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7 1079 섭리 혁명
- 진리 혁명과 섭리 혁명 이해
진리 혁명: 옳고 그름, 진짜와 가짜, 정의와 불의를 따지는 것.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것을 의미.
예시: 과거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으나, 지금은 양복을 입는 것이 진리.
진리는 수시로 바뀌며, 옛날에는 덕이 진리였지만 지금은 재물이 진리.
진리는 여덟 가지 마음의 흔들림(진위, 선악, 미추, 행불, 득실, 유무, 찬난, 애증)을 포함.
사랑과 미움, 미인과 추함 등은 진리의 관점에서 헷갈릴 수 있는 개념.
섭리 혁명: 옳고 그름을 넘어선,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혁명.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것을 의미.
예시: 자식이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아버지가 자식이 될 수 없는 하늘의 법도.
거대한 섭리 혁명 앞에서는 진리가 무용지물.
고려의 멸망과 조선 건국, 단종 폐위와 세조 즉위 등은 하늘의 섭리.
- 정치 혁명
정치 혁명은 진리 정치를 끝내고 섭리 정치를 구현하는 것.
국민 배당금: 국민 1인당 150만원, 부부 300만원 지급으로 국민 100%를 중산층으로 만듦.
압류 불가, 통장 자동 입금.
자녀 결혼 자금 1억, 주택 자금 2억(무이자) 지원.
부모에게 손 벌릴 필요 없이 결혼 생활 가능.
국가 예산 절감: 불필요한 복지 예산 통합 및 낭비되는 예산 절반을 국민에게 환원.
청와대, 장관, 검찰의 영수증 없는 특수활동비 폐지.
4대강 사업 등 불필요한 공사 비용 절감.
정치인 개혁: 국회의원 300명 및 국가 지도자 3,000명 정신 교육대에 입소.
헌법 일시 정지 및 개헌 추진.
대통령 한 사람 바뀌는 것으로는 나라가 바뀌지 않음.
위안부 문제 해결: 대통령이 되면 신속히 해결.
- 신인(神人)의 시대와 역할
신인의 등장: TV, 라디오, 핸드폰, 와이파이, 유튜브 등 영상물이 있는 해인시대(검색 시대)에 등장.
과거 사색 시대와 달리, 현대는 검색 시대이므로 교육으로 사람을 만들 수 없음.
신인은 때를 맞춰 오며, 영상물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
능력:
백회(百會) 개방: 이름이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고 몸이 강철처럼 강해짐.
치유 능력: 그를 부르면 병이 낫고 수명이 늘어나며, 유산균도 활성화됨.
수맥 차단: 롤스로이스처럼 수맥 방지 기능이 있어 피로를 느끼지 않음.
마윈의 인내: 마윈이 300번의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인내한 것처럼, 대한민국 국민도 인내해야 신인에게 기회가 옴.
행복 = 자극/반응: 자극에 대한 반응이 적을수록 덕이 있고 수양이 된 사람.
박근혜 대통령은 자극이 적은 환경에서 성장하여 면역력이 부족했고, 국민은 지나치게 반응.
- 바른 자세의 중요성
허리를 펴고 앉으면 조깅하는 것과 같아 허리 근육이 지방을 분해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뇌 활동에 도움.
바른 자세로 1시간 앉아 있으면 10km 달리기 효과.
수련의 부작용: 마음 수련원에서 환상을 보거나 잘못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으므로 주의.
물질에 대한 지나친 욕심을 버리되, 삶의 의욕이나 물질 자체를 부정하지 않도록 유의.
허경영 유튜브 시청이 가장 효과적인 수련 방법.
운전 중 수맥 영향: 외진 길 운전 시 수맥으로 인해 중풍 등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
국산차는 수맥 방지 기능이 없으므로 장거리 운전 시 피로도 증가.
KTX는 수맥 방지 기능이 있어 피로도가 적음.
진리(眞理):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것.
섭리(攝理):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것.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과 검색이 발달한 현대 사회를 지칭.
선고후락(先苦後樂): 처음에는 고생하지만 나중에는 즐거워지는 대인의 삶.
선예후물(先譽後物):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다가 나중에는 물질을 추구하는 범인의 삶.
선물후물(先物後物): 처음부터 끝까지 물질을 추구하는 속인의 삶.
정혜쌍수(定慧雙修): 깨달음과 지혜가 하나임을 의미.
돈오돈수(頓悟頓修): 깨달음을 얻은 후 즉시 수행하는 것.
면역(免疫): 자극을 받을 때 생기는 저항력.
인물 분류:
신인(神人): 허경영.
진인(眞人): 미륵, 허경영.
성인(聖人): 4대 성인.
도인(道人): 도교에서 군자를 지칭.
현인(賢人):
대인(大人): 선고후락의 삶을 살며, 불교의 보살, 유교의 군자, 도교의 도인에 해당.
남을 이길 수 있어도 져주는 사람.
소인(小人): 이길 수 없는데도 이기려고 하는 사람.
범인(凡人): 선예후물의 삶을 사는 사람.
속인(俗人): 선물후물의 삶을 사는 사람.
한국 정치의 뿌리: 성리학의 이기이원론(퇴계 이황, 여당)과 이기일원론(율곡 이이, 야당)에서 비롯된 당파 싸움.
일본의 침략: 섭리적 관점에서 일본의 침략은 한국에 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근대화를 촉진한 계기.
일본은 종교는 거부하고 과학 기술을 받아들였으나, 한국은 반대.
언어의 에너지: 말 한마디가 운명과 인생을 좌우하며, 언어에는 에너지가 있음.
남을 원망하는 말은 광자를 통해 상대방에게 전달되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종교의 권세: 종교가 권세를 가지면 천벌을 받으며, 가족 같은 분위기의 교회를 지향해야 함.
모든 교인이 제사장이 되어야 하며, 종신 장로제는 바람직하지 않음.
한자
대통(大通)-(대(大)-great, 통(通)-pass through)
이후(以後)-(이(以)-since, 후(後)-after)
정치혁명(政治革命)-(정치(政治)-politics, 혁명(革命)-revolution)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해결(解決)-(해(解)-solve, 결(決)-decide)
섭리혁명(攝理革命)-(섭리(攝理)-providence, 혁명(革命)-revolution)
진위(眞僞)-(진(眞)-truth, 위(僞)-falsehood)
정의(正義)-(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좌파(左派)-(좌(左)-left, 파(派)-faction)
우파(右派)-(우(右)-right, 파(派)-faction)
이해(理解)-(이(理)-reason, 해(解)-understand)
자세(姿勢)-(자(姿)-posture, 세(勢)-stance)
지방(脂肪)-(지(脂)-fat, 방(肪)-fat)
분해(分解)-(분(分)-divide, 해(解)-break apart)
학생(學生)-(학(學)-study, 생(生)-student)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뇌(腦)-(뇌(腦)-brain)
척추(脊椎)-(척(脊)-spine, 추(椎)-vertebra)
혈액순환(血液循環)-(혈액(血液)-blood, 순환(循環)-circulation)
불의(不義)-(불(不)-not, 의(義)-righteousness)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선악(善惡)-(선(善)-good, 악(惡)-evil)
미추(美醜)-(미(美)-beauty, 추(醜)-ugliness)
행복(幸福)-(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불행(不幸)-(불(不)-un-, 행(幸)-happiness)
득실(得失)-(득(得)-gain, 실(失)-loss)
유무(有無)-(유(有)-existence, 무(無)-non-existence)
칭찬(稱讚)-(칭(稱)-praise, 찬(讚)-praise)
비난(非難)-(비(非)-criticize, 난(難)-difficulty)
애증(愛憎)-(애(愛)-love, 증(憎)-hate)
이혼(離婚)-(이(離)-separate, 혼(婚)-marriage)
무관심(無關心)-(무(無)-no, 관심(關心)-interest)
임금(臨金)-(임(臨)-face, 금(金)-gold)
미인(美人)-(미(美)-beauty, 인(人)-person)
조강지처(糟糠之妻)-(조강(糟糠)-poor, 지처(之妻)-wife)
고생문(苦生門)-(고생(苦生)-hardship, 문(門)-door)
외적(外的)-(외(外)-outer, 적(的)–ish)
내적(內的)-(내(內)-inner, 적(的)–ish)
치장(治粧)-(치(治)-adorn, 장(粧)-makeup)
보편타당(普遍妥當)-(보편(普遍)-universal, 타당(妥當)-valid)
변화(變化)-(변(變)-change, 화(化)-transform)
양복(洋服)-(양(洋)-Western, 복(服)-clothes)
조선시대(朝鮮時代)-(조선(朝鮮)-Joseon, 시대(時代)-era)
양반(兩班)-(양(兩)-two, 반(班)-class)
세월(歲月)-(세(歲)-year, 월(月)-month)
법도(法度)-(법(法)-law, 도(度)-measure)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far)
수시(隨時)-(수(隨)-follow, 시(時)-time)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기준(基準)-(기(基)-base, 준(準)-standard)
영원불변(永遠不變)-(영원(永遠)-eternal, 불변(不變)-unchanging)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금(配當金)-dividend)
현혹(眩惑)-(현(眩)-dazzle, 혹(惑)-bewitch)
홍보(弘報)-(홍(弘)-promote, 보(報)-report)
자체(自體)-(자(自)-self, 체(體)-body)
불길(不吉)-(불(不)-un-, 길(吉)-lucky)
예감(豫感)-(예(豫)-fore-, 감(感)-feeling)
백년해로(百年偕老)-(백년(百年)-hundred years, 해로(偕老)-grow old together)
일치(一致)-(일(一)-one, 치(致)-reach)
선(善)-(선(善)-good)
악(惡)-(악(惡)-evil)
돌변(突變)-(돌(突)-sudden, 변(變)-change)
기둥뿌리(기둥(기둥)-pillar, 뿌리(뿌리)-root)
철저(徹底)-(철(徹)-thorough, 저(底)-bottom)
평생(平生)-(평(平)-평생, 생(生)-life)
인기(人氣)-(인(人)-person, 기(氣)-spirit)
지독(至毒)-(지(至)-extreme, 독(毒)-poison)
항상(恒常)-(항(恒)-constant, 상(常)-always)
법(法)-(법(法)-law)
결혼생활(結婚生活)-(결혼(結婚)-marriage, 생활(生活)-life)
주택자금(住宅資金)-(주택(住宅)-housing, 자금(資金)-fund)
무이자(無利子)-(무(無)-no, 이자(利子)-interest)
영구적(永久的)-(영구(永久)-permanent, 적(的)–ish)
신세(身世)-(신(身)-body, 세(世)-world)
생활비(生活費)-(생활(生活)-life, 비(費)-expense)
직장(職場)-(직(職)-job, 장(場)-place)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등골(등(등)-back, 골(골)-bone)
어리석은(어리석은-foolish)
정치인(政治人)-(정치(政治)-politics, 인(人)-person)
이용(利用)-(이(利)-use, 용(用)-use)
절대적(絶對的})-(절대(絶對)-absolute, 적(的)–ish)
혼돈(混沌)-(혼(混)-chaos, 돈(沌)-chaos)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완벽(完璧)-(완(完)-complete, 벽(璧)-jade)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현인(賢人)-(현(賢)-wise, 인(人)-person)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성인(聖人)-(성(聖)-holy,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합방(合房)-(합(合)-join, 방(房)-room)
처녀(處女)-(처(處)-place, 녀(女)-woman)
기억(記憶)-(기(記)-record, 억(憶)-memory)
선고후락(先苦後樂)-(선(先)-first, 고(苦)-suffering, 후(後)-after, 락(樂)-joy)
정치인(政治人)-(정치(政治)-politics, 인(人)-person)
선예(先譽)-(선(先)-first, 예(譽)-fame)
추구(追求)-(추(追)-pursue, 구(求)-seek)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substance)
선물후물(先物後物)-(선(先)-first, 물(物)-thing, 후(後)-after, 물(物)-thing)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외교(外交)-(외(外)-foreign, 교(交)-relations)
대표(代表)-(대(代)-represent, 표(表)-표)
인물(人物)-(인(人)-person, 물(物)-thing)
유죄(有罪)-(유(有)-guilty, 죄(罪)-crime)
확정(確定)-(확(確)-certain, 정(定)-decide)
법정(法廷)-(법(法)-law, 정(廷)-court)
범인(犯人)-(범(犯)-criminal, 인(人)-person)
근거(根據)-(근(根)-root, 거(據)-base)
대한민국(大韓民國)-(대(大)-great, 한(韓)-Korea, 민(民)-people, 국(國)-country)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spirit)
교포(僑胞)-(교(僑)-overseas, 포(胞)-compatriot)
법치주의(法治主義)-(법치(法治)-rule of law, 주의(主義)-ism)
죄형(罪刑)-(죄(罪)-crime, 형(刑)-punishment)
법정(法定)-(법(法)-law, 정(定)-decide)
포승(捕繩)-(포(捕)-arrest, 승(繩)-rope)
검찰(檢察)-(검(檢)-inspect, 찰(察)-examine)
형법(刑法)-(형(刑)-criminal, 법(法)-law)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태극기(太極旗)-(태극(太極)-Taegeuk, 기(旗)-flag)
집회(集會)-(집(集)-gather, 회(會)-meeting)
고난(苦難)-(고(苦)-suffering, 난(難)-difficulty)
선락후고(先樂後苦)-(선(先)-first, 락(樂)-joy, 후(後)-after, 고(苦)-suffering)
특징(特徵)-(특(特)-special, 징(徵)-sign)
공자(孔子)-(공(孔)-Confucius, 자(子)-master)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보살(菩薩)-(보(菩)-Bodhi, 살(薩)-Sattva)
군자(君子)-(군(君)-gentleman, 자(子)-master)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도교(道敎)-(도(道)-Tao, 교(敎)-teaching)
도인(道人)-(도(道)-Tao, 인(人)-person)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중생(衆生)-(중(衆)-multitude, 생(生)-being)
반대(反對)-(반(反)-anti, 대(對)-oppose)
개념(槪念)-(개(槪)-general, 념(念)-idea)
악착(齷齪)-(악(齷)-grasp, 착(齪)-grasp)
대인기질(大人氣質)-(대인(大人)-great person, 기질(氣質)-temperament)
대인풍모(大人風貌)-(대인(大人)-great person, 풍모(風貌)-demeanor)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n, 민족(民族)-nation)
섭리혁명시대(攝理革命時代)-(섭리(攝理)-providence, 혁명(革命)-revolution, 시대(時代)-era)
성리학(性理學)-(성리(性理)-nature and principle, 학(學)-study)
주자학(朱子學)-(주자(朱子)-Zhu Xi, 학(學)-study)
정주학(程朱學)-(정주(程朱)-Cheng-Zhu, 학(學)-study)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n, 반도(半島)-peninsula)
동학(東學)-(동(東)-East, 학(學)-study)
고려(高麗)-(고(高)-Goryeo, 려(麗)-Goryeo)
말엽(末葉)-(말(末)-end, 엽(葉)-leaf)
이성계(李成桂)-(이(李)-Yi, 성(成)-Seong, 계(桂)-Gye)
정몽주(鄭夢周)-(정(鄭)-Jeong, 몽(夢)-Mong, 주(周)-Ju)
삼은(三隱)-(삼(三)-three, 은(隱)-hermit)
목은(牧隱)-(목(牧)-shepherd, 은(隱)-hermit)
포은(圃隱)-(포(圃)-garden, 은(隱)-hermit)
야은(冶隱)-(야(冶)-forge, 은(隱)-hermit)
길재(吉再)-(길(吉)-Gil, 재(再)-Jae)
이색(李穡)-(이(李)-Yi, 색(穡)-Saek)
서울대(서울대)-Seoul National University
총장(總長)-(총(總)-general, 장(長)-head)
사상(思想)-(사(思)-thought, 상(想)-idea)
고려왕실(高麗王室)-(고려(高麗)-Goryeo, 왕실(王室)-royal family)
최영(崔瑩)-(최(崔)-Choi, 영(瑩)-Yeong)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army)
주장(主張)-(주(主)-main, 장(張)-assert)
역적(逆賊)-(역(逆)-traitor, 적(賊)-rebel)
건국(建國)-(건(建)-establish, 국(國)-country)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나르시시즘(나르시시즘)-narcissism
대장경(大藏經)-(대장(大藏)-Tripitaka, 경(經)-sutra)
무용지물(無用之物)-(무용(無用)-useless, 지물(之物)-thing)
세조(世祖)-(세(世)-Sejo, 조(祖)-ancestor)
단종(端宗)-(단(端)-Danjong, 종(宗)-ancestor)
옹위(擁衛)-(옹(擁)-support, 위(衛)-guard)
사육신(死六臣)-(사(死)-dead, 육(六)-six, 신(臣)-subject)
성삼문(成三問)-(성(成)-Seong, 삼(三)-Sam, 문(問)-Mun)
박팽년(朴彭年)-(박(朴)-Park, 팽(彭)-Paeng, 년(年)-Nyeon)
충분(充分)-(충(充)-full, 분(分)-portion)
인정(人情)-(인(人)-human, 정(情)-feeling)
복위(復位)-(복(復)-restore, 위(位)-position)
상소문(上疏文)-(상소(上疏)-memorial, 문(文)-document)
좌지우지(左之右之)-(좌(左)-left, 지(之)-of, 우(右)-right, 지(之)-of)
진리정치(眞理政治)-(진리(眞理)-truth, 정치(政治)-politics)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눈빛(눈빛)-gaze
자녀(子女)-(자(子)-child, 녀(女)-daughter)
노후생활(老後生活)-(노후(老後)-old age, 생활(生活)-life)
도덕(道德)-(도(道)-morality, 덕(德)-virtue)
암기(暗記)-(암(暗)-memorize, 기(記)-record)
수준(水準)-(수(水)-water, 준(準)-standard)
삼강오륜(三綱五倫)-(삼강(三綱)-Three Bonds, 오륜(五倫)-Five Relationships)
실천(實踐)-(실(實)-practice, 천(踐)-tread)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국가(國家)-(국(國)-country, 가(家)-family)
판공비(辦公費)-(판공(辦公)-official business, 비(費)-expense)
영수증(領收證)-(영수(領收)-receipt, 증(證)-certificate)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법원(法院)-(법(法)-law, 원(院)-court)
검찰(檢察)-(검(檢)-inspect, 찰(察)-examine)
특수활동비(特殊活動費)-(특수(特殊)-special, 활동(活動)-activity, 비(費)-expense)
부하(部下)-(부(部)-department, 하(下)-under)
불편(不便)-(불(不)-in-, 편(便)-convenient)
경제(經濟)-(경(經)-economy, 제(濟)-aid)
주머니(주머니)-pocket
사정(事情)-(사(事)-matter, 정(情)-circumstance)
압류(押留)-(압(押)-seize, 류(留)-detain)
통장(通帳)-(통(通)-passbook, 장(帳)-account)
자동(自動)-(자(自)-self, 동(動)-move)
구청(區廳)-(구(區)-district, 청(廳)-office)
복지(福祉)-(복(福)-welfare, 지(祉)-blessing)
예산(豫算)-(예(豫)-pre-, 산(算)-calculate)
통합(統合)-(통(統)-unite, 합(合)-combine)
중산층(中産層)-(중산(中産)-middle class, 층(層)-layer)
창업(創業)-(창(創)-create, 업(業)-business)
부부(夫婦)-(부(夫)-husband, 부(婦)-wife)
단전(丹田)-(단(丹)-cinnabar, 전(田)-field)
유튜브(유튜브)-YouTube
효과(効果)-(효(効)-effect, 과(果)-result)
당파(黨派)-(당(黨)-party, 파(派)-faction)
학파(學派)-(학(學)-school, 파(派)-faction)
일원론파(一元論派)-(일원론(一元論)-monism, 파(派)-faction)
이원론(二元論)-(이원(二元)-dual, 론(論)-theory)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배척(排斥)-(배(排)-exclude, 척(斥)-reject)
분파(分派)-(분(分)-divide, 파(派)-faction)
남명(南明)-(남(南)-South, 명(明)-bright)
호(號)-(호(號)-호)
선생(先生)-(선(先)-first, 생(生)-born)
반대개념(反對槪念)-(반대(反對)-opposite, 개념(槪念)-concept)
학문(學問)-(학(學)-study, 문(問)-inquire)
송(宋)나라(송(宋)-Song, 나라(나라)-country)
임진왜란(壬辰倭亂)-(임진(壬辰)-Imjin, 왜란(倭亂)-Japanese invasion)
조정(朝廷)-(조(朝)-court, 정(廷)-court)
상소(上疏)-(상(上)-up, 소(疏)-memorial)
보수세력(保守勢力)-(보수(保守)-conservative, 세력(勢力)-force)
진보세력(進步勢力)-(진보(進步)-progressive, 세력(勢力)-force)
군대(軍隊)-(군(軍)-army, 대(隊)-unit)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재수(財數)-(재(財)-wealth, 수(數)-number)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작동(作動)-(작(作)-make, 동(動)-move)
침략(侵略)-(침(侵)-invade, 략(略)-conquer)
측량(測量)-(측(測)-measure, 량(量)-quantity)
호미(호미)-hoe
비행기(飛行機)-(비행(飛行)-flight, 기(機)-machine)
잠수함(潛水艦)-(잠수(潛水)-submerge, 함(艦)-ship)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고집(固執)-(고(固)-firm, 집(執)-hold)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teaching)
이슬람(이슬람)-Islam
문물(文物)-(문(文)-culture, 물(物)-thing)
과학(科學)-(과(科)-science, 학(學)-study)
공격(攻擊)-(공(攻)-attack, 격(擊)-strike)
지조(志操)-(지(志)-will, 조(操)-integrity)
기술(技術)-(기(技)-skill, 술(術)-art)
교사(敎師)-(교(敎)-teach, 사(師)-master)
투입(投入)-(투(投)-throw, 입(入)-enter)
측량기사(測量技士)-(측량(測量)-survey, 기사(技士)-engineer)
잔인(殘忍)-(잔(殘)-cruel, 인(忍)-endure)
과학교육(科學敎育)-(과학(科學)-science, 교육(敎育)-education)
섭리적(攝理的)-(섭리(攝理)-providence, 적(的)–ish)
사명(使命)-(사(使)-mission, 명(命)-command)
기술자(技術者)-(기술(技術)-skill, 자(者)-person)
공장(工場)-(공(工)-factory, 장(場)-place)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금덩어리(금덩어리)-gold nugget
발전소(發電所)-(발전(發電)-power generation, 소(所)-place)
수풍수력발전소(水豊水力發電所)-(수풍(水豊)-Supung, 수력(水力)-hydroelectric, 발전소(發電所)-power plant)
전기(電氣)-(전(電)-electricity, 기(氣)-energy)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tribe)
운명적(運命的})-(운명(運命)-destiny, 적(的})-ish)
허무(虛無)-(허(虛)-empty, 무(無)-nothing)
열강(列強)-(열(列)-row, 강(強)-strong)
후손(後孫)-(후(後)-descendant, 손(孫)-grandchild)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동방(東方)-East, 예의(禮儀)-courtesy, 지국(之國)-country)
지조(志操)-(지(志)-will, 조(操)-integrity)
합의(合意)-(합(合)-agree, 의(意)-meaning)
기생충(寄生蟲)-(기생(寄生)-parasite, 충(蟲)-insect)
근성(根性)-(근(根)-root, 성(性)-nature)
위안부문제(慰安婦問題)-(위안부(慰安婦)-comfort woman, 문제(問題)-problem)
신속(迅速)-(신(迅)-rapid, 속(速)-speed)
선착순(先着順)-(선착(先着)-first come, 순(順)-order)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피해자(被害者)-(피해(被害)-victim, 자(者)-person)
위궤양(胃潰瘍)-(위(胃)-stomach, 궤양(潰瘍)-ulcer)
교통사고(交通事故)-(교통(交通)-traffic, 사고(事故)-accident)
입원(入院)-(입(入)-enter, 원(院)-hospital)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초상(初喪)-(초(初)-first, 상(喪)-funeral)
순간(瞬間)-(순(瞬)-instant, 간(間)-moment)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후회(後悔)-(후(後)-regret, 회(悔)-repent)
시절(時節)-(시(時)-time, 절(節)-season)
성자(聖者)-(성(聖)-holy, 자(者)-person)
메시아(메시아)-Messiah
영상(映像)-(영(映)-reflect, 상(像)-image)
후손(後孫)-(후(後)-descendant, 손(孫)-grandchild)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외국(外國)-(외(外)-foreign, 국(國)-country)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revere)
인기인(人氣人)-(인기(人氣)-popularity, 인(人)-person)
영어선생(英語先生)-(영어(英語)-English, 선생(先生)-teacher)
노원역(蘆原驛)-(노원(蘆原)-Nowon, 역(驛)-station)
선거운동(選擧運動)-(선거(選擧)-election, 운동(運動)-campaign)
별안간(瞥眼間)-(별안(瞥眼)-instant, 간(間)-between)
지형(地形)-(지(地)-land, 형(形)-form)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아수라장(阿修羅場)-(아수라(阿修羅)-Asura, 장(場)-place)
방해(妨害)-(방(妨)-hinder, 해(害)-harm)
국회(國會)-(국(國)-national, 회(會)-assembly)
책상(冊床)-(책(冊)-book, 상(床)-table)
충격(衝擊)-(충(衝)-impact, 격(擊)-strike)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당선(當選)-(당(當)-win, 선(選)-election)
여론조사(輿論調査)-(여론(輿論)-public opinion, 조사(調査)-survey)
토론(討論)-(토(討)-discuss, 론(論)-argue)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정신(精神)-spirit, 교육(敎育)-education, 대(隊)-unit)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일시(一時)-(일(一)-one, 시(時)-time)
정지(停止)-(정(停)-stop, 지(止)-stop)
개헌(改憲)-(개(改)-amend, 헌(憲)-constitution)
국민투표(國民投票)-(국민(國民)-citizen, 투표(投票)-vote)
배당금(配當金)-(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비서(秘書)-(비(秘)-secretary, 서(書)-book)
해인시대(海印時代)-(해인(海印)-sea seal, 시대(時代)-era)
언어도단(言語道斷)-(언어(言語)-language, 도단(道斷)-cut off)
사고(思考)-(사(思)-think, 고(考)-consider)
사색(思索)-(사(思)-think, 색(索)-search)
검색(檢索)-(검(檢)-search, 색(索)-search)
간파(看破)-(간(看)-see, 파(破)-break)
물리(物理)-(물(物)-physics, 리(理)-principle)
과학(科學)-(과(科)-science, 학(學)-study)
수학(數學)-(수(數)-math, 학(學)-study)
엔진(엔진)-engine
스크롤(스크롤)-scroll
차이점(差異點)-(차이(差異)-difference, 점(點)-point)
부자지간(父子之間)-(부자(父子)-father and son, 지간(之間)-relationship)
모자지간(母子之間)-(모자(母子)-mother and son, 지간(之間)-relationship)
물질도단(物質道斷)-(물질(物質)-material, 도단(道斷)-cut off)
정신도단(精神道斷)-(정신(精神)-spirit, 도단(道斷)-cut off)
신언서판(身言書判)-(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영상물(映像物)-(영상(映像)-video, 물(物)-material)
만병(萬病)-(만(萬)-ten thousand, 병(病)-disease)
판단력(判斷力)-(판단(判斷)-judgment, 력(力)-power)
정치적(政治的})-(정치(政治)-politics, 적(的})-ish)
메시아(메시아)-Messiah
고학생(苦學生)-(고(苦)-hardship, 학생(學生)-student)
쓰레빠(쓰레빠)-slippers
책가방(책가방)-school bag
부잣집(부잣집)-rich house
대문(大門)-(대(大)-big, 문(門)-gate)
식사(食事)-(식(食)-meal, 사(事)-matter)
운전수(運轉手)-(운전(運轉)-drive, 수(手)-hand)
거수경례(擧手敬禮)-(거수(擧手)-raise hand, 경례(敬禮)-salute)
명령조(命令調)-(명령(命令)-command, 조(調)-tone)
파출소(派出所)-(파출(派出)-police box, 소(所)-place)
경찰서(警察署)-(경찰(警察)-police, 서(署)-station)
식모(食母)-(식(食)-food, 모(母)-mother)
총명(聰明)-(총(聰)-intelligent, 명(明)-bright)
총기(聰氣)-(총(聰)-intelligent, 기(氣)-spirit)
계란(鷄卵)-(계(鷄)-chicken, 란(卵)-egg)
학대(虐待)-(학(虐)-abuse, 대(待)-treat)
고무줄(고무줄)-rubber band
저고리(저고리)-jeogori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천부경(天符經)-(천부(天符)-heavenly symbol, 경(經)-sutra)
경상도(慶尙道)-(경(慶)-Gyeongsang, 상(尙)-Gyeongsang, 도(道)-province)
사투리(사투리)-dialect
천허권래(天許權來)-(천(天)-heaven, 허(許)-allow, 권(權)-power, 래(來)-come)
열광(熱狂)-(열(熱)-enthusiasm, 광(狂)-madness)
빌딩(빌딩)-building
선거(選擧)-(선(選)-election, 거(擧)-raise)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스튜어디스(스튜어디스)-stewardess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마윈(마윈)-Jack Ma
입사시험(入社試驗)-(입사(入社)-join company, 시험(試驗)-test)
중학교(中學校)-(중(中)-middle, 학(學)-school)
고등학교(高等學校)-(고등(高等)-high, 학교(學校)-school)
연애(戀愛)-(연(戀)-love, 애(愛)-love)
불합격(不合格)-(불(不)-fail, 합격(合格)-pass)
궁즉통(窮則通)-(궁(窮)-poor, 즉(則)-then, 통(通)-pass through)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다궁대부(多窮大富)-(다(多)-many, 궁(窮)-poor, 대(大)-great, 부(富)-rich)
인내(忍耐)-(인(忍)-endure, 내(耐)-bear)
포기(抛棄)-(포(抛)-abandon, 기(棄)-discard)
대한민국(大韓民國)-(대(大)-great, 한(韓)-Korea, 민(民)-people, 국(國)-country)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국회의원(國會議員)-(국회(國會)-National Assembly, 의원(議員)-member)
단계(段階)-(단(段)-stage, 계(階)-step)
자극(刺戟)-(자(刺)-stimulate, 극(戟)-spur)
반응(反應)-(반(反)-react, 응(應)-respond)
덕인(德人)-(덕(德)-virtuous, 인(人)-person)
수양(修養)-(수(修)-cultivate, 양(養)-nourish)
환난(患難)-(환(患)-calamity, 난(難)-difficulty)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현대인(現代人)-(현대(現代)-modern, 인(人)-person)
무반응(無反應)-(무(無)-no, 반응(反應)-reaction)
면역(免疫)-(면(免)-immune, 역(疫)-disease)
예방주사(豫防注射)-(예방(豫防)-prevention, 주사(注射)-injection)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성장(成長)-(성(成)-grow, 장(長)-long)
왕궁(王宮)-(왕(王)-king, 궁(宮)-palace)
유모(乳母)-(유(乳)-milk, 모(母)-mother)
국민(國民)-(국(國)-citizen, 민(民)-people)
부족(不足)-(부(不)-not, 족(足)-enough)
국정농단(國政壟斷)-(국정(國政)-state affairs, 농단(壟斷)-monopoly)
석연치(釋然致)-(석연(釋然)-clear, 치(致)-cause)
사법부(司法府)-(사법(司法)-judiciary, 부(府)-department)
대응(對應)-(대(對)-respond, 응(應)-answer)
단일민족(單一民族)-(단일(單一)-single, 민족(民族)-nation)
도덕(道德)-(도(道)-morality, 덕(德)-virtue)
처벌(處罰)-(처(處)-punish, 벌(罰)-punishment)
만사(萬事)-(만(萬)-all, 사(事)-things)
국제적(國際的})-(국제(國際)-international, 적(的})-ish)
감각(感覺)-(감(感)-sense, 각(覺)-feel)
외교(外交)-(외(外)-foreign, 교(交)-relations)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공동(共同)-(공(共)-common, 동(同)-same)
권세(權勢)-(권(權)-power, 세(勢)-influence)
목숨(목숨)-life
성숙(成熟)-(성(成)-mature, 숙(熟)-ripe)
민족(民族)-(민(民)-nation, 족(族)-tribe)
부정선거(不正選擧)-(부정(不正)-illegal, 선거(選擧)-election)
무식(無識)-(무(無)-ignorant, 식(識)-knowledge)
난사(亂射)-(난(亂)-random, 사(射)-shoot)
억울(抑鬱)-(억(抑)-repress, 울(鬱)-depress)
통조림(통조림)-canned food
비상(砒霜)-(비(砒)-arsenic, 상(霜)-frost)
무혐의(無嫌疑)-(무(無)-no, 혐의(嫌疑)-suspicion)
고등어(고등어)-mackerel
성분(成分)-(성(成)-component, 분(分)-part)
복어(鰒魚)-(복(鰒)-pufferfish, 어(魚)-fish)
치명적(致命的})-(치명(致命)-fatal, 적(的})-ish)
중화(中和)-(중(中)-neutralize, 화(和)-harmonize)
도산(倒産)-(도(倒)-collapse, 산(産)-industry)
기자(記者)-(기(記)-reporter, 자(者)-person)
민감(敏感)-(민(敏)-sensitive, 감(感)-feel)
섭리혁명(攝理革命)-(섭리(攝理)-providence, 혁명(革命)-revolution)
지지자(支持者)-(지지(支持)-supporter, 자(者)-person)
불특정(不特定)-(불(不)-un-, 특정(特定)-specific)
면역(免疫)-(면(免)-immune, 역(疫)-disease)
인내심(忍耐心)-(인내(忍耐)-patience, 심(心)-heart)
정리(整理)-(정(整)-arrange, 리(理)-manage)
마음수련원(마음수련원)-mind training center
인도(印度)-(인(印)-India, 도(度)-degree)
본인(本人)-(본(本)-self, 인(人)-person)
환상(幻像)-(환(幻)-illusion, 상(像)-image)
심리적(心理的})-(심리(心理)-psychological, 적(的})-ish)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정혜쌍수(定慧雙修)-(정(定)-concentration, 혜(慧)-wisdom, 쌍수(雙修)-dual cultivation)
정진(精進)-(정(精)-diligence, 진(進)-progress)
돈오돈수(頓悟頓修)-(돈오(頓悟)-sudden enlightenment, 돈수(頓修)-sudden cultivation)
돈오점수(頓悟漸修)-(돈오(頓悟)-sudden enlightenment, 점수(漸修)-gradual cultivation)
탐욕(貪慾)-(탐(貪)-greed, 욕(慾)-desire)
의욕(意欲)-(의(意)-will, 욕(欲)-desire)
물질(物質)-(물(物)-material, 질(質)-substance)
욕심(慾心)-(욕(慾)-desire, 심(心)-heart)
교육(敎育)-(교(敎)-education, 육(育)-nurture)
허용(許容)-(허(許)-permit, 용(容)-allow)
욕망(慾望)-(욕(慾)-desire, 망(望)-hope)
무소유(無所有)-(무(無)-no, 소유(所有)-possession)
소유(所有)-(소(所)-possession, 유(有)-have)
통장(通帳)-(통(通)-passbook, 장(帳)-account)
연구(硏究)-(연(硏)-research, 구(究)-study)
길상사(吉祥寺)-(길상(吉祥)-auspicious, 사(寺)-temple)
금산사(金山寺)-(금산(金山)-Geumsan, 사(寺)-temple)
종단(宗團)-(종(宗)-sect, 단(團)-group)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과정(過程)-(과(過)-process, 정(程)-course)
발견(發見)-(발(發)-discover, 견(見)-see)
중풍(中風)-(중(中)-stroke, 풍(風)-wind)
수맥(水脈)-(수(水)-water, 맥(脈)-vein)
도로(道路)-(도(道)-road, 로(路)-road)
국산(國産)-(국(國)-domestic, 산(産)-product)
방지(防止)-(방(防)-prevent, 지(止)-stop)
구리(구리)-copper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뇌혈관(腦血管)-(뇌(腦)-brain, 혈관(血管)-blood vessel)
파장(波長)-(파(波)-wave, 장(長)-length)
빌딩(빌딩)-building
피곤(疲困)-(피(疲)-tired, 곤(困)-distressed)
홍보(弘報)-(홍(弘)-promote, 보(報)-report)
자가용(自家用)-(자가(自家)-private, 용(用)-use)
동판(銅版)-(동(銅)-copper, 판(版)-plate)
위험(危險)-(위(危)-danger, 험(險)-risk)
백운대(白雲臺)-(백운(白雲)-Baegun, 대(臺)-peak)
알통(알통)-muscle
특수(特殊)-(특(特)-special, 수(殊)-special)
에너지(에너지)-energy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ing)
확인(確認)-(확(確)-confirm, 인(認)-recognize)
예수님(예수님)-Jesus
부처님(부처님)-Buddha
죄송(罪悚)-(죄(罪)-sin, 송(悚)-fear)
미륵(彌勒)-(미(彌)-Maitreya, 륵(勒)-Maitreya)
메시아(메시아)-Messiah
뇌(腦)-(뇌(腦)-brain)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입력(入力)-(입(入)-input, 력(力)-power)
뇌하수체(腦下垂體)-(뇌하수(腦下垂)-pituitary, 체(體)-body)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universe)
와이파이(와이파이)-Wi-Fi
강철(鋼鐵)-(강(鋼)-steel, 철(鐵)-iron)
기도(祈禱)-(기(祈)-pray, 도(禱)-pray)
교회(敎會)-(교(敎)-church, 회(會)-assembly)
절(절)-temple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나무(南無)-Namo, 아미타불(阿彌陀佛)-Amitabha Buddha)
로마교황(로마교황)-Pope
권세(權勢)-(권(權)-power, 세(勢)-influence)
기업(企業)-(기(企)-enterprise, 업(業)-business)
천벌(天罰)-(천(天)-heaven, 벌(罰)-punishment)
교황청(敎皇廳)-(교황(敎皇)-Pope, 청(廳)-office)
존재(存在)-(존(存)-exist, 재(在)-be)
집결(集結)-(집(集)-gather, 결(結)-bind)
장로(長老)-(장(長)-elder, 로(老)-old)
교인(敎人)-(교(敎)-church, 인(人)-person)
제사장(祭司長)-(제사(祭司)-priest, 장(長)-chief)
루터(루터)-Luther
종신(終身)-(종(終)-end, 신(身)-life)
장로제(長老制)-(장로(長老)-elder, 제(制)-system)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병원(病院)-(병(病)-illness, 원(院)-hospital)
서울대병원(서울대병원)-Seoul National University Hospital
전염병(傳染病)-(전염(傳染)-contagious, 병(病)-disease)
치과의사(齒科醫師)-(치과(齒科)-dentistry, 의사(醫師)-doctor)
환자(患者)-(환(患)-patient, 자(者)-person)
유산균(乳酸菌)-(유산(乳酸)-lactic acid, 균(菌)-bacteria)
남편(男便)-(남(男)-husband, 편(便)-convenience)
출근(出勤)-(출(出)-go to, 근(勤)-work)
직장(職場)-(직(職)-job, 장(場)-place)
허공(虛空)-(허(虛)-empty, 공(空)-space)
광자(光子)-(광(光)-light, 자(子)-particle)
입자(粒子)-(입(粒)-grain, 자(子)-particle)
의식(意識)-(의(意)-consciousness, 식(識)-knowledge)
통신망(通信網)-(통신(通信)-communication, 망(網)-network)
원망(怨望)-(원(怨)-resentment, 망(望)-hope)
몰래카메라(몰래카메라)-hidden camera
녹음기(錄音機)-(녹음(錄音)-recording, 기(機)-machine)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cell)
초강력(超強力)-(초(超)-super, 강력(強力)-powerful)
유산균(乳酸菌)-(유산(乳酸)-lactic acid, 균(菌)-bacteria)
언어(言語)-(언(言)-language, 어(語)-word)
에너지(에너지)-energy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불가능(不可能)-(불(不)-im-, 가능(可能)-possible)
깨달아(깨달아)-realize
검색시대(檢索時代)-(검색(檢索)-search, 시대(時代)-era)
기도(祈禱)-(기(祈)-pray, 도(禱)-pray)
선착순(先着順)-(선착(先着)-first come, 순(順)-order)
대리(代理)-(대(代)-agent, 리(理)-manage)
무한대(無限大)-(무한(無限)-infinite, 대(大)-great)
과학자(科學者)-(과학(科學)-science, 자(者)-person)
증명(證明)-(증(證)-prove, 명(明)-clear)
1
허경영의 정치혁명: 진리를 넘어선 섭리혁명
제 1장: 진리와 섭리
1.1. 문재인 대통령 이후의 정치혁명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 도래할 허경영의 정치혁명은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섭리혁명이다. 섭리혁명은 옳고 그름을 초월한다.
1.2. 진리혁명과 섭리혁명의 차이
진리혁명: 옳고 그름, 즉 진위(眞僞)를 따지는 것이다.
진리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한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으나, 지금은 양복을 입는 것이 진리이다.
진리는 수시로 바뀌며, 옛날에는 덕(德)이 진리였으나 지금은 재물(財物)이 진리이다.
섭리혁명: 옳고 그름을 벗어나는 것이다.
섭리는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하늘의 법도이다.
자식이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아버지가 자식이 될 수 없는 것과 같다.
