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1090 북미 전쟁과 남북 전쟁의 완전 해결책은 허경영의 역정혁명(易政革命) 뿐이다(Huh Kyung-young’s Revolution of Governance: The Only Solution for North-South and US-north korea Conflicts)

2017.08.12 1090 북미 전쟁과 남북 전쟁의 완전 해결책은 허경영의 역정혁명(易政革命) 뿐이다(Huh Kyung-young’s Revolution of Governance: The Only Solution for North-South and US-north korea Conflicts)

북미 및 남북 전쟁의 완전한 해결책은 ‘역정혁명’뿐이며, 이를 통해 지상 낙원을 건설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의 주제는 ‘결혼 잘하는 법’이었으나, 강연자의 즉흥적인 진행 방식으로 인해 다양한 주제를 다룹니다.

  1. 기후 변화와 계절의 변화

한국의 계절이 여름과 겨울, 두 가지로 줄어들고 있으며, 이는 세계 기상 이변 때문.
온대 지방이 사라지고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1. 강영우 박사 사례를 통한 삶의 지혜

강영우 박사의 불행과 극복:
14세에 아버지 사망,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영구 실명.
어머니가 충격으로 사망하고, 삼남매가 고아원으로 흩어지는 비극을 겪습니다.
석여사(부인)의 헌신:
15세의 장님 소년 강영우를 만나 1년간 돌보고, 3년간 누나로, 6년간 애인으로 지내다 결혼합니다.
강영우 박사의 학업을 돕고, 그의 집안을 일으켜 세워 박사 5명(강영우 박사, 두 아들, 두 며느리)을 배출합니다.
강영우 박사는 미국 백악관 차관급(장관급)까지 오릅니다.
고통에 대한 관점 변화:
강영우 박사는 눈이 없는 한 가지에 집착하지 않고, 주어진 열 가지에 감사하며 살기로 마음을 바꿉니다.
고통은 영혼을 성장시키는 필수적인 요소이며, 고통을 피하려 할 때 영혼은 죽습니다.

  1. 뇌의 활용과 지혜의 종류

좌뇌와 우뇌:
좌뇌: 감정, 생활, 살림살이 등 일상적인 활동에 주로 사용됩니다.
우뇌: 창작적인 활동에 사용되며, 발명가나 예술가들이 주로 활용합니다.
좌뇌만 사용하고 우뇌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지혜의 6가지 단계:

  1. 코카콜라 회장과 제임스 레이니 교수 사례

친절의 중요성:
제임스 레이니 교수는 매일 지나치던 초라한 노인에게 2년간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이 노인은 코카콜라 회장이었고, 사망 후 레이니 교수에게 코카콜라 주식 5%(2조 7500억 원)와 현금 30만 달러를 유산으로 남겼습니다.
레이니 교수는 이 모든 재산을 미국 에모리 대학에 기부하여 대학을 성장시켰고, 자신은 에모리 대학의 영구 총장 및 주한 미국 대사를 역임했습니다.
결론: 남에게 친절을 베풀면 사람뿐만 아니라 하늘도 복을 줍니다.

  1. 결혼 잘하는 법 ( 관점)

서양의 결혼 조건 (26가지):
나이, 외모, 성격, 지위, 돈,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키 등 11가지가 중요하며, 마지막은 부지런함.
추가적으로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4가지가 필수.
나이 차이의 중요성:
서양에서는 남자가 10살 정도 많은 결혼이 일반적.
여자가 대학 졸업 후 경제적 기반을 잡은 남자와 결혼하면, 젊은 시절부터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습니다.
동갑내기 결혼은 여자가 나중에 팽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1. 역정혁명과 한반도의 운명

역정혁명: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정치를 완전히 바꾸는 혁명.
대통령이 되면 새로운 왕조가 만들어지며, 이는 북한이 꼼짝 못하게 할 것.
한반도의 중요성:
서울은 황제 제자 혈의 명당자리로, 세계를 통일할 황제가 나와야 할 곳.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동서양 종교와 사상이 부딪히며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용광로.
한글은 세계를 제패할 언어로, 중국어는 70배 느려 한글로 대체될 것.
일본은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세계를 통일할 것을 두려워하여 고종 황제를 끌어내리고 명당자리에 쇠말뚝을 박았습니다.
남북 전쟁의 해결책:
북미 전쟁은 현재 심리전이며, 있으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북한은 핵무기를 가진 초강대국이므로, 미국이 함부로 공격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어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됩니다.

  1. 생명의 비밀과 호르몬

생명의 4가지 형태:
태(胎): 포유류처럼 태에서 태어나는 생명 (인간 포함)
란(卵): 알에서 태어나는 생명 (새, 파충류 등)
화(化): 곤충처럼 변태를 통해 태어나는 생명 (매미 등)
습(濕): 미생물처럼 습한 곳에서 태어나는 생명
매미의 삶:
7년간 땅속에서 유충으로 지내다 13일 동안 매미로 살며 번식합니다.
매미는 대변을 보지 않고 이슬만 먹으며, 이는 은하계의 진화된 생명체와 유사합니다.
호르몬의 조절:
스트레스 호르몬(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코티졸 등)이 나오면, 인체는 이를 억제하는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도파민, 몰핀)을 분비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은 일반 몰핀보다 4천 배 강력하며, 통제 없이 끝없이 행복감을 증진시킵니다.

억울함: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고통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원한이 되어 귀신이 됩니다.
허경영에 대한 불신: 이름이나 사진을 훼손하거나 비방하는 사람은 서서히 불행해집니다.
오링 테스트 결과 불신: 이름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어 오링 테스트 시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를 의심하거나 조작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

역정혁명(易政革命):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정치를 완전히 바꾸는 혁명.
황제 제자 혈: 서울의 지형이 ‘황제 제(帝)’ 자 모양으로, 세계를 통일할 황제가 나올 명당자리.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 인체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을 억제하기 위해 분비되는 호르몬 (도파민, 몰핀 등).
다이놀핀: 그를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으로, 일반 몰핀보다 4천 배 강력하며 통제 없이 행복감을 증진시킵니다.

효도의 3대 요소:
물효: 물질적인 효도
심효: 마음으로 하는 효도
대효: 부모님의 희생을 이해하고 감사하는 효도 (예: 누룽지나 상추쌈으로 배를 채우던 어머니의 마음 이해)
역할: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등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식들이 부모를 해치는 비극을 막을 것.
3차 세계대전을 막고 한반도를 통해 세계를 낙원으로 만들 것.
모든 분야의 최고 전문가이며, 그의 존재 자체가 모든 문제의 해결책.

이 보고서는 허경영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의 고통을 극복하고 행복을 찾는 방법과 국가적 위기를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강연자는 개인의 삶에서 겪는 어려움부터 남북 분단과 같은 국가적 문제까지, 모든 고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성장해야 한다. 또한, 기존 정치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며, 새로운 리더십과 정책을 통해 지상 낙원을 만들 수 있다.

  1. 개인의 고통과 성장: 강영우 박사 사례를 통해 배우는 지혜
    강연자는 개인의 고통이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강영우 박사의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2.1. 강영우 박사의 역경과 극복
불행의 연속: 강영우 박사는 14살에 아버지를 잃고, 15살에 축구공에 맞아 영구 실명했으며, 어머니마저 충격으로 돌아가셨다.
이로 인해 남동생은 고아원으로, 여동생은 철물점으로 흩어지는 등 가족이 해체되는 비극을 겪었다.
천사 같은 아내와의 만남: 강영우 박사는 15살 때 이화여대 1학년생인 석여사를 만났다.
석여사는 1년간 강영우 박사를 돌봐주었고, 3년간 누나처럼 지냈으며, 6년간 애인으로 지내다 3년간 약혼 후 결혼했다.
석여사는 자신보다 8살 어린 장님 소년을 어머니처럼 뒷바라지하며, 간호원, 가정교사 역할까지 수행했다.
고통을 통한 성공: 강영우 박사는 아내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의 두 아들은 각각 안과 의사와 법학 박사가 되었고, 며느리 둘도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집안에 박사가 5명이나 되었다.
강영우 박사는 미국 백악관 차관보까지 올라가는 등 큰 성공을 거두었다.

2.2. 고통을 대하는 자세와 지혜
없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 지혜: 강영우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나는 어릴 때 자살을 수도 없이 기도했지만 못 죽었다”고 말했다.
어떤 목사님이 그에게 “너에게 없는 하나를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너에게 주어진 열 가지를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너에게 없는 눈을 비관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다.
강영우 박사는 이 조언을 듣고 마음을 바꿔, 없는 눈에 집착하지 않고 목숨을 포함한 열 가지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기로 했다.
마음의 양식으로서의 고통: 몸은 밥을 안 먹고 숨을 안 쉬면 죽지만, 마음은 고통을 먹지 않으면 죽는다.
재벌 마누라가 되어 고민이 하나도 없으면 우울증에 걸리고 좋은 집, 좋은 침대도 소용없다.
가난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하며, 고통은 성장의 필수 요소이다.
코카콜라 병 비유: 아프리카 사람들이 코카콜라 병을 처음 보고 신으로 섬긴 것은, 그들이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어 사물에 대한 지혜가 없었기 때문이다.
인간의 지혜는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순으로 성장하며, 고통 없이 성장하면 지혜를 버리게 된다.
고통을 겪어야만 진정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1. 뇌의 기능과 행복: 좌뇌와 우뇌의 균형
    강연자는 뇌의 좌뇌와 우뇌의 기능 차이를 설명하며, 균형 잡힌 뇌 사용.

3.1. 좌뇌와 우뇌의 역할
남자의 우뇌, 여자의 좌뇌: 발명왕 에디슨, 베토벤, 톨스토이 등 창작적인 인물은 대부분 남자이며, 이들은 우뇌를 많이 사용한다.
우뇌는 창작적인 사고를 담당하며, 남자는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돈을 벌고 전쟁에 대비하는 등 운해를 많이 사용한다.
여성의 좌뇌 사용: 여성은 주로 좌뇌를 사용하며, 감정, 애정, 생활, 살림살이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좌뇌만 사용하고 우뇌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오거나 한쪽이 마비될 수 있다.
돈에만 관심을 가지면 좌뇌만 발달하고 우뇌는 퇴화한다.
뇌 기능의 균형: 좌뇌를 쓰는 만큼 우뇌도 함께 사용해야 한다.
좌뇌를 쓰는 사람이 우뇌를 쓰는 사람을 감싸줘야 한다.

3.2. 호르몬과 행복
나쁜 호르몬과 통제: 남과 싸울 때 나오는 아세틸콜린은 심장, 혈관 질환, 중풍 등을 유발하는 나쁜 호르몬이다.
인체는 네거티브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아세틸콜린이나 아드레날린, 코티졸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올 때 도파민, 몰핀 같은 좋은 호르몬을 분비하여 이를 억제하고 진정시킨다.
허경영을 부를 때의 호르몬: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은 도파민이나 몰핀보다 4천 배나 더 좋은 호르몬이다.
이 다이놀핀은 뇌에서 나오는 몰핀으로, 몸을 기쁘고 행복하게 하며, 인체는 이를 통제하지 않는다.
이는 지속적인 행복을 가능하게 한다.

  1. 국가적 위기와 해결책: 역정혁명과 지상 낙원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역정혁명’과 ‘지상 낙원’ 건설.

4.1. 남북 분단과 전쟁의 공포
고통을 통한 성장: 남북 분단과 전쟁의 위협은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를 위해 일할 수 있는 민족으로 성장하는 큰 고통이자 기회이다.
이러한 고통 없이는 세계 인류의 평화를 만들어낼 수 없다.
시저의 배짱 비유: 로마 장군 시저가 폭풍우 속에서 “시저가 타고 있는 배는 절대 침몰하지 않는다”고 외치며 사공들에게 용기를 준 것처럼, 허경영이 있는 한 한반도에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기독교에서 제일 나쁜 것은 공포이며, 공포는 사망의 아버지이다.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으며, 창조적인 지혜를 키워야 한다.

4.2. 역정혁명과 새로운 정치
정치인 교체의 필요성: 강연자는 현재 정치인들을 단 한 명도 남김없이 없애야 한다, 이를 ‘역정혁명’이라고 부른다.
기존 정치인들이 개헌을 논하는 것은 진정한 개헌이 아니며, 정치 시스템 자체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
역성혁명과 이성계: 이성계의 역성혁명은 왕씨 왕조를 이씨 왕조로 바꾼 것으로, 왕을 바꾸는 혁명이었다.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 당시, 요동 정벌에 나섰다가 돌아가면 죽고, 싸워서 이겨도 죽는 상황에서 정도전의 꼬드김에 넘어가 왕조를 바꿨다.
고려의 수도 개성은 500년 만에 왕터가 죽어버리지만, 조선의 수도 서울은 500년 후에도 회복될 수 있는 황제 제자 혈의 명당자리이다.
허경영이 이 자리를 회복하여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될 것.

4.3. 북미 전쟁 해결 방안과 초강대국론
부시 대통령과의 핵 문제 논의: 허경영은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식 전 만찬 파티에 초청받아 북한 핵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허경영은 북한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할 것을 주장했지만, 미국은 “완벽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할 것을 주장하여 의견 차이가 있었다.
이러한 입장 차이로 인해 북한 핵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악화되었다.
핵무기와 초강대국: 핵무기를 가진 나라는 군대 규모와 상관없이 초강대국이 된다.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은 핵을 보유한 초강대국이며, 북한이 핵을 가진 이상 미국은 함부로 폭격할 수 없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면 최대 무기 수입국인 한국을 잃게 되어 막대한 손해를 보게 된다.
북한이 위기를 조장할수록 미국의 무기 판매가 늘어나기 때문에, 미국은 섣불리 북한을 폭격하지 않는다.

4.4. 지상 낙원 건설과 국민 배당금
현대인의 불행: 현대인들은 결혼 조건이 까다로워 독신이 많고, 돈 때문에 부모를 죽이는 비극적인 일까지 발생한다.
강연자는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노인에게 7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을 주장했다.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가족을 죽이는 비극은 없었을 것이다.
국민 배당금 정책: 허경영은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한 후 지상 낙원을 만들 것이며,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할 것이다.
노인들에게는 100% 보장하고, 젊은 사람들에게는 결혼 여부에 따라 차등 지급할 수 있다.
이러한 정책은 기존 정치인들이 없어야만 가능하다.

  1.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강연자는 자신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별한 존재임을 강조하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오링 테스트를 선보인다.

5.1. 세상의 억울함과 허경영의 능력
억울한 일은 없다: 이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고, 교통사고로 죽는 것은 다른 사람의 편리함을 위한 희생이다.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귀신이 되며, 모든 것은 씨를 뿌린 대로 거두는 결과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업장이 사라진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업장이 100% 사라지고, 백궁으로 바로 갈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화색이 달라지고 몸도 달라진다.
오링 테스트와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대면 손에 힘이 생겨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이 사람들을 만든 주인이기 때문이며, 그의 에너지를 욕하거나 비방하는 사람은 서서히 불행해진다.
종교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며, 허경영은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꿀 것이다.

5.2. 생명의 탄생과 진화
생명의 네 가지 탄생 방식: 생명은 태(胎), 란(卵), 화(化), 습(濕)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인간은 태생으로, 어머니 자궁의 알에서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매미는 알에서 태어나 군뱅이, 번데기를 거쳐 7년 만에 매미가 되어 13일 동안 살며 후손을 남긴다.
매미는 이슬만 먹고 대변을 보지 않으며, 이는 은하계의 진화된 생명체와 유사하다.
미생물과의 공존: 인간의 몸에는 백조 개의 세포와 백조 개의 미생물이 공존하며, 미생물이 음식을 발효하여 영양소로 만들어준다.
생명체는 혼자 존재할 수 없으며, 공존을 통해 유지된다.

북미전쟁과 남북전쟁의 완전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허경영의 역정혁명(易政革命)을 통해 정치인들을 모두 교체하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왕조를 만들면 전쟁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될 것.

  1. 허경영 강연의 특징
    허경영의 강연은 정해진 주제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는 특징이 있다.
    1.1. 자유로운 강연 방식
    허경영은 강의 도중 다른 흥미로운 주제가 나오면 원래 주제에서 벗어나 다른 이야기를 진행한다.
    일반적인 강연자들이 정해진 주제에 얽매이는 것과는 다른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은 청중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내용을 다룰 수 있게 한다.
    따라서 강연 제목과 내용이 엉뚱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2. 고통과 지혜의 중요성
    인생의 고통은 인간을 성장시키고, 다양한 지혜를 얻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특히 한민족은 고통을 통해 세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민족으로 성장할 수 있다.
    2.1. 강영우 박사의 사례: 고통을 통한 성장
    강영우 박사는 14세에 축구공에 맞아 시력을 잃고, 15세에 부모님을 여의는 등 어린 시절 큰 고통을 겪었다.
    여동생은 장애인 시설로, 남동생은 고아원으로 가는 등 가족이 뿔뿔이 흩어지는 불행을 겪었다.
    강영우 박사는 이화여대생 서 교사를 만나 그녀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학업을 이어갔다.
    서 교사는 강영우 박사보다 8살 연상이었고, 그의 어머니, 누나, 가정교사 역할을 하며 뒷바라지했다.
    결국 강영우 박사는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그의 두 아들 또한 안과 의사와 법학 박사가 되어 집안에 박사가 5명이나 되는 명문가가 되었다.
    서 교사는 집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영우 박사와 결혼했는데, 이는 그가 남을 돕는 천사 같은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강영우 박사는 어린 시절 자살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한 목사님의 “없는 한 가지에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주어진 열 가지에 감사하며 살라”는 조언을 듣고 마음을 바꿨다.
    이처럼 고통을 겪는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이 그를 성장시켰다.
    강영우 박사는 미국 백악관 차관보까지 오르며 성공적인 삶을 살았다.
    이는 결혼을 물질적인 조건으로만 생각하는 일반적인 사람들과 달리, 서 교사가 사랑과 헌신으로 고통을 이겨냈기 때문이다.

2.2. 고통의 의미와 지혜의 단계
인간의 영혼은 고생(고통)을 겪지 않으면 죽는 것과 같다.
발명왕이나 위대한 예술가들은 대부분 남성이며, 이들은 고통 속에서 우뇌를 사용하여 창작 활동을 했다.
반면 여성은 주로 좌뇌를 사용하여 감정적이고 생활에 밀접한 사고를 한다.
좌뇌만 사용하고 우뇌를 사용하지 않으면 한쪽이 마비될 수 있으므로, 좌뇌와 우뇌를 균형 있게 사용해야 한다.
아프리카 사람들이 코카콜라 병을 신으로 모셨던 것처럼,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으면 사물을 이해하지 못한다.
인간의 지혜는 기억을 통해 성장하며, 어린아이는 사물에 대한 지혜(사물지)부터 시작하여 사실지, 창조지 순으로 발전한다.
사물지: 사물의 존재를 아는 단계이다.
사실지: 사물의 용도를 아는 단계이다.
창조지: 사물을 창조적으로 활용하는 단계로, 우뇌를 사용하는 지혜이다.
인간은 고통을 피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동물은 기후 변화에 적응하기 어렵지만, 인간은 에어컨이나 선풍기 등을 만들어 적응할 수 있다.
코카콜라 병을 본 적 없는 아프리카 사람들에게는 신이 되지만, 이미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평범한 물건이 된다.
고통 없이 성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고통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한민족은 남북 분단이라는 고통 속에서 세계 평화를 위한 민족으로 성장할 수 있다.
시저가 폭풍우 속에서 “내가 타고 있는 배는 절대 침몰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병사들에게 용기를 주었던 것처럼,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다.
전쟁의 공포 속에서도 창조적인 지혜를 키워야 한다.
지혜는 학문지, 경험지, 천이지의 세 가지 단계로 나뉜다.
학문지: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이다.
경험지: 직접 체험하며 얻는 지혜이다.
천이지: 하늘이 준 지혜로, 전생의 재주가 현생에 나타나는 것이다.
정주영 회장이 아산만 방조제 공사 시 하버드 토목과 출신 상무도 해결하지 못한 물살 문제를 헌 배를 이용해 해결한 것은 천이지의 예시이다.

  1. 친절과 배려의 중요성
    친절과 배려는 인간관계와 삶의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이는 하늘의 보상으로 이어진다.
    3.1. 코카콜라 회장과 제임스 레이니 교수의 사례
    제임스 레이니 교수는 주한 미대사를 지낸 인물로, 대학 시절 매일 길에서 만나는 초라한 노인에게 2년간 친절하게 인사하고 대화하며 돌봐주었다.
    그 노인이 죽은 후, 레이니 교수는 그 노인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으며, 자신의 재산 중 5%인 2조 7천 5백억 원 상당의 주식을 레이니 교수에게 상속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노인은 레이니 교수가 자신이 코카콜라 회장임을 알면 친절이 변할까 봐 신분을 숨겼다.
    레이니 교수는 상속받은 재산과 현금 30만 달러를 미국 에모리 대학에 100% 기부했다.
    이로 인해 에모리 대학은 크게 성장했고, 레이니 교수는 대학 총장으로 영입되었으며, 이후 주한 미대사까지 역임했다.
    이 사례는 친절하게 행동하면 사람뿐만 아니라 하늘도 보상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2. 허경영의 정치 철학 및 비전
    허경영은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교체하는 역정혁명을 통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고, 자신이 황제가 되어 남북 통일과 세계 통일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4.1. 마패와 국민 배당금
    이몽룡이 마패를 꺼내기 전까지 장모에게 온갖 구박을 받았던 것처럼, 허경영도 현재는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때가 되면 마패를 꺼내듯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것이다.
    마패는 임금의 명을 받아 말을 탈 수 있는 패로, 현대의 자가용과 같은 의미이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겠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3천만 원, 노인에게 70만 원씩 지급하는 정책을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비난받았다.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보험금을 노리고 가족을 살해하는 비극적인 사건은 줄었을 것이다.
    국민 배당금은 젊은 사람들에게는 차등 지급될 수 있지만, 노인들에게는 100% 보장되어야 한다.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을 모두 교체하는 역정혁명(易政革命)을 통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실현하겠다.
    역정혁명은 정치인들을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모두 없애야 한다는 의미이다.
    기존 정치인들이 개헌을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정치 자체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

4.2. 역성혁명과 허경영의 왕조론
이성계의 역성혁명(易姓革命)은 왕실의 성씨를 바꾸는 혁명이었다.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을 통해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건국했다.
이성계는 최영 장군의 명령을 거역하고 회군하여 새로운 왕조를 세웠다.
이성계는 요동 정벌에 나섰다가 죽을 위기에 처하자, 정도전의 설득에 넘어가 역성혁명을 결심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새로운 왕조를 만들 것.
우리나라에 왕조가 존재하면 북한은 꼼짝 못 할 것이며, 5천 년 역사의 정통성을 가진 왕이 서울에 있다면 전 세계가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고종 황제가 쫓겨났지만, 허경영이 황제로 올라서면 세계가 통일될 것.
일본은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세계를 통일할 것을 두려워하여 한국의 명당자리를 막으려 했다.
조선 왕조는 500년 만에 끝났지만, 허경영이 그 자리를 회복하게끔 풍수적으로 되어 있다.
서울은 황제 자리이며,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이 자리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서울은 한강과 청계천 물이 합쳐지는 곳으로, 큰 돈이 움직이는 곳이자 우리나라의 위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황제로 등장할 때 세계가 통일될 것.

4.3. 남북 전쟁과 심리전
현재 남북 간의 갈등은 실제 전쟁보다는 심리전의 성격이 강하다.
북한이 핵 개발을 주장하는 것은 심리적인 공격이며, 실제 폭탄이 날아가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과 노인 부양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자식들이 부모를 살해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자식들이 부모의 돈을 노리거나, 실업 상태에서 살기 위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따라서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잘해야 하며, 부부간에도 지나친 싸움은 피해야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비극적인 상황을 막기 위해 정치인들을 모두 바꿔야 한다.

  1.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자신을 하늘에서 온 존재로 묘사하며,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궁극적으로는 세계 통일을 이루어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
    5.1. 억울함의 부재와 전생의 빚
    이 세상에 억울한 일은 절대 없으며, 모든 고통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다.
    남편에게 맞는 아내의 고통도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이를 피하면 다음 생에 또 갚아야 한다.
    허경영을 모르는 사람은 업장을 100% 받지만, 허경영을 아는 사람은 업장이 없어진다.
    허경영을 아는 사람은 얼굴빛과 몸이 달라진다.

5.2. 비행접시와 생명의 탄생
허경영은 압구정동에서 비행접시를 자주 만났다.
비행접시는 땅에 착륙하여 씨앗을 뿌리고 영양분을 흡수하여 이파리를 올린다.
씨앗은 착륙에 성공하면 사라진다.
생명은 태(胎), 란(卵), 화(化), 습(濕)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태: 어머니 자궁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란: 알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화: 곤충처럼 변태를 통해 태어나는 방식이다.
매미는 7년간 땅속에서 번데기로 지내다가 13일 동안 성충으로 살며 알을 낳는 책임을 다한다.
매미는 이슬만 먹고 배설하지 않으며, 이는 고차원적인 존재의 특징이다.
매미를 함부로 잡아 죽이면 안 된다.
습: 미생물처럼 습한 곳에서 태어나는 방식이다.
인간의 몸에는 100조 개의 미생물이 공존하며 음식을 소화하고 영양소를 만들어준다.

5.3. 허경영의 미국 방문과 핵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과거 미국 부시 대통령을 만났으나, 언론에서는 이를 부인하고 허경영을 사기꾼으로 몰아갔다.
출입국 확인서와 미국 방송 출연 영상 등 증거가 있었음에도 법정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허경영은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이러한 억울함은 감수해야 할 부분.
허경영은 부시 대통령에게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허경영의 제안은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한다(verifiably, irreversibly, permanently dismantle)”는 것이었다.
그러나 미국은 “완벽하게(completely)” 폐기해야 한다, 북한이 영구적으로 핵을 만들 수 없도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미국은 북한이 스스로 핵을 폐기하는 것을 믿지 못하고, 직접 제거하겠다고 주장하여 전쟁을 유발하는 태도를 보였다.
허경영은 미국이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아 핵 문제가 악화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허경영은 2001년 9.11 테러 직후 부시 대통령을 만났으며, 당시 250명의 세계 유명 인사 중 한 명으로 초청받았다.

5.4. 초강대국과 전쟁의 공포
핵무기를 가진 나라는 초강대국이며, 군사력 규모와 상관없이 핵무기 하나만으로 다른 핵 보유국과 대등한 위치에 선다.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은 핵을 보유한 초강대국이다.
북한이 핵을 보유하고 있는 한, 미국은 심리전은 할 수 있어도 함부로 폭격할 수 없다.
미국은 북한이 핵 위협을 할수록 무기 수출 홍보 효과를 얻기 때문에 북한을 쉽게 공격하지 않는다.
만약 북한이 없어진다면 미국은 무기 시장을 잃게 되어 손해를 본다.
허경영은 자신이 있는 한 한반도에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
기독교에서 가장 나쁜 것은 공포이며, 공포는 사망의 아버지이다.
공포, 사망, 불신, 살인, 주술, 우상, 거짓, 탐욕의 8가지가 사망을 부른다.
허경영은 3차 세계대전을 막기 위해 왔으며, 자신이 한국을 바꾸면 세계는 지상 낙원이 될 것이다.

5.5. 허경영의 이름이 주는 효과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뇌에서 도파민과 몰핀(엔도르핀)이 4천 배 이상 분비되어 몸이 건강해지고 행복해진다.
이는 다른 호르몬(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코티졸 등)처럼 통제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분비된다.
다른 호르몬들은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만, 뇌 몰핀은 몸에 이롭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손에 힘이 생겨 물건을 떨어뜨리지 않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허경영이 사람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허경영의 시계나 사진을 함부로 버리면 좋지 않은 일이 생길 수 있다.
허경영은 종교가 아닌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꿀 것이며, 종교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종교 지도자들은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있는 것에 감사하라고 가르쳤지만, 종교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허경영은 종교를 비방하지 않지만, 종교인들이 가르침대로 살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왔다.

5.6. 허경영에 대한 비난과 그의 역할
허경영은 과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못한 것은 복권이 안 되었기 때문이며, 방송에서 나온 부정적인 내용은 10년 전의 일이라고 해명한다.
당시 방송국 직원들이 당원으로 위장하여 허경영의 말을 왜곡 보도했다.
허경영은 어떤 인간도 자신의 경쟁 상대가 될 수 없다.
자신을 비난하거나 누명을 씌우는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고통 속에서 더 큰 것을 깨닫게 하기 위한 역할을 하는 것이다.
따라서 부모나 언론, 제작자를 원망할 필요 없이 정치인들만 바꾸면 된다.
허경영은 자신이 최후의 승리자이자 선구자.
허경영은 자신이 만든 시계를 버린 사람이 팔이 부러지는 등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허경영을 의심하거나 비난하는 사람은 서서히 없어진다.
허경영은 자신을 알아본 사람들이 복이 있는 사람.

북미전쟁과 남북전쟁의 완전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허경영의 역정혁명을 통해 정치인들을 모두 교체하고,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을 지급하여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면 전쟁의 공포가 사라지고 세계가 통일될 것.

  1. 기후 변화와 강의의 특징
    기후 변화로 인해 한국의 사계절이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줄어들었으며, 강연자는 강의 주제를 벗어나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것이 특징.

1.1. 한국의 기후 변화
사계절의 변화
한국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줄어들었다.
이는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고 온대 지방이 사라지는 현상과 일치한다.
계절별 특징
가을은 결실의 계절로 매우 뜨겁고 햇볕이 따갑다.
여름은 햇볕이 따갑지 않고 무덥다.

1.2. 강연자의 강의 방식
자유로운 강의 흐름
강연자는 강의 주제에서 벗어나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이는 마치 여행 중 경치 좋은 곳을 만나면 계획을 바꿔 들르는 것과 같다.
이러한 방식이 강의를 더욱 재미있게 만든다.
청중의 기대 유도
강연자는 제목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진행하며, 다음 강의를 기대하게 만든다.

  1. 강영우 박사 부부의 이야기와 고통의 의미
    강영우 박사 부부의 감동적인 삶을 통해 고통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녀의 뇌 사용 방식 차이를 설명한다.

2.1. 강영우 박사 부부의 삶
강영우 박사의 불행과 역경
강영우 박사는 14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영구 실명했다.
이 충격으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세 남매는 고아원과 철물점으로 흩어지는 비극을 겪었다.
석여사의 헌신적인 사랑
이화여대 1학년이었던 석여사는 15세의 장님 소년 강영우를 만나 1년간 돌봐주었다.
이후 3년간 누나로, 6년간 애인으로 지내다 결혼하여 평생을 함께했다.
석여사는 자신보다 8살 어린 장님 소년을 어머니처럼 뒷바라지하며 그의 학업을 도왔다.
고난을 이겨낸 성공
석여사의 헌신 덕분에 강영우 박사는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두 아들 또한 안과 박사와 법학 박사가 되었다.
며느리들까지 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집안에 박사가 다섯 명이나 되는 명문가가 되었다.
강영우 박사는 미국 백악관 차관급(장관급)까지 올라가 대통령의 자문 역할을 했다.
석여사는 망한 집안을 일으켜 세운 천사와 같은 존재로 평가받는다.

2.2. 고통과 감사의 중요성
고통을 대하는 자세
강영우 박사는 기자들에게 “나에게 없는 눈 하나를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나에게 주어진 열 가지를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없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마음의 양식: 고통
몸은 밥과 숨을 쉬지 않으면 죽지만, 마음은 고통을 겪지 않으면 죽는다.
재벌 마누라처럼 고민이 없는 삶은 오히려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다.
가난의 감사함
돈이 많아도 남편의 외도 등으로 우울증에 시달릴 수 있으므로, 돈이 원수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가난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
고통 없이 성장한 지혜는 쉽게 버려지므로, 우리는 고통을 겪어야 한다.
남북 분단과 전쟁의 공포는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를 위해 일할 수 있는 민족이 되기 위한 큰 고통이다.
이러한 고통 속에서 우리는 연꽃을 피워야 하며, 한민족은 하늘에서 귀하게 쓰기 위해 존재한다.

2.3. 남녀의 뇌 사용과 결혼
남녀의 뇌 사용 차이
발명왕 에디슨처럼 발명의 대가들은 대부분 남자이며, 이들은 운해(창작적인 뇌)를 많이 사용한다.
여성들은 주로 자네(감정, 생활, 살림살이)를 사용하며, 운해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다.
자네를 쓰는 만큼 운해를 써야 하며, 돈에만 관심을 가지면 자네만 발달한다.
남자는 운해를 써서 돈을 벌고 가족을 책임지며, 여자는 자네를 써서 당장의 생활을 돌본다.
결혼의 의미와 선택
강영우 박사의 부인 석여사는 남을 돕는 마음으로 결혼을 선택했으며, 이는 하늘이 돕는 길이라고 믿었다.
반면, 돈 많은 집안에 시집갔다가 남편의 문제로 불행해지는 경우도 많다고 지적한다.
세상은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것이 따르며,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면 쉽게 포기하게 된다.

  1. 지혜의 종류와 코카콜라 이야기
    다양한 지혜의 종류를 설명하고, 코카콜라 병을 신으로 섬기는 아프리카 부족과 코카콜라 회장의 유산 이야기를 통해 친절과 감사의 중요성.

3.1. 지혜의 여섯 가지 종류
사물지
어린아이가 처음으로 사물을 보고 이름을 아는 지혜이다.
예를 들어,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물어 “볼펜”이라는 이름을 아는 것이다.
사실지
사물의 용도를 아는 지혜이다.
예를 들어, “볼펜은 글 쓰는 데 쓰는 거야”라고 배우는 것이다.
창조지 (운해 사용)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지혜로, 운해를 사용하는 단계이다.
중고등학교 때 종이접시 비행기나 행글라이더를 만들어보는 것과 같다.
학이지
학교에서 공부를 통해 얻는 지식과 지혜이다.
고은지
직접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이다.
천이지
하늘이 준 지혜로, 전생에 쌓은 재주가 현생에 나타나는 것이다.
정주영 회장이 아산만 공사 시 헌 배로 물살을 막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것이 예시이다.
어린아이가 흙만 만지거나 연필을 잡는 행동으로 전생의 재주를 엿볼 수 있다.

3.2. 코카콜라 병과 친절의 가치
코카콜라 병을 신으로 섬기는 부족
아프리카 사람들이 코카콜라 병을 처음 보고 그 정교함에 놀라 신으로 섬겼다.
이는 그들이 코카콜라 병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며, 만약 서울에서 코카콜라를 경험했다면 신으로 여기지 않았을 것.
제임스 레이니 교수의 이야기
주한미 대사를 지낸 제임스 레이니 교수는 매일 학교 가는 길에 만나는 초라한 노인에게 2년간 친절을 베풀었다.
노인이 죽은 후, 그가 코카콜라 회장이었으며 레이니 교수에게 코카콜라 주식 5%(당시 2조 7500억 원)와 현금 30만 달러를 유산으로 남겼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레이니 교수는 이 막대한 유산을 미국 에모리 대학에 전액 기부했고, 이로 인해 에모리 대학은 크게 발전하여 그를 영구 총장으로 영입했다.
친절과 복의 관계
이 이야기는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사람뿐만 아니라 하늘도 복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내나 남편에게 친절하면 반드시 그 대가가 돌아온다.

  1. 허경영의 역정혁명과 세계 통일론
    허경영은 마패 비유를 통해 자신의 등장을 예고하고,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교체하는 역정혁명을 통해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을 지급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고 세계를 통일하겠다.

4.1. 허경영의 등장과 마패 비유
마패의 의미
강연자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할 때 마패를 꺼낼 것.
마패는 말을 탈 수 있는 패로, 이도령이 마패를 꺼내기 전 장모에게 구박받았던 것처럼, 자신도 때를 기다리고 있다.
말 다섯 마리가 그려진 마패는 가장 높은 신분을 상징하며, 이는 출장용 자가용과 같은 역할을 했다.
허경영의 역할
강연자는 자신이 등장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며, 이는 마치 마패를 꺼내는 것과 같다.

4.2. 결혼 조건과 현대인의 불행
서양의 결혼 조건
서양에는 26가지 결혼 조건이 있으며, 나이, 외모, 성격, 지위, 돈,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키 등이 포함된다.
특히 남자가 여자보다 10살 정도 많은 것이 일반적이며, 이는 여자가 경제적 기반을 잡은 남자와 결혼하여 안정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갑내기 결혼은 여자가 나중에 팽당할 가능성이 많다.
미국의 추가 결혼 조건
미국은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4가지 서류를 추가로 요구한다.
이 조건들을 모두 충족해야 결혼할 수 있어 현대인들이 불쌍하다.

4.3. 역정혁명과 국민 배당금
역정혁명의 필요성
강연자는 역정혁명을 통해 기존 정치인들을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모두 없애야 한다.
이는 개헌 수준이 아니라 정치를 완전히 바꾸는 혁명.
역성혁명과의 비교
이성계의 역성혁명은 왕씨를 이씨로 바꾸는 성씨 교체 혁명이었지만, 허경영의 역정혁명은 정치인 전체를 바꾸는 것이다.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 당시 죽을 위기에 처했으나, 정도전의 꼬드김에 넘어가 왕을 바꾸는 혁명을 단행했다.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허경영은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한 후 지상 낙원을 만들 것이며, 이를 위해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을 지급할 것.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은 나이 든 사람에게 100% 보장하고, 젊은 사람들은 결혼 여부에 따라 차등을 둘 수 있다.
이러한 정책은 자식들이 부모를 죽이는 비극을 막을 수 있다.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을 주지 않아 이러한 비극이 발생한다.

4.4. 한반도의 중요성과 세계 통일
조선 왕조의 정통성
조선 왕조의 수도가 서울에 있었으므로, 남한이 왕조를 가지고 있어야 정통성이 있다.
왕궁에 황제가 있다면 전 세계가 한국을 무시할 수 없을 것.
일본의 견제
일본은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자신들이 죽는다고 생각하여 고종 황제를 끌어내리고 한반도에 심할뚝을 박았다.
그러나 허경영 같은 사람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을 것.
한반도의 지리적, 문화적 중요성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서양 종교와 동양 종교, 동학과 서학이 부딪히는 곳으로, 모든 것이 용해되어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는 중요한 자리이다.
이러한 이유로 한류 문화가 전 세계에서 두려워하는 대상이 되었다.
한글의 우수성과 세계 제패
한국어는 한문과 한글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한글은 배우기 쉽고 빠르기 때문에 중국에서도 한글을 아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중국어는 한글보다 70배 느리고, 영어도 한글보다 느리므로 한글이 세계를 제패할 것.
서울의 풍수지리
고려의 수도 개성은 500년 만에 왕터가 죽었지만, 조선의 수도 서울은 다시 회복하는 자리이다.
서울은 황제 제자 혈의 명당자리로,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있어야 하는 곳이다.
한강은 대동강의 10배로, 서울은 큰돈이 움직이는 곳이자 우리나라의 위장과 같다.

  1. 북미 전쟁과 허경영의 역할
    북미 전쟁은 심리전이며, 허경영이 있으면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또한, 인간의 호르몬 조절 시스템과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특별한 호르몬에 대해 설명한다.

5.1. 북미 전쟁의 본질과 허경영의 해결책
북미 전쟁은 심리전
현재 북미 전쟁은 실제 전쟁이 아닌 심리전이며, 북한이 먼저 공격을 선언한 것도 심리전의 일환이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한 초강대국이므로, 미국이 함부로 폭격할 수 없다.
미국이 북한을 폭격하면 한국이라는 최대 무기 수입국을 잃게 되어 경제적 손실이 크다고 지적한다.
또한, 북한의 위기 조성이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허경영의 핵 문제 해결 제안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식 전 만찬에서 허경영은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해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한다(fully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미국은 “완벽하게, 영구적으로, 미국이 직접 제거한다(complete, permanent, eliminate)”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여 북한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문제가 악화되었다.
허경영의 존재가 전쟁을 막는다
시저가 배에 타고 있으면 배가 침몰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것처럼, 허경영이 한반도에 있는 한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
기독교에서 가장 나쁜 것이 공포이며, 허경영은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왔다.
다음 대통령 선거 때 허경영이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될 것.

5.2. 호르몬과 네거티브 피드백
나쁜 호르몬과 네거티브 피드백
남과 싸울 때 나오는 아세틸콜린과 같은 나쁜 호르몬은 심장과 혈관에 해롭다.
인체는 이러한 나쁜 호르몬을 억제하기 위해 네거티브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도파민, 몰핀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하여 몸을 진정시킨다.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은 일반 몰핀보다 4천 배나 강력하며, 뇌 몰핀이라고도 불린다.
이 호르몬은 기분을 끝없이 좋게 만들며, 다른 호르몬과 달리 통제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행복감을 준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네거티브 피드백이 필요 없다.

5.3.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억울함은 없다
강연자는 이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다, 모든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
남편에게 맞는 것도 빚을 갚는 것이며, 이를 피하면 더 큰 빚으로 돌아온다.
교통사고로 죽는 것도 다른 사람들의 편리함에 대한 희생이며, 이를 억울하게 생각하면 귀신이 된다.
미국 방문 논란
강연자는 자신이 미국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에서 거짓말쟁이로 몰아갔다.
출입국 확인서와 미국 방송 동영상까지 제시했지만, 법정에서 증거가 삭제되는 등 조작이 있었다.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는 허경영을 포함한 6명의 한국인이 참석했으며, 정치인으로서는 허경영 혼자였다.
선거법 위반 논란
과거 방송에서 선거법 위반으로 보도된 내용은 10년 전 일이며, 방송국에서 위장 잠입한 직원들이 몰래 촬영한 것.
자신은 돈을 받은 적이 없으며, 모든 것은 고통 속에서 더 큰 깨달음을 얻기 위한 과정.

  1. 허경영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하고, 종교만으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며 정치적 개혁을 통해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

6.1.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 이름의 힘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이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고 시연한다.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부처님, 예수님을 부르면 쉽게 떨어진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특별한 에너지가 있기 때문.
허경영 사진의 영향
허경영의 시계나 사진을 일부러 훼손하면 불행한 일이 일어난다.
이는 허경영이 도둑처럼 왔지만, 알아보는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
병 고치는 능력
강연자는 허리 아픈 사람의 아픈 부위에 손을 대어 고치는 시연을 보여준다.
고친 후에는 오링 테스트를 해도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의 치유 능력을 증명하는 것.

6.2. 종교의 한계와 정치의 중요성
종교만으로는 세상 변화 불가
종교만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었다면 이미 2000년 전에 지상 낙원이 만들어졌을 것.
산속에 앉아 세상을 바꾼다고 말하는 도인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
허경영의 정치적 역할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종교는 나쁜 것을 하지 않지만, 사람들이 그 가르침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허경영이 와서 세상을 바꾸려 한다.
신도는 늘어나지만 종교의 영향력은 줄어들고 이슬람만 늘어나는 현실을 지적하며, 허경영이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꿀 것.

계절 변화와 기후 위기: 사라지는 온대 기후

우리 주변의 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 소서, 대서, 그리고 이제 처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처서는 더위가 완전히 물러나는 시기를 의미하지만, 사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기에 매우 뜨겁습니다. 여름 햇볕이 무덥다면, 가을 햇볕은 따갑습니다. 가을이 시원하게 느껴지다가도 금세 겨울이 찾아옵니다. 과거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했지만, 이제는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줄어들었습니다. 온대 지방이 사라지고 아열대 기후로 바뀌는 현상은 어른들의 말씀이 현실이 된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 기상 이변에 대해 저는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아직 여러분께 다 이야기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강영우 박사의 삶과 고통의 의미: 역경을 통한 성장
최근 미국과 북한의 대치 상황에 대한 문의가 많아 이 주제를 다루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잠시 다른 이야기, 즉 ‘결혼 잘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지난번 강의에서 잠시 다른 길로 샜던 것처럼, 제 강의는 종종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갑니다. 이것이 바로 제 강의의 묘미입니다.

강영우 박사의 사례를 통해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봅시다. 강영우 박사는 14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영구 실명했습니다. 그 충격으로 어머니마저 돌아가시고, 세 남매는 고아원으로 뿔뿔이 흩어지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중학교 1학년 때, 당시 이화여대 1학년이었던 석여사를 만났습니다. 석여사는 1년간 서클 활동을 통해 강영우 소년을 돌보았고, 이후 3년간은 누나로, 6년간은 애인으로 지내다 3년간의 약혼 끝에 결혼했습니다. 자신보다 8살이나 어린 시각장애인 소년과 결혼하는 것에 대한 집안의 반대가 심했지만, 석여사는 강영우 박사의 어머니이자 누나, 간호원, 가정교사 역할을 자처하며 그를 뒷바라지했습니다.

그 결과 강영우 박사는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그의 두 아들은 각각 안과 의사와 법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며느리들 또한 박사 학위를 소지하여, 한 가정에 다섯 명의 박사가 탄생했습니다. 강영우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어린 시절 수없이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한 목사님의 “없는 한 가지에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주어진 열 가지에 감사하며 살라”는 조언을 듣고 마음을 바꾸었습니다. 눈이 없는 것에 집착하기보다, 손발과 코, 입, 귀 등 다른 열 가지 축복에 감사하며 살기로 한 것입니다. 이처럼 고통은 오히려 사람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마음의 양식과 고통의 가치: 재벌의 불행과 가난의 감사
우리 몸은 밥을 먹고 숨을 쉬지 않으면 죽지만, 우리의 마음과 영혼은 무엇을 먹지 못하면 죽을까요? 바로 ‘고통’입니다. 내 뜻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져 재벌의 아내가 되어 아무런 고민이 없는 삶을 산다고 가정해 봅시다. 겉으로는 행복해 보이지만, 우울증에 시달리고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남편이 출장을 가서 다른 여자와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심하며 돈이 원수가 되는 상황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반면 가난한 삶은 우리에게 고통을 통해 성장할 기회를 줍니다. 안 죽을 정도로 밥을 먹고 사는 것에 감사하며, 고통 속에서 연꽃을 피워야 합니다. 에디슨이 2만 번의 실패 끝에 전구를 발명했듯이,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뇌의 활용과 지혜의 단계: 좌뇌와 우뇌의 균형
인간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뉘어 있습니다. 좌뇌는 감정, 생활, 살림살이 등 현실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우뇌는 창작적이고 발명적인 부분을 담당합니다. 발명왕 에디슨, 베토벤, 톨스토이와 같은 위대한 창작자들은 주로 우뇌를 활발하게 사용한 남성들이 많습니다. 여성들은 주로 좌뇌를 사용하다 보니, 우뇌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도 있습니다. 좌뇌를 쓰는 만큼 우뇌도 함께 써야 뇌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지혜는 여러 단계를 거쳐 발전합니다.

