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5. Law of Total Happiness and Karma Extinction
Huh Kyoung Young’s Law of Total Happiness and Karma Extinction
- 행복과 불행, 재물은 총량의 법칙을 따르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졌다는 관점을 제시
- 불교의 ‘업장 소멸’ 개념을 설명하고, 축복을 통해 업장을 소멸하고 성령이 들어온다는 메시지 전달
- 행복과 불행의 총량 법칙
- 행복과 불행은 짝으로 존재하며, 행복을 추구하면 불행을 만나게 됨
- 모든 인간에게 행복과 불행의 총량은 정해져 있으며, 이는 위장의 크기나 밥 먹는 양과 같음
- 너무 큰 기쁨은 감당하기 어렵고, 빨리 누린 기쁨은 나중에 고통으로 돌아올 수 있음
- 기쁨의 총량이 정해져 있어 한쪽에서 많이 누리면 다른 쪽에서는 기쁨이 사라짐 (풍선 효과)
- 재물의 총량 법칙 및 국가 소유
- 돈과 재산은 개인의 소유가 아닌 지구와 국가의 소유
- 개인이 재산을 많이 가졌더라도 세금을 통해 결국 국가로 돌아감
- 전시 상황에는 국가가 개인의 재산권을 우선하여 가져갈 수 있음
- 재산이 많으면 관리할 것이 많고, 적으면 국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기쁨을 얻는 방법
- 아기를 보고 기뻐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기쁨이며, 이는 천국에 가는 길과 같음
- 아기를 키우는 즐거움은 평생 기억되며, 요양원에 가서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음
- 아기를 통해 기쁨을 얻지 못하면 마약, 술, 담배 등 나쁜 길로 빠질 수 있음
-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 자체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음
- 업장 소멸의 비밀
- 불교에서 말하는 업장 소멸은 남과 싸우고 돈에 욕심내며 억울해하는 등의 죄를 없애는 것
- 축복을 통해 업장을 소멸하고 성령이 들어옴
- 축복은 빛의 형태로 나타나며, 전화나 직접 만남을 통해 전달 가능
- 믿는 사람에게만 효과가 나타남
- 가족 전체의 몸을 위해 축복을 요청하면 모든 가족에게 빛이 전달됨
- 축복을 받으면 업장이 생겨도 소멸됨
총량의 법칙 [Law of Totality]
질량 불변의 법칙 [Law of Conservation of Mass]
업장 소멸 [Karma Eradication]
성령 [Holy Spirit]
신인 [Holiest]
사람이 행복해지는 방법과 업장소멸의 비밀은 무엇인가? 행복과 불행, 재산은 모두 총량의 법칙에 따라 정해져 있으며, 개인의 소유가 아닌 국가의 것이므로,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복과 재산의 총량 불변의 법칙
행복과 불행, 그리고 재산은 모두 총량이 정해져 있으며, 개인의 소유가 아닌 국가의 것이므로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해야 한다.
1.1. 행복과 불행의 총량 불변의 법칙
행복과 불행은 짝을 이룬다
행복을 추구하면 불행을 만나게 되고, 불행을 추구하다 보면 행복을 만나게 된다.
모든 인간에게 행복과 불행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
마치 하루 밥 세 끼를 먹듯이, 행복과 불행의 총량은 정해져 있어 아무리 몸부림쳐도 소용이 없다.
위장의 총량 비유
위장의 총량이 정해져 있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많이 먹을 수 없듯이, 행복도 마찬가지이다.
입에 음식을 너무 많이 넣으면 씹히지 않고 소화가 안 되듯이, 위에도 음식이 빵빵하게 들어가면 소화가 안 된다.
적당히 들어가야 소화가 잘 되듯이, 행복도 적당해야 한다.
행복의 총량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졌다
공기의 질량 총량 법칙처럼, 행복도 총량의 법칙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양의 행복과 불행이 주어졌다.
따라서 누구는 행복을 많이 가져가고 누구는 적게 가져가는 일은 없다.
