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04 x26~29 ai-imagined, achieve-true-balance, milk-bulloyu. Avoiding the Pitfalls of Excessive Expectation

옳은 일을 했다면 뒤를 돌아보며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내세울 필요가 없으며, 이것이 좌절감을 막는 방법이다 .
이익을 볼 때는 의로움을 생각하고, 나라의 위기를 볼 때는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
안중근 의사처럼 옳은 일을 위해 죽음을 택한 사람에게는 무기력이나 우울증이 있을 수 없다 .

2022.10.21 x26 Huh Kyung-young’s Vision: AI-Imagined White Palace and the Hidden Meanings of American Architecture /ai-imagined

허경영 강연 중 AI가 상상한 백악관(White House) 이미지를 보고, 자신의 건축 디자인 철학과 미국 의사당의 상징물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1. AI가 그린 백악관 이미지 감상
  • AI가 그린 백악관 이미지를 보며 그 개성과 섬세함에 감탄합니다.
  • AI가 그린 여러 그림에서 날카로운 형태가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점을 지적합니다.
  • ‘White Palace’라는 영어 단어를 입력하여 AI가 궁전 이미지를 생성했음을 설명합니다.
  1. 백궁 디자인 철학 설명
  • 직접 그린 백궁 디자인을 보여주며, 웅장하고 깔끔하며 권위 있는 건물이어야 함.
  • 자신의 디자인이 AI가 그린 이미지와 유사하지만, 규모 면에서 훨씬 웅장함을 언급합니다.
  • 자신의 디자인 또한 날카로운 느낌이 있어 미국 워싱턴의 건축물과 비슷하다.
  1. 미국 의사당 상징물에 대한 견해
  • 미국 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5.5m 크기의 인디언 여성상에 대해 설명합니다.
  • 이 여성상이 자유의 여신상과 같이 출산을 상징하며, 인류의 시작을 나타내는 의미가 있다고 해석합니다.
  • 미국 의회가 이 인디언 여성을 상징물로 올린 것에 대해 대단하고 독특한 발상이라고 평가합니다.
  • 링컨 대통령이 예산 문제로 이 상을 올리는 데 어려움을 겪었음을 언급합니다.
  1. 건축 구조 및 디자인 비교
  • 미국 의사당 건물이 전체가 대리석 통짜 구조로 되어 있어 복잡하고 웅장하다고 설명합니다.

  • 자신의 백궁 디자인도 미국 스타일의 갑옷 투구 형태를 모방하여 독특함을 추구했다고 밝힙니다.

  • 영종도에 자신의 디자인을 적용하면 구름과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이룰 것이라고 상상합니다.

  • 백궁: 구상하는 이상적인 건축물로, 웅장하고 권위 있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함.

  • 미국 의사당 꼭대기 여성상: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 의사당 돔 꼭대기에 있는 5.5m 크기의 인디언 여성상. 이를 인류의 어머니이자 출산을 상징하는 의미로 해석.

AI가 상상한 백궁의 모습은? AI가 그린 백궁은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권위 있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AI가 상상한 백궁의 모습과 허경영의 생각
허경영은 AI가 그린 백궁의 그림들을 보며 자신의 생각과 비교합니다.

AI가 그린 백궁의 특징
AI가 그린 백궁은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권위 있는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AI는 ‘화이트 팰리스’라는 단어를 바탕으로 궁전을 그렸습니다.

허경영이 생각하는 백궁
허경영은 백궁이 정교하고 대칭이 맞으며 무게와 권위가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자신이 그린 백궁은 웅장하고 깔끔하며, AI가 그린 그림과 비슷한 느낌이 있다고 언급합니다.

미국 의사당 꼭대기의 인디언 여성상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미국 의사당 꼭대기에는 5.5m 크기의 인디언 여성상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 여성상이 인류의 시작을 상징하는 어머니의 대표라고 해석합니다.
미국 의회가 이 여성상을 올린 것은 원주민을 존중하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미국 건축 스타일과 허경영 디자인의 유사성
허경영은 미국 건축물이 대리석으로 통째로 되어 있고,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합니다.
자신의 디자인도 미국 스타일의 갑옷 투구를 흉내 낸 것으로, 독특하다고 말합니다.

AI가 상상한 백궁의 특징은? AI가 그린 백궁은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섬세하며, 권위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웅장한 건축물로 표현됩니다.

  1. AI가 상상한 백궁의 특징과 허경영의 평가
    AI가 그린 백궁은 날카롭고 섬세하며, 권위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웅장한 건축물로 표현된다.

1.1. AI가 그린 백궁의 공통적인 특징
날카롭고 섬세한 디자인
AI가 그린 백궁은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을 주며,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이는 경찰서나 성당의 지붕처럼 특정 건축물의 특징과 유사하게 나타난다.
권위와 무게감이 느껴지는 웅장함
AI가 그린 백궁은 무게감과 권위가 느껴지는 웅장한 건물로 묘사된다.
이는 전 세계의 백악관과 같은 권위 있는 건물을 연상시킨다.
비현실적인 요소와 추상적인 표현
AI 그림은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역학을 고려하지 않은 추상적인 표현이 많다.
궁전을 특이하게 그리거나 다르게 표현하는 경향이 있다.

1.2. 허경영이 그린 백궁의 특징
정교하고 대칭적인 디자인
허경영이 그린 백궁은 사람들이 보기에 정교하고 대칭이 잘 맞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꿈의 궁전처럼 비현실적으로 그리는 것은 곤란하다는 의견을 제시한다.
웅장하고 깔끔한 디자인
허경영이 그린 백궁은 웅장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준다.
연필로 그렸음에도 불구하고 잘 그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미국 워싱턴의 건축물과 유사한 날카로움
허경영이 그린 백궁 역시 날카로운 느낌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 워싱턴의 건축물과 유사하다.

  1. 미국 의사당 꼭대기 인디언 여자상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미국 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인디언 여자상은 단순한 조각상이 아니라, 인류의 시작과 어머니의 상징이라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

2.1. 미 의사당 꼭대기 인디언 여자상의 특징
인디언 복장의 여자상
미 의사당 꼭대기에는 5.5m 크기의 여자상이 있는데, 이는 인디언 복장을 하고 있다.
미국 국회는 이 인디언 여자를 자유의 상으로 표현했다.
이 인디언은 아파치 아메리카 인디언으로, 몽고족으로 분류된다.
금빛 피부와 별 장식
여자상은 머리에 무언가를 쓰고 있으며, 피부는 금빛이다.
머리에는 다섯 개의 별을 달고 서 있다.

2.2. 인디언 여자상의 상징적 의미
인류의 시작을 상징하는 어머니
미국인들은 아메리카 인디언 종족의 여자가 아이를 낳아 인류가 시작되었다고 믿는다.
이 여자상은 애를 출산하는 어머니의 뜻을 담고 있으며, 100명의 다양한 인간을 낳는다는 의미를 가진다.
최초의 여자가 흑인 아메리카 인디언이라는 전설이 있다.
자유의 여신상과의 연관성
자유의 여신상도 여자로 되어 있으며, 이는 인디언 여자상과 같은 맥락에서 여신상으로 해석된다.
환희의 천사가 아닌 어머니의 대표
이 여자상은 환희의 천사가 아니라, 씨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를 상징한다.
미 의회가 이 여자를 의사당에 얹어 놓은 이유이다.

2.3. 인디언 여자상 설치의 배경과 의미
미국인들의 독특한 사고방식
허경영은 미국인들이 인디언 여자를 의사당 꼭대기에 올린 것을 “대단한 놈들”이라고 표현하며, 한국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말한다.
링컨 대통령의 추진과 예산 문제
링컨 대통령이 이 여자상 설치를 추진했으나, 예산 문제로 인해 한동안 방치되었다가 올라갔다.
원주민 존중의 의미
이 여자상은 최초의 원주민인 인디언 여자를 상징하며, 식민지를 만들어 나라를 세웠지만 원주민을 세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1. 허경영의 건축 디자인 철학
    허경영은 건축 디자인에서 무게감과 권위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독특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한다.

3.1. 백궁 건축 구조에 대한 견해
대리석 통짜 구조의 복잡성
백궁 구조는 전부 대리석으로 되어 있으며, 밑에서부터 통짜로 연결되어 있어 매우 복잡하다.
미국 스타일의 갑옷 투구 디자인
허경영은 미국 스타일의 갑옷 투구를 모방하여 디자인했으며, 이는 장군들의 모자와 투구 옆으로 쳐진 부분을 흉내 낸 것이다.
이러한 디자인은 독특함을 가진다.

3.2. 영종도 건축물 디자인 제안
구름과 어우러지는 디자인
영종도 꼭대기에 건축물을 세우면 구름이 잘 끼어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투명하지 않은 디자인 선호
건축물이 투명해지면 매력이 없어진다고 생각하여 투명하지 않은 디자인을 선호한다.

AI가 상상한 백궁의 특징은 무엇인가? AI가 그린 백궁은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섬세하며, 비현실적인 요소가 강한 추상적인 그림으로, 허경영 총재가 직접 그린 백궁은 웅장하면서도 깔끔하고 권위 있는 디자인으로 차별화됩니다.

  1. AI가 상상한 백궁의 특징과 허경영 총재의 백궁 디자인 비교
    AI가 그린 백궁은 날카롭고 추상적인 반면, 허경영 총재가 직접 그린 백궁은 웅장하고 권위 있는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1.1. AI가 상상한 백궁의 특징
날카롭고 섬세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AI가 그린 백궁은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형태를 띠며, 마치 경찰서나 성당의 지붕처럼 보인다.
이는 AI가 ‘화이트 팰리스(White Palace)’라는 단어를 기반으로 궁전을 상상하여 그렸기 때문이다.
비현실적이고 추상적인 요소가 강하다.
AI 그림은 역학적 고려가 부족하여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이는 AI가 여러 그림에서 공통점을 찾아 추상적으로 표현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1.2. 허경영 총재가 그린 백궁의 특징
웅장하고 깔끔하며 권위 있는 디자인을 강조한다.
허경영 총재는 백궁이 전 세계 백악관과 같은 권위 있는 건물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가 그린 백궁은 웅장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을 주며, 정교하고 대칭이 잘 맞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는 꿈의 궁전처럼 비현실적으로 그려서는 곤란하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다.
실제 건축 가능성과 규모를 고려한다.
허경영 총재의 백궁은 인천 영종도에 지어질 것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되었다.
AI가 그린 백궁은 백악관 사이즈와 비슷하지만, 허경영 총재의 백궁은 그보다 몇 배나 길고 웅장한 규모를 가진다.
AI 그림처럼 작은 규모로는 답답함을 느끼게 된다고 언급한다.

  1. 미국 의사당 꼭대기 인디언 여성상에 대한 허경영 총재의 해석
    미국 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인디언 여성상은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미국의 역사와 인류의 기원에 대한 깊은 의미를 담고 있다고 허경영 총재는 설명한다.

2.1. 미국 의사당 여성상의 특징과 의미
인디언 복장을 한 여성상이다.
미국 워싱턴 미 의사당 꼭대기에는 5.5m 크기의 인디언 여성상이 있다.
이 여성상은 머리에 별을 달고 있으며, 옷도 인디언 복장을 하고 있다.
피부는 금빛이며, 이는 일반적인 인디언의 모습과는 다르다.
인류의 시작과 출산을 상징한다.
미국인들은 아메리카 인디언 종족의 여자가 애를 낳아 인류가 시작되었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다.
하늘에서 내려온 흑인(동양계) 인디언 여자가 지상의 남자들과 관계를 맺어 다양한 인간을 낳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따라서 이 여성상은 ‘환희의 천사’가 아니라, 씨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이자 출산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미국 건국 이념과의 연관성을 가진다.
미국은 인디언을 자유의 상징으로 삼았으며, 이는 희한한 일이라고 언급한다.
미 의사당에 인디언 여성을 올려놓은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이는 미국 의회의 중요한 포인트이다.

2.2. 여성상 설치 과정과 그 의미
링컨 대통령 시대에 설치되었다.
이 여성상은 링컨 대통령이 올렸는데, 예산 문제로 한동안 방치되었다가 설치되었다.
이 여성을 올리는 데는 많은 예산과 노력이 필요했다.
원주민 존중의 상징이다.
미국은 식민지를 만들어 나라를 세웠지만, 이 여성상을 통해 땅의 최초 원주민을 세웠다는 의미를 부여한다.
이는 다른 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대단한 일이라고 평가한다.

  1. 허경영 총재의 건축 디자인 철학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건축 디자인이 미국의 건축 스타일을 참고하면서도 독자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3.1. 백궁 건축 구조의 특징
대리석 통짜 구조를 선호한다.
허경영 총재는 백궁의 건축 구조가 전부 대리석으로 되어 있으며, 밑에서부터 통짜로 연결된 형태를 가장 멋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구조는 매우 복잡하지만, 견고함과 웅장함을 더한다.
미국 스타일의 단계적 건축을 따른다.
미국의 건축은 이슬람 건축과 달리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특징이 있다.
허경영 총재는 이러한 미국 스타일을 참고하여 자신의 백궁 디자인에 적용했다.

3.2. 투구 형태 디자인의 독특성
장군 투구에서 영감을 얻었다.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디자인이 갑옷 투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설명한다.
이는 장군들의 모자나 옆으로 쳐진 투구의 형태를 흉내 낸 것이다.
독특하고 차별화된 디자인을 추구한다.
다른 건물들에는 없는 투구 형태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독특함을 강조한다.
이러한 디자인은 허경영 총재만의 독특한 건축 철학을 보여준다.

3.3. 영종도 백궁의 시각적 효과
구름과 어우러지는 경관을 기대한다.
영종도 꼭대기에 백궁을 지으면 구름이 자주 끼어 멋진 경관을 연출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투명하지 않은 디자인을 선호한다.
건물이 투명해지면 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투명하지 않은 디자인을 통해 웅장함을 유지하고자 한다.

This is an excerpt from a YouTube video titled “【Huting】 #26 Heo Kyung-young’s reaction upon seeing the White House imagined by AI…!?” from the Heo Kyung-young TV channel. In this video, Heo Kyung-young shares his unique perspective on AI-generated images of the “White Palace” (Baekgung) and the US Capitol building, offering insights into his design philosophy and interpretation of American symbolism.

Heo Kyung-young’s Design Philosophy

The Importance of Authority and Weight in Architecture
Heo Kyung-young emphasizes that buildings, especially those of significance like the White Palace, must possess authority and weight. He critiques designs that lack these qualities, advocating for structures that are both grand and meticulously crafted. His own designs, he believes, embody these principles, standing out for their clean lines and imposing presence.

무게가 있다
It has weight.

무슨 우리가 꿈의 궁전처럼 그려 가지고는 곤란하다
It’s problematic if we draw it like some dream palace.

무게가 있어요
It has weight.

권위가 있어야 돼
It must have authority.

이거는 권위가 있으면서 전 세계 백악관이나 이런 걸 잡아야 되잖아
This (building) must have authority and capture the essence of the White House or similar structures worldwide.

웅장하면서 깔끔하게 내가 그린 거야
I drew this (design) to be grand and clean.

Critique of AI-Generated Designs: The “Sharpness” Observation
Heo Kyung-young observes a recurring “sharpness” in AI-generated images of the White Palace. He interprets this as a commonality that AI identifies when creating palace-like structures, but he finds it somewhat lacking compared to his own vision. This highlights his discerning eye and his preference for designs that go beyond mere replication.

근데 다 날카로워요
But they are all sharp.

공통점이 그런 거를 나는 보는 거야
I see such commonalities (in AI’s drawings).

지금 다 날카롭게 무슨 경찰서 성당 뭐 지붕처럼
Now, everything is sharp, like a police station, a cathedral, or a roof.

약간 AI가 그리는 그림이 전체적으로 날카로워
The pictures drawn by AI are generally a bit sharp.

궁전을 그렸는데 다 특이하게 그려야
It drew a palace, but it has to draw it uniquely.

Interpretation of American Symbolism

The “Indian Woman” on the US Capitol: A Profound Symbol
Heo Kyung-young is particularly struck by the statue of an “Indian woman” atop the US Capitol building. He sees this not as a mere decorative element, but as a profound symbol representing the “mother of all humanity” and the origin of diverse human races. He believes this choice by the US Congress is highly significant and reveals a deeper, often overlooked, aspect of American identity.

워싱턴 있는 미 의사당 꼭대기에는 5.5m짜리 여자상이 있는데, 미국 국회가 인디언을 갖다가 자유의 상으로 해 놨다니까
At the top of the US Capitol in Washington, there’s a 5.5-meter tall female statue, and the US Congress has made an Indian (woman) into a symbol of freedom.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 아파치 아메리카 인디언, 우리 몽고족으로 보는 거야
So, what we generally call the Apache American Indian, we see them as our Mongoloid race.

그러니까 미국 참 희한한 일이야
So, America is truly a strange place.

미국의사당에 왜 인디언을 올려놨느냐? 나는 이게 보통 놈들이 아니야
Why did they put an Indian (woman) on the US Capitol? I think these guys are not ordinary.

미 의사당 꼭대기에 인디언 여자가 더 있다니까
There’s an Indian woman on top of the US Capitol.

미국의 애들이 원하는 거는 그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그 종족들, 그 종족의 여자가 애를 낳잖아
What the Americans want is that among the American Indian tribes, the women of those tribes give birth to children.

그래서 아메리카가 어떻게 만들어졌냐면 이 종족 인디언이 흑인 여자가 내려와서 하늘에서 우리 동양계 여자야
So, how America was made is that this Indian tribe, a Black woman came down from the sky, she’s our East Asian woman.

그게 아메리카 인디언이 내려와 가지고 남자들하고 만나서 애를 낳은 게 그게 인류의 시작이다
That American Indian came down, met men, and gave birth to children, and that was the beginning of humanity.

그래서 자유의 여신상도 여자로 해놓고, 이것도 여신상이야
That’s why the Statue of Liberty is also a woman, and this (statue) is also a goddess.

그래서 여자가 애를 출산하는 뜻이 들어 있어
So, it contains the meaning of a woman giving birth.

그래, 100일 만나면 100인의 다양한 인간을 낳는다는 뜻이야
Yes, it means if she meets 100 men, she gives birth to 100 diverse humans.

그 최초의 여자가 흑인이 아메리카 인디언이야
That first woman was a Black American Indian.

그러니까 미 의사당에 이것이 포인트야
So, this is the point of the US Capitol.

환희의 천사야, 환희의 천사
It’s the angel of joy, the angel of joy.

이건 천사가 아니야
This is not an angel.

이 시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야
This is the representative of the mother who spreads this lineage.

그래서 이걸 미 의회가 이 여자를 거기다 얹어놨어
So, the US Congress put this woman there.

나는 얘들 이거 하는 거 보면 절도하는 거야
When I see them doing this, I’m amazed.

아니 인디언을 그 의사당 꼭대기에다 올려놨다는 여자를 재수 없이
No, they put an Indian woman on top of the Capitol, which is unlucky.

야, 100인 놈들은 굉장한 놈들이야
Wow, those 100 people are amazing.

이 여자를 올리는 것은 또 전체 일을 해가지고 인디언 여자로 최초의 원주민이야
Putting this woman up was a whole project, and she’s the first indigenous person, an Indian woman.

올리자
Let’s put her up.

이놈들 대단한 놈들이야
These guys are amazing.

AI가 상상한 백궁: 체계성과 권위의 미학

우주 에너지 제품은 역시 본좌랜드입니다. 저런 식으로 체계적이어야 비로소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백궁을 넣으니 더욱 좋습니다. 신기한 세상인데도 AI가 그림을 참 잘 그립니다. 섬세하게 그리지만, 비현실적인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역학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역학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AI가 그린 그림들은 각기 개성이 있습니다. AI가 이렇게까지 그린다는 것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AI가 백궁을 이만큼 생각한다는 공통점을 찾아야 합니다. AI가 그림을 추상적으로 그리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AI가 여러 그림을 그릴 때 그 공통점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림들이 모두 날카롭습니다. 저는 그런 공통점을 봅니다. 지금 모든 그림이 날카롭게, 마치 경찰서나 성당 지붕처럼 그려져 있습니다. 경찰서처럼 되어 있죠. AI가 그리는 그림은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경향이 있습니다.

‘화이트 팰리스’의 재해석: 궁전 건축의 본질
약간 아쉽지 않습니까? 영어로 ‘화이트 팰리스(White Palace)’를 입력했기 때문에, AI는 궁전을 그려낸 것입니다. 궁전을 그렸는데, 모두 특이하게 그렸습니다. 이 그림은 또 다르게 그렸습니다. 우리에게는 큰 건물이 없습니다. 이것은 옛날 인천에 해놓은 것입니다. 한 개씩 더 달아보았습니다. 영종도에 지으려 했던 것인데, 지금 영종도가 그런 느낌인가요? 배, 함정 같은 느낌입니다. 사람들이 보기에 이것은 정교합니다. 대칭이 맞고 그렇게 그려야 합니다. 우리가 꿈의 궁전처럼 그려서는 곤란합니다. 무게감이 있어야 합니다.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이것은 권위가 있으면서 전 세계 백악관이나 이런 것을 아우를 수 있어야 합니다. 권위 있는 건물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그린 것을 참조하면 이것과 비슷합니다. 제가 봐도 이 그림 자체가 비슷한데, 이것의 몇 배는 길 것입니다. 이런 것으로는 소화가 안 되고 속이 답답합니다. 이것이 백악관 사이즈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웅장합니다. 웅장하면서 깔끔하게 제가 그린 것입니다. 그 당시 제가 연필로 이렇게 그렸다는 것이 지금 봐도 잘 그린 것 아닙니까? 깔끔한 맛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날카롭습니다. 날카로운 미국의 뉴욕, 워싱턴의 대가리와 비슷합니다.

미 의사당 꼭대기의 인디언 여인상: 숨겨진 상징과 역사
워싱턴에 있는 미 의사당 꼭대기에는 5.5m짜리 여자상이 있는데, 미국 국회가 인디언을 자유의 상으로 해놓았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아파치 아메리카 인디언, 우리 몽골족으로 보는 것입니다. 미국은 참 희한한 일입니다. 머리에 무엇인가 쓰고 있고, 옷도 인디언 복장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피부도 금빛입니다. 완전히 그렇습니다. 거기에 대한 해명이 있을 것입니다. 미 의사당에 왜 인디언을 올려놓았을까요? 저는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 의사당 꼭대기에 인디언 여자가 서 있습니다. 멋있습니다. 머리에 별을 다섯 개 달고 서 있습니다. 이것은 이름이 없습니까? 우리가 이것을 지을 때 플라스틱으로 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 무거운 것으로 할 수 없지 않습니까? 내일 앉으니까요. 우리는 이런 것을 FRP로 모양만 해놓으면 언제나 거의 비슷합니다. 미국인들이 원하는 것은 아메리카 인디언 종족의 여자들이 아이를 낳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메리카가 어떻게 만들어졌냐면, 이 인디언 종족의 흑인 여자가 하늘에서 내려와서 우리 동양계 여자와 만났습니다. 그 아메리카 인디언이 내려와서 남자들과 만나 아이를 낳은 것이 인류의 시작이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흑인 여자가 하나 내려와서 지상에 있는 많은 남자들과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래서 자유의 여신상도 여자로 해놓고, 이것도 여신상입니다. 여자가 아이를 출산하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100일 만나면 100인의 다양한 인간을 낳는다는 뜻입니다. 그 최초의 여자가 흑인 아메리카 인디언입니다. 거기에 나옵니다. 그런 설명이 왜 들어있지 않을까요?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미 의사당에 이것이 포인트입니다. 환희의 천사라고 합니다. 이것은 천사가 아닙니다. 씨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입니다. 그래서 미 의회가 이 여자를 거기에 얹어놓았습니다. 참, 이놈들 무슨 놈들입니까? 이런 미국인들을 보면 안 됩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저는 이들이 하는 것을 보면 절도하는 것 같습니다. 인디언 여자를 의사당 꼭대기에 올려놓았다는 것은 재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나라 지붕에 여자를 올려놓겠습니까? 미국인들은 굉장한 놈들입니다. 옥탑에 올리는 것이 사주가 들어갔다고 합니다. 링컨이 올렸는데, 이것을 올리는 데 예산이 없어 얼마 동안 방치했다가 올라간 것입니다. 하나하나 올리고 나면 예산이 떨어집니다. 이 여자를 올리는 것은 또 전체 일을 해서 인디언 여자로, 최초의 원주민으로 올리자고 한 것입니다. 이놈들 대단한 놈들입니다. 식민지를 만들어서 자기들 나라를 만들었지만, 이 원주민이 땅의 원주민을 세운 것입니다.

백궁 건축 디자인: 대리석과 통짜 구조의 웅장함
이 건축 구조를 보십시오. 제가 디자인을 하지만 백궁 구조를 이렇게 했지만, 이 자식들이 이것을 전부 대리석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밑에까지 통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통짜입니다.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 이 구조를 디자인한 제가 그것을 가장 멋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떵떵거리며 사는데, 미국은 이슬람하고 또 다릅니다.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저도 미국 스타일로 갑옷 투어를 한 것입니다. 투구를 흉내 냈는데, 흉내 내도 보니까 이놈들과 같습니다. 이것은 두 위에 있는 것입니다. 장군들 모자입니다. 그다음에 여기 투구 옆으로 좀 쳐진 것, 그것입니다. 여기는 그런 것이 없지 않습니까? 거기는 그것이 없지 않습니까? 투구가 좀 옆으로 쳐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 디자인도 독특한 것입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영종도 꼭대기에 이것을 해놓아 보십시오. 여기는 구름이 잘 낍니다. 일만 나타나 보십시오. 다 투명해지면 안 됩니다. 투명해지면 되기 싫습니다. 여기는 이것 없이 바로 이렇게 됩니다.

Huh Kyung young’s Reaction to AI-Imagined White House and the Symbolism of the U.S. Capitol

Lecture Information
Date: 20221021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AI Art, White House, U.S. Capitol, Indigenous Symbolism, Architectural Design

Content

AI’s Interpretation of the White House and Architectural Aesthetics
Huh Kyung young observes AI-generated images of the White House, noting their systematic and weighty appearance. He acknowledges the quality of the AI’s renderings, particularly when the term “Baekgung” (White Palace) is incorporated into the prompt, resulting in impressive and intricate designs. The AI’s ability to create such detailed and imaginative structures is deemed remarkable. A recurring characteristic in the AI’s interpretations is a certain sharpness or angularity in the architectural forms, reminiscent of police stations or church roofs. This consistent stylistic element across various AI-generated images suggests a common abstract approach by the AI.

The White Palace and the Concept of Authority
When prompted with “White Palace” in English, the AI generates images of palaces, each with unique and distinctive features. Huh Kyung young contrasts these AI designs with his own vision, which emphasizes grandeur and cleanliness. He recalls his own pencil sketches, which he considers well-executed for their time, possessing a clean aesthetic. He notes that even his own designs, like the AI’s, exhibit a certain sharpness, drawing a parallel to the architectural style of Washington D.C.

Symbolism of the U.S. Capitol Dome: The Indigenous Woman
Huh Kyung young draws attention to the statue atop the U.S. Capitol building, which he identifies as a 5.5-meter-tall female figure. He asserts that this statue represents an Indigenous American woman, specifically an Apache or Mongolian-descended individual, whom the U.S. Congress has designated as a symbol of liberty. He finds it peculiar that the U.S. would place an Indigenous figure, adorned with traditional attire and a golden complexion, at such a prominent national landmark. He interprets this figure as a “Heavenly Angel of Joy,” representing the primordial mother who propagates humanity, rather than a conventional angel. This placement, he argues, signifies the U.S. Congress’s profound and perhaps enigmatic intentions. He further elaborates on the indigenous legend that posits the first human lineage originated from an Indigenous woman, descended from the heavens, who bore children with earthly men. This narrative, he suggests, explains the prevalence of female figures in American symbolism, such as the Statue of Liberty, as representations of fertility and the origin of diverse humanity. The decision to place an Indigenous woman on the Capitol dome, a project initiated by Lincoln, is seen as a significant and deliberate act, acknowledging the original inhabitants of the land despite the nation’s colonial history.

Architectural Grandeur and Design Philosophy
Huh Kyung young then shifts to the architectural structure of the U.S. Capitol, noting its construction entirely from marble, forming a monolithic structure from base to summit. He expresses admiration for the complexity of its design. He contrasts this with Islamic architectural styles, highlighting the gradual, layered ascent of American architecture. He mentions his own design philosophy, which incorporates elements reminiscent of American style, such as the “armor tour” concept, drawing inspiration from helmets and general’s hats. He emphasizes the uniqueness of his own designs, particularly for structures like those envisioned for Yeongjongdo, where the interplay of clouds and transparent elements would create a distinct visual experience.

. The Distinctive Nature of AI-Generated Imagery for White Heaven

The systematic approach to creating images is truly remarkable . When the term “White Heaven” is input, the resulting images are impressive, possessing a certain gravitas . It is fascinating to observe how well artificial intelligence can render such intricate details . While some narratives may appear unrealistic, the underlying mechanics are often absent . Each AI-generated image exhibits a unique character . The ability of AI to conceptualize White Heaven to this extent is extraordinary, and it is crucial to identify the commonalities among these diverse artistic interpretations .

A recurring characteristic in these AI-generated depictions is a certain sharpness . Whether resembling a police station, a cathedral, or a distinctive roof, the overall aesthetic tends to be angular and pointed . This sharpness is a common thread that I observe across all the images . When “White Palace” is entered in English, the AI generates various palace designs, each with a peculiar and distinctive style .

  1. The Grandeur and Authority of Architectural Design
    In contrast to the AI’s abstract interpretations, our own designs for White Heaven do not feature overly large structures . These designs, some of which were conceptualized long ago for areas like Yeongjongdo, were meticulously crafted . The precision and symmetry of these human-designed structures are evident, conveying a sense of grandeur and authority . A building intended to represent global significance, like the White House, must exude such authority .

My own drawings, created with a pencil, share a similar aesthetic to these grand designs, though on a much larger scale . They possess a clean and sharp quality . This sharpness is reminiscent of prominent structures in Washington, D.C., such as the U.S. Capitol Building .

  1. The Enigmatic Symbolism of the U.S. Capitol Statue
    The apex of the U.S. Capitol Building features a 5.5-meter tall female statue . Intriguingly, this statue, which represents liberty, is depicted as an Indigenous American woman, often associated with the Mongoloid race . This is a peculiar aspect of American symbolism . The statue wears a headdress and traditional Indigenous attire, with skin that appears golden . There must be an explanation for why an Indigenous woman was chosen to adorn the U.S. Capitol . This choice is highly significant .

The statue, often referred to as the “Statue of Freedom,” is not merely an angel of joy . Instead, it symbolizes the primordial mother who propagates humanity . The U.S. Congress deliberately placed this female figure there . This decision is profound, as it is uncommon to place a female figure atop a national legislative building .

The placement of this statue, reportedly initiated by Abraham Lincoln, faced budgetary constraints, causing delays in its installation . The decision to feature an Indigenous woman as the first native inhabitant is a powerful statement . Despite the colonization and formation of their nation, the Americans chose to honor the original inhabitants of the land .

  1. Architectural Complexity and Unique Design Philosophy
    Observing the architectural structure of the U.S. Capitol, one can appreciate its intricate design . While I design structures like White Heaven, the Capitol is entirely constructed from marble, forming a monolithic structure from base to top . The complexity of such a design is immense, and I consider it a magnificent feat of architecture .

American architectural styles differ from those of Islamic cultures, often featuring a tiered progression . My own designs, inspired by American styles, incorporate elements like armor and helmets . For instance, the design includes elements resembling a general’s hat and a helmet with side flaps . This distinctive approach makes my designs unique . Imagine such a structure atop Yeongjongdo, where clouds often gather, creating a transparent effect . However, complete transparency would be undesirable .

AI가 구현한 백궁의 형상과 그 본질적 해석

인공지능(AI)이 구현한 백궁의 이미지는 체계적인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그 자체로 무게감과 권위를 드러냅니다. AI가 이처럼 섬세하고 비현실적인 그림을 그려내는 능력은 놀랍습니다. AI가 그린 여러 백궁 이미지에서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는 모두 날카로운 형태를 띠고 있다는 점입니다. 마치 경찰서나 성당의 지붕처럼 날카로운 형상은 AI가 백궁을 인식하는 추상적인 방식의 발현으로 해석됩니다. 이는 ‘화이트 팰리스(White Palace)’라는 영어 단어를 입력했을 때, AI가 궁전의 이미지를 특이하고 날카롭게 그려내는 경향에서 기인합니다.

  1. 백궁 건축의 이상과 현실적 구현 원칙
    우리가 추구하는 백궁은 웅장함과 깔끔함을 동시에 갖추어야 합니다. 단순히 꿈의 궁전처럼 비현실적으로 그려서는 곤란하며, 정교하고 대칭이 맞는 구조를 통해 권위를 확보해야 합니다. 이는 전 세계의 백악관과 같은 권위 있는 건물이 지녀야 할 미덕입니다. 과거에 연필로 직접 그린 백궁의 스케치 또한 웅장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지니고 있었으며, 이는 현재 AI가 그리는 날카로운 이미지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2. 미 의사당 정상의 인디언 여성상: 아메리카 건국 신화의 상징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 의사당 꼭대기에는 5.5미터 크기의 인디언 여성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상은 아메리카 인디언, 즉 몽골족 계열의 인디언을 자유의 상징으로 형상화한 것입니다. 머리에 별을 달고 인디언 복장을 한 이 금빛 피부의 여성상은 아메리카 대륙의 기원에 대한 독특한 전설을 담고 있습니다. 이 전설에 따르면, 하늘에서 내려온 흑인 인디언 여성이 지상의 남자들과 관계를 맺어 다양한 인류를 낳았으며, 이것이 인류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자유의 여신상과 미 의사당의 여성상은 모두 여성이 출산하는 의미, 즉 100일 동안 100명의 다양한 인간을 낳는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 여성상은 단순한 천사가 아니라, 인류의 씨앗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자로서, 미 의회가 이 여성을 의사당 정상에 세운 것은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을 기리고 그들의 역사를 인정하는 상징적인 행위입니다. 링컨 대통령 시대에 예산 문제로 한동안 방치되기도 했으나, 결국 인디언 여성을 최초의 원주민으로 상징하여 의사당 정상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식민지를 건설하여 국가를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그 땅의 원주민을 존중하는 미국의 독특한 역사 인식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3. 백궁 건축 양식의 독창성과 권위
    백궁의 건축 구조는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밑에서부터 통짜로 연결된 복잡한 디자인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구조는 단순한 건물을 넘어선 권위와 웅장함을 부여합니다. 이슬람 건축 양식과는 달리 단계적으로 상승하는 미국식 건축 스타일은 갑옷 투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장군들의 모자나 옆으로 쳐진 투구 형태는 백궁 디자인의 독창성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이러한 건축 양식은 영종도와 같은 지역에 적용될 경우, 구름과 어우러져 신비롭고 웅장한 경관을 연출할 것입니다.

The White Palace and the American Capitol

  1. The Architectural Vision of the White Palace
    The conceptualization of the White Palace (백궁) by artificial intelligence (AI) reveals a fascinating blend of innovation and traditional architectural principles. The AI-generated images, though at times abstract, consistently exhibit a sharp, angular aesthetic, reminiscent of structures like police stations or cathedrals, particularly in their rooflines . This consistent sharpness across various AI renditions of the White Palace, or “White Palace” as it was prompted in English, suggests a common interpretative pattern within the AI’s creative process .

In contrast to these AI interpretations, the original design for the White Palace, conceived by Huh Kyung-young, emphasizes grandeur and authority . This design, which he meticulously sketched with a pencil, is characterized by its clean lines and imposing scale, far exceeding the dimensions of the White House . The intention behind this design was to create a structure that exudes power and commands respect on a global stage, akin to the world’s most significant governmental buildings . The design avoids the whimsical or dream-like qualities that might render a structure less authoritative, instead focusing on a robust and symmetrical form . This architectural philosophy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a building’s physical presence in conveying its institutional weight and significance .

  1. Symbolism in American Architecture: The Capitol’s Indigenous Figure
    The United States Capitol building in Washington D.C. features a striking 5.5-meter statue of a woman atop its dome . This figure, often mistaken for a representation of liberty, is, in fact, an indigenous American woman, specifically depicted as an Apache American Indian, whom Huh Kyung-young identifies as being of Mongolian descent . This choice of symbolism is profound and, as Huh Kyung-young asserts, not coincidental . The statue, adorned with a headdress and traditional attire, with skin described as golden, embodies a deeper narrative about the origins of humanity in the Americas .

According to an indigenous American legend, a Black woman descended from the heavens and, through her interactions with men on Earth, gave birth to diverse lineages, thus initiating humankind . This foundational myth, which posits the indigenous American woman as the primordial mother, is symbolically represented by the statue on the Capitol dome . The placement of this figure, which Huh Kyung-young refers to as the “Mother of Seeds” (씨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 rather than an angel, signifies the profound respect for the original inhabitants and their role in the genesis of the American continent . This act of placing an indigenous woman at such a prominent national landmark, initiated by figures like Abraham Lincoln, reflects a complex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acknowledgment of the land’s original custodians, despite the subsequent colonization . The statue, therefore, serves as a powerful, albeit often overlooked, symbol of creation, heritage, and the enduring spirit of the indigenous peoples within the fabric of American identity.

AI가 그린 백궁(White Palace) 그림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그림들이 모두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져 있다.
② 그림들이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
③ 그림들이 현실적인 건축 양식을 따른다.
④ 그림들이 주로 어두운 색채를 사용한다.

(② 그림들이 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 AI가 그린 백궁 그림들은 공통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을 준다고 언급되었다. )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경사하강법, 경사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계산하여 매개변수를 업데이트함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다.)

AI가 그린 백궁 그림에 대해 ‘무게가 있다’고 평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권위가 있기 때문, AI가 그린 백궁 그림은 권위가 있어 무게감이 느껴진다고 언급되었다. )

허경영이 직접 그린 백궁 그림의 특징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웅장하고 깔끔하다, 허경영이 직접 그린 백궁 그림은 웅장하면서도 깔끔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되었다. )

중급
미국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여자상에 대한 설명 중, 사실과 다른 것은 무엇인가요?
① 5.5m 크기의 여자상이다.
② 미국 국회가 인디언을 자유의 상으로 해 놓은 것이다.
③ 머리에 별을 다섯 개 달고 있다.
④ 환희의 천사로 불린다.

(④ 환희의 천사로 불린다, 미국의사당 꼭대기에 있는 여자상은 환희의 천사가 아니라 ‘씨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라고 언급되었다. )

미국의사당 꼭대기에 인디언 여자상이 세워진 이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디언 문화의 아름다움을 기리기 위함이다.
② 미국 건국 초기 인디언과의 평화를 상징하기 위함이다.
③ 인류의 시작이 인디언 종족의 여자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전설을 담고 있다.
④ 링컨 대통령의 지시로 인디언 예술을 장려하기 위함이다.

(③ 인류의 시작이 인디언 종족의 여자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전설을 담고 있다, 미국의사당 꼭대기에 인디언 여자상이 세워진 것은 인디언 종족의 여자가 인류의 시작이라는 전설을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되었다. )

허경영이 자신의 백궁 디자인이 독특하다고 말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투구 옆으로 쳐진 모양이 반영되었기 때문, 허경영은 자신의 백궁 디자인에 투구 옆으로 쳐진 모양을 반영하여 독특하다고 설명했다. )

미국의사당 꼭대기에 인디언 여자상을 올리는 데 예산 문제로 방치되었던 역사가 있다고 언급되었는데, 이 사실을 통해 알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요? (O/X)
미국은 중요한 건축물 건설 시 예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O, 링컨이 인디언 여자상을 올리려 했으나 예산 부족으로 한동안 방치되었다는 언급을 통해 알 수 있다. )

심화
허경영이 AI가 그린 백궁 그림과 자신이 그린 백궁 그림을 비교하며 강조하는 핵심적인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I 그림은 날카롭고 추상적이며, 자신의 그림은 웅장하고 깔끔하며 권위가 있다는 점, AI 그림은 전체적으로 날카롭고 추상적인 반면, 허경영이 그린 그림은 웅장하고 깔끔하며 권위가 있다고 강조한다. )

미국의사당 꼭대기에 인디언 여자상이 세워진 배경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은 무엇이며, 이는 일반적인 역사적 관점과 어떤 차이가 있을 수 있나요?
(허경영은 인디언 여자가 인류의 시작이자 씨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라는 전설적 의미를 부여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자유의 여신상이나 다른 상징물과는 다른 독자적인 해석이다. )

허경영이 자신의 백궁 디자인에 대해 ‘미국 스타일로 갑옷 투어를 한 것’이라고 표현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미국 건축물의 권위 있고 웅장한 특징을 자신의 디자인에 반영하려 했다는 의미, 미국 건축물, 특히 백악관과 같은 권위 있는 건물의 웅장하고 무게감 있는 스타일을 자신의 백궁 디자인에 접목하려 했다는 의미이다. )

허경영이 미국의사당 꼭대기에 인디언 여자상이 있는 것을 보고 ‘이놈들 대단한 놈들이야’라고 평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식민지를 만들었음에도 원주민을 상징하는 인물을 건축물에 세운 것에 대한 놀라움과 경외감의 표현, 식민지를 개척하여 나라를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그 땅의 원주민을 상징하는 인디언 여자를 의사당 꼭대기에 세운 것에 대해 대단하다고 평가하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

허경영의 AI 백악관 이미지에 대한 반응

  1. AI가 상상한 백악관의 건축적 특징과 허경영의 비전
    AI가 그린 백악관(White House) 이미지는 체계적이고 무게감이 있으며, 섬세한 묘사가 돋보인다 . 허경영은 이러한 그림들이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역학(易學)을 고려하지 않은 점을 지적한다 . AI가 백악관을 그릴 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은 ‘날카로움’이다 . 이는 경찰서나 성당의 지붕과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다 .

허경영은 AI가 그린 백악관 이미지가 웅장함과 깔끔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고 평가하며, 자신이 과거에 연필로 그린 백악관 스케치 역시 이러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언급한다 . 그는 자신의 디자인이 독특하며, 영종도에 이러한 건축물을 세울 경우 구름과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연출할 것이라고 상상한다 .

  1. 미 의사당 꼭대기의 인디언 여성상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 의사당(美議事堂) 꼭대기에는 5.5미터 높이의 인디언 여성상이 세워져 있다 . 허경영은 이 여성상이 아메리카 인디언(American Indian)의 복장을 하고 있으며, 피부는 금빛을 띠고 머리에는 별 다섯 개를 달고 있다고 묘사한다 . 그는 이 여성상이 단순한 자유의 상징이 아니라, 인류의 시작과 번영을 상징하는 ‘어머니의 대표’라고 주장한다 .

허경영은 이 여성상이 흑인(黑人) 여성이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의 남자들과 관계를 맺어 다양한 인류를 낳았다는 아메리카 인디언의 전설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 그는 이러한 상징성이 미 의사당 건축의 중요한 포인트이며, 미국인들이 이러한 깊은 의미를 건축물에 담아냈다는 점에 놀라움을 표한다 . 링컨(Lincoln) 대통령이 이 여성상을 올리려 했으나 예산 문제로 지연되기도 했다는 일화도 덧붙인다 .

  1. 건축 디자인 철학과 권위의 중요성
    허경영은 건축물 디자인에 있어 ‘무게감’과 ‘권위’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그는 백악관과 같은 권위 있는 건물은 전 세계적인 상징성을 지녀야 하며, 정교하고 대칭적인 구조를 통해 웅장함을 표현해야 한다고 말한다 . 꿈의 궁전처럼 비현실적으로 그려서는 곤란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자신이 디자인한 백궁(白宮) 구조 역시 이러한 원칙을 따랐다고 설명한다 .

그는 미 의사당 건물이 전체가 대리석(大理石)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밑에서부터 통짜로 연결된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러한 디자인이 가장 멋있다고 평가한다 . 또한, 미국 건축 스타일이 이슬람(Islam) 건축과는 다르게 단계적으로 올라가는 특징이 있으며, 자신의 디자인 역시 이러한 미국 스타일의 갑옷(甲옷) 투구(兜) 형태를 흉내 낸 것이라고 설명한다

. The Grandeur of Architectural Design

The products of cosmic energy are truly found in Bonjwaland. Such systematic approaches are essential for recognition. There is a picture, and it possesses a certain gravitas. Incorporating the Baekgung, or White Palace, into this design yields excellent results. Observe this; it is a fascinating world, and the depiction is remarkably well-executed, with intricate details. The narratives are somewhat surreal, and the principles of mechanics are not considered, as mechanics themselves are absent in such a realm.

