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2.The Essence of filial piety: How to Treat Your Parents

문을 쾅 닫거나 불손하게 행동하는 것은 불효이다.
만약 바람 때문에 문이 쾅 닫혔다면, 즉시 문을 열고 “어머니, 바람 때문에 문이 닫혔습니다”라고 말씀드려야 한다.
삐쳐서 문을 쾅 닫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되며, 이는 기본적인 예의이다.

2024.10.12. 세례

The Essence of filial piety: How to Treat Your Parents

효도하는 방법과 물세례를 받는 마음가짐에 대해 설명합니다.

  • 부모님을 공경하는 마음
  • 예의 바른 태도: 특히 문을 여닫을 때와 출입 시 중요합니다.
  1. 출입 시 부모님께 인사하기
  • 외출 시: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반드시 인사하고 외출합니다.
  • 귀가 시:
    • 부모님께 얼굴을 보여드리고 인사합니다.
    • 방문을 닫고 방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 “엄마, 다녀왔습니다” 대신 “엄마, 잘 계셨어요? 혼자 계셔서 외롭지 않으셨어요?”와 같이 안부를 묻는 것이 좋습니다.
    • 작은 선물(찐빵, 사탕 등)을 사서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
  1. 문을 여닫을 때 예의 지키기
  • 조용하고 정중하게: 집 문을 여닫을 때 항상 예의를 지킵니다.
  • 큰 소리 주의: 문을 쾅 닫는 행동은 불효.
  • 의도치 않게 문이 닫혔을 경우: 바람 때문에 문이 쾅 닫혔다면 즉시 문을 다시 열고 “어머니, 바람이 불어서 문이 닫혔습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 어른들 방문 출입 시: 특히 연말연시에는 어른들의 방문을 여닫을 때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1. 부모님께 거짓말해도 되는 경우
  • 어머니를 두고 외출할 때: “어머니, 제가 어디 절에 갔다 오겠습니다”와 같이 거짓말을 해도 괜찮습니다.
  • 늦을 것 같을 때: “어머니, 제가 동네에 잠시 나갔다 올 테니, 때가 되면 제가 차려놓은 식사를 드세요”와 같이 늦을 것을 미리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 거짓말은 불효가 아닙니다.
  1. 물세례 받는 마음가짐
  • 물세례는 언제든 환영: 물세례를 받고 싶다면 사람이 많아도 신경 쓰지 말고 요청합니다.
  • 못 받으면 다음에: 시간이 안 되면 다음에 받으면 됩니다.
  • 대체 방법: 물세례를 받지 못했다면, 신인님께 직접 요청하여 얼굴에 물을 뿌려달라고 하는 것도 물세례로 간주합니다.
  • 바가지든 뭐든 세례는 세례: 어떤 방식으로든 물을 맞는 것은 세례.

효도의 정석은 무엇이며, 물세례를 받는 마음가짐은 어떠해야 하는가? 부모님께 출필고지 반필면지(出必告之 反必面之)의 자세로 공손하게 대하는 것이 효도의 기본이며, 물세례는 귀찮아하지 말고 받을 수 있을 때 받는 것이 좋습니다.

  1. 효도의 기본 자세: 출필고지 반필면지
    부모님께 공손하게 대하는 출필고지 반필면지(出必告之 反必面之)의 자세가 효도의 기본이다.

