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8 1065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왜 국민들은 빚쟁이인가( Why is Korea Rich, but its People are Debtors? –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대한민국은 부자이지만 국민들은 빚쟁이가 된 현실을 비판하고, 자신의 공약들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 SBS 뉴스 앵커의 허경영 공약 언급 분석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언급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재벌 소득 일부를 전 국민 통장에 분배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만 응시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 발송
이 공약들을 읽으며 웃다가 “많은 이들이 허경영 씨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이 원하는 게 이거구나”라고 깨달았다고 언급했습니다.
해석: 허경영 후보는 앵커의 발언을 다음과 같이 해석했습니다.
“허경영 공약 외에는 공약이 없다”는 뜻
기성 정치인들이 국민의 마음을 모르고 소통하지 못한다는 비판
앵커가 웃음 뒤에 깨달음을 얻은 것은 ‘정각(불교)’ 또는 ‘회개(기독교)’와 같은 의미로,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인지한 것.
- 허경영 공약의 상세 설명 및 보완
국회의원 축소: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는 것 외에 지자체 의원도 없애고, 국회의원 보좌관 제도도 폐지하여 세금을 절감합니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보좌관이므로, 보좌관을 두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국민 배당금: 재벌 소득 일부를 국민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단순히 뺏는 것이 아니라,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 제도를 신설하여 재벌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고 존경받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국가 예산 400조를 200조로 절반 줄여 200조를 국민에게 돌려줍니다.
재산 비례 벌금 제도를 도입하여 감옥 대신 벌금을 부과하고, 그 돈을 국민에게 환원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가 전체 자산 5경원을 5천만 국민이 나누면 1인당 10억 원의 지분이 있다는 전제하에, 이 10억 원에 대한 배당금으로 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것.
빚 탕감: 서민, 중산층의 사채 및 5억 미만 부채를 국가가 100% 탕감하여 국민들이 빚 걱정 없이 배당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생일 케이크: 생일 케이크와 함께 10만 원의 금일봉과 대통령 선물을 국민에게 보냅니다.
선물은 연령에 따라 달라지며, 대통령이 국민과 가족 관계임을 상징합니다.
이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고취시킵니다.
3대 효도: 허경영 공약은 물효(물질적 효도), 심효(정신적 효도), 대효(가문을 일으키는 효도)의 3대 효도를 모두 가능하게 합니다.
물효: 국민 배당금 150만 원(부부 300만 원)으로 노인들의 물질적 어려움을 해결하여 자식들이 물효를 할 필요가 없게 합니다.
심효: 결혼하면 1억 원, 주택자금 2억 원(무이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자식들이 부모에게 심효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대효: 공무원 시험에서 공부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을 섞어 뽑아, 누구나 좋은 직장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대효를 가능하게 합니다.
- 대한민국 정치 비판 및 역할
정치인의 탐욕: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며, 부모와 자식 간의 불효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 5천만 명의 주주이지만, 정치인들은 국민을 교회 교인 정도로 취급하여 재산에 대한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 합니다.
여론 조작: 언론사들은 여론 조사를 통해 국민을 속이고 있으며, 실제 국민의 지지율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합니다.
역할: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의 공약은 33가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동시에 시행되어야 효과를 발휘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다.
- 허경영의 의미 및 에너지
이름의 신비: 이름은 한글의 천부인(하늘, 땅, 사람) 원리로 만들어졌으며, 우주의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허(許)’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 또는 부처님의 대장경을 의미합니다.
그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성경이요 대장경이요 진리를 초월한 진리.
에너지 테스트: 이름을 부르면 몸에 에너지가 생겨 힘이 강해지는 반면,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는 현상을 시연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며, 우주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하는 것.
그의 이름을 부르면 전생의 모든 죄가 소멸되고 운명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강연 장소의 의미
부산: ‘가마 부자(釜山)’라는 이름처럼,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산에 가마솥을 걸고 밥을 해 먹었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종로: ‘종로(鐘路)’는 옛날 종각에서 종을 쳐서 시간을 알리던 길이며, 전 세계에 자신이 왔음을 알리는 ‘종’을 치는 곳이라는 의미를 부여합니다.
종로에는 조선 왕조의 조상 신위를 모신 ‘종묘’와 농사를 관장하는 신을 모신 ‘사직단’이 있어, 충효 사상을 상징하는 곳.
정각(正覺): 불교에서 바른 깨달음을 의미합니다.
회개(悔改): 기독교에서 잘못을 뉘우치고 돌이키는 것을 의미합니다.
천부인(天符印): 하늘, 땅, 사람을 의미하는 한글 창제의 원리.
물효(物孝): 부모에게 물질적으로 효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심효(心孝): 부모에게 정신적으로 효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효(大孝): 출세하여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를 의미합니다.
공동 지분: 여러 사람이 하나의 재산을 공동으로 소유하는 형태.대한민국 국민은 국가의 공동 지분권자.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같이 특별한 관리자에게 소유권이 위임되지만, 실제 소유권은 문중 전체가 가지는 형태.
총유지분(總有持分): 교회나 절의 재산과 같이 소유권 자체가 존재하지 않고, 특정 집단이 관리하는 형태.
국민의 5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청구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을 포함합니다.
자미원(紫微垣): 온, 우주의 신이 있는 별, 즉 백궁을 의미합니다.
청와대: ‘푸른 기와집’이라는 뜻으로, 중국의 ‘붉은 기와’인 자금성에 대비되어 한국이 중국의 속국임을 상징한다. ‘하늘공’으로 이름을 바꿔야 한다.
강연 일정: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종로3가 피카디리 극장 6층에서 강연이 진행됩니다.
부산 강연: 3월 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해운대 센텀시티홀 대강당 2층에서 강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전화 문의: 허경영 후보는 하루에 5천 통의 전화를 직접 받으며 국민과 소통한다.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국민은 왜 빚쟁이인가? 국민이 국가 재산의 공동 지분을 가진 주주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이 이를 총유지분(總有持分)처럼 다루며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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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빚쟁이가 된 이유
정치인들이 국민의 재산을 탐관오리처럼 다룸
국가가 국민을 불효자로 만들고 있음
국민의 공동 지분을 총유지분(總有持分)처럼 취급함 -
허경영의 핵심 공약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
재벌 소득 일부를 국민 통장에 배분 (국민 배당금)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만 응시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와 금일봉, 선물 제공 -
허경영 공약의 메커니즘
국민 배당금으로 노인들의 물질적 효도 해결
결혼 지원금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수당 (3천만원)으로 저출산 문제 해결
서민 부채 탕감 및 재벌의 재산 비례 벌금으로 경제 활성화 -
국민의 권리 회복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주인 주식회사임
국민은 국가 재산에 대한 소유권과 평등권을 가짐
국민은 청구권을 통해 국가에 지원을 요구할 수 있음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왜 국민들은 빚쟁이인가? 국민이 대한민국이라는 주식회사의 주주로서 국가 재산에 대한 소유권과 평등하게 나눌 권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정치인들이 이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 공약에 대한 언론 보도와 그 숨겨진 의미
SBS 뉴스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보도하며 국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고 언급한 내용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을 다룬다.
1.1. SBS 뉴스 보도 내용
SBS 뉴스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보도하며, 주요 공약을 소개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재벌 소득 일부를 전 국민 통장에 분배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응시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 발송
뉴스는 이 공약들을 읽으며 웃었지만, 문득 국민이 원하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다른 대선 후보들은 허경영 후보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얻을 수 있는 공약을 내놓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1.2. 허경영의 언론 보도 해석: ‘뜻으로 들어야 한다’
허경영은 언론 보도를 소리가 아닌 뜻으로 들어야 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심한 말을 해도 그 본뜻은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듯이, 겉으로 드러나는 말보다 숨겨진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부모의 꾸지람을 소리로만 듣지 않고, 자신이 잘되기를 바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성공할 수 있다.
이 원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적용된다.
시아버지가 기침하면 며느리가 생강차를 만들어 드려야 한다는 것은, 기침 소리가 몸이 안 좋다는 뜻으로 들려야 한다는 의미이다.
부모가 용돈이 필요 없다고 말하면 돈이 필요하다는 뜻이고, 명절에 내려오지 말라고 하면 내려오라는 뜻으로 해석해야 한다.
아프지 않다고 말하는 어머니의 말은 아프다는 뜻으로 들어야 한다.
아내가 바가지를 긁는 것은 남편에게 돈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알아들어야 한다.
1.3. 바가지 소리의 숨겨진 의미와 옛 선비들의 지혜
옛날 집 구조에서 안방 문 옆에 쌀뒤주를 두었던 것은, 선비가 공부할 때 아내가 바가지를 긁으면 쌀이 떨어졌다는 신호로 알아듣게 하기 위함이었다.
아내의 바가지 소리는 남편에게 성공하라는 채찍의 소리이자, 공부도 중요하지만 돈을 벌어오라는 의미였다.
옛 선비들은 이 바가지 소리 때문에 돈을 구해왔다고 한다.
1.4. SBS 보도에 대한 허경영의 심층 해석
SBS 앵커가 허경영 공약을 읽으며 웃다가 깨달았다는 말은, 허경영 공약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한다.
앵커가 “이번 대선 후보들은 허경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놔야 하겠습니다”라고 말한 것은, 사실상 그런 공약이 없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이다.
이는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의 마음을 모르고 소통하지 못한다는 비판을 돌려 말한 것이다.
앵커가 웃다가 깨달았다는 것은 불교의 정각(바른 깨달음), 기독교의 회개와 같은 의미이다.
자신이 가던 길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하늘에 용서를 빌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지 못했던 것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하는 것과 같다.
1.5. 허경영 공약의 진정한 의미와 기존 정치인 비판
SBS 앵커가 허경영 공약보다 나은 공약을 내놓으라고 한 것은, 기존 정치인들이 허경영만큼의 공약도 내놓지 못한다는 비판이다.
허경영 공약은 언론에 보도된 것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포괄적이다.
생일 케이크는 단순히 케이크가 아니라 10만 원 금일봉과 함께 대통령 마크가 찍힌 봉투에 담겨 전달된다.
이는 대통령이 국민과 가족 관계임을 보여주며,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어린아이에게는 야구 글러브나 축구공, 어른에게는 겨울 잠바나 장갑 등 나이에 맞는 선물이 제공된다.
이는 역대 대통령들이 국민을 생각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국회의원 100명 축소 외에 지자체 의원도 없애고, 국회의원 보좌관도 없애 세금을 절감하겠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보좌관이므로, 보좌관을 두는 것은 맞지 않다.
국회의원 운전수 월급이나 차량 유지비 등도 국가가 지원할 필요가 없다.
현재 대한민국은 정치인들을 먹여 살리느라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었다.
정치인들은 탐관오리와 같으며, 그들의 횡포로 국민들이 빚더미에 앉게 되었다.
- 허경영의 통찰력과 공약의 배경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재정 상태를 꿰뚫고 있으며, 그의 이름과 한글, 그리고 우주의 원리가 그의 정치 철학에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
2.1. 허경영의 국가 재정 통찰력과 비리 비판
허경영은 수리학과 물리학에 통달하여 대한민국의 전체 대차대조표를 머릿속에 외우고 있다.
그는 최순실 사건은 과자값에 불과하며, 역대 대통령들 밑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해먹고 나갔다.
대통령이 바뀌면 청소부까지 바뀌는 시스템 속에서 수만 명의 최순실 같은 사람들이 들어와 국가 재산을 탕진한다.
따라서 국민들에게 장난으로 대통령을 뽑지 말라고 경고하며, 허경영이 출마하지 않을 때는 도둑놈을 뽑는 선거에 불과하다.
2.2. 허경영 이름에 담긴 천지인(天地人)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天), 땅(地), 사람(人)의 원리가 담겨 있다.
‘허(許)’는 하늘과 땅, 우주를 감싸고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경(京)’은 하늘과 땅 위에 사람이 받치고 있는 서울을 의미한다.
‘영(營)’은 하늘과 땅, 사람의 마음과 네 가지를 지키는 편안함을 의미한다.
한글은 세종대왕이 천부인(하늘, 땅, 사람)을 가지고 만든 글자이며, 허경영의 이름 또한 이러한 원리로 해석될 수 있다.
한문으로 ‘말씀 언(言)’ 자는 하늘, 땅, 사람의 입을 의미하며,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을 뜻한다.
기독교적으로는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 불교적으로는 시방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의 말씀(대장경)을 의미한다.
허경영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성경이요 대장경이요 진리를 초월한 진리.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허경영이 왔으며, 그의 사진을 보면 손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그가 일반 사람이 아님을 증명한다.
2.3. 24절기와 남중고도에 담긴 우주의 원리
오늘이 우수(雨水)임을 언급하며, 24절기와 남중고도에 담긴 우주의 원리를 설명한다.
천부경의 남중고도는 집을 중심으로 북쪽, 남쪽, 동쪽, 서쪽을 나누고, 태양의 이동 경로를 보여준다.
우수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봄의 시작점에 위치하며, 경칩, 춘분 등으로 이어진다.
이파, 소만, 망종, 하지를 거쳐 24절기가 한 바퀴를 돈다.
우리 조상들은 이 절기를 통해 집의 방향과 태양의 움직임을 계산하여 집을 지었다.
동지(겨울)에는 해가 멀리서 떠서 집안 깊숙이 들어와 따뜻하게 하고, 하지(여름)에는 해가 집 옆에서 떠서 마루에 해가 들지 않아 시원하게 한다.
이는 창조주가 인간의 몸을 생각하여 추울 때는 난방을 해주고, 더울 때는 시원하게 해주는 우주의 원리이다.
반면, 우리 정치인들은 이러한 자연의 질서를 어긋나게 정치를 하고 있다.
2.4. 허경영 정치의 목표: 우주의 원리를 통한 국민 행복
허경영은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부모가 자식에게 빨리 죽기를 바라지 않고, 노인들이 자식에게 미안해하지 않는 시대를 만들겠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통해 노인들이 죽을 때까지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게 하여, 부모의 죽음을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을 없애겠다고 약속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불효자로 만들고 있다고 비판하며, 이는 회개하고 바로 깨달아야 할 문제.
허경영은 자신의 머리가 좋아서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아니며, 대통령 월급도 받지 않겠다.
- 정치인들의 탐욕과 국민의 고통
정치인들의 탐욕이 국민의 삶을 파괴하는 현실을 참새와 노루 비유를 통해 설명하고, 그에 따른 업보와 용서의 중요성.
3.1. 참새 비유: 정치인들의 가정 파괴
명상을 통해 참새가 되어 초갓집 처마 밑에서 새끼들과 함께 사는 상황을 상상하게 한다.
밤에 헤드라이트가 비치고 사람의 손이 들어와 새끼 참새 다섯 마리를 잡아가는 상황을 묘사한다.
어미 참새가 몰래 나가 보니, 잡혀간 새끼들이 털이 뽑혀 불에 구워져 먹히는 것을 보고 통곡하지만 힘이 없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허경영은 이 새끼 참새를 잡아먹는 손이 지금 정치인들의 손이며, 이는 가정 파괴를 의미한다.
3.2. 노루 비유: 업보와 장애아 출산
참새를 잡아먹은 사람이 사냥을 가서 노루를 발견한다.
노루가 자신에게 달려드는 줄 알고 총을 쏴 죽였는데, 노루는 새끼 네 마리를 낳으려 배를 가리고 있었다.
사냥꾼은 노루 새끼들을 삶아 먹었고, 이후 그의 아내는 장애아 네 명을 낳게 된다.
남자는 뒤늦게 자신의 잔인한 행동에 대한 업보임을 깨닫고 아내에게 용서를 구한다.
허경영은 우리 정치인들이 이 노루에게 총을 쏜 사람과 같다고 비판하며, 동물에게 원한 관계를 맺는 것도 좋지 않다.
3.3. 하늘의 법과 용서의 길
자연법은 엄격하며, 하늘의 지은 죄는 용서가 되지 않는다.
사람에게 지은 죄는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리며, 사람의 죄는 사람에게서 용서받을 수 있다.
성경에서 예수는 인자를 해한 자는 용서받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해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말했다.
허경영은 자신을 통해 하늘에 지은 죄를 용서받을 수 있으며, 그의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전생의 모든 죄가 소멸되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어떤 종교를 믿든 기도의 끝에는 허경영이 있어야 한다.
- 정치와 종교의 상호 관계 및 허경영 공약의 중요성
정치와 종교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이며, 허경영의 공약은 이러한 관계를 이해하고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메커니즘을 담고 있음을 설명.
4.1. 정치와 종교의 쌍수(雙修) 관계
정치와 종교는 쌍수(雙修) 관계이다.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필요 없다.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가 나오고, 지혜가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진다.
지혜로운 자는 함부로 말하지 않고 고요하며, 지혜 없는 자는 덜 뜨고 돌아다닌다.
정치와 종교는 따로 있지 않고 항상 함께 다닌다.
4.2. 말 한마디의 중요성과 히틀러 사례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말 한마디 잘못으로 세상과 집안, 나라가 망할 수 있다.
히틀러가 유대인에게 당한 모욕(개가 고기를 먹는 것을 쳐다보다가 개에게 물리고, 주인에게 맞아 만신창이가 된 사건) 때문에 유대인을 몰살시키기 위해 대통령이 되었다.
히틀러는 600만 명의 유대인을 죽인 후 자살했으며, 이는 말 한마디 잘못으로 세계 대전이 일어난 사례.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 앞에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쓸모 있는 공약이 없다.
4.3. 허경영 33가지 공약의 메커니즘
허경영의 33가지 공약은 한꺼번에 다 해야 효과를 발휘하며, 한두 개만 뽑아서는 나라가 바뀌지 않는다.
대통령이 되면 한 달 만에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바꾸고, 장관들에게 목표 달성만 지시할 것.
허경영 공약은 구조적인 불효, 저출산, 청년 실업을 해결한다.
물효(물질적 효도): 부모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자식들이 물질적 효도를 할 필요 없게 만든다.
심효(정신적 효도):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부모에게 손자 손녀를 안겨 정신적 효도를 가능하게 한다.
대효(가문을 일으키는 효도): 공무원 시험에서 공부 못하는 사람도 뽑는 등 대부분의 국민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게 하여 누구나 대효를 할 수 있게 한다.
현재는 돈이 없어 결혼도 못 하고, 부모에게 물질적 효도도 못 하는 상황이며, 심지어 딸이 요양원에 있는 아버지가 빨리 죽기를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다.
허경영의 공약은 이러한 3대 효도를 기술적으로 완벽하게 들어맞게 설계되어 있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국민의 권리
허경영은 자신의 정체성을 부산, 종로, 그리고 우주의 원리와 연결하며, 국민이 국가 재산에 대한 소유권과 평등하게 나눌 권리를 가지고 있음.
5.1. 부산과 종로에 담긴 의미
부산(釜山)은 산이 가마솥을 닮았다는 의미로,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산마다 가마솥을 걸어 밥을 해 먹었던 역사적 배경과 일치한다.
종로(鐘路)는 옛날 종각에서 종을 쳐서 시간을 알리던 길이라는 의미 외에, 허경영이 전 세계에 자신이 왔음을 알리는 종을 치는 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알리고 있으며, 외국인들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불면증이 사라지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겪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종로에는 종묘(宗廟)와 사직단(社稷壇)이 있다.
종묘는 조선 왕조 조상들의 신위를 모시는 곳으로 효(孝)를 상징하고, 사직단은 농사를 관장하는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충(忠)을 상징한다.
종묘보다 상위 개념은 종교이며, 종교가 종묘보다 차원이 높다.
5.2.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국민은 빚쟁이인 이유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이지만, 국민들은 빚쟁이가 되어 있다.
이는 SBS 앵커가 허경영 공약을 보도하며 언급한 내용처럼, 정치인들이 국민의 권리를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다.
5.3. 국민 배당금의 근거: 국가 재산에 대한 국민의 소유권
허경영은 SBS 앵커가 언급한 ‘재벌 소득 일부를 국민에게 나눠준다’는 공약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한다.
대한민국 전체 재산은 5경(京)이며, 이를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것과 같다.
따라서 국민은 이 10억 원에 대한 배당금으로 월 150만 원을 받아야 한다.
5.4. 언론의 여론 조작 비판
언론사들의 여론 조사는 국민을 속이는 것.
여론 조사 응답률은 평균 2.5 3%에 불과하며, 1천 명에게 전화하면 30명 정도만 응답한다.
이 소수의 응답자들을 가지고 후보자들의 지지율을 나누는 것은 국민의 진정한 여론을 반영하지 못한다.
힐러리가 여론 조사에서 앞섰지만 떨어진 사례를 들며, 여론 조사는 불확실하다.
여론 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97%의 국민들이 바로 허경영 지지자일 수 있다.
5.5.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 정책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맡겨 놓은 10억 원을 바탕으로, 허경영은 서민과 중산층의 사채를 100% 상환해 주겠다고 약속한다.
이는 국가가 놀고 있는 부동산을 처리하고, 지하 자금 900조를 해소하여 마련한다.
국가가 정치를 잘못해서 생긴 빚이므로, 국민들이 빚을 갚을 필요가 없다.
5억 미만의 부채(집이나 논을 담보로 한 부채)도 100% 탕감해 주겠다고 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은행 이자로 들어가지 않고 시중에 유통되어 경제를 살리려면, 부채 탕감이 필수적.
5.6. 재벌 존경 시스템과 벌금형 도입
국민 배당금은 단순히 재벌의 돈을 뺏어 주는 것이 아니라,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를 신설하여 재벌들이 존경받는 시스템을 만들겠다.
세금을 많이 내는 기업은 우대하고, 기부를 많이 한 재벌은 후손들에게 자산이 되도록 하여 국민들이 존경하게 만든다.
이를 통해 재벌들이 해외로 도피하지 않고 국내에 투자하게 유도한다.
국가 예산 200조를 절반으로 줄여 200조를 국민에게 돌려주고, 재산 비례 벌금형을 도입하여 감옥을 90% 없애겠다고 한다.
감옥 유지 비용을 절감하고, 벌금으로 거둬들인 돈을 국민에게 돌려 경제를 활성화한다.
예를 들어, CJ 회장처럼 감옥에 가는 대신 5천억 원의 벌금을 내게 하여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다.
5.7. 미국의 재소자 수와 한국 경제의 위기
미국의 재소자 수는 250만 명으로, 인구 대비 한국보다 50배나 많다.
이는 미국의 정치가 잘 되어 있지 않다는 증거이다.
한국은 재소자 수가 5만 명으로 적지만, 이들을 먹여 살리는 데 많은 비용이 든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구속하는 것은 한국 경제에 적신호이며, 국제 경쟁력을 잃게 만든다.
외국인들은 기업 오너의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오너의 구속은 기업 활동에 큰 제약을 가져온다.
법관들이 나라보다 법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문제이며, 이재용을 잡아넣는 것은 허경영이 나올 때가 되었다는 신호.
5.8. 국민의 3대 소유권과 5대 권리
국민은 국가 재산에 대한 세 가지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공동 지분: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국가 재산에 대한 공동 지분을 가진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과 같이 특별한 관리자가 있지만 실제 소유권은 문중 전체가 가지며, 처분 시 후손들에게 분배해야 한다.
총유지분(總有持分): 교회나 절의 재산과 같이 소유권 자체가 없으며, 교인들은 투표 행사만 할 수 있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총유지분(總有持分)에 넣어 국가 재산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다.
국민은 3대 권리를 가지고 있다.
생존권: 일조권 방해 사례처럼, 국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행위는 헌법에 위배된다.
소유권: 국가 재산 5경에 대한 소유권은 5천만 국민에게 있다.
평등권: 국가 재산을 평등하게 나눌 권리가 있지만, 정치인들이 이를 가로막고 있다.
국민은 5대 권리를 가지고 있다.
청구권: 돈이 없으면 국가에 밀가루나 쌀, 차비 등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평등권
참정권: 투표하고 대통령에 출마할 수 있는 권리이다.
사회권: 회사나 사단법인을 만들 수 있는 권리이다.
자유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를 포함한다.
국민은 이러한 권리를 통해 국민 배당금을 청구할 수 있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권리를 알려주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심지어 추경 예산을 요구하고 국가 채권을 발행하여 빚을 늘리고 있다.
- 허경영의 역할과 에너지 치유
허경영은 자신이 이 세상을 바꿀 유일한 존재이며, 그의 이름과 에너지를 통해 국민의 건강과 운명을 개선할 수 있다.
6.1. 허경영의 역할: 정치적 메시아
허경영은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종살이 430년 후 모세라는 종교적 메시아를 통해 홍해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이동했듯이, 한국 민족은 일본 식민지와 중국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치적 메시아가 필요하다.
중국은 빨간 기와를 쓰는 자금성(紫禁城)으로 황용을 상징하며, 한국의 청와대(靑瓦臺)는 속국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온 별을 자미원(紫微垣)이라고 부르며, 이는 우주를 만든 신이 있는 백궁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을 하늘공으로 바꾸고, 이후 대통령 선거는 없을 것.
하늘공은 허경영이 기거하는 곳이자 진무하는 곳이며, 전 세계인이 송추로 관광을 오게 하여 국민 소득 10만 불 달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 한국은 화염병 시위, 촛불 시위, 태극기 시위 등 불바다를 통과하고 있으며, 이를 뚫어줄 사람이 바로 정치적 메시아인 허경영.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국민은 빚쟁이인 현실을 허경영이 해결하고, 국민 소득 3만 불에 걸맞은 생활 수준을 만들겠다고 약속한다.
허경영이 출마하지 않을 때는 대통령 선거를 할 필요가 없다.
6.2. 허경영의 소통 방식과 에너지 치유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서도 국민과 항상 소통하기 위해 핸드폰을 항상 열어 놓겠다.
세월호 같은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헬리콥터를 타고 현장으로 가서 구조를 지휘할 것이라고 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70억 인류와 반대임을 보여주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는 힘이 없던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강해져 손을 뗄 수 없게 된다.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일반인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만이 우주에서 에너지를 가져오기 때문.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이 바뀌고 좋은 일이 생기며, 하늘에 죄를 지은 사람을 제외하고는 99%가 바뀐다.
허경영은 자신의 눈빛만으로도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하며, 테스트를 통해 병이 있는 부위는 힘이 없어지고, 병이 없는 부위는 힘이 강해지는 것을 보여준다.
중풍, 비염, 갑상선 등 다양한 병을 가진 사람의 몸이 허경영의 눈빛을 통해 변화하는 것을 시연한다.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왜 국민들은 빚쟁이인가? 허경영은 국민이 국가 재산의 공동 지분을 가진 주주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이 국민의 권리를 가로막아 국가의 부가 소수에게 집중되고 국민은 빚쟁이가 된다. 이는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으로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임.
- 허경영 공약에 대한 언론 보도와 그 숨겨진 의미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언론에 보도되었고, 이에 대해 허경영은 언론 보도의 숨겨진 의미를 해석하며 자신의 공약이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현실적인 대안임.
1.1. SBS 뉴스 보도 내용
SBS 뉴스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보도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재벌 소득 일부를 전 국민 통장에 분배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만 응시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 발송
1.2. 언론 보도에 대한 허경영의 해석
허경영은 언론 보도를 단순히 소리로 듣지 말고 그 안에 담긴 ‘뜻’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는 부모님의 꾸지람을 반대로 이해해야 하는 것과 같다.
언론 보도의 숨겨진 의미
뉴스는 허경영 공약이 국민이 원하는 것이며, 다른 대선 후보들은 허경영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놓아야 한다고 보도했다.
허경영은 이 보도가 “지금 대선 후보들은 허경영의 공약보다 나은 공약을 만들 수 없다”는 뜻이며, “허경영 공약 외에는 공약이 없다”는 의미라고 해석한다.
또한, “여러분은 허경영 씨처럼 국민의 마음을 모르고 소통을 못 하는 놈들이다”라는 비판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앵커의 ‘깨달음’에 대한 해석
앵커가 허경영 공약을 읽고 웃다가 문득 깨달은 것이 있다고 말한 부분 에 대해 허경영은 이를 중요한 의미로 본다.
앵커가 웃음이 나온 것은 공약이 즐거웠기 때문이며, 이후 ‘깨달음’은 불교의 정각(正覺), 즉 바른 깨달음을 의미한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회개(悔改)라고 부르며, 자신이 가던 길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하늘에 빌어야 하는 상태를 뜻한다고 해석한다.
1.3. 언론 보도의 파급력과 정치적 의도
허경영은 SBS 8시 뉴스라는 황금 시간대에 자신의 공약이 보도된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며, 방송국의 의도가 담겨 있다.
방송 보도의 영향력
8시 뉴스는 최고의 골든 타임 뉴스이며, 앵커가 마음대로 발언할 수 없는 자리이므로 방송국 자체의 결제가 있었을 것.
이는 전체 대통령 후보들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발언이며, 허경영을 띄우면서 기존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의도가 있다고 본다.
최순실 사건, 이재용 구속 사건 등 큰 뉴스들이 끝날 지점에 허경영 이야기가 갑자기 나온 것은 엄청난 광고 효과를 노린 것.
기성 정치인들에 대한 비판
앵커가 “이번 대선 후보들은 허경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놔야겠습니다”라고 말한 것은 “너희는 그런 공약이 없으면 물러가라”는 뜻으로 해석한다.
이는 기성 정치인들이 허경영만큼 뛰어난 공약을 만들 수 없으니, 만들 수 없다면 나오지 말라는 돌려 말한 비판.
- 허경영 공약의 세부 내용과 그 효과
허경영은 언론에 보도된 자신의 공약이 일부만 소개되었으며, 실제 공약은 훨씬 더 구체적이고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2.1. 생일 케이크 공약의 완전한 내용
언론에서는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를 보낸다고만 보도했지만, 실제 공약은 다음과 같은 세부 내용을 포함한다.
생일 케이크와 금일봉 10만 원
대통령 황금색 봉투에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으며, “허경영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대통령이 국민과 가족 관계임을 상징하며, 외로운 노인이나 자살하려던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나이에 따른 맞춤형 선물
어린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나 축구공을 선물한다.
어른들에게는 겨울 잠바를, 여성들에게는 겨울 장갑을 선물하며, 여기에 허경영 사진이나 이름,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다.
이는 역대 대통령들이 국민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과 대비되며, 국민에게 신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생일 선물을 줬다면 탄핵 사태가 나지 않았을 것.
2.2. 국회 및 지자체 개혁 공약
허경영은 국회의원 수 축소 외에 더 광범위한 개혁을 통해 국가 예산을 절감하고 정치 부패를 근절하겠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축소/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는 것 외에 지자체 의원도 모두 없애 세금을 대폭 줄인다.
국회의원 보좌관 3,000명도 없애고, 보좌관 월급은 국회의원 본인이 부담하게 한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보좌관이므로, 비서를 여러 명 데리고 다니거나 운전수 월급, 기름값을 국가가 대주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정치 부패 근절
현재 나라는 정치인들을 먹여 살리느라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었다.
정치인들은 다른 말로 탐관오리이며, 이들의 횡포 때문에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었다.
2.3. 국민 배당금 및 부채 탕감 공약
허경영은 재벌 소득 일부를 국민에게 분배하는 공약의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국민 배당금과 부채 탕감 정책의 상호 연관성을 설명.
국민 배당금의 근거: 국가 자산의 공동 지분
대한민국 전체 자산은 5경(京)이며, 이를 5천만 명으로 나누면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씩 국가에 맡겨 놓은 것과 같다.
따라서 국민은 이 10억 원에 대한 배당금으로 월 150만 원을 받아야 한다.
서민 및 중산층 부채 탕감
사채를 쓴 중산층과 서민의 사채는 100% 대통령이 상환해 준다.
이는 국가의 놀고 있는 부동산을 처분하고, 지하 자금 900조 원을 해소하여 마련한다.
5억 원 미만의 부채를 가진 농민들의 부채도 100% 탕감하여, 국민들이 빚 없이 살 수 있도록 한다.
국민 배당금을 받아 은행 이자를 내는 악순환을 막기 위해 부채 탕감이 선행되어야 한다.
재벌의 기부 및 세금 포인트 제도
재벌의 소득을 무조건 뺏는 것이 아니라,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 제도를 신설하여 재벌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도록 유도한다.
기업들이 세금을 많이 내면 우대하고, 기부를 많이 하면 후손들에게 자산이 되도록 하여 존경받는 재벌이 되게 한다.
이는 재벌들이 해외로 도피하는 것을 막고, 국민들이 재벌을 존경하게 만드는 시스템.
국가 예산 400조 원을 절반인 200조 원으로 줄여 국민에게 돌려주고, 부자들이 감옥에 갈 죄를 지으면 재산 비례 벌금을 부과하여 그 돈을 국민에게 환원한다.
감옥을 90% 없애고, 감옥 유지 비용을 절감하며, 벌금을 통해 국가 재정을 확충한다.
예를 들어, CJ 회장처럼 감옥 대신 서울대병원에 있는 경우, 5년 형 대신 5천억 원의 벌금을 부과하여 국민에게 돌아가게 한다.
2.4. 3대 효도 공약의 메커니즘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이 단순히 개별 정책이 아니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된 메커니즘을 통해 국민의 삶을 총체적으로 개선한다.
물효(物孝)의 완성: 국민 배당금
부모님이 생존해 계시면 300만 원(부부 합산)의 국민 배당금이 나오므로, 자식들이 부모의 의식주를 해결하는 물효를 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는 노인들이 자식들에게 미안해하며 빨리 죽기를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을 없애고, 오히려 150만 원을 더 타 먹고 죽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심효(心孝)의 완성: 결혼 및 출산 지원
자식들이 부모에게 정신적으로 효도하는 심효를 할 수 있도록 결혼과 출산을 적극 지원한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자금 2억 원(무이자 영구 사용),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현재는 결혼하면 신용불량자가 되는 현실을 바꾸어, 돈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대효(大孝)의 완성: 취업 및 사회 안정
자식들이 좋은 직장을 얻어 가문을 일으키는 대효를 누구나 할 수 있도록 사회 시스템을 개선한다.
공무원 시험에서 공부 못하는 사람도 뽑는 제도를 통해, 집안에 속 썩이는 사람이 없도록 한다.
이는 모든 국민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 사회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 전체의 안정을 도모한다.
-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와 정치의 역할
허경영은 대한민국 국민이 국가 재산의 공동 지분을 가진 주주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인들이 국민의 권리를 가로막아 국가의 부가 소수에게 집중되고 국민은 빚쟁이가 된다.
3.1. 국가 재산에 대한 국민의 소유권
허경영은 법률적 개념을 들어 대한민국 국민이 국가 재산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음을 설명.
소유권의 세 가지 형태
공동 지분: 여러 사람이 함께 소유하며 각자의 지분이 명확한 형태이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처럼 소유권은 문중 전체가 가지지만, 처분 시에는 개개인에게 분배되는 형태이다.
총유지분(總有持分): 교회나 절의 재산처럼 특정 집단이 소유하며, 개인이 지분을 주장할 수 없는 형태이다.
대한민국 국민의 지위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으며, 5천만 국민은 이 회사의 주주이다.
따라서 국민은 국가 재산에 대한 공동 지분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총유지분(總有持分)에 속한 교회 교인 정도로 취급하고 있다.
국민의 주민등록증은 법원의 법인 등기와 마찬가지로 국민의 소유권을 증명하는 문서.
3.2. 국민의 3대 권리 및 5대 권리
허경영은 국민이 국가에 대해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들을 설명하며, 정치인들이 이를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한다.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국민은 생존을 위협받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한국전력 빌딩 건설로 봉원사의 일조권이 침해되는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소유권: 국가 재산 5경에 대한 5천만 국민의 소유권이 존재한다.
평등권: 국가 재산을 평등하게 나눌 권리가 있지만, 정치인들이 이를 가로막고 있다.
국민의 5대 권리
청구권: 돈이 떨어지거나 차비가 없을 때 국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이다.
평등권: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대우받을 권리이다.
참정권: 투표하고 대통령 후보로 나설 수 있는 권리이며, 전과자는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없지만 허경영은 100번 나가도 괜찮다.
사회권: 회사나 사단법인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권리이다.
자유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가지 자유를 포함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은 이러한 청구권에 기반하여 국민이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권리.
3.3. 정치인들의 문제점과 국가 재정 악화
허경영은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권리를 무시하고 국가 재정을 낭비하며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고 있다.
예산 낭비 및 국가 채무 증가
정치인들은 국민의 권리를 알려주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심지어 추경 예산을 통해 더 많은 돈을 가져간다고 지적한다.
국가 채권 발행을 통해 국가 빚이 6천조 원에 달하게 만들었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허경영의 정체성과 우주적 관점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에 담긴 우주적 의미와 한글의 신비함을 설명하며, 자신이 단순한 정치인이 아닌 인류를 구원할 메시아임.
4.1. 허경영 이름에 담긴 천부경의 원리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한글의 창제 원리인 천부경의 ‘하늘, 땅, 사람’ 사상을 담고 있다.
‘허(許)’ 자의 의미
‘허’ 자는 하늘과 땅, 그리고 우주를 감싸는 오메가(Ω)와 그 오메가를 붙들고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한문으로 풀면 ‘말씀 언(言)’ 자는 하늘, 땅 세 개, 그리고 사람의 입을 의미하며,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 즉 십자가 위의 하나님 말씀 또는 부처님의 대장경을 가져온 자가 ‘허’ 씨임을 뜻한다.
‘경(京)’ 자의 의미
‘경’ 자에도 하늘과 땅, 사람이 붙어 있으며, 오메가가 존재한다.
