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7. 전생

전생은 나무의 뿌리와 같아 직접 볼 수 없다.
나무가 자신의 뿌리를 볼 수 없듯이, 사람도 자신의 전생을 직접 볼 수 없다.
나무가 뿌리 때문에 살아있고 움직일 수 없듯이, 전생은 현재 삶의 근원이지만 직접 알 수는 없다.
전생은 습관과 행동으로 나타난다.
건강을 위해 육식을 하는 것도 생명에 대한 괴로움을 느껴야 한다.

2024.11.27. 전생

Huh Kyung young’s Fury: The Root of Our Existence and the Path to True Identity

전생을 이해하는 방법과 인간의 올바른 정체성 확립에 대한 통찰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전생을 이해하는 방법
  • 전생은 뿌리와 같음: 나무가 자신의 뿌리를 볼 수 없듯이, 인간도 자신의 전생을 직접 볼 수 없음.
  • 습관을 통한 전생 유추: 전생은 현재의 습관이나 행동으로 나타남.
    • 아름다운 외모: 전생에 복을 많이 짓고 타인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한 경우.
    • 못생긴 외모: 전생에 외모를 과시하며 유세를 떨었던 경우.
  • 여성의 역할과 뿌리: 여성은 모든 생명의 근원인 ‘뿌리’와 같으며, 여성을 무시하는 것은 뿌리를 경시하는 행위.
    • 과거 아시아와 서구 사회에서 여성이 무시당했던 역사적 사례 제시.
    • 신인은 남녀를 차별하지 않고 모두에게 동등한 축복을 내림.
  1. 올바른 정체성 확립
  • 자기 가치의 중요성: 돈이나 건강 같은 물질적인 것에 가치를 두지 말고, 자신이 맡은 역할(캐릭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
    • 돈을 잃는 것은 아무것도 잃는 것이 아니지만, 정체성을 잃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과 같음.
  • 자연 및 이웃과의 조화: 자연과 더불어 살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것이 진정한 정체성.
    • 육식을 할 때도 생명에 대한 괴로움을 느껴야 함.
    • 과거 오대산 월정사에서 물고기 소리를 들었던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 설법(說法).
  • 뿌리의 소중함: 조상이 무능하더라도 자신의 뿌리를 소중히 생각해야 함.
    • 다민족 국가에서는 모든 민족의 뿌리를 존중해야 함.
    • 세조가 단종의 어머니인 현덕왕후의 저주로 피부병을 앓았다는 일화를 통해 뿌리를 무시한 결과 경고.
  1. 원한(怨恨積)을 만들지 않는 삶
  • 원한의 의미:
    • 원(怨): 남에게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
    • 한(恨): 스스로 쌓이는 잔잔한 응어리.
    • 척(積): 원과 한이 쌓여 복수를 다짐하는 것.
  • 원한 해소: 신인은 여러분의 원한을 없애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전생의 업보를 소멸시킴.
  • 타인 비난 금지: 남을 비난하지 말고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 집중.
  • 정치인의 역할: 정치인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야 하며, 타인의 사생활을 비난하며 원한을 만들지 말아야 함.
  1. 사회적 약자 보호 (신용불량자 문제 해결)
  • 신용불량자 지원 정책 제안:

    • 국가 주도로 신용불량자에게 무이자 천만 원 대출 제공.
    • 상환 기간은 10년 이내로 자율 설정.
    • 신용불량자만을 위한 별도의 신용 등급 제도 마련.
  • 정치인 비판: 정치인들이 이러한 서민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지도자들의 사생활 문제에만 집중하는 것을 비판.

    • 사채업자의 고금리 횡포 방치 비판.
    • 공직자도 사람이므로 사생활을 존중해야 함.
  • 전생에 대한 오해: 전생을 직접 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님. 현재의 습관과 행동을 통해 간접적으로 유추 가능.

  • 자기 가치 상실: 물질적 성공이나 타인의 인정에만 의존하면 정체성을 잃기 쉬움. 자신의 내면적 가치와 역할에 집중하고, 자연 및 이웃과의 조화를 통해 진정한 가치를 찾아야 함.

