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5. Law of Total Happiness and Karma Extinction
Huh Kyoung Young’s Law of Total Happiness and Karma Extinction
- 행복과 불행, 재물은 총량의 법칙을 따르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졌다는 관점을 제시
- 불교의 ‘업장 소멸’ 개념을 설명하고, 축복을 통해 업장을 소멸하고 성령이 들어온다는 메시지 전달
- 행복과 불행의 총량 법칙
- 행복과 불행은 짝으로 존재하며, 행복을 추구하면 불행을 만나게 됨
- 모든 인간에게 행복과 불행의 총량은 정해져 있으며, 이는 위장의 크기나 밥 먹는 양과 같음
- 너무 큰 기쁨은 감당하기 어렵고, 빨리 누린 기쁨은 나중에 고통으로 돌아올 수 있음
- 기쁨의 총량이 정해져 있어 한쪽에서 많이 누리면 다른 쪽에서는 기쁨이 사라짐 (풍선 효과)
- 재물의 총량 법칙 및 국가 소유
- 돈과 재산은 개인의 소유가 아닌 지구와 국가의 소유
- 개인이 재산을 많이 가졌더라도 세금을 통해 결국 국가로 돌아감
- 전시 상황에는 국가가 개인의 재산권을 우선하여 가져갈 수 있음
- 재산이 많으면 관리할 것이 많고, 적으면 국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음
- 기쁨을 얻는 방법
- 아기를 보고 기뻐하는 것이 가장 좋은 기쁨이며, 이는 천국에 가는 길과 같음
- 아기를 키우는 즐거움은 평생 기억되며, 요양원에 가서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음
- 아기를 통해 기쁨을 얻지 못하면 마약, 술, 담배 등 나쁜 길로 빠질 수 있음
-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 자체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음
- 업장 소멸의 비밀
- 불교에서 말하는 업장 소멸은 남과 싸우고 돈에 욕심내며 억울해하는 등의 죄를 없애는 것
- 축복을 통해 업장을 소멸하고 성령이 들어옴
- 축복은 빛의 형태로 나타나며, 전화나 직접 만남을 통해 전달 가능
- 믿는 사람에게만 효과가 나타남
- 가족 전체의 몸을 위해 축복을 요청하면 모든 가족에게 빛이 전달됨
- 축복을 받으면 업장이 생겨도 소멸됨
총량의 법칙 [Law of Totality]
질량 불변의 법칙 [Law of Conservation of Mass]
업장 소멸 [Karma Eradication]
성령 [Holy Spirit]
신인 [God-man]
【 오늘의God-man님 】사람이 행복해지는 방법과 업장소멸의 비밀! 20240325 (18분 32초)
아주 이게 좋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행복과 불행은 총량의 법칙, 질량의 불변의 법칙이 있어.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과 불행은 행복을 생각하면 불행이 있어. 꼭 짝이 있죠?행복을 좋아하는 사람은 불행을 맛보게 돼. 짝이 있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행복을 막 추구하는 사람은 불행을 만나게 되고 불행을 추구하다 봐도 행복을 만나게 되는 거야. 행복과 불행은 모든 인간에게 총량이 딱 정해져 있어. 하룻 밤 세 끼 먹듯이.
그런데 우리가 뭐 행복을 많이 가져올 것처럼 몸부림치면 소용이 없어. 언젠가 우리는 행복과 불행의 총량이 딱 정해져. 우리 밥 먹을 때 위장의 총량이 정해져 있어 안 정해져 있어? 아무리 돈 많은 사람이라 해서 많이 먹을 수가 있나? 못 먹어. 절대 그렇지 않아. 우리 입에도 이거 위라고 생각해야 돼. 입이 이빠이 넣어버리면 씹을 수가 없어. 그래서 적당히 넣어가 씹어야 이게 소화가 되는 거야. 입에서 씹히는데.
배가 고프다고 옛날에 막 뺏어 먹는 입에다가 막 다 집어넣어버려 자기가 먼저 먹으려고. 그러면 입이 어떻게 돼? 씹히지가 않아. 그러니까 이게 소화가 안 되는 거지. 위에도 빵빵하게 들어가면 소화가 되나? 그러니까 적당히 들어가줘야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움직이는 거야. 그와 같이 우리가 너무 뭘 공기가 절반 정도 이렇게 질량의 총량의 법칙과 물질의 총량의 법칙이 있는데 행복도 총량의 법칙에 빠질 수가 없어.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양의 행복을 주고 똑같은 양의 불행을 정한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누구는 행복을 많이 가져가고 누구는 적게 가져가고 이런 거 없어.
그다음에 돈. 재산이 허경영이가 재산이 있다. 돈은 지구인들에게 개인 소유가 아니고 이 지구 소유야. 모든 땅은 개인들 이거 다 이름만 걸칠 뿐이지 갈 때는 못 가져가. 그렇잖아? 그러면 있는 동안에 이름만 거기다 걸쳐놓은 거야. 자기 거라고. 그러면 이제 여기 있는 우리 쟤 이름 뭐야? 시원이가 한국은행 돈이 전부 시원이 거다. 이렇게 마음 먹으면 되는 거야.
근데 그걸 어디다 맡기냐? 한국은행에 맡겨. 그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은 실제 대한민국 거야. 누가 개인이 가지고 있다 해서 밥을 세 끼 먹을 수 이상 먹을 수가 없는 거여. 다 국민들한테 그 돈이 돌아요. 딴 사람 보다 더 쓰지. 빌려 쓰지. 그래서 돈은 주인이 있다 없다? 없어요. 국가 거야. 그래서 돈이 주인이 없다는 걸 알아내야 되는 거는 우리가 부동산을 사든지 뭘 부모한테 상속을 받든지 세금 가져가 안 가져가? 그 국가 거라는 증거야.
