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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8 1028 노무현과 이명박 허경영과 반기문 노벨상과 수능 폐지의 함수 관계

통찰력과 미래 예측 능력을 가르치며, 기존 정치인들의 한계를 지적하고, 자신이 대한민국과 세계를 구할 유일한 지도자임.

  1. 정치 철학 및 비전

미래 예측 능력: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수능 폐지 등을 제시(提示)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
기존 정치인 비판:
아스팔트 길 선호: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등 기존 정치인들은 ‘아스팔트 길’처럼 안전하고 쉬운 길만 가려 하여 나라 경제를 어렵게 만들었다고 비판합니다.
경제 정책 실패: 김대중 정부의 카드 대란과 이명박 정부의 무분별한 해외 투자로 인해 노무현, 박근혜 정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합니다.
허위 보고: 세월호 침몰 당시 정부의 허위 보고를 예시로 들며, 눈으로 보고도 진실을 외면하는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지적합니다.
혁명적 리더십: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의 공약을 과감하게 추진하여 나라를 개혁할 것.
세계 통일 비전: 자신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며, 한국 대통령 자리는 세계 통일로 가는 하나의 ‘계단’에 불과하다.

  1. 인물 분석

반기문:
관상: 눈과 입이 살아있는 ‘청개구리 상’에 원숭이 몸을 가졌으며, 원숭이 날에 태어나 머리가 좋다고 분석합니다.
성격: 모험을 싫어하고 경쟁을 피하며, 아스팔트처럼 포장된 길을 선호하는 ‘안전 지향적’ 인물로 평가합니다.
업무 평가: UN 사무총장으로서 특별한 업적 없이 바쁘게만 지냈으며, 미국과 중국의 눈치를 보느라 세계 분쟁 해결에 기여하지 못했다고 비판합니다.
대선 출마 논란: UN 사무총장은 퇴임 후 특정 국가의 대통령이나 장관직에 나갈 수 없다는 UN 결의안(1946년 1월 24일 채택)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지적합니다.
노무현:
관상: ‘소인 덕권’으로 권력을 얻었으며, ‘청개구리 상’을 가졌다고 언급합니다.
국민적 지지: 청빈하고 감성적이며 파격적인 리더십으로 국민들의 애도를 받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이명박:
관상: ‘수소형’으로 물가에서 나온 쥐 상을 가졌다고 언급합니다.
경제 정책: 부자 대통령으로서 서민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으며, 국가 부채를 3천배 늘리고 공기업을 통해 해외에 돈을 퍼주어 나라 경제를 망가뜨렸다고 비판합니다.

  1. 정체성 및 증거

예언과의 일치:
이항복(李恒福)의 시(詩): 조선 시대 이항복의 시(詩) ‘대준허명설(臺峻虛名設),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소소금적막(簫韶今寂寞), 하일일래의(何日一來儀)’를 인용하며, 대한민국이 좋은 땅임에도 인간들이 이를 모르고 있으며, 태평성대를 이룰 지도자가 언제 올 것인가를 묻는 시라고 해석합니다.
봉황정(鳳凰亭): 이 시(詩)가 걸려있는 양평 봉황정은 ‘봉황’ 즉, 그를 기다리는 곳.
해인 시대: 자신이 유튜브와 SNS가 발달한 ‘해인 시대’에 맞춰 지구에 왔으며, 자신의 얼굴과 음성이 기록되어 후손들이 볼 수 있게 될 것.
신언서판: 카메라에 잘 받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 ‘신원서판’을 갖춘 자가 자신.
우성제야: 자신의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처럼 온 들판에 울려 퍼지는 것이 유튜브를 통해 실현되고 있으며, 소는 희생의 상징이므로 자신은 인류를 위해 희생하는 자라고 설명합니다.
천허 허씨: ‘하늘에서 허락한 권력’을 가진 자이며, ‘공전멸병(空錢滅兵)’이라는 한자 풀이를 통해 김해 김씨 안에 허씨가 숨어있음을 설명하며, 자신이 김해 김씨와 같은 성씨임.
영암 큰바위: 전남 영암의 ‘큰바위’에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새겨져 나타났으며, 이는 자신이 세계를 통일할 인물임을 증명하는 것.
초능력: 자신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고 에너지가 전달.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1. 사회 문제 및 해결책

저출산 문제: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을 제시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교육 문제: 노벨상 수상을 위해 수능 시험을 폐지하고, 학생들이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치도록 해야 한다.
경제 민주화: 야당의 경제 민주화 공약(이익 공제, 성과 공유제)은 ‘말장난’에 불과하며, 월급 인상보다는 고용을 늘리고 국내에 재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

  1. 복과 정성

감사 표현의 중요성: 남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 ‘고맙다’는 말을 하면 복이 달아나므로, 대신 ‘복 많이 지으셨습니다’와 같이 덕담을 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정성의 가치: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인생경 등 민족의 4대 경전은 정성, 믿음, 사랑, 베풂을 가르치며, 그중 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희생의 복: 남편이 아내의 잔소리를 참으면 복이 쌓이며, 남을 위해 희생하는 자는 복을 받는다.
재산의 의미: 재산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공동의 것이며, 재산세는 재산을 관리하고 국가에 기여하는 책임의 대가라고 설명합니다.

소인 득권: 작은 사람이 권력을 얻는다는 의미.
청개구리 상: 눈과 입이 발달하고 반짝이는 개구리처럼 보이는 관상.
시불견: 보기는 보되 보지 않고 보는 것.
통찰 지수 (Insight Quotient): 지능 지수(IQ)와 달리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능력.
대준허명설(臺峻虛名設), 인전조부지(人傳鳥不知), 소소금적막(簫韶今寂寞), 하일일래의(何日一來儀): 이항복의 시로, 좋은 땅에 좋은 나라를 만들었으나 사람들이 이를 모르고 있으며, 태평성대를 이룰 지도자가 언제 올 것인가를 묻는 내용.
해인 시대: 유튜브와 SNS 등 인터넷이 발달하여 정보가 자유롭게 공유되는 시대.
신언서판: 신체, 언변, 글씨, 판단력이 모두 뛰어난 사람.
우성제야: 소 울음소리처럼 온 들판에 울려 퍼지는 목소리.
천어 허시: 하늘에서 허락한 권력을 가진 허씨 성을 가진 자.
공전멸병 (空錢滅兵): ‘빌 공(空)’과 ‘돈 전(錢)’, ‘멸할 멸(滅)’, ‘병사 병(兵)’을 풀이하여 김해 김씨 안에 허씨가 숨어있다는 의미.
승천운: 하늘로 승천하는 운.
명예운: 명예를 얻는 운.
정성: 마음을 다하는 것.
감천: 하늘이 감동하는 것.

허경영 만화책: 자서전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가 만화책으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그를 알게 될 것이라고 언급합니다.
무명 선사: 영암 큰바위의 출현을 예언하고 그를 ‘세계 통일할 인물’로 지목한 전국 도인 회장.
조직: 기존의 정당 조직이나 종교 조직이 무너진 시대에, 자신의 이름 석 자와 공약 자체가 가장 강력한 조직.
역할: 자신이 종교적인 허경영가 아닌, 정치적으로 세계 정치를 바꾸는 ‘초허경영’이며, 인류의 영웅.
미래의 재앙: 앞으로 엄청난 전염병이 올 것이며, 이때 그를 부르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종교의 쇠퇴: 미래에는 종교가 사라지고, 교회나 절은 문화재로 관리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단어

함수관계(函數關係) – (함(函)-box, 수(數)-number, 관(關)-relation, 계(係)-tie)
통찰(洞察) – (통(洞)-pierce, 찰(察)-observe)
지능지수(知能指數) – (지(知)-know, 능(能)-ability, 지(指)-point, 수(數)-number)
폐망운(廢亡運) – (폐(廢)-abolish, 망(亡)-perish, 운(運)-fortune)
청빈(淸貧) – (청(淸)-clean, 빈(貧)-poor)
감성적(感性的) – (감(感)-feel, 성(性)-nature, 적(的)–like)
파격적(破格的) – (파(破)-break, 격(格)-standard, 적(的)–like)
유교사(儒敎史) – (유(儒)-Confucian, 교(敎)-teach, 사(史)-history)
실업자(失業者) – (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허위보고(虛僞報告) – (허(虛)-false, 위(僞)-fake, 보(報)-report, 고(告)-tell)
문민정권(文民政權) – (문(文)-civil, 민(民)-people, 정(政)-govern, 권(權)-power)
부채(負債) – (부(負)-owe, 채(債)-debt)
후폭풍(後暴風) – (후(後)-after, 폭(暴)-violent, 풍(風)-wind)
초래(招來) – (초(招)-invite, 래(來)-come)
하수(下手) – (하(下)-low, 수(手)-hand)
상수(上手) – (상(上)-high, 수(手)-hand)
정치(政治) – (정(政)-govern, 치(治)-rule)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혁명(革命) – (혁(革)-change, 명(命)-mandate)
후손(後孫) – (후(後)-later, 손(孫)-descendant)
유엔총회(UN總會) – (총(總)-general, 회(會)-assembly)
결의안(決議案) – (결(決)-decide, 의(議)-deliberate, 안(案)-plan)
지명(指名) – (지(指)-point, 명(名)-name)
약정서(約定書) – (약(約)-promise, 정(定)-decide, 서(書)-document)
고립(孤立) – (고(孤)-alone, 립(立)-stand)
위반(違反) – (위(違)-violate, 반(反)-oppose)
몰상식(沒常識) – (몰(沒)-lack, 상(常)-common, 식(識)-knowledge)
명예직(名譽職) – (명(名)-honor, 예(譽)-reputation, 직(職)-position)
이원집정부제(二元執政府制) – (이(二)-two, 원(元)-origin, 집(執)-hold, 정(政)-govern, 부(府)-office, 제(制)-system)
내각제(內閣制) – (내(內)-inner, 각(閣)-cabinet, 제(制)-system)
통찰력(洞察力) – (통(洞)-pierce, 찰(察)-observe, 력(力)-power)
대준어명설(大準御明說) – (대(大)-great, 준(準)-standard, 어(御)-control, 명(明)-bright, 설(說)-explain)
적막(寂寞) – (적(寂)-silent, 막(寞)-lonely)
태평성대(太平聖代) – (태(太)-great, 평(平)-peace, 성(聖)-holy, 대(代)-era)
민족(民族) – (민(民)-people, 족(族)-clan)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 – (동(東)-east, 방(方)-direction, 예(禮)-ritual, 의(儀)-ceremony, 지(之)-of, 국(國)-country)
천재(天才) – (천(天)-heaven, 재(才)-talent)
일주(日柱) – (일(日)-day, 주(柱)-pillar)
혜인시대(慧人時代) – (혜(慧)-wisdom, 인(人)-person, 시(時)-time, 대(代)-era)
신원서판(身言書判) – (신(身)-body, 원(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우성제야(牛聲濟野) – (우(牛)-cow, 성(聲)-sound, 제(濟)-cross, 야(野)-field)
희생(犧牲) – (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도살장(屠殺場) – (도(屠)-slaughter, 살(殺)-kill, 장(場)-place)
부지깽이(不知杖) – (부(不)-not, 지(知)-know, 장(杖)-stick)
화신(化身) – (화(化)-transform, 신(身)-body)
천부경(天符經) – (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참전계경(參佺戒經) – (참(參)-participate, 전(佺)-immortal, 계(戒)-precept, 경(經)-sutra)
정성(精誠) – (정(精)-essence, 성(誠)-sincerity)
재앙(災殃) – (재(災)-disaster, 앙(殃)-calamity)
감천(感天) – (감(感)-feel, 천(天)-heaven)
성과공유제(成果共有制) – (성(成)-achieve, 과(果)-result, 공(共)-share, 유(有)-have, 제(制)-system)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ster, 의(義)-doctrine)
위헌(違憲) – (위(違)-violate, 헌(憲)-constitution)
고용(雇用) – (고(雇)-hire, 용(用)-employ)
재투자(再投資) – (재(再)-re-, 투(投)-invest, 자(資)-capital)
메시아(Messiah) – (메시아(Messiah)-Messiah)
탈종교(脫宗敎) – (탈(脫)-shed, 종(宗)-religion, 교(敎)-teach)

요약

허경영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수능을 폐지하고 학생들이 잘하는 한 과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 허경영이 말하는 노벨상과 수능 폐지의 함수관계
    허경영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수능을 폐지하고 학생들이 잘하는 한 과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1.1. 베트남 방문객과의 대화 및 월남전 이야기
베트남 하노이에서 온 방문객 소개

허경영 강연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온 방문객이 참석했다

방문객은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 강연을 접하고 한국 방문 시 직접 듣고 싶었다고 밝혔다

월남전과 베트남의 역사적 배경 설명

허경영은 과거 월남전 당시 다낭에 자주 방문했으며, 다낭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면 하노이와 하롱베이가 보인다고 언급한다

베트남은 북쪽이 남쪽을 통일하여 하노이가 수도가 되었고, 서울이 상업도시가 된 것처럼 남한도 북한에 의해 통일될 수 있다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이는 미국이 개입한 결과이며, 한국도 정치 지도자들이 부패하면 같은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과거 미국이 키신저를 통해 월남 평화회담을 진행하여 월남을 통째로 먹으려 했던 것처럼, 현재 남북 평화회담도 한국의 적화 통일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1.2. 정치 지도자들의 특징과 허경영의 통찰력
노무현, 이명박, 반기문의 특징 분석

노무현: 소인득권으로 젊은 나이에 권력을 얻었으며, 김대중 대통령의 카드 대란 후 빈털터리 나라를 물려받아 고생했지만, 청빈함과 감성적인 면모로 국민들에게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한다

이명박: 수소 형제로 물가에서 나온 쥐새끼 상이며, 나라의 부채를 3천 배 늘리고 경제를 망가뜨렸다.

반기문: 청개구리 상에 원숭이 몸을 가졌으며, 눈과 입이 살아있어 외교관에 적합하지만, 모험을 싫어하고 편안한 길만 가는 안전 위주의 인물이라.

역대 유엔 사무총장 중 일을 가장 적게 했다는 소문이 있으며, 특별한 업적 없이 일상적인 외교관 업무만 수행했다고 평가한다

그의 사주는 외교관에 적합하지만, 사주보다는 이름이 더 중요하다.

반기문의 이름은 통찰 지수로 볼 때 31획으로, 이는 명예운을 의미하며, 73세 이후로는 대운이 끝난다고 예측한다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허경영은 시불견 (보되 보지 않고 보는 것)과 같이 20년, 200년, 300년 후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공약을 내세웠으며, 이는 미래의 실업자 증가를 예측한 것이라.

현재 정치인들은 눈앞의 현실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허위 보고를 일삼는다고 비판하며, 세월호 사건 당시 청와대에 잘못된 보고가 올라간 것을 예시로 든다

현 정치인들은 아스팔트 길 (편안하고 안전한 길)만 가려 하며, 허경영처럼 모험적인 이야기를 통해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김대중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 실패로 노무현과 박근혜 대통령이 고생했으며, 현재 한국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

1.3.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 논란
노무현 대통령의 재평가와 정치 부패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다시금 주목받는 이유는 그의 청빈함과 돈 없는 물러남 때문이라.

노무현 대통령을 탄핵하려 했던 시도는 그를 성춘향으로, 반대 세력을 변학도로 만들었으며, 이는 한국 정치의 부패를 보여주는 사례라.

국민들은 노무현처럼 깨끗한 정치인을 원하지만, 현재 그런 인재가 없다고 지적하며, 허경영이 한국 경제를 완전히 바꿔야 한다.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 금지 결의안

1946년 1월 24일 제1차 유엔 총회에서 유엔 사무총장 지명에 관한 약정서가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이 결의안은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자는 다른 나라의 대통령이나 장관 등 공직에 나갈 수 없도록 규정한다

이는 유엔 사무총장이 다른 나라의 비밀을 다루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특정 국가의 지도자가 되면 해당 국가가 고립될 수 있기 때문이라.

한국의 정치인들은 이 결의안을 알면서도 반기문 총장을 대통령으로 추대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이는 유엔 결의를 위반하는 행위라고 지적한다

반기문 총장은 이 문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으며, 이는 어물쩡 넘어가는 태도라.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을 통찰력으로 바라봐야 한다고 강조하며, 반기문 총장은 대통령에 출마할 자격이 없다.

1.4. 허경영의 메시아론과 예언
백사 이항복의 시 해석

백사 이항복의 시 “대준어명설 인전조부지 소소금 적막 하이릴레이 봉황정”을 통찰력으로 해석한다

대준어명설: 대한민국은 세계적으로 좋은 땅이지만, 인간들은 그 가치를 모른다

소소금 적막: 태평성대의 민족 전통은 사라지고 서양 문화가 만연하여 혼란스러운 시대이다

하이릴레이: 하늘에서 사람이 와서 이 세상을 구할 메시아가 언제쯤 올 것인가를 묻는 시라.

이 시는 허경영이 올 것을 내다본 예언이며, 허경영은 지금 거동하고 있다.

허경영 이름의 핵수와 마방진

허경영의 이름 핵수는 33획으로, 이는 성천운을 의미하며, 반기문의 31획(명예운)과 다르다.

33획은 기독교의 마방진에도 나타나며, 이는 33획을 가진 자가 올 것을 예언하는 것이라.

마방진에 나타난 이름의 핵수(성 11획, 이름 8획, 영 14획)가 허경영의 이름과 일치한다고 설명하며, 허경영은 우연히 온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예정되어 온 것이라.

혜인 시대의 메시아

허경영은 유튜브와 SNS가 발달한 혜인 시대에 지구에 왔다.

이 시대는 은어도단 (말도 안 통하고 진리도 끊어진 시대)이며, 메시아는 신원서판 (카메라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난)을 갖춰야 한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우성재야 (소 울음소리처럼 온 들판에 울려 퍼지는 목소리)이며, 이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자신의 강연을 의미한다.

소는 희생의 상징이며, 소 울음소리는 남을 구원하는 목소리라.

메시아는 하늘에서 허락한 권력을 가지고 오며, 그의 성씨는 공전멸병 (김씨를 비우면 허씨가 나오는)으로 허씨라고 예언되어 있다.

이 메시아는 세계를 통일하러 왔으며, 한국만을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

1.5.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만화책 홍보
허경영의 자서전 만화책

허경영의 자서전인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가 만화책으로 제작되었으며, 이는 젊은 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만화책에는 허경영의 부모님 이름과 어린 시절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이미 15만 명이 인터넷에서 봤다고 언급한다

이 만화책은 대통령 선거 때 큰 홍보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젊은이들에게 돈방석에 앉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서울역 상경 이야기

14살 때 서울역에 상경했으며, 당시 서울역은 전쟁으로 인해 남대문 외에는 건물이 거의 없었다고 회상한다

무임승차로 서울역에 도착하여 30명과 함께 잡혔는데, 허경영의 보따리 안에 있던 한문 책 50권과 어머니 산소 흙을 보고 직원들이 감동하여 허경영만 풀어주었다.

직원들이 모아준 돈으로 남대문 시장에서 꿀꿀이죽을 사 먹었으며, 이는 미군 부대 찌꺼기로 만든 음식이었다고 회상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책을 통해 17년 전 63억 원의 후원금을 받았으며, 만화책을 통해 천억 원 이상의 후원금을 기대하고 있다.

