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그 위치와 중요도는 달라진다.

1.3.1 영적 관점: 오온, 육문, 칠식
인간을 영적으로 보면, 오감(온)과 육감(육문), 그리고 칠식(말라야식, 아뢰야식)으로 구성된다. 기독교의 팔사팔보와 불교의 팔정도는 인간의 서열을 보여주는 기준이 된다.

1.3.2 구사도(九思圖): 지성인의 아홉 가지 덕목
구사도는 인간이 지켜야 할 아홉 가지 덕목을 제시한다.
시사명(視思明): 볼 때는 밝게 본다.
은사충심(言思忠信): 말할 때는 진실하고 신의 있게 한다.
행사공손(行思恭遜): 행동은 공손하게 한다.
사사경(事思敬): 일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한다.
분사환(忿思患): 분한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환난이 온다는 것을 안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은 항상 남에게 묻는다.
사사득(思思得):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옳고 그름을 반드시 생각한다.
색사온(色思溫): 여성을 대할 때는 따뜻하게 한다.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듣는다.
이 아홉 가지 덕목은 지성적인 인간에게 해당하며, 인간의 수준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1.3.3 팔조목(八條目): 수양의 여덟 단계
팔조목은 인간이 나아가야 할 여덟 단계를 제시한다.
격물(格物): 물질적 기반을 마련한다.
치지(致知): 지혜를 쌓는다.
성의(誠意): 정성을 다한다.
정심(正心): 마음을 바르게 닦는다.
수신(修身): 몸을 관리한다.
제가(齊家): 가문을 일으킨다.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린다.
평천하(平天下): 천하를 평화롭게 한다.
이 팔조목은 인간의 수준이 높지 않으면 이루기 어렵다.

1.3.4 사단(四端)과 칠정(七情): 이성과 감정의 차이
인간의 계급을 둘로 나누면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가진 양반과 칠정(희로애락애오욕)에 얽매인 천한 인간으로 나눌 수 있다. 양반은 이 네 가지 이성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지만, 천한 인간은 사단이 없고 감정에 치우친다.

제2장 인간의 방향성과 영원한 가치

2.1 삶의 방향성: 아이덴티티, 캐릭터, 이데아
인간은 삶의 방향성을 가져야 한다.
아이덴티티(Identity): 자신의 정체성, 즉 자신이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에 대한 인식이다.
캐릭터(Character): 자신의 역할과 행동 양식이다.
이데아(Idea): 영원한 세계와 연결된 궁극적인 이상이다.
아이덴티티와 캐릭터만으로는 물질 세계에 갇혀 윤회를 반복하지만, 이데아를 추구할 때 영원한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

2.2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 이상주의와 현실주의
헤브라이즘은 영혼 위주의 이상주의를, 헬레니즘은 인간 위주의 현실주의를 대표한다. 이 두 사상은 소크라테스 시대 이전부터 대립해왔다. 이데아를 추구하는 이상주의적 인간이 최종적으로 높은 단계에 속한다. 중세 시대에 기독교는 헤브라이즘을, 현실주의자들은 헬레니즘을 따랐다. 기독교인들은 현실의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하나님께 충성을 바치는 장소로 여긴다.

2.3 마르다와 마리아: 현실과 영성의 선택
예수 시대에 유대인들은 죽기 살기로 하나님을 믿었지만, 예수는 그들을 ‘독사의 자식들’이라 비판했다. 이는 형식적인 믿음에 갇힌 유대인들의 현실주의적 태도를 지적한 것이다.
나사로의 두 여동생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는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차이를 보여준다.
마르다: 현실적인 의식주 문제에 매여 잔치 준비에 불만을 터뜨렸다. 이는 유대교의 형식과 의식에 얽매인 태도를 상징한다.
마리아: 예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영적인 진리를 갈구했다. 이는 현실주의를 넘어선 이상주의적 태도를 상징한다.
예수는 마르다를 꾸짖고 마리아를 칭찬하며, 영적인 가치를 우선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2.4 서양 이름에 담긴 직업의식
서양 사람들의 성(姓)에는 조상의 직업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테일러(Taylor)’는 양복장이, ‘스미스(Smith)’는 대장장이를 의미한다. 이는 자신의 직업을 숨기려 하는 한국의 문화와 대조된다. 서양에서는 이름만으로도 그 사람의 신분과 조상의 직업을 알 수 있다.

2.5 결혼 조건과 사회 문제
과거에는 여성이 시집갈 때 오장육부(옷장, 찬장, 신발장 등 다섯 가지 장과 바느질 상자 등 여섯 가지 부)를 가져가는 것이 양반의 기준이었다. 현대 사회의 결혼 조건은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건강, 월수입, 보석, 자동차 키, 아파트 키 등 11가지가 충족된 후에야 사랑이 고려된다.
이러한 현실은 청년들에게 좌절감을 안겨주고 결혼을 어렵게 만든다. 허경영 선생은 결혼 자금 3억 원 지원을 공약하며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다.