1.3. 진리의 여덟 가지 갈등 요소
인간의 마음을 흔드는 여덟 가지 진리적 갈등 요소는 다음과 같다.
진위(眞僞): 진짜와 가짜
선악(善惡): 선함과 악함
미추(美醜): 아름다움과 추함
행불(幸不): 행복과 불행
득실(得失): 얻음과 잃음
유무(有無): 있음과 없음
찬난(讚難): 칭찬과 비난
애증(愛憎): 사랑과 미움
이러한 진리적 요소들은 서로 대립하며, 인간은 이로 인해 끊임없이 갈등한다.
1.4. 진리와 섭리의 역사적 사례
고려 말 삼은(三隱)의 실패: 목은 이색, 포은 정몽주, 야은 길재는 정주학(주자학)을 신봉하며 고려를 지키려 했다.
그들은 이성계를 역적으로 규정하며 고려 유지를 주장했으나, 이는 진리적 관점이었다.
그러나 조선 건국은 하늘의 섭리였기에, 그들의 노력은 무용지물이 되었다.
세조의 왕위 찬탈: 사육신은 단종을 옹위하려 했으나, 세조가 왕이 되는 것은 하늘의 뜻이었다.
단종이 왕이 되면 나라가 약해질 가능성이 있었기에, 하늘은 세조의 강력한 통치를 선택했다.
단종 복위를 주장한 이들은 모두 목숨을 잃었다.
임진왜란과 일본의 역할: 조선의 보수 세력은 임진왜란 발발 가능성을 부정하며 대비하지 않았다.
결국 일본의 침략은 피할 수 없는 섭리였으며, 이를 통해 한민족은 근대 기술을 습득하게 되었다.
일본은 종교는 거부하고 과학 기술을 받아들여 발전했고, 조선은 반대였다.
하늘은 일본을 교사로 삼아 잠자는 한민족을 깨웠다.
제 2장: 허경영의 정치 비전
2.1. 허경영의 정치혁명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의 진리 정치는 끝나고 섭리 정치가 시작된다.
2.2. 국민 생활 개선 공약
국민배당금 지급: 모든 국민에게 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부부 합산 300만 원을 보장한다.
이 배당금은 압류되지 않으며, 통장으로 자동 지급된다.
주택자금 지원: 재산이 없는 사람들에게 2억 원의 무이자 주택자금을 지원한다.
중산층 확대: 국민배당금 지급을 통해 국민 100%를 중산층으로 만든다.
이를 통해 자녀의 결혼이나 노후 생활에 대한 걱정을 해소한다.
2.3. 정치 개혁의 필요성
무의미한 정치 싸움: 현재 정치는 진위, 선악 등 진리적 요소로만 싸우고 있어 헛된 일이다.
특수활동비 폐지: 청와대, 장관, 법원, 검찰 등에서 영수증 없이 사용하는 특수활동비를 폐지한다.
이러한 예산은 국민의 돈이며, 이를 절약하여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국회의원 개혁: 대통령 한 사람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나라가 바뀌지 않는다. 300명의 국회의원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2.4. 자본주의의 종말과 중산주의
자본주의는 이미 종말을 맞이했으며, 중산주의로 전환하여 국민 전체를 중산층으로 만들어야 한다.
제 3장: 신인(神人)의 시대
3.1. 해인시대(海印時代)의 도래
사색(思索) 시대에서 검색(檢索) 시대로: 과거에는 생각하고 사색하는 시대였으나, 지금은 핸드폰으로 모든 것을 검색하는 검색 시대, 즉 해인시대이다.
인간의 변화: 검색 시대의 사람들은 깊이 생각하지 않고, 부모의 희생이나 노력을 쉽게 간과한다.
이는 부모의 발을 씻어주는 행위조차 검색을 통해 판단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사색 시대의 자녀는 부모를 생각하며 절약하고 효도했으나, 검색 시대의 자녀는 그렇지 않다.
신인의 역할: 이러한 검색 시대에는 인간 스스로 깨닫기 어렵기에, 신인(神人)이 직접 내려와야 한다.
3.2.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
물질도단(物質道斷)과 정신도단(精神道斷): 언어도단 시대는 말과 경전, 도(道)가 끊어진 시대이며, 이는 물질과 정신이 모두 단절된 상태를 의미한다.
신인의 출현: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과 같은 신인이 출현한다.
3.3.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메시아
신언서판: 신인(神人)은 몸(身), 말(言), 글(書), 판단력(判)을 모두 갖춘 존재이다.
영상물의 중요성: 신인은 영상물을 통해 전 세계에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는 만병을 치유하는 힘을 가진다.
시대에 맞춰 등장: 신인은 TV, 라디오, 핸드폰, 와이파이, 유튜브 등 영상 매체가 발달한 시대에 맞춰 등장한다.
이는 과거 글자가 없던 시대에 온 성인들과는 다르다.
3.4. 허경영의 인기와 영향력
대중의 열광: 허경영이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며, 다른 정치인의 유세 현장의 사람들도 허경영에게로 향한다.
압도적인 지지: 다음 대선에서 허경영이 출마하면 여론조사에서 90% 이상의 지지율을 얻을 것이다.
이는 국민배당금, 국회의원 정신교육대, 헌법 개헌 등 강력한 공약 때문이다.
생활 변화의 약속: 허경영은 국민의 생활을 0.1%라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제 4장: 인내와 면역
4.1. 마윈의 성공과 인내
역경 극복: 마윈은 수백 번의 입사 시험과 연애 실패를 겪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인내했다.
궁즉통(窮卽通): 모든 것이 궁핍한 사람은 큰 부자가 된다는 다궁대부(多窮大富)의 원리를 보여준다.
국민의 인내: 대한민국 국민도 마윈처럼 인내하며 버텨왔기에, 이제 하늘이 기회를 줄 때가 되었다.
4.2. 행복과 반응
행복의 공식: 행복은 자극에 대한 반응의 정도에 비례한다.
덕인(德人)의 특징: 덕이 있고 수양이 된 사람은 자극에 대한 반응이 적다.
마윈은 수많은 자극에도 반응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
현대인의 문제: 현대인은 자극에 대한 반응이 너무 빠르고 심하여 복이 작아지고 덕이 부족하다.
4.3. 면역(免疫)과 성숙한 민족
면역의 의미: 면역은 자극을 받을 때 생긴다.
박근혜 대통령 사례: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자라 자극이 적었기에, 외부의 자극에 대한 면역력이 부족했다.
국민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자극에 지나치게 반응했으며, 이는 공동의 업보로 돌아올 수 있다.
성숙한 민족: 성숙한 민족은 자극에 대한 반응을 축소해야 한다.
과거 이승만 대통령의 부정선거에 대한 과도한 반응은 학생들의 희생을 낳았다.
통조림 비상 사건처럼 작은 문제에도 과민하게 반응하여 기업들이 도산하는 사례가 있었다.
섭리혁명: 섭리혁명은 하늘이 때를 맞춰 이루어주므로, 국민은 지나치게 자극받을 필요가 없다.
4.4. 허경영의 능력과 백회(百會)
백회 개방: 모든 사람은 백회가 닫혀 있으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가 열리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
이는 예수, 부처, 미륵, 메시아의 이름을 부를 때와는 다른 강력한 힘이다.
치유와 보호: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수명이 늘어나며, 전염병으로부터 보호받는다.
된장을 담글 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유산균이 활성화되어 맛이 좋아진다.
언어의 에너지: 언어에는 에너지가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은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사진의 힘: 허경영의 사진은 무한대의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를 보는 순간 백회가 열린다.
이는 백 년의 마음공부보다 효과적이다.
4.5. 종교의 권세와 문제점
대형 교회의 문제: 한국의 대형 교회는 로마 교황청보다 권세가 강하며, 이는 하늘이 원치 않는 모습이다.
고려가 망한 것은 불교에 권세가 생겼기 때문이다.
종신 장로제 비판: 루터의 주장처럼 모든 교인이 제사장이 되어야 하며, 특정인만 장로가 되는 종신 장로제는 옳지 않다.
물질적 욕심: 물질에 대한 지나친 욕심은 경계해야 하지만, 물질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잘못된 교육이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는 소유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소유하되 집착하지 말고 필요한 사람을 도우라는 의미이다.
마음 수련의 한계: 마음 수련만으로는 진정한 깨달음을 얻기 어려우며, 잘못된 수련은 오히려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는 것이 그 이상의 수련 효과를 가진다.
4.6. 수맥(水脈)의 위험성
수맥의 영향: 잘 다니지 않는 외진 길에는 수맥이 많으며, 수맥은 인체에 해로운 파장을 일으켜 중풍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자동차와 수맥: 국산차나 일반 수입차는 수맥 방지 장치가 없어 운전 시 피로를 유발한다.
롤스로이스나 KTX에는 수맥 방지 장치가 있어 피로를 줄여준다.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수맥을 눈으로 없앨 수 있으며, 허경영과 함께 이동하면 수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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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 이후 허경영의 정치혁명: 진리혁명에서 섭리혁명으로의 전환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 올 허경영의 정치혁명은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섭리혁명이다. 오늘 강연의 핵심은 진리혁명이 아니다. 진리혁명은 옳고 그름, 즉 진위를 따지는 것이다. 진짜인지 가짜인지, 진리인지 정의인지를 따지는 것이 진위혁명이다. 사람들은 진리를 따지지만, 섭리는 옳고 그름을 초월한다. 좌파가 옳은지, 우파가 옳은지, 미국이 옳은지, 중국이 옳은지 따지는 것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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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세와 뇌 활동의 상관관계
허리를 펴고 앉아 있으면 조깅하는 것과 같다. 의자에 기대지 않고 허리를 쭉 펴면 허리 근육에 힘이 들어가 지방을 분해한다. -
척추 건강과 뇌 혈액순환의 중요성
학창 시절, 다른 학생들은 의자에 기대어 공부했지만, 나는 바른 자세로 앉아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 척추를 펴면 허리 근육이 긴장하고 혈액순환이 빨라져 뇌로 가는 혈액순환도 빨라진다. 의자에 기대어 있는 사람은 척추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어깨가 쑤시고 허리가 아프다. 허리를 펴고 바르게 앉으면 한 시간만 앉아 있어도 10km를 달린 것과 같은 효과를 얻는다. -
진리(眞理)의 상대성과 섭리(攝理)의 영원불변성
우리나라는 진리, 즉 진짜와 가짜, 불의와 정의를 가지고 싸우고 있다. 불교의 팔복(八福)처럼 진위, 선악, 미추, 행불, 득실, 유무, 찬난, 애증 등 여덟 가지로 사람의 마음이 흔들린다. 이것이 진리이다. 사랑과 미움은 본질적으로 같다. 이혼하는 사람은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무관심한 것이다. 장희빈이 임금의 얼굴을 할퀸 것은 미움이 아니라 사랑이다. 여야가 싸우는 것도, 진짜와 가짜를 따지는 것도 둘 다 진짜이다. 미인과 추한 여자를 구분하기는 어렵다. 미인이 아닌 여자는 음식을 잘하지만, 미인에게는 남자가 밥을 사줘야 한다. 조강지처가 해주는 된장찌개는 맛있지만, 예쁜 여자가 해주는 된장찌개는 맛있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다. 외적인 것에 관심을 갖고 내적인 것을 소홀히 하는 것이다. 사람에게 관심을 끌고 가족에게 맛있는 음식을 해주어 대우받아야 하는데, 외모를 치장하여 대우받으려 한다. 이것이 미와 추 사이의 갈림길이다.
역사와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타당한 것이 섭리이다. 그러나 역사와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것이 진리이다. 옛날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지만, 지금은 양복을 입어야 진리이다. 조선시대에 양복을 입고 다니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하늘의 법도인 섭리는 바뀌지 않는다. 자식이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아버지가 자식이 될 수 없는 것처럼, 아버지는 영원한 아버지이고 자식은 영원한 자식이다. 그러나 진리는 수시로 바뀐다. 옛날에는 덕이 진리였지만, 지금은 재물이 진리이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진리의 기준이 바뀌는 것이다. 섭리는 영원불변의 하늘의 진리이다.
- 정치의 허상과 국민배당금의 필요성
지금 사회는 진리를 가지고 싸우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든 문재인 대통령이든 청와대에서 무엇을 바꾸든 국민에게는 아무런 해당 사항이 없다.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머리를 만지고 앉아 있든, 문재인 대통령이 커피를 부어주든 국민의 생활은 바뀌지 않는다. 국민에게는 150만원씩의 국민배당금이 필요하다. 이런 것을 가지고 국민을 현혹한다면 국민에게는 희망이 없다. 대통령이 커피를 부어주든 말든 그것이 국민에게 무슨 홍보가 되는가? 내가 집에서 발을 거꾸로 하고 자든 반듯이 자든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그것을 홍보하는 자체가 불길한 것이다. 미래에 불길한 예감이 있는 것이다.
아내가 지나치게 잘해주는 것은 불길한 예감이다. 다른 남자에게도 그렇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욕하는 여자는 다행이다. 다른 남자에게 가서도 욕할 것이니 누가 좋아하겠는가? 백년해로할 가능성이 있다. 진짜는 가짜와 일치한다. 진짜 선한 자는 악한 것이다. 진짜 선하게 행동하는 자는 돌변하여 나중에 집안 기둥뿌리를 빼간다. 철저하게 믿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다른 남자나 여자 사이에서 아이를 낳아 나타난다. 그 사람은 평생 아내를 때리지 않던 사람이었다. 남자가 인기가 좋으니 다른 여자가 노리는 것이다. 지독하게 착한 아내는 지독하게 악한 일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고, 항상 선과 악은 둘이 아니다. 이것을 가지고 여야가 맨날 싸우고 있다. 법이나 빨리빨리 만들어 주어 아이들이 결혼하고 월 150만원씩 받아 꾸준하게 결혼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식이 결혼하겠다고 해도 돈이 들어가니 걱정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1억원을 주고, 재산이 없는 사람에게는 주택자금 2억원을 무이자로 준다. 영구적으로 쓸 수 있고, 자기 돈으로 집을 살 때까지 쓸 수 있다. 2억, 3억원을 주고, 아내 150만원, 남편 150만원을 주니 둘이 결혼생활을 하면서 부모님께 신세 질 일이 없다. 지금은 결혼하려면 돈이 필요하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놓고 생활비가 없다고 난리이고, 직장이 없다고 하면 부모가 등골이 빠진다. 그러면 아이 낳아 놓고 이혼할 가능성이 90%이다. 결혼시키는 것도 걱정, 못 보내는 것도 걱정이다. 이런 것을 해결해주지 않고 커피나 부어주며 이것이 진짜라고 하면 안 된다. 국민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정치인들이 이런 것을 철저히 이용하고 있다. 섭리가 아닌 자에게는 속아 넘어가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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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실(得失)의 양면성과 정치의 혼돈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반드시 있다. 로또 복권에 당첨되어 40억원을 받으면 아내를 잃는다. 돈을 가지고 다니며 바람피워 이혼하는 사람이 많다. 친구도 잃는다. 로또에 당첨되었다고 자랑했지만, 돈을 달라고 하니 주지 않아 친구와 사이가 나빠진다. 돈은 들어왔지만 아내와 친구를 잃는 것이다. 국민이 하는 정치는 요지경이다. 절대 이런 혼돈에 속아 넘어가면 안 된다. 이런 것은 수시로 바뀐다.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는 허경영의 정치혁명이 오는데, 그 혁명은 완벽한 혁명이다. -
인간의 등급과 정치인의 본질
인간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의 순서로 나뉜다. 허경영은 신인이다. 신인은 부부가 합방하여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 어머니의 처녀 몸에 들어가 태어난 존재이다. 속인들은 99%를 차지한다. 대인들은 선고후락(先苦後樂), 즉 처음에는 고생하다가 나중에는 즐겁게 되는 사람들이다. 정치인들은 범인이다.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다가 나중에는 물질을 추구한다. 속인들은 선물후물(先物後物), 즉 처음에도 돈, 늙어서도 돈을 추구한다. 이것이 인간의 99%이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다가 뒤에는 물질을 추구한다. -
박근혜 전 대통령 수갑 논란과 법치주의의 한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갑을 차고 법원에 나타나는 것은 옳지 않다. 대통령이 전 세계에 가서 외교를 하고 한국을 대표한 인물인데, 그런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해서 수갑을 차고 법원에 나타나는 것을 보여주면 안 된다. 도망갈 사람도 아니다. 수갑을 채우지 말아야 한다.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 하지만,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지 않은 사람이 왜 수갑을 차야 하는가? 가둬 넣는 것도 말이 안 된다. 고등법원, 지방법원, 대법원까지 가서 유죄가 확정될 때 범인이다. 그 사람이 지금 죄인이라는 근거가 어디 있는가? 대한민국이 이런 짓을 하고 있다. 정신 차려야 한다. 외국에 있는 교포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외교를 하고 다닐 때 목에 힘주고 다녔지만, 그 사람이 잡혀가서 수갑 차고 법정에 나오는 모습을 본 후부터 한국 사람이 고개를 숙이고 다닌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법치주의이지만, 죄형법정주의에 따라 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죄인이 아니다. 무엇 때문에 수갑을 채우는가? 박근혜가 법정에서 도망갈까 봐서인가? 재판이 진행되는 사람을 포승줄로 묶고 수갑 채우는 검찰 법이나 형법을 아직까지 고치지 않는 국회의원들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가? -
대인(大人)의 자세와 한민족의 섭리혁명
나는 여야 어느 편도 들지 않는다. 태극기 집회에 가본 적도 없다. 남자는 바른 말을 해야 한다. 대인은 처음에 고난을 겪고 나중에는 즐겁게 된다. 남들이 수영하러 놀러 다닐 때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사법고시에 붙는다. 이와 같이 처음에 고생하고 나중에 즐거운 사람이 있고, 늙어 죽을 때까지 관직이나 공부를 하지 않는 사람은 선락후고(先樂後苦)이다. 대인과 소인의 특징은 이것만이 아니다.
대인의 다른 점은 남을 이길 수 있는데도 져주는 사람이다. 그것이 군자이다. 싸우면 이길 수 있지만, 항상 아내에게 져주는 것이 군자이다. 악착같이 아내에게 이기면 소인이다. 소인은 이길 수 없는데도 이기려고 빡빡 대든다. 힘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이길 수 없는데도 악으로 달라붙는 것이 소인이다. 미국이나 중국 같은 큰 나라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대인 기질이 있다고 한다. 북한은 대인 기질이 있는가? 우리나라도 대인 풍모를 가져야 한다. 나라가 작아도 말이다. 악착같이 저들을 이기겠다고 하면 대인 기질이 아니다. 중국이나 북한을 가지고 노는 방법은 있다. 우리나라는 나라가 작아도 세계를 가지고 놀고, 대인이 되어 전 세계가 소인배들이라고 생각하며 관리할 때가 온다. 그것이 한민족의 섭리혁명 시대이다. 섭리의 반대가 진리이다. 진리가 참 좋은 것 같지만, 섭리의 반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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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性理學)과 당파 싸움의 기원
성리학에는 주자학, 정주학이 있다. 정주학은 우리나라 고려 말엽에 이성계에게 고려가 넘어가는 것을 막으려 했던 삼은(牧隱 이색, 圃隱 정몽주, 冶隱 길재)의 사상이다. 이 세 사람은 그 당시 서울대 총장과 같은 존재였다. 이들이 가지고 있던 사상이 정주학, 즉 주자학이다. 이 세 사람이 고려의 정신이었지만, 고려 왕실이 이성계에게 넘어가는 것을 그대로 두었다. 최영 장군도 이들과 함께 끝이 났다.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진리, 즉 고려를 지키자는 것이었다. 이성계는 역적이라고 했다. 그러나 섭리는 조선을 새로 건국하라는 것이었다. 불교라는 나르시시즘에 빠져 빌기만 하고 나라 생각은 하지 않고 대장경만 만들면 나라가 될 줄 아느냐는 식으로 하늘에서 이미 큰 그림이 만들어졌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들이 이것이 진리라고 막아보려 해도 되지 않았다. 진리는 거대한 섭리혁명 앞에서는 무용지물이다. -
세조의 왕위 찬탈과 섭리의 작용
조선시대 세조가 왕이 되려 할 때, 단종을 옹위하겠다고 사육신 여섯 명이 나섰지만 모두 목숨을 잃었다. 그들은 충분히 그런 자리에 있었다. 그런데도 세조가 왕이 된 것은 하늘의 뜻이었다. 단종을 불쌍하게 생각하지만, 그것은 선악으로 따지는 것이다. 단종이 왕이 되면 나라가 부실해지고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하늘이 본 것이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세조 같은 사람이 들어와도 처가가 득세하는 것을 막을까 말까 했는데, 단종이 앉아 있으면 조선 왕실이 그 모양이 되었을 것이다. 하늘은 이런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단종은 죽이고 세조가 권력을 잡는 것이다. 그때 단종에게 인정으로 달려들고 단종 복위를 주장하며 상소문을 올린 사람들은 모두 목숨을 잃었다. -
허경영의 섭리정치와 대한민국의 도덕성
진리라고만 생각하지만, 정치는 거대한 하늘의 뜻에 좌우된다. 허경영이 오면 우리나라의 진리정치는 끝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의 모든 정치는 신인이 직접 와서, 눈빛으로 병만 고쳐주는 것이 아니라, 자녀들의 행복과 노후생활을 100% 보장한다. OECD 36개국 중에 우리나라의 도덕 점수는 정확히 36등이다. 경제는 10위인데 도덕 점수는 36등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지식 수준, 도덕을 암기하고 있는 수준은 세계 1위이다. 삼강오륜을 달달 외우지만, 하나도 실천하지 않는다. -
특수활동비 문제와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
자식들이 결혼을 못 하는데, 재벌들이나 국가는 돈을 움켜쥐고 있다. 청와대, 장관들, 법원, 검찰이 영수증 없이 쓰는 돈이 얼마인지 아는가? 특수활동비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있으면 안 된다. 자기 마음대로 부하들에게 돈을 나눠준다. 자기 집 팔아다 주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돈을 팔아다 주는 것이다. 대통령 청와대에서 그것을 10분의 1로 줄이고 거의 다 없애버려도 불편한 것은 없다. 나라에 돈을 아껴서 국민들을 결혼시키고, 노인들을 편안하게 모셔야 한다. 세계 11위 경제 대국인데, 노인들이나 국민의 주머니 사정은 세계 105위이다. 200여 개 나라 중에 가난한 나라에 들어가 버렸다. 돈은 엉뚱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렸다. -
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中産主義) 실현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150만원씩, 부부 300만원의 국민배당금을 국민들에게 보장한다. 이것은 압류되지 않고 통장으로 자동으로 지급된다. 구청에서 누구에게 주고 누구에게 안 주는 복지 예산이 아니다. 그런 예산은 완전히 달라진다. 150만원씩 주게 되면 자식을 결혼시켜도 부모님께 손 벌릴 일이 없다. 부모님도 자식에게 손 벌릴 일이 없다. 국민 100%를 중산층으로 만들어 버린다. 세계 11위 국가답게 말이다. 왜 안 만들어 주고 있는가? 자기들 영수증 없는 돈만 가져가는 것이 아니다. 4대강 사업 등 쓸데없는 공사에 나가는 돈이 많다. -
허경영의 수학적 능력과 교육 현실
나는 머리가 좋아서 수학에 박사이다. 고등학교 때 수학 선생님이 칠판에 수학 문제를 풀면 내 얼굴을 쳐다봤다. 내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설명하는 것이고, 내가 틀렸다고 하면 고쳐야 했다. 내 눈이 한 번 지나가면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항, 아, 라, 불, 무, 10의 96승까지 머릿속에서 계산이 되니, 틀렸다고 말할 수 있었다. 내가 없으면 수학 공부를 할 수 없을 정도였다. 내 고등학교 때는 우리나라에 진짜 선생님이 별로 없었다. 수학 영어 가르치는 선생님이 요즘 선생님 같지 않았다.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하고 나서 경부고속도로를 놓으려 할 때, 불도저 운전수가 150명밖에 없었다. 학원을 만들어 가르치고, 한쪽에서는 가르치고 한쪽에서는 공사했다. 그러다가 불도저에 깔려 죽은 사람도 많았다. 운전을 못했기 때문이다. -
노인 빈곤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우리 어른들이 우리나라를 세계 10대국으로 만들어 놓았는데, 그 노인들에게 지금 노후 불안을 안겨주고 있다. 자식도 할 일이 아니고 부모도 할 일이 아니다. 마흔 살까지 결혼 안 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는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안 되기 때문에 못 가는 것이다. 국가 예산을 절반 아껴서 국민에게 돌려주고, 쓸데없이 나가는 복지 예산을 통합하여 국민에게 주면, 국민은 돈 걱정 안 하는 중산층이 된다. -
자본주의의 종말과 중산주의의 도래
자본주의는 이미 종말이 왔다. 자본주의는 중산주의로 바뀌어야 한다. 국민 전체를 일단 중산층으로 만들어줘야 한다. 중산층을 만들어 준 다음에 다른 것을 해야 한다. OECD 36개국 중에 꼴찌 하는 도덕성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있는 사람은 다 챙겨간다. 새로 창업한 젊은 부부에게 집세를 왕창 올려버린다. 도덕성이 없는 것이다. 도덕 점수는 높은데 도덕성이 없는 것이다. -
성리학 학파와 임진왜란의 교훈
삼은은 정주학을 가지고 고려를 망하게 했다. 결국 교육을 잘못 시킨 것이다. 성리학은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가 있다. 퇴계는 이기이원론을 주장하고, 율곡은 이기일원론을 주장한다. 이와 기는 음과 양처럼 둘로 쪼개져야 한다는 것이 퇴계의 주장이다. 율곡은 천부경의 영향을 많이 받아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처럼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가 들어 있다는 일원론을 주장한다. 율곡은 야당이고 퇴계는 여당이다. 우리나라 당파 싸움이 여기서부터 시작된 것이다. 주자학 학파에서 나온 것이다. 일원론파와 이원론이 있는데, 퇴계는 여당이고 항상 권력이 있었다. 율곡은 권력에서 배척받았다. 조식 선생도 퇴계와 반대 개념으로 일원론을 주장했다. 주자학에서 분파되어 오늘날 야당과 여당의 뿌리가 여기서 나온 것이다.
주자학의 정주학은 정씨가 주자학을 한 것이고, 주자학은 주씨가 만든 것이다. 송나라 때 만들어졌다. 이런 사람들이 역사를 만들었다. 퇴계나 율곡이 임진왜란을 막지 못했다는 것이다. 조식 선생은 임진왜란이 날 것이라고 조정에 계속 상소를 올렸다. 율곡도 올렸다. 퇴계는 올리지 않았다. 퇴계는 보수 세력이고 율곡은 진보 세력이다. 진보 세력은 빨리 10만 군대를 만들지 않으면 임진왜란이 날 것이라고 계속 상소를 올렸지만, 보수 세력은 세월이 좋은데 왜 자꾸 전쟁 난다고 하느냐며 막았다. 이 두 사람이 임진왜란이 날 것이라고 아무리 노래 불러봐야 되지 않았다.
- 일제 강점기의 섭리적 의미와 한민족의 각성
결국 우리는 일본 사람 밑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섭리가 작동했다. 일본 사람이 와서 다리 놓는 것, 철길 놓는 것, 공장 짓는 것, 발전소 만드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우리나라 사람을 전부 기술자로 쓰다 보니 우리가 그것을 배웠다. 측량하는 것도 배웠다. 일본 사람 한 사람 밑에 한국 사람이 수십 명이 가서 일을 하니 그것을 다 배우는 것이다. 일본 사람이 침략하지 않았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측량을 못하고 앉아 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호미 만들 때, 일본은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었다.
일본 사람의 특징은 절대 종교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몇 천 년 전의 불교를 끝까지 고집한다. 기독교나 이슬람은 0.1%밖에 안 된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종교를 받아들이면서 서양의 문물은 하나도 안 받아들였다. 비행기 만드는 것, 잠수함 만드는 것을 안 받아들인 것이다. 일본은 종교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지만, 과학은 다 받아들이겠다고 하여 과학을 오픈했다. 그래서 잠수함, 비행기를 만들어 전 세계를 공격했다. 자기들 정신은 외국에 팔지 않겠다는 지조가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정신은 다 팔아먹고 기술은 안 배우겠다고 했다. 그래서 하늘이 한민족을 깨우기 위해 일본 놈들을 교사로 우리나라에 투입시킨 것이다. 측량기사 일본 사람 한 사람 밑에 수십 명이 가서 심부름하다 보니 측량을 다 배웠다. 이 사람들이 와서 한 것은 기술을 가르쳐 준 것이다. 사람 죽여가면서 잔인하게 가르치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물 짓는 것을 배운 것이다. 일본 사람 밑에서 우리는 과학 교육을 철저히 받았다.
하늘은 잠자는 한민족을 섭리적인 사명으로 볼 때 깨운 것이다. 우리가 공부 좀 되고 기술자가 좀 생길 만하니까 일본 사람들을 내쫓았다. 공장은 하나도 못 가져갔다. 모든 공장, 일본 사람들의 재산은 그대로 두고 금덩어리만 들고 달아난 것이다. 우리는 기술이 남았고 공장이 남았다. 그래서 한민족이 그나마 일어난 것이다. 수풍수력발전소가 일본 사람이 만든 북한에 있는 것을 가지고 우리가 전기 불을 처음 켰다. 우리 민족은 이런 운명적인 상황을 겪었다. 만약 퇴계와 율곡, 조식 선생이 임진왜란을 막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는 지금도 그러고 앉아 있을 것이다. 진리라는 것은 허무한 것이다. 저놈은 나쁜 놈이야, 일본 놈은 나쁜 놈이야, 이것만 하고 앉아 있는 것이다. 후손들이나 다른 나라들이 발전하는 것을 보지도 않고, 우리는 착한데 쳐들어오는 놈은 나쁜 놈이라고 하고 앉아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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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문제 해결과 기생충 근성 탈피
우리가 일본 놈 밑에 가서 우리 할머니들이 무엇을 했다고 말하면 안 된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들을 청와대에 불러서 원한을 해결해 줄 것이다. 우리 할머니들이 끌려가고 싶어 끌려갔겠는가? 그것에 집착하면 할수록 우리는 망신살이 뻗친다. 우리 할머니들은 그런 사람이 없다. 그들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동방예의지국이었고, 지조가 세계 최고였다.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합의를 봤으면 그것으로 끝나야 하는데, 그것을 또 우려먹고 우려먹는다. 이제는 기생충 같은 근성을 버려야 한다. 위안부 문제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신속히 선착순으로 해결한다. -
신인(神人)의 관점과 진리(眞理)의 허상
속인들이나 범인들이 하는 것과 신인이 하는 것은 다르다. 사람들은 진리에 얽매여 있다. 우리는 피해자라고만 생각한다. 피해를 당했으면 얻어온 것도 있다. 선이 있었으면 악도 있는 것이고, 악이 있었으면 선도 있는 것이다. 인간들이 보는 진리는 전부 둘이 같다는 것이다. 아버지가 암이라고 해서 아들이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암 말기라고 말하는 것이 좋은가? 좋지 않다. 어머니에게 위궤양이라고 말하며 걱정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낫다. 먹고 싶은 것을 실컷 먹으라고 하는 것이다. 그것은 거짓말이지만, 진짜보다 낫다. 거짓말할 때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 나서 병원에 입원했는데, 심장이 약한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교통사고 나서 다 죽어가고 있다고 말하면, 어머니는 병원에 가기도 전에 초상을 치를 것이다. 그럴 때는 어머니에게 거짓말을 해야 한다. 어머니, 어디 갈 데가 있으니 따라와 보라고 하는 것이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따라오라고 하면 어머니가 따라올 것이다. 약간은 겁을 줘야 하니, 어머니가 마음에 준비를 해야 한다. 어머니가 왜 소리를 지르냐고 하면, 따라오라고 한다. 가보니 남편이 병원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 순간 그 여자의 머리에는 내가 좀 잘해줄 걸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간다. 인간들은 굉장히 강한 것 같으면서도 약하다. 사람에게 모질게 하면 안 된다. 반드시 후회한다.
- 신인(神人)의 시대적 도래와 미디어의 역할
신인이 오는 시절은 언제 오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가? 2천 년 전에 글자가 없을 때 왔으면 괜찮았을까? 아니다. 2500년 전에 예수, 석가, 소크라테스가 다 왔다. 그때는 글자가 없고 연필이 없었다. 종이가 없는 시절이었다. 사람들은 그때 온 사람을 다 성자라고 한다. 그때는 우리 조상 전체가 성자였다. 어느 마을에서도 싸우는 사람을 못 봤고, 바람피우는 사람을 못 봤다. 한 마을에서 저 마을로 가지도 않았다. 다 착하게 살다가 돌아갔다. 그 시대에 메시아가 올까? 사람들은 왔다고 하지만, 종교가 다 다르니 왔다고 하자.
그러나 진짜 이 세상을 바꿀 자는 준비를 해놓고 올까, 안 해놓고 올까? TV 만들어 놓으라고 하니 TV를 만들어 놓았다. 라디오 만들어 놓으라고 하니 라디오를 만들어 놓았다. 핸드폰 만들어 놓으라고 하니 핸드폰을 만들어 놓았다. 와이파이 만들어 놓으라고 하니 와이파이를 만들어 놓았다. 유튜브 만들어 놓으라고 하니 유튜브를 누가 딱 만들어 놓았다. 이때 등장하는 것이다. 글자를 써 놓은 것은 진짜가 아니다. 석가모니가 진짜 있던 사람이냐? 예수가 있던 사람이냐? 이런 소리를 한다. 지금은 영상이 있다. 내 영상만 딱 틀면 신인이 진짜 와서 강의를 하는구나, 진짜 눈으로 보면 고쳐버리네, 이것이 맞다. 이것을 영상물로 남겨놓으면 후손이 몇 천억 년 동안 볼 수 있다. 이렇기 때문에 신인은 때를 맞춰서 온다.
촛불도 없을 때 오는가? 전기가 없을 때 오지 않는다. 전기가 있고, 핸드폰이 있고, 영상을 마음대로 볼 수 있고, 길에 지나면 노다지 사진 찍는 이때 와서 사진도 많이 찍어준다. 전 인류가 내 영상을 보고 있다. 외국 사람이 사진 찍자고 한다. 자기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베스트 페이버스라고 하면서 한국에서 최고가는 인기인이라고 한다. 자기와 사진 한 장 찍자고 한다. 자기는 한국에 있는 영어 선생님이라고 한다. 미국 사람이니 키가 크다. 같이 사진을 찍는데 너무 좋아한다. 하루에 몇 천 명과 사진을 찍는다.
- 노원역 유세 현장과 허경영의 영향력
1년 전쯤 노원역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안철수와 이준석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다. 내가 노원역에 도착하자마자 안철수와 이준석이 있던 사람들이 한 명도 남김없이 나에게 다 왔다. 갑자기 허경영이 별안간 노원역에 나타난 것이다. 내가 뭐 대단한가? 그러나 내가 어디 나타나면 지형이 움직인다. 딱 나타나니 그쪽에서 유세하던 사람들이 한 명도 남김없이 전부 나에게 왔는데, 한 5천 명 정도 되었다. 나는 5천 명에 갇혀서 다섯 시간 동안 사진을 찍어주었다. 이 사람들이 나에게 와서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 그 선거운동 하던 사람들을 몽땅 데리고 나에게 와서 세 시간을 서 있었다. 내 앞에 그 사람들이 보였다. 사람들이 열광하니 그것을 구경하고 있었다. 운동도 안 하고 말이다.
세 시간 동안 이준석과 사진 찍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전부 나만 보고 비명을 지르고 허경영, 허경영 하며 완전히 아수라장이 되었다. 내가 나타나서 선거운동을 방해한 것이다. 나도 모르고 그랬다. 사람들이 싹 몰려간 것이다. 이것은 내가 하는 말이 아니다. 이 사람이 KBS에 나와서 허경영 때문에 자기들 유세 도중에 사람이 다 가버리고, 허경영이 관심을 독차지했다고 이야기한다. 그 당시 안철수 인기가 대통령, 여당에, 야당에 가기 전인데 50%를 넘어섰을 때였다. 이준석 인기도 되게 높을 때였다. 그 사람들이 새 발의 피가 되어 버렸다. 내가 나타나니 말이다.
이 사람이 지금도 국회 앞에 책상을 갖다 놓고 이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KBS에다가 말이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다. 이분이 웬만큼 충격받았으면 이런 말을 하겠는가? 시간이 1년이 지났는데 말이다. 이것은 엄청난 이야기이다. 내가 다음 대통령 후보가 딱 되어 길에 나타나면, 저쪽 후보들이 유세하다가 사람이 한 명도 없이 이리 다 와버린다. 그럼 누가 당선되는가? 이 사람의 말이 다음 대통령 선거를 이야기해주는 것이다. 자기는 그때 안철수와 함께 대통령 후보나 마찬가지였다. 대단한 인기가 있었다. 이 사람이 어디 나왔는가?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다. 이준석이 말이다. 그런데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에게 다 와버린다. 어느 정도인가? 안철수 인기가 그때 1위였지만, 나는 그것의 1000배이다. 그 인기의 1000배이다. 지금도 여론조사하면 그런 사람들의 천 배이다. 인터넷으로 1000배라는 것이다.
- 허경영의 대선 공약과 국민의 선택
상상할 수 없는 인기가 있는 사람이 다음 대선에 나오면 선거할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 90%가 나온다. 90%가 어떻게 나오냐? TV 토론 한 번 딱 하니 90%로 올라간다. 처음에는 한 4, 50% 나오다가, 국민배당금 준다고 하고 국회의원 300명 지도자 정신교육대 집어넣고, 국가 지도자 3000명을 일단 교육대에 넣겠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 헌법을 일시 정지하고 개헌을 강력하게 하겠다고 하니 국민들이 90%를 찍어주면 하라는 소리이다. 국민투표 할 필요가 없다. 그냥 당신 마음먹은 대로 밀어붙여 보라는 소리이다.
그렇게 말을 딱 하고 나면, 저 사람이 배당금 주는 것은 확실하겠네, 우리 아이들 결혼시키는 것은 확실하겠네, 노후 불안 전혀 없어지고, 우리 아이들 불안 완전히 없겠네, 우리 국민 중산층 다 되겠네, 그러면 누구를 찍는가? 허경영을 찍어버리는 것이다. 그런데 다른 당 대통령 후보 비서가 나를 찍어버린다. 왜? 그 사람 찍어봐야 커피 한 잔 주는 사람이 없다. 5년 동안 말이다. 박근혜가 대통령 할 때나 문재인 대통령 할 때, 국민에게 돈 십 원이 오는가? 똑같다. 그림만 바뀐다. 커피 부어주고 그림만 바뀐다. 옛날에는 받아먹던 사람과 부어주던 사람만 바뀌었을 뿐이다. 국민의 생활이 0.1%라도 바뀐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국민은 대통령을 바꿀 것이 아니라, 300명의 국회의원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
- 해인시대(海印時代)와 검색 시대(檢索時代)의 도래
내가 오려면 반드시 해인시대에 오는데, 이 해인시대는 인터넷 시대이다. 해인시대는 사람들이 둘로 쪼개진다. 언어도단은 여기 있다. 해인시대가, 지금까지는 사람들이 한 행동이 사색 시대였다. 우리 어른들은 항상 생각으로 무슨 일을 했다. 옛날에는 시집도 가지고 다니고, 생각을 해서 무엇을 했다. 그런데 요즘은 무슨 시대인가? 검색 시대이다. 사색 시대가 검색 시대로 바뀌어 버렸다. 이 검색 시대를 해인시대라고 한다. 해인시대가 사색 시대에서 검색 시대로 바뀌었다.
요즘은 사람들이 사색을 하지 않는다. 그냥 모르면 핸드폰에 두두둑 두들겨서 하지, 머릿속에 나같이 이런 강의를 할 수가 없다. 이런 것을 머릿속에 넣을 일도 없고, 넣을 사람도 없다. 우리는 어릴 때 사색을 했으니 모든 것을 다 간파하고, 이 우주의 흐름을, 물리든 과학이든 수학이든 온갖 것을 한눈에 다 보고 있다. 그런데 요즘은 그렇게 보는 아이가 없다. 인생이 검색 시대로 바뀌어서, 검색 엔진이 있을 정도로 검색 시대이다. 시대라는 것은 age, 검색 시대, check age, 아니면 스크롤 age 등 영어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런 검색 시대를 인터넷에서는 검색 엔진이라고 한다. 이런 검색 시대에는 인간들에게 내가 내려오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검색 시대이다. 아이들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 부모님이 무엇을 해서 나를 공부시켰나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검색해보면 부모님은 공부시켜 주는구나, 아, 이래 버리는 것이다. 기가 막히는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 발바닥을 한 번 씻어 보려면, 진짜 해도 되나 검색부터 해본다. 대부분의 학생은 발을 안 씻어 주는구나, 그러니 나도 씻어 줄 필요가 없구나, 이러고 앉아 있다.