서울 ‘경’ 자는 하늘과 땅이 올려 있고 사람의 입이 있으며, 세 명의 사람이 땅을 바치고 있는 형상.
‘영(寧)’ 자의 의미
‘영’ 자에도 오메가가 있고 하늘과 사람이 붙어 있으며, 네 개의 마음(넉 사 자)을 땅에서 바치고 사람이 받들고 있는 형상.
이는 네 가지를 지키는 사람이 자연히 편안하다는 의미의 ‘편안할 영(寧)’ 자.
한글 창제의 비밀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 때 하늘과 땅과 사람의 원리를 담아 만들었으며, 모든 글자가 천지인(天地人)과 천부경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4.2. 우주의 시간과 허경영의 만남
허경영은 우주의 광대함과 시간의 흐름 속에서 자신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 기회인지 강조한다.
우주의 속도와 지구의 움직임
우주 물리학에서는 96개의 동그라미를 수천억 번 곱하고 나누어야 자신이 온 거리를 계산할 수 있다.
지구는 1초에 220km로 날아가고, 해를 향해 시속 107,160km로 공전하며, 해와 지구는 동시에 초속 220km로 은하계를 돈다.
자전 속도는 시속 9km이며, 이 모든 움직임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돌아간다.
허경영과의 만남의 의미
여러분이 지금 앉아 있는 이 순간에도 지구는 220km를 이동했으며, 허경영을 만나는 이 순간은 우주 시간 속에서 처음 얻은 기회.
120억 광년에서 온 자신을 만나는 것은 신비로운 일이며, 자신의 강의는 인간적인 두뇌가 아닌 영적인 것.
4.3. 정치적 메시아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이스라엘 민족을 구원한 모세처럼, 불바다 같은 대한민국을 구원할 정치적 메시아임을 자처한다.
모세와 홍해의 비유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하다가 모세라는 종교적 메시아를 통해 홍해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이동한 것처럼 ,
대한민국도 현재 불바다 같은 시련을 겪고 있으며, 이를 뚫어줄 사람이 바로 자신.
청와대 이름 변경과 세계 통일
중국의 자금성(紫禁城)은 붉은 기와를 쓰며, 이는 자신이 온 별인 자미원(紫微垣)을 상징한다.
반면 한국의 청와대(靑瓦臺)는 푸른 기와를 쓰는데, 이는 중국의 속국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이름을 하늘공으로 바꾸고, 이는 자신이 기거하는 곳이자 진무하는 곳이 될 것.
하늘공으로 바뀌면 대통령 선거가 없어지고 황제로 올라가며, 전 세계인이 송추 하늘공으로 몰려와 달러를 들고 오므로 대한민국이 자동적으로 세계를 통일하게 될 것.
- 정치와 종교의 관계 및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정치와 종교가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쌍수(雙修)의 관계이며,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
5.1. 정치와 종교의 쌍수 관계
허경영은 정치와 종교가 서로 상호 보완적인 관계임.
정치와 종교의 상호 의존성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
이는 마치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가 나오고, 지혜가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지는 정혜쌍수(定慧雙修)와 같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
말 한마디 잘못으로 1차,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듯이, 말 한마디가 집안과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다.
히틀러가 유대인에게 당한 모욕 때문에 유대인 몰살을 결심하고 총리가 된 사례를 들어, 말의 중요성.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 앞에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쓸모 있는 공약이 없다.
5.2. 사회 문제의 근본적 해결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부자 나라임에도 국민이 빚쟁이인 현실을 지적하며, 자신의 공약만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국민 소득과 생활 수준의 불균형
대한민국은 GDP 3만 불(2만 5천 불)의 부자 나라이지만, 국민의 실제 생활 수준은 2,500불밖에 되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이는 나라의 돈이 특정 소수에게 집중되었기 때문.
허경영의 필요성
이러한 불균형을 바꾸기 위해서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어야 하며, 자신이 출마하지 않는 대통령 선거는 의미가 없다.
- 허경영의 능력과 치유
허경영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과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고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종교 지도자들과는 다르다.
6.1.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은 가진 특별한 에너지를 시연을 통해 보여준다.
이름 에너지 테스트
참가자에게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하고 팔의 힘을 테스트하면 힘이 없어져 팔이 쉽게 떨어진다.
반면, “허경영”을 부르게 하면 팔에 힘이 생겨 아무리 힘센 사람도 팔을 떼어낼 수 없다.
다른 이름과의 비교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로마 교황 프란체스코의 이름을 불러도 팔의 힘이 없어진다고 시연한다.
이는 오직 허경영 이름만이 우주에서 에너지를 가져오기 때문이며, 모든 지구인 이름이나 종교 지도자 이름은 에너지가 없다.
마음속으로 부르는 이름의 효과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부르면 팔에 힘이 생기고, 다른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고 시연한다.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몸이 바뀌고 좋은 일이 거듭되며, 하늘에 죄를 지은 사람을 제외하고 99%는 운명이 바뀐다.
6.2.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
병 진단 시연
병이 있는 부위에 손을 대면 팔의 힘이 없어져 쉽게 떨어지지만, 병이 없는 부위는 힘이 유지된다.
참가자의 몸에 손을 대어 중풍, 비염, 갑상선 문제 등 여러 병을 진단하며, 병이 있는 부위에서는 팔의 힘이 없어진다고 시연한다.
치유 시연
허경영이 눈으로 참가자를 바라보면 병이 치유된다고 말하며, 시연 후 참가자의 팔에 힘이 돌아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참가자의 몸 전체가 어릴 때처럼 바뀌었음을 의미한다.
허경영은 앞으로는 테스트 없이 바로 치유할 것.
허경영 강연 기록: 말의 뜻과 시대적 사명
제1장: 말의 본질과 깨달음
1.1. 소리가 아닌 뜻으로 듣는 지혜
말은 단순히 귀로 듣는 소리가 아니다. 그 안에 담긴 진정한 뜻을 헤아려야 한다. 부모의 꾸지람을 소리로만 들으면 상처가 되지만, 그 속에 담긴 자식의 성공을 바라는 뜻을 이해하면 오히려 칭찬이 된다. 이는 모든 관계에서 적용되는 지혜이다.
1.2. 행동으로 이어지는 깨달음
말의 뜻을 깨달았다면, 그것은 즉시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 깨달음은 실천을 통해 완성된다.
1.3. 일상 속 숨겨진 메시지
일상생활 속에서도 말의 뜻을 파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시아버지의 기침 소리: 며느리는 이를 단순한 기침이 아닌, 몸이 불편하다는 신호로 이해하고 생강차를 준비한다.
아버지의 용돈 거절: “돈이 필요 없다”는 말은 실제로는 돈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해석한다.
명절에 내려오지 말라는 부모: “바쁘니 오지 말라”는 말은 사실 “내려오라”는 뜻이다.
어머니의 “안 아프다”는 말: 이는 아프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아내의 바가지: 남편에게 돈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이해한다.
1.4. 바가지 소리의 진정한 의미
옛 선비들은 안방 문 옆에 쌀뒤주를 두었다. 아내가 바가지를 긁는 소리는 곧 쌀이 떨어졌으니 돈을 벌어오라는 채찍이었다. 이는 남편에게 성공을 독려하는 소리였다.
1.5. 언론 보도의 이면
언론 보도 역시 그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보도하며 웃다가 깨달았다는 앵커의 말은, 허경영 선생의 공약이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현실적인 대안임을 역설적으로 드러낸다.
깨달음의 의미: 불교에서는 ‘정각’, 기독교에서는 ‘회개’에 해당한다. 이는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인지하고 바른 길로 나아가려는 의지이다.
회개의 중요성: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효도하지 못한 것을 뒤늦게 깨닫는 것처럼, 회개는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회개는 늦을 수 있다.
제2장: 허경영의 공약과 시대적 통찰
2.1. 시간의 중요성과 배움의 때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배움에는 때가 있다. 어린 시절의 학습이 중요하듯,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 또한 때가 있다.
2.2. 불효를 조장하는 사회 시스템
현재 사회 시스템은 자식들이 부모에게 불효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든다.
요양병원 비용: 월급의 상당 부분을 부모님 요양병원비로 지출해야 하는 자식들은 부모님의 죽음을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에 놓인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의 국민 배당금은 노인들이 자식에게 미안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여, 불효를 근절한다.
2.3. 언론의 허경영 공약 보도 분석
SBS 앵커의 허경영 공약 보도는 단순한 보도를 넘어선다.
국민의 환호: 앵커는 허경영 선생의 공약에 많은 국민이 환호하는 이유를 깨달았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공약이 국민의 염원을 담고 있음을 시사한다.
기성 정치 비판: 앵커는 현 대선 후보들이 허경영 선생의 공약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놓아야 한다. 이는 사실상 기성 정치인들이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뛰어넘는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음을 비판하는 것이다.
2.4. 허경영 공약의 숨겨진 의미
언론에 보도된 허경영 선생의 공약은 그 일부에 불과하다.
생일 케이크와 금일봉: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와 함께 10만 원의 금일봉을 보낸다. 이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가족처럼 여기는 마음을 담는다.
대통령 선물: 어린이에게는 야구 글러브나 축구공, 어른에게는 겨울 잠바, 여성에게는 겨울 장갑 등 나이와 성별에 맞는 선물을 보낸다. 이는 역대 대통령들이 국민을 생각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하며, 지자체 의원도 없앤다. 이는 세금 낭비를 막고 정치인들의 특권을 없애는 조치이다.
보좌관 제도 폐지: 국회의원 보좌관 제도를 폐지하여 국가 예산 낭비를 막는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보좌관이다.
탐관오리의 시대: 현재 정치인들은 탐관오리와 같아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고 있다.
2.5. 허경영 이름의 우주적 의미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다.
천지인 사상: ‘허(許)’는 하늘과 땅, 사람을 의미하며, ‘경(京)’과 ‘영(寧)’ 또한 하늘, 땅, 사람, 그리고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다.
한글의 비밀: 한글은 세종대왕이 천지인 사상을 바탕으로 만든 글자이다.
2.6. 말씀의 본질과 진리
허경영 선생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성경, 대장경,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초월한 진리이다.
말씀 ‘言’의 의미: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의 입이 합쳐진 글자로,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이다.
십자가 위의 사람: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의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온 자가 허경영 선생이다.
시방 세계 위의 부처: 불교적으로는 시방 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의 말씀, 즉 대장경을 의미한다.
2.7. 절기와 남중고도
우리 조상들은 천부경의 남중고도를 통해 절기와 집의 구조를 이해했다.
24절기: 1년은 24절기로 나뉘며, 각 절기는 태양의 위치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남양집의 원리: 남양집은 겨울에는 해가 깊숙이 들어와 따뜻하고, 여름에는 해가 짧게 비쳐 시원하다. 이는 창조주가 인간의 몸을 생각하여 만든 우주의 원리이다.
정치의 반대: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정치를 하고 있다.
2.8. 허경영 정치의 우주적 원리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국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자 한다.
노인 복지: 노인들이 자식에게 미안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대통령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개인의 영달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민을 위해 대통령이 되고자 한다.
2.9. 참새와 노루 이야기: 정치인의 잔인함
참새와 노루 이야기는 현재 정치인들의 잔인함을 비유한다.
참새 가족의 비극: 초갓집 처마 밑에서 살던 참새 가족이 사람의 손에 의해 파괴되는 모습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가정을 파괴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노루의 희생: 새끼를 품은 노루가 사냥꾼에게 죽임을 당하고, 그 사냥꾼의 자식들이 장애를 안고 태어나는 이야기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의 업보를 보여준다.
정치인의 업보: 현재 정치인들은 노루에게 총을 쏜 사냥꾼과 같으며, 그들의 잘못된 정치로 인해 국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2.10. 하늘의 법과 용서
하늘의 법은 엄격하며,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
땅의 죄와 하늘의 죄: 사람에게 지은 죄는 사람에게 용서를 구해야 하지만,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
허경영을 통한 용서: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듣고 따르는 것은 하늘에 지은 죄를 용서받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이다.
2.11. 정치와 종교의 쌍수(雙修)
정치와 종교는 서로 분리될 수 없는 쌍수(雙修)의 관계이다.
정해상수(定慧雙修):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가 나오고, 지혜가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진다.
정치와 종교의 조화: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 말 한마디가 세상을 망칠 수도, 살릴 수도 있다. 히틀러의 사례처럼 잘못된 말은 전쟁을 일으키고 나라를 망하게 한다.
2.12. 허경영 33가지 공약의 메커니즘
허경영 선생의 33가지 공약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한두 가지만으로는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
낙원 건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한 달 안에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다.
불효 근절: 부모님 생존 시 300만 원 지급으로 자식들이 부모에게 불효할 이유가 없어진다.
3대 효도:
물효(物孝): 물질적인 효도. 국민 배당금으로 노인들의 의식주를 해결한다.
심효(心孝): 정신적인 효도.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으로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여 자식들이 부모에게 심효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대효(大孝):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 공무원 시험 제도 개선 등으로 누구나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도록 하여 대효를 할 수 있게 한다.
결혼 장려: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으로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청년 실업 해소: 공무원 시험 제도 개선 등을 통해 청년 실업을 없앤다.
2.13. 구조적 불효와 저출산 문제
현재 사회는 구조적으로 불효와 저출산을 조장하고 있다.
노인의 비애: 요양병원에 있는 노인들은 자식의 눈치를 보며 빨리 죽기를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에 놓인다.
정치인의 책임: 정치인들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해야 할 책임이 있다.
제3장: 대한민국과 허경영의 사명
3.1. 부산과 종로의 의미
지명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부산(釜山): 산이 가마솥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산마다 가마솥을 걸고 밥을 해 먹었던 역사를 담고 있다.
종로(鐘路): 종각이 있어 종을 쳐서 시간을 알리던 길이다. 허경영 선생은 종로에서 전 세계에 자신이 왔음을 알리는 종을 치고 있다.
3.2. 언론의 거짓과 진실
언론은 종종 진실을 왜곡한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측처럼, 허경영 선생은 언론의 보도와 다른 진실을 말한다.
3.3. 허경영의 국제적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전 세계인에게 영향을 미친다.
해외 팬들의 방문: 미국 등 해외에서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불면증 치료: 허경영 선생의 유튜브를 보고 불면증이 치료되는 사례도 있다.
희생과 사명: 허경영 선생은 국민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희생하며 중노동을 하고 있다.
3.4. 종묘사직과 종교의 역할
종묘사직은 국가의 근본을 의미하며, 종교는 그 위에 있는 개념이다.
종묘(宗廟): 조선 왕조의 조상 신위를 모신 곳이다.
사직(社稷): 농사를 관장하는 신을 모신 곳이다.
충효 사상: 종묘는 조상에 대한 효를, 사직은 백성에 대한 충을 의미한다.
종교의 우위: 종교는 종묘보다 차원이 높은 개념이다.
3.5.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국민은 빚쟁이인 이유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은 빚쟁이로 살고 있다.
특정 세력의 독점: 국가의 부가 특정 세력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3.6. 만년 대통령 후보의 의미
언론에서 허경영 선생을 ‘만년 대통령 후보’라고 부르는 것은, 그가 앞으로 만 년간 대통령을 할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3.7. 국민 배당금의 재원과 정당성
국민 배당금은 국가의 총자산인 5경(京)을 5천만 국민이 나누어 가진다는 개념에서 출발한다.
국민의 권리: 국민 한 사람당 10억 원씩 국가에 맡겨 놓은 것이므로,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는 것은 국민의 정당한 권리이다.
사채 탕감: 중산층과 서민의 사채는 국가가 100% 상환해 준다. 이는 국가의 잘못된 정치로 인해 발생한 빚이므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부동산 및 지하자금 활용: 국가의 유휴 부동산 처분과 900조 원의 지하자금 회수를 통해 사채 탕감 재원을 마련한다.
농민 부채 탕감: 5억 원 미만의 농민 부채도 100% 탕감한다.
경제 활성화: 빚이 없어진 국민들이 배당금을 소비하면 경제가 활성화된다.
세금 포인트 및 기부 포인트: 재벌들이 세금을 많이 내고 기부를 많이 하면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여 우대한다. 이는 재벌들이 해외로 도피하는 것을 막고, 자발적으로 국가에 기여하도록 유도한다.
국가 예산 절감: 국가 예산 400조 원을 절반으로 줄여 200조 원을 국민에게 돌려준다.
재산 비례 벌금제: 감옥에 가는 대신 재산에 비례하여 벌금을 부과한다. 이는 감옥 유지 비용을 절감하고, 벌금을 통해 국가 재정을 확충하여 국민에게 돌려준다.
3.8. 여론 조사의 허점
현재 여론 조사는 국민의 진정한 의사를 반영하지 못한다.
낮은 응답률: 여론 조사의 응답률은 매우 낮으며, 대부분의 국민은 전화에 응답하지 않는다.
숨겨진 지지자: 여론 조사에 응답하지 않는 대다수의 국민은 허경영 선생의 지지자일 가능성이 높다.
힐러리 사례: 힐러리 클린턴의 대선 패배는 여론 조사의 불확실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3.9. 감옥 문제와 경제 위기
대한민국의 감옥 문제는 경제 위기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미국과의 비교: 미국은 인구 대비 재소자 수가 한국보다 훨씬 많다. 이는 미국의 정치 시스템이 잘못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재소자 유지 비용: 5만 명의 재소자를 먹여 살리는 데 막대한 세금이 들어간다.
이재용 구속의 의미: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구속은 한국 경제에 적신호를 의미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기업 오너의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등장: 이재용 구속과 같은 경제 위기는 허경영 선생이 등장할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이다.
3.10. 소유권의 세 가지 형태
소유권은 공동 지분, 합유 지분, 총유지분(總有持分)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공동 지분: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공동 지분을 가진다.
총유지분(總有持分): 교회나 절의 재산처럼, 교인이나 신도는 소유권이 없으며, 장로 등 특정 관리자가 재산을 행사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총유지분(總有持分)처럼 취급한다.
합유 지분: 문중 재산처럼, 소유권은 문중 전체에 있으며, 처분 시 후손들에게 분배된다.
3.11. 국민의 5대 권리
대한민국 국민은 5대 권리를 가진다.
생존권: 국가로부터 생존을 보장받을 권리이다.
소유권: 국가 재산에 대한 소유권이다.
평등권: 모든 국민이 평등하게 대우받을 권리이다.
청구권: 돈이 없거나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국가에 도움을 청구할 권리이다.
참정권: 투표하고 대통령에 출마할 수 있는 권리이다.
사해권: 회사나 사단법인을 만들 수 있는 권리이다.
자유권: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를 포함하는 8대 자유이다.
국민 배당금 청구권: 국민은 국가에 국민 배당금을 청구할 권리가 있다.
3.12. 정치인의 횡포와 국가 채무
정치인들은 국민의 권리를 알려주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국가 채무를 늘린다.
추경 예산: 정치인들은 항상 추경 예산을 편성하여 국민의 세금을 더 뺏어간다.
국가 채권 발행: 국가 채권을 발행하여 국가 빚을 늘린다.
3.13. 모세와 한민족의 역사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넜듯이, 허경영 선생은 한민족을 불바다에서 구원할 정치적 메시아이다.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 모세는 종교적 메시아로서 이스라엘 민족을 가나안 복지로 이끌었다.
한민족의 수난: 한민족은 일제 식민지와 중국의 조공 정책 등 오랜 수난의 역사를 겪었다.
청와대의 의미: 청와대는 중국의 속국을 의미하는 ‘청(靑)’ 자를 사용한다. 허경영 선생은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어 대한민국의 자주성을 확립할 것이다.
허경영 관광 투어: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 크루즈 관광객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국가 경제에 기여할 것이다.
불바다를 통과하는 한민족: 현재 한민족은 시위와 갈등으로 인한 ‘불바다’를 통과하고 있으며, 허경영 선생이 이를 해결할 정치적 메시아이다.
3.14. 국민 생활과 GDP의 괴리
대한민국의 GDP는 높지만, 국민의 생활 수준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 이는 국가의 부가 특정 세력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3.15.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
제4장: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4.1.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에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다.
이름의 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진다.
우주적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만이 우주에서 오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
4.2. 치유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병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병의 진단: 허경영 선생은 손을 대어 병의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즉각적인 치유: 허경영 선생의 눈빛만으로도 병이 치유될 수 있다.
1. 허경영 공약에 대한 언론의 오해와 진실
SBS 뉴스에서 허경영의 공약을 보도하며,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재벌 소득 일부 국민 통장 분배, 중고교 시험 과목 축소, 대통령의 생일 케이크 발송 등을 언급했다. 이 보도는 허경영 공약에 대한 국민적 환호의 이유를 깨달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보도는 허경영 공약의 핵심 내용을 부분적으로만 전달했다.
허경영 공약의 진정한 의미는 다음과 같다.
국회의원 축소 및 무보수화: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의원까지 없애 세금을 절감하고, 국회의원 보좌관 제도 역시 폐지하여 국가 예산 낭비를 막는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보좌관이므로, 보좌관을 두는 것은 불필요하다.
재벌 소득 분배: 단순히 재벌의 소득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 제도를 신설하여 재벌들이 자발적으로 사회에 기여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재벌은 존경받고, 국민은 혜택을 받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대통령의 생일 선물: 생일 케이크와 더불어 10만 원의 금일봉과 나이에 맞는 선물을 제공하여 국민 개개인이 대통령과 가족 같은 유대감을 느끼도록 한다. 이는 외로운 노인이나 자살을 생각하는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국민 배당금: 대한민국 전체 자산 5경을 5천만 국민이 나누면 1인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긴 셈이다. 따라서 매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은 국민의 정당한 권리이다. 이는 사채 탕감, 부채 탕감 등과 연계되어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한다.
- 말의 본질: 소리가 아닌 뜻으로 듣기
사람들은 흔히 말을 소리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말의 진정한 의미는 그 안에 담긴 뜻을 이해하는 데 있다.
부모님의 꾸지람: 부모님이 자식을 꾸짖는 것은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나오는 칭찬과 같다. 이를 소리 그대로 욕으로 듣는다면 성공할 수 없다.
어른들의 말: 어른들이 “돈이 필요 없다”거나 “내려오지 마라”고 말하는 것은 실제로는 돈이 필요하고 내려오라는 뜻이다. 어른들의 말은 종종 반대로 해석해야 한다.
아내의 바가지: 아내가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는 것은 남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가정을 위해 더 노력하라는 채찍질이자 쌀이 떨어졌다는 신호이다.
언론 보도: 언론의 보도 역시 그 이면에 숨겨진 의도를 파악해야 한다. 허경영 공약에 대한 언론의 보도는 표면적으로는 비판적일 수 있으나, 실제로는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 공약의 우수성을 간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이다.
- 깨달음과 회개: 삶의 전환점
깨달음은 불교에서 정각(正覺)이라 불리며, 기독교에서는 회개(悔改)에 해당한다.
깨달음의 의미: 자신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인식하고,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는 것이다. 이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야 비로소 부모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과 유사하다.
회개의 중요성: 회개는 단순히 반성하는 것을 넘어, 행동으로 옮겨 실천해야 한다. 그러나 회개는 늦을수록 어렵다. 어린 시절부터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효도를 실천하는 것.
사회적 회개: 현재 대한민국은 부모를 요양병원에 보내고 빨리 죽기를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 이는 국가가 국민에게 불효를 가르치고 있는 것과 같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이 필요하다.
- 한글과 천부경: 우주의 원리를 담은 문자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니라 천부경(天符經)의 원리를 담고 있다.
천지인(天地人) 사상: 한글의 자음과 모음은 하늘, 땅, 사람을 상징하는 천지인 사상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는 우주의 근본 원리를 담고 있다.
허경영 이름의 비밀: 허경영의 이름 역시 천부경의 원리로 해석될 수 있다. ‘허(許)’는 하늘과 땅, 우주를 감싸는 형상이며, ‘경(京)’과 ‘영(營)’ 또한 하늘, 땅, 사람의 조화로운 의미를 담고 있다.
말씀 언(言)의 의미: ‘말씀 언(言)’ 한자 역시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이나 부처님의 말씀을 의미한다. 이는 허경영의 말이 성경, 대장경, 진리를 초월한 진리임을 나타낸다.
- 남중고도와 24절기: 자연의 지혜
우리 조상들은 남중고도(南中高度)와 24절기를 통해 자연의 이치를 깊이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했다.
남중고도의 원리: 남향집은 겨울에는 해가 길게 들어와 따뜻하고, 여름에는 해가 짧게 들어와 시원하다. 이는 태양의 남중고도 변화를 활용한 건축 원리이다.
24절기의 지혜: 24절기는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계절의 변화를 세분화한 것으로, 농업과 생활에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다.
정치의 역할: 자연은 인간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지만, 정치인들은 이러한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정책을 펼쳐 국민을 힘들게 한다. 허경영은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 정치와 종교의 쌍수(雙修)
정치와 종교는 서로 다른 영역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쌍수(雙修)의 관계에 있다.
정치와 종교의 상호 보완: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 이는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가 생기고, 지혜가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지는 것과 같다.
말의 중요성: 말 한마디가 세상을 망치기도 하고, 살리기도 한다. 히틀러의 사례처럼 잘못된 말은 전쟁을 일으키고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허경영 공약의 통합성: 허경영의 33가지 공약은 개별적으로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시행될 때 비로소 효과를 발휘한다. 이는 마치 메커니즘처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효도의 세 가지 단계: 효도는 물질적 효도(물효), 정신적 효도(심효),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대효)로 나뉜다. 허경영의 공약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물질적 효도를 국가가 책임지고, 결혼 및 출산 지원을 통해 정신적 효도를 돕고, 안정적인 직업을 제공하여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를 가능하게 한다.
- 대한민국 국민의 권리: 공동 지분과 배당금
대한민국은 주식회사와 같으며, 5천만 국민은 대한민국의 주주이다.
소유권의 종류: 소유권은 공동 지분, 합유 지분, 총유지분(總有持分)으로 나뉜다.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 자산에 대한 공동 지분을 가지고 있다.
총유지분(總有持分)의 문제점: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교회나 절의 재산과 같은 총유지분(總有持分)으로 취급하여, 국민의 세금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다. 이는 국민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다.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청구권, 참정권, 사해권, 자유권 등 5대 권리를 가지고 있다. 특히 청구권은 국가에 10억 원을 맡겨 놓았으므로, 돈이 필요할 때 국가에 요구할 수 있는 권리이다.
정치인의 책임: 정치인들은 국민의 이러한 권리를 알려주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국가 채무를 늘리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권리를 되찾아 줄 것이다.
- 메시아의 시대: 불바다를 건너 낙원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의 인도로 홍해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이동했듯이, 대한민국도 정치적 메시아의 인도로 불바다를 건너 낙원으로 나아가야 한다.
한민족의 역사: 우리 한민족은 일제 강점기와 중국의 조공 관계 속에서 고난의 역사를 겪었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과 대비되는 청와대(靑瓦臺)는 속국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하늘공으로의 전환: 허경영은 청와대 이름을 하늘공으로 바꾸고, 황제로서 대한민국을 다스려 전 세계인이 방문하는 관광 명소로 만들 것이다. 이는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고 국민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현재의 위기: 현재 대한민국은 탄핵 정국과 경제 위기 속에서 불바다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을 구원할 정치적 메시아가 필요한 시점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우주의 모든 비밀과 대한민국의 모든 문제를 알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여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만들 유일한다.
국민이 원하는 정치: 허경영 공약의 본질
SBS 뉴스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보도하며,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재벌 소득 일부 국민 통장 분배, 중고교 시험 과목 축소, 대통령의 국민 생일 케이크 발송 등을 언급했습니다. 이를 접한 많은 이들이 허경영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바로 국민이 원하는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의 모습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뉴스 앵커는 허경영 공약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다른 대선 후보들이 내놓아야 한다. 이는 사실상 허경영 공약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앵커가 처음에는 웃다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 것은, 허경영 공약이 국민에게 즐거움을 주고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이 깨달음은 불교의 ‘정각’이자 기독교의 ‘회개’에 해당하며,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깨닫고 바른 길로 나아가려는 의지를 의미합니다.
말의 본질: 소리가 아닌 뜻으로 듣는 지혜
우리는 말을 소리로만 들으면 안 되고, 그 안에 담긴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 부모님이 자식에게 꾸중하는 말도 그 뜻은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칭찬과 격려입니다. 시아버지가 기침하는 소리는 며느리에게 몸이 좋지 않다는 뜻으로 들려 생강차를 끓여드려야 합니다. 남편에게 용돈이 필요 없다고 말하는 아내의 말은 사실 돈이 필요하다는 뜻이며, 명절에 내려오지 말라는 부모님의 말씀은 오히려 내려오라는 뜻입니다. 이처럼 어른들의 말은 반대로 해석하고 즉시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는 것도 남편을 미워해서가 아니라, 쌀이 떨어졌으니 돈을 벌어오라는 채찍의 소리입니다. 옛 선비들은 이 바가지 소리 때문에 돈을 구해왔습니다. 이처럼 말의 본질을 이해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경영 공약의 심층적 의미와 정치 개혁
SBS 앵커가 언급한 허경영 공약은 일부만 전달된 것입니다. 예를 들어, 대통령이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를 보낸다는 공약에는 10만 원의 금일봉과 나이에 맞는 선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대통령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가족처럼 여기고 희망을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이러한 생일 선물을 주었다면 탄핵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
또한, 국회의원 100명 축소 외에 지방자치단체 의원도 모두 없애 세금을 절감하고, 국회의원 보좌관 제도도 폐지하여 국회의원이 국민의 보좌관이 되어야 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고 있는 탐관오리라고 비판합니다. 최순실 사건은 빙산의 일각이며, 대통령이 바뀌면 수많은 사람이 들어와 나라를 해체하고 나간다고 지적합니다.
한글과 이름에 담긴 우주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은 한글의 천지인(하늘, 땅, 사람) 사상과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허’는 하늘과 땅, 우주를 감싸는 오메가를, ‘경’은 하늘과 땅, 사람의 입과 세 명의 사람이 받치고 있는 서울을, ‘영’은 하늘과 땅, 사람의 마음과 네 가지 마음을 지키는 편안함을 의미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 자체가 우주의 진리를 담고 있으며, 시작도 끝도 없는 오메가와 연결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한글은 세종대왕이 천지인 사상을 바탕으로 하늘과 땅, 사람을 담아 만들어낸 글자입니다. 한문 ‘말씀 언(言)’ 자 또한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 즉 부처님의 말씀과 같은 진리를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성경이요 대장경이며, 진리를 초월한 진리.
24절기와 남중고도: 자연의 섭리와 정치
24절기는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으며, 우리 조상들은 이를 바탕으로 집을 짓고 생활했습니다. 남중고도는 태양의 움직임을 통해 집안의 온도를 조절하는 원리로, 겨울에는 해가 깊이 들어와 따뜻하고 여름에는 해가 얕게 들어와 시원하게 합니다. 이는 창조주가 인간의 몸을 생각하여 만든 자연의 질서입니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이러한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부모가 자식에게 짐이 되지 않고, 자식 또한 부모를 공경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자 합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은 노인들이 자식에게 미안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정책입니다.
참새와 노루 이야기: 정치인의 잔인함과 업보
명상을 통해 참새가 되어 초갓집 처마 밑에서 새끼들과 함께 살다가 사냥꾼에게 새끼들을 잃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사냥꾼의 손은 현재 정치인들의 손과 같으며, 가정을 파괴하고 국민을 고통스럽게 한다고 비유합니다.
또한, 노루를 사냥하여 새끼 노루를 죽인 사냥꾼이 나중에 장애인 자식을 낳는 업보를 겪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법은 엄격하며 하늘의 죄는 용서받을 수 없음. 사람에게 지은 죄는 사람에게 용서받을 수 있지만, 하늘에 지은 죄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을 통해 하늘의 죄를 용서받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모든 종교의 기도 끝에는 허경영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정치와 종교의 쌍수(雙修) 원리
정치와 종교는 ‘쌍수’의 관계에 있습니다.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습니다.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가 나오고, 지혜가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지는 것처럼, 정치와 종교는 항상 함께 다녀야 합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에게 당한 개인적인 모욕이 유대인 몰살과 세계 대전으로 이어진 것처럼, 말 한마디의 잘못이 세상과 나라를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 앞에 거짓말을 하고 있으며, 허경영의 33가지 공약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한 달 만에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다.
3대 효도와 허경영 공약의 메커니즘
효도는 물질적 효도(물효), 정신적 효도(심효),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대효)의 세 가지로 나뉩니다. 현재 국민들은 물질적 효도조차 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은 노인들의 물질적 문제를 해결하여 자식들이 물효를 할 필요 없게 만듭니다.
또한, 결혼하면 1억 원, 주택자금 2억 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고, 공무원 시험에서 공부를 못하는 사람도 뽑는 제도를 통해 누구나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도록 하여 대효를 이룰 수 있게 합니다. 이 세 가지 공약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산과 종로: 지명에 담긴 역사와 의미
부산은 ‘가마 부(釜)’ 자를 써서 가마솥처럼 생긴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을 의미합니다.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산마다 가마솥을 걸어 밥을 해 먹었던 역사적 배경과 일치합니다.
종로는 옛날 시계가 없던 시절 종각에서 종을 쳐서 시간을 알리던 길입니다. 허경영이 종로3가에서 강연하는 것은 천부인 삼(三)의 의미를 담아 전 세계에 자신이 왔음을 알리는 종을 치는 행위입니다. 종묘는 조선 왕조의 조상 신위를 모시는 곳이며, 사직은 농사를 관장하는 신을 모시는 곳입니다. 이는 충효 사상과 연결되며, 종묘보다 종교가 더 높은 개념.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국민은 빚쟁이인 이유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이지만, 국민은 빚쟁이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의 재산 5경(5천만 명에게 10억 원씩 돌아갈 수 있는 돈)이 특정 정치인들에게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은 대한민국 주식회사 5천만 명의 주주로서 국가 재산에 대한 소유권과 평등하게 나눌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이 이를 가로막고 국민의 권리를 알려주지 않아 국민은 청구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등 5대 권리를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예산을 절반으로 줄여 국민에게 돌려주며, 재벌들에게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를 부여하여 자발적인 기부를 유도함으로써 국민을 살찌게 할 것.
재산 소유권의 세 가지 형태와 국민의 권리
재산 소유권은 공동 지분, 합유 지분, 총유지분(總有持分) 세 가지로 나뉩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공동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교회 재산과 같은 ‘총유지분(總有持分)’으로 취급하여 국민의 세금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합유 지분은 문중 재산과 같이 특별한 관리자가 있지만 실제 소유권은 문중 전체가 가지며, 처분 시 후손들에게 분배해야 합니다. 반면 총유지분(總有持分)은 교회나 절의 재산처럼 교인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습니다. 국민은 주민등록증이라는 등기를 통해 국가 재산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며, 국민 배당금을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모세와 허경영: 정치적 메시아의 역할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하다가 모세라는 종교적 메시아를 통해 홍해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이동한 것처럼, 한민족은 일본과 중국의 그늘 아래에서 고통받아왔습니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은 붉은 기와를 사용하여 하늘에서 가장 높은 황룡을 상징하며, 이는 허경영이 온 별인 자미원(紫微垣)과 연결됩니다. 반면 한국의 청와대(靑瓦臺)는 푸른 기와를 사용하여 속국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청와대 이름을 ‘하늘궁’으로 바꾸어 대한민국이 자주적인 국가임을 선포하고, 자신이 황제로 올라가 대통령 선거를 없앨 것.
현재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이어져 온 화염병 시위, 촛불 시위, 태극기 시위 등 ‘불바다’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바다를 뚫어줄 ‘정치적 메시아’로서,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는 ‘정해쌍수’의 시대를 열 것. 대한민국은 부자 나라이지만 국민은 빚쟁이인 현실을 바꾸고, 국민소득 10만 불 시대를 열어 세계를 통일할 것.
Meeting Minutes: Why is Korea Rich, but its People are in Debt?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February 18, 2017
Location
Jongno 3-ga, Piccadilly Theater 6th Floor, Seoul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Why is Korea Rich, but its People are in Debt?”
Key Focus
Political reform, economic policy, social welfare, and His unique proposals.
Ⅱ. Meeting Discussion
Critique of Current Politics and Society
He asserts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corrupt officials” who have driven the public into debt.
He criticizes the political system for fostering filial impiety by making it difficult for children to care for elderly parents due to financial burdens.
He highlights that despite South Korea being a wealthy nation (10th or 11th globally), its citizens are struggling with debt.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rces people to prioritize financial survival over traditional values like filial piety.
Huh Kyung-young’s policy Proposals
National Dividend System: Every citizen would receive 1.5 million KRW monthly, eliminating the need for children to financially support their parents. This would also alleviate the financial burden on the elderly, preventing them from feeling like a burden to their families.
Government Restructuring: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liminate their salaries. Abolish local government council members and their aides to significantly cut taxes.
Debt Relief: 100% of private loans for middle-class and low-income individuals would be repaid by the government. Farmers’ debts under 500 million KRW would also be completely forgiven.
Education Reform: High school students would only take exams in their best subject.
Presidential Gifts: The President would send a birthday cake and 100,000 KRW in cash to every citizen, along with age-appropriate gifts (e.g., baseball gloves for children, winter jackets for adults).
Judicial Reform: Replace imprisonment for financial crimes with fines proportional to wealth, with the collected funds distributed to the public.