  • 사회 문제 방관: 정치인들이 서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사생활 문제에만 몰두하는 것은 국가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 국민들은 올바른 정책을 요구하고 정치인들의 각성을 촉구해야 함.

  • 아뢰야식: 불교 용어로, 모든 경험과 잠재의식이 저장되는 근원적인 의식.

  • 말레야식: 불교 용어로, 아뢰야식에 저장된 정보를 바탕으로 자아의식을 형성하는 의식.

  • 원한적(怨恨積): 원(억울함), 한(응어리), 척(복수심)이 쌓인 상태.

  • 삼삼 정책: 제안하는 정책으로, 본 강연에서는 신용불량자 무이자 대출 정책을 언급.

자기 전생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의 습관과 행동을 통해 전생의 복덕을 짐작할 수 있으며, 특히 여성은 우리의 뿌리이므로 존중해야 합니다.

  1. 전생을 아는 방법과 여성의 중요성
    자신의 전생은 알 수 없지만, 현재의 습관과 행동을 통해 전생의 복덕을 짐작할 수 있으며, 여성은 우리의 근원적인 뿌리이므로 존중해야 한다.

1.1. 전생을 짐작하는 방법
전생은 나무의 뿌리와 같아 직접 볼 수 없다.
나무가 자신의 뿌리를 볼 수 없듯이, 사람도 자신의 전생을 직접 볼 수 없다.
나무가 뿌리 때문에 살아있고 움직일 수 없듯이, 전생은 현재 삶의 근원이지만 직접 알 수는 없다.
전생은 습관과 행동으로 나타난다.
사람은 자신의 습관과 행동을 통해 전생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
절세 미인으로 태어난 사람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짓고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이다.
반면, 못생기게 태어난 사람은 전생에 얼굴이 예뻐서 유세를 많이 떨었기 때문에, 이번 생에는 고난을 겪도록 태어난 것이다.

1.2. 여성은 인류의 뿌리이다
과거에는 여성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불교에서는 여성이 부처가 될 수 없었고, 중도 될 수 없었다.
과거 미국에서는 흑인과 여성에게 투표권이 없었고, 중동 지방에서는 여성에게 상속권이 없었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은 제사도 지내지 못하게 하는 등 무시당했다.
여성은 인류의 근원적인 뿌리이다.
우리는 모두 여성의 자궁에서 태어났으므로, 여성이 우리의 뿌리이다.
과거에는 이러한 사실을 간과하고 여성을 무시했다.
신인은 남녀를 차별하지 않는다.
신인은 여성을 동등하게 대우하며, 축복을 통해 모두 백궁으로 보낸다.
신인에게는 남녀 구분이 없으며, 축복을 받으면 모두 동등하다.
나무의 순환처럼 뿌리를 알아야 한다.
나무의 잎이 떨어져 거름이 되고 다시 나무로 돌아가는 순환처럼, 우리도 뿌리를 알아야 한다.
나무가 뿌리 없이는 살 수 없듯이, 우리도 뿌리 없이는 살 수 없다.

  1. 뿌리의 중요성과 사회적 책임
    개인의 뿌리인 조상과 민족을 존중하고, 사회의 뿌리인 서민들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여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2.1. 뿌리를 존중하는 자세
조상과 민족의 뿌리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해외에 나간 사람도 늙으면 고향을 그리워하듯이, 자신의 뿌리를 기억한다.
조상이 무능하더라도 우리의 뿌리이므로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다민족 국가에서는 모든 민족의 뿌리를 존중해야 한다.
이제는 다민족 국가가 되었으므로, 단일 민족만을 주장해서는 안 된다.
외국에서 온 사람들도 각자의 뿌리가 있으므로 존경해야 한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은 시골 공장 지대의 학교에는 외국인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유럽과 미국처럼 혈통 인구가 섞이고 있으므로, 외국인들에게 잘 대해주면 그들도 한국인들에게 잘해줄 것이다.
원한을 맺지 말아야 한다.
남에게 원한을 맺으면 안 된다.
원(怨)은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이고, 한(恨)은 스스로 맺히는 것이며, 척(戚)은 원과 한이 쌓여 복수를 다짐하는 것이다.
신인은 이러한 원한과 척을 없애주어 천국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다.