1.6. 영암 큰 바위 얼굴과 세계 통일 예언
영암 큰 바위 얼굴의 등장

허경영은 전남 영암의 큰 바위 얼굴을 방문했으며, 이는 6년 전부터 예언되어 온 것이라.

미국의 뉴햄프셔주에 있던 큰 바위 얼굴이 벼락을 맞아 깨진 날, 영암에서 새로운 큰 바위 얼굴이 나타났다.

영암이라는 지명 자체가 신령한 바위라는 뜻이며, 진표율사 등 16국사가 이 지역에서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 나올 것을 예언했다.

무명선사라는 여인이 30명의 도인들과 함께 영암에서 기도하던 중, 큰 바위 얼굴에 허경영의 이름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무명선사는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라고 주장하며, 허경영을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하여 6년 전 허경영이 영암을 방문하게 되었다.

영암군에서도 이 큰 바위 얼굴을 홍보하고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세계 통일 예언이 맞는다는 증거라.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의식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수능 폐지 등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웠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노벨상을 받으려면 수능 폐지와 한 과목 집중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허경영의 공약과 함수 관계에 있다.

국민들은 이제 민도 (국민의식 수준)를 높여야 하며, 정치인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개인의 욕심을 채우면 한반도는 불행해질 것이라고 경고한다

  1.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메시아론
    허경영은 자신의 정치 철학이 정성, 믿음, 사랑, 봉사를 바탕으로 하며, 자신은 예정된 메시아로서 한국과 세계를 구원할 것이.

2.1. 천부경과 정성의 중요성
민족 4대 경전의 가르침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인생경을 민족의 4대 경전으로 제시한다

이 경전들의 결론은 정성, 믿음, 사랑, 봉사가 재물과 복으로 보답한다.

이 중 정성이 가장 중요하며, 그 다음이 믿음, 사랑, 봉사 순이라.

감사의 의미와 복의 관계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 “고맙다”는 말을 하면 복이 달아나 버린다.

감사의 말은 하나님이나 하늘의 화신 (허경영)만이 들을 자격이 있으며, 인간들끼리는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익명으로 기부하는 사람들은 복을 쌓기 위해 감사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라.

부부 관계에서도 서로 잔소리를 하거나 욕을 할 때 참으면 복이 쌓이며, 말대꾸를 하면 복이 사라진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 비유를 통해 정성이 부족한 제사는 하늘이 받지 않는다.

도움을 준 사람에게는 “복 많이 지으셨습니다”, “좋은 데 가실 겁니다”와 같이 축원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라.

재산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공동의 것이며, 재산세는 재산을 관리하는 책임에 대한 대가라.

남에게 욕을 먹으면 흑자이고, 칭찬을 많이 들으면 적자라고 비유하며, 이는 복과 관련이 있다.

2.2. 성과 공유제와 고용 창출
성과 공유제의 문제점

현재의 성과 공유제는 말장난에 불과하며, 월급 자체가 성과급이라.

직장인은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받고, 투자자는 투자의 대가로 배당을 받는 것이 자본주의의 원칙이라.

성과 공유제를 통해 노조가 배당금을 가져가는 것은 자본주의의 갈등을 유발하며, 법적으로도 위헌 소지가 있다고 지적한다

고용 창출의 중요성

성과가 많이 나면 월급을 올려주는 것보다 고용을 늘려 여러 사람이 함께 먹고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기업은 이익을 R&D (재투자)에 사용하여 고용을 창출해야 하며, 해외 투자보다는 국내 투자를 유도해야 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IQ 100 단위로, IQ 430인 허경영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

2.3. 허경영의 메시아론과 세계 통일
여성의 역할과 허경영의 공약

아이를 낳은 여성은 신과 같으며, 허경영은 여성들을 존경하고 우대한다.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공약은 여성들을 위한 것이라.

허경영은 초월 메시아

허경영은 종교적인 메시아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세계 정치를 바꾸는 메시아라.

그는 모든 종교를 포용하며, 인간들과 다른 특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그의 사진을 보면 에너지가 느껴지며, 그의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는다.

특정 종교의 메시아는 인류의 메시아가 될 수 없으며, 진정한 메시아는 종교 밖에 있는 초월 메시아라.

한국 국민이 허경영을 메시아로 인정하면 한국의 위상이 급격히 올라가고, 세계 통일에 도움이 될 것이라.

허경영은 한국 대통령 자리를 연필 하나 정도로 여기며,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되기 위한 계단으로 생각한다.

과거 백사 이항복의 시처럼, 한국에 인류의 영웅인 메시아가 왔지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허경영을 늦게 알아보는 집안은 기울고, 앞으로 올 전염병으로 심판받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살아남을 것이며, 종교가 사라지는 시대에 허경영이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허경영의 조직과 선거 전략

허경영은 특정 정당에 소속되지 않고, 여론조사 1등이 되면 여당이나 야당에서 자신을 데려갈 것이라.

그의 조직은 특정 단체가 아니라, 그를 따르는 많은 지식인들과 국민들이라.

현대 사회는 탈조직 사회로, 과거처럼 아버지의 말을 듣지 않고 자녀들이 인터넷 정보를 통해 정치적 판단을 한다.

허경영의 조직은 그의 이름 석 자이며, 그의 공약 (아이 한 명당 3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이 국민들에게 직접적인 이익을 주기 때문에 조직이나 선거 운동이 필요 없다.

허경영은 자신을 찍지 말라고 해도 국민들이 자신을 찍을 것이며, 이는 국민들이 자신을 고생시키기 위해 선택하는 것이라.

그는 대통령이 되면 다리를 들거나 자유로운 행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천천히 대통령이 되려 한다.

스크립트

오늘 제목은 노무현과 이명박, 허경영과 반기문, 노벨상과 수능 폐지에 대해서입니다. 짤막짤막하기 때문에 한 제목으로 오래 할 게 아니라서 새 제목으로 정했습니다. 우리 유튜브 보는 사람이 지난번보다 한 10배 이상 늘어났어요, 처음에 시작할 때보다. 이게 전 세계에서도 오니까, 아까 지방에 오신 분이 누구지? 어디서 오셨지? 베트남에서 오신 분? 나와 보세요.

인사 한마디 하세요. 베트남 어디서 오셨는지 인사 한번 하세요. 베트남 하노이에서 왔습니다. 하노이에서요? 네, 네.

유튜브에서 총재님 강의하시는 것을 우연히 보고 제가 한국에 올 때 기회가 있으면 꼭 한번 직접 강의를 들어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가 기회를 주셨습니다. 아, 예. 반갑습니다. 하노이에 내가 월남 전쟁 때 갔었죠.

그런데 하노이에 공항이 엄청 큰 게 있어요. 북폭하는 그게 다낭이에요. 다낭에 공항에서 비행기 타고 올라가면 하노이가 보여요. 국경이니까.

그래서 다낭에 폭격기들이 있는데 내가 자주 갔어요. 그래서 다낭 공항에서 위에서 보면 하노이가 보인다. 북쪽이잖아. 지금은 평양이지.

하노이 다낭 공항에서 비행기를 올라타면 앞에가 하롱베이인가? 하롱베이가 보이대요. 섬이 수백 개야. 몇 개입니까? 3천 개. 3천 개 섬이 눈앞에 펼쳐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게 무슨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아. 전부 이렇게 90도야. 이런 섬이 3천 개가 눈앞에 쫙 펼쳐지는데 그 한 점은 월남이야. 하노이.

근데 거기 가볼 수가 없는 곳인데 이제 이렇게 가서 있잖아. 세상이 이렇게 바뀌었어요. 우리나라도 갔다 오면 월남처럼 월남이 월남을 먹었잖아. 그러잖아요.

그리고 하노이가 수도가 되어버린 거야. 평양이 수도가 되어버리고 서울은 그냥 그렇게 되어버리잖아. 상업도시가 되어버린 거야. 상업도시가 되어버린 거예요.

그건 수도를 뺏겨버리고 나라가 북쪽이 통일해버린 거예요. 그게 미국이 한 일입니다. 지난번 강의에서 그랬죠. 우리는 모르고 있지.

우리도 그런 걸 조심해야지. 우리나라도 그런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그 나라도 정치 지도자들이 썩었어. 우리나라도 정치 지도자가 월남보다 더 썩었어.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미국 사람들은 썩은 정치인들을 좋아하네. 그러니까 북쪽 사람들은 그 사람들을 이용해서 남쪽 사람을 다 도려내버린단 말이에요. 상당히 위험해.

반갑습니다. 우리는 호주, 미국, 캐나다, 뭐 안 오는 데가 없어요. 강의도 없고 많이 오는데 베트남에서 온 것은 또 처음이네요. 처음인데 그동안 온 사람 중에 제일 미남이야 보니까.

내가 월남에 박 대통령이 있을 때 보안대원으로 월남에 가서 특무대죠. 옛날에 말하면 방첩대지. 월남에 가서 신분을 했는데 월남 일대를 안 간 데가 없지. 하노이에는 못 가고 다낭까지만 갔죠.

지금 말하면 문산이지. 문산, 문산에서도 비타민 위에 북한이 보이듯이 그런 곳입니다. 아이고, 참 반갑습니다. 그런데 비행기로는 몇 시간 걸립니까? 네 시간 걸립니까? 3시간 반.

우리가 그때 갈 때가 1, 2시간 그렇게 걸렸으니까 다낭공항이 우리나라하고 비슷하게 생겼는데 다낭공항이 이렇게 생겼어요. 다낭공항이 다낭공항이고 다낭공항이 하노이, 하노이가 그 정도 있습니까? 조금 더 위에 있습니까? 하롱베이보다 안쪽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가 하노이가 있는데 여기가 다낭 공항입니다. 하롱베이는 이쪽에 있죠.

여기가 이렇게 비행기가 떠서 떠니까 이게 보여야 돼요. 그래서 여기가 갈 수 없는 곳이었는데, 여기는 중국하고 붙어 있어요. 그래서 중국하고 소련이 이걸 지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미국이 키신저를 시켜 가지고 월남을 통째로 주워 먹자고 계획을 세워 가지고 월남 평화회담. 우리나라도 지금 남북, 중국하고 미국이, 미국하고 북한이 평화회담을, 평화 조약을 한다 그러면 우리나라는 적화될 가능성이 많아요.

그러더니 키신저가 이 작업을 해서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이 사람들이 일로 싸우고 있어요. 전쟁하고 있는 거예요. 미국의 힘을 얻어 가지고 중국하고 싸우고 있어요. 북한도 나중에 미국과 한 통속이 되어 가지고 중국하고 소련하고 싸울 수가 있는 거예요.

자기들을 도와주던 우방하고 전쟁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적이 따로 없어요. 언제 적으로 바뀔지 몰라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비도덕적이고 계속 가난한 사람들을 짓밟으면 나중에 갑자기 권력자를 바꿔버려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노무현은 뭐라고 그랬죠? 이현세에? 젊은 사람이 권력을 그냥 얻어버린다. 그러니까 노무현은 소인득권.

그러니까 이 노무현 시인은 우리 이명박은 뭐라고 그랬죠? 수소 형제죠? 그러면 이 물가에서 나온 지새끼입니다. 이런 지상인데 이 사람의 형제가 둘 다 지상이야. 방귀무신은 무슨 상이라고 그랬죠? 이 사람은 얼굴을 보면 살아있는 곳이 눈하고 입이에요. 코는 죽어 있어요.

그래요. 그래요. 코는 낮죠. 코는 이.

여자 코처럼 나지막하고 눈하고 입에는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 있어요. 방귀 무실 입술은 반짝반짝하고, 방귀 무실 눈도 반짝반짝하면서 자상하죠. 이런 사람은 눈과 입이 살아있다, 이런 거예요. 개구리는 눈이 발달되죠.

눈이 반짝반짝해요. 그런데 이 분은 전 세계를 왔다 갔다 해야 해요. 지구를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거예요. 걸어 다닐 수가 없어.

비행기를 타고 홀짝홀짝 뛰어다녀요. 그러니까 개구리는 잘 안 걸어 다닙니다. 폴짝폴짝 뛰지. 그래서 청개구리 상인데, 몸은 무슨 몸이에요? 몸은 원숭이 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걸어요. 걸을 때 약간 이렇게 원숭이 몸이에요. 원숭이 몸에 개구리 상을 하고 있다, 그런 사람이에요. 그리고 이 사람은 원숭이 뜁니다.

이 사람이 난 날이 이 사람의 난 날이 원숭이 날이야. 원숭이 날 난 사람은 머리가 전부 천재입니다. 머리가 좋아요. 천재 무신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난 시가 개축이야. 개축. 개축 시에 났어. 그러니까 이 사람 사주를 이렇게 보면은 이 사람은 외교관 사주야.

그런데 이 사람은 이렇게 길이 이렇게 있으면은, 여기서 길이 있는데 여기서 여기를 가려면 아스팔트예요. 그러면 이 사람은 여기까지 가는데 아스팔트로 20리를 가지. 질러서 가는 길은 10리야. 이거는 자갈길이야.

그럼 이 사람은 질러 갈까? 이리 돌아갈까? 돌아가는 사람이에요. 모험을 싫어해요. 모험을 싫어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아스팔트로 포장된 길을 가는 걸 좋아해요.

남한테 원성을 듣기를 원해요, 안 해요? 안 원해요. 그냥 자갈밭으로 가면 빨리 갈 수는 있으나 모험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이 사람은 경쟁을 싫어합니다. 상대를 모함해서 내가 출시하기 위해서 싸우고 이런 걸 싫어해요. 그래서 우짜하다 보니까 유엔사무총장까지 갔지, 막 자기 팔을 만들어서 정치를 하거나 이런 스타일이 아니다.

젠틀맨이다. 돌아가더라도 그냥 편안한 길로 가는 사람이지, 질러서 이런 험난한 길을 가는 걸 원치 않는다. 안전 위주다. 그러니까 절대 모험은 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 역대 유엔사무총장 중에 일을 제일 적게 했다. 이런 소문이 나고 있지. 왜 미국 말도 안 건드리고, 중국 말도 안 건드리고, 뭐 세계 분쟁은 해결하지 못하면서 계속 바쁘게 만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특별히 어느 쪽 패를 안 들어. 그러니까 반기문 총장은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 식의 업무를 하고 있다. 그래서 유엔사무총장으로서 특별히 기록에 남은 것, 이라크를 해결했다거나 IS를 해결했다거나 이런 것은 존재하지가 않아. 그냥 일상적으로 외교관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사주는 까딱 잘못했으면 사주가 문제가 있을 사주인데, 아슬아슬하게 그걸 면해 가지고 외교관으로서는 눈과 입이, 눈이 굉장히 자상하니까 야무지고 입이 반짝반짝해서 말로서 먹고 살아야 되니까 외교관에 딱 적혀요. 이런 사주를 가진 사람은 외교관에 가면 좋아요. 그런데 이것보다 중요한 게 이 상이야. 이런 사주는 몇 백만 명이 있고 지구에.

그런데 다 사무총장이 됐나? 아니죠. 사무총장하고 거리가 멀지. 그러니까 사주는 아무 써잘데 없어요. 이름 질 때 공합 볼 때.

그런데 이런 사주가 또 다른 사주를 만나버리면, 이 사람이 어느 마노라를 만나냐에 따라서 사무총장이 되느냐 안 되느냐 되는 거예요.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 그러니까 너무 사주라는 건 함수 관계가 많아요. 그래서 허경영은 여기하고 좀 다릅니다.

이거라 말이야, 내 사주는. 그래서 이 사람은 거둠물이 소가 붙어 있어. 나는 앞에가 소가 붙어 있지. 그 다음에 나도 신이죠.

맞아, 맞아. 이 사람도 신이야. 이게 반기문 자신이에요. 이건 반기문 할아버지, 반기문 아버지, 반기문.

이건 반기문의 자식. 그래서 이 사람은 여기 축이 있으니까 마누라 운은 괜찮은데 자식 운이 마누라 운보다는 못하다. 그래서 저분이 다른 건 다 잘해도 자식은 뜻대로 안 되게끔 돼 있는 사주야. 그래서 이 사주에는 보면 태양이 두 개가 있죠.

태양이거든, 그렇죠? 여기는 태양이 없죠. 여기는 금이 많은 사주야. 금이 많은 사주이고, 여기는 태양이 두 개 있고 물이 많은 사주지. 그러니까 여기는 불이 있으니까 또 불은 불이고.

나는 이것을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나 내가 뭐 하러 온 사람이냐, 중요하지. 내가 같은 사주가 많이 있지. 그건 중요하지가 않아요.

여러분들은 알아 놓아야 돼요. 반기문 씨의 이름에 이 삼수변이 있습니다. 삼수변까지 해서 15획이 되어야 하는데, 이 반자가 15획인데, 이 반자가 15획으로 되어 있는데, 이거를 우리가 통찰, 인사이트, 코션, 인사이트, 코션, 통찰, 통찰로 보면은 이 통찰력으로 바라보면, 인사이트 코션은 지능이 아니고 통찰력이라고 했죠. 통찰 지수, 통찰 지수인데, 통찰 지수인데, 통찰 지수로 보면 15획으로 보면 맞아, 안 맞아요? 15획으로 보면 맞습니까? 반기문의 반자를 15획으로 보면 맞나요? 맞죠.

그거는 인텔리전스 코션이야. 이건 뭐냐면 이건 아이큐야. 아이큐인데 이건 지능 지수야. 지능 지수는 15획입니다.

인사이트 코어슨널을 보면 16핵입니다. 만약에 반기문 씨 반자가 15핵이면 유엔사무총장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름으로 볼 때는 그래서 이렇게 하고, 반기문 기자가 이 기자가 우리 기자에요. 문자가 이거에요.

그래서 이 기자와 문자를 합쳐서 15핵이에요. 그래서 두 개 합치면 30핵이 되는데, 실제는 몇 핵이라고요? 통찰로 보면은 31핵이라. 그래서 반기문 씨가 30핵이 되면 폐망운이야. 하는 일마다 안 돼 가지고 위무고시도 떨어지고 모든 데 다 떨어져.

다 떨어지는데, 이것이 무슨 배니냐? 물수배는 맞아 안 맞아요? 물수가 4핵이야. 그러니까 이것이 31핵이 되는 게 맞다. 16 플러스 15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31핵이 되니까 반기문 씨는 이름을 잘 쓴 거지.

그래서 관상에다가 이름까지 좋아 가지고 착착착착 올라간 겁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하나 특징이 73세인데, 지금 73세의 대운이 끝나. 끝이다 이 말이에요. 73세까지가 승승장구하고, 그게 이제 끝이다 이 말이지.

그 이유는 별로 대운이 없어. 그런 운을 가지고 있다. 내가 왜 이렇게 사주를 보느냐? 이분이 지금 이 신문, 이 신문이야 저 신문이 오마이뉴스인데, 저 신문이 유명한 신문이에요. 우리나라에서 이 신문이 굉장히 유명한 신문이에요.

반기문 대통령 허경영 확률이 더 높다 해 가지고 이렇게 쭉 나와요. 그러니까 반사무총장이 대통령을 나왔을 때 정면 돌파하는 것이 여러 가지도 문제가 있지만, 몇 가지 문제를 이 사람들이 지적해 가지고 어떻게 보면 허경영보다 확률이 좀 낮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사실상 허경영이 대회적으로 대선에 많이, 대선이 높은 걸로.

