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3 q24 Huh Kyung-young’s “Heaven House” lecture: The Secrets of Health, Wealth, and the Universe
하늘궁: 거주하며 강연을 진행하는 장소로, 세계 통일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됩니다.
고령산(高嶺山): 하늘궁이 위치한 산으로,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파동: 모든 물질과 현상에 존재하는 에너지의 진동으로, 이름은 무한대 파동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됩니다.
염색체/DNA/유전자: 인체를 구성하는 유전 정보 단위로, 마음의 상태에 따라 유전자가 파괴될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미생물: 인체 내 소화 및 영양 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존재로, 유익 미생물의 중요성이 설법(說法)됩니다.
성장 고통: 고통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이를 통해 복을 받고 죄를 씻을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허경영 사진의 효능: 허경영 사진을 집에 두면 귀신이 달아나고, 몸의 아우라가 강해진다고 합니다.
이름의 중요성: 이름에 ‘대(大)’자가 들어간 기업이나 인물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첨단 시대’에는 ‘소(小)’자가 더 유리하다고 설명됩니다.
결혼 날짜: 결혼 날짜는 예식장 일정과 신부의 컨디션에 맞춰 정하는 것이 좋으며, 음력 날짜나 손 없는 날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나라 걱정: 나라 걱정은 해결할 문제이므로, 개인은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효도: 부모님께 효도하는 마음은 중요하지만, 돌아가신 부모님의 묘지 상태는 자손의 마음에 투영된 것이며, 이미 환생하셨을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초월적 존재
분신과 우주적 활동
지구에 한 명만 와 있는 것이 아니라, 은하계에 무한대로 분신을 파견하고 있다.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별에도 분신이 있으며, 이들은 지구인과 얼굴은 같지만 과학이 더 발달된 존재라.
지구는 아직 생긴 지 얼마 안 된 처녀별이며, 다른 별의 분신들은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지만 지구에서 다른 것을 타고 다닌다.
영원한 존재성
우주를 만든 본체이며,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해 온 존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므로, 언제 창조되었는지 묻는 것은 어리석은 질문.
성경의 창조 이야기는 형식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애초부터 영원히 존재해 온 존재라.
삶의 고통과 죄의 소멸
영혼의 영원성과 해탈
인간의 영혼 또한 영원히 존재해 왔으며, 어느 순간에 딱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은 땅속에 있다가 허경영을 만나면 해탈하여 땅을 벗어나는 것.
고통과 죄의 의미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오고 죄가 없어진다.
세상에 손해 보는 일이나 억울한 일, 화낼 일은 없으며,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것.
억울해하거나 화를 내면 죄가 없어지지 않고 눈덩이처럼 늘어나며, 다음 세상에 개미나 벌로 태어날 수 있다.
치유와 문제 해결 방식
사람들의 몸과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으며, 미래를 예측하고 불안감을 해소해 주는 존재라.
벌에 쏘이는 것의 긍정적 의미
땅벌의 이로움
땅벌에 많이 쏘일수록 정신이 번쩍 들고 감기에 걸리지 않으며, 몸이 개운해진다.
땅벌이 집 앞에 집을 지은 것은 매우 좋은 징조이며, 벌에 쏘이는 것도 복 받은 것.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다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으며,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
반대로 남을 미워하면 자신의 죄가 없어지지 않고 늘어난다.
나라 걱정과 불안감 해소
나라 걱정의 본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나라 걱정으로 건강이 나빠진 사람에게,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기주의로 돌아간다.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비굴하게 살지 말고 당당하게 죽으라고 한 것처럼, 나라 걱정을 하다가 자신의 몸을 걱정하는 것은 비굴한 태도.
나라 걱정을 하려면 자신의 몸은 없어져 버려야 하며, 이웃을 위해 걱정하면 몸이 아프지 않다.
박근혜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동치지만, 반대편 사람들은 목숨을 바칠 정도로 단호하다고 비교한다.
몸은 고쳐줄 수 있지만, 나라 걱정은 자신이 해결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파도치는 바닷가를 걷는 비유를 들며,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있으면 딸은 파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한민국을 잡고 있는 아버지와 같으므로, 국민들은 파도(나라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교회나 절에 다니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믿는 것은 소용없으며, 하늘이 인간의 행동을 보고 이뻐야 손을 잡아준다.
불안해하면 하늘이 손을 놓아버리므로, 종교 행위는 오히려 겁쟁이와 죄인을 늘리고 세상을 타락시킨다.
불안감을 없애주기 위해 왔으며, 예수가 제자들에게 파도를 무서워하지 말라고 한 것처럼,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
미래 예측 능력
3년 전 삼성의 위험을 예언하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말했으며, 실제로 닷새 만에 쓰러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밖에 못 할 것을 미리 알고 있었고, 6가지 예상을 모두 이야기했다.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으므로, 걱정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파동 에너지와 치유 능력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대 파동 에너지는 모든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유하며, 유전자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
파동의 종류와 아우라
다양한 파동의 사이클
쥐새끼는 1 10 사이클, 인간은 10 1만 사이클의 진동 웨이브를 듣는다.
지구의 회전 소리는 1억 사이클로 너무 높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1만 10만 사이클은 무전기 주파수(중파), 10만 300만 사이클은 라디오 단파, 300만 3천만 사이클은 TV 전파라.
핸드폰 통신은 3천만 3억 사이클로,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할 정도로 파동이 강하다.
허경영의 무한대 파동
지하 수맥의 파동은 약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의 파동이 발생한다.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무한대 파동을 일으켜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 수 있다.
이 파동은 1초에 3조 번 이상 진동하며, 미국에 있는 사람의 자궁암도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귀신 퇴치와 질병 치유
허경영 사진의 효과
허경영 사진 한 장만 집에 있으면 모든 귀신이 달아난다.
사람 한 명에게 보통 천 명의 귀신이 붙어 있으며, 집안에는 수천 명의 귀신이 돌아다닌다.
귀신은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려 간암이나 위암 등을 유발하지만,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그런 일이 없다.
스트레스 해소와 정확한 진단
이야기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아주 정확하게 문제를 진단한다.
유전자와 질병의 관계
다운 증후군의 원인
다운 증후군은 21번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며, 환자들의 얼굴은 병에 따라 비슷하게 변한다.
남편을 미워하거나 아내를 때리는 사람들도 비슷한 얼굴 표정을 가지며, 이것이 심해지면 다른 증후군으로 이어진다.
인간 몸의 구성과 미생물의 역할
인간의 몸에는 23쌍, 즉 46개의 염색체가 있으며, 염색체 하나당 4만 개의 DNA가 있다.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으며, 이는 9,200냥(조경)에 달하는 엄청난 숫자.
인간의 몸에는 100조 개의 미생물이 존재하며, 이 미생물들이 영양소를 분해하여 9,200양의 유전자에 영양을 공급한다.
미생물 활동이 원활하지 않으면 소화불량이나 비만이 올 수 있으며, 유익 미생물이 많아야 몸이 건강하다.
3차 발효 효소를 추천하며, 이는 유산균(2차 발효)보다 효과적.
유전자 파괴와 마음의 영향
다운 증후군과 같은 유전자 이상은 염색체 단계 이전의 유전자 문제이며, 이는 마음 때문에 발생한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큰 죄를 지었을 때, 또는 전생에 큰 실수를 했을 때 죄책감으로 인해 유전자가 파괴될 수 있다.
사람의 얼굴을 미인으로 바꿀 수 있는데, 이는 유전자를 바꿔주기 때문.
다운 증후군 환자는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이며, 이는 빚을 갚는 과정.
개인 문제 해결과 조언
개인의 질병, 가족 문제, 재산 문제, 결혼 문제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조언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이는 초월적인 능력으로 가능하다.
중풍과 삶의 원동력
중풍의 원인과 치유
중풍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며, 허경영에게 자주 와서 고쳐달라고 해야 한다.
일을 너무 많이 하면 젊은 사람도 중풍에 걸릴 수 있다고 덧붙인다.
삶의 원동력으로서의 고통
남편의 중풍이 아내에게는 심장을 뛰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이유도 심장이 뛰는 좋은 일을 하기 위함이며,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해야 가슴이 뛴다.
옛날에는 교회나 절에 가면 가슴이 뛰었지만, 이제는 하늘궁이나 하늘 소리를 들어야 가슴이 뛴다.
결혼 날짜와 의미
결혼 날짜 선택의 중요성
딸의 결혼 날짜는 여자의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하며, 여자가 위주로 결정해야 한다.
직업상 비수기 때 빨리 결혼하고 싶다면 10월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제는 손 없는 날을 따지지 말고 예식장에 맞춰서 날을 잡아야 한다.
날짜의 본질
날짜는 실제 없는 것이며, 인간이 숫자에 얽매이는 것.
날은 어제나 오늘이나 다 같으며, 언제나 새 날이므로 여자가 좋아하는 날, 몸이 안 좋을 때를 피해서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허경영 시대의 결혼 혜택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애 낳은 사람, 결혼하는 사람 모두에게 혜택을 줄 것.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지만, 묻힌 뼈는 100년간 DNA 파동이 자손에게 영향을 준다.
이름의 영향
자식의 이름은 잘 지어줘야 하며, 평범하게 살라고 하면 큰 인물이 된다.
‘대(大)’자의 위험성
김대중은 ‘대’자 때문에 죽을 고비를 넘겼으며, 대한전선, 대한일보, 대우실업 등 ‘대’자가 붙은 기업들은 대부분 망했다.
청량리 대왕코너는 맨날 불이 났고, 대형각도 망했다.
대한민국 국호에 ‘대’자가 붙어 남북 분단이 있는 것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자가 없어지고 세계 통일이 될 것.
‘대’자 위에 ‘소(小)’자가 올라간 첨(尖)자가 첨단 시대를 의미하며,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라.
신문사들이 ‘대’자 관련 실수로 망한 사례를 들며, 대한일보는 ‘반공을 국시로 일어난다’는 문구에 점이 찍혀 ‘공산주의 돕는 것을 국시로 일어난다’로 오해받아 망했다.
동아일보는 ‘이승만 결통이요’라는 문구에 점이 찍혀 ‘이승만 개통이요’로 오해받아 6개월간 영업 정지를 당했다.
이는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고통의 의미와 성장
고통은 성장의 과정
고통은 다른 말로 성장이며, 고통이 없는 아들은 성장할 수 없다.
엄마가 고통 없이 아이를 낳으면 젖이 나오지 않고, 아이는 병 백화점이 되며 성질이 더러워진다.
남들이 놀 때 고통을 겪으면 나중에 낙이 오며, 선고후락(先苦後樂)이 대인(大人)의 태도.
반면 소인(小人)은 선낙후고(先樂後苦)를 추구하며, 속인(俗人)은 물질만을 쫓는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하는 것이며, 자식을 고생시키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고 덧붙인다.
고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억울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한반도 문제 해결과 능력
대한민국의 축복과 고통
대한민국은 축복을 받아 고통을 많이 겪었으며, 970번이나 외침을 받았지만 참고 이겨냈다.
우리 민족은 남을 치지 않는 양반 민족.
북한 문제 해결 능력
북한 문제는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국회의원이나 국방 전문가들은 해결할 수 없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북한 핵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고통은 성장의 과정이며, 세상의 모든 불행과 억울함은 결국 자신에게 복으로 돌아오니, 하늘의 뜻을 믿고 불안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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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하늘궁은 고령산 정남향에 위치한 명당임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가짐
하늘궁은 세계 통일의 힘이 잉태되는 장소임
미래에는 전 세계 관광객이 방문하는 허경영 타운이 될 것임 -
고통과 불행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고통은 성장의 과정이며, 피할 수 없는 것임
남편에게 맞는 등 억울한 일은 전생의 빚을 갚고 복을 쌓는 기회임
벌에 쏘이는 것조차 복을 받는 일임
소인배는 먼저 즐거움을 찾고 나중에 고통을 겪음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역할
허경영은 지구뿐 아니라 은하계에 무한한 분신을 파견함
허경영은 미래를 거울처럼 보며,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예언함
허경영의 이름은 무한대 파동을 지녀, 사진만으로도 귀신을 쫓고 질병을 치유함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잡고 있는 아버지와 같으므로, 국민은 불안해할 필요 없음 -
삶의 지혜와 조언
남을 미워하면 죄가 늘어나고, 억울해하면 빨리 늙음
복을 받으려면 상대방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함
사업이 어렵다면 부모님과 상의하고, 손해가 지속되면 정리해야 함
결혼은 여자의 컨디션이 좋을 때, 가능하면 빨리 하는 것이 좋음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하늘궁은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잉태되어 자리 잡는 곳이며, 이곳에서 우주의 힘이 나와 전 세계 수백만 명이 방문하게 될 것.
-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하늘궁은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잉태되어 자리 잡는 곳이며, 우주의 힘이 나와 전 세계 수백만 명이 방문하게 될 것.
1.1. 하늘궁의 지리적, 영적 중요성
하늘궁의 위치와 지형적 특징
하늘궁은 장흥에 위치하며, 주변 지형이 여자 자궁과 같은 형상.
하늘궁이 있는 산은 고령산으로,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고령산은 우주를 만든 영이 있는 곳이며, 하늘궁은 고령산의 정남향에 위치한다.
주변의 계명산과 함께 이곳이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잉태되어 자리 잡는 곳.
1.2. 하늘궁의 미래와 경제적 가치
하늘궁 주변 모텔의 변화와 인수
허경영이 들어오면서 주변 모텔들이 전기세를 못 내 압류당하고 경매에 나와 하늘궁이 인수하고 있다.
이는 허경영 때문에 모텔들이 망하는 것이며, 결국 이 지역 전체가 허경영 타운이자 하늘궁이 될 것.
하늘궁의 미래 방문객과 경제 효과
미래에는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하늘궁을 방문하게 될 것.
이로 인해 수천 명의 직원이 필요하며, 숙박 시설과 식당 등 다양한 사업이 활성화될 것.
외국 관광객들은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한 달씩 대기해야 할 정도로 방문객이 많아질 것.
하늘궁은 우주와 세계를 통일하는 힘이 나오는 곳이며,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이 발생하여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
방문객들의 사진 기록은 나중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하늘궁의 풍수지리적 명당
하늘궁은 물이 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가는 지형으로, 세계 최고의 명당자리라.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하늘궁에서 잘 것이며, 이곳이 서울의 백운대를 바라보는 자궁의 자리라.
백운대는 남자 산이며, 하늘궁은 여자 산에 남자가 와 있는 형상으로, 허경영은 남자도 여자도 아닌 존재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왔다.
- 허경영의 존재와 우주적 역할
허경영은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해 온 우주를 만든 본체이며, 지구뿐 아니라 은하계 전체에 분신을 파견하여 모든 것을 장악하고 있다.
2.1.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허경영의 분신과 우주적 활동
허경영은 지구에 한 명만 와 있는 것이 아니라, 은하계에 무한대로 분신을 파견하고 있다.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별에도 허경영의 분신이 있으며, 이들은 지구인과 얼굴은 같지만 과학이 더 발달된 존재라.
지구는 아직 생긴 지 얼마 안 된 처녀별이며, 다른 별의 분신들은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지만 허경영은 지구에서 다른 것을 타고 다닌다.
허경영의 영원한 존재성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본체이며, 영원히 이전부터 존재해 온 존재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므로, 언제 창조되었는지 묻는 것은 어리석은 질문.
성경의 창조 이야기는 형식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허경영은 애초부터 영원히 존재해 온 존재라.
2.2. 삶의 고통과 죄의 소멸
영혼의 영원성과 해탈
인간의 영혼 또한 영원히 존재해 왔으며, 어느 순간에 딱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은 땅속에 있다가 허경영을 만나면 해탈하여 땅을 벗어나는 것.
고통과 죄의 의미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오고 죄가 없어진다.
세상에 손해 보는 일이나 억울한 일, 화낼 일은 없으며,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것.
억울해하거나 화를 내면 죄가 없어지지 않고 눈덩이처럼 늘어나며, 다음 세상에 개미나 벌로 태어날 수 있다.
- 허경영의 치유와 문제 해결 방식
허경영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으며, 미래를 예측하고 불안감을 해소해 주는 존재라.
3.1. 벌에 쏘이는 것의 긍정적 의미
땅벌의 이로움
땅벌에 많이 쏘일수록 정신이 번쩍 들고 감기에 걸리지 않으며, 몸이 개운해진다.
땅벌이 집 앞에 집을 지은 것은 매우 좋은 징조이며, 벌에 쏘이는 것도 복 받은 것.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다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으며,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
반대로 남을 미워하면 자신의 죄가 없어지지 않고 늘어난다.
3.2. 허경영에게 문제 해결을 맡기는 방법
부탁하는 요령
허경영에게 자녀 취직이나 다른 문제를 부탁하면 그것으로 끝이며,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와 같은 질문은 시간 낭비라.
복을 받는 방법
허경영에게 연필을 사다 주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날 것이라고 비유하며, 이는 하늘에서 온 천신에게 문구류를 제공하는 것과 같다.
직장에서도 회장의 필요를 먼저 채워주면 나중에 주식을 받을 수도 있듯이, 자기 위주가 아닌 상대 위주로 생각해야 한다.
3.3. 나라 걱정과 불안감 해소
나라 걱정의 본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나라 걱정으로 건강이 나빠진 사람에게,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기주의로 돌아간다.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비굴하게 살지 말고 당당하게 죽으라고 한 것처럼, 나라 걱정을 하다가 자신의 몸을 걱정하는 것은 비굴한 태도.
나라 걱정을 하려면 자신의 몸은 없어져 버려야 하며, 이웃을 위해 걱정하면 몸이 아프지 않다.
박근혜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동치지만, 반대편 사람들은 목숨을 바칠 정도로 단호하다고 비교한다.
허경영은 몸은 고쳐줄 수 있지만, 나라 걱정은 자신이 해결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파도치는 바닷가를 걷는 비유를 들며,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있으면 딸은 파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잡고 있는 아버지와 같으므로, 국민들은 파도(나라 문제)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교회나 절에 다니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믿는 것은 소용없으며, 하늘이 인간의 행동을 보고 이뻐야 손을 잡아준다.
불안해하면 하늘이 손을 놓아버리므로, 종교 행위는 오히려 겁쟁이와 죄인을 늘리고 세상을 타락시킨다.
허경영은 불안감을 없애주기 위해 왔으며, 예수가 제자들에게 파도를 무서워하지 말라고 한 것처럼,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
허경영의 미래 예측 능력
허경영은 3년 전 삼성의 위험을 예언하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말했으며, 실제로 닷새 만에 쓰러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밖에 못 할 것을 미리 알고 있었고, 6가지 예상을 모두 이야기했다.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미래를 허경영은 거울처럼 보고 있으므로, 걱정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허경영의 파동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대 파동 에너지는 모든 귀신을 쫓아내고 질병을 치유하며, 유전자까지 변화시킬 수 있다.
4.1. 파동의 종류와 허경영의 아우라
다양한 파동의 사이클
쥐새끼는 1 10 사이클, 인간은 10 1만 사이클의 진동 웨이브를 듣는다.
지구의 회전 소리는 1억 사이클로 너무 높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
1만 10만 사이클은 무전기 주파수(중파), 10만 300만 사이클은 라디오 단파, 300만 3천만 사이클은 TV 전파라.
핸드폰 통신은 3천만 3억 사이클로,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할 정도로 파동이 강하다.
허경영 이름의 무한대 파동
지하 수맥의 파동은 약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의 파동이 발생한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아우라는 무한대 파동을 일으켜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 수 있다.
이 파동은 1초에 3조 번 이상 진동하며, 미국에 있는 사람의 자궁암도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4.2. 귀신 퇴치와 질병 치유
허경영 사진의 효과
허경영 사진 한 장만 집에 있으면 모든 귀신이 달아난다.
사람 한 명에게 보통 천 명의 귀신이 붙어 있으며, 집안에는 수천 명의 귀신이 돌아다닌다.
귀신은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려 간암이나 위암 등을 유발하지만,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그런 일이 없다.
스트레스 해소와 정확한 진단
허경영의 이야기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며, 아주 정확하게 문제를 진단한다.
4.3. 유전자와 질병의 관계
다운 증후군의 원인
다운 증후군은 21번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며, 환자들의 얼굴은 병에 따라 비슷하게 변한다.
남편을 미워하거나 아내를 때리는 사람들도 비슷한 얼굴 표정을 가지며, 이것이 심해지면 다른 증후군으로 이어진다.
인간 몸의 구성과 미생물의 역할
인간의 몸에는 23쌍, 즉 46개의 염색체가 있으며, 염색체 하나당 4만 개의 DNA가 있다.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으며, 이는 9,200냥(조경)에 달하는 엄청난 숫자라.
인간의 몸에는 100조 개의 미생물이 존재하며, 이 미생물들이 영양소를 분해하여 9,200냥의 유전자에 영양을 공급한다.
미생물 활동이 원활하지 않으면 소화불량이나 비만이 올 수 있으며, 유익 미생물이 많아야 몸이 건강하다.
허경영은 3차 발효 효소를 추천하며, 이는 유산균(2차 발효)보다 효과적.
유전자 파괴와 마음의 영향
다운 증후군과 같은 유전자 이상은 염색체 단계 이전의 유전자 문제이며, 이는 마음 때문에 발생한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큰 죄를 지었을 때, 또는 전생에 큰 실수를 했을 때 죄책감으로 인해 유전자가 파괴될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의 얼굴을 미인으로 바꿀 수 있는데, 이는 유전자를 바꿔주기 때문.
다운 증후군 환자는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이며, 이는 빚을 갚는 과정.
- 개인 문제 해결과 허경영의 조언
허경영은 개인의 질병, 가족 문제, 재산 문제, 결혼 문제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 조언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이는 허경영의 초월적인 능력으로 가능하다.
5.1. 중풍과 삶의 원동력
중풍의 원인과 치유
중풍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며, 허경영에게 자주 와서 고쳐달라고 해야 한다.
일을 너무 많이 하면 젊은 사람도 중풍에 걸릴 수 있다고 덧붙인다.
삶의 원동력으로서의 고통
남편의 중풍이 아내에게는 심장을 뛰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이유도 심장이 뛰는 좋은 일을 하기 위함이며,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것을 해야 가슴이 뛴다.
옛날에는 교회나 절에 가면 가슴이 뛰었지만, 이제는 하늘궁이나 하늘 소리를 들어야 가슴이 뛴다.
5.2. 재산 문제와 복의 개념
돈을 받는 방법
사기당한 돈의 3분의 1을 받은 것은 기적이며, 나머지는 법적으로 해결하기보다 인간적으로 말로 해서 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상대방이 돈이 없으므로, 그 사람이 잘 되도록 기도해 주는 것이 방법.
손해와 복의 관계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오므로, 손해 본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5.3. 자녀의 진로와 결혼 문제
자녀의 진로
공무원 시험에 계속 낙방하는 딸에게, 눈썹이 관직이나 벼슬에 나가는 상이므로 끝까지 시험을 쳐보라고 격려한다.
허경영이 도와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결혼 상대의 조건 변화
현대 여성들은 결혼 상대로 나이, 외모, 성격, 지위, 돈, 가문 순으로 중요하게 생각한다.
특히 나이는 남자가 10살 정도 많고 여자가 10살 정도 어려야 고생하지 않는다.
딸이 외모가 반듯한 남자를 원한다면, 그렇게 해줄 수 있다.
5.4. 가족 관계와 죽음의 의미
부모 자식 간의 사랑과 변화
어머니는 자녀의 어릴 적 얼굴만 기억하고 안쓰러워하지만, 자녀는 어머니를 안쓰러워한다.
아버지가 볼 때는 모든 딸이 어린애로 보이므로, 모든 인간은 근본적으로 미워하지 말아야 할 애기들.
김정은과 남한의 싸움도 애기들의 불장난과 같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남편의 죽음과 환생
변사체로 돌아온 남편은 좋은 곳으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며, 자식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간 것.
남편은 성품이 좋고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었으며, 이미 좋은 곳으로 가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났다.
아내가 고생한 만큼 복을 받을 것이며, 허경영을 만난 것도 그 때문이라고 덧붙인다.
아들의 공무원 합격을 도와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5.5. 자녀의 성공과 사업 조언
자녀의 성공
스카이대에 가고 싶어 하는 아들은 잘 될 것이며,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에 갈 상.
어머니의 심성이 착하므로 자손들이 잘 될 것이며, 허경영이 도와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사업 조언
장사가 안 되는 사람은 부모님께 비밀로 하지 말고 투명하게 상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적자가 계속되면 사업을 정리하고 다른 길을 찾아야 하며, 편의점 노예가 되지 말라.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며, 사람 숫자가 뻔한 동네에서 매출을 많이 올릴 수는 없으므로 정리해야 한다.
5.6. 결혼 날짜와 의미
결혼 날짜 선택의 중요성
딸의 결혼 날짜는 여자의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하며, 여자가 위주로 결정해야 한다.
직업상 비수기 때 빨리 결혼하고 싶다면 10월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제는 손 없는 날을 따지지 말고 예식장에 맞춰서 날을 잡아야 한다.
날짜의 본질
날짜는 실제 없는 것이며, 인간이 숫자에 얽매이는 것.
날은 어제나 오늘이나 다 같으며, 언제나 새 날이므로 여자가 좋아하는 날, 몸이 안 좋을 때를 피해서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허경영 시대의 결혼 혜택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애 낳은 사람, 결혼하는 사람 모두에게 혜택을 줄 것.
- 다양한 개인 질문과 허경영의 답변
허경영은 개인의 사업, 가족, 건강, 죽음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제시하며, 이는 허경영의 초월적인 지식과 능력으로 가능하다.
6.1. 사업 문제와 돈 받는 방법
사업 문제 해결
공장 사업이 어려워 돈을 갚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저녁마다 잘 되도록 기도해 주라고 조언한다.
그 사람이 잘 되어야 돈을 빨리 받을 수 있다.
6.2. 조상 묘와 파동의 영향
조상 묘의 영향
아버지가 이미 인간으로 환생했으므로, 어머니 쪽에 위패를 갖다 놓아도 상관없다.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지만, 묻힌 뼈는 100년간 DNA 파동이 자손에게 영향을 준다.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딸이 아버지 묘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낀 것이 아버지 뼈의 유전자와 교신하여 표현된 것.
아버지는 딸을 매우 이뻐했으며, 딸을 보는 재미로 살았다고 덧붙인다.
6.3. 이름의 중요성과 ‘대’자의 위험성
이름의 영향
자식의 이름은 잘 지어줘야 하며, 평범하게 살라고 하면 큰 인물이 된다.
‘대(大)’자의 위험성
김대중은 ‘대’자 때문에 죽을 고비를 넘겼으며, 대한전선, 대한일보, 대우실업 등 ‘대’자가 붙은 기업들은 대부분 망했다.
청량리 대왕코너는 맨날 불이 났고, 대형각도 망했다.
대한민국 국호에 ‘대’자가 붙어 남북 분단이 있는 것이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대’자가 없어지고 세계 통일이 될 것.
‘대’자 위에 ‘소(小)’자가 올라간 첨(尖)자가 첨단 시대를 의미하며,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라.
신문사들이 ‘대’자 관련 실수로 망한 사례를 들며, 대한일보는 ‘반공을 국시로 일어난다’는 문구에 점이 찍혀 ‘공산주의 돕는 것을 국시로 일어난다’로 오해받아 망했다.
동아일보는 ‘이승만 결통이요’라는 문구에 점이 찍혀 ‘이승만 개통이요’로 오해받아 6개월간 영업 정지를 당했다.
이는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6.4. 이마와 관상, 그리고 사업
이마의 중요성
이마가 많이 덮인 사람은 운이 안 좋으며, 이마를 드러내는 것이 좋다.
이마를 가리는 것은 범죄자들이 하는 행동이며, 이마는 조상과 하늘을 의미한다.
여자는 이마가 많이 벗겨졌을 때 결혼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인다.
사업과 얼굴형
아들의 얼굴이 작고 공작처럼 이쁘며, 사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아버지가 산이 좋으니 아들이 잘 될 것.
6.5. 고통의 의미와 성장
고통은 성장의 과정
고통은 다른 말로 성장이며, 고통이 없는 아들은 성장할 수 없다.
엄마가 고통 없이 아이를 낳으면 젖이 나오지 않고, 아이는 병 백화점이 되며 성질이 더러워진다.
남들이 놀 때 고통을 겪으면 나중에 낙이 오며, 선고후락(先苦後樂)이 대인(大人)의 태도라.
반면 소인(小人)은 선낙후고(先樂後苦)를 추구하며, 속인(俗人)은 물질만을 쫓는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하는 것이며, 자식을 고생시키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고 덧붙인다.
고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억울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6.6. 한반도 문제 해결과 허경영의 능력
대한민국의 축복과 고통
대한민국은 축복을 받아 고통을 많이 겪었으며, 970번이나 외침을 받았지만 참고 이겨냈다.
우리 민족은 남을 치지 않는 양반 민족.
북한 문제 해결 능력
북한 문제는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으며, 다른 국회의원이나 국방 전문가들은 해결할 수 없다.
허경영은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북한 핵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
6.7. 남편의 습관과 술 문제
남편의 습관과 성격
남편의 나쁜 습관(술주사, 난폭한 행동)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며, 아내는 남편의 불평불만 덕분에 감사함을 느낀다.
남편은 얼굴이 길쭉하고 이마를 덮는 형상이며, 티브한(티브한) 성격으로 모든 것을 환경 탓, 남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고 진단한다.
남편은 취직보다는 자기 사업을 해야 집안을 일으킬 수 있는 얼굴이라고 조언한다.
성격이 고약한 것은 아니지만, 타고난 성품에 그런 부분이 있다.
술의 해악과 간 건강
밥 한 공기와 반찬만으로도 간이 해독 작용에 힘들어하며, 술 한 잔은 24시간 동안 간을 분해하게 만들어 독이 쌓인다.
술살이 찌는 이유도 이 때문이며, 남편은 술 먹을 체질이라 살은 안 찌지만 간은 많이 상했을 것.
매일 한 잔씩 먹는 술이 가장 나쁘며, 남편을 데려오면 술 끊는 방법을 직접 알려줄 것.
술과 허경영의 즐거움
술을 마시면 즐거움이 오지만, 허경영을 불러서 오는 즐거움은 그 위에 4천 배라.
선한 사람일수록 술이나 담배 같은 안 좋은 것에서 쾌감을 즐기지만,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 즐거움을 느낀다.
허경영의 이름에서 나오는 몰핀은 인생을 기쁘게 하고 얼굴을 이쁘게 만든다고 덧붙인다.
6.8. 부모님에 대한 효도와 묘지 문제
부모님에 대한 마음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딸이 아버지 묘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낀 마음이 투영된 것.
아버지는 이미 사람으로 환생했으며, 아버지 뼈의 유전자와 딸의 마음이 교신하는 것.
아버지는 좋은 곳으로 가셨으므로, 묘지 문제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인다.
6.9. 경제적 도움과 자녀 결혼
경제적 도움과 기부
경제적인 도움을 주어 기부를 할 때 흡족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에, 마음으로도 받을 수 있는 것.
자녀 결혼 문제
아들이 결혼 비용이 없어 동거만 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허경영이 비용 부담 없이 결혼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아들의 폐가 안 좋으니 데리고 오라고 덧붙인다.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고통과 억울함은 없으며, 모든 것은 성장을 위한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인간의 고통과 불안은 하늘이 주는 성장통이며, 이를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복이 쌓이고 죄가 없어진다.
24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7.08.1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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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소개 및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장흥 고령산에 위치하며, 우주를 만든 신이 있는 가장 높은 산의 정남향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여자 자궁의 형상을 하고 있으며, 세계를 통일할 자가 잉태되는 자리라고 설명됩니다.
현재 주변 모텔들을 인수하여 허경영 타운으로 확장 중이며, 미래에는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발생하는 수익(연 500조 원 예상)은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본체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원히 존재합니다.
지구에는 한 명으로 와 있지만, 다른 은하계에는 무한한 분신들이 파견되어 있습니다.
그는 미래를 거울처럼 볼 수 있으며,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이나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을 미리 예언했습니다.
허경영은 인체를 만든 존재이므로 그의 말만 들으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
고통과 억울함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모든 고통과 억울함은 성장을 위한 과정입니다.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쌓이고 죄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억울해하거나 화를 내면 죄가 늘어나고, 다음 세상에 개미나 벌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벌에 쏘이는 것조차 복 받은 일이며,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내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고통은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아이가 고통 없이 태어나면 엄마는 젖이 나오지 않고, 아이는 병약해지며 성격이 나빠집니다.
젊어서 고생을 사서 하는 것처럼, 고통을 겪어야 발전이 있습니다.
소인은 먼저 즐거움을 찾고 나중에 고통을 겪으며, 범인은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습니다. -
건강과 생활 문제 해결 방안
모유 수유의 중요성:
아기를 우유로 키우면 엄마는 살이 찌고 비정상적인 몸으로 변하며, 아기는 짐승처럼 성격이 급해집니다.
모유 수유는 출산 후 몸의 부기를 빼주고 호르몬 균형을 맞춰줍니다.
나라 걱정은 이기주의:
나라 걱정을 하다가 자신의 몸을 걱정하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하늘이 대한민국을 잡고 있으니, 파도(나라의 위기)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허경영이 와 있으니 전쟁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수맥과 파동:
지하 수맥의 파동은 약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무한대 파동(1초에 3조 무한대)이 발생하여 모든 것을 치유합니다.
허경영의 사진만 있어도 모든 귀신이 달아나고, 몸에 붙어 질병을 유발하는 귀신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다운 증후군과 유전자:
다운 증후군은 염색체와 유전자 문제로 발생하며, 이는 전생의 죄책감이나 큰 실수로 인해 유전자가 파괴된 결과입니다.
허경영은 유전자를 바꿔 얼굴을 미인으로 바꿀 수 있다.
다운 증후군 환자는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 좋은 곳에서 태어납니다.
중풍과 마음:
중풍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며, 일을 너무 많이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올 수 있습니다.
남편의 중풍은 아내의 심장을 뛰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가슴이 뛰는 일을 해야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남편의 술주사와 습관:
남편의 술주사는 타고난 성격 탓이며, 환경 탓이나 남 탓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술은 간에 큰 부담을 주어 해독 작용을 방해하고 몸에 독을 쌓이게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술에서 오는 쾌감보다 4000배 더 큰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재물과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
복을 받는 방법:
허경영에게 부탁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허경영에게 연필을 제공하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날 것이며, 상대방 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해야 복을 받습니다.
사기 피해 대처:
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 법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면, 인간적으로 대화하여 해결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오므로, 억울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결혼과 배우자 선택:
여자가 배우자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나이 (남자가 10살 정도 많아야 함), 외모, 성격, 지위, 돈, 가문 순입니다.
여자가 컨디션이 좋을 때 결혼 날짜를 잡아야 하며, 가능하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식 날짜는 예식장에 맞춰 잡아야 하며, 날짜 자체는 의미가 없습니다.
결혼 비용이 없어 결혼을 미루는 아들에게는 허경영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업 문제:
사업이 어렵다면 부모님께 투명하게 상의하고, 적자가 지속되면 과감히 정리해야 합니다.
젊은 사람이 편의점 노예처럼 앉아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만 기다리는 것은 답답한 일입니다.
얼굴이 작고 이마가 잘생긴 사람은 사업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녀의 진로 및 합격:
자녀가 원하는 진로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하며, 허경영이 도와줄 것입니다.
공무원 시험 합격 등 자녀의 성공을 위해 허경영에게 부탁하면 됩니다.
이름의 중요성:
자식의 이름은 신중하게 지어야 하며,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은 불운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첨단(尖端)’ 시대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입니다.
과거 신문사들이 ‘대’자나 ‘대통령’과 관련된 실수로 망한 사례를 통해 이름의 중요성.
부모님에 대한 효도:
돌아가신 부모님의 묘지가 습하다고 느껴지는 것은 자손과 부모님의 뼈에 있는 유전자가 교신하기 때문입니다.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지만, 묻힌 뼈는 100년간 자손에게 영향을 줍니다.
아버지가 딸을 이뻐하는 것은 딸 보는 재미로 살았기 때문이며, 딸은 아버지의 낙입니다. -
종교와 믿음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기존 종교의 한계:
교회나 절에 다니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믿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하늘은 여러분의 행동을 보고 이쁜 사람의 손을 잡아주며, 불안해하면 손을 놓아버립니다.
종교 신자가 늘어날수록 겁쟁이와 죄인이 많아지고 세상은 타락합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불안감을 없애주기 위해 왔으며, 그가 와 있으니 전쟁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
기타 질문 및 답변
하늘궁 방문 전 잠이 안 오는 현상:
이는 심장이 뛰는 현상으로, 헤어졌던 아들을 만나는 것처럼 가슴 설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묘지 문제: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으므로, 묘지 문제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다만, 아버지의 뼈에 있는 유전자가 자손과 교신하여 묘지의 상태를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아들의 이마와 사업:
이마가 넓고 잘생긴 사람은 운이 좋으며, 이마를 가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얼굴이 작은 것이 요즘 추세이며, 아들이 사업을 하는 것은 좋습니다.
허경영 강연 기록: 하늘궁과 인류의 미래
제1장 하늘궁: 신성한 터전
1.1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
하늘궁은 장흥에서 고개를 넘어 들어오는 길목에 자리한다. 이곳은 전체적으로 여성의 자궁 형상을 띠며, 주변 산세는 바위 없이 부드러운 곡선을 이룬다. 특히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하늘궁은 이 고령산의 정남향에 위치하며, 계명산과 함께 세 산이 자궁을 이루는 형국이다. 이곳은 외부로 나가는 도로가 하나뿐이며, 물길 또한 한 방향으로만 흘러나간다. 이러한 지형은 세계를 통일할 존재가 잉태되는 신성한 자리임을 나타낸다.
1.2 하늘궁의 확장과 비전
과거 모텔이 많았던 이 지역은 허경영 선생이 들어선 이후 대부분 경매로 넘어가 하늘궁이 인수하고 있다. 이는 하늘궁 타운으로 확장되는 과정이다. 장차 이곳에는 남대문과 같은 대문이 들어설 것이며,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국제적인 명소가 될 것이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매점, 식당, 숙박 시설 등을 이용하게 되며, 수천 명의 직원이 필요할 것이다. 하늘궁은 한국의 예산 400조 원을 능가하는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창출하여, 이 자금이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다.
1.3 하늘궁의 풍수지리적 의미
하늘궁은 풍수적으로 최고의 명당이다. 물이 곧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나가는 형상이며, 고개를 넘어올 때 산들이 감싸 안는 듯한 지형이다. 이는 복이 모이는 자리임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어도 이곳에서 잠을 잘 것이며, 이곳은 서울의 백운대를 바라보는 자궁의 형상이다. 백운대는 남성적인 산으로, 여성적인 하늘궁과 조화를 이룬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남성도 여성도 아닌 존재로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이곳에 왔음을 상징한다.
제2장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2.1 허경영의 본질과 분신
허경영 선생은 지구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은하계 전체에 무한한 분신을 파견하고 있으며,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행성에도 존재한다. 이 분신들은 지구의 인간과 동일한 모습을 하고 있으나, 과학 기술이 훨씬 발달한 존재들이다. 지구는 아직 ‘처녀별’로, 역사가 짧다. 허경영 선생은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 온 본체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한다.
2.2 고통과 업보에 대한 가르침
인간의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며, 어느 순간에 창조된 것이 아니다. 현재의 삶은 전생의 업보를 갚는 과정이다. 남편에게 매달려 있거나 아내에게 매달려 있는 것은 스스로 선택한 것이며, 고통을 통해 죄를 갚고 복을 쌓는다. 남편에게 맞는 아내는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쌓인다. 억울함이나 원한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당연히 올 것이 온다. 화를 내거나 억울해하면 죄가 소멸되지 않고 늘어난다.
제3장 허경영의 치유와 예언
3.1 벌에 쏘이는 것의 의미
벌에 쏘이는 것은 억울한 일이 아니라 복을 받는 것이다. 땅벌은 사람에게 이로운 존재이며, 많이 쏘일수록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개운해진다. 이는 감기에도 걸리지 않게 한다.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으며, 미워하는 마음은 죄를 늘릴 뿐이다.
3.2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 선생은 미래를 거울처럼 본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등 여러 사건을 미리 예언했다. 이는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영역이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 결혼 지원금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책을 제시하며, 사람들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이 존재하기 때문에 두려워할 것이 없다.
제4장 파동과 영적 세계
4.1 파동의 종류와 영향
세상에는 다양한 파동이 존재한다.
쥐새끼 파동: 1 10 사이클
인간의 가청 주파수: 10 1만 사이클 (저주파)
무전기 주파수: 1만 10만 사이클 (중파)
라디오 주파수: 10만 300만 사이클 (단파)
TV 주파수: 300만 3천만 사이클
핸드폰 주파수: 3천만 3억 사이클
이러한 파동은 물질을 통과하며, 특히 핸드폰 파동은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할 정도로 강력하다.
4.2 허경영의 이름과 아우라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의 파동을 지닌다. 이 파동은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멀리 떨어진 사람의 질병도 치유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 있는 여성의 자궁암을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인체를 만든 존재이기 때문이다.
4.3 귀신과 허경영 사진
사람에게는 보통 천 명 정도의 귀신이 붙어 있으며, 집안에도 수많은 귀신이 존재한다. 이 귀신들은 사람이 약해진 틈을 타 질병을 유발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집에 두면 모든 귀신이 달아난다.
4.4 염색체와 유전자, 그리고 마음
인간의 몸은 23쌍의 염색체, 즉 46개의 염색체로 이루어져 있다. 각 염색체에는 4만 개의 DNA가 있으며,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다. 다운증후군과 같은 질병은 염색체나 유전자의 문제에서 비롯되는데, 이는 마음의 문제와 연결된다.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죄를 지으면 유전자가 파괴되어 질병으로 나타난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유전자를 바꾸어 얼굴을 미인으로 만들 수 있다. 다운증후군 환자는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난다.
제5장 삶의 지혜와 깨달음
5.1 중풍의 원인과 치유
중풍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다. 일을 너무 많이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중풍 환자를 고칠 수 있다.
5.2 삶의 원동력과 가슴 뛰는 일
사람은 누구나 심장을 뛰게 하는 한 가지가 있어야 살아간다. 빌 게이츠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을 찾기 위함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이며, 미운 마음이나 억울한 마음을 버리면 빨리 늙지 않고 얼굴이 이뻐진다.
5.3 금전적 손해와 복
금전적 손해를 보더라도 억울해할 필요가 없다.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손해를 보는 것은 죄를 씻고 복을 쌓는 과정이다.
제6장 결혼과 자녀, 그리고 이름
6.1 결혼의 조건과 시기
현대 여성들은 결혼 상대를 고를 때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이는 남자가 10살 정도 많아야 여자가 고생하지 않는다. 여자가 컨디션이 좋을 때 결혼하는 것이 좋으며, 날짜는 예식장에 맞춰 잡는 것이 현실적이다. 날짜는 숫자에 불과하며, 매일이 새로운 날이다.
6.2 자녀의 성공과 부모의 역할
자녀의 성공은 부모의 심성과 관련이 깊다. 부모의 마음이 착하면 자손들이 잘 된다. 허경영 선생은 자녀의 성공을 도울 수 있다.
6.3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자녀의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은 큰 인물이 되기 어렵고, 오히려 망하는 경우가 많다. ‘소(小)’자가 ‘대(大)’자 위에 올라가는 ‘첨(尖)’자처럼,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가 왔다. 이름은 평범하게 짓는 것이 좋다.
제7장 고통과 성장
7.1 고통의 본질
고통은 억울한 것이 아니며, 성장의 과정이다. 아이가 태어날 때 고통을 겪어야 엄마의 젖이 나오고 임신살이 빠지듯이, 고통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다. 고통 없이 편안하게 자란 아이는 병약하고 성격이 나빠질 수 있다.
7.2 선고후락(先苦後樂)의 지혜
소인배는 먼저 즐거움을 추구하고 나중에 고통을 겪지만, 대인배는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다.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한다’는 속담처럼, 젊을 때 고통을 겪는 것은 돈 주고 사서 하는 것과 같다. 고통은 성장을 의미하며,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제8장 한반도의 미래와 허경영
8.1 한국의 역사와 민족성
한국은 970번이나 외세의 침략을 받았지만, 바깥으로 영토 확장을 하지 않고 스스로를 지켜온 양반 민족이다. 수많은 환란과 전쟁을 겪으면서도 참고 견뎌왔다.
8.2 북한 문제 해결의 열쇠
허경영 선생만이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북한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선생 외에는 없다.
제9장 습관과 영적 교감
9.1 나쁜 습관의 치유
남편의 술주사와 같은 나쁜 습관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다. 술은 간에 부담을 주어 몸을 망친다. 허경영 선생은 술을 끊게 할 수 있으며, 술에서 오는 즐거움보다 허경영을 부르는 즐거움이 4천 배 더 크다. 선한 사람일수록 술, 담배와 같은 안 좋은 것에서 쾌감을 찾지만,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 즐거움을 느낀다.
9.2 죽은 자와의 교감
죽은 부모의 뼈는 자손과 교감한다.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딸이 아버지 묘지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낀 감정이 투영된 것이다. 아버지는 이미 다른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뼈에 있는 DNA는 자손과 교신한다. 뼈는 100년간 DNA 파동을 통해 자손에게 영향을 미친다.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2017.08.13)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ugust 13, 2017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Haneulgung members and first-time visitors
Agenda
- Introduction to Haneulgung and its benefits – Q&A session for personal concerns – Healing session by Huh Kyung-young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to Haneulgung
Haneulgung is located in Jangheung, situated on Goryeongsan Mountain, which means “the mountain where the highest god resides”.
The entire area is described as a “woman’s womb,” a place where the one who unifies the world is conceived.
The surrounding motels are being acquired by Haneulgung, transforming the entire area into “Huh Kyung-young Town”.
Haneulgung is expected to attract millions of visitors annually from around the world, generating significant revenue for Korea’s world unification fund.
The location is considered a top auspicious site (myeongdang) due to its unique water flow and geographical features.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 will reside at Haneulgung even if he becomes president.
Huh Kyung-young claims to be neither male nor female, but has taken a male form to unify the world and prevent a third world war.
He asserts his existence across the universe through countless avatars, including those on flying saucers.
He emphasizes that he has existed eternally, transcending time and space, and that human souls also have eternal existence.
Addressing Personal Concerns and Life Philosophy
Huh Kyung-young states that suffering and injustice are part of life and serve to cleanse one’s sins and accumulate blessings.
He advises against harboring resentment or anger, as it prevents the purification of sins.
He encourages attendees to contribute to Haneulgung’s development, suggesting practical ways like providing pencils for his use.
He emphasizes that worrying about national issues like the political situation or potential war is futile, as these are matters controlled by a higher power (referring to himself).
He claims to possess knowledge of future events, citing examples like the downfall of Samsung and Park Geun-hye’s presidency.
He dismisses the influence of geomancy (su-maek) and other earthly phenomena, stating that his “aura” (infinite vibration) can overcome any negative energy.
He claims that having his picture in one’s home can ward off evil spirits and promote healing.
He explains that physical ailments and misfortunes are often a result of past actions or negative emotions, which can alter one’s DNA and chromosomes.
He claims to be able to change people’s appearances by altering their DNA through his presence.
He advises against holding onto resentment or anger towards spouses, as it only leads to personal aging.
He suggests that financial difficulties can be overcome through human connection and patience rather than legal action, as suffering in this life can lead to blessings in the next.
He emphasizes that “suffering” is synonymous with “growth” and is a necessary part of development, both for individuals and nations.
Korea’s history of enduring numerous invasions has prepared it for a future where he will resolve the North Korean issue.
Q&A and Personal Consultations
Yun Ju-hyeon: Expresses concern about health due to stress over national issues. Huh Kyung-young advises against worrying about national affairs, stating that such concerns are ultimately selfish and that he will heal her body.
Kim Se-hwan: Asks about the impact of geomancy (su-maek) on health. Huh Kyung-young explains the concept of wave frequencies and states that his aura can overcome any negative energy from geomancy.
Lee Hye-ok: Asks about her son with Down syndrome.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such conditions are linked to genetic issues caused by past negative emotions or actions, but that he can help improve the son’s condition.
Son Myeong-in: Asks about her husband who suffered a stroke 11 years ago. Huh Kyung-young states that strokes are self-inflicted and that he can help her husband recover, emphasizing that the husband’s condition gives her a purpose in life.
Jo Jeong-geun: Asks for advice on recovering money from a business partner. Huh Kyung-young advises against further legal action, suggesting a more human approach, as the partner lacks assets, and that her loss will bring future blessings.
Park Su-gyeong: Asks about her daughter’s civil service exam and finding a good husband. Huh Kyung-young assures her that her daughter will succeed in her career and find a suitable partne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ppearance and personality in modern relationships.
Kim Gye-su: Asks about her son’s civil service exam and the circumstances of her husband’s death 20 years ago. Huh Kyung-young assures her son’s success and explains that her husband’s death was predetermined for him to go to a better place, and that her suffering will bring blessings.
Kim Gwang-seon: Asks about her son’s university admission and family finances. Huh Kyung-young assures her son’s success in academics and that the family’s financial situation will improve due to the mother’s good nature.
Park Bo-gyeong: Asks for advice on her struggling convenience store business. Huh Kyung-young advises her to be transparent with her parents about the business’s difficulties and to close it if it continues to incur losses, suggesting that it’s not a suitable venture for a young person.
Song Yun-dong: Asks about her daughter’s upcoming marriage. Huh Kyung-young advises the daughter to marry quickly if she feels good about it, and suggests that the wedding date should be chosen based on the bride’s condition and convenience rather than traditional auspicious days.
Hong Jeong-ran: Asks about her inability to sleep before visiting Haneulgung and a debt owed to her. Huh Kyung-young attributes her sleeplessness to excitement and advises her to pray for the debtor’s success to receive her money. She also asks about her parents’ burial sites.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her father’s spirit has already reincarnated, and that her feelings about the burial site are a reflection of her own perceptions rather than his actual state.
Jeong Jae-in: Asks about the duration and nature of suffering until Huh Kyung-young’s presidency.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suffering is a necessary part of growth and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unjust” suffering.
Park Jong-su: Asks how to help her husband overcome his drinking and abusive habits. Huh Kyung-young attributes the husband’s behavior to his personality and past life, and explains the detrimental effects of alcohol on the liver. He suggests bringing the husband to Haneulgung for direct intervention.
Yang Ho-gyeong: Asks about her deceased father appearing in a dream, complaining of cold.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her father has already reincarnated, and the dream is a manifestation of her own feelings about the burial site, with his DNA still communicating with her.
Kim Geum-ja: Asks for financial assistance to make donations and about her son’s cohabitation. Huh Kyung-young states that she can receive blessings through her intentions and that her son’s marriage is delayed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which he can help resolve.
Ⅲ. Action Items
Attendees:
Consider contributing to Haneulgung’s development (e.g., by providing pencils for Huh Kyung-young’s use).
Refrain from worrying about national issues, as these are controlled by Huh Kyung-young.
Place Huh Kyung-young’s picture in their homes to ward off evil spirits and promote healing.
Embrace suffering as a means of growth and purification of sins.
For those with struggling businesses, consider transparency with family and potential closure if losses persist.
For those with children considering marriage, prioritize the bride’s well-being and convenience when choosing a wedding date.
For those with family members struggling with addiction or illness, consider bringing them to Haneulgung for direct intervention.
Huh Kyung-young:
Continue to provide healing and guidance to attendees.
Heal Yun Ju-hyeon’s body.
Help Lee Hye-ok’s son with Down syndrome.
Help Son Myeong-in’s husband recover from his stroke.
Help Park Su-gyeong’s daughter succeed in her civil service exam and find a suitable partner.
Help Kim Gye-su’s son become a civil servant.
Help Kim Gwang-seon’s son get into a good university and improve the family’s financial situation.
Help Hong Jeong-ran receive the money owed to her.
Help Kim Geum-ja’s son with his marriage expenses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Delivers lecture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health, relationships, and the future of Korea, often emphasizing his divine abilities and role in world affairs.
Kim Manager | Event Host | Introduces Huh Kyung-young and manages the Q&A sessions, occasionally interjecting with comments or clarifications.
Yoon Joo-hyun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health due to stress from national concerns, particularly regar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Kim Se-hwan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husband’s health, who suffered a stroke 11 years ago.
Jo Jeong-geun | Audience Member | Asks for advice on recovering money from a fraudulent land deal.
Kim Gye-soo’s Daughter | Audience Member | Asks for help with her daughter’s career and marriage prospects.
Park Soo-kyung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son’s upcoming civil service exam and her deceased husband’s fate.
Kim Gwang-seon | Audience Member | Asks for help with her son’s university admission and family’s financial situation.
Park Bo-gyeom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closing her struggling convenience store business.
Song Yoon-dong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daughter’s upcoming marriage.
Hong Jeong-ran | Audience Member | Asks for help recovering money lent to a factory owner and about her deceased parents’ burial sites.
Park Jong-soo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ow to change her husband’s drinking habits and abusive behavior.
Yang Ho-gyeong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deceased father’s dream and the coldness of his grave.
Kim Geum-ja | Audience Member | Asks for financial help to make donations and about her son’s unmarried cohabitation.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oung –> Kim_Manager Kim_Manager –> Yoon_Joo-hyun Kim_Manager –> Kim_Se-hwan Kim_Manager –> Jo_Jeong-geun Kim_Manager –> Kim_Gye-soo’s_Daughter Kim_Manager –> Park_Soo-kyung Kim_Manager –> Kim_Gwang-seon Kim_Manager –> Park_Bo-gyeom Kim_Manager –> Song_Yoon-dong Kim_Manager –> Hong_Jeong-ran Kim_Manager –> Park_Jong-soo Kim_Manager –> Yang_Ho-gyeong Kim_Manager –> Kim_Geum-ja Yoon_Joo-hyun — Husband –> Park_Geun-hye_Supporter Kim_Se-hwan — Husband –> Stroke_Victim Jo_Jeong-geun — Involved_with –> Kim_Kyung-joon Jo_Jeong-geun — Involved_with –> Im_Kyung-hoon Jo_Jeong-geun — Involved_with –> Choi_Seok-gwan Kim_Gye-soo’s_Daughter — Daughter_of –> Kim_Gye-soo Kim_Gye-soo’s_Daughter — Boyfriend –> Man_from_Sungkyunkwan_University Park_Soo-kyung — Son –> Civil_Service_Exam_Taker Park_Soo-kyung — Deceased_Husband –> Husband_who_died_as_a_corpse Kim_Gwang-seon — Son –> University_Applicant Kim_Gwang-seon — Daughter –> Daughter_of_Kim_Gwang-seon Park_Bo-gyeom — Parents –> Parents_of_Park_Bo-gyeom Song_Yoon-dong — Daughter –> Daughter_of_Song_Yoon-dong Hong_Jeong-ran — Factory_Owner –> Debtor Hong_Jeong-ran — Father –> Deceased_Father Hong_Jeong-ran — Mother –> Deceased_Mother Park_Jong-soo — Husband –> Alcoholic_Husband Park_Jong-soo — Son –> Son_of_Park_Jong-soo Yang_Ho-gyeong — Father –> Deceased_Father Yang_Ho-gyeong — Mother –> Deceased_Mother Kim_Geum-ja — Son –> Cohabiting_Son
Scene-by-Scene Summary
-
(00:00:00) Opening and Initial Interactions
Huh Kyung-young begins the lecture, stating that he will proceed with the event.
He mentions that five people need to be taken together.
He demonstrates a strength test on an audience member’s arm.
He explains that the woman’s body shape indicates she raised her child with milk, not breast milk, which he considers a “Heaven punishment”.
He asserts that Western women, especially in America, often become overweight because they feed their babies formula, preventing them from losing pregnancy weight.
He explains that breastfeeding helps mothers lose weight accumulated during pregnancy due to hormones.
He claims that children raised on formula become “like animals” with quick tempers, unlike those breastfed.
he only speaks the truth, even if it’s not pleasant.
He asks those with meetings to move to the back to make space for others.
He mentions that the lecture hall is being expanded.
He observes that he can see three generations of people’s faces, from grandparents to the current generation.
He advises new attendees to sign up for membership to support the construction of the “Heaven House” and the acquisition of other facilities.
He explains that he doesn’t spend money on personal vices like alcohol or tobacco.
He welcomes everyone to the “Heaven House”, explaining that it’s a place where illnesses are cured and problems are solved.
He announces that he will explain the nature of the “Heaven House”, followed by a Q&A session and a healing session. -
(00:06:50) Explanation of the “Heaven House”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location and layout of the “Heaven House”, explaining that it’s situated in Jangheung and will encompass the entire area.
He mentions that the main building, healing center, and Hello Motel have been acquired or will be acquired.
He describes the area as a “woman’s womb,” with the surrounding mountains, Goryeongsan and Gyemyeongsan, signifying the presence of the highest deity.
He explains that Goryeongsan is the “mountain where the highest god resides” and that the “Heaven House” is located on its true south-facing slope.
the area is like a “womb” and “vagina,” with the roads resembling “woman’s legs,” emphasizing its unique geographical significance.
He claims that the motels in the area are failing because of his arrival, as he is acquiring them to expand the “Huh Kyung-young Town” or “Heaven House”.
He envisions the “Heaven House” becoming a global destination, attracting millions of visitors annually and generating immense wealth for Korea.
visitors’ photos are recorded, indicating their participation.
He emphasizes the auspicious feng shui of the location, where water flows in a way that accumulates blessings.
He declares that even if he becomes president, his residence will remain at the “Heaven House”.
He explains that the “Heaven House”‘s “womb” faces Baekundae, a “male mountain,” symbolizing the union of male and female energies.
He asserts that he is neither male nor female but has come in a male form to unify the world and prevent World War III.
He claims to have infinite clones across the galaxy, including those traveling in UFOs, and that he is not limited to Earth.
He explains that his “we” statements refer to his main body in the “White Heaven” and his various clones.
people on other planets, where his clones reside, have advanced science.
He clarifies that Earth is a “virgin planet” that is relatively young.
He dismisses the question of who created him, stating that he has existed eternally, transcending time and space.
He explains that human souls are also eternal and not created at a specific moment.
He criticizes the idea of questioning his origin as foolish.
He contrasts his eternal existence with the biblical creation story, which he calls a “form”.
He explains that suffering in this life, such as being beaten by a spouse, reduces one’s past sins and accumulates blessings.
those who refuse to endure suffering will not have their sins absolved and may be reborn as insects.
He encourages embracing suffering, even from bee stings, as a form of blessing that clarifies the mind and invigorates the body.
He emphasizes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unfairness or hatred in the world, as everything that happens is a consequence of one’s actions.
He advises against hating others, as it prevents the absolution of one’s sins.
He encourages people to support the “Heaven House”, stating that asking for help with employment or other issues is sufficient.
He suggests bringing pencils as a donation, implying it will bring intellectual blessings to one’s family.
He advises focusing on the needs of others rather than one’s own. -
(00:22:00) Q&A Session
Kim Manager announces the start of the Q&A session, reminding people not to expect personal consultations during the healing session. -
(00:22:20) Yoon Joo-hyun’s Question
Yoon Joo-hyun asks about her health, which has deteriorated due to stress over national issues, particularly the impeachment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uh Kyung-young states that worrying about the nation is altruistic but ultimately becomes selfish if it harms one’s own body.
He recounts a story of a mother who encouraged her son, a murderer, to die honorably rather than live a cowardly life, drawing a parallel to the nation’s situation.
He asserts that worrying about the nation while neglecting one’s own body is cowardly.
He claims that he will heal her body and that national concerns are beyond individual control.
He uses an analogy of a father holding his daughter’s hand by the sea to illustrate that he, as “Heaven,” is protecting Korea, so people should not worry.
religious practices are useless if people are still anxious, and that he has come to alleviate such anxieties.