2.2. 개인의 정체성과 사회의 역할
개인의 존재 가치는 정체성에서 온다.
돈을 잃는 것은 아무것도 잃는 것이 아니지만, 정체성(캐릭터)을 잃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드라마에서 주인공과 조연의 캐릭터가 있듯이, 인간 개개인에게도 각자의 캐릭터가 있다.
자신의 캐릭터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이 정체성이자 자기 가치이다.
물질이나 건강에만 가치를 두어서는 안 된다.
건강을 위해 육식을 하는 것도 생명에 대한 괴로움을 느껴야 한다.
자연과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 한다.
오대산 월정사에서 밤에 산천어 소리가 태풍처럼 시끄러웠던 것처럼, 과거에는 자연이 풍요로웠다.
지금은 환경 파괴로 인해 그런 모습을 보기 어렵다.
우리의 정체성은 자연과 이웃과 더불어 사는 것을 지켜나가는 것이다.

2.3. 정치인의 역할과 서민 구제 정책
정치인은 서민들의 삶에 집중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은 대통령 부인이나 야당 지도자 부인의 사생활 문제로 싸우지 말아야 한다.
젊은이들과 서민들 중 신용불량자가 많으므로, 이들을 위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
사채업자들에게 30만 원을 빌렸다가 1년에 1억이 되는 상황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지도자들의 사생활 문제는 경찰이 다룰 일이지, 국회가 논쟁할 문제가 아니다.
신용불량자를 위한 무이자 대출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국가가 주도하여 신용불량자들에게 무이자 1천만 원까지 대출해주고, 상환 기간은 10년 이내로 자율적으로 정하게 해야 한다.
이는 신용불량자들을 위한 새로운 신용 계급을 만드는 것이다.
100만 원부터 시작하여 잘 갚으면 대출 한도를 늘려줄 수 있다.
이자가 없으므로 언제든지 갚고 다시 빌릴 수 있어, 급할 때 활용할 수 있다.
신용불량자들은 스스로 신용불량자가 되고 싶어 된 것이 아니므로, 국가가 이들을 구제해야 한다.
정치인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지켜야 한다.
정치인들은 서민들의 삶을 외면하고 지도자들의 사생활을 파헤치는 데 몰두하며 정체성을 잃고 있다.
검찰총장에서 대통령이 된 사람의 부인이나, 평범한 사람을 대통령 후보까지 만든 부인의 노력을 폄하해서는 안 된다.
지도자들의 사생활을 파헤치는 것은 서민들의 고통을 외면하는 행위이다.
국가 지도자의 가족 프라이버시를 지켜주지 않고 망신을 주는 것은 대한민국의 얼굴에 먹칠하는 행위이다.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정치인의 본분이다.
서민들이 자살하고 사채에 시달리는 현실을 바로잡지 않고, 지도자들의 사생활에만 매달리는 것은 잘못이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보호할 생각을 해야 하며, 사생활 조사는 경찰의 역할이다.
돈이 없어 고생하는 젊은이나 가정주부 등 차하위 계급에 애정을 가져야 한다.
서민들의 삶이 안정되어야 도둑이 줄어든다.
무이자 대출 정책으로도 구제되지 않는 사람들은 사회 단체나 재벌들이 무료 급식 등을 통해 도와야 한다.
정치인들은 본분을 지켜야 한다.
정치인들이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여야가 서로 지도자들의 사생활을 가지고 시비 거는 것은 잘못이다.
평범한 사람을 대통령 후보까지 만든 부인이나, 검찰총장을 대통령까지 만든 부인의 노력을 폄하해서는 안 된다.
남의 약점만 찾으려 하지 말고, 자신의 본분을 다해야 한다.

