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6 131 하늘궁강연 영성의 시대

허경영강연

2020.01.26 131 하늘궁강연 영성의 시대

  1. 인생의 의미와 가족의 중요성
  • 인생은 한바탕 구판과 같으며, 아기의 울음소리에서 시작해 자식들의 곡소리로 끝나는 것.
  • 아기 울음소리는 희망의 상징이며, 아기 울음소리가 없는 집안은 희망이 없는 것.
  • 자녀를 낳는 것은 경제를 살리는 길이며, 30년 전부터 출산 시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 결혼 시 3억 원 지급을 공약.
  • 부모님은 희망 없는 6.25 전쟁 속에서도 대한민국을 강대국으로 만들었지만, 자식들은 부모에게 대역죄인.
  1. 국제 정세와 대한민국의 위치
  • 대한민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진퇴양난의 상황.
  • 중국은 역사적으로 한국을 포용해왔고, 미국은 한국을 전쟁에서 도와줬기에 어느 한쪽 편을 들기 어려움.
  • 이러한 상황에서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해야 한다..
  1. 심우도(尋牛圖)와 희생의 의미
  • 심우도는 소를 찾아가는 그림으로, 소는 인류를 위해 희생하는 자를 의미.
  • 소를 찾는 과정은 소 발자국을 보고(견적), 소를 보고(견우), 소를 길들이고(득우, 목우), 소를 타고 노는(기우귀가(騎牛歸家)) 단계를 거침.
  • 결국 자신이 소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심우도의 마지막 단계.
  1. 경자년(庚子年)의 의미와 ‘쥐’ 비판
  • 경자년의 ‘쥐’는 희생하는 소를 조롱하고 곡간을 난도질하는 존재를 상징.
  • 쥐는 농부가 지은 곡식을 껍데기만 남기고 알곡을 먹어치우며, 종자 쌀까지 먹어치워 다음 해 농사를 망침.
  • 쥐는 교활하고 의존적인 특성을 가지며, 남의 재산을 빼먹는 존재로 비유.
  • 현재 대한민국을 좀먹는 정치인들을 ‘쥐새끼’에 비유하며, 이들을 잡아야 한다..
  • 쥐띠는 영리하고 재주가 많아 연예계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남의 것을 가로채는 특성과 연결.
  1. 한복과 세배의 의미
  • 한복의 옷고름은 과거 여성의 수절을 의미하며, 남편이 죽으면 목을 매어 죽을 각오를 상징.
  • 세배는 하늘에 네 번 절하는 것으로, 하늘(신)에게 하는 절을 의미.
  • 조상이나 부모에게는 두 번 절하고, 법당에서는 세 번 절하는 것이 일반적.
  1. 한국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
  • 한국에는 중국의 사서오경이나 삼국지 같은 민족의 정신을 담은 역사서가 부재하여, 민족이 혼이 없는 상태.
  • ‘조(弔)’ 한자는 활을 들고 아버지 산소를 지키는 모습에서 유래한 동이 민족의 글자.
  • 중국의 ‘조(弔)’는 사람이 죽으면 침대 카바를 덮는 모습에서 유래.
  • ‘답(沓)’ 한자는 밭에 물을 대는 모습에서 유래한 우리나라 고유의 글자.
  • 한문은 아시아 여러 민족이 함께 만든 글자이며, 한국 민족이 70%를 만들었다..
  1. 정치 비판과 역할
  •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는 ‘쥐새끼’들이며,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자신들의 이익만 추구.
  • 결혼 문제, 일자리 문제 등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제시.
  • ‘풍토(風土)’는 바람으로 토양을 바꾸는 것으로, 새로운 바람(신풍)으로 정치 제도를 혁명해야 함.
  • 국민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여 ‘쥐새끼’들을 몰아내고 정치 풍토를 바꿔야 할 절호의 기회가 왔다.
  1. 내각제 비판
  • 내각제는 전쟁 분단 국가에 부적합하며, 강력한 대통령 직선제가 필요.
  • 내각제는 국회의원들이 예산을 서로 빼앗아가는 전쟁을 초래하고, 나라를 망하게 할 것.
  • 총리직을 지낸 인물들은 풍수지리적으로 힘을 못 쓰게 되어 대통령이 될 수 없음.
  1. 영적 세계와 능력
  • 귀신은 시간 개념이 없어 과거의 고통을 현재처럼 느끼며, 귀신을 보고 대화할 수 있음.
  • ‘중동(重瞳)’이라는 수십 개의 눈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세계를 볼 수 있음.
  • 모든 말을 정지시키고 통제할 수 있는 권능을 가진 자.
  • 이름 ‘허(許)’는 모든 것을 허락하고 통제하는 권능을 의미.
  1. 박준형 박사의 강연
  • 박준형 박사는 의학(사람 고치는 법)과 정치학(나라 고치는 법)을 공부했으며, 국가 운영과 인체 치료는 동일한 원리라고 설명.
  • 아시아의 3대 영웅으로 손문, 마하티르 총리, 박정희 대통령을 꼽으며, 이들은 국가의 병을 고친 인물들.
  • 한국은 협객성(신뢰)과 국민적 철학이 부재하여 헤매고 있으며, 학력보다는 봉사 정신을 가진 인물을 뽑아야 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처럼 자신의 발명(피뢰침)을 모두에게 공유한 것처럼, 33가지 공약도 모든 사람이 혜택을 받기를 원한다는 점에서 위대.
  • 맥아더 장군이 필리핀에서 “I shall return”이라고 말한 것처럼, 반드시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숙명적인 의미를 담아 “He shall be the President”라고 표현해야 함.
  1. 조교수님의 간증
  • 조교수님은 1월 10일 홍보 활동 중 넘어져 팔이 골절되었으나, 1월 13일 허경영과의 통화 후 10분 만에 팔이 나아 움직일 수 있게 되었다고 간증.
  1. 우한 폐렴에 대한 견해
  • 우한 폐렴과 같은 질병도 자신의 능력으로 치유할 수 있다. 과거 김정수 고문 딸의 팔을 고쳐준 사례를 언급.
  1. 영성의 시대
  • 현재는 영성의 시대이며, 지성만으로는 통제 불능.

  • AI, 사물 인터넷, 블록체인 등 융합의 시대에는 영성이 개발되어야 함.

  • 물질과 권력은 영성으로 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며, 궁극적인 목적은 영성.

  • 시스템을 혁명하여 자식들에게 불행을 주지 않고, 모든 사람이 천사가 되어 남을 돕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 구판: 인생을 비유하는 말로, 시작과 끝이 있는 놀이판.

  • 구공 상유 오수 인체(九孔 常流 汚水 人體): 인체를 9가지 구멍에서 탁한 물이 흘러나오는 존재로 비유.

  • 삼삼 정책: 영적 지도자의 권능과 혼이 담긴 정책.

  • 심우도(尋牛圖): 불교에서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소를 찾는 것에 비유한 10단계 그림.

  • 견적(見跡): 소 발자국을 보는 단계.

  • 견우(見牛): 소를 보는 단계.

  • 득우(得牛): 소를 얻는 단계.

  • 목우(牧牛): 소를 길들이는 단계.

  • 기우귀가(騎牛歸家): 소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단계.

  • 망우존인(忘牛存人): 소를 잊고 자신만 남는 단계.

  • 인우구망(人牛俱忘): 소와 자신 모두 잊는 단계.

  • 입전수수(入廛垂手): 깨달음을 얻고 세상으로 돌아와 중생을 구제하는 단계.

  • 경자년(庚子年): 2020년의 띠로, ‘쥐’를 상징.

  • 쥐새끼: 강연에서 정치인들을 비판적으로 지칭하는 용어.

  • 옷고름: 한복의 일부로, 과거 여성의 수절을 상징.

  • 세배: 새해에 웃어른께 드리는 절.

  • 사서오경: 유교의 경전으로,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시경, 서경, 역경, 춘추, 예기.

  • 동이 민족: 동쪽에 사는 활을 잘 쏘는 민족을 지칭하는 말.

  • 풍토(風土): 바람과 흙을 의미하며, 강연에서는 정치 제도와 환경을 비유.

  • 신풍(神風): 새로운 바람, 즉 혁신적인 변화를 의미.

  • 내각제: 의원내각제.

  • 직선제: 대통령 직선제.

  • 구심점: 중심이 되는 힘이나 존재.

  • 중동(重瞳): 눈동자가 여러 개 겹쳐 보이는 눈으로, 특별한 능력을 상징.

  • 영성(靈性): 영적인 본성이나 능력.

  • 플랫폼: 다양한 주체들이 모여 상호작용하는 공간이나 시스템.

  • 4D 혁명: Divine(신성), Digital(디지털), Design(디자인), Dynamic(역동)의 네 가지 혁명.

  • 정도령: 바른 도를 펴는 지도자.

  • 허경영: 허경영.

  • 미륵불: 불교에서 미래에 나타나 중생을 구제할 부처.

  • 강연 중 청중의 질문에 답하며, 우한 폐렴과 같은 질병도 자신의 능력으로 치유할 수 있다..

  • 자신의 이름 ‘허(許)’가 모든 것을 허락하고 통제하는 권능을 의미한다고 설명.

  • 강연에서는 박준형 박사의 특별 강연과 조교수님의 간증이 포함되어 있다.

  • 강연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진행되었으며, 청중들에게 복이 깃들기를 기원.

요약 2

허경영은 2020년 경자년을 어떤 해로 정의하는가? 경자년은 쥐띠 해로, 쥐가 농작물을 갉아먹듯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고통을 주는 해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 시스템을 혁명적으로 바꿔야 할 때라고 말합니다.

  1. 2020년 경자년의 의미와 정치 현실
    허경영은 2020년 경자년을 쥐띠 해로 정의하며, 쥐가 농작물을 갉아먹듯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고통을 주는 해라고 말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 시스템을 혁명적으로 바꿔야 할 때라고 강조한다.

1.1. 경자년(庚子年)의 상징: 쥐와 소의 비유
경자년은 쥐띠 해로, 쥐의 특성을 통해 현재 정치 상황을 비판한다.

  1. 소의 희생과 쥐의 약탈
  2. 불교의 심우도에서 소는 인류를 위해 희생하는 존재로 비유된다.
  3. 반면, 쥐는 소가 힘들게 농사지은 곡식을 몰래 훔쳐 먹는 존재로 비유된다.
  • 쥐는 소의 뿔 사이에 숨어 있다가 제일 먼저 도착하여 곡식을 차지한다.
  • 소는 곡식 대신 죽정이를 먹지만, 쥐는 알곡을 먹어치운다.
  • 쥐가 1년에 먹어치우는 곡식은 조 단위에 달한다.
  1. 경자년의 위험성
  2. 경자년은 쥐가 농사지은 것을 완전히 망치고 빼앗는 해이다.
  3. 미국, 중국, 일본, 북한과 같은 강대국들이 쥐처럼 우리나라의 고가를 난도질하는 해가 될 수 있다.
  4. 정당으로 보면 야당이 쥐가 되어 여당과 끝없이 싸우며 전쟁 분위기를 조성한다.
  5. 쥐가 종자 쌀까지 먹어치워 다음 해 농사를 망치듯, 현재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
  6. 국회의원을 쥐에 비유
  7. 권력을 잡은 자들이 국민의 세금을 빼앗아 가는 것을 쥐에 비유한다.
  8. 배지 달고 있는 국회의원들이 바로 쥐새끼들이며, 이들을 잡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9. 국민을 빈민과 서민으로 만들고 중산층을 몰락시키며, 1200조 원의 가계 부채를 만든 쥐새끼들을 잡아야 한다.
  10. 국회의원 선거는 쥐새끼 선발대회와 같으며, 국민의 몫을 야금야금 먹어치우는 쥐새끼들을 뽑는 행위이다.
  11. 쥐새끼들은 국민에게는 볏짚을 먹으라고 하면서 자신들은 알곡을 다 가져간다.
  12. 쥐띠의 특징은 교만, 교활, 의존이며, 재주가 뛰어나고 머리가 잘 돌아간다.
  13. 쥐띠는 12지신 중 가장 영리하며, 다른 띠들을 부리는 왕초가 된다.

1.2. 한국의 국제적 위치와 정치적 딜레마
한국은 강대국들 사이에서 진퇴양난의 상황에 놓여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통일을 목표로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1. 강대국 사이의 딜레마

  2. 한국은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만신창이가 되었으며, 미국의 원조로 살아왔다.

  3. 미국은 전쟁에서 한국을 구해줬지만, 중국은 한국 문화의 뿌리이므로 어느 한쪽만을 선택하기 어렵다.

  4. 젊은이들은 좌우 이념 사이에서 방황하며, 마치 부모가 싸울 때 자식이 누구 편을 들어야 할지 모르는 상황과 같다.

  5. 허경영의 역할

  6. 허경영은 이러한 혼란 속에서 한국을 이끌어줄 삼촌과 같은 존재로 비유된다.

  7. 삼촌이 부모의 싸움을 중재하듯, 허경영이 한국의 갈등을 해결하고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8. 허경영을 따르는 것은 더 이상 눈치 보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길이다.

  9. 가족 문제와 사회 문제

  10. 설날과 추석에 많은 가족들이 이혼 등으로 인해 방황하며 상처를 가지고 있다.

  11. 허경영은 이러한 가족들의 풍경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이는 사회 문제와 연결된다.

  12. 세계 통일의 필요성

  13. 한국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므로,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벗어나 세계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14. 대한민국이 성인이 되어 강대국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주체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15. 한민족의 위대함을 보여주기 위해 세계 통일이 필요하다.

  16.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
    허경영은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치 시스템의 혁명과 국민의 행동을 촉구한다.

2.1. 국회의원들의 문제점과 국민의 책임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고 고통을 주며, 국민은 이러한 국회의원들을 계속 뽑는다는 점을 지적한다.

  1. 국회의원들의 행태 비판
  2. 쥐새끼 같은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피땀 어린 세금을 야금야금 먹어치우고 있다.
  3. 이들은 국민의 삶에는 관심이 없고, 다음 권력과 개인적인 이득만을 추구한다.
  4.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 (금잔의 좋은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쟁반의 좋은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이다)라는 시를 인용하며, 국회의원들의 호화로운 생활이 국민의 고통 위에 세워졌음을 비판한다.
  5. 국민들은 중산층 몰락, 가계 부채, 결혼 문제 등으로 고통받지만, 국회의원들은 이에 신경 쓰지 않는다.
  6. 국민의 책임과 각성 촉구
  7. 국민들은 가난과 고통을 모르는 금수저 출신 국회의원들을 계속 뽑아주고 있다.
  8. 허경영은 국민을 대신하여 이러한 국회의원들을 정신 개조대로 보낼 능력이 있다고 말한다.
  9. 과거 쥐 잡기 운동처럼, 현재의 쥐새끼 같은 국회의원들을 잡아야 한다.