2.6 저출산 문제와 국가 예산의 책임
허경영 선생은 30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경고하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은 노인 인구 증가와 청년 인구 감소로 인해 사회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려들지만, 희망을 잃고 자살률이 세계 1위에 달한다. 막대한 저출산 예산이 투입되지만, 실제 아이를 낳는 데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연구비 등으로 낭비된다.

2.7 인간의 위치와 순서
인간의 위치는 시대와 역사 흐름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한다. 인간에게는 지적인 수준에 따른 순서가 있다. 10대가 보는 세계와 60대가 보는 세계가 다르듯, 나이에 따라 삶을 보는 관점도 달라진다. 70대가 되면 아이덴티티와 캐릭터는 끝나고, 90세, 100세가 되면 이데아를 추구해야 한다. 영원한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재산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사용하고 봉사해야 한다.

제3장 영원한 세계를 향한 투자

3.1 의탁이성(依託理性)과 원성실성(圓成實性)
인간은 타인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의탁이성(依託理性)을 가진 존재이다. 그러나 이 의지하는 세계는 무상하며, 언젠가 무너져 공(空)으로 돌아간다. 따라서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원성실성(圓成實性)을 가져야 한다. 원성실성은 분별하는 세상의 성주괴공(成住壞空)을 넘어선 무분별지(無分別智)를 의미한다. 출세와 같은 한시적인 목표에 목숨을 거는 것은 후회로 이어진다.

3.2 이데아에 투자하는 삶
더 높은 세계를 추구하는 것이 이데아이다. 허경영 선생은 영원한 것에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빵 하나를 어려운 사람에게 주면 영원한 세계에 투자하는 것이 된다. 자신의 육체에 투자하는 것은 일시적이지만, 사랑에 투자하는 것은 이데아와 연결된다. 허경영 선생이 54년째 무료 급식을 하는 것은 이데아에 연결된 행위이다.
자신이나 자기 민족만을 위하는 것은 이데아와 연결되지 않는다. 다른 나라의 굶주리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 이데아와 연결되는 길이다.

3.3 세계 평화를 위한 책임
잘 사는 민족들이 이웃을 돌보지 않으면 테러범들이 생겨나고 세계는 불안해진다. 국가는 자국민만을 위할 것이 아니라, 전 세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국가 예산의 일부를 굶주리는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 팔레스타인 어린아이들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등, 각 나라가 협력하여 좋은 환경을 제공하면 테러는 사라질 것이다.

3.4 유대인과 양반의 형식주의
허경영 선생은 마리아와 마르다의 이야기를 통해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의 차이를 설명한다. 유대인들은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최고로 여기며 형식과 율법에 얽매였다. 예수는 이러한 유대인들을 ‘독사의 새끼들’이라 비판하며, 율법보다 사랑과 정을 강조했다. 강도 만난 사람을 외면한 종교 지도자들과 달리, 이방인이 그를 도운 것은 정이 있는 자들의 행동이다.

3.5 사회 지도층의 책임과 청년 문제
자본주의 사회는 밑바닥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잘 다스려야 한다. 사회 지도자들은 밑바닥 사람들의 생활을 즐겁게 하는 것을 보고 즐거워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서울대 출신과 같은 지식인들이 정(情)이 흐르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지방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서울로 몰려들지만, 서울은 이들의 희망을 모두 포용하지 못한다.

1. 인간의 삶을 우주적 관점에서 볼 때, 한 개인이 지구에서 아무리 뛰어난 존재가 된다 해도 우주 전체에서 보면 어떤 존재에 불과하다고 언급되었나요?

(우주의 먼지, 우주의 먼지와 별반 다르지 않은 하찮은 존재에 불과하다고 언급되었습니다.)

  1. 인도 사회의 전통적인 4가지 계급에 속하지 않는, 가장 낮은 계급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불가촉천민,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4계급 외에 가장 낮은 계급으로 불가촉천민이 언급되었습니다.)

  2. 인간을 영적으로 바라볼 때, ‘오감’을 의미하는 불교 용어는 무엇인가요?
    (오온, 오감은 ‘온’이라고 표현되며, 이는 불교의 오온(색, 수, 상, 행, 식) 중 하나를 지칭합니다.)

  3. 다음 중 인간의 ‘사단’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측은지심
    ② 수오지심
    ③ 사양지심
    ④ 희로애락
    (④ 희로애락, 희로애락은 인간의 ‘칠정’에 해당하며,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중급

  1. 서양 이름에서 성(姓)이 조상의 직업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언급되었습니다. 다음 중 ‘대장장이’를 의미하는 성은 무엇인가요?
    ① 테일러(Taylor)
    ② 스미스(Smith)
    ③ 카펜터(Carpenter)
    ④ 로버트(Robert)
    (② 스미스(Smith), 스미스는 대장장이를 의미하며, 테일러는 양복장이, 카펜터는 목수를 의미한다고 언급되었습니다.)

