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2.1461.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반갑습니다. 오늘은 자리가 좀 여기가 한 2천 명 들어가는 데인데 꽉 찼네, 꽉 찼어.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의자를 놓으면 많이 못 앉는데, 그냥 이렇게 앉으니까 많이 앉죠? 이게 사랑방 자담회 같은 거라 좋아요.
이렇게 방에 그냥 의자 없이 앉는 것도 좋죠? 나중에 이제 봉궁에 서양식으로 이렇게 지어 놓으면 거기는 이제 의자에 앉아서 졸기도 하고 그러고 있지요. 여기는 졸 수가 없어. 사랑방 같아 가지고 참 비좁아 가지고. 아유, 참.
여기에 온 사람들 굉장히 옛날에 우리나라 속담에 그런 말이 있죠. 인물은 어디서 나느냐? 이런 인물은 풍수에서 나온다. 이런 말이야. 지령, 땅의 영에서 나온다.
이런 여러분들이 헐떡 먹어야 사는데, 헐떡 먹으면 죽으니까. 흙에서 우리가 씨앗을 만들어 가지고 흙을 먹게 만들어 놨지? 매일 흙을 먹는 거야. 물도 흙에서 나오죠? 항상 흙을 먹어야 사는데 흙을 매일 먹으면 배탈 나서 못 사니까 씨를 우리가 만들어서 지상에 내려보냈죠? 종류별로 내려보냈어요. 씨가 저절로 창조됐을까?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정신이 나가도 보통 나간 사람이 아니야.
알았죠? 흙을 갖다 놓고 천년 만년, 몇 억 년 기다려도 거기서 씨 하나가 안 나와. 씨를 유전학에 의해서 조합을 해 가지고 백궁에서 만들어서 지상에 보낸 거야. 아무리 저 달에 씨 하나 나오나? 없어요. 달이 뭐 아무리 오래가도 씨 안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 진화론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 그런 사람이 지구에 99.9%가 있어요. 이 지구는 창조된 거야. 이 해바라기 씨앗하고 이런 씨앗이 섞일 수가 있나? 유전적으로 조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애초에 씨앗은 따로 있어. 못 만들어. 인간의 힘으로는 그 작은 씨앗, 겨자 씨앗을 못 만들어. 그 겨자 씨가 이 집을 만드는 이런 기둥이 돼.
느티나무 큰 겨자나무가 된다. 그러면 그 땅에서 뭘 가지고 와? 지령을 끌여 올린 거야. 지령을. 그래 안 그래요? 땅에 그 백 평짜리 논에서 수천 년간 농사 지어도 곡식이 나와.
그럼 그 곡식을 재현하면 그 땅 넓이보다도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런데 흙은 그대로 있어. 땅은. 그럼 땅에서 나온 건 뭐야, 도대체? 땅에서 아무리 깡 마른 땅이라도 산에 나무가 자라죠.
그러면 땅에서 고구마를 매년 캐내 봐. 땅에서 고구마를 매년 캐내면 고구마가 계속 나와, 안 나와? 고구마 한 번 나온다고 흙이 그만큼 없어지나? 그러니까 우리는 씨를 가지고 땅의 지령을 끌어내는 걸 여러분한테 주는 거야. 땅의 기운을 뽑아내는데 뽑아내도 또 나오고, 뽑아내도 또 나오고, 흙은 그대로 있어. 신기하죠? 고구마가 수억 가마가 나와도 흙은 그대로 있어요. 흙은 안 줄어들어.
그럼 이건 도대체 무슨 조화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흙을 먹여야 살리는데, 여러분의 영혼은 하늘에서 가져왔지만 몸은 지령을 먹어야 돼? 인걸, 인걸이라 안 해도 돼요. 인간은 그냥 인간 자체가 지령으로 돼 있는 거야. 인간은 땅에 흙을 먹어야 사는 거야. 그런데 실제 흙을 먹으면 죽으니까 땅의 기운을 먹는 거야.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 이 말이에요.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 이 말이에요. 인간은 지기를 먹어야 산다 이 말이에요.
인물은 땅의 기운에서 또 나와. 몸은 땅의 기운을 먹고, 인걸이라는 큰 인물들은 땅이 좋은 데서 나오지. 저 나사렛 같은 데서 예수가 나왔다. 그러면 사람들이 안 믿어.
이스라엘 사람들이 저 예수가 어디서 나왔어? 저 나사렛, 저 거지들 사는 동네에서 나왔어. 누가 믿나? 안 믿죠? 내가 거기서 태어났어요. 그런데 한국에 와 가지고는 어디서 태어나? 중양교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그래서 나는 서울에서 나왔는데 서울의 기운을 또 가지고 있는 거야.
삼각산 도봉산, 여기 도봉산 삼각산 열두 봉, 도봉산이 열두 봉우리야. 예수의 열두 제자야. 저 봉우리가 열두 개예요. 그리고 저 불암산은 부처가 열반하는 모습이고, 삼각산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모습이야.
실제 하늘에서 보면 그래요. 그리고 그 옆에 열두 제자, 도봉산 열두 봉이 둘러싸고 있어. 열두 제자가 울고 있는 모습이야. 그리고 저쪽에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임종하는 모습인데, 열반하는 모습인데 수락산이 둘러치고 있는데 열 봉우리야.
수락산 석가모니는 예수보다 두 명이 작아. 10대 제자야. 그러면 그 10대 제자가 열반한 예수를 찾아보고 있는 모습이야, 그게. 그 두 군데서 흘러오는 우이천과 상계천이 합쳐서 내려오는 데가 중랑천이야.
거기서 내가 태어나지? 거기서 태어나요. 그 바로 옆에서 대순진리가 시작됐고, 거기가 기독교 제7일 안식일 교회가 시작된 자리야, 거기. 아시죠? 그러니까 종교적인 영향이 좀 많은 곳이야. 그 개천에서 내가 뚝에서 태어났어.
50년 1월 1일. 알죠? 내가 그렇게 태어났잖아. 그건 내가 거기에 착륙한 거야. 그래서 우리는 땅에서 사과 모양도 빼내고, 감 모양도 만들어지고.
그럼 여러분이 안 먹어. 색깔이 없으면. 색깔이 먹음직스러워하는 여러분을 싹 꼬시는 거야. 그럼 여러분이 먹겠지? 그러면 감은 단맛이 있어야 되고.
근데 그걸 익기 전에 먹어봐. 떫지? 감을 보고 여러분이 깨달아야 돼. 감이 익었을 때는 단데, 익기 전에는 떫어서 먹으면 기가 막혀. 너무너무 맛이 없어.
근데 고구마는 커지기 전에 작을 때 맛있어요. 몰래 우리가 많이 캐 먹어 봤잖아, 고구마. 고구마를 우리가 캐 먹었는데 우리 밭에 가서 캐 먹은 적이 없어.
전부 남의 밭에서 캐 먹었어. 내가 뭐 우리 밭에 있나? 그러니까 캐 먹었다면 전부 남의 밭에 가서 캐 먹었어. 야금야금 길 옆에 있으면 딱 해 먹어요. 그런데 고구마가 막상 익었을 때는 딱딱해요.
그런데 요만한 새끼가 고구마가 그게 맛있으니까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잖아요. 막 해 먹어요. 시골 꼬마들은. 그러면 어른들은 이렇게 고구마가 크기도 전에 이놈들이 고구마 밭을 막 해 먹었다고 그 소리가 들려.
그럼 우리는 모른 척하고 지나가지. 어른들은 그런 말을 하면 우리는 한 귀로 듣고 흘려. 애기 때니까. 그 새끼 고구마 그렇게 맛있는데 이놈들이 고구마가 뿌리도 내리기 전에 막 고구마를 먹었다고 막 펄펄 뛰어요.
그런데 우리는 애기 때 그런 거 신경 쓰나? 배고픈 게 문제지. 그런 기억이 나. 그러니까 이 흙 속에서 감은 안 익으면 먹으면 못 먹어. 물에다 담가 놔야 돼.
떫은 감을 따가지고 물에 오래 담가 놓으면 달아져 떫은 기운이 싹 빠져나와. 그 떫은 기운을 가지고 뭘 해? 옷에 염색을 해. 염색을 하면 평생 물이 안 빠져. 그러니까 센 감, 익은 감을 가지고 옷을 못 만들어.
염색을 못 해. 떫은 감, 그 떫은 그것이 옷에 무명에 붙으면 색깔이 갈색으로 바뀌어. 그게 컬러가 나와요. 그러면서 한번 묻으면 아무리 빨아도 그 색깔은 안 없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감을 그렇게 해서 옷을 만들기도 하지만 떫은 감도 쓸 때는 있지. 그러나 우리는 감이 익었을 때 먹을 수가 있어요. 그럼 맛이 좋죠? 그럼 그것은 맛이 좋게 만들어 낸 거야. 그래서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거예요.
때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 뭘 알아야 돼? 장소를 알아야 돼. 장소가 이렇게 좋은 자리를 알아야 돼. 지령이 좋아야 돼. 이렇게 십성지.
십성지 있죠? 이런 십성지는 세계에서 여기 하나뿐이야. 여기는 10성지니까 새 예루살렘 성을 만든다죠. 그래서 여기를 내가 만들어 놓은 거야. 여기 앞으로 1억 평을 다 만들 거야.
그러니까 지금 이 만들어난 거,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앞으로 제4 하늘궁, 제5 하늘궁 구파발에 만들어. 그러면 이렇게 제5 하늘궁 구파발 버스 타는 그 부분에 다 만들어요. 그러니까 제1 하늘궁은 여기 제일 여기 있고, 제2 하늘궁 저쪽에 있고, 제3 하늘궁 저기 있고, 제4 하늘궁 장흥 입구에 있고, 제5 하늘궁은 구파발에. 구파발에서부터 일로 오는 전체 경계가 하늘궁이야.
좋아지겠죠. 그렇게 만드는데 우리가 모든 과일을 만들어가 여러분이 거기 속아서 먹게 만들어 놓은 거야. 사과는 맛이 다르거든. 감은 또 다르잖아.