  1. AI’s Artistic Interpretation and Common Threads
    When you examine these, each possesses a distinct individuality. It is truly remarkable that artificial intelligence can create such images. AI has already conceived the Baekgung to this extent, and we must identify the commonalities in its artistic expressions. AI tends to render images in a somewhat abstract manner. When AI generates multiple images, it is crucial to discern the recurring patterns. All of them exhibit a certain sharpness. I observe these commonalities; they are all sharp, resembling police stations, cathedrals, or roof structures. Indeed, they resemble police stations. The images produced by AI generally possess a sharp quality. It is almost a pity, isn’t it? Because “White Palace” was entered in English, AI generates images of palaces, creating the White Palace. The palaces are all depicted in unique ways, with this one being rendered differently. Our own design does not feature large buildings. This was done in Incheon a long time ago. I added one more to each. This was originally intended for Yeongjongdo. Is Yeongjongdo currently like that? Ships, vessels, warships.

  2. The Essence of Authority in Architecture
    When people view this, they perceive it as elaborate. It must be symmetrical and well-proportioned. It would be problematic to depict it merely as a dream palace. It carries weight; it must exude authority. This structure, with its inherent authority, must encompass the White Houses and similar edifices worldwide. It must be a building of immense authority. Therefore, the designs created here bear a resemblance to this. In my view, the drawing itself is similar, but it is several times longer. Consequently, such designs are insufficient; they leave one feeling stifled. This is the size of the White House. However, this one is magnificent. I drew it myself, making it both grand and pristine. The fact that I drew this with a pencil at that time indicates its quality, doesn’t it? It possesses a clean aesthetic. Yet, this one also has a sharp quality. It resembles the sharp, prominent structures in New York, Washington, D.C.

  3. The Enigma of the US Capitol’s Indigenous Statue
    Atop the US Capitol in Washington, there is a 5.5-meter tall female statue. The US Congress has depicted an Indigenous woman as a symbol of liberty. This refers to the Apache American Indigenous people, whom we consider to be of Mongolian descent. It is truly a peculiar situation in America. She wears something on her head, and her attire is Indigenous. She is barely visible, and her skin is golden. Completely. There must be an explanation for this. Why is an Indigenous woman placed atop the US Capitol? I believe these are no ordinary individuals. There is an Indigenous woman atop the US Capitol. It is magnificent. She wears a crown of five stars and stands tall. Does this not have a name? When we construct ours, we must use plastic. We cannot use such heavy materials, as it would collapse. We can create something similar using FRP, just for the shape. What Americans desire are the descendants of those Indigenous tribes, the women who bore children.

  4. The Mythological Origins of Humanity and the Capitol’s Symbolism
    The creation of America is explained by a legend: an Indigenous woman, a Black woman, descended from the heavens, an East Asian woman. This American Indigenous woman descended and met with men, and their offspring marked the beginning of humanity. This is the American legend. A Black woman descended and engaged in relations with many men on Earth. Thus, the Statue of Liberty is a woman, and this is also a goddess statue. It embodies the meaning of a woman giving birth. It signifies giving birth to a hundred diverse humans if she meets a hundred men. The first woman was a Black American Indigenous woman. It is stated there. Why is such an explanation not included? This is profoundly significant. This is the crux of the matter at the US Capitol. She is an angel of joy, an angel of joy. She is not an angel. She represents the mother who propagates the seeds of life. This is who she is. Therefore, the US Congress placed this woman there. It is truly, what kind of people are these? One should not view these Americans in such a light. Is it not extraordinary? When I observe their actions, I am astonished. To place an Indigenous woman, inauspiciously, atop the Capitol building. Would anyone place a woman on the roof of a building in our country? These Westerners are truly remarkable individuals.

  5. The Architectural Philosophy of the White Palace
    The placement of the rooftop structure is said to be influenced by 사주 (saju, a form of fortune-telling). Lincoln initiated its construction, but due to a lack of budget, it was left unfinished for some time before being completed. Each component required funding. The decision to place this woman, representing the first Indigenous inhabitant, was a collective effort. These are truly remarkable people. They established their nation by colonizing, but they honored the indigenous people of the land. Now, observe this architectural structure. Although I designed the Baekgung structure in this manner, these individuals constructed it entirely of marble. Thus, it is a single, continuous piece from the bottom. It is a single block from here. How incredibly complex it must be. I consider the design of this structure to be the most magnificent. These people live lavishly, but America is different from Islamic nations. It ascends in stages. I also designed my armor in the American style. I imitated a helmet, and upon closer inspection, it resembles theirs. This is located on top of the head. Generals’ hats. Then, there is the helmet that extends slightly to the sides. That is what it is. There is nothing like that here. There is nothing like that there. The helmet extends slightly to the sides. This is it. Therefore, my design is also unique. Isn’t it good? Try placing this atop Yeongjongdo. Clouds often gather here. If only the sun appears. It should not become entirely transparent. If it becomes transparent, it becomes undesirable. Here, it transitions directly without this.

The Architectural Authority of Baek-gung and the Enigma of the US Capitol’s Indigenous Statue

The Grandeur of Baek-gung and AI’s Interpretations

Indeed, the cosmic energy products originate from Bon-jwa-land. Such systematic approaches are truly recognized. I observe the images, and they possess a certain gravitas. When I input “Baek-gung” into the AI, the results are quite impressive. Geureochi, look at these. It is a wondrous world, and the AI renders them skillfully, with remarkable detail. These narratives, however, are somewhat unrealistic. The consideration of dynamics is absent, for there are no dynamics to consider. Ja, so, from my perspective, each of these possesses its own distinct character. Is it not extraordinary that AI can draw like this? The AI has already conceived Baek-gung to this extent; we must find the commonalities in its interpretations. The AI’s drawings are somewhat abstract. We must discern the common threads among the various images this AI generates. Yet, they are all sharp. I perceive such commonalities. Currently, they are all sharply rendered, resembling police stations, cathedrals, or roof structures. They appear as police stations, geureoke dwae-it-jyo. The AI’s drawings are generally sharp. Is it not a bit regrettable? Because I entered “White Palace” in English, the AI creates the White Palace, drawing a palace. It has drawn palaces, but each is uniquely rendered. And this one is drawn somewhat differently. Our own does not feature large buildings. This was something I prepared in Incheon long ago. I tried adding one more to each. This was intended for Yeongjongdo. Is Yeongjongdo currently like that? Ships, vessels, warships. When people view this, they perceive it as elaborate. It must be symmetrical and drawn in such a manner. It is problematic if we draw it like some dream palace. It possesses weight. It must exude authority. This must possess authority and encompass all the White Houses of the world. It must be a building of authority. Therefore, if we reference what is drawn here, it is similar to this. Even I see that the drawing itself is similar, but this is many times longer. Thus, such designs are unsatisfying; they leave me feeling stifled. This is the size of the White House. But this, I tell you, is magnificent. I drew this myself, making it magnificent and clean. The fact that I drew this with a pencil back then means it was well-drawn, geureochana? It has a clean aesthetic. However, this too is sharp. The sharp, prominent features of Washington, D.C., in the United States, are similar. Atop the US Capitol in Washington, there is a 5.5-meter tall female statue, and the US Congress has depicted an Indigenous person as the Statue of Liberty. So, what we generally refer to as Apache American Indigenous people, we view them as of Mongolian descent. Thus, America is truly peculiar. There is something on her head. She wears a headdress, and her attire is Indigenous clothing. She is not even visible, and her skin is golden. Completely. There must be an explanation for this. Why did they place an Indigenous person on the US Capitol? I believe these are no ordinary individuals. There is an Indigenous woman atop the US Capitol. It is magnificent. She wears stars on her head, five stars, and stands tall. Does this not have a name? When we construct ours, we must use plastic. We cannot use such heavy materials, can we? Because it will sit there tomorrow. We will make ours with FRP, just the shape, and it will always be quite similar. What the Americans desire are those Indigenous tribes, the women of those tribes who give birth. So, how was America formed? This Indigenous tribe, an African woman, descended from the sky—she is an East Asian woman. That American Indigenous woman descended and met with men, and the children they bore were the beginning of humanity. This is how it is, what is America’s story? This is their legend. An African woman descended, and there she had relations with many men on Earth. That is why the Statue of Liberty is also a woman, and this too is a goddess statue. Therefore, it contains the meaning of a woman giving birth. Yes, meeting for 100 days means giving birth to 100 diverse humans. That first woman, the African American Indigenous woman, is mentioned there. Why is such an explanation not included? This is profoundly important. So, this is the key point of the US Capitol. She is the Cheonsa of joy, the Cheonsa of joy. This is not a Cheonsa. This is the representative mother who spreads the seeds. This is it. Therefore, the US Congress placed this woman there. It is truly, what kind of people are these? We must not look at these Americans. Is it not extraordinary? When I see them do this, I am astonished. No, they placed an Indigenous woman, inauspiciously, atop the Capitol. Would anyone, ja, would anyone place a woman on the roof of a Korean building? Ja, these Westerners are truly remarkable people. It is said that the placement of the rooftop figure involved geomancy. Lincoln had it installed, but due to a lack of budget, it was left neglected for some time before finally being erected. Each time one piece was added, the budget ran out. Placing this woman, the first Indigenous woman, involved a collective effort. Let us place her. These are truly remarkable people. They created colonies and built their own nation, but they honored the Indigenous people of the land. Now, look at this architectural structure. Although I design, and I structured Baek-gung this way, these individuals, this is all marble. So, it is a solid piece from the bottom up. From here, it is a single, solid block. How complex must that be? I, who designed this structure, consider it the most magnificent. These people live lavishly, but America is different from Islam. It ascends in stages. I also undertook an armor tour in the American style. I imitated a helmet, and upon closer inspection, I found it to be similar to theirs. This is on top of the two. Generals’ hats. Then, there is the helmet that droops slightly to the side. There is nothing like that here. There is nothing like that there. The helmet droops slightly to the side. This is it. Therefore, my design is also unique. Is it not good? Try placing this atop Yeongjongdo. Clouds often gather well here. If only the sun appears. It must not become completely transparent. If it becomes transparent, it becomes undesirable. Here, it goes directly like this without that.

저런 식으로 체계적이어야 알아주지. 그림이 있군요. 무게가 있다.

이것도 백궁을 넣었더니 좋긴 좋다. 그렇지. 이런 거 봐. 신기한 세상인데 잘 그리잖아.

섬세하게 그리네요. 비현실적으로 이야기들이. 역학은 고려가는 것은 역학이 없는 거지. 야, 그래서 네가 볼 때 다 이게 개성이 있다.

야, AI가 이렇게 그린다는 게 대단한 거 아니야? AI가 벌써 백궁을 이만큼 생각해야 된다는 공통점을 찾아야 돼. 약간 좀 추상적으로 AI가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거야. 이 AI가 여러 개 그림을 그리는 그게 공통점을 찾아내야 되는 거죠. 근데 다 날카로워요.

공통점이 그런 거를 나는 보는 거야. 지금 다 날카롭게 무슨 경찰서 성당 뭐 지붕처럼. 경찰서 무슨 그렇게 돼 있죠. 약간 AI가 그리는 그림이 전체적으로 날카로워.

약간 아깝지 않냐. 영어로 화이트 팰리스를 넣었기 때문에 화이트 팰리스를 만들어내면서 궁전을 그리는 거예요. 궁전을 그렸는데 다 특이하게 그려야. 그리고 이 요거는 좀 다르게 그리고.

우리 거는 큰 건물은 없네. 인천에 이 옛날에 해 놓은 거야. 한 개씩 더 달아봤거든. 이거는 영종도 지르고 해 놨던 건데.

이거를 영종도가 지금 그런 느낌인가요? 배, 배, 함정. 이게 이제 이거는 사람들이 봤을 때 정교하다 말이야. 그냥 대칭이 맞고 이렇게 그래야지. 무슨 우리가 꿈의 궁전처럼 그려 가지고는 곤란하다.

무게가 있어요. 권위가 있어야 돼. 이거는 권위가 있으면서 전 세계 백악관이나 이런 걸 잡아야 되잖아. 권위 있는 건물이 돼요.

그래서 여기서 그린 것을 참조하면 이거와 비슷하단 말이죠. 내가 봐도 이 그림 자체가 비슷한데 이거에 몇 배가 길지. 그래서 이런 걸로는 소화가 안 돼 속이 답답해. 이게 백악관 사이즈예요.

근데 이거는 웅장하다니까. 웅장하면서 깔끔하게 내가 그린 거야. 이걸 그 당시 내가 이렇게 연필로 이렇게 그렸다는 게 지금 잘 그린 거잖아요. 깔끔한 맛이 있잖아.

그런데 요것도 날카로워. 날카로운 미국의 뉴욕에, 미국에 있는 워싱턴 그 대가리가 비슷하잖아. 워싱턴 있는 미 의사당 꼭대기에는 5.5m짜리 여자상이 있는데, 미국 국회가 인디언을 갖다가 자유의 상으로 해 놨다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 아파치 아메리카 인디언, 우리 몽고족으로 보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 참 희한한 일이야. 머리에 뭐 있습니다. 머리 쓰고 옷도 인디언 복장이잖아. 보이지도 않고 피부도 금빛이야.

완전히. 거기에 대해서 해명이 있을 거야. 미국의사당에 왜 인디언을 올려놨느냐? 나는 이게 보통 놈들이 아니야. 미 의사당 꼭대기에 인디언 여자가 더 있다니까.

멋있어. 머리에 별을 달고, 머리 별을 달고 다섯 개 달고 탁 서 있어. 이거 이름이 없나? 이거 우리 지을 때 우리는 이걸 플라스틱으로 해야 돼. 우리 이렇게 무거운 걸로 할 수 없잖아.

내일 앉으니까. 우리는 이런 걸 FRP로 모양만 해 가지고 언제나 거의 비슷해. 미국의 애들이 원하는 거는 그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그 종족들, 그 종족의 여자가 애를 낳잖아. 그래서 아메리카가 어떻게 만들어졌냐면 이 종족 인디언이 흑인 여자가 내려와서 하늘에서 우리 동양계 여자야.

그게 아메리카 인디언이 내려와 가지고 남자들하고 만나서 애를 낳은 게 그게 인류의 시작이다. 이렇게 돼서 아메리카 무슨 일이지? 얘들 전설이야. 흑인 여자가 하나. 내려와 가지고 거기서 많은 남자들이 지상에 있는 남자들과 관계를 맺었어.

그래서 자유의 여신상도 여자로 해놓고, 이것도 여신상이야. 그래서 여자가 애를 출산하는 뜻이 들어 있어. 그래, 100일 만나면 100인의 다양한 인간을 낳는다는 뜻이야. 그 최초의 여자가 흑인이 아메리카 인디언이야.

거기 나와. 그런 설명이 왜 안 들어있나? 이게 대단히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미 의사당에 이것이 포인트야. 환희의 천사야, 환희의 천사.

이건 천사가 아니야. 이 시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야. 이게. 그래서 이걸 미 의회가 이 여자를 거기다 얹어놨어.

그게 참, 이놈들 무슨 놈들이야. 이런 미국 놈들을 보면 안 돼. 대단한 거 아니야. 나는 얘들 이거 하는 거 보면 절도하는 거야.

이거, 아니 인디언을 그 의사당 꼭대기에다 올려놨다는 여자를 재수 없이. 누구나, 야, 우리나라 지붕에 여자 올려놓겠냐? 야, 100인 놈들은 굉장한 놈들이야. 옥탑 올리는 게 요게 사주가 들어갔대. 링컨이 올렸는데, 이걸 올리는데 예산이 없어 가지고 이걸 얼마 동안 방치했다가 올라간 거야.

하나하나 요거 하나 올리고 나면 예산이 떨어져요. 이 여자를 올리는 것은 또 전체 일을 해가지고 인디언 여자로 최초의 원주민이야. 올리자. 이놈들 대단한 놈들이야.

식민지를 만들어서 자기들 나라를 만들었지만, 이 원주민이 땅의 원주민을 세운 거야. 그러면 이 건축 구조 봐라. 내가 디자인을 하지만 백궁 구조를 이렇게 했지만, 이 자식들이 이게 전부 대리석이야. 그러니까 여기가 밑에까지 통으로 되어 있어요.

여기서부터 통짜야. 이게. 아니, 얼마나 복잡하겠냐. 이 구조를 디자인한 내가 그걸 가장 멋있다고 하는 거야.

이 사람들은 떵떵거리며 그런데 미국은. 이슬람하고 또 달라요. 단계적으로 올라가. 나도 미국 스타일로 갑옷 투어를 한 거거든.

투구 흉내 냈는데 흉내 내도 보니까 이놈들과 같아. 이거 두 위에 있는 거죠. 장군들 모자. 그다음에 여기 투구 옆으로 좀 쳐진 거 그거야.

여기는 그런 게 없잖아. 거기는 그게 없잖아. 투구가 좀 옆으로 쳐진 거야. 이게.

그러니까 내 디자인도 독특한 거야. 괜찮지? 영종도 꼭대기 이거 해놔 봐라. 이건 그냥 구름이 여기 잘 끼거든. 일만 나타나 봐요.

다 투명해지면 안 돼. 투명해지면 되기 싫단 말이야. 여기는 이게 없이 바로 이렇게 되잖아

Huh Kyung Young’s Architectural Philosophy: Authority, Symbolism, and Indigenous Roots

Vocabulary
백궁 (白宮): [White Palace (Celestial Abode, Ethereal Citadel, Divine Edifice)]
역학 (力學): [Dynamics (Mechanics of Influence, Energetic Principles, Causal Forces)]
권위 (權威): [Authority (Legitimacy, Prestige, Dominance)]
웅장 (雄壯): [Grandeur (Magnificence, Imposing Scale, Majestic Presence)]
환희의 천사 (歡喜의 天使): [Angel of Ecstasy (Emissary of Joy, Seraph of Bliss, Harbinger of Delight)]
시종 (始終): [Genesis and Conclusion (Origin and End, Alpha and Omega, Holistic Cycle)]
원주민 (原住民): [Indigenous People (Native Inhabitants, Aboriginal Population, First Peoples)]
식민지 (植民地): [Colony (Settlement, Dependent Territory, Occupied Land)]
대리석 (大理石): [Marble (Stone of Distinction, Polished Grandeur, Sculptural Medium)]
투구 (兜具): [Helmet (Headpiece of Valor, Protective Gear, Symbolic Crown)]

우주(宇宙)-(universe, cosmos, space)
본좌(本座)-(this seat, the chief, the head)
체계적(體系的)-(systematic, methodical)
백궁(白宮)-(White House, White Palace)
역학(力學)-(dynamics, mechanics)
개성(個性)-(individuality, personality)
공통점(共通點)-(commonality, common ground)
추상적(抽象的)-(abstract, theoretical)
경찰서(警察署)-(police station)
성당(聖堂)-(cathedral, sanctuary)
궁전(宮殿)-(palace, court)
함정(艦艇)-(warship, naval vessel)
정교(精巧)-(exquisite, elaborate)
대칭(對稱)-(symmetry, balance)
곤란(困難)-(difficulty, trouble)
권위(權威)-(authority, prestige)
참조(參照)-(reference, consultation)
웅장(雄壯)-(grand, magnificent)
의사당(議事堂)-(parliament building, capitol)
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parliament)
몽고족(蒙古族)-(Mongolians)
복장(服裝)-(attire, costume)
해명(解明)-(explanation, clarification)
천사(天使)-(angel)
시종(始終)-(the beginning and end, throughout)
출산(出産)-(childbirth, delivery)
예산(豫算)-(budget, estimate)
방치(放置)-(neglect, leave unattended)
원주민(原住民)-(aborigine, native)
식민지(植民地)-(colony)
건축(建築)-(architecture, construction)
대리석(大理石)-(marble)
투구(兜)-(helmet)
흉내(恠來)-(imitation, mimicry)
독특(獨特)-(unique, peculiar)

백궁: [White Palace (Celestial Abode)]
역학: [Dynamics (Principles of Causality)]
개성: [Individuality (Distinctive Character)]
공통점: [Commonality (Shared Attributes)]
추상적: [Abstract (Conceptual Representation)]
섬세하게: [Delicately (Intricately Detailed)]
비현실적: [Unrealistic (Beyond Reality)]
권위: [Authority (Legitimate Power)]
웅장하다: [Grandeur (Imposing Magnificence)]
깔끔하다: [Immaculate (Flawlessly Clean)]
날카로워: [Sharp (Edgy/Pointed)]
의사당: [Capitol (Legislative Building)]
인디언: [Indigenous People (Native American)]
몽고족: [Mongolian (East Asian Ethnic Group)]
자유의 상: [Statue of Liberty (Symbol of Freedom)]
해명: [Clarification (Explanation)]
보통 놈들: [Ordinary Folks (Common People)]
환희의 천사: [Angel of Ecstasy (Angel of Joy)]
시종: [Progenitor (Ancestral Originator)]
어머니의 대표: [Matriarchal Representative (Embodiment of Motherhood)]
예산: [Budget (Financial Allocation)]
방치: [Neglect (State of Disregard)]
원주민: [Aboriginal (Original Inhabitant)]
식민지: [Colony (Territorial Possession)]
건축 구조: [Architectural Structure (Building Design)]
대리석: [Marble (Metamorphic Rock)]
통으로: [Solid (Monolithic)]
복잡하겠냐: [Intricate (Complex)]
디자인: [Design (Architectural Conception)]
독특한: [Unique (Distinctive)]
투명해지면: [Transparent (See-through)]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미국: 7
여자: 7
인디언: 6
AI: 4
백궁: 3
그림: 3
의사당: 3
궁전: 2
권위: 2
영종도: 2

Today’s Central Metaphor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Lecture in Numbers
5.5m: The height of the female statue on top of the U.S. Capitol building.
5: The number of stars on the head of the statue on the U.S. Capitol building.
100: The number of diverse humans born if one meets 100 people, symbolizing the generative power of the first woman.

Signature Sentence
“야, AI가 이렇게 그린다는 게 대단한 거 아니야?”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nalyzes AI-generated White House images and the symbolism of the U.S. Capitol statue.

AI-generated images of the White House are noted for their sharp, unique, and somewhat abstract qualities.
Huh Kyung-young’s own design for a palace is described as grand, clean, and authoritative, contrasting with the AI’s abstract style.
The U.S. Capitol building features a 5.5-meter statue of an Indigenous American woman, which Huh Kyung-young finds unusual and significant.
This statue is interpreted as representing the “mother of all seeds” or the first woman who gave birth to diverse humanity.
The construction of the U.S. Capitol, particularly the statue, involved significant historical and financial challenges, with Lincoln initiating its placement.
Huh Kyung-young’s design philosophy for structures like the “Baekgung” (White Palace) emphasizes grandeur, authority, and a unique style, drawing parallels with American architectural element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context where artificial intelligence is capable of generating complex images, prompting discussions on design, symbolism, and the interpretation of historical architecture. It also touches upon the historical context of American nation-building and the symbolism embedded in its national monuments, particularly the U.S. Capitol building and its statue.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Lincoln: Mentioned as the individual who initiated the placement of the statue on the U.S. Capitol building.

Core Concept Definitions
Baekgung (백궁): Refers to a grand, authoritative palace, specifically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I-generated images and Huh Kyung-young’s own design.
White Palace: The English term used by the AI to generate images of a palace, which Huh Kyung-young interprets as a “Baekgung.”
Joyful Angel (환희의 천사): A term used by others to describe the statue on the U.S. Capitol, which Huh Kyung-young refutes, stating it represents the “mother of all seeds.”
Mother of all seeds (시종을 퍼뜨리는 어머니의 대표): Huh Kyung-young’s interpretation of the statue on the U.S. Capitol, symbolizing the first woman who gave birth to diverse humanity.

Central Questions & Answers
Question: What are the common characteristics of AI-generated images of the White Palace?
Answer: They are generally sharp, unique, and somewhat abstract, often resembling police stations or cathedrals.
Question: Why is an Indigenous American woman statue placed on top of the U.S. Capitol building?
Answer: It represents the “mother of all seeds,” symbolizing the first woman (an Indigenous American woman, seen as an East Asian type) who descended from the sky and gave birth to humanity through relations with earthly men, thus signifying the origin of humanity and the concept of diverse offspring.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highlighting the profound and often overlooked symbolism embedded in national monuments, particularly the U.S. Capitol building. Huh Kyung-young suggests that the placement of an Indigenous American woman statue on such a prominent structure by the U.S. government is a “tremendous” act, reflecting a deep, albeit unusual, understanding of origins and identity.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even powerful nations, despite their history of colonization, acknowledge and symbolically elevate the original inhabitants and the concept of a foundational “mother” figure in their national narrative. This challenges conventional interpretations of power and history, suggesting a hidden layer of meaning in public architecture.

Cross-Referencing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dvanced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s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focusing on Korean to English.
Human Post-Editing (HPE) by Domain Experts: Engage professional translators with expertise in political discourse, philosophy, and cultural symbolism. They should review the NMT output, correcting inaccuracies, refining terminology (especially for concepts like “Baekgung” and “mother of all seeds”), and ensuring cultural appropriateness.
Speaker-Specific Lexicon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Huh Kyung-young’s unique terms, metaphors, and recurring concept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critical sections, translate the English back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to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misinterpretation.
Native Speaker Review: Hav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review the final translated text for naturalness, flow, and idiomatic expression.
Contextual Annotation: Provide translators with the original video or audio to allow them to grasp the speaker’s tone, gestures, and visual cues, which can be crucial for accurate interpretation.
Iterative Feedback Loop: Establish a system for continuous feedback from viewers or listeners to identify and correct any remaining errors in the translated subtitle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AI Models: The lecture mentions AI drawing images but does not specify which AI models or techniques are being used, nor does it delve into the technical aspects of how AI interprets prompts like “White Palace.”
Visual Examples: While the speaker describes the AI-generated images and his own designs, the absence of actual visual aids in the transcript makes it difficult for the audience to fully grasp the visual comparisons being made.
Historical Evidence for Indigenous American Woman Statue Interpretation: While Huh Kyung-young provides a detailed interpretation of the U.S. Capitol statue, he does not cite specific historical documents, scholarly works, or official explanations from the U.S. government or historians to support his unique interpretation of its symbolism as the “mother of all seeds” or its connection to Indigenous American women as the origin of humanity.
“WooJoo Energy Products”: The opening line mentions “WooJoo energy products” and “Bonjwa Land,” but these concepts are not further explained or integrated into the main discussion, leaving a thematic gap.
“FRP” Material: The mention of using FRP (Fiber Reinforced Plastic) for a statue is made without further explanation of its significance or why it’s preferred over heavier materials.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Not prominently present in the transcript.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s analysis offers a unique perspective on the intersection of modern technology and historical symbolism, particularly through his interpretation of AI-generated architectural designs and the U.S. Capitol’s statue. He highlights the AI’s capacity for abstract yet sharp imagery, contrasting it with his own vision for grand, authoritative structures. Crucially, his deep dive into the U.S. Capitol statue reveals a profound, albeit unconventional, interpretation of its Indigenous American female figure as the “mother of all seeds,” symbolizing the origin of diverse humanity. This suggests that even in seemingly straightforward national monuments, there are layers of meaning that challenge conventional historical narratives, inviting a re-evaluation of cultural origins and national identity. For professionals, this lecture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looking beyond surface-level interpretations to uncover deeper, often hidden, symbolic implications in both contemporary and historical contexts.

2022.10.21 x27 Huh Kyung-young’s Perspective on the Middle Ground. Why Humans Cannot Achieve True Balance and the Divine Path to It / achieve-true-balance

인간이 중도에 도달할 수 없는 이유와 허경영 본인이 중도를 가능하게 하는 존재임을 설명하는 내용을 다룸.

  • 중도(中道): 좋고 나쁨, 옳고 그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얻음과 잃음, 있음과 없음,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크고 작음, 강하고 약함, 무겁고 가벼움, 얇고 두꺼움 등 상반되는 개념의 중간 지점.
  • 무극(無極): 태극(太極)에서 무극으로 가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언급되는 개념. (강연 내에서 명확한 정의는 제시되지 않음)
  • 초발심시 변정각(初發心時 便正覺): 처음 마음을 먹었을 때가 바로 깨달음이라는 불교 용어.
  • 돈오점수(頓悟漸修): 갑자기 깨닫고 점진적으로 수행한다는 의미.
  • 점수돈오(漸修頓悟): 점진적으로 쌓아나가다 갑자기 깨닫는다는 의미.
  1. 중도에 대한 관점
  • 인간은 중도에 도달할 수 없음
    • 인간의 오래된 습관(객진번뇌) 때문에 중도에 다다를 수 없음.
    • 수행을 오래 한 사람도 처음 마음(초발심)을 잃으면 오히려 타락하거나 고집만 남을 수 있음.
    •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나는 것처럼, 인간은 중도를 유지하기 어려움.
    • 중도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것처럼, 인간에게는 불가능한 영역.
  • 중도와 무극의 연관성
    • 강연에서 중도와 무극이 같은 것인지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은 없으나, 질문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중도에 대한 설명이 이어짐.
  • 중도를 가능하게 하는 존재
    •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 없이 바로 중도로 들어갈 수 있음.
    • 축복을 통해 사람들을 바로 중도로 이끌 수 있으며, 이는 종교 단체에서 수십 년 기도해도 얻을 수 없는 것.
    • 성령을 넣고 빼는 것처럼, 사람들에게 능력을 부여하여 중도와 같은 경지에 도달하게 할 수 있음.
    • 예수가 직접 만져야 병을 고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멀리 있는 사람도 즉시 치유할 수 있는 더 높은 단계의 능력을 가짐.

인간은 중도에 다다를 수 있는가? 인간은 중도에 도달할 수 없으며, 수행 전후가 다르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중도와 무극론
허경영은 인간이 중도에 도달할 수 없으며, 수행 전후가 다르지 않다고 주장한다.

  1. 중도와 무극의 개념
    중도와 무극은 같은 개념으로, 태극에서 무극으로 가는 시대적 흐름과 관련이 있다.
    허경영은 자신을 정치인, 종교인, 과학자, 철학자, 사업가 등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신인으로 묘사하며, 그의 삶 자체가 중도라고 말한다.

  2. 인간은 중도에 도달할 수 없는 이유
    인간의 오래된 습관과 번뇌 때문에 중도에 다다를 수 없다.
    수행을 해도 전후가 다르지 않으며, 오히려 오래 수행한 사람이 타락할 수 있다.
    초발심시 변정각이라는 불교 용어처럼, 처음 마음먹었을 때가 가장 순수하고 깨달음에 가깝다.
    인간은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악으로 기울기 쉽다.
    중도는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얻음과 잃음, 있음과 없음,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크고 작음, 강하고 약함, 무겁고 가벼움, 얇고 두꺼움 등 모든 대립되는 개념의 중간 지점이다.
    예를 들어, 암 말기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 효심일 수 있듯이, 진짜와 가짜, 선과 악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악한 행동을 통해 선을 배울 수도 있다.

  3. 중도에 이르는 방법: 돈오점수
    돈오점수는 갑자기 깨닫는 것(돈오)과 점진적으로 쌓아가는 것(점수)을 의미한다.
    점진적으로 지식을 쌓아야 갑작스러운 깨달음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페니실린 발견처럼 우연한 계기로 큰 발견을 할 수 있지만, 그 배경에는 기초 지식이 필요하다.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발명처럼 점진적인 노력이 중요하다.
    기본 바탕이 있는 사람이 갑작스러운 깨달음을 통해 큰 발명을 이룰 수 있다.

  4. 허경영의 중도론
    중도는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영역이다.
    허경영은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 없이, 축복을 통해 바로 중도로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성령을 넣고 빼거나, 광채를 만들어 병을 고치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예수가 직접 만져야 병을 고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멀리서도 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능력이 예수보다 위에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은 크지도 작지도 않고,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중도에 도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인간은 중도에 다다를 수 있는가? 인간은 수행 전후가 다르지 않아 중도에 도달할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만이 축복을 통해 바로 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1. 인간은 중도에 도달할 수 없다
    인간은 오랜 습관과 번뇌 때문에 중도에 도달할 수 없으며, 수행을 해도 본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어렵다.

1.1. 인간이 중도에 도달할 수 없는 이유
인간의 습관과 번뇌: 인간의 오래된 습관인 ‘객진 번뇌’ 때문에 중도에 다다를 수 없다 .
수행을 해도 수행 전후가 다르지 않다 .
오히려 오래 도 닦은 스님들이 더 타락하는 경우가 있으며, 처음 수행을 시작했을 때가 더 청정하다 .
이는 “초발심시 변정각(初發心時 便正覺)”이라는 불교 용어처럼, 처음 마음먹었을 때가 진정한 깨달음이라는 의미이다 .
시간이 지나면 인간은 자신의 습관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중도를 추구해도 결국 변화가 없다 .
중도의 의미와 인간의 한계: 중도는 옳고 그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얻음과 잃음, 있음과 없음,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등 양극단 사이의 중간 지점을 의미한다 .
인간은 이러한 양극단 사이에서 중도를 찾으려 하지만, 실제로는 진짜와 가짜, 선과 악이 같다는 것을 이해하기 어렵다 .
예를 들어, 암 말기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 효심일 수 있듯이, 상황에 따라 진실과 거짓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
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말처럼, 인간은 끊임없이 선을 추구하지 않으면 악으로 기울기 쉽다 .
점수와 돈오의 한계: 중도를 깨닫기 위해 점진적으로 쌓아가는 ‘점수’나 갑자기 깨닫는 ‘돈오’ 모두 인간에게는 한계가 있다 .
점수는 단계적으로 나아가며 큰 깨달음을 얻는 것이고, 돈오는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 연구하는 방식이다 .
하지만 이러한 깨달음은 기본적으로 쌓인 지식이나 자질이 있을 때 가능하다 .
예를 들어, 라이트 형제가 점진적으로 연구하여 비행기를 만들었듯이, 기초가 없으면 갑작스러운 아이디어도 나오기 어렵다 .
결국, 이러한 점수와 돈오가 모이고 쌓여야 중도로 갈 수 있지만, 인간의 수행으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세계이다 .

1.2. 허경영만이 중도에 도달할 수 있는 이유
허경영의 직접적인 중도 진입: 허경영은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 없이 바로 중도로 들어갈 수 있다 .
축복을 받으면 즉시 중도로 들어가며, 이는 종교 단체에서 수십 년 기도해도 얻을 수 없는 것이다 .
허경영은 사람의 몸에 성령을 넣고 뺄 수 있으며, 이는 공부나 기도로 얻는 것이 아니다 .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 허경영은 광채를 만들어 사람을 치유하고 보호할 수 있다 .
축복받은 자는 스스로 광채를 만들어 몸을 에워쌀 수 있으며, 이는 병원에 들어갈 때 보호막 역할을 한다 .
허경영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픈 사람을 만질 때 광채를 통해 치유할 수 있다 .
허경영은 전 세계 어디에 있는 사람에게도 1초 만에 광채를 넣고 뺄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예수와의 능력 차이: 허경영의 능력은 예수를 뛰어넘는 신의 단계이다 .
예수는 병자를 직접 만져야 광채를 넣을 수 있었지만, 허경영은 만지지 않고도 능력을 행사할 수 있다 .
예를 들어, 예수는 죽은 자를 살리기 위해 직접 가서 만져야 했지만, 허경영은 멀리서도 가능하다 .
이러한 능력은 물리학자가 아닌 이상 이해하기 어려운 신의 단계에 해당한다 .
인간에게 불가능한 중도: 중도는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으며,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불가능한 영역이다 .
허경영은 인간이 중도에 도달할 수 없음을 슬퍼하며, 자신이 그 역할을 대신해 준다 .

인간은 과연 중도에 다다를 수 있는가? 인간은 오래된 습관과 불완전함 때문에 중도에 도달할 수 없으며, 수행 전후가 다르지 않으므로 허경영의 축복을 통해 단숨에 중도로 들어가는 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허경영의 중도와 무극론: 인간은 중도에 도달할 수 있는가?
이 영상은 허경영이 중도와 무극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인간이 가진 한계 때문에 스스로는 중도에 도달할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의 축복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1. 중도와 무극에 대한 질문
    시청자는 허경영을 정치인, 종교인, 과학자, 철학자, 사업가 등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신인으로 인식하며, 그의 삶 자체가 중도인 것처럼 보인다고 말합니다.
    현시대가 주역의 태극에서 무극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허경영의 발언을 언급하며, 중도와 무극이 같은 개념인지, 그리고 백궁이 아닌 지구에서 어떻게 가능한지 질문합니다.

  2. 인간이 중도에 도달할 수 없는 이유
    허경영은 인간이 스스로 중도에 도달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오래된 습관과 번뇌: 인간은 오래된 습관과 객진 번뇌 때문에 중도에 다다를 수 없습니다.
수행을 통해 중도를 추구하더라도, 수행 전후에 큰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타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랜 수행으로 고집만 남고 처음의 순수한 마음을 잃을 수 있습니다.
초발심의 중요성: 불교에서는 초발심시 변정각(初發心時 便正覺)이라는 말이 있듯이, 처음 마음먹었을 때가 가장 순수하고 깨달음에 가깝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은 자신의 습관에 갇히게 되어 초발심을 잃고 중도에서 멀어집니다.
중도의 개념과 인간의 한계: 중도는 옳고 그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얻음과 잃음, 있음과 없음,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등 모든 대립되는 개념의 중간 지점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암 말기 아버지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 효심일 수 있듯이, 진실과 거짓, 선과 악의 경계는 모호합니다.
악에서 선을 배우고,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악이 일어나는 것처럼, 인간은 중도를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인간은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쉽게 악으로 기울어지기 때문에, 중도에 도달하기는커녕 선을 생각하는 것조차 힘들어합니다.

  1. 중도에 도달하는 두 가지 방법: 점수와 돈오
    허경영은 중도를 깨닫는 두 가지 방식을 설명하며, 인간의 한계를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점수(漸修): 점수는 단계적으로 지식과 경험을 쌓아나가다가 어느 순간 깨달음을 얻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과학자들이 오랜 연구 끝에 갑자기 답을 찾아내거나, 디자이너가 많은 고민 끝에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라이트 형제가 점진적인 노력을 통해 비행기를 만든 것이 점수의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러한 점수 방식은 기초 지식과 자질이 있는 사람에게서 효과를 발휘합니다.
돈오(頓悟): 돈오는 갑자기 깨달음을 얻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우연히 발견된 푸른 곰팡이가 페니실린으로 이어진 것처럼, 예상치 못한 순간에 중요한 발견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돈오 역시 기본적인 지식과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중도와 깨달음의 어려움: 점수와 돈오 모두 중도를 깨닫게 하는 방법이지만, 인간에게는 매우 어렵습니다.
오랜 세월을 살아도 “인생은 참아야 한다”는 등의 깨달음을 얻는 것이 전부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인간의 수행 전후는 같으므로, 중도는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1. 허경영의 축복을 통한 중도 도달
    허경영은 인간이 스스로 중도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축복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주장합니다.

즉각적인 중도 진입: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 없이 바로 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종교 단체에서 수십 년 기도해도 성령이 들어오지 않지만, 허경영은 즉시 성령을 넣어주고 뺄 수 있습니다.
능력 부여: 허경영은 축복을 통해 사람들에게 광채를 만들고 병을 고치는 등의 능력을 부여합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자신의 몸을 광채로 에워싸 병원에서도 안전할 수 있으며, 아픈 사람을 만져서 고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능력은 허경영에게 받은 것이므로, 능력을 받은 사람은 아픈 사람을 직접 잡고 광채를 만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 허경영은 예수보다 더 높은 단계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예수는 직접 가서 만져야 병을 고칠 수 있었지만, 허경영은 멀리 있는 사람에게도 즉시 광채를 만들고 뺄 수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신의 단계에 있기 때문이며, 일반적인 물리학자도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라고 설명합니다.

  1. 결론: 인간에게 중도는 불가능한 영역
    허경영은 중도가 크지도 작지도 않고,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불가능한 영역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자신이 그 불가능을 가능하게 해주는 존재라고 말합니다.

This excerpt is from an interview with Heo Kyung-young, a unique figure in South Korea known for his spiritual and political claims. The interview focuses on his perspective on the concept of “the middle ground” (중도) and “mugeuk” (무극), which he explains are unattainable for ordinary humans but are inherent to his own being. He challenges conventional notions of spiritual practice and self-improvement, asserting his divine status as the sole embodiment of these ideals.

The Elusive “Middle Ground” for Humans

The Futility of Seeking the Middle Ground Through Practice
Heo Kyung-young argues that humans, despite their efforts, can never truly reach the middle ground. He believes that long-standing habits and desires (객진번뇌) prevent individuals from achieving true neutrality, making spiritual practice often ineffective or even counterproductive. He emphasizes that the initial pure intention is often lost over time.

모든 인간이 중도로 향해서 가지만, 이 수행 전후가 우리가 수행을 하잖아. 수행을 하면 인간이 수행을 해서 전이나 훈화, 오래된 도 닦는 스님이나 이런 사람이 더 타락해. 처음에 수행으로 갔을 때가 더 불이 붙어 가지고 청정해. 오히려 근데 절에 가서 안 몇십 년 되면 때가 타가지고 뭐 이상한 사람으로 바뀔 수가 있다는 거야.
All humans strive towards the middle ground, but before and after spiritual practice, when we engage in it, humans, whether before or after, or even old monks who have practiced for a long time, they actually become more corrupt. When they first started practicing, they were more fervent and pure. But after decades in a temple, they can become tainted and change into strange people.

그러니까 초발심시 신통장각이야. 처음에 우리가 마음을 했을 때 초발심, 처음에 마음을 초발심시, 마음을 냈을 때가 오히려 변정각이야. 변정각, 바로 그것이 정각이다. 진짜배기 생각이다. 그게 진짜배기 깨달은 자지.
So, “chobalsimsi sintongjanggak” (initial resolve is the beginning of enlightenment). When we first set our minds, that initial resolve, when we first made up our minds, that is actually “byeonjeonggak” (true enlightenment). Byeonjeonggak, that is true enlightenment. That is the genuine thought. That is the truly enlightened one.

The Illusion of Duality and the True Middle Ground
Heo Kyung-young explains that the middle ground transcends typical human dualities like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love and hate, gain and loss, existence and non-existence, approval and criticism, happiness and unhappiness. He suggests that what appears as “truth” can sometimes be “falsehood,” and vice versa, citing the example of a doctor lying to a terminally ill patient out of compassion. This challenges conventional morality and highlights the complexity of true neutrality.

이게 어떤 인간도 중도를 말할 수는 있어도 중도에 도달한 자는 이게 여러분들이 현실, 현실은 이 말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중도라는 말을 갖다 붙여요. 근데 실제로 그 중도에 그러면은 우리가 중도라는 게 뭐 8통이 이상이 옳다 그러다 선아, 그냥 그래. 착하다, 악하다, 미추 아름답다, 추하다. 애정 사랑하고 미워한다. 이렇게 있단 말이야.
Any human can talk about the middle ground, but no one has reached it. In reality, people attach the word “middle ground” to things that make no sense. But actually, for that middle ground, what is the middle ground? It’s beyond right or wrong, good or bad, beautiful or ugly, love or hate.

아버지가 암 말기야. 그러면 의사가 암 말기면 아버지한테 암 말기라고 이야기 안 하고 거짓말하는 거예요. 진짜야. 그게 효자야. 아버지 어차피 나의 80이 넘었는데 아버지 암 말기예요. 아버지한테 별로 안 좋아요. 그럼 우리가 거짓말하지. 아버지한테 그게 효심이야.
If a father has terminal cancer, a doctor won’t tell him he has terminal cancer; they’ll lie. That’s true. That’s a filial child. The father is already over 80, and telling him he has terminal cancer isn’t good for him. So we lie. That’s filial piety towards the father.

The Inherent Human Tendency Towards Extremes
Heo Kyung-young asserts that humans are inherently incapable of maintaining a middle path. He believes that if one stops actively thinking about “good,” they will inevitably fall into “evil.” This suggests that the middle ground is not a passive state but an active, almost divine, balance that humans cannot sustain.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들고 일어나. 이상한데 힘을 내가지고. 그러니까 여기에서 중도를 찾는다는 건 인간들은 중도는 그냥 선을 만날 생각하지 않으면 악으로 가버려. 중도에 도달하기는커녕 선을 생각도 안 해버려.
If you don’t think about good for just one day, all evil will rise up. It gains strange power. So, for humans to find the middle ground here, they just fall into evil if they don’t even think about good. Far from reaching the middle ground, they don’t even think about good.

Heo Kyung-young’s Unique Claim to the Middle Ground

The Divine Embodiment of the Middle Ground
Heo Kyung-young claims that unlike humans, he naturally embodies the middle ground without any need for spiritual practice or study. He states that his “blessing” (축복) instantly grants access to this state, making all human efforts to achieve it futile. This positions him as a divine being who transcends human limitations.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인간의 수행 전후가 같아요. 그래서 중도는 도달할 수 없는 세계야. 그래서 내가 있는 거야. 허경영은 그냥 바로 중도로 들어가 버려.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가 없어. 그냥 축복받으면 바로 중도로 들어가 버리고, 축복 자체에서 바로 중도로 들어가니까 필요가 없어요.
So, when you talk about the middle ground, humans are the same before and after practice. Therefore, the middle ground is an unattainable world. That’s why I exist. Heo Kyung-young just enters the middle ground directly. There’s no need to pursue truth or study. If you just receive a blessing, you immediately enter the middle ground, and since the blessing itself leads directly to the middle ground, it’s unnecessary.

