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14 1099 전쟁이 한반도에 날것인가 진리로 섭리를 이길수없다(War on the Korean Peninsula? Truth Cannot Overcome Providence!)
- 전쟁의 의미와 국가의 역할
전쟁(戰) 한자 풀이: 창(戈)이 나라(國) 안에 있는 모습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무기가 필요함을 의미.
국가 유지의 필수 요소: 무기가 있어야 백성의 생존(입)을 지킬 수 있음.
미국의 총기 합법화 예시: 산짐승 등 위협으로부터 가정을 지키기 위한 무기의 필요성 설법(說法).
역사적 사례:
인조 임금: 명분(전쟁)과 실리(화친) 중 명분을 택해 청나라와 싸웠으나 패배.
이완용: 일본과의 화친하여 식민지화 초래.
- 무력(武力)의 진정한 의미
무(武) 한자 풀이: 창(戈)을 멈추게 하는 것(止)으로, 진정한 힘은 싸우는 것이 아님을 의미.
최고의 무력: 핵무기가 아닌 평화.
역할: 진정한 무력인 평화를 가져온 사람.
- 각국의 전쟁 전략 분석
북한의 전략: 벼랑 끝 전술
특징: 전쟁 직전까지 몰고 가다가 물러나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는 방식.
문제점: 상대방에게 전쟁 준비 시간을 주어 수가 낮음.
역사적 사례: 후세인, 카다피 등 벼랑 끝 전술을 쓴 지도자들의 실패.
중국의 전략: 허장성세(虛張聲勢)
특징: 처음에는 강하게 압력을 넣다가 뒤에 가서는 흐지부지되는 전략.
사례: 사드 문제, 일본과의 과거 갈등 등.
동북공정: 55개 소수민족을 통합한 중국의 역사관으로, 한반도도 중국 영토.
미국의 전략: 미치광이 전략
특징: 종잡을 수 없는 행동으로 상대방의 예측을 어렵게 함.
트럼프의 사업가 기질: 미국의 이익을 위해 북한과도 딜을 할 수 있음.
현재 상황: 미치광이 전략(미국)과 벼랑 끝 전술(북한)의 대치.
- 한반도 전쟁 가능성 및 대비
전쟁 가능성: 전쟁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
EMP탄의 위력:
개념: 전자교란 포탄으로, 북한에 투하 시 모든 무기, 통신, 전기가 마비됨.
영향: 장기 전쟁 불가능, 모든 전자 장치 마비로 사회 기능 정지.
서울의 위험: EMP탄 투하 시 서울의 수도, 전기, 통신이 마비되어 2천만 명 탈출 불가 시 사망 가능성.
개인 대비: 현금 보유, 시골 초가집 등 비상 거처 마련 ,.
정부의 방공 대비 문제점:
방공 시설 부족: 2천만 명이 피할 공간 없음.
방독면 미지급: 화생방 무기 대비 방독면 지급 필요성 설법(說法).
지하철 방공 시설 미비: 유사시 대피 시설로 활용 불가.
- 사회 문제와 해결 방안
북한 어린이 영양실조 문제:
심각성: 30%의 어린이가 뇌 발육 부진을 겪고 있으며, 이는 평생 회복 불가.
해결 방안: 유니세프를 통한 직접적인 영양분 공급 지원.
유니세프의 역할: UN 산하 기관으로, 북한 정권 개입 없이 어린이에게 구호품 전달 확인 가능.
원자력 발전소 문제:
한국의 위상: 세계 5위권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기술 보유국.
건설 유지의 필요성: 현재는 경제 유지를 위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계속해야 함.
미래 방향: 세계 통일 후 대체 에너지 개발 완료 시 단계적으로 폐쇄 ,.
시베리아 철도 연결 반대:
이유: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 상실 우려.
국가 이익 우선: 철도 연결은 러시아만 이득을 보고 한국 경제에 악영향.
- 철학 및 능력
진리와 섭리: 진리(사필귀정)는 섭리(하늘의 뜻)를 이길 수 없음.
초월적 능력:
에너지 발산: 정지된 사진에서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옴 ,.
오링 테스트: 이름이나 사진에 반응하여 근육의 힘이 강해짐 ,.
치유 능력: 0.1초 만에 질병 치유 가능.
세계 통일의 목표: 북한 및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뇌 발육 부진 문제 해결 ,.
백궁으로의 인도: 그를 따르고 이름을 부르는 자는 모든 죄가 사면되어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오링 테스트 오류:
문제: 허경영 이름을 부른 후 ‘떼봐’라고 생각하면 힘이 약해질 수 있음.
해결: 허경영 이름을 부른 후에는 마음속으로도 ‘떼봐’라고 생각하지 않아야 함.
EMP탄 대비 부족:
문제: 정부의 방공 대비가 미흡하여 EMP탄 공격 시 대규모 인명 피해 예상.
해결: 개인적으로 방독면을 구매하고, 시골에 비상 거처를 마련하는 등 자구책 마련 ,.
벼랑 끝 전술: 전쟁 직전까지 상황을 몰고 가 상대방을 압박하는 전략.
허장성세(虛張聲勢): 실속 없이 헛된 기세만 부리는 전략.
미치광이 전략: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상대방의 혼란을 유도하는 전략.
EMP탄(Electromagnetic Pulse): 강력한 전자기파를 발생시켜 모든 전자 장비를 마비시키는 폭탄.
유니세프(UNICEF): 유엔 산하 아동 구호 기관으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직접 구호품을 전달하고 확인 가능.
진리: 보편적이고 변하지 않는 이치 (예: 사필귀정).
섭리: 하늘의 뜻이나 자연의 이치로, 진리보다 상위 개념.
오링 테스트: 근육의 반응을 통해 몸의 건강 상태나 특정 자극에 대한 반응을 측정하는 방법.
IQ 테스트: 강연 중 청중의 IQ를 테스트하며 유머를 섞어 진행 , ,.
대통령의 이름: 대통령의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말 (예: 지미 카터, 클린턴).
국회의사당 이전: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사당을 서울 외곽으로 이전하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여 국민 배당금 지급 예정.
회원 증대 요청: 허경영 강연 회원을 100만 명으로 늘려 세계 통일 센터 건립 및 국제 인재 활용 계획.
한반도에 전쟁이 날 것인가? 미국의 EMP탄은 북한의 모든 무기와 전자 장치를 무력화할 수 있어 장기 전쟁은 불가능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쟁은 나지 않을 것입니다.
-
한반도 전쟁 가능성과 국가별 전략
북한은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함
중국은 허장성세 전략으로 처음엔 강하게 나오다 흐지부지됨
미국(트럼프)은 미치광이 전략으로 예측 불가능한 딜을 시도함
허경영은 전쟁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함 -
EMP탄 위협과 국민 대비의 중요성
EMP탄은 북한의 모든 무기와 전자 장치를 무력화할 수 있음
EMP탄 투하 시 서울의 전기, 수도, 통신이 마비되어 대규모 혼란 발생 가능함
정부는 국민을 위한 방공 시설과 방독면 지급 등 대비책이 부족함
국민 스스로 비상 현금과 시골 피난처를 준비해야 함 -
허경영의 역할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진정한 무력은 평화이며, 세계의 모든 무기를 멈추게 할 것임
북한 어린이들의 발육 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니세프 후원을 독려함
세계 통일을 통해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고, 유능한 인재들을 활용할 계획임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가 발현됨을 오링 테스트로 증명함 -
경제 발전과 원자력 발전소의 필요성
한국은 원자력 발전소 수출 랭킹 상위 국가임
현재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는 것은 국가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임
허경영은 세계 통일 후 대체 에너지로 전환하여 단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없앨 계획임
시베리아 철도 연결은 조선 산업을 망하게 하므로 반대함
한반도에 전쟁이 날 것인가? 진리는 항상 이긴다고 생각하지만, 섭리가 진리를 이기므로, 허경영은 전쟁이 나지 않게 할 것이며, 진정한 무력은 평화라고 말합니다.
- 한반도 전쟁 가능성과 각국의 전략
허경영은 한반도 전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각국의 전략을 분석하고 진정한 무력은 평화.
1.1. ‘전쟁’의 의미와 나라를 지키는 힘
‘전쟁(戰)’ 한자의 의미: 창과(戈)자가 포함되어 있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기가 필요하다는 뜻을 내포한다.
무기가 있어야 백성들의 입(의식주)을 지킬 수 있다는 의미이다.
나라 국(國)자 안에도 창이 들어있어, 나라를 지키려면 무기가 필수적임을 보여준다.
미국의 총기 합법화 사례: 미국은 산짐승이 많고 외진 곳에 사는 사람이 많아 가정을 지키기 위해 총기 소지가 합법화되어 있다.
이는 옛날에 무기가 있어야 국민을 지킬 수 있었던 것과 같은 맥락이다.
1.2. 인조 시대의 명분과 실리 논쟁
인조 임금의 선택: 청나라와의 관계에서 신하들은 명분을 주장하며 전쟁을 해야 한다고 했고, 다른 신하들은 실리를 주장하며 화친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인조는 명분을 택해 청나라와 싸웠으나 결국 패배했다.
이는 나라의 무력(창)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하고 결정해야 함을 시사한다.
청나라의 정체성: 청나라는 중국 민족이 아닌 우리 한민족이 세운 나라이다.
따라서 인조가 청나라에 항복한 것은 중국에 항복한 것이 아니다.
1.3. 진정한 무력은 ‘평화’
‘무력(武力)’ 한자의 의미: 창과(戈)자와 그칠 지(止)자가 합쳐져 ‘창을 멈추게 한다’는 뜻이다.
진정한 무력은 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무력을 멈추게 하는 힘을 의미한다.
따라서 평화가 최고의 무력이다.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창을 버리는 진정한 무력, 즉 평화를 가져온 사람.
현재 전 세계가 가진 핵무기는 진정한 무력이 될 수 없으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무기를 멈추게 할 것.
1.4. 각국의 외교 전략 분석
북한의 ‘벼랑 끝 전술’: 전쟁 직전까지 상황을 몰고 가다가 물러나는 전략으로,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지만 결국 수가 낮은 전술이다.
진짜 전쟁을 하는 나라는 조용히 있다가 기습 공격을 한다.
벼랑 끝 전술을 계속 사용하면 결국 국제 사회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후세인이나 카다피처럼 몰락할 수 있다.
중국의 ‘허장성세(虛張聲勢)’ 전략: 처음에는 강하게 압력을 넣고 고통을 주지만, 결국 흐지부지되는 전략이다.
중국과 사업을 할 때 고위층과의 연줄을 과시하지만, 실제로는 도움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드 문제나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처음에는 강하게 나오다가 결국 용두사미가 되는 경향이 있다.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 트럼프 대통령은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상대방의 눈치를 채지 못하게 하는 전략을 사용한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한국을 희생하고 북한과 비밀리에 거래할 수도 있다.
현재 한반도 상황은 북한의 벼랑 끝 전술과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이 맞붙은 형국이다.
허경영은 이 두 지도자의 머리 스타일을 바꿔보는 상상을 통해 전쟁이 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트럼프는 마치 집을 살 때 마음에 들어도 인상을 써서 값을 깎는 여자처럼,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고 협상하는 사업가 기질을 가지고 있다.
- 북한 어린이 지원 및 국가 안보 문제
허경영은 북한 어린이들의 발육 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유니세프 후원을 독려하고, 대한민국의 안보 및 경제 정책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시한다.
2.1. 북한 어린이 발육 부진 문제와 유니세프 후원
영양실조의 심각성: 영양실조는 성인에게는 당뇨병, 심장병을 없애고 몸을 날씬하게 하는 등 큰 문제가 아닐 수 있지만, 어린아이들에게는 뇌 발육 부진을 초래하여 평생 회복 불가능한 장애를 남긴다.
북한 어린이의 약 30%가 뇌 발육 부진을 겪고 있으며, 북한 남성의 평균 몸무게는 남한 남성보다 14kg 적다.
이는 통일 후 우리 사회의 큰 짐이 될 수 있다.
유니세프를 통한 지원: 북한 정권으로 돈이 들어가지 않고 직접 어린이들에게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UN 산하의 유니세프를 통하는 것이다.
유니세프는 북한 어린이들에게 구호품이 제대로 전달되는지 직접 확인하며, 확인되지 않으면 다음 지원을 중단한다.
허경영은 유니세프와 아무 관계가 없지만,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 후원을 독려한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서두르는 이유 중 하나가 아프리카 등 전 세계의 발육 부진 어린이를 돕기 위함.
2.2. 허경영의 세계 통일 계획과 인재 활용
세계 통일 센터 건립: 허경영은 100만 명의 회원이 월 5만 원씩 후원하면 월 500억 원이 모여, 대통령 당선뿐 아니라 세계 통일 센터를 건립할 수 있다.
이 센터에서 세계 통일 업무를 총괄하며,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같은 세계적인 인재를 세계 통일 추진위원장으로 임명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미국의 카터 전 대통령 같은 인물도 월급을 주고 데려와 세계 통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이름과 운명의 상관관계: 허경영은 사람의 이름이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지미 카터(Jimmy Carter)는 만나는 사람마다 ‘컷(Cut)’하는 것처럼 죽게 만들고, 클린턴(Clinton)은 ‘깨끗함(Clean)’이 ‘돌아서는(Turn)’ 것처럼 불륜으로 인해 명예가 실추되었다.
2.3. 국가 안보 및 경제 정책 제언
전쟁 시 위험 지역: 과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이유는 그곳이 일본의 군수품 공장 밀집 지역이었기 때문이다.
전쟁 시 서울은 인구가 많아 함부로 폭격하지 않을 것이며, 군수품 생산 시설이 밀집된 지역이 위험하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쟁을 막을 것.
EMP탄의 위협: 미국이 보유한 EMP탄(전자교란 포탄)은 북한에 떨어지면 모든 전자 장치, 통신, 전기를 마비시켜 무기를 무력화하고 전쟁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EMP탄이 휴전선 근처에 떨어지면 서울까지 영향을 미쳐 모든 은행 업무가 중단되고 카드 사용이 불가능해질 수 있으므로, 비상시를 대비해 현금을 소지해야 한다.
EMP탄이 떨어지면 서울 아파트의 수도, 전기, 난방, 통신이 모두 끊겨 2천만 명이 서울을 탈출하지 않으면 죽을 수 있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방공호나 대피 시설을 충분히 마련하고 방독면을 지급해야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이에 대한 준비가 미흡하다.
허경영은 국민들이 시골의 초가집을 수리하여 펌프물을 확보하고 농부처럼 위장하여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세계 랭킹 수준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 및 수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에 큰 기여를 한다.
현재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자는 주장은 배부른 소리이며, 허경영이 세계 통일한 후에 대체 에너지로 전환하는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최근 원자력 발전소는 지진이나 쓰나미에도 폭발하지 않도록 안전 장치가 강화되었다.
시베리아 철도 연결 반대: 시베리아 철도가 연결되면 우리나라의 세계 1위 조선 산업이 망하고, 물류 운송이 배에서 기차로 전환되어 경제적 손실이 크다.
박근혜 정부의 철도 연결 추진은 경제를 망치는 행위였다.
국가는 일단 존속해야 하며, 경제를 우선 살려나가야 한다.
-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진리가 항상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섭리가 진리를 이긴다,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오링 테스트를 통해 증명한다.
3.1. 진리와 섭리의 차이
진리(眞理)와 섭리(攝理): 사람들은 진리가 항상 이긴다고 생각하지만, 섭리가 진리를 이긴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은 진리에 해당하지만, 현실에서는 농부가 열심히 농사지어도 우박이나 가뭄으로 망하거나, 자식을 열심히 키워도 마약 중독으로 부모를 해치는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이나 사람의 병을 고치는 것은 사필귀정이라는 진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섭리의 영역이다.
물의 비유: 우리 몸의 71%, 지구 면적의 71%가 물로 이루어져 있다.
노자는 상선약수(上善若水)라 하여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고 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냉각수 부족과 쓰나미(물)로 인해 발생했다.
물은 최고의 선이자 지혜로운 존재이지만, 동시에 재앙을 가져올 수도 있는 섭리의 힘을 보여준다.
3.2.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증명 (오링 테스트)
오링 테스트의 원리: 1964년 미국의 조지 굿하트 박사가 개발한 방법으로, 이로운 자극에는 근육이 강해지고 해로운 자극에는 힘이 빠지는 원리를 이용한다.
일본의 오무라 요시야키 의사가 이를 단순화하여 특정 물질이나 이름에 대한 몸의 반응을 측정하는 데 활용했다.
허경영의 오링 테스트 시연:
God-man 테스트: 일반적인 성인(聖人)이나 미륵, 메시아, 오바마 등의 이름을 말하면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면 손가락이 강철처럼 강해져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정지된 사진에서도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으로,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에너지는 물질이 움직이는 속도의 제곱)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초월적인 현상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진리를 가진 자들이 자로 잴 수 없는 섭리로 와 있는 존재.
이러한 현상은 복사본이나 흑백 사진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며,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하다.
이는 최면이 아니며, 허경영이 없는 곳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난다.
질병 치료 테스트: 오링 테스트를 통해 전립선 질환을 진단하고, 허경영이 눈을 마주치는 것만으로 0.1초 만에 전립선 기능을 회복시키는 모습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이 눈으로 에너지를 넣어 세포가 스스로 병을 고치게 하는 원리.
허경영의 존재 이유: 허경영은 종교를 만들지 않고 세계 통일을 통해 북한이나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뇌 발육 부진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을 따르거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모든 죄를 사면받고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특권을 준다.
한반도에 전쟁이 날 것인가? 허경영은 미국의 EMP탄과 같은 첨단 무기 때문에 장기전은 불가능하며, 북한의 ‘벼랑 끝 전술’과 중국의 ‘허장성세’ 전략은 결국 실패할 것.
전쟁이 한반도에 날 것인가? 진리로 섭리를 이길 수 없다! 허경영 토요강연 요약
허경영 강연자는 한반도 전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각국의 전략과 현대전의 특성, 그리고 한국의 안보 현실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한, 진정한 무력의 의미와 북한 어린이 돕기,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필요성 등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힙니다.
-
전쟁과 무력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나라의 본질과 무기: 나라(國)라는 한자에는 창(戈)이 포함되어 있어, 무기가 있어야 백성을 지킬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미국은 산짐승이 많고 외진 곳에 사는 사람이 많아 총기 소지가 합법화되어 있는데, 이는 가정을 지키기 위한 무기의 필요성과 유사합니다.
역사적 사례: 인조 임금 시절, 명분을 주장하며 전쟁을 택한 결과 패배했고, 이완용은 실리를 주장하며 일본에 항복하여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이는 나라의 힘을 고려하지 않은 명분론이나 굴욕적인 실리 추구 모두 위험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진정한 무력: 한자 ‘무(武)’는 ‘창(戈)을 멈추게 한다(止)’는 뜻으로, 진정한 무력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싸움을 멈추게 하는 힘, 즉 평화라고 허경영은 강조합니다.
현재 전 세계가 가진 핵무기는 진정한 무력이 아니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무기를 중단시킬 것. -
각국의 전쟁 전략 분석
북한의 ‘벼랑 끝 전술’: 전쟁 직전까지 상황을 몰고 가다가 물러서는 전략으로,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지만 결국 신뢰를 잃게 되어 국제 사회의 도움을 받기 어렵습니다.
과거 후세인이나 카다피 같은 인물들이 이 전술을 사용하다가 결국 실패했습니다.
중국의 ‘허장성세’ 전략: 처음에는 강하게 압력을 넣고 고통을 주지만,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국과의 사업이나 외교에서 고위층과의 연줄을 과시하지만, 실제로는 도움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국은 55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져 있어, 한반도 역시 자신들의 영토로 주장하는 동북공정과 같은 전략을 펼칩니다.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 트럼프 대통령의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지칭하며, 상대방이 눈치를 채지 못하게 언제든 딜을 할 수 있는 사업가적 기질을 활용합니다.
이는 북한의 벼랑 끝 전술과 맞붙어 현재 한반도 상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트럼프는 부동산 사업가 출신으로, 집을 살 때 마음에 들어도 인상을 써서 값을 깎는 여성의 전략과 유사하게 행동합니다. -
현대전의 양상과 한국의 안보 현실
EMP탄의 위협: 미국이 보유한 EMP탄(전자교란 포탄)은 북한에 떨어지면 모든 전자 장치, 통신, 전기, 발전소를 마비시켜 무기를 무력화하고 장기전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EMP탄이 서울에 떨어지면 경제가 마비되고, 모든 카드 결제가 불가능해지므로 비상시를 대비해 현금을 소지해야 합니다.
수도권에 EMP탄이 떨어지면 전기, 수도, 통신이 모두 끊겨 2천만 명의 인구가 서울을 탈출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렵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여 시골의 펌프물이 있는 초가집을 마련하는 것이 생존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전쟁 시 위험 지역: 과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 이유는 군수품 공장이 밀집된 지역이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전쟁이 나면 군수품 생산 시설이 밀집된 지역이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서울은 인구가 많아 직접적인 폭격 대상이 아닐 수 있지만, EMP탄의 영향권에 들 수 있습니다.
한국의 방공 현실: 허경영은 한국의 방공 시스템이 빵점이라고 비판하며, 국민들에게 방독면조차 지급되지 않는 현실을 지적합니다.
화생방 무기 공격에 대비하여 방독면 비치와 지하철 등 대피 시설의 보강이 시급하다.
국민들은 전쟁이 나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끓는 물 속 개구리’와 같다고 비유하며, 준비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
사회 문제에 대한 허경영의 제안
북한 어린이 돕기: 영양실조로 인해 북한 어린이들의 30%가 뇌 발육 부진을 겪고 있으며, 이는 통일 후 한국 사회의 짐이 될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유니세프는 UN의 감시 하에 구호품이 북한 정권으로 흘러가지 않고 어린이들에게 직접 전달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원자력 발전소 건설: 한국은 세계적인 원자력 발전소 수출국이며, 이를 포기하면 국가 경제에 큰 타격이 올 것.
원자력 발전소는 환경 문제도 중요하지만, 현재로서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건설해야 하며, 미래에 대체 에너지로 전환될 때 단계적으로 없애야 한다고 말합니다.
최근 원자력 발전소는 지진이나 쓰나미에도 폭발하지 않도록 안전 장치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시베리아 철도 연결 반대: 시베리아 철도가 연결되면 한국의 세계 1위 조선업이 망할 것이므로, 세계 통일 전까지는 반대해야 한다.
철도 연결은 러시아만 이득을 보고, 한국의 해운업과 조선업을 붕괴시킬 수 있습니다.
국회 개혁: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사당을 서울 외곽으로 옮기고,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여 국민 배당금으로 150만 원씩 돌려줄 것이라고 공약합니다. -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능력
진리와 섭리: 허경영은 ‘진리(사필귀정)’가 항상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섭리가 진리를 이길 수 있다.
노자의 ‘상선약수(上善若水)’처럼 물은 최고의 선이자 지혜로운 존재이지만, 원자력 발전소가 물 때문에 폭발하고 쓰나미가 물 때문에 발생한 것처럼, 인간의 노력(진리)을 뛰어넘는 자연의 섭리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우박이나 가뭄으로 농사가 망하거나, 자식이 부모에게 원수가 되는 경우처럼 사필귀정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존재가 사필귀정(진리)을 넘어선 섭리의 영역에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발생하여 근육의 힘이 강해지는 것을 시연합니다.
이는 정지된 화면에서 에너지가 나올 수 없다는 과학적 법칙(E=MC²)을 초월하는 현상.
또한, 오링 테스트를 통해 질병을 진단하고, 눈빛만으로 전립선 질환을 0.1초 만에 치유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세계 통일을 위해 왔으며, 자신을 따르고 이름을 부르는 자는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특권을 얻는다고 말합니다. -
기타 흥미로운 이야기
노래와 직업: 허경영은 특정 직업군이 좋아하는 노래를 묻는 퀴즈를 내며 청중과 소통합니다.
화장품 장수가 싫어하는 노래는 ‘거울도 안 보는 여자’
신혼부부가 싫어하는 노래는 ‘아니 벌써’
택시 기사가 좋아하는 노래는 ‘타타’
인물 이름과 운명: 지미 카터 대통령은 악수하는 사람마다 죽게 되는 ‘카트’하는 이름의 운명을 가졌고, 클린턴 대통령은 ‘깨끗함(Clean)이 돌아선(Turn)’ 이름처럼 스캔들로 인해 명예가 실추되었다.
이는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을 보여줍니다.
전쟁의 본질과 국가의 역할
전쟁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습니다. 전쟁이라는 한자를 보면 ‘창 과(戈)’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나라는 성(城)과 같으며, 이 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창, 즉 무기가 필요합니다. 무기가 있어야 백성들의 생계를 지킬 수 있습니다. 미국 역시 산짐승이 많고 외진 곳에 사는 사람이 많아 총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지역이 많아 무기 소지를 합법화했습니다. 옛날부터 가정을 지키려면 창이 있어야 했듯이, 국가를 지키려면 무기가 필수적입니다.