고구마 다르죠. 그런데 그게 칼라를 안 넣으면 여러분이 거절하니까 그거 끌리게끔 꼬셔놨죠. 그러면 그걸 먹으면 맛이 좋다 이 말이야. 그래서 먹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 흙에 속아서 먹고 있는 거야. 그렇지만 그 흙을 먹음으로써 여러분들이 생명을 유지할 수가 있어. 그리고 그 흙을 먹기 위해서는 피 땀을 흘려야 돼. 그러면 그것이 그 흙을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먹었잖아. 그러면 그게 몸에 들어가서 우리 몸만 살려주는 게 아니라 죽이러도 들어가. 그래서 그 영양소 속에서 활성화 산소가 나오지. 그게 우리 몸에 들어간 불순물의 찌꺼기야.
몸이 사용하고 남은 것. 활성 산소 나오죠. 그걸 없애려면 물론 비타민 C를 먹어야 돼. 그럼 활성 산소가 많이 없어지는데, 그 활성 산소도 산소고 여러분에게 만들어 준 곡식이나 과일이나 이걸 태우면 재가 나와 안 나와? 그게 활성산소야.
이런 물질도 땅에서 나온 모든 지령도 태우면 재가 되지? 그럼 그 재는 뭐로 쓰냐면 양잿물로 써. 때가 안 빠지는 옷을 그놈의 숯을, 재를 집어넣으면 그게 독한 양잿물이 되지. 그래서 안 빠지는 물이 다 빠져. 싹! 그런데 어마어마하게 독한 거야.
그 독한 양잿물 같은 것이 우리 몸에서 나와. 몸도 태우는 거야. 영양소가 들어오면 뿌리가 들어오면 그걸 안에서 태워요. 태우면 재가 남은 게 활성산소야.
그게 우리 몸 속에 돌아다녀. 돌아다니면서 어혈이 되고 몸이 그 산소에, 활성산소와 그 불순물에 의해서 고지혈증, 고혈압 나오죠. 당뇨병 이런 게 오기 때문에 우리는 재를 먹으면 안 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몸에다 재를 자꾸 쌓고 있는 거야. 활성산소를 음식물에 부산물이 우리 몸에서 태우고 나면 재를 빼내야 돼, 안 빼내야 돼? 불로수 먹으면 알겠죠. 그래서 재는 논에 뿌리면 밭에 버리면 거름이 되는데, 그것을 옷을 세탁하거나 이럴 때는 양잿물로 쓰면 무지무지하게 독한 독소야. 그 재를 물에 타서 먹으면 죽어.
그게 양잿물이니까. 양잿물을 뭘로 만들어? 재로 만들어. 우리 몸에도 그 몸에 세포가 태우고 남은 게 전부 독소야.
그게 매일 쌓여. 뒷골이 당기고 이 사람들이 그 죄가 몸에 쌓인다는 걸 알아야 될 텐데. 물을 안 먹어요? 물을 안 먹으면 그 재가 어디로 가요? 비타민을 안 먹어? 야채 안 먹고 그냥 고기만 먹고 뭐 이런 건 비타민 부족. 그럼 몸에 비타민이 들어가야 활성산소가 끄집어내거든.
우리 면역을 올려주면서 막 끄집어내 가지고. 바깥으로 내보내야 되는데 재를 온몸에 싸놓고 있는 사람이 여러분들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을 가서 그냥 광천수만 먹어. 뭐 강의는 못하고 이런 건강 이야기만 하다가 건강 이야기도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식물을 먹게끔 지령을 먹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직위를 직위나 지령이나 그러나 신인(神人)은 어떤 땅에서 태어나냐? 동서양의 성자가 죽은 그 눈물이 흘러오는, 그래서 중랑천 할 때 가운데 중자지. 낭자는 무슨 낭자야? 눈물을 흘릴 낭자야.
동서남북의 중앙에 이 중도에 눈물이 내려와, 안 내려와? 그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야. 신기하죠? 조상들 이름을 이렇게 중랑천 지어놨어요. 신기하죠? 그 눈물을 옆에서 내가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동서양을 통일하고 세계 모든 종교가 여기서 종말을 고하는 거예요. 신인(神人)이 신인(神人)이 왔다. 중랑천에 그때부터 북한에서 전쟁이 났죠. 50년 내가 1월 1일 태어났는데 6월 25일 날 내가 태어난 것도 모르고 쳐들어와.
중대한 실수지. 정확하게 26일 만에 부산까지 간 거야. 남한 전체가 북한 깃발이 꽂혔지? 중앙청에 인공기가 꽂히고 태극기가 끄집어 내려갔어. 그런데 정확하게 6월 25일인데 9월 28일 딱 석 달 3일 만에.
석 달 3일. 33 맞죠? 그게 또 33이야. 그걸 알아야 돼. 왜 우리 민족이 33인 3.3킬로 밑에 자꾸 33 공약 이런 게 나오는지 알아요? 정확하게 석달 3일 만에 다시 서울을 제자리 갔다놔.
중랑천에 앉은 어린애가 그걸 다 컨트롤 해. 다 해냈어. 아무도 몰라 내가 그걸 하고 있는 거. 세계 역사에 이 대한민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어디 있는지도 몰라.
그런데 세계 역사에 유엔군 전체 18개국이 쫓아오고 34개국이 원조를 하고 군비를 대고 이래 가지고 북한 하나를 서른 몇 개 나라가,이겼어. 있을 수 있나? 그것도 33일 만에, 석 달 3일 만에. 그러나 9월 28일 중앙청에 인공기를 내리고 태극기를 꽂는데, 맥아더와 이승만이 거기서 눈물을 흘렸어요. 이게 뭐라고 그러냐? 그때 이승만이 맥아더한테,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닙니다.
딱 맥아더가 지금 남한을 수복한 것은 사람이 한 일이 아닙니다.” 내 참모 전부 다 인천 상륙작전의 미친 일이니까 일찍감치 그만두세요. 자기한테 협박 공갈 권총까지 들이대는데 거절했어. 어디로 간다 말도 안 해. 인천 간다 말도 안 해.
올라가자. 그냥 북쪽으로 가다가 갑자기 인천으로 들어가자. 그러니까 참모들이 기절해. 지금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 겁니까? 알 거 없어.
무작정 올라가. 인천으로 방향을 바꿔. 다 이러니까 그냥 그 참모들이, “우리가 전부 죽으러 갑니다. 그건 뻘밭이 4km야.
배를 대고 4km 뻘밭을 가야 되는데 북한군이 인천에 주둔하고 있어요. 무슨 말입니까?” 괜찮다. 하나님이 명령한다. 내가 하는 게 아니여.
내가 계시를 받았어. 안 가면 안 돼. 이거 뭐 그냥 맥아더한테 전부 꼼짝 못하고 방향을 틀은 거야. 뻘밭에 내렸네.
북한군이 부산으로 가느라고 제 정신이 없어. 그때 맥아더가 제자들과 하는 말이야. “너 제자 12명이 말린 데도 예수는 십자가로 갔어. 난 죽으러 간다.
말리지 마라.” 그래서 안 그랬어. 나도 예수가 똑같이 죽으러 간다. 지금 인천으로. 하늘의 명령이다.
맥아더가 그 말만 했나? 나는 인천으로 가서 내가 가고 싶어 가는 게 아니야. 하늘에서 가라는 거야. 그래서 인천으로 간 거야. 그 말을 인공기 떼내고 석 달 3일 만에 태극기를 중앙청에 걸면서 이승만 대통령이 눈물을 흘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울고 있는 데서 맥아더가 “이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가 용감해서 이 한국을 다시 찾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가 이 자리에 수많은 나라 군대가 이렇게 몰려왔습니다. 이게 어느 세계 역사에 있는 일입니까?” 아무리 우크라이나 전쟁에 나오고 이스라엘 전쟁에 나와도 아무도 안 가요. 왜 한국의 이름 없는 나라에 이렇게 많이 몰려왔을까? 내가 중량천에서 조종하는 거야. 이 영적인, 이런 영적인 이야기는 과학적으로 입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도 내가 있기 때문에 알겠죠. 어떤 사람은 신인(神人)을 보고 제가 뭐 가짜다 뭐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 알죠? 내가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줘 가지고 여러분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린 사람이 수도 없어요. 내가 예수 때는 직접 살려야 됐지만 지금 내가 직접 살릴 이유가 없어.
여러분한테 능력을 부여해 줘. 그런데도 이 신인(神人)을 모함하고 신인(神人)이 아니다, 뭐 가짜다. 어떤 수천 개의 우리나라 기도원인데 거기서 바위 땅 위에 있는 암반에서 물이 쏟아져 나온 일이 있나? 없어요. 쫄쫄 흐르는 개울물 봐, 그 저 지하수 파서 기도원이 먹고 있어.
새 예루살림성에 이렇게 광천수를 쏟아 부어 주노? 무슨지 알겠죠? 하나도 여러분은 겁이 안 나나? 그래도 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나? 뭘 해줘야 여러분이 믿노? 그 마지막 여러분이 죽어서 가야 믿나? 이제 여러분들은 다 내 능력을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다 뺄 수도 있고, 전 세계에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다는 거 알아 몰라? 알고 있죠? 내가 갓난 아기 때 그걸 안 한 줄 알아? 다 하고 앉아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구해졌다는 거예요. 맥아더가 인공기를 끌어내리면서 울면서 맥아더가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이 한반도를 유난히도 사랑하시는 것 같다.” 정말 나는 왜 인천 상륙할 때 제자들이 나한테 참모들이 대들고 권총을 뽑고 이런 난리가 나는데도 그 사람이 뭘 변명했냐? 맥아더가 예수 열두 제자 이야기도 했지만, 마지막으로 그 사람들이 설득당한 것은 “북한군 수뇌부도 인천에 우리가 올 거는 생각도 안 하고 있을 거야. 바로 여기 가는 놈은 미친놈이야.