He compares the disciples’ fear during a storm while Jesus was present to people’s fear of war while he is present.
He claims to have predicted Samsung’s troubles and Lee Kun-hee’s illness three years prior, emphasizing his ability to see the future.
he knew Park Geun-hye would only serve four years and predicted six events related to her.
people should not worry or fear because he is present.
He promis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an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ssuring that he will solve all financial worries.
He reminds the audience that there is nothing to be unfair or afraid of.
his prophecies are always correct, proving his ability to see the future. -
(00:31:20) Kim Se-hwan’s Question
Kim Se-hwan asks about her husband’s health, who suffered a stroke 11 years ago, and whether he will recover or pass away.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strokes are self-inflicted and can affect anyone who overworks.
He describes Kim Se-hwan as a kind-hearted woman, like a “mistress of a good old house”.
her husband’s illness keeps her heart beating, implying it gives her purpose.
He uses Bill Gates as an example of someone who finds purpose in helping others.
He claims that meeting him makes people’s hearts race.
believing in him makes people beautiful and eliminates feelings of unfairness.
He advises accepting suffering as a way to atone for sins and accumulate blessings. -
(00:48:00) Jo Jeong-geun’s Question
Jo Jeong-geun asks for advice on recovering money from a land deal where she was defrauded.
Huh Kyung-young states that receiving even a third of the money back is a miracle.
He advises trying to recover the rest through verbal negotiation rather than legal action, as the person has no assets.
He suggests sending a formal letter threatening legal action but ultimately pursuing a humanistic approach.
He explains that suffering financial loss in this life can lead to blessings in the next. -
(00:51:50) Kim Gye-soo’s Daughter’s Question
Kim Gye-soo’s daughter asks for help with her daughter’s aspiration to join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or police scientific investigation unit after completing her master’s degree, and also for her to find a good partner.
Huh Kyung-young assures her that her daughter will succeed in her career aspirations and that he will help.
her daughter, being a beauty, will attract a handsome partner.
He explains that modern women prioritize age, appearance, personality, status, and wealth in that order.
He promises to help her daughter find a suitable partner. -
(00:56:00) Park Soo-kyung’s Question
Park Soo-kyung asks for her son to pass his upcoming civil service exam and for information about her husband, who died as a corpse 20 years ago.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r husband was destined for a good place and was reborn as a human.
He assures her that her son will pass the civil service exam.
He emphasizes that his answers are clear and comforting, unlike others. -
(00:59:00) Kim Gwang-seon’s Question
Kim Gwang-seon asks for her son to be admitted to a SKY university and for financial improvement for her family.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r son looks intelligent and will succeed in his studies.
He praises her kind nature, which will bring good fortune to her descendants.
He promises to help her son achieve his goals.
1.0 (01:00:40) Park Bo-gyeom’s Question
Park Bo-gyeom asks for advice on her struggling convenience store business, which she wants to close but feels obligated to her senior who helped her start it.
Huh Kyung-young advises her to be transparent with her parents about the business’s financial situation.
He tells her to close the business if it continues to incur losses and pursue other ventures, as being a “convenience store slave” is not suitable for a young person.
he cannot magically increase the store’s sales because the customer base is limited.
1.1 (01:03:00) Song Yoon-dong’s Question
Song Yoon-dong asks about her daughter’s upcoming marriage to a man one year her senior, scheduled for November.
Huh Kyung-young advises her daughter to marry immediately if she likes the man, as delays could lead to separation.
the woman should choose the wedding date when she feels her best.
He suggests October as a good month for marriage.
He mentions that her daughter is already pregnant, implying the marriage is urgent.
He advises consulting him or a fortune teller for auspicious dates.
traditional auspicious dates are irrelevant and that the best day is when the woman feels good.
He promises to provide financial support to those who marry and have children before he becomes president.
He encourages people to support the construction of the “Heaven House”, as it is a valuable endeavor.
1.2 (01:09:00) Hong Jeong-ran’s Question
Hong Jeong-ran asks for help recovering money lent to a factory owner and about the proper burial of her deceased parents.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e factory owner’s business is genuinely struggling, not intentionally fraudulent.
He advises her to pray for the factory owner’s success to facilitate the return of her money.
Regarding her parents, he explains that her father has already been reborn as a human, so moving his remains has no effect.
He clarifies that her father’s bones still emit DNA vibrations that can communicate with her, causing her to feel coldness if the grave is damp.
her father’s spirit is no longer a ghost.
He explains that her father loved her dearly and lived for her.
He promises to help her recover the money.
He comments on her son’s name, Park Jeong-hong, suggesting that names with “Dae” (대, big) or “Hong” (홍, wide) can bring misfortune, citing examples of companies that failed.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Cheom” (첨, tip) in “cheomdan” (첨단, cutting-edge) symbolizes a small entity overcoming a large one, reflecting the current era.
He recounts historical incidents where newspapers made critical errors in headlines, leading to severe consequences, emphasizing the power of words and the importance of avoiding mistakes.
his presence eliminates the need for such worries.
He comments on her son’s forehead, suggesting that covering it can be a sign of a criminal, and that a visible forehead is generally good.
He notes that her son’s face is small, which is a current trend.
He assures her that everything will turn out well.
1.3 (01:27:00) Audience Member from Jeju Island’s Question
An audience member from Jeju Island expresses fear about future suffering and asks about the extent of the pain until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unfairness or suffering, as suffering is a form of growth.
He uses the analogy of childbirth and breastfeeding to explain that pain is necessary for positive outcomes, such as a mother’s weight loss and a child’s healthy development.
He explains that those who choose suffering in their youth will experience joy later, while those who seek immediate pleasure will suffer later.
He categorizes people into “sok-in” (속인, commoners) who prioritize material gain, and “beom-in” (범인, ordinary people) who seek honor, contrasting them with those who embrace suffering first.
Korea has experienced much suffering, which has prepared it for his arrival.
He claims that only he can solve the North Korean issue, as other politicians lack the necessary knowledge.
1.4 (01:32:00) Park Jong-soo’s Question
Park Jong-soo asks how to change her husband’s bad habits, particularly his alcoholism and violent behavior, which cause her fear.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r husband’s drinking is a “self-portrait” and that his personality is passive and prone to blaming others.
He notes that her son is handsome and resembles both parents.
He advises her husband to pursue his own business rather than working for others, as he is prone to dissatisfaction.
He explains that her husband’s personality is innate and cannot be changed.
He describes alcohol as harmful, stating that even one glass of soju takes 24 hours for the liver to break down, leading to toxin buildup and “alcohol fat”.
He notes that her husband’s liver is likely damaged.
He advises her to bring her husband to him for help with quitting alcohol.
He claims that calling his name brings 4000 times more pleasure than alcohol.
good people often seek pleasure in harmful things like alcohol and tobacco, while noble people find joy through meditation.
He claims that his presence makes people happy and beautiful.
1.5 (01:37:00) Yang Ho-gyeong’s Question
Yang Ho-gyeong asks about a dream where her deceased father appeared, complaining of coldness, and expresses concern about his grave being damp.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r father has already been reborn as a human.
He explains that her dream was a manifestation of her own feelings about the damp grave, as her father’s DNA in his bones can still communicate with her.
He assures her that her father is in a good place.
1.6 (01:39:00) Kim Geum-ja’s Question
Kim Geum-ja asks for financial help to make donations and about her 36-year-old son’s unmarried cohabitation.
Huh Kyung-young states that she can receive blessings through her intentions to donate.
He explains that her son is likely delaying marriage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He promises to help her son with his marriage expenses.
He advises her to bring her son to him if he has lung problems.
Other Useful Information
“Heaven House” (하늘궁): A place where illnesses are cured, problems are solved, and people can meet Huh Kyung-young. It is located in Jangheung, South Korea, on the south-facing slope of Goryeongsan, which is considered a sacred mountain. The area is being expanded to include various facilities, including a healing center and accommodations, with the goal of becoming a global tourist destination.
Huh Kyung-young’s Teachings:
Suffering and Blessings: Suffering in this life, such as enduring abuse or financial loss, is a form of atonement for past sins and accumulates blessings for the future.
Eternal Soul: Human souls are eternal and not created at a specific moment.
Importance of Breastfeeding: Breastfeeding is crucial for both mother’s health (weight loss) and child’s temperament (prevents becoming “like animals”).
Power of Names: Names with certain characters (e.g., “Dae” or “Hong”) can bring misfortune.
Huh Kyung-young’s Abilities: He claims to be able to see the future, heal illnesses, and control global events. He also states he has infinite clones across the galaxy.
Anxiety and Faith: People should not be anxious or fearful because Huh Kyung-young is present to protect them and solve their problems.
Financial Promises: He promises a national dividend and marriage funds upon becoming president.
Mermaid Graph Syntax: When using spaces in Mermaid, enclose the text in double quotes (e.g., Node A -> “Node B with spaces”).
Learning Points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at Haneulgung covers various topics, including health, personal well-being, financial advice, and spiritual guidance.
The core message emphasizes overcoming fear, worry, and resentment by understanding that all experiences contribute to personal growth and spiritual development.
Huh Kyung-young presents himself as a divine figure capable of solving problems, healing illnesses, and guiding individuals towards a better future.
Key Conce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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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gnificance of Haneulgung
Location: Haneulgung is situated on Goryeongsan Mountain, which is described as the mountain where the highest God resides. The entire area is considered a “womb” where the power to unify the world is conceived.
future Vision: Haneulgung is envisioned as a global hub attracting millions of visitors annually, generating significant revenue for Korea and serving as a center for world unification.
spiritual Benefits: Visiting Haneulgung is believed to heal illnesses, resolve problems, and provide clear answers to life’s questions. -
Health and Lifestyle
Breastfeeding: Breastfeeding is highly recommended for both the baby’s and mother’s health, as it helps the mother lose pregnancy weight and prevents the child from developing aggressive tendencies.
Hormonal Balance: Hormones play a crucial role in postpartum recovery, and breastfeeding naturally helps regulate them.
Diet and Microorganisms: Consuming fermented foods rich in beneficial microorganisms is essential for digestion and overall health, as these microorganisms aid in nutrient absorption and prevent digestive issues.
Genetic Influence: Negative emotions like hatred and guilt can lead to genetic damage, manifesting as physical ailments or conditions like Down syndrome. -
Spiritual and Philosophical Insights
Eternal Existence: Both Huh Kyung-young and human souls are described as eternally existing, transcending time and space.
karma and Suffering: Suffering and challenges are not punishments but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the repayment of past debts, leading to future blessings.
Power of Belief: Believing in Huh Kyung-young and having his picture can ward off evil spirits and bring positive changes.
The “Great” Character (大): The Korean character “대” (dae), meaning “great,” is associated with misfortune and division, suggesting that names or entities containing it tend to fail or experience difficulties. Conversely, the character “첨” (cheom), meaning “tip” or “cutting-edge,” represents the era where small things overcome large ones.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Speaker | Delivers lecture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health, relationships, and the future of Korea, often emphasizing his divine abilities and role in world affairs.
Kim Manager | Event Host | Introduces Huh Kyung-young and manages the Q&A sessions, occasionally interjecting with comments or clarifications.
Yoon Joo-hyun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health due to stress from national concerns, particularly regarding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Kim Se-hwan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husband’s health, who suffered a stroke 11 years ago.
Jo Jeong-geun | Audience Member | Asks for advice on recovering money from a fraudulent land deal.
Kim Gye-soo’s Daughter | Audience Member | Asks for help with her daughter’s career and marriage prospects.
Park Soo-kyung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son’s upcoming civil service exam and her deceased husband’s fate.
Kim Gwang-seon | Audience Member | Asks for help with her son’s university admission and family’s financial situation.
Park Bo-gyeom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closing her struggling convenience store business.
Song Yoon-dong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daughter’s upcoming marriage.
Hong Jeong-ran | Audience Member | Asks for help recovering money lent to a factory owner and about her deceased parents’ burial sites.
Park Jong-soo | Audience Member | Seeks advice on how to change her husband’s drinking habits and abusive behavior.
Yang Ho-gyeong | Audience Member | Asks about her deceased father’s dream and the coldness of his grave.
Kim Geum-ja | Audience Member | Asks for financial help to make donations and about her son’s unmarried cohabitation.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young –> Kim_Manager Kim_Manager –> Yoon_Joo-hyun Kim_Manager –> Kim_Se-hwan Kim_Manager –> Jo_Jeong-geun Kim_Manager –> Kim_Gye-soo’s_Daughter Kim_Manager –> Park_Soo-kyung Kim_Manager –> Kim_Gwang-seon Kim_Manager –> Park_Bo-gyeom Kim_Manager –> Song_Yoon-dong Kim_Manager –> Hong_Jeong-ran Kim_Manager –> Park_Jong-soo Kim_Manager –> Yang_Ho-gyeong Kim_Manager –> Kim_Geum-ja Yoon_Joo-hyun — Husband –> Park_Geun-hye_Supporter Kim_Se-hwan — Husband –> Stroke_Victim Jo_Jeong-geun — Involved_with –> Kim_Kyung-joon Jo_Jeong-geun — Involved_with –> Im_Kyung-hoon Jo_Jeong-geun — Involved_with –> Choi_Seok-gwan Kim_Gye-soo’s_Daughter — Daughter_of –> Kim_Gye-soo Kim_Gye-soo’s_Daughter — Boyfriend –> Man_from_Sungkyunkwan_University Park_Soo-kyung — Son –> Civil_Service_Exam_Taker Park_Soo-kyung — Deceased_Husband –> Husband_who_died_as_a_corpse Kim_Gwang-seon — Son –> University_Applicant Kim_Gwang-seon — Daughter –> Daughter_of_Kim_Gwang-seon Park_Bo-gyeom — Parents –> Parents_of_Park_Bo-gyeom Song_Yoon-dong — Daughter –> Daughter_of_Song_Yoon-dong Hong_Jeong-ran — Factory_Owner –> Debtor Hong_Jeong-ran — Father –> Deceased_Father Hong_Jeong-ran — Mother –> Deceased_Mother Park_Jong-soo — Husband –> Alcoholic_Husband Park_Jong-soo — Son –> Son_of_Park_Jong-soo Yang_Ho-gyeong — Father –> Deceased_Father Yang_Ho-gyeong — Mother –> Deceased_Mother Kim_Geum-ja — Son –> Cohabiting_Son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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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Opening and Initial Interactions
Huh Kyung-young begins the lecture, stating that he will proceed with the event.
He mentions that five people need to be taken together.
He demonstrates a strength test on an audience member’s arm.
He explains that the woman’s body shape indicates she raised her child with milk, not breast milk, which he considers a “Heaven punishment”.
He asserts that Western women, especially in America, often become overweight because they feed their babies formula, preventing them from losing pregnancy weight.
He explains that breastfeeding helps mothers lose weight accumulated during pregnancy due to hormones.
He claims that children raised on formula become “like animals” with quick tempers, unlike those breastfed.
he only speaks the truth, even if it’s not pleasant.
He asks those with meetings to move to the back to make space for others.
He mentions that the lecture hall is being expanded.
He observes that he can see three generations of people’s faces, from grandparents to the current generation.
He advises new attendees to sign up for membership to support the construction of the “Heaven House” and the acquisition of other facilities.
He explains that he doesn’t spend money on personal vices like alcohol or tobacco.
He welcomes everyone to the “Heaven House”, explaining that it’s a place where illnesses are cured and problems are solved.
He announces that he will explain the nature of the “Heaven House”, followed by a Q&A session and a healing session. -
(00:06:50) Explanation of the “Heaven House”
Huh Kyung-young describes the location and layout of the “Heaven House”, explaining that it’s situated in Jangheung and will encompass the entire area.
He mentions that the main building, healing center, and Hello Motel have been acquired or will be acquired.
He describes the area as a “woman’s womb,” with the surrounding mountains, Goryeongsan and Gyemyeongsan, signifying the presence of the highest deity.
He explains that Goryeongsan is the “mountain where the highest god resides” and that the “Heaven House” is located on its true south-facing slope.
the area is like a “womb” and “vagina,” with the roads resembling “woman’s legs,” emphasizing its unique geographical significance.
He claims that the motels in the area are failing because of his arrival, as he is acquiring them to expand the “Huh Kyung-young Town” or “Heaven House”.
He envisions the “Heaven House” becoming a global destination, attracting millions of visitors annually and generating immense wealth for Korea.
visitors’ photos are recorded, indicating their participation.
He emphasizes the auspicious feng shui of the location, where water flows in a way that accumulates blessings.
He declares that even if he becomes president, his residence will remain at the “Heaven House”.
He explains that the “Heaven House”‘s “womb” faces Baekundae, a “male mountain,” symbolizing the union of male and female energies.
He asserts that he is neither male nor female but has come in a male form to unify the world and prevent World War III.
He claims to have infinite clones across the galaxy, including those traveling in UFOs, and that he is not limited to Earth.
He explains that his “we” statements refer to his main body in the “White Heaven” and his various clones.
people on other planets, where his clones reside, have advanced science.
He clarifies that Earth is a “virgin planet” that is relatively young.
He dismisses the question of who created him, stating that he has existed eternally, transcending time and space.
He explains that human souls are also eternal and not created at a specific moment.
He criticizes the idea of questioning his origin as foolish.
He contrasts his eternal existence with the biblical creation story, which he calls a “form”.
He explains that suffering in this life, such as being beaten by a spouse, reduces one’s past sins and accumulates blessings.
those who refuse to endure suffering will not have their sins absolved and may be reborn as insects.
He encourages embracing suffering, even from bee stings, as a form of blessing that clarifies the mind and invigorates the body.
He emphasizes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unfairness or hatred in the world, as everything that happens is a consequence of one’s actions.
He advises against hating others, as it prevents the absolution of one’s sins.
He encourages people to support the “Heaven House”, stating that asking for help with employment or other issues is sufficient.
He suggests bringing pencils as a donation, implying it will bring intellectual blessings to one’s family.
He advises focusing on the needs of others rather than one’s own. -
(00:22:00) Q&A Session
Kim Manager announces the start of the Q&A session, reminding people not to expect personal consultations during the healing session. -
(00:22:20) Yoon Joo-hyun’s Question
Yoon Joo-hyun asks about her health, which has deteriorated due to stress over national issues, particularly the impeachment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uh Kyung-young states that worrying about the nation is altruistic but ultimately becomes selfish if it harms one’s own body.
He recounts a story of a mother who encouraged her son, a murderer, to die honorably rather than live a cowardly life, drawing a parallel to the nation’s situation.
He asserts that worrying about the nation while neglecting one’s own body is cowardly.
He claims that he will heal her body and that national concerns are beyond individual control.
He uses an analogy of a father holding his daughter’s hand by the sea to illustrate that he, as “Heaven,” is protecting Korea, so people should not worry.
religious practices are useless if people are still anxious, and that he has come to alleviate such anxieties.
He compares the disciples’ fear during a storm while Jesus was present to people’s fear of war while he is present.
He claims to have predicted Samsung’s troubles and Lee Kun-hee’s illness three years prior, emphasizing his ability to see the future.
he knew Park Geun-hye would only serve four years and predicted six events related to her.
people should not worry or fear because he is present.
He promises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an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ssuring that he will solve all financial worries.
He reminds the audience that there is nothing to be unfair or afraid of.
his prophecies are always correct, proving his ability to see the future. -
(00:31:20) Kim Se-hwan’s Question
Kim Se-hwan asks about her husband’s health, who suffered a stroke 11 years ago, and whether he will recover or pass away.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strokes are self-inflicted and can affect anyone who overworks.
He describes Kim Se-hwan as a kind-hearted woman, like a “mistress of a good old house”.
her husband’s illness keeps her heart beating, implying it gives her purpose.
He uses Bill Gates as an example of someone who finds purpose in helping others.
He claims that meeting him makes people’s hearts race.
believing in him makes people beautiful and eliminates feelings of unfairness.
He advises accepting suffering as a way to atone for sins and accumulate blessings. -
(00:48:00) Jo Jeong-geun’s Question
Jo Jeong-geun asks for advice on recovering money from a land deal where she was defrauded.
Huh Kyung-young states that receiving even a third of the money back is a miracle.
He advises trying to recover the rest through verbal negotiation rather than legal action, as the person has no assets.
He suggests sending a formal letter threatening legal action but ultimately pursuing a humanistic approach.
He explains that suffering financial loss in this life can lead to blessings in the next. -
(00:51:50) Kim Gye-soo’s Daughter’s Question
Kim Gye-soo’s daughter asks for help with her daughter’s aspiration to join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or police scientific investigation unit after completing her master’s degree, and also for her to find a good partner.
Huh Kyung-young assures her that her daughter will succeed in her career aspirations and that he will help.
her daughter, being a beauty, will attract a handsome partner.
He explains that modern women prioritize age, appearance, personality, status, and wealth in that order.
He promises to help her daughter find a suitable partner. -
(00:56:00) Park Soo-kyung’s Question
Park Soo-kyung asks for her son to pass his upcoming civil service exam and for information about her husband, who died as a corpse 20 years ago.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r husband was destined for a good place and was reborn as a human.
He assures her that her son will pass the civil service exam.
He emphasizes that his answers are clear and comforting, unlike others. -
(00:59:00) Kim Gwang-seon’s Question
Kim Gwang-seon asks for her son to be admitted to a SKY university and for financial improvement for her family.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r son looks intelligent and will succeed in his studies.
He praises her kind nature, which will bring good fortune to her descendants.
He promises to help her son achieve his goals.
1.0 (01:00:40) Park Bo-gyeom’s Question
Park Bo-gyeom asks for advice on her struggling convenience store business, which she wants to close but feels obligated to her senior who helped her start it.
Huh Kyung-young advises her to be transparent with her parents about the business’s financial situation.
He tells her to close the business if it continues to incur losses and pursue other ventures, as being a “convenience store slave” is not suitable for a young person.
he cannot magically increase the store’s sales because the customer base is limited.
1.1 (01:03:00) Song Yoon-dong’s Question
Song Yoon-dong asks about her daughter’s upcoming marriage to a man one year her senior, scheduled for November.
Huh Kyung-young advises her daughter to marry immediately if she likes the man, as delays could lead to separation.
the woman should choose the wedding date when she feels her best.
He suggests October as a good month for marriage.
He mentions that her daughter is already pregnant, implying the marriage is urgent.
He advises consulting him or a fortune teller for auspicious dates.
traditional auspicious dates are irrelevant and that the best day is when the woman feels good.
He promises to provide financial support to those who marry and have children before he becomes president.
He encourages people to support the construction of the “Heaven House”, as it is a valuable endeavor.
1.2 (01:09:00) Hong Jeong-ran’s Question
Hong Jeong-ran asks for help recovering money lent to a factory owner and about the proper burial of her deceased parents.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e factory owner’s business is genuinely struggling, not intentionally fraudulent.
He advises her to pray for the factory owner’s success to facilitate the return of her money.
Regarding her parents, he explains that her father has already been reborn as a human, so moving his remains has no effect.
He clarifies that her father’s bones still emit DNA vibrations that can communicate with her, causing her to feel coldness if the grave is damp.
her father’s spirit is no longer a ghost.
He explains that her father loved her dearly and lived for her.
He promises to help her recover the money.
He comments on her son’s name, Park Jeong-hong, suggesting that names with “Dae” (대, big) or “Hong” (홍, wide) can bring misfortune, citing examples of companies that failed.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Cheom” (첨, tip) in “cheomdan” (첨단, cutting-edge) symbolizes a small entity overcoming a large one, reflecting the current era.
He recounts historical incidents where newspapers made critical errors in headlines, leading to severe consequences, emphasizing the power of words and the importance of avoiding mistakes.
his presence eliminates the need for such worries.
He comments on her son’s forehead, suggesting that covering it can be a sign of a criminal, and that a visible forehead is generally good.
He notes that her son’s face is small, which is a current trend.
He assures her that everything will turn out well.
1.3 (01:27:00) Audience Member from Jeju Island’s Question
An audience member from Jeju Island expresses fear about future suffering and asks about the extent of the pain until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Huh Kyung-young states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unfairness or suffering, as suffering is a form of growth.
He uses the analogy of childbirth and breastfeeding to explain that pain is necessary for positive outcomes, such as a mother’s weight loss and a child’s healthy development.
He explains that those who choose suffering in their youth will experience joy later, while those who seek immediate pleasure will suffer later.
He categorizes people into “sok-in” (속인, commoners) who prioritize material gain, and “beom-in” (범인, ordinary people) who seek honor, contrasting them with those who embrace suffering first.
Korea has experienced much suffering, which has prepared it for his arrival.
He claims that only he can solve the North Korean issue, as other politicians lack the necessary knowledge.
1.4 (01:32:00) Park Jong-soo’s Question
Park Jong-soo asks how to change her husband’s bad habits, particularly his alcoholism and violent behavior, which cause her fear.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r husband’s drinking is a “self-portrait” and that his personality is passive and prone to blaming others.
He notes that her son is handsome and resembles both parents.
He advises her husband to pursue his own business rather than working for others, as he is prone to dissatisfaction.
He explains that her husband’s personality is innate and cannot be changed.
He describes alcohol as harmful, stating that even one glass of soju takes 24 hours for the liver to break down, leading to toxin buildup and “alcohol fat”.
He notes that her husband’s liver is likely damaged.
He advises her to bring her husband to him for help with quitting alcohol.
He claims that calling his name brings 4000 times more pleasure than alcohol.
good people often seek pleasure in harmful things like alcohol and tobacco, while noble people find joy through meditation.
He claims that his presence makes people happy and beautiful.
1.5 (01:37:00) Yang Ho-gyeong’s Question
Yang Ho-gyeong asks about a dream where her deceased father appeared, complaining of coldness, and expresses concern about his grave being damp.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r father has already been reborn as a human.
He explains that her dream was a manifestation of her own feelings about the damp grave, as her father’s DNA in his bones can still communicate with her.
He assures her that her father is in a good place.
1.6 (01:39:00) Kim Geum-ja’s Question
Kim Geum-ja asks for financial help to make donations and about her 36-year-old son’s unmarried cohabitation.
Huh Kyung-young states that she can receive blessings through her intentions to donate.
He explains that her son is likely delaying marriage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He promises to help her son with his marriage expenses.
He advises her to bring her son to him if he has lung problems.
Other Useful Information
“Heaven House” (하늘궁): A place where illnesses are cured, problems are solved, and people can meet Huh Kyung-young. It is located in Jangheung, South Korea, on the south-facing slope of Goryeongsan, which is considered a sacred mountain. The area is being expanded to include various facilities, including a healing center and accommodations, with the goal of becoming a global tourist destination.
Huh Kyung-young’s Teachings:
Suffering and Blessings: Suffering in this life, such as enduring abuse or financial loss, is a form of atonement for past sins and accumulates blessings for the future.
Eternal Soul: Human souls are eternal and not created at a specific moment.
Importance of Breastfeeding: Breastfeeding is crucial for both mother’s health (weight loss) and child’s temperament (prevents becoming “like animals”).
Power of Names: Names with certain characters (e.g., “Dae” or “Hong”) can bring misfortune.
Huh Kyung-young’s Abilities: He claims to be able to see the future, heal illnesses, and control global events. He also states he has infinite clones across the galaxy.
Anxiety and Faith: People should not be anxious or fearful because Huh Kyung-young is present to protect them and solve their problems.
Financial Promises: He promises a national dividend and marriage funds upon becoming president.
Mermaid Graph Syntax: When using spaces in Mermaid, enclose the text in double quotes (e.g., Node A -> “Node B with spaces”).
Meeting Minutes: Huh Kyung-young’s Haneulgung Lecture (2017.08.13)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August 13, 2017
Location
Haneulgung
Speaker
Huh Kyung-young
Attendees
Haneulgung members and first-time visitors
Agenda
- Introduction to Haneulgung and its benefits – Q&A session for personal concerns – Healing session by Huh Kyung-young
Ⅱ. Meeting Discussion
Introduction to Haneulgung
Haneulgung is located in Jangheung, situated on Goryeongsan Mountain, which means “the mountain where the highest god resides”.
The entire area is described as a “woman’s womb,” a place where the one who unifies the world is conceived.
The surrounding motels are being acquired by Haneulgung, transforming the entire area into “Huh Kyung-young Town”.
Haneulgung is expected to attract millions of visitors annually from around the world, generating significant revenue for Korea’s world unification fund.
The location is considered a top auspicious site (myeongdang) due to its unique water flow and geographical features.
Huh Kyung-young states that he will reside at Haneulgung even if he becomes president.
Huh Kyung-young claims to be neither male nor female, but has taken a male form to unify the world and prevent a third world war.
He asserts his existence across the universe through countless avatars, including those on flying saucers.
He emphasizes that he has existed eternally, transcending time and space, and that human souls also have eternal existence.
Addressing Personal Concerns and Life Philosophy
Huh Kyung-young states that suffering and injustice are part of life and serve to cleanse one’s sins and accumulate blessings.
He advises against harboring resentment or anger, as it prevents the purification of sins.
He encourages attendees to contribute to Haneulgung’s development, suggesting practical ways like providing pencils for his use.
He emphasizes that worrying about national issues like the political situation or potential war is futile, as these are matters controlled by a higher power (referring to himself).
He claims to possess knowledge of future events, citing examples like the downfall of Samsung and Park Geun-hye’s presidency.
He dismisses the influence of geomancy (su-maek) and other earthly phenomena, stating that his “aura” (infinite vibration) can overcome any negative energy.
He claims that having his picture in one’s home can ward off evil spirits and promote healing.
He explains that physical ailments and misfortunes are often a result of past actions or negative emotions, which can alter one’s DNA and chromosomes.
He claims to be able to change people’s appearances by altering their DNA through his presence.
He advises against holding onto resentment or anger towards spouses, as it only leads to personal aging.
He suggests that financial difficulties can be overcome through human connection and patience rather than legal action, as suffering in this life can lead to blessings in the next.
He emphasizes that “suffering” is synonymous with “growth” and is a necessary part of development, both for individuals and nations.
Korea’s history of enduring numerous invasions has prepared it for a future where he will resolve the North Korean issue.
Q&A and Personal Consultations
Yun Ju-hyeon: Expresses concern about health due to stress over national issues. Huh Kyung-young advises against worrying about national affairs, stating that such concerns are ultimately selfish and that he will heal her body.
Kim Se-hwan: Asks about the impact of geomancy (su-maek) on health. Huh Kyung-young explains the concept of wave frequencies and states that his aura can overcome any negative energy from geomancy.
Lee Hye-ok: Asks about her son with Down syndrome.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such conditions are linked to genetic issues caused by past negative emotions or actions, but that he can help improve the son’s condition.
Son Myeong-in: Asks about her husband who suffered a stroke 11 years ago. Huh Kyung-young states that strokes are self-inflicted and that he can help her husband recover, emphasizing that the husband’s condition gives her a purpose in life.
Jo Jeong-geun: Asks for advice on recovering money from a business partner. Huh Kyung-young advises against further legal action, suggesting a more human approach, as the partner lacks assets, and that her loss will bring future blessings.
Park Su-gyeong: Asks about her daughter’s civil service exam and finding a good husband. Huh Kyung-young assures her that her daughter will succeed in her career and find a suitable partner,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appearance and personality in modern relationships.
Kim Gye-su: Asks about her son’s civil service exam and the circumstances of her husband’s death 20 years ago. Huh Kyung-young assures her son’s success and explains that her husband’s death was predetermined for him to go to a better place, and that her suffering will bring blessings.
Kim Gwang-seon: Asks about her son’s university admission and family finances. Huh Kyung-young assures her son’s success in academics and that the family’s financial situation will improve due to the mother’s good nature.
Park Bo-gyeong: Asks for advice on her struggling convenience store business. Huh Kyung-young advises her to be transparent with her parents about the business’s difficulties and to close it if it continues to incur losses, suggesting that it’s not a suitable venture for a young person.
Song Yun-dong: Asks about her daughter’s upcoming marriage. Huh Kyung-young advises the daughter to marry quickly if she feels good about it, and suggests that the wedding date should be chosen based on the bride’s condition and convenience rather than traditional auspicious days.
Hong Jeong-ran: Asks about her inability to sleep before visiting Haneulgung and a debt owed to her. Huh Kyung-young attributes her sleeplessness to excitement and advises her to pray for the debtor’s success to receive her money. She also asks about her parents’ burial sites.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her father’s spirit has already reincarnated, and that her feelings about the burial site are a reflection of her own perceptions rather than his actual state.
Jeong Jae-in: Asks about the duration and nature of suffering until Huh Kyung-young’s presidency. Huh Kyung-young reiterates that suffering is a necessary part of growth and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unjust” suffering.
Park Jong-su: Asks how to help her husband overcome his drinking and abusive habits. Huh Kyung-young attributes the husband’s behavior to his personality and past life, and explains the detrimental effects of alcohol on the liver. He suggests bringing the husband to Haneulgung for direct intervention.
Yang Ho-gyeong: Asks about her deceased father appearing in a dream, complaining of cold. Huh Kyung-young explains that her father has already reincarnated, and the dream is a manifestation of her own feelings about the burial site, with his DNA still communicating with her.
Kim Geum-ja: Asks for financial assistance to make donations and about her son’s cohabitation. Huh Kyung-young states that she can receive blessings through her intentions and that her son’s marriage is delayed due to financial constraints, which he can help resolve.
Ⅲ. Action Items
Attendees:
Consider contributing to Haneulgung’s development (e.g., by providing pencils for Huh Kyung-young’s use).
Refrain from worrying about national issues, as these are controlled by Huh Kyung-young.
Place Huh Kyung-young’s picture in their homes to ward off evil spirits and promote healing.
Embrace suffering as a means of growth and purification of sins.
For those with struggling businesses, consider transparency with family and potential closure if losses persist.
For those with children considering marriage, prioritize the bride’s well-being and convenience when choosing a wedding date.
For those with family members struggling with addiction or illness, consider bringing them to Haneulgung for direct intervention.
Huh Kyung-young:
Continue to provide healing and guidance to attendees.
Heal Yun Ju-hyeon’s body.
Help Lee Hye-ok’s son with Down syndrome.
Help Son Myeong-in’s husband recover from his stroke.
Help Park Su-gyeong’s daughter succeed in her civil service exam and find a suitable partner.
Help Kim Gye-su’s son become a civil servant.
Help Kim Gwang-seon’s son get into a good university and improve the family’s financial situation.
Help Hong Jeong-ran receive the money owed to her.
Help Kim Geum-ja’s son with his marriage expenses
우유 양육의 업보와 모유 수유의 중요성
아기를 우유로 키운 사람은 그 업보로 몸이 뚱뚱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양 여성들, 특히 미국 여성의 절반가량이 비만인 이유도 우유로 아기를 키우고 젖을 물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산 후 바로 모유 수유를 하면 비만이 되지 않습니다. 아기에게 다른 것을 먹이면 산모의 몸은 비정상적으로 변하며, 이는 하늘의 벌을 받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모유를 먹이지 않은 죄로 살이 찌게 합니다.
모유 수유는 아기에게도 좋고 엄마에게도 좋습니다. 엄마의 몸은 아기가 젖을 빨 때 임신 중 불어났던 살을 모두 빼주도록 호르몬 신호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 신호에 따라 일정한 기간 내에 살이 빠지게 되어 있는데, 젖을 물리지 않으면 모였던 살이 그대로 굳어버려 나중에는 살을 빼려다 죽기도 합니다. 이는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기는 짐승처럼 성격이 급하고 참을성이 없어집니다. 반면 엄마 젖을 먹은 아기는 절대 사납지 않습니다. 우유를 먹은 아기는 소처럼 성질이 급하고 못 참으며, 심지어 아버지에게도 대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금은 인내해야 합니다. 저는 듣기 좋은 소리만 하지 않습니다.
하늘궁의 비전과 고령산의 신성함
하늘궁은 앞으로 강당이 넓어져 더 많은 분이 앉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삼대를 봅니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그리고 여러분 세대까지 볼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병도 낫고 가정 문제도 해결되는 이상한 곳입니다. 제가 하늘궁에 대해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하늘궁은 장흥에서 들어와 고개를 넘어오는 길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전체가 앞으로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현재 본관이 들어서고 있으며, 힐링궁과 헬로모텔도 인수했습니다.
이 전체 지역은 여자 자궁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산은 고령산입니다.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뜻입니다. 우주를 만든 영이 있는 산이며, 하늘궁은 고령산의 정남향에 위치합니다. 또한 성경에 나오는 계명산도 이곳에 있습니다. 세 개의 산이 자궁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나가는 길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물도 한 방향으로 흘러나가 다시 돌아 들어오는 형상입니다. 이곳은 자궁이며, 물이 나가는 곳은 질, 양옆의 산은 여자 다리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장흥에는 바위산이 없고 모두 여자 몸의 형상입니다.
이곳은 세계를 통일할 자가 잉태되어 자궁에 자리 잡고 있는 명당입니다. 과거에는 모텔이 많았지만, 제가 들어오면서 모두 망하고 경매로 나와 우리가 인수하고 있습니다. 전기세를 못 내 세무서에서 압류하는 모텔들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며, 이 전체가 허경영 타운, 즉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는 남대문과 같은 대문이 들어서고,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하늘궁을 찾게 될 것입니다. 우리 회원들이 매점과 식당을 운영하고, 수천 명의 직원이 필요할 것입니다. 숙박 시설도 갖춰 외국 관광객들이 저를 만나기 위해 한 달씩 대기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저를 바로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하늘궁은 어머니 자궁처럼 세계를 통일하는 힘이 잉태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이곳에는 연간 500조의 공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전 세계 관광객들이 부르는 값을 다 내고 올 것이며, 이 돈은 우리나라의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와서 사진을 찍으면 그 기록이 모두 남아 나중에 몇 차례 방문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자리는 풍수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물이 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나가는 형상이며, 고개를 넘어올 때 산들이 감싸 안는 듯한 지형입니다. 물이 꺾여 내려가 복이 모이는 세계 최고의 명당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이곳에서 잘 것입니다. 이곳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청정지역이며, 하늘궁의 자궁은 백운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백운대는 남자 산이며, 이 산과 백운대가 붙어 있어 이곳이 특별한 자리임을 의미합니다.
저는 남자도 여자도 아니지만 남자의 형상으로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저는 지구에 한 명이지만, 이 은하계에는 무한대로 분신을 파견했습니다.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별에도 제 분신이 있습니다. 그들은 과학이 더 발달한 곳에 있으며, 지구는 아직 생긴 지 얼마 안 된 처녀별입니다.
영원한 존재와 해탈의 길
어떤 사람들은 “허경영은 누가 만들었냐?”고 묻습니다. 우주를 만든 본체인 신은 영원히 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존재에게 창조 시점을 묻는 것은 어리석은 질문입니다. 영원히 전부터 허경영은 존재했고, 여러분의 영혼도 영원히 존재했습니다. 어느 순간에 딱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인간이 여섯 번에 걸쳐 만들어졌다고 상식적으로 설명하지만, 이는 형식적인 이야기입니다. 저는 영원히 이전부터 있던 존재이며, 나이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나이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개미로 태어났다면 7년간 땅속에 있다가 매미가 되어 13일 살다 죽습니다. 사람은 땅속에 있다가 수십 년 살다가 저를 만나면 땅 밖으로 나오는 매미처럼 해탈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땅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정에 매달려 있고 남편이나 아내에게 매달려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스스로 있고 싶어서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나를 때리면 내 죄가 줄어들고, 때리는 사람의 죄는 늘어납니다. 전생에 남편에게 빚을 갚고 있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옵니다. 실컷 맞고 참았기 때문에 저를 만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손해 보는 것도, 억울한 것도, 화낼 일도 없습니다.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것입니다. 화내고 억울해하고 원한을 품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맞아도 맞은 만큼, 참은 만큼 내 복이 쌓이고 죄가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그러나 “나는 절대 안 맞겠다”, “억울한 일 절대 안 당한다”, “못 참는다”고 하는 사람은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다음 세상에 개미나 벌로 태어날 것입니다.
벌에 쏘이는 것도 복 받은 것입니다. 세상에 우리에게 오는 일 중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미운 사람도 없습니다.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내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 내 죄는 없어지지 않고 눈덩이처럼 늘어납니다.
하늘궁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딸 취직, 아들 취직 등 저에게 부탁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렇게 되겠습니까?”라고 묻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그렇게 되게 해 주세요”라고 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요령을 모릅니다. 제가 연필을 많이 쓰는데, 연필 한 타스를 사 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온 천신에게 연필을 제공하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날 것입니다. 직장에서도 회장이 손수건이 없으면 손수건을 건네주면 됩니다. 상대방 위주로 생각해야 합니다.
나라 걱정의 허상과 믿음의 본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나라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건강이 나빠졌다는 분이 있습니다.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기주의로 돌아옵니다. 나라 걱정하다가 자기 몸 걱정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옛 어른들은 남을 죽이면 자신도 죽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일본 식민지가 될 때 이미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신경 쓰지 말고 당당하게 재판받고 멋있게 죽으라고 아들에게 말하는 어머니도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아들이 비굴하게 사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나라 걱정을 하면 내 몸은 없어져야 합니다. 이웃을 위해 걱정하면 내 몸이 아프지 않습니다. 박근혜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동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저쪽 사람들은 목숨을 바칩니다. 박근혜 걱정하다가 자기 몸 걱정으로 돌아가는 것은 비굴한 것입니다.
나라 걱정은 여러분이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바닷가를 걷는 비유처럼,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아야 딸이 파도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죽어도 딸의 손을 놓지 않습니다. 하늘이 대한민국을 잡고 있는데, 딸인 대한민국이 파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파도를 걱정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늘의 큰 그릇에서 하는 일입니다.
교회나 절에 다니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여러분의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늘이 여러분의 행동을 보고 예뻐야 손을 잡아줍니다. 여러분이 하늘을 붙잡으려 해도 불안하면 손을 놓아버립니다. 김정은이 오는 것을 불안해하면 불안감만 생길 뿐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종교 신자가 늘어날수록 겁쟁이가 많아지고 죄인이 많아지며 세상은 타락합니다. 제가 온 것은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함입니다. 이제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예수가 배에서 잠을 자고 있을 때 제자들이 파도를 무서워하자, 예수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가 옆에 타고 있는데 파도가 무섭냐? 너희는 정신병자들 아니냐?”. 이와 같습니다. 제가 와 있는데 전쟁을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는 미래를 압니다. 3년 전 삼성이 위험하다고 했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빨리 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지만, 3년간 바꾸지 않아 이재용 부회장이 잡혀갔습니다. 제가 강의하고 닷새 만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졌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날짜가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지만,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갈 날짜와 4년밖에 못 할 것이라는 것도 미리 예상했습니다.
인간의 두뇌가 아무리 발달해도 이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걱정할 것도, 두려워할 것도 없습니다. 제가 와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에게 생활비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줄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고, 시집보내는 것도 걱정 없습니다. 모든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사람이 와 있습니다. 억울한 것도, 두려워할 것도 없습니다. 딸이 아버지가 손을 잡았을 때 두려워하지 않는 것처럼, 여러분은 제가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제가 예언한 것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습니다. 극장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빨이 많이 보일수록 건강해집니다.
파동의 원리와 허경영의 아우라
수맥은 파동이 있습니다. 쥐새끼들은 1에서 10 사이클의 진동 웨이브를 듣고, 곤충이나 미생물은 10에서 1만 사이클을 듣습니다. 인간은 1만 사이클까지 듣습니다. 1만 사이클을 넘는 것은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는 1억 사이클 정도 되어 인간은 듣는 순간 기절할 것입니다.
1만 사이클까지는 저주파 음파, 1만에서 10만 사이클은 무전기 주파수인 중파, 10만에서 300만 사이클은 라디오 단파, 300만에서 3천만 사이클은 TV 전파입니다. 핸드폰은 3천만에서 3억 사이클의 통신입니다. 핸드폰 전파는 머리를 감싸고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합니다. 1초에 3억 번을 떨기 때문에 파동이 매우 강합니다.
지하에서 오는 수맥은 1초에 36번을 떠는 것이 아니며, 파동이 약합니다. 그러나 저를 부르면 무한대 파동이 일어납니다.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의 파동이 저의 이름 아우라입니다. 저를 부르거나 제 사진을 보면 아우라가 생겨 몸이 강철처럼 강해집니다. 1초에 3조 번을 떨기 때문에 그 파동이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데 0.1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미국에 있는 여자의 자궁암도 고쳐집니다.
저는 인체를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제 말만 들으면 됩니다. 제 사진만 있으면 모든 귀신은 달아납니다. 사람 한 명에게 보통 천 명 정도의 귀신이 붙어 있습니다. 집에 다섯 명이 있으면 5천 명의 귀신이 왔다 갔다 합니다. 화장실에 갈 때도 수천 명의 귀신과 부딪힙니다. 귀신은 우리를 보고 있지만, 우리는 귀신을 보지 못합니다. 귀신은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립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간암이 되고, 밥을 굶으면 위암이 됩니다. 귀신도 살아야 하므로 몸에 붙어 숙주를 삼아 사람을 죽이려 합니다.
제 사진을 집에 두면 그런 일은 없습니다. 제 사진이 있으면 불안할 것이 없습니다.
염색체와 유전자의 비밀, 그리고 마음의 중요성
다운 증후군을 앓는 사람은 얼굴이 모두 똑같습니다. 병에 따라 얼굴이 변합니다. 남편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람, 아내를 때리는 사람도 얼굴이 비슷합니다. 그런 증후군이 심해지면 다른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염색체는 23쌍, 즉 46개입니다. 염색체 하나당 DNA가 4만 개씩 있습니다. 46개 염색체에 4만 개 DNA를 곱하면 184만 개가 됩니다.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 개씩 있습니다. 184만 개 DNA에 50만 개 유전자를 곱하면 9,200억 개가 됩니다. 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500억 년 정도 걸립니다.
여러분은 저를 일반 인간으로 보는 순간 변화가 옵니다. 우리 몸은 미생물 100조 개와 유전자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미생물이 분해해 주지 않으면 소화불량이 옵니다. 몸이 뚱뚱해지는 것도 미생물 활동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발효 효소는 온갖 영양소를 발휘하며, 미생물 100조 개가 들어있어 유익 미생물을 늘려줍니다. 유해 미생물이 많으면 부패가 일어나 가스가 많이 나옵니다. 발효 효소를 먹으면 가스가 빠지고 잠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다운 증후군처럼 유전자가 잘못된 것은 염색체뿐만 아니라 유전자 단계에서부터 문제입니다. 유전자가 나빠지는 이유는 마음 때문입니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예를 들어 전생에 운전수였는데 승객 100명을 죽게 했다면, 그 충격으로 이상한 염색체가 나타납니다. 죄책감 때문에 자기 유전자가 파괴되고, DNA 파괴와 염색체 파괴가 세포에 나타나는 현상이 다운 증후군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의 얼굴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저를 자주 쳐다보면 얼굴이 미인으로 바뀝니다. 유전자를 바꿔주기 때문입니다. 다운 증후군이 온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납니다. 이번 생에 빚을 다 갚는 것입니다.
삶의 고통과 성장의 의미
남편이 11년 전 중풍으로 쓰러져 언제 일어날지, 아니면 이대로 갈지 고민하는 분이 있습니다. 중풍이 오는 이유는 본인들이 만드는 것입니다. 일을 너무 많이 하면 누구에게나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이분에게는 남편이 중풍으로 누워 있는 것이 심장을 뛰게 하는 한 가지 이유입니다. 빌 게이츠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도 심장이 뛰는 좋은 일을 하기 위함입니다.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해야 가슴이 뜁니다.
하늘궁에 오면 가슴이 뜁니다. 옛날에는 교회나 절에 가면 가슴이 뛰었지만, 이제는 하늘 소리를 들어야 할 때입니다. 저를 만나러 오는 날은 가슴이 뛸 것입니다. 저를 만나면 점점 예뻐지고 얼굴이 달라집니다. 미운 마음, 억울한 마음은 빨리 늙게 할 뿐입니다.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내 복이 저것이고, 저런 사람을 만났으니 내 죄를 씻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2006년 350만 원을 주고 750평 땅을 샀는데, 5년 후 가치가 없으니 다른 땅을 사주겠다고 서류를 받아갔지만 소식이 없었습니다. 2010년, 2015년에 그 사람을 찾아 고소하여 3분의 1을 받았습니다. 나머지는 2016년 2월에 주기로 했지만 1년 반이 지나도 받지 못했습니다.
3분의 1을 받은 것도 기적입니다. 법적으로 해도 불가능합니다. 그 사람은 돈이 없고 재산도 없습니다. 인간적으로 설득해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옵니다. 손해 본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29살 딸이 공무원 시험에 계속 떨어지다가 이번에 경찰 행정학 대학원 과학수사과에 합격하여 면접을 보러 갑니다. 딸의 눈썹이 관직이나 벼슬에 나갈 상입니다. 끝까지 시험을 쳐보라고 하십시오. 제가 도와줄 것입니다.
딸이 원하는 것은 잘생긴 남자입니다. 요새 여자들은 나이, 재력, 지위보다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10살 정도 많아야 합니다. 여자가 동갑내기와 결혼하면 고생합니다. 여자가 젊을 때 놀지 못하고 직장을 다니면 20년 후에는 폭삭 늙습니다. 딸은 외모가 반듯한 남자를 만날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해줄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은 궁합이 맞지만, 아들과 아버지는 항상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아기가 어릴 때는 엄마 얼굴이 변해가는 것을 모르지만, 머릿속에는 아기의 얼굴만 남아 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안쓰럽고, 아들은 어머니가 안쓰럽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아버지가 볼 때는 여기 있는 여자들은 모두 다섯 살 미만의 어린애로 보입니다. 할머니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아버지는 딸이 언제나 아기입니다. 모든 인간은 아기들이며, 시간이 지나서 변한 것뿐입니다.
김정은과 남한의 아이들이 싸우는 것처럼, 전쟁도 아이들의 불장난일 수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아들이 8월 26일 공무원 시험을 봅니다. 7번째 시험입니다. 꼭 합격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가족사진을 보면 아들 돌날 찍은 사진입니다. 20년 전 남편이 가족사진을 찍고 7개월 후 변사체로 돌아왔습니다. 경찰서에 세 번 신고했지만, 경찰은 남편이 바람이 나서 나간 것이라고 했습니다. 남편의 죽음에 대해 알고 싶어 합니다.
남편은 좋은 곳으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족이 보지 않는 곳에서 갔습니다. 남편은 인상이 좋고 성품이 좋으며, 어려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인정이 많고 눈물도 많은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곳으로 가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본인이 고생스러워서 그렇지, 본인의 얼굴에 그것이 더 나와 있습니다.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고생했으니 그에 대한 복을 받을 것입니다. 저를 만난 것도 그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떨어져도 저 사람 아들은 공무원이 되어야 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에게 질문하면 다른 곳에서 물어볼 때와 다를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걱정만 잔뜩 주지만, 저는 명쾌하고 시원한 해답을 줍니다.
아들이 스카이대에 가고 싶어 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렵습니다. 아들은 잘 될 것입니다.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에 가게 생겼습니다. 눈썹도 좋고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아버지보다 훨씬 나아졌습니다. 어머니 심성이 착하니 자손들이 잘 될 것입니다. 제가 잘 되게 해줄 것입니다.
장사가 계속 장기간 지속적으로 무너져 성격도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가게를 남에게 양도하여 폐업하고 싶지만, 선배님 가게라 피해를 줄 수 없어 답답합니다.
부모님께 비밀로 하지 마십시오. 가게 상황에 대해 투명하게 말씀드리고 상의해야 합니다. 부모님을 남처럼 생각하지 마십시오. 본인 자신이라 생각하고 적자가 나고 있으니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냐고 상의해야 합니다. 비밀로 하다가 나중에 더 큰 상처를 드릴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상의하고, 계속 적자가 나면 정리하고 다른 길로 가야 합니다. 편의점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매출이 다 남는다 해도 골병만 듭니다.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사람이 갑자기 많아져 편의점이 잘 되게 해줄 수는 없습니다. 사람 숫자가 뻔하고 동네가 뻔합니다. 정리해야 합니다.
딸이 남자친구와 11월에 결혼하고 싶어 합니다. 남자는 딸보다 한 살 위입니다. 마음에 들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가 자기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합니다. 여자가 위주로 날짜를 정해야 합니다. 직업상 비수기인 11월에 하고 싶어 합니다. 음력으로 아이가 들어섰으니 잘 된 것입니다.
결혼식 날짜를 손 없는 날로 잡는 것은 이제 그만두고 예식장에 맞춰 잡아야 합니다. 날짜는 어제나 오늘이나 다 같은 날입니다. 숫자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여자가 좋아하는 날, 몸이 안 좋을 때를 피해서 잡아야 합니다. 가능하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이 아이를 뱄으니 이제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아이 낳은 사람, 결혼한 사람 모두 지원해 줄 것입니다.
하늘궁을 짓는 데 여러분이 돕는 것은 복 받는 일입니다. 한옥은 엄청나게 좋은 것이지만 비싸서 일반 사람은 짓지 못합니다. 하늘궁 짓는 데 어려움이 많으니 여러분이 힘을 합쳐야 합니다. 후원할 사람들은 후원하여 마무리해야 합니다.
고통과 성장의 변증법
두 번째 왔는데 전날 밤에 잠이 안 온다는 분이 있습니다. 심장이 뛰는 것입니다. 100년 동안 헤어졌던 아들을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을 것입니다. 가슴 설레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공장을 하는 분인데 이사 비용을 빌려줬더니 돈을 한 푼도 안 주고 복잡하게 합니다. 작년까지 집도 다른 사람 명의로 돌려놓는 것 같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요즘 어렵습니다. 고의성이 없을 수도 있지만, 공장 자체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잘 되게 기도해야 합니다. 빨리 돈을 받아야 하늘궁도 빨리 지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는 화성 납골당에 모셨고, 아버지는 시골 산소에 계십니다. 아버지 가까이에 모시고 싶어 혼자 위패를 써서 산소에 두었습니다.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마음속에 아버지, 마음속에 어머니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뼈는 지금도 에너지를 발휘하고 파동이 있습니다. 어머니 뼈는 화장했으니 파동이 없습니다. 명당에 갖다 놓으면 상관없지만, 살아있는 아버지 뼈는 나쁜 자리에 두면 집안이 망하고 좋은 자리에 두면 좋아집니다.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본인이 아버지 묘지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이분과 통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이미 좋은 곳으로 가셨고, 아버지의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것을 본인이 다시 투영해서 꿈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경제적인 도움을 주어 기부를 하고 싶지만, 마음이 아파서 못 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들이 36살인데 동거 중이고 결혼은 안 했습니다. 아들이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아들은 결혼 비용이 없는 것입니다. 제가 도와줄 수 있습니다. 폐가 안 좋다고 합니다. 데리고 오십시오.
고통은 다른 말로 성장입니다. 고통이 없는 아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일정한 고통을 겪어야 아이가 성장합니다. 엄마가 고통 없이 아이를 분만하면 젖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안 째고 밑으로 낳아야 젖이 나오고 임신살이 빠집니다. 아이가 젖을 빨 때 젖살이 빠져나갑니다. 고통 없이 아이를 낳으면 나중에 뚱뚱해지고, 아이는 병 백화점이 되고 성질이 더러워집니다.
고통을 택한 자는 남들이 놀 때 공부합니다. 그 고통 뒤에는 낙이 옵니다. 먼저 편한 것을 원하면 나중에 고통을 겪습니다. 대인배는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습니다. 소인배는 먼저 즐거움을 얻고 나중에 고통을 겪습니다. 속인들은 끝까지 물질만 추구합니다. 범인들은 명예를 구합니다.
우리 속담에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식을 고생시키지 않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고통은 성장입니다.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고통은 없고 억울한 것도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축복을 받아 고통을 많이 겪었습니다. 970번이나 외국의 침략을 받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양반 민족이라 남을 치지 않고 지키기만 했습니다. 환란과 전쟁을 겪으면서 다 참고 이겨냈습니다. 북한 문제는 저 아니면 해결할 사람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나 국방 전문가들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남편의 나쁜 습관, 술주사, 난폭한 행동 때문에 공포를 느끼고 남편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분이 있습니다. 남편은 술을 먹는 체질이라 살도 안 찝니다. 하지만 간은 많이 상했을 것입니다. 남편을 데리고 오십시오. 술 끊는 방법을 제가 직접 알려줄 것입니다. 제일 나쁜 술은 매일 한 잔씩 먹는 반주입니다. 몸을 다 망칩니다.
저를 부르지 않으면 술에서 오는 즐거움을 느껴야 합니다. 저를 불러서 오는 즐거움은 술에서 오는 즐거움의 4천 배입니다. 선한 사람일수록 술이나 담배 같은 안 좋은 것에서 쾌감을 즐깁니다.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 즐거움을 느낍니다. 어릴 때 키우던 딸을 생각하면 기뻐지고 몰핀이 나옵니다. 제 대머리에서 나오는 몰핀이 인생을 기쁘게 해주고, 늙어서도 얼굴이 예뻐집니다.
평생 부모님께 효도를 못 하고 가슴 아픈 상처만 드린 것 같다는 분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20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2년 전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너무 춥다고 하셨습니다. 묘지가 습하고 잔디가 잘 살지 않아 마음에 걸렸습니다.