사물지: 어린아이가 사물을 보며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묻고 그 이름을 배우는 단계입니다.
사실지: 사물의 용도를 배우는 단계입니다. “이건 뭐 하는 데 쓰는 거야?”라고 물으며 물컵이 물을 마시는 데 쓰인다는 것을 아는 것과 같습니다.
창조지: 직접 무언가를 만들어보는 단계로, 우뇌를 활용하여 종이비행기나 행글라이더를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학이지: 학교에서 공부를 통해 얻는 지식입니다.
고은지: 직접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입니다.
천이지: 하늘이 준 지혜, 즉 전생의 재주가 현생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주영 회장이 아산만 방조제 공사에서 헌 배를 이용해 물살을 막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것처럼, 이는 전생의 경험에서 비롯된 지혜일 수 있습니다.

코카콜라 회장의 유산과 친절의 힘: 보이지 않는 복
아프리카 사람들은 코카콜라 병을 처음 보았을 때, 그 정교한 형태에 감탄하며 신이 만든 물건이라고 여겼습니다. 이는 그들이 코카콜라 병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서울에 와서 코카콜라를 마셔봤다면, 그것을 신으로 여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기억은 경험을 통해 성장하며, 고통 없이는 진정한 성장을 이룰 수 없습니다.

미국의 제임스 레이니 교수의 이야기는 친절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레이니 교수는 매일 학교에 걸어 다니며 길가의 초라한 노인과 2년간 친하게 지냈습니다. 노인의 잔디를 깎아주고 대화를 나누며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노인이 돌아가신 후, 레이니 교수는 그 노인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으며, 자신의 재산 중 5%에 해당하는 2조 7500억 원과 현금 30만 달러를 레이니 교수에게 유산으로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레이니 교수는 이 돈을 모두 에모리 대학에 기부하여, 에모리 대학은 크게 발전했고 레이니 교수는 종신 총장으로 영입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주한 미국 대사까지 역임했습니다. 이처럼 남에게 베푸는 친절은 사람뿐만 아니라 하늘로부터도 복을 가져다줍니다. 아내에게, 남편에게 친절을 베풀면 반드시 그 대가가 돌아옵니다.

결혼의 조건과 현대인의 불행: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
결혼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서양에서는 결혼 조건으로 나이,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등 26가지 조건을 따지며, 심지어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까지 요구합니다. 특히 남자가 여자보다 10살 정도 많은 것이 일반적인데, 이는 여자가 대학 졸업 후 직장 생활을 하며 경제적 기반을 다진 남자와 결혼하여 안정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갑내기와의 결혼은 큰 모험이 될 수 있으며, 여자가 나중에 소외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현대인들은 이러한 복잡한 결혼 조건과 사회적 압력 속에서 불행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고자 합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국민이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받고, 노인과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역정혁명과 한반도의 운명: 새로운 시대의 도래
저는 ‘역정혁명(易政革命)’을 통해 낡은 정치를 완전히 바꾸고자 합니다.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교체하고, 새로운 정치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을 실현할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개헌 수준을 넘어선 근본적인 변화입니다.

고려 시대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통해 역성혁명(易姓革命)을 일으켜 왕씨 왕조를 이씨 왕조로 바꾼 것처럼, 저는 정치의 성격을 완전히 바꾸는 역정혁명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 것입니다.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동양과 서양의 사상이 부딪히는 용광로와 같은 곳이며, 여기서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고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특히 한글은 그 우수성으로 인해 앞으로 중국어의 90%를 대체할 것이며, 전 세계를 통일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일본은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자신들이 위협받을 것을 알고 한반도에 쇠말뚝을 박는 등 방해 공작을 펼쳤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있는 한, 북미 전쟁과 같은 위협은 심리전에 그칠 뿐 실제 전쟁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핵무기를 가진 북한은 이미 초강대국이며, 미국이 함부로 공격할 수 없습니다. 저는 시저가 폭풍우 속에서 “시저가 탄 배는 침몰하지 않는다”고 외쳤던 것처럼, 한반도에 제가 있는 한 어떠한 공포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공포는 사망의 아버지이며, 불신과 흉악함은 모두 사망으로 이어집니다. 저는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한국을 바꾸는 과정을 통해 세계를 평화로운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네거티브 피드백과 뇌 호르몬: 허경영을 부를 때의 행복
우리 몸에는 ‘네거티브 피드백’이라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거나 화를 낼 때 나오는 아세틸콜린과 같은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면, 우리 몸은 이를 억제하기 위해 도파민이나 몰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을 동시에 분비합니다. 이는 우리 몸을 보호하고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하늘의 설계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도파민이나 다이놀핀, 몰핀은 일반적인 호르몬과 다릅니다. 이 호르몬들은 아무리 많이 나와도 우리 몸이 통제하지 않습니다. 즉, 끝없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지는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하늘이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들에게만 허락한 특별한 축복입니다.

효도의 진정한 의미와 세상의 변화: 고통 속에서 깨닫는 진실
효도에는 물질적 효도(물효), 마음의 효도(심효), 그리고 큰 효도(대효)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효도는 ‘사모 효도’입니다. 어릴 때는 어머니가 누룽지를 좋아하고 상추쌈으로 배를 채우는 줄 알았지만, 나이가 들어보니 자식들을 위해 곡식을 아끼고 자신을 희생했던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깨닫게 됩니다. 부모님의 희생을 생각하면 밥 한 톨도 함부로 버릴 수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자식들이 전쟁으로 다치는 것을 결코 원치 않습니다. 몇몇 정치인들의 불장난으로 한반도가 불바다가 된다면, 미국 또한 최대 무기 수입국인 한국을 잃게 되어 막대한 손해를 볼 것입니다. 북한의 위기 조장은 오히려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만들기도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겪는 모든 고통과 어려움이 더 큰 깨달음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란 없습니다.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며, 이를 피하려 하면 더 큰 빚을 지게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업장이 소멸되고, 얼굴에 화색이 돌며 몸이 건강해집니다. 저는 종교가 아닌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여러분에게 지상 낙원을 선물할 것입니다.

Lecture on “The Complete Solution to the North American War and the Korean War is Huh Kyung-young’s Political Revolution!” (2017.08.12)

👤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Presents his unique views on politics, society, and personal well-being, often deviating from the stated topic.
Kang Young-woo | Blind Scholar | Became blind at 14, lost his parents, and his siblings were separated. He later became a doctor with the support of his wife and rose to a sub-cabinet level position in the US government.
Seok Yeo-sa (Kang Young-woo’s Wife) | Devoted Wife | An Ewha Womans University student who married Kang Young-woo, an 8-year younger blind man, and supported him throughout his life.
James Laney | Former U.S. Ambassador to Korea, University President | A kind professor who inherited a vast fortune from a seemingly poor elderly man and donated it all to Emory University.
Lee Seong-gye | Founder of Joseon Dynasty | A general who, influenced by Jeong Do-jeon, turned his army back from Wihwado and overthrew the Goryeo Dynasty.
Jeong Do-jeon | Joseon Dynasty Scholar-Official | Convinced Lee Seong-gye to initiate the “Yeokseong Revolution” (changing the royal family name).
Choi Yeong | Goryeo Dynasty General | A loyal and incorruptible general of Goryeo.
George W. Bush | Former U.S. President | Discussed North Korea’s nuclear issue with Huh Kyung-young.
Donald Trump | Former U.S. President | His election was predicted by Huh Kyung-young.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KyeongYeong –>|Lectures to| Audience HuhKyeongYeong –>|Discussed North Korea with| GeorgeWBush HuhKyeongYeong –>|Predicted election of| DonaldTrump KangYoungWoo — Married –> SeokYeoSa SeokYeoSa –>|Supported| KangYoungWoo JamesLaney –>|Befriended| CocaColaChairman JamesLaney –>|Donated to| EmoryUniversity LeeSeongGye — Influenced by –> JeongDoJeon LeeSeongGye — Was subordinate to –> ChoiYeong JeongDoJeon –>|Convinced to overthrow Goryeo| LeeSeongGye

📝 Scene-by-Scene Summary

  1. (00:00:00) Seasonal Changes and Lecture Deviations
    He discusses the changing seasons in Korea, noting that spring and autumn are disappearing, leaving only summer and winter.
    He mentions that the temperate zone is vanishing due to global climate change.
    He admits his lectures often deviate from the stated topic, comparing it to taking a detour to a scenic spot.
    He promises to revisit the topic of “how to marry well” later.

  2. (00:02:32) The Story of Dr. Kang Young-woo
    He introduces Dr. Kang Young-woo, who became blind at 14 after his father died and he was hit by a soccer ball.
    His mother died from the shock, and his siblings were separated into an orphanage and another home.
    Kang Young-woo met Seok Yeo-sa, an Ewha Womans University student, who initially cared for him as a sister, then as a lover, and eventually married him.
    Seok Yeo-sa, despite being older and not blind, dedicated her life to supporting Kang Young-woo, who later earned a doctorate.
    Their children also became doctors, with two daughters-in-law also holding doctorates, making five doctors in the family.
    Kang Young-woo, in an interview, expressed gratitude for his ten blessings rather than despair over his blindness, a perspective he learned from a pastor.
    He emphasizes that suffering is necessary for spiritual growth, comparing it to the mind dying without “eating” pain.
    He contrasts the struggles of the poor with the potential unhappiness of the wealthy, citing an example of a rich woman suffering from her husband’s infidelity.
    Seok Yeo-sa’s selfless act of marrying Kang Young-woo led to great success for their family, with Kang Young-woo rising to a sub-cabinet level position in the US government.
    He criticizes the modern view of marriage, suggesting that people focus too much on superficial aspects rather than selflessness.

  3. (00:16:00) Brain Hemispheres and Wisdom
    He explains that the human brain has left (Janae) and right (Unae) hemispheres.
    Janae is associated with emotions, daily life, and household matters, while Unae is for creativity and invention.
    He notes that inventors are mostly men who use their Unae, while women tend to use Janae, which can lead to dementia if Unae is neglected.
    He, as the creator of the brain, advises balancing the use of both hemispheres.
    He describes different types of wisdom: object wisdom (recognizing objects), factual wisdom (understanding purpose), and creative wisdom (making new things).
    Creative wisdom, which uses the Unae, is developed later in life.
    He contrasts human adaptability to climate with animals’ inability to adapt, highlighting human ingenuity in creating air conditioners and fans.
    He emphasizes that suffering is essential for growth, stating that Korea’s division and the fear of war are necessary for the nation to become a global peace leader.

  4. (00:20:50) The Story of Coca-Cola and James Laney
    He recounts a story about African people worshipping a Coca-Cola bottle as a god because they couldn’t comprehend its scientific design.
    He then shares the story of James Laney, a kind professor who regularly greeted and helped an elderly man on his way to work.
    After the old man died, Laney discovered he was the chairman of Coca-Cola and had bequeathed 5% of his shares (worth 2.75 trillion won) and $300,000 in cash to Laney.
    Laney donated the entire inheritance to Emory University, which then appointed him as its permanent president.
    Laney later served as the U.S. Ambassador to Korea.
    He emphasizes that kindness to others brings blessings from both people and heaven.

  5. (00:26:00) Marriage Conditions and Societal Issues
    He discusses the 26 conditions for marriage in the West, including age, character, degree, economic status, family background, health, income, jewelry, car, and apartment key.
    He notes that in Korea, beauty is often prioritized, while parents emphasize family background and ability.
    In the US, additional requirements for marriage include bank balance certificates, credit ratings, employment certificates, and health certificates.
    He suggests that these strict conditions make marriage difficult for many, especially immigrants.
    He proposes that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would alleviate financial burdens, preventing tragedies like children killing parents for insurance money.
    He also advises women to marry older men with established financial stability to avoid future hardships.

  6. (00:33:00) Yeokseong Revolution and Korea’s Destiny
    He explains “Yeokseong Revolution” (易姓革命), referring to the change of royal family names, citing Lee Seong-gye’s overthrow of the Goryeo Dynasty.
    Lee Seong-gye’s decision to turn back from Wihwado was a strategic move to avoid certain death for himself and his army.
    He asserts that if he becomes president, a new “royal dynasty” will be established in Korea, which will deter North Korea and command global respect.
    Japan’s historical actions against Korea were aimed at preventing the rise of a Korean emperor who would unify the world.
    He highlights the unique geographical and cultural posi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s a melting pot for new cultures and ideas, leading to the global success of Hallyu (Korean Wave).
    He predicts that Korean language (Hangul) will eventually dominate China due to its ease of use compared to Chinese characters.
    the current North-South conflict is primarily a psychological war.
    He emphasizes that North Korea, possessing nuclear weapons, is a superpower, making a direct military attack by the US highly unlikely.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prevents a full-scale war on the Korean Peninsula, comparing himself to Caesar calming a storm-tossed ship.
    He identifies fear as the worst of the eight “deaths” in Christianity and states that he is here to prevent World War III.

  7. (00:44:00) Hormones and O-Ring Test
    He discusses “negative feedback” in human hormones, where the body releases counteracting hormones to maintain balance.
    He mentions that stress hormones like acetylcholine are balanced by dopamine and morphine.
    However, he claims that calling his name, “Huh Kyung-young,” releases dynorphin, which is 4,000 times more potent than dopamine/morphine and has no negative feedback, leading to endless happiness.
    He conducts an “O-ring test” with audience members, demonstrating that their fingers cannot be separated when they say his name, but can be when they say other names like Buddha or Jesus.
    He warns against speaking ill of him or his image, claiming that those who do will face misfortune.
    He asserts that he is the “owner” who created humanity and will restore paradise on Earth through politics, not religion.
    He performs a healing demonstration on an elderly woman with back pain, claiming to have fixed her condition instantly.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he is the ultimate solution to the North American and Korean Wars, and that his “political revolution” will bring about world unification

    Meeting Minutes: North-South Korea and North Korea-US War: Huh Kyung-young’s “Yeokjeonghyeokmyeong” is the Only Complete Solution! 1090th Huh Kyung-young Saturday Lecture (2017.08.12)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ugust 12, 2017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The complete solution to the North-South Korea and North Korea-US war is Huh Kyung-young’s “Yeokjeonghyeokmyeong” (Revolution of Governance).
Key Themes
Climate change, marriage, the importance of suffering, the nature of wisdom, the concept of “Yeokjeonghyeokmyeong,” the North Korea-US conflict,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Ⅱ. Meeting Discussion
Climate Change and Seasonal Shifts
He noted that Korea’s four distinct seasons have effectively reduced to two: summer and winter, indicating a shift towards a subtropical climate.
This change is attributed to global climate anomalies.

The Art of marriage and Life’s Challenges
The lecture deviated from its initial topic of “how to marry well” to discuss various life lessons.
The Story of Dr. Kang Young-woo: Dr. Kang became blind at 15 after his father’s death and a soccer injury, followed by his mother’s death and the dispersal of his siblings to orphanages. He later met Ms. Seok, a university student who supported him through his education, leading to him earning a doctorate and having two sons who also became doctors. His wife’s unwavering support and belief in helping others transformed their family’s fortunes.
Perspective on Suffering: Dr. Kang’s experience highlighted the idea that one should not dwell on what is missing (e.g., eyesight) but be grateful for the ten things one possesses. the “soul” dies when one decides not to endure hardship.
Brain Hemispheres and Gender Roles: Men primarily use the right brain (creative, inventive), while women primarily use the left brain (emotions, daily life). He suggested that women should support men’s creative endeavors, and an imbalance in brain usage can lead to issues like dementia.
marriage Criteria: Traditional Western marriage criteria include age, character, degree, economic status, family background, health, income, and assets. He noted that in the US, additional requirements include bank balance certificates, credit ratings, employment certificates, and health certificates. He also suggested that a significant age gap (around 10 years, with the man being older) can lead to more stable marriages due to the man’s established economic foundation.

The Nature of Wisdom and Human Evolution
Coca-Cola Bottle Analogy: He used the example of African people encountering a Coca-Cola bottle for the first time and revering it as a divine object due to its unfamiliarity and perceived perfection. This illustrates how perception and knowledge shape understanding.
Stages of Wisdom: Wisdom develops through stages: object wisdom (understanding objects), factual wisdom (understanding purpose), and creative wisdom (ability to create). Creative wisdom, associated with the right brain, is crucial for innovation.
Human Adaptation vs. Animal Limitations: Humans can adapt to climate changes through technology (e.g., air conditioners), unlike animals that are bound by their physical forms. This highlights human ingenuity and the potential for suffering in other forms of life.
The Purpose of Suffering: The division of Korea and the constant threat of war are presented as a “great suffering” that will ultimately lead the Korean people to work for world peace.

Huh Kyung-young’s Vision and “Yeokjeonghyeokmyeong”
Caesar Analogy: He likened himself to Caesar, who, even in a storm, declared that his ship would not sink because he was on board, inspiring courage in others. This metaphor suggests Huh Kyung-young’s confidence in preventing war and guiding the nation.
“Yeokjeonghyeokmyeong” (Revolution of Governance): This concept involves completely replacing existing politicians. He compared it to Yi Seong-gye’s “Yeokseonghyeokmyeong” (Revolution of Dynastic Change), where the Goryeo dynasty was replaced by Joseon. He argued that a new “dynasty” under him would bring stability and prevent war.
Korea’s Strategic Importance: Korea is described as a crucial place where various global forces (warm and cold currents, Eastern and Western religions/philosophies) converge and dissolve, leading to new cultural creations like the Korean Wave. He also predicted that Korean (Hangul) would become dominant in China due to its ease of use.
Seoul’s Imperial Energy: Seoul’s geographical features are described as having the “bloodline of an emperor,” making it a destined place for a world-unifying emperor. He claimed to have known this since childhood and studied in the area.
National Dividend and Welfare: Huh Kyung-young reiterated his long-standing proposals for national dividends (1.5 million won per person), marriage subsidies (100 million won), and childbirth subsidies (30 million won). He argued that these policies would prevent social problems like children killing parents for insurance money.

The North Korea-US Conflict and Nuclear Weapons
Psychological Warfare: The current conflict is primarily a psychological war.
Huh Kyung-young’s Proposal to Bush: In 2001, Huh Kyung-young attended President Bush’s inauguration and proposed a solution to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fully verifiable, irreversible, and dismantlable” (FVID). However, the US insisted on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and permanent elimination” (CVPE). He argued that the US’s demands for “complete” and “permanent” elimination, and direct US removal of nuclear weapons, were tantamount to a declaration of war. He claimed that the US’s rejection of his more moderate proposal led to the current escalation.
North Korea as a Nuclear Power: North Korea, possessing nuclear weapons, is considered a “superpower” alongside the US, Russia, and China. Therefore, a military comparison with North Korea is inappropriate.
US Interests in the Conflict: The US benefits from the conflict as Korea is its largest arms importer, and North Korea’s provocations boost global arms sales. A war would eliminate Korea as a market, harming US interests.
Huh Kyung-young’s Role in Preventing War: He asserted that with him present, a full-scale war would not occur, only psychological warfare.

The Absence of Injustice and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No Injustice in the World: He claimed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injustice in the world; all suffering is a repayment of past debts.
Hormonal Effects of Huh Kyung-young’s Name: Calling Huh Kyung-young’s name or thinking of him is said to release beneficial hormones like dopamine, morphine, and dynorphin (4,000 times more potent than others). These hormones lead to endless happiness and well-being, unlike other hormones that are regulated by negative feedback.
O-Ring Test Demonstrations: He conducted O-ring tests with audience members, demonstrating that when they invoked Huh Kyung-young’s name, their grip strength became significantly stronger and could not be broken. This was presented as proof of his divine power.
Consequences of Disrespect: He warned that those who speak ill of him or doubt his powers would face negative consequences.

The Nature of Life and Evolution
Seeds as Spaceships: Seeds are likened to spaceships that land, take root, and draw nutrients to grow, completing their mission and then disappearing.
Four Forms of Birth: Life is born in four ways: viviparous (태), oviparous (란), metamorphosing (화), and microbial (석).
Cicada’s Life Cycle: The cicada’s 7-year underground life and 13-day adult life are highlighted as a metaphor for fulfilling one’s mission to reproduce.
Coexistence and Microbial Role: Human bodies contain trillions of microorganisms that help digest food and provide nutrients, demonstrating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Future Human Evolution: He suggested that in higher stages of evolution, humans might not need to eat or excrete, living off solar energy and having extended lifespans.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and Religion
He argued that religion alone cannot change the world and has often led to more conflict. He believes that political action, led by him, is necessary to bring about a “paradise on Earth”.

Ⅲ. Action Items
Audience members were encouraged to reflect on His teachings, particularly regarding the importance of gratitude, enduring suffering, and the power of his name.
He indicated that he would personally heal some audience members after the lecture.

화자 프로필

허경영 | 강연자 | 정치인이자 사상가로 활동하며, 본인의 사상과 정책을 강연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

핵심 주제
역정혁명(易政革命)을 통한 한반도 문제 해결: 현재의 정치 시스템을 완전히 바꾸는 ‘역정혁명’만이 북미 및 남북 전쟁의 위협을 해결하고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주장
고통의 긍정적 의미: 개인과 민족이 겪는 고통은 성장의 기회이며, 이를 통해 더 큰 평화와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메시지
인간의 뇌와 호르몬: 뇌의 운해(창조적 사고)와 자네(감정, 생활)의 균형 잡힌 사용의 중요성 및 긍정적 호르몬(도파민, 다이놀핀)의 역할 강조

💬 용어 해설
역정혁명(易政革命): 기존의 정치 시스템과 정치인들을 완전히 교체하여 새로운 시대를 여는 혁명
역성혁명(易姓革命): 왕조의 성씨를 바꾸는 혁명으로, 이성계의 조선 건국을 예시로 설명
운해(右腦): 창의적이고 발명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뇌의 영역
자네(左腦): 감정, 생활, 살림살이 등 일상적인 사고를 담당하는 뇌의 영역
네거티브 피드백(Negative Feedback): 인체에서 특정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될 때 이를 억제하고 균형을 맞추는 시스템

🧠 이론 해설

  1. 지혜의 6단계
    사물지: 사물의 존재를 인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지혜 (예: “엄마, 이게 뭐야?” )
    사실지: 사물의 용도와 기능을 이해하는 지혜 (예: “이걸 어디다 쓰는 거야?” )
    창조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의적인 지혜로, 운해를 사용
    학이지: 학교 교육을 통해 얻는 지식과 지혜
    고은지: 직접 경험하고 체험하며 얻는 지혜
    천이지: 전생의 경험이나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선천적인 지혜 (예: 정주영 회장의 아산만 공사 일화)

  2. 인간의 탄생과 진화
    생명의 4가지 탄생 방식: 태(胎), 란(卵), 화(化), 습(濕)
    태(胎): 포유류처럼 어미의 몸에서 태어나는 방식 (인간 포함)
    란(卵): 알에서 태어나는 방식 (매미 등)
    화(化): 곤충처럼 변태 과정을 거쳐 태어나는 방식 (매미의 7년 애벌레, 13일 성충 일화)
    습(濕): 미생물처럼 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방식
    공존의 원리: 인간의 몸은 백조 개의 세포와 백조 개의 미생물이 공존하며, 미생물이 음식 발효를 돕는 등 상호작용을 통해 생명 유지
    진화된 생명체: 미래에는 음식을 먹지 않고 태양 에너지 등으로 생명을 유지하며 수명이 길어질 수 있다고 설명

  3. 호르몬과 감정 조절
    부정적 호르몬: 아세틸콜린(Acetylcholine)은 싸울 때 분비되어 심장, 혈관 등에 악영향
    긍정적 호르몬:
    도파민(Dopamine), 몰핀(Morphine): 부정적 호르몬을 억제하고 기쁨과 행복감을 주는 뇌 내 몰핀
    다이놀핀(Dynorphin):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으로, 도파민/몰핀보다 4천 배 강력하며 끝없는 행복감을 줌
    네거티브 피드백: 인체는 부정적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나, 다이놀핀과 같은 긍정적 호르몬은 통제 없이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행복감을 증폭

기타 유용한 정보

  1. 결혼에 대한 조언
    결혼 조건 26가지: 외모, 성격, 지위, 돈, 가문, 건강, 수입, 보석, 나이, 정의감, 자동차/아파트 키, 부지런함 등
    미국식 결혼 조건: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4가지 추가 요구
    나이 차이의 중요성: 남자가 10살 정도 많은 것이 경제적 안정과 결혼 생활에 유리하다고 주장
    강영우 박사 부부 이야기: 시각장애인 남편을 헌신적으로 돌본 아내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사랑과 헌신의 가치 강조

  2. 북미 전쟁 및 남북 전쟁 해결책
    심리전의 중요성: 현재 북미 간의 갈등은 실제 전쟁보다는 심리전의 양상이며, 북한의 핵 보유는 초강대국 지위를 부여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사라지고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주장
    미국의 손실: 한국은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이므로, 한반도 전쟁은 미국에게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

  3. 한국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의 특성: 난류와 한류, 동양과 서양 종교 및 사상이 부딪히는 용해의 장소로, 새로운 문화(한류) 창조에 유리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배우기 쉽고 소통에 효율적이어서 미래에 중국어의 90%를 대체할 것이라고 예측
    서울의 명당: 서울은 ‘황제 제(帝)’자 혈의 명당으로, 세계를 통일할 황제가 나올 자리라고 주장

  4. 삶의 태도
    억울함은 없다: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고통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라고 설명
    감사의 중요성: 없는 한 가지에 집착하기보다 가진 열 가지에 감사하는 마음이 중요
    친절의 보상: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반드시 복이 돌아온다는 제임스 레이니 교수의 일화 소개

📚 관련 근거
제임스 레이니 교수 일화: 코카콜라 회장과의 인연으로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아 에모리 대학에 기부하고 주한 미국 대사를 역임한 실화
부시 대통령 취임식 참석: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한국 정치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핵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고 주장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북미 전쟁과 남북 전쟁의 해결책으로 자신의 ‘역정혁명’을 제시하며, 개인의 삶과 사회 문제, 그리고 우주적 원리까지 아우르는 독특한 세계관을 펼쳐 보입니다. 특히, 고통과 시련을 통해 성장하는 인간의 모습과, 친절함과 감사함이 가져오는 복, 그리고 허경영 본인의 특별한 능력에 대한 주장을 통해 청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고통은 성장의 필수 조건
허경영은 인간이 겪는 고통이 단순한 불행이 아니라, 더 큰 깨달음과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임. 특히 남북 분단과 전쟁의 공포를 겪는 한국 민족의 고통이 세계 평화를 이끌어낼 힘의 원천이라고 주장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우리 마음은 뭘 못 먹으면 죽냐? 고통을 못 먹으면 죽어요.
무슨 말이냐면 내 뜻대로 뭐가 돼 가지고 내가 재벌 마누라가 됐다. 고민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 어떻게 일을 잘하고 우울증 걸려가지고 그 좋은 집, 좋은 침대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래 우리나라가 왜 남북이 분단되었냐, 지금 왜 이렇게 위험하냐. 큰 고통을 준다는 건 대한민국이 세계를 평화를 갈고 해가지고, 제발 저런 남북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 맨날 북한하고 남한이 언제 유교가 또 터질지 모른다, 이런 불안감 속에서 우리가 성장해야 우리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거야.
우리는 이런 전쟁의 공포가 없이는, 그런 고통을 몇십 년, 70년간 그런 고통을 겪지 않고는 우리가 세계 인류의 평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고통을 달게 받아야 돼 안 받야 돼? 이 고통 속에서 우리는 연꽃을 피워야 되는 거야.

친절과 감사의 힘
타인에게 베푸는 친절과 현재 가진 것에 대한 감사가 결국 자신에게 큰 복으로 돌아온다는 메시지는 보편적인 진리처럼 들리면서도, 코카콜라 회장과 레이니 교수의 일화를 통해 그 효과를 극대화하여 전달합니다. 이는 물질적인 성공보다 정신적인 풍요가 중요함을 역설하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남한테 친절하게 하면 무시무시한 거예요. 이게 사람도 복을 주지만 하늘도 복을 주죠.
절대 아내한테 친절하고 남편한테 친절하면 그게 된 대가가 온다, 안 온다? 옵니다. 반드시 옵니다.
없는 거 한 가지에 원통해 하지 말고, 있는 거 열 가지에 감사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이 사람이 나중에 자기가 장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미국에서 차관이 됐겠네요? 그러니까 장님은 나는 그때 죽을 위기인데, 이 장님이라는 고통이 나를 행복하게 해줘서 안 해줘요? 그러니까 장님이라는 고통이 오히려 그 사람을 키우는 거야.

억울함은 없다
허경영은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고난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 이는 개인의 불행을 운명론적으로 해석하면서도, 동시에 현재의 고통을 받아들이고 극복해야 할 이유를 제시하는 독특한 관점입니다.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있을까, 없을까? 억울한 일이 있을까, 없을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남편이 밤마다 나를 두들겨 억울한가? 빚 갚는 거야. 전생에 빚 갚는 거야. 실컷 맞아 가지고 빚 실컷 갚아주면 나중에 좋은 데 태어나, 안 태어나요? 그 빚을 갚아준 거야.
그렇기 때문에 피해 가지고 도망가서 잠시 대난할지 몰라도 전생에 빚을 안고 가게 되는 거지.

허경영의 정치 철학: 역정혁명

기존 정치인들의 전면 교체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 시스템과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을 피폐하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하며, ‘역정혁명’을 통해 기존 정치인들을 완전히 교체해야 한다. 이는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을 기반으로 한 급진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메시지입니다.

역정혁명이 뭐죠? 정치인들을 단 한 명도 안 남기고 없애야 된다는 거야.
단 한 명만, 만약에 지금 정치인들 중에 단 한 명이라도 흑인에 의한 정치에 끼어들면 우리는 또 망해.
개헌을 하는 자들이 누구냐 이게 중요한 거야. 지금 정치인들이 개헌하는 건 개헌이 아닙니다.
이 정치꾼들만 몽땅 바꾸면 돼요.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 지급을 통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나아가 가족 간의 비극까지 막을 수 있다. 이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며 자신의 정치적 비전을 구체화하는 부분입니다.

국민 배당금 주지 않고 노인 수당 주지 않으면 그거라도 받아먹으려고 자식들이 아버지 국민 배당금 나오는 거, 적은 돈이 아니에요.
노인 수당 나오는 거, 아버지 오래 사세요, 오래. 그것만 충분히 사는데 왜 죽이겠어?
나는 그 신문을 보고, 테레비에 그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하고 느끼는 게 달라. 이거는 저 사람 개인의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나라의 정치를 장려해서 그래.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가 세계의 난류와 한류, 동서양 사상이 부딪히는 용해의 장이며, 새로운 문화가 탄생하는 중요한 곳. 이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을 역설하며, 자신이 이곳에서 세계 통일을 이룰 적임자임을 주장하는 근거로 활용됩니다.

한반도가 세계에서 내가 올 곳으로 가장 중요한 자리야. 그래서 여기는 난류와 한류가 부닥쳐 한류하고 난류가 부닥치죠.
그리고 이 세계에서 서양 종교와 동양 종교가 부닥쳐, 또 동양 사상과 동학과 서학이 부닥쳐 이 한반도에 모으면 뭐든지 용해가 되어버려요. 그래야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한류 문화를 전 세계가 제일 두려워해요.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

오링 테스트와 에너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이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를 증명하려는 시도는, 과학적 근거보다는 신비주의적 요소를 통해 청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이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독특한 방식입니다.

허경영은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지죠?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둘 중에 한 사람만 해요.
이거 뚫어집니까? 안 뚫어집니까? 떼 보세요. 시작. 불가능해요. 불가능.

치유 능력과 예언
허경영은 자신의 존재가 3차 대전을 막고 한반도를 낙원으로 만들 것, 병을 고치는 능력까지 언급합니다. 이는 자신을 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인류의 구원자로 포지셔닝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3차 대전 막기 위해서 내가 와있다는 거 3차 대전은 허경영이가 아니면 막는다, 못 막는다? 한반도만 빨리 바꾸면 세계는 나훈이 됩니다.
허경영이가 어떻게 한국을 바꾸는가 지켜보게 됩니다.
내가 나중에 고쳐 드릴게요.

1. The Shifting Seasons and Climate Change

The seasons in Korea, once distinct with spring, summer, autumn, and winter, have now condensed into primarily summer and winter. This phenomenon is a clear indication of global climate anomalies. The temperate zone, as we once knew it, is disappearing. This transformation aligns with observations made by elders, who noted that the temperate regions would vanish. This global meteorological shift is something I am fully aware of, though I cannot disclose all the details at this moment due to the sensitive nature of the information.

  1. The Unpredictable Nature of Lectures
    My lectures often diverge from their stated titles, a characteristic that makes them engaging. For instance, a lecture intended to be about “How to Marry Well” might unexpectedly shift to other topics. This spontaneous approach, much like taking a detour to admire a scenic view during a journey, is what makes these talks interesting. Unlike conventional lectures that strictly adhere to a predetermined agenda, my discussions flow organically, following the thread of conversation wherever it leads. This allows for a dynamic exploration of various subjects, ensuring that the audience remains captivated and eager for the next installment.

  2. The Inspiring Story of Dr. Kang Young-woo
    Dr. Kang Young-woo’s life story is a testament to resilience and the power of human connection. He lost his father at 14 and became permanently blind at 15 after a soccer injury. The shock led to his mother’s passing, and his siblings were dispersed to an orphanage and a hardware store, leaving him utterly alone. However, at 15, he met Ms. Seok, a freshman at Ewha Womans University. She initially cared for him through a club, then became like a sister for three years, an admirer for six, and finally his wife after a three-year engagement. Despite her beauty and lack of disability, she chose to marry him, who was eight years her junior and blind. She became his caregiver, sister, nurse, and tutor, supporting him through his education.

Dr. Kang went on to earn a doctorate from an American university. His two sons also achieved doctorates: one in ophthalmology and the other in law. His two daughters-in-law are also doctors, making five doctors in the family. Ms. Seok’s family initially opposed the marriage, but her unwavering dedication transformed a broken family. She found his siblings, supported their education, and Dr. Kang himself rose to the rank of Assistant Secretary in the U.S. White House, equivalent to a cabinet minister in Korea. He served as an advisor and consultant to the President. His wife, the accomplished Ewha Womans University graduate, accompanied him to all his schooling, from middle school to university.

When asked by reporters how he felt about his blindness, Dr. Kang recounted his numerous suicide attempts as a child. He then shared a pivotal moment when a pastor told him, “Do not lament the one thing you lack, but be grateful for the ten things you possess.” This wisdom transformed his perspective, making him realize the importance of appreciating what he had rather than dwelling on what he didn’t. This story underscores the idea that true happiness comes from gratitude, not from the absence of hardship.

  1. The Paradox of Wealth and Suffering
    The human mind, or spirit, perishes not from lack of food or breath, but from the absence of suffering. If one becomes a wealthy spouse with no worries, they may find themselves battling depression, unable to sleep despite luxurious surroundings. The constant fear of a spouse’s infidelity, fueled by their wealth, can lead to profound unhappiness. This illustrates that immense wealth can become a source of torment, making money an enemy rather than a blessing. Therefore, it is crucial to appreciate poverty, as it often fosters resilience and gratitude.

Ms. Seok, Dr. Kang’s wife, never feared poverty or a difficult marriage. Her conviction was that if she dedicated herself to helping others, divine forces would not abandon her. She believed that caring for the blind boy was a divine calling, and she committed her life to him. This unwavering faith led to their family’s remarkable success, with five doctors among them, and Dr. Kang’s rise to a high position in the U.S. government.

  1. The Role of Suffering in Growth
    Suffering is essential for spiritual growth. Just as Edison endured 20,000 failures before inventing the light bulb, great inventors and creators embrace challenges without perceiving them as suffering. Men, often utilizing the right hemisphere of their brains for creativity and invention, tend to be the great innovators. Women, on the other hand, predominantly use the left hemisphere, focusing on emotions, daily life, and household management. Over-reliance on the left hemisphere without engaging the right can lead to conditions like dementia. Therefore, a balance between both hemispheres is crucial for holistic development.

Men, burdened with the responsibility of providing for their families, constantly engage their right brains, contemplating ways to earn money and protect their loved ones from potential dangers like war. Women, however, are often preoccupied with immediate needs, such as food and daily chores, primarily using their left brains. This difference in brain usage highlights the complementary roles of men and women in society.

The story of the Coca-Cola bottle in Africa illustrates how unfamiliar objects can be deified. To the Africans, who had never seen such a perfectly crafted item, the bottle was a divine artifact. This highlights how a lack of prior experience can lead to profound reverence. Similarly, the human mind grows through continuous exposure and memory formation. However, without suffering, this growth can be superficial.

Korea’s division and the constant threat of war, though painful, serve a greater purpose. This prolonged suffering, spanning 70 years, is intended to cultivate a nation capable of fostering global peace. Just as a lotus blooms from mud, we must embrace this suffering to achieve a higher purpose. The Korean people, both North and South, have endured immense hardship, preparing them for a significant role in global peace, a mission for which I have come.

  1. The Wisdom of Caesar and the Power of Righteousness
    The tale of Caesar, who, as a young man, calmed his terrified crew during a storm by declaring that a ship carrying Caesar could not sink, exemplifies the power of conviction and courage. This story teaches us that a righteous life, free from fear and filled with moral integrity, can overcome any adversity. If we live righteously, honoring our parents and avoiding harmful behaviors, divine protection will prevent war. Conversely, a life of indulgence and wrongdoing will inevitably lead to conflict. Therefore, cultivating creative wisdom and living righteously are essential to avert disaster.

  2. The Six Stages of Wisdom
    There are six stages of wisdom:
    Object Wisdom: The initial stage where children learn to identify objects.
    Factual Wisdom: Understanding the purpose and function of objects.
    Creative Wisdom: The ability to create and innovate, utilizing the right hemisphere of the brain.
    Academic Wisdom: Knowledge acquired through formal education.
    Experiential Wisdom: Wisdom gained through personal experiences.
    Divine Wisdom: Innate wisdom, often inherited from past lives, as exemplified by Chung Ju-young’s intuitive solution to the Asan Bay reclamation project.

These stages illustrate the progression of human understanding, from basic recognition to profound insight.

  1. The Benevolence of James Laney
    The story of James Laney, a kind and humble American professor who became the U.S. Ambassador to Korea, highlights the rewards of genuine kindness. Laney befriended an elderly, seemingly impoverished man he encountered daily on his walk to work. He would greet him, converse with him, and even mow his lawn. After two years, the old man passed away. To Laney’s astonishment, he discovered that the man was the former chairman of Coca-Cola, who had bequeathed 5% of his company’s stock, worth 2.75 trillion Korean won (approximately 2.75 billion USD at the time), and 300,000 USD in cash to Laney. This inheritance, far exceeding his own children’s, was a testament to Laney’s selfless kindness.

Laney, in turn, donated the entire inheritance to Emory University, transforming it into a prominent institution. The university, in recognition of his generosity, appointed him as its permanent president, and he later served as the U.S. Ambassador to Korea. This true story, verifiable online, demonstrates that kindness, whether to people or to the heavens, always yields immense blessings. Treating one’s spouse with kindness also brings reciprocal rewards.

  1. The True Meaning of Marriage
    Marriage is often misunderstood. Instead of focusing on superficial qualities like beauty, wealth, or status, one should consider whether they can truly serve another. Western cultures often prioritize factors like age, character, education, economic status, family background, health, income, and assets, with love being a later consideration. In contrast, Korean society often places excessive emphasis on physical attractiveness.

In the West, it is common for women to marry men ten years their senior, as older men often have established financial stability. This allows couples to enjoy life and travel from the outset of their marriage, avoiding the prolonged struggle of building wealth together. Marrying someone of the same age, especially for women, can be a significant risk, as men tend to age slower and may seek younger partners once financially secure. Therefore, choosing a partner with a stable economic foundation is often a more pragmatic approach to marriage.

  1. The Illusion of Injustice
    There is no such thing as injustice in this world. Every hardship, every suffering, is a repayment of past debts. If a husband abuses his wife, it is a karmic debt being settled. Escaping such a situation only postpones the repayment, often leading to even greater suffering in a subsequent relationship. However, those who call upon Huh Kyung-young are exempt from such karmic burdens, as their negative karma is immediately transmuted.

My own experiences, including false accusations and legal battles, are not seen as injustices. I anticipated such challenges upon my arrival on Earth, understanding that they are part of the human experience. These trials are merely opportunities for humanity to awaken to a greater truth.

  1. The Secret of the UFOs and the Evolution of Life
    UFOs frequently visit specific locations, such as Apgujeong, to collect water samples from the Cheonggyecheon Stream and the Han River. These advanced beings, whom I created, monitor the Earth’s water systems. This phenomenon, though often unseen by the public, has been witnessed by many students and reported in the news.

Life on Earth evolves through various stages, from the embryonic (tae) to the larval (ran), pupal (hwa), and microbial (seop) forms. Humans, too, begin as an egg in the womb, connected by an umbilical cord, much like a seed taking root in the soil. The cicada, for example, spends seven years underground as a larva before emerging for a mere 13 days to fulfill its mission of reproduction. During this brief period, it sheds its skin twice and consumes only dew, never defecating. This unique physiology hints at a higher stage of evolution where beings sustain themselves without food or waste, living for thousands or even millions of years.

Our bodies are complex ecosystems, with trillions of microorganisms aiding in the digestion and fermentation of food. This symbiotic relationship underscores the principle of coexistence, where no life form exists in isolation.

  1. The Inevitable Transformation of Politics
    My claims of meeting former U.S. President Bush, initially dismissed as false, were later substantiated by travel documents and video evidence. Despite attempts to suppress this information, the truth eventually emerged. I was the only Korean politician invited to Bush’s inauguration and a pre-inauguration dinner, where I discussed the North Korean nuclear issue.

I proposed a solution for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fully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However, the U.S. insisted on “complete, permanent, and eliminatory” denuclearization, which North Korea refused, leading to the current stalemate. This disagreement, which I foresaw in 2001, has only exacerbated the nuclear crisis.

The current North-South Korean conflict is primarily a psychological war. North Korea, possessing nuclear weapons, is a superpower that cannot be easily attacked by the U.S. Any military action would devastate the Korean Peninsula. However, with me present, war will not erupt. Just as Caesar’s presence instilled courage in his crew, my presence on the Korean Peninsula eliminates fear and prevents conflict.

Fear, distrust, and hostility are all detrimental forces. I have come to prevent World War III and transform Korea into a paradise. This transformation will not be achieved through religion, which has historically led to more conflict, but through a political revolution.

  1. The Power of Positive Hormones
    Our bodies produce various hormones in response to emotions. Negative emotions, such as anger, trigger the release of harmful hormones like acetylcholine, leading to health problems. However, the body also produces counteracting hormones, such as dopamine and endorphins, to restore balance. These “brain morphines” promote feelings of joy and happiness.

When one calls upon Huh Kyung-young, the body releases dynorphin, a hormone 4,000 times more potent than morphine. Unlike other hormones, the release of dynorphin is not regulated, leading to boundless and sustained happiness. This continuous state of joy extends to one’s children and family, creating an endless cycle of well-being.

  1. The Importance of Filial Piety and National Unity
    Filial piety, particularly “samo hyodo” (filial piety of remembrance), involves understanding and appreciating the sacrifices of one’s parents. For instance, realizing that a mother’s preference for scorched rice or lettuce wraps was a way to conserve food for her children fosters deep gratitude. Disrespecting food, therefore, is an affront to one’s parents and ancestors.

Our ancestors, who toiled tirelessly to feed and educate their children, would not wish for war to befall their descendants. The current political landscape, with its self-serving politicians, is the root cause of many societal problems. A “political revolution” is necessary to replace these individuals and implement policies like the national dividend, which would alleviate financial burdens and prevent tragedies like children killing parents for insurance money.

The U.S. also benefits from the ongoing tension on the Korean Peninsula, as it fuels the global arms trade, with South Korea being a major importer of American weapons. If North Korea were to disappear, the U.S. arms industry would suffer significant losses. Therefore, the U.S. is unlikely to initiate a full-scale war.

My presence ensures that the North-South Korean conflict will not escalate into a full-blown war. The complete solution to this instability lies in my “political revolution,” which will lead to global unification. My temporary inability to run for president due to past legal issues will soon be resolved, allowing me to lead this transformation. Despite the media’s attempts to discredit me, I remain steadfast, knowing that I am the ultimate victor in this grand scheme.

허경영 강연: 북미전쟁과 남북전쟁의 완전해결책은 허경영의 역정혁명(易政革命) 뿐이다!

  1. 기후 변화와 한반도의 계절 변화
    한반도의 기후는 과거의 사계절에서 여름과 겨울의 두 계절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아열대 기후로의 전환을 시사한다. 온대 기후가 사라지는 현상은 세계적인 기상 이변의 일부로, 이러한 변화는 이미 예측되었던 바이다. 이러한 기후 변화는 단순한 환경 문제가 아니라, 인류가 직면한 더 큰 변화의 징후로 해석될 수 있다.

  2. 강영우 박사의 삶과 고통의 의미
    강영우 박사의 삶은 고통이 인간 성장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그는 14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시력을 잃었으며, 이 충격으로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났다. 세 남매는 고아원으로 뿔뿔이 흩어지는 비극을 겪었다. 그러나 그는 석여사라는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학업을 이어갔고, 결국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석여사는 강영우 박사의 어머니, 누나, 간호원, 가정교사 역할을 자처하며 그의 곁을 지켰고, 결국 결혼하여 다섯 명의 박사를 배출한 명문가를 이루었다. 강영우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시각 장애인이 된 것을 비관하지 않고, 자신에게 주어진 열 가지 축복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 이는 고통이 인간을 더욱 강하게 만들고, 진정한 행복과 감사를 깨닫게 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시사한다.