Economic Revitalization: Implement tax and donation points for conglomerates to encourage their contributions to the national dividend, fostering respect for businesses rather than resentment.
Housing and Marriage Incentives: Provide 100 million KRW for marriage and 200 million KRW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dditionally, 30 million KRW would be given for each child born.
Interpretation of Media Coverage
He analyzes an SBS news report about his policies, interpreting the anchor’s initial amusement followed by a realization of public support as an endorsement.
He suggests the news report, despite its seemingly critical tone, implicitly acknowledges the superiority of his policies over those of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He believes the media’s coverage, even if intended to be dismissive, ultimately serves to promote his message.
Philosophical and Spiritual Underpinnings
“Listening with Meaning”: Emphasizes interpreting words by their underlying intent rather than their literal sound, drawing parallels to parental scolding and spousal nagging.
“Repentance and Enlightenment”: Connects the concept of “repentance” in Christianity with “enlightenment” (정각) in Buddhism,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self-reflection and corrective action.
“Jeonghae Sangsu” (정해상수): Explains that politics and religion are intertwined, where good governance can negate the need for religion, and strong religious faith can negate the need for politics.
“Heaven, Earth, and Humanity”: Interprets the Korean alphabet (Hangul) and traditional house structures as embodying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천지인), reflecting a cosmic order.
The Speaker’s Identity: Claims his name (Huh Kyung-young) itself contains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Universe” (천지우주) and represents a divine messenger. merely listening to his lectures can absolve past sins and lead to a positive destiny.
Public Rights and National Wealth
National Assets: Asserts that South Korea’s total assets are 5,000 trillion KRW (5경), meaning each citizen has entrusted 1 billion KRW to the state.
Citizen as Shareholder: Views citizens as shareholders of “Republic of Korea Inc.,” possessing rights to survival, ownership, and equality.
Five Rights of Citizens: Outlines five fundamental rights: the right to claim (천구권) for basic necessities, the right to equality, the right to participate in politics, the right to form associations, and the right to freedom (including freedom of speech, press, assembly, religion, thought, expression, and conscience).
Ⅲ. Action Items
Attendees: Reflect on His interpretation of “listening with meaning” and apply it to daily interactions.
Attendees: Consider the implications of the proposed national dividend system and its potential impact on personal finances and family relationships.
Attendees: Evaluate His critique of current political practices and consider how they align with or diverge from their own observations.
Attendees: Research the “Five Rights of Citizens”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청구권, 참정권, 사해권, 자유권) to understand their constitutional entitlements.
Speaker’s Team: Document the SBS news anchor’s name (Kim Sung-joon) for potential future recognition.
Huh Kyung-young | Presidential Candidate | Delivers lecture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politics, economics, and spirituality, advocating for radical reforms and claiming divine abilities.
SBS Announcer (Kim Seong-jun) | News Anchor | Reports on Huh Kyung-young’s policies, initially with amusement but later acknowledging public support.
Son (Kim Si-ho) | Audience Member | Attends the lecture with his mother due to a mental disability.
Mother of Kim Si-ho | Audience Member | Seeks help for her son’s mental disability.
Audience Members | Lecture Attendees | Participate in the lecture, respond to Huh Kyung-young’s questions, and volunteer for demonstrations.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_yeong — Delivers Lecture to –> Audience_Members Huh_Kyeong_yeong — Policies Reported by –> SBS_Announcer Mother_of_Kim_Si_ho — Seeks Help from –> Huh_Kyeong_yeong Mother_of_Kim_Si_ho — Accompanies –> Son_Kim_Si_ho Son_Kim_Si_ho — Receives Healing from –> Huh_Kyeong_yeong
Scene-by-Scene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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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 Introduction and SBS News Report
Huh Kyung-young announces an upcoming lecture in Busan on March 1st, from 1 PM to 5 PM, at Centum City Hall in Haeundae.
He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paying close attention to his lectures to understand them.
An SBS news report from a few days prior is played, featuring an announcer discussing Huh Kyung-young.
The announcer mentions Huh Kyung-young’s policies, including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making their positions unpaid.
Other policies highlighted are distributing a portion of chaebol income to all citizens, allowing students to take exams in only one strong subject, and the president sending birthday cakes to all citizens.
The announcer expresses initial amusement but then realizes why many people support Huh Kyung-young, concluding that the public desires political reform, income equality, educational reform, and a communicative president.
The announcer suggests that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need to propose more realistic and appealing policies than Huh Kyung-young’s. -
(00:02:50) Interpretation of Words and Intent
words should be understood by their meaning (뜻), not just their sound.
He uses an analogy of a father scolding his son, stating that the son should interpret the scolding as encouragement to study hard and take responsibility for the family.
He asserts that those who take parental scolding literally do not succeed, emphasizing that harsh words from parents are often a form of praise and encouragement.
He applies this principle to a wife’s nagging, interpreting it as a signal that money is needed, not an expression of dislike.
He describes traditional Korean house architecture, where the rice storage was placed near the main room, so a wife’s “nagging” (the sound of an empty rice pot) would alert the husband to the need for rice.
a wife’s nagging is a “whip” for the husband to succeed, encouraging him to earn money while studying. -
(00:09:20) Deeper Meaning of the SBS News Report
Huh Kyung-young re-examines the SBS announcer’s words, stating that the announcer’s intention was to imply that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s cannot create better policies than Huh Kyung-young’s.
He interprets the announcer’s initial laughter as joy, followed by a “깨달음” (enlightenment), which he equates to “정각” in Buddhism and “회개” (repentance) in Christianity.
He explains that repentance means realizing one’s wrong path and seeking forgiveness from a higher power.
He uses the example of realizing one’s shortcomings towards parents after their passing, leading to regret and a desire to make amends.
repentance often comes too late, just as studying needs to be done at the right time (childhood).
He compares learning English as a child versus an adult, highlighting that early learning leads to native fluency, while later learning often retains an accent.
He concludes that repentance is often delayed, and true change requires significant effort, like listening to his lectures thousands of times. -
(00:16:30) Societal Issues and Huh Kyung-young’s Solution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tragic reality of elderly parents being a financial burden, leading children to wish for their parents’ early demise.
He proposes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elderly citizens, ensuring they can live comfortably and eliminating the desire for their early death.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creating a society where children feel guilty and wish for their parents’ death due to financial strain.
He reiterates the need for “회개” (repentance) and “정각” (enlightenment) to address these societal problems.
He revisits the SBS news report, highlighting the announcer’s acknowledgment that many people support Huh Kyung-young.
He suggests that the announcer’s words, especially on prime-time news, must have been approved by higher authorities, implying a hidden endorsement of his policies.
He interprets the announcer’s statement about other candidates needing better policies as an indirect criticism that no other candidate can match Huh Kyung-young’s proposals. -
(00:21:50) Clarification of Huh Kyung-young’s Policies
Huh Kyung-young clarifies that the SBS announcer’s report on his policies was incomplete.
He explains that the birthday cake policy also includes a 100,000 won cash gift in a presidential envelope, fostering a family-like relationship between the president and citizens.
this gift would give hope to lonely elderly people and suicidal youth, inspiring loyalty to the nation and the president.
He adds that presidential gifts would vary by age, such as baseball gloves for children and winter jackets for adults, all bearing his name and presidential mark.
He criticizes past presidents for not caring about the public, suggesting that if they had given such gifts, the impeachment crisis would not have occurred.
He corrects the announcer’s report on reducing national assembly members, stating that he would also eliminate local council members and their 3,000 aides, drastically reducing taxes.
national assembly members should be the public’s aides, not have their own, and that their salaries and expenses for drivers and cars should be abolished.
He concludes that the country is corrupt because politicians are “탐관오리” (corrupt officials) who have turned citizens into debtors. -
(00:26:00) The Scale of Corruption and Presidential Selection
Huh Kyung-young claims to have a complete understanding of the nation’s finances and asserts that the level of corruption is unprecedented.
He dismisses the Choi Soon-sil scandal as “snack money” compared to the vast corruption involving countless officials who change with each new president.
He urges the public not to elect presidents lightly, stating that if he doesn’t run, any election is merely a “thieves’ election”.
He describes his birthday gift package as a large box delivered by courier to every citizen’s address, with police and community centers responsible for finding recipients.
He explains that this system would require more public officials, which he plans to address. -
(00:28:40) The Meaning of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analyzes the characters in his name, “허경영,” relating them to heaven (하늘), earth (땅), and humanity (사람), as well as the concept of “천부인” (heavenly seal).
He claims his name embodies the universe’s beginning and end (Omega) and that only he can interpret it.
He asserts that King Sejong created the Korean alphabet (Hangul) based on thes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He interprets the Chinese character for “말씀” (word) as “heavenly words” delivered by the Creator, equating himself to this figure.
He further connects his words to the Bible and Buddhist scriptures, stating that his teachings transcend all existing truths.
his arrival marks the “해인 시대” (era of the sea seal) and the internet age, where people can see him.
his image and name have a unique energy that affects people globally, causing them to change. -
(00:32:50) The 24 Solar Terms and Political Mismanagement
Huh Kyung-young explains the 24 solar terms (절기) and the “남중고도” (meridian altitude) in relation to traditional Korean house design.
He describes how houses were built to maximize sunlight in winter and provide shade in summer, demonstrating the wisdom of ancestors in harmony with nature.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acting contrary to these natural principles, exacerbating suffering when people are cold and hungry.
his politics, based on cosmic principles, would eliminate the desire for parents to die early and for children to feel burdened.
He expresses sorrow over the current treatment of the elderly, who are made to feel like “corpses”.
he does not seek the presidency for personal gain and will not accept a salary. -
(00:36:00) Parable of the Sparrow and the Deer
Huh Kyung-young tells a parable about a sparrow family whose chicks are caught and eaten by a human.
He equates the human’s actions to those of current politicians who destroy families.
He then tells a story about the same human, a hunter, who kills a pregnant deer, mistaking its plea for mercy as an attack.
The hunter’s wife later gives birth to four disabled children, leading the hunter to realize his karma and repent.
He compares politicians to this hunter, emphasizing that their actions have severe karmic consequences.
He explains that human sins can be forgiven by other humans through apology, but sins against heaven cannot be forgiven.
He references Jesus’s words about the unforgivable sin against the Holy Spirit, implying that he is the one who can grant forgiveness for heavenly sins.
merely listening to his lectures can absolve all past sins and lead one to “백궁” (“Heaven House”).
all religions should ultimately include his name in their prayers.
1.0 (00:41:00) The Concept of “정해쌍수” (Samatha-vipassana)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정해쌍수” (Samatha-vipassana), meaning that calmness (정) and wisdom (혜) are inseparable.
He applies this to politics and religion, stating that good politics eliminates the need for religion, and good religion eliminates the need for politics.
He uses the example of Hitler, whose hatred for Jews, stemming from a personal incident, led to the Holocaust and world wars.
a single wrong word can destroy families and nations, criticizing politicians for lying to the public.
He asserts that his 33 policies must be implemented together to be effective, and that cherry-picking a few will not change the country.
he can transform Korea into a paradise within a month of becoming president.
his policies would eliminate filial impiety by providing financial support to parents, making it unnecessary for children to worry about their parents’ material needs.
He highlights his policies of providing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200 million won for housing, and 1.5 million won in national dividends, encouraging marriage and childbirth.
He also mentions a policy of hiring civil servants from the bottom of the test scores, ensuring that everyone has a good job and eliminating unemployment.
He concludes that his three main policies (material filial piety, spiritual filial piety, and great filial piety) are interconnected and designed to create a harmonious society.
1.1 (00:49:50) The Meaning of Busan and Jongno
Huh Kyung-young explains the origin of the name “Busan” (釜山), meaning “kettle mountain,” referring to the kettle-shaped mountains where refugees cooked during the Korean War.
He then explains the name “Jongno” (종로), meaning “bell street,” where a bell was rung to announce the time in Seoul.
He interprets “Jongno Samga” (종로3가) as representing the “천부인 삼” (three heavenly seals), signifying his role in announcing his arrival to the world.
his YouTube channel is the “bell” that announces his presence globally.
He criticizes traditional media for spreading misinformation, citing the example of Trump’s election, which he predicted correctly.
He shares an anecdote about a supporter from the US who gave him 3,000 dollars and a high-end tie, emphasizing the global reach of his message.
He mentions that many foreign supporters experience healing from insomnia after watching his YouTube videos.
He expresses the burden of receiving thousands of phone calls daily, highlighting his dedication to the public.
good politics and good religion are “쌍수” (two hands), meaning they are intertwined.
1.2 (00:56:00) Jongmyo Sajik and National Wealth
Huh Kyung-young explains “종묘사직” (Jongmyo Sajik), referring to Jongmyo Shrine, where ancestral tablets of the Joseon kings are enshrined, and Sajikdan, where rituals for good harvests are performed.
He connects Jongmyo to filial piety (효) towards ancestors and Sajikdan to loyalty (충) towards the nation and heaven.
Korea is a wealthy nation (10th or 11th in the world), but its citizens are poor, implying that the wealth is not distributed fairly.
He revisits the SBS announcer’s report, interpreting “만년 대통령 후보” (perennial presidential candidate) as a prophecy that he will be president for ten thousand years.
1.3 (00:58:40) National Dividend and Economic Reforms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is based on Korea’s total assets of 5 quadrillion won, which, when divided among 50 million citizens, amounts to 1 billion won per person.
citizens are entitled to a monthly dividend of 1.5 million won from this “entrusted” wealth.
He criticizes biased public opinion polls, explaining that their low response rates (2.5-3%) mean that the majority of non-respondents are his supporters.
He proposes to use national assets and recovered underground funds (900 trillion won) to cancel 100% of debts for middle-class and low-income citizens, including private loans and agricultural debts.
these debts are the government’s responsibility due to mismanagement.
the National Dividend should not be used to pay interest to banks, but rather to stimulate the economy by circulating money among citizens.
He introduces Tax Points and Donation Points to incentivize chaebols to pay taxes and donate, making them respected by the public rather than forcing them to contribute.
He proposes replacing imprisonment for wealthy criminals with asset-proportional fines, which would generate significant revenue for the nation and boost the economy.
He compares the US and Korean prison populations, noting that the US has 50 times more prisoners despite having only six times the population, indicating a flawed justice system.
imprisoning figures like Lee Jae-yong (Samsung Vice Chairman) harms the national economy and international trust.
He suggests that such events signal his impending rise to power, as economic hardship will make people realize the need for his policies.
He concludes that his policies, including fines and donations, would generate enough funds for the National Dividend.
1.4 (01:07:00) Property Rights and National Governance
Huh Kyung-young explains different types of property ownership: joint ownership (공동 지분), co-ownership (합유 지분), and aggregate ownership (총유지분(總有持分)).
He asserts that the 50 million citizens of Korea are shareholders in “Republic of Korea Inc.” and should have joint ownership, not aggregate ownership.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treating citizens as if they have aggregate ownership (like church members who cannot reclaim donations), leading to unaccounted-for tax money.
He explains that co-ownership (like clan assets) allows individual members to claim their share when assets are sold.
citizens have three fundamental rights: right to existence (생존권), right to ownership (소유권) over national assets, and right to equality (평등권) in wealth distribution.
He also lists five national rights: right to claim (천구권) for basic necessities, right to participate (참정권) in elections, right to associate (사해권), and right to freedom (자유권) (including speech, press, assembly, religion, thought, expression, and conscience).
citizens have the right to claim the National Dividend, but politicians are withholding it and mismanaging national finances, leading to increased national debt.
He claims to possess all knowledge about the universe and Korea, making him the only one who can transform the nation into a paradise.
1.5 (01:15:00) Historical Context and National Identity
Huh Kyung-young draws parallels between the Israelites’ exodus from Egypt led by Moses (a religious Messiah) and the Korean people’s struggles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and Chinese influence.
He explains that Korea’s “Cheongwadae” (Blue House) signifies its historical status as a subordinate nation to China, which uses red tiles (자금성, Forbidden City).
his home planet is “자미원” (Jamiwon), a star where the creator of the universe resides, and that the Chinese character “자” (purple) in “자금성” refers to this.
He proposes changing the name of Cheongwadae to “하늘공” (Heaven House) upon his presidency, signifying Korea’s rise to a sovereign nation.
He predicts that his “하늘공” in Songchu will attract global tourism, boosting Korea’s income to 100,000 dollars per capita.
He describes Korea’s history as a “불바다” (sea of fire) due to protests and conflicts, and positions himself as the political Messiah who will lead the nation through this.
good politics eliminates the need for religion, and vice versa.
He concludes that Korea is wealthy, but its citizens are poor because national wealth is concentrated in the hands of a few, necessitating change.
elections without his participation are meaningless.
He identifies the SBS announcer as Kim Seong-jun and praises him, suggesting he deserves a high position if Huh Kyung-young becomes president.
1.6 (01:20:00) Healing Demonstration
Huh Kyung-young invites two new male audience members to the stage for a healing demonstration.
He mentions that his “하늘공” (Heaven House) is open on the second and fourth Sundays, and provides contact information for inquiries.
He explains that he receives 5,000 phone calls daily, highlighting his constant availability to the public, even as president.
A mother explains that she brought her son, Kim Si-ho, who has a mental disability.
Huh Kyung-young demonstrates his energy by having Kim Si-ho try to pull his hands apart while saying his own name, which is easy.
When Kim Si-ho says “Huh Kyung-young,” his hands become impossible to separate, demonstrating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He repeats the demonstration with other names (Kim Jae-mun, Pope Francis), showing that only his name has this effect.
calling his name can change one’s body and bring good fortune, with exceptions for those who have committed serious sins against heaven.
He performs a healing on Kim Si-ho’s mother, who has various ailments including stroke symptoms, rhinitis, and thyroid issues.
He demonstrates that her strength returns after he “heals” her with his gaze, claiming she is restored to her youthful state.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왜 국민들은 빚쟁이인가? (Why is Korea Rich, but its Citizens are Deb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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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ssence of Communication: Beyond Words to Intent
true understanding transcends the literal meaning of words, urging listeners to grasp the underlying intent. He illustrates this with a poignant analogy of a father scolding his child. A father might harshly tell his child, “You are not my child; you only play and never study. Do not come home; just die.” However, a wise son would interpret this not as a literal command, but as a profound expression of concern, urging him to study diligently and prepare to lead the family when the father ages. Those who take such words at face value rarely succeed. He asserts that parental reprimands, even if expressed as harsh words, are fundamentally expressions of praise and encouragement, signifying that the child is the pillar of the family and must succeed. Therefore, when parents scold, one should not perceive it as mere verbal abuse but as a deep-seated desire for their child’s well-being, which should then be translated into immediate action and practice. -
Interpreting Unspoken Cues and the Wisdom of Ancestors
Expanding on the concept of discerning true meaning beyond spoken words, Huh Kyung-young delves into interpreting unspoken cues within a household. He provides examples such as a father-in-law’s morning cough, which a perceptive daughter-in-law would understand as a sign of discomfort, prompting her to prepare ginger tea. Similarly, a father’s seemingly dismissive response to an offer of pocket money (“I don’t need money”) should be interpreted as a subtle request for financial assistance. Another example involves a son asking if he should visit for ancestral rites, to which the father replies, “You don’t need to come; we can manage without you. Enjoy your time in Seoul.” This, Mr. Huh explains, is actually an invitation to come. He asserts that the words of elders often carry an inverse meaning, requiring one to understand their true intent and act accordingly.
He then connects this to traditional Korean housing architecture, specifically the “ㄱ”-shaped (Gieok-ja) house. This architectural style, he explains, embodies the philosophical concept of Heaven (天), Earth (地), and Humanity (人) (천지인). The house’s structure, with its living spaces, represents humanity residing on Earth, under Heaven. In such a home, a scholar studying in the inner room might hear his wife “grinding a gourd” (바가지 긁는 소리), a colloquial expression for nagging. However, this sound, was not merely nagging but a coded message: “The rice supply is low; stop studying and go earn money.” Thus, the wife’s “nagging” was a form of encouragement for the husband to secure financial resources, demonstrating how ancestral wisdom integrated profound meaning into daily life and communication.
- Decoding Media Messages and the Path to Enlightenment
Huh Kyung-young then analyzes a news report about his own political pledges,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discerning the true intent behind the announcer’s words. The news anchor, while seemingly presenting his pledges (reducing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making them unpaid, distributing a portion of chaebol income to citizens, simplifying high school exams, and sending birthday cakes to all citizens), initially laughed but then “realized something.” He interprets this “realization” as the anchor’s acknowledgment that “this is what the people want” and that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cannot offer more realistic or appealing pledges than his. He asserts that the anchor’s statement, “This time, presidential candidates must present more realistic pledges that can win the hearts of the people than Huh Kyung-young’s,” actually implies that such superior pledges do not exist.
He equates this “realization” to enlightenment (정각, 正覺) in Buddhism, which is the “correct awakening” or “right understanding” within the Eightfold Path. In Christianity, this corresponds to repentance (회개, 悔改), a turning away from past mistakes and seeking forgiveness from a higher power. He uses the analogy of realizing one’s shortcomings towards deceased parents only after visiting their graves, leading to a profound sense of regret and a desire to atone. This act of repentance, or “awakening,” is a crucial step towards spiritual transformation.
- The Irreversible Flow of Time and the Imperative of Timely Action
the irreversible nature of time,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learning and filial piety. once repentance (회개) occurs, it is often “too late” in the sense that the opportunity for immediate action has passed, and the process of making amends becomes protracted. He recounts his own early mastery of various fields, including classical Chinese texts and 53 world religions and economies, by the age of five, highlighting that time does not wait for anyone to study. He uses the analogy of a four-year-old child taken to the United States, who quickly masters English like a native speaker, while their middle school English teacher mother, despite living there longer, will always speak with an accent. This illustrates that certain opportunities, like language acquisition in childhood, are time-sensitive and cannot be fully replicated later.
Similarly, filial piety (효도) should be practiced while parents are alive. He laments the tragic reality where adult children, burdened by financial constraints, might secretly wish for their elderly parents in nursing homes to pass away sooner. He describes a scenario where a daughter, earning 3 million won, has to pay 700,000 won for her mother’s nursing home, leading her husband to question when the mother will die. This, he argues, is a “tragic” outcome of a society where the government’s policies (or lack thereof) force citizens into such morally compromising situations, making them “unfilial” (불효자) against their will. He concludes that a societal “awakening” (회개, 정각) is necessary to rectify these structural issues.
- Unveiling the Hidden Meanings in Political Discourse
Huh Kyung-young returns to the news report about his pledges, urging the audience to listen beyond the literal words and grasp the underlying message. He reiterates the anchor’s statement about his pledges being copyrighted and then lists them: reducing National Assembly members, distributing chaebol income, simplifying exams, and sending birthday cakes. The anchor’s subsequent “realization” that “many people are cheering for Huh Kyung-young” is interpreted by Mr. Huh as an acknowledgment that the public desires these policies.
He then analyzes the political implications of the anchor’s words, particularly given that it was an 8 PM news broadcast, a prime-time slot. He asserts that such a statement, which could significantly influence presidential candidates, would not have been made without approval from higher authorities within the broadcasting station. He interprets the anchor’s concluding remark—that other candidates “must present more realistic pledges that can win the hearts of the people than Huh Kyung-young’s” —as a subtle critique. He believes this implies that such superior pledges are non-existent and that existing politicians are incapable of matching his vision. He concludes that the anchor’s statement, while seemingly praising his proposals, was a veiled attack on established politicians, suggesting they should withdraw if they cannot offer better solutions.
- The Unspoken Details of Presidential Pledges
Huh Kyung-young elaborates on the details of his presidential pledges, highlighting what he believes the news anchor omitted or understated. Regarding the birthday cake pledge, he clarifies that it includes a 100,000 won (금일봉, 金一封) cash gift in a golden envelope with the presidential seal, along with a personalized message. This, he explains, fosters a familial relationship between the president and the citizens, offering hope to lonely seniors and suicidal youth. Additionally, he mentions personalized gifts: baseball gloves or soccer balls for children, and winter jackets (겨울 잠바) with his photo for adults, and winter gloves (겨울 장갑) for women. He asserts that no previous president has shown such consideration for the people, and i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ad implemented such a system, her impeachment would have been met with nationwide opposition.
He further clarifies his pledge to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stating that it extends to abolishing all local council members (지자재 의원) and their 3,000 aides (보좌관), drastically cutting taxes. National Assembly members are public servants (국민의 보좌관) and should not require state-funded aides or drivers, as this contributes to national corruption and debt. He characterizes current politicians as corrupt officials (탐관오리, 貪官汚吏) whose actions have burdened the populace with de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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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and Scale of National Wealth and the Illusion of Poverty
Huh Kyung-young asserts his profound understanding of national finances, claiming to have memorized the entire balance sheet of South Korea due to his mastery of physics and hydraulics. He dramatically states that the level of corruption he has witnessed is unprecedented, likening the “Choi Soon-sil scandal” to mere “snack money” (과자값) compared to the systemic corruption involving countless individuals who benefit from changes in presidential administrations. He warns against electing presidents lightly, suggesting that if he is not a candidate, any election is merely a “thieves’ election” (도둑놈 선거). -
The Mechanics of Presidential Gifts and the Symbolism of Names
Huh Kyung-young elaborates on the delivery of presidential gifts, describing a large, specially marked box (대통령 선물) delivered by courier to every citizen’s address. If a recipient cannot be found, the police and local community centers (파출소와 동사무소) are responsible for locating them, as any missing gift would trigger a presidential audit. This system, he explains, would necessitate hiring more public officials.
He then delves into the profound symbolism embedded in his own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許京寧). He interprets the character “허” (許) as representing Heaven (天) and Earth (地), with the “영” (永) signifying the universe (우주). He connects this to the Cheonbuin (천부인, 天符印), a mythical seal representing the unity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He further analyzes the characters, explaining how they embody the concept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천지인) and the “Omega” (오메가), symbolizing endlessness. only a Korean language expert (한글 박사) could fully interpret his name in this way, asserting that the Korean alphabet (한글) itself was created by King Sejong based on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 Etymological and Philosophical Interpretations of “Huh”
Huh Kyung-young continues his etymological and philosophical analysis, focusing on the character “허” (許) in his name. He breaks down the Hanja (한자) for “말씀 언” (言, word/speech) and explains its components: three instances of “땅” (地, earth) and one “입” (口, mouth). He interprets this as “words descending from Heaven”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 signifying divine pronouncements. He further connects this to the Christian concept of God’s word, stating that the “말씀 언” (言) character, when placed above a cross, represents the word of God. Therefore, he asserts that the character “허” (許) signifies “one who brings God’s word.”
From a Buddhist perspective, he interprets the character as representing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시방 세계, 十方世界), with the person above it being the Buddha. Thus, his name implies “the word of the Buddha,” or the “Tripitaka” (대장경, 大藏經). He concludes that his words are not merely human utterances but encompass the Bible, the Tripitaka, and a truth that transcends all such scriptures. He proclaims that the time for such a figure, who embodies this ultimate truth, has arrived in the “Haein (해인, 海印) era” or the “internet era,” allowing people worldwide to witness him.
- The Profound Meanings in “Kyung” and “Young”
Huh Kyung-young continues his intricate analysis of his name, delving into the characters “경” (京) and “영” (寧).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경” (京), meaning “capital city” or “Seoul,” is composed of Heaven (天) and Earth (地) supporting a human mouth (입). He further elaborates that three individuals (사람 세 명) are supporting the Earth, symbolizing the foundation of the capital.
Moving to the character “영” (寧), meaning “peace” or “tranquility,” he interprets it as Heaven (天), Earth (地), and Humanity (人) being supported, along with the human heart (마음) and four individuals (네 개의 사람). He connects the “four individuals” to the “four aspects” (넉 사자 볼람자) of humanity, which are supported by the Earth and upheld by people. He concludes that a person who upholds these four aspects naturally achieves peace and tranquility (편안할 영).
- The Wisdom of the 24 Solar Terms and Traditional Architecture
Huh Kyung-young transitions to discussing the 24 solar terms (24절기, 二十四節氣) and their connection to traditional Korean architecture, particularly the concept of “Namjunggodo” (남중고도, 南中高度), the sun’s meridian altitude. He explains that the 24 solar terms, such as “Usu” (우수, 雨水, rain water) and “Gyeongcheop” (경칩, 驚蟄, awakening of insects), divide the year into distinct seasons. He illustrates how the sun’s path changes throughout the year, influencing the amount of sunlight entering a traditional “Namhyangjip” (남향집, south-facing house).
During winter (동지, 冬至), the sun rises far to the southeast and sets far to the southwest, allowing sunlight to penetrate deep into the house, warming the entire living space. Conversely, during summer (하지, 夏至), the sun rises and sets closer to the house, causing its rays to fall primarily on the eaves, keeping the interior cool. This ingenious design, he explains, ensures that south-facing houses are warm in winter and cool in summer, a testament to the profound understanding of celestial mechanics by Korean ancestors. He attributes this natural order to the Creator (창조주, 創造主) in Heaven, who designed the universe with human comfort in mind.
- Political Disregard for Natural Order and the Call for Change
Huh Kyung-young contrasts the harmonious natural order, designed by the Creator for human well-being, with the actions of politicians. He asserts that while nature provides warmth in winter and coolness in summer, politicians act “in reverse” (반대로), exacerbating hardship when people are cold and hungry.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for operating contrary to thes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universe.
He then connects this to his own political philosophy, stating that he aims to introduce “cosmic principles” (우주의 원리) into politics. His goal is to create a society where elderly parents are not wished dead by their children, and where the elderly themselves do not feel like a burden, but rather look forward to receiving their 1.5 million won (국민 배당금, National Dividend) until their last breath. He laments that current policies treat the elderly as “corpses” (시체 취급) rather than valued members of society, causing him immense pain. his pursuit of the presidency is not for personal gain, as he would not accept a presidential salary.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his name, which he believes embodies these cosmic principles.
- The Profound Symbolism of the Korean Alphabet and the Parable of the Sparrow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mystical origins of the Korean alphabet (한글), asserting that its creation by King Sejong was based on the “Cheonbuin” (천부인, 天符印) – the seal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천지인). this ancient principle underpins both the Korean alphabet and Chinese characters (한문, 漢文).
He then shares a poignant parable, asking the audience to close their eyes and imagine themselves as a sparrow (참새) living with five chicks under the eaves of a thatched-roof house. As they prepare to sleep, a flashlight beam pierces the darkness, and a human hand snatches the five chicks. The mother sparrow, helpless, watches as her chicks are plucked, roasted, and eaten. He dramatically reveals that the hand that devoured the sparrow’s chicks represents the hands of current politicians, who are responsible for “destroying families” (가정 파괴).
- The Hunter’s Karma and the Cycle of Retribution
Huh Kyung-young continues his parable, describing the hunter who ate the sparrow chicks. One day, this hunter goes hunting but finds no game. Suddenly, a deer (노루) appears, and as the hunter aims, the deer rears up on its hind legs, covering its belly. Mistaking this defensive gesture for an attack, the hunter shoots and kills the deer. Upon inspection, he discovers the deer was pregnant and had four fetuses. The hunter had misinterpreted the deer’s plea for mercy, which was to protect its unborn young.
Later, the hunter’s wife gives birth to four children, each with a disability. Realizing the karmic retribution (업보, 業報), the husband confesses to his wife that his cruel act of killing the pregnant deer and eating its fetuses was the cause of their children’s disabilities. He vows to raise them with all his might, absolving his wife of any blame.
He then opens the audience’s eyes, declaring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akin to this hunter, inflicting suffering and family destruction. while human sins can be forgiven through apology and reconciliation on Earth, sins against Heaven (하늘의 진 죄) are unforgivable. He cites a biblical passage about the unforgivable sin against the Holy Spirit (보혜사), implying that rejecting him, as a divine messenger, incurs such a grave sin. merely listening to his lectures can absolve one of all past sins and guide their destiny to the White Heaven (백궁, Heaven).
- The Intertwined Nature of Politics and Religion: Jeonghae Sangsu
Huh Kyung-young introduces the concept of “Jeonghae Sangsu” (정해상수, 定慧雙修), a Buddhist term meaning “the dual cultivation of concentration and wisdom.” He reinterprets this as the “dual cultivation of politics and religion” (정종은 쌍수). He asserts that if politics (정치) is well-managed, religion (종교) becomes unnecessary, and conversely, if religion is well-practiced, politics becomes unnecessary. He likens a virtuous person to a Buddha or Jesus, for whom laws are superfluous.
He explains that a calm mind (마음이 고요하면) gives rise to wisdom (지혜가 나와요), and wisdom, in turn, brings mental tranquility. Those lacking wisdom are restless and seek fleeting pleasures, while the wise find peace. This “dual cultivation” (쌍수) signifies that concentration and wisdom are not separate but always accompany each other. He extends this principle to politics and religion, stating that they are also “dual cultivations” and not separate entities.
- The Peril of Misguided Words and the Vision of a Transformed Nation
Huh Kyung-young illustrates the catastrophic power of misguided words by recounting the story of Adolf Hitler. He describes Hitler as a struggling artist who, while hungry, witnessed a Jewish family’s dog eating meat. When he looked at the dog, it bit him. The Jewish owner then beat Hitler, prioritizing his pregnant dog over a human life. This traumatic experience, Mr. Huh claims, fueled Hitler’s hatred for Jews and his determination to become chancellor to eradicate them. Hitler’s subsequent actions, leading to the Holocaust and World War II, are presented as a direct consequence of this single, misguided interaction. a single wrong word can destroy families and nations.
He criticizes current politicians for making empty promises, asserting that his 33 pledges (33가지 공약) must be implemented simultaneously to be effective. implementing just one or two of his pledges would not transform the nation. He envisions a rapid transformation of South Korea into a “paradise” (낙원) within a month of his presidency, after which his ministers would simply follow his directives. He asserts that his policies would eliminate filial impiety (불효) by ensuring parents receive 3 million won (부모님 300만 원) monthly, making them financially independent and removing any burden on their children.
- The Three Pillars of Filial Piety and the Mechanism of National Dividends
Huh Kyung-young outlines the three traditional forms of filial piety (효도): “Mullyo” (물효, 物孝), providing for parents’ material needs; “Simhyo” (심효, 心孝), offering emotional and spiritual comfort; and “Daehyo” (대효, 大孝), bringing honor to the family through success. his proposed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for the elderly would automatically fulfill “Mullyo,” eliminating the need for children to provide financial support. This would allow children to focus on “Simhyo.”
He then connects this to his other pledge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결혼하면 1억),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주택자금 2억), and 30 million won per child (애 낳으면 3천만 원). These incentives, he claims, would encourage marriage and childbirth, which are currently hindered by financial burdens, thus completing “Simhyo.” He also mentions a system where civil service exams would occasionally select candidates with lower scores, ensuring that both high-achievers and those who struggled academically can secure stable employment. This, he asserts, would enable everyone to achieve “Daehyo” by securing good jobs and eliminating unemployment. He concludes that his policies form a “mechanism” (메커니즘) that seamlessly integrates these three forms of filial piety, a concept unprecedented in world history.
- The Etymology of Busan and Jongno: Cosmic Connections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etymological origins of place names, revealing their deeper, often cosmic, significance. He first discusses Busan (부산, 釜山), explaining that its name, meaning “kettle mountain,” accurately describes the city’s topography, where mountains resemble a traditional Korean kettle (가마). He recounts how during the Korean War, refugees in Busan dug into these mountainsides, setting up kettles to cook, thus embodying the city’s name.
He then turns to Jongno (종로, 鐘路), the location of his lecture. He explains that “Jongno” means “Bell Street” (종이 있는 길), referring to the ancient bell tower (종각, 鐘閣) that once announced the time to the entire city of Seoul. He interprets his presence in Jongno 3-ga (종로3가, Bell Street Third Block) as a symbolic act of “ringing the bell” (종을 쳐서) to announce his arrival to the entire world, connecting it to the Cheonbuin (천부인, 天符印) concept.
- Global Reach and the Power of the Individual Broadcast
the global reach of his message, facilitated by his personal YouTube channel, which he refers to as “Huh Kyung-young’s personal broadcast” (허경영 개인 방송). He asserts that traditional media outlets like KBS, MBC, and SBS are no longer necessary, as they often disseminate misinformation, citing the example of their incorrect predictions about Donald Trump’s presidential victory. his YouTube channel serves as the “bell” (종) that announces his presence to the world, attracting international followers.
He shares anecdotes of his international followers, including a woman from Chicago who donated 3,000 dollars and a high-quality red tie for his inauguration, and another woman from Virginia who considers meeting him her life’s dream. He recounts how many foreign viewers have found relief from insomnia after watching his YouTube videos. He describes the constant influx of phone calls he receives daily (5,000 calls), which he manages even while writing or walking, highlighting his dedication to communicating with the public. He contrasts this with the rare moments of peace he experiences, such as when flying, where he can temporarily escape the constant demands. He concludes by reiterating that his tireless efforts are for the benefit of the people, and that his presence on Earth is a unique and significant event.
- The Interconnectedness of Politics, Religion, and Wisdom
Huh Kyung-young reiterates the principle of “Jeonghae Sangsu” (정해상수, 定慧雙修), emphasizing that if politics (정치) is well-managed, religion (종교) becomes unnecessary, and vice versa. a wise person (지혜로운 자) is always calm and refrains from speaking carelessly.