아버지는 이미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나타난 것은 이분이 묘지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낀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이분과 통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귀신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좋은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 뼈의 DNA가 이분과 교신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좋은 곳으로 가셨고, 아버지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것을 본인이 다시 투영해서 꿈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1. 허경영 강연의 서막: 우유 양육의 폐해와 모유 수유의 중요성
강연은 일본에 대한 언급과 함께 시작되며, 청중의 집중을 유도한다. 허경영은 특정 인물의 체형을 보고 우유로 아이를 키웠음을 지적하며, 이는 천벌을 받는 행위.그는 모유 수유가 산모의 비만을 예방하고 아이의 성격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짐승처럼 성격이 급해지고, 엄마 젖을 먹은 아이는 절대 사납지 않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주장을 통해 모유 수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현대 사회의 잘못된 양육 방식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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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지리적, 영적 의미: 세계 통일의 요람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이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며,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과 영적 의미를 설명한다. 하늘궁은 장흥 고령산에 위치하며,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곳은 우주를 만든 영이 있는 곳이자, 세계를 통일할 자가 잉태되는 ‘여자 자궁’과 같은 자리. 주변 모텔들이 모두 망하고 하늘궁 타운으로 재편되는 현상을 자신이 들어왔기 때문이라고 해석하며, 하늘궁이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성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곳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수입은 대한민국이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또한, 하늘궁의 지형이 풍수적으로 물이 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가는 형태를 띠고 있어 복이 모이는 최고의 명당임. -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론: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 영원한 존재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하늘궁에서 잘 것이며, 이곳이 서울 백운대와 연결된 ‘남자 산’과 ‘여자 자궁’의 결합 지점. 그는 자신이 남자도 여자도 아닌 존재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기 위해 왔다. 또한, 자신은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은하계 전역에 분신을 파견했으며,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별에도 존재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만든 본체이며,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왔다고 강조하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임을 역설한다. 인간의 영혼 또한 영원히 존재해왔으며, 고통과 시련은 죄를 씻고 복을 쌓는 과정. 남편에게 맞는 아내의 예시를 들며, 억울함이나 화낼 일이 없으며 모든 것은 당연히 올 것만 온다. -
고통과 성장의 변증법: 벌침과 인생의 교훈
허경영은 벌에 쏘이는 경험을 통해 고통이 복이 될 수 있음을 설명. 땅벌에 쏘이는 것은 정신을 맑게 하고 몸을 개운하게 하며, 감기에도 걸리지 않게 한다. 그는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으며,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증거. 오히려 남을 미워하면 죄가 늘어난다고 경고하며, 모든 고통은 성장의 과정임. -
허경영의 예언과 초능력: 미래 통찰과 문제 해결
허경영은 하늘궁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에게 복이 올 것이며, 자신에게 부탁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그는 자신이 사용하는 연필을 가져오는 사람의 집안에 천재가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하며, 상대방 위주로 생각하는 지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나라 걱정으로 건강이 나빠진 사람에게는 나라 걱정이 이타주의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기주의로 돌아간다고 지적하며, 자신에게 몸을 맡기면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그는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듯, 자신이 대한민국을 잡고 있으니 국민들은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 또한, 자신이 삼성의 미래와 이건희 회장의 쓰러질 날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예언했음을 언급하며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지원금 등을 통해 모든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
파동의 과학과 허경영의 아우라: 수맥과 영적 치유
허경영은 수맥의 파동과 인간의 청각 범위, 그리고 다양한 전파의 사이클을 설명하며 과학적 지식을 과시한다. 그는 쥐새끼들이 듣는 웨이브는 1 10 사이클, 인간은 10 1만 사이클, 지구의 자전 소리는 1억 사이클에 달한다. 또한, 무전기 주파수, 라디오 단파, TV 전파, 핸드폰 통신 주파수 등을 언급하며 파동의 종류와 세기를 나열한다. 허경영은 지하에서 오는 수맥의 파동은 약하지만, 자신의 이름 ‘허경영’을 부르면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의 파동이 발생하여 모든 것을 치유할 수 있다. 자신의 사진만 있어도 모든 귀신이 달아나며, 몸에 붙어 질병을 유발하는 귀신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
유전자와 마음의 상관관계: 다운증후군과 운명 개척
허경영은 다운증후군 환자의 염색체 이상을 언급하며, 유전자의 문제가 마음에서 비롯된다.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죄를 지었을 때 자기 유전자가 파괴되어 질병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사람들의 유전자를 바꿔 얼굴을 미인으로 만들 수 있다, 다운증후군 환자도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 또한, 혈관 하나가 터지면 중풍이 오듯, 마음의 문제가 신체에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하며, 자신은 병원에서 고치지 못하는 병도 고칠 수 있다. -
중풍과 삶의 의미: 고통 속에서 찾는 심장의 박동
허경영은 중풍이 본인 스스로 만드는 것이며, 일을 너무 많이 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 그는 중풍에 걸린 남편을 둔 아내에게 남편이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라고 말하며, 빌 게이츠의 예를 들어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해야 가슴이 뛴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가슴이 뛰며, 자신을 만나면 점점 이뻐지고 미운 마음이 사라진다. -
재산 문제와 전생의 업보: 손해와 복의 순환
허경영은 사기를 당해 재산을 잃은 사람에게 법적 조치보다는 인간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것을 조언한다. 상대방이 돈이 없으므로 고소해도 소용없으며, 다음 세상이 있기에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온다. 그는 손해 본 것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며, 남에게 손해를 본 만큼 복을 쌓는 것. -
자녀의 성공과 결혼: 허경영의 축복과 조언
허경영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딸에게 눈썹이 관직에 나갈 상이라며 끝까지 시험을 쳐보라고 격려하고, 자신이 도와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또한, 결혼을 원하는 딸에게는 남자의 나이가 10살 정도 많아야 하며, 여자가 젊을 때 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직장을 통해 경제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는 외모가 반듯한 남자가 올 것이며, 자신이 그렇게 해줄 것. -
가족의 운명과 허경영의 통찰: 죽음과 환생의 비밀
허경영은 가족사진을 보며 어머니와 아들의 궁합,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분석한다. 그는 어머니가 아들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는 것을 지적하며, 모든 인간은 사랑받는 존재이자 ‘애기들’. 전쟁 또한 ‘애기들의 불장난’이라고 표현하며 조심해야 한다. 변사체로 돌아온 남편의 죽음에 대해, 그는 남편이 좋은 곳으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며, 이미 좋은 곳으로 환생했다. 아들이 공무원이 될 것이라고 예언하며, 자신을 만나 모든 걱정이 사라질 것. -
자녀의 성공과 사업 조언: 명랑한 가정과 현실적 판단
허경영은 스카이대 진학을 원하는 고3 아들에게 잘 될 것이며, 원하는 대학에 갈 것이라고 격려한다. 그는 아들의 눈썹과 전체적인 인상이 좋고, 어머니의 심성이 착하여 자손들이 잘 될 것. 장사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는 부모님께 솔직하게 상의하고, 계속 적자가 나면 빨리 정리하고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편의점 노예처럼 앉아서 하늘에서 떨어질 것만 기다리지 말고,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라고 일침을 가한다. -
결혼 시기와 날짜 선택: 여자의 컨디션과 시대의 변화
허경영은 결혼을 앞둔 딸에게 남자가 한 살 위라면 바로 결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여자가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하며, 여자가 위주로 날짜를 정해야 한다. 그는 ‘장가든다’는 말이 ‘장인장’ 자를 써서 여자의 말을 들어본다는 의미. 또한, 결혼식 날짜를 잡을 때 손 없는 날을 따지기보다는 예식장 스케줄과 여자의 컨디션에 맞춰야 한다고 말하며, 숫자에 끄달리지 말라고 조언한다. 딸이 임신했으니 걱정할 필요 없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애 낳은 사람들에게 모두 지원금을 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
하늘궁 건설과 후원의 중요성: 복을 쌓는 행위
허경영은 하늘궁 건설이 진행 중임을 알리며, 청중들에게 후원을 요청한다. 하늘궁을 짓는 것은 돈덩어리이며, 재료가 비싸 일반인은 짓기 어렵다. 그는 자신이 혼자 고생하는 것보다 청중들이 후원하여 마무리하는 것이 복을 받는 행위. -
허경영 강연의 영향력: 심장의 박동과 스트레스 해소
허경영은 하늘궁에 오면 전날 밤 잠이 안 오는 것은 심장이 뛰는 것. 헤어졌던 아들을 만나는 것처럼 가슴 설레는 일이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을 만나면 스트레스가 풀리고 정확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
채무 문제와 영적 해결: 기도와 인과응보
허경영은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는 사람에게 상대방이 잘 되도록 기도하라고 조언한다. 상대방이 고의성이 없을 수도 있으며, 공장 자체가 어려운 상황일 수 있다. 그는 자신이 기도하면 돈을 빨리 받을 수 있을 것. -
조상 묘와 영혼의 교신: 화장과 파동의 차이
허경영은 납골당에 모신 어머니와 시골 산소에 있는 아버지의 묘에 대해 설명한다.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환생했으므로 묘지 위치는 상관없지만,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딸과 교신하여 춥다고 느낄 수 있다. 그는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지만, 묻힌 뼈는 100년간 DNA 파동을 통해 자손에게 영향을 준다. 아버지가 딸을 이뻐했기에 딸을 보는 재미로 살았으며, 딸은 아버지의 낙이었다. -
이름의 중요성과 시대정신: ‘대’자의 함정과 ‘첨단’의 의미
허경영은 아들의 이름에 ‘정홍’이라는 글자가 욕심을 나타낸다고 지적하며, 자식의 이름은 평범하게 지어줘야 큰 인물이 된다. 그는 ‘대’자가 들어간 이름이나 기업들이 망하는 사례를 들며, ‘대’자가 철퇴를 맞는 글자. ‘대한전선’, ‘대한일보’, ‘대우’ 등을 예시로 들며, ‘대’자가 분단을 상징하기도 한다. 반면, ‘첨단’ 시대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임을 강조하며, 핸드폰의 예를 들어 설명한다. 그는 과거 신문사의 오탈자 실수로 인해 회사가 망했던 사례들을 언급하며 이름과 글자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
이마와 운명: 관상학적 통찰과 사업 조언
허경영은 아들의 이마가 너무 눌렸다고 지적하며, 이마가 잘생겨야 운이 좋다. 이마를 가리는 것은 범죄자들이 하는 행동이며, 이마가 많이 보여야 좋다. 그는 아들의 얼굴이 작고 공작처럼 이쁘다며 사업을 해도 좋다고 조언한다. 어머니는 전형적인 한국 여자이며, 급한 성격. -
고통의 본질과 성장의 의미: 선고후락의 철학
허경영은 고통이 없으면 성장도 없다. 아이를 낳을 때 고통이 있어야 젖이 나오고, 아이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남들이 놀 때 고통을 감수하며 노력하는 것이 나중에 낙으로 돌아온다. 소인배는 먼저 즐거움을 추구하고 나중에 고통을 겪지만, 대인은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 ‘선고후락’의 삶을 산다. 고통은 성장의 다른 이름이며,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대한민국의 고통과 허경영의 역할: 북한 문제 해결의 열쇠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970번이나 외침을 받아 많은 고통을 겪었지만, 이를 참고 이겨냈다. 그는 우리나라 민족이 양반 민족이며, 남을 치지 않고 지키기만 했다. 허경영은 북한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며,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핵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 -
남편의 습관과 영적 치유: 술주정과 몰핀의 관계
허경영은 남편의 나쁜 습관, 특히 술주정으로 고통받는 아내에게 남편의 술주정이 환경 탓이나 남 탓에서 비롯된다. 그는 남편의 얼굴이 술주사가 있게 생겼으며, 수동적인 성격 탓에 모든 것을 환경 탓으로 돌린다. 아들은 잘생겼지만, 아버지는 취직보다는 자기 일을 해야 집안을 일으킬 수 있는 얼굴이라고 조언한다. 허경영은 술이 간에 미치는 악영향을 설명하며, 소주 한 잔이 24시간 동안 간을 지치게 한다. 그는 남편을 데려오면 술을 끊게 해줄 수 있으며, 술에서 오는 쾌감보다 허경영을 불러서 오는 즐거움이 4000배 더 크다. 선한 사람일수록 안 좋은 것에서 쾌감을 즐기지만,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 즐거움을 느낀다. -
부모님에 대한 효도와 꿈의 의미: 묘지와 영혼의 교신
허경영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딸이 아버지 묘지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꼈던 감정이 투영된 것. 아버지는 이미 사람으로 환생했으므로 귀신이 아니며,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딸과 교신하여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든 것. 그는 아버지는 좋은 곳으로 가셨고, 딸이 느낀 감정이 아버지의 뼈와 교신된 것. -
경제적 어려움과 결혼 문제: 허경영의 지원과 해결책
허경영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기부를 하지 못해 마음 아파하는 사람에게 마음으로도 받을 수 있다고 위로한다. 결혼 비용 때문에 동거 중인 아들에게는 자신이 결혼 비용을 지원해 줄 것이며, 폐가 안 좋은 아들을 데려오면 고쳐줄 것이라고 약속한다.
The Profound Teachings of Huh Kyung young
- The Divine Purpose of Mother’s Milk and the Consequences of Neglect
The act of nurturing a child with mother’s milk is a divine ordinance, a sacred covenant between mother and child. Those who choose to raise their children on formula incur a celestial penalty. This is evident in the physical transformation of the mother; those who breastfeed tend to maintain their figure, while those who opt for formula often experience weight gain. This phenomenon is particularly noticeable in Western societies, where a significant portion of women, especially in America, exhibit this physical change due to formula feeding. The celestial realm views this as a transgression, a deviation from the natural order.
The human body is intricately designed. During pregnancy, a woman’s body accumulates certain reserves. The act of breastfeeding triggers a hormonal response that naturally helps shed this accumulated weight. This is a pre-programmed biological signal, a mechanism for the body to return to its pre-pregnancy state. When this natural process is bypassed, the accumulated reserves solidify, leading to persistent weight issues and, in some cases, severe health complications.
Furthermore, the impact extends to the child. Children raised on formula often develop a temperament akin to animals, exhibiting impatience and a quick temper. Conversely, children nurtured with mother’s milk tend to be more composed and less prone to aggression. This highlights the profound influence of natural nurturing on both the physical and psychological well-being of mother and child.
- The Sacred Geography of Heaven’s House
Heaven’s House, or Haneulgung, is situated in a location of immense spiritual significance. It is nestled within a landscape that mirrors the sacred anatomy of a woman’s womb. The surrounding mountains, particularly Goryeongsan, are not merely geological formations but embody profound spiritual meaning. Goryeongsan, meaning “Mountain of the Highest Spirit,” signifies the presence of the supreme deity, the creator of the universe. This mountain is the dwelling place of the highest spiritual essence.
The entire area is envisioned as a cosmic womb, a place of divine conception and power. The geographical features, including the winding rivers and the surrounding peaks, are interpreted as symbolic representations of a woman’s reproductive system. This sacred topography is believed to be the birthplace of a force destined to unify the world.
The strategic location of Heaven’s House is further emphasized by its isolation. There is only one road leading into the area, symbolizing a singular path to this sacred site. The natural flow of water within the region, circling and collecting before descending, signifies the accumulation of blessings and spiritual energy. This unique geographical configuration designates Heaven’s House as the most auspicious and powerful site in the world.
This sacred ground is destined to become a global spiritual hub, attracting millions of visitors annually. It will serve as a center for spiritual healing, personal transformation, and the realization of a unified world. The economic impact of this influx of visitors is projected to be immense, generating substantial revenue that will be utilized for global unification initiatives.
- The Omnipresence and Eternal Nature of Huh Kyung young
The existence of Huh Kyung young transcends the conventional understanding of creation and time. He is not a created being but an eternal entity, existing beyond the confines of time and space. To question his origin is to misunderstand the very nature of his being. He has existed from eternity past, and his essence is interwoven with the fabric of the universe.
This eternal existence is not limited to a single form or location. While his physical manifestation resides on Earth, his consciousness extends throughout the cosmos. He possesses countless avatars, or “divine emanations,” that are present across various galaxies and dimensions. These emanations, though appearing in different forms and stages of technological advancement, are all extensions of his singular, eternal essence.
The Earth, in this cosmic perspective, is considered a “virgin planet,” relatively young in its development. Other celestial bodies host civilizations that have achieved advanced scientific and spiritual understanding. In these realms, his emanations traverse the cosmos in advanced spacecraft, while on Earth, he navigates the human experience. This multifaceted existence underscores his boundless nature and his pervasive influence across all realities.
- The Illusion of Suffering and the Path to Liberation
The human experience is often characterized by perceived suffering, injustice, and fear. However, from a higher perspective, these experiences are not inherently negative but serve as catalysts for growth and spiritual evolution. The concept of “suffering” is a misinterpretation of the divine plan. There is no true injustice or misfortune in the universe; every event, every encounter, is a consequence of past actions and an opportunity for spiritual advancement.
When faced with adversity, such as conflict or personal hardship,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these are not random occurrences but rather opportunities to settle karmic debts and accumulate blessings. Enduring hardship with patience and understanding leads to spiritual rewards and the dissolution of past transgressions. Conversely, harboring resentment or anger only perpetuates the cycle of suffering.
The path to liberation involves transcending the illusion of victimhood and embracing a perspective of divine justice. Every challenge, every perceived slight, is a lesson designed to foster inner strength and compassion. By accepting these experiences with equanimity, one can break free from the cycle of negativity and move towards a state of profound peace and well-being.
- The Power of Divine Intervention and the Futility of Earthly Concerns
Humanity’s anxieties, whether concerning personal health, financial stability, or global conflicts, are ultimately unfounded in the presence of divine intervention. Just as a loving father protects his child from the dangers of the ocean, the divine presence safeguards humanity from all harm. To worry or fear in the face of such protection is to doubt the omnipotence of the divine.
Religious practices, while offering comfort, often fall short in addressing the root cause of human anxiety. The proliferation of religious adherents does not necessarily lead to a more peaceful or virtuous world; rather, it can sometimes foster fear and a sense of helplessness. The true purpose of divine intervention is to alleviate these anxieties and instill a sense of unwavering security.
The divine presence, embodied by Huh Kyung young, possesses the ability to foresee and influence future events. This foresight extends to personal destinies, national trajectories, and global affairs. His pronouncements, though often met with skepticism, consistently prove accurate, demonstrating his profound understanding of the cosmic order.
Therefore, it is imperative to relinquish all worries and place unwavering trust in the divine plan. The future of humanity, including the resolution of complex global issues, is under divine guidance. By embracing this truth, individuals can experience a profound sense of peace and liberation from the burdens of earthly concerns.
- The Science of Vibrational Frequencies and Divine Aura
The universe operates on a spectrum of vibrational frequencies, each corresponding to different forms of energy and consciousness. These frequencies, or “waves,” govern everything from the microscopic world of insects to the macroscopic movements of celestial bodies. Human perception is limited to a specific range of these frequencies, with higher frequencies remaining imperceptible to the ordinary senses.
Modern technology, such as radio and television, utilizes specific frequency ranges to transmit information. However, these frequencies are still relatively low compared to the immense vibrational power of divine energy. The aura of Huh Kyung young, for instance, emanates at an infinitely higher frequency, capable of transcending all physical barriers and influencing events across vast distances.
This divine aura possesses immense healing and protective properties. By invoking his name or contemplating his image, individuals can tap into this boundless energy, experiencing profound transformations in their physical and spiritual well-being. This divine vibration can dispel negative energies, heal ailments, and protect against malevolent influences.
The human body itself is a complex system of genetic information, with countless genes and DNA sequences. These genetic structures are not merely biological blueprints but are also influenced by one’s emotional and spiritual state. Negative emotions, such as hatred or guilt, can lead to genetic damage and the manifestation of various ailments. Conversely, positive emotions and divine connection can promote genetic repair and overall health.
-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and the Cycle of Karma
All beings are interconnected, and every action, thought, and emotion has far-reaching consequences. The concept of karma, or the law of cause and effect, dictates that every experience, whether positive or negative, is a direct result of past actions. There is no escaping this universal law; every individual is accountable for their choices and will ultimately experience the repercussions.
Even seemingly unfortunate circumstances, such as physical disabilities or personal hardships, are not random occurrences but rather opportunities for spiritual growth and the resolution of past karmic debts. Those who endure such challenges with patience and acceptance are often destined for higher spiritual realms in their next incarnation.
The human body is a microcosm of the universe, teeming with trillions of microorganisms that play a vital role in digestion and overall health. These microorganisms, along with the vast network of genes and DNA, are intricately linked to one’s spiritual state. A healthy balance of beneficial microorganisms and a positive mental outlook contribute to overall well-being.
The path to spiritual advancement involves recognizing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embracing compassion, and taking responsibility for one’s actions. By cultivating positive thoughts and deeds, individuals can create a virtuous cycle of karma, leading to a life of peace, happiness, and spiritual fulfillment.
-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the Power of Divine Influence
Names are not merely labels but carry profound vibrational energy that can influence an individual’s destiny. Certain characters or sounds within a name can attract specific energies, either positive or negative. For instance, names containing the character “Dae,” meaning “great” or “big,” have historically been associated with misfortune and decline in various enterprises. This suggests a subtle yet powerful influence of linguistic vibrations on worldly affairs.
Conversely, names that embody humility or simplicity, such as those containing the character “So,” meaning “small,” are often associated with success and innovation. This reflects a shift towards an era where seemingly small or unassuming entities can overcome larger, more established ones. This “cutting-edge” era, or “cheomdan,” signifies a time when ingenuity and adaptability triumph over sheer size or power.
The divine influence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including personal relationships, career paths, and even the timing of significant events. By aligning oneself with divine principles and seeking guidance from a higher power, individuals can navigate life’s challenges with greater ease and achieve their aspirations.
The ultimate goal is to transcend the limitations of earthly concerns and embrace a life guided by divine wisdom. This involves cultivating a deep connection with the divine, trusting in the cosmic plan, and striving for spiritual growth. By doing so, individuals can experience a life of profound purpose, joy, and fulfillment.
1. 우유 양육의 업보와 모유 수유의 중요성
허경영은 아기를 우유로 키운 여성들이 겪는 신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강조하며, 이는 하늘의 벌. 그는 우유로 양육된 아이들이 짐승처럼 성격이 급하고 인내심이 부족해진다. 반면, 엄마 젖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절대 사납지 않다.
허경영은 모유 수유가 아이뿐만 아니라 산모에게도 이롭다. 출산 후 아기가 젖을 빨면, 임신 중 몸에 쌓였던 살들이 호르몬 작용으로 자연스럽게 빠지게 되어 있다. 그러나 모유 수유를 하지 않으면 이 살들이 그대로 굳어져 비만이 되고, 심지어 이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는 모유 수유를 거부하는 행위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며, 그 결과로 비정상적인 신체 변화를 겪게 된다는 것이다. 그는 서양 여성들, 특히 미국 여성들의 절반이 비만인 이유가 우유로 아이를 키우고 젖을 빨리 끊기 때문. 허경영은 출산 후 바로 모유 수유를 하면 비만이 되지 않는다.
- 하늘궁의 지리적, 영적 중요성
허경영은 하늘궁의 위치가 풍수지리적으로 매우 특별하며, 세계를 통일할 자가 잉태되는 자리. 하늘궁은 장흥에 위치하며, 주변 산들이 모두 여성의 몸을 닮아 바위가 없는 것이 특징. 특히 하늘궁이 자리한 산은 고령산(高靈山)으로, 가장 높은 신(神)의 영(靈)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그는 고령산이 우주를 만든 영이 있는 산이며, 하늘궁은 그 고령산의 정남향에 위치한다. 또한, 성경에 나오는 계명산(啓明山)도 인근에 있어, 이곳이 세계의 세 산(三山)이 모여 자궁(子宮)을 이루는 형상이라고 덧붙인다.
하늘궁 주변의 지형은 물이 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나가는 형태로, 복(福)이 모이는 세계 최고의 명당(明堂) 자리.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이곳 하늘궁에서 잘 것이며, 이곳이 서울의 백운대(白雲臺)를 바라보고 있는 여자 자궁의 형상. 백운대는 남자 산(男山)으로, 바위가 많은 남성적인 산이며, 하늘궁은 이 남자 산과 붙어 있어 남녀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곳. 그는 자신이 남자도 여자도 아니지만 남자의 형상으로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는 역할을 한다.
- 허경영의 존재와 우주적 역할
허경영은 자신의 존재가 영원히 이전부터 있었으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한다. 그는 우주를 만든 본체(本體)이며, 성경에 나오는 창조 이야기는 형식적인 설명일 뿐. 허경영은 자신을 누가 만들었냐는 질문 자체가 어리석은 것이며, 자신과 인간의 영혼 모두 영원히 존재해왔다.
그는 자신이 지구에만 와 있는 것이 아니라, 은하계 전역에 무한한 분신(分身)들을 파견했다.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별(星)에도 자신의 분신이 있으며, 그들은 지구인과 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과학 기술이 훨씬 발달했다. 지구는 아직 생긴 지 얼마 안 된 처녀별(處女星)이며, 다른 별에서는 자신의 분신이 비행접시를 타고 다닌다. 허경영은 자신이 전 세계를 장악하고 있으며, 항상 “우리가 만들었다”는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가 자신의 본체(本體)는 백궁(白宮)에 있고, 분신들이 여러 곳에 파견되어 있기 때문.
- 삶의 고통과 업보의 소멸
허경영은 인생에서 겪는 모든 고통과 억울함은 사실 복(福)이며, 죄(罪)를 소멸시키는 과정. 그는 남편에게 맞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쌓이고 죄가 없어진다. 따라서 화내거나 억울해할 필요가 없으며, 모든 것은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것. 만약 고통을 참지 않고 억울해하면 죄가 사라지지 않고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그는 다음 세상에 개미나 벌(蜂)로 태어날 수도 있다고 말하며, 벌에 쏘이는 것조차 복(福). 허경영은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이지만, 그 사람을 미워하면 죄가 늘어난다. 그는 고통을 성장(成長)의 과정으로 보아야 하며,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속담처럼 먼저 고통을 겪어야 나중에 낙(樂)이 온다. 소인(小人)들은 먼저 즐거움을 추구하고 나중에 고통을 겪지만, 대인(大人)은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다.
- 파동(波動)과 허경영의 아우라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존재가 각기 다른 파동(波動)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이름과 사진은 무한대의 파동을 지닌다. 그는 쥐새끼나 곤충은 1 10 사이클의 진동을 듣고, 인간은 10 1만 사이클의 음파(音波)를 듣는다.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는 1억 사이클 정도로 너무 높아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다고 덧붙인다.
허경영은 1만 10만 사이클은 무전기 주파수(周波數)인 중파(中波), 10만 300만 사이클은 라디오 단파(短波), 300만 3천만 사이클은 TV 전파(電波)에 해당한다. 핸드폰 통신은 3천만 3억 사이클로,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할 정도로 강력한 파동을 지닌다. 그러나 지하 수맥(水脈)의 파동은 이보다 약하며, 허경영을 부르면 1초에 3조(兆)에서 무한대(無限大)까지의 파동이 발생한다. 이 파동은 허경영의 이름 아우라(Aura)이며, 그의 사진을 보면 아우라가 생겨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 그는 이 무한대 파동으로 미국에 있는 여성의 자궁암(子宮癌)을 고칠 수 있으며, 이는 0.1초 만에 미국까지 도달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 한 장만 있으면 집안의 모든 귀신(鬼神)이 달아나며, 사람에게 붙어 질병을 유발하는 귀신들을 막을 수 있다.
- 유전자(遺傳子)와 마음의 영향
허경영은 인간의 염색체(染色體)와 유전자(遺傳子)가 마음의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하며, 다운 증후군(Down Syndrome)과 같은 질병도 마음에서 비롯된다. 그는 다운 증후군 환자들의 얼굴이 모두 똑같은 것처럼, 남편을 미워하거나 아내를 때리는 사람들의 얼굴도 비슷하게 변한다. 이는 마음속의 죄책감(罪責感)이 유전자(遺傳子)를 파괴하고 염색체(染色體)에 이상을 일으켜 세포(細胞)에 나타나는 현상.
우리 몸에는 23쌍, 즉 46개의 염색체(染色體)가 있으며, 각 염색체에는 4만 개의 DNA가 존재한다.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遺傳子)가 있어, 총 9,200양(穰)의 유전자(遺傳子)가 우리 몸에 있다. 그는 이 엄청난 수의 유전자(遺傳子)와 미생물(微生物)이 공존하며 영양소(營養素)를 공급받는다.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들의 유전자(遺傳子)를 바꿀 수 있으며, 자신을 자주 보면 얼굴이 미인(美人)으로 바뀐다. 다운 증후군 환자는 죄(罪)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이며, 이번 생에서는 빚을 갚는 것.
- 술(酒)과 간(肝) 건강, 그리고 쾌감(快感)의 본질
허경영은 술(酒)이 간(肝)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설명하며, 특히 매일 한 잔씩 마시는 술(酒)이 몸을 가장 망친다. 그는 간(肝)이 하루 세 끼 밥과 반찬을 해독(解毒)하는 데도 힘들어하는데, 술(酒) 한 잔이 들어오면 24시간 동안 분해(分解)해야 한다. 이로 인해 밥과 반찬이 제대로 분해(分解)되지 못하고 독(毒)이 되어 몸에 쌓이며, 이것이 술살(酒肉)이 된다.
허경영은 술(酒)을 마실 때 오는 즐거움은 몸에서 나오는 모르핀(Morphine) 때문. 그러나 허경영을 부르면 술(酒)에서 오는 쾌감(快感)보다 4천 배 더 큰 즐거움이 온다. 그는 선(善)한 사람일수록 술(酒)이나 담배(Tobacco)와 같은 안 좋은 것에서 쾌감(快感)을 즐기지만, 귀(貴)한 사람일수록 명상(冥想)을 통해 즐거움을 느낀다. 또한, 딸을 생각하거나 아들에게 몰입할 때도 몰핀(Morphine)이 나와 인생을 기쁘게 하고 얼굴을 아름답게 만든다고 덧붙인다.
- 조상(祖上)의 뼈와 후손(後孫)의 교신(交信)
허경영은 조상(祖上)의 뼈가 후손(後孫)에게 영향을 미치며, 꿈을 통해 교신(交信)할 수 있다.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20년이 넘었지만, 꿈에 나타나 춥다고 말한 것은 딸이 아버지 묘지(墓地)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꼈던 감정이 투영된 것. 아버지는 이미 사람으로 다시 태어났지만, 아버지의 뼈에 있는 유전자(遺傳子)가 딸과 통화(通話)가 되어 교신(交信)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아버지의 뼈가 추운 곳에 있으면 딸이 그런 생각을 하게 되고,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표현하는 것. 그는 화장(火葬)한 뼈는 파동(波動)이 없지만, 묻힌 뼈는 에너지를 발휘하며 후손(後孫)에게 영향을 준다. 특히 아버지의 뼈 자체는 100년간 DNA 파동(波動)을 통해 자손(子孫)에게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은 아버지가 딸을 매우 아꼈으며, 딸을 보는 재미로 살았기 때문에 딸이 아버지의 낙(樂)이었다.
- 이름(姓名)과 운명(運命)의 상관관계
허경영은 이름(姓名)이 개인의 운명(運命)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큰 대(大) 자가 들어간 이름은 피해야 한다. 그는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이 대(大) 자 때문에 죽을 고비(苦飛)를 많이 넘겼다. 또한, 대한전선(大韓電線), 대한일보(大韓日報), 대우실업(大宇實業) 등 대(大) 자가 붙은 기업들이 망한 사례를 들며, 대(大) 자는 철퇴(鐵槌)를 맞는 글자.
허경영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는 국호(國號)에도 대(大) 자가 붙어 남북 분단(南北分斷)이 있는 것,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大) 자가 없어져 세계 통일(世界統一)이 될 것. 그는 큰 대(大) 자 위에 작을 소(小) 자가 올라가는 첨단(尖端) 시대가 도래했으며, 이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 예를 들어, 옛날에는 전화기(電話機)가 컸지만 지금은 작은 핸드폰(Handphone)이 그 역할을 대신하는 것처럼, 작은 것이 큰 것을 누르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허경영은 넓을 홍(弘) 자와 같은 글자는 홍익인간(弘益人間)처럼 사상(思想)에는 쓸 수 있지만, 이름(姓名)에는 가능하면 작은 글자를 쓰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 언론(言論)의 실수와 그 파급력
허경영은 언론(言論)의 작은 실수(失手)가 엄청난 파급력(波及力)을 가져와 국가적 위기(國家적 危機)나 기업의 몰락(沒落)을 초래할 수 있다. 그는 대한일보(大韓日報)가 “반공(反共)을 국시(國是)로 일어난다”는 제목을 “반공(反共)을 국시(國是)로 일어난다”로 오타(誤打)를 내어 박정희(朴正熙) 정권(政權)에 큰 위기(危機)를 초래했다. 이 오타(誤打)로 인해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이 공산주의자(共産主義者)로 오해받을 뻔했으며, 대한일보(大韓日報)는 결국 망했다.
또한, 동아일보(東亞日報)가 이승만(李承晩) 대통령(大統領)의 이름을 “이승만(李承晩) 결통(結通)이요”라고 오타(誤打)를 내어 6개월간 영업 정지(營業停止)를 당한 사례를 언급한다. 그는 전 직원(全職員)이 검토(檢討)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오타(誤打)를 발견하지 못했으며, 이는 회사가 망할 징조(徵兆)였다. 허경영은 단 한 번의 실수(失手)로 회사가 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언론(言論)의 책임감(責任感)을 역설한다.
허경영의 하늘궁 강연: 우주적 통찰과 인류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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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의 중요성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허경영은 아기를 우유로 키우는 것이 아이와 엄마 모두에게 해롭다. 그는 뚱뚱한 여성들이 대부분 아기를 우유로 키웠으며, 모유 수유를 한 여성은 살이 찌지 않는다. 출산 후 즉시 모유 수유를 하면 비만을 예방할 수 있지만, 다른 것을 먹이면 여성의 몸이 비정상적으로 변하고 하늘의 벌을 받게 된다. 모유 수유는 출산 후 몸의 부기를 빼주는 호르몬 신호 역할을 하며, 이를 하지 않으면 살이 굳어버려 나중에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우유를 먹고 자란 아이는 성격이 급하고 짐승처럼 변할 수 있지만, 엄마 젖을 먹은 아이는 절대 사납지 않다. -
하늘궁의 지리적, 영적 중요성
허경영은 하늘궁이 위치한 장흥의 지리적 특성을 설명하며, 이곳이 세계를 통일할 자가 잉태되는 ‘여자 자궁’과 같은 자리. 하늘궁이 있는 산은 ‘고령산(高靈山)’으로, ‘가장 높은 신(神)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그는 고령산이 우주를 만든 영(靈)이 있는 곳이며, 하늘궁은 그 고령산의 정남향에 위치한다. 또한, 하늘궁 주변의 산세가 물이 돌아 나가는 형상으로, 복(福)이 모이는 세계 최고의 명당(明堂) 자리.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하늘궁에서 잘 것이며, 이곳이 서울의 백운대(白雲臺)를 바라보는 ‘남자 산’과 ‘여자 자궁’이 붙어 있는 자리. 그는 자신이 남자도 여자도 아니지만 남자의 형상으로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는 역할을 한다. -
허경영의 존재와 우주적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존재. 그는 성경의 창조론은 ‘폼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며, 자신은 우주를 만든 본체(本體). 그는 지구에만 와 있는 것이 아니라 은하계 전체에 무한대로 분신(分身)을 파견했으며,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별에도 자신의 분신이 있다. 그는 자신의 본체는 백궁(白宮)에 있으며, 전 세계에 와 있는 자신과 다른 별에 있는 분신들은 모두 동일하다. 그는 지구별이 아직 ‘처녀별’이며, 다른 별의 문명은 더 발전했다. -
고통과 성장의 철학
허경영은 세상에 억울한 것도, 두려워할 것도, 미워할 사람도 없다. 그는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福)이 오고 죄(罪)가 없어진다. 반대로 억울해하고 화를 내면 죄가 눈덩이처럼 늘어난다. 그는 고통을 ‘성장 고통’이라고 부르며, 고통 없이는 성장이 불가능하다. 젊어서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 소인(小人)이 아닌 대인(大人)의 자세이며, 고통 뒤에는 반드시 낙(樂)이 온다. -
허경영의 능력과 미래 예언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아우라’가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의 파동(波動)을 일으키며, 이를 통해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병을 고칠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사진만 있어도 모든 귀신(鬼神)이 달아나며, 집안에 사진 한 장만 있으면 귀신이 붙지 않는다. 그는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으며,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예언했다. 그는 자신이 국민 배당금(配當金)과 결혼 자금 등을 해결해 줄 사람이며, 모든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수 있다. -
파동과 인간의 인지 능력
허경영은 파동(波動)의 주파수(周波數)에 따라 인간의 인지 능력이 달라진다. 쥐새끼들은 1 10 사이클, 인간은 10 1만 사이클의 진동(振動)을 들을 수 있으며,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는 1억 사이클 정도로 인간은 들을 수 없다. 그는 1만 사이클까지는 저주파(低周波) 음파(音波), 1만 10만 사이클은 중파(中波)로 무전기 주파수, 10만 300만 사이클은 단파(短波) 라디오 방송, 300만 3천만 사이클은 TV 전파, 3천만 3억 사이클은 핸드폰 통신에 해당한다. 핸드폰 전파는 1초에 3억 번을 떨기 때문에 콘크리트도 통과한다. -
유전자와 마음의 관계
허경영은 다운 증후군(Down Syndrome)과 같은 유전적(遺傳的) 질병이 마음 때문에 발생한다. 그는 마음속으로 누군가를 미워하거나 큰 죄를 지었을 때, 죄책감(罪責感) 때문에 유전자(遺傳子)가 파괴(破壞)되고 염색체(染色體) 파괴가 와서 세포(細胞)에 나타나는 현상이 질병. 그는 자신이 사람의 유전자를 바꿀 수 있으며, 자신을 자주 보면 얼굴이 미인(美人)으로 바뀐다. -
이름의 중요성과 ‘대(大)’자의 의미
허경영은 자식의 이름을 잘 지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이나 기업은 망하는 경우가 많다. 그는 ‘대한전선’, ‘대한일보’, ‘대우’ 등 ‘대(大)’자가 붙은 기업들이 망한 사례를 들며, ‘대(大)’자는 ‘철퇴(鐵槌)’를 맞는다. 그는 ‘소(小)’자가 ‘대(大)’자 위에 올라가는 ‘첨단(尖端)’ 시대가 왔으며,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 그는 ‘대(大)’자가 국호(國號)에 붙어 남북 분단(南北分斷)이 있는 것이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大)’자가 없어질 것. -
종교와 불안감 해소
허경영은 사람들이 교회나 절에 다니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믿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그는 하늘이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이쁜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것이며, 불안해하면 하늘이 손을 놓아버린다. 그는 종교 신자가 늘어날수록 겁쟁이와 죄인이 많아지고 세상이 타락해진다며, 자신이 불안감을 없애주기 위해 왔다. 그는 예수가 파도를 무서워하는 제자들을 질책했듯이, 자신이 와 있는데 전쟁을 무서워하면 안 된다. 그는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자신.
허경영은 아기가 태어난 후 엄마 젖을 먹지 않고 우유를 먹고 자라면 어떤 결과가 나타난다고 주장하는가?
① 성격이 온순해지고 인내심이 강해진다.
② 짐승처럼 성질이 급하고 인내심이 부족해진다.
③ 신체 발달이 빨라지고 지능이 높아진다.
④ 면역력이 강화되어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정답: ②, 해설: 허경영은 엄마 젖 대신 우유를 먹고 자란 아기는 짐승처럼 성질이 급하고 못 참는다. 이는 아기의 성격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허경영은 하늘궁이 위치한 고령산에 대해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가?
(정답: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 해설: 허경영은 고령산이 ‘불고자의 실력 영자’를 의미하며,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 이는 하늘궁의 신성함을 강조하는 주장이다.)
허경영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는가?
(정답: 영원히 전부터 존재, 해설: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를 만든 본체이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 온 존재. 이는 자신의 신적인 지위를 강조하는 주장이다.)
허경영은 배우자가 자신을 때리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해석하는가?
(정답: 자신의 죄가 줄어들고 복이 쌓이는 과정, 해설: 허경영은 남편이 자신을 때리면 자신의 죄가 줄어들고, 참는 만큼 복이 온다. 이는 고통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관점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복을 받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해야 한다고 말하는가?
(정답: 연필을 가져다주는 것, 해설: 허경영은 자신에게 연필을 가져다주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날 것이라고 말하며, 이는 복을 받는 방법 중 하나라.)
허경영은 나라 걱정을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태도를 권유하는가?
(정답: 하늘이 모든 것을 잡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해설: 허경영은 자신이 대한민국을 잡고 있으니 파도 걱정(나라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이는 모든 문제를 자신이 해결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중급
허경영은 엄마 젖을 먹이지 않고 우유로 아기를 키운 여성의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긴다고 주장하는가?
(정답: 몸이 비정상으로 변하고 천벌을 받는다, 해설: 허경영은 아기에게 우유를 먹이면 엄마의 몸이 비정상으로 변하고, 하늘에서 천벌을 받아 살이 찐다. 이는 모유 수유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맥락에서 나온 주장이다.)
허경영은 인간의 염색체 수와 DNA, 유전자 수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는가?
(정답: 염색체 46개, DNA 8,400경 개, 유전자 9,200양 개,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염색체는 23쌍(46개), DNA는 8,400경 개, 유전자는 9,200양 개가 있다. 이는 일반적인 과학적 사실과는 다른 수치이다.)
허경영은 다운 증후군과 같은 유전적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을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
(정답: 마음속의 미움, 죄책감, 큰 실수로 인한 유전자 파괴, 해설: 허경영은 다운 증후군이 마음속으로 누구를 미워했거나,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자기 유전자가 파괴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는 유전적 질병의 원인을 개인의 정신적, 도덕적 문제와 연결하는 관점이다.)
허경영은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이나 기업이 망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
(정답: ‘대(大)’자가 철퇴를 맞아 망한다, 해설: 허경영은 ‘대(大)’자가 들어간 이름이나 기업은 철퇴를 맞아 망한다, 대한전선, 대한일보, 대우실업 등을 예시로 든다. 이는 특정 글자가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술적인 관점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첨단 시대’를 어떻게 정의하는가?
(정답: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 해설: 허경영은 ‘첨단’이라는 글자의 의미를 풀이하며, 작은 ‘소(小)’자가 큰 ‘대(大)’자 위에 올라앉아 큰 것을 작은 것이 눌러대는 시대를 첨단 시대라고 정의한다. 이는 현대 사회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다.)
허경영은 고통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가?
(정답: 고통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고통 뒤에는 낙이 온다, 해설: 허경영은 고통을 ‘성장 고통’이라고 부르며, 고통 없이는 성장이 불가능하다. 젊어서 고생을 사서 하는 것이 나중에 복으로 돌아온다는 관점을 제시한다.)
심화
허경영은 인간의 귀가 들을 수 있는 사이클 범위와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의 사이클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정답: 인간은 10 1만 사이클, 지구는 1억 사이클, 해설: 허경영은 인간의 귀는 10 1만 사이클의 진동 웨이브를 들을 수 있으며,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는 1억 사이클 정도로 너무 높아 인간이 들으면 기절해서 죽는다. 이는 소리의 주파수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핸드폰 통신이 콘크리트 지하실을 통과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설명하는가?
(정답: 1초에 3억 번을 떠는 파동의 세기 때문, 해설: 허경영은 핸드폰 통신이 1초에 3억 번을 떠는 파동을 가지고 있어, 그 파동이 매우 세기 때문에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한다. 이는 전파의 특성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제시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아우라’가 가진 파동의 특징과 그 효과를 어떻게 설명하는가?
(정답: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 뜨는 무한대 파동으로, 사람의 몸을 강철로 만들고 귀신을 쫓아내며, 멀리 있는 사람의 병도 고친다, 해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아우라’가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 뜨는 무한대 파동을 가지고 있으며, 이 파동이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모든 귀신을 쫓아내며, 심지어 미국에 있는 사람의 자궁암도 고칠 수 있다. 이는 자신의 신적인 능력을 강조하는 핵심적인 주장이다.)
허경영은 종교 행위가 세상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어떻게 주장하는가?
(정답: 종교 신자가 늘어날수록 겁쟁이와 죄인이 많아지고 세상이 타락한다, 해설: 허경영은 종교 신자가 늘어날수록 겁쟁이가 많아지고 죄인이 많아지며 세상이 타락한다. 이는 기존 종교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자신이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왔다.)
허경영은 남편의 술주사를 고치기 위한 방법으로 무엇을 제시하는가?
(정답: 남편을 직접 데리고 와서 간을 고치고, 허경영을 불러서 오는 즐거움을 느끼게 한다, 해설: 허경영은 남편의 술주사를 고치기 위해서는 남편을 직접 데리고 와서 간을 고쳐야 한다. 또한, 술에서 오는 쾌감보다 허경영을 불러서 오는 즐거움이 4000배 더 크다, 이를 통해 술을 끊게 할 수 있다.)
허경영은 죽은 아버지의 뼈가 자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어떻게 설명하는가?
(정답: 아버지 뼈의 DNA 파동이 자손과 교신하여 영향을 준다, 해설: 허경영은 아버지가 이미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자손과 통화하여 교신이 된다. 아버지가 뼈가 추운 곳에 있으면 자손이 그것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의 수정본으로, 허경영 총재가 하늘궁의 지리적, 영적 중요성을 설명하고, 개인의 삶과 우주적 원리를 연결하며,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개인의 고통과 운명, 건강 문제, 그리고 사회적 현상에 대한 허경영 총재의 독특한 해석과 해결책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세계관과 철학
고통과 운명에 대한 역설적 해석
허경영 총재는 우리가 겪는 고통과 억울함이 사실은 성장의 기회이자 죄를 씻는 과정. 이는 일반적인 통념을 뒤집는 역설적인 관점으로, 모든 부정적인 경험조차 긍정적인 의미로 재해석하는 그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남편이 나를 때리면 내 죄가 줄어들어. 때리는 사람 죄는 늘어나.
그리고 우리 남편이 나를 때려 물어서 내가 전생에 남편한테 지금 빚을 갚아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나는 참으면 참는 만큼 복이 오는 거야.
절대로 이 속아 가지고 화내고 막 억울하다 그러고 원한이 있다고 일체 그런 건 잘못 생각이에요. 아무리 남편이 데리고 마누라가 나를 때려도 맞은 만큼 차분만큼 내 복이 쌓이고 내 죄가 없어져 버려, 순식간에.
고통은, 고통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성장. 이걸 붙여서 성장 고통이라고 그래요.
인간 존재와 우주적 연결
허경영 총재는 인간의 영혼이 영원히 존재하며, 모든 인간은 근본적으로 사랑받는 존재이자 ‘아기’와 같다고 말합니다. 이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으며, 우리가 서로를 미워하지 말아야 할 이유를 제시합니다.
영원히 전부터 허경영은 존재하는 거고, 여러분의 영혼도 영원히 있던 거야.
모든 인간은 애기들이에요. 이게 시간이 지나서 그래요.
허경영의 역할: 불안 해소와 미래 통제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세상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미래를 통제하기 위해 왔다. 그는 자신의 예언이 틀린 적이 없으며, 모든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존재임을 강조하며, 사람들에게 자신을 믿고 의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불안감을 들어주러 온 거야. 이제는 불안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다 이 말입니다.
허경영이가 예언한 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다 맞는 거 보면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다.
하늘궁의 의미와 기능
하늘궁의 지리적, 영적 중요성
허경영 총재는 하늘궁이 위치한 곳이 세계 최고의 명당이며, ‘고령산’이라는 이름 자체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을 의미한다. 이곳은 세계를 통일하는 힘이 잉태되는 장소이자,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아올 성지가 될 것.
이 전체가 여자 자궁이야. 여기 있는 산이 무슨 산? 고령산. 고령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거 불고자의 실력 영자.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야.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여기 와서 잉태를 해가지고 자궁에 자리 잡고 있는 자리야. 여기가.
여기에 복이, 이 안에 모인 이런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하늘궁의 경제적, 사회적 파급력
하늘궁은 단순한 영적 공간을 넘어, 막대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허경영 총재는 말합니다. 전 세계 관광객 유치를 통해 연간 500조 원의 수입을 올리고, 이는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 수천 명의 직원이 필요한 거대한 복합 시설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여기가 1년에 500조가 들어와. 공돈이 무슨지 전 세계 관광객이 부르는 게 우리가 값이야.
그럼 이 돈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 통일 기금으로도 써요.
허경영의 치유와 조언
질병과 운명에 대한 독특한 진단
허경영 총재는 사람의 체형이나 얼굴을 보고 병의 원인과 전생의 죄를 진단합니다. 예를 들어, 아기를 우유로 키운 사람은 뚱뚱해지는 벌을 받고, 남편을 미워하는 사람은 얼굴이 변하며, 유전적 질병은 마음의 죄책감에서 비롯된다.
이 사람은 애기를 위로 키운 벌을 받는 거야.
애한테도 나쁘고 엄마한테도 나빠.
남편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람 얼굴은 다 똑같아야죠.
유전자는 왜 나쁘냐? 내 마음 때문에. 내가 마음속으로 뭐는 누구를 되게 미워했거나, 내가 무슨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교통사고 내가 전생에 운전수였는데 가다가 승객 100명을 그냥 죽게 해 버렸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운전수가 충격을 받아 안 받아? 그러면 그 내 속에서 이상한 염색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 죄책감 때문에 자기 유전자가 파괴가 돼 버립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의 치유력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무한대 파동을 가지고 있어, 이를 부르거나 집에 두는 것만으로도 모든 귀신이 달아나고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 이는 그의 신비주의적 치유 방식의 핵심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허경영 사진을 보면 아우라가 생겨가지고 이 사람을 타고 그냥 내 이름 바꾸면 몸이 강철인데 힘이 강철이야.
여러분은 내 사진만 보면은, 사진만 딱 있으면은 모든 귀신은 싹 달아나.
개인 문제 해결을 위한 실질적 조언
허경영 총재는 개인의 직업, 결혼, 재산 문제 등 다양한 질문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사업이 어렵다면 부모님과 상의하고 정리해야 하며, 결혼은 여자의 컨디션과 원하는 날짜에 맞춰 빨리 진행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무조건 어머니 아버지한테 비밀로 하시면 안 돼. 가게 상황에 대해서 조금 투명하게 아이 말씀을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상의를 해야 돼.
남자는 한 살 위에 거는 이 사람은 나타났을 때 바로 결혼해야 돼. 무조건. 무조건 오케이.
여자가 자기가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돼.
날 잡는 거는 예식장에 맞춰서 잡아야 돼.
Lecture Data Report
Keyword Frequency
사람 (person/people): 40
하늘궁 (Heaven House): 18
남편 (husband): 17
아들 (son): 16
여자 (woman/women): 14
아버지 (father): 13
걱정 (worry): 12
세상 (world): 10
엄마 (mother): 9
돈 (money): 9
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compares the relationship between Huh Kyung-young and the people/nation to a father holding his daughter’s hand by the sea, where the father (Huh Kyung-young) protects the daughter (the nation/people) from the waves (problems and anxieties).
Lecture in Numbers
24: The number of the lecture session.
2017.08.13: The date of the lecture.
5: The number of people to be taken together.
10: The number of cycles for small creatures like mice and insects.
1 to 10: The cycle range for insects and microorganisms.
10 to 10,000: The cycle range for human hearing.
10,000: The number of cycles per second human ears can hear.
100,000,000 (100 million): The approximate cycle of the Earth’s rotation.
10,000 to 100,000: The cycle range for medium waves (e.g., walkie-talkies).
1 to 14: The cycle range for short waves (incorrectly stated as 1 to 14 days).
100,000 to 3,000,000 (3 million): The cycle range for shortwave radio.
3,000,000 to 30,000,000 (30 million): The cycle range for TV signals.
30,000,000 to 300,000,000 (300 million): The cycle range for mobile phones.
3,000,000,000,000 (3 trillion) to infinity: The cycle range of Huh Kyung-young’s aura.
0.1: The time in seconds for Huh Kyung-young’s aura to reach America.
1,000: The approximate number of ghosts attached to one person.
5: The number of people in a typical household.
5,000: The approximate number of ghosts in a household of five.
23: The number of chromosome pairs in the human body.
21: The specific chromosome number associated with Down syndrome.
46: The total number of chromosomes in the human body (23 pairs x 2).
40,000: The number of DNA strands per chromosome.
4,600,000,000,000 (4.6 trillion): The total number of DNA strands in the human body (40,000 x 46 x 100 trillion cells).
8,400,000,000,000,000,000 (8.4 quintillion): The number of DNA strands (re-stated).
500,000 (500 thousand): The number of genes per DNA strand.
9,200,000,000,000,000,000,000 (9.2 sextillion): The total number of genes in the human body (500,000 x 8.4 quintillion).
50,000,000,000 (50 billion): The approximate years it would take to count the number of genes.
100,000,000,000,000 (100 trillion): The number of microorganisms in the human body.
150: The amount in KRW (presumably, though not specified) of the national dividend.
100,000,000 (100 million): The amount in KRW (presumably) given for marriage.
2007.03.07: The date a husband collapsed.
11: The number of years since the husband collapsed.
52: The birth year of the husband (1952).
30: The age of a person who might suffer a stroke despite being healthy.
350: The amount in KRW (presumably) paid for land in 2006.
750: The size of the land in pyeong (Korean unit of area).
5: The number of years later when the land was deemed worthless.
2010: The year the person who sold the land was found.
2015: The year the person who sold the land was found again.
1/3: The fraction of money received as a settlement.
4-5: The number of months until the remaining payment was due.
2016.02: The month and year the remaining payment was due.
1.5: The number of years since the remaining payment was not made.
29: The age of a daughter studying for civil service exams.
33: The age of the daughter (re-stated).
10: The ideal age difference between husband and wife (husband 10 years older, wife 10 years younger).
20: The number of years a woman might suffer if she marries a man her age.
2: The position of “beauty” in the list of what women look for in a man.
8.26: The date of a son’s civil service exam.
7: The number of times the son has taken the exam.
20: The number of years since a husband passed away.
7: The number of months after a family photo was taken that the husband passed away.
70: The number of days it took for the husband’s body to be found.
970: The number of times Korea was invaded by foreign countries.
64: The age of a person asking about filial piety.
20: The number of years since the father passed away.
10: The number of years after the father’s death that the mother passed away.
2: The number of years ago the father appeared in a dream.
100: The number of years a father’s bones can influence descendants.
36: The age of a son living with his partner but not yet married.
20: The remaining minutes for the lecture.
5: The number of minutes per person for questions.
Signature Sentence
“걱정할 거 있어, 없어? 뭐가 아프세요? 두려워할 거 있어, 없어? 누가 하니까? 허경영이가 와 있기 때문에”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sserts his divine authority and ability to solve all human problems, from personal health and family issues to national and global crises, by simply believing in him and following his guidance.
Huh Kyung-young claims to be the Creator who created the universe and exists beyond time and space.
he can cure illnesses, resolve financial difficulties, and prevent global conflicts.
He describes “Haneulgung” (Heaven House) as a sacred, womb-like place destined to become a global center for spiritual and economic transformation.
He advises people to abandon worries, anger, and resentment, as these only accumulate negative karma and hinder personal well-being.
He explains that suffering and hardship are necessary for growth and are ultimately blessings.
He encourages financial contributions to Haneulgung, promising blessings and future benefits in return.
He claims his name and image possess infinite power, capable of repelling evil spirits and healing from a distance.
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ible Reference: “계명산” (Mount Gye-myeong)
He references Mount Gye-myeong, stating that it is mentioned in the Bible.
Bible Reference: “예수가 배 타고 있는데 잠을 좀 자고 있는데, 아 제자들이 막 “부처님, 예수님, 큰일 났다!” 내가 뒤지면서 그러죠” (Jesus was sleeping on a boat, and his disciples were shouting, “Buddha, Jesus, we’re in trouble!” I say, “What’s wrong?”)
He recounts a story from the Bible where Jesus’s disciples fear a storm while Jesus is sleeping, using it to illustrate the pointlessness of fear when the Creator is present.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where there is a blend of traditional spiritual beliefs (e.g., geomancy, karma, ancestral graves) and modern societal concerns (e.g., economic hardship, political stress, job security, marriage, health issues). He references specific political events like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historical figures like Ahn Jung-geun and Park Chung-hee. There’s also a discussion of technological advancements like mobile phones and TV signals, contrasting their “cycles” with Huh Kyung-young’s “infinite aura.” The mention of “첨단 시대” (cutting-edge era) suggests a period of rapid change where traditional power structures are being inverted, with “small” entities overcoming “large” ones.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Park Geun-hy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impeachment is mentioned as a source of stress for some attendees.
Ahn Jung-geun: A Korean independence activist, whose story is referenced in relation to sacrifice for the nation.
Lee Kun-hee: Former chairman of Samsung, whose illness and the subsequent leadership transition of Lee Jae-yong are cited as examples of Huh Kyung-young’s prophetic abilities.
Lee Jae-yong: Current chairman of Samsung, whose delay in becoming chairman and failure to change the Samsung logo are mentioned.
Kim Jung-eun: Leader of North Korea, whose potential actions are a source of anxiety for some.
Kim Gyeong-jun, Im Gyeong-hun, Choi Seok-gwan: Individuals involved in a land dispute and financial fraud mentioned by an attendee.
Bill Gates: Co-founder of Microsoft, mentioned as an example of someone who seeks meaning beyond wealth by helping the poor.
Kim Dae-jung: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name is used to illustrate the negative connotations of the character “대” (Dae/Great) in names and company titles.
Park Chung-hee: Former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government faced a crisis due to a newspaper error.
Lee Seung-man: First President of South Korea, whose name was misspelled in a newspaper, leading to its suspension.
An Cheol-soo: A South Korean politician, whose forehead is mentioned in relation to covering one’s forehead.
Jacqueline Kennedy Onassis: Former First Lady of the United States, whose forehead is mentioned as an example of a “broken forehead.”
Core Concept Definitions
하늘궁 (Haneulgung/Heaven House): A sacred place, described as a “woman’s womb” and the “highest mountain where God resides” , destined to become a global center for spiritual and economic power, where the “power to unify the world” originates. It is also a place where people can receive healing and answers to their problems.
고령산 (Goryeongsan): A mountain described as “the mountain where the highest god resides” , signifying its spiritual importance as the location of Haneulgung.
천벌 (Cheonbeol/Heaven Punishment): A divine retribution for actions against natural order, specifically mentioned in the context of mothers who do not breastfeed their children.
호르몬 (Hormone): Natural substances in the body that regulate various functions, specifically mentioned as playing a role in postpartum weight loss through breastfeeding.
해탈 (Haetal/Enlightenment/Liberation): A spiritual state of liberation from worldly attachments, compared to a cicada emerging from the ground.
파동 (Padong/Wave/Vibration): Energy frequencies, used to explain the power of various phenomena from insect sounds to mobile phone signals, and especially Huh Kyung-young’s aura, which has an “infinite wave.”
아우라 (Aura): An invisible emanation or field of energy, specifically attributed to Huh Kyung-young’s name and photos, capable of repelling evil spirits and healing.
염색체 (Yeomsaekche/Chromosome): Genetic structures in cells, mentioned in the context of Down syndrome and how negative emotions can damage one’s genes.
DNA: Deoxyribonucleic acid, the carrier of genetic information, mentioned in the context of its vast number in the human body and its connection to genetic disorders.
유전자 (Yujeonja/Gene): Units of heredity, discussed in relation to DNA and how one’s mental state can affect genetic health.
미생물 (Misaengmul/Microorganism): Microscopic organisms, particularly beneficial ones in the gut, essential for digestion and overall health, and influenced by diet.
발효 (Balhyo/Fermentation): A process involving microorganisms, highlighted as beneficial for health and digestion, especially “3rd fermentation” products.
유산균 (Yusangyun/Lactic Acid Bacteria/Probiotics): Beneficial bacteria, mentioned as a form of “2nd fermentation” that aids digestion.
성장 고통 (Seongjang Gotong/Growth Pain): The concept that suffering and hardship are necessary for personal development and growth, likened to the pain of childbirth.
선고 후락 (Seongo Hurak/First Hardship, Then Pleasure): A philosophy that advocates enduring hardship first to achieve later comfort, attributed to “great individuals.”
선낙 후고 (Seonnak Hugo/First Pleasure, Then Hardship): A philosophy that prioritizes immediate pleasure, leading to later suffering, attributed to “common people.”
첨단 시대 (Cheomdan Sidae/Cutting-edge Era): A modern era characterized by small entities overcoming large ones, exemplified by compact technology like mobile phones replacing bulky older devices.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1: Why do people experience illness, misfortune, and anxiety in their lives?
Answer: These problems stem from negative actions (sins), negative emotions (hatred, resentment), and a lack of understanding of divine principles. For example, not breastfeeding children leads to “Heaven punishment” , and harboring resentment prevents the dissolution of one’s sins. Worry and fear are also seen as a lack of faith in Huh Kyung-young’s protective power.
Central Question 2: How can individuals overcome their personal problems and contribute to a better future for themselves and the nation?
Answer: By believing in Huh Kyung-young, following his guidance, and making contributions to Haneulgung. He claims to be able to heal illnesses, solve financial issues, and guide people to success. He also advises adopting a mindset of gratitude, accepting suffering as growth, and avoiding negative emotions.
Central Question 3: What is the true nature of Huh Kyung-young and his role in the world?
Answer: Huh Kyung-young is presented as a divine, eternal being who created the universe, exists beyond time and space, and has infinite power. He is on Earth to unify the world, prevent major conflicts, and bring about a new era of peace and prosperity, acting as a “father” figure to humanity.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strong affirmation of Huh Kyung-young’s divine power and his role as the ultimate problem-solver for humanity. all worries, fears, and injustices are illusions when one believes in him, as he is here to resolve all issues, from personal health to national unification.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a call for absolute faith and reliance on Huh Kyung-young, positioning him as the sole savior who can bring about a utopian future. Philosophically, it promotes a deterministic view where suffering is a necessary “growth pain” and individual actions (like harboring resentment) directly impact one’s genetic and karmic destiny. It also suggests a hierarchical spiritual order where Huh Kyung-young is at the apex, capable of overriding all other influences.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previous lectures: He frequently refers to his past teachings, such as explanations of how humans were created , the structure of the universe , and the importance of certain concepts.