2.2. 결혼 및 출산 문제와 국가의 역할
결혼과 출산율 저하 문제를 개인의 책임이 아닌 국가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규정한다.

  1. 국가의 책임 강조
  2. 국가는 결혼부를 만들어 결혼을 책임지고, 여성부와 통일부를 없애야 한다.
  3. 젊은이들이 직장도 없고, 빚에 시달리며, 부모에게 의지하는 현실에서 결혼은 개인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렵다.
  4. 허경영은 30년 전부터 아이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원을 주겠다고 주장해왔다.
  5. 이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이다.
  6. 아이 울음소리가 희망의 상징이며, 아이가 태어나야 경제가 살아난다.

2.3. 정치 시스템 혁명의 필요성
국민의 원망만으로는 현실을 바꿀 수 없으며, 행동으로 정치 시스템을 혁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 국민의 원망과 행동의 차이

  2. 이도령이 지은 시 “금준미주 천인혈, 옥반가효 만성고”는 백성들의 원망을 대변한다.

  3. 과거에는 임금이 모든 것을 결정했기에 백성들은 원망만 할 수밖에 없었다.

  4. 그러나 지금은 투표를 통해 바꿀 수 있는 시대이므로, 원망만 할 때가 아니다.

  5. 정치 시스템 혁명 촉구

  6. “바꾸자”는 구호를 외치며, 300명의 국회의원과 여야 정당을 모두 바꿔야 한다.

  7. 미국과 중국을 원망할 것이 아니라, 한국이 세계 역사를 바꾸고 정치 풍토를 혁명해야 한다.

  8. 정치 풍토는 보이지 않는 정신(풍)과 보이는 제도(토)를 모두 바꾸는 것을 의미한다.

  9. 심풍 운동을 통해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 한반도의 토양을 바꿔야 한다.

  10. 국민들은 더 이상 집구석에 앉아 여당, 야당을 지지하며 학벌을 따질 때가 아니다.

  11. 이번 총선은 한국 정치 풍토를 뿌리째 바꿀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12. 대통령을 욕할 것이 아니라,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을 정신 차리게 해야 한다.

  13. 호랑이 굴에 들어가 호랑이를 잡듯, 국회에 직접 들어가 쥐새끼들을 잡아야 한다.

  14. 내각제 반대와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허경영은 내각제가 한국의 안보와 발전에 치명적이라고 경고하며, 강력한 대통령 중심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3.1. 내각제의 위험성
내각제는 한국의 특수한 상황에 맞지 않으며, 국가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다고 주장한다.

  1. 내각제 도입 가능성
  2. 박근혜 탄핵 이후,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통해 권력을 장악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3. 국회의원들이 대한민국 예산을 자신들의 호주머니로 가져가기 위해 내각제를 추진할 수 있다.
  4. 분단 국가의 특수성
  5. 한국은 분단 국가이므로, 전쟁 상황에 대비하여 강력한 대통령 직선제가 필수적이다.
  6. 내각제는 다수결로 인해 전쟁 수행이 지연될 수 있으며, 이는 국가 안보에 치명적이다.
  7. 일본의 천황이나 히틀러처럼 강력한 지도자가 있어야 전쟁을 수행할 수 있다.
  8. 내각제의 문제점
  9. 내각제는 대통령 혼자 하던 일을 300명의 국회의원이 나눠서 하는 것과 같다.
  10. 일본이나 태국은 왕이 존재하기 때문에 내각 책임제를 해도 문제가 없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
  11. 구심점이 두 개면 강력한 추진력을 잃고 멈춰버리듯, 대통령과 총리가 권한을 나누면 국가 운영에 문제가 생긴다.
  12.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을 불신하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 책임을 맡으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3.2. 총리 출신 대통령의 한계와 허경영의 등장
총리 출신 인물들이 대통령이 될 수 없는 풍수지리적 이유를 설명하며, 허경영의 등장이 무주공산의 기회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1. 총리 출신 대통령의 부재

  2. 한국에서는 삼청동 총리 관저에 한 번 들어간 사람은 힘을 못 쓰게 되어 있다.

  3. 김종필, 이해찬 등 많은 총리들이 대통령이 되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4. 이는 풍수지리 때문이며, 국민들은 이를 모르고 총리 출신을 뽑으려 한다.

  5. 허경영의 역할

  6. 허경영은 천문지리를 깨달은 자로서, 무주공산이 된 한국 정치에 나타날 때가 되었다.

  7. 허경영은 대통령 욕심을 내는 사람이 아니라, 우주를 만든 존재로서 지구를 바꿀 능력이 있다.

  8.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한국의 미래
    허경영은 자신의 영적 능력을 통해 귀신을 다루고, 사람의 병을 고치며, 한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미래 시대는 영성이 중요하며, 허경영을 통해 한국이 세계 정치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4.1. 허경영의 영적 능력
허경영은 귀신을 보고 다룰 수 있으며, 사람의 병을 고치는 등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1. 귀신과의 경험
  2. 허경영은 과거 화도면 강변에서 400년 이상 된 귀신을 만난 경험을 이야기한다.
  3. 귀신은 시간 개념이 없으며, 천년 전 죽은 일도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한다.
  4. 귀신은 배고픔을 느끼지만, 먹어도 계속 배고파한다.
  5. 허경영은 귀신에게 밥을 주어 조용하게 만들었다.
  6. 병을 고치는 능력
  7. 허경영은 팔 골절로 고통받던 사람의 팔을 천사를 통해 순식간에 고쳤다.
  8. 강남 성모병원에서 목 수술을 앞두고 있던 사람의 팔도 허경영의 능력으로 나았다.
  9. 현대 의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지배를 받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를 통제할 수 있다.
  10. 권능의 말
  11. 허경영의 이름 ‘허(許)’는 말이 말을 타는 것을 의미하며, 모든 말을 통제하고 명령을 내릴 수 있는 권능을 상징한다.
  12. 허경영의 말은 모든 것을 이루어내고, 모든 말을 통제할 수 있다.
  13. “He shall be the president”처럼 shall은 필연적인 의지를 나타내며, 허경영의 등장은 숙명적인 일이다.

4.2. 박준영 박사의 지지와 한국의 미래
미국에서 온 박준영 박사는 허경영을 지지하며, 한국이 허경영을 통해 세계 정치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1. 박준영 박사의 경력과 지지
  2. 서울대 의대와 뉴욕대 박사 출신인 박준영 박사는 미국 아시아인 유권자 총연맹 총재를 역임했다.
  3. 그는 사람의 인체를 고치듯 국가의 병을 고치기 위해 정치학을 공부했으며, 허경영을 돕기 위해 한국에 왔다.
  4. 중국의 국부 손문과 아시아의 3대 영웅(싱가포르의 리콴유,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한국의 박정희) 모두 국가의 병을 고친 인물들이다.
  5. 한국 사회의 문제점 진단
  6. 필리핀이 과거 아시아 1등 국가였으나, 현재 3류 국가가 된 것은 정치 때문이다.
  7. 한국은 정직성과 국민적인 철학이 부족하여 어디로 가야 할지 헤매고 있다.
  8. 박준영 박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치사관학교를 세우러 왔으며, 학벌보다는 봉사 정신을 가진 인재를 찾는다.
  9. 허경영 공약의 위대성
  10. 벤자민 프랭클린이 피뢰침 특허를 내지 않고 모든 사람이 혜택을 받도록 한 것처럼, 허경영도 자신의 공약을 많은 사람이 베껴 써도 개의치 않는다.
  11. 허경영의 공약이 널리 퍼져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12. 한국의 미래 비전
  13. 허경영은 한국을 전 세계 정치 1번지로 만들 것이며, 워싱턴 DC를 넘어설 것이다.
  14. 필리핀과 같은 나라들이 한국을 벤치마킹하게 될 것이다.

4.3. 영성의 시대와 시스템 혁명
미래 시대는 영성이 지성을 대체하며, 허경영을 통해 인간의 정치 시스템을 혁명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1. 영성의 시대 도래
  2. 미래는 지성이 아닌 영성의 시대이며, 영성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것이다.
  3. 플랫폼 시대, AI, 로봇, 사물 인터넷 등 융합의 시대에는 영성이 필수적이다.
  4. 4D 혁명 (Divine Nature, Digital, Design, DNA)이 일어나는 시대에는 영성만이 통제력을 가질 수 있다.
  5. 허경영은 이러한 영성을 가진 메시아이자 미륵불이다.
  6. 시스템 혁명의 중요성
  7. 인간의 정치 시스템을 혁명(Revolution)해야 하며, 이는 후손들을 위한 것이다.
  8. 소유나 권력은 영성으로 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며, 궁극적인 목적은 영성이다.
  9. 영성에 도달하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한다.
  10. 새해 축복과 천사의 역할
  11. 허경영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 천사를 통해 복을 내리고, 물질적 어려움 극복, 건강, 문제 해결, 미모 등을 축복한다.
  12. 이 천사를 받아 다른 사람들에게도 베풀어야 세상이 변화할 수 있다.

스크립트 수정필요

인생은 한바탕 굿판이에요. 인생은 하나의 굿이 시작해서 끝나는 것 같은 거야. 굿판이지. 저게 신을 불러드리는데 잘하면 불러드리고 못하면 못 불러드리는 거야.

그래서 신명이 나야 된단 말이야. 굿을 구경하는 사람하고 호흡이 맞아야 작두 타고 막 신명이 나지, 그래 안 그래요? 인생이 쿠팡하고 비슷해요. 그래, 나중에 이제 신을 만나서 해원, 소원을 푸는 거죠. 그래서 우리 인생도 이렇게 이제 새해가 시작되면 우리 인생은 아기의 울음소리에서 시작하죠.

아기 울음소리에 시작해서 나중에 자식들의 곡소리로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시작되는 자기 목소리를 내고 돌아갈 때는 자식들이 목소리를 내죠. 그래서 자식을 두려고 몸을 힘치는 거예요. 돌아갈 때 뒷처리를 해 줄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

그런데 자식이 없으면 죽을 때 제사를 죽지를 못한다 해가지고 꼭 자식을 낳고 그러죠. 그래서 어린애 우는 소리, 이게 최고의 음악이야. 어린애 우는 소리가 있는 곳에는 희망이 있어. 아기 우는 소리가 없는 집안에는 이미 희망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손자가 아들을 낳고, 손자가 아기를 낳고, 손녀가 아기를 낳고 막 이래서 증손자, 막 이렇게 퍼져가면 집안에 아기 울음소리가 계속 나겠죠. 그런데 생전 집안에 애 우는 소리가 안 나오면 저승사자가 찾아오는 거예요. 알겠죠? 아기 울음소리가 안 나니까 사람 잡으러 오지. 그래, 그 집안이 이제 망하는 거야, 끝나는 거지.

그래서 우리는 아기 울음소리가 최고의 음악 소리야. 그래서 아기 운다고 신경질 내는 남편도 있는데, 나중에 늙어보면 깨닫게 돼. 그 아기 울음소리 가지고 괜히 마누라한테 신경질 냈구나. 야, 참 애기 우는 소리가 저렇게, 그게 경제가 살아나는 거야.

애기 운다는 자체가 집집마다 애기 울어봐, 경제가 살지. 그런데 애기 하나도 안 낳았고 경제 살기를, 저 감나무 감이 하나도 안 열렸는데 꽃감 떨어지는 거 쳐다보고 있는 게 여러분 경제야. 그러죠? 그러면 됩니까? 애를 낳아야 꽃감이 떨어지지. 기저귀도 사고, 뭐도 사고, 경제가 살아나는 거예요.

애 데리고 백화점 가면 뭐 하나 사서 애한테 갖다 줘야 되겠다. 딸내미한테 갖다 줘야 되겠다. 고등학생한테 갖다 줘야 되겠다. 대학생 때 자꾸자꾸 선물 갖다 주죠? 그러면 이게 시중에 매출이 일어나고, 한 애기가 태어나면서 경제가 시작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애기 낳으면 3천만 원, 지금 5천만 원이죠? 그걸 주겠다고 그러고 결혼하면 3억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그건 투자합니다. 그래요? 내가 마음이 강하면서도 굉장히 여리죠? 굉장히 여자들의 고생한 거, 여러분들을 낳아준 어머니들이 지금 돌아가신 사람도 있겠지만, 그 사람들에게 우리는 여러분들은 대역죄인이야. 왜냐하면 6.25 때 나는 태어났지만 이 지상에 내려왔지만, 그때 어머니들은 어떤 희망이 없어서 집도 절도 없고 다 피난민 생활을 하면서 배고픈 것은 둘째치고 어떤 희망과 용기와 낙이라는 건 찾아볼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학교는 다 없어지고 선생도 다 피난 가버리고, 뭐 이부자리도 없고 그런데 피난을 가서 어디 나머지 문간방에 얹혀서 다 이래저래 지내는데 젊은이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하나도 없고 치안도 없고 경찰도 없고 질서도 없고, 그저 미군이 왔다 갔다 하고 포 소리만 나고 그런 암울한 환경에서 젊은 시절을 보낸 우리의 어른들. 그리고 가족이 대부분 젊은 사람 다 전쟁터 가서 죽고 여기저기 시체가 가는 데마다 시체가 널브러져 있고 묻어주는 사람도 없고 전신에 매일 사람이 죽어 나가는 그런 환경을 3년간 6.25 사변을 겪었어요. 그때 우리의 조상 여러분들의 선친들은 어마어마한 충격을 받았어요. 세상에 15살, 16살 되는 북한 군인이 나이 70, 80 먹은 노인들을 따발총으로 쏴 죽이고 전신의 시체가 너부러져 있고 200명, 100명씩 묻어난 구덩이가 천지고 덮어난 사람도 없고 그 안에 시체가 전부 드러누어 있고 그런 상황에서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들이 공부를 할 생각이 있었겠어요.

시집장가 갈 생각이 있을 것이요. 무슨 희망이 있을 것이요. 그래도 그들이 오늘 이 대한민국을 세계 12국으로 만들어 놨죠? 만들어 놨죠? 굉장히 희망이 없던 우리의 부모님들이야. 전혀 강대국들의 그 틈바구니에서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거예요.