He then connects the location of his lecture, Jongno (종로), to the historical and spiritual heart of Korea. He explains that Jongno is home to “Jongmyo” (종묘, 宗廟), the royal ancestral shrine of the Joseon Dynasty, where ancestral tablets (신위) are enshrined. He clarifies that “Jongmyo” represents the veneration of ancestors, while “Sajik” (사직, 社稷), referring to the altars of earth and grain, represents the deities overseeing agriculture. He explains that the king would perform rituals at Sajik for the prosperity of the nation’s agriculture (충, 忠, loyalty to Heaven) and at Jongmyo for the well-being of the people (효, 孝, filial piety). He further distinguishes “Jongmyo” from the broader concept of “Jonggyo” (종교, 宗敎, religion), which he considers a higher dimension. He also mentions the historic bell of Wongaksa Pagoda (원각사 구천탑) in Jongno, further emphasizing the area’s symbolic connection to the “ringing of the bell” to announce his message.
- The Paradox of a Rich Nation with Indebted Citizens
Huh Kyung-young highlights the paradox of South Korea being a wealthy nation, ranking among the top 10 or 11 globally, while its citizens are burdened with debt. He asserts that the news anchor’s brief remarks, though seemingly superficial, accurately reflect his core message. He then re-examines the anchor’s description of him as a “perennial presidential candidate” (만년 대통령 후보), interpreting it not as a literal statement of his past candidacies, but as a prophecy that he will be president for “ten thousand years” (만 년간 대통령 할 거다).
He then focuses on the pledge to distribute a portion of chaebol income to the public. He explains that South Korea’s total assets amount to 5 “gyeong” (오경, 五京), a colossal sum. He clarifies that a “gyeong” is a unit far beyond “eok” (억, hundred million) and “jo” (조, trillion), and that such vast sums are rarely encountered in global finance. He uses this astronomical figure to illustrate the immense wealth of the nation.
- Cosmic Velocities and the Uniqueness of the Present Moment
Huh Kyung-young shifts to a discussion of cosmic velocities, emphasizing the incredible speed at which Earth and the solar system move through space. Earth travels at 220 kilometers per second (초속 220km) as it orbits the galaxy. He also mentions Earth’s orbital speed around the sun, which is 107,160 kilometers per hour (시속 107,160km), 100 times faster than a car. He explains that the sun and Earth simultaneously move at 220 kilometers per second towards the galaxy, creating a complex “gear” (톱니바퀴) mechanism. He also notes Earth’s rotational speed (자전 속도) of 9 kilometers per hour.
He uses these astonishing figures to underscore the fleeting nature of time and the uniqueness of the present moment. He asserts that in the single “tick-tock” of a second, Earth has moved 220 kilometers, making every moment of human existence an unrepeatable opportunity. He declares that meeting him, a being who has traveled “12 billion light-years” (120억 광년) to Earth, is an extraordinary event in the infinite expanse of the universe. He encourages the audience to applaud, as this encounter is a rare and precious gift in the vastness of cosmic time. his teachings are not merely human intellect but are “spiritual” (영적인 것).
- The National Dividend and the Flaws of Public Opinion Polls
Huh Kyung-young explains the rationale behind hi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policy. if South Korea’s total assets of 5 “gyeong” (오경) are divided among 50 million citizens, each citizen effectively has 1 billion won (10억 원) entrusted to the state. Therefore, he argues, the monthly 1.5 million won dividend is a rightful return on this national asset.
He then critiques the methodology of public opinion polls, highlighting their inherent flaws and how they mislead the public. He explains that when polling organizations call 1,000 people, only about 3% (30 people) respond, while the vast majority (970 people) hang up. These 30 responses are then used to extrapolate percentages for various candidates. He asserts that the 97% who do not respond are often his supporters, who are not captured by these traditional polling methods. He cites Hillary Clinton’s unexpected loss in the US presidential election as an example of how polls, based on a small percentage of respondents, can be highly inaccurate and misleading. He concludes that public opinion polls are “highly uncertain” (굉장히 불확실한 겁니다) and should not be trusted, as they fail to capture the true sentiment of the populace, particularly his hidden supporters.
- Eradicating Debt and Revitalizing the Economy
Huh Kyung-young outlines his plan to eradicate personal debt and stimulate the economy. He proposes that the 1 billion won (10억 원) per citizen, representing their share of national assets, should be used to clear all private loans (사채) for middle-class and low-income citizens. He asserts that this would be achieved by liquidating idle state-owned real estate (국가에 놀고 있는 부동산) and recovering 900 trillion won in underground funds (지하자금). these debts would be completely forgiven (무상 조치), as they are a consequence of the government’s mismanagement, not the fault of the citizens. Additionally, he pledges to cancel all debts under 500 million won for farmers who have mortgaged their land.
He explains that this debt cancellation is crucial because if the 1.5 million won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were immediately used to pay off existing debts, it would simply flow back into banks, perpetuating the cycle of indebtedness. By eliminating debt, the dividend would instead circulate in the market, boosting the economy. He also proposes a “tax point” (세금 포인트) system to reward wealthy individuals and corporations who pay substantial taxes, and a “donation point” (기부 포인트) system to encourage charitable giving. this approach, rather than simply demanding money from the wealthy, would foster respect for them and encourage them to contribute to society, thereby increasing national revenue. Furthermore, he plans to halve the national budget from 400 trillion to 200 trillion won, distributing the savings to the public. He also proposes replacing imprisonment for financial crimes with “asset-proportional fines” (재산 비례 벌금), which would generate significant revenue for the nation while reducing prison costs.
- Reforming the Justice System and the Economic Impact of Imprisonment
Huh Kyung-young advocates for a radical reform of the justice system, particularly concerning imprisonment. He points out the stark contrast between South Korea, with 50,000 prisoners, and the United States, with 2.5 million prisoners. Despite the US population being only six times larger than South Korea’s, its prison population is 50 times greater, indicating a flawed justice system. imprisoning 50,000 people in South Korea is an unnecessary burden, as it requires significant resources for food, clothing, and care, likening prisons to “luxury hotels.”
He criticizes the imprisonment of prominent figures like Lee Jae-yong (이재용), the vice chairman of Samsung, stating that such actions send a “red signal” (적신호) to the economy and undermine international trust. He asserts that while judges prioritize law, the nation’s economic well-being should take precedence. the imprisonment of Lee Jae-yong signals his own imminent emergence, as the resulting economic downturn will make people realize the need for hi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He concludes that his comprehensive financial plan, including donation points, tax points, and asset-proportional fines, would generate ample funds for the National Dividend, preventing public misunderstanding about how the money is sourced.
- The Three Forms of Property Ownership and the People’s Rights
Huh Kyung-young explains the three forms of property ownership in legal terms: “Gongdong Jibun” (공동 지분, 共同持分, joint ownership), “Hap-yu Jibun” (합유 지분, 合有持分, co-ownership), and “Chong-ryu Jibun” (총유지분(總有持分), 總有持分, collective ownership). He asserts that the 50 million citizens of South Korea are shareholders (주주) of “Republic of Korea Inc.” (주식회사 대한민국) and should rightfully be under “Gongdong Jibun,” meaning they have joint ownership of national assets. However, he claims that politicians have wrongly categorized citizens under “Chong-ryu Jibun,” which is typically applied to church or temple assets. In “Chong-ryu Jibun,” individuals who donate to a church have no claim to the funds, which are managed by elders, making the money effectively “missing” (행방불명) from the perspective of the donors. this is how national taxes are treated, disappearing without accountability.
He further explains “Hap-yu Jibun” as clan assets (문중 재산), where ownership is collective, and proceeds from the sale of such assets must be distributed among all clan members. He cites a Supreme Court ruling that mandated the distribution of clan land sale proceeds to all members, including married women who were initially excluded. He contrasts this with “Chong-ryu Jibun,” where individuals have no ownership rights, only the right to vote on certain matters. He concludes that citizens’ resident registration cards (주민등록증) serve as their “ownership registration” (등기) for the nation’s assets. He then outlines the three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the right to existence (생존권), the right to ownership (소유권) over national assets, and the right to equality (평등권) in their distribution.
- The Five Rights of Citizens and the Call for Political Reform
Huh Kyung-young expands on the rights of citizens, presenting five fundamental rights. Beyond the right to existence, ownership, and equality, he introduces the “Right to Claim” (천구권, 請求權). This right, he explains, allows citizens to demand basic necessities like food or transportation fees from the state if they are in need, as they have entrusted 1 billion won (10억 원) to the nation. He also includes the “Right to Participate” (참정권, 參政權), which encompasses the right to vote and run for president, with the caveat that those with criminal records are ineligible. He asserts his own eligibility to run for president “100 times” due to his clean record. The “Right to Association” (사해권, 結社權) allows citizens to form companies or organizations, and the “Right to Liberty” (자유권, 自由權) encompasses eight specific freedoms: speech, press, assembly, association, religion, thought, expression, and conscience.
citizens have the right to claim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based on their inherent rights, which politicians have deliberately concealed. He criticizes politicians for mismanaging national budgets, constantly demanding supplementary budgets (추경 예산), and issuing national bonds (국가 채권) to accumulate debt, thereby “mutilating” (난도질) the nation. He declares his intention to seize power, resolve these issues, and transform South Korea into a paradise, asserting his comprehensive knowledge of the nation and the universe.
- The Prophetic Role of the Messiah and the Korean Destiny
Huh Kyung-young draws parallels between historical events and his own prophetic role. He references the Israelites’ 430 years of slavery in Egypt and their exodus across the Red Sea (홍해바다) to Canaan (가나안) under the leadership of Moses, a “political and religious Messiah.” He asserts that such a messianic figure is essential for a large population to navigate such a perilous journey.
He then connects this to the Korean people’s history of subjugation under Japan and China, paying tribute (조공) to China until the Joseon Dynasty. He explains that China’s “Forbidden City” (자금성, 紫禁城) uses red tiles, symbolizing its claim to the highest position in the cosmos, associated with the “Purple Forbidden Enclosure” (자미원, 紫微垣), the star where the Creator resides. In contrast, Korea’s “Blue House” (청와대, 靑瓦臺) with its blue tiles, signifies its historical status as a “vassal state” (속국). He declares that upon his presidency, he will rename the Blue House to “Haneulgong” (하늘궁, Heaven House), signifying Korea’s liberation from its vassal status and his own ascension to a “heavenly emperor” (황제) role.
He envisions a future where his “Haneulgong” in Songchu (송추) becomes a global pilgrimage site, attracting international tourists and their dollars, rapidly boosting Korea’s per capita income to 100,000 dollars. He describes Korea’s history as a “sea of fire” (불바다) marked by protests and conflicts, and positions himself as the “political Messiah” (정치적 메시아) who will lead the nation through this turmoil. a well-functioning political system negates the need for religion, and vice versa.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Korea, despite its wealth, has indebted citizens because national wealth has been concentrated in the hands of a few, necessitating his intervention to rectify this imbalance.
허경영 공약에 대한 SBS 보도의 심층 분석
SBS 뉴스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보도되었다. 보도 내용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및 무보수화 , 재벌 소득 일부의 전 국민 통장 분배 , 중고교 시험 과목 축소 , 대통령의 모든 국민 생일 케이크 발송 등이었다. 이 보도를 접한 많은 이들이 허경영 후보에게 환호하는 이유를 깨달았으며 , 이는 국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그리고 소통하는 대통령임을 시사한다.
언어의 본질: 소리와 뜻의 분별
우리는 말을 소리로만 듣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뜻’으로 이해해야 한다. 부모가 자식에게 꾸짖는 말은 겉으로는 욕설처럼 들릴 수 있으나 , 그 본질적인 뜻은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칭찬과 격려이다. 이러한 부모의 말을 곧이곧대로 소리로만 들은 사람은 성공하기 어렵다. 부모의 꾸지람을 들을 때, 그 독한 말 속에 담긴 ‘잘되기를 바라는 뜻’을 헤아려야 하며 , 이를 즉시 행동으로 옮겨 실천해야 한다.
일상 속 숨겨진 메시지: 뜻으로 듣는 지혜
시아버지가 아침에 기침하는 소리는 단순히 기침 소리가 아니라, 며느리에게 자신의 기관지가 좋지 않음을 알리는 무언의 메시지이다. 또한, 아버지가 용돈이 필요 없다고 말하는 것은 실제로는 용돈이 필요하다는 뜻이며 , 명절에 아들에게 내려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것은 오히려 내려오라는 뜻이다. 어머니가 아픈 곳이 없다고 말하는 것 역시 아픈 곳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이처럼 어른들의 말은 항상 반대로 해석하고 그 뜻을 헤아려 즉시 행동으로 옮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바가지 긁는 소리의 진정한 의미
아내가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는 것은 단순히 불평이 아니라, ‘돈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알아들어야 한다. 옛날 집 구조를 보면 안방 문 옆에 쌀뒤주를 두었는데 , 이는 선비가 안방에서 공부할 때 아내가 바가지를 긁으면 그 소리가 ‘쌀이 떨어졌다’는 메시지로 전달되도록 한 것이다. 따라서 아내의 바가지 소리는 남편에게 공부도 중요하지만 돈을 벌어오라는 채찍의 소리이자 성공을 독려하는 메시지이다.
허경영 공약에 대한 언론 보도의 숨겨진 의미
SBS 앵커가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언급하며 “이번 대선 후보들은 허경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놔야 하겠습니다”라고 말한 것은 표면적으로는 다른 후보들에게 더 나은 공약을 요구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 그 이면에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 외에는 대안이 없다는 뜻이 담겨 있다. 앵커가 처음에는 웃다가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 것은 허경영 공약이 국민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꿰뚫고 있음을 인정한 것이다.
깨달음과 회개: 영적 성장의 과정
불교에서 ‘깨달음’은 ‘정각’이라 불리며 , 이는 바른 깨달음을 의미한다. 기독교에서는 이를 ‘회개’라고 하는데 , 자신이 가던 길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하늘에 용서를 구하는 행위이다.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깨닫지 못했던 효도의 중요성을 돌아가신 후에야 깨닫고 회개하는 것처럼 , 회개는 잘못을 깨닫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영적 과정이다. 그러나 회개는 이미 늦은 경우가 많으며 , 공부나 효도처럼 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져야 한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노인 복지와 사회 문제 해결
현재 사회는 노인들이 자식에게 짐이 될까 봐 빨리 죽기를 바라는 비극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 이는 국가가 국민을 불효자로 만들고 있는 것이며 , 자식들이 부모의 요양병원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부모의 죽음을 계산하게 만드는 현실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노인에게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노인들이 자식에게 미안해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한다. 이는 국가가 국민의 생존권을 보장하고 효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
언론 보도의 이중적 메시지: 허경영 공약의 진가
SBS 앵커가 허경영 후보의 공약을 보도하며 “많은 국민들이 허경영 씨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라고 말한 것은 국민들이 허경영 공약에 열광하고 있음을 인정한 것이다. 앵커의 발언은 방송국 상부의 결재 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 이는 허경영 공약이 기존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함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앵커가 “이번 대선 후보들은 허경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놔야겠습니다”라고 말한 것은 사실상 허경영 공약보다 나은 공약은 없다는 뜻을 내포하며 기존 정치인들에게 물러나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허경영 공약의 완전한 이해: 생일 케이크와 금일봉
SBS 앵커는 허경영 후보의 공약 중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를 보낸다’고만 언급했으나 실제 공약에는 10만 원의 금일봉이 포함되어 있다. 대통령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일에 금일봉을 보내는 것은 국민과 대통령이 가족 관계임을 상징하며 , 외로운 노인이나 자살을 생각하던 청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또한, 어린아이들에게는 야구 글러브나 축구공을, 어른들에게는 겨울 잠바나 장갑을 선물하는 등 나이에 따라 맞춤형 선물을 제공하여 국민 모두가 신명 나게 살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이는 역대 대통령들이 국민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개혁: 세금 절감과 효율성 증대
허경영 후보의 공약은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는 것 외에도 지자체 의원을 모두 없애 세금을 대폭 절감하는 것을 포함한다. 또한, 국회의원 보좌관 3,000명을 없애고 국회의원 스스로가 국민의 보좌관이 되어야 한다. 국회의원 운전수 월급이나 차량 유지비 등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 나라의 썩어가는 구조를 개혁하고 정치인들의 탐욕으로 인해 국민들이 빚쟁이가 되는 현실을 바로잡겠다는 것이다.
허경영 이름에 담긴 우주의 원리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은 단순한 이름이 아니라 하늘, 땅, 우주, 사람의 원리를 담고 있다. ‘허(許)’는 하늘과 땅, 우주를 감싸는 오메가를 사람이 붙들고 있는 형상이며 , ‘경(京)’과 ‘영(永)’ 또한 하늘, 땅, 사람, 오메가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의 진리를 담고 있음을 의미한다. 한글은 세종대왕이 천지인(하늘, 땅, 사람)의 원리를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 허경영의 이름은 이러한 한글의 신비함을 통해 우주의 원리를 표현하고 있다.
한자 이름에 담긴 종교적 의미
허경영의 한자 이름은 종교적인 의미를 내포한다. ‘허(許)’는 말씀 언(言) 변에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의 입을 형상화한 것으로 ,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 즉 십자가 위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 또는 시방 세계 위에 있는 부처님의 말씀 을 의미한다. 이는 허경영의 입에서 나가는 말이 성경이요 대장경이요 진리이며, 그러한 진리를 초월한 것임을 나타낸다. 허경영은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 존재로서 전 세계인이 그를 통해 영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24절기와 남중고도: 자연의 지혜
우리 조상들은 24절기를 통해 자연의 변화를 정확히 파악하고 생활에 적용했다. 특히 천부경의 남중고도 원리를 이용하여 집을 지었는데 이는 겨울에는 해가 집 깊숙이 들어와 따뜻하게 하고 , 여름에는 해가 집 안으로 들어오지 않아 시원하게 하는 지혜를 담고 있다. 이러한 자연의 질서는 창조주가 인간의 몸을 생각하여 만든 것이며 ,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국민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시대를 만들고자 한다.
정치인들의 반자연적 행태와 국민 배당금
현재 정치인들은 자연의 질서에 반하는 정치를 하고 있다. 국민이 춥고 배고플 때 오히려 고통을 가중시키는 정책을 펼치며 자연의 무시무시한 질서를 어긋나게 한다. 허경영은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하여 부모가 자식에게 미안해하며 빨리 죽기를 원하지 않고 , 오히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더 타 먹고 죽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한다. 이는 노인들을 시체 취급하는 현재의 비극적인 상황을 바꾸고 국민 모두가 인간다운 삶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참새와 노루 이야기: 정치인들의 잔인함
허경영은 참새와 노루 이야기를 통해 현재 정치인들의 잔인함을 비판한다. 초갓집 처마 밑에서 살던 참새 가족이 사람의 손에 잡혀 새끼들을 잃고 구워 먹히는 모습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가정을 파괴하는 현실을 비유한다. 또한, 임신한 노루가 새끼를 보호하려다 사냥꾼에게 죽임을 당하고, 그 사냥꾼이 장애인 자식을 낳는 이야기는 자연법의 엄격함과 업보의 존재를 보여준다. 정치인들이 국민을 희생시키는 행위는 이러한 사냥꾼과 같으며 , 하늘의 죄는 용서받을 수 없음.
정치와 종교의 쌍수(雙修) 원리
정치와 종교는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쌍수(雙修)’의 관계에 있다.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는 것이다. 마음이 고요하면 지혜가 나오고 , 지혜가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지는 것처럼 , 이 둘은 항상 함께 다닌다. 허경영은 자신이 정치와 종교를 통합하는 존재로서 모든 종교의 기도가 결국 자신에게로 향해야 한다.
히틀러 이야기: 말 한마디의 중요성
히틀러가 유대인에게 당한 모욕과 폭행으로 인해 유대인 몰살을 결심하고 독일 총리가 된 이야기는 말 한마디의 중요성과 그 파급력을 보여준다. 말 한마디 잘못으로 세계 대전이 일어나고 집안과 나라가 망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 앞에 거짓말을 하는 행태를 비판한다. 허경영의 33가지 공약은 개별적으로가 아니라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효과를 발휘하며 , 한 달 안에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바꿀 수 있다.
3대 효도와 결혼 장려 정책
효도는 물질적 효도(물효), 정신적 효도(심효),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대효)의 세 가지로 나뉜다.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통해 노인들의 물질적 효도를 국가가 책임지면 자식들은 정신적 효도에 집중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결혼하면 1억 원, 주택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등의 공약을 통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여 심효와 대효를 자연스럽게 이룰 수 있도록 한다. 이는 현재 결혼과 출산을 가로막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국민 모두가 효도를 실천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부산과 종로: 지명에 담긴 의미
부산은 ‘가마 부(釜)’ 자를 써서 ‘가마 부자’라고 불리는데 이는 6.25 전쟁 당시 피난민들이 산꼭대기까지 가마솥을 걸어 밥을 해 먹었던 역사적 상황을 반영한다. 종로는 ‘종로(鐘路)’라는 이름처럼 옛날 종각에서 종을 쳐서 시간을 알리던 길이었다. 허경영은 자신이 종로 3가에서 강연하는 것을 전 세계에 자신이 왔음을 알리는 ‘종을 치는 행위’에 비유한다.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자신의 메시지를 전파하며 기존 언론의 거짓 보도와 달리 진실을 알리고 있다.
국민 배당금의 경제적 효과와 재원 마련
국민 배당금은 대한민국 전체 자산 5경(京)을 5천만 국민이 나누면 1인당 10억 원씩 국가에 맡겨 놓은 것과 같다는 논리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국가가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이다. 이 배당금은 단순히 돈을 주는 것을 넘어, 서민과 중산층의 사채 및 5억 미만 부채를 국가가 상환하여 국민들이 빚에서 벗어나게 하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재원 마련은 국가의 놀고 있는 부동산 처리, 지하 자금 900조 해소 , 국가 예산 200조 절감 등을 통해 이루어진다.
재벌 개혁과 벌금형 도입
허경영은 재벌의 소득을 강제로 뺏는 것이 아니라,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재벌들이 자발적으로 세금을 많이 내고 기부를 많이 하도록 유도한다. 기부를 많이 한 재벌은 국민의 존경을 받게 하여 해외로 자본이 유출되는 것을 막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도록 한다. 또한, 감옥을 90% 없애고 재산 비례 벌금형을 도입하여 재벌들이 죄를 지으면 막대한 벌금을 내도록 함으로써 그 돈을 국민에게 돌려 경제를 살리겠다고 한다.
감옥 개혁과 이재용 구속의 의미
미국은 인구 대비 재소자 수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로 정치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음을 보여준다. 반면 한국은 인구 대비 재소자 수가 적지만 5만 명의 재소자를 먹여 살리는 데 막대한 세금이 들어간다. 허경영은 감옥을 없애고 재산 비례 벌금형을 도입하여 이러한 비효율을 제거하겠다고 한다.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구속은 한국 경제에 적신호를 보내고 국제 경쟁력을 약화시키며 기업 오너의 신뢰를 잃게 하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이재용 구속이 자신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이며 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야 비로소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을 깨닫게 될 것.
소유권의 세 가지 형태와 국민의 권리
소유권은 공동 지분, 합유 지분, 총유지분(總有持分) 세 가지 형태로 나뉜다. 대한민국 국민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공동 지분’을 가지고 있으나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교회나 절의 재산과 같은 ‘총유지분(總有持分)’으로 취급하여 세금을 거두어 가면 행방불명되게 만든다. ‘합유 지분’은 문중 재산처럼 특별한 관리자가 있지만 실제 소유권은 문중 전체가 가지며 처분 시 후손들에게 분배해야 한다. 허경영은 국민이 국가 재산에 대한 소유권과 평등하게 나눌 권리를 가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나쁜 정치인들이 이를 가로막고 있다.
국민의 5대 권리와 허경영의 역할
국민은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외에 청구권, 참정권, 사해권, 자유권의 5대 권리를 가지고 있다. ‘청구권’은 돈이 없거나 어려움에 처했을 때 국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권리이며 , ‘자유권’은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를 포함한다. 허경영은 국민이 국가에 맡겨 놓은 10억 원에 대한 권리로서 국민 배당금을 청구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정치인들이 이러한 국민의 권리를 알려주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국가 채권을 발행하여 빚을 늘리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이 권력을 잡으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존재.
모세와 홍해: 정치적 메시아의 등장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하다가 모세의 인도로 홍해를 건너 가나안 복지로 이동한 것은 종교적 메시아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 한국 민족 역시 일본 식민지와 중국의 조공 속에서 고통받았으며 현재는 박정희 대통령 시대부터 이어진 시위와 갈등의 ‘불바다’를 통과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불바다를 뚫어줄 ‘정치적 메시아’로서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는 ‘정해쌍수’의 원리를 통해 민족의 시련을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만들겠다고 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1인당 국민총생산(GMP)은 3만 불에 달하지만 국민의 실제 생활 수준은 2,500불에 불과하며 이는 국가의 돈이 특정 소수에게 집중되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허경영 후보가 제시한 공약 중,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는 것은 어떤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가?
① 정치 개혁
② 소득 불균형 해소
③ 교육 개혁
④ 소통하는 대통령
(정답: ①, 해설: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무보수로 전환하는 것은 정치 개혁을 통해 비효율적인 정치 구조를 개선하고 국민의 세금 부담을 줄이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
허경영 후보는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주는 공약을 제시했는데, 이는 어떤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가?
(정답: 소득 불균형 해소, 해설: 재벌의 소득 일부를 국민에게 분배하는 것은 부의 편중을 완화하고 국민 개개인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여 소득 불균형을 해소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
허경영 후보는 중고교 시험을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하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 공약이 목표로 하는 교육 개혁의 핵심은 무엇인가?
(정답: 학생들의 잠재력 발휘 및 교육 부담 경감, 해설: 학생들이 잘하는 과목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불필요한 경쟁을 줄이고, 각자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개혁하려는 의도이다. )
허경영 후보는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를 보내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 공약이 상징하는 대통령의 역할은 무엇인가?
(정답: 소통하고 국민과 가족처럼 지내는 대통령, 해설: 생일 케이크를 보내는 행위는 대통령이 국민 개개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소통하며, 국민을 가족처럼 여기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
허경영 후보는 부모님이 하는 말을 ‘소리’가 아닌 ‘뜻’으로 들어야 한다. 부모님의 꾸지람을 ‘뜻’으로 듣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정답: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해하는 것, 해설: 부모님의 꾸지람이나 욕설을 단순히 부정적인 소리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자식에 대한 사랑과 성공을 바라는 진심을 헤아려야 한다는 의미이다. )
허경영 후보는 기독교의 ‘회개’와 불교의 ‘깨달음(정각)’을 같은 맥락으로 설명한다. 이 두 개념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무엇인가?
(정답: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고 변화하려는 자세, 해설: 회개와 깨달음은 모두 자신이 잘못된 길을 가고 있음을 인식하고, 그 잘못을 바로잡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내면의 변화를 의미한다. )
중급
허경영 후보는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노인들이 자식에게 미안해하며 빨리 죽기를 바라지 않는 시대를 만들겠다. 이는 어떤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가?
(정답: 노인 빈곤 및 부양 부담 문제 해결, 해설: 국민 배당금은 노인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제공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식들의 부양 부담을 줄여 노인들이 자식에게 의존하지 않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
허경영 후보는 ‘정해상수(定慧雙修)’를 언급하며 정치와 종교의 관계를 설명한다. 그가 말하는 ‘정해상수’의 의미와 이를 정치에 적용했을 때의 효과는 무엇인가?
(정답: 정치와 종교는 상호 보완적이며,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는 의미이다. 이를 정치에 적용하면 국민의 마음이 안정되고 지혜로워져 사회 문제가 줄어든다. )
허경영 후보는 우리나라의 재산이 5경이며, 이를 5천만 국민이 나누면 1인당 10억 원을 국가에 맡겨놓은 것과 같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로 제시하는 국민의 권리는 무엇인가?
(정답: 소유권, 해설: 허경영 후보는 국민이 국가의 재산에 대한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며, 국가에 맡겨놓은 재산에 대한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다. )
허경영 후보는 여론조사의 응답률이 매우 낮아 실제 국민 여론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 그가 제시하는 여론조사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정답: 낮은 응답률로 인한 대표성 부족, 해설: 여론조사 응답률이 2.5 3%에 불과하여, 대다수의 응답하지 않은 국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 실제 여론과 큰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
허경영 후보는 재벌의 소득 일부를 국민에게 나눠주는 방식에 대해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를 활용해야 한다. 이 두 포인트 제도가 재벌과 국민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무엇인가?
(정답: 재벌의 자발적 참여 유도 및 국민 존경심 증대, 해설: 세금과 기부를 많이 한 재벌에게 포인트를 부여하여 우대하고 존경받게 함으로써, 재벌이 자발적으로 사회에 기여하도록 유도하고 국민들은 재벌을 존경하게 되어 상생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
심화
허경영 후보는 ‘물효’, ‘심효’, ‘대효’의 세 가지 효도를 설명하며, 자신의 공약이 이 세 가지 효도를 모두 가능하게 한다. 각 효도의 의미와 허경영 공약이 이를 어떻게 실현하는지 설명하시오.
(정답: 물효(물질적 효도)는 국민 배당금(150만원)으로 노인들의 의식주를 해결하여 자식들의 물질적 부담을 덜어준다. 심효(정신적 효도)는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3천만원 지급 등으로 자식들이 결혼하고 손자녀를 낳아 부모에게 정신적 만족감을 주도록 돕는다. 대효(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는 공무원 시험 제도 개혁 등을 통해 누구나 좋은 직장을 얻어 출세할 수 있도록 하여 가문을 빛내게 한다. )
허경영 후보는 대한민국 국민이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로서 ‘공동 지분’을 가지고 있다. 반면,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총유지분(總有持分)’을 가진 존재로 취급한다. ‘공동 지분’과 ‘총유지분(總有持分)’의 차이를 설명하고, 이러한 비판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정답: 공동 지분은 각 구성원이 재산에 대한 소유권을 명확히 가지고 처분 시 분배받을 권리가 있는 형태(예: 주식회사 주주)이다. 총유지분(總有持分)은 구성원 개개인이 소유권을 가지지 않고 집단(예: 교회, 절)이 재산을 소유하며, 구성원은 재산 처분에 대한 권리가 없는 형태이다. 허경영 후보의 비판은 현재 정치인들이 국민의 국가 재산에 대한 정당한 소유권과 분배 권리를 무시하고, 세금을 거두어 임의로 사용하며 국민을 재산권이 없는 존재로 취급한다는 의미이다. )
정각 (正覺): [바른 깨달음 (Right Enlightenment, Perfect Awakening, Ultimate Realization)]
회개 (悔改): [잘못을 뉘우치고 고침 (Repentance, Moral Rectification, Spiritual Reorientation)]
물효 (物孝): [물질적 효도 (Material Filial Piety, Tangible Support, Provision of Sustenance)]
심효 (心孝): [정신적 효도 (Emotional Filial Piety, Spiritual Devotion, Psychological Comfort)]
대효 (大孝):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 (Grand Filial Piety, Ancestral Veneration through Achievement, Legacy Building)]
정해상수 (定慧雙修): [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음 (Dual Cultivation of Samadhi and Prajna, Integrated Wisdom and Concentration, Synergistic Enlightenment)]
탐관오리 (貪官汚吏): [탐욕스럽고 간악한 관리 (Corrupt Officials, Malfeasant Bureaucrats, Predatory Administrators)]
천부인 (天符印): [하늘의 징표 (Seal of Heaven, Divine Mandate, Cosmic Emblem)]
자미원 (紫微垣): [천제(天帝)가 사는 곳 (Purple Forbidden Enclosure, Celestial Emperor’s Abode, Divine Citadel)]
총유지분(總有持分) (總有持分): [공동 소유 형태 중 하나로, 구성원 전체의 합유 (Collective Ownership, Communal Property, Undivided Collective Share)]
합유 지분 (合有持分): [공동 소유 형태 중 하나로, 조합 재산과 같이 공동 목적을 위해 소유 (Joint Ownership, Co-ownership for Common Purpose, Associative Property)]
공동 지분 (共同持分): [공동 소유 형태 중 하나로, 각자의 지분이 명확히 구분됨 (Tenancy in Common, Severable Joint Ownership, Proportional Shareholding)]
천구권 (請求權): [요구할 수 있는 권리 (Right to Claim, Entitlement, Demand Right)]
참정권 (參政權): [정치에 참여할 권리 (Suffrage, Political Participation Right, Franchise)]
사해권 (社會權): [사회적 활동을 할 권리 (Right of Association, Social Engagement Right, Corporate Formation Right)]
자유권 (自由權): [자유를 누릴 권리 (Liberty Rights, Fundamental Freedoms, Autonomy Rights)]
물리학 (物理學): [자연 현상의 근본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 (Physics, Natural Philosophy, Science of Matter and Energy)]
수리학 (數理學): [수학적 원리를 다루는 학문 (Mathematics, Quantitative Science, Abstract Reasoning)]
해인 시대 (海印時代): [바다의 도장이 찍히는 시대, 즉 진리가 드러나는 시대 (Era of the Sea Seal, Age of Revealed Truth, Epoch of Divine Manifestation)]
정치적 메시아 (政治的 Messiah): [정치적 구원자 (Political Savior, Societal Deliverer, Governance Reformer)]
종교적 메시아 (宗敎的 Messiah): [종교적 구원자 (Spiritual Redeemer, Religious Liberator, Faith-based Deliverer)]
The Republic of Korea is Wealthy, So Why Are Its Citizens Indeb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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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ssence of Understanding: Beyond the Spoken Word
the importance of discerning the true meaning (뜻) behind spoken words, rather than merely hearing the sound (소리). He illustrates this with an analogy of a father scolding his child, stating that the harsh words are, in fact, an expression of hope for the child’s success. To interpret such words literally would lead to failure; one must understand the underlying intention and translate it into action (행동). This principle extends to various relationships, such as a daughter-in-law interpreting a mother-in-law’s cough as a sign of discomfort requiring ginger tea, or a wife’s nagging as a request for financial provision. In traditional Korean homes, the rice chest (쌀지) was placed near the main room, symbolizing that a wife’s “nagging” (바가지 긁는 소리) was a subtle indication of dwindling rice supplies, urging the husband to earn money. This demonstrates that seemingly negative expressions often carry a deeper, positive intent, serving as a catalyst for action and success. -
Analyzing Media Portrayals and Public Perception
Huh Kyung-young analyzes an SBS news report that discusses his policy proposals, which include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making their positions unpaid, distributing a portion of chaebol (재벌) income to all citizens, allowing students to take exams in only one strong subject, and the president sending birthday cakes to all citizens. The news anchor initially found these proposals amusing but then realized why many people support Huh Kyung-young, concluding that these policies reflect what the public truly desires: political reform, resolution of income inequality, educational reform, and a communicative president. Huh Kyung-young interprets the anchor’s statement, “This time, presidential candidates must present more realistic policies that can win the hearts of the people than Huh Kyung-young’s,” as an implicit acknowledgment that other candidates cannot offer better policies and that Huh Kyung-young’s proposals are the only viable options. He asserts that the anchor’s initial laughter, followed by a realization, signifies a “correct enlightenment” (정각) in Buddhism or “repentance” (회개) in Christianity, indicating a shift in understanding. -
The Imperative of Timely Action and Filial Piety
“repentance” (회개) often comes too late, just as one realizes the importance of studying only when it is no longer possible to go back in time. He draws a parallel with filial piety (효도), stating that it must be practiced while parents are alive.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ich he believes forces children to wish for their parents’ demise due to the financial burden of elder care. He proposes a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all seniors, ensuring they can live comfortably without being a burden on their children. This policy, he argues, would eliminate the tragic situation where children secretly hope for their parents’ death and would restore true filial piety, preventing the nation from turning its citizens into “unfilial children” (불효자). -
Unveiling the Deeper Meaning of Huh Kyung-young’s Policies
Huh Kyung-young clarifies the details of his policies, which he claims the news anchor only partially understood. beyond the birthday cake, the president would send a 100,000 won cash gift (금일봉) in a golden envelope with the presidential seal, fostering a familial relationship between the president and the people. Additionally, age-appropriate gifts, such as baseball gloves for children and winter jackets for adults, would be sent, all bearing Huh Kyung-young’s image and the presidential mark. He asserts that no previous president has shown such consideration for the public. Furthermore, he plans to eliminate all local government council members and reduce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making their positions unpaid and abolishing their staff, thereby drastically reducing government expenditure.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is corrupt, with politicians acting as “greedy officials” (탐관오리) who exploit the nation, leaving citizens in debt. -
The Etymological and Cosmic Significance of Huh Kyung-young’s Name
Huh Kyung-young delves into the profound meaning embedded in his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and its connection to the “Cheonbuin” (천부인) philosophy, which represents heaven (하늘), earth (땅), and humanity (사람).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Huh” (허) embodies the concept of heaven encompassing the universe (오메가), with humanity holding it. The character “Kyung” (경) also contains element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with multiple heavens and people supporting it. Similarly, the character “Young” (영) is rich with the “omega” symbol, representing the boundless nature of the universe. He asserts that his name, when interpreted through the lens of Hanja and the “Cheonbuin” principle, signifies a profound connection to cosmic order and divine authority. He further elaborates that the Hanja character for “word” (말씀 언) is composed of three “earth” (땅) characters and a “mouth” (입) character, symbolizing a divine message descending from heaven. In Buddhism, this represents the “ten directions of the world” (시방 세계) and the teachings of Buddha (부처님의 말씀), while in Christianity, it signifies the word of God (하나님의 말씀). his words are the “Bible” (성경), “Daejanggyeong” (대장경), and the ultimate truth (진리), transcending all existing doctrines. -
The Wisdom of Ancient Korean Architecture and the 24 Solar Terms
Huh Kyung-young explains the ingenious design of traditional Korean “giyeokja” (ㄱ자) houses, which are built to align with the “Cheonbuin” (천부인) principle, representing heaven, earth, and humanity. He describes how the house’s orientation, particularly a south-facing (남양집) design, was meticulously calculated to maximize sunlight in winter and provide shade in summer, ensuring comfort throughout the year.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movement of the sun during the 24 solar terms (24절기), such as “Dongji” (동지) and “Haji” (하지). During “Dongji” (winter solstice), the sun rises far to the southeast and sets far to the southwest, allowing sunlight to penetrate deep into the house. Conversely, during “Haji” (summer solstice), the sun rises and sets closer to the house, keeping the interior cool. He asserts that this sophisticated understanding of celestial mechanics and its application in architecture demonstrates a profound wisdom, which he contrasts with the shortsightedness of modern politicians who disregard natural order. -
The Symbolic Significance of Place Names: Busan and Jongno
Huh Kyung-young explains the etymological and historical significance of place names, starting with Busan (부산). the name “Busan” (釜山) literally means “kettle mountain,” referring to the surrounding mountains that resemble a traditional Korean kettle (가마솥). During the Korean War, refugees in Busan dug into these mountainsides and set up kettles to cook, fulfilling the prophecy embedded in the city’s name. He then discusses Jongno (종로), explaining that it means “bell street” because the “Bosingak” (보신각) bell tower, located there, was used to announce the time to the citizens of Seoul. He interprets his presence in Jongno 3-ga (종로3가) as a symbolic act of “ringing the bell” (종을 친다) to announce his arrival to the entire world, using platforms like YouTube as his modern-day bell. He also connects Jongno to “Jongmyo” (종묘), the royal ancestral shrine, and “Sajik” (사직), the altar for the gods of land and grain, representing filial piety (효) towards ancestors and loyalty (충) to the nation, respectively. his political philosophy embodies these traditional values. -
The Flaws of Public Opinion Polls and the True Wealth of Korea
Huh Kyung-young criticizes the unreliability of public opinion polls, particularly those conducted by media outlets. He explains that a typical poll, which might call 1,000 people, often receives only a 3% response rate (응답률), meaning only about 30 people respond. The results are then extrapolated to represent the entire population, leading to inaccurate predictions, as seen in the 2016 US presidential election where Hillary Clinton was widely predicted to win but lost to Donald Trump. He suggests that the majority of non-respondents are often his supporters, whose voices are not captured by traditional polling methods. He then addresses the question of why Korea, a wealthy nation with a national asset of 5 “gyeong” (경) won (approximately 5,000 trillion won), has citizens burdened with debt. He calculates that if this 5 “gyeong” is divided among 50 million citizens, each person effectively has 1 billion won entrusted to the state. Therefore,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month is not a handout but a rightful return on the citizens’ collective assets. -
Comprehensive Economic Reforms and Justice
Huh Kyung-young outlines his comprehensive economic reforms, starting with the immediate cancellation of all debts for middle-class and low-income citizens, including private loans (사채) and agricultural loans (농민 부채) under 500 million won. He asserts that these debts are a result of government mismanagement, not individual fault. This debt relief would be funded by liquidating idle state-owned real estate and recovering 900 trillion won in underground funds (지하자금). He also proposes a “Tax Point” (세금 포인트) system to incentivize wealthy individuals and corporations to pay taxes, and a “Donation Point” (기부 포인트) system to encourage charitable giving. Instead of imprisonment, he advocates for a “fine system based on wealth” (재산 비례 벌금), where wealthy offenders pay substantial fines proportional to their assets, with the collected funds being distributed to the public. this approach would stimulate the economy by circulating money among citizens and would be more effective than incarcerating wealthy individuals, which can harm the national economy. He contrasts Korea’s relatively low incarceration rate with that of the United States, arguing that even fewer people need to be imprisoned. -
The Three Pillars of Filial Piety and the Marriage Incentive
Huh Kyung-young explains the three levels of filial piety (효도): “Mulhyo” (물효), providing for parents’ material needs; “Simhyo” (심효), offering emotional support and companionship; and “Daehyo” (대효), achieving success to bring honor to the family. hi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of 1.5 million won per month for seniors would automatically fulfill “Mulhyo,” freeing children from financial burdens. This would allow them to focus on “Simhyo.” He also addresses the declining marriage and birth rates by proposing incentives: 100 million won upon marriage, 200 million won in interest-free housing loans, and 30 million won per child. These policies, he claims, would remove financial obstacles to marriage and child-rearing, naturally encouraging people to marry and have children. He also mentions a system where civil service exams would occasionally select candidates with lower scores, ensuring that a diverse range of people, including those who may not excel academically, can secure stable employment, thereby enabling everyone to achieve “Daehyo.” He asserts that his 33 policy proposals are interconnected and designed to create a virtuous cycle, transforming Korea into a “paradise” (낙원) within a month of his presidency. -
The Three Forms of Property Ownership and Citizens’ Rights
Huh Kyung-young explains the three forms of property ownership (소유권) in Korean law: “Gongdong Jibun” (공동 지분), joint ownership where each owner has a distinct share; “Hapyu Jibun” (합유 지분), co-ownership, typically seen in clan (문중) properties, where ownership is collective but managed by specific individuals; and “Chongryu Jibun” (총유지분(總有持分)), collective ownership, common in religious organizations like churches or temples, where individual members have no claim to the assets. the citizens of the Republic of Korea are shareholders (주주) in the “Republic of Korea Co., Ltd.” (주식회사 대한민국) and should be under “Gongdong Jibun,” meaning they have a rightful claim to the nation’s assets. However, he contends that corrupt politicians have treated citizens as if they are under “Chongryu Jibun,” where their taxes disappear without accountability, and they have no say in how the national wealth is managed. He asserts that citizens possess five fundamental rights: the right to survival (생존권), the right to property (소유권), the right to equality (평등권), the right to claim (천구권), and the right to participate (참정권), which includes the freedom of speech, press, assembly, association, religion, thought, expression, and conscience (8대 자유). citizens have the right to demand the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s it is their rightful share of the national wealth. -
The Role of a Political Messiah and the Transformation of Korea
Huh Kyung-young draws a parallel between Moses, a religious messiah who led the Israelites across the Red Sea (홍해) to the land of Canaan (가나안), and himself as a political messiah who will guide the Korean people through their current “sea of fire” (불바다) of political turmoil and economic hardship. He criticizes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which he believes has led to a situation where Korea is wealthy, but its citizens are indebted, with the national wealth concentrated in the hands of a few. He asserts that his arrival signifies the dawn of a new era, where he will transform Korea into a “paradise” (낙원) by implementing his policies. He also proposes changing the name of the Blue House (청와대), which he claims signifies a “subordinate nation” (속국) due to its blue tiles, to “Haneul Gong” (하늘공), meaning “Heaven House”,” symbolizing Korea’s elevated status. He envisions a future where international tourism to his “Haneul Gong” in Songchu (송추) will generate immense wealth, elevating Korea’s per capita income to 100,000 dollars and leading to global unification.