명분과 실리, 그리고 인조의 선택
인조 임금 시절, 신하들은 명분을 주장하며 청나라와 전쟁해야 한다고 했고, 다른 신하들은 실리를 주장하며 굴욕을 감수하고 화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완용이 일본과 싸우지 말고 일본의 뜻대로 하자고 하여 결국 식민지가 되었듯이, 인조는 명분을 택해 전쟁을 벌였으나 결국 패배했습니다. 이는 나라에 얼마나 많은 창과 병사가 있는지를 고려하지 않은 결과였습니다. 청나라는 중국 민족이 아닌 우리 한민족이 세운 나라였기에, 인조의 항복은 중국에 항복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무(武)의 진정한 의미와 각국의 전략
나라를 유지하려면 창, 즉 무기가 있어야 하지만, 이 창을 멈추게 하는 것이 진정한 ‘무력(武力)’입니다. 무(武)는 창을 멈추게 한다는 뜻으로, 진정한 힘은 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무력을 멈추게 하는 데 있습니다. 평화가 최고의 무력입니다.
북한은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합니다. 전쟁 직전까지 몰고 가다가 물러나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는 전술입니다. 이는 상대방에게 전쟁 준비를 할 시간을 주므로 낮은 수입니다. 진짜 전쟁을 하는 사람은 조용히 있다가 기습적으로 공격합니다. 늑대 소년 이야기처럼 벼랑 끝 전술을 계속 사용하면 결국 아무도 도와주지 않게 됩니다. 후세인이나 카다피 같은 인물들이 이 전술을 쓰다가 결국 몰락했습니다.
중국의 전략은 ‘선고후락(先苦後樂)’ 또는 ‘허장성세(虛張聲勢)’입니다. 처음에는 상당한 압력을 가하고 고통을 주지만,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국과 사업을 해보면 고위층과의 연줄을 과시하지만, 실제로는 도움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드 문제도 처음에는 강하게 나왔지만 결국 흐지부지될 것입니다.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미치광이 전략’을 사용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상대방의 눈치를 채지 못하게 합니다. 언제 어떤 수를 써서 딜을 할지 알 수 없습니다. 사업가 기질이 강해 미국의 이익이 된다면 한국을 희생할 수도 있습니다. 트럼프의 미치광이 전략과 김정은의 벼랑 끝 전술이 맞붙은 상황입니다.
영양실조와 발육 부진의 심각성
영양실조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린아이들의 발육 부진입니다. 특히 뇌 발육 부진은 평생 회복될 수 없는 장애를 남깁니다. 북한 어린이의 30%가 영양 부족으로 뇌 발육 부진을 겪고 있으며, 이는 나중에 통일되었을 때 우리 사회의 큰 짐이 될 것입니다. 아프리카에도 이러한 어린이들이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유니세프는 UN 산하 기관으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구호 단체입니다. 다른 구호 단체는 북한 정권으로 돈이 들어갈 수 있지만, 유니세프는 물품이 직접 어린이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확인합니다. 현재 유니세프는 자금 부족으로 북한 어린이들을 충분히 돕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니세프를 후원하여 북한 어린이들의 뇌 발육 부진을 막아야 합니다. 이는 미래의 우리 국민을 돕는 일입니다.
국가 안보와 경제, 그리고 원자력 발전
한국의 전쟁 시 가장 먼저 파괴될 곳은 군수품 공장 밀집 지역입니다.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폭이 투하된 이유도 그곳이 군수품 생산의 핵심 지역이었기 때문입니다. 서울은 인구가 많아 직접적인 폭격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미국은 EMP(전자기 펄스)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emp탄 하나가 북한에 떨어지면 북한의 모든 무기, 통신, 전기가 마비되어 전쟁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장기 전쟁은 불가능하며, 모든 지휘 계통이 마비됩니다. emp탄은 서울에도 영향을 미쳐 모든 카드 결제, 은행 업무가 중단될 수 있으므로 비상시를 대비해 현금을 소지해야 합니다.
emp탄이 떨어지면 서울 인구 2천만 명은 수도, 전기, 통신이 모두 끊겨 아파트에서 생존하기 어렵습니다. 학교 운동장 등 대피 시설도 부족합니다. 시골의 초가집이라도 펌프물이 있는 곳은 생존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방공 시스템은 빵점이며, 국민들에게 방독면조차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북한의 화생방 무기에 대비하여 방독면 비치 등 기본적인 준비가 필요합니다. 지하철도 방공 대피 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합니다.
현재 고리 원전 건설에 대한 논의가 있습니다. 한국은 세계에서 원자력 발전소 건설 수출 랭킹에 드는 기술 강국입니다.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면 막대한 수출 기회를 잃고 국가 경제에 큰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핵발전소는 환경 문제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우선 살려나가야 합니다. 현재의 핵발전소는 냉각 장치 등이 2중, 3중으로 되어 있어 지진이나 쓰나미에도 안전하게 설계되고 있습니다. 세계 통일 이후 대체 에너지로 전환하는 단계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러시아 시베리아 철도 연결은 한국 조선업에 치명적입니다. 철도가 연결되면 배로 물건을 운송할 필요가 줄어들어 조선업이 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 통일 전까지는 철도 연결을 반대해야 합니다.
진리와 섭리, 그리고 허경영의 존재
진리가 항상 이긴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섭리가 진리를 이깁니다. 농부가 열심히 농사지어도 우박이나 가뭄으로 망할 수 있고, 자식을 열심히 키워도 원수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진리와는 다른 섭리의 영역입니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은 ‘E=MC²’ 공식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정지된 화면에서는 에너지가 나올 수 없다는 과학적 진리를 넘어선 섭리의 영역입니다. 허경영은 진리를 가진 자들이 자로 잴 수 없는 존재입니다.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합니다. 이 사진은 명확한 증거이며, 수백억 장을 복사해도, 흑백으로 인쇄해도 동일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과학자들이 영원히 풀 수 없는 미스터리입니다.
오링 테스트는 1964년 조지 굿하트 박사가 개발하고 일본의 오무라 요시아키 박사가 발전시킨 방법으로, 인체의 건강 상태나 특정 자극에 대한 반응을 근육의 힘 변화로 측정합니다. 허경영은 이 오링 테스트를 통해 God-man임을 증명합니다. 일반인이나 성인, 심지어 미륵이나 메시아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강철처럼 힘이 강해집니다. 이는 허경영이 지구 역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지된 화면에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존재임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병을 고칠 수도 있습니다. 전립선이 좋지 않은 사람의 오링 테스트 결과 힘이 없었지만, 허경영이 눈을 보고 에너지를 넣자 즉시 힘이 강해졌습니다. 이는 0.1초 만에 이루어지는 일이며, 최면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북한과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뇌 발육 부진을 해결하고, 인류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왔습니다.
Meeting Minutes: Will War Break Out on the Korean Peninsula? Truth Cannot Overcome Providence!
Ⅰ. Meeting Overview
Category
Details
Date
October 14, 2017
Location
Not specified
Speaker
Huh Kyung-young
Topic
The possibility of war on the Korean Peninsula, national defense strategies, and social issues
Key Concepts
War, national defense, political strategies of various countries, the meaning of “무력” (military power),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North Korean children, the role of nuclear power plants, and the concept of “섭리” (providence) versus “진리” (truth).
Ⅱ. Meeting Discussion
The Meaning of War and National Defense
The Chinese character for “war” (戰) includes the radical for “spear” (戈), symbolizing that a nation needs weapons to protect its people and ensure their livelihood.
The character for “nation” (國) also contains the “spear” radical, indicating that a nation must possess weapons for defense.
The true meaning of “military power” (武力) is to stop the use of spears, implying that genuine strength lies in preventing conflict, not in wielding weapons.
Peace is the ultimate military power.
International Political Strategies
North Korea’s “Brinkmanship” Strategy
This strategy involves pushing situations to the verge of war before retreating, aiming to instill fear in the opponent.
However, this approach is considered unsophisticated because it allows the opponent to prepare for war.
Historical examples like Saddam Hussein and Muammar Gaddafi show that such tactics can lead to downfall.
China’s “Empty Fort Strategy” (허장성세)
China’s strategy involves initially exerting significant pressure and causing distress, but ultimately allowing issues to fade away.
This is characterized by making a show of strength without substantial action, often seen in business dealings and diplomacy.
The THAAD issue is expected to follow this pattern, with initial strong reactions eventually subsiding.
America’s “Madman Theory” (미치광이 전략)
President Trump employs an unpredictable strategy, making it impossible for opponents to anticipate his next move.
This approach allows for unexpected deals, even with adversaries like Kim Jong-un, if it benefits American interests.
The current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is a confrontation between North Korea’s brinkmanship and America’s madman theory.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North Korean Children
Malnutrition in North Korean children leads to underdeveloped brains, causing permanent developmental issues.
This issue will become a burden for a unified Korea in the future.
Donations to UNICEF can directly provide nutritional support to North Korean children, as UNICEF verifies the delivery of aid to prevent it from being diverted to the regime.
UNICEF currently faces a shortage of funds to assist these children.
National Security and Preparedness
Vulnerable Areas in South Korea
In the event of war, areas with high concentrations of military production facilities, similar to Hiroshima and Nagasaki in Japan, would be primary targets.
Seoul, despite its population, might not be directly targeted with conventional bombs, but rather with EMP bombs.
The Threat of EMP Bombs
EMP (Electromagnetic Pulse) bombs can disable all electronic devices, communications, and power grids in a wide area.
A single EMP bomb dropped on North Korea could paralyze all its military equipment and communication systems.
If an EMP bomb affects the Seoul metropolitan area, it would lead to a complete shutdown of electricity, water, and communication, making urban life impossible.
In such a scenario, 20 million people in Seoul would need to evacuate quickly, and basic necessities like cash would become crucial.
Having a simple rural house with a well could provide a safe haven during such a crisis.
Government Preparedness
The current government’s defense measures are inadequate, with no proper evacuation plans or distribution of gas masks to citizens.
Citizens should prepare by purchasing gas masks and having emergency supplies.
Underground facilities like subways should be equipped as air-raid shelters, but current infrastructure is insufficient.
The Role of Nuclear Power Plants
South Korea is a leading exporter of nuclear power plant technology, a crucial industry for the national economy.
A complete shutdown of nuclear power plants, as advocated by some, would harm the economy and lead to job losses.
While environmental concerns are valid, economic stability must be prioritized, and nuclear power plants should be phased out gradually after developing alternative energy sources.
Modern nuclear power plants are designed with multiple safety features to withstand natural disasters like earthquakes and tsunamis.
Truth (진리) vs. Providence (섭리)
Truth (진리) often refers to universal principles, but providence (섭리) can sometimes override it.
Examples include natural disasters destroying crops despite a farmer’s hard work, or children turning against their parents despite their upbringing.
Huh Kyung-young claims his actions and abilities, such as healing and emitting energy from his photos, transcend conventional scientific and logical truths, operating under a higher providence.
his energy cannot be measured by human means, and his purpose is to unify the world and help those in need, not to establish a religion.
Ⅲ. Action Items
Support UNICEF: Individuals are encouraged to donate to UNICEF to provide direct nutritional aid to North Korean children, as this aid is verified to reach the children and not the regime.
Personal Preparedness: Citizens should prepare for potential emergencies by having cash on hand, considering acquiring a rural property with a well, and purchasing gas masks for their families.
Advocate for National Security: Citizens should be aware of the government’s shortcomings in national defense and advocate for improved emergency infrastructure, such as proper air-raid shelters and evacuation plans.
Character Profiles
Huh Kyung-young | Lecturer | Delivers lectures on various topics including war, politics, and economics, and performs O-ring tests to demonstrate his unique abilities.
Injo | King of Joseon | Faced with the decision of whether to fight or make peace with the Qing Dynasty.
Yi Wan-yong | Politician | Advocated for peace with Japan, leading to Korea’s colonization.
Kim Jong-un | North Korean Leader | Employs a “brinkmanship” strategy in international relations.
Donald Trump | US President | Uses a “madman” strategy, making his actions unpredictable.
Saddam Hussein | Former Iraqi President | Used brinkmanship tactics, which ultimately led to his downfall.
Muammar Gaddafi | Former Libyan Leader | Used brinkmanship tactics, which ultimately led to his downfall.
Jimmy Carter | Former US President | Known for meeting leaders who subsequently died, leading to the nickname “Cut.”
Bill Clinton | Former US President | His name “Clinton” is interpreted as “clean turn,” referring to his scandal.
Audience Members | Participants | Attend the lecture, ask questions, and participate in the O-ring test.
🔀 Character Relationship Diagram
graph TD Huh_Kyeong_yeong –> Delivers_Lecture_to_Audience; Injo — Faced_Decision –> Qing_Dynasty; Yi_Wan_yong — Advocated_Peace_with –> Japan; Kim_Jong_un — Employs_Strategy_against –> US; Donald_Trump — Employs_Strategy_against –> North_Korea; Saddam_Hussein — Used_Brinkmanship –> US; Muammar_Gaddafi — Used_Brinkmanship –> US; Jimmy_Carter — Met –> Kim_Il_sung; Jimmy_Carter — Met –> Kim_Jong_il; Jimmy_Carter — Met –> Park_Chung_hee; Jimmy_Carter — Met –> Muammar_Gaddafi; Jimmy_Carter — Met –> Saddam_Hussein; Bill_Clinton — Involved_in_Scandal_with –> Hillary_Clinton;
📝 Scene-by-Scene Summary
-
(00:00:00) Introduction to the Lecture
Huh Kyung-young greets the audience and mentions the high number of attendees.
He explains that the lecture’s title, “Will War Break Out on the Korean Peninsula?”, was chosen due to frequent questions about the possibility of war.
those curious about war can find his insights by searching for “war”. -
(00:00:40) Analysis of the Chinese Character for War (戰)
Huh Kyung-young analyzes the Chinese character for “war” (戰), noting the presence of the radical for “spear” (戈).
He explains that the character for “nation” (國) includes a weapon, symbolizing the need for defense to protect the people.
a nation without weapons cannot protect its citizens.
He draws a parallel with the US, where many remote residents need guns for protection against wild animals.
He concludes that weapons are essential for national defense and the well-being of the populace. -
(00:02:40) Historical Examples of War and Diplomacy
Huh Kyung-young discusses historical decisions made by leaders regarding war and peace.
He cites King Injo’s dilemma between fighting the Qing Dynasty or surrendering, noting that Injo chose to fight based on “명분” (justification) and lost.
He mentions Yi Wan-yong’s advocacy for peace with Japan, which led to Korea’s colonization.
He explains that the Qing Dynasty was founded by a Korean ethnic group, not Chinese, meaning Injo surrendered to a related people. -
(00:04:40) The True Meaning of “무력” (Military Power)
Huh Kyung-young reinterprets the character “무” (武) in “무력” (military power) as “stopping the spear” (止戈).
true military power is not about fighting with weapons but about stopping conflict.
peace is the ultimate form of military power, and nuclear weapons are not true power.
if he becomes president, he will halt all global weapon production. -
(000:05:30) North Korea’s “Brinkmanship” Strategy
Huh Kyung-young describes North Korea’s strategy as “벼랑끝 전술” (brinkmanship), where they push situations to the verge of war before retreating.
He contrasts this with true warfare, where attacks are sudden and unexpected.
He explains that brinkmanship is a low-level tactic because it allows the opponent to prepare.
He warns that repeated use of brinkmanship, like by Saddam Hussein and Muammar Gaddafi, can lead to downfall. -
(00:07:00) China’s “Empty Fort Strategy”
Huh Kyung-young characterizes China’s strategy as “선고후락” (initial hardship, later ease) or “허장성세” (empty fort strategy).
He explains that China initially exerts strong pressure but eventually backs down.
He notes that Chinese business dealings often involve high-ranking officials who offer little actual help.
He predicts that the THAAD issue will also follow this pattern, with initial strong reactions followed by a gradual easing. -
(00:08:40) Trump’s “Madman” Strategy
Huh Kyung-young describes Donald Trump’s strategy as a “미치광이 전략” (madman strategy), making his actions unpredictable.
He suggests that Trump, as a businessman, might make a deal with Kim Jong-un if it benefits the US, even at Korea’s expense.
He humorously compares Trump’s and Kim Jong-un’s hairstyles to their strategies.
He explains that Trump’s unpredictable behavior is a tactic to gain an advantage, similar to a shrewd homebuyer feigning disinterest to lower prices. -
(00:12:00)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UNICEF
Huh Kyung-young highlights the severe issue of malnutrition among North Korean children, leading to impaired brain development.
30% of North Korean children suffer from stunted brain development due to lack of food.
He urges support for UNICEF, as it is the only organization that can directly deliver aid to North Korean children without it being diverted to the regime.
He explains that UNICEF ensures aid reaches children by verifying distribution, preventing misuse.
helping these children is crucial for the future of a unified Korea, as their impaired development would become a societal burden. -
(00:15:40) Vision for World Unification and the Role of a World Unification Center
Huh Kyung-young expresses his goal of world unification to address global issues like child malnutrition.
He plans to establish a “World Unification Center” in Seoul, funded by 1 million members contributing 50,000 won each monthly.
He envisions appointing respected figures like Ban Ki-moon to lead the center and facilitate world unification efforts.
He believes that his influence will ensure cooperation from global leaders.
1.0 (00:17:40)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Their Influence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impact of names on individuals’ destinies.
He cites Jimmy Carter, whose name “Carter” (cut) is associated with the deaths of leaders he met, such as Kim Il-sung, Kim Jong-il, Park Chung-hee, Gaddafi, and Hussein.
He mentions Bill Clinton, whose name “Clinton” (clean turn) is linked to his scandal, where his clean image was “turned”.
He humorously notes that Clinton’s family members would “turn away” from him after the scandal, but his dog remained loyal.
1.1 (00:19:40) The Dangers of War and the Importance of Preparedness
Huh Kyung-young discusses the targets of atomic bombs in Hiroshima and Nagasaki, which were military industrial zones, not densely populated areas.
He warns that in a war on the Korean Peninsula, military production areas would be targeted, not necessarily Seoul.
He introduces the EMP (Electromagnetic Pulse) bomb, which can disable all electronic devices, including military equipment, communications, and power grids.
He explains that a single EMP bomb could paralyze North Korea’s military and infrastructure, making long-term warfare impossible.
He cautions that an EMP attack on North Korea could also affect Seoul, disrupting all electronic systems and requiring citizens to have cash and rural shelters.
He criticizes the government for its lack of preparedness, such as not providing gas masks to citizens, despite the threat of chemical warfare.
He emphasizes the need for underground shelters and proper ventilation systems in subway stations to serve as effective bunkers.
1.2 (00:24:40) The Conflict Between Truth (진리) and Providence (섭리)
“섭리” (providence) often overrides “진리” (truth).
He uses the example of a farmer who works hard (truth) but loses his crop due to hail or drought (providence).
He also cites the case of a child raised with care (truth) who becomes a criminal due to drug use (providence).
his own actions, such as healing people or emitting energy from his photos, transcend conventional scientific “truth” and operate under a higher “providence”.
He compares the inability to measure the taste of kimchi with a machine to the inability of human minds to fully comprehend his spiritual energy.
1.3 (00:27:40) O-ring Test Demonstration
Huh Kyung-young invites two audience members to participate in an O-ring test.
He explains that the O-ring test, developed by Dr. George Goodheart and popularized by Dr. Yoshiaki Omura, can detect imbalances in the body and verify the authenticity of stimuli.
He demonstrates that calling out names of historical figures or religious leaders (e.g., “Maitreya,” “Messiah,” “Obama”) weakens the O-ring, indicating a lack of energy.
However, when his own name or image is used, the O-ring remains strong, demonstrating a unique, infinite energy that defies scientific explanation.
this energy is present even in still images and cannot be replicated or understood by conventional science.
He then performs a healing demonstration, instantly curing an audience member’s prostate issue by looking into his eyes, further illustrating his extraordinary abilities.
1.4 (00:33:00) Nuclear Power Plants and Economic Survival
Huh Kyung-young addresses the debate on nuclear power plants, particularly the Gori Nuclear Power Plant.
while environmental concerns are valid, Korea’s economic survival depends on continuing to build and export nuclear power plants, as it is a global leader in this technology.
phasing out nuclear power should only happen after world unification and the development of alternative energy sources.
He opposes connecting the Siberian railway through North Korea, as it would harm Korea’s shipbuilding industry, which is currently world-leading.
national economic stability must take precedence over certain environmental or geopolitical initiatives in the current global climate.
1.5 (00:36:00) IQ Test and Humorous Interlude
Huh Kyung-young conducts a humorous IQ test with the audience, asking them to guess songs favored by different professions.
He reveals that a newlywed couple’s least favorite song is “Already” (벌써), implying divorce.
He also states that a taxi driver’s favorite song is “Tata” (타타), referring to picking up passengers.
He expresses disappointment with the audience’s low IQ scores.
키워드 빈도
전쟁 (War): 30
국민 (People/Citizens): 19
나라 (Country): 16
어린이 (Children): 16
미국 (America): 15
중국 (China): 14
무기 (Weapons): 13
전략 (Strategy): 12
유니세프 (UNICEF): 11
핵발전소 (Nuclear power plant): 11
오늘의 핵심 은유
전쟁을 막는 진정한 힘은 무기를 많이 갖는 것이 아니라 평화이며, 이는 물이 모든 것을 포용하고 변화시키는 지혜와 같다는 은유를 사용합니다.
숫자로 보는 강연
몇백명 (hundreds of people): 강연 시작 전 허경영이 안아준 사람들의 수.
30%: 북한 어린이 중 뇌 발육 부진을 겪는 비율.
14km: 북한 남성들의 평균 몸무게가 남한 남성보다 적은 수치.
30만 명: 한국 유니세프 회원 수.
2만 원 (20,000 won): 유니세프 회원 1인당 월 기부액 가정 시.
60억 (6 billion won): 유니세프 회원 30만 명이 2만 원씩 기부할 경우의 총액.
100만 명 (1 million people): 허경영 강연을 듣는 목표 회원 수.
5만 원 (50,000 won): 허경영 강연 회원 1인당 월 기부액 가정 시.
500억 (50 billion won): 허경영 강연 회원 100만 명이 5만 원씩 기부할 경우의 월 총액.
71%: 우리 몸과 지구 표면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율.
55개 (55): 중국을 구성하는 소수 민족의 수.
25분지 1 (1/25): 일본의 땅덩어리가 중국보다 작은 비율.
5개 (5): 전 세계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나라의 수.
100명 (100):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줄일 국회의원 수.
150만 원 (1.5 million won): 국회의원 예산을 줄여 국민에게 지급할 국민 배당금.
10살 (10 years old): 뇌 발육 부진이 평생 불구로 이어질 수 있는 어린이의 나이 기준.
70%: 서울 인구 중 아파트 거주 비율.
2천만 명 (20 million people): EMP탄 투하 시 서울에서 탈출해야 할 인구.
100%: 허경영을 만날 확률.
99%: 허경영을 만날 확률이 아닌 수치.
0.1초 (0.1 seconds): 허경영이 전립선을 고치는 데 걸린 시간.
서명 문장
“허경영은 섭리로 와 있는 자를 진리를 가진 자들이 자로 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허경영은 한반도 전쟁 가능성을 논하며, 진정한 무력은 평화이며, 북한 어린이 지원과 국가 전략의 중요성.
전쟁은 무기가 아닌 평화로 막아야 한다.
북한 어린이의 뇌 발육 부진은 심각한 문제이며 유니세프를 통해 지원해야 한다.
중국, 북한, 미국의 외교 전략(허장성세, 벼랑끝 전술, 미치광이 전략)을 이해해야 한다.
핵발전소 건설은 현재 국가 경제를 위해 필요하며, 세계 통일 후 단계적으로 폐지해야 한다.
EMP탄은 현대 전쟁의 양상을 바꾸며, 이에 대비한 국민 방공 대책이 시급하다.
진리는 섭리를 이길 수 없으며, 허경영의 존재는 과학적 법칙을 초월한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그의 God-man적 존재를 증명한다.