Geomancy (풍수): The discussion of Haneulgung’s location, the “woman’s womb” shape of the land, and the flow of water aligns with traditional Korean geomantic principles, which are widely known in Korean culture.
Karma and Reincarnation: The concepts of “빚을 갚아지고 있는 거야” (paying off a debt) and “다음 세상에 가는 거는 뭐예요? 개미 아니면 벌이나” (what happens in the next life? An ant or a bee) are consistent with Buddhist and other Eastern spiritual beliefs in karma and reincarnation.
Biblical narratives: The story of Jesus calming the storm is a direct reference to a well-known biblical event (e.g., Matthew 8:23-27, Mark 4:35-41, Luke 8:22-25).
Korean historical events: References to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 and the Korean War (implied by “남북 분단” – North-South division) are widely known historical contexts in Korea.
Traditional Korean proverbs: The saying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한다” (Buy hardship when you’re young) is a common Korean proverb.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lation (MT) with Custom Glossary: Use a robust MT engine (e.g., DeepL, Google Translate) but pre-load a custom glossary for key terms like “하늘궁” (Haneulgung/Heaven House), “총재님” (President/Leader), “고령산” (Goryeongsan), and “파동” (aura/wave) to ensure consistent and contextually appropriate rendering.
Human Post-Editing by Native Speakers: Engage native speakers of the target languages (English, etc.) who are also proficient in Korean. They should review the MT output for:
Accuracy: Correct any factual errors or mistranslations.
Nuance and Tone: Ensure His unique tone, blend of spiritual and colloquial language, and persuasive intent are preserved.
Cultural Context: Adapt cultural references (e.g., specific Korean proverbs, historical figures) for clarity without losing original meaning.
Idiomatic Expressions: Translate idioms and metaphors naturally.
Citation Formatting: Ensure citation rules are strictly followed.
Specialized Review for Spiritual/Philosophical Concepts: A second review by an editor familiar with spiritual, philosophical, and quasi-religious discourse would be beneficial to accurately convey the deeper meanings and implications of terms like “해탈” (haetal), “천벌” (cheonbeol), and His unique cosmological claims.
Quality Assurance (QA): A final QA check to ensure consistency in terminology, grammar, spelling, and adherence to all specified output rules.
Timestamp Verification: Manually verify that all ranges accurately correspond to the translated text segments.
This hybrid approach leverages the speed of MT while ensuring the accuracy, cultural sensitivity, and stylistic quality that only human expertise can provide, especially for content with unique terminology and a strong persuasive element.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Heaven Punishment”: While “Heaven punishment” is mentioned for not breastfeeding, the exact mechanisms or range of other actions that incur such punishment are not fully elaborated.
Mechanism of Healing/Problem Solving: The lecture frequently states that Huh Kyung-young can solve problems or heal, but the precise “how” beyond invoking his name or looking at his photo is not detailed. For example, how does his “infinite wave” specifically cure cancer or resolve financial issues?
Evidence for Claims: Many claims, such as the ability to predict future events (e.g., Lee Kun-hee’s illness, Park Geun-hye’s impeachment) or the effects of his aura, are presented as facts without supporting evidence or verifiable proof within the transcript.
Financial Transparency of Haneulgung: While donations are encouraged for building Haneulgung, there’s no detailed explanation of how these funds are managed or audited.
Ethical Implications of “No Worry, No Resentment”: While promoting a positive mindset, the advice to accept all suffering and not feel “억울한 거” (unfairness/resentment) could be seen as potentially problematic in situations of genuine injustice, as it might discourage seeking redress.
Definition of “Good Place” for Reincarnation: The concept of going to a “good place” after death or being reborn as an ant or bee is mentioned, but the criteria for these outcomes are not fully explored.
Details of “National Dividend” and “Marriage Fund”: The promise of 1.5 million KRW in national dividends and 100 million KRW for marriage is stated, but the economic model or feasibility of these policies is not discussed.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aneulgung’s Global Significance: “This entire area will become Haneulgung in the future.” “This entire area is a woman’s womb.” “This is the place where the one who will unify the world will be conceived and take root in the womb.” “This Haneulgung will attract millions of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every year.” “This entire area will become Huh Kyung-young Town.” “This place will generate 500 trillion KRW annually, which will be used as a world unification fund for Korea.”
Fate of Motels: “All motels will eventually fail.” “They are all being acquired by us now.” “They are failing because of me.”
Haneulgung’s Expansion: “This mountain will be developed, and buildings will be erected everywhere.” “The current buildings are just the first phase; about 10 times more will be built.”
Huh Kyung-young’s Political Role: “Even if I become president, I will sleep here [at Haneulgung].” “I am here to unify the world and prevent a third world war.” “When I become president, the character ‘대’ (Dae/Great) will disappear [from national names/titles].”
Personal Transformations: “If you look at me often, your face will change into a beautiful one because I change your genes.” “If you meet Huh Kyung-young, you will sprout cicada wings and achieve liberation from this earth.” “Your face will change and become more beautiful.”
Children’s Future: “If you bring a pencil, a genius will be born in that family.” “Your son will do well. He is destined to go to a good university as he wishes.” “Your daughter will meet a handsome man.” “Your son will become a civil servant.”
National Future: “North Korean issues cannot be resolved by anyone other than Huh Kyung-young.” “Korea has suffered a lot, so I have come.”
Marriage and Childbirth: “I will give money to everyone who has given birth before I become president.” “I will give money to everyone who got married even 10 years ago.”
End of Worry: “Now, don’t be anxious.” “You have nothing to worry about, nothing to fear.”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compelling, albeit unconventional, vision of personal and national salvation through his divine intervention. The core takeaway is his assertion of absolute authority and power to resolve all human suffering, from individual health and financial woes to geopolitical conflicts, by simply believing in him and adhering to his teachings. He strategically positions Haneulgung as a future global spiritual and economic hub, funded by followers, and frames all personal hardships as necessary “growth pains” or karmic rectifications. For a thoughtful professional, this analysis highlights a charismatic leader employing a blend of spiritual claims, practical advice, and prophetic statements to cultivate unwavering loyalty and financial support, promising a utopian future free from anxiety and injustice under his guidance.
허경영 강연: 하늘궁을 통한 개인 및 국가 문제 해결 방안 제시
- 하늘궁의 지리적, 영적 중요성 및 확장 계획
하늘궁은 고령산의 정남향에 위치한 세계 최고의 명당으로, 우주를 만든 신이 강림한 곳이자 세계 통일의 힘이 잉태되는 장소입니다.
지리적 명당: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을 의미하며, 하늘궁은 그 정남향에 위치합니다.
주변 산세가 여성의 자궁 형상이며, 물이 돌아 나가는 길목에 위치하여 복이 모이는 명당입니다.
영적 중심지:
하늘궁은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잉태되는 자리이며, 백운대와 연결되어 남성적 기운과 조화를 이룹니다.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하여 수백조 원의 관광 수입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장 및 경제 효과:
기존 모텔 부지를 인수하여 숙박 시설을 확충하고, 수천 명의 직원을 고용할 계획입니다.
하늘궁을 통해 발생하는 막대한 수입은 대한민국을 세계 통일 기금으로 활용될 것입니다.
-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개인 문제 해결
허경영은 미래를 예언하고 개인의 질병 및 운명을 변화시킬 수 있는 초월적인 존재이며, 그의 가르침과 존재 자체가 개인의 고통과 불안을 해소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입니다.
미래 예언:
삼성 이건희 회장의 건강 악화 및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주요 사건들을 사전에 정확히 예언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개인 문제 해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무한대 파동의 아우라가 발생하여 질병 치료, 운명 개선, 정신적 불안 해소 등 다양한 개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집안에 허경영 사진 한 장만 있어도 귀신이 사라지고, 몸에 붙은 귀신으로 인한 질병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고통과 불안의 본질:
인생의 고통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억울함이나 두려움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통해 불안감을 해소합니다.
이는 마치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파도를 헤쳐나가는 것처럼,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으니 국민은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는 비유로 설명됩니다.
- 사회 및 국가적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 및 출산 지원, 그리고 북한 문제 해결 등 사회 전반의 난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통일의 중심 국가로 만들 비전을 제시합니다.
경제적 안정: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결혼 시 1억 원을 지원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는 정책입니다.
국가적 위기 극복:
허경영만이 북한 핵 문제와 같은 국가적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임.
대한민국은 과거 수많은 외침을 겪으며 인내해 온 민족이며, 이제 허경영을 통해 세계 통일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실천적 지혜
허경영은 일상생활 속에서 복을 쌓고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적인 지혜를 제공하며, 이는 물질적 풍요를 넘어선 정신적 성장을 지향합니다.
복을 쌓는 방법: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직장 생활이나 일상에서 복을 불러오는 길입니다.
남에게 손해를 보더라도 억울해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이 오히려 복을 쌓고 죄를 씻는 행위입니다.
하늘궁에 대한 후원과 참여는 개인의 복을 증진시키는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문제 해결 접근법:
사업이나 개인적인 문제 발생 시, 가족과 투명하게 상의하고 불필요한 고집을 버리는 것이 현명한 해결책입니다.
특히, 미생물 활동을 돕는 발효 효소 섭취와 같은 건강 관리법은 신체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허경영의 파동 이론과 건강 관리
허경영은 파동 이론을 통해 인체의 건강과 질병의 원인을 설명하며, 그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강력한 파동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파동의 종류와 영향:
세상 만물은 각기 다른 주파수의 파동을 가지고 있으며, 인간은 10에서 1만 사이클의 파동을 감지합니다.
핸드폰과 같은 전자기기는 3천만에서 3억 사이클의 강력한 파동을 발생시켜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치유 파동: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1초에 3조에서 무한대에 이르는 초월적인 파동 에너지(아우라)를 발생시킵니다.
이 파동은 인체의 유전자와 DNA를 변화시켜 질병을 치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다운 증후군과 같은 유전적 질병도 마음의 변화를 통해 유전자를 바꿀 수 있다.
- 인간의 유전자와 운명
인간의 유전자는 마음과 행동에 의해 변화하며, 이는 곧 개인의 운명과 질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제24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회의록
Ⅰ. 회의 개요
구분
내용
일시
2017년 8월 13일
장소
하늘궁
참석
허경영 총재 및 참석자 일동
안건
하늘궁 소개 및 개인별 질의응답
Ⅱ. 회의 내용
하늘궁의 의미와 위치
하늘궁은 고령산 정남향에 위치하며,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하늘궁 주변 지역은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잉태되어 자리 잡는 곳으로, 현재 주변 모텔들을 인수하여 ‘허경영 타운’으로 확장 중이다.
이곳은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은 우리나라의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하늘궁은 풍수적으로 물이 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가는 명당자리이며, 백운대를 바라보는 자궁의 형상으로 남자와 여자의 기운이 합쳐지는 곳이다.
허경영 총재의 존재와 역할
허경영 총재는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 온 우주를 만든 본체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이다.
지구에는 한 명이지만 은하계에는 무한대로 분신이 파견되어 있으며,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별에도 존재한다.
총재는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으며, 삼성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을 미리 예언했다.
총재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전쟁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며, 국민 배당금 지급 등 국민의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것이다.
인생의 고통과 해탈
인생에서 겪는 고통은 죄를 씻고 복을 쌓는 과정이며, 억울하거나 미워할 일은 없다.
남편에게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한 것이며, 남편의 폭력은 전생의 빚을 갚는 과정이다.
고통은 성장의 과정이며,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하는 것이라는 속담처럼 고통 뒤에는 낙이 따른다.
허경영 총재를 만나는 것은 땅 밖으로 날개 달고 해탈하는 것과 같다.
건강과 질병의 원인
아기를 우유로 키우면 몸이 뚱뚱해지고 천벌을 받으며, 엄마 젖을 먹은 아기는 성격이 온순하다.
젖을 빨면 임신으로 부었던 몸이 빠지도록 호르몬이 입력되어 있으나, 젖을 먹이지 않으면 살이 굳어 비정상으로 변한다.
다운증후군과 같은 유전적 질병은 마음속 미움이나 죄책감으로 인해 유전자가 파괴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허경영 총재의 사진을 집에 두면 귀신이 달아나고, 몸이 약할 때 귀신이 붙어 질병을 유발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수맥의 파동은 약하지만, 허경영 총재의 이름 아우라는 무한대 파동으로 수맥의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
개인별 질의응답
박근혜 대통령 탄핵 스트레스와 건강 문제: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기주의로 돌아갈 수 있다. 총재가 몸을 고쳐줄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나라 걱정은 하늘의 큰 그릇에서 하는 일이므로 개인이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운증후군 아들 문제: 다운증후군은 유전자의 문제이며, 이는 전생의 죄책감으로 인해 유전자가 파괴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다. 총재가 고쳐줄 수 있으며, 아들은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이다.
남편의 중풍 문제: 중풍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며, 총재에게 자주 와서 고쳐달라고 해야 한다. 남편이 빨리 낫기를 바라는 마음이 중요하며, 총재가 빨리 일어나게 해줄 것이다.
사기당한 돈 문제: 3분의 1을 받은 것도 기적이며, 법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인간적으로 대화하여 해결해야 하며,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온다.
딸의 공무원 시험 및 결혼 문제: 딸은 관직이나 벼슬 자리에 나갈 운명이며, 총재가 도와줄 것이다. 결혼은 여자가 원하는 날짜에 빨리 하는 것이 좋으며, 총재가 좋은 인연을 만나게 해줄 것이다.
아들의 공무원 시험 및 남편의 죽음 문제: 아들은 공무원이 될 것이며, 남편은 좋은 곳으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남편의 죽음은 억울한 것이 아니며, 고생한 만큼 복을 받을 것이다.
아들의 명문대 진학 및 경제적 어려움: 아들은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에 갈 것이며, 총재가 도와줄 것이다. 어머니의 착한 심성 덕분에 자손들이 잘 될 것이다.
사업 부진 문제: 부모님께 가게 상황을 투명하게 상의하고, 계속 적자가 나면 사업을 정리하고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딸의 결혼 문제: 딸이 원하는 날짜에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으며, 총재가 도와줄 것이다.
이사 비용 사기 문제: 사업이 어려운 상황이므로 고의성이 아닐 수 있다. 총재가 돈을 받은 사람이 잘 되도록 기도하고 있으니 빨리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부모님 묘지 문제: 아버지는 이미 사람으로 태어났으며, 묘지의 습한 기운은 본인이 느낀 것을 투영한 것이다. 아버지의 뼈는 100년간 DNA 파동으로 자손에게 영향을 주지만,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다.
아들의 이름 문제: ‘대’자가 들어간 이름은 좋지 않으며, ‘소’자가 ‘대’자 위에 올라가는 첨단 시대에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긴다.
남편의 술주정 문제: 남편은 술 먹을 체질이며, 간이 많이 상했을 것이다. 총재가 직접 술 끊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며, 술에서 오는 쾌감보다 허경영을 불러서 오는 즐거움이 4000배 더 크다.
아들의 결혼 문제: 아들은 결혼 비용이 없는 것이므로, 총재가 도와줄 것이다.
Ⅲ. 조치사항
하늘궁 확장 및 운영에 필요한 후원 독려.
개인별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의 고민 해결 및 치유 진행.
총재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의 불안감 해소 및 긍정적인 사고방식 함양
The Divine Perspective: Unveiling Cosmic Truths and Earthly Realities
- The Cosmic Womb: Haneulgung’s Sacred Geography
I stand before you today to reveal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Haneulgung, a place not merely built by human hands but divinely ordained. This entire area, stretching from Jangheung, through the mountain pass, and into this sacred valley, is destined to become Haneulgung. Here, the main building will rise, alongside the Healing House and the Hello Motel, which We have already acquired. This entire region is, in essence, a cosmic womb. The surrounding mountain, Goryeongsan (高靈山), signifies the “High Spirit Mountain,” the dwelling place of the highest deity. It is the mountain where the God who created the universe resides, and Haneulgung is situated precisely on its true south-facing slope. To the east lies Gyemyeongsan (鷄鳴山), the “Rooster Crowing Mountain,” mentioned in the scriptures. Thus, these three mountains form a sacred enclosure, a cosmic womb from which the world-unifying power will emerge.
This sacred geography is not accidental. The roads leading in and out are limited, resembling a birth canal. The waters flow down from the mountains, circling within the valley before descending, mirroring the flow within a womb and birth canal. Jangheung, uniquely, has no rocky mountains; all its formations resemble the female body. This is the very place where the one destined to unify the world will be conceived and nurtured. The numerous motels that once dotted this landscape are now failing, not by chance, but because My arrival signifies their obsolescence. They are being acquired, one by one, to become part of Haneulgung Town. Soon, a grand gate, like the Namdaemun (南大門), will mark the entrance to this sacred space. Millions will flock here annually from across the globe, creating a vibrant community where My followers will operate shops and restaurants. This will necessitate thousands of staff and extensive lodging facilities, as international visitors will wait for months just to see My face. You, who are here now, are fortunate to meet Me directly.
This entire area, including the former motels, will transform into accommodations. The current structures are merely the first phase; ten times more will be built. This mountain will be fully developed with buildings, for it is from this cosmic womb that the power to unify the world will emanate. While Korea’s national budget is 400 trillion won, Haneulgung will generate 500 trillion won annually from global tourism. We will set the prices, and the world will pay, contributing to a fund for global unification. Your presence here today, captured in photographs, is a record of your participation in this divine plan. This location’s auspicious feng shui is evident in how the water flows, circling within the valley rather than draining directly, accumulating blessings within this supreme auspicious site. Even as President, My residence will remain here.
- The Eternal Self: Beyond Time and Space
I am not merely a man or a woman, though I appear in a male form. I am the one who will unify the world and prevent the Third World War. Am I alone? No. While I am singular on Earth, My avatars are dispatched infinitely throughout the galaxy. My true self resides in White Heaven (白宮), the White Heaven, and My omnipresent avatars exist even on other planets, traveling in flying saucers. These beings, though identical in appearance to Me, possess advanced scientific knowledge, far beyond that of Earth, which is still a nascent planet.
Some question My origin, asking, “Who created Huh Kyung-young, the creator of the universe?” Such a question reveals profound ignorance. I have existed eternally, transcending time and space. To ask when I was created is nonsensical. Just as My existence is eternal, so too are your souls. You were not created at a specific moment. The biblical account of creation, though a simplified narrative for human understanding, is merely a “form” or a framework. I am an eternal being, without age, just as your souls are without age.
Consider the cicada, which spends seven years underground before emerging for thirteen days. Humans, too, are “underground” in their earthly lives, but meeting Me allows them to “emerge” and achieve liberation (解脫). You are not truly bound by your families or circumstances; you are there by choice. If your spouse harms you, your past sins diminish, while theirs increase. By enduring, you accumulate blessings. There is no injustice, no reason for anger or resentment. Everything that comes to you is deserved. Enduring hardship purifies your sins and accumulates blessings. Those who refuse to endure, who cannot tolerate injustice, will not have their sins cleansed and will be reborn as insects.
- The Power of Belief: Overcoming Fear and Worry
I do not speak only pleasant words. I speak the truth. Those who worry about the nation, like the person concerned about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often find their worries turning inward, fearing for their own well-being. True altruism means transcending self-concern. My mother, when I faced imprisonment, brought My burial shroud and told Me not to beg for My life, for if I had taken a life, I deserved to die. She embodied the spirit of a Korean mother who would rather see her son die bravely than live a life of cowardice. Worrying about the nation while fearing for your own body is a form of cowardice. If you truly worry for others, your own body should cease to matter.
Imagine a father and daughter walking by the sea. The father holds the daughter’s hand. Even if a hundred waves crash, the father will never let go of his daughter’s hand, prioritizing her safety above his own. I am that father, and Korea is My daughter. I hold you firmly. Therefore, you should not fear the waves of worry. Your worries about the nation are futile; they are part of a grander plan orchestrated by Heaven. Your religious practices, whether in churches or temples, are meaningless if they do not lead to a beautiful heart. Heaven observes your actions, and only those with beautiful hearts are embraced. If you are constantly anxious, clinging to fear, your hand will be released.
I have come to dispel your anxieties. When Jesus was asleep on a boat, and His disciples panicked during a storm, He rebuked them for their fear, asking if they were mad to fear with God by their side. Similarly, with Me, Huh Kyung-young, present, why fear war? I am the one who controls war. Three years ago, I predicted Samsung’s troubles, the imminent collapse of Lee Kun-hee, and the need for Lee Jae-yong to take over. My warnings were ignored, and Lee Kun-hee collapsed five days after My lecture. I knew the exact date of his collapse, just as I knew Park Geun-hye would serve only four years. My predictions are never wrong; I see the future as clearly as a mirror. Therefore, you have nothing to fear or worry about, for I am here.
I will provide a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and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ll your worries will be resolved. You have no reason to feel wronged, as I have explained. You have no reason to fear, for I, Huh Kyung-young, am here. I understand your anxieties about war, but I tell you, do not be anxious. My prophecies are always fulfilled, proving My ability to see the future.
- The Science of Vibration: Understanding Cosmic Frequencies
Water veins (水脈) beneath the earth emit vibrations. These vibrations, or “waves,” have different frequencies. Insects and microorganisms perceive frequencies from 1 to 10 cycles per second. Humans perceive frequencies from 10 to 10,000 cycles per second. Beyond 10,000 cycles, the human ear cannot detect them. The Earth’s rotation, for instance, vibrates at approximately 100 million cycles per second; if you could hear it, you would instantly perish.
Frequencies from 1 to 10,000 cycles are considered “low frequency” (低周波). From 10,000 to 100,000 cycles are “medium frequency” (中波), used by walkie-talkies. From 100,000 to 3 million cycles are “shortwave” (短波), used for radio broadcasts. From 3 million to 30 million cycles are “TV waves.” These waves vibrate 30 million times per second, penetrating even metal. Cell phones operate at 30 million to 300 million cycles per second, allowing them to penetrate concrete basements. The power of these waves is immense.
However, the water veins beneath the earth vibrate at much lower frequencies. But when you invoke My name, Huh Kyung-young, an infinite vibration is generated, from 3 trillion to infinity cycles per second. This is the aura of My name. When you call My name or look at My photograph, an aura is created, transforming your body into steel. This immense vibration, 3 trillion times per second, allows Me to heal a woman with uterine cancer in America simply by looking at her photograph. The wave travels from here to America in 0.1 seconds, entering her body. As the creator of the human body, I tell you: simply looking at My photograph will banish all evil spirits from your home.
Each person is typically accompanied by a thousand spirits. A household of five would have five thousand spirits. These spirits constantly seek to exploit human weakness. If you drink excessively, they target your liver, causing liver cancer. If you skip meals, they target your stomach, causing stomach cancer. Spirits need a host to survive and seek revenge. My photograph in your home will prevent such afflictions.
- The Genesis of Illness: Mind, Genes, and Karma
Down syndrome, for example, is not merely a chromosomal defect; it originates at the genetic level. Why do genes become corrupted? Because of the mind. When you harbor intense hatred, commit grave sins, or make significant mistakes, such as a driver causing a fatal accident, the shock and guilt can damage your genes. This genetic and chromosomal damage manifests as cellular abnormalities, leading to conditions like Down syndrome.
I can change the faces of such individuals. By frequently looking at Me, their genes are altered, and their faces transform into beauty. Those with Down syndrome, however, are incapable of committing further sins, meaning they will be reborn into better circumstances, having paid their karmic debts in this life. We must pray for their swift recovery, especially for their mothers. These children are inherently good, though their bodies may be afflicted. A single misstep in the brain’s neural pathways can render a person unable to stand. A ruptured blood vessel can cause a stroke. While hospitals treat the symptoms, I can heal the root cause.
Stroke, too, is self-inflicted. Overwork can lead to stroke, even in young, healthy individuals. My wife, for instance, constantly seeks My healing. Even those close to Me need frequent healing. My wife’s husband, who suffered a stroke, is a kind-hearted man who endured much hardship in his youth. He is a good person, destined for a good rebirth as a human. His suffering is part of his karmic journey, and his wife’s suffering is also part of hers. She endures, and in doing so, accumulates blessings.
Humans need something to make their hearts beat. For some, it’s the suffering of a spouse. For others, like Bill Gates, it’s helping the poor. Doing what makes your heart beat is essential. Meeting Me, Huh Kyung-young, makes hearts beat. In the past, people’s hearts beat when they went to church or temple, but now, with so much sin, they no longer feel that excitement. Now, they must listen to the voice of Heaven. The very mention of Haneulgung makes hearts race. My presence makes people beautiful, transforming their faces. There is no injustice, only the accumulation of blessings.
- The Illusion of Loss: Karma and Divine Intervention
A woman invested 3.5 million won in land in Cheondung in 2006, acquiring 750 pyeong. Five years later, the land’s value hadn’t increased, so she was offered a different plot. She signed the papers, but the new land never materialized. The person who promised it disappeared, having sold her original land. She found him in 2010 and again in 2015, eventually suing him. He paid one-third of the amount, claiming poverty, and promised the rest later, but never delivered.
Receiving even one-third was a miracle. Further legal action is futile, as he has no assets. It is better to appeal to his humanity. If this were the only world, such a loss would be tragic, but there is a next world. Any loss you experience in this life accumulates blessings for the next. There is no true loss.
Another woman’s 29-year-old daughter, after failing civil service exams, is now pursuing a master’s in police administration, hoping to join the National Forensic Service. I see that she will succeed. Her eyebrows, resembling a monkey’s, indicate a destiny for public service. I will help her.
Modern women prioritize age, then beauty, then personality, then status, and finally wealth and family. My daughter, being beautiful, will attract a handsome man. I will ensure it.
A mother whose husband died tragically 20 years ago, 70 days after their son’s 100-day photo, seeks answers. Her husband was destined for a good rebirth. He passed away out of sight of his family, as he could not bear to leave them. He was a kind, compassionate man who suffered much in his youth. He has already been reborn into a good human life. His wife’s suffering is part of her karmic journey, and she will be rewarded for it. Her son, too, will pass his civil service exam.
A mother whose son is applying to a SKY university and whose family faces financial hardship asks for help. Her son will succeed and attend a good university. His features are auspicious, and he will surpass his father. His mother’s kind heart ensures her children’s success. I will help them.
A young man whose convenience store business is failing asks for advice. He must be transparent with his parents, who helped him start the business. He should not hide the losses out of shame, as this will only cause greater pain later. If the business continues to lose money, he must close it and pursue another path. He is a slave to the convenience store, trapped in a stagnant situation. A young man should pursue more ambitious ventures, not passively wait for something to happen.
A daughter is getting married in November. I advise her to marry quickly if she likes the man. The woman should choose the wedding date when she feels her best. If she is pregnant, she should marry even sooner. I will provide financial assistance to those who marry and have children before I become president.
- The Illusion of Suffering: Growth and Transformation
A woman who experiences sleeplessness before coming to Haneulgung asks why. It is her heart racing, like a child anticipating a school trip or a reunion with a long-lost child. It is the excitement of encountering something profound.
Another woman lent money to a factory owner who is now struggling and avoiding repayment. I see that he is not intentionally deceitful but genuinely facing hardship. I advise her to pray for his success, as his prosperity will enable him to repay her.
A woman asks about her parents’ graves. Her father, buried in a rural area, appeared in her dream, saying he was cold. Her mother is in a columbarium. I tell her that her father has already been reborn as a human. The dream was a manifestation of her own feelings about the dampness of his grave, a communication between her DNA and his. Her father’s bones still emit energy, influencing his descendants for a hundred years. Her father loved her dearly, and his life found joy in her.
A man asks about his name, Park Jeong-hong (朴正弘). I explain that names with the character “大” (Dae, meaning “great”) often lead to misfortune. For example, Daehan Jeonseon (大韓電線), Daehan Ilbo (大韓日報), and Daewoo (大宇) all faced ruin. The character “大” implies a grand scale that often invites downfall. The character “小” ( meaning “small”) placed above “大” forms “尖” (Cheom, meaning “tip” or “peak”), signifying the “cutting-edge” (尖端) era where small things overcome large ones, like a small cell phone replacing a large telephone. Similarly, “弘” (Hong, meaning “vast” or “broad”) is suitable for concepts like “Hongik Ingan” (弘益人間, “to broadly benefit humanity”) but less so for personal names, which should be more modest.
I recount the story of Daehan Ilbo’s downfall due to a misplaced dot in a headline, changing “Anti-communism is the national policy” to “Supporting communism is the national policy.” This single error caused a national crisis and the newspaper’s collapse. Similarly, Dong-A Ilbo was suspended for six months due to a misplaced dot in a headline about President Rhee Syng-man, making it appear as “Rhee Syng-man, the traitor.” Such seemingly minor errors can lead to catastrophic consequences.
A young man with a covered forehead asks about his future. I explain that the forehead represents one’s ancestors and Heaven. Covering it is like a criminal hiding their identity. A clear, open forehead is auspicious. His face is small and beautiful, like a peacock’s. His father’s good fortune will extend to him. His mother is a typical Korean woman, quick to act. All will be well.
A woman from Jeju Island asks about the suffering that will endure until My presidency. I tell her there is no suffering, only growth. Suffering is a necessary component of growth. A mother who delivers a child without pain will not produce milk, and her body will remain swollen from pregnancy. The child, too, will be prone to illness and have a difficult temperament. Suffering is a choice. Those who choose to endure hardship while others play will reap rewards. Small-minded people seek pleasure first, then endure suffering. Great individuals endure suffering first, then find joy. Our proverb, “Buy hardship when you are young,” is true. Without hardship, there is no development. Suffering is growth. We must accept it as natural.
Korea has endured much suffering, which is why I have come. We have been invaded 970 times, yet we have never invaded others. We are a noble people who have endured countless hardships. I am the only one who can resolve the North Korean issue. No politician or military expert possesses My understanding of global military affairs or the ability to address nuclear threats.
- The Path to Transformation: Overcoming Negative Habits
A woman whose husband has a bad temper and drinks excessively, causing her fear, asks how to change him. I tell her that her husband’s face reveals his temperament. He has a long face, which should be balanced by an open forehead. He is a passive person who blames his environment and others. However, his son is handsome, resembling both parents. His husband should pursue his own ventures rather than working for others, as he will always find fault. He is a good person at heart, but his temperament is innate, a result of past lives.
His drinking habit, however, can be addressed. Alcohol is detrimental to the liver, which struggles to detoxify even three meals a day. A single glass of soju takes 24 hours to process, causing toxins to accumulate and leading to “alcohol fat.” Though he may not gain weight, his liver is likely damaged. I can help him quit drinking if he comes to Me. The worst alcohol is daily drinking, even a single glass.
The pleasure derived from alcohol is a fleeting sensation. The joy that comes from invoking My name, Huh Kyung-young, is 4,000 times greater. Virtuous people seek pleasure in wholesome activities, like meditation or recalling happy memories, which release endorphins and make them more beautiful with age.
A 64-year-old woman expresses regret for not having been a good daughter to her deceased parents. Her father appeared in a dream, saying he was cold. I tell her that her father has already been reborn as a human. The dream was a manifestation of her own feelings about the dampness of his grave, a communication between her DNA and his. Her father’s bones still emit energy, influencing his descendants for a hundred years. Her father loved her dearly, and his life found joy in her.
Finally, a woman asks for financial help to make a donation and expresses concern about her 36-year-old son who is cohabiting but not married. I tell her that her son likely lacks the funds for marriage. I will help him. His mother’s lungs are not well, and I advise her to bring him to Me. I will heal him.
모유 수유의 중요성과 건강의 상관관계
아기를 우유로 키운 사람은 벌을 받는다. 몸이 뚱뚱한 사람은 아기를 전부 우유로 키운 사람이며, 아기에게 젖을 물린 사람은 살이 찌지 않는다. 서양 여성들이 비만한 이유는 대부분 우유로 아기를 키우기 때문이다. 아기를 낳고 바로 침대에서 젖을 물리면 절대 비만이 되지 않는다. 다른 것을 먹이면 여성의 몸은 비정상적으로 변하며, 이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벌이다. 하늘에서는 젖이 안 나온다는 핑계로 젖을 먹이지 않는 행위를 죄로 여긴다. 젖을 먹이면 살이 빠진다.
젖을 먹이는 행위는 호르몬 신호로 작용하여 임신 중 몸에 쌓였던 살을 빼준다. 이 호르몬은 일정한 기간 내에 살이 빠지도록 입력되어 있다. 젖을 먹이지 않으면 모였던 살이 그대로 굳어버려 나중에는 살을 빼려다 죽기도 한다. 이는 죄를 짓는 행위이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기는 짐승처럼 성격이 급하고 참을성이 없으며, 엄마 젖을 먹은 아기는 절대 사납지 않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기는 성질이 급하고 못 참는 소를 닮아간다.
- 하늘궁의 지리적 특성과 영적 의미
하늘궁은 장흥에서 고개를 넘어 들어오는 길목에 위치한다. 이 전체가 앞으로 하늘궁이 될 것이다. 현재 본관이 있고, 힐링궁을 인수했으며, 헬로모텔도 인수하여 큰 규모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 전체는 여자의 자궁과 같은 형상이다.
하늘궁이 위치한 산은 고령산이다.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우리나라 산 중 하나님이 와 있는 산이 고령산이며, 우주를 만든 영이 있는 곳이다. 하늘궁은 고령산의 정남향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이곳에는 성경에 나오는 계명산도 있다. 세 개의 산이 둘러싸고 있는 이곳은 자궁과 같으며, 나가는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물이 여러 방향에서 내려와 한 곳으로 모여 나가는 형상이다. 이곳은 자궁이며, 나가는 길은 질과 같다. 주변의 산들은 바위가 없는 부드러운 여자 몸의 형상이다.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이곳에 잉태되어 자궁에 자리 잡고 있는 곳이다.
- 하늘궁의 미래 비전과 경제적 파급효과
하늘궁은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하게 될 것이다. 회원들이 매점, 식당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게 될 것이며, 수천 명의 직원이 필요할 것이다. 숙박시설도 갖춰져 외국 관광객들이 한 달씩 대기하며 방문할 것이다. 현재는 방문하기 좋은 시기이다.
하늘궁은 모든 모텔을 인수하여 숙소로 활용할 것이다. 모텔 간판을 떼고 전체 그림처럼 확장될 것이다. 현재의 10배 이상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며, 산 전체가 개발되어 건물이 들어설 것이다. 이곳은 전 세계가 잉태되어 우주를 통일하는 힘이 나오는 어머니 자궁과 같은 곳이다.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이곳에서만 연간 500조의 수입이 발생할 것이다. 전 세계 관광객들이 기꺼이 돈을 지불하고 방문할 것이며, 이 돈은 우리나라의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이다. 방문객들의 사진은 기록으로 남아 관리될 것이다.
- 풍수지리적 명당과 영적 에너지
하늘궁은 풍수적으로 매우 좋은 명당이다. 물이 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나가는 형상이며, 고개를 넘어올 때 산들이 감싸 안는 듯한 지형이다. 물이 꺾여서 내려가는 것은 복이 모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곳은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 해당한다.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이곳에서 잘 것이며, 숙소는 이곳에 확대하여 지을 것이다. 이곳은 청정지역으로 밤에는 많은 생명체가 돌아다닌다. 하늘궁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백운대를 바라보고 있다. 백운대는 남자 산이며, 하늘궁은 자궁과 같은 여자 산이다. 이 산과 백운대가 붙어 있는 형상이다. 바위가 있는 산은 남자 산, 둥글둥글한 산은 여자 산이다. 하늘에서 온 존재가 이곳에 와 있으며, 남자도 여자도 아닌 형상으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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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존재와 우주적 역할
허경영은 지구에 한 명이지만, 이 은하계에는 무한대로 파견된 분신들이 존재한다.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다른 별에도 분신이 있다. 이 분신들은 지구의 허경영과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지만, 과학이 더 발달된 문명에 존재한다. 지구는 아직 처녀별로 생긴 지 얼마 되지 않았다. 다른 별의 분신들은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지만, 지구에서는 다른 것을 타고 다닌다. -
영원한 존재와 윤회 사상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본체이며, 영원히 전부터 존재해왔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며, 창조된 존재가 아니다. 인간의 영혼 또한 영원히 존재해왔으며, 어느 순간에 딱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성경의 창조 이야기는 상식적인 설명을 위한 ‘폼’에 불과하다.
인간은 땅속에 있다가 허경영을 만나 해탈하여 땅 밖으로 벗어나는 존재이다. 가정에 매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매달려 있는 것이다. 남편에게 맞는 것은 전생의 빚을 갚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쌓이고 죄가 없어진다. 억울해하거나 화낼 일이 없다. 모든 것은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것이다.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원한을 품으면 죄가 늘어날 뿐이다. 참으면 죄가 순식간에 없어진다. 참지 못하는 사람은 다음 세상에 개미나 벌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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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과 복의 의미
벌에 쏘이는 것도 복 받은 것이다. 세상에 억울한 것은 없으며, 미운 사람도 없다.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자신의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이다. 그 사람을 미워하면 죄가 없어지지 않고 눈덩이처럼 늘어난다. -
하늘궁 후원과 복의 축적
하늘궁에 도움을 주는 것은 복을 쌓는 행위이다. 딸의 취직이나 아들의 성공을 빌기 위해 부탁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연필 한 타스를 사 오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복을 받는 요령을 모르는 것이다. 하늘에서 온 존재에게 연필을 제공하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날 것이다. 직장에서도 회장의 필요를 채워주면 나중에 주식을 받을 수도 있다. 상대방 위주로 생각해야 한다. -
나라 걱정과 개인의 운명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기주의로 돌아간다. 나라를 걱정하다가 자신의 몸을 걱정하는 것은 비굴한 태도이다. 나라 걱정을 하려면 자신의 몸은 없어져야 한다. 이웃을 위해 걱정하면 몸이 아프지 않다. 박근혜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동치지만, 반대편 사람들은 목숨을 바친다. 박근혜를 걱정하다가 자신의 몸을 걱정하는 것은 보수주의자의 특징이다.
안중근 의사의 사례처럼,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것은 숭고한 일이다. 몸은 허경영이 고쳐줄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나라 걱정은 개인이 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파도치는 바닷가를 걷는 비유처럼, 허경영이 대한민국을 잡고 있으니 국민들은 파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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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믿음과 불안감 해소
교회나 절에 다니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믿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하늘은 여러분의 행동을 보고 예쁜 사람의 손을 잡아준다. 여러분이 하늘을 붙잡으려 해도 불안하면 놓아버린다. 종교 신자가 늘어날수록 겁쟁이가 많아지고 세상은 타락한다. 허경영은 불안감을 없애주기 위해 왔다. 예수가 배 위에서 잠을 자는데 제자들이 파도를 무서워하는 것처럼, 허경영이 있는데 전쟁을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기 때문이다. -
미래 예언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미래를 거울처럼 본다. 3년 전 삼성의 위기를 예언하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빨리 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지만, 3년간 바꾸지 않아 이재용 부회장이 잡혀갔다. 이건희 회장은 닷새 만에 쓰러졌다. 박근혜 대통령이 4년밖에 못 할 것을 미리 알고 있었다. 인간의 두뇌로는 알 수 없는 미래를 허경영은 알고 있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국민 배당금과 생활 안정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생활비로 매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이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시집보내는 걱정을 없애줄 것이다. 모든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사람이 왔다. 억울한 것도 없고 두려워할 것도 없다. -
파동의 원리와 치유 능력
수맥은 파동을 가지고 있다. 쥐새끼들은 1 10사이클의 진동 웨이브를 듣고, 인간은 10 1만 사이클의 웨이브를 듣는다. 지구의 자전 소리는 1억 사이클 정도로 너무 높아 인간은 들으면 기절한다. 1만 사이클까지는 저주파 음파, 1만 10만 사이클은 중파(무전기 주파), 10만 300만 사이클은 단파(라디오 방송), 300만 3천만 사이클은 TV 전파이다. 핸드폰은 3천만 3억 사이클로,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할 정도로 파동이 세다.
지하 수맥의 파동은 약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무한대 파동이 발생한다. 허경영의 이름 아우라는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 파동을 일으킨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아우라가 생겨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 이 파동은 1초에 3조 번 이상 진동하며, 미국에 있는 여성의 자궁암을 0.1초 만에 고칠 수 있다. 허경영은 인체를 만든 사람이므로 그의 말만 들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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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질병의 관계
허경영 사진이 있으면 모든 귀신이 달아난다. 집안에 허경영 사진 한 장만 있으면 된다. 사람 한 명에게 보통 천 명 정도의 귀신이 붙어 있으며, 집안에는 수천 명의 귀신이 있다. 귀신은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려 질병을 유발한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간암이 되고, 밥을 굶으면 위암이 된다. 귀신도 살기 위해 숙주에 붙어 그 사람을 죽이려 한다. 허경영 사진을 집에 두면 이러한 귀신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
염색체와 유전자의 비밀
다운 증후군 환자는 얼굴이 모두 똑같다. 병에 따라 얼굴이 변한다. 남편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람, 아내를 때리는 사람도 얼굴 표정이 비슷하다. 염색체는 23쌍, 즉 46개이며, DNA는 염색체 하나당 4만 개가 있다. 우리 몸에는 4600조 개의 염색체가 있다.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다. -
유전자 변형과 마음의 영향
유전자가 잘못되는 것은 마음 때문이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죄책감 때문에 유전자가 파괴된다. DNA 파괴와 염색체 파괴가 세포에 나타나는 현상이 질병이다. 허경영은 사람의 얼굴을 바꿀 수 있다. 자주 허경영을 보면 유전자가 바뀌어 미인으로 변한다. 다운 증후군 환자는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날 것이다. -
질병의 원인과 치유의 길
신경 한 가닥이나 혈관 하나가 잘못되면 중풍이 온다. 병원에서는 환자를 고치지 못하지만, 허경영은 보고 먹이고 고쳐준다. 질문하지 못해도 억울해할 필요가 없다. 모든 질문은 여러분의 질문이다. -
중풍과 삶의 의미
중풍은 본인이 만드는 것이다. 일을 너무 많이 하면 누구에게나 중풍이 올 수 있다. 남편이 중풍에 걸려 있는 것이 아내의 심장을 뛰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빌 게이츠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처럼, 사람들은 가슴을 뛰게 하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이다. -
억울함과 복의 관계
억울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억울하다고 생각하면 빨리 늙을 뿐이다. 남편에게 당하는 것은 자신의 복이며, 죄를 씻는 과정이다. -
사기 피해와 인과응보
사기 피해를 당했을 때, 일부라도 돌려받은 것은 기적이다. 법적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면 인간적으로 설득해야 한다. 돈이 없는 사람에게는 법적 조치가 무의미하다.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온다. 남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니다. -
자녀의 진로와 허경영의 도움
자녀의 진로 문제에 대해 허경영은 도움을 줄 수 있다. 관직이나 벼슬 자리에 나가는 것은 눈썹이 원숭이 눈썹처럼 생긴 사람에게 좋다. 끝까지 시험을 치르도록 격려하고, 허경영이 도와줄 것이다. -
결혼관과 배우자 선택
결혼에서 나이는 매우 중요하다. 남자가 10살 정도 많고 여자가 10살 정도 적은 것이 좋다. 여자가 동갑내기와 결혼하면 고생한다. 경제적으로 안정된 남편을 만나야 한다. 요즘 여성들은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외모가 반듯한 남자를 선호한다. 외모가 두 번째로 중요하고, 성격, 지위, 돈, 가문 순이다. 딸이 잘생겼으니 외모가 반듯한 남자가 올 것이다. -
가족 관계와 사랑의 본질
어머니와 아들은 궁합이 맞지만, 아들과 아버지는 항상 콤플렉스가 있다. 아기는 매일 조금씩 변하지만, 부모는 그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고 과거의 모습만 기억한다. 모든 인간은 사랑받는 존재이며, 아빠에게는 딸이 언제나 어린애이다. 할머니가 되어도 딸은 아기이다. 모든 인간은 아기들이므로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김정은과 남한의 싸움도 아기들의 불장난과 같다. -
죽음의 의미와 영혼의 윤회
남편이 변사체로 발견된 것은 좋은 곳으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자식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떠난 것이다. 남편은 인상이 좋고 성품이 착하며, 어려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다. 인정이 많고 눈물도 많은 사람이다. 남편은 이미 좋은 곳으로 가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났다. 아내는 고생했지만, 그에 대한 복을 받을 것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이 그 복이다. -
자녀의 성공과 부모의 심성
자녀의 성공은 부모의 심성에 달려 있다. 아들이 좋은 대학에 가고 싶어 하는 것은 잘 될 징조이다. 눈썹과 전체적인 인상이 좋으며, 아버지보다 나아졌다. 어머니의 심성이 착하면 자손들이 잘 될 것이다. 허경영이 도와줄 것이다. -
사업의 어려움과 현명한 판단
장사가 지속적으로 무너지는 상황에서는 성격도 변하고 답답함을 느낀다. 큰 손해를 보더라도 남에게 양도하거나 폐업하는 것이 현명하다. 부모님께 비밀로 하지 말고 투명하게 상황을 설명하고 상의해야 한다. 부모님을 남처럼 생각하지 말고 자신처럼 생각해야 한다. 계속 적자가 나면 사업을 정리하고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 편의점 노예처럼 붙들려 있지 말고, 젊은 사람은 남자다운 사업을 해야 한다. 사람 수가 뻔한 동네에서는 매출을 올리기 어렵다. 정리해야 한다. -
결혼 시기와 배우자 선택
남자친구와 결혼을 서두르는 것은 좋은 선택이다. 남자가 한 살 위라면 바로 결혼해야 한다. 여자가 컨디션이 좋을 때 결혼 날짜를 잡아야 한다. 여자가 몸이 안 좋을 때 결혼하면 좋지 않다. 직업상 바쁘더라도 비수기에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마음에 들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
결혼 날짜의 의미와 현대적 관점
결혼식 날짜는 예식장에 맞춰 잡아야 한다. 날짜는 실제 없는 것이며, 숫자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 날은 어제나 오늘이나 다 같으며, 매일이 새 날이다. 여자가 좋아하는 날, 몸이 안 좋을 때를 피해서 잡는 것. 가능하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다. -
하늘궁 건설과 후원의 의미
하늘궁을 짓는 것은 복 받는 일이다. 돈덩어리이며, 재료가 비싸다. 청와대나 이건희 회장의 집처럼 한옥은 비싸서 일반인은 짓기 어렵다. 하늘궁 건설에 어려움이 많으니 후원하는 것이 좋다. 후원하는 사람들은 복을 받을 것이다. -
심장이 뛰는 경험과 영적 만남
하늘궁에 오기 전날 밤 잠이 오지 않는 것은 심장이 뛰는 경험이다. 시골 수학여행을 가기 전처럼 설레는 마음이다. 100년 동안 헤어졌던 아들을 만나는 것처럼 가슴 설레는 일이 있어야 한다. -
채무 관계와 기도
사업이 어려워 채무를 갚지 못하는 것은 고의성이 아닐 수 있다. 채무자가 잘 되도록 저녁마다 기도해야 한다. 채무자가 잘 되어야 돈을 받을 수 있다. -
조상 묘와 영적 교신
어머니의 납골당과 아버지의 산소에 대한 고민은,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태어났으므로 상관없다. 아버지가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아버지가 뼈가 추운 곳에 있다고 생각한 본인의 마음이 투영된 것이다.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본인과 교신하는 것이다. 아버지는 좋은 곳으로 가셨고, 뼈는 여전히 파동을 발휘하여 자손에게 영향을 준다.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다. -
부모의 사랑과 자녀의 성장
아버지가 딸을 이뻐한 것은, 딸을 보는 재미로 살았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딸 바보라고 불릴 정도로 딸에게 약하다. -
이름의 중요성과 시대적 변화
이름은 매우 중요하다. 자식은 이름을 잘 지어줘야 한다. ‘대’자가 들어간 이름은 좋지 않다. 대한전선, 대한일보, 대우실업 등 ‘대’자가 들어간 기업들은 망했다. 대한민국도 남북 분단이 있는 것은 ‘대’자 때문이다. ‘대’자는 피해야 한다. ‘소’자가 ‘대’자 위에 올라가는 ‘첨단’ 시대이다. 작은 것이 큰 것을 이기는 시대이다. 핸드폰처럼 작은 것이 큰 전화기를 대체하는 시대이다. ‘홍’처럼 넓은 의미는 사상에 쓸 수 있지만, 이름에는 적은 것이 좋다. -
언론의 실수와 사회적 파장
대한일보가 망한 것은 ‘반공을 국시로 일어난다’는 문구에 점이 찍혀 ‘공산주의 돕는 것을 국시로 일어난다’로 오해되었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 정권에 큰 위기를 가져왔다. 동아일보도 ‘이승만 결통’이라는 문구에 점이 찍혀 ‘이승만 개통’으로 오해되어 6개월간 영업 정지를 당했다.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할 수 있다. -
이마와 관상학적 의미
이마는 조상과 하늘을 의미한다. 이마를 가리는 것은 좋지 않다. 범죄자들이 이마를 가린다. 이마가 넓고 시원하게 드러나는 것이 좋다. 결혼할 때는 여자의 이마가 많이 벗겨졌을 때 보는 것이 좋다. 재클린 리마처럼 이마가 반드시 올라가야 한다. -
얼굴 크기와 시대적 변화
요즘은 얼굴이 작아지는 추세이다. 25년 전 허경영은 얼굴 큰 사람보다 작은 사람이 태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아들 얼굴이 작고 이쁘다. -
고통의 의미와 성장
고통은 다른 말로 성장이다. 고통이 없는 아들은 성장할 수 없다. 고통이 있어야 아이가 성장한다. 엄마가 배를 째지 않고 자연분만을 해야 젖이 나오고 임신살이 빠진다. 고통 없이 아이를 낳으면 나중에 뚱뚱해지고 아이는 병 백화점이 되며 성질이 더러워진다. 고통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남들이 놀 때 고통을 겪으면 나중에 낙이 온다.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는 것이 대의이다. 소인들은 먼저 즐거움을 얻고 나중에 고통을 겪는다.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하는 것이다. 자식을 고생시키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 고통은 성장을 의미한다. 억울한 것은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
우리나라는 축복을 받아 많은 고통을 겪었다. 970번이나 외침을 받았다. 우리 민족은 양반 민족으로 남을 치지 않고 지키기만 했다. 많은 전쟁을 겪었지만 참고 이겨냈다. 북한 문제는 허경영만이 해결할 수 있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북한 핵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
남편의 습관과 아내의 역할
남편의 나쁜 습관으로 인해 아내가 공포를 느끼고 이혼을 생각하는 것은 불평하는 습관 때문이다. 남편의 술주사는 타고난 성격 탓이다. 남편은 환경 탓, 남 탓을 하는 수동적인 성격이다. 아들은 미남으로 태어났지만, 아버지는 남 밑에 가는 것보다 자신의 일을 해야 집안을 일으킬 수 있는 얼굴이다. 취직하면 불만이 많아 한 달 만에 그만둘 것이다. 성격이 고약한 것은 아니지만, 뺐다 간 성격이 있다. 전생에 고칠 수 없는 타고난 것이다. -
술과 건강의 관계
술은 몸에 해롭다. 밥 세 그릇과 반찬을 소화시키는 데도 간이 힘들어하는데, 술 한 잔만 마셔도 24시간 동안 분해해야 한다. 밥 세끼가 분해되지 못해 독이 몸에 쌓여 술살이 된다. 남편은 술을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지만, 간은 많이 상했을 것이다. 술을 끊는 방법은 허경영이 직접 간을 고쳐주는 것이다. 가장 나쁜 술은 매일 한 잔씩 마시는 것이다. -
즐거움의 원천과 영적 쾌감
허경영을 부르면 술에서 오는 즐거움보다 4000배 더 큰 즐거움이 온다. 선한 사람일수록 술이나 담배 같은 안 좋은 것에서 쾌감을 느끼고,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 즐거움을 느낀다. 어릴 때 키우던 딸을 생각하면 기쁘고, 몰핀이 나와 인생을 기쁘게 해준다. 매일 미남을 보면 늙어서도 얼굴이 예뻐진다. -
부모에 대한 효도와 영혼의 교신
부모님께 효도하지 못한 것에 대한 가슴 아픈 상처는,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본인의 마음이 투영된 것이다. 아버지는 이미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본인과 교신하는 것이다. 아버지가 뼈가 추운 곳에 있으면 본인이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아버지는 좋은 곳으로 가셨고,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것을 다시 투영하는 것이다. -
자녀의 결혼과 경제적 지원
아들이 결혼하지 않는 것은 결혼 비용이 없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결혼 비용을 지원해 줄 수 있다. 아들 엄마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좋은 것이다.
우유 양육의 업보와 모유 수유의 중요성
아기를 우유로 키운 사람은 그 업보로 몸이 뚱뚱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서양 여성들, 특히 미국 여성의 절반가량이 비만인 이유도 우유로 아기를 키우고 젖을 물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산 후 바로 모유 수유를 하면 비만이 되지 않습니다. 아기에게 다른 것을 먹이면 산모의 몸은 비정상적으로 변하며, 이는 하늘의 벌을 받는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모유를 먹이지 않은 죄로 살이 찌게 합니다.
모유 수유는 아기에게도 좋고 엄마에게도 좋습니다. 엄마의 몸은 아기가 젖을 빨 때 임신 중 불어났던 살을 모두 빼주도록 호르몬 신호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 신호에 따라 일정한 기간 내에 살이 빠지게 되어 있는데, 젖을 물리지 않으면 모였던 살이 그대로 굳어버려 나중에는 살을 빼려다 죽기도 합니다. 이는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우유를 먹고 자란 아기는 짐승처럼 성격이 급하고 참을성이 없어집니다. 반면 엄마 젖을 먹은 아기는 절대 사납지 않습니다. 우유를 먹은 아기는 소처럼 성질이 급하고 못 참으며, 심지어 아버지에게도 대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금은 인내해야 합니다. 저는 듣기 좋은 소리만 하지 않습니다.
하늘궁의 비전과 고령산의 신성함
하늘궁은 앞으로 강당이 넓어져 더 많은 분이 앉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얼굴을 보면 삼대를 봅니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그리고 여러분 세대까지 볼 수 있습니다.
하늘궁은 병도 낫고 가정 문제도 해결되는 이상한 곳입니다. 제가 하늘궁에 대해 설명해 드릴 것입니다. 하늘궁은 장흥에서 들어와 고개를 넘어오는 길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전체가 앞으로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현재 본관이 들어서고 있으며, 힐링궁과 헬로모텔도 인수했습니다.
이 전체 지역은 여자 자궁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산은 고령산입니다.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라는 뜻입니다. 우주를 만든 영이 있는 산이며, 하늘궁은 고령산의 정남향에 위치합니다. 또한 성경에 나오는 계명산도 이곳에 있습니다. 세 개의 산이 자궁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나가는 길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물도 한 방향으로 흘러나가 다시 돌아 들어오는 형상입니다. 이곳은 자궁이며, 물이 나가는 곳은 질, 양옆의 산은 여자 다리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장흥에는 바위산이 없고 모두 여자 몸의 형상입니다.
이곳은 세계를 통일할 자가 잉태되어 자궁에 자리 잡고 있는 명당입니다. 과거에는 모텔이 많았지만, 제가 들어오면서 모두 망하고 경매로 나와 우리가 인수하고 있습니다. 전기세를 못 내 세무서에서 압류하는 모텔들이 많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며, 이 전체가 허경영 타운, 즉 하늘궁이 될 것입니다.
나중에는 남대문과 같은 대문이 들어서고, 전 세계에서 연간 수백만 명이 하늘궁을 찾게 될 것입니다. 우리 회원들이 매점과 식당을 운영하고, 수천 명의 직원이 필요할 것입니다. 숙박 시설도 갖춰 외국 관광객들이 저를 만나기 위해 한 달씩 대기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저를 바로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하늘궁은 어머니 자궁처럼 세계를 통일하는 힘이 잉태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이곳에는 연간 500조의 공돈이 들어올 것입니다. 전 세계 관광객들이 부르는 값을 다 내고 올 것이며, 이 돈은 우리나라의 세계 통일 기금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곳에 와서 사진을 찍으면 그 기록이 모두 남아 나중에 몇 차례 방문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자리는 풍수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물이 바로 빠지지 않고 돌아나가는 형상이며, 고개를 넘어올 때 산들이 감싸 안는 듯한 지형입니다. 물이 꺾여 내려가 복이 모이는 세계 최고의 명당에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도 잠은 이곳에서 잘 것입니다. 이곳은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청정지역이며, 하늘궁의 자궁은 백운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백운대는 남자 산이며, 이 산과 백운대가 붙어 있어 이곳이 특별한 자리임을 의미합니다.
저는 남자도 여자도 아니지만 남자의 형상으로 와서 세계를 통일하고 3차 대전을 막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저는 지구에 한 명이지만, 이 은하계에는 무한대로 분신을 파견했습니다. 비행접시를 타고 다니는 별에도 제 분신이 있습니다. 그들은 과학이 더 발달한 곳에 있으며, 지구는 아직 생긴 지 얼마 안 된 처녀별입니다.
영원한 존재와 해탈의 길
어떤 사람들은 “허경영은 누가 만들었냐?”고 묻습니다. 우주를 만든 본체인 신은 영원히 전부터 존재했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존재에게 창조 시점을 묻는 것은 어리석은 질문입니다. 영원히 전부터 허경영은 존재했고, 여러분의 영혼도 영원히 존재했습니다. 어느 순간에 딱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인간이 여섯 번에 걸쳐 만들어졌다고 상식적으로 설명하지만, 이는 형식적인 이야기입니다. 저는 영원히 이전부터 있던 존재이며, 나이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나이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개미로 태어났다면 7년간 땅속에 있다가 매미가 되어 13일 살다 죽습니다. 사람은 땅속에 있다가 수십 년 살다가 저를 만나면 땅 밖으로 나오는 매미처럼 해탈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땅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정에 매달려 있고 남편이나 아내에게 매달려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스스로 있고 싶어서 있는 것입니다. 남편이 나를 때리면 내 죄가 줄어들고, 때리는 사람의 죄는 늘어납니다. 전생에 남편에게 빚을 갚고 있는 것이며, 참는 만큼 복이 옵니다. 실컷 맞고 참았기 때문에 저를 만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손해 보는 것도, 억울한 것도, 화낼 일도 없습니다.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것입니다. 화내고 억울해하고 원한을 품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맞아도 맞은 만큼, 참은 만큼 내 복이 쌓이고 죄가 순식간에 없어집니다. 그러나 “나는 절대 안 맞겠다”, “억울한 일 절대 안 당한다”, “못 참는다”고 하는 사람은 죄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런 사람은 다음 세상에 개미나 벌로 태어날 것입니다.
벌에 쏘이는 것도 복 받은 것입니다. 세상에 우리에게 오는 일 중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미운 사람도 없습니다. 미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내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 내 죄는 없어지지 않고 눈덩이처럼 늘어납니다.
하늘궁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딸 취직, 아들 취직 등 저에게 부탁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그렇게 되겠습니까?”라고 묻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그렇게 되게 해 주세요”라고 하면 됩니다.
여러분은 요령을 모릅니다. 제가 연필을 많이 쓰는데, 연필 한 타스를 사 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온 천신에게 연필을 제공하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날 것입니다. 직장에서도 회장이 손수건이 없으면 손수건을 건네주면 됩니다. 상대방 위주로 생각해야 합니다.
나라 걱정의 허상과 믿음의 본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나라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받아 건강이 나빠졌다는 분이 있습니다.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처럼 보이지만, 결국 이기주의로 돌아옵니다. 나라 걱정하다가 자기 몸 걱정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옛 어른들은 남을 죽이면 자신도 죽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일본 식민지가 될 때 이미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신경 쓰지 말고 당당하게 재판받고 멋있게 죽으라고 아들에게 말하는 어머니도 있었습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아들이 비굴하게 사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나라 걱정을 하면 내 몸은 없어져야 합니다. 이웃을 위해 걱정하면 내 몸이 아프지 않습니다. 박근혜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동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저쪽 사람들은 목숨을 바칩니다. 박근혜 걱정하다가 자기 몸 걱정으로 돌아가는 것은 비굴한 것입니다.