사색 시대에는 아이들이 엄마에게 돈 만원만 달라고 졸랐다. 아버지가 주는 것은 한 달에 150만원도 안 되는데, 아들이 뺏어가는 것이 한 달에 50만원이 넘는다. 어떤 때는 만원 달라, 대학생이니까 2만원 달라, 엄마가 주긴 주는데 생활비가 달아난다. 그래도 주긴 준다. 검색 시대에는 내가 용돈을 많이 받아 가는지 안 받아 가는지 검색해보면 내가 받아가는 것이 아래에 있다. 그러니까 엄마 아빠에게 큰소리 뻥뻥 치는 것이다. 사색 시대에는 검색 시대와 차이점이 있다. 우리 엄마가 아빠에게 150만원 받으면, 나에게 한 50만원 맨날 뺏어 가면 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들까? 그래서 학교 가서 돈을 쓰다가도 어머니 생각을 하는 것이다. 그날 집에 올 때는 점심을 굶고, 겨울에 군고구마를 사가지고 어머니에게 가지고 온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엄마 내가 맨날 돈 뺏어가서 힘들지? 어, 그래서 나도 점심을 굶었어, 고구마 사왔어, 군고구마 먹어, 아들이 까서 입에 넣어주는 것이다. 그것이 사색 시대이다.
- 해인시대(海印時代)의 의미와 신인(神人)의 도래
해인시대는 검색 시대이다. 검색 시대는 개판이다. 어머니 발을, 그 돈을 뺏어가서 미안하니까, 우리 어머니 내가 발 한 번 씻어 드릴게, 그러고 어머니 발에 물 떠와서 엄마 발을 씻어주는 것이다. 그러면 아이가 다음에 돈 달라고 할 때 잘 줄까 안 줄까? 주긴 주는데, 아들이 많이 주면 오히려 반대로 엄마에게 돌려준다. 2만원 주면 엄마 만원이면 돼, 이래 가져가는 것이다. 부자지간에, 모자지간에 검색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온 것이다. 해인시대가 온 것이다. 언어도단 시대,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졌는데, 언어도단은 또 무엇이 끊어졌는가? 지금 이 시대에 무엇이 끊어졌는가?
언어도단도 둘로 쪼개야 한다. 물질이, 물질도단이 되어 버린 것이다. 정신이 도단되었다. 물질도단 정신도단이다. 이렇게 되어 이런 시대에 허경영이, 신인이 내려오는 시대이다. 그런 사람이 언어도단인데, 그 사람이 무엇을 가지고 오는가? 신언서판, 이 영상물을 만들러 온 것이다. 영상물을 만들어서 전 세계에 주면 만병이 낫는다. 아까 저분이 가슴이 좀 풀렸다고 한다. 이런 카메라에 그런대로 잘 받는 얼굴로 와서, 말도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신언서판을 갖춰야 정치적인 메시아이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
신언서판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다. 내가 어릴 때 고등학교 때 머리를 빡빡 깎고 모자 쓰고 다녔다. 이병철 회장 집에 내가 고학생이었다. 학생이니까 슬리퍼 팔러 다녔다. 책가방에 슬리퍼 열 켤레 넣어 가지고 갔다. 이병철 회장 집 그 큰 부잣집 대문이 잘 안 열렸다. 장충동에 있는 사람들이 잘 사니, 서 있는데 대문이 주르륵 열리더라. 그곳으로 뛰어 들어갔다. 앉아서 공부하다가 뛰어갔으니, 그때가 홍제동 텐트 치고 있을 때라 밥을 거의 못 먹었다. 밥을 먹을 수 없었고, 하루에 호떡 하나 먹고 이랬다. 그것이 내 하루 식사였다. 물만 마셨다.
다리가 아프니 앉아서 공부하고 있었다. 대문이 열려야 무엇을 팔든 할 것 아닌가? 대문이 열리는 집만 있으면 뛰어가는 것이다. 열 켤레니까 열 집만 열리면 되는 것이다. 앉아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대문이 와라락 열리는데, 그게 누구 집인지 몰랐다. 뛰어 들어갔다. 뛰어 들어가니 잡는다. 이병철 회장 부인이 딱 올라타는 것이다. 이병철 회장 부인이 슬리퍼를 신고 나와서 고무신으로 바꿔 신었다. 한복을 입었더라. 박 여사였다. 이병철 회장은 못 타고 서 있었다. 부인이 신을 바꿔 신고 들어가야 들어갈 것 아닌가? 문 앞에 서 있었다. 운전수는 이병철 회장만 쳐다보고 서 있고, 문을 잡고 서 있었다. 내가 보였을까? 안 보였다. 나는 뒤에서 오니 말이다.
뒤에 서서 갑자기 이병철 회장, 모자를 벗고 뛰어와서 모자를 탁 쓰고 거수경례를 하고, 슬리퍼를 꺼내서 얼굴에다 딱 들이대니 이병철 회장이 얼마나 놀랐겠는가? 깜짝 놀랐다. 선생님, 딱 쳐다본다.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세요. 나는 이것을 빨리 팔아야 야간학교인데 저녁에 학교를 가니, 이 내 슬리퍼를 빨리 팔아야 학교를 가니, 나에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세요, 딱 아주 명령조로 말했다.
그러니 내 눈을 딱 쳐다본다. 그때 내 눈이 어땠겠는가? 밥을 쫄쫄 굶은 데다가 머리를 빡빡 깎았지만, 눈은 반짝반짝했다. 얼굴이 동그란데다 눈이 반짝반짝하니 얼마나 놀랐겠는가? 눈도 하나 까딱 안 하고 딱 쳐다보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딱 그러니 명령이다. 이 회장이 요렇게 쳐다본다. 눈과 눈이 딱 마주친 것이다. 그런데 조금도 부끄러운 것이 없었다. 담담했다.
딱 그러니 이병철 회장이 내 손을 딱 잡더니, 여보, 차에서 내려, 모임에 가는 것을 취소시킨다. 집으로 들어온다. 나를 끌고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파출소, 경찰서 가는 줄 알았다. 갔더니 식모가 세 명 있었다. 밥을 차려온다. 밥을 딱 차려왔는데, 나에게 이렇다. 야, 너 숨 넘어갈 것 같으니, 바싹 마른 것이 눈만 남았다. 눈만 말이다.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정신이 투철했다. 일반 사람하고 달랐다. 내가 굉장히 보기에는 총명해 보였다. 한마디로 말해서 말이다. 눈에 총기가 있는데다가 딱 쳐다보니, 그 이병철 회장이 계란 프라이를 딱 먼저 하나 먹으라고 한다. 너 숨 넘어가기 전에 이거 먹어야겠다, 밥 먹기 전에 계란 프라이를 딱 먹으라는 것이다. 딱 먹으니 식모를 다시 부른다. 계란 프라이를 두 개만 더 해오라고 한다. 두 개 더 가져오니 그것을 먼저 먹으라고 한다. 계란을 먹고 밥을 먹으라고 한다.
그것은 왜 그런가 했더니, 계란에 기름기가 있으니 목이 메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다. 이 회장이 영리했다. 그래서 나는 계란 세 개를 먹고 밥을 먹었다. 그러니 좀 안심이 되는 모양이다. 그렇게 이 사람아 몸을 학대해가면서 공부를 하는가? 딱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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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학문적 배경과 신언서판(身言書判)
초등학교 때 공부를 하려고 하면 책을 뺏어 버렸다. 남의 집에 머슴을 살았으니 항상 고무줄로 묶어 가지고 저고리 안에 숨겨 가지고 공부를 했다. 일 해가면서 하는 것이다. 다른 아이들은 공부하라고 해도 안 한다. 어릴 때, 이 모든 것이 어릴 때 공부한 것이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전부 공부를 다 마쳤다. 전 세계 종교 54가지를 초등학교 때 싹 다 마쳤다. 천부경을 제일 먼저 마쳤다. 신언서판이다. 이 사람은 쳐다보면 몸이, 눈빛이 다르다. 신언서판, 거기다 또 경상도 사투리를 얼마나 쓰는가? 경상도 사투리가 얼마나 억센가? 그것을 탁 하니 어른이, 이 회장이 깜짝 놀랐을 것이다. 천허권래, 이것은 여러 번 이야기했으니 이야기는 안 하겠지만, 해인시대에 오는데, 이 시대는 영상물이 있는 시대이다. 그래서 내가 사진을 많이 찍어주는 것이다. 이준석이 이때 사람들이 나에게 열광하는 사진이 있더라. 잠깐 보자. -
노원역 사건의 재조명과 허경영의 압도적 인기
이곳이 노원역이다. 그 소리가 옆 빌딩 사람들이 다 나온다. 모든 사람들이 다 나오는 것이다. 선거 유세 때문에 모여 있던 사람들이 거기서 500미터 와서 나 있는 곳에 다 와버린 것이다. 거기 선거 유세하던 국회의원 후보까지 다 와버렸다. 어느 정도인가? 내가 다음 대통령 나가면 이것의 열 배 정도 된다. 여기가, 잠깐 스톱해라. TV 화면의 영상이 노원역이다. 이것은 내가 찍은 것이 아니다. 그 사람들이 찍어서 KBS에 갖다 준 것이다. 허경영이 노원역에 나타났는데, 그 비명 소리하며, 거기서 다섯 시간을, 저녁 먹으러 갔다가 저녁을 쫄쫄 굶고, 나와 밥 먹기로 한 사람은 혼자 가서 밥을 먹었다.
밤 12시쯤 되니 날씨가 좀 쌀쌀했다.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커피를 가지고 와서 따끈따끈한 커피 캔을 손에 하나 들고, 하나는 잡수세요, 두 개를 가져왔다. 하나는 손이 시리니 잡고 사진 찍어주라고 하고, 하나는 좀 잡수라고 했다. 추우니까 말이다. 이렇게 주는데, 그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천사처럼 보이더라. 그 5천 명 중에 차 갖다 주는 사람이 그 여자밖에 없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찾아오도록 할 것이다.
- 마윈의 성공 비결: 인내와 무반응
중국에서 몸무게 160kg에 44kg 나가는 사람이 입사시험에 300번 떨어졌다. 이 사람 누구인가? 마윈이다. 중국 발음은 마윈이고 우리는 마운이라고 한다. 마윈이다. 이 사람이 세상에 중학교 세 번 떨어지고, 고등학교 계속 떨어지고, 대학 시험에 계속 떨어진다. 키가 작은 데다 못생긴 것은 중국 1위이다. 계속 회사 들어가면 다 떨어지고, 연애했다 하면 무조건 불합격이다. 결혼하기는 틀렸다. 너무 못생긴 것이다. 마윈이 말이다. 몸무게가 44kg이고 얼마나 호리호리하고 키가 작은가? 못생긴 것은 다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내가 궁즉통(窮卽通)이라고 했다.
몽땅 궁한 사람은 무엇이라고 했는가? 몽땅 못생긴 사람, 얼굴이 전체가 못생기면 큰 부자가 된다고 했다. 다궁대부(多窮大富)이다. 전체가 다 못생기면 부자가 되는데, 여기 보니 마윈만큼 부자 될 사람 있나 어디 보자. 완전히 못생긴, 전체가 못생긴 사람은 없네. 다 잘생겼다. 마윈이 수백 번 입사시험을 쳤는데, 아무도 그 사람을 합격시켜주지 않았다. 시험 치나 마나였다. 가면 떨어지는 것이다. 연애 하나마나였다. 하면 쫓겨난다. 그런데 이 사람이 중국 최고 부자가 되고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다. 왜 되었을까? 왜 되었을까?
인내이다. 마윈이 3백 번 떨어지면서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꿈을 포기했는가? 안 한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 대통령들 보면서, 국회의원들 보면서 꿈을 포기할 단계에 왔다. 우리가 마윈같이 인내해야 하고, 인내하고 있는 것이다. 인내가 극에 달했다. 그러니까 신인이 내려온 것이다. 우리가 마윈같이 버티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이제 하늘에서 기회를 주는 것이다.
- 행복과 덕인의 조건: 자극에 대한 반응
행복이라는 것은 자극 분지 반응이다. 덕이 있는 사람, 덕인이나 수양이 많이 된 사람은 자극을 많이 줘보면 금방 알 수 있다. 자극을 줬는데 반응이 많으면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마윈은 계속 자극을 받은 것이다. 계속 떨어진다. 자극을 받는다고 해서 반응했는가? 안 했다. 여자를 만나 연애를 하는데 다 빼앗긴다. 다 빼앗긴다. 반응하면서 자살했을까 안 했을까? 안 하는 것이다.
큰 인물은 아내가 뭐라고 해도 거기에 반응하면 안 된다. 남편이 뭐라고 한다고 여자가 거기에 반응하면 안 된다. 반응을 적게 할수록 복 받은 사람이다. 반응이 적은 사람을 덕이 있는 사람이라고 한다. 덕이 없는 사람은 조금만 뭐라고 하면 포록 날아간다. 자극은 무엇을 만들어 주는가 하면, 자극은 환난이나 고통이 온다. 이런 환난이나 고통이 와도, 이런 자극을 줘도 반응이 적어야 한다. 현대인은 특징이 자극에 대한 반응이 너무 빠르다. 옛날 어른들은 자극을 줘도 반응이 좀 적었다. 요즘 갈수록 자극에 대한 반응이 너무 심하다. 그러면 복이 작아지고, 덕인이 아니다. 수양이 덜 된 사람이다. 수양이 된 사람은 이렇게 자극을 마윈같이 받아도 그냥 거기에 무반응이다. 그러면서 끝까지 자기 성공을 향해서 참으면서 나아간다. 그러니까 참을 인(忍)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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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免疫)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
이것을 전체적으로 우리는 면역이라고 한다. 면역은 자극을 받을 때 생긴다. 예방주사를 맞으면 그 예방주사에 있는 세균 때문에 자극을 받아 면역이 생긴다.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성장했다. 어릴 시절에 왕궁에서 성장하다 보니 자극이 많았을까 없었을까? 없었다. 최순실이 유모였다. 그 사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모를 수 있었을까 없었을까? 자극이 적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이 대통령을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 박정희 대통령을 봐서 세워준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거기에 대한 이해심이 너무 부족했다. 두들겨 잡은 것이다. 국정농단으로 덮어씌웠지만,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다. -
지나친 반응의 업보와 성숙한 민족의 자세
잘못한 것은 있지만, 수갑을 채워서 법정에 오고 가는 모습은 전 세계에 보여주면 안 된다. 우리는 박근혜라는 자극에 대해서 지나치게 반응한 것이다. 사법부가 대응하는 것이라든지, 국회가 대응하는 것이라든지, 같은 단일민족으로서 눈 뜨고 볼 수가 없다. 높은 도덕 수준을 바란다. 무조건 처벌이 만사가 아니다. 처벌도 국제적인 감각을 가져야 한다.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데, 우리의 외교를 다니면서 외교한 사람을 그렇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런 자극에 대한 반응이 우리 국민이 너무 지나쳤다. 그러면 거기에 대한 업보가 올까 안 올까? 공동으로 지은 업보가 있다. 앞으로 돌아온다. 그것을 지금 권세 잡은 자들이 알게 된다.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모든 목숨을 내놓았다. 나는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다.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극에 대한 반응이 적어야 성숙한 민족이다. 이승만이 부정선거 했다 해서 나라를 뒤집어엎어 끄집어내린 것, 그것은 좋지만, 그때는 우리가 좀 무식했다. 185명의 학생을 총을 쏴야 하는가? 지나치게 반응하니 총을 난사해서 죽은 아이들만 억울한 것이다. 권세 잡은, 아이들, 학생 뒤에 숨어 가지고 윤보선 대통령이 권세 잡았다. 죽은 사람은 누가 죽었는가? 학생들을 죽인 것이다.
인간이 덕이 있고, 수양이 잘 되었고, 복이 있는 사람은 자극에 대한 반응을 축소해야 한다. 우리 국민은 통조림에서 비상이 조금 나왔다고 해서 그것을 뒤집어엎어 통조림 회사가 망하고 나니 무혐의라고 한다. 바다에 있는 그 통조림, 그 물건, 고등어에서는 비상 성분이 원래 있다. 복어에서는 원래 인간의 몸에 치명적인 독이 있다. 약간 먹는 것은 몸에 좋다. 지네를 일부러 잡아먹어서, 지네에 있는 독이 인간의 몸에 오면 그 독이 나쁜 것이지만, 인간의 몸에 중화가 되어 좋을 수가 있다. 그것을 갖다가 무조건 음식에서 무엇이 나왔다고 해서 그냥 그 회사들이 수백 개가 망해 버린 것이다. 도산해 버린다. 그러고 나니 기자들은 내가 기사를 잘못 썼나? 이러고 앉아 있다. 처벌받는가 안 받는가? 라면에서 소 무엇이 나왔다고 하는데, 그런 것도 너무했다. 우리는 성숙한 민족이 되려면 이런 자극에 대해서 너무 민감해서는 안 된다.
- 섭리혁명과 허경영의 역할
지금은 우리가 혁명을 하더라도, 섭리혁명은 하늘에서 때를 맞춰서 해주기 때문에 지나치게 자극받을 필요가 없다. 때가 되면 허경영이 나온다. 아까 열광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 열광하는 것을 더 보여준다. 보면 볼수록 피가 되고 살이 된다. 허경영이 이렇게 열광하는 것은 내 지지자가 있는 장소가 아니다. 여기서는 내 이름을 부르지만, 이 사람들은 불특정한 사람들이다. 길바닥에 있는 사람들이다. 그냥 불러 제끼는 것이다.
우리는 면역이 있어야 하고, 마윈은 세계적인 부자가 되었는데, 무엇으로 부자가 되었는가? 인내심으로 말이다. 우리가 지금 현재 대통령이 바뀌고 이리하지만, 실제 바꿔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300명이다. 마윈이 왜 300번을 시험에 떨어졌다고 했는가? 마윈과 비슷하다. 이 300명이 이 사람이 300번 떨어지게 한 사람들이다. 장본인들이다. 이 300명이 실제 누구 말대로 수갑을 차야 할 사람들인데, 이상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대통령 한 사람 바뀌어 가지고는 우리나라가 바뀌지 않는다. 지금 국회의원들은 그대로 있다. 이것을 허경영이 정리할 것이다.
- 마음수련의 한계와 물질의 중요성
마음수련원에서는 오래 앉혀놓고 하면 환상이 보인다. 남을 미워하는 대들보를 막았다는 것을 심리적으로 하니, 실제적인 지혜는 없어지고, 깨닫는 것과 지혜는 둘이 아니고 하나이다. 정혜쌍수인데, 정과 혜는 쌍수이다. 정진은 하는데 혜가 없는 것이다. 지혜를 위해서 정이 되는 것이 좋은데, 돈오돈수(頓悟頓修)를 해버리는 것이다. 돈오돈수를 해버리면 헛것을 보는 경우가 있고, 마음수련이라는 것이 전 세계적으로 있지만, 아무리 해봐야 얻는 것이 없다. 나중에 보면 혼자 남는 것이다. 여자 다 가버리고 말이다. 사람들이 그렇게 탐욕을 없애라고 하니, 살고 있는 의욕을 없애라는 것이 아니다. 물질에 욕심을 없애라는 것이 아니다. 물질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만약 아들에게 너 물질에 욕심을 없애라고 하면 잘못된 교육이다.
물질은 있되, 지나친 욕심은 줄여라 이것이다. 그것이 오히려 몸에 좋으니, 어느 정도 물질은 허용하되, 욕망은 있되, 지나친 것을 삼가라고 해야 하는데, 무조건 법정스님처럼 무소유를 말한다. 법정스님에게 물어보면 무소유가 소유, 갖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법정스님도 소유가 있다. 소유를 갖되, 내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다.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는 것이다. 내 통장에 100억이 있을 수 있다. 그러면 100억을 어떤 사람에게 내가 좀 도움을 줄까 연구하라는 것이다. 길상사를 금산사에 바쳤다. 법정스님이 자기 것이 아니라고 했다. 무엇이든지 소유를 하되, 그 소유를 내 것으로 주장하지 말라는 것이다.
아내가 있는데 소유하지 말라고 하면 내 눈앞에서 아예 달아난다. 그런 것을 사람들이 상상하게 해서 자꾸 혼자를 만드는 것이다. 마음수련이 얼마나, 돈오돈수와 돈오돈수가 까딱 잘못하면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옛날에 어떤 종단에 재산 다 갖다 줘버리고 앉아 가지고, 욕심 버리라니까 다 줘버린 사람이 있다. 그래서 망한 사람이 많다. 나중에 보니 내가 어디 홀렸나? 이렇다. 절대 그런 수련 과정은 하지 말아야 한다. 허경영 유튜브가 그 이상 수련이 있다. 유튜브를 보면서 어느 정도 돌아가는 전체 흐름을 먼저 봐야 한다. 그 다음에 내가 그 사이에 있는 것이다. 캐나다에서 왔다는 것은 뭔가 지금까지와 다른 것을 발견하니 온 것이다. 오늘 와서 내 눈을 봤다. 이분에게 필요한 것을 앞으로 줘야 할 것이다. 여자도 줘야 할 것이다. 염려 마라. 가서 있으면 나중에 고쳐줄 것이다.
- 수맥(水脈)의 위험성과 자동차의 수맥 방지
캐나다 밴쿠버에서 왔다고 한다. 몸이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는가? 3년 전에 어떤 일이 있다가 이렇게 되었다고 한다. 저녁에 자다가 말이다. 운전해서 캐나다 북쪽으로 다섯 시간 갔다.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운전해서 잘 안 가던 길을 갔다 오면 중풍 걸리는 사람이 많다. 사람이 잘 안 가는 외진 길에는 수맥이 많다. 도로 밑에 수맥이 보통 몇 십만 개가 있다. 국산 차는 수맥을 방지하는 구리가 밑에 깔려 있지 않다. 롤스로이스만 깔려 있다. 롤스로이스는 밑에 수맥 방지가 깔려 있다. 부산까지 가도 하나도 안 피곤하다. 그러나 국산차나 벤츠나 BMW는 동판이 깔려 있지 않다.
수맥만 통과하면 심장을 자극하고 뇌혈관이 터진다. 그 수맥에서 올라오는 파장이 얼마나 센가? 엄청나다. 빌딩도 갈라지고 금을 내게 한다. 수맥이 말이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수맥이 약 30만 개가 있다. 부산까지 한 번 갔다 와 보라. 아니, 앉아 있었는데 왜 이리 피곤하지? 이렇다. KTX는 수맥 방지가 되어 있다. 타고 가면 하나도 안 피곤하다. 부산에 내렸는데, 내가 기차를 타고 왔나? 내가 지금 서울에 앉아 있나? 하나도 안 피곤하다. 왜 그럴까? 수맥 방지가 되어 있다. 내가 KTX 홍보하는 것 같다. 자가용은 방지가 안 되어 있다. 국산차들, 그 동판 얼마 한다고 수맥 방지를 안 해주는가? 내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국산차는 동판을 깔아 수맥을 막아줄 것이다.
외진 곳에, 사람이 안 다니는 길에 수맥이 많다. 그런 곳을 운전하고 가면 지나가는데 수맥이 계속 머리를 때린다. 그래서 중풍이 온다. 이분이 그런 케이스이다. 캐나다 북쪽은 굉장히 수맥이 센 지역이다. 나중에 고쳐줄 것이다. 경부고속도로에는 30만 개 정도 수맥이 있다. 차가 지나갈 때 수맥이 튀어 올라온다. 눈에는 안 보인다. 그런 것이 올라오는데, 그것을 사람들이 많이 맞고 다닌다. 내가 롤스로이스를 그냥 타겠는가? 이유가 있다. 그것 타고 다니면 강의하는 데 지장이 없다. 내가 강하지만, 일반 사람하고 다르다. 362년을 살아야 하는데, 그 동안에 몸이 강건하다. 여러분하고는 비교가 안 된다. 위험한 곳은 다 안다. 수맥이 어디 있고, 내가 이렇게 눈으로 봐 버리면 수맥은 없어진다. 내 있는 동안만 없어지는 것이다. 사람들이 지나갈 때 다시 나온다. 수맥이 말이다. 내가 이렇게 앞을, 전방을 쳐다보고 가면 수맥은 스톱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백회(百會) 개방
산에 갈 때, 내 옆에 따라오는 사람은 절대 피곤하지 않다. 그러나 저 100미터, 200미터 떨어져 오는 사람은 피곤하다. 내가 백운대를 올라갔다 왔는데, 신속히 올라갔다. 50명이 따라 올라갔는데, 내 옆에 있던 한 서른 명은 다리 알통이 하나도 안 박혔다. 저 밑에 온 사람은 그날 저녁에 가서 몸살 했다. 내가 워낙 빨리 올라가니 다 알통이 박히는 것이다. 나는 특수한 에너지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있다.
여기 있는 이 신인은 진인하고 무엇이 다른지 봐야 한다. 오늘 또 병을 고칠 텐데, 인정할 것이다. 광명시에서 온 70세 분과 75세 분이 있다. 대구에서 온 분도 있다. 세 분을 실험하고 빨리 가수 노래하고 병 고치고 빨리빨리 하자. 마이크를 잡으라. 본인이 이리 오라. 손에 힘을 줘라. 우리 선생은 몸이 어떤가? 괜찮다. 이리 당길 수 있다. 당겨 보라. 이분이 지금 백회가 열려 있는가 닫혀 있는가? 닫혀 있다. 모든 사람은 백회가 닫혀 있다. 방금 열려 있다는 분이 잘못 알고 있는 것이다. 백회가 닫혀 있다.
자, 잡으라. 백회가 닫혀 있을 때, 손으로 이렇게 하라. 여기를 해보라. 이 몸은 정상이면 백회가 닫혀 있어도 힘이 있다. 그런데 백회가 닫혀 있을 때는 사람의 이름을 부를 때 백회가 닫혀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본인 이름 불러 보라. 내가 뗄 것이다. 김봉식, 다시 하라. 힘이 있는가 없는가? 빠져 버린다. 힘 세게 다시 김봉식. 힘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허경영 해보라. 떨어지는가? 떼 보라. 떼 보라. 허경영. 한 번만 하라. 한 번만.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천 배 만 배 세다. 왜 이렇게 천 배 만 배로 바뀔까? 자, 그런데, 예수님 해보라. 떼 보라. 아무 힘없다. 부처님 해보라.
자 그럼, 끝까지 떼라. 부처님. 확 돌리라. 떼고 있으라. 손을 떼지 말고, 잡고 있으라. 벌리고. 부처님. 그렇게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된다. 그런데 죄송하지만, 허경영은 왜 안 떨어질까? 잘 보라. 진인까지는 떨어진다. 미륵 해보라. 떼 보라. 떨어진다. 미륵이 진인이다. 메시아 해보라. 떨어진다.
전부 다 진인에 속한다. 나는 메시아 위에 와 있는 사람이다. 허경영은 절대 떨어질 수가 없다. 허경영 해보라. 떼 보라. 안 떨어진다. 허경영은 강력하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허경영, 세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해보라. 이름을 외우라. 한 사람만. 누구인가? 부처님. 또 마음속에 넣으라. 한 사람. 누구인가? 예수님. 내 한 번 넣어 보라. 떼 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이 뇌가 허경영의 사진이나, 허경영의 이름이 눈에만 딱 비친다거나, 이 뇌하수체에 딱 들어가기만 하면, 뇌, 모든 70억 인류의 뇌는 입력이 되어 있다. 갓 태어난 아이한테도 입력이 되어 있다. 다 되어 있다. 허경영이 누구라는 것이 입력이 되어 가지고, 허경영을 딱 넣으면, 이 머리에 백회가 열려 버린다. 열린다.
그런데 이분이 왼손으로 머리 백회를 막는다. 막고 허경영 해보라. 잡으라. 허경영. 해보라. 허경영. 소리를 내라. 떼 보라. 힘이 있는가 없는가? 쭉 벌리라. 힘이 있는가 없는가? 아니, 한 번 벌리고 있으라. 그냥. 아니 벌리고 있으라. 어, 그러고 있으라. 가만히 있으라. 힘이 있는가 없는가? 없다. 손을 떼고 허경영 해보라. 허경영. 떼 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잡으라.
이것은 왜 안 떨어지는가? 아이고, 아냐, 아냐. 허경영. 이것은 왜 안 떨어지는가 하면, 백회가 열려 버린 것이다. 그래서 우주 와이파이가 딱 꽂혀 버린다. 꽂혀 가지고 이 몸이 강철로 바뀌는 것이다. 사람들이 내 이름을 부르면, 아이들이나, 내 이름을 부르는 자, 힘이 꽉 들어온다. 내 사진을 보면 우주 와이파이가 탁 연결되어 가지고, 허경영 부른 다음에 기도를 해야 한다. 허경영 안 부른 다음에 아무리 기도해봐야, 이것이 연결이 안 되었는데, 그러니까 교회를 다니든, 절에 다니든, 허경영 한 다음에 기도를 하고, 끝나면, 아멘 한 다음에 허경영. 나무아미타불 한 다음에 허경영.
나무아미타불 해보라. 힘이 있는가 없는가? 백회 절대 안 열린다. 아멘 해보라. 이것이 기도, 올라가는가? 닫혀 버렸다. 그런데 허경영 하면, 이것은 백 명이 붙어봐야, 안 떨어진다. 사진을 봐도 그렇다. 사진도, 처음 오는 사람들 때문에 말이다. 내가 이분을 처음 본다. 나를 처음 보는가?
- 종교 권력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가르침
유튜브에서는 봤을 것이다. 그 유튜브에서도 하는 것을 봤을 것이다. 이 로마 교황이다. 우리나라 교회는, 우리나라 교회는, 대형 교회는 로마 교황보다 권세가 더 있다. 돈도 더 많다. 이런 교회를 하늘에서 원하는가 안 원하는가? 가족 같은 분위기 교회를 원한다. 기업 같은 교회를 원치 않는다. 교회에 권세가 생기면 안 된다. 절에 권세가 생기면 안 된다. 고려가 망한 것은 불교에 권세가 생겼기 때문이다. 어떤 종교든 권세가 생기면 천벌을 받는다. 로마 교황청은 왜 그렇게 존재하는가? 전 세계 교회가 한 군데서 집결되어 있다. 지극히 낮춰, 항상. 그래서 버티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대형 교회는 로마 교황청을 능가하는 권세를 누리고 있다. 그것은 내가 보기에 문제이다. 장로가 평생 하는데, 장로도 알겠지만, 전 교인이 다 장로가 된다. 전 교인이 제사장이 된다. 제사장이다. 그것이 루터가 주장한 바이다. 전 교회가, 교인이 전체가 다 제사장이다. 누구 특별한 사람만 장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종신 장로가 존재하면 안 되지만, 기독교들은 종신 장로제를 택한 것이다. 앞으로 교회를 다니든 어디를 다니든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 허경영 이름의 힘과 광자(光子)의 역할
백회가 열린다. 선생의 아들이 지쳐서 힘이 없다면, 허경영 하면 강철이다. 공부하는데 몸이 안 좋다면 허경영 하면 된다. 그러면 그 사람들의 수명이 늘어날 것이다. 병원에 가는데, 서울대병원 가는데, 허경영 마음속에 넣고 들어간 사람과, 안 넣고 들어간 사람은, 전염병 걸리는 차이가 하늘과 땅이다. 치과의사님이 계신데, 치료할 때, 그 환자가 허경영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빨리 낫는 속도가 다르다. 이빨 뺐을 때 말이다. 모든 곳에 영향 없는 곳이 없다. 된장을 담을 때, 허경영 했을 때, 유산균들이 즐거워서 난리가 나는 것이다. 유산균들이 된장을 담을 때, 허경영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이다.
남편이 출근했는데, 아내가 집에서 욕을 퍼붓고 있다면, 남편이 직장에서 그것을 안다. 어떻게 아는가? 이 허공에는 광자라는 입자가 있는데, 이 광자는 의식이 있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아프면, 한국에서는 어머니 배가 아픈 것이다. 광자로 연결이 되어 있다. 통신망이 되어 있는 것이다. 남편 욕을 막 하고 있으면, 직장에 있는 남편이 갑자기 들고 있던 컵을 깨뜨린다. 남을 원망하면, 그 원망이 그 사람에게 가는 것이다. 여자가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고 하는데, 그것이 이 허공이 몰래카메라이면서도 녹음기이다. 선생이 막 욕을 하면, 정말 그 욕한 것이 그 아내가, 남편이 직장에서 느낌이 이상한 것이다.
이 광자, 이 세포는 허경영이 들어왔을 때는 초강력해진다. 유산균들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된장 담을 때, 그 물에다가 허경영 하면 물이 춤을 춘다. 그러면 거기가 엄청 좋아진다. 말 한마디, 우리 혓바닥의 33초가, 운명, 인생의 30년을 좌우하는 것과 같이, 이 언어에는 에너지가 있다. 백회를 열 수 있는 자는 허경영 사진과 허경영 이름밖에 없다. 내가 이것을 가르쳐 주러 왔다. 사람들이 깨달아 가지고, 돈오돈수(頓悟頓修)를, 돈오점수(頓悟漸修)를 해서 해탈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제 말이다. 왜? 사람들은 사고, 사색하는 시대가 아니다. 이제는 무슨 시대인가? 검색 시대이다.
아이들을 사람 만들려면, 이제는 교육으로 불가능하다. 그냥 허경영 부르라, 이것이 최고이다. 아이들이 무슨 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하겠는가? 어머니 아버지처럼, 안 한다. 앞으로 말이다. 검색만 한다. 그럴 때, 허경영을 불러라. 그래서 내가 온 것이다. 지금은 전 세계 한 5억 명이 부르고 있다. 중국에서 많이 부른다. 앞으로 일본에서, 일본에서 엄청 부를 것이다. 일본 여자들이 돈 보따리 싸 가지고,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몰려오면, 그 어마어마한 배당금이 나간다.
로마 교황을 쳐다보라. 손에 힘줘라. 떼 보라. 힘이 있는가 없는가? 큰 소리로 좀 하라. 힘이 있는가 없는가? 로마 교황 힘없다. 그냥 교황으로 모시는 것이다. 이분은 현인, 성인 정도에 와 있는 것이다. 4대 성인이 여기 있다. 진인이 여기 있다. 여기까지는 에너지가 없다. 로마 교황을 봤으니 다른 사람 볼 것 없다. 이 사람 한 번 보자.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다. 이것은 갓 태어난 아기한테도 입력이 되어 있다. 이분의 손이 열쇠라고 할 때, 이 손을 열려면, 이 백회를 열려면, 이것밖에 없다. (허경영 사진) 열쇠가 말이다.
이것을 딱 들이대면 백회가 열린다. 열리면서 이 손은 안 떨어진다. 한 번 쳐다보라. 이것이. 자, 한 번 떼 보라. 떨어지는가? 떨어지는가? 이것은 절대 백회가 열려 버린 것이다. 이것을 보고 있는데, 보라. 보고 있는데, 손을 내가 한 번 가리고 있어 볼 것이다. 떼 보라. 그냥 나이롱이다. 전파가 온다는 것을 이해할 것이다.
- 허경영 사진의 무한 에너지와 선착순 특혜
눈에는 안 보이지만, 수십억 가지의 빛이 들어오고 있다. 이것을 보는 순간 백회가 열려 가지고, 이것을 여는 마음공부 백년을 해봐야, 아까 이 나온 분이 소용이 없다. 아내만 보따리 싸서 가는 것이다. 이것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사람들이 지금까지, 아까 내, 전번에도 이야기했듯이, 석불은 무엇에 지는가? 석불은 불에 약하다. 목불도 마찬가지이다. 다 이런 식으로 실제, 모든 것은 다 불에 녹아버리고, 물에 녹아 버린다. 그러나 이 사진은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온다. 무한대 에너지.
아직까지 전 세계 어떠한 과학자도 이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전 세계인이 앞으로 구름처럼 몰려오는데, 사람들이 선착순으로 왔으니,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 대리가 된다. 엄청난 일을 하게 된다. 내 사진 한 번 보라. 내가 한 번 떼 볼 것이다. 떨어지는가? 불가능하다. 강력한 힘이 온다. 이 사진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이 다르다. 사람들이 이 사진이 있는 곳에 왔으니 땡잡은 것이다. 좀 있다가 고쳐줄 테니 들어가라. 가수 노래하고 빨리빨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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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7 t 1079 문재인 대통령이 후에 올 허경영의 정치혁명은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섭리혁명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후에 올 허경영의 정치혁명은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섭리혁명이다.
[제 1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이후(以後)에 올 허경영(許京寧)의 정치혁명(政治革命)은, …… 에,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이후(以後)에 올 정치혁명(政治革命)은, 진리(眞理)로는 해결(解決)할 수 없는 섭리혁명(攝理革命)이다. 섭리혁명(攝理革命)이다. 에, 오늘 포인트는 진리혁명(眞理革命)이 아닙니다.
진리혁명(眞理革命)은 옳고 그른 거, 그러니까 진위(眞僞)를 따지는 거여. 이게 진짜냐, 가짜냐? 이게 진리(眞理)냐, 정의(正義)냐? 이걸 따지는 걸 진위혁명(眞僞革命)이라고 그래. 진리(眞理)를 여러분들은 따지는데, 섭리(攝理)는 옳고 그른 걸 벗어나는 거죠? 에 그래서 옳고 그른 거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이제 저게, 좌파(左派)가 옳은 건지, 우파(右派)가 옳은 건지, 뭐 미국(美國)이 옳은 건지, 중국(中國)이 옳은 건지, 이것 가지고는 해결(解決)이 안 됩니다. 이해(理解) 가시죠?
에, 자 여러분들 자세(姿勢)가 오래 앉아 있다 보니까, 허리를 딱 펴세요. 허리를 펴야 됩니다. 허리를 펴고 앉아 있으면, 조깅하는 거 하고 똑같아. 그 다음에, 의자(椅子)에 가능(可能)하면 기대지 말고, 허리를 쭉 펴보세요. 그러면 조깅하는 것처럼 허리에 힘이 들어가, 그러면 허리근육(筋肉)이 지방(脂肪)을 분해(分解)해. 그러면 여러분 앉아 있는 동안에,
내 머릿속에, 내가 학교(學校) 다닐 때, 선생(先生)님이 강의(講義)를 하잖아? 그럼 다른 학생(學生)은 의자(椅子)에 딱 이렇게 기대가 공부(工夫)를 해요. 그러나 나는 딱 앉아서 바른 자세(姿勢)로 선생(先生)님 말을 들어. 그러면 뇌(腦)가 얼마나 그 사람들보다 빨리 돌아가느냐 하면, 척추(脊椎)를 폈으니까, 허리근육(筋肉)이 긴장(緊張)해, 안 해요? 긴장(緊張)하겠죠?
그럼 허리근육(筋肉)이 혈액순환(血液循環)이 빨리 되겠죠? 그럼 뇌(腦)로 혈액순환(血液循環)이 빨리 돼, 안 돼? 빨리 돼요. 그런데 기대있는 사람은 척추(脊椎)에 혈액순환(血液循環)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한참 기대있으면 어깨가 쑤셔. 허리가 아파요. 그런데 허리를 쫙, 의자(椅子)에 기대지 말고, 쫙 펴 봐요. 바로 앉아 봐요. 그러면 한 시간(時間)만 앉아 있으면, 한 10키로 달리기 한 거 하고 똑 같아. 음. 그렇기 때문에, 허리 펴세요.
진리(眞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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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眞) 위(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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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善) 악(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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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 추(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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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幸) 불(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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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得) 실(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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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有) 무(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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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讚) 난(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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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愛) 증(憎)
그거는 에, 이 진리(眞理), 진리(眞理)냐, 가짜냐. 불의(不義)냐, 정의(正義)냐. 이런 거로, 우리나라는 싸움을 하고 있어. 우리가 보면, 불교(佛敎)에서 8복(福)이 있는데,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美), 아름다운 거냐, 아니면 저건 추(醜)한 거냐. 미추(美醜). 행불(幸不), 행복(幸福)한 거냐, 불행(不幸)한 거냐. 이런 싸움을 계속(繼續)하는 거야, 우리는. 잘 보세요. 그 다음에,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행불(幸不).
그 다음에 덕(德), 이게 뭐 내가 얻었느냐, 손실(損失)을 봤느냐, 있는 거냐, 가난한 자(者)냐, 없는 자(者)냐. 득실(得失), 유무(有無), 이거는 칭찬(稱讚)이냐, 저 남편(男便)이 나한테 이야기 하는 거, 저거 나를 비난(非難)하는 거냐, 칭찬(稱讚)이냐, 비난(非難)이냐. 찬난(讚難), 어? 에, 저거는 나한테 하는 행동(行動)이 저게 사랑이냐, 미움이냐. 이렇게 여덟 가지로 사람의 마음이 뒤죽박죽 흔들려.
이게, 이게 진리(眞理)야.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행불(幸不),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난(讚難), 애증(愛憎). 사랑하는 거나, 미워하는 거나 같아. 진짜 이혼(離婚)하는 사람은 미워합니까? 무관심(無關心)이야, 무관심(無關心). 관심(關心)이 없어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진짜 미워하는 자(者)는,
장희빈이가 임금의 얼굴을 할퀸 것은, 미움일까, 사랑일까? 사랑이에요. 그러니까, 요것도(憎) 사랑, 요것도(愛) 사랑이야. 여야(與野)가 싸우는 것도,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도, 둘 다 진짜야. 요 못난 여자(女子)는 잘난 여자(女子)냐, 미인(美人)이냐, 추(醜)한 여자(女子)냐. 그러면 그걸 어떻게 구분(區分) 하냐? 하기 어려워요.