1. The Unseen Roots of Existence: Understanding Our Past Lives

Just as a tree cannot see its own roots, humans are unable to directly perceive their past lives. The roots are the very foundation of the tree’s existence, yet they remain hidden beneath the earth. Similarly, our past lives, though unseen, profoundly influence who we are today. While we cannot view them with our physical eyes, their effects manifest through our habits and actions. For instance, those born with exceptional beauty are often individuals who accumulated significant merit in a previous life, having performed many kind deeds. Conversely, someone born with less conventional looks might have been exceedingly beautiful in a past life, perhaps having used their appearance to exert influence, and is now experiencing a different karmic outcome.

  1. The Historical Disregard for Women and the Holiest’s Perspective
    Throughout history, particularly in Asia, women have often faced significant societal disregard. In ancient Buddhist traditions, women were not permitted to become Buddhas or even monks. Historical texts even describe instances where women underwent a spiritual transformation to achieve enlightenment. This historical context highlights a pervasive devaluation of women. Even in the United States, it wasn’t until 1870 that the Constitution was amended to grant voting rights to African Americans and women, and in the United Kingdom, women’s suffrage is less than a century old. In some Middle Eastern regions, women still lack inheritance rights and are subjected to strict dress codes, with severe penalties for non-compliance.

Despite this historical marginalization, the Holiest emphasizes that women are, in fact, our fundamental roots. We are all born from a woman’s womb, making women the very origin of our existence. This profound connection has been largely overlooked and undervalued. The Holiest’s mission is to elevate women to an equal standing, ensuring they receive blessings and are guided to White Heaven, irrespective of gender.

  1. The Evolution of Human Values: From Conflict to Self-Improvement
    Human civilization is evolving from a focus on conflict and aggression, characteristic of less developed societies, towards an emphasis on individual achievement and self-improvement. Primitive societies often glorified physical combat, but advanced nations now prioritize individual excellence in fields like athletics, where personal records are paramount. The focus has shifted from competing against others to striving for one’s best. This paradigm shift encourages us to refrain from criticizing others and instead engage in a continuous struggle for self-mastery.

  2. The Peril of Resentment and the Power of Forgiveness
    The story of Queen Hyeondeok, the mother of King Danjong, serves as a powerful historical lesson. After King Danjong was unjustly dethroned and killed by his uncle, King Sejo, Queen Hyeondeok appeared in Sejo’s dream, expressing her profound disappointment and spitting on him. From that day forward, Sejo developed a skin ailment that was later diagnosed as cancer. This historical account, recorded in official annals, illustrates the severe consequences of disrespecting one’s roots and committing wrongful acts.

The Holiest explains the destructive nature of negative emotions:
Resentment (원): This arises from experiencing profound injustice or unfair treatment.
Grief (한): This accumulates from prolonged suffering and unfulfilled desires, often experienced quietly over time.
Vengeance (척): This is the dangerous accumulation of both resentment and grief, leading to a desire for retribution.

When these negative emotions, particularly vengeance, accumulate, they can lead to dire outcomes. The Holiest offers blessings to eradicate these burdens from individuals, paving the way for them to ascend to White Heaven, free from the weight of past grievances.

  1. The Interconnectedness of All Beings: Honoring Our Roots
    Just as a tree cannot survive without its roots, humans cannot thrive in isolation. Our roots extend beyond our immediate family to our ancestors and even to the natural world. The leaves that fall from a tree become its nourishment, creating a circulatory system of life. Similarly, humans have a circulatory system, and we are interconnected with nature. Even those who emigrate often feel a deep longing to return to their homeland in old age, a testament to the enduring pull of their roots.

It is crucial to honor our ancestors, regardless of their perceived capabilities, as they are our fundamental roots. In today’s multicultural world, we must also extend this respect to all ethnic groups, recognizing that every individual has roots that deserve honor. We must embrace diversity and treat all people, including immigrants, with kindness and respect, fostering a harmonious global community.

  1. The True Value of Self: Beyond External Validation
    A common human tendency is to derive self-worth from external validation, believing one’s value is tied to being useful or recognized by others. However, this approach surrenders one’s inherent worth to external authorities. The Holiest emphasizes that true self-worth, or identity, is an internal quality. Losing money is not losing everything, as money is merely a tool that can be used by anyone. But losing one’s identity, one’s intrinsic value, is to lose everything.