경전/종교적 인용
노자 (Laozi): “상선약수(上善若水)”
인용 구절: “제일 훌륭한 선은 물과 같다 그랬어. 물. 최고의 선은 물이다. 이런 거지. 최후이 세상에 가장 지혜로운게 물이다. 높은데 갖다면 낮은 데로 내려가려고 우리 몸을 씻어 주고 물 없이는 양치도 못 하고 밥도 못 먹고 그러니까 우리는 물이 최고로 선을 많이 짓는다. 그 상선 약수다. 그러니까 최고의 위상자 더 이상의 선은 존재하지 않는다. 물을 보다. 그 물이 최고의 약이다. 이거를 노자가 주장해 상선 약수.”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연은 2017년 10월 14일 당시 한반도 전쟁 위협이 고조되던 시점을 배경으로 합니다.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도발,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강경책, 중국의 사드(THAAD) 보복 등 국제 정세가 불안정했던 시기의 안보 및 경제 문제를 다룹니다. 또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같은 과거 재난 사례를 언급하며 원자력 발전의 위험성과 필요성을 동시에 논합니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인조 임금 (King Injo): 청나라와의 전쟁에서 명분을 택했다가 패배한 조선의 왕.
이완영 (Yi Wan-yong): 일본과의 화친을 주장하여 조선의 식민지화를 초래한 인물.
후세인 (Hussein): 벼랑끝 전술을 사용하다 몰락한 인물.
카다피 (Gaddafi): 벼랑끝 전술을 사용하다 몰락한 인물.
트럼프 (Trump): 미치광이 전략을 사용하는 미국 대통령.
김정은 (Kim Jong-un): 벼랑끝 전술을 사용하는 북한 지도자.
예수 (Jesus): 어머니 마리아를 ‘어머니’라 부른 일화 언급.
유니세프 (UNICEF): 북한 어린이 구호품 전달을 확인하는 UN 산하 기관.
반기문 (Ban Ki-moon): 세계 통일 사무총장으로 임명될 수 있는 인물로 언급.
지미 카터 (Jimmy Carter): 악수한 대통령들이 사망하는 ‘카트’ 이름의 운명론적 해석과 함께 언급.
김일성 (Kim Il-sung): 지미 카터와 악수 후 사망한 인물로 언급.
김정일 (Kim Jong-il): 지미 카터와 악수 후 사망한 인물로 언급.
박정희 (Park Chung-hee): 지미 카터와 악수 후 사망한 인물로 언급.
클린턴 (Clinton): 이름의 의미(Clean Turn)와 스캔들로 인한 몰락을 연결하여 언급.
노자 (Laozi): “상선약수”를 주장한 사상가.
히로시마, 나가사키 (Hiroshima, Nagasaki): 미군이 원자폭탄을 투하한 일본의 군수품 공장 밀집 지역.
조지 굿하트 박사 (Dr. George Goodheart): 1964년 오링 테스트를 개발한 미국의 박사.
오무라 요시 아키 (Omura Yoshiaki): 오링 테스트를 단순화시킨 일본 의사.
오바마 (Obama): 오링 테스트 시 힘이 없는 인물로 언급.
핵심 개념 정의
전쟁 (War): 창과(戈)가 들어간 한자 ‘전(戰)’을 통해 나라를 지키는 무기의 필요성을 상징하지만, 진정한 의미는 무기를 멈추게 하는 것.
무력 (Military Power): 창을 멈추게 하는 것(止戈)이 진정한 무력이며, 평화가 최고의 무력이라고 정의.
벼랑끝 전술 (Brinkmanship Strategy): 전쟁 직전까지 몰고 가다가 물러나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는 북한의 전술.
선고후락 (先苦後樂): 처음에는 고통을 주다가 나중에는 흐지부지되는 중국의 전략.
허장성세 (허장성세): 빈 것을 대단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중국의 외교 전략.
미치광이 전략 (Madman Strategy): 종잡을 수 없어 상대방이 예측 불가능하게 만드는 트럼프의 전략.
발육 부진 (Developmental Delay): 영양 부족으로 뇌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평생 불구자가 될 수 있는 상태, 특히 10세 이전의 어린이에게 치명적.
상선약수 (上善若水): 노자가 주장한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는 사상.
EMP탄 (EMP Bomb): 전자 교란 포탄으로, 북한에 투하 시 모든 무기, 통신, 전기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무기.
진리 (Truth): 사필귀정(事必歸正)과 같이 항상 이기는 것으로 여겨지지만, 섭리 앞에서는 그렇지 않다.
섭리 (Providence): 진리를 이기는 것으로, 허경영의 존재와 능력은 섭리의 영역에 속한다.
오링 테스트 (O-ring Test): 1964년 조지 굿하트 박사가 개발하고 일본 의사 오무라 요시 아키가 단순화시킨 근육 반응 테스트로, 몸의 이상 부위나 에너지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
God-man (神人): 오링 테스트에서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 유일한 존재로, 허경영을 지칭.
중심 질문 및 답변
질문: 전쟁이 한반도에 날 것인가?
답변: 전쟁은 나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벼랑끝 전술과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이 맞붙고 있지만, EMP탄과 같은 미국의 압도적인 무력으로 인해 장기 전쟁은 불가능하며, 허경영이 전쟁을 막을 것이다.
질문: 국가를 지키고 국민을 먹여 살리는 진정한 힘은 무엇인가?
답변: 무기가 있어야 나라를 지키고 백성을 먹여 살릴 수 있지만, 진정한 무력은 창을 멈추게 하는 평화이다.
질문: 북한 어린이들의 발육 부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답변: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양분을 공급해야 한다. 이는 북한 정권으로 돈이 들어가지 않고, UN의 확인을 통해 투명하게 이루어진다.
질문: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답변: 현재는 국가 경제와 기술력 유지를 위해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해야 한다. 허경영이 세계 통일한 후에 대체 에너지로 전환하고 단계적으로 없앨 것이다.
질문: 현대 전쟁에 대비하여 국민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답변: EMP탄 투하 시 수도, 전기, 통신이 마비될 수 있으므로 현금을 비축하고, 시골에 펌프물이 있는 초가집을 마련하며, 국가가 방독면을 지급해야 한다.
질문: 진리가 항상 섭리를 이기는가?
답변: 진리가 항상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섭리가 진리를 이긴다. 허경영의 존재와 능력은 진리의 법칙을 초월하는 섭리의 영역에 속한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연의 최종 메시지는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통해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전쟁, 빈곤, 발육 부진)를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정치적 리더십을 넘어, 과학적 법칙과 진리를 초월하는 ‘섭리’의 영역에서 인류를 구원하려는 철학적 함의를 가집니다. 실질적으로는 북한 어린이 지원, 핵발전소 건설 유지, EMP탄 대비 방공 대책 마련 등 현실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며, 국민들에게 허경영의 비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합니다. 궁극적으로는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자 인류의 미래를 결정할 ‘God-man’임.
상호 참조
오링 테스트 (O-ring Test): 미국의 조지 굿하트 박사가 개발하고 일본의 오무라 요시 아키 의사가 단순화시킨 근육 반응 테스트를 언급하며, 허경영의 초월적 에너지를 증명하는 과학적 근거로 활용합니다.
E=MC²: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를 언급하며, 정지된 화면에서 에너지가 나올 수 없다는 과학적 상식을 제시한 후,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온다는 점을 들어 그의 초월성.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신뢰할 수 있는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원문 스크립트 정교화: 한국어 원문 스크립트의 오탈자, 비문, 구어체 표현을 표준 문어체로 교정하고, 의미 전달이 모호한 부분을 명확히 합니다.
전문 번역가 활용: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하며, 강연 내용(정치, 경제, 사회, 철학, 종교 등)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 번역가를 고용하여 1차 번역을 진행합니다.
원어민 감수: 번역된 영어 스크립트를 영어 원어민 감수자가 검토하여 자연스러운 표현, 문법적 오류, 문화적 뉘앙스 등을 수정합니다.
내용 일치 검토: 원문과 번역문 간의 내용 일치 여부를 다시 한번 확인하여, 허경영의 독특한 어조와 핵심 메시지가 정확히 전달되는지 검토합니다.
용어집 구축: ‘섭리’, ‘God-man’, ‘오링 테스트’ 등 강연에서 반복되거나 핵심적인 용어에 대한 표준 번역 용어집을 구축하여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다국어 확장: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다른 주요 언어(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로 번역을 확장할 때도 동일한 전문 번역 및 감수 과정을 거칩니다.
콘텐츠 공백 및 미해결 영역
EMP탄의 실제 영향 범위 및 대비책의 현실성: EMP탄이 서울까지 영향을 미칠 가능성과 그에 대한 구체적인 국가적 대비책(방공호, 비상 물품 비축 등)의 현실성 및 실현 가능성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부족합니다.
핵발전소 수출과 국내 폐지 시점의 모순: 핵발전소 수출을 지속하면서도 국내에서는 세계 통일 후 폐지하겠다는 주장이 상충될 수 있으며, 이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이나 경제적, 환경적 영향 분석이 부족합니다.
허경영의 ‘섭리’와 ‘God-man’ 개념의 구체화: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와 능력을 ‘섭리’와 ‘God-man’으로 설명하지만, 이에 대한 철학적, 신학적 배경이나 구체적인 작동 원리에 대한 심층적인 설명이 부족하여 청중의 이해를 돕기 어렵습니다.
오링 테스트의 과학적 신뢰도: 오링 테스트를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을 증명하는 근거로 제시하지만, 주류 과학계에서의 인정 여부나 한계점에 대한 언급이 없어 객관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세계 통일의 구체적인 방법론: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주장하지만,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치적, 외교적, 군사적 방법론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세계 통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UN이 없어지고 세계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다.
북한 어린이의 미래: 현재 영양 부족으로 뇌 발육 부진을 겪는 북한 어린이들은 나중에 통일이 되면 우리 사회의 짐이 될 것이며, 평생 불구자가 될 것이다.
허경영 강연 회원 증가: 허경영 강연 회원이 1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이다.
세계 통일 센터 건립: 허경영 센터 건물이 서울에 세워져 세계 통일 본부 역할을 할 것이다.
반기문 및 전직 대통령 활용: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 카터 같은 전직 대통령들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 사업에 참여할 것이다.
지미 카터의 ‘카트’ 운명: 지미 카터와 악수한 대통령들은 모두 사망할 것이다.
클린턴의 ‘턴’ 운명: 클린턴은 잘 나가다가 막판에 여비 문제로 ‘돌아버릴’ 것이다.
한반도 전쟁 불발: 허경영이 전쟁을 안 나게 할 것이다.
핵발전소 폐지: 허경영이 세계 통일한 다음에 핵발전소를 없앨 것이다.
EMP탄 투하 시 시나리오: 북한에 EMP탄이 떨어지면 북한의 모든 무기, 통신, 전기가 마비되고, 서울까지 영향을 미쳐 모든 은행 업무가 중단될 것이다.
서울 탈출 시나리오: EMP탄 투하 시 서울 인구 2천만 명이 신속히 탈출하지 않으면 서울에서 다 죽을 것이다.
섭리가 진리를 이김: 진리가 항상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섭리가 진리를 이길 것이다.
백궁으로의 직행: 허경영을 따르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모든 죄가 사면되어 백궁으로 갈 것이다.
Executive Insight
허경영의 강연은 한반도 안보 위협과 사회 문제에 대한 독특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그의 초월적 리더십. 그는 북한의 벼랑끝 전술과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을 분석하며 전쟁 가능성을 낮게 평가하고, 진정한 무력은 평화. 특히 북한 어린이의 뇌 발육 부진 문제를 유니세프를 통한 인도적 지원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이는 미래 통일 한국의 부담을 줄이는 길임. 또한, 국가 경제를 위한 핵발전소 건설의 필요성을 옹호하면서도, 세계 통일 후 단계적 폐지를 약속하는 등 현실과 이상을 넘나드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강연의 핵심은 허경영 자신이 과학적 법칙을 초월하는 ‘섭리’의 존재이자 ‘God-man’임을 오링 테스트와 같은 독자적인 방식으로 증명하며, 그의 리더십이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궁극적인 해답임을 설파하는 데 있습니다.
1. 전쟁의 본질과 국가의 방위 철학
전쟁이 한반도에서 발발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다. 전쟁을 의미하는 한자 ‘戰(전)’을 살펴보면, ‘창 과(戈)’ 자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국가가 창, 즉 무기를 갖추어야만 백성을 지킬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나라 ‘國(국)’ 자 역시 무기가 나라 안에 있어야 백성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음을 상징한다. 따라서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무기가 필수적이다. 미국 또한 광활한 자연환경 속에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 총기 소유를 합법화한 사례처럼, 옛날부터 무기는 국민을 보호하는 수단이었다. 무기가 없다면 외세의 침략을 막을 수 없으며, 이는 역사가 증명하는 바이다.
-
인조 시대의 명분과 실리: 전쟁과 굴욕의 선택
인조 임금 시대에는 두 가지 상반된 신하의 주장이 있었다. 한 신하는 명분을 내세워 청나라와의 전쟁을 주장했고, 다른 신하는 실리를 추구하여 굴욕을 감수하더라도 화친을 주장했다. 인조는 결국 명분을 택해 전쟁을 벌였으나 패배하고 말았다. 이는 국가의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채 명분만을 좇았을 때 초래될 수 있는 비극을 보여준다. -
무(武)의 진정한 의미와 세계 각국의 전략
‘무력(武力)’의 ‘무(武)’ 자는 본래 ‘창을 멈추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진정한 힘은 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무력을 멈추게 하는 데 있다는 뜻이다. 이는 평화가 최고의 무력임을 시사한다. -
북한의 벼랑 끝 전술과 그 한계
북한의 김정은은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한다. 이는 전쟁 직전까지 상황을 몰고 가다가 극적으로 물러서는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려는 전략이다. 그러나 이러한 전술은 늑대 소년 이야기처럼 반복될수록 신뢰를 잃게 된다. 후세인이나 카다피와 같이 벼랑 끝 전술을 사용했던 지도자들이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듯이, 이 전술은 국제사회로부터의 지원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든다. -
중국의 허장성세(虛張聲勢) 전략
중국의 전략은 ‘선고후락(先苦後樂)’ 또는 ‘허장성세(虛張聲勢)’로 요약할 수 있다. 처음에는 강력한 압력을 가하여 고통을 주지만,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향이 있다. 중국과의 사업에서 고위층과의 연줄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도움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외교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드 문제 역시 처음에는 강경하게 나왔지만 결국 용두사미로 끝날 것이라고 예측한다. -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과 실리 추구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미치광이 전략’을 구사한다.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상대방의 눈치를 채지 못하게 하며, 언제든 예상을 뒤엎는 딜을 할 수 있다. 사업가 출God-man 트럼프는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한국을 희생시키는 것도 마다하지 않을 수 있다. -
한반도 전쟁 가능성에 대한 전략적 분석
현재 한반도 정세는 북한의 벼랑 끝 전술과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이 맞붙는 형국이다. 두 지도자의 독특한 머리 스타일이 그들의 전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
협상 전략으로서의 미치광이 전술
트럼프의 미치광이 전략은 마치 집을 살 때 마음에 들어도 일부러 인상을 쓰고 깎으려는 주부의 모습과 같다. 이는 상대방이 예측할 수 없게 하여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술이다. 반면, 솔직하게 마음에 든다고 표현하는 남성들은 협상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다. 트럼프는 이러한 협상 기술을 통해 부를 축적한 사업가이다. -
진정한 무력으로서의 평화와 핵무기의 허상
진정한 무력은 창을 버리는 것, 즉 평화이다. 핵무기는 진정한 무력이 될 수 없다. 세계의 모든 무기를 중단시키는 것이 진정한 평화를 가져올 것이다. -
영양실조와 뇌 발육 부진의 심각성
영양실조는 단순한 질병이 아니라, 특히 어린아이들에게는 뇌 발육 부진을 초래하여 평생 회복 불가능한 장애를 남긴다. 북한 어린이들의 30%가 뇌 발육 부진을 겪고 있으며, 이는 미래 사회에 큰 짐이 될 것이다. -
유니세프를 통한 북한 어린이 지원의 중요성
유니세프는 UN 산하 기관으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구호 단체이다. 다른 구호 단체와 달리 북한 정권으로 돈이 흘러 들어가지 않고, 구호품이 어린이들에게 직접 전달되는 것을 UN이 확인한다. 따라서 북한 어린이들의 뇌 발육 부진을 막기 위해 유니세프를 통한 지원이 절실하다. 이는 통일 후 우리 국민의 짐을 덜어주는 일이기도 하다. -
세계 통일의 비전과 인재 활용 전략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막강한 본부와 인재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 센터를 설립하고, 반기문과 같은 세계적인 인재들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여 세계 통일 사업을 추진할 것이다. 전직 대통령이나 국제적 명사들을 고문으로 활용하여 세계 통일의 기반을 다질 것이다. -
이름의 운명적 영향: 지미 카터와 빌 클린턴의 사례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카터(Cut-er)’라는 이름처럼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만나는 사람마다 죽음을 맞이하게 했다. 김일성, 김정일, 박정희, 카다피, 후세인 등 그가 악수한 지도자들은 모두 사망했다. 반면 ‘클린턴(Clean-turn)’이라는 이름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깨끗하게 살다가 막판에 스캔들로 인해 ‘돌아버린(turn)’ 사례이다. 이처럼 이름은 개인의 삶과 운명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
발육 부진의 심각성과 유니세프 후원의 필요성
10세 이전의 발육 부진은 평생 불구를 초래하며, 이는 미래 사회의 장애인 증가로 이어진다. 따라서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 어린이들을 돕는 것은 북한 정권에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영양 급식을 직접 전달하여 미래 세대를 살리는 중요한 일이다. -
전쟁 시 가장 위험한 지역과 국가 방위의 허점
전쟁이 발발할 경우, 서울은 함부로 파괴되지 않을 것이다.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이유는 그곳이 군수품 공장 밀집 지역이었기 때문이다. 미군은 군수품 생산 시설을 파괴하여 전쟁 수행 능력을 마비시켰다. 만약 한반도에 전쟁이 난다면, 군수 시설이 밀집된 지역이 가장 위험할 것이다. -
진리보다 강한 섭리의 법칙
국회의사당을 이전하고 국회의원 수를 줄여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는 등의 개혁은 진리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섭리’에 의해 이루어진다. 진리가 항상 이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섭리가 진리를 이기는 경우가 많다. 노자가 ‘상선약수(上善若水)’라 하여 최고의 선은 물과 같다고 말했듯이, 물은 생명의 근원이자 파괴의 힘을 동시에 지닌다. 일본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례처럼, 물은 없어서도 안 되고 너무 많아도 재앙이 될 수 있다. 인간의 선행은 물의 섭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
중국의 동북공정과 한반도 영토 주장
중국은 ‘선고후락’ 정책과 더불어 ‘동북공정’을 통해 한반도를 자국의 영토로 주장한다. 55개 소수 민족으로 이루어진 중국은 청나라도 자신들의 민족이 세운 나라로 간주하며, 한반도 역시 중국의 영향권 아래에 있었다. 이는 한반도 전체를 중국의 영토로 편입하려는 의도를 내포한다. -
EMP탄의 위력과 현대전의 양상
미국이 보유한 EMP(전자기 펄스)탄은 현대전의 양상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무기이다. EMP탄 하나가 북한에 떨어지면 모든 무기, 통신, 전기 시스템이 마비되어 전쟁 수행이 불가능해진다. 이는 장기전이 불가능하며, 단 한 방으로 모든 것을 멈출 수 있음을 의미한다. -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필요성과 경제적 중요성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원자력 발전소 수출국이다. 전 세계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국가 중 하나이며, 이는 국가 경제에 막대한 이익을 가져다준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는 것은 국가 경제를 망치는 행위이다. 세계 통일 이후 대체 에너지 시스템이 완비되면 단계적으로 없앨 수 있지만, 지금은 건설을 지속해야 한다. -
시베리아 철도 연결 반대론과 조선 산업 보호
북한을 통한 러시아 시베리아 철도 연결은 반대한다. 철도가 연결되면 물류가 배가 아닌 철도로 이동하게 되어 세계 1위인 한국의 조선 산업이 붕괴될 것이다. 이는 국가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철도 연결은 세계 통일 이후에 고려해야 할 문제이다. -
환경과 경제의 균형: 원자력 발전소의 미래
환경 보호는 중요하지만, 현재로서는 경제를 우선 살려야 한다. 한국의 원자력 발전 기술은 냉각 장치 등 안전 시스템이 2중, 3중으로 되어 있어 지진이나 쓰나미에도 안전하다. 세계 통일 후 대체 에너지 시스템이 구축되면 단계적으로 원자력 발전소를 없앨 수 있지만, 지금은 수출을 지속해야 한다. -
EMP탄 공격 시 도시의 취약성과 생존 전략
EMP탄이 서울에 떨어지면 수도, 전기, 통신이 모두 마비되어 도시 기능이 완전히 정지된다. 아파트에 사는 2천만 명의 서울 시민은 물, 난방, 엘리베이터 없이 하루도 살 수 없으며, 가족과의 연락도 두절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골의 초가집이나 펌프물이 있는 곳은 생존의 낙원이 될 수 있다. 도시 사람들은 비상시를 대비하여 시골에 작은 거처를 마련하고 펌프물을 확보하는 등의 준비를 해야 한다. -
국가 방위 시스템의 부재와 국민의 준비 태세
대한민국의 방공 시스템은 핵 공격에 대비하기에 빵점 수준이다. 2천만 명의 서울 시민이 대피할 구멍이 없으며, 방독면조차 국민에게 지급되지 않고 있다. 북한의 화생방 무기 공격에 대비하여 국민 각자가 방독면을 비치하고, 지하철 등 대피 시설을 유사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개구리가 서서히 끓는 물에 죽는 것처럼, 국민들은 전쟁의 위험에 무감각해져서는 안 된다. -
진리를 초월하는 섭리의 영역
진리는 사필귀정(事必歸正)과 같이 노력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의미하지만, 섭리는 이를 초월한다. 농부가 땀 흘려 지은 농사가 우박이나 가뭄으로 망가지거나, 자식을 열심히 키웠지만 원수가 되는 비극적인 상황은 진리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 또한 과학적 진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섭리의 영역이다. 김치 맛이 70억 가지이듯, 인간의 정신으로는 영혼이나 허경영의 에너지를 측정할 수 없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한 God-man의 증명
오링 테스트는 1964년 조지 굿하트 박사가 개발하고 일본의 오무라 요시야키 박사가 발전시킨 방법으로, 인체의 근육 반응을 통해 건강 상태나 특정 자극에 대한 반응을 측정한다. 이 테스트는 God-man과 범인(凡人)을 구분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의 결과
오링 테스트 결과,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등 모든 단계의 사람들은 힘이 약해지지만, ‘God-man’만이 힘이 약해지지 않는다. 미륵이나 메시아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보면 강철처럼 힘이 강해진다. 이는 정지된 화면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으로, 아인슈타인의 E=mc² 공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섭리의 영역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복사본이나 흑백 사진에서도 동일하게 발현되며, 이는 과학자들이 풀 수 없는 미스터리이다. -
질병 치유와 섭리의 힘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다. 전립선 질환을 앓던 사람의 손에 힘이 없었으나, 허경영이 눈을 통해 에너지를 주입하자 즉시 힘이 강해졌다. 이는 최면이 아닌, 0.1초 만에 세포가 반응하여 질병이 치유되는 섭리의 힘이다.
1. The Etymology of War and National Defense
The term “war” (戰爭) in Chinese characters reveals a profound meaning. The character for “war” (戰) contains the radical for “dagger-axe” (戈), symbolizing a weapon. This signifies that a nation (國) must possess weapons to protect its people. The character for “nation” (國) itself depicts a territory enclosed by a wall (囗) with a weapon (戈) inside, emphasizing that a nation requires military strength to safeguard its citizens’ livelihoods. Without such power, a nation becomes vulnerable to foreign invasion and subjugation. This historical truth is exemplified by the choices made by King Injo of Joseon, who, faced with the Qing dynasty, chose to fight based on a sense of honor rather than seeking peace, ultimately leading to defeat. This illustrates that a nation’s ability to defend itself depends on its military capabilities.