  2. 마르다와 마리아 이야기에서, 마르다가 상징하는 인간의 태도와 마리아가 상징하는 인간의 태도를 각각 설명하세요.
    (마르다는 현실적인 의식주와 예식에 얽매이는 유대인적 태도를 상징하며, 마리아는 예수의 진리에 목말라하며 영적인 가치를 우선시하는 기독교적 태도를 상징합니다.)

  3. 인간의 삶에서 ‘방향’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가장 높은 단계의 방향성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이데아, 인간의 방향성 중 가장 높은 단계는 ‘이데아’를 바라보는 것이며, 이는 영원한 세계와 연결된다고 설명됩니다.)

  4. 다음 중 ‘성주괴공(成住壞空)’ 사상과 가장 관련 깊은 설명은 무엇인가요?
    ① 세상의 모든 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
    ② 물질적인 성공은 영원하며 추구할 가치가 있다.
    ③ 세상의 모든 것은 생성, 유지, 소멸, 공허의 과정을 반복한다.
    ④ 영원한 것에 투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③ 세상의 모든 것은 생성, 유지, 소멸, 공허의 과정을 반복한다., 성주괴공은 세상의 모든 것이 생성되고(成), 머무르며(住), 무너지고(壞), 공허로 돌아가는(空) 무상한 과정을 반복한다는 불교 사상입니다.)

심화

  1. 헤브라이즘 사상과 헬레니즘 사상의 대립을 설명하고, 각각 어떤 가치를 중시하는지 서술하세요.
    (헤브라이즘은 영혼 위주, 이상주의적 가치를 중시하며 기독교와 연결되고, 헬레니즘은 현실 위주, 인본주의적 가치를 중시하며 현실주의자들과 연결된다고 설명됩니다.)

  2. ‘구사도(九思圖)’에서 언급된 아홉 가지 인간의 행동 지침 중, ‘사업을 할 때’와 ‘분한 마음을 가질 때’에 대한 지침을 각각 서술하세요.
    (사업을 할 때는 ‘경천동지(敬天動地)’의 마음으로 하늘을 공경해야 하며(사사경), 분한 마음을 가지면 반드시 환난이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분사한).)

  3. 다음은 결혼 조건으로 언급된 내용 중 일부입니다. 이 조건들이 시골 청년들에게 좌절감을 주는 이유를 설명하세요.

조건 내용
K 키 (자동차 키, 아파트 키 등)
J 주얼리
L 사랑

(시골 청년들은 도시 청년들에 비해 자동차나 아파트 소유가 어렵고, 경제적 여유가 부족하여 주얼리를 준비하기 힘들기 때문에, 이러한 물질적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아 결혼에 대한 희망을 잃게 된다고 설명됩니다. 사랑(L)은 다른 11가지 조건이 충족된 후에야 가능하다고 언급됩니다.)

  1. 이데아(Idea)의 세계에 투자하는 것의 의미를 ‘빵’의 비유를 들어 설명하세요.
    (자신이 먹을 빵을 배고픈 사람에게 나누어주는 행위는 영원한 세계인 이데아에 투자하는 것이며, 이는 사랑과 연결되어 영원한 가치를 지니지만, 빵을 자신만을 위해 소비하는 것은 육체에 투자하는 것으로 이데아와 연결되지 않는다고 설명됩니다.)

This excerpt from Heo Kyung-young’s YouTube channel, “Hurting #126,” delves into the human condition and societal structures. Heo Kyung-young, known for his unconventional political and spiritual views, discusses the hierarchy of human existence, from ancient Indian caste systems to modern societal classes, and critiques the materialistic focus of contemporary society.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spiritual direction and contributing to the greater good over individual success, drawing parallels with religious narratives and offering his unique policy proposals.

The Hierarchy of Human Existence

The Illusion of Earthly Status
Heo Kyung-young argues that from a cosmic perspective, even becoming a “number one” on Earth is insignificant, akin to dust in the universe. He highlights how humans have historically created hierarchies and classes, from ancient Indian castes to modern social strata, which dictate their perceived importance. He critiques these systems, suggesting they obscure a deeper understanding of human value.

인간 한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수많은 에피소드와 락으로 가득한 영화의 주인공처럼 비쳐집니다. 그러나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한 인간이 지구에서 1인자가 된다고 해도, 우주의 먼지와 별반 다른 것이 없을 정도로 하찮을 것입니다.
When we look at an individual human life, it appears like the protagonist of a movie filled with countless episodes and joys. However, from a cosmic perspective, even if a human becomes the number one on Earth, they would be as insignificant as dust in the universe.