미친놈이 아니고는 인천으로 오는 미친놈이 없을까요? 이 뻘밭으로 우리는 그런 최악의 상황을 노리는 거야.” 고속도로로 국도로 올라오는 건 누구나 식은 죽 먹기야. 그쪽에 걔들은 포진하고 있어. 오기 좋은 곳에 군대가 다가있어. 야, 인천 이 뻘밭으로 누가 올 거라 상상도 못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전부 인천을 왜 가냐 이렇게 하기 때문에 이 자리가 중요한 요새야.
여러분은 이 좁은 길을 아무도 안 가려고 하는 이 인천 가면 다 죽는다는 이곳. 북한군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 “여기에는 군대가 없을 거야. 가자.” 갔어 안 갔어? 이겨서 안 얘기했어? 바로 그거야.
남들이 올 만한 데는 가지 마라. 맥아더 한 말이야. 너네들은 말이야, 참모라는 자식들이 말이야, 가기 좋은 곳, 침범하기 좋은 루트 그런 데만 지키냐? 진짜 무서운 곳은 누구도 갈 수 없고 가봐야 다 죽는다는 이런 약점이 있는 곳. 이게 북한군이 제일 허술하게 지키는 곳이야.
맥아더 말에 그 장군들이 밑에 제자가 전부 장군들이야. 부관들이 다 별 하나 와. 메카드는 별 다섯 개. 나이는 75살이야.
내가 동갑이야, 그때. 그런 장군이 어디에 있어? 완전 노인네지. 들어가. 이거야말로 북한의 함정이야.
그러고 들어왔어. 그걸 여러분들은 모르지? 나는 맥아더가 한 말을 다 그냥 여기 앉아서 들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참모들이 예수 이야기 할 때는 웃기고 있네. 열두 제자가 반대하니까 돌아가셨잖아요.
이러고 달려들어. 열두 제자가 반대하는데 가서 돌아가셨죠. 딱 이러니까 우리도 그렇게 되는 겁니다. 이러니까 다시 맥아더가 강조하는 거야.
열두 제자는 그리했지만 군사 전략상 제일 허술한, 누구도 안 가는 그곳으로 우리가 침투해야 우리가 사는 거야. 그게 좁은문이야. 내가 갑자기 또 무슨 정치인이 된 것 같으네. 내가 그때 갈급한 맥아더의 심령을 이해할 수 있어. 저런 인간, 저런 장교들, 저것들이 별을 달고 지랄하니 일본 놈한테 우리가 깨지고 이 모양이었지.
이렇게 메카드는 보는 거야. 어떻게 작전 지역을 맨날 미군 병사들 죽는 곳만 기어 들어가냐. 진짜 그쪽에서 저기는 난공불락이야. 저기는 못 와.
거기는 놔둬. 그냥 안 지켜도 돼. 이런 곳을 우리가 들어가야 이기는 거야.
여러분들도 그런 어려운 데는 안 가려고 그러고 남이 가는 데만 기웃거리다 거지 되는 거예요. 남이 안 가는 곳을 뒤져야 돼요. 얼마든지 돈 벌려면 내가 뭐 한 100조를 보고 싶다. 그럼 나는 간단해.
아무것도 아니야. 남이 전혀 안 가는 거, 남이 싫어하는 거 안 가려고 하는 거 그것에 돈이 있어요. 천국도 마찬가지. 오늘 뭐 제목도 안 쓰고 이러다 끝나겠다.
우연히 서로 이야기하다가 여기까지 와 버렸네. 재밌죠? 물 한잔 먹고. 서론이 본론보다 무서워요. 제목은 적어야지.
여러분, 내 강의가 비싼 거라는 걸 아직도 몰라. 아주 친절하게 한글로 써주세요. 가장 기쁜 일. 요즘 다른 걸로 바꿔야 되겠다.
여러분이 뭐 시집 갈 때 가슴이 좀 뛰었겠지? 그런데 한 1년 살아보면 원수를 잘못 만난 거야.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가슴 뛰는 일은 시간이 말해줘 버려. 시간이 지나면 가슴 뛰는 일은 없어. 아파트를 샀다.
모처럼 셋방 살다가 그때 가슴 뛰어. 이사 들어가는 날. 그러다가 조금 살다 보면 밑에 집에서 불이 나가지고 도망가야 돼. 여기는 화장터구나.
주택이 아니라 언제 불이 날지 모르는구나. 불안하죠? 저 아파트가 불이 나면 과연 내가 내 딸과 내 아들 데리고 탈출할 수 있을까? 누가 와서 나를 구해줄까? 그런 생각 안 들어요? 아파트는 밤에 잠자다가 안녕하는 곳이야. 바로 밑에 할머니가 잘못해서 가스불 안 끄면 그냥 자다가 불이 나.
어떤 청년이 엄마 없으니까 라면 끓여 먹다가 그냥 불을 내 가지고 전신에 아파트 전 주민이 다 타서 죽을 수도 있어.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잠자는 그 숙소가 과연 안전한가? 안전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세상에 집 사가지고 가슴이 뛰는 거 잠깐이야.
그다음에는 그 집이 불안 덩어리야. 어떤 사람이 벤츠를 샀어. 그런데 잘 타고 다니서 불안하지 않았어. 전기 자동차였어.
그런데 인천에 무슨 아파트에서 전기 자동차 하나가 차를 몇백 대 태웠지? 백 몇십 대 태우고 전체 불이 나가 난리가 났죠? 이 전기차는 세워놓으면 불나는 수가 있네. 그럼 내 아파트 밑에 지하 주차장에 내 전기 벤츠를 세워놓고 그때부터는 잠을 잘 수가 없는 거야. 잘 때마다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일어나. 왜? 내 차가 갑자기 불나는 거 아니야?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 지금 무지하게 많아요?
전기차를 몰고 지하 주차장 들어가면서 이게 마지막 아니냐? 내 차가 오늘 밤에 이 전기 배터리가 불이 안 난다는 보장이 어디 있냐? 불안하죠? 차를 살 때는 기뻤어. 그 감격도 잠깐이야. 가슴 뛰는 거 조금 있으니까 그 다음부터는 불면증이 생기네. 차 때문에.
이 세상에서 가슴 뛰는 거는 전부 가치가 없어. 영혼이 가슴을 뛰게 하는 거는 나는 도망 안 가죠. 여러분, 불나게도 안 하죠. 맨날 때마다 만날 때마다 뺀질뺀질하게 그대로 이야기하죠.
반질반질하게 나타나죠? 엄살도 안 부리죠? 뭐 나이 먹든 말든 항상 젊은 사람들 뺀질뺀질하지? 고함 지르면 말이야, 아이고 저 양반 아직도 힘이 좋구나. 좀 늙었으면 좋겠다. 항상 청년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신인(神人)님은 여러분한테 불안감을 안 주죠? 그러니까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은 신인(神人)님을 하늘궁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뭘까? 백궁 천국 갈 수 있다는 것. 여러분 알아놔요? 이 세상에 값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거나 돈을 지불한 것은 값을, 이 세상 걸 구입해 놓은 것은 언제나 실망하죠. 나중에는 죽을 때 오히려 내가 사는 빌딩이 자식들하고 전쟁터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암에 걸린 사람이 두 종류로 나와.
한 사람은 기뻐하고 한 사람은 괴로워해요. 기뻐하는 사람은 “어머, 내가 암에 잘 걸렸네. 아들들한테 나눠주고 미리 나눠주고 죽으라는 소리구나.” 그럼 내가 앞으로 한 10년을 살면 충분히 가능하겠다. 그러면 그 10년이 다른 사람 100년 사는 것보다 가치가 있어 없어? 만나는 사람이 예사롭지 않고 다 반가운 거야.
왜냐하면 10년 안에 죽는다고 생각하니까. 그런데 저 사람은 내가 암에 걸린 걸 몰라. 그런데 저 사람이 이상하게 친절해졌네. 그럼 그 사람은 암 걸린 사람이야.
그 사람이 밥을 먹는데 내가 돈 내겠다. 막 이러네. 저 사람이 옛날에 노랭이였는데 왜 저러지? 암에 걸린 사람이야. 사람 보는 가치가 달라졌어.
이건 내가 가지고 갈 것도 없고 하나하나 정리해야 되고 인간관계도 내가 그 암에 걸려서 죽을 그 순간까지 암 선고를 받은 이 자체가 내 죄를 회계할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빚 갚을 수 있는 기간을 주는구나. 오면 내 신세졌던 친구처럼 저렇게 되어 있는데 내가 도와주고 죽어야지. 전부 정리하고 빚 갚고 천국 가면 좋아 안좋아.
그러니까 여러분은 암에 걸려도 걱정이 없어. 갈 곳이 정해져 있으니까. 미리 알려주니까 빨리 오라는 소리잖아. 빨리 오라는데 시간을 주네.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서 정리하면 되지. 행복하죠. 그런데 암에 걸렸다고 실망하는 자는 그 사람이 어리석은 거야. 그런데 암에 걸렸다고 하나하나 정리하고 있는데 이놈 암이 나와 버리네.
그럴 수 있으면서 암을 기회로 보면, 내가 내 뒤를 정리하고 내 자식들하고 이별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내 살아있는 동안에 봉사를 해서 재산을 나눠주고. 안 싸우게 해주고, 이런 걸 할 수 있는 기간을 줬으니 얼마나 좋으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암이 슬슬 없어져 버려. 우리는 생각하기 나름이야. 불행이 어디 있어, 불행이? 고난이 어디 있어? 고난이 바로 축복이에요.
두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백궁 가는 거지. 그런데 예술의 전당에 오페라 보러 가기로 하고 표 사 있는 사람은 가슴이 떨리겠지, 뛰겠지. 근데 갔다 오면 허당이야, 없어져 버려. 이 세상에 지불한 것은 전부 다 없어지는.