1.2. 재산의 총량 불변의 법칙과 국가 소유
재산은 개인 소유가 아닌 국가 소유이다
돈은 지구인들의 개인 소유가 아니라 지구의 소유이며, 모든 땅은 개인이 이름만 걸칠 뿐이다.
갈 때는 가져갈 수 없으며, 있는 동안에만 이름만 걸쳐 놓은 것이다.
우리가 가지는 돈은 실제 대한민국 것이며, 개인이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밥을 세 끼 이상 먹을 수 없다.
그 돈은 국민들한테 돌고 돌며, 주인이 따로 없고 국가의 것이다.
세금을 통해 국가 소유임을 증명한다
부동산을 사거나 상속을 받을 때 국가가 세금을 가져가는 것은 재산이 국가의 것이라는 증거이다.
소득이 생기면 또 세금을 뺏어가므로, 돈이 이동할 때마다 국가가 가져가는 것이다.
땅값보다 세금이 더 많을 수 있으며, 집 하나를 100명이 사고팔면 집값의 몇 배가 세금으로 들어간다.
집은 가만히 있는데 주인이 계속 바뀌면서 국가는 취득세, 양도세 등으로 집값의 몇 배를 가져가므로, 돈의 주인은 국가이다.
행복의 총량 법칙과 재산의 총량 법칙은 동일하다
가난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으며, 행복도 총량의 법칙에 묶여 있다.
인간이 너무 행복하면 미쳐버리게 되며, 갑자기 로또에 당첨되면 감당이 안 되어 미치는 사람도 있다.
인간의 기쁨도 총량이 정해져 있어 너무 빨리 기쁨을 누리면 늙어서 고생하게 된다.
술집에서 기쁨을 많이 누리면 가정에서 기쁨이 없어지는 ‘풍선 효과’와 같다.
자식을 키우면서 기쁨의 총량을 다 누렸으므로, 늙어서까지 자식에게서 기쁨을 누리려 하면 안 된다.
기쁨을 얻는 방법과 업장 소멸
남의 아이를 보고 기뻐하는 것이 좋으며, 다른 곳에서 기쁨을 누리지 않아도 된다.
아기를 보고 기뻐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예수도 “어린아이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강조했다.
아기를 키우는 즐거움은 머릿속에 항상 남아 있어 요양원에 가서도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아이를 낳지 않은 여자는 불행하며, 마약, 술, 담배 등 나쁜 곳에서 기쁨을 찾게 된다.
아기에게서 기쁨을 얻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며, 더 이상 기쁨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하는 데서 기쁨을 찾고, 사장 몰래 공부하는 것이 도둑질 같지만 기쁘다.
학교 갈 때 책가방이 가볍고 즐거우며, 공부하는 것도 기쁨이 있다.
아기 엄마가 힘들다고 하는 것은 큰 오산이며, 최고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나중에 할머니가 되어 요양원에 가서 “내가 시원이 키울 때 행복했다”고 회상할 것이다.
재산이 많은 사람은 세금을 많이 내야 하고 더 공포에 떨어야 하며, 적게 가진 사람은 국가가 관리해 준다.
가난하고 돈이 없어도 노인이 되면 요양원에서 100% 일급으로 해준다.
행복과 불행은 총량제이며 질량 불변의 법칙이므로, 내가 적다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재산이 많다는 것은 관리를 많이 하고 있을 뿐이며, 재산은 국가의 것이다.
세금을 내는 것은 재산이 내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실제 소유자는 국가이다.
건물 주인은 팔 수 있지만, 국가에서 관리하며 세금을 받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바꿔줄 때 대가를 받는다.
100억짜리 땅도 국가가 주인이고 개인은 2차 주인이며, 팔아 쓸 수는 있지만 세금을 내야 한다.
개인에게 하늘에서 뭘 주지 않으며, 전부 국가 소유인데 임시로 내 이름으로 해주는 것이 재산이다.