인도 같은 데는 모든 다섯 단계가 있잖아요. 인간으로도 그렇게 계급을 지어 놨습니다.
In places like India, there are five stages, right? Humans have also been categorized into such classes.

The Nine Paths and Eight Virtues
Heo Kyung-young introduces concepts like the “Nine Paths” (구사도) and “Eight Virtues” (팔조목) as frameworks for human conduct and self-improvement. He explains that these are not for everyone but for “intellectual humans” who possess a certain level of knowledge and wisdom. He emphasizes that true human hierarchy emerges from these deeper principles, not superficial status.

그건 인간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지성적인 인간들이 이 해당되는 거야.
That applies to intellectual humans who have a certain level of knowledge.

아홉 가지가 사도란 말이야. 어 그 이게 1부터 2, 3, 4, 5, 6, 7, 8, 9, 여기까지 모든 사람의 수준이 있다 말이야. 그러면 여기서 진짜 인간의 계급은 어디서 나오냐, 8에서 나와, 8.
There are nine paths. From 1 to 9, everyone has a certain level. So, where does the true human hierarchy come from? It comes from 8.

The Contrast Between “Noble” and “Base” Humans
Heo Kyung-young distinguishes between “noble” (양반) and “base” (상놈) humans based on their emotional and rational faculties. Noble individuals possess “four virtues” (사단)—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discernment—which guide their interactions. In contrast, base individuals are driven by “seven emotions” (칠정)—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leading to impulsive, emotion-driven lives. This distinction highlights his view on the importance of reason and virtue.

그래서 인간의 계급을 둘로 나누면 우리는 사단, 처은 지심, 수호 지심, 사지, 12 지심은 양반의 이성이예. 양반은 이네 가지 이성을 가지고 사람을 대, 예, 처은 남을 처하게 봐네, 지심 악을 멀리해, 사양지심, 뭐 양보를 많이 해, 시비 지심, 옳고 그런 걸 따져. 이게 양반이 가지는 이성인데, 천한 인간들은 이 사단이 없어.
So, if we divide human classes into two, we have the four virtues: compassion, shame, deference, and discernment, which are the reason of the noble class. Noble people treat others with these four reasons: compassionately, avoiding evil, yielding, and discerning right from wrong. These are the reasons noble people possess, but base humans lack these four virtues.

예, 뭐야, 칠정 있지네? 희노애락, 에오지 알지? 희노애락 에오욕, 일곱 가지네. 그러면 이 희노애락 에오를 가지면 어떻게 되는, 감정 사이다 되는 거야.
What is it? There are seven emotions, right?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and desire, seven kinds. So, if you have these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and hate, what happens? You become an emotional person.

The Importance of Direction and the Spiritual Realm

Identity, Character, and Idea (이데아)
Heo Kyung-young introduces three crucial concepts for human direction: Identity, Character, and Idea (이데아). He asserts that losing one’s identity and character means losing everything. He emphasizes that true direction lies in understanding one’s purpose and ultimate destination, which connects to the eternal world. Without this “Idea,” one remains trapped in the material world, endlessly repeating cycles of life and death.

When you L ID, 그러면 당신 말이 티티와 캐릭터를 잊어버렸던, you lose everything, 모든 걸 잃어버렸다.
When you lose your identity, you lose everything.

이 브이라이 말은, 지금 말한 아이덴티티 캐릭터는 그 사람의 정성이야. 내가 무슨 이유로 여기 왔고, 뭘 위해서 여기 있고, 언젠가 내가 어디로 갈 거야? 예, 자기 방향성이 있어야 하는 거야.
This word, identity and character, is a person’s sincerity. Why did I come here, what am I here for, and where will I go someday? Yes, one must have a sense of direction.

이대하, 근데 이게 만 있고 털만 있고 이대가 없으면 영원한 세계로 안 가고, 물질 세계에서 계속 뱅뱅 도는 거야.
Idea, but if you only have this and that, and no Idea, you won’t go to the eternal world; you’ll just keep circling in the material world.

Hellenism vs. Hebraism: Reality vs. Ideal
Heo Kyung-young draws a distinction between Hellenism (reality-focused humanism) and Hebraism (spirit-focused idealism). He argues that those who pursue the unseen world of “Idea” ultimately achieve a higher level of existence. He uses the historical conflict between geocentrism (Hellenism) and heliocentrism (Hebraism) to illustrate how a focus on immediate reality can lead to ignorance, while seeking a deeper truth leads to enlightenment.

이데아를 추구한 사람들이 또 있단 말이야, 안 보이는 세계. 예, 이걸 추구하는 인간이 최종적으로 단위가 높은 거지.
There are also people who pursue the Idea, the unseen world. Yes, humans who pursue this ultimately have a higher status.