  3. 인간의 마음과 고통의 역할
    인간의 마음은 고통을 겪지 않으면 죽는다는 역설적인 주장이 있다. 재벌 부인이 되어 아무런 고민 없이 살아가는 삶은 오히려 우울증과 불면증을 초래할 수 있다. 이는 돈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한 것이 아니며, 오히려 고통의 부재가 정신적인 문제를 야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가난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주장은, 고통이 인간의 영혼을 성장시키는 필수적인 요소임. 에디슨이 2만 번의 실패 끝에 전구를 발명했듯이, 고통은 창조적인 지혜를 발휘하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4. 뇌의 기능과 남녀의 역할
    인간의 뇌는 좌뇌(左腦)와 우뇌(右腦)로 나뉘며, 각기 다른 기능을 담당한다. 여성은 주로 감정, 생활, 살림살이와 관련된 좌뇌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으며, 남성은 창작적이고 발명적인 우뇌를 많이 사용한다. 좌뇌만 과도하게 사용하고 우뇌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와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남성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전쟁과 같은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우뇌를 활발히 사용하며, 여성은 당장의 의식주 해결과 가족 돌봄에 좌뇌를 사용한다. 이는 남녀가 서로 다른 뇌 기능을 활용하여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조화로운 삶을 이루어야 함을 시사한다.

  5. 코카콜라 병과 지혜의 단계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코카콜라 병을 신으로 숭배했던 일화는 인간의 지혜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보여준다. 그들은 코카콜라 병의 정교한 형태와 과학적인 제작 방식에 경외감을 느끼며, 이를 신만이 만들 수 있는 물건으로 여겼다. 이는 미지의 것에 대한 경외심과 함께, 사물에 대한 지혜(事物智)가 가장 먼저 발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린아이가 사물을 보고 이름을 배우는 것처럼, 인간은 경험을 통해 지혜를 확장해 나간다. 사물지 다음으로는 사실지(事實智), 즉 사물의 용도를 아는 지혜가 생기고, 그 다음에는 창조지(創造智), 즉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지혜가 발달한다. 창조지는 우뇌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는 인간이 고통을 통해 성장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과정과 연결된다.

  6. 제임스 레이니 교수의 친절과 보상
    제임스 레이니 교수의 이야기는 친절과 선행이 예상치 못한 보상으로 돌아올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매일 학교 가는 길에 만나는 초라한 노인에게 친절을 베풀고 대화를 나누며 잔디밭을 깎아주었다. 2년 후 노인이 사망했을 때, 레이니 교수는 그 노인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으며, 자신에게 2조 7500억 원 상당의 주식과 30만 달러의 현금을 유산으로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레이니 교수는 이 막대한 유산을 에모리 대학교에 전액 기부하여, 학교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로 인해 그는 에모리 대학교의 영구 총장으로 영입되었고, 주한 미국 대사까지 역임했다. 이 실화는 남에게 베푸는 친절이 인간적인 복뿐만 아니라 하늘의 복까지 불러올 수 있음.

  7. 마패(馬牌)와 역성혁명(易姓革命)
    마패(馬牌)는 조선 시대에 말을 탈 수 있는 권한을 상징하는 패로, 암행어사 이도령이 장모의 구박을 견디며 때를 기다리다 마패를 꺼내 자신의 신분을 밝혔던 일화가 있다. 이는 인내와 기다림 끝에 찾아오는 역전의 기회를 상징한다. 역성혁명(易姓革命)은 왕조의 성씨를 바꾸는 혁명을 의미하며,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성계는 위화도 회군을 통해 최영 장군의 명령을 거역하고 개경으로 돌아와 왕조를 교체했다. 이는 기존의 질서를 뒤엎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혁명적인 변화를 의미한다.

  8. 결혼의 조건과 현대인의 불행
    서양에서는 결혼 시 나이, 외모, 성격, 지위, 재산,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등 26가지 조건을 고려하며, 특히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네 가지 서류를 필수로 요구한다. 이는 결혼이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적인 조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서구 사회의 특징을 보여준다. 반면 현대인들은 이러한 복잡한 조건들로 인해 결혼하기 어려워하며, 많은 사람이 독신으로 살아가는 불행을 겪고 있다. 서양에서는 여성이 경제적 기반을 잡은 나이 많은 남성과 결혼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젊은 나이에 집을 마련하기 어렵고, 동갑내기와의 결혼은 나중에 여성이 팽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현실적인 이유 때문이다.

  9. 억울함의 부재와 전생의 빚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없다는 주장은 모든 고통과 불행이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라는 철학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남편에게 맞는 아내의 고통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이를 피하면 다음 생에 더 큰 빚으로 돌아온다는 것이다. 이는 모든 사건과 결과가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발생하며, 현재의 고통을 통해 과거의 업보를 청산하고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따라서 어떠한 고난이 닥쳐도 이를 억울하게 생각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며, 원망이나 한을 품지 않아야 한다.

  10. 생명의 탄생과 진화
    생명은 태(胎), 란(卵), 화(化), 습(濕)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인간은 태(胎)에서 태어나지만, 어머니 자궁의 알(卵)에 연결된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으므로 본질적으로 알에서 나오는 것과 유사하다. 매미는 알에서 태어나 군뱅이, 구더기, 번데기 과정을 거쳐 7년 만에 매미가 되어 13일 동안 살면서 알을 낳는 사명을 다한다. 매미는 나무 진액과 이슬만 먹고 대변을 보지 않는데, 이는 은하계의 일부 인간들이 음식 없이 태양 에너지와 수분만으로 살아가는 진화된 형태와 유사하다. 지구 생명체는 아직 진화가 덜 된 단계이지만, 미래에는 음식을 먹지 않고도 수천 년, 수억 년을 살 수 있는 존재로 진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인간의 몸에는 백조 개의 세포와 백조 개의 미생물이 공존하며, 미생물은 음식을 발효시켜 영양소로 만들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는 모든 생명체가 서로 공존하며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맺고 있음을 보여준다.

  11. 호르몬과 네거티브 피드백
    인간의 몸에는 사랑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와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가 있다. 아세틸콜린(Acetylcholine)과 같은 나쁜 호르몬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어 심장과 혈관에 악영향을 미치지만, 인체는 이를 억제하기 위한 네거티브 피드백(Negative Feedback) 호르몬을 동시에 분비한다. 도파민(Dopamine)과 몰핀(Morphine)은 이러한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의 일종으로, 스트레스를 진정시키고 기쁨과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Dynorphin)은 도파민이나 몰핀보다 4천 배나 강력한 효과를 가지며, 이는 통제되지 않고 끝없이 행복감을 증진시킨다. 이는 인간의 감정과 호르몬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이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북미전쟁과 남북전쟁의 완전해결책은 허경영의 역정혁명(易政革命) 뿐이다! 1090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7.08.12)

  12. 계절 변화와 기후 이변
    한국의 계절은 과거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가지였으나, 현재는 여름과 겨울 두 가지로 축소되었다. 온대 지방이 사라지고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는 현상은 세계적인 기상 이변의 결과이다. 가을은 결실의 계절로 뜨거운 기운을 지니며, 여름은 무덥지만 햇볕이 따갑지는 않다. 이러한 기후 변화는 온대 지방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는 어른들의 말이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13. 강의 방식과 주제의 유연성
    Huh kyung young의 강의는 정해진 제목에 얽매이지 않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나오면 주제를 전환하는 유연성을 지닌다. 이는 마치 여행 중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면 예정된 길을 벗어나 잠시 머무는 것과 같다. 이러한 방식은 청중에게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선사하며, 다음 강의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14. 강영우 박사의 삶과 결혼의 의미
    강영우 박사는 14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영구 실명했다. 이 충격으로 어머니마저 돌아가시고, 세 남매는 고아원으로 흩어지는 비극을 겪었다. 그러나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1학년이었던 석여사를 만나 삶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석여사는 강영우 박사를 1년간 돌보고, 3년간 누나로, 6년간 애인으로 지내다 결국 결혼했다. 그녀는 강영우 박사의 어머니, 누나, 간호원, 가정교사 역할을 도맡아 그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두 아들(안과 박사와 법학 박사)과 두 며느리까지 박사가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강영우 박사 집안에는 총 다섯 명의 박사가 탄생했다. 석여사의 헌신은 망한 집안을 일으켜 세운 천사의 행위로 평가받는다.

  15. 고통의 가치와 감사하는 삶
    강영우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어린 시절 수없이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고 고백했다. 어느 목사님으로부터 “없는 한 가지에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주어진 열 가지에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 마음을 바꿨다. 눈이 없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손, 발, 코, 입, 귀 등 다른 신체 부위가 온전함에 감사하며 살기로 결심한 것이다. 이는 인간의 육신이 숨을 쉬지 않으면 죽듯이, 마음은 고통을 겪지 않으면 죽는다는 역설적인 진리를 보여준다. 고통 없는 삶은 오히려 우울증을 유발하고 삶의 의미를 잃게 할 수 있다.

  16. 재벌의 삶과 가난의 축복
    재벌의 삶은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깊은 고통과 우울증이 도사리고 있다. 남편의 외도와 자존심 상실은 재산의 풍요로움을 무의미하게 만들고, 오히려 돈이 원수가 되는 상황을 초래한다. 반면 가난한 삶은 안 죽을 정도로 밥을 먹는 것에 감사하며, 오히려 고통을 통해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는 축복이 될 수 있다.

  17. 이화여대생 석여사의 헌신과 성공
    강영우 박사의 부인 석여사는 남편을 잘못 만나 밥을 못 먹고 살까 봐 두려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남을 돕는 길을 하늘이 막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눈먼 소년을 평생 돌보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 결과, 그녀의 헌신은 강영우 박사를 미 백악관 차관급(장관급)까지 오르게 했고, 집안에 다섯 명의 박사를 배출하는 영광을 안겨주었다. 이는 결혼을 단순히 조건만 보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헌신과 사랑으로 이루어질 때 진정한 축복을 가져다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18. 육신과 영혼의 양식
    육신은 밥과 숨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지만, 영혼은 고생을 통해 성장한다. 고통을 피하려는 마음은 영혼을 죽음에 이르게 한다. 에디슨이 2만 번의 실패 끝에 전기를 발명했듯이,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19. 남성과 여성의 뇌 사용 차이
    발명왕 에디슨, 베토벤, 톨스토이와 같은 위대한 창작자들은 대부분 남성이다. 이는 남성이 주로 운해(右腦)를 사용하여 창의적이고 발명적인 사고를 하는 반면, 여성은 자네(左腦)를 사용하여 감정, 애정, 생활, 살림살이 등 현실적인 문제에 집중하기 때문이다. 자네만 사용하고 운해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으므로, 양쪽 뇌를 균형 있게 사용하는 것. 남성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운해를 사용하여 돈을 벌고, 전쟁에 대비하는 등 창조적인 사고를 한다. 반면 여성은 당장의 식량과 살림살이를 책임지기 위해 자네를 사용한다. 따라서 여성은 운해를 사용하는 남성을 감싸주고 이해해야 한다.

  20. 세옹지마와 고통의 의미
    인생은 새옹지마와 같아서, 처음에는 나쁜 것이 나중에 좋게 변하고, 처음에는 좋은 것이 나중에 나쁘게 변할 수 있다. 부잣집에 시집갔다가 남편의 술버릇과 외도로 고통받는 여배우의 사례처럼, 돈이 많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 고통은 영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현대의 젊은이들은 이러한 고통을 참지 못하고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21. 코카콜라 병과 사물 지혜
    아프리카 사람들은 코카콜라 병을 처음 보고 신성한 물건으로 여겼다. 그들에게는 코카콜라 병과 같은 정교한 물건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는 인간이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해 경외심을 느끼고 신으로 섬기는 원시적인 지혜, 즉 사물 지혜의 단계를 보여준다. 어린아이가 사물을 보며 지혜를 늘려가듯이, 인간은 사물에 대한 지혜를 가장 먼저 습득한다.

  22. 지혜의 단계: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인간의 지혜는 세 가지 단계로 발전한다. 첫째, 사물지(事物知)는 사물의 존재를 아는 지혜이다. 어린아이가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물으며 사물의 이름을 배우는 단계이다. 둘째, 사실지(事實知)는 사물의 용도를 아는 지혜이다. “이게 뭐 하는 데 쓰는 거야?”라고 물으며 물컵이 물을 마시는 데 쓰인다는 것을 아는 단계이다. 셋째, 창조지(創造知)는 사물을 새롭게 만들어내는 지혜이다. 종이비행기나 행글라이더를 만들듯이, 운해를 사용하여 창조적인 활동을 하는 단계이다. 어린아이가 배고프면 울고 짜증 내는 것은 자네(左腦)의 활동이며, 운해는 아직 사용하지 않는다.

  23. 인간과 동물의 기후 적응 능력
    동물은 기온 변화에 스스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 털을 벗거나 에어컨을 틀 수 없으며, 추위와 더위에 무방비로 노출된다. 반면 인간은 에어컨, 선풍기 등을 만들어 기후에 적응하고 고통을 피해갈 수 있다. 이는 인간만이 지닌 창조적인 지혜의 결과이다.

  24. 고통의 필요성과 한반도의 역할
    코카콜라 병을 본 적 없는 아프리카 사람들에게는 그것이 신이 되었지만, 서울에서 코카콜라를 마셔본 사람에게는 더 이상 신이 아니다. 인간의 기억은 고통 없이는 성장하지 못한다. 대한민국이 남북 분단과 전쟁의 위협이라는 큰 고통을 겪는 것은, 세계 평화를 위해 일할 수 있는 민족으로 성장하기 위함이다. 70년간의 고통 속에서 우리는 연꽃을 피워야 하며, 7, 8천만 한민족은 평화에 대한 간절한 고통을 겪어왔다. 이는 하늘이 우리 민족을 귀하게 쓰기 위한 과정이다.

  25. 시저의 배짱과 올바른 삶의 중요성
    로마의 장군 시저는 젊은 시절 폭풍우 속에서 배가 침몰할 위기에 처했을 때, “시저가 타고 있는 배는 절대 침몰하지 않는다”고 외치며 선원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이는 장군이 될 사람의 배짱과 확신을 보여준다. 마찬가지로 우리 젊은이들은 올바른 공부를 하고 부모님을 잘 모시며 확실하게 생활하면 하늘이 전쟁을 주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 밤마다 게임이나 하고 나쁜 짓을 하며 어른들이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면 반드시 전쟁이 날 것이다.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공포를 느낄 필요가 없으며, 전쟁이 나지 않는 창조적인 지혜를 키워야 한다.

  26. 지혜의 여섯 단계: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고은지, 천이지
    인간의 지혜는 여섯 가지 단계로 나뉜다. 사물지(事物知), 사실지(事實知), 창조지(創造知)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다. 넷째, 학이지(學而知)는 학교에서 공부를 통해 얻는 지식이다. 다섯째, 고은지(苦隱知)는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이다. 여섯째, 천이지(天而知)는 하늘이 준 지혜, 즉 전생에 쌓은 재주가 현생에 나타나는 것이다. 정주영 회장이 아산만 방조제 공사에서 헌 배를 이용해 물살을 막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낸 것은 천이지의 예시이다.

  27. 코카콜라 회장과 제임스 레이니 교수의 인연
    아프리카 사람들이 코카콜라 병을 신으로 섬기듯이, 인간은 미지의 것에 대해 경외심을 느낀다. 미국의 제임스 레이니 교수는 매일 학교 가는 길에 만나는 초라한 노인에게 2년간 친절하게 인사하고 잔디밭을 깎아주며 대화했다. 노인이 죽은 후, 레이니 교수는 그 노인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으며, 자신의 재산 중 5%(당시 2조 7500억 원과 현금 30만 달러)를 레이니 교수에게 상속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레이니 교수는 이 돈을 에모리 대학에 전액 기부하여 대학을 성장시켰고, 에모리 대학의 영구 총장과 주한 미국 대사를 역임했다. 이 실화는 남에게 친절하게 대하면 사람뿐만 아니라 하늘도 복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28. 마패와 이도령의 고난
    마패는 말을 탈 수 있는 패로, 조선 시대 암행어사가 신분을 숨기고 고난을 겪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꺼내어 자신의 신분을 밝히는 도구였다. 이도령이 장모에게 구박받고 고생하다가 마패를 꺼내어 자신의 신분을 드러냈듯이, Huh kyung young도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통일할 때 마패를 꺼낼 것. 마패는 말을 많이 줄 수 있는 권한을 상징하며, 말 다섯 마리가 있는 마패는 가장 높은 신분을 의미한다.

  29. 결혼의 조건과 현대인의 불행
    결혼에는 나이, 외모, 성격, 지위, 돈,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등 26가지 조건이 있다. 서양에서는 남자가 10살 정도 많은 것이 일반적이며, 여자가 대학 졸업 후 직장 부장과 결혼하면 이미 집이 마련되어 신혼여행을 자유롭게 다닐 수 있다. 반면 동갑내기 결혼은 집을 장만하는 데 20년이 걸려 50대가 되어서야 해외여행을 갈 수 있게 되고, 여자가 나중에 팽당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서는 결혼 시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네 가지 서류를 추가로 요구하여 결혼이 더욱 어렵다. 이러한 현실은 현대인들이 결혼하기 어렵고 불쌍한 존재임을 보여준다. Huh kyung young은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고,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을 통해 이러한 불행을 해결하겠다.

  30.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의 필요성
    Huh kyung young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노인 수당 70만 원 지급. 이는 젊은이들의 결혼과 노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한 필수적인 정책이다. 국민 배당금은 단계적으로 지급될 수 있으며, 노인들에게는 100% 보장하고 젊은이들에게는 결혼 여부에 따라 차등을 둘 수 있다. 이러한 정책은 자식들이 부모의 보험금을 노리고 살해하는 비극을 막고, 가족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31. 역정혁명(易政革命)과 정치 개혁
    Huh kyung young은 역정혁명(易政革命)을 통해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정치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 현재의 정치인들이 개헌을 논하는 것은 진정한 개혁이 아니며,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치 시스템이 필요하다.

  32. 역성혁명(易姓革命)과 조선 왕조
    역성혁명(易姓革命)은 왕조의 성씨를 바꾸는 혁명을 의미한다.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통해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조선을 건국한 것이 대표적인 역성혁명이다. 이성계는 최영 장군의 명령을 거역하고 정도전과 함께 왕씨를 이씨로 바꾸는 혁명을 단행했다. 조선 왕조는 500년간 지속되었으며, 그 기간 동안 200년간은 전쟁이 없었다.

  33. 한반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조선 왕조의 수도가 서울에 있었듯이, 남한은 왕조의 정통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Huh kyung young은 자신이 황제로 등극하면 세계가 통일될 것이며, 일본이 한국의 황제 등극을 막기 위해 명당자리에 쇠말뚝을 박았다.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서양 종교와 동양 종교, 동학과 서학이 부딪히는 용해의 장소이며,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는 곳이다. 한글은 중국어와 영어보다 훨씬 효율적인 언어로, 앞으로 중국의 90%가 한글로 바뀔 것이라고 예측한다. 일본은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세계를 통일할 것을 두려워하여 한국의 명당자리에 쇠말뚝을 박았다.

  34. 북미 전쟁의 심리전과 초강대국
    현재 북미 전쟁은 실제 전쟁이 아닌 심리전의 양상을 띠고 있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함으로써 미국, 러시아, 중국과 함께 초강대국이 되었다. 핵무기를 가진 나라는 군사력의 규모와 상관없이 다른 핵 보유국이 함부로 공격할 수 없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 이상, 미국은 심리전은 할 수 있어도 폭격을 할 수는 없다. 한반도에 Huh kyung young이 있는 한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심리전만 지속될 것이다.

  35. 자식의 부모 살해와 정치인의 책임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이 없는 사회에서는 자식들이 부모의 보험금을 노리고 살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할 수 있다. 실업자인 아들과 어머니가 아버지의 사망 보험금 13억 원을 받기 위해 아버지를 살해한 사건은 이러한 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Huh kyung young은 이러한 비극이 현재 정치인들의 책임,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이 지급되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것.

  36. 서울의 풍수와 황제 제자 혈
    고려의 수도 개성은 500년 만에 왕터가 죽어버렸지만, 조선의 수도 서울은 500년 후에도 다시 회복하는 명당자리이다. 서울은 황제 제자(皇帝帝字) 혈(穴)로,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있어야 하는 자리이다. 백운대, 송추, 의정부, 수유리, 불광동, 구파발, 세검정, 정릉, 청운동, 효자동, 삼청동 등으로 둘러싸인 서울은 황제 제자 모양의 성터이다. Huh kyung young은 어릴 때부터 이 자리를 알고 있었으며, 자신이 그 자리를 회복할 것.

  37. 한강과 대동강의 비교
    평양의 대동강은 물이 가늘고 적어 수도 자리로서 서울의 한강과 비교할 수 없다. 한강은 대동강의 10배에 달하는 물을 가지고 있어 큰돈이 움직이는 곳이며, 우리나라의 위장과 같은 역할을 한다. 서울은 밥을 먹으면 모든 것이 소화되는 곳이다.

  38. 억울함의 부재와 전생의 빚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이를 피하면 다음 생에 더 큰 빚으로 돌아온다. 재혼을 통해 잠시 고통을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 전생의 빚은 이자까지 붙어 돌아온다. Huh kyung young을 부르는 사람은 업장이 사라지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39. 씨앗의 착륙과 생명의 탄생
    씨앗이 땅에 착륙하여 뿌리를 내리고 영양분을 흡수하여 이파리를 올리듯이, 생명은 땅에 착륙하는 과정을 거친다. 씨앗은 우주선과 같으며, 압구정동에 자주 나타나는 비행접시는 한강물과 청계천 물의 측정도를 확인하여 영양분을 받아가는 것이다. 인간의 생명은 태(胎), 란(卵), 화(化), 습(濕)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나며, 우리 몸의 세포도 미생물과 공존하며 살아간다.

  40. 매미의 삶과 사명
    매미는 알에서 태어나 군뱅이, 구더기, 번데기를 거쳐 7년 동안 땅속에서 지내다가 13일 동안 매미로 살면서 알을 낳아 후손을 퍼뜨리는 사명을 다한다. 매미는 나무 진과 이슬만 먹고 대변을 보지 않으며, 몸이 모든 영양분을 소화한다. 이는 은하계의 진화된 인간들이 음식을 먹지 않고 태양 에너지로 살아가는 것과 유사하다. 매미의 삶은 고통 속에서 사명을 다하는 생명의 경이로움을 보여준다.

  41. 허경영의 미국 방문과 부시 대통령과의 핵 문제 논의
    Huh kyung young은 2001년 1월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받아 참석했으며, 취임식 전 촛불 만찬 파티에도 참석했다. 당시 북한 핵 문제에 대해 부시 측은 ‘완벽하게(COMPLETE), 영구적으로(PERMANENTLY), 미국이 직접 제거(ELIMINATE)’할 것을 주장했고, Huh kyung young은 ‘충분히(FUL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E), 되돌릴 수 없게(IRREVERSIBLE), 폐기(DISMANTLE)’할 것을 주장했다. Huh kyung young의 주장은 북한이 핵을 다시 만들지 않으면 되는 것이었지만, 부시 측은 북한의 핵 개발 희망 자체를 없애려 했다. 이러한 입장 차이로 인해 북한 핵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악화되었다.

  42. 염리복(禮服)과 허경영의 예언
    Huh kyung young은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할 때 염리복(禮服)을 입었다. 이는 조선호텔에서 빌려 입은 것으로, 전 세계에서 온 250명의 초청 인사들이 모두 염리복을 입고 있었다. Huh kyung young은 2001년 1월 쌍둥이 빌딩 테러가 일어나기 전에 부시 대통령에게 핵 문제에 대해 조언했으며,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을 당선시켰다.

  43. 초강대국 북한과 미국의 손해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함으로써 미국, 러시아, 중국과 함께 초강대국이 되었다. 핵무기를 가진 나라는 군사력의 규모와 상관없이 다른 핵 보유국이 함부로 공격할 수 없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면 한국은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으로서 사라지게 되어 미국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는다. 또한 북한은 미국의 무기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북한의 위기 조장은 무기 판매를 촉진한다. 따라서 미국은 섣불리 북한을 폭격할 수 없다.

  44. 공포의 위험성과 3차 대전 방지
    기독교에서 공포는 사망의 아버지이며, 불신, 흉악, 음행, 주술, 우상, 허위 등과 함께 사망에 이르는 여덟 가지 악덕 중 가장 나쁜 것이다. 인간이 죽음에 이르는 가장 악조건은 공포이다. Huh kyung young은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왔으며, 한반도를 바꾸면 세계는 낙원이 될 것.

  45. 네거티브 피드백과 호르몬 조절
    인체는 네거티브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호르몬을 조절한다.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아세틸콜린과 같은 나쁜 호르몬이 나오면, 인체는 이를 억제하기 위해 도파민, 몰핀과 같은 좋은 호르몬을 분비한다. 이는 혈압을 진정시키고 화를 가라앉히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Huh kyung young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과 같은 호르몬은 뇌 몰핀보다 4천 배나 강력하며, 인체는 이를 통제하지 않아 끝없이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46. 뇌의 균형 사용과 치매 예방
    자네(左腦)만 사용하고 운해(右腦)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다. Huh kyung young의 강의는 운해를 사용하게 하여 뇌의 균형적인 발달을 돕는다.

  47. 3대 효도와 부모님의 희생
    3대 효도는 물효(物質孝道), 심효(心孝道), 대효(大孝道)이며, 그중 대효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생전 효도, 사후 효도, 사모 효도가 있다. 사모 효도는 부모님의 희생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부모님은 자식들을 굶기지 않고 공부시키기 위해 누룽지로 배를 채우고, 상추쌈으로 밥을 아끼며, 거북이 등처럼 손이 터지도록 일하셨다. 이러한 부모님의 희생을 잊지 않고 감사해야 한다.

  48. 전쟁의 폐해와 미국의 손해
    전쟁은 조상들이 원치 않는 것이며, 몇몇 사람들의 불장난으로 인해 한반도가 불바다가 되면 안 된다. 미국이 전쟁을 일으키면 한국은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으로서 사라지게 되어 미국은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는다. 또한 북한은 미국의 무기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북한의 위기 조장은 무기 판매를 촉진한다. 따라서 미국은 쉽게 북한을 폭격할 수 없다.

  49. 북미 전쟁의 완전 해결책과 허경영의 역할
    북미 전쟁과 남북 전쟁의 완전한 해결책은 Huh kyung young의 역정혁명(易政革命)뿐이다. Huh kyung young이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될 것이다.

  50. 허경영에 대한 오해와 진실
    Huh kyung young은 과거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었으나, 이는 방송국에서 위장 잠입한 직원들이 조작한 것이며, 법원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언론은 이러한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Huh kyung young을 사기꾼으로 매도했다. Huh kyung young은 이러한 억울함에 대해 개의치 않으며, 자신이 최후의 승리자라.

  51.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에너지
    오링 테스트를 통해 Huh kyung young의 이름이나 사진을 대면 손에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부처님이나 예수님의 이름을 댔을 때와는 다른 결과이며, Huh kyung young의 특별한 에너지를 증명한다. Huh kyung young은 자신을 욕하거나 비방하는 사람은 서서히 기울어 없어질 것.

  52. 종교와 정치의 역할
    종교는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며, 오히려 전쟁과 분쟁을 더 많이 만들 수 있다. 종교 지도자들은 한 가지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열 가지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라고 가르치지만, 그 가르침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Huh kyung young은 종교가 아닌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꾸고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

    1. 기후 변화와 문명의 전환점

    한반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했으나, 이제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축소되었다. 이는 온대 지방이 사라지고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는 세계적인 기상 이변의 결과이다. 이러한 변화는 인류 문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나는 이 모든 것을 인지하고 있으나, 아직 대중에게 모든 것을 공개할 시기가 아니다.

  53. 강연의 본질: 삼천포와 진리의 확장
    나의 강연은 종종 제목과 다르게 흘러갈 수 있다. 이는 마치 여행 중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면 예정된 길을 벗어나 탐험하는 것과 같다. 강연의 흐름은 고정된 틀에 갇히지 않고, 즉흥적인 통찰과 진리의 확장을 추구한다. 이러한 방식은 청중에게 예측 불가능한 즐거움과 깊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54. 강영우 박사의 생애와 결혼의 본질
    강영우 박사는 14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영구 실명했다. 이 충격으로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자, 세 남매는 고아원과 철물점으로 뿔뿔이 흩어지는 비극을 겪었다. 그러나 강영우 박사는 이화여대 1학년생이었던 석여사를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석여사는 강영우 박사를 1년간 돌보고, 3년간 누나로, 6년간 애인으로 지내다 결국 결혼했다. 그녀는 강영우 박사의 어머니이자 누나, 간호원, 가정교사 역할을 자처하며 그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두 아들(안과 박사와 법학 박사)과 두 며느리까지 박사가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강영우 박사 가족은 총 다섯 명의 박사를 배출하며 학문적 성취를 이루었다.

석여사의 집안은 이 결혼을 극렬히 반대했으나, 그녀는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강영우 박사와 평생을 함께했다. 그녀의 헌신은 망한 집안을 일으켜 세웠고, 강영우 박사는 미국 백악관 차관급(한국의 장관급) 자리에 오르며 대통령의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강영우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나는 어릴 때 자살을 수없이 기도했지만, 어느 목사님의 ‘없는 눈 하나에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주어진 열 가지에 감사하며 살라’는 말에 마음을 바꿨다”고 고백했다. 이처럼 결혼은 단순히 조건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다.

  1. 인간의 영혼과 고통의 의미
    인간의 육신은 밥을 먹지 않고 숨을 쉬지 않으면 죽지만, 영혼은 고통을 겪지 않으면 죽는다. 재벌 부인이 되어 아무런 고민 없이 살면 우울증에 시달리고 불면증에 빠질 수 있다. 돈이 많아도 남편의 외도 등으로 자존심이 상하면 돈은 오히려 원수가 된다. 따라서 가난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고통은 영혼을 성장시키는 양식이며, 에디슨이 2만 번의 실패 끝에 전기를 발명했듯이,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2. 뇌의 기능과 남녀의 역할
    남성은 주로 창작과 발명을 담당하는 운해(右腦)를 사용하고, 여성은 감정, 생활, 살림살이를 담당하는 자뇌(左腦)를 사용한다. 운해를 사용하지 않고 자뇌만 사용하면 치매가 올 수 있으므로, 남녀 모두 운해와 자뇌를 균형 있게 사용해야 한다. 남성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돈을 벌고 전쟁에 대비하는 등 운해를 많이 사용하며, 여성은 당장의 식사와 살림을 위해 자뇌를 많이 사용한다.

  3. 지혜의 단계와 코카콜라 병의 비유
    인간의 지혜는 사물 지혜, 사실 지혜, 창조 지혜, 학이 지혜, 고은 지혜, 천이 지혜의 여섯 단계로 발전한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코카콜라 병을 신으로 섬긴 것은 그들이 코카콜라 병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들이 코카콜라를 경험했다면 신으로 여기지 않았을 것이다. 이처럼 경험과 고통 없이는 진정한 지혜를 얻을 수 없다.

  4. 제임스 레이니 교수의 친절과 보상
    미국의 제임스 레이니 교수는 매일 학교 가는 길에 만나는 초라한 노인에게 2년간 친절을 베풀었다. 노인이 사망한 후, 레이니 교수는 그 노인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으며, 자신에게 코카콜라 전체 주식의 5%와 현금 30만 달러를 유산으로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레이니 교수는 이 막대한 재산을 에모리 대학에 전액 기부했고, 에모리 대학은 이 기부금으로 크게 성장하여 레이니 교수를 영구 총장으로 영입했다. 이후 그는 주한 미국 대사를 역임했다. 이 이야기는 친절이 가져오는 놀라운 보상과 하늘의 축복을 보여준다.

  5. 마패와 역정혁명의 서막
    과거 이도령이 마패를 꺼내기 전까지 장모에게 온갖 구박을 받았듯이, 나는 지금 마패를 꺼내기 전의 이도령과 같다. 마패는 말을 탈 수 있는 패로, 말 다섯 마리가 그려진 마패는 가장 높은 신분을 상징한다. 나는 이 마패를 통해 역정혁명을 완수하고,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다.

  6. 결혼의 조건과 현대인의 불행
    서양에서는 결혼 시 나이, 외모, 성격, 지위, 재산,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등 26가지 조건을 따지며, 특히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4가지 서류를 필수로 요구한다. 이러한 조건들 때문에 현대인, 특히 이민자들은 결혼하기 어렵고 독신이 많아 불행하다. 나는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고,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7. 나이 차이 결혼의 경제적 이점
    서양에서는 남자가 10살 정도 많은 결혼이 일반적이다. 이는 여성이 대학 졸업 후 직장에 들어가 같은 또래와 결혼하면 집 장만에 20년이 걸려 50대가 되어서야 경제적 안정을 찾기 때문이다. 반면, 경제적 기반을 잡은 나이 많은 남자와 결혼하면 신혼 초부터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동갑내기 결혼은 여성이 나중에 팽당할 가능성이 높은 위험한 모험이다.

  8. 억울함의 본질과 전생의 빚
    이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다.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이를 피하면 다음 생에 더 큰 빚으로 돌아온다. 모든 고통은 씨를 뿌린 결과이며, 이를 통해 영혼이 성장한다. 나는 여러분을 만든 자로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과 존재의 주인이다. 나를 부르는 자는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직행하며, 화색이 달라지고 몸도 강해진다.

  9. 역성혁명과 한반도의 운명
    이성계의 역성혁명은 왕씨 왕조를 이씨 왕조로 바꾼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나는 역정혁명을 통해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새로운 왕조를 세울 것이다. 조선 왕조의 수도였던 서울은 황제 제위의 혈이 흐르는 명당이며, 500년마다 회복되는 자리이다. 평양은 대동강이 가늘어 서울과 비교할 수 없는 수도 자리이다. 일본은 한반도에서 황제가 나오면 자신들이 위험해진다는 것을 알고 고종 황제를 끌어내리고 명당에 쇠말뚝을 박았다. 그러나 허경영이 황제로 등장하면 세계가 통일될 것이다.

  10. 한류 문화와 한글의 세계 제패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동양과 서양의 사상이 부딪히는 용광로이며, 여기서 새로운 문화가 탄생한다. 한류 문화는 전 세계가 두려워하며, 한글은 중국어보다 70배 빠르고 영어보다도 효율적인 언어이다. 앞으로 중국은 90%가 한글로 바뀌고, 한글이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11. 북미 전쟁의 심리전과 초강대국의 핵무기
    현재 북미 전쟁은 심리전의 양상을 띠고 있다.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은 핵무기를 보유한 초강대국이며, 핵무기가 있는 한 군사력의 숫자는 무의미하다. 핵무기를 가진 나라는 어떤 나라도 함부로 공격할 수 없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 이상, 미국은 심리전은 할 수 있어도 폭격을 할 수는 없다. 한반도에 허경영이 있는 한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12. 공포의 본질과 3차 대전의 예방
    기독교에서 가장 나쁜 것은 공포이며, 공포는 사망의 아버지이다. 공포, 불신, 흉악, 음행, 주술, 우상, 허위 등 여덟 가지가 사망에 이르게 한다. 나는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한반도를 바꾸면 세계는 낙원이 될 것이다.

  13. 호르몬 조절과 허경영의 에너지
    인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코티졸 등)이 나오면 이를 억제하는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도파민, 몰핀)을 분비하여 균형을 맞춘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은 도파민이나 몰핀보다 4천 배 강력하며, 이는 통제되지 않고 끝없이 행복감을 증폭시킨다. 이는 하늘이 허경영을 부르는 자에게 주는 특별한 축복이다.

  14. 부모에 대한 효도와 조상의 염원
    효도는 물질적 효도, 마음의 효도, 사모의 효도 세 가지가 있다. 부모님은 자식을 위해 누룽지를 드시고 상추쌈으로 배를 채우며 곡식을 아꼈다. 자식들은 부모님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해야 한다. 전쟁이 나면 조상들은 자식들이 다치는 것을 원치 않으며, 나 또한 여러분이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

  15. 미국의 이익과 북미 전쟁의 허상
    한국은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이다. 북한이 사라지면 미국은 무기 수출로 인한 막대한 이익을 잃게 된다. 또한 북한은 미국의 무기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미국은 섣불리 북한을 폭격하지 않을 것이다. 북미 전쟁의 완전한 해결책은 허경영의 역정혁명뿐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사라지고 세계는 통일될 것이다.

  16. 진실과 거짓, 그리고 나의 사명
    나는 과거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여 북한 핵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으나, 언론은 이를 왜곡하고 나를 사기꾼으로 몰아갔다. 그러나 나는 억울해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다. 나는 여러분을 만든 자로서, 여러분에게 자유를 주었으며, 그 자유의 결과가 지금의 세상임을 알고 있다. 나는 이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왔으며,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나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17. 오링 테스트와 나의 존재 증명
    오링 테스트를 통해 나의 이름과 사진이 다른 어떤 성자나 인물의 이름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나를 욕하거나 비방하는 자는 서서히 기울어 사라질 것이다. 나는 도둑처럼 왔지만, 알아보는 자는 이미 나를 알아봤다. 나는 여러분의 모든 재산과 존재의 주인이자, 여러분을 다시 낙원으로 인도할 자이다. 종교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며, 오직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1. 기후 변화와 문명의 전환점

    한반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했으나, 이제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축소되었다. 이는 온대 지방이 사라지고 아열대 기후로 변화하는 세계적인 기상 이변의 결과이다. 이러한 변화는 인류 문명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며, 나는 이 모든 것을 인지하고 있으나, 아직 대중에게 모든 것을 공개할 시기가 아니다.

  18. 강연의 본질: 삼천포와 진리의 확장
    나의 강연은 종종 제목과 다르게 흘러갈 수 있다. 이는 마치 여행 중 아름다운 경치를 만나면 예정된 길을 벗어나 탐험하는 것과 같다. 강연의 흐름은 고정된 틀에 갇히지 않고, 즉흥적인 통찰과 진리의 확장을 추구한다. 이러한 방식은 청중에게 예측 불가능한 즐거움과 깊은 깨달음을 선사한다.

  19. 강영우 박사의 생애와 결혼의 본질
    강영우 박사는 14세에 아버지를 여의고,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영구 실명했다. 이 충격으로 어머니마저 세상을 떠나자, 세 남매는 고아원과 철물점으로 뿔뿔이 흩어지는 비극을 겪었다. 그러나 강영우 박사는 이화여대 1학년생이었던 석여사를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다. 석여사는 강영우 박사를 1년간 돌보고, 3년간 누나로, 6년간 애인으로 지내다 결국 결혼했다. 그녀는 강영우 박사의 어머니이자 누나, 간호원, 가정교사 역할을 자처하며 그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두 아들(안과 박사와 법학 박사)과 두 며느리까지 박사가 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강영우 박사 가족은 총 다섯 명의 박사를 배출하며 학문적 성취를 이루었다.

석여사의 집안은 이 결혼을 극렬히 반대했으나, 그녀는 모든 반대를 무릅쓰고 강영우 박사와 평생을 함께했다. 그녀의 헌신은 망한 집안을 일으켜 세웠고, 강영우 박사는 미국 백악관 차관급(한국의 장관급) 자리에 오르며 대통령의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강영우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나는 어릴 때 자살을 수없이 기도했지만, 어느 목사님의 ‘없는 눈 하나에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주어진 열 가지에 감사하며 살라’는 말에 마음을 바꿨다”고 고백했다. 이처럼 결혼은 단순히 조건을 따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다.

  1. 인간의 영혼과 고통의 의미
    인간의 육신은 밥을 먹지 않고 숨을 쉬지 않으면 죽지만, 영혼은 고통을 겪지 않으면 죽는다. 재벌 부인이 되어 아무런 고민 없이 살면 우울증에 시달리고 불면증에 빠질 수 있다. 돈이 많아도 남편의 외도 등으로 자존심이 상하면 돈은 오히려 원수가 된다. 따라서 가난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 고통은 영혼을 성장시키는 양식이며, 에디슨이 2만 번의 실패 끝에 전기를 발명했듯이,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2. 뇌의 기능과 남녀의 역할
    남성은 주로 창작과 발명을 담당하는 운해(右腦)를 사용하고, 여성은 감정, 생활, 살림살이를 담당하는 자뇌(左腦)를 사용한다. 운해를 사용하지 않고 자뇌만 사용하면 치매가 올 수 있으므로, 남녀 모두 운해와 자뇌를 균형 있게 사용해야 한다. 남성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돈을 벌고 전쟁에 대비하는 등 운해를 많이 사용하며, 여성은 당장의 식사와 살림을 위해 자뇌를 많이 사용한다.

  3. 지혜의 단계와 코카콜라 병의 비유
    인간의 지혜는 사물 지혜, 사실 지혜, 창조 지혜, 학이 지혜, 고은 지혜, 천이 지혜의 여섯 단계로 발전한다.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코카콜라 병을 신으로 섬긴 것은 그들이 코카콜라 병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만약 그들이 코카콜라를 경험했다면 신으로 여기지 않았을 것이다. 이처럼 경험과 고통 없이는 진정한 지혜를 얻을 수 없다.

  4. 제임스 레이니 교수의 친절과 보상
    미국의 제임스 레이니 교수는 매일 학교 가는 길에 만나는 초라한 노인에게 2년간 친절을 베풀었다. 노인이 사망한 후, 레이니 교수는 그 노인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으며, 자신에게 코카콜라 전체 주식의 5%와 현금 30만 달러를 유산으로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레이니 교수는 이 막대한 재산을 에모리 대학에 전액 기부했고, 에모리 대학은 이 기부금으로 크게 성장하여 레이니 교수를 영구 총장으로 영입했다. 이후 그는 주한 미국 대사를 역임했다. 이 이야기는 친절이 가져오는 놀라운 보상과 하늘의 축복을 보여준다.

  5. 마패와 역정혁명의 서막
    과거 이도령이 마패를 꺼내기 전까지 장모에게 온갖 구박을 받았듯이, 나는 지금 마패를 꺼내기 전의 이도령과 같다. 마패는 말을 탈 수 있는 패로, 말 다섯 마리가 그려진 마패는 가장 높은 신분을 상징한다. 나는 이 마패를 통해 역정혁명을 완수하고,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다.

  6. 결혼의 조건과 현대인의 불행
    서양에서는 결혼 시 나이, 외모, 성격, 지위, 재산,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등 26가지 조건을 따지며, 특히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4가지 서류를 필수로 요구한다. 이러한 조건들 때문에 현대인, 특히 이민자들은 결혼하기 어렵고 독신이 많아 불행하다. 나는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고,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할 것이다.

  7. 나이 차이 결혼의 경제적 이점
    서양에서는 남자가 10살 정도 많은 결혼이 일반적이다. 이는 여성이 대학 졸업 후 직장에 들어가 같은 또래와 결혼하면 집 장만에 20년이 걸려 50대가 되어서야 경제적 안정을 찾기 때문이다. 반면, 경제적 기반을 잡은 나이 많은 남자와 결혼하면 신혼 초부터 풍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동갑내기 결혼은 여성이 나중에 팽당할 가능성이 높은 위험한 모험이다.

  8. 억울함의 본질과 전생의 빚
    이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다.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이를 피하면 다음 생에 더 큰 빚으로 돌아온다. 모든 고통은 씨를 뿌린 결과이며, 이를 통해 영혼이 성장한다. 나는 여러분을 만든 자로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과 존재의 주인이다. 나를 부르는 자는 업장이 소멸되고 백궁으로 직행하며, 화색이 달라지고 몸도 강해진다.

  9. 역성혁명과 한반도의 운명
    이성계의 역성혁명은 왕씨 왕조를 이씨 왕조로 바꾼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나는 역정혁명을 통해 썩어빠진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새로운 왕조를 세울 것이다. 조선 왕조의 수도였던 서울은 황제 제위의 혈이 흐르는 명당이며, 500년마다 회복되는 자리이다. 평양은 대동강이 가늘어 서울과 비교할 수 없는 수도 자리이다. 일본은 한반도에서 황제가 나오면 자신들이 위험해진다는 것을 알고 고종 황제를 끌어내리고 명당에 쇠말뚝을 박았다. 그러나 허경영이 황제로 등장하면 세계가 통일될 것이다.

  10. 한류 문화와 한글의 세계 제패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동양과 서양의 사상이 부딪히는 용광로이며, 여기서 새로운 문화가 탄생한다. 한류 문화는 전 세계가 두려워하며, 한글은 중국어보다 70배 빠르고 영어보다도 효율적인 언어이다. 앞으로 중국은 90%가 한글로 바뀌고, 한글이 세계를 제패할 것이다.

  11. 북미 전쟁의 심리전과 초강대국의 핵무기
    현재 북미 전쟁은 심리전의 양상을 띠고 있다.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은 핵무기를 보유한 초강대국이며, 핵무기가 있는 한 군사력의 숫자는 무의미하다. 핵무기를 가진 나라는 어떤 나라도 함부로 공격할 수 없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 이상, 미국은 심리전은 할 수 있어도 폭격을 할 수는 없다. 한반도에 허경영이 있는 한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12. 공포의 본질과 3차 대전의 예방
    기독교에서 가장 나쁜 것은 공포이며, 공포는 사망의 아버지이다. 공포, 불신, 흉악, 음행, 주술, 우상, 허위 등 여덟 가지가 사망에 이르게 한다. 나는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이 땅에 왔으며, 한반도를 바꾸면 세계는 낙원이 될 것이다.

  13. 호르몬 조절과 허경영의 에너지
    인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코티졸 등)이 나오면 이를 억제하는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도파민, 몰핀)을 분비하여 균형을 맞춘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은 도파민이나 몰핀보다 4천 배 강력하며, 이는 통제되지 않고 끝없이 행복감을 증폭시킨다. 이는 하늘이 허경영을 부르는 자에게 주는 특별한 축복이다.

  14. 부모에 대한 효도와 조상의 염원
    효도는 물질적 효도, 마음의 효도, 사모의 효도 세 가지가 있다. 부모님은 자식을 위해 누룽지를 드시고 상추쌈으로 배를 채우며 곡식을 아꼈다. 자식들은 부모님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해야 한다. 전쟁이 나면 조상들은 자식들이 다치는 것을 원치 않으며, 나 또한 여러분이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

  15. 미국의 이익과 북미 전쟁의 허상
    한국은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이다. 북한이 사라지면 미국은 무기 수출로 인한 막대한 이익을 잃게 된다. 또한 북한은 미국의 무기를 전 세계에 홍보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미국은 섣불리 북한을 폭격하지 않을 것이다. 북미 전쟁의 완전한 해결책은 허경영의 역정혁명뿐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사라지고 세계는 통일될 것이다.