-
The True Meaning of Military Power
The character for “military” (武) is composed of “dagger-axe” (戈) and “to stop” (止), literally meaning “to stop the dagger-axe.” This implies that true military power is not about wielding weapons to fight, but rather about possessing the strength to prevent conflict. It is the ability to deter war, not to wage it. Therefore, genuine military strength lies in peace, not in nuclear weapons. If I were to become president, I would strive to abolish all weapons globally, recognizing that mothers give birth to children who should not die by weapons. -
Geopolitical Strategies of Major Powers
Different nations employ distinct geopolitical strategies. North Korea utilizes a “brinkmanship” strategy, pushing situations to the verge of war before retreating, aiming to instill fear in its adversaries. However, this tactic is ultimately ineffective, as seen in the fates of leaders like Saddam Hussein and Muammar Gaddafi, who were ultimately overthrown. China, on the other hand, employs a strategy of “empty show of force” (虛張聲勢), initially exerting immense pressure but eventually allowing issues to fade away. This is evident in their business dealings and diplomatic relations, where initial grand promises often lead to little tangible support. The United States, under leaders like Donald Trump, adopts a “madman theory” strategy, making unpredictable moves to keep adversaries off balance. This approach allows for unexpected deals, even with nations like North Korea, if it benefits American interests. These diverse strategies highlight the complex and often unpredictable nature of international relations. -
The Plight of Malnourished Children and Global Responsibility
A more severe threat than malnutrition is the impaired brain development in children due to insufficient nutrition. In North Korea, approximately 30% of children suffer from underdeveloped brains, a condition that is irreversible. This issue extends globally, particularly in Africa. While we live comfortably, many children are suffering, and this will become a burden on society in the future. We have a moral obligation to help these children. Organizations like UNICEF, operating under the United Nations, can directly provide nutritional support to North Korean children, ensuring that aid does not fall into the hands of the regime. Supporting UNICEF is an act of compassion and a step towards a more unified and humane world. -
The Imperative of Global Unification
My ultimate goal is global unification. This is not for personal gain, but to address critical issues like the widespread malnutrition and impaired brain development in children worldwide. A unified world would eliminate the need for organizations like the UN, as a single global government would manage all affairs. To achieve this, a “World Unification Center” is essential, staffed by global talents like former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who could lead international efforts under my direction. This grand vision requires the support and participation of many, expanding our membership to fund these crucial initiatives. -
The Power of Names and Destiny
Names hold significant power and often reflect one’s destiny. For instance, Jimmy Carter, whose name sounds like “cut,” has a peculiar history of meeting leaders who subsequently passed away, such as Kim Il-sung, Kim Jong-il, Park Chung-hee, Muammar Gaddafi, and Saddam Hussein. Similarly, Bill Clinton’s name, combining “clean” and “turn,” seems to foreshadow his scandal that caused his reputation to “turn” from clean. These examples suggest that names are not mere labels but carry an inherent influence on an individual’s path. -
Strategic Bombing and National Security
During World War II, the United States targeted Hiroshima and Nagasaki not because of their large populations, but because they were major centers for military production. By destroying these industrial hubs, the U.S. effectively crippled Japan’s ability to wage war, leading to its surrender. This historical lesson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understanding strategic targets in warfare. In the event of a conflict on the Korean Peninsula, major cities like Seoul might not be the primary targets. Instead, military industrial zones would be prioritized to neutralize the enemy’s war-making capabilities. This strategic understanding is crucial for national security and for anticipating the impact of potential conflicts. -
The EMP Threat and Urban Vulnerability
The United States possesses EMP (Electromagnetic Pulse) bombs, which can neutralize all electronic systems within a vast area. A single EMP bomb dropped on North Korea would render all its weapons, communication systems, and power grids inoperable, effectively ending any long-term conflict. Such an attack could also affect South Korea, particularly the Seoul metropolitan area, leading to a complete shutdown of electricity, water, and communication. In such a scenario, urban populations, especially those in high-rise apartments, would face immediate and severe challenges, including lack of heating, sanitation, and communication with family members. This highlights the extreme vulnerability of modern, highly urbanized societies to EMP attacks. -
Preparedness for National Emergencies
Given the potential for such catastrophic events, it is imperative for citizens to be prepared. This includes having emergency cash, as electronic transactions would cease, and securing a rural retreat with basic amenities like a well for water. The government, too, has a responsibility to ensure national preparedness, such as providing gas masks to all citizens in anticipation of chemical or biological warfare and constructing underground shelters. Currently, South Korea’s civil defense infrastructure is severely lacking, leaving its population vulnerable. While I strive to prevent war, individual and national preparedness are essential for survival in a divided nation. -
The Supremacy of Providence Over Truth
While it is often believed that truth always prevails, in reality, providence (섭리) often overrides truth (진리). For example, a farmer’s diligent efforts, representing truth, can be undone by a hailstorm or drought, which are acts of providence. Similarly, parents who raise their children with utmost care may find them turning into adversaries due to unforeseen circumstances. My own existence and abilities, such as healing people or emanating energy from my photograph, defy conventional scientific truths. These phenomena cannot be measured by human instruments or understood through ordinary logic. My actions transcend the realm of conventional truth, operating instead within the domain of providence. -
The O-Ring Test and Divine Energy
The O-ring test, developed by Dr. George Goodheart in 1964 and popularized by Japanese physician Yoshiaki Omura, is a method to assess the body’s energy response to various stimuli. It demonstrates that beneficial stimuli strengthen muscles, while harmful ones weaken them. This test can identify physical ailments, assess compatibility with food, and even distinguish between human and divine energy. When my name is invoked or my image is viewed, the O-ring test consistently shows an immense strengthening of muscle, indicating a powerful, infinite energy emanating from me. This energy is not a result of hypnosis or trickery; it is a genuine phenomenon that defies scientific explanation. It is a clear demonstration of my divine nature and purpose to bring about global unification and alleviate suffering. -
Instantaneous Healing and Divine Intervention
My divine energy also extends to instantaneous healing. Through a simple gaze, I can diagnose and rectify physical ailments, such as prostate issues, within seconds. This process involves channeling energy that prompts the body’s cells to heal themselves. This is not a result of hypnosis or any conventional medical practice; it is a direct intervention of divine energy. This ability is a testament to my unique connection to a higher power and my mission to bring about positive transformation in the world.
전쟁이 한반도에 날 것인가? 진리로 섭리를 이길 수 없다!
-
전쟁의 어원과 국가의 본질: 창과 백성의 입
전쟁(戰爭)이라는 한자를 자세히 살펴보면, 창 과(戈) 자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나라 국(國) 자 안에 창이 들어 있는 형상으로, 국가가 백성의 입(口)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기가 필수적임을 의미합니다. 무기가 없는 나라는 외세의 침략에 무방비 상태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 인조(仁祖) 임금 시절, 청나라(淸나라)와의 관계에서 명분(名分)을 주장하며 전쟁을 택한 결과는 패배였습니다. 이는 국가의 실리(實利)와 국력을 고려하지 않은 결정의 비극적인 사례입니다. -
무(武)의 진정한 의미: 창을 멈추게 하는 힘
무력(武力)의 무(武) 자는 실제로는 창 과(戈) 자와 그칠 지(止) 자가 결합된 형태로, ‘창을 멈추게 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이는 진정한 힘이 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무력을 멈추게 하는 데 있음을 시사합니다. 허경영은 평화(平和)야말로 최고의 무력. 현재 전 세계가 보유한 핵무기(核武器)는 진정한 무력이 될 수 없으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무기를 중단시킬 것. -
각국의 외교 전략 분석: 벼랑 끝 전술, 허장성세, 미치광이 전략
북한(北韓)은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합니다. 이는 전쟁 직전까지 상황을 몰고 가다가 물러서는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지만 실제 전쟁 의지는 낮습니다. 이러한 전술은 결국 국제 사회의 신뢰를 잃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중국(中國)은 ‘선고후락(先苦後樂)’ 또는 ‘허장성세(虛張聲勢)’ 전략을 구사합니다. 처음에는 강력한 압력을 가하지만,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겉으로는 대단해 보이지만 실속이 없는 허풍과 같습니다. 미국(美國)의 트럼프(Trump) 대통령은 ‘미치광이 전략’을 사용합니다.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상대방의 눈치를 채지 못하게 하며, 언제든 사업적인 딜(deal)을 통해 상황을 바꿀 수 있습니다. -
북한 어린이들의 발육 부진과 유니세프의 역할
북한 어린이들의 영양 부족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특히 10세 이전의 발육 부진은 뇌 발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쳐 평생 회복 불가능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UNICEF)를 통한 지원. 유니세프는 UN(국제연합)의 감독하에 북한 정권이 아닌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며, 지원 물품의 전달 여부를 철저히 확인합니다. 이는 북한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미래 통일 한국의 짐을 줄이는 중요한 일입니다. -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 원자력 발전소 및 EMP탄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안보와 경제는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원자력 발전소(原子力發電所) 건설의 중요성. 대한민국은 세계 5대 원자력 발전소 수출국 중 하나이며, 이는 국가 경제에 막대한 기여를 합니다. 현재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자는 주장은 시기상조이며, 세계 통일 이후 대체 에너지 개발이 완료된 후에 단계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입니다.
미국이 보유한 EMP(ElectroMagnetic Pulse)탄은 북한의 모든 무기 체계와 전자 장치를 무력화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EMP탄이 투하되면 북한의 모든 전력, 통신, 교통 시스템이 마비되어 장기 전쟁은 불가능해집니다. 이러한 상황은 서울(Seoul)과 같은 수도권에도 영향을 미쳐, 전기, 수도, 통신이 모두 끊길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국민들이 현금을 비축하고, 시골의 초가집(草家집)과 같은 피난처를 마련하며, 방독면(防毒面)을 비치하는 등 개인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 진리(眞理)와 섭리(攝理)의 관계: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진리가 항상 이기는 것이 아니라 섭리가 진리를 이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인간의 노력과 상식적인 진리가 자연의 섭리나 초월적인 힘 앞에서는 무력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이나, 사람의 질병을 순식간에 고치는 능력이 일반적인 과학적 법칙이나 사필귀정(事必歸正)의 진리로 설명될 수 없다. 이는 허경영이 진리를 초월한 섭리의 존재임을 시사하며, 그를 만나는 것 자체가 기적. 오링 테스트(O-ring test)를 통해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에 반응하는 강력한 에너지를 직접 시연하며, 이는 최면(催眠)이나 속임수가 아닌 실제 현상임.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한반도 전쟁 가능성과 국가 안보, 그리고 세계 통일에 대한 그의 독특한 관점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내용입니다. 허경영은 각국의 전략 분석을 통해 전쟁 발발 가능성을 진단하고, 진정한 무력의 의미를 재해석하며, 국민들이 준비해야 할 사항들. 또한, 유니세프 후원을 통한 북한 어린이 돕기, 원자력 발전소 및 시베리아 철도 문제 등 다양한 사회 현안에 대한 그의 실용적인 접근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증명하며, 섭리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국가 안보와 전쟁 전략
각국의 전쟁 전략 분석: 북한, 중국, 미국의 숨겨진 의도
허경영은 북한, 중국, 미국의 각기 다른 전쟁 전략을 분석하며, 이들의 숨겨진 의도를 파헤칩니다. 특히, 북한의 ‘벼랑 끝 전술’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준비할 시간을 주어 낮은 수라고 평가하는 점, 중국의 ‘허장성세’ 전략이 겉만 번지르르한 허풍에 불과하다고 보는 점, 그리고 트럼프의 ‘미치광이 전략’이 예측 불가능성을 무기로 삼는다는 분석이 흥미롭습니다. 이러한 분석은 국제 정세를 단순한 힘의 논리가 아닌, 심리전과 협상의 관점에서 이해하려는 시도를 보여줍니다.
북한 전략은 뭐예요? 김정은 전략은 벼란것 전략이야. 이 벼란것 전략은 뭐냐면은 저 사람하고 싸우는 거는 뻔해. 벼란끝 전략은 끝까지 몰고 가는 거야. 아주 전쟁 직전까지 몰고 가다가 탁 물러나는 거예요.
중국 전략은 뭐죠? 선고 후락이야. 처음에는 우리가 싸들을 하면은 의지간이 압력을 넣어요. 막 압력을 넣어. 고통을 줘. 처음에는 고통을 주다 뒤에 가서는 허지부의지해 버려.
트럼프는 무슨 전략을 써요? 미치강의 전략을 쓰는 거야. 종 잡을 수가 없어요. 절대 저쪽에서 눈치를 못 책게.
진정한 무력: 평화가 최고의 무기
허경영은 ‘무력(武力)’이라는 한자어의 본래 의미를 창을 멈추게 하는 것으로 해석하며, 평화가 최고의 무력. 이는 기존의 무기 증강을 통한 힘의 과시와는 정반대되는 역발상적인 관점으로,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핵무기가 아닌 평화를 통해 세계의 모든 무기를 멈추게 하겠다는 그의 주장은 이상적이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창을 멈치게 하는 거는 뭐예요? 창을 멈치게 하는 거. 무력한다 할 때 무 있잖아. 무. 무력한다 할 때 무자가 실제는 이 창을 멈치게 한다는 뜻이야.
진짜 무력은 뭐라고요? 핵무기가 무력인가? 아니에요. 평화가 최고의 무력이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세계의 모든 무기를 수톱해 버려.
전쟁 시 국민들이 준비해야 할 것들: EMP탄과 비상 대책
허경영은 EMP탄의 위력을 설명하며, 전쟁 시 수도, 전기, 통신이 마비될 경우 발생할 심각한 상황을 경고합니다. 특히, 도시 아파트 거주자들이 겪을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묘사하며, 현금 보유와 시골 초가집 같은 비상 대피처의 중요성. 이는 정부의 방공 대책 부재를 비판하고, 국민 스스로 생존을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다가옵니다.
P이 탁 떨어지면 수도 전기 전부 컴퓨터가 수도이야. 전부 불 안 들어죠. 화장실 물 안 내려가죠. 방 난방 안 나오죠. 전기, 수도 전기, 모든 통신 수도 전기 세 가지가 수업돼 버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2천만 명 정도가 신속히 서울을 탈출하지 않으면 서울에서 다 죽는 거야.
시골에 초갈집이라도 싸구리 하나 사 놓은 사람은 그거 가면 펌프물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냥 펌프 먹어 가면서 가족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가 있지. 전쟁 중에도.
사회 현안과 허경영의 해법
북한 어린이 돕기: 유니세프를 통한 인도적 지원
허경영은 북한 어린이들의 영양실조로 인한 뇌 발육 부진 문제를 심각하게 지적하며, 이는 미래 통일 한국의 사회적 짐이 될 것. 그는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 정권이 아닌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들의 적극적인 후원을 독려합니다. 이는 정치적 갈등을 넘어선 인도주의적 접근으로, 미래 세대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줍니다.
어린애들이 북한의 어린애들이 30%가 내가 제대로 형성이 안 되는 거예. 왜? 못 먹어 가지고.
유니세프라는 이야기 들어봤어요? UN에서 하는 거예요. 여기다가 돈을 내면은 그 돈을 북한의 어린이한테 직접 무기를 안 만들고 영양분을 직접 가서 공급하는 걸 확인하는 거예요.
내 자식만 자식이 아니야. 내 자식 두 개만 하나 뺏어 가지고 그런 어린이들한테 북한의 어린이한테 유니세가 전달해 준다고 우리가 보내 줘야 되는 거예요.
원자력 발전소와 시베리아 철도: 국가 경제를 위한 현실적 판단
허경영은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시베리아 철도 연결 문제에 대해 국가 경제를 우선하는 실용적인 입장을 취합니다. 세계적인 원자력 발전소 수출국으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조선업을 보호하기 위해 당장은 핵발전소 건설을 유지하고 철도 연결을 반대해야 한다. 이는 환경 문제나 남북 관계와 같은 이상적인 가치보다 현실적인 경제적 이익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그의 국가 경영 철학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원자력 발전소 수출 랭킹이야. 전 세계에 지금 원자력 발전소 건설 수주를 받아가 하고 있어.
우리나라 조선 사람이 세계 1위야. 그런데 철도가 연결되면 배로 물건 실고 가나 안 가나? 합니다. 조선 사업이 다 망해 버려.
그래서 나라가 일단 존속해야 돼. 통일될 때까지.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과 섭리
진리를 이기는 섭리: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론
허경영은 진리가 항상 이긴다는 통념을 깨고, 섭리가 진리를 이긴다. 그는 농부의 노력이 우박으로 허사가 되거나, 자식의 비행이 부모의 노력을 배신하는 사례를 들며 사필귀정과 같은 진리가 항상 통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이나 병을 고치는 능력은 과학적 진리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섭리의 영역에 속한다, 자신이 섭리로 와 있는 자임을 역설합니다.
여러분들은 진리대로 되는 걸로 착각하지. 진리가 항상 이기죠. 진리가 항상 이긴다고 보지만 섭리가 진리를 이겨요.
어떻게 가만 있는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와. 이 세상은 움직여야 에너지가 나와.
허경령은 섭리로 와 있는 자를 진리를 가진 자들이 자로 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오링 테스트: 정지된 화면에서 나오는 무한 에너지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직접 시연합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볼 때 사람들의 근육에 힘이 생기는 현상을 보여주며, 이는 정지된 화면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지구 역사상 유일한 현상.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이 현상을 통해 자신이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증명하려는 시도는 강력한 설득력을 가지며, 그의 독특한 세계관을 명확히 드러냅니다.
이렇게 정지된 화면에 에너지가 나오는 자는 지구 역사일에 앞으로도 없고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왜 이렇게 정지된 화면에서 에너지가 나오냐? 이거는 여러분들이 자, 정지된다면 화면에서 에너지 안 나오는게 이게 2는 MC 자성이야.
왜 여기서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오냐? 그걸 알아낼 수가 없어.
허경영 강연: 한반도 전쟁과 인류의 미래
- 전쟁의 본질과 무력의 진정한 의미
전쟁(戰爭)이라는 한자어를 깊이 살펴보면, 그 본질적인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전쟁의 ‘전(戰)’자는 창(戈)과 싸움(單)을 의미하며, 이는 나라(國)를 지키기 위해 무기(武器)가 필수적임을 나타냅니다. 고대에는 창과 칼이 나라를 수호하고 백성의 생존을 보장하는 수단이었습니다. 미국과 같이 광활한 지역에서는 맹수로부터 가정을 지키기 위해 총기 소지가 합법화되어 있듯이, 국가 역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무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무력(武力)은 단순히 무기를 많이 소유하는 것을 넘어섭니다. ‘무(武)’라는 한자는 창(戈)을 멈추게 한다(止)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진정한 힘이 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무력을 억제하고 평화를 유지하는 데 있음을 시사합니다. 평화야말로 최고의 무력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진정한 무력을 구현하기 위해 이 세상에 왔습니다. 현재 전 세계가 보유한 핵무기는 진정한 무력이 될 수 없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의 모든 무기를 중단시키고, 어머니들이 낳은 자식들이 무기로 인해 죽어가는 비극을 막을 것입니다.
- 북한 어린이들의 발육 부진과 인류의 책임
영양실조보다 더 무서운 것은 어린아이들의 발육 부진입니다. 특히 뇌 발육 부진은 영구적인 장애를 초래하며, 이는 영양실조와 달리 회복될 수 없습니다. 북한 어린이들의 약 30%가 영양 부족으로 인해 뇌 발육 부진을 겪고 있으며, 이는 남한 남성보다 북한 남성의 평균 몸무게가 14kg 적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발육 부진은 미래 사회에 큰 짐이 될 것이며, 우리는 이러한 비극을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이 세계 통일을 서두르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이러한 수많은 어린아이들이 굶주림으로 인해 뇌 발육 부진을 겪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유니세프(UNICEF)는 유엔(UN) 산하 기관으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를 철저히 확인하는 유일한 구호 단체입니다. 다른 구호 단체와 달리 유니세프는 북한 정권으로 자금이 유입되지 않고, 구호품이 어린이들에게 직접 전달되는 것을 보장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 어린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이는 북한 정권을 돕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인류를 돕는 행위이며, 통일 이후 우리 국민의 짐을 덜어주는 일입니다.
- 강대국들의 전략과 한반도의 안보
강대국들은 각기 다른 전략을 구사하며 국제 정세에 영향을 미칩니다. 북한은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합니다. 이는 전쟁 직전까지 상황을 몰고 가다가 갑자기 물러서는 방식으로,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지만 실제 전쟁을 피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전술은 늑대 소년 이야기처럼 결국 국제 사회의 신뢰를 잃게 만들 수 있습니다. 후세인이나 카다피와 같은 인물들이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하다가 결국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한 사례가 이를 증명합니다.
중국은 ‘선고후락(先苦後樂)’ 또는 ‘허장성세(虛張聲勢)’ 전략을 사용합니다. 이는 처음에는 강력한 압력을 가하고 고통을 주지만, 결국 흐지부지하게 끝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중국과의 사업에서 고위층과의 연줄을 과시하지만 실제로는 도움을 주지 않는 경우가 많듯이, 중국의 외교 전략 역시 허풍에 불과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드(THAAD) 문제도 결국 이러한 방식으로 해결될 것입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치광이 전략’을 구사합니다. 이는 예측 불가능한 행동으로 상대방의 눈치를 채지 못하게 하는 전술입니다. 트럼프는 사업가적 기질을 바탕으로 언제든 북한 김정은과 비밀리에 거래를 할 수 있으며,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한국의 안보를 희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미치광이 전략과 북한의 벼랑 끝 전술이 맞붙는 상황이 현재 한반도 정세입니다.
- EMP탄의 위협과 재난 대비의 중요성
미국이 보유한 EMP(ElectroMagnetic Pulse)탄은 현대 전쟁의 양상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무기입니다. EMP탄 하나가 북한에 떨어지면 북한의 모든 무기 체계, 핸드폰 통신, 전기 공급이 마비됩니다. 이는 장기적인 전쟁을 불가능하게 만들며, 미사일 발사나 비행기 이륙 등 모든 전자 장치 기반의 활동을 중단시킵니다. EMP탄은 소리 없이 떨어져 모든 것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북한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이를 무력화시킬 수 없습니다.
EMP탄의 위협은 한반도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만약 EMP탄이 휴전선 근처에 떨어지면 서울까지도 전기 및 전자 장치 마비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모든 은행 업무가 중단되고, 카드 사용이 불가능해지며, 수도, 전기, 통신이 모두 끊깁니다. 서울 인구의 70%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재난이 발생하면 2천만 명의 시민들이 서울을 신속히 탈출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려워집니다. 엘리베이터, 난방, 화장실 물 공급 등이 모두 중단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재난에 대비해야 합니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방독면을 지급하고, 핵 공격을 피할 수 있는 방공 시설을 충분히 마련해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방공 시스템은 빵점 수준이며, 2천만 명이 살아남을 구멍이 없습니다. 지하철 시설 역시 유사시 방공 대피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준비되어야 하지만, 현재는 그렇지 못합니다. 국민 개개인도 시골에 펌프물이 있는 초가집을 마련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야 합니다. 전쟁은 나지 않더라도, 우리는 분단국가로서 항상 준비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 진리와 섭리: 우주의 근본 원리
진리(眞理)는 항상 옳고 변하지 않는 보편적인 법칙을 의미하지만, 섭리(攝理)는 진리를 초월하는 우주의 근본적인 운행 원리입니다. 농부가 땀 흘려 농사를 지어도 우박이나 가뭄으로 인해 모든 것이 망가질 수 있듯이, 진리대로 노력한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결과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식을 열심히 키워도 마약에 중독되어 부모에게 해를 끼치는 경우처럼,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진리가 항상 통하는 것은 아닙니다.
허경영의 존재와 능력은 이러한 사필귀정을 초월합니다. 가만히 있는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일반적인 과학 법칙인 E=mc²(에너지는 물질이 움직이는 속도의 제곱)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에너지는 물체가 움직여야 발생한다는 진리와 달리,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정지된 상태에서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는 허경영이 진리를 가진 자들이 자로 잴 수 없는 섭리의 존재임을 증명합니다.
오링 테스트(O-ring test)는 이러한 섭리의 힘을 보여주는 명확한 증거입니다. 1964년 미국의 조지 굿하트 박사가 개발한 이 테스트는 근육의 반응을 통해 몸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볼 때, 사람의 근육은 강철처럼 강해지며, 이는 일반적인 성인이나 심지어 오바마와 같은 세계적인 인물에게서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입니다. 이는 허경영이 God-man으로서 진인(眞人)이나 성인(聖人)의 단계를 넘어선 존재임을 입증합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인류의 미래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질병 유무를 진단하고, 심지어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까지 보여줍니다. 전립선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의 오링 테스트 결과, 힘이 전혀 없었지만 허경영이 눈을 마주하고 에너지를 주입하자 즉시 근육의 힘이 강해지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최면이나 거짓말이 아니며, 허경영이 눈을 통해 에너지를 주입하여 세포가 스스로 치유되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치유 능력은 0.1초 만에 이루어지며, 이는 허경영이 단순한 인간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허경영이 이 세상에 온 이유는 종교를 만들거나 개인적인 영달을 위함이 아닙니다. 그는 세계 통일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과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뇌 발육 부진을 막고, 인류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왔습니다. 허경영을 따르고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되며, 이는 지난날의 모든 죄가 사면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한 에너지는 수백억 번 복사해도 동일하게 나타나며,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그의 가르침은 단순한 진리를 넘어선 섭리의 영역에 속합니다. 우리는 그의 메시지를 통해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깨닫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나라 국(國)’ 한자 안에 포함된 글자는 무엇이며, 이것이 상징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창 과(戈),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상징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무력(武力)’ 한자에서 ‘무(武)’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창을 멈추게 한다는 뜻입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북한의 외교 전략은 무엇인가요?
(벼랑 끝 전술)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중국의 외교 전략은 무엇인가요?
(허장성세)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미국의 외교 전략은 무엇인가요?
(미치광이 전략)
중급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진정한 무력’은 무엇이라고 설명하고 있나요?