1.1. 출필고지 반필면지의 의미
출필고지 반필면지는 집을 나설 때 부모님께 알리고, 돌아와서는 얼굴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의미이다.
과거에는 29세 청년들도 부모님께 공손하게 인사했지만, 요즘 29세 청년들은 부모님께 인사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부모님께 인사 없이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으면, 부모님은 자녀가 굶었는지, 어디에 갇혔는지 걱정하게 된다.
따라서 집을 나설 때는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돌아와서는 부모님께 얼굴을 보여드리고 인사해야 한다.
문을 여닫을 때도 공손해야 한다.
문을 쾅 닫거나 불손하게 행동하는 것은 불효이다.
만약 바람 때문에 문이 쾅 닫혔다면, 즉시 문을 열고 “어머니, 바람 때문에 문이 닫혔습니다”라고 말씀드려야 한다.
삐쳐서 문을 쾅 닫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되며, 이는 기본적인 예의이다.
어른들께는 항상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한다.
특히 연말연시에는 어른들께 문을 여닫거나 출입할 때 조심해야 한다.
집에 돌아왔을 때 “엄마, 다녀왔습니다”라고 말하며 방으로 들어가는 것은 예의가 아니다.
“엄마, 잘 계셨어요? 혼자 계셔서 외로우셨죠?”라고 인사하고, 겨울에는 찐빵이나 사탕이라도 사서 드리는 것이 효도이다.

1.2. 효도하는 마음가짐
배우자에게도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편이 아내에게 따뜻한 군고구마를 사서 까주는 것처럼, 가족 간의 따뜻한 마음 표현이 가정을 화목하게 만든다.
어릴 때부터 배운 출필고지 반필면지를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집에 돌아왔을 때는 부모님께 얼굴을 보여드리고, 나갈 때는 “다녀오겠습니다”라고 인사해야 한다.

  1. 물세례에 대한 마음가짐
    물세례는 귀찮아하지 말고 받을 수 있을 때 받는 것이 좋다.

2.1. 물세례를 받는 자세
물세례를 받고 싶지만, 사람이 많아 신인님의 휴식 시간을 줄일까 봐 죄송해하는 마음을 가질 필요는 없다.
물세례는 귀찮아하지 말고 받을 수 있을 때 받아야 한다.
시간이 안 되면 다음에 받으면 된다.
물세례를 받지 못했다면, 신인님께 직접 요청해도 된다.
신인님은 물세례를 받지 못한 사람에게 직접 물을 뿌려줄 수 있다.
이는 물세례를 받은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2.2. 물세례의 의미
물세례는 바가지로 붓든, 다른 것으로 붓든 세례는 세례이다.
물세례가 필요한 사람은 이야기하면 신인님이 직접 해줄 수 있다.
특히 부산 사람들에게는 모두 물세례를 해줄 것이다.

  1. 어른들께 거짓말을 해도 되는 경우
    어머니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기 위한 거짓말은 괜찮다.

3.1. 시어머니께 인사하는 방법
연말연시에 시어머니를 두고 나올 때는 반드시 인사해야 한다.
이때는 장소에 대해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
예를 들어, “엄마, 저 절에 갔다 오겠습니다”라고 말해도 된다.
만약 “하늘궁 갔다 온다”고 말하면 아들이 싫어할 수 있으므로, 어머니의 마음을 편하게 해드리는 거짓말은 괜찮다.

3.2. 거짓말에 대한 관점
어머니께 “잠시 동네에 다녀오겠습니다. 식사 시간 되면 제가 차려놓은 밥 드세요”라고 말하며 늦을 수도 있음을 알려드려야 한다.
이러한 거짓말은 죄가 아니며, 불효도 아니다.

  1. 참석자 및 시청자 레벨 부여
    오늘 참석자와 시청자들에게 레벨이 부여된다.

4.1. 레벨 부여 기준
오늘 참석한 모든 사람은 레벨 50을 받는다.
이 영상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은 레벨 30을 받는다.
오늘 공양을 올리거나, 선물을 하거나, 꽃을 올리거나, 신규 회원 가입을 하거나, 정회원 가입을 하거나, 정회원을 소개하거나, 정회원 회비를 내거나, 축복패를 받거나, 황금귀를 받거나, 무료 급식을 받거나, 풀을 뽑거나, 하늘궁에서 봉사한 사람들은 레벨 10을 받는다.

1. The Dignity of Filial Piety: A Timeless Virtue

In times past, individuals of twenty-nine years possessed a profound sense of dignity, a stark contrast to some contemporary youths who may not even offer a greeting to their parents. There is an ancient saying, “Chulpil Goji Banpil Myeonji,” which translates to a simple yet profound principle: when departing from home, one must bid farewell to their parents, and upon returning, one must present themselves to their parents. This means that before leaving, one should respectfully inform their mother of their departure, and upon return, they must show their face and offer a greeting.