  16. 진실과 거짓, 그리고 나의 사명
    나는 과거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여 북한 핵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으나, 언론은 이를 왜곡하고 나를 사기꾼으로 몰아갔다. 그러나 나는 억울해하지 않는다. 이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다. 나는 여러분을 만든 자로서, 여러분에게 자유를 주었으며, 그 자유의 결과가 지금의 세상임을 알고 있다. 나는 이 세상을 바로잡기 위해 왔으며, 어떤 고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나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17. 오링 테스트와 나의 존재 증명
    오링 테스트를 통해 나의 이름과 사진이 다른 어떤 성자나 인물의 이름보다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나를 욕하거나 비방하는 자는 서서히 기울어 사라질 것이다. 나는 도둑처럼 왔지만, 알아보는 자는 이미 나를 알아봤다. 나는 여러분의 모든 재산과 존재의 주인이자, 여러분을 다시 낙원으로 인도할 자이다. 종교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며, 오직 정치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1. 다음 중 허경영 강연자가 언급한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에 해당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아세틸콜린
② 아드레날린
③ 도파민
④ 코티졸

(③, 해설: 강연자는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으로 도파민과 몰핀을 언급하며, 이 호르몬들이 몸에 좋다. 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코티졸은 스트레스와 관련된 호르몬으로 언급되었습니다.)

  1. 허경영 강연자가 언급한 ‘역성혁명’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정치인들을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고 없애는 것을 의미합니다.)

  1. 허경영 강연자가 언급한 ‘사물지혜’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어린아이들이 물건을 하나하나 보면서 얻게 되는 가장 낮은 단계의 지혜를 의미합니다.)

  1. 허경영 강연자가 언급한 ‘천이지’는 어떤 지혜를 의미하나요?

(하늘이 준 지혜, 즉 전생에 가져온 재주가 현생에 나타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급

  1. 허경영 강연자는 한국의 기후 변화에 대해 어떻게 설명했나요?
    ①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뚜렷해졌다.
    ② 온대 지방이 아열대 지방으로 바뀌면서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줄어들었다.
    ③ 기후 변화로 인해 가을이 더욱 시원해졌다.
    ④ 여름이 짧아지고 봄과 가을이 길어졌다.

(②, 해설: 강연자는 한국의 온대 지방이 아열대 지방으로 바뀌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줄어들었다.)

  1. 허경영 강연자가 언급한 강영우 박사 부부의 사례를 통해 강조하고자 한 결혼의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요?
    ① 경제력과 사회적 지위
    ② 외모와 나이 차이
    ③ 헌신과 희생을 통한 사랑
    ④ 자녀의 성공적인 양육

(③, 해설: 강연자는 강영우 박사의 부인이 장님인 남편을 헌신적으로 뒷바라지하여 박사 학위를 받게 하고, 자녀들까지 성공시킨 사례를 들며 결혼에서 헌신과 희생의 중요성.)

  1. 허경영 강연자가 언급한 ‘고통’의 긍정적인 역할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고통은 인간의 삶을 불행하게 만드는 유일한 원인이다.
    ② 고통을 겪지 않아야만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③ 고통은 인간이 성장하고 더 큰 지혜를 얻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④ 고통은 피해야 할 대상이며, 피할 수 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다.

(③, 해설: 강연자는 강영우 박사가 장님이 된 고통을 통해 더 큰 행복을 얻었듯이, 고통은 인간이 성장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일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

  1. 허경영 강연자가 언급한 ‘코카콜라 병’ 이야기가 시사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① 문명의 이기가 미개한 사회에 미치는 영향
    ② 미지의 것에 대한 인간의 경외심과 오해
    ③ 자본주의 사회의 상징적인 소비재
    ④ 과학 기술 발전의 중요성

(②, 해설: 강연자는 아프리카 사람들이 코카콜라 병을 신으로 섬기는 사례를 들며, 미지의 것에 대한 인간의 경외심과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오해를 설명했습니다.)

심화

  1. 허경영 강연자가 주장하는 ‘역정혁명’이 필요한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 지급을 반대하기 때문이다.
    ② 새로운 왕조를 세워 국가의 정통성을 확립하기 위함이다.
    ③ 정치인들의 부패와 무능으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기 때문이다.
    ④ 북미 전쟁과 남북 전쟁을 해결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①, 해설: 강연자는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같은 정책을 반대하기 때문에 ‘역정혁명’을 통해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야 한다.)

  1. 허경영 강연자가 언급한 미국과 북한의 핵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입장 차이는 무엇인가요?
구분 허경영의 주장 미국의 주장
핵 폐기 범위 충분히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게 폐기 완벽하게, 영구적으로 폐기
핵 폐기 주체 북한이 스스로 폐기 미국이 직접 제거

위 표를 바탕으로, 허경영 강연자가 생각하는 미국과 북한의 핵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핵심적인 입장 차이를 서술하시오.

(미국은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 영구적으로’ 폐기하고 ‘미국이 직접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허경영은 ‘충분히 검증 가능하고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하며 ‘북한이 스스로 폐기’해야 한다. 이는 핵 폐기의 범위와 주체에 대한 근본적인 시각 차이를 보여줍니다.)

  1. 허경영 강연자가 ‘억울한 일은 이 세상에 없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① 모든 고통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② 인간은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결과는 스스로 선택한 것이다.
    ③ 하늘이 모든 것을 계획했기 때문에 억울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④ 고통을 통해 더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①, 해설: 강연자는 남편에게 맞는 일조차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라고 설명하며, 이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다.)

  1. 허경영 강연자가 언급한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과 ‘다이놀핀’의 차이점을 설명하시오.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도파민, 몰핀 등)은 아세틸콜린과 같은 나쁜 호르몬이 나올 때 이를 억제하여 몸의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다이놀핀은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호르몬으로, 네거티브 피드백의 통제를 받지 않고 끝없이 기분 좋고 행복한 상태를 지속시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1장 시대의 변화와 인간의 고통

1.1 기후 변화와 계절의 소멸
대한민국의 계절은 과거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 여름과 겨울 두 계절로 축소되었다.
이는 아열대 기후로의 변화를 의미하며, 온대 지방이 사라지는 현상이다.
세계적인 기상 이변이 이러한 변화를 초래한다.

1.2 고통의 본질과 영혼의 성장
육신은 음식과 숨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지만, 영혼은 고통을 통해 성장한다.
고통 없는 삶은 오히려 우울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물질적 풍요가 반드시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
가난은 감사해야 할 대상이며, 고통은 영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에디슨의 2만 번의 실패는 고통을 고통으로 여기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1.3 한반도의 고통과 세계 평화의 사명
남북 분단과 전쟁의 위협은 대한민국에 큰 고통을 안겨준다.
이러한 고통은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를 위한 민족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된다.
한민족은 70년간의 고통을 통해 세계 인류의 평화를 만들어낼 사명을 지닌다.

제2장 지혜의 종류와 인간의 능력

2.1 지혜의 단계
사물지: 어린 시절 사물을 인지하며 얻는 가장 기본적인 지혜이다.
사실지: 사물의 용도와 사실을 파악하는 지혜이다.
창조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지혜로, 운해(右腦)를 활용한다.
학이지: 학교 교육을 통해 얻는 지식이다.
고은지: 직접 체험을 통해 얻는 지혜이다.
천이지: 하늘이 부여한 지혜로, 전생의 재능이 현생에 나타나는 경우이다.

2.2 좌뇌와 운해의 역할
좌뇌(左腦): 감정, 생활, 살림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에 주로 사용된다.
좌뇌만 사용하고 운해를 사용하지 않으면 치매가 올 수 있다.
운해(右腦): 창작적이고 발명적인 활동에 사용된다.
남성은 주로 운해를 사용하여 창작 활동을 많이 한다.
여성은 좌뇌를 사용하는 경향이 강하므로, 남성의 운해를 감싸주는 역할이 필요하다.

2.3 인간과 동물의 차이
동물은 기후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이 제한적이다.
인간만이 에어컨, 선풍기 등을 만들어 기후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이 고통을 피해갈 수 있는 능력을 지녔음을 의미한다.

제3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철학

3.1 역정혁명(易政革命)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은 기존 정치인들을 모두 없애고 정치를 완전히 바꾸는 역정혁명을 주창한다.
이는 개헌 수준을 넘어선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하며, 국민 배당금 지급과 같은 정책 실현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역성혁명(易姓革命)이 왕조의 성씨를 바꾸는 것이라면, 역정혁명은 정치의 본질을 바꾸는 것이다.

3.2 한반도의 중요성과 세계 통일
한반도는 난류와 한류, 동양과 서양 사상이 융합되는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지점이다.
이곳에서 새로운 문화가 창조되며, 한류 문화는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에서 황제가 나와 세계를 통일할 것.
서울은 황제 제자 혈(皇子帝字穴)의 명당으로,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있어야 할 자리이다.

3.3 북미 전쟁과 핵 문제에 대한 통찰
허경영 선생은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식 전 만찬에서 북한 핵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허경영 선생은 핵의 충분한 검증, 되돌릴 수 없는 폐기(fully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를 주장했다.
미국 측은 완벽한 폐기, 영구적인 핵 개발 금지, 미국에 의한 핵 제거(complete, permanent, eliminate)를 요구하여 북한과의 갈등을 심화시켰다.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함으로써 초강대국 지위를 얻었으며, 이는 군사력만으로 평가할 수 없는 부분이다.
미국이 북한을 섣불리 공격할 수 없는 이유는 한국이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이기 때문이다.
북한의 위기 조장은 오히려 미국의 무기 판매를 촉진하는 역설적인 상황을 만든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있는 한 북미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심리전만 지속될 것.

3.4 고통과 공포의 극복
세상에 억울한 일은 없으며, 모든 고통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다.
억울함을 느끼면 원한이 되어 영혼을 갉아먹는다.
공포는 사망의 근원이며, 인간이 죽음에 이르는 가장 악조건이다.
허경영 선생은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존재하며, 한국을 변화시켜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 것이다.

3.5 호르몬과 행복의 비밀
인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아세틸콜린 등)이 분비될 때 이를 억제하는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도파민, 몰핀 등)을 동시에 분비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를 때 나오는 다이놀핀은 일반 몰핀보다 4천 배 강력하며, 통제 없이 지속적인 행복감을 선사한다.
이는 하늘이 허경영 선생을 통해 인간에게 무한한 행복을 주고자 함이다.

제4장 삶의 지혜와 교훈

4.1 강영우 박사의 사례
강영우 박사는 14세에 아버지를 잃고 15세에 축구공에 맞아 시력을 잃었다.
이후 어머니마저 돌아가시고 형제들은 뿔뿔이 흩어지는 비극을 겪었다.
그러나 이화여대생 석여사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아들 둘(안과 의사, 법학 박사)과 며느리 둘(박사)을 두어 집안에 다섯 명의 박사를 배출했다.
석여사는 강영우 박사의 어머니, 누나, 간호원, 가정교사 역할을 자처하며 그의 성공을 도왔다.
강영우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없는 한 가지(시력)에 집착하지 않고, 있는 열 가지에 감사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그는 시각 장애라는 고통이 오히려 자신을 성장시켰다고 고백했다.

4.2 결혼의 조건과 현실
서양의 결혼 조건은 외모, 성격, 지위, 경제력, 가문, 건강, 수입, 보석, 자동차, 아파트 등 26가지에 달한다.
특히 미국에서는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재직 증명서, 건강 진단서 등 4가지 서류가 필수적이다.
서양에서는 남성이 여성보다 10살 정도 많은 결혼이 일반적이다.
이는 여성이 대학 졸업 후 직장 생활을 통해 경제적 기반을 마련한 남성과 결혼하여 안정적인 삶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갑내기 결혼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여성이 나중에 소외될 가능성이 높다.

4.3 생명의 신비와 진화
생명은 태(胎), 란(卵), 습(濕), 화(化)의 네 가지 방식으로 태어난다.
인간은 어머니 자궁의 알에서 태어나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공급받는다.
매미는 알에서 태어나 7년간 땅속에서 유충으로 지내다가 13일간 성충으로 살며 후손을 남긴다.
매미는 대변을 보지 않고 이슬만 먹고 살며, 이는 진화된 생명체의 특징을 보여준다.
인간의 몸에는 백조 개의 세포와 백조 개의 미생물이 공존하며, 미생물은 음식물을 분해하여 영양소로 만든다.
미래에는 인간도 음식 없이 태양 에너지로만 살 수 있는 단계로 진화할 것이다.

4.4 효도의 의미
효도는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마음의 효도), 대효(큰 효도)로 나뉜다.
사모 효도는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이다.
부모님은 자식을 굶기지 않고 공부시키기 위해 평생을 희생하셨다.
조상들은 자손들이 전쟁으로 고통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

기후 변화와 한반도의 미래

한국의 한 식당에서 만드는 매운 떡볶이, 집안 설명회는 며칠 안 남았다.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소서, 대서, 입추, 처서, 이제 처서가 남았다. 백로. 처서는 더위가 완전히 날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사실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라 굉장히 뜨겁다. 여름은 햇볕이 따갑지는 않고 무덥지만, 가을은 따갑다. 그래서 가을이 되면 시원한 것 같지만 바로 겨울이 온다.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었는데 여름과 겨울 둘로 줄어들어 버렸다. 아열대 기후로 바뀌어 온대 지방은 온데간데없어졌다. 어른들이 그러더니 그 말이 딱 맞는 것이다. 세계 기상 이변이 자꾸 생기기 때문이다.

강연의 자유로운 흐름과 청중의 기대
나는 이 모든 것을 알고 있지만 여러분에게 아직 다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이야기하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나에게 미국과 북한이 한판 붙는 것 아니냐는 전화가 많이 온다. 사람들이 궁금해하니 이 이야기를 안 해줄 수가 없다. 나는 이번에 결혼 잘하는 법을 강의할 것이다. 저번에 하다가 다른 이야기로 빠져버렸다. 나는 강의하다가 다른 흥미로운 주제가 있으면 딴 데로 가버린다. 삼천포로 빠지는 것이다. 그래서 내 강의는 제목과 엉뚱할 수 있다. 이야기를 하다 보니 엉뚱한 대로 나가는 것이 재미있는 것이다. 우리가 어디 놀러 가다가 경치 좋은 곳이 있으면 딴 데로 가버릴 수도 있는 것처럼, 그것이 재미있는 강의다. 일반 사람들은 강의에 묶여 제목에 끌려 다니지만, 그럴 필요가 있을까? 가다가 재미있는 것이 있으면 그것 하나 가지고 그냥 가는 것이다. 궁금해할 것이라면 다음에 결혼 잘하는 법을 다시 할 수 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기다린다.

강영우 박사의 삶과 역경 극복
결혼 잘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강영우 박사 이야기를 꺼내지 못했다. 강영우 박사는 아들 둘을 낳았다. 이 사람은 장님이다. 14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15살 중학교 1학년 때 축구하다가 축구공에 맞아 영구 장님이 되었다. 축구공을 세게 잘못 맞으면 장님이 되어 다시는 눈을 못 뜬다. 이때 축구공 때문에 장님이 되고, 바로 어머니가 그 충격으로 돌아가셨다. 집안에 불행이 1, 2년 사이에 다 닥쳐왔다. 동생은 장애인 보호 시설로 들어가고, 남동생은 고아원으로, 여동생은 철물점 하는 집으로 갔다. 가정이 다 흩어져 버렸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강영우가 장님이 되면서 3남매가 고아원으로 흩어진 것이다.

강영우 소년은 중학교 1학년 때 장님이 되어 15살 때 석여사를 만났다. 이 석여사는 이화여대 1학년이었는데, 15살짜리 장님 아이를 서클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1년간 돌봐주다가 3년간은 누나로 지내고, 6년간은 애인으로 지냈다. 그러다가 3년간 약혼 상태에 있다가 나중에 결혼했다. 자기보다 나이가 훨씬 많았다. 15살짜리 아이가 나이 들어 대학생이 되었을 때 이 누나와 결혼한 것이다. 이 여자는 잘생겼고 장님도 아니었다. 그런데 강영우라는 소년이 자기보다 8살이나 어렸지만, 그 소년을 자기 어머니 대신 뒷바라지했다. 어머니 역할, 누나 역할, 간호원 역할, 가정교사 역할 등 모든 것을 다 했다. 강영우는 미국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가 되어 아들을 둘 낳았는데, 하나는 안과 의사 박사, 하나는 법학 박사였다. 강영우 씨도 박사이고, 며느리 둘도 박사여서 집안에 박사가 다섯 명이었다.

이 여자가 이화여대 다니면서 왜 자기보다 8살이나 어린 장님 남자와 결혼했겠는가? 그 집안에서 얼마나 반대했겠는가? 이 여성은 다음 생에 어디로 가겠는가? 이 완전히 망한 집안을 다 일으켜 세웠다. 고아원에 있는 아이들 다 찾아 공부시키고, 이 이화여대생은 그야말로 강영우 박사에게 나타난 천사였다. 여러분들이 결혼 잘못했다고 후회하면 안 된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나이 어리거나 나이 많은 장님과 결혼할 수 있었을까? 강영우 박사가 한국에 와서 인터뷰할 때 기자들이 100여 명 모여 당신은 장님이 된 것을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그는 어릴 때 자살을 수도 없이 기도했지만 못 죽었다고 했다. 하루는 교회 다니는 신도가, 목사였을 것이다. “너에게 없는 하나를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너에게 주어진 열 가지를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왜 자살하냐? 너에게 없는 눈을 비관할 필요가 없다. 너에게 주어진 그 나머지 열 가지 축복이 있지 않냐? 너는 손도 있고 발도 있고 코도 있고 입도 있고 귀도 있고 다른 거 다 있다. 하나 없는데 그거 집착하지 마라.” 맞는 말이다. 여러분들이 바로 그거다. 남자가 속 썩여도 그냥 잊어버려라. 하나는 속 썩여도 그중에 또 자식도 있고 또 다른 것이 있지 않나? 다른 것이 또 있으니 그 사람 아니면 죽는다고 지나치게 하지 말고 싸우지도 말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 강영우 박사가 그때 마음을 바꿨다고 한다. 내가 눈에 왜 집착하냐? 내가 눈이 없는 것에 왜 매달렸나? 있는 것 10가지를 감사해야지. 목숨 붙어있고. 이 몸은 숨을 안 쉬면 없어져 버린다. 우리 몸은 숨을 안 쉬면 죽어버리는 것이다. 우리 마음은 뭘 안 하면 죽는가? 우리 마음은 뭘 안 먹으면 죽는가? 고통을 못 먹으면 죽는다.

고통의 의미와 현대인의 불행
내 뜻대로 뭐가 되어 내가 재벌 마누라가 되었다고 가정해보자. 고민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 어떻게 일을 잘하고 우울증에 걸려 그 좋은 집, 좋은 침대 아무 소용이 없다. 잠도 못 잔다. 남편이 출장을 갔다는데 외국 여자하고 놀고 앉아 있을 것이다. 돈이 있으니 눈에 보이는 여자가 전부 자기 것인 줄 안다.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재벌 회장을 유혹해 낳은 아이도 있다. 여러분, 내가 말 안 해도 그 사람이 누군지 알 것이다. 여자들이 그 회장만 보면 달라붙는다. 그 사람이 그룹에 입원해 있다. 엘리베이터에서 만나 낳은 아이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 그 본처는 조강지처를 버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는데 본처의 원한이 사무친다. 재산이 많은 것은 하나도 안 보이고 자존심밖에 안 보인다. 그때는 나에게 모든 것이 다 있는데, 그 남편이 하는 행동 때문에 우울증이 걸리고 잠 못 자는 것이다. 이것은 돈이 원수다. 우리는 그런 것을 부러워하고 앉아 있다. 가난한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강영우 박사 부인의 헌신과 보상
밥을 안 죽을 정도로 먹고 있는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걱정이 없어진다. 걱정을 그렇게 해줄 것이다. 그런데 이 이화여대생은 밥 못 먹고 살까 봐서, 남편 잘못 만나면 밥 못 먹고 살까 봐서 이런 공포가 있었을까? 이런 공포가 없었다. 내가 남을 돕는데 어떻게 하늘에서 그 가는 길을 막겠는가? 내가 저 눈먼 소년, 내 동생 같던 재해를 포기해버리면, 재해를 누가 돌보겠는가? 그러니 이것은 하늘에서 재해를 돌보라는 뜻인가 보다. 그리고 목숨 걸고 그 아이와 평생을 같이 했다. 그랬더니 집안에 박사가 다섯 명이나 나왔다. 강영우 박사의 동생과 형제들 모두 잘 되게 해주고, 강영우 박사는 미국의 대통령 차관급까지 올라갔다. 우리나라로 하면 장관이다. 대통령의 자문이자 고문이다. 강영우 박사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는데, 그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문학까지 맨날 데려갔다가 데려온 사람이 누구인가? 그 부인이다. 이화여대 나온 최후로 잘생긴 엘리트 여성이다. 여러분들이 불만 있는가? 불만 있는가? 결혼 잘하는 법. 여러분들은 너무 결혼을 잘못 생각하고 있다. 내가 과연 남에게 쓰일 수 있는 사람인가?

육신과 영혼의 고통
육신은 뭐 안 먹고 숨만 쉬면 죽지만, 영혼은 뭐 하면 죽는가? 고생을 안 하겠다고 마음먹을 때 죽는 것이다. 고통이 오는가? 에디슨이 2만 번을 실수해서 전기를 2만 번째에 만들었다. 고통이 오는가? 이것을 고통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다. 끝까지.

좌뇌와 우뇌의 역할 및 성별 차이
세계에서 발명왕, 발명의 대가들은 전부 남자들이다. 발명은 우뇌에서 만들어진다. 여성들은 주로 좌뇌를 쓴다. 좌뇌는 감정, 애고, 생활, 살림살이와 관련된다. 좌뇌만 계속 쓰다가 우뇌를 안 쓰면 어떻게 되는가? 치매가 온다. 나중에 한쪽이 마비되어 이러고 다녀야 한다. 좌뇌를 쓰는 만큼 우뇌를 써줘야 한다. 내가 뇌를 만든 사람이니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다. 좌뇌만 쓰고 우뇌를 안 쓰고 자꾸 돈에만 관심을 가지면 좌뇌가 발달한다. 우뇌는 창작적인 것이다. 남자들이 보면 전부 발명왕 베토벤, 유명한 글을 쓴 러시아 작가 톨스토이 등 전부 남자들이 창작을 많이 한다. 물론 여자도 개발한 사람이 있겠지만, 세계적인 발명가들은 우뇌를 쓰는 유대인들이 많다. 아인슈타인처럼. 여러분들은 우뇌를 너무 안 쓰면서 남자와 싸움만 하면 그 집안이 망하는 것이다. 남자는 우뇌를 쓰니 좌뇌를 쓰는 사람이 우뇌를 쓰는 사람을 감싸줘야 한다. 남자는 뭘 해서 돈을 벌까, 무슨 장사를 해볼까 등 우뇌를 많이 써야 한다. 가족을 책임지고 있으니까. 전쟁이 나는 것은 아닌가,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가족을 어디로 데려갈까,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까 등 남자들은 계속 창작한다. 땅굴을 파고 숨어볼까, 가족들을 어디다 숨길까 등. 남자는 계속 우뇌를 쓰고, 여자는 좌뇌를 쓴다. 당장 먹을 것이 있어야 하고, 밥이 있어야 하고, 시장 갔다 와야 하고, 가족을 당장 하루 세 끼 먹여야 하니.

세옹지마와 고통의 가치
강영우 박사를 만난 석여사는 시집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아예 자기가 돌보는 사람을 남편으로 생각했다. 잘한 일이다. 세옹지마라고, 처음에 나쁜 것이 나중에 좋고, 처음에 좋은 집안에 돈 많다고 결혼했더니, 이 남자가 술버릇 더럽고, 맨날 바람피우고, 맨날 집에 1년에 몇 번밖에 안 들어온다. 그럼 이 여자는 울화통이 치밀어 오른다. 우리나라 유명한 여배우가 재벌하고 결혼했다가 보따리 쌌다. 가보니 이게 사람이 아니었다. 내 말 더 이상 이야기하면 또 뭐라 할 것이다.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 세상은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것이 꼭 따라다닌다. 하나가 좋으면 이 고생은 다른 말로 말하면 고통이다. 어떤 고통이 오면, 부잣집 아들들은 이 고통을 이길 수 없다. 요새 아이들은 못 참는다. 이것을 못 참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고통이 오면 못 참고 그냥 포기해 버린다. 이 고생을, 이 영적인 것을, 우리 영은 고생을 하면서 코카콜라 병을 아프리카 사람들이 주워 보니까, 이건 하늘이 준 복이라고 생각했다.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코카콜라 병이 있을까? 없다. 이것은 신이다, 이렇게 된 것이다. 참, 뭔가. 우리가 코카콜라 병을 모셔놓고 신으로 섬기는 것이다. 도저히 이것이 이렇게 각도가 정확하고 이렇게 과학적으로 만들어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신만이 만들 수 있는 물건이라는 것이다. 돌멩이나 이런 것을 보면 자기들이 아무리 깎아봐야 그렇게 빛이 나고 광채(光彩)가 나는 병이 어디 있는가? 야, 이것은 신이다, 이러고 신으로 섬기는데, 우리가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지 않나? 자기가 본 그것의 기억은 성장한다. 안에 기억은 성장한다. 기억이 없는 어린아이는 아무 물건도 모른다. 그러다가 물건을 하나하나 보면서 지혜가 늘어난다.

지혜의 단계: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제일 처음에 어린아이들이 가진 지혜를 무엇이라 하는가? 제일 낮은 지혜, 사물 지혜다. 사물에 대한 지혜가 제일 먼저 생긴다. 그다음에는 조금 크면 처음에는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묻는다. 그럼 “아, 그거는 볼펜이야.”라고 하면 “엄마, 볼펜.” 그 머릿속에 딱 들어간다. 우리보다 미국에 가면 영어를 더 잘한다. 몇 년만 있으면 학원을 안 보내도 아이가 영어를 잘한다.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물으면 “어, 볼펜.” 그러면 그 아이 머리에 딱 녹음이 된다. 그다음에는 “볼펜.” 그런데 이게 뭐 하는 데 쓰는 거야? 또 이렇게 묻는다. “아, 그거는 글 쓰는 데 쓰는 거야.” 그러면 용도를 안다. 그 나이는 나중에 생긴다. 처음에는 물건만 아는 것이다. 그러니까 어릴 때 제일 먼저 생기는 지혜가 사물지다. 그다음에는 뭘 알려고 하냐면 사실을 알려고 한다. 이걸 어디다 쓰는 거야? 물 마시러 가서는 물컵이라고 한다. 그게 물컵을 쓰는 것이다, 이거지. 물 마실 때. 이렇게 처음에는 이게 뭐야? 그게 컵이야. 뭐 하는 건데? 물 마시는 거야. 이렇게 되는 것이다. 사물지, 그다음에는 사실, 그다음에는 창조지다. 이것이 우뇌를 쓰는 것이다. 처음에 좌뇌, 우뇌를 쓰는 것이다. 이런 것을 좀 알아야 우뇌를 쓰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조금 크면 고등학교 때는, 중고등학교 때는, 중학교 때는 사실지를 배운다. 이거는 뭐다, 이거는 뭐에 쓰는 것이다, 이렇게 알다가 나중에 크면 창조지다. 네가 만들어 봐라. 종이접시 비행기 만들어 봐라. 뭐 해 봐라. 행글라이더 만들어 봐라. 이렇게 창조를 하게 한다. 그때 우뇌가 쓰이는 것이다. 우뇌가. 좌뇌는 무엇인가? 그냥 엄마한테 신경질 내고 밥 안 주면 짜증 내고 우는 것이다. 이것이 좌뇌가 하는 것이다. 배가 고프면 운다. 젖을 주지 않나? 아이가 운다. 그것은 그냥 좌뇌가 가는 것이다. 그럼 우뇌는 안 쓴다. 어린아이가.

인간과 동물의 차이 및 고통의 역할
동물은 고양이나 개는 여름에 기온이 35도 이렇게 올라가면 털을 벗을 수 있는가? 에어컨을 틀 수 있는가? 개나 동물은 우리가 만들어 놓을 때 참 죄송스럽다. 무진장 덥든 춥든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할 수가 없다. 이 기후 환경에 적응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만이 기후에 적응할 수 있다. 에어컨도 만들고 선풍기도 만든다. 이쪽 가면 시원하고, 저리 가면 덥지 않나? 그런데 동물은 그런 것을 잘 못 한다. 그러니까 동물들은 불쌍한 것이다. 여러분이 죄를 지어서 동물로 한번 가버리면 추워도 두꺼운 가죽을 뒤집어쓰고 여름에 그냥 헐떡거려야 한다. 동물은. 무슨 대책이 없는 것이다. 겨울에 추워서 얼어 죽는 개도 있다. 옷을 더 입을 재주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은 자기가 이런 고통이 와도 피해갈 수 있다. 그래서 이 코카콜라가 국민들이, 그 아프리카 사람들이 본 적이 없으니 신이 된 것이다. 만약에 그 사람들이 코카콜라를 서울에 와서 한번 먹어봤다면 신이 될 수 있었을까? 안 된다. 이 머리라는 것은 매일 봄으로써 기억이 성장한다. 그런데 그것이 고통이 없이 성장하면 버리는 것이다. 고통. 그래서 우리는 고통을 겪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왜 남북이 분단되었는가? 지금 왜 이렇게 위험한가? 큰 고통을 주는 것은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를 갈구하고, 제발 저런 남북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 때문이다. 맨날 북한하고 남한이 언제 전쟁이 또 터질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우리가 성장해야 우리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런 전쟁의 공포 없이는, 그런 고통을 몇십 년, 70년간 겪지 않고는 우리가 세계 인류의 평화를 만들어낼 수 없다. 우리는 이런 고통을 달게 받아야 한다. 이 고통 속에서 우리는 연꽃을 피워야 하는 것이다. 우리 한민족은 2,500만 명, 남북 합쳐 7,800만 명이 평화에 대한 간절한 고통을 지금까지 겪었다. 우리 민족은 하늘에서 귀하게 쓰기 위해 내가 와 있는 것이다.

시저의 리더십과 확신
핵폭탄이 아니라 어떤 것이 와도, 여러분이 아는 시저가 있다. 시저는 로마의 장군이다. 시저라는 사람이 쪽배를 타고 몇십 명이 배를 타고 우연히 지중해를 건너가는데 파도가 치고 태풍이 불어 배가 뒤집힐 위기에 처했다. 전부 다 머리를 처박고 엎드려 있고, 사공은 삿대를 던져 버리고 포복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난리였다. 살려달라고. 사공도 노가 심하니 드러누워 삿대를 놓고 노를 놓아 버리고 발발 떨고 있었다. 시저가 젊을 때였다. “여러분, 저 사공은 빨리 일어나서 이 노를 잡으세요. 여기는 시저가 타고 있는데 왜 이 배가 침몰합니까?” 이렇게 콘서트를 치고 간다. “시저가 타고 있는 이 배는 절대 침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겁내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벌써 장군이 될 사람은 다르다.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다 놀라 저 청년이 하늘에서 온 사람인가 생각했다. 대단했다. 배가 침몰하지 않는다는데. “내 시저가 여기 타고 있는데 이 배가 침몰한단 말이오?” 왜 고함을 질러 화를 내는가? 얼마나 놀랐겠는가? 전부 다 죽는다고 죽음 앞에서 발발발 떨고 있는데, 그 청년이 딱. 그 로마의 장군이 나중에 황제를 노리다가 죽지만, 그래도 젊은이가 배짱이 있었다. 무슨 확신이 있었는가? 나 시저가 가는 길에는 절대로 그런 억울한 수급은 없다는 마음이 있었다. 우리 젊은이들은 우리나라는 전쟁이 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올바른 공부를 하고 부모님을 잘 모시고 확실하게 생활하면 하늘이 절대 전쟁을 주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밤마다 게임이나 하고 나쁜 짓이나 하고 다니면서 어른들은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면 반드시 전쟁이 날 것이다. 시저처럼 당당하고 도덕적으로 살아야 한다. 자기가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공포가 필요 없다. 공포가 와도 우리는 전쟁이 나지 않는 창조적인 지혜를 키워야 한다.

지혜의 여섯 단계: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학이지, 고은지, 천이지
그다음 네 번째는 학이지다. 학교에서 배우는 지혜, 지식이다. 그다음에는 고은지다. 체험하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체험하는 것. 그다음에는 천이지다. 하늘이 준 지혜, 천이지라고 한다. 이 천이지가 있는 사람은 정주영 같은 사람도 그렇지만 머리 좋은 사람들이다. 아산만을 막을 때 갑자기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상무가 정주영에게 왔다. 와서 쩔쩔맸다. 아무리 막으려 해도 물살이 세서 마지막 마무리를 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돌멩이만 놓으면 날아가 버린다고 했다. 파도가 물살이 세서. 그래서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정주영은 헌 배를 하나 가져다 막으라고 했다. 일단 막아놓고 뚝을 다 쌓은 다음에 헌 배를 치우면 쉽지 않나? 정주영이 머리가 좋지 않은가? 그 토목과 상무가 “회장님은 그걸 어디서 배웠습니까? 하버드 대학 토목과에도 그런 기술이 없는데.”라고 했다. 이 사람은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전생에 공사만 하던 사람이다. 일종의 천이지, 전생에 가져온 것이다. 전생에 가져온 재주가 현생에 나타나는 것이다. 어린아이 중에 흙만 만지는 아이가 있지 않나? 어떤 아이는 공부만 하고. 전생이 다른 것이다. 100일 때 여러 개 갖다 놓고 “여, 만져봐라” 하면 딱 연필을 만지면 전생에 연필 잡던 아이라고 한다. 이런 식으로 부모들이 말한다. 그것은 한번 예를 들어서 그렇고, 이렇게 여섯 가지가 있다.

코카콜라 회장과 레이니 교수의 이야기
코카콜라 병을 본 사람들은 이 사물에 갇혀 있는 것이다. 이게 뭐야, 무슨 물건이야, 그걸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코카콜라 병을 앞에 두고 달달달 떨고 있는 것이다. 전부 다 발발발 떠는 것이다. “야, 이거 잘못 모시면 우리 다 죽는다” 이렇게 된 것이다. 코카콜라 이야기하니까 미국의 제임스 레이니 교수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 사람은 유명한 사람이다. 주한미 대사를 했다. 미국 대학 교수였는데 왜 주한미 대사가 되었는가? 이 사람이 무진장 친절했다. 사람들만 오면 항상 웃고 친절했다. 이 사람은 걸어서 대학을 다녔다. 걸어서 대학에 교수를 하면서 차를 한 대 가지고 다녔다. 대학까지 걸어가는데 그 길 옆에 노인 한 사람이 살았다. 시골에. 그 노인을 매일 지나가면서 보니 노인과 친해졌다. 한 2년간. 친해져서 나중에 그 노인이 2년 만에 죽었다. 노인만 보면 “안녕하세요” 하고 가서 인사하고 노인 잔디밭도 깎아주고 같이 대화도 하고 그랬다. 노인이 아주 초라했다. 불쌍하니 학교 가는 길에 오고 가고 대화를 했다. 그런데 나중에 그 사람이 어느 날 죽었다고 해서 빈소에 갔더니 병원에 갔더니 그 사람이 코카콜라 회장이었다. 그 재산을 그 변호사가 그 가족이 레이니를 딱 보더니 “아니, 제임스 레이니 선생, 우리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가 재산을 얼마 물려준지 알죠? 코카콜라 전체 주식의 5%, 그 당시 돈으로 2조 7,500억. 이근희 재산보다 많다. 이근희 재산보다 많은 돈을 그 사람 이름으로 상속 위원을 해놨는데, 변호사가 “이 돈을 당신 앞으로 드립니다” 하고 주는 것이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그 뉴스에 보니까 자기를 그렇게 같이 놀아주고, 항상 홀로 있는 노인들을 그렇게 기쁘게 해주고, 지나갈 때마다 밝게 인사해주고. 그 사람이 그걸 알았을까? 몰랐다. 만약에 그 노인이 “나 코카콜라 회장이야” 이랬으면 다시는 안 갔을 것이다. 이 노인도 그 이야기만 해버리면 교제가 끊어지니 안 했다. 그런데 그렇게 잘해주는 것이다. 자기 재산을 자식들보다 많이 줬다. 레이니는 얼마나 훌륭한가? 그 돈에다가 30만 불 현금을 또 줬다. 그 유언장에 현금 30만 불. 그 당시 30만 불. 30만 불에다가 2조 7,500억 주식을 줬는데, 그걸 받아 가지고 미국 대학에다가 100% 기부해 버렸다. 그 영감님이 주신 돈은 단 돈 만 원도 쓸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미국 대학이 옛날에 에모리 대학이다. 미국의 에모리 대학인데, 그 에모리 대학이 합발이었다. 그런데 2조 7,500억을 하고 30만 불을 주니 그 돈이 적은가? 대학이 성성장구한 것이다. 미국의 에모리 대학이. 그래서 이 대학에서 이 교수를 총장으로 영입했다. 영구 총장을. 그 양반이 거기 영구 총장을 하고, 그다음에는 주한 미국 대사를 했다. 우리나라에 와서.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고 전부 실화다. 인터넷에 가서 찾아보면 실화다. 우리가 남에게 친절하게 하면 무시무시한 것이다. 이것은 사람도 복을 주지만 하늘도 복을 준다. 복을 주는데 사람들은 안 주는 줄로 착각하는 것이다. 아내에게 친절하고 남편에게 친절하면 그 대가가 반드시 온다.

마패와 이도령 이야기
코카콜라 이야기하니까 코카콜라 이야기가 생각난다. 우리나라에 무슨 로또 먹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조금 전에 누가 마패를 줬는데, 마패도 상당히 무겁다. 마패. 내가 처음에 지상에 와서 나중에 대통령이 되기까지 세계 통일할 때 마패를 꺼낼 것이다. 이런 마패가 아니다. 이 마패를 이도령이 꺼내기 전까지 이도령은 장모에게 얼마나 구박받았는가? “너 같은 거지를 우리 딸에게 줘서 저렇게 죽게 하냐? 저런 거지를 줬다고 쟤는 저렇게 줘서 사또 시중이나 들면 살아날 텐데, 쟤는 병신 같은 짓을 하냐?” 이러고 딸을 원망하고 사위를 욕하고 난리였다. 밥도 안 줬다. 의사또라는 신분을 밝힐 수 없었다. 장모에게 욕 터지게 얻어먹고 다 떨어진 옷을 입고 몇 달간 고생했다. 그리고 날짜만 기다렸다. 어느 날 갑자기 암행어사 출두해야 했다. 오늘 웬수가 이렇게 마패를 주니 내가 출두의 절대가 되려나 보다. 말 다섯 마리가 있는 것이 제일 높다. 이것은 말을 많이 주라는 뜻이다. 말이 한 마리 있는 것부터 두 마리, 세 마리 이렇게 있다. 말 다섯 마리 있으면 상당히 높은 사람이다. 이 마패는 말을 탈 수 있는 패다. 마패. 이것이 있어야 승용차 자가용을 주는 것이다. 출장 자가용. 이것을 가지고 고파발에 가면 파발마가 있지 않나? 파발마에 가면 말이 대기하고 있다. 관리들이 이것을 가지고 가서 말을 타는 것이다. 마패. 이것 없이는 국가에서 가지고 있는 말을 탈 수가 없다. 의사 마패는 또 이렇지 않다. 의사 마패는 좀 다르다. 임금 도장이 꽉 찍혀 있고 옥체가 있다. 마패를 주네.

결혼의 조건과 현대인의 불행
결혼 잘하는 법을 지난번에 하다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강영우 박사 같은 케이스도 있다. 실제 결혼은 나중에 다시 강의하겠지만, 결혼 잘하는 법은 제일 처음에는 나이, 그다음에는 아름다운 성격(Beautiful Character), 그다음에는 학위(Degree), 그다음에는 경제력(Economic), 가족(Family), 가문, 건강(Health), 수입(Income), 보석(Jewelry), 자동차(Carry), 아파트 키(Key), 사랑(Love)은 몇 번째 나오는가? 11번째 나온다. 결혼 조건 26가지가 있는데 제일 마지막이 부지런함(Diligence)이다. 순결(Virgin) 같은 것은 뒤에 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이 외모, 성격, 지위, 지위가 높아야 하는 것이다. 지위, 그다음에는 돈, 그다음에는 가문(Family), 그다음에는 건강(Health), 그다음에는 월 수입(Income), 그다음에는 보석(Jewelry), 이것도 돈하고 관계된 것이다. 그다음에는 나이, 처식, 정의감, 키, 자동차 키, 아파트 키 이런 것이다. 키. 그다음에는 사랑(Love), 이것 없으면 키나 이런 것 없으면 사랑이 안 된다는 것이 서양 결혼 순서다. 26가지. 이것을 알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렇게 11가지 중에 10가지가 있어줘야 사랑이 나온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은 여기서 아름다운 외모만 있으면 그냥 사랑이다. 엄마 아버지는 이것을 보라는 것이다. 가문도 보고, 능력도 보고, 직업도 보고. 그런데 미국은 결혼하려면 네 가지가 있어야 한다. 여기에다가 플러스 은행 잔고 증명서. 이것은 빼도 박도 못 한다. 거지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다. 당신 은행 잔고가 얼마인지 확인서 가져오라는 것이다. 결혼하기 어렵다.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꼼짝 못 한다. 신용이 몇 등급인지 가져오라는 것이다. 신용 등급 확인서. 세 번째는 재직 증명서다. 실업자는 안 되는 것이다. 네 번째는 진단서다. 건강 진단서. 그러면 여기서 유전병이 있는지 이런 것이 나오지 않나? 이것만 딱 여기에다가 이 26가지, 4가지에서 30가지가 정확해야 결혼 방법이다. 지난번에 이것을 하려고 하면 시간이 없어서 다른 데로 삼천포로 빠졌다. 이런 것은 어느 정도 맞출 수 있지만, 이것은 좀 어렵다. 그래서 미국의 백인들은 이것을 대부분 맞출 수 있어서 마누라가 있다. 그런데 이민 온 사람이나 외국에서 몰래 온 사람들은 이것이 있는가? 없으니 전부 독신이 많다. 그래서 불쌍하다. 현대인들은 굉장히 불쌍하다.

지상 낙원과 국민 배당금
나는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한 다음에 지상 낙원을 만들어줄 것이다. 지상 낙원을 할 만한 돈이 있고, 식품이 있고 다 있다. 그런데 이것을 분배를 잘못해서 지옥이 되어 있는 것이다. 국민 배당금도 처음에 당신 예산이 그게 되겠냐고 하지만, 충분히 기술적으로 할 수 있다. 처음에 금액이 그 숫자를 나이를 20살부터 하더라도 그 나이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고, 처음에는 결혼한 사람을 우선순위를 주든지 해서 그 예산이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것이 단계적으로 다 된다. 갑자기 한날한시에 다 주는 것보다는 순서가 조금 걸리겠지만, 1, 2년은. 그때 그것을 맞춰나간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이 나이 든 사람은 100% 보장하고, 젊은 사람들은 결혼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을 조금 차등할 수 있다. 그 금액은 나는 다 계산이 되어 있다. 국민 배당금이. 노인들은 국민 배당금을 100% 줘야 하는 이유가 있다. 굉장히 어렵고, 또 25살이 넘은 청년들 결혼해야 하고, 이런 사람들에게 배당금이 꼭 필요하다. 이것은 지난주에 내가 좀 하려고 했던 것은 안 했는데.

결혼 연령과 경제적 안정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이 나이다. 서양 사람들은 결혼할 때 나이가 보통 남자가 10살이 많다. 평균 연령이. 그런데 강영우 박사님 부인 이서 교사는 나이가 10여 살 어린 사람과 결혼해야 했다. 이 사람이야말로 천사다. 왜 그러냐면 나이가 10살 많으면 왜 이렇게 결혼을 하냐면, 여자가 대학을 졸업했는데 직장 들어가서 같은 나이 또래하고 연애를 하면 둘이서 집 하나 장만하는 데 20년이 걸린다. 그러고 나면 여자 나이가 50을 바라본다. 그리고 남자 나이가 50대다. 그러면 집 장만하고 나면 남자는 젊은 애인 생겨서 나가버린다. 여자는 그대로 늙어버린다. 무슨 말이냐면 집착만 하다가 여자도 늙고 남자도 늙어버린다. 그런데 남자는 늙는 속도가 느려서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니 바람피워서 젊은 여자로 가버린다. 이것은 왜 이러냐면, 그래서 이 나이가 많은 사람을 택해버리면, 대학 졸업한 여자가 회사 부장하고 결혼하는 것이다. 이미 집이 있다. 한 10년 동안 저축해서. 그러면 결혼 첫해부터 하와이도 가고 유럽도 가고 막 다닐 수 있는 것이다, 신혼여행을. 그런데 초짜 대학 동기들하고 결혼해 놓으면, 동갑내기가 많이 나면 어떻게 되는가? 50 넘어서 이제 해외여행을 한번 가는 것이다. 외국 여자들이 약하다. 그래서 결혼 연령이 남녀가 10살이 중요한 것이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남자가 경제적인 기반 잡은 사람에게 여자가 가는 것이 낫다. 동갑내기하고 결혼하는 것은 진짜 큰 모험이다. 여자가 결국 나중에 팽당한다. 쫓겨날 가능성이 많다. 그런 케이스가 많다. 나는 모든 것의 최고의 전문가로 보면 된다. 모든 결혼 상담소, 결혼 이야기면 결혼 이야기, 이혼 이야기면 이혼 이야기, 모든 것의 최고 전문가로 보면 된다.

친절과 감사의 중요성
법률 이야기, 법률의 최고, 아무리 훌륭한 법률가들이 있어봐야 나와 이야기거리가 안 된다. 어떤 분야에 들어가도 마찬가지다. 의학도 마찬가지다. 나는 눈으로 고쳤는데 그 사람들은 못 고친다. 제임스 레이니 교수 이야기했지 않나? 결혼을 하든 어떻게 하든 가장 잘 사는 방법은 친절한 것, 없는 것 한 가지 가지고 남편하고 싸우지 말고 아내하고 싸우지 말고, 있는 것 열 가지가 옆에 있다는 말이다. 그것을 보고 행복해야 한다. 행복한 것보다는 감사, 감사다. 감사. 없는 것 한 가지에 원통해 하지 말고, 있는 것 열 가지에 감사했다. 나는. 이렇게 기자 인터뷰를 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이 사람이 나중에 자기가 장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미국에서 차관이 되었겠냐고 했다. 장님은 나는 그때 죽을 위기였는데, 이 장님이라는 고통이 나를 행복하게 해주지 않았나? 장님이라는 고통이 오히려 그 사람을 키우는 것이다. 나는 여러분들을 보면 너무 행복하다. 다 행복한데, 국민 배당금만 주면 다 행복하다.