전쟁이 나면 모든 재산을 국가가 뺏어가며, 전시 물자는 국가가 우선순위이다.
불도저나 장갑차도 전쟁 시에는 국가가 징용해 가며, 이는 모든 나라가 똑같다.
따라서 행복이 없다거나 불행하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 업장 소멸의 비밀
업장 소멸은 불교에서 말하는 노력 없이도 신인의 축복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2.1. 업장 소멸의 의미와 방법
업장 소멸의 개념
불교에서는 ‘업장 소멸’이라고 하는데, 이는 총량 법칙을 모르고 남과 싸우고 돈에 욕심내고 억울해하며 바가지를 긁는 등의 죄를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이 지은 업장을 소멸해야 한다는 뜻이다.
신인의 축복을 통한 업장 소멸
신인은 축복을 통해 업장을 소멸시킨다.
축복을 줄 때 빛이 번쩍이며, 전화로 어디가 아프다고 할 때도 빛이 번쩍하며 고쳐준다.
신인 앞에 앉았을 때 손을 얹으면 몸에 닿지 않아도 빛이 번쩍하며 고쳐준다.
본인이 빛이 번쩍 안 한다고 생각하면 낫지 않지만, 실제로는 다 낫는 것이다.
신인이 축복을 주면 업장이 소멸되고 성령이 들어간다.
성령의 역할
성령은 신인이 ‘나아라’고 할 때도 들어가며, 믿는 사람은 낫는다.
불교처럼 매일 업장 소멸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
2.2. 축복의 적용 범위
개인에게 적용되는 축복
신인에게 와서 “어디가 안 좋습니다. 해 주세요”라고 하면 “번쩍 나와라”고 할 때 전화로 받아도 빛이 번쩍하며 좋아진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해당이 없으며, 아들이 옆에 있어도 엄마가 축복을 받으면 아들에게는 들어가지 않는다.
가족 전체에게 적용되는 축복
가족 전체의 몸이 “나라”고 하면 아들이고 며느리고 팔촌까지 빛이 번쩍 들어가며 낫는다.
어머니 한 분만 있는 줄 알고 “고쳐줘라, 배가 얹혔다, 빨리 고쳐져라”고 하면 빛이 번쩍 가서 고쳐주지만, 옆에 있는 아들의 배 아픈 것은 고쳐주지 않는다.
“우리 아들도 아파요”라고 말하면 아들도 고쳐진다.
하늘궁의 보람
매일같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업장이 생겨도 소멸된다.
하늘궁에 온 보람이 있는 것이다.
사람이 행복해지는 방법과 업장소멸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행복과 불행, 재물은 총량의 법칙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며, 개인의 소유가 아닌 국가의 것이므로, 축복을 통해 업장을 소멸하고 성령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길입니다.
사람이 행복해지는 방법과 업장소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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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 재물의 총량 불변의 법칙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불행, 재물은 정해진 총량이 있으며, 이는 질량 불변의 법칙과 같이 변하지 않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짝을 이룹니다. 행복을 추구하면 불행을 만나게 되고, 불행 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개인이 행복을 더 많이 가질 수 없습니다. 마치 밥을 먹을 때 위장의 총량이 정해져 있듯이, 행복도 정해진 양만큼만 누릴 수 있습니다.
재물 또한 개인의 소유가 아닙니다. 돈은 지구인 개개인의 것이 아니라 국가의 소유이며, 개인은 잠시 이름을 걸쳐 놓을 뿐입니다.
국가는 부동산 상속 시 세금을 걷고, 소득이 생기면 세금을 징수하며, 돈이 이동할 때마다 세금을 부과합니다.
집의 주인이 바뀌어도 국가는 취득세, 양도세 등을 통해 집값의 몇 배를 가져갑니다.
전쟁 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재산권을 발휘하여 불도저나 장갑차 등을 징발할 수 있습니다.