아, 그럼 이건 누가 천동주의를 주장했어? 헬레니즘이. 헬레니즘이 이걸 주장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실제는 지구가 도는 거지. 왜? 하늘이 돌아, 천동설을 주장했어.
Oh, then who advocated for geocentrism? Hellenism. Hellenism advocated for this. So, in reality, the Earth revolves. Why? The heavens revolve, they advocated for geocentrism.

그러니까 그때는, 이 철학이 잘못돼, 우리가 그 우주 물리학을 모르니까 잘못돼 있었다. 이걸 이제 우리 인간들이 거기서 무식한 세력과, 예,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자가 갈라지기 시작하는 거야.
So at that time, this philosophy was wrong; we were wrong because we didn’t know cosmic physics. This is where humans began to split into ignorant forces, idealists, and realists.

The Story of Mary and Martha: Spiritual vs. Material Focus
Heo Kyung-young reinterprets the biblical story of Mary and Martha to illustrate the difference between spiritual devotion and materialistic concerns. Martha, busy with household chores, represents those focused on worldly duties and traditions (Hellenism/Judaism), while Mary, who sits at Jesus’s feet listening to his teachings, embodies spiritual seeking (Hebraism/Christianity). He emphasizes that Jesus favored Mary’s spiritual hunger over Martha’s practical concerns,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the eternal over the temporary.

이게 무슨 말이냐? 면은 그 마르다가 유대인이야기. 근데 마리아는 기독교적으로 간 거야. 예수 말에 길을 기.
What does this mean? Martha was Jewish. But Mary went in a Christian way. She listened to Jesus’s words.

이게 뭐야? 이자는 먹고 사는 것보다 내가 우선이야, 내가. 근데 마르다는 사람 의식주, 먹는 거, 반찬 뭐 이런 데 매여 있어. 그러니까 이건 유대교의 그 의식에 매여 있는 놈이야.
What is this? For her, I am more important than eating and living. But Martha is tied to people’s food, clothing, and shelter, things like food and side dishes. So, she is bound by the rituals of Judaism.

Societal Critique and Policy Proposals

The Dangers of Materialism and Selfishness
Heo Kyung-young criticizes a society where material wealth and individual success are prioritized over collective well-being and spiritual growth. He argues that focusing solely on personal gain, like accumulating wealth or achieving political power, ultimately leads to regret and societal decay. He connects this to the current state of Korea, where he sees young people losing hope due to economic hardship and a lack of support.

출세를 위해서 목숨 걸는 것도 문제야. 아이, 출세도 한시적인 거다네. 그래서 신용을 지켜가면서 친구 간에 어리지 가면서 가야 돼. 근데 출세만 지향 목적으로 간 자는 후회해, 알겠지? 그게 끝이 아니거든.
Risking one’s life for success is also a problem. Oh, success is temporary. So, one must maintain trust and go with friends. But those who only aim for success will regret it, understand? That’s not the end.

이런 걸 우리 젊은이들이 미래에 정말 더불어 살아야 되는데, 우리 자본주의에서 잘사는 민족들은 잘 살고, 저쪽은 전부 그냥 죽대만다 나왔다면 폭군들이 되는 거야.
Our young people really need to live together in the future, but in our capitalist society, the well-off nations thrive, and the others, if they just come out of poverty, become tyrants.

Policy Solutions for a Better Society
Heo Kyung-young proposes radical policies to address societal problems, particularly low birth rates and youth despair. He advocates for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for marriage and childbirth, arguing that such measures would restore hope and encourage family formation. He also criticizes government spending on trivial research while neglecting critical social issues, and calls for international aid and global responsibility to prevent terrorism and foster peace.

아, 우리 저출산에 돈 안 들어가고, 저출산 예산은 40조, 어디다 썼어요? 근데 우리나라 국방 예산이 40조에, 아니, 국방 예산만큼 그 많은 60만 군인을 매겨 살리는 돈만큼 예, 저출산에 썼대요. 근데 애는 안되, 10분도 안 줘요. 다 어디 됐어요? 연구비에 연구한다고 애 나오나 안 나옵니다.
Oh, no money goes into our low birth rate, the low birth rate budget is 40 trillion won, where was it spent? But our national defense budget is 40 trillion won, no, they say they spent as much money on the low birth rate as it takes to feed 600,000 soldiers. But they don’t even give 10 minutes to children. Where did it all go? Research expenses, do children come out from research? No.