그 소득이 생기면 또 뺏어가. 그럼 이게 돈이 누구 거야? 돈이 이동할 때마다 뺏어가 버리니까. 결국은 10명이 사업을 하면 그 돈은 전부 국가가 관리하는 거야. 돈이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다 보니까 세금이 더 많아. 땅값보다. 땅 하나 이 집 하나를 가지고 100명이 샀다 팠다 해봐. 이 집값의 몇 배가 세금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근데 그 사람들은 이름만 자기 이름으로 해놓은 거. 그러니까 이 집은 가만히 있는데 주인이 계속 바뀌는데 국가는 집값을 몇 배로 가져가버리거든. 취득세 양도세 이래가지고 다 뺏어가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돈의 주인은 누구야? 국가예. 여러분들은 가난하다 이런 생각하면 안 돼. 행복도 총량의 법칙에 묶여 있어요. 인간이 너무 행복해 버리면 미쳐버리게 돼 있어. 갑자기 막 1조짜리 로또가 붙으면 인간이 미친 사람도 있어. 감당이 안 돼가지고 인간의 기쁨도 총량이 정해져 있어. 너무 빨리 기쁨을 누리면 늙어서 고생해. 기쁨이 전혀 없는 거야. 그렇잖아요? 술집에 가서 기쁨을 많이 누려버리면 가정에서 기쁨이 없어져. 이게 꼭 풍선 효과야. 이쪽에서 많이 누리면 이쪽에서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저렇게 시원이를 여기 보면 막 예쁘잖아? 이 기쁨을 시원이한테 누리면 딴 데 가서안 누려도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기쁨의 총량법칙이 딱 정해져 있어. 애기 앞에서 기쁨을 느끼는데 내가 예수에 있을 때나 지금이나 어린애를 볼 때 기쁘지. 뭐 다른 거 보면 기쁜 게 별로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도 기쁨을 누렸어. 애기 볼 때 손자 볼 때 자식 낳을 때 다 누린 거야. 그만큼을 누리게 돼 있어요. 그게 한 3년 지나면 사라져버려. 애가 조금 커지면 밉상이 돼가지고. 골라가면서 미운 짓만 해.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식 키우면서 그 기쁨의 총량에 법칙을 다 누렸는데 늙어서까지 그 애한테서 기쁨을 누리겠다고 막 이러면 안 돼.
늙었으면 이제 그 앤 그 애대로 또. 우리는 그 기쁨의 시기를 다 누려버린 거야. 근데 남의 애를 봐도 이렇게 느껴. 그러면 이 남의 애를 많이 볼수록 좋은 거야. 그럼 다른 데서 기쁨을 안 누려도 돼. 기쁨이 이쪽에 많이 나가버렸으니까. 그렇겠죠? 그래서 아기를 보고 기뻐하는 게 제일 내가 예수 때도 강조했어요. 어린애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 그 어린애를 보고 맨날 기뻐하면은 그게 천국이야. 잠시 동안. 그러니까 사람들이 좀 힘들어서 아기를 어떻게 키우느냐 모르는 말씀. 키우는 즐거움밖에 나중에 남는 게 없어요.
나이 70 80 되어도 그 아기 때 이쁜 모습은 키우는 즐거움은 머릿속에서 누가 빼앗아 갈 수가 없어. 항상 남아 있어요. 어디 요양원에 가서 들어 누워 있어도 그때 생각 그 아기 키우던 뿌듯함이 가슴이 뜻뜻해지고 그리고 엄마들은 복이 있는 거야. 애 안 낳은 여자는 참 불행한 거야. 그럼 어디서 행복을 느껴야 돼? 마약 아니면 술 담배 이런 데서 기쁨을 느끼게 되는 거야. 기쁨을 좋은 데서 애기한테서 얻어버렸으면 세상이 다 기뻐 보이는데 이걸 못 느꼈으니까 마약이나 술이나 아니면 이런 데서 기쁨을 느끼게 되니까 나쁜 길로 가게 돼. 그래서 애기 보고 기뻐하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야.
기쁨의 총량의 법칙을 어디서 얻어요? 술에서 안 얻고 애기한테서 얻은 거야. 그래 버리면 더 이상 기쁨을 찾으러 안 다녀도 돼. 그러니까 우리는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하는 데 기쁨이 있는 거야. 그래 그래. 아이고 나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무지무지하게 기쁜 거야. 그래서 막 일하다가 주인 몰래 사장 몰래 공부를 조금 하는데 꼭 도둑질 하는 것 같죠? 도둑질을 하는 것 같은데 기뻐요. 도둑질도 기쁨을 줘요. 아 여기서 일 해야 될 시간에 공부하고 있는 거야.
몰래 공부하는 재미가 쏠쏠해. 그 기뻐요 기뻐. 그러면 학교 갈 때 책가방이 가벼워. 그리고 즐거운 거야. 학교 가면 애들 앞에서 공부를 했으니까. 그잖아? 망신 안 당하고 그러니까 이게 기쁨이 공부하는 것도 기쁨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기쁨을 그런 데서 애기 보는 데서 기쁨 행복한 줄 알아야 돼. 아기 엄마는 시원이 엄마는 힘들다. 내가 이렇게 요새 여자들이 잘 나서 내가 애기 보고 있냐? 큰 오산이야. 최고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거야. 나중에는 가슴이 뜨거워져 나중에.
나중에 혼자 돼가지고 할머니 돼서 시원이 엄마 요양원에 가서 앉아 있어 봐. 어머 내가 시은이 키울 때 행복했다. 그거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래서 나는 안 키우지만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 돈 안 들이고 보는 거야. 기쁨을 누리는 거야. 돈 안 들이고. 그 얼마나 기뻐? 쟤는 나를 싫어하는 게 재밌어. 쟤가 나한테 악수해줬다는 건 대단한 거야. 그리고 오늘 굉장히 기쁜 거야. 쟤는 뽀로통 해가지고 서진이가 없으면 서진이 책상 보고 저 저게 어디 갔냐 이래. 다 생각이 있어요. 그런데 내 자리 보고어디 갔어 이런 말 하는 일은 없어. 나를 싫어하니까. 아니 그게 그게 예쁜 거야. 내 보고 저기 the God-man 어디 갔어 이런 말을 안 하는데 쟤가 이런데 저 시원이 책상 보고 시원이가 언니 어디 갔냐 그런대. 그지?
우리 쟤는 자기 좋아하는 사람 찾는 거야. 지금도 누구한테 가서 앵겨 있어? 저 가서 내가 안아봐. 기절해. 자기가 편한 사람이 있는 거야. 편한 사람이. 그래서 우리는 내가 뭘 불행할까? 내가 덜 행복했다 이런 거 없어요. 총량을 여러분들 똑같이 줬어. 모든 행복과 재물과 이거는 다 동시에 준 거야. 많이 가진 사람은 세금 많이 내야 돼. 더 공포에 떨어야 돼. 적게 가진 사람 그 사람들이 관리해줘. 그래 그래. 그래가지고 자기가 가난하고 돈이 없다고 노인이 되면 요양원에서 100% 1급으로 해주지. 돈이 나와. 1급으로 다 해줘 100%.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행복과 불행은 총량제다. 그게 무슨 총량제라고? 질량불변의 법칙이야. 행복불변의 법칙. 모든 사람은 똑같은 행복이 가 있는데 내가 적다 내가 뭐 불행하다 이러면 안 됩니다. 사람은 똑같구나. 재산이 많다? 관리를 많이 하고 있을 뿐이지. 재산은 국가 거야. 이 집인데 하늘궁 내 집으로 돼 있는데 실제 소유자가 누구야?국가야. 매년 세금 내. 그럼 세금 낼 때 보면 니 재산이 아니니까 세금 내는 거지. 어디 거야? 국가 거야.