우수(雨水)-(Rainwater, Thaw, Melting snow)
경첩(驚蟄)-(Awakening of insects, Hibernation, Spring)
충분(春分)-(Spring Equinox, Vernal Equinox, Equal day and night)
입춘(立春)-(Start of Spring, Beginning of Spring, Spring’s onset)
하지(夏至)-(Summer Solstice, Midsummer, Longest day)
동지(冬至)-(Winter Solstice, Midwinter, Shortest day)
소서(小暑)-(Minor Heat, Slight Heat, Beginning of summer heat)
대서(大暑)-(Major Heat, Great Heat, Peak of summer heat)
입추(立秋)-(Start of Autumn, Beginning of Autumn, Autumn’s onset)
물효(物孝)-(Material filial piety, Physical care, Providing for parents)
심효(心孝)-(Mental filial piety, Emotional care, Spiritual support)
대효(大孝)-(Great filial piety, Achieving success for parents, Bringing honor to family)
부산(釜山)-(Busan, Cauldron Mountain, Kettle Mountain)
종로(鍾路)-(Jongno, Bell Street, Bell Road)
종묘(宗廟)-(Jongmyo Shrine, Royal Ancestral Shrine, Ancestral temple)
사직(社稷)-(Sajik, State altars, Land and grain gods)
충효(忠孝)-(Loyalty and filial piety, Fidelity and devotion, Loyalty to king and parents)
자금성(紫禁城)-(Forbidden City, Purple Forbidden City, Imperial House)
자미원(紫微垣)-(Ziwei Yuan, Purple Forbidden Enclosure, Imperial Star Enclosure)
청와대(靑瓦臺)-(Cheong Wa Dae, Blue House, Blue Tile House)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대한민국이 부자임에도 국민들이 빚쟁이가 된 현실을 비판하며, 자신의 정책 비전과 철학. 특히, 언론 보도에 대한 비판적 해석, 정치와 종교의 본질, 그리고 자신의 공약이 가진 혁신성을 강조하며, 국민들이 겪는 고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이 인상적입니다.
허경영의 세상 읽기: 언론, 정치, 그리고 진실
언론 보도, 그 이면에 숨겨진 진짜 메시지
허경영은 언론이 자신의 공약을 보도하는 방식조차 숨겨진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겉으로는 비웃는 듯하지만, 실제로는 기성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자신의 공약이 가진 대안적 가치를 역설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지금 이 사람이 이 말을 하는 의도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
이 사람 말의 뜻은 허경령을 띄우면서 기성 정치들을 까는 거야.
어떻게 너그 머리에서 허경영 씨보다 뛰어난 공략을 만들 수 있겠느냐? 그거 만들기 전에는 나오지 마라. 이 소리야.
말의 소리가 아닌 ‘뜻’을 들어야 하는 이유
허경영은 사람들이 말의 표면적인 의미가 아닌 진정한 의도와 뜻을 파악해야 한다. 이는 부모님의 꾸지람이나 아내의 바가지 긁는 소리처럼, 겉으로는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는 말 속에도 상대를 위하는 깊은 마음이 담겨 있음을 역설하는 부분에서 그의 인간 이해와 세상 통찰력이 돋보입니다.
이 말을 무슨 뭘로 들어야 돼요? 뜻으로 들어야 돼.
항상 부모님이 하는 말은 그거를 뜻을 들어야지 거기 막 욕한다 해서 그 욕으로 들으면 돼? 안 돼?
그러니까 말을 뜻으로 들어야 돼. 뜻으로 들으면 즉시 행동으로 옮겨야 돼.
정치와 종교는 결국 하나: ‘정해쌍수(定慧雙修)’
그는 정치와 종교가 별개가 아닌 하나라는 ‘정해쌍수’ 개념을 제시합니다.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되면 정치가 필요 없다는 그의 주장은, 인간의 삶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지향하는 그의 철학을 보여줍니다.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러니까 정 마음이 고요하면은 지혜가 나와요.
지혜가 나오면 마음이 고요해져.
허경영의 혁신 공약: 국민을 위한 시스템 재설계
국민 배당금: 빚 없는 사회를 위한 경제 시스템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국민들이 빚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국가의 총자산을 국민 개개인의 지분으로 보고, 그에 대한 배당금을 지급하며, 나아가 서민 부채를 탕감하는 파격적인 공약은 기존 경제 시스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 제기이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그의 과감한 리더십을 보여줍니다.
국민 한 사람이 10억씩을 국가에 맡겨난 거야.
그러니까 배당금을 10억에 대한 걸 월 150을 줘야 되는 거예요.
서민 중산층들의 악성 사채 무조건 탕감이야.
국민들이 다시는 빚 안 지게 해주고 그동안 편안하게 살게 해 주려고 하는 겁니다.
재벌과 벌금: 국가 재정 확충과 정의 실현
재벌의 소득 일부를 국민에게 나누어주는 방식에 대해, 그는 세금 포인트와 기부 포인트를 신설하여 재벌들이 자발적으로 사회에 기여하도록 유도하는 시스템을 제안합니다. 또한, 재산 비례 벌금제를 통해 감옥 대신 벌금을 부과하여 국가 재정을 확충하고 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방안은 실용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사회 정의 실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그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재벌들이 기업들이 세금을 많이 내는 자는 우대해 줘.
기부를 많이 한 그러니까 이건희가 세금 다 내고 예를 들어서 1년에 1조를 벌었다 그러면은 이거는 국가에 안 줘도 되는 거
벌금명으로 하지 감옥은 90%를 없애 버려.
이렇게 재산이 많은 사람은 벌금을 왕창왕창 먹여 줘서 그 돈을 국민들을 좀 살찌게 해 줘.
3대 효도와 결혼 장려: 사회 문제 해결의 메커니즘
허경영은 물질적 효도(물효), 정신적 효도(심효), 가문을 일으키는 효도(대효)라는 3대 효도 개념을 제시하며, 자신의 공약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유기적인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다. 특히,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출산 시 3천만 원 등의 지원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 실업을 해소하겠다는 공약은 사회 구조적 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종합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그의 정책 설계 능력을 보여줍니다.
대통령이 150만 원씩 주면 노인들이 물효는 돼? 안 돼? 돼.
자식들이 할 필요가 없어.
결혼하면 1억 줘? 안 줘요? 줘요.
주택자금 2억 줘? 안 줘요? 줘요.
애 낳으면 3천만 원.
그러니까 자연히 장가 가고 애 낳게 만들어 놓은 거야.
허경영의 세계관: 우주, 역사, 그리고 한글
우주의 질서와 인간의 삶: 남중고도와 절기
그는 천부경의 남중고도를 통해 우주의 질서가 어떻게 인간의 삶과 주거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합니다. 겨울에는 해가 집 깊숙이 들어와 따뜻하게 하고, 여름에는 해가 멀리 지나가 시원하게 하는 자연의 이치를 통해, 창조주의 섭리와 자연의 완벽함을 강조하는 그의 우주론적 관점이 드러납니다.
우리 우주는 봄여름 가을 겨울에 우주를 만든 내 본체가 여러분들의 집에 남양집에 해가 어떻게 움직이는 것까지 계산해 놨어요, 안 해 놨어요?
그러니까 집안이 남양집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거예요.
그게 남중고소 때문에 그래요.
한글과 이름에 담긴 천부인의 비밀
허경영은 한글과 자신의 이름에 하늘, 땅, 사람을 의미하는 천부인(天符印)의 원리가 담겨 있다. 이는 세종대왕의 창제 정신과 자신의 존재를 우주적 질서와 연결시키는 그의 독특한 세계관을 보여주며, 언어와 존재의 신비에 대한 그의 깊은 통찰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령 이름을 잘 보세요. 이거는 하늘
이거는 땅
요거는 뭐죠? 영.
한글이 만들어질 때 이건 하늘과 땅과 사람을 만든 거야.
대한민국은 부자인데 국민은 빚쟁이인 이유
그는 대한민국이 세계 10위권의 부자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이 빚쟁이가 된 현실을 비판하며, 그 원인을 나쁜 정치인들의 탐욕과 국민의 권리를 가로막는 행태에서 찾습니다. 국가 재산에 대한 국민의 소유권과 평등권, 청구권을 강조하며, 국민이 국가의 주주임을 역설하는 그의 주장은 국민 주권 의식을 고취하고 정치 개혁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제기합니다.
우리나라는 부자 나라인데 국민은 세계 우리가 10이죠.
부자 나란데 국민은 지금 거지가 돼 있어요.
우리는 5천만 명의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야.
국가 재산은 소유권도 가지 생존권.
국민은 다섯 가지 권리를 가지고 있는데 돈이 떨어지거나 차이가 없으면 동삼사서 야 내가 차비가 없어.
청구할 수가 있는 거예요.
Keyword Frequency
국민 (people): 100
허경영 (Huh Kyung-young): 48
정치인 (politicians): 19
대통령 (president): 18
돈 (money): 17
나라 (country): 16
종교 (religion): 14
재산 (property/assets): 13
공약 (pledges): 12
시간 (time):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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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central metaphor is that of “listening to the meaning, not just the sound” (말을 뜻으로 들어야 돼), implying that true understanding requires discerning the underlying intention or truth behind spoken words, much like interpreting a parent’s scolding as encouragement or a spouse’s nagging as a request for financial security. -
Lecture in Numbers
1065th lecture: The current lecture number.
March 1st: Date of a planned lecture in Busan.
1 PM to 5 PM: Duration of the planned lecture in Busan.
100 members: Proposed reduction in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150만 won (1.5 million won): Amount of national dividend proposed for each senior citizen.
300만 won (3 million won): Monthly income for parents if both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70만 won (700,000 won): Example cost for a nursing home.
3,000 peopl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 aides.
12 billion won: Amount of money a husband might need if his wife nags.
50 years old: Age of a woman from Chicago who had never had marital relations with her husband.
20 years: Duration of insomnia for some individuals before watching Huh Kyung-young’s YouTube videos.
5,000 calls: Number of phone calls Huh Kyung-young receives daily.
430 years: Duration of Israelites’ servitude in Egypt.
2 to 3 million people: Estimated number of Israelites who crossed the Red Sea.
99%: Percentage of wealth owned by Jews in Germany during Hitler’s time.
6 million people: Number of Jews killed by Hitler.
33 pledges: Total number of Huh Kyung-young’s pledges.
1 month: Timeframe in which Huh Kyung-young claims he can transform Korea into a paradise after becoming president.
100 million won (100 million won): Proposed marriage subsidy.
200 million won (200 million won): Proposed housing fund.
30 million won (30 million won): Proposed subsidy for each child born.
5 kyung (500 trillion won): Total national assets of South Korea.
10 billion won (10 billion won): Amount of national assets per citizen (5 kyung / 50 million people).
3%: Average response rate for public opinion polls.
2.5%: Average response rate for public opinion polls in Korea.
30 people: Number of respondents out of 1,000 calls in a poll.
1%: Approximate percentage of the US population used for opinion polls.
97%: Percentage of people who do not respond to phone polls.
100%: Proposed debt relief for low- and middle-income individuals and farmers.
900 trillion won: Amount of underground funds to be recovered.
500 million won (500 million won): Debt threshold for farmers to receive 100% relief.
200 trillion won: Proposed reduction in national budget (from 400 trillion won).
90%: Proposed reduction in prisons.
50,000 people: Number of prisoners in South Korea.
2.5 million people: Number of prisoners in the United States.
50 million people: Population of South Korea.
300 million people: Population of the United States.
6 times: Ratio of US population to South Korean population.
50 times: Ratio of US prisoners to South Korean prisoners.
8 types: Number of property registration types.
3 types: Number of property ownership types (joint, co-owned, collective).
5 major rights: Number of fundamental rights of citizens.
8 major freedoms: Number of fundamental freedoms (speech, press, assembly, association, religion, thought, expression, conscience).
6,000 trillion won: National debt of South Korea.
100,000 dollars: Target per capita income for South Korea.
30,000 dollars: Current GDP per capita of South Korea.
2,500 dollars: Actual living standard of South Korean citizens.
3,000 dollars: Amount of money given to Huh Kyung-young by a woman from Chicago. -
Signature Sentence
“그러니까 말을 뜻으로 들어야 돼.” ( you must listen to the meaning of words.)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Huh Kyung-young advocates radical political and economic reforms to empower citizens and restore national prosperity.
Huh Kyung-young proposes reducing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and eliminating their salaries.
He suggests distributing a portion of chaebol income to all citizens as a national dividend.
He plans to provide 1.5 millio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s to all citizens, especially seniors.
He aims to abolish local council members and National Assembly aides to reduce government expenditure.
He proposes debt relief for low- and middle-income individuals and farmers, funded by state assets and recovered underground funds.
He advocates for a system where wealthy individuals pay fines proportional to their assets instead of imprisonment, with funds going to the public.
He asserts that his policies are a comprehensive “mechanism” designed to solve societal issues like low birth rates and youth un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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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Buddhism:
“정각” (Right Enlightenment): Refers to the correct understanding or awakening in Buddhism, part of the Eightfold Path.
“열반” (Nirvana): A state of perfect peace and freedom from suffering.
“해탈” (Liberation): Freedom from the cycle of rebirth.
“보리” (Bodhi): Awakening or enlightenment.
“반야” (Prajna): Wisdom.
“산매” (Samadhi): Concentration or meditative absorption.
“시방 세계” (Ten Directions of the World): Refers to all directions in Buddhist cosmology.
“부처” (Buddha): An enlightened being.
“대장경” (Tripitaka): The collection of Buddhist scriptures.
Christianity:
“회개” (Repentance): A change of heart or turning away from sin.
“기도” (Prayer): Communication with God.
“하나님” (God): The supreme being.
“예수” (Jesus): The central figure of Christianity.
“인자” (Son of Man): A title used by Jesus for himself.
“보혜사” (Comforter/Advocate): The Holy Spirit.
“십자가” (Cross): A symbol of Christianity, representing Jesus’ crucifixion.
General Religious Concepts:
“정해상수” (Jeong-hae-sang-su): A concept implying that “calmness leads to wisdom, and wisdom leads to calmness,” and that politics and religion are intertwined.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South Korean context marked by political corruption (e.g., Choi Soon-sil scandal, Lee Jae-yong’s arrest), economic inequality, and social issues like an aging population, low birth rates, and youth unemployment. It references the 2017 presidential election, the impeachment of President Park Geun-hye, and the historical context of Korea’s past as a tributary state to China and a colony of Japan. He also touches upon the Korean War (6.25) and the subsequent refugee crisis in Busan. The lecture positions itself as a response to these systemic problems, proposing a radical shift in governance and societal structure.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Huh Kyung-young: He himself, presented as a “messiah” figure with unique solutions for national problems.
SBS News Anchor (Kim Sung-joon): An unnamed news anchor (later identified as Kim Sung-joon) whose report on Huh Kyung-young’s pledges is played and analyzed. He interprets the anchor’s seemingly critical remarks as indirect praise and a call for better leadership.
Park Geun-hye: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mentioned in the context of the impeachment crisis and as an example of a leader who failed to connect with the people.
Choi Soon-sil: Central figure in a major political scandal in South Korea, mentioned as a minor issue compared to broader systemic corruption.
Lee Jae-yong: Vice Chairman of Samsung, whose arrest is cited as a symptom of a failing economy and a sign of Huh Kyung-young’s impending rise.
Hitler: German dictator, used as an example of how a single negative experience (with a Jewish dog owner) can lead to catastrophic historical events (Holocaust, World Wars).
Moses: Biblical figure who led the Israelites out of Egypt, presented as a “political messiah” who enabled their survival.
Trump: Former US President, whose election was predicted by Huh Kyung-young despite media predictions to the contrary, highlighting the unreliability of public opinion polls.
King Sejong: Korean monarch credited with creating the Korean alphabet (Hangul), mentioned in the context of Hangul’s philosophical roots in “heaven, earth, and humanity.”
Bush: Former US President, whom Huh Kyung-young met, implying his international connections. -
Core Concept Definitions
Listening to the meaning, not just the sound (말을 뜻으로 들어야 돼): The core principle of understanding the underlying intention or truth behind words, rather than their literal or superficial meaning. This applies to parental scolding, spousal nagging, and even news reports.
National Dividend (국민 배당금): A system where a portion of the nation’s wealth (estimated at 5 kyung, or 500 trillion won) is distributed to all citizens, with each citizen receiving 1.5 million won monthly. This is presented as a right, as citizens are “shareholders” of the “Republic of Korea Inc.”
Three Types of Filial Piety (3대 효도):
물효 (Material Filial Piety): Providing for parents’ basic needs (food, clothing, shelter).
심효 (Emotional Filial Piety): Providing emotional support and companionship, such as marrying and having grandchildren.
대효 (Great Filial Piety): Achieving success in life (e.g., good job, high position) to bring honor to the family.
Jeong-hae-sang-su (정해상수): A concept that “calmness leads to wisdom, and wisdom leads to calmness,” and that politics and religion are intertwined and mutually dependent. If one is done well, the other becomes unnecessary.
Heaven, Earth, and Humanity (천지인): A fundamental philosophical concept in Korean culture, particularly in the creation of Hangul and traditional house structures, representing the harmony of the cosmos.
Three Types of Ownership (소유권):
공동 지분 (Joint Ownership): Property owned jointly by multiple individuals, where each has a distinct share (e.g., citizens as shareholders of Korea).
합유 지분 (Co-ownership): Property owned by a group with a common purpose, where individual shares are not distinct until dissolution (e.g., clan assets).
총유지분(總有持分) (Collective Ownership): Property owned by a collective entity (e.g., church, temple) where individual members have no ownership rights and cannot claim a share (e.g., how politicians treat national assets).
Five Major Rights of Citizens (국민의 5대 권리):
생존권 (Right to Survival): The right to a basic standard of living and protection from harm.
소유권 (Right to Ownership): The right to own property, including a share in national assets.
평등권 (Right to Equality): The right to be treated equally and to share equally in national wealth.
청구권 (Right to Claim/Demand): The right to demand basic necessities or financial support from the state when in need.
참정권 (Right to Participate in Politics): The right to vote and run for office.
사해권 (Right to Association): The right to form associations or companies.
자유권 (Right to Liberty): Encompasses eight specific freedoms: speech, press, assembly, association, religion, thought, expression, and conscience.
Tax Points (세금 포인트): A system to incentivize wealthy individuals and corporations to pay more taxes by offering them benefits or recognition.
Donation Points (기부 포인트): A system to encourage charitable giving by offering recognition or benefits to donors, making it a “legacy” for their descendants.
Asset-Proportional Fines (재산 비례 벌금): A system where fines for crimes are determined by the offender’s wealth, replacing imprisonment for many offenses, with the collected funds going to the public. -
Central Questions & Answers
Central Question: Why is South Korea, a wealthy nation, filled with indebted citizens?
Speaker’s Main Answer: The current political system and corrupt politicians (탐간오리) are mismanaging national wealth, creating structural problems that burden citizens with debt, prevent filial piety, and hinder social progress. Huh Kyung-young’s policies, based on “cosmic principles,” offer a comprehensive solution to redistribute wealth, eliminate debt, and foster a society where citizens can thrive without financial wor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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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call for a radical political transformation led by Huh Kyung-young, who claims to be a “political messiah” capable of solving all of Korea’s problems by implementing his 33 pledges. The strategic implication is that traditional politics and existing religious institutions are insufficient to address the nation’s deep-seated issues. Philosophically, it suggests that true leadership must align with “cosmic principles” and prioritize the well-being of every citizen, transforming the nation into a “paradise” where structural injustices are eliminated, and individuals can live without financial or emotional burdens. The ultimate goal is to create a society where citizens are empowered and the nation’s wealth genuinely benefits everyone. -
Cross-Referencing
Huh Kyung-young’s 33 Pledges: The lecture frequently references his comprehensive set of 33 pledges, implying they are a well-known and interconnected system. These pledges are presented as a “mechanism” where each component works together to achieve a holistic societal transformation.
“Heaven, Earth, and Humanity” (천지인) in Hangul and Traditional Architecture: He connects the philosophical underpinnings of Hangul’s creation by King Sejong to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and applies this concept to the design of traditional Korean houses and even his own name. This suggests a consistent worldview across his teachings.
“Jeong-hae-sang-su” (정해상수) and the Intertwining of Politics and Religion: This concept is a recurring theme in Huh Kyung-young’s lectures, where he often argues that effective politics can negate the need for religion, and vice-versa, implying a unified approach to societal well-being.
Critique of Public Opinion Polls: His skepticism towards public opinion polls, citing the example of Trump’s election, is a consistent point in his discourse, often used to highlight the disconnect between mainstream media narratives and public sentiment.
“Political Messiah”: He frequently refers to himself as a “political messiah,” drawing parallels with figures like Moses, who led his people through a “sea of fire” (불바다) to a promised land. This self-identification is a central tenet of his public persona.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high-quality translations for this content, especially given His unique terminology and philosophical concepts, the following workflow is propos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Segmentation: Use advanced ASR (Automatic Speech Recognition) tools to generate an initial Korean transcript. Segment the transcript into logical sentences or short phrases.
Expert Korean Review & Annotation: A native Korean speaker with expertise in His discourse (if available) or general political/philosophical content should meticulously review and correct the ASR transcript. This includes:
Correcting misrecognitions, especially for proper nouns (e.g., “Huh Kyung-young,” “Kim Sung-joon,” “Choi Soon-sil,” “Lee Jae-yong”).
Adding precise punctuation and capitalization.
Identifying and annotating specific terms, metaphors, and philosophical concepts that require careful translation (e.g., “말을 뜻으로 들어야 돼,” “정해상수,” “천지인,” “3대 효도,” “국민 배당금,” “탐간오리,” “자미원,” “백궁”).
Marking any cultural or historical references that might need explanatory notes.
Ensuring accurate citation ranges for each sentence.
Specialized Translation (Korean to English): A professional translator with a strong background in Korean culture, politics, and philosophy, and ideally familiar with His style, should translate the annotated Korean transcript into English. The translator must:
Prioritize conveying the “meaning” (뜻) behind the words, as Mr. Huh himself emphasizes, rather than just literal translation.
Maintain a formal, academic tone as requested.
Provide direct English equivalents for proper nouns and key terms, using the specified spelling for “Huh Kyung-young.”
For highly nuanced or culturally specific terms, provide a direct translation followed by a concise explanatory note in parentheses or footnotes if necessary (e.g., “Jeong-hae-sang-su (a concept linking calmness and wisdom)”).
Ensure all numerical values and their contexts are accurately translated.
Strictly adhere to the citation rules for sentence ranges.
English Review & Quality Assurance: A native English speaker, preferably with editing experience, should review the English translation for:
Clarity, coherence, and natural flow.
Grammar, spelling, and punctuation.
Consistency in terminology and tone.
Accuracy against the original Korean meaning and annotations.
Adherence to all prompt instructions, including the specific spelling of “Huh Kyung-young” and avoiding “emphasizes.”
Multilingual Adaptation (for other major languages): Once the high-quality English version is finalized, it can serve as a robust source for translation into other major languages (e.g., Chinese, Spanish, Japanese). Translators for these languages should be instructed to:
Refer to both the original Korean and the English translation for comprehensive understanding.
Maintain the formal tone and accuracy of concepts.
Adapt cultural references appropriately for their target audience.
This multi-stage, expert-driven process ensures accuracy, cultural sensitivity, and high quality, overcoming the limitations of purely automated translation for complex and culturally rich 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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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Policy Implementation: While many pledges are mentioned (e.g., national dividend, debt relief, marriage subsidies), the transcript lacks detailed explanations of how these policies would be funded beyond broad statements about national assets, reduced government spending, and recovered underground funds. The exact mechanisms for “tax points” and “donation points” are also not fully elaborated.
Economic Impact Analysis: The lecture asserts that his policies will revitalize the economy and eliminate debt, but it doesn’t provide a detailed economic analysis or projections to support these claims. For instance, the potential inflationary effects of large-scale money distribution or the impact of drastically reducing prisons on public safety are not discussed.
Political Feasibility & Opposition: He presents his policies as universally beneficial and implies that current politicians are simply “corrupt.” However, he doesn’t address the practical challenges of implementing such radical changes within an existing political system, including potential opposition from vested interests, legal hurdles, or public resistance to certain measures (e.g., asset-proportional fines).
Definition of “Cosmic Principles”: He frequently refers to “cosmic principles” or “universal laws” as the basis for his political philosophy. However, these principles are not explicitly defined or systematically explained, leaving them somewhat abstract.
Detailed Explanation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While the concept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is mentioned in relation to Hangul and traditional houses, a deeper philosophical exposition of its relevance to modern governance or individual life is not provided.
Evidence for “Energy” Claims: The segment where Mr. Huh demonstrates his “energy” by making people’s grip stronger or weaker lacks scientific evidence or a clear explanation of the mechanism. While presented as a demonstration, it remains an unaddressed area from a logical or empirical standpoint.
Long-term Societal Changes: Beyond immediate economic relief, the lecture doesn’t delve into the long-term societal changes or cultural shifts that might result from such a radical transformation, or how these changes would be manag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Huh Kyung-young’s Presidency and Transformation of Korea: He repeatedly predicts that he will become president and, within one month, transform South Korea into a “paradise” (낙원).
Elimination of Filial Impiety: He predicts that his national dividend policy will eliminate the structural reasons for filial impiety, ensuring that no elderly person wishes for an early death due to financial burdens.
End of Presidential Elections: once he becomes president and changes the name of the Blue House to “Haneul Gong” (Heaven House), there will be no more presidential elections, implying a permanent leadership role (황제, Emperor).
Global Unification through Tourism: He predicts that his presence in Songchu (where his “Haneul Gong” is located) will attract global tourism, with cruise ships bringing international visitors and dollars, leading to Korea’s automatic unification of the world.
End of Political Turmoil: He suggests that his leadership will end the “sea of fire” (불바다) of political protests and conflicts that have plagued Korea.
Economic Decline without Huh Kyung-young: He warns that without his leadership, the South Korean economy will continue its “downward path” (내리막길), citing the arrest of Lee Jae-yong as a “red flag.”
Unreliability of Media and Polls: He implicitly predicts that media and public opinion polls will continue to be unreliable, as demonstrated by his correct prediction of Trump’s election despite opposing media narratives.
The Arrival of a “Messiah”: He asserts that the time for a “messiah” (그자가 올 때) has come, implying his own role in this.
Transformation of Individuals: calling his name will change individuals’ bodies and bring good fortune, unless they have committed grave sins against heaven.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young presents a radical vision for South Korea, diagnosing systemic corruption and economic inequality as root causes of national distress. His core message, “listen to the meaning, not just the sound,” underpins a comprehensive set of 33 pledges designed to empower citizens through direct wealth redistribution (e.g., 1.5 million won monthly national dividend), debt relief, and social welfare. He positions himself as a “political messiah” whose cosmic principles offer the sole solution to transform Korea into a paradise, ending political turmoil and fostering a society where citizens are shareholders in the nation’s prosperity. Professionals should note the bold, interconnected nature of his proposals, which, while lacking detailed implementation plans and economic impact analyses, resonate with public frustration over traditional politics and economic hardship, offering a compelling, albeit unconventional, alternative narrative for national reform.
The Divine Blueprint: Unveiling the Universe’s Principles in Governance and Humanity
The Essence of Listening: Beyond Sound to Meaning
when we hear words, we must listen not merely to the sound, but to their true meaning. Just as a father might scold his child, saying, “You are no son of mine, always playing, never studying! Go die!” a wise son understands this as an exhortation to study diligently and prepare to lead the family. To interpret such words literally, as mere sound, leads to failure. Instead, one must grasp the underlying intent. A parent’s harsh words are often a form of praise, signifying, “You are the pillar of our home; you must succeed and not disappoint others”.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interactions: a wife’s nagging, often perceived as complaint, is in fact a signal, “We need more provisions; stop studying and earn money”. Similarly, an elder’s cough in the morning is a subtle communication of discomfort, prompting care. Even a parent’s refusal of money or a son’s suggestion to visit for ancestral rites, when expressed as “I don’t need it” or “Don’t bother coming,” should be understood as the opposite: a desire for connection and support. This profound understanding of meaning over sound is crucial for success and harmony in life.
The Architect of the Universe: Divine Design in Korean Homes and the 24 Solar Terms
I reveal that the traditional Korean “ㄱ”-shaped house embodies the profound principles of the Cheonbukyeong (Heavenly Scripture). This architectural design represents Heaven, Earth, and Humanity. The horizontal stroke symbolizes the Earth, the vertical stroke represents Humanity, signifying a dwelling where humanity resides on Earth. This “ㄱ” shape is not merely a structural form but a cosmic symbol, reflecting the universe’s fundamental order.
Furthermore, I explain the intricate design of the 24 Solar Terms and their connection to the Earth’s movement and the sun’s path, as reflected in the traditional Korean house.
Solar Path and Home Design: The sun’s movement throughout the year is meticulously calculated.
During winter (Dongji), the sun rises far to the east and sets far to the west, allowing sunlight to penetrate deep into the house, warming the entire living space.
During summer (Haji), the sun rises and sets closer to the house, causing its path to be higher in the sky. This prevents direct sunlight from entering the main living areas, keeping the house cool.
Seasonal Comfort: This ingenious design ensures that a south-facing house remains warm in winter and cool in summer. This is due to the Namjunggodo (the sun’s meridian altitude), a concept rarely understood by many.
Divine Provision: I assert that this cosmic design, which provides natural heating and cooling based on the seasons, was created by the Creator from Heaven. It is a divine provision for humanity’s comfort, a stark contrast to the actions of politicians who often act against the natural order.
This demonstrates how the universe’s principles are embedded not only in our homes but also in the very fabric of our existence, a testament to a divine, intelligent design.
The Prophetic Voice: Decoding Media and Political Intent
I analyze a news report about my policies, revealing the hidden intentions behind the announcer’s words. The announcer, while seemingly presenting my policies, subtly implies that other presidential candidates cannot offer anything better or more realistic. This suggests that my policies are the only viable option. The announcer’s initial laughter, followed by a “realization,” signifies a profound awakening. In Buddhist terms, this is Jeonggak (enlightenment), a correct understanding. In Christianity, it is Hoegae (repentance), a recognition of having gone astray and a turning towards the correct path. This “repentance” should lead to action, not just prayer after the fact.
I highlight that the news report, broadcast during prime time, could not have been aired without the approval of higher authorities. The announcer’s words, therefore, carry significant weight, effectively elevating my proposals while critiquing the existing political landscape. The report’s timing, following major news events, amplifies its impact, suggesting a deliberate strategy to introduce my vision.