그래서 국가가 여야가 저렇게 싸울 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전 세계에 책임을 지느냐? 나라는 잡지만 우리가 이 운동을 하자. 우리나라가 그렇게 나와. 그래, 국회에서 “야, 우리가 저 아프리카에 뭘 해주는 예산을 년에 얼마를 정하자. 우리 국가 예산 600조 중에 50조, 저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가 앞으로 보내자.” 뭐 이런 국회의원 한 사람도 없어.
So, instead of th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fighting like that, how can we take responsibility for the whole world? Let’s take hold of the nation, but let’s start this movement. Let our country come out like that. So, in the National Assembly, “Hey, let’s set an annual budget for what we’ll do for Africa. Out of our national budget of 600 trillion won, let’s send 50 trillion won for those people in the future.” There isn’t a single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who says something like that.

그래서 내가 결혼 자금을 3억씩 줘야겠다. 공약했지만, 예, 그러면 누구나 희망이 있어네.
So I pledged to give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funds, yes, then everyone will have hope.

The Cosmic Insignificance and Earthly Hierarchies of Humanity

When we observe the life of an individual human, it often appears like a cinematic narrative, filled with countless episodes of joy and sorrow. However, from a cosmic perspective, even if a single human were to become the paramount figure on Earth, their existence would be as trivial as a speck of cosmic dust. Humans are naturally curious about their individual standing, and they wonder about their significance from a universal viewpoint.

Historically, various societies have established hierarchies among people.
Ancient India’s Caste System: This system rigidly stratified society into five main classes.
Brahmin: The highest class, traditionally associated with priests and scholars.
Kshatriya: Rulers and warriors.
Vaishya: Merchants and farmers.
Shudra: Laborers and servants.
Untouchables: The lowest class, whose very shadow was considered defiling, leading to severe punishment, even death, if it touched someone from a higher caste. This group included those who handled corpses.
Global Disenfranchisement:
In the United States, voting rights were only extended to women in 1870.
The United Kingdom granted women suffrage a century ago.
In some Middle Eastern cultures, women are still required to cover themselves.
These examples illustrate how women, too, have been subjected to different social standings.
Korean Social Structure: Korea also had its own class system, with “Yangban” (nobility) and “Sangnom” (commoners), reflecting a similar societal division.

  1. Diverse Perspectives on Human Existence
    The way we perceive humans changes depending on the perspective we adopt.
    Spiritual Perspective: From a spiritual viewpoint, humans possess both five senses (On) and six senses (Yukgam).
    The five senses are related to the physical body.
    The six senses, or “Yukmun,” refer to the six gates through which we perceive the world: eyes, ears, nose, tongue, body, and mind.
    Beyond these are the “Chilsik” (seven consciousnesses), which include the Malaya consciousness and Alaya consciousness, generated by the six senses.
    The “Paljeongdo” (Eightfold Path) in Buddhism, or “Paljo Mok” (Eight Principles) in other traditions, also defines human spiritual hierarchy.
    Gyeongmul Chiji (Investigate things and extend knowledge): This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material foundation for education.
    Seongui (Make the will sincere): Cultivating sincerity.
    Jeongsim (Rectify the mind): Purifying one’s thoughts.
    Susin (Cultivate the self): Managing one’s body and conduct.
    Jega (Regulate the family): Upholding the family.
    Chiguk (Govern the state): Leading the nation.
    Pyeongcheonha (Bring peace to the world): Achieving global harmony.
    These eight stages represent a high level of human development that many may not even be aware of.

  2. The Nine Principles of Conduct (Gusado)
    There are nine principles that guide human conduct, particularly for intelligent individuals.
    Sisamyeong (Clear Vision): See things clearly and brightly.
    Eunsa Chungsim (Sincere Speech): Speak with sincerity and integrity.
    Haengsago (Polite Action): Act courteously and avoid rudeness.
    Sasagyeong (Reverent Business): Conduct business with reverence for the heavens.
    Bunsanan (Avoidance of Resentment): Understand that resentment inevitably leads to misfortune.
    Uisa (Inquire about Doubts): Always seek guidance from others when in doubt,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aving a mentor.
    Sawideokja (Discernment in Acquisition): Carefully consider what is right or wrong before accepting anything.
    Saeksa Onja (Warmth Towards Women): Treat women with warmth and kindness, refraining from shouting at them.
    Cheongsachong (Attentive Listening): Listen intelligently and attentively.

  3. The Distinction Between Nobility and Commoners: Reason vs. Emotion
    Humanity can be broadly divided into two categories based on their inner qualities.
    Yangban (Nobility): Possess “Sadan” (Four Beginnings of Morality), which are rational virtues.
    Cheoeun Jisimi (Compassion): Feeling pity for others.
    Suho Jisimi (Shame and Disgust): Distancing oneself from evil.
    Sayang Jisimi (Modesty and Deference): Being yielding and considerate.
    Sibi Jisimi (Right and Wrong): Discerning between right and wrong.
    These are the rational faculties that guide a noble person’s interactions.
    Cheonhan Ingan (Commoners): Lack these four rational virtues and are instead driven by “Chiljeong” (Seven Emotions).
    Joy, Anger, Sorrow, Pleasure, Love, Hate, Desire: These emotions govern their actions.
    Such individuals are often swayed by their feelings; they are happy when pleased and resort to drinking when angry.