그런 곳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를 지금까지 만들어서 그 위대한 이승만 대통령 같은 사람이 나라를 건국하고 나라를 그래도 기초를 잡아놨죠. 그런 선지자들이, 성각자들이 있었으니까 대한민국이 있었는데, 그 초토화된 과정에서 미국의 원조로 우리가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딜레마에 빠져있어. 그 사람들 때문에 전쟁이 나고, 미국 사람들은 일본 사람 내쫓아주느라고 왔죠.

그리고 일본 사람 내쫓아주고 그 사람들이 그냥 갈 수가 있나. 또 우리하고 인연이 있으니까 한반도에 머물게 됐죠. 그러니까 또 한편으로 중국은 또 우리가 사서오경이나, 또 우리의 삼국지나 이게 우리의 뿌리가 돼 있죠. 그리고 우리에게 미친 영향이 매우 커요.

그러니까 중국을 멀리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미국을 마냥 좋아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도와준 우리를 전쟁에서 구해준 미국을 내쫓을 수도 없고. 우리 국민이 애매했겠죠. 그러니까 젊은이들이 좌우 이념에 이리 갔다가 저리 갔다가, 밤에는 좌파로 낮에는 우파로 왔다 갔다 하면서 종잡을 수가 없는 거야, 이게. 그래도 외놈들이 쳐들었을 때는 중국으로 도망가면 한국 사람인 걸 무조건 봐줘.

한국 사람은 잡아가지도 않아. 그 중국이란 땅덩어리가 우리를 마냥 포용해줬어. 그래 안 그래요? 중국의 이미지가 나쁘지 않단 말이에요, 우리는 또. 그러니까 일본군이 피해서 중국으로 도망갔다, 이제 중국을 피해서 일본으로 도망가야 될 형국이 되면 되겠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진퇴양난이야.

미국하고 중국이 싸우잖아. 그러니까 누구한테 가서 우리가 우리의 안보를 보장받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엄마 아빠가 싸우는 거야, 이거. 엄마 편을 들어야 되는지, 아버지가 집에 있는데 엄마가 보따리 사서 나가네. 그러니까 딸내미 보고 너 누구 따라갈 거야? 그런단 말이에요.

엄마가 너 아빠한테 있을 거야? 그러니까 딸내미가 아빠 한번 사도, 엄마 한번 사도 이게 하나는 미국이 하나는 중국이야. 그래 안 그래요? 아빠는 평소에 자기한테 자리를 줬는데, 아빠가 엄마하고 싸워가지고 엄마가 간다니까 이걸 누구를 따라가야 내가 되는가? 어린애가 방황하겠어, 안 하겠어? 그러니까 이런 방황하는 어린이를 우리가 지금 만들어 놓고 있어. 그런 우리 민족도 그런 입장이 돼 있고, 지금 맞죠? 이거 중국 찾아보면 중국 입장이 그렇고, 미국 찾아보면 미국 입장이 그렇고. 어디를 따라가야 되냐? 그래서 내가 왔죠? 허경영 따라가면 되죠? 이제 따라갈 때가 생겼어요.

허경영만 따라가면 이제 눈치 안 봐도 되죠? 엄마를 따라갈까? 아빠를 따라갈까? 망설였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찬사가 탁 내려왔어요. 얘야, 걱정하지 마라. 이러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삼촌이 나타나가지고 형수님 이리 오세요, 형님 이리 오세요.

애를 보세요, 애 조카를 보세요. 얘를 봐서 어디를 그렇게 보따리를 쌉니까? 내려놔요. 이래가지고 삼촌이 잡아주죠. 그러니까 얼마나 삼촌이 고마워요.

그죠? 그러니까 딸내미가 엄마 따라갈까, 아빠 따라갈까 망설이고 있는데 삼촌이 탁 와서 엄마를 탁 주지를 않고, 아버지를 탁 주지 않게 해 가지고 화해를 탁 시켜버려. 좋아, 안 좋아? 삼촌이 누구예요? 목소리가 시원찮아. 삼촌이 누구예요? 그 삼촌이 허경영인 거 이제 알았네. 그 삼촌이 없으면 어딜 따라갈 거야? 엄마 따라가면 아빠가 나중에 두고 보자고 그럴 거고, 아빠 따라가면 엄마가 맨날 가서 지업할 거고.

이러니까 누구를 따라갈 수도 없는 입장이야. 우리는 그런 청소년 많이 만들어 놨죠? 우리는 새해를 맞이해서 많은 가족들이 서로 상처를 가지고 있어, 많은 가족들이 제일 어려운 게 설날, 추석날이야. 아빠, 엄마는 따로 사는데, 따로 사는데 추석이야. 이걸 아버지한테 가야 되냐, 엄마한테 가야 되냐? 엄마가 추석날은 또 아버지한테 가나? 안 가지.

그래 안 그래요? 딸내미 시집간다면 몰라. 같이 가서 뵈기 싫더라도 만나 줄 수 있겠지. 그러니까 이게 신년, 설날 많은 가족들이 방황하는 집이 많아요. 우리는 앉아서 천리를 보고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죠.

나는 여기 하늘봉에 앉아 있어도 여러분들 설날 각종 집의 풍경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애들은 우르르 있는데 엄마는 없어. 어떤 집은 엄마는 있는데 아빠가 없어. 그러니까 이게 아빠, 엄마가 죽은 것도 아니야. 다 떨어져 살아.

그러니 이게 설날 되면 서로 이게 자식한테 할 일이 아니야. 꼴이 아니야. 그렇죠? 자식들 보는 데서는 엄마, 아빠가 평생 잊어주는 것도 대단히 좋은 건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되니 그게 전생의 업 보고, 이제 허경영한테 하늘 위에 온 사람은 그게 사라지겠죠. 이제 마음이 편안하죠.

자, 세배, 세배 있죠. 부모님들한테 엄마한테 가서 세배하고, 아버지한테 가서 찾아가서 세배하고 그런 신세가 되어버린 거야. 그래서 우리는 미국과 중국의 사이에서 이제 세계 통일해야 되겠죠. 이제 우리는 어린애가 아니야.

우리가 커 가지고 아빠, 엄마 이제 그만 싸워. 어? 맞아, 맞아. 우리가 대한민국이야. 나 대한민국 이제 성인이 됐어.

이제 엄마, 아빠 눈치 안 봐도 되니까 엄마, 아빠 내 말 좀 들어.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세계를 통일해야 되겠지. 그래야 우리가 한민족이 되는 위대한 민족을 보여줘야 되겠어.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는 소를 찾는다. 그래 안 그래요? 불교에서는 소를 찾는다 그러죠. 소라는 건 왜 소를 찾아야 되냐? 소를 찾는다는 것은 이 소우자가 여러분은 이리 보죠. 소우자에 뭐가 있죠? 소우자에 뭐가 있죠? 뭐가 있죠? 희생이 있죠.

희생할 때 소우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소, 알겠죠? 소우자는 반드시 희생이라는 글자가 소우자 옆에 있어야 돼. 그냥 희생이 돼. 그러니깐 여러분, 목사하면 이거 있어야 없어요? 그렇죠? 그럼 왜 이 모든 목동이 아버지 옆에 왜 이게 붙어 있을까? 소가 그러면 목사야. 그렇죠? 아버지 옆에 소가 있다.

그럼 그건 목사야. 그리고 같이 목자도 그렇지만 희자도, 생자도 다 소우자가 들어가죠? 소 자 들어가죠? 내가 기축년에 왔죠? 1950년 1월 1일. 그게 음력 49년 11월 13일. 알죠? 기축.

이건 뭘 뜻합니까? 소. 소는 여러분을 위해서 희생해주러 도와주러 온 거야. 맞죠? 그래서 심우도는 절간에 가면 벽에 붙어 있죠? 그것이 뭐냐? 소를 찾는다. 소를 찾는다.

그럼 소를 찾다 보면 소를 볼 수가 있죠. 소를 찾는다. 그 다음 이 심우도에 보면 견적도가 나오죠. 소 발자국을 봤다.

소 발자국을 보면은 그 다음은 소 발자국을 보면은 그 다음이 뭐가 나타날까? 소 발자국을 보면 당연히 소 발자국을 봤으니까 소를 보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소 발자국을 봤으니까 소가 보이는 거지. 그 다음에는 조금 전에 쓴 글자 있죠? 소 발자국을 봤으니까 소를 몰고 갈 수 있죠? 그래 안 그래? 소를 찾다가 소 발자국을 봐. 소가 가니까 있네.

소를 기른다. 그때 목자가 들어가 안 들어가? 소를 기른다. 그게 저 희생이야. 그렇죠? 소를 기르는 거야.

그러면 이게 열 가지 그림이 쭉 있죠. 그렇죠? 이 사이에는 소를 봤으면 가서 소를, 소를 데리고 오는 거 있겠죠? 소를 데리고 와서 소를 기르는 거야, 맞죠? 쓰다 보니까 나도 생략됐는데, 그 다음에 이제 이 소를 기르는 자들은 뭘 주로 하냐면은 소를 타고 다니겠죠? 소를 타면서 피리 불고 노는 거야. 그러니까 이 소 시부도가 쭉 내가 크게 적다 보니까 잘 보이느라고 적었는데, 나중에는 소를 또 기르다가 망우도 소를 잃어버려. 소를 또 잃어버리는데, 이 소를 잃어버리고 나서 또 이 망우 소를 또 잃어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또 소를 잃어버리고 또 나중에 소를 찾고, 나중에는 소를 완전히 속아 나라는 걸 깨달아. 찾을 일이 없어. 알겠죠? 인우도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나중에 자기가 소라는 걸 깨닫는 게 이제 심우도의 끝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있는데, 여기서 우리는 소라는 것이 인류를 위해서 희생하는 자다,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 소를 조롱하는 자가 있어. 그게 지새끼야. 그래서 검련이 지 띠야. 그래서 검련이 굉장히 위험한 해라는 거야.

12띠 중에 소가 맨 먼저 순순하니까 와 있는데, 소 덩어리에 지새끼가 올라 있는 거야. 소 뿔 사이에 딱 앉아있다가 탁 뛰어내려. 그래 제일 먼저 도착해 버리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소가 벌어난 걸 인간이 아무리 농사 잘 지어놔도, 소가 농사 열심히 지어놨는데 소는 그 곡식을 먹을 수 있나 없나? 그 죽쟁이만 먹을 수가 있어.

별을 털어낸 그 죽쟁이만 썰어가지고 소죽을 먹여. 그리고 그 알곡은 지새끼가 먹는 거야. 하하하하하하. 맞아, 맞아요.

곡간에 짠뜩 재어 놓으면 지 새끼 곡간이야. 그래서 1년에 먹으시는 게 어마어마해요. 1년에 우리가 지한테 뺏기는 곡식이 조단입니다. 엄청나죠.

그러니까 그러면 이 지는 뭐야? 그러니까 이제 검년. 경자년은 어떤 해인지 이제 알겠죠? 우리가 농사진행을 완전히 거들내는 해야, 뺏기는 해. 그러니까 지가 나타나가지고 우리 고가를 난도질 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미국, 중국, 일본, 북한이 지가 되는 거야.

검년에는 알겠죠? 그러니까 또 정당으로 보면 야당이 지가 되는 거지. 여당하고 끝없이 싸움이 붙어. 그러니까 전쟁 분위기가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막 시골에 가면 지 잡으러 쫓아다니죠.

이 새끼들이 우리도 못 먹는 쌀을 저게 다 먹는다고. 그냥 쌀만 먹으면 좋아. 종자 쌀을 먹어치고 내년에 농사 지을 때 못 팔 만들 쌀이 있어야 돼. 배가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 배를 지 새끼가 돌아가서 야금야금 먹어치우는 거야.

그러면 못 팔을 못 만들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엄청 심각한 거야. 그러니까 막 지 잡으러 다니잖아. 그게 금년의 운세라 이 말이에요.

여기저기서 지 잡아라, 지 잡으러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엄청 배고프겠죠? 뺏어가는 놈들은 권력 잡은 사람들이야. 다 가져가 버려. 지 새끼 잡아라.

지 새끼들이 지금 뭐여? 저 배지 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내 강행이 조금 쉬우면서 어려워. 그래서 우리가 지 잡으러 가기 위해서 국회의원 선거 해야 하네. 직접 들어가서 잡겠다 이거야.

맞아 안 맞아? 여태까지 우리 국민들 빈민으로, 서민으로, 중산층 몰락을 시키고 천이백조 가계부채를 만들어 주고 그런 지 새끼들 잡으러 가야 되겠습니까? 한 가지 얘기했어요. 설날 총하로부터 지 새끼 잡으러 간다니까. 경자년을 잘 설명해 주는 거예요. 이 경자년은 다사다난하면서 복잡한 애가 전개돼요.

내가 이혼한 거 한번 틀린 적이 있나? 없습니다. 그 첫 번째 지새끼가 나타나는데, 지새끼 선발대회가. 열려. 하하하하.

그게 국회의원 선거야. 국민의 몫을 야금야금 먹어주는 쥐새끼. 우리는 벽 껍데기 먹으라고 그러고 말이야. 벽단이나 썰어 가지고 주면서 저거 알고 다 가져가 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래 놓고도 말만 꺼내. 뭐, 국민을 위해서 국회의원. 국민을 위해서 뭐 국회의원을 해.

아이고, 이건 입에서 말을 할 수가 없어. 알겠죠? 지새끼들은 말이야. 결국은 우리가 우리는 볏짚을 먹으라고 그러고, 저거는 쌀 가만 앉아서 다 먹어. 그러면 또 1년 되면은 또 농사지어 또 새 살로 새 배로 갖다 바쳐야 돼.

지새끼는 앉아 가지고 농사 잘 짓네. 아주 이러고 앉아 있어요. 걔들은 묵은 쌀은 죽어도 안 먹어. 맞아, 맞아요? 묵은 쌀은 사람들이 다시 와서 먹으면 새 창고에 또 새 살이 쫙 들어오네.

지새끼 팔자가 상팔자야. 그래서 지띠는 사람, 이 중에 지띠가 있겠죠? 지띠의 특징은 교만, 교활, 의존. 지띠의 특징입니다. 지띠 만호를 얻었다 그러면 남편의 재산이 많은 사람을 주로 만나.