역정혁명과 정치 개혁
정치인들이 얼마나 죄가 많은가? 내가 오늘 뭐라고 했는가? 역정혁명. 역정혁명이 무엇인가? 정치인들을 단 한 명도 안 남기고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단 한 명이라도 지금 정치인들 중에 흑인에 의한 정치에 끼어들면 우리는 또 망한다. 정치를 완전히 바꿔버려야 한다. 개헌 수준이 아니다. 개헌을 하는 자들이 누구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다. 지금 정치인들이 개헌하는 것은 개헌이 아니다. 그런 말이 입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해버려야 한다. 싹 다 바꿔야 한다. 이 사람이 한 혁명이 무슨 혁명, 이것과 이름이 비슷하지 않나? 역성혁명. 이 사람은 역성혁명을 한 사람이다. 혁명은 혁명인데, 왕씨를 이씨로 바꾸는 일을 했다. 이것이 성씨 할 때 성 자다. 바뀔 역자다. 성을 바꿔버리는 혁명을 한 것이다. 왕이 왕인데 이씨로 바꿔버린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역성혁명이라고 한다.

이성계와 역성혁명
역성혁명. 전쟁터 위화도에 해군을 이성계는 가서 이겨도 죽고, 가서 져도 죽는다. 이성계가 바보가 아니지 않나? 위화도에 보냈을 때는 이성계를 이미 경계한 것이다, 왕이. 최영 장군은 청렴하기로 고려에서 일등이다. 청렴이 일등이다. 황금을 돌같이 보는 사람이다. 그 사람은 청렴한 것이 일이다. 국민과 왕이나 모든 사람이 존경한다. 이 사람이 역성혁명을 했다면 이해가 간다. 힘이 그만큼 있으니까. 이성계가 자기 제자다. 이성계를 위화도로 가라고 보냈다. 가서 싸우라고. 요동반도를 탈환하라고. 가서 싸워서 이기면. 이성계는 최영 장군은 끝까지 고려를 지켰다. 그런데 이성계는 가다가 정도전이랑 삼봉이랑 눈이 맞아 역성. 왕을 바꾸자. 어떻게 바꾸냐? 이렇게, 이렇게 바꾸자. 그래서 그냥 바꿔버린 것이다.

허경영의 강의 방식과 세계 통일론
오늘 내 본 강의를 하는 중이다. 서론이 아니다. 결혼 잘하는 방법이 아니다. 내 강의는 짬뽕이 되어 있으니 알고 들어야 한다. 정도전이 이성계를 살살살살 꼬시니 이성계가 여자에 약하다. 왕이 많다. 여자가 많다. 본처도 있고, 또 여자도 있고 그렇지 않나? 이성계가 정도전에게 살살 넘어가서 좋다고 했다. 말꼬리를 어디로 돌리는가? 자기가 데리고 있는 그 오만 군사가 위화도로 쳐들어가면 이성계 군사가 90%가 죽는다. 그러면 5천 명을 초라하게 데리고 내려오면 어떻게 되는가? 이성계를 죽게 된다. 부하, 4만 5천 명 죽여버렸냐? 그것도 전쟁으로 했냐? 이래서 이성계가 어떻게 되는가? 이성계가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것이다. 유아도에서 자기 병사들이 몇만 명이 죽어버리고 병사 5천 명 남아 이긴들, 병사 그 5천 명 가지고 무슨 힘이 있는가? 그 당시에는 군대 만들기가 어려웠다. 이성계가 이 부하를 가지고 있을 때 요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것이 역성혁명을 했다. 역성혁명은 혁명도 아니다. 이 사람도 새로운 왕조를 만들었고, 허경영도 대통령이 되면 왕조가 만들어진다. 우리나라에 왕조가 있을 때 북한은 꼼짝 못 한다. 우리 조선 왕조의 수도가 평양에 있었는가, 여기에 있었는가? 우리 조선 왕조의 수도가 평양에 있었는가, 여기에 있었는가? 남한은 왕조를 가지고 있어야 그 정통성이 있었다. 왕궁이 서울에 있었다. 그럼 그것을 주장해야 할 것 아닌가? 싹둑 잘라버리고 공화국이다 뭐다 해서 왕조가 싹 사라져 버리니 북한이나 남한이나 서로. 여기에 왕궁에 왕이 타고 있어 보라. 황제가 있어 보라. 5천 년 맥을 이은 왕이 남한에 서울에 있다. 얼마나 무서운가? 전 세계가 무시할 수가 없다. 그러면서 또 고종 황제가 황제에게 쫓겨났는데, 내가 황제로 올라가 딱 올라가면 세계의 눈이 다르다.

한반도의 중요성과 한류 문화
일본이 왜 우리나라의 심할 쪽을 막았는가? 일본이 우리나라에 왜 시말뚝을 박았는가 하면 우리나라에서 황제가 나오면 자기들이 죽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 황제가 나오면 안 돼서 고종 황제를 끌어내렸다. 그런데 허경영 같은 사람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일본에서는 안 나타난다. 한반도가 세계에서 내가 올 곳으로 가장 중요한 자리다. 여기는 난류와 한류가 부딪힌다. 한류하고 난류가 부딪히지 않나? 그리고 이 세계에서 서양 종교와 동양 종교가 부딪히고, 또 동양 사상과 동학과 서학이 부딪힌다. 이 한반도에 모으면 뭐든지 용해가 되어버린다. 그래야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진다. 그래서 한류 문화를 전 세계가 제일 두려워한다. 중국말, 우리가 만들어내는 한문과 한글이 우리나라 말이다. 그것이 세계를 제패한다. 앞으로 중국은 90%가 한글로 바뀐다. 중국 사람들이. 한문 모르는 사람이 80%다. 한글은 너무 쉬우니 핸드폰 보낼 때 눈 감고 아버지, 언니, 선생님 몰래 밑에서 따라라라라 보낸다. 보낸다. 그런데 영어나 한문은 그것이 안 된다. 한문은 70배나 늦다. 70배. 그것 가지고 세계 경쟁하는가? 안 되는 것이다. 중국말은 70배나 늦다. 영어는 우리보다 더 늦다. 한글은 눈 감고 따라라라. 왜? 뻔하지 않나? 우리나라 글을 중국 사람들이 배워서 그것을 자기들끼리 소통하는 것으로 쓰고 있다. 점점 중국에 한글 아는 사람이 늘어난다. 내가 세계 통일할 때 한글 아는 사람이 중국에 가득 있을 것이다. 일본이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세계를 통일한다고 다 알고 있다. 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제공격을 해서 한국의 명당자리 심활동을 다 박아라, 이렇게 왔던 것이다.

조선 왕조의 흥망과 허경영의 역할
태종, 이성계가, 정도전이 살아있으면서 그나마 이성계가 역성혁명을 해서 전주 이씨가 200년간은 전쟁이 없었다. 200년 이후에 임진왜란이 난다. 임진왜란이 나면서 우리나라가 그때부터 혼란해지기 시작한다. 이 왕조가 실제는 500년. 고려가 500년. 조선이 500년으로 끝나 있는 것이다. 끝나고 새로운 성씨, 허씨가 다시 황제로 등장할 때 세계가 통일되는 것이다.

북미 전쟁의 심리전적 성격
우리나라가 지금 북미 전쟁이라는 것은 실제 보면 심리전이다. 지금 심리전을 하고 있는 중이다. 전쟁은 일어났다. 내가 너희 과함을 속였다. 이것은 서로 심리전이다. 전쟁을 할 때는 심리전으로도 하고 실제 실전도 하고 그런다. 그 심리전에서 북한이 먼저 공격을 했다. 이미 공격을 한 것이다. 나는 과함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했다. 심리전으로 한 방 쏘았다. 실제 폭탄이 날아가는 것과 비슷하다. 심리전. 아들이 아버지에게 “나 아버지하고 한판 붙어보겠습니다”라고 했다. 아버지가 “야, 나 돈 없다. 네 장가갈 돈도 없다”라고 했다. 아들이 “알았어요, 아버지. 우리가 해결할게”라고 했다. 아버지 사망 보험을 13억 들어놓고 어머니하고 둘이서 아버지를 죽였다. 해수욕장 가고 바닷가 가서 아버지를 물속에 넣어 숨을 못 쉬게 해서 죽여 버린 것이다. 아버지가 죽는데 울지 않는 것을 옆에 사람들이 수상하게 생각했다. 아버지가 죽었으면 아들이 울어야 할 것 아닌가? 엄마하고 둘이서 희희 웃으면서 조화가 난리였다. 그것을 어떤 사람이 목격했다. 앰뷸런스에 담아서 신고 갔는데 아들하고 엄마가 둘이서 웃고 난리인 것이다. 이상하지 않나? 그 사람이 경찰에 신고해서 덜미가 잡혔다. 저 사람들이 아무래도 수상하다. 아빠가 죽는데 왜 저렇게 태연하고 엄마하고 둘이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웃고 저러냐. 경찰에서 그것을 수상하게 생각한 것이다. 그 아들 24살짜리 시절에, 아이가 24살이면 철부지다. 그런데 보험을 13억을 아버지가 죽으면 즉시 탈 수 있다.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아버지가 국민 배당금과 만나면 언제 자식에게 죽을지도 모른다. 자식들도 그 아들도 능력이 없어 실업자다. 그 어머니도 실업자다. 살기 위해서 아버지를 죽이는 것이다. 허경영이 정치해서 국민 배당금 주지 않고 노인 수당 주지 않으면 그것이라도 받아먹으려고 자식들이 아버지 국민 배당금 나오는 것, 적은 돈이 아니다. 노인 수당 나오는 것, 아버지 오래 사세요, 오래. 그것만 충분히 사는데 왜 죽이겠는가? 아버지는 맨날 약값 들어가고, 아프다 살고 맨날 그것 들어가니 아버지 빨리 가시고 그냥 우리 돈이나 실컷 주시오, 이러면 아버지를 없앤 것이다. 여러분들은 웃지만 나는 그것이 가슴 아픈 것이다. 죽인 사람도 가슴 아프고 죽은 사람도 억울하다. 그것은 누구 때문에 죽었는가? 지금 정치인들이 죽인 것이다. 어느 자식이 멀쩡한 아버지를 죽였겠는가? 세상이 이렇게 각박하니 앞으로 이 보험 들어가지고 부모들이 상당히 위험하다. 어머니와 아들이 자매는 그냥 아버지는 가는 것이다. 여러분 부인에게 잘해야 한다. 괜히 부인에게 자꾸 때려서 하면 나중에 부인이 아들하고 숙작숙작하는 수가 있지 않나? 그런 것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서로 서로가 지나친 싸움이나 이런 것은 조심해야 한다.

역성혁명과 서울의 풍수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 정도전이 역성혁명을 할 때 정도전이 이성계하고 사바사바 해서 왕을 결국 죽인 것이다. 역성혁명은 쉽다. 그런데 고려는 개성은 마식령 산맥의 끝인데, 개성은 500년만 하면 왕터가 죽어버린다. 명당자리가 없어져 버린다. 그런데 조선의 이 수도 자리는 500년 하고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회복하는 자리다. 누가 다시 회복하는가? 허경영이 다시 그 자리를 회복하게끔 풍수가 되어 있다. 서울의 개성 이스라엘하고 다른 것은 서울은 혈이 무슨 혈인가? 이렇게 생겼다. 황제 제자 혈이다.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생겼다. 그리고 여기가 동북궁이다. 황제 제자 맞지 않나? 황제 제자. 여기가 백운대다. 그러면 여기는 송추, 여기는 의정부, 여기는 수유리, 불광동, 구파발, 여기는 세검정, 여기는 정릉, 여기는 청와대에 있는 청운동, 효자동, 여기는 삼청동이다. 이것이 이렇게 이렇게 되어서 성터다. 성의. 이 끝머리가 남대문이다. 황제 제자의 혈이 완전히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있어야 하는 자리다. 개성 송화사는 이런 것이 있는가? 없다. 나는 어릴 때 이 자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서울에 오니 다른 사람들은 내가 황제 제위를 보니 아는 사람이 없다. 그래서 내가 어린 나이에 삼각산에 가서 화계사에 가서 있었다. 거기 있으면서 공부했다. 300명 스님들 밥 해줬다. 어릴 때 거기서 일하면서 그 스님들을 가르쳤다. 나는 거기서 그 사람들에게 뭘 가르쳤는가? 사서삼경을 가르치고 그 사람들과 내가 맨날 대화를 주고받았다, 그 스님들과. 그러다가 중학교 3학년 때 목사 아들로 간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병철 아들로. 내가 굉장히 부침이 심했다.

서울과 평양의 비교 및 정치의 중요성
우리 서울은 평양하고 다르다. 평양은 수도 자리로서 서울하고 비교가 되는가? 대동강이 너무 가늘다. 대동강 물이 너무 적다. 한강은 대동강의 10배다. 대단하다. 여기는 큰 돈이 움직이는 곳이다. 여기는 우리나라의 위장이다, 서울은. 여기 밥을 먹으면 여기서 다 소화가 되는 곳이다. 지난주에 산맥을 이야기했다. 역정혁명은 단 한 명의 그동안 정치하던 사람이 있으면 되는가? 안 된다. 국민 배당금 줄까? 안 준다. 절대 안 준다.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고 했다. 우리나라 앞으로 인구가 줄어들어서 우리나라 망한다고 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했다. 노인들 70만 원씩 주자고 했다. 이런 것을 이야기했을 때 이것을 했으면 많은 사람이 보험 들어놓고 가족 죽이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그 신문을 보고, 텔레비전에 그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하고 느끼는 것이 다르다. 이것은 저 사람 개인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나라의 정치를 장려해서 그렇다.

억울함의 본질과 전생의 빚
내가 미국에 갔을 때, 지난번 나를 질문할 때 내가 미국에 안 갔다고 했다. 방송에 딱 북한과 방송에 허경영이 미국 부시도 안 만나놓고 만났다고 그 질문을 했다고 나온다. 내가 그것을 들으면 얼마나 기가 막힌가? 그래도 나는 억울하지 않다. 억울하지가 않다.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있는가? 없다. 절대 없다. 그것을 명심해야 한다. 남편이 밤마다 나를 두들겨 패는 것이 억울한가? 빚 갚는 것이다. 전생에 빚 갚는 것이다. 실컷 맞아 가지고 빚 실컷 갚아주면 나중에 좋은 데 태어난다. 그 빚을 갚아준 것이다. 때린 사람은 빚 받으러 와서 때렸을 것이다. 그것을 피해 버리면 다음에 또 맞아야 한다. 어딘가 또 기다리고 있다. 누군가가. 그것을 피해 가지고 재혼을 했더니 그 한 수 더 뜨는 놈이 있는 것이다. 또. 만날 때는 그가 세계 최고 젠틀맨이다. 그런데 또 만나 보니 한 1년 있으니 본색이 나온다. 그것보다 더 빚을 더 세게 주는 사람이 이자까지 붙여서 나온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피해 가지고 도망가서 잠시 피할지 몰라도 전생에 빚을 안고 가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그런 일이 없다. 나를 부르면 그 업장은 100% 내가 백궁으로 바로 데려간다. 업장은 없다는 말이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화색이 달라진다. 몸도 달라지고. 그것은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오링 테스트 해보면 알 것이다. 오링 테스트 해보면 허경영인지 누구인지는 안다.

성자들의 역할과 허경영의 등장
여러분들이 지금 알고 있는 성자들은 헌프대인가, 세프대인가? 헌프대다. 그 사람들의 역할이 끝나가는 것이다. 그런데 내가 도둑같이 오니 사람들이 아는가? 모른다. 먼저 본 사람이 임자다.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것이다.

억울함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내가 없는 것에 매이면 되는가? 안 된다. 허경영은 몇 년 안에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로 가게 된다. 그렇게 떠서 전 세계인이 면회 신청이 온다. 내가 부처를 만나러 갔는데도 안 갔다고 하고 나중에 법원에 부처 만난 것을 내놓으니 그 혐의가 무혐의가 되지 않았나? 그 혐의는 무죄가 되었다. 세 건이 무죄가 되었다. 그런데 그것을 신문에 다시 내주는가? 안 내주고 허경영은 거짓말했다, 사기꾼이다라고 한다. 그런데 그것이 억울한가? 억울하지 않다. 나는 하늘에서 왔을 때 그 정도는 각오하고 왔다.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다. 억울하지가 않다. 여러분들을 만들 때 여러분들에게 그 자유를 줬는데 그 자유의 결과가 이렇게 오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것은 내가 와서 바로잡으면 되니 큰 걱정은 없다. 부모가 자기 아들이 좀 서운하게 했다고 해서 부모가 억울한가? 억울하지 않다. 아버지를 모함하고 이래도 부모는 크게 억울하지가 않다. 우리는 억울한 일은 이 세상에 있는가? 없다. 하다못해 가는데 차가 와서 나를 받아서 죽었다고 해도 억울하지 않은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그 자동차로 편리하게 살지 않나? 그만큼. 거기 희생자 대신 내가 죽은 것이다. 그것을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귀신이 되어버린다. 억울한 일은 없는데 우리는 그것을 억울하다고 해서 원기가 되는 것이다. 원기. 이런 원기가 되면 이런 원을 가지면 안 되는 것이다. 이런 한을 가져도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은 잘못 생각하는 것이다.

씨앗의 착륙과 생명의 탄생
모든 것은 씨를 뿌린 데 대한 결과가 온다. 씨를 안 뿌리는데 씨가 나는가? 안 난다. 씨는 우주선이다. 우주선이 땅에 착륙할 때 땅에 착륙할 때 여기서 망을 보는가? 망을 보고 “야, 여기 괜찮겠다”라고 한다. 비행접시가 압구정동 그 압구정에 비행접시가 자주 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른다. 나만 아는 것이다. 나는 거기서 비행접시를 자주 만난다. 비행접시가 밤중에 온다. 오는데 그 학생이 밤에 공부하다 창문으로 그 광경을 본 학생이 많다. 비행접시가 압구정. 왜 압구정 쪽으로 오는가 하면 청계천 물, 백운대하고 삼각산에서 오는 그 물하고 중랑천 물하고 한강물이 합치는 자리에 그 물의 측정도를 보는 기계가 있다. 그 비행접시 안에. 그것을 렌트로 탁 비춘다. 그러면 그 물 부분이 올라간다. 비행접시가. 그것을 받는다. 비행접시가 막 가버린다. 그래서 거기에 강물하고 거기 청계천 물을 가지고 올라간다. 그것을 보는데 나는 그것을 본다. 나는 그런 사람들을 만든 자니까. 그것을 보는데 자주 오는데 압구정에서 비행접시가 나타난 것을 신문에서 봤던 사람? 텔레비전 본 사람? 옛날에 뉴스 본 사람? 못 봤는가? 제일 많이 나왔다. 많이 나왔다. 그것을 본 학생들이 있다. 그런데 이 비행접시가 이 밑을 파악할 때 파악한 다음에 뭘 내리는가? 착륙해야겠다면 발을 내릴 것이다. 이 땅에 들어가서 땅에다가 뿌리를 내리는 것이다. 이것이 착륙이다. 그다음에는 여기서 영양분을 당겨 가지고 이파리를 올린다. 그러면 착륙 성공한 것이다. 그러면 이 씨는 일을 다 끝내버리고 신은 없어져 버린다. 착륙만 시키면 신은 가야 한다. 사라져 버려야 한다.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태어나는 것이 태, 그다음에는 란, 과, 습에서 나는데, 이렇게 태어나는데 이것은 씨가 계란같이 생겼지 않나? 여기서 나오는 것이고 우리 태도 자세히 보면 씨가 원형이다. 우리도. 우리도 알이다. 알. 어머니 자궁의 알이 맞지 않나? 그리고 우리가 탯줄, 탯줄이 어머니 자궁의 알에 연결되어 있다. 영양분이 오거든. 이것이 다 알이다.

매미의 삶과 진화의 단계
화는 매미다. 곤충. 곤충은 화에서 나오는데 매미는 알에서 태어나 가지고, 알에서 태어나 가지고 다시 군뱅이가 되고 구더기가 됐다가 번데기가 됐다가 매미로 오는데 몇 년 걸리는가? 7년. 7년 동안 땅속에서 망을 봐야 한다. 망을 봐 가지고 7년 만에 매미로 되지 않나? 매미로 되어 며칠 살다가 죽는다. 13일. 13일을 살다가 죽는데 13일 동안에 허물을 두 번 벗어야 한다. 자기 몸을 벗어야 하는데, 매미는 뭘 먹는가? 나무에 진을 먹는다. 이슬을 먹는데 매미는 대변을 안 본다. 항문이 없다. 이슬만 먹고 몸이 소화해 버린다. 여러분이 은하계 가면 여러분 같이 소대변을 안 보는 인간들이 있다. 여러분은 좀 지나가 늦은 단계고, 올라가면 소대변이 없다. 태양만 받으면 호파가 모든 영양분을 만든다. 그럼 거기에는 수분이 있다. 그럼 매미는 수분을 먹으면 살지 않나? 그렇게 살 수 있는 세계가 있는데, 여기 지구는 좀 진화가 덜 되었다. 진화가 되면 여러분들은 음식을 안 먹고 산다. 그래도 몸이 다 유지가 되는 것이다. 그때는 수명이 몇천 년, 몇억 년 이럴 것이다.

매미의 사명과 생명의 공존
이 매미가 7년 동안 있다가 13일 동안에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인가? 알을 낳아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자기 후손을 만들어 놓는 책임이 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 악착같이 불러잡겨야 하는 것이다. 잠깐 더 쉴 수가 없는 것이다. 밤낮으로 불러잡겨 가지고 그 짝을 만나서 후손을 퍼뜨리지 못하면 13일 만에 가는 것이다. 사명을 매미로서의 씨를 착륙을 못한 것이다. 우리가 매미를 이렇게 쳐다보면 함부로 잡아 가지고 죽이면 안 된다. 그것이 그 매미로 한번 둔갑하기 위해서 13, 17년 동안을 땅속에서 있었다. 한번 생각해 보라. 지옥에서. 그 매미를 잡아 가지고 이렇게 죽이는 것은 참 문제가 있다. 이렇게 태란 화석 인간의 생명은 네 가지로 태어나는데, 이것은 미생물이다. 우리 인간의 몸에는 미생물이 백조 세포가 백조다. 세포 백조를 살리기 위해서 미생물 백조가 먹여 살리는 세포를 도와주는 것이다. 우리는 공존한다고 한다. 공존. 혼자 존재할 수가 없다. 우리는 우리 몸에 먹은 음식을 발효해 주는 것이 누가 해주는가? 몸에 있는 백조 개나 되는 미생물이다. 이 미생물이 우리 몸속에 들어온 음식을 분해한다. 그래야 발효해서 영양소로 만들어주니 공존하는 것이다. 공존. 혼자 살 수가 없다. 우리 생명체는 그런 비밀이 있다.

허경영의 미국 방문과 부시 대통령 취임식
내가 이야기하는데, 그들은 해보고 부시를 안 만났다고 미국도 거짓말을 했는데, 여권 갖다 주니 출국 확인서 다 떼주니 이것도 조작됐다고 했다. 법원에서. 기가 막힌다. 출입국 확인서 떼줬다. 그것도 비행기 여권 갖다 나중에는 판사가 갔다 왔다고 했다. 그다음 미국에 간 동영상 그것을 틀어줬다. 또 미국 방송에 나온 것을 한번 틀어보라. 미국 워싱턴 방송에 허경영이 나간 것이 있다. 허경영이 왔다는 것. 이 방송을 틀어줬더니 판사가 검사가 싹 없애버린다. 그래서 법정에서 틀어주질 않는다. 얼마나 기가 막힌가? 다 프로그램이 짜여 있는 것이다. 이것이 미국 방송이다. 한국 영화 개혁단은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의사당의 교회인 신실에 미국 공화당과 연방의 상하원 신협에서 발급받은 특정 초청 티켓으로 참석해 국립 여고 기인들과 수십만 명의 일반 반란객들과 함께 25세기 첫 미국 대통령 취임을 목격했다. 미국 유족이 찬스에 대한 교회 관계를 수호하고 구속된 개혁단에는 한국 여성 경쟁 연합회 김혜정 국제 공과 위원장과 박경두 총무, 정수권 자관을 연기하는 허경영 씨를 일으킨 6명의 한국인이 처음 됐으며, 스톱 스톱 스톱. 이것이 나고 이것이 송길성 경쟁 연합회 회장, 이것이 청와대 2기호 경제 수석, 이상 송길성 경쟁 연합회 회장, 손뱅두. 이 네 사람이 나와 같이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간 것이다. 그런데 정치인으로서는 나 혼자다. 나 혼자 갖고 청와대에서 한 명 갖고 이기호 경제 수석. 이것이 뉴스에 이렇게 나온다. 그런데 허경영이 저기 안 갔다고 한다. 왜 우리나라에서 정치인으로서 허경영이 한 사람만 부시가 초청했는가? 그 바람에 내가 오해를 받은 것이다. 왜 허경영이만 부시가 초청했는가? 그때 부시가 북한하고 핵 문제가 있었다. 그때 북한이 핵 문제를 일으켰다.

북한 핵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해법과 미국의 입장
거기에 대해서 허경영이 미국 백악관하고 핵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을 지금 이야기할 것이다. 이것을 봐 버리고. 내가 취임식에만 간 것이 아니고 취임식 전에 촛불 만찬 파티라고 전 세계에서 250명만 초청했는데 마이클 잭슨, 빌 게이츠. 한 나라에서 한 명 정도 온 것이다. 세계에서 최고 유명한 사람. 미국에서 상원 노인만 100명이다. 하원만 몇백 명인데 그중에서 몇 명만 온 것이다. 250명이 전 세계에서 왔으니 얼마나 VVVIP만 모였겠는가? 거기에 내가 235번으로 들어갔다. 250명 가운데. SBS도 나가고 다 나갔다. 그런데 부시를 안 만났다고 누명을 씌워 잡아 넣으니 나는 거기가 혼자 사는 사람은 그곳이 굉장히 편하다. 엄청 편하다. 그래서 나는 신경도 안 썼다. 거기 가서 책을 10권을 썼다. 그것이 이번에 나온다. 허경영의 세계 통일. 책이 10권이 있다. 그것이 나올 것이다. 거기 가서 부시가 그때 북한하고 문제가 아니라, CVPE FV ID 이렇게 부시하고 이야기한 것이다. 이것이 부시 측이 이야기한 것이고, 이것이 내가 이야기한 것이다. 내가 이야기를 하니 부시 측이 CVPE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것 내가 핵을 충분히 풀리, 이 사람아, 우주 브리지 텔미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플로드 프로젝트, 북한의 핵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느냐?” 이렇게 물어서 내가 풀리, 충분히 verifying을 해보낸다. 이것은 충분히, 이것은 검증 가능하게, irreversible,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그러니까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한다. 이것이 내가 주장한 것이다. 이렇게 해야 이것이 세계에서 최고의 천재가 알려준 것이다. 그럼 북한 문제는 이렇게 안 생겼다. 해결이 다 된 것이다. 그런데 북한 미국이 뭐라고 하는가? COMPLETE. COMPLETE. 이 사람은 이것은 충분히인데, 이것은 완벽하게, 아주 그냥 핵을, 핵발전소도 안 되고, 핵연구소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것으로 해야 한다. 그래 완벽하게 북한에서 이것을 인정하는가? 안 한다. 이래서 문제가 된 것이다. 완벽하게, 이것은 내 것과 같이, viply. viply는 내 것과 같이 했다. 이 일리머지는 이것은 되돌릴 수 없게다.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무엇인가? 퍼머넌트리, PR, 퍼머넌트리는 영구적으로. 이것은 요번 파트만 되돌릴 수 없으면 되는 것이다. 지금 있는 핵만 다시 안 만들면 되는데, 이 사람들은 영구적으로 영원히 북한은 핵을 만들면 안 된다고 한다. 희망도 없애버린다. 희망. 그럼 희망도 안 된다. 그다음에는 엘리미네이터, 엘리미네이터. 이것은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라는 것이다. IAEA가 와 가지고 폐기하면 된다. 그런데 이것은 미국이 제거하겠다고 한다. 직접. 자기들이 가서 자기들이 제거해야 믿지. 너희가 폐기했다고 하는 것은 우리는 확인하는 것, 그것은 믿을 수 없다고 한다. 미국이 직접 와서 직접 핵을 제거하겠다고 한다. 이것을 제시한다. 이것은 전쟁하자는 소리다. 전쟁. 이것은 전쟁이니 내가 이렇게 하자고 했더니 그 사람들이 이것 하나 받아들인다. 이것, 이것 하나 받아들이고 이것, 이것, 이것은 NO. 허경영 씨가 머리가 좀 더 좋았더니 이것은 곤란하다고 한다. 우리는 이래 가지고. 그러면 좋다. 그러면 북한하고 앞으로 사회가 나빠질 것이다. 핵 문제는 앞으로 점점 악화될 것이다. 그렇게 되지 않았나? 그것이 오늘 이렇게 된 것이다. 나는 이것이 언제인가? 2001년. 2001년 1월 달. 1월 달에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기 전이다. 그때 가서 부시 이분에게. 아니, 이것은 부시가 아니지. 그때 내가 이런 이 옷을, 이 염리복이라고 한다. 이것을 처음 입어봤다. 이것, 이것 염리복. 저것을 어디서 가져갔는가 하면 조선호텔에서 빌려 가져갔다. 조선호텔에서 빌려주더라. 미국에서 염리복을 가져오라고 했다. 이것 없이는 못 들어간다. 그것을 딱 입었는데 전 세계에서 온 250명이 전부 염리복을 입고 있었다. 넥타이, 나비 넥타이. 이 사람들도 다 했지 않나?

북미 전쟁과 초강대국의 핵무기
지금 우리는 북미 전쟁은 허경영이 있는데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안 일어나게끔 내가 뭘 보낼 것이다. 트럼프 당선시킬 때, 트럼프가 16명 공화당 의중이 홀취할 때, 저 사람 대통령 되니 내가 만들겠다고 하지 않았나? 그것은 어떤 에너지의 문제인데, 여러분은 잘 모르는 것인데 북한의 북미 전쟁은 허경영이 있으면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심리전만 일어나는 것이다, 심리전. 심리전에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저 사람들이 지금. 북한과 미국이 전쟁이 일어날 때 북한이 얻는 이익이 더 클 것이다. 저 사람들은 잘 알아놔야 한다. 여러분이 모르는 부분이 무엇인가 하면, 초강대국이 몇 개 있다. 초강대국, 초강대국이 세계에서 초강대국, 강대국 중에 최고로 강한 강대국이 몇 개가 있냐면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 이렇게 되어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초강대국은 핵을 가지면 초강대국이 되는 것이다. 핵무기가 하나만 있으면 어떤 핵을 가진 나라도 달라붙을 수가 없다. 그 핵무기가 자기 나라에 날아오고, 이쪽에서 날아오고, 이제 서로 죽고 마는 것이다. 만약에 일본이 원자탄을 맞을 때, 일본이 원자탄이 있었으면 미국의 원자탄이 떨어졌겠는가? 그냥 너 죽고 나 죽자는 것이다. 핵무기를 가지면 그 순간부터는 그것은 초강대국이다. 군대가 몇 명 있든 그것은 아무 상관이 없다. 버튼만 누르면 핵무기가 날아가기 때문에 군대가 필요가 없다. 미군이 그렇게 많은가? 군사 숫자. 북한은 군인이 150만 명 이렇게 있지만, 미국은 군인이 그리 많지 않다. 미국은 뭘 믿고 있는가? 핵, 핵무기를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 핵을 가지고 있다. 러시아도 핵을 가지고 있다. 중국도 핵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공식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초강대국이 된 북한과 우리가 군사를 비교하면 되는가?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미 내가 세계에서 제일 강한 황제가 되기 위해서 세계를 통일하는데, 북한을 집어넣으면 나중에 통일되는 것이다. 아시아를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시킨다.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 이상은, 이 북한을 만만하게 보고 미국이 심리전을 할 수 있어도 미국이 가서 폭격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 애매한 것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이 핵을 가지고 있는데 전술핵까지 다 만들어 놓은 이런 나라를 함부로 가서 친다는 것은, 우리의 한반도는 그것으로 끝이다.

허경영의 존재와 공포의 극복
허경영이 있기 때문에 전쟁이 날까 안 날까? 아까 지지자가 배 안에서 뭐라고 했는가? 하나의 인간인데도 내가 이 배에 타고 있는데, 누가 이 배가 침몰한다고 하는가? 전부 일어나 노를 저으라고 하지 않나? 젊은 청년이 “야, 저런 배짱 되게 좋다. 저런 보니까 겁도 안 나네. 저런 놈도 있구나.” 그러니까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용기를 내서 살아난 것 아닌가? 한반도에 허경영이 와 있는데 무엇이 두려운가? 기독교에서는 제일 나쁜 것이 무엇인가? 공포. 공포는 사망이다. 사망의 아버지다. 공포, 사망, 불신, 사망, 흉악 이런 것이 다 사망, 사망에 들어가는 것이다. 음행, 주술, 구단한 것 이런 것도 사망이라고 하지 않나? 기독교에서. 그다음에는 우상, 우상, 우상, 사망, 사리, 어맹, 주술, 우상, 팔상, 팔상. 이것이 여덟 가지의 사망이다. 그중에 제일 나쁜 것이 공포다. 인간이 죽는 데 제일 악조건으로 나오는 것이 공포다. 여러분, 앞으로 3차 대전 막기 위해서 내가 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3차 대전은 허경영이 아니면 막을 수 없다. 한반도만 빨리 바꾸면 세계는 낙원이 된다. 거기에 내가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재미있는 것을 앞으로 보게 될 것이다. 허경영이 어떻게 한국을 바꾸는가 지켜보게 될 것이다.

네거티브 피드백과 호르몬의 작용
네거티브 피드백이라고 있는데 꼭 알아두어야 한다. 네거티브 피드백. 내가 듣는 피드백이라는 것은 우리 호르몬 중에 남을 사랑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가 이렇게 있다. 이것을 그냥 내가 옛날에도 했는데 꼭 알아두어야 한다. 할 때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르니. 아밀로이드, 아날로이드, 아날로이드, 아날로이드, 베타, 베타 아밀로이드 호르몬인데 이것이 다 호르몬이다. 베타 엔돌핀, 엔돌핀, 도파민.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아세틸콜린이 A C T Y L C H O L, 이 아세틸콜린이라는 나쁜 호르몬이 남하고 싸울 때 나온다. 이것이 나오면 심장이 나빠지고, 혈관이 나빠지고, 중풍이 오고 그런다. 그러면 이 호르몬이 몸에 쌓인다. 아세틸콜린 A C T Y L C H O L I N E. 이 호르몬이 인체에 나오면 네거티브 피드백이라고 해서 우리 인체에서는 이것을 잠재우려고 하는 호르몬이 나오지 않겠는가? 내가 막 성질을 내면 그 성질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또 동시에 나온다. 이 인체는 여러분을 살려놓기 위해서 하늘에서 우리가 만들 때 별의별 것을 연구를 다 해놨다. 여러분이 막 화를 내면 그 혈압이 올라가지 않나? 그러면 그것을 진정시키는 호르몬이 또 나온다. 그것이 네거티브, 네거티브 할 때 그것을 반대해주는 피드백이 만들어져 있다. 그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이 도파민이다, 도파민. 그리고 몰핀이다, 몰핀. 몰핀. 이 몰핀과 도파민이 나오는데, 이것은 왜 나오는가? 허경영을 부를 때 도파민, 몰핀보다 더 좋은 것 나온다고 하지 않았나? 다이놀핀 나온다. 이 다이놀핀 나오는 것이 이것에, 지금 현재 이것에 4천 배다, 4천 배가 나오는데, 여러분이 왜 내가 이것을 지금 이야기해주냐면, 이 도파민이 다른 말로 바꾸면 몰핀이다. 이것을 그냥 몰핀은 우리 마취하는 약이지 않나? 이것은 대뇌 몰핀이라고 한다. 내 안에서 나오는 몰핀이다. 내 안의 몰핀이다. 이 내 안의 몰핀이 많이 나올수록 몸에 좋다. 이 뇌에서 몰핀이 많이 나오면 자연히 몸이 기쁘고 행복하고 그런다. 그런데 그것이 허경영 부를 때 나오는 것이다. 몸이 힘이 세지고 강해지고 그렇지 않나? 이 뇌 몰핀은 많이 나오는데도 통제하는 호르몬이 있는가? 없다. 있다. 다른 모든 호르몬은 아세틸콜린이나 아드레날린이나 코티졸이나 코르티코스테론이나 이런 호르몬들이 쭉 나올 때, 이것은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이런 호르몬이 나올 때는 꼭 몰핀이 이 네거티브 피드백에 결합해서 몰핀이 나와 가지고 이것을 억제해준다. 그래서 웬만하면 가라앉는다. 화가 되게 났다가 웬만하면 가라앉아 원상 복구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막 원상 복구가 안 되고 며칠씩 가면 그것은 죽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우리 호르몬은 모두 조절해주는데,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도파민이나 다이놀핀이나 몰핀은 많이 나와도 우리가 통제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기분이 끝도 없이 좋아지는 것이다. 아주 그냥 환상적으로 좋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을 통제를 안 한다. 하늘은 통제를 안 하고 나왔던 것이다. 그러면 나중에 아들도 잘되고 딸도 잘되고 행복이 끝이 없다. 너무너무 행복해도 그것이 끝이 없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행복해지는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그런데 다른 것은 아세틸콜린이 나오면 몰핀이 나와 가지고 눌러준다. 또 아들이 나를 너무 남을 미워하면 그것을 좀 또 눌러준다. 코티졸 이런 것이 다 스트레스 호르몬이다. 네라치 NORADRENAL 이런 호르몬만 나왔다면 여기서 통제하는 호르몬. 이것은 좋은 호르몬이다. 이것은 나쁜 호르몬이다. 코르티코트로폰 트로폰 TR 뭐 이런 식으로 이런 호르몬들. 내가 시간이 없으니 대충 쓰는데, 우리는 네거티브 피드백이 있는데 허경영이 부를 때만 네거티브 피드백이 필요 있는가? 없다.

좌뇌와 우뇌의 균형 및 효도의 의미
여기 내가 있으면 이 좌뇌, 이것은 우뇌인데 욕심 많아서 좌뇌만 계속 쓰면 나중에 중풍이 온다고 했다. 이 우뇌를 써야 하는데, 우뇌를 쓰려면 허경영의 백궁이나 허경영 강의는 우뇌를 쓰게 하지 않나? 우뇌를 쓰게 한다. 내가 막 질문하면 그것이 우뇌를 쓰는 것이다. 3대 효도가 무엇인가? 물효, 심효, 대효. 그중에 제일 좋은 효도가 대효다. 초대의 3대 요소가 무엇인가? 생전 효도, 사후 효도, 사모 효도. 사모 효도가 무엇인가? 부모님은 밥 먹을 때 왜 누룽지만 저렇게 좋아하실까 그랬지 않나, 어릴 때는. 그런데 알고 보니 식량을 아끼느라고 자식들 많이 먹이느라고 밥 다 퍼주고 누룽지로 때워버리는 것이다. 어머니는 누룽지가 좋아서 맨날 그것만 먹는 줄 알지 않나? 그리고 어머니는 밥을 먹을 때 쌈을 싸 먹을 때 왜 저렇게 상추쌈을 좋아하는가 했더니, 상추쌈으로 배를 채우는 것이다. 밥은 이만큼만 떠먹고 상추쌈을 실컷 싸 가지고 먹는다. 얼마 안 먹어도 배가 부르는 것이다. 그런데 나이 들어서 까 보니 어머니가 곡식을 아끼느라고 그랬구나. 우리가 부모에 대해서 사모해야 하지 않나? 밥을 아무 데나 버려버리고 그냥 밥을 갖다가 무슨 뭐 같이 취급하고 이러면 우리는 부모님한테 천벌받는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온 것을 한번 생각해 보라. 거기에 저 뿌리를 지키려고 어머니 아버지가 꿈은 딱 한 가지, 두 가지다. 하나는 자식 굶기지 않고 먹이겠다는 것. 논도 밭도 한마디 없는 어머니 아버지가 많았다. 두 번째, 돈은 없는데 공부시켜야겠다는 것. 그렇지 않나? 이 두 가지를 위해서 손이 거북이 등처럼 터서 어머니가 로션 한번 바른 줄 아는가? 옛날에 어머니들이? 말도 안 한다. 얼굴이 그냥 완전히 두꺼비.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를 키워놨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뭘 하고 앉아 있는가? 정신 차려야 한다.