지나친 행복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갑자기 큰 기쁨(예: 1조 원 로또 당첨)을 얻으면 감당하지 못해 미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기쁨의 총량도 정해져 있습니다. 한쪽에서 기쁨을 많이 누리면 다른 쪽에서는 기쁨이 사라지는 풍선 효과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술집에서 기쁨을 많이 누리면 가정에서의 기쁨은 줄어듭니다.
어린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기쁨은 일시적이며, 나이가 들면 그 기쁨은 사라집니다.
어린아이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가장 좋은 기쁨을 얻는 방법이며, 다른 곳에서 기쁨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업장 소멸과 성령의 중요성
불교에서 말하는 업장 소멸은 과거의 잘못된 행동으로 쌓인 죄를 없애는 것을 의미합니다.
업장은 축복을 통해 소멸될 수 있습니다. 신인(神人)의 축복을 받으면 업장이 소멸되고, 그 자리에 성령이 들어옵니다.
축복은 다양한 형태로 주어집니다.
직접 대면하여 손을 얹거나,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전화로 축복을 줄 때도 빛이 번쩍이며 효과가 나타납니다.
축복을 믿는 사람에게는 치유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가족 전체의 축복도 가능합니다. 한 사람이 가족 전체를 위해 축복을 요청하면, 아들, 며느리, 팔촌까지도 축복의 빛이 전달됩니다.
하늘궁에서 축복을 받는 것은 업장 소멸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행복에 대한 오해와 진정한 의미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외부적인 조건에서 찾으려 하지만, 이는 오해입니다.
가난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행복의 총량은 똑같이 주어지므로,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것은 최고의 기쁨입니다.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가슴 벅찬 행복으로 남습니다.
자녀를 낳지 않은 여성은 마약, 술, 담배 등 나쁜 곳에서 기쁨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보고 기뻐하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며, 좋은 곳에서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하늘에 온 사람은 행복과 불행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
시원이와의 대화: 기쁨의 순간
강연자는 어린아이 시원이와의 유쾌한 대화를 통해 기쁨의 순간을 보여줍니다.
시원이는 악수를 청하는 강연자에게 수박을 요구하며 계산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강연자는 시원이의 솔직하고 순수한 모습에서 기쁨을 느낍니다.
이러한 일상 속 작은 교류에서도 기쁨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행복과 불행의 총량 불변의 법칙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과 불행에는 총량의 법칙, 즉 질량 불변의 법칙이 적용됩니다.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은 불행을 맛보게 되고, 불행을 추구하는 사람은 행복을 만나게 됩니다. 이는 모든 인간에게 행복과 불행의 총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마치 하루 세 끼 밥을 먹듯이, 우리의 위장 총량이 정해져 있듯이 말입니다.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이라도 정해진 양 이상을 먹을 수 없으며, 입에 음식을 너무 많이 넣으면 씹을 수 없어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위장 또한 빵빵하게 채우면 소화가 안 되므로 적당히 채워야 합니다. 이처럼 행복 또한 총량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양의 행복과 불행이 주어지므로, 누구는 행복을 많이 가져가고 누구는 적게 가져간다는 것은 없습니다.
재산의 진정한 소유자는 국가
돈과 재산은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지구의 소유입니다. 모든 땅은 개인이 이름만 걸칠 뿐이며, 죽을 때는 가져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지는 돈은 실제 대한민국 것이며, 개인이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지고 있어도 밥을 세 끼 이상 먹을 수 없습니다. 그 돈은 결국 국민들 사이에서 돌고 돌며 사용됩니다. 돈에는 주인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거는 부동산을 사거나 부모에게 상속을 받을 때 세금을 가져간다는 점입니다. 소득이 생겨도 세금을 뺏어가니, 돈이 이동할 때마다 세금을 걷어가는 것입니다. 결국 열 명이 사업을 하면 그 돈은 전부 국가가 가져가게 됩니다. 땅 하나를 100명이 사고팔면 그 집값의 몇 배가 세금으로 들어갑니다. 사람들은 이름만 자기 이름으로 해 놓았을 뿐, 집은 가만히 있는데 주인이 계속 바뀌면서 국가는 취득세, 양도세 등으로 집값의 몇 배를 가져갑니다. 그러므로 돈의 주인은 국가입니다.