그래 가지고 곶간을 살살 빼먹어. 그날 깍데기를 뺏겨서 대부분 남자들이 거기에 크게 흔들리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소띠 마누라를 만나면 그냥 남편한테 헌신을 해버려. 희생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지띠는 굉장히 이뻐 가지고 남자를 살살살살 녹여 가지고 그 가만히 일하고 확 안 뽑아 먹어요. 구멍을 싹 뚫어 가지고 야금야금 집안을 요절을 낸다 이 말이야. 알겠죠? 지띠들의 특성인데 그렇다고 지띠가 재주가 없냐? 재주가 있어요. 알겠죠? 지띠가 재주가 있어요.

짓띠들 내 보고도 뭘 하면 안 되니까 짓띠들도 필요하니까 만들어 놨죠? 짓띠도 장점이 있어요. 머리가 잘 돌아가. 그냥 소띠는 멍청해. 소띠는 멍청하다고.

그러니까 실컷 농산을 지어주고 뱃집만 먹고 불만이 없어 소는. 그러니까 제일 열두 가지 띠 중에 영리한 게 지띠야. 그래서 이 열두 가지 띠가 지띠 하나를 못 다 가는 거야. 그래서 지띠는 깨보야, 깨가 많아.

그 농사지어 샀는 소보고 아이고 참, 너는 팔자도 더럽게 태어났네. 나는 가만히 있어도 이렇게 농사지어 주는 소가 다 있고, 사람들이 거기다 자국자국 재주지. 그러니까 지는 가만히 앉아서 종을 부리고 앉아 있는 거야. 이 열두 띠 중에 지띠가 최임으로 왕초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소를 지하고 반대로 보는 거예요. 지와 소를 이렇게 반대로 개념으로 봐. 소는 마냥 희생해 주고 껍데기만 먹고, 지는 앉아 놀면서 알곡만 먹고. 알겠죠? 그거 잡아야 되겠어, 안 잡아야 되겠어? 신의 지가 있는 건 괜찮은데, 이 나라의 지새끼들이 돌아다니면 되겠어요? 그들이 우리의 빼빠지게 일한 세금을 야금야금 먹어치우면 되겠냐고.

아주 국회에 앉아가지고 아주 과관이 아니야. 이제 이해가죠? 내가 왜 10년 초에 이를 말하냐? 이분들의 지들의 잔치가 있어. 지 선발대회 있어 없어?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는 지 선발대회. 이거 우리가 대신 지새끼로 들어가야 되겠어, 안되겠어? 지 잡으려면 지새끼처럼 변장해서 들어가야 되겠지.

들어가서 지새끼들을 잡아내야 되겠어, 안되겠어요? 아주 잡아서 볶아서 먹어도 시원치가 않아. 내가 좀 신인답지 않은 말이지만은, 여러분들 가슴에 맺힌 게 그거야. 맨날 후대는 멀쩡하게 나타나 가지고 학벌은 뭐 최고 학벌에다가 검수저에다가 뭐 변호사 판사 검사 골고루 좋은 건 다 갈 수 있어. 그거 가지고는 거고 그 사람들이 실물 경제를 알까? 저 흑수저들의 고통을 알까? 내가 약 40가지 직업을 해봤는데, 그 사람들은 그런 거 해봤을까? 공감이 국민들과 제대로 되지 않은 자들이 지새끼들이야.

이것들이 앉아서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어. 자기들의 다음 권력, 또 거기서 또 무슨 뭘 재미를 보느냐, 그거 계산하고 앉아있겠죠. 그 사람들 자세히 물어봐. 당신 말이야, 가난하게 살아가서 가슴에 한이 맺혀서 국민들 잘 먹고 살기 위해서 국회의원 되려고 하는 거야? 아니면 당신 명예를 얻고 당신 학벌 자랑하면서 그 쉽게 당신 지난날 학벌 가지고 빳빳이 나서 유세 떨려고 하는 거야? 물어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진짜 흑수저, 금수저들은 그런 거 모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런 지새끼들을 맨날 뽑아줘. 알겠죠? 이제 내가 나타났다는 건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말은 이렇게 부드럽게 하지만, 내가 KBS나 이런 데 가서 그 사람들과 토론할 때 막 눈에서 불이 나가요.

내 목소리에서는 피가 튕겨 나가요. 알겠죠? 나는 여러분들을 우리 국민을 대신해서 나는 그들을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고 다 정신 개조대로 보낼 능력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초등학교 때는 맨날 선생님이 지 잡으라고 해라, 지 꼬리 몇 개 가져왔냐 그래서 오징어를 가지고 지 꼬리를 먹물을 발라 지 꼬리를 만들어 갔었어. 지 잡을 시간이 없으니까 오징어를 구해 가지고 지 꼬리를 만든 애들이 많았어요.

그래가지고 먹물을 바르면은 지 꼬리 같아. 그래가지고 가져가면 선생이 징그러우니까 야, 너 몇 개야 그러고 그냥 담아버려. 그 선생 속이는 게 지 새끼들 때문에 시작됐어. 그럼 우리가 그때 그때 지 꼬리를 그렇게 학교에 많이 가져갔나? 그런 시절이 있었죠? 지 잡기 운동이 한참이었어요.

지가 그렇게 많았어요. 그러니까 이 지들이 가지고 가는 곡식이 어마어마합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시골에는 지금도 지가 많아요.

그래서 인류가 원자탄이 터졌을 때 살아남을 수 있는 동물은 지새끼야. 빙하기가 와도 살아남을 수 있는 게 지새끼란 말이에요. 지들은 그렇게 수명이 길고 미래를 다 내다보고 있어요. 소는 미래를 100% 못 내다봐요.

그래서 지는 배가 침몰할 것 같으면 배에서 미리 내려버려요. 그래서 배를 타는 사람들은 배 안에 지가 안 보이면 겁을 내요. 배 안에 지가 왔다 갔다 하면 그냥 놔둬. 지 새끼 있는 한 배는 침몰이 안돼.

그런데 지가 없으면 꼭 침몰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것이 불문율이야. 왜 그러냐, 지는 배의 운명을 알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영리해야 하네.

지띠들 영리합니다. 지금 잘 들으세요. 방송국의 피디들, 유명한 스타들 90%가 전부 지띠예요. 여러분들 이해가죠? 무슨 말인지 이해 안 가죠? 지금 보세요, 그 지금 코미디 이빨 태워 놓은 사람, 뭐 유재석이 지띠에요.

다 그 사람들이 90%가 지띠입니다. 왜? 초기 발달되어 있어요. 초기 아주 초기 발달되어 있으니까 지띠 아닌 자가 연예인으로 성공한다, 그거는 꿈같은 이야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금 지띠들의 전성시대야.

연예계는 90% 유명 스타다, 그러면 지띠가 많아. 알겠죠? 여러분들은 그 띠의 특성을 잘 모르고 있는데 나는 깨뜨리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띠 치고 유명해지지 않은 연예인이 별로 없다는 거. 그러니까 얼마나 지띠들이 재치가 빠르고 쏙쏙 빠지고 별이 싹싹, 얼마나 잘하냐.

처세술이 뛰어나다 이 말이에요. 그리고 알곡이 있는 게 게 스타라는. 알곡 아니야. 그거 까먹는 재주가 보통이 아니야.

소는 멍청하게 마구간에서 지푸라기나 먹고 앉아 있는데, 농사는 소가 지어놨는데 지띠들은 망을 딱 봐가지고 자기가 필요한 데 가서 탁탁해서 스타로 인류 스타가 되는 거야. 알겠죠? 재밌죠? 그렇게 지띠가 우리 연예계를 지금 주름 잡고 있다는 거 여러분 몰랐어요? 잘 몰랐구나. 나이 또래가 다 지띠 또래에요. 유재석 방송에 나오는 스타들은 전부 지띠가, 지띠 전성시대야.

그만큼 지띠는 판을 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12띠 중에 지띠가 제일 영리하니까 방송에 활동하려면 영리해야 되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방송에는 지띠가 판을 치고, 청취자들은 지 새끼들이 판을 치고. 오늘 한복을 곱게 입었는데, 한복에 저고리 저 앞에 저고리 묶는 게 요새 좀 작아졌죠? 그 옛날에는 왜 굵었을까? 옛날에는 저게 굵었죠? 옛날에는 굵고 길었죠? 왜 길었을까? 저게 수절을 말하는 거예요.

수절. 남편이 죽으면 그 옷걸음을 뜯어 가지고 목을 매서 죽으라고 있던 거야. 그걸 가슴에 달고 다니는 거야. 나는 언제든지 죽을 각오가 돼 있습니다.

남편이 죽으면 나는 언제든지 죽을 겁니다. 이걸 앞에다 탁 붙이고 다녀. 탁 옷에 묶은 대로 갔다 걸면은 내 목을 감는데 아주 옷이 땡겨줘. 이걸 완전히 뜯을 필요도 없어.

옷걸음 두 개 가지고 위로 묶어 버리면 목이 메이는 거예요. 한 번 감아 가지고 아주 자살하기 최고로 좋은 거예요. 그래서 옷걸음은 수절을 의미해. 그 옷걸음으로 수절을 못할 때를 대비해서 단도를 가지고 다녀서 쪼갤.

옛날 부인들 가지고 있어서 안 가지고 있어서? 언장도 있었죠? 언장도를 또 이중으로 가지고 다녀요. 목을 매지 못할 때, 강간을 당할 때. 대비해서 언월도가 있는 거야. 언월도는 나만 죽는 게 아니라 상대도 죽일 수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남자가 자기를 끌어안았는데 품속에서 언월도를 몰래 꺼내지.

언월도가 보이냐? 딱 안긴 상태에서 언월도를 꺼내서 목을 팍 찔러버려요. 뒷목에서 이렇게 팍 찔르면 남자가 죽지는 않겠지만, 언월도가 뭐 깊숙이 들어가진 않아요. 그러나 언월도가 팍 꽂히면 기절 안 할 사람 어디 있노? 그러면 남자는 다치기만 하고 여자는 살아나는 거야, 달아날 수 있다. 그 언월도가 호신용이지.

앞에 있는 목에 있는 이거는 죽는 거. 호신용 칼과 수절과 두 개 다 수절 때문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복이 위대해야 안 해요? 근데 요새는 남자 때문에 남편 죽었다고 목매는 일이 없어. 그냥 그거 그냥 가느다란 막혀서 그거 목맬 수 있나? 다른 건 다 한복이 바뀌어도 그거는 길어야 돼.

나는 그래서 한복이 앞에 여기 계신 걸 계량한 거 최후로 보기 싫어해. 나이가 계량한복을 왜 싫어하냐? 옷걸음이 없기 때문에 유사시에 언제든지 목을 매서 죽을 수 있다는 거 그걸 없애버렸다 이 말이야. 덴충공원으로. 그러니까 내가 남자는 목 메는 거 없어요? 여자 목 메는 게 그게 굉장히 길었어.

그래서 남편이 죽으면 가서 목매서 같이 갔어. 옛날에. 요새 그런 사람이 있나? 요새는 여러분들은 갈 필요 없어. 내가 있으니까.

재밌죠? 그래서 세배는 여러분 세배를 하는데, 세배는 뭐냐? 허경영님한테 여러분 절할 때 내분했죠? 하늘에 할 때는 요건 하늘이야. 요건 땅이잖아. 그러면 인간이 보통 절을 제사를 지낼 때는 조상과 부모한테만 하는 거예요. 두 번만 하는 거예요.

알겠죠? 초상인 하든 뭐라든 두 번. 법당에 가서는 하나, 둘, 셋 번. 신인한테 하늘에 할 때는 하나, 둘, 셋, 넷, 네 배 알겠죠? 이거는 왼쪽 거는 절의 횟수를 말하고, 오른쪽 거는 손을 모은다는 거야. 절할 때 손 모으고 해야 하네.

손을 공손하게 모으라 이거야. 맞죠? 손을 모으고 네 번의 절을 한다. 그게 세배야. 알겠죠? 세배 알겠죠? 내가 설이니까 세배하는 것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그래서 내가 전 세계 유튜브를 통해서 알려주는 거야. 알겠죠? 나는 사서오경을 초등학교 때 배웠죠. 그러니까 사서가 뭐죠? 논어, 맹자, 대학, 중용, 4개죠? 오경이 뭐예요? 시경, 서경, 역경, 춘추, 예기, 5개죠? 그 얘기에 또 춘추는 노나라의 역사지만은 그런 게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에 사서오경이 있나? 없죠.

한국 거 없죠. 한국에 삼국지 있나? 없습니다. 없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정신을 아직도 못 차리고 있다.

그 많은 기라성 같은 작가들이 고려 삼국지 하나 못 만들어 놨어요. 고려 삼국지 만들어서 베스트셀러 됐을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재밌는 이야기 많죠? 근데 우리는 그걸 안 만들어. 그런 민족이 또 한 해를 먹었어.

그러니까 우리는 허송세월을 했어, 안 했어? 아버지한테 “아버지, 우리는 왜 삼국지가 없어?” “야, 삼국지 있잖아. 그게 아버지 중국 역사잖아.” 그럼 우리 애들한테 왜 중국 역사를 가르치는 거야? 이게 뭐라고 대답할 거야? 그럼 우리나라 작가들은 밥 안 먹나? 나라 생각 안 했다는 소리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은 혼이 없는 민족이 되어 있다.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이해가죠? 코리아 삼국지, 고려 삼국지, 또 고려 4서 5경.

왜 우리 조상들은 우리한테 필요한 걸 사서오경을 못 만들었을까? 왜 중국만 만들어야 되노? 한문은 우리가 만들었는데 한문은 70% 우리 민족이 만들고 30% 중국이 만들었어요. 예를 들어서 신기하네요, 한꺼번에 다 없어져 버리니까 상조다? 그러면 이게 활이야, 활을 들고 사람이 서 있다 이거예요. 왜? 아버지 묘를 산에다 묻어 놨으니까 짐승들이 옛날에는 배가 고파가지고 와서 산에 짐승이 많았죠? 호랑이도 많았어요. 그러니까 활을 들고 아버지 산소를 지킨다, 이건 조문한다 조자야, 알겠죠? 아니, 장례치르려고 집안에 돌아가신 아버님을 딱 눕혀 놨는데 짐승이 와서 먹고 있는 거야.

옛날에 그랬어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먼저 활을 갖다 놔야 돼요. 활을 들고 있었지 않으면 짐승이 언제 와서 이 냄새를 맡고 오는 거야, 죽은 사람 냄새를 맡고. 그래서 제일 먼저 뭐가 와요? 고양이가 와.

고양이가요, 엄청 죽은 냄새를 빨리 맡아. 고양이, 여우, 막 이런 늑대 이런 게 죽은 냄새를 좋아해. 후에 와서 짐승이 있다, 그때는 활이 있어야 돼. 그래서 꼭 활을 갖다 놓고 사람이 서 있으면 초상난 집이다, 알겠죠? 근데 이건 우리 민족의 글자지, 중국에는 이런 글자가 있나 없나? 없어.