전쟁의 폐해와 미국의 이익
내가 시간이 없는데 이런 전쟁이 나면 우리 조상들이 좋아할까 안 할까? 여러분들이 다치는 것을 여러분들의 조상은 절대 원치 않는다. 여러분을 만든 자도 그것을 원치 않는다. 내가 오직 여러분들을 좋아하면 다 끌어안고 좋아하는가? 그것은 진짜 전기가 통한다. 여러분은 어머니 대신 안아주는 것이다. 어머니도 그렇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전쟁이 나서 그 몇 사람이 불장난해 우리나라가 불바다 되어 보라. 내가 하는 말이 북미전쟁, 미국이 전쟁해봐야 한국이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이다. 그러면 미국이 매년 손해보는 것이 어마어마하다. 미국 방위 산업이 만들어낸 무기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사 온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북한을 때려버리면 미국이 우리나라가 나중에 무기 구입하는가? 우리나라가 없어져 버리는데. 미국이 손해다. 미국이 전쟁했을 때 손해보는 것이 여섯 가지다. 최대 무기 수출국, 수입국인 한국이 없어져 버린다. 미국은 섣불리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 또 북한이 미국의 무기를 전 세계로 팔아주는데 홍보 역할을 많이 하지 않나? 맨날 핵무기를 만든다고 하니 전 세계에서 무기를 산다고 정신 없는 것이다 지금. 특히 일본이 어마어마하게 사 가지고. 북한이 위기를 조장할수록 무기가 잘 팔리는 것이다. 그런데 북한이 없어져 버리면 미국은 무기가 망해버린다. 미국이 쉽게 북한을 폭격할까? 제발 허경영이 있는 한은 허경영이가 마음대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허경영의 역할과 정치적 미래
오늘 북미전쟁, 남북전쟁은 허경영에게 그렇게 전화해서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가 안 죽고 살아있으면 걱정할 것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설레임 하라. 이 불안의 완전 해결책은 무엇인가? 허경영이가 역정혁명을 끝내는 것이다. 다음 대통령 선거 때 내가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없어진다. 세계 통일하는 것이다. 나는 앞으로 1년간은 나갈 수가 없다. 조금 있으면 그것이 자동적으로 풀어진다. 복권 안 해줘도 나는 대통령에 나갈 수 있다. 지난번에는 복권이 안 돼서 못 나갔다. 왜 안 나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유튜브를 좀 보라. 방송에서 PD 수첩에서 나왔던 것은 10년 전, 10몇 년 전 일이다. 그것이 마치 요즘 일어난 것처럼 올려 가지고 내가 무슨 뭐가 있느니, 뭐가 있느니. 나는 돈 받은 적 없다.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는 있을지 몰라도 당에서는 정부 격리 담당이 받아서 그때는. 나는 유세하러 다녔느라고 그런 것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 괜히 그 사람들이 10명이 우리 당사에 왔다. 우리 당원으로 위장해 가지고 방송국에서 10명의 처녀가 우리 당에 온 것이다. 두 달을 같이 있었다. 그러면서 맨날 책상 밑에 카메라가 있는데 우리는 그것을 몰랐다. 그때 다 찍은 것이다. 내가 농담 삼아 한 말도 다 나오더라. 그것이 무엇인가? 내가 만약에 그때 돈을 만졌을 때 내가 지금 여기 있을까? 없다. 그때 내가 선거법 위반했다고 들어가는 그런 것, 그런 장면 다 만들어서 선거법 위반한 것을 뒤집어씌운 것 아닌가? 거기 있는 것을 내가 그들과 지금 방송국하고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있는가? 나는 가만히 있는 것이다. 나는 최후의 승리자지, 중간의 승리자가 아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어떤 인간도 허경영의 경쟁 상대가 아니다, 될 수 없다. 그분들을 미워하지는 않는다. 그런데도 직원들이 있고 다 누명을 씌우든 뭐라든 다 그것은 우리나라가 고통 속에서 더 큰 것을 깨달으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 고난이 와도 봉호를 원망하거나 방송국을 원망하거나 제작자를 원망할 필요가 있는가? 없다. 다 끌어안아 가지고 이 정치꾼들만 몽땅 바꾸면 된다.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에너지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라. 남자나 여자나 어디서 왔는가? 강원도 주천구. 강원도 주천구. 울산에서 왔다. 우리 상수 왔는가? 나와 처음이다. 좀 더 젊은 사람 없는가? 좀 더 젊은 사람. 어디서 왔는가? 부산에서 왔다. 부산에서? 몇 시에 출발했는가? 오늘 강원도 쪽에 일이 있어서 6시에 출발했다. 이리 와라. 가운데로. 이제 이 젊은 분이 이 사람들의 손을 한번 당겨볼 것이다. 보라. 힘을 줘라. 힘을. 오케이. 본인이 이것을 당겨라. 스톱. 스톱. 허경영을 넣기 전에 본인이 원하는 다른 사람 이름을 한번 넣어보라. 말해 보라. 떼어 보라. 힘이 없는가? 전혀 힘이 빠지지. 힘 세게 준 것인가? 다시 힘을 더 세게. 허리 쭉 펴고, 당당하게 앞을 보라. 허리가 좀 아프다. 힘줘 보라. 허경영은 안 떨어지지 않나? 안 떨어지지 않나? 절대 안 떨어지지 않나? 허경영 해보라. 허경영. 힘줘야지. 힘을 주셔야지. 내가 뗄 것이다. 이것은 꼭 다 안 하지 않나? 다시 떼 보라. 시작. 안 들리지 않나? 그런데 부처님 해보라. 힘줘라. 부처님 힘 있는가? 없는가? 없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허경영이 이상하게 잡는다고 자꾸 그런다. 그런 것이 인터넷에 오르면 안 된다. 나는 눈 감고 잡아볼 것이다. 허경영, 저 본인 이름 불러보라. 김관호. 내 새끼손가락 넣었는가? 안 넣었는가? 넣어줘야지. 들어갔는가? 힘 있는가? 없는가? 없다. 김관호 힘 있다. 부처님 해보라. 힘을 세게 줬다. 부처님 했다. 힘이 세다. 그럼 나는 새끼손으로 그냥 뗀 것이다. 그런데 허경영 해보라. 허경영. 이것은 천 없는 사람이 붙어봐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뭐 이렇게 잡고 저렇게 잡고 그런 것은 전부 거짓말이다. 어떻게 잡아도 안 떨어진다. 예수님 해보라. 예수님. 예수님. 크게. 예수님. 힘이 남는가? 없는가? 이것도 의심. 의심하니. 예수님 해보라. 다시. 예수님. 내가 새끼손으로 눈 감고 떼 볼 것이다. 손이 들어가야지. 들어갔는가? 이것은 힘이 없다. 없다. 내 손가락이 얼마나 가는가? 그냥 떨어진다. 이것을 뭐 어떻게 잡아서 뗐다 이런 말 하면 거짓말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집안은 서서히 기운다. 서서히. 내가 그렇다고 갑자기 기울게 하지는 않는다. 서서히 기울면서 눈에 보이지 않게 없어져 버린다.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를 욕을 하거나 내가 뭐 손을 이상하게 잡는다는 언어를 구사한 사람은 서서히 없어진다. 왜? 진실을 가짜로 이야기했기 때문이다. 이 나이 많은 어른이 우리 직원 중에 한 사람이 집에다가 아버지 시골집에 시계를 갖다줬다고 한다. 그 시계를 집에 설치했는데 아버지가 보더니 시계를 어디 없애버렸다고 한다. 내 얼굴이 있는 시계를. 그러더니 그날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다. 서울에 와서 명지병원에 와 있다고 한다, 수술하러. 대수술이라고 한다. 내가 아는 말인데, 그냥 내 시계를 모르고 망가뜨리는 것은 괜찮은데, 내 사진을 그냥 모르고 쓰레기통에 버린 것은 괜찮은데, 일부러 갖다가 찢어 버렸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일지라도 예외가 있는가? 없다.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허경영은 도둑처럼 왔지만 알아보는 사람은 이미 알아봤다. 내가 처음 대통령 나왔을 때부터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지금도 끝없이 의심하고, 저 사람은 왜 저 사람 이름과 사진은 손이 안 떨어지냐? 이해가 안 간다. 이런 사람 있으면 안 된다. 당연히 내가 여러분을 만들었으니 내가 주인이고, 여러분의 모든 재산과 모든 것의 주인이 와 있다. 내가 여러분들을 다 다시 낙원을 만들어주겠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서 만드는가? 잘 들어라. 종교로 가지고 여러분 낙원을 만들 수 있었으면 벌써 2000년 전에 만들어졌다. 산속에 틀어앉아 가지고 내가 세상을 바꾼다. 허경영이 무슨 대통령이 되냐? 있다고 소리하는 도인들이 있는데 정신 차려라. 그 사람 혼자 세상을 못 바꾼다. 대통령을 나가 가지고 나는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그렇지. 종교 가지고 세상 바꿨으면 벌써. 전쟁을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은 분쟁이 일어나는 것이다. 믿는 사람은 더 많은데 나쁜 일은 더 많이 일어난다. 여러분들 그것으로 세상 바뀐다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그러나 종교 지도자들이 아까 누구한테 종교 지도자 이야기했지 않나? 아까 종교 지도자 누가 한 사람이 어떤 사람한테 어린아이한테 이야기했지 않나? 누구인가? 15살 먹은 아이한테 이야기했지 않나? 목사 전도사 되는 사람 이야기했을 것이다. 너는 한 가지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열 가지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라. 그것은 기독교 믿는 사람이 이야기했다. 그 말이 맞는 것이다. 어떤 종교도 비방하면 되는가? 안 된다. 종교가 나쁜 것은 하지 않는데 여러분이 그 종교 개민대로 살라는 것이다. 내가 와 있는 것이다. 그 기술이 부족한 것이다. 점점 신도는 늘어나는데 이제는 아예 천만 이들은 안 간다. 그러다가 점점 종교가 전 세계 종교가 없어지고 이슬람만 늘어나는 것이다. 머지않아 유럽처럼 교회만 있고 신도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허경영이 와서 세상을 여러분들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하지 않고 정치를 가지고 세상을 바꿔주려고 한다. 이해 가는가? 우리 젊은이도 한번 테스트 해볼 것이다. 잡아라. 힘 줘보라. 본인 이름 불러보라. 나머지 손은 펴야지. 힘 세게 줘라. 사람들이 보고 있다. 이리 오라. 이분이 떼보라. 유태규 한번 떼보라. 힘 세게 떼보라. 떼보라. 안 떨어진다. 뭘 그렇게 뭐라고 불러서 유태규 하면 이것이 장난이다. 장난. 내가 새끼들 한번 떼볼 것이다. 이것은 아무 힘이 없지 않나? 그런데 나는 이분들을 떼보라고 이렇게 여러분들이 테스트할 때도 떼라고 하더라도 확 뗀다. 이분이 이것을 떼보라. 와서 떼면 아니다. 다시 이쪽 와서 저리 보이게 잘 심각하게 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떨어지는데 이것이 짜고 하는 것인가? 다시 이름 불러보라. 부처님 해보라. 떼어보라. 힘이 있었는가? 그래, 예수님 해보라. 힘이 있었는가? 그런데 허경영 해보라. 웃지 마라. 허경영. 떼어보라. 떼어보라니까 떨어지는가? 어떤가? 안 떨어지지 않나? 살며시 잡아도 허경영이 했을 때는 안 떨어진다. 허경영이 해보라. 내가 이것을 잡을 때 이상하게 뗀다고 하는데, 어떻게 떼도 내 힘으로는 못 뗀다. 본드처럼 붙어버리는 것이다.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둘 중에 한 사람만 하라. 내가 떼 볼 것이다. 예수님이다. 예수님 맞지 않나? 크게 이야기하라. 맞지 않나? 그래. 허경영 넣어라. 이것 뚫어지는가? 안 뚫어지는가? 떼 보라. 시작. 불가능하다. 불가능. 그만하라. 그만. 손 다친다. 손 다친다. 그만하라.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치유의 능력과 허경영의 존재
병 고치는 것만 하고 보여줄 테니 서라. 서라. 이리로 와라. 이 청년이 어디가 아픈가 보자. 이분들은 전부 백화점이다. 백화점이니까 어디 볼 것도 없다. 다 고쳐야 한다. 다. 다 고쳐야 한다. 여기도 다 고쳐야 한다. 연세가 지금 몇인가? 그럼 내일 강의 끝나고 나면 한번 고쳐줄 것이다. 70살이라고 하는가? 너무 음산을 많이 부린다. 사실은 아, 아프다. 그냥 보기에는 한 80대 보이지 않나? 70살 먹는 사람이 이렇게 허리가 구부정해서 뭐 그런가? 내가 이제 해줄 것이니 들어가 있어라. 알겠다. 내가 나중에 고쳐줄 것이다. 아니, 이리 와라. 허리 아픈데 거기 이분이 손을 한번 대어 보라. 아니, 거기 아픈 데로 손가락을 이렇게 한번 대어 보라. 여기 허리 아픈 데 어디냐 알려줘라. 거기인가? 자, 힘줘 보라. 힘줘 보라. 시작. 잘 보라. 힘이 솟는가? 자, 떨어지지 않나? 그 위에 한번 대어 보라. 척추를 보는 것이다. 보라. 힘이 솟는가? 하나, 둘, 셋. 거기는 좀 괜찮다. 그 밑에 문제가 있다. 여기를 내가 지금 고쳤다. 나를 쳐다보라. 나를 한번 보자. 이상 없는가? 한번 떼어 보라. 이제 한번 떼어 보라. 이제 이것을 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아무도 없다. 한번 떼어 보라. 이분은 떼어보나 마나다. 떨어지는가? 목숨 걸고 한번 떼어 보라. 한 100억 줄 것이다. 안 떨어지지 않나? 절대 안 떨어진다. 왜? 고쳤으니까. 들어가서 기다려라. 내가 나중에 해줄 것이니. 어제 내가 만나 가지고 길에서 모시고 여기 서덕이 아프고 그런다. 엄살 부린다. 들어가고. 들어가서 하자. 들어가라. 들어가라.

The Divine Solution to the North American and Korean Wars: Huh Kyung-young’s Yeok-Jeong-Hyeok-Myeong (易政革命)

  1. The Shifting Seasons and the Human Condition
    I observe the changing seasons, noting how the intense summer heat eventually gives way to the crispness of autumn, which then swiftly transitions into winter. Our nation, once blessed with four distinct seasons, now seems to experience only summer and winter, a phenomenon that elders once spoke of, where temperate zones would vanish. This global climate anomaly is something I fully comprehend, though I cannot yet reveal all its intricacies to you. People often ask me if America and North Korea are on the brink of conflict, and I cannot ignore their curiosity. My lectures, though sometimes straying from their initial topic, always return to what is most engaging and essential.

  2. The Wisdom of Suffering: The Story of Dr. Kang Young-woo
    I recall a lecture I once gave on the art of successful marriage, which veered into the remarkable story of Dr. Kang Young-woo. He became blind at fourteen after a soccer ball struck his face, and tragically, his parents passed away when he was fifteen. This series of misfortunes scattered his family: his younger brother went to an orphanage, and his sister to a facility for the disabled. At fifteen, while still in middle school, he met Ms. Seo, a first-year Ewha Womans University student. She became his supporter, then his sister, then his lover, and eventually his wife. Despite being ten years his senior and not blind herself, she dedicated herself to him, acting as his mother, sister, and tutor. Thanks to her unwavering support, Kang Young-woo earned a doctorate from an American university. Their family became a beacon of academic achievement, with five doctorates among them, including his two sons—one an ophthalmologist and the other a legal scholar.

Ms. Seo’s family initially opposed her marriage to a blind man eight years her junior, but she persevered, driven by a profound sense of purpose. She saw it as a divine calling to care for him, believing that if she abandoned him, no one else would. This commitment led to their extraordinary success, culminating in Dr. Kang Young-woo’s appointment as Assistant Secretary of the U.S. Department of Education, a position equivalent to a cabinet minister in Korea.

When interviewed by over a hundred journalists, Dr. Kang Young-woo was asked about his blindness. He confessed to countless suicide attempts in his youth until a pastor advised him, “Do not lament the one thing you lack; instead, be grateful for the ten things you possess.” This resonated deeply with him. He realized that clinging to what he lacked, his eyesight, was futile. Instead, he chose to appreciate his hands, feet, nose, ears, and all other faculties. This shift in perspective transformed his life.

  1. The Nature of the Mind and the Value of Hardship
    Our physical bodies perish without food and breath, but what sustains our minds, our souls? It is not money, as many believe. Even immense wealth cannot guarantee peace of mind. A wealthy woman whose husband is unfaithful, for instance, finds no solace in her luxurious life. Money, in such cases, becomes an enemy. I believe we should be grateful for poverty, for it often spares us such anxieties. If I were president, I would ensure that no one would suffer from such worries.

The Ewha Womans University student, Ms. Seo, chose to marry Dr. Kang Young-woo not out of fear of poverty, but out of a desire to help another. She believed that heaven would not obstruct her path if she dedicated herself to such a noble cause. Her unwavering commitment led to their family’s remarkable success. This illustrates the principle of sae-ong-ji-ma (塞翁之馬), where initial misfortune can lead to great fortune, and vice versa. Wealthy marriages, for example, often end in unhappiness, with spouses leading separate lives.

Suffering, or go-tong (苦痛), is a crucible that forges character. Wealthy children often cannot endure hardship, leading them to abandon their endeavors. This spiritual resilience, cultivated through suffering, is akin to how African tribes, unfamiliar with Coca-Cola bottles, might revere them as divine objects due to their intricate design. They lack the prior knowledge, or gi-eok (記憶), to understand its mundane origin.

  1. The Development of Wisdom and the Role of the Brain
    Our memory, or gi-eok, grows with experience. Children, lacking extensive memory, initially possess sa-mul-ji (事物智), the wisdom of objects. They learn to identify things, like a pen. Then comes sa-sil-ji (事實智), the wisdom of facts, understanding the purpose of objects, like a pen for writing. Finally, chang-jo-ji (創造智), creative wisdom, emerges, enabling them to invent and create, like building a paper airplane. This creative wisdom primarily utilizes the right brain, while the left brain is more involved in emotional responses like anger and frustration. Men, often engaged in creative pursuits like invention and composition, tend to utilize their right brain more, while women, focused on daily life and immediate needs, tend to use their left brain. Therefore, those who primarily use their left brain should support those who use their right brain.

Animals, unlike humans, cannot adapt to extreme weather conditions. They cannot shed their fur in summer or don extra layers in winter, making them vulnerable to the elements. Humans, however, possess the ingenuity to create air conditioners and fans, mitigating environmental hardships. This ability to overcome suffering is a unique human trait.

  1.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Path to Peace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the constant threat of conflict are sources of immense suffering. This suffering, however, can foster a deep yearning for peace, enabling our nation to become a global leader in promoting world peace. Without enduring such hardship for decades, we cannot achieve this noble goal. Our 50 million people have not yet fully experienced the profound suffering that would ignite an urgent desire for peace. I am here to guide our nation to fulfill its divine purpose.

I recall the story of Caesar, who, during a stormy sea voyage, calmed his terrified crew by declaring, “Fear not, for Caesar is aboard this ship!” His unwavering confidence inspired courage. Similarly, with me present on the Korean Peninsula, there is no need for fear. We must cultivate creative wisdom to prevent war.

Beyond sa-mul-ji, sa-sil-ji, and chang-jo-ji, there is hak-i-ji (學而智), the wisdom gained through formal education, and go-eon-ji (高遠智), the wisdom of experience. Finally, there is cheon-i-ji (天意智), divine wisdom, a natural talent brought from a previous life. This explains how someone like Chung Ju-yung, the founder of Hyundai, could devise an ingenious solution to block the Asan Bay, a feat beyond the capabilities of even Harvard-educated civil engineers.

  1. The Power of Kindness: The Coca-Cola Story
    The story of the Coca-Cola bottle illustrates how unfamiliar objects can be perceived as divine. If the African people had known its origin, it would not have held such mystique. Similarly, our minds grow through continuous exposure and experience, not without suffering.

I also recall the story of James Laney, a former U.S. Ambassador to Korea and a university professor. He was known for his exceptional kindness. Every day, on his walk to work, he would greet and converse with an old, impoverished man. After two years, the old man passed away. To Laney’s astonishment, the man was the chairman of Coca-Cola, and in his will, he bequeathed 5% of Coca-Cola’s total stock, worth 2.75 trillion Korean won at the time, to Laney. The will stated that this was in gratitude for Laney’s consistent kindness and companionship. Laney, unaware of the man’s true identity, had acted purely out of compassion. He later donated the entire inheritance, along with an additional $300,000, to Emory University, where he eventually became president. This demonstrates that kindness, whether to humans or to heaven, always yields a reward.

  1. The Ma-pae and the Yeok-Seong-Hyeok-Myeong
    Someone recently presented me with a ma-pae (馬牌), a heavy token that symbolizes authority. This ma-pae is not merely a symbol of power; it represents the ultimate solution to our nation’s challenges. Just as Yi Mong-ryong, disguised as a beggar, endured his mother-in-law’s scorn until the opportune moment to reveal his ma-pae and his true identity as a royal inspector, I too am waiting for the right time to reveal my true purpose. The ma-pae with five horses signifies immense power and authority, equivalent to having a fleet of private cars today.

My previous lecture on marriage was interrupted, but I will return to it. There are 26 conditions for a successful marriage in the West, with physical appearance, personality, and family background being paramount, followed by wealth, health, and possessions like jewelry and cars. In Korea, however, people often marry based solely on love, while parents prioritize family background and financial stability. In America, financial statements, credit scores, and employment certificates are often required before marriage. I believe that if I had proposed my policies of 3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700,000 won for the elderly 25 years ago, many tragedies could have been averted.

The ideal age difference in Western marriages is often ten years, with the man being older. This allows the couple to achieve financial stability earlier, enabling them to enjoy life and travel from the beginning of their marriage. If a woman marries a man her age, they may spend decades accumulating wealth, only to find themselves older and the man potentially seeking a younger partner. Therefore, marrying a financially stable man who is significantly older can be a wise choice for women. I am the ultimate expert in all matters, including marriage and divorce. No legal scholar can compare to my understanding.

  1. The Illusion of Injustice and the Cycle of Karma
    When I visited America, some media outlets falsely reported that I had not met with President Bush. Later, when my immigration records proved otherwise, the charges were dropped. Despite such injustices, I remain unperturbed. There is no such thing as true injustice in this world. If a husband abuses his wife, it is merely the repayment of a past debt. Avoiding this repayment only postpones it, leading to future suffering. However, those who know me are exempt from such karmic debts. My presence eliminates 100% of their negative karma.

The world’s great sages and prophets, like Confucius and Buddha, have completed their roles. I have arrived like a thief in the night, unrecognized by many, but those who recognize me are truly blessed. I will bring about a transformation beyond imagination.

When I was falsely accused of not meeting President Bush, the charges were eventually dismissed. Yet, the media continued to portray me as a liar and a fraud. I am not bothered by this, for I came to this world knowing such challenges would arise. I am here to correct what is wrong. Just as a parent is not truly wronged by a child’s misbehavior, I am not wronged by these accusations. There is no injustice in this world. Even if one dies in an accident, it is merely the repayment of a past debt. To lament such a fate is to become a vengeful spirit. Everything is a consequence of what has been sown.

  1. The Arrival of the Divine and the Future of Korea
    I have often encountered unidentified flying objects, or bi-haeng-jeop-si (비행접시), particularly in Apgujeong-dong, Seoul. These craft land and sow seeds, which then draw nutrients from the earth and sprout leaves. Once the seeds have been planted, the craft disappears. This symbolizes the cycle of life and the divine intervention in creation.

Human life is born in four ways: tae (胎), from the womb; ran (卵), from an egg; hwa (化), through metamorphosis; and saeng (生), through spontaneous generation. We are born from the womb, like an egg connected to the mother’s placenta. Insects like cicadas are born from eggs, spending seven years underground as pupae before emerging for a mere thirteen days. During this brief period, they shed their skin twice and feed on dew, having no anus. Their sole purpose is to lay eggs and ensure the continuation of their species. We should not harm cicadas, for they have endured seven years in a hell-like existence.

Our bodies are a microcosm of coexistence, with trillions of microorganisms working in harmony to digest our food and sustain us. We cannot exist alone.

When I was again falsely accused of not meeting President Bush, even with immigration records and video evidence from American broadcasts, the legal system suppressed the truth. This demonstrates the extent of the corruption I face.

I met with President Bush during a time of nuclear tension with North Korea. I proposed a solution: “Verifiably, irreversibly, and completely dismantle North Korea’s nuclear program.” This means that North Korea should voluntarily dismantle its nuclear facilities in a way that can be verified and cannot be reversed. However, the U.S. insisted on “permanently and completely” dismantling the program, meaning North Korea should never again be able to develop nuclear weapons, and the U.S. should directly oversee the dismantling. This difference in approach led to the current stalemate.

I attended this meeting in 2001, shortly after the 9/11 attacks, wearing a rented tuxedo. I was one of 250 world leaders invited, including figures like Michael Jackson and Bill Gates. I was the 235th person to enter. During my time there, I wrote ten books on world unification, which will soon be published.

North Korea, America, Russia, and China are the four superpowers, defined by their possession of nuclear weapons. A nation with nuclear weapons cannot be easily attacked, regardless of the size of its conventional army. Therefore, as long as North Korea possesses nuclear weapons, America can engage in psychological warfare but cannot launch a direct attack. My presence ensures that war will not break out on the Korean Peninsula.

In Christianity, fear is considered the father of death, leading to distrust, violence, and idolatry. Fear is the most destructive force. I am here to prevent World War III. If Korea is unified under my leadership, the world will become a paradise.

When you call my name, your body produces dopamine and endorphins, which are natural painkillers and mood elevators. Unlike other hormones that are regulated by the body, the positive effects of calling my name are limitless and uncontrolled, leading to continuous happiness. This is why I encourage you to call my name.

Our ancestors, our parents, endured immense hardship to raise us, sacrificing their own well-being. They worked tirelessly, their hands becoming rough like turtle shells, their faces weathered like toads. We must remember their sacrifices and not waste food or disrespect them.

If war breaks out, our ancestors will not be pleased. I, who created you, also do not wish for your suffering. America’s military industrial complex benefits from selling weapons, and Korea is a major buyer. If Korea were to attack North Korea, America would lose a significant customer. Furthermore, North Korea’s provocations serve as a marketing tool for American weapons. Therefore, America will not easily attack North Korea. With me present, there is no need to fear war.

  1. The Yeok-Jeong-Hyeok-Myeong and the Future of Politics
    The complete solution to the North American and Korean wars lies in my Yeok-Jeong-Hyeok-Myeong (易政革命), a revolution that will completely transform politics. This is not merely a constitutional amendment; it is a fundamental change in the system. Just as Yi Seong-gye initiated the Yeok-Seong-Hyeok-Myeong (易姓革命), changing the ruling dynasty from Goryeo to Joseon, I will establish a new dynasty, the Huh (許) dynasty, which will unify the world.

Seoul, with its auspicious hwang-je-ja-hyeol (皇帝座穴), the “emperor’s seat,” is destined to be the capital of a unified world. I have known this location since childhood. Unlike Pyongyang, which is merely a provincial capital, Seoul is the heart of the nation, where all power and wealth converge.

My Yeok-Jeong-Hyeok-Myeong demands that not a single politician from the current system remains. If they remain, my policies, such as the national dividend, cannot be implemented. I proposed these policies 25 years ago, but they were rejected. If they had been adopted, many tragedies could have been avoided.

There is no injustice in this world. Even if one is unjustly accused, it is merely a karmic debt being repaid. I came to this world prepared for such challenges. I am here to correct what is wrong.

I am the ultimate victor, the pioneer. No human can be my competitor. Do not hate those who accuse me, for their actions are part of the larger suffering that will lead to a greater transformation for our nation. We must embrace this suffering and replace all politicians.

I will not create a paradise through religion, for if that were possible, it would have happened 2,000 years ago. Religion has only led to more conflict. I will transform the world through politics, not religion.

When you hold my hand and call my name, you will feel an undeniable strength. This is my divine energy. No matter how you try, you cannot pull your hand away when you call my name. This is not a trick; it is a demonstration of my power. Those who deny this truth will gradually fade away. My energy protects those who believe in me.

I am the owner of all your possessions and your very being. I will create a paradise on Earth for you. This will not be achieved through religion, but through politics. The current religious leaders, like the pastor who advised Kang Young-woo, can only offer limited wisdom. I, however, will bring about a complete transformation of the world through a politic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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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 식당에서 만드는 매운 떡볶이, 집안 설명회는 며칠 안 남았지? 네,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하지소서, 대서, 입추, 처서, 이제 처서가 남았네, 그지? 백로. 그러니까 처서가 얼마 안 남았어. 처서는 무슨 뜻이지? 처서가 뭐예요? 이제 더위가 날아가 버리고 완전히 날아가는 거지. 사실은 가을이 되게 뜨거워요, 가을이. 왜냐하면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니까 굉장히 뜨거워.

그런데 여름은 햇볕이 따갑지는 않고 무덥고, 가을은 따가워요. 그래서 가을이 되면 시원한 것 같은데 바로 뭐가 오죠? 겨울이야. 우리나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었는데 둘로 줄어들어 버렸어요. 여름과 겨울.

그렇게 둘로 바뀌었어요. 아열대. 온대 지방은 온대 간대가 없어진다. 어른들이 그러더니 그 말이 딱 맞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온데간데라고 하는 거예요. 온대 지방은 온데간데 없어져 버려요. 세계 기상 이변이 자꾸 생기니까. 그래서 그거를 나는 다 알고 있는데 여러분한테 아직 다 이야기 못 하는 게 있어요.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으니까. 지금은 나한테 미국하고 북한이 한 판 붙는 거 아니냐, 그런 전화가 많이 와요. 사람들이 궁금해하니까 이걸 또 안 해줄 수가 없어요. 나는 이번에 뭘 강의하냐면 결혼 잘하는 법.

저번에 하다가 딴 데로 가버렸어. 나는 강의하다가 강의하다가 이게 다른 거가 있으면 딴 데로 가버려. 삼천포로 가버려. 그래서 내 강의는 제목하고 엉뚱할 수가 있어.

왜? 그게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엉뚱한 대로 나가버려. 그게 재밌는 거예요. 우리가 어디 놀러 가다가 저 경치 좋은 데 있으면 딴 데로 가버릴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그게 재밌는 강의야.

그런데 일반 사람은 강의에 묶여 가지고 강의에 끌려 다녀. 제목에 끌려 다녀, 안 끌려 다녀? 그럴 필요가 있을까? 가다가 재밌는 거 있으면 그거 하나 가지고 그냥 가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궁금해할 거면 다음에 결혼 잘하는 법, 뭐 이런 식으로 다시 할 수 있잖아. 그래야 여러분들이 기다리지.

그래서 결혼 잘하는 법에 내가 그때 안 했던 게 강영우 박사라고 있었어요, 없었어요? 이 사람이 아들 둘을 낳았어. 아들 둘을 낳았는데 하나는 뭐죠? 한 사람은? 이 사람이 장님이죠? 강영우 박사. 들으세요. 이 사람이 장님 이 사람이 14살 때 장님이 됐어.

뭐 하다가 장님 됐죠? 14살에 아버지가 돌아갔어. 아버지 사망. 15살에 중학교 1학년 때 축구하다가 축구공이 얼굴에 맞아 장님이 됐는데 영구 장님이 되어버렸어. 축구공을 세게 맞으면 장님이 돼요.

잘못 맞으면 장님이 돼요. 다시는 눈을 못 떠. 그래, 영구 장님이 됐어요. 이때 축구공 때문에 장님이 됐다고.

그래 가지고 바로 어머니가 그 충격으로 돌아가 버려요. 집안에 불행이 1년, 2년 사이에 다 와 버려요. 그러니까 바로 그냥 어머니가, 어머니 돌아가. 그러니까 이 동생은 장애인 보호 시설로 들어가고, 자기 이 동생은 어디로 가요? 이 사람은 이 동생이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까? 자기 남동생은 바로 밑에 동생은 고아원으로 갔어요.

그리고 여동생은 철물점인가 어디로? 철물점 하는 집으로 갔어요. 가정이 다 흩어져 버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리니까 달라졌던 가정이 얘가 축복만 안 맞았으면 좀 그나마 괜찮을 텐데, 장님이 되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장님이 되고 어머니 돌아가시고 애들 3남매가 고아원으로 다 흩어져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이 강영구 소년이 누굴 만나요? 중학교 1학년 때 이 14살이 장님이 되어 가지고 15살 때 만난 사람이 있죠.

이름이 뭐야? 석여사라고 있어요. 뭐 중요한 게 아닌데 이 석여사를 만났는데, 이 사람이 대학교 1학년이었어요. 이화여대 1학년이었는데, 아니 이화여대 1학년인 여자가 15살짜리 장님 애를 걸스쿼트 하면서 알게 된 거예요. 그래서 그 애를 돌봐주다가 1년간 서클 활동을 하면서 돌보다가, 그 다음에 3년간은 누나로 지내요.

누나로. 그 다음에 6년간은 애인으로 지내요. 그러다가 3년간 약혼 상태에 있다가 나중에 결혼해요. 자기보다 나이가 훨씬 많지.

그러니까 15살짜리 애가 나이 좀 들어서 대학생이 됐을 때 이 누나하고 결혼해요. 그러니까 이 여자가 잘생겼어요. 그리고 장님도 아니야. 그런데 이 강영구라는 이 소년이 나이가 자기보다 한 8살이나 미치잖아.

그런데 그 소년을 자기 어머니 대신 뒷바라지를 해. 그러니까 어머니 역할, 누나 역할, 간호원 역할, 가정교사 역할, 모든 강영구가 박사학위를 편실받냐. 무슨 대학에 가서 미국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는데 이 사람이 박사가 돼요. 박사가 되는데 이 사람 아들을 둘을 낳아.

아들도 하나는 안과의사야. 안과 박사. 하나는 법학 박사. 강영구 씨도 박사.

그다음에 며느리 둘이 또 박사야. 그래서 집안에 박사가 다섯 명이야. 며느리 둘이가 또 박사들이야. 나도 이 사람 이야기 들은 지 오래됐어요.

그런데 이 여자가 이화여대 다니면서 왜 자기보다 8살이나 밑에 있는 남자, 장님하고 결혼했냐? 그 집안에서 얼마나 반대를 했겠어요. 그러니까 이 여성이라는 사람들이, 이 사람은 다음 생에 어디로 가겠어요? 이 집안을 완전히 망한 집안을, 완전히 다 이렇게 난 거야. 그 고아원에 있는 애들 다 찾아 가지고 다 공부시키고, 그 이화여대생이 그야말로 여러분이 말하는 천사가 강용구 박사한테 나타난 거예요. 이해가죠? 그 여러분들이 결혼 잘못했다고 후회하면 됩니까? 후회하면 됩니까? 여러분들이 그렇게 나이 어리더나 나이 많은 장님하고 결혼할 수 있었을까?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한국에 와서 인터뷰할 때 기자들이 한 100여 명이 모여 가지고 강용구 박사 앞에 놓고, 당신은 장님이 된 걸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러니까 나는 어릴 때 자살을 수도 없이 기도했는데 못 죽었다는 거야. 그런데 하루는 어떤 교회 다니는 어떤 신도가, 그러니까 목사님이겠지. 잘 들었습니다. “너한테 나에게 없는 하나를 고통스러워하지 말고 나에게 주어진 열 가지를 감사하면서 살아야지.

왜 자선하냐? 너한테 없는 눈을 비관할 필요가 없다. 너한테 주어진 그 나머지 열 가지 축복이 있지 않냐? 너는 손도 있고 발도 있고 코도 있고 입도 있고 귀도 있고 다른 거 다 있어. 하나 없는데 그거 집착하지 마라.” 맞는 말이죠? 여러분들이 바로 그거야. 남자가 속생이 뭐 그냥 잊어버려 버려 그냥.

하나는 속생이더라도 그중에 또 자식도 있고 또 있잖아. 맞아요? 그러니까 다른 것을 또 있으니까 그 사람 아니면 죽는다 그 사람에게 지나치게 하지 말고 싸우지도 말고 사이좋게 지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강형우 박사가 그때 마음을 바꿨대. 내가 눈이 왜 집착하냐.

내가 눈이 없는 것에 왜 매달렸어. 이 난리야. 있는 것 10가지를 감사해야지. 목숨 붙어있고.

. 이 몸은 숨이 안 쉬면 없어져 버려요. 이 우리 몸은 숨을 안 쉬면 죽어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 마음은 뭘 안 하면 죽어요? 우리 마음은 뭘 안 하면 죽는다고? 몸은 밥을 안 먹고 숨을 안 쉬면 죽어버려요. 그런데 우리의 영혼, 마음은 뭘 안 먹으면 죽어요? 아니, 그런데 그걸 모릅니까? 그냥 먹는 양식밖에 모르겠다.

아니, 내가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와. 우리 마음은 뭘 못 먹으면 죽냐. 고통을 못 먹으면 죽어요. 무슨 말이냐면 내 뜻대로 뭐가 돼 가지고 내가 재벌 마누라가 됐다.

고민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 어떻게 일을 잘하고 우울증 걸려가지고 그 좋은 집, 좋은 침대 아무 소용이 없어요. 수면, 잠은 잠 안 자. 왜? 남편이 어디 출장을 갔다는데 이게 뭔데? 외국 여자하고 놀고 앉아 있을 거야.

돈이 있으니까 눈에 뵈는 여자가 전부 지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재벌 회장이. 엘리베이터 그 거리 재벌을 유혹해 가지고 낳은 애가 있어요. 여러분, 내가 말 안 해도 그 사람이 누군지 알 거야.

여자들이 그 회장만 보면 달라들어. 달라들어요. 여러분, 내가 말 안 해도 그 사람이 누군지 알 거야. 여자들이 그 회장만 보면 달라들어.

달라들어요. 맞아요? 그래, 그 사람이 그룹에 입원해 있어요. 엘베 타고라고 해서 낳았네요. 그러면 그 본처는 조강지처를 버리면 돌부처도 돌아선다는데 본처의 원한이 그서그서에요.

그냥 내가 재산이 많은 거는 하나도 안 보여. 자존심밖에 안 보여. 그때는 알겠습니까? 나에게 한 모든 게 다 있는데, 그 남편이 하고 다니는 그거 때문에 우울증이 걸리고 잠 못 자고. 이거는 돈이 원수야 그냥.

그래서 우리는 그런 걸 부러워하고 앉아있어요. 절대 가난한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냥 안 죽을 정도로 지금 밥을 먹고 있는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런 걱정이 없어지죠. 걱정을 그렇게 해주죠.

그런데 이 이화여대 생은 밥 못 먹고 살까 봐서, 남편 잘못 만나면 밥 못 먹고 살까 봐서 이런 공포가 있을 것 없을 것. 이런 공포가 없었어. 내가 남을 돕는데 어떻게 하늘에서 그 가는 길을 막 끊느냐. 내가 저 눈먼 소년, 내 동생 같던 재해를 내가 포기해버리면, 재해를 누가 돌보냐.

그러니 이건 하늘에서 재해를 돌발하는 뜻인가 보다. 그리고 목숨 걸고 그 애와 평생을 같이 했어요. 그랬더니 집안에 박사가 다 서요. 그 강영루 동생 강영루 씨의 그 형제들 다 후회해가지고 다 잘되게 해주고, 미국의 대통령의 차관급까지 올라갔어요.

미 백악관 차관급까지 올라갔다. 그리고 이게 우리나라로 하면 장관이야. 그 대통령의 자문이요, 고문이야. 그러니까 이 강영구 박사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는데, 이 사람을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문학까지 맨날 데려갔다가 데려온 사람이 누구야? 그 부인이야.

이화여대 나온 최후로 잘생긴 그 엘리트 여성이야. 여러분들이 불만 있나? 불만 있어요? 결혼 잘하는 법. 여러분들은 너무 결혼을 잘못 생각하고 있어요. 내가 과연 남한테 쓰일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이건 그냥 조금만 불편하면 그거 아는데, 사람은 육신은 뭐 안 먹고. 수만 섬은 죽지만 영혼은 뭐 하면 죽는다고요? 고생을 안 하겠다고 마음먹을 때 죽는 거야. 고통이요? 옳아? 에디슨이 2만 번을 실수해서 전기를 2만 번째 만들었어요. 고통이 오라? 이것을 고통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어.

끝까지. 그러니까 세계에서 발명왕, 다 발명의 대가들은 여자야 남자야? 전부 남자들이야. 전부 발명은 운에서 만들어져. 근데 여성들은 자네를 써요.

주로 자네. 자네는 뭐야? 감정, 애고, 생활, 살림살이. 이 자네야. 그러니까 자네만 기타 쓰다가 운해를 안 쓰니까 어떻게 돼? 치매가 와.

나중에 한쪽이 마비가 돼 가지고 이러고 다녀야 돼. 이해 갑니까? 자네를 쓰는 만큼 운해를 써줘야 돼. 내가 내를 만든 사람이니까 비밀을 알려주는 거야. 자네만 쓰고 운해를 안 쓰고 자꾸 돈에만 관심을 가지면 자네가 발달돼.

운해는 창작적인 거야. 남자들이 보면 전부 발명왕 베토벤, 또 유명한 글을 쓴 러시아 작가 톨스토이, 이런 사람들이 전부 남자가 창작을 많이 해요. 물론 여자도 개발한 사람이 있겠지만 세계적인 발명가들은 운해를 쓰는 유대인들이 많아요. 아인슈타인이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운해를 너무 안 쓰면서 남자와 싸움만 하면 그건 지받이 망하는 거예요. 그 남자는 운해를 쓰니까 자네를 쓰는 사람이 운해를 쓰는 사람을 감싸줘야 돼. 남자는 뭘 해서 돈을 벌까.

무슨 장사를 해볼까. 운해를 많이 써야 돼. 가족을 책임을 지고 있으니까. 아이고 또 남자는 전쟁이 나는 게 아닌가.

또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될까. 가족을 어디로 데려갈까. 전쟁이 나면 어떻게 할까? 남자들이 그런 장작, 야, 땅굴을 파고 숨어 볼까? 뭐, 예를 들어서 이 가족들을 어디다 숨길까? 뭐, 이런 거 있잖아. 남자는 계속 운해를 쓰고, 여자는 잔해를 써.

당장 때거리가 있어야 되고, 밥이 있어야 되고, 시장 갔다 와야 되고, 가족을 당장 하루 새끼 먹여야 되고, 이러니까. 그래서 우리는 강현구 박사를 만난 이 서교사는 시집가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아예 자기가 돌보는 사람을 남편으로 생각했어. 잘했죠? 그런데 세옹지마라고, 처음에 나쁜 게 나중에 좋고, 처음에 좋은 집안에 돈 많다고 결혼했더니, 이 남자가 술버릇 더럽고, 맨날 바람피우고, 맨날 집에 1년이면 몇 번 밖에 안 들어와. 그럼 이 여자, 우라통 치밀어서 그냥 우리나라 유명한 여배우가 재벌하고 결혼했다가 보따리 샀죠.

가보니까 이게 사람. 내 말 더 이상 이야기하면 또 뭐라 할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지만, 이 세상은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나쁜 게 있어요. 꼭 따라다녀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하나가 좋으면 이 고생은 다른 말로 말하면 뭐죠? 고통이야, 고통. 이 어떤 고통이 오면, 이 고생을 부잣집 아들들은 이 고통을 이길 수 있어, 없어? 요새 애들은 못 참아. 이걸 못 참는 거야. 그러니까 이 고통이 오면 못 참고 그냥 포기해 버려요.

그러니까 이 고생을, 이 영적인 것을, 우리 영은 고생을 하면서, 코카콜라 병 있죠? 코카콜라. 코카콜라 병을 아프리카 사람들이 딱 주워 보니까, 이건 천복은 거잖아요. 그럼 아프리카 사람 내에 코카콜라 병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이것은 신이다. 이렇게 된 거야. 참, 뭔가. 그러니까 우리가 코카콜라 병을 모셔놓고 신으로 섬기는 거야.

도저히 이것이 이렇게 각도가. 정확하고 이렇게 과학적으로 만들어질 수가 없다는 거야. 이것은 신만이 만들 수 있는 물건이라는 거야. 맞아요? 돌멩이나 이런 거 보면 자기들이 아무리 깎아봐야 그렇게 빛이 나고 광채(光彩)로 나고 그런 병이 어디 있어? 야, 이것은 신이다.

이러고 신으로 숨기는데, 우리가 과거에 대한 기억이 없잖아. 자기가 본 그것의 기억은 성장해. 안에 기억은 성장합니까, 안 합니까? 성장해가요. 그러니까 기억이 없는 어린애는 아무 물건도 몰라.

그러다가 물건을 하나하나 보면서 지혜가 늘어, 안 늘어? 그걸 제일 처음에 어린애들이 가진 지혜를 뭐라 그래? 제일 낮은 지혜. 사물 지혜. 사물에 대한 지혜가 제일 먼저 생겨요. 그 다음에 용어로, 조금 크면 처음에는 “엄마, 이게 뭐야?” 그래.

그럼 “아, 그거는 볼펜이야.” 그럼 “엄마, 볼펜.” 그 머리 속에 딱 들어가 버려. 우리보다 미국에 가면 영어를 더 잘해. 몇 년만 있으면 학원을 안 보내도 애가 영어를 잘한다니까. “엄마, 이게 뭐야?” 딱 그러면 “어, 볼펜.” 그러면 걔 머리에 딱 녹음이 돼.

그 다음에 오면 “볼펜.” 그런데 이게 뭐 하는 데 쓰는 거야? 또 이렇게 물어. “아, 그거는 글쓰는 데 쓰는 거야.” 그러면 용도를 알지요. 그 나이는 나중에 생겨.

처음에는 물고만 아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어릴 때 제일 먼저 생기는 지혜, 사물지. 그다음에는 뭘 알려고 하냐면 사실을 알려고. 이걸 어디다 쓰는 거야?

아, 물 먹으러 가서는 물컵. 이래. 그게 물컵을 쓰는 거다, 이거지. 물 먹을 때.

이렇게 처면 이게 뭐야? 그게 컵이야. 뭐 하는 건데? 물 먹는 거야. 그래, 이렇게 되는 거예요. 사물지.

그 다음에 사실, 그 다음에 뭐예요? 그 다음에 뭐라고 그러세요? 창조지. 이거 뭐냐면 은혜를 쓰는 거예요. 여기 처음에 자아내, 운해를 쓰는 거예요. 이런 걸 좀 알아야 운해를 쓰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조금 크면 고등학교 때는, 중고등학교 때는, 중학교 때는 사실지를 배워. 이거는 뭐다, 이거는 뭐에 쓰는 거다, 이렇게 알다가 나중에 크면 사창조지. 네가 만들어 봐라. 종이접시 비행기 만들어 봐라.

뭐 해 봐라. 행글라이더 만들어 봐라. 이렇게 창조를 하게 하죠. 그때 운해가 쓰이는 거예요.

운해가. 자네는 뭐예요? 그냥 엄마한테 신경질 내고 밥 안 주면 짜증내고 울고. 이게 자네가 하는 거예요. 배가 고프면 울어요.

젖을 주잖아요. 그럼 애가 울어. 그건 그냥 자아내가 가는 거예요. 그럼 운해는 안 써.

어린애가. 그러다가 나중에 동물은 고양이나 개는 여름에 기온이 35도 이렇게 올라가면 털을 벗을 수 있나 없나? 에어컨 틀 수 있나 없나? 개나 동물은 우리가 만들어 놓을 때 참 죄송스러워요. 무진장 덥든 춥든 옷을 입었다 벗었다 할 수가 없어. 이 기후 환경에 적응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근데 인간만이 기후를 적응할 수 있어요. 에어컨도 만들고 선풍기도 만들고. 요쪽 가면 시원하네. 여기는 좀 시원한데.

요리 가면 덥잖아. 근데 동물은 그런 걸 잘 못해요. 그러니까 동물들은 불쌍한 것이 여러분이 죄를 지어서 동물로 한번 가버리면 추워도 두꺼운 가죽을 뒤집어쓰고 여름에 그냥 흘떡거려야 돼요. 동물은.

. 그렇잖아. 무슨 대책이 없는 거야. 추우면 겨울에 추운데 얼어 죽는 개도 있어. 옷을 더 입을 재주가 없는 거야.

그러나 우리 인간은 자기가 이런 고통이 와도 피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 코카콜라가 국민인들이, 그 아프리카 사람들이 본 적이 없으니까 신이 된 거지. 만약에 그 사람들이 코카콜라를 서울에 와서 한번 먹어봤다, 신이 될 수 있을까 없을까? 안 돼요. 이 머리라는 것은 매일 봄으로서 기억이 성장해 그런데 그것이 고통이 없이 성장해 놓으면 버리는 거예요.

고통. 그래서 우리는 고통을 겪는 거예요. 그래 우리나라가 왜 남북이 분단되었냐, 지금 왜 이렇게 위험하냐. 큰 고통을 준다는 건 대한민국이 세계를 평화를 갈고 해가지고, 제발 저런 남북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

맨날 북한하고 남한이 언제 유교가 또 터질지 모른다, 이런 불안감 속에서 우리가 성장해야 우리가 세계 평화를 위해서 일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거야. 우리는 이런 전쟁의 공포가 없이는, 그런 고통을 몇십 년, 70년간 그런 고통을 겪지 않고는 우리가 세계 인류의 평화를 만들어낼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고통을 달게 받아야 돼 안 받야 돼? 이 고통 속에서 우리는 연꽃을 피워야 되는 거야. 그리고 우리 한민족은 2, 5천만 명, 남궁 7, 8천만 명이 평화에 대한 간절한 고통을 지금까지 겪었어.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하늘에서 귀하게 쓰기 위해서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핵폭탄이 아니라 어떤 게 와도, 알겠습니까? 여러분 아는 시저 있죠, 시저. 시저라고 알아요? 시저. 시저, 로마의 장군이죠. 시저라는 사람이 쪽배를 타고 한 몇십 명이 배를 타고 우연히 그 배를 타고 바다를, 지중해를 건너가는데 파도가 치고 태풍이 불어가지고 배가.

뒤집히기가 됐어. 전부 다 머리를 쳐박고 엎드려 가지고, 사공이 삿대를 던져 버리고 포복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마음에서 부르고 난리야. 그냥 살려달라고. 사공도 어떻게 노가 심하니까 드러누워 가지고 삿대를 놔 버리고, 그냥 노를 놔 버리고 드러누워 가지고 발발 떨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시저가 젊을 때인데, 여러분 저 사공은 빨리 일어나서 이 노를 잡으세요. 여기는 시저가 타고 있는데 왜 이 배가 침몰합니까? 이렇게 콘서트를 딱 치고 가요. 시저가 타고 있는 이 배는 절대 침몰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겁내지 마세요.

일어나세요. 이러는 거예요. 벌써 장군이 될 사람은 달라요.

그러니까 그 있던 사람들이 다 놀래가지고 저 청년이 하늘에서 온 사람인가. 대단한. 배가 침몰하지 않는다는데. 이거 보세요.

내 시저가 여기 타고 있는데 이 배가 침몰한단 말이오. 왜 고함을 질러서 화를 내는 거야. 얼마나 놀라고요. 그래, 안 그래.

전부 다 죽는다고 죽음 앞에서 발발발 떨고 있는데, 그 청년이 딱. 그게 로마의 장군이 나중에 그게 뭐가 됩니까? 황제를 노리다가 뭐가 지가. 황제를 노리다가 죽지만은, 그래도 젊은이가 배짱이 있었어요. 무슨 확신이 있느냐? 나 시저가 가는 길에는 절대로 그런 억울한 수급은 없다.

이런 마음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우리나라는 전쟁이 나지 않는다. 우리는 올바른 공부를 하고 부모님을 잘 모시고 확실하게 생활한다고 하늘이 절대 전쟁을 주지 않을 것이야. 그런데 밤마다 게임이나 하고 나쁜 짓이나 하고 다니면서 어른들은 술이나 퍼마시고 다니고 이러면 반드시 전쟁이 날 것이야. 맞아요? 그러니까.