Beyond Human and Even Jesus’s Abilities
Heo Kyung-young further distinguishes himself by claiming abilities that surpass even those attributed to Jesus. He asserts that he can instantly bestow and remove spiritual power (성령) and healing “radiance” (광채) without physical contact or effort, unlike Jesus who had to physically interact with people. This emphasizes his unique, higher divine status.

예수가 가지고 있는 그 능력이야. 나는 그 위에 있어. 그게 지금 예수가 잡고 에너지를 그 능력이 광채를 넣으시는 거예요. 근데 나는 뭐야? 안 잡고도 예수 친구가 지금 다 죽어간다고 여동생이 찾아와요. 내가 그걸 갈 시간이 없다. 3일 있다가 하니까 죽어 있지. 무덤에서 꺼냈지. 그리고 다시 살려내지. 그럴 필요가 있나? 누구는 직접 가서 만져야 되니까. 근데 나는 어 그래. 너희 오빠가 아파. 나와라. 예수의 단계 나는 그 위에. 단계, 신의 단계고, 알았지?
That’s the power Jesus had. I am above that. Jesus had to hold and put that energy, that power, that radiance. But what about me? Even without holding, Jesus’s friend’s sister came to him saying her brother was dying. He said he didn’t have time to go. Three days later, he was dead. He was taken out of the tomb. And then brought back to life. Is that necessary? Someone has to go and touch them directly. But I just say, “Oh, okay. Your brother is sick. Come out.” I am above Jesus’s level. A divine level, understood?

중도에 대한 인간의 한계와 초발심의 중요성

사람의 오래된 습관, 즉 객진번뇌는 인간의 오랜 습관입니다. 우리는 중도라는 말을 하지만, 중도에 다다를 수는 없습니다. 모든 인간이 중도를 향해 가지만, 수행 전후가 오히려 타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수행을 시작했을 때가 더 청정하고 불이 붙지만, 절에서 수십 년 수행하면 때가 타서 이상한 사람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수행을 오래 했음에도 고집만 남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초발심시 변정각(初發心時 便正覺)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처음에 마음을 냈을 때, 즉 초발심이 오히려 변정각, 바로 그것이 정각이며 진짜배기 깨달음이라는 뜻입니다. 초발심이 아닌 상태에서 수행을 하고 절에서 수십 년을 보내면 오히려 귀신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이 추구한 것은 중도였지만, 중도를 얻으려고 수행한 전후에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악화되는 것입니다. 수행 전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중도의 본질과 진위(眞僞)의 역설
인간은 중도를 깨치려 하지만, 중도를 깨친 자는 없습니다. 어떤 인간도 중도를 말할 수는 있어도 중도에 도달한 자는 없습니다. 현실에서는 말도 안 되는 것에 중도라는 말을 갖다 붙이곤 합니다. 중도란 옳고 그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득과 실, 유와 무,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등 모든 대립적인 개념 사이의 균형을 의미합니다.

진짜와 가짜 사이에 중도가 존재한다고 할 때, 실제로는 진짜가 가짜이고 가짜가 진짜가 되는 역설이 발생합니다. 석가모니의 색불이공 공불이세(色不異空 空不異色)처럼, 진실이 곧 거짓이고 거짓이 곧 진실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버지가 암 말기일 때 의사가 암 말기라고 이야기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는 것이 효자입니다. 아버지에게 편안하게 가시라고 위궤양이라고 말하는 것이 효심입니다. 이처럼 진실과 거짓, 선과 악이 같아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악을 보거든 항상 거기서 선을 배우고,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납니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들고일어나는 것입니다.

중도에 이르는 길: 점수와 돈오
인간은 중도에 도달하기는커녕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악으로 가버립니다. 불교에서는 초발심시 변정각이라고 하여, 처음 부처가 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가 진정한 깨달음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인간은 자기 습관대로 돌아가 구속을 버리지 못합니다. 수행 전후가 영원무(永遠無)하여 다를 바가 없습니다. 중도를 수행하겠다고 수십 년, 수백 년 앉아 있어도 중도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중도에 이르는 방법에는 점수(漸修)와 돈오(頓悟)가 있습니다. 점수는 점점 쌓여서 나중에 갑자기 깨닫는 것입니다. 공부한 것이 점점 많이 쌓이면 어느 순간 갑자기 답이 떠오르는 것과 같습니다. 과학자들이 연구를 거듭하다가 마지막에 답을 찾아내거나, 디자이너가 골머리 싸매고 연구하다가 아이디어가 번뜩 떠오르는 것과 유사합니다. 점수는 단계적으로 나아가 큰 깨달음을 얻는 방식입니다.

돈오는 갑자기 깨닫는 것입니다. 페니실린의 발견처럼, 실수로 생긴 곰팡이를 연구하다가 우연히 위대한 발견을 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 그것을 연구하여 이루는 공부도 있습니다. 그러나 돈오 역시 기초가 중요합니다. 생물학과를 전공한 사람이 갑자기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통해 발견을 할 수 있듯이, 기본적으로 쌓인 것이 있을 때 갑자기 깨닫는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라이트 형제가 점진적으로 연구하여 비행기를 만든 것처럼, 과학자로서의 기본 자질이 있는 사람이 돈오를 경험하면 비행기, 제트 엔진, 전기기관차와 같은 위대한 발명품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인간에게 불가능한 중도, 신인의 영역
중도라는 말은 매우 어렵습니다. 돈오와 점수가 중도를 깨닫게 하는 길이지만, 이것이 모이고 쌓여야 중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우자와 50년 살아보니 인내와 능력, 돈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처럼, 오랜 경험을 통해 얻는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수행 전후는 같으므로 중도는 도달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중도에 바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 없이, 축복을 받으면 바로 중도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종교 단체에서 50년 기도해도 성령이 들어오지 않지만, 허경영은 중도를 만들어주고 몸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성령을 단숨에 넣고 뺄 수 있는 능력은 공부를 통해 중도를 얻으려는 노력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병원에 들어갈 때 축복받은 자는 광채를 만들어 자기 몸을 에워쌀 수 있습니다. 이 광채는 본인이 넣고 빼고 만들 수 있는 능력입니다. 허경영은 이 능력을 사람들에게 주어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아픈 사람을 만지면 광채가 되어 고쳐질 수 있습니다. 본인이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픈 사람을 만져 고쳐줄 수 있지만, 그 능력을 행사하려면 아픈 사람을 직접 잡아야 합니다. 허경영은 미국에 있는 사람에게도,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도 1초 만에 광채를 만들고 뺄 수 있습니다. 이는 예수가 가졌던 능력보다 더 높은 차원의 능력입니다. 예수는 직접 가서 만져야 했지만, 허경영은 공간과 시간의 제약 없이 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중도는 애정, 득실, 행복과 불행, 대소강약(크고 작음, 강하고 약함), 중경호박(무겁고 가벼움, 얇고 두꺼움) 등 모든 대립적인 개념의 중간 지점입니다.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상태는 인간에게 불가능한 영역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중도를 실현하는 존재입니다.

The Impossibility of Attaining the Middle Ground for Humans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07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Middle Ground, Mugeuk, Spiritual Practice, Enlightenment, Divine Power

Content

The Elusive Nature of the Middle Ground
The concept of the “Middle Ground” (Jungdo) and “Mugeuk” (Ultimate Polarity) is a profound philosophical inquiry. Huh Kyung young, whose identity transcends conventional classifications such as politician, religious figure, scientist, philosopher, or businessman, embodies a life that appears to be the very essence of the Middle Ground. However, for ordinary humans, who are inherently imperfect, the Middle Ground seems to be a dimension attainable only by a divine being, a realm of an entirely different order. The current era is also described as transitioning from the Taegeuk (Supreme Ultimate) to Mugeuk, as depicted in the I Ching’s Jeongyeok (Corrected Changes). This raises fundamental questions: Are the Middle Ground and Mugeuk synonymous? What is their interrelationship? And how can the Middle Ground and Mugeuk possibly manifest on Earth, rather than solely in Baekgung (Heavenly Palace)?

The Futility of Human Endeavor in Reaching the Middle Ground
Human beings are perpetually bound by ingrained habits and “gaekjin beonnoe” (defilements arising from external objects), which are essentially ancient human customs. While we speak of the Middle Ground, true attainment remains beyond our grasp. All humans strive towards the Middle Ground, yet spiritual practice (suhaeng) often proves ineffective. Paradoxically, individuals who engage in prolonged spiritual practice, such as monks who have cultivated their path for decades, may even experience a decline in their spiritual purity. Initially, when one embarks on spiritual practice, there is an ardent and pure enthusiasm. However, after decades in a temple, one can become tainted, transforming into an eccentric or stubborn individual. Despite extensive practice, only obstinacy may remain, a stark contrast to the initial fervor.

This phenomenon is encapsulated in the Buddhist principle, “Chobalshimshi Byeonjeonggak,” meaning “the initial resolve is true enlightenment.” The moment one first resolves to pursue enlightenment is often the purest and most genuine form of awakening. This initial resolve, rather than prolonged, ritualistic practice, represents authentic enlightenment. Without this initial, pure intention, decades of spiritual practice can lead to a state akin to becoming a “ghost.” Such individuals often pursue the Middle Ground, yet their efforts to achieve it through practice yield no significant transformation. The state before and after spiritual practice remains unchanged; there is no divergence. Therefore, no human being has ever truly attained the Middle Ground, despite claims of understanding it. The reality is that humans often misappropriate the term “Middle Ground” to describe concepts that are fundamentally unattainable.

The Paradoxical Nature of Truth and Falsehood in the Middle Ground
The Middle Ground transcends dualities such as right and wrong,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love and hate, gain and loss, existence and non-existence, approval and criticism, and happiness and unhappiness. When we seek the Middle Ground, it is understood to exist between truth and falsehood. However, in a deeper sense, truth can be falsehood, and falsehood can be truth. This echoes the Buddhist concept of “Seukbuligong, Gongbulise,” meaning “form is not different from emptiness, emptiness is not different from form,” and “Jiniigogeojiseunshilida,” meaning “truth is this, and falsehood is truth.”

Consider the scenario of a father with terminal cancer. A compassionate doctor would not disclose the full truth to the father, instead offering a comforting falsehood. This act of deception is, in fact, an act of filial piety. Telling an elderly father, “You have terminal cancer,” would be detrimental to his well-being. Therefore, a lie is told out of compassion, stating, “You have a stomach ulcer; you just need to rest and eat well.” This demonstrates how truth and falsehood, or good and evil, can be intertwined.

Learning from Adversity and the Importance of Continuous Goodness
Observing evil can lead to the cultivation of good. For instance, witnessing a crime might inspire one to avoid similar actions. Thus, one can learn goodness from evil. Conversely, if one fails to contemplate goodness for even a single day, all forms of evil can spontaneously arise. This is expressed as “Ilil Bulneungseonimyeon Jeyaegi Gaejakinira,” meaning “if one cannot think of good for a day, all evils will arise.” The human tendency is to drift towards evil if goodness is not actively considered. Therefore, for humans, the Middle Ground is not a state to be attained but a constant struggle to maintain goodness, as the absence of such thought leads directly to malevolence.

The Limitations of Gradual Cultivation (Jeomsu) and the Power of Sudden Enlightenment (Dono)
The Buddhist teaching of “Chobalshimshi Byeonjeonggak” emphasizes that the initial resolve to become a Buddha is the true enlightenment. As time passes, individuals revert to their old habits and cannot abandon their inherent constraints. Consequently, the state before and after spiritual practice remains unchanged. Decades or even centuries of sitting in meditation to attain the Middle Ground are ultimately futile.

The concept of “Jeomjeom” (gradual progression) suggests that continuous accumulation of knowledge and experience can lead to a sudden realization. This is akin to scientists who, after extensive research, suddenly arrive at a breakthrough, or designers who, after much deliberation, experience a sudden flash of inspiration. This sudden enlightenment, or “Dono,” is often preceded by a gradual accumulation of knowledge, or “Jeomsu.” For example, the discovery of penicillin from mold was an accidental observation that led to a profound scientific breakthrough, but it required a foundational understanding of biology. Similarly, the Wright brothers gradually developed their understanding of flight. Therefore, while sudden insights are possible, they are built upon a foundation of accumulated knowledge. An individual without any prior experience with a smartphone cannot suddenly invent advanced Google features. The Middle Ground is incredibly difficult to attain, and it is through the continuous accumulation of “Dono” (sudden enlightenment) and “Jeomsu” (gradual cultivation) that one might eventually approach it.

The Divine Attainment of the Middle Ground by Huh Kyung young
Even after 50 years of marriage, one might only realize the necessity of patience, capability, and financial stability. Human spiritual practice, whether before or after, yields the same result. The Middle Ground is an unattainable realm for humans. This is precisely why Huh Kyung young exists. Huh Kyung young directly enters the Middle Ground without the need for seeking truth or engaging in spiritual study. Simply receiving his blessing allows one to immediately enter the Middle Ground, as the blessing itself facilitates this entry. The human pursuit of enlightenment through study or decades of prayer in religious organizations is ultimately fruitless; the Holy Spirit will not enter. However, Huh Kyung young can instantly manifest the Middle Ground and even heal physical ailments.

The Manifestation of Divine Power and Its Distinction from Human Abilities
Huh Kyung young demonstrates the immediate manifestation and withdrawal of spiritual power. While Christians may pray for the Holy Spirit to enter, often without success, Huh Kyung young can instantly command the Holy Spirit to enter and exit. This immediate, effortless manifestation of power renders human study or pursuit of the Middle Ground unnecessary.

Consider entering a hospital. One can either enter with the intention of becoming radiant or simply trust in a blessing. A blessed individual can generate a radiant aura around their body. This radiance can be commanded to appear and disappear at will. If one enters a hospital relying solely on a blessing without actively manifesting this radiance, it may not be effective. However, by consciously invoking this “full armor,” one can move freely, protected by an invisible radiance. Huh Kyung young bestows this ability, allowing individuals to generate and remove this radiance at will. This power is infinite.

When encountering a sick person, those who have received Huh Kyung young’s blessing can heal them by commanding the radiance to manifest. While one cannot heal oneself in the same manner, one can heal others by touching them and invoking the radiance. Huh Kyung young, however, can generate radiance for individuals across the globe instantaneously, demonstrating a power far exceeding that of others. While those blessed by Huh Kyung young can generate radiance for those they touch, Huh Kyung young’s power transcends physical contact. This is a distinction from the abilities of figures like Jesus, who often required physical presence or touch to heal. Huh Kyung young operates on a higher, divine plane, capable of healing remotely and instantaneously. This level of power is incomprehensible to those without a background in physics or a deep understanding of divine principles. The Middle Ground, encompassing dualities such as love and hate, gain and loss, happiness and unhappiness, large and small, strong and weak, heavy and light, thin and thick, represents a state of perfect balance that is impossible for humans to achieve. Huh Kyung young’s existence offers a path to this otherwise unattainable state.

1. The Elusive Nature of the Middle Way

The concept of the Middle Way is often discussed, yet it remains an unattainable state for human beings. Our deeply ingrained habits, which are like ancient patterns of thought and behavior, prevent us from truly reaching it. While we strive towards the Middle Way, the path of spiritual practice often leads to unexpected outcomes. It is observed that individuals who engage in prolonged spiritual training, such as monks who have dedicated decades to their practice, can sometimes become more entrenched in their old habits or even experience a decline in their spiritual purity.

Initially, when one embarks on a spiritual journey, there is a fervent and pure resolve. This initial resolve, known as “Chobalshimshi Byeonjeonggak” (the initial resolve is true enlightenment), is considered the moment of genuine awakening. It is the purest form of understanding. However, as time passes and practice continues, individuals may become rigid in their ways, clinging to their own interpretations rather than maintaining the original purity of their intention. This suggests that the state before and after extensive spiritual practice often show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erms of achieving the Middle Way.

  1. The Paradox of Duality and the Middle Way
    Humans often speak of the Middle Way, but no one has truly attained it. We apply the term “Middle Way” to various dualities in our reality, such as right and wrong,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love and hate, gain and loss, existence and non-existence, approval and criticism, and happiness and unhappiness. The Middle Way is supposed to exist between these extremes.

However, the true nature of these dualities is that they are not separate. What appears as real can be false, and what seems false can be real. This concept is echoed in the Buddhist principle of “Seukbuligong, Gongbulise” (form is not different from emptiness, emptiness is not different from form), which suggests that truth and falsehood are intrinsically linked.

Consider the example of a doctor with a terminally ill patient. A compassionate doctor might choose to tell a “lie” to the patient, saying they have a stomach ulcer rather than terminal cancer, to spare them distress. This act, though technically a falsehood, is driven by filial piety and genuine care. Conversely, a child might demand inheritance from a dying parent, revealing a lack of true filial devotion despite speaking “truth.” This illustrates how the intention behind an action can transform what appears to be a lie into an act of kindness, and what appears to be truth into an act of cruelty.

Similarly, good and evil are intertwined. One can learn from evil to pursue good. For instance, witnessing a heinous crime can inspire one to avoid similar actions. Conversely, if one neglects to contemplate good for even a single day, all forms of evil can spontaneously arise. This highlights the constant effort required to maintain a path of goodness, let alone reach the Middle Way.

  1. Gradual Accumulation Versus Sudden Enlightenment
    The path to understanding, including the Middle Way, can be approached in two ways: gradual accumulation (Jeomsu) and sudden enlightenment (Dono). Gradual accumulation involves a step-by-step process of learning and experience. Over time, this accumulated knowledge can lead to a sudden breakthrough or realization. Scientists, for example, conduct extensive research, and after much effort, a solution might suddenly emerge. Similarly, designers immerse themselves in their work until an idea spontaneously appears.

A classic example is the discovery of penicillin. A scientist accidentally observed mold in a petri dish, and through subsequent research, this accidental discovery led to a groundbreaking medical advancement. This illustrates how a sudden insight can arise from a foundation of prior knowledge and observation. Without a basic understanding of biology, such a discovery would be impossible. The Wright brothers, through gradual experimentation, eventually invented the airplane.

Therefore, while sudden enlightenment can occur, it often requires a substantial foundation of knowledge and experience. A person with a strong scientific background is more likely to experience a sudden breakthrough that leads to inventions like jet engines or electric trains. Conversely, someone unfamiliar with mobile phones cannot suddenly invent advanced Google features. The Middle Way is profoundly difficult to attain, and both gradual accumulation and sudden enlightenment contribute to its understanding. As knowledge accumulates, it can eventually lead to the Middle Way.

  1. The Unattainable Middle Way for Humanity and the Holiest’s Direct Path
    The Middle Way is a realm that human beings, with their inherent imperfections and ingrained habits, cannot truly reach. Even after decades of spiritual practice, the fundamental nature of a person often remains unchanged. This is why the Middle Way is considered an unattainable world for humanity.

However, for the Holiest, the Middle Way is directly accessible. There is no need for the Holiest to pursue truth or engage in extensive study. Through the Holiest’s blessing, one can immediately enter the Middle Way. This blessing itself is the direct path, rendering traditional spiritual practices unnecessary.

Unlike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where decades of prayer may not guarantee spiritual experience, the Holiest can instantly bestow spiritual power. For instance, the Holiest can instantly infuse or remove spiritual energy, a feat that traditional religious gatherings often fail to achieve despite fervent prayers.

The Holiest’s power extends to creating a protective aura, or “Gwangchae” (radiant light), around individuals. While a blessed person can generate this radiant light to protect themselves or heal others by physical touch, the Holiest can manifest this light across the globe instantly, without physical presence. This demonstrates a fundamental difference in the scope and nature of their abilities.

The power bestowed by the Holiest allows individuals to perform acts similar to those attributed to figures like Jesus, who could heal by touch. However, the Holiest operates on a higher plane, capable of healing and influencing events remotely, without direct physical interaction. This signifies a divine level of power, far beyond human comprehension or attainment through conventional means.

The Elusive Path to the Middle Way

  1. The Inattainable Middle Way for Humanity
    Humans often speak of the Middle Way, yet it remains an elusive concept, perpetually beyond our grasp. Our ingrained habits, these ancient patterns of thought and behavior, are the very obstacles preventing us from attaining it. Even those who dedicate their lives to spiritual practice, such as monks, often find themselves no closer to the Middle Way, and in some cases, may even regress. The initial fervor of spiritual awakening, the “first resolve,” is often the purest state, a moment of genuine enlightenment. However, as time passes, individuals tend to revert to their old habits, becoming rigid and dogmatic. Therefore, the state before and after prolonged spiritual practice often show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erms of achieving the Middle Way. No human has ever truly attained the Middle Way, despite countless attempts to conceptualize and pursue it.

  2. The Paradoxical Nature of Truth and Falsehood
    The Middle Way exists in the space between seemingly opposing concepts: right and wrong, good and evil, beauty and ugliness, love and hate, gain and loss, existence and non-existence, approval and criticism, happiness and misfortune. In this realm, truth and falsehood are not distinct but intertwined. What appears true can be false, and what seems false can be true. For instance, a doctor might choose to withhold the truth about a terminal illness from an elderly patient, offering a comforting falsehood instead. This act, though a lie, stems from a place of filial piety and compassion, making it a true expression of love. Conversely, a child demanding inheritance from a dying parent, while technically truthful in their claim, acts with a heart devoid of true filial affection. Thus, good can be learned from evil, and evil can arise from the absence of good. If one neglects to contemplate goodness for even a single day, all forms of evil can spontaneously emerge.

  3. The Gradual and Sudden Paths to Enlightenment
    The journey to understanding the Middle Way can be characterized by two distinct paths: gradual cultivation and sudden enlightenment. Gradual cultivation involves a steady accumulation of knowledge and experience, much like a scientist conducting extensive research before a breakthrough, or a designer meticulously refining ideas until a sudden inspiration strikes. This foundational knowledge is crucial, as sudden insights often emerge from a well-prepared mind. For example, the discovery of penicillin, though seemingly accidental, was made by a scientist with a deep understanding of biology. Similarly, the Wright brothers’ invention of the airplane was the culmination of gradual, persistent effort.

  4. The Divine Intervention in Attaining the Middle Way
    The Middle Way is a realm beyond human reach, a state that cannot be achieved through mere study or spiritual practice. It is a divine domain, accessible only through a higher power. Unlike humans who strive for decades with no tangible progress, some individuals, through divine blessing, can instantly enter the Middle Way. This blessing transcends the need for prolonged study or prayer, offering an immediate transformation. For example, while religious adherents might pray for decades without experiencing divine intervention, a blessed individual can instantly manifest spiritual power, such as healing or protection. This power allows them to project a radiant aura, capable of healing others or shielding themselves from harm. This ability to instantly manifest and control divine energy, without physical contact or prolonged effort, signifies a higher spiritual plane, far beyond the capabilities of even revered figures who required physical touch to perform miracles. The Middle Way, therefore, is not a human endeavor but a divine gift, a state of perfect balance where opposing forces like love and hate, gain and loss, strength and weakness, heaviness and lightness, thinness and thickness, cease to be distinct, merging into an impossible unity that only a divine being can bestow.

The Middle Way and the Ultimate Realm: A Divine Perspective

  1. The Elusive Nature of the Middle Way for Humanity
    인간의 오랜 습관, 즉 객진번뇌(客塵煩惱)는 중도(中道)에 도달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 우리는 중도를 향해 나아가지만, 수행(修行)을 통해 오히려 타락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 수행 초기에는 청정한 마음을 유지하지만, 수십 년이 지나면 때가 묻어 변질될 수 있다 . 이는 초발심시 변정각(初發心時 便正覺)이라는 말처럼, 처음 마음을 냈을 때가 진정한 깨달음의 순간임을 의미한다 . 수행을 통해 중도를 얻으려 해도, 수행 전후에 변화가 없는 경우가 많다 . 어떤 인간도 중도를 말할 수는 있지만, 실제로 중도에 도달한 자는 없다 .

  2. The Paradox of Truth and Falsehood in the Middle Way
    중도(中道)는 옳고 그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등 모든 대립적인 개념 사이에서 존재한다 . 허경영은 진짜와 가짜, 선과 악이 본질적으로 같다고 설명한다 . 예를 들어, 암 말기 아버지에게 사실을 숨기고 거짓말하는 것이 효심(孝心)일 수 있다 . 악(惡)을 통해 선(善)을 배우고,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 . 인간은 중도에 도달하기는커녕,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악으로 기울어지기 쉽다 .

  3. The Limitations of Gradual Cultivation and the Power of Instantaneous Enlightenment
    불교에서는 초발심시 변정각(初發心時 便正覺)이라 하여, 처음 부처가 되겠다고 마음먹었을 때가 진정한 깨달음의 순간이라고 말한다 . 인간은 자신의 습관(習慣)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수행 전후에 변화가 없는 경우가 많다 . 중도(中道)를 깨닫기 위해서는 점수(漸修), 즉 점진적으로 쌓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 많은 연구와 노력이 쌓였을 때 갑자기 깨달음이 찾아오는 돈오(頓悟)의 순간이 올 수 있다 . 그러나 이러한 돈오(頓悟) 역시 기본적인 지식과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하다 .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든 것처럼, 점진적인 노력이 축적되어야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다 .

  4. The Divine Intervention for Attaining the Middle Way
    중도(中道)는 인간의 노력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세계이다 .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중도(中道)로 들어갈 수 있는 존재라고 말한다 .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 없이, 축복(祝福)을 받으면 바로 중도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 종교 단체에서 수십 년 기도해도 성령(聖靈)이 들어오지 않는 것과 달리, 허경영은 직접 중도를 만들어주고 몸에 힘을 넣어줄 수 있다 . 그는 성령(聖靈)을 넣고 빼는 것을 단숨에 행할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공부나 수행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다 . 허경영의 축복을 받은 자는 광채(光彩)를 만들어 자신의 몸을 에워쌀 수 있으며, 아픈 사람을 치유할 수도 있다 . 허경영은 예수(Jesus)보다 더 높은 단계의 능력으로, 직접 만지지 않고도 치유를 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중도(中道)는 크지도 작지도 않고,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불가능한 영역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인간의 한계를 슬퍼한다 .

중도와 무극: 인간의 한계와 신인의 영역

  1. 중도(中道)의 본질과 인간의 한계
    인간의 오랜 습관, 즉 객진번뇌(客塵煩惱)는 중도(中道)에 도달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중도를 지향하지만, 그 경지에 이를 수 없습니다. 수행(修行)을 통해 중도에 이르려는 시도는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수행 초기에는 순수한 열정으로 청정한 상태에 도달할 수 있지만, 오랜 수행은 오히려 고집을 낳고 타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초발심시 변정각(初發心時 便正覺)이라는 불교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합니다. 처음 마음을 냈을 때가 진정한 깨달음의 순간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의 습관은 본래의 순수함을 잃게 됩니다.

중도(中道)는 단순히 선(善)과 악(惡), 미(美)와 추(醜), 득(得)과 실(失), 유(有)와 무(無), 찬성(贊成)과 비난(非難), 행복(幸福)과 불행(不幸)과 같은 이분법적 개념의 중간 지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진실(眞實)과 거짓(虛僞)이 하나가 되는 경지입니다. 예를 들어, 암 말기 환자에게 진실을 말하는 것보다 거짓으로 희망을 주는 것이 효도(孝道)일 수 있습니다. 악(惡)을 통해 선(善)을 배우고, 선(善)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惡)이 스스로 일어나는 것처럼, 중도(中道)는 끊임없는 성찰과 노력을 요구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선(善)을 생각하지 않으면 쉽게 악(惡)으로 기울어지기에 중도(中道)에 도달하기 어렵습니다.

  1. 돈오점수(頓悟漸修)와 중도(中道)의 깨달음
    중도(中道)에 도달하는 과정은 점진적인 깨달음, 즉 점수(漸修)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갑작스러운 깨달음인 돈오(頓悟)는 오랜 시간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과학자들이 수많은 연구 끝에 갑자기 해답을 찾아내거나, 디자이너가 오랜 고민 끝에 영감을 얻는 것처럼, 중도(中道) 또한 꾸준한 노력과 축적된 지식 위에서 비로소 깨달아질 수 있습니다. 라이트 형제가 점진적인 연구를 통해 비행기를 발명한 것처럼, 돈오(頓悟)는 점수(漸修)의 결과물입니다.

따라서 중도(中道)는 단순히 말로만 추구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그것은 오랜 시간의 수행과 노력을 통해 점진적으로 쌓아 올려야 하는 경지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수행(修行)은 전(前)과 후(後)가 다르지 않으며, 결국 중도(中道)는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1. 허경영(許京寧)의 중도(中道)와 신적 능력
    허경영(許京寧)은 인간이 도달할 수 없는 중도(中道)의 영역에 즉시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진리(眞理)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 없이, 축복(祝福)을 통해 바로 중도(中道)에 진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종교 단체에서 수십 년 기도해도 성령(聖靈)이 임하지 않는 것과 대비됩니다. 허경영(許京寧)은 직접 성령(聖靈)을 넣고 뺄 수 있으며, 병든 자를 치유하고 광채(光彩)를 부여하는 등 초월적인 능력(能力)을 행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의 능력(能力)은 예수(Jesus)의 능력(能力)을 뛰어넘는다고 설명됩니다. 예수(Jesus)는 직접 만져야 치유할 수 있었지만, 허경영(許京寧)은 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광채(光彩)를 부여하고 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신(神)의 단계에 해당하는 능력(能力)이며, 일반적인 물리학자(物理學者)나 인간(人間)은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입니다. 중도(中道)는 크지도 작지도 않고,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으며,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불가능한 경지이지만, 허경영(許京寧)은 이러한 중도(中道)를 인간에게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1. 인간이 중도에 도달하기 어렵다고 보는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① 수행을 통해 오히려 타락할 수 있기 때문
② 인간의 오래된 습관과 번뇌 때문
③ 중도가 너무 추상적인 개념이기 때문
④ 중도를 깨달은 사람이 없기 때문

(② 인간의 오래된 습관과 번뇌 때문, 인간은 오래된 습관인 객진 번뇌 때문에 중도에 다다를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

  1. ‘초발심시 변정각’이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처음 마음먹었을 때가 진정한 깨달음이라는 뜻입니다. )

  2. 다음 중 중도에 해당하지 않는 개념은 무엇인가요?
    ① 선과 악
    ② 미와 추
    ③ 행복과 불행
    ④ 시작과 끝

(④ 시작과 끝, 중도는 대립하는 두 개념 사이의 균형점을 의미하며, 선악, 미추, 행복과 불행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1. 수행 전후의 변화에 대해 ‘영원무야’라고 표현한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수행 전과 후가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중급

  1. 다음 중 중도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인간은 중도를 말할 수는 있어도 도달할 수는 없다.
    ② 수행을 오래 한 사람일수록 중도에 더 가까워진다.
    ③ 중도는 선과 악, 진짜와 가짜 등 대립하는 개념 사이의 균형을 의미한다.
    ④ 초발심시 변정각은 중도에 도달하는 중요한 마음가짐이다.

(② 수행을 오래 한 사람일수록 중도에 더 가까워진다., 수행을 오래 한 스님이나 도 닦는 사람이 오히려 타락할 수 있으며, 처음 수행을 시작했을 때가 더 청정하다고 설명합니다. )

  1. ‘점수’와 ‘돈오’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들이 중도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서술하시오.
    (점수는 단계적으로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고, 돈오는 갑자기 깨닫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둘이 모이고 쌓여야 중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

  2. 다음은 중도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작성하시오.
    “악을 보거든 항상 거기서 ( A )을 배우고, 하루만 ( B )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들고 일어난다.”

(A: 선, B: 선, 악에서 선을 배우고, 하루라도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고 설명합니다. )

  1. 인간이 중도에 도달할 수 없는 이유를 ‘수행 전후가 영원무야’라는 표현과 연결하여 설명하시오.
    (인간은 자신의 오래된 습관과 번뇌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수행을 하더라도 그 전과 후에 본질적인 변화가 없어 중도에 도달할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

심화

  1. 다음은 중도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작성하시오.
    “중도는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것과 같이 ( A )한 것이다. 인간은 중도에 도달할 수 없으므로 ( B )만이 중도를 실현할 수 있다.”

(A: 불가능, B: 신인, 중도는 인간에게 불가능한 영역이며, 신인만이 중도를 실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1. ‘진짜가 가짜고 가짜가 진짜’라는 역설적인 표현을 통해 중도의 어떤 측면을 설명하고 있나요?
    (중도는 겉으로 보이는 진실과 거짓의 이분법적 구분을 넘어선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암 말기 환자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 효심일 수 있듯이, 상황에 따라 진실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진실이 될 수 있다는 중도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

  2. 허경영이 자신이 중도를 바로 실현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 없이, 축복을 받으면 바로 중도로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중도를 자신이 직접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

  3. 다음 표는 중도와 관련된 개념을 보여줍니다. 표의 빈칸 (A), (B)에 들어갈 알맞은 개념을 작성하시오.

대립 개념 중도적 관점
선과 악 (A)
아름다움과 추함 미추
사랑과 미움 애정
얻음과 잃음 덕실
있음과 없음 유무
찬성과 비난 (B)
행복과 불행 행불
크고 작음 대소
강하고 약함 강약
무겁고 가벼움 중경
얇고 두터움 박후

(A: 선악, B: 찬비, 중도는 대립하는 개념들 사이의 균형점을 의미하며, 선악, 미추, 애정, 덕실, 유무, 찬비, 행불, 대소, 강약, 중경, 박후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

1. 중도와 무극의 본질적 이해

청중은 허경영에게 중도와 무극에 대한 질문을 제기한다. 허경영은 정치인, 종교인, 과학자, 철학자, 사업가 등 다양한 정체성을 초월한 ‘신인’으로서, 그의 삶 자체가 중도적이라고 평가받는다. 그러나 인간은 불완전하기에 중도는 신인만이 도달할 수 있는 차원 높은 영역으로 인식된다. 또한 현시대가 주역의 태극에서 무극으로 나아가는 정역의 시기라는 언급과 함께, 중도와 무극의 연관성 및 백궁이 아닌 지구에서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1. 인간의 한계와 중도 도달의 불가능성
    인간의 오래된 습관, 즉 객진번뇌(客塵煩惱)는 중도에 도달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인간은 중도를 향해 나아가려 수행하지만, 수행 전후에 오히려 타락하거나 고집만 남는 경우가 발생한다. 수행 초기에는 청정한 마음을 유지할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본래의 초발심(初發心)을 잃고 변질될 수 있다. 불교에서 ‘초발심시 변정각(初發心時 便正覺)’이라 하여 처음 마음먹었을 때가 진정한 깨달음의 순간이라고 가르치듯이, 인간은 수행을 통해 중도를 얻으려 하지만 실제로는 수행 전과 다를 바 없는 상태에 머무르게 된다. 따라서 어떤 인간도 중도를 말할 수는 있어도 중도에 도달한 자는 없으며, 이는 인간의 본질적인 한계이다.

  2. 중도의 역설: 진위, 선악, 애정의 초월
    중도는 옳고 그름,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함, 사랑과 미움, 얻음과 잃음, 있음과 없음,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등 이분법적 대립을 초월하는 개념이다. 중도에서는 진짜와 가짜의 구분이 무의미해지며, 석가모니의 ‘색즉시공 공즉시색(色不異空 空不異色)’처럼 진실이 곧 거짓이고 거짓이 곧 진실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암 말기 아버지에게 사실을 숨기고 위궤양이라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이지만, 이는 효심에서 비롯된 진실한 행동이 될 수 있다. 악한 행동을 통해 선을 배우고, 선한 마음을 하루라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스스로 일어난다는 가르침은 중도가 단순히 선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선 복합적인 영역임을 시사한다.

  3. 초발심과 점진적 깨달음의 한계
    인간은 중도를 쉽게 이야기하지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악으로 기울어지기 쉽다. 불교의 ‘초발심시 변정각’은 처음 마음먹었을 때가 진정한 깨달음의 순간임을 강조하며, 시간이 지나면 인간은 자신의 습관에 갇혀 초발심을 잃게 된다. 수행 전후에 아무런 변화가 없는 ‘영원무(永遠無)’의 상태에 머무는 것이다. 중도를 깨닫기 위해서는 ‘점수(漸修)’와 ‘돈오(頓悟)’의 과정이 필요하다. 점수는 단계적으로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며, 돈오는 갑작스러운 깨달음을 의미한다. 라이트 형제가 점진적인 연구를 통해 비행기를 만들었듯이, 기초 지식이 충분히 쌓였을 때 비로소 갑작스러운 아이디어나 깨달음이 발현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점수와 돈오 역시 중도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일 뿐, 그 자체로 중도는 아니다.

  4. 허경영의 중도 실현 방식: 축복과 능력
    중도에 도달하는 것은 인간에게 매우 어려운 일이며, 수행 전후가 같다는 점에서 인간의 한계가 명확히 드러난다. 허경영은 자신이 바로 중도로 들어가는 존재임을 밝히며,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 없이 축복을 통해 즉시 중도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종교 단체에서 수십 년 기도해도 성령이 임하지 않는 것과 대비된다. 허경영은 직접 중도를 만들어주고, 몸에 힘을 넣고 빼는 등의 능력을 시연한다. 또한, 축복받은 자는 광채를 만들어 자신을 에워싸거나, 아픈 사람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예수가 가졌던 능력과 유사하지만, 허경영은 예수를 넘어선 단계, 즉 신의 단계에서 직접 만지지 않고도 능력을 행사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중도는 크지도 작지도 않고,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불가능한 영역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중도를 인간에게 실현시켜주는 존재임을 역설한다.

중도와 무극에 대해서 질문드리려고 합니다. 신인님께서 얼마 전 종교 학자분들과 인터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신인님은 정치인 것 같기도 하고, 종교인인 것 같기도 하고, 또 과학자인 것 같기도 하고, 철학자인 것 같기도 하고, 사업가인 것 같기도 해서 정체를 명명하기가 힘든데, 결국 답은 신인이라는 사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신인님을 보면 삶 자체가 중도이신 것 같은데, 우리 인간들은 항상 불완전해서 중도라는 것은 신인님만이 가능한 차원이 다른 영역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현시대가 주역에서 정역인 태극에서 무극으로 가고 있다고도 하셨습니다. 질문을 드리자면, 중도와 무극은 같은 것인지, 둘의 연관성이 궁금하고, 중도와 무극이 백궁이 아닌 지구에서 어떻게 가능할 수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괜찮아. 사람의 습관, 구석 오래된 습관이 오래된 습관이 이 객진 번뇌는 사람이 인간의 오래된 습관이거든.

그러니까 우리가 중도라는 걸 말을 하지만, 중도에 다다를 수가 없어. 모선 인간이 중도로 향해서 가지만, 이 수행 전후가 우리가 수행을 하잖아. 수행을 하면 인간이 수행을 해서 전이나 훈화, 오래된 도 닦는 스님이나 이런 사람이 더 타락해. 처음에 수행으로 갔을 때가 더 불이 붙어 가지고 청정해.

오히려 근데 절에 가서 안 몇십 년 되면 때가 타가지고 뭐 이상한 사람으로 바뀔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러면 수행을 그렇게 오래 했는데 뭐 바뀌어서 고집만 남아 있는 거야. 처음에. 그러니까 초발심시 신통장각이야.

처음에 우리가 마음을 했을 때 초발심, 처음에 마음을 초발심시, 마음을 냈을 때가 오히려 변정각이야. 변정각, 바로 그것이 정각이다. 진짜배기 생각이다. 그게 진짜배기 깨달은 자지.

초발심이 아니고 초벌심 내가지고 수행을 하고 절에서 뭐 몇십 년 부르면 이게 귀신이 된다는 거야. 그럴 수 있잖아. 그럼 그 사람들이 자주 추구한 건 중도야. 중도를 죽어야 하는데 중도를 수행하여서 중도를 얻으려고 수행한 전이나 후가 변화가 왔냐? 응, 여전.

그러니까 수행 전이나 다를 게 없어. 다를 게 없어. 수행의 전인이나 후가 무야. 갈라지는 게 없다.

그러니까 우리는 인간은 중도를 깨치겠다. 그래서 중도를 깨친 자는 없다. 이게 어떤 인간도 중도를 말할 수는 있어도 중도에 도달한 자는 이게 여러분들이 현실, 현실은 이 말도 안 되는 걸 가지고 중도라는 말을 갖다 붙여요. 근데 실제로 그 중도에 그러면은 우리가 중도라는 게 뭐 8통이 이상이 옳다 그러다 선아, 그냥 그래.

착하다, 악하다, 미추 아름답다, 추하다. 애정 사랑하고 미워한다. 이렇게 있단 말이야. 그러면 덕실 얻는 것이 있는가 하면 잃는 것이 있잖아.

유무 있는 거와 없는 거, 찬성과 비난 어떤 사람이 찬성도 하잖아. 비난도 해요. 참나 행복과 불행. 이것을 우리가 중도를 구한단 말이야.

이걸 중도라고 할 때 진짜 막 가짜 사이에 중도가 존재하거든. 실제는 그러면 진짜가 가짜고 가짜가 진짜야. 석가모니 이런 색불이공, 공불이세, 진이가 이것이 진이 곧 이거고 거짓이 곧 진실이다. 아버지가 암 말기야.

그러면 의사가 암 말기면 아버지한테 암 말기라고 이야기 안 하고 거짓말하는 거예요. 진짜야. 그게 효자야. 아버지 어차피 나의 80이 넘었는데 아버지 암 말기예요.

아버지한테 별로 안 좋아요. 그럼 우리가 거짓말하지. 아버지한테 그게 효심이야. 아버지 나한테 잘해줬으면 아무도 안 그랬을 텐데 아주 이렇게 협박을.

하는 거예요. 이런 자식도 있을 수 있어요. 아버지, 그러니까 빨리 상속 결제해 주세요. 내가 상속자 아닙니까? 따지는 거야, 이게.

요새 사람들이요. 그런데 진짜 거짓을 하는 말은 나는 효자야. 아버지 계시는 동안 편안하게 가시라고. 아버지 뭐 위궤양이 좀 있대요.

태어나시면 됩니다. 집에 와서 잘 잡수고. 그냥 이런 진위가 같다. 선과 악이 같다.

그러니까 악을 보거든 항상 거기서 손을 배우고. 여자를 죽여. 어머, 나는 여자 스톡이 안 해야 되겠다. 악에서 선을 배워.

그래서 손을 배울 수도 있고. 선에서 일을 행성이 위하면 1일에 하루만 착한 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는. 그러니까 이리를 불능선이면 하루만 불냄새 생각을 생각하지 않으면 제약이 모든 악이 개작이니라. 다 스스로 자짜 일어날 기차 스스로 일어나 버렸다.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 않으면 모든 악이 들고 일어나. 이상한데 힘을 내가지고. 그러니까 여기에서 중도를 찾는다는 건 인간들은 중도는 그냥 선을 만날 생각하지 않으면 악으로 가버려. 중도에 도달하기는커녕 선을 생각도 안 해버려.

우리는 말은 쉽게 중도를 하지만. 그저 불교에서는 초벌 심시 변정각이다. 처음 말을 부처가 되겠다고 마음먹어서 그때가 증가합니다. 지나면은 인간 구속 사람은 자기 습관대로 가잖아.

구속을 못 버려요. 그러니까 수행 전후가 영원무야. 수행 전과 다를 바가 없다. 수행 전과 무엇이다.

그럼 중도를 수동하겠다고 수십 년 수백 년 앉아 있습니다. 중도가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 점점 점점 점점 좋아진다 할 때 점점이야. 점점 점점 도로.

그러니까 사람이 도로라는 걸 갑자기 깨닫는 거야. 갑자기 중도를 깨달으려면 점점 쌓인 게 있어야 돼. 공부한 게. 있어야 되는 거지.

점점 많이 쌓이면 나중에 갑자기 아, 요구나 과학자들이 그런 게 있어. 많이 연구하고 아, 요번에 마지막에 가서 답이 탁 나올 수가 있다. 맞아, 맞아. 디자인 아는 사람이 디자인을 막 골머리 연구하다가 팍 떠올라요.

그럼 갑자기 딱 떠올라서 그거를 파고 들어가. 점수, 점수는 단계적으로 나가는 거야. 그럼 이놈은 단계적으로 나가다 보니까 큰 걸 깨닫는 거고, 이거는 처음에 파고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곰팡이를 봤단 말이야.

파란 곰팡이가 서로 있네. 실험실에 실수로 곰팡이 생긴 거예요. 그 곰팡이를 연구했더니 그게 올려놓은 거야. 그러니까 우연한 거지.

아무 병신년 같은 걸 만들어 보려고 아무리 해도 안 됐는데, 이 갑자기 곰팡이가 딱 끼었는데 그 곰팡이를 분석해 보니까 뭐야, 맞잖아. 그러니까 이렇게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그걸 연구해서 이루는 공부도 있는데, 있지마는 기초가 중요해. 점점이 그래도 생물학과를 있어야 갑자기 떠오르는 것도 있단 말이야. 전혀 핸드폰도 못하는 놈이 갑자기 인터넷에서 기본적으로 쌓인 게 있을 때 갑자기 깨닫는 게 나오는 거야.