미인(美人)이 아닌 여자(女子)는 음식(飮食)을 잘해. 하하하. 그런데 미인(美人)한테 가면, 남자(男子)가 밥을 사줘야 돼. 얻어먹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럼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고생문(苦生門)이 활짝 열렸네. 그러니까, 조강지처(糟糠之妻)를 버리느냐, 저 미인(美人)한테 가느냐. 미인(美人)한테 가면, 제 명(命)에 못 사는 거야. 왜, 밥을 맨날 사먹자고 그러니까, 반찬(飯饌)을 못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인(美人)이냐, 추(醜)한 여자(女子)냐, 여기서 우리는 헷갈리는 거야. 그러니까 조강지처(糟糠之妻)가 해주는 된장은, 먹으면 맛이 좋은데, 된장찌개는, 저 이쁜 여자(女子)가 해주는 된장찌개 맛있다는 사람 아직 못 봤어, 내가. 하하하하. 어. 그러니까 이건 뭡니까? 외적(外的)으로 관심(關心)을 갖고 내적(內的)인 걸 안하는 거야.
사람한테 관심(關心)을 끌어야 되고, 가족(家族)을 맛있는 걸 해줘가지고, 그걸로 인(因)해서 자기(自己)가 대우(待遇) 받아야 되는데, 외모(外貌)를 치장(治粧)해가지고 대우(待遇)받으려고 하니까, 이거는 미(美)냐? 추(醜)냐? 여기서 우리는 갈림길에 있어요. 요걸 우리는 진리(眞理)라고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보편타당(普遍妥當)한 거, 역사(歷史)와 시대(時代)의 흐름에 따라 변화(變化)하지 않는 보편타당(普遍妥當)한 것이 뭡니까? 역사(歷史)와 시대(時代)의 흐름에 따라 변화(變化)하지 않는 보편타당(普遍妥當)한 것이 섭리(攝理)예요. 그런데 역사(歷史)와 시대(時代)에 따라 변화(變化)하는 보편타당(普遍妥當)한 것이 진리(眞理)예요. 그러니까 옛날에 상투 꽂을 때, 지금 상투 꽂고 있으면, 진리(眞理)입니까, 아닙니까? 아니에요,
지금은 양복(洋服)을 입어야 진리(眞理)야. 그런데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이걸(양복) 입고 다니면 미친놈이야, 완전(完全)히. 그건 진리(眞理)가 아니에요. 그럼 그 사람이, 나는 미래(未來)를 미리 왔다, 나는 500년(年) 앞에 왔다, 이러면, 됩니까? 그때는 진리(眞理)가 상투 꽂아야 진리(眞理)야, 그래야 양반(兩班)이야. 이해(理解) 가죠? 그런데 그건 진리(眞理)고,
아무리 세월(歲月)이 흘러도 이 섭리(攝理)는, 하늘의 법도(法度)는 안 바뀝니다. 자식(子息)이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아버지가 자식(子息)이 될 수 없는 거야. 부부(夫婦), 가족(家族) 사이에서는,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는 영원(永遠)한 아버지고, 자식(子息)은 영원(永遠)한 자식(子息)이야,
그러나 이놈의 진리(眞理)는 수시(隨時)로 바뀌어. 옛날에는 덕(德)이 진리(眞理)였어. 덕(德)이 진리(眞理)인데, 지금 뭐죠? 뭐가 진리(眞理)지? 재물(財物)이 진리(眞理)야. 하하하하. 그렇게 시대(時代)의 흐름에 따라서 진리(眞理)의 기준(基準)이 바뀌어 버려. 바뀌어 버려. 이거를 보편타당(普遍妥當)한 진리(眞理)라, 이거는(攝理) 영원불변(永遠不變)의 하늘의 진리(眞理)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정치(政治)는, 내 강의(講義)는 여러분들이 귀담아 들어야 돼. 지금 이 사회(社會)는 이런 거 가지고 싸우고 앉아 있어요. 헛일이야. 뭐 예(例)를 들어서,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됐던,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됐던, 청와대(靑瓦臺)에서 뭘 바꿨든 그거는 아무 여러분한테 해당(該當)이 없는 거야.
그냥 박근혜가 청와대(靑瓦臺) 안에 가만히 앉아서 그냥 머리나 만지고 앉아 있던, 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맨날 커피를 부어주고 먹고, 뭐 이렇게 머슴처럼 행동(行動)하던 여러분들의 생활(生活)에 바뀌는 거 없어요. 여러분들은 150만원씩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필요(必要)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거를 가지고, 이런 거 가지고 국민(國民)을 현혹(眩惑)한다면 우리 국민(國民)들은 희망(希望)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뭐 대통령(大統領)이 커피를 부어주던 먹던, 그게 뭐야? 국민(國民)들한테 홍보(弘報)를 하나?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집에 가서 발을 거꾸로 하고 잠을 자던, 하하하. 반듯이 자던,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한테 영향(影響)이 있어, 없어? 그거를 홍보(弘報)하는 자체(自體)가 불길(不吉)한 거야. 미래(未來)에 불길(不吉)한 예감(豫感)이 있는 거야.
내가 장가를 갔는데, 마누라가 지나치게 잘 해줘, 이거는 불길(不吉)한 예감(豫感)이야, 맞아 안 맞아? 왜? 다른 남자(男子)한테 가서도 그렇게 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한테 욕하는 여자(女子)는 다행(多幸)이지, 그래 안 그래? 다른 남자(男子)한테 가서도 욕할 거 아냐? 누가 좋아하겠어? 그러니까 백년해로(百年偕老)할 가능성(可能性)이 있죠, 그죠?
그런데 그냥 지나치게 잘 해줘, 이것도 물론 조심(操心)해야 되듯이. 이거는(眞僞) 진짜는 가짜와 일치(一致)하는 거야. 진짜 선(善)한 자(者)는 악(惡)한 것이야. 진짜 선(善)하게 행동(行動)하는 자는 돌변(突變)해 가지고 나중에 집안 기둥뿌리를 빼 가버려. 하하하.
그래가지고 믿었는데, 그 철저(徹底)하게 믿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다른 남자(男子)하고 다른 여자(女子) 사이에서 애를 낳아가지고 나타나. 근데 그 사람은 평생(平生) 마누라를 안 때리던 사람이야. 너무 남자(男子)가 인기(人氣)가 좋으니까, 다른 여자(女子)가 노리지. 그래, 안 그래요? 아니 대답(對答)이 없네. 하하하하.
그와 같이, 지독(至毒)하게 착한 아내는 지독(至毒)하게 악(惡)한 일을 계획(計劃)하고 있는 것이고, 항상(恒常) 선(善)과 악(惡)은 둘이 아니야. 진짜, 근데 이걸 가지고 맨날 싸우고 있는 거야, 여야(與野)가. 법(法)이나 빨리빨리 만들어 줘서, 애들 장가나 보내게 해주고, 월 150씩 줘서 애들이 한 300만원씩 나와서 꾸준하게 결혼생활(結婚生活)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자식(子息)이 장가가겠다고 그래도 걱정, 왜? 돈 들어가야 되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근데 허경영(許京寧)이 그 사람이 되면 1억(億)을 준다고 그랬는데, 그 다음에 1억(億)만 줍니까?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億)을, 재산(財産)이 없는 사람들, 아주 집이 한 채밖에 없는 사람은 요걸 줘, 안 줘? 그럼 2억(億)은 무이자(無利子)야. 영구적(永久的)으로 쓸 수가 있어. 그 땐 자기(自己) 돈으로 집을 살 때까지 쓸 수가 있는 거야.
그러면 이 2억(億), 3억(億)을 주고, 마누라 150만(萬)원, 남편(男便) 150만(萬)원을 주니까, 둘이가 결혼생활(結婚生活)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한테 신세(身世)질 일이 있나, 없나? 없어요. 지금은 결혼(結婚)하겠다고 그러면, 요 돈이 필요(必要)해. 애들한테 필요(必要)한 돈이 있어요.
또 결혼(結婚)해가지고 애는 낳아 놓고, 생활비(生活費)가 없다고 또 난리(亂離)고, 직장(職場)이 없다 이래 싸면, 부모(父母)가 등골이 빠져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애 낳아 놓고 이혼(離婚)할 가능성(可能性)이 90%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걸 장가를 보내는 것도 걱정, 시집을 못 보내는 것도 걱정,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이런 거를 해결(解決) 안 해주고, 커피나 부어주고, 야, 이건 진짜배기다.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그거를 얼마나 정치인(政治人)들이 요따위를 가지고 철저(徹底)히 이용(利用)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절대적(絶對的)으로 이게(攝理) 아닌 자(者)에게는 속아 넘어가면 안 돼요. 알겠죠? 굉장히. 제가 사람이 좋은 사람인데, 이상하게 요런 때는 좀 무섭게 이야기를 해요. 하하하하.
그래서 이 진위(眞僞) 선악(善惡) 미추(美醜) 애증(愛憎) 미추(美醜) 에? 행불(幸不) 이런 거, 절대, 득실(得失) 유무(有無) 찬난(讚難) 애증(愛憎) 이런 거 속으면 안 돼. 그래서 얻는 것은, 로또복권(福券)이 붙었다, 얻었다, 그러면 무얼 잃어 버려요? 로또복권(福券) 붙어서 40억(億)을 받았다, 그러면 얻었는데, 잃는 게 반드시 있는 거야. 뭐여? 마누라를 잃어버려요. 어디 가서 돈 가지고 다니면서, 바람피워가지고 이혼(離婚)하는 사람이 많아.
1등(等) 된 사람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가족(家族)을 잃어버리고 또 무얼 잃어버려요? 친구(親舊)를 잃어버려. 1등(等) 붙었다고 자랑은 싫건 했는데, 돈 좀 달라니까 안 주네, 그래 안 그래? 그 친구(親舊)가 그 로또복권(福券) 붙었다고 그놈하고 사이가 나빠지는 거야. 그러니까 돈은 들어왔는데, 마누라 잃어, 처자식(妻子息) 잃어, 처자식(妻子息)이 마누라지, 하하하. 친구(親舊) 잃어, 뭐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國民)이 하는 정치(政治)가 요지경(瑤池鏡)이야. 굉장히 명심(銘心)해야 돼, 절대 이런데 혼돈(混沌), 속아 넘어가면 안 돼. 이런 거는 수시(隨時)로 바뀌어 버려. 수시(隨時)로 바뀌어.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이후(以後)에는, 허경영(許京寧)의 정치혁명(政治革命)이 오는데, 그 혁명(革命)은 완벽(完璧)한 혁명(革命)이야. 알겠습니까?
신인(神人)
진인(眞人)
성인(聖人)
도인(道人)
철인(哲人)
현인(賢人)
대인大人-선고후락(先苦後樂), 공자(孔子)=군자(君子)≠소인(小人), 불교=보살(菩薩)≠중생(衆生), 도교(道敎)=도인(道人)≠속인(俗人),
소인(小人)
범임(凡人) – 선예후물(先譽後物)
속인(俗人) – 99%
신인(神人)이 만약(萬若)에, 음, 뭐죠? 속인(俗人) 다음에 뭐죠? 범인(凡人)이 있겠죠? 그 위에 뭐가 있죠? 소인(小人)입니다. 대인(大人)이 있겠죠? 그 위에 뭐가 있어요? 에? 현인(賢人) 다음에 뭐가 있어요? 에? 도인(道人)이 있죠? 그 위에 뭐가 있습니까? 에? 성인(聖人)이 있죠? 진인(眞人)이 있고, 신인(神人)이 있죠?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사람인데, 머리가 이 뇌(腦)에 들어와 있는 것이, 여러분처럼 부부(夫婦)가 합방(合房)을 해가지고 나온 사람이 아니고, 그냥 우리 어머니가 처녀(處女) 몸에, 내가 그 여자(女子)의 얼굴 됨됨이를 봐가 들어 간 거죠. 들어가서 거기서부터 우리 어머니가 모든 말하는 걸 다 듣고 앉아 있어. 나올 때까지. 모든 걸 기억(記憶)하죠? 이? 그럼 그렇게 태어난 사람과.
요런 속인(俗人)들이 99%예요. 근데 요 대인(大人)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대인(大人)은 어떤 사람이겠어요? 선고후락(先苦後樂)이라고 그랬죠? 맞죠? 처음에는 고생(苦生)하다가 나중에는 즐겁게 된다. 이런 사람은 왜 이렇게 되냐? 근데 정치인(政治人)들은 뭐라고 그랬죠? 범인(凡人)이라고 그랬죠? 선, 뭐죠? 선예(先譽), 맞죠? 이 사람들은 처음에는 명예(名譽)를 추구(追求)해. 후(後)에는 뭘 위해 산다고요? 물(物)이야, 후(後)에는 물질(物質)을 추구(追求)해.
그러니까 속인(俗人)들은 선물후물(先物後物), 처음에도 돈, 늙어서도 돈, 이게 이제 속인(俗人)이야. 이게 우리 인간(人間)의 99%인데, 조금 정치(政治)하는 사람은 처음에는 명예(名譽)를 추구(追求)하다가 뒤에 가면 또 물질(物質)을 추구(追求)해.
그러니까 지금 박근혜가 텔레비 나오는데 보니까, 수갑(手匣)을 이렇게 찼더라고. 여러분 잘 알지만 은,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전(全) 세계(世界)에 가서 외교(外交)를 하고 한국(韓國)을 대표(代表)한 인물(人物)이, 맞아, 안 맞아? 그런 사람이 죄(罪)를 지었다 해서 수갑(手匣)을 차고 법원(法院)에 나타나는 걸 보여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도망갈 사람 아니에요. 수갑(手匣) 채우지 말아. 맞아, 안 맞아요?
그따위 법(法)을 만드는 놈들이, 나는 박근혜 편드는 게 아닙니다. 잘못했으면 벌(罰) 받아도 돼. 그런데 대법원(大法院)에서 아직 유죄(有罪)가 확정(確定)됐어, 안 됐어? 유죄(有罪)가 안 된 사람이 왜 수갑(手匣)을 차야 되노? 가둬넣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야. 도망 안가요. 고등법원(高等法院), 지방법원(地方法院), 고등법원(高等法院), 대법원(大法院)까지 가서 넌 죄(罪)를 지었어, 이럴 때 범인(犯人)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죄인(罪人)이라는 근거(根據)가 어디 있노? 여러분들이, 대한민국(大韓民國)이 요따위 짓을 하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정신(精神) 차려요. 외국(外國)에 나가 있는 교포(僑胞)들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외교(外交)를 하고 다닐 때 목에 힘주고 다녔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 사람이 잡혀가서 수갑(手匣) 차고 법정(法廷)에 나오는 그 모습을 보여준 다음부터 한국 사람이 고개를 요러고 다녀.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우리나라가 법치주의(法治主義)이지만, 죄형(罪刑) 법정(法定), 죄(罪)가 확정(確定)되기 전(前)까지는 죄인(罪人)이 아닙니다. 맞아, 안 맞아요? 뭐 때문에 수갑(手匣)을 채워? 그 박근혜가 법정(法廷)에서 도망갈까 봐서? 재판(裁判)이 진행(進行)되는 사람을 포승(捕繩)줄로 묶어, 수갑(手匣)채워가지고, 그런 검찰(檢察) 법(法)이나 이런 형법(刑法)을 아직까지 안 고치는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그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나는 여야(與野) 누구편도 안 들어. 뭐 태극기(太極旗) 집회(集會)하는 데 가 본적이 없어. 그래도 남자(男子)는 바른 말을 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대인(大人)은 처음에 고난(苦難)을 겪고, 나중에는 즐겁게 되죠? 남들 수영(水泳)하러 놀러 다닐 때 열심(熱心)히 공부(工夫)한 애는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 그래 안 그래?
이와 같이 처음에 고생(苦生)하고 나중에 즐거운 사람이 있고, 나는 그냥 늙어죽을 때까지 뭐, 뭐 그냥, 그런 관직(官職)이고 뭐고 안 하고, 나는 그냥 공부(工夫) 안 헐란다, 이런 사람도 있지. 그런 사람은 선락후고(先樂後苦)야. 그런데 대인(大人)과 소인(小人)의 특징(特徵)은 요것만 있는 게 아니야.
대인(大人)의 다른 점은 뭡니까? 아는 사람. 공자(孔子)는, 이 공자(孔子)는, 불교(佛敎)에서 석가모니(釋迦牟尼)는, 불교(佛敎)에서 석가(釋迦)는, 이 불교(佛敎)에서는, 대인(大人)을 뭐라고 그래요? 불교(佛敎)에서는 대인(大人)을 뭐라고 그래요? 보살(菩薩)이라고 그래, 보살(菩薩). 맞아, 안 맞아요? 공자(公子)는, 유교(儒敎)에서는 대인(大人)을 뭐라고 그랬어, 공자(孔子)는? 군자(君子)라고 그랬죠? 군자(君子), 군자(君子). 그리고 군자(君子)가 아닌 자는 소인(小人)이라고 그래.
도교(道敎)에서는, 도교(道敎)에서는 군자(君子)를 뭐라고 그래요? 도인(道人)이라고 그래, 도인(道人). 그러고 도인(道人)이 아닌 자(者)는 뭐여? 속인(俗人)이라고 그래. 그러면 불교(佛敎)에서 보살(菩薩)은 가장 바람직한 군자(君子)야. 보살(菩薩)의 반대(反對)는 뭐여? 중생(衆生)이야. 중생(衆生)이라고 그래, 그냥. 보살(菩薩)이 아닌 자(者)는, 그러면 은, 이거는(≠) 서로 반대(反對) 개념(槪念)이야. 맞죠?
내가 왜 이 말 하냐 하면, 군자(君子)는 소인(小人)과 뭐가 다르냐 하면, 남을 이갈 수 있는데도 져주는 사람이야. 그게 군자(君子)예요. 내가 꼭 저놈을, 싸우면 내가 마누라 뺏길 수가 있어. 힘도 있고, 돈도 있고, 이길 수 있는데, 항상 마누라한테 져주는 거야. 그게 군자(君子)예요, 맞죠? 근데 악착(齷齪)같이 마누라한테 이기면 뭐야? 에? 소인(小人)예요. 알겠습니까? 근데 여기 소인은 안 보이는 거 같으네. 하하하하.
그런데 소인(小人)은 무엇을 특징(特徵) 있습니까? 소인(小人)들은 이길 수 없는데도 이기려고 빡빡 대드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힘으로 보나 뭐로 보나 이길 수가 없는데, 악(惡)으로 그냥 달라 들어. 그게 소인(小人)이에요. 그래서 미국(美國)이나 중국(中國)이나 이런 큰 나라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대인기질(大人氣質)이 있다고 그래,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북한(北韓)은 대인기질(大人氣質)이 있나, 없나? 우리나라 대인기질(大人氣質)이 있어요? 대인풍모(大人風貌)를 가져야 돼, 나라는 작아도. 알겠습니까? 뭐 우리가 악착(齷齪)같이 저놈들을 이기겠다, 이래 싸면 이건 대인기질(大人氣質)이 아녀. 그냥 우리가 중국(中國)이나 북한(北韓)을 가지고 노는 방법(方法)은 있어요, 맞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나라는 작아도 세계(世界)를 가지고, 대인(大人)이 돼가지고, 전(全) 세계(世界)가 소인배(小人輩)들이야. 그거를 싹 관리(管理)할 때가 와요. 알겠죠? 그것이 한민족(韓民族)의 섭리혁명시대(攝理革命時代)야. 섭리혁명(攝理革命).
섭리(攝理) / 진리(眞理)
그러니까 섭리(攝理)의 반대(反對)가 뭐죠? 섭리(攝理)의 반대(反對)가 진리(眞理)야. 이 진리(眞理)는, 진리(眞理)가 참 좋은 거 같죠? 그러나 섭리(攝理)의 반대(反對)야.
성리학(性理學) – 퇴계(退溪), 율곡(栗谷)
주자학(朱子學)
정주학(程朱學)
그래 이 이(理)가 뭐냐? 이 이(理)를 보면 은, 이(理)가 뭐냐? 이(理)가, 음, 성리학(性理學)에 보면, 이(理)가 나오죠? 이 이(理)가 지금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重要)한 거예요. 이거는, 성리학(性理學)이 있고, 주자학(朱子學)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주자학(朱子學)이 있어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죠? 뭐가 있죠? 정주학(程朱學)이 있어, 이거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와 있는 동학(東學)이에요. 세 가지가 와 있어. 이 정주학(程朱學)은 누가, 우리나라의 고려(高麗) 말엽(末葉)에, 고려(高麗) 말엽(末葉)에 고려(高麗)가 이성계 쪽으로 넘어가는 걸 막겠다고 싸운 사람이 누굽니까?
목은(牧隱)(이색), 포은(圃隱)(정몽주) 야은(冶隱)(길재)
어? 정몽주(鄭夢周) 같죠? 어? 정몽주(鄭夢周)가 아니라, 삼은(三隱)이 있어, 삼은(三隱). 삼은(三隱)이 누구죠? 목은(牧隱), 목은(牧隱), 목은(牧隱), 목은(牧隱) 하고, 포은(圃隱) 정몽주(鄭夢周) 있어, 없어요? 포은(圃隱)이 있죠? 포은(圃隱), 포은(圃隱)이 정몽주(鄭夢周)고.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죠? 야은(冶隱)이 있어, 야은(冶隱). 야은(冶隱)이 길재(吉再)입니다. 그죠? 어? 야은(冶隱). 이 세 사람이 있었는데, 이 목은(牧隱)이 이름이 뭡니까? 이색(李穡)이야. 길재(吉再)고, 아니 이건 정몽주(鄭夢周)고. 이건 이색(李穡), 저, 저, 길재(吉再)고.
그러면 삼은(三隱)이라는 이 고려(高麗)의 세 사람이 고려(高麗)의 이성계(李成桂) 혁명(革命)을 막을 수 있었나, 없었나? 막을 수 있었어, 없었어요? 세상(世上)에 이 세 사람이 우리나라로 하면 서울대 총장(總長)이야, 그 당시(當時)에. 그 당시(當時)의 모든 사상(思想)을 집. 이 사람, 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사상(思想)이 정주학(程朱學)이야. 정주학(程朱學). 그러니까, 주자학(朱子學)이죠, 주자학(朱子學). 주자학(朱子學)을 하고 있었는데, 이 세 사람이 고려(高麗)의 정신(精神)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이색(李穡)의 제자(弟子)가 포은(圃隱)이야. 정몽주(鄭夢周)야. 그러고 이 다 제자(弟子)들인데, 이 세 사람이 그냥 고려왕실(高麗王室)이 이성계(李成桂)한테 넘어가는 걸 그대로 놔둬 버려. 그래가지고 이 세 사람하고 같은 사람이 또 누가 있어? 최영(崔瑩) 장군(將軍). 최영(崔瑩) 장군(將軍)도 그냥 이 사람들 네 명(名)이 전부(全部)다 끝장이 나버려. 그러고 그 사람들이 주장(主張)하는 거는 진리(眞理)야. 고려(高麗)를 지키자. 느그는 역적(逆賊) 아니냐? 왜 고려(高麗)를 엎으려고 그러냐?
그러나 섭리(攝理)는 뭡니까? 조선(朝鮮)을 새로 건국(建國)하라. 느그가 불교(佛敎)라는 나르시시즘에 빠져가지고, 너무 빌기만 하고, 나라생각 안 하고, 대장경(大藏經)만 만들어 놓고, 그것만 섬기면 나라가 될 줄 아냐? 이런 식(式)으로 하늘에서 이미 큰 그림이 만들어져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아무리 똑똑한 놈들이 이걸 막아보겠다고, 이게 진리(眞理)야, 이게 진리(眞理)야, 너는 가짜야, 이성계(李成桂) 너는 가짜야, 하여도 그게 됩니까, 안 됩니까? 그래서 이 진리(眞理)는 거대(巨大)한 섭리혁명(攝理革命) 앞에는 무용지물(無用之物)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뿐이 아니고, 조선시대(朝鮮時代)는 세조(世祖)가 왕(王)이 되겠다는데, 단종(端宗)을 옹위(擁衛)하겠다고 몇 사람이 나섰어요? 사육신(死六臣), 여섯 명이 나왔잖아.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이, 에? 어, 그 사람들이, 여섯 명(名)이 전부(全部) 목이 달아나. 목이 달아나. 근데 그 사람들이 충분(充分)히 그런 자리에 있었어.
그런데도 이상스럽게 세조(世潮)가 왕(王)이 된 거여. 단종(端宗) 보기는 안 되는 거야. 그거는 이미 세조(世祖)가 올라오는 것이 하늘의 뜻이야. 세조(世祖)가. 단종(端宗)을 불쌍하게 생각하지만, 그것은 여기에 선(善) 악(惡)으로 따지는 거야. 거 왜냐? 단종(端宗)이 되면 은, 나라가 부실(不實)해져가지고 약(弱)해질 가능성(可能性)이 있다고 하늘이 보는 거야.
강력(强力)한 그 사람을, 세조(世祖) 같은 사람, 카리스마가 있고, 이런 사람이 들어와도, 처가(妻家)가 득세(得勢)하는 걸 막을까 말까 했는데, 단종(端宗)이 앉아 있으면, 그냥 처가(妻家)가 또 뭐 이상하게 조선왕실(朝鮮王室)이 그 모양(模樣)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 것을 하늘에서는 알아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아, 단종(端宗)은 죽여 버려. 귀양보내가지고 그냥 하늘로 보내버리고, 그 세조(世祖)가 권력(權力)을 잡는 거야. 그럴 때 단종(端宗)에게 인정(人情)으로 달려들고, 단종(端宗)을 복위(復位)한다고 해 쌓고, 그걸 상소문(上疏文)을 올린 사람 전부(全部) 목이 달아났어. 그래 안 그래요?
[제 2부]
그러니까 진리(眞理)라고만 여러분들이 생각하지만, 이, 정치(政治)는 거대(巨大)한, 하늘에서 좌지우지(左之右之)해 버려. 그러니까 내가 오면 은, 이 우리나라의 진리정치(眞理政治)는 끝나.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우리나라의 모든 정치(政治)는 직접(直接) 신인(神人)이 와서, 직접(直接) 신인(神人)이 와서, 눈빛으로 병(病)만 고쳐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의 모든, 자녀(子女)들의 행복(幸福)과 여러분들의 노후생활(老後生活)이 100%, OECD 36개국(國) 중(中)에 우리나라가 도덕(道德) 점수(點數)가 정확(正確)하게 36등(等)예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36개(個) 나라 중(中)에 경제(經濟)는 10위(位)인데, 11위(位)인데, 우리의 도덕(道德) 점수(點數)는 36등(等)이야.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지식수준(知識水準), 도덕(道德)을 암기(暗記)하고 있는 수준(水準)은 세계(世界) 1위(位)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삼강오륜(三綱五倫)을 달달 외워. 맞아, 안 맞아요?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외우는데, 삼강오륜(三綱五倫)을 하나도 실천(實踐) 안합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엄연히 저 사람들이 자식(子息)이 장가 시집을 못 가는데, 재벌(財閥)들이나 국가(國家)는 돈을 움켜쥐고, 즈그 판공비(瓣公費)로 영수증(領收證)없이 쓰는 돈이 청와대(靑瓦臺)가 얼만 줄 압니까? 장관(長官)들이 영수증(領收證)없이 쓰고, 요번에 법원(法院)에서, 검찰(檢察)에서 영수증(領收證)없이 쓰는 돈이 쓰고, 맞아, 안 맞아요?
어떻게 그 사람들한테 돈을 노나 주면서 영수증(領收證) 받았나? 안 받아요, 특수활동비(特殊活動費)라고 있어요. 그게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냥 지 마음대로 밑에 부하(部下)들, 야 이거, 짝, 짝, 짝, 짝 노나 줘. 그거 자기 집 팔아다 주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집 팔아다가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거요, 대통령(大統領) 청와대(靑瓦臺)에서 그거 만약(萬若)에, 줄이고, 십 분지 일(十分之一)로 줄이고, 거의 다 없애버려도 불편(不便)한 게 없어. 그렇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나라에 돈을 아껴서 국민(國民)들을 장가보내겠다, 노인(老人)들 노후(老後)에 편안(便安)하게 모시겠다, 세계(世界) 11위(位) 국가(國家)가, 경제(經濟), 노인(老人)들이나 여러분의 주머니 사정(事情)은, 세계(世界) 105위(位)야, 105위(位). 이게 말이 됩니까? 200 몇 개(個) 나라 중(中)에 가난한 나라에 들어가 버렸어.
그러면 돈은 누가 가져갔느냐? 엉뚱한 사람들이 다 가져가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이거를 허경영(許京寧)이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150만(萬)원씩,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부부(夫婦) 300만(萬)원을 국민(國民)들한테 보장(保障)해줘 가지고, 요거는 압류(押留)가 안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통장(通帳)으로 자동(自動)으로 꽂아줘. 누가 구청(區廳)에서 뭐 가서, 누굴 좀 주고, 누군 안 주고, 이런 복지(福祉) 예산(豫算)이 아냐.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예산(豫算)은 완전(完全)히 달라져요. 일루 통합(統合)이 된다, 이 말이여, 알겠습니까? 그래서 150만(萬)원씩을 주게 되면 은, 어떤 자식(子息)을 장가보내도 부모(父母)님한테 손 벌려, 안 벌려? 죽을 때까지 안 벌려. 부모(父母)님, 자식(子息)한테 손 벌려야 돼, 안 벌려야 돼? 죽을 때까지 안 벌려. 국민(國民) 100%를 중산층(中産層)으로 만들어 버려. 중산층(中産層). 세계(世界) 11위(位) 국가(國家)답 게, 이해(理解)가시죠?
그거를 왜 안 만들어 주고 있냐? 자기(自己)들, 영수증(領收證) 없는 돈만 가져가는 게 아녀. 4대(大) 강(江)이다 뭐다 하면서, 나가는 돈이, 보도(步道) 블록을 까 제 끼고, 뭐 공사(工事) 쓸데없는 거, 나가는 돈이, 나는 머리가 좋아서, 수학(數學)이 박삽니다. 알겠습니까?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우리 물리(物理) 선생(先生), 수학(數學) 선생(先生)이 흑판(黑板)에 수학(數學) 문제(問題)를 쫙 풀어 노면 은, 내 얼굴을 딱 쳐다봐요. 문제(問題) 하나를 풀면 은, 문제(問題)가 여기서부터 이만큼이야. 그래갖고 내 얼굴 한 번 쳐다봐요. 내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설명(說明)하는 거야. 딱, 여기쯤 해서 하나가 딱 틀리면 여기 꺼는 다 고쳐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내 눈이 한 번 싹 지나가면, 억(億), 조(兆), 경(京), 해(垓), 자(秭), 양(攘), 구(溝), 간(澗), 정(正), 재(載), 극(極), 항(姮), 아(阿), 라(羅), 불(不), 무(無), 10에 96승(乘)까지가 머릿속에서 딱 계산(計算)이 돼버리니까, 아, 저거 틀렸습니다. 그럼 선생(先生)이, 내가 선생(先生)님 문제(問題)가 있어요. 나와. 네가 여기서 한 번 고쳐봐. 거 어디서부터 고쳐야 될지 선생(先生)은 모르는 거야.
그러고 내가 수학(數學) 시간(時間)에, 내가 없으면 수학(數學) 공부(工夫)를 할 수가 없어. 그 정도(程度)야, 왜 그러냐? 내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는 우리나라 진짜 선생(先生)이 별(別)로 없었어요. 수학(數學) 영어(英語) 가르치는 선생(先生)이 진짜 요새 선생(先生) 같지가 않아. 그렇지 않습니까? 어.
박(朴) 대통령(大統領)이 혁명(革命)하고 나서, 경부고속도로(京釜高速道路) 놓으려고 하니까, 브루도자 운전수(運轉手)가 150명(名)밖에 없어, 우리나라에. 뭘 하겠습니까? 그래 학원(學院) 만들어가지고 막 가르친 거야. 막 가르쳐 가지고, 한쪽에선 가르치고, 한쪽에선 공사(工事)하고, 하하하. 그러다가 그 브루도자 깔려죽은 사람 많아요. 운전(運轉) 못하니까. 알겠습니까?
그런 열악(劣惡)한 환경(環境)에서 우리 어른들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세계(世界) 10대국(大國)으로 만들어 놨는데, 그 노인(老人)들한테 지금 노후(老後) 불안(不安)을 안겨주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이. 맞습니까? 어. 그래서 자식(子息)도 할 일이 아니고, 부모(父母)도 할 일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누가, 마흔 살까지 장가 안 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 안 그렇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안 되기 때문에 못 가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거짓말 아닙니다. 여러분이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절반(折半)을 아껴서 여러분한테 돌려주고, 복지(福祉) 예산(豫算), 쓸데없이 나가는 복지(福祉) 예산(豫算)은 통합(統合)해가지고, 여러분한테 주게 되면, 여러분들은 돈 걱정 안하는 중산층(中産層)이야. 그래서 내가 내 놓는 게,
자본주의(資本主義)는 이미 종말(終末)이 왔어요. 이 자본주의(資本主義)는 뭘 로 바꿔야 되냐? 중산주의(中産主義)로. 국민(國民) 전체(全體) 일단(一旦), 중산층(中産層)으로 만들어줘야 돼, 알겠습니까? 중산주의(中産主義). 중산층(中産層)을 만들어 준 다음에 뭐 하라, 이 말이야. 다른 걸.
그러니까, 36등(等), OECD 36개 국(個國) 중(中)에 꼴찌 하는 도덕성(道德性)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있는 사람은 다 챙겨 가버려. 그냥 새로 창업(創業)한 젊은 부부(夫婦)에게 집세를 그냥 왕창 올려버려. 안 그렇겠습니까? 도덕성(道德性)이 없는 거야. 도덕(道德)은, 도덕(道德) 점수(點數)는 높은데, 도덕성(道德性)이 없는 거야. 알겠죠?
단전(丹田)에 힘을 주시고, 알겠죠, 할 때, 대답(對答)을 세게 해야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졸다가 눈 떠요, 알겠죠? 에. 그래서 야, 저기는 저 장소에는 한 10만 명(萬名)이 모였나 보다. 알겠죠? 그런데 이 몇 백 명(百名)이 몇 만 명(萬名)의 효과(効果)를 내야지 그렇게 맥(脈)이 없으면 혁명(革命)이 늦어집니까, 안 늦어집니까? 늦어집니까? 목소리 아직까지 힘이 없어요.
그래서 뭐 삼은(三隱) 이 사람들은 정주학(程朱學)을 가지고 고려(高麗)를 망(亡)하게 했어. 결국(結局)은 고려(高麗), 교육(敎育)을 잘못시켜버렸죠? 그죠? 망(亡)하게 했어. 자, 성리학(性理學)은 누가 가지고 왔습니까? 성리학(性理學)은, 내가 뭐 이 이야기 하는 것은, 지금(只今) 정치(政治) 상황(狀況)을 이야기 하면서 하는 겁니다. 역사(歷史) 공부(工夫)는 재미가 없어. 재미가 없어도 또 한 번씩 해야 돼. 하하하.
성리학(性理學) 퇴계(退溪), 율곡(栗谷)
여당(與黨)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 퇴계(退溪)
야당(野黨)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 율곡(栗谷)
그래 우리 성리학(性理學)은 퇴계(退溪), 아시죠? 퇴계(退溪) 아시죠? 에, 퇴계(退溪), 이 퇴계(退溪) 이황(李滉)하고, 이, 에? 율곡(栗谷) 이이(李珥)가, 에, 율곡(栗谷)이가 이걸 가지고, 요거는 뭡니까? 성리학(性理學)은, 이기이원론(理氣二元論)이나, 이거는 퇴계(退溪)입니다. 저 사람은 이기일원론(理氣一元論)이야. 이 사람 누구죠? 율곡(栗谷)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이(理)와 기(氣)로 나가요. 이(理)와 기(氣), 그러니까 성(性)은, 이 성(性)은 물질(物質)이기 때문에, 기(氣)입니다. 기(氣)가 나와 물질(物質)에서, 그래서 이걸 기(氣)라고 그래. 이거는 이(理)고, 그래서 이(理)와 기(氣)는, 이(理)는 다른 말로 바꾸면 양(陽)입니다. 이거는 뭐 음(陰)이고, 이런 식으로 음양(陰陽)의 이야기예요.
그러면 음양(陰陽)은 둘로 쪼개져야 원칙(原則)이다. 그런데 율곡(栗谷)은 천부경(天符經) 영향(影響)을 많이 받아. 그래서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이라는 천부경(天符經), 일적십거(一積十鋸),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일적십거무궤화삼(一積十鋸無圚化三), 요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영향(影響)을 많이 받아 가지고.
일(一)이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인데,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宇宙)가 들어 있다. 그러면 일체(一切), 그러면 이 우주(宇宙)의 일체(一切), 모든 티끌, 모든 티끌은 그러면 뭐냐? 일체진중역여시(一切塵中亦如是)다, 그러면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도 하나의 티끌이야. 그러니까, 일(一), 하나의 티끌이 우주(宇宙) 전체(全體)고, 이 우주(宇宙) 전체(全體)도 하나의 티끌이야. 이 이것이 일(一)이라는 숫자인데, 그러면 여기에 무슨 음양(陰陽)을 따지냐? 어?
이래가지고 인제 이 율곡(栗谷)은 이 일원론(一元論)을 주장(主張)하고, 이 사람은(퇴계) 이원론(二元論)을 주장(主張)하는데, 요게(율곡) 지금 야당(野黨)이야. 요게(퇴계) 지금(只今) 여당(與黨)입니다. 퇴계(退溪) 이황(李滉)이 지금 새누리당, 한나라당, 뭐 한국당이고, 요게(율곡) 지금 더불어민주당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그래서 우리나라 당파(黨派)싸움이 여기서부터 시작(始作)이 된 거예요. 주자학(朱子學)에서, 학파(學派)에서 나온 거야.
그러니까 여기 일원론파(一元論派), 이거하고, 이 이원론(二元論)이, 이 퇴계(退溪)가 여당(與黨)이고, 이 사람들은 권력(權力)이 항상(恒常) 들어가 있었어. 이 사람과 율곡(栗谷)은 권력(權力)에서 배척(排斥)받아요. 배척(排斥)받고, 또 여기 이게, 이것만 있는 게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었어. 조식(曺植) 씨(氏)라고, 그죠?
이 사람은 이름이 남명(南明)이야. 남명(南明), 호(號)가 남명(南明) 조식(曹植) 선생(先生)이 있는데, 이 조식(曹植) 선생(先生)도 이 사람(퇴계)하고는 반대개념(反對槪念)이야. 그래서 이 사람이 일원론(一元論), 주자학(朱子學)에서 이렇게 분파(分派)가 돼가지고 오늘날 야당(野黨)이 된 거지. 야당(野黨)과 여당(與黨)의 뿌리가 여기서 나와, 성리학(性理學)에서, 음.
주자학(朱子學)도, 이 지금 여러분들이, 요거는(程朱學의 程) 사람의 성(姓)입니다. 이 학문(學問)을 만든 자(字)가 정 씨(程氏)야 정 씨(程氏). 정주학(程朱學)은 정 씨(程氏)가 주자학(朱子學)을 했다 이 소리야. 어, 자기(自己) 생각과 주자학(朱子學)을 섞어놓은 거고. 요거는(朱子學) 주씨(朱氏)가 만든 거야. 주 씨(朱氏)가. 이거는 송(宋)나라 때, 다 이거 만들어졌는데, 중국(中國) 송(宋) 나라 때, 주 씨(朱氏)가 만든 거고, 요거는 정 씨(程氏)가 만든 학문(學問)이야. 이렇게 해서 이게 내려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뭐 이야기 하는 거는, 어, 이런 사람들이 역사(歷史)를, 이 사람들의 역사(歷史), 이 사람들의 실패(失敗)는, 이 두 사람이, 퇴계(退溪)나 율곡(栗谷)이가, 임진왜란(壬辰倭亂)을, 임진왜란(壬辰倭亂)을 막지 못했다는 거야. 자, 조식 씨(曺植氏)가 임진왜란(壬辰倭亂)이 날 걸 조정(朝廷)에다가 상소(上疏)를 계속(繼續) 올렸어. 율곡(栗谷)이도 올렸어. 퇴계(退溪)는 안 올려. 맞아, 안 맞아요?
요거는(퇴계) 보수세력(保守勢力)이야, 여기는(율곡) 진보세력(進步勢力)이야. 진보세력(進步勢力)은, 지금 빨리 10만(萬) 군대(軍隊)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는 앞으로 임진왜란(壬辰倭亂)이 난다, 이래가지고 계속(繼續) 상소(上訴)를 올렸는데, 이 보수세력(保守勢力)들은, 세월(歲月)이 좋은데, 왜 자꾸 전쟁(戰爭) 난다고 그러냐? 재수 없이. 이래가지고, 못하게 하는 거야.
이래서 이 두 사람이 임진왜란(壬辰倭亂)이 날 거라고 아무리 노래 불러봐야 안 돼. 결국(結局)은 우리는 일본(日本)사람 밑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섭리(攝理)가 작동(作動)했어, 안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일본(日本)사람이 와 가지고, 뭘 가르쳐 줘? 다리 놓는 거, 철길 놓는 거, 공장(工場) 짓는 거, 발전소(發電所) 만드는 거, 수력발전소(水力發電所) 만드는 거, 우리나라 사람을 전부(全部) 기술자(技術者)로 쓰다보니까, 우리가 그걸 배워, 안 배워? 측량(測量)하는 것도 배웠어.