신자처럼 당당하고 도덕적이고 이렇게 살아야지. 그러니까 자기가 올바르게 사는 사람은 공포가 있어 없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공포가 와도 우리는 전쟁이 나지 않는 창조적인 지혜를 키워야 돼요. 그 다음 네 번째 뭐가 일어나죠? 무슨 지혜가 있죠? 학이지, 학교에서 배우는 지혜가 있어.

맞아요, 맞아요. 학교에서 공부를 해서 아는 지혜, 지식. 그 다음에는 이제 고은이지, 체험하는 거. 체험, 내가 무엇을 체험하는 거.

그 다음에 천이지, 그러니까 하늘이 준 지혜, 천이지라 그래. 이 천이지가 있는 사람은 정주영 같은 사람도 그렇지만 머리 좋은 사람들. 그러니까 아산만을 막을 때 갑자기 하버드 대학 토목과 나온 상무가 정주영한테 왔어요. 와 가지고 쫄다 까졌어. 아니, 그 아무리 막을래도 물살이 씌어가지고 그 마지막 마무리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갔다가 돌멩이만 보면 날아가 버린대. 날아가 버리면 돌만 보면 파도가 그냥 물살이 씌어가지고. 그래서 이거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정주영이 헌 배를 하나 가져갔다.

나를 그러다가 헌 배를 가지고 막아. 일단 막아놓고 뚝을 다 쌓은 다음에 헌 배를 치워. 그렇게 해버리면 쉽거든. 그러니까 정주영이가 머리가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그 토목과 그 사람이 상무가 저 회장님은 그걸 어디서 배웠습니까? 하버드 대학 토목과에도 그런 기술이 없는데.

.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전생에 공사만 하던 사람이야. 그러니까 일종의 천이지, 전생에 가져온 거지. 전생에 가져온 재주가 현생에 나타나는 거야. 그 어린애가 막 흙만 만지는 애가 있잖아.

어떤 애는 공부만. 하고. 전생이 다른 거예요. 그 100일 때 여러 개 갖다 놓고 “여, 만져봐라” 그러면 딱 연필을 만지면 전 세계 연필 잡던 애다, 이거지. 이제 이런 식으로 부모들이 그러잖아요.

그거는 이제 한번 예를 들어서 그렇고. 이렇게 여섯 가지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코카콜라 병을 본 사람들은 이 사물에 담겨 있는 거야. 이게 뭐야, 무슨 물건이야 그걸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코카콜라 병을 앞에다가 들고 달달달 떨고 있는 거야. 전부 다 발랄랄랄랄 떠는 거야. “야, 이거 잘못 모시면 우리 다 죽는다” 이래 된 거지. 그래서 코카콜라 이야기하니까 코카콜라 이 이야기를 하니까 미국의 제임스 레이니 교수, 이 사람이 유명한 사람이야.

우리 주한미 대사를 했어요. 미국 대학 교수였는데 왜 주한미 대사가 됐냐, 이 사람이 무진장 친절해. 사람들만 오면 항상 웃고 친절한 거야. 이 사람은 자기가 걸어서 대학을 다녔어.

걸어서 대학에 교수를 하면서 차를 한 가지 다녔어요. 그래서 대학까지 걸어가는데 그 걸어가는 길 옆에 어떤 노인이 한 사람 살아. 시골에. 그 노인을 매일 지나가면서 보니까 노인하고 친해졌어.

한 2년간. 친해져서 나중에 그 노인이 한 2년 만에 죽어버렸어요. 그런데 노인만 보면 “안녕하세요” 하고 가서 인사하고 노인 잔디밭도 깎아주고 같이 대화도 하고 그랬어요. 노인이 아주 초라해.

그런데 불쌍하니까 학교 가는 길에 오고 가고 대화를 했지. 그런데 나중에 그 사람이 어느 날 죽었다고 그래서 빈소에 갔더니 병원에 갔더니 그 사람이 코카콜라 회장이었어. 그 재산을 그 변호사가 그 가족이 이 사람을 레이니를 딱 보더니 “아니, 제임스 레이니 선생, 우리 할아버지, 우리 아버지가 재산을 얼마 물려준지 알죠? 코카콜라 전체 주식의 5%, 그 당시 돈으로 2조 7500억. 이근희 재산보다 많아.

이근희 재산보다 많은 돈을 그 사람 이름으로 상속 위원을 해놨는데, 그래 변호사가 “이 돈을 당신 앞으로 드립니다” 하고 주는 거야.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니까 그 뉴스에 보니까 자기를 그렇게 같이 놀아주고, 항상 홀로 있는 노인들을 그렇게 기쁘게 해주고, 지나갈 때마다 밝게 인사해주고. 그 사람이 그걸 알았을까? 몰랐죠.

만약에 그 노인이 “나 코카콜라 회장이야” 이랬으면 다시는 안 갔을 거야. 그러니까 이 노인도 그 이야기만 해버리면 교제가 끊어져. 그러니까 안 했지.

그런데 그렇게 잘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재산을 자식들보다 많이 줬거든요. 그래야 이 사람이 또 레인이 이어서 얼마나 훌륭하냐고. 그 돈에다가 30만 불 현금을 또 줬어요.

그 유언장에 현금 30만 불. 그 당시 30만 불. 그 죠. 30만 불에다가 2조 7500억 주식을 줬는데, 그걸 받아 가지고 미국 대학에다가 100% 기부해 버렸어요.

그 영감님이신 돈은 단 돈 만 원도 쓸 수 없다는 거야. 그 미국 대학이 옛날에 에모리 대학이야. 미국의 에모리 대학인데, 그 에모리 대학이 합발이었어. 근데 2조 7500억을 하고 30만 불을 주니까 그 돈이 적어요.

대학이 성성장구한 거야. 미국의 에모리 대학이. 그래서 이 대학에서 이 교수를 총장으로 영입했어. 영구 총장을.

그 양반이 거기 영구 총장을 하고, 그 다음에 우리 주한 미국 대사를 했어요. 우리나라에 와서. 그래서 이게 거짓말이 아니고 전부 실화야. 인터넷에 가서 실화인데.

싫어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남한테 친절하게 하면 무시무시한 거예요. 이게 사람도 복을 주지만 하늘도 복을 주죠. 복을 주는데 사람들은 안 주는 줄로 착각하는 거예요.

절대 아내한테 친절하고 남편한테 친절하면 그게 된 대가가 온다, 안 온다? 옵니다. 반드시 옵니다. 그래서 내가 코카콜라 이야기 하니까 코카콜라 이야기가 생각나네. 그래서 내가 우리나라에 무슨 로또 먹고는 아무것도 아니야.

조금 전에 누가 마패를 줬는데, 마패도 상당히 무겁네. 마패. 내가 제가요, 처음에 지상에 와서 나중에 대통령이 되기까지 세계 통일할 때 마패를 꺼내. 이런 마패가 아니야.

이런 마패를 탁 이도령이가 이거 꺼내기 전까지 이도령이가 장모가 얼마나 구박했어. 아니, 너 같은 거지를 우리 딸을 줘가지고 저렇게 죽게 하냐? 뭐 저런 거지를 줬다고 쟤는 저렇게 줘서 사또 시중이나 들면 살아날 텐데, 쟤는 병신 같은 짓을 하냐? 이러고 막 딸을 원망하고 사위를 막 욕을 하고 난리야. 밥도 안 줘? 그러니까 의사또라는 신분을 밝힐 수 있어, 없어? 못 밝힐 거야. 그냥 장모한테 욕 터지게 얻어먹고 그냥 다 떨어진 가스를 쓰고 옷을 입고 그 몇 달간 고생했어.

그리고 날짜만 기다렸어. 그래 가지고 어느 날 갑자기 암에 와서 출동해야 돼요? 근데 오늘 웬수가 이렇게 마패를 주지. 내가 출동의 절대가 되가나 보다. 말 다섯 마리가 있는 게 제일 높아.

이거는 말을 많이 주라는 뜻이야. 말이 한 마리 있는 것부터 두 마리, 세 마리 이렇게 있거든. 말 다섯 마리 있으면 상당히 높은 사람이야. 이 마패.

마패라는 게 뭐냐면 말을 탈 수 있는 패야. 마패. 말, 말 맞아야. 이게 있어야 승용차 자가용을 주는 거지.

출장 자가용. 그래 이걸 가지고 저 고파바를 가면 파발마라고 있죠? 파발마에 가면 말이 대기하고 있어. 관리들이 이걸 가지고 가서 말을 타는 거야. 마패.

이거 없이는 국가에서 가지고 있는 말을 탈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의사 마패는 또 이렇지가 않아요. 의사 마패는 좀 달라. 의사 마패는 표시가 있어.

임금 도장이 꽉 찍혀있고. 옥체가. 그래서 마패를 주네. 그래서 결혼을 잘하는 법을 지난번에 하다가 때려줬는데 모르고 옆으로 삼천포로 가버렸는데 강영우 박사 같은 케이스도 있어요.

그러나 실제 결혼은 나중에 내가 다시 강의를 하겠지만 결혼 잘하는 법은 오늘이 몇 행운 1090회? 결혼 잘하는 법은 제일 처음에는 나이. Beautiful Character, 그 다음에 Degree, 이렇게 Economic Family, 가문, Health, 건강, Income, 모든 수입, Jewelry, 보석, 배물, Carry, 자동차, Key, 아파트 키, 엘 로버, 로버는 몇 번째 나와? 11번째 나와. 무슨 결혼 조건 26가지가 있는데 제일 마지막이 진라이전, 엑스, 진라이전, 제일 마지막 이 진라이전이야. 부지런함. 부지런함.

여기 순결 같은 거 버진은 여기 있어. 버진, 순결 이런 건 뒤에 있어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게 나의 외모, 성격, 그 다음에 지위, 지위가 높아야 되는 거지. 지위, 그 다음에 돈, 그 다음에 가문, 패밀리, 패밀리, 가문, 그 다음에 헬스, 건강, 그 다음에 월 수입, 인컴, 그 다음에 주얼리, 보석, 이것도 또 돈하고 관계된 거야.

요. 그 다음에 나이, 처식, 정의감, 키, 자동차 키, 아파트 키 이런 거야. 키. 그 다음에 로버, 이거 없으면 키나 이런 거 없으면 로버가 안 된다는 게 서양 결혼 순서야.

26가지. 이거 알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요. 이렇게 11가지 중에 10가지가 있어줘야 로버가 나와. 근데 우리나라 사람은 여기서 뷰티풀만 있으면 그냥 로버야.

그래야 그래요. 근데 엄마 아버지는 이걸 보라는 거야. 가문도 보고, 능력도 보고, 직전. 그런데 미국은 결혼하려면 네 가지가 있어야 돼요.

여기에다가 플러스 은행 잔고 증명서. 이거 빼도 박도 못해. 거지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어요. 당신 은행 잔고가 얼마인지 확인서 가져오라는 거예요.

아유, 결혼하기 어려워. 은행 잔고 증명서, 신용 등급 확인서. 꼼짝 못해요. 신용이 몇 등급이냐 이걸 가져오라는 거예요.

신용 등급 확인서. 세 번째 뭐예요? 재직 증명서. 실업자는 안 되는 거예요. 네 번째가 진단서예요.

건강 진단서. 그러면 여기서 유전병이 있는지 이런 게 나오잖아. 이것만 딱 여기다가 이 26가지, 4가지에서 30가지가 정확해야 결혼 방법이야. 그게 그래서 내가 그걸 지난번에 또 하려고 하면 시간이 없어서 다른 데로 삼천포로 가버렸죠.

그러니까 이런 거는 어느 정도 맞출 수가 있는데, 이거는 좀 어려워. 그래서 미국의 백인들은 이걸 대부분 맞출 수가 있어서 마누라가 있어요. 그런데 이민 온 사람이나 무슨 외국에서 몰래 온 사람들이 이거 있나 없나? 그러니까 전부 독신이 많아. 그래서 불쌍해요.

현대인들은 굉장히 불쌍합니다. 나는 전 세계 인류를 통일한 다음에 지상 낙원을 만들어줘. 지상 낙원을 할 만한 돈이 있고, 식품이 있고 다 있죠. 그런데 이걸 분배를 잘못해 가지고 지옥이 돼 있는 거예요. 국민 배당금도 처음에 당신 예산이 그게 되겠냐, 충분히 기술적으로 할 수가 있어요. 처음에 금액이 그 숫자를 나이를 20살부터 하더라도 그 나이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고, 처음에는 결혼한 사람을 우선순위를 주든지, 그래서 그 예산이 충분히 해 줄 수 있는 게 단계적으로 다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한 날 한 시에 다 주는 것보다는 순서가 조금 걸리겠죠, 1, 2년은. 그때 그걸 맞춰나가요.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이 나이 든 사람은 100% 보장하고, 젊은 사람들은 장가 간 사람과 안 간 사람을 조금 차등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 금액이 나는 다 계산이 돼 있어요, 국민 배당금이.

그 다음에 노인들은 국민 배당금을 100% 줘야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굉장히 어렵고, 또 25살이 넘은 청년들 장가 가야 되고, 이런 사람들한테 배당금이 꼭 필요해요. 그래서 이거는 지난주에 내가 좀 하려고 했던 건 안 했는데, 그래서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게 이 나이야. 서양 사람들은 결혼할 때 나이가 보통 남자가 10살이 많아.

평균 연령이. 그런데 강영욱 박사님 부인 이서 교사는 나이가 10여 살 어린 사람하고 결혼해야 하네. 이 사람이야말로 천사야. 이거 왜 그러냐면 나이가 10살 많으면 왜 이렇게 결혼을 하냐면, 여자가 직장, 대학을 졸업했는데 직장 들어가서 같은 나이 또래하고 연애를 하면 둘이서 집 하나 장만하는데 20년이 걸려.

그러고 나면 여자 나이가 50을 바라봐. 그리고 남자 나이가 50대야. 맞아요? 그러면 집 챙기고 나면 남자는 젊은 애인 생겨서 나가버려요. 여자는 그대로 늙어가 버려요.

맞아요? 무슨 말이냐면은 집착만 하다가 여자도 늙고 남자도 늙어버려요. 근데 남자는 늙는 속도가 느려가지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니까 바람피워서 젊은 여자로 가버려요. 이게 왜 이러냐면은, 그래서 이 나이가 많은 사람을 택해버리면, 내가 대학 졸업한 여자가 회사 부장하고 결혼하는 거야. 이미 집이 있어.

한 10년 동안 저축해서. 맞아요? 그러면 결혼 첫 해부터 하와이도 가고 유럽도 가고 막 다닐 수 있는 거야, 신혼여행을. 그런데 이거 초짜 대학 동기들하고 결혼해 놓으면, 동갑내기가 많이 나면 어떻게 돼요? 50 넘어서 이제 해외여행을 한번 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외국 여자들이 약하죠? 그래서 결혼 연령이 남, 여자가 10살이 중요한 거야.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야. 남자가 경제적인 기반 잡은 사람한테 여자가 가는 게 낫지. 동갑내기하고 결혼하는 거는 진짜 큰 모험이야.

알겠습니까? 여자가 결국 나중에 팽당해요. 쫓겨날 가능성이 많아요. 그런 케이스가 많아. 나는 모든 것의 최고의 전문가로 보면 돼.

모든 결혼 상담소, 결혼 이야기면 결혼 이야기, 이혼 이야기면 이혼 이야기, 모든 것의 최고 전문가로 보면 돼. 법률 이야기, 법률의 최고, 뭐 아무리 훌륭한 법률가들이 있어봐야 내하고 이야기거리가 안 돼. 어떤 분야에 들어가도 마찬가지예요. 의학도 마찬가지예요.

나는 눈으로 고쳤는데 그 사람들은 못 고쳐. 그래서 제임스 레이니 교수 이야기했죠? 결혼을 하든 어떻게 하든 가장 잘 사는 방법은 친절한 것, 없는 것, 한 가지. 가지고 남편하고 싸우지 말고 아내하고 싸우지 말고, 있는 것 열 가지가 옆에 있다 이 말이에요. 그걸 보고 행복해야 돼.

행복한 것보다는 감사, 감사 아시죠? 감사 오라 이거예요. 감사 오라 이거예요. 감사, 감사 오라. 없는 거 한 가지에 원통해 하지 말고, 있는 거 열 가지에 감사했다.

나는. 이렇게 기자 인터뷰를 해요. 그 이야기를 듣고 이 사람이 나중에 자기가 장님이 아니었다면 내가 미국에서 차관이 됐겠네요. 그러니까 장님은 나는 그때 죽을 위기인데, 이 장님이라는 고통이 나를 행복하게 해줘서 안 해줘요? 그러니까 장님이라는 고통이 오히려 그 사람을 키우는 거야.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 보면 너무 행복해. 다 행복한데, 국민 배당금만 주면 다 행복해. 그러니까 이 정치인들이 얼마나 죄가 많아. 세상에, 내가 오늘 뭐라고 그랬어요? 역정혁명.

역정혁명이 뭐죠? 정치인들을 단 한 명도 안 남기고 없애야 된다는 거야. 단 한 명만, 만약에 지금 정치인들 중에 단 한 명이라도 흑인에 의한 정치에 끼어들면 우리는 또 망해. 이게 정치를 완전히 바꿔버려요. 개헌 수준이 아닙니다.

개헌을 하는 자들이 누구냐 이게 중요한 거야. 지금 정치인들이 개헌하는 건 개헌이 아닙니다. 그런 말이 주둥 안에서 나오지도 못하게 해버려. 싹 다 바꿔요.

이 사람이 한 혁명이 무슨 혁명, 이거하고 이름이 비슷하죠? 무슨 혁명? 역성혁명. 이 사람은 뭘 했냐 하면 역성혁명을 한 사람이에요. 혁명은 혁명인데, 왕씨를 뭘로 바꿨어요? 이씨로 바꾸는 일을 했다. 이게 성씨 할 때 성 자입니다.

이게 바뀔 역자야. 성을 바꿔버리는 혁명을 한 거야. 왕씨가 나라의 임금인데 임금을 바꿔버린 건 역성혁명이지, 이게 바뀔 역(易) 자, 성씨 성(姓) 자, 성을 바꿔버리는 거야. 왕이 왕인데 이씨로 바꿔버린 거야, 이씨로.

그래서 그걸 역성혁명이라 그래. 역성혁명. 그러니까 전쟁터 위화도에 해군을 이성계는 가서 이겨도 죽고, 가서 져도 죽어요. 이성계가 바보가 아니잖아.

위화도에 보냈을 때는 이성계를 이미 경계한 거야, 왕이. 그러니까 최영 장군은 청렴하기로 고려해서 일등이야. 청렴이 일등이야. 황금을 돌같이 보는 사람이야.

그 사람은 청렴한 게 일이야. 그러니까 국민과 왕이나 모든 사람이 존경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역성혁명을 했다면 이해가 가.

힘이 그만큼 있으니까. 이성계가 자기 제자잖아. 이성계를 위화도로 가라고 보냈어. 가서 싸우라고.

요동반도를 탈환하라고. 가서 싸워서 이기면. 그러니까 이성계는 최영 장군은 끝까지 고려를 지켰어. 그런데 이성계는 가다가 정도전이랑 삼봉이랑 눈이 맞아가지고 역성.

왕을 바꾸자. 그래, 어떻게 바꾸냐? 이렇게, 이렇게 바꾸자. 그래서 그냥 바꿔버린 거야. 오늘 내 본 강의 하는 중입니다.

앞에 서론이 아닙니다. 결혼 잘하는 방법이 아니에요. 내 강의는 짬뽕이 되어 있으니까 알고 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정도전이가 이성계를 살살살살 꼬시니까 이성계가 여자에 약해요.

왕이 많아. 여자가 많아. 알죠? 본처도 있고, 또 뭐 여자도 있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이성계가 정도전한테 살 넘어가서 좋다.

그러면 말꼬리를 어디로 돌려요? 자기가 데리고 있는 그 오만 군사가 위화도로 쳐들어가면 이성계 군사가 90%가 죽어요. 그러면 한 5천 명을 초라하게 데리고 내려오면 뭐가 돼요? 이성계를 죽게 돼요. 맞아요? 부하, 그래 4만 5천 명 죽여버렸냐? 그것도 전쟁으로 했냐? 이래서 이성계가 어떻게 되어버려? 그러니까 이성계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는 거예요.

그리고 유아도에서 자기 병사들이 몇만 명이 죽어버리고 병사 한 5천 명 남아가 이긴들, 병사 그 5천 명 가지고 무슨 힘이 있어? 그 당시에는 군대 만들기가 어려웠어요. 그러니까 이성계가 이 부하를 가지고 있을 때 요절을 해야 되겠다. 그런데 이게 역성혁명을 했어요. 역성혁명은 혁명도 아니야.

알겠습니까? 이 사람도 새로운 왕조를 만들었고, 허경영도 대통령이 되면 왕조가 만들어지죠? 우리나라에 왕조가 있을 때 북한은 꼼짝 못해. 왜? 우리 조선 왕조의 수도가 평양에 있었나, 여기 있었나? 우리 조선 왕조의 수도가 평양에 있었습니까, 여기 있었습니까? 그러면 남한은 왕조를 가지고 있어야 그의 정통성이 있었어요. 왕궁이 서울에 있었어요. 그럼 그걸 주장해야 될 거 아니요.

싹둑 잘라버리고 공화국이다 뭐다 해가지고 왕조가 싹 사라져 버리니까 북한이나 남한이나 서로 여기 왕궁에 왕이 타고 있어 봐. 황제가 있어 봐. 5천 년 맥을 이은 왕이 남한에 서울에 있다.

얼마나 무서워. 전 세계가 무시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서 또 고종 황제가 황제에게 쫓겨났는데, 내가 황제로 올라가 딱 올라가면 세계의 눈이 달라요. 일본이 왜 우리나라의 심할 쪽을 막았냐? 오염병! 오염병! 오염병! 오염병! 일본이 우리나라에 왜 시말뚝을 박았냐 하면 우리나라에서 황제가 나오면 자기들이 죽거든.

그러니까 한반도에서 황제가 나오면 안 돼서 고종 황제를 끄집어내려요. 그런데 허경영 같은 사람이 올 줄은 꿈에도 몰랐지. 일본서 안 나타납니다. 한반도가 세계에서 내가 올 곳으로 가장 중요한 자리야.

그래서 여기는 난류와 한류가 부닥쳐 한류하고 난류가 부닥치죠. 그리고 이 세계에서 서양 종교와 동양 종교가 부닥쳐, 또 동양 사상과 동학과 서학이 부닥쳐 이 한반도에 모으면 뭐든지 용해가 되어버려요. 그래야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져요. 그래서 한류 문화를 전 세계가 제일 두려워해요.

그리고 중국말, 우리가 만들어내는 한문과 한글이 우리나라 말이야. 그것이 세계를 제패해. 그래 앞으로 중국은 90%가 한글로 바뀌어요. 중국 사람들이.

한문 모르는 사람이 80%야. 그러니까 한글은 너무 쉬우니까 핸드폰 보낼 때 눈 감고 아버지, 언니, 선생님 몰래 밑에서 따라라라라 보내요. 보낸단 말이에요. 근데 영어나 한문은 그게 안 돼요.

안 돼요. 한문은 70배나 늦어. 70배. 그거 가지고 세계 경쟁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중국말은 70배나 늦어. 영어는 우리보다 더 늦어요. 그냥 한글은 눈 감고 따라라라. 왜? 뻔하잖아 그냥.

그러니까 우리나라 글을 중국 사람들이 배워가지고 그걸 자기들끼리 소통하는 걸로 쓰고 있어요. 점점 중국에 한글 아는 사람이 늘어나. 그래서 내가 세계 통일할 때 한글 아는 사람이 중국에 가득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일본이 한국에서 황제가 나오면 세계를 통일한다.

다 알고 있어요. 걔들.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제공격을 해가지고 한국의 명당짜리 심활동을 다 박아라.

그래 왔던 거야. 그러니까 태종, 이성계가, 얘가 정도전이가 살아있으면서 그나마 이성계가 역성혁명을 해서 전주 이씨가 200년간은 전쟁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없었어요. 200년 이후에 임진왜란이 나죠. 임진왜란이 나면서 우리나라가 그때부터 혼란해지기 시작해요.

이 왕조가 실제는 500년. 고려가 500년. 조선이 500년으로 끝나있는 거야. 그리고 끝나고 새로운 성씨, 허씨가 다시 황제로 등장할 때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지금 북미 전쟁이라는 것은 지금 이 전쟁은 실제 보면 심리전입니다. 지금 심리전을 하고 있는 중이야. 전쟁은 일어났어요. 내가 너희 과함을 속였다.

이건 서로 심리전이야. 전쟁은 일어나서는 전쟁을 할 때는 심리전이 심리전으로도 하고 실제 실전도 하고 그래요. 그 심리전에서 북한이 먼저 공격을 했어. 이미 공격을 한 거야.

나는 과함을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그럼 심리전으로 한 방 쏘았어. 실제 폭탄이 날아가는 거나 비슷해.

심리전. 아들이 아버지한테 나 아버지하고 한판 붙어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야, 나 돈 없다. 네 장가갈 돈도 없다.

그러니까 알았어요, 아버지. 우리가 해결할게. 그래 가지고 아버지 사망 보험을 13억 들어놓고 어머니하고 둘이서 아버지를 죽였어. 해수욕장 가고 바닷가 가서 아버지를 물속에 넣어 가지고 숨을 못 쓰게 해서 죽여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아버지가 죽는데 울지 않는 걸 옆에 사람들이 수상하게 생각했어. 아버지가 죽었으면 아들이 울어야 될 거 아니야. 엄마하고 둘이서 희희 웃어서 하면서 조화가 난리야, 난리야. 그걸 어떤 사람이 목격을 했어요.

아니, 엠브론 담아서 신고 갔는데 아들하고 엄마가 둘이서 웃어 사고 난리인 거예요. 이상하잖아. 그래, 그 사람이 경찰에 신고해 가지고 이 덜미가 잡힌 거야. 저 사람들이 아무래도 수상하다.

아빠가 죽는데 왜 저렇게 태연하고 엄마하고 둘이서 안도의 한숨을 쉬고 웃어 사고 저러냐. 경찰에서 그러니까 그걸 수상하게 생각한 거야. 그래, 그 아들 24살짜리 시절에, 그러니까 애가 24살이면 철부지예요. 근데 보험을 13억을 아버지가 주고 면 즉시 탈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느냐. 아버지가 국민 배당과 만나면 언제 자식한테 죽을지도 몰라. 자식들도 그 아들도 능력이 없어 가지고 실업자야. 그 어머니도 실업자야.

그러니까 살기 위해서 아버지를 죽이는 거야. 이거 호객령이가 정치해서 국민 배당금 주지 않고 노인 수당 주지 않으면 그거라도 받아먹으려고 자식들이 아버지 국민 배당금 나오는 거, 적은 돈이 아니에요. 노인 수당 나오는 거, 아버지 오래 사세요, 오래. 그것만 충분히 사는데 왜 죽이겠어? 근데 아버지는 맨날 약값 들어가, 아프다 살고 맨날 그거 들어가니까 아버지 빨리 가시고 그냥 우리 돈이나 실컷 주시오.

이러면 아버지를 없앤 거야. 맞어? 맞아요? 여러분들은 웃지만은 나는 그것이 가슴 아픈 거야. 죽인 사람도 가슴 아프고 죽은 사람도 억울하고. 그건 누구 때문에 죽었냐? 지금 정치인들이 죽인 거야.

어느 자식이 멀쩡한 아버지를 죽였겠어? 그러니까 이거는 세상이 이렇게 강박하니까 앞으로 이 보험 들어가지고 부모들이 상당히 위험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와 아들이 자매는 그냥 아버지는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부인한테 잘해야 돼.

괜히 부인한테 어떻게 자꾸 때려서 하면 나중에 부인이 아들하고 숙작숙작하는 수가 있잖아. 그런 거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서로 서로가 지나친 싸움이나 이런 건 조심해야 돼. 그래서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어.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이 정도전이가 역성혁명을 할 때 정도전이가 이성계하고 사바사바 해가지고 왕을 결국 죽인 거야. 나중에 이 역성혁명은 쉬워요. 쉬워. 그런데 고려는 개성은 마식령 산맥에 끝인데, 개성은 500년만 하면 왕터가 죽어버려요.

명당자리가 없어져 버려요. 그런데 조선의 이 수도 자리는 500년 하고 없어지는 게 아니라 다시 회복하는 자리야. 누가 다시 회복한다고? 허경영이가 다시 그 자리를 회복하게끔 풍수가 되어 있어. 그래서 서울의 개성 이스라엘하고 다른 것은 서울은 혈이 무슨 혈이죠? 이렇게 생겼어요.

황제 제자 혈이야.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어요. 그리고 이게 여기가 뭐예요? 동북궁이야.

이게 황제 제자 황제 제자. 그러니까 황제 제자. 이게 백운대야. 그러면 여기는 송추.

여기는 의정부. 여기는 수유리. 알죠? 수유리. 여기는 불광동.

구파발. 여기는 세검정. 여기는 정릉. 여기는 청와대에 있는 청운동.

청운동, 효자동. 여기는 삼청동. 그럼 이거 요렇게 요렇게 돼서 성터에요. 성의.

요 끝머리가 남대문이에요. 예? 그러면 황제 제자의 혈이 완전히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있어야 되는 자리란 말이에요. 개성송화사는 이런 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나는 어릴 때 이 자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어요. 서울에 오니까 다른 사람들은 내가 황제 제위를 보니까, 사람들은 아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내가 어린 나이에 삼각산에 가서 안 갔어. 여기에 가서 화계사에 가서 있었죠.

거기 있으면서 공부했죠. 300명 스님들 밥 해줬죠. 어릴 때 거기서 일하면서 그 스님들을 가르쳤어, 내가. 그러니까 나는 거기서 그 사람들을 뭘 가르쳤어? 그것은 내가 사서삼경을 가르치고 그 사람들과 내가 하고, 맨날 대화를 주고받아요, 그 스님들과.

그러다가 중학교 3학년 때 목사 아들로 가요. 그 다음에 고등학교 3학년 때 이변철 아들로. 그러니까 내가 굉장히 부침이 심했어. 그래서 우리 서울은 평양하고 다르단 말이에요.

평양은 수도 자리로서 서울하고 비교가 됩니까? 대동강이 너무 가늘어. 대동강 물이 너무 적어. 한강은 대동강의 10배야. 대단하죠?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큰 돈이 움직이는 곳이야.

그래서 여기는 우리나라의 위장이야, 서울은. 그러니까 여기 밥을 먹으면 여기서 다 소화가 되는 곳이야. 지난주에 산맥을 내가 이야기했잖아. 그러니까 역정혁명은 단 한 명의 그동안 정치하던 사람이 있으면 돼야, 안 돼? 그럼 국민 배당금 줄까, 안 줄?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내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우리나라 앞으로 인구가 줄어들어서 우리나라 망한다. 그리고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

노인들 70만 원씩 주자. 이런 거 이야기했을 때 이거 했으면 많은 사람이 보험 들어놓고 가족 죽이지 않았을 거야. 나는 그 신문을 보고, 테레비에 그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하고 느끼는 게 달라. 이거는 저 사람 개인의 문제가 있는 게 아니고, 나라의 정치를 장려해서 그래.

내가 미국에 갔을 때, 내가 미국에 갔는데 지난번 나를 질문할 때 내가 미국에 안 갔다고 그랬죠? 방송에 딱 북한과 방송에 허경영이가 미국 부시도 안 만나놓고 만났다고 그 질문을 했다고 나오는 거야. 내가 그걸 들으면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도 나는 억울하겠지 않겠지? 억울합니다.

억울하지가 않아요.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있을까, 없을까? 억울한 일이 있을까, 없을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세상에는 억울한 일이 없어요. 절대 없습니다.

그걸 명심해야 돼요. 남편이 밤마다 나를 두들겨 억울한가? 빚 갚는 거야. 전생에 빚 갚는 거야. 실컷 맞아 가지고 빚 실컷 갚아주면 나중에 좋은 데 태어나, 안 태어나요? 그 빚을 갚아준 거야.

때린 사람은 빚 받으러 와서 때렸겠지. 그러면 그거를 피해 버리면 다음에 또 맞아야 돼. 어딘가 또 기다리고 있어. 누군가가.

그걸 피해 가지고 재혼을 했더니 그 한 수 더 뜸 놈이 있는 거야. 또. 만날 때는 걔가 세계 최고 젠틀맨이야. 근데 또 만나 보니까 요거에 또 한 1년 있으니까 본색이 나와.

그랬더니 그거보다 더 빚을 더 세게 주는 사람이 이자까지 붙여서 주는 사람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피해 가지고 도망가서 잠시 대난할지 몰라도 전생에 빚을 안고 가게 되는 거지. 그러나 허경영 부르는 사람은 그런 일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나를 부르면 그 업장은 100% 내가 백궁으로 바로 데려간다, 안 간다? 안 간다. 그러니까 업장은 없다고 말이죠.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화색이 달라져. 몸도 달라지고. 그래서 그거는 여러분들이 집에 가서 오링 테스트 해보면 오링 테스트 해보면 허경영이니까 누구라는 것은 알아요.

어떤 여러분들이 지금 알고 있는 성자들은 헌프대야, 세프대야? 헌프대야. 그 사람들의 역할이 끝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도둑같이 보니까 사람들이 알아, 몰라? 모르죠. 그런데 먼저 본 사람이 임자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복이 터진 거지. 그러니까 내가 없는 거에 매이면 됩니까? 안 돼요. 허경영이는 몇 년 안에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로 가게 돼. 그렇게 떠서 전 세계인이 면회 신청이 와.

내가 부처를 만나러 갔는데도 안 갔다 그러고 나중에 법원에 부처 만난 걸 내놓으니까 그 혐의가 무혐의가 돼서 안 됐어요? 그 혐의는 무죄가 됐어요. 세 개가 무죄가 됐어요. 세 건이. 근데 그거 신문에 다시 내주나? 안 내주고 허경영은 거짓말했다.

사기꾼이다. 그런데 그게 억울한가? 억울하지 않아요. 나는 하늘에서 왔을 때 그 정도는 각오하고 왔어, 안 왔어? 그 정도는 각오하고 왔어, 안 왔어요? 그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억울하지가 않아요.

왜? 여러분들을 만들 때 여러분들에게 그 자유를 줬는데 그 자유의 결과가 이렇게 오리라는 걸 알고 있었어. 그런데 그건 내가 와서 바로 잡으면 되니까 큰 걱정은 없어요. 그러니까 부모가 자기 아들이 좀 서운하게 했대서 부모가 억울할까? 억울하지 않아요. 뭐 아버지를 모함하고 이래도 부모는 크게 억울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우리는 억울한 일은 이 세상에 있다 없다? 없어요. 하다못해 가는데 차가 와서 나를 받아서 죽었다. 억울하지가 않은 거예요. 다른 사람들이 그 자동차로 편리하게 살잖아.

그만큼. 그래야 그래. 거기 희생자 남대신 내가 죽은 거야.

그러니까 그걸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귀신이 돼 버려. 그래서 억울한 일은 없는데 우리는 그걸 억울하다고 해서 원기가 되는 거야. 원기. 알죠? 이런 원기가 되면 이런 원을 가지면 안 되는 거야.

이런 한을 가져도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하여튼 모든 것은 씨를 뿌린 데 대한 결과가 오죠 오죠? 근데 씨를 안 뿌리는데 씨가 나나? 안 납니다. 그리고 씨는 여러분 씨가 내가 이야기했죠? 씨가 이게 뭐라고 그랬어요? 우주선.

우주선이 땅에 착륙할 때 땅에 착륙할 때 여기서 망을 봐 안 봐요? 마음을 보고 야, 여기 괜찮겠다. 그러면 비행기 접시가 압구정동 그 압구정 거기에 비행기 접시가 자주 오냐 하면은 여러분은 그걸 몰라. 내만 아는 거예요. 나는 거기서 비행기 접시를 자주 만나요.

비행기 접시가 방중에 와. 오는데 그 학생이 밤에 공받아 창문으로 그 광경을 본 학생이 많아. 비행기 접시가 압구정. 그 왜 압구정 쪽으로 오냐 하면 천개천물, 백운대하고 삼각산에서 오는 그 물하고 중양천물하고 한강물이 합치는 자리에 그 물의 측정도를 보는 기계가 있어.

그 비행기 없이 안에. 그걸 렌트로 탁 비춰. 그러면 그 물 부분이 올라가. 비행기 없이.

그럼 그걸 받아. 비행기 없이 막. 가버려. 그래서 거기에 강물하고 거기 청계천 물을 가지고 올라갑니다.

그걸 보는데 나는 그걸 보죠. 나는 그런 사람들을 만든 자니까. 그걸 보는데 자주 오는데 압구정에서 비행기 없이 나타난 거 신문에 봤던 사람? 텔레비전 본 사람? 옛날에 뉴스 본 사람? 못 봤어요? 제일 많이 나왔어요. 많이 나왔어요.

그 본 학생들이 있어. 그런데 이 비행기 업 씨가 이 밑을 파악할 때 파악한 다음에 뭐를 내려요? 착륙해야 되겠다면 발을 내리겠죠. 그러니까 이 땅에 들어가서 땅에다가 뿌리를 내리는 거예요. 이게 착륙이잖아요.

그렇죠? 그 다음에 여기서 영양분을 당겨 가지고 이파리를 올려. 그러면 착륙 성공한 거야. 그러면 이 씨는 일을 다 끝내버리고 신은 없어져 버려.

맞아. 참용만 시키면 신은 가야 돼. 사라져 버려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말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일반적으로 태어나는 게 태.

태. 그 다음에 란. 과. 섭에서 나는데, 이렇게 태어나는데 이거는 씨가 계란같이 생겼잖아요.

그렇죠? 여기서 나오는 거고 우리 태도 자세히 보면 씨가 원행이야. 우리도. 우리도 알이야. 알.

어머니 자궁의 알이 맞잖아. 그리고 우리가 탯줄, 탯줄이 어머니 자궁의 알에 연결되어 있어.

맞아. 그래 영양분이 오거든. 이게 다 알이야. 화.

이거는 매미 화는 매미야. 곤충. 곤충은 화에서 과는데 매미는 알에서 태어나 가지고, 알에서 태어나 가지고 다시 군뱅이가 되고 구더기가 됐다가 번데기가 됐다가 매미로 오는데 몇 년 걸려요? 7년.

7년 동안 땅속에서 망을 봐야 돼요. 망을 봐가지고 7년 만에 매미로 돼야 안 돼요? 매미로 돼 가지고 며칠 살다가 죽죠? 13일. 13일을 살다가 죽는데 13일 동안에 허물을 두 번 벗어야 돼요. 자기 몸을 벗어야 되는데, 매미는 뭘 먹어요? 나무에 진을 먹어요, 이슬을 먹는데 매미는 대변을 안 봐요.

학문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슬만 먹고 몸이 소화해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은하계 가면 여러분 같이 소대변을 안 보는 인간들이 있어요. 여러분은 좀 지나가 늦은 단계고, 올라가면 소대변이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 태양만 받으면 호파가 모든 영양분을 만들어. 그럼 거기는 수분이 있어. 그럼 매미는 수분을 먹으면 살아, 안 살아? 그렇게 살 수 있는 세계가 있는데, 여기는 지구는 좀 진화가 덜 됐어. 진화가 되면 여러분들은 음식을 안 먹고 살아.

그래도 몸이 다 유지가 되는 거야. 그때는 수명이 몇천 년, 몇억 년 이럴지 그리고 몸을 이 매미가 7년 동안 있다가 13일 동안에 해야 되는 일이 뭐예요? 알을 낳아 가지고 새끼를 낳아 가지고 지 후손을 만들어 놨는 책임이 있어. 그걸 만들기 위해서 계속 악착같이 불러잡겨야 되는 거야. 잠깐 더 쉴 수가 없는 거야.

밤낮으로 불러잡겨 가지고 그 짝을 만나서 후손을 퍼뜨리지 못하면 13일 만에 가는 거야. 사명을 매미로서의 씨를 착륙을 못한 거지. 이거 그러니까 우리가 매미를 이렇게 쳐다보면 함부로 잡아 가지고 죽이면 안 돼. 그것이 그 매미로 한번 둔갑하기 위해서 13, 17년 동안을 땅속에서 있었다.

한번 생각해 봐. 지옥에서. 그러니까 그 매미를 잡아 가지고 이렇게 죽이는 건 참 문제가 있어. 그래서 이렇게 테란 화석 인간의 생명은 네 가지로 태어나는데, 이거는 미생물이야.

그래서 우리 인간의 몸에는 미생물이 백조 세포가 백조야. 세포 백조를 살리기 위해서 미생물 백조가 먹여 살리는 세포를 도와주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공존한다고 그래요. 공존.

혼자 존재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우리 몸에 먹은 음식을 발효해 주는 게 누가 해줘요? 몸에 있는 백조 개나 되는 미생물. 이 미생물이 우리 몸속에 들어온 음식을 분해해. 그래야 발효해서 영양소로 만들어주니까 공존하는 거예요.

공존. 혼자 살 수가 없어요. 이 우리의 생명체는 그런 비밀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데, 걔는 해보고 부시를 안 만났다고 미국도 거짓말을 했는데, 여권 갖다 주니까 출국 확인서 다 떼주니까 이것도 조작됐대요.

법원에서. 이야, 기가 막혀. 출입국 확인서 떼줬어요. 그것도 비행기 여권 갖다 나중에는 판사가 갔다 왔다.

그 다음 미국에 간 동영상 그걸 틀어줬어. 또 미국 방송에 나온 거 한번 틀어봐. 미국 워싱턴 방송에 허경영이가 나간 거 그거 있어. 허경영 왔다는 거.

아, 그래서 이 방송을 틀어줬더니 요거는 판사가 검사가 싹 없애버려. 그래서 법정에서 틀어주질 않아.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 다 프로그램이 짜져 있는 거야.

이것이 미국 방송입니다. 이것이 미국 방송입니다. 한국 영화 개혁단은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의사당의 교회인 신실에 미국 공화당과 연방의 상하원 신협에서 발급받은 특정 초청 티켓으로 참석해 국립 여고 기인들과 수십만 명의 일반 반란객들과 함께 25세기 첫 미국 대통령 취임을 목격했습니다. 미국 유족이 찬스에 대한 교회 관계를 수호하고 구속된 개혁단에는 한국 여성 경쟁 연합회 김혜정 국제 공과 위원장과 박경두 총무, 정수권 자관을 연기하는 허경영 실을 일으킨 6명의 한국인이 처음 됐으며, 스톱 스톱 스톱.

이게 나고 이게 송길성 경쟁 연합회 회장, 이게 청와대 2기호 경제 수석, 이상 송길성 경쟁 연합회 회장, 손뱅두. 그러니까 이 네 사람이 나하고 같이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간 거예요. 그런데 정치인으로서는 나 혼자예요. 나 혼자 갖고 청와대에서 한 명 갖고 이기호 경제 수석.

이게 뉴스에 이렇게 나와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저기 안 갔다. 왜 우리나라에서 정치인으로서 허경영이 한 사람만 부시가 초청했냐. 그 바람에 내가 오해를 받은 거야.

왜 허경영이만 부시가 초청했냐. 그때 부시가 북한하고 핵 문제가 있었어. 그때 북한이 핵 문제를 일으켰다고. 근데 거기에 대해서 허경영이가 미국 백악관하고 핵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한 걸 내가 지금 이야기할게.

이거 맞아 봐 버리고. 내가 취임식에만 간 게 아니고 취임식 전에 촛불 만찬 파티라고 전 세계에서 250명만 초청했는데 마이클 젤슨, 빌 게이처. 그러니까 한 나라에서 한 명 정도 온 거예요. 세계에서 최고 유명한 사람.

미국에서 상원 노인만 100명이에요. 하원만 몇백 명인데 그중에서 몇 명만 온 거예요. 그러니까 250명이 전 세계에서 왔으니까 얼마나 VVVIP만 모였겠어. 거기에 내가 235번으로 들어갔어.

250명 가운데. SBS도 나가고. 다 나갔어. 그런데 부실을 안 만났다고 누명을 씌워 가지고 잡아 넣으니까 나는 거기가 혼자 사는 사람은 그곳이 굉장히 편해요.

엄청 편해. 그래서 나는 신경도 안 썼지. 거기 가서 책을 10권을 썼어. 그게 이번에 나와요.

허경영의 세계 통일. 책이 10권이 있어요. 그게 나올 거야. 그래서 거기 가서 부시가 그때 북한하고 문제가 아니라, CVPE FV ID 이렇게 부시하고 이야기한 거야.

이게 부시 측이 이야기한 거고, 이게 내가 이야기한 거야. 내가 이야기를 하니까 부시 측이 CVPE 이렇게 이야기했어. “이거 내가 핵을 충분히 풀리, 이 사람아, 우주 브리지 텔미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플로드 프로젝트, 북한의 핵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겠느냐?” 이렇게 물어서 내가 풀리, 충분히 verifying을 해보냅니다. 이거는 충분히, 이거는 검증 가능하게, irreversible,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그러니까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한다.

이게 내가 주장한 거예요. 이렇게 해야 이게 세계에서 최고의 천재가 알려준 거예요. 그럼 북한 문제는 이렇게 안 생겼어. 해결이 다 된 거야.

그런데 북한 미국이 뭐라고요? COMPLETE. COMPLETE. 이 사람은 요거는 충분히인데. 요거는 뭐예요? 완벽하게, 아주 그냥 핵을, 핵발전소도 안 되고, 핵연구소도 안 되고, 아무것도 안 되는 걸로 해야 된다.

그래 완벽하게 북한에서 이거 인정합니까? 안 해요. 이래가 문제가 된 거야. 완벽하게, 요거는 내 거하고 같이, viply. viply는 내 거하고 같이 했어.

요 일리머지는 요거는 되돌릴 수 없겠네. 되돌릴 수 없겠네. 요거는 뭔지 압니까? 퍼머넌트리, PR, 퍼머넌트리는 뭡니까? 영구적으로 요거는 요번 파트만 되돌릴 수 없으면 되는 거야. 지금 있는 핵만 다시 안 만들면 되는데, 이 사람들은 영구적으로 영원히 북한은 핵을 만들면 안 된다.

희망도 없애버린다. 희망. 그럼 희망도 안 된다. 그 다음에 엘리미네이터, 엘리미네이터.

요거는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라. IAEA가 와 가지고 폐기하면 돼. 근데 이거는 미국이 제거하겠다. 직접.

자기들이 가서 자기들이 제거해야 믿지. 너희가 폐기했다. 그거 우리는 확인하는 거. 그거는 믿을 수 없다.