Each individual possesses a unique character or role, much like actors in a drama. We are all “directors” of our own lives, each with a distinct character. Our value lies in embracing this unique character with pride and steadfastness, rather than seeking it in material possessions or even physical health alone. Our identity is also deeply intertwined with living in harmony with nature and our neighbors. We cannot thrive in isolation; our well-being is dependent on the collective.

  1. A Call for Political Integrity: Prioritizing the Vulnerable
    The Holiest expresses profound frustration with politicians who prioritize trivial matters, such as the private lives of political figures, over addressing the urgent needs of the populace. He criticizes the focus on scandals while neglecting critical issues like the plight of credit defaulters. He advocates for a system where the government provides interest-free loans of up to 10 million Korean Won to credit defaulters, allowing them up to 10 years to repay the principal. This would create a new credit system for those currently excluded from traditional banking, preventing them from falling prey to predatory private lenders who charge exorbitant interest rates.

The Holiest asserts that politicians have lost their identity by engaging in petty disputes and neglecting their fundamental duty to protect and serve the people. He emphasizes that public officials are human, not infallible beings, and their private lives should be respected. Instead of shaming national leaders and their families, which tarnishes the nation’s image on the global stage, politicians should focus on creating policies that alleviate the suffering of the most vulnerable, such as single mothers and young people struggling with debt. He stresses that a stable society begins with ensuring the well-being of its lowest strata, which in turn reduces crime and fosters overall prosperity. The Holiest’s “33 Policies” are designed to address these systemic issues, and he urges political leaders to implement them rather than engaging in unproductive squabbles.

백설처럼 정화되는 전생의 죄와 특별한 선물

오늘 눈이 많이 와서, 이곳에 온 사람들은 레벨 50으로, 유튜브로 시청하는 사람들은 레벨 10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경치가 매우 좋습니다. 소나무 가지가 눈의 무게로 찢어졌는데, 하늘궁에 이렇게 많은 눈이 와서 가지가 늘어진 것은 처음 봅니다. 오늘 온 사람들은 이 백설처럼 모든 전생의 죄가 씻겨 내려가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오늘 눈이 왔을 때 온 사람은 특별히 하늘에서 보고 있을 것이며, 아마 선물을 한 개씩 줄 것입니다. 이는 제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뿌리를 통해 본 인간의 전생과 습관의 중요성
나무는 아무리 잘났어도 자기 뿌리를 볼 수 없으며, 뿌리를 보면 죽습니다. 나무가 살아있는 이유는 뿌리 때문이며, 뿌리 없는 나무는 없습니다. 나무가 제자리를 움직일 수 없는 것도 뿌리가 못 가게 하는 것입니다. 뿌리가 한 번 움직이면 나무가 죽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작은 나무는 옮길 수 있지만, 이런 큰 나무는 옮길 수 없습니다. 이처럼 사람은 자기의 전생을 볼 수 없습니다. 그것이 뿌리입니다. 아뢰야식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습관으로 나타납니다. 사람은 습관과 행동을 통해 전생을 약간 볼 수 있습니다.

전생의 업보와 현생의 모습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절세 미인으로 태어났다면, 많은 사람에게 이쁜 짓을 했다는 의미입니다. 반대로 못나게 태어났다면, 전생에 얼굴이 예뻐 유세를 많이 떨었을 것이고, 현생에서는 사람들에게 당해보라는 의미로 못나게 오는 것입니다.

여성에 대한 역사적 차별과 신인의 평등 사상
옛날 불교에서는 여자들은 부처가 될 수 없었고, 중도 될 수 없었습니다. 화경에 보면 성전환 수술을 하고 부처가 된 경우가 있을 정도로 아시아에서는 여성을 무시했습니다. 1870년에 미국은 수정 헌법을 만들어 흑인과 여성에게 투표권을 주었고, 영국도 여성 투표권을 준 지 100년이 채 되지 않았습니다. 중동 지방에서는 여성에게 상속권이 없으며, 남자가 있거나 아들이 있어야만 합니다. 여성들은 터번을 써야 하고, 눈만 내놓고 다녀야 하며, 이를 벗으면 사형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여성을 제사도 못 지내게 하는 등 굉장히 무시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성의 자궁에서 태어났으므로 여성이 우리의 뿌리입니다. 우리는 이를 너무 과시했습니다. 그래서 여성들을 동등하게 백궁에 다 보내는 것입니다. 신인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따지지 않고, 모두 축복받으면 똑같습니다. 코스가 하나도 더하는 것이 없습니다.