If one were to enter their room and close the door without acknowledging their parents, it would cause them concern, leaving them to wonder if their child had encountered difficulties or gone hungry. Therefore, it is essential to greet parents upon both departure and return. This fundamental etiquette was once widely taught and practiced.

  1. The Etiquette of Entry and Exit: Politeness in the Home
    The act of entering and exiting the home requires utmost politeness. When opening and closing the door, one must do so with grace and respect. To slam a door shut or to exhibit impolite behavior is considered an act of unfilial conduct. Even if a door were to slam shut due to a gust of wind, one must immediately reopen it and explain the situation to their mother, ensuring no misunderstanding arises.

This basic etiquette is especially crucial during the transitional periods of the year, such as year-end and year-beginning. It is imperative to be mindful and polite when opening and closing doors, particularly in the presence of elders.

  1. The Art of Thoughtful Greetings: Beyond Mere Presence
    A simple “I’m back, Mom” upon returning home is insufficient. Instead, one should offer a warm greeting, inquiring about their mother’s well-being and expressing concern for her solitude. Imagine the joy a mother would feel if her child brought her warm steamed buns in winter, or even a piece of candy, and gently placed it in her mouth. Such gestures exemplify a truly filial child.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relationships within the home. A husband, for instance, could bring home hot roasted sweet potatoes for his wife, peeling them for her. Such thoughtful actions foster a harmonious household. These are lessons learned from a very young ag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showing one’s face upon returning home and bidding farewell upon departure.

  1. The Spirit of the Water Blessing: A Symbol of Connection
    Many supporters express a desire to receive the water blessing but feel apologetic about potentially encroaching upon the Holiest’s rest time on days with large crowds. However, there is no need for such concern. If one has the opportunity to receive the blessing, they should do so. If time does not permit, it can be received at a later occasion.

For those who wish to receive the water blessing but cannot, they may request it. The Holiest can perform a symbolic water blessing, perhaps by gently splashing water on their face, particularly for those from Busan. The method of delivery, whether from a bucket or another vessel, does not diminish the essence of the blessing. The intention and the connection are what truly matter.

  1. The Nuance of Communication: Truth and Compassion
    When departing from an elder, such as a mother-in-law, it is essential to bid farewell. In certain situations, a white lie may even be permissible if it serves a compassionate purpose. For example, one might say, “Mother, I am going to the temple and will return,” even if the destination is different. The intention is to provide comfort and reassurance.

It is acceptable to inform an elder that one might be late, perhaps by saying, “Mother, I am going to the neighborhood for a bit, and please eat the meal I prepared when it is time.” In such contexts, a lie is not considered a sin, nor is it unfilial. The ultimate goal is to maintain peace and respect within the family.

효도의 본질: 출필고지 반필면지

오늘 부산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셨습니다. 50레벨 30무를 들으러 오신 분들, 노래를 부른 분만 대박이 났습니다. 100레벨 무는 20명 이상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100레벨 무는 정말 대단합니다. 노래 부를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와서 부르십시오.

배호의 노래가 지금 분위기에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가을에는 배호를 떠올리게 됩니다. 낙엽이 떨어지면 배호가 생각납니다. 그는 29세에 세상을 떠났지만, 요즘 29세들은 부모님께 인사조차 하지 않습니다. 과거 29세들은 매우 의젓했습니다. 옛말에 ‘출필고지 반필면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과거에 배웠던 것입니다. 출필고지 반필면지는 무엇일까요? 반필, 면지 같은 단어들이 있습니다. 이는 매우 쉬운 말입니다.