근데 하늘궁에서 우리가 백궁 준비하는 것은 영원히 남는 거 맞지? 그 차이가 있어. 우리는 그것이 현재 완료 진행형이야. 근데 완료가 되어버리면 전부 없어져 버려. 가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건물을 사버렸다, 아파트를 사버렸다, 뭐 아들이 서울 대학에 붙었다 이러면 이게 다 나중에 없어져 버려. 근데 여러분, 지금 백궁에 도착했나? 표는 샀지? 그럼 이건 완료 진행 행위지. 그때까지 행복한 거야. 아니, 오늘 임종하는데도 앉아서 있는 아들이 불쌍해 보여.
나는 천국 가는데 저놈은 얼마나 고생을 할까. 저기 하늘궁에도 안 갈 거고, 보나마나 뺀질뺀질 가지고 와이프하고 돈 가지고 돌아다니면서 내 적금 들어간 거 다 타 가지고 저거 난리 하고 돌아다닐 텐데, 나중에 돈 들이지만 마누라한테 팽당할 텐데 뻔해. 자기 아들이 가는 길 그거 보면서 불쌍한 거야. 오히려 나는 백궁 가는데 저놈이 어떻게 될 건가? 도대체 저게 마누라를 몇 번을 바꿀 건가? 백억을 남겨주면 마누라 5번 바꾸고, 10억 남겨주면 마누라 2번 바꿀 거야.
뻔해. 통제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좋은 안경, 나쁜 환경을 가리면 되나 안 되나, 거기에 만족할 수 있어야 돼. 만족할 수 있어야 돼.
정말 메카드가 작전하기 좋은 곳, 정말 뭐 뻘밭도 없고 조금 제자들이 가자고 하는 곳 갔으면 한반도는 넘어갔어. 그렇게 제자들이 거기가면 죽습니다. 거기가면 죽는다는 곳이니까 북한이 우리가 올 걸 모르는 거야.
거기는 무방비야. 이 바보들아, 너희는 왜 그걸 모르냐. , 메카드가 그렇게 이야기하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거기 설득이 된 거야.
북한이 우리가 올 곳은 이미 장항이나 군산이나 이런 데는 다 포진해 가 있어. 그거는 뻘이 없어. 그런 항은 이미 다 군대들 가서 지키고 있어. 인천 앞바다 뻘밭에 누가 와? 야, 그 군대 임마 철수해, 저쪽으로 가.
이러는데 거기에 2000대나 되는 군함들이 나타났어. 조용하게 나타나 버린 거야. 2000 몇 백 대야. 배가 2000 몇 백 개면 얼마나 많아? 그 배가 상륙을 시도한 거야.
기가 막히죠? 군인도 없어. 그냥 허허벌판 그냥 쳐들어가는 거야. 그냥 거기서 서울까지 금방 도착해 버려. 어때요? 아주 우리는 그 메카드는 하늘의 심부름을 자기는 했대.
그 메카드가 허카드야. 앞으로 몇 카드 이름을 허카드로 바꾸는 게 좋겠다. 그런데 어제 방송이 있었지? 가로 세로에서 방송한 거. 그거 가슴 뛰는 일 세 번째 건 알아 놔야 돼.
세 번째 가슴 뛰는 일은 뭘까? 효도할 수 있다는 것. 즉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는가 알아볼 수 있고, 그 어머니, 아버지를 천국으로 보낼 수 있고, 나는 나중에 천천히 간다는 것. 또 레벨만 많이 가 있으면 가서도 또 올려 보낼 수도 있고 역량이 있으면 이 땅에서 자식들한테 조각 싸울 거 가지고 전부 올려보내 전부 영원 구원을 다 해 줄 수 있는 거, 그런 고난을 여러분 가지고 있나 없나? 이게 부모님 돌아가고 나니까 철들었는데 효도할 길이 없어. 그럴 때 이거야말로 진짜 어머니 아버지 축복 백궁명패, 돈 얼마 들어가? 그거 해주는 거야.
그러면 천추의 한이 풀려. 가족을 한 여인이 집안 가족을 전부 다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 가지를 여러분 명심해요. 신인(神人) 하늘궁에 오면 신인(神人)이 있는 거.
여기는 십승지지? 십승지는 뭐라고 해서 앞으로 왜 오나요? 여러분들이 십성지는 10가지 여기가 승리하는 곳이지? 여기는 인천상륙작전하는 곳처럼 십승지야. 인천상륙하는 곳은 십승지가 아닙니다. 군인이 작전상으로 중요한 지역인 거야. 한반도에 혈자리를 치고 들어온 거야.
우리는 뭐야? 만장호령형이지. 두 번째 뭐야? 천신단자형이지. 천신이 와서 이렇게 앉아 있는 곳이 이렇게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데다 만장통솔령, 통솔령이나 호령형이나 똑같아. 천신단자, 천신이 와서 앉아 있죠.
이게 고령산이죠. 이거는 높을 고 자 신령 영 자 산이죠? 고령산는 높은 신령이 있는 자리. 그러니까 네 가지가 있죠. 세 가지가 뭐야? 목단 만개형이죠.
목단이 꽃을 활짝 펴놨다. 목단 만개형. 네 번째가 날르는 용이 뭐 한다고? 비룡. 날르는 용이 승천한 용이죠. 비룡승천행이지.
이게 고령산이야. 만장통솔형, 천신단자형, 목단 만개형, 비룡 승천형. 그 다음에 광천수 나오는 데가 무슨 형라고? 거기도 용이 뭐요?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죠.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이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하는. 형이다. 용이 여의주를 희롱한 것. 두 번째 봉황을 포란형이죠.
봉황이 알을 품고 있다. 세 번째 하늘에 천금, 천금이 나오는데, 뭐야, 거북이죠. 천금출구형이라 이 말이야. 거북이가 금 덩어리로 된 거북이가 나와요.
엉금, 엉금이 기어나와 저쪽 산이야. 여기에 세 개의 풍수가 들어 있어. 그 다음에 마지막 이건 뭐예요? 무슨 산이야, 이거는 계명산이죠.
밝음을 연다 이 말이야. 그 다음에 요 무슨 산이 남아있어? 수리산이죠. 그러면 수리산은 뭐야? 요 자리. 여기는 우리 요 자리는 금개죠, 그죠? 금개포란형.
또 그 다음에 십전도가형이지. 그 다음에 마지막. 마지막이 여기다 써야 되겠지. 몇 마지막이? 비슬, 황제가 나온다 이 말이야. 비슬제출형이야.
여기 세 번째가 빛을 제출. 이게 십성지야. 이 명당이 여기가 지령이 있나 없나. 그래서 여기는 지령이라고 천령이라고요.
천령. 천령 지령이 들어있어. 천령 지령이 들어있어. 이곳이 십승지야.
십자에다가 열까지 이기는 거. 십성지. 그러니까 기가 막히죠. 이렇게 아무데나 신인(神人)이 오는 게 아니야.
이런 10가지 풍수를 가지고 있는 곳에 내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이게 목단이 만개 가지고, 목단이 만개형이란, 만개 목단이 피어있다는 말 알겠죠? 목단 만개형. 이거 뭐야? 비룡승천형이죠. 비룡승천. 이거는 금개 뭐야? 포란.
금개 포란형. 뭐 이렇게 쓰면 다 이렇게 썼잖아. 이렇게 10가지가 최고 풍수. 이 10가지 풍수를 갖춘 땅이 지구상에 있을까? 여기서만 광천수가 3.3킬로 지하에서 쏟아져 오는 거야.
내가 지금 이런 거요. 이야기할 시간이 없는 것 같아 그 영상 한번 틀어 봐. 가로세로가 이야기해 줬는데, 내가 댓글을 봤더니 댓글이 다 100%가 좋아요. 나쁜 게 한 개도 없어.
단독 법정 공방 예고, 국가혁명당 명예대표 허경영. 이게 뭐냐. 실제로 양심 선언문이 나왔는데, 이분이 “저 실은 허경영 총재한테 성추행 당한 적 없습니다.”라고 양심 선언을 했어요. 이게 뭐냐.
사진 한번 볼까. 이게 바로 하늘궁이라는 곳인데, 이곳이 부지가 어마어마합니다. 이따가 이 얘기 관련해서 굉장히 충격적인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전해드릴 텐데, 이게 무고 교사를 왜 했을까? 결국 이 땅을 뺏기 위한 범죄가 아닌가라는 의심까지 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제가 오늘 실제로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는데,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했다고 어떠한 무고 교사를 당했던 그분이 직접 저희 가세연에도 오셨고, 이분하고 직접 전화 인터뷰까지 했던 내용 여러분들께 바로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먼저 다른 주요 언론사도 아닌 저희 가로세로 연구소에 제보를 하게 되신 그 이유 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가세○이 진실된 방송을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떨리고 무섭긴 하지만, 양심의 가치를 느껴서 제보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저희 뭐 더더욱 저희가 책임감을 느끼고 더더욱 열심히 좋은 방송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결국 문제는 서○○ 변호사라는 인물인데요. 우리 선생님한테 서○○ 변호사가 허경영 총재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진술하라고 얘기한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떠한 식으로 강요를 했습니까?
저는 성추행당한 건 특별히 없었어요. 다만 왼쪽 가슴 이쪽에 혹이 있어서 허경영 씨한테 이 혹이 아닌지, 아닌지 봐달라고 그 말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닿을 듯 말 듯 손바닥으로 스캔하듯이 봐주신 적은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 변호사는 그 과정에서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냐고 저한테 재차 묻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수치심을 느낀 적 없다고 하니까, 서○○ 변호사가 마치 제가 허경영 씨한테 성추행을 당해서 수치심을 느낀 것처럼 쓰게끔 유도를 하더라고요. 처음에 고소장을 써갔더니 내용이 너무 애매모호하다면서 서○○ 변호사가 지적하더라고요. 이후 서○○ 변호사가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라고 해서 제가 그 고소장을 그대로 썼습니다. 참, 이게 어떻게 보면 ○○○ 변호사가 당사자가 아닌데, 당사자가 쓴 거가 마음에 안 든다.