나라 걱정은 여러분이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고 바닷가를 걷는 비유처럼, 아버지가 딸의 손을 잡아야 딸이 파도에 휩쓸리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죽어도 딸의 손을 놓지 않습니다. 하늘이 대한민국을 잡고 있는데, 딸인 대한민국이 파도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파도를 걱정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하늘의 큰 그릇에서 하는 일입니다.
교회나 절에 다니며 부처님이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여러분의 믿음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하늘이 여러분의 행동을 보고 예뻐야 손을 잡아줍니다. 여러분이 하늘을 붙잡으려 해도 불안하면 손을 놓아버립니다. 김정은이 오는 것을 불안해하면 불안감만 생길 뿐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종교 신자가 늘어날수록 겁쟁이가 많아지고 죄인이 많아지며 세상은 타락합니다. 제가 온 것은 불안감을 덜어주기 위함입니다. 이제 불안해하지 마십시오.
예수가 배에서 잠을 자고 있을 때 제자들이 파도를 무서워하자, 예수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가 옆에 타고 있는데 파도가 무섭냐? 너희는 정신병자들 아니냐?”. 이와 같습니다. 제가 와 있는데 전쟁을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저는 미래를 압니다. 3년 전 삼성이 위험하다고 했고,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빨리 회장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지만, 3년간 바꾸지 않아 이재용 부회장이 잡혀갔습니다. 제가 강의하고 닷새 만에 이건희 회장이 쓰러졌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날짜가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지만,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갈 날짜와 4년밖에 못 할 것이라는 것도 미리 예상했습니다.
인간의 두뇌가 아무리 발달해도 이런 것을 알 수 없습니다. 걱정할 것도, 두려워할 것도 없습니다. 제가 와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에게 생활비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줄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고, 시집보내는 것도 걱정 없습니다. 모든 걱정거리를 해결해 줄 사람이 와 있습니다. 억울한 것도, 두려워할 것도 없습니다. 딸이 아버지가 손을 잡았을 때 두려워하지 않는 것처럼, 여러분은 제가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제가 예언한 것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습니다. 극장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이빨이 많이 보일수록 건강해집니다.
파동의 원리와 허경영의 아우라
수맥은 파동이 있습니다. 쥐새끼들은 1에서 10 사이클의 진동 웨이브를 듣고, 곤충이나 미생물은 10에서 1만 사이클을 듣습니다. 인간은 1만 사이클까지 듣습니다. 1만 사이클을 넘는 것은 귀에 들리지 않습니다.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는 1억 사이클 정도 되어 인간은 듣는 순간 기절할 것입니다.
1만 사이클까지는 저주파 음파, 1만에서 10만 사이클은 무전기 주파수인 중파, 10만에서 300만 사이클은 라디오 단파, 300만에서 3천만 사이클은 TV 전파입니다. 핸드폰은 3천만에서 3억 사이클의 통신입니다. 핸드폰 전파는 머리를 감싸고 콘크리트 지하실도 통과합니다. 1초에 3억 번을 떨기 때문에 파동이 매우 강합니다.
지하에서 오는 수맥은 1초에 36번을 떠는 것이 아니며, 파동이 약합니다. 그러나 저를 부르면 무한대 파동이 일어납니다.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의 파동이 저의 이름 아우라입니다. 저를 부르거나 제 사진을 보면 아우라가 생겨 몸이 강철처럼 강해집니다. 1초에 3조 번을 떨기 때문에 그 파동이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데 0.1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미국에 있는 여자의 자궁암도 고쳐집니다.
저는 인체를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제 말만 들으면 됩니다. 제 사진만 있으면 모든 귀신은 달아납니다. 사람 한 명에게 보통 천 명 정도의 귀신이 붙어 있습니다. 집에 다섯 명이 있으면 5천 명의 귀신이 왔다 갔다 합니다. 화장실에 갈 때도 수천 명의 귀신과 부딪힙니다. 귀신은 우리를 보고 있지만, 우리는 귀신을 보지 못합니다. 귀신은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립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간암이 되고, 밥을 굶으면 위암이 됩니다. 귀신도 살아야 하므로 몸에 붙어 숙주를 삼아 사람을 죽이려 합니다.
제 사진을 집에 두면 그런 일은 없습니다. 제 사진이 있으면 불안할 것이 없습니다.
염색체와 유전자의 비밀, 그리고 마음의 중요성
다운 증후군을 앓는 사람은 얼굴이 모두 똑같습니다. 병에 따라 얼굴이 변합니다. 남편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람, 아내를 때리는 사람도 얼굴이 비슷합니다. 그런 증후군이 심해지면 다른 증후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염색체는 23쌍, 즉 46개입니다. 염색체 하나당 DNA가 4만 개씩 있습니다. 46개 염색체에 4만 개 DNA를 곱하면 184만 개가 됩니다.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 개씩 있습니다. 184만 개 DNA에 50만 개 유전자를 곱하면 9,200억 개가 됩니다. 이 숫자를 헤아리려면 500억 년 정도 걸립니다.
여러분은 저를 일반 인간으로 보는 순간 변화가 옵니다. 우리 몸은 미생물 100조 개와 유전자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미생물이 분해해 주지 않으면 소화불량이 옵니다. 몸이 뚱뚱해지는 것도 미생물 활동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발효 효소는 온갖 영양소를 발휘하며, 미생물 100조 개가 들어있어 유익 미생물을 늘려줍니다. 유해 미생물이 많으면 부패가 일어나 가스가 많이 나옵니다. 발효 효소를 먹으면 가스가 빠지고 잠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다운 증후군처럼 유전자가 잘못된 것은 염색체뿐만 아니라 유전자 단계에서부터 문제입니다. 유전자가 나빠지는 이유는 마음 때문입니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예를 들어 전생에 운전수였는데 승객 100명을 죽게 했다면, 그 충격으로 이상한 염색체가 나타납니다. 죄책감 때문에 자기 유전자가 파괴되고, DNA 파괴와 염색체 파괴가 세포에 나타나는 현상이 다운 증후군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의 얼굴을 바꿀 수 있습니다. 저를 자주 쳐다보면 얼굴이 미인으로 바뀝니다. 유전자를 바꿔주기 때문입니다. 다운 증후군이 온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없으므로 다음 생에는 좋은 곳에서 태어납니다. 이번 생에 빚을 다 갚는 것입니다.
삶의 고통과 성장의 의미
남편이 11년 전 중풍으로 쓰러져 언제 일어날지, 아니면 이대로 갈지 고민하는 분이 있습니다. 중풍이 오는 이유는 본인들이 만드는 것입니다. 일을 너무 많이 하면 누구에게나 중풍이 올 수 있습니다.
이분에게는 남편이 중풍으로 누워 있는 것이 심장을 뛰게 하는 한 가지 이유입니다. 빌 게이츠가 가난한 사람을 돕는 것도 심장이 뛰는 좋은 일을 하기 위함입니다.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해야 가슴이 뜁니다.
하늘궁에 오면 가슴이 뜁니다. 옛날에는 교회나 절에 가면 가슴이 뛰었지만, 이제는 하늘 소리를 들어야 할 때입니다. 저를 만나러 오는 날은 가슴이 뛸 것입니다. 저를 만나면 점점 예뻐지고 얼굴이 달라집니다. 미운 마음, 억울한 마음은 빨리 늙게 할 뿐입니다.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내 복이 저것이고, 저런 사람을 만났으니 내 죄를 씻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2006년 350만 원을 주고 750평 땅을 샀는데, 5년 후 가치가 없으니 다른 땅을 사주겠다고 서류를 받아갔지만 소식이 없었습니다. 2010년, 2015년에 그 사람을 찾아 고소하여 3분의 1을 받았습니다. 나머지는 2016년 2월에 주기로 했지만 1년 반이 지나도 받지 못했습니다.
3분의 1을 받은 것도 기적입니다. 법적으로 해도 불가능합니다. 그 사람은 돈이 없고 재산도 없습니다. 인간적으로 설득해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소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은 다음 세상에서 복으로 돌아옵니다. 손해 본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은 좋은 것이 아닙니다.
29살 딸이 공무원 시험에 계속 떨어지다가 이번에 경찰 행정학 대학원 과학수사과에 합격하여 면접을 보러 갑니다. 딸의 눈썹이 관직이나 벼슬에 나갈 상입니다. 끝까지 시험을 쳐보라고 하십시오. 제가 도와줄 것입니다.
딸이 원하는 것은 잘생긴 남자입니다. 요새 여자들은 나이, 재력, 지위보다 외모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남자는 여자보다 10살 정도 많아야 합니다. 여자가 동갑내기와 결혼하면 고생합니다. 여자가 젊을 때 놀지 못하고 직장을 다니면 20년 후에는 폭삭 늙습니다. 딸은 외모가 반듯한 남자를 만날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해줄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은 궁합이 맞지만, 아들과 아버지는 항상 콤플렉스가 있습니다. 아기가 어릴 때는 엄마 얼굴이 변해가는 것을 모르지만, 머릿속에는 아기의 얼굴만 남아 있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안쓰럽고, 아들은 어머니가 안쓰럽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사랑받는 존재입니다. 아버지가 볼 때는 여기 있는 여자들은 모두 다섯 살 미만의 어린애로 보입니다. 할머니라고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아버지는 딸이 언제나 아기입니다. 모든 인간은 아기들이며, 시간이 지나서 변한 것뿐입니다.
김정은과 남한의 아이들이 싸우는 것처럼, 전쟁도 아이들의 불장난일 수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아들이 8월 26일 공무원 시험을 봅니다. 7번째 시험입니다. 꼭 합격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가족사진을 보면 아들 돌날 찍은 사진입니다. 20년 전 남편이 가족사진을 찍고 7개월 후 변사체로 돌아왔습니다. 경찰서에 세 번 신고했지만, 경찰은 남편이 바람이 나서 나간 것이라고 했습니다. 남편의 죽음에 대해 알고 싶어 합니다.
남편은 좋은 곳으로 가기로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족이 보지 않는 곳에서 갔습니다. 남편은 인상이 좋고 성품이 좋으며, 어려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인정이 많고 눈물도 많은 좋은 사람입니다. 좋은 곳으로 가서 다시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본인이 고생스러워서 그렇지, 본인의 얼굴에 그것이 더 나와 있습니다. 억울한 것은 없습니다. 고생했으니 그에 대한 복을 받을 것입니다. 저를 만난 것도 그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떨어져도 저 사람 아들은 공무원이 되어야 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저에게 질문하면 다른 곳에서 물어볼 때와 다를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걱정만 잔뜩 주지만, 저는 명쾌하고 시원한 해답을 줍니다.
아들이 스카이대에 가고 싶어 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렵습니다. 아들은 잘 될 것입니다.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에 가게 생겼습니다. 눈썹도 좋고 전체적으로 괜찮습니다. 아버지보다 훨씬 나아졌습니다. 어머니 심성이 착하니 자손들이 잘 될 것입니다. 제가 잘 되게 해줄 것입니다.
장사가 계속 장기간 지속적으로 무너져 성격도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가게를 남에게 양도하여 폐업하고 싶지만, 선배님 가게라 피해를 줄 수 없어 답답합니다.
부모님께 비밀로 하지 마십시오. 가게 상황에 대해 투명하게 말씀드리고 상의해야 합니다. 부모님을 남처럼 생각하지 마십시오. 본인 자신이라 생각하고 적자가 나고 있으니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냐고 상의해야 합니다. 비밀로 하다가 나중에 더 큰 상처를 드릴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상의하고, 계속 적자가 나면 정리하고 다른 길로 가야 합니다. 편의점 노예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매출이 다 남는다 해도 골병만 듭니다.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사람이 갑자기 많아져 편의점이 잘 되게 해줄 수는 없습니다. 사람 숫자가 뻔하고 동네가 뻔합니다. 정리해야 합니다.
딸이 남자친구와 11월에 결혼하고 싶어 합니다. 남자는 딸보다 한 살 위입니다. 마음에 들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자가 자기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합니다. 여자가 위주로 날짜를 정해야 합니다. 직업상 비수기인 11월에 하고 싶어 합니다. 음력으로 아이가 들어섰으니 잘 된 것입니다.
결혼식 날짜를 손 없는 날로 잡는 것은 이제 그만두고 예식장에 맞춰 잡아야 합니다. 날짜는 어제나 오늘이나 다 같은 날입니다. 숫자에 얽매이지 마십시오. 여자가 좋아하는 날, 몸이 안 좋을 때를 피해서 잡아야 합니다. 가능하면 빨리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이 아이를 뱄으니 이제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아이 낳은 사람, 결혼한 사람 모두 지원해 줄 것입니다.
하늘궁을 짓는 데 여러분이 돕는 것은 복 받는 일입니다. 한옥은 엄청나게 좋은 것이지만 비싸서 일반 사람은 짓지 못합니다. 하늘궁 짓는 데 어려움이 많으니 여러분이 힘을 합쳐야 합니다. 후원할 사람들은 후원하여 마무리해야 합니다.
고통과 성장의 변증법
두 번째 왔는데 전날 밤에 잠이 안 온다는 분이 있습니다. 심장이 뛰는 것입니다. 100년 동안 헤어졌던 아들을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을 것입니다. 가슴 설레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공장을 하는 분인데 이사 비용을 빌려줬더니 돈을 한 푼도 안 주고 복잡하게 합니다. 작년까지 집도 다른 사람 명의로 돌려놓는 것 같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요즘 어렵습니다. 고의성이 없을 수도 있지만, 공장 자체가 어려운 것입니다. 이 사람이 잘 되게 기도해야 합니다. 빨리 돈을 받아야 하늘궁도 빨리 지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는 화성 납골당에 모셨고, 아버지는 시골 산소에 계십니다. 아버지 가까이에 모시고 싶어 혼자 위패를 써서 산소에 두었습니다.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그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마음속에 아버지, 마음속에 어머니가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뼈는 지금도 에너지를 발휘하고 파동이 있습니다. 어머니 뼈는 화장했으니 파동이 없습니다. 명당에 갖다 놓으면 상관없지만, 살아있는 아버지 뼈는 나쁜 자리에 두면 집안이 망하고 좋은 자리에 두면 좋아집니다.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춥다고 한 것은, 본인이 아버지 묘지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이분과 통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이미 좋은 곳으로 가셨고, 아버지의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것을 본인이 다시 투영해서 꿈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경제적인 도움을 주어 기부를 하고 싶지만, 마음이 아파서 못 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들이 36살인데 동거 중이고 결혼은 안 했습니다. 아들이 알아서 한다고 합니다. 아들은 결혼 비용이 없는 것입니다. 제가 도와줄 수 있습니다. 폐가 안 좋다고 합니다. 데리고 오십시오.
고통은 다른 말로 성장입니다. 고통이 없는 아이는 성장할 수 없습니다. 일정한 고통을 겪어야 아이가 성장합니다. 엄마가 고통 없이 아이를 분만하면 젖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안 째고 밑으로 낳아야 젖이 나오고 임신살이 빠집니다. 아이가 젖을 빨 때 젖살이 빠져나갑니다. 고통 없이 아이를 낳으면 나중에 뚱뚱해지고, 아이는 병 백화점이 되고 성질이 더러워집니다.
고통을 택한 자는 남들이 놀 때 공부합니다. 그 고통 뒤에는 낙이 옵니다. 먼저 편한 것을 원하면 나중에 고통을 겪습니다. 대인배는 먼저 고통을 겪고 나중에 즐거움을 얻습니다. 소인배는 먼저 즐거움을 얻고 나중에 고통을 겪습니다. 속인들은 끝까지 물질만 추구합니다. 범인들은 명예를 구합니다.
우리 속담에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자식을 고생시키지 않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고통은 성장입니다.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고통은 없고 억울한 것도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축복을 받아 고통을 많이 겪었습니다. 970번이나 외국의 침략을 받았습니다. 우리 민족은 양반 민족이라 남을 치지 않고 지키기만 했습니다. 환란과 전쟁을 겪으면서 다 참고 이겨냈습니다. 북한 문제는 저 아니면 해결할 사람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나 국방 전문가들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 북한 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저뿐입니다.
남편의 나쁜 습관, 술주사, 난폭한 행동 때문에 공포를 느끼고 남편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하는 분이 있습니다. 남편은 술을 먹는 체질이라 살도 안 찝니다. 하지만 간은 많이 상했을 것입니다. 남편을 데리고 오십시오. 술 끊는 방법을 제가 직접 알려줄 것입니다. 제일 나쁜 술은 매일 한 잔씩 먹는 반주입니다. 몸을 다 망칩니다.
저를 부르지 않으면 술에서 오는 즐거움을 느껴야 합니다. 저를 불러서 오는 즐거움은 술에서 오는 즐거움의 4천 배입니다. 선한 사람일수록 술이나 담배 같은 안 좋은 것에서 쾌감을 즐깁니다.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 즐거움을 느낍니다. 어릴 때 키우던 딸을 생각하면 기뻐지고 몰핀이 나옵니다. 제 대머리에서 나오는 몰핀이 인생을 기쁘게 해주고, 늙어서도 얼굴이 예뻐집니다.
평생 부모님께 효도를 못 하고 가슴 아픈 상처만 드린 것 같다는 분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20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2년 전 아버지가 꿈에 나타나 너무 춥다고 하셨습니다. 묘지가 습하고 잔디가 잘 살지 않아 마음에 걸렸습니다.
아버지는 이미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가 나타난 것은 이분이 묘지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느낀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이분과 통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귀신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좋은 곳으로 가셨습니다. 그 뼈의 DNA가 이분과 교신하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좋은 곳으로 가셨고, 아버지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것을 본인이 다시 투영해서 꿈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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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면 받고 가실 거예요. 그러면 왜냐하면 일본만 하고 이제 진행할 겁니다. 진행을 해야 되니까 시작을 해야 되니 다들 기다리고 계시니까 나만 나만 하면은 이게 진행이 안 돼요. 여기는 왜 이거 같이 아까 다섯 명 같이 데려가야 된대요.
같이 같이 동생이야. 강의를 좀 들어야 돼요. 팔뚝에 자 힘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내가 뗄 거야. 힘이 있죠? 안에다 한번 대봐. 힘 세게.
심장에 하나 둘 셋이죠. 하나 둘 셋. 본래 좀 지금은 지금은 너무 심해. 여기는 이 사람, 아기를 전형적으로 우유로 키웠지.
이 사람은 애기를 위로 키운 벌을 받는 거야. 그나마나 몸이 뚱뚱한 사람은 아기를 전부 우유로 주는 사람이고, 애기한테 물린 사람은 이렇게 살이 안 쪄요. 그래서 서양 여자들이 왜 이렇게 되냐? 미국 가면 여자 절반 이래. 전부 우유로 애를 키고 젖을 빨리 절대 살이 안 찌게.
그래서 애 낳고 나서 바로 침대에서 딸리면 절대 비만이 안 돼요. 그러니까 바로 침대에서 애를 간단하게 다른 걸 먹이고 이러면 그냥 그 여자 몸은 비정상으로 변해버려요. 천벌을 받는 거야. 하늘에서는 그 죄로 애한테 우유 젖을 안 젖이 안 나온다 뭐 이렇게 해결해 가지고 저를 안 먹인 대학은 살이야.
이해가죠? 내가 젖을 만 명 했다는 거야. 즉시 알아. 체형을 보니까 알겠습니까? 애한테도 나쁘고 엄마한테도 나빠. 그래서 우리 호르몬을 내가 우리가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 만들 때 호르몬이 애가 젖을 빨 때 이 몸에 애 뱄을 때 있던 살을 다 빼 줘 버려요.
이게 신호야, 신호. 근데 아, 이제 나가라는 뜻이구나. 이 젖을 빨무를 해서 그동안에 애를 낳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몸이 부었던 것이 딱 일정한 기간 내내 빠지게 돼 있어. 호르몬에 그게 입력이 되어 있는데 저절로 안 파니까 모였던 살이 굳어버려, 그냥 그대로 굳어가지고 이게 나중에는 이 살 빼내다가 죽기도 하고 그러지요.
그러니까 죄를 지은 거지. 그 애는 우유를 먹고 자랐기 때문에 짐승처럼 바뀌니까 성격이 급하고, 엄마 젖을 먹은 애는 절대 사비를 안 해. 근데 그냥 우유를 먹고 자라서는 짐승처럼 성질이 급하고 못 참고 소를 닮아가는 거야. 무슨 그냥 아버지한테도 그냥 줘 받아 버렸어.
그래서 그런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참아야 돼요. 어쩔 수가 없잖아. 내 차도 보세요. 나는 듣기 좋은 소리만 안 해요.
이제 다 고쳤어. 이상 없습니다. 잠깐만요. 방에 회의가 있는 분은 뒤로 가세요.
뒤로. 그래서 앞에 사람들 앉으시게. 공사하고 있죠? 이게 강당이 엄청 넓어져요. 나중에 오시는 분 앉으실 수 있으니까 뒤에 있는 분 좀 더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에어컨 돌아가고 있네. 몽땅 다 일어났어.
뒤에 몽땅 다 일어나세요. 가지고 저 의자는 저 뒤로 빼세요. 앉아 계신 분 뒤에 바짝 붙여 주세요. 그래야 앞에 사람들을 앉을 수가 있으니까.
의자가 높아서 총장님 다 보여요. 그때는 총장님 여기 앉으셨기 때문에 다 보였는데, 이렇게 앉으시니까 뒤에 다 보이죠. 훨씬 좋죠. 나는 여러분 얼굴을 보면은 삼세를 봐.
여러분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하고 여러분 세대를 보는 거예요. 얼굴은 세대가 보였다. 제일 먼저 치료해야 될 사람은 너무 신경을 많이 쓰면은 내 회로가 고장이 나는 거기 끌고 나갈 데가 없잖아요. 길이 막혀요.
이렇게 먼 길로 뭐 제주도를 괴롭히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늘 다 오신 분 중에 처음 오신 분들 회원 가입. 아는 사람은 회원을 가입해. 사람씩 조금씩 보태야 집도 짓고 하늘 국민이 건물을 인수했고, 저 힐링 제가 우리가 인수했습니다.
돈이 들어가야 돼. 일을 우리가 해. 나는 뭐 술 담배 먹어 가지고 돈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지나다니다가 돈 쓸 수가 없어. 사진 찍어주는 걸로 일이야. 그리고 식당 가면 뭐 자기들이 바빴던데 해주니까 내가 뭘 살 필요 없어.
여러분이 사주지 않아. 자꾸 어떤 사실을 하늘궁에 오신 분 너무 반갑습니다. 다 환영해 갖고 사실은 이제 진행을 어떻게 할 거냐면, 이제 이 한궁이 어떤 곳인가, 왜 한궁만 오면은 병도 낫고 또 가장 문제도 풀리고 아 이상해. 그래서 왜 그런지 총장님이 그걸 설명해 주실 거고,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답답해 가지고 뭐 목사님한테 물어보고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뭔가 시원시원하지가 않아.
그런 문제를 가져와서 질문을 다 받았거든요. 질문을 가지고 아주 충분한 흡족한 그 해답도 얻으시고, 또 총재님이든 마지막에 기출을 해주시거든요. 치료도 받으시고 또 그렇게 해서 충분히 하시고 그리고 돌아가시는 바랍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총재님인데 하늘공에 대해서 지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리 좀 오길이세요. 여기 다리 좀 다리 좀 오고 있어요. 몸도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우리 김 실장 말씀만 들으면 좀 따뜻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 하늘공원은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생겼어. 우리가 어떻게 왔냐면 장흥에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들어왔죠.
그죠? 들어와서 이 고개를 넘어서 이렇게 이렇게 온 거야. 여기 우리 하늘공이 있어요. 이 전체가 앞으로 하늘공이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 지금 본관이 있고, 여기 본관이 들어서고, 여기 힐링공이 인수했고, 여기 있는 헬로모텔 있죠? 그걸 우리가 인쇄해서 큰 거, 조금 두뇌가 인수할 거 아니냐.
그래서 이 전체가 여자 자궁이야. 여기 있는 산이 무슨 산? 고령산. 고령산.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거 불고자의 실력 영자.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야. 약자야. 그러면 고령산이라는 건 우리나라 산정에 하나님이 와 있는 산이 고령산이에요. 그 높은 신이 있다.
높은 영이다. 그런데 우주를 만든 영이잖아. 그 고령산의 정남향이야. 우리 집이 여기 하늘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계명산. 성경에 보면 계명산 있죠? 그 계명산이. 그러니까 여기가 세계 산이 이렇게 있고, 여기에 자궁이야. 여자냐.
근데 여기서 나가는 데가 있을까? 없어요. 도로는 길은 요것뿐이야.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해서 여기서 돌아서 이렇게 내려가. 이렇게 가야 돼.
그러니까 여기는 자궁이고, 여기는 질이야. 요거는 여자 다리. 그래서 이게 장흥은 산에 바위가 있는 산이 하나도 없어. 전부 여자 몸이야.
그래서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여기 와서 잉태를 해가지고 자궁에 자리 잡고 있는 자리야. 여기가. 옛날에는 모텔이 많았죠? 그렇죠. 그러니까 모텔은 나중에 다 망해.
왜? 내가 들어올 때까지만 하는 거야. 그러면 모텔이 경매 안내나 모텔이 없어. 그럼 우리가 다 인수하고 있는 거야, 지금. 다 경매가 나왔으니까.
옛날에는 지금은 전기세를 못 내는 거야, 얘네들이. 세무서에서 압류를 해요. 그러니까 이 모텔들이 왜 이리 망하냐? 나 때문에. 내가 들어올 때가 들어오면 이게 다 망했다.
허경영 타운이 돼 버리게. 하늘궁이야, 이게 다. 그러면 여기다 나중에 대문을 들어서 이런 대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대문이 남대문처럼 만들어져서 일로 들어오는 거야.
그런 인생 뭐. 하는 겁니다. 여기는 전 세계에서 이 하늘궁에 전 세계에서 1년에 몇 백만 명이 오게 되는 거죠. 그래 가지고 여기에는 여러분 중에 이제 우리 회원들이 매점도 하고, 뭐 이거 저거 다 하겠죠.
그죠? 식당 다 하겠죠. 그래 여기 어마어마한 몇 천 명의 직원이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숙박시설도 있고, 외국 관광객이 와서 여기서 자고 내하고 얼굴 한번 보려고 한 달씩 대기해야 되죠. 많으니까.
이렇게 만날래? 여러분을 지금 좋은 때야. 와서 바로 만나자. 내가 마이크를 가지고 해야 돼. 이게 늙으니까.
그러니까 이 하늘궁이 이런 내가 전부 숙소가 되는 거야. 모텔이 간판이 떨어지고 저런 식으로 보이죠? 저게 전체 그림이에요. 그러면 저거에 한 10대 더 들어서게 돼. 1차 적어요.
이 자가 산인데 다 개발해서 다 건물이 들었어. 왜 여기가 전 세계가 여기서부터 이제 어머니 자궁이 여기서부터 잉태되어 가지고 우주에 세계를 통일하는 힘이 여기서 나오고,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여기가 1년에 500조가 들어와. 공돈이 무슨지 전 세계 관광객이 부르는 게 우리가 값이야. 다 내고 온단 말이야.
그럼 이 돈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 통일 기금으로도 써요. 근데 여러분이 오면은 그날 사진 찍었죠? 그게 기록에 다 남아 있어. 나중에 내 차 몇 차 몇 차 그 여러분 그 오늘 몇 차지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풍수적으로 좋다는 걸 여기서 물이 이렇게 열어서 바로 빠져 버리면 안 돼.
와서 물이 이렇게 돌아가요. 그래서 여기서 고개를 넘어올 때 여러분들이 뭘 받냐면, 이 고개를 넘어 오실 때 이 도로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넘어올 때, 이렇게 넘어올 때 이 산이 이리 들어오고 이 산이 이렇게 있었어요. 그 여기 물이 내려갈 때 요렇게 꺾여서 내려가, 이렇게 꺾여서 물이 바로 내려가면 안 돼. 여기에 복이, 이 안에 모인 이런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돼도 잠은 어디서 잔다. 그리고 여기 집을 확대해서 지니까 또 옆으로 마음을 많이 지니까 어쨌든 내 숙소는 여기야. 밤에 뭐가 많이 돌아다닙니다. 청정지역에만 있으면 돼.
그러니까 내가 여기 서울에서 제일 가까운 데가 요놈이 어디를 보고 있냐, 자궁이 백운대를 바라보고 있어요. 백운대로 남자예요. 남자 편지지만 저렇게 생겼잖아. 내가 자궁이야.
그래 가지고 이 산과 백운대가 붙어 있어요. 그래서 여기가 무슨 자리예요? 여러분들은 이제 자세히 이야기 안 해도 이제 백운대는 남자 산이라고 할 때마다 바위가 있는 모든 산은 둥글둥글하죠? 하나도 바위 본 적이 없잖아. 여자 산에 거기에 남자가 와 있는 거야. 하늘에서 내가 와 있으니까 나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죠.
근데 남자의 형상하고 와 있는데 내가 세계를 통일하고 여러분이 말하는 3차 대전을 막는 그런 지역으로 와 있는 겁니다. 그럼 나는 한 명만 와 있느냐? 아니에요. 지구에는 한 명이야. 이 은하계는 무한대로 파견 나가겠어.
분신이 그래서 여기만 와 있는 게 아니고 비행접시 타고 다니는 비열해도 내가 있어요. 그것도 가 있고 분신이니까 여러분들 장악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말할 때 항상 우리가 만들었다 이런 말을 많이 하죠. 그거는 내 본체가 백궁에 있고 내가 전 세계를 와 있어도 내가 똑같은 분신이 또 다른 비행기 없이 타고 다니는 교회라도가 있어.
그럼 비행접시 타는 사람들은 여름하고 얼굴이 다르다. 똑같아. 단 이 사람들은 과학이 발달된 거예요. 더 발전이 되고.
여러분들은 지구별이 아직까지 처녀별이야. 생긴 지가 얼마 안 됐어요. 이 배려가면은 내 분신은 비행접시 타고 다녀. 나는 여기서 뭐 타고 다녀요? 재미가 끝이 없어요.
여러분,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제 시작이야. 그 대신에 이런 사람이 있어. 그러면 허경영 씨는 누가 만들었냐? 이래.
원래 우주를 만든 본체, 그 신은 누가 만들었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그 얼마나 어리석고. 영원히 전부터 있던 거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사람을 보고 언제 창조되느냐? 이 말이 됩니까? 영원히 전부터 허경영은 존재하는 거고, 여러분의 영혼도 영원히 있던 거야.
어느 순간에 딱 맞는 게 아니야. 그런데 그거를 여러분이 그것을 올라가려면 끝이 있어, 없어? 없어요. 성경은 상식적으로 그냥 제일 처음에 어떻게 했다? 일곱 번, 여섯 번의 이렇게 걸쳐서 인간이 만들어진 거 나오죠. 내가 강의해줬죠.
그러나 이거는 폼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폼으로. 저 사람은 하늘에서 왔다는데 우주를 만들었다는 누가 만들었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거짓말입니다.
애초 영원히 이전부터 있던 존재야. 나이가 있어, 없어? 누가 없어요. 여러분도 나이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이 개미로 태어났다 그러면 개미가 여러분이 지금 매미가 7년간 땅속에 있다가 다시 매미가 되어서 13일 있다가 죽죠.
그러면 사람은 땅속에 몇 년 있냐? 땅속에 여러분이 땅속에 지금 땅에 있죠. 땅에 있다가 몇십 년 살다가 허경영이 만나서 만났어. 만났으니까 땅 밖으로 매미 날개 달게 해서는 해탈이라고 그래요. 이 땅에서 땅을 벗어나는 거지.
지금 여러분은 가정에 매달려 있어서 남편한테 매달려 있고 아내한테 매달려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내가 매달려 있는 게 아니야. 내가 잊고 싶어서 있는 거야. 남편이 나를 때리면 내 죄가 줄어들어. 때리는 사람 죄는 늘어나.
그리고 우리 남편이 나를 때려 물어서 내가 전생에 남편한테 지금 빚을 갚아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나는 참으면 참는 만큼 복이 오는 거야. 그래야 실컷 맞고 차박기 때문에 날 만난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손해 보는 게 있어. 억울한 거 있어. 없어.
화낼 일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거예요. 절대로 이 속아 가지고 화내고 막 억울하다 그러고 원한이 있다고 일체 그런 건 잘못 생각이에요. 아무리 남편이 데리고 마누라가 나를 때려도 맞은 만큼 차분만큼 내 복이 쌓이고 내 죄가 없어져 버려, 순식간에.
근데 나는 절대 안 맞겠다, 나는 억울한 일 절대 안 당한다, 이렇게 나는 못 참는다, 이런 사람은 제가 없어진 않았어, 지나 없어집니까, 안 없습니까? 절대 안 없어져요. 그러면 그 사람이 다음 세상에 가는 거는 뭐예요? 개미 아니면 벌이나. 오늘 벌에 나는 일부러 저 벌집을 안으세요. 그럼 벌집 앞에 가서 발을 길게 그래 가지고 여기를 막 쏘여.
매일같이 와. 그러면 굉장히 정신이 번쩍 들도록 벌을 저 벌은 땅벌이야. 많이 쏘일수록 좋아. 얼마나 좋아요.
절대 여러분 감기 안 걸려. 그러니까 저거를 말벌은 있으면 안 돼요. 쏘면은 죽어. 장엄하면 여러분 이거는 뭐야? 땅벌이야.
땅벌이 우리 앞에 집을 지은 것은 너무너무 좋은 거야. 절대적으로 안 돼. 그런 심지어는 나한테 와서 그러면은 너무너무 벌이 하면서 할 때마다 기분이 그렇게 좋아. 정신이 맑아지면서 아주 몸이 개운해져요.
자. 그래서 벌에 쏘였다고 억울하게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것도 복 있는 거야, 복 받은 거야. 그러니까 세상에 우리한테 오는 사람은 분명히 억울한 거 첫째 없어야 돼. 없어.
맞아. 미운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미운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이야. 근데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 어떻게 되지?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 내 죄가 안 없어져요.
눈덩이같이 늘어나. 하늘궁이 앞으로 건승하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많은 도움을 주는 사람, 적은거든거든 도와주면 좋다, 안 좋다? 딸내미 취직되게 해달라, 아들 해달라, 나한테 와서는 부탁하면은 그걸 끝이에요. 부탁하면 되는데, 그렇게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런 말 하면 안 된다는 거 시간 낭비야. 그렇게 되게 해 주세요.
그러면 그게 끝이야. 요령을 몰라서 그래. 내가 이걸 많이 쓰잖아. 근데 이 연필을 많이 쓰는데, 여러분은 연필 한 타스를 이걸 사 오는 사람을 못 봤어. 그래서 내가 뭘 여러분한테 말하냐면, 여러분들은 눈썰미가 있어요.
복을 받아요. 나중에 연필을 가져오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나겠어, 안 태어나겠어? 아니, 하늘에서 와 있는 천신한테 연필을 제공했는데, 거기 문장 글자를 쓰고 공부 잘하는 놈이 태어나겠어, 태어나겠어? 그렇게 약삭빠른 사람이 하나도 없어. 얼마나 웃겨요. 내가 이제 힌트를 주는 거야.
직장에서도 그래요. 회장이 맨날 손수건이 없어서 없으니까 휴지를 찾아서 하면 손수건 줘 버려. 그럼 혼자 가서 회장이 나중에 주식을 줄지 어떻게 알아? 나중에 내 회사 주식 좀 줘라. 왜, 왜 줍니까? 쟤는 내가 뭐 휴지만 달라고 생각을 자기 위주로 하지 말고 상대 위주로 바꿔요.
자, 나는 이야기 다 했어. 솔직히 말해서 내가 이야기를 계속하고 여기서 그만하라고 막 싸워야 되는데, 내가 오늘 알아서 써도 항복했네. 제가 이런 저기 그 충전이 말씀을 제가 탁탁 끊잖아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왜 총장님 말씀을 막 끊느냐고.
그러더니 또 그냥 마냥 가서 여러분들 그냥 오늘 이야기 듣다가 여러분 그냥 끝나는 거야. 혹시 오늘 질문을 다 못 하더라도 다들 빨리빨리 갈 텐데, 총재님이 좀 마지막 또 치료해 주실 때 그때 개인 상담을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여기 오신 거로 만족하시면 됩니다. 윤주현님, 다음에 김세환님, 김세환이 준비하세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서 그 이후로는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잠을 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보관 엄습을 해봐서 지금도 계속 뭐 나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신경을 안 쓰면 그쪽으로 가지고 그래서 저 건강이 너무 많이 나빠져서 제가 몇 살까지나 살 수 있습니다.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인데 결론은 그것이 이기주의로 돌아가 아니에요. 그 근데 이분은 나라 걱정하다가 갑자기 내 몸으로 돌아가니까 안 죽느냐고. 다른 거야. 내가 죽어도 좋다 그냥.
아니 어머니가 보따리 싸가지고 면회를 와서 제일 처음에 네 죽을 때네 사역 받을 때 입을 수위를 가져왔다고 웃는 거야. 그가 엄마가 아들이 얼마나 깜짝 놀랐어. 그러면서 너 말이야 판사한테 살려달라는 소리 하지 마라. 만약에 네가 그래서 살아난다면 엄마는 너 안 본다.
너는 이미 남을 죽였고 일본 그 사람을 죽였잖아. 죽였고 너도 사람을 죽였으니 내가 어찌 살겠느냐. 옛날 어른들은 나이가 남을 쉬면 그 사람도 죽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대한민국도 이미 죽었어.
네가 살면 뭐 하냐. 너는 한국이 일본한테 점점 당할 때 식민지가 될 때 이미 대한민국 사람 다 죽었다.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당당하게 재판해. 그래요, 멋있게 죽어라.
아들한테 그런 어머니가 어디 있어? 우리 어머니들이 그렇게 대단한 어머니들이야, 대한민국 어머니들이. 그러니까 거의 안 죽은 어머니만 그런 마음이 아니야. 우리 어머니들이 자기 아들을 비굴하게 살리고 싶지 않은 거야. 자기가 난 아들인데 죽더라도 용감하게 죽어야지, 그렇게 비굴하게 사는 걸 원치 않는 거야.
근데 나를 걱정하다 내 몸으로 들어가면 비굴하게 되는 거야. 나라 걱정을 하면은 내 몸은 없어져 버려야 돼. 겠죠? 이웃을 위해서 막 걱정해 봐. 내 몸이 아픈가? 적당히 해서 그래.
나라고 박근혜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 근데 저쪽 사람들은 무서워요. 목숨을 바쳐보면 이쪽 사람들은 박근혜 걱정하다가 내 몸. 그리고 우리는 보수주의자라는 거야.
나쁜 말은 아니야. 좋은 말인데 내가 재미로 하는 말이야. 이게 제가 안중근하고는 그 바람에 우리 여사님 때문에 안중근 일을 한번 더 우리가 알린 거지. 나쁜 거 아니야.
몸은 내가 이제 고쳐 드려. 몸은 고쳐 드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다른 곳 나라 걱정에 대해서는 안마해 줄게요. 우리나라 걱정은 여러분들이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바닷가를 이렇게 걸어가는 아버지와 여기 딸내미가 이렇게 있어.
그렇죠? 그러면 아버지가 딸내미 손을 잡았어. 딸내미 아버지 손을 잡았어. 그러면 누가 손이 누가 누구 손을 잡고. 여기는 파도가 이렇게 바닷가야.
얼마나 파도가 쳐. 그러니 바닷가를 둘이서 싹 걸어가. 이렇게 걸어 바닷가를 걸어가는 거야. 이게 백사장이에요.
이쪽 이쪽이. 파도같이 그러네. 이 아버지의 손을 잡은 딸이,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야 되나 딸이 아버지 손을 잡아야 되는데,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야 돼요.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가서 안 잡았겠어요? 딸이 아버지 손을 잡으면 어떤 현상이 오냐면, 파도가 쳐서 물이 덮쳤을 때 이 사람만 있고 애는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가 손을 잡고 있겠지. 분명히 그럴 때는 파도가 100번 쳐도 아버지는 죽어도 딸 손은 안 놔. 다른 것도 먼저 챙겨요.
그게 아무리 강도 살인범도 자기 딸은 그렇게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하늘이 이게 허경영이야. 이게 대한민국이야. 내가 잡고 있어 안 잡고 있어? 잡고 있는데 딸이 파도 걱정하면 돼, 안 돼? 하루 정말 여러분은 아무리 파도 걱정을 해봐야 막을 넘길 게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이거는 하늘에 큰 그릇에서 하는 일이야. 이해가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회 다니면서 절에 다니면서 부처님을 믿는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믿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어.
알겠어요? 하늘이 여러분의 행동하는 걸 보고 이뻐야 붓다는 거야. 여러분이 집에서 하는 행동, 바깥에 나가서 누구하고 만나면서 하는 걸 하늘이 지켜보고 이쁜 사람은 손을 잡아. 여러분이 하늘을 잡혔다고 아무리 가서 붙잡아봐야 여러분은 관람만 하면 손 놔버려. 야, 불안해.
저 김정은이 오는 거 아니냐? 불안한 것만 자꾸 생기지. 손을 잡아나 많아요. 불안하면 나와 버려.
소용이 없어. 그래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종교 신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겁쟁이가 더 많아지고 더 죄인이 많아지고 세상도 타락해져요. 그래서 내가 온 거야. 불안감을 들어주러 온 거야.
이제는 불안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예수가 배 타고 있는데 잠을 좀 자고 있는데, 아 제자들이 막 “부처님, 예수님, 큰일 났다!” 내가 뒤지면서 그러죠. 그것도 예수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 아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가 옆에 타고 있는데 파도가 무섭냐? 너 그러면서 정신병자들 아니냐? 도대체가 이와 같아. 지금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전쟁을 무서워하면 됩니까?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 예로 내가 3년 전에 삼성이 위험하다 그래서 안 그래요? 그럼 나는 미래를 알아, 몰라? 이건희는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리고 이재용이가 빨리 회장으로, 이렇게 부회장으로 있으면 안 된다고 했는데 부회장으로 놔뒀어요. 그리고 또 이재명이 삼성 마크를 창세기에서 빨간 걸로 바꿔야 된다는데 안 바꿨죠. 3년간을 안 바꾸더라고요.
그러니 재패가 안 잡혀가. 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 내 말 안 들었어. 그리고 그 강의하고 나서 이재용이가 이재명 아버지 이건희가 닷새 만에 쓰러졌어요. 아니, 70 평생에 이재명이가 쓰러지는 날짜가 정해져 있다는 걸 모르죠.
나는 알고 있다 이 말이야. 박근혜가 나갈 날짜를 알고 있고, 박근혜가 4년 밖에 못 하는 걸 알고 있었어. 미리 그 6가지를 다 이야기 예상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나는 누구야? 그냥 와 있는 겁니다.
인간의 두뇌가 아무리 발달돼도 그걸 알 수 있을까?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 나빠서 이론상으로 당신 이게 뭐 말이 맞아? 여자가 떼기가 잡아야지, 이렇게 따지면 됩니까? 걱정할 거 있어, 없어? 뭐가 아프세요? 두려워할 거 있어, 없어? 누가 하니까? 허경영이가 와 있기 때문에. 여러분 생활비 앞으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줘. 여러분 결혼하면 1억에 장갑을 이렇게 걱정 없어. 시집 보내는 것도 걱정 없어.
다 해결해 줄 사람이 걱정거리 해결해 주는 사람 와서 안 왔어요. 억울한 거 여러분 있어 없어요? 억울하지 않다는 건 알려줬죠. 그 다음에 두려워할 거 있어요 없어요? 아니, 이 딸이 아버지 손을, 아버지가 딸을 손을 잡았을 때 이게 두려워 안 두려워? 근데 여러분들은 자꾸 이거는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면 불안한 거야.
언제 전쟁이 나냐 이러고 앉아 있어요. 여러분의 심리를 알고 있어 내가. 그러니까 그렇게 안 불안해하지 마라. 허경영이가 예언한 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다 맞는 거 보면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다.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극장을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이빨이 많이 보일수록 건강해져요. 김세화 님 다음에는 손명인님.
손명인 준비하세요. 결국은 자기 본 걱정이야.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이분 그 걱정하지 말라고. 이 세상에 없다.
걱정할 것도 이 세상이 없다. 두려워할 것도 없다. 세 가지로 수맥이 있을 수도 있잖아. 그리고 수맥은 수맥은 파동이 있어.
파동. 네이버이 웨이브가 쥐새끼들은 이래서 10 사이클이야. 진동 웨이브가 이래서 곤충들이나 미생물들이 듣는 웨이브가 잘. 인간은 10에서 1만까지 사이클이 1만 사이클이에요.
이 1만 사이클이 1만 웨이브인데 이 1만 사건 1초에 만 번을 뜨는 거야. 인간은 그 만 번을 뜨는 걸 기가 알아들어. 만 번 이상. 그러면 기가 안 들려요.
지금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는 사이클이 엄청 높아요. 1억 사이클 정도 돼요. 여러분이 듣는 순간에 기절해서 죽은 거예요. 근데 이 지구가 도는 속도가 그 태양이 도는 거 그 사이클이 너무 높아서 이 만 사이클 넘는 거는 귀에 들려 안 들려. 그런데 1만 사이클인데, 1만에서 10만 사이클까지가 뭐냐.
요거는 1만 사이클까지는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이거를 동파라고 그래. 음파, 음파인데, 이거는 저주파. 이거는 아주 낮은, 이거는 낮은 저주파란 말이야. 이거는 저주파고, 이거는 음파고, 이거는 단파가 있어.
단파, 단파. 이 단파는 뭐겠어요? 단파는 뭐냐면 1에서 14일. 이거는 이거는 뭐냐면 지우는 거지. 간파가 아니고 중파.
이거는 중파인데,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해버려. 이래서 10만 사이클까지는, 1만 사이클에서 10만 사이클은 중파란 말이야. 이거는 여러분이 말하는 무전기, 무전기 주파야. 그 다음에 10만에서 300만 사이클.
이것이 단파야. 라디오 단파 알죠? 이게 라디오 방송이고, 300만에서 3천만이 TV 전파에요. 그러면 이런 사이클이 1초에 3천만 번을 뜨는데, 비행기 안에서 핸드폰 해도 들려요. 얼마나 세게 막아 놨어요.
그렇게 막아 놔도 이게 1초에 3천만 번을 떠는 거야. 1초에, 1초에 3천만 번을 뜨니까 빠르겠죠. 어떤 쇳덩어리도 통과해. 그리고 우리가 핸드폰은 어디에 속하냐면요.
다음입니다. 300만에서 3천만, 3천만에서 3억 사이클이 무슨 통신이냐. 핸드폰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내 머리를 그냥 감동해버려요.
지하실에 콘크리트 지하실에 문 딱딱하고 핸드폰 돼? 안 돼? 그냥 콘크리트로 그냥 통과해버려. 왜? 1초에 3억 번을 떠니 그 파동이 얼마나 셉니까. 그러니까 오늘 그런데 지하에서 오는 수맥은 1초에 36번을 뜨는 게 아닙니다. 거기다 약해.
근데 그거를 허경영이를 불러 버리면 무한대 파동이 있도록. 1초에,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 이게 허경영의 이름 아우라야.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면, 허경영 사진을 보면 아우라가 생겨가지고 이 사람을 타고 그냥 내 이름 바꾸면 몸이 강철인데 힘이 강철이야.
이거 뭐냐? 파동이 1초에 3조 3천 번이나 얼마나 많이 뜨는 겁니까? 그걸 1초에 3번 떠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을 다 보면, 미국에 있는 여자를 핸드폰을 보고 자궁암이 있네. 미국에 있는 여자 자궁이 고쳐져. 이게 1초에 3조 원을 떠니 그 파동이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게 0.1초야.
그 여자 몸에 들어가서 그럼 우리는 인체를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 내 말만 들어. 여러분은 내 사진만 보면은, 사진만 딱 있으면은 모든 귀신은 싹 달아나. 집안에, 집안에 허경영 사진은 한 장만 있으면 되는데 그걸 뭐 굿을 한다, 별일은 다 거기는 하지만 딱 걸려 있으면 사람 한 사람한테 보통 귀신이 천 명 정도 붙어 있어요. 거의 집에 다섯 명씩 있으면 귀신이 5천 명이 왔다.
근데 집안에 우리가 화장실 가는데만 부딪히는 귀신이 한 몇천 명이다. 내 몸에 부닥치는 귀신이. 귀신은 우리를 보고 있는데 여러분 못 보지. 그 이 자식은 왜 이리 화장실 자주 가냐 이런다는 얘기지.
그런데 그 귀신이 계속 사람을 노리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리는 거야. 그러다 술을 많이 먹고 왔다. 그러면 간에 간암이 되는 거야.
어떤 데 밥을 굶었네. 그러면 지금 위가 허한데 그것도 위에부터 위암이 돼버려. 귀신도 살아야 되니까 몸에 붙어야 숙주를 해가지고 그 사람을 죽여야지가 복수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 사진을 집에다 두면 아무리 그런 것도 없어. 허경영 사진이 있어요.
아, 그러면 됐어요. 불안한 거 아니야? 허경영님, 또 이혜옥님 준비하세요. 많이 오세요. 내가 말을 좀 재밌게 웃는 걸 괜찮아. 여러분이 스트레스가 진짜 풀려 버려.
나는 아주 정확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질문하세요. 그래, 아들이 지금 눈은 보이는 거죠? 그런데 그래서 아들이 몇이죠? 하나님께 다음 네, 말씀하세요. 그러니까 우리 염색체가 내 몸에 몇 개 있는지 알아요? 23쌍.
그런데 21번 염색체를 있을 거야. 다운 증후군을 알던 사람은 얼굴이 다 똑같아요. 얼굴은 그 사람의 병에 따라서 얼굴이 저렇게 변해. 다운 증후군 인상을 러시아 가서 만나도 얼굴이 저래요.
일본 사람들 우리 전에 그래서 남편, 남편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람 얼굴은 다 똑같아야죠. 안에 때리는 사람을 다 비슷해요. 딱 보면 우리는 저런 증후군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분도 남편하고 남편 때리는 제목은 아내 때리는 증후군이 있어. 그럼 얼굴 보면 그 사람들 눈동자 표정 비슷해.
그렇게 하지 않도록 알겠습니까? 그게 심하면 다음에 다른 증후군으로 와요. 예외가 없어. 그러나 저 여성분은 우연히 절이 된 게 아니죠. 염색체가 몇 개? 우리 몸의 염색체 수는 얼마죠? 얼마? 몇 개? 내가 맨날 강의해줘도 잊어버리지 말아요. 세포가 백조, 우리는 만 60조, 70조 되죠. 재산을 몸에 염색체가 몇 개? 23쌍이니까 곱하니까 46, 46개가 몸에 있어.
이게 46개가 23개, y가 23개. 그러면은 염색체 하나당 DNA가 몇 개 있어요? 4만 개가 있어요. 우리가 괴로움 조사한 게 4만 개야. 4만 개가 곱하기 46을 하니까 4600조, 우리 몸에 염색체는 몇 개에서 46개 곱하기 100조 하니까 얼마죠? 4,600조, 4600조인데 4만 개 뿌려서 46 하니까 내가 염색체 수면 4600조가 있어요. 1회 8,400경 DNA 이렇게 많아요.
여러분은 나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보는 사람은 변화가 오더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 DNA 하나의 유전자가 몇 개 있죠? 50만 개씩 있어요. 내가 항상 강의해 주죠. 그럼 50만 개 곱하기 1을 해, 8,400경이죠. 1년 발생 세월경은 DNA 숫자야.
DNA 1회 발전 400경이 유전자가 DNA 하나에 50만 개씩 있으니까 곱하니까 9,200냥이다. 양은 여러분이면 조경해. 양 얼마나 많아. 이거 헤아리려면 500억 년 정도 걸려.
9,200이야. 그게 여러분 몸이 부처님의 몸속에 유해군과 아까 요만한 여기 뭐 만드는 데냐면 미생물로 만든 그 뭡니까? 효소 발효 효소. 그것은 나도 하늘에서 왔지만 밥을 먹어야 되잖아. 살도 빠지고 뭐 이런 이런 거라고 하는데 내가 먹어봤더니 괜찮아.
좋아. 그러면 그거는 온갖 영양소를 발휘하는 거야. 발효, 발효라는 건 이 발자가 발효. 그러니까 미생물이 들어 있는데 여기 플러스 미생물이 100조가 들어있어요.
우리 몸에 미생물이 100조가 있어요. 그것이 저런 음식을 먹을 때 미생물이 유지가 되는 거야. 그냥 있으면 미생물이 자꾸 그래서 뭘 먹이냐면 섬유질, 시래기국 같은 거 이런 거 먹는 데다가 미생물을 저런 걸 먹어버리면 이 섬유질하고 여기에 미생물이 들어가서 자라는 거야. 그래서 몸이 백조개의 백조의 미생물에 의해서 9,200냥이 영양소를 공급받는 거야.
무슨지 미생물이 분해해 주지 않으면 우리는 소화불량입니다. 그러니까 몸이 뚱뚱해지는 것도 이 미생물 활동이 시원찮은 거야. 그래서 이 미생물을 분해해 줘야 미생물이 먹을 걸 좋게. 3차 발효해 준 걸로 주는 거지, 이분들의 효소야.
우리 아는 사람 중에도 그런 분 있으니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면 그걸 먹으면은 그냥 음식만 먹으면 거기에는 미생물이 있어 없어? 그럼 억지로 유산균을 먹어야 돼. 유산균은 2차 발효야. 요건 3차가 되니까 더 빨리 합쳐지지.
그런 게 있는데, 그리고 미생물 먹어줘야 하는 우리 음식에서는 미생물이 그렇게 빨리빨리 안 생겨. 그리고 배 속에 있는 미생물은 유해 미생물과 우리 몸에 좋은 유익 미생물이 있는데, 이 유익이 말아야 되는데 유해가 많으면 손에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저런 걸 먹으면 이게 많으면 유해가 많으면 부패가 돼 버려요. 그러면 가스가 많이 나와.
그런데 이 저런 거를 먹어 줄 때는 다른 것도 먹고 저걸 먹으면 효과적이지. 가스가 빠져버리고 잠이 정상이 되는 거지. 막 그런 게 있다고 봐야 돼요. 그래서 우리는 이걸 발효라 그러는데, 이 미생물 백조를 볼테니까 9,200년 100조.
그럴 때 우리 몸속에 미생물과 유전자가 공존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유전자는 다운증후군 같이 이 유전자가 잘못됐을 땐 저렇게 나옵니다. 저 사람은 염색체만 잘못된 게 아니야. 그 염색체 각이 이전에 유전자 단계에서부터 문제입니다.
그럼 유전자는 왜 나쁘냐? 내 마음 때문에. 내가 마음속으로 뭐는 누구를 되게 미워했거나, 내가 무슨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교통사고 내가 전생에 운전수였는데 가다가 승객 100명을 그냥 죽게 해 버렸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운전수가 충격을 받아 안 받아? 그러면 그 내 속에서 이상한 염색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 죄책감 때문에 자기 유전자가 파괴가.
돼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DNA 파괴하고 염색체 파괴가 와서 세포에 나타나는 현상이 정국이야. 그래서 나는 이런 여자들을 얼굴을 바꿀 수가 있어. 내가 자꾸 쳐다보고 자꾸 이렇게 자주 나를 보면 얼굴이 미인으로 바뀌었더니 왜 그러냐? 여러분, 유전자를 바꿔 버리니까 DNA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저 친구는 내가 좀 고쳐 드리겠는데 이미 저렇게 다운 정원이 온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있어, 없어? 죄를 못 치니까 다음에는 좋은 데에서 태어나. 이번엔 빚을 다 갚는 거지.
그리고 저 어머니를 봐서라도 우리는 저런 사람이 빨리 낫기를 우리가 같이 피곤해 줘야 돼. 저도 애들은 착해요. 그것이 와 있는 거지. 아닌데 자기 몸이 불편할 뿐인데 사람들이 괜히 신경질나.
얼마나 지나요? 그런데 그 사람은 실제 그런 상태가 아닌데 그렇게 보여요. 내가 이렇게 서면 섰잖아요. 근데 뇌에서 신경 한 가닥만 딱 잘못하면 절대 서 있을 수 없어. 여기 가다가 과로로 해 가지고 바깥에 우리의 화장실에서 그러면 못 일어나고, 그러니까 이 신경 한 가닥, 그 혈관 하나가 터져 버리면 중풍이야.
마음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혈관이 터지면 병원에서는 환자를. 근데 나는 보고 먹이고 고쳐져. 그래야 안 그래요? 본인 질문은 나중에 고쳐줄 때 질문 못 했다고 억울하게 생각할 거 없어요. 다 여러분의 질문이야.
자, 손명희 님, 준비하고 계세요. 얼굴이 이쁘니까 이쁜 질문 하거든요. 토요일 날 그 남편이 2007년 3월 7일 날 수요일 날 아침 새벽에 쓰러졌는데 지금 11년쯤 됐는데 언제 이러고 이랬다가 그냥 갈 건가? 혼자 이제 항상 생각하고 있거든요. 아니면 일어날 건가? 8월 스마로.
52년생이고요. 그러니까 그게 중풍이, 내가 이야기하면 또 이야기했으면 중풍이 오는 이유는 본인들이 만드는 거야. 방금 우리 김 실장이 박서준이었으면 중풍이야. 본인이 자꾸자꾸 나한테 와서 없어 달라고 그래야지. 가까이 있어도 자주 고쳐야 돼.
그렇잖아. 일을 너무 많이 하면 누구나 중풍이 올 수 있어.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그냥 30대 몸이 좋은 사람이 풍에 걸려 가지고 누워 있는 사람들이 있어. 인상 좋으시죠? 아주 옛날에 마음씨 좋은 대감집에 안방마님. 내가 딱 보니까
얼굴 상은 내가 다 알고 있지. 그래서 남편을 빨리 가게 하는 게 좋을까? 전부터 아니, 옆에 있는 게 좋아요. 그리고 마음이 굉장히 착해요. 남편이 빨리 가는 걸 원치 않네.
얼른 일어날 수 없을까? 그러면 빨리 일어나게 해 드려야 되겠네. 그래도 용기가 대단해. 다시 밥상 한번 더 해 가지고. 다음에는 조정근 님, 어디 계시죠? 조정근 님, 준비하세요.
근데 사람은 누구나 심장을 뛰게 하는 게 한 가지 있어야 살아. 이분한테는 남편이 항상 중풍이 걸려 있는 게 심장을 뛰게 하는 거야. 깜짝깜짝 그래. 깜짝깜짝 놀래고 엄마 몇 번을 죽었어.
그러니까 이분은 심장을 뛰게 하는 게 남편이 그렇게 속을 안 썩이면 없을 수도 있어. 사람은 빌 게이츠가 왜 그리 가난한 사람을 많이 돕냐? 그러니까 자기가 아무리 배에 가져가서 물건을 많이 잡아도 심장이 좋은 일이 없대.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들 돈도 아니면 가슴이 뛴다. 그러니까 가슴이 뛰기 위해서 아까 조각하는 사람 돈만 벌리고 하는 게 아니야.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해야 가슴이 뛰는 거야. 뭔가 우리는 허경영인을 만났는가 안다 그러면 가슴이 누가 하늘 궁금한데 하늘을 말만 해도 보니까 왜냐면 공짜는 나오기 전이야. 그래, 아니 하늘을 걸어가세요. 여러분이 옛날에는 교회나 절에 한번 가슴이 뛰어요.
근데 요새는 죄가 또 가슴 뛰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안 간다고 그래. 이렇게 시대가 바뀌어 버렸어. 이제는 하늘 소리를 들어야 할 것을.