미개한 경쟁에서 자기와의 싸움으로
미개인들은 옛날에 권투를 좋아했지만, 지금은 개인 종목을 중요시합니다. 남을 때리고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미개 국가가 그런 것을 좋아하고, 선진국은 100m를 몇 초에 가는지, 수영을 얼마에 가는지 등 자기 기록을 줄이는 자기와의 싸움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남을 절대로 비난하지 말고 자기와의 싸움을 하는 시대에 왔습니다.

세조와 현덕왕후의 꿈: 뿌리를 무시한 대가
조선 시대 현덕왕후는 단종의 어머니인데, 단종을 임금으로 모시다가 죽임을 당했습니다. 세조의 꿈에 현덕왕후가 나타나 “자네가 그럴 줄 몰랐다. 나를 죽이고 자네가 왕이 될 수 있느냐? 살리면 안 되느냐? 왜 꼭 죽이고 자네가 왕을 해야 하느냐?”며 얼굴에 침을 뱉었습니다. 그날부터 세조의 몸에 종기가 났는데, 그것이 피부암이었습니다. 이 신기한 이야기는 역사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세조가 꿈을 꾸었고, 그때부터 얼굴부터 시작해서 종기가 난 것입니다.

우리가 뿌리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조상의 뿌리가 내려와 단종까지 온 것인데, 단종을 그렇게 갈시하고 죽이면 되겠습니까? 빼앗는 것은 몰라도, 아이를 죽여 영월 강변에 갖다 버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가 나타나 시동생에게 침을 뱉은 것입니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원한척(怨恨척)의 의미와 신인의 역할
우리가 나쁜 짓을 하면 안 됩니다. 남에게 나쁜 짓을 해도 안 되고, 원망하면서 원망해도 안 됩니다. 남을 원망하면 그것이 원(怨)이 됩니다. 원은 남에게 너무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것이고, 한(恨)은 삶에서 자기 스스로 며느리 노릇을 하면서 맺히는 잔잔한 것입니다. 척(척)은 원과 한이 쌓인 것으로, “저놈을 내가 꼭 죽여버리겠다”는 마음이 쌓이는 것입니다. 이 척이 쌓이면 큰일 납니다. 신인이 여러분의 원, 한, 척을 없애주어 천국으로 가는 데 지장 없도록 전생을 싹 없애버립니다.

여성은 인류의 뿌리이자 생명의 근원
인간은 뿌리를 볼 수 없지만, 자세히 보면 여성들이 우리의 뿌리입니다. 여성의 몸에서 우리가 태어났으니, 여성이 뿌리입니다. 그래서 뿌리를 알아야 합니다.

자연과 인간의 순환, 그리고 뿌리의 중요성
나무를 가만히 보면 잎을 떨어뜨리고, 그 잎이 나무의 거름이 됩니다. 나무의 정맥은 잎이고, 동맥은 가지와 기둥입니다. 이파리가 땅에 떨어지지 않으면 영양분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땅에서 영양분이 만들어져 다시 나무로 들어가 순환이 됩니다. 우리도 동맥과 정맥이 움직이듯이, 나무도 제자리에 앉아서 동맥과 정맥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나무는 뿌리를 떠나 살 수 없고, 우리도 뿌리를 떠나 살 수 없습니다. 미국 간 사람도 늙으면 한국 가서 살고 싶어 하는데, 이는 뿌리 생각이 나는 본능 때문입니다.