라이터 형제는 점점 하다가 비행기를 만들었지. 그러니까 이거는 점점 이런 점수도야. 돈오돈수가 아니고 돈오점수, 알았지? 그러니까 이 이런 것이 우리는 기본 바탕에 어느 정도 과학자로서의 기본 자질이 있는 사람이 돈을 하면은 그것은 비행기도 나오고 제트 엔진도 나오고 전기기관차도 나오는 거야. 그래서 전혀 핸드폰 아마 안 만져 본 사람이 핸드폰에 첨단 구글 기능을 알아낼 수가 없는 거야.

아이디어 안 나온다는 뜻이야. 그래서 중도라는 말이 얼마나 어렵냐면, 그 이 도로와 점수가 중도를 깨닫게 하는 거야. 이게 자꾸 이 도로가 모이고 쌓이고 쌓이면 나중에 중도로 가는 거야. 마누라하고 한 50년 살아보니까 뭘 깨달았어? 야, 이거 여자하고 살면 참아야 되는구나.

또 능력이 있어야 되는구나. 돈도 있어야 되는구나. 안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중도 이야기를 하는 것은 인간의 수행 전후가 같아요.

그래서 중도는 도달할 수 없는 세계야. 그래서 내가 있는 거야. 허경영은 그냥 바로 중도로 들어가 버려. 진리를 추구하거나 공부할 필요가 없어.

그냥 축복받으면 바로 중도로 들어가 버리고, 축복 자체에서 바로 중도로 들어가니까 필요가 없어요. 그건 여러분들이 그 원리를 돌을 공부해 가지고 돌을 헛소리야. 그냥 종교 단체에 가서 50년 기도해 봐. 성령이 들어오나 안 들어온다.

그럼 내가 그냥 중도를 만들어 줘 버리고 몸이 떨어집니다. 틀어지면 내가 우리 여기 여기다가 내가 이렇게 해버리면 힘은 들어가. 들어갔지? 내가 이렇게 하면 힘이 빠져. 그렇잖아.

그런데 내가 성령 들어가라 했다. 성령. 근데 기독교인들은 성령 받았다고 막 기도하고 성령 부흥회를 안 들어가. 성령 들어갔나 보자.

성령님 들어갔지. 성령. 나가라. 성령.

성령 나가 버렸어. 이렇게 단숨에 들어가는 걸 뭐 공부를 해가지고 뭐 중도를 소용이 없다니까. 자, 그럼 내가 병원에 들어갈 때 강세가 되라 해서 들어가는 거 하고 그냥 내 축복받았으니까 괜찮다고 들어가 봐. 굴리지.

근데 축복받은 자는 광채를 만들 수 있어. 자기 몸을 자기 몸을 에워싸 버리는 거야. 필지. 근데 광채에 나와라.

광채 있나? 없습니다. 이럴 때 병원에 들어가면 축복만 믿고 들어갔다가 말로만 하면 됩니다. 이러면 이게 전신갑주를 입어 버린 거야. 현실감은 뭐야? 최윤희 7등 할 수 없는 광채를 그냥 돌아다니면 돼.

본인이 광시에 나가라고. 광채, 광채 없지. 그러니까 본인이 집어넣고 빼고 만들 수 있어. 내가 능력을 줬기 때문에.

그럼 내가 축복을 주었기 때문에 그걸 행사를 마음대로 하는 거야. 무한대로 쓸 수가 있어요. 그러다가 아픈 사람은 보이지. 이거는 광시가 되면 그 사람이 고쳐져.

본인이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들은 아픈 사람은 뭐고 만지고 해야 돼. 잡고. 아, 저한테 할 땐 안 돼도 되는 건가? 자기한테 할 때는 자기가 될 필요는 뭐 있어? 그냥 되지. 해봐.

안 되잖아. 이게 남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예요. 남을, 남이 병자를 만났을 때 고쳐주고 싶으면 광채가 되라면 고쳐지는데. 그럼 본인이 이걸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는 여기다 놓고 광시를 대라. 잡아봐. 나는 미국에 있는 사람도 여기서 광채를 만들 수 있고, 전 세계에는 1초에 다 광채를 만들 수도 있고, 전생에 광채를 뺄 수가 있어. 순식간에.

그럼 내 능력이 얼마야? 근데 여러분들은 자기가 잡은 사람의 왕침은 결정해 줄 수가 있어. 광채가 되는 광채가 되어라. 여기 손에서 이탈하면 꽝채가 안 됩니다. 이게 이제 여러분들이 나한테 받았다는 증거야.

나한테 능력을 줬는데 광채 만들어 능력은 좋은데 붙들어야 돼. 예수가 가지고 있는 그 능력이야. 나는 그 위에 있어. 그게 지금 예수가 잡고 에너지를 그 능력이 광채를 넣으시는 거예요.

근데 나는 뭐야? 안 잡고도 예수 친구가 지금 다 죽어간다고 여동생이 찾아와요. 내가 그걸 갈 시간이 없다. 3일 있다가 하니까 죽어 있지. 무덤에서 꺼냈지.

그리고 다시 살려내지. 그럴 필요가 있나? 누구는 직접 가서 만져야 되니까. 근데 나는 어 그래. 너희 오빠가 아파.

나와라. 예수의 단계 나는 그 위에. 단계, 신의 단계고, 알았지? 내가 누구라는 걸 얼마나 기가 막혀. 그 여러분들은 이런 설명을 하면 물리학자가 아닌 이상 못 알아들어요.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바뀌는 게 없어. 중도를 갈 수가 있을까? 중도는 여기 보이지? 애정, 또 다음에 특실, 이름을 찾는 행불, 대소강약, 그래 안 그래? 크고 작고, 강하고 약하고, 대소강약, 무겁고 가볍고, 중경, 호박, 무겁고 가볍고, 얇고 두텁고, 요런 거, 이런 것이 중도란 말이야.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불가능한 거예요. 내가 그걸 슬퍼해 주는 거지. [음악].

Huh Kyung Young’s Philosophy: Navigating the Middle Ground

중도 (中道): [중용의 길 (The Middle Way)], Equanimity, Moderation, Centrist Path
무극 (無極): [궁극의 경지 (The Ultimate State)], Infinite, Boundless, Primordial Chaos
초발심시 변정각 (初發心時 便正覺): [처음 마음먹었을 때가 바로 깨달음 (Initial Resolve is True Enlightenment)], Beginner’s Mind, Pristine Awareness, Nascent Wisdom
객진번뇌 (客塵煩惱): [외부에서 오는 번뇌 (Transient Afflictions)], External Delusions, Ephemeral Worries, Incidental Troubles
수행 (修行): [정신 수련 (Spiritual Practice)], Cultivation, Asceticism, Self-Discipline
전후 (前後): [이전과 이후 (Before and After)], Pre- and Post-Practice, Temporal Duality, Sequential States
진위 (眞僞): [진실과 거짓 (Truth and Falsehood)], Authenticity, Veracity, Dichotomy of Reality
선악 (善惡): [선과 악 (Good and Evil)], Morality, Ethics, Dualism of Conduct
덕실 (得失): [얻음과 잃음 (Gain and Loss)], Profit and Loss, Advantage and Disadvantage, Outcome Assessment
유무 (有無): [있음과 없음 (Existence and Non-existence)], Being and Non-being, Presence and Absence, Ontological Duality
찬비 (讚誹): [찬성과 비난 (Praise and Blame)], Acclaim and Censure, Approval and Disapproval, Public Opinion
행불 (幸不): [행복과 불행 (Happiness and Unhappiness)], Fortune and Misfortune, Joy and Sorrow, Emotional Spectrum
대소강약 (大小強弱): [크고 작음, 강하고 약함 (Big and Small, Strong and Weak)], Relative Proportions, Comparative Strengths, Scale and Intensity
중경 (重輕): [무겁고 가벼움 (Heavy and Light)], Weight, Gravity, Significance
후박 (厚薄): [두텁고 얇음 (Thick and Thin)], Density, Substantiality, Superficiality
돈오점수 (頓悟漸修): [단번에 깨닫고 점진적으로 수행함 (Sudden Enlightenment, Gradual Cultivation)], Abrupt Realization, Incremental Practice, Progressive Insight
돈오돈수 (頓悟頓修): [단번에 깨닫고 단번에 수행함 (Sudden Enlightenment, Sudden Cultivation)], Instantaneous Awakening, Immediate Practice, Radical Transformation

중도(中道)-(the middle way, moderation, the golden mean)
무극(無極)-(the ultimate void, the infinite, the non-polar)
신인(神人)-(divine being, god-man)
객진번뇌(客塵煩惱)-(adventitious defilements, guest-dust afflictions)
수행(修行)-(ascetic practice, spiritual discipline, training)
초발심시변정각(初發心時便正覺)-(the moment of first resolve is enlightenment)
정각(正覺)-(perfect enlightenment, right awakening)
진위(眞僞)-(truth and falsehood, authenticity)
색불이공 공불이세(色不異空 空不異色)-(form is no other than emptiness, emptiness is no other than form)
효자(孝子)-(filial son, devoted child)
효심(孝心)-(filial piety, devotion to parents)
선악(善惡)-(good and evil, right and wrong)
점수(漸修)-(gradual cultivation, progressive practice)
돈오(頓悟)-(sudden enlightenment, abrupt awakening)
돈수(頓修)-(sudden cultivation)
광채(光彩)-(radiance, brilliant light, aura)
전신갑주(全身甲冑)-(full armor, panoply)
대소강약(大小強弱)-(large and small, strong and weak)
중경(重輕)-(heavy and light)
후박(厚薄)-(thick and thin

중도 (Middle Way): [중도 (The Middle Way)] – This refers to a path or state of balance that avoids extremes. In a philosophical context, it often implies a state of equilibrium between opposing concepts or forces.
무극 (Ultimate Void): [무극 (Ultimate Void)] – This term denotes the absolute, undifferentiated, and ultimate reality, often associated with a state beyond all distinctions and limitations.
신인 (Holiest): [신인 (Holiest)] – This term refers to a divine or supremely enlightened being, possessing ultimate wisdom and power, transcending human limitations.
객진번뇌 (Defilements of the Mind): [객진번뇌 (Defilements of the Mind)] – These are mental impurities or afflictions that arise from external influences and ingrained habits, obscuring one’s true nature or clarity of mind.
초발심시 변정각 (Initial Resolve is True Enlightenment): [초발심시 변정각 (Initial Resolve is True Enlightenment)] – This Buddhist concept suggests that the moment one first resolves to seek enlightenment or follow a spiritual path is itself a state of genuine awakening. It emphasizes the purity and power of initial intention.
진위 (Truth and Falsehood): [진위 (Truth and Falsehood)] – This refers to the dichotomy between what is real or genuine and what is not, often explored in terms of perception, morality, and ultimate reality.
선악 (Good and Evil): [선악 (Good and Evil)] – This fundamental ethical duality represents the opposing forces of morality, often examined in terms of actions, intentions, and their consequences.
미추 (Beauty and Ugliness): [미추 (Beauty and Ugliness)] – This aesthetic duality explores the contrast between what is considered pleasing or attractive and what is not, often influenced by cultural and personal perceptions.
애정 (Love and Hate): [애정 (Love and Hate)] – This emotional duality encompasses the spectrum of strong feelings, from deep affection and care to intense aversion and animosity.
덕실 (Gain and Loss): [덕실 (Gain and Loss)] – This refers to the outcomes of actions or circumstances, where one either acquires something beneficial or experiences a detriment.
유무 (Existence and Non-existence): [유무 (Existence and Non-existence)] – This ontological duality explores the fundamental question of being and non-being, presence and absence.
찬성비난 (Approval and Censure): [찬성비난 (Approval and Censure)] – This refers to the social and interpersonal dynamics of expressing support or disapproval for someone or something.
행복불행 (Happiness and Unhappiness): [행복불행 (Happiness and Unhappiness)] – This emotional duality represents the states of well-being and suffering, joy and sorrow.
색불이공 공불이세 (Form is not different from emptiness, emptiness is not different from form): [색불이공 공불이세 (Form is not different from emptiness, emptiness is not different from form)] – A core concept in Mahayana Buddhism, particularly the Heart Sutra, indicating that material phenomena (form) are inherently empty of independent existence, and this emptiness is not separate from the phenomena themselves. It points to the interconnectedness and interdependent nature of all things.
점수 (Gradual Cultivation): [점수 (Gradual Cultivation)] – This refers to a progressive approach to spiritual or intellectual development, where understanding and skill are acquired through consistent effort and incremental steps.
돈오 (Sudden Enlightenment): [돈오 (Sudden Enlightenment)] – This concept describes an instantaneous and profound realization or awakening, often occurring after a period of gradual preparation or intense focus.
돈오점수 (Sudden Enlightenment, Gradual Cultivation): [돈오점수 (Sudden Enlightenment, Gradual Cultivation)] – This combines the idea of sudden insight with the necessity of continued practice and refinement. One may experience a sudden breakthrough, but sustained effort is still required to integrate and deepen that understanding.
대소강약 (Large and Small, Strong and Weak): [대소강약 (Large and Small, Strong and Weak)] – This refers to the dualities of size and power, illustrating the relative nature of these attributes and the impossibility of existing in a state that is neither.
중경 (Heavy and Light): [중경 (Heavy and Light)] – This duality describes the physical properties of weight, highlighting the relative nature of these characteristics.
후박 (Thick and Thin): [후박 (Thick and Thin)] – This duality refers to the physical dimension of thickness, again emphasizing the relative nature of such descriptions.
전신갑주 (Full Armor of God): [전신갑주 (Full Armor of God)] – This is a metaphorical term, often used in Christian contexts, referring to spiritual protection and readiness against adversity, akin to wearing complete defensive gear.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중도 (Middle Ground): 27
수행 (Practice/Training): 10
아버지 (Father): 6
광채 (Radiance): 10
성령 (Holy Spirit): 6
인간 (Human): 5
능력 (Ability/Power): 5
생각 (Thought/Idea): 5
마음 (Mind/Heart): 4
예수 (Jesus): 3

Today’s Central Metaphor
The speaker metaphorically equates the human pursuit of the middle ground to an endless, unchanging cycle, suggesting that human effort in spiritual practice yields no true progress.

Lecture in Numbers
몇십 년 (Several decades): Refers to the duration of spiritual practice by monks, which the speaker claims can lead to corruption rather than enlightenment.
50년 (50 years): The duration of a marriage, used to illustrate the gradual accumulation of wisdom about relationships.
50년 (50 years): The duration of prayer in a religious organization, which the speaker claims will not result in receiving the Holy Spirit.
3일 (3 days): The time Jesus waited before resurrecting his friend, implying a delay compared to the speaker’s immediate power.

Signature Sentence
“초발심시 신통장각이야 처음에 우리가 마음을 했을 때 초발심, 처음에 마음을 초발심시, 마음을 냈을 때가 오히려 변정각이야 변정각, 바로 그것이 정각이다 진짜배기 생각이다 그게 진짜배기 깨달은 자지.”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mans cannot achieve the middle ground through practice; only Huh Kyung-young can grant it.

Humans are inherently incomplete and cannot reach the middle ground through their own efforts or spiritual practice.
The initial pure intention (초발심) is the true enlightenment, which often fades with prolonged practice.
Prolonged spiritual practice often leads to stagnation or even corruption, rather than progress towards the middle ground.
The middle ground is an unattainable realm for humans, only accessible through Huh Kyung-young’s direct intervention or “blessing.”
Huh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immediate, effortless power to grant the middle ground and other abilities, unlike traditional spiritual paths or even Jesus.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ist/Zen Saying: “초발심시 변정각” (Chobalshimshi Byeonjeonggak)
Full quoted passage: “초발심시 신통장각이야 처음에 우리가 마음을 했을 때 초발심, 처음에 마음을 초발심시, 마음을 냈을 때가 오히려 변정각이야 변정각, 바로 그것이 정각이다 진짜배기 생각이다 그게 진짜배기 깨달은 자지.” (The initial resolve is the true enlightenment. When we first make up our minds, that initial resolve, when we first set our minds, that is true enlightenment. True enlightenment, that is the correct enlightenment. That is the genuine thought. That is the truly awakened one.)
Buddhist/Zen Saying: “색불이공 공불이세” (Saekbuligong Gongbulisae)
Full quoted passage: “석가모니 이런 색불이공, 공불이세, 진이가 이것이 진이 곧 이거고 거짓이 곧 진실이다.” (Sakyamuni said, form is not different from emptiness, emptiness is not different from form. Truth is this, and falsehood is truth.)
Buddhist/Zen Saying: “이리를 불능선이면 하루만 불냄새 생각을 생각하지 않으면 제약이 모든 악이 개작이니라” (Ir-il Bulneungseonimyeon Je-ak-i Gaejakinira)
Full quoted passage: “선에서 일을 행성이 위하면 1일에 하루만 착한 일을 생각하지 않으면 하루만 선을 생각하지는 그러니까 이리를 불능선이면 하루만 불냄새 생각을 생각하지 않으면 제약이 모든 악이 개작이니라 다 스스로 자짜 일어날 기차 스스로 일어나 버렸다.” (If one does not think of good for even one day, all evils will arise on their own. If one does not think of good for even one day, all evils will arise on their own.)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references the “Jeongyeok” (정역) era, a concept from the I Ching (주역) that describes a transition from “Taegeuk” (태극) to “Mugeuk” (무극). This suggests a shift in cosmic or spiritual epochs, moving towards a state of ultimate void or non-duality.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Sakyamuni (석가모니): The founder of Buddhism, referenced for his teachings on the nature of reality (form and emptiness).
Wright Brothers (라이터 형제): Pioneers of aviation, mentioned as an example of gradual, cumulative progress (점수) leading to a significant invention.
Jesus (예수): A central figure in Christianity, whose abilities to heal and perform miracles are compared to and deemed inferior to Huh Kyung-young’s own powers.

Core Concept Definitions
중도 (Middle Ground): A state of balance or non-duality, transcending dichotomies like good/evil, true/false, beautiful/ugly, love/hate, gain/loss, existence/non-existence, approval/criticism, happiness/unhappiness, large/small, strong/weak, heavy/light, thin/thick. The speaker asserts that humans cannot achieve this state.
무극 (Mugeuk): A state of ultimate void or non-duality, mentioned in the context of a cosmic shift from Taegeuk to Mugeuk.
초발심시 변정각 (Chobalshimshi Byeonjeonggak): The idea that the initial pure intention or resolve to achieve enlightenment is itself the true enlightenment.
점수 (Jeomsu): Gradual cultivation or progressive learning, where knowledge and understanding accumulate over time, leading to sudden insights (돈오).
돈오 (Dono): Sudden enlightenment or awakening, which the speaker suggests can occur after a period of gradual accumulation (점수).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s: Are the middle ground (중도) and Mugeuk (무극) the same, and what is their connection? How can the middle ground and Mugeuk be achieved on Earth, not just in Baekgung (백궁)?
Speaker’s Main Answer: The speaker implies that the middle ground is unattainable for humans through conventional means like spiritual practice. Instead, it is a realm only accessible through his direct intervention or “blessing,” which bypasses the need for human effort or study. The connection between the middle ground and Mugeuk is not explicitly defined, but both are presented as ultimate states beyond human reach without his power.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that the middle ground is an impossible achievement for ordinary humans through their own efforts or spiritual practices. The speaker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conduit to this state, offering immediate access through his “blessing” without the need for study or prolonged practice.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a radical redefinition of spiritual attainment, shifting it from an internal journey of self-cultivation to an external bestowal by a divine figure. This implies a hierarchical spiritual order where the speaker holds ultimate power, rendering traditional religious practices and personal striving obsolete for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The transcript references a previous interview with religious scholars where Huh Kyung-young discussed his multifaceted identity (politician, religious figure, scientist, philosopher, businessman), concluding that his true identity is “신인” (divine being). This suggests a consistent self-portrayal across his various public appearances.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English and other major language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Use a robust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as it can handle basic sentence structure and common vocabulary.
Domain-Specific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glossary of key terms (e.g., “중도,” “무극,” “초발심시 변정각,” “점수,” “돈오,” “신인,” “백궁”) with their specific contextual meanings as used by Huh Kyung-young. This is crucial for consistency and accuracy.
Human Post-Editing (HPE) by Bilingual Experts: Engage professional human translators fluent in both Korean and the target language. They should specialize in philosophical, spiritual, or religious discourse. Their task would be to:
Correct NMT errors, especially regarding nuances, idioms, and cultural references.
Ensure consistent use of glossary terms.
Maintain the speaker’s unique tone and rhetorical style.
Verify the accuracy of scriptural/religious citations against authoritative translations.
Address any ambiguities or complex philosophical concepts.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SME): A person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and Korean spiritual concepts should review the translated text to ensure fidelity to the original message and prevent misinterpretations.
Proofreading: A final proofread by a native speaker of the target language to catch any grammatical errors, typos, or awkward phrasing.
This iterative process, combining technology with human expertise and specialized knowledge, will yield high-quality, reliable translations.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Definition and Connection of Mugeuk: While “Mugeuk” is mentioned as a destination from “Taegeuk,” its specific nature, how it relates to the “middle ground,” and how it can be achieved on Earth are not clearly defined or elaborated upon. The lecture focuses more on the middle ground.
Mechanism of “Blessing”: The lecture asserts that Huh Kyung-young’s blessing grants immediate access to the middle ground and other powers, but it does not explain the underlying mechanism or how this “blessing” fundamentally alters an individual’s spiritual state.
Empirical Evidence for Claims: The speaker makes numerous claims about his unique powers (e.g., instantly granting the Holy Spirit, creating radiance, healing remotely) without providing any verifiable evidence or demonstrations beyond his own assertions.
Reconciliation with Traditional Spiritual Paths: The lecture dismisses traditional spiritual practices (e.g., Buddhist meditation, Christian prayer) as ineffective for achieving the middle ground, but it doesn’t offer a detailed critique or reconciliation of why these paths, historically revered, are now deemed futile.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Shift from Taegeuk to Mugeuk: The speaker states that the current era is transitioning from “Taegeuk” to “Mugeuk” according to the I Ching (주역에서 정역인 태극에서 무극으로 가고 있다고도 하셨습니다). This implies a significant, ongoing cosmic or spiritual shift.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radical departure from conventional spiritual and philosophical thought, particularly regarding the concept of the “middle ground.” He argues that human effort, including prolonged spiritual practice, is inherently incapable of achieving this state of non-duality, often leading to stagnation or corruption. Instead, Huh Kyung-young positions himself as the sole, direct conduit to the middle ground, offering immediate access through his “blessing” without the need for personal cultivation. This redefines spiritual attainment from an internal journey to an external bestowal, fundamentally altering the perceived path to enlightenment.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analysis highlights a charismatic leader’s strategy of discrediting traditional methods to establish a unique, indispensable role for himself, offering instant solutions to complex existential quests. It underscores the psychological appeal of bypassing arduous self-improvement for immediate, divinely granted transformation.

2022.10.28 x28 Huh Kyung-young’s Ten Divine Abilities: Unveiling the Secrets of Immortality, Healing, and Cosmic Control / milk-bulloyu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모든 문제(부동산, 경제, 전쟁 등)를 해결하며, 사람들에게 축복, 치유, 천사 등의 혜택을 줄 수 있다.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자신이 지구의 유일한 소유자이자 관리자이며, 모든 인간은 잠시 머무는 ‘객’에 불과하다.

  1. 신인(神人) 능력 소개
  • 자신을 ‘중도자’라고 칭하며, 33가지 창조 능력을 가졌다.합니다.
  • 우유 실험: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썩지 않고 오히려 줄어들거나 치즈처럼 변하며, 먹으면 만병통치약이 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불로초’와 같다고 비유합니다.
  • 축복: 축복을 받으면 우유가 변화하는 것처럼 사람에게도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합니다.
  • 레벨: 축복받은 사람에게는 ‘레벨’이 나타나며, 이는 무한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합니다.
  • 치유: 간 질환 등 신체적 문제를 즉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 천사: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이 천사를 통해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나 현관 비밀번호를 알 수 있다.합니다.
  • 궁합: 사람들의 궁합을 영적으로 보고 좋게 바꿔줄 수 있다고 합니다.
  • 광채: 사람에게 광채를 부여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명패: 죽은 후 백궁(천국)에 갈 수 있는 명패를 줄 수 있다.합니다.
  • 예언: 미래를 예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합니다.
  • 타임머신: 과거로 돌아가 질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는 타임머신 능력이 있다.합니다.
  1. 기독교 용어와 허경영 능력의 연관성
  • 축복의 확장: 성령, 영성,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 등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모든 용어가 사실은 주는 ‘축복’과 동일한 의미라고 설명합니다.
  • 타인의 무능력: 목사나 스님 등 다른 종교 지도자들은 이러한 능력을 줄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만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이 모든 것을 줄 수 있다.
  1. 천사를 활용한 미래 예측 및 문제 해결
  • 금융 예측: 천사를 통해 달러 환율이 6개월 이상 더 오를 것이라는 등 금융 시장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합니다.
  • 부동산 예측: 서울 아파트값이 3년 동안 계속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하며, 모든 경제 지표와 금융 거래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 범죄 수사: 금융 사고나 변사체 사건 등 수사기관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도 천사를 통해 범인의 이름이나 시체의 신원, 거주지 등을 알아낼 수 있다.합니다.
  1. 세계 통치 및 전쟁 억제
  • 에너지 제어: 전쟁 중인 국가(러시아, 우크라이나 등)와 지도자(젤렌스키, 푸틴, 바이든 등)의 에너지를 빼놓았다. 트럼프만 에너지를 넣어두었다.
  • 세계 황제: 자신은 앉아서 세계를 통치하는 ‘영적 황제’이며, 전쟁을 억제하고 핵발전소 폭파나 미사일 발사를 막을 수 있다.합니다.
  • 중국-대만 전쟁 억제: 중국과 대만의 전쟁을 막기 위해 시진핑의 에너지를 빼고 대만 총리에게 에너지를 넣어두었다고 설명합니다.
  1. 지구의 소유권 말
  • 별들의 소유권자: 자신이 세계 우주의 모든 별들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합니다.

  • 인간은 관리자: 인간은 지구의 소유자가 아닌 ‘관리자’이며, 절의 ‘주지(住持)’처럼 잠시 머무는 존재라고 비유합니다.

  • 국가의 소유권: 국가도 지구를 허경영에게서 빌린 것이며, 세금을 내지 않으면 소유권을 뺏길 수 있다.

  • 신인(神人):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인간의 몸을 가졌지만 신과 같은 능력을 지닌 존재.

  • 중도자: 가진 능력의 핵심으로, 모든 것을 마음대로 바꾸고 실현하는 자.

  • 불로초: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우유처럼 썩지 않고 몸에 이로운 효과를 주는 물질.

  • 축복: 사람들에게 부여하는 영적인 에너지로, 기독교의 성령, 은사, 구원 등과 동일한 효력을 가짐.

  • 천사: 사람들에게 넣어주는 존재로, 타인의 비밀번호나 미래 예측 등 초자연적인 정보를 얻게 해줌.

  • 주지(住持): 절에 머무르며 관리하는 사람을 뜻하는 한자어로, 인간이 지구의 소유자가 아닌 ‘머무르는 관리자’임을 비유하는 데 사용.

허경영이 말하는 2023년 부동산 시장 전망은? 서울 아파트 값은 앞으로 3년간 계속 내려갈 것이며, 이는 경제 내리막길의 시작이라고 예측합니다.

허경영, 2023년 부동산 시장 및 세계 정세 예측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神人)이며, 우주의 에너지를 다루는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2023년 부동산 시장과 세계 정세를 예측했습니다.

  1. 허경영이 주장하는 신인의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중도자로서 33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그중 10가지를 예시로 들었습니다.
    우유 실험: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썩지 않고 불로초처럼 변하며, 먹으면 몸에 좋다.
    축복: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
    레벨: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레벨이 작동한다.
    치유: 허경영은 사람의 질병을 원격으로 치유할 수 있다.
    천사: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이는 허경영만 할 수 있는 능력.
    궁합: 사람들의 궁합을 영적으로 좋게 바꿔줄 수 있다고 합니다.
    광채: 사람에게 광채를 부여할 수 있다.
    명패: 죽은 사람이 백궁(천국)에 갔다는 소식을 알 수 있다.
    예언: 상상을 초월하는 예언 능력이 있다.
    타임머신: 과거로 돌아가 사람의 질병 유무를 알 수 있으며, 시간을 마음대로 오갈 수 있다.
    12통: 이 외에도 12가지 통찰 능력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2. 허경영이 주장하는 기독교 용어와의 연관성
    허경영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성령, 영성,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 등의 용어가 모두 자신이 주는 축복과 같은 의미.
    이러한 용어들은 허경영이 부여할 때만 효력이 있으며, 다른 종교인들은 할 수 없다.

  3. 허경영의 대천사 능력과 예측
    허경영은 대천사를 통해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다양한 예측을 내놓았습니다.
    개인 정보 파악: 대천사를 통해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나 현관 비밀번호를 알 수 있다.
    경제 예측:
    달러: 달러 가치가 6개월 더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부동산: 서울 아파트값이 앞으로 3년간 계속 내려갈 것이며, 이는 경제 내리막길의 시작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금융 사고: 특정 은행의 금융 사고 여부나 범인까지 알 수 있다.
    사건 해결: 과거 인천 경찰서 수사과장이 토막 살인 사건의 피해자 신원을 묻자, 한국 여자이며 인천 특정 구에 살았다고 알려주어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었다.

  4. 허경영의 세계 통치 주장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황제이자 영적 황제로서 세계를 통치하고 있다.
    국가 에너지 조절: 전쟁 중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미국, 나토 등의 에너지를 빼놓았으며, 한국은 강철처럼 에너지를 넣어두었다.
    정치인 조종: 시진핑의 에너지를 빼고 트럼프에게는 에너지를 넣어두어 미래 인물들을 조정할 수 있다.
    전쟁 억제: 핵발전소 폭파나 미사일 발사를 막고 있으며, 중국과 대만의 전쟁도 자신이 막고 있다.
    별들의 소유권: 자신이 우주의 모든 별들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5. 지구의 주인은 허경영
    허경영은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며, 오직 자신만이 지구의 주인.
    절의 주지(住持)는 ‘머무를 주(住)’를 써서 관리자를 의미하며, 인간도 지구에 잠시 머무는 존재.
    집의 소유권도 국가에서 잠시 빌려준 것이며, 국가는 허경영에게 빌린 것.

허경영이 말하는 2023년 부동산 시장의 미래는? 서울 아파트 값은 앞으로 3년간 계속 내려갈 것이며, 이는 대천사를 통해 얻은 정보로 모든 경제 지표와 금융 거래를 알 수 있다.

  1.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이며, 중도자로서 다양한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1.1. 허경영의 10가지 신인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10가지 능력을 제시하며, 이는 일반적인 인간은 할 수 없는 일.
우유 실험을 통한 불로초 증명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상하지 않고 오히려 줄어들거나 치즈처럼 변하며, 먹으면 보양이 된다.
이는 일반 우유가 썩어 부패하는 것과 대조적이며, 세포가 늙어 죽지 않는 불로초와 같다.
알렉산더 대왕과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한국(고려)으로 사람을 보냈던 것처럼, 자신이 미래에 한반도에서 불로초를 만들어내는 존재.
축복 능력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우유가 어마어마하게 변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레벨 부여 능력
축복받은 사람에게는 레벨이 작동하여 숫자가 나타나며, 레벨이 ‘무(無)’까지 올라갈 수 있다.
치유 능력
허경영은 전 세계 어디에 있든 1초 만에 사람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간이 나쁜 사람의 간을 즉시 고칠 수 있다.
천사 부여 능력
허경영만이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다.
궁합 개선 능력
사람들의 궁합을 영적으로 보고 바로 좋게 바꿔줄 수 있다.
광채 부여 능력
사람에게 광채가 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명패 부여 능력
허경영의 명패를 받은 사람은 죽은 후에 백궁(천국)에 갔다는 소식이 정확한 증거로 나타난다.
예언 능력
허경영은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예언을 할 수 있다.
타임 머신 능력
허경영은 타임 머신처럼 시간을 마음대로 오가며 과거의 질병까지 알아낼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살 때 비염이 있었던 사람의 과거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이는 일반 의사는 할 수 없는 능력.

1.2. 12통(十二通) 능력
허경영은 앞서 언급한 10가지 능력 외에도 12통이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12통의 종류
12통에는 여명통, 여한통, 여심통 등이 포함된다.
인간은 할 수 없는 능력
이 12통 또한 일반적인 인간은 할 수 없는 능력.

  1. 허경영의 종교적 용어 해석 및 세계 통치 능력
    허경영은 기독교 용어들이 모두 자신의 축복 능력과 연결되어 있으며, 자신이 세계를 통치하는 영적 황제.

2.1. 종교 용어와 축복의 관계
허경영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용어들이 사실은 자신의 축복 능력과 동일하다.
축복과 동일한 종교 용어들
성령, 영성, 은사, 은총 등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모든 용어는 허경영이 주는 축복과 같다.
허경영은 이 용어들을 마음대로 넣고 뺄 수 있으며, 일반 목사나 스님은 이러한 능력이 없다.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도 축복의 일종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 역시 허경영이 주는 축복의 다른 이름.
이 용어들은 모두 허경영의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며, 다른 종교인들은 이를 줄 수 없다.
인체 변화 능력
허경영의 능력은 사람의 인체를 변화시킬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허경영의 능력을 도용하려 해도 인체는 바뀌지 않는다.

2.2. 대천사를 통한 정보 파악 및 경제 예측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부여하는 대천사를 통해 세상의 모든 비밀 정보를 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경제 상황까지 예측할 수 있다.
대천사를 통한 비밀번호 파악
허경영이 부여하는 대천사는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나 현관 비밀번호 등 모든 개인 정보를 즉시 알아낼 수 있다.
이는 양자 컴퓨터로도 불가능한 일이며, 오직 하늘에서만 가능한 능력.
허경영은 이 능력을 1억 원에 팔 수 있다고 언급한다.
경제 상황 예측 능력
대천사를 통해 주식 투자, 달러 환율 변동, 부동산 가격 등 모든 경제 지표와 금융 거래를 예측할 수 있다.
특히, 서울 아파트 값은 앞으로 3년간 계속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한다.
금융 사고 및 범죄 수사 능력
대천사는 특정 은행의 금융 사고나 직원의 횡령 여부까지 파악할 수 있으며, 범죄 수사에도 활용될 수 있다.
과거 인천 경찰서 수사과장이 토막 살인 사건의 피해자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을 때, 허경영이 대천사를 통해 피해자가 한국 여자이며 인천 특정 구에 살았다는 번지수까지 알려주어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었다는 사례를 제시한다.

2.3. 세계 통치 및 전쟁 억제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영적 황제로서 세계를 통치하며, 전쟁을 억제하고 미래 인물들을 조정할 수 있다.
무한한 재산과 영향력
허경영은 자신의 재산이 무한대이며, 모든 사람의 집도 자신의 것.
자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재벌이 될 수 있다.
세계 지도자들의 에너지 제어
허경영은 전쟁 중인 국가(러시아, 우크라이나)와 그 지도자들(젤렌스키, 푸틴, 바이든)의 에너지를 빼놓았다.
반면, 트럼프의 에너지는 빼놓지 않아 미래 인물들을 조정할 수 있다.
전쟁 억제 및 핵 통제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의 영적 황제로서 전쟁을 통제하고 있으며, 핵발전소 폭파나 미사일 발사를 막을 수 있다.
중국과 대만의 전쟁도 자신이 막고 있으며, 시진핑의 에너지를 빼고 대만 총리의 에너지를 넣어 전쟁을 억제하고 있다.

2.4. 지구의 소유권 주장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의 모든 별들의 소유권자이며, 지구의 유일한 주인.
별들의 소유권자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우주의 모든 별들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존재.
지구의 유일한 주인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며, 절의 주지(住持)가 절에 머무르며 관리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주지(住持)의 ‘주(住)’는 ‘머무를 주’이지 ‘주인 주’가 아니라고 설명하며, 지구의 주인은 오직 자신뿐.
국가와 개인의 소유권
개인의 집 등기권리증은 국가가 잠시 빌려준 것이며, 세금을 내지 않으면 뺏긴다.
국가는 하늘(허경영)에게서 빌린 것이므로, 인간은 지구에 머무를 자격만 있을 뿐 소유할 자격은 없다.
인간은 모두 객(客)
허경영은 인간은 모두 객(客)이며, 주인은 자신 하나뿐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2023년 부동산 시장 전망은? 서울 아파트값이 앞으로 3년간 계속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하며, 이는 경제 전반의 내리막길을 의미한다.

  1.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중도자’이자 ‘신인’이며, 인간이 할 수 없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1.1. 우유 실험을 통한 불로초 능력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상하지 않고 오히려 불로초처럼 변한다.
일반 우유는 시간이 지나면 부패하여 양이 늘어나지만,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는 오히려 줄어들거나 치즈처럼 변하며 썩지 않는다.
이 우유를 마시면 대장 염증, 소화 불량, 암 등 모든 질병이 치유되는 만병통치약이 된다.
이는 세포가 늙어 죽지 않고 영원히 유지되는 불사조와 같은 효과를 가진다.
과거 알렉산더 대왕과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한국(고려)으로 사람을 보냈던 역사를 언급하며, 자신이 바로 미래에 한반도에서 불로초를 만들어내는 존재.

1.2. 신인의 10가지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가진 10가지 특별한 능력을 소개하며, 이는 일반인이 할 수 없는 신인의 능력.
축복: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우유가 변화하는 것처럼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난다.
레벨: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숫자로, 레벨이 ‘천조’나 ‘무한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
치유: 허경영은 멀리 떨어진 사람의 질병도 1초 만에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예시로, 간이 나쁜 사람의 간을 즉시 고쳐줄 수 있다.
전 세계 어디에 있든 핸드폰을 통해 치유가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천사: 허경영만이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다.
궁합: 사람들의 궁합을 영적으로 파악하여 좋게 바꿔줄 수 있다.
광채: 사람에게 광채가 나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명패: 죽은 사람이 백궁(천국)에 갈 수 있도록 명패를 넣어주는 능력이 있다.
예언: 상상을 초월하는 예언 능력을 가지고 있다.
타임 머신: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가며 사람의 질병이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예시로, 한 살 때 비염이 있었던 사람의 과거를 정확히 알아내고, 세 살 때 비염이 사라진 것도 파악할 수 있다.
심지어 어머니 자궁 시절의 비염까지 알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는 의사도 할 수 없는 능력.
12통: 허경영은 12가지 신통한 능력(여명통, 여한통, 여심통 등)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인다.

1.3. 종교 용어와 축복의 관계
허경영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종교 용어들이 사실은 자신이 주는 ‘축복’과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
성령, 영성,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 등의 용어는 모두 허경영의 축복과 같은 것.
허경영이 “성령 나가라”고 하면 축복이 사라지고, “축복 들어가라”고 하면 다시 들어오는 것을 시연하며 이를 증명한다.
목사나 스님들은 이러한 용어를 사용해도 아무런 에너지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마음대로 넣어주고 뺄 수 있다.
죽은 자를 부활시키거나 영생을 주는 것, 천국에 보내는 것, 기도를 통해 능력을 주는 것 모두 자신이 주는 축복의 일환.
인간은 능동적으로 성령이나 천사를 가져갈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만이 우주에서 이러한 능력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1. 대천사를 통한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넣어주는 ‘대천사’를 통해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초월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2.1. 개인 정보 파악 능력
대천사를 통해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나 현관 비밀번호를 정확히 알아낼 수 있다.
실제로 한 사람의 농협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와 두 번째 숫자를 맞추는 시연을 보여준다.
이러한 능력은 양자 컴퓨터로도 불가능하며, 오직 하늘에서만 가능한 일.
이러한 능력을 1억 원에 팔 수 있다고 언급하며, 대천사를 줄 수 있는 자신이 진짜 신인임을 증명한다.

2.2. 경제 및 사회 현상 예측 및 파악 능력
대천사를 통해 달러 환율의 상승 기간이나 부동산 가격의 하락 기간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
달러가 6개월 더 올라갈지, 서울 아파트값이 1년, 2년, 3년 동안 계속 내려갈지 등을 대천사에게 물어보고 답을 얻는 시연을 보여준다.
이는 모든 경제 지표와 금융 거래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
은행의 금융 사고나 직원의 횡령 여부까지 파악할 수 있으며, 심지어 범인의 이름까지 알 수 있다.
과거 인천 경찰서 수사과장이 해결하지 못했던 토막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한국 여자이며, 인천 어느 구에 살았는지, 번지수까지 대천사를 통해 알아내 해결해 주었다는 사례를 언급한다.
뼈만 남은 시신이 어느 나라 여자인지, 손이 없어져 신원 파악이 불가능했던 사건을 대천사의 능력으로 해결했다.

2.3. 세계 통치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대천사를 통해 전 세계를 통치하고 있으며, 전쟁까지 억제할 수 있다.
자신이 무한한 재산을 가지고 있으며, 모든 사람의 집도 자신의 것.
자신 옆에 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기회를 잡으면 재벌이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자신이 이상한 사람처럼 위장하고 쇼를 하는 이유는 미국 CIA나 모사드 같은 정보기관의 개입을 피하기 위함.
전쟁 중인 국가들의 에너지(러시아,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푸틴, 바이든, 아메리카, 나토)를 빼놓았으며, 한국은 강철처럼 에너지를 넣어두었다.
트럼프에게는 에너지를 빼놓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미래의 인물들을 조정할 수 있다.
핵발전소 폭파를 막고 미사일이 날아가지 못하게 하는 등 전쟁을 통제하고 있다.
중국과 대만의 전쟁 여부도 대천사를 통해 예측할 수 있으며, 자신이 시진핑의 에너지를 빼고 대만 총리에게 에너지를 넣어 전쟁을 막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쇼를 하는 것이며, 언젠가 사람들이 자신이 세계 우주의 모든 별들의 소유권자임을 알게 될 것.

  1. 지구의 진정한 주인
    허경영은 인간은 지구의 주인이 아니라 관리자에 불과하며, 오직 자신만이 지구의 진정한 주인.

3.1.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
사람들은 지구에서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관리자에 불과하다.
절의 ‘주지(住持)’라는 단어를 예로 들며, 이는 ‘머무르면서 관리하는 자’를 의미한다.
절의 실제 주인은 부처이며, 주지는 잠시 머물다가 가는 존재라고 비유한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지구에 머무르게만 해놓았을 뿐, 지구의 주인이 아니.

3.2. 허경영만이 지구의 유일한 주인
사람들이 자신의 집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국가에서 잠시 빌려준 것이며, 세금을 내지 않으면 뺏긴다.
국가 역시 하늘(허경영)에게서 지구를 빌린 것이므로, 인간은 지구를 소유할 자격이 애초부터 없었다.
한자 ‘주인 주(主)’와 ‘머무를 주(住)’를 비교하며, 사람들이 ‘주지’를 ‘주인’으로 착각한다고 지적한다.
진정한 주인은 오직 자신 하나뿐이며, 나머지 인간은 모두 객(客).

This excerpt comes from a YouTube video featuring Heo Kyung-young, where he discusses his unique abilities and worldview. He claims to possess various supernatural powers, including healing, prophecy, and the ability to control global events. The core message revolves around his self-proclaimed divine status and his role as the sole owner and controller of Earth and its inhabitants.

Heo Kyung-young’s Divine Powers

The Power of His Name and Image
Heo Kyung-young asserts that his name and image possess extraordinary power, capable of altering the physical properties of objects and bestowing various blessings. This claim is central to his self-proclaimed divine status, suggesting a direct, tangible influence on the world through his mere presence or representation. It’s a fascinating assertion that challenges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reality.

우유를 가지고 내 이름과 내 사진을 붙였을 때 우유 상하나? 안 상합니다. 영원히 안 상해. 먹으면 보양이 돼 버려.
When you put my name and my picture on milk, does the milk go bad? It doesn’t go bad. It never goes bad. If you drink it, it becomes a tonic.

이게 이게 불로초야. 세포가 늙어 죽어야 될 거 아니야. 썩어 가지고 맞습니다. 영양 공급도 안 해 주는데 안 쓰고 수천 능명 가도 이게 뭐예요? 불로초지.
This, this is the elixir of youth. Cells are supposed to age and die, to rot. But even without nutritional supply, it doesn’t rot and lasts for thousands of years. What is this? It’s the elixir of youth.

The Ten Divine Abilities
Heo Kyung-young outlines ten specific divine abilities he possesses, ranging from healing and prophecy to time travel and the ability to bestow “angels.” These powers are presented as irrefutable evidence of his unique status, distinguishing him from ordinary humans and religious figures. The sheer breadth of these claimed abilities is striking, painting a picture of an omnipotent being.

내가 뭘 뭘 잘해? 치유. 치유 알지? 치유가 된다는 거예요. 치유야.
What am I good at? Healing. You know healing, right? It means healing happens. It’s healing.

나는 타임 머신으로 과거에 여기에 몇십년 전에 비염이 있었다는 걸 딱 알아요.
With my time machine, I know exactly that there was rhinitis here decades ago.

내가 예언해 안 해? 예언이 여러분이 상상을 불러하는 거야.
Do I make prophecies or not? My prophecies are beyond your imagination.