이건 왜냐하면 반기문 대통령으로 사람들이 자꾸 하니까 이 분이 오히려 허경영이 정면으로 붙었을 때 문제 있지 않느냐. 어떤 면에서 허경영의 바람이 더 셀 수가 있다. 그런데 내용이 그런 내용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지금 이런 분들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아스팔트로 가려고 하겠어요, 자갈밭으로 가려고 하겠어요? 아스팔트로 가려고 하니까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다 아스팔트로 걸어간 사람들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나라 경제가 박정희 대통령이 외채를 1억 불을 남겨놓고 돌아갔는데, 지금 문민정권이 들어서서 3천억 불이 되었어요. 맞아요, 맞아요.

나라의 부채가 3천 배를 늘려놨어요. 그건 왜 늘렸냐, 공기업에서 해외에다가 막 퍼주고 별짓을 다 해가지고 나라 부채가 이렇게 늘어났어요. 우리나라 경제가 지금 무너진 거죠. 그러니까 이 노무현은 김대중 대통령이 망가뜨려 놓은 무슨 뭐가 있었죠? 카드 대란 이거를 맞아가지고 정권을 노무현이 잡으니까 나라가 빈털터리야.

맞아, 맞아. 빼먹을 만한 것은 다 빼버리고 나라가 껍질이만 노무현이한테 준 거야. 그러면 노무현이 해야 이 사람을 안 건드리겠다는 생각이지.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아바타 김대중 대통령이 아바타처럼 노무현 대통령에게 소인국권, 아예 권력을 팍 안겨줘 버린 거야. 그러니까 이 노무현 대통령은 고생을 해야 하네. 탄핵까지 받을 뻔했지. 그러니까 김대중 카드 대란을 노무현이가 마다 가지고 그냥 헤매다가 물러난 거예요.

탄핵 받을 뻔하고.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이 왜 지금 국민들한테 자꾸 뜨고 있느냐,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 아는 사람? 청빈하단 말이에요. 청빈한 것 가지고 노무현. 대통령이 뜨고 두 번째는 이 사람이 감성적이다.

상당히 인정이 많아 청빈하고, 그러니까 이 노무현 대통령이 상당히 파격적이다. 일반 사람과 정반대, 그래서 아주 이런 돌파력이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가장 파격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이렇게 해서 지금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는 죽음 때문에, 그 죽음 방법 때문에 더 애도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유교사를 박정희 대통령을 그렇게 보듯이 노무현 대통령이 뜬 것입니다.

이 시불견이 뭡니까? 시불견, 보기는 보되 보지 않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허경영 같은 사람은 미래 한 20년, 200년, 300년 후를 흔히 안 보고 본단 말이에요. 안 보고 보고, 이거는 여기는 안 듣고 안 듣고 들어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20년 후에 나 장가 못 가겠다, 돈 없어서 장가 못 가겠다.

이걸 미리 알고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그런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이미 여태 가면 실업자가 왕창 늘어날 거다 알고 미리 그걸 보고 있는 거예요, 나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은 눈에 보여줘도 세월호가 물에 완전히 빠졌는데도 다 살아났다고 보고를 했다. 청와대에다가.

맞아 맞아. 싹 구조했다고 보고해서 안 했어요? 아니 분명히 애들이 다 죽어가는데 다 구조했습니다.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이 마음을 푹 놔버렸어요. 그게 우리 뉴스에 나왔어 안 나왔어? 미안하지만 한 명도 구조 안 했는데 왜 다 구조했다고 그래? 가만 앉아 있으라고 해 놓고 구조했다고 그래.

그러니까 눈으로 보고도 뭐 했어요? 이거는 안 보고도 나는 아는데, 그 사람들은 눈으로 보고도 허위 보고를 하는 거예요, 이게. 살았는지 죽었는지 그걸 몰라. 눈으로 보고도 얼마나 기가 막혀. 아니, 배가 들어 누웠는데, 올라올 수 있는 애들을 밑에다 놔두고서는 다 살아났다, 구제했다.

그런 거짓말을 했다 말이야. 밥을 입맛을 안 보고도 밥을 먹어. 그래요. 이런 건 어떤 개수지? 맛을 안 봐도 밥을 먹는단 말이야.

이걸 뭐라고 그래요? 이 세 가지가 일반 사람들하고 내가 반대야. 그러니까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저 사람이 미친 사람 아니냐. 허경영이 가지고 미친 거 아니냐. 그러나 내가 옛날에 1억 주겠다 할 때는 집이 세 채야.

세 채 값이야. 결혼하면 1억 주겠다는 거.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겠다. 이거 굉장히 큰 돈이었어.

그 당시에 25년. 지금 이게 꼭 필요해. 그래서 요새는 이걸 좀 올려서 더 주는데, 주택 자금을 2억을 더 주는데. 이런 것을 미리 내다보고 가는 정치인 이 허경영이요.

근데 이런 사람들, 현 정치인들은 아스팔트만 가려고 그래. 내 것처럼 이렇게 모험스러운 이야기를 해 가지고 국민들한테 이런 안 보고 보고 이런 걸 미래를 알 수 있나요? 그러니까 우리 경제가 어떻게 돼요? 계속 그 사람이 그 사람이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명박이가 전부 국가의 돈이나 돈은 다 요절을 내고 나니까 박근혜 대통령은 가만 앉아서 고생만 하는 거야. 맞아, 맞아.

고생 바가지로 해 봐야 욕 먹어, 안 먹어. 사람 경제 살렸다, 저 사람이 큰 공을 했다. 이런 말 하나 못 듣죠. 왜 그러냐? 이명박 대통령이 물하고만 싸우다가 자기 이명박 대통령이 다른 대통령보다는 부자, 맞이 안 맞아요? 부자죠.

부자 대통령이 서민들의 마음을 알까?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이 들어가 보니까 여기에 숟가락 몽땅이만 남아 있는 거예요. 나라는 빚더미이고 실업자 투성이고 경제는 엉망이고 외국에 돈 퍼주고, 자원 생산 뭐 한다고 돈을 퍼주고 나라를 엉망으로 해나가니까 김대중 대통령과 이명박의 정치 후폭풍을 노무현이와 박근혜가 받아서 지금 우리 경제가 요 모양 요 꼴이 되어버린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이 잘한 것도 있지, 잘한 것도 있지만 경제에 관한 한 이런 결과를 초래해 버렸어요.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를 만들어 가지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했는데, 그것이 결국 한 사람당 카드 10개씩 가지고 막 쓰자니까 경제는 살아났지, 그러나 실제는 망해 버렸단 말이에요.

이것이 정치하는 사람들이 하수야. 상수는 이렇게 안 합니다. 미리 이것을 내다보고 대책을 세워. 그런데 우리 정치인들은 꼭 꼬떼꼬떼 그걸 세운단 말이오.

그래서 지금 노무현 대통령의 바람이 일어나고 있는 것은 이분이 아주 청빈했다는 것, 그리고 물러났을 때 돈 없었다는 것. 그런데 사사로운 가지고 이분을 체포하려고 한 것이, 이분은 성춘향이가 되어버리고 이분은 변학도가 되어버린 것. 이것이 역사적으로 지금 얽혀 있어요. 그래서 노무현 바람이 일어난다는 것은 우리 정치가 얼마나 부패한가.

이제 국민들이 가만히 생각하니까 우리나라 정치가 노무현 같은 깨끗한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 노무현 같은 사람이 지금 있나 오데. 그러니까 지나가면 그냥 허경영 씨 보면 당신이 미래를 훤히 내다보니까 우리 경제를 뿌리채 고쳐라. 완전히 한번 바꿔봐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가 이런 사람이 대통령으로 나온다, 영입을 한다, 이렇게 인재가 없다 이 소리예요.

이런 분 아스팔트로 가는 것을 원하는 분, 이런 분들도 역대 대통령과 같을까, 안 같을까? 그냥 욕을 먹고 대통령이 돼서 국회의원을 하룻밤 사이에 다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어 버리고 내 공약을 일사천리로 추진할 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야 우리나라가 살 거 아닙니까? 그래 안 그래요? 결혼하면 1억 주겠다니까 5년간 1억 준다, 안 준다? 그거 가지고 싸워야 됩니까? 국회에서 그래 안 그래요? 국회의원들이 허경영, 너 말대로 1억 주겠다, 국회에서 만장일치 통과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나는 그러면 로봇 대통령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눈치만 보고 앉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 국회 필요할까, 안 할까? 과감하게 정리하고 내 말 듣는 100명의 국회의원을 축소해 가지고 양심적인 세력으로 내 공약이 팍팍 진행되는 게 좋아, 안 좋아요? 허경영이 대통령이 됐는데 기대는 잔뜩 하고 있는데 국회의원들이 허경영 공약 하나도 안 해주네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럼 내가 청와대에서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여러분, 나는 이것을 국회의원들하고 더 이상 안 싸웁니다.

나 오늘부로 여러분하고 국민이 결정해 주시오. 저 사람도 정신 교육대 조치하겠습니다. 그 날부로 조치가 되어버려. 그리고 그 결과는 내가 책임지겠습니다.

그럼 대통령이 총대 메고 과감하게 개혁을 해버리는 거예요. 그게 뭡니까? 혁명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이 총대 메는 거 좋아할까, 안 좋아할까? 안 좋아합니다. 이 사람을 추대하는 자들이 그들이기 때문에.

그래 안 그래? 자기 추대해 준 사람 잡아넣겠어요? 그러면 우리는 그 뭐냐, 그 꼴이야. 맞아, 안 맞아요? 사람을 볼 줄 알아야 돼. 저 사람을 시켜놔, 박정희보다는 한 천 배, 만 배 강력하겠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우리 후손들은 거지가 안 되고 사는 거예요.

근데 그걸 못 보고 맨날 저 시골에 서당 선생 같은 사람들 갖다 앉혀 놓으려고 하는 거야. 대학 총장 같은 사람들, 그런 사람들 갖다 앉혀 놔 봐야 국민 눈치만 보고 “좋은 게 좋다고 아스팔트 가자. 뭐 때문에 자갈밭으로 가냐?” 뭐 때문에 국회의원 300명을 잡아 넣어 가지고 조상희 씨 그렇게 만드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길로 갈 사람들 많이 뽑아 보세요. 나는 반기문 씨가 유엔 총장이 대통령에 나올 자격이 있다면 나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 한번 올려봐요. 유엔, 1946년, 1946년 1월 24일에 유엔 총회가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채택안이 있어. 그게 뭐예요? 결의안. 이게 유엔이 생긴 이후에 첫 번째 나온 결의안이 전 세계 반장입니다.

유엔 사무총장 지명에 관한 약정서야. 연도가 언제입니까? 46년 1월 24일 제1차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거야. 유엔 사무총장을 한 자는 대통령이나 장관이나 어디에도 나갈 수 없다. 왜? 다른 나라의 비밀을 주무른 자가 특정 나라의 대통령을 가면은 그 나라가 고립된다는 거야.

미국이나 소련이나 중국이 가만 안 둔다는 거야. 그런데 우리 국회의원이나 정치 배운 자들이 그걸 알면서 입 싹 닫고 유엔 결의를 어겨가면서 유엔의 18개국이 와서 우리나라에서 300만 명이 죽은 전쟁에 죽고 유엔군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얼마나 많은 유엔군이 죽었습니까? 유엔군이 최초로 전쟁을 한 이 나라가 유엔 결의를 위반하겠다는 거예요. 맞습니까? 이것은 약간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이게 유엔 결의 내용이야.

그래서 반기문 사무총장이 유엔 결의안을 위반한다. 신문에 났죠? 대대적으로 났어요. 그런데 반 총장님 대통령 나가실 겁니다. 나는 그 말을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요. 아, 1940년 1월 24일 유엔 결의가 있습니다. 나는 그런데 법적으로 못 나갑니다. 이야기할 수 있어 없어요? 일체 간호원 토론에서도 한마디를 안 해.

내 말 이해 갑니까? 어물쩡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미 서양 사람들은 그 약속을 철저히 지킵니다. 그런데 이것이 유엔의 최초의 결의야. 1940년 1월 1일 제 1차 유엔총회에서 채택된 결의, 전 세계가 만장일치로 유엔 사무총장 지명에 관한 약정서,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니, 지금 대법원장 나온 사람이 금방 변호사 못하게 하는 것과 비슷해요.

그래, 안 그래요? 대법원장 어제 물러났으면 오늘 변호사 개업해서 수금을 하기 시작하면 되겠습니까? 유엔도 그래요. 전 세계 비밀을 다루는 유엔 총장이 대통령에 갑자기 물러나자마자, 이것도 말이야, 물러나자마자 한국 대선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 몰상식한 국회의원들은 그걸 다 알면서 입 싹 닦고 가서 또 그 사람을 끌고 오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 허경영은 눈에 안 보이나? 어떻게 하면 그냥 적당히 넘어갈 사람, 무사인지 알죠? 이 콧날이 없이 두리뭉실하게 넘어갈 사람, 적당히 넘어갈 사람.

우리 같은 콧날을 가지면 무섭거든. 좀 그래, 안 그래요? 강력하게 추진하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것이 여기 있어. 그래서 이 결의안은 아직까지 어긴 사람은 없는데, 명예직원 할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원집정부제하에서 총리가 대통령은 마찬가지고, 내각제하에서 껍데기 대통령은 임기 6년 후에 한 사람이 있어. 한 사람, 한 사람 있죠. 한 사람, 딱. 있어요.

그거는 대통령이 아니야. 그래서 아직까지 이걸 어긴 사람은 없다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데 뉴스가 쓸데없는 데 시간을 낭비하면서 허경영이는 안 내보내 줘. 그래 안 그래요? 내 공약은 한 줄 안 내보내.

물론 내보내 주지만 그 사람들만큼 내보내 주면 얼마나 좋아. 그런데 이런 건 안 내보내 주면서 쓸데없는 사람 신경을 써 가지고 거기에 매달려서 줄을 서는 거예요. 우리 정치가 그렇게 좀 문제가 있어. 그래서 내가 이렇게 우리가 사주를 뽑아보는 거 보면 어떤 개인에 대해서 도덕성을 말하는 거야.

그럴 때는 나는 이렇습니다. 나는 이러이러해서 유엔결의가 이렇게 있고 나는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 함부로 그렇게 이야기하지 마세요. 그러면 되잖아.

맞아 안 맞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사람을 볼 때 통찰, 통찰 영어로는 인사이트 코지션이라고 했지. 이런 통찰력이 있어야 돼요. 통찰력, 통찰력. 이게 뭐요? 대준어명설입니다.

그러면 대준어명설, 이거를 우리가 통찰력으로 한번 보자고. 옆으로 침투옥의 줄이고 박 사이크. 그러면 우리가 이 이항복의 백사 이항복의 시를 통찰력으로 보자고요. 보면 대준호 명설, 저 높은 곳에 아름다운 집을 하나 탁 지어놨는데 사람들은 그걸 전하나? 새들은 알던지.

소소금 적막. 소소는 누구죠? 순임금. 순임금이 가지고 있던 악기야. 그러니까 태평성대 풍류 소리야.

소소가 태평성대 풍류 소리는 지금은 적막한데, 하 이릴레이 메시아는 언제쯤 오느냐 이 말이에요. 그 태평성대를 이룰 그런 정치 지도자는 언제쯤 이 조선 땅에 오느냐 이걸 이양봉이가 써놓은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럼 이 양복이가 이 시를 써서 어디다 걸어놨어요? 이 양복이가 이 시를 써서 무슨 정각에다 걸어놨죠? 그 정각 이름이 뭐예요? 봉황정이야, 봉황정. 양평 봉황정에다 걸어놨어요.

양평에, 양평에 봉황정에다가 적어놨다 이걸 걸어놨단 말이야, 봉황정에다. 그런데 이게 무슨 말이냐면, 대, 이걸 통찰력으로 읽어보면, 대준어 명설은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좋은 땅이야. 그게 좋은 나라를 만들어 놨는데, 사람들 입에서는 그게 동방예의지국이고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땅이라고 그러는데, 인간들은 그걸 알는지 모르는지,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사람이란 뭐냐면 성자, 하늘. 하늘에서는 거기가 좋은 땅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인간들은 새라는 건 인간을 말해요.

인간들은 그걸 모르고 앉아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소소금 적마, 지금은 그 태평성대의 그 아름다운 우리 민족의 전통은 사라지고 서양 문화가 와 가지고 그냥 도둑이 다 땅에 떨어지고 엉망인데, 언제 하늘에서 사람이 와 가지고 이 세상을 구해주느냐, 맞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백사 이항보기가 이런 시를 그 당시에 써 놨다는 것을 조선시대 때 여기네, 여기 봉황정 여기 있네. 여기 대준어 명설 인전조부지 소소금 적막 하이릴레이 봉황정. 한번 키워봐, 한번 키워봐.

쓰다 보니까 오래되어 있으니까 이 대자는 이 대자가 집 대자입니다, 약자입니다. 저 대자랑 이 대자가 같은 거예요. 이것은 약자, 이 대자가 집대자에요. 그걸 어떻게 찾았지? 바로 검색해서? 그러니까 인터넷에 아주 그냥 달인이야.

아니, 만약에 털링에 썼으면 무슨 망신을 당할 뻔 했냐고. 아니, 털링에 썼으면 큰일 날 뻔 했잖아. 참고로 들어서 이 대자는 저 대자와 같은 대자예요, 집 ‘대’ 자와 이 집 ‘대’ 자와 같은 자예요. 이게 이 같은 자예요.

그러니까 다른 자가 아니에요, 이 자가. 그래서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 이런 백사 이항복이가 천재란 말이야. 이 천재가 아까 내 이름에 보면은 내 난 시간, 난 날이 뭐라고 그랬어요? 병신일주죠. 김정몽준, 정주영이가 난 일주가 병신일주에요.

병신 맞잖아. 그러니까 정주영이와 내가 난 날에 사주가 같아. 그런데 반기문, 신 난 날이 뭐예요? 맞죠? 그렇죠? 이게 다 원숭이들이야. 원숭이.

날, 날 사주는 앞에 여는 갑신이고, 일, 일이 갑신이라고. 신 자가 붙은 사람들은 날 일주에 머리가 좋다. 그렇게 보면 돼요. 정주영이 굉장히 창의적이다.

특히 나는 사주하고 관계없는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고, 이런 사람들이 그래도 머리가 뛰어난 사람들에 속해요. 그래서 사주일주의 신자가 있는 사람들이 통찰력으로 볼 때는 좀 다르다. 통찰력이 뛰어난 사람들이다. 그렇게 보시면 돼요.

그 다음에 내가 이걸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민족이 이런 사람을 지금 기다리고 있죠. 이것은 무슨 의자입니까? 언제 오느냐 할 때, 이것은 무슨 의자예요? 거동의자. 이것은 뭐냐면 그 메시아는 이 세상을 이렇게 태평성대를 만들어 줄, 낙원을 만들어 줄 사람은 언제 거동하느냐, 언제 거동해 가지고 오느냐. 지금 거동하고 있죠, 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지금 내가 강의하고 있는 내용이 요거야, 요거.

거동하고 있는 거야. 아직 오진 않았지. 이제 서서히 거동을 하다가 딱 다음 대선에 나타나 안 나타나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나타나는 나를 말하는 거고, 요거는 거동하고 있다.