그럼 우리는 땅 이 건물 주인은 팔 수는 있는데 국가에서 관리하면서 등기부를 세금을 받아가고 또 다른 사람 이름을 바꿔주면 대가를 받아요. 맞지? 그러니까 이거는 인간의 소유가 아니야. 국가의 소유야. 저 여사님 100 100억짜리 땅 지금 못 팔았지 아직. 그지? 저 100억짜리 땅이 국가가 주인이고 저기는 2차 주인이야. 팔아서 쓸 수는 있는데 세금 내야 돼. 그러니까 매년 세금이 나와. 그러니까 우리는 개인한테 뭘 하늘에서 주지 않아. 전부 국가 소유인데 마치 우리가 내가 세금 내겠노라 내 집으로 해주세요. 그러면 그래 니 이름을 해놔라. 임시로. 그게 재산이야.
근데 나중에 전쟁 나잖아? 다 뺏어가 버려. 자동차도 뺏어가 버려. 그 뺏어가면서 뭐라 하는지 알아? 전시에 물자는 국가가 우선순위에다 딱 이래. 어떤 사람 부르도자 운전수인데 부르도자 가지고 있는데 갑자기 전쟁 나니까 부르도자 징용 가져가 버려. 우리 자가용 그냥 필요하다면 가져가 버려. 이게 국가가 전시에는 재산권을 발휘해. 아시겠죠? 이거는 모든 나라가 똑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행복이 없다 있다 이런 생각 하지 말아.모든 사람은 행복한 거야. 하늘궁에 온 사람은 행복 불행 생각할 필요 없죠? 소원했죠? 그래서 초종교야.
한번 봐요. 내가 시원이한테 악수를 청할 거야. 시원아 시원아 어머 오늘 시원이가 숙녀가 다 됐다. 아 시원아 어 이거 10억 달러 10억 달러 시원이는 목적이 악수하는 목적이 있다. 계산 빠르다. 됐어. 악수를 한번 해 주는 거야. 시원아 이거 먹고 싶었어? 이거 시원이 이거 먹고 싶었어? 계산이 깔려 있었어. 수박 달라고. 악수하려고 내는 손이 아니라 수박 달라고. 아까 악수하려고 했지. 아 고맙네 오늘. 오늘 시원이가 약간 마음이 풀렸어. the God-man 허경영. 허경영 시원이가 지금 뭐 하는지 알아요? 다 들려. 뭐 수박 줘놓고. 수박 줘놓고 또 꼬신다고. 불만이야. 딱 알아 벌써 생각이 줄 때 알아봤다 이거네. 아이고 참.
오늘 여러분한테 한 이야기는 우리가 불교에서는 업장을 소멸한다 그러죠? 그동안 그걸 모르고 총량법칙을 모르고 남하고 싸우고 돈에 욕심 내고 억울해하고 남편한테 바가지 긁고 그런 죄가 있겠죠? 그걸 분리해서는 업장소멸이라 업장을 소멸한다. 이거 아니지. 사람의 사람이 지은 업장 있죠?
業障消滅
祝福(聖靈)
업장을 우리는 소멸해야 된다 이 말이야. 소멸 업장소멸. 그러니까 업장을 소멸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 뭘로 업장 소멸했죠? 축복. 축복 하나를 줄 때 빛이 번쩍하죠? 그럼 내가 축복 줄 때 빛이 번쩍. 또 어떤 때 빛이 번쩍해? 전화로 어디 나아라 할 때 빛이 뻔쩍해. 부산에 있는 사람이 간이 안 좋다. 좀 고쳐주세요 그러면 내가 전화로 나아라 그러면 그 부산에서 번쩍해. 그 사람 집에서 이렇게 할 때 번쩍하고. 고쳐주려고 내 앞에 앉았을 때 이렇게 손을 얹으면 뻔쩍해. 몸에 안 닿아도 저 사람 몸에 안 닿아도 뻔쩍해. 그다음에 여러분 앞에서 내가 나아라 뭐 어쩌고 이러죠? 그때 여기 빛이 번쩍번쩍하는 거야. 실제 그게 다 낫는 건데 본인이 그거 뻔쩍 안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안 나요. 이제
업장 소멸할 때 나는 뭘 해줘? 축복을 줘버리면 이 업장이 소멸이 돼버려. 그러면서 뭐가 들어가? 성령이 들어가죠? 성령이 싹 들어가 버려. 그럼 이때만 들어가냐? 나아라 할 때도 들어가 성령이. 내가 나아라 이럴 때도 번쩍번쩍해요. 그래서 낫는 사람이 많죠? 믿는 사람은 나아요. 그래서 우리는 매일 업장소멸이라는 불교는 이런 노력을 할 필요가 없어. 우리는. 내 한테서 와서 the God-man 나 어디가 안 좋습니다. 좀 해주세요. 그냥 번쩍 나아라 이렇게 전화로만 받아도 빛이 번쩍해. 집에. 좋아 안 좋아?
근데 옆에 있는 사람은 해당이 없어. 아들이 여기 있는데 엄마가 축복을 받았잖아? 그럼 엄마 보고 나아라 이러면 축복이 들어가려면 들어가. 아들한테는 안 들어가. 맞지? 그런데 가족 전체의 몸이 나아라. 이러면 아들이고 뭐고 며느리고 팔촌까지 빛이 번쩍 들어가. 어머니 하나만 있는 줄 알고 고쳐줘라. 배가 얹혔다. 빨리 고쳐져라. 이러면 빛이 번쩍 해서 고쳐줘. 근데 옆에 아들이 배 아픈 건 안 고쳐줘. 이제 이해 가죠? 근데 우리 아들도 아파요 이러면 되는 거야. 알죠? 그래서 우리는 매일같이 여러분들은 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업장이 아무리 생겨도 소멸이야. 그래서 업장소멸 그러니까 하늘궁에 온 보람이 있어 없어?