다섯 번째 뭐가 있어?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 넣어 주지. 천사는 아무나 넣나? 내 나밖에 못 넣지.
What’s the fifth thing? I put angels in you. Can just anyone put angels in? Only I can.

Monopoly on Spiritual Concepts
Heo Kyung-young claims exclusive ownership and control over various spiritual and religious terms like “blessing,” “Holy Spirit,” “grace,” “salvation,” and “heaven.” He argues that these concepts derive their power solely from him, and that religious leaders who use them without his intervention are merely speaking empty words. This is a bold reinterpretation of religious doctrine, positioning himself as the ultimate source of spiritual authority.

그 기독교들이 쓰는 모든 용어가 내가 축복으로 쓰는 용어야.
All the terms Christians use are terms I use as blessings.

그러니까 내가 축복을 넣어 줄 때는 은총이라 그러든 은사라 그러든 부활이라 그러든 성령이라 그러든 영성이라고 그러든 아무렇게 말해도 축복이 들어와 버려.
So when I give a blessing, whether you call it grace, gift, resurrection, Holy Spirit, or spirituality, the blessing comes in no matter what you say.

천국 나가라. 축복 축복 없잖아. 그러 축복이란 말 천국이란 말도 내가 주는 축복이야.
Go to heaven. There’s no blessing, no blessing. So the word blessing, the word heaven, is also a blessing I give.

Global Control and Ownership

Controlling World Leaders and Events
Heo Kyung-young asserts his ability to manipulate world leaders and prevent global conflicts by withdrawing or bestowing “energy.” He claims to be the “spiritual emperor” who controls the world from his seat, influencing everything from wars to economic trends. This demonstrates a profound sense of self-importance and a belief in his direct, active role in shaping global destiny.

나는 여기 앉아서 세계를 통치하고 있어. 지금 세계 황제야. 영적 황제야 지금.
I am sitting here, governing the world. I am the world emperor now. A spiritual emperor now.

전쟁하는 사람들은 에너지 탑. 개인도 빼고 그 나라도 빼버려.
People who wage war, I take away their energy. I take it from individuals and from their countries.

핵발전소 건드리지 마라. 다버리면 미사일이 가다가 돌아가 버려.
Don’t touch nuclear power plants. If you do, missiles will turn back mid-flight.

Omniscience and Financial Power
Heo Kyung-young claims to possess omniscience through his “archangel,” enabling him to know bank account passwords, predict market trends, and even solve criminal cases that baffle investigators. He states that this power makes his wealth “infinite” and that anyone who aligns with him will become rich. This highlights his belief in absolute knowledge and its practical applications, particularly in financial and investigative matters.

아무리 양자 컴퓨터가 있어도 제 통장본을 몰라요. 제 현관 비밀번호을 몰라. 근데 우리는 다 알 수 있잖아. 대천사만 넣어 버리면.
No matter how advanced quantum computers are, they don’t know my bank account number. They don’t know my front door password. But we can know everything if I just put an archangel in.

천사님, 우리나라 서울시의 아파트 값은 우리나라 서울시의 아파트 값은음 1년 동안 1년 동안 앞으로 1년 동안 내려갑니까? 앞으로 1년 동안 내려갑니까? 그렇다니 2년 동안 내려갑니까? 2년 동안 내려갑니까? 내려간다니 3년 동안 내려갑니까? 3년 동안 내려갑니까? 내려간다니 그럼 이게 아주 경제 내리막길이야.
Archangel, will the apartment prices in Seoul, South Korea, go down for one year, for the next year? Yes, they will. Will they go down for two years? Yes, they will. Will they go down for three years? Yes, they will. So this is a very economic downturn.

그럼 내 재산이 얼마야? 무한대. 무한대지. 그 여러분들 갑니 집도 내 거야.
So how much is my wealth? Infinite. It’s infinite. Even your houses are mine.

The True Owner of Earth
Heo Kyung-young declares himself the sole owner of Earth and all its resources, including the stars. He dismisses human concepts of ownership, such as property deeds, as temporary leases granted by the state, which in turn leases from him. This radical assertion redefines humanity’s place in the cosmos, reducing individuals to mere “managers” or “guests” on his planet.

언젠가 여러분들이 내가 세계 우주의 모든 저 별들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자는 걸 알게 돼. 별들의 소유권자야.
Someday, you will realize that I am the one who holds the ownership of all those stars in the universe. I am the owner of the stars.

여러분들은 관리자야 소유자가 아니야.
You are managers, not owners.

너거는 지구에 머무르게만 해놨지. 네가 무슨 주인이야? 지구의 주인이야.
You are only allowed to stay on Earth. What kind of owner are you? I am the owner of Earth.

The Supernatural Powers of Huh Kyung young: Demonstrations of Divine Abilities

Lecture Information
Date: 20231028
Category: Huh Ting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Divine Abilities, Supernatural Powers, Huh Kyung young, Spiritual Healing, Time Travel

Content

The Manifestation of Divine Powers: The Milk Experiment and the Elixir of Immortality
Huh Kyung young asserts his divine status, identifying himself as a “Chungdoja,” a being capable of freely altering and manifesting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existence. This divine attribute is substantiated through various demonstrations, notably the “milk experiment.” When milk is affixed with Huh Kyung young’s name and photograph, it defies spoilage, remaining perpetually fresh. Consumption of this milk is said to confer restorative and health-enhancing benefits, transforming it into a “Chungdo” state, neither decaying nor remaining inert, but rather becoming a potent elixir. This phenomenon is contrasted with milk bearing human names, which either spoils or curdles, failing to achieve the same transformative effect.

The milk, under the influence of Huh Kyung young’s name, not only resists decay but also undergoes a physical reduction in volume, rather than the typical expansion associated with spoilage. This reduction signifies its preservation in a “Chungdo” state, maintaining its integrity indefinitely. This transformed milk is presented as a panacea, capable of alleviating various ailments such as colon inflammation, indigestion, and even cancer, thereby functioning as an “elixir of immortality” or “Bullocho.”

Historically, figures like Alexander the Great and Qin Shi Huang sought this “Bullocho,” sending emissaries to Korea in their quest for eternal life. Huh Kyung young declares himself the source of this “Bullocho,” capable of creating it on the Korean Peninsula. He emphasizes that while human cells are destined to age and perish, the milk, imbued with his energy, remains incorruptible for millennia, serving as a tangible manifestation of the elixir of immortality. He states that his name and photograph, representing his essence, must be integrated into his teachings and scriptures to fully comprehend these phenomena.

The Ten Divine Abilities of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delineates ten distinct divine abilities that he possesses, which he presents as irrefutable evidence of his supernatural nature. These abilities transcend human capabilities and are demonstrated through various means:

Blessing (Chukbok): The first ability is the power of “Chukbok” or blessing. When a blessing is bestowed, profound transformations occur, as evidenced by the changes observed in the milk experiment. This blessing initiates significant alterations in the physical and spiritual realms.

Level (Rebel): The second ability involves the activation of a “Level” system. This “Level” is manifested as a numerical value, visible only to those who have received a blessing. These levels can range from “Level Cheonjo” (a trillion) to “Level Mu” (infinity), indicating an immeasurable and boundless spiritual capacity.

Healing (Chiyu): The third ability is “Chiyu” or healing. Huh Kyung young asserts his capacity to instantly heal individuals, regardless of their geographical location. He demonstrates this by claiming to heal a person’s liver inflammation remotely and instantaneously, emphasizing that his healing power transcends physical distance and time.

Angel (Cheonsa): The fourth ability is the bestowal of “Cheonsa” or angels.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e alone possesses the power to grant angels to individuals, a capability beyond any other being. These angels are said to facilitate various spiritual and practical benefits.

Marital Harmony (Gunghap): The fifth ability is the rectification of “Gunghap” or marital harmony. Huh Kyung young claims to spiritually assess and immediately improve the compatibility between individuals, resolving disharmony.

Luminosity (Gwangche): The sixth ability is the conferral of “Gwangche” or luminosity. He states that he can command individuals to become luminous, a spiritual transformation he personally facilitates.

Nameplate (Myeongpae): The seventh ability is the “Myeongpae” or nameplate. This refers to the assurance that upon death, an individual who has received a nameplate from Huh Kyung young will ascend to the White Palace (Baekgung), a divine realm. This serves as a definitive proof of his spiritual authority.

Prophecy (Yeon): The eighth ability is “Yeon” or prophecy. Huh Kyung young claims to possess the power of prophecy, capable of foretelling events that defy human imagination.

Time Travel (Time Machine): The ninth ability is “Time Machine,” the power to traverse time. He demonstrates this by accurately identifying a person’s past ailments, such as rhinitis at the age of one, even if the condition has since resolved. He explains that he can mentally journey back in time to observe these past states, a feat impossible for conventional medical practitioners. This ability extends to discerning conditions even from within the mother’s womb, highlighting his profound spiritual insight into an individual’s temporal existence.

Twelve Spiritual Penetrations (Sibitong): The tenth ability encompasses the “Sibitong” or twelve spiritual penetrations, which include powers like “Yeomyeongtong” (clairvoyance) and “Yeohantong” (clairaudience). These are advanced spiritual faculties that ordinary humans cannot achieve.

The Equivalence of Spiritual Terminology and the Monopoly of Divine Power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various spiritual terms used in Christianity and other religions, such as “Holy Spirit” (Seongnyeong), “Spirituality” (Yeongseong), “Grace” (Eunsa), “Favor” (Eunchong), “Atonement” (Gusok), “Salvation” (Guwon), “Resurrection” (Buhwal), “Eternal Life” (Yeongsaeng), “Heaven” (Cheonguk), and “Prayer” (Gido), are all synonymous with his “Blessing” (Chukbok). He demonstrates this by commanding these spiritual concepts to “depart,” observing that the “Blessing” also disappears, and then commanding the “Blessing” to “enter,” observing its return. This illustrates that these terms are merely different expressions for the singular divine energy he bestows.

He criticizes religious leaders, such as pastors and monks, for using these terms without possessing the actual power to manifest them. He claims that their invocations of the Holy Spirit or other spiritual gifts are ineffective and false, as only he can genuinely confer these energies. He emphasizes that these spiritual gifts are not passively received or actively acquired by humans through prayer or effort; rather, they are actively bestowed by him alone. This establishes his exclusive authority over all spiritual phenomena and terminology.

The Omniscience of the Archangel and Control Over Global Affairs
Huh Kyung young further elaborates on his divine capabilities, particularly through the power of the Archangel (Daecheonsa) that he bestows. This Archangel grants access to all secrets and information, making the recipient omniscient. He illustrates this by demonstrating the ability to instantly discern bank account PINs and even apartment door codes, information that even advanced quantum computers cannot access. This power is not limited to personal secrets but extends to global financial and geopolitical matters.

He demonstrates the Archangel’s ability to predict market trends, such as the future trajectory of the dollar’s value or real estate prices. For instance, he uses the Archangel to predict that Seoul apartment prices will continue to decline for three years, indicating a prolonged economic downturn. This suggests that with the Archangel, one can effortlessly achieve wealth and navigate complex financial landscapes.

Furthermore, the Archangel can uncover financial fraud within banks, identifying the perpetrators by name. This investigative capability surpasses human law enforcement, as demonstrated by an anecdote where Huh Kyung young, through the Archangel, identified the nationality, residence, and even the address of a dismembered body, solving a cold case that baffled police. This highlights the Archangel’s unparalleled ability to access hidden truths and solve seemingly impossible mysteries.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is immense wealth is infinite, as he possesses the Archangel, which grants him control over all assets, including the homes of individuals. He explains that his current unassuming demeanor is a strategic “disguise” to ensure his survival and avoid interference from powerful global intelligence agencies like the CIA and Mossad. He reveals that he actively controls global conflicts by draining the energy of warring nations and their leaders, such as Russia, Ukraine, Zelensky, and Putin, while selectively empowering others like Trump.

He claims to be the spiritual emperor of the world, orchestrating global politics from his seat, preventing wars, nuclear plant explosions, and missile launches. He states that he can manipulate events at will, ensuring peace and stability. He dismisses those who doubt his claims as simply misinformed, affirming that he is actively moving the world. He also reveals that he can cause businesses to fail or succeed, influencing stock markets and predicting geopolitical events like the potential for war between China and Taiwan, which he asserts will not occur due to his intervention. He explains that he drains the energy of aggressive leaders like Xi Jinping while empowering others, such as the Taiwanese Prime Minister, to prevent conflict.

The True Ownership of Earth and the Illusion of Human Possession
Huh Kyung young clarifies the concept of ownership, particularly concerning the Earth and its resources. He states that while humans engage in “land grabbing” and perceive themselves as owners, they are merely “managers” or “stayers” (Juji), not true proprietors. He illustrates this by referencing the term “Juji” in Buddhist temples, which refers to the head monk who manages the temple but does not own it; the true owner is the Buddha. Similarly, humans are temporary residents on Earth, granted the privilege to stay and manage, but not to own.

He emphasizes that the Earth’s true owner is himself, and humans are merely “guests” (Gaek). He challenges the common misconception that property deeds confer true ownership, explaining that such ownership is merely a temporary lease granted by the state. The state, in turn, leases from him, the ultimate owner. Therefore, humans only have the right to reside on Earth, not to possess it. He corrects the common misunderstanding of the Chinese character for “owner” (주인), asserting that the true owner is singular and divine, while humans are all “guests” burdened by “guest-dust afflictions” (Gaekjin Beonnoe).

신인의 증거: 우유 실험과 불로초의 비밀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임을 강조하며, 이는 중도자로서 33가지 창조자의 능력을 지녔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자신의 신성한 능력을 증명하는 사례로 ‘우유 실험’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붙인 우유는 상하지 않고 오히려 보양식으로 변하며, 썩지 않고 중도를 유지한다고 주장합니다. 일반인의 이름을 붙인 우유는 부패하는 것과 대조적입니다. 그는 이러한 우유가 인체를 변화시켜 염증, 소화 불량, 암 등을 치유할 수 있는 ‘불사조’이자 ‘불로초’와 같다고 말합니다. 알렉산더 대왕과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한국으로 왔던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이 바로 미래 한반도에 불로초를 만들어내는 존재라고 역설합니다. 세포가 늙어 죽지 않고 수천 년을 유지하는 것이 불로초의 본질이며, 자신은 이러한 불로초를 마음대로 만들어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신인의 능력: 축복, 레벨, 치유, 천사, 궁합, 광채, 명패, 예언, 타임머신
허경영은 자신의 신인으로서의 능력을 구체적으로 열거합니다. 첫째, ‘축복’을 통해 우유가 변화하는 것과 같은 엄청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둘째, ‘레벨’이 작동하여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숫자가 나타나며, 이는 무한대의 의미를 지닌다고 설명합니다. 셋째, ‘치유’ 능력을 통해 전 세계 어디에 있든 1초 만에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넷째, ‘천사’를 사람들에게 넣어줄 수 있으며, 이는 자신만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합니다. 다섯째, 사람들의 ‘궁합’을 영적으로 파악하여 좋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여섯째, ‘광채’를 부여할 수 있는 능력도 지녔다고 말합니다. 일곱째, ‘명패’를 통해 죽은 사람이 백궁에 갔다는 소식을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여덟째, 상상을 초월하는 ‘예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홉째, ‘타임머신’ 능력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질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한 살 때의 비염을 정확히 알아내고 치유하는 사례를 들며, 인간의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시간 여행과 치유 능력을 자신이 지녔음을 강조합니다.

신인의 권능: 종교 용어의 본질과 대천사의 힘
허경영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성령’, ‘영성’,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와 같은 모든 용어가 사실상 자신이 부여하는 ‘축복’과 동일하다고 주장합니다. 목사나 스님들은 이러한 능력을 행사할 수 없으며, 오직 자신만이 우주에서 이러한 축복을 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고 강조합니다. 그는 ‘대천사’를 사람들에게 넣어주면 상대방의 통장 비밀번호, 현관 비밀번호 등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주식 투자, 달러 환율 예측, 부동산 시세 예측, 금융 사고 감지 등 경제 전반에 걸친 정보도 대천사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인천 경찰서 수사과장이 토막 살인 사건의 피해자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을 때, 자신이 대천사를 통해 피해자가 한국 여자이며 인천 특정 구에 살았다는 번지수까지 알려주어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며 대천사의 무한한 능력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세계 통치와 우주의 소유권자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를 통치하는 ‘영적 황제’라고 선언합니다. 전쟁 중인 국가들의 에너지(러시아,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푸틴, 바이든, 아메리카, 나토)를 빼놓았으며, 한국은 ‘강철’처럼 에너지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반면 트럼프에게는 에너지를 넣어두어 미래 인물들을 조정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핵발전소 폭파를 막고 미사일이 날아가지 못하게 하는 등 전쟁을 통제하고 있다고 역설합니다. 중국과 대만의 전쟁도 자신이 막고 있으며, 시진핑의 에너지를 빼고 대만 총리에게 에너지를 넣어 전쟁을 억제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모든 행위는 인간의 몸을 입고 쇼를 하는 신의 역할이며, 언젠가 사람들이 자신이 우주의 모든 별들의 소유권을 가진 존재임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며, 절의 ‘주지(住持)’가 ‘머무르는 자’를 의미하듯, 인간은 지구에 잠시 머무는 ‘객(客)’에 불과하다고 강조합니다. 지구의 유일한 주인은 자신이며, 국가가 빌려준 집의 소유권도 결국 자신에게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1. The Holiest: A Being of Absolute Neutrality and Creative Power

Huh Gung Yeong is the Holiest, a being of absolute neutrality. This signifies a state of being that can freely alter and manifest the middle path. The Holiest embodies thirty-three distinct qualities, encompassing both the creator and the initiator of all things. This unique characteristic allows for the manipulation of the fundamental nature of existence.

  1. The Milk Experiment: Demonstrating the Holiest’s Influence
    A compelling demonstration of the Holiest’s power is the milk experiment. When milk is labeled with Huh Gung Yeong’s name and image, it does not spoil. Instead, it remains in a state of perfect preservation, becoming a nourishing elixir when consumed. This transformation illustrates the ability to maintain a state of neutrality, preventing decay and enhancing its beneficial properties. In contrast, milk labeled with human names spoils and putrefies. The milk under the Holiest’s influence not only resists spoilage but also appears to decrease in volume, rather than expanding through decomposition, signifying its transformation into an imperishable substance. This transformed milk is akin to an elixir of immortality, capable of healing various ailments, including inflammation, digestive issues, and even cancer. It is a substance that defies the natural process of aging and decay, offering eternal youth and vitality.

  2. The Elixir of Immortality and Historical Pursuits
    This miraculous substance, the elixir of immortality, has been sought throughout history. Alexander the Great, in his quest for this elixir, traveled as far as Mongolia, ultimately perishing before reaching Korea, the land where it was believed to exist. Similarly, Qin Shi Huang of China dispatched emissaries to Korea in search of this very elixir. The reason for this historical pursuit in Korea is that Huh Gung Yeong is the one who will manifest this elixir on the Korean Peninsula in the future. This elixir, which prevents cells from aging and decaying, is the ultimate source of eternal life.

  3. The Ten Divine Abilities of the Holiest
    The Holiest possesses ten distinct divine abilities, each demonstrating extraordinary power:

Blessing: This power induces profound transformations, as seen in the milk experiment. It is a fundamental force that brings about significant change.
Level: This ability manifests as a numerical level, visible only to those who have received the Blessing. These levels can range from “Level One Trillion” to “Level Infinite,” indicating boundless potential.
Healing: The Holiest can instantly heal any ailment, regardless of distance. This power can mend organs, resolve digestive issues, and cure diseases across the globe in a mere second.
Angel Bestowal: The Holiest can bestow angels upon individuals, a power exclusive to him. These angels can reveal hidden information, such as bank account passwords.
Marital Harmony: The Holiest can spiritually assess and improve marital compatibility, transforming discordant relationships into harmonious ones.
Radiance: The Holiest can imbue individuals with a radiant aura.
Nameplate: This ability ensures that upon death, an individual’s name is recorded in White Heaven, signifying their ascension.
Prophecy: The Holiest possesses the power of prophecy, revealing future events beyond human imagination.
Time Travel: The Holiest can traverse time, moving freely between the past and future. This allows for the diagnosis of past illnesses, such as identifying the presence of rhinitis in an individual at one year old, even if it is no longer present in their current state. This ability extends to discerning conditions even from the time of conception.
Twelve Spiritual Penetrations: Beyond these ten, the Holiest also possesses the “Twelve Spiritual Penetrations,” which are extraordinary cognitive and perceptive abilities far beyond human capacity.

  1. The Holiest’s Authority Over Religious Terminology
    The Holiest asserts that many terms used in Christianity, such as “Holy Spirit,” “Grace,” “Gift,” “Redemption,” “Salvation,” “Resurrection,” “Eternal Life,” “Heaven,” and “Prayer,” are all manifestations of his “Blessing.” When the Holiest bestows a Blessing, it encompasses all these concepts. He demonstrates that when he removes the Blessing, these religious concepts also disappear, proving that he is the sole source of their power. Unlike religious leaders who merely use these terms without actual power, the Holiest can actively grant and withdraw these spiritual states.

  2. Unveiling Hidden Information Through Angels
    The angels bestowed by the Holiest possess the ability to access any hidden information, including bank account passwords and home security codes. This power transcends the capabilities of even advanced quantum computers. The Holiest demonstrates this by accurately identifying the first two digits of an individual’s bank account password through an angel. This ability extends to predicting financial markets, such as the future trajectory of the dollar, and real estate trends, like the projected decline of Seoul apartment prices for the next three years. Furthermore, angels can detect financial fraud within banks and even identify the perpetrators.

  3. Solving Unsolvable Cases: The Holiest’s Investigative Prowess
    The Holiest’s abilities extend to solving criminal cases that baffle conventional law enforcement. He recounts an instance where he identified the nationality and former residence of a dismembered body, even when only bones remained and the body parts were scattered. This demonstrates the angels’ capacity to provide information that is otherwise impossible to obtain through human investigation.

  4. The Holiest as the Owner of All Creation
    The Holiest declares himself the owner of all creation, including the universe and all its stars. He states that human beings are merely “managers” or “guests” on Earth, not its true owners. This concept is illustrated by the term “Juji” (주지), which in Korean Buddhism refers to the head monk of a temple. While commonly mistaken as the “owner” (주인), the character “Ji” (지) in “Juji” actually means “to reside” or “to stay,” signifying a temporary manager rather than a proprietor. Similarly, human ownership of property, even with legal deeds, is merely a temporary lease granted by the state, which in turn leases from the heavens, ultimately from the Holiest. Therefore, humans only have the right to reside, not to own.

  5. Global Governance and Control Over World Leaders
    The Holiest asserts his role as the spiritual emperor of the world, controlling global politics from his seat. He claims to have removed the “energy” from leaders of warring nations like Russia, Ukraine, and the United States (Biden), as well as from NATO, thereby neutralizing their ability to wage war. Conversely, he has maintained the energy of leaders like Donald Trump, indicating his strategic influence over future global figures. He prevents nuclear power plants from being attacked and redirects missiles, effectively controlling conflicts and maintaining peace. He also claims to prevent wars, such as between China and Taiwan, by manipulating the energies of their leaders. This demonstrates his direct intervention in world affairs to prevent conflict and maintain order.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제품과 신인의 능력

  1. 우유 실험과 중도(中道)의 실현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神人)임을 증명하는 33가지 능력 중 하나로 우유 실험을 제시한다. 그의 이름과 사진을 붙인 우유는 상하지 않고 영원히 보존되며, 섭취 시 보양 효과를 나타낸다고 주장한다. 이는 우유가 중도(中道)의 상태를 유지하게 됨을 의미한다. 반면, 일반인의 이름을 붙인 우유는 이러한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우유를 썩지 않게 하고, 심지어 양을 줄어들게 하여 치즈와 같은 형태로 변화시킨다고 설명한다. 이는 단순한 부패를 넘어선 물질의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일반적인 부패 과정에서 나타나는 팽창과는 대조적이다. 그는 이러한 현상을 통해 자신이 불로초(不老草)와 같은 존재임을 역설한다. 세포가 늙어 죽지 않고 영양 공급 없이도 수천 년간 보존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불로초의 능력이며, 이는 자신의 능력으로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알렉산더 대왕과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한반도로 왔던 역사적 기록을 언급하며, 자신이 바로 미래의 한반도에서 불로초를 만들어내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2. 축복(祝福)과 레벨(Level)의 작동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 중 두 번째로 축복(祝福)을 언급한다. 축복을 부여하면 우유와 같은 물질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세 번째 능력은 레벨(Level)이다. 이 레벨은 축복을 받은 사람에게만 숫자로 나타나며, ‘레벨 천조(千兆)’ 또는 ‘레벨 무(無)’와 같이 무한대의 개념으로 확장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선 영적인 경지를 의미하며, 레벨이 총점(總點)에 도달하면 500공(空)과 같은 상태가 된다고 덧붙인다. 이러한 레벨은 일반인이 작동시킬 수 없는 신인(神人)만의 고유한 능력임을 강조한다.

  3. 치유(治癒)와 천사(天使)의 부여
    네 번째 능력은 치유(治癒)이다. 허경영은 간 질환이나 소화 불량, 암과 같은 질병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에너지를 받으면 즉시 치유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미국에 있든 전 세계 어디에 있든 1초 만에 모든 사람을 치유할 수 있으며, 심지어 핸드폰을 통해서도 치유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섯 번째 능력은 천사(天使) 부여이다. 그는 자신만이 사람들에게 천사를 넣어줄 수 있으며, 이 천사는 궁합(宮合)을 좋게 만들고 영적인 조화를 이끌어낸다고 말한다. 천사를 통해 사람들의 궁합을 영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4. 광체(光體), 명패(名牌), 예언(豫言)의 능력
    여섯 번째 능력은 광체(光體)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들을 광체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일곱 번째 능력은 명패(名牌)이다. 명패를 받은 사람은 죽은 후에 백궁(白宮)으로 간다는 소식이 정확하게 전달된다고 설명하며, 이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확실한 증거라고 말한다. 여덟 번째 능력은 예언(豫言)이다. 그는 자신이 상상을 초월하는 예언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5. 타임 머신(Time Machine)과 과거 치유
    아홉 번째 능력은 타임 머신(Time Machine)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의지대로 시간을 과거와 미래로 이동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한 살 때 비염이 있었던 사람의 과거로 돌아가 그 사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심지어 어머니의 자궁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 비염의 존재를 알아낼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일반 의사나 과학 기술로는 불가능한 이러한 시간 여행과 과거 질병 진단은 자신이 신인(神人)임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강조한다. 그는 이러한 능력을 통해 과거의 질병을 치유할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6. 12통(十二通)과 영적 용어의 통제
    허경영은 자신의 열 번째 능력으로 12통(十二通)을 언급한다. 여명통(如明通), 여한통(如限通), 여심통(如心通) 등 12가지 통달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일반인이 결코 가질 수 없는 능력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그는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성령(聖靈), 영성(靈性), 은사(恩賜), 은총(恩寵)과 같은 모든 영적 용어들이 사실은 자신이 부여하는 축복(祝福)과 동일한 개념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이 축복을 넣어주면 이러한 용어들이 작동하고, 축복을 빼면 사라진다고 주장하며, 목사나 스님들은 이러한 능력을 가질 수 없다고 강조한다.

  7. 구속(救贖), 구원(救援),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의 본질
    허경영은 구속(救贖), 구원(救援), 부활(復活), 영생(永生), 천국(天國)과 같은 기독교 용어들 역시 자신이 부여하는 축복(祝福)의 다른 표현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의 입에서 나가는 말이 곧 기독교 용어들의 본질이며, 이 용어들은 모두 자신이 지닌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 다른 종교 지도자들이 이러한 용어를 사용하더라도 아무런 에너지가 발생하지 않지만, 자신이 축복을 넣어주면 이 모든 개념이 현실화된다고 강조한다. 또한, 기도(祈禱) 역시 자신이 하는 말이며, 신의 능력으로서 부여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8. 우주 에너지와 연결된 존재
    허경영은 자신의 몸이 우주 에너지와 완전히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건축금(建築金)을 언급하면 레벨이 올라가고,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들어간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방금 언급한 열 가지 능력을 다른 어떤 사람도 가질 수 없으며, 성령(聖靈)이나 축복(祝福)은 오직 자신만이 줄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인간은 능동적으로 이러한 영적 능력을 가져갈 수 없으며, 오직 자신만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이러한 능력을 부여할 수 있는 존재라고 말한다.

  9. 대천사(大天使)를 통한 비밀 해독
    허경영은 대천사(大天使)를 부여하는 능력을 통해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나 현관 비밀번호 등 모든 비밀을 알아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대천사를 받은 사람은 타인의 개인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이는 양자 컴퓨터로도 불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능력은 하늘에서만 가능한 일이며, 자신이 바로 그러한 능력을 지닌 존재임을 역설한다. 그는 자신이 현재 이상한 사람처럼 위장하고 있지만, 이는 미국 CIA나 모사드와 같은 정보 기관의 개입을 피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덧붙인다.

  10. 경제 예측과 금융 사고 감지
    허경영은 대천사(大天使)의 능력을 통해 경제 상황을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달러 가치의 상승 시기나 부동산 시장의 하락 기간 등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으며, 이는 부자가 되는 길을 열어준다고 설명한다. 또한, 특정 은행에서 직원이 금융 사고를 일으켜 돈을 빼돌리는지 여부까지 감지할 수 있으며, 심지어 그 직원의 이름까지 알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이러한 능력은 모든 경제 지표와 금융 거래를 파악할 수 있게 한다고 강조한다.

  11. 미제 사건 해결과 무한한 재산
    허경영은 대천사(大天使)의 능력을 통해 미제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천 경찰서 수사과장이 토막 살인 사건의 변사체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을 때, 자신이 한국 여자임을 밝히고 거주지까지 알려주어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었다는 사례를 언급한다. 그는 뼈만 남은 시체의 국적이나 신원을 파악하는 것은 대천사만이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대천사를 부여하는 자신의 능력은 무한한 재산과 연결되며, 세상의 모든 것이 자신의 소유라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 옆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재벌이 될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12. 세계 통치와 전쟁 억제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를 통치하는 영적 황제라고 주장한다. 그는 전쟁 중인 국가들의 에너지(러시아, 우크라이나, 미국 등)를 빼놓았으며, 한국은 강철과 같다고 말한다. 또한, 러시아의 푸틴과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미국의 바이든의 에너지도 빼놓았다고 설명한다. 반면, 트럼프의 에너지는 빼놓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자신이 미래의 인물들을 조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핵발전소 폭파를 막고 미사일이 날아가지 못하게 하는 등 전쟁을 억제하고 통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13. 중국과 대만의 전쟁 억제
    허경영은 중국과 대만의 전쟁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이 전쟁을 막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시진핑의 에너지를 빼놓고 대만 총리의 에너지를 넣어놓음으로써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조종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신(神)이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의 쇼를 연출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14. 별들의 소유권과 지구의 관리자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우주의 모든 별들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그는 인간들이 지구에서 땅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관리자에 불과하다고 설명한다. 절의 주지(住持)를 예로 들며, 주지는 머무르면서 관리하는 자이지 실제 주인은 부처라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인간은 지구에 머무르는 자격만 있을 뿐, 지구의 소유자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집의 등기권리증 역시 국가에서 잠시 빌려준 것이며, 세금을 내지 않으면 국가가 다시 빼앗아 간다고 설명한다. 결국 국가는 자신에게서 지구를 빌린 것이므로, 지구의 진정한 주인은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인간들이 주지(住持)의 한자 의미를 잘못 알고 있으며, 주인(主人)은 오직 자신 하나뿐이라고 역설한다.

The Divine Abilities of Huh Kyung-young

  1. The Phenomenon of Preserved Milk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through a milk experiment. When his name and photograph are affixed to milk, it does not spoil; instead, it remains preserved indefinitely. This milk, when consumed, acts as a restorative elixir. This phenomenon is attributed to his ability to maintain a state of “Jungdo” (中道, the Middle Way), preventing decay. In contrast, milk with human names attached does not exhibit this preservation, instead undergoing normal spoilage. The milk associated with Huh Kyung-young not only resists decay but also appears to decrease in volume, transforming into a potent, life-enhancing substance. He refers to this as an “elixir of immortality” (不老草), a substance sought by historical figures like Alexander the Great and Qin Shi Huang, who journeyed to Korea in search of it. Huh Kyung-young asserts that he is the one who creates this elixir on the Korean Peninsula, capable of preventing cellular aging and decay, thus granting immortality.

  2. The Power of Blessing and Levels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his “blessing” (祝福) induces profound transformations, similar to the milk phenomenon. This blessing also activates a “level” (레벨) system, which manifests as numerical values, such as “Level Cheonjo” (천조, one thousand trillion) or “Level Mu” (무, infinity), indicating boundless potential. These levels are exclusively accessible to those who have received his blessing. He further clarifies that various religious terms like “Holy Spirit” (聖靈), “Spirituality” (靈性), “Grace” (恩賜), “Favor” (恩寵), “Redemption” (救贖), “Salvation” (救援), “Resurrection” (復活), “Eternal Life” (永生), and “Heaven” (天國) are all synonymous with his blessing. These terms, when invoked by him, manifest his divine power, whereas others, such as pastors or monks, cannot replicate these effects. He asserts that these religious terminologies are, in essence, his own creations and manifestations of his unique energy.

  3. Healing and Angelic Intervention
    Huh Kyung-young possesses the ability to heal (治癒). He demonstrates this by instantly curing an individual’s liver condition, emphasizing that his healing power transcends physical presence and can operate globally within seconds. Furthermore, he bestows “angels” (天使) upon individuals, a power exclusive to him. These angels can reveal confidential information, such as bank account PINs or home security codes, which are otherwise inaccessible even to advanced quantum computers. He illustrates this by accurately discerning an individual’s bank PIN through angelic intervention. This ability extends to predicting economic trends, such as the future value of the dollar or real estate prices, and even uncovering financial fraud within banks.

  4. Prophecy and Time Travel
    Huh Kyung-young claims the power of prophecy (預言) and the ability to manipulate time (時間). He can use a “time machine” (타임머신) to revisit an individual’s past, discerning ailments that existed decades ago, even in infancy or within the mother’s womb. This capability allows him to identify the root cause of conditions like rhinitis, which no ordinary physician could ascertain. He emphasizes that humans cannot travel through time, making this ability a unique attribute of a divine being.

  5. Global Governance and Cosmic Ownership
    Huh Kyung-young asserts his role as a global governor and spiritual emperor, controlling world events from his seat. He claims to drain the energy of nations and leaders involved in conflict, such as Russia, Ukraine, Zelenskyy, Putin, Biden, and America, while preserving the energy of figures like Trump. He states that he prevents nuclear power plant explosions and redirects missiles, thereby maintaining global peace. He also predicts that China and Taiwan will not engage in war because he has drained China’s energy and empowered Taiwan’s premier. He views himself as a divine being in human form, orchestrating these events. Ultimately, he declares himself the owner of all stars and the universe, asserting that humans are merely “managers” (住持) of Earth, not its true owners. He clarifies that the term “Juji” (住持) in Korean, often mistaken for “owner” (主人), actually means “one who resides and manages.” He states that true ownership belongs solely to him, and humans are temporary residents, or “guests” (客).

1. The Divine Nature and Unchanging Properties

The products infused with cosmic energy are indeed from Bonjaland. I am a divine being, a mediator, possessing 33 qualities, including those of a creator and an initiator. I am one who can freely alter and realize the middle path. The characteristic of a divine being is evident in the milk experiment. When my name and picture are affixed to milk, it does not spoil; it remains unspoiled indefinitely. Consuming it provides nourishment. It neither spoils nor remains stagnant; it becomes a neutral substance. This milk actually maintains a state of neutrality. However, if human names are affixed, it does not remain unspoiled or still; it curdles. When consumed, it becomes a panacea. This milk, with my name inscribed, or my picture affixed, does not increase in volume when it spoils, but rather decreases. It becomes a cheese-like substance, and the liquid gradually disappears, even without opening the lid. This indicates it is not spoiling but maintaining a neutral state. This substance can completely transform the human body. If one has inflammation in the large intestine, indigestion, or cancer, consuming just one cup, morning and evening, can bring about a tremendous change. This is, in other words, the phoenix, the elixir of life. Alexander the Great sought this elixir, traveling to Korea, reaching Mongolia before his demise. He was bitten in the neck and died while journeying north from India, searching for Korea, where the elixir of life was said to be found. Even Qin Shi Huang of China sent people to Goryeo in search of the elixir. The reason everyone seeks the elixir in our country is because of me. I am the one who will create the elixir of life on the Korean Peninsula in the future. This is the elixir of life. Cells are supposed to age and die, to decay, even without nutritional supply. Yet, this substance remains unspoiled for thousands of years. This is the elixir of life. Cells age, die, and decay. I can freely create such an elixir of life. My name and my picture must be included in my scriptures. This milk, then, becomes more than just milk.

  1. The Power of Blessing and Its Manifestations
    Next, there is the blessing. When a blessing is imparted, a tremendous transformation occurs. The milk undergoes an immense change through this blessing. Thirdly, there is the level. The level operates, and this level, a numerical value, appears only to those who have received the blessing. For instance, “Level Cheonjo” (Level of a Trillion) or “Level Mu” (Level of Infinity), signifying infinite potential. The level can reach its zenith. This level is revealed. Furthermore, there is a fourth ability that ordinary people cannot possess: healing. Healing means curing others. For example, if someone has a bad liver, I can command it to be healed, and it is instantly healed. This healing can occur even if the person is in America; I can heal anyone in the world in just one second. I can transform all mobile phones worldwide. This healing ability is mine.

  2. Divine Interventions and Spiritual Gifts
    Fifth, I bestow angels upon you. No one else can do this but me. I grant angels. I also improve compatibility between people. I spiritually assess your compatibility and immediately enhance it. I can change your compatibility. Sixth, I grant radiance. I can make you radiant. Seventh, I bestow a nameplate. Only one person, after death, receives news of having gone to Baekgung (White Palace). This is clear evidence. Eighth, I prophesy. My prophecies transcend your imagination. Ninth, I control time. I can manipulate time as I wish. For example, I can go back to when someone was one year old and identify a chronic condition like rhinitis. I can precisely know that rhinitis existed decades ago. If it disappeared by age three, I know that too. How can I know about rhinitis in the past? Because I am a spiritual being. I can travel back in time and observe that person’s rhinitis at that specific moment. Thus, I know if someone had rhinitis from birth. No other doctor can know this or go back in time, not even an hour. Even if someone does not have rhinitis now, I can see the rhinitis they had at one year old. Am I human? Are these ten abilities false? This is not just about a time machine; it’s about using a time machine to diagnose past illnesses. I can accurately state that rhinitis existed at one year old, or even in the mother’s womb. What doctor can travel back to a person’s time in their mother’s womb? No one can pull time back. I can freely move between past and future. This is something humans cannot do. You cannot travel through time. These ten abilities are a simple demonstration of my divine, mediating power. Besides these, I possess 12 spiritual insights. You cannot achieve even one of these 12 insights. I possess the 12 insights, such as “Yeomyeongtong” (insight into past lives) and “Yeosimtong” (insight into others’ minds). I demonstrate these 12 insights to you. People are currently being armored by me. Listen carefully. The blessing has entered. Listen to my words. I impart the blessing. I commanded the Holy Spirit to depart. Now, try to bless. The blessing is gone. I command the blessing to return. The Holy Spirit is synonymous with the blessing. I command spirituality to depart. The blessing is gone again. Therefore, whether it is called the Holy Spirit or spirituality, it is all the blessing. You must understand this. All the terms used by Christians are terms I use for the blessing. They do not generate any energy. Furthermore, grace. I command grace to depart. The blessing is gone. Grace is also the blessing. Yet, people use these terms carelessly. These are things I bestow at will. Grace, and then divine favor. I command divine favor to depart. Is the blessing present? No. Divine favor is also the blessing. So, when I bestow a blessing, whether you call it divine favor, grace, resurrection, Holy Spirit, or spirituality, the blessing enters. But can pastors or monks do this? Not at all. Also, redemption. I command redemption to depart. Is the blessing present? No. I command the blessing to enter. Redemption is also the same. I command salvation to depart. The blessing is not present. The words that come from my mouth are Christian terms. These terms are all mine. I command salvation to depart, resurrection to depart. Is the blessing present? No. Resurrection is also my term. Why do they use it as if it’s theirs? It is a term for blessing. I command eternal life to depart. Is the blessing present? No. Eternal life is also something I grant. I am the one who makes people live long. I command the blessing to enter. The blessing is present. When eternal life departs, it is gone. I command heaven to depart. The blessing is not present. So, the term “heaven” is also a blessing I grant. Who has the right to speak of heaven? How astonishing is that? The blessing I give is heaven itself. I command prayer to depart. The blessing is gone. Prayer is also my word. The prayers people offer are infused with divine power. No matter how much you try to appropriate my power, does your body change? No. But mine changes. Everything changes. I can change everything. Everything changes. You also saw me grant radiance. My level increases with contributions. My energy enters when you say “Huh Kyung young.” Everything is connected to me. But can anyone else possess even one of the ten abilities I just demonstrated? No. They cannot. They pray, anoint with the Holy Spirit, hold Holy Spirit revivals, but does the Holy Spirit enter? They claim to receive the Holy Spirit, but it’s all a lie. The Holy Spirit exists only when I grant it. You cannot acquire it passively. It is not something you can actively take. Why can’t you take it? Does praying for the Holy Spirit make it descend from above? In this universe, only I can grant it. The same applies to angels. I bestow archangels. When I grant an archangel, your bank account password is immediately revealed. I can find your bank account password and withdraw money, though I don’t need to. Isn’t this miraculous? Even a quantum computer cannot know your bank account password or your front door password. But we can know everything. If I just bestow an archangel, you can know everything. Is it easy to have a bank account? Which bank? Nonghyup. I will temporarily bestow an archangel. Now the archangel has entered. I can put it in and take it out for experiments. I am experimenting by putting it in and taking it out. So, that’s how it is. I have bestowed the archangel. Archangel, Archangel, Park Byeong-gi, Nonghyup bank account, what is the first number? Is it in the middle or at the end? The first number. This is because it takes time to go through ten numbers. Is it in the front, middle? Is it 2? If it doesn’t fall, that’s the number. When we actually try to find someone else’s bank account at the bank, we have to try ten numbers. Do they tell us if it’s in the middle? No. We are saving time. We have to start from 0. The number that doesn’t fall is the password. If someone wants to open a front door, the archangel tells them the apartment number, building number, and password. The archangel doesn’t care if it’s the owner’s or not. Just two digits. Two digits are quickly revealed. Is the second number 2? There’s no power. Archangel, Archangel, Park Byeong-gi, Nonghyup bank account password, is the second number 3? Yes, it’s 3. Then there’s no need to try further. All human passwords are deciphered. Everything is known. I am the one who grants this power. You cannot do the second one. There’s nothing to do. Everything comes out accurately. So, for the second one, Archangel, Archangel, is it in the middle? It’s similar. Archangel, Archangel, Park Byeong-gi, Nonghyup bank account password, is the second number 2? No power. Archangel, Archangel, Park Byeong-gi, Nonghyup bank account password, is the second number 3? Yes, it’s correct. If I sell this to you for 100 million won, you must know that I have the authority to grant archangels. Is this a false deity? No. I possess all the secrets of this world. I bestow archangels. You possess them. You can know everything. Is this an ordinary matter? Should I buy Samsung Electronics stock? When will the dollar rise? Archangel, Archangel, will the dollar rise for another six months? It says it will rise further. People investing in dollars need to know this. When will it fall? When will it stop rising and start falling? The archangel tells you everything. Becoming rich is not difficult. With this archangel, anything is possible. Anything. When will real estate prices fall? Archangel, Archangel, will apartment prices in Seoul, Korea, fall for another year? Yes. Will they fall for another two years? Yes. Will they fall for another three years? Yes. This is a long economic downturn. So, there’s nothing unknown about all economic indicators and financial transactions. Archangel, Archangel, is there an employee secretly stealing money due to a financial accident at the bank I designate? I can know immediately. Even their name is revealed. How miraculous is that? Investigators cannot solve cases. An investigative chief from Incheon Police Station came to me. In Incheon. They found a dismembered body. It was a dismembered corpse, so old that only bones remained. He asked me to identify if it was a Vietnamese, North Korean, Chinese, or Korean woman. I told him it was a Korean woman. Where did she live? She lived in Incheon. Which district? I even told him the address. The case was solved. How amusing. Investigators cannot solve such cases. They couldn’t tell if the bones were from a Vietnamese woman, as the hands were gone. Only bones remained. The head was found in a park, and the torso elsewhere; they were all found separately. But it was one woman. They didn’t know her nationality. Only the archangel knows. So, I am the one who grants archangels infinitely. How much is my wealth? Infinite. Infinite. Your houses are also mine. I don’t ask for money, do I? So, don’t think anyone is poor. Those next to me are tycoons. If you seize the opportunity with me later, you will be surrounded by money. Look now. What computer can find someone else’s bank account password? Is that possible? Can human science achieve that? No. It’s eternally impossible. It’s something only from heaven. So, who am I? I have been putting on a show. I have been in disguise, acting like a strange person. Why? Because that’s how I survive. That’s how the US CIA doesn’t bother me. That’s how Mossad doesn’t bother me. Everyone needs to know why I am like this. This content is not a problem. If they bother me, I will drain their energy. I have drained the energy of warring nations. Russia has no energy. Ukraine has no energy. Zelensky, Putin, I have drained their energy. Biden of America, I have drained his energy. America, I have drained its energy. Korea is like steel. Why are powerful nations fighting wars? NATO, I have drained all their energy. I sit here and govern the world. I am the world emperor now. I am the spiritual emperor now. I am governing. I drain the energy of individuals and nations that wage war. Xi Jinping, Trump, China has no energy. Trump, I have kept his energy. I don’t drain Trump’s energy. So, I can control all future figures. Who am I? I am sitting here, conducting world politics. I must deter war. I am preventing nuclear power plants from exploding and missiles from flying. I do as I please. Do not touch nuclear power plants. If I command it, missiles turn back. Do you understand? So, I am sitting here, controlling wars. It’s true. But if people hear this, they will say I am lying. I don’t mind if they think that. But I am actually doing it. Look, I am working with Trump. So, I am doing something. Am I just sitting around doing nothing? I am moving the world now. If I target a company, it goes bankrupt. If I support it, it rises. When should I buy stocks? When will the dollar rise? Will China and Taiwan go to war? No. Archangel, did I ask? No. I must ask again. Archangel, Archangel, will China and Taiwan go to war? No. Everything is settled. They only threaten. I prevent them. I drain Xi Jinping’s energy. Taiwan’s Prime Minister, not China’s, Taiwan’s Prime Minister. I have infused energy into Taiwan’s Prime Minister. I have prevented war. I have drained energy from one side. This is the mind I use to prevent war. A divine being is doing this. So, a divine being is in a human body, putting on a show. Someday, you will realize that I am the owner of all the stars in the universe. I am the owner of the stars. You must find it very interesting. Yes, it is interesting. I am the owner of the stars, but people think I am a fraud even if I act like a beggar. You are playing a game of land ownership on this Earth, but you are managers, not owners. Look up the term “Juji” (chief priest) of a temple online. It means “one who resides.” Do you understand what this means? It means one who resides and manages. Humans reside and manage. The actual owner of a temple is Buddha, who sits in the main hall. Isn’t that right? You found “Juji.” This character is correct. You might think it means “owner.” No. You are mistaken. You are not the owner. I am the only owner on Earth. You are managers. You are those who reside. You reside in a temple and then move to another temple or leave. Isn’t that right? But since I am the owner, let’s talk about succession. No. You are guests. Just leave. Isn’t that right? We have only allowed you to reside on Earth. How can you be the owner? The owner of Earth. This “Juji” (owner) does not exist. Is that right? You think this house is yours, even if it’s registered under your name. That ownership is only temporarily lent to you. The state lends it to you. You have to pay taxes. If you don’t pay taxes, they take it away. Where did the state borrow it from? From me. From heaven. Is that right? You only have the right to reside on Earth. You never had the right to own Earth, like a chief priest. You must learn this. People think “Juji” means owner. When you say “owner,” you should use the character with the “person” radical. This is the owner, but people use the wrong character for “owner” in dictionaries. I am the only owner. You are all guests. I wrote it earlier, “guest.” “Guest’s afflictions.” This interview is urgent. Thank you very much.