지금 거동하고 있다. 그래서 내 이야기가 이것이 몇 백 년 후에 허경영이가 올 걸 내다본 거예요. 이항복이 백사, 이항복 금방 온다는 뜻이 아닙니다. 언제나 이 사람이 오는지, 이런 태평성대를 만들어 줄 이 정막을 깨뜨려 버릴 그런 태평성대를 가지고 올 자가 언제쯤이나 올 건지, 거동할 건지 한민족에 이미 고통했죠.

그래서 좋은 결과가 올 겁니다. 그래서 내 이름은 핵수가 어떻게 되죠? 8억이고 14억, 33억이죠. 아까 반기문 씨는 몇억입니까? 31억. 그러니까 이 31억은 뭐냐면 명예운이에요.

이 33억은 성천운이에요. 운이 좀 달라져요. 그래서 이 33억은 우리 기독교에서 말하는 마방진에도 나와요. 마방진에도 이게 나와요.

마방진에도 이 기독교에 이게 나와요. 1, 4, 11, 7, 6, 9, 8, 10, 15, 13, 23, 14. 맞습니다. 맞습니까? 그러면 이게 이렇게 합하면 33, 요리 합해도 33, 이렇게 나오죠? 이렇게 나오는데 요리 합해도 33이야.

요리 합해도 33이야. 왜 이게 기독교의 성당마다 추춧돌에 이걸 새겨놨어. 마방이 유럽에 가면 이게 다 있어요. 왜 있느냐.

이 33핵수를 가진 자가 오는데 그 사람 성이 11핵이라는 거예요. 맞아? 맞아? 이름자가 8핵이라는 거예요. 맞아? 맞아? 0자가 14핵인데 13핵은 알파와 오메가를 합치면 14. 맞아? 맞아? 그래서 이게 그 사람의 이름이야.

그리고 핵수는 33핵이라고 해야 돼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우연히 온 거다, 우연히 온 게 아니다. 정확하게 예정돼 가지고 동방 땅에 정확하게 시기를 맞춰서 왔어요. 왜 유튜브 있을 때 여러분이 유튜브 만들어 놨을 때 내가 오는 거예요.

유튜브 만들어 놨을 때를 한문으로 뭐라고 그래요? 혜인시대. 혜인시대는 지금 저거 저거. 아니야, 이거 아니야. 그냥 인터넷 유튜브로 이런 분들이 자유자재로 해버려.

이 시대가 되면 혜인 시대에 나와서 이렇게 강의를 해야 내 얼굴하고 내 음성이 기록되게 해서 안 되겠어요? 그러면 이것이 몇 억 년 후손들이 볼 수 있어, 없어? 계속 보게 되는 거야. 이걸 보면서 인간들이 통찰력을 키우는 거야. 그러면 이 혜인 시대는 유튜버가 되는 시대지. 인터넷이 되고 SNS가 되는 시대인데, 나는 이 시대에 지구에 와요.

그러면 이 시대는 또 무슨 시대예요? 어느 도다는? 말도 안 통하고, 경점도 안 통하고, 진리도 끊어진 시대. 지금이 그런 시대입니다. 그 다음에 뭐요? 그 자의 특징은 뭐요? 신원서판. 그 사람은 카메라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

신원서판을 갖춘 자는 더 물다. 내가 내 얼굴 두 배만 하면 지금 카메라 시대에 안 맞지. 카메라 시대에 유튜버가 있을 걸 어떻게 알고 여기에 맞춰서 온 거야. 그리고 대한민국 사람의 평균 키의 키가 커도 위약하며 작아도 그렇고, 적당한 키에 이렇게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이라고 그러지. 그 다음 뭐가 옵니까? 그 사람의 목소리가 소목소리야, 우성재야야. 그 사람 목소리가 온 들판에 울려 퍼져. 그게 뭐예요? 유튜브야.

내 목소리가 안 들을래도 사람들이 유튜브를 보고 막 찾아오는 거야. 이게 전 미국이고 아까 말한 베트남 모든 전 세계로 이 목소리가 약간 목신 듯한 목소리인데, 이게 원래 애기 때부터 목소리가 이래요. 그러면 이 목소리가 소의 울음소리야. 이게 소 울음소리예요.

요새는 유튜브 시대에는 이렇게 무서운 거야. 우성제야가 아닌 자는 안 돼. 어떤 사람이 정주의의를 꼬셔가지고 당신이 말이야. 소 울음소리를 내야 대통령이 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정주영 씨한테 소 천 한 마리를. 왜 천 한 마리 했을까? 아니, 왜 소를 천 마리만 하면 되는데 천 한 마리 했을까요? 안 그래요? 잘 봐요. 요거는 소기고, 요거는 소 뿔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소 얼굴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소 기운이 일자야. 천 한 마리나 소의 모양이야.

맞아요, 맞아요. 이건 소 눈이란 말이야. 그 사람은 1001. 그 사람이 기가 막히게 정주영 씨를 설득한 거야.

당신의 말로 소를 천 한 마리만 딱 북한에 보내면 온 북한의 소 울음소리가 들릴 거 아니냐. 그러면 당신이야. 정주영 씨가 팍 쏘아 가지고 엄청난 돈을 부린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때가 혜인 시대입니까? 그 사람이 신은사판입니까? 그 사람 얼굴이 신은사판인가? 그래 안 그래요? 나는 하루에 여자가 몇 천 명이 달라붙어 사진을 찍지만, 그 양반이 그냥 평범한 사람은 있으면 와서 막 사진 찍을까? 약간 좀 달라요. 약간 다르지. 나는 양복이 허옇게 되지만, 거기는 그럴 일이 없어. 그러니까 신은사판 아니죠? 그때가 은어도단 시대 아니죠? 그때가 혜인 시대 아니죠? 안 맞는 소리를 한 거야.

그래서 소를 북한에 갖다 놓고 남한에는 서산에 소를 키워서 막 풀으라는 거야. 그래 남북에 소를 막 풀었어. 그런데 대통령이 됐나? 안 되는 겁니다. 우성 제안은 허경영이야.

소 울음소리가 바로 이 강의 내용을 말해요. 왜 소 울음소리냐? 소 울음소리를 잘 들어요. 여러분이 희생할 때 소 우 자 들어가 안 들어가요? 희생. 남을 위해서 희생한다고 할 때 소 우 자 들어가.

소는 희생의 상징이에요. 다 일해주고 나중에 늙으면 자식하고 편안하게 살게 해줍니까? 아니, 실컷 일해주고 늙으면 또 잡아서 먹어버려요. 그리고 그 새끼를 안았더니 그것도 실컷 버려먹고 또 잡아먹어버려요. 그러니까 정말로 소는 희생을 있는 대로 해요.

내가 어릴 때 소를 끌어안고 잤잖아, 맨날. 소를 끌어 소한테 베개해서 소와 같이 끌어안고 자. 어릴 때 그랬는데 이 소의 울음소리. 소가 언제 우냐 하면 자기 새끼 찾을 때 울어요.

자기 새끼가 안 보이면 소가 우는데, 그 울음소리가 굉장히 서글퍼요. 소 울음소리가. 그리고 도살장에 갈 때 자기 새끼와 엄마가 서로 울어요. 그런데 우는데 엄마 목소리하고 새끼 목소리가 너무 슬퍼.

그리고 눈물을 막 흘려. 그러니까 나는 6살 때 키운 소가 나이가 들어서 새끼 놔 놓고 도살장으로 끌려가는데, 내가 그 소를 못 팔려고 하게 막 머리를 썼는데 안 되는 거야. 그 주인 집에서 소를 부지깨기로 두들 패면서 대문 밖으로 꺼내는데 소가 안 나가려고 그래. 그렇죠? 송아지를 마구간에 묶어 놓고 나서 소아지만 이제 키우면 또 되니까 그걸 도살장에 파는데 소가 안 나가려고 뒷걸음질 좀 치니까 뒤에서 아주머니가 나와 가지고 그냥 부지깨기로 때려 가지고 내가 쫓았어.

그런데 소가 막 고개를 돌려가 새끼를 보고 우는 거야. 그리고 새끼도 울고. 그래서 소가 도살장으로 끌려가서 죽었어. 두 번째 도살장 끌려갈 때 내가 서울로 도망왔지, 열네 살 때.

그러니까 이게 우승제야. 그러니까 또 목사 할 때 봐요. 소 우자부터 안 붙어? 소 우자의 아버지 아비 부자야. 소의 아버지다 이 말이야.

이 희생의 아버지. 목사야. 맞아, 맞아. 이 목자가.

여기서 소가 붙지 않으면 그 자는 인류를 위해서 일하는 자가 아니야. 그래서 우성제야. 소 목소리 남을. 구해주는 목소리를 온 들판에 낸다.

그게 유튜브야. 맞죠? 그 다음에 뭐요? 그 사람이 어디서 와요? 하늘에서 권내 온다 이 말이야. 하늘에 허시 권력이 온다. 하늘에 허락한 권력이야.

그 자, 그 자의 성씨가 뭐예요? 공전 멸병. 공전 멸병. 그러니까 이 사람은 허시다. 자, 공전 멸병을 왜 허시라고 그랬지? 빌 공(空) 자, 돈 전(錢) 자.

그러면 돈 전자가 이게 창을 들고 있는 쫄병이야. 그러니까 이게 공전 멸병. 병사를 죽여라. 내가 항상 가르쳐 줬죠.

그러면 이제 병사를 멸해라. 그러면 요놈을 죽여버려. 이걸 없애버리면 김씨잖아요. 김씨.

병사를 매라니까 매라 있어. 요놈은 뭐라고 그래요? 요걸 또 비우래요. 김씨를. 김씨를 없애라 그럽니까? 비우라 그럽니까? 김씨를 비우면 그 안에 허씨가 있어요.

맞아, 맞아. 다른 김씨는 아니지. 그러니까. 아니, 경주 김씨를 비우면 경주 안에 김해 허씨가 있어요.

맞아, 맞아. 다른 김씨는 아니지. 그러니까. 아니, 경주 김씨를 비우면 경주 김씨가 없어져 버려요.

그런데 김해 김씨는 딱 비우면 안에 뭐가 나와요? 김해 허씨가 숨어 있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걸 비우면 안에 허씨가 들어있는 거야. 같은 성이야.

김해 김씨하고 김해 허씨 결혼 못하죠? 옛날에는 같은 형제야. 그래서 내가 다음에 대선에 나갈 때는 800만 김의 김씨가 있어 없어.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성씨가 800만 명에 되는 김의 김씨여. 물론 우리 허신은 얼마 안 되지만.

그러니까 이 숫자로 합해지면 천만 명에 가까운 종시가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그 다음에 요 밑에가 뭐가 있을까? 마지막에 세계 통일. 무슨 일인지 알겠죠? 이 자는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 이 말이예요. 알겠죠? 우리나라마다 통일하는 게 아니에요.

속으로 안고 자죠. 그렇죠? 속으로 안고 자잖아요. 이렇게. 그러니까 이 내 만화를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를 만화로 다 그려, 싹 다.

그래서 이렇게 책으로 이렇게 나왔어요. 재미있어요, 없어요? 박수. 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가 천만 부가 나갔는데, 이게 얼마나 많이 나갔어요. 이것도 천만 부 나가는 책이야.

그래서 이거 다 만들면 내가 이렇게 우리 아버지 이름, 우리 어머니 이름이 나오니 인터넷에서 15만 명이 봤어, 벌써. 그러니까 이거 엄청난 거예요. 아유, 대단하다, 대단해. 여기 나오네.

이게 이 학생이 내가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책을 보고 만화를 그린 거야. 전부 인터넷에서 애들이 이렇게 우리 어머니, 뭐 이런 거지. 요게 내고 이렇게 나오잖아. 그림을 이렇게 잘 그렸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다 울지. 이 그림을 이렇게 잘 그릴 수 있어요? 너무 잘 그렸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이 책이 나중에 나가면 대통령 선거 때 난리 나겠어, 안 나겠어? 이거 읽어본 사람들은 그냥 뒤집어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이걸 내가 책으로 한 거는 천만 모아다는데, 요새 책 달라고 난리야.

그런데 만화로 이렇게 그리니까. 그러니까 이런 젊은 분들이 돈방석에 앉아. 우리는 젊은 분들을 우리 나이 든 사람들이 잘 대우를 해야 돼. 진짜 끔찍스러운 거예요.

놀랍다니까. 지금 봐요. 젊은 분들이 찍고 있잖아. 젊은 분들이.

젊은 분들이 하잖아. 그러니까 우리나라에는 인재가 많아, 없어? 그런데 전부 실업자로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젊은 사람한테 돈을 줘야 돼, 안 줘야 돼? 투자해야 돼. 투자.

그래서 이 만화가, 만화를 너무 이게 슬프게 서울역 그려놓은 거 봐요. 서울역 봐 잘 그렸죠. 내가 서울역에 이게 몇 살 때 올라왔어? 14살 때, 15살 딱 됐을 때 서울역에서 내려온 거야. 아, 서울역에 내가 이거 봐, 서울역에 딱 내리니까 세상에 이 서울역을 잘 그려놨네.

그런데 이 분이 그림이 여기 전철이 다녀. 전차가 다니더라고. 전차가 다니고 여기 딱 보이는 건 남대문 외에는 전부 건물이 하나도 없어. 왜 그러냐? 전쟁 때 다 부서져 버린 거야.

그런데 이런 서울역은 참 남아 있더라고. 그런데 어쩜 서울역이 이렇게 잘 그랬어요. 그래서 서울역에서 딱 내렸는데 내가 잡혔어. 잡혔어.

무임승차로. 무임승차 오다가 대전쯤에서, 대전쯤에서 표가 끊어져 버렸어. 돈이 떨어지니까 대전서부터는 무임승차로 서울역에 내렸는데 한 30명이 잡혔어. 30명이 딱 잡혔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보따리가 제일 커.

그래야 내 책 보따리가, 책 보따리예요. 한문 책이 50권. 한문 책 50권이 얼마나 책이 오래된 책입니까? 여기 나와요. 다음 장에 여기 봐요.

이게 내 책 보따리가 있을 거야. 소력 다음에 하여튼 보따리 가서 보따리가 제일 크니까 다른 애들은 보따리가 별로 없어요. 그래가지고 내 보따리가 있는 직원들이 풀었어. 야, 너는 뭘 그렇게 많이 가지고 왔냐? 그래서 내 보따리를 딱 보니까 보따리 안에 책 50권.

그래야 그 다음에 안에 작은 보따리가 또 하나 있어요. 그게 작은 보자기 보따리가 뭐냐면 우리 어머니의 산소의 흙이야. 그 흙을 내가 많이 파왔어. 그러니까 이제 이걸 흙이 먼지가 많이 나잖아.

그걸 딱 보니까 흙이거든. 그래서 사람들이 야, 이 책은 너 아버지 책을 팔아 물리고 가지고 왔냐? 이래. 내가 다 공부한 거다. 그러니까 한번 읽어보래.

그걸 안 보고 읽으니까 그 읽는 사람들이 전부 기절했어요. 그 다음에 그럼 이건 내 책이 맞다 이거야. 그럼 이 보따리 흙은 뭐냐. 우리 어머니가 내 세 살 때 돌아가셨는데, 그 우리 어머니 산소에 흙을 내가 파왔다.

내가 고향에 못 돌아갈 수도 있고, 우리 어머니 흙을 보고 항상 내가 바른 길로 가려고 그런다. 이게 우리 어머니 흙이야. 잘 그려놨네. 그래서 이 흙을 딱 보더니, 여직원들이랑 막 웃는 거야.

그러더니 돈을 모아서 나만 살려주고 나머지 29명 전부 소년원으로 잡혀가 버렸어요. 남대문 경찰서 차가 와서 실고 갔어요. 그래서 내 만 이 흙 때문에 살았 거야. 그래서 내가 소년원으로 안 가고 서울역에 있는 그 누나들이 그 직원들하고 남자들하고 돈을 챙겨 가지고 내한테 주면서 서울역에 따라 나왔어.

그 여직원들이. 그래 여직원들이 서울역에 나와서 내하고 마중하고 여직원들이 울고 막 그랬지. 그러니까 나는 서울에 오자마자 대우를 받아서 안 받았어요. 아주 그냥 환대하게 되어서 그 누나들이 자기들 집에 있으면 좋겠는데, 자기들도 집이 사정이 별로 안 좋은가 봐.

그러니까 어떻게든 공부하라고 그러면서 돈을 딱 주는데 그 돈을 내가 받았지. 서울역에 와서 돈 받아 본 사람은 내가 처음일 거야 아마. 다른 사람은 서울역에 내리면서 돈 주겠습니까? 여기에서 직원들이 돈 준 거 내가 아마 역사에서 처음 받았을 거야. 그래 그걸 부인한 사람을 다 부인한 사람을 다 부인한 사람을 다 제대로 하나도 없네.

아, 실시간. 그래 가지고 서울역에서 우리 어머니 흙 보따리 이걸 보고 막 울었어. 그래 이걸 내가 지금도 우리 집에 오면 그거.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요.

우리 집에 지금 세 번째 순례인데, 네 번째 올 때는 그거 꼭 오는 사람들 보따리 보여줘. 이거 헬걸 병에 넣어 놨어. 병에. 나는 꼭 어디 가서 천막을 치고 있을 때나 이병철 회장 집에 양아들로 들어갔을 때나, 요거 우리 어머니 흙단지, 요거 들고 다녀.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산소가 있었는데, 시골에 고속도로가 나면서 우리 어머니 산소가 없어져 버렸어. 오래돼서. 그래서 나한테 연락도 안 돼 가지고 그게 없어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남은 거는 이 흙만 남았지.

그래서 이게, 이 만화를 너무 잘 그렸다. 난 잘 그렸는데, 잘 그렸어. 서울역 좀 봐요. 잘 그랬잖아.

60년대 초 서울역이거든. 내가 내려서 서울역에서 그 사람들 준 돈 가지고 남대문 시장 가서 꿀꿀이죽 사 먹었는데, 담배 꽁초 한 10개나 나와. 그리고 이쑤시개, 담배 꽁초 이런 게 나오는데, 그걸 꺼려 가지고 소다 가루를 넣어 가지고 썩지 않게 해 가지고 주는 거야. 그런데 먹을 거는 그것밖에 없더라고.

그래 그거를 돈 있을 때까지는 사 먹는데, 돈 떨어지면 그것도 못 먹어요. 그게 미군 부대 식당에서 나온 찌꺼기야. 그래 안 그래? 그걸 끓여 가지고 꿀꿀이죽이야. 돼지가 먹는 것도 아닌데 우리가 그런 걸 먹었잖아.

그래 그것도 하루에 세 그릇을 못 먹어. 하루 한 그릇만 먹으면 끝이야. 우리는 그렇게 성장한 사람들이지. 내 만화, 내 책을 보고 사람들이 많이 울었는데, 책을 보고 공짜로 들어온 돈이 63억이었어요.

17년 전에. 내 책을 보고 어떤 사람은 1억 가지고 왔지, 어떤 사람은 10억 가지고 왔지, 어떤 사람은 5천만 원 가지고 왔지. 엄청나게 돈 들어오더구만. 근데 이번에 만화책 나가면 돈이 얼마나 들어올까? 한 천억 이상.

들어올 거야. 그러면 그거 가지고 대통령 또 나가야지. 맞아, 맞아요. 이거 만화, 이거 대단히 홍보해야 되겠네.