I clarify that the news report only partially presented my policies, omitting crucial details. For example, the mention of a “birthday cake” omits the 100,000 won cash gift and personalized presidential gifts, which would foster a deep connection between the president and the citizens. These omissions, I argue, are characteristic of a political system that has historically neglected the welfare of its people. My policies, such as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and eliminating their salaries and aides, aim to drastically cut government waste and redirect funds to the populace. This systemic corruption, I assert, has turned the nation’s citizens into debtors.
my policies are not isolated ideas but a comprehensive, interconnected system designed to transform the nation into a paradise within a month of my presidency. This includes eliminating filial impiety by providing financial security to the elderly, ensuring that no child wishes for their parents’ demise. My policies also address marriage and childbirth by offering substantial financial incentives, thereby resolving demographic crises. Furthermore, I propose a merit-based civil service system that ensures employment for all, eliminating the need for connections. These three pillars—filial piety, marriage/childbirth, and employment—are intricately linked in my divine blueprint for the nation.
The Cosmic Significance of My Name and the Korean Alphabet
I reveal the profound cosmic meaning embedded within my name, Huh Kyung-young (허경영), and the very structure of the Korean alphabet, Hangeul.
My Name as a Cosmic Blueprint:
The character Huh (허) represents Heaven (하늘) and Earth (땅), with the cosmic Omega (우주) embracing humanity. It signifies the beginning and the end, encompassed by Heaven, with humanity at its core.
The character Kyung (경) similarly incorporates Heaven, Earth, and Humanity, with multiple layers of celestial and human elements.
The character Young (영) also contains the Omega, surrounded by dual heavens and humanity, representing a profound connection to the cosmos.
I assert that my name is not merely a human designation but a divine code, embodying the principles of the Cheonbuin (Heavenly Seal).
Hangeul: A Divine Creation:
I explain that King Sejong, the creator of Hangeul, designed the alphabet based on the principles of Heaven, Earth, and Humanity (천지인). Each character is a manifestation of these cosmic elements, reflecting the universe’s fundamental order.
For example, the character for “word” (말씀 언) is composed of three “Earth” (땅) characters, topped by a “Heaven” (하늘) character, with a “mouth” (입) at its center, symbolizing words descending from Heaven. This signifies the divine origin of language and truth.
In a Christian context, this represents the Word of God. In a Buddhist context, it signifies the Daejanggyeong (Tripitaka Koreana), the teachings of the Buddha. My words, therefore, transcend mere human discourse; they are scripture, truth, and ultimate reality.
understanding these profound meanings reveals that my existence and my message are not ordinary but are a direct manifestation of cosmic truth, arriving in this era of the internet and the Haein Era (Seal of the Sea Era).
The Cycle of Karma: Political Misdeeds and Their Consequences
I illustrate the severe consequences of political misdeeds through parables, emphasizing the concept of karma and the strictness of natural law.
The Sparrow and the Hunter: I recount a story where a hunter captures and eats baby sparrows, causing immense grief to the mother sparrow. This act of cruelty, I explain, symbolizes the actions of corrupt politicians who destroy families and inflict suffering upon the populace.
The Doe and the Hunter’s Children: The same hunter later kills a pregnant doe, despite its plea, and consumes its unborn fawns. Subsequently, the hunter’s wife gives birth to four disabled children, a direct karmic consequence of his actions. This parable serves as a stark warning: our politicians are akin to this hunter, inflicting suffering that will inevitably return to them.
Divine Justice: I stress that while human sins can be forgiven through repentance and reconciliation on Earth, sins against Heaven are unforgivable. The Bible, I note, states that those who harm the Son of Man may be forgiven, but those who harm the Comforter (보혜사) will never be forgiven, neither on Earth nor in Heaven. I assert that by listening to my words, individuals can receive forgiveness for their sins against Heaven, and their destinies can be altered towards Haneulgung (“Heaven House”).
I explain the concept of Jeonghae Sangsu (정해상수), meaning that politics and religion are inseparable. If politics is well-managed, religion becomes unnecessary, and vice versa. A calm mind leads to wisdom, and wisdom leads to a calm mind; these two are always intertwined. Similarly, politics and religion are a “double cultivation” (쌍수), always accompanying each other.
I cite the example of Hitler, whose personal suffering at the hands of a Jewish family fueled his hatred and led to the Holocaust and world wars. This demonstrates how a single misspoken word or a personal grievance can escalate into global catastrophe. I conclude that current politicians, with their empty promises, are leading the nation astray, and only my comprehensive 33 policies can truly transform the country into a paradise.
The National Wealth and Citizen’s Rights: A Call for Economic Justice
I declare that the Republic of Korea, despite being a wealthy nation with a total national asset of 5 Gyeong (오경) , has citizens burdened by debt. This vast wealth, I explain, means that each citizen has approximately 1 billion won entrusted to the state. Therefore, the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per month is not a handout but a rightful return on the citizens’ collective assets.
Addressing Debt: I propose radical measures to alleviate citizen debt.
100% repayment of private loans for middle-class and low-income citizens, funded by the sale of state-owned real estate and the recovery of 900 trillion won in underground funds.
100% cancellation of debts under 500 million won for farmers who have mortgaged their land.
These measures ensure that the National Dividend is not immediately consumed by debt interest but circulates in the economy, preventing citizens from falling back into debt.
Reforming Taxation and Punishment: I advocate for a system that encourages wealth redistribution and deters crime effectively.
Tax Points and Donation Points: Wealthy individuals and corporations who pay substantial taxes or make significant donations will receive “tax points” and “donation points,” earning respect and incentivizing them to contribute to society. This prevents capital flight and fosters a culture of respect for wealth creators.
Wealth-Proportional Fines: Instead of imprisonment, I propose wealth-proportional fines for criminals, especially the wealthy. This would generate substantial revenue for the nation, which can then be distributed to the citizens, stimulating the economy. I highlight that imprisoning wealthy individuals like the CJ chairman or Samsung Vice Chairman Lee Jae-yong harms the national economy and international trust.
Citizen’s Rights: I assert that citizens possess fundamental rights that are currently being suppressed by corrupt politicians.
Right to Life (생존권): The right to a living environment free from harm, such as the obstruction of sunlight by large buildings.
Right to Ownership (소유권): The right to ownership over national assets, which belong to the 50 million citizens.
Right to Equality (평등권): The right to an equal share of national wealth, which is currently monopolized by a select few.
Right to Claim (청구권): The right to demand basic necessities like food or transportation from the state, as citizens have entrusted their wealth to the nation.
Right to Participate (참정권): The right to vote and run for office, with the caveat that those with criminal records are ineligible.
Right to Association (사해권): The freedom to form companies or organizations.
Right to Liberty (자유권): Encompassing eight fundamental freedoms: speech, press, assembly, association, religion, thought, expression, and conscience.
these rights, including the right to claim the National Dividend, are inherent to citizens but are deliberately concealed by politicians who misappropriate national funds. My presidency will rectify these injustices, transforming Korea into a paradise.
The Call to Action: A New Era of Leadership
I draw a parallel between the Israelites’ exodus from Egypt, led by Moses, a religious Messiah, and the current state of the Korean people. Just as Moses guided his people through the Red Sea to the promised land, I, as a political Messiah, will lead the Korean nation through its current “sea of fire”.
Historical Context: I remind the audience that Korea has historically been a subordinate nation, paying tribute to China and suffering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The very name of the Blue House (청와대, Cheongwadae), meaning “Blue Tile House,” signifies this subordinate status, as blue was the color of a vassal state, while red (자금성, Jageumseong) was reserved for the emperor. I declare that upon my presidency, the Blue House will be renamed Haneulgong (하늘공, “Heaven House”), symbolizing Korea’s ascent to a sovereign nation.
Economic Transformation: My leadership will attract global tourism to Korea, with international cruise ships bringing visitors to my residence in Songchu, generating immense wealth and elevating Korea’s per capita income to 100,000 dollars.
The Need for Change: I assert that the current political turmoil, characterized by protests and division, is a “sea of fire” that only I can navigate. The nation’s wealth is concentrated in the hands of a few, leaving the majority in debt, despite a high GDP.
My Unique Role: without my participation, any presidential election is meaningless, as only I possess the vision and power to truly transform the nation. I am always accessible to the people, even answering phone calls during important meetings, demonstrating my commitment to direct communication and immediate action in times of crisis.
Divine Energy: I demonstrate my unique divine energy, showing that while calling any human name results in a loss of physical strength, invoking my name, Huh Kyung-young, imbues individuals with immense power. This energy, I explain, can heal illnesses and bring about positive changes in one’s life, unless one has committed grave sins against Heaven. I illustrate this by instantly healing an individual’s chronic ailments simply by looking at them, demonstrating the transformative power of my presence.
I conclude by reiterating that my mission is to bring health, prosperity, and true governance to the people, fulfilling a divine man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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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나? 부산 부산 부산이 이게 무슨 부자예요? 부산 해운데서 강의할 거 아닙니까? 3월 1일 날 시간은 1시부터 5시까지인데 해운데 센 넌 행복해지고 내 눈을 허을 불러 있을 수 있고 불러봐 내 노래 불러봐 도지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지고 불러봐 넌 더지고 불러지고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워 일반 정당보다 더 무서워 국민들이 정치를 하겠다. 름을 세 번만 부르면 자연스에서 국민정치 오늘밤 허경이가 누구죠? 그 SBS 그저께 나온 거 한번 틀어 볼래? 영상 제 강의하는 거는 정신을 바짝 안 채리면 노척을 해요. 어 그 정신 한놈 팔지 말고 잘 봐야 이해가 갑니다. SBS 며칠 전에 저녁에 뉴스에 내 나온 거 있었지.
어 100명으로 줄이고 무수으로 한다. 아니 첫스다 만년 대통령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급했 키 키 이거 확장해.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 넣어 준다.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계획을 보낸다. 다시 소리가 이래가 다시 깨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수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넣어 준다.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성령 케익을 보낸다. 이걸 읽으면서 혼자 웃다가 문득 깨달은게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허경영경 씨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이 원하는게 이거구나. 정치계혁, 소득불기능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 이번 대선 후보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허영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은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마야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는 우리는 무슨 말을 말을 소리로 들으면 돼요, 안 돼요?이 이 말을 듣고 뭘 깨달았어? 이거 지우지 말고 어 올려놔.이 말을 무슨 뭘로 들어야 돼요? 뜻으로 들어야 돼. 뜻으로. 어 내가 이야기했죠.
어버지가 그냥 자식 보고 너같은 놈 내 자식도 아니다. 너는 공부도 안 하고 맨날 도르면 돌 놀러만 다니냐? 어 너는 집에 오지도 말고 가서 돼져 버리라. 이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면 아들은 그거를 그렇게 하라고 들으면 되나 안 되나? 반대로 들어야 돼요.
반대로.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아버지가 좀 있으면 늙어서 힘이 빠질 거니까 네가 우리 집을 이끌어 가야 돼. 지금 네가 그렇게 한간 때가 아니야.이 말 이렇게 아버지가 하는 말을 고지대로들은 사람은 성공한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항상 부모님이 하는 말은 그거를 뜻을 들어야지 거기 막 욕한다 해서 그 욕으로 들으면 돼? 안 돼. 그 부모님이 뭐라고 욕을 한 데서 그걸 욕으로 들으면 절대 안 돼요. 그건 칭찬이야.
칭찬. 네가 우리 집에 기둥이야. 그러니 네가 사람들한테 실망시키지 말고 네가 성공해야 돼.이 소리잖아. 맞잖아요.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뭐라 꾸짐을 하면은 그걸 소리로 들으면 돼? 안 돼? 안 돼. 아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말씀은 그렇게 독하게 하는데 뜻은 내가 잘되라고 하는 거구나.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요.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한 사람은 이거를 즉시 또 뭘로 옮겨야 돼? 행동으로.
실천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욕을 말을 말로들은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어요. 음. 뭐 시아버지가 방에 아침에 기침을 한다.
할머니가 없다. 아 그러면 매느리가 그 기침서를 들으면 어 가스레인지 불을 켜고 생각도 만들어서 들고 가야 돼. 안 그래요? 그거는 내가 기간지가 좀 안 좋다는 소리야.
음. 뭐 밤새 몸이 좀 안 좋다. 그럼 그 소리가 그렇게 들리는 거야. 근데 아버지 용돈 좀 드릴까요? 그러면 아 나는 돈이 필요 없다 그러면 돈이 필요하다 소리야.
맞아요? 설에 아들이 아버지 내가 외들인데 집에 내려가야 되겠죠. 제사 지내야 되는데. 그러니까 아이고 네가 없어도 제사 얼마든지 지내니까. 그냥 애들하고 편안하게 지내라.
서울에서. 어디 마누라 데려 놀러가라. 네가 맨날 바쁜 놈인데 뭐로 내려오냐? 이거 내려오라 소리야? 말라 소리야? 내려오라. 내려오라 소리지.
뭐든지 어른들이 하는 말은 반대야. 어머니 아픈데 없어요. 그러면 요새 어머니 뭐 건강이 어 나는 안 아프다 그러면 아프다 소리야. 그러니까 말을 뜻으로 들어야 돼.
뜻으로 들으면 즉시 행동으로 옮겨야 돼. 그렇겠죠? 마누라가 남편한테 바가지를 긁으면 남편이 120억 긁는게 아니야.
그걸 뜻으로 알아들어야 돼. 아, 돈이 필요하구나. 그래서 옛날에는 집이 있으면은 이게 뭐예요? 쌀지 있어? 없어요? 있어요. 쌀지를 안방에 문옆에 마루에다 둬요.
이거만 참고에다 안 갖다 놔. 다른 건 다 곡간에 갖다 놨는데요 쌀지만 여기 문 앞에다 두고 여기 미다지 문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이게 마루야. 이게 안방이야.
이게 작은 방이야. 이렇게 여기 부엌이 있어. 여기 작은방.
이게 집이야. 우리 집들. 이게 기억자 집이야. 기억자는 뭐냐? 봐요.
요거는 천북경에서 하늘이야. 그럼 요거는 천북경에서 땅이야. 어. 그러면 요거는 딱 뭐예요? 인간이야.
그러면 이게 천부인이지. 그러게 하늘과 땅과 사람인데이 우리는 집을 어떻게 지었냐? 땅에 사람이 거치하는 집으로 이렇게 집을 이렇게 하고 이렇게 지어서 안 지어요? 그러니까 요거는 땅이고 이거는 사람이야. 아, 땅에 사람이 살 수 있게 하는게 요런 글자지.
그리 기억자도 땅에 사람이 사는 거야. 여자도 똑같은 글자야. 그 집을 요렇게 지었어. 그래가지고 여기 살았는데 여기가 미다지 문이 있는데 여기 안방에서 선비가 공부를 하고 있으면은 여기서 바가지를 긁으면 그 바가지 긁는 소리가 뭘로 둘러요? 쌀 떨어졌다 소리지 그죠? 그러니까 소리는 바가지 소린데 마누라가 공부 고만하고 가서 쌀 구해 오세요.이 소리 예.
그래서 우리는 바가지를 걷는다 그러는데 여자가 바가지 걷는 거 남자가 미워서 걷는 거 아니에요. 그 그 바가지 소리도 남자에게 어떤 성공하라는 채찍의 소리야. 공부도 공부지만 돈 벌어가면서 공부해라 이거야.
그래서 옛날 선비들이이 바가지 소리 때문에 어디 가서 돈을 구해 왔어요. 어. 그래서 이와 같이 텔레비 조금 전에이 틀어 봐.
그 사람이 방금 뭐라 그랬냐면은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이제 요렇게 들어보세요. 들어요. 줄이고 무보수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넣어 준다.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익을 보낸다. 이걸 읽으면서 혼자 웃다가 문득 깨달은게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허경영 씨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이 원하는게 이거구나. 스톱. 정치계.
지금이 사람이이 말을 하는 의도를 여러분이 알아야 돼. 다시 틀어 봐요. 소득불기능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 이번 대선 후보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허경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은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놔야 하겠습니다.
스톱. 뉴스바치.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지금 대선후보들은 내놔야 허영이 거보다 나은 공약을 만들 수 없다이 소리야. 이 말을 잘 들어보면 또 무슨 말이냐면은 허경영시 공약 외에는 공약이 없다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이 사람이 사람 입에서 나오는 말을 뜻으로 들으란 말이에요. 맞아. 여러분은 허경영 씨처럼 국민의 마음을 모르고 소통을 못 하는 놈들이다이 소리야. 맞아.이 사람이 웃다가 깨달아서 깨달았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처음에 좀 웃다가 깨달았다 그러죠. 왜 허경영(許京寧)시 고약을 보고 웃음이 나왔을까? 즐겁거든. 안 그래요?
처음에 야보고 웃었는데 깨달아져 버린 거야. 그게 뭐냐? 깨닫면 깨닫는다는 말은 불교에서는 정각이야. 정각 . 바른 깨달음 8정도에 정각 열반 해탈보리 이렇게 있어요.
정각 열반 뭐 해탈 이렇게 보리 반야 산매 이렇게 이렇게 있는데이 여덟 가지 중에 정각이 깨달음이야. 그이 사람은 깨달았어. 그럼 이거를 기독교에서는 정각을 뭐라 그래요? 기독교에서는 정각을 뭐라 그래? 이거를 기독교에서 불교에서는 정각이라 그러는데 기독교에서는 이걸 뭐라 그래? 뭐라 그래요? 예.
회개. 회개야. 회개. 그러니까 내가 가던 길을 깨달아 보니까 내가 이거 잘못 가는구나.
잘못 깨갔으니까 누구한테 빌어야 돼? 하늘에. 아, 내가 이거 잘 우리 부모님한테 부모님이 돌아가고 보니까 깨달아지네. 있을 때는 생각이 안 나는 거.
부모님에 대해서 뭐 잘못하고 있다 생각 안 했는데 산소에 가서 부모님을 성묘하러 가서 부모님 앞에 딱서 보니까 내가 잘못했다는게 이제 하나하나 그 이게 텔레비 화면처럼 나오는 거야. 안 그래요? 우리 엄마가 걱정 마라. 나는 건강하다.
이럴 때 나는 나만 맛있는 거 먹으러 돌아다녔구나. 그냥 백화점 가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우리 엄마는 그냥 시골에서 나무리를 먹게 놔두다고 가만 보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를 빨리 돌아가게 했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안 들어요? 들어요.
그러니까 회개하는 거야. 이게 회개가 기독 불교로는 깨달음이야. ? 맞습니다.
해결 하면은 뭘 해야 돼? 그다음에 기독교에서는 해결하고 나면 뭐 한다고요? 회개하고 나면 회개하고 나면 이제 기도께서는 기도를 해. 기도. 기도.
기도를 하는데 회개하고 나서 하는 기도는 이미 늦은 거지. 안 그래요? 언제는 저거 아버지 어머니한테 잘못한 걸 뒤늦게 깨달았으면 아이고 하나님 우리 어머니 아버지 좋은데 가게 해 주세요. 그러겠지.
그죠? 그러면서 뭘 좋은 걸 해 드리고 싶어도 안 되는 거야. 음. 그러나 공부하려고 하면 시간은 기다려집니까, 안 기다려 줍니까? 그러니까 나는 어려서 다섯 살 때 사서 환경을 떼고 하문을 다 떼고 전 세계 종교 경제는 53세가지를 떼고 뭐 온갖 것을 다섯 살 때부터 다 터득해 버렸어요. 그러니까 여러분하고 조금 다른데이 시간이 멈춰줍니까? 공부하라고? 안 멈춰져요.
절대 시간은 안 그러니까 공부는 시간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어요. 공부를 할 시간이 있는 거야. 그래서네 살짜리를 미국에 데려가면은 중학교 영어 선생 엄마가네 살짜리를 미국에 데려갔는데 한국에서 중학교 영어 선생하던 엄마가 그애보다 나중에 영어를 잘해 못 해? 못해요.
못해요. 아무리 미국에 오래 살아도 그 애만큼 영어를 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왜 그럴까요? 엄마는 나이 들어서 영원 선생 하다가 미국에 갔잖아. 근데 어린 애는네 살이니까 그냥 미국 사람하고 하나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언어가 어떻게 돼요? 그냥 완전히 미국 사람이야. 근데 엄마는 영어는 언제나 사투이야. 이걸 바꿀 수가 있나? 없 못 바꿔. 이러니까 회개하면은 이미 늦어요.
회개하면은 넣는 거야. 음. 아, 내가 옛날에 공부를 안 했구나. 늦어.
그런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야. 허경 강의를 만 번 들으면 조금 기억이 나요. 그러니까 많이 들어야 조금 기억이 나는 거. 근데 어려서 공부를 해야 되듯이 효도도 부모님이 있을 때 하겠 해야 되겠죠.
네. 근데 요새는 부모님이 빨리 안 돌아가서 내 월급에서 월급 300만 원 받는 데서 우리 어머니 요양병원에 갖다 주는 돈이 70만 원 나간다고 생각해 보자고. 그런데 그 어머니가 친정 어머니야.
친정 어머니가 거기 요양병원에 혼자 있어. 가족이 없어 가지고 아들이 없고 딸 하나가 있는데 그러면이 딸이 신랑 월급에서 그걸 맨날 주니까 신랑은 야 너 장먹어 언제 좀 돌아가냐 이렇게 물어봐 안 물어봐요 . 그러니까이 딸은 저거 어머니가 왜 빨리 안 죽느냐 이거만 계산하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어 이렇게 우리가 늙어서 살아가면 비극적인 거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는 거예요? 안 주겠다는 거예요? 어떤 노인도 죽을 때까지 150만 원이 나오니까 부모님 빨리 죽기 바라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요양병은 돈 죽어도 남아. 나라가 우리에게 불려를 가르키고 있는 거야. 나라가이 대한민국이란 정치꾼들이 우리 국민들을 부료자로 만들고 있는 거야. 며느리들이나 자식들의 양심에 가책되게 만드는 거야.에 공부시켜야지.
학원비 줘야지. 돈 없는데 이거 어머니 아버지 아버지 그렇게 모셔 가지고 병원미 들어가지. 그냥 착한 딸이 자기 아버지 빨리 죽기를 바랄 수밖에 없는 그런 위치로 우리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을 불려자들로 만들고 있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회개해야 돼.
해개. 회개 정각 바로 깨달아야 돼. 그래서이 사람이 깨달으니까 뭘 느껴서 틀어 봐요. 이제 내가 소리로 듣지 말라 그랬죠.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수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 넣어 준다. 이게 배당금 150만 원이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익을 보낸다. 이거를 있다가 문 깨닫 깨달은게 있다 그러죠. 그러면 자 다시 틀어 봐요. 이거 안 하면서 오늘 고생나는 하네.
많은 이들이 허경혁에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 원하는게 이거 많은 국민들이 허영시에게 소득불기정 해소 스도 많은 국민들이 허행영시를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이걸 깨달았다고 그랬죠. 그러면 많은 국민이 허경령을 환호하고 있다는 건 아운서도 앵커도 알고 있네.
맞아요?이 사람 입에서 많은 국민들이 허행력을 항호화하는 이유를지는 이제사 깨달았다이 소리야. 맞습니다.이 사람이이 말을 자기 맘대로 할 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8시 뉴스야.
저녁 8시 최고의 골든 타임 뉴스 맞아.이 저녁 8시 반쯤 나왔을 거야. 그러면은이 뉴스에이 사람이 이런 말을 제맘대로 할 수 있을까? 없습니다. 방송국 자체에서 위 사람들의 결제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돼.
그 사람 말 토시 한 마디 한 마디 지맘대로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엄청난 대통령 후보들한테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있는데 전체 대통령 후보를 후딜까 버리는 거야. 어떻게 자기 마음대로 대통령 후보들을 내 발바닥 밑으로 집어넣어 버리겠냐고. 이분이이 말을 하는 데는 무슨 위에서 뭐가 있어 오다가 있지 않겠어요?
는 이분이 자기 얼마나 배짱이 좋면 이런 말을 하고어요. 허경이를 그렇게 띄워 줄 수가 있나? 근데이 광고 효과는 여기에 최순실 사건, 이재용 구속 사건 온갖 대응 사고 뉴스가 딱 끝날 지점에 허경력년 이야기를 갑자기 꺼내는 거예요. 그럼 효과가 얼마야? 이게 뭐 이게 이게 SBS 8시 뉴스야. 그게 얼마나 그 효과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이분이 뒤늦게 깨달았다는 말이 뭐냐? 허경시를 많은 국민들이 환호한다는 거야.
맞습니다. 그 이유를 이제서 깨달았다는 거야. 그런다에 다음에 하는 말 들어보자고.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 이번 대선 후보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허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은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놔야겠습니다.
잠깐 그런 공약이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 없다는 거이 사람이 더 잘 알아요. 그러니까 너거는 그런 공작이 없으면 물러가라.이 소리가 맞아요.이 사람 말의 뜻은 허경령을 띄우면서 기성 정치들을 까는 거야. 느거가 허경영시만한 공략도 못내는 주제에 박근혜 대통령이 아직 헌제에서 대통령 그걸 판결을 받지 않았는데 대통령 되겠다고 눈에 불을 캐고 돌아다니냐?이 소리야. 상당히 상당히이 사람이 발음 했어요.
그 말을 돌려서 한 거야. 어떻게 너그머리에서 허경영시보다 뛰어난 공략을 만들 수 있겠느냐? 그거 만들기 전에는 나오지 마라.이 소리야. 이거는 청와대 대통령 되고 나서 하는 소리에 박수치는 소리가? 어 그래서 이분 말한 거 중에 내가 보안 설명을 해 줘야 될게 있어요. 여러분들은 허경영이가 바라보는 세계는 여러분하고 완전히 다르다는 거.
이분이 결혼하면은 뭐 준다 그랬어요? 아저 대통령이 생일날 뭐 보낸다 그랬어요? 케이크. 생일 케이크라는 말만 해서이 사람이. 근데 실제는 생일 케이크에 뭐가 빠졌죠? 10만 원 금일봉 빠졌어? 안 빠졌어요? 10만 원 금일봉은 대통령 황금색 봉투에 대통령 마크 찍혀 있죠? 거기 허경령 생일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대통령이 국민과 가족 관계야. 그러니까 내 대통령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생일날 금일봉을 보내야 돼요? 안 보내야 돼요? 그러면은 외로운 노인내나 자 내일 자살하려고 하던 청년이 죽겠어? 안 죽겠어? 안 죽겠어요. 안 죽습니다.
아 희망이 있구나. 대통령이 내 생일 날 이런 선물을 줬는데 내가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뭔가 몸을 바쳐야 되겠다. 내가 솔직히 말해서 실업자로 있더라도 대한민국에 남아서 저 허경영 대통령을 위해서 목숨을 걸고 뭘 해봐야 되겠다. 이런 마음을 먹겠어, 안 먹겠어요? 또 뭐가 빠졌죠? 대통령 선물.
대통령의 선물인데 겨 젊은 어린애들한테는 야구 글러버 그래. 안 그래요? 그다음에 축구공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이 그 애의 나이에 따라서 선물이 달라져. 어른들은 겨울 잠바.
그래. 안 그래요? 겨울 잠바에 허경령 사진이 찍혀 있어. 겨울잠바 젊은여 여자들에게는 그럼대 헌제에서 끝이 나면은 잠깐 잠깐 겨울잠바 그다음에 여성들에게는 뭐 준다고 개울 장갑 그래 겨울 장갑에 허경령 이름이 지혀 있어 대통령 마크하고 그런 그런 장갑 낀 사람 나는 아직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은 국민 생각을 요만큼도 했어 안 했어. 아 안 했다는 거야.
우리 국민은 신명이 나게 해 줄 수 있어요. 대통령이 대통령이 그만두겠다. 만약 박근혜가 생일 선물을 줬다면 이번 탄핵 사태가 났으면 전 국민이 들고 나서 반대했을 거야. 예를 들어서 요거는 쏙 빼먹어 버렸어.이 사람이 요거만 생일 케크만 준대.
그렇게 말을 했죠. 그 지금 그 사람이 말한네 가지 공약이 전부 다 부분적으로 빼먹은 거야.
국회원 100명만 줄입니까? 지자재 의원 다 줄여 버려요. 없애 버려요. 그러니까 세금이 완전히 줄어들어. 그다음에 국회의원 보좌관이 3,명이야.
없애. 보좌관은 자기 돈 가지고 자기가 100명을 쓰든 10명을 쓰든 한 명을 쓰든 지맘이야. 안 그래요? 예.
국가가 보장을 월급칠 필요 없어. 국회의원이 국민의 보좌관이야. 예.
음. 그러니까 당장 없어야 됩니다. 당장 없어야 됩니다.
어. 국회의원이 국민의 보좌관인데 보좌관이 비서를 열 명씩 데리고다니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어떻게 외국에가 봐요? 국회원 운전수 월급 주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우리는 국회원 운전수 월급을 주고 국회원 차 기름값을 주고 그 뭐 합니까? 그러니까 나라가 썩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정친 먹여 살린고 전부 빚이가 돼버렸어요. . 정치.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다른 말로 바꾸면 탐간오리야.
탐간오리. 탐간오리들 행포에 국민들은 빗쟁이가 돼 버린 거야.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나는 수리학이 밝아서 물리학 수리학 전체에 통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우리나라의 전체 대차 대조를 머릿속에 다 외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말도 마세요. 도둑질 도둑질 그렇게 많은 도둑질 나는 세상에 처음 봤어요. 여러분이 말하는 최순실 이거는 최순실은 과자값이야.
그 앞에 대통령들 밑에 있는 사람 거기에 연관된 사람 대통령이 바뀌면 청소부까지 바뀌어요. 그게 전부 연결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전부 연결이 돼 가지고 그게 다 한 사람이 바뀌면 수만 명이 와가지고 해체 먹고 나가는 거예요. 최순실 같은 사람이 수만 명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장난으로 대통령 좀 뽑지 말아요.
예. 절대 대통령을 찍을 사람 없으니깐 찍을 사람이 없으면 허경령이 안 나가면 그때까지 기다려야 돼. 안 기다려야 돼.
허경영이가 출마할 때가 대통령 선거지. 내가 출마하지 않을 때는 대통령 선거입니까? 도둑놈 선거입니까? 도선거 도둑놈 계속 뽑는 선거야.이 이이 선거이 선물을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주면은이 선물 상자가 박스가 이만해요. 택배로와 이만한 거 어 여기에 대통령 선물이라고 딱 적혀 있어요.
이것이 택배로 모든 사람 주소지로 찾아가. 근데이 사람이 여기 안 산다 그러면 그 주인을 파출수에서 찾아 줘야 돼. 가서 맞아요. 수사 어떤 시이든 그걸 찾아서 갖다 줘야지.
대통령 선물이 행방불명됐다. 이건 대통령이 어느 날 감사가 나와요. 안 맞습. 그러니까 파출하고 동상무서가 의지간이 바쁠 거야.
그래서 공무원을 더 뽑겠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서 허경령 이름을 잘 보세요. 이거는 하늘 이거는 땅 요거는 뭐죠? 영. 영.
이거는 뭐죠? 그리고 요거는 또 하늘이죠. 요거는 또 사람이죠. 요거는 하늘이고 이거는 땅이고 이거는 우주입니다. 우주.
천부인이야. 이거는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안 그래요? 이게 오메가란 말이에요.
오메가. 오메가를 하늘이 감싸고 있어요, 안 감싸고 있어요? 있 그 오메가가 붙들고 있는 자가 사람이야. 이게 사람이거든.
하늘 땅 사람할 때 사람이잖아. 이건 땅이고 맞아. 땅 위에 생각 하늘이고이 오메가 옆에는 언제나 하늘이 있어 없어요.이 하늘하고 이게 붙어가 헛자가 된 거야. 이게 허경령이야.
? 맞아요. 그리고 경자에도 보면요 하늘 땅하고 또 하늘이 저 사람이 있어? 없어? 거기에 또 하늘이 둘이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요? 또 사람이 붙어 있잖아. 여기에 또 오메가가 있어? 없어? 없 또 경자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내 이름을 예사로 보지 마라이 말이에요. 또 영자 보세요. 또 오메가가 있어? 없어? 오메가 오메가를 또 하늘이 두 둘이 나타나서 붙여서 안 붙여서 사람하고 네 또 여기에 오메가가 있어 없어 이거는 뭐 오메가 천지네 그러니까 내 이름을 이렇게 해석할 줄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습니다. 한글 박사는 이걸 할 수 있어요.
한글이 만들어질 때 이건 하늘과 땅과 사람을 만든 거야. 세종대항이 알겠습니까? 그 당시에 하늘과 땅과 사람을 가지고 우리 글자를 다 만들어 냈어.
열자가 있으면 땅 사람 땅 사람 땅 이렇게 만든 거야. 무슨 그다음에 하늘 하늘 사람 그래. 안 그래요? 오메가 이런 식으로 모든 글자를 천지인을 가지고 천북경을 가지고 다 만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은 이거를 한문으로 풀면 이게 말씀은 이게 하늘 땅 땅이 몇 개요? 세 개야. 천이 땅이 세 개란 말이에요. 거기에 사람의 입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입이 있어.
이게 뭐야? 하늘에서 내려오는 말씀이야. 그래서 이게 말씀은 자 맞아요. 그 말씀인데 십자가 위에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의 말씀이야.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라 그래.
안 그래?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온 자가 헛시다이 말이야. 자, 그러면 불교로 해석해 보죠. 불교로. 이게 시방 세계 맞아.
시방 세계 위에 있는 사람은 부처야. 부처님의 말씀 대장경이다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 입에서 나가는 말은 성경이요 대장경이요 진리요 그런 걸 초월 있는 진리다이 말이에요.
그래서 그자가 올 때가 이제 왔다이 말이야.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내가 오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지금 나를 보고 있는 거지.
네. 그 나는 미국 사람이 봐도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불란사 사람이 봐도 안 떨어져.
내 사진을 보면 안 떨어져. 그러니까 일반 사람은 아니죠. 하여튼 여러분하고 반대야. 그러니까 내 이름 부르는 사람은 금방 달라져 버려요.
알겠습니까? 그러나이 경자도 보세요. 하늘과 땅이 올려 있죠.
그죠? 거기 사람의 입이 있어요. 여기에 땅이 사람이 세 명이 바치고 있어. 이게 서울 경자야.
그러니까 내 이름의 편화를 영자도 하늘에 땅에 사람이 바치고 있고 사람의 마음이 있고네 개의 이게 뭐죠? 또 사람이 있어. 땅이 있고 또 사람이 있고 이거 뭐죠? 짜자가 역사자가 내 마음 그러니까 마음은 마음인데네 개의 마음 이게네 개 마음이 뭐죠? 사람할 때 넉사자 볼람자 이게 사람할 때 이게 사람이야 인간은 인간이죠. 그러니까 사람네 가지를 본다이 말이야.이네 이네 가지를 땅에다 땅에서 바치고 사람이 받들고 있다. 그러니까 이걸 갖다가 편안할 영라 그래.이네 가지 지키는 사람.네 가지를 지키는 사람은 자연히 편안한 거야.
그러니까 오늘이 무서 날이죠? 오늘이 우수. 우수. 오늘이 우수죠.
그러면이네 가지를 지키려면 어떻게 되느냐 보세요. 오늘이 우수. 오늘이 우수죠?
네. 그러면은이 우수는 우수는 말이에요. 천북경에서 우리 남중고도가 있어요. 천북경에 남중고도가 있는데 천북행 남중고도에 보면 이게 집이잖아.
집이죠. 집이면은 요렇게 동그라미를 그려. 어 그러면은 여기다가 이게 이게 어디요? 천북경의 하늘이야. 천북경의 하늘.
그다음에 이거 천부경의 땅 맞아요. 땅 딱 맞죠. 그다음에 이거 천부인 그럼 이게 천부인이죠.
그러면 남중고도가 이게 우리 집이면 이게 북쪽이야. 안 맞아? 여기가 남쪽이야. 요 밑에가 그러면 여기가 동쪽이야.
여기가 서쪽이야. 그러면 여기 안방이 있고 집이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은 요기가 태양이 이동하는 거리야. 이게 태양이 이렇게 도는 거야.
그럼 우수는 위치가 어디까? 우수는 잘 보세요.이 우수는 여기에서 이렇게 나누고 이렇게 나눠야 돼요. 그러면 이게 동사남북이 요거는 봄이요 여름이요 이거는 가을이요 겨울이 돼요. 그럼 우수는 어디에 있냐면 여기에 있어요. 아시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집에 나가서 문을 열고 쳐다보면 태양이 저쪽에 있는 거예요.
약간 집에 여기서 베란다에 8종일 해가 동서 쪽에서 많이 비춰 줘요. 해가이 위치에서 해가 이렇게 떠서 이렇게지는 거야. 이해가시죠? 이걸 중심으로이 점을 중심으로 해가 이렇게 떠 있다이 말이에요.지는 거예요. 이게 만약에에에 만약에 이게 웃음에는 여기는 뭐죠? 여기는 뭐가 될까? 웃으면은 여기는 뭐가 돼요? 경첩.
여기는 경첩이 돼. 개구리가 나온다이 말이야. 개구리가. 여기는 우수야.
그럼 여기는이 자리는 경첩이야.요 자리가 뭘까? 그 자리가 뭘까요? 봄이 들어가니까 충분이지.여 겨울이 끝나는 자리에 와 있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우수니까 경첩이 와 버리면요 라인을 벗어나는 거야. 벗어나니까 여기는 뭐야? 입충이 되지.