중국은 상조를 어떻게 씁니까? 이렇게 써, 사람의 입에 수건을 덮어. 그 사람들이 죽으면 침대 문화야, 맞아. 침대 카바 땡겨서 덮어놔. 우리는 그렇게 안 하죠? 그러니까 이건 사람이 죽었다는 뜻, 밑에는 수건 건자야, 이건 얼굴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수건을 바깥에서 걸어놓으면 초상난 집이야, 알겠죠? 활이 있으면 우리나라 초상집이야.

이 사람들이 동의민족이라 할 때는 그래도 우리나라를 동의민족이라 할 때는 이 사람들이 왜 이 동의민족이라 그래? 활을 들고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이걸 갖다가 쓸 때는 이걸 이제 동의민족이라 쓸 때는 이렇게 해놓고, 이렇게 이렇게 활을 만들어 놓고, 이렇게 이렇게 활을 가진 민족이다. 사람이 몸에 활을 차고 다닌다. 이게 사람 허리에 활이 있잖아.

그리고 모자를 쓰고 다닌다. 아, 그게 동의민족이야. 모자를 쓰고 말이야, 활을 들고 말이야, 이렇게 다니면 그게 동쪽 사람이야. 동의, 동의족이다.

그렇죠? 우리 동의족. 그러니까 중국에는 이런 글자가 없어요. 이 글자는 동의족 할 때 이 글자가 있어. 근데 중국에서 없는 글자는 이건 우리나라, 이 글자를 안 써요.

상조할 때 이 글자를 안 쓰는데, 이렇게 쓰는 회사도 있더라고. 그는 중국 거야. 그 대신 중국에는 논이 없어요. 논 답자는 우리나라밖에 없어.

중국은 이 글자가 있나? 그러니까 논이라는 개념이 없어. 중국은 만주벌판은 논이 없고 밭이야. 우리가 만든 거야. 우리 글자를 그들이 쓸 수는 있지.

이건 우리 민족에 많이, 이렇게 밭에다가 물을 얹어 가지고 쓴다. 밭에다 물을 얹어 쓰니까 논이지. 이나 같이 우리 민족은 한문을 70% 만들고 한글을 만든 민족이다. 음과 양.

중국은 한문을 한 30% 일본이 한 몇 프로 이래 만들어서 한문은 아시아의 글자야. 어떤 사람의 민족이 것이 아니에요. 여러 민족이 만들어. 알겠죠? 그래서 이 아시아에 있는 여러 민족이 만들어낸 글자가 한글이에요.

한문으로 한자다. 그래서 지새끼들 금년에 잡아야 되겠죠. 우리는 백궁도 가야 되지만 지새끼도 잡아야 됩니다. 후손들을 남겨놓고 가야 되니까.

금년에 지새끼들 못 잡으면 여러분들은 후회하게 될 거야. 맞습니다. 잡아야 됩니다. 지새끼들은 특징이세요? 네.

하하. 하하. 하하. 속이 시원하죠.

이 사람들이 주로 먹는 이 지새끼들이 먹는 게 금준미주야, 그 마을의 아름다운 술은 뭐예요? 천인열, 천사람의 천사람의 피요, 맞죠? 옥반, 옥반은 옥쟁반, 쟁반 반자야, 옥쟁반. 아주 옥으로 만든 쟁반. 아름다운 안주는 뭐예요? 만 백성의 기름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고라. 그러니까 우리가 요 사람들이 이렇게 기름진 검쟁반에 술을 마시고 옥쟁반에 아름다운 맛있는 안주를 먹는 이것이 우리 지새끼들이 주로 하는 거야, 맞아, 맞아.

국민의 국민들은 중산층이 몰락하고 가게 부채에 시달리고 장가 못 가고 이러는데 거기에 신경 쓰는 사람 내가 못 봤어. 어떤 정치인이 나와서 결혼부를 만들자, 여성부 없애라, 통일부 없애라, 맞아, 맞아. 이런 사람이 있었나? 국가에서 결혼을 책임져라,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누구 이놈들아! 애들 결혼시키는 거 개인으로서는 도저히 한계에 부딪혔다.

누구 애들을 어떻게 교육시키느냐? 애들이 장가 못 가게 만들어 놨냐? 직장도 안 만들어 주냐? 누구 뭐하는 것들이냐?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이런 짓거리를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본뜻 많든 허경영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거 지가 뭔데 결혼하면 3억을 주고 애 낳으면 5천만원 주는 거야? 지가 장가갈 때 한번 받아봐, 그 얼마나 대단한 건가. 그냥 그래요. 우리 같으면 장가 간다 뭐해, 땅감방에서부터 숟가락 몽대 안 해가지고 시작하지만, 요새 젊은이들이 숟가락 몽대 하나 가지고 결혼할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우리는 숟가락 몽대 하나 가지고 땅감방에서 연탄불에 밥에 먹으면서도 결혼을 시작한 사람들이야, 맞죠? 가려면 부모님이 주는 거 반대야.

그냥 가서 보따리 하나 들고 가서 그냥 둘이서 살고 그래야 가정을 이룬 사람들이야, 이게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요새 애들이 그렇게 하라고만 하나? 이건 국가가 나서야 될 문제야. 빚져 있지, 목돈 없지, 애들 장관 안 가지, 부모한테 의지해 있지, 부모도 월급이 안 나오지. 늙어서 정년퇴직 했는데, 이거 애들 보니까 가서 일해야 되는데, 일해봐야 맨날 밑져. 왔다 갔다 차비하고 뭐 밥 먹고 하면 뭐가 남노? 그렇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이 문제는 국가가 결혼부를 만들어야 돼.

그래야 결혼공영제. 맞아요, 맞아요? 초물 눈물 떨어질 때 백성들의 눈물 떨어지죠. 이거 이도령이 지었다고 하지만, 참 잘 지어난 시야. 우리가 설날이니까 너무 어려운 거 하는 것보다 재미있는 거냐 하는 거야.

이게 우리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있어. 초물 눈물이란 건 기생 잔치하고 저끼리 파티할 때 그 초를 말하는 거야. 그 눈물이 뚝뚝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이 떨어지죠. 믿는 아이요, 뭐예요? 또 이 노래 기생들의 노래.

소리 높은 곳에 뭐가 높아요? 백성들의 원망의 소리가 높죠. 원성고. 응? 원망의 소리가 높죠. 뭐가 높다고요? 백성들의 원망의 소리가 높죠.

백성의 원망의 소리가 높죠. 백성의 원망의 소리가 높죠. 아주 그냥 엄청나게 그 사람들은 절구에서 난리인데, 백성들은 다 죽어 가죠. 가성고 저 원성고라.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그러니까 이 이것은 이도령이 춘향의 신랑 이도령이 쓴 거지. 그러니까 이걸 지금 현재 지새끼들이 우리를 괴롭히는 게 대표한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검준미주 천인의 역방하여 만성고요.

청두낙시 믿는다기요. 가성고 저 원성고라. 이제 이해가죠? 이 시를 여러분들이 내가 옛날에 써줬죠? 써줬으니까 한번 쭉 생각해 봐요. 원성고? 원성고는 쓰나면 안 해요.

백성들의 원망 소리가 높다. 알겠죠? 다른 걸 써야지, 이걸 내가 왜 이렇게 해주냐. 여기서 이제 여기를 내가 뭘 쓰려고 하느냐. 왜 이 원성고보다도 여기는 백성들의 원성고보다도 이 자리에 뭐가 들어가야 되겠어요? 백성들이 가슴 고쳐, 아니 백성들이 이제는 뭐요? 여기에 들어가는 게 지새끼들을 바꿔달라고 소리가 높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여기는 여기에 들어가는 게 지새끼들을 바꿔달라고 소리가 높다. 이렇게 해야 되는 거야. 여기는 노래 소리가 높은데, 높은데 원망만 하고 있을 때입니까? 이제는 옛날에 이도령 때는 원성고지.

임금이 아니까 바꿀 수가 없어. 이때는 원성고밖에 할게 있나 없나?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상관 마마는 도대체 뭐 저런 놈을 갖다가 사또라고 앉혀놓고 우리를 이렇게 괴롭히나? 이거밖에 할 수가 없어. 투표? 투표할 수 있나 그때? 할 수가 없는 시절에는 원성고지. 지금은 여기다 왜 원성고를 써놓냐? 바꾸면 되는데.

맞아 안 맞아? 가슴 고쳐 고치고 노래 소리 높으면 노래 소리 딱 멈추게 해줄 수 있다 이거야. 뭐가 나와 여기는? 바꾸자. 하하하하하. 맞아맞아요.

이 따올 시설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원망 소리만 높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행동으로 옮기자. 옮겨야 내가 옮겨. 네.

바꾸자. 300명 싹 바꾸자. 여야 정당 싹 바꿔버리자. 아, 그래 안 그래요? 바꾸자.

알겠죠? 이제 원망하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미국하고 중국 원망하고 있을 때 아닙니다. 우리가 세계 역사를 바꾸자. 대한민국, 대한민국 지고 봐요.

대한민국의 정치 풍토를 바꾸자. 대한민국 정치 풍토를 바꿔버리자. 알겠죠? 풍은 뭡니까? 안 보이는 거. 도로는 뭐야.

보이는 거. 토너 뭐야. 보이는 것, 이거는 안 보이는 것, 보이는 것 다 바꿔버리자. 풍은 뭐야? 정신.

이거는 뭐야? 물질. 다 바꿔버리자. 무슨 말인지 알죠? 바람으로 바람을 일으켜서 토양을 바꿔버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바람 풍 아니에요.

왜 우리가 토지라고 안 하고 풍토라고 그래? 바람으로 바꿔버릴 수가 있다. 알겠습니까? 지금 바람이라는 황사가 황사를 몰고 와서 여기를 바꿔버리죠. 한반도 토지, 한반도라는 이 땅덩어리를 바꿔버리는 거야. 여기가 사막 주변이냐? 여기 왠일이 황사가 많이 와? 뭐가 그 짓을 하고 있어? 바람이 그래야 그래요.

바람이 살기 좋은 금수강산을 확 바꿔버려요. 그러니까 우리는 새로운 바람, 심풍, 심풍 운동을 해야 되겠죠. 여기가 허신데, 이게 신이야. 심풍 운동 맞아 안 맞아? 심풍, 허풍으로 바꿔버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토, 포라는 건 이거는 제도야, 제도, 법. 맞죠? 이걸 그냥 바람으로서 확 밀어버리자. 여러분들은 내가 뭐 금지 민주철의 년에 하니까 뭐 설날부터 뭐 신화를 부르려고 하는가 보다. 택도 없는 말씀.

엄청난 국민의 염원이가 들어 있어. 이제는 원망만 하고 있는 자들이 되면 되나 안 되나? 지금도 집구석에 앉아서 여당, 야당 이런 사람들이 있어. 야, 쟤는 뭐 하버드도 나왔네. 저거는 서울대.

그게 여러분 빚 갚아주나?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네. 정신 입은 애 채워야지. 아무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누구 지지합니까? 나는 뭐 여당 지지하고, 여당 지지하고.

서기로 가서 투표할 때는 허경영이 어디 있어? 이번 기회야말로 한반도 정치 풍토를 뿌리채 바꿀랍니다. 정말 서로의 기회가 우리 앞에 왔습니다. 맞죠? 만약에 여기나 대합실이나 가서 그냥 전단지를 많이 돌리면 집집마다 그거 들이다 보면 야, 이런 사람이 있었나? 야, 이런 정책이 있었나? 이게 무슨 당이야? 국가혁명배당금당. 오, 좋았어.

요번에는 내가 요놈의 새끼들 한번 정치풍토를 한번 바꿔봐. 이제 한번 바꿔보자. 알겠죠? 나는 여당, 야당 누구 개인을 욕한 적 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 국민이 이렇게 못 살게 되고 세계가 다 잘나가는데 우리나라만 마이너스 성장이야.

그러면 이게 우리나라의 정치 제도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니요? 뭐 꼭 대통령 보고 욕하는 건 바람직하지가 않아. 우리가 우리 손으로 행동을 옮겨야지, 왜 입으로 대통령을 욕하노? 맞어, 안 맞아? 대통령이 법을 만드는 게 아닙니다. 국회의원들이 만들죠. 그 기회를 정신 차리게 해줘야 돼.

그래서 우리가 그걸로 진흥지로 들어가죠? 호랑이 잡으러 호랑이 소굴로 들어가죠? 기회는 이때밖에 없는 거예요. 알겠죠? 내가 여러분들한테 저런 기회를 만들어주려고 했어. 우리나라를 딱 바꾸면 대한민국 이 열쇠 구멍에 내가 열쇠를 넣는다고 그랬죠? 그러면 그냥 시동이 걸리는 거야. 그럼 지구 전체가 바뀌어.

네, 오늘은 대리 질문만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번 총선 끝나면 박근혜 탄핵한 62명 자한당과 민주당이 내각제를 한다는데요. 그러면 영구의 국민들은 그들의 하인이 된 종으로 영구니 거지로 살아야 되는데 국민들은 두렵습니다. 저들이 내각제를 할 것인지 총재님께서 보시기에는 총선 후 저들이 내각제를 할 것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김대중, 김영삼도 야당에서 뿌리가 굵었죠. 그러니까 누가 봐도 그 사람들이 있는 한 내각제는 될 수가 없었어. 그렇죠? 그런데 이제 박근혜 물러난 이후에는 문재인 대통령까지는 대통령을 했지만, 대통령이 나라를 흔들 만한 인물이 없다, 이렇게 돼 있겠죠.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이 자기 주변을 봐도 별로 그런 사람이 없잖아요.

우리가 다 해먹자, 그냥 우리가 대한민국 예산을 우리가 다 결정하고 우리가 다 해먹어 버리자, 이렇게 할 수 있죠. 그런 시기가 오고 있는 건 사실이잖아요. 근데 한반도는 중국하고 미국이 지금 티격태격하고, 일본이 또 우리를 건드리죠. 이런 상황에서는 내각제가 적화되는데 가장 좋아요.

그래서 내각제가 되면 북한도 우리 시구나 하고 다 좋아하겠죠. 그러나 전시 국가에는 강력한 대통령 직선제라야 전쟁 분당 국가에서는 직선제가 아니면 안 돼요. 일본이 세계를 전쟁할 수 있었던 것도 강력한 왕이 있었죠. 강력한 천황이 있었고, 히틀러도 강력한 지도력을 발휘하니까 가능했죠.