기쁨의 총량과 현명한 누림
인간의 기쁨 또한 총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너무 행복하면 미쳐버릴 수도 있고, 갑자기 1조 원짜리 로또에 당첨되면 감당하지 못해 미치는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빨리 기쁨을 누리면 늙어서 고생하거나 기쁨이 전혀 없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술집에서 기쁨을 많이 누리면 가정에서 기쁨이 없어지는 풍선 효과와 같습니다. 한쪽에서 많이 누리면 다른 쪽에서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를 보고 기뻐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기쁨을 누리는 방법입니다. 어린아이를 볼 때 느끼는 기쁨은 다른 어떤 것에서도 얻기 힘든 순수한 기쁨입니다. 자식을 낳고 키우면서 누리는 기쁨은 그 시기에 충분히 누려야 합니다. 3년 정도 지나면 아이가 커지면서 미운 짓을 하기도 하므로, 늙어서까지 아이에게서 기쁨을 누리려 하면 안 됩니다. 어린아이를 보고 기뻐하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며, 술이나 마약 같은 나쁜 곳에서 기쁨을 찾지 않고 아기에게서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공부하는 데 기쁨이 있습니다. 사장 몰래 공부하는 것이 마치 도둑질 같지만, 그 속에서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학교에 가서도 공부를 했으니 망신당하지 않고 즐거운 것입니다. 아이 엄마가 아이를 키우는 것이 힘들다고 하지만, 사실은 최고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나중에 할머니가 되어 요양원에 앉아 있을 때, 아이를 키우던 행복한 기억이 가슴을 뜨겁게 할 것입니다. 아이를 낳지 않은 여자는 마약이나 술, 담배 같은 곳에서 기쁨을 얻게 되어 나쁜 길로 빠질 수 있습니다.
불행과 재물에 대한 오해
우리가 불행하다고 느끼거나 덜 행복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행복과 재물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집니다. 많이 가진 사람은 세금을 많이 내야 하고 더 많은 공포에 떨어야 합니다. 적게 가진 사람은 그 사람들이 관리해 줍니다. 가난하고 돈이 없다고 생각하는 노인이 되면 요양원에서 100% 일급으로 모든 것을 해줍니다.
행복과 불행은 총량제이며 질량 불변의 법칙, 행복 불변의 법칙에 묶여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똑같은 행복을 가지고 있으니, 자신이 적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재산이 많다는 것은 단지 관리를 많이 하고 있을 뿐이며, 재산은 국가의 것입니다. 매년 세금을 내는 것은 그 재산이 개인의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건물 주인은 팔순이 있지만, 실제 소유자는 국가이며, 국가가 관리하면서 등기부 세금을 받아가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바꿔줄 때 대가를 받습니다. 이는 인간의 소유가 아니라 국가의 소유입니다.
전쟁이 나면 모든 재산은 국가가 뺏어갑니다. 전시 물자는 국가가 우선순위이기 때문입니다. 불도저 운전자가 불도저를 가지고 있어도 전쟁이 나면 국가가 징용해 갑니다. 이는 모든 나라가 똑같습니다. 그러므로 행복이 없다거나 있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늘에 온 사람은 행복과 불행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업장 소멸의 비밀: 축복과 성령
불교에서는 업장 소멸을 이야기합니다. 과거에 남과 싸우고 돈에 욕심내고 억울해하며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는 등의 죄를 업장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업장을 소멸해야 합니다.