저, 내 가방 좀 가져가. 저기 있네, 저기 저기 가방. 그 가방에 책 꺼내서 이렇게 가져와요. 이제 이 만화책이 내 인기율을 엄청 올릴 거야.

마이크 줘봐요. 이게 뭐냐면은, 내가 며칠 전에 여기를 갔다 왔어. 전남 영암 큰 바위 얼굴. 내가 6년 전에 여기를 갔었어.

여기 큰 바위 얼굴인데 우리나라에 유명한. 여기 내 얼굴이 나와요. 이게 이제 이 책에 내 얼굴이 나옵니다. 무명선사라는 여자가 있는데, 무명선사라는 여자가 전국도인협회 회장이야.

그런데 이 여자가 미스코리아 같이 잘생겼어요. 그런데 머리를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따가지고 이렇게 앞에 머리를 내리고 한복을 입었는데 천사같이 생겼어. 그런데 그 여자가 지리산에서 돌을 땄다가 전국의 도인들을 데리고 영암으로 왔어. 영암으로 와서 이 큰 바위 얼굴이 나타날 걸 미리 알고 영암에 와서 큰 기와집에서 그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이 큰 바위 얼굴이 갑자기 미국의 뉴햄프셔주에 있는 큰 바위 얼굴이 높이가 3미터야.

이 큰 바위 얼굴이 갑자기 벼락을 맞아 깨져버렸어요. 깨지는 그날 영암에서, 영암. 이 영암이라는 땅이 신령한 바위라는 뜻입니다. 이 신령스러운 바위가 나온다 해서 영암으로 이름을 지어낸 거예요.

이건 누가 지었냐? 진표율사. 거기에 16국사가 나왔는데, 영암에서 이 유명한 사람들이 이름을 지어낸 거예요. 앞으로 영암에 큰 사람들만 바위가 하나 나오는데, 그게 신령한 바위다. 그게 영암인데, 그 영암이라는 바위가 딱 나타날 때 한국의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 나온다.

그 자가 미륵이고 부처고. 메시아하고 그렇다. 이제 이게 나온 거야. 그러니까 이 큰 바위의 얼굴이 나오기 전에 이 30명의 무명선사가, 이 무명선사는 그 무명선사한테 가서 그 사진을 찍어 온 게 있는데, 이 무명선사가 이 여자분이 나이는 60이 넘으신 분인데 전부 남자 도인 30명을 데리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그런 패션을 본 적이 없어요. 머리 왕관을 쓰고 있고, 여자가 여기다가 구슬을 달고 있고 아주 패션이 멋있어요. 그런데 이 분이 하루는 이렇게 기도를 하고 있는데, 큰 바위의 얼굴이 딱 나타나더니 거기에 허경영의 이름이 세 개 다 이렇게 보이더래. 그러니까 무명선사가 아침에 그걸 가지고 사람들 모아놓고 허경영의 사람이 누구냐 그러니까 그 있는 구의원이 허경영의 사람이 대통령 나온 사람이다 그러니까 그 사람을 좀 만나게 해달라 그래 가지고 이제 군에서 사람을 보내고 나를 데려왔어.

그게 6년 전입니다. 그래 내가 그 사람들이 왔길래 따라 내려갔네. 박병기하고 경호실장하고 나하고 3명이서 갔어. 영암을 그 사람들 따라서 갔더니 이 무명선사가 여기 앉아있고 30명이 빙 둘러 앉아있어.

이렇게 기왓집 안에. 그래 내가 여기 도착했더니 아, 이 사람이 허경영이나 이분이 세계를 통일할 인물로 저 큰 바위의 얼굴이 주인공이다 이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제 이분을 알게 되었어요. 그 이후에 몇 번 찾아가서 만났는데 요번에 또 보자고 내려갔어.

내려갔더니 때가 됐는데 뭐하고 계시냐고 그래. 그래서 내가 지금 열심히 하고 있다 그랬더니 아, 그러냐고. 그래서 이분이 이 큰 바위 얼굴이 나옴으로써 영암이라는 이 마을 이름이 큰 바위 신령암 바위가 앞으로 나온다고 했는데 실제 나타났어요. 그게 큰 바위.

얼굴이야 영암군에서 홍보하는 거예요. 영암군에서 홍보책자를 만들어서 지금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걸로 보면 이 세계 통일이 맞는 걸까, 안 맞는 걸까? 맞는 겁니다. 내가 반드시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이름 맞는지 안 맞는지요? 25년 전에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야 된다. 맞는지 안 맞아요? 25년 전에 애들은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 없애야 된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잘 보세요.

노벨상 받으려면 수능이 폐지되어야 돼. 한 과목, 자기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쳐야 돼. 맞아, 맞아요. 이 노벨상을 받기 위해서는 수능 시험을 폐지해야 노인들이 자식들한테 과외비가 적게 들어가.

그러니까 이것과 같이 이 노벨상이나 허경영이나 노무현에는 함수 관계가 붙어 있어요. 아주 창백하고 순수하고 이 허경영은 이 여섯 가지 다 가지고 있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가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이런 사람 맞습니까? 여러분들은 이제는 국민들이 민도가 좀 높아 가야 돼. 그래서 내가 말을 함부로 할 수는 없어요.

어떤 정치인을 비난할 수는 없으나 인격적으로는 훌륭한데, 이 사람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되는데 어영부영 권력에 끌려다니면 어떻게 됩니까? 유엔 결의 무시하고 개인의 욕심을 채우면 한반도는 불행해지겠어, 안정해지겠어? 불행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과 이런 사람이 붙었을 때 누가 성산이 있다고 해서 아까 부자 대세 좀 들읍시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같이 가면 사랑.

지금도 버티고 간단히. 같이 모아주셔서 헌례님을 청와대로, 아 그러니까 본인이 제공해 주니까 본인이 우리는 우리 3.1 신고가 우리 천부경이, 천부경 이거는 3.1 신고고 민족의 참전계경, 그 다음에 우리 김기상 고모님이 쓴 인생경이라고 있어요. 인생경. 이렇게 민족의 4대 경전이라고 하자고요.

이 경전이 있는데 여기의 뜻이 봐요. 종합적으로 성신, 애재. 이게 전부가 다 결론을 내면은 정성과 믿음과 사랑과 봉사와 여기에 대한 결과가 재물과 복으로 보답한다. 하늘은 이 뜻이야.

그러면 정성이 1등이야. 믿음이 2등이야. 사랑이 3등이야. 봉사가 4등이야.

남한테 재물을 주거나 남을 구제하는 것은 꼴찌야. 사랑을 주는 것은 세 번째, 믿는 것은 두 번째, 정성이 첫 번째야. 그러면 그분이 우리한테 정성을 준 거예요, 정성. 정성을 준 거를 갚아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돼요.

그 사람이 우리한테 물건을 이렇게 도와주면은 그냥 우리는 아무 값 없이 받아야 돼요. 거기에 대해서 고맙다는 말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고맙다는 말은 누가 해야 돼요? 요거는 하나님 밖에, 허경영이 하나님의 하늘의 화신 허경영 이 두 사람 밖에는 고맙다는 말 할 자격이 없어요. 이 사람이 A가 B한테 물건을 줬다, 도와줬다. 그런데 B가 고맙다 이러면 어떻게 돼요? 복이 달아나 버려.

그러면 이 사람은 고맙다는 말을 듣는 순간에 도와준 결과가 있어, 없어? 없어져. 그래서 어떤 사람이 연말만 있으면 동사무소 앞에 돈을 1억을 갖다 놔요. 부리우도 와달라고 자기 이름 밝혀, 안 밝혀? 안 밝혀요. 만약에 그 사람한테 고맙다는 말 많이 부르면 그 사람은 하늘나라 가면 아무것도 없어.

이 세상에서 마누라가 남편한테 마 욕을 하면 그 욕을 듣는 사람은 복이 있어 없어? 하늘에 가면 복이 쌓여 있는 거예요. 근데 거기다 말대꾸를 해가지고 왜 나한테 욕을 하냐 같이 싸우면 복이 쌓여, 안 쌓여? 다 사라나 버려요. 근데 마누라가 맨날 남편 보고 월급 받아서 돈 많이 벌어서 고맙다고 맨날 절을 하면 그 남편은 나중에 하늘에 뭐 있어, 없어? 아무것도 없어. 어떻게든 마누라나 남편은 서로 힐끗 볼 때 그 사람들은 복이 쌓여, 안 쌓여? 참아야지.

같이 싸워버리면 달아나지만 그냥 저 사람이 고맙다는 말만 안 들으면 마누라한테 남편한테 고맙다는 말을 안 들으면 복 짓는 거야. 그러니까 마누라가 막 몰아서 하도 남편이 한쪽을 듣고 가만히 참으면 복이 들어와, 안 들어와요?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그걸 모르고 정성이 부족한 거야.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 가인이 아벨하고 이 형제가 이건 마다들이고 둘째야.

이 사람이 아담의 자식들이 이 아담의 후손이 둘이가 아버지한테 제사를 지내는데 가인의 제사 받아, 안 받아? 안 받아. 아벨 제사 받아, 안 받아? 받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왜 그랬을까? 아담이 하나님에게 바친 제사를 하늘이 가인의 제사를 왜 안 받았느냐? 정성이 부족하다 이 말이에요. 정성.

그러니까 우리가 모욕 자기가 하고 제사 지내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시험 며느리가 투덜거리면서 이놈의 집구석은 제사만 돌아오면 맨날 이러면서 제사상 차려 놓으면 그 제사를 먹으러 올까? 조상이 오든 안 오든 그런 제사를 지내면 복이 달아나. 그러니까 이게 가인의 제사나 하늘이 거부한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은 결국 망해, 화로 보응을 주는 거야.

맞아, 맞아. 재앙을 줘 버려. 아벨의 제사는 정성을 들이니까 보응을 주는 거야. 보응을 하긴 해, 하늘이.

언제나 하는데 요걸 하느냐, 요걸 하느냐.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경전이 천부경이나 사멸신고나 참전개경에 이 8가지의 규칙이 있어요. 여기에 정성이.

그래서 우리는 정성 할 때 지, 이게 다을 지자에요. 그렇죠? 지성이면 뭐예요? 하늘이 뭐 한다고? 감천이야. 믿음으로 하늘은 감천 안 해요. 사랑으로 감천 안 해.

불쌍한 사람 도왔다고 감천 안 해. 그러니까 남이 내가 도와줬다. 저분이 우리한테 사무실을 공짜로 제공해 줬다. 고맙다고 하면 될까, 안 될까?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될까? 그럼 그 사람한테 나중에 상이 안 돌아가는 거야.

그냥 주면 받아서 쓰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오맘다는 말은 하늘에 하나님이나 화신만이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이름 부르면 손 다 떨어져요.

화신은 아무리 여러분이 불러도 안 떨어져요. 화신의 사진은 미국에 있는 애한테도 화신 사진을 보이면 힘이 있어, 없어? 에너지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그 사람이 우리에게 장소를 제공해 줬다. 고맙다.

이런 말을 하면은 그 사람을 욕되게 하는 거다. 그러니까 남편한테는 가능하면 잔소를 해야 돼. 또 남편은 마누라한테 잔소를 할 때 서로 참으면 복이 있는 거예요. 그러나 가능하면 잔소를 안 하는 게 좋지.

그러나 우리는 그런 수준이 아니니까 잔소를 하면 싸우게 되니까 하지 말아야지. 그러나 안 하는 것보다는 할 때 하더라도 서로 참아야 돼, 안 참아야 돼? 참아야 돼요. 살다 보면 하게 돼 있어. 그때 참아야 돼.

알겠죠? 그러면 그게 복으로 하늘이 갚아져요. 그런데 그걸 갖다가 낱낱이 말대꾸를 해버리면 뭐가 돼? 재앙이 되는 거야. 없어져요. 그래서 아까 우리 질문자 어디 도망갔어? 저 계셔요? 이해가십니까? 이해 갑니까? 그러면 그분한테 너무너무 감사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젊은이 셋을 거기 공간에서 지금부터 일이 있거든요.

그래도 감사하다는 말도 함부로 하면 안 돼요. 그러면 그 사람의 복을 깎아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냐? “복 많이 지셨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럼 “참 복 많이 지셨습니다. 나중에 좋은 데 가실 겁니다.” 그래 안 그래? 정말 복 많이 지어주셨고, “감사합니다.

칭찬합니다. 좋은 일 정말 있지 않겠습니다.” 그래 안 그래? 절대 고맙다, 감사하다 이런 말은 함부로 남용하면 안 돼요. 그건 주로 사기꾼들이 쓰는 말이야. 무슨 일인지 알겠죠? 그 사람을 진짜 제대로 하려면 남한테 감사하다는 말 들으려고 좋은 일 하는 사람은 사기꾼들이야.

정치인들 보면 사진 찍으려고 고아원에 가서 동화 주고 사진 찍지 않아요. 그렇죠? 그건 안 되는 행위야. 그래서 우리는 감사하다, 고맙다 이 말은 하늘한테만 쓰는 말이에요. 하나님, 하늘이 하나님한테 우리가 “감사합니다.” 부처님 “감사합니다.” 이런 말은 쓸 수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이 하늘이 듣는 말이야. 인간들에게는 이런 말을 쓰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인간들에게는 “참 복 많이 지었습니다. 정말 잘 되실 것입니다.

당신 집안은 정말…” 그래 안 그래요? 우리가 축원을 해 주는 건 괜찮아. 알겠죠? 우리 셋이 거기 가서 방식으로 작업을 할 거거든요. 하고. 너무 늦었으면 뚝뚝 떨어졌어요.

“고맙습니다.” 그랬더니니까요. 미안하다는 건 지나가 버렸으니까 괜찮고, 앞으로는 그러지 말고 담대하게 받아들여. 거기 있는 집은 누구 꺼요? 호객령이 하늘 꺼에요. 하늘.

내가 쓸 수가 있는 거야. 지금 이 자리도 우리가 쓰지만은 우리 것이 아닌 거 있나요? 다 여러분들 꺼야. 그런데 잠시 그 사람이 세금을 내고 가져 있는 거야. 그 빌딩이 그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죠? 그 사람 이름으로 되어 있냐 하면 그 사람 걸로 되어 있는 게 아니야.

그 사람이 그걸 관리하고 국가의 세금을 그만큼 내라는 뜻이야, 그게. 아파트가 내 이름으로 등기가 되어 있다, 그럼 그게 내 건가? 그건 우리 공동의 것인데 그 사람이 재산세를 그만큼 내달라 소리야. 그것도 모르고 그게 자기 건 줄 알고 되게 좋아하는데 죽을 때 봐요, 왜 자기 건가. 여러분은 재산이 이건희가 재산이 많다고 그러는데 여러분은 그건 잘못 생각이야.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가지고 있는 만큼 재산세 내야 돼, 안 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사람은 좋은 기업을 가지고 있으니까 재산세를 낼 수 있지만 없는 사람한테 그만큼 재산 줘봐, 재산세 못 낼 수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부동산이나 이런 게 있는 것은 그 사람한테 엄청난 책임을 지워 놓은 거야. 세금 안 내면 경매로 가져가 버려. 다시 다른 주인한테 줘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재산이라는 건 개인 게 아닙니다. 우리 김 실장님이 이 질문이 훌륭한 질문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우리가 정성을 그 사람한테 보이면 돼. 정성.

정성. 뭡니까? 청소를 더 깨끗이 해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그 사람들을 수도 아껴서 해주고 전기를 아껴주고 우리가 정성을 보이면 되는 거야. 그걸 말로 하지 마라 이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그게 두려워서 매년 1억씩 동삼속 갖다 넘는 사람이 한 한 번도 안 나타나는 거야. 왜 그래? 한 번만 얼굴을 나타내면 그 사람은 상은 이 세상에서 다 받아버렸어. 그러면 저 세상 갈 때 있나 상이? 빈털털이에요.

그래서 그 사람은 뭘 아는 사람이야. 그렇죠? 그렇죠? 여러분이 하루 나와서 남한테 욕먹으면 그 날은 흑자야. 칭찬 많이 듣고 가면 그 날은 적자야. 또 질문.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예. 성과 공유제나 이런 거는 지금도 하고 있어. 그렇죠? 지금도 하고 있어요. 하고 있어.

월급을 주니까 그게 성과급이야. 그런데 말장난하는 거예요. 실제는 월급이라는 것이 성과 공유제야. 그리고 진정한 이 사람들은 직장인은 성과 공유를 월급으로 가져가고.

투자자는 뭐로 가져가? 배당으로 가져가. 주식 가진 사람은 배당.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뭐로? 노동의 대가야.

맞아, 맞아. 이 사람들은 투자의 대가야. 그래, 안 그래요? 투자가 무슨 투자야? 그러니까 노동력을 던진다 해서 배당이 월급이야. 근데 성과 공유제라는 말은 주주들이 굉장히 싫어하는 말이야.

맞아, 맞아. 성과가 나면 배당금을 주주들이 가져가야지. 노조가 왜 가져가나? 그게 문제가 있는 거야. 자본주의에서는 그게 갈등이 있는 거야.

그래서 월급을 올려주면 되지. 맞아, 맞아. 성과 공유를 하면서 백도를 주면 법리가 걸리는 거야. 그게 그 민주화 법 자체가 위헌 소지가 있어요.

그래서 차라리 공로자들의 월급을 올려주거나 지금 국민은 그걸 월급 올려주는 것도 못지 않아. 뭘 하냐? 성과가 많이 나면 고용을 많이 하라 이거야. 여러 사람 같이 먹고 살자. 이게 요새 대세예요.

직장 있는 것도 고마운데 있는 사람 성과를 더 주는 것보다 그래, 그래. 사람을 더 고용하여 공장을 확산하라 이 말이야. 그거 안 하고 계속 성과만 놓아주면 저끼리 잘 먹고 잘 사는 거 아니야? 맞아, 맞아. 실업장 놔둬 버리고.

그래, 그래. 누구는 성과법까지 받아 가는데 누구는 직장도 없네. 되겠습니까? 그래서 그 경제 민주화 그 법은 그 IQ 430은 여러분 머리에 1억 배야, 1억 배. 맞아, 맞아요.

지금 정치인들에게 기대할 게 있어요? 없어요. IQ 100 단위한테 기대할 게 있습니까? 내가 왔을 때 써먹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성과 공유제 이거는 실제적으로 현실적으로 월급을 화이트하게 주더라도 고용을 늘리라.

고용. 그래서 이걸 R&D라고 그래. R&D. 자꾸자꾸 재투자해야 돼.

재투자. 재투자해야 돼. 그런데 이놈 R&D를 월급을 안 올려주고 이놈의 돈을 모아 가지고 해외에다 투자해 버리면 꽝이죠, 꽝이죠. 우리는 그래야 그래.

그걸 대통령이 국내에 투자하도록 많이 유도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지? 또 질문? 또 질문? 하세요. 여자가 무슨 권 있어? 여자가. 여자가.

어디 하세요? 어디서 할 수 없어? 여자는 말이에요. 애기를 낳은 여자는 신이야. 신. 애를 낳았으니까 사람을 만든 사람 아니야? 남자들 옆으로 빠지세요.