내가 하라는 대로 해라. 이렇게 구체적으로 저렇게 써라 해서 고소장을 썼다는 건데, 정말 말 그대로 고발 사주, 고소 사주 거의 그런 사안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결국 어찌 됐건 서○영 변호사가 우리 선생님이 피해자라는 명목으로 고소장을 써냈겠죠. 경찰이 했을 텐데, 당연히 피해자로 이렇게 돼 있는 선생님한테 당연히 고소장 내용 이렇게 썼습니다라고 보여주는 게 당연한 거거든요.
그런데 선생님께서 서진영 변호사한테 고소장 내용 좀 보여달라고 했더니 결국 끝내 안 보여줬다고요? 네, 맞아요. 저는 제가 고소하는 입장이라서 고소 내용을 확인하려고 물어봤더니, 서○영 변호사가 한다는 말이 다른 사람들은 보여달라고 안 하는데 왜 본인만 보여달라고 하냐면서 끝내 보여주지 않았어요. 정말 납득하기가 어렵네요. 왜 보여주지 않는지도 이해가 안 되는데, 어찌 됐건 이 변호사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사실 허경영 총재가 돈이 당연히 많을 거다.
그러니까 이 사람 통해서 피해자 이런 사람들을 모아서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렇게 보시는 면이 있는 거죠? 네,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서○영 변호사가 성공 보수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를 했고, 또 다른 사람들도 소개시켜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당시 그분이 저를 위해 일한다는 생각보다는 개인적인 다른 목적이 있어서 일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네, 정말 뭐 그래서 참 용기 있게 또 이렇게 직접 이 상황도 녹음을 하셨는데, 네. 이 녹음을 하신 이유도 사실 이야기 듣다 보니까 이 사람이 결국은 큰 돈을 벌기 위한 목적 이런 게 굉장히 의심되고 이래서 결국 녹음을 하신 것 같은데, 결국 이제 우리 선생님께서 이 서○영 변호사를 결국 오히려 이 사람을 고소를 하셨죠, 이제는. 네,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고소하신 그 상황은 지금 어떻게 돼가고 있나요?
올해 초에 서○영 변호사가 저를 고소인으로 이용해서 그 당시 허경영 씨가 저를 추행하지도 않았는데 추행했다고 생사람 잡는 무한 고소를 했기 때문에, 이런 변호사를 그냥 뒀다가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모르게 제가 무고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생각돼서 이걸 바로잡고자 제가 서진영 변호사를 올해 4월경에 무고죄로 고소한 겁니다. 그런데 5개월 정도 지났는데도 수사가 지지부진하고, 서○영 변호사 측에서 가진 핑계를 대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5개월 만인 최근에야 서○영 변호사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서진영 변호사도 피고인으로 조사를 받긴 받았네요.
네, 받았습니다. 결국 진실이 드러날 것 같은데, 정말 결국은 선생님께서 용기 있게 녹음도 하시고 고소도 진행하셨으니까 진실이 드러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정말 또 이렇게 용기 있는 선택하신 거 정말 저희가 박수를 보내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또 이렇게 용기 있게 저희 가로세로연구소에 또 이렇게 제보까지 해주셨는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네. 제가 서○영 변호사에게 속아서 이런 일에 힘하는 게 참 많이 부끄럽습니다. 이제라도 바로잡고자 가로세로연구소에 제보한 것입니다. 서진영 변호사 때문에 무한 고소당했던 허경영 씨가 뒤늦게라도 누명이 확실히 벗겨졌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언제나 고객을 위해 애쓰시는 가로세로연구소에 제보한 것이니 억울함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실제로 저희 가세연의 스튜디오에도 직접 와주시고 또 이렇게 제보되셔서 너무 감사한데, 저희 요새 가세연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이렇게 전화 인터뷰로 하게 된 점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말 너무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또 계속 정말 이렇게 제보자님의 말씀에 저희가 더 용기를 얻고 더 열심히 진실의 편에서 싸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이 인터뷰 정말 용기 있게 저분께서 나는 허경영한테 실제로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는데 서진영 변호사가 성추행 받은 거로 해라라고 무고 교사를 했다. 그게 충격적인 내용이죠. 정말 우리 시청자분들과 우리 부회장님께서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해주셨네요.
사람이 미운 것과 사건의 실체는 구분되어야 된다. 정말 맞는 말씀이고. 아래 ○○님께서도 허경영 비호감인 거랑 성범죄 무고 교사 범죄 사건이랑은 별개로 봐야 한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면 서○영 변호사가 누군지 사진을 한번 볼까요? 이분입니다. 본인은 아마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에 올린 사진이니까 저희가 무단으로 올린 건 아니고요. 자, 또 다음도 한번 볼까요? 공지, 서○영 변호사 소개, 다음번 좀 보면 2023년 4월 변호사 서진영 사무소 광화문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초분 사무소 이렇게 있고 아래쪽 볼까요? 2018년 제7회 변호사 시험 합격, 네, 로스쿨 출신이네요.
2018년 건국대 로스쿨 졸업 그리고 건국대 법학과 졸업 역시 로스쿨 출신이다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저희가 과거 기사를 한번 좀 받아 봤어요. 이런 기사가 났네요. 성추행 혐의 허경영 경찰 출석.
이게 보니까 올해 7월 기사입니다. 공갈 무고죄로 맞고소하겠다. 그러면 아까 여성분의 말과 좀 일치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실제로 나는 여성을 성추행한 적이 없는데 성추행했다.
이거는 공갈 무고다. 라고 맞고소하겠다라고 실제로 경찰, 경기북부경찰청에 출석하면서 기자들한테 한 말입니다. 이렇게 나는 죄가 없고 그들이 수사받아야 된다. 돈을 받기 위해 나를 고소한 것이다.
나는 그들을 공갈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실제로 이 사건으로 인해서 지난 4월에 하늘궁과 피카디리 극장, 아마 피카디리 극장도 허경영 총재 그쪽인가 봐요. 피카디리 극장도 지금 압수수색을 당했다고 합니다. 또 다음 기사 한번 볼까요? 조○일보 기사네요.
“허경영 신도 성추행 혐의 부인, 하늘궁 망하게 하려고 기획한 고소다” 이게 또 핵심이에요. 지금 보면 허경영 씨가 지금 손에 뭔가를 들고 있죠. 사진 볼까요? 저희가 그래서 이거를 우리 작가님이 찾아봤습니다. 저게 뭔지.
이렇게 보니까 법무법인 ○림에서 바로 보도자료를 배포한 그 내용인데, 그 내용을 한번 여러분들과 보겠습니다. 이와 같이 법무법인 ○림에서 이와 같이 한 건데, 이 내용에 보니까 이런 내용이 있어요. 다음 사진 한번 볼까요? “공갈 단체가 허경영 명예대표에게 제기했던 협박 문건이다”라고 하는데, 문건 내용을 보니까 이렇게 써 있어요. “고문단은 건의사항, 고문단은 다시 명예회복해 주시고 신인(神人)님 허락하에 홍보단으로 변경한다.
홍보단은 피카디리 플러스를 관리하여 홍보하겠음.” 그러니까 결국 피카디리 극장을 우리가 관리하게 해달라. “사용확인서 공증, 피카디리 플러스 6층은 전부 관리 사용할 수 있게 함.” 결국 돈 달라는 거, 사업권 달라는 얘기 그거를 요구했다는 겁니다. 3번 “홍보단에서 주식회사를 설립해서 허경영 신인(神人)님을 대표로 모시고 주식은 말 그대로 바지사장으로 앉히고 주식은 다른 사람이 가지고 영성사업을 하겠습니다. 영성사업은 앱을 사용한다.
허락해 주십시오. 하늘궁 본관은 우리가 짓겠습니다. 영성사업 허락확인서 공증.” 그러면서 대응 방침 1번 “J○S가 하늘궁을 기업 사냥해서 1천억 이상 넘어간 것 같다고 김도영 교수한테 제보 후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겠다.” 협박하는 거죠. 그리고 2번 “대통령에게 탄원서 제출” 이것도 협박이고.
3번 “법무부 장관에게 탄원서” 제출. 4번, 검찰총장에게 고발 또는 진정서 제출. 5번, JMS 본부 월명동 가서 시위. 하늘궁에 침투한 J○S 전부 다 데리고 나가라.
가져간 돈 전부 다 넣어요. 이거 맞지? 무슨 말이냐? 이거 지금 허경영 총재가 있는 하늘궁이 JMS랑 연관이 있는 것처럼 음해하겠다. 이런 내용 같아요. 6번, 검찰청, 언론사, 용산 등에서 시위할 거다.
7번, 전국에 현수막 게시할 거다. 만개. 하늘궁에서 J○S 퇴출해 주세요. 죽을 것 같습니다.
우리 힘으로 안 됩니다. 여러분들, 이게 공갈 협박. 하단 좀 잠깐 내려봐요. 하단에.
우리는 J○S를 모르죠. 이게 바로 공갈 협박입니다. 거기도, 거기도 내가 중복되면 되겠어요? 나하고 중복이 될 수가 없는 단체야.
신인(神人)이 두 명이나 되나? 내가 지금 주장하는 거하고 완전 중복되는 단체죠. 전혀 우리는 거기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 이거 구제역이랑 카라큘라, 쯔양한테 했던 공갈 협박하고 규모가 달라요. 이거 수백억 협박입니다.
수백억 공갈 협박입니다. 허경영 씨가 이렇게 얘기하죠. 자기는 매년 얼마 낸다고 그래? 돈을 엄청 내요. 나는 1년에 정부에 내는 세금만 70억이다.
1년에 세금만 70억 내는데, 이거 수백억 재벌입니다. 수백억 재벌한테 하늘궁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피카디리 사업권 우리한테 넘겨라. 전형적인 공갈 협박입니다.
또 다음 볼까요? 이거 얘네들이 대놓고 공갈 단체가 이렇게, 이와 같이 하늘궁의 모든 이권을 요구하면서 하늘궁과 동일한 내용으로 주식회사를 이미 설립까지 했습니다. 정말 기가 차죠. 이와 같이 백궁 영성사업 주식회사, 하늘궁이랑 동일하게 저렇게 회사를 이미 설립한. 겁니다.