그 일본(日本)사람 한 사람 밑에 한국(韓國) 사람이 수십 명(數十名)이 가서 일을 하니까, 그걸 다 배우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日本)사람이 결국(結局)은 우리나라 침략(侵略)안했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측량(測量)을 못하고 앉아 있을지도 몰라, 예,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호미 만들 때, 비행기(飛行機) 만들고 잠수함(潛水艦)을 만들었어.
일본(日本)사람의 특징(特徵)은, 절대(絶對) 종교(宗敎)는 안 받아들여. 종교(宗敎)는 몇 천 년 전(千年前) 거를 고집(固執)해, 불교(佛敎)를, 끝까지. 절대(絶對) 기독교(基督敎)나 이슬람 이런 거 없어, 그냥. 0.1%밖에 안 돼. 많이 돼봐야 1%. 그런데 우린 어때요? 모든 종교(宗敎)를 받아들이면서, 서양(西洋)의 문물(文物)은 하나도 안 받아들여. 맞아, 안 맞아?
비행기(飛行機) 만드는 거, 잠수함(潛水艦) 만드는 거, 이런 거를 안 받아들인 거야. 그런데 일본(日本)은 종교(宗敎)는 절대(絶對) 받아들일 수 없다. 그 대신(代身)에 과학(科學)은 다 받아들이겠다, 이래가지고 그냥, 일본(日本)은 과학(科學)은 오픈해 버린 거야. 그래 노니까, 잠수함(潛水艦), 비행기(飛行機) 만들어서 전(全) 세계(世界)를 공격(攻擊)해. 알겠죠?
그런데 자기(自己)들 정신(精神)은 안 파, 외국(外國)에다가 안 팔겠다는 거야. 그런 지조(志操)가 있단 말이야. 그런데 우리는 정신(精神)은 다 팔아먹어 버려. 정신(精神)은 팔아버리고, 기술(技術)은 안 배우겠대. 그러니까 하늘이 뭘, 한민족(韓民族)을 깨우려니 어떡해? 일본(日本)놈들을 교사(敎師)로 우리나라에 투입(投入)시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완전(完全)히 그냥, 측량기사(測量技士), 일본(日本)사람 한 사람 밑에 몇 십 명(十名)이 가서, 측량(測量)을, 심부름하다보니까 측량(測量)을 다 배워버려. 이 사람들이 와가지고서 한 거는 기술(技術) 가르쳐 준 거. 사람 죽여가면서, 막 잔인(殘忍)하게 가르치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물(建物) 짓는 걸 배운 거지. 그래가지고 일본(日本)사람 밑에서 우리는 교육(敎育)을, 이 과학교육(科學敎育)을 철저(徹底)히 인제 우리가 받았지. 알겠죠?
그러면 하늘은 우리 한민족(韓民族)을, 잠자는 한민족(韓民族)을 섭리적(攝理的)인 사명(使命)으로 볼 때는, 깨웠어, 안 깨웠어요? 깨웠어, 그래가지고 우리가 공부(工夫) 좀 될 만하고, 기술자(技術者)가 좀 생길만 하니까 내쫒아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공장(工場), 하나도 못 가져갔어, 맞아 안 맞아? 모든 공장(工場), 일본(日本)사람들의 재산(財産)은 고대로 놔두고, 금덩어리만 들고 달아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기술(技術)이 남았지, 공장(工場)이 남았지. 그래가 한민족(韓民族)이 그나마 일어났던 거야. 그래서 발전소(發電所)도, 수풍수력발전소(水豊水力發電所)가 일본(日本)사람이 만들어진 북한(北韓)에 있는 걸 가지고 우리가 전기(電氣) 불을 처음 켰어요. 맞아, 안 맞아요? 에.
그래서 우리 민족(民族)은 이런 운명적(運命的)인, 만약(萬若)에 끝까지 이 사람들이 일본(日本) 가는 거를, 퇴계(退溪)와 율곡(栗谷), 율곡(栗谷)과 조식(曺植) 선생(先生)이, 남명(南明) 선생(先生)이 막았가?, 임진왜란(壬辰倭亂)을 막았으면 어떻게 될 뻔 했노? 우리는 지금도 그러고 앉아 있을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이 진리(眞理)라는 건 허무(虛無)한 것이다. 저놈은 나쁜 놈이야, 일본(日本)놈은 나쁜 놈이야, 요것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후손(後孫)들이나, 다른 나라들이, 열강(列强)이 발전(發展)하는 걸 보지도 않고, 우리는 착한데, 쳐들어오는 놈은 나쁜 놈이야, 요러고 앉아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지금도, 절대적(絶對的)으로, 여러분들이 잘못하는 게 있어. 뭐 우리가 일본(日本)놈 밑에 가서, 뭐, 뭐, 우리 할머니들이 뭐, 뭐했다고요? 그런 소릴 하면 안 돼. 그거는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그 사람들 청와대(靑瓦臺) 불러서, 원(寃)도 없이 해결(解決)해 줘버려. 알겠습니까? 우리 할머니들이 거 끌려가고 싶어 끌려갔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거에 대해 집착(執着)하면 할수록 우리는 망신살(亡身煞) 뻗쳐요. 우리 할머니들은 그런 사람 없어. 걔들이 뭔가 문제(問題)가 있는 거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절대적(絶對的)으로, 우리 국민(國民)은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었고, 지조(志操)가 세계(世界) 최고(最高)였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이 그때 합의(合意)를 봤으면, 그걸로 우리가 또 끝나야 되는데, 그걸 또 우려먹고, 우려먹고, 이제는 뭐할 거는, 우리가 기생충(寄生蟲) 같은 근성(根性)을 버려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위안부문제(慰安婦問題)는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신속(迅速)히 선착순(先着順) 해결(解決) 한다. 어떻습니까?
그래서 속인(俗人)들이나 범인(凡人)들이 하는 거하고, 신인(神人)이 하는 거, 좀 다르죠? 이 사람들은 여기에(眞理) 얽매여 있어. 어? 우리는 피해자(被害者)야. 요런 데만 얽매여 있는 거야. 피해(被害)를 당(當)했으면 또 얻어온 것도 있지. 그래, 안 그래요? 선(善)이 있었으면 악(惡)도 있는 거고, 악(惡)이 있었으면 선(善)도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것은 인간(人間)들이 보는 이것은, 이것은(眞理) 전부(全部) 둘이 같다는 거야. 아빠가 암(癌)이다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보고, 엄마보고 병원(病院)에 가서, 엄마, 엄마 암(癌) 말기(末期)래.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아요? 안 좋죠? 엄마, 위궤양(胃潰瘍)이래. 걱정하지 마, 아들이 이러는 거야. 잡숫고 싶은 거 실컷 먹어. 뭐 이렇게 하는 거여. 그죠? 그런데, 그건 거짓말이죠, 맞아, 안 맞아? 거짓말인데, 진짜보다 나아, 안 나아? 그렇습니다. 거짓말할 때는 거짓말 하는 거야. 에?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병원(病院)에 입원(入院)했는데, 어머니가, 심장(心腸)이 약(弱)한 사람한테, 엄마 아버지가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다 죽어가고 있어, 이러면, 허허. 그 자리에서 엄마가 병원(病院)도 가기도 전(前)에 초상(初喪) 치러요. 허허.
그럴 때는 아버지한테 뭐라고, 엄마한테 거짓말해야 돼, 안 해야 돼? 엄마, 어디 갈 데가 있어, 왜? 내 따라 와봐. 왜? 좋은 일이야?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따라 오라니까, 그럼 엄마가 따라올 거 아냐, 얘가 왜 소릴 빽빽 질러 쌌나? 약간(若干)은 겁을 줘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 엄마가 마음에 준비(準備)를 해야 되니까. 어, 야, 너 어딜 가자는 거냐? 따라오세요. 엄마가, 얘가 왜 소릴 질러 싸.
가보니까 신랑(新郞)이 병원(病院)에서 죽어가고 있는 거야.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순간(瞬間)에 그 여자(女子) 머리에는 뭐가 지나 가냐? 내가 좀 잘해 줄 걸, 요 생각이 머리에, 알겠죠? 그래 이 인간(人間)들은 요, 굉장히 강(强)한 거 같으면서 약(弱)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한테 모질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알겠죠? 반드시 후회(後悔)해요. 에.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오는 시절(時節)은, 언제 오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까? 에? 2천 년(千年) 전(前)에 글자가 없을 때 왔으면 괜찮을까? 아니에요. 2500년(年) 전(前)에 예수, 석가(釋迦), 소크라테스, 다 왔어요. 그때는 글자가 없고, 연필(鉛筆)이 없었어. 종이가 없는 시절(時節)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은 그때 온 사람을 다 성자(聖者)라고 이제 그러고 있어, 그때는 우리 조상(祖上) 전체(全體)가 성자(聖子)였어. 어느 마을에서도 싸우는 사람을 못 봤어요. 어? 바람피우는 사람을 못 봤어. 한 마을에서 저 마을로 가지도 않아. 다 착하게 살다가 돌아갔어. 그 시대(時代)에 메시아가 올까요? 여러분들은 왔다고 그러는데, 왔다고 합시다. 종교(宗敎)가 다 다르니까.
그러나 진짜, 여러분, 이 세상(世上)을 바꿀 자는 준비(準備)를 해놓고 올까, 안 해놓고 올까? TV 만들어 놔라, TV 만들어 놨네. 맞아, 안 맞아요? 라디오 만들어 놔라. 라디오 만들어 놔. 핸드폰 만들어라. 핸드폰 만들어 놔. 와이 파이 만들어라, 와이 파이 만들어 놔. 유튜브 만들어라, 유튜브를 누가 딱 만들어 놔. 맞아, 안 맞아요? 요때 등장(登場)하는 겁니다. 하하하하.
그래서 글자를 써 놓은 건 진짜다, 아니다. 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진짜 있던 사람이냐? 저 예수가 있던 사람이냐? 이런 소리를 하니까, 지금은 영상(映像)이 있어, 없어? 내 영상(映像)만 딱 틀면, 야, 저, 신인이 진짜 와서 강의를 하는구나. 진짜 눈으로 보면 고쳐버리네. 이게 맞아, 안 맞아요? 이것을 영상물(映像物)로 보여주는 걸 남겨놓으면, 후손(後孫)이 몇 천 억년(千億年) 동안 사람들이 볼 수 있어, 없어? 있어,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신인(神人)은 때를 맞춰서 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촛불도 없고, 촛불도 없을 때 옵니까, 안 옵니까? 전기(電氣) 없을 때 안 와요. 전기(電氣) 있죠. 핸드폰 있죠. 영상(映像) 마음대로 볼 수 있죠. 길에 지나면 노다지 사진(寫眞) 찍죠. 요런 때 와가지고 사진(寫眞)도 많이 찍어줘, 그래 안 그래요? 하하. 이래가지고, 전(前) 인류(人類)가 내 영상(映像)을 보고 있어.
그래 내가 아까 어디 가는데, 외국(外國) 사람이 아, 픽쳐, 픽쳐, 사진(寫眞)하나 찍자 이거야. 에, 거, 자기(自己) 말로는 어, 한국(韓國)말을 하려고, 영어(英語)를 하는데, 내가 영어(英語)를 못하는 줄 알고, 에? 에. 그래서 어, 왜 그러냐? 아, 내가, 자기(自己)가 가장 존경(尊敬)하는 사람이래.
아, 자기(自己)가, 내가 페이버스라고 하면서, 막 그냥, 베스트 페이버스, 아, 당신(當身)은 한국(韓國)에서 최고(最高)가는 인기인(人氣人)이라고. 자기(自己)하고 사진(寫眞) 한 장 찍재. 자기(自己)는 한국(韓國)에 있는 영어선생(英語先生)이래. 자기(自己) 잉글리시 티쳐라고. 하, 이러면서, 미국(美國)사람이니까 키가 크죠? 그래 같이 사진(寫眞)을 찍는데, 너무 너무 좋아하는 거야. 음, 말도 못합니다. 하루에 몇 천 명(千名)을 사진(寫眞)을 찍어요. 어,
거 저, 저기 영상(映像), 박 실장(室長), 거, KBS의 이준석이 나오는 그 영상(映像) 한 번 틀어봐. 마지막 부분(部分). 내가 1년 전(年前)인가, 노원역을 갔는데, 밥을 먹으러 갔어, 노원역에. 요거 한 번 다시 틀어봐. 요기, 요기. …… 내가 노원역에 밥 먹으로 갔어요. 누가 보자고 그래서. 갔는데, 안철수하고 이준석이가 선거운동(選擧運動)을 하고 있었어.
근데 내가 노원역에 도착(到着)하자마자, 안철수하고 이준석이 있던 사람들이 한 명(名)도 안 남고 나한테 다 와버린 거야. 하하하하. 갑자기 허경영(許京寧)이 별안간(瞥眼間)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 내가 뭐 대단합니까? 그러나 내가 어디 나타나면, 지형(地形)이 움직여요. 딱 나타나니까, 그쪽에서 유세(遊說)하는데 모여 있던 사람들이 한 명(名)도 안 남고 전부(全部) 나한테 왔는데, 한 5천 명(千名) 되는 거야.
그래 난 5천 명(千名)에 갇혀가지고, 다섯 시간(時間) 사진(寫眞)을 찍어 줬어요. 사진(寫眞)을 찍어줬는데, 이 사람들이 나한테 와가지고,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그 선거운동(選擧運動) 하던 사람 몽땅 데리고 나한테 와서 세 시간(時間)을 서있는 거야. 내 앞에 보여, 저기 그 사람들이. 근데 막 사람들이 열광(熱狂)을 하니까, 그걸 구경하고 있는 거야, 운동(運動)도 안 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세 시간(時間) 동안 이준석이보고 사진(寫眞)하나 찍는 사람 한 명(名)도 없어. 전부(全部) 나만 보고 막 비명(悲鳴)을 지르고,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완전(完全) 아수라장이 돼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거 나타나가지고 방해(妨害)한 거지, 선거운동(選擧運動)을. 나도 모르고 그랬어. 그 이 사람이, …… 사람들이 싹 몰려간 거야. 이게 내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
자, 이 사람이 KBS에 나와 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 때문에, 자기(自己)들 유세(遊說)하는 도중(途中)에 싹 사람이 다 가버리고, 허경영(許京寧)이가 관심(關心)을 독차지 해 버리고, 자기들이 그 당시(當時) 안철수 인기(人氣)가 대통령(大統領), 여당(與黨)에, 야당(野堂)에 가기 전(前)인데, 50% 넘어섰을 때야. 이준석이 인기(人氣)도 되게 높을 때야. 그 사람들이 새 발의 피가 되 버렸어. 내가 나타나니까,
그, 이 사람이 지금(只今)도 국회(國會) 앞에 책상(冊床) 갖다 놓고, 이걸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KBS에다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에. 관심(關心)을 독차지 했던 그런 기억(記憶)이 있습니다. 이분이 웬만큼 충격(衝擊) 받았으면, 이런 말을 하겠어요? 시간(時間)이 1년(年)이 지났는데, 맞습니까? 예, 이거는 요,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내가 다음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딱 되어 가지고, 길에 나타나죠? 그럼 저쪽 후보(候補)들이 유세(遊說)하다가 사람이 한 명(名)도 없이 이리 다 와버려. 그럼 누가 당선(當選) 됩니까? ……
이 사람 말이 다음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를 이야기 해주는 거야. 자기(自己)는 그때, 안철수와 이 사람은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나 마찬가지였어. 대단한 인기(人氣)가 있었어요. 맞죠? 이 사람이 어디 나왔냐?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사람이야. 이준석이가. 그런데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허경영(許京寧)한테 다 와버려. 하하.
그러니까 어느 정도(程度)냐? 안철수 인기(人氣)가 그때 1위(位)였어. 그때 나는 그거의 1000배(倍). 그 인기(人氣)의 1000배(倍). 지금(只今)도 여론조사(輿論調査)하면, 그런 사람들의 천 배(千倍)입니다. 어. 그건 인터넷으로 1000배(倍)라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상상(想像)할 수 없는 인기(人氣)가 있는 사람이 다음 대선(大選)에 나오면, 그냥, 선거(選擧)할 필요(必要) 있을까, 없을까? 여론조사(輿論調査)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90% 딱 나오는데, 90% 어떻게 나오냐? TV토론(討論) 한 번 딱 하니까 90% 올라 가. 처음엔 한 4, 50% 나오다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준다고 그러고 막 떠드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 300명(名) 지도자(指導者) 정신교육대(精神敎育隊) 집어넣고, 국가(國家) 지도자(指導者) 3000명(名)을 일단(一旦) 교육대(敎育隊) 넣겠다,
그리고 우리나라 헌법(憲法)을 일시(一時) 정지(停止)하고, 개헌(改憲)을 하겠다, 내가 강력(强力)하게 하겠다, 뭐 이렇게 하니까 국민(國民)들이 90% 찍어주면, 하라 소리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국민투표(國民投票) 할 필요(必要) 있어, 없어요? 없어. 그냥 당신(當身) 마음먹은 대로 밀어붙여봐라 이 소리야.
그러니까, 그렇게 말을 딱 하고나면, 저 사람이 배당금(配當金) 주는 건 확실(確實)하겠네. 우리 애들 장가보내는 거 확실(確實)하겠네. 맞아, 안 맞아요? 노후(老後) 불안(不安) 전혀 없어지고, 우리 애들 불안(不安) 완전(完全)히 없겠네. 우리국민(國民) 중산층(中産層) 다 되겠네. 그러면 누구 찍어요? 허경영(許京寧) 찍어버리는 거야.
그런데, 댜른 당(黨)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비서(秘書)가 나를 찍어버려요. 하하하하. 왜? 그 사람 찍어봐야, 커피 한 잔 주는 사람이 없어. 5년(年) 동안.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지금(只今)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할 때나,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할 때, 여러분한테 돈 십 원이 옵니까? 똑같아요.
그림만 바뀌어. 그림만, 커피 부어주고. 그림만 바뀌어. 옛날엔 받아먹던 사람과 부어주던 사람만 바뀌었을 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의 생활(生活)이 0.1%만이라도 바뀐다면 내 손에 장(醬)을 지져.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大統領)을 바꿀게 아니라, 300명(名)의 국회의원(國會議員)을 완전(完全)히 바꿔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제 3부]
그러니까, 내가 오려면 은, 반드시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데,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는 무슨 시대(時代)입니까? 인터넷시대(時代)인데, 해인시대(海印時代)는 여러분들이 둘로 쪼개져요, 하나는 뭡니까? 아니 언어도단(言語道斷)은 여기 있죠?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여러분들이 지금(只今)까지는, 여러분들이 한 행동(行動)이 사고(思考(索)) 시대(時代)였어. 우리 어른들은, 맞아, 안 맞아요?
해인시대(海印時代) 사색시대(思索時代)
검색시대(檢索時代)
언어도단(言語道斷)
사고(思考(索)) 시대(時代), 사고(思考(索)) 시대(時代)가 뭐요? 항상(恒常) 생각으로 무슨 일을 했어. 옛날에는 시집(詩集)도 가지고 다니고, 뭐, 생각을 해서 뭘 했잖아. 근데 요새는, 에? 요새 무슨 시대(時代)여? 검색(檢索) 시대(時代)야, 검색(檢索). 아니, 아니 사색(思索) 시대(時代)가 검색(檢索) 시대(時代)로 바뀌어 버렸어. 그래 이 검색(檢索) 시대(時代)를 뭐라고 그래? 해인시대(海印時代)라 그래. 알겠습니까? 이 해인시대(海印時代)가 사색(思索) 시대(時代)에서 검색(檢索) 시대(時代)로 바뀌었다 이 말이야.
그래 요새는 사람들이 사색(思索)을 해, 안 해? 안 합니다. 그냥 모르면 그냥 핸드폰에 두두둑 두들겨서 그냥 하지, 머릿속에 내같이 이런 강의(講義)를 할 수가 없어. 이런 걸 머릿속에 넣을 일이 없고, 넣을 사람도 없어요. 맞아, 안 맞아요? 우린 어릴 때, 사색(思索)을 했어, 안 했어요? 했으니까, 모든 걸 다 간파(看破)를 하고 말이지, 모든 이 우주(宇宙)의 흐름을, 물리(物理)면 물리(物理), 과학(科學)이면 과학(科學), 수학(數學)이면 수학(數學), 온갖 것을 한 눈에 다 보고 앉아있어.
check engine
그런데 요새는 그렇게 보는 애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검색(檢索), 인생(人生)이 검색(檢索) 시대(時代)로 바뀌어서, 검색(檢索) 엔진, 검색(檢索). 어? 검색(檢索) 시대(時代). 그러니까, 이 검색(檢索) 시대(時代), 검색(檢索)엔진, 검색(檢索)이 check, 이런 검색(檢索) 엔진이 있을 정도로 검색(檢索) 시대(時代)야. 어, 시대라는 건 age, 검색(檢索) 시대(時代), check age. 아니면, 에? 스크롤 에이지, 에, 에? 스크롤 에이지. …… 뭐 영어(英語)로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어.
그런데 이런 검색(檢索) 시대(時代)를 인터넷에서는 검색(檢索) 엔진. 그래서 이걸 검색(檢索) 시대(時代)라고 그러는데, 이런 검색(檢索) 시대(時代)에는 인간(人間)들에게 내가 내려오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時代)가 검색(檢索) 시대(時代)야. 이걸 애들이 생각을 안 하는 거야. 부모(父母)님이 뭘 해서 나를 공부(工夫)시켰나? 이거 깊이 생각 안 해. 검색(檢索)해봐, 어, 부모(父母)님은 공부(工夫)시켜 주는구나, 아, 이래 버리는 거야. 기가 맥히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어머니 아버지 발바닥을 한 번 씻어 보려면, 진짜해도 되나 검색(檢索)부터 해봐. 하하하하. 아, 이거는, 대부분(大部分)의 학생(學生)은 검색(檢索)을, 발을 안 씻어 주는구나. 그래 나도 씻어 줄 필요(必要)가 없구나. 이러고 앉아 있어.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사고(思考) 시대(時代)에는, 애들이, 엄마가 갑자기, 어? 엄마한테 막 졸라서 돈 만원만 달라고, 학교(學校) 갈 때 막 돈을 뺏어가. 아버지가 주는 건 한 달에 150만원도 안 되는데, 아들이 뺏어가는 게, 한 달에 50만원이 넘어, 그래, 안 그래요? 어떤 때는 만원 달라, 대학생이니까, 2만원 달라, 그래 엄마가 주긴 주는데, 생활비가 달아나는 거야. 그래도 이제 주긴 줘.
그러면 은, 아들이, 검색(檢索) 시대(時代)에는, 내가 용돈을 많이 받아 가는지, 안 받아 가는지, 검색(檢索)해봐, 그러면 내가 받아가는 게, 아래, 밑에 있어, 밑에. 그러니까 엄마 아빠한테 큰 소리치 땅땅 치는 거야. 사고(思考) 시대(時代)에는, 사색(思索) 시대(時代)에는, 검색(檢索) 시대(時代)하고 차이점(差異點)이, 하, 우리 엄마가 아빠한테 150만원 받으면, 나한테 한 50만원 맨날 뺏어 가면, 우리 엄마가 얼마나 힘들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학교(學校)가서 돈을 쓰다가도 어머니 생각을 하는 거야. 그날 집에 올 때는 점심(點心)을 굶어, 그래가 군고구마를 사가지고, 겨울에. 즈그 엄마한테 가지고 와. 그래서 어머니한테, 엄마 내가 맨날 돈 뺏어가서 힘들지? 어, 그래서 나도 점심(點心)을 굶었어. 고구마 사왔어, 군고구마 먹어. 아들이 까서 입에 넣어주는 거야. 그러면 그게 사색(思索) 시대(時代)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해인시대(海印時代)는 검색시대(檢索時代)다. 검색시대(檢索時代)는 개판이다. 하하하하. 알겠습니까? 내가 쉬운 말로 개판이라고 그랬어. 에,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머니 발을, 그 돈을 뺏어가지고 가서 미안(未安)하니까, 우리 어머니 내가 발 한 번 씻어 드릴게. 그러고, 어머니 발에, 물 떠와서 엄마 발을 씻어주는 거야. 그러면 애가 다음에 돈 달라고 할 때 잘 줄까, 안 줄까? 주긴 주는데, 아들이, 많이 주면 오히려 반대, 엄마한테 돌려줘. 2만원 주면, 엄마 만원이면 돼. 이래 가져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니까 부자지간(父子之間)에, 모자지간(母子之間)에 검색시대(檢索時代)가 왔기 때문에, 내가 온 겁니다, 이? 해인시대(海印時代) 온 거예요.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 말과 경전(經典)과 도(道)가 끊어졌는데, 언어도단(言語道斷)은 또 뭐가 끊어졌죠? 어? 지금 이 시대(時代)에 뭐가 끊어졌죠? 뭐가 끊어졌죠?
언어도단(言語道斷) 물질도단(物質道斷)
신언서판(身言書判) 정신도단(精神道斷)
언어도단(言語道斷)도 둘로 쪼개야 돼. 물질(物質)이, 물질도단(物質道斷)이 돼버린 거야. 맞죠? 정신(精神)이 도단(道斷)됐어. 정신(精神)이 도단(道斷) 돼버린 거야. 물질도단(物質道斷) 정신도단(精神道斷)이야. 하하. 이렇게 돼가지고, 요런 시대(時代)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신인(神人)이 내려오는 시대(時代)입니다. 알죠?
그런 사람이 언어도단(言語道斷)인데, 그 사람이 뭐 가지고 온다고요? 신언서판(身言書判), 이 영상물(映像物) 만들러 온거야. 영상물(映像物). 이거를 만들어서 전 세계(全世界) 주면 은, 만병(萬病)이 낫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까 저분이 가슴 좀 풀렸다고 그러잖아. 에. 이런 카메라에 그런대로 잘 받는 얼굴하고 와가지고, 어, 요거는 말도 잘하고, 글 잘 쓰고, 글은 잘 썼나 모르겠네. 글 잘 쓰고 판단력(判斷力)이 뛰어나. 그죠? 그 요거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춰야 정치적(政治的)인 메시아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 남자(男子)도 아니고 여자(女子)도 아니고,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고등학교(高等學校)때 머리를 빡빡 깎고 모자 쓰고 다녔잖아요? 그래가지고 저, 이병철 회장(會長)집에, 그 내가 고학생(苦學生) 이었지. 학생(學生)이니까, 쓰레빠 팔러 내가 다녔어. 책가방에 쓰레빠 열 켤레 넣어가지고,
거 갔는데, 이병철 회장(會長)집 그 큰 부잣집 대문(大門)이 잘 안 열려. 장춘동에 있는 사람들이 잘 사니까, 서 있는데 대문(大門)이 쭈르르 열리더라고. 거 보니까 뛰어 들어갔지, 뛰어 들어가니까, 앉아서 공부(工夫)하다가 뛰어가니까, 그때가, 어, 내가 홍제동 텐트 치고 있을 때니까, 밥을 거의 못 먹었어요. 밥을 먹을 수 없었어. 하루에 호떡 하나 먹고 이랬어. 그게 내 하루 식사(食事)야. 그런데, 물만 먹는 거야.
그래 앉아가지고, 다리가 아프니까 앉아서 공부(工夫)하고 있었어. 대문(大門)이 열려야 뭐 팔던지 할 거 아니에요? 대문(大門)이 열리는 집만 있으면 뛰어 가는 거지. 그럼 열 켤레니까, 열 집만 열리면 되는 거야. 그래 앉아서 영어(英語) 공부(工夫) 이렇게 하고 앉아 있는데, 대문(大門)이 와라락 열리는데 보니까, 그게 누구집인지 모르지? 뛰어 들어갔어, 뛰어 들어가니까, 잡아요.
이병철 회장(會長) 부인(婦人)이 딱 올라타는 거야. 이병철 회장(會長) 부인(婦人)이 쓰레빠를 신고 나와서, 고무신으로 바꿔 신어. 한복(韓服)을 입었더라고. 박 여사(女史)야. 그래 이병철 회장(會長)이 못타고 서있는 거지. 부인(婦人)이 신을 바꿔 신고 들어가야 이제 거 들어갈 거 아냐. 어, 그래 문(門) 앞에 서 있는 거지. 운전수(運轉手)는 이병철 회장(會長)만 쳐다보고 서있고. 하하. 문(門)을 잡고 서있어. 내가 보입니까? 안 보이지. 나는 뒤에서 오니까,
뒤에 서서 갑자기 이병철 회장(會長), 하하. 모자를 벗고 뛰어 와가지고, 모자를 탁 쓰고 거수경례(擧手敬禮)를 하고, 쓰레빠를 꺼내가지고 얼굴에다 딱 들이대니까, 하하하. 이병철 회장(會長)이 얼마나 놀랬겠어요. 깜짝 놀라지. 선생(先生)님, 딱 쳐다봐, 공부(工夫)할 수 있는 시간(時間)을 좀 주세요. 난 이걸 빨리 팔아야, 야간학교(夜間學校)인데 저녁에 학교(學校)를 가니까, 이 내 쓰레빠를 빨리 팔아야 학교(學校)를 가니까, 나한테 공부(工夫)할 수 있는 시간(時間)을 좀 주세요. 딱, 아주 명령조(命令調)로, 딱, 그랬지.
그러니까 내 눈을 딱 쳐다봐요. 그때 내 눈이 어떻겠어요? 밥을 쫄쫄 굶은데다가 머리를 빡빡 깎았지, 눈은 빤짝빤짝 했어요 내가. 그리고 얼굴이 똥그람 한데다 눈이 빤짝빤짝 하니까 얼마나 놀랬겠어요? 하하하하. 눈도 하나 까딱 안하고, 딱 쳐다보고, 공부(工夫)할 수 있는 시간(時間)을 주세요. 딱 그러니까, 명령(命令)이야, 명령(命令). 그러니까 이 회장(會長)이 요렇게 쳐다보는 거야. 그래 눈과 눈이 딱 마주친 거죠. 근데 이, 쪼끔도 부끄러운 게 없어. 대, 담담해.
딱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會長)이 내 손을 딱 잡더니, 여보, 차(車)에서 내려. 거, 모임에 가는 걸 취소(取消)시켜. 집으로 들어와요. 근데 나를 끌고 들어가는 거야. 나는 파출소(派出所), 경찰서(警察署) 가는 줄 알았어. 하하하하. 갔더니, 식모(食母)가 세 명(名)이 있더라고. 밥을 차려와. 밥을 딱 차려왔는데, 내보고 이래요. 야, 너 숨넘어갈 거 같으니까, 빠짝 마른 게 눈만 남았어. 눈만.
그러니까 공부(工夫)를 해야 된다는 그런 정신(精神)이 투철(透徹)하죠.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래 일반(一般)사람하고 달랐지. 그러니까 내가 굉장히 보기에는 총명(聰明)해 보였어. 한 마디로 말해서. 그러니까 눈에 총기(聰氣)가 있는데다가, 짝 쳐다보니까, 그 이병철 회장(會長)이 계란(鷄卵) 후라이를 딱 먼저 하나 먹으래. 너 숨넘어가기 전(前)에 이거 먹어야 되겠다. 밥 먹기 전(前)에 계란(鷄卵) 후라이를 딱 먹으라는 거야. 딱 먹으니까 식모(食母)를 다시 불러. 계란(鷄卵) 후라이를 두 개(個)만 더 해오래. 두 개 더 가져오니 그걸 먼저 먹으래, 또. 그런데 계란(鷄卵)을 먹고 밥을 먹으래.
그거 왜 그런가 했더니, 계란(鷄卵)에 기름기가 있잖아. 그러니까 목이 메지 않게, 그 이 회장(會長)이 영리(怜悧)하더라고. 그래서 내 계란(鷄卵)을 세 개(個)를 먹고 밥을 먹었어요, 그러니까 좀 안심(安心)이 되나봐. 그렇게 이 사람아 몸을 학대(虐待)를 해가면서 공부(工夫)를 하나? 딱 그래요. 에?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에.
그러니까 초등학교(初等學校)때 공부(工夫)를 하려고 하면 은, 책(冊)을 뺏어 버려. 남의 집에 머슴을 살았으니까. 그러니까 항상(恒常) 고무줄로 묶어가지고, 저고리 안에 숨겨가지고 공부(工夫)를 했어. 일 해가면서 하는 거야. 일 해가면서. 근데 다른 애들은 공부(工夫)하라고 공부(工夫)하라고 해도 안 해요. 하하.
그러니까, 어릴 때, 이 모든 것이 어릴 때 공부(工夫)한 거야. 초등학교(初等學校) 들어가지 전(前)에. 전부(全部) 공부(工夫)를 다 뗐어. 알겠죠? 전 세계(全世界) 종교(宗敎)를, 오십 네 가지 종교(宗敎)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싹 다 뗐어. 천부경(天符經)을 제일(第一) 먼저 뗐어. 알겠죠? 에.
그래서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이다, 이 사람은 쳐다보면 은, 몸이, 눈빛이 다르다, 어, 신언서판(身言書判), 거기다 또 경상도(慶尙道) 사투리를 얼마나 써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경상도(慶尙道) 사투리가 얼마나 억셉니까? 그걸 탁 하니까, 어른이, 이 회장(會長)이 깜짝 놀랬을 거야. 음.
자, 그러니까, 천허권래(天許權來), 뭐 이거는 우리가 여러 번 이야기 했으니까 내가 이야기는 안 하겠는데, 이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는 데, 이 시대(時代)는 영상물(映像物)이 있는 시대(時代)입니다. 에? 그래서 내가 사진(寫眞)을 많이 찍어주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이(이준석) 이때 사람들이 나한테 열광(熱狂)하는 사진이 거 있더구먼, 한 번 잠깐 보죠. ……
이게 노원역(蘆原驛)이야 노원역(蘆原驛). 이게 노원역(蘆原驛)입니다. 그 소리가요, 그 옆에 빌딩 사람들이 다 나와. 모든 사람들이 다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선거(選擧) 유세(遊說) 때문에 모여 있던 사람들이 거기서 한 500미터 와가지고 나 있는데 다 와버린 거야. 그러니까 거기 선거(選擧) 유세(遊說)하던 국회의원(國會議員) 후보(候補)까지 다 와버렸어. 거 어느 정도(程度)입니까? 에. 내가 다음 대통령(大統領) 나가면 요거의 열 배(倍) 정도(程度) 돼요. 이해(理解) 가죠?
요기가, 자, 자 잠깐, 잠깐. 스톱해. 요게(TV 화면(畫面)의 영상(映像)) 노원역(蘆原驛)이에요. 이거 내가 안 찍었습니다. 이? 그 사람들이 찍어, 이, 이 사람이 찍어가지고, KBS 갖다 준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노원역(蘆原驛)에 나타났는데, 그 비명(悲鳴)소리하며, 거기에서 다섯 시간(時間)을, 저녁 먹으러 갔다가, 저녁을 쫄쫄 굶고, 나하고 밥 먹기로 한 사람은 혼자 가서 밥을 먹었어.
열두 시(時)쯤 되니까 날씨가 좀 쌀쌀하더라고요. 열두 시(時)쯤 되니까,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커피를 가지고 와가지고, 따끈따끈한 커피를. 캔을 요거 손에 하나 들고, 요거는 하나 잡수세요, 두 개(個)를 가져왔어. 하나는 손이 시리니까 잡고, 사진(寫眞) 찍어주래. 하나는 좀 잡수래. 추우니까. 이렇게 주는데, 그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천사(天使)처럼 보이더라고. 에? 그 5천명(千名) 중(中)에 차(茶) 갖다 주는 사람이 그 여자(女子)밖에 없었어. 알겠죠?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찾아오도록. 하하하하.
마운(馬雲)
중국(中國)에서 어, 몸무게, 160키로에 44키로 나가는 사람이 입사시험(入社試驗)에 300번(番) 떨어졌어. 이 사람 누구예요? …… 박수, 박수. 그 사람이 에? 누군지 압니까? 마윈이야, 마윈. 중국(中國) 발음(發音)은 마윈이죠, 우리는 마운인데, 에? 에. 마윈이야, 마윈. 이 사람이, 세상(世上)에 중학교(中學校) 세 번 떨어져, 고등학교(高等學校) 계속(繼續) 떨어져, 하하. 대학(大學) 시험(試驗)에 계속(繼續) 떨어져,
그래가지고 키가 작은 데다 못 생긴 건 중국(中國) 일위(一位)야. 계속(繼續), 회사(會社) 들어가면, 다 떨어져, 연애(戀愛)했다 하면, 무조건(無條件) 불합격(不合格)이야. 하하하. 장가가긴 틀렸죠? 맞아, 안 맞아요? 너무 못 생긴 거야. 마윈이가. 그러고 몸무게가 44키로고. 얼마나 호리호리하고 키가 작아요. 그리고 못생긴 거는 다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궁즉통(窮卽通)이라고 그랬죠?
그래서 몽땅 궁(窮)한 사람은 뭐라고 그랬어요? 에? 몽땅 못생긴 사람, 얼굴이 전체가 못생기면 큰 부자(富者)가 된다고 그랬죠? 다궁대부(多窮大富)야. 다궁대부(多窮大富). 전체(全體)가 다 못생기면 부자(富者)가 되는데, 여기 보니까, 마윈 만큼 부자(富者) 될 사람 있나 어디 봅시다. 하하하하. 완전(完全)히 못생긴, 전체(全體)가 못생긴 사람은 없네. 다 잘 생겼네.
자, 그러니까, 이 마윈이가, 이 마윈이가 수백 번(數百番) 입사시험(入社試驗)을 쳤는데, 아무도 그 사람을 합격(合格)을 시켜줘, 안 시켜줘? 시험(試驗) 치나 마나여. 가면 떨어지는 거야. 연애(戀愛) 하나마나여. 하면 쫓겨나. 어. 그런데 이 사람이 중국(中國)에 최고(最高) 부자(富者)가 됐지, 세계적(世界的)인 부자(富者)가 됐어요. 왜 됐을까? 왜 됐을까요?
인내(忍耐)
마윈이가, 에, 마윈이가,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인내(忍耐)알죠, 인내? 마윈이가 3백 번(百番) 떨어지면서도 끝까지 인내(忍耐)하면서, 꿈을 포기(抛棄)했어, 안 했어? 안 한 거예요.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들 보면서, 국회의원(國會議員)들 보면서, 꿈을 포기(抛棄)할 단계(段階)에 왔어, 맞아, 안 맞아?
우리가 마윈이 같이 인내(忍耐)해야 되고, 인내(忍耐)하고 있는 겁니다. 맞죠? 인내(忍耐)가 극(極)에 달(達)했어, 지금.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내려온 거야. 알겠습니까? 우리가 마윈이 같이 버티고 있었던 거야. 그러니까 이제 하늘에서 기회(機會)를 줍니까, 안 줍니까? 하늘에서 기회(機會)를 주는 거야.
행복(幸福) = 반응(反應)
덕인(德人) 자극(刺戟)
수양(修養)
우리가 행복(幸福)이라는 것은, 행복(幸福)이라는 것은,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이죠? 자극(刺戟) 분지(分之) 반응(反應)예요, 반응(反應). 그러니까, 자극(刺戟)은, 행복(幸福)은, 또 덕인(德人)은, 덕(德)이 있는 사람은, 덕(德)이나 복(福)이 있는 사람은, 덕인(德人)이나, 또 수양(修養)이 된 사람, 수양(修養)이 많이 된 사람은, 어떻게 보냐?
자극(刺戟)을 많이 줘보면 금방 나와요. 자극(刺戟)을 줬는데, 반응(反應)이 많으면, 성공(成功)할 수 있는 사람이 아냐. 그러니까 이 마윈은 계속(繼續) 자극(刺戟)을 받은 거야. 계속(繼續) 떨어져. 자극(刺戟)을 받는다고 해서 반응(反應)했어, 안 했어? 안 해. 자기(自己)가 여자(女子)하고 선을 봤는데, 연애(戀愛)를 하는데, 다 뺏겨 버려. 다 뺏겨 버려. 반응(反應)하면서 자살(自殺)했을까, 안 했을까? 안 하는 거야.
큰 인물(人物)은 마누라가 막 뭐라고 그래도, 거기에 반응(反應)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남편(男便)이 뭐라고 그런다고 여자(女子)가 거 반응(反應)하면 돼, 안 돼? 반응(反應)을 적게 할수록 복(福) 받은 사람이야. 그래 반응(反應)이 적은 사람을 덕(德)이 있는 사람이라고 그래, 알겠죠? 덕(德)이 없는 사람은 조금만 뭐라고 그러면 포록 날아가, 알겠죠? 에.
그러니까 자극(刺戟)은 뭐를 만들어 주느냐 하면 은, 자극(刺戟)은, 우리가 자극(刺戟)은 에, 우리가 보면, 환난(患難), 알겠죠? 환난(患難), 이런 환난(患難)이나 고통(苦痛)이 와요, 이런 고통(苦痛), 이런 고통(苦痛)이 오는데, 고통(苦痛)이 오는데, 이런 환난(患難)이나 고통(苦痛)에서, 아무리 와도, 이런 자극(刺戟)을 줘도, 반응(反應)이 적어야 돼, 반응(反應)이.
그래 현대인(代人)은 특징(特徵)이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이 너무 빨라. 맞습니까? 그런데 옛날 어른들은 자극(刺戟)을 줘도, 반응(反應)이 좀 적었어요. 그런데 요새 갈수록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이 너무 심해. 그러면 은, 복(福)이 작아져, 안 작아져? 어, 덕인(德人)이 아니야. 어, 이 수양(修養)이 덜 된 사람이야.