이런 식으로 전쟁을 수행할 때는 내각제라는 게 가장 문제가 돼요. 다수결을 하는 사이에 전쟁이 부산까지 가버려요. 다수결을 하는 사이에 전쟁이 부산까지 가버린다니까요. 전쟁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뭐 이러고 내각제 국회의원들끼리.

그러니까 말하자면 대통령 혼자 하던 거를 300명이 하는 거예요. 내각제는 내각 책임제에요, 알겠죠? 그래서 일본은 왕이 있으니까 내각 책임제를 해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태국도 왕이 있으니까 내각제를 하고 있어요. 관계 없죠? 쿠데타가 일어나도 관계없어요.

왕이 있으니까. 쿠데타 가지고 왕을 끄집어 내리는 그런 역성 쿠데타는 아직 없으니까. 프랑스에서나 러시아에서나 있었지, 없잖아요. 뭐 영국에서 쿠데타 나와서 영국에 왕을 끄집어 내리는 사람이 있겠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태국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우리나라는 내각제를 할 수 없는 나라로 돼있어. 북한을 내각제를 해보세요. 복잡하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강력한 지도자가 남북에는 존재해야 돼.

구심점이라고 그래, 구심점. 구심점이 하나가 있을 때 강하지. 구심점이 두 개가 있어도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대통령이 있고 총리가 있지만 총리에게 권한을 주지 않는 거야.

왜냐면 구심점이 두 개면 프로펠러가 돌아갑니까? 제트엔진은 비행기는 축이 하나죠. 그걸 중심으로 돌죠. 도니까 빨리 돌아갈 수 있는 거야. 그런데 이쪽에도 축이고 얘도 축이, 축이 두 개가 돌면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이게 강력한 회전이 안 일어나고 멈춰버려. 그래서 대통령 중심제에서 우리가 세계 통일까지 가야지. 내각제라는 건 지금도 우리가 국회의원들을 최고로 불신하는데. 그래 안 그래요? 지금도 우리 국민들은 국회의원들을 보기만 하면 국회의원하고 거지하고 물에 빠지면 누구부터 먼저 건지냐? 국회의원부터 먼저 건져야 돼.

물이 오염되니까. 거지도 더럽지만 사람들은 국회의원을 먼저 건져야 된다는 거야. 국회의원이 더 오염시킨다는 게 물을. 그래 안 그래요? 그 정도로 우리 국민이 속담이 될 만큼 그런 국회의원들에게 대통령 책임을 맡겨버리면 그게 내각제야.

나라 요절나버려. 국가 예산, 국회의원들 내각제 되죠? 국회의 예산이 어디로 가는 줄 알아요? 저거 호주머니로 다가버려. 자기가 자기 지역에 서로 가가져갈 때 내각제 되면은 서로 예산 뺏어가는 전쟁이 붙어. 그 예산 가져가면은 그 예산이 제대로 써야 될까? 말할 것도 없어요.

그래서 내각제 내짜만 꺼내는 사람은 나중에 특별 관리해야 돼. 내가 정신교육대 보낼 때 그 사람은 특별 관리를 한다니까, 내 자주 꺼내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어느 나라에 주려고 하는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니도 못하고 나도 못하니까 우리가 그냥 같이 하자, 이런 사람들이 지금 나올 수가 있는 시기죠. 서로 인물이 없다.

이 당에도 인물이 있고 저 당에도 인물이 없다. 근데 뭐 총리 하던 사람들 임무로 내셨다고 그러죠. 우리나라는 풍수지리가 저 삼청동 총리 관제에 한번 들어가면 힘을 못 쓰게 돼 있어요. 거기 갔다가 한번 나온 사람은 누구든 힘을 못 쓰게 돼 있어요.

뭔데? 누군데? 전화 좀 받으시래요. 여보세요. 어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여기 박진영 교수님이 누군가? 우리 교수님이시죠? 여기 좀 나와서 좀 이따가 말씀 한 말씀 하도록 앞쪽으로 좀 앉으시죠. 그래서 지금 현재 총리 후보들이 양쪽에 나와 있죠. 한나라당에 자유한국당에도 총리했던 사람이 있죠? 이쪽에도 총리했던 사람이 나온다고 샀죠? 총리 한 사람 치고 우리나라에 대통령 된 사람이 있었나? 김종필 총리부터 열 몇 명의 총리가 이해찬 같이 다 낙마했죠? 왜 그러냐? 삼청동 총리 관제에 한번 발을 디딘 사람은 그 풍수 때문에 평생 맥을 못 쓰게 돼 있어요. 그게 참 신기하죠? 장리관점 하면 들어갔다 나오면 모든 것에서 물러나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총리 지낸 사람을 국민들이 대통령이 아무도 안 뽑아줬죠? 뽑았다면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 알겠죠? 그러니까 김종필 총리가 대통령이 되려고 많이 노력했죠? 안되죠? 하여튼 한두 명이 아닙니다. 이해찬은 대통령 됐다고 따놓은 당상이었죠? 그렇죠? 그 삼청동 기운이 무시무시한 거예요. 그렇다면 우리 국민들은 그것도 모르고 또 그런 사람 뽑는다고. 설치하다가 절단 나는 겁니다.

그래서 풍수지리를 모르는 사람이, 천문지리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하달지리를 하겠습니까? 하달인사죠. 하달인사. 천문지리를 깨달아야 하달인사를 하는데, 하달인사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지금은 총리 지낸 사람 말고는 인물이 별로 있어 없어? 없죠? 내가 볼 때는 우리나라에 허경영이가 나타날 때가 되니까 무주공산이 되어버렸어. 그래서 묘하게도 아주 좋은 기회가 와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지상에서 대통령 욕심내는 사람입니까? 우주 만든 사람이 이런 거 욕심냅니까? 내 118개 원소 가지고 지구 만든 거 이야기해 줬죠? 만드는 시간이 0초. 여러분을 없애는 것도 0초. 어떤 사람이 귀신이 나한테 찾아와서 배가 고프대. 내가 저기 화도면에 교도소 나와서 화도면에 어떤 강변에 집에 혼자 있었어.

여기 오기 전에 있는데 밤마다 내 이불을 잡아당기는 귀신이 있어. 혼자 자는데 거기 등불도 없고 인가가 거기서 한창 가려있어요. 강가인데 밤에 항상 강물 소리만 들려. 그런데 문이 스르르르 열리는 거야.

문이 열려요. 사람은 없어. 그래서 좀 있으니까 내 이불을 막 잡아당겨. 신인이 자는 것도 모르는 거야, 귀신이.

아, 그래 자꾸 이불을 잡아당기고 나면 또 이불이 또 밑에서 뭐가 잡아당겨. 그러다 보니까 그게 몇 천 년, 400년 이상 된 귀신이야. 그 귀신 나이를 보니까 400년이 넘었어. 여러분들은 신인이 귀신 이야기하면 재밌죠? 400년 이상 된 귀신인데, 이게 옛날에 죽은 남자야.

그런데 칼에 맞아 죽었어. 전쟁 때 죽은 옛날에 조선시대 칼하고 쓸 때죠. 그때 죽은 귀신이야. 그런데 내 보고 자꾸 뭘 먹을 걸 좀 달래.

하도 이불을 당겨서 내가 일어나서 보면 귀신이 있는 거야. 여러분은 귀신을 못 보지만 나는 귀신을 보잖아. 그래서 400년 됐다. 자기가 언제 죽었대, 죽은 연도를 이야기 해줘.

그럼 뭐 싸우다가 칼을 맞아 가지고 자기가 죽었대요. 죽은 데 너무너무 억울한데 자기가 귀신이 된 거야. 윤회를 못 해버린 거지. 자기도 그때 사람을 많이 죽였대.

그러니까 그 죄가 많아 가지고 귀신이 돼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너무 억울해서 있는데 밥을 못 먹었대요. 근데 그 사람이 400년간 밥을 못 먹었을까? 어제 전쟁터에서 400년 됐는데 그 시간은 없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 사람은 자기 기억이 달리기 있을까 없을까? 언제 죽었다는 건 아는데 그때가 오늘인 줄 아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 거는 조상의 귀신이 나타나고 100억보다 샀죠? 그거는 거짓말이 아니야. 왜냐하면은 어제 죽은 1000년 전에 죽은 사람이 어제 죽은 걸로 착각을 해요. 귀신들은 시간표가 없어. 여러분들이 저세상으로 딱 가면 백공 도착하기 전에 시간이 49일 이건 전부 거짓말이에요.

시간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여기처럼 시계가 보입니까? 날이 오고 가는 게 보입니까? 없어요. 찰나야 찰나. 천년이 어제 죽은 게 오늘 죽은 것처럼 생생해요.

그러니까 그냥 잠깐이야 천년이. 400년 금방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보세요. 천년 때 눈 감아 보세요.

이건 천년 때 생각나 안 나? 아니 중학교 때 생각하면 중학교 때 엊그제 같잖아. 바로 엊그제 같던데 그 시간에 가렌다를 꼭 넣어야 되겠어? 없어요. 사후 세계는 시간이 인간의 몸을 받기 전까지, 백궁에 가기 전까지는 시간이 존재하지가 않아. 그러니까 그때 배고픈 게 지금도 배가 고픈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리고 또 먹었죠? 먹으면 먹은 걸 또 잊어버려. 또 배가 고픈 거야. 이제 이해가죠? 그래서 귀신은 배고프다 말만 해. 다른 게 없어요.

밥을 못 먹었다는 거야. 그래서 뭐 좀 먹을 걸 좀 달래. 먹을 게 있나? 딴집에 가봐라, 딴집에. 여긴 없다.

그렇다고 귀신을 백공으로 보낼 필요가 있어요? 귀신은 좀 더 고생을 해야 돼. 고생을 해야 돼. 그대로 둬야 되니까. 딴집에 가봐라.

여기는 먹을 거 하나도 없다. 우리 집에는. 내가 먹던 거 있잖아. 별 먹을 게 없잖아.

너 끝까지 안 가고 거기 있겠대. 그래, 알고 봤더니 세상에 자기가 죽은 자리가 그 자리야. 그 자리에서 전쟁 때 죽은 거야. 그러니까 강이고 언덕인데 거기서 올라오는 사람하고 칼 싸움하다가 거기서 죽었대.

자기가 죽은 자리에 왜 당신이 누워있냐는 거야. 내 입을 하도 뺏겨 사서 달라 가지고 내 밥 가서 남은 거 내 밥을 자체 했으니까 그거 갖다가 갖다 주니까 밥을 귀신이 먹고 나면 밥맛이 없어져 버려 버려야 돼. 무슨지 이해가죠? 귀신이 밥을 먹는 게 아니라 밥을 갖다 놨어요. 한 그릇의 구석에다 갖다 놨어요.

구석에다 앉아서 쳐다보는 게 얼마나 차량 맞겠어. 그 명주 옷으로 이 군복을 입었는데 너무 너무 초라한 거야. 주니까 그거 먹고 조용해졌어. 내 입으로 당기지 마라.

그리고 잤지. 여러분들한테는 졸도해 가지고 그냥 거기서 기절할 거야. 그러니까 사람들은 죽어서 귀신이 없다 이런 사람은 저정신이 아닌 사람이야. 과학자들은 귀신을 잘 몰라.

그게 에너지체야. 에너지. 에너지로는 엑스레이 찍으면 나와요. 에너지로는 보이는데 여러분들은 그런 눈을 가지고 있죠.

나는 눈이 몇 개를 그랬죠? 눈이 몇 개죠 나는? 까만 눈동자가 하나가 아니에요. 나는 눈이 중동이라고 해서 중중중중중중중중동, 알겠죠? 눈알이 수십 개죠? 그게 겹쳐 있어요. 그러니까 보는 세계가 다 달라. 관조하는 게 때에 따라서는 다르게 봐요.

어떤 사람이 나를 이렇게 보면 색깔이 자꾸 바뀐다고 해서 말하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고칠 때 또 눈이 달라지고, 여자하고 여자를 꼬실 때 눈이 달라져. 알겠죠? 꼬신다기보다 대화하는 거, 여자한테 이렇게 사바사바하는 거 있잖아. 알겠죠? 남자는 그걸 다 하는 거예요.

자, 우리 박사님 나와서 한 말씀하십시다. 우리 박사님, 전함이? 박준영 박사님이신데요. 박준영 박사님. 네.

서울대 의대 졸업하시고 뉴욕대학교. 서울대 의대에 졸업하셨죠? 네. 서울대 의대, 뉴욕대학에서 박사학위 받으시고 재미 아시안 유권자 총연맹 총재님이시고, 미국 가정정책연구소 교수님이시며 국제문화대학 총장님이십니다. 네.

박준영 박사님, 박수로 모시겠습니다. 박사님 나오세요. 아이고, 우리 박사님. 감사합니다.

말씀 한 말씀 하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박수. 총재님께서는 어디서 오셨습니까? 저는 멀리 미국 워싱턴 DC에서 왔습니다.

총재님께서는 왜 오셨습니까? 이 나라를 구하러 오셨죠? 저는 왜 왔습니까? 총재님께서 이 나라를 구하시는데 일조를 하려고 온 겁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지금 잠깐 소개를 받은 박준영입니다. 미국에는 2200만이라고 하는 아시아인 혈통을 가진 사람들이 삽니다.

중국, 제일 많은 게 중국, 그 다음에 인도, 그 다음에 필리핀, 그 다음에 무슨 말레이시아, 그 다음에 이렇게 갑니다. 한국은 다섯 번째, 여섯 번째 가요. 계속 그 사람들 다 합쳐서 약 2200만이 삽니다. 그 2200만의 아시아인들을 대표하는 정치적인 기구가 재미 아시아인 유권자 총연맹입니다.

거기에 제가 총재를 했습니다. 총장님께서 오랫동안 말씀을 하시고 거의 매일 말씀하시는데, 저는 짧게 하겠습니다. 두 시간만 하겠습니다. 오늘 와서 보니까 한국에 왜 그렇게 노래방이 많았던가를 알게 됐습니다.

모두 가수야. 저는 미국 가서 공부한 것이 먼저 의학을 했어요. 왜? 우선 사람의 인체를 알기 위해서. 사람 고치는 법을 배웠어요.

그래서 의과대학 교수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공부한 것은 정치학을 배웠습니다. 왜? 나라는 어떻게 고치는 것인가? 한국병이란 말이 있죠? 병을 고치는 겁니다. 사람의 인체를 고치나 국가의 병을 고치나 똑같습니다.