미국이 직접 와서 직접 핵을 제거하겠다. 요거를 제시한다. 이거는 전쟁하자는 소리야. 전쟁.

요거는 전쟁이니까 내가 요렇게 하자 그랬더니 그 사람들이 이거 하나 받아들여요. 요거, 이거 하나 받아들이고 요거, 요거, 요거는 NO. 허경영 씨가 머리가 좀 더 좋았더니 이거는 곤란하다. 우리는 이래 가지고.

그러면 좋다. 그러면 누구는 북한하고 앞으로 사회가 나빠질 것이다. 핵 문제는 앞으로 점점 악화될 것이다. 그렇게 돼서 안 되세요? 그게 오늘 이렇게 된 거예요.

나는 이게 언제입니까? 2001년. 2001년 1월 달. 1월 달에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기 전이야. 그때 가서 부시 이분한테.

아니, 이건 부시가 아니지. 그때 내가 이런 이 옷을, 이 염리복이라고 그래. 이거 처음 입어 봤어요. 이거, 이거 염리복.

저걸 어디서 가져가냐면 조선호텔에서 빌려 가져갔어요. 조선호텔에서 빌려주더라고. 미국에서 염리복을 가져오래. 이거 없이는 못 들어가.

그걸 딱 입었는데 전 세계에서 온 250명이 전부 염리복을 입고 있어. 넥타이, 나비 넥타이. 이 사람들도 다 했잖아. 지금 우리는 북미 전쟁은 허경영이가 있는데 일어날까요, 안 일어날까요? 안 일어나게끔 내가 뭘 보내겠죠? 트럼프 당선시킬 때, 트럼프가 16명 공화당 의중이 홀취할 때, 저 사람 대통령 되니까 내가 만들겠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그건 어떤 에너지의 문제인데, 여러분은 잘 모르는 건데 북한의 북미 전쟁은 허경영이 있으면 일어날까, 안 일어날까? 심리전만 일어나는 거예요, 심리전.

심리전에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어요, 저 사람들이 지금. 그러면 북한과 미국이 전쟁이 일어날 때 북한이 얻는 이익이 더 크겠죠? 저 사람들은 잘 알아놔야 됩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부분이 뭐냐면, 초강대국이 몇 개 있죠? 초강대국, 초강대국이 세계에서 초강대국, 강대국 중에 최고로 강한 강대국이 몇 개가 있냐면 북한, 미국, 러시아, 중국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초강대국은 핵을 가지면 초강대국이 되는 거야.

핵무기가 하나만 있으면 어떤 핵을 가진 나라도 달라들 수가 없어. 그 핵무기가 자기 나라에 날아오고, 이쪽에서 날아오고, 이제 서로 죽고 마는 거야. 만약에 일본이 원자탄을 맞을 때, 일본이 원자탄이 있었으면 미국의 원자탄 떨어지겠어, 안 떨어지겠어? 그냥 니 죽고 내 죽자는 거야. 핵무기를 가지면 그 순간부터는 그거는 초강대국이야.

군대가 몇 명 있든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요. 보답만 누르면 핵무기가 날아가기 때문에 군대가 필요가 없어. 그러니까 미군이 그렇게 많나? 군사 숫자. 북한은 군인이 150만 명 이렇게 있지만, 미국은 군인이 그리 안 많아요.

그러니까 미국은 뭘 믿고 있냐? 핵, 핵무기를 믿고 있는 거야. 그런데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어. 미국이 핵을 가지고 있어. 러시아도 핵을 가지고 있어.

중국도 핵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초강대국이 된 북한과 우리가 군사를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미 내가 세계에서 제일 강한 황제가 되기 위해서 세계를 통일하는데, 북한을 집어넣으면 나중에 통일되는 거예요.

아시아를 통일한 다음에 북한을 통일시켜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이 핵을 가지고 있는 이상은, 이 북한을 만만하게 보고 미국이 심리전을 할 수 있어도 미국이 가서 폭격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애매한 것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을 지금 우리 정치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이 핵을 가지고 있는데 전술핵까지 다 만들어 놓은 이런 나라를 함부로 가서 친다는 건, 우리의 한반도는 그걸로 끝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이가 있기 때문에 전쟁이 날까 안 날까? 아까 지지자가 배 안에서 뭐라고 그랬죠? 하나의 인간인데도 내가 이 배에 타고 있는데, 누가 이 배가 침몰한다고 그래? 전부 일어나 노를 저어라 막 이러잖아요. 그냥 젊은 청년이 “야, 저런 배짱 되게 좋다. 저런 보니까 겁도 안 나네. 저런 놈도 있구나.” 그러니까 그 있던 사람들이 용기를 내서 살아난 거 아니야.

그러나 한반도에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뭐가 두렵습니까? 기독교에서는 제일 나쁜 게 뭐예요? 공포. 공포. 공포는 사망 사망의 아버지야. 공포, 사망, 불신 불신, 사망, 흉악 이런 게 다 사망, 사망에 들어가는 거야.

음행 주술, 구단한 것 이런 것도 사망이라고 그러잖아요. 기독교에서 그렇죠. 그 다음에 우상, 우상, 우상, 사망, 사리, 어맹, 주술, 우상, 허위, 사망. 이게 몇 개야?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가 빠졌죠? 공포, 불신, 혀살이, 어맹, 어맹, 수술, 우상, 팔상, 팔상. 맞아요? 이게 여덟 가지의 사망이야. 그중에 제일 나쁜 게 공포야. 인간이 죽는데 제일 악조건으로 나오는 게 공포입니다.

공포. 여러분, 앞으로 3차 대전 막기 위해서 내가 와있다는 거 3차 대전은 허경영이가 아니면 막는다, 못 막는다? 한반도만 빨리 바꾸면 세계는 나훈이 됩니다. 거기에 내가 와있는데, 여러분들이 재밌는 걸 앞으로 보게 돼. 허경영이가 어떻게 한국을 바꾸는가 지켜보게 됩니다.

이 네거티브 피드백이라고 있는데 꼭 알아두셔야 됩니다. 네거티브 피드백. 따라해보세요.

내가 듣는 피드백이라는 건 우리 호르몬 중에 남을 사랑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 남을 미워할 때 나오는 호르몬 10가지가 이렇게 있죠. 이거를 그냥 내가 옛날에도 했는데 꼭 알아나세요. 할 때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르니까. 아밀로이드, 아날로이드, 아날로이드, 아날로이드, 베타, 베타 아밀로이드 호르몬인데 이게 다 호르몬이야.

베타 엔돌핀, 엔돌펜, 요 도파민.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이 아세틸콜린이 A C T Y L C H O L, 이 아세틸콜린이라는 나쁜 호르몬이 남하고 싸울 때 나와. 이게 나오면은 심장이 나빠지고, 혈관이 나빠지고, 중풍이 오고 막 그래요. 그러면 이 호르몬이 몸에 쌓여요.

아세틸콜린 A C T Y L C H O L I N E. 그러면 이 호르몬이 인체에 나오면은 네거티브 페이드백이라고 그래 가지고 우리 인체에서는 요것을 잠재우려고 하는 호르몬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내가 막 성질을 내면은 그 성질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또 동시에 나와요. 이 인체는 여러분을 살려놓기 위해서 하늘에서 우리가 만들 때 별의별 걸 연구를 다 해놨어. 여러분이 막 화를 내면은 그 혈압이 올라가잖아? 그러면 그거를 진정시키는 호르몬이 또 나와.

알죠? 그게 네거티브, 네거티브 할 때 그걸 반대해주는 피드백이 만들어져 있어요. 그 네거티브 피드백 호르몬이 도파민이야, 도파민. 그리고 몰핀이야, 몰핀. 알죠? 몰핀.

이 몰핀과 도파민이 나오는데, 이거는 왜 나오냐? 허경영을 부를 때 도파민, 몰핀보다 더 좋은 거 나온다고 그랬죠? 뭐죠? 다이놀핀 나오죠. 이 다이놀핀 나오는 것도, 이 다이놀핀 나오는 것이 이거에, 지금 현재 요거에 4천 배야, 4천 배가 나오는데, 여러분이 왜 내가 이걸 지금 이야기해주냐면은, 이 도파민이 다른 말로 바꾸면 몰핀이야. 이걸 그냥 몰핀은 우리 마취하는 약이잖아. 이거는 대뇌 몰핀이라고 그래.

내 안에서 나오는 몰핀이야. 내 안의 몰핀이야. 이 내 안의 몰핀이 많이 나올수록 몸에 좋아요. 그런데 이 뇌에서 몰핀이 많이 나오면 자연히 몸이 기쁘고 행복하고 막 그래요.

그런데 그게 허경영 부를 때 나오는 거야. 그냥 몸이 힘이 세지고 강해지고 이 뇌 몰핀은 많이 나오는데도 통제하는 호르몬이 있어, 없어? 없어요. 있어요. 다른 모든 호르몬은 아시델콘이나 아드레날린이나 코티졸이나 코르티코스테론이나 이런 호르몬들이 쭉 나올 때, 이것은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이런 호르몬이 나올 때는 꼭 몰핀이 이 네거티브 피드백에 결합해서 몰핀이 나와 가지고 이거를 억제해줘요.

그래서 웬만하면 가라앉아. 화가 되게 났다가 웬만하면 가라앉아 원상 복구가 되는 거야. 근데 그게 막 원상 복구가 안 되고 며칠씩 가면 그거는 죽는 거지, 그래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우리 호르몬은 모두 조절해주는데, 오직 허경영을 부를 때 나오는 도파민이나 다이놀핀이나 몰핀은 많이 나와도 우리가 통제를 하지 않는다는 거 기분이 끝도 없이 좋아지는 거야. 아주 그냥 환상적으로 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그거를 통제를 안 해. 하늘은 통제를 안 하고 나왔던 거야. 그러면 나중에 아들도 잘되고 딸도 잘되고 행복이 끝이 없어. 너무너무 행복해도 그게 끝이 없는 거야.

지속적으로 행복해지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다른 거는 아세틸콜린이 나오면 몰핀이 나와 가지고 눌러줘. 또 아들이 나를 너무 남을 미워하면 그걸 좀 또 눌러줘.

코티졸 이런 게 다 스트레스 호르몬. 그러면 요 네라치 NORADRENAL 이런 호르몬만 나왔다면 여기서 통제하는 호르몬. 이거는 좋은 호르몬이야. 요거는 나쁜 호르몬이야.

요거 코르티코트로폰 트로폰 TR 뭐 이런 식으로 이런 호르몬들. 내가 시간이 없으니까 대충 쓰는데, 우리는 네거티브 피드백이 있는데 허경영이 부를 때만 네거티브 피드백이 필요 있다, 없다? 없어요. 그러니까 여기 내가 있으면 요 자네, 요거는 우인데 욕심 많아서 자네만 디뎠다 쓰면 나중에 중풍이 온다고 했죠? 이 운해를 써야 되는데, 운해를 쓰려면 허경영의 백궁이나 허경영 강의는 운해를 쓰게 해야 하네? 운해를 쓰게 하죠? 내가 막 질문하면 그게 운해를 쓰는 거야. 3대 효도가 뭐예요? 3대 효도? 물료, 심효, 대효 그중에 제일 좋은 효도가 대효.

초대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생전 효도, 사후 효도, 사모 효도. 사모 효도가 뭐죠? 부모님은 밥 먹을 때 왜 누룽지만 저렇게 좋아하실까 그랬죠, 어릴 때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식량을 아끼느라고 자식들 많이 먹이느라고 밥 다 퍼주고 누룽지로 때워버려요. 그러니까 어머니는 누룽지가 좋아서 맨날 그것만 먹는 줄 알죠? 그리고 어머니는 밥을 먹을 때 쌈을 싸 먹을 때 왜 저렇게 상추쌈을 좋아하는가 했더니, 상추쌈으로 배를 채우는 거야.

밥은 이만큼만 떠먹고 상추쌈을 실컷 싸가지고 먹어. 그러니까 그냥 얼마 안 먹어도 배가 부르는 거야. 그런데 나이 들어서 까 보니까 어머니가 곡식을 아끼느라고 그랬구나. 그러니까 우리가 부모에 대해서 사모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밥을 아무 데나 버려버리고 그냥 밥을 갖다가 무슨 뭐 같이 취급하고 이러면 우리는 부모님한테 천벌받아.

그래요.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온 걸 한번 생각해 봐. 거기에 저 뿌리를 지키려고 어머니 아버지가 꿈은 딱 한 가지, 두 가지야. 하나는 자식 굶기지 않고 먹이겠다는 거. 논도 밭도 한마디 없는 어머니 아버지가 많아서.

두 번째, 돈은 없는데 공부시켜야 되겠다는 것. 그렇지 않습니까? 이 두 가지를 위해서 손이 거북이 등처럼 텄어가지고 어머니가 로션 한번 바른 줄 압니까? 옛날에 어머니들이? 말도 안 해요. 얼굴이 그냥 완전히 두꺼비. 그렇게 해가지고 우리를 키워놨어.

그런데 우리가 지금 뭘 하고 앉아있습니까? 정신 차려야 됩니다. 내가 시간이 없어 그런데 이런 전쟁이 나면 우리 조상들이 좋아할까 안 할까? 여러분들이 다치는 걸 여러분들의 조상은 절대 원치 않아. 그러니까 여러분을 만든 자도 그걸 원치 않아. 내가 오직 여러분들을 좋아하면 다 끌어안고 좋아합니까? 그거 진짜 전기가 통해.

여러분은 어머니 대신 안아주는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전쟁이 나가지고 그 몇 사람이 불장난해 우리나라가 불바다 돼봐. 내가 하는 말이 북미전쟁, 미국이 전쟁해봐야 한국이 미국의 최대 무기 수입국이야.

그러면 미국이 매년 손해보는 게 어마어마해. 미국 방위 사람이 만들어낸 무기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사 와. 그러면 우리나라가 북한을 때려버리면 미국이 우리나라가 나중에 무기 구입하나? 우리나라가 없어져 버리는데. 그러니까 미국이 손해야.

그러니까 미국이 전쟁했을 때 손해보는 게 여섯 가지. 제대 무기 수출국, 수입국인 한국이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미국은 섣불리 그런 짓을 하지 않아. 또 북한이 미국의 무기를 전 세계로 팔아주는데 홍보 역할을 많이 해야 하네.

맨날 핵무기를 만든다 사니까 전 세계에서 무기를 산다고 정신 없는 거야 지금. 특히 일본이 어마어마하게 사가지고. 그러니까 북한이 위기를 조장할수록 무기가 잘 팔리는 거야. 그런데 북한이 없어져 버리면 미국은 무기가 망해버려.

그럼 미국이 쉽게 북한을 폭격할까? 제발 허경영이 있는 한은 허경영이가 마음대로 한다는 거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은 오늘 북미전쟁, 남북전쟁은 허경영한테 그렇게 전화해서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 거 내가 안 죽고 살아있으면 걱정할 거 없다는 거 알겠습니까? 설레임 하세요. 이 불안의 완전 해결책은 뭐라고요? 허경영이가 역전혁명을 끝내는 거예요. 다음 대통령 선거 때 내가 군권을 잡으면 전쟁은 없어집니다. 세계 통일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 앞으로 1년간은 나갈 수가 없죠? 조금 있으면 그게 자동적으로 풀어져 버려. 그러면 복권 안 해줘도 나는 대통령에 나갈 수 있죠? 지난번에는 복권이 안 돼서 못 나갔죠? 왜 안 나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너무 많아. 유튜브를 좀 보세요. 그리고 뭐 방송에서 뭐 PD 수출에서 뭐 나왔던 거는 10년 전, 10몇 년 전 일입니다.

그게 마치 요즘 일어난 것처럼 올려 가지고 내가 무슨 뭐가 있느니, 뭐가 있느니. 나는 돈 받은 적 없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개인적으로는 있을지 몰라도 당에서는 정부 격리 담당이 받아서 그때는 나는 유시하러 다녔느라고 그런 거 있어 없어. 근데 괜히 그 사람들이 10명이 우리 당사에 왔어.

우리 당원으로 위장해 가지고 방송국에서 10명의 처녀가 우리 당에 온 거야. 그래 가지고 두 달을 같이 있었어. 그러면서 맨날 책상 밑에 카메라가 있는데 우린 그걸 몰랐지. 그때 다 찍은 거야.

그러니까 내가 그냥 농담 삼아 한 말도 다 나오더라고. 그러니까 그게 뭡니까? 내가 만약에 그때 돈을 만졌을 때 내가 지금 여기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때 내가 선거법 위반했다고 들어가는 그런 거, 그런 장면 다 만들어서 선거법 위반한 거 뒤집으신 거 아니야. 그러니까 거기 있는 것을 내가 그들과 지금 방송국하고 싸워서 이기는 사람이 있나? 나는 가만히 있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나는 최후의 승리자지, 중간의 승리자가 아니에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어떤 인간도 허경영의 경쟁상대가 아니야,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분들을 미워하지는 않아. 그런데도 직원들이 있고 다 누명을 씌우든 뭐라든 다 그것은 우리나라가 고통 속에서 더 큰 걸 깨달으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고난이 와도 봉호를 원망하거나 방송국을 원망하거나 제작자를 원망할 필요가 있어요. 다 끌어안아 가지고 이 정치꾼들만 몽땅 바꾸면 돼요. 그러면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남자나 여자나 어디서 오셨지? 강원도 주천구. 강원도 주천구.

강원도 주천구. 울산에서 왔습니다. 우리 상수 왔어? 내하고 처음이네.

좀 더 젊은 사람 없나? 좀 더 젊은 사람. 어디서 왔나? 부산에서 왔습니다. 부산에서? 몇 시에 출발했어요? 오늘 강원도 쪽에 일이 있어서 6시에 출발했습니다.

이리 와요. 가운데로. 이제 이 젊은 분이 이 사람들의 손을 한번 땡겨볼 거야. 자 보세요.

힘을 주세요. 힘을. 오케이. 본인이 이걸 땡겨요.

자, 스톱. 스톱. 허경영을 넣기 전에 본인이 원하는 다른 사람 이름을 한번 넣어봐요. 말을 해봐.

떼어봐. 힘이세요? 없죠? 전혀 힘이 빠지지. 힘 세게 준 거예요? 다시 힘을 더 세게. 허리 쭉 펴시고, 당당하게 앞을 보시고.

허리가 좀 아파요. 힘줘 봐. 허경영은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지죠? 자, 허경영 해봐요. 허경영.

힘줘야지. 힘을 주셔야지. 내가 뗄 거라니까. 이건 꼭 다 안 하죠.

다시 떼 봐요. 시작. 안 들으시죠? 그런데 부처님 해봐. 힘 주세요.

부처님 힘 있어요. 없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이걸 조심해야 돼요. 허경영이 이상하게 잡는다고 자꾸 그래. 그런 게 인터넷에 오르면 안 돼.

나는 눈 감고 잡아볼게요. 허경영, 저 저 본인 이름 불러봐요. 김관호. 내 새끼손가락 넣어서 안 넣었어요? 넣어줘야지.

들어갔어요? 힘 있어요. 없어요. 김관호 힘 있어요. 부처님 해봐요. 힘을 세게 줬네.

부처님 했어요. 힘이 셉니다. 그럼 나는 새끼손으로 그냥 뗀 거야. 근데 허경이 해봐요.

허경이. 이거는 천 없는 사람이 붙어봐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뭐 이렇게 잡고 저렇게 잡고 그런 거는 전부 거짓말이야. 어떻게 잡아도 안 떨어져. 그러니까 자, 예수님 해봐.

예수님. 예수님. 크게. 예수님.

예수님. 힘이 남나요. 이것도 의심. 의심하니까. 예수님 해봐요.

다시. 예수님. 내가 새끼손으로 눈 감고 떼 볼게. 손이 들어가야지.

그렇죠? 넣었습니까? 이건 힘이 없어요. 없어요. 내 손가락이 얼마나 가늘어. 그냥 떨어져.

이걸 뭐 어떻게 잡아서 뗐다 이런 말 하면 거짓말이야.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집안은 서서히 기울어. 서서히. 내가 그렇다고 갑자기 기울게 하지는 않아.

서서히 기울면서 눈에 보이지 않게 없어져 버려.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나를 욕을 하거나 내가 뭐 손을 이상하게 잡는다 이런 언어를 구사한 사람은 서서히 없어져. 왜? 진실을 가짜로 이야기했습니다. 이 나이 많은 어른이 우리 직원 중에 한 사람이 집에다가 아버지 시골집에 시계를 갖다줬대요.

그 시계를 집에 설치했는데 아버지가 보더니 시계를 어디 없애버렸대요. 내 얼굴이 있는 시계를. 그러더니 그날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어요. 그래 가지고 서울에 와서 명지병원에 와 있대요, 수술하러.

대수술이래요. 근데 내가 아는 말인데, 그냥 내 시계를 모르고 망가뜨리는 건 괜찮은데, 내 사진을 그냥 모르고 쓰레기통에 버린 건 괜찮은데, 일부러 갖다가 찢어 버렸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떠한 사람일지라도 예례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이상한 일이 일어나.

허경영은 도둑처럼 왔지만 알아보는 사람은 이미 알아봤어. 내가 처음 대통령 나왔을 때부터 알아보는 사람들이 있었어. 그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야. 지금도 끝없이 의심하고, 저 사람은 왜 저 사람 이름과 사진은 손이 안 떨어지냐? 이해가 안 간다. 이런 사람 있으면 안 됩니다. 당연히 내가 여러분을 만들었으니까 내가 주인이고, 여러분의 모든 재산과 모든 것의 주인이 와있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을 다 다시 낙원을 만들어주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 만든다? 잘 들으세요. 종교로 가지고 여러분 낙원을 만들 수 있었으면 벌써 2000년 전에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산속에 틀어앉아 가지고 내가 세상을 바꾼다.

허경영이 무슨 대통령이 되냐? 있다고 소리하는 도인들이 있는데 정신 차려요. 그 사람 혼자 세상을 못 바꿔? 대통령을 나가 가지고 나는 세상을 바꿀 수 있어 없어요? 그렇지. 종교 가지고 세상 바꿨으면 벌써 알겠습니까? 전쟁을 더 많이 만들고 더 많은 분쟁이 일어나는 거야. 믿는 사람은 더 많은데 나쁜 일은 더 많이 일어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 그걸로 세상 바뀐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워. 그러나 종교 지도자들이 아까 누구한테 종교 지도자 이야기했죠? 아까 종교 지도자 누가 한 사람이 어떤 사람한테 어린애한테 이야기했죠? 누굽니까? 15살 먹은 애한테 이야기했죠? 목사 전도사 되는 사람 이야기 했겠죠. 그러니까 너는 한 가지 없는 것에 집착하지 말고 열 가지 있는 것에 감사하면서 살아라. 그건 기독교 믿는 사람이 이야기 했어.

그래야 그래요. 그 말이 맞는 거지. 어떤 종교도 비방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안됩니다.

종교가 나쁜 건 하지 않은데 여러분이 그 종교 개민대로 살지라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 기술이 부족한 거야. 점점 신도는 늘어나는데 이제는 아예 천만 이들은 안 가.

그러다가 점점 종교가 전 세계 종교가 없어지고 이슬람만 늘어나는 거예요. 그 머지않아 유럽처럼 교회만 있고 신도가 없는 거예요. 이렇게 되기 때문에 허경영이 와서 세상을 여러분들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하지 않고 정치를 가지고 세상을 바꿔주려고 해요. 이해가죠?

그래서 우리 젊은이도 한번 테스트 해볼게요. 잡으세요. 힘 줘봐요. 본인 이름 불러봐요.

나머지 손은 펴야지. 힘 세게 줘요. 사람들이 보고 있어. 이리 오세요.

이분이 떼봐. 유태규 한번 떼봐요. 힘 세게 떼봐요. 떼봐요.

안 떨어집니다. 뭘 그렇게 뭐라고 불러서 유태규 하면 이게 장난이에요. 장난. 내가 새끼들 한번 떼볼게.

아니 이게 아무 힘이 없잖아. 그런데 나는 이분들을 떼보라고 이렇게 여러분들이 테스트할 때도 떼라고 그러더라도 확 떼요. 자 이분이 이를 떼봐. 와서 떼면 아니에요.

다시 이쪽 와서 저리 보이게 잘 심각하게 보세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지는데 이게 짜고 하는 겁니까? 다시 이름 불러보세요. 아니, 부처님 해봐요. 떼어봐요.

힘이 있었나요? 그래, 예수님 해봐요. 힘이 있었나요? 그런데 허경영 해봐요. 웃지 말아요. 허경영.

떼어봐요. 떼어봐요. 떼보라니까 떨어집니까? 어때요? 어떤가요? 안 떨어지죠. 살며시 잡아도 허경영이 했을 때는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이 해봐요. 내가 이거 잡을 때 이상하게 뗀다고 그러는데, 어떻게 떼도 내 힘으로는 못 떼. 본드처럼 붙어버리는 거야.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예수님을 마음속으로 하든지 둘 중에 한 사람만 해요.

자, 내가 떼 볼게. 예수님이야. 예수님 크게 이야기해. 맞아요? 그래.

허경영 넣어. 이거 뚫어집니까? 안 뚫어집니까? 떼 보세요. 시작. 불가능해요.

불가능. 고만하세요. 고만. 손 다쳐요.

손 다쳐. 고만. 고만하시라고. 그리고 병 고치는 것만 하고 보여 줄 테니까 서세요.

서. 이리로 와. 이 청년이 어디가 아픈가 보자고. 이분들은 전부 백화점이야.

백화점이니까 어디 볼 것도 없어. 다 고쳐야 돼. 다. 다 고쳐야 돼.

여기도 다 고쳐야 돼. 연세가 지금 몇이죠? 그럼 내일 강의 끝나고 나면 한번 고쳐줄 거예요. 70이시라고요? 너무 음산을 많이 부려. 사실은 아, 아파요.

그냥 보시기에는 한 80대 보이죠. 70살 먹는 사람이 이렇게 허리가 꾸부정해가지고 뭐 그래요. 내가 이제 해줄 거니까 들어가 계세요. 알겠습니다.

내가 나중에 고쳐 드릴게요. 아니, 이리 와요. 허리 아픈데 거기 이분이 손을 한번 대어 봐. 아니, 거기 아픈 데를 손가락을 이렇게 한번 대어 봐.

여기 허리 아픈 데 어디냐 알려줘요. 거기요. 자. 힘이 아픈데, 거기 이분이 손을 한번 대어봐.

아니, 거기 아픈 데로 손가락을 이렇게 한번 대어봐. 여기 허리 아픈 데, 어디지 알려줘요. 거기야? 자, 힘 줘봐. 힘 줘봐요.

시작. 잘 보세요. 힘이 섭어요? 자, 떨어지지? 그 위에 한번 대어봐. 척추를 보는 거예요.

자, 보세요. 힘이 섭어요? 하나, 둘, 셋. 거기는 좀 괜찮아. 그 밑에 문제가 있어요.

자, 여기를 내가 지금 고쳤어. 내 쳐다보세요. 내 한번 봅시다. 이상 없어요? 한번 떼어봐.

이제 한번 떼어봐. 이제 이거를 떼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아무도 없어. 한번 떼어보세요. 이분은 떼어보나 마나요? 떨어집니까? 목숨 걸고 한번 떼어봐.

한 100억 줄게. 안 떨어지죠? 절대 안 떨어집니다. 왜? 고쳤으니까. 들어가서 기다리세요.

내가 나중에 해드릴 테니까. 어제 내가 만나 가지고 길에서 모시고 여기 서덕이 아프고 그래. 엄살부리. 들어가시고.

들어가서 합시다. 들어가세요. 들어가세요..

입춘(立春)-(입(立)-establish, 춘(春)-spring)

우수(雨水)-(우(雨)-rain, 수(水)-water)
경칩(驚蟄)-(경(驚)-surprise, 칩(蟄)-hibernate)
춘분(春分)-(춘(春)-spring, 분(分)-divide)
청명(淸明)-(청(淸)-clear, 명(明)-bright)
곡우(穀雨)-(곡(穀)-grain, 우(雨)-rain)
입하(立夏)-(입(立)-establish, 하(夏)-summer)
소만(小滿)-(소(小)-small, 만(滿)-full)
망종(芒種)-(망(芒)-beard of grain, 종(種)-seed)
하지(夏至)-(하(夏)-summer, 지(至)-arrive)
소서(小暑)-(소(小)-small, 서(暑)-heat)
대서(大暑)-(대(大)-great, 서(暑)-heat)
입추(立秋)-(입(立)-establish, 추(秋)-autumn)
처서(處暑)-(처(處)-manage, 서(暑)-heat)
백로(白露)-(백(白)-white, 로(露)-dew)
결실(結實)-(결(結)-bear, 실(實)-fruit)
아열대(亞熱帶)-(아(亞)-sub, 열(熱)-hot, 대(帶)-zone)
온대(溫帶)-(온(溫)-warm, 대(帶)-zone)
영구(永久)-(영(永)-eternal, 구(久)-long)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박사(博士)-(박(博)-extensive, 사(士)-scholar)
안과(眼科)-(안(眼)-eye, 과(科)-department)
법학(法學)-(법(法)-law, 학(學)-study)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비관(悲觀)-(비(悲)-sad, 관(觀)-view)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우울증(憂鬱症)-(우(憂)-melancholy, 울(鬱)-depression, 증(症)-symptom)
조강지처(糟糠之妻)-(조(糟)-lees, 강(糠)-chaff, 지(之)-of, 처(妻)-wife)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regret)
자존심(自尊心)-(자(自)-self, 존(尊)-respect, 심(心)-heart)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dread)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박사학위(博士學位)-(박(博)-extensive, 사(士)-scholar, 학(學)-study, 위(位)-degree)
차관급(次官級)-(차(次)-deputy, 관(官)-official, 급(級)-level)
장관(長官)-(장(長)-chief, 관(官)-official)
자문(諮問)-(자(諮)-consult, 문(問)-ask)
고문(顧問)-(고(顧)-advise, 문(問)-ask)
육신(肉身)-(육(肉)-flesh, 신(身)-body)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발명왕(發明王)-(발(發)-invent, 명(明)-bright, 왕(王)-king)
대가(大家)-(대(大)-great, 가(家)-master)
창작(創作)-(창(創)-create, 작(作)-make)
유대인(猶太人)-(유(猶)-Judea, 태(太)-great, 인(人)-person)
세옹지마(塞翁之馬)-(세(塞)-frontier, 옹(翁)-old man, 지(之)-‘s, 마(馬)-horse)
우라통(鬱火痛)-(울(鬱)-pent-up, 화(火)-anger, 통(痛)-pain)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영적(靈的)-(영(靈)-spiritual, 적(的)–ic)
천복(天福)-(천(天)-heaven, 복(福)-blessing)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telligence)
사물(事物)-(사(事)-thing, 물(物)-object)
용도(用途)-(용(用)-use, 도(途)-way)
사실(事實)-(사(事)-fact, 실(實)-truth)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운해(運海)-(운(運)-fortune, 해(海)-sea)
자네(左腦)-(자(左)-left, 뇌(腦)-brain)
기후(氣候)-(기(氣)-weather, 후(候)-season)
적응(適應)-(적(適)-adapt, 응(應)-respond)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clan)
시저(凱撒)-(시(凱)-triumphant, 저(撒)-scatter)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army)
지중해(地中海)-(지(地)-earth, 중(中)-middle, 해(海)-sea)
태풍(颱風)-(태(颱)-typhoon, 풍(風)-wind)
침몰(沈沒)-(침(沈)-sink, 몰(沒)-submerge)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ruler)
도덕적(道德的)-(도(道)-morality, 덕(德)-virtue, 적(的)–ic)
학이(學而)-(학(學)-learn, 이(而)-and)
지식(知識)-(지(知)-know, 식(識)-recognize)
체험(體驗)-(체(體)-body, 험(驗)-test)
천이(天異)-(천(天)-heaven, 이(異)-different)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현생(現生)-(현(現)-present, 생(生)-life)
주한미대사(駐韓美大使)-(주(駐)-stationed, 한(韓)-Korea, 미(美)-America, 대(大)-great, 사(使)-envoy)
상속(相續)-(상(相)-mutual, 속(續)-continue)
기부(寄附)-(기(寄)-entrust, 부(附)-attach)
총장(總長)-(총(總)-total, 장(長)-head)
실화(實話)-(실(實)-true, 화(話)-story)
마패(馬牌)-(마(馬)-horse, 패(牌)-tablet)
이도령(李道令)-(이(李)-Lee, 도(道)-way, 령(令)-command)
장모(丈母)-(장(丈)-elder, 모(母)-mother)
구박(驅迫)-(구(驅)-drive away, 박(迫)-press)
거지(乞丐)-(걸(乞)-beg, 개(丐)-beggar)
사또(使道)-(사(使)-envoy, 도(道)-way)
시중(侍中)-(시(侍)-serve, 중(中)-middle)
병신(病身)-(병(病)-sick, 신(身)-body)
출동(出動)-(출(出)-go out, 동(動)-move)
승용차(乘用車)-(승(乘)-ride, 용(用)-use, 차(車)-car)
자가용(自家用)-(자(自)-self, 가(家)-home, 용(用)-use)
출장(出張)-(출(出)-go out, 장(張)-spread)
파발마(擺撥馬)-(파(擺)-swing, 발(撥)-stir, 마(馬)-horse)
관리(官吏)-(관(官)-official, 리(吏)-officer)
임금( 임금)-(임(任)-appoint, 금(金)-gold)
옥체(玉體)-(옥(玉)-jade, 체(體)-body)
순결(純潔)-(순(純)-pure, 결(潔)-clean)
외모(外貌)-(외(外)-outer, 모(貌)-appearance)
지위(地位)-(지(地)-position, 위(位)-rank)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수입(收入)-(수(收)-receive, 입(入)-enter)
보석(寶石)-(보(寶)-treasure, 석(石)-stone)
정의감(正義感)-(정(正)-justice, 의(義)-righteousness, 감(感)-feeling)
잔고(殘高)-(잔(殘)-remaining, 고(高)-high)
증명서(證明書)-(증(證)-prove, 명(明)-clear, 서(書)-document)
신용(信用)-(신(信)-trust, 용(用)-use)
재직(在職)-(재(在)-at, 직(職)-post)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진단서(診斷書)-(진(診)-examine, 단(斷)-diagnose, 서(書)-document)
유전병(遺傳病)-(유(遺)-hereditary, 전(傳)-transmit, 병(病)-disease)
백인(白人)-(백(白)-white, 인(人)-person)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on, 락(樂)-joy, 원(園)-garden)
분배(分配)-(분(分)-divide, 배(配)-distribute)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우선순위(優先順位)-(우(優)-priority, 선(先)-first, 순(順)-order, 위(位)-rank)
평균연령(平均年齡)-(평(平)-average, 균(均)-equal, 년(年)-year, 령(齡)-age)
경제적(經濟的)-(경(經)-manage, 제(濟)-aid, 적(的)–ic)
법률(法律)-(법(法)-law, 률(律)-rule)
의학(醫學)-(의(醫)-medicine, 학(學)-study)
감사(感謝)-(감(感)-feel, 사(謝)-thank)
정치인(政治人)-(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왕조(王朝)-(왕(王)-king, 조(朝)-dynasty)
정통성(正統性)-(정(正)-legitimate, 통(統)-succession, 성(性)-nature)
황궁(皇宮)-(황(皇)-emperor, 궁(宮)-House)
고종황제(高宗皇帝)-(고(高)-high, 종(宗)-ancestor, 황(皇)-emperor, 제(帝)-ruler)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난류(暖流)-(난(暖)-warm, 류(流)-current)
한류(寒流)-(한(寒)-cold, 류(流)-current)
서양(西洋)-(서(西)-west, 양(洋)-ocean)
동양(東洋)-(동(東)-east, 양(洋)-ocean)
사상(思想)-(사(思)-thought, 상(想)-idea)
동학(東學)-(동(東)-east, 학(學)-study)
서학(西學)-(서(西)-west, 학(學)-study)
용해(溶解)-(용(溶)-dissolve, 해(解)-melt)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제패(制覇)-(제(制)-control, 패(覇)-hegemony)
심리전(心理戰)-(심(心)-mind, 리(理)-reason, 전(戰)-war)
실전(實戰)-(실(實)-actual, 전(戰)-battle)
보험(保險)-(보(保)-protect, 험(險)-risk)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황제제자혈(皇帝帝子穴)-(황(皇)-emperor, 제(帝)-ruler, 제(帝)-ruler, 자(子)-son, 혈(穴)-spot)
삼각산(三角山)-(삼(三)-three, 각(角)-corner, 산(山)-mountain)
화계사(華溪寺)-(화(華)-splendid, 계(溪)-stream, 사(寺)-temple)
스님(僧侶)-(승(僧)-monk, 려(侶)-companion)
사서삼경(四書三經)-(사(四)-four, 서(書)-book, 삼(三)-three, 경(經)-classic)
부침(浮沈)-(부(浮)-float, 침(沈)-sink)
위장(胃腸)-(위(胃)-stomach, 장(腸)-intestine)
분쟁(紛爭)-(분(紛)-dispute, 쟁(爭)-contend)
억울(抑鬱)-(억(抑)-suppress, 울(鬱)-depressed)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재혼(再婚)-(재(再)-again, 혼(婚)-marriag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화색(和色)-(화(和)-harmony, 색(色)-color)
성자(聖者)-(성(聖)-saint, 자(者)-person)
도둑(盜賊)-(도(盜)-steal, 적(賊)-thief)
부처(佛陀)-(불(佛)-Buddha, 타(陀)-ta)
혐의(嫌疑)-(혐(嫌)-suspicion, 의(疑)-doubt)
무혐의(無嫌疑)-(무(無)-no, 혐(嫌)-suspicion, 의(疑)-doubt)
무죄(無罪)-(무(無)-no, 죄(罪)-guilt)
각오(覺悟)-(각(覺)-realize, 오(悟)-awaken)
원기(怨氣)-(원(怨)-resentment, 기(氣)-energy)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regret)
우주선(宇宙船)-(우(宇)-universe, 주(宙)-space, 선(船)-ship)
착륙(着陸)-(착(着)-land, 륙(陸)-land)
압구정(狎鷗亭)-(압(狎)-familiar, 구(鷗)-gull, 정(亭)-pavilion)
청계천(淸溪川)-(청(淸)-clear, 계(溪)-stream, 천(川)-river)
한강(漢江)-(한(漢)-Han, 강(江)-river)
태생(胎生)-(태(胎)-fetus, 생(生)-birth)
난생(卵生)-(난(卵)-egg, 생(生)-birth)
습생(濕生)-(습(濕)-wet, 생(生)-birth)
화생(化生)-(화(化)-transform, 생(生)-birth)
원형(圓形)-(원(圓)-round, 형(形)-shape)
자궁(子宮)-(자(子)-child, 궁(宮)-House)
탯줄(胎줄)-(태(胎)-fetus, 줄-cord)
곤충(昆蟲)-(곤(昆)-insect, 충(蟲)-worm)
번데기( 번데기)-(번( 번)-cocoon, 데기-larva)
학문(肛門)-(항(肛)-anus, 문(門)-gate)
은하계(銀河系)-(은(銀)-silver, 하(河)-river, 계(系)-system)
소대변(小大便)-(소(小)-small, 대(大)-large, 변(便)-excrement)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生)-organism, 물(物)-thing)
세포(細胞)-(세(細)-cell, 포(胞)-sac)
발효(發酵)-(발(發)-ferment, 효(酵)-yeast)
영양소(營養素)-(영(營)-nourish, 양(養)-support, 소(素)-element)
공존(共存)-(공(共)-coexist, 존(存)-exist)
출입국(出入國)-(출(出)-exit, 입(入)-enter, 국(國)-country)
조작(造作)-(조(造)-make, 작(作)-work)
혐의(嫌疑)-(혐(嫌)-suspicion, 의(疑)-doubt)
무죄(無罪)-(무(無)-no, 죄(罪)-guilt)
상하원(上下院)-(상(上)-upper, 하(下)-lower, 원(院)-house)
취임(就任)-(취(就)-assume, 임(任)-office)
경제수석(經濟首席)-(경(經)-economy, 제(濟)-aid, 수(首)-head, 석(席)-seat)
초청(招請)-(초(招)-invite, 청(請)-request)
핵문제(核問題)-(핵(核)-nuclear, 문(問)-question, 제(題)-topic)
촛불만찬(燭불晩餐)-(촉(燭)-candle, 불-light, 만(晩)-evening, 찬(餐)-meal)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폐기(廢棄)-(폐(廢)-abolish, 기(棄)-abandon)
검증(檢證)-(검(檢)-inspect, 증(證)-prove)
영구적(永久的)-(영(永)-eternal, 구(久)-long, 적(的)–ic)
제거(除去)-(제(除)-remove, 거(去)-go)
전술핵(戰術核)-(전(戰)-war, 술(術)-tactic, 핵(核)-nuclear)
침몰(沈沒)-(침(沈)-sink, 몰(沒)-submerge)
기독교(基督敎)-(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religion)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dread)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불신(不信)-(불(不)-not, 신(信)-trust)
흉악(凶惡)-(흉(凶)-evil, 악(惡)-wicked)
음행(淫行)-(음(淫)-lust, 행(行)-act)
주술(呪術)-(주(呪)-curse, 술(術)-art)
우상(偶像)-(우(偶)-idol, 상(像)-image)
허위(虛僞)-(허(虛)-false, 위(僞)-deceit)
호르몬(호르몬)-(호(荷)-carry, 르(爾)-you, 몬(蒙)-receive)
아밀로이드(아밀로이드)-(아(阿)-prefix, 밀(密)-dense, 로(露)-dew, 이드(伊)-that)
엔돌핀(엔돌핀)-(엔(엔)-end, 돌(돌)-pain, 핀(핀)-morphine)
도파민(도파민)-(도( 도)-dopamine, 파(파)-pa, 민(민)-mine)
아세틸콜린(아세틸콜린)-(아(阿)-prefix, 세(世)-world, 틸(틸)-tyl, 콜(콜)-choline, 린(린)-line)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억제(抑制)-(억(抑)-suppress, 제(制)-control)
대뇌(大腦)-(대(大)-great, 뇌(腦)-brain)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아드레날린(아드레날린)-(아(阿)-prefix, 드(드)-de, 레(레)-re, 날(날)-nal, 린(린)-line)
코티졸(코티졸)-(코(코)-cortisol, 티(티)-ti, 졸(졸)-sol)
코르티코스테론(코르티코스테론)-(코(코)-cortico, 르(르)-r, 티(티)-ti, 코(코)-co, 스(스)-ste, 테(테)-ro, 론(론)-ne)
글루코코르티코이드(글루코코르티코이드)-(글(글)-gluco, 루(루)-lu, 코(코)-co, 코(코)-co, 르(르)-r, 티(티)-ti, 코(코)-co, 이(이)-i, 드(드)-de)
결합(結合)-(결(結)-combine, 합(合)-join)
억제(抑制)-(억(抑)-suppress, 제(制)-control)
원상복구(原狀復舊)-(원(原)-original, 상(狀)-state, 복(復)-restore, 구(舊)-old)
지속적(持續的)-(지(持)-continue, 속(續)-succeed, 적(的)–ic)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물효(物孝)-(물(物)-material, 효(孝)-filial piety)
심효(心孝)-(심(心)-heart,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생전(生前)-(생(生)-life, 전(前)-before)
사후(死後)-(사(死)-death, 후(後)-after)
사모(思慕)-(사(思)-think, 모(慕)-admire)
누룽지( 누룽지)-(누( 누)-scorched, 룽(룽)-rice, 지(지)-crust)
곡식(穀食)-(곡(穀)-grain, 식(食)-food)
천벌(天罰)-(천(天)-heaven, 벌(罰)-punishment)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방위(防衛)-(방(防)-defend, 위(衛)-guard)
수입국(輸入國)-(수(輸)-import, 입(入)-enter, 국(國)-country)
홍보(弘報)-(홍(弘)-promote, 보(報)-report)
조장(助長)-(조(助)-help, 장(長)-grow)
경쟁상대(競爭相對)-(경(競)-compete, 쟁(爭)-contend, 상(相)-mutual, 대(對)-oppose)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제작자(製作者)-(제(製)-make, 작(作)-work, 자(者)-person)
직원(職員)-(직(職)-post, 원(員)-member)
오링테스트(오링테스트)-(오(오)-O, 링(링)-ring, 테(테)-test, 스(스)-s, 트(트)-t)
부처님(佛陀님)-(불(佛)-Buddha, 타(陀)-ta, 님-honorific)
예수님(예수님)-(예(耶)-Jesus, 수(穌)-sus, 님-honorific)
직원(職員)-(직(職)-post, 원(員)-member)
명지병원(明知病院)-(명(明)-bright, 지(知)-know, 병(病)-hospital, 원(院)-institution)
대수술(大手術)-(대(大)-major, 수(手)-hand, 술(術)-technique)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e)
신도(信徒)-(신(信)-believe, 도(徒)-follower)
이슬람(이슬람)-(이(이)-Islam, 슬(슬)-lam)

역정혁명 (易政革命): [Political Paradigm Shift]
온대간대 (溫帶間帶): [Disappearing Temperate Zone]
사물지 (事物智): [Empirical Knowledge]
사실지 (事實智): [Factual Understanding]
창조지 (創造智): [Creative Intellect]
학이지 (學而智): [Acquired Knowledge]
고은지 (苦恩智): [Experiential Wisdom]
천이지 (天而智): [Innate Wisdom]
역성혁명 (易姓革命): [Dynastic Revolution]
심리전 (心理戰): [Psychological Warfare]
초강대국 (超强大國): [Superpower]
공포 (恐怖): [Existential Dread]
불신 (不信): [Distrust]
음행 (淫行): [Moral Transgression]
주술 (呪術): [Sorcery]
우상 (偶像): [Idolatry]
허위 (虛僞): [Deception]
사망 (死亡): [Spiritual Demise]
네거티브 피드백 (Negative Feedback): [Homeostatic Regulation]
아세틸콜린 (Acetylcholine): [Stress Hormone]
도파민 (Dopamine): [Reward Neurotransmitter]
몰핀 (Morphine): [Endogenous Analgesic]
다이놀핀 (Dynorphin): [Endogenous Euphoriant]
자네 (左腦): [Left-Brain Function]
운해 (右腦): [Right-Brain Function]
생전효도 (生前孝道): [Filial Piety in Life]
사후효도 (死後孝道): [Posthumous Filial Piety]
사모효도 (思慕孝道): [Filial Piety of Rememb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