또 밑에 내려가 보면 아주 그냥 똑같이 만들어 가지고 아주 똑같이 만들었죠? 그래 가지고 상호를 백궁 영성산업주식회사로 해 가지고 이걸 그대로 넘겨라, 그리고 나는 그냥 바지로 빠져라, 이러는 거예요. 그런데 하늘궁이 특이한 게, 내가 없이는 하늘궁이 됩니까, 안 됩니까? 교회하고 다르죠. 이 사람들은 하늘궁을 교회처럼 생각했나 봐요. 내 없이 누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나, 그거 할 사람이 있나? 그러니까 나를 바지사장으로는 앉혀 놓겠다는 거예요.
영업은 해라는 거야. 그 대신에 돈은 자기들이 다 가져간대. 본관 건물 짓는 거 3천억이 필요한데, 3천억을 자기들이 가져가겠다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입니다.
구제역과 카라큘라가 쯔양 협박했던 거랑 뭐가 다릅니까? 실제로 이게 저도 언제 한번 가봐야 될 것 같은데, 이 장흥이라는 곳이 수도권 국민관광지였던 장흥, 여기가 어떻게 허경영 랜드가 됐나? 이 사업권을 지금 공갈 협박해서 따내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이게 법무법인 태○에서 내보낸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건물 35채, 부동산 1천억 원. 부동산만 1천억 원대랍니다.
이런 곳이, 사진 볼까요?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이랑 기념사진, 저게 진짜인지 아닌지 여러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세요. 그러면 실제로 아까 말씀드렸던 그 제보자가 서진영 변호사랑 직접 통화했던 내용, 굉장히 짧은 게 지금 4개, 5개인가요? 4개인가요? 4개예요. 4개 녹취를 하나하나씩 짧게 짧게 보내드리겠습니다. 먼저 합의금 요구 관련 내용 녹취 들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소액만 받고 나중에 선생님이 카드를 해달라고 할 거예요. 피해보상을 해주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그때 피해보상 받는 금액에서 20%를 부가세 별도로 해달라,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 K 보상을 해줬겠다는 식으로.
그러면 그때 K 보상 받는 금액에서 제가 20%를 부가세 별도로 해서 받는 거죠. 만약에 1,000만 원이면 1,000만 원을 받는 건데, 웬만하면 최대한 합의금을 원금 플러스 소송 비용 이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 더 받고 싶어요. 딱 강용석이 떠오르지 않습니까? 강용석 무고 교사. 강용석.
실제로 저 문건도 한번 볼까요? 공갈 단체에 공갈 단체를 대리하고 있는 서진영 변호사가 고소인들에게 합의금 20% 그 와중에 200만 원이면 220만 원. 딱 전형적으로 부가세 별도. 딱 약간 구제역이 떠오르는데, 합의금 20% 부가세 별도 받기로 약정한 계약서. 실제로 1번 위임인은 허경영 및 하늘궁에 대한 피해자 본인이며, 서진영 변호사를 소송 대리인 및 고소고발 대리인으로 선임합니다.
그리고 3번 위임 보수, 소송 승소 후 지급받는 금액 또는 합의금의 20%를 부가세 별도로 받는다. 그러면 앞으로 3개의 녹취가 더 있는데, 이러면 허경영을 압박하려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 전형적으로 강용석이 도도맘에게 무고 교사했던 내용과 똑같은 짓거리를 서진영 변호사가 하고 있는 그 녹취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별로 없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뭐 더 넣을 사람 넣고, 그래서 이걸 수사를 더 촉구하고 저희가 더 강력하게 하려면 성취는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곳을 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디까지 인자 같은 거 생각하면 약간 더 유저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뭐 꼭 받아들이겠습니다.
이거는 잘 모르겠고, 일단 상황에 따라서 어떻게 이렇게 압력을 가하느냐에 따라서 허경영 쪽에서 나오는 그런 태도, 그런 게 달라지겠죠. 그냥 그쪽도 변호사 확인이 돼 있기 때문에 생각해야 돼요. 성죄는 그래도 불안해서는. 여러분, 우리가 허경영 총재에 대한 호감, 비호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걸 이용해서 수백억 원의 돈을 뜯어내려는 그 범죄자, 무고교사 범죄자는 응당 처벌해야 됩니다.
서○영 변호사는 무고교사 범죄로 감옥에 가야만 합니다. 다음 녹취도 뭐냐. 이번에는 이 여성분이 표현해서 실제로 자기가 성추행을 안 당했으니까 표현이 적극적이고 구체적이지 않으니까 이 여자가 성추행 설립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쓰라고 지시를 하는 내용입니다.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추가하셔야 돼요. 어떤 부분을 주관하세요? 몇 년 맞죠? 병원 가도 있으실 텐데 많이 들리가 왔습니다.
제가 답을 다 드리는데… 2번 정도 있었다고 표현할게요. 표현이 있어주세요. 왜냐하면 병원 가서 이제 뭐 제가 가서 가지고 물어보시라고 생각하면 물어보세요.
그랬더니 안 보여줬다. 아까 저랑 통화했던 내용이 다 있죠. 그래서 이분이 서진영 변호사한테 그 고소장 좀 보여달라 했더니 그거 왜 보시려고 그래요? 라고 거꾸로, 아니 예를 들어서 내가 고소인인데, 내가 고소인이면 고소장 봐야 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변호사라는 작자가 그거 왜 보시려고 그래요? 왜 궁금한 거예요? 라고 따지는 그 녹취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전화하거나 이런 건 없고, 뭐 누구한테 보여주지도 않고 그걸 아는 사람 지금 아무도 없어요.
왜 안 가르쳐줘요? 그 담당자가 이름이 뭔데요? 담당자 이름은 저쪽 변호사도 다 알죠. 변호사끼리만 알아요. 변호사끼리만 알아요. 그 편은 우리 우리 아무리 이제 그 제 일반 상식을요, 변호사님한테 유행했어도 그 담당자가 누구고 뭐 전화번호 몇 번이 이런 이 정도는 알아야 될 것 같아요.
제가 그거 알아서 뭐 하시게요. 그래도 알아요. 여러분들 아무도 궁금하신 분 없어요. 여러분들 저게 여러분들 말이 됩니까? 이게 바로 로스쿨 변호사들의 실체.
그러면 안 되겠네. 강용석은 사시 출신이죠. 이게 로스쿨과 사시의 문제가 아니었네요. 그냥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로스쿨이냐 사시의 문제냐가 아니라 양심 없는 변호사의 문제입니다. 내가 고소인인데 고소장을 안 보여줘, 그냥 알아서 자기가 하겠대. 돈 뜯어 먹겠다라는 저런 악질 변호사, 여러분들 반드시 저 서진영 변호사는 감옥을 가야 됩니다. 강용석이가 감옥을 가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서진영도 감옥을 가야만 합니다.
그런 걸 잘 아시길 바라겠습니다. 그게 마지막이야? 마지막인가? 마이크, 사실은 엄청난 내용들이 있는데 일부만 이 사람들이 제보한 거고, 저분 말고도 엄청난 일이 덮어 씌우고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있지만 내가 강의 중이라 마음대로 이야기를 못 하겠는데, 요즘에는 변호사들이 저렇게 로스쿨 변호사들이 경력이 좀 없잖아. 그러니까 아마 수입이 좀 어렵겠지.
아무리 어려워도 그렇지, 멀쩡한 사람을 갖다가 저게 우리 안티 세력들이 있죠. 여러 사람이 모여서 저 사람을 택한 거예요, 변호사를. 그러니까 저 사람은 그 사람들의 또 지시를 받겠지. 뭐 그래, 그 사람들이 지금 하는 거는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내가 다 다시 무고로다 하겠죠. 그래서 다시 손해배상이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 내용은 빙산의 일각, 빙산의 일각입니다. 이제 터져 나오기 시작하는데, 자기 부르는 대로 써야지.
왜 피해 내용을 이야기하려고 하냐? 난 피해 내용이 없다. 그러니까 내가 써준다. 이런 고소가 있습니까? 또 하나 여러분 알아두세요. 여기는 200명, 300명이 모인 장소에서 요새 에너지를 1초, 2초 이렇게 주잖아.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성추행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그 자체는 문제가 있겠죠. 그게 너무 빨리빨리, 우리가 사람이 많으니까 빨리빨리 해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면 서로가 좀 이렇게 에너지주다가 닿을 수도 있고, 아픈 나를 내가 이렇게 스캔해 줄 수도 있고, 그렇죠? 우리는 허그 정도는 서로 어느 정도가 호의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걸 우리가 처음에 양해하고 하죠.
아프다는 데를 우리가 이렇게 볼 수는 있잖아요. 그런데 너무 그렇게 하면 아예 오지 말아야지. 그러나 우리가 병원에 가보면 확실한 것은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수백 가지를 조사할 수는 없고, 그냥 신인(神人)한테 오면 금방 나오잖아요. 그리고 확실히 그냥 간단하게 처리가 되니까 여러분이 오는 건데, 어떤 추행 문제는 앞으로 이제 없습니다.
우리는 촬영을 다 해놔요. 이제 우리는 에너지 주는 걸 전부 찍어놔요, 동영상으로. 그런데 심지어 저기 내용 중에는 여기서 꽃다발을 주는데, 그게 중강제 추행이래요. 꽃다발 주고 나갔죠? 그런데 그 영상을 보여줬더니 그 사람들이 기절을 해요.
진술할 필요도 없네요. 영상 하나만 있으면 되네. 그 날짜에 그 시간에 당했다는데, 그 시간에 영상이 딱 있는 거예요. 여기 나와서 여러분도 몇백 명 지켜보고 있는 앞에서 꽃다발 주고 들어가는데 중강제 추행을 당해서 죽을 뻔했다? 그게 명예훼손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굉장히 정확한 증거들이 영상이 있어요. 우리는 어떤 사람은 날짜를 정하지 못해. 여름에 당했다, 가을에 당했다, 겨울에 당했다, 이래요. 그럼 네 번을 당했대.