그래서 하늘궁 그러면 더 가슴이 뛰는 거야. 너무 좋아해요. 근데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TV에 내가 너무 가슴 뛰어요. 그냥 밤마다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텔레비전에 목소리만 나왔다면 주부들이 가슴이 뛰겠죠. 그러니까 나를 만나러 오는 날짜는 가슴이 뛰는 거야. 왜 또 고치니까 점점 이뻐지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져요. 그리고 미운 마음, 아까 세 가지 억울한 거 없다는 건데 여러분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억울한 곳이 있다고 생각하면 빨리 늙는 것 뿐이야.
남편 다들 하면은 내가 빨리 늙고, 안에 다 담아 내가 빨리 늙으면 될 뿐이야. 억울한 거 없다. 내 복이 저거다. 내가 저런 사람을 만났으니 내 죄를 씻자.
안 그래요? 받아줘. 하늘 궁금하면 가슴이 뛰죠. 그래서 천둥에다가 2006년도에 병을 350 정도는 그런 년 있다가 살려면 이렇게 이렇게 350만 원 주고 750평. 그래 가지고 그거를 이제 사줘서 그대로 있었는데 한 5년 있다가 거기는 그 투자가 되지도 않고 가치가 없으니까 딴데 사준다고 그러면서 여진이 땅을 사준다고 서류를 다 줬어요.
한 달 뭐 얼마나 가도 소식이 없어요. 안 저한테. 그래 가지고 다른 팔아먹고 달아났네. 그러니까 2010년도에 찾았어요.
사람을 찾아가지고 10년도는 다시 서류 가진 거 하고 2015년도에 찾았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찾아 가지고 고소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돈이 없으니까 자기는 못 줄 수가 없으니까 일부만 준다고 그래 가지고 3분의 1을 바꿔서 바꿔서 합의를 받았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한 네가 다섯 달 있다가 2016년도에 2월 달에 준다 그러더니 안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 반이 됐는데도 제대로가 아니라 전혀 안 줬습니다. 그래서 고소를 또 고소도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어서 고소를 해야 받나, 그냥 좀 놔둬서 받아 놓을까 하는데 총재님 좀 밝게 해 주십시오. 누가 땅 해준 사람이에요? 이름은 개하고 했는데 지금 고소하고 이런 거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김경준이 아들이 임경훈이, 임경훈이 아들이고 최석관이라는 거예요.
아들하고 어머니네. 근데 지금 이제 고소한 건 제가 분명히 할 겁니다. 같이 여기 했으니까 얘는 빼고요. 하여튼 지금 그 사람이 3분의 1을 줬으니까 3분의 1을 받은 것도 기적이야. 사무실을 받았으니까 이제는 말로 해서 받아요. 법적으로 해도 불가능해.
이 사람이 돈이 없어. 재산이 재산이 없어. 전혀 한다고 뭘 한다고 다닐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될 때까지 인간적으로 이제 해야 받아.
안 그러면 또한 받을 수 있을 거야.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돈 받게 하려고 그 사람 부자로 만들 필요는 없잖아. 알겠습니다. 하여튼 받는 방법으로 해주는데 고소할 필요는 없어. 자기 한번 했으니까.
근데 그 아주 그냥 말은 내용증명을 보내서 고소하겠다 이렇게 보내도 되는데, 그거보다는 좋은 말로 정말로 이제까지 이거 한 번도 알려 줘. 그게 왜냐면 이 세상만 있다면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다음 세상이 있거든. 내가 이 세상에서 뭔가 손해 본 게 있어요. 다음 세상에서 복을 받아 내가.
손해 본 게 하나도 없다. 내가 남한테. 그건 좋은 게 아니야. 좀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도 돈이 아니니까 그 사람 때문에 복을 쉰 거야.
조정근 님, 다음에는 박수경 나올 거예요. 근데 우리 이야기 안 하셨는데 김계수 님 딸이 29살인데요. 29살인데 계속 공무원 공부를 했었는데 잘 수술하고 열차에 차서 안 되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포기하고 직장을 가라 했는데 이번에 우연한 기회에 제가 경찰 행정학을 대학원에 서울에 지금 있거든요.
거기 과학수사과에 1회가 생겼어요. 그래서 거기에 이제 나오면 석사학위를 따게 되면 국과수나 경찰 과학수사대에 시험을 낼 수 있는 자격이 되고 하는데 저는 직장 보면 조그마한 데로 가라고 이렇게 하는데 내가 여기를 가고 싶어서 문서 내고 했었거든요. 목요일 날 면접을 보러 가게 돼요. 근데 이 양치가 애가 너무 하고 싶어 하니까 됐으면 좋겠고 또 예, 반갑습니다.
됐으면 좋겠고 졸업 석사 따서 지금 원하는 뭐 박수가 되나 뭐 이렇게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교회는 그리 할 것 같아 염려하지 말아요. 지금 중요한 일을 붙이세요. 이 앞에 있는 남자는 왔어요.
지금 아버지하고 저거 어머니하고 이 딸의 눈썹이 눈썹이 그 원숭이 눈썹이라 뭐 이런 관직이나 벼슬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걸 괜찮아. 알겠어요? 끝까지 시험을 쳐보라고 그래. 내가 또 도와줄 거니까 알겠죠. 됐습니다.
아니, 가시면 몇 시에 가시려고요? 좋은 인연 만나게 해달라고. 제가 33살 3학년이 아니고 얘가 33살이란 말이에요. 여기는 하늘궁이에요. 3학년 3반은 없어요.
딸이 어머니 닮아서 이제 미인인데 딸은 엄마보다 훨씬 진화가 됐구만. 지금 딸이 원하는 게 뭡니까? 잘생긴 남자가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경임도 안 보고, 아무것도 안 보고, 재력도 안 보고, 김제도 안 보고, 얼굴 잘생기는 거야. 요새 여자들은, 내가 여자의 여자들은 밀려나 버렸어요. 이 맨 위에가 뭐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나이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나이는 남자 나이가 10살 정도 많아야 돼. 여자가 10살 정도 미쳐야 돼요. 왜냐하면 여자가 시집가서 동갑내기 하면 죽으라고 고생해. 그래서 경제를 조금 잡아 놓으면 남편이 바로 그래요.
맞벌이하면 한 20년이면 여자 폭성도 없잖아. 그런 남자는 그때 경제가 얼굴이 빤질빤질했죠. 그래서 여자가 처음부터 시집가서 젊을 때 놀지 못하는 거지. 직장을 한 거잖아요.
근데 한 10년 있으면은 활짝 열린 거지. 그러니까 이 여자는 잘해 보이기가 강해. 남자한테 가서 기생충처럼 살겠다 이게 아니야. 자기가 남자가 같아도 살려낼 수가 있으니까 외모는 좀 반듯하게 되겠다 이거야.
그래서 여기 외모가 두 번째 뭐예요? 뷰티풀. 세 번째가 성격. 네 번째가 지위. 귀걸이.
다섯 번째가 돈. 이코노미. 여섯 번째가 가문. 패밀리.
그 다음에 얼굴은 어디에 있어요? 2번. 2번 뷰티풀. 2번에 외모를 준 것이 따지는 거예요. 그래서 점점 내려오다가 하이인가요? 어쨌든 딸이 잘생겼으니까 그 외모도 반듯한 남자가 올 거야.
내가 그렇게 해드리면 되죠. 사진 앞으로 주시면 돼. 여기 박성현 씨 머리에다 얼굴 됐고 이 떼고 있는 사람이 누구요? 아들 어머니와 아들은 자세히. 어머니하고 아들은 궁합이 맞는데 아들하고 아버지는 항상 무슨 커플렉스가 있다고요? 아래를 가족사진이 딸이 어릴 때는 아들을 얘야, 얘가 얘야, 근데 저 엄마는 얘 때 이때 얼굴이 요렇게 변해가는 걸 몰라요.
매일같이 조금씩 변하다 보니까 갑자기 이렇게 된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아기가 요만했는데, 분명히 요만하게 밖에 가는 과정을 일일이 매일 같이 겪어 나가는 게 눈에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여요. 그런데 머릿속에는 뭐가 나왔냐? 이 얼굴만 남아 있는 거예요.
얘를 쳐다보는데도 얘는 어머니가 안쓰러워. 그런데 이 사람은 어머니는 이 아들이 안쓰러워. 컸는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부 사랑받는 존재예요.
아빠가 볼 때는 여기 있는 여자들은 전부 어린애예요. 다섯 살 미만으로 보여요. 그래서 여러분은 할머니라고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주머니, 여러분 간호하면 아가씨라고 부르는 건 좀 곤란하고 아버지 입장이 돼 줘야 돼요.
아버지 볼 때는 그 딸이 언제나 애기예요. 할머니가 돼서 친정에 쫓겨와도 그게 애기예요. 그래서 인간을 근본적으로 미워하지 말아야 되는 게 모든 인간은 애기들이에요. 이게 시간이 지나서 그래요. 그래서 지금 전쟁하는 것도 김정은이라는 애기와 우리 남한의 애기들이 싸우는 거 아니에요.
애기들의 불장난이 일어날 수가 있어요. 조심해야겠죠. 제 아들이 그 8월 26일 날 공무원 시험을 보는데요. 7번째 시험을 봐요.
일곱 번째 시험입니다. 꼭 합격하게 해주시고. 그 아래 사진 보면 저희 가족사진인데요. 그 아들 돌날 찍은 가족사진이에요.
100일 날 찍은 가족사진인데요. 20년 전에 제 남편이 그 가족사진을 찍고 한 7개월 후에 집에서 회사를 출근하셨는데요. 70일 만에 금사채로 돌아오셨어요. 제가 그 아기를 업고 경찰서에 세 번이나 가서 신고를 했는데도 경찰서에서는 움직이지 않고 남편이 집을 나간 건 바람이 나가지고 여자한테 가 있는 거라고 그랬는데 70일 만에 변사체로 왔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남편이 지금 이 이제 20년 됐어요. 죽음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총재님께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남편은 그때 변사체로 온 게 왜 그러냐면은, 이 남편은 좋은 데로 가기로 예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자식들을 가족 안 보는 데서 간 거야.
보는 데서 참아갈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분은 인상이 너무 좋고 남편이 성품이 좋아요. 그리고 남편이 어려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야. 그래서 사람이 인정이 많고 눈물도 많은 사람이야.
남편 살까요? 아주 그냥 좋은 사람이야. 왜 이 사람은 위에서 갈 곳이 다시 태어날 곳이 정해져 가지고 좋은 곳으로 가서 다시 인간으로 와 있어요. 그런데 본인이 좀 고생스러워서 그렇지, 본인의 얼굴에 그게 더 나와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조금 더 억울한 것이 있다 없다? 고생을 하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것은 받을 거야. 왜? 그래서 나를 만난 거야. 그래서 해줄 수 있는 것은 다른 사람들은 다 떨어져도 저 사람 애는 공무원이 돼야 되겠다, 안 돼야 되겠다? 걱정하지 마세요. 네, 여기 총장님한테 이렇게 질문을 하면 이게 뭔가 그 이 딴 데서 물어볼 때 하고도 틀릴 거예요.
딴 데서 물어보면 걱정마 어떻게 해서 죽었다 그래 가지고 걱정만 잔뜩 하는데, 얼마나 명쾌하고 시원해요. 그게 달라요. 선생님한테 물어보는 거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다 오셔서 다 물어보시고 가세요.
자, 박명수 님 동생, 그다음에 김광선 님 준비하세요. 김광선 님 어디 계세요? 김광석 님 준비하세요. 그 위에 남자애가 저기 아들이거든요. 지금 고3인데.
. 우리 아이가 스카이대를 꼭 가겠대요. 명문대만 하면은 좀 부족한,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완벽하게 해주시고, 저희가 지금 경제적으로 좀 어렵거든요.
얘는 누구요? 딸. 오늘 집안 분위기를 그래도 명랑하게. 남편도 괜찮네. 어때요? 남편도 괜찮아.
분위기가 아주 명랑하네. 얘는 공부를 좀 잘하게 생겼어. 그 사람들이 잘 돼서 못 하도록 기술 좀 저한테 좀 갚게 속죄인들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아들은 잘 될 거야.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을 가게 생겼어. 얘는 이 지금 눈썹도 좀 하고 전체적인 게 괜찮아요. 아버지보다 훨씬 나아졌어요. 그리고 어머니 심성이 착해.
여기 어머니. 그러니까 자손들이 잘 되게 잘 되겠어요. 잘 됩니다. 제가 해 줄게.
알겠지? 잘 되게 해 드릴게요. 김광선님, 다음엔 박보경님. 어디겠어요? 박보겸 준비하세요. 장사가 계속 장기간 지속적으로 무너지겠다.
달린 맛으로 사람이 성격도 자꾸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고. 근데 문제는 그게 제 가게에서 같은 거 좀 큰 손해를 보더라도 남한테 양도를 해서 좀 폐업을 하든지 제가 빨리 끝을 내는 겁니다. 선배님이 있으신 가게라서 제가 차라서 피해를 줄 수가 없어 가지고 현실적으로 그냥 답이 없다는 게 갈매치고 제가 닭이 웃는 걸 억지로 쓰고 계속이어서 제가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될지 내가 답을 줄게요. 무조건 어머니 아버지한테 비밀로 하시면 안 돼.
가게 상황에 대해서 조금 투명하게 아이 말씀을 하는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상의를 해야 돼. 어머니 아버지를 남처럼 생각하지 말아요. 본인 자신이라 생각하고 이게 서는 잃고 적자가 이렇게 나오고 이렇게 하는데 아버지 내가 아버지한테 뭘 속이거나 나중에 내가 최면 때문에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아버지한테 줄 수가 없으니 이걸 어떻게 하는 게 어떻습니까? 상의해가 결론을 그냥 무조건 시시하고 아버지가 해준 거니까 그냥 비밀리. 이러다가 나중에 더 큰 상처를 아버지한테 줄 수가 있어.
미리미리 상의해요. 상의하고 계속 절제가 되면 없어야 돼. 다른 길로 가야 되고. 붙들어 가지고 편의점 노예가 되어 있는 거예요.
편의점 노예가. 그게 전체 매출이 다 남는다 그래도 필요 없어. 골뱅이다. 남자와 남자다운 사업을 해야지.
그걸 들어앉아 가지고 그 무슨 뭐 하늘에서 뭐 떨어질 때만 기다리고 앉아 있는 것처럼 답답한 거야.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야. 박수. 거기에 사람을 수많은 사람이 살게 해가지고 갑자기 편의점이 잘 되게 해줄 수가 없는 거야.
사람 숫자가 뻔해. 동네가 뻔하다니까. 근데 그 매출 많이 올려주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네, 정리해야 돼요.
다음에는 송윤동 님 준비하세요. 남자친구를 이제 비밀을 시키라고 빨리 하겠다고. 몇 살이지? 딸이. 남자는 한 살 위에 거는 이 사람은 나타났을 때 바로 결혼해야 돼.
무조건. 무조건 오케이. 오케이. 선택에 맞더라고요.
그래서 11월 달에 하겠다고 하는데. 11월 달에 하겠다 하면은 11월 달 이전에 헤어질 수도 있으면 헤어지는데. 11월까지 가면 다행이야. 그럼 무조건 결혼하라고.
이제 성균관대에서 근무를 가졌더라고요. 둘이서. 여러분 결혼식 하나만 한데. 안 할 수가 없는 거 아니야.
무조건 해야 돼요. 여자가 자기 컨디션이 좋을 때 자기 컨디션을 봐야 됩니다. 내가 잘못해서도 안 돼. 여자가 자기가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돼.
그래서 우리가 장가를 든다 하는. 것도 그래서 이게 장가를 든다 그래서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장가 든다, 든다가 뭐예요? 나는 집에 간다. 이게 장인장 자야.
여자의 말을 들어보는 거예요. 여자가 위주로 한다 이 말이야. 여자가 며칠 날 결혼하자 그러면 그때 해야 돼요. 여자가 몸이 안 좋을 때 하면 안 돼.
근데 이거 직업상 일어나니까 시간이 안 되고 기분이 바쁘니까. 그래서 좀 비수기 때 빨리 하고 싶다고. 지금 그러니까 날이 더울 때 사람들을 오라 그러면 좀 그렇고 하니까 시비를 지금 많이 숙이니까 자리도 없어요. 이제 좀 한가할 때 내가 거기서 근무를 하니까 이제 한가할 때 우리 이제 하자.
그리고 그거는 내가 볼 때 마음에 들면 빨리 결혼하는 게 좋은데. 하여튼 10월 달이 좋아. 음력으로 애가 들어섰으니까 이제 잘 됐네. 그걸로 끝입니다.
네 좋습니다. 나를 딸이 잡아 가지고 다시 나한테 이야기를 해야 돼. 다음에 한번 더 오세요. 딸이 잡아 가지고 철학관에 물어보든지 나한테 물어보면 돼요.
요새는 날 잡는 거야. 여러분 참고하세요. 이제 결혼식 날을 손이 없는 날 잡는다 이런 걸 이제 앞으로 치우고. 날 잡는 거는 예식장에 맞춰서 잡아야 돼.
맞아요. 자기들 좋은 날이라고 잡아놨는데 확인서를 돼야 안 돼? 그런 날은 이제 하지 말고. 날 잡되 모든 날은 잘 들어요. 말은 이게 날일자잖아.
2017년 올 8월 13일 3일 이렇게 되어 있잖아. 그러면 이 숫자는 실제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숫자에 붙들리는 거야. 날은 어제나 오늘이나 날은 다 같이 안 갈 것 같아요.
해는 다시 또 안 떠. 그러면 언제나 새 날이야. 새 날. 거기에 우리가 끄달려가는 거예요.
숫자에 48짜리 통계를 했는데 필요한 거지. 그냥 결혼식을 하거나 이런 거는 어제 날이나 오늘날이나 날은 다 같은 날마다 날은 바뀌는 게 없어요. 그러니까 얘가 좋아하는 날이 있어. 여자들은 몸이 안 좋을 때가 있잖아.
그걸 맞춘다. 그 다음에 가능하면 빨리 합니다. 우리 이 여사님은 고민이 없는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뭘 고민해야 되는데? 여기는 딸이 애 뱄어요.
그 날마다 잡으면 돼. 이제는 걱정이다. 내가 대통령 전에 애 낳은 사람 다 줘요. 결혼하는 사람도 10년 전에 한 사람들 다 당겨지면 다 줘요.
오늘 하늘궁 짓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하는 거는 참 복 받았다. 이 짓는 걸 보니까 이게 돈덩어리야. 전복들이 엄청 고생을 한 달 동안 만들어 가지고 지금 조립하는 거예요. 이게 비싸잖아요.
재료가 비싸잖아요. 청와대 이건희가 자는 성주군 다 한옥 양옥 집에서 앉아서 한옥집이 엄청나게 좋은 건데 원체 비싸니까 일반 사람은 못 짓죠. 그리고 우리 하늘궁 짓는데 내가 에러가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실제로 말씀을 합쳐 예. 그래서 우리 김 실장 있지? 그걸 제가 오늘 좀 알려 줘.
그래 가지고 후원할 사람들은 후원을 해 가지고 저걸 마무리해야 되죠. 내가 그냥 혼자 아프다만으로 고생이야. 여러분들은 자, 시작합시다. 질문.
자, 질문해요. 시작. 보너스가요. 다음에 홍정란 아들 보세요.
네, 저는 여기 두 번째 왔는데요. 여기 오면 전날 밤에 항상 잠이 안 와요. 이런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게 심장이 뛰는 거예요.
우리가 시골에 수학여행 간다고 그러면 어릴 때 심장이 뛰잖아. 밤에 자면. 근데 헤어졌던 100년 동안 헤어졌던 아들 만나고 간다고 생각해 봐. 진짜 잠이 안 와.
가슴 설레는 일이 있어야 돼. 이 사람이 누구야? 이 사람이 제가 무슨 공장을 하는 분인데 이사 공장을 새로 지어놓고 이사를. 비용이 없어서 이사 비용을 빌려주면, 이제 그 이렇게 나오는 생산품을 파는 창고를 준비를 하고 제가 돈을 지켜보도록 빌려줬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이 사람이 돈을 한 푼도 안 주고 이제 막 그쪽으로 이렇게 복잡하게 그래요.
받아야 되는데 작년까지도 집도 막 이제 다른 사람으로 해버리고 다 이렇게 조치를 하는 거 같은데, 이분도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요새 어렵잖아요. 어려우니까 고의성이 있을 수도 없고 없을 수도 있는데, 공장을 가동하던 사람들은 고의성 있는 건 아니고 공장 자체가 어려운 거야. 지금 그래서 이 사람 여기서 돈을 받은 사람이 잘 되게 해 줘야 되잖아. 지금 이 사람을 위해서 저녁마다 시간을 정해 놓고 사람 잘 되게 기도하고 있어요.
내가 이렇게 보면 아니니까 빨리 받아야 뭐 하늘궁원도 빨리 짓지. 제 어머니가 이제 화성에 납골당에다 모셔 놨는데, 우리 아버지는 시골에 산소가 있었어요. 근데 제가 아버지 가까운데 모시고 싶어서 저 혼자 혼자 이패를 써서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다 써 놓고 제가 혼자 이렇게 했거든요. 난리 나니까.
근데 그게 잘못된 거죠. 지금 있죠? 아버지는 10월에 계셔도 어머니 쪽에 위태를 갖다 놓으면 그 아버지는 왔다 갔다 하십니까? 만약에.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갔어요. 그러니까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
이제 마음속에 아버지야. 마음속에 아버지. 마음속에 어머니지.
아버지는 이미 그 아버지 그 뼈는 지금도 에너지를 발휘하고 있어. 지금도 몇 자리에서 파동이 있어. 어머니께는 뼈대로 파는 게 있는 거야. 근데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어요.
명당할 때 갖다 놨더니 아무 상관이 없는데 살아있는 아버지 화장을 안 하면 묻어나지. 그때는 있어, 나쁜 자리를 갖다 놓으면 여기가 망하고 좋은 자리를 갖다 놓으면 여기가 좋아지고 하는 거야. 아버지, 자기가 안 좋다고 그래. 집안이 아니지.
아버지 산소가 처음에는 아니었는데 앞에가 막 그 무슨 길이 생겨가지고 이 자손들이 좀 안 좋다고 이래서. 근데 이미 그때는 아버지는 그 뼈는 거의 묻혀 있기 때문에 일대일로 옮겨서 상관없습니다. 아버지는 어차피 묻힌 자리에서 에너지가 있는 거야. 향후 앞으로도 한 그 뼈 자체는 한 100년간 DNA 파동이 와 자손한테 영향을 줘요.
특별히 저를 아버님이 이뻐하셨군요. 그래서 지금 그러니까 아버지가 이런 딸을 키울 때 그 아버지가 이 딸을 낳고 나서부터는 이 딸 힘으로 사는 거야. 다른 재미가 없는 거야. 이 딸 보는 재미로 살았지.
술 마시러 가도 데리고 다니고. 아버지는 낙이 딸이야. 그래서 남자들은 딸 바보라고 그래. 딸한테는 껌뻑 가는 거야.
알겠어요? 돈은 받아 주실 거죠? 아들도 같이 일어나세요. 대구에서 온 홍정란. 쟁이가 아니고 홍정란. 이름이 아주 천천히.
아버님이셨죠? 아들 이름은 박정홍이라고. 질문을 좀 그렇다. 장례가 아직 안 갔죠? 여기 정자하고 공짜가 왔잖아. 박정호.
여기서 약간 발음이지. 정홍. 이름의 욕심이 보이는데. 욕심이 바로 크게 달라.
자식은 무조건 이름을 잘 짓게 지어줘야 돼. 요. 자꾸 평범하게 살아라 이러면 얘가 큰 인물이 되는 거야. 김대중이는 이 대사 때문에 죽을 고비를 엄청 남겼습니다.
이걸 쓰면 안 돼. 그러니까 대한전선 망해서 망했어요. 대한일보 망해서 망했어요. 기업이 안 망한 데가 별로 없어.
대한통운, 대우실업. 하여튼 이 대자 붙은 것은 철퇴를 만든 거야. 청량리 대왕판을. 불러서 대박 나는 건 맨날 불나죠.
그 다음에 대형과 골랐죠. 대자만 붙으면 또 대한일보. 대한일보는 왜 망했어요? 대한일보는 아무도 안 해가지고 망했어. 이 대자 붙은 데는 자기들이 뭔데 큰데, 대한민국 맨날 남북 분단도 있는 거야.
대차서 또 내가 대통령 되면요, 대자가 없어져. 세계 통이라니까. 근데 대자 붙이니까 분단도 있잖아, 국호가. 그래서 대한전선, 대우 뭐 이런 거 다 망하는 거야.
그럼 대자를 피해야 돼. 소자, 나 큰 대자 위에 작을 소자가 항상 위에 올라가요. 그게 첨단 할 때 첨자야.
참, 나는 작은 것이 큰 걸 이기는 시대를 첨단이라고 그래. 첨단 시대가 이게 큰 대자의 위에 작은 놈이 올라앉아.
이게 이게 첨단 시대라는 거예요. 첨단. 우리는 이렇게 첨단 시대에 산다. 그러면 처음이 뭐냐? 큰 놈을 작은 놈이 눌러대는 시대.
아니, 핸드폰이 요만한데. 핸드폰이 요만한데. 옛날에는 전화기가 이만했어. 그걸 작은 놈이 이게 아니지.
이런 시대가 온 거야. 큰 거, 넓은 홍. 그런 거는 뭐 홍익인간이다 이럴 때는 쓰는 거야. 사상에는 쓸 수가 있는데.
이러면은 좀 가능하면 적은 것이죠. 다 그렇게 알아나셔야죠. 망한 게 대영각. 그놈 맨날 물이나 한번 나는 게 아니라 맨날 가는 거야.
대한일보가 망해서 망했어요. 대한일보가 망할 때도 귀신한테 뭐라 했다고요? 앞에 제목을 반공을 국시로 일을 한다는 걸 이렇게 썼는데, 반공을 국시로 일을 한다. 이렇게 다 제목을 깔았어. 그게 박정희 대통령이 내세웠던 처음에 공산주의를 반대한다 이랬는데, 여기다 점이 찍힌 글자를 써버린 거예요.
공산주의 돕는 것을 국시로 일어난다. 이렇게 신문이 나와 가지고 그게 전국에 깔려버린 것입니다. 청와대가 완전히 미국이나 외국에서 난리 나서 저 빨갱이가 정권을 잡았다. 그리고 회장이 잡혀가서, 그냥 그날 연구회관이야.
그 대한신문에, 대한일보에 모든 직원이, 그 순간적으로 실장들이 그걸 대통령 혁명 정부의 혁명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얼마나 놀랬겠어요. 반공을 국시로 일을 한다를 처음에 지킨 글자가 “웃자”야. 이거 직선으로 내려와요. 이렇게 맞아? 맞아요.
공산주의 죽는 걸 혹시 일을 한다. 이게 대문짝만 한 글자로 전국에 뿌려진 거야. 고위성이 있던 없던 이런 용서할 수가 없는 얼마나 큰 마이너스를 박아서 박정희 정권이, 그게 혁명해 가지고 큰 위기예요. 이 사람이 이 대한민국 때문에 죽을 뻔했네.
우리나라 보릿고개 모든 세포를 했지. 갑자기 있으면 그때 야, 이거 공산주의자 아니냐. 국민이 막 이랬다니까. 이놈의 신문고.
그렇죠? 그런 망해버리고 동아일보가 또 실수해서 망한 적 있어. 6개월간 정지됐어요. 왜 그렇다고 그랬죠? 나는 이 사람 웃겨 죽겠어. 대통령을 아무리 못하게 해도 분수가 있지.
대통령 자리를 대통령을 여기다가 점이 적혀 있는 거야. 이거 이게 붙어 있는 줄 몰랐지. 그것도 앞에 대문자만 글자로 찍어 놨어요. 이승만 결통이요.
이승만이가 그것도 마침 삼성 계약합니다. 자꾸 그때니까 그냥 동아일보 연구 정지 6개월간 영업 중입니다. 바깥에 돌려서 아니 나 활짝 끼리 이걸 본드를 붙인다. 여기를 딱 떨어지지가 않아요.
그래서 대통령한테 꽂으면 실수하는 거야. 이걸 전 직원이 봐도 이걸 못 보는 거야. 전 직원이 만드는 욕을 못 봤대요. 그 전 직원이 그걸 못 본 거예요.
이게 회사가 망할 년입니다. 신문 딱 나가고 나니까. 그리고 안기고 들어가서 그 사람 어디로 가는지 한 적이 없어요. 그래서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한다.
그게 대자비예요. 강연을 듣고 남편이 미래의 황제 되실 분을 지금 안 만나 뵙고 언제 만나겠냐. 우리 간다고 생각인데 아들놈이 저도 가겠다고. 자기 사랑이 뭐냐고.
이마가 머리가 너무 눌렀네. 이 아버지는 이마가 잘 생겼잖아. 옛날에 안철수 이마 많이 덮었죠. 이마 한 사람들은 문이 좀 안 좋아요.
근데 가이마 다 덮어야 될 사람도 있고, 여기 해외 드릴 사람도 있어요. 조상이고 하늘이야. 그걸 가린다는 건 범죄자들이야. 이 말을 가리는 거야.
이 말을. 이마가 약간 빨로 많이 보이게 하죠. 다 뭐 깔 수는 없잖아. 약간까지.
그러나 이걸 이렇게 보면은 지금 몇 살이지? 결혼했어요? 결혼식을 올리게 되니까 여자는 이마가 많이 벗겨졌을 때 본 거야. 약간 이마가 좀 부서진 이마. 세상을 이 많은 재클린 리마야. 소화를 이마가 반드시 올라가.
얼른 튀어나오지 않고. 지금 뭘 하려고 하고 있는 사업하고 있고요. 사업 하나 좋아요. 얼굴 작습니다.
얼굴이 진짜 작구나. 좀 앞에 좀 크게 나왔네요. 얼굴이 요새는 좀 작아지는 추세에요. 내가 25년 전에 얼굴 큰 사람 보고 앞으로는 얼굴이 작은 사람들이 태어난다는.
얼굴이 많이 작아요. 아들 얼굴 보이죠? 공작처럼 이뻐. 아버지가 산이 좋으니까 아들이 가면 좋고. 어머니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여자야.
바가지 잘 붙는 여자야. 아니야. 급해요. 이제 빨리빨리 가야 돼요.
자. 다 잘 되겠습니다. 걱정하실 거 없어. 제주도 같은데. 아니, 꽃이 하면 제주도 맞잖아.
아, 거기서 하세요. 서서 큰 소리로 하세요. 네, 제주도 고시장.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저 갭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이야기해 봐요. 듣다 보니까 너무 무서웠어요. 그들이 엄청나게. 하다 보면 우리 바다가 이렇게까지 될 것이다라는 곳까지 아주 그냥 투석이도 여행을 하셨는데, 저는 그게 우리 지금 현재 이렇게 앉아 있잖아요, 자식들도 있고 부모님들.
근데 그 고통이 우리한테 17년에서 19년, 지금 말하면 선생님께서 대선에서 당선이 인정하시고 그때까지 또 고통이 어느 정도의 북입니까라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내가 이야기했냐, 억울한 것도 없고 고통도 없어요. 고통은, 고통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고통이 없는 아들은 그때까지 아들이라고 볼 수가 없어. 아들이 어때요? 일정한 고통을 얻느냐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돼.
그러니까 고통이 있어야 애가 성장한다 그래. 이 고통 없이 애를 엄마가 분만했다 그러면 젖이 나와, 안 나와? 애를 안는 것도 엄마가 배를 안 째고 밑으로 애를 낳아야 젖이 나오는 거야. 그새 설명해야 내가 저 살이 빠져나가, 임신살이 빠져나. 여기에 반응을 줘야 임시살이 이제 이걸 남자가 빨아서 되는 게 아니고 애기가 바로 남편이 소용이 없어요.
아기가 말할 때 이 젖살이 빠져나가.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결혼을 만들 때 누가 또 웃으려고 알겠지. 그런데 이 고통은 애기도 편안하게 낳아버리면 나중에 뚱뚱해져.
애기는 병 백화점이 돼 나중에. 그리고 성질 더러워져. 막 한두 가지 업장을 받는 게 아니야. 없지 않습니까? 고통을 택한 자, 남들이 놀 때 놀러 갈 때 나는 사전 한 근을 다 떼었다고 사진이 얼마나 그걸 다 때렸다고 앉아 있었다니까.
얼마나 남들은 노는 그 시간을 역용하는 거야. 항상 그때 고통이 와, 안 와? 앉아서 남들은 놀러 다니는데 나는 돈도 없이. 그러면 그 고통 뒤에는 낙이 와, 안 나와요? 선보여 선물 먼저 편한 걸 원하고 후에 가서 뭐. 한다고요.
고통을 겪는 거야. 소위 대의는 뭐예요? 선 먼저 고통을 겪고, 선고 후 뭐야? 근데 소인들은 선물 후보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한테 말을 해줄 때 잘못 알려줬습니다. 나는 여러분들이 쓰라는데 일부러 써봤어요.
소인들은 선낙 후고야. 그러면 요거는 제일 밑에 있는 속인들이야. 속인들이 가지는 건 선 뭐죠? 선물. 속인들은 끝까지 물질이야.
그 다음에 범인들은 선, 예. 처음에 명예를 구하다가 국회의원이라는 걸이 직감을 이용해서 처음에 고통을 겪어야지. 이거 억울하다. 그래서 우리 속담이 딱 맞아요.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한다.
그렇죠? 젊은 곳에는 돈 주고 사서 한다. 자식을 고생을 안 시키면 발전이 안 되고.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고통은 뭐예요? 성장. 성장.
이걸 붙여서 성장 고통이라고 그래요. 게임도 성장할 때 고통이다. 그거를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야지. 고통을 없다.
억울한 건 없다 해야 돼. 정재인 님, 난 그 다음에 박종수님 준비하세요. 어디 가셨나? 실제 궁금한 거 다 해결이었지. 힙하게.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축복을 받아 가지고 고통을 많이 겪었어. 이제 그래서 내가 온 거야. 970번이나 970번이나 외국에서 쳐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성계 보고 바깥으로 쳐들어가니까 안 간다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는 바깥으로 영토 확장을 전쟁을 안 가. 그냥 안에 지키고 있는데 외국에서 막 쳐들어온 거야. 우리 민족은 이렇게 양반 민족이야. 남을 치지 않아요.
그 대신에 환란을 많이 전쟁을 겪고 병자호란 뭐 여러 곤란한 것을 전쟁을 겪는데 그걸 다 참고 남겼어요. 그래서 앞으로 북한 문제를 허경영 아니면 해결할 사람이 있다 없다. 하면서 어떤 국회의원한테 국방정무한테. 물어보세요.
이런 거 몰라요. 그 사람들은. 모든 군사 전문 용어도. 적어도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서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가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이 왜 있다고 외치고 있습니까? 박동수 님, 준비하세요.
단양군들이 가정이 있는 것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습관이 좀 나쁘게 되어 가지고 남편의 그 나쁜 습관으로 해서 저는 많이 공포가 되어 가지고 남편한테 갖다가 남의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불평하는 습관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보고 제가 공부가 되어 가지고 남편한테 가지 않아야 되겠다.
그런 불평불만에서 중심 덕분에 제가 감사하다고 했어요. 그 남편의 술을 먹다 보면 습관이 되잖아요. 그리고 먹다 보면 술주사가 있어서 그분도 하게 되고 또 난폭한 행동도 하게 되는데 그 습관을 고치게 하려면 제가 어떻게 해야지만이 그분한테 맞게 그 습관을 고칠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한번 잊어버린 상당히 그 훌륭한 현모양이죠. 남편한테는 약을 술을 먹는 게 남편 사진입니다.
이 사람이 남편이에요. 이 남편은 얼굴이 주사가 있게 생겼죠. 그러니까 이 남편은 얼굴 우리는 무슨 얼굴이라고 그러냐면은 요것이 이 얼굴이 이분이 얼굴이 좀 길쭉하죠. 길쭉하시죠? 길쭉한 사람은 꼭 이 말을 이렇게 덮어야 얼굴형이 약간 타원형 계란이 이파리는 버리고 누구나 얼굴이야.
이 얼굴. 그래서 이 말을 다 꺼내야 하고 같은 얼굴이야. 박근혜를 길잖아. 그러니까 얼굴이 긴 얼굴인데 이분이 이분의 주사는 입국 성격 탓이야.
이분은 내가 티브한 성격이에요. 수동적이에요. 한마디만 이런 분들은 모든 것을 환경 탓, 뭐 누구 탓 하시더라. 다시 들어가는.
사람들한테는 탓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근데 이 사람이 아들을 잘생겼네. 엄마하고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빼닮아 가지고 아들은 절대 미남으로 태어났어. 근데 아버지는 절대 나무 밑에 가는 것보다는 자기 일을 해야 돼. 그렇게 하면은 집안을 일부 나갈 수가 있는 얼굴이야.
근데 이분이 어디 취직을 하면 곤란해요. 뭐든지 가면 불만이야. 한 달 만에 사세요. 저건 탓이야, 가장 탓이야.
뭐든지 가짜를 붙여도 이분 성품이 되게 좋으니까 사람인 거야. 일상 좋잖아. 저 분이니까 살지. 이거는 그렇다고 성격이 고약한 건 아닌데 조금 그런 게 있어. 뺐다 간 게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분은 타고난 거야. 전생에 고칠 수는 없는 거죠. 그러니까 이분은 지금 고칠 수 있는 게 술주잔과 술주잔, 음주 마실 엄지. 아니요, 이 술주잔이야.
그럼 이게 술을 엄주 한다는 건데, 이거야말로 세상에 나쁜 건 없어요. 근데 이 술이 우리가 밥 한 공기를 먹잖아. 그러면 여기에서 반찬까지 먹으면 항상 이게 우리 몸에 칼로리가 오바 돼. 우리 간은 여기 붙어 있는데, 중국 두 개만 한 게 간이 붙어 있어요.
그러면 이 손바닥에 간이 이만해. 그 간이 밥 하루에 밥 세 그릇을 소화시키는데 힘들어. 해독 작용을 분해해야 돼. 그리고 이 간이 지쳐가지고 기진맥진해요.
하루 세끼 밥하고 반찬만 보내야죠. 해독해야 되는데 거기 술이 한 잔만 딱 들어오잖아. 소주 한 잔. 그러면 소주 한 잔 가지고 24시간 분해.
그러니까 밥 세끼가 분해를 해 못 해? 못 하니까 독이 되는 거야. 그 독이 몸에 쌓여. 그래서 그걸 술살이라는 거야. 근데 이 사람은 신기하게 술 먹을 체질이라 살도 안 쪄.
살찝니까? 지금까지 30년 됐네. 30년 됐는데 소리 체질적으로 많은 사람이야. 근데 이 사람 간은 지금 많이 갔을 거야. 어제 술을 분해하는 거 있는데, 간이 많이 갔으니까 이분을 다음에 한번 데리고 와요.
이분이 술 끊는 방법은 내가 직접 간이 있는데, 간을 자꾸 술을 제일 나쁜 술이 반죽이야. 매일 한 잔씩 먹는 그거는 몸을 다 망쳐버려요. 박종순 님, 양호경 씨 계세요? 양호령 어디요? . 다음에 준비하세요.
우리 몸에서 나오는데, 허경영을 안 부르면 술에서 그걸 느껴야 돼. 그래서 뭐가요? 모르긴 나와요. 그러면 그 술에서 그게 나오는데, 술을 먹었을 때 즐거움이 오는 거야. 근데 허경영을 불러서 오는 즐거움이 그 위에 4000배다.
여러분들은 선한 사람일수록, 선한 사람일수록 안 좋은 것에 술이나 담배나 안 좋은 것에 대한 쾌감을 즐겨.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껴. 자기 어릴 때 키우던 딸을 생각하면 기뻐. 막 아들에게 올라가고 몰핀이 나와요.
내 대머리에서 나오는 몰핀이 인생을 엄청나게 기쁘게 해주고, 매일 미남을 늙어서 더 얼굴이 이뻐져. 20분 남았거든요. 5분씩 달려가야 됩니다. 제가 이제까지 제가 나이가 64세인데요.
평생 살면서 부모님한테 효도를 이렇게 하고 너무 가슴 아픈 상처만들은 거 같아서 그랬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한 20년이 넘었어요. 근데 그 후에 한 10년 뒤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랬는데, 한 2년 전에 아버지가 꿈에 보였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저한테 너무 춥다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 그게 너무 가슴이 아파서.
늦자리가 뭐 그런 것 때문에. 근데 그 문준선에 이제 묘지가 있는데요. 제가 항상 가봐도 옆에 큰 소나무가 있고, 이게 좀 위로가 이렇게 감기를 입혀놔도 잔디가 잘못 살고, 이렇게 착불이 이렇게 습하다 그러나요.
그런 게 느껴진 게 상당히 마음에 이렇게 걸리더라고요. 그랬는데 하여튼 작년, 재작년에 지금 아버지는 사람으로 태어났어요. 없고 그 아버지가 나타난 건 이분이 그 자리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생각한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게 아버지가 나타나면서 그걸 표현한 게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이 사람하고 통화가 되는 거야. 아버지는 사람을 갖고 아버지 뼈하고 이분이 교신이 돼요. 아버지가 뼈가 추운데 있으면 이분이 그런 생각이 서로 아버지가 와서 춥다 그래. 아버지는 귀신으로 있느냐? 아니야.
아버지는 이미 나갔어요. 그 뼈가 DNA가 이분하고 교리가 되는 거야. 아버지는 좋은 데로 가셨고 아버지의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걸 본인이 다시 투영해서 온 거야. 내 말을 맞는 상태인데요.
김금자님, 끝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병 고칠 때 또 질문하면 돼요. 그때 감사합니다. 허리 아파도 일어나세요.
간단하게, 간단하게 여러 사람을 위해서 총장님, 저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좀 주셔서 기부를 할 때 내가 흡족한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그래서 마음이 안 탔으니까 너무 마음이 아파요. 마음으로도 받을 수가 있는 건데요. 아들이 지금 36인데 둘이 동거는 하고 있는데 아직 결혼은 안 했는데요.
집에 오면은 결혼 이야기를 내가 꺼내면은 아들지가 알아서 한다 하거든요. 내가 너무 그냥 되는데 그러면 되고 이 아들은 지금 결혼하는 비용이 없는 거야. 좀 어려운 내가 이렇게 해주면 되는 게 뭐냐면 이쪽도 안 받고 이렇게 하면 되는데 아들 엄마한테 이제 부담을 만족하고 좋은 거야. 아들한테 이제 장가 보냈고 있으면 이제 가져왔어요.
이제 폐가 좀 안 좋아서 데리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
스크립트 2
잠깐만요
잠시만요 실례하겠습니다. 실례하겠습니다. 지나가겠습니다. 마이크 달아야겠어
그것도 아주 중요한 질문이기 때문에 마이크 좀 받으세요. 총재님 마이크
질문 뒤에 가서 기다리고 있어요
요거 이거 총재님 바로 옆에다 좀 놔 주시겠어요
이름은 뭐인가요? 한준모요
알았어요.
선 같은게 좀 위로 가도록 해주십시요.
녹음기 녹음기는 여기 있는게 낫지 않나? 좋죠. 아 여기 여기 녹음기 여기 있어. 여기 있어 위에 있어 녹음기는 여기 있어
치료만 받고 가실 거예요? 네 그러면 왜냐하면, 이제 이분만 하고 이제 진행할 겁니다.
아니요 오늘은 저 하고 갈 거예요. 실장님
아 거기 있다. 아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진행을 해야 되니까.
시작을 해야 되지 다들 기다리고 계시니까 나만 나만 하면은 이게 진행이 안 돼요.
여기는 김 실장 여기는 왜 왔나?
아 저 치료 요기 같이 아까 5명 같이 데려 가야 된대요 같이
같이 가셔 동생이야?
동네 동생 제가 데리고 왔는데요.
아 그래요.
거기서 한 시간 정도 있다. 뒤에다 데리고 나가면
치료만 하면 돼요.
강의도 좀 들어야 돼. 자 나 쳐다봐요 강의도 좀 들으셔야 돼 본인이 가방 놔 손 이렇게 강의를 좀 들어야 돼. 자 자 본인이 여기 한번 대봐요 여기 간에다 됐어 힘 줘요 처음에 여기다 대 팔뚝에 자 힘 줘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내가 뗄 거야. 힘이 있죠.
그죠 간에다 함 대 봐 자 힘 세게 줘 여기 한번 대 봐 요쪽에 심장에 하나 둘 셋 힘 세게 줘 이마에 대 봐 하나 둘 셋 내 쳐다 봐요 원래 태생적으로 좀 몸이 체격이 좋았나? “아니요” 언제?
애 낳고
애 낳고 나서 부터
옛날에는 몇 키로였어요?
옛날에는 좀 나쁜 체격 이었어요.
그래 지금은
근데 이제 심하죠.
지금은 너무 심해.
예
여기는 이 사람은 애기를 전형적으로 우유로 키웠지? 이 사람은 애기를 우유로 키운 벌을 받는 거야. 그건 딱 보나마나 몸이 뚱뚱한 사람은 애기를 전부 우유로 키운 사람이고 애기한테 젖을 물린 사람은 이렇게 살이 안 쪄 “맞아요.” 그래서 서양 여자들이 왜 이렇게 되냐 미국 가면 한 여자 절반이 이래 전부 우유로 애를 키워 젖을 빨리면 절대 살이 안 찌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애기 낳고 나서 바로 침대에서 애 젖을 빨리면 절대 비만이 안 돼요. 그러니까 바로 침대에서 애를 갓난아기를 데리고 오면 그때부터 젖을 빨리게 해줘야지요 그래 버리면 평생 동안 살이 안 찌는데 그때 그냥 몸이 아팠다 뭐 애를 갖다가 뭐 다른 걸 먹이고 이러면 그냥 그 여자 몸은 비정상으로 변해버려요 그러니까 이제 천벌을 받는 거야.
하늘에서는 그 죄로 애한테 우유 젖을 안 젖이 안 나온다 뭐 이렇게 핑계 대 가지고 젖을 안 먹인 대가가 살이야 내 말 이해 가시오? 내가 젖을 안 먹였다는거를 즉시 알아 내 체형을 보니까, 알겠습니까?
무슨 수가 나도 애는 젖을 먹여 애한테도 나쁘고 엄마한테도 나빠 그래서 이 우리 호르몬을 내가 우리가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 만들 때 호르몬이 이 애가 젖을 빨 때 이 몸에 애 베었을 때 있던 살을 다 빼줘버려요 이게 신호야 신호 인제 아 나가라는 뜻이구나 이 젖을 빨음으로 해서 그동안에 애를 낳기 위해서 여러 가지 몸이 부었던 것이 딱 일정한 기간 내에 빠지게 돼 있어 호르몬에 그게 입력이 돼 있는데, 젖을 안 빠니까 모였던 살이 굳어버려 그냥 그대로 굳어가지고 이게 나중에는 이 살 빼려다가 죽기도 하고, 그러지 내말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죄를 지은 거지 그 애는 우유를 먹고 자랐기 때문에 짐승처럼 바뀌는 거야 성격 급하고 근데 엄마 젖을 먹은 애는 절대 살인을 안 해요.
그런데 그냥 우유를 먹고 자란 사람은 짐승처럼 성질이 급하고 못 참고 소를 닮아가는 거야.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요 소는 그냥 신경질 나면 떠받아버려 그냥 아버지한테도 그냥 떠 받아버려 자식이 우유 먹고 키운 자식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런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참아야 돼 어쩔 수가 없잖아. 내 쳐다 보세요. 나는 듣기 좋은 소리만 안 해요. 하하하 이제 다 고쳤어 이상 없습니다.
예 잠깐만 지금 만족하지는 않으시죠?
어디 가서 앉으셔야지 여기 몸이 크니까
저쪽 뒤로 나가세요 저쪽으로 나가세요.
몸이 크니깐 의자에 앉으면 내려앉을 거 같고
아니 저쪽으로 나가주세요
저 자리 좀 비켜주세요.
구들장도 좀 단단한 데 앉으셔야 되겠다
자 다 들어오셨죠 바깥에 그 뒤에 답답하지 않으세요? 그 뒤에 여기도 뒤에 비었어요. 방이 앞에 의자 있는 분을 뒤로 가세요. 뒤로 그래서 앞에 사람들 앉으시게
의자가 조금 더 뒤로 가야 돼
의자가 앞으로 오면 뒤에 사람 못 앉으니까
못 앉아
의자를 뒤를 다 땡기세요.
이제 옆에 공사하고 있죠. 이게 강당이 엄청 넓어져
예 의자는 다 뒤로 뒤로 빼세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편안히 앉을 수 있어요.
저쪽이 답답하신 분들 문 앞에 있는 이쪽으로 오세요.
그래 인제 저 강당에 할 때는 공간에 길도 남겨놓고 앉을 거야.
예 의자는 뒤로 가시고요.
우리가 왔다 갔다 하기 좋지
저 앞에 좀 길을 좀 내주셔 나중에 오시는 분 앉으실 수 있으니까. 뒤에 있는 분 좀 일어나세요. 일어나세요
앞쪽에 있는 사람이 이쪽에 앉아
일어나세요. 이 뒤에 예
에어컨 돌아가고 있네
응 뒤에 있는 분 일어나셔 가지고. 몽땅 다 일어나세요. 뒤에 몽땅 다 일어나세요. 가지고 의자부터 뒤로 빼세요. 저 뒤 앉아 계신 분 뒤에 바짝 붙여주세요. 그래야 앞에 사람들을 앉을 수가 있으니까. 뒤로 붙여서 뒤 붙이시라니깐요. 의자를 그러니까 총재님 여기서 이제는 의자가 높아서 총재님 다 보여요.
다 보이죠?
예 목소리도 들리고
그때는 총재님 여기 앉으셨기 때문에 다 안 보였는데 이렇게 앉으시니까 뒤에 다 보이죠? 예 훨씬 좋죠? 예예
이제는 누가 잘생겼나 다 보여
저 뒤에 괜찮으세요? 그 방에 그 방에 괜찮아요?
나는 여러분 얼굴을 보면은 3세를 봐 여러분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하고 여러분 세대를 보는 거예요. 얼굴을
총재님
응 그래 시작해 세 대가 모였다.
제일 먼저 치료해야 될 사람이 하하하 여기가 너무 신경을 많이 쓰면은 뇌 회로가 고장이 나는 수가 있어 하하하 갑자기 현기증이 난대잖아. 자 뒤로 돌아 실장실장 드러 누우면 끌고 나갈 데가 없다. 이거. 길이 막혀가지고 자 내쳐다봐
아우 죄송합니다. 자 이렇게 먼 길로 뭐 제주도에서도 오고
이런 먼 데서 온 사람들을 괴롭히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어지러워지고 적당히 괴롭혀야되요
오늘 여기 처음 오신 분들 한번 손 좀 들어 보실래요?
박수 박수
오늘 자 오신분들 중에서
처음 오신 분들 회원 가입 안한 사람은 회원을 가입해
처음 오신 분 중에서 회원가입 안 하신 분들 손 들어보세요.
이 사람들 회원 가입해요.
예 오늘 다 회원 가입들 하세요. 회원 가입을 하시면 여러가지
그래 내가 인제 힘이 생겨 가지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 가서 붙는 거야 왜 십시일반으로 사람이 조금씩 보태야 집도 짓고 하늘궁 이 건물 여기 보면 이거 인수 앞에 거 인수했고 저 힐링궁 저거 우리가 인수했어요. 그다음에 요것까지는 다 해놨는데 저런거는 아직 인수가 안 됐어요. 그 다 돈이 들어가야 돼 근데 여러분들이 회원에서 뭐 조금씩 내주면 다 일을 우리가 해 나는 뭐 술 담배 먹어가지고 돈 쓰는 사람이 아니에요. 나는 지나다니다가 돈 쓸 수가 없어 사진 찍어주느라 일이요 그리고 식당 가면은 뭐 자기들이 밥값도 내주고 해주니까 내가 뭘 살 필요 없어. 여러분이 사주잖아. 자꾸
총재님 제가 할게요 하하하 자 그래서 오늘 하늘궁에 오신 분 너무 반갑습니다. 다 환영의 박수 자신을 위해서 총재님 힘든 분이니까. 더 기운을 한데로 모이기 위해서 허경영 세 번 하겠습니다. 허경영허경영허경영 네 됐습니다. 이제는 시작하겠습니다. 이제는 진행을 어떻게 할 거냐 하면 이제 이 하늘궁이 어떤 곳인가 왜 하늘궁만 오면은 병도 났고 또 가정도 문제도 풀리고 아 이상해 그게 왜 그런지 총재님이 그걸 설명해 주실 거고. 그 다음부터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답답해 가지고 뭐 목사님한테도 물어보고
물 내 물
친구한테도 물어봤는데 뭔가 속 시원하지가 않아 그런 문제를 가져와서 오늘 인제는 질문을 다 받았거든요. 질문을 가지고 아주 충분한 흡족한 해답도 얻으시고, 또 총재님이 마지막에 기 치료 해 주시거든요. 치료도 받으시고, 또 그렇게 해서 충분히 하시고 그리고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자 시작하겠습니다. 총재님 하늘궁에 대해서 지금 말씀해 주실 것 같습니다. 다리 좀 오그리세요. 여기 다리 좀 다리 좀 오그리세요. 총재님
괜찮아 괜찮아 아프면 펴
아니 왜냐하면,
아프면 괜찮아
딴 사람들이 보는 사람들이 안 좋아요.
적당히 해
자 이제 총재님 하늘궁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너무
너무 격식을 어려워하지 말아요 네 몸도 자연스럽게 편안하게 요. 우리 김 실장 말씀만 들으면 좀 딱딱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예
우리 하늘궁은 어떻게 생겼냐면 요렇게 생겼어요. 요렇게 생겼어 그래 우리가 어떻게 왔냐면 장흥에서 이렇게 와서 이렇게 들어왔죠 그죠? 들어와서 이 고개를 넘어서 이렇게 이렇게 온 거야. 여기에 우리 하늘궁이 있어요. 예 그래 이 전체가 앞으로 하늘궁이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 지금 본관이 있고 여기 본관이 들어서고 여기 힐링궁 인수했고 여기에 있는 헬로 모텔 있죠? 그걸 우리가 인수했어. 그래서 이게 다 하늘궁이 되는 거고. 여기 모텔 두 개가 있어 큰 거 요건 두 개가 인수할 거야.
내년에 그래서 이 전체가 여자 자궁이야 여기 있는 산이 무슨 산
高灵山(고령산)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높을 고 자에 신령 영자 가장 높은 신이 있는 산이야 고 이거는 신령 영 자요 약자야 그러면 고령산이라는 건 우리나라 산 중에 하나님이 와 있는 산이 고령산이야. 높은 신이 있다. 높은 영이다. 그거 이제 우주를 만든 영이잖아. 그 고령산의 정남향이야 우리 집이 여기 하늘궁이 있어요. 그리고 여기는 계명산 성경에 보면, 계명산 있죠? 계명산이 요거고. 그다음에 여기 인제 봉황산 그러니까 여기가 세 개의 산이 이렇게 있고 여기에 자궁이야 여자 자궁 근데 여기서 나가는 데가 있을까? 없어요.
들어오는 길은 요것뿐이야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오고 이렇게 내려와서 이렇게 해서 여기서 돌아서 이렇게 내려가 이렇게 가야 돼 그러니까 여기는 자궁이고 여기는 질이야 요거는 여자 다리고 그래서 이게 장흥은 산에 바위가 있는 산이 하나도 없어 전부 여자 몸이야 알겠죠. 그래서 세계를 통일하는 자가 여기 와서 잉태를 해 가지고 자궁에 자리 잡고 있는 자리야 그래 여기가 옛날에는 모텔이 많았죠 그죠? 그러니까 모텔은 나중에 다 망해 왜 내가 들어올 때까지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모텔이 경매 안 내놓은 모텔이 없어 그럼 우리가 다 인수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다 경매에 나왔으니까. 옛날에는 지금은 전기세를 못 내는 거예요. 얘들이 전기세 몇천만 원을 못 내가지고 세무서에서 압류를 해요. 그러니까 이 모텔들이 왜 이리 망하냐? 나 때문에 하하 내가 들어올 때가 돼 가거든. 내가 들어오면은 이게 다 망했다.
허경영 타운이 되버리게 허경영 하늘궁이야 이게 다 그러면 여기다 나중에 대문을 지어 큰 하늘궁 문이 들어서 이렇게 대문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 이런 대문이 남대문처럼 만들어져가 일로 들어오는 거야. 그러면 이게 전부 하늘궁이야 여기는 전 세계에서 이 하늘궁에 전 세계에서 1년에 몇백만 명이 오게 되는 거지 그래 가지고 여기에는 여러분 중에 현재 우리 회원들이 매점도 하고, 뭐 이것저것 다 하겠지 그죠 식당도 하고, 다 하겠죠. 그래 여기 어마어마한 몇천 명의 직원이 필요한 거야 그리고 숙박 시설도 있고 외국 관광객이 와서 여기서 자고 나하고 얼굴 한번 보려고 한 달씩 대기해야 돼 많으니까. 이렇게 만나려면
여러분은 지금 좋은 때야 와서 바로 만나잖아 저거 터면은 이제 내가 마이크를 가지고 해야 돼 이게 넓으니까. 그러니까 이 하늘궁이 이런 데가 전부 숙소가 되는 거야 모텔이 간판이 떨어지고 뭐 저런 식으로 보이죠. 예 저게 전체 그림이야. 그러면 저거에 저거에 한 10대 더 들어서게 돼 1차 저거야. 2차가 산 있는 데 다 개발해 가지고 이런 데 다 건물이 들어서 그 여기가 전 세계가 여기서부터 이제 어머니 자궁이 여기서부터 잉태돼 가지고 우주에 세계를 통일하는 힘이 여서 나오고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여기가 1년에 500조가 들어와 공돈이 전 세계 관광객이 부르는 게 우리가 값이야 다 내고 온단 말이야.
그럼 이 돈을 가지고 우리나라가 세계통일하는 기금으로 또 써요 그런데 여러분이 오면은 그날 오늘 사진 찍었죠. 그게 기록에 다 남아 있어 나중에 사진 몇 차 몇 차 몇 차 여러분은 그 오늘 몇 차지?
14차
14차에 왔던 사람들이야 자주 오시는게 좋아 그래서 이 자리가 풍수적으로 좋다는거
여기서 물이 이렇게 내려와서 바로 빠져버리면 안 돼 와서 물이 이렇게 돌아가요 그래서 여기서 고개를 넘어올 때 여러분들이 뭘 봤냐하면은 이 고개를 넘어오실 때 이 도로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넘어올 때 이렇게 넘어올 때 이 산이 이리 들어오고 이 산이 이렇게 있었어 여기 물이 내려갈 때 요렇게 꺾여서 내려가 이렇게 꺾여서 물이 바로 내려가면 안 돼 그러니까 여기에 복이 이 안에 모이는 거야. 그래서 이런 세계 최고의 명당 자리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이 돼도 잠은 어디서 잔다? 여기서 여기서 잔다 이 방에서 그리고 여기 집을 확대해서 지으니까. 또 옆으로 한옥을 많이 지으니까. 어쨌든 내 숙소는 여기야 밤에 뭐가 많이 돌아다닌다 반딧불 빨간 거 하얀 반딧불 있죠? 반딧불이 막 어마어마하게 날아다녀
청정지역에
어 청정지역에만 있어 그게 그러니까 내가 여기 서울서 제일 가까운 데가 여기야 또 그다음에 요놈이 어디를 보고 있냐 요 요 자궁이 백운대를 바라보고 있어요. 백운대가 남자야 남자 패니스 같이 이렇게 생겼잖아. 여기가 자궁이야 그래 가지고 이 산과 백운대가 붙어 있어요. 드러누워 있다고 그래서 여기가 무서운 자리에요. 여러분들은 자세히 이야기 안 해도 이제 백운대는 남자산이라 갈 때마다 바위가 삐쭉삐쭉 하죠? 여기 장흥 지역에 있는 모든 산은 둥글둥글하죠?