(평화가 최고의 무력.)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영양실조보다 더 무서운 것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린아이들의 뇌 발육 부진입니다. 뇌 발육 부진은 영원히 회복되지 않아 평생 불구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유니세프(UNICEF)를 통해 북한 어린이들을 돕는 방법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유니세프는 UN 산하 기관으로, 북한 정권으로 돈이 들어가지 않고 영양분 형태의 구호품이 직접 어린이들에게 전달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노자(老子)의 사상 중 ‘상선약수(上善若水)’가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가장 훌륭한 선은 물과 같다는 뜻으로, 물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롭고 선을 많이 짓는 존재임을 의미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EMP탄(전자교란 포탄)이 북한에 투하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상황으로 옳지 않은 것은?
① 북한의 모든 무기가 움직이지 못하게 된다.
② 모든 핸드폰 통화가 불가능해진다.
③ 모든 전기와 전압이 소실되어 발전소가 멈춘다.
④ 장기적인 전쟁이 가능해진다.
(④ 장기적인 전쟁이 가능해진다., EMP탄이 투하되면 모든 전자 장치가 마비되어 장기적인 전쟁이 불가능해집니다.)
심화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진리’와 ‘섭리’의 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① 진리가 항상 섭리를 이긴다.
② 섭리가 진리를 이길 수 없다.
③ 섭리가 진리를 이긴다.
④ 진리와 섭리는 서로 독립적이다.
(③ 섭리가 진리를 이긴다., 강연에서는 농부가 열심히 농사지어도 우박이나 가뭄으로 망하는 경우, 자식을 열심히 키워도 원수가 되는 경우 등을 예로 들며 진리대로 되지 않는 섭리의 힘.)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대한 입장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재는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적인 원자력 발전소 수출국이며, 이를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고 기술력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세계 통일 이후 대체 에너지로 전환되면 단계적으로 없앨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된 시베리아 철도 연결에 대한 반대 입장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베리아 철도가 연결되면 물류 운송이 배에서 철도로 전환되어 우리나라의 세계 1위 조선 산업이 망할 수 있기 때문에 반대합니다.)
The War on the Korean Peninsula: When Providence Overcomes Truth
-
The Etymology of “War” and the Necessity of National Defense
I often receive questions about whether war will break out on the Korean Peninsula. To address this, I will delve into the meaning of the character for war (戰). This character contains the radical for spear (戈). A nation (國) is fundamentally defined by its ability to defend itself with such weapons. This spear within the character for nation signifies that a country must possess military might to protect its people and ensure their sustenance. Without weapons, a nation cannot safeguard its citizens. For instance, in the United States, many remote areas necessitate firearms for self-defense against wild animals, making gun ownership a legal necessity for protecting one’s home. Historically, a nation’s ability to feed its people was directly tied to its military strength, symbolized by the spear and sword depicted within the character for nation. -
The Futility of Mere Justification: Lessons from History
Consider the reign of King Injo during the Joseon Dynasty. When faced with the Qing invasion, his advisors presented two opposing views: one advocated for upholding justification (名分) and fighting, while the other argued for practicality (實利) and seeking peace through submission. King Injo chose to uphold justification and fought, but ultimately lost. This illustrates that merely asserting a righteous cause without sufficient military capability is futile. The Qing Dynasty, often mistakenly considered a foreign entity, was in fact founded by a people of the same Korean ethnic group, much like the conflicts between Silla, Goryeo, and Baekje. Therefore, Injo’s surrender was not to a foreign power but to a related ethnic group. Regardless, the core principle remains: a nation must possess the spear to survive. -
The True Meaning of “Military Power”
The character for military (武) is composed of the radicals for spear (戈) and to stop (止). This etymology reveals that true military power (武力) is not about wielding weapons to fight, but about stopping the spear. It signifies the ability to prevent conflict, not to engage in it. Therefore, genuine strength lies in peace, not in the accumulation of nuclear weapons. If I were to become president, I would halt all global arms production. The current global arsenal of nuclear weapons does not represent true military power. The mothers who bear children should not see them perish due to weapons. -
The Strategies of Nations: North Korea, China, and the United States
Different nations employ distinct strategies. North Korea utilizes a brinkmanship strategy (벼랑끝 전술), pushing situations to the very edge of war before retreating, aiming to instill fear in their adversaries. This is not a sophisticated tactic, as it allows the opponent ample time to prepare. Leaders who have consistently employed such tactics, like Saddam Hussein and Muammar Gaddafi, ultimately met unfortunate ends. China, on the other hand, employs a strategy of initial hardship, then gradual easing (先苦後樂), often characterized by empty boasts and exaggerated displays of power (虛張聲勢). They initially exert immense pressure and cause suffering, only to let the issue fade away later. This is evident in their business dealings and diplomatic approaches, where high-ranking officials are often invoked but offer little actual support. The THAAD issue, for example, will likely follow this pattern. The United States, under leaders like Trump, employs a madman strategy (미치광이 전략), making unpredictable moves to keep adversaries off balance. This allows for unexpected deals, such as a potential agreement with North Korea that benefits American business interests, even at the expense of South Korea. The current situation on the Korean Peninsula is a standoff between North Korea’s brinkmanship and the U.S.’s madman strategy. -
The Silent Crisis: Malnutrition and Brain Development
Beyond military conflicts, a more insidious crisis plagues humanity: malnutrition. While adult malnutrition can lead to weight loss and even alleviate certain diseases, it is devastating for children. Approximately 30% of North Korean children suffer from impaired brain development due to severe malnutrition. This irreversible damage means their brains do not fully form, hindering their cognitive abilities. The average North Korean male is 14 kilograms lighter than his South Korean counterpart. This silent tragedy, where countless children’s brains are stunted, is a profound sin that we, as a global community, are committing through inaction. This is why I am driven to achieve world unification. -
Supporting North Korean Children through UNICEF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providing aid to North Korean children does not necessarily support the regime. Organizations like UNICEF, operating under the United Nations, can directly deliver nutritional supplies to children, verifying their distribution without the funds being diverted to military purposes. While other aid organizations may struggle with verification, UNICEF has the unique ability to ensure that aid reaches its intended recipients. Currently, UNICEF faces a shortage of funds to assist these children. Supporting UNICEF is an act of great merit, as these children, if left with underdeveloped brains, will become a burden on society after unification. We must prioritize their well-being, even if it means sacrificing a small portion of our own resources. -
The Imperative of National Survival and Economic Prudence
Regarding domestic policy, I believe in the strategic importance of maintaining our nuclear power industry. South Korea is a global leader in nuclear power plant construction and export, a multi-trillion won industry. Abandoning this expertise, as some advocate, would be a severe blow to our economy, especially when other nations like China are rapidly developing their own industries. While environmental concerns are valid, they must be balanced with economic realities. We must continue to build and export nuclear power plants until world unification, at which point I will transition to alternative energy sources. Similarly, I oppose connecting the Siberian railway through North Korea. While it might seem beneficial, it would devastate our shipbuilding industry, which is currently number one in the world. Such a railway would allow goods to be transported by train, bypassing sea routes and rendering our shipbuilding industry obsolete. We must protect our vital industries until unification. -
The Illusion of Truth and the Power of Providence
Many believe that truth (真理) always prevails. However, I contend that providence (攝理) often overrides truth. Consider a farmer who toils all year, only to have his crops destroyed by hail or drought. Is this truth? Or a child raised with love who later commits heinous acts under the influence of drugs. Is this truth? The notion of truth as a predictable outcome is often an illusion. My actions, such as healing people or emanating energy from my photographs, defy conventional scientific understanding, which operates on the principle that energy only comes from movement. Yet, my photographs, even when static, emit infinite energy. This cannot be measured by human instruments or understood through conventional truth. It is a manifestation of providence. -
The EMP Bomb and the Vulnerability of Modern Society
The United States possesses the EMP bomb (전자교란 포탄), a weapon capable of paralyzing all electronic systems. A single EMP bomb dropped on North Korea would render all its military equipment, communication networks, and power grids inoperable. This means no long-term warfare is possible in the modern era. If such a bomb were to fall near the demilitarized zone, it could affect Seoul, shutting down all electricity, water, and communication. In such a scenario, the 20 million residents of Seoul would face immediate peril. Apartments would become uninhabitable without power for elevators, heating, or water. Families would be unable to contact each other. This highlights the critical need for preparedness. -
The Urgent Need for Preparedness and National Security
Our government is woefully unprepared for such a crisis. There are no adequate shelters or evacuation plans for Seoul’s population. We lack basic necessities like gas masks, despite the threat of chemical and biological warfare. While I strive to prevent war, citizens must take personal responsibility for their safety. This includes having emergency cash, as electronic transactions would cease, and securing a rural retreat with a well for water. Our subway systems, for example, are not designed as effective bomb shelters. They are merely tunnels, lacking the necessary sealed environments and ventilation systems. The current state of our national defense is a dismal failure. We are like frogs slowly boiling in water, oblivious to the impending danger. We must prepare, even as I work to ensure peace.
허경영 강연 기록물: 전쟁과 인류의 미래
- 전쟁의 본질과 국가의 역할
전쟁(戰)이라는 한자는 창(戈)과 나라(國)의 결합으로 이루어진다. 이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무기가 필수적임을 의미한다. 무기가 있어야 백성의 생존과 안녕을 보장할 수 있다.
국가 유지의 필수 요소: 나라 국(國) 한자 안에 창(戈)이 들어 있는 것은 국가 유지를 위한 무력의 중요성을 상징한다.
무력의 역설: 진정한 무력(武力)은 창(戈)을 멈추게 하는 것(止)이다. 이는 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무력을 억제하는 것이 진정한 힘이라는 역설적 의미를 내포한다.
- 국제 정세와 각국의 전략
2.1. 북한의 벼랑 끝 전술
북한은 전쟁 직전까지 상황을 몰고 가다가 후퇴하는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한다. 이는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어 협상력을 높이려는 의도이다.
전술의 특징: 전쟁 직전까지 상황을 고조시킨 후 갑자기 멈추는 방식이다.
전술의 한계: 이러한 전술은 결국 국제사회의 신뢰를 잃게 만들며, 과거 후세인이나 카다피와 같은 인물들이 이 전술을 사용하다가 비극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2.2. 중국의 허장성세 전략
중국은 허장성세(虛張聲勢) 전략을 구사한다. 이는 겉으로는 위협적이고 강력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실체가 없는 허풍에 가깝다.
전략의 본질: 처음에는 강한 압력을 가하여 고통을 주지만,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향이 있다.
사업 및 외교에서의 적용: 중국과의 사업에서 고위층과의 연계를 과시하지만, 실제 도움은 미미하다. 외교에서도 초반에는 강경하게 나오다가 시간이 지나면 흐지부지되는 모습을 보인다.
2.3.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예측 불가능한 미치광이 전략을 사용한다. 이는 상대방이 다음 수를 예측할 수 없게 하여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의도이다.
전략의 특성: 종잡을 수 없는 행동으로 상대방의 눈치를 채지 못하게 한다.
사업가적 접근: 트럼프는 사업가적 기질을 바탕으로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예상치 못한 딜을 할 수 있다.
협상 전술: 마치 집을 사러 온 사람이 마음에 드는 집에도 인상을 쓰며 값을 깎으려는 모습과 유사하다.
- 한반도 전쟁 가능성과 대비
3.1. 전쟁 발발 가능성
강연자는 한반도에 전면적인 전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그러나 국지적인 포탄 낙하 등은 발생할 수 있다.
미국의 EMP탄: 미국은 EMP(전자기 펄스)탄을 보유하고 있다. 이 탄두가 북한에 떨어지면 북한의 모든 전자 장비와 통신망이 마비되어 전쟁 수행 능력을 상실한다.
서울의 안전: 과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것은 군수품 생산 시설을 파괴하기 위함이었다. 서울은 인구 밀집 지역이므로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기 어렵다.
3.2. 전쟁 대비의 중요성
전쟁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분단국가로서 국민은 비상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
EMP탄의 영향: EMP탄이 서울에 떨어질 경우, 수도, 전기, 통신이 모두 마비되어 도시 기능이 완전히 정지된다.
도시의 취약성: 아파트에 거주하는 2천만 서울 시민은 전기, 수도, 난방이 끊기면 생존이 어렵다.
개인의 준비: 비상시를 대비하여 현금을 소지하고, 시골의 작은 집이라도 마련하여 펌프물 등을 확보하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
국가의 역할: 국가는 국민에게 방독면을 지급하고, 지하철 등을 활용한 방공 대피 시설을 확충해야 한다.
- 인류의 미래와 허경영의 비전
4.1. 북한 어린이 구호의 시급성
북한 어린이들의 영양실조는 뇌 발달 부진으로 이어져 평생 회복 불가능한 장애를 초래한다. 이는 미래 통일 한국의 큰 짐이 될 것이다.
영양실조의 심각성: 북한 어린이의 30%가 영양 부족으로 뇌 발육 부진을 겪는다.
유니세프의 역할: 유니세프는 북한 정권에 돈이 들어가지 않고 직접 어린이들에게 영양분을 공급하는 유일한 국제기구이다.
국민의 책임: 한국 국민은 유니세프 후원을 통해 북한 어린이들을 도와야 한다. 이는 미래의 사회적 문제를 예방하는 길이다.
4.2. 원자력 발전소 건설의 필요성
한국은 세계적인 원자력 발전 기술 보유국으로서, 현재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지속해야 한다.
경제적 중요성: 원자력 발전소 수출은 한국 경제의 중요한 축이며, 세계 5개국만이 보유한 기술이다.
단계적 폐지: 원자력 발전소 폐지는 허경영 선생이 세계 통일을 이룬 후 대체 에너지 시스템을 구축한 뒤 단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시베리아 철도 연결 반대: 시베리아 철도 연결은 한국 조선 산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으므로, 세계 통일 전까지는 반대한다.
4.3. 진리와 섭리의 관계
진리(眞理)는 보편적인 이치이지만, 섭리(攝理)는 그 진리를 초월하는 우주의 근원적인 질서이다.
섭리의 우위: 농부가 땀 흘려 농사지어도 우박이나 가뭄으로 망할 수 있듯이, 진리대로만 세상이 움직이지 않는다. 섭리는 진리를 초월한다.
허경영의 초월성: 허경영 선생의 존재와 능력은 일반적인 진리의 범주를 넘어선 섭리의 영역에 속한다.
4.4. 오링 테스트를 통한 증명
오링 테스트는 인체의 근육 반응을 통해 유익하거나 해로운 자극을 판별하는 방법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은 이 테스트에서 강력한 에너지 반응을 보인다.
오링 테스트의 원리: 1964년 조지 굿하트 박사가 개발한 테스트로, 이로운 자극에는 근육이 강해지고 해로운 자극에는 약해지는 원리를 이용한다.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을 대면 오링 테스트에서 근육의 힘이 강해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정지된 화면에서도 에너지가 나오는 기적적인 현상이다.
질병 치유 능력: 오링 테스트는 질병 진단에도 활용되며,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테스트를 통해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하는 능력을 보인다.
- 세계 통일의 비전
허경영 선생은 세계 통일을 통해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고, 북한 어린이와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발육 부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통일의 목적: 굶주리는 어린이들의 뇌 발달 부진을 막고, 인류 전체의 복지를 증진하는 것이 세계 통일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통일 센터 구축: 세계 통일을 위한 본부로서 ‘세계 통일 센터’를 건립하고,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같은 세계적인 인재들을 영입하여 통일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궁으로의 인도: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따르는 자는 백궁으로 인도되어 모든 죄가 사면되는 특권을 얻는다.
1. 전쟁의 본질과 국가의 역할: 창과 무력의 재해석
전쟁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자 ‘전(戰)’을 분석해야 한다. ‘전’에는 ‘창 과(戈)’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기가 필수적임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무기가 있어야만 백성을 지킬 수 있었고, 백성의 의식주가 해결될 수 있었다. 무기가 없다면 다른 나라에 의해 침략당할 수밖에 없었다. 미국 역시 가정을 지키기 위해 총기 소유를 합법화한 것은, 외부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창’의 개념과 일맥상통한다.
-
인조반정과 실리, 명분의 충돌
인조반정 당시, 신하들은 명분을 주장하며 청나라와 전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파와, 실리를 주장하며 굴욕을 감수하고 화친해야 한다는 파로 나뉘었다. 인조는 결국 명분을 택하여 전쟁을 벌였으나 패배하고 말았다. 이는 국가의 역량을 고려하지 않은 명분론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
무력의 진정한 의미: 창을 멈추게 하는 힘
한자 ‘무(武)’는 ‘창 과(戈)’와 ‘그칠 지(止)’가 합쳐진 글자로, ‘창을 멈추게 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진정한 무력은 무기로 싸우는 것이 아니라, 무력을 멈추게 하는 힘이다. 즉, 평화가 최고의 무력이다. 핵무기는 진정한 무력이 될 수 없으며, 모든 무기를 멈추게 하는 것이 진정한 힘이다. -
국제 정세와 각국의 전략 분석
국제 정세는 각국의 독특한 전략에 따라 움직인다.
북한의 벼랑 끝 전술: 북한은 전쟁 직전까지 상황을 몰고 가다가 물러서는 ‘벼랑 끝 전술’을 사용한다. 이는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지만, 결국 국제 사회의 신뢰를 잃게 되어 고립될 수 있다. 과거 후세인이나 카다피와 같은 인물들이 이 전술을 사용하다가 비극적인 결과를 맞았다.
중국의 허장성세 전략: 중국은 ‘선고후락(先苦後樂)’ 또는 ‘허장성세(虛張聲勢)’ 전략을 사용한다. 처음에는 강하게 압력을 가하고 고통을 주지만, 결국 흐지부지되는 경향이 있다. 중국과의 사업에서 고위층의 지원을 약속받더라도 실제로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중국이 55개 소수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로서, 한반도 역시 자신들의 영토로 주장하는 동북공정과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 트럼프 대통령은 예측 불가능한 ‘미치광이 전략’을 사용한다. 이는 상대방이 다음 수를 예측할 수 없게 하여 협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의도이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한국을 희생시킬 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현재 한반도 정세는 북한의 벼랑 끝 전술과 미국의 미치광이 전략이 충돌하는 상황이다.
-
영양실조와 발육 부진: 북한 어린이 문제
영양실조보다 더 무서운 것은 영양 부족으로 인한 뇌 발육 부진이다. 북한 어린이의 30%는 영양 부족으로 인해 뇌 발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이는 평생 회복 불가능한 장애로 이어진다. 10세 이전에 뇌 발육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평생 불구자가 될 수 있다. 이는 통일 이후 우리 사회의 큰 짐이 될 수 있다. -
유니세프를 통한 북한 어린이 지원의 중요성
유니세프는 UN 산하 기관으로, 북한 어린이들에게 직접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구호 단체이다.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 어린이들을 돕는 것은 북한 정권으로 돈이 들어가지 않으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복을 짓는 행위이다. 돈이 부족하여 북한 어린이들을 돕지 못하는 유니세프에 대한 후원은 미래의 통일 한국을 위한 투자이다. -
세계 통일의 비전과 역할
세계 통일은 단순히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굶주리는 어린이들을 구하고 인류의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제이다.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강력한 본부와 유능한 인재들이 필요하며,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같은 세계적인 인재들을 활용하여 세계 통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사람의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만나는 사람마다 죽게 만드는 ‘카트(Cut)’하는 운명을 지녔으며,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클린(Clean)’하게 잘 나가다가 ‘턴(Turn)’하여 스캔들에 휘말리는 운명을 지녔다. 이는 이름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
전쟁 시 위험 지역과 대비책
전쟁이 발생할 경우, 군수품 공장 밀집 지역이 가장 먼저 공격 대상이 된다.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된 것은 이 지역들이 일본의 군수 산업 핵심 거점이었기 때문이다. 서울은 인구가 많아 직접적인 폭격 대상이 되기 어렵지만, 군사 시설이 밀집된 지역은 위험할 수 있다. -
EMP탄의 위력과 현대전의 양상
미국이 보유한 EMP(ElectroMagnetic Pulse)탄은 북한에 투하될 경우 모든 전자 장치를 마비시켜 무기 작동, 통신, 전기 공급을 중단시킬 수 있다. 이는 현대전에서 장기적인 전투를 불가능하게 만들며, 전쟁의 양상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무기이다. EMP탄은 소리 없이 떨어져 모든 것을 마비시키며, 이는 미국이 전쟁을 꿈꾸지 않게 하는 이유이다. -
EMP탄 공격 시 서울의 상황과 대비책
EMP탄이 서울에 떨어질 경우, 수도, 전기, 통신이 모두 마비되어 도시 기능이 완전히 정지된다. 아파트에 거주하는 2천만 명의 서울 시민은 물, 난방, 엘리베이터 없이 생존하기 어려워진다. 가족과의 연락도 불가능해진다.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여 시골의 초가집이나 펌프물이 있는 곳을 마련해 두는 것이 생존에 유리하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방독면을 지급하고, 지하철을 방공 대피 시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
진리와 섭리의 관계: 사필귀정의 한계
진리는 항상 이긴다고 생각하지만, 섭리가 진리를 이기는 경우가 많다. 농부가 땀 흘려 농사지어도 우박이나 가뭄으로 망할 수 있으며, 자식을 열심히 키워도 원수가 될 수 있다. 이는 ‘사필귀정(事必歸正)’이라는 진리가 항상 통하는 것은 아님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존재와 능력은 이러한 사필귀정의 진리를 초월하는 섭리의 영역에 속한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오링 테스트는 1964년 미국의 조지 굿하트 박사가 개발한 방법으로, 인체의 근육 반응을 통해 건강 상태나 특정 자극에 대한 반응을 측정한다. 일본의 오무라 요시야키 박사가 이를 단순화하여 널리 알렸다. 이 테스트는 음식, 질병, 심지어 God-man과 인간을 구분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오링 테스트를 하면,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른 강력한 에너지가 발현됨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정지된 화면에서 에너지가 나올 수 없다는 과학적 진리를 초월하는 현상이다. -
질병 치유와 에너지의 작용
허경영은 오링 테스트를 통해 질병 부위를 진단하고, 눈빛이나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이는 최면이 아니라, 세포가 에너지를 받아 스스로 치유되도록 하는 원리이다. 이러한 능력은 일반적인 과학적 상식을 뛰어넘는 것으로, 허경영이 진리를 초월한 섭리의 존재임을 증명한다.
스크립트
경영 앉으세요. 경영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박수훈.
몇백명을 끌어 안으니까 벌써 땀이나. 강의할 힘이 아 요새 요새이 전쟁이 이 전쟁이 날 거냐 안 날 거냐 뭐 나한테 질문이 많아요. 그러니까이 전쟁을 앞에 넣었어.
그러면 전쟁을 클릭하면 내 강의가 나오겠죠. 그래서 앞에 제목에 전쟁을 넣은 거야. 전쟁에 궁금한 사람은 이걸 이제 보면 되겠지.
예. 전쟁이 궁금한 사람은 전쟁을 치면 허경령이 이야기가 남아. 요거만 보면 돼요. 전쟁은 전자를 잘 보세요.
전자. 전자에 보면 창과자가 있죠. 나라는 나라는 것은 이거에 이게 나라 이게 성이야.
성 성 성에 이거 들어가. 전쟁할 때 전이 들어가 안 들어가요? 들어가요. 들어가죠. 저게 무슨 글자입니까? 창과자야.
창 창이 있어야 나라를 지킨다이 말이죠. 그다음에 그래야 백성들의 입을 지키는 거예요.
맞아요. 국민을 먹게 살린다이 말이야. 이걸 떠봤다는 거야. 그 나라국자를 자세히 보면은 무기가 있어야 된다는 거야.
무기가 무기가 있어야이 나라를 나라 안에 무기가 있어야 백성의 입을 지키는 건다. 지킨다. 이런 뜻이야.
그 나라라는 건 뭐예요? 나라 국자 안에 창이 들어 있는 거야. 창.이 칼로 찌르는 창. 그게 우리나라의 정 가운데 들어 있잖아.
안 그래? 이게 얼마나 살벌합니까? 맞아요.이 나라를 지키려면 무기가 없으면 안 되는 거야. 음. 미국은 각 가정을 지키려면 너무 그 산짐성이 많고 외진돼 사는 사람이 많아서 총이 없으면 살 수가 없어. 뭐 갑자기 곰이 와서 그냥 달라니까 총이 없으면 살 수 없는 지역이 많죠.
그래서 미국은 무기를 합법해 놨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도 미국도 이것도 한 가정이잖아. 가정을 지키려면 창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 옛날에는 무기가 있어야만 국민을 지킨다.
이래서 나라 안에 무기를 만들어 놓고 백성의 입을 거기다 받쳐 놨어. 안 받쳐 놨어요. 칼과 창을 그려 놨잖아. 칼과 창을 그 위에 우리 입이 의식주가 해결되는 거지.