그래 수양이 된 사람은 이렇게 자극(刺戟)을 마윈이 같이 받아도, 그냥 거기에 무반응(無反應)이야. 그러면서 끝까지 자기(自己) 성공(成功)을 향(向)해서, 참으면서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참을 인 자(字)야. 에. 그렇죠? 에.
그러니까 이걸 전체적(全體的)으로 우리는 뭐라고 그러냐 하면 은, 이미네션, 이미네이션, 이뮤니티, immunity가 뭡니까? 자극(刺戟)을 주는 이것을, immunity를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고 그러죠? 면역(免疫)이라고 그래 면역(免疫). 면역(免疫), 면역(免疫)이라는 건, 우리가 말하는 이 면역(免疫)이라는 말은, 이뮤니티, 영어로는 immunity인데, 면역(免疫)은 자극(刺戟)을 받을 때 생겨.
그래서 우리가 예방주사(豫防注射)를, 콜레라 예방주사(豫防注射)를 딱 놓으면 은, 그 예방주사(豫防注射)에 있는 세균(細菌) 때문에 자극(刺戟)을 받아가지고 면역(免疫)이 생겨, 안 생겨?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은 청와대(靑瓦臺)에서 성장(成長)했어, 맞아, 안 맞아? 어릴 시절(時節)에 왕궁(王宮)에서 성장(成長)하다 보니까, 자극(刺戟)이 많았을까, 없었을까? 없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최순실이가 유모(乳母)야. 그 사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모를 수 있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자극(刺戟)이 적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이 대통령(大統領)을 하는 것은, 우리 국민(國民)이 박정희 대통령(大統領)을 봐서 세워주신 거야. 그러나 우리가 거기에 대한 이해심(理解心)이 너무 부족(不足)했어. 알겠습니까? 뚜드려 잡은 거야. 국정농단(國政壟斷)으로 덮어 씌웠지만 은, 여러분 석연치 않은데가 많아요. 알겠습니까? 음.
그래서 잘못한 거는 있지만 은, 수갑(手匣)을 채워서 법정(法廷)에 오고가는 모습은, 전 세계(全世界) 보여주면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박근혜라는 자극(刺戟)에 대해서 우리가 지나치게 반응(反應)을 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사법부(司法府)가 대응(對應)하는 거라든지, 국회(國會)가 대응(對應)하는 거라든지, 같은 단일민족(單一民族)으로써 눈뜨고 볼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높은 도덕(道德) 수준(水準)을 바래, 우리 국민(國民)들이. 알겠습니까? 무조건(無條件) 처벌(處罰)이 만사(萬事)가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요? 처벌(處罰)도 국제적(國際的)인 감각(感覺)을 가지야 돼. 전 세계인(全世界人)이 지켜보는데, 우리의 외교(外交)를 이, 다니면서 외교(外交)한 사람을 그게 뭐하는 겁니까? 알겠습니까?
이런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이, 우리 국민(國民)이 너무 지나쳤어. 그러면 거기에 대한 업보(業報)가 올까, 안 올까? 공동(共同)으로 지은 업보(業報)가 있어. 앞으로 돌아와요. 그거를 지금 권세(權勢) 잡은 자(者)들이 알게 돼.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나는 모든,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모든 목숨을 내놨어. 근데 나는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이 적어야 성숙(成熟)한 민족(民族)이야. 이승만이가 부정선거(不正選擧) 했다 해서 나라를 뒤집어 엎어가지고, 끄집어 내린 거, 그거 좋은데, 그것이 그때는 우리가 좀 무식(無識)했었어요. 그래, 안 그래? 185명(名)의 학생(學生)을 총(銃)을 쏴야 되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지나치게 반응(反應)을 하니까, 총(銃)을 디리 난사(亂射)를 해서 죽은 애들만 억울(抑鬱)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음. 권세(權勢) 잡은, 애들, 학생(學生) 뒤에 숨어가지고, 윤보선 대통령(大統領)이 권세(權勢) 잡았어. 그래, 안 그래? 죽은 사람 누가 죽었어? 학생(學生)들을 죽인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인간(人間)이 덕(德)이 있다, 수양(修養)이 잘 됐다, 복(福)이 있는 사람은, 자극(刺戟)에 대한 반응(反應)을 축소(縮小)해야 돼. 근데 우리 국민(國民)은 통조림에서 비상(砒霜)이 쪼금 나왔다, 그걸 뒤집어 엎어가지고, 통조림 회사(會社) 망(亡)하고 나니까, 무혐의(無嫌疑)래. 하하.
아니, 그 바다에 있는 그 통조림, 그 물건(物件), 고등어, 그 고등어에서는 비상(砒霜) 성분(性分)이 원래(原來) 있어. 복어(鰒魚)에서는 원래(原來). 인간(人間)의 몸에 치명적(致命的)인 독(毒)이 있어. 그 약간(若干) 먹는 건, 몸에 좋아. 지네를 일부러 잡아먹어서, 지네에 있는 독(毒)이 인간(人間)의 몸에 오면, 그 독(毒)이 나쁜 거지만, 인간(人間)의 몸에 중화(中和)가 돼가지고, 좋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거를 갖다가 무조건(無條件), 음식(飮食)에서 뭐가 나왔다 해가지고, 그냥 그 회사(會社)들이 수백 개(數百個)가 망(亡)해 버린 거야. 도산(倒産)해 버려. 그래버리고 나니까, 기자(記者)들은, 내가 뭐 기사(記事)를 잘못 썼나? 이러고 앉아 있어. 처벌(處罰) 받아, 안 받아? 알겠습니까? 뭐, 라면에서 소 뭐가 나왔다 이러는데, 어, 그런 것도 너무했어. 그래서 나는, 우리가 성숙(成熟)한 민족(民族)이 되려면 은, 이런 자극(刺戟)에 대해서 너무 민감(敏感)하지, 해서는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혁명(革命)을 하더라도, 섭리혁명(攝理革命)은 하늘에서 때를 맞춰서 해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나치게 자극(刺戟) 받을 필요(必要)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냥 때가 되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와. 그러면 아까 열광(熱狂)하는 거 봤죠? 그 열광(熱狂)하는 거, 더 보여줘. 하하하하. 보면 볼수록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박수.
이거는 말이에요, 허경영(許京寧)이가, 이렇게 열광(熱狂)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여러분, 내 지지자가 있는 장소(場所)가 아닙니다, 이게. 여기서는 내 이름을 부르지만 은, 이 사람들은 불특정(不特定)한 사람들이야. 길바닥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냥 불러 제끼는 거야. 알겠죠? 에.
그래서 어, 우리는, 그래서 우리는 면역(免疫)이, 면역(免疫)이 있어야 되고, 이 마윈은 세계적(世界的)인 부자(富者)가 됐는데, 뭘로 부자(富者)가 됐냐? 인내심(忍耐心)으로. 우리가 지금(只今) 현재(現在), 대통령(大統領)이 바뀌고 이리하지만, 실제 바꿔야 될 사람은 누구라고 그랬죠? 300명. 마윈이 왜, 300번을 내가 시험(試驗)에 떨어졌다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요? 뭔가 좀 마윈이 하고 비슷하죠, 그죠? 이 300명이 이 사람이 300번 떨어지게 한 사람이야. 장본인(張本人)들이야.
그래서 이 300명이 실제(實際), 누구말대로 수갑(手匣)을 차야 될 사람들인데, 이상한 일이 일어난 거야. 한 사람, 대통령(大統領) 한 사람 바뀌어 가지고는 우리나라가 안 바뀝니다. 지금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은 고대로 있죠? 이것을 허경영(許京寧)이가 정리(整理)하겠다, 어떻습니까?
[제 4부]
자,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이 나와요. 처음 온 사람, 남자, 나오세요. 어, 어디서 오셨지? 오늘, 뉴욕하고 캐나다에서 왔다는 사람 나오세요. 뉴욕하고 캐나다에서 왔다는 분. 어, 일본(日本)서 오신 분, 이리 나오세요. 악수. 뉴욕하고 캐나다에서 오신 분. 거기 어디서 오셨어? 캐나다? 한 말씀 하세요. 아, 얼굴이 나가는 걸 원치 않으면 또 우리가 이걸 빼 드리니까, 염려마세요. 이? ……
그런데 캐나다는, 좀 젊어 보이는데, 공기(空氣)가 좋아서 그러는가? …… 아, 서른 살에. …… 나하고 비슷한데, 나이가 나하고 비슷한데, 굉장히 젊어 보여, 내가 보니까, ……
지금, 이분이 말하는 마음수련원(修練院)은 그 인도(印度)에서도 많은데, 이 사람이 전체(全體)를 깨달아가지고, 본인(本人)이 알아서 스스로 해야 되는데, 그것을 자꾸 사람들이, 오래 앉혀놓고 하면 은, 환상(幻像)이 보여. 그리고 뭐 대들보가 빠졌나갔네, 내가 남을 미워하는 대들보를 막았다, 이런 거를 심리적(心理的)으로 하니까, 실제적(實際的)으로 지혜(智慧)는 없어지고,
그러니까 깨닫는 거와 지혜(智慧)는 둘이 아니고 하나야, 정혜쌍수(定慧雙修)인데, 정(定)과 혜(慧)는 쌍수(雙修)란 말이야. 그러니까 정진(精進)은 하는데, 혜(慧)가 없는 거야. 예, 지혜(智慧)가 없는 거야. 지혜(智慧)를 위해서 정이 되는 게 좋은데, 돈오돈수(頓悟頓修)를 해버리는 거야. 돈오돈수(頓悟頓修)를, 돈오돈수(頓悟頓修)를 해버리면 은, 헛것을 보는 경우(境遇)가 있고,
마음 수련(修練)이라는 게 전 세계적(全世界的)으로 있는데, 아무리 해봐야 얻는 것이 없어. 나중에 보면, 혼자 남는 거야. 여자(女子) 다 가버리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탐욕(貪慾)을 없애라니까, 살고 있는 의욕(意欲)을 없애라는 게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물질(物質)에 욕심(慾心)을 없애라는 게 아니야. 물질(物質)이 필요(必要)하다는, 만약(萬若)에 당신(當身)들 아들한테, 너 물질(物質)에 욕심(慾心)을 없애, 그러면 잘못된 교육(敎育)이야. 알겠습니까?
물질(物質)은 있되, 지나친 욕심(慾心)은 줄여라 이거야. 그게 오히려 네 몸에 좋으니까, 네가 어느 정도(程度) 물질(物質)은 허용(許容)하되, 욕망(慾望)은 있되, 지나친 걸 삼가라, 이래야 되는데, 무조건(無條件), 법정스님처럼, 뭡니까? 에? 무소유(無所有), 법정스님한테 물어보세요. 무소유(無所有)가 소유(所有), 갖지 말라는 게 아니야. 법정스님도 소유(所有)가 있어요. 소유(所有)를 갖되, 내 것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거야. 필요(必要)한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내 통장(通帳)에 100억(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100억(億)을, 참말 이걸 어떤 사람한테 내가 좀 도움을 줄까, 이걸 연구(硏究)하라는 거야. 그래 길상사(吉祥寺)를 금산사(金山寺)에다 바쳤어. 법정스님이. 자기 것이 아니다 이거야. 그러니까 뭐든지 소유(所有)를 하되, 그 소유(所有)를 내꺼로 주장(主張)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 아내가 있는데, 소유(所有)하지 말라. 그럼 내 눈앞에서 아예 달아나네, 하하. 그런 것을 사람들이 상상(想像)하게 해가지고, 자꾸 혼자를 만드는 거야. 여러분들의 마음 수련(修練)이 얼마나, 돈오돈수(頓悟頓修)와 돈오돈수(頓悟頓修)가 까딱 잘못하면 문제(問題)가 생기는 거야.
그래 옛날에 어떤 종단(宗團)에다가 재산(財産) 다 갖다 줘버리고, 앉아가지고, 욕심(慾心) 버리라니까, 다 줘버린 사람이 있어, 없어요? 그래가지고 망(亡)한 사람이 많아. 나중에 보니까, 내가 어디 홀렸나? 이래. 절대(絶對) 그런 수련(修練) 과정(過程)은 하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許京寧) 유튜브가 그 이상(以上) 수련(修練)이 있다, 없다? 있어, 없어요? 유튜브를 보면서 어느 정도(程度) 돌아가는 전체(全體) 흐름을 먼저 봐야 돼. 그 다음에 내가 그 사이에 있는 거예요. 알겠죠? 에.
그래서 여기 이분이 캐나다에서 왔다는 것은 뭔가 지금까지와 다른 걸 발견(發見)하니까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오늘 와서 내 눈을 봤다 이 말이여. 그래서 이분이 필요(必要)한 걸 앞으로 줘야 되겠어. 알겠죠? 여자(女子)도 줘야 되겠지? 염려(念慮) 마세요, 가서 계시면, 나중에 고쳐드릴 게, 이? 계세요. 박수.
어디서 오셨지? 여기도 캐나다 뱅쿠버요? 어, 말씀, 한 말씀, 몸이 언제부터 이렇게 됐지? 3년 전(年前)에, 어떤 일이 있다가 이렇게 됐어요? …… 저녁에 자다가? …… 운전(運轉)해서 캐나다 북쪽으로 다섯 시간(時間) 갔다 이 말이죠? 여러분들 조심(操心)해야 될 게 있어요. 운전(運轉)해가지고 잘 안 가던 길을 갔다 오면 중풍(中風) 걸리는 사람 많아요.
왜 그러냐 하면 은, 사람이 잘 안가는 외진 길에는 수맥(水脈)이 많아, 안 많아? 도로(道路) 밑에 수맥(水脈)이 보통(普通) 몇 십만 개(十萬個)가 있어요. 그거를, 국산(國産) 차(車)는 수맥(水脈)을 방지(防止)하는 구리가 밑에 깔려 있지를 않아. 롤스로이스만 깔려 있어요. 롤스로이스는 밑에 수맥(水脈) 방지(防止)가 깔여 있어. 부산(釜山)까지 가도요, 하나도 안 피곤(疲困)해. 그러나 국산차(國産車)나 벤츠나 BMW는 동판(銅版)이 깔려 있질 않아.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수맥(水脈)만 통과(通過)하면, 심장(心腸)을 자극(刺戟)하고 뇌혈관(腦血管)이 터지는 거야. 그 수맥(水脈)에서 올라오는 파장(波長)이 얼마나 세냐? 카우스가? 엄청납니다. 빌딩도 갈라져, 금을 내게 해. 수맥(水脈)이. 그런데 서울서 부산(釜山)까지 가는데, 수맥(水脈)이 약(約) 30만 개(萬個)가 있어요. 부산(釜山)까지 한 번 갔다 와보세요. 아니, 앉아 있었는데, 왜 이리 피곤(疲困)하지? 이래요.
KTX는 수맥(水脈) 방지(防止)가 돼있어. 타고가면 하나도 안 피곤(疲困)해. 부산(釜山)에 내렸는데, 내가 기차(汽車)를 타고 왔나? 내가 지금(只今) 서울에 앉아 있나? 하나도 안 피곤(疲困)해. 왜 그럴까? 수맥(水脈) 방지(防止)가 돼있어. 그럼 내가 KTX 홍보(弘報)하는 거 같으네. 하하하하. 자가용(自家用)은 방지(防止)가 안 돼 있습니다. 국산차(國産車)들, 그거 동판(銅版) 얼마 한다고, 그래, 수맥(水脈) 방지(防止)를 안 해줘?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여러분들 모든 국산차(國産車)는 동판(銅版)을 깔아가지고 수맥(水脈)을 막아 줄 거야. 에?
그래서, 외진 곳에, 사람이 안 다니는 길에 수맥(水脈)이 많아요. 그리고 그런 데를 운전(運轉)하고 가면 은, 지나가는데 수맥(水脈)이 계속(繼續) 머리를 때려. 그래서 중풍(中風)이 와버려요. 이분이 그런 케이스야. 말씀하세요. 캐나다 북쪽은, 그쪽은 굉장히 수맥(水脈)이 쎈 지역(地域)이에요. 음.
말씀하세요. …… 알겠습니다. 내 나중에 고쳐드릴게, 에? 들어가세요. 자, 우리 경부고속도로(京釜高速道路)에는 30만 개(萬個) 정도(程度) 수맥(水脈)이 있어요. 차(車)가 지나갈 때 수맥(水脈)이 튀어 올라와요. 눈엔 안 보여. 그런게 올라오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이 많이 맞고 다녀. 그래서 내가 뭐 롤스로이스를 그냥 타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 이유(理由)가 있어요. 그거 타고 다니면 은, 강의(講義)하는데 지장(支障)이 없어요.
내가 강(强)하지만, 일반(一般) 사람하고 달라요. 362년을 살아야 되는데, 그 동안에 몸이 강건(剛健)해. 여러분하고는 비교(比較)가 안돼. 알겠죠? 에, 그것은 위험(危險)한데는 다 알아요. 수맥(水脈)이 어디 있고, 그 내가 이렇게 눈으로 봐 버리면 수맥(水脈)은 없어져요. 눈에 안 보, 내 있는 동안만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나갈 때 다시 나와, 수맥(水脈)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앞을, 전방(前方)을 쳐다보고 가면 수맥(水脈)은 스톱돼요.
그래서 산(山)에 갈 때, 내 옆에 따라오는 사람은 절대 피곤(疲困)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저 한 100미터, 200미터 떨어져 오는 사람은 피곤(疲困)한 거야. 그러니까 내가 백운대(白雲臺)를 올라갔다 왔는데, 신속(迅速)히 올라, 한 50명이 따라 올라갔는데, 내 옆에 있던 한 서른 명은 다리 알통이 하나도 안 박혔어. 저 밑에 온 사람은 그날 저녁에 가서 몸살 했어. 내가 워낙 빨리 올라가니까, 다 알통이 백이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특수(特殊)한 에너지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있죠? 알죠?
자, 거 하면, 테스트, 자 여기 있는 이 신인(神人)은 진인(眞人)하고 뭐가 다른가는 봐야 돼. 그래 여러분들이 오늘 또 병(病)을 고칠 텐데, 에. 인정(認定)할 겁니다. 자, 이리오세요. 어디서 오셨지? 아, 광명시, 서울 가까운데서 오셨네? 연세(年歲)는 몇이죠? 칠십(七十). 자, 이리오세요. 지금 연세(年歲)가 몇이죠? 칠십 다섯. 다섯 살 차이(差異)야. 하하하하. 알겠죠? 자, 자 또 이리오세요. 두 분만 오라니까, 세 분이 왔으니까, 어디서 오셨지? 아, 대구(大邱)에서 오셨어.
자, 어차피 우리가 세 분을 실험(實驗)하고, 빨리 가수(歌手) 노래하고, 병(病) 고치고, 빨리 빨리 하러 갑시다. 자, 마이크 좀 잡으세요. 본인(本人)이 이리오세요. 손에 힘을 줘. 자, 우리 선생(先生)은, 몸이 어떻습니까? 괜찮, 이리 당길 수 있죠? 어, 당겨, 자, 당겨 보세요. 자, 이분이 지금 백회(百會)가 열려 있어, 닫혀 있어? 닫혀 있어요. 모든 사람은 백회(百會)가 닫혀 있어요. 알겠죠? 방금 열려 있다는 분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백회(百會)가 닫혀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자, 잡으세요. 백회(百會)가 닫혀 있을 때, 손으로, 자, 이 손, 이렇게 하세요. 여기를 해보세요. 이 몸은 정상(正常)이면 은, 백회(百會)가 닫혀 있어도 힘이 있어. 그런데 백회(百會)가 닫혀 있을 때는, 사람의 이름을 부를 때는, 백회(百會)가 닫혀 있다는 걸 확인(確因)할 수가 있어.
본인(本人) 이름 불러보세요. 내가 뗄 거예요. 김봉식, 다시 하세요. 힘 있어, 없어? 힘 있어요, 없어요? 빠져 버리죠? 힘세게 주세요, 다시 김봉식. 힘 있어, 없어요? 없죠? 허경영(許京寧) 해보세요. 떨어집니까? 떼 보세요. 떼 보세요. 허경영. 한 번만 하세요. 한 번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천 배(千倍) 만 배(萬倍) 세죠? 왜 이렇게 천 배(千倍) 만 배(萬倍)로 바뀔까? 자, 근데, 예수님 해보세요. 떼 보세요, 떼 보세요. 아무 힘없죠? 부처님 해보세요.
자 그럼, 끝까지 떼세요, 부처님. 확 돌리세요. 어, 떼고 계세요. 손을 떼지 말고, 어. 아니, 잡고 계시란 말예요, 벌리고. 부처님. 그렇게 하고 계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죠? 그런데 죄송(罪悚)하지만 은, 허경영(許京寧)은 왜 안 떨어질까? 잘 보세요. 진인(眞人)까지는 떨어집니다. 미륵(彌勒)해 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지죠? 그럼, 미륵(彌勒)이 진인(眞人)입니다. 알겠죠? 메시아 해보세요. 떨어지죠?
전부(全部) 다 진인(眞人)에 속(屬)해. 나는 메시아 위에 와 있는 사람이에요. 허경영(許京寧)은 절데 떨어질 수가 없어. 허경영(許京寧) 해보세요. 떼 봐요. 안 떨어지죠? 자, 허경영(許京寧)은 강력(强力)하죠? 근데 맘속으로,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허경영(許京寧), 세 사람 중(中)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해봐요. 이름을 외워요. 한 사람만. 누굽니까? 부처님. 또 마음속에 넣으세요, 한 사람. 누굽니까? 예수님. 내 한 번 넣어 보세요. 떼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뇌(腦)가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이나, 허경영(許京寧)이 이름이 요 눈에만 딱 비친다거나, 이 뇌하수체(腦下垂體)에 딱 들어가기만 하면, 뇌(腦), 모든 70억(億) 인류(人類)의 뇌(腦)는 입력(入力)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갓 태어난 아이한테도 입력(入力)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다 돼 있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누구라는 게 입력(入力)이 돼가지고, 허경영이를 딱 넣으면, 이 머리에 백회(百會)가 열려버려. 열려.
그런데 요분이 왼손으로 머리 백회(百會)를 막어. 막고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잡으세요.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허경영(許京寧). 소리를 내란 말예요. 떼 보세요. 힘 있어, 없어? 쭉 벌리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아니, 한 번 벌리고 계세요, 그냥. 아니 벌리고 계시라고요. 어, 그러고 계세요. 가만히 계세요. 힘 있어, 없어요? 없죠? 손을 떼고 허경영(許京寧) 해보세요. 허경영(許京寧). 떼 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잡으세요.
이거는 왜 안 떨어지냐? 아이고, 아냐, 아냐. 허경영(許京寧). 이거는 왜 안 떨어지냐 하면 은, 백회(百會)가 열러 버린 거야. 그래서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딱 꽂혀버려. 꽂혀가지고 이 몸이 강철(强鐵)로 되어, 바뀌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내 이름을 부르면, 여러분들 애들이나, 내 이름을 부르는 자(者), 힘이 콱 들어오죠?
내 사진(寫眞)을 보면 은, 우주(宇宙) 와이 파이가 탁 연결(連結) 돼가지고, 이거 허경영(許京寧) 부른 다음에 기도를 해야 돼. 허경영(許京寧) 안 부른 다음에 아무리 기도(祈禱)해봐야, 이게 연결(連結)이 안 됐는데, 그러니까 교회(敎會)를 다니든, 절에 다니든, 허경영(許京寧) 한 다음에 기도(祈禱)를 하고, 끝나면, 아멘 한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한 다음에 허경영(許京寧).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해보세요. 힘 있어, 없어요? 백회(百會) 절대 안 열려. 아멘 해봐요, 이게 기도(祈禱), 올라갑니까? 닫혀 버렸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하면 은, 이거는 백 명(百名)이 붙어봐야, 안 떨어지죠, 이? 그러면 사진(寫眞)을 봐도 그래. 사진(寫眞)도, 처음 오는 사람들 때문에, 음. 아, 내가 이분을 처음 보잖아. 날 처음 보죠?
그런데 유튜브에서, 유튜브에서는 봤죠? 그 유튜브에서도 하는 걸 봤을 거야. 이 로마 교황(敎皇)이야. 우리나라 교회(敎會)는, 우리나라 교회(敎會)는, 대형(大型) 교회(敎會)는 로마 교황(敎皇)보다 권세(權勢)가 더 있어. 돈도 더 많아. 이런 교회(敎會)를 하늘에서 원(願)할까, 안 원(願)할까? 가족(家族)같은 분위기(雰圍氣) 교회(敎會)를 원(願)해. 알겠습니까? 기업(企業)같은 교회(敎會)를 원(願)치 않아.
교회(敎會)에 권세(權勢)가 생기면 돼, 안 돼? 절에 권세(權勢)가 생기면 돼, 안 돼? 고려(高麗)가 망(亡)한 것은 불교(佛敎)에 권세(權勢)가 생겼기 때문이에요. 알겠습니까? 어떤 종교(宗敎)든 권세(權勢)가 생기면 천벌(天罰)을 받아. 알겠습니까? 그러나 로마 교황청(敎皇廳)은 왜 그렇게 그러면 존재(存在)하냐? 전 세계(全世界) 교회(敎會)가 한 군데서 집결(集結)돼 있어. 지극(至極)히 낮춰, 항상(恒常). 그래서 버티는 거야.
그러나 한국(韓國)의 대형(大型) 교회(敎會)는, 로마 교황청(敎皇廳)을 능가(凌駕)하는 권세(權勢)를 누리고 있어. 그것은 내가 보기에 문제(問題)있다 이거죠. 그리고 장로(長老)가 평생(平生) 하는데, 장로(長老)도 여러분 알지만 은, 전(全) 교인(敎人)이 다 장로(長老)가 되요. 전(全) 교인(敎人)이 제사장(祭司長)이 되, 제사장(祭司長)이야. 그게 루터가 주장(主張)한 바입니다. 알겠죠?
전(全) 교회(敎會)가, 교인(敎人)이 전체(全體)가 다 제사장(祭司長)이야. 누구 특별(特別)한 사람만 장로(長老)가 되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종신(終身) 장로(長老)가 존재(存在)하면 돼, 안 돼? 안 되지만, 기독교(基督敎)들은 종신(終身) 장로제(長老制)를 택(擇)한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앞으로 교회(敎會)를 다니든 어디를 다니든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된다는 거야.
자, 그러면 이제 백회(百會)가 열리죠, 그죠? 그러면 선생(先生)의 아들이 지쳐서 힘이 없다, 허경영(許京寧)하면 강철(鋼鐵)이야. 공부(工夫)하는데 몸이 안 좋다, 허경영(許京寧)하면 돼. 그러면 그 사람들의 수명(壽命)이 늘어나겠어, 안 늘어나겠어? 병원(病院)에 가는데, 서울대병원(病院) 가는데, 허경영(許京寧) 맘속에 넣고 들어간 사람과, 안 넣고 들어간 사람은, 전염병(傳染病) 걸리는 차이(差異)가 하늘과 땅이야. 에?
여기 우리 치과의사(齒科醫師)님 계신데, 치료(治療)할 때, 그 환자(患者)가 허경영(許京寧)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빨리 낫는 속도(速度)가 달라, 이빨 뺐을 때. 무슨 이해(理解) 갑니까? 모든데 영향(影響) 없는 데가 없어. 된장을 담을 때, 허경영(許京寧) 했을 때, 유산균(乳酸菌)들이 즐거워서 난리(亂離)가 나는 거야. 유산균(乳酸菌)들이 된장을 담을 때, 허경영(許京寧)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차이(差異)는 하늘과 땅 차이(差異)야.
여러분들이, 여기가, 남편(男便)이 출근(出勤)했는데, 마누라가 집에서 욕을 퍼대기로, 남편(男便) 욕을 하고 있어 봐요, 남편(男便)이 직장(職場)에서 그걸 알아요. 어떻게 아냐? 이 허공(虛空)에는 광자(光子)라는 입자(粒子)가 있는데, 이 광자(光子)는 의식(意識)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미국(美國)에 있는 아들이 아프면, 한국(韓國)에선 어머니 배가 아픈 거야. 광자(光子)로 연결(連結)이 돼있어, 통신망(通信網)이 돼있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남편(男便) 욕을 막 하고 있으면 은, 직장(職場)에 있는 남편(男便)이 갑자기 들고 있던 컵을 깨뜨려.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남을 원망(怨望)하면 은, 그 원망(怨望)이 그 사람한테 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女子)가 오뉴월에 뭐한다고요? 하하. 서리가 내린다고, 그것이 이 허공(虛空)이 몰래카메라이면서도 녹음기(錄音器)야. 그래서 이 선생(先生)이 막 욕을 하면 은, 정말 그 욕한 것이 그 아내가, 남편(男便)이 직장(職場)에서 느낌이 이상한 거야. 그렇겠죠, 그죠?
그래서 이 광자(光子), 이 세포(細胞)는 허경영(許京寧)이 들어왔을 때는 초강력(超强力)해져. 그래서 유산균(乳酸菌)들이 얼마나 좋아하겠어, 된장 담을 때, 그 물에다가 허경영(許京寧) 그러면 물이 춤을 춰. 그러면 거기가 엄청 좋아져. 알겠죠? 그래서 말 한마디, 우리 혓바닥의 33초가, 운명(運命), 인생(人生)의 30년을 좌우(左右)해 버리는 거와 같이, 이 언어(言語)에는 에너지가 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백회(百會)를 열 수 있는 자(者)는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과 허경영 이름밖에 없다. 내가 이걸 가르쳐 주러 왔어. 여러분들이 깨달아가지고, 돈오돈수(頓悟頓修)를, 돈오점수(頓悟漸修)를 해서 해탈(解脫)을 하는 건 불가능(不可能)해, 이제. 왜? 여러분들은 사고(思考), 사색(思索)하는 시대(時代)가 아니야. 이제는 무슨 시대(時代)야? 검색시대(檢索時代)야.
저 애들을 사람 만들려면 은, 이제는 교육(敎育)으로 불가능(不可能)해.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許京寧) 부르라, 이게 최고(最高)야. 걔들이 무슨 기도(祈禱)를 그렇게 열심(熱心)히 하겠어. 어머니 아버지처럼, 안 해요, 앞으로. 검색(檢索)만 해. 알겠습니까? 그럴 때, 허경영(許京寧)을 불러라.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맞죠?
그래 지금은 전 세계(全世界) 한 5억 명(億名)이 부르고 있어. 중국(中國)에서 많이 불러. 앞으로 일본(日本)에서, 일본(日本)에서 엄청 부를 거야. 그러고 일본(日本) 여자(女子)들이 돈 보따리 싸가지고, 저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몰려 오면 은, 그 어마어마한 여러분 배당금(配當金)이 나가, 맞아, 안 맞아요? 에.
자, 그러면 은, 로마 교황(敎皇) 한 번 봐요, 쳐다보세요. 손에 힘주세요. 떼 보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큰 소리로 좀 하세요. 힘 있어요, 없어요? 자, 로마 교황(敎皇) 힘없죠? 그냥 교황(敎皇)으로 모시는 거야. 이분은 뭐냐? 현인(賢人)? 성인(聖人) 정도(程度)에 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4대(大) 성인(聖人)이 여기 있어. 진인(眞人)이 여기 있어요, 여기까지(진인(眞人))는 에너지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자, 그러면 로마 교황(敎皇) 봤으니까, 다른 사람 볼 거 없지? 이 사람 한 번 봅시다,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죠? 이거는 갓 태어난 애기한테도 입력(入力)이 돼있어. 그래서 이분의 손이 열쇠라고 할 때, 이 손을 열려면 은, 이 백회(百會)를 열려면 은, 이거 밖에 없어.(허경영 사진) 열쇠가.
이걸 딱 들이대면 백회(百會)가 열려. 열리면서 이 손은 안 떨어져. 한 번 쳐다보세요. 이게. 자, 한 번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이것은 절대 백회(百會)가 열려버렸단 말이야. 근데 이걸 보고 있는데, 보세요. 보고 있는데, 손을 내가 한 번 가리고 있어 볼게. 떼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일루 전파(電波)가 온다는 거 이해(理解)가 가죠?
그래서 여러분 논엔 안 보이지만, 수십억(數十億) 가지의 빛이 들어오고 있어. 이걸 보는 순간(瞬間)에 백회(百會)가 열려가지고, 이거를 여는 마음공부(工夫) 백년(百年)을 해봐야, 아까 이 나온 분이. 소용(所用)이 없어. 마누라만 보따리 싸서 가는 거야. 이거를 바라보면 은, 모든 것이 이루어집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아까 내, 전번(前番)에도 얘기했죠? 석불(石佛)은 뭐에 집니까? 석불(石佛)은 불에 약하죠, 그죠? 목불(木佛)도 마찬가지죠? 다 이런 식(式)으로 실제(實際), 모든 것은 다 불에 녹아버리고, 물에 녹아 버려. 그러나 이 사진(寫眞)은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와요. 무한대(無限大) 에너지.
그래 아직까지 전 세계(全世界) 어떠한 과학자(科學者)도 이 사진(寫眞)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증명(證明)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앞으로 구름처럼 몰려오는데, 여러분이 선착순(先着順) 왔으니까, 여러분은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돼, 알겠습니까? 엄청난 일을 하게 돼.
자, 내 사진(寫眞) 한 번 보세요. 내가 한 번 떼볼 게. 떨어집니까? 불가능(不可能)하죠? 강력(强力)한 힘이 오죠? 그래가 이 사진(寫眞)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이 달라. 그래 여러분이 이 사진(寫眞)이 있는 곳에 왔으니까 여러분들은 땡잡은 거예요. 알겠죠? 자, 그러면, 자 이제 좀 있다가 우리가 고쳐 드릴 테니까 들어가셔. 들어가시고 가수(歌手) 노래하고, 빨리빨리 합시다. 자.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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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 올 허경영의 정치 혁명은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 올 정치 혁명은 진리로는 해결할 수 없는 섭리 혁명이다. [음악] 섭리 혁명이다. 오늘의 포인트는 진리 혁명이 아닙니다. 진리의 혈맹은 옳고 그런 거, 그러니까 진위를 따지는 거예요.
이게 진짜냐, 가짜냐? 이게 진리냐, 정의냐? 요걸 따지는 걸 진리 혁명이라고. 그런 걸 벗어나는 거죠. 그래서 옳고 그런 거 가지고는 여러분들이 이제 저게 좌파가 오는 건지, 우파가 옳은 건지, 뭐 미국이 옳은 건지, 중국이 옳은 건지 이거 가지고는 해결이 안 됩니다. 이해가시죠? 자, 여러분들 자세가 오래 앉아 있다 보니까 허리를 딱 펴세요.
허리를 펴야 됩니다. 그리고 허리를 펴고 앉아 있으면 조깅하는 거하고 똑같아. 그 다음에 의자에 가능하면 기대지 말고 허리를 쭉 펴 보세요. 그러면 조깅하는 것처럼 허리에 힘이 들어가.
그러면 허리 근육이 지방을 분해. 그러면 여러분 앉아 있는 동안에 내 머릿속에 내가 학교 다닐 때 선생님이 강의를 하잖아. 그럼 다른 학생 의자에 또 기대가 이렇게 공부를 해요. 근데 나는 딱 앉아서 바른 자세로 선생님 말을 들어.
그러면 내가 얼마나 그 사람들보다 빨리 돌아가냐 하면은 척추를 폈으니까 허리 근육이 긴장해 안 해요? 긴장하겠죠. 그리고 허리 근육이 혈액순환이 빨리 되겠죠. 그러면 뇌로 혈액순환이 빨리 돼야 안 돼? 빨리 돼요. 그런데 기대 있는 사람은 척추의 혈액순환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한참 기대 있으면 어깨가 쑤셔. 허리도 아파요. 근데 허리를 쫙 의자에 기대지 말고 쫙 펴봐요. 바로 앉아 봐요.
그러면은 1시간만 앉아 있으면 한 10km 달리기 한 거하고 똑같아. 그렇기 때문에 허리를 펴세요. 그거는 이 진위, 진리냐. 가짜냐, 불이냐, 정이냐 이런 걸로 우리나라는 싸움을 하고 있어요.
우리가 보면 불교에서 팔복이 있는데, 진위, 선악, 미추, 행불, 행복한 거냐, 불행한 거냐 이런 싸움을 계속하는 거예요. 우리는 잘 보세요. 그 다음에 진위, 선악, 미추, 행불, 그 다음에 더 이게 뭐 내가 얻었느냐, 손실을 봤느냐, 있는 거냐, 가난한 자냐, 없는 자냐, 득실, 유무. 이거는 칭찬이냐, 저 남편이 나한테 이야기하는 건 저건 나를 비난하는 거냐, 칭찬이냐, 비난이냐.
참나, 저거는 나한테 하는 행동이 되게 사랑이냐, 미움이냐. 이렇게 8가지로 사람의 마음이 뒤죽박죽 흔들려요. 이게 이게 진리야. 진위, 선악, 미추, 행불, 득실, 유무, 찬란.
행의 이혼하는 사람은 미워합니까? 무관심이야, 무관심. 관심이 없어요. 그렇겠죠. 그러니까 진짜 미워하는 자는 장희빈이가 임금의 얼굴을 밝힌 것은 미움일까, 사랑일까? 사랑이에요.
그러니까 요것도 사랑, 요것도 사랑이야. 여야가 싸우는 것도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도 둘 다 진짜야. 요 못난 여자는 잘난 여자냐, 미인이냐, 추한 여자냐. 그러면 그걸 어떻게 구분하냐? 하기 어려워요.
미인이 아닌 여자는 음식을 잘해. 근데 미인한테 가면 남자가 밥을 사줘야 돼. 얻어먹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럼 가만히 생각하면 이거 고생분이 활짝 열렸네.
그러니까 조강지처를 버리느냐, 한테 가느냐 못 사는 거야. 왜 밥을 맨날 사 먹자고 그러니까 반찬을 못 하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인이냐, 추한 여자냐. 여기서 우리는 헷갈리는 거야. 된장은 먹으면 맛이 좋은데 된장찌개는 저 이쁜 여자가 해주는 된장찌개 맛있다는 사람은 아직 못 봐서.
내가 이거는 뭡니까? 내 외적으로 관심을 갖고 내적인 걸 안 하는 거야, 사람한테. 관심을 끌어야 되고, 가족을 맛있는 걸 해 가지고 그걸로 인해서 자기가 대우 받아야 되는데, 외모를 치장해 가지고 대우 받으러 가니까 이거는 미냐, 춘향이냐. 여기서 우리는 갈림길에 있어요. 요걸 우리는 진리라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보편 타당한 거,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 타당한 것이 뭡니까? 역사와 시대가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보편 타당한 것이 섭리예요. 근데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타당한 것이 진리예요. 그러니까 옛날에 상투 꽂을 때, 지금 상투 꽂고 있으면 진리입니까, 아닙니까? 아니에요. 지금은 양복을 입어야 진리야.
근데 조선 시대 때 이걸 입고 다니면 미친놈이야. 완전 그거는 진리가 아니에요. 그럼 그 사람이 나는 미래를 미리 왔다, 나는 500년 앞에 왔다 이러면 됩니까? 그때는 진리가 상투 꽂아야 진리야. 그래야 양반이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거는 진리고,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이 섭리는 하늘의 법도는 안 바뀝니다. 자식이 아버지가 될 수 없고, 아버지가 자식이 될 수 없는 거야. 두 가족 사이에서는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는 영원한 아버지고, 영원한 자식이야. 그러나 이놈의 진리는 수시로 바뀌어.
옛날에는 덕이 진리였어. 덕이 진리인데 지금 뭐죠? 뭐가 진리지? 재물이 진리야. 이렇게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진리 기준이 바뀌어. 막히는 거야.
이거를 보편 타당한 진리다. 이거는 영원 불변의 하늘의 진리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이 하는 정치는 내 강의는 여러분들이 귀담아 들어야 돼. 지금 이 사회는 이런 거 가지고 싸우고 앉아 있어요.
헛일이야. 뭐 예를 들어서 박근혜 대통령이 됐든, 문재인 대통령이 됐든, 청와대에서 뭘 바꿨던 그거는 아무 여러분한테 해당이 없는 거야. 그냥 박근혜가 앉아서 그냥 머리나 만지고 앉아 있던 문재인 대통령이 맨날 커피를 부어주고 먹고 뭐 이렇게 머슴처럼 행동하든 여러분들의 생활에 바뀌는 거 없어요, 여러분들은 150만원씩 국민 배당금이 필요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이런 거 가지고 국민을 현혹한다면 우리 국민들은 희망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뭐 대통령이 커피를 부어주던 먹던 그게 뭐 국민들한테 홍보를 하나, 맞아 맞아요? 내가 집에 가서 발을 거꾸로 하고 잠을 자든 반드시 자든 대한민국 국민한테 영향이 있어 없어? 그거를 홍보하는 자체가 불길한 거야, 미래에 불길한 예감이 있는 거야.
내가 장가를 갔는데 마누라가 지나치게 잘해줘, 이건 불길한 예감이야, 맞아? 다른 남자한테 가서도 그렇게 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나한테 욕하는 여자는 다행이지, 그래 안 그래? 다른 남자한테 가서도 욕할 거 아니야. 누가 좋아하겠어. 그러니까 100년 내로 할 가능성이 있죠, 그죠? 그런데 그냥 지나치게 잘해줘, 이것도 무서워.