그러면 그 날짜가 있나? 없는 거예요. 그럼 여름경이라고 그러면 다섯 달이야. 여름하면 석 달인데 여름경 그러면 다섯 달이 돼. 겨울경 그러면 또 다섯 달이야.
그러면 무슨 달에 추행을 당했는지를 모르겠다는 거야. 그래 왜 그러냐 하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니까 그 날짜를 대면 영상이 나오잖아, 전부 조작이 그런 식이야. 그러면 그게 신빙성이 있나요? 날짜를 못 대는 이유는 뭐예요? 영상 때문에 우리가 영상을 딱 들이대면 거의 뭐 거짓말이 밝혀지죠. 여러분, 요새 에너지들 보면 영상 찍고 있죠.
다 영상이 날짜별로 저장되어 있어요. 그래서 특히 또 허경영 신인(神人)은 평생 무료 급식을 22살 때부터 했죠. 그러니까 굉장히 역사가 오래됐어요. 그리고 검찰청 상임 선도위원, 법무부 갱생 보호 위원, 그 신분증 좀 찾아와.
최 이사, 그 신분증. 검찰청 신분증. 무슨 말이에요? 찾아와. 나중에.
그러니까 그 전부 신분증이 다 있잖아. 굉장히 전국 교도소 다니면서 봉사 많이 했죠. 그러니까 봉사로 한 평생을 보낸 사람이야. 그 사람이 지금 뭐가 내가 아쉬웠어? 내가 만약에 연애를 하고 싶으면 세계적인 연애를 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 내가 젊을 때 내가 재벌 사위 못 되겠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 실력이 있지. 뭐 까짓것 뭐 얼마든지 부귀 영화를 꿈꾼 사람이 아니야.
그런데 나한테 말이지, 무슨 내가 여자가 아쉬워서? 내 고등학교 때 선물 가져온 쓰레기통에 전부 집어넣은 거 알죠? 그래 여자들이 울고 난리가 났어. 이거 검찰청, 이게 내 검찰청 옛날 신분증이야. 맞죠? 서울 지방 검찰청 허경영. 이게 2138호.
지워 이제. 그렇죠? 검찰청 신분증이야, 저게. 저거 있으면 애들이 구속되는 걸 내가 선도하겠다고 하면 구속을 못 시켜. 내가 2년 형 받은 사람, 2년 동안 내가 선도한다 그러면 검찰에서 구속을 안 해요.
안 하고 내가 수시로 보고서를 써서 검찰청 검사한테 갖다 줘야 돼. 얘는 지금 잘 있다. 지금 무슨 학원에 다니고 있다. 이렇게 써줘야 돼.
그러면 2년 동안 형이 없어져 버리는 거야. 징역 2년. 그러면 2년 동안 나한테 맡겨. 검사가.
하겠습니까? 내가 하겠습니다. 그러면 내가 2년 동안 걔를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보고를 해서 검사한테 올려줘. 그러면 걔는 감옥을 가나 안 가나. 그게 제목이 선도 조건부 기소 유예야.
기소를 안 해버려. 선도할 자가 나오면. 그러면 그 자격을 가진 자가 나야 변호사보다 더 좋잖아. 그 학부모들이 나한테 오는 거야.
그래 내가 마음에 안 들고 걔가 막 마약을 하러 다닌다. 이러면 당장 검찰에 난 선도 못 하겠어. 그날로 구속이 돼.
집에 갔다 학원에 갔다는 녀석이 술집에 있다. 이러면 검찰에다가 내가 검사한테다가 쟤는 내 말을 안 듣습니다. 난 선도를 오늘부로 포기합니다. 이러면 그냥 구속이야.
그러면 학부 그 부모가 와서 매달리겠지. 그렇게 파워가 대단한 게 저 신분증이야. 아무한테나 저런 거 해주나. 저걸 내가 했던 사람이고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신분증 띄워 봐.
아까 그 저 저 법무부 갱생보호위원 해가지고 전국 교도소 다 다녔죠. 다니면서 제조사 가서 교화하는 거야. 그걸 했던 사람을 성생범으로 몰면 되나. 뭐야, 한문 글자만 저렇게 보이노.
풍수지리 강의하는 것 같네. 이거는 법무부 치료감호소 간 거고. 이거 말고 갱생보호위원하고 법무부 장관한테 그 임명장 받은 거 올리라는데 뭐 감사장을 올리노? 아 참. 아니 애들이.
이거 위쪽 장이죠? 법무부 장관 김승기죠? 허경영. 이것도 왜 갑자기 이게 나와요? 맞죠? 이거 허경영 여기 있죠. 위쪽 장. 이게 장관이 준 거야.
장관이 해 준 거죠? 86년이죠. 또 아까 검찰청 상임선도위원 그건 언제. 거예요? 이것도 좀 키울 수 없나, 이런 거 보이죠?.
2024.10.12. o 상생
‘신관(神觀)’이라는 새로운 관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개인의 이기심을 넘어 인류 전체의 공동 번영과 상생을 추구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
- 신관(神觀)이란 무엇인가?
- 기존 신관 비판: 개인의 부, 성공, 천국행만을 비는 이기적인 신관을 비판합니다.
- 공동체 신관 제시:
- 모든 인간은 하나의 가족이며, 일심동체라는 관점 제시
- 지구는 하나의 아름다운 구슬이며, 우리는 그 위에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비유
- 남의 즐거움을 나의 기쁨으로 여기고, 서로 돕고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설법(說法)
- 장기적이고 진취적인 관점으로 인류 전체의 번영을 추구하는 신관을 가져야 함
- 신관을 통한 삶의 태도 변화
이타적인 마음: 어린아이를 구하려는 순수한 마음처럼, 남을 돕고 용기를 주는 행동의 중요성 설법(說法)
평등한 양심: 모든 인간은 선과 악의 양면을 가진 평등한 양심을 지녔으며, 선한 면을 발휘해야 함
긍정적인 시선: 남을 볼 때 선하게 바라보고, 미워하지 않는 태도 필요
꾸준한 자기 점검: 매일 자신의 양심을 점검하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려는 노력이 중요
주체성과 정체성 확립: 우리는 모두 공동체 형제자매라는 인식을 가지고 살아가야 함
- 신관의 실제 적용 사례
화상 입은 아버지와 딸:
- 전기 수리 중 화상을 입어 자살을 결심한 아버지
- 다섯 살 딸이 아빠의 흉측한 얼굴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아빠”라고 부르며 사랑을 표현
- 딸의 순수한 사랑에 감동하여 자살을 포기하고 삶의 희망을 되찾음
- 시사점: 외모나 조건에 얽매이지 않고, 본질적인 사랑과 관계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
레벨 신무: 강의를 듣거나 특정 행동(예물, 봉사 등)을 한 사람들에게 부여되는 일종의 영적인 등급
인간의 구성: 인체는 우주와 같이 넓고 방대하며, 92개의 유전자와 방대한 염색체, DNA로 이루어져 있음
2024.10.12. o 세례
효도하는 방법과 물세례를 받는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합니다.
-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 튜토리얼의 핵심 내용.
- 예의 바른 태도: 특히 문을 여닫을 때와 출입 시 중요합니다.
- 출입 시 부모님께 인사하기
- 외출 시: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반드시 인사하고 외출합니다.
- 귀가 시:
- 부모님께 얼굴을 보여드리고 인사합니다.
- 방문을 닫고 방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 “엄마, 다녀왔습니다” 대신 “엄마, 잘 계셨어요? 혼자 계셔서 외롭지 않으셨어요?”와 같이 안부를 묻는 것이 좋습니다.
- 작은 선물(찐빵, 사탕 등)을 사서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
- 문을 여닫을 때 예의 지키기
- 조용하고 정중하게: 집 문을 여닫을 때 항상 예의를 지킵니다.
- 큰 소리 주의: 문을 쾅 닫는 행동은 불효.
- 의도치 않게 문이 닫혔을 경우: 바람 때문에 문이 쾅 닫혔다면 즉시 문을 다시 열고 “어머니, 바람이 불어서 문이 닫혔습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 어른들 방문 출입 시: 특히 연말연시에는 어른들의 방문을 여닫을 때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 부모님께 거짓말해도 되는 경우
- 어머니를 두고 외출할 때: “어머니, 제가 어디 절에 갔다 오겠습니다”와 같이 거짓말을 해도 괜찮습니다.
- 늦을 것 같을 때: “어머니, 제가 동네에 잠시 나갔다 올 테니, 때가 되면 제가 차려놓은 식사를 드세요”와 같이 늦을 것을 미리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 거짓말은 불효가 아닙니다.
- 물세례 받는 마음가짐
- 물세례는 언제든 환영: 물세례를 받고 싶다면 사람이 많아도 신경 쓰지 말고 요청합니다.
- 못 받으면 다음에: 시간이 안 되면 다음에 받으면 됩니다.
- 대체 방법: 물세례를 받지 못했다면, 신인님께 직접 요청하여 얼굴에 물을 뿌려달라고 하는 것도 물세례로 간주합니다.
- 바가지든 뭐든 세례는 세례: 어떤 방식으로든 물을 맞는 것은 세례.
2024.10.12. o 추석, 달
추석을 맞아 하늘궁에 모인 사람들에게 추석의 의미, 달의 영향, 올바른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서 진행된 노래자랑을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추석의 의미와 마음가짐
추석에 가족들에게 시달린 사람들은 레벨 50에서 30으로 낮아짐을 언급합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모든 재난이 없어지고 복이 터져 가족들의 병도 낫는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곳이 없지만,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은 사람들은 죄에서 벗어났다고 설명합니다.
형제간에 화목하게 지내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거나 욕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가지라고 조언합니다.
기차 고장 비유를 통해 세상사에 얽매이지 말고, 하늘궁 열차에 탔으니 언젠가 도착할 것.
황희 정승 일화를 통해 추석에는 가족들의 모든 말을 옳다고 받아들이는 ‘다 옳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늙은 세대와 젊은 세대의 경험과 수준을 인정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중학생 자녀의 말도 그 수준에서 이해하고 옳다고 해줘야 한다.