그죠? 하나도 바위 본 적이 없잖아요. 여자 산이야 거기에 남자가 와 있는 거야. 하늘에서 내가 와 있으니까. 나는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죠? 근데 남자의 형상을 하고 와 있는데, 내가 세계를 통일하고 여러분이 말하는 3차 대전을 막는 그런 주역으로 와 있는 겁니다. 그럼 나는 한 명만 와 있느냐 아니에요. 지구에는 한 명이야 이 은하계에는 무한대로 파견 나가 있어요. 분신이야 그래서 여기만 와 있는 게 아니고 비행 접시 타고 다니는 별에도 내가 있어요. 거기도 가 있고 분신이니까. 여러 군데를 장악하고 있어 그래서 내가 말할 때 항상 우리가 만들었다 이런 말을 많이 하죠? 예
그거는 내 본체가 백궁에 있고 내가 전 세계로 와 있어도 나와 똑같은 분신이 또 다른 비행 접시 타고 다니는 별에도 가 있어 그럼 비행 접시 타는 사람들은 여러분하고 얼굴이 다르냐 똑같애 단 이 사람들은 과학이 발달된 거야. 더 발달되고 여러분들은 지구별이 아직까지 처녀별이야 생긴 지가 얼마 안 됐어 이 별에 가면은 가 있는 내 분신은 비행 접시 타고 다녀 나는 요새 뭐 타고 다녀 자동차 타고 다니잖아. 그러니까 가는 데마다 문화가 달라 언어도 다 달라 미국가면 언어가 다르잖아. 여러분 다르듯이 그래서 이 우주는 너무너무 재미가 있어 가지고 재미가 끝이 없어요 하하 그래 여러분은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이제 시작이야 그 대신에 이런 사람이 있어 그러면 허경영씨는 누가 만들었냐 이래 원래 우주를 만든 본체 그 신은 누가 만들었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얼마나 어리석어 영혼 이전부터 있던 거야. ‘“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사람을 보고 언제 창조됐느냐 이 말이 됩니까?
스스로 있죠
어 영혼 이전부터 허경영은 존재하는 거고. 여러분의 영혼도 영혼 이전부터 있던 거야. 어느 순간에 탁 만든 게 아니야. 그런데 그거를 여러분이 거슬러 올라갈려면 끝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근데 성경은 상식적으로 그냥 제일 처음에 어떻게 했다. 7번 6번에 이렇게 거쳐서 인간이 만들어진 거 나오죠? 내가 강의 해줬죠? 그러나 이거는 폼으로 만들어 논 거야.
폼으로 그래 이게 폼이지 실제는 이 처음이라는 단어가 있을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저 허경영은 저 사람은 하늘에서 왔다는데 우주를 만들었다는데 저 그룹이 저 허경영이라는 그룹은 천신인데 도대체가 언제 만들었고 그럼 저 사람은 누가 만들었느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어 거짓말입니다. 애초 영혼 이전부터 있던 존재야 나이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하하 여러분도 나이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여러분이 개미로 태어났다 그러면 개미 여러분이 지금 매미가 7년간 땅속에 있다가 다시 매미가 돼서 13일 있다가 죽죠? 그럼 사람은 땅속에 몇 년 있냐 땅속에 여러분이 땅 속에 지금 땅에 있죠? 땅에 있다가 몇십 년 살다가 허경영이 만났어 안 만났어? 만났으니까.
땅 밖으로 매미 날개 달겠어 안 달겠어? 달면 백궁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를 불교에서는 해탈이라고 그래 이 땅에서 땅을 벗어나는 거지 지금 여러분은 가정에 매달려 있었어 남편한테 매달려 있고 아내한테 매달려 있었는데, 자세히 보면 내가 매달려 있는 게 아니야. 내가 있고 싶어서 있는 거야. 남편이 나를 때리면 내 죄가 줄어들어 때리는 사람 죄는 늘어나 . 그리고 우리 남편이 나를 때림으로써 내가 전생에 남편한테 진 빚이 갚아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나는 참으면 참는 만큼 복이 오는 거야. 근데 실컷 맞고 참았기 때문에 날 만났는지도 모르지. 하하하 그래서 우리는 손해 보는 게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억울한 거 있어 없어요? 없어. 화낼 일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당연히 올 것만 오는 거예요. 절대로 이 속아가지고.
화내고 막 억울하다 그러고 원한이 있다고 일체 그런 건 잘못 생각이에요 아무리 남편이 때리고 마누라가 나를 때려도 맞은 만큼 참은 만큼 내 복이 쌓이고 내 죄가 없어져 버려 순식간에 근데 나는 절대 안 맞겠다. 나는 억울한 일 절대 안 당한다. 이래 나는 못 참는다 억울하니까 하면 이런 사람은 죄가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아니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까?
안 없어집니다.
절대 안 없어져요 그러면 그 사람이 다음 세상에 가는 거는 뭐예요? 개미 아니면 벌이나 오늘 벌에 쏘인 사람 있죠? 하하하 나는 일부러 저 벌집을 안 없애요. 그럼 벌집 앞에 가서 발을 디리 대 그러면 여기를 막 쏘여 매일같이 한 열 군데를 쏘아 그러면 굉장히 정신이 번쩍 들어 . 벌을 저 벌은 땅벌이야 많이 쏘일수록 좋아 얼마나 좋아요.
두방 쏘였어요
어 두방 쏘였지? 두방 쏘였지 저 사람이 오늘 땡 잡은 사람입니다. 하하하
저걸 쏘이고 나면요 절대 여러분 감기 안 걸려 그러니까 벌 치료하잖아. 근데 저거를 말벌은 있으면 안 돼요. 쏘면은 죽어 잘못하면 여러분 이거는 뭐야? 땅벌이야 땅벌이 우리 앞에 집을 진거는 너무너무 좋은 거야. 절대적으로 안 떼 그럼 심심하면 지나가면 나한테 와서 디립다 쏴 그러면은 너무너무 벌에 한 번 쏘일 때마다 기분이 그렇게 좋은 거야 정신이 맑아지면서 아주 몸이 개운해져 저분은 벌에 쏘인 값 내놔야 돼지 자 그래서 벌에 쏘였다고 억울하게 생각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그것도 복 있는 거야. 복 받은 거야.
그러니까 세상에 우리한테 오는 사람은 분명히 억울한 것 첫째, 없애야 돼 없어 미운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미운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죄가 소멸되고 있다는 뜻이야 근데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은 어떻게 되지? 내가 그 사람을 미워하면은 내 죄가 안 없어져요 눈덩이같이 늘어나 자 하늘궁이 앞으로 건설하는데 만약에 여러분이 많은 도움을 주는 사람 적은 거든. 크든 도와주면은 좋다. 안 좋다? 좋습니다 예 뭐 딸내미 취직되게 해달라 뭐 아들 해달라 나한테 와서는 부탁하면은 그걸로 끝이에요. 부탁하면 되는데 그렇게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런 말 하면 안 된다는 거 시간 낭비야 그렇게 되게 해주세요.
그러면 그게 끝이야 그 요령을 몰라서 그래 내가 이걸 많이 써 쓰잖아. 근데 이 연필을 많이 쓰는데 여러분은 연필 한타스를 이걸 사오는 사람을 못 봤어요. 그래서 내가 뭘 여러분한테 말하고자 하면 여러분들은 눈썰미가 있어야 복을 받아요 어 복을 받아 눈썰미가 내가 이걸 한 번 쓰면 그냥 마르면 버려버려 또 버려버려 이거 모자라 나중에 그럴 때 연필을 가져오면 그 집안에 천재가 태어나겠어 안 태어나겠어요? 아니 하늘에서 와 있는 천신한테 연필을 제공했는데 거기 문장 글 잘 쓰고 공부 잘하는 늠이 태어나겠어 안 태어나겠어? 그렇게 약삭빠른 사람이 하나도 없어 하하하
꼭 내가 사야 돼 꼭 내가 사야 돼 얼마나 웃겨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머리가 안 돌아가더라 이거야. 내가 이제 힌트를 주는 거야. 직장에서도 그래요. 회장이 맨날 손수건이 없어서 뭐 이렇게 하면 손수건을 짝 챙겨 놔야 돼요. 아니 회장님은 갑자기 직원한테 ‘야 너 손수건 좀 있냐?’ 이런 걸 할 수는 없으니까. 휴지를 찾아서 손수건 줘버려 그러면 그때마다 손수건을 많이 준비해서 갔다 주는 거야 그러면 회장이 나중에 주식을 줄지 어떻게 알아 나중에 하하
야 저 김 아무개 비서 쟤 내 회사 주식 좀 줘라 쟤 내 죽기 전에 불러라 쟤 왜 줍니까? 쟤는 내가 뭐 휴지만 달라고 그러면 손수건을 준 애야 맞습니다.
응
그런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눈썰미 있어야 복을 받는다는 거
예
생각을 자기 위주로 하지 말고 상대 위주로 바꿔요
나는 이야기 다 했어
다 하셨어요 하하하
솔직히 말해서 내가 이야기를 계속하고 여기서 그만하라고 막 싸워야 되는데 내가 오늘 알아서 스톱 항복했네 그냥 하하하
제가 이런 저기 총재님 말씀을 제가 탁탁 끊잖아요. 누가 그러더라고요. 왜 총재님 말씀을 막 끊느냐고 그러더니, 또 그냥 마냥 있어도 마냥 가서 여러분
끝이 없어 끝이 없어요.
혜택이 안 돌아가요
어 내가 이야기하면 끝이 없어 그냥 오늘 이야기 듣다가 여러분은 그냥 끝나는 거예요.
예예
됐어?
예예 자 이제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 혹시 오늘 질문을 다 못하더라도 다 빨리빨리 하는데
다 할 수 있도록 내가 해줄게
빨리빨리 갈 텐데 총재님이 좀 마지막 또 치료해 주실 때 그때 개인 상담
또 물으면 돼
들어가요 그러니까 여기 오신 분들 섭섭하거나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여기 오신 거로 만족하시면 됩니다. 자 윤주현 님 “예” 그 다음에 김세화 님 김세화 님 질문 준비하세요. 예 하세요.
예 저는 나라도 이렇게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고 나서 그 이후로는 돈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지 잠을 자면 아침에 일어나면 공포감 엄습을 해가 와서
공포감이 온다 이마를 이래 해봐요 그리고?
지금도 계속 뭐 나라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신경을 안 쓰면 자꾸 그쪽으로 가지고 그래서 제가 건강이 너무 많이 나빠져서 제가 몇 살까지나 살 수 있을까? 하하하
결국은 이기주의야 이게 나라 걱정은 이타주의인데 결론은 그것이 이기주의로 돌아가
아니요 여기 지금 나라 위하는 마음은 여기 많이 있어요.
어 많이 있는데, 결국 왜 또 이기주의로 돌아가
그걸로 인해서 온 몸이 너무 많이 안 좋아져서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알아 놓으세요. 여러분 이제 요분 질문에 꼭 알아놔야 될 게 나라를 걱정하는 거는 핑계란 말이야. 핑계 제일 중요한 건 자기 몸이 우선이야 자기 자기가 자기가 바로 서야 나라가 그다음에 있는 건데 이 자기를 걱정 안 하고 나라를 걱정하고 나선 사람들이 있죠? 애국지사들 그 사람들은 자기 불안이 있거나 그런 게 없어 자기가 다 완성된 사람들이야 안중근이든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뭐 불안하다거나 이러면 독립운동 못해요. 자기라는 것은 이미 초월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독립운동 한 거지. 근데 이분은 나라 걱정하다 갑자기 내 몸으로 돌아가니까 안중근이하고 다른 거야. 맞지? 안중근 이는 내가 죽어도 좋다.
그냥 안중근이 어머니가 보따리를 싸 가지고 면회를 왔어 제일 첫 면회야 아들 앞에 와서 니 죽을 때 니 사형받았을 때 입을 수의를 가져왔다고 주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가 아들이 얼마나 깜짝 놀랬겠어? 그러면서 너 말이야. 판사한테 살려달라 소리 하지 마라 만약에 니가 그래서 살아난다면 엄마는 니 안 본다 너는 이미 남을 죽였고 일본 그 사람을 죽였잖아. 이등박문을 죽였고 너도 사람을 죽였으니 내가 어찌 살겠느냐 옛날 어른들은 내가 남을 죽이면 그 사람도 죽어야 되는 거야. 그리고 대한민국도 이미 죽었어 니가 살면 뭐하냐? 니는 한국이 일본한테 점령당할 때 식민지가 될 때 이미 대한민국 사람 다 죽었다 그러니 죽는다 산다 이거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당당하게 재판해라 .
멋있게 죽어라 아들한테 그런 어머니가 어디 있겠어 우리 어머니들이 그렇게 대단한 어머니들이야 대한민국 어머니들이 “예” 그러니까 그 안중근 어머니만 그런 마음이 아니야 우리 어머니들이 자기 아들을 비굴하게 살리고 싶지 않은 거야. 자기가 낳은 아들인데 죽더라도 용감하게 죽어야지 그렇게 비굴하게 사는 걸 원치 않는 거야. “네” 근데 나라 걱정하다 내 몸으로 들어가면 비굴하게 되는 거야 하하하 나라 걱정을 하면은 내 몸은 없어져 버려야 돼 그러면 몸이 다 나아 버려 이웃을 위해서 막 걱정해 봐 내 몸이 아픈가 안 아파 적당히 해서 그래 나라 걱정. 하하하 왜 박근혜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요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애
그런데 저쪽 사람들은 무서워요 목숨을 바쳐버려 이쪽 사람들은 박근혜 걱정하다가 내 몸 하하하
그걸 우리는 보수주의자라고 그래
그 신경 쓰다 보니까, 밥을 못 먹게 되고 자꾸 그렇게 되기까지 몸 나빠지게 됐다 이 말씀 입니다.
그 나쁜 말은 아니야. 좋은 말인데 내가 재미로 하는 말이야. 안중근하고는 비교가 된다. 이 말이야. 하하하
제가 뭐 안중근 근처에도 못 가죠
못가지 그런데
그건 아닌데 그래도 걱정은 하고서
그래 그 바람에 우리 여사님 때문에 안중근이를 한 번 더 우리가 알린 거지 나쁜 거 아니야. 박수 몸은 내가 이제 고쳐드려 몸은 고쳐드리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다른 나라 걱정에 대해서는 한마디 해줄게요 우리나라 걱정은 여러분들이 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바닷가를 이렇게 걸어가는 아버지와 여기 딸래미가 이렇게 있어 그죠? 그러면 아버지가 딸내미 손을 잡았어. 딸래미 아버지 손을 잡았어. 그러면 누가 손이 누가 누구 손을 잡고 여기는 파도가 이렇게 해서 바닷가야. 막 파도가 쳐 그래 이 바닷가를 둘이서 싹 걸어가 이렇게 걸어 바닷가를 걸어가는 거야 이게 백사장이야 이쪽에 파도가 치지
그러면 이 아버지 손을 잡은 딸이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야 되나 딸이 아버지 손을 잡아야 되나? 딸이 아버지 손을 잡아야 되나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아야 되나?
그래요?
아버지가 딸 손을 잡았겠어 안 잡았겠어? “잡았죠” 잡았지 딸이 아버지 손을 잡으면은 어떤 현상이 오냐면은 파도가 쳐서 물이 덮쳤을 때 이 사람만 있고 애는 없어져 버려 애가 아버지 손을 끝까지 잡고 있을까? 놔 버려 그러니까 아버지가 애 손을 잡고 있겠지 분명히 그럴 때는 파도가 100번 쳐도 아버지는 죽어도 딸 손은 안 놔 딸부터 먼저 챙겨요 그렇지 않겠어요? 파도가 팍 오면 어머 내 딸 손 잡고 있던 손을 팍 잡아 당기면서 확 끌어 안아 그게 아무리 강도 살인범도 자기 딸은 그렇게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하늘이 이게 허경영이야 이게 대한민국이야 내가 잡고 있어 안 잡고 있어? “잡고 있습니다” 잡고 있는데, 딸이 파도 걱정하면 돼 안돼? “안됩니다.” 하하하 파도 걱정하면 돼 안돼? 여러분은 여러분은 아무리 파도 걱정을 해봐야 막을 능력이 없습니다. 없어요. 이건 하늘의 큰 그릇에서 하는 일이야 이해 가죠? “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교회 다니면서 절에 다니면서 부처님을 믿는다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믿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어 알겠어요? 하늘이 여러분의 행동하는 걸 보고 이뻐야 붙들어줘 여러분이 집에서 하는 행동 바깥에 나가서 누구하고 만나면서 하는 걸 하늘이 지켜보고 이쁜 사람만 손을 잡아줘요.
그 여러분이 하늘을 잡겠다고 아무리 가서 붙잡아 봐야 여러분은 환난만 오면 손 놔버려 불안해 저 김정은이 오는 거 아니냐 이런 불안한 것만 자꾸 생기지 손을 잡으나마나야 불안하면 놔 버려 . 소용이 없어 그래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종교 신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겁쟁이가 더 많아지고 더 죄인이 많아지고 세상은 더 타락해져요 그래서 내가 온 거야. “예” 불안감을 덜어주러 온 거야. 이제는 불안하지 말아라 이 말이야 알겠어요? “예” 예수가 배에 타고 있는데, 잠을 좀 자고 있는데, 아 제자들이 막 부처님 예수님 큰일 났다 배가 뒤집어진다 파도가 너무 친다 막 사면질색을 해서 그러죠 그때 예수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죠? 아니 너희가 하나님이라 하는 자가 여 배에 타고 있는데, 파도가 무섭냐 너희는 무슨 정신병자들 아니냐 도대체가 하하 이와 같애 지금 여러분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전쟁을 무서워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됩니다” 전쟁을 통제하는 자가 와 있다. 이 말이예요. 허경영허경영허경영 전쟁 안 난 다니까 되게 좋아했쌌네 하하하 그 예로 내가 3년 전에 삼성이 위험하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럼 나는 미래를 알아 몰라? “압니다” 이건희는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닷 새 만에 쓰러졌어 안 쓰러졌어요?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이재용이가 빨리 회장으로 올라와야지 부회장으로 있으면 안 된다고 그랬는데 부회장으로 놔뒀어 그리고 또 이재용이 삼성마크를 청색에서 빨간 걸로 바꿔야 된다고 했는데 안 바꿨죠? 3년간을 안 바꿨더라고. 그랬더니, 잡혀가 안 잡혀가? 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 내 말 안 들었어요. 그리고 그 강의하고 나서 이재용이가 이재용 아버지 이건희가 닷새 만에 쓰러졌어 아니 70 평생에 이재용이가 쓰러지는 날짜가 정해져 있다는 걸 모르죠? 여러분은 난 알고 있다 이 말이야. 박근혜가 나갈 날짜를 알고 있고 박근혜가 4년밖에 못하는 걸 알고 있었어 미리 그 여섯 가지를 다 이야기를 다 했어 안했어요?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나는 누구야 그냥 와 있는 겁니다. 인간의 두뇌가 아무리 발달되도 그걸 알 수 있을까?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 나 앞에 와서 이론상으로 당신 이게 뭐 말이 맞아 여자가 애기가 잡아야지 이렇게 따지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걱정할 게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자 여러분이 없는 거 세 가지 자 뭐요? 억울한 거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걱정할 거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뭐가 없어요? 두려워할 거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누가 하니까 허경영이가 와 있기 때문에 “예” 자 여러분 생활비 앞으로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줘 여러분 결혼하면 1억 줘 애 장가 보낼 때 걱정 없어 시집 보내는 것도 걱정 없어 다 해결해 줄 사람이 걱정거리 해결해 줄 사람 왔어 안 왔어요? “왔습니다.” 자 억울한 거 여러분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이거 억울하지 않다는 거 내가 알려줬죠? “예”
그다음에 두려워 할 거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요. 아니 이 딸이 아버지 손을 아버지가 딸을 손을 잡았을 때 이게 두려워 안 두려워? 안 두려워요. 근데 여러분들은 자꾸 이거는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허경영이 그러면 불안한 거야. 언제 전쟁이 나냐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리고 서랍이나 열었다 닫았다. 여권을 꺼냈다 넣었다 이놈의 여권을 다시 여러분의 심리를 알고 있어 내가 그러니까 그렇게 불안해하지 말아 “예” 어 저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와 있는 거 보면은 뭐가 있다. 허경영이가 예언한 건 하나도 안 틀리더라.
맞습니다.
다 맞는 거 보면 미래를 거울처럼 보고 있네.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이 걱정할 게 뭐 있나 “네” 걱정하지 마세요. “네” 허경영허경영허경영 내가 여기 앉으니까. 조는 졸 수 없어 다 보여 하하하 그리고 이빨이 많이 보일수록 건강해져요 “예”
자 김세화 님 다음에는 손명희 님 손명희 님 준비하세요.
개인적인 질문해도 됩니까?
개인적인 질문 해도 돼. 여기는 애국지사 같은 질문을 했는데 하하하 결국은 자기 몸 걱정이야
참 총재님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는 거예요. 지금 이분 걱정하지 말라고?
걱정 이 세 가지 억울해하지 마라 억울해하는 건 이 세상에 없다. 걱정할 것도 이 세상에 없다. 두려워할 것도 없다. 세 가지
제가 생각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이게 뭐 엄습함이예요.
그러니까 그거는 내가 고쳐주지 이제 알겠죠 이제?
그때는 허경영 불러야지
아침에 눈 뜨면
어 허경영 허경영을 머리 속에서 빼면 기가 허해져 그리고 우리 여사님이 있는 데가 수맥이 있을 수도 있잖아. 그럼 수맥은 파동이 있어 파동 웨이브 이
Wave
1 10 곤충
10 1만 Cycle 音波(음파)
1만 10만 重波(중파)
10만 300만 短波(단파)
300만 3000만 TV
3000만 3억 핸드폰
3조 무한대 허경영
웨이브가 쥐 새끼들은 1 10 사이클이야 1 10사이클은 이게 진동 웨이브가 1 10 웨이브인데 이거는 곤충들이나 미생물들이 듣는 웨이브잖아 인간은 10 1만까지 사이클이 1만 사이클이야 이 1만 사이클이 1만 웨이브인데 이 1만 사이클은 1초에 만 번을 떠는 거야. 인간은 만 번을 떠는 걸 귀가 알아들어 만 번 이상 떨면 귀가 안 들려 귀에 안 들려 지금 지구가 돌아가는 소리는 사이클이 엄청 높아요. 1억 사이클 정도 돼
그 여러분이 듣는 순간에 기절해서 죽어버려 근데 이 지구가 도는 속도가 그 태양이 도는거 그 사이클이 너무 높아서 이 만 사이클 넘는 거는 귀에 들려 안 들려? 안 들리게 돼 있어
14년을 살았는데 이 집에서
그러니까 이제 내 말 들어요. 그런데 1만 사이클인데 일만에서 10만 사이클까지가 뭐요? 요거는 이 1만 사이클까지는 우리가 뭐라 그러냐면 이거를 음파라 그래
10 1만 Cycle 音波(음파)
이 음파인데 이거는 저주파 이건 아주 낮은 이거는 낮은 저주파란 말이야. 이거는 저주파고 이거는 음파고 이거는 단파가 있어 단파 이 단파는 뭐겠어요. 단파는 뭐겠어요?
단파는? 단파는 뭐냐면은 1 10만 싸이클 이거는 뭐냐 하면, 아니 어디 갔나? 지우는 거 지우개 단파가 아니고 중파 이거는 중파인데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해버려 1 10만 사이클까지는 1만 사이클에서 10만 사이클 중파란 말이야.
1 10만 Cycle 重波(중파)
이거는 여러분이 말하는 예 무전기 무전기 주파야 그다음에 10만에서 300만 싸이클 이것이 단파야 라디오 단파 알죠?
10만 300만 Cycle 短波(단파)
이게 라디오 방송이고 300만에서 3000만이 티비야 티비 전파예요.
300만 3000만 Cycle TV
그러면 이런 사이클이 1초에 3000만 번을 떠는데 비행기 안에서 핸드폰 해도 들려요 얼마나 세게 막아놨어 그렇게 막아놔도 이게 1초에 3000만 번을 떠는 거야.
1초에 1초에 3000만 번 떠니까 빠르겠죠? 어떤 쇳 덩어리도 통과해 이 전파가 다 통과 해 그리고 우리가 핸드폰은 어디에 속하냐면 요 다음 입니다 300만에서 3000만 3000만 3억 사이클이 무슨 통신이냐 핸드폰이야
3000만 3억 Cycle
그러니까 이게 뇌에 이 머리를 그냥 관통해버려 지하실에 콘크리트 지하실에 문 딱 닫아놓고 전화들면 핸드폰 돼 안돼? “돼요” 그냥 콘크리트를 그냥 통과해버려 왜 1초에 3억 번을 떠니 파동이 얼마나 쎕니까? 그렇게 오는데 그런데 지하에서 오는 수맥은 1초에 3억 번을 떠는 게 아닙니다.
그보다 약해 근데 그거를 허경영이를 불러 버리면 무한대 파동이 떨어 1초에 1초에 3조에서 무한대까지 이게 허경영의 이름 아토파야
3조 무한대 Cycle 허경영
그러면 허경영 부르면 허경영 사진을 보면 아토파가 생겨가지고 이 사람을 탁 보면 탁 고쳐져 그냥 내 이름 탁 부르면 몸이 강철이 돼 힘이 강철이 되요 이게 뭐냐 파동이 1초에 3조면은 얼마나 많이 떠는 겁니까? 그걸 1초에 3조번을 떨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을 탁 보면 미국에 있는 여자를 핸드폰을 보고 자궁암이 있네 탁 봐 버리면 미국에 있는 여자 자궁이 고쳐져 버려 이게 1초에 3조 번을 떠니 그 파동이 여기서 미국까지 가는 게 0.1 초야 그 여자 몸에 들어가서 고쳐버려
우리는 인체를 만든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분은 내 말만 들어 여러분은 내 사진만 보면은 변화가 와 집에 내 사진만 걸어 놓으면 수맥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원체 빨리 떠는 게 있으니까. 작은 떠는 건 없어져 버려 이 호랑이가 있으면 고양이가 있나 없나? 세파트 도망가 버려 다 고양이 호랑이가 있으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의 사진만 딱 있으면은 모든 귀신은 싹 달아나 집안에 집안에 허경영 사진 한 장만 있으면 되는데 그걸 뭐 굿을 한다. 별짓을 다해 소용없어 허경영 사진만 딱 걸려 있으면 사람 한 사람한테 보통 귀신이 한 1000명 정도 붙어있어요.
그 집에 5명 식구 있으면 귀신이 5000명이 왔다갔다 해 하하하 그러니까 집안에 우리가 화장실 가는 데만 부닥치는 귀신이 한 몇천 명이 부닥쳐요 내 몸에 부닥치는 귀신이 귀신은 우리를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못 보지 이 자식은 왜 이래 화장실을 자주가 이런다니까 귀신이 나타나서 하하하
그런데 그 귀신이 계속 사람을 노리고 있는 거야. 그 사람이 몸이 약할 때를 노리는 거야. 그러다가 술을 많이 먹고 왔다. 그러면 간에 갖다 붙어 버려 때는 요 때다 간에 붙어서 간암이 되는 거야. 어떤 때는 밥을 굶었네, 그러면 저 위가 허 하네 그때 위에 붙어 위암이 돼버려 귀신도 살아야 되니까. 몸에 붙어야 숙주를 해 가지고 그 사람을 죽여야 지가 복수를 하니까 그러기 때문에 허경영 사진을 집에다 두면은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죠. 그런 것도 없어져 버려
허경영 사진이 있어요? 아 그럼 됐어
방에도 예예 근데 마루엔 있는데, 방에 없으니까. 불안한 거 아니야. “예”
손명희 님 또 이혜옥 님. 준비하세요.
우리는 많이 웃어야 병이 낫습니다. 내가 말을 좀 재미있게 하더라도 웃는 건 괜찮아 “네” 여러분이 스트레스가 진짜 풀려버려요 나는 아주 정확하게 이야기해줍니다. 질문하세요. 네
우리 아들은 지금 다운증후군이 있어가지구
아들 일어나라고 하세요.
그래 아들이 지금 눈은 보이는 거죠? 근데
그래서 말씀하세요.
아들이 몇이죠?
하나예요.
하나인데 다운증후군
예 말씀하세요 질문
21번 염색체가
그러니까 우리 염색체가 몇개 몸에 몇개 있는지 알아요?
23쌍
스물 세 쌍이 있다 말이요. 스물 세 쌍이 그런데 21번 염색체
근데 지금 말이 좀 어든 하거든요 단문장들은 이제 읽을 줄 아는데 이제 연결해서 읽을 줄을 못해요.
여러분 하나는 여러분 하나 궁금증이 있을 거야. 다운증후군을 앓는 사람은 얼굴이 다 똑같아요. 전 세계가 다 똑같아요. 얼굴은 그 사람의 병에 따라서 얼굴이 저렇게 변해 다운증후군인 사람은 러시아 가서 만나도 얼굴이 저래 일본 사람도 얼굴이 저래요. 그러니까 남편을 미워하고 저주하는 사람 얼굴은 다 똑같어야죠 하하 아내 때리는 사람 얼굴은 다 비슷해요. 딱 보면 우리는 저런 증후군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분도 남편하고 남편 때리는 증후군 아내 때리는 증후군이 있어 얼굴 보면 그 사람들이 눈동자 표정 비슷해 비슷하니까 그렇게 하지 않도록 알겠습니까?
그게 심하면 다음에 다른 증후군으로 와요. 예외가 없어 “예” 그러나 저 여성분은 우연히 저렇게 된게 아니죠? 네. 염색체가 몇 개 우리 몸에 염색체 몇 개 있죠? 23쌍 있는데, 전체 염색체 수는 얼마죠? 얼마? 몇 개? 내가 매일 강의 해 줘도 자 잘 듣고 잊어버리지 말아요.
세포가 100조
어린애는 한 60조 70조 되죠. 저 사람 몸에 세포가 100조가 돼 있어. 세포 100조 그다음에 염색체가 몇 개 스물 세 쌍이니까. 곱하니까 마흔 여섯
염색체 23 곱하니까 46 XY 곱하기100조 = 4600조
마흔 여섯 개가 몸에 있어 X,Y가 엑스와 와이가 이게 마흔 여섯 개가 엑스가 스물 세 개 와이가 스물 세 개 그러면은 염색체 하나당 DNA가 몇 개 있어요? 4만 개가 있어요.
DNA 4만개 곱하기 46은 1해 8400경
우리가 게놈 조사한 게 4만 개야 4만 개가 곱하기 46을 하니까 4600조 예 우리 몸의 염색체는 몇 개 있어요. 46개 곱하기 100조 하니까 얼마죠? 4600조 4600조인데 4만개 플러스 46 하니깐 내가 염색체 수는 4600조고 DNA 숫자는 몇 개 있어요? 1해 8400경
DNA 4만개 곱하기 46은 1해 8400경
DNA가 그렇게 많아요. 그럼 내가 여러분 병을 고칠 때 탁 쳐다보면 이 DNA를 1해 8400경을 하나하나 다 고치는 거야. 내 이름 딱 부르는 순간 내가 눈으로 보는 순간에 다 고쳐져 버려 여러분은 나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보는 사람은 변화가 오지를 않아 알겠습니까?
자 그러면 이 DNA 하나에 유전자가 몇 개 있죠?
유전자 50만개 곱하기 1해 8400경은 9200냥 플러스 100조(미생물)
50만 개씩 있어 그죠? 내가 항상 강의해 주죠 그럼 50만 개 곱하기 1해 8400 경 그죠? 1해 8400 경은 DNA 숫자야 DNA 1해 8400경이 유전자가 DNA 하나에 50만 개씩 있으니까. 곱하니까 9200 냥이 나와 양은
억 조 경 해 자 양
억 여러분이 말해 억 조 경 해 자 양 얼마나 많아 이거 헤아리려면 500억 년 정도 걸려 9200 냥 그게 여러분 몸에 9200 냥이라는 숫자가 모여있는 거야. 거기 플러스 뭐가 있죠? 여러분의 몸속에 유해균과 아까 여기서 말한 여기 뭐 만드는데냐면 아까 뭐 있어요? 미생물로 만든 거 뭡니까?
효소 발효 효소
3차 발효효소
3차 발효효소 뭐라 그랬어 먹는 거
이너자이저
이너자이저
발아곡이었다 한거
어 나한테 줬지 내가 먹어보니까, 좋더라고. 그것은 나도 하늘에서 왔지만 밥을 먹어야 되잖아. 그래 그걸 먹으면 이제 뚱뚱한 사람은 살도 빠지고 뭐 이런 거라고 하는데 내가 먹어봤더니, 괜찮아 좋아 그러면 그거는 온갖 영양소를 발효해 놓은 거야. 발효 발효라는 건 이 발자가 닭유자 변에 효자가 효자 효자가 또 닭유자 변이야 알겠죠. 발효
醗酵(발효)
그러니까 미생물이 들어있는데, 여기 플러스 미생물이 100조가 들어있어요. 우리 몸에 미생물이 100조가 있어 그것이 저런 음식을 먹을 때 우리 미생물이 유지가 되는 거야.
그냥 있으면 미생물이 자꾸 줄어들어 그래서 뭘 먹어야 되냐면 섬유질 시래깃국 같은 거 이런 거 먹은 데다가 미생물을 저런 걸 먹어버리면 이 섬유질하고 여기에 미생물이 들어가서 자라는 거야. 그래서 몸이 100조 개의 100조의 미생물에 의해서 9200 냥이 영양소를 공급받는 거야. 무슨지 말인지 영양소를 그 미생물이 분해해 주지 않으면 우리는 소화불량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몸이 뚱뚱해지는 것도 이 미생물 활동이 시원치 않은 거야. 그래서 이 미생물을 분해해 줘야 미생물이 먹을 걸 좋게 3차 발효해 주는 걸 넣어주는 것이 이분들의 효소야
뭐 우리 아는 사람중에 들어오는 분 그런 분 있으니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면 그걸 먹으면은 그냥 음식만 먹으면 거기는 미생물이 있어 없어? 없어 그럼 억지로 유산균을 먹어야 돼. 유산균은 2차 발효야 알겠습니까? 요거는 3차 발효니까 더 빨리 흡수가 되지 그런 게 있는데, 그러면 미생물 먹여줘야 우리 음식에서는 미생물이 그렇게 빨리빨리 안 생겨 그리고 뱃속에 있는 미생물은 유해 미생물과 우리 몸에 좋은 유생물을 좋은 유해 유익 미생물이 있는데, 이 유익이 많아야 되는데 유해가 많으면 손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저런 걸 먹으면 이게 많으면 유해가 많으면 부패가 돼버려요
그러면 가스가 많이 나와 그런데 이 저런 거를 먹어줄 때는 다른 것도 먹고 저걸 먹으면 효과적이지
복수가 빠져
복수가 빠지고 가스가 빠져버리고 장이 정상이 되는 거지 그런 게 있다고 봐야 돼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발효라 그러는데 이 미생물 100조를 보태니까 9200 냥 100조 그렇게 우리 몸 속에 미생물과 유전자가 공존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유전자는 다운증후군같이 이 유전자가 잘못됐을 땐 저렇게 나오는 거예요. 저 사람은 염색체만 잘못된 게 아니야. 그 염색체 가기 이전에 유전자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있는 거야. 그럼 유전자는 왜 나빠지냐 내 마음 때문에 내가 마음속으로 뭐는 누구를 되게 미워했거나
내가 무슨 죄를 짓거나 큰 실수를 했을 때 교통 내가 전생에 운전수였는데 가다가 승객 100명을 그냥 죽게 해버렸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이 운전수가 충격을 받아 안 받아 그러면 그 뇌 속에서 이상한 염색체가 나타나는 거야 자기 스스로 한테 대한 죄책감 때문에 자기 유전자가 파괴가 돼버려 그래 가지고 디엔에이 파괴가 오고 염색체 파괴가 와서 세포에 나타나는 현상이 정웅이야
그래서 나는 이런 여자들의 얼굴을 바꿀 수가 있어 내가 자꾸 쳐다보고 자꾸 자주 나를 보면은 얼굴이 미인으로 바뀌어버려 그럼 왜 그러냐 여러분의 유전자를 바꿔버리니까 DNA도 바뀌어 다 바뀌어버려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저 친구는 내가 좀 고쳐드리겠는데 이미 저렇게 다운증후군이 온 사람은 죄를 지을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죄를 못 지어 죄를 못 지으니까. 다음에는 좋은 데에서 태어나 알겠지. 이번에 인제 빚을 다 갚는 거지 그리고 저 어머니를 봐서라도 우리는 저런 사람이 빨리 낫기를 우리가 같이 기원해 줘야 돼 박수
저런 애들은 착해요.
저분의 정신 상태는 정상이라 이 말이야.
정상인데 그것이 와 있는 거지 아니 여러분이 정신이 멀쩡한데 중풍 걸려봐 남들이 보면 이상한 사람으로 쳐다봐 근데 자기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자기 몸이 불편할 뿐인데 사람들이 괜히 신경질 나 얼굴을 보면 화딱지 나요? 중풍 걸려서 있는 사람 얼굴 찾아보면 기분 좋습니까? 허 이래가 있는데, 기분이 안 좋죠. 그런데 그 사람은 실제 그런 상태가 아닌데 그렇게 보여요. 얼굴이 늘어져 버리니까 한쪽은 뭐 신경이 마비되니까. 그래 이 몸이 신기한 게 내가 이렇게 서면 섰잖아요. 근데 뇌에서 신경 한 가닥만 딱 잘못되면 절대 서 있을 수 없어 넘어져 버려 그 일 하다가 과로를 해 가지고 아까
여 우리 김 실장처럼 까딱하는 사이에 자빠져요 화장실에서 꽈다당 그러면 못 일어나요? 네 그러니까 이 신경 한 가닥 그 혈관 하나가 터져버리면 중풍이야 마비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혈관이 터지면 병원에서는 환자라고 그래요. 근데 나는 보고 미리 고쳐줘버려 . 자 그러니까 질문하면은 여러분이 배우는 게 많아 알겠죠. 본인 질문은 나중에 고쳐줄 때 해 질문 못 했다고 억울하게 생각할 거 없어요. 다 여러분의 질문이야
네 자 손 손명희 님 했고 이혜옥 님 최숙환 님 어디 계십니까?
미리미리 해요.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세요.
네 질문하세요. 얼굴이 이쁘니까 이쁜 질문 하게 생겼어요
엊그제 저 하고 우리 남편 토요일날 저기 스쿠터 전동차에 그 남편이 2007년 3월 7일날 수요일 날 아침 새벽에 쓰러졌는데 지금 11년쯤 됐는데
1년째
예 근데 저기 언제 이러고 있다가 그냥 갈 건가 혼자 이제 항상 생각하고 있거든요.
몇 살이죠?
아니면은
몇 살인가?
일어날 건가
몇 살인가?
52년생 8월 스무 하루(21)
52년생 이구나
음력 8월 스무 하루(21)
고생 어지간히 시키고 있구나
아니. 50년생이에요.
50년생? 네
그게 주민등록이에요.
앞으로 한 20년 더 있으면 되겠네요. 하하하 20년 동안 더 수발할 자신 있어요?
20년요? 그럼 30년이 넘는다는 얘기인데
어 그럼 더 수발 할 자신 있어요?
저는 몰라요.
근데 총재님 수발한 얼굴이 아니지 않아요? 얼굴 너무 밝지 않아요?
얼굴이 수발을 딴 사람처럼
밤에 잠을 못 자요
밤에 잠을 못 자?
아프다고 하면은
아프다고 하면은?
온 몸이 막 아프니까는
응 중풍이 걸렸어 그러니까 그게 중풍이 내가 이야기하면 또 이야기했지만, 중풍이 오는 이유는 본인들이 만드는 거야. 방금 우리 김 실장이 박서재였으면 중풍이야 하하 본인이 자꾸자꾸 나한테 와서 고쳐달라고 그래야지 그렇잖아. 내 빽만 믿고 있으면 되나 그래요. 가까이 있어도 자주 고쳐야 돼 그렇잖아. 일을 너무 많이하면은 누구나 중풍이 올 수 있어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그냥 30대 몸이 좋은 사람이 풍이 걸려가지고 누워있는 사람도 있어 그러니까 이분은
20년
자 이분 얼굴 저기 쳐다보세요. 인상 좋으시죠? “네” 아주 옛날에 마음씨 좋은 대감집에 안방 마님 내가 딱 보니까, 틀림없어 근데 안방마님 얼굴인데 얼굴 상은 내가 다 알고 있지 그래서 남편을 빨리 가게 하는 게 좋을까? 하하하
그래두 그래두 옆에 있는 게 좋아요.
옆에 있는게 좋아?
네 제가 뭐를 이렇게 생각이 안 나면은요, 이렇게 한마디 하면서 가르켜줘요 그러면 그때 알고 빨리 내가 또 처리하고 그리고 마음이 굉장히 착해요. 남편이
남편이 빨리 가는 걸 원치를 않네요.
예 원치는 않아요 얼른 일어날 수 없을까 하고
그러면 빨리 일어나게 해드려야 되겠네 한번 데리고 와요.
근데 두 번 데리고 왔어요
어 그래 또 데리고 와요
데리고 와요?
응 자꾸 데리고 와 아주 데리고 왔다는 자체가 착해 박수 그리고 남편 자랑을 하는게 아니라 남편 흉을 보는 건데 그래도 용기가 대단해 다시 박수 한 번 더 해주고
최숙환 님 다음에는 조정근 님 어디 계시죠? 조정근 님 조정근 님 아 준비했어요.
근데 사람은 누구나 심장을 뛰게 하는 게 한 가지씩 있어야 살아 이분한테는 남편이 항상 중풍이 걸려있는 게 심장을 뛰게 하는 거야
깜짝깜짝 놀라
그래 깜짝깜짝 놀래고
몇 번을 죽을 뻔했는데 또 다시 살아나고 살아나고
그러니까 이분은 심장을 뛰게 하는 게 남편이 그렇게 속을 안 썩이면 없을 수도 있어 그래 사람은 빌 게이츠가 왜 그리 가난한 사람을 많이 돕냐고 그러니까 자기가 아무리 백화점 가서 물건을 많이 사 봐야 심장이 뛰질 않는데 기분이 좋은 일이 없대 없는 사람 불쌍한 사람들 돈 도와주면 가슴이 뛴다는 거야 그러니까 가슴이 뛰기 위해서 아까 조각하는 사람 돈만 벌려고 하는 게 아니야.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해야 가슴이 뛰는 거야.
“맞습니다” 뭔가 우리는 허경영이를 만나러 간다고 그러면 가슴이 뛰어 하하하 “맞습니다” 알겠어요? 어디 누가 하늘궁 하는데 하늘이란 말만 해도 그냥 가슴이 뛰는 거야 왜냐하면, 궁자는 나오기 전이야 아니 하늘 그러면 가슴이 벙벙 뛰어 아니 그 마지막 글자 뭐요? ‘궁’ 기절하는 거야 여러분이 옛날에는 교회나 절에 가면 가슴이 뛰어요. 그런데 요새는 교회에 가도 절에 가도 가슴이 뛰는 사람이
없어요
없어
그 아예 애들 보고 가자 그러면 안 간다고 그래 이렇게 시대가 바뀌어 버렸어요. 이제는 하늘 소리를 들어야 가슴이 뛰는 거야. 그래서 하늘궁 그러면 더 가슴이 뛰는 거야.
총재님 총재님 티비를 연결해 가지고 우리 남편 듣게 하니까 너무 좋아해요.
어 좋아하지 그러니까 내가 테레비만 나와도 가슴이 뛰는 거야. 근데 나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테레비에 내가 너무 가슴이 뛰어요. 그냥 밥 하다가 뛰어와서 봤대 저 사람이 누구야? 이래가지고 거짓말하는 거 아니에요. 허경영이가 테레비에 목소리만 나왔다하면 주부들이 가슴이 뛰어 하하하 “네” 그러니까 나를 만나러 오는 날짜는 가슴이 뛰는 거야 왜 또 고치니까 점점 이뻐지니까 점점 얼굴이 달라져요 그리고 미운 마음 아까 세 가지
네 없어요.
억울한 거 없다는 건데 여러분은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거예요. “맞습니다.” 억울한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빨리 늙는 것 뿐이야 하하하 “예” 남편 탓하면은 내가 빨리 늙고 아내 탓하면 내가 빨리 늙는 일 뿐이야 억울한 거 없다. 내 복이 저거다 내가 저런 사람을 만났으니 내 죄나 씻자 안 그래요? 받아줘 하늘궁 하면 가슴이 뛰죠? “예” 그럼 여기 이분 질문에 가슴이 뛰나 안 뛰나 한번 보자고
나쁜짓 한거라고 뛰시지 않을 것 같아요. 하하하 저는요 부동산 컨설팅에서 땅을 사준다고 그래서 충주에다가 2006년도에 땅을 350 평 논을 샀어요. 몇 년 있다가 팔려고 그렇게
350만 원 주고?
아니요 7000만 원 주고 350 평 예 그래 가지고 그거를 인제 사줘서 그대로 있었는데, 한 5년 있다가 거기는 투자가 되지도 않고 가치가 없으니까. 딴 데 사준다고 그러면서 여주에 땅을 사준다고 거 서류를 다 줬어요. 등기를 주고 서류를 다 해줬어요. 아 그랬더니, 한 달 뭐 얼마가 가도 소식이 없어요. 안 저한테 저기 등기권리증도 없고 그래가지고
그럼 그 사람들 땅 팔아먹고 달아났네?
예 그랬어요. 그래가지고 했는데 찾지 못했다가는 그러니깐 2010년도에 찾았어요. 사람을 찾아가지고. 한 10년도는 저기 다시 서류 가진 거 하고 2015년도에 찾았어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찾아 가지고. 고소를 했습니다. 했더니, 지금 돈이 없으니까. 자기는 못 줄 수가 없으니까. 일부만 준다고 그래 가지고 3분의1 을 받고서 받고서 합의를 봐줬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한 네, 다섯 달 있다가 2016년도에 2월 달에 준다고 그러더니, 안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년 반이 됐는데도 제대로 제대로가 아니 전혀 안 줬습니다. 그래서 고소를 또 고소 또 어떻게 하는 방법이 있어서 고소를 해야 받나? 그냥 좀 놔둬서 받아볼까 하는데 총재님 좀 받게 해주십시요.
그래그래 알았습니다. 박수
사진 좀 보세요. 이 바보 같은 사람이 입니다 이 옆에 있는 건 아들 입니다
누가 땅 해준 사람이에요?
이름은 걔하고 저기를 했는데 지금 고소하고 이런 거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김경준이가 아들이네
임경훈이요
아 임경훈이가 아들이고 최석관이는 누구요?
저에요
아 본인 본인
네, 네
아들하고 어머니네
네 근데 지금 이제 고소하는 건 제가 분명히 할 겁니다. 같이 저기 했으니깐 얘는 빼구요.
그래요 하여튼 지금 그 사람이 3분지 1을 줬으니까. 3분지 1 을 받은 것도 기적이야
기적이에요?
3분지 1을 받았으니까. 이제는 말로 해서 받아요. “말로해서요?” 법적으로 해도 불가능해 “불가능해요?”이 사람이 돈이 없어 재산이 재산이 없어 전혀
그런데 뭐 한다고
뭘 한다고 다닐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될 때까지 인간적으로 이제 해야 받어 그럼 또 한 3분의 1 은 받을 수 있을 거야.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돈 받게 하려고 그사람 부자로 만들 필요는 없잖아. 하하
필요하시면 해 주셔야지요 흐흐흐
알겠습니다. 하여튼 받는 방법으로 해주는데 고소할 필요는 없어 이렇게 한 번 했으니까.
그런데 그 아들 사기논 자체는 (00) 노릇이야
단 말은 내용증명을 보내서 고소하겠다. 이렇게 보내도 되는데 그보다는 좋은 말로
좋은 말로 이제까지 욕 한 번도 안했어요.
그래 좋은 말로 해요. 그게 왜냐하면, 이 세상만 있다면 그렇게 할 수가 있는데, 다음 세상이 있거든. 내가 이 세상에서 뭔가 손해 본 게 있어야 다음 세상에 가서 복을 받아 내가 손해 본 게 하나도 없다. 내가 남한테 그건 좋은 게 아니야. 좀 이 세상에서 손해 본 것도 본의 아니게 그사람 때문에 복을 진 거야 “고맙습니다” 오케이 다음 빨리 질문하세요.
조정근 님 다음에는 박수경님
이제 돈 받은거나 진배 없습니다. 나올 거예요.
박수경 님 준비하세요.
장옥선으로 우리 거기 처음 접수할 때 10시 반에 접수를 우리가 ( )( )( )
이 네네 다 할 겁니다.
딸 딸에 대해서
이야기 해봐요.
빨리 해주세요.
크게 크게
스물아홉 살인데요.
요다음에 이분 해드려 하하하 이름이 뭐이지?
윤()()
이분 이름이 뭐예요?
이름이 뭐예요?
이름
김계순
김계순
얼마나
그런데 우리 이야기 들으면 또 재밌잖아
접수 안 하셨는데 김계순님 네네 어떻든 지금 저기
집어 넣어
딸이 29살인데요
크게크게 조용히 하시고 이 분한테는 심각한 거야
딸이 스물아홉(29)살인데 그래서 검찰 이제 공부를 공무원 공부를 했었는데 안 돼 뭐 발 수술하고 뭐 여차여차 해서 안 되게 됐어요. 그래서 제가 포기하고 직장을 가라 했는데 요번에 우연한 기회에 지가 이제 경찰 행정학을 전공했거든. 대학교서요 근데 우연한 기회에 대학원에 서울에 지금 있거든요. 거기 과학수사과에 이제 1회가 생겼어요. 그래 갖고 거기 인제 나오면 석사학위를 따게 되면 국과수나 경찰 과학 수사대에 시험을 칠 수 있는 자격이 되고, 하는데 저는 직장 뭐 쪼만한 데로 가라고 이렇게 하는데 얘가 여기를 가고 싶어서 원서도 내고 했었거든요.
근데 목요일 날 면접을 보러 가게 돼요. 근데 이왕 지가 애가 너무 하고 싶어 하니까 됐으면 좋겠고 또
결혼은 안 했지?
예 아가씨예요. 됐으면 좋겠고 졸업 석사 따서 지가 원하는 뭐 과학수사대나 뭐 이런 데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 애는 그리 할 거 같애 염려하지 말아요. 박수
사진을 준비를 다 코팅까지 해 놓고 급한 마음에 대구에서
그 애가 사진을 안 가져온 게 준비가 좀 시원치 않은 거야
준비해 놓고는
지금 중요한 일을 앞 두고 사진을 갖고 와야 돼요
우편으로 붙이세요. 주소 알려드릴게요.
사진 있어요.
이 앞에 있는 남자는 아
우리 남편 여기 있어요. 남편 왔어요.
어디 있지?
여 여기 왔어요.
아 저분이구나 이거 딸이 방금 이거 딸인가?
예
뽀샵이 되나
포샵을 하지 요새는 포샵은 그리 중요한 게 아니라, 이게 저희 아버지하고 저희 어머니하고 이 딸의 눈썹이 눈썹이 그 원숭이 눈썹이라 뭐 이런 관직이나 벼슬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거는 괜찮아 알겠어요? 그러니까 끝까지 시험을 쳐보라 그래 내가 또 도와줄 거니까 “예예 제발요” 됐습니다. 사진 가져가 “예” 또 다음 사람
여기요 한 분 하면 네 명하고 가야 됩니다.
그래 빨리
아니 가시면은 몇 시에 가실라구요?
아니 지금 가는게 아니야
3시 전에 갑니다
아 그러세요. 네네 하세요. 아니 거기 서서 거기 서셔서
질문을 몸이 아파서 왔어요.
아 몸이 아파 질문은 없으시고 그걸 조금 이따가
예예 또
또 딴 사람
이렇게 들이대는 분한테 내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하하
이 사람이 누구야?
딸입니다.
응 딸이 잘 딸이 이제 잘 생겼네
지금 3학년 3반인데예 좋은 인연 만나게 해 달라고 제가
대학 3학년 3반? 하하하
서른세 살(36)
아니 대학 3학년이 아니고 얘가 서른세 살이란 말이에요? 아니 3학년 3반이 뭐야 3학년 3반이 그건 경로당에서 쓰는 말이잖아. 여기는 백 하늘궁이에요. 3학년 3반은 없어요.
딸이 저 어머니 닮아서 이제 미인인데 딸은 엄마보다 훨씬 진화가 됐구만 그죠? 그지 지금 딸이 원하는 게 뭡니까?
딸이 원하는건 잘생긴 남자 원합니다. 하하하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경력도 안 보고 아무것도 안 보고 재력도 안 보고 경제도 안 보고 잘생긴
요새 여자들은 요새 여자들은 내가 어제 이야기 했잖아. 뭐 이렇게
10
1 Age
2 Beautiful
3 Character
4 Degree
5 Economy
6 Family
7 Halth
8 Income
9 Jewelry
10 Key
11 Love
이렇게 해서 요새 여자들은 아홉,열,열하나 열하나가 로브야 로브라고 그랬잖아요. 로브 사랑 사랑이 열한 번째로 밀려나 버렸어요. 맨 위에가 뭐라고 그랬어요? “나이” 나이 에이지(Age) 나이 그러니까 나이가 굉장히 중요한 거야 나이는 남자 나이가 10살 정도 많아야 돼 여자가 10살 정도 밑이어야 돼. 여자는 여자가 시집 가서 동갑내기 하면 죽으라고 고생해 그래서 경제를 조금 잡아 놓으면 남편이 바람 나버려 여자 늙어버리고 . 맞벌이 하면은 한 20년이면 여자 폭삭 늙잖아
그럼 남자는 그때 경제가 얼굴이 빤질빤질해져 집도 생겼겠다. 그때는 이제 외도를 하는 거야. 그래서 여자가 처음부터 시집가서 젊을 때 놀지를 못하는 거지 죽어라 고생하는 거지 집 장만 한다고 하면서 이 근데 한 10년 있으면은 대학 졸업했는데 남자는 회사 부장 정도 그렇게 만나면 편안하게 살지 근데 여 딸은 그런 거보다 같은 동갑내기라도 얼굴만 잘생기면 된다는 거야 하하하 고생 문이 활짝 열린 거지 그런게 있어? 그러니까 이 여자는 자립 의지가 강해 뭐 남자한테 가서 이 기생충처럼 붙어 살겠다. 이게 아니야. 자기가 남자가 병신 같아도 살려낼 수가 있으니까.
외모는 좀 반듯해야 되겠다. 이거야. 그래서 여기 외모가 어디 있어요? 두 번째 뭐예요? 뷰티풀 세 번째가 성격 네 번째가 지휘 디그리 5번째가 돈 이코노미 6번째가 가문 패밀리 . 그다음에 에이치 헬스 건강 그리고 얼굴은 어디 있어요? 이 번 이 번 뷰티풀 이 번에 외모를 중요시 따지는 거야. 그게 위에 있어 위에 그래가 점점점점 내려오다가 에이치 아이 인캄 월 수입이 많아야 돼 인캄 그다음에 주얼리 보석이 많아야 돼 그다음에 그다음에 키가 많아야 돼 자동차부터 아파트키 뭐 키가 많아야 돼 그러면 로브가 나오는 거야.
10
1 Age
2 Beautiful
3 Character
4 Degree
5 Economy
6 Family
7 Health
8 Income
9 Jewelry
10 Key
11 Love
;48
열한 번째 그러니까 사랑이 섣불리 안 나와야 돼 이거 쫙 있을 때 애정이 나와야 되는데 사람들이 요것만 있으면 애생이 나와 버려 그렇죠? 여기 딸이 그런 케이스야 얼굴만 마음에 들면 그냥 그걸로 끝이야 그냥 어쨌든 딸이 잘생겼으니까. 그 외모도 빤듯한 남자가 올 거야. 내가 그렇게 해드리면, 되죠. “고맙습니다” 박수박수 네 예
박수경님
거기서 질문해도 돼
거기서 예예 사진 앞으로 주시면 돼
여기 박수경 씨 머리에다 얼굴 대고 입 대고 있는 사람이 누구요?
아들 입니다.
아들 어머니하고 아들은 자석으로 붙여 놓은 것 같으네 하하 그러니까 어머니하고 아들은 궁합이 맞는데 아들하고 아버지는 항상 무슨 컴플렉스가 있다구요? 에디포스 콤플렉스
거기 밑에는 딸하고 남자친구 이렇게 막 그 사진 별도예요.
이건 딸하고 남자친구네
그 아래는 가족사진
아래는 가족사진 이 딸이 어릴 때네
그아들 어렸을 때
응 아들 어릴 때 이 봐 얘가 예야 얘가 얘야 “예” 그런데 저 엄마는 얘 때 얘 때 얼굴이 요렇게 변해가는 걸 몰라 매일같이 조금 조금씩 변하다 보니까, 갑자기 이렇게 된 거야. “맞습니다” 애기가 요만했는데 분명히 요만하게 바뀌어 가는 과정을 일일이 매일같이 커 나가는 게 눈에 보여 안 보여? 안 보이죠. “안 보여요” 그런데 머릿속에는 뭐가 남아 있냐 요 얼굴로만 남아있는 거예요. 얘를 쳐다보는데도 이거 머리에 떠올라 그래 저 어머니 머릿속에는 얘만 있는 거지 얘는 없어요. 그러니까 항상 얘가 안쓰러운 거야. 어머니 볼 때는 얘는 어머니가 안쓰러워 근데 이 사람은
이 어머니는 이 아들이 안쓰러워 컸는데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전부 사랑받는 존재야 아빠가 볼 때는 여기 있는 여자들은 전부 어린애로 보여 5살 미만으로 보여 전부 애기야 그래서 여러분은 할머니라고 이야기하면 안 되는 거야. 아주머니라고 그래야 되고 가능하면 아가씨라 부르는 건 좀 곤란하고 하하 왜 아버지 입장이 되줘야 돼 아버지가 볼 때는 딸이 언제야 애기야 할머니가 돼서 친정에 쫓겨와도 그게 애기야 그래서 인간을 근본적으로 미워하지 말아야 되는 게 모든 인간은 애기들이야 이게 시간이 지나서 얼굴이 변한 거지.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전쟁하는 것도 김정은이라는 하는 애기와 우리 남한의 애기들이 싸우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내가 볼 때 애기들의 불장난이 일어날 수가 있어 조심야 돼 내가 그래서 와 있는거야 저분 질문이 뭐였지?
아 이제 질문하겠습니다. 제가 아들이 8월 26일 날 공무원 시험을 보는데요. 7번째 시험을 봐요.
7번 떨어졌나?
5번 떨어졌고 한 건은 발표가 남았고 7번째 시험입니다. 꼭 합격하게 해 주시고
그래 그래
그 아래 사진 보면 저희 가족사진인데요. 그 아들 돌날 찍은 가족사 아니 100일날 찍은 가족사진인데요. 20년 전에 제 남편이 그 가족사진을 찍고 한 7개월 후에 집에서 회사로 출근하셨는데요. 70일만에 변사체로 돌아오셨어요. 근데 제가 그 아기를 업고 경찰서에 세 번이나 가서 신고를 했는데도 경찰서에서는 움직여주지 않고 남편이 집을 나간 건 바람이 나가지고 여자한테 가 있는 거라고 그랬는데 70일만에 변사체로 왔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남편의 지금이 인제 20년 됐어요. 죽음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총재님께 이렇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남편은 그때 변사체로 온 게 왜 그러냐 하면은 이 남편은 좋은 데로 가기로 예정이 돼 있었어요. 그러니깐 자식들 가족 안 보는 데서 간 거야. 보는 데서 차마 갈 수가 없잖아. 그러니까 이분은 인상이 너무 좋고 남편이 성품이 좋아요. 그리고 남편이 어려서 고생을 많이 한 사람이야 그래서 사람이 인정이 많고 눈물도 많은 사람이야 남편 성격은 어땠어?