조심해야 되듯이, 이거는 진짜는 가짜와 일치하는 거예요. 진짜 선한 자는 악한 것이야. 진짜 선하게 행동하는 자는 돌변해 가지고 나중에 집안 기둥뿌리를 빼가 버려. 그래 가지고 믿었는데 그 철저하게 믿었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다른 남자하고 다른 여자 사이에서 애를 낳아 가지고 나타나.
근데 그 사람은 평소 마누라를 안 때리던 사람이야. 너무 남자가 인기가 좋으니까 다른 여자가 노리지, 그래 안 그래요? 대답이 없네. 그와 같이 지독하게 착한 아내는 지독하게 악한 일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고, 항상 선과 악은 둘이 아니야, 진짜. 근데 이걸 가지고 맨날 싸우고 있는 거예요, 여야가.
법이나 빨리빨리 만들어 줘서 애들 장가나 보내는 게 해주고, 원래 150씩 줘서 애들이 한 300만 원씩 나와서 꾸준하게 결혼 생활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자식이 장가 가겠다 그래도 걱정, 왜 돈 들어가야 되니까. 맞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이 그 사람 되면 1억을 준다고 그랬는데, 그 다음에 1억만 줍니까? 주택 자금 2억을. 재산이 없는 사람들, 아주 집이 한 채밖에 없는 사람은 요걸 좋아하죠.
그럼 이 역은 무이자야, 영구적으로 쓸 수가 있어. 그다음에 자기 돈으로 집을 살 때까지 쓸 수 있는 거야. 그러면 이 2억, 3억을 주고 마누라 150만 원, 남편 150만을 주니까 둘이가 결혼 생활하는데 아버지, 어머니한테 신세 질 일이 있나 없나? 지금은 결혼하겠다고 그러면요, 돈이 필요해. 애들한테 필요한 돈이 있어요.
또 결혼해서 애는 안 하고 생활비가 없다고 또 난리고, 직장이 없다 이러면서 부모가 등골이 빠져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애 낳고 이혼할 가능성이 90%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걸 장가를 보내는 것도 걱정, 시집을 못 보내는 것도 없죠.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이거는 걸로 해결 안 해. 커피나 부어주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지, 그거를 얼마나 정치인들이요, 따위를 가지고 철저히 이용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절대적으로 이게 아닌 자에게는 속아 넘어가면 안 돼.
알겠죠? 굉장히 제가 사람이 좋은 사람인데, 이상하게 요럴 때는 좀 무섭게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이 진위 선악 미조 애정 미추 행불 이런 거, 절대 이 덕실 유무 잣난 애정 이런 거 속으면 안 돼. 그래서 얻는 것은 로또 복권이 붙었다, 얻었다. 그러면 멀리 잃어버려요.
로또 복권 받아 붙어서 40억을 받았다 그러면 없는데 있는 게 반드시. 있는 거야 뭐요, 마누라를 잃어버려요. 그러니까 가족을 잃어버리고 또 뭘 잃어버려? 친구를 잃어버려. 1등부터 타고 자랑은 실컷 했는데 돈 좀 달라니까 안 주네.
그래, 안 그래요? 그 친구가 그 로또 복권 붙은 다음부터 그놈하고 사이가 나빠지는 거야. 그러니까 돈은 들어왔는데 마누라, 처자식이… 처자식이 마누라지, 친구 이름 뭐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이 하는 정치가 요지경이야.
굉장히 명심해야 돼. 절대 이런 데 혼돈 속아 넘어가면 안 돼. 이런 거는 수시로 바뀌어 버려, 수시로 바뀌어요.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 이후에는 허경영의 정치 혁명이 오는데, 그 혁명은 완벽한 형님이냐? 알겠습니까? 신인이 만약에 속인 다음에 뭐죠? 범인이겠죠.
그 위에 뭐가 있죠? 곧 소인입니다. 대인이 있겠죠. 그 위에 뭐가 있어요? 변인 다음에 뭐가 있지요? 도인이죠. 그게 뭐가 있습니까? 성인이죠.
지진이 있고 신이죠. 그리고 허경영이가 여기에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보기는 사람인데, 머리에 이 뇌에 들어와 있는 것이 여러분처럼 부부가 합방을 해 가지고 나온 사람이 아니고, 그냥 우리 어머니가 처녀 몸에 내가 그 여자의 얼굴 됨됨이를 박아 들어간 거죠. 들어가서 거기서부터 우리 어머니가 모든 말하는 걸 다 듣고 앉아 있었지, 나올 때까지 모든 걸 기억하죠.
그리고 그렇게 태어난 사람과 요런 속인들이 99%예요. 근데요, 대인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대인은 어떤 사람이 그랬어요? 선고 후락이라고 그랬죠? 맞죠? 처음에는 고생하다가 나중에는 즐겁게 된다. 그럼 이런 사람은 왜 이렇게 되냐? 그런데 정치인들은 뭐라고 그러죠? 범인이라고 그랬죠. 선 뭐죠? 선 위에 맞죠.
이 사람들은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해. 후에는 뭘 산다고요? 물이야, 후회는 물질을 추구해. 그러니까 속인들은 선물, 흐물, 처음에도 돈, 늙어서도 돈. 이게 이제 속인이야.
이게 우리 인간의 99%인데, 조금 정치하는 사람은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다가 또 물질을 추구해. 그래 가지고 박근혜가 텔레비전에 나오는데 보니까 수갑을 이렇게 차더라고. 여러분 잘 알지만, 나는 대통령 되면 전 세계에 가서 외교를 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인물이 맞아, 안 맞아? 그런 사람이 죄를 짓다 해서 법원에 나타나는 걸 보여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도망갈 사람 아니에요.
수갑 채우지 마라. 맞아, 안 맞아요? 그따위 법을 만드는 놈들이 나는 박근혜 팬들은 거 아닙니다. 잘못했으면 벌 받아도 돼. 그런데 대법원에서 아직 유죄가 확정돼서 안 됐어? 유죄가 안 된 사람이 왜 수갑을 차야 되나? 가다 남는 것도 말이 안 되는 거야.
도망 안 가요. 고등법원, 지방법원, 대법원까지 와서 넌 죄를 지었어. 이럴 때 범인이야. 맞아, 맞아? 그런데 그 사람이 지금 죄인이라는 근거가 어디 있나?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이라고 앉아 있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정신 차려요. [박수] 외국에 나가 있는 교포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외교를 하고 다닐 때 목에 힘주고 다녔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 사람이 재판 가서 수갑 차고 법정에 나오는 그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도 한국 사람이 고개를 요렇게 숙이고 다녀. 이거는 우리나라가 법치주의지만, 형법적 죄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죄인이 아닙니다.
맞아, 맞아요? 무엇 때문에 수갑을 채워? [음악] 그 박근혜가 그 법정에서 도망갈까 봐서 재판이 진행되는 사람을 포승줄로 묶고 수갑 채워 가지고 그런 검찰법이나 이런 형법을 아직까지 안 고치는 국회의원들이 그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됩니다. 나는 여야 누구 팬도 안 들어. 뭐 태극기 집회를 가본 적이 없어. 그래도 남자는 바른 말을 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대인은 [박수] 처음에 고난을 겪고 나중에는 즐겁게 되죠. 남들 수영하러 놀러 다닐 때 열심히 공부한 데는 사법고시부터 그래, 안 그래? 이와 같이 처음에 고생하고 나중에 즐거운 사람이 있고, 나는 그냥 늙어 죽을 때까지 뭐, 그냥 그런 관직이고 뭐고 안 하고 나는 그냥 공부 안 하련다. 이런 사람도 있지. 그런 사람은 선, 뭐요? 나후야.
그런데 대인과 소인의 특징은 요거만 있는 게 아니야. 대인이 다른 점이 뭡니까? 아는 사람. 공자는 이 공자는 불교에서는 석가모니는 불계에서 석가는 이 불교에서는 대인을 뭐라 그래요? 불교에서는 대인을 뭐라고 그래요? 보살이라고 그래요. 보살.
맞아, 맞아요? 공자는 유교에서는 대인을 뭐라 그랬어? 공자는 군자라고 그랬죠. 군자. 그리고 군자가 아닌 자는 소인이라고 그랬어. 도교에서는 도교에서는 군자를 뭐라 그래요? 도인이라고 그래요.
도인. 그리고 도인이 아닌 자는 뭐야? 속인이라 그래. 그러면 불교에서 보살은 가장 바람직한 군자야. 보살의 반대는 뭐야? 중생이야.
중생이라 그래. 그냥 보살이 아니잖아. 그러면 이거는 서로 반대 개념이야.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군자는 소인과 뭐가 다르냐면 남을 이길 수 있는데도 저주는 사람이야.
그게 군자예요. 내가 꼭 저놈을 싸우면 내가 마인 마누라한테 이길 수가 있어. 힘도 있고 돈도 있고 이길 수 있는데 항상 마누라한테 져주는 거야. 그게 군자예요.
맞죠? 근데 악착같이 마누라한테 이기면 뭐야? 소인이에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기 소인은 안 보이는 거 같으네. 그런데 소인은 무슨 특징이 있습니까? 소인들은 이길 수 없는데도 이기려고 빡빡 대는 거야, 알겠죠? 힘으로 보나 뭘로 보나 이길 수가 없는데 악으로 그냥 달라들어. 그게 소인이에요.
그래서 미국이나 중국이나 이런 큰 나라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대인 기질이 있다고 그래.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북한은 대인 기질이 있나? 우리나라 대인 기질이 있어요. 대인 풍모를 가져야 돼. 나라는 작아도, 알겠습니까? 뭐 우리가 악착같이 저놈들을 이기겠다.
그냥 우리가 중국이나 북한을 가지고 노는 방법은 있어요. 맞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나라는 작아도 세계를 가지고 대인이 돼 가지고, 전 세계가 소인배들이야. 그거를 싹 관리할 때가 와요. 알겠죠? 그것이 한민족의 섭리 혁명 시대야.
섭리했냐? 그러니까 섭리 반대가 뭐죠? 섭리 반대가 진리야. 이 진리는 진리가 참 좋은 것 같죠? 그러나 섭리의 반대야. 그래 이 2가 뭐냐? 이 일을 보면은 이가 뭐냐? 이가 승리하게 보면 이가 나오죠. 이 2가 지금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거는 승리하기 있고 주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주자학이 있어요. 뭐가 있죠? 뭐가 있죠? 정주학이 있어요. 이게 우리 한반도에 와 있는 동학이에요. 세 가지가 와 있어.
이 정규학은 누가 우리나라의 고려 말엽에, 고려 말엽에 고려가 이성계 쪽으로 넘어가는 걸 막겠다고 싸운 사람이 누굽니까? 정몽주 같죠? 정몽주가 아니라 삼 원이 있어. 삼 원. 사 원이 누구죠? 목은. 목은.
목은. 목은 하고 포은 정몽주의 사 없어요. 호원이 있죠. 포원.
호원이 정몽주고. 그 다음에 또 누가 있죠? 약. 야은이 있어요. 야은.
그래 안 그래요? 야은이 길재입니다. 그죠? 이 세 사람이 있었는데 이 모근이 이름이 뭡니까? 이 색이야. 길재고. 이거는 정몽주고.
이거는 이 사모님이라는 이 고려의 세 사람이 고려의 이성계 혁명을 막을 수 있었나 없었나, 막을 수 있었어요 없었어요? 세상에 이 세 사람이 우리나라라는 서울대 총장이야, 그 당시에. 그 당시에 모든 사상이 이 사람, 세상이 가지던 사상이 정중하게, 그러니까 주장하기죠. 주장을 하고 있었는데 이 세 사람이 고려의 정신이야. 그런데 이 사람의, 그리고 이게 다 제자들인데 이 세 사람이 그냥 고려 왕실이 이성계한테 넘어가는 걸 그대로 놔둬요.
그래 가지고 이 세 사람하고 같은 사람이 또 누가 있어요? 최영 장군. 최영 장군도 그냥 이 사람들을, 네 명이 전부 다 끝장이 나 버린 거예요. 그리고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거는 진리야. “고려를 지키자.
너는 역적 아니냐? 너 왜 고려를 엎으려고 그러냐?” 그러나 섭리는 뭡니까? “조선을 새로 건국하라. 너희가 불교라는 나르시즘에 빠져 가지고 너무 빌기만 하고 나라 생각을 안 하고 대장경만 만들어 놓고 그것만 섬기면 나라가 될 줄 아냐?” 이런 식으로 하늘에서 이미 큰 그림이 만들어져 버렸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아무리 똑똑한 놈들이 이걸 막아보겠다고, “이게 진리야, 이게 진리야.
너는 가짜야. 이성계는 가짜야.” 하여도 그게 됩니까, 안 됩니까? 그래서 이 진리는 거대한 섭리 혁명 앞에는 무용지물이야. 이뿐이 아니고 조선시대는 세조가 왕이 되겠다는데 단종을 옹호하겠다고 몇 사람이 나섰어요? 460명, 6명이 나왔잖아. 성삼문, 박병현이 그 사람들이.
여섯 명이 전부 목이 달아나. 목이 충분히 그런 자리에 있어서 그런데도 이상스럽게 세조가 왕이 돼 버려. 단종 보기는 안 되는 거야. 그거는 이미 세조가 올라오는 것이 하늘의 뜻이야.
단종을 불쌍하게 생각하지만 그것은 여기에 선악으로 따지는 거예요. 그게 왜냐, 단종이 되면은. 나라가 부실해져 가지고 약해질 가능성이 있다고 하늘이 보는 거야. 강력한 그 사람을, 세조 같은 사람, 카리스마가 있고 막 이런 사람이 들어와도 처가가 득실하는 걸 막을까 말까 했는데 단종에 앉아 있으면 그냥 처가가 또 뭐 이상하게 조선 왕실이 그 모양이 됐었어요.
그런 것을 하늘에서는 알아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아, 단종은 죽여버려. 그냥 보내 가지고 그냥 하늘로 보내 버리고 그 세조가 권력을 잡는 거예요. 그럴 때 단종에게 인정으로 덤벼들고 단종을 보게 하였다고 자꾸 그걸 삼성으로 올린 사람 전부 목이 달아났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진리라고만 여러분들이 생각하지만 이 정치는 거대한 하늘에서 좌지우지해 버리고. 그러니까 내가 오면은 이 우리나라의 진리 정치가 끝나. 알겠죠?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됩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정치는 직접 신인이 와서 직접 신인이 와서 눈빛으로 백만 고쳐주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의 모든 자녀들의 행복과 여러분들의 노후 생활이 100% OECD 36개국 중에 우리나라가 도덕 점수가 정확하게 36등이에요.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36개 나라 중에 경제는 10인데 11인데 우리의 도덕 점수는 36등이야.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의 지식 수준, 도덕을 암기하고 있는 수준은 세계 1위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삼강오륜을 달달 외워. 맞아, 맞아요.
삼강오륜을 외우는데 삼강오륜을 하나도 실천. 오면이 저 사람들이 자식이 장가 시집을 못 가는데 재벌들이나 국가는 돈을 훔쳐지고 저거 판공비로 영수증 없이 쓰는 돈이 청와대가 얼마인지 압니까? 장관들이 영수증 없이 쓰고 이번에 법원에서 검찰에서 영수증 없이 쓰는 돈이었고 맞아 안. 맞아요, 어떻게 그 사람들한테 돈을 놓아주면서 영수증을 받았나, 안 받아요. 특수 활동비라고 있어요.
그게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냥 제 마음대로 밑에 자기 지파라가 주는 거 아닙니다, 여러분. 지파라고 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렇습니까? 맞아, 맞아요. 나라의 돈을 아껴서 국민들을 장가보내겠다, 노인들 노후에 편안함에 모시겠다. 세계 11위 국가가 경제, 노인들이나 여러분의 주머니에 이게 말이 됩니까? 200 몇 개 나라 중에 가난한 나라에 들어가 버렸어. 그러면 돈을 누가 가져왔냐? 엉뚱한 사람들이 다 가져갑니다.
맞아, 맞아요. 이거를 허경영이는 대통령 되면은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 부부 300만 원을 국민들한테 보장해 줘 가지고 요거는 압류가 안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통장으로 자동으로 꽂아 줘. 누가 구청에서 뭐 가서 누구를 좀 주고, 누구는 안 주고 이런 복지 예산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예산은 완전히 달라져요.
일로 통합이 된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왜 내가 150만 원씩을 주게 되면 어떤 자식을 장가 보내도 부모님한테 손 벌려, 안 벌려? 죽을 때까지 안 벌려. 부모님 자식한테 손 벌려야 돼요? 죽을 때까지 안 벌려. 국민 100%를 중산층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야. 중산층, 세계 11위 국가답게.
이해가시죠? 그거를 왜 안 만들어 주고 있냐? 자기들 영수증 없는 돈만 가져가는 게 아니야. 4대강이다, 뭐 다 사면서 나가는 돈이 보도 모르고 까대끼고 뭐 공사 쓸데없는 동안이 나는 머리가 좋아서 수학의 박사입니다, 알겠습니까? 고등학교 때 우리 물리 선생, 수학 선생이 혹판에 수학 문제를 쫙 풀어놓으면 내 얼굴을 딱 쳐다봐요. 문제 하나를 풀면은 문제가 예수도. 이만큼이야.
그리고 내 얼굴 한번 딱 쳐다봐요. 내가 아무 말도 안 하면 설명하는 거야. 딱 요쯤에서 하나가 딱 틀리면 딱 고쳐야 돼. 맞아, 맞아요.
머릿속에서 다 계산이 돼 버리니까. 저거 틀렸습니다. 그럼 선생님, 내가 선생님 문제가 있어서 나와. 네가 여기서 어디서부터 고쳐야 될지 선생은 모르는 거야.
여러분, 내가 수학 시간에 내가 없으면 수학 공부를 할 수가 없어. 그 정도야. 왜 그러냐? 내 고등학교 때는 우리나라 진짜 선생이 별로 없었어요. 수학, 영어 가르치는 선생이 진짜 요새 선생 같지가 않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박 대통령이 혁명하고 나서 경부고속도로 놀려고 하니까 불도저 운전수가 150명 밖에 없어. 우리나라에 뭘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학원 만들어 가지고 막 가르친 거야. 막 가르쳐 가지고 한쪽에서는 가르치고, 한쪽에서는 공사하고. 그러다가 그 불도저에 깔려 죽은 사람이 많아요.
문제를 못 하니까. 알겠습니까?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우리 어른들이 우리나라를 이렇게 세계 10대 국으로 만들어 놨는데, 그 노인들한테 지금 노후 불안을 안겨주고 있는 거야. 이런, 맞습니까? 그래서 자식도 할 일이 아니고, 부모도 할 일이 아니야. 맞아, 맞아요.
누가 40살까지 장가 안 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 안 그렇습니까?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안 되기 때문에 못 가는 거야. 아니었죠. 거짓말은 아닙니다. 여러분이 국가 예산을 절반을 아껴서 여러분한테 돌려주고, 복지예산 쓸데없이 나가는 복지재산을 통합해서 여러분한테 주게 되면, 여러분들은 공 걱정 안 하는 중산층이야.
그래서 내가 내놓는 게 자본주의는 이미 종말이 왔어요. 이 자본주의는 뭘로 바꿨느냐? 중산주의로. 국민 전체 일단 중산층으로 만들어 줘야. 돼, 알겠습니까? 중산층, 중산층을 만들어 준 다음에 뭐 하라이 말이야.
다른 걸. 그러니까 36도, OECD 36개국 중에 꼴찌하는 도덕성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있는 사람은 다 챙겨와 버려. 그냥 새로 창업한 젊은 부부에게 집세를 그냥 왕창 올려버려. 안 그렇겠습니까? 도덕성이 없는 거야.
도덕은 도덕 점성은 높은데 도덕성이 없는 거야. 알겠죠? 단전에 힘을 주시고, 알겠죠? 할 때 대답을 세게 해야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졸다가 눈 떠요. 알겠죠? 그래서 야, 저기는 저 장소에는 한 10만 명이 모였나 보다 알려져. 그런데 이 몇백 명이 몇 만 명의 효과를 내야지.
그렇게 맥이 없으면 혁명이 늦어집니까, 안 늦어집니까? 늦어집니까? 목소리에 아직까지 힘이 없어요. 자, 그래서 뭐 삼원 사람들은 정주학을 가지고 고려를 망하게 했어. 결국은 고려 교육을 잘못시켜 버렸죠. 그죠? 망하게 했어.
자, 성리학은 누가 가지고 왔습니까? 성리학은 내가 뭐 이 이야기하는 거는 지금 정치상을 이야기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역사 공부는 재미가 없어. 재미가 없어도 또 한 번씩 해야 돼. 그래 우리 성리학은 퇴계, 아시죠? 퇴계, 아시죠? 퇴계 이 세계, 이황하고 이 율곡 이이가.
율곡이가 이걸 가지고 요거는 뭡니까? 성리학은 이기원론이나 이거는 체계입니다. [음악] 저 사람은 [음악] 이게 이런 돈이야. 이 사람은 누구죠? 율곡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이와 기로 나가요.
이와 기. 그러니까 성은 이. 성은 물질이기 때문에 기입니다. 그래서 이와 기는, 이는 다른 말로 바꾸면 양입니다.
이거는 뭐 음이고. 이런 식으로 음양의 이야기에요. 그러면 음양은 음양은 둘로 쪼개져요. 원칙이다.
그런데 율곡은 천부경 영향을 많이 받아. 그래서 일시무시일, 일시 무시일이라는 천부경, 일적 쉽게 일심부시무시일이 일식 무시의 영향을 많이 받아 가지고 일이 일 미 진중 함시방인데, 하나의 티끌 안에 우주가 들어있다. 그러면 일체, 그러면 이 우주에 일체 모든 티끌, 모든 티끌은 그러면 뭐냐? 일체 진중, 그러면 이 우주 전체도 하나의 티끌이야. 그러니까 하나의 이 티끌이 우주 전체고, 이 우주 전체도 하나의 티끌이야.
이것이 ‘일’이라는 숫자인데, 그러면 여기에 무슨 음향을 따지냐? 이래 가지고 이제 이 율곡은 이익이 이런 논을 주장하고, 이게 지금 여당입니다. 대개 이황이 지금 새누리당, 한나라당, 뭐 한국당이고, 요게 지금 더불어민주당이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장파 싸움이 여기서부터 시작이 된 거예요. 주자학에서 합하에서 나온 거야.
그러니까 여기 이익이 이런 논파, 이거 하고 이기 이원론이 이 체계가 여당이고, 이 사람들은 권력이 항상 들어가 있어서 이 사람과 율곡은 권력에서 배척받아요. 배척받고 또 여기 이게 이것만 있는 게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었어. 조식 씨라고, 그렇죠? 이 사람은 이름이 남명이야.
남명 허가 남명 조식 선생이 있는데, 이 조식 선생도 이 사람하고는 반대견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이런 일종의 주재학에서 이렇게 분파가 돼 가지고 오늘날 야당이 된 거지. 그러니까 야당과 여당의 뿌리가 여기서 나와. 승리하게 성입니다.
이 학문을 만든 자가 정시야. 정시. 정주학은 정시가 주저하거나 했다, 이 소리야. 자기 생각과 주작을 쓸 거란 거고, 요거는 주식을 만든 거야.
주식아. 이거는 송나라 때 다 이게 만들어졌는데, 중국 송나라 때 주시가 맞는 거고, 요거는 정시가 만든 학문이야. 왜 이렇게 해서 이게 내려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뭐 이야기하는 거는 이런 사람들이 역사 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의 실패는 이 두 사람이 대결한 율곡이가 임진왜란을, 임진왜란을 막지 못했다는 거야.
자, 조식 씨가 임진왜란이 날 걸 조정했다가 상소를 계속 올려서 율곡이도 올려서 대개는 안 올려. 지금 빨리 10만 군대를 만들지 않으면 우리는 앞으로 임진왜란이 난다, 이래가지고 계속 상소를 올리는데, 이 보수 세력들은 세월이 좋은데 왜 자꾸 전쟁 난다고 그러냐, 재수 없이, 이래가지고 못 하게 하는 거야. 이래서 이 두 사람이 임진왜란이 날 거라고 아무리 노래를 불러봐야 안 돼. 결국은 우리는 일본 사람 밑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섭리가 작동해서 안 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일본 사람이 와 가지고 뭘 가르쳐 줘? 다리 놓는 거, 철길 놓는 거, 공장 짓는 거, 발전소 만드는 거, 수력 발전 만드는 거. 우리나라 사람을 전부 기술자를 쓰다 보니까 우리가 그걸 배워, 안 배워? 청량하는 것도 배웠어. 그 일본 사람 한 사람 밑에 한국 사람이 수십 명이 가서 일을 하니까 그걸 다 배우는 거야. 그러니까 일본 사람이 결국은 우리나라 침략 안 했더라면 우리는 지금도 청량 못 하고 앉아 있을지도 몰라.
예,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홈이 만들 때 비행기 만들고 잠수함을 만들었어. 왜? 일본 사람의 특징은 절대 종교는 안 받아들여. 종교는 몇천 년 전 걸 고집해.
불교를 끝까지. 절대 기독교나 이슬람이 없어. 그냥 0.1%밖에 안 돼. 많이 돼 봐야 1%야.
그런데 우리는 어때요? 모든 종교를 받아들이면서 서양의 문물은 하나도 안 받아. 비행기 만드는 거, 잠수함 만들어 이런 걸 안 받아들인 거야. 근데 일본은 종교는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그 대신에 과학은 다 받아들이겠다.
이래가지고 그냥 일본은 과학은 오픈해 버린 거예요. 그래. 나니까 잠수함, 비행기 만들어서 전 세계를 공격하겠죠. 그런데 자기들 정신은 안 팔았다는 거야, 외국에다가.
안 팔겠다는 거야. 그런 지조가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우리는 정신을 다 팔아먹어 버려. 정신을 받아버리고 기술은 안 배우겠는데.
그러니까 하늘이 뭘, 한민족을 어떻게 일본 놈들을 교사로 우리나라에 투입시키는 거야. 무슨 얘기입니까? 완전히 그냥 측량 기사, 일본 사람 한 사람 밑에 몇십 명이 가서 측량을 심부름하다 보니까 측량을 다 배워. 왜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한 거는 기술을 가르쳐 준 거. 사람 죽여가면서 막 잔인하게 가르치고.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건물 짓는 걸 배운 거지. 그래 가지고 일본 사람 밑에서 우리는 교육을, 이 과학 교육을 철저히 이제 우리가 받았지. 아니었죠. 그러면 하늘은 우리 한민족을, 잠자는 한민족을 섭리적인 사변으로 볼 때는 깨워서 안 깨웠어요? 깨웠어.
그래 가지고 우리가 공부 좀 땔만 하고 기술자가 좀 생길 만큼 내가 쫓아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공장 하나도 못 가져갔어요. 모든 공장, 일본 사람들의 재산은 그대로 놔두고 금덩어리만 들고 달아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기술이 남았지, 공장이 남았지.
그래서 한민족이 그나마 일어났던 거야. 그래서 발전소도 서풍수력 발전소가 일본 사람이 만들어진 북한에 있는 걸 가지고 우리가 전기포를 처음 했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우리 민족은 이런 운명적인, 만약에 끝까지 이 사람들이 일본 가는 거를 퇴계와 율곡과 조식 선생이, 남명 선생이 막았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우리는 지금도 그러고 앉아 있을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진리라는 건 허무한 것이다. 저놈은 나쁜 놈이야. 일본 놈은 나쁜 놈이야.
우리는 착한 사람이야, 요거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요. 후손들이나 다른 나라들이 열광이 발전하는 걸 보지도 않고, 우리는 잠깐 내 쳐들어오는 놈은 나쁜 놈이에요. 알겠습니까? 지금도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이 잘못하는 게 있어.
뭐, 우리가 일본 놈 밑에 가서 뭐 우리 할머니들이 뭐 했다고요? 그런 소리를 하면 안 돼. 그거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들 청와대 불러서 원도 없이 해결해 줘 버려. 알겠습니까? 우리 할머니들이 끌려가고 싶어 끌려가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거에 대해서 집착하면 할수록 우리는 망신살 뻗치고, 우리 할머니들은 그런 사람 없어. 걔네들이 뭔가 문제가 있는 거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우리 국민은 동방 예의지국이었고, 지조가 세계 최고여서 박정희 대통령이 그때 합의를 봤으면 그걸 우리가 또 끝나야 되는데, 그걸 또 울어먹고. 이제는 뭐 그런 우리가 기생충 같은 건성을 버려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위안부 문제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신속히 손잡이 없으면 해결한다. 어떻습니까? 그래서 속인들이나 범인들이 하는 거하고 신인이 하는 걸 좀 다르죠.
이 사람들은 여기에 얽매여 있어. 우리는 피해자야. 요런 데만 얽매여 있는 거야. 피해를 당했으면 또 얻어온 것도 있지.
그래, 안 그래요? 선이 있었으면 악도 있는 거고, 악이 있었으면 선도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것은 인간들이 보는 이것은 이것은 전부 둘이 같다는 거야. 아빠가 아미다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 보고 엄마 보고 병원에 가서 엄마, 엄마 한 말 이래.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아요, 안 좋죠? 엄마 위궤양이래.
걱정하지 마, 아들. 이러는 거야. 잡수고 싶은 거 실컷 먹어. 뭐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그거는 거짓말이지. 맞아. 맞아, 거짓말인데 진짜보다 나아, 안 나아? 그렇습니다. 거짓말을 할 때는 거짓말을 하는 거야.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는데, 엄마가 심장이 약한 사람한테 “엄마, 아버지가 지금 교통사고 나서 다치고 가고 있어” 이러면 그 자리에서 엄마가 병원도 가기 전에 졸도해요. 그럴 때는 아버지한테 뭐라고? “엄마, 거짓말을 왜 해?” 좋은 일이야.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따라오라니까. 그럼 엄마가 따라올 거 아니야.
소리를 빽빽 지르면서 샀나? 약간은 겁을 줘야 되니까 그래, 안 그래? 엄마가 마음의 준비를 해야 되니까. 그러면 “야, 너 어디를 가자는 거야?” “따라오세요.” 엄마가 “얘가 왜 이리 소리를 질렀어?” 가 보니까 신랑이 병원에서 죽어가고 있는 거야. 그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 순간에 그 여자 머리에는 뭐가 지나가냐? “내가 좀 잘해 줄 걸.” 요새 많이 알겠죠. 그래, 이 인간들은요, 굉장히 강한 거 같으면서 약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한테 모질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알겠죠? 반드시 후회해요. 이 사람이, 이 사람이 오는 시절은 언제 오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까? 2000년 전에 글자가 없을 때 왔으면 괜찮을까? 아니에요. 다 왔어요.
그때는 글자가 없고 연필이 없었어요. 종이가 없는 시절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은 그때 온 사람을 다 성자라고 지금 그러고 있어. 그때는 우리 조상 전체가 성자였어.
어느 마을에서도 싸우는 사람을 못 봤어요. 바람피우는 사람을 못 봤어요. 한 마을에서 저 마을로 가지도 않아. 다 착하게 살다가 돌아갔어요.
그 시대에 메시아가 올까요? 여러분들은 왔다고 그러는데, 왔다고 합시다. 종교마다 다르니까. 그러나 진짜 여러분이 세상을 바꿀 자는 준비를 해놓고 올까, 안 해놓고 올까? TV 만들어 놔라, TV 만들어 놨네, 맞아 맞아요. 라디오 만들어 놔라, 라디오 만들어라.
핸드폰 만들어라, 핸드폰 만들어라. 와이파이 만들어라, 와이파이 만들어라. 유튜브 만들어라, 유튜브를 딱 누가 만들어라, 맞아 맞아요. 요때 등장하는 겁니다.
그래서 글자로 쓰는 거는 진짜다 아니다? 저 석가모니가 진짜 있던 사람이냐, 저 예수가 있던 사람이냐 이런 소리 하니까 지금은 영상이 있어 없어? 내 영상만 딱 틀면 이 진짜 와서 진짜 눈으로 고쳐버리네. 이게 맞아 안 맞아요? 이것을 영상물로 보여주는 걸 남겨 놓으면은 후손이 몇천억 년 동안 사람들이 볼 수 있어 없어? 있어. 없어요. 이러기 때문에 신인은 때를 맞춰서 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촛불도 없고 촛불도 없을 때 옵니까 안 옵니까? 전기 없을 때 안 와요. 전기, 저 핸드폰 있죠? 영상 마음대로 볼 수 있죠? 기대지려면 노다지 사진 찍죠? 이럴 때 와 가지고 사진도 많이 찍어 줘. 그래 안 그래요? 이래 가지고 전 인류가 내 영상을 보고 있어. 그리고 아까 내가 어디를 가는데 외국 사람이 한국말을 하려고 영어를 하는데 내가 영어를 못하는 줄 알고 그래서 내가 자기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래.
자기가 내가 페이머스라고 하면서 막 그냥 당신은 한국에서 최고가는 인기인이라고 자기하고 사진 한 장씩. 자기는 한국에 있는 영어 선생이래. 자기 잉글리시 티처라고 이러면서 미국 사람이니까 사진을 찍는데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야. 말도 못합니다.
하루에 몇천 명을 사진을 찍어요. 영상 박 실장, 그 KBS에 이준석이 나오는 그 영상 한번 틀어 봐. 마지막 부분. 내가 1년 전인가 노원역을 갔는데 밥을 먹으러 가서 노원역에, 여기 여기 내가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가세요.
누가 보자고 그랬어? 갔는데 안철수하고 이준석이가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어. 근데 내가 노원역에 도착하자마자 앉은 사고, 이준석에 있던 사람들이 한 명도 안 남고 나한테는 다 와 버린다. 갑자기, 갑자기 허경영이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건 내가 뭐 그리 대단합니까? 그러나 내가 어디 나타나면 지형이 움직여요.
딱 나타나니까 그쪽에서 유세하는데 모여 있던 사람들이 한 명도 안 남고 전부 나한테 왔는데, 한 5000명 되는 거야. 그럼 나는 5천명에 갇혀 가지고 5시간 사진을 찍어줬어요. 사진을 찍어주는데 이 사람들이 나한테 와 가지고 사람이 하나도 없으니까 그 선거운동하던 사람 몽땅 데리고 나한테 와서 3시간을 서 있는 거야, 내 앞에 보여 저기에 그 사람들이. 근데 막 사람들이 열광을 하니까 그걸 구경하고 있는 거야, 선거운동도 안 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3시간 동안 이준석이 보고 사진 하나 찍는 사람이 한 명도, 전부 나만 보고 비명을 지르고 막 허경영한다, 완전 아수라장이 돼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 나타나 가지고 방해한 거지, 선거운동을. 나도 모르고. 그래서 이 사람이 몇 년이 사람들이 싹 몰려가면 이게 내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
자, 이 사람이 KBS에 나와 가지고 “허경영이 때문에 자기들 유세하는 돈이 싹 사람이 다 가버리고 허경영이가 관심을 독차지해버리고 자기들이 그 당시 안철수 씨가 대통령 여당에 야당에 가기 전인데 50% 넘어섰을 때야. 이준석이도 되게 높을 때야. 그 사람들이 생활에 피가 돼 버립니다. 내가 나타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지금도 국회 앞에 책상 가다 이걸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KBS에다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예. [박수]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이분이 웬만큼 충격 받았으면 이런 말을 하겠어요? 시간이 1년이 지났는데 맞습니까? 예. 이거는요, 엄청난 이야기입니다.
내가 다음 대통령 후보가 딱 돼 가지고 길에 나타나죠? 그러면 저쪽 후보들이 유지하다가 사람이 한 명도 없이 이렇다? 그럼 누가 당선됩니까? [박수] 이 사람 말이 다음 대통령 선거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자기는 그때 안철수와 이 사람은 대통령 후보나 마찬가지였어. 대단한 인기가 있었어요. 맞죠? 이 사람이 어디 나왔냐? 하버드 대학 논 사람이 이준성이가.
그런데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을 찾는 게 아니라 허경영한테 다 와버려. 그러니까 어느 정도냐? 안철수 인기가 그때 1위였어요. 근데 나는 그거에 천대, 그 인기에 천배. 지금도 여론조사하면 그런 사람들의 천배입니다.
그건 인터넷으로 천배라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상상할 수 없는 인기가 있는 사람이 다음 대선에 나오면 그냥 선거할 필요 있을까 없을까? 여론조사에서 허경영이가 90% 딱 나오는데, 90%는 어떻게 나오냐? TV 토론 한번 당하니까 90%로. 처음에는 한 4-50% 나오다가 국민 배당금 준다고 그러고 막 떠드니까 국회의원 300명 지도자 정신 교육 때 집어넣고 국가 지도자 3,000명을 일단 교육대에 넣겠다. 그리고 우리나라 헌법을 일시 정지하고 개헌을 하겠다.
내가 강력하게 하겠다. 뭐 이렇게 하니까 국민들이 90% 찍어주면 하란 소리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면 국민 투표할 필요가 있어요, 없어? 그냥 당신 마음먹은 대로 너를 붙여 봐라, 이 소리야. 그러니까 그렇게 말을 딱 하고 나면 저 사람이 배당금 주는 건 확신하겠네.
우리 애들 장가 보내는 거 확실하겠네. 맞아, 맞아요. 노부부란 전혀 없어지고 우리 애들 불안 완전히 없겠네, 우리 국민 중산층 다 되겠네. 그러면 누구 찍어요? 허경영 찍어버리는 거야.
그런데 다른 당 대통령 후보 비서가 나를 찍어버려요. 왜? 그 사람 친구 봐요. 커피 한잔 주는 사람이 없어. 5년 동안.
맞아, 맞아요. 아니, 지금 박근혜가 대통령 할 때는, 문재인 대통령 할 때 여러분한테 돈 10원이 옵니까? 똑같아요. 그림만 바뀌어. 그림만.
커피 보여주고 그림만 바뀌어. 옛날에는 받아먹던 사람과 부어주는 사람만 바뀌었을 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의 생활이 0.1%로 바뀐다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대통령을 바꿀 게 아니라 300명의 국회의원을 완전히 바꿔야 돼.
맞아, 맞아요. 오는데 이 해인 시대는 무슨 시대입니까? 인터넷 시대인데. 해인 시대는 여러분들이 둘로 쪼개져요. 하나는 뭡니까? 아니, 언어도 나는 여기 있죠.
어느 도산 해인 시대가 여러분들이 지금까지는 여러분들이 한 행동이 사고 시대였어. 우리 어른들은. 맞아, 맞아요. 사고 시대, 사고 시대가 뭐예요? 항상 생각으로 무슨 일을 했어.
옛날에는 시집도 가지고 다니고 뭐 생각을 했으면 했잖아. 근데 요새는 무슨 시대예요? 검색 시대야. 검색. 아니, 아니.
사색 시대가 검색 시대로 바뀌어 버렸어. 그래, 이 검색 시대를 사색 시대에서 검색 시대로 바뀌었다. 이 요새는 사람들이 사색을 해야 안 해? 안 합니다. 그냥 모르면 그냥 핸드폰에 내 겉이 이런 강의를 할 수가 없어.
이런 걸 머릿속에 넣을 일이 없고 눈사람도 없어요. 맞아, 맞아요. 우리는 어릴 때 사색을 해서 안 했어요? 했으니까 모든 걸 다 바라보고 앉아 있어. 모든 이 우주의 흐름을 물리면 물리, 과학이면 이모, 수학이면 수학, 온갖 것을 한눈에 다 보고 안 돼요.
그런데 요새는 그렇게 보는 애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검색, 인생이 검색 시대로 바뀌어서 검색 엔진, 검색, 검색 시대. 그러니까 이 검색 시대, 검색 엔진, 검색이 체크. 이런 검색 엔진이 있을 정도로 검색 시대야.
시대라는 건 영어로 에이지(age)죠. 검색 시대, 체크해야지. 뭐 영어로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런데 이런 검색 시대를 인터넷에서는 검색 엔진.
그래서 이걸 검색이 되는데, 이런 검색 시대에는 인간들에게 내가 내려오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가 검색 시대야. 이거 애들이 생각을 안 하는 거야. 부모님이 뭘 해서 나를 공부시켰나? 이거 깊이 생각 안 해. 검색해 봐.
부모님은 공부시켜주는구나. 기가 막히는 거지. 맞아, 맞아요. 어머니 아버지 발바닥을 한번 씻어보려면 씻어주기 전에 검색부터 해봐.
아, 이거는 대부분의 학생은 검색을 발을 안 씻어 주는구나. 이러고 앉아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사고 시대에는 애들이 엄마한테 갑자기 엄마한테 막 졸라서 돈 많으면 달라고. 학교 갈 때 막 돈을 뺏어가.
아버지가 주는 건 한 달에 150만 원도 안 되는데 아들이 뺏어가는 게 한 달에 50만 원이 넘어. 그래, 안 그래요? 대학생이니까 2만 원 달러. 그리고 엄마가 죽인 주는데 생활비가 달아나는 거야. 그래서 이제 죽인죠.
그러면은 아들이 검색 시대에는 이게 내가 용돈을 많이 받아가는 게 안 받아가는 거야. 한번 검색해 봐. 내가 받아가는 게 아래 또 밑에 있어. 밑에.
그러니까 엄마 아빠한테 큰소리 땅땅 치는 거야. 그런데 사고 시대에는 사색 시대에는 검색 시대하고 차이점이 우리 엄마가 아빠한테 150만 원 받는데 나한테 이거 한 번씩만 원. 이거 내가 맨날 뺏어가면 우리 엄마가 이게 얼마나 힘들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학교에 와서 돈을 쓰다가도 어머니 생각을 하는 거야.