  4. The Importance of Direction and Identity: Character, Identity, and Idea
    Humans must have a clear direction in life.
    Loss of Identity and Character: If one loses their identity (who they are) and character (their fundamental nature), they lose everything. This identity and character define one’s purpose and destination.
    The Concept of “Idea” (Ideology): This refers to a connection to the eternal world. Without this “Idea,” one remains trapped in the material world, endlessly cycling through life and death. The “Idea” represents a path to the eternal realm.

  5. Philosophical Divergence: Hebraism vs. Hellenism
    Two major philosophical currents have shaped human thought.
    Hebraism: Emphasizes the spiritual and eternal, focusing on the soul and the unseen world. This aligns with idealism.
    Hellenism: Prioritizes human-centered reality and the present world. This aligns with existentialism.
    These two philosophies have been in opposition since before Socrates.
    Historical Conflict:
    Hellenism, for instance, advocated the geocentric model (Earth as the center of the universe).
    Hebraism, on the other hand, eventually led to the heliocentric model (Sun as the center), which was later proven correct.
    This philosophical divide led to the separation of idealists and realists.
    Modern Manifestations:
    Christianity, with its focus on the heavenly kingdom and spiritual devotion, largely follows Hebraism.
    Secular humanism and realism are rooted in Hellenism.

  6. The Parable of Mary and Martha: Faith vs. Ritual
    The story of Mary and Martha illustrates the conflict between spiritual devotion and worldly concerns.
    Martha (Hebraism/Judaism): Represents those who are preoccupied with rituals, traditions, and material preparations. She was busy serving guests and complained about Mary not helping. This reflects the Jewish focus on adherence to law and custom.
    Mary (Hellenism/Christianity): Represents those who prioritize spiritual truth and direct connection with the divine. She sat at the feet of Jesus, eager to learn and ask questions, even neglecting household duties. This signifies a focus on the essence of faith over mere observance.
    Jesus favored Mary’s approach, indicating that true devotion lies in seeking spiritual truth rather than being bound by worldly concerns or rigid rituals. This parable highlights the two types of people: those focused on external forms and those yearning for inner truth.

  7. The Hierarchy of Human Development: Character, Identity, and Idea
    Human development can be understood as a progression through different levels of self-realization.
    Character: This is the basic level, where one defines their role or persona, such as aspiring to be an actor or a leader. Achieving this level earns respect.
    Identity: This is a higher level, where one establishes a clear sense of self and purpose, like becoming a lawyer or a president. Many successful individuals reach this stage.
    Idea (Ideology): This is the highest level, representing a connection to the eternal, unseen world. It involves spiritual insight and a cosmic perspective. This is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human existence, transcending the limitations of character and identity.

  8. The Crisis of Modern Society and the Path to a Better Future
    Modern society faces severe challenges, particularly in demographics and social welfare.
    Demographic Collapse: Low birth rates and an aging population threaten national survival. This leads to a shrinking workforce and an overwhelming burden on social welfare systems.
    Youth Despair: Young people face immense difficulties, including unemployment, poverty, and mental health issues, leading to high suicide rates.
    Misallocation of Funds: Despite significant budgets allocated to issues like low birth rates, these funds are often mismanaged or diverted, failing to address the root causes.
    Shin-in(神人)’s Vision for Change: Huh Kyung-young proposes radical solutions to these problems.
    Marriage and Childbirth Incentives: Providing substantial financial support (e.g.,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30 million won per child) to encourage marriage and childbirth. This would empower young couples to start families and alleviate financial burdens.
    Global Responsibility: Advocating for international aid and support for impoverished nations, emphasizing that national prosperity should not come at the expense of others. This involves allocating a portion of national budgets to assist those in need worldwide.
    Spiritual Investment: Encouraging investment in eternal values, such as acts of charity and love, rather than solely focusing on material wealth. This means sharing resources with the less fortunate, as this connects one to the “Idea” and the eternal realm.

  9. The Nature of Human Interdependence and the Illusion of Materialism
    Humans are inherently interdependent, relying on others throughout their lives.
    The Impermanence of the Material World: The material world is transient and ultimately returns to nothingness. Investing hope in this impermanent world is futile.
    The Importance of the Unseen World: True fulfillment comes from investing in the unseen, eternal world. This involves acts of compassion and service to others.
    The Dangers of Materialistic Pursuit: Obsessive pursuit of worldly success and status is ultimately unfulfilling and leads to regret.
    The Role of Leaders: Societal leaders, particularly intellectuals, must be cautious not to lose touch with the emotions and needs of ordinary people. They should prioritize the well-being and happiness of the less fortunate.