【오늘의 the God-man】사람(四覽)이 행복(幸福)해지는 방법(方法)과 업장소멸(業障消滅)의 비밀(秘密)
【오늘의 the God-man】 20240325
[제(第)50회(回)] 20240325 월요일(月曜日) 18분(分) 3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아주 이게 좋은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은 총량(總量)의 법칙(法則), 질량(質量)의 불변(不變)의 법칙(法則)이 있어.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은 행복(幸福)을 생각하면 불행(不幸)이 있어. 꼭 짝이 있죠? 행복(幸福)을 좋아하는 사람(四覽)은 불행(不幸)을 맛보게 돼. 짝이 있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행복(幸福)을 막 추구(追求)하는 사람(四覽)은 불행(不幸)을 만나게 되고 불행(不幸)을 추구(追求)하다 봐도 행복(幸福)을 만나게 되는 거야.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은 모든 인간(人間)에게 총량(總量)이 딱 정(定)해져 있어. 하룻 밤 세 끼 먹듯이.
그런데 우리가 뭐 행복(幸福)을 많이 가져올 것처럼 몸부림치면 소용(所用)이 없어. 언젠가 우리는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의 총량(總量)이 딱 정(定)해져. 우리 밥 먹을 때 위장(胃腸)의 총량(總量)이 정(定)해져 있어 안 정(定)해져 있어? 아무리 돈 많은 사람(四覽)이라 해서 많이 먹을 수가 있나? 못 먹어. 절대(絶對) 그렇지 않아. 우리 입에도 이거 위(胃)라고 생각해야 돼. 입이 이빠이 넣어버리면 씹을 수가 없어. 그래서 적당(適當)히 넣어가 씹어야 이게 소화(消化)가 되는 거야. 입에서 씹히는데.
배가 고프다고 옛날에 막 뺏어 먹는 입에다가 막 다 집어넣어버려 자기(自己)가 먼저 먹으려고. 그러면 입이 어떻게 돼? 씹히지가 않아. 그러니까 이게 소화(消化)가 안 되는 거지. 위(胃)에도 빵빵하게 들어가면 소화(消化)가 되나? 그러니까 적당(適當)히 들어가줘야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움직이는 거야. 그와 같이 우리가 너무 뭘 공기(空氣)가 절반(折半) 정도(程度) 이렇게 질량(質量)의 총량(總量)의 법칙(法則)과 물질(物質)의 총량(總量)의 법칙(法則)이 있는데 행복(幸福)도 총량(總量)의 법칙(法則)에 빠질 수가 없어. 모든 사람(四覽)에게 똑같은 양(量)의 행복(幸福)을 주고 똑같은 양(量)의 불행(不幸)을 줘나서. 그러니까 여러분이 누구는 행복(幸福)을 많이 가져가고 누구는 적게 가져가고 이런 거 없어.
그 다음에 돈. 재산(財産)이 뭐 허경영(許京寧)이가 재산(財産)이 있다. 돈은 지구인(地球人)들에게 개인(個人) 소유(所有)가 아니고 이 지구(地球) 소유(所有)야. 모든 땅은 개인(個人)들 이거 다 이름만 걸칠 뿐이지 갈 때는 못 가져가. 그렇잖아? 그러면 있는 동안에 이름만 거기다 걸쳐놓은 거야. 자기(自己) 거라고. 그러면 이제 여기 있는 우리 쟤 이름 뭐야? 시언이가 한국은행(韓國銀行) 돈이 전부(全部) 시언이 거다. 이렇게 마음 먹으면 되는 거야.
근데 그걸 어디다 맡기냐? 한국은행(韓國銀行) 에 맡겨. 그럼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돈은 실제(實際) 대한민국(大韓民國) 거야. 누가 개인(個人)이 가지고 있다 해서 밥을 세 끼 먹을 수 이상(以上) 먹을 수가 없는 거여. 다 국민(國民)들한테 그 돈이 돌아요. 딴 사람(四覽) 보다 더 쓰지. 빌려 쓰지. 그래서 돈은 주인(主人)이 있다 없다? 없어요. 국가(國家) 거야. 그래서 돈이 주인(主人)이 없다는 걸 알아내야 되는 거는 우리가 부동산(不動産)을 사든지 뭘 부모(父母)한테 상속(相續)을 받든지 세금(稅金) 가져가 안 가져가? 그 국가(國家) 거라는 증거(證據)야.
그 소득(所得)이 생기면 또 뺏어가. 그럼 이게 돈이 누구 거야? 돈이 이동(移動)할 때마다 뺏어가 버리니까. 결국(結局)은 10명(名)이 사업(事業)을 하면 그 돈은 전부(全部) 국가(國家)가 관리(管理)하는 거야. 돈이 이렇게 가고 이렇게 가다 보니까 세금(稅金)이 더 많아. 땅값보다. 땅 하나 이 집 하나를 가지고 100명(名)이 샀다 팠다 해봐. 이 집값의 몇 배(倍)가 세금(稅金)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근데 그 사람(四覽)들은 이름만 자기(自己) 이름으로 해놓은 거. 그러니까 이 집은 가만히 있는데 주인(主人)이 계속(繼續) 바뀌는데 국가(國家)는 집값을 몇 배(倍)로 가져가버리거든. 취득세(取得稅) 양도세(讓渡稅) 이래가지고 다 뺏어가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돈의 주인(主人)은 누구야? 국가(國家)에요. 여러분들은 가난(家難)하다 이런 생각하면 안 돼. 행복(幸福)도 총량(總量)의 법칙(法則)에 묶여 있어요. 인간(人間)이 너무 행복(幸福)해 버리면 미쳐버리게 돼 있어. 갑자기 막 1조(兆)짜리 로또가 붙으면 인간(人間)이 미친 사람(四覽)도 있어. 감당(堪當)이 안 돼가지고 인간(人間)의 기쁨도 총량(總量)이 정(定)해져 있어. 너무 빨리 기쁨을 누리면 늙어서 고생(苦生)해. 기쁨이 전(全)혀 없는 거야. 그렇잖아요? 술집에 가서 기쁨을 많이 누려버리면 가정(家庭)에서 기쁨이 없어져. 이게 꼭 풍선(風船) 뭐 효과(效果)야. 이쪽에서 많이 누리면 이쪽에서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저렇게 시언이를 여기 보면 막 예쁘잖아? 이 기쁨을 시언이한테 누리면 딴 데 가서 안 누려도 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기쁨의 총량법칙(總量法則)이 딱 정(定)해져 있어. 애기 앞에서 기쁨을 느끼는데 내가 예수(豫首)에 있을 때나 지금(只今)이나 어린애를 볼 때 기쁘지. 뭐 다른 거 보면 기쁜 게 별(別)로 없어. 여러분도 기쁨을 누렸어. 애기 볼 때 손자(孫子) 볼 때 자식(子息) 낳을 때 다 누린 거야. 고만큼을 누리게 돼 있어요. 그게 한 3년(年) 지나면 사라져버려. 애가 조금 커지면 밉상이 돼가지고. 골라가면서 미운 짓만 해.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식(子息) 키우면서 그 기쁨의 총량(總量)에 법칙(法則)을 다 누렸는데 늙어서까지 그 애한테서 기쁨을 누리겠다고 막 이러면 안 돼.