그래서 집에 올 때는 점심을 굶어. 그래 가지고 군고구마를 사 가지고 겨울에 저거 엄마한테 가지고 와. 그래서 어머니한테 “엄마, 내가 맨날 돈 뺏어가서 힘들지? 그래서 나도 점심을 굶어서 고구마 사 와서 군고구마 먹어.” 아들이 까서 입에 넣어 주는 거야. 그러면 그게 사색 시대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그러니까 해인 시대는 검색 시대다. 검색 시대는 개판이다. 알겠습니까? 내가 쉬운 말로 개판이라고 그랬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어머니 발을 그 돈을 뺏어 가지고 항상 미안하니까 우리 어머니, 내가 발 한번 씻겨 드릴게. 그리고 어머니 발에 물 떠 와서 엄마 발을 씻어주는 거야. 그러면 애가 다음에 돈 달라고 주긴 주는데, 아들이 많이 주면 오히려 반대. 엄마한테 돌려줘.
2만 원 주면 엄마, 만 원이면 돼. 이래 가지고 가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부자지간에, 모자지간에 검색 시대가 왔기 때문에 내가 온 겁니다. 어느 도단 시대 말과 경전과 도가 끊어졌는데, 어느 도다는 또 뭐가 끊어졌죠? 지금 이 시대에 뭐가 끊어졌죠? 뭐가 좋죠? 어느 도단도 둘로 쪼개야.
물질이 물질 도단이 돼 버린 거야. 맞죠? 정신이 도달돼서 정신이 도달돼 버린 거야. 이렇게 돼 가지고 요런 시대에 허경영이가 신인이 내려오는 시대입니다. 알죠? 그러면 그런 사람이 어느 도달인데, 그 사람이 뭐 가지고 온다고요? 신원섭한 이 영상물 만들어 온 거야.
영상물. 이거를 만들어서 전 세계 주면 만병이 낫는 거야. 맞습니까? 아까 저분이 가슴이 뻥 뚫린다고 그러잖아. 이런 카메라에 그런 대로 잘 받는 얼굴로 하고 와 가지고, 요거는 말도 잘하고 그걸 잘 쓰고.
그걸 잘 썼나 모르겠네. 그걸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그렇죠. 신원섭반을 갖춰야 정치적인 메시아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박수] 이 신원섭반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고등학교 때 머리를 빡빡 깎고 모자 쓰고 다녔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병철 회장 집에 내가 고학생이었지. 학생이니까 쓰레빠 팔러 내가 다녔어. 책가방에서 회장 집, 큰 부잣집 대문이 잘 안 열려.
장충동에 있는 사람들이 그걸 잘 사니까 서 있는데 대문이 열리더라고요. 앉아서 공부하다가 뛰어가니까 그때가 내가 홍제동 텐트 치고 있을 때니까 밥을 거의 못 먹었어요. 밥을 먹을 수 없어. 하루에 호떡 하나 먹고 이랬어.
그게 내 하루 식사야. 그런데 물만 먹는 거야. 그리고 앉아 가지고 다리가 아프니까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었어. 대문이 열려야 뭐 팔든지 할 거 아니에요.
대문 열리는지 말씀을 뛰어가는 거지. 그럼 10켤레니까 10집만 열리면 되는 거야. 그래 앉아서 영어 공부를 이렇게 하고 앉았는데 대문이 와라랑 열리다 보니까 그게 누구 집인지 모르지. 뛰어들어갔어.
뛰어 들어가니까 자가용에 이병철 회장 부인이 딱 올라타고 그냥 이병철 회장 부인이 안에서 쓰레빠를 신고 나와서 고무신으로 바꿔 신고 한복을 입었더라고요. 그리고 이렇게 회장이 이제 못하고서 있는 거지. 이제 부인이 신을 바꿔 신고 들어가요. 이제 그 들어갈 거 아니야.
그러니까 문 앞에서 운전수는 이병철 회장만 쳐다보고서 있고 문을 잡고서 있어. 내가 보입니까? 안 보이지. 나는 뒤에서 오니까. 뒤에서도 갑자기 모자를 벗고 뛰어와 가지고 모자를 탁 쓰고 그 속에 얼굴에다가 탁 들이대니까 이병철 회장이 올바른 놀랐겠어요.
깜짝 놀라지. 선생님, 딱 쳐다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세요. 나는 이걸 빨리 팔아야 야간학교인데, 저녁에 학교를 가니까 이빨 빨리 팔아야 학교로 가니까 나한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세요.
딱 아주 명령적으로 딱 그랬지. 그러니까 내 눈을 딱 쳐다봐요. 그때 내 눈이 어떻겠어요? 밥을 쫄쫄 굶으면 내가 머리를 빡빡 깎아 같이 눈은 반짝반짝 했어요. 내가 그리고 얼굴이 동그라미 데다 눈이 반짝반짝, 얼마나 놀랬어.
눈도 하나 까딱 안 하고 딱 쳐다보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주세요. 딱 그러니까 명령이야, 명령. 그러니까 이 회장이 요렇게 쳐다보는 거야. 그러니까 눈과 눈이 딱 마주친 거죠.
그런데 조금도 부끄러운 게 없어. 대담담해. 자, 그러니까 이런 재생 내 손을 딱 잡더니 여보, 차에서 내려요. 그 모임에 가는 걸 취소시켜.
집으로 돌아와요. 날 끌고 들어가는 거야. 나는 파출소 경찰서 가는 줄 알았어요. 갔더니 식모가 세 명이 있더라고.
밥을 딱 채우러 왔는데 나보고 이래요. 야, 너 숨 넘어갈 것 같으니까 빼짝 말린 게 눈만 남아서 눈만. 그러니까 공부를 해야 된다는 그런 정신이 추천하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일반 사람하고 달랐지.
그러니까 내가 굉장히 보기에는 총명해 보여서 한마디로 말했어요. 그러니까 눈에 총기가 있는 데다가 쫙 쳐다보니까 그 200개 회장이 계란 후라이를 딱 먼저 하나 먹으래. 너 숨 넘어가기 전에 이거 먹어야 되겠다. 밥 먹기 전에 계란 후라이를 딱 먹으라는 거야.
딱 먹으니까 식물을 다시 불러 계란 후라이를 두 개만 더 해오래. 두 개 되면 또 그걸 먼저 먹으래요. 그래서 계란을 먹고 밥을 먹었어. 그게 왜 그런가 했더니 재난의 기름기가 있잖아.
그러니까 목이 메이지 않게. 그 이 회장이 영리하더라고. 그래서 내가 한 세 개를 먹고 밥을 먹었어요. 그러니까 좀 안심이 되나.
봐, 그렇게 이 사람아, 몸을 그렇게 확대를 해가면서 공부를 하나. 딱 그래요. 그러니까 초등학교 때 공부를 하려고 하면은 책을 뺏어 버리는 거야. 남의 집에 머슴을 살았으니까 그냥 항상 고무줄로 묶어 가지고 저고리 안에 숨기고 공부를 했어.
이래 가면서 하는 거야. 이래 가면서. 근데 다른 애들은 공부하라고 공부하러 안 해요. 여기가 어릴 때 이 모든 것이 어릴 때 공부한 거야.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전부 공부를 다 됐어. 알겠죠? 전 세계 종교를 54가지 종교를 초등학교 때 싹 다 됐어요. 천부경을 제일 먼저 뗐어. 알겠죠? 그래서 신원섭 반이다.
이 사람은 쳐다보면 몸이 눈빛이 다르다. 거기다가 또 경상도 사투리를 얼마나 써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경상도 사투리가 얼마나 억셉니까? 그걸 다 하니까 어른이 이 회장이 깜짝 놀랐을 거야. 그러니까 천억 원 내 뭐 이거는 우리가 여러분 이야기했으니까 내가 이야기를 안 하겠는데, 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이 시대는 영상물이 있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내가 사진을 많이 찍어주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이 이 사람들이 나한테 열광하는 사진이 거기 있더구먼. 하면 잠깐 보죠. [박수] [음악] 이게 노년입니다.
그 소리가요, 그 옆에 빌딩 사람들이 다 나와. 모든 사람이 다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선거일세 때문에 모였던 사람들이 거기에서 한 500m를 와 가지고 내년에 다 와 버린 거야. 그러니까 그게 선거 유지하던 국회의원 후보까지 다 와 버렸어.
그 어느 정도입니까? 내가 다음 대통령이 나가면 요구에 10배 정도 돼요. 비행하죠. 여기가 잠깐만. 요게 노원역이에요.
이건 내가 안 찍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 사람이 찍어 가지고 KBS를 갖다 준 거야. 허경영이가 노원역에. 나타났는데 그 비명소리하며 거기에서 5시간을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저녁을 쩔쩔 굶고 나하고 밥 먹기로 한 사람은 혼자 가서 밥을 먹고, 12시면 되니까 날씨가 좀 쌀쌀하더라고요.
12시면 되니까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커피를 가지고 와야지, 따끈따끈한 커피를 캔으로 요거 손에 하나 들고 요거 하나 잡으세요. 두 개를 가져왔어. 하나는 손실이니까 잡고 사진을 찍어주래. 하나는 좀 잡수래.
추우니까 이렇게 주는데 그 대한항공 스튜어디스가 천사처럼 보이더라고. 그 5천명 중에 차 갖다 주는 사람이 그 여자밖에 없었어. 알겠죠? 내가 대통령 되면 찾아오도록. [박수] 중국에서 몸무게 160kg에 44km 나가는 사람이 입사 시험에 300번 떨어졌어요.
이 사람 누구예요? 몸무게 160에 몸무게 44kg 입사 시험하며 300번 떨어진 사람이. [박수] 그 사람이 누군지 압니까? [음악] 마윈이에요. 중국 발음은 마윈이지. 우리는 마우원인데, 이 사람이 세상에 중학교 3번 떨어져, 고등학교 계속 떨어져, 대학 시험에 계속 떨어져.
그래 가지고 키가 적은 데다 못생긴 건 중국의 일이야. 계속 회사 들어가면 다 떨어져. 연애했다면 무조건 불합격이야. 장가 가기 틀렸죠.
맞아, 맞아요. 너무 못생긴 거야, 마윈이가. 그리고 몸무게가 44kg 얼마나 오래오래 하고 키가 작아요. 그리고 못생긴 거는 다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궁접통이라 그랬죠. 그래서 마 몽땅 궁한 사람은 뭐라 그랬어요? 몽땅 못생긴 사람, 얼굴이 전체가 못생기면 큰 부자가 된다고 그랬죠. 다공 대부야. 가공되고.
전체가 다 못생기면 부자가 되는데, 여기 보니까 마이만큼 부자 될 사람이 있나 한번 봅시다. 완전히 못생긴, 전체가 못생긴. 사람은 다 잘생겼네. 그러니까 이 마윈이가, 이 마윈이가 수백 번 입사 시험을 쳤는데 아무도 그 사람을 합격시켜 줘, 안 시켜 줘? 시험 치나 마나예요.
가면 떨어지는 거야. 연애하나 말아야 하면 좋게는. 그런데 이 사람이 중국의 최고 부자가 됐지, 세계적인 부자가 됐어요. 왜 됐을까? 왜 됐을까요? 마윈이가 아닙니까? 마윈이가.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인내 알죠? 인내. 마윈이가 300번 떨어지면서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꿈을 포기해서 안 했어, 안 한 거예요. 우리 대한민국 대통령들 보면서 국회의원들 보면서 꿈을 포기할 단계가 마윈이 같이 인내해야 되고 있는 거 있네, 하고 있는 겁니다.
맞죠? 인내가 크게 달해서 지금. 그러니까 신이 내려온 거야. 알겠습니까? 우리가 마윈이 같이 버티고 있었던 거야. 그러니까 이제 하늘에서 기회를 줍니까, 안 줍니까? 하늘에서 기회를 주는 거야.
우리가 행복이라는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이죠? 자극, 분재, 자극 분인지 반응이에요, 반응. 그러니까 자극은, 행복은 또 덕이는, 덕이 있는 사람은 덕이나 복이 있는 사람은 덕인이나 또 수양이 된 사람, 수양이 많이 된 사람은 어떻게 보냐? 자극을 많이 줘 보면 금방 나와요. 그러니까 자극을 줬는데 반응이 많으면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야. 그러니까 이는 계속 자극을 받은 거야.
계속 떨어져. 자극을 받는다고 해서 반응해서 안에서, 아니 자기가 여자하고 선을 봤는데 연애를 하는데 다 뺏겨버려. 다 뺏겨버려. 반응하면서 자살했을까, 안 했을까? 안 하는 거예요.
큰 인물은 마누라가 막 뭐라 그래도 거기에 반응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남편이 뭐라 그런다고 여자가 그거 반응하면 돼, 안 돼? 반응을 적게 할수록 복 받은. 사람이야 그래, 반응이 적은 사람이 덕 있는 사람이에요. 알겠죠? 덕이 없는 사람은 조금만 말해도 그러니까 자극은 뭐를 만들어 주냐면은, 자극은 우리가 보면 환란, 알겠죠? 환란이나 고통이 와요.
이런 고통, 이런 고통이 오는데, 이런 환란이나 고통에서 아무리 와도 이런 자극을 줘도 반응이 적어야 돼요. 반응이. 현대인의 특징이 자극에 대한 반응이 너무 빨라요. 맞습니까?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자극을 줘도 반응이 좀 적었어요.
근데 요새 갈수록 자극에 대한 반응이 너무 심해. 그러면은 복이 작아져, 안 작아져? 덕인이 아니야. 이 수양이 덜 된 사람이야. 수양이 된 사람은 이렇게 자극을 많이 받아도 그냥 거기에 무반응이야.
그러면서 끝까지 자기 성공을 향해서 참으면서 나가는 거야. 그게 참을 인(忍) 자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를 전체적으로 우리를 뭐라고 그러냐면 이미지, 이미지. 이미지가 뭡니까? 자극을 주는 이것을 이미지를 우리는 뭐라 그래요? 면역이라고 그래.
면역. 면역. 면역이라는 건 우리가 말하는 이 면역은 이미지, 영어로는 이 면역은 자극을 받을 때 생겨. 그래서 우리가 예방주사를 콜레라 예방주사를 딱 놓으면은 그 예방주사에 있는 세균 때문에 자극을 받아 가지고 면역이 생겨, 안 생겨?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성장했어요.
어린 시절에 왕궁에서 성장하다 보니까 자극이 많았을까, 없었을까? 없었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최순실이가 유머야. 그 사람이 도와주지 않으면 모를 수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자극이 적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그분이 대통령을 하는 것은 우리 국민이 박정희 대통령을 봐서 세워 주신 거야.
그런데 우리가 거기에 대한 이해심이 너무 부족했어요, 알겠습니까? 두드려 잡은 거야. 국정 농단으로 덮어씌웠지만은, 여러분, 석연치 않은 데가 많아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잘못한 거는 있지만, 수갑을 채워서 법정에 오고 가는 모습은 전 세계에 보여주면 돼, 안 돼요.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박근혜라는 자극에 대해서 우리가 지나치게 반응을 한 거예요. 맞습니까? 맞습니까? 사법부가 대응하는 거라든지, 국회가 대응하는 거라든지, 같은 단일 민족으로서 눈 뜨고 볼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높은 도덕 수준을 하는 발에 우리 국민들이, 알겠습니까? 무조건 처벌이 만사가 아니에요. 맞아, 맞아요.
처벌도 국제적인 감각을 가져야 돼.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데, 우리의 외교를 위해 다니면서 외교한 사람을, 그게 뭐 하는 겁니까? 알겠습니까? 이런 자극에 대한 반응이 우리 국민이 너무 지나쳐서, 그러면 거기에 대한 업보가 올까, 안 올까? 공동으로 지은 업보가 있어. 앞으로 돌아와요. 그거를 지금 권세 잡은 자들이 알게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나는 모든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모든 목숨을 내놨어. 근데 나는 바른 말을 하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이 때문에 우리는 이 자극에 대한 반응이 적어야 성숙한 민족이야. 이승만이 부정선거 했다 해서 나라를 뒤집어 가지고 끄집어내린 거 좋은데, 그것이 그때는 우리가 좀 무식했었어요.
그래, 안 그래? 185명의 학생을 총으로 쏴야 되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지나치게 반응을 하니까 총을 난사해서 죽은 애들만 억울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권세 잡은 애들은 학생들 뒤에 숨어 가지고 윤보선 대통령 권세 잡았어. 죽은 사람 누가 죽었어? 학생들을 죽이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인간이 덕이 있다, 수양이 잘 됐다, 복이 있는 사람은 자극에 대한 반응을 축소해야 돼.
근데 우리 국민은 통조림에서 비상이 조금 나왔다, 그걸 뒤집어엎어서 통조림 회사 다 망하고 나니까 무혐의래. 아니, 그 바다에 있는 그 통조림, 그 물건 고등학교 고동에서는 비상 성분이 원래 있어. 보고에서는 원래 인간의 몸에 치명적인 독이 있어. 그 약간 먹는 건 몸에 좋아.
지네를 일부러 잡아먹어서 지네 있는 독이 인간의 몸에 오면 그 독이 나쁜 거지만 인간의 몸에 중화가 좋을 수가 있어. 맞아. 맞아요. 그거를 갖다가 무조건 음식에서 뭐가 나왔다 해가지고 그냥 그 회사들이 수백 개가 망해버린 거야, 도산해 버려.
그래 버리고 나니까 기자들은 내가 기사를 잘못 썼나 이러고 앉아 있어요. 처벌도 안 받아. 알겠습니까? 뭐 라면에서 뭐가 나왔다 뭐 이러는데 그런 것도 너무 해서. 그래서 나는 우리가 성숙한 민족이 되려면 이런 자극에 대해서 너무 민감하지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은 우리가 혁명을 하더라도 섭리 혁명은 하늘에서 때를 맞춰서 해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지나치게 자극받을 필요가 없어. 알겠습니까? 그냥 때가 되면 허경영이가 나와. 그러면 아까 열광하는 거 봤죠? 그 열광하는 거 한번 더 보이죠?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음악] [박수] 이거는 말이에요, 허경영이가 이렇게 열광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내 지지자가 있는 장소가 아닙니다.
이게 여기서는 내 이름을 부르지만 이 사람들은 불특정한 사람들이야. 길바닥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냥 불러재끼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계속 우리는 면역이, 면역이 있어야 되고 이 마윈은 세계적인 부자야.
됐는데 뭘로 부자가 됐냐? 인내심으로. 우리가 지금 현재 대통령이 바뀌고 이러하지만, 실제 바꿔야 될 사람은 누구라고 그랬죠? 300명. 마윈이 왜 300번을 내가 시험에 떨어졌다 그래서 맞아, 맞아요. 뭔가 좀 마음이냐고 비슷하죠? 그죠? 이 300명이 이 사람을 300번 떨어지게 한 사람이야, 장본인들이야.
그래서 이 300명이 실제 누구 말대로 수갑을 차야 될 사람들이 있는데, 이상한 일이 일어난 거야. 한 사람 대통령 한 사람 바뀌어 가지고는 우리나라가 안 바뀝니다. 지금 국회의원들은 그대로 있죠. 이것을 허경영이가 정리하겠다.
어떻습니까? 자, 오늘 처음 온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이 나와요. 정원 사람 남자 나오세요. 어디서 오셨지? 오늘 뉴욕하고 캐나다에서 왔다는 사람 나오세요. 뉴욕하고 캐나다에서 왔다는 거야.
1번에서 오신 유용하고 가난해서 오신 분, 어디서 오세요? 캐나다. 한 말씀하세요. 얼굴이 나가는 걸 원치 않으면 또 우리가 이걸 빼야 되니까. 아이는 한국의 65세고요.
제가 30살에 나하고 비슷한데 나이가 너무 비싼데였습니다. 이 유튜브를 보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새로운 시작이더라고요. 우리 저기 허경영 총재님께서 매일 말씀하시는 22일인지 그가 동시에 또 하나의 어떤 옛날부터 끝나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보인다면 가장 제가 해야 될 유튜브를 보면서 해야 될 가장 시급한 일은 허경영 총재와의 정책을 보고 다시 세상에 살아 태어나서 살아야 되겠다는 그 생각이 가장 급해서 이렇게 엊그제 달려왔습니다.
여러분들을 반갑게 돼서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 오신 분이 대표를 했으니까 미국에 오신 분은 안 나오나? 나가셔서 근데 애들이 있습니까? [음악] 부산으로 가셨다가 여수로 가셔서 옷을 장사를 하시다가 제가 뱃속에 있으니까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저는 이제 일종의 이 죽음에 대한 공포가 많았어요. 거기다가 막내고 그러니까 성격 전 5년 이상 하고 그래서 이 모든 종교를 찾아다니려고 저도 의욕을 많이 했습니다. 교회도 제도가 아니고 저희도 가고 한마음선원이라는 분들이 가서 거기서 또 주인공들도 한다고 해서 어떤 의미가 매니아를 하고 그러다가 [음악] 진짜 우주로 돌아가서 거기서 다시 만난 영혼이 살고 세상 모든 것을 다 알고 그 작은 얘기를 하길래 갔는데 저희 그 같이 살던 아기 엄마는 마음속에는 안 하겠다고 그러고 저는 그 마음대로 미쳐서 갔더니만 마음씨를 그 감사를 하는 사람이 너무 불쌍해서 내가 필요한다고 해서 여러분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마음속에는 일과 중에서부터 풀고 공부가 있습니다. 일과 중에서는 자기가 죽어서 우주로 가서 자기의 산삼을 돌아오는 겁니다. 그 산삼을 촉구하죠. 산상도라고 끝나면은 2년 전부터 자기의 [음악] 삶과 상대성과 자기를 보는 공부해서 인연이 없어져 가지고 사실은 마음이 없어져서 처음 보이기가 자신하고 자식들하고 있는 것을 끊어졌던 경우가 있습니다.
당시에 성가정에서는 그 이 과정 수련하다 보면 제 가슴에서 물리치기 물속으로 들어가면서 믿으신 거예요. 내가 생각을 하기 위해서는 몸을 없애는 자기의 몸으로서는 수련이었습니다. 그 몸을 없애는 수련에서 정말 제 몸에서는 백만 가지의 참이라고 하더라고요. 저희 시조가 이호성 장군이라고 하면 서울 22호 성장률이었는데 그것은 백만 장이 나가고 제가 큰일이 벌어서 그런지 손바닥에서 검은 혓바닥이 3위를 나가서 제가 생각을 하면서 떨어지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군에서 대들보가 나가고 그 모든 것들이 나가는데 조금 그래서 우주에서 구워서 아이, 모든 사람이 유지인가를 그 당시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과장에 가서는 소위 사관이 상당히까지는 불의 한국의 기본적인 수영복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사과잼부터는 그 과정을 맞는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그런 세뇌 교육들의 말이 들어갔어요. 그래 가지고 제가 그 인간 완성이 되는 것까지 끝나 가지고 이렇게 완성이 됐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완성이 되면 이 세상 모든 걸 알아야 되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문제가 아무것도 모르는데 그 완성을 시켜주는 사람은 다 안다고 하고 나가서 사람들을 두고 끌어오라고 그러는데 저는 그걸 도저히 할 수 없었어요. 그런데 저희 살고 있던 사람은 자기는 거기에서 폭발할 수 없다고 하면서 저러고 나가라고 하더라고요. [음악] 지금 이분이 말하는 마음속에는 그 인도에서도 많이 하고 하는데, 이 사람이 전체를 깨달아 가지고 본인이 알아서 스스로 해야 되는데 그것을 자꾸 사람들이 오래 안쳐놓고 하면은 환상이 보여요. 그리고 뭐 대들보가 빠져나간다, 아이가 남을 미워한 대들보를 박았다 이런 거를 심리적으로 하니까.
[박수] 그러니까 깨닫는 거와 지혜는 둘이 아니고 하나야. 정의상수인데 정과 해는 쌍수라고. 그러니까 정진을 하는데 [음악] 지혜가 없는 거예요. 지혜에 의해서 정이 되는게 좋은데 공허 돈수를 해버립니다.
그게 헛것을 보는 경우가 있고 마음속에 이런게 전 세계적으로 있는데, 그것이 아무리 해봐야 얻는 의심 없어. 나중에 보면 이렇게 혼자 남는 거야, 여자다. 밥을 여러분들이 그렇게 탐욕을 없애라니까, 살고 있는 의욕은 없애라는 게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물질의 욕심을 없애는 게 아니야.
물질이 필요하다는, 만약 당신들 아들한테 그 물질의 욕심을 없애. 잘못된 게 없는 게 알겠습니까? 물질은 이때 지나친 욕심을 줄여라 이거야. 그게 오히려 네 몸에 좋으니까. 네가 어느 정도 물질은 허용하되, 욕망을 이때 지나친 걸 삼가 알아야 되는데.
무조건 법정스님처럼 뭡니까? [음악] 법정스님한테 물어보세요. 소유를 할 때 내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 필요한 사람 있으면 도와주는 거야. 내 [음악] 통장에 100억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면 100억을 정말 이걸 어떤 사람한테 내가 좀 도움을 줄까 이걸 연구하는. 그런 길상사를 검산사에다 바쳤어. 법정에서 자기 것이 아니다. 뭐든지 소유를 하되, 그건 소유를 내 거로 주장하지 말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내가 있는데 소유하지 말라. 그럼 내 눈앞에서 달아나니. 그런 것을 사람들 상상하게 해 가지고 자꾸 혼자를 만들어 버려. 여러분들이 마음속에 얼마나 도노돈수와 도넛 점수가 각각 잘못하면 문제가 생기는 거야.
그래 옛날에 어떤 종단에서 욕심부리라 해도 다 져버린 사람이 있었어요. 있습니다. 망한 사람이 많아. 나중에 보니까 내가 여기다 걸렸나.
이게 절대 그런 수련 과정은 하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 유튜브가 더 이상의 수련이 있다 없다. 유튜브를 보면서 어느 정도 돌아가는 전체 그림을 먼저 봐야 돼요. 그 다음에 내가 그 사이에 있는 거예요.
알겠죠? 예. 그래서 여기 이분이 지금 하나되서 왔다는 것은 뭔가 지금까지와 다른 걸 발견하니까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오늘 말씀. 내 눈을 봤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분이 필요한 건 앞으로 줘야 되겠어. 알겠죠? 예, 염려 마세요. 어제 계시면 이제 나중에 드릴게요. 말씀 한 말씀.
몸이 언제부터 이렇게 됐지? 3년 전부터. 3년 전에 어떤 일이 있다가 이렇게 됐어요? 그냥 저녁에 자다가 운전해 가지고 북쪽에 한 5시간 몰려 올라가는 거죠. 운전해서 캐나다 북쪽으로 5시간 동안 갔다 이 말이죠. 여러분들 조심해야 될 게 있어요.
운전해 가지고 잘 안 가던 길을 갔다 오면 중풍 걸리는 사람 많아요. 왜 그러냐면 사람이 잘 안 가는 매진 길에는 수맥이 많아, 안 많아? 도로 밑에 수맥이 보통 몇 십만 개가 있어요. 그거를 국산차는 수맥을 방지하는 구리가 밑에 깔려 있지가 않아. 롤스로이스만 깔려 있어요.
롤스로이스는 밑에 수맥 방지가 깔려 있어. 부산까지 가도요, 하나도 안 피곤해. 그래 국산차는, BMW는 동판이 깔려 있지를 않아.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수맥을 통과하면 심장을 자극하고 내 혈관이 터지는 거야.
그 수맥에서 올라오는 파장이 얼마나 세냐? 카오스가 엄청납니다. 빌딩도 갈라요, 금을. 그런데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데 수맥이 약 30만 개가 있어요. 부산까지 한번 갔다 와 보세요.
전혀 안 앉아 있었는데 왜 이리 피곤하지 이래요. KTX는 수맥 방지가 돼 있어요. 타고 가면 하나도 안 피곤해. 부산에 내렸는데 내가 기차를 타고 왔나, 내가 지금 서울에 앉아 있나, 하나도 안 피곤해.
왜 그럴까? 수맥 방지. 그럼 내가 또 KTX 홍보하는 거 같네. 그래서 외진 곳에 사람이 안 다니는 길에 수맥이 많아요. 그리고 지나가는데 계속 수맥이 머리를 때려.
그러나 중풍이 와 버려요. 이분이 그런 케이스야. 말씀하세요. 캐나다 북쪽은 그쪽은 굉장히 수맥이 센 지역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으로 이렇게 오셨는데 아주 축하합니다. 자, 우리 경부고속도로에는 30만 개 정도 수맥이 있어요. 차가 지나갈 때 수맥이 튀어 올라와요. 눈에는 안 보이지만, 그것을 여러분들이 많이 맞고 다녀요.
그래서 내가 뭐 롤스로이스를 그냥 타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요? 이유가 있어요. 그것을 타고 다니면 강의하는 데 지장이 없어요. 내가 강하지만 일반 사람은 달라요. 362년을 살아야 하는데, 그동안 몸이 강건해야 하죠.
여러분하고는 비교가 안 되겠죠? 그것은 위험한 대로 다 알아요. 수맥이 어디에 있고, 내가 이렇게 눈으로 봐 버리면 손해는 없어져요. 눈에 보이는 동안만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나갈 때 다시 나와의 수맥이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앞으로 전방을 쳐다보고, 산에 갈 때 내 옆에 따라오는 사람은 절대 피곤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저 한 100m, 200m 떨어져 오는 사람은 피곤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백운대로 올라갔다 왔는데, 신속히 한 50명이 따라 올라갔는데 내 옆에 있는 한 30명은 다리 알통이 하나도 안 뺏겼어요. 저 밑에 온 사람은 그날 저녁에 가서 몸살 했어요. 내가 오늘 빨리 올라가니까 다 알통이 되게.
그러니까 나는 특수한 에너지가 여러분 눈에 안 보이지만 있죠. 알죠? 자, 그거 하면 여기 있는 이 신인하고 뭐가 다른가는 봐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들도 오늘도 병을 고칠 텐데, 그걸 인정할 겁니다. 어디서 오셨어요? 광명시, 서울 가까운 데서 오세요.
연세가 어떻게 되시죠? 70. 자, 이리 오세요. 지금 연세가 몇이죠? 75살. 차이 알겠죠? 두 분만 오라는데 세 분이 와서 대구에서.
그러면 어차피 세 분을 우리가 실험하고 빨리 가서 노래하고 병 고치고 빨리빨리 하도록 합시다. 자. 마이크 시험 잘 보세요. 본인이 이리 오세요.
손에 힘을 줘. 자, 우리 선생은 몸이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자, 이분이 지금 백회가 열려 있어, 닫혀 있어? 닫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백회가 다 있어요.
알겠죠? 방금 열려 있다는 분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백회가 다 닫혀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자 보세요. 백회가 닫혀 있을 때 손으로, 자, 이 손 이렇게 해 보세요.
이 몸은 정상이면 백회가 닫혀 있어도 힘이 있어. 그런데 백회가 닫혀 있을 때는 사람의 이름을 부를 때는 백회가 닫혀 있다는 걸 확인할 수가 있어. 본인 이름 불러보세요. 내가 뗄 거예요.
김봉식. 다시 하세요. 힘이 있어요? 힘이 확 빠져버리죠. 힘 세게 주세요.
다시 김봉식. 한 번만 하세요. 한 번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선배 만배 세죠. 왜 이렇게 천배, 만배 바뀔까? 자, 그런데 예수님 해보세요. 아무 힘없죠. 부처님 해보세요.
부처님. 자, 그러면 끝까지 떼세요. 부처님. 확 돌리세요.
대고 계세요. 손을 떼지 말고. 아니, 잡고 계시란 말이요. 벌리고.
부처님. 그렇게 하고 계셔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죠. 그런데 죄송하지만 허경영은 왜 안 떨어질까? 잘 보세요.
진인까지는 떨어집니다. 미륵 해보세요. 떨어지죠. 그러면 미륵이 진인입니다.
알겠죠? 메시아 해보세요. 떨어지죠. 전부 다 진인에 속해. 나는 메시아 위에 와 있는 사람이에요.
허경영은 절대 떨어질 수가 없어. 허경영 해보세요. 그런데 마음속으로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허경영 세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으로 해봐요. 이름을 외워요.
한 사람만. 자, 누굽니까? 부처님. 또 마음속에 드세요. 한 사람.
시작. 누굽니까? 예수님. 내 한번 넣어 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내가 허경영의 사진이나 허경영의 이름이 눈에만 딱 비친다거나 뇌하수체에 딱 들어가기만 하면, 내 모든 70억 인류의 뇌에는 입력이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갓 태어나는 아이한테도 입력이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다 되어 있어요. 허경영이가 누구라는 게 입력이 되어 가지고, 허경영이를 딱 넘으면 이 머리에 백회가 열려 버려요. 자, 보세요.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소리를 내란 말이야. 쭉 벌리세요. 힘이세요. 없어요.
아니, 한 번 걸리고 계세요. 그냥. 아니, 벌리고 계시라고요. 그리고 계세요.
가만히 계세요. 힘이 없어요. 없죠? 손을 떼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자, 보세요.
이거는 왜 안 떨어지냐?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왜 안 떨어지냐 하면은 백회가 열려 버린 거야. 그래서 우주 와이파이가 딱 꽂혀 버렸어요. 꽂혀가지고 이 몸이 강철이야.
여러분들이 나를 부르면, 여러분들이 애들이나 내 이름을 부르는 자, 힘이 확 떨어져. 내 사진을 보면 우주 와이파이가 딱 연결되어 가지고, 이걸 허경영 부른 다음에 기도를 해야 돼. 허경영 안 부른다면 아무리 기도해 보자, 이게 연결이 안 됐는데. 그러니까 교회를 다니던 절에 다니던, 허경영한 다음에 기도를 하고 끝나면 아멘 한다면, 허경영 나무아미타불로 한다면, 허경영, 나무아미타불 해보세요.
힘이 없어요. 백회 절대 안 열려. 아멘 해봐요. 이게 기도가 올라갑니까? 다 뛰어 버렸어요.
근데 허경영하면 이거는 100명이 붙어봐야 안 떨어지죠. 그러면 사진을 봐도 그래. 사진도 처음 오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이분을 처음 보잖아. 나를 처음 보죠.
근데 유튜브에서는 봤죠. 유튜브에서도 하는 걸 봤을 거야. 로마 교황이야. 우리나라 교회는, 우리나라 교회는 대형 교회는 로마 교황보다 권세가 더 있어.
돈도 더 많아. 이런 교회를 하나에서 원할까, 안 원할까? 가족 같은 신이 교회를 원해, 알겠습니까? 기업 같은 교회를 원치 않아. 교회의 권세가 생기면 돼, 안 돼? 절에 권세가 생기면 돼, 안 돼? 고려가 망한 것은 불교의 권세가 생겼기 때문이에요. 알겠습니까? 어떤 종교든 권세가 생기면 천벌을 받아, 알겠습니까? 그러나 로마 교황청은 왜 그러면 그렇게 존재하냐? 전 세계 교회가 한 군데서 직결되어 있어요.
그리고 지극히 낮추어 항상, 그래서 버티는 거예요. 그러나 한국의 대형 교회는 로마 교황청을 능가하는 권세를 누리고 있어. 그것은 내가 보기에 문제 있다 이거죠. 그리고 장로가 평생 하는데, 장로도 여러분 알지만 전 교인이 다 장로가, 전 교인이 제사장한테 제사장이야.
그게 루터가 주장한 바입니다. 알겠죠? 이거 왜 이래? 전 교회가 교인이 전체가 다 제사장이야. 누구 특별한 사람만 장로가 되려서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종신 장로가 존재하면 돼, 안 돼? 안 되지만 기독교는 종신 장로제를 택하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교회를 다니던 어딜 다니든 허경영을 불러야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제 백회가 열리죠. 그렇죠? 그러면 학 선생의 아들이 지쳐서 힘이 없다. 허경영이 하면 강철이야. 공부하는데 막 몸이 안 좋다.
허경영이 하면 돼. 그러면 그 사람들의 수명이 늘어나게, 안 늘어나게? 병원에 가는데 서울대병원 가는데 허경영 마음속에 넣고 들어간 사람과 안 넣고 들어간 사람은 전염병 걸리는 차이가 하늘과 땅이에요. 여기 우리 식구 의사님이 계신데, 치료할 때 그 환자가 허경영 했을 때와 안 했을 때 빨리 낫는 속도가 달라. 이빨을 뺐을 때 무슨 이해가 합니까? 모든 데 영향이 없는 데가 없어.
된장을 담을 때 허경영을 했을 때 유산균들이 즐거워서 난리가 나는 거야. 유산균들이 된장을 담을 때. 차이에요. 여러분들이 여기가 남편이 출근했는데, 마누라가 집에서 욕을 포대기로 남편 욕을 하고 있어요.
봐요. 남편이 직장에서 그걸 알아요? 어떻게 아냐고요. 이 허공에는 광자라는 입자가 있는데, 이 광자는 의식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래서 미국에 있는 아들이 아프면, 한국에 있는 어머니 배가 아픈 거예요.
광자로 연결이 돼서 통신망이 돼 있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남편 욕을 막 하고 있으면, 직장에 있는 남편이 갑자기 들고 있던 컵을 깨뜨려요. 그리고서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남을 원망하면은, 그 원망이 그 사람들한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가 원율에 뭐 한다고요? 소리가 몰래카메라이면서도 녹음기야. 그래서 이 선생이 막 욕을 하면은, 정말 그 욕한 것이 그 아내가 남편이 직장에서 느낌이 이상한 거야. 그렇게 했죠? 그래서 이 광자, 이 세포는 허경영이 들어갔을 때는 초강력해져요. 그래서 유산균들이 얼마나 좋아해서 된장 담을 때 그 물에다가 허경영을 넣어버리면 물이 춤을 춰요.
그러면 거기가 엄청 좋아져요. 알겠죠? 그래서 말 한마디, 우리 혓바닥에 33초가 운명의 인생의 30년을 좌우해 버리는 거와 같이, 이 언어에는 에너지가 있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백회를 열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허경영 사진과 허경영 이름 밖에 없다. 내가 이걸 가르쳐 주러 와서.
여러분들이 깨달아 가지고 돈으로, 돈 수를 도로 점수를 해서 해탈하는 건 불가능해. 이제. 왜 여러분들은 사고, 사색하는 시대가 아니야. 이제는 무슨 시대에요? 검색 시대야.
저 애들을 사람 만들려면 이제는 교육으로 불가능해.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 불러라. 이게 최고야. 걔네들이 무슨 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하겠어? 어머니, 아버지처럼.
아내의 앞으로 검색만 해. 알겠습니까? 그럴 때. 허경영을 불러라,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맞죠? 지금은 전 세계에 한 5억 명이 부르고 있어요.
중국에서 많이 불러요. 앞으로 일본에서, 일본에서 엄청 부를 거예요. 그러면 일본 여자들이 돈 보태를 싸가지고 저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몰려오면은 그 어마어마한 여러분, 배당금이 나가요. 맞아요, 맞아요.
자, 그러면은 로마 교황 한번 봐요. 쳐다보세요. 손에 힘주세요. 떼보세요.
힘이 있어요, 없어요? 큰 소리를 좀 하세요. 힘이 세요, 없어요? 자, 로마 교황 힘없죠. 그냥 교황으로 모시는 거예요. 이분은 뭐냐? 현인, 성인 정도에 와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4대 성인이 여기 있어요. 진인이 여기 있어요. 여기까지는 에너지가 있어요.
자, 그러면은 뭐 로마 교황 봤으니까 다른 사람 볼 거 없지. 이 사람 한번 봅시다. 이 사람 많이 본 사람이죠. 이거는 갓 태어난 아기한테도 입력이 돼 있어요.
그래서 이분의 손이 열쇠라고 할 때, 이 손을 열려면 이 백회를 열면 이거밖에 없어요. 열쇠가. 이걸 딱 들이대면 백회가 열려요. 열리면서 이 손은 안 떨어져요.
이게 제가 한번 띄워 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이것은 절대 백회가 열려 버렸다. 근데 이걸 보고 있는데 보세요. 보고 있는데 손을 내가 한번 가리고 있어 볼게.
떼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야. 맞아, 맞아요. 일로 전파가 온다는 거 이해가 가죠? 그래서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수십억까지의 빛이 들어오고 있어요.
이걸 보는 순간에 백회가 열려 가지고, 이걸 여는 마음 공부 100년을 해봐야 아까 이 나온 분이 소용이 없어요. 마누라만 보따리 싸가지고 가는 거예요. 이걸 바라보면은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아까 내가 전번에도 이야기했죠? 섣부른 뭐 해집니까? 섣부른 불에 약하죠? 그죠? 뭔 목불도 마찬가지죠.
다 이런 식으로 실제 모든 것은 다 불에 녹아버리고 물에 녹아버려요. 그러나 이 사진은 무한대의 에너지가 나와요. 무한대는 이걸 아직까지 전 세계 어떠한 과학자도 이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나 떨어집니까? 불가능하죠. 강력한 힘이 오죠.
그러니까 이 사진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이 달라요. 여러분도 오늘 이 사진이 있는 곳에 왔으니까 여러분들은 땡잡은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자, 이제 좀 있다가 우리가 고쳐 드릴 테니까 들어가시오. 들어가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