  10. The Challenges of Marriage in Modern Society
    Modern marriage faces significant obstacles, particularly for young people.
    The “ABCDEFG” of Marriage Conditions: There are numerous criteria that individuals, especially women, consider for marriage.
    A – Age: Similar age.
    B – Beautiful: Physical attractiveness.
    C – Character: Personality.
    D – Degree: Social status or educational attainment.
    E – Economy: Financial stability.
    F – Family: Family background.
    G – Genuine: Authenticity.
    H – Health: Good health.
    I – Income: Monthly income is crucial, as wealth tied up in assets like real estate can be misleading.
    J – Jewelry: The ability to provide jewelry.
    K – Key: Possession of keys to a car or apartment, symbolizing financial independence and assets.
    L – Love: Love is the final condition, often only possible after the preceding eleven criteria are met.
    Disparity Between Urban and Rural Youth: Young people from rural areas often lack these “keys” and financial stability, making marriage difficult. This creates a sense of hopelessness and isolation.
    Shin-in(神人)’s Solution: Huh Kyung-young’s proposal of 300 million won for marriage aims to provide hope and enable young people to overcome these financial barriers, fostering a healthier society. This would allow couples to start their lives with a solid foundation, leading to more stable families and better child-rearing environments

신인: Holiest

오온 (五蘊): [다섯 가지 쌓임 (Five Aggregates)]
육감 (六感): [여섯 가지 감각 (Six Senses)]
칠식 (七識): [일곱 가지 의식 (Seven Consciousnesses)]
팔정도 (八正道): [여덟 가지 바른길 (Eightfold Path)]
팔조목 (八條目): [여덟 가지 조목 (Eight Principles of Self-Cultivation)]
경물치지 (格物致知):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여 지식을 넓힘 (Investigation of Things and Extension of Knowledge)]
성의정심 (誠意正心): [뜻을 성실히 하고 마음을 바르게 함 (Sincerity of Will and Rectification of Mind)]
수신제가 (修身齊家): [몸을 닦고 집안을 다스림 (Cultivation of Self and Regulation of Family)]
치국평천하 (治國平天下):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평화롭게 함 (Governance of State and Pacification of World)]
사단 (四端): [네 가지 본성 (Four Moral Sprouts)]
측은지심 (惻隱之心): [불쌍히 여기는 마음 (Sense of Compassion)]
수오지심 (羞惡之心):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Sense of Shame and Dislike)]
사양지심 (辭讓之心): [겸손하게 사양하는 마음 (Sense of Deference and Compliance)]
시비지심 (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 (Sense of Right and Wrong)]
칠정 (七情): [일곱 가지 감정 (Seven Emotions)]
희로애락 (喜怒哀樂):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Joy, Anger, Sorrow, Pleasure)]
애오욕 (愛惡欲): [사랑, 미움, 욕심 (Love, Hate, Desire)]
유루 (有漏): [번뇌가 있는 상태 (Defiled State)]
이데아 (Idea): [영원불변한 본질 (Platonic Ideal)]
헤브라이즘 (Hebraism): [영혼 중심 사상 (Spiritual-Centric Thought)]
헬레니즘 (Hellenism): [인간 중심 사상 (Human-Centric Thought)]
천동설 (天動說): [하늘이 돈다는 설 (Geocentric Model)]
지동설 (地動說): [지구가 돈다는 설 (Heliocentric Model)]
실존주의 (實存主義): [현실 존재를 중시하는 철학 (Existentialism)]
이상주의 (理想主義): [이상을 추구하는 철학 (Idealism)]
성주괴공 (成住壞空): [생성, 유지, 파괴, 소멸 (Formation, Dwelling, Decay, Emptiness)]
의탁이성 (依託異性): [타인에게 의지하는 본성 (Dependent Nature)]
원성실성 (圓成實性): [완전하고 진실한 본성 (Perfected and True Nature)]
무분별지 (無分別智): [분별하지 않는 지혜 (Non-discriminating Wisdom)]
색사온 (色事溫): [여성을 따뜻하게 대함 (Treating Women with Warmth)]
청사총 (聽事聰): [총명하게 들음 (Listening with Discernment)]
시사명 (視事明): [밝게 봄 (Seeing Clearly)]
은사충 (言事忠): [충심으로 말함 (Speaking with Sincerity)]
행사공 (行事恭): [공손하게 행동함 (Acting with Reverence)]
사사경 (事事敬): [모든 일을 공경함 (Revering All Matters)]
분사난 (忿事難): [분노하면 환난이 옴 (Anger Brings Calamity)]
의사문 (疑事問): [의심스러운 것은 물음 (Questioning Doubts)]
사위득 (思惟得): [옳고 그름을 생각하여 얻음 (Gaining Through Delibe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