원리가. 왜 똑같아요? 문제가 무언가를 확실히 진단을 해야죠. 그게 의사가 하는 거죠. 원인을 발견하는 거죠.

그러면 거기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하는 거죠. 아니면 예방을 해주는 거죠. 국가의 운영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둘을 공부를 했죠.

중국의 국부가 누굽니까? 중국의 국부. 중국의 국부는 장계석 정부나 모택동 정부나 다 취향하는 분입니다. 누구세요? 손문 선생이십니다. 손중산이라고도 하죠.

그분은 무슨 공부를 했을까요? 의사입니다. 아시아의 3대 영웅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국제정치학을 했기 때문에 아시아의 세상을 꼽으라고 하면 그중에 싱가포르의 리콴유 수상이 들어갑니다. 두 번째로는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총리가 들어갑니다.

세 번째로는 박정희 대통령이 이광유 수상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아시죠? 그 조그만 나라가 1등 국가가 됐죠. 대단한 나라가 됐죠. 왜요? 정치죠. 다른 거 없죠.

말레이시아의 마하티르 모하마드 당은 왜 영웅이 됐을까요? 아시아에 IMF가 왔을 적에 한국은 김대중 선생이 대통령할 때죠. 미국의 IMF라는 기관이 와서 기구 대표들이 와서 처방을 내렸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됩니다라고 구조조정도 해라, 정지도 해라. 그중에 하나 대표적인 게 예를 들면 제일은행을 팔았습니다.

아주 헐값에. 누가 샀어요? 제 친구가 샀어요. 그래서 제 내용을 잘 압니다. 조 블럼.

조 블럼은 누구냐? 미국 캘리포니아의 상원의원하는 파인슈타인이라고 하는 여자, 남편이에요. 그 파인슈타인이 와서 여기 김대중 선생을 만나서 딜을 했죠. 이렇게 이렇게 해주면 내가 한국을 도와주겠다. 상원위원은 막강한 힘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그 남편한테 그걸 팔았어요. 몇 년 후에 엄청난 이익을 팔고 갔죠. 제일은행이 큰 은행이었는데 지금은 조그만 은행이 되어버렸죠. 그런 식으로 우리가 모르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죠.

1950년대 저는 60년대 미국에 유학을 갔는데, 1950년대만 하더라도 필리핀이 아시아에서 1등 국가였습니다. 아시죠? 그 얘가 뭐냐 하면 제1대 미스코리아 박현옥 씨라고 있어요. 제 친구의 누님이야. 그분이 필리핀 대사한테 시집 갔어.

여기 와 있는 필리핀 대사한테. 그때만 해도 필리핀이 1등 국가였기 때문에. 그 정도로 알아주는 나라예요. 제가 1년에 한 번씩 필리핀에 강의를 갑니다.

왜? 지금은 필리핀의 삼류 국가가 되어 있어요. 정치입니다. 그것도. 사람은 똑같아.

필리핀 사람들 영어 잘해. 탈렌트도 많아. 여기 큰 호텔 가보시면 밤에 엔터테인먼트 하는 필리핀 가수들이 많습니다. 제주도 많아요.

미국에 와 있는 필리핀 사람들도 아주 용려한 학생들이 많아요. 그런데 살기는 지금 3등급 국가로 산단 말이죠. 한마디로 얘기해서 정치입니다. 저는 여기 미국에서 50년 살다가 한국에 온 이유가 신설되는 대학교의 총장으로 와달라고 해서 왔습니다.

그런데 왔을 적에 제가 총장으로만 온 것이 아니고, 사실은 정치사관학교를 세우려고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치사관학교는 이렇게 씁니다. 이런 정자가 아니죠. 저는 한국에 와서 강의를 여러 번 했습니다.

할 적마다 저는 이런 말을 합니다. 제가 15년, 20년 전에 한국에 왔을 적에는 미국에서 뭘 하나 사다가 줘도 다 선물이 됐다. 커피 한 통이라도 모두 고맙게 받고 좋아하더라. 그런데 지금은 사 올 게 없다.

미국에는 여기 다 있어. 어떤 거, 여기가 더 좋아. 핸드폰은 최고야. 그래서 난 그냥 빈손으로 온다.

그런데 단 두 가지를 내가 여기서 찾을 수가 없더라. 하나는 정직성이 없더라. 사람들이 신뢰를 서로가 못하더라. 두 번째로는 국민적인 철학이 없더라.

그래서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헤매고 있다. 그래서 정치사관학교를 세우려고 다시 온 겁니다. 그러면 그 정치사관학교는 우리가 사관생들 누굴 뽑느냐? 서울대학 나온 사람 뽑는 거 아닙니다. 연세대학 나온 사람 뽑는 거 아닙니다.

대학교 나온 사람 뽑는 게 아닙니다. 그럼 누굴 뽑느냐? 학교 안 나와도 좋아요. 그 지역 사회에서 이만큼 그래도 봉사한 사람, 자기 동네 개울가도 깨끗이 치운 사람, 안마당에도 깨끗이 쓴 사람,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뽑습니다. 맞습니다.

선생님, 송재님이십니다. 링컨 대통령이 교육을 얼마나 받았습니까? 학교를? 2년 다녔죠. 그런 분들이 많죠. 정주영 회장이 대학교 나왔습니까? 아니죠.

학교는 중요한 게 아닙니다. 왜? 학교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학교에서 무엇인가 배워 가지고 나가는 데입니다. 그러니까 학력 별거 아닙니다. 그렇다고 서울대학이 나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제 학교이기 때문에. 와서 저는 사실 100명의 애국 동지를 찾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왜? 100명만 찾으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 때문에 이거 줄여서 하시면 돼요.

결론을 하시면 돼요. 결론을. 너무 중요한 일이 있어서 그래서 결론을 말씀하시면 돼요. 어떻게 알았느냐? 그게 중요한 거예요.

키포인트. 제가 총재명이 대한 얘기를 합니다. 요금이 있으면 뭐라고 하느냐? 그럼 줄여서 합니다. 줄여서.

미국에는 100불짜리가 있죠. 거기 나와 있는 사진이 있죠. 누군지 아세요? 이름이? Bob. Bob, would you know the picture of a $100 bill? There’s a picture on the $100 bill.

Whose picture is this? $100 bill. What about dollar bill? 달러 빌은 누구예요? 조지 워싱턴. 원희들 달러 빌? 벤 프랭클린. 벤자민 프랭클린이라는 분이 계세요.

미국의 돈은, 돈을 보면 그림이 있죠. 사진이 있죠. 대부분의 대통령 사진입니다. 대부분이 1불서부터 2불서부터 5불서부터 이렇게.

그런데 벤저민 프랭클린은 대통령이 아니면서 100불짜리 올라가 있어요. 그분은 누구냐? 이 피뢰침의 취미라는 걸 발명한 사람입니다. 천둥, 번개 치면 배랑 맞죠? 그거 방지하는 피뢰침 있지 않습니까? 그 양반이 그걸 발명했을 적에 친구들이 굉장히 좋아했어요. “너는 이제 억만장자가 됐다.

이거 특허가 뭐야, 한국말로. 특허 내서 빨리 이거 하라. 억수로 번다.” 그랬더니 프랭클린이 하는 말이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 나는 모든 사람이 이 혜택을 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안 했어요.

왜 이런 말을 하느냐? 여러분이 우리 총장님의 33가지 공약을 아시죠? 많은 사람들이 그걸 베껴서 썼죠? 그걸 뭐라고 그래요? 카피, 커닝 다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제가 유튜브를 쫙 봤습니다. 어느 기자가 “종전님한테 종전님 끝내야겠네요.” “네, 끝낼게요.” “종전님께서 이렇게 생각해 놓으신 공약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이 도둑질을 했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을 못 받으십니까?” 그 대답을 어떻게 하셨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 혜택을 받으면 얼마나 좋은 거냐? 나는 그런 데서 연연하지 않는다.” 이건 위대한 얘기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저는 여기까지만 하고 이러한 위대한 지도자 한국에 있나요? 이 세계에 있나요? 여기는 전 세계의 정치 1번지가 됩니다. 우선 하늘궁에 제가 한국에 나와 있는 200여 명의 외국 대사 다 불러다가 총장님한테 강의 듣게 만들 겁니다.

현재는 워싱턴 DC가 세계 정치 1번지입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여기가 세계 정치 1번지가 됩니다. 필리핀 같은 그런 어려운 나라, 정치만 바뀌면 잘 삽니다. 여기 벤치마킹으로 옵니다.

새마을운동으로 배로 왔었죠. 더 중요한 것은 정치죠. 총재님이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기 온 겁니다. 보좌해 드리려고.

그런데 마지막으로 한마디 드릴 것은 제가 이런 얘기를 했어요. 제가 총재님을 대통령을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 말에 틀린 말이 있어요. 뭡니까? 제가 한 말이 있어요? 아니, 제가 한 말 중에서 뭐가 잘못된 건 말씀하세요? 남자로 얘기했던 말이 중요하십니까?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이 말씀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꼭 하고 갑니다.

짧게 해주세요. 짧게 굵게 하겠습니다. 저희가 여태까지 보니까 여러분들이 한문에 대해서는 박사가 됐어. 총재님의 강의 한문으로 축축축축 나가죠.

박사야. 지금부터는 영어 공부를 하셔야 돼요. 영어로 총재님께서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그 말을 어떻게 하느냐? 이제 우리 박사님이 총재 국회의원 선거에 나오면 국민들이 유튜브 보고 많이 알겠는데 동두천에 나오신데.

두 가지로 얘기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He will be the president. 또 하나는 He shall be the president. 이 차이를 아십니까? 혹시? 네.

이 will이라는 말은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이 shall이라는 말은 그게 아니고 이건 필연적으로 한다는 얘기입니다. 이건 숙명적이고 꼭 일어난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쉘이라는 말을 꼭 써야 됩니다.

메카토 장군이 필리핀에서 후퇴를 했습니다. 호주로 2차 대전 도중에. 그랬을 적에 필리핀 국민들한테 약속을 했습니다. 뭐라고? I shall return.

그건 반드시 돌아온다는 얘기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이크. 미안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박준영님. 할 말이 많으신데 제가 잘라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박사님 또 말씀하시게 네. 다음 주에 지금 끝날 시간이 몇 분 안 남아서 정여수님 간증을 읽겠습니다. 빨리 나오시고요. 나오시면 돼요.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경북 경산에서 온 정요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너무너무 신기하고 이 얘기를 어떻게 할지 마음이 떨려서 말이 안 나옵니다. 제가 10일 날 홍보를 하고 1월 10일 날 미끄러져서 팔을 다쳤습니다. 그런데 이게 골절이 돼서 손을 들지도 못하고 응급실에 실려갔어요. 그런데 총재님의 일요일날 13일날 통화를 기를 넣어주면서 천사님하고 통화를 했죠.

저하고 천사 들어가라 들어가라 세 마디에 10분도 안 돼서 손이 올라갔습니다. 손이 정말로 그래서 기가 차고 뭐라고 말도 못하겠고요. 첫째는 우리 배우자가 인정을 못하는 게 인대가 늘어나서 이걸 들지도 못했거든요. 신랄처럼 한 마리 서가 있대요.

붙어있다는 거예요. 그런 게 다 붙어 있다는 거예요. 캐나다에 오신 분이 이거 아작났다는 그분이 계셨죠. 저 역시도 마찬가지로 콘크리트가 아니라 뭐라도 이게 붙여놓은 것 같아요.

하나도 들지도 못했는데 이 손이 다 들어주는 거예요. 그런데 그날 저녁에 천사님한테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내가 수술을 하지를 못하고 입원하지를 못하니까 어찌 됐든가 도와주십시오.

도와주십시오. 간절히 기도를 했거든요. 그러부터 지금 수술도 안 하고 이래가 있습니다. 난 그 얘기를 다 알리고 싶어서 이래가 나왔습니다.

기적입니다. 정말 기적입니다. 고맙습니다. 고생이 되고 있는 우한 폐렴에 대해서 질문이 들어왔는데요.

전 세계에 확산된 우한 폐렴이 인류의 공포로 다가오고 있는데 신인께서는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김영수 고모님 딸이 한번 강남 성모병원에 저 팔이 저래 가지고 수술하러 들어갔어요. 그래서 3일 이번에 있다가 수술 날짜 하루 남겨놓고 김영수 고모님한테 전화를 했어. 강남 성모병원에 3일째 입원해 있는데 내일 수술 들어간다고 왜 목 수술 들어간다고 팔이 안 올라가는데 여기가 고장이 났대. 그럼 목 수술하면 위험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3일 만에 수술실로 가기 전에 부모님한테 걱정이 되니까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그 딸이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 오니까 별로 여기 한 번도 오지 않고 엄마 아버지가 정신이 없나 보다. 그런데 아버지가 쫓아가서 딸을 데리고 병원에서 데려오면서 구파발을 가지고 왔어요. 하늘궁은 죽어도 안 온다는 거야.

구파발 빵집에 데려 놨다고. 내 보고 좀 와달래. 가서 내가 그 딸이 나를 좋아할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만지지도 않았고 앞에 눈을 딱 보고 그냥 나왔다.

그 자리에서 손들어서 나왔잖아.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그 자리에서 팔을 막 돌면서 아버지, 팔 진짜 왜 이래? 왜냐면 이걸 못 움직였으니까 꼼짝을 못 했으니까 내가 이렇게 딱 보고 앞에서 천사 들어가라 다 나왔다 이랬는데 놔버렸잖아. 그리고 김용석 어머님 이어서 간증을 했죠. 조분이 전단 돌렸잖아.

그러니까 아주 그냥 그 특별한 그때 내가 전화를 했는데 여기 한 사람은 전화를 받는데 불이 들어오는 걸 본 사람이 있었지. 그 사람 누군가 손 들어봐. 내가 전화를 해주니까 그냥 몸에 불이 확 돌아가지고 몸이 확 나와버린 사람이 있어. 그 사람이 있었어요.

그저께 여와서 간증을 했어. 그런 식으로 빨리 금방 나타나는 건데 본인이 저 사람이 뭔데 고쳐. 1, 3은 안 되는 거예요. 근데 그 김정수 어머님, 다른 나라를 굉장히 불신하거든.