아까 여기서 보여줬죠? 반기문 이 사람이 정치적 기반이 있을까? 제로. 없어요. 허경영은 내년에 대통령을 나갈 때 출마하겠다 하면 여론조사 1등 하겠죠? 반기문이 하고 맞으면 맞다겠죠? 저 내가 여자는 우리 인간의 작은 신이라고 했는데 여성들이 앞으로 존경받는 사회를 우리가 아직 못 만들어 줬어. 그래서 나는 여성들을 굉장히 우대해요.

그래서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그게 여성들을 위해서 만든 공약이야, 내가 강의 때 이 메시아는 나는 종교적인 메시아라고 안 해, 알겠죠? 나는 정치적으로 세계 정치를 바꾸는 메시아지, 내가 종교합니까? 지금 안 하죠. 모든 종교를 다 포용해. 나는 실제 인간들과 다른 특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맞죠? 내 사진을 보면 다르죠? 과학적으로 그게 증명이 돼 있어, 안 돼 있어? 돼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과학적으로 허경영 사진은 핀란드 사람이 봐도 손이 안 떨어져요.

허경영 이름 부르면 미국 사람이 불러도 안 떨어져요. 왜 그런가? 허경영이라는 사람만 여러분하고 사이클이 반대야. 그래서 어떤 정치인이든 종교인이든 각 종교가 말하는 메시아는 그 종교 단체의 메시아지, 인류의 메시아가 아니야. 진정한 메시아는 털 밖에 있어, 종교 밖에 있단 말이야.

맞아, 맞아요? 기독교에서 메시아가 나왔다 그러면 그 기독교의 메시아지, 불교의 메시아가 될 수 있나? 안 되는 거야. 나는 초월 메시아. 그러니까 나는 실제 이건 사실이기 때문에 내가 와 있는 걸. 우리나라 사람들이 나를 그렇게 부르면 나중에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데 도움이 돼야 안 돼? 외국 사람이 보면 한국에 저런 에너지를 가진 인간이 와 있구나.

한국 사람이 전부 그걸 면세어로 부르는구나. 지구를 통째로 바꾸는 자가 와 있구나. 그게 한국이구나. 그럼 한국에 꼼짝 못 해.

바로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5천만 명의 값이 허경영 메시아와 붙으면 올라가 안 올라가? 그러면 서양 사람들이랑 미국 사람들이 내려가 안 내려가? 그러면 우리나라가 나중에 이익이 돼야 안 돼? 내 말을 IS가 듣겠어, 안 듣겠어? 이슬람이 듣겠어, 안 듣겠어? 대답이 약해요. 듣게 해서 안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대답을 할 때 아랫배에다. 힘을 줘야 돼요.

그리고 크게 말하면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요. 허경영이가 말을 하면 여러분들이 나를 인정하면 여러분들한테 손해가 올까, 득이 올까? 우리나라가 급격하게 부상해버려요. 아무래도 전 세계에서 코리아에서 세계를 총일할 자가 온다고 지금 인터넷에 난리가 났어요. 전 세계 높은 사람들이 다 그래요.

한국 사람을 주시해라, 거기에서 세계를 바꿀 자가 온대. 글쎄, 근데 그 자가 허경영이라는 자가 몇 시장에 와 있대. 지금 그 자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났는데 난리 났어, 안 났어? 전 세계가 난리야, 지금. 맞아, 맞아요? 내가 한국의 대통령 그 자리를 나는 어떻게 생각하냐면, 요런 연필 하나 정도로 봐버려.

맞아, 맞아요? 이거 다다르면 던져버려. 한국의 대통령 자리가 욕심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단, 계단을 밟아 올라가니까 한국 대통령이 되어야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거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계단을 밟기 위해서 밟는 거지. 한국 대통령은 몇 년 안 해.

나는 그래, 안 그래요? 바로 세계 통일로 들어가.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은 메시아라는 말로 안 하면 한국 국민이 나중에 세계 통일하는데 지장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말에 알레르기 일으킬 거 없어요. 한국에 반드시 저는 아까 내가 소속음 젊박 하이릴레이 있었어, 없었어요? 언제 우리나라에 그런 영웅이 오느냐? 그니까 메시아는 영웅이야, 인류의 영웅. 그 장아가 지금 와 있어, 와 있는데 저 인간들이 못 알아보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이 뭘 잘 알아보냐? 시바스 리갈, 조니 워커, 진로 소주 뭐 이런 거 잘 알아봐. 그런데 하늘에서 와 있는 여러분과 반대 에너지를 가진 허경영을 못 알아. 늦게 알아본 사람이서 집안이 기울어, 안 기울어요? 그 집안이 점점 지상에서 사라져 가게 돼있어. 앞으로 엄청난 전염병이 와.

왜 오냐? 여러분을 심판하기 위해서. 반드시 나는 내 거기에 심판이 들어 있어. 없어요? 심판하기 위해서 반드시 오는데, 이 돌님이 왔을 때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 살아 안 살아? 탈종교. 이제 종교는 사람들이 점점 멀어져요.

미국에 하루에 교회가 500개씩 없어져요. 그래 그래요? 절이든 교회든 중대 한 사람은 없어. 앞으로 절이 나중에는 국가에서 관리하게 돼. 맞아 맞아요? 옛날에는 할머니들이 쌀 포대기 메고 올라갔는데, 지금 처녀들이 쌀 포대기 메고 올라갈 여자 있나? 잘 그러세요.

갈수록 절의 재산 팔아먹고 선임들이 지내다가 나중에는 어떻게 돼요? 국가가 북한처럼 국가가 지켜있어요. 절을 맞아. 인명계로 해가지고 절을 관리하는 거예요. 문화재로 그냥 관리.

유럽에 가면 교회 성당이 전부 문화재. 맞아 맞아요? 예배 보는 사람이 있나? 없어. 관광객만 왔다니 갔다니. 여러분은 그런 시대에 허경영이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아까 질문한 것도 그렇죠. 민씨 단 이름을 부를 때 우리 민족은 깨어나는 거예요. 허경영이가 왔다는 걸 인정할 때 우리 민족은 세계를 제패할 민족이야. 알겠습니까? 그 다음은 조직은 내가 다음 대통령 나왔다 그러면 여론조사 1등이 딱 되면 여당 야당에서 나를 어디서 데려갈까? 여당은 젊은 사람 표가 적잖아.

그럼 허경영이를 데리고 여당에서 나를 데리고 가겠다고 그러면 그 사람들 당선되면 정확하지 않아. 그래야 그래.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는 어느 당으로 나갈지 몰라.

그게 다 내 조직이야. 맞아 맞아. 내가 전라도 전주에 나타나면 전주에 내가 나타나면 사람이 금방 몇만 명이 모이는데, 그게 내 조직이지 뭐예요. 맞아, 맞아.

박태야. 각 군대, 각 경찰서 앞에 가면 전경이 몇백 명이 달러 붙어. 그러니까 한 시간씩 찍어줘야 돼. 그러면 모든 군인이나 경찰이나 이런 사람이 허경영 조직.

맞아, 맞아. 또 내가 내년에 대통령 나간다 하면 많은 지식인들이 쫓아와. 뒷구멍으로. 맞아, 맞아.

그게 다 조직이야. 조직하자마자. 또 내가 내년에 대통령 나간다 하면은 많은 지식인들이 쫓아와. 뒷구멍으로.

맞아, 맞아. 그게 다 조직이야. 조직은 한 다리만 다 만들어 버려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요새는 21세기 특징, 종교가 없어지고 탈 조직, 조직이 없어지는 사회에요.

왜? 아버지가 야, 이번에는 누구 찍으라고 열매기 전부 아버지 말 들었어. 그래, 안 그래? 지금은 아버지, 어머니 전체가 가장 나이 어린 얘 말을 들어. 왜 그래? 얘가 인터넷 제일 잘하니까 정보가 제일 빨라. 아빠, 저 사람은 돈을 12억을 떼 먹었대.

아빠, 저 사람은 한나라당 쟤는 뭐 뭐래. 어, 저 민주당 쟤는 뭐. 그래, 아빠. 이렇게 정보를 딱 제거해 주면.

근데 아빠, 허경영 안 치면 난 장가가 다 틀렸어. 이 앞에 열 명의 식구가 조직이 어떻게 흔들려요? 아버지는 새누리당, 어머니는 저축당. 형제마다 아버지 말 들어라. 안 들어.

자기 신랑이 새누리당 찍으면 마누라는 일부러 민주당 찍어. 지금 그런 시대에요. 그런 시대인데 이런만 조직을 새누리당 오니까 당비 내는 사람 하나도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거기 조직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없어.

절대 그거 믿지 마세요. 선생이 여기에 자기 아버지가 야, 누굴 찍으면 좋다고 아버지가 좋아하는 사람 일부러 안 찍어. 마누라가 신랑 보고 여보, 이 사람 찍으면 좋겠다. 신랑 일부러 다른 사람.

찍어버려요. 이런 조직이 무너진 시대예요. 교회 목사가 요번에는 허경영을 찍는 게 좋겠는데 신도들이 찍을래다가 안 찍어버려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런 시대가 조직이 없어진 시대예요.

이럴 때는 어떻게 되냐, 그냥 나만치 몽땅 달라들어서 사진을 찍는 그 사람이 조직이야. 알겠습니다. 이래 애들이 “아빠, 네, 저 오늘 투표 알아서 하세요. 아빠, 허경영이 떨어지면 난 장가 못 가고 호래비로 나는 아버지 밑에 나는 맨날 밥 먹고 있다고 죽을 거예요.” 그러면 “야, 이거 도장 찍다가 가만히 생각해.

아들 생각 낳아서 안 낳아서 이거. 근데 이러니 내가 허경영이 여행할 때 동행 안 되면 나를 원망할 거야.” 이거. “그래, 그래. 아빠, 나 장가 안 가.

아버지 누구 찍었어?” 이런 거 아니야. 평생 야, 이 소리도 너희 찍고 말자. 그냥 아들 장가 보내자. 딱 찍어.

응? 자식 둘이 있는 사람은 허경영을 찍으면 자, 애 하나에 3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계산하니까 한 사람에 4억이거든. 두 사람에 8억을 주잖아. 그러면 허경영을 찍으면 지 아들 둘이가 8억을 가져오는데 다른 사람 찍으면 10원도 없고 세금만 더 뺏어가네.

그래, 그래. 누구 찍겠어요? 허경영! 그렇기 때문에 성공도 할 필요 있어 없어요? 조직 필요해요? 아무 소용 없는 게 조직이야. 내가 무서운 말 해도 붙어 맞아. 맞아요.

허경영의 조직은 이름 석 자야. 허경영만 갖다가 백보에 붙이면 그냥 대통령 당선이야. 이게 조직이야. 알겠습니까? 시력이 이렇게 바뀌어요.

그걸 이해하세요. 그래서 지금 가장 당비를 많이 내는 조직은 통합 민주당인가 밑에 있죠. 노동자들 많이 있는 당. 그런 당은 당비 내는 사람이 있어.

진선당원이. 그런데 다른 큰 당들은요, 당비 내는 사람 야, 그날 여기 또 안 가졌네. 빠지고. 있으니까 우리 저분이 질문을 잘했어.

왜냐면 이 사람들 이걸 들어야 되니까. 그래서 내가 내시라고 안 하고, 대통령이 되는 건 낯을 모르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 왜 오해를 받으면서 이러냐? 진짜기 때문에. 맞아, 맞아. 이거 아니, 눈으로 병을 고치고, 미국에 있는 사람은 핸드폰으로 보고 고치는 사람이 그게 허경영이가 맞지? 허경영이가 내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면 내가 대통령이 돼서 나는 메시아가 아니다 이러면 내가 사기꾼이야.

맞아, 맞아요. 대통령 되고 안 되고는 내가 결정해. 여러분한테 표를 구걸 안 해. 여러분들이 자신들을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에 설거지하는 사람을 안 바꾸려면, 자신들 거지 안 만들려면 허경영을 찍고, 자신들 걸베이 만들어서 나라 나중에 몽땅 없어지려면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 찍어요.

나는 표를 구걸하지 않아. 그러겠어요? 모르겠어요? 그러면 대통령이 생각할 때 이 한마디에 국민들이 누구 찍어? 저 사람 찍자. 저 사람은 자기를 찍지 말아 달라고 하니 저 사람 찍어. 고생도 시키자.

그래서 확 씹는 거야. 맞아. 대국민 들면 이렇게 재밌는 강의도 못 해. 다리도 못 들어.

이렇게 다리를 이렇게 드는 사람 있나? 자식 킬로킬로 다리를 드는 사람 있나? 안 돼서? 그러니까 대통령이 이런 행동도 못해. 뭐 하러 답답해서 내가 빨리 들어가려고 그러겠어. 천천히 좀 가게. 그러니까 조직이 지금 급한 건 아닙니다.

자, 그러면 시간이 다 돼서 식사를 해야겠다. 질문이 오늘 끝내고. 자, 감사합니다. 최고의 명당자리 에너지를 받으니까 우리 집에는 자주 올수록 좋아요.

다음이 사회째야. 유튜브에 많이 알려서 그렇게 하도록. 감사합니다..

정리

. 베트남 전쟁과 한반도 정세의 함수관계
오늘 강연의 주제는 노무현과 이명박, 허경영과 반기문, 노벨상과 수능 폐지에 대한 것입니다. 유튜브 시청자가 10배 이상 늘어 전 세계에서 시청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에서 오신 분도 있습니다. 저는 베트남 전쟁 당시 하노이에 갔었습니다. 다낭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올라가면 하노이가 보입니다. 다낭 공항에는 폭격기들이 있었고, 저는 자주 다낭에 갔습니다. 다낭 공항 위에서 하노이가 보였고, 하롱베이의 3천 개 섬이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그곳은 다른 세상 같았습니다.

우리나라도 베트남처럼 북쪽이 통일하고 서울은 상업도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이 한 일이며, 우리도 이러한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치 지도자들은 베트남보다 더 부패했습니다. 미국은 부패한 정치인들을 좋아하며, 이를 이용해 북쪽이 남쪽을 장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상당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1. 반기문 총장의 인물 분석 및 정치적 한계
    반기문 총장은 얼굴을 보면 눈과 입이 살아있고 코는 낮습니다. 눈과 입에는 에너지가 많고, 입술과 눈은 반짝반짝하며 자상합니다. 이런 사람은 눈과 입이 발달한 개구리상입니다. 개구리처럼 전 세계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비행기를 타고 이동합니다. 몸은 원숭이 몸으로, 걸을 때 약간 원숭이처럼 걷습니다. 반기문 총장이 태어난 날은 원숭이 날로, 원숭이 날에 태어난 사람은 머리가 천재적입니다. 그의 사주는 외교관 사주입니다.

반기문 총장은 모험을 싫어하고 아스팔트로 포장된 길을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남에게 원성을 듣는 것을 원치 않으며, 경쟁을 싫어합니다. 우연히 유엔 사무총장까지 갔지만, 자신의 팔을 만들어 정치를 하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젠틀맨이며 편안한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안전 위주로 모험을 하지 않습니다. 역대 유엔 사무총장 중 일을 제일 적게 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미국이나 중국의 편을 들지 않고 세계 분쟁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바쁘게만 움직였습니다. 특별히 기록에 남을 만한 업적은 없습니다.

그의 사주는 외교관에 적합합니다. 눈이 자상하고 입이 반짝반짝하여 말로 먹고 살아야 하는 외교관에 딱 맞습니다. 그러나 사주만으로 사무총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주는 수백만 명이 가지고 있지만, 모두 사무총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사주는 배우자를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기문 총장의 이름에는 삼수변이 있습니다. 반(潘) 자는 15획으로 지능 지수(IQ)로 보면 맞지만, 통찰 지수(Insight Quotient)로 보면 16획입니다. 만약 15획이라면 유엔 사무총장은 될 수 없습니다. 반기문의 기(基) 자와 문(文) 자를 합쳐 15획으로, 총 30획이 됩니다. 그러나 통찰 지수로 보면 31획입니다. 30획은 폐망운으로 하는 일마다 안 되는 운입니다. 물수변이 4획이므로 31획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16획과 15획이 합쳐져 31획이 됩니다. 반기문 총장은 이름을 잘 쓴 것입니다. 관상과 이름이 좋아 승승장구했습니다. 그러나 73세의 대운이 끝나 이제는 운이 없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반기문 총장이 대통령으로 나왔을 때 허경영보다 확률이 낮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아스팔트 길만 가려고 합니다.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모두 아스팔트 길을 걸어간 사람들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남긴 외채 1억 불이 문민정권 이후 3천억 불로 늘어났습니다. 나라의 부채가 3천 배 늘어난 것입니다. 공기업에서 해외에 돈을 퍼주고 별짓을 다 해서 나라 부채가 늘어났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무너졌습니다.

  1. 노무현 대통령의 재평가와 허경영의 통찰력
    노무현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이 망가뜨린 카드 대란을 떠안아 정권을 잡았을 때 나라가 빈털터리였습니다. 빼먹을 만한 것은 다 빼버리고 껍데기만 노무현 대통령에게 준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아바타처럼 노무현 대통령에게 권력을 안겨준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고생을 해야 했고, 탄핵까지 받을 뻔했습니다. 김대중 카드 대란을 수습하느라 헤매다가 물러난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다시 뜨고 있는 이유는 청빈했기 때문입니다. 청빈함과 감성적이고 인정이 많은 성격 때문에 파격적인 대통령으로 평가받습니다. 그의 죽음 방식 때문에 더 많은 애도를 받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처럼 노무현 대통령이 다시 부상한 것입니다.

저는 미래를 20년, 200년, 300년 후를 내다봅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고 한 것은 실업자가 늘어날 것을 미리 알고 한 말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눈앞에 보이는 것도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세월호가 침몰했을 때도 다 살아났다고 허위 보고를 했습니다. 눈으로 보고도 허위 보고를 하는 것입니다. 저는 보지 않고도 아는데, 그들은 눈으로 보고도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일반 사람들과 반대입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저를 미친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1억을 주겠다고 했을 때는 집 세 채 값이었고,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한 것은 큰돈이었습니다. 지금은 주택 자금을 2억 더 주는데, 이런 것을 미리 내다보고 가는 정치인이 바로 저입니다. 현 정치인들은 아스팔트만 가려고 합니다. 저처럼 모험적인 이야기를 해서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우리 경제는 계속 그 사람이 그 사람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국가의 돈을 다 탕진하고 나니 박근혜 대통령은 고생만 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부자 대통령이라 서민들의 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들어서 보니 나라는 빚더미이고 실업자 투성이에 경제는 엉망이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의 정치 후폭풍을 노무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받아서 지금 우리 경제가 이 모양 이 꼴이 된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카드를 만들어 경제를 살리려 했지만, 결국 망했습니다. 이는 정치하는 사람들이 하수이기 때문입니다. 상수는 미리 내다보고 대책을 세웁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바람이 일어나는 것은 그가 청빈했고, 물러났을 때 돈이 없었다는 점 때문입니다. 사사로운 일로 그를 체포하려 한 것이 그를 성춘향으로, 그들을 변학도로 만들었습니다. 노무현 바람은 우리 정치가 얼마나 부패했는지를 보여줍니다. 국민들은 노무현 같은 깨끗한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국민들은 제가 미래를 훤히 내다보니 우리 경제를 뿌리째 고쳐달라고 합니다.