그냥 무기 창 없이 있으면 그냥 일본이 와서 그냥 잡아먹어 버리고 다른 나라 와서 먹어 버리고 인조 임금이 하나는 명분을 주장하는 신화는 무조건 청나라 가서 고개를 쓰게 됩니다. 신화 하나는 무조건 전쟁을 해야 됩니다. 그 인종임금이 뭘 택했겠어요? 고기를 숙였습니다. 고기 속 고개를 안 속였지.
그 신화 고개 숙이자는 신화 말 들었으면 전쟁 안 했지. 청나라 부탁을 들어 주자. 그 전쟁하지 말자. 화친을 하자.
이완영이가 일본하고 싸우지 맙시다. 우리 그냥 일본에 가서 일본 하대로 그냥 해 버려요. 그래 했어, 안 했어요? 하니까 우리나라가 식민지가 됐죠. 그러니까 청나라 신화도 아 우리 조선의 신하도 인조인건 보고 아이 무조건 가서 고개를 숙입시다.
? 맞아요. 또 한 사람은 무조건 전쟁을 합시다. 우리 조선의 채통 있지. 어디 가서 항복을 우리가 가서 고개를 숙입니까? 그러니까 화친는 안 된다.
붙자. 한 판 붙자. 그럼 인정 임금은 누구 말을 들었어야 될까? 그때는 흥행 얘기가 없으니까 그 두 신화는 하나는 명분을 준약하고 하나는이 명분을 주장하는 거야.
명분을 주장하는 한 사람은 신리를 주장하는 거야. 신리. 아이 그러면 이거 어느 걸 따라가야 되냐이 말이야. 요거를 따르자니 전쟁을 해야 돼.
아, 맹분을 주장하니 전쟁을 해야 되고 신리를 주장하면 가서 화친을 해야 되니까 구력을 겪어야 돼.이 굴욕이라는 건 굉장히 싫은 거거든. 그래 거. 그래서 인조가 누구 말을 들어요? 명분을 들어. 명분을 내셔 가지고 붙은 거예요.
졌어, 안 졌어요? 졌어요. 져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나라에 이거 얼마나 있느냐 봐 가지고 해야지.
맞아. 어. 이게 얼마나 있느냐? 창을든 장군이 얼마나 있고 병사가 얼마나 있고 청나라는 중국 나라입니까? 우리나라입니까? 청나라는 우리 한 민족이야. 중국 민족이 아니에요.
우리가 고려와 신라가 싸우고 예를 들어서 백제와 고래가 싸우고 막 이런 것처럼 청나라도 우리 한 민족이 만든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청에 가서 인조가 항복을 했서 중국에 항복한 거 아니야. 우리 한민족이 만든 나라야. 적나라가.
그런데 어쨌든 국가를 유지하려면은이 창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이게 나라국자야. 그러면 나라가 창을 가지면 창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이게이 창과자가이 창과자가 창을 멈치게 한다. 창을 멈치게 하는 거는 뭐예요? 창을 멈치게 하는 거. 무력한다 할 때 무 있잖아.
무. 무력한다 할 때 무자가 실제는이 창을 멈치게 한다는 뜻이야. 이게. 그러니까 무력은 진정한 힘은이 무기로서 싸우는게 아니다.
그 무력을 멈치게 하는게 진짜 힘이다. 그러니까 이게 거칠 지자가 들어 있는 거예요. 거칠자가 들어 있단 말이야. 창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이 창을 거칠이 창을 거치게 한다.이 무자를 쓸 때이 실제는 이게 창과자야. 창을든 창을 드는 것을 멈친다. 요기 붙은게 아니니까 뭐 거칠 짓 아니야.
창을 무력을 멈추게 한다. 그러면이 무력이라는 거는 싸우는게 아니야. 그러니까 중국 미국이 중국은 전략이 북한은 뭐예요? 북한 전략은 뭐예요? 김정은 전략은 별것 전략이야. 그죠?이 벼란것 전략은 뭐냐면은 저 사람하고 싸우는 거는 뻔해.
벼란끝 전략은 끝까지 몰고 가는 거야. 아주 전쟁 직전까지 몰고 가다가 탁 물러나는 거예요. 끝까지 올라가서 전쟁을 할듯 하다가 탁 수도해 버려.
그래서 상대방에게 공포를 주는 거지. 그게 북한의 전술이야. 진짜 전쟁하는 사람은 이렇게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해요. 가만히 있어요.
평화를 싹 가장 있다가 팍 쳐들어가 버려. 그래야 상대방이 키섭에지는 거예요. 근데 북한은 곧 전쟁을 할 듯이 상대방이 전쟁 준비를 완전히 하게 만들어.
그러니까 수가 낮아 높아? 낮아요. 높은 수가 아니에요. 아주 재밌는 수야. 왜? 준비하게 해 주니까.
벼한 것까지 가는 거야. 전쟁 직전까지 갔다가 수급해 버려. 그러니까 늑대 소년을 우리가 무서워 했어, 안 했어? 처음에는 늑대가 온다니까 소년 말에 다 놀랬죠.
근데 두 번 세 번 하니까 놀래? 안 놀래? 진짜 나중에 늑대가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진짜 늑대가 났는데 도와줘? 안 도와줘? 안 도와줘. 아무도 안 도와줘요. 배란끝 전술를 자기 쓰다 보면 후세인 알죠? 후세 말고 또 있죠.
베락끝 전술 쓴 사람들이 있죠. 후세인하고 또 있죠. 가다피 있었죠. 어.
그런 사람들이 굉장히 세게 나갔어. 근데 미국한테 어떻게 됐어요? 밥 밥이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자꾸 베란거 전술로 자꾸 쓰다 보면 나중에 전 세계가 도와줘. 안 도와줘.
도와집니다. 안 도와줍니다. 중국도 안 도와져. 중국은 전략이 무슨 전략이냐? 중국은 이거는 북한이야.
북한. 중국 전략은 뭐죠? 선고 후락이야. 처음에는 우리가 싸들을 하면은 의지간이 압력을 넣어요. 막 압력을 넣어.
아, 고통을 줘. 처음에는 고통을 주다 뒤에 가서는 허지부의지해 버려. 그러니까 허장 성세라고 그래. 그걸.
허장 성세. 중국의 외교 전략은 허장 성세입니다. 그럼 우리가 알아놔야 돼. 그러니까이 대통령이 그 나라의 전략을 잘 모르고이 정치를 하는 거 사람들이 많아.
국회도 마찬가지야. 그러면 허경여이가 하면은 잘 될까 안 될까? 잘 된다. 아주 그 사람들 속에 들어갔다 나왔어. 허장성세.
허장 성세라는 건 빈인 거예요. 빈. 빈데 아주 대단한 거 같아.
잘 봐요. 허장성세가 이게 중국의 전략이야. 이게 무슨 말입니까? 허장 성세가 중국하고 사업을 하면요.
꼭 중국의 당석인이 시진이니 이런 사람들이 위에 막 있어. 높은 사람들이. 중국하고 사업을 해 보는 사람들은 중국에 고의청하고 연료가 안 된 회사가 없어.
안 그래? 근데 막상 사업을 해 보면 그 사람들이 도와주나 안 도와주나? 안 도와줘. 안 도와줘요. 처음에는 호장 성세가 엄청 세. 소리로 허풍을 장풀 소리로 장풍을 빈 장풍을 소리로만내는 거야.
알겠습니까? 힘을.이 세력이 허리 소리 말로만 있는 장풍이야.이야 하는데 장풍이 나와? 안 나와? 안 나오는 거야. 아 뭐 이거는 중국에 뭐 아주 고의청이 도와주는 기업이고 뭐 이거는 중국에 뭐 막강은 중앙 인민위원이 있고 그 사람의 조카가 아무고 막 이래요. 중국하고 사업을 하면 다 그게 말려들어. 그러니까 중국은 호장성세 전법을 써요.
처음에 엄청 커리해. 그런데 막상해 보면 위에 사람들은 그걸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아무도 모르는 거야. 저거가 이런 파는 거야. 전부 외교도 그래요.
외교도. 그 중국은 처음에는 상당한 고통을 주다가 뒤에 가서는 후지부지해져 버리는 거야. 그 싸드 문제도 그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되겠어. 그렇게 된다고 보면 돼요.
처음에는 상당히 세게 나와. 일본한테도 그래서 일본이 옛날에 그거 갈 때도 강력하게 나오다가 뒤에 가서 썩 용두삼이가 돼 버려요. 중국 이런 정법을 써요. 허장 성세.
음. 그다음에 미국은 뭐 해요? 미국은 트럼프는 어떤 전략을 쓰고 있어요? 실리. 음.
트럼프는 어떻게 쓰고 있어? 그러니까 전쟁이 한반도에 날을 것인가 안 날 것인가는요 우리나라고요 전략을 보면 알 수가 있어. 트럼프는 무슨 전략을 써요? 뭐 뭐 무슨 전략을 써요? 방금 말한 사람 그게 맞는 거야. 미치강의 전략을 쓰는 거야. 종 잡을 수가 없어요.
절대 저쪽에서 눈치를 못 책게. 중국처럼 뭐 요렇게 하는 전법이 있는게 아니고 어느 것이 나올지 몰라. 언제 무슨 수를 써서 딜를 할지 몰라. 그러니까 우리가 한 눈 파는 사이에 북한 김정은이를 만나 가지고 장사 속으로 뒤를 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중국에 트럼프 아파트를 2천체를 짓자. 아저 북한에다가 이렇게 하면 트럼프가 좋아하겠어, 안 하겠어? 좋아요. 뒷공으로 딜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했어요.
그 사람 사업하는 사람이야. 사업하는 딜 있잖아.
미국에 이익이 된다면은 한국 정도 날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그런데 한국에 누가 있어요?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밤에 누워 자는데 밤에 꿈자리가 뒤숭숭해. 그러니까 그게 잘 안 돼.이 미시강이 전략하고 벼랑끝 전술이 붙은 거야.
지금 그걸 보고 있는 거야. 한 사람은 미친 사람이고 한 사람은 별한 거 전술를 쓰고 있는 거야. 근데 두 사람들이 머리 스타일이 한 사람은 스포츠고 한 사람은 막 날려.
둘 다 한 사람 머리가 지나치겠다. 완전 깍두기야. 안 그래요? 그럼 한 사람은 뭐예요? 깍두기 스타일에서 항상 주먹이 나올 듯이 표정을 짓고 있잖아.
또 미왕이는 미아이 머리처럼 하고 있잖아.이 이 사람 각자 머리 스타일 보면 알아 전법을. 근데 나는 조용히 앉아 가지고 트럼프 머리하고 두 사람 머리를 한번 바꿔 봤어. 아 아니 두 사람 머리를 바꿔 보니까 머리 안 바뀌게 천만다이 어이 사람 머리하고이 사람 머리 바뀌면 어떻게 되겠어? 앞으로 내려 가지고 그러니까 상상만 해도 웃음이라 그죠? 예 그러니까 전쟁이 안 난다는 거예요.
두 사람이 패션이 아주 재밌잖아. 그 머리가 짧은 사람들은 주로 이걸 많이 내셔보는 거야. 많이 내셔.
어. 그래서 어이 트럼프 전략은 미치광이 전략인데에 내가 어느 쪽으로 미치는지는 아무도 몰라. 그러니까 앞에 말 던져 놓은 거는 전부 쇼하는 거야. 그 장사하는 사람들이 앞에 물건이 좋은 집을 보면 뭐라 그래? 아파트 사러 가서 집이 마음에 든다.
집이 마음에 들면 제일 먼저 뭐라 그래? 추보가 여자가 집을 사러 갔다. 그럼이 집이 마음에 든다 그럴 때 추보는 뭐라 그래요? 마음에 안 집이 마음에 안 든다 그래. 아 딴데가 보겠다 그래. 어 그러면 집값이 내려가 안 내려가? 내려가요.
마음에 들면은 그 말을 꼭 해. 그리고 마음에 드는 걸 볼 때는 인상을 써. 주인이 눈치 못챙 주인이 쳐다보고 있으면은 아 인상을 쓰는 거야. 아 집이 마음에 든다 소리야.
인상을 쓰면 맞아요. 왜? 값을 깎아야 되니까 흥정을 해야 되잖아. 그런데 서포처 머리 한 사람들은 들어가서 남자들 보고 가서 집 보라 그러면 아이 집 되게 좋네. 이거 계약하면 좋겠는데 이래.
안 그래? 그러면 집값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그러니까 보는 사람들이 다이 집을 살 때 보면 그 사람 성격이 나와요.이 가서 전략을이 트럼프는 집사러 가는데 여자처럼 집을 잘 사는 사람이야. 집장세서 부자됐죠.
예. 대답이 약해.
예. 그 대답이 나올 때 아랫배에다가 호흡을 깊이하고 허리 펴요. 허리 펴고 이미 내 강의는 끝났어요.
네. 5분이면은 강의가 끝난 거야. 강의가 너무 기니까 5분 안에 다 깨달아야 돼. 그렇잖아.
그래서 앞부분에 하는게 굉장히 중요해. 강의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허경이 한번 끊어놨으면 끝난 거죠.
그렇지만 그다음 하는 거는 보너스예요. 그래서이 나라가이 창을 버리고 장을 버린다는 뜻이야. 거칠 짓자는 그죠? 창을 버릴 버리는 것을 무력이라 그래. 근데 우리는 이걸 반대로 무기를 많이 가지는게 무력이 강하다 그래.
알겠습니까? 진짜 무력은 창을 버리는 거야. 그래서 진짜 무력은 뭐라고요? 핵무기가 무력인가? 아니에요. 평화가 최고의 무력이야.
그래서 허경영은이 거칠자를 가지고 온 진정한 무력을 가지고 온 사람이야. 맞아. 그러니까 내가 가지고 있는게 진정한 무력이지.
지금 현재 전 세계가 가지는 행무이는 무력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무력이 될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세계의 모든 무기를 수톱해 버려. 거칠않 그래가지고 어머니 여자 예수도 돌아갈 때 어머 여자라고 샀다가 어머니를 마리아를 여자라 하다가 나중에는 어머니라고 불러 안 불러 불 불렀습니다.
예 어머니들이 나아난 자식들이 무기로 인해서 죽어 간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영양실조보다 더 무서운 병이 뭐예요? 영양 실조보다 더 무서운 거 백이 내 물 좀 먹고 영양 실체보다 무슨 병이 있어요? 영양 실체보다 더 무슨 병이 뭐죠? 인간들에게 영양실가 걸리면은 당뇨병, 심장병이 없어져.
그러니까 좋아지는 거야. 몸도 날씬해져.
안 그래? 영양 실전은 큰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런데 진짜 무서운 것은 요거예요. 어린애들이 영향 부족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내가 안 만들어져.
내가 발육 부진이 돼 가지고. 어린애들이 북한의 어린애들이 30%가 내가 제대로 형성이 안 되는 거예. 왜? 못 먹어 가지고 북한 남성들의 몸무게가 남한 남성보다 14km가 적어.
평균. 어린애는 어떻겠어요? 그러니까 어린애들이 한 30% 어린애들이 내가 덜 자라는 거야. 그 머리가 돌아가? 안 돌아가? 안 돌아가. 그거는 영원히 회복이 돼요? 안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가만 있는 같아도 죄를 엄청나게 많이 짓고 있어. 왜 허경령은 세계 통일를 하려고 할까? 왜 저 사람은 밥 먹고 잘 살 텐데 편안하게 얼마든 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어요. 내가 만약에 종교를 만들면 세계에서 제일 큰 종교를 만들어 버려.
안 그래요? 그래요. 근데 뭐 하러 내가 대통령 돼 가지고 그 세계를 통일하려고 할까? 수많은 어린 애들이 굶어 가지고 내가 만들어지다가 말아 버리는 거야. 발육 부진. 애들이 나중에 자라질 않아요.
어릴 때 너무 못 먹어. 뭐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습니다. 그러니까 애들이 모래 속에서 뭘 주서 먹고 이러고 돌아다녀 애들이.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열살 이전에 내가 만들어져야 돼.
안 들어야 돼요? 만들어져야. 근데 애들이 어릴 때 골뱅이 들어 버리는 거야. 내가 형성된 영양분이 없어요. 그래 놓고 우리는 당뇨병, 심장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거야.
그리고 북한에다 뭘 갖다 주면 무기를 만든다고 하고 우리는 못 주잖아. 안 그래? 근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게 있어. 유니세프라는 이야기 들어봤어요?
UN에서 하는 거예요. 한국 유니세프 시점 있어요? 없어요? 여기다가 돈을 내면은 그 돈을 북한의 어린이한테 직접 무기를 안 만들고 영양분을 직접 가서 공급하는 걸 확인하는 거예요. 근데 어떠한 구호 단체도 북한의 주는 확인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UN만 확인이 가능해. 유니세셰프만. 그러니까 우리가 텔레비에 나오는 유니세는 돈만 보내 주면 북한 어린이들이 그 내가 잘못되는데 돈이 공급이 되겠어? 안 되겠어? 되겠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그러면 그게 복을 짓는 거예요, 안 짓는 거예요? 복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북한 정권으로 돈이 들어가 안 들어가? 안 들어갑니다. 영양분으로 만든 물품이 가는 거야. 직접 애들 손에 그게 지어져.
그러면 유니세퍼 북한의 유니세퍼가 UN 위 UN에서 확인해, 안 해? 딱 그 양만큼 도착해서 애들 논아 주는게 확인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쓸데없는 기간에 많이 보내는 거보다도 병자들도 구해내야 되겠지만은 그런 어린이들을 통일될 때까지는 도와줘야 돼요? 안 도와줘야 돼? 도와줘야 됩니다.
유니세포 예. 나는 유니세포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 내가 대통령이 되면 유회는 없어집니다.
세계 통일이 되니까. 그러나 지금 세계 통일이 안 됐는데 UN을 통해서야만이 북한 어린들에게 구호품이 전달되는 걸 북한 유니세파가 직접 확인해 가지고 유니세포가 그 확인 안 되면 다음 지원이 돼? 안 돼. 안 돼.
안 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국제 기구가 그렇게 막강한 기구이기 때문에 북한의 영향적 걸린 애들한테 돈이 없어서 유니세포가 못 도와주고 있어. 돈이 부족해서 그 여러분들 내이 유튜브를 보면은 유니세포의 후원을 많이 해가지고 북한의 어린이들을 내가 잘못되면 그게 나중에 통일이 되고 나서 우리 국민의 짐이야.
맞습니다. ? 맞습니다. 내가 잘못된 애들이 나 온 사회에 문제를 일으킬 수가 있잖아.
내 자식만 자식이 아니야. 내 자식 두 개만 하나 뺏어 가지고 그런 어린이들한테 북한의 어린이한테 유니세가 전달해 준다고 우리가 보내 줘야 되는 거예요.
네. 음. 그래서 세계 통일을 꼭 내가 서둘르는 이유가 있어. 그래서 그런 어린이가 아프리카에 무궁무진하게 많아.
그 여러분들 생활도 지금 어려운데 뭐 내가 여러분한테 이런 말 하는 건 좀 그렇지만은 그래도 우리가 적은 거라도 음. 회원이 지금 유니세셰프 회원이 우리나라에 30만 명 정도 돼요.
30만 명. 그러면이 30만 명이 한 사람당 2만 원씩만 내면은 얼마요? 30억. 60억이야. 60억.
그 60억까지 오면 불가능해. 그러니까이 보통이 정도 들어온다고 보면 되는 거잖아. 그래서 유니세퍼가 어느 정도 북한 어린이만 도와주는게 아니고 전 세계 어린 일들도 없다 보니까 유니세퍼 돈이 좀 부족하지.
음. 그래서 어 내가 허경영(許京寧) 강의를 듣는 회원을 100만 명을 좀 있으면 만들 거야. 100만 명 한 사람 앞에 5만 원씩 내면 얼마죠? 월 500억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월 500억 들어와요? 안 들어와요? 들어옵니다. 월 500억 들어오면은 대통령 당선되는 것뿐이 아니라 우리가 좋은 일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이런 데서 해야 됩니까? 건산 빌딩을 사야 됩니까? 사야 허경영 센터 건물이 서울에 막강한 건물이 있어야 되겠죠?
그 막강한 건물이 1층에서부터 뭐 몇십층까지가 전부 확경 센터 국제 일을 다 할 수 있겠죠. 세계 통일도 하려면 그 본부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 회원을 여러분들이 늘려 줘야 돼? 안 늘려 줘야 돼? 늘려야 돼.
나는 무슨 강사만 하는 강사가 아닙니다. 세계 통일하러 와 있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세계 통일 센터를 만들어야 돼? 안 만들어야 돼? 만들어야 돼. 세계 통일센터를 만들어서 많은 인재들을 가지고 대통령 된 다음에 거기서 세계 통일을 할 건데 거기 세계 통일 사무총장이는 누구를 임명하냐? 방지문 같은 사람이 하면 좋아. 안 맞아요?네 맞습니다.
네. 세계 통일 출인위원장 아 내보다 안 치는 거지. 그러면 반장이 그 와서 전 세계 대통령들 우리나라 위무부 출신들 외무부 장관 출신들 전부 그 모아 가지고 임명해 가지고 내가 세계 통일하는데 앞장서서 내가 시키는 일을 하러 다닐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 허경령이라고 허경령이 시킨다고 그 사람들이 안 한다고 그럴까? 아니요.
할 거 합니다. 허경영이가 누군지 서서히 알게 될 거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시키면 누구도 합니다.
그 전 세계인이 존경하는 사람 아닙니까? 그러나 우리나라 같은 정치 지역에서는 문제가 있으니까 그만 뒀지만은 그런 분이 세계 통일하는데 최고 책임자로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허경이가 도와주게 하는데 뭐 잘못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네. 그래서 나는 장기적으로 회원이 많아지면은 막강한 세계적인 인재 미국에 카터 가는 사람 쓰겠어, 안 쓰겠어요? 썩 월급 주고 써요. 데려다가 그래. 안 그래요?
각의 전직 대통령 고룹이니 뭐니 그런 사람 다 데려와서 월급지고 써놓은 거야. 세계 통일하는데 앞 앞에서 일하다. 카트는 카트는 어디다 쓰면 될까? 지미 카트는 카트는 카트시키는데 쓰는 거야. 사람 이름대로 되니까 아니 지미 카트가 김일성을 만나고 나오니까 김일성이가 죽어 버리는 거야.
그 이름이 카트니까 그 사람 뭐든지 만나면 악수하면 그 사람이 죽어. 그래가 김정이를 만나니까 김정이가 또 죽어 버린 거야. 만나오나면 바로바로 죽어요. 어 그다 우리 김영삼이를 만나가더니 김영삼 대통령 아니 저저저 우리나라 대통령도 한 사람 만났죠.
네 박정희 대통령하고 악수를 하고 한 거야. 악수하고 가지 얼마 있어? 박 대통령이 죽어 버린 거야. 그 사람이 리비다를 가다피를 만나면 가다피 죽어버려. 어 그니까 후세인을 만나고 갔는데 후세인이 죽어버린 거야.
그 사람이 가서 악수한 대통령이 안 죽은 사람이 있어? 없어요? 다 죽는 거야. 그래서 이름이 중요한 거예요. 카트 카트 가서 카트 해 버리잖아. ? 그러니까 지미 카트는 써 가지고 뭐 하는데 카트하는데 쓰는 거지.
내가 보낸단 말이야. 보내면 카타 돼 버려. 그 사람 이름이 이름대로 되는 거예요. 클린터는 이름이 어때요?
이거 이거 안 나오네. 클린터는 이름이 좋아요, 안 좋아요? 클린이라는게 이게 뭐 깨끗하다는 거 아니야? 깨끗한 턴은 뭐예요? 돌아버린다.
턴. 커린 터닝이는 잘 나가다가 막반에 가서 그 여비 때문에 팍 돌아버린 거야. 글린을 턴해 버리니까 집에 가서 여기서 사건이 나오고 나서 집에 가서 힐러리를 떡 쳐다보니까 힐러리가 이렇게 걸어오다가 턴해 버리더래 그린턴만 보면 턴해 버려 딸이 이렇게 나오다 아빠가 있으니까 턴해 버려 들어 지방으로 들어가 버려 근데 개만 턴을 안 하더래 개만 개는 크린턴이 보더니 막 쫓아서 기는 거야 뭐 바람을 피웠든 뭐 하든 그거는 신경 경도 안 쓰는 거지. 걔는 가족들은 지금도 턴해 버린대.
그러지만 보면 가버린대. 그러니까 지금 고속하지. 그러나 미국의 대통령뿐이 아니라 전 세계 대통령들은 그 이름대로 된다이 말이에요.
뭐이 시간이 없으니까 이제 전 세계 대통령 이름을 열갈 수 없지만 이름들대로 되는 거야. 그래서 발육 부진은 영양 실제와 다르죠.