사업에도 도움이 되는 조언으로, 상대방의 수준에 맞춰 이야기하고, 억지로 그를 알리려 하면 욕만 먹는다고 경고합니다.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의 비유를 통해 각자의 수준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과거 심, 현재 심, 미래 심에 얽매이지 말고 마음을 자유롭게 놓아두라고 조언합니다.
마음을 자유롭게 하면 간이 좋아지고 담낭암도 없어진다.
- 달의 변화와 인간의 삶
달의 변화가 인간의 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질문을 받습니다.
달이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고, 태양과 지구 사이에서 힘을 조절하여 바닷물을 움직인다고 설명합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소금 바다와 공룡 멸종의 원인이 달과 화산 폭발로 인한 지구 전체의 물 잠김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가 과학적이며, 화산 폭발로 물이 늘어나 달이 제어하지 못할 때 노아가 방주를 만들었다.
현재 지구의 바다 높이를 달이 조절하고 있어 달이 소중하다.
신인을 괴롭히면 기상 재해가 발생하고 세상이 시끄러워진다고 경고합니다.
신인은 신인만이 알아볼 수 있으며, 일반인은 신인을 평가할 수 없다.
이름은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 등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힘이 있다.합니다.
달의 주기에 따른 인간의 심리적 변화에 대해 설명합니다.
낮에는 태양의 기운으로 활발하게 움직여야 하고, 밤에는 달의 기운으로 정지하고 휴식해야 한다.
밤에 술 마시고 돌아다니면 병이 오고, 집안에 갈등이 생긴다고 경고합니다.
낮에 부지런히 움직이고 봉사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해가 지면 조용히 휴식하고 불을 켜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추석맞이 노래자랑
용인 영성센터 고예정 천사님의 노래를 시작으로 노래자랑이 진행됩니다.
천호동 강신자님의 ‘그 이름은’ 노래가 이어집니다.
오남 영성 센터장 윤수영 대장님의 ‘태평가’가 불립니다.
노래를 잘 부른 참석자에게는 레벨 120무가 주어지며, 이는 1등에 해당합니다.
노래를 통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어깨가 들썩이는 효과가 있다고 언급합니다.
노래자랑에 참여한 모든 봉사자들에게 레벨 50무가 주어집니다.
레벨: 참석자들에게 부여하는 일종의 점수 또는 등급.
하늘궁: 활동하는 공간.
황희 정승: 조선 시대 청백리 재상으로, ‘다 옳다’는 중립적인 태도로 갈등을 해결한 일화로 유명.
하근기, 중근기, 상근기: 불교 용어로, 수행자의 근기(능력)를 세 단계로 나눈 것.
과거 심, 현재 심, 미래 심 불가득: 불교 용어로, 과거, 현재, 미래의 마음은 붙잡을 수 없다는 의미.
꼰대: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고집불통인 사람을 비하하는 속어.
24절기: 태양의 황도상 위치에 따라 1년을 24등분하여 만든 계절 구분.
노아의 방주: 구약성서 창세기에 나오는 이야기로, 대홍수로부터 생명체를 구원하기 위해 노아가 만든 배.
2024.10.12. o 흙
인간이 흙에서 얻는 무한한 에너지의 본질과 영원한 삶을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돕는다.
흙의 영혼 (정원): 흙 자체가 줄어들지 않으면서 식물을 통해 인간에게 에너지를 공급하는 근원.
편식: 특정 과일이나 음식만 선호하는 행위. 다양한 영양소 섭취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편식은 건강에 좋지 않다고 설명.
영혼: 인간만이 가지고 있으며, 죽음을 직감하고 삶의 의미를 성찰하게 하는 존재. 동물은 영혼이 없어 이러한 생각을 하지 못함.
암 선고를 받은 자의 마음가짐: 죽음을 인지하고 삶을 정리하며, 모든 사람과 사물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 이를 통해 겸손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 수 있다고 설명.
천국 비자: 죽음 이후 돌아갈 곳(천국)에 대한 준비와 보장.
다양한 음식 섭취의 중요성: 감, 사과, 대추, 바나나 등 다양한 과일이 각기 다른 성분을 가지고 있어 골고루 섭취해야 건강하고 오래 살 수 있다.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 인간은 별똥별을 보며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고, 언젠가 떠나야 할 곳이 있음을 생각한다.
- 죽음을 인지하는 것은 인간만이 가진 영혼의 증거이며, 이를 통해 삶의 유한함을 깨닫고 겸손해질 수 있다.
- 죽음을 항상 염두에 두면 현재의 삶이 더욱 소중하고 낙원처럼 느껴진다.
인생의 여정: 인생을 놀이터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과정, 혹은 지구 공항에서 천국으로 떠나는 여정에 비유하며, 욕심을 내려놓고 다음 세상(고향)을 준비해야 한다.
2024.10.12.1461.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허경영 강연의 1461회차 내용을 요약하며, 강연의 주요 주제와 최근 논란에 대한 허경영 씨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함.
- 허경영 강연 시작: 창조론과 진화론
- 허경영 씨는 강연을 시작하며, 지구와 생명체가 창조된 것임을 설법(說法)함.
- 흙에서 씨앗이 저절로 생겨나지 않으며, 씨앗은 궁에서 유전학적으로 조합되어 지상에 보내진 것이라고 설명함.
- 진화를 말하는 사람들은 정신 나간 사람이며, 지구 인구의 99.9%가 이에 해당한다고 언급함.
- 인간의 몸은 땅의 기운(지령)을 먹어야 살 수 있으며, 영은 하늘에서 왔지만 몸은 지령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설명함.
- 한국 전쟁과 허경영 씨의 역할
- 허경영 씨는 자신이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으며, 한국 전쟁 발발 26일 만에 북한군이 부산까지 진격했다고 언급함.
- 인천상륙작전은 석 달 3일 만에 서울을 수복한 기적적인 사건이며, 이는 자신이 조종한 것.함.
-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할 때 참모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하늘의 명령”이라며 작전을 강행했다고 설명함.
-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작전 성공 후 “이것은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뜻임을 설법(說法)했다고 전함.
- 세상에서 가장 가슴 뛰는 일
- 허경영 씨는 세상의 물질적인 것(집, 차 등)은 일시적인 만족을 주지만 결국 불안과 실망으로 이어진다고 말함.
- 영원히 가슴 뛰는 일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를 제시함.
- 하늘궁의 십성지(十聖地) 풍수
- 하늘궁은 세계에서 유일한 십성지이며, 열 가지 풍수적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함.
- 주요 풍수 특징은 다음과 같음.
- 만장 호령형 (만 명의 장군을 통솔하는 힘)
- 천신 단자형 (천신이 와서 앉아 있는 자리)
- 목단 만개형 (목단 꽃이 활짝 핀 모습)
- 비룡 승천형 (날아오르는 용의 모습)
- 용의 여의주를 노는 향 (광천수가 나오는 곳)
- 봉황 포란형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
- 거북이 천금 출구형 (검으로 된 거북이가 나오는 모습)
- 계명산 (밝음을 여는 산)
- 금계 포란형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모습)
- 빛을 제출형 (황제가 나오는 자리)
- 이러한 풍수 덕분에 하늘궁에서만 3.3km 지하에서 광천수가 쏟아져 나온다.함.
- 성추행 무고 교사 논란 및 해명
허경영 씨는 자신에 대한 성추행 혐의가 무고 교사에 의한 것. 관련 언론 보도와 제보자 인터뷰 내용을 공개함.
제보자 인터뷰 내용:
- 제보자는 변호사의 강요로 허경영 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진술서를 작성했으나, 실제로는 성추행당한 적이 없다고 밝힘.
- 왼쪽 가슴의 혹을 봐달라고 요청했을 때 허경영 씨가 손바닥으로 스캔하듯 봐준 적은 있지만,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다고 진술함.
- 변호사가 수치심을 느낀 것처럼 쓰도록 유도했으며, 고소장 내용이 애매모호하다며 구체적으로 불러주는 대로 쓰게 했다고 함.
- 변호사가 고소장 내용을 보여주지 않았으며, 성공 보수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하고 다른 피해자들을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고 증언함.
- 제보자는 변호사를 무고죄로 고소했으며, 수사가 지지부진했으나 최근 변호사가 조사를 받았다고 밝힘.
변호사의 행태:
- 변호사는 고소인들에게 합의금의 20%와 부가세를 받기로 약정함.
- 허경영 씨를 압박하기 위해 성추행 내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며, 제보자에게 구체적인 성추행 내용을 추가하도록 지시함.
- 고소인이 고소장 내용을 확인하려 하자 “왜 보시려 하냐”며 보여주지 않음.
허경영 씨의 반박:
- 자신은 성추행 혐의를 부인하며, 하늘궁을 망하게 하려는 기획된 고소.함.
- 공갈 단체가 하늘궁의 이권을 요구하며 협박 문건을 보냈고, 유사한 회사를 설립하여 사업권을 빼앗으려 했다고 밝힘.
- 자신은 매년 70억 원의 세금을 내는 재벌이며, 여자가 아쉬울 이유가 없다.함.
- 에너지 치료 시 촬영된 영상 증거가 있으며, 날짜를 특정하지 못하는 고소는 신빙성이 없다고 반박함.
- 자신은 22살 때부터 평생 무료 급식과 봉사를 해왔으며, 법무부 갱생 보호위원 및 검찰청 상임 선도원으로서 활동했다고 밝힘.
하늘궁: 허경영 씨가 강연을 진행하고 해외 순례단이 방문하는 장소.
신인: 허경영 씨를 지칭하는 표현.
지령: 땅의 영적인 기운.
십성지: 하늘궁이 가지고 있다.하는 열 가지 풍수적 특징을 가진 성스러운 땅.
무고 교사: 타인에게 허위 사실로 고소하도록 시키는 행위.
허경영 씨는 강연 중 과거 노숙자를 도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당시 노숙자의 발가락이 썩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직접 씻기고 병원에 데려갔다고 회상함.
강연은 해외 노래 자랑 순서로 이어지며 마무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