늙었으면 이제 그 앤 그 애대로 또. 우리는 그 기쁨의 시기(時機)를 다 누려버린 거야. 근데 남의 애를 봐도 이렇게 느껴. 그러면 이 남의 애를 많이 볼수록 좋은 거야. 그럼 다른 데서 기쁨을 안 누려도 돼. 기쁨이 이쪽에 많이 나가버렸으니까. 그렇겠죠? 그래서 아기를 보고 기뻐하는 게 제일(第一) 내가 예수(豫首) 때도 강조(强調)했어요. 어린애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天國)에 못 간다. 그 어린애를 보고 맨날 기뻐하면은 그게 천국(天國)이야. 잠시(暫時) 동안. 그러니까 사람(四覽)들이 좀 힘들어서 아기를 어떻게 키우느냐 모르는 말씀. 키우는 즐거움밖에 그 나중에 남는 게 없어요.
나이 70, 80 되어도 그 애기 때 이쁜 모습은 키우는 즐거움은 머릿속에서 누가 빼앗아 갈 수가 없어. 항상(恒常) 남아 있어요. 어디 뭐 요양원(療養院)에 가서 들어 누워 있어도 그때 생각 그 아기 키우던 뿌듯함이 가슴이 뜻뜻해지고 그리고 엄마들은 복(福)이 있는 거야. 그 애 안 낳은 여자(女子)는 참 불행(不幸)한 거야. 그럼 어디서 행복(幸福)을 느껴야 돼? 마약(痲藥) 아니면 술 담배 이런 데서 기쁨을 느끼게 되는 거야. 기쁨을 좋은 데서 애기한테서 얻어버렸으면 세상(世上)이 다 기뻐 보이는데 이걸 못 느꼈으니까 마약(痲藥)이나 술이나 막 아니면 이런 데서 기쁨을 느끼게 되니까 나쁜 길로 가게 돼. 그래서 애기 보고 기뻐하는 사람(四覽)은 착한 사람(四覽)이야.
기쁨의 총량(總量)의 법칙(法則)을 어디서 얻어요? 술에서 안 얻고 애기한테서 얻은 거야. 그래 버리면 더 이상(以上) 기쁨을 찾으러 안 다녀도 돼. 그러니까 우리는 공부(工夫)하는 사람(四覽)은 공부(工夫)하는 데 기쁨이 있는 거야. 아 아이고 나는 공부(工夫)할 수 있는 시간(時間)이 있으면 무지무지하게 기쁜 거야. 그래서 막 일하다가 주인(主人) 몰래 사장(社長) 몰래 공부(工夫)를 조금 하는데 꼭 도둑질 하는 것 같죠? 도둑질을 하는 것 같은데 기뻐요. 도둑질도 기쁨을 줘요. 아 여기서 일 해야 될 시간(時間)에 공부(工夫)하고 있는 거야.
몰래 공부(工夫)하는 재미가 쏠쏠해. 그 기뻐요 기뻐. 그러면 학교(學校) 갈 때 책(冊)가방이 가벼워. 그리고 즐거운 거야. 학교(學校) 가면 애들 앞에서 공부(工夫)를 했으니까. 그잖아? 망신(亡身) 안 당(當)하고 아니 이게 기쁨이 공부(工夫)하는 것도 기쁨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기쁨을 그런 데서 애기 보는 데서 기쁨 행복(幸福)한 줄 알아야 돼. 아기 엄마는 시언이 엄마는 힘들다. 내가 이렇게 요새 여자(女子)들이 잘 나서 내가 애기 보고 있냐? 큰 오산(誤算)이야. 최고(最高)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거야. 나중에는 가슴이 뜨거워져 나중에.
나중에 혼자 돼가지고 할머니 돼서 시언이 엄마 요양원(療養院)에 가서 앉아 있어 봐. 어머 내가 시언이 키울 때 행복(幸福)했다. 그거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래서 나는 안 키우지만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 돈 안 들이고 보는 거야. 기쁨을 누리는 거야. 돈 안 들이고. 그 얼마나 기뻐? 쟤는 나를 싫어하는 게 재밌어. 쟤가 나한테 악수(握手)해줬다는 건 대단한 거야. 그리고 오늘 굉장(宏壯)히 기쁜 거야. 쟤는 뽀로통 해가지고 서진이가 없으면 서진이 책상(冊床) 보고 저 저게 어디 갔냐 이래. 다 생각이 있어요. 그런데 내 자리 보고어디 갔어 이런 말 하는 일은 없어. 나를 싫어하니까. 아니 그게 그게 예쁜 거야. 내 보고 저기 the God-man 어디 갔어 이런 말을 안 하는데 쟤가 이런데 저 시언이 책상(冊床) 보고 시언이가 언니 어디 갔냐? 그런대. 그지?
응 쟤는 자기(自己) 좋아하는 사람(四覽) 찾는 거야. 지금(只今)도 누구한테 가서 앵겨 있어? 저 가서 내가 안아봐. 기절(氣絶)해. 자기(自己)가 편(便)한 사람(四覽)이 있는 거야. 편(便)한 사람(四覽)이. 그래서 우리는 내가 뭘 불행(不幸)할까? 내가 덜 행복(幸福)했다 이런 거 없어요. 총량(總量)을 여러분들 똑같이 줬어. 모든 행복(幸福)과 재물(財物)과 이거는 다 동시(同時)에 준 거야. 많이 가진 사람(四覽)은 세금(稅金) 많이 내야 돼. 더 공포(恐怖)에 떨어야 돼. 적게 가진 사람(四覽) 그 사람(四覽)들이 관리(管理)해줘. 그래가지고 자기(自己)가 가난(家難)하고 돈이 없다고 노인(老人)이 되면 요양원(療養院)에서 100% 1급(級)으로 해주지. 돈이 나와. 1급(級)으로 다 해줘 100%.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모든 행복(幸福)과 불행(不幸)은 총량제(總量制)다. 그게 무슨 총량제(總量制)라고? 질량불변(質量不變)의 법칙(法則)이야. 행복(幸福) 불변(不變)의 법칙(法則). 모든 사람(四覽)은 똑같은 행복(幸福)이 가 있는데 내가 적다 내가 뭐 불행(不幸)하다 이러면 안 됩니다. 아! 사람(四覽)은 똑같구나. 재산(財産)이 많다? 관리(管理)를 많이 하고 있을 뿐이지. 재산(財産)은 국가(國家) 거야. 이 집인데 하늘궁(宮) 내 집으로 돼 있는데 실제(實際) 소유자(所有者)가 누구야? 국가(國家)야. 매년(每年) 세금(稅金) 내. 그럼 세금(稅金) 낼 때 보면 니 재산(財産)이 아니니까 세금(稅金) 내는 거지. 어디 거야? 국가(國家) 거야.