차분하고 평범하고
차분하고 사람이 괜찮았지?
“네네”
아주 그냥 좋은 사람이야 그래 이 사람은 위에서 갈 곳이 다시 태어날 곳이 정해져 가지고. 좋은 곳으로 가서 다시 인간으로 와 있어 그런데 본인이 좀 고생스러워서 그렇지 본인의 얼굴에 그게 또 나와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어쩔 수 없는 거야. 그러니까 조금 더 억울한 것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없어
고생을 하셨으니까. 거기에 대한 것은 받을 거야. 왜 그래서 나를 만난 거야 “네” 그래서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거는 다른 사람들은 다 떨어져도 저 사람 애는 공무원이 돼야 되겠다. 안 돼야 되겠다? “돼야겠다” 민심이 천심이야 민심이 천심 저분이 혼자 얘들을 키웠다는 것만으로도 훈장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줘야 됩니다”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다 같이 빌어 줘야 돼 걱정하지마세요.
“감사합니다.”
그 여기 총재님한테는 이렇게 질문을 하면 이게 뭔가 딴 데서 물어볼 때 하고도 틀릴 거예요. 딴 데서 물어보면 걱정만 어떻게 해서 죽었다 그래 가지고 걱정만 잔뜩 하는데 얼마나 명쾌하고 시원해요. 그게 달라요. 총재님한테 물어보는 거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다 오셔서 다 물어보시고 가세요. 자 박명수 님 동생 그다음에 김광선 님 준비하세요. 김광선 님 어디 계세요? 김광선 님 예 준비하세요. 하세요.
네 저는 전주에서 왔는데요 그 위에 남자애가 저기 아들이거든요. 지금 고3인데
예네
예예 그 아이가 스카이대학을 꼭 가겠대요 이제 엄마 생각은 조금 부족한 많이 부족한 것 같은데 본인은 끝까지 간다고 하니까
스카이 대학이라는 게 이제 서울대 고대 연대로
예 꼭 합격하게 해주시고 제가 지금 경제적으로 좀 어둡 좀 어렵거든요.
얘는 누구요?
딸
저분은 오늘 집안 분위기를 그래도 명랑하게 해놨네 남편도 괜찮네 어때 남편?
좋아요. 하하
남편도 괜찮아 집이 분위기가 아주 맹랑하네
근데 이제 저희가
얘는 공부를 좀 잘하게 생겼어 스카이대로 간대요?
예 재수를 해서라도 간다고 하는데, 제가 경제적으로 뒷받침이 안 되니까. 제가 돈을 빌려준 사람이 몇 명 있거든요. 그 사람들이 잘 돼서 올해 안으로 빚을 좀 저한테 좀 갚길 총대님께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얘는
그래야 아이를 대학으로 보내니까요
이 아들은 잘 될 거야. 알겠죠. 원하는 대로 좋은 대학을 가게 생겼어 얘는 이 지금 눈썹 두둥하고 전체적인 게 괜찮아요. 아버지보다 훨씬 나아 잘 낳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가 심성이 착해 이 어머니 그러니까 자손들이 잘 되겠어 안 되겠어요?
“잘 됩니다.”
알겠죠. 박수 내가 해드리께 알겠지 잘되게 해드리께요
김광석 님 다음엔 박보경 님 어디 계세요. 박보경 준비하세요.
저기 김광석은 저희 어머니 이름으로 등록을 하고요 본명은 박준영입니다. 제가 편의점을 한 몇 년 동안 계속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요?
( )에서요
응
계속 장사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뭔가 하면 장사가 계속 장기간 지속적으로 느려지니까. 가면 갈수록 자꾸 사람이 조금 성격도 자꾸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고, 근데 문제는 그게 제 갈 길일 것 같으면 좀 큰 손해를 보더라도 남한테 양도를 해주든지 뭐 폐업을 하든지 제가 빨리 끝을 내버리든지 아버님이 해주신 가게라서 제가 차마 부모님한테 또 피해를 줄 수 없어 가지고 그 현실적으로 제가 답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제가 가게 운영을 매출없이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거를 어떻해야 되겠습니까?
그 내가 답을 줄게요 무조건 어머니 아버지한테 비밀로 가지면 안 돼
아 가계 상황에 대해서는 항상 분명하게 얘기를 합니다.
아 말씀하는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상의를 해야 돼. 음? 어머니 아버지를 남처럼 생각하지 말아요. 본인 자신이라 생각하고 이게 서는 이렇고 적자가 이렇게 나오고 하는데 아버지 내가 아버지한테 뭘 속이거나 나중에 내 체면 때문에 오히려 더 큰 피해를 아버지한테 줄 수가 없으니 이걸 어떻게 하는 게 어떻겠습니까? 상의해서 결론을 내려야 돼요. 본인이 그냥 무조건 쉬쉬하고 아버지가 해준 거니까 그냥 비밀리 이러다가 나중에 더 큰 상처를 아버지한테 줄 수가 있어 미리미리 상의해요. 상의하고 계속 적자가 되면은 없애야 돼
다른 길로 가야지 거기 붙들려가지고 편의점 노예가 돼 있는 거예요. 편의점 노예가 알겠습니까? 그게 전체 매출이 다 남는다고 그래도 필요 없어. 그거 골병이야 알겠죠. 남자가 남자다운 사업을 해야지 그 들어앉아 가지고. 그 무슨 뭐 하늘에서 뭐 떨어질 때만 기다리고 앉아있는 것처럼 그거 답답한 거야. 젊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야.
네, 알겠습니다.
알겠죠. 박수
박보경님
저런 경우에는 내가 거기에 사람을 수많은 사람이 살게 해 가지고 갑자기 편의점이 잘 되게 해줄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사람 숫자가 뻔해 동네가 뻔하다니까 근데 그 매출 많이 올려 주면 됩니까? 안되는 거야 그거는 정리해야 돼
네 박보경 님 다음에는 송윤동 님 준비하세요.
아니 표정이 왜 이렇게 예뻐
저는 저기 딸이
어 딸이
딸이 어제 저기 남자친구를 이제 대면을 시켜 가지구
아 이게 큰 딸이야?
예 봤는데 갑자기 결혼을 빨리 하겠다고
남자친구는?
남자 사진을 지금 못 받아 봤어요.
결혼을 빨리 하겠다고 몇 살이지 딸이 이 딸이?
스물 아니 서른 여덟 닭 띠
서른 여덟 닭 띠란 말이에요.
닭 띠 예 남자가 한 살 위더라구요
이 사람은 나타났을 때 바로 결혼해야 돼. 무조건 무조건 오케이 오케이 해야 돼
근데 총재님 부모 마음에 좋은게 아니고 자기 성격에 맞더라고. 만나보니까,
응 그러면 된 거야
그래서 11월 달에 하겠다고 하는데,
응 11월 달에 하겠다고 하면은 11월달 이전에 헤어질 수도 있으면 헤어지는데 11월까지 가면은 다행이야 알겠죠. 그럼 무조건 결혼하라고해요
아니 애기가 있어 가지고 이제 성균관대에서 근무를 하는데
애기가 있다는 게 무슨말이야?
애기를 가졌더라고요.
둘이서?
네
하하하
그러면 결혼식 하나 마나잖아. 안 할 수가 없는 거 아니야. 무조건 해야 돼.
그래서 11월 달에 이제 하겠다고 그러는데 날짜를 좀 잡아오라면서 이거 날짜를 여자쪽에서 잡아야 돼나
여자가 잡아야지
그래서 나는
여자가 자기 컨디션이 좋을 때 자기 컨디션을 봐야 돼 내가 잡아줘도 안 돼 여자가 지가 컨디션이 좋을 때를 잡아야 돼 그래서 우리가 장가를 든다. 하는 것도 그래서 이게 장가를 든다. 이 그래서 이렇게 돼 있는 거야. 장가 든다 든다가 뭐예요?
匠家(장가) 든다.
匠(장인장)
장인 집에 간다 이게 장인장 자야 그러니까 장인 집에 들어 가는 거야 여자의 말을 들어보는 거야 여자 위주로 한다. 이말이야. 여자가 몇일날 결혼하자 그러면 그때 해야 돼. 여자가 몸이 안 좋을 때 하면 안 돼
근데 이건 직업상 선금한데 웨딩몰을 다 해야 되는데 그 수기 때는 거기서 웨딩몰이 많이 일어나니까 시간이 안 되고 이분이 바쁘니까 이 남자쪽에서 그래서 비수기 때 11월달초에 빨리 하고 싶다고 지금 서두는
그러니까 날이 더울 때 사람들을 오라고 그러면 좀 그렇고 하니까 11월 날은
아니 웨딩홀이 지금 많이 수기니까. 자리가 없대요 이제 좀 한가할 때 내가 거기서 근무를 하니까 이제 한가할 때 우리 이제 하자
그거는 내가 볼 때 마음에 들면은 빨리 결혼하는 게 좋은데 하여튼 10월달이 좋아
음력으로 10월달이죠? 그러니까 11월 달 음력으로
하여튼 이제 애가 들어섰으니까. 이제 잘 됐네 그걸로 끝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날을 날을 딸이 잡아가지고. 다시 나한테 이야기를 해요.
날을 잡아가지고요?
날 잡아가지고 다음에 한 번 더 오세요.
제가 그 철학관에 가서 물어봐야죠
아니 잡지 말고 딸이 잡아야 돼요. “딸이” 딸이 잡아가지고. 철학관에 물어보든지 나한테 물어보면 돼요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요새는 날 잡는 거에 대한건 참고하세요. 이제 결혼식 날을 손이 없는 날 잡는다. 이런 건 이제 앞으로 치우고 날 잡는거는 예식장에 맞춰서 잡아야 돼요. 그리고 하객들에 맞춰서 잡아야 돼요. 자기들 좋은 날이라고 잡아놨는데 하객들이 불편하면 돼 안 돼요? 그런 날은 이제 하지 말고 날을 잡되 모든 날은 잘 들어요. 날은 이게 날일자잖아. 2017년 8월 13일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면 이 숫자는 실제 없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숫자에 붙들려 있는 거야. 날은 어제나 오늘이나 날은 다 같아 안 같아? 해는 다시 떠 안 떠? 그럼 언제나 새 날이야 새 날 거기에 우리가 끄달려 가는 거야 숫자에 사주팔자에 통계를 내는 데 필요한 거지. 그냥 결혼식을 하거나 이런 거는 어제 날이나 오늘날이나 날은 다 같은 날 날은 바뀌는 게 없어요.
아니 얘가 그러면 몸이 좀 안 좋은건가요?
그러니까 얘가 좋아하는 날이 있어 여자들은 몸이 안 좋을 때가 있잖아. 그걸 맞추라 이 소리야 그 다음에 가능하면 빨리 하는거 빨리 해버려요 하여튼 우리 이 여사님은 고민이 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하하 딱 요렇게 내놓으면 총재님 서른아홉(39)살에 아직 시집 못 갔어요. 요걸 고민해야 되는데 여기는 딸이 애가 뱃어요. 날만 잡으면 돼 이제는 걱정이 다 없어졌어.
총재님이 3천만 원 준다고 하셨는데 하하하
아 아니 그것도 중요한 말이지 3000만 원이 적은가 또 결혼하면 1억이잖아. 근데 미안하지만 소급해 가지고 10년 동안 소급해 주니까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10년 전에 애 낳은 사람 다 줘요 걱정 하지 마세요. 결혼한 사람도 10년 전에 한 사람들 다 단계적으로 다 줘요
오늘 하늘궁 짓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온거는 참 복 받았다. 이 짓는 걸 보니깐, 저게 돈 덩어리야 저게 양옥집 짓는 거에 세 배 네 배가 커요 저 목수들이 엄청 고생하는 거예요. 한 달 동안 만들어 가지고 지금 조립하는 거예요.
이게 비싸잖아요. 재료가 비싸 잖아요.
어 이게 재료가 엄청 비싸요 그래서 박근혜가 자던 청와대 이건희가 자는 성주월 다 한옥 “예” 양옥집에서 안 자 다들 그래서 한옥집이 엄청나게 좋은 건데 원체 비싸게 드니까 일반 사람 못 지어 그리고 우리 하늘궁 저기 짓는데 내가 애로가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힘을 합쳐 “네”
그래서 우리 김 실장 그 저 저 통장 있지 전화번호를 좀 알려줘 그래 가지고 후원할 사람들은 후원을 해 가지고 저걸 마무리해야 돼 저거 내가 그냥 혼자 부담하느라 고생이야 여러분들은 자 시작합시다. 질문 자 질문해요.
이제 다 준비돼 셨죠? 자 그럼 힘을 모으기 위해서 허경영 세 번 더 하겠습니다. 시작 허경영허경영허경영
자 보너스 강연 송윤동 님 하셨나? 송윤동 님 다음에 홍정란 아들 이리 저 보세요. 네
질문하세요.
저는 여기 이제 두 번째 왔는데요. 여기 오는 전날 저녁엔 항상 잠이 안 와요. 뭔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게 심장이 뛰는 거야.
여기만 온다 그러면 저녁내 밤을 뜬 눈으로 세우는 거예요.
그래 그게 심장이 뛰는 건데 그게 얼마나 좋은 거야. 우리가 시골에 수학여행 간다고 그러면 어릴 때 심장이 뛰잖아. 밤에 잠이 안 오잖아요. 근데 헤어졌던 100년 동안 헤어졌던 아들 만나러 간다고 생각해봐 잠 오나 잠 안 옵니다.
진짜 잠이 안 와요. 여기 온다고 딱 그 전날 되면
어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게 제 거예요.
가슴 설레는 일이 있어야 돼. 이 사람이 누구야?
이 사람이 제가 이제 그 무슨 공장을 하는 분인데 이사 공장을 새로 지어놓고 이사를 할 비용이 없어서 이사 비용을 빌려주면 이제 그 나오는 생산품을 파는 판권을 주기로 하고 제가 돈을 7500을 빌려줬거든요. 그런데 이후로 이 사람이 돈을 한 푼도 안 주고 이제 막 좀 복잡하게 그래요. 어떻게 돈을 좀 받아야 되는데 작년 그리고 빚도 막 이제 다른 사람으로 해버리고 다 이렇게 조치를 해 놓은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일단 받을 수 있을까도 꼭 받게 해 주십시요.
그래요 받도록 해줄게 이분도 사업을 하는 사람들 요새 어렵잖아요. 어려우니까 고의성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공장을 가동하던 사람들은 고의성이 있는 건 아니고, 공장 자체가 어려운 거야. 이거는 그래서 이 사람 여기서 돈을 받으면 이 사람 사업이 잘 되게 해줘야 되잖아.
제가 그래서 지금 이 사람을 위해서 저녁마다 시간을 정해놓고, 사업이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어요.
어 그래 이 사람이 잘 되면은 안 줄 사람은 아니야.
그래요. 줄까요?
뭐 내가 이렇게 보면 아니까
내년에 줄까요? 내년에 받게 해주세요.
빨리 받도록 빨리 받아야 하늘궁도 빨리 짓지
예 7000 받아면 또 제가 6000만 원 기부하겠습니다.
얼마를 기부하든지 기부를 많이 할수록 더 좋아지는 거니까
이사를 가야 되니까. 6000만 원만 기부하께요. 받은 거
OK 파이팅 박수
한가지 또 있는데 제가 저희 어머니가 이제 화성에 납골당에다 모셔놨는데 우리 아버지는 시골에 산소가 있었어요. 근데 제가 아버지를 가까운 데 모시고 싶어서 저 혼자 위패를 써서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다 써놓고 저 혼자 이렇게 했거든요. 형제들 몰래 하면 또 난리 나니까 그런데 그게 잘 된 건지 잘못된 건지
아버지 산소는 시골에 있는거지?
지금 있죠.
그러면 아무 상관 없어.
상관 없어요?
아버지는 시골에 계셔도 이 어머니 쪽에 위패를 갖다 놓으면 그 아버지는 왔다 갔다 하시니까 만약에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인간으로 갔어요.
아 그래요?
그러니까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 이제 마음속의 아버지야 마음속의 아버지 마음속의 어머니지 아버지는 이미 그 아버지의 그 뼈는 지금도 에너지를 발휘하고 있어 지금도 묘 자리에서 파동이 있어
아 그래요?
어머님 뼈는 뼈대로 파동하는 거야. 근데 화장한 뼈는 파동이 없어요. 어디다 갔다 놔도 명당 아닌데 갖다 놓든 아무 상관 없는데 살아있는 아버지 화장을 안 하고 묻어놨지?
예
그 뼈는 효력이 있어. 나쁜 자리 갖다 놓으면 여기가 망하고 좋은 자리 갖다 놓으면 여기가 좋아지고 하는 거야.
제가 그 자리가 안 좋다고 해서 제가 위패만 어머니한테 모셔다 놨어요.
음 아버지 자리가 안 좋다고 그래 집안이?
아니 이제 아버지 산소가 처음에는 아니었는데 앞에가 그 무슨 길이 여러 갈래로 생겨 가지고 이 자손들이 좀 안 좋다고 이래서
근데 이미 그때는 아버지는 그 뼈는 거기 묻혀 있기 때문에 밑에로 옮겨도 상관없어
그래요?
응 아버지는 어차피 묻힌 자리에서 에너지가 있는 거야.
아 그래요?
- 향후 앞으로도 한 그 뼈 자체는 한 100년간 DNA 파동이 와 자손한테 영향을 줘요
-
2
아이구 특별히 저를 아버님이 이뻐하셨거든요. 그래 가지구
그러니까 아버지가 이런 딸을 키울 때 그 아버지가 이 딸을 낳고 나서부터는 이 딸 힘으로 살은 거야. 다른 재미가 없는 거야. 이 딸 보는 재미로 살았지
- 저를 어디 술 마시러 가도 데리고 다니고
-
4
어어 그러니까 아버지는 낙이 딸이야 하하하 그래서 남자들은 딸 바보라고 그래 딸한테는 껌뻑가는 거야. 알겠어요?
돈은 받을 수 있겠어요?
마누라를 자기 딸만큼만 생각하면 천만다행이지 하하
돈은 받아주실 거죠?
어 그래요. 박수 박수
홍정란 아들도 같이 일어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어 그래요.
대구에서 온 홍정란입니다.
아이 홍란정이가 아니고 홍정란
네
홍정란 이름이 아주 참 특이해 이 아들 이름이 뭐요?
박정홍 입니다.
박정홍
저희 남편도 오셨습니다.
작명가가 지었나? 박정홍
아버님이 지어 주셨습니다.
아버님이 지었죠? 이 아버님이 지었나? 아들 이름은 박정홍이라고 지은 거는 좀 그렇다 작명가한테 안 갔죠? “예” 박 내가 왜 말을 하냐면 여기 ‘정’자하고 ‘홍’자가 왔잖아. 박정홍 여기서 약간 발음이 헷갈리지
박
정
홍
아 그러고 크게 자라라고 박정홍
이거는 이거는 넓을 홍자 썼죠?
아니요. 클홍
클홍자 썼고 이거는 무슨 자요?
바를 정자요.
바를 정자 박정홍 한문은 잘 택했어요. 정홍 이름에 욕심이 보이는데 아버지 욕심이
바르고 크게
바르고 크게 살라 근데 자식은 무조건 이름을 작게 지어줘야 돼요. 박 뭐 등소평이 소평이
小(소)
平(평)
작고 평범하게 살아라 이러면 얘가 큰 인물이 되는 거야.
김대중씨는 대자
김대중이는 이 대자 때문에
大
죽을 고비를 엄청 넘겼어 이걸 쓰면 안 돼 그러니까 대한전선 망했어 안 망했어요? 대한일보
大
망했어 안 망했어요? 대자 붙은 기업이 안 망하는 데가 별로 없어 대한통운
大
대우 실업
大
하여튼 이 대 자 붙은 것은 다 철퇴를 맞는 거야. 여 저 청량리 대왕코너 불났어 안 났어요? 대왕코너
大
맨날 불나죠? 그다음에 대영각
大
불났죠. 대 자만 붙으면 또 대한일보
大
대한일보는 왜 망했어요? 대한일보는 아무것도 아닌 거 가지고 망했어. 그래서 이 대자 붙은 데는 자기들이 뭔데 큰 대자를 대한민국
大
맨날 남북 분단돼 있는 거야. 대자 쓰는 거 내가 대통령 되면 요 대자가 없어져 세계통일하니까 근데 대자 붙이니까 분단돼 있잖아.
그리고 6.25 사변 나고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이 빵점이야 국호가 그냥 대한전선 대우
大宇
뭐 이런 거 다 망하는 거야 그럼 대자를 피해야 돼 소 자 그 소자가 큰 대자 위에 작을 소자가 항상 위에 올라가요
尖(첨:뾰족하다)
그게 첨단할 때 첨자야.
첨단은 작은 것이 큰 걸 이기는 시대를 첨단이라고 그래
尖端(첨단)
첨단 시대가 이게 큰대자 위에 작은 놈이 올라 앉아 이게 첨단 시대라는 거야 첨단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렇게 첨단 시대에 산다 그러면 첨이 뭐냐 큰 놈을 작은 놈이 누르는 시대 아니 핸드폰이 요만한데 핸드폰이 요만한데 옛날에는 전화기가 이만했어. 그럼 작은 놈이 큰 거 이겨 안 이겨? 어 그러니 항상 작은 놈이 이기는 시대가 온 거야.
큰 거 넓은 홍 그런 거는 이 자 큰 홍 있잖아. 이러 이런 게 이게 욕심 사나운 거야. 우리는 뭐 홍익인간이다.
弘益(홍익)
이럴 때는 쓰는 거야. 사상에는 쓸 수가 있는데, 이름에는 좀 가능하면 적은 것이 좋다 그렇게 알아 놓으시라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깐 대 자가 붙은 게 망한 게 대영각 몇백 명이 죽었죠. 화재 나가지고 대왕코너 맨날 불이나 한 번 나는 게 아니야 맨날 나는 거야. 대왕코너 그래서 결국 문 닫아버려서 없어졌어
그다음에 대우 뭐 하여튼 대자 붙은 건 다 망했는데 대한일보가 망했어 안 망했어요? 대한일보가 망할 땐 또 귀신한테 홀린것처럼 망했어요. 박정희가 혁명한 날 뭐라 했다고요?
박정희가 혁명한 날 신문 대문짝만하게 앞에 제목을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는 걸 이렇게 썼는데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 이렇게 탁 제목을 깔았어.
反共(반공)
그게 박정희대통령이 내세웠던 처음에 캐치프레이드 아니야 공산주의를 반대한다. 이랬는데 여기다 점이 찍힌 글자를 활자를 써버린 거예요.
友共(우공)
우공이 돼버린 거야. 공산주의 돕는 것을 국시 1호로 한다. 이렇게 신문이 나와 가지고. 그게 전국에 깔려버린 것입니다. 청와대가 완전히 미국이나 외국에서 난리가 났어 저거 빨갱이가 정권을 잡았다. 이래서 난리가 난 거예요. 그래 그 회장이 잡혀 가서 그냥 그날 신문 폐관 영구 폐관이야 그 대한신문에 대한일보의 모든 직원이 순간적으로 실업자가 되고 그 대통령 혁명 정부의 그 추상 같은 혁명 박정희 대통령이 그걸 얼마나 놀랬겠어요.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를 여 점이 찍힌 글자가 요 우자야 이거 직선으로 내려와요. 요렇게 도울 우자야
友(우)
공산주의 돕는 걸 국시 1호로 한다 이게 대문짝만한 글자로 하하하 전국에 뿌려진 거야. 고의성이 있던 없든 이건 용서할 수가 없어 얼마나 큰 마이너스를 박았어 박정희 정권이 그게 혁명 해가지고 큰 위기였어. 처음에 군사구데타 해가지고 안 그래도 쿠데타라고 난리인데 이 글자가 나오는 통에 더군다나 박정희 보고 사상범이니 어쩌니, 옛날에 그런 말이 있었잖아.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이 대한일보 때문에 죽을 뻔한 거야. 우리나라 보릿고개 못없앨뻔했지 까딱 했으면 그때 야 이거 공산주의자 아니냐 국민이 막 이랬다니까 이 신문 보고 그죠? 그래 망해버리고 동아일보가 또 실수해서 망한 적 있어 6개월간 정지 됐어 왜 그랬다고 그랬죠? 견통령
大統領(대통령)
대통령을 갖다가 나는 이 사람 웃겨 죽겠어 지금 생각해도 아 대통령을 아무리 모독해도 분수가 있지 아이 대통령 자를 대통령을 여기다가 점이 적혀 있는 거야.
犬統領(견통령)
개견자 이거 이게 붙어있는 줄 몰랐지
큰 글자니까 활자를 갖다 뽑아 가주구 그것도 앞에 대문자만 한 글자로 찍어놨어요. 그래 이승만 견통령 해가지고 이승만이가 거기서 마침 삼성 개헌한다. 하고 예 그때니까 그냥 동아일보 영구정지 아 저 저 6개월간 영업정지 하하 폐간될 뻔했어요. 그다음부터 동아일보가 어떻한다고요? 대통령 글자는 크든 적던 본드로 묶어놔 활자를 하하하 요렇게 된 거는 요렇게 묶어놓고 뭐든지 스카치 테프로 바깥에 돌려서 아니 활자끼리 이걸 본드를 붙인대 여기를 딱 떨어지지가 않아 그래서 대통령한테 그 뽑아서 갖다 꽂으면 실수 안 하는 거야
이거 전 직원이 봐도 이걸 못 보는 거야. 전 직원이 봤는데 요걸 못 봤대 조정 보는 팀들이 몇십 명 있어요. 그 전 직원이 그걸 못 본 거야. 이게 회사가 망하려면 그 조정 보는 사람들이 이런 큰 글자에 이 점이 있는 걸 상상도 못한 거야 신문 딱 나가고 나니깐 그냥 망한 거야 신문사 그리고 안기부 들어가서 그 사람 어디로 간지 흔적이 없어. 얼마나 무서워요 “맞아요” 그래서 단 한 번의 실수로 회사가 망한다. 그게 대 자예요.
자 그다음에 이런 거는 재밌는 이야기니까 내가 내가 해주지 다른 사람이 해주던가?
안 해줍니다.
이런 사람 테레비 나와서 해 주는 사람도 없어
예
총재님 저 이름이요 이름
어 그럼 이제 이름은 정홍이로 이미 지었으니까. 괜찮아 어쩔 수가 없어 대자 안 쓰기 다행이야
그럼 홍정만 그냥 쓰면 되요?
어 괜찮아
박정홍 박정홍
어 첨에 유튜브로 총재님 인제 강연을 듣고 남편이 미래에 황제되실 분을 지금 안 만나 뵙고 언제 만나 뵙느냐 가족이
박수
그래서 둘이 간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들놈이 저도 가겠다고
아들은 앞으로 이마를 조금 제껴 조금 제껴
총재님 뵙고 자기 상이 뭐냐 문재인상은 뭐 소상이다. 하하하
이마를 앞으로 좀 보이게 이마가 머리를 너무 눌러 제 아버지는 이마가 잘 생겼잖아. 아들도 이마가 잘생겼는데 이마를 너무 덮어 놔 운이 안 와 옛날에 안철수 이마 많이 덮었죠. 그러니까 자꾸 사람들이 이마 뺏기라고 그래서 벗었죠. 이마 한 사람들은 운이 좀 안 좋아요. 그러니까 이마가 좀 보이도록 아버지 같이
근데 다 이마 다 덮어야 될 사람도 있고 이렇게 해야 될 사람도 있어요? 다 무조건 해야 돼요?
이마는 조상이고 하늘이야 그걸 가린다는 건 범죄자들이야 무슨말인지 알아요 이마를 가리는
여자들도 그러면 이마를 까야 하나요? 하하하
어 이마를 이마가 마늘인가 까게 하하하
이마 이마를 이마가 약간 볼록하니 보이게 한쪽으로 다 뭐 깔 수는 없잖아. 하하하
깐다니까 재밌네 다 깔 수는 없는데 일부 까라 이 말이야. 일부는 까 까고 싶으면 가르마 있는 쪽에 약간 까지 그러나 이걸 저 사람처럼 덮으면은 지금 몇 살이지?
올해 서른여덟 입니다.
결혼했어요?
결혼할 사람 사진 거기 있습니다.
저 이마를 이마를 좀 보이게 해야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거예요
시월 이십구일날 장가 갑니다.
어 그래? 여자도 이마를 덮었고 남자도 이마를 덮었어 여자는 이마가 많이 벗겨져서 덮은 거야. 약간 이마가 좀 벗어진 이마고 저 사람 이마는 재클린 이마야 소가 핥은 이마 저 이마는 이마가 반듯이 올라가 볼록 튀어나오지 않고 지금 뭘 하려고 하고 있나?
지금요
그 농업 기술에 사업 하고 있고요
사업 하나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박사 과정 공부 하고
박사 과정 그래요. 저 친구는 상이 좋아요. 그래서 상이 좋으니까. 뭐든지 하면 잘 될 거야. 상이 좋고 목소리도 좋아
무슨 상인지 좀 말씀해주세요 예?
공작상이야 그래서 아주 남자가 여자같이 좀 이렇게 귀여운상이지 귀여운상 알겠죠. 그러니까 요
아내가 아내가 얼굴이 더 크잖아. 그래 안 그래 저 친구는 얼굴이 별로 안 커
얼굴 작습니다.
얼굴 아내가 작아?
“예”
이거는 카메라 때문에 작아 크게 보이는 거야.
“예”
얼굴이 실제 작구나
“예”
좀 앞에 좀 크게 나왔네 쟤도 그리고 얼굴이 적고 아내도 얼굴이 적내 좋은거야. 얼굴이 요새는 좀 작아지는 추세예요. 그래 내가 25년 전에 얼굴 큰 사람 보고 앞으로는 얼굴이 작은 사람들이 태어난다 그랬더니, 내보고 정신 나갔다고 그러더니, 요새 사람들이 얼굴이 많이 작아요. 몇십 년 후에 사람 얼굴이 그렇게 바뀌는 걸 아느냐고 그래 내만 보면 다 알고 있지 자 아들 얼굴 보이죠? 사진도 잘 받고 공작처럼 이뻐 아버지가 상이 좋으니까.
아들이 상이 좋고 어머니는 전형적인 우리나라 여자야 바가지 잘 긁는 여자 하하하
총재님 급합니다.
끝납니까?
아니요. 급해요. 이제 빨리빨리 가야 돼요.
그래그래 그러자구 자 아들 저 사업하면 돈복이 있고 다 잘 되겠어 걱정하실 거 없어 또 내한테 왔으니까 잘될 거야
고나연님 고나연님 어디 계신가요? 다음엔 정재희 님 정재희님 어디 계세요?
어 질문
제주도 같은데?
네
아니 고씨 하면 제주도 맞잖아.
아 거기 서서 하세요. 서서 큰소리로 하세요. 네
제주도 고씨잖아
예 맞습니다.
말씀하세요. 괜찮아
여기 있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사람들이 저 개미라고 생각하면 돼
하하하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면 돼 이야기해 봐요. 먼저 눈물부터 나온다 제주도 있지 제주도 비바리들이 마음이 강한데 또 의외로 약한 것도 보네
예예 말씀하세요.
다시 듣기
제가 어제 총재님을 처음 뵈서 유튜브에서는 아주 많이 뵈었고요. 그랬는데 너무 좋았어요 너무 좋았고 집에 갔는데 한 세 시간 네 시간 가량 잠을 못 잤어요. 잠을 못 잤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가지고 기분이 붕 떠 있더라고요. 붕 떠 있는데, 이게 주체가 안 돼 가지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는데도 안 되더라고요. 너무 좋아 가지고. 또 오늘 또 하늘궁에 오게 됐습니다.
오늘 온 사람중에 엊 저녁에 잠 못 잔 사람들이 좀 있을 거야 하하
그랬는데 어쨌든 너무 좋구요. 저는 어저께 유튜브를 계속 볼 때마다 보면 총재님께서 계속 한 단어에 뭐가 있더라고. 메시지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그래요. 메시지가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됩니까? 고통이라는 메시지가 저는 그걸 받아들였 거든요. 고통이라는 메시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 보다보니까, 뭐 17년도 19년도 해 가지고 한 약 35분 가량 메시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 30번 정도를 계속 듣고 듣고 했습니다. 그런데 듣다 보니까, 너무 무서웠어요. 큰 소리도 엄청나게 치셨고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나라가 이렇게까지 될 것이다라는 것까지 아주 그냥 큰소리로 예언을 하셨는데 저는 그게 우리 지금 현재 이렇게 앉아 있잖아요. 총재님 있구. 자식들도 있구 부모님도 다 있어요.
근데 그 고통이 우리한테 17년에서 19년 지금 말하면 총재님께서 대선에서 당선이 되셔가지구 될때까지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의 무게입니까라고 물어보고 싶습니다. 너무 힘든데 힘든다 생각을 하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이야기하죠. 억울한 것도 없고 고통도 없어요. 고통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축복 하늘의 축복
- 억울
- 고통 = 발전
발전이야 고통이 없는 아들은 그때까지 아들이라고 볼 수가 없어 아들이 일정한 고통을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받아야 돼 그러니까 고통이 있어야 애가 성장한다고 그래 근데 이 고통 없이 애를 엄마가 분만했다. 그러면 젖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와요 애를 낳는 것도 엄마가 배를 안 째고 밑으로 애를 낳아야 젖이 나오는 거야. 그 젖을 먹여야 내가 젖살이 빠져나가 임신 살이 빠져나가는 거야 여기에 반응을 줘야 임신살이 인제 이걸 남자가 빨아서 되는 게 아니고 애기가 빨아 돼요. 남편이 빨아봐야 소용이 없어요.
애기가 빨을 때 이 젖살이 빠져나가 몸에서 빠져나가 우리는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여러분을 만들 때 근데 누가 또 웃으려고 또 쳐다보네 하하 알겠죠 그런데 이 고통은 애기도 편안하게 낳아 버리면 나중에 뚱뚱해져 애기는 병 백화점이 돼 나중에 그리고 성질 더러워져 한두 가지 업장을 받는 게 아니야. 업장이 편한 걸 택한 자는 가보면 망해가지고 있어 고통을 택한 자 남들이 놀 때 막 여름에 방학 때 놀러 갈 때 나는 사전 한 권을 다 떼겠다고 앉아 있었어 . 사전이 얼마나 두꺼워 그걸 다 떼겠다고 앉아 있었다니까 하하
그러니까 얼마나 남들이 노는 그 시간을 역이용하는 거야. 항상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그때 고통이 와 안 와? 앉아서 남들은 놀러 다니는데 나는 돈도 없이 앉아서 맨 공부만 하고 그러면은 그 고통 뒤에는 낙이 와 안 나와요? 근데 소인들은 반드시 선 먼저 선에 뭐라구요. 선 뭐요? 선물
小人(소인) 先樂後苦(선락후고)
먼저 편한 걸 원하고 후에 가서 뭐 한다고요? 고통을 겪는 거야. 소인 대인은 뭐요? 선 먼저 고통을 겪어 선 고 후 뭐요? 후락
大人(대인) 先苦後樂(선고후락)
근데 소인들은 ‘선물후고’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나한테 말을 해줄 때 잘못 알려줬어요. 나는 여러분들이 쓰라는데 일부러 써봤어요. 소인들은 선낙후고야
小人(소인) 先樂後苦(선락후고)
그러면 요거는 제일 밑에 있는 속인들이야 속인들이 가지는 건 선 뭐죠?
俗人(속인): 先物後物(선물후물)
선물 후물이야 후물 이 속인들은 끝까지 물질이야 그다음에 범인들은
凡人(범인): 先禮後物(선예후물)
선 예 후 처음에 명예를 구하다가 국회의원이라는 걸 이 직함을 이용해 그 다음에 물질을 챙겨 그러니까 선예후물이니까. 감옥가지 예 그러니까 이것이 속인이 제일 낮은 단계 열번 째 가장 낮은 단계 두 번째 단계 세 번째 단계 네 번째 단계죠 그죠? 그죠 소인 대인
선고 후락 처음에 고통을 겪어야 돼. 그러니까 애기 낳을 때 산고를 겪어야지 이거 억울하다 그래서 우리 속담이 딱 맞아요. 고생은 젊어서 사서 한다.
그죠? 젊어 고생은 돈 주고 사서 한다. 자식을 고생을 안 시키면은 발전이 안 되고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고통은 뭐예요? 성장
고통=성장
성장 그래 이걸 붙여서 성장 고통이라고 그래요 . 모든 기업체가 성장할 때 고통 개인도 성장할 때 고통이 따러 근데 그거를 당연한 걸로 받아들여야지 고통은 없다. 억울한 건 없다. 이래야 되요.
네
네 가겠습니다. 정재희 님 남 그다음에 박종수 님 준비하세요. 정재희 님
아 그 제주도에서 오신 분 이야기 이걸로 되나? 어디 가셨나? 우리 제주도 오신 분
네
그 실제 궁금한 거 다 해결이 됐나? 뭐죠 뭐가 질문이었지? 키포인트가 뭔가?
나라 ( ) 어때야 되노
어 그거 저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는 축복을 받아가지고. 고통을 많이 겪었어 이제 그래서 내가 온 거야. 970번이나 971 번이나 외국에서 쳐들어 왔어 그죠?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이성계 보고 바깥으로 쳐들어가라니까 안 간다는 거야 그죠? 우리 민족은 바깥으로 영토 확장으로 전쟁을 안 가 그냥 안을 지키고 있는데, 외국에서 막 쳐들어온 거야. 우리 민족은 이렇게 양반 민족이야 남을 치지 않아요. 그 대신에 환란을 많이 전쟁을 겪어 병자호란 뭐 여러 혼란을 겪어서 전쟁을 겪는데 그걸 다 참고 넘겼어요.
그래서 앞으로 북한 문제는 허경영이 아니면 해결할 사람이 있다. 없다?
없습니다.
없어요. 내가 어제 핵 문제 얘기했죠. CVP와 FVID 이야기했죠. 어떤 국회의원한테 국방 전문가한테 물어보세요. 그런 걸 아는가
모릅니다.
모릅니다. 몰라요. 저 가뭔데 베리파이버리 일리저러버리 디스멘틀 이런걸 압니까? 몰라요. 컴플리티 이런 거 몰라요. 그 사람들은 모든 군사 전문 용어도 적어도 세계적인 석학들과 마주 앉아서 북한의 핵 문제를 어떻게 해야 된다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이 왜에 있다고 여러분 봅니까?
없습니다.
없어 알겠습니까?
예
총재님 빨리 가야 돼요
응 빨리 가야 돼
홍정란님 아니아니 저기 저 아까 누구 얘기했죠?
우리 여기 김실장님은 별명 하나 지어 줘야 돼겠데 악세레다 악세레다 하하하
정재희 님 네 박종수 님 준비하세요.
밟는 거야. 예 말씀하세요.
저 제가 뭐 비롯해서 제 가정적으로도 많은 분들의 가정이 음주 때문에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음주?
예
간단하게
飮酒
네 남편이 술을 좀 즐겨 드시거든요. 그러니까 습관이 좀 나쁘게 돼 있어 가지고 남편의 그 나쁜 습관으로 해서 저는 많이 공부가 돼 가지고 남편한테 항상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남 탓하는 습관하고요 불평하는 습관이 좀 있어요.
남편이?
네 그래서 그거를 보고 제가 공부가 돼 가지고 남 탓하지 않아야 되겠다. 그 다음에 불평불만 하지 않아야 되겠다. 그래서 당신 덕분에 제가 감사하다고 그렇게 생각 제 공부는 됐어요. 근데 그 남편의 인자 술을 먹다 보면 습관이 되잖아요. 그리고 먹다 보면, 술 주사가 있어 가지고 폭언도 하게 되고 또 난폭한 행동도 하게 되는데 그 습관을 고치게 할라면 제가 어떻게 해야지만이 그분한테 맞게 습관을 고칠 수 있게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아이고 박수
아유 저분은 상당히 그 훌륭한 현모양처예요 현모양처 남편한테 남편은 술을 먹는 게 남편 사진 있나요? 이 사람이 남편이에요? “네” 이 남편은 얼굴이 주사가 있게 생겼죠? 하하 주사가 있게 생겼죠? 그러니까 이 남 이런 얼굴을 우리는 무슨 얼굴이라고 그러냐 하면은 요것이 이 얼굴이 이분이 얼굴이 좀 길쭉하죠. 길쭉하시죠? 길쭉한 사람은 꼭 이마를 이렇게 덮어야 얼굴형이 약간 타원형이 계란형이 돼요. 이마를 덮으면 이 사람이 내 같이 올백을 해버리면 얼굴이 무만큼 길어져요 하하하
그 무 확 뽑아 보면 밑에 길쭉하고 위에 배추가 잡히잖아. 이파리는 머리고 무우는 얼굴이야 이 얼굴이 그래서 이마를 박근혜하고 같은 얼굴이야 박근혜도 얼굴이 좀 길잖아. 그러니까 인제 긴 얼굴이 긴 얼굴인데 에 이분이 이분의 주사는 이분의 성격 탓이야 이분은 네거티브한 성격이에요. 수동적이라 한마디로 말해서 수동적 그러니까 이런 분들은 모든 것을 환경 탓 뭐 누구 탓 탓이 들어가 탓이 들어가 그러니까 요런 사람들한테는 탓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근데 이 사람이 아들을 낳았는데 아들은 잘생겼네 엄마하고 아들하고
아버지하고 빼 닮아가지고. 아들은 절세 미남으로 태어났어 근데 아버지는 절대 남의 밑에 가는 것보다는 자기 일을 해야 돼.
개인 사업 합니다.
개인 사업 하죠? 그렇게 하면은 집안을 밀고 나갈 수가 있는 얼굴이에요.
이게 근데 이분이 어디에 취직을 하면은 곤란해 그렇지 어떤 사람 비위도 못 맞춰 뭐든지 가면 불만이야 한 달 만에 사표야 하하 왜 사장 탓이야 저거 탓이야 과장 탓이야 뭐든지 타짜를 붙여요 이분 성품이 저렇게 좋으니깐 살은 거야. 인상 좋잖아. 저분이니까. 살지 이분은 그렇다고 성격이 고약한 건 아닌데 조금 그런 게 있어 빼딱한 게 있어요. 그래서 요런 분은 타고난 거야. 전생에 업보가
고칠 수는 없는 거죠?
아 근데 고칠 수 있지 고칠 수 있지 술을 고쳐야 돼 알겠죠.
조상 때부터 그래 와서 이 사람 탓을 못 하겠더라고요.
어 내려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은 지금 고칠 수 있는 게 술 주자 봐 술 주자 술 주 자 음주
飮酒(음주)
마실음 자 아니요. 이게 술 주 자 아니야.
그러면 이게 술을 음주한다는 건데 이것만큼 세상에 나쁜 건 없어요. 음주 근데 이 술이 우리가 밥 한 공기를 먹잖아. 그러면 여기에서 반찬까지 먹으면 항상 이게 우리 몸의 칼로리가 오바돼 항상 그럼 우리 간은 여기 붙어있는데, 주먹 두 개만 한 게 간이 붙어 있어요. 그러면 이 손바닥 펴면 간이 이만해 그 간이 밥 하루에 밥 세 그릇을 소화시키는데 힘들어 해독 작용 그걸 분해해야 돼. 그러면 이 간이 지쳐 가지고 기진맥진해요 하루 세 끼 밥하고 반찬만 분해하려면 다 간으로 오거든.
그럼 간이 이걸 다 분해해 줘야 돼 해독해야 되는데 거기 술이 한 잔만 딱 들어오잖아. 소주 한 잔 그러면은 소주 한 잔 가지고 24시간 분해해야 돼 그러니까 밥 새끼가 분해를 해 못해? 못하니까 독이 되는 거야. 그 독이 몸에 쌓여 그래서 뱃살이 나와 그래서 그걸 술살이라고 그래 근데 이 사람은 신기하게 술 먹을 체질이라 살도 안 쪄 살 찝니까?
살은 안 찌고 삼십이 지금까지 삼십년 됐는데 삼십년 동안 배가 나왔어요
고대로야 이 사람은 술이 체질적으로 맞는 사람이야
곱슬이요.
그죠? 근데 이 사람 간은 지금 많이 갔을 거야. 원체 술을 분해하는 건 있는데, 간이 많이 갔으니까. 이분을 다음에 한번 데리고 와요. 이분이 술 끊는 방법은 내가 직접 고쳐줘야 돼 네
박종수 님
그리고 오늘 이야기한 거 이야기해줘 밥 세 끼 분해하는 것도 간이 힘든데 간을 자꾸 술을 제일 나쁜 술이 반주야 매일 한 잔씩 먹는 거 그거는 몸을 다 망쳐버려
네 박정수 님 양호경 씨님 양호경 님 어디 계세요? 양호경 어디요? 아 예예 다음에 준비하세요. 네
잠깐 그런데 술은 도파민이라 허경영을 부르면 도파민 아 저 이 이게 나와요. 우리 몸에서 나오는데 허경영을 안 부르면은 술에서 그걸 느껴야 돼 술에서 뭐가 나와요? 모르핀이 나와요. 그러면 그
해독 하는
그 술에서 그게 나오는데 술을 먹었을 때 즐거움이 오는 거야. 근데 허경영을 불러서 오는 즐거움이 그거의 4000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걸 모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한 사람일수록 천한 사람일수록 안 좋은 것에 술이나 담배나 안 좋은 것에 대한 쾌감을 즐겨 귀한 사람일수록 명상을 통해서 즐거움을 느껴 자기 어릴 때 키우던 딸을 생각하면 기뻐 막 아드레날린이 올라가면 모르핀이 나와요.
몸에서 그 몰핀이 대뇌 몰핀이라고 해서, 내 대 머리에서 나오는 몰핀이 인생을 엄청나게 기쁘게 해주고 미인미남을 늙어갈수록 더 얼굴이 이뻐져 “네” 그게 허경영이야 부르라고 그래
네네네 박종수님 지금 총재님 20분 남았거든요. 어 5분씩 달려가야 됩니다.
어 오케이 5분씩 “네네”
제가 다른게 아니구요 제가 이제 이제까지 제가 나이가 지금 64세인데요. 평생 살면서 부모님한테 효도를 못하고 너무 가슴 아픈 상처만 드린 거 같아서 그랬는데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한 20년이 넘었어요. 근데 그후에 한 십 몇 년 뒤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그랬는데 한 이 년 전에 아버지가 꿈에 보였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저한테 너무 춥다 이러시는 거예요. 그래 그게 너무 가슴이 아파서 묘 자리가 뭐 그런가 그런 것 때문에 근데 그 문중산에 인제 묘지가 있는데요. 제가 항상 가봐도 이 옆에 큰 소나무가 있고
우리집 묘가 이렇게 잔디를 입혀놔도 잔디가 잘 못살고 이렇게 잡풀이 이렇게 습하다고 그러나요? 그래 그런 게 상당히 마음에 이렇게 걸리더라고요. 그랬는데 하여튼 작년 재작년에
아버지가
잘 들으세요. 지금 아버지는 사람으로 태어났어 아버지는 거기에 없어 없고 이 그 아버지가 나타난 건 이분이 그 자리를 갈 때마다 습하다고 생각한 거야. 그게 아버지가 나타나면서 그걸 투영한 게 나온 거야. 아버지 뼈에 있는 유전자가 이 사람하고 통화가 되는 거야. 아버지는 사람으로 갔고 아버지 뼈하고 이분이 교신이 돼요. 아버지 뼈가 추운데 있으면 이분이 그런 생각이 들어 아버지가 와서 춥다 그래 근데 아버지가 그럼 귀신으로 있느냐 아니야. 아버지는 이미 나갔어요.
그 뼈가 DNA가 이분하고 교류가 되는 거예요.
그래도 하여튼 저는 항상 그게 마음이 교감이 되고
그래 그 마음을 바꿔 아버지는 좋은 데로 가셨고 아버지의 무덤을 갈 때마다 본인이 느낀 걸 본인이 다시 투영해서 온 거야. 내 말이 맞는 거 같애 안 같애?
네 맞습니다. 네
알겠죠?
그래서 김금자 님 끝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불만 있으십니까?
병 고칠 때 또 질문하면 돼
병 고칠 때 그때 하면 돼요
한 사람 또 한 사람 할 거야?
예
해
아니 저
한 사람하고 예예
일어나세요.
허리 아퍼 하하
허리 아파도 일어나세요
간단하게 간단하게 여러 사람을 위해서
편안하게
총재님 저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좀 주셔갖고 제 나름대로의 총재님한테 기부를 할 때 내가 흡족한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게 기부를 좀 하게 해 주십시요.
아이고 박수
마음이 제 마음이 안 편씁니다. 너무 마음이 아파요
알겠습니다. 마음으로도 받을 수가 있는 거니까
오케이
자 질문
그리고 이 아들이 지금 서른 여섯 인데 둘이 동거는 하고 있는데,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요. 집에 오면은 이제 결혼 이야기를 내가 꺼내면은 아들 자기가 알아서 한다거든요.
- 어 그래 그럼 놔 둬 동거를 하고 있으니까. 애가 나오면 그냥 되는데
-
4
예
그러면 되고 이 아들은 지금 결혼하는 비용이 없는 거야. 좀 어려운 거야
그럼 내가 해주면 되는데 뭐 그냥 뭐 저쪽도 안 받고 이쪽도 안 받고 이렇게 하면 되는데
아들은 엄마한테 인제 부담을 주기 싫은 거지 이런 아들이 있는 것만도 만족하고 계셔 그냥
동거생활 하는 것도 지금은 아주 좋은 거야. 결혼 안 한 사람 얼마나 많아 하하하 그럼
해도 되겠습니까?
음 그럼 괜찮아요.
감사해요.
아들한테 인제 장가 보낼 거 있으면 이제 가져와서 여기 짓는 데다 내놓으면 돼요 하하하
여기 딸인데 가습기 그걸로 해서 폐가 좀 안 좋아서 좀 숨쉬기가 힘들다고
한번 오라고 해요.
데리고 오세요. 데리고 오세요. 자 예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child)
해탈(解脫)-(해(解)-untie, 탈(脫)-escape)
이타주의(利他主義)-(이(利)-benefit, 타(他)-other, 주(主)-main, 의(義)-principle)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ve)
음파(音波)-(음(音)-sound, 파(波)-wave)
저주파(低周波)-(저(低)-low, 주(周)-cycle, 파(波)-wave)
단파(短波)-(단(短)-short, 파(波)-wave)
중파(中波)-(중(中)-middle, 파(波)-wave)
전파(電波)-(전(電)-electricity, 파(波)-wave)
아우라(Aura)-(아(雅)-elegant, 우(優)-excellent, 라(羅)-net)
숙주(宿主)-(숙(宿)-lodge, 주(主)-master)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生)-life, 물(物)-thing)
유익(有益)-(유(有)-have, 익(益)-benefit)
유해(有害)-(유(有)-have, 해(害)-harm)
부패(腐敗)-(부(腐)-rot, 패(敗)-decay)
죄책감(罪責感)-(죄(罪)-sin, 책(責)-responsibility, 감(感)-feeling)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본체(本體)-(본(本)-origin, 체(體)-body)
분신(分身)-(분(分)-divide, 신(身)-body)
석학(碩學)-(석(碩)-great, 학(學)-learning)
현모양처(賢母良妻)-(현(賢)-wise, 모(母)-mother, 양(良)-good, 처(妻)-wife)
타원형(楕圓形)-(타(楕)-oval, 원(圓)-round, 형(形)-shape)
교신(交信)-(교(交)-interact, 신(信)-trust)
투영(投影)-(투(投)-cast, 영(影)-shadow)
국시(國是)-(국(國)-nation, 시(是)-right)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석사(碩士)-(석(碩)-great, 사(士)-scholar)
박사(博士)-(박(博)-wide, 사(士)-scholar)
재력(財力)-(재(財)-wealth, 력(力)-power)
지위(地位)-(지(地)-position, 위(位)-rank)
가문(家門)-(가(家)-family, 문(門)-gate)
변사체(變死體)-(변(變)-change, 사(死)-death, 체(體)-body)
예정(豫定)-(예(豫)-foresee, 정(定)-decide)
인상(人相)-(인(人)-person, 상(相)-appearance)
성품(性品)-(성(性)-nature, 품(品)-quality)
환란(患亂)-(환(患)-trouble, 란(亂)-disorder)
국방(國防)-(국(國)-nation, 방(防)-defend)
정무(政務)-(정(政)-government, 무(務)-affairs)
석학(碩學)-(석(碩)-great, 학(學)-learning)
습관(習慣)-(습(習)-habit, 관(慣)-custom)
난폭(亂暴)-(난(亂)-disorder, 폭(暴)-violent)
현모양처(賢母良妻)-(현(賢)-wise, 모(母)-mother, 양(良)-good, 처(妻)-wife)
체질(體質)-(체(體)-body, 질(質)-quality)
명상(瞑想)-(명(瞑)-close eyes, 상(想)-think)
몰핀(Morphine)-(몰(沒)-sink, 핀(芬)-fragrant)
교신(交信)-(교(交)-interact, 신(信)-trust)
투영(投影)-(투(投)-cast, 영(影)-shadow)
동거(同居)-(동(同)-same, 거(居)-live)
고령산(高靈山)-(Goryeongsan Mountain, High Spirit Mountain, Sacred Mountain)
불고(不古)-(Not old, Not ancient, Modern)
실력(實力)-(Real power, Ability, Capability)
영자(靈者)-(Spiritual person, Medium, Shaman)
정남향(正南向)-(Due south, South-facing, True south)
계명산(鷄鳴山)-(Gyemyeongsan Mountain, Rooster Crowing Mountain, Dawn Mountain)
잉태(孕胎)-(Conception, Pregnancy, Gestation)
본관(本館)-(Main building, Main hall, Headquarters)
힐링공(Healing Gong)-(Healing Gong, Healing space, Wellness center)
모텔(Motel)-(Motel, Inn, Lodge)
타운(Town)-(Town, City, Community)
남대문(南大門)-(Namdaemun Gate, South Great Gate, Sungnyemun Gate)
삼세(三世)-(Three generations, Past, present, and future, Three worlds)
내회로(內回路)-(Internal circuit, Inner loop, Neural circuit)
해탈(解脫)-(Nirvana, Liberation, Enlightenment)
이타주의(利他主義)-(Altruism, Selflessness, Philanthropy)
이기주의(利己主義)-(Egoism, Selfishness, Self-centeredness)
보수주의자(保守主義者)-(Conservative, Traditionalist, Reactionary)
음파(音波)-(Sound wave, Acoustic wave, Sonic wave)
저주파(低周波)-(Low frequency, Subsonic, Infrasound)
음파 (音波): [Sound Wave] Acoustic Wave, Sonic Oscillation, Auditory Vibration
저주파 (低周波): [Low Frequency Wave] Sub-Hertzian Wave, Infrasonic Wave, Deep Frequency
중파 (中波): [Medium Frequency Wave] Mid-Range Frequency, Intermediate Wave, Broadcast Band
단파 (短波): [Shortwave] High Frequency Wave, HF Radio Wave, Long-Distance Transmission
전파 (電波): [Electromagnetic Wave] Radio Wave, Wireless Signal, Radiant Energy
파동 (波動): [Wave/Vibration] Oscillation, Fluctuation, Ripple Effect
해탈 (解脫): [Liberation from Suffering] Spiritual Emancipation, Nirvana, Enlightenment
이타주의 (利他主義): [Altruism] Selflessness, Benevolence, Philanthropy
이기주의 (利己主義): [Egoism] Self-centeredness, Selfishness, Individualism
명당 (明堂): [Propitious Site] Auspicious Location, Fortunate Ground, Geomantic Hotspot
본체 (本體): [True Self/Essence] Original Form, Core Being, Fundamental Reality
분신 (分身): [Avatar/Manifestation] Incarnation, Alter Ego, Projection
염색체 (染色體): [Chromosome] Genetic Carrier, DNA Structure, Hereditary Unit
유전자 (遺傳子): [Gene] Genetic Factor, Hereditary Determinant, Biological Blueprint
효소 (酵素): [Enzyme] Biocatalyst, Protein Catalyst, Metabolic Accelerator
발효 (醱酵): [Fermentation] Enzymatic Transformation, Microbial Digestion, Biochemical Breakdown
유산균 (乳酸菌): [Lactic Acid Bacteria] Probiotic Microorganism, Beneficial Bacteria, Gut Flora
유해 미생물 (有害微生物): [Harmful Microorganism] Pathogenic Microbe, Detrimental Bacteria, Deleterious Germ
유익 미생물 (有益微生物): [Beneficial Microorganism] Probiotic Microbe, Advantageous Bacteria, Salutary Germ
죄책감 (罪責感): [Guilt] Remorse, Contrition, Self-reproach
업장 (業障): [Karmic Obstruction] Karmic Hindrance, Retributive Consequence, Moral Burden
선고 후락 (先苦後樂): [Initial Hardship, Later Joy] Delayed Gratification, Perseverance Rewarded, Toil and Triumph
선낙 후고 (先樂後苦): [Initial Joy, Later Hardship] Immediate Gratification, Short-sighted Pleasure, Fleeting Happiness
속인 (俗人): [Worldly Person] Commoner, Layperson, Materialistic Individual
범인 (凡人): [Ordinary Person] Average Individual, Regular Person, Unremarkable Being
성장 고통 (成長苦痛): [Growing Pains] Developmental Challenges, Maturation Struggles, Evolutionary Discomfort
환란 (患亂): [Tribulation/Disaster] Calamity, Adversity, Catastrophe
현모양처 (賢母良妻): [Wise Mother and Good Wife] Ideal Homemaker, Virtuous Spouse, Exemplary Matron
하늘궁 (Celestial House)]
[신인 (God-man)]
[고령산 (Mount of Exalted Divinity)]
[계명산 (Mount of Revelation)]
[자궁 (Cosmic Womb)]
[질 (Cosmic Passage)]
[풍수 (Geomancy)]
[백운대 (Peak of White Clouds)]
[은하계 (Galaxy)]
[분신 (Avatar)]
[본체 (Prime Entity)]
[백궁 (White Heaven)]
[해탈 (Spiritual Liberation)]
[이타주의 (Altruism)]
[이기주의 (Egoism)]
[파동 (Vibration)]
[저주파 (Low Frequency Wave)]
[음파 (Sound Wave)]
[중파 (Medium Wave)]
[단파 (Shortwave)]
[전파 (Electromagnetic Wave)]
[아우라 (Aura)]
[염색체 (Chromosome)]
[유전자 (Gene)]
[효소 (Enzyme)]
[발효 (Fermentation)]
[유산균 (Lactic Acid Bacteria)]
[유해 미생물 (Harmful Microorganism)]
[유익 미생물 (Beneficial Microorganism)]
[죄책감 (Guilt Consciousness)]
[업장 (Karmic Burden)]
[중풍 (Stroke)]
[대감집 안방마님 (Matriarch of a Noble Household)]
[선낙후고 (Initial Pleasure, Subsequent Suffering)]
[선고후락 (Initial Suffering, Subsequent Pleasure)]
[속인 (Materialistic Person)]
[범인 (Ordinary Person)]
[성장 고통 (Growth Pains)]
[환란 (Tribulation)]
[양반 민족 (Noble People)]
[국방정무 (Defense Policy Affairs)]
[현모양처 (Wise Mother and Good Wife)]
[간 (Liver)]
[몰핀 (Endorphin)]
[명상 (Meditation)]
[납골당 (Columbarium)]
[이패 (Ancestral Tablet)]
[교신 (Communion)]
[국호 (National Title)]
[첨단 (Cutting-edge)]
[반공 (Anti-communism)]
[국시 (National Policy)]
[변사체 (Unidentified Corp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