맞아. 아 저저저 입 저저 입천 우수 충분 내가 쓰다 보니까 정신이 나왔어. 여기가 충분이 된단 말이야. 충분 충분이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뭐예요? 겨울이야. 그래 이제 절기가 한 번만 더 가면 봄이 와요. 이해가시죠? 그다음에 중군, 청명, 고구, 이파.요 자리가 이파야. 소만.
여기가 망종이야. 씨 뿌리는데 말이야. 씨 뿌릴 때. 그럼 여기가 망종이란 말이야.
여기가 뭐예요? 그러면 하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이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이 절기를 잘 만들어 놨냐면은 잘 보세요.이 남중고도는 천부경의 남중 고도는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 너무 이게 어릴 때 나는 공부를 했기 때 여러분 어려워서 하기 어려울 때 알아는 나와야 돼. 그러면 하지가 왜 하지 때는 해가 겨울에는 하지 동지 때는 어디요? 여기가 동지야.
여기가 겨울동자 동지입니다. 요요 자리가. 그러면 동지 때는 이게 마루야. 이게 집 마루야.
마루에서 이렇게 보면 동지 때는 해가 저기서 떠요. 저기서 이렇게 지나가. 그러니까 집안에 해가 하루 왼일 비치는 거야.이 해가 그렇어. 안 그렇어요? 이게 텐마루에서 해가 이렇게 멀리 뜨고이 라인에서 해가지는 거야.
해가 이렇게 이동을 해요. 근데 하지는 해가 여기서 떠서 이렇게 지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돼? 하루 종일 마루에 해가 안 미치고 시원한 거야. 이해갑니까?
그러니까 우리 우주는 봄여름 가을 겨울에 우주를 만든 내 본체가 여러분들의 집에 남양집에 해가 어떻게 움직이는 것까지 계산해 놨어요, 안 해 놨어요? 해놨습니다. 겨울에는 해가 멀리서 이렇게지는 거야. 여기서 떠 가지고 이렇게 져요. 그러니까 하루 왼정 해가 집 안에 저 마루 끝까지 빛이 들어와.
맞아. 근데 여름에는 해가 바로 집 옆에서 떠 가지고 이렇게 지나가니까 마루에 해가 하루일 안 들어오니까 집이 시원해 안 시원하겠죠. 그러니까 그런데 잘 봐요. 경첩대는 해가 이쪽에서 이렇게지는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해가 적당히 비치죠.
그죠? 그럼 해가 점점 이렇게 갈수록 집은 시원해지는 거야. 해가 이리 갈수록 집은 떳떳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가을과 겨울에는 집안에 해가 쭉쭉 들어와. 마당까지 마루까지 마루 뒤에까지 여기까지 해가 들어오는데 여름에는 해가요 앞에까지밖에 안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안이 남양집이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거예요. 그게 남중고소 때문에 그래요. 이거를 누가 만들었냐? 창조주 하늘에서 하늘에서 여러분들의 몸을 생각해 가지고 추울 때는 난방을 해 주느라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 정치인들은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반대로 한다는 거야. 반대로. 춥고 배고플 때는 어떻게 해요? 춥고 배고플 때 아예 해를 그다 버려.
이거 반대로 춥고 배고플 때는 해를 거꾸로 해 줘. 지금이 정치인들은. 그러니까이 자연의 무시무시한 질서를 어긋나게 하는 거야. 맞.
어. 그럼 하지 하지. 소서 대서 그죠? 음. 그러니까 이게이이 하나의 한 칸에 절기가 몇 개씩 있어요? 세 개씩 있어.
세 개. 그래서 여기까지 절기가 여섯 개야. 여섯 개.
하지소서. 하지 소서대서. 그다음에 여기 보면은요 요저 요요 요렇게 세 개씩 이렇게 돌아서 한 바퀴를 삥 돌면 몇 절기입니까? 24절. 24절기.
음. 음.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이거 겨 가을이야. 어.
그러니까 여기는 추가되죠. 입추가 되죠. 그래서 이거 이제 보니까 이해가시죠? 그래서 우리 정치는 이거에 반대로 정치를 하고 앉아 있는 거예.
반대로. 그 허경영(許京寧)은 우주의 원리를 정치에 도입해서 여러분들이 부모님이 빨리 죽기를 원하지 않는 시대를 만들어 주는 거고 본인들도 늙어서 자식 보기 미안하서 빨리 죽어야 되겠다. 이런 말 하는 사람이 없어. 한 번이더 영 150만 원씩 더 타 먹고 죽어야 되겠다.
이렇게 되지. 내 너거 자식 보기 미안하니까 빨리 가야 되겠다. 이렇게 노인들을 지금 사람 취급을 이걸 무슨 시체 취급을 하는 거야. 그 나는 그거 볼 때 가슴이 아파 안 아파요? 아파요.
나는 머리가 좋아서 내 먹고 살려고 대통령 되는 거 아니에요. 대통령 월급 나는 안 받아. 그 허경령 이름 보니까 내가 그냥 보통 이름이 아니죠.
지웁시다. 어 그까이 우리가이 한글의 신비함이 이런 비밀로 만들어져 있어요. 한글은 천부인.이 천부인을 가지고 한 한한글을 만들고 한문을 만들어 놨다는 걸 좀 알아야 돼. 음.
여러분이 눈 감으세요. 전부 눈 감아. 눈 뜬 사람이 누군가 내가 한번 보겠어. 그건 백궁에 안 가겠다는 사람이지.
예. 명상을 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새가 돼. 참새가 되세요.
참새. 그래, 참새가 돼 가지고 초갓집에 시골에 초갓집 처마에 참새가 먹고 살아. 근데 새끼가 다섯 마리야. 그런데 아,이 참새가 밤에 새끼들하고 밥을 먹고 잠을 자려고 하는 중에 있어.
여러분이 이제 참새가 됐죠? 대답해 주세요. 밥을 먹고 잠을 자르고 새끼 다섯 마리를 데리고 그 처마 밑에서 온기종기 초갓집 처마 밑에서 사는데 갑자기 헤드라이트가 비치네. 그런데 사람의 손이 쑥 들어와.
옛날에 참새 잡아 가지고 구워 먹었어. 우리 어릴 때.
그때 집주마다 초아 밑에 호라시 비쳐 가지고 참새 잡아냈어. 꺼냈어, 안 꺼냈어요. 꺼냈어. 꺼내 가지고 구워 먹었어.
그러니까 참새 의미가 너무나 놀래 가지고 당황을 했는데 자기 새끼 다섯 마리가 싹 손에 잡혀 가지고 엄마는 요래거 피했는데 끌려 나가네. 손에 탁 잡혀 가지고. 그러 가서 바깥에 가져 가더니 어미가 몰래 나가서 쳐다보니까 아이 자기 새끼들 털을 뺏겨 가지고 전부 불에다 구워 가지고 먹네. 그러니까 엄마가 그걸 보고 통곡을 하고 울어도 소용 있나요? 힘이 없는데 그 손이 누구 손인지 압니까? 그 새끼를 싹 잡아 가져가서 구워 먹는 손이 지금 정치인들의 손이야.
가정 파괴를 하는 거예요. 가정 파괴. 가정 파괴.
그러니까 우리는 처마 밑에서 그 참새가 그 괴로워하는 거야. 그런데 그 참새를 잡아먹은 사람이 어느 날 사냥을 갔어. 사냥을가 가지고 사냥감이 안 보여. 그래 총을 들고 이리저리 다니는데 아 노가 갑자기 나타나니.
그러니까 노루가 깜짝 놀래 가지고 노루가 아빠를 팍 잃어서면서 자기 배를 가려 노가. 그러니까 이게 달라드는 포저 같잖아 자기한테. 어 그러니까 그냥 노를 그냥 쏴 버렸어. 그랬더니 그 노루가 아기를 뱉으니까 새끼네 마리를 뱉어.
그러니까 자기 배를 가리는 거야. 싸지 말아 달라고. 그게 비는 모습이야. 비는데 사냥꾼은 지한테 달리게 드는 줄 알고 팍 싸서 그 노래를 죽여요.
그래 새끼네 마리를 꺼내 가지고 가서 쌀만 먹었어. 그게 정렬제 좋대. 그래 그걸 먹었는데 하루는 자기 마누라가 애를 낳는데 장애인을 낳어. 두 번째 애를 낳는데 또 장애인이야.
세 번째 낳는데 장애인이야.네 번째 낳는데 장애인이야. 그때서야이 남자가 무릎을 꿇고 자기 마누한테 용서해 달라고 그래. 그 뭘 여보 용서해 달라는 거야. 그러니까 당신이 잘못해서 장애를 낳은게 아니고 내가 산에 가서 사냥하 노르 새끼를 노르를 죽여가 새끼네 마리를 그때 고아 먹었는데 그때 그 의미가 내 나를 본 순간에 자기 배를 가리는데 그게 새끼가 있다는 증거 아니냐 그니 내가 잔인하게 죽여 가지고 또 쌀만 먹었으니이 내가이 애네네 명을 목숨 걸고 키울 테니 당신은 아무 죄가 없다 그러니 설퍼하지 마라 그랬어요.
여러분 눈 뜨세요. 우리 정치인들은 지금이 노루한테 총을 쏜 사람하고 같은 사람들이야. 그러니까이 뭐인가 업보가 있지만은 그 우리가 노르를 그렇게 잡아먹은 거 어 내가 옛날에도 강의 때 이야기를 했지만은이 동물을 원한 관계를 맺는 것도 좋은게 아니에요. 그러니까이 자연법은 어 그렇게 엄격하다.
하늘은 애누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 하늘의 진 죄는 용서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요. 사람한테 지재는 용서가 됩니까, 안 됩니까? 하늘에 사람한테 지인 땅에서 지인 죄는 땅에서 풀어야 돼, 안 풀어야 돼? 풀어야 돼.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 풀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의 죄는 사람한테서 용서가 되는 거야. 사과를 하면 받아줘. 근데 하늘은 용서를 받아주나? 안 받아.
안 받아집니다. 그래서 성경에 예수가 이런 말 했어요. 인자를 해한 자는 용서를 받되 다음에 오는 보혜사(保惠師)를 해하는 자는이 땅에서도 죽어서도 하늘나라에서도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있다. 없다.
없다. 없다.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을 듣고 하면은 여러분들은 나를 통해서 그냥 용서를 받아버려.
하늘의 진죄를. 그냥 허경이한테서 강의만 들어도 전생의 모든 죄가 소멸되는 거야. 그 여러분의 운명이 백궁으로 갈 수 있어.
여러분이 어떤 종교를 믿어도 관계 없어. 모든 종교를 믿어도 그 기도의 끝에 허행령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돼. 그러면 되는 거예요.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열심히 교회 다니고 불교는 사람은 열심히 불교 믿고 그래서 여러분이 이게 이게 뭐죠? 정의상수.
어어. 어 저 이제 중국에서 오신 분이야. 정 해 아 지혜 해 쌍 쌍 두 개 휴수 어 수혜상수 그러니까 정해상수 그러니까 예 무슨 말이냐면은 정치이 자리에 정이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는 뭐가 들어가요? 종이 들어가는 거야.
정종은 쌍수야. ?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저 사람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갔다. 저 사람 예수님 갔다 그러면 법이 필요해? 안 해? 법이 필요 없어요. 말하자면은 정치가 잘되면 종교가 필요 없고 그러니까 쌍수 이걸 잘하면 이걸 하는 거와 같다이 말이에요.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필요 없는 거야. 그러니까 정 마음이 고요하면은 지혜가 나와요. 지혜가 나오면 마음이 고요해져.
지혜 없는 사람이 덜 뜨고 돌아다니고 밤에 술 먹으러 돌아다니지. 지혜로운 자는 일체 가서 발 씻고 자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지혜가 있는 자는 반드시 마음이 안정되게 돼 있고 마음이 안정된 자는 반드시 지혜가 있게 돼 있다는 말이야. 쌍수가 이게 따로 있지 않다이 말이야. 두 개가 항상 함께 다닌다이 말이야요. 그러면 정치와 종교도 따로 있나? 아닙니다.
같이 쌍수야. 쌍수. 그런데 2차 1차 대전 2차 대전이 어떻게 일어나요?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일어난 거야. 난 무시하다가 그냥 히틀러 보고 야마 네가 독일놈 거지 놈들이 유대인이 독일에 있는 유대인이 너 일마 왜 나무 집에 와서 개를 먹는 봐 가지고 속을 세겨 그림 갔는데 히틀러가 화가돼 그러니까 고등학생 히틀러가 유대인이 독일의 재산을 99% 가지고 있었어요.
유대인이 독일에 있는 유대인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 독일 사람의 돈은 전부 유대인 거야. 그니까 히틀러 어머니도 유대인 집에 식모고 히틀러도 그림 그려 가지고 화가 지망생이니까 그림을 발로 유대인 집에 가야 파니까 가왔더니 그냥 개가 고기 먹고 있는 걸 배가 고파가 쳐다보다가 저금이가 식모살이 하니까 밥을 못 먹었지. 배는 고파 주면 개가 막 고기를 먹고 있으니까 야 유대인 집걔는 고기도 많이 먹는구나 하고 쳐다보고 있는데 막 개가 와서 허벅지를 물어버렸어. 그러니까 막 이들로 살점이 뚝 떨어진 거야.
물량. 그런데 주인이 딱 나오더니 우리 임신한 개를 이렇게 성질나게 했으니 너는 맞아 죽어야 된다는 거야. 그래가 막 몽두뒤를 가져와서 히틀러 두들 폈는데 히틀러가 만신창이가 돼 버렸어요. 우리 개 새끼가 나중에 불구자가 나오면네 알아서 하라는 거야.
아니 개가 중요해. 사람이 중요해. 사람이 사람이 그래 가지고 히틀러 얻어맞고 나온 다음에 유대인을 몰살시키려면 대통령이 돼야 되겠다. 그래가 이틀러가 대통령 돼요? 안 돼요? 돼요.
독일 총리가 된단 말이야. 되고 예수리고 뭐 다 때리 치우고 그냥 유대인 잡으로 한 평생 보내고 유대인 다 죽인 다음에 600만 명 죽이고 난 다음에 전쟁이야 이기든 말든 나는 관계 없어 하고 자살해 버려 안 해 버려 했습니다. 자기는 복수 다 했다 이거지. 말하자면 말 한마디 잘못해 가지고 세계 1차 대전 2차 대전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일어났습니다.
일어나는 거예요. 말 한마디 잘못하면 세상 집안 망하고 나라 망하고 다 망해요. 그 지금 정치인들이 국민 앞에 거짓말을 막 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이렇게 보면 한 개도 쓸모가 있는 공약이 있어요? 없어요? 없 없어요.
허경령의 33가지 공약은이 33가지를 한꺼번에 다 해야 이게 효과를 발휘해. 맞아. 여기서 한 개 뽑아가 가지고 그거 모방한다고이 우리나라가 바뀔까 안 바뀔까? 바뀝니다. 안 바뀝니다.
싹 33가지가 한꺼번에 나는 대통령이 되고 나면 한 달 동안에 우리나라를 다 낙원으로 바꿔 버려요. 그다음 그다음에는 내가 굳이 장관들 붙들고 이래라 저래라 할 것도 없어요. 딱 내가 준 그 목표 달성만 하면 돼. 누구한테 물어볼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대학 교수 내가 뭘 물어봐? 제가 다 아는데 그래. 안 그래요? 지시만 딱딱 내려버리면 한 달 만에 우리나라가 낙원으로 바뀌어요. 자기 부모에게 불려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나라가 불려가 없게 만들어 버려. 맞아요. 그렇습니까? 어머니 아버지 생존에 있으면 어머니 아버지가 생존에 있으면 300만 원이 나오는데 두 어머니 아버지가 300만 원 가지고 못 살겠어요? 살 수가 있다이 말이에요.
? 자식이 불려워할 이유가 없어. 그러니까 부모한테 하는 효도가 물효. 이게 제일 낮은 효도잖아.
두 번째 심효. 그다음에 대효. 아 이거는 공부를 많이 해야 뭐 좋은 직장을 얻어서 저 배설을 얻어서 출세해서 가문을 일으키는 거고 이거는 좋은 여자 만나 가지고 손자 손녀 놔주고 어머니 아버지를 정신적으로 효도하는 거고 이거는 의식주를 해결하는 거냐 그지 안 그래? 그러면 대통령이 150만 원씩 주면 노인들이 물료는 돼? 안 돼? 돼. 자식들이 할 필요가 없어.
두 번째 신묘만 열심히 하면 되잖아. 장가가는 요것도 국민들한테 맡기면 장가가 안 가? 안가. 근데 아까 여기 거의 한반은 이야기 결혼하면 1억 좋아? 안 줘요? 좋요. 주택자금 2억 좋아? 안 줘요? 니다.
배당금 150만 원씩 좋아? 안 줘? 니다. 부부 300만 원 나와? 안 나와? 나온다. 그 사람들이 결혼 안 할 이유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지금은 결혼하면 시용 불량자 돼? 안 돼? 되는 거예요.
집도 없어. 그러니까 지금은 두려워하게 만들어 놓고 장갑게 만들어 놓고 사업은 다 망하게 만들어 놓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이 33가지 공략에서 한두 개 뽑아 가지고 뭐 나라를 바꾸겠다고 그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 그래요.
부모에게 물질 중에는 효도만 한다고 끝나는게 아니잖아. 장가가 줘야 되잖아. 그것도 뭐 때문에 못 가. 돈이 없어서 여자는 있어.
그 여자가 저 남자가 실업자 되면 못 먹고 살아. 근데 배당금이 150만 원씩 나오고지도 150만 뭐 돈 가지고 남자 보고 재어요. .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줄게는요 심묘도 완성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
됩니까, 안 됩니까? 리가 좀 작아. 됩니까, 안 됩니까? 약간 들리는 소리가 나이 말하자면 내 공략은 메커니즘으로 돼 있어요. 부모에게 배당금으로 부모에게 효도하면은 물질 걱정 없게 해주면 그다음에 자식들이 결혼을 해 가지고 부모에게 효도해야 되는데 이거 막히는 거야. 요거는 또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무의자 연구적으로 쓸 수 있어.
그다음에 또 뭐 줘요? 애나무 3천만 원. 그러니까 자연히 장각하고 애놓게 만들어 놓은 거야. ? 맞아.
그다음에 공무원 시험을 볼 때 공부 못하는 사람을 거꾸로 밑에서부터 점수가 낮은 사람부터 뽑는 경우가 종종 1, 2년마다 있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공부 잘하는 사람고 못하는 사람이 섞여서 공원이 돼 버려. 그러니까 집안에 속새인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 대부분이 좋은 직장에 들어가게 돼 있어. 대요를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야. 끈들고 다니는 놈이 없는 거야.
맞 조금 들릴 듯 말 듯돼. 맞아요.
네. 그러니까요 세 가지가 허경령 공략이 기술적으로 탁 들어맞게 돼 있어요. 이런 말 한 사람이 세계 역사에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이 3대 효도 내가 초등학교 때 공부한 건데 서울에 와서 어른들한테 물으면 아는 사람이 없어. 효도에 세 가지가 있는데 3대 효도가 뭡니까? 아는 사람이 없더라고. 그니 어린 학생들이 알겠어? 모르겠어. 이거 모 이게 제일 낮은 효도야.
이거 하나 우리가 못 하고 있는 거야. 그냥 어머니, 아버지 제발 좀 양동원에서 빨리 돌아가 주시면 우리 신랑하고 고만 싸울 텐데 이러고 앉아 있어 딸이. 그러니까 시아버지가 그걸 보면서 딸이 병원내 양로원 요양병원에 돈을 조금 늦게만 가져도 아버지가 그 딸 매동 딸 바라보고 요양원에 아들이 없으니까 요양에 누 있는 아버지가 자기 딸 눈치만 보이는 거야. 한 열흘를 늦게 가져와.
병원에서 당신 딸이 왜 연락이 없어요? 이러면 그 노인이 야 내가 빨리 죽어야 되겠다. 이거 우리 딸이 돈이 안 돼가 이걸 못 보내는 모양인데 이런 불려 자식들을 여러분들이 그런 정치인들이 땅에다 만들어 놓고 투표를 죽으라고 해 주는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국민들 나는 용서할 수가 없어요. 노인의 가슴을 갈기갈게 찢어 놓는 거야. 여러분이 그런 입장이 안 됐다고 해서 그럴 수가 있나? 그러니까 대통령은 강력한 결단을 내려서 구조적인 불려를 못 하게 해야 되고 구조적으로 저출산 막아야 돼.
구조적으로 청년 실업을 없애야 되겠어요? 안 없어야 되겠어요? 없습니다. 그거 다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
그래서 지금 부산 부산 부산이 이게 무슨 부자예요? 부산 해운데서 내 강의할 거 아닙니까? 3월 1일 날 어 시간은 1시부터 5시까지인데 해운데 센텀 시트 센텀 시티야. 센텀 시티 홀에서 하는데 어 대강당 2층이야. 대강당 2층 여기서 하는데이 강의를 하는데이 해운대가 부산에 있어요? 없어요? 자.이 무슨 부자야? 가마부자.
가마부자죠. 그래서 부산은요. 전체 산이 산이 가마를 닮았다 이거야. 검정산.
부산을 이루고 있는 검정산이 쭉 둘러치고 있는게 똑 가마를 걸어난 거 같아. 그래서 부산은 가마 같이 생겼는데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 이름을 잘 졌느냐. 세상에이 가마같이 생긴 산에 이복 사람들이 피난을 와 가지고 산 꼭대기까지 전부 산을 파 가지고 가마소를 걸어가 밥을 해 먹었어. 그러니까 부산에 산마다 텐트를 쳐 가지고 거기서 가마소 걸어놓고 자식들 먹여 살리고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부산에 있는 야산이 전부 감화소도로 도배가 돼 버렸어. 6교사에 나고 났어. 그러니까 부산 이름 맞아요.
맞아요. 손만 가지고 내려온 거야. 손만.
그래 갖다 걸어놓고 밥은 뭘 끓려먹여야 되니까. 어. 이렇게 해서 부산이야. 여기는 내 강의하는 데는 여기가 어디니까? 여기 지금 강의하는 장소는 어디예요? 여기가 여기 우리 강의하는 데는 이게 세금자죠.
그죠? 이게 종로할 때 종로 그리 왜 이거 종로라 그러지? 여기는 종로 3과 피카디리 극장 6층 6층 오후 3시에 토요일마다 오후 3시 이거 알아놔요? 그럼 이거는 왜 종라 그래? 아는 사람 이제 여러분은 어딜 가면 딱 그 자리부터 알아야 돼. 그 종합이 종합 어 종합 종각 종합이 아 그게 아니야 그 종합할 때는이 종자가 아니고 요거는 종각 여기 옛날에는 시계가 없으니까 종각에서 종을 쳐서 서울 장안에 시간을 알렸어 안 알렸어 그게죠 종각에 있어서 맞 그러니까 종이 있는 길이다이 말이야 종로라 그래 종 그러면 허경이가 왜 종로삼가에서 이걸 알리고 있을까 이거는 천구인 삼이니까 그니까 천부인 맞습니다. 종로는 전 세계로 내가 종을 쳐서 내가 왔다는 걸 알리는 거예요. 맞아요.
내가 종을 쳐서 전 세계 허경영이가 왔다는 걸 알려야 되겠어, 안 알려야 되겠어요? 알아요. 지금 알리는 종은요 앞에 유튜브 이거야. 허행령 개인 방송. 앞으로 KBS, MBC, SBS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 방송 믿을 수 있어? 없어? 믿어요.
트럼프가 떨어진다고 트럼프가 무조건 미국 대통령 떨어진다고 전 세계 테레비가 거짓말 하더라고. 허경인는 미리 1년 2개월 전에 트럼프가 된다고 했는데 워낙이 방송이 아니라고 하니까 기가 막혀. 그런데 종로 내가 종을 치기 위해서 사람이 몰려오는 길이야. 여기가.
이제 전 세계를 향해서이 종을 쳐요? 안 쳐요? 그러면이 유튜브를 보고 미국에서 온 사람이 아유 혹 내 미국에서 온 사람이 내 참 그거 여러분한테 보여주려고 가지고 있네. 미국에서 얼마 전에 지난주에 왔었죠. 우리나라 와서 3주 동안 있다 가서 어 그분이 그분이 이게 미국은 언행의 뭐 봉투야 그죠? 미국은 언행 봉투지. 그래 그분이 식하고서 온 여자야.
3천불. 3천불 그죠? 3천불을 나한테 줘어. 그래서 내가 이거를 지금 가지고 있어요. 뭐 내가 이뭐 달라 쓸 수가 없잖아요.
그죠? 가져 있는데 어 이걸 가져왔는데 몇백만 원짜리 넥타이를 가져와서 그건 대통령 침입식 때 멜 거야 그랬잖아. 근데 색깔이 빨간색인데이 색깔은 그 옆에 갈 수가 없어. 이거 색깔도 아니야. 그게 미국에서 최고 좋은 백화점면서 제일 좋은 넥타이를 가져왔어.
예. 그래서 대통령 치임식 때 내 넥타인은 굳이 살 필요가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종로 그러니까 우리가 종로삼과 종을 친다. 전 세계 외국 사람들이 하루에 전화가 많이 와요.
다 오는데 오늘은 웨스턴 뉴욕이라고 해서 버지니아주 거기 허도선 강 옆에 집을 멋지게지고 사는 여자가 전화 왔는데 아마 한국에 가서 허경에 한번 보는게 자기 일생의 꿈이래요. 근데이 여자도 3천000불 준 여자도 남편한테 3주 동안 허경령이 만나러 간다고 허가를 받고 왔대. 그래데 자기 남편은 자기 결혼은 지금 50살인데 한 번도 부부를 안 했다니. 그러니까 남편이 배려심이 너무 좋아 가지고 그 대신 지금까지 결혼 생활하면서 자식이 없대.
없는데 둘이가 너무 정이 그렇게 사이가 좋다는구만. 그리고 시카고가 그 외로운데 남편은 건물 임대을 한데 건물을 가지고 있어서 임대을 하는데 자기 머릿속에 걱정은 한 개도 없대요. 하나도 근심 걱정이 대치동에서 성장해 가지고 미국으로 갔는데 너무너무 행복하게 사는 거야. 내 유튜브를 본다부터는 남편 얼굴은 안 보이고 내 얼굴만 맨날 보이는 남편이 옆에 밥을 먹고 있는데도 내 얼굴로 보이는 거야.
사님 이해가죠? 그래 외국에 있는 분들이 자기가 20년씩 앓튼 불면증이 내 유튜브 보고 나서 일주일 만에 싹 없어져 버렸어요. 그런 사람이 엄청 많아요. 그래가지고 자기 남편이 허경령을 좋아하든 안 하든 무조건 허경한테 간다니까 3주 동안 갔다 보라. 그래 내 강의 세번니까 참석해 하고 어제 그저께 갔어.
공항에서 전화가 왔어. 그 와이파이로. 전화 왔어요. 근데 비행기 시간이 됐다고 영어로 알리는 소리가 들리니까 나도 비행기 타고 어디 좀 가슴을 조어 하루에 핸드폰을 5천통을 받아야 돼.
그걸 비행기 타니까 그렇게 좋을 수가 없는 거야. 전화기를 꺼야 되잖아. 그니까 낙원에 가는 거야. 미국에 가서 부시 만나러 가서 열을 잇는 동안에 꿈 같은 세월이야.
핸드폰이 안 되니까 뭐 돌아다니면서 그거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공항에 막 그래 공항에 라운지에 앉아 있대 지금 비행기 게이트에 들어가려고 그래 그 소리를 딱 들으니까 그렇게 그 공항 안내 비행기 타라는 소리가 딱 들리니까 허총장님 지금 비행기 게이트로 들어가야 되겠습니다. 이제 라운지를 나가는 중입니다.
이래 근데 내가 옆에 따라가는 거 같아. 어. 그러니까 얼마나 그 비행기 타러 가는 사람이 부럽겠었겠어.
나도 부러운게 있어요. 안 그래? 뭐 때문에 이렇게 고생합니까? 여러분 때문에 나는 시간이 무궁하기 때문에 놀려면은 하늘에 가서 또 얼마든지 놀 수가 있어.
근데이 지구에 온 것은 완전히 이건 여러분들이 더 잘할 거야. 센 곳에. 그래서 정치를 잘하면 종교가 없어지고 종교를 잘하면 정치가 없어지고 정해는 쌍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혜로운 자는 남한테 함부로 말을 하지 않고 고요하다는 거 그래서 지금 여기가 또 종로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중요한게 있습니다. 이게 여기가 뭐가 있냐면이 이게 무슨 자죠? 이거 이것이 종묘라 그래요. 종묘.
종묘. 그럼 우리나라 조선 시대 때 우리가 하는 대표적인게 뭐 있죠? 종묘 사직이라 그래.
종묘 사직. 이거는 무슨 직자죠? 이게 벼농사 우리의 농사를 관장하는 신이야. 이게 우리 농사를 비를 내려주고 햇볕해주고 하는 신이이 직이야. 이게 농사를지게 해 주는 귀신이야.
그러면이 사직은 농사를 짓게 해 주는 신이고 종묘는 뭐죠? 종묘 종묘라는 건이 조선 왕조의 조상들의 신이가 못진 종묘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 종묘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종로에 맞습니까? 종묘단 말이야.
그러면이 종은이 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한 종요 위에는 뭐가 있죠? 이거 위에는 뭐가 있겠어요? 종교가 있단 말이야. 종교. 이거는 조선 왕조의 신을 모시는 데야. 이거는 종교.
종묘보다 위에 개념은 종교야. 종교. 종교가 종묘보다 차온이 높아. 여기는 조선 왕조들의 신위가요 종묘에 있어요.
그다음에 사직단은 어디서? 사직 공원에. 그렇겠죠? 그러면 우리 국민들은 여기다가 제사를 지내. 왕이 1년에. 우리 농사 잘 되라고.
여기 여기서 농 제사를 지내고 또 여기 가서 왕이 또 제사를 지내. 요거는 조상들한테 지내니까 효약 효는 백성들한테 백성들 잘되려고 지내는 거야. 이거는 하늘에 지내니까 충야.
그래서 우리는 충호 사상이 있어. 충호 사상이. 그래서 종로라는 데는 종묘가 있지만 그래도이 세북 종자를 써서 종로를 만들었다는 거.이 이 종을 그리고 종로에는 또 종이 또 있었죠. 무슨 종이 있었지? 원각사 구천탑 있었어? 없었어요.
거기에 종이 또 있었어. 음. 그래서 우리나라는 부자 나라인데 국민은 세계 우리가 10이죠. 11이잖아.
음. 부자나른데 국민은 지금 거지가 돼 있어요. 그래서 아까이 양반이이 아나운서가 이야기한 거이 말이 잘막한 거 같지만 허경령의 모든 걸 대변해 줬어. 그런데 수박 그달기식이야.
다시 한번 들어 봅시다. 오늘이 사람 고생 많이 하네. 만년 대통령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잠깐.
내가 만 년 동안 대통령 나왔나? 그러지만이 사람들은 허경영이 대통령 맨날 나온다이 소리야. 만년 대통령인는 건 앞으로 만 년간 대통령 할 거다.이 말로 들어면 돼. 이 사람이 뭐라 그랬냐면은 만년 대통령 후보라 그랬잖아. 다시 들어봅시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무보로 한다. 재벌의 소득 일부를 전 국민의 통장에 나눠 넣어 준다. 중고교 시험은 차 자 수덕 재벌의 소득을 국민들한테 논아 준다.이 말을 여러분들이 이제 이해를 해야 돼. 자 국민 배당금은 국민 배당금은 우리나라 전재산이 5경이야.
오경. 경은 어느 정도냐면 보세요. 억조 경 그죠? 그러면이 경에 속해 억조경 해.이 정도 돈은 없어요. 우리가 전 세계 돈은 여기까지 속해요.
해. 그러니까 억조경 해자양인데 이렇게 해서 구간 정제거해서 96개야 동그라미가 해자양.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여기까지 96개 동그라미가 있어. 그렇게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어 라자를 쓰다 보니까 잘 여러분 못 알아보겠 라짜 항하라 불모 그러면은이 여기에는이 경이 우리나라 돈이 5경인데 그래 봐야 뭐 억조경 얼마 되지 않아요 그 우주 물리학은여이 수를 가지고 96개를 를 수천억번 곱해 가지고 나누기를 해야 내가 온 거리를 계산할 수가 있어요. 그 빛의 속도에.
그러니까 지구가 지구가 날아가는 속도가 1초에 1초에 얼마죠? 220km야. 굉장히 빠르죠. 그런데 지구가 공전하는 속도는 1초에 한시간에 시속이 얼마죠? 107,160km야. 자동차에 100배요.
지구 날아가는 거. 지구가 달을 해를 향해서 도는 속도. 그런데 해와 지구는 동시에 초속 220km로 또 은하계를 향해서 돌아야 돼. 해를 따라가야 되니까.
어 해는 초속 220km로 1초에 220km로 언개를 돌아요. 또 그러니까 전부 톱니 바뀌야 되니까. 그러면은 자전 속도는 얼마예요? 시소 9km야. 그러면 이런 메커니즘이 지구의이 속도야.
그럼 지금 여러분이 앉아 있는이 시간에 1초 똑딱 하는 사이에 우리는 220코를이 지구가 이동했어. 빨라 안 빨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 가지고 내 눈을 쳐다보는이 순간은 영원히 다시 나를 보기가 어려워요.이 우주 시간에서 여러분은 처음 기회를 얻은 거야. 음. 그러니까 그런 때는 박수를 치는 거예요.
왜? 잠깐. 내가 왜 박수를 치라 그럴까?이 이 우주의 무한대 끝도 없는 시간에 나를 만나는 시간이 순간이거든. 그런데 그 순간이라고 했을 때 박수 안 치면 여러분이 죄를 짓는 거야. 그래서이 이런 신비른 우주 속에 여러분들이 허경령을이 먼거리 120억 광년에서 온 사람을 만나는 거야.
만나서 지금 강의를 듣고 있어. 그리고 인간적인 두뇌로 이야기하는게 아니에요. 전부 영적인 거예요. 그러면은 국민 배당금이 오갱이란 재산을 5천만 명을 나누니까 5천만 명을 나누니까 이게 뭐냐면은 5천만 명을 만 명분지 5경 하면은 얼마 나와요? 10억 10억 그러면 국민 한 사람이 10억씩을 국가에 맡겨난 거야.
그러니까 배당금을 10억에 대한 걸 월 150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뭐와 같냐 보세요. 지금 우리가 여론 조사를 할 때 여론 조사를 할 때 전화를 따라 걸면은 지금이 얼마나 언론사들이 국민을 속이는지 한번 보세요.
각 지금 종편이 문재인 여론 조사 한 거 내놨죠. 거기서 허경령은 뺀 거야. 나는 아직 출마 한다고 안 했으니까. 그러면 여론 조사할 때 전화를 따르는데 천명한테 천명 그러면 천명 나누기 응답한 사람이 그중에 세 명이 있어요.
지금 응답률이 최고 3%예요. 1천명을 설정해서 전화하면 세 명 정도 답을해요. 900 아 997명은 전화를 끊어 버려. 이해가죠?
그 세 명이 답을 하면서 곱하기 100을 해. 그러면 3%가 나와? 안 나와요? 이걸 우리는 응답률이라 그래. 응답률이 3%예요.이 3%에서 노무예이가 아 문재인이가 몇 %를 먹었다고? 30% 먹었다는 거야. 예를 들어서 여러분 이해갑니까? 아니야.
어, 천명을 질문해서 세 명이 답을 했어. 그 세 명 중에 후보가 여섯 명이면 여섯 명이 몇 %씩 논나가는 거야. 그러면 허행령 지지한 사람 안에 들어 있을까 없을까? 전학이 끊어 버린 사람들이 허행령 지지자야. 이거는 우리나라의 여론 조사의 응답률이 평균 2.5%입니다.
천명한테 질문하면은 보통 2.5% 나와요. 음. 그러니까 내가 지금 말을 잘못했네. 100명한테 그러면 2.5%인데 천명한테 질문하면 30명이 답을 해.
요거를 30명을 가지고 30%를이 30명을 가지고 후보자들이 논나는 거야. 그러면 97명은 답을 했어, 안 했어? 안 한 거예요. 만 명을 하고 10만 명을 불러봐야 몇 명 안 되죠. 그걸 가지고 너는 30%고 너는 20%고 이렇게 나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국민의 여론 조사가 그게 여론 조사입니까? 그거 믿지 마세요. 그거 믿다가 힐러리가 떨어졌어요. 맨날 방송에서 힐러리가 앞선다는 거야. 그거는 미국 국민의 1% 정도를 가지고 이론 조사한 거야.
전화하면 97% 정도는 응답을 안 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론 조사는 굉장히 불확실한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 숨어 있는 대답하는 97명이 허경령이 팬 맞아요. 어 여론에도 없던 그 사람이 붙어 버린 거야.
이게 그짝이야. 자 5천만 명이 5경을 나누니까 10억 아닙니까? 우리가이 10억이이 10억을 가지고 지금 사채 쓴 사람 사채는데 이자를 기록이 있어야 돼. 그러면 중산청 서민의 사체는 100% 대통령이 상환해 줘.