그럼 우리는 땅 이 건물(建物) 주인(主人)은 팔 수는 있는데 국가(國家)에서 관리(管理)하면서 등기부(登記簿)를 세금(稅金)을 받아가고 또 다른 사람(四覽) 이름을 바꿔주면 대가(代價)를 받아요. 맞지? 그러니까 이거는 인간(人間)의 소유(所有)가 아니야. 국가(國家)의 소유(所有)야. 저 여사(女史)님 100평(坪) 100억(億)짜리 땅 지금(只今) 못 팔았지 아직. 그지? 저 100억(億)짜리 땅이 국가(國家)가 주인(主人)이고 저기는 2차(次) 주인(主人)이야. 팔아가 쓸 수는 있는데 세금(稅金) 내야 돼. 그러니까 매년(每年) 세금(稅金)이 나와. 그러니까 우리는 개인(個人)한테 뭘 하늘에서 주지 않아. 전부(全部) 국가(國家) 소유(所有)인데 마치 우리가 내가 세금(稅金) 내겠노라 내 집으로 해주세요. 그러면 그래 니 이름을 해놔라. 임시(臨時)로. 그게 재산(財産)이야.
근데 나중에 전쟁(戰爭) 나잖아? 다 뺏어가 버려. 자동차(自動車)도 뺏어가 버려. 그 뺏어가면서 뭐라 하는지 알아? 전시(戰時)에 물자(物資)는 국가(國家)가 우선순위(優先順位)이다. 딱 이래. 어떤 사람(四覽) 부르도자 운전수(運轉手)인데 부르도자 가지고 있는데 갑자기 전쟁(戰爭) 나니까 부르도자 징용(徵用) 가져가 버려. 우리 자가용(自家用) 그냥 필요(必要)하다면 가져가 버려. 이게 국가(國家)가 전시(戰時)에는 재산권(財産權)을 발휘(發揮)해. 아시겠죠? 이거는 모든 나라가 똑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행복(幸福)이 없다 있다 이런 생각 하지 말아. 모든 사람(四覽)은 행복(幸福)한 거야.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은 행복(幸福) 불행(不幸) 생각할 필요(必要) 없죠? 초월(超越)했죠? 그래서 초종교(超宗敎)야.
한번 봐요. 내가 시언이한테 악수(握手)를 청(請)할 거야. 시언아 시언아 어머 오늘 시언이가 숙녀(淑女)가 다 됐다. 어 시언아 어 이거 수박 달라고 어 시언이는 목적(目的)이 악수(握手)하는 목적(目的)이 있었구나. 와 계산(計算) 빠르다. 됐어. 악수(握手)를 한번(番) 해 주는 거야. 시언아 이거 먹고 싶었어? 이거 시언이 이거 먹고 싶었어? 어이구 두 손으로 그래 그래 계산(計算)이 깔려 있었어. 수박 달라고. 악수(握手)하려고 내는 손이 아니라 수박 달라고. 아까 악수(握手)하려고 했지. 아 고맙네 오늘. 오늘 시언이가 약간(若干) 마음이 풀렸어. the God-man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시언이가 지금(只今) 뭐 하는지 알아요? 다 들려. 뭐 수박 줘놓고. 수박 줘놓고. 또 꼬신다고. 불만(不滿)이야. 딱 알아 벌써 생각이 줄 때 알아봤다 이거네. 아이고 참. 재밌네.
오늘 여러분한테 한 이야기는 우리가 불교(佛敎)에서는 그 업장(業障)을 소멸(消滅)한다 그러죠? 그 동안 그걸 모르고 총량(總量)법칙(法則)을 모르고 남하고 싸우고 돈에 욕심(慾心) 내고 억울(抑鬱)해하고 남편(男便)한테 바가지 긁고 그런 죄(罪)가 있겠죠? 그걸 불교(佛敎)에서는 업장소멸(業障消滅)이라 업장(業障)을 소멸(消滅)한다. 이거 아니지. 사람(四覽)의 사람(四覽)이 지은 업장(業障) 있죠?
業障消滅
祝福(聖靈)
업장(業障)을 우리는 소멸(消滅)해야 된다 이 말이야. 소멸(消滅) 업장소멸(業障消滅). 그러니까 업장(業障)을 소멸(消滅)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해? 뭘로 업장(業障) 소멸(消滅)했죠? 축복(祝福). 축복(祝福) 하나를 줄 때 빛이 번쩍하죠? 그럼 내가 축복(祝福) 줄 때 빛이 번쩍. 또 어떤 때 빛이 번쩍해? 전화(電話)로 어디 나아라 할 때 빛이 뻔쩍해. 부산(釜山)에 있는 사람(四覽)이 간(肝)이 안 좋다. 좀 고쳐주세요 그러면 내가 전화(電話)로 나아라 그러면 그 부산(釜山)에서 번쩍해. 그 사람(四覽) 집에서 요렇게 할 때 번쩍하고. 고쳐 줄려고 내 앞에 앉았을 때 요렇게 손을 얹으면 뻔쩍해. 몸에 안 닿아도 저 사람(四覽) 몸에 안 닿아도 뻔쩍해. 그 다음에 여러분 앞에서 내가 나아라 뭐 어쩌고 이러죠? 그때 여기 빛이 번쩍번쩍하는 거야. 그 실제(實際) 그게 다 낫는 건데 본인(本人)이 그게 뻔쩍 안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四覽)은 안 나요. 이제
업장(業障) 소멸(消滅)할 때 나는 뭘 해줘? 축복(祝福)을 줘버리면 이 업장(業障)이 소멸(消滅)이 돼버려. 그러면서 뭐가 들어가? 성령(聖靈)이 들어가죠? 성령(聖靈)이 싹 들어가 버려. 그럼 요때만 들어가냐? 나아라 할 때도 들어가 성령(聖靈)이. 내가 나아라 이럴 때도 번쩍번쩍해요. 그래서 낫는 사람(四覽)이 많죠? 믿는 사람(四覽)은 나아요. 그래서 우리는 매일(每日) 업장소멸(業障消滅)이라는 불교(佛敎)는 이런 노력(努力)을 할 필요(必要)가 없어. 우리는. 내 한 테 와서 the God-man 나 어디가 안 좋습니다. 좀 해주세요. 그냥 번쩍 나아라 이렇게 전화(電話)로만 받아도 빛이 번쩍해. 집에. 좋아 안 좋아?