  1.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 금지 결의안
    반기문 총장이 대통령에 나올 자격이 있다면 저는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1946년 1월 24일 유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결의안이 있습니다.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자는 대통령이나 장관 등 어떤 공직에도 나갈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다른 나라의 비밀을 다룬 자가 특정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그 나라가 고립된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미국이나 소련, 중국이 가만두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나 정치인들은 이를 알면서도 입을 닫고 유엔 결의를 어기려 합니다. 유엔군이 우리나라 전쟁에서 얼마나 많이 죽었습니까? 유엔군이 최초로 전쟁을 한 이 나라가 유엔 결의를 위반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이 유엔 결의안을 위반한다는 기사가 대대적으로 났습니다. 그러나 반 총장은 대통령에 나갈 것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1946년 1월 24일 유엔 결의가 있으니 법적으로 나갈 수 없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물쩡 넘어갑니다. 서양 사람들은 그 약속을 철저히 지킵니다.

이 결의안은 유엔의 최초 결의입니다. 대법원장이 물러나자마자 변호사 개업을 못하게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유엔도 마찬가지입니다. 전 세계 비밀을 다루는 유엔 총장이 물러나자마자 한국 대선에 출마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몰상식한 국회의원들은 이를 다 알면서도 입을 닫고 그를 끌어오려 합니다.

이 결의안을 어긴 사람은 아직 없습니다. 명예직은 할 수 있습니다. 이원집정부제 하에서 총리나 내각제 하에서 껍데기 대통령은 임기 6년 후에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대통령이 아닙니다. 따라서 아직까지 이 결의를 어긴 사람은 없다고 봐야 합니다.

  1. 백사 이항복의 시와 허경영의 등장
    우리는 어떤 사람을 볼 때 통찰력(Insight Quotient)이 있어야 합니다. 백사 이항복의 시 ‘대준어명설’을 통찰력으로 보면, 저 높은 곳에 아름다운 집을 지어 놓았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새들만 안다는 내용입니다. 태평성대의 풍류 소리는 지금은 적막한데, 메시아는 언제쯤 오느냐는 것입니다. 태평성대를 이룰 정치 지도자가 언제쯤 이 조선 땅에 오느냐는 것을 이항복이 써 놓은 것입니다. 이 시는 양평 봉황정에 걸려 있습니다.

이 시를 통찰력으로 읽어보면,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좋은 땅입니다. 좋은 나라를 만들어 놓았는데, 사람들은 동방예의지국이고 세계에서 제일 살기 좋은 땅이라고 말하지만, 인간들은 그것을 알지 못합니다. 하늘에서는 좋은 땅이라고 알고 있지만, 인간들은 모릅니다. 지금은 태평성대의 아름다운 우리 민족의 전통은 사라지고 서양 문화가 들어와 모든 것이 엉망인데, 언제 하늘에서 사람이 와서 이 세상을 구해주느냐는 것입니다.

백사 이항복은 천재입니다. 저의 난 날은 병신일주로, 정주영 회장과 같습니다. 신(申) 자가 붙은 사람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굉장히 창의적이었습니다. 저는 사주와 관계없이 위에서 온 사람입니다. 사주일주에 신(申) 자가 있는 사람들은 통찰력이 뛰어납니다. 우리 민족은 이런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시아는 이 세상을 태평성대로 만들어 줄, 낙원을 만들어 줄 사람입니다. 저는 지금 거동하고 있습니다. 다음 대선에 나타날 것입니다. 이항복은 몇백 년 후에 제가 올 것을 내다본 것입니다.

  1. 허경영 이름의 핵수와 마방진
    저의 이름 핵수는 8획, 14획, 33획입니다. 반기문 총장은 31획입니다. 31획은 명예운이고, 33획은 성천운입니다. 운이 다릅니다. 33획은 기독교의 마방진에도 나옵니다. 마방진은 가로, 세로, 대각선 합이 모두 33이 되는 숫자 배열입니다. 유럽의 성당마다 마방진이 새겨져 있습니다. 33획수를 가진 자가 오는데, 그 사람의 성이 11획이고 이름자가 8획이라는 것입니다. 0자가 14획인데, 알파와 오메가를 합치면 14입니다. 이것이 그 사람의 이름이고 핵수는 33획입니다.

저는 우연히 온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예정되어 동방 땅에 시기를 맞춰 왔습니다. 유튜브가 있을 때 제가 온 것입니다. 유튜브 시대는 혜인 시대입니다. 혜인 시대에 나와서 강연을 해야 제 얼굴과 음성이 기록되어 몇억 년 후손들이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보면서 인간들이 통찰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혜인 시대는 유튜버가 되는 시대이고, 인터넷과 SNS 시대입니다. 저는 이 시대에 지구에 왔습니다.

이 시대는 말도 안 통하고, 경전도 안 통하고, 진리도 끊어진 시대입니다. 그 자의 특징은 신원서판(身言書判)입니다. 카메라 잘 받고, 말 잘하고, 글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신원서판을 갖춘 자는 드뭅니다. 저는 카메라 시대에 맞춰 왔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의 평균 키에 적당한 키로 왔습니다.

그 사람의 목소리는 소 목소리, 우성제야(牛聲濟野)입니다. 그 사람 목소리가 온 들판에 울려 퍼집니다. 그것이 유튜브입니다. 제 목소리가 약간 목쉰 듯한 목소리인데, 애기 때부터 이랬습니다. 이 목소리가 소의 울음소리입니다. 유튜브 시대에는 우성제야가 아닌 자는 안 됩니다.

정주영 회장이 소 천 한 마리를 북한에 보낸 것은 소 울음소리를 내야 대통령이 된다는 설득 때문입니다. 소는 희생의 상징입니다. 소 울음소리는 희생을 의미합니다. 소는 자기 새끼를 찾을 때 울고, 도살장에 갈 때 새끼와 엄마가 서로 웁니다. 저는 어릴 때 소를 끌어안고 잤습니다. 소 울음소리는 굉장히 서글픕니다.

목사(牧師)라는 단어에도 소 우(牛) 자가 들어갑니다. 소의 아버지라는 뜻입니다. 희생의 아버지입니다. 소가 붙지 않으면 인류를 위해 일하는 자가 아닙니다. 우성제야는 남을 구해주는 목소리를 온 들판에 낸다는 뜻입니다. 그것이 유튜브입니다.

  1. 하늘에서 온 권력과 허씨의 비밀
    그 사람은 하늘에서 권력을 가지고 옵니다. 하늘이 허락한 권력입니다. 그 자의 성씨는 공전멸병(空前滅兵)입니다. 빌 공(空) 자, 돈 전(錢) 자, 병사 병(兵) 자입니다. 병사를 죽이라는 뜻입니다. 병사를 없애버리면 김씨가 됩니다. 김씨를 비우면 그 안에 허씨가 있습니다. 경주 김씨를 비우면 경주 김씨가 없어지지만, 김해 김씨를 비우면 안에 김해 허씨가 숨어 있습니다.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는 같은 성씨라 결혼할 수 없습니다.

제가 다음에 대선에 나갈 때는 800만 김해 김씨가 있습니다. 이 숫자를 합하면 천만 명에 가까운 성씨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 자는 세계를 통일하러 왔습니다. 우리나라만 통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의 만화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는 천만 부가 나갔습니다. 젊은 분들이 이 만화를 그렸습니다. 젊은 분들이 돈방석에 앉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인재가 많지만, 전부 실업자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 돈을 줘야 합니다. 투자해야 합니다.

이 만화는 서울역을 슬프게 그렸습니다. 제가 14살 때 서울역에 올라왔습니다. 서울역에 내리자마자 무임승차로 잡혔습니다. 30명이 잡혔는데, 제 보따리가 제일 컸습니다. 보따리 안에는 한문 책 50권과 어머니 산소의 흙이 있었습니다. 직원들이 제 보따리를 풀고 책을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책을 읽으니 직원들이 기절했습니다. 어머니 흙 보따리를 보고는 여직원들이 울었습니다. 돈을 모아 저만 살려주고 나머지 29명은 소년원으로 잡혀갔습니다. 저는 어머니 흙 때문에 살았습니다. 서울역 직원들이 돈을 주며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서울에 오자마자 대우를 받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어머니 흙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병철 회장 집에 양아들로 들어갔을 때도 어머니 흙단지를 들고 다녔습니다. 시골에 고속도로가 나면서 어머니 산소가 없어져 버렸고, 남은 것은 이 흙뿐입니다. 이 만화는 서울역을 잘 그렸습니다. 60년대 초 서울역입니다. 제가 서울역에서 받은 돈으로 남대문 시장에서 꿀꿀이죽을 사 먹었습니다. 꿀꿀이죽은 미군 부대 식당에서 나온 찌꺼기였습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먹으며 성장했습니다.

제 만화책을 보고 사람들이 많이 울었고, 공짜로 들어온 돈이 63억이었습니다. 이번 만화책이 나가면 천억 이상 들어올 것입니다. 그것으로 대통령 선거에 나갈 것입니다. 이 만화책이 제 인기율을 엄청 올릴 것입니다.

  1. 영암 큰 바위 얼굴과 허경영의 운명
    저는 며칠 전 전남 영암 큰 바위 얼굴에 갔다 왔습니다. 6년 전에도 갔었습니다. 이 책에 제 얼굴이 나옵니다. 무명선사라는 여자가 전국도인협회 회장인데, 미스코리아처럼 잘생겼습니다. 그 여자가 지리산에서 돌을 땄다가 전국의 도인들을 데리고 영암으로 왔습니다. 영암은 신령한 바위라는 뜻입니다. 진표율사가 영암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앞으로 영암에 큰 인물이 나올 것이고, 그게 신령한 바위라는 것입니다. 그 인물이 한국의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고, 미륵이고 부처이며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뉴햄프셔주에 있는 큰 바위 얼굴이 벼락을 맞아 깨진 그날, 영암에서 이 큰 바위 얼굴이 나타났습니다. 이 큰 바위 얼굴이 나오기 전에 30명의 무명선사가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큰 바위 얼굴에 허경영의 이름이 세 개 보였다고 합니다. 무명선사가 허경영이 대통령에 나올 사람이라고 하여 저를 만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6년 전 군에서 사람을 보내 저를 데려왔습니다. 무명선사는 제가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고 큰 바위 얼굴의 주인공이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 몇 번 찾아가 만났는데, 이번에 또 보자고 내려갔습니다. 무명선사는 때가 됐는데 무엇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하니, 이 큰 바위 얼굴이 나옴으로써 영암이라는 마을 이름이 신령한 바위가 앞으로 나온다고 했는데 실제 나타났다고 했습니다. 영암군에서 이 큰 바위 얼굴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 통일이 맞는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주겠다고 한 것이 맞습니다. 25년 전에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야 한다고 한 것도 맞습니다. 25년 전에 애들은 한 과목만 시험 보고 수능 시험을 없애야 한다고 한 것도 맞습니다. 노벨상을 받으려면 수능이 폐지되어야 합니다. 자기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쳐야 합니다. 노벨상을 받기 위해서는 수능 시험을 폐지해야 노인들이 자식들한테 과외비가 적게 들어갑니다. 노벨상과 저, 노무현 대통령은 함수 관계가 있습니다. 저는 창백하고 순수하며, 이 여섯 가지, 일곱 가지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제 민도가 높아져야 합니다. 저는 정치인을 비난할 수는 없지만, 인격적으로 훌륭한 사람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합니다. 권력에 끌려다니며 유엔 결의를 무시하고 개인의 욕심을 채우면 한반도는 불행해집니다.

  1. 민족 경전의 가르침과 정성의 중요성
    우리 민족의 4대 경전은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그리고 김기상 고모님이 쓴 인생경입니다. 이 경전들의 결론은 정성과 믿음, 사랑과 봉사, 그리고 그 결과로 재물과 복이 보답한다는 것입니다. 정성이 1등이고, 믿음이 2등, 사랑이 3등, 봉사가 4등입니다. 남에게 재물을 주거나 구제하는 것은 꼴찌입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물건을 주거나 도와주면 우리는 아무 값 없이 받아야 합니다. 고맙다는 말을 하면 안 됩니다. 고맙다는 말은 하나님이나 저 같은 하늘의 화신만이 할 자격이 있습니다. A가 B에게 물건을 주었는데 B가 고맙다고 하면 복이 달아납니다. 도와준 결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연말에 동사무소 앞에 돈을 1억씩 갖다 놓는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습니다. 만약 그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하면 하늘나라에 가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욕을 하면 남편은 하늘에 복이 쌓입니다. 그러나 남편이 말대꾸를 하면 복이 사라집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고맙다고 절을 하면 남편은 하늘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서로 힐끗 볼 때 참으면 복이 쌓입니다.

성경에 가인과 아벨 이야기가 있습니다. 가인의 제사는 하나님이 받지 않았고, 아벨의 제사는 받았습니다. 가인의 제사는 정성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시험 며느리가 투덜거리면서 제사상을 차리면 조상이 오지 않고 복이 달아납니다. 가인의 제사처럼 하늘이 거부한 것입니다. 아벨의 제사는 정성을 들이니 보응을 받았습니다.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에는 8가지 규칙이 있습니다. 그중 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입니다. 믿음이나 사랑, 불쌍한 사람을 도왔다고 감천하지 않습니다. 남이 우리를 도와줬을 때 고맙다고 하면 그 사람의 복을 깎아 버리는 것입니다. “복 많이 지으셨습니다. 나중에 좋은 데 가실 겁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칭찬합니다”, “좋은 일 정말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절대 고맙다, 감사하다는 말은 함부로 남용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주로 사기꾼들이 쓰는 말입니다. 정치인들이 사진 찍으려고 고아원에 가서 돈을 주는 행위는 안 됩니다.

감사하다, 고맙다는 말은 하늘에게만 쓰는 말입니다. 인간들에게는 “참 복 많이 지었습니다. 정말 잘 되실 것입니다. 당신 집안은 정말…”이라고 축원해 주는 것이 괜찮습니다.

  1. 재산의 본질과 성과 공유제의 허상
    우리가 정성을 그 사람에게 보이면 됩니다. 청소를 더 깨끗이 하고, 수도와 전기를 아껴 쓰는 등 정성을 보이면 됩니다. 그것을 말로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매년 1억씩 동사무소에 갖다 놓는 사람들은 얼굴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얼굴을 나타내면 이 세상에서 상을 다 받아버려 저 세상에 갈 때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은 무엇을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남에게 욕을 먹으면 그 날은 흑자이고, 칭찬을 많이 들으면 적자입니다.

성과 공유제는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월급이 성과급입니다.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직장인은 월급으로 성과 공유를 하고, 투자자는 배당으로 가져갑니다. 노동의 대가와 투자의 대가입니다. 성과 공유제라는 말은 주주들이 싫어합니다. 성과가 나면 배당금을 주주들이 가져가야지, 노조가 가져가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자본주의에서는 갈등이 있습니다. 월급을 올려주면 됩니다. 성과 공유를 하면서 백도를 주면 법리가 걸립니다. 민주화 법 자체가 위헌 소지가 있습니다.

차라리 공로자들의 월급을 올려주거나, 성과가 많이 나면 고용을 많이 해야 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이 먹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요새 대세입니다. 직장이 있는 것도 고마운데, 있는 사람에게 성과를 더 주는 것보다 사람을 더 고용하여 공장을 확산해야 합니다. 성과만 놓아주면 자기들끼리 잘 먹고 잘 사는 것이고, 실업자는 방치됩니다.

경제 민주화 법은 IQ 430인 저의 머리에 1억 배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에게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IQ 100 단위에게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제가 왔을 때 써먹어야 합니다. 성과 공유제는 현실적으로 월급을 화이트하게 주더라도 고용을 늘려야 합니다. R&D, 즉 재투자를 해야 합니다. R&D를 월급을 안 올려주고 돈을 모아 해외에 투자해 버리면 꽝입니다. 대통령이 국내에 투자하도록 많이 유도해야 합니다.

  1. 여성의 신성함과 허경영의 초월적 메시아론
    여자는 애기를 낳은 신입니다. 사람을 만든 사람입니다. 저는 여성들을 굉장히 우대합니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은 여성들을 위해 만든 공약입니다. 저는 종교적인 메시아가 아니라 정치적으로 세계 정치를 바꾸는 메시아입니다. 모든 종교를 다 포용합니다. 저는 실제 인간들과 다른 특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사진을 보면 다릅니다.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습니다. 제 사진은 핀란드 사람이 봐도 손이 안 떨어지고, 제 이름을 부르면 미국 사람이 불러도 안 떨어집니다. 저는 여러분과 사이클이 반대입니다.

어떤 정치인이든 종교인이든 각 종교가 말하는 메시아는 그 종교 단체의 메시아이지, 인류의 메시아가 아닙니다. 진정한 메시아는 종교 밖에 있습니다. 저는 초월 메시아입니다. 이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저를 메시아라고 부르면 나중에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국에 저런 에너지를 가진 인간이 와 있고, 한국 사람들이 전부 저를 메시아라고 부른다는 것을 알게 되면 한국에 꼼짝 못 합니다. 우리나라가 급격하게 부상할 것입니다.

제 말을 IS나 이슬람이 듣게 될 것입니다. 제가 말을 하면 여러분들이 저를 인정하면 여러분들에게 득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급격하게 부상할 것입니다. 전 세계에서 코리아에서 세계를 통일할 자가 온다고 지금 인터넷에 난리가 났습니다. 전 세계 높은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합니다. 한국 사람을 주시하라고 합니다. 그 자가 저입니다. 제 이름을 부르면 병이 낫는다고 난리가 났습니다.

저는 한국의 대통령 자리를 연필 하나 정도로 봅니다. 한국 대통령 자리에 욕심이 없습니다. 단지 계단을 밟아 올라가야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밟는 것입니다. 한국 대통령은 몇 년 안 하고 바로 세계 통일로 들어갈 것입니다. 한국 국민이 저를 메시아라고 부르지 않으면 나중에 세계 통일하는 데 지장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말에 알레르기 일으킬 필요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그런 영웅이 언제 오느냐고 했습니다. 메시아는 영웅이고, 인류의 영웅입니다. 그 영웅이 지금 와 있는데, 인간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시바스 리갈, 조니 워커, 진로 소주 같은 것은 잘 알아보면서 하늘에서 와 있는 저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늦게 알아보는 집안은 기울어지고, 지상에서 사라져 가게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엄청난 전염병이 올 것입니다. 여러분을 심판하기 위해서입니다. 제 심판이 들어 있습니다. 제가 왔을 때 저를 부르는 사람은 살아남을 것입니다.

  1. 탈종교 시대와 허경영의 조직론
    이제 종교는 사람들이 점점 멀어집니다. 미국에서는 하루에 교회가 500개씩 없어집니다. 절이든 교회든 중대 한 사람은 없습니다. 앞으로 절은 국가에서 관리하게 될 것입니다. 옛날에는 할머니들이 쌀 포대기를 메고 올라갔지만, 지금은 그런 여자가 없습니다. 갈수록 절의 재산을 팔아먹고 선임들이 지내다가 나중에는 국가가 북한처럼 절을 지키게 될 것입니다. 문화재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유럽의 교회 성당은 전부 문화재입니다. 예배 보는 사람은 없고 관광객만 왔다 갔다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시대에 제가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민족은 제가 왔다는 것을 인정할 때 세계를 제패할 민족입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으로 나왔을 때 여론조사 1등이 되면 여당 야당에서 저를 데려갈 것입니다. 여당은 젊은 사람 표가 적으니 저를 데리고 가려고 할 것입니다. 저는 어느 당으로 나갈지 모릅니다. 그것이 다 제 조직입니다. 제가 전라도 전주에 나타나면 사람이 금방 몇만 명이 모입니다. 그것이 제 조직입니다. 각 군대, 각 경찰서 앞에 가면 전경이 몇백 명이 달라붙습니다. 한 시간씩 사진을 찍어줘야 합니다. 모든 군인이나 경찰이 제 조직입니다. 제가 내년에 대통령에 나간다고 하면 많은 지식인들이 쫓아올 것입니다. 그것이 다 조직입니다.