집을 나설 때는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돌아올 때는 반드시 얼굴을 보여드려야 합니다. 만약 얼굴을 보이지 않고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으면, 부모님은 자식이 어디에 갇혔거나 굶주렸을까 걱정하십니다. 그러므로 나갈 때는 “어머니, 다녀오겠습니다” 하고 나가야 하며, 돌아올 때는 부모님께 얼굴을 보이고 인사를 드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가르침을 배우고 자란 세대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합니까? 지방으로 가면 서로 얼굴도 보지 않고, 말없이 나갔다가 정중하게 인사합니다.

과거에는 부모님이 집에 계실 때 출입을 했습니다. 집을 나가고 들어올 때, 즉 현관문을 드나들 때 문을 열고 닫는 것도 예의를 지켜야 합니다. 마지막 글자는 무엇일까요? 돌아올 때 부모님께 공손해야 합니다. 만약 문을 쾅 닫거나 공손하지 않으면 불효자입니다. 그러므로 집의 문을 열고 닫을 때는 항상 공손해야 합니다.

시아버지 방에 들어갔다가 시어머니 방에 들어가 문을 쾅 닫으면 그것은 전쟁 선포와 같습니다. 그러나 바람이 불어 문이 쾅 닫혔다면 즉시 문을 열고 “어머니, 바람이 불어 문이 닫혔습니다”라고 말씀드려야 합니다. 문을 열고 닫을 때는 항상 공손해야 합니다. 토라져서 문을 쾅 닫는 것처럼 보이면 안 됩니다. 이것은 기본적인 예절입니다. 특히 연말연시에는 어른들께 문을 열고 닫을 때, 그리고 출입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어머니, 저 죽었습니까?” “엄마, 학교 갔다 왔습니다”라고 그냥 방으로 들어가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엄마, 잘 계셨어요? 혼자 계셔서 외로우셨죠?”라고 인사해야 합니다. 겨울에는 찐빵이라도 사 와서 “엄마, 이거 사 왔어요”라고 드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사탕이라도 어머니 입에 넣어드리는 것이 효녀입니다. 그런데 그냥 “다녀왔습니다”라고만 하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특히 추운 겨울에는 남편이라도 아내에게 따뜻한 군고구마를 사 와서 까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집안이 화목해질 것입니다.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다섯 살 때 배운 것입니다. 다섯 살 때 배운 ‘출필고지 반필면지’를 반드시 기억하십시오. 집에 돌아왔을 때는 얼굴을 보여드려야 하고, 나갈 때는 “다녀오겠습니다”라고 해야 합니다.

물세례의 의미와 마음가짐
지지자분들 중에는 물세례를 받고 싶지만, 사람이 많은 날에는 신인님의 휴식 시간을 줄여드리는 것 같아 죄송한 마음을 가진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귀찮게 해도 아무 상관 없습니다. 받을 수 있으면 받는 것입니다. 시간이 안 되면 못 받고, 다음에 받으면 됩니다. 다음에는 북무기를 가지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해달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제가 한번 해드리겠습니다. 그것을 물세례 받은 것으로 생각하십시오. 물세례를 못 받은 사람이 있다면 저에게 해달라고 하십시오. 그러면 제가 얼굴이 아니라 면상에다가 시원하게 뿌려드리겠습니다. 부산 사람들에게는 면상에다가 착착 뿌려드리면 그것이 물세례입니다. 바가지로 붓든 이것으로 붓든 세례는 세례입니다. 물세례 필요한 사람은 이야기하십시오. 부산 사람들은 다 해드리겠습니다. 전체 다 해드리겠습니다.

어른에 대한 예의와 지혜로운 거짓말
연말연시에는 시어머니를 두고 나올 때 꼭 인사해야 합니다. “어머니, 제가 어디 절에 갔다 오겠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해도 괜찮습니다. 하늘공에 갔다 온다고 하면 아들이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어머니에게는 거짓말을 해도 괜찮습니다. “어머니, 제가 잠시 동네에 다녀오겠습니다. 때가 되면 제가 차려놓은 식사를 드십시오”라고 말씀드려야 합니다. 늦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려야 합니다. 거짓말은 죄가 아닙니다. 거짓말은 불효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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