그런데도 그냥 그 자리에서 탁 고쳐지니까 내 본원 앞에서 팔을 열 번 이상 들어. “아버지, 이게 웬일이야?” 이러더니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데서.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오늘 바깥에 계시나 보이네. 김고무님이 졸도하신 적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분 간증이 다 맞는 말이야. 병원장님이 여기가 아니었어요? 그 병원장님한테 제가 궁금함을 드리면서 그랬더니 어, 형님 아시더라고요. 차트를 쳐다보고 저를 쳐다보면서 내가 목소리를 들고 있으니까 차트 쳐다보고 그거 쳐다보고 컴퓨터를 쳐다보고 그게 붙었는 걸 아니까는 그 병원장님이 그래서 제가 궁금함을 드리고 왔습니다. 그렇지.

그러니까 현대 의학이 지금 우리 저 외과의사님, 우리 저 박사님이 외과의사님이시요. 하여튼 상상할 수 없는 세계. 우리 인체는 상상할 수 없는 세계의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요거 지워봐.

여러분들이 내 말을 명심해야 되는 게 이게 말소문자죠? 이거는 뭐죠? 말 오자죠. 말이 말을 타는 거예요. 말이 말을 타 안 타? 말 말이잖아요. 말이 말을 타는 걸 신이라고 그래.

말이 말을 타고 움직여버려. 그러니까 실제 사람을 바꿔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이것도 말 서문자 말이잖아. 이것도 말이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거는 이 실제 말이 말이에요. 이 말이 말이 여기 보면 탁 끊어져요. 이게 잘 안 되는구만.

이게 말이죠. 말. 이거는 쓰다 보니까 말이잖아. 그렇죠? 근데 말이 거친다 이 말이에요.

말이 말이에요. 말이 거치는데 이게 뭐요? 어사 할 때, 아멘어사 철투 할 때 어자야. 이게 그느릴 어자야. 세상 사람을 그느리는 자야.

그러니까 임금 어자야. 임금을 말할 때, 어명이오 할 때 이 어자야. 그러면 임금의 명령이 돼. 말 타는 것에 최고 거치는 자.

말을 갖다가 더 이상 이 사람 말은 여기 가면 멈춰버려. 거쳐지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달려가는 모든 말을 정지시킬 수 있는 자. 백만 군대가 와도 임금이 한마디 딱 하면 그 말들이 그 자리에서 써야 돼.

맞아, 맞아. 말을 정지시킬 수 있는 자의 방패 이거 들고 있는 거야. 근데 이게 어사, 어사, 어사할 때 어짠인데, 즉 말을 말에다 태울 수 있는 자. 그거는 이 어짜보다 차원이 위에 있는 자야.

그러니까 허 자요. 서울에서 나요. 세상을 편안하게 한다. 이 이름 자체가 하늘에서 온 목적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 이름이 말이 두 개가 있는데, 하나는 입에서 나가는 권능의 말이야. 너는 나왔다. 천사가 들어가라. 나와라, 들어가라면 다 들어가.

근데 말이 아니고 마음으로도 돼. 그렇죠? 말을 안 해도 되죠. 근데 전화에다가 마음으로 하는 것보다는 말로 하는 게 낫지. 이렇게 말이 모든 걸 이루어내고 모든 말을 통제한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의사보다는 더 높은 통제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걸 권능이라고 그래. 그래서 여러분들이 집을 질 때는 허가 받아야 되고, 어디 놀러 갈 때는 허락 받아야 되고.

허자가 안 붙으면 뭐가 되는 게 있나? 지금 이 건물도 질 때 허가 받아야 되죠. 모든 것은 이 허가를 받아야 돼. 근데 이자가 직접 와 버리는 시대가 온다 안 오냐? 그래서 우리 저 박사님이, 저 박사님이 서울대 의대에 나오셔서 미국에 와서 국제적인 인물이시잖아. 그래도 여기 오셨는데, 저 박사님 아까 말한 정말 “He will be the president, he shall be, you shall die” 하면 나는 너를 반드시 죽이겠다.

“Shall” 이라는 건 “must” 같은 하고야 만다 의지가 들어 있단 말이야. 그렇지? “I will kill you” 이거는 그냥 나는 너 죽이겠다 이 소리지만, “You shall die” 그러면 나는 너를 반드시 죽인다 이 뜻이란 말이야. “Shall”은 “must”라 말이야. 그러니까 이 “shall you shall die” 이러면 그냥 난 너 반드시 죽이겠다 이 소리야.

너는 반드시 내가 죽이고 만다. 그러니까 이런 거와 같이 모든 언어를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자, 그 자가 허락 허자라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죠? 이게 오명이야, 맞죠? 그러면은 오명을 내리는 자, 그 위에 있는 자가 허자예요. 그래서 우리 민족이 기다리는 정도령, 바른도.

아까 우리 말씀 잘하셔서 정치할 때 이 정자를 쓴다고 그랬죠. 이 정도령, 바른도를 깨달은 자, 이 정도령이 나타난다 이 말이잖아. 우리가 말하는 정도는 저 바른도를 펴는 자, 바른도, 정도. 저것이 지금 현재는 사도가 되어버렸어.

참부사사로운 도가 되어있다. 그러니까 이 허자가 나타나면 모든 게 끝나는 거야. 알겠죠? 우리 오늘 박사님이 여기 와서 우리의 이 행사에 큰 도움이 되어있어. 왜냐? 이 유튜브를 보시는 분들이 박사님이 세상 물정을 모르시겠어요? 다 보고 정치인들을 눈동자처럼 지켜보고, 또 인체를 해보하면서 인체를 공부하신 분이잖아요.

그러면 뭐든 보는 게 과학적이죠. 우리가 봐요, 지성. 이 지성 위에 뭐가 있죠? 이 지성 위에 뭐가 있죠? 박사님이 말하는 지성은 이거는 교육으로 가능해요. 지성 위에 우리는 영성이라는 게 있어요.

영성. 이 미래는 영성의 시대예요. 맞죠? 이제 지성 가지고 됩니까? 지성은 학교에서 배울 수가 있어요. 학교에서 배울 수 있죠? 영성은 학교에서 배우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지금 박사님 말씀은 영성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영성의 시대가 왔는데 아직도 지성을 팔아먹고, 정치인들이 저 지성을 가장한 자들이 정치를 하고 있으니 이게 희망이 없는 거예요. 알겠죠? 영성의 시대. 이 영성의 시대는 플랫폼의 시대.

플랫폼 뭐예요? 플랫폼이라는 건 서브웨이 가보면 여러분 플랫폼 있어 없어? 두 개 전체력이 부닥친다거나 여러 플랫폼이 많이 있죠? 이렇게 모이는 곳을 플랫폼이라고 그래요. 이런 플랫폼의 시대에 우리는 도달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AI도 들어오고 그렇죠? Artificial Intelligence AI. 거기다가 또 AI 뭐가 붙었어요? AI에다가 AI에다가 Artificial Intelligence에다가 알고리즘 또 AB Artificial Intelligence AI에다가 로보트 인공지능 로보트.

그렇죠? 그러니까 시대가 이제는 가상과 현실에, 사물과 인터넷에 사물인터넷. 그냥 그래요. 이게 영성과 기계의 결합. 이런 것도 그렇고 인간과 영성의 결합이 융합의 시대.

알겠어요? 이런 융합의 시대에는 지성 가지고 통제불능이에요. 알겠죠? 영성만이 디바인 네이처. 그러니까 4D 시대, Divine Nature, Digital, Design, DNA, Dioxyd, 루클 엑시드 이 4가지 4D 혁명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시대에는 블록체인이라든지 알고리즘 A, B, 알고리즘 블록체인 뭐 이런 모든 것들이 복합적으로 유명한 데서 블록체인 3D, 또 알고리즘 3D, AI 3D 프린터 그러죠. 또 AI 드론, AI 카, 자동차 뭐 이런 것들이 앞으로 등장하는 시대에는 어마어마한 영성이 필요한 시대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캐캐 먹어 보이잖아 정도로 하니까. 그러나 저 정자는 미래의 영성을 가진 자, 하늘에서 직접 오는 자를 말하는 거다. 알겠죠? 그걸 기독교에서는 메시아라고 그러고, 우리는 불교에서는 저걸 미륵불이라고 그러죠? 그러나 메시아, 미륵도 아래 단계라는 거 아시죠? 그러니까 우리가 오늘 설날은 우리 박사님이 오셔서 여기 온 것만 해도 금년이 크게 우리가 밝아지는 해죠? 우리 박사님한테 박수 한번. 한국에서 우수한 대학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신 의사 선생님이신데다가 국제적으로 무대에 가서 국제 무대에 가서 경험을 쌓아가지고 다시 리턴하셨다.

대단하신 거 아닙니까? 그걸로 끝나면 그 인생은 아무 보람이 없어. 그것을 허경영을 만나서 영성으로 결합해야 돼. 맞죠? 그렇죠? 그 결합할 때 비로소 빛이 나는 거야. 지금은 한 분이 오셨지만 저 박사님 오는 다음에 여러 사람이 줌질이 온다는 게 보여.

알 수 있겠죠? 그래요. 오늘 경자년 새해 여러분들의 가정에 만복이 깃들 것은 뻔한 것이고, 알겠죠? 여러분들이 가야 될 목적지는 너무 아름답고 화려한 곳이야. 알겠죠? 아무리 이 땅에 어려움이 있더라도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가버리면 좋은 곳으로. 가지만 남아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제도를 바꿔주고 가자고.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들의 정치 시스템을 우리는 리볼레이션하고 가야 돼. 시스템 리볼레이션, 시스템을 혁명해주고 가자 이 말이야. 알겠죠? 네, 오늘 또 설날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높으신 승리 말씀으로 열광해 주신 시인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황인정 전체 에너지 시간이 있습니다.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제자리에 그대로 앉아 계세요. 전체 에너지 시간입니다. 시간이 10분 초과했는데, 노래를 듣는 바람에 너무나 즐거웠죠? 명가수보다 더 잘해. 인도의 향풀이라는 저런 노래는 상당히 우리가 북쪽 사람들, 한국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남쪽 나라를 생각하면 상당히 영성적으로 바뀌죠.

인도의 향풀 하면 마술사가 이렇게 하면 이런 게 보이죠. 또 인도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큰 저택들이 많아요. 영국 사람들이 진주 여택. 아름다운 것도 있고 아주 척박하고 가난한 사람도 많아요.

인도는 최고의 부자와 최고의 가난한 4개의 계급이 섞여 있죠. 제일 위에가 브라만, 그 다음은 카셔트리아, 바이샤, 수드라 이렇게 천민, 불가촉 천민. 손이 닿으면 안 되는 거야. 그 천민한테는 손이 닿으면 되나? 안 되는 거지.

불가촉, 절대로 손이 닿으면 안 되는 천민이 있어. 그건 절대 악수 안 해. 손이 닿으면 안 되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불가촉 천민은 천민한테 가서 치료를 받아야 돼.

희족한테 가서 의사한테 가서는 못 받아. 그러니까 이렇게 계급 사회가 되어 있는 데가 인도인데, 인도의 향풀 들으니까 그 인도 생각이 나죠? 그 인도의 그 아름다운 풍경이 쫙 떠오르면서 남국의 여공주, 남국의 여왕 이런 게 떠오르죠? 아라비아 공주, 인도에서 조그마한 하면 아라비아야. 그 숫자는 인도에서 개발했는데, 만들었는데 그 숫자가 아라비아에서 꽃을 피워버린 거예요. 그래서 인도에서 만든 수학이 아라비아에 가서 꽃을 피워버린 아라비아 숫자가 되어버린 거예요.

알겠죠? 우리가 쓰는 숫자는 인도가 만든 건데, 아라비아가 인도에서 서쪽으로 흘러가니까 바로 아라비아니까 아라비아의 숫자가 되어버린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물에다가 커피 넣으면 커피 되어버린 식이지. 실제 빼빠지게 물이 있어야 커피가 되잖아. 물을 대준 거는 이름도 없어져 버려.

인도가 만들어내려고 빼빠지게 만드는 게 아라비아 사람들이 저 이름 붙여서 아라비아 숫자로 전 세계에 나가버렸어요. 인도는 너그럽고 여유 있고 아무리 가난해도 삐지지 않고, 아무리 부자라도 교만하지 않고 인도 사람들은 수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도 어렵고 이렇더라도 이 시대를 내가 바꿔줄 때까지 마음으로라도 풍요로 가야 돼. 알겠죠? 그래서 소유나 권세는, 권력은 소유나 권력은 한낱 지나가는 것이고 뭐죠? 수단에 불과하죠? 우리가 궁극적으로 목적은 영성이야.

지성과 물질은 하나의 영성으로 가기 위한 수단일 뿐이야. 그렇죠? 우리가 영성에 도달하면 다 내려놓아야 돼. 알겠죠? 모든 것이 물질이고 뭐고 다 소용없어. 나중에 늙으면 야 자식아, 너희가 저거 관리해.

너희가 저 회사 관리해. 너희가 저거 다 관리해. 엄마 아빠는 백분 갈 준비만 하면 되죠? 그냥 영성으로 충만해서 나는 저 하늘 공연을 갔다 올란다. 너희가 다 장사하고 너희가 다 돈 벌고 너희가 다 뱃을 해라.

이렇게 되겠죠. 그런 시절이 모든 것을 영성이 완성되어가는 시기야, 알겠죠? 우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우리 자식들한테는 그래도 불행한 걸 주지 않겠다. 우리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우리는 나중에 가야 되겠죠. 우리 오늘 설날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이 터졌다.

자, 여러분들의 돌아가신 부모님과 또 생존해 계신 부모님, 그리고 여러분을 여기에 익혀진 모든 조상님들 위해서 내가 여러분한테 뭘 주겠죠? 여러분만의 천사가 돼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이 천사를 가지고 수많은 사람에게 행동으로 베풀어야 돼요. 알겠죠? 그래야 이 세상이 여러분들에 의해서 전파가 되는 거예요. 우리는 남을 위해서 내 스스로 천사를 몸에 받아야 되겠어.

그래서 이 천사를 가지고 남한테 내가 천사가 있다는 걸 증명하면서 그 사람들을 남을 또 편안하게 해줘야 되겠어요. 전투하라고 해주는 거 아닙니다. 자,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해서 천사가 들어와 모든 물질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자가 되라. 자녀들의 괴로움, 취업, 진급, 입사 시험, 모든 게 이뤄져라.

가족들의 건강과 내 자신의 건강, 건강해라. 주택, 땅 안 팔리는 거, 이사 가는 거,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고생긴 여자들은 이뻐져라! 새해 복 많이 받아라! 전국 124일까지 살아라! 가는 데마다 금년에는 좋은 일만 생겨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