네.이 발육 부진은 열살까지는 발육부진이 되면은 평생 불구자가 돼. 그래서 우리가 수많은 장애인을 끌어앉게 돼 있어. 나중에. 그 우리는 유니세포에 많이 후원해 가지고 북한 어린이들은 우리가 살려야 돼.
그거는 북한 정권으로 돈이 들어가는게 아니죠. 영양 급식을 전해 주는 거야.
그럼 걔네들한테 직접 논아 주는 걸 확인해. 그럼 몇 명이 받았는가? 보고서가 유으로 올라가. 내가 질문을 하나 해야 되겠네.
한국의 전쟁이 나면은 제일 무서운 곳이 어디죠? 제일 먼저 파괴될 곳이 서울은 파괴 함부로 시키지 않아요. 미국대 아니 어디 어디겠습니까? 제일 먼저 폭경할 때가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 국회의사당은 지금 국민들이 포경하려고 그래.
. 아마 국민들이 국회의사 당식을 좀 폭파했으면 나한테 그럴 거야.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국회 의사당을 옮겨요.
우리 눈에 좀 안 보이는 쪽으로. 그러니까 입법부는 서울 저 딴데 있고 행정부는 서울에 있고 이런 식으로 분리시켜요.
이법분은 정정치군들은 눈앞에 좀 왔다 갔다 안 하게. 눈앞에 안 보이게 좀 왔다 갔다 안 하게.
그렇게 해 드릴 겁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국회의원들에게 국회의원들이 도둑제하는 돈은 국민하게 돌려주죠.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으로. 어. 그거 제일 먼저 대통령되면 바뀌어요.
그걸 어떻게 바꾸느냐? 그거요. 여러분들은 진리대로 되는 걸로 착각하지. 진리가 항상 이기죠. 진리가 항상 이긴다고 보지만 섭리가 진리를 이겨요.
그러니까 우리 몸에 물이 몇 % 있죠? 71% 지구에서 물이 차지하는 넓 면적이 얼마죠? 7 71% 71% 그러면 우리 일본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할 때 뭐 때문에 폭발했죠? 냉각수 냉각수가 공급이 안 돼서 물 때문에 원자력 발전소 폭발했어, 안 했어? 했어요. 냉각수가 안 들어가는 바람에 원자력 발전소가 폭화된 거야. 열을 시켜 주는 물이 안 들어간 거야. 알죠?
그런데 또 그 발전서는 또 뭐가 또 침범해 버렸지? 순환. 물이 와서 때려 버린 거야. 물이 물이. 그래서 우리 맹자는 저저 우리 노자는 노자는 뭐라 그래요? 노자가 한 말이 있잖아.
상선 약수. 상선 약수라 그랬잖아. 안 그래? 제일 훌륭한 선은 물과 같다 그랬어.
물. 최고의 선은 물이다. 이런 거지. 최후이 세상에 가장 지혜로운게 물이다.
높은데 갖다면 낮은 데로 내려가려고 우리 몸을 씻어 주고 물 없이는 양치도 못 하고 밥도 못 먹고 그러니까 우리는 물이 최고로 선을 많이 짓는다. 그 상선 약수다. 그러니까 최고의 위상자 더 이상의 선은 존재하지 않는다. 물을 보다.
그 물이 최고의 약이다. 이거를 노자가 주장해 상선 약수. 그런데 원자력 발전소가 물이 없어서 폭파돼 버린. 그리고 물이 와서 일본을 때려 버려.
? 그러니까 원자력 발전소에 냉각수 물 때문에 그게 폭파되면서 쓰나미가 와도 원자 발전서에 물만이 있으면 이상이 없는데 물 때문에 냉각수가 발전소가 폭발하고 또 물 때문에 핵발전소가 무너지는 거예요. 그래서 안 그랬어요? 파도가 밀려온 거야. 파도와 냉각수가 둘 다 물.
물이. 그러니까 물이 최고의 선이다. 인간이 선하행을 하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물이 없으면 얼굴 씻어? 없어. 없어요. 음. 물이 없으면 화장품 장수가 제일 싫어하는게 뭐예요? 화장품 아니 화장품 장수가 화장품 장수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가 뭐예요? 아니 내가 물 힌트를 줬잖아.
물 힌트를 줬으면 여러분 알아야지 화장품 잡사가 제일 싫해. 그 노래가 나오면 매출이 팍팍 줄어. 세소합시다. 장품.
아니야. 그럼 화장품 장사 제일 좋아하는 노래 립스틱 짓게 바르고 아니 여러분은큐가 도대체 얼마야? 화장품 장수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는 거울도 안 보는 여자예. 그럼 화장품이 팔려? 안 팔려? 안 팔려. 안 팔리는 거야.
그러니깐 말하냐? 그게 물하고 연관 있어? 없어요? 있어야 물이 있어야 뭐 거울 보든지 말든지 하지보다 그래 안 그래 물이 있어야 거울을 보는 거야 그건 그다음 단계지 그죠 그러니까 화장품 팔아 물려면 물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렇게 쉬운 걸 못 알아 그래 장사들이 좋아하는게 립스틱 짓게 바르고 그 뭐 상조 때문에 그 가수한테 옛날에 뭐 그러더라고음 음. 상선 약수. 그러니까이 물이 있어야 세수도 하고 화장도 하는 거야. 그래서 중국은에 내가 이거 지금 전쟁 이야기하다가 어떻게 약수까지 갔노?
재밌게 이야기하는 거지 뭐. 어. 그래서 어 자 유니세프를 도와줘야 된다는 거.
우리는 미래에 발 어진이가 우리나라나 북한이나 전 세계에 있으면 우리는 그걸 빨리 도와야 돼. 그게 우리가 앞으로 세계 통일되면 우리가 도와줘야 될 일.
어. 그다음에 중국이 이렇게 선고 후락 정책을 쓰기 때문에 중국의 정책에 우리가 너무 중학감을 가지면 돼? 안 돼? 안 돼. 안 돼요. 허풍이라고 보면 돼.
허풍. 또 중국의 정책이 뭐가 있죠? 동부가 공적 있잖아. 동부가 공적.
예. 알죠? 어. 중국은 55개 55개 소수 민족으로 돼 있으니까 우리나라 청나라도 자기들 민족이라고 해.
안 해? 해요. 합니까, 안 합니까? 우리 한 민족도 우리가 여기 청나에 200년간 조공을 바쳤어. 그러니까 우리도 자기들의 속국이라고 해. 안 해? 그럼요.
그러니까이 사람들은 55개 나라를 갖다 붙여가 중국이 됐기 때문에 우리나라 족보가 단군이든 뭐든 다 자기들 계열에 들어와 있다고 보는 거야. 맞아. 무르무찌가 청나라 무르무찌가 만들 땐 그 무르무찌 우리 한국 사람이잖아.
그니까 한족이든 중국의 한족이든 우리 조선족이든 고려족이든 무조건 그 사람들은 55개 민족이 중국이니까 자기들 혈통만 중국이 아니야. 그러니까이 한반도도 중국의 영토다. 이렇게 주장하는 거예요. ? 맞습니다.
어정 대통령 세계 종일겠네. 스톱 정신이 제일 좋아하는 말은 무슨 노래야? 정신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 내가 다음 대선에 나갈 때 좋아하는 노래이 노래 되게 좋아하겠는데 그죠? 근데이 다른 정치인들이 좋아하는 거 노래는이 이거 무슨 동화냐면 이게 저 어 얼룩송아지 내가 어릴 때 송아지하고 잠을 많이 잤기 때문에 이건 딱 들어맞는 거야. 그런데 다른 정치인들은 무슨 노래를 좋아할까? 혹시 안 하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아 내이 노래 부르길래 내 머릿속에는 세계적인 코미디들이 나한테 와서 배워야 돼.
바람 바람 바람 바람이 불어야 자기가 붙으니까 그래 안 그래 바람바람 바람이라 노래를 좋아하는데 나는 뭘 좋아해야 된다고 호랑 뭐지 호랑 방금 그 노래 얼룩성화지 나는 얼룩성화 한번 불러 봐요자경 대통령 이게 되겠네. 어. 그럼 내가 마지막으로 하나 물어봅시다. 신혼부가 가장 싫어하는 노래 그건 안 모르겠다.
신혼부가 가장 싫어하는 노래 뭐예요? 아니, 오늘 이거 이야기하다가 우연히 그 뭐 그런 걸로 나갔어. 그래도 예 고마 알면은 여러분들 IQ 200으로 올려 드릴게요. 아닙니다.
정주지 않 아닙니다. 아니야. 야 그렇게 사람이 많은데 그런 거 하나를 모를까? 아니 벌써 아니 어그제 결혼했는데 아니 벌써 이혼한다는 거냐? 예.
어, 맞아맞아요. 아니, 벌써 내가 나는 한 번 들으면 알고 있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어떤 내파트를 들어가면 거기에 혼해야 돼.
예. 200은 없는 거 같은데. 아니, 아니, 머리를 이렇게 바꿨어. 이거는 트럼프가 김정은이 머리를 가져오 이거 아 이거 누가 만들었어? 인터넷에 있 인터넷에 있 아 인터넷에 있다고 깜짝 놀랬는데 나 뭔가했네 아 아니 트럼프는 확실히이 머리가 안 어울리네 그죠 예 어 여기 김정은이는 조금 어울리는데 어 김정은이는 저 저나니까 저 누구 닮았어 그 가수 누구야 너무 닮았네 그 어 경영 바로 세계일되겠네.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기 원이 투화됐죠. 그때 왜 히로시마 나가사기를 미국이 겨냥했을까? 아는 사람. 히로시마와 나가사기가 일본에서 제일 위험한 지역이었어.
미국이 그 긴 일본을 중국보다는 25분지 1밖에 안 되는 땅덩어리지만 그 일본의 25분지 1밖에 안 되는 그 땅덩어리에 어디가 가장 위험했느냐? 히로시마하고 나가게요. 그쪽에 있는 사람들이 허행령을 알았다러면 피신했겠죠. 그 왜 그러냐? 거기가 군수품이 최고로 많은 지역이야. 군수품 공장 밀집 지역이란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럼 미군이 어디를 공격하겠어? 군수품이 생산되는데만 폭격해 버리면 군수품이면 못 나와? 전쟁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손들어 버렸어. 회전. 모든 비행기 잠삼이 거기서 다 나오는데 그걸 뒤 폭격을 해버리 나가사하고 히로시마가 무기 만드는 공장 천지가 그일 때가 초타돼 버린 거 전쟁을 할 수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우리나라 어디가 위험할까 전쟁나무 부산 여러분들은 그것을 머릿속에 알아놔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 알겠죠음 그래서 이미 우리나라가 이렇게 전세가 돌아갈 때는 어느 지역은 땅값이 올라가고 어느 지역은 땅값이 내려가는 거야.
그 그런 거를 읽는 사람이 무서운 사람이야. 여러분은 그냥 히로시마 뭐 재수가 없어서 그 원폭이 투화된 줄 알아? 나가사기에 일본의 산업 모든 군사 시설이 거기서 다 제조가 됐어요. 아 맞아.
음. 그래서 도쿄나 일본이 인구가 많은 지역을 때리지 않았어. 음. 그러니까 군수품이 많은데만 부셔 버리지.
도쿄 사람 많은데 때리지 않나? 이게 서울에 전쟁나면 폭탄이 떨어질까?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은 또 허경령이 안 나게 하죠.
네. 만약에 우리가 가상한다면 그렇다이 말이야. 실제 전쟁을 안 나더라도 포탄 몇 개는 떨어질 수 있어.
떨어진다 바로 전쟁하는 건 아니니까. 그럴 때 우리는 어느 지역에 정세를 알아야 돼. 어디가 안전하고 어디가 위험하고 이런 거는 우리가 참고로 알고 있으라이 말이야.
내가 이야기하면 땅값이 덜먹길까 봐서 말을 못 하겠네 지금. 여러분은 한을 모르고 가고 있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국민들 쳐다보면 어지러워맞아요. 세계가 다 그래요 지금.
그래서이 비행기 조정사가 나타난 거예요, 여러분들이. 령영 미국은 이 탄이 뭐 하는 탄입니까? 예. 전자교란 포탄이죠.이 P이 북한에 하나만 탁 떨어지면 북한의 모든 무기는 움직여, 안 움직여? 못 움직입니다.
못 움직여. 모든 핸드폰 통화돼, 안 돼? 안 돼. 모든 전기 전학이 소신돼, 안 돼? 발전소 전부 수톱돼 버려.
지금 정부가 고리 뭐 지금 투표하려고 하고 있죠? 고리 원전 투표 앞두고 있죠? 있습니까, 안 있습니까? 있습니다. 고리원전 투표 앞두고 있는데 여러분 고리 원전을 지금 만들어야 된다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봐.
아니 투표를 해 보자고 우리가. 만들어야 된다는 사람. 자 손 내리세요. 만들지 말아야 된다는 사람.
그러면 손 안든 사람들은 뭐예요? 기회 기회주의자잖아. 잘 모르겠.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대부분 사람들이 잘 몰라.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알려주면은 우리나라 안보는 튼튼해죠. 잘 들어 놓으세요.
오늘 투표를 앞두고 있는 국민들이 있을 거야 아마. 내 유튜브를 보라 그래. 투표를 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네. 우리는 세계에서 원자력 발전소 수출 랭킹이야. 랭킹.
전 세계에 지금 원자력 발전소 건설 수주를 받아가 하고 있어. 액수가 무지무지하게 커잖아요. 몇십조 단위야.
몇십조 단위. 1년에 몇십조를 수준을 하는데 그 기업들한테는 큰 거 아닙니까? 세계에서 원자력 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나라는 다섯 개 정도밖에 안 돼. 거기에 우리가 세계 랭킹이야. 근데 원자력 발전소를 몽땅 없애 버리자.
독일에서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럼 우리는 수출 행먹을게 있을까? 없습니다. 중국의 핸드폰 다 만들어 버리고 장기적으로 하면 우리는 기술이 상당히 뛰어난 민족인데 핵발전서를 못 만든다.
그럼 우리나라가 어떻게 될까? 망합니다. 무슨 그래서 우리는 핵을 만드는 막강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핵발전소.
그러면 고리원작 발전소를 앞으로 우리는 없애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거는 내가 세계 통일한 다음이야. 맞아.
허객의가 세계 통일 한 다음에 핵발 선서를 없애도 없앤다이 말이야. 내가 없앤다이 말이야. 지금은 근설 해야 돼? 안 해야 돼? 건설해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핵발전서가 무조건 나쁘다 이런 소리 하면은 배부른 소리야. 우리는 내가 북한을 통해서 러시아 시베리아 철도 연결하는 거 반대하는 거예요.
세계 통일될 때까지 하면 안 돼. 우리나라 조선 사람이 세계 1위야. 그런데 철도가 연결되면 배로 물건 실고 가나 안 가나? 합니다. 조선 사업이 다 망해 버려.
맞아요. 그러나 나는 철도 연결 반대. 그런데 박근혜 정부에서는 북한하고 해 가지고 철도를 연결해 그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경제 말아 먹겠다는 소리야. 그러면 철도 사용료를 러시아만 돈을 벌어 안 걸어? 맞습니다.
아니 서울서 판문까지 가는 그 기차피 얼마 된다고 우리가 그 돌로 물건을 보내놓. 안 그래? 그래.
그러면 일본이 막 부산으로 물건이 와가 전부 기차로 올라갈 텐데 그럼 우리 배은 뭐 하 다 망하는 거야. 그날부터 그럼 전 세계가 우리나라 배만들어고 하나 안 하나 안 안 전부 기차로 가는 거예요. 그 우리가 그 길목을 탁 막아 놓고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좋아.
나라를 살리는 사람은 나라를 살리는 사람은 그 나라가 살아 가지고 가다가 일정한 단계 가서 없애야 되는 거야. 핵발전서도 예. 지금은 우리가 그런 말을 하는데 이것이 우리가 얼마 전에만 해도 북한보다 못 살았어. 그런 나라가 이제 세계 랭킹 세계에서 꼴찌 민족이 세계 안에 들어온 부자 나라야.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팔자가 좋으니까 햇발 선수도 없애고 그래 철도도 연결하고 잘한다. 그래 가지고 다 실업자 천국이 되겠네.
. 그래서 나라가 일단 존속해야 돼. 통일될 때까지.
그러니까 핵발전소를 건설을 못 하게 한다. 이러면 우리 정기값 올라가면서 우리나라 예. 그래서 지금 그것은 있을 수 없는 어그지를 쓰고 있는 거야.
환경도 중요한데 우리는 경제를 우선 살려 나가야 됩니다. 그 환경은 핵반 절소를 만드는 우리 노하우가 대단해. 그렇기 때문에 냉각 장치도 2중 3중으로 다 해놔.
이제는 아무리 지진이 나고 쓰남이 나도 핵발전서는 폭격이 안 되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세계 통일한 다음에 어 우리가 대체 에너지로 발전소를 다 만들어 놓은 다음에 단계적으로 없애야 돼요.
전 세계는 그 핵발전석 수준을 계속 받아서 그 사람들은 그걸로 난방을 하고 그걸로 해 나가는데 아 우리가 그 수출을 또 못 하면 또 문제가 있잖아. 그래서 환경을 생각 안 하는게 아니야.
단계적으로 해야 돼. 그러면 이번에 고리원자료 투표는 발전서 만드는게 낫다. 우리는 계속 앞으로 발전서를 수출하지 않을 수가 없다.
왜? 우리나라가 중국한테 핸드폰도 뺏겨, 뭐도 뺏겨 이렇게 심각한 상황인데 우리가 그런 거마저 다 뺏겨 버리면 알겠습니까? 예. 그거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음.
내가 IQ를 좀 올려 놨다고 보는데 내가 IQ가 오늘 IQ 테스트를 많이 해 봤더니 어 IQ가 형편 없어. 아니 화장품 가게가 가장 싫어하는 걸 몰라. 자 양경 그러면 이제 여러분 아이를 한 번만 들어보자님이 제일 좋아하는 노래 심청의 노래 심청의 노래 심청의 노래 아니 갈수록 대산이 안 봐도 좋아 안 봐도 좋아 안 봐도 아니야 보인해야 보인해 보인 노래 있어? 없어요? 있어요. 보인네.
보인 아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건 누가 불렀지? 미가미 나이가 불렀지? 보인네. 이쁜 모습이 보이네. 뭐 이렇게 나오지 그죠? 근데 내가 묻는 거에 오늘 한 개도 못 맞지.
아 그 참 해도 너무한다. IQ를 내가 많이 올렸다고 생각하는데. 와 어려운 성향 내게 이루게 되겠네. 감대면 세계되겠네 영광 IQ를 200으로 인정해 주려니까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택시 기사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다 아니 그러니까 이거 아큐를 올려 굉장히 쉬운 거야 타타야 타타 손님이 없이 돌아다니는데 타타 그 누가 불렀지 김국한이가 불렀잖아 그 노래만 나오면 손님이 많은 거야 야, 타타. . 맞아요. 근데 가장 쉬운 건데 왜 모를까? 그 오늘 내가 실망했어.
실망. 그래서 한반도 전쟁은 여러분 알지만 P탄 단위 미군이 가지고 있죠. 북한이 이거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 그러니까 저것에서 핵무기를 무력화해 버려.
전자 장치가 없으면 행국이 뜰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비행기 뭐 뜰 수 있나? 없나? 없다. 저 포탄 하나만 팡 떨어지면은 어떤 전자 장치 명령 지위 계통이 수업돼 버려. 모든 전기 제품이 수톱돼 버려.
내비게이션이 없으니까 미사일이 갈 수가 있나 없나? 뜰 수가 있나 없나? 너 모든 것이 수업이야. 그러니까 장기 전쟁이 존재합니까? 옛날에 2차 대녀 때는 장기 전쟁이 있지. P탄이 있어. P탄이 있는데 무슨 장기 전투가 있냐고.
한 방만 중국에 가서 팍 떨어지면 중국의 모든 비행기 뜰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전쟁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장군한테 보고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아무것도 안 무슨 이해가죠?
그때에 저런 무기를 중국이 가지고 있기 미국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쟁 꿈도 꾸지 마세요. 음. 그렇게 미국이 그런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 거.이 EMP 탄이 전자를 전부 마비시켜 버려.
서울에 하나 떨어지면 우리나라 경제는 그걸 끝이야. 왜? 전기가 안 되니까 카드모가 안 돼. 여러분 영리한 사람들은 혹시 북한이 미국이 북한의 P 탄을 투할 때는 서울의 모든 카드가 안 돼요. 집에서 못 가.
그때는 현금이 있어야 돼. 현금도 비상시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야. 뭐 언제 주는 걸 날릴지 몰라요. 북 트럼프에 뭐 핵을 던지지 않지.
P 탄을 던져 버리면 일단 협상이 되는 거예요. 아무 전쟁을 할 수 없으니까. 그렇어요. 안 그렇겠어요? 근데 그게 여기 휴전선까지 영향을 줘가지고 서울까지도 전기 전자 장치가 안 될 수가 있어.
그러면 모든 은행 업무가 수톱이야. 안 그래요? 그러니까 항상 현금도 있어야 되는 거야. 가슴만 들고 다니다가 그냥 나중에 어느날 갑자기 아무도 못 하는 수가 있어.
그렇겠죠? 그 때문에 대규호 전제가 내가 막지만 아니 북한의 피 탄이 떨어지는 걸 내가 그건 뭐 큰 문제가 아니니까 예. 그런 상태가 올 수도 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게 떨어진데 영문도 모르고 이게 왜 안 될까 이러겠지 그죠? 그게 뭐 어디 표시하고 던지나? 소리 없이 떨어져 버려.
예.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 전략은 무궁무진해. 그런데 허영경 손 안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서울인구에 서울 인구의 70%가 아파트의 사람
그런데 P이 탁 떨어지면 수도 전기 전부 컴퓨터가 수도이야. 전부 불 안 들어죠. 화장실 물 안 내려가죠. 방 난방 안 나오죠.
전기, 수도 전기, 모든 통신 수도 전기 세 가지가 수업돼 버려. 북한의 피탄이 하나 딱 떨어지면 수도권이 그렇게 될 수가 있어.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2천만 명 정도가 신속히 서울을 탈출하지 않으면 서울에서 다 죽는 거야. 왜? 학교 운동장이 만 원이고 학교에서 누구 자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아파트에 올라갈 수 있습니까? 전기 없지? 엘리베이터 없지? 물 없지? 수도 없지? 하 한 시간도 뭐 하루 못 살아. 모든 가족이 연락이 돼, 안 돼? 안 돼. 안 돼요. 아들 찾으러, 아기 찾으러 초등학교로 뛰어가서 아무리 불러봐야 지혜가 보이나? 전화가 되나? 학교관 딸을 연락이 되나 안 되나? 이게 모든 가족이 전화가 안 되는 거야.
이게 무슨 날인지 알죠? 전쟁이 옛날 같지가 않단 말입니다. 저 한반도 교란 상태가 일어나면은 수도전기 통신 수도비야 1초만에.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생명을 유지하냐? 100억.
그럼 어디 가서 잠을 되냐? 학교 그런데 시골에 초갈집이라도 싸구리 하나 사 놓은 사람은 그거 가면 펌프물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냥 펌프 먹어 가면서 가족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가 있지. 전쟁 중에도.
안 그래? 그래. 근데이 멍청한 도시 사람들은 그 시골에 2, 300만 원 주면 살 수 있는 초과집을 전부 귀신 나올 정도로 놔두고 앉아 있어. 폐가로 폐가가 수룩해. 그 미줄이지 않어 있어.
그렇지 않습니까? 그 토요일 일요일로 놀러 다니면서 그런 거 집 하나 사 가지고 싹 수리해 놓고 뻔물이 있어야 되는 거야. 전쟁 때는 수도물은 다 수톱이 되는 거야. 뻔을 잃는데데 가서 가족들끼리 화장실도 있겠다.
뻔 있겠다. 그냥 굶어 죽지 않는 거예요. 그리고 시골에 가서 농부 옷 입고 있는데 어떤 잡아가나? 그러니까이 시골 초과집이 여러분들의 엄청난 낙원이 될 수도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파트를 쳐다보면 무서워. 저게 언제 어떻게 될지 알 수 있나요? 그데 대한민국 대통령이 된 다음에 대한민국의 핵복단이 떨어진다고 가상하고 방공을 해 점검을 해 보니까 빵점이야.
세상에 2천만 명이 살아날 구멍이 없네.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 우리는 지금 뭐 하고 다녀? 여러분 국가가 예산 가지고 뭐 하고 있냐고. 요시에 국민을 땅굴로 땅속에 들어가서 핵을 피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해줘야 여기가 뭐 히로시마 나가사끼야. 전부 그냥 무방기 상태로 죽으라이 말이야. 그 나는 전쟁을 안 나게 하지만 우리 국민들에게 방동맨 가족 수대로 지급했어, 안 했어? 안 했어.