근데 옆에 있는 사람(四覽)은 해당(該當)이 없어. 아들이 여기 있는데 엄마가 축복(祝福)을 받았잖아? 그럼 엄마 보고 나아라 이러면 축복(祝福)이 들어가려면 들어가. 아들한테는 안 들어가. 맞지? 그런데 가족(家族) 전체(全體)의 몸이 나아라. 이러면 아들이고 뭐고 며느리고 팔촌(八寸)까지 빛이 번쩍 들어가. 어머니 하나만 있는 줄 알고 고쳐줘라. 배가 얹혔다. 빨리 고쳐져라. 이러면 빛이 번쩍 해서 고쳐줘. 근데 옆에 아들이 배 아픈 건 안 고쳐줘.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근데 우리 아들도 아파요 이러면 되는 거야. 알죠? 그래서 우리는 매일(每日)같이 여러분들은 이 축복(祝福)을 받았기 때문에 업장(業障)이 아무리 생겨도 소멸(消滅)이야. 그래서 업장소멸(業障消滅) 그러니까 하늘궁(宮)에 온 보람이 있어 없어?
[출처] 【오늘의 the God-man】사람(四覽)이 행복(幸福)해지는 방법(方法)과 업장소멸(業障消滅)의 비밀(秘密)
【오늘의 the God-man】 20240325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사람이 행복해지는 방법과 업장소멸의 비밀은 무엇인가? 행복과 불행, 재산은 모두 총량의 법칙에 따라 정해져 있으며, 개인의 소유가 아닌 국가의 것이므로,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행복과 재산의 총량 불변의 법칙
행복과 불행, 그리고 재산은 모두 총량이 정해져 있으며, 개인의 소유가 아닌 국가의 것이므로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하고 감사해야 한다.
1.1. 행복과 불행의 총량 불변의 법칙
행복과 불행은 짝을 이룬다
행복을 추구하면 불행을 만나게 되고, 불행을 추구하다 보면 행복을 만나게 된다.
모든 인간에게 행복과 불행의 총량은 정해져 있다
마치 하루 밥 세 끼를 먹듯이, 행복과 불행의 총량은 정해져 있어 아무리 몸부림쳐도 소용이 없다.
위장의 총량 비유
위장의 총량이 정해져 있어 아무리 돈이 많아도 많이 먹을 수 없듯이, 행복도 마찬가지이다.
입에 음식을 너무 많이 넣으면 씹히지 않고 소화가 안 되듯이, 위에도 음식이 빵빵하게 들어가면 소화가 안 된다.
적당히 들어가야 소화가 잘 되듯이, 행복도 적당해야 한다.
행복의 총량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졌다
공기의 질량 총량 법칙처럼, 행복도 총량의 법칙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양의 행복과 불행이 주어졌다.
따라서 누구는 행복을 많이 가져가고 누구는 적게 가져가는 일은 없다.
1.2. 재산의 총량 불변의 법칙과 국가 소유
재산은 개인 소유가 아닌 국가 소유이다
돈은 지구인들의 개인 소유가 아니라 지구의 소유이며, 모든 땅은 개인이 이름만 걸칠 뿐이다.
갈 때는 가져갈 수 없으며, 있는 동안에만 이름만 걸쳐 놓은 것이다.
우리가 가지는 돈은 실제 대한민국 것이며, 개인이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밥을 세 끼 이상 먹을 수 없다.
그 돈은 국민들한테 돌고 돌며, 주인이 따로 없고 국가의 것이다.
세금을 통해 국가 소유임을 증명한다
부동산을 사거나 상속을 받을 때 국가가 세금을 가져가는 것은 재산이 국가의 것이라는 증거이다.
소득이 생기면 또 세금을 뺏어가므로, 돈이 이동할 때마다 국가가 가져가는 것이다.
땅값보다 세금이 더 많을 수 있으며, 집 하나를 100명이 사고팔면 집값의 몇 배가 세금으로 들어간다.
집은 가만히 있는데 주인이 계속 바뀌면서 국가는 취득세, 양도세 등으로 집값의 몇 배를 가져가므로, 돈의 주인은 국가이다.
행복의 총량 법칙과 재산의 총량 법칙은 동일하다
가난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으며, 행복도 총량의 법칙에 묶여 있다.
인간이 너무 행복하면 미쳐버리게 되며, 갑자기 로또에 당첨되면 감당이 안 되어 미치는 사람도 있다.
인간의 기쁨도 총량이 정해져 있어 너무 빨리 기쁨을 누리면 늙어서 고생하게 된다.
술집에서 기쁨을 많이 누리면 가정에서 기쁨이 없어지는 ‘풍선 효과’와 같다.
자식을 키우면서 기쁨의 총량을 다 누렸으므로, 늙어서까지 자식에게서 기쁨을 누리려 하면 안 된다.
기쁨을 얻는 방법과 업장 소멸
남의 아이를 보고 기뻐하는 것이 좋으며, 다른 곳에서 기쁨을 누리지 않아도 된다.
아기를 보고 기뻐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예수도 “어린아이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
아기를 키우는 즐거움은 머릿속에 항상 남아 있어 요양원에 가서도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아이를 낳지 않은 여자는 불행하며, 마약, 술, 담배 등 나쁜 곳에서 기쁨을 찾게 된다.
아기에게서 기쁨을 얻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며, 더 이상 기쁨을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하는 데서 기쁨을 찾고, 사장 몰래 공부하는 것이 도둑질 같지만 기쁘다.
학교 갈 때 책가방이 가볍고 즐거우며, 공부하는 것도 기쁨이 있다.
아기 엄마가 힘들다고 하는 것은 큰 오산이며, 최고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나중에 할머니가 되어 요양원에 가서 “내가 시원이 키울 때 행복했다”고 회상할 것이다.
재산이 많은 사람은 세금을 많이 내야 하고 더 공포에 떨어야 하며, 적게 가진 사람은 국가가 관리해 준다.
가난하고 돈이 없어도 노인이 되면 요양원에서 100% 일급으로 해준다.
행복과 불행은 총량제이며 질량 불변의 법칙이므로, 내가 적다거나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재산이 많다는 것은 관리를 많이 하고 있을 뿐이며, 재산은 국가의 것이다.
세금을 내는 것은 재산이 내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실제 소유자는 국가이다.
건물 주인은 팔 수 있지만, 국가에서 관리하며 세금을 받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 바꿔줄 때 대가를 받는다.
100억짜리 땅도 국가가 주인이고 개인은 2차 주인이며, 팔아 쓸 수는 있지만 세금을 내야 한다.