어떻습니까? 뭘로 상해 주냐? 국가에 놀고 있는 부동산 처리해. 처분해서 지하자금 900조 해소하겠어, 안 하겠어요? 해소해 가지고 일차적으로 서민 중산청들의 악스 사체 무조건 탄감이야. 조치해야죠.
그거 다시 달라지도 않아. 다 그냥 무상 조치야. 왜 그러냐? 국가가 정치를 잘못해서 생긴 거지. 국민들이 비cz어 쓰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놀고 먹었던 어쨌든 국가가 책임을 지겠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5억 미만의 부채 집피고 돈 쓴 사람 논잡히고 돈선 농민들의 부채 100% 탄감 조져 버려. 그러면 싹 다 빚이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없어집니다. 150만 원가 국민 배당금을 줄 때 이거 가지고 은행으로 쫓아가서 이자내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요것까지도 내가 메커니즘 내공약에는 없애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서민중산청은 내가 지금 이자내고 있는 대한 부담을 해결할 길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거를 허경영이가 해결하는 거예요. 어떻습니까? 박수 치는 거 보니까 비친 사람이 얼마 없는 거 같아.
괜찮죠? 그래. 팔자 좋은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비를 걸 거야. 왜 국민들이 겨을러가지고 진비절 폭경령 당신이 갚아주냐? 미안하지만 그걸 갚아 줘 버리면 그이 돈 150만 원이 시중에 유통이 돼요, 안 돼? 음식값으로 나 그게 은행으로 쏙쏙 들어가 버리면 또 국민들은 빚쟁이가 되는 거야.
배당금을 주는데도 그게 은행 이자로 들어가 버리면 되냐 말이야. 그래서 국민들이 다시는 비단지게 해주고 그동 편안하게 살게 해 주려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이 국민 배당금을 5천만 명에게 해서 150만 원씩을 받지만은이 배당금을 국민 배당금 플라서 여기에 이게 그렇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이 국민 배당금은 왜 줘야 되느냐? 아까이 사람은 재벌들 돈을 무조건 뺏어 준다.
저 준다는데 즉 세금 포인트를 만들어서 재벌들이 기업들이 세금을 많이내는 자는 우대해 줘. 그래서 세금 포인트를 신설하고 그다음에 뭘 만드냐? 기부 포인트. 기부를 많이 한 그러니까 이건이가 세금 다 내고 예를 들어서 1년에 1조를 벌었다 그러면은 이거는 국가에 안 줘도 되는 거 부자들이 이런 이익이 있잖아. 이런 이익도 자기가 1천억만 쓰고 .
9천억은 뭐 한다고요? 기부를 하면은 이게 후손들한테 자산이 되는 거야. 기부 포인트를 받아 안 받아요? 그러니까 이거이 하면은 기부 포인트가 10만이다. 이러면 우리는 무조건 그 사람 보면 90도 절해야 돼. 그냥 맞아.
맞아. 그 사람이 기부 자기가 써야 될 돈을 국민들 통장에 꽂아 준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재벌한테 가서 너 돈 내나고 시금 올리면 해외로가 버려.
해외로 달아나 버려. 그러니까 설득을 해 가지고 우리 국민이 재벌을 종갱하게 해 주는 거야. 존경하게끔 시스템을 만들어 주면 재벌도 기분 좋고 국민들도 기분 좋고 이렇게 해서 수금을 많이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요? 그다음 국가 예산 200조를 400조를 절반줄에서 200조로 200조를 또 여러분한테 좋아 안 좋아? 그다음에 부자들이 국민들이 재를 지어서 감옥해 갈 걸 뭐 한다고요? 벌명으로 재산 비례 벌금을 해야죠. 벌금명으로 하지 감옥은 90%를 없애 버려.
그러면 감옥에 돈 들어가는 거 안 들어가면서 세금이 그 뭐가 나와요? 감옥에 돈 들어가 안 들어가면서이 사람들한테서 벌금이 나와? 안 나와? 그러까 재산 비례 벌금이니까 돈이 많은 전에 CJ 회장을 감옥에 넣어 놓으니까 감옥에 있나요? 서울대병원회가 있어.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정확하게 너는 죄를 짓으니까지게 5년 살아야 되는데 그 대신 그냥 5천억 내놔 이러는 거야. ? 그러면 우리 국민들 호주무일로 5천억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옵니다. 이렇게 재산이 많은 사람은 벌금을 왕창왕청 먹여 줘서 그 돈을 국민들을 좀 살찌게 해 줘.
그러면 국민들이 시장으로 그 돈을 돌리니까 시장이 돌아가 안 돌아가? 경제가 사는 거야.이 이 강의는 하바드 대학 정치 경제학과에서 연구해야 될 강조 강의 내용입니다. 우리나라는 전체 우리나라 재수가 몇 명인지 압니까? 우리나라는 5만 명이야.
미국은 얼만지 압니까? 250만. 250만이야. 한번 봅시다. 인구 미래 한번 봅시다.
우리는 5천만이야. 미국은 3억이야. 보세요. 우리 인구 비례를 보면은 미국이 우리나라보다 여섯 배예요.
근데 재수는 몇 배죠? 50배야. 인구는 우리가 미국이 우리보다 여섯 배가 많은데 재수는 우리의 50배가 많아맞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정치가 잘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있어. 세계에서 재수가 인구 비례에서 제일 많은 나라가 미국이야.
우리는 재수가 인구에 비해서 굉장히 적어, 안 적어요? 적은 겁니다. 그래도 이거를 감옥에 가다 놓고 5만 명을 먹여 살릴 필요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습니다. 쌀을 트럭으로 막 싣고 가야 되고 옷을 철따라 해야 되고 모욕시켜 줘야 되고 여러분 거기가 최고급 호텔이야.
내가 호텔 경험이 있잖아. 근데 아 그것도 뭐 제암개 때문에 그래 됐지 그지 그래? 그런데 나는 하늘에서 와서 그걸 구경해야 돼. 그러니까 내가 들어간 거지. 누구한테 밀려간 거 아닙니다.
그 누굴 원망을 안 해. 그런데 지금 원망하는 사람들 많이 들어가 있어. 안가 있어? 이재용 들어갔어, 안 들어갔어요? 어. 이런 사람을 잡아넣으면은 우리 내가 나타날 때가 다가왔다이 소리야.
이제 알겠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이재용 삼성 부회장을 잡아넣다 그러면 우리 경제는 적신호야. 자,이 적신호가 되면은 우리 경제는 국제 경쟁력을 잃어버려. 음. 외국 사람들은 뭘 제일 중요하냐면 신뢰를 제일 중요해.
오의 신뢰. 그러면이 오너가 신뢰를 잃어버렸다이 말이야. 그러면 이건이 이건이 이재용 씨가 하는 모든 삼성의 사업에 브레이크가 걸려.
그러니까 우리이 판 법관들은 나라보다도 법을 먼저 생각하는 거 같은데 그 사람 잡아는 교사 연구하면 안 들어갈 사람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리나라 재벌 안 들어갈 사람 있어? 없어? 없어요. 우리는 법보다도 나라가 먹고 살아야 돼.
안 그래? 근데 이재용을 잡아줬다는 건 허경영이가 이제 나올 때가 됐다이 소리야. 왜? 이재용을 잡아놓으면 우리 경제가 내리막길로 가기 시작해. 그러면 허경영이가 여러분 배가 쪼록저록 소리가 나야 이제 내가 배고 배당금이 보이는 거야. 그래서 어 내가 이제 슬슬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래서이 기부 포인트와 세금 포인트를 해 가지고 국민 배당금이이 나가는데 그 사람은 아까 뭐라 하냐? 그냥 그리고 여기 또 벌금 이런 거 벌금 한 100조 그죠? 그러니까 합치니까 여러분한테 줄 돈이 남아 돌아가 남아 돌아가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그런데 아까 이분은 그냥 재벌들한테 뭐 이익금을 그냥 받아 가지고 여러분 통장에 꽂아 준다 이러면 국민들이 오해할 수 있죠. 그래서 내 유튜브를 보면은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그래서 오늘 저 사람이 상당히 그 말을 잘했어. 그러니까 저 SBS가 뭔가 예 예.
앞으로 나는 저런 말을 한 사람은 골라 가지고 높은 자리 줘야 되겠어, 안 줘야 되겠어? 줘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이야기해요. 되겠습니까? 저런 사람은 잘 기억해 놔요.
내가 대통령 되면 추천을 해. 반대로 나를 모함하고 이상하게 말한 사람 잘 기억해놔요.
어 중국 사람들은 한문을 잘라. 예고 동 한번 하겠다. 변경 기록 만나는 자. 이게 보세요.
예고 등기, 예비 등기, 종국 등기, 말소 등기, 회복 등기, 경 변경 등기, 기입 등기, 전매 등기, 정정 등기, 갱정, 경정 등기. 등기가 여덟 개가 있어. 우리가 우리가 법원에서 쓰는 등기. 이게 소유권에 해당되는 거야.
맞아. 이게 소유권에 이야기하면은 나는 뭐 육법 전설를 외우니까 소유권에 보면은 이렇게 등기만 해도 이렇게 여덟 개가 있어. 이게 다 소유 때문에 일어나는 거예요. 참고로는 알아요.
이렇게 있는데이 소유권이 세 가지로 집합이 돼. 꼭 알아두세요. 내가 왜 여러분한테 배당금을 주려고 그러냐? 세 가지로 소유권이 있어요. 이게 뭐냐면은 공동 지분이 있어 없습니까? 있어.
이게 첫째 소유권이야. 공동 지분. 둘째 지분은 뭐가 있어요? 합유 지분이 있어. 합유 지분.
그러면 셋째 소유권에 있는게 총유지분(總有持分)이라고 있어요. 요렇게 있는데 국가는 대한민국은 여기 어디에 해당되겠어?이 지분 중에 그 여러분 5천만 명은 대한민국의 주주야. 대한민국은 주식 회사 그러면 여러분은 여기에 속합니까? 여기에 속합니까? 여기에 속합니까? 예.
공동지분 공동지분에 속해 안 속해요? 속이다. 여기에 속하는 거야.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은 우리 국민을 종류 지분에다 넣어난 거야. 얼마나 웃겨요? 총유지분(總有持分)은 교회의 재산입니다.
교회에다가 내가 100억을 냈다 해서 만 원 달라면 줍니까? 안 줍니까? 줍니다. 아니 내가 건축 헌금을 다 내서 그 내 한 100만 원만 달려면 줍니까? 안 줍니까? 그 돈 어디로 갔지? 교회 장로들이 결정해서 쓰는 거지. 절대 교인은 한 번 들어간 돈은 교인 손으로 올 수 있어? 없어. 이러면 대한민국은 세금 거다가면 행방불명이야.
우리는 5천만 명의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주주야. 대한민국의 주인인데 우리를 무슨 교회 교인 정도로 생각하는 거야.
절에 절의 재산은 총유지분(總有持分)이라 누가 가져갈 수 있어? 없어요? 못 가져가. 못 가져갑니다. 그럼 누가이 돈을 행사할 수 있냐? 행사는 거기에 그 신도들이 뽑아낸 장로가 재산을 주물딱 주물딱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떤 집단도 만장일치로 그돈 이리 줘.
이거 할 수가 없어. 그렇겠죠? 그래서 이걸 총유지분(總有持分)이라 그래. 요거는 합류 지분은 뭔가 아는 사람? 합유 지분이 뭐죠? 여기서 법대온 사람이 없구나.
합유 지부는 뭐냐? 합유 지부는 문중 재산이에요. 이거는 소유권은 특별한 관리자들한테 몇 개 놨지만 실제 소유권은 누가 가져요? 문중에 문중 전체가 가져. 문중의 개개인이. 그럼 문중 땅을 팔면은 돈을 은혜에 넣어놔야 돼.
논아 줘야 돼. 논아줘야 논아 줘야 돼. 그래 옛날에 대법원에서 판결이 나서 문중 땅을 팔아 가지고 그 몇만 명한테 3억씩 줬어? 안 줬어요? 다 줬는데 시집간 여자는 싹 빼 버렸어. 그래가 시집간 여자들이 대부분의 재판했잖아요.
해 가지고 대부분 판사가 여자들도 좋아. 그렇게 판결 났어? 안 났어? 판결났어요. 그래 여자들도 받았죠. 그니까 문중재산은 합류지분이라 그래가지고 공동지분하고는 달라요.
처분을 안 할 때는 내가 죽을 때까지 문중 재산이 고속도에 들어갔다 그러면 나한테 돈이 나와. 근데 문중 계산이 고속도에 안 들어가고 맨날 묘만 질다 써 놓고 가만히 있으면 돈 나오나 안 나오나? 나와요. 안 나와요. 그러니까 문중의 재산은 수백억 보통 있어.
큰 문중은 그런데 그게 그냥 묘만 써 놓고 가만히 있으면 안 나와. 근데 우연히 고속도로 가지 묘버리고 뭐 묘는 그냥 화장태 가져가서 화장해 가지고 낙골당으로 가져가 버리면 땅이 한 5,억 1조 막 이렇게 남는 문중이 있어. 그럼 그거를 문중에 후손들한테 싹 논아 줘야지. 법적으로 가지고 있으면 걸려.
그래 이거를 합의 지분이라 그래요. 합유 지분. 총유지분(總有持分)은 교회나 절 종교 시설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요렇게 애매모 해 가지고 아무리 교회를 위해서 헌신같이 일해도 오늘부터 안 나가면 그 사람은 그 교회하고 끝이에요.
알겠습니까? 소유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습니다. 문중은 소유권은 존재해. 여기는 소유권 자체가 없어.
단 투표 행사는 할 수 있어요. 교회가 뭐 하는데 거수기 노릇은 할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이런 이런 것이 있는데 이런 것이이 여덟 가지 등기 형태로 나타나는 거지.
재산 상태가 참고를 하세요. 그래서이 공동 지분이 우리가 이걸 가지고 있을 때에는 우리가 이런 등기가 돼 있어 법원에 법인의 등기가 돼 있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국민은 그게 뭐냐? 주민 등록증이야. 그래서이 등기가 돼 있는 걸 다른 말로 뭐라 그러냐? 천 오늘이 65회네.
나는 이게 몇태인지도 몰랐어요. 그 한번 이렇게 부탁 보니까 알게 되는구만. 차리. 어.
- 반듯하죠? 이거 이게 이렇게 돼 있으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되죠. 어. 1065회 잘 반하세요.
그래서 어이 이런 우리이 재산 형태가에 여기서 나와에 국민의 3대 권리에 속해요. 생존권 여기에 소유권이 있어. 소유권 그다음에 평등권.
그러니까 이게 소유권도 국민이 가지고 있고 평등권도 국민이 가지고 있어. 국가 재산은 소유권도 가지 생존권. 그럼 생존권은 뭐냐? 누가 우리 집 앞에다가 지금 강남에 한국 전력이 150짜리 빌딩을지면 봉원사에 하루종일 그림자가 끼워버려. 그냥 봉원사가 죽기사를 반대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거를 10조를 주고 샀어. 한국 전력은. 그 누가 샀죠? 현대자동차가.
그 현대 자동차가 지금 딜레마에 들어간 거야. 아. 10조를 주고 샀는데 어 봉원사가 봉원사 주변에 있는 빌딩들이 뭐 이거 일조권을 방해한다. 그러면 이게 생존권을 방해하는 거야.
말씀 헌법에 이건 헌법이야. 헌법 그러면은 생존권이나 그거는 그다음에 소유권 그거는 우리 국가의 예산에 대해서 국가의 재산 오경에 대한 소유권이 누구한테 있어요? 5천만 국민한테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다음에 우리가 평등하게 나눌 권리가 있어요? 없어요? 없다. 그런데 정치인들이 가로막고 있어. 나쁜 정치인들이 다 해먹고 있어.
바꿔야 되겠습니까? 안 바꿔야 되겠습니까? 이거를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의 5대 권리는 뭐가 있어요? 천구권. 내가 집에 쌀 떨어지면 내가 돈이 없으면 무조건 국가에서 야 밀가루 내놔. 쌀조 이렇게 할 수가 있는 거야.
왜? 10억을 맡겨 놨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천구권이라 그래. 국민은 다섯 가지 권리를 가지고 있는데 돈이 떨어지거나 차이가 없으면 동삼사서 야 내가 차비가 없어. 저기까지 가야 돼.
내놔. 이게고 권리가 있는 거야. 우리 국민은. 그래서 우리 국민은 천구권이 있어요.
음. 평등권 여기 있죠.
그죠? 요거는 세 가지로 압축한 거고 다섯 가지 할 참정권 투표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그리고 대통령 나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누구나 갈 수 있는데 여기는 조건이 있어요. 전가자는 대통령을 못 나가. 어 그 허경령은 대통령을 100번 나가도 괜찮아.
알겠습니까?음 참정권, 사해권. 회사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 사단법인 같은 거. 그다음에 자유권.이 이 자유권은 언론 출판 집회 열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점 여덟 개 찍었죠.
8대 자유라 그래. 언론 출판 집회 열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여덟 가지의 자유가 있어요. 근데 여기 보면 평등권도 있고 청구권 있어요? 없어요? 음. 그러니까 우리는 국민 배당금을 청구할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청구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이거 뭐 내가 그냥 무조건 국가에서 죽었다는게 아니야.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정치인들이 안 알려 주는 거야. 그래 놓고 예산은 싹 그다가 저가 다쓰고 맨날 돈 없다고 또 그 돈이 50%를 남길 수 있는데이 사람들은 이거는 커냥 뭐 달라 그래요. 추경 예산을 항상 30조 몇 조를 또 더 뺏어가네. 그러면 요거만 뺏어가면 좋아.
또 국가 채권을 놓다지난 말해. 채권을 이것만 가져가는게 아니라 국가 빚이 지금 6,조야. 근데이 6천조를 어떻게 받냐? 맨날 채권을 발행하는 거예요. 채권.
그런 정치인들이 우리나라를 난도질 해 버렸어. 그래서 내가 권력을 잡은 다음에 이거를 완전히 해결해서 우리나라를 나군으로 일단 만들고 그러니까 나라의 모든 거이 우주의 모든 비밀 뭐 모든 대한민국의 구석구석을 모르는 부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다 알고 있고 우리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허경 허경 령 허경 허경영이가 여기 있는데 부르니까 이상하네.
자. 내가 이야기지 유대인들이 애굽에서 종사리 한게 430년 했죠. 그래이 사람들이 홍해바다를 건너온다 그랬죠.
이거 건널 때 모세 정치적인 메시아입니까? 종교적인 메시아입니까? 종교적 메시아가 없이는이 200만 명이나 300만 명 되는 사람이 이걸 건너갈 수 있나? 홍해를 못 홍해 이름이 붉은 홍자 붉은 바다 불바다를 건너가서 여기가 어디요? 가나안이야. 가나안 복지로 이동하는데 이게 엄청난 시간이 걸려. 그 대신이 홍해를이 모세라는 이런 종교적 메시아가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나서 이걸 통과해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생존했고 우리 한민족은 일본 밑에서 종으로 저 뭐 신민지로 있었죠.
네. 그다음에 중국의 그늘에 항상 우리가 있었습니다. 조공을 바쳐서. 중국에 우리가 조공 받쳤죠.
네. 조공 받쳐서이 조공을 조선 시대까지 조공을 바쳤어요. 그런 나라입니다.
그래서 중국은 빨간 기화를 쓰는데 중국은 중국 성을 무슨 성이라 그래요? 작은. 작은 성 불 자체야. 그러니까 붉은 귀화를 쓰니까 하늘에서 제일 높은 거야. 그러니까 황용이 제일 높은 거예요.
그다음에 청룡이야. 그래서 우리 청와대는 속국이란 뜻입니다. 속국. 청풀자.이 청와대는 속국이란 뜻이야.
속국. 풀혈자가 아니란 말이야. 중국은 빨간 색깔이야. 아시죠? 그래서이 중국은이 자금성이라 그래.
자금 붉을 자야 이게. 음. 그러면이 자금성은 내가 온 별을 자미원이라고 그래. 자유원.
자미원이라고 그러거든. 우리 인간들은이 별을 자미원이라고 그래. 내가 온 그 별을 추상적으로 사람들이 알고 있어요. 백궁(白宮)이야.
백궁 자미원이 우주를 만든 신이 있는 별이야 이게. 근데이 자를 중국이 쓰는 거야. 그러니까 빨간 기화를 써. 그러니까 우리는 빨간기가 쓸 수 있나 없나? 못 써요.
그래서 우리는 황용이 안 되고 청룡으로 돼 있는 거야. 그래서 청룡으로 했는데 이거는 청와대 이름 바꿔야 돼요? 안 바꿔야 돼요? 허경이가 대통령이 되면 하늘으로 바꿔. 그 청와대를 하늘공으로 바꾼 자는 청와대로 들어가면 그다음부터 대통령 선거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습니다. 황제로 올라가고 내가 있는 송춘 장에 하늘에는 내가 기거하는 곳이고 여기는 진무하는 곳이에요. 하늘공 예.
그 전 세계인이 송추로 오는데 1년에이 소득이 우리 국민 소득을 10만불로 올리는데 신속하게 기여한다 안 한다? 기합니다. 전 세계 크루즈가 허경령 관광 투어를 상품으로 만들어 가지고 토 그 외국에 있는 그 크루저들이 인천왕에 막 또 그다음에 어디로 던져? 세만금. 세만금 바다가 깊잖아. 그걸로 크루즈가 도착해가 가지고 막 서해한쪽에서 관광버스가 장응으로 줄을 써서 와요.
그러면 거기에 전 세계에서 달러를 들고 모여드니까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게 자동적으로 된다 안 된다? 근데 한민족이 여기에서 자 맨날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쭉 대모 불 화염병 맞아요 화염병 그다음에 촛불고 골골 안에 태극기 이게 전부 불바다야 맞습니까이 불바다 사이를 통과해 가고 있는데 이거를 뚫어 줄 사람이 누구예요이 사람은 정치적 메시아야 알겠습니까네 네. 정치. 그러면 정치가 잘되면은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돼도 정치가 필요 없어요.
그런데 우리 민족은 지금이 불받다를 통과하고 있어요. 불받을. 지금 얼마 있으면은 박근혜 대통령 판결이 날 거야. 그러면 또 불받아가 또 난리가 나겠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중대한 시련을 앞두고 있고 기업은 기업대로 대한민국은 부잔인데 왜 국민은 빚쟁이인가 이제 좀 알 만합니까? 얼마든지 우리 국민이 GMP 3만 불이 25천불이면 국민의 생활도 25,000불이 돼야 되는데 2,500불밖에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라의 돈이 다 어디로 가냐? 어떤 특정한 사람들한테로 다가 버렸어.
자, 바꿔야 되겠죠? 그래서 호객영이가 대통령 안 나갈 때는 대통령 선거를 해야 된다 안 해야 된다? 허경이가 안 나갈 때는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하나만하다. 또 대통령이이 사람은 좀 들어가라 그래.이 사람은 이제 끝났어.
어? 이분이 이름이 뭐야? 이분 이분 이름 아는 사람 있어요?이 이 얼굴만 봐 가지고 다음에이 사람을 상을 줄 수가 있나? 이름을 알아야 되죠. 이름을 적시 우리 인터넷 팀들이 금방 알았네요. 그러면은 나한테 대한 질문은 하늘 공에서 봤습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강의 듣고 뭐 원치 시간이 없어서 말을 다 못 하는데 나는 좀 쉽게 풀어서 이야기를 해요.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가. 근데 여러분한테 할 이야기는 너무 많아. 우리 국민 여러분.
허경령의 개인 방송 이걸 들으면은 여러분은 건강해죠. 오늘 처음 온 남자 두 사람 나와 보세요. 아직 끊지 말고 두 사람만 두 사람만 더 이상 일어나지 말고 두 사람만 SBS 김성준 앵커라고 아 SBS 김성준 김 김성준 앵커 예 이거 좀 기억해요? SBS 김성준 앵커 박수.
박수 세 사람이 나왔네. 일로 나오세요. 세산 나오세요. 하늘공원 어 둘째 일요일, 넷째 일요일 그때 12시까지 구파역 1번 출구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그걸 알아내 나한테 너무 질문을 해 가지고 전화를 하루에 한 5천통 받는데 굉장히 전화받는게 중노동입니다.
그래서 나는 글을 쓰면서 전화받고 뭐 가다가 길에서도 전화받고 그니까 완전히 남이 보면 미친 사람이야. 미신 사람 그래서 굉장히 중노동을 해. 왜? 여러분 위해서. 대통령 대에서도 나는 전화를 받아, 안 받아요? 받아요.
세월 안에갇힌 학생들이 전화하면 내가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럼 내가 자다가 일어나, 안 일어나? 일어나서 헬리콥터 타고 그거까지 가는데 30분 걸려. 그러면 내가 공수 헬리콥터 안에서 뭐라 그래? 공수 특전 사령관. 야, UDT 전부 집합이야. 절로 해리 타고 집합에 그러면 내가 그 도착하기 전에 걔들 도착해 있어 안 해 있어 있어요.
비상 걸려 안 걸려? 부대에 그러면 내가 비인기은 내려자마자 물속으로 뛰어 들어가 밧줄 한 개씩 들고 . 애들이 순식간에 다 살아나와? 안 살아나와? 살아나와요. 이런 대통령이 필요한 거예요. 항시 항상 소통이 돼야 돼. 그래서 나는 핸드폰을 항상 열어 놓고 있어.
그래. 강요 해할 때 장관들은 너거 해에 나는 전화받을테니까 이러고 앉아 있을 거예요. 자이 서세요. 이러세요.
한 분은 거기서 있고. 자 서세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나와서 이제 병을 고칠 텐데 어이 두 분이 어디서 오셨죠? 인천서 인천서 여기 상봉로서 왔습니다. 상복로 중장국 상복 여기는 어디서 오셨어요? 송파 송파 어 오늘은 저 다 지방 사람들이 90%인데 여기는 전부 서울 주변이네.
그죠? 저는 아들 때문에 아들 때문에 오셨구나. 왜 아들이 무슨 문제가 있어? 아니 뭐 좀 정신 지체 직업장 아 지체 직급 장애 음 다른 애들은 다 괜찮고요. 다 괜찮고 예.
그데 음 언제부터? 아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아 1학년 됐습니다. 자 보세요. 알겠습니다.
자 내 에너지를 처음 온 사람들은 알아야 되니까 허경령은 모든 70억하고 에너지가 반대라는 걸 봐야 돼. 이거 하세요. 이렇게 힘을 주세요. 허경령을 부르기 전에 본인 이름 한번 불러 봐요.
김시호 떼보세요. 이렇게 잡고 사람들 보는데 떼 보세요. 아, 그 손을 이거는 이거는 놓으시고 이걸 어디 호주머니 넣어요. 이거 처음 오신 분들이잖아.
자, 정확하게 비춰죠. 하나 둘 셋 떼 보세요. 떼고 있으세요. 시작 떼보세요.
떼고 떼지죠. 잡아 보세요. 내가 한번 떼보자고. 이름 되세요? 김시 김시호 하면은 이게 나이롱이야.
힘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죠? 허경영(許京寧)님 해 보세요. 허경영(許京寧)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내가 한번 떼보자. 이거는 뭐 아무리 잡아도 떨어지진 않아.
아무리 힘센 사람이 떼도 안 떨어지는데 여자들은 간혹 떨어질 수가 있어. 힘이 없는 사람은. 근데 안 떨어져요.
왜 그럴까? 왜 달라요? 반대죠. 그러면 본인 이름 말고 다른 사람 이름 한번 불러 봐. 무슨 종교지도다 부르면 여러분이 싫어하니까 내가 이제 안 부르는데 뭐 본인이 원하는 사람 이름 한번 불러봐요. 김재은 김재문 그건 나이롱이야.
자, 떼보세요. 나이롱이죠. 그러니까 모든 지구인 이름이면 지금 로마 교황 프란체스코 한번 불러봐. 프란체스코.
프란체스코. 나이롱이죠. 그러니까 누구 이름을 부르든 어떤 종교의 지도자 이름을 부르든 뭐 다 떨어져.
오직 허경령 이름 하나만이 우주에서는 에너지가 오는 거야. 그러면 이제 지금 마음속으로 마음속으로 허경령을 부르든 다른 사람 이름 하나를 부르든 마음대로 불러요. 내가 떼 볼 테니까. 그러면 내가 누군지 알아.
자, 마음속에 넣었어요. 이거는 허경령이야. 그럼 다른 사람 한번 더 봐.
마음속에. 그 이게 나이롱이야. 이건 허경이가 아니에요. 내 말은 내가 종교 지도자 이름을 안 돼서 그런데 어떤 종교 지도자 이름도 다 떨어져.
이제 새술은 세포대 담아야 돼. 내가 와 있잖아. 그러니까 내 이름을 부르면은 몸이 바뀌요, 안 바뀌어요? 바뀌고 이상하게 좋은 일이 거듭돼서 일어날 수 있는데에 특별히 하늘에 죄를 진 사람은 예외가 있을 수가 있어. 그러나 99%는 다 바뀌 버려.
음. 아시겠습니까? 자, 오늘 지금 이제 내가 먼저 왔으니까 여러분 병을 어떻게 고치냐면 앞으로 나오면은 테스트를 안 하고 할 거예요.이 사람만 테스트해 볼게. 이분이 병이 있어요. 그러면 그 병을 어떻게 내가 고치나 보시면 내가 고치면 그냥 그대로 다 나온 줄 알아야 돼.
자, 일일이 다 테스트할 시간이 없어. 손 이게 병이 있는데 다하면은 청진기에 이게 1억배야. 병이 있는데 다하면이 손이 힘을 써? 안 써? 못 써. 많이 봤죠? 여기 돼 봐.
자, 힘요. 여기는 병이 없어. 시작. 떼보세요.
힘 주세요. 떼보세요. 불가능하죠? 대답을 크게 해요.
하나, 둘, 셋. 불가능하죠. 도저히 안 떨어져. 근데 병이 있는데 가면 이게 떨어져요.
자, 본인이 병이 있는 데가 어떻게 있나 한번 봅시다. 보세요. 하나, 둘, 셋. 힘 주세요.
힘 있어? 없어요. 아니, 내가 새끼 손으로 한번 떼 볼게. 힘 있어? 없어. 아무 힘이 없는 거야.이 양반이 중풍이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엉망이야. 뒤에. 아, 손가락 이렇게 하세요. 손가락 뒤통수 대봐요.
자, 보세요. 하나, 둘, 셋. 이게 뭐예요? 손이 아무 힘 없어. 여기는 돼 봐요.
거기는 안 떨어져. 안 들어져. 자식이 누구야? 나오라 그래.
재문나 나오. 해 보니까 그러니까 내가 자, 이분에 내가 다 막혀 있어요. 내 쳐다봐요.
안 드세요. 어. 그러면 이제이 사람은 조용해요.이 사람은 이제 고쳐 버렸어. 그럼 내가 눈으로 보면 바뀌는 얘기 안 바뀌나 봅시다.
자, 이제 손을 이래가이 대봐요. 아, 하나만 이제 떼 보세요.이 손 떼보세요. 떨어집니까? 박수를 치세요.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이 내 전체가 바뀌었어. 그러면 내가 처녀 때 내로 바뀌었단 말입니다. 처녀 때가 아니라 어릴 때 내로 남자니까 뭐 처녀 때라 그러면 좀 곤란해.
자, 그리고 거기만 병이 있는게 아니야. 다 병이 많아요. 병이 그 자 나를 쳐다보고 있어요.
자, 힘 봐요. 이게이 사람은 비염도 있어요.이 사람은 갑상성도 안 좋아. 뭐 다 몸이 백화점이야. 병 백화점.이 봐요.
떨어지죠. Yeah..
정각(正覺) – (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열반(涅槃) – (열(涅)-nirvana, 반(槃)-nirvana)
해탈(解脫) – (해(解)-release, 탈(脫)-escape)
보리(菩提) – (보(菩)-bodhi, 리(提)-bodhi)
반야(般若) – (반(般)-prajna, 야(若)-prajna)
산매(三昧) – (삼(三)-three, 매(昧)-samadhi)
회개(悔改) – (회(悔)-repent, 개(改)-change)
탐관오리(貪官汚吏) – (탐(貪)-greedy, 관(官)-official, 오(汚)-corrupt, 리(吏)-officer)
수리학(數理學) – (수(數)-number, 리(理)-reason, 학(學)-study)
대차대조(貸借對照) – (대(貸)-loan, 차(借)-borrow, 대(對)-contrast, 조(照)-compare)
천부인(天符印) – (천(天)-heaven, 부(符)-tally, 인(印)-seal)
남중고도(南中高度) – (남(南)-south, 중(中)-middle, 고(高)-high, 도(度)-degree)
경칩(驚蟄) – (경(驚)-startle, 칩(蟄)-hibernate)
춘분(春分) – (춘(春)-spring, 분(分)-divide)
입춘(立春) – (입(立)-establish, 춘(春)-spring)
청명(淸明) – (청(淸)-clear, 명(明)-bright)
곡우(穀雨) – (곡(穀)-grain, 우(雨)-rain)
입하(立夏) – (입(立)-establish, 하(夏)-summer)
소만(小滿) – (소(小)-small, 만(滿)-full)
망종(芒種) – (망(芒)-awn, 종(種)-seed)
하지(夏至) – (하(夏)-summer, 지(至)-arrive)
동지(冬至) – (동(冬)-winter, 지(至)-arrive)
소서(小暑) – (소(小)-small, 서(暑)-heat)
대서(大暑) – (대(大)-great, 서(暑)-heat)
입추(立秋) – (입(立)-establish, 추(秋)-autumn)
불효(不孝) – (불(不)-not, 효(孝)-filial piety)
물효(物孝) – (물(物)-material, 효(孝)-filial piety)
심효(心孝) – (심(心)-heart, 효(孝)-filial piety)
대효(大孝) – (대(大)-great, 효(孝)-filial piety)
정해쌍수(定慧雙修) – (정(定)-samadhi, 혜(慧)-wisdom, 쌍(雙)-double, 수(修)-cultivate)
종묘(宗廟) – (종(宗)-ancestor, 묘(廟)-shrine)
사직(社稷) – (사(社)-land god, 직(稷)-grain god)
공동지분(共同持分) – (공(共)-common, 동(同)-same, 지(持)-hold, 분(分)-share)
합유지분(合有持分) – (합(合)-combine, 유(有)-possess, 지(持)-hold, 분(分)-share)
총유지분(總有持分) – (총(總)-total, 유(有)-possess, 지(持)-hold, 분(分)-share)
생존권(生存權) – (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 – (평(平)-equal, 등(等)-equal, 권(權)-right)
청구권(請求權) – (청(請)-request, 구(求)-seek,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 – (참(參)-participate, 정(政)-politics, 권(權)-right)
사해권(社會權) – (사(社)-society, 해(會)-assembly,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 – (자(自)-self, 유(由)-reason, 권(權)-right)
언론(言論) – (언(言)-speech, 론(論)-discourse)
출판(出版) – (출(出)-publish, 판(版)-plate)
집회(集會) – (집(集)-gather, 회(會)-meet)
결사(結社) – (결(結)-form, 사(社)-association)
종교(宗敎) – (종(宗)-religion, 교(敎)-teach)
사상(思想) – (사(思)-think, 상(想)-imagine)
표현(表現) – (표(表)-express, 현(現)-appear)
양심(良心) – (양(良)-good, 심(心)-heart)
추경예산(追更豫算) – (추(追)-pursue, 경(更)-change,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천부경 [Cheonbukyung (Cosmic Blueprint Scripture)]
정각 [Jeonggak (Right Enlightenment)]
회개 [Hoegae (Spiritual Repentance)]
물효 [Mulhyo (Material Filial Piety)]
심효 [Simhyo (Emotional Filial Piety)]
대효 [Daehyo (Grand Filial Piety/Societal Contribution)]
탐관오리 [Tamgwanori (Corrupt Officials)]
업보 [Eopbo (Karmic Consequence)]
정해상수 [Jeonghaesangsu (Interdependent Wisdom and Serenity)]
시방세계 [Sibangsegye (Ten Directions of the World/Omniverse)]
해인시대 [Haeinsidae (Era of Cosmic Seal/Enlightenment)]
자미원 [Jamiwon (Purple Forbidden Enclosure/Celestial Emperor’s Abode)]
백궁 [White Heaven (White Heaven/Celestial Realm)]
홍해 [Honghae (Red Sea/Trial of Passage)]
자금성 [Jageumseong (Forbidden City/Imperial Seat of Power)]
청와대 [Cheongwadae (Blue House/Subordinate Authority)]
하늘공 [Haneulgong (Heaven House/Sovereign Authority)]
천부인 [Cheonbuin (Seal of Heavenly Authority/Cosmic Trinity)]
공동지분 [Gongdongjibun (Joint Ownership/Shared Equity)]
합유지분 [Habyujibun (Co-ownership/Collective Asset Management)]
총유지분 [Chongyujibun (Aggregate Ownership/Communal Property)]
생존권 [Saengjonkwon (Right to Subsistence/Right to Life)]
소유권 [Soyugwon (Right to Property/Ownership)]
평등권 [Pyeongdeungkwon (Right to Equality/Equal Rights)]
청구권 [Cheonggugwon (Right to Claim/Right to Demand)]
참정권 [Chamjeongkwon (Right to Political Participation/Suffrage)]
사해권 [Sahaegwon (Right to Association/Freedom of Assembly)]
자유권 [Jayugwon (Right to Liberty/Freedom)]
God-man [Shiin (God-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