요새는 21세기 특징으로 종교가 없어지고 탈 조직, 조직이 없어지는 사회입니다. 아버지가 누구를 찍으라고 하면 자식들이 전부 아버지 말을 들었지만, 지금은 가장 나이 어린 아이의 말을 듣습니다. 아이가 인터넷을 제일 잘하니 정보가 제일 빠르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정보를 제공하면 아버지는 그 정보를 듣습니다. 아빠, 저 사람은 돈을 12억을 떼먹었대, 저 사람은 한나라당 쟤는 뭐 뭐래, 저 민주당 쟤는 뭐래, 아빠, 허경영을 안 찍으면 난 장가가 다 틀렸어. 이 앞에 열 명의 식구가 조직이 흔들립니다. 아버지는 새누리당, 어머니는 저축당, 형제마다 아버지 말을 듣지 않습니다. 자기 신랑이 새누리당을 찍으면 아내는 일부러 민주당을 찍습니다. 지금 그런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는 조직이 무너졌습니다. 새누리당에 당비 내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조직이 존재하는 것 같지만 없습니다. 선생이 여기에 자기 아버지가 누구를 찍으면 좋다고 해도 아버지가 좋아하는 사람을 일부러 안 찍습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이 사람을 찍으면 좋겠다고 해도 남편은 일부러 다른 사람을 찍어버립니다. 이런 조직이 무너진 시대입니다. 교회 목사가 이번에는 저를 찍는 것이 좋겠다고 해도 신도들이 찍을래다가 안 찍어버립니다. 이런 시대가 조직이 없어진 시대입니다.

이럴 때는 저처럼 몽땅 달라붙어서 사진을 찍는 그 사람이 조직입니다. 아이들이 “아빠, 저 오늘 투표 알아서 하세요. 아빠, 허경영이 떨어지면 난 장가 못 가고 호래비로 나는 아버지 밑에 나는 맨날 밥 먹고 있다고 죽을 거예요”라고 말하면 아버지는 아들 생각에 저를 찍을 것입니다. 자식 둘이 있는 사람은 저를 찍으면 애 하나에 3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계산하면 한 사람에 4억, 두 사람에 8억을 받습니다. 다른 사람을 찍으면 10원도 없고 세금만 더 뺏어갑니다. 누구를 찍겠습니까? 저를 찍을 것입니다. 성공도 할 필요 없고 조직도 필요 없습니다. 조직은 아무 소용 없습니다.

저의 조직은 이름 석 자입니다. 저만 갖다가 백보에 붙이면 그냥 대통령 당선입니다. 이것이 조직입니다. 시대가 이렇게 바뀝니다. 가장 당비를 많이 내는 조직은 통합 민주당처럼 노동자들이 많이 있는 당입니다. 그러나 다른 큰 당들은 당비 내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왜 오해를 받으면서 이러느냐 하면 진짜이기 때문입니다. 눈으로 병을 고치고, 미국에 있는 사람이 핸드폰으로 보고 고치는 사람이 저입니다. 제가 제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면 제가 대통령이 되어서 메시아가 아니라고 하면 제가 사기꾼입니다.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는 제가 결정합니다. 여러분에게 표를 구걸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신들을 중국 사람이나 일본 사람에게 설거지하는 사람으로 안 바꾸려면, 자신들을 거지 안 만들려면 저를 찍고, 자신들을 거지 만들어서 나라가 나중에 몽땅 없어지려면 여러분이 좋아하는 사람을 찍으십시오. 저는 표를 구걸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생각할 때 이 한마디에 국민들이 누구를 찍겠습니까? 저 사람을 찍자고 할 것입니다. 저 사람은 자기를 찍지 말아 달라고 하니 저 사람을 찍어 고생도 시키자고 할 것입니다. 대국민 강연에서는 이런 재밌는 강연도 못 하고 다리도 못 듭니다. 대통령이 이런 행동도 못 합니다. 답답해서 제가 빨리 들어가려고 하겠습니까? 천천히 좀 가게 할 것입니다. 조직이 지금 급한 것은 아닙니다.

최고의 명당자리 에너지를 받으니 우리 집에는 자주 올수록 좋습니다. 유튜브에 많이 알려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리

허경영 강연: 노무현, 이명박, 허경영, 반기문, 노벨상, 수능 폐지의 함수관계

  1. 서론: 강연의 배경과 확장된 영향력
    본 강연은 노무현, 이명박, 허경영, 반기문, 노벨상, 수능 폐지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강연자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강연이 확산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베트남 하노이에서 온 청중과의 대화를 통해 강연의 영향력을 강조한다.

  2. 베트남 사례를 통한 국제 정세 분석
    강연자는 베트남 전쟁 당시의 경험을 회고하며, 베트남의 통일 과정과 미국의 역할에 대해 설명한다.

베트남 통일의 역설: 남베트남이 북베트남에 흡수되고 하노이가 수도가 된 상황을 언급하며, 이는 미국이 개입한 결과라고 주장한다.

한반도에 대한 경고: 베트남의 사례를 통해 한국 또한 유사한 위험에 처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정치 지도자의 부패: 베트남과 한국의 정치 지도자들이 부패했으며, 이는 외부 세력에게 이용될 수 있는 약점이 된다고 지적한다.

국제 관계의 가변성: 국제 관계에서 영원한 적이나 우방은 없으며, 언제든 관계가 변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1. 정치 지도자들의 특징과 운명
    강연자는 노무현, 이명박, 반기문 등 정치 지도자들의 특징과 운명을 관상 및 사주 분석을 통해 설명한다.

3.1. 노무현과 이명박: 권력 획득 방식의 차이
노무현: ‘소인득권(小人得權)’으로, 젊은 사람이 권력을 쉽게 얻는 상이다.

이명박: ‘수소형제(水鼠兄弟)’로, 물가에서 나온 쥐새끼 상이며, 형제 모두 쥐 상이다.

3.2. 반기문: 외교관으로서의 특징과 한계
관상 분석:

눈과 입이 살아있고 에너지가 많다.

코는 낮고 여성적이다.

개구리 상으로, 지구를 폴짝폴짝 뛰어다니는 것처럼 전 세계를 오가는 외교관에 적합하다.

몸은 원숭이 몸으로, 걸음걸이가 원숭이와 유사하다.

사주 분석:

원숭이 날에 태어나 머리가 천재적이다.

외교관 사주이며, 모험을 싫어하고 아스팔트처럼 편안한 길을 선호한다.

경쟁을 싫어하며, 남에게 원성을 듣는 것을 원치 않는다.

유엔 사무총장으로서 특별한 업적을 남기지 못하고, 특정 세력에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 업무를 수행했다.

이름의 획수 분석을 통해 외교관으로서의 성공을 예측한다.

73세에 대운이 끝나며, 그 이후로는 운이 좋지 않다.

  1. 현 정치권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역할

4.1. 반기문 대선 출마 논란
언론의 보도: 오마이뉴스 등 언론에서 반기문 총장의 대통령 출마 가능성을 보도하며, 허경영보다 확률이 낮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아스팔트 길만 걷는 정치인: 현 정치인들은 반기문처럼 아스팔트 길만 가려 하며, 이는 박근혜, 이명박, 노무현 대통령도 마찬가지였다고 비판한다.

4.2. 역대 정권의 경제 정책 비판
국가 부채 증가: 박정희 대통령 이후 문민정권이 들어서면서 국가 부채가 1억 불에서 3천억 불로 3천 배 증가했다고 지적한다.

김대중, 이명박 정권의 후폭풍:

김대중 대통령의 카드 대란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고생했다.

이명박 대통령의 정책으로 국가 경제가 무너지고 박근혜 대통령이 그 후폭풍을 맞았다.

정치인의 하수: 현 정치인들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임시방편적인 정책만 내놓는 ‘하수’라고 비판한다.

4.3.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
국민적 애도: 노무현 대통령은 청빈하고 감성적이며 파격적인 인물이었기에, 그의 죽음 방식 때문에 국민들이 더욱 애도한다.

정치 부패의 반증: 노무현 바람이 일어나는 것은 현 정치가 얼마나 부패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이다.

4.4. 허경영의 통찰력과 미래 예측
시불견(視不見)의 능력: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으며, 20년, 200년, 300년 후를 미리 보고 정책을 제시한다.

현 정치인과의 대비: 현 정치인들은 눈앞의 현실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허위 보고를 일삼는 반면, 허경영은 보지 않고도 미래를 안다.

과거 공약의 선견지명: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지급 공약은 당시에는 파격적이었으나, 현재는 절실히 필요한 정책이 되었다.

경제 위기 예측: 허경영은 실업자 증가를 미리 예측하고 대책을 제시한다.

  1. 유엔 결의안과 반기문의 대선 출마 자격 논란
    유엔 결의안: 1946년 1월 24일 제1차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결의안에 따르면,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자는 특정 국가의 대통령이나 장관이 될 수 없다.

결의안 위반의 위험성: 이 결의안을 위반할 경우 해당 국가가 국제적으로 고립될 수 있으며, 한국의 국회의원들이 이를 알면서도 반기문을 대선에 영입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명예직 가능성: 명예직은 가능하지만, 아직까지 이 결의안을 어긴 사람은 없다고 설명한다.

  1. 백사 이항복의 시와 허경영의 메시아적 역할

6.1. 대준어명설(大準於明說)의 해석
시의 내용: 백사 이항복의 시 ‘대준어명설’은 높은 곳에 아름다운 집을 지었으나 사람들이 이를 알지 못하고, 태평성대의 풍류 소리는 적막한데 메시아는 언제 오는가 하는 내용이다.

허경영의 해석:

‘대준어명설’은 대한민국이 세계적으로 좋은 땅임을 의미한다.

‘새들’은 인간을 의미하며, 인간들은 이 좋은 땅의 가치를 모른다.

‘소소금 적막’은 서양 문화의 유입으로 민족의 전통이 사라지고 혼란스러운 시대를 의미하며, 하늘에서 사람이 와서 세상을 구할 때를 기다린다.

6.2. 허경영의 사주와 통찰력
원숭이 날 사주: 허경영은 병신일주(丙申日柱)로, 정주영과 같은 날에 태어났으며, 원숭이 날에 태어난 사람은 머리가 천재적이고 통찰력이 뛰어나다.

메시아의 거동: 이항복의 시에서 ‘메시아가 언제 거동하느냐’는 질문은 허경영이 지금 강연을 통해 ‘거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미래 예측: 이항복은 수백 년 후 허경영이 올 것을 내다보고 이 시를 썼다고 주장한다.

  1. 허경영 이름의 핵수와 마방진
    이름 핵수: 허경영의 이름 핵수는 33획으로, 이는 성천운(成天運)을 의미한다.

마방진과의 연관성: 기독교의 마방진에도 33이라는 숫자가 나타나며, 이는 33획수를 가진 자가 올 것을 예고한다.

예정된 도래: 허경영은 우연히 온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예정되어 시기에 맞춰 동방 땅에 왔다고 주장한다.

  1. 혜인시대(慧人時代)의 도래와 허경영의 특징

8.1. 혜인시대의 정의
유튜브 시대: 혜인시대는 유튜브와 인터넷, SNS가 발달한 시대로, 허경영의 얼굴과 음성이 기록되어 후손들이 볼 수 있게 된다.

진리가 끊어진 시대: 혜인시대는 말도 통하지 않고, 경전도 통하지 않으며, 진리도 끊어진 시대이다.

8.2. 허경영의 신원서판(身言書判)
신원서판: 허경영은 카메라를 잘 받고, 말을 잘하며,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나다.

시대에 맞는 외모: 카메라 시대에 맞춰 적당한 키와 외모를 가지고 있다.

8.3. 우성제야(牛聲濟野)의 목소리
소 울음소리: 허경영의 목소리는 온 들판에 울려 퍼지는 소 울음소리(우성제야)와 같으며, 이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정주영과의 비교: 정주영 회장이 소 1001마리를 북한에 보낸 것은 소 울음소리를 통해 대통령이 되려 했으나 실패한 사례로, 이는 혜인시대에 맞지 않는 방식이었다고 설명한다.

8.4. 희생의 상징, 소
소의 희생: 소는 희생의 상징이며, 허경영의 목소리는 남을 구원하는 희생의 목소리이다.

어린 시절 경험: 강연자는 어린 시절 소와 함께 지내며 소의 희생을 직접 경험했다.

목사(牧師)의 의미: ‘목사’라는 단어에 ‘소 우(牛)’자가 들어가는 것은 인류를 위해 일하는 자가 소처럼 희생해야 함을 의미한다.

8.5. 허경영의 성씨와 세계 통일
하늘의 권력: 허경영은 하늘에서 허락한 권력, 즉 ‘허시 권력’을 가지고 있다.

공전멸병(空錢滅兵)의 해석: ‘공전멸병’은 ‘김(金)’씨 성에서 ‘돈 전(錢)’자를 비우면 ‘허(許)’씨가 나온다는 의미로,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는 같은 성씨이다.

세계 통일: 허경영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고 주장한다.

  1. 허경영의 저서와 만화: 대중과의 소통

9.1.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천만 부 판매: 허경영의 저서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는 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만화 제작: 젊은이들이 이 책을 만화로 제작하여 대중에게 더욱 쉽게 다가간다.

9.2. 어린 시절 서울역 경험
서울 상경: 14살 때 서울역에 도착하여 무임승차로 잡혔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책 보따리와 어머니 흙: 당시 가지고 있던 책 보따리와 어머니 산소의 흙을 보여주며, 이로 인해 소년원에 가지 않고 도움을 받았다.

꿀꿀이죽: 서울역에서 꿀꿀이죽을 사 먹었던 경험을 통해 당시의 어려운 생활을 회상한다.

  1. 영암 큰 바위 얼굴과 허경영의 등장
    큰 바위 얼굴의 예언: 전남 영암의 ‘큰 바위 얼굴’은 미국의 뉴햄프셔주 큰 바위 얼굴이 깨진 날 나타났으며, 이는 한국의 세계를 통일할 인물이 나타날 것을 예고한다.

무명선사의 증언: 무명선사라는 여인이 기도를 통해 큰 바위 얼굴에서 허경영의 이름을 보았고, 그를 세계를 통일할 인물로 지목했다.

영암군의 홍보: 영암군에서도 이 큰 바위 얼굴을 홍보하며, 허경영의 세계 통일론과 연결시킨다.

  1.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의 역할
    선견지명적 공약: 허경영의 공약(결혼 자금, 국회의원 축소, 수능 폐지 등)은 25년 전부터 제시되었으며, 이는 노벨상 수상과도 연관된다.

국민의 민도: 국민들은 이제 민도가 높아져야 하며, 정치인들이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고 개인의 욕심을 채우면 한반도는 불행해진다.

  1. 민족 경전의 가르침: 정성과 믿음, 사랑과 봉사

12.1. 4대 경전의 핵심 가치
민족의 4대 경전: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인생경은 민족의 4대 경전이다.

핵심 가치: 이 경전들의 결론은 정성, 믿음, 사랑, 봉사이며, 그 결과는 재물과 복으로 돌아온다.

정성의 중요성: 정성이 가장 중요하며, 그 다음이 믿음, 사랑, 봉사 순이다.

12.2. 감사와 복의 관계
감사의 역설: 남에게 도움을 받았을 때 ‘고맙다’는 말을 하면 복이 달아난다.

익명의 선행: 익명으로 선행을 베푸는 사람들은 복을 쌓는 것이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 가인의 제사는 정성이 부족하여 하늘이 받지 않았고, 아벨의 제사는 정성으로 인해 보응을 받았다.

지성이면 감천: ‘지성이면 감천(至誠이면 感天)’이라는 말처럼, 정성이 하늘을 감동시킨다.

올바른 표현: 남에게는 ‘복 많이 지으셨습니다’, ‘잘 되실 것입니다’와 같이 축원하는 말을 해야 한다.

하늘에 대한 감사: ‘감사합니다’는 오직 하나님이나 하늘에만 쓰는 말이다.

재산의 의미: 재산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공동의 것이며, 재산세는 그 재산을 관리하는 책임에 대한 대가이다.

정성으로 보답: 남에게 도움을 받으면 말로 감사하기보다 청소나 절약 등 정성으로 보답해야 한다.

  1. 성과 공유제와 고용 확대
    성과 공유제의 본질: 성과 공유제는 월급의 다른 표현이며, 주주와 노동자 간의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

고용 확대의 중요성: 성과가 나면 월급을 올리기보다 고용을 늘려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R&D 투자: 기업은 재투자를 통해 고용을 창출해야 하며, 해외 투자보다는 국내 투자를 유도해야 한다.

  1. 여성의 역할과 허경영의 여성 우대 정책
    여성은 신: 아이를 낳는 여성은 ‘신’과 같으며, 존경받아야 한다.

여성 우대 공약: 허경영은 여성들을 위해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결혼하면 1억 지급 공약을 제시한다.

  1. 허경영의 메시아적 정체성과 세계 통일

15.1. 초월적 메시아
정치적 메시아: 허경영은 종교적 메시아가 아닌, 세계 정치를 바꾸는 정치적 메시아이다.

특수한 에너지: 허경영은 인간과 다른 특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을 부르면 과학적으로 증명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종교 초월: 각 종교의 메시아는 해당 종교에 국한되지만, 허경영은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초월 메시아’이다.

15.2. 한국의 위상과 허경영의 역할
한국의 부상: 허경영을 인정하면 한국의 위상이 급격하게 상승하고, 전 세계가 한국을 주시하게 된다.

세계 통일 대통령: 허경영은 한국 대통령 자리에 욕심이 없으며, 한국 대통령은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되기 위한 계단일 뿐이다.

15.3. 심판과 새로운 시대의 도래
심판의 도래: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심판이 따르며, 전염병과 같은 재앙이 올 수 있다.

탈종교 시대: 현대 사회는 종교가 쇠퇴하고 있으며, 교회나 절은 문화재로 남게 될 것이다.

허경영의 시대: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이 왔음을 알아야 한다.

  1. 조직의 변화와 허경영의 조직력
    민족의 각성: 허경영을 인정할 때 우리 민족은 세계를 제패할 민족이 된다.

탈조직 사회: 21세기는 탈조직 사회로, 기존의 정당 조직은 의미가 없다.

허경영의 조직: 허경영의 조직은 그의 이름 석 자이며, 그를 지지하는 국민들이 곧 조직이다.

국민의 선택: 국민들은 자녀의 미래를 위해 허경영을 선택할 것이다.

  1. 결론: 허경영의 진정성과 국민의 선택
    진정성: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는 것을 구걸하지 않으며, 그의 말과 행동은 진정성에서 비롯된다.

국민의 미래: 국민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허경영을 선택해야 한다.

강연의 목적: 허경영의 강연은 국민들에게 에너지를 전달하고, 자주 올수록 좋은 명당자리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