업장을 소멸하는 방법은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축복을 주면 업장이 소멸되고 성령이 들어갑니다. 전화로 아픈 곳을 고쳐달라고 할 때도 빛이 번쩍하며 고쳐집니다. 내 앞에 앉아서 손을 얹으면 몸에 닿지 않아도 빛이 번쩍하며 낫습니다. 본인이 그것을 믿지 않으면 낫지 않습니다. 축복을 주면 업장이 소멸되고 성령이 들어가며, 믿는 사람은 낫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신인님에게 아픈 곳을 고쳐달라고 하면, 전화로 “나아라”라고 해도 빛이 번쩍하며 좋아집니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해당이 없습니다. 엄마가 축복을 받으면 엄마에게만 축복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가족 전체의 몸이 나아라 하면 아들이고 며느리고 팔촌까지 빛이 번쩍 들어갑니다. 어머니 한 분만 아프다고 고쳐달라고 하면 어머니만 고쳐지지만, 아들도 아프다고 하면 아들도 고쳐집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업장이 생겨도 소멸됩니다. 하늘궁에 온 보람이 있는 것입니다.
1. The Immutable Law of Totality: Happiness and Unhappiness
Happiness and unhappiness operate under a Law of Totality, akin to the Law of Conservation of Mass. Just as every action has an equal and opposite reaction, happiness and unhappiness are inseparable pairs. Those who intensely pursue happiness are destined to encounter unhappiness, and conversely, those who experience profound unhappiness will eventually find happiness. This signifies that the total amount of happiness and unhappiness allotted to each individual is predetermined, much like the fixed capacity of one’s stomach for food. Striving excessively for more happiness than one’s allotted share is futile, as the total quantity remains con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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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lective Ownership of Wealth: A National Trust
Wealth, including money and property, is not truly owned by individuals but rather by the nation. While individuals may temporarily hold titles or names on assets, these are merely nominal designations during their lifetime. Upon their passing, these assets cannot be taken with them. The money individuals possess is, in essence, the nation’s property, circulating among its citizens. This principle is evident in taxation: when property is bought, sold, or inherited, taxes are levied, demonstrating that the ultimate ownership rests with the state. Even when a property changes hands multiple times, the nation continuously collects taxes, often accumulating several times the property’s initial value. Therefore, individuals should not perceive themselves as poor, as the concept of personal wealth is largely an illusion under the overarching ownership of the state. In times of national emergency, such as war, the state exercises its right to commandeer private assets, further underscoring this collective ownership. -
The Fixed Quantity of Joy: A Principle of Balance
The human capacity for joy is also subject to a Law of Totality. Experiencing an overwhelming amount of joy too quickly can lead to imbalance or even mental distress, as seen in cases of sudden immense wealth like a lottery win. Excessive joy in one area, such as fleeting pleasures from entertainment, often diminishes joy in other, more fundamental aspects of life, like family. This is comparable to a balloon effect: pressing down on one side causes the other side to bulge. Therefore, it is crucial to find joy in wholesome and enduring sources. For instance, the joy derived from raising a child is a profound and lasting happiness that no one can take away, even in old age. Those who do not experience such fundamental joys may seek fulfillment in detrimental ways, such as through substance abuse. Finding joy in simple, pure sources, like observing children, is a virtuous path that fulfills one’s quota of happiness without needing to seek it elsewhere. Similarly, those dedicated to study find joy in learning, making their efforts feel light and rewarding. -
The Eradication of Karma through Divine Blessing
In Buddhist philosophy, the concept of karma eradication refers to the purification of accumulated negative actions. This process, however, can be effortlessly achieved through the Holiest’s blessing. When the Holiest bestows a blessing, a brilliant light emanates, signifying the dissolution of negative karma and the infusion of the Holy Spirit. This divine intervention can occur through direct interaction, such as a touch, or even remotely, through a phone call or a collective declaration. The efficacy of this blessing, however, depends on the recipient’s belief. Those who believe will experience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e blessing can extend to entire families if requested collectively, ensuring that all members receive its purifying light. Therefore, individuals who receive the Holiest’s blessing are continuously cleansed of their karma, rendering traditional karmic purification efforts unnecessary. This profound benefit is a testament to the immense value of being connected to Haneulg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