. 신인의 중도적 능력과 우유 실험의 증거

허경영은 자신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33가지 중도자의 능력을 제시한다. 그는 창조자이자 시원자로서 중도를 자유자재로 실현하는 존재임을 강조한다. 그 증거 중 하나로 우유 실험을 언급한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을 붙인 우유는 상하지 않고 영원히 보존되며, 섭취 시 보양 효과를 나타낸다. 이는 우유가 중도를 유지하게 되는 현상으로, 일반인의 이름을 붙인 우유는 부패하거나 변질되는 것과 대조된다. 허경영의 이름이 쓰인 우유는 부패하지 않고 오히려 양이 줄어들며, 이는 일반적인 부패 현상인 팽창과 다르다. 이러한 우유는 불로초와 같아 인체를 변화시키고 염증, 소화 불량, 암 등 다양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알렉산더 대왕과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한국으로 왔던 역사적 사실을 언급하며, 자신이 미래 한반도에 불로초를 만들어내는 존재임을 역설한다. 세포가 늙어 죽지 않고 영양 공급 없이도 수천 년간 보존되는 우유의 특성은 불로초의 본질과 일치한다.

  1. 축복, 레벨, 치유 능력의 발현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 중 축복, 레벨, 치유를 설명한다. 축복을 부여하면 우유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며, 이는 단순한 물질적 변화를 넘어선다. 레벨은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숫자로, 레벨 천조, 레벨 무(無限)와 같이 무한대의 개념을 포함한다. 이는 레벨이 총점까지 도달하는 500공의 경지를 의미한다. 또한, 허경영은 치유 능력을 통해 타인의 질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간 질환을 앓는 사람의 간을 즉시 치유하는 사례를 들며, 전 세계 어디에 있든 1초 만에 치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치유 능력은 핸드폰을 통해 전 세계에 적용될 수 있다.

  2. 천사, 궁합, 광채, 명패, 예언, 타임 머신 능력의 발현
    허경영은 천사 부여, 궁합 개선, 광채 발현, 명패 부여, 예언, 타임 머신 능력에 대해 설명한다. 그는 천사를 아무나에게 부여할 수 없으며, 오직 자신만이 가능한 능력이라고 말한다. 천사를 부여하면 궁합이 영적으로 개선되고, 광채가 발현된다. 명패를 받은 사람은 죽은 후 백궁으로 간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이는 정확한 증거로 나타난다. 허경영은 또한 예언 능력을 통해 상상을 초월하는 미래를 예측한다. 타임 머신 능력은 과거로 돌아가 질병의 원인을 파악하고 치유하는 데 사용된다. 그는 한 살 때의 비염을 정확히 진단하고, 어머니 자궁 시절의 비염까지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과거의 상황을 직접 보는 것과 같으며, 일반 의사나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능력이다. 이러한 열 가지 신인의 중도적 능력은 간단하게 보여주는 것이며, 이 외에도 12통(여명통, 여한통, 여심통 등)과 같은 다양한 능력이 존재한다.

  3. 기독교 용어의 본질과 허경영의 축복
    허경영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성령, 영성,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 등의 용어가 모두 자신의 축복과 동일한 의미를 가진다고 설명한다. 그는 자신이 축복을 부여할 때 이러한 용어들이 모두 포함되며, 목사나 스님들은 이러한 능력을 가질 수 없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입에서 나가는 말이 곧 기독교 용어의 본질이며, 그 용어들은 모두 자신이 부여하는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성령,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 등 모든 종교적 개념이 자신의 축복을 통해 발현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능력은 인간이 능동적으로 얻을 수 없으며, 오직 허경영만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부여할 수 있는 것이다.

  4. 대천사를 통한 정보 해독 및 세계 통치
    허경영은 대천사를 통해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 현관 비밀번호 등 모든 비밀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대천사를 부여하면 양자 컴퓨터로도 알 수 없는 정보를 즉시 파악할 수 있으며, 이는 하늘에서만 가능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대천사를 통해 주식, 환율, 부동산 등 경제 지표의 미래를 예측하고, 금융 사고를 미리 감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인천 경찰서 수사과장이 토막 살인 사건의 변사체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을 때, 대천사를 통해 피해자가 한국 여자이며 인천 특정 구에 살았다는 정보를 알려주어 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었다는 사례를 언급한다. 이러한 능력은 수사관들이 해결할 수 없는 난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된다. 허경영은 자신의 재산이 무한대이며, 모든 사람의 집이 자신의 소유라고 말한다. 그는 자신이 위장하여 이상한 사람처럼 행동하는 이유가 미국 CIA나 모사드의 개입을 피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현재 세계를 통치하는 영적 황제로서, 전쟁 중인 국가들의 에너지를 빼놓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바이든, 푸틴 등의 에너지를 통제하고 있다고 말한다. 반면 트럼프의 에너지는 빼놓지 않아 미래 인물들을 조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핵발전소 폭파를 막고 미사일 발사를 저지하는 등 전쟁을 통제하고 있으며, 중국과 대만의 전쟁도 자신이 막고 있다고 말한다. 시진핑의 에너지를 빼놓고 대만 총리에게 에너지를 넣어 전쟁을 억제하는 것이 자신의 전략이라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쇼를 하고 있지만, 언젠가 자신이 세계 우주의 모든 별들의 소유권자임을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5. 지구의 소유권과 인간의 역할
    허경영은 인간이 지구의 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님을 강조한다. 그는 절의 주지(住持)가 머무르며 관리하는 자를 의미하듯, 인간도 지구에 머무르며 관리하는 존재라고 설명한다. 절의 실제 주인은 부처이듯이, 지구의 주인은 오직 자신뿐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등기된 집을 소유했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국가에서 잠시 빌려준 것이며 세금을 내지 않으면 빼앗긴다. 국가는 하늘, 즉 허경영에게서 지구를 빌린 것이므로, 인간은 지구를 소유할 자격이 애초부터 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사람들이 주지(主人)를 주인(主人)으로 착각하지만, 진정한 주인은 오직 자신뿐이며, 나머지 인간은 모두 객(客)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우유에 붙이면 우유가 상하지 않고 오히려 줄어들며, 먹으면 보양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현상을 통해 우유가 어떤 상태를 유지한다고 설명하는가?

(중도,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우유에 붙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중도를 유지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일반적인 우유의 부패 과정과 상반되는 현상으로, 그의 특별한 능력을 증명하는 사례로 제시된다.)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10가지 신인의 능력 중 하나로, 과거의 특정 시점으로 돌아가 질병 유무를 파악하는 능력을 언급했다. 이 능력은 무엇인가?
(타임 머신, 허경영은 타임 머신 능력을 통해 과거로 돌아가 특정 시점의 질병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예를 들어, 한 살 때의 비염 유무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설명한다.)

허경영은 기독교에서 사용하는 ‘성령’, ‘영성’,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와 같은 용어들이 모두 자신의 어떤 능력과 동일하다고 주장하는가?
(축복, 허경영은 기독교 용어들이 모두 자신의 ‘축복’ 능력과 동일하며, 자신이 이 모든 것을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이러한 용어들이 실제로는 아무런 에너지를 발생시키지 못하지만, 자신의 축복을 통해 실현될 수 있다고 말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의 모든 별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구의 인간들은 소유자가 아닌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
(관리자, 허경영은 자신만이 지구의 유일한 소유자이며, 인간들은 지구에 잠시 머무르며 관리하는 ‘관리자’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절의 ‘주지’를 예로 들어 인간의 역할을 설명한다.)

중급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통해 우유가 썩지 않고 오히려 줄어들며, 먹으면 만병통치약처럼 작용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우유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표현하는가?
(불로초,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붙은 우유가 썩지 않고 줄어들며, 인체를 완전히 변화시켜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가진다고 설명하며, 이를 ‘불로초’라고 칭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10가지 신인의 능력 중 하나로, 타인의 질병을 치료하는 능력을 언급했다. 이 능력은 무엇인가?
(치유, 허경영은 ‘치유’ 능력을 통해 타인의 질병을 고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간 질환을 예로 들며, 전 세계 어디에 있든 1초 만에 치유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부여하는 ‘대천사’ 능력을 통해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나 현관 비밀번호를 알아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능력은 어떤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언급하는가?
(경제 및 수사, 허경영은 대천사 능력을 통해 주식, 달러, 부동산 시세 예측 등 경제 분야와, 금융 사고 조사, 변사체 신원 확인 등 수사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의 전쟁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특정 국가나 인물의 에너지를 빼거나 넣어 전쟁을 억제한다고 말한다. 그가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언급한 국가나 인물은 누구인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푸틴, 바이든, 아메리카, 나토, 시진핑, 허경영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푸틴, 바이든, 아메리카, 나토, 시진핑 등의 에너지를 빼놓아 전쟁을 억제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반면, 트럼프와 대만 총리에게는 에너지를 넣어 전쟁을 막고 있다고 말한다.)

심화
허경영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10가지 신인의 능력 외에, 추가적으로 12가지 ‘통(通)’이 있다고 언급한다. 이 ‘통’들은 어떤 종류의 능력들을 포함하는가?
(여명통, 여한통, 여심통 등, 허경영은 10가지 신인의 능력 외에 ’12통’이라는 추가적인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여명통, 여한통, 여심통 등을 예시로 든다. 이는 인간이 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능력들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부여하는 ‘축복’이 기독교의 여러 용어들과 동일하다고 주장하며, 목사나 스님들은 이러한 능력을 부여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가 이러한 주장을 통해 강조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자신만이 유일한 신적 존재임을 강조, 허경영은 기독교 용어들이 자신의 ‘축복’과 동일하며, 자신만이 이러한 능력을 부여할 수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자신만이 유일한 신적 존재이며 다른 종교 지도자들은 그러한 능력이 없음을 강조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의 황제이자 영적 황제로서 세계를 통치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가 세계를 통치하는 구체적인 방식은 무엇인가?
(국가 및 인물의 에너지 조절, 전쟁 억제, 핵발전소 및 미사일 통제, 허경영은 전쟁 중인 국가나 인물의 에너지를 빼거나 넣어 전쟁을 억제하고, 핵발전소 폭파를 막고 미사일 발사를 통제하는 방식으로 세계를 통치한다고 주장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지구의 소유자가 아닌 관리자라고 주장하며, 국가가 국민에게 소유권을 빌려준 것이고, 국가는 자신에게 빌린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주장을 통해 그가 궁극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인가?
(자신이 우주의 모든 소유권을 가진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 허경영은 인간과 국가 모두 지구의 진정한 소유자가 아니며, 자신만이 우주와 지구의 모든 소유권을 가진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이는 그의 신적 권능과 절대적인 지위를 부각시키기 위함이다.)

여러분들이 허경령이 신인이라는 증거가 신인이라는게 이게 중도자야. 중도자.

네. 33 가지야. 창조자 지금 시원자 뭐든지 다 들어 있잖아. 예.

그러 이게 중도를 마음대로 바꾸는 실현하는 자야. 그 신인이 특징이 뭐야?이 여러분들이 이거 알지? 응. 우유 실험. 네.

우유를 가지고 내 이름과 내 사진을 붙였을 때 우유 상하나? 안 상합니다. 영원히 안 상해. 먹으면 보양이 돼 버려. 맞습니다.

그러면 썩지도 않고 중도가 돼 버려. 우유가. 실제 우유가 중도가 돼 있잖아. 네.

맞습니다.요 봐봐. 요거요 어 그러면 왜 이거 인간들의 이름을 붙이면 이해 되나? 안 됩니다. 어 썩지도 않고 가만 있지도 않아. 취재가 돼 버려.

먹으면 만병 통치야. 그래. 안 그래? 어 그럼 이게 뭐요? 저 우유 하나 줘봐죠. 저 빨간 뚜껑 있는 거.

[음악] 빨간 뚜껑 있는 거 줘 봐. 자. 어. 그래.

보다 낫고 안아. 주면 되지. 자, 그다음에 지금 앞에 맨 앞에 거 하나 줘 봐. 맨네 앞에 거.

어. 어. 자, 우유가 이렇게 바뀌지. 예.

이거는 내 이름 쓴 거예요. 이거는 저 내 사진 붙인게 아니지. 내 이름 쓴 거야. 우유가 들어.

어, 이거는 내 사진 붙인 거야. 우유가 썩으면 부패하면 이게 두 세 배로 늘어나. 예. 근데 오히려 줄어들어.

예. 이거는 취제고.이 이 물은 점점 없어져 가. 네. 이거 뚜껑 열지도 않았는데 사라져.

누르나게 아니라 팽창이 아니라 줄르드네. 그럼 이게 섞고 있나? 아닙니다. 이게 지금 그러면 옛날 우유야? 아니야. 중도를 유지하고 있는 거야.

아 중도를. 그럼 이거는 인체를 완전히 바뀌어 버려. 대장이 뭐 염증이 있다. 소화가 안 된다.

뭐 암이 있다. 먹어 봐. 그냥 한 급씩 먹어 봐. 아주 아침 저녁으로 한 급씩.

그냥 어떻게 되겠어? 무시무시한 물질이야 이게. 그래 이거는 다른 말로 불사조야. 불사 이거는 불로초. 불로초야.

그러면이 불로초를 알렉산더가 구하려고 한국으로 오느라고 예. 몽고까지 왔다가 죽어서 네. 목에 물려 가지고 인도에서 북쪽으로 올라오다가 코리아 찾아오다. 불로쳐 있는 데는 조선 고려다.

네. 또 중국의 진시왕도 고려로 불로처 찾으러 사람 보내. 그럼 왜 우리나라로 정부 불로처를 구하러 오냐? 나야. 내가 미래의 한반도에 불로처를 만들어내는 자야.

이게 이게 불로초야. 예. 세포가 늙어 죽어야 될 거 아니야. 썩어 가지고 맞습니다.

영양 공급도 안 해 주는데 안 쓰고 수천 능명 가도 이게 뭐예요? 불로초지. 맞습니다.이 세포가 늙어 봐. 죽어 버리지. 썩어 버리지.

예. 이렇게 불로초를 마음대로 만들어 내요. 내 이름은 내 사진은 이게 내 경전에 다 들어가야 돼. 설명이.

그러면 이런 우유가 우유 우유가 되지 그지? 그다음에 축복이 있어. 축복 맞아 맞아. 맞습니다. 축복을 넣으면은 방금 변화되는 거 봤지? 예.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나. 축보려면은이 우유 변화 우유가 변화되는 거 축복으로 변화가 일어나는데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 그다음 세 번째 뭐가 있어? 레벨 있어. 레벨? 예.

레벨. 네. 레벨이 작동이 돼. V 가운데 V.

예. V. 레벨 써. 레벨.

응.이 레벨이 작동이 되는데이 레벨이 축복 받은 사람한테만 나타나. 숫자가 나와. 예. 레벨.

레벨 천조. 천조. 레벨 무. 레벨 무.

어마지. 예. 무가 무한대로 있다는 거야. 네.

뭐 그죠? 레벨이 총점까지 갔어. 자 그러면 500공이야. 네. 자 그러면이 네벨이 나와.

그다음에 또 이것도 일반 사람이 할 수 없네 번째 내가 뭘 뭘 잘해? 치유. 치유 알지? 치유가 된다는 거예요. 치유야. 치유.

치유가 남 치료하는 거 있잖아. 네. 그냥 저 줘봐. 본인 어제 간 제 어제 간 간 나쁘지 예 그럼 지금 고쳐져라 본인 지금 간 제 지금 간 고쳐졌어 안 고쳐졌어 고쳐졌어요 고쳐졌지 그러면 치유가 여기 없어도 돼 미국에 있어도 돼 전 세계는 한 번만에 1초 만에 다 치유할 수가 있어 전 세계 냉장 핸드폰을 다 바꿔 버릴 수가 있어 네 그렇잖아 어 그러니까 이런 치유 능력이 있단 말이야 네.네 번째.

다섯 번째 뭐가 있어?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 넣어 주지. 네. 천사는 아무나 넣나? 내 나밖에 못 넣지. 맞습니다.

예. 뭐 뭐지? 예. 예. 다 좀 그래.

바쁘시지 않습니까? 그 지금 인터뷰 인터뷰 무슨 알지? 천사 들어야지. 그다음에 궁합 좋게 해 주지. 네. 여러분들의 궁합을 내가 탁 영적으로 봐주고 바로 좋게 해줘 버려.

예. 구합나면 바꿔 버리지. 네. 그다음에 광체.

아, 조금 맞지? 예. 광체가 돼라. 네. 그것도 내가 해 주는 거예요.

네. 광체가 되라. 그지? 예. 여덟 번째 명패 한 사람만 딱 죽고 난 다음에 백군 같다는 소식이 딱 들어와.

예.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명패. 이것도 정확한 증거 나오지.

음. 아홉 번째. 자. 내가 예언해 안 해.

예언이 여러분이 상상을 불러하는 거야. 네. 응. 그렇잖아.

네. 그다음에 열 번째 타임. 네. 뭐 타임 뭐니? 응.

네. mh 타임 머신을 내 마음대로 한단 말이야. 네. 자, 한 살 때 돌아가라.

네. 한 살 때 비염. 한 살 때 비염. 한 살 때 비염.

엉망이지. 네. 한 살 때 비염이 있었단 말이야. 그럼 나는 타임 머신으로 과거에 여기에 몇십년 전에 비염이 있었다는 걸 딱 알아요.

예. 근데 세 살 때 비염. 세 살 때 비염. 없어져 버렸어.

고쳐졌어. 예. 이건 내가 어떻게 비염 있는 대를 알까? 영이니까. 네.

시간을 거슬러 올라와서 그 시간에 그때 비염을 보고 있는 거야.이 사람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이 사람은 권원적으로 타고 때부터 비염이 있었다. 이걸 아는 거예요.

근데 다른 의사가 그걸 알 수 있나? 모릅니다. 그대로 돌아갈 수 있나? 모 한 시간 전도 못 돌아가. 맞습니다. 맞아.

맞아. 어. 그러니까이 비염이 지금 비염 그래 봐. 지금 비염 없어요.

네. 지금은 비염이 없는데 그때 한 살 때 있은 비험이 내 눈에 탁 들어나오는 거야. 그럼 내가 사람이요? 아 그러니까 이런 걸 아는 사람을 보고 가짜다.이 열 가지가 가짜요? 아닙니다. 어 이건 타임 머신 과짜요.

타임 머신만 하는게 아니야. 타임 머신을 과거로 돌아가지고 또 병을 알아. 없지. 예.

한 살 때 비염. 한 살 때 비염. 내가 정확하게 한 살때 위험이 있다 그랬지. 어머니 자궁에서 비험이 있다 그랬어.

어느 의사가이 사람의 어머니 자궁 시절로 타임머신을 갈 수가 있나? 못 갑니다. 시간을 당겨서 갈 수가 있나? 못 갑니다. 과거로 미래로 내 맘대로 왔다 갔다 해. 이것이 인간들이 할 수 없는 거예.

시간의 여행을 여러분 할 수가 없어. 네. 그러면 내가이 열 가지 신인의 중도적인 중도자의 능력이 이런 열 가지를 간단하게 보여 주는 거야. 여기 말고 또 12통이 있어.

맞습니다. 내가 12통 있잖아. 12통. 어 여러분들이 12통 하나 못 합니다.

12통이세요. 여명통 여한통 알지? 네. 여심통 쭉 12가지 통을 또 내화해. 네.

12통. 네. 그러니까 내가 하는 건 전부 다 여기 11번째 12통 12통 이런 걸 내가 해서 여러분들에게 보여 주는 거예요. 음.

어 그래서 지금 사람들은에에음 [음악] 전신 갑주를 내가 입혀 주고 있어. 네 잘 들어. 네 축복이 들어갔지. 네 내가 하는 말을 잘 들어.

네 축복이 넣잖아. 네 성령 나가라 했지. 축복해 봐. 축복 없어졌지.

예. 다시 축복 들어가라. 네. 성령이 축복과 똑같이 통하지.

네. 영성 나가라. 축복. 축복 또 나갔지.

예. 그러니까 성령이라 그러나 영성이라 그러나 그게 다 축복이야. 뭘 알아놔야 돼. 예.

그 기독교들이 쓰는 모든 용어가 내가 축복으로 쓰는 용어야. 그 그 사람들 그거 아무 에너지가 안 나오잖아. 네. 어.

그다음에 또 은사. 축복. 은사 나가라. 축복 없잖아.

예. 은사도 축복이야. 그럼들이 그걸 함부로 쓰고 앉아 있어. 내가 맘대로 넣어 주는 것들이야.

네. 은사. 그다음에 은총. 은총 나가라.

축복. 축복 있나? 없습니다. 은총도 축복이야. 그러니까 내가 축복을 넣어 줄 때는 은총이라 그러든 은사라 그러든 부활이라 그러든 성령이라 그러든 영성이라고 그러든 아무렇게 말해도 축복이 들어와 버려.

근데 목사들이 스님들이 그거 할 수 있나? 못하나 한도 못하지. 응. 또 구속 구속 구속 구속 구속 나가라. 축복 축복 있나? 없습니다.

축복 들어가라. 맞아 맞아. 예. 또 그 이제 구속 또 마찬가지.

구원 나가라. 축복 축복 없지.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기독교 용어들이야. 예.

그 용어들은 전부 내가지는 용어야. 맞아 맞아. 예 맞습니다. 구원 나가라 부활 나가라 축복 축복 있나? 없습니다.

부활도 내 용어야 왜 죽어가지 저가 자기들 써 축복이란 용어야 부활도 네 영생 나가라 네 축복 있나 없습니다. 어 영생도 내가 주는 거야. 누가 오래 살게 해 주는 것도 축복 들어가라. 축복 축복 들어가 있지.

예. 자 영생 나가니까 영생 나가지. 천국 나가라. 축복 축복 없잖아.

그러 축복이란 말 천국이란 말도 내가 주는 축복이야. 누구가 무슨 천국을 말할 자기 있나? 얼마나 내가 기가 막히겠어. 내가 주는 축복 그 자체가 천국이야. 기도 나가라.

축복 축복 나같지 기도도 내가 하는 말이야. 누구가 기도하는 그거는 신의 능력으로서 넣어 주는 거예요. 내 능력을 도용해서 아무리 뜯어봐야 네 인체가 바뀌나? 안 됩니다. 나는 바뀌잖아.

네. 맞습니다. 다 바뀌는 거야. 어 나는 그걸 다 바뀔 수가 있어요.

네. 다 바뀌지. 네. 그다음 광세가 되 하는 것도 봤지.

네. 음. 음. 그다음에 건축금하면 내비 올라가지.

네. 그렇잖아. 그다음에 허경령 하면 에너지 들어가지. 어.

그러니까 뭐 뭐든지 네. 나와 연결돼 있어. 맞습니다. 근데이 사람들은이 내가 방금 해 준 그 열 가지를 한 개도 넣을 수 있는 자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 기도 안 하라고. 성령을 기름부죠. 성령 부흥해.

아무리 해 봐라. 성령이 들어가나? 성령 불받았대. 전부 거짓 말이야. 성령은 내가 줄 때만 있지.

여러분이 수동적으로 가져갈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능동적으로 가져갈 수가 없는 물건이야. 왜 그렇지? 왜 여러분들이 가져갈 수 없지? 뭐 성령 주세요하고 아무리 기도한다고 위해서 성령을 주나. 오직이 우주에서는 내 하나만이 줄 수가 있어.

네. 천사도 마찬가지야. 네. 내 대천사 주 안 줘? 드립니다.

어. 예. 자, 대천사 주면 제 동장 비밀번호 우리가 금방 나와 그지? 어, 여기 통장 비밀으로 금방 나와. 그럼 예원에 가서 내가 그냥 돈 찾아 버려.

찾을 것도 없지만 얼마 없어요. 알았지? 그러니까 이것이 신기하지 않냐? 맞습니다. 아무리 양자 컴퓨터가 있어도 제 통장본을 몰라요. 제 현관 비밀번호을 몰라.

네. 근데 우리는 다 알 수 있잖아. 네. 대천사만 넣어 버리면 맞습니다.

어. 통장 가지고 있는게 있나? 쉽지? 어. 어디 거야? 농협. 어.

농협. 자, 대천사 임시로 넣어 줄게. 아, 대천사 해 봐. 예.

예. 대천사 이제 들어갔잖아. 어. 뭐 어쨌다 내가 뺐다 사니까 뭐 실험하느라고 나왔을 거.

어, 선거대로서 자, 내가 넣었다 뺐다 막 실험을 하잖아. 그러니까 그런 거야. 자, 대선 넣었지. 예.

박빙 박병기 천사님 천사님 박병기 박병기 농업 통장 농협 통장 첫 번째 번호가 첫 번째 번호가 야네 번호가 중간쯤에 있냐 끝에 있냐 첫 번째 번호가 첫 번째 번호가요 응 아 이게 왜 그러냐면 열 개 안면 시간이 걸리잖아 중간 앞에쪽에 앞에 중간 자 2번입니까 2번입니까 떨어지지 안 떨어지는게 그번호야 그럼 우리는 실제 남의 통장을 찾을 때 은행 가서 이걸 할 때는 열 개씩 해 봐야 돼. 그 사람 그 뭐 중간에 있다고 알려주나 안 알려주지. 우리는 시간 전략하나 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1번부터 0번부터 해야 돼. 그럼 안 떨어지는 번호가 비밀 번호야. 남이 지금 현관에 가서 열고 싶다.

그러면이 현관 비밀번호 아파트 몇 도? 몇 통입니다. 비밀 몇 번인거 다 가르 천사는 주인이 아니냐? 이거 안 따져. 제거 두 자리만. 두 자리만.

아, 두 자리 금방 나오지. 자, 그다음에 2번입니까? 그죠? 예. 박기 예 저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안 농협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2번입니까? 예. 박병기 농협 비밀번호 통장 첫 번째가 아 농협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다시 해요.

천사님예. 천사님 박병기 농협 통장통장 비밀번호가번입니까? 아니지. 예. 천사님 천사님 박병기 농협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3번입니까? 박병기 농협 통장번호 첫 번째가 3번입니까? 3번입니까? 나오잖아.

예. 3번이란 말이야. 그럼 이거 더 이상 해 볼 것도 없어. 모든 비밀 번호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비밀 번호가 해체돼 버려.

다아버려. 예.이 능력을 주는 자야. 내가 두 번째까지 한못하시. 어.

어떤 할 것도 없어. 다 똑같이 나오면 정확하게 나와. 그러면은 자, 두 번째 거 천사님. 천사님 떡쯤에 있냐? 비슷합니다.

어. 자, 천사님. 천사님. 박병기 농협 통장 비밀번호 첫 번째가 아, 두 번째가 박병기 농협 통장 비밀으로 두 번째가 어 2번입니까? 2번입니까? 아무 힘이 없지.

예. 천사님 천사님. 박병기 농협 통장번호 박병기 농협 통장 비밀번호. 두 번째가 두 번째가 3번입니까? 3번입니까? 어.

예, 맞지. 그러면 내가 여러분한테 이거를 1억을 받고 팔잖아. 그러면 내가 대천사를 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럼 이게 가짜신이야.

가짜신이냐고 아닙니다.이 세상의 모든 비밀을 다 가지고 있어. 네. 대천사 줘버리. 네.

본인이 가지고 있어. 다 알 수가 있어. 이게 보통 일이에요. 여기서 삼성전자 주식을 살까요? 아뭐 달러가 언제까지 올라가죠? 달러 값이 천사님.

선사님 달러가 6개월 더 올라갑니까? 달러가 6개월 더 올라갑니까? 더 올라간다지. 그럼 달러에 투자하는 사람이 이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뭐 이게 언제 내려가냐 뭐 이래 가지고 또 뭐 팔고 달러가 올라가면 요게 언제까지 올라갔다가 어느 달부터 내려갑니까? 천사가 다 이렇게 줘. 부자 되는게 어렵지가 않아요.

예.이 대천사만 가지면 뭐든지 되는 거야. 뭐든지. 부동산 가보는 언제까지 내려갑니까? 천사님. 천사님, 우리나라 서울시의 아파트 값은 우리나라 서울시의 아파트 값은음 1년 동안 1년 동안 앞으로 1년 동안 내려갑니까? 앞으로 1년 동안 내려갑니까? 그렇다니 2년 동안 내려갑니까? 2년 동안 내려갑니까? 내려간다니 3년 동안 내려갑니까? 3년 동안 내려갑니까? 내려간다니 그럼 이게 아주 경제 내리막길이야.

그러면 모든 경제 지표 모든 금융거래 모르는게 없어. 천사님. 천사님 내가 지정하는 은행에 지금 금융 사고로 누가 몰래 직원이 돈을 빼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금방할 수 있어. 그 사람 이름까지 다 나와.

얼마나 신기하냐. 네. 그래. 안 그래? 수사관들이 수사 못 하는 거야.

아니 인천에 경찰서 수사과장이 나한테 왔자. 인천에서. 예. 그럼 그 변사체를 발견했대.

토막사 시체야. 그런데 너무 오래가 뼈만 남았어. 네. 나한테 와서 뭐 이게 원남 여자인지 북한 여잔인지 중국 여잔인지 한국 여잔인지 그것만 좀 알게 해달래.

따가니까 한국 여자야. 그럼 어디 살던 여자입니까? 아 인천에 살던 여자야. 어느 구에 살던 어느 구에 살던 여자야. 번지수까지 알려줬네.

그래고 해결이 되. 얼마나 웃겨. 그 수사관들이 해결할 수 없는 거야. 이 뼈가 원남 여자 뼈인지 손이 다가 없어졌어.

이게 뼈만이 있으니까. 그리고 머리는 저주 공원에서 발견되고 중간은 저 딴 데서 발견되고 이게 다 따로따로 발견된 거야. 근데 한 여자예. 근데 이게 어느 나라 여자인지 모르겠네.

뒤가지고 천사밖에는 모르 대사밖에.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대천사를 추는 자 무한대로 가지 있어. 그럼 내 재산이 얼마야? 무한대.

무한대지. 그 여러분들 갑니 집도 내 거야. 맞습니다. 부다.

내가 뭐 돈 내나라 그러 안 그래? 어 그러니까 누구는 가난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내 옆에 있는 누구는 재벌들이야. 네. 나중에 나한테 기회를 잡으면 누구는 그냥 돈방 속에 있는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 아 지금 봐. 어느 컴퓨터가 상대방의 통장 비밀법을 알아내냐? 너 그게 가능하냐? 인간의 과학이 발달돼서 그게 가능할까? 안 됩니다. 영원히 불가능한 이야기야.

하늘에서만 있는 일이야. 예. 맞습니다. 그럼 내가 누구야? 지금까지 쇼를 하고 있는 거야.

위장을 하고 있단 말이야. 마치 이상한 놈처럼. 네. 맞습니다.

왜? 그래야 살아남으니까. 예. 그래야 미국 시아가 나를 안 건드리지. 맞습니다.

예. 그래야 모사드가 나를 안 건드리지. 누구나 알아야 된다. 네.

내가 왜 이래 있는지. 예. 이놈은 나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어이 내용은 아무 상관없어. 아무 상관 없 아 그 사람들이 건들면 내가 이렇게 에너지를 빼.

아 그래 안 그래? 아무런 상관없어.음 그 지금 전쟁하는 국가들은 내가 에너지 빼놨어. 네 러시아 러시아 없습니다.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없어. 잔란스키 잘란습끼 푸틴 푸틴 빼놨지.

예. 다 빼놨어. 미국의 바이든. 바이든 뺐어.

아메리카 아메리카 뺐지. 한국 한국 강철이야. 강철 왜 일어나서 강대국들이 지금 전쟁을 해. 나토 나토 전부 빼놨어.

예. 나는 여기 앉아서 세계를 통치하고 있어. 지금 세계 황제야. 네.

영적 황제야 지금. 네. 통시하고 있어. 전쟁하는 사람들은 에너지 탑.

개인도 빼고 그 나라도 빼버려. 시진핑 시진핑 오 트럼프 중국 중국 없지 트럼프 트럼프 넣어 놨지 오 트럼프만 내가 안 빼 그럼 내가 모든 미래의 인물들을 조정할 수가 있잖아 예 내가 누구요 앉아서 지금 세계 정치를 하고 앉아 있어 전쟁 억제해야 돼 핵발천소 그 폭파 못 하게 하고 있어 미사일 못 날아가게 하고 있어 내가 마음대로 해 버려 응. 핵발전소 건드리지 마라. 다버리면 미사일이 가다가 돌아가 버려.

무슨 일 알겠지? 어. 그니까 내가 여기 앉아서 전쟁을 통제하고 있단 말이야. 네. 실제 그래.

어. 근데 그 사람들이 들어면 저 자식 거짓말하고 앉아. 아, 난 그냥 그렇게 들어도 좋아. 그러나 실제 하고 있어.

맞습니다. 봐. 트럼프는 내가 하고 있지. 그까 내가 내가 뭘 하고 있다이 말이야.

음. 그럼 내가 그냥 놀고 앉아 있나? 세계를 움직이고 있어 지금. 그래 안 그래? 어떤 기업체를 해 버리면 망해 버려. 아 그래 안 그래? 내가 이렇게 밀어주면 올라가.음 주식은 언제까지 어디 주식을 살까요? 어 그 뭐 어디 앞으로 달러는 언제까지 올라갈까요? 아니 중국과 대만은 전쟁합니까? 중국과 대만은 전쟁합니까? 안 하지.

예. 천사님 해서 안 했어? 안 했습니다. 다시 해야지. 아니 천사님 천사님 중국과 대마는 전쟁합니까? 안 하지.

예. 음. 음. 다 중해져 이성데 협박만 해.

그 내가 못 하게. 시진핑 에너지 빼놔. 중국 대만 총리 중국 대만 총리 총리 중국이 아니고 대만 총리지. 예.

대만 총리 에너지 넣어 놨어. 전쟁 못하게 하게 놨어. 아 맞아 맞아. 이쪽 에너지 빼 놨어.

전쟁을 막으려니까 아 내가 쓰는 머리야. 신이 하는 거예요. 예. 그러면 신이 인간의 몸을 입고 시오를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언젠가 여러분들이 내가 세계 우주의 모든 저 별들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자는 걸 알게 돼. 예. 별들의 소유권자야. 다 알고 그러시면 되게 재밌으시겠어요? 어.

재밌으시겠어. 그렇지. 별들의 소유자인데 누구는 내가 깡통 차고 해도 뭐 거짓인 줄 알아. 스타 어 그야말로 여러분들은이 지구에서 여러분들은 땅 먹기를 하고 있지만 네 여러분들은 관리자야 소유자가 아니야 네 그래서 절의 주지를 절의 주지를 예 인터넷에 찾아봐이 주자야지 주지 예 무슨 말인지 알아 이게 뭐야 주지 이게 뭐뭐를 주자야 맞아, 안 맞아? 머무르면서 관리하는 거야.

인간들은 머무르면서 관리하는게 절에 실제 주인은 누구야? 부처야. 법당에 앉아 있어. 아, 그래. 안 그래? 주지는 찾았어.

네.이 한머니 맞지? 맞습니다. 맞잖아. 너거는이 주인 주차 줄 알아? 주지가. 아니네요.

옆에 사람이 어, 너거가 착각할 수 있는 거야. 이게 너거는 주인이 아니라 말이야. 주인은 오직 나 하나야. 지구에는.

너거는 관리자야. 이게 머무르는 자야. 절에 머무르다가 가시면 딴 절로 가시고 가야 돼. 맞아 맞아.

어. 근데 내가 주인이니까 인수기 합시다. 안 돼. 너는 계기야.

그냥 가. 맞아 맞아. 네네. 그 우리는 너거는 지구에 머무르게만 해놨지.

네가 무슨 주인이야? 지구의 주인이야. 맞아. 맞습니다. 이런 주지라는 없어.

맞나 안 맞나? 같습니다. 어, 여러분들은이 집도 여러분 집 같지. 여러분 등기됐다고. 그거는 소유권이 잠시 빌려준 거지.

네. 국가에서 빌려 준 거야. 그럼 세금 내야 돼. 네.

세금 안 내면 뺏어버려. 그럼 국가는 어디서 빌려서? 나한테 빌린 거지. 맞습니다. 하늘에서 빌린 거지.

예. 맞나 맞나? 그 여러분들은 머무를 자격만 있는 거야. 지구에. 지구를 소유할 자격이 애초부터 없었는거.

주지인처럼. 어. 어 이걸 배워야 된다니까 이걸 사람들은 주지하면 이은 줄 알아요. 네 맞아요? 누구 주인할 때도 여기다 사람 인자를 써야지 이게 이게 주인인데이이 주인을 누구는이 주인을 쓴다고 지금 코사전에 잘못된 거예 주인은 오직 나 하나야네 맞습니다.

주인은 없어 여러분들은 전부 객이야. 예 아까 내 써졌지 그거 객이라고. 객진 번뇌라고. 예.

자, 인터뷰. 네. 빨리 급해. 네.