안 했어요. 안 했어. 내가 목에서 피가 올라와. 아무 말도 안 하고 내가 웃고 있죠.
근데 나는 정부를 정부가 빵점이라는 걸 내가 알고 있어. 정말 여러분들은 쏟고 있는 거야. 그렇게 세금을 내 줬으면 방동매면 한계씩은 줘야 될 거 아니야. 아 .
지금 북한하고 거기 화생방 화생방 무기를 어마어마하게 사아놨어. 세균전 화생방 그거 한번 탕 떨어지면 방동이 없으면 죽어. 거기에 있으면 살아 있을 수가 있잖아.
안 그래요? 그러면 초기에 방동민이세야 뭐 쫓아다닐 거 아니야? 숨을 쓸 거 아니야. 근데 그것을 국민들한테 왜 공급 안 하냐고. 이해갑니까? 침마다 방동면이 시자들 빛이 돼 있어야 돼요? 안 돼 있어야 돼? 국가에서 안 주니까 여러분들은 청개천에 가서 방동민을 사서 비치해야 돼요.
우리는 국민들이 전시 체제에 거기에 준 생활을 해 나가야 된다는 거 말. 내 말이 맞습니까? 맞습니다. 내가 전쟁이 안 난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그런 분단국에 있는 사람으로서 준비를 해야 돼.
그래서 개구리를 물에 단가하면 점점 온도를 올리면 죽는다 그랬죠. 그 우리는 전쟁난데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앉아 있는 거야. 전부다.
아무리 허갱영이가 살려 준다 하더라도 준비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다.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음. 그래서 한이 수도, 전기, 가서 다 끊어지죠. 그다음 또 뭐가 끊어진다 그랬어요? 통신.
이게 다 마이 되는 거예요. 딱 포 하나 떨어지면 수도권 전체가 이래. 그 수도권 사람들의 2천만 명을 소화 능력이 국가에 있나? 없어. 그냥 학교 가서 몇만 명이 학교를 쳐들어가서 잠을 자야 되는데 운동장에서 그 됩니까? 겨울에 안 되죠.
그런 방공 대피 시설 얼마든지 만들어 놔야 돼. 땅속에. 음.
그래서 지하철도 그 지하철 모든 그걸 반공 대피으로 쓸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게 준비가 안 돼 있어. 철문이야 철이야 그냥. 이렇게 이렇게 돼서 공기가 다 통해 그리고 위에 지하철부에 환기부도 유사시는 막을 수 있는 장책이 있었는데 아무것도 없어. 내가 이렇게 보면 다 빵점이야.
음. 그 허경령은 그냥 이렇게 썩나다니는 것 같아도 아이 우리나라는 전쟁 나면 다 죽는구나. 전쟁을 안 나게 해야 되겠구나. 그렇게 하겠죠?
예. 진리라는 잣대로이 섭리를 섭리를 이깁니까? 못 이기 진리가 섭리를 이깁니까? 못 이깁니다. 농부가 빼빠지게 돈 빌려 가지고 농사 지어 놨는데 그 땀을 흘렸으면 하늘에서 대가를 주는게 뭐예요? 한 땀을 흘렸으면 대가를 주는게 뭡니까? 진리 그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 진리를 섭리 아니 진리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가 돼요? 아니 왜 아Q 우리 IQ가필 사필 규정이 진리를 다른 말로 바꾼 말이야. 과연 사필 규정이든가 아니 돈 빌러 가지고 배를 열심히 깎아 놨는데 배꽃을 하나하나 따가면서 그걸 1년 내내 농사를 지어놨는데 갑자기 우박이 떨어지고 배농사를 어 P 어 다 망쳐 버렸어 이거이 N이 M 다 망쳐 버리는 거야 그러면 그게 질 사필 규정 맞나 안 맞나 맞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안 맞는 거야 아니 농사를 열심히 지어놨는데 갑자기 비가 안 가지고 벼가 다 말라 버렸다 그러면 빛만 남아요? 안 남아요?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 있습니다.
아니 자식을 열심히 키워 놨더니 이놈이 아버지 어머니한테 원수가 돼 가지고 잘못하는 사람 있어요? 없어요? 아 마약을 먹고 저 엄마하고 저거 이모를 죽여 버렸어. 그 우연히 친구가 주는게 뭔지도 모르고 먹었는데 그게 마약이야. 그도 먹은지도 좀 됐는데 그 갑자기 나타나는 습성이 있어. 그 마양이.
그래 가지고 이모하고 그냥 엄마를 찔러 주겠어. 그게 사필 규정일까? 아닙니다. 사필 규정입니까? 아닙니다. 사필 규정은 진리이 사필 규정을 가지고 허경령한테 딜이 되는 사람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된다.
내가 누군데 사람을 고치며 허경령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이런게 에너지 법칙에 맞습니까? 안 맞아요. 그게 사필 유정인가? 아닙니다. 아니에요. 어떻게 가만 있는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와.
음.이 세상은 움직여야 에너지가 나와.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허경영이가 하는 모든 것은 사필 규정하고 그 위에 있는 거야.
맞아 근데 여러분 잘 드세요. 김치맛을 기계로 표현할 수가 있나? 절대 할 수 없습니다. 70억이 김치를 담으면 맛이 70억까지야.
그 김치 맛을 기계로 측정할 수가 있나? 없어요. 없어요.이 여러분의 마음은 여러분의 정신은이 정신으로는 영혼을 측정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이 혹령을 허경령의 에너지를 측정 여러분 몸으로 측정은 되는데 그것을 여러분들이 직접 측정해 내기는 불가능이야. 이게 진짜지 가짜지. 그래서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내가 이해를 해. 나를 못 알아보니까.
그죠?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를 잘 못 알아볼 수 있죠. 그런데 내가 방법을 제시해 가지고 보여줘.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만 나와 봐요.
나오세요. 두 사람. 나는 지금이 나오는 분들을 절대 몰라.
자, 이래 와 보세요. 자, 여기에 이게 빨간색이면 우리 회원이야. 파란색은 해온이 아니죠?
처음 온 사람이죠? 어디서 오셨어요? 여기 성북 정역 정능 아 가까이서 오셨네 우리 여기 처음 오셨죠?네 처음 오셨어. 내 유튜브 보셨나? 많이 봐요. 많이 봐요.
자 서동이 예 석동 무슨 동? 석동 석동 서울역 뒤에 석교동뒤에 서울역 뒤에 아 그서 오셨어요? 어디 원래 어디서 저 중국입니까? 아니 원래 우리나라. 어 그래요?음 그 이제 처음 오셨네. 여기는 안동.
아, 경복 안동. 안동.
안동 사람들은 그 저 안동은 안동에 있는 여자는 한번 만나려면 눈이 무릎까지 오때 기다려야 돼. 안동역어. 어. 그까 안동 여자가 코가 되게 높다는 거지.
그래서 경상도 안동은 미스코리아를 뽑을 때 대구 지역에서 항상 미스코리아 진이 많이 나와. 그래서 그쪽은 미인이 많아. 그러니깐 눈이 무릎까지 기다려도 여자가 기책이 없어. 안 당에서 오시거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어 허경영은 유튜브에서만 봤죠.
예. 뭐 우리 둘이 짜고 있는 건 아니잖아.
자 그러면은 선생은 여기 있어요. 자,이 진리대로 한다면은 허경령과 여러분이 같아야 돼요, 안 같아야 돼? 같아야. 같아야 돼.
진리들 한다면 같아야 되죠. 그런데 섭리는 그렇지가 않아요.이 지구가 생긴 일에 딱 다른 사람 하나가 왔어.
내 허경령이야. 그 여러분들이 나를 봤다는 건 수천년 여러분이 영원히이 우주를 살아가다가 나를 본 거는 기적 중에 기적이야. 뭐 이런 이론이 오링이 진짜냐 아니냐 이건 아무것도 아니에.
허기혁을 한번 보았다는 건 기적입니다. 자 손을 오링해 보세요. 음. 1964년 미국의 조지굿 하트 박사가 개발한 방법으로 맨손으로 우리 몸 어느 곳에 이상이 있는지 찾아낼 수 있는 테스트입니다.
우리의 근육은 이로운 자극에는 강해지고 해로운 자극에는 힘이 빠지게 되는데요. 이러한 근육의 반응을 통해 전신의 건강 상태를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팔을 들고 버티는 상태에서 검사자가 내 몸에 이상 부위를 자극하면서 뇌가이를 해로운 자극으로 인식. 내 근육들이 평소보다 힘을 잃게 되고 팔 또한 힘이 약해져 내려가게 되죠.
엑스레이까지 찍어 봤는데 그건 이상이 없다. 이제 전신이 아프다 보니까 못 찾아내겠다는 거. 이 AK티스를 이용해 여러 부위를 자극해 보면 평소 원인도 모르고 시달리던 통증 부위가 뼈와 근육 인대 중 어느 부위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인지도 알 수 있고요. 어 장기도 역시 오장육부에서 같은 원리로 몸속 장기 중에 어떤 장기의 기능이 약한지도 알 수 있습니다.
워링 테스트가 우리 많이 이제 알고 계시잖아요. 이렇게 손가락을 해서 테스트가 굉장히 간단하게 이게 원래 일본에 70년대 그 오므라이 요시 학기라고 하는 그 의사분이십니다. 그분이 미국에 건너가셔 가지고 아까 말씀드렸던 닥터 조지 강의하시는 거를 세미나를 이제 좀 들으셨어요. 일본 그이 오므라 선생님은 뭘 대면은 약해지면 안 맞는다.
또 뭐 강해지면 맞는다. 굉장히 단순화시키셔서 미국이나 유럽이나 캐나다 호주에서는 이런 대체학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 AK 학문이 굉장히 번성하고 굉장히 지금 많이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한국도 10년 전 15년 전부터 이제 AK가 도입이 되고 1천000명 정도 이상이 연구하시고 진료에 많이 활용하고 계십니다. 그 사람도 오링은 인정해.
일본의 의학 박사가 만든 거야. 테스트한다 몇 가지 한다고?네 네가 색깔이 맞는가 안 맞는가 보는 거. 음식이 맞는가 안 맞는가? 테스트하는 거. 병이 있는가 없는가 테스트하는 거.
God-man이냐 인간이냐 테스트하는 거.네 가지.네 가지. 내가 한 번도 안 쓰고 한 거로 써 줄 텐데. 자 봐. 여기서 여기서 제일 밑에가 속인이죠.
범인 소인 소인 대인 인 현인 철인 철인 인 도인 인 성인 자 진인 God-man 그러면이 열단계가 이렇게 있는데이 성자들 이름이 다 떨어지죠? 네 그죠? 그러면 진인은 아직 안 왔지? 그러면 진인의 여기서 미륵이라고 한번 해 봐. 밀어 밀어 그럼 밀어하면 나이롱이야. 맞아요.
힘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어 다시 해 봐. 밀어. 미어.
메시아 한번 해 봐. 메시아. 메시아 힘 있나요? 아무 힘 없어요. 말하자면 여기까지는 여기가 진인이 미륵이나 메시아인데 다 힘 없어.
뭐 사대 성인은 말할 것도 없어. 다 떨어져. 성인은 다 떨어져. 그러면이 God-man만 안 떨어지는 거야.
허경력 허경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그냥 강철이죠. 이거는 이분들이 다 테스트를 해 봐서 알아. 다.
근데 허행령 한 다음에 떼봐 그러면 돼? 안 돼? 떼봐 그러면 떼봐가 되는 거야. 허경령 할 테니 당신이 떼봐. 알고 허경령 한다면 입을 딱 다물어야 돼.
그러니까 허행령 한다면 마음속으로 떼봐 떼봐 이러면 안 된다 말이야. 또 그럼 떼바가 돼 버려. 그래서 내 이름을 부르는데 아 우돌를 좀 벗어야 되겠다.
덥네.이 세상에 정지된 화면은 어 에너지가 없어요. 시간이 다 돼 가니까 정지된 화면은 에너지가 없는데 이런 모든 성자들은 아무리 성자라도 이런 성자라도 전부 에너지가 없어. 그러니까이 성자 중에 뭐 성자 아니라 우리 오바마 한번 해 봐. 잡아 봐요.
자 보세요. 오바마 한번 떼 보세요. 떼 보세요. 쪽 벌리고 계세요.
손 떼면 벌리고 계세요. 벌리고 계세요. 시작한번 딱 벌어지죠? 이렇게 카메라로 벌어지죠? 내가 떼 볼게. 자 오바마 걸로 눈은 그거 봐요.
그냥 아무 힘 없어요. 볼 거 없죠? 그러면 다른 사람 해 볼 거 없어? 그냥 허행령 한번 쳐다봐. 이렇게 정지된 화면에 에너지가 나오는 자는 지구 역사일에 앞으로도 없고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내가 자 보세요.
떼 보세요. 시작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아까 아까 선생이 좀 약간 풍기가 있는데맞아. 절대 떨어져. 이분은 풍기가 약간 있어요.
그러니까 손이 덜덜 떨려. 그가 있 이분 손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까딱 안 하죠. 그러니까 이건 말로 할 때나 사진 내 사진에서는이 손이 천배 만 배가 세진 거야.
예. 그러면 왜 이렇게 정지된 화면에서 에너지가 나오냐? 이거는 여러분들이 자, 정지된다면 화면에서 에너지 안 나오는게 이게 2는 MC 자성이야. 에너지라는 건 물체가 움직이는 속도의 제곱이야.
에너지는 물질이 움직이는 속도의 제곱이란 말이야. 그러니까이 사진이 가만히 있으면 에너지가 나오면 그건 거짓말이야. 근데 허경연거는 나와? 안 나와? 나와요.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그러면 거짓말일까? 진짜까? 진짜 진짜예요. 허경령은 섭리로 와 있는 자를 진리를 가진 자들이 자로 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여러분이 자로 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돼요. 절대로 내가 진짜 여러분이 말하는 가짜면은 종교를 하고 있을 거야.
아마 알겠습니까? 예. 여러분의 생활을 다르게 해주라고 세계 통일해가지고 그 북한의 어린이들이나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그 내를 정상으로 해주느라고 세계 통일하러 와서 움직이지 내가 여러분들의 다른 것을 위해서 와 있는게 아닙니다. 또 나를 따르는 자, 내 이름을 부르는 자는 백궁으로 전부 지난 날에 모든 것이 사면 됩니까, 안 됩니까? 다 삼돼서 바로 가는 거야.
그런 특권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이이 사진이 명확한 증거야. 그 이거를 복사를 수백억 해도 똑같죠.
네. 흑백도 똑같죠. 왜이 사진에서 에너지 나오냐? 이거는 우리나라 과학자들이 영원히 풀 수가 있을까? 없을까? 없다.
못 풀어요. 왜 여기서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오냐? 그걸 알아낼 수가 없어. 그런데 하물매 이걸 갖다가 유튜브에 올려가지고 그거는 자기가 볼 때는 허경여의 체면술이다 이래.
내가 여러분들한테 체면 겁니까? 아니요. 아니에요. 무슨지 알죠? 왜 내 이름만 여러분 머릿속에 뭘 넣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 떼보면 뭐는지 알잖아.
그 무슨 내가 체면을거나 그죠? 음. 절대 내가 없는 데서 해도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가서 이야기할 때는 허경령의 에너지는 허경영이가 하늘에서 왔는데 그 온 이유는 나중에 여러분이 알게 돼. 그러니까 와서 만났다는 것은 확률이 100%야.
99%하고 명치가 항상 아 그래 그래 내가 이제 고쳐 줄 거야이 나왔으니까 이제 고치고 들어갑시다 이제 자 이분 전립선을 내가 한번 보자고 전립선이 안 좋으니까 불안 밑에 손대 봐 손가락 하나만 자 힘 보세요.이 보세요.이 사람 전립선지 어떤가 보려면 이걸 떼보면 알아. 왜 병도 고친다 그랬죠? 이게 이게 병도 체크하는 거야. 이거 힘 있나 없나? 없어요.
내가 하면 다시 힘 세게 줘요. 내가 다시 떼게 새끼 손내 눈 감아서 뭐 어떻게 잡는다고 사서 들어갔나요? 아니 이거 힘 없어? 없어요. 없어요.
힘 있어? 없어요? 없어. 선생 때 봐. 자 시작 아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자 힘 하나도 없어요. 그 이거 병도 태었다. 되죠.
그죠? 손채워요. 그걸 뭘 그걸 그렇게 붙들고 있어요. 세상에 전립선이 빵점이야. 내 쳐다봐요.
자, 내가 이분 눈을 볼 때 이게 최면 그런게 아닙니다. 미국에 있어도 핸드폰으로 보면 돼요. 내 쳐다 보세요. 자, 그럼 고쳤죠.
그죠? 그럼 전립선에 손대 봐. 자,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이 사무 안에 없어. 떼보세요. 시작 떼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0.1초 걸리죠. 최면이 걸렸나? 아니요. 절대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이야. 그런 말은 믿지 마세요. 자, 내가 이분의이 전립선을 고칠 때 내가 시간이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안 걸리죠? 1초 걸리죠? 그럼 전립선 상태를 봐서 내가 에너지를 넣는 거야.
눈에. 그러면이 세포가 알아서 움직여서 고쳐 주는 거예요. 또분이 거기 있는 위장이 항상.
명분 [Moral Justification]
실리 [Pragmatic Interest]
화친 [Appeasement]
굴욕 [Humiliation]
무력 [Cessation of Force]
벼랑끝 전략 [Brinkmanship]
선고 후락 [Initial Hardline, Subsequent Concession]
허장성세 [Empty Bluster]
미치광이 전략 [Madman Theory]
장사 속 [Business Acumen]
진리 [Absolute Truth]
섭리 [Divine Providence]
상선 약수 [Supreme Goodness is like Water]
동북공정 [Northeast Project]
소수 민족 [Ethnic Minorities]
속국 [Vassal State]
단군 [Dangun (Mythical Founder of Korea)]
군수품 [Military Supplies]
전자교란 포탄 [EMP (Electromagnetic Pulse) Bomb]
원자력 발전소 [Nuclear Power Plant]
조선 사업 [Shipbuilding Industry]
대체 에너지 [Alternative Energy]
발육 부진 [Developmental Stagnation]
영양실조 [Malnutrition]
구호 단체 [Relief Organization]
세계 통일 [Global Unification]
God-man [God-man]
오링 테스트 [O-Ring Test (Applied Kinesiology)]
체면술 [Hypnosis/Suggestion]
백궁 [Heavenly Realm]
사면 [Absolution]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무기(武器)-(무(武)-military, 기(器)-weapon)
식민지(植民地)-(식(植)-plant, 민(民)-people, 지(地)-land)
화친(和親)-(화(和)-peace, 친(親)-friendly)
명분(名分)-(명(名)-name, 분(分)-share)
실리(實利)-(실(實)-real, 리(利)-gain)
무력(武力)-(무(武)-military, 력(力)-power)
전략(戰略)-(전(戰)-war, 략(略)-strategy)
전술(戰術)-(전(戰)-war, 술(術)-tactic)
허장성세(虛張聲勢)-(허(虛)-empty, 장(張)-spread, 성(聲)-sound, 세(勢)-power)
외교(外交)-(외(外)-external, 교(交)-relations)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국회(國會)-(국(國)-nation, 회(會)-assembly)
평화(平和)-(평(平)-peace, 화(和)-harmony)
영양실조(營養失調)-(영(營)-nourish, 양(養)-nurture, 실(失)-lose, 조(調)-regulate)
발육부진(發育不振)-(발(發)-develop, 육(育)-grow, 부(不)-not, 진(振)-thrive)
형성(形成)-(형(形)-form, 성(成)-become)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구호(救護)-(구(救)-rescue, 호(護)-protect)
정권(政權)-(정(政)-government, 권(權)-power)
국제(國際)-(국(國)-nation, 제(際)-border)
후원(後援)-(후(後)-behind, 원(援)-support)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조공(朝貢)-(조(朝)-court, 공(貢)-tribute)
속국(屬國)-(속(屬)-belong, 국(國)-nation)
혈통(血統)-(혈(血)-blood, 통(統)-lineage)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신혼부부(新婚夫婦)-(신(新)-new, 혼(婚)-marriage, 부(夫)-husband, 부(婦)-wife)
원폭(原爆)-(원(原)-original, 폭(爆)-bomb)
산업(産業)-(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전자교란(電子攪亂)-(전(電)-electric, 자(子)-particle, 교(攪)-disturb, 란(亂)-disorder)
원자력(原子力)-(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력(力)-power)
수출(輸出)-(수(輸)-export, 출(出)-out)
노하우(know-how)-(노(know)-알다, 하우(how)-방법)
조선(造船)-(조(造)-build, 선(船)-ship)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존속(存續)-(존(存)-exist, 속(續)-continue)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대체에너지(代替energy)-(대(代)-substitute, 체(替)-replace, 에너지(energy)-에너지)
정지(停止)-(정(停)-stop, 지(止)-halt)
화면(畫面)-(화(畫)-picture, 면(面)-surface)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에너지)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principle)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surely, 귀(歸)-return, 정(正)-right)
전쟁(戰爭)-(War, Conflict, Warfare)
창과자(槍戈字)-(Spear character, Halberd character, Lance character)
나라국자(나라國字)-(Nation character, Country character, State character)
무력(武力)-(Military power, Armed force, Brute force)
거칠 지자(거칠 止字)-(Stop character, Halt character, Cease character)
벼랑끝 전략(벼랑끝 戰略)-(Brinkmanship, Edge strategy, Cliff strategy)
선고후락(先苦後樂)-(Initial hardship, later joy; Bitterness first, sweetness later; Suffer first, enjoy later)
허장성세(虛張聲勢)-(Bluff, Empty show of force, Grandstanding)
실리(實利)-(Practical gain, Real benefit, Substantial profit)
미치광이 전략(미치광이 戰略)-(Madman strategy, Crazy strategy, Lunatic strategy)
영양실조(營養失調)-(Malnutrition, Nutritional deficiency, Undernourishment)
발육 부진(發育不振)-(Stunted growth, Developmental delay, Growth retardation)
유니세프(유니세프)-(UNICEF,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International children’s organization)
입법부(立法府)-(Legislature, Legislative branch, Parliament)
행정부(行政府)-(Executive branch, Administration, Government)
사필귀정(事必歸正)-(Justice will prevail, Right will triumph, Everything returns to its proper place)
범인(凡人)-(Ordinary person, Commoner, Layman)
소인(小人)-(Small-minded person, Petty person, Mean person)
대인(大人)-(Great person, Noble person, Gentleman)
현인(賢人)-(Wise person, Sage, Virtuous person)
전쟁 (戰爭): [Conflict Escalation (Warfare, Belligerence, Hostilities)]
창과자 (槍戈字): [Weaponry Ideogram (Spear Character, Martial Radical, Armament Symbol)]
나라국자 (나라 國字): [National Character (State Ideogram, Sovereignty Symbol, Nation-State Glyph)]
백성 (百姓): [Populace (Common People, Citizens, Subjects)]
무력 (武力): [Cessation of Force (Demilitarization, Pacification, Non-aggression)]
벼랑끝 전략 (벼랑끝 戰略): [Brinkmanship (High-Stakes Coercion, Edge-of-War Strategy, Deterrent Posturing)]
선고후락 (先苦後樂): [Initial Hardship, Subsequent Ease (Delayed Gratification, Pre-emptive Suffering, Strategic Endurance)]
허장성세 (虛張聲勢): [Empty Grandstanding (Bluster, Feigned Power, Ostentatious Display)]
미치광이 전략 (미치광이 戰略): [Madman Theory (Unpredictable Deterrence, Calculated Irrationality, Strategic Ambiguity)]
실리 (實利): [Pragmatic Gain (Tangible Benefit, Practical Advantage, Material Interest)]
섭리 (攝理): [Divine Providence (Cosmic Order, Inherent Design, Universal Law)]
진리 (眞理): [Empirical Truth (Verifiable Fact, Objective Reality, Rational Principle)]
상선약수 (上善若水): [Supreme Goodness Like Water (Fluid Virtue, Adaptive Benevolence, Ultimate Wisdom)]
발육부진 (發育不振): [Developmental Stunting (Growth Impairment, Underdevelopment, Retarded Growth)]
사필귀정 (事必歸正): [Justice Will Prevail (Righteous Outcome, Inevitable Rectification, Moral Vindication)]
God-man (神人): [Divine Being (Celestial Entity, God-Man, Transcendent Figure)]
영혼 (靈魂): [Spiritual Essence (Soul, Psyche, Inner Self)]
체면술 (催眠術): [Hypnosis (Mesmerism, Trance Induction, Mind Control)]
백궁 (白宮): [Celestial House (Heavenly Abode, Divine Realm, Ultimate Sanctu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