개인에게 하늘에서 뭘 주지 않으며, 전부 국가 소유인데 임시로 내 이름으로 해주는 것이 재산이다.
전쟁이 나면 모든 재산을 국가가 뺏어가며, 전시 물자는 국가가 우선순위이다.
불도저나 장갑차도 전쟁 시에는 국가가 징용해 가며, 이는 모든 나라가 똑같다.
따라서 행복이 없다거나 불행하다는 생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 업장 소멸의 비밀
업장 소멸은 불교에서 말하는 노력 없이도 God-man의 축복을 통해 이루어지며, 이는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전체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2.1. 업장 소멸의 의미와 방법
업장 소멸의 개념
불교에서는 ‘업장 소멸’이라고 하는데, 이는 총량 법칙을 모르고 남과 싸우고 돈에 욕심내고 억울해하며 바가지를 긁는 등의 죄를 없애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이 지은 업장을 소멸해야 한다는 뜻이다.
God-man의 축복을 통한 업장 소멸
신인은 축복을 통해 업장을 소멸시킨다.
축복을 줄 때 빛이 번쩍이며, 전화로 어디가 아프다고 할 때도 빛이 번쩍하며 고쳐준다.
신인 앞에 앉았을 때 손을 얹으면 몸에 닿지 않아도 빛이 번쩍하며 고쳐준다.
본인이 빛이 번쩍 안 한다고 생각하면 낫지 않지만, 실제로는 다 낫는 것이다.
신인이 축복을 주면 업장이 소멸되고 성령이 들어간다.
성령의 역할
성령은 God-man이 ‘나아라’고 할 때도 들어가며, 믿는 사람은 낫는다.
불교처럼 매일 업장 소멸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다.
2.2. 축복의 적용 범위
개인에게 적용되는 축복
God-man에게 와서 “어디가 안 좋습니다. 해 주세요”라고 하면 “번쩍 나와라”고 할 때 전화로 받아도 빛이 번쩍하며 좋아진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해당이 없으며, 아들이 옆에 있어도 엄마가 축복을 받으면 아들에게는 들어가지 않는다.
가족 전체에게 적용되는 축복
가족 전체의 몸이 “나라”고 하면 아들이고 며느리고 팔촌까지 빛이 번쩍 들어가며 낫는다.
어머니 한 분만 있는 줄 알고 “고쳐줘라, 배가 얹혔다, 빨리 고쳐져라”고 하면 빛이 번쩍 가서 고쳐주지만, 옆에 있는 아들의 배 아픈 것은 고쳐주지 않는다.
“우리 아들도 아파요”라고 말하면 아들도 고쳐진다.
하늘궁의 보람
매일같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업장이 생겨도 소멸된다.
하늘궁에 온 보람이 있는 것이다.
사람이 행복해지는 방법과 업장소멸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행복과 불행, 재물은 총량의 법칙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며, 개인의 소유가 아닌 국가의 것이므로, 축복을 통해 업장을 소멸하고 성령을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행복에 이르는 길입니다.
사람이 행복해지는 방법과 업장소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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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 재물의 총량 불변의 법칙
모든 사람에게 행복과 불행, 재물은 정해진 총량이 있으며, 이는 질량 불변의 법칙과 같이 변하지 않습니다.
행복과 불행은 짝을 이룹니다. 행복을 추구하면 불행을 만나게 되고, 불행 속에서도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개인이 행복을 더 많이 가질 수 없습니다. 마치 밥을 먹을 때 위장의 총량이 정해져 있듯이, 행복도 정해진 양만큼만 누릴 수 있습니다.
재물 또한 개인의 소유가 아닙니다. 돈은 지구인 개개인의 것이 아니라 국가의 소유이며, 개인은 잠시 이름을 걸쳐 놓을 뿐입니다.
국가는 부동산 상속 시 세금을 걷고, 소득이 생기면 세금을 징수하며, 돈이 이동할 때마다 세금을 부과합니다.
집의 주인이 바뀌어도 국가는 취득세, 양도세 등을 통해 집값의 몇 배를 가져갑니다.
전쟁 시에는 국가가 개인의 재산권을 발휘하여 불도저나 장갑차 등을 징발할 수 있습니다.
지나친 행복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갑자기 큰 기쁨(예: 1조 원 로또 당첨)을 얻으면 감당하지 못해 미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기쁨의 총량도 정해져 있습니다. 한쪽에서 기쁨을 많이 누리면 다른 쪽에서는 기쁨이 사라지는 풍선 효과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술집에서 기쁨을 많이 누리면 가정에서의 기쁨은 줄어듭니다.
어린 자녀를 키우며 느끼는 기쁨은 일시적이며, 나이가 들면 그 기쁨은 사라집니다.
어린아이를 보고 기뻐하는 것은 가장 좋은 기쁨을 얻는 방법이며, 다른 곳에서 기쁨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공부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업장 소멸과 성령의 중요성
불교에서 말하는 업장 소멸은 과거의 잘못된 행동으로 쌓인 죄를 없애는 것을 의미합니다.
업장은 축복을 통해 소멸될 수 있습니다. God-man의 축복을 받으면 업장이 소멸되고, 그 자리에 성령이 들어옵니다.
축복은 다양한 형태로 주어집니다.
직접 대면하여 손을 얹거나,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 전화로 축복을 줄 때도 빛이 번쩍이며 효과가 나타납니다.
축복을 믿는 사람에게는 치유의 효과가 나타납니다.
가족 전체의 축복도 가능합니다. 한 사람이 가족 전체를 위해 축복을 요청하면, 아들, 며느리, 팔촌까지도 축복의 빛이 전달됩니다.
하늘궁에서 축복을 받는 것은 업장 소멸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행복에 대한 오해와 진정한 의미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외부적인 조건에서 찾으려 하지만, 이는 오해입니다.
가난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행복의 총량은 똑같이 주어지므로,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린 자녀를 키우는 것은 최고의 기쁨입니다.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중에 돌아보면 가슴 벅찬 행복으로 남습니다.
자녀를 낳지 않은 여성은 마약, 술, 담배 등 나쁜 곳에서 기쁨을 찾게 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를 보고 기뻐하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며, 좋은 곳에서 기쁨을 얻는 것입니다.
하늘에 온 사람은 행복과 불행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
시원이와의 대화: 기쁨의 순간
강연자는 어린아이 시원이와의 유쾌한 대화를 통해 기쁨의 순간을 보여줍니다.
시원이는 악수를 청하는 강연자에게 수박을 요구하며 계산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강연자는 시원이의 솔직하고 순수한 모습에서 기쁨을 느낍니다.
이러한 일상 속 작은 교류에서도 기쁨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