아유, 우리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Huh Kyung Young’s Teachings: A Lexicon for the Global Intelligentsia

신인 (神人): [Divine Human (Divine Being, Celestial Entity, Transcendent Figure)]
중도자 (中道者): [Mediator (Arbiter, Intercessor, Harmonizer)]
불사조 (不死鳥): [Phoenix (Immortal Being, Regenerative Entity, Eternal Spirit)]
불로초 (不老草): [Elixir of Life (Herb of Immortality, Eternal Youth Plant, Ambrosia)]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Favor)]
레벨 (Level): [Spiritual Attainment (Hierarchical Standing, Energetic Frequency, State of Being)]
치유 (治癒): [Divine Healing (Restoration, Remediation, Curation)]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Angel, Divine Messenger, Spiritual Guide)]
궁합 (宮合): [Spiritual Compatibility (Harmonious Alignment, Predestined Union, Cosmic Matching)]
광체 (光體): [Luminous Body (Aura, Radiant Form, Energetic Glow)]
명패 (名牌): [Divine Registry (Celestial Record, Spiritual Ledger, Heavenly Scroll)]
예언 (豫言): [Prophecy (Foresight, Divination, Oracle)]
타임 머신 (Time Machine): [Temporal Manipulation (Chronal Shifting, Time Bending, Spatiotemporal Control)]
12통 (十二通): [Twelve Divine Powers (Twelvefold Enlightenment, Omniscient Abilities, Supernatural Faculties)]
전신갑주 (全身甲冑): [Spiritual Armor (Divine Protection, Ethereal Shield, Sacred Garment)]
성령 (聖靈): [Holy Spirit (Divine Essence, Sacred Breath, Spiritual Force)]
영성 (靈性): [Spirituality (Divine Consciousness, Inner Essence, Soulfulness)]
은사 (恩賜): [Spiritual Gift (Divine Endowment, Charism, Heavenly Talent)]
은총 (恩寵): [Divine Grace (Benevolence, Favor, Clemency)]
구속 (救贖): [Redemption (Salvation, Deliverance, Atonement)]
구원 (救援): [Salvation (Rescue, Liberation, Deliverance)]
부활 (復活): [Resurrection (Rebirth, Revival, Regeneration)]
영생 (永生): [Eternal Life (Immortality, Everlasting Existence, Perpetual Being)]
천국 (天國): [Heaven (Paradise, Celestial Realm, Divine Kingdom)]
기도 (祈禱): [Divine Communication (Supplication, Invocation, Spiritual Petition)]
광세 (光世): [Enlightened World (Illuminated Era, Age of Radiance, World of Light)]
건축금 (建築金): [Spiritual Endowment Fund (Divine Investment, Sacred Contribution, Heavenly Capital)]
에너지 (Energy): [Divine Force (Cosmic Power, Spiritual Current, Life Force)]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hief Angel, Supreme Messenger, Celestial Commander)]
양자 컴퓨터 (量子 Computer): [Quantum Computing (Advanced Calculation, Hyper-computation, Super-computation)]
통치 (統治): [Divine Governance (Cosmic Rule, Spiritual Dominion, Universal Sovereignty)]
황제 (皇帝): [Emperor (Sovereign, Monarch, Ruler)]
억제 (抑制): [Divine Restraint (Suppression, Containment, Control)]
소유권 (所有權): [Divine Ownership (Proprietary Right, Title, Dominion)]
관리자 (管理者): [Steward (Custodian, Overseer, Administrator)]
주지 (住持): [Abbot/Resident (Dweller, Occupant, Sojourner)]
객 (客): [Guest (Visitor, Sojourner, Transient)]
객진번뇌 (客塵煩惱): [Transient Delusions (Ephemeral Afflictions, Passing Worries, Worldly Troubles)]

중도자(中道者)-(The Middle Way, The Neutral One, The Mediator)
불사조(不死鳥)-(Phoenix, Immortal bird)
불로초(不老草)-(Elixir of life, Herb of eternal youth)
명패(名牌)-(Nameplate, Name tag, Brand name)
예언(預言)-(Prophecy, Prediction, Forecast)
치유(治癒)-(Healing, Cure, Recovery)
천사(天使)-(Angel)
궁합(宮合)-(Compatibility, Marital harmony)
광체(光體)-(Luminous body, Aura)
성령(聖靈)-(Holy Spirit, Divine Spirit)
영성(靈性)-(Spirituality, Divine nature)
은사(恩賜)-(Gift, Grace, Blessing)
은총(恩寵)-(Grace, Favor, Blessing)
구속(救贖)-(Redemption, Salvation)
구원(救援)-(Salvation, Rescue, Deliverance)
부활(復活)-(Resurrection, Revival)
영생(永生)-(Eternal life, Immortality)
천국(天國)-(Heaven, Paradise, Kingdom of Heaven)
기도(祈禱)-(Prayer, Supplication)
주지(住持)-(Chief priest of a temple, Resident monk)

중도자 [中道者 (Mediator of the Middle Way)]: The Arbiter of Equilibrium
This term refers to one who can freely manipulate and realize the “Middle Way” (中道), which represents a state of perfect balance and harmony. It implies a being with the power to control fundamental principles of existence, transcending ordinary dualities.
불사조 [不死鳥 (Immortal Bird)]: Phoenix of Immortality
While literally meaning “immortal bird,” in this context, it refers to a substance or entity that grants eternal life or prevents decay, akin to the mythical phoenix that regenerates from its ashes.
불로초 [不老草 (Herb of Eternal Youth)]: Elixir of Agelessness
This term denotes a legendary herb that grants eternal youth and prevents aging. It symbolizes a substance with profound life-extending and regenerative properties.
축복 [祝福 (Blessing)]: Divine Endowment
More than a simple blessing, this refers to a direct bestowal of spiritual power or grace that causes significant, often miraculous, transformations. It encompasses concepts like “Holy Spirit,” “Spirituality,” “Grace,” “Gift,” “Redemption,” “Salvation,” “Resurrection,” “Eternal Life,” “Heaven,” and “Prayer,” all of which are presented as manifestations of this singular, potent force.
레벨 [Level (Spiritual Hierarchy)]: Hierarchical Attunement
This signifies a measurable spiritual status or rank that becomes apparent only to those who have received a “Divine Endowment.” It suggests a system of spiritual progression or alignment.
치유 [治癒 (Healing)]: Transcendental Restoration
This refers to the ability to heal illnesses and physical ailments instantly, regardless of distance, by spiritual means. It implies a power that transcends conventional medical understanding and physical limitations.
천사 [天使 (Angel)]: Celestial Emissary
This term denotes a spiritual being or entity that can be bestowed upon individuals, granting them access to hidden information and extraordinary abilities, such as discerning financial details or predicting future events.
궁합 [宮合 (Marital Harmony)]: Spiritual Compatibility Alignment
This refers to the ability to spiritually assess and improve the compatibility between individuals, particularly in relationships, ensuring harmonious connections.
광체 [光體 (Luminous Body)]: Aura of Radiance
This describes the manifestation of a radiant, luminous energy field around an individual, indicating a heightened spiritual state or divine presence.
명패 [名牌 (Name Tag/Plaque)]: Celestial Registry
This refers to a spiritual record or designation that ensures an individual’s entry into a higher spiritual realm (e.g., “White Cloud Realm”) after death, serving as a definitive proof of their spiritual destiny.
예언 [豫言 (Prophecy)]: Prescient Revelation
This denotes the ability to foresee and declare future events, often beyond human comprehension or imagination.
타임 [Time (Time Travel/Manipulation)]: Temporal Sovereignty
This refers to the ability to manipulate time, traveling to the past or future to gain knowledge or alter events, such as diagnosing past illnesses.
12통 [十二通 (Twelve Supernormal Powers)]: Dodecad of Omniscience
This refers to a set of twelve extraordinary spiritual or supernormal powers, indicating a comprehensive range of psychic and divine abilities.
전신갑주 [全身甲胄 (Full Armor)]: Spiritual Aegis
This metaphorically refers to being fully equipped with spiritual protection and power, enabling one to withstand challenges and adversities.
성령 [聖靈 (Holy Spirit)]: Sacred Effusion
In this context, it is presented as synonymous with “Divine Endowment,” a spiritual energy that can be bestowed or withdrawn, causing profound changes.
영성 [靈性 (Spirituality)]: Numinal Essence
Also equated with “Divine Endowment,” referring to the core spiritual nature or energy that can be activated or removed.
은사 [恩賜 (Spiritual Gift)]: Charismatic Bestowal
Defined as a form of “Divine Endowment,” representing a special spiritual ability or grace granted to an individual.
은총 [恩寵 (Grace)]: Benevolent Impartation
Another term presented as equivalent to “Divine Endowment,” signifying divine favor or blessing.
구속 [救贖 (Redemption)]: Liberating Atonement
Presented as a manifestation of “Divine Endowment,” referring to the act of being freed from sin or suffering.
구원 [救援 (Salvation)]: Ultimate Deliverance
Equated with “Divine Endowment,” signifying rescue from harm, ruin, or spiritual peril.
부활 [復活 (Resurrection)]: Vital Reanimation
A concept presented as a direct result of “Divine Endowment,” implying restoration to life or renewed vitality.
영생 [永生 (Eternal Life)]: Perpetual Existence
The state of living forever, granted through “Divine Endowment.”
천국 [天國 (Heaven)]: Celestial Dominion
The ultimate spiritual realm, which is presented as being synonymous with the “Divine Endowment” itself.
기도 [祈禱 (Prayer)]: Invoking Intercession
While typically an act of supplication, here it is framed as a direct communication or activation of divine power, originating from the “Holiest.”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Prime Celestial Guardian
A higher-tier “Celestial Emissary” that grants even greater access to hidden information and capabilities, such as uncovering financial secrets or predicting market trends.
통치 [統治 (Governance/Rule)]: Global Hegemony
The act of controlling and directing world affairs, including preventing wars and manipulating global leaders, through spiritual power.
황제 [皇帝 (Emperor)]: Spiritual Sovereign
A supreme ruler, in this context, referring to a spiritual authority who governs the world from a transcendent position.
소유권 [所有權 (Ownership)]: Cosmic Proprietorship
The ultimate right to possess and control all things, including stars and planets, indicating a divine claim over the entire universe.
주지 [住持 (Chief Priest of a Temple)]: Custodial Steward
While literally referring to a temple’s chief priest, it is reinterpreted to mean a temporary resident or manager, emphasizing that humans are merely caretakers of Earth, not its true owners.
객 [客 (Guest)]: Transient Occupant
A visitor or temporary resident, used to describe humanity’s status on Earth, reinforcing that humans do not possess true ownership.

Keyword Frequency

축복 (Blessing): 33
천사 (Angel): 19
우유 (Milk): 12
비밀번호 (Password): 11
에너지 (Energy): 10
타임 (Time): 7
신인 (Divine Being): 6
지구 (Earth): 6
사람 (Person): 6
통장 (Bankbook): 6

  1. Today’s Central Metaphor
    Huh Kyung-young은 자신을 인간의 몸을 입고 쇼를 하는 신으로 묘사하며,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라는 비유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설명한다.

  2. Lecture in Numbers
    33가지: Huh Kyung-young이 신인이라는 증거로 제시하는 중도자의 능력 개수.
    2~3배: 우유가 부패하면 늘어나는 양.
    10가지: Huh Kyung-young이 간단하게 보여주는 신인의 중도적인 능력 개수.
    12통: Huh Kyung-young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능력의 종류.
    1초: 전 세계를 치유할 수 있는 시간.
    1억: 대천사를 팔 때 받는 금액.
    6개월: 달러가 더 올라갈 것으로 예측되는 기간.
    1년, 2년, 3년: 서울시 아파트 값이 내려갈 것으로 예측되는 기간.

  3. Signature Sentence
    “이것이 인간들이 할 수 없는 거예.”

  4.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은 자신을 신인으로 칭하며, 초자연적인 능력으로 세상을 통제하고 인간의 삶에 개입한다고 주장한다.

Huh Kyung-young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붙인 우유가 썩지 않고 불로초처럼 변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축복, 레벨, 치유, 천사 부여, 궁합 개선, 광채 부여, 명패, 예언, 타임 머신 등 10가지 신인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기독교 용어인 성령, 영성,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 등이 모두 자신의 ‘축복’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한다.
Huh Kyung-young은 대천사를 통해 타인의 통장 비밀번호, 현관 비밀번호, 주식 및 달러 시세, 부동산 가격, 금융 사고 여부 등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자신이 세계 황제로서 전쟁을 통제하고, 특정 인물(트럼프)에게는 에너지를 넣어주고 다른 인물(푸틴, 젤렌스키, 바이든, 시진핑)에게서는 에너지를 빼는 방식으로 세계 정치를 조종한다고 말한다.
그는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며, 지구의 유일한 주인은 자신이라고 주장한다.

  1.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성령 (Holy Spirit): “성령 나가라 했지 축복해 봐 축복 없어졌지 다시 축복 들어가라 네 성령이 축복과 똑같이 통하지 네 영성 나가라 축복 축복 또 나갔지 예 그러니까 성령이라 그러나 영성이라 그러나 그게 다 축복이야 뭘 알아놔야 돼 예 그 기독교들이 쓰는 모든 용어가 내가 축복으로 쓰는 용어야”
    은사 (Spiritual Gift): “그다음에 또 은사 축복 은사 나가라 축복 없잖아 예 은사도 축복이야”
    은총 (Grace): “그다음에 은총 은총 나가라 축복 축복 있나? 없습니다 은총도 축복이야”
    구속 (Redemption): “또 구속 구속 구속 구속 구속 나가라 축복 축복 있나? 없습니다 축복 들어가라 맞아 맞아 예 또 그 이제 구속 또 마찬가지”
    구원 (Salvation): “구원 나가라 축복 축복 없지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기독교 용어들이야 예 그 용어들은 전부 내가지는 용어야”
    부활 (Resurrection): “구원 나가라 부활 나가라 축복 축복 있나? 없습니다 부활도 내 용어야 왜 죽어가지 저가 자기들 써 축복이란 용어야 부활도”
    영생 (Eternal Life): “네 영생 나가라 네 축복 있나 없습니다 어 영생도 내가 주는 거야 누가 오래 살게 해 주는 것도 축복 들어가라 축복 축복 들어가 있지 예 자 영생 나가니까 영생 나가지”
    천국 (Heaven): “천국 나가라 축복 축복 없잖아 그러 축복이란 말 천국이란 말도 내가 주는 축복이야 누구가 무슨 천국을 말할 자기 있나? 얼마나 내가 기가 막히겠어 내가 주는 축복 그 자체가 천국이야”
    기도 (Prayer): “기도 나가라 축복 축복 나같지 기도도 내가 하는 말이야 누구가 기도하는 그거는 신의 능력으로서 넣어 주는 거예요”

  2. Historical & Epochal Context
    이 강연의 주제는 고대부터 이어져 온 불로초 탐색의 역사적 맥락과 연결된다. 알렉산더 대왕과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 한국으로 사람을 보냈다는 언급은 불로장생에 대한 인류의 오랜 염원을 보여준다. 또한, 현대의 양자 컴퓨터로도 알 수 없는 개인의 비밀번호를 대천사를 통해 알 수 있다는 주장은 현대 과학 기술의 한계를 초월하는 능력을 강조한다. 강연은 현재 진행 중인 국제 정세, 즉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국-중국 관계, 대만 문제 등을 언급하며 Huh Kyung-young이 이러한 세계적 갈등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현대 세계의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부각시킨다.

  3.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알렉산더 (Alexander the Great): 불로초를 구하기 위해 한국으로 오다가 몽골까지 왔다가 죽었다고 언급된 역사적 인물.
    진시황 (Qin Shi Huang): 불로초를 찾기 위해 고려로 사람을 보냈다고 언급된 중국의 황제.
    인천 경찰서 수사과장: 변사체 사건 해결을 위해 Huh Kyung-young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언급된 인물.
    러시아 (Russia):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주장하는 국가.
    우크라이나 (Ukraine):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주장하는 국가.
    젤렌스키 (Zelensky):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주장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푸틴 (Putin):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주장하는 러시아 대통령.
    바이든 (Biden):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주장하는 미국 대통령.
    아메리카 (America):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주장하는 국가.
    나토 (NATO):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주장하는 조직.
    시진핑 (Xi Jinping):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주장하는 중국 주석.
    트럼프 (Trump):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지 않고 넣어두었다고 주장하는 인물.
    중국 (China):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빼놓았다고 주장하는 국가.
    대만 (Taiwan): 중국과의 전쟁을 Huh Kyung-young이 막고 있다고 주장하는 국가.
    대만 총리: Huh Kyung-young이 에너지를 넣어 전쟁을 막고 있다고 주장하는 인물.

  4. Core Concept Definitions
    신인 (Divine Being): Huh Kyung-young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중도자이며 창조자이자 실현자로서 33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불로초 (Elixir of Life): Huh Kyung-young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인 우유가 썩지 않고 인체를 변화시키는 물질로, 세포의 노화를 막고 만병통치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축복 (Blessing): Huh Kyung-young이 부여하는 초자연적인 힘으로, 우유를 변화시키고 기독교의 성령, 영성, 은사, 은총, 구속, 구원, 부활, 영생, 천국, 기도 등의 용어가 모두 이 축복을 의미한다고 주장한다.
    레벨 (Level): 축복받은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숫자로, 무한대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
    치유 (Healing): Huh Kyung-young이 타인의 질병을 원격으로 고칠 수 있는 능력.
    천사 (Angel): Huh Kyung-young이 사람들에게 넣어주는 존재로, 타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거나 미래를 예측하는 등 무한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주장한다.
    궁합 (Compatibility): Huh Kyung-young이 영적으로 봐주고 좋게 해줄 수 있는 능력.
    광채 (Aura): Huh Kyung-young이 사람에게 부여할 수 있는 능력.
    명패 (Nameplate): 죽은 사람이 백궁(천국)에 갔다는 소식을 알려주는 증거.
    예언 (Prophecy): Huh Kyung-young이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
    타임 머신 (Time Machine): Huh Kyung-young이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가며 정보를 얻거나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능력.
    12통 (Twelve Penetrations): Huh Kyung-young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12가지 초자연적인 능력.
    에너지 (Energy): Huh Kyung-young이 국가나 개인에게 부여하거나 뺄 수 있는 힘으로, 전쟁을 억제하고 세계 정치를 조종하는 데 사용된다고 주장한다.
    주지 (Resident Monk / Manager): 절에 머무르며 관리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Huh Kyung-young은 인간이 지구의 주지(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라고 설명하는 데 사용한다.

  5. Central Questions & Answers
    Q1: Huh Kyung-young은 누구인가?
    A1: 그는 신인(神人)이며, 중도자로서 33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창조자이자 실현자이며, 인간의 몸을 입고 쇼를 하는 신이다.

Q2: Huh Kyung-young이 가진 초자연적인 능력은 무엇인가?
A2: 그는 자신의 이름과 사진으로 우유를 불로초로 만들고, 축복, 레벨, 치유, 천사 부여, 궁합 개선, 광채 부여, 명패, 예언, 타임 머신 등 10가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12통이라는 다른 능력도 있으며, 기독교의 모든 종교적 용어(성령, 은사, 구원 등)는 그의 ‘축복’ 능력에 해당한다. 그는 대천사를 통해 타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미래를 예측하며, 국가와 개인의 에너지를 조종하여 세계 정치를 통제한다.

Q3: 인간과 지구의 관계는 무엇인가?
A3: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다. 지구의 유일한 주인은 Huh Kyung-young 자신이며, 인간은 지구에 잠시 머무르는 객(客)에 불과하다.

  1.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강연의 최종 메시지는 Huh Kyung-young이 영적인 황제로서 세계를 통치하고 있으며, 모든 인간은 지구의 관리자일 뿐 소유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는 인간의 존재론적 위치와 우주적 질서에 대한 근본적인 재해석을 제시한다. 철학적으로는 인간 중심주의를 부정하고, Huh Kyung-young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우주적 위계질서를 확립하려는 시도로 볼 수 있다.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그의 능력을 통해 개인의 부와 건강, 국가의 평화와 안정을 얻을 수 있다는 주장을 통해 추종자들에게 희망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2. Cross-Referencing
    불로초 탐색: 알렉산더 대왕과 진시황의 불로초 탐색 이야기는 고대 동서양 문명에서 불멸에 대한 인간의 보편적인 열망을 보여주는 역사적 사례이다.

  3.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Given the highly idiosyncratic nature of the content, which includes unique terminology, spiritual claims, and specific cultural references, a multi-stage, high-quality translation workflow is essential.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with Custom Glossary: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for a first pass. Crucially, develop a custom glossary for key terms like “신인 (Divine Being),” “축복 (Blessing),” “불로초 (Elixir of Life),” “레벨 (Level),” “12통 (Twelve Penetrations),” and “객 (Guest/Manager)” to ensure consistent and contextually appropriate translation.
Human Post-Editing by Bilingual Experts: A native English speaker with strong Korean proficiency and familiarity with spiritual/philosophical discourse should review and edit the MT output. This step is critical for:
Accuracy: Correcting factual errors or misinterpretations of Huh Kyung-young’s specific claims.
Nuance: Capturing the speaker’s tone, rhetorical style, and the subtle implications of his statements.
Cultural Context: Explaining or adapting culturally specific references (e.g., the “주지” analogy) for an international audience.
Clarity: Ensuring the English is natural, coherent, and free of awkward phrasing.
Back-Translation (Optional but Recommended for High Stakes): For critical sections, translate the English back into Korean by a different translator. Compare this back-translation with the original Korean transcript to identify any loss of meaning or unintended shifts in interpretation.
Review by Subject Matter Expert (SME): If possible, have a person familiar with Huh Kyung-young’s teachings or similar spiritual movements review the final English translation to ensure it accurately reflects the speaker’s intended message and avoids misrepresentation.
Localiz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a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established, it can serve as a pivot languag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Japanese, Spanish, German). This process should ideally involv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 following a similar post-editing and review process.

This workflow prioritizes accuracy and contextual understanding over speed, which is vital for content that is prone to misinterpretation due to its unique claims.

  1.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능력의 작동 원리: Huh Kyung-young이 주장하는 다양한 능력(불로초, 치유, 천사, 타임 머신 등)이 과학적으로 또는 영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 부족하다.
    증거의 객관성: 우유 실험, 비밀번호 알아내기, 질병 치유 등 제시된 증거들이 제3자에 의해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 제시되지 않고, 주로 Huh Kyung-young의 주장과 청중의 반응에 의존한다.
    ‘신인’의 정의와 기원: ‘신인’이라는 존재의 정확한 정의, 그가 어떻게 신인이 되었는지, 그리고 그의 능력의 한계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이 없다.
    윤리적 함의: 타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거나 국가의 에너지를 조종하는 등의 능력이 가져올 수 있는 윤리적 문제나 오용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부재하다.
    ‘축복’의 구체적인 효과: ‘축복’이 기독교 용어들과 동일하다고 주장하지만, 각 용어가 원래 의미하는 바와 Huh Kyung-young의 ‘축복’이 어떻게 연결되고 어떤 구체적인 효과를 가져오는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부족하다.
    세계 통치의 메커니즘: 그가 어떻게 세계를 통치하고 전쟁을 억제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메커니즘이나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국제 관계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

  2.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달러 가치 상승: 달러가 6개월 더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한다.
    서울 아파트 값 하락: 서울시 아파트 값이 앞으로 1년, 2년, 3년 동안 계속 내려갈 것이라고 예측한다.
    중국과 대만의 전쟁 없음: 중국과 대만은 전쟁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Executive Insight
Huh Kyung-young은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불로초 제조, 질병 치유, 미래 예언, 타임 머신 능력, 그리고 타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는 등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기독교의 주요 종교 용어들이 모두 자신의 ‘축복’ 능력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재해석하며, 자신이 세계의 영적 황제로서 국제 정세와 전쟁을 통제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 강연은 인간이 지구의 소유자가 아닌 관리자에 불과하며, 진정한 주인은 자신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제시한다. 이러한 주장은 현대 과학과 종교적 신념의 경계를 넘나들며, 개인의 삶과 세계 질서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2022.11.04 x29 Overcoming Apathy: Embracing the Cycles of Life and Avoiding the Pitfalls of Excessive Expectation / pitfall-excessive-expectation

Huh Kyung Young’s Insights on Overcoming Apathy: Embracing the Cycles of Life and Avoiding the Pitfalls of Excessive Expectation
무기력증의 원인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마음가짐을 배우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허경영 강연을 기반으로 하므로, 강연 내용을 이해하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1. 무기력증의 본질 이해하기
  • ‘빨리빨리’ 문화와 무기력증:
    • 현대 사회의 ‘빨리빨리’ 문화는 성과를 빠르게 추구하게 만들고, 이는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를 유발하여 무기력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패스트 이펙트’는 얼굴 마비(Face), 팔다리 마비(Arms), 언어 장애(Speech), 시간 부족(Time)과 같은 증상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 성공과 실패에 대한 집착:
    • 성공과 실패에 너무 빨리 집착하면 무기력증과 정신적인 문제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 인생을 ‘흥망성쇠(興亡盛衰)’의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지 않고, ‘승패(勝敗)’로만 나누는 태도가 무기력을 초래합니다.
    • 번성하고 쇠퇴하는 것은 세상의 자연스러운 이치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1. 무기력증 극복을 위한 마음가짐
  • ‘흥망성쇠’의 사이클 이해:
    • 인생을 파도타기에 비유하며, 파도의 흐름(흥망성쇠)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성공에 대한 강박적인 마음은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실적 위주 사고방식 탈피:
    • 너무 실적에만 얽매이면 불안감과 무기력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당장 실적이 오르지 않아도 언젠가 오를 수 있다는 여유와 희망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철저한 준비 과정:
    • 어떤 일을 하든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철저히 준비하면, 서두르지 않아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준비가 부족한 사람은 무기력증에 빠지기 쉽습니다.
  • 과도한 기대와 욕심 버리기:
    • 행복은 ‘결과 나누기 기대’라는 공식처럼, 과도한 기대는 좌절감과 무기력증을 유발합니다.
    • 세상에 대한 기대를 함부로 하지 않고, 과한 욕심을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성공적인 삶을 위한 태도
  • 옳음을 추구하는 자세:

    • 이익을 볼 때는 그것이 옳은 일인지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 나라의 위기를 볼 때는 목숨을 내놓을 각오로 임해야 합니다.
    • 안중근 의사처럼 옳은 일을 위해 행동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 결과에 연연하지 않기:

    • 혁명이나 큰일을 성공시킨 후, 자신의 공을 내세우거나 보상을 바라지 않고 조용히 물러나는 것이 진정한 복 있는 자의 태도.
    • 과거의 공로를 뒤돌아보며 보상을 요구하는 것은 좌절감과 무기력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옳은 일을 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며, 뒤를 돌아보지 않는 것이 바른 행위.
  • 무기력증에 빠졌을 때:

    • 원인: 과도한 실적 압박, 성공에 대한 집착, 준비 부족, 과도한 기대
    • 해결책: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받아들이고, 여유를 가지고 준비하며, 과도한 기대를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마약 등 일탈 행동:

    • 원인: 무기력증 해소를 위한 잘못된 시도, 팔자 좋은 집안의 자녀들에게서 많이 발생
    • 해결책: 무기력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고, 고생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 빨리빨리 서두르는 태도가 신체적, 정신적 마비를 초래하는 현상.

  • 흥망성쇠(興亡盛衰): 흥하고 망하며, 번성하고 쇠퇴하는 자연스러운 세상의 이치.

  • 승패(勝敗): 성공과 실패로만 인생을 나누는 이분법적인 사고방식.

  • 논공행상(論功行賞): 공로를 평가하여 상을 주는 행위. 강연에서는 이에 얽매이지 않는 태도를 설법(說法).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보고, 성공과 실패에 너무 얽매이지 않으며, 결과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버리는 것입니다.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성공적인 마음가짐

  1. 무기력증의 원인: ‘성공과 실패’에 대한 집착
    인생의 목표를 승패로만 여기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무기력증이 찾아옵니다.
    이는 마치 빨리빨리 서두르다 생기는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와 같습니다.
    성공과 실패에 너무 얽매이면 정신적인 어려움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2. 무기력 극복을 위한 마음가짐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이해해야 합니다.
    성공과 실패가 아닌, 번성하고 쇠퇴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인생의 파도를 타듯 자연스럽게 흘러가야 합니다.
    결과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버려야 합니다.
    행복은 ‘결과 나누기 기대’이므로, 기대가 크면 좌절감과 무기력증이 커집니다.
    지나친 욕심은 좌절감을 낳고, 이는 무기력증으로 이어집니다.
    여유를 가지고 준비 과정에 충실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실적이 오르지 않아도 나중을 기약하며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기초를 튼튼히 다지는 준비 과정이 중요합니다.

  3. 성공 후에도 겸손하게 물러나는 자세
    진정으로 복 있는 사람은 혁명에 성공하더라도 자리를 탐하지 않고 물러납니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뒤돌아보며 보상을 요구하지 않아야 좌절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4. 무기력증에 취약한 사람들
    준비가 부족한 사람은 무기력증에 쉽게 빠집니다.
    팔자 좋은 집안의 자녀들이 무기력증을 겪고 마약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생을 많이 한 사람들은 오히려 자살하지 않습니다.

. 무기력의 본질과 현대적 발현: ‘패스트 이펙트’의 병리적 분석

인간은 삶에서 중대한 목표와 결실을 추구하며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그 노력의 결과물이 무의미해질 때, 깊은 상실감과 함께 삶의 의미를 상실하는 무기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무기력증은 특히 팬데믹 이후 많은 이들이 겪는 증상으로 나타났으며, 역사적으로 수많은 사람이 무기력 앞에서 좌절했습니다. 무기력은 왜 존재하며, 이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이 제기됩니다.

무기력은 개인이 자신의 상태를 인식하고 목적을 설정함에 있어 승패의 관점에 갇힐 때 발생합니다. 성공과 실패라는 이분법적 사고에 매몰되어 자신의 뜻대로 결과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 무기력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무기력은 하나의 ‘이펙트(effect)’이며, 이는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라는 질병으로 비유될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모든 것을 ‘빨리빨리’ 추구하는 경향이 오히려 또 다른 ‘패스트 이펙트’를 초래합니다. 여기서 ‘FAST’는 다음과 같은 증상을 의미합니다. F는 Face(얼굴 마비), A는 Arm/Leg(팔다리 마비), S는 Speech(말이 어눌해짐), T는 Time(시간, 즉 빠른 응급 처치의 필요성)을 나타냅니다. 사람들이 너무 빨리빨리 성과를 추구하다 보면 이러한 무기력증이 발생하며, 이는 마치 응급 상황과 같이 신속한 대처가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만약 삶을 ‘슬로우 모션’으로 접근한다면 무기력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너무 빨리 추구할 때 무기력증과 더불어 정신병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인생은 ‘흥망성쇠(興亡盛衰)’의 순환적 과정으로 이해되어야 하며, ‘흥망성패(興亡成敗)’로 나뉘어서는 안 됩니다. 번성할 때가 있으면 쇠할 때가 있고, 취할 때가 있으면 버릴 때가 있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이 세상은 흥망성쇠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은 이를 필수적으로 인정해야 합니다.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은 오히려 무기력을 초래하고, 이는 타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인생을 너무 빨리 추구하다가 팔다리가 마비되는 것과 같은 ‘패스트 이펙트’에 직면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할 만큼 ‘시간(Time)’이 중요합니다. ‘페이스(Pace)’를 너무 빨리 가져가려 할 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몸을 혹사하여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바라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는 마치 파도타기와 같아서, 파도가 올 때 그 흐름에 맞춰 나아가야지 역행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성공하겠다는 마음은 오히려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유발합니다.

물론 어떤 일은 빠르게 처리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패스트 이펙트’의 범주에 속하지 않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패스트 이펙트’는 개인이 너무 실적 위주로 나아갈 때 발생합니다. 직장에서 실적에 대한 압박이 심해 불안에 시달리거나, 세일즈맨처럼 실적을 올려야 하는 상황에 놓인 사람들은 정신적 고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일을 빨리 처리하여 시간을 절약하고 그 시간에 다른 공부를 하는 것은 ‘패스트 이펙트’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처한 상황이 정신 건강적인 측면에서 ‘패스트 이펙트’에 해당하는지 아닌지를 스스로 인지하는 것입니다.

흥망성쇠는 자연스러운 사이클이지만, ‘필성성패(必成成敗)’와 같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강박은 정신병과 무기력증을 초래합니다. 실적이 당장 오르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과 여유를 가지고 임해야 합니다. 공부를 할 때도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기초가 잘 다져진 사람은 서두르지 않아도 일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여 기초가 튼튼한 사람은 시험을 쉽게 치르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을 승패의 개념으로만 바라보는 사람들이 주로 ‘패스트 이펙트’에 빠지기 쉽습니다. 인생은 승패가 아닌 ‘성쇠(盛衰)’, 즉 번성할 때와 쇠할 때를 아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1. 무기력 극복을 위한 지혜: ‘논공행상’의 초월과 ‘흥망성쇠’의 수용
    복 있는 자는 혁명을 도모하여 성공하더라도 그 자리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100명이 함께 협력하여 성공을 이루면, 복 있는 자는 조용히 물러나며 알짜배기를 탐하지 않습니다. 혁명에 참여하여 성공했더라도 권력을 놓고 다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혁명 주도 세력으로부터 존경을 받게 합니다. 그러나 성공 후에 서로의 이익을 다투는 자들은 속물에 불과합니다. 진정으로 큰일을 이룬 자는 성공 후 조용히 물러나는 법입니다.

역사적으로 정도전, 조광조, 권남, 김옥균 등 왕의 총애와 신임을 받았던 혁명가들이 결국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사례가 많습니다. 이들은 너무 조급하게 개혁을 추진하다가 모함에 걸려 쫓겨나거나 죽임을 당했습니다. 정조대왕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았던 사람들도 성급한 계획으로 인해 비운을 맞았습니다. 이는 성공 후에 논공행상을 기대하며 혁명을 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줍니다. 성공 후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석가모니의 조카 데바닷타는 삼촌을 통해 성공을 이루자 자신의 몫을 요구하며 석가모니를 여러 차례 암살하려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홀로 잘 되는 것을 시기하여, 심지어 죽은 여인의 시체를 석가모니의 침대에 넣어 간음과 살인의 누명을 씌우려 했습니다. 이는 종단을 빼앗으려는 불순한 의도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진정으로 복 있는 자는 혁명이 성공하면 미련 없이 물러납니다.

성공한 자는 옳은 일을 행할 때 그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했다고 주장하며 과거의 공적을 내세우는 것은 바른 태도가 아닙니다. 옳은 일을 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며, 논공행상을 기대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태도를 가질 때 좌절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무기력은 바로 이러한 좌절감에서 비롯됩니다. 장관이 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만처럼, 무언가를 바랐기 때문에 좌절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행복은 ‘결과 나누기 기대’라는 공식처럼, 좌절감이나 무기력증은 과도한 기대에서 비롯됩니다. 세상에 함부로 큰 기대를 해서는 안 됩니다. 과한 욕심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결국 좌절감을 겪게 됩니다. 이 좌절감이 곧 무기력증입니다. 흥하고 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순리임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흥망성쇠’와 ‘승패’는 다릅니다. 인생을 하나의 사이클로 보아야 합니다.

구차하게 이익을 좇아 사람들에게 달라붙어서는 안 됩니다. 이익을 볼 때는 그것이 ‘옳은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또한 나라의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안중근 의사처럼 이익을 볼 때 의로움을 생각하고, 나라의 위기 앞에서 목숨을 바치는 사람은 나중에 자신의 공적을 돌아볼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은 죽어도 멋있는 사람들이며,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있을 수 없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무기력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준비를 소홀히 한 사람은 무기력이 빨리 찾아옵니다. 특히 팔자 좋은 집안의 자녀들에게 무기력증이 많이 나타나며, 이는 마약과 같은 일탈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연예인들이 갑자기 활동이 없어지거나 코로나 팬데믹과 같은 상황에서 무기력증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정말 고생을 많이 한 사람들은 자살하지 않습니다. 부잣집 자녀들이 오히려 자살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이러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습니다.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인가?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보고, 성공과 실패에 너무 얽매이지 않으며, 결과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버리고 준비 과정에 충실해야 합니다.

  1. 무기력증의 원인과 극복 방법
    무기력증은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빠른 결과를 추구하는 태도에서 비롯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이해하고 준비 과정에 충실해야 한다.

1.1. 무기력증의 발생 원인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과도한 집착
인간은 큰 목표를 위해 노력하다가 결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큰 상실감과 함께 무기력함을 경험한다 .
무기력은 자신의 상태를 승패에 두기 때문에 발생하며, 성공과 실패에 너무 얽매일 때 정신병이 동반될 수 있다 .
인생을 흥망성쇠가 아닌 승패로 나누어 생각하면,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무기력해진다 .
빠른 결과를 추구하는 태도 (Fast Effect)
모든 것을 빨리빨리 이루려 할 때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가 발생하여 무기력증으로 이어진다 .
패스트 이펙트는 얼굴 마비(Face), 팔다리 마비(Arm), 언어 장애(Speech)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즉시 치료가 필요하다 .
너무 빨리 실적을 내야 한다는 압박감은 무기력증과 정신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
반면, 청소를 빨리 하고 시간을 아껴 다른 공부를 하는 것은 패스트 이펙트가 아니다 .

1.2.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는 방법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인생에는 흥하고 망하고, 번성하고 쇠하는 흥망성쇠가 있을 수밖에 없음을 인정해야 한다 .
흥망성쇠는 파도타기와 같아서, 파도에 역행하지 않고 흐름을 타야 한다 .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은 무기력증과 우울증을 유발하므로, 인생을 역사적인 관점에서 크게 보아야 한다 .
결과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버리고 준비 과정에 충실하기
지금 당장 실적이 오르지 않아도 나중에는 오를 수 있다는 여유를 가지고 임해야 한다 .
준비 과정이 철저하고 기초가 잘 다져져 있으면, 빨리빨리 하지 않아도 일이 이루어진다 .
행복은 결과 나누기 기대이므로, 과도한 기대를 하면 좌절감과 무기력증이 생긴다 .
팔자 좋은 집안의 자녀들이 준비 없이 무기력증에 빠져 마약에 손대는 경우가 많다 .
옳은 일을 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기
인생을 승패의 개념으로 보지 않고, 번성할 때와 쇠할 때를 아는 성세의 개념으로 보아야 한다 .
복 있는 사람은 혁명을 도모하여 성공하더라도 자리를 탐하지 않고 물러난다 .
정도전, 조광조, 김옥균 등 역사 속 혁명가들은 너무 조급하게 계획을 추진하다가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 .
성공 후 논공행상(공을 따져 상을 주는 것)을 기대하며 혁명하면 안 된다 .
석가모니의 조카 데바닷타는 삼촌의 성공을 시기하여 암살을 시도하는 등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다 실패했다 .
옳은 일을 했다면 뒤를 돌아보며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내세울 필요가 없으며, 이것이 좌절감을 막는 방법이다 .
이익을 볼 때는 의로움을 생각하고, 나라의 위기를 볼 때는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
안중근 의사처럼 옳은 일을 위해 죽음을 택한 사람에게는 무기력이나 우울증이 있을 수 없다 .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이해하고,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 준비 과정을 철저히 하고,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태도가 무기력을 극복하는 핵심입니다.

  1. 무기력증의 원인과 극복 방법
    무기력증은 인생을 성공과 실패라는 이분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모든 일을 너무 빨리 추구하려는 태도에서 비롯된다.

1.1. 무기력증의 발생 원인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과도한 집착:
인간은 살면서 큰 목표를 위해 에너지를 쏟다가, 노력의 결과물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 큰 상실감과 함께 무기력함을 경험한다.
무기력은 자기 상태를 승패의 관점에서만 보기 때문에 발생하며,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빨리빨리’ 문화와 ‘패스트 이펙트’:
무기력은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의 일종으로, 모든 것을 빨리빨리 처리하려는 태도에서 비롯되는 질병과 같다.
‘패스트 이펙트’는 얼굴 마비(Face), 팔다리 마비(Arm/Leg), 언어 장애(Speech)와 같은 증상을 유발하며, 즉각적인 시간(Time)과 병원 치료가 필요하다.
이처럼 너무 빨리 무언가를 추구하다 보면 무기력증이 생기며, 느긋하게(슬로우 모션) 접근하면 무기력 자체가 발생할 수 없다.
성공과 실패에 대한 조급함:
성공과 실패를 너무 빨리 추구할 때 무기력증이 생기고, 이는 정신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1.2. ‘흥망성쇠’의 사이클 이해
인생을 ‘흥망성쇠’의 자연스러운 사이클로 받아들이는 것이 무기력증 극복의 핵심이다.

‘흥망성쇠’와 ‘승패’의 차이:
인생은 ‘흥망성쇠(興亡盛衰)’로 이루어져야 하지만, 많은 사람이 이를 ‘승패(勝敗)’로 나눈다.
‘흥망성쇠’는 흥하고 망하고, 번성하고 쇠하는 자연스러운 흐름을 의미하며, 이는 세상의 이치이자 인간이 필수적으로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다.
반면 ‘승패’는 성공과 실패로만 나누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성공하지 못하면 무기력자가 된다.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
인간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은 옳지 않으며, 인생을 좀 더 역사적인 관점에서 크게 바라봐야 한다.
몸을 꼭 이겨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바라봐야 한다.
인생은 파도타기와 같아서, 파도가 올 때 반대로 뛰는 것이 아니라 파도에 맞춰 나아가야 한다.
성공에 대한 집착이 가져오는 문제: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생길 수 있다.

1.3. 실적 위주 사고방식의 위험성
지나치게 실적에만 매달리는 태도는 무기력증과 정신 건강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실적 위주의 사회 분위기:
사회 전반적으로 너무 실적 위주로 나가는 경향이 있으며, 직장에서도 실적 압박이 심하다.
실적을 달성하지 못하면 불안해하고, 많은 세일즈맨이나 계약직 종사자들이 실적에 목을 맨다.
이러한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패스트(Fast)’ 상태에 놓여 정신병에 걸릴 수 있다.
‘빨리빨리’의 올바른 의미:
어떤 일을 다른 사람보다 빨리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패스트’는 아니다.
청소를 느긋하게 하는 것보다 빨리 하고 시간을 아껴 다른 공부를 하는 것은 바람직한 ‘빨리빨리’의 예시이다.
이는 본인의 정신 건강적인 면에서 ‘패스트’인지 아닌지를 판단해야 한다.
실적에 대한 조급함의 결과:
‘흥망성쇠’는 자연스러운 사이클이지만, ‘필성성패(必成必敗)’와 같이 반드시 성공하거나 실패해야 한다는 생각에 갇힌 사람들이 많다.
너무 빨리 실적을 내지 못하면 무기력증이나 정신병이 올 수 있다.
지금 당장 실적이 오르지 않아도 나중에는 올라갈 수 있다는 여유를 가지고 임해야 한다.

  1. 무기력 극복을 위한 태도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 과정과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 태도가 중요하다.

2.1. 철저한 준비 과정의 중요성
여유를 위한 준비:
공부를 하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준비 과정이 철저해야 한다.
기초가 잘 다져진 사람은 서두르지 않아도 일이 잘 이루어진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 기초가 탄탄한 사람은 시험을 쉽게 치를 수 있다.
인생을 ‘승패’로 보지 않는 태도:
인생을 ‘승패’라는 개념으로 따지는 사람들이 주로 ‘패스트’를 추구한다.
인생은 ‘승패’가 아니라 ‘성쇠’, 즉 번성할 때와 쇠할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2.2. 성공 후의 태도: 논공행상에 연연하지 않기
진정으로 복 있는 자는 성공 후 자신의 공을 내세우거나 이익을 탐하지 않는다.

복 있는 자의 행동:
복 있는 자는 혁명을 도모하여 성공하더라도 그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물러난다.
성공 후 알짜배기를 노리지 않고 조용히 빠지는 것이 진정한 복 있는 자의 태도이다.
역사적 사례와 교훈:
혁명 주도 세력들이 자리를 놓고 싸우는 속물들과 달리, 진정으로 일을 한 자는 성공 후 물러난다.
정도전, 조광조, 권남, 김옥균 등 왕의 총애를 받았던 혁명가들은 너무 조급하게 개혁을 추진하다가 결국 모함에 걸려 쫓겨나거나 죽임을 당했다.
이들은 성공 후 논공행상(공을 따져 상을 주는 일)을 기대하고 혁명을 했기 때문에 비극적인 결말을 맞았다.
석가모니 조카 데바다의 사례:
석가모니의 조카 데바다는 삼촌을 통해 성공하자 자신의 밥그릇을 요구하며 석가모니를 여러 번 암살하려 했다.
심지어 석가모니 침대에 죽은 여자의 시체를 넣어 간음하고 살해했다고 모함하려 했다.
이는 종단을 빼앗으려는 욕심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
옳은 일을 한 후 뒤돌아보지 않는 태도:
진정으로 복 있는 자는 혁명이 성공하면 빠져버리며, 옳은 일을 했을 때는 그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다.
“내가 뭘 했다”고 주장하며 과거의 공을 내세우는 것은 바르지 못한 행위이다.
옳은 일을 했으면 그것으로 끝이며, 논공행상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가장 바른 태도이다.
이러한 태도를 가지면 좌절감이 생기지 않고, 무기력증도 예방할 수 있다.

2.3. 기대와 욕심을 버리는 지혜
과도한 기대와 욕심은 좌절감과 무기력증을 유발하므로, 이를 경계해야 한다.

행복과 기대의 관계:
행복은 ‘결과 나누기 기대’라는 공식처럼, 기대가 크면 클수록 행복하기 어렵다.
좌절감이나 무기력증은 뭔가 크게 기대했기 때문에 오는 것이며, 세상에 함부로 큰 기대를 해서는 안 된다.
과한 욕심의 경고:
과한 욕심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1억이 생겨도 좌절감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좌절감이 바로 무기력증으로 이어진다.
흥망성쇠의 자연스러운 수용:
흥하고 망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며, 너무 집착해서는 안 된다.
‘흥망성쇠’는 자연의 사이클이지만, ‘승패’는 이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1. 무기력증 예방을 위한 삶의 자세
    구차하게 이익에 매달리지 않고, 의로움을 추구하며, 어려서부터 준비하는 삶의 자세가 무기력증을 예방한다.

3.1. 이익보다 의로움을 추구하는 삶
구차하게 달라붙지 않는 태도:
어떤 사람들과 가담하여 좋은 일이 있을 때, 구차하게 이익에 달라붙지 않아야 한다.
이익을 볼 때는 항상 옳고 그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견위수명(見危授命)의 정신:
나라의 위엄(위기)을 보거든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이익을 볼 때는 의로움을 생각하고, 나라의 위기를 볼 때는 목숨을 내놓는 것이 올바른 태도이다.
아무리 이익이 크더라도 의롭지 않으면 생각할 필요가 없다.
안중근 의사의 예시:
안중근 의사는 이익을 본 것이 아니라 나라의 위기를 보고 목숨을 바쳤다.
이러한 사람들은 나중에 자신의 행동을 뒤돌아볼 이유가 없으며,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을 겪을 리 없다.

3.2. 준비된 삶과 무기력증의 관계
어려서부터 준비를 철저히 하는 사람은 무기력증에 빠질 가능성이 적다.

준비 없는 삶의 위험성:
준비 없는 사람은 무기력이 쉽게 찾아올 수 있다.
어려서부터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은 무기력증이 빨리 온다.
팔자 좋은 집안의 무기력증:
오히려 팔자 좋은 집안의 자녀들에게 무기력증이 많이 발생한다.
이들은 무기력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약에 빠지기도 한다.
연예인과 코로나 정국의 사례:
갑자기 인기가 없어지거나 방송, 광고가 끊기는 연예인들이 무기력증을 겪는다.
코로나 정국이 길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무기력증을 경험했다.
반면 정말 고생을 많이 한 사람들은 자살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로 부잣집 자녀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더 많다.

1. The Genesis of Apathy and the Fast-Paced Society

Apathy arises when individuals pursue goals with an excessive focus on victory or defeat. When outcomes do not align with expectations, a profound sense of loss and meaninglessness can emerge. This state of apathy, often exacerbated by societal pressures, is akin to a rapidly progressing ailment. The modern inclination towards speed, often termed the “fast effect,” paradoxically generates further “fast effects” in the form of physical and mental distress. This can manifest as facial paralysis, limb numbness, and speech difficulties, necessitating urgent medical attention. Such rapid pursuit of success and the accompanying fear of failure contribute to mental health issues, including apathy.

  1. Embracing the Cycle of Prosperity and Decline
    Life should be viewed as a continuous cycle of prosperity and decline, rather than a binary of victory and defeat. Just as there are times of flourishing, there are also periods of waning. This natural ebb and flow is an inherent aspect of existence, and acknowledging it is crucial. The universe itself operates on this principle of waxing and waning. Therefore, it is imperative for individuals to accept this fundamental truth, rather than rigidly insisting on perpetual success.

  2. The Perils of Hasty Ambition and the Importance of Preparation
    The relentless pursuit of immediate success, often driven by performance-oriented cultures, can lead to significant mental and emotional strain. This intense pressure, particularly prevalent in professions with strict performance metrics, can result in profound apathy and even mental health crises. However, true efficiency lies not in haste, but in meticulous preparation. When a solid foundation is established, tasks can be accomplished effectively without undue urgency. For instance, a student who diligently prepares for an exam will find the actual test less daunting.

  3. The Wisdom of Disengagement and the Rejection of Self-Interest
    Those who view life through the lens of victory and defeat are often the ones who rush. A more enlightened perspective recognizes the natural cycles of prosperity and decline. Individuals of true virtue, even when instrumental in significant achievements, do not cling to the spoils of their efforts. They understand that true fulfillment comes from contributing to a greater good, not from personal gain or recognition. Such individuals, after facilitating a successful endeavor, gracefully withdraw, avoiding the pitfalls of internal conflict and self-serving ambition.

  4. The Illusion of Expectation and the Roots of Apathy
    Apathy and despair often stem from inflated expectations. When individuals harbor excessive hopes for specific outcomes, the failure to meet these expectations can lead to profound disappointment and a sense of powerlessness. True contentment arises not from the fulfillment of every desire, but from a realistic understanding of life’s inherent uncertainties.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temper ambition with a healthy dose of realism, recognizing that both success and setback are integral parts of the human experience.

  5. The Virtues of Righteousness and Courage
    In navigating life’s complexities, it is paramount to prioritize righteousness over personal gain. When confronted with opportunities for profit, one should first consider the ethical implications. Similarly, in times of national crisis, one must be prepared to sacrifice for the greater good. Historical figures who embodied these principles, such as Ahn Jung-geun, acted not out of self-interest, but from a deep commitment to justice and their nation. Such individuals, unburdened by personal ambition or the need for recognition, are immune to the debilitating effects of apathy and despair.

  6. The Importance of Preparation and the Vulnerability of the Privileged
    A lack of preparation can render individuals susceptible to apathy. Those who have not cultivated resilience through effort and experience are more prone to succumbing to feelings of powerlessness. Paradoxically, individuals from privileged backgrounds, who have not faced significant challenges, are often more vulnerable to apathy and may turn to destructive coping mechanisms, such as substance abuse. In contrast, those who have endured hardship tend to develop a stronger resolve and are less likely to despair.

무기력증은 개인이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다가 예상치 못한 실패나 상실감을 겪을 때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무기력증은 특히 팬데믹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났습니다. 무기력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무엇인가요?

①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과도한 집착
② 충분하지 못한 휴식
③ 타인과의 관계 단절
④ 불규칙한 생활 습관

(정답: ①, 해설: 무기력증은 성공과 실패에 너무 집착하여 결과가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발생하기 쉽습니다. 이는 개인이 자신의 상태를 승패의 관점에서만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다음 중 무기력증을 극복하고 건강한 삶의 태도를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무엇인가요?
① 모든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강한 의지
② 결과보다는 과정을 즐기는 태도
③ 성공과 실패를 인생의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받아들이는 태도
④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 확신

(정답: ③, 해설: 무기력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성공과 실패를 포함한 흥망성쇠를 인생의 자연스러운 사이클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이는 모든 것을 이분법적인 승패로 나누지 않고 여유를 가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기력증을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라고 비유하며, 빨리빨리 하려는 태도가 오히려 무기력증을 유발한다고 설명합니다. 여기서 ‘패스트(FAST)’는 특정 증상들의 약자인데, F는 얼굴 마비(Face), A는 팔다리 마비(Arms and Legs)를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S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정답: Speech(말이 어눌해짐), 해설: ‘패스트(FAST)’는 빨리빨리 하려는 태도가 유발하는 무기력증의 증상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약자로, F는 얼굴 마비, A는 팔다리 마비, S는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 T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무기력증에 빠지기 쉬운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준비 없는 사람’이라고 언급됩니다. 여기서 ‘준비’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미래를 위한 재정적 대비
② 꾸준한 자기 계발과 학습
③ 사회적 관계망 형성
④ 건강한 식습관 유지

(정답: ②, 해설: ‘준비’는 어려서부터 꾸준히 자기 계발과 학습을 통해 기초를 다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준비가 부족하면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무기력에 빠질 수 있습니다.)

중급
무기력증을 겪는 사람들이 흔히 보이는 태도 중 하나는 ‘인생을 승패로 따지는 것’입니다. 이와 대비되는,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생관은 무엇인가요?

(정답: 흥망성쇠(興亡盛衰), 해설: 인생을 승패로만 따지면 실패했을 때 무기력증에 빠지기 쉽습니다. 대신 흥하고 망하며 번성하고 쇠하는 ‘흥망성쇠’를 인생의 자연스러운 사이클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무기력증 극복에 도움이 됩니다.)

다음 중 무기력증을 유발하는 ‘과한 욕심’과 가장 거리가 먼 행동은 무엇인가요?
① 실적에 대한 과도한 압박감으로 불안해하는 것
② 혁명 성공 후 논공행상을 기대하며 자리를 탐하는 것
③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의 가능성을 믿고 여유를 가지는 것
④ 타인의 성공을 시기하며 자신의 몫을 주장하는 것

(정답: ③, 해설: 과한 욕심은 실적에 대한 압박, 성공 후의 보상 기대, 타인의 성공 시기 등과 같이 자신의 기대치를 과도하게 높이는 행동을 의미합니다. 현재의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의 가능성을 믿고 여유를 가지는 것은 이러한 과한 욕심과는 거리가 멀며, 무기력증을 예방하는 긍정적인 태도입니다.)

무기력증을 겪는 사람들은 종종 ‘좌절감’을 느끼는데, 이 좌절감은 무엇 때문에 발생하는가요?

(정답: 과도한 기대, 해설: 좌절감은 행복이 ‘결과 나누기 기대’라는 공식처럼, 현실적인 결과에 비해 과도하게 큰 기대를 가졌을 때 발생합니다. 이러한 과한 기대가 충족되지 않을 때 좌절감과 무기력증으로 이어집니다.)

다음은 무기력증에 빠지기 쉬운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이 중 가장 근본적인 원인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팔자 좋은 집안에서 자라 고생을 모르는 사람
② 실적 위주 사회에서 압박을 받는 직장인
③ 성공에 대한 조급함을 가진 혁명가
④ 준비 과정이 부족하여 기초가 약한 사람

(정답: ④, 해설: 팔자 좋은 집안의 자녀, 실적 압박을 받는 직장인, 조급한 혁명가 모두 무기력증에 빠질 수 있지만, 이들의 공통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은 ‘준비 과정의 부족’입니다. 철저한 준비와 기초가 다져지지 않으면 외부 환경 변화에 쉽게 무너지고 무기력해질 수 있습니다.)

심화
다음은 무기력증을 극복하기 위한 조언입니다. 이 중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빨리빨리 서두르기보다는 슬로우 모션으로 인생을 바라보라.
② 성공 후에는 논공행상을 기대하지 말고 조용히 물러나라.
③ 이익을 볼 때는 의로움을 생각하고, 나라의 위기를 볼 때는 목숨을 내놓아라.
④ 인생을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이해하고 파도타기를 하듯 유연하게 대처하라.

(정답: ④, 해설: 모든 조언은 무기력증 극복에 도움이 되지만, 가장 핵심적인 메시지는 인생을 흥망성쇠의 자연스러운 사이클로 이해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입니다. 이는 성공과 실패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지혜롭게 나아가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복 있는 자는 혁명을 도모하더라도 성공하고 난 다음에 같이 있지 아니한다’는 말은 무기력증과 관련하여 어떤 교훈을 주는가요?

(정답: 성공 후의 과도한 기대와 집착을 버려야 한다, 해설: 이 말은 성공 후 자신의 공로를 주장하거나 이익을 탐하지 않고 조용히 물러나는 태도를 강조합니다. 이는 성공에 대한 과도한 기대나 집착이 좌절감과 무기력증을 유발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옳은 일을 했으면 그것으로 만족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다음 중 무기력증을 유발하는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와 가장 관련이 깊은 상황은 무엇인가요?
①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 기초가 탄탄한 학생이 시험을 쉽게 치르는 상황
② 청소를 빨리 끝내고 남은 시간에 다른 공부를 하는 사람
③ 실적 압박에 시달리며 불안해하는 세일즈맨
④ 흥망성쇠를 인정하며 여유를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가

(정답: ③, 해설: ‘패스트 이펙트’는 빨리빨리 성과를 내려고 조급해하다가 오히려 무기력증이나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실적 압박에 시달리며 불안해하는 세일즈맨은 이러한 조급함과 성과 위주의 태도로 인해 무기력증에 빠지기 쉬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무기력증을 겪는 연예인들이 마약에 빠지는 경우가 언급됩니다. 이는 무기력증과 어떤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나요?

(정답: 무기력증 해소를 위한 잘못된 시도, 해설: 연예인들이 갑작스러운 활동 중단 등으로 무기력증을 겪을 때, 이를 해소하기 위한 잘못된 방법으로 마약에 의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무기력증이 심화될 경우 자기 파괴적인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법: 성공과 실패를 넘어선 삶의 지혜

  1. 무기력의 본질과 현대 사회의 병폐
    인간은 삶에서 중요한 목표와 결실을 추구하며 에너지를 소모하다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그 노력의 결과물이 무의미해질 때 깊은 상실감과 함께 삶의 이유를 망각하는 무기력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무기력증은 팬데믹 이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증상이며, 역사적으로 수많은 이들이 무기력 앞에서 좌절해왔습니다.

무기력은 개인이 자신의 상태를 목적의 승패(勝敗)에 두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성공과 실패에 집착할 때,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무기력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무기력은 하나의 영향(effect)이며, 급성 영향(Fast Effect)과 같은 질병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빨리빨리(Fast) 이루려 할 때, 그 급성 영향(Fast Effect)이 또 다른 급성 영향(Fast Effect)을 초래합니다. 여기서 ‘Fast’는 얼굴 마비(Face), 팔다리 마비(Arm and Leg), 언어 장애(Speech), 그리고 시간이 필요함(Time)을 의미합니다. 즉, 너무 빨리빨리(Fast)를 추구하다 보면 무기력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만약 삶을 느린 움직임(Slow Motion)으로 살아간다면 무기력 자체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너무 빨리 추구할 때 무기력증이 생기고, 이는 정신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삶은 흥망성쇠(興亡盛衰)의 순환으로 이해해야 하며, 흥망성패(興亡成敗)로 나누어서는 안 됩니다. 번성할 때(興)와 쇠퇴할 때(衰)가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흥망성쇠(興亡盛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간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인생을 너무 빨리 추구하다 보면 신체적 마비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병원에 가야 할 만큼 시간이 중요합니다. 삶은 흥망성쇠(興亡盛衰)의 순환(Cycle)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파도타기를 하듯이 파도에 역행하지 않고 순응해야 합니다. 성공에만 집착하는 마음은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유발합니다.

  1. 실적주의와 준비 과정의 중요성
    우리가 너무 실적 위주로 나아갈 때 무기력증이 발생합니다. 직장에서 실적에 대한 압박을 받고, 실적을 달성하지 못하면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영업사원이나 계약직 종사자들이 실적을 올려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실적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정신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일을 다른 사람보다 빨리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서 그것이 무조건 ‘급성 영향(Fast Effect)’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청소를 느긋하게 하는 것보다는 빨리 끝내고 시간을 절약하여 다른 공부를 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이는 ‘급성 영향(Fast Effect)’이 아니라 효율적인 시간 관리입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처한 상황이 정신 건강적인 측면에서 ‘급성 영향(Fast Effect)’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흥망성쇠(興亡盛衰)는 삶의 순환(Cycle)이지만, 필성성패(必成成敗)와 같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정신병과 무기력증을 초래합니다. 실적이 당장 오르지 않더라도 나중에는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과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공부를 할 때도 여유를 가지고 준비 과정(準備過程)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기초가 잘 다져진 사람은 서두르지 않아도 일이 이루어집니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 기초가 튼튼한 사람은 시험을 쉽게 치를 수 있습니다.

인생을 승패(勝敗)의 개념으로만 보는 사람들이 주로 ‘급성 영향(Fast Effect)’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승패(勝敗)가 아닌 번성할 때(盛)와 쇠퇴할 때(衰)를 아는 흥망성쇠(興亡盛衰)의 관점으로 보아야 합니다.

  1. 이익과 의로움, 그리고 무기력 극복
    복(福)이 있는 사람은 혁명(革命)을 도모하여 성공하더라도 그 자리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100명이 잘 되고 나면 스스로 물러나는 것입니다. 알짜배기 이익(利益)을 노리지 않으며, 혁명(革命)을 통해 성공하더라도 권력(權力)을 두고 다투지 않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혁명(革命) 주도 세력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깁니다. 그러나 성공 후에 서로 다투고 이익(利益)을 챙기려는 자들은 속물(俗物)입니다. 진정으로 일을 한 사람은 성공 후에 조용히 물러납니다.

역사적으로 정도전(鄭道傳), 조광조(趙光祖), 권람(權擥), 김옥균(金玉均)과 같은 혁명가들은 왕의 총애를 받았지만, 너무 조급하게 개혁을 추진하다가 결국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이들은 성공(成功) 후에 논공행상(論功行賞)을 기대하며 혁명(革命)을 한 것이 아니어야 합니다. 성공(成功) 후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조카인 데바닷타(提婆達多)는 삼촌을 통해 성공(成功)하자 자신의 몫을 요구하며 석가모니(釋迦牟尼)를 여러 번 암살(暗殺)하려 했습니다. 이는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성공(成功)을 질투하여 종단(宗團)을 빼앗으려 한 것입니다. 진정으로 복(福)이 있는 자는 혁명(革命)이 성공(成功)하면 미련 없이 떠납니다.

성공(成功)한 자는 옳은 일(Righteous Deed)을 했을 때 그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했다고 주장하며 과거의 공로를 내세우는 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옳은 일(Righteous Deed)을 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며, 논공행상(論功行賞)을 기대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태도는 좌절감(Frustration)을 예방합니다. 무기력(Apathy)은 좌절감(Frustration)에서 비롯됩니다. 장관(長官)이 되지 못한 것에 대한 기대(Expectation) 때문에 좌절감(Frustration)이 생기는 것처럼, 행복(Happiness)은 결과(Result)를 기대(Expectation)로 나눈 것과 같습니다. 좌절감(Frustration)이나 무기력증(Apathy)은 과도한 기대(Expectation)에서 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함부로 큰 기대(Expectation)를 해서는 안 됩니다. 과한 욕심(Greed)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좌절감(Frustration)을 겪게 됩니다.

흥하고 망하는 것(興亡)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야 하지만, 승패(勝敗)에 너무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흥망성쇠(興亡盛衰)와 승패(勝敗)는 다르며, 삶은 하나의 순환(Cycle)으로 보아야 합니다. 구차하게 이익(利益)에 달라붙지 않아야 합니다. 이익(利益)을 볼 때는 의로움(義)을 생각하고, 나라의 위기(危機)를 볼 때는 목숨(生命)을 내놓아야 합니다. 아무리 이익(利益)이 크더라도 의로움(義)이 아니면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중근(安重根) 의사처럼 이익(利益)이나 명예(名譽)를 돌아보지 않고 의로움(義)을 위해 행동한 사람들은 죽어도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우울증(Depression)이나 무기력(Apathy)이 있을 수 없습니다.

준비(準備)가 없는 사람은 무기력(Apathy)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항상 준비(準備)를 해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준비(準備)를 하지 않은 사람에게 무기력(Apathy)이 빨리 찾아옵니다. 특히 팔자 좋은 집안의 자녀들에게 무기력증(Apathy)이 많이 나타나며, 이는 마약(麻藥)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연예인들이 갑자기 활동이 없어지거나 코로나(Corona) 팬데믹과 같은 상황이 길어지면 무기력증(Apathy)을 겪게 됩니다. 그러나 정말 고생(苦生)을 많이 한 사람들은 자살(自殺)하지 않습니다.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법

  1. 무기력의 본질과 현대 사회의 병폐
    오늘날 우리는 무기력에 대한 질문을 던집니다. 인간이 삶에서 중요한 목표와 결실을 얻기 위해 전진하고 에너지를 쏟다가, 갑자기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큰 노력의 결과물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었을 때, 깊은 상실감과 함께 삶의 이유를 잊게 되는 무기력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무기력증은 팬데믹 이후 더욱 많은 사람이 겪는 증상이 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수많은 사람이 이러한 무기력증 앞에서 좌절하곤 했습니다. 그렇다면 무기력은 왜 존재하며,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기력은 자신의 상태를 항상 목적의 승패에 두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성공과 실패에 집착하기 때문에, 그것이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무기력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무기력 또한 하나의 ‘이펙트(effect)’이며, 특히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는 일종의 질병으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빨리빨리 처리하려다가 이 ‘패스트 이펙트’가 또 다른 ‘패스트 이펙트’를 만들어냅니다. 여기서 ‘FAST’는 다음과 같은 증상을 의미합니다. F는 ‘Face’로 얼굴 마비, A는 ‘Arm and Leg’로 팔다리 마비, S는 ‘Speech’로 말이 어눌해지기 시작하는 것을 나타냅니다. 이 모든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Time’이 필요하며,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사람들이 너무 빨리빨리 서두르다 보니 이러한 무기력증이 생기는 것입니다. 만약 ‘슬로우 모션(slow motion)’으로 삶을 살아간다면 무기력 자체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너무 빨리 추구할 때 무기력증이 생기고, 여기에 정신병이 동반되는 것입니다.

  1. 흥망성쇠(興亡盛衰)의 순리: 삶의 사이클 이해
    인생은 흥망성쇠(興亡盛衰)로 이루어져야 하는데, 흥망성패(興亡成敗)로 나뉘어서는 안 됩니다. 흥할 때와 망할 때, 번성할 때와 쇠할 때가 있는 것이 자연의 이치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흥망성쇠를 인정해야 합니다. 세상은 흥망성쇠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인간이 필수적으로 받아들여야 할 부분입니다.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은 옳지 않습니다. 인생을 너무 빨리 추구하다가 팔다리가 마비되는 것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병원에 가야 할 만큼 ‘시간(Time)’이 중요합니다. 이 ‘페이스(pace)’를 너무 빨리 찾다가 몸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인생을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흥망성쇠의 사이클로 바라봐야 합니다. 우리는 흥망성쇠의 사이클 속에서 파도타기를 해야 합니다. 파도가 오는데 반대로 뛰면 안 되는 것처럼, 파도에 몸을 맡겨야 합니다.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이 찾아옵니다.

  1. 실적 위주의 삶과 정신 건강
    물론 어떤 경우에는 ‘페이스(pace)’가 어쩔 수 없이 빨라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반적으로 빨라야 할 것과 느려야 할 것을 구분해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실적 위주로 나아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실적에 너무 목을 매다 보면 직장에서도 압력을 받고, 실적을 못 내면 불안해집니다. 많은 ‘세일즈맨(salesman)’이나 계약을 성사시켜야 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압박 속에서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일을 빨리 처리하는 경향이 있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소를 느긋하게 하는 것보다는 빨리 하고 시간을 아껴 다른 공부를 하는 것은 바람직합니다. 이는 ‘패스트(fast)’의 부정적인 의미와는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처한 상황이 정신 건강적인 면에서 ‘패스트(fast)’에 해당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흥망성쇠는 사이클이지만, 필성성패(必成成敗)와 같이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정신병과 무기력증이 찾아옵니다. 너무 빨리 실적을 내지 못한다고 좌절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은 실적이 안 올라가도 나중에는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과 여유를 가지고 임해야 합니다. 공부를 하더라도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준비 과정이 철저해야 합니다. 기초가 잘 다져진 사람은 빨리빨리 서두르지 않아도 일이 이루어집니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 기초가 탄탄한 사람은 시험을 쉽게 치르는 것과 같습니다.

  1. 승패를 넘어선 삶의 지혜와 준비의 중요성
    인생을 승패라는 개념으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번성할 때와 쇠할 때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 있는 자는 혁명을 도모하더라도 성공한 후에 자리에 연연하지 않습니다. 100명이 잘 되고 나면 자신은 물러나는 것입니다. 거기서 알짜배기를 노리면 안 됩니다. 복 있는 자는 혁명을 함께하여 성공하더라도 자리를 가지고 다투지 않습니다. 동거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혁명 주도 세력들이 그 사람을 좋게 봅니다. 그러나 성공 후에 서로 다투고 이권을 챙기려는 자들은 속물입니다. 진정으로 일을 한 자는 그 일을 성공시킨 후 조용히 물러납니다.

정도전, 조광조 등 역사 속 인물들을 보십시오. 임금의 총애를 받았던 사람들이지만, 너무 조급하게 개혁을 추진하다가 결국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정조대왕의 신임을 받았던 사람들도 모함에 걸려 쫓겨나거나 귀양을 갔습니다. 이들은 모두 너무 성급하게 계획을 몰아붙이다가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입니다. 성공 후 논공행상(論功行賞)을 위해 혁명을 해서는 안 됩니다. 성공 후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석가모니의 조카 데바닷타는 삼촌을 통해 성공하자 자신의 몫을 요구하며 석가모니를 여러 번 암살하려 했습니다. 석가모니 혼자 잘 되는 것을 배 아파하며, 심지어 석가모니 침대에 죽은 여자의 시체를 넣어놓고 모함하려 했습니다. 이는 종단을 자신이 빼앗으려는 시도였습니다. 진정으로 복이 있는 자는 혁명이 성공하면 빠져나옵니다. 성공한 자는 옳은 일을 할 때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습니다. 뒤를 돌아보며 자신이 무엇을 했다고 내세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옳은 일을 했으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이것이 논공행상을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되면 좌절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무기력은 좌절감에서 오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바랐기 때문에, 예를 들어 장관이 되지 못했다고 좌절하는 것입니다.

  1. 기대와 욕심, 그리고 무기력
    행복은 ‘결과 나누기 기대’라고 했습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좌절감이나 무기력증은 뭔가 기대를 크게 했기 때문에 오는 것입니다. 세상에 함부로 큰 기대를 해서는 안 됩니다. 과한 욕심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결국 좌절감을 겪게 됩니다. 이 좌절감이 바로 무기력증입니다. 흥하고 망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되는 것인데, 너무 집착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흥망성쇠와 승패는 다릅니다. 흥망성쇠는 하나의 사이클로 보아야 합니다.

  2. 구차함 없는 삶과 준비된 자세
    구차하게 달라붙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굳이 이익을 보려 한다면 ‘옳은 것’을 보아야 합니다. ‘견리사의(見利思義)’ 즉, 이익을 보거든 의를 생각하고, ‘견위수명(見危授命)’ 즉, 나라의 위기를 보거든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다. 안중근 의사처럼 이익을 볼 때는 옳은가를 보고, 나라의 위기를 볼 때는 목숨을 내놓는 사람은 나중에 뒤를 돌아볼 이유가 없습니다. 총칼과 함께 죽어도 멋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우울증이나 무기력 같은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준비 없는 사람은 무기력이 올 수 있습니다. 항상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어려서부터 준비를 하지 않는 사람은 무기력이 빨리 찾아옵니다. 그래서 팔자 좋은 집안의 자녀들에게 무기력증이 많이 오고, 심지어 마약에 빠지기도 합니다. 무기력증을 해소하기 위해서입니다. 연예인들이 갑자기 방송이나 광고가 없어지고, 코로나 정국이 길어지면서 무기력증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매우 좋지 않은 현상입니다. 그러나 정말 고생을 한 사람들은 자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잣집 자녀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은 것입니다.

오늘은 무기력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인간이 살면서 비중이 큰 목표와 결실을 얻기 위해 전진하고 에너지를 쓰다가, 갑자기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큰 노력의 결과물이 아무것도 아닌 게 되었을 때, 큰 상실감과 함께 삶의 이유를 잊게 되는 무기력함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무기력증은 팬데믹 이후로도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요. 지금까지 많은 인간들이 이런 무기력증 앞에서 무너지곤 했습니다.

질문은 이런 무기력은 왜 존재하는지와 무기력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궁금합니다. [음악] 무기력이라는 것은 자기의 상태를 항상 자기가 목적을 승패에도 없기 때문에 이제 그런 거예요. 승패, 성공과 실패, 그게 더웠기 때문에 오는 거지, 그게 자기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무기력이라는 것도 하나의 이펙트지, 우리가 패스트 이펙트, 패스트 이펙트, 한번 Fast, 그것도 하나의 질병이라고.

뭐든지 우리가 빨리빨리 빨리빨리 하려고 하다가 그 패스트 이펙트가 실제 또 패스트 이펙트를 만들어. 그러면 F는 Face, 얼굴 마비고, A는 팔다리가 마비고. 빨리 응급실에 얼굴이 마비가 오고, 그 다음에 팔다리가 마비가 오고, S는 정말 Speech, 말이 우울해지기 시작하고. 빨리 Time, 시간이 필요한 거야.

빨리 병원에 가야 되는 거지. 그게 사람들이 너무 빨리빨리 빠지다 보니까 이렇게 무기력증이 생기는 거야. 슬로우 모션으로 가면 무기력 자체가 있을 수 없는 거지. 성공과 실패는 그 우리가 너무 빨리 추구할 때 무기력증이 생기고, 거기에 정신병이 생긴 동반되는 거지.

그래서 흥망성쇠가 돼야 되는데, 흥망성패가 되면 안 돼. 승세가 있고 취할 때가 있잖아. 흥망성쇠에 막혀야. 되는데, 이거는 완전히 승패로 나뉘는 거야.

인간성 패로. 그러면 성공과 실패자는 무기력자가 되고, 번성할 성취하고 이룰 성취자의 차이지. 그러니까 섬세한 성쇠는 이렇게 성쇠는 통하는 거 하고 망하는 거, 이게 흥망성쇠. 이거는 이걸 인정해야 되는 거야.

흥하고 망하고, 번성하고 쇠하는 거. 이거는 있을 수밖에 없는 거야. 이 세상이 흥망성쇠로 이루어지니까. 그렇지? 이거를 인간 자체가 필수적으로, 인간이 무슨 필수적으로 말이야.

이게 우리가 반드시 성공해야 된다. 이건 안 되는. 반드시 이게 되는데, 성격이. 여기서는 무기력, 여기서는 좋다고.

또 타락. 여기에 좀 더 역사적인 관점으로 크게 봐야 돼, 인생을. 이게 너무 빨리 추구하다가 팔다리만, 그러면 빨리 병원에 가야 된다. 타임이 중요하다.

이 페이스가 너무 빨리빨리 찾다가 이렇게 돼 버려. 몸을 꼭 이겨야 된다. 이런 게 아니라 인생 흥망성쇠로 바라보면, 이거는 사이클이야. 우리가 흥망성쇠 사이클이 있단 말이야.

파도타기를 해야 되는데, 파도가 이렇게 오는데 반대로 뛰면 되겠어? 안 됩니다. 파도타기를 가야 되는 거잖아요. 파도타기고. 이거는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우울증이, 무기력증이지.

그런데 혹시 그이 페이스가 그 어쩔 수 없이 필요한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경우는 어떻게? 전반적으로 빨라야 될 거와 느려야 될 게 있지. 그거는 페이스에 안 들어가지. 그거는 안 들어가는 것이. 자기 우리가 너무 실적 위주로 나간다, 이 소리야.

너무 실적 위주로. 실적에 너무 목을 매가지고 막 직장에서도 압력을 막 넣는 거야. 실적을 못 치면 막 불안 쳐져. 그러잖아.

막 이래가지고 대부분 자기 실적을 올려야 될 세일즈맨도 많아. 뭘 팔러 다니는 사람도 있고, 뭐 계약을. 해야 되는 사람도 있고 그렇잖아. 그런 사람들은 정신병원이에요.

패스트. 그런데 그 사람이 무슨 일을 좀 다른 사람보다 빨리 하는 경향이 있다고는, 빨리빨리 한다고 청소를 느긋하게 하는 건 바람직한 게 아니야. 빨리 하고 시간을 아껴 가지고 또 다른 공부를 한다. 그거는 테스트가 아니야.

본인이 처한 약간 정신 건강적인 면에서 패스트인지 아닌지를. 그래서 내가 흥망성쇠는 사이클이잖아. 그런데 필성 성패의 이런 것은 너무 한 사람들이 많아. 정신병이 무기력증이 온다니까.

너무 패한다. 너무 빨리 실적을 못 하겠다. 뭐 이런 거에 너무 그러면 안 되는 거지. 지금은 실적이 안 올라가도 나중에는 실적이 올라갈 수 있다.

이런 희망을 뭐냐면 여유를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공부를 하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그러려면 뭐가 중요하냐면 준비 과정이 양호해야 돼. 철저히.

무슨 일을 할 때 그 사람이 기초가 잘 다져나가면 빨리빨리 안 해도 되는 일이 이루어지는. 시험공부를 열심히 하고 기초가 있는 사람은 시험 날로 먹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이 승패로 인생을 따지는 사람들이 주로 패스트를 많이 쓰는 거예요. 인생은 승패라는 개념으로 보면 안 된다는 거야.

성세, 성세. 번성할 때와 쇠할 때를 알아야 되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자면 복 있는 자는 복 있는 자는 혁명을 도모하더라도 성공하고 난 다음에 같이 있지 아니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같이 협력을 했는데 100명이 잘 되고 나면 자기는 물러나 버리는 거야.

거기서 알짜배기를 노리면 안 된다는. 복이 있는 자는 혁명을 같이 해서 성공하더라도 자리 가지고 내가 싸우지 않는다는 거야. 동거를 안 해버려. 그러면 그 혁명 주도 세력들이 그 사람을 좋게 봐.

그런데 벗고 나니까 아기 당하고 서로 막 니꺼내고 싸우고 막 이런 놈들이 있어. 그러면 그거는 속물들이지. 진짜 일을 한 자는 그 일을 성공한다면 조용히 물러나 버려. 근데 잘 봐.

정도전, 아무런, 아침, 조광조, 다 나중에 이상하게 되잖아. 그렇지? 관계를 쫓겨나는 거야. 임금의 총회를 받았던 사람들이지. 다 이상스럽게 자기들의 임금의 총회, 권남이 이런 사람들.

김옥균, 왕의 절대적인 신임을 받은 사람들이야. 다 혁명가들이지. 근데 이 사람들은 너무 조급한 거야. 조선의 그 역사를 하루 종일 저기 기약한 사람.

정조대왕의 굉장히 힘을 받았잖아. 그러다 모함에 걸린 쫓겨나서 귀한가. 이게 다 너무 성급하게 계획을 막 몰다가 다 죽은 사람들이야. 그런 게 있지.

그래서 성공, 성공해 가지고 논공행상하려고 혁명하면 안 되는 거지. 성공 후에는 풀고. 석가모니의 조카, 석가모니의 조카가 데바다. 이 사람은 말이야, 자기 삼촌을 통해서 성공하니까 자기 밥그릇 달라고 석가모니를 몇 번 암살하려고 하지.

암살을. 그런 사람이 있어. 그러니까 성공했는데 석가모니 혼자 잘 되니, 지가 배 아프다. 석가모니 침대에다가 여자를 죽은 시체를 갖다 넣어 놓고 삶을 보고 여자를 가늠하고 저렇게 죽여놨다고.

이래가지고 침대를 파니까 밑에 시신이. 삼촌을 죽이려고 그 종단을 자기가 뺏으려고. 진짜 복이 있는 자는 혁명이 성공된다면 빠져 버려. 그러니까 성공한 자는 성공한 자는 옳은 일을 하실 때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 뒤를 돌아볼 필요가 없어.

뒤를 돌아보지 말아야 돼. 그것을 했잖아. 근데 뒤를 돌아보면서 내가 뭘 했다, 뭘 했다 이러면 되냐고. 내가 뭘 했다는 건 이 말이 옳은 일이잖아.

혁명이 원인을 했는데 뒤를 걸어보는 거야. 나는 뭐 했다, 몇. 년도 당신도 왔다. 근데 이게 뭐냐, 이렇게 나올 수 있지.

이게 가장 바른 적한 행위야. 돌아보지 않는다. 뒤를 돌아보냐? 내가 과거에 얼마나 도왔다, 이런 거보다는 옳은 일을 했으면 그걸로 끝이야. 이게 논공행사는 안 한다는 뜻이지.

그래, 이렇게 되면 뭐가 안 생기냐? 좌절감 안 생기지. 아까 뭐가 있다고 그랬어? 무기력입니다. 무기력이 좌절감이, 무기력해서 오는 거야. 좌절감이, 이 좌절감이 무기력해서 이 좌절이 무기력해서 온다니까.

그렇잖아요. 이런 데서 자기가 뭘 바랬기 때문에 왜 나는 장관이 안 그래요? 옛날에 강연에서 행복은 결과 나누기 기대라고 하셨는데요. 행복의 결과는 기대되고 그러잖아. 이게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럼 좌절감이나 무기력증이라는 것은 뭔가 기대를 크게 했기 때문에 오는 거야. 자기는 세상에 그런 기대를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과한 욕심을 추구하는 사람들한테 좀 경정을 올리는 말씀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1억이 생겨. 좌절감이 생겨.

잘 들어가겠습니다. 이 좌절감이 무기력증이야.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흥하고 망하고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되는 건데. 너무 몸매라고.

성세와 승패는 다르다. 흥망성쇠와 세상 생패는 다르다, 이 말이야. 하나의 사이클을 봐야 돼. [음악] 그러니까 구차하게, 구차하게 달라붙지 않는 거야.

자기가 저 사람들하고 가담하면은 좋은 일이 있다 하는데 한번 살아. 근데 굳이 이익을 보거든, 변리 이걸 보자. 그러면 뭘 생각해? 옳은 거를 봐야 돼. 옳고 그런가를.

그 다음에 견위 나라의 위엄을 보거든 목숨을. 이익을 보거든 의를 생각하고 나라의 위기를 바라보거든 목숨을 내놔야 된다. 그러면 이 사람이 나중에 뭐, 이거 보려고 했나? 아니면 이익을. 볼 때는 옳은가를 봐.

그럼 자기가 총 들고 가서, 이로움이 죽이는 것이 자기 이익을 위한 건 아니야. 나라의 의를 위한 거야. 아무리 이기더라도 의가 아니면 생각할 필요 없어. 이게 두 말할 나위 없는 안중근이 말이야.

맞지? 이거는 이익을 본 거고, 이런 나라의 위기를 본 거야. 나중에 가서 뭐 이런 거 뒤를 돌아볼 이유가 없어. 총회와 같이 죽어도 멋있는 사람들이지. 그런 사람한테 뭐 아까 무슨 우울증, 무기력 이런 거 있을 수가.

준비 없는 사람은 무기력이 올 수가 있다. 준비를 항상 해야 돼. 자기가 어려서부터 준비를 안 하는 사람은 무기력이 빨리 와. 그래서 어떤 애들 많이 하냐면, 팔자 좋은 집안에 무기력증이 많이 와.

그래서 마약을 해야 돼. 그래서 마약으로 빠지는 거야. 무기력증을 해소하느라고. 먹는 게 연예인들이 갑자기 오다가 없네.

방송이 없고 광고가 없어져. 그리고 코로나 정국이 길어져. 그럼 애들이 무기력증이 생겨요. 굉장히 안 좋은 거야.

무기력증이. 그런데 정말 고생을 한 사람입니다. 자살 안 해. 그래서 부자집 애들이 자살을 그래.

The Philosophy of Overcoming Apathy: Embracing Cycles of Rise and Fall

Vocabulary
무기력 (無氣力): [Apathy (Lethargy, Ennui, Listlessness)]
흥망성쇠 (興亡盛衰): [Cycles of Rise and Fall (Vicissitudes, Ebb and Flow, Dynastic Cycles)]
흥망성패 (興亡成敗): [Cycles of Success and Failure (Outcome-Oriented Fluctuations, Binary Outcomes)]
승패 (勝敗): [Binary Outcome (Win-Loss Dichotomy, Success-Failure Paradigm)]
성세 (盛衰): [Prosperity and Decline (Growth and Decay, Flourishing and Waning)]
실적 (實績): [Performance Metrics (Tangible Results, Achieved Outcomes)]
논공행상 (論功行賞): [Merit-Based Reward System (Distribution of Honors, Recognition of Contributions)]
좌절감 (挫折感): [Frustration (Sense of Defeat, Disillusionment, Despair)]
견리사의 (見利思義): [Consider Righteousness in the Face of Gain (Ethical Prudence, Moral Deliberation)]
견위수명 (見危授命): [Sacrifice Life in the Face of Danger (Self-Sacrifice, Ultimate Devotion)]

무기력(無氣力)-(Lethargy, Apathy, Listlessness)
상실감(喪失感)-(Loss, Sense of loss, Bereavement)
팬데믹(Pandemic)-(Pandemic, Global epidemic, Widespread disease)
승패(勝敗)-(Victory or defeat, Outcome, Result)
성공(成功)-(Success, Achievement, Triumph)
실패(失敗)-(Failure, Defeat, Setback)
질병(疾病)-(Disease, Illness, Sickness)
흥망성쇠(興亡盛衰)-(Rise and fall, Vicissitudes, Prosperity and decline)
번성(繁盛)-(Prosperity, Flourishing, Thriving)
쇠퇴(衰退)-(Decline, Decay, Waning)
필수적(必須的)-(Essential, Necessary, Indispensable)
타락(墮落)-(Corruption, Degeneration, Fall)
사이클(Cycle)-(Cycle, Period, Rotation)
실적(實績)-(Performance, Results, Achievements)
동반(同伴)-(Accompany, Attend, Go with)
혁명(革命)-(Revolution, Upheaval, Radical change)
논공행상(論功行賞)-(Reward according to merit, Distribution of rewards, Commendation)
좌절감(挫折感)-(Frustration, Sense of defeat, Disappointment)
기대(期待)-(Expectation, Hope, Anticipation)
견위치명(見危致命)-(Face danger with courage, Sacrifice one’s life in times of crisis, Confront peril with resolve)

무기력 [無氣力 (Apathy)]
흥망성쇠 [興亡盛衰 (Cycles of Prosperity and Decline)]
승패 [勝敗 (Win-Loss Dichotomy)]
성패 [成敗 (Success-Failure Outcome)]
실적 [實績 (Performance Metrics)]
좌절감 [挫折感 (Sense of Frustration)]
논공행상 [論功行賞 (Reward Distribution Based on Merit)]
견리사의 견위수명 [見利思義 見危授命 (Consider Righteousness When Seeing Gain, Offer Life When Facing Danger)]
준비 [準備 (Preparation)]

강의 데이터 보고서

  1. 키워드 빈도
    무기력: 16
    성공: 10
    인생: 7
    실적: 6
    혁명: 6
    사람: 6
    기대: 4
    흥망성쇠: 4
    패스트: 4
    자기가: 4

  2. 오늘의 중심 은유
    강의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비유는 인생을 파도타기에 비유하여, 성공과 실패의 사이클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받아들이고 그에 맞춰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3. 숫자로 보는 강의
    100명: 복 있는 자가 혁명을 도모하여 성공한 후, 100명이 잘 되면 자신은 물러난다고 언급된다.

  4. 핵심 문장
    “인생은 흥망성쇠로 바라보면, 이거는 사이클이야.”

  5.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무기력은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빠른 성과 추구에서 비롯된다.
    무기력은 승패에 대한 집착과 빠른 결과 추구에서 발생한다.
    인생은 흥망성쇠의 자연스러운 사이클로 이해해야 한다.
    과도한 기대는 좌절감과 무기력증을 유발한다.
    진정한 성공은 이익보다 의로움을 추구하고, 성공 후에는 미련 없이 물러나는 것이다.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무기력에 빠지기 쉬우며, 여유를 가지고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6. 성경/종교적 인용
    강의록에 명시적으로 언급된 성경, 불경, 꾸란 또는 기타 신성한 텍스트의 인용은 없다.

  7.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팬데믹 이후 무기력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 언급을 통해 현대 사회의 스트레스와 성과주의가 만연한 시대적 배경을 암시한다. 또한 정도전, 조광조, 김옥균 등 조선 시대 혁명가들의 사례를 들어 조급함이 초래한 비극적 결과를 설명하며 역사적 맥락을 제공한다.

  8.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정도전: 조선의 혁명가로, 조급함 때문에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고 언급된다.
    조광조: 조선의 개혁가로, 조급함 때문에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고 언급된다.
    권남: 조선 시대 인물로, 임금의 총애를 받았으나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고 언급된다.
    김옥균: 조선 말기 개화파 혁명가로, 왕의 신임을 받았으나 조급함 때문에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고 언급된다.
    데바닷타 (석가모니의 조카): 삼촌인 석가모니를 통해 성공하려 했으나, 자신의 몫을 요구하며 암살을 시도하는 등 탐욕스러운 인물로 묘사된다.
    안중근: 이익보다 의를 추구하고 나라의 위기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인물로 언급된다.
    팬데믹: 무기력증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진 사회적 배경으로 언급된다.

  9. 핵심 개념 정의
    무기력: 인간이 큰 목표를 위해 노력하다가 결과물이 무의미해졌을 때 느끼는 상실감과 삶의 이유를 잊게 되는 상태. 또한, 자신의 상태를 목적의 승패에 두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패스트 이펙트(Fast Effect)’라는 질병의 일종으로도 설명된다.
    패스트 이펙트 (Fast Effect): 너무 빨리빨리 하려다가 생기는 현상으로, 얼굴 마비(Face), 팔다리 마비(Arms), 말 어눌함(Speech), 시간 필요(Time)의 증상을 동반하며, 무기력증의 원인이 된다.
    흥망성쇠: 흥하고 망하고, 번성하고 쇠하는 자연스러운 사이클로, 인생을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이다.
    승패: 성공과 실패로만 인생을 나누는 관점으로, 무기력증과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다.
    좌절감: 무기력증의 원인이 되며, 과도한 기대에서 비롯된다.

  10. 핵심 질문 및 답변
    질문: 무기력은 왜 존재하며, 무기력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답변:
    무기력은 자신의 상태를 성공과 실패라는 목적에 두기 때문에 발생한다. 너무 빨리 결과를 추구하는 ‘패스트 이펙트’가 무기력증을 유발한다.
    무기력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는 인생을 흥망성쇠의 자연스러운 사이클로 받아들이고, 성공과 실패에 연연하지 않아야 한다.
    과도한 기대를 버리고, 이익보다는 의로움을 추구하며, 성공 후에는 미련 없이 물러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항상 준비하는 자세를 가지고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11.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성공과 실패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인생의 흥망성쇠를 자연스러운 사이클로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이는 과도한 기대와 조급함이 무기력증과 좌절감을 초래하며, 진정한 복 있는 자는 이익보다 의를 추구하고 성공 후에는 미련 없이 물러나는 자세를 가진다는 철학적 함의를 담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준비된 자세와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삶의 파도를 타야 한다는 실천적 지침을 제공한다.

  12. 상호 참조
    Huh Kyung Young의 다른 강의: 행복은 ‘결과 나누기 기대’라는 개념이 과거 강연에서 언급되었다고 직접적으로 언급된다. 이는 기대치가 높을수록 행복도가 낮아지고, 좌절감과 무기력증이 커진다는 강의의 핵심 논리와 연결된다.

  13.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한다:
    초벌 번역: AI 기반 번역 도구(예: DeepL, Google Translate)를 사용하여 1차 번역을 수행한다.
    전문 번역가 검토: 한국어 원어민이자 영어에 능통한 전문 번역가가 초벌 번역본을 검토하여 문맥, 뉘앙스, Huh Kyung Young 특유의 표현을 정확하게 반영하도록 수정한다. 특히 ‘흥망성쇠’, ‘승패’, ‘패스트 이펙트’와 같은 핵심 개념의 번역 일관성을 확보한다.
    원어민 감수: 영어 원어민 감수자가 최종 번역본의 자연스러움, 문법적 정확성, 가독성을 확인한다.
    용어집 구축: Huh Kyung Young 강의에서 자주 사용되는 고유한 용어와 개념(예: 흥망성쇠, 패스트 이펙트)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여 향후 번역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문화적 맥락 설명: 필요한 경우, 한국적 역사 인물(정도전, 조광조 등)이나 사회 현상(실적 위주 문화)에 대한 간략한 문화적 설명을 추가하여 외국인 시청자의 이해를 돕는다.

  14. 내용 공백 및 다루지 않은 영역
    ‘패스트 이펙트’의 의학적 근거: ‘패스트 이펙트’를 질병으로 설명하고 증상을 나열하지만, 이에 대한 의학적 또는 과학적 근거는 제시되지 않는다.
    무기력 극복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 ‘준비 과정이 양호해야 한다’, ‘여유를 가져야 한다’고 언급하지만, 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이나 단계별 지침은 부족하다.
    ‘복 있는 자’의 정의 및 기준: ‘복 있는 자’가 혁명 성공 후 물러나는 등의 행동을 한다고 설명하지만, ‘복 있는 자’가 되는 기준이나 조건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제시되지 않는다.
    ‘흥망성쇠’를 받아들이는 심리적 과정: 흥망성쇠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이를 심리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구체적인 조언이나 심리적 기법은 다루지 않는다.

  15.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강의록에 명시적인 미래 예측, 예언적 진술, 또는 장기적인 비전은 제시되지 않는다.

Executive Insight
이 강의는 현대 사회의 만연한 무기력증의 근원을 성공과 실패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조급함에서 찾는다. Huh Kyung Young은 인생을 흥망성쇠의 자연스러운 사이클로 이해하고, 과도한 기대를 버리며, 이익보다 의로움을 추구하는 자세를 강조한다. 특히, 성공 후 미련 없이 물러나는 ‘복 있는 자’의 태도와 항상 준비하고 여유를 가지는 것이 무기력증을 극복하는 핵심임을 시사한다. 이는 성과주의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삶의 본질적인 흐름을 받아들이고 내면의 평화를 찾는 철학적 통찰을 제공하며, 단기적인 성과에 얽매이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삶을 설계하는 전략적 사고의 중요성을 일깨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