조상과 다민족에 대한 존중
우리는 조상이 아무리 무능하고 이래도 우리의 뿌리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는 다민족 국가가 되었기 때문에 단일 민족을 너무 주장해서도 안 됩니다. 모든 다민족도 뿌리가 있으므로 그들의 뿌리도 존경해야 합니다. 외국에서 온 사람이라고 족보도 없다고 하면 안 됩니다. 외국에서 온 민족과 앞으로 어울려 살아야 합니다. 시골 공장 지대에 가면 학교 아이들이 전부 외국인인 곳도 많습니다. 이제 그런 아이들도 우리가 한민족만 내세우면 안 됩니다. 모두 한민족입니다. 유럽은 이미 외국 사람, 아프리카 사람이 많이 가서 일을 하고 있고, 미국도 외국 사람이 많이 들어와 혈통 인구가 섞였습니다. 그래서 외국인이 한국 사람이 된 사람에게도 잘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들이 그 나라에 있는 우리 외국인 학생들에게 잘해줄 것입니다. 절대로 원한을 맺으면 안 됩니다.

인간의 존재 가치와 정체성
인간은 자신이 남에게 가치가 있고 필요성이 있어야 인정받고 존재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자신의 온전한 가치를 외부 권위에 넘겨버리는 행위입니다. 인간은 스스로의 가치를 어디서 얻어야 할까요?

자기 존재 가치를 정체성으로 이야기했습니다. 돈을 잃어버렸을 때는 아무것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돈은 누구에게 가 있든 사람이 가지고 있을 것이고, 내가 노력한 것을 남이 써도 됩니다.

중국과 미국의 계급 사회 비교
중국은 20억 인구가 있어도 인간 계급이 없습니다. 평등주의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미국은 흑백 계급이 있어 엄청 심합니다. 1870년에 미국은 수정 헌법을 만들어 흑인들에게 투표권을 주어 사람 대접을 해주었지만, 그전에는 흑인은 사람이 아니라 매매 대상이었습니다. 미국은 지금도 유색인종과 백인 계급 차이가 있습니다. 중국은 20억이 사는데도, 미국은 3억 5천이 사는데도 계급 사회가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중국은 계급 때문에 문제가 없습니다. 20억이 다 평등합니다. 중국은 평등주의, 미국은 자본주의입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은 계속 인종 문제가 생깁니다. 중국은 소수 민족이 있어도 인종 문제가 별로 없습니다. 이는 중국이 평등 사상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공산주의자라도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하루아침에 사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지만, 중국은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체제가 유지되는 것입니다.

정체성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돈의 가치는 그렇게 봅니다. 돈을 잃어버린 것은 아무것도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정체성, 즉 자기 가치를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자기의 맡은 자기의 가치가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드라마에서는 캐릭터가 주인공입니다. 메인 캐릭터면 주인공, 사이드 캐릭터면 조연입니다. 인간 개개인에게도 캐릭터가 있습니다. 우리 모두 연출자입니다. 저 사람은 암흑의 캐릭터입니다. 그에 대한 자기 가치를 자부심을 갖고 줄기차게 나가는 것이 정체성이자 자기 가치입니다.

물질과 건강을 넘어선 진정한 가치
물질에만 가치를 두어서도 안 되고, 건강에만 두어서도 안 됩니다. 건강하다고 닭 잡아먹고 개 잡아먹고 하면 안 됩니다. 개도 양식이 있고, 닭도 생각이 있습니다. 우리가 육식을 잡아먹는 것도 괴로워해야 합니다. 옛날 오대산 월정사나 설악 신흥사에 있을 때 밤에 잠을 못 잤습니다. 개천에 산천어들이 얼마나 소리를 내고 다니는지, 그 큰 개천에 때로 고기가 다니니 그 소리가 보통 시끄러운 것이 아니었습니다. 태풍 부는 소리 같았습니다. 산천어 수백만 마리가 물소리를 내는 것이 시끄러워서 무슨 소리인가 했습니다. 그것이 물고기 소리였습니다. 물이 맑고 좋으면 그렇게 산천 특급수에만 사는 것입니다. 지금 가면 없습니다. 우리가 환경을 많이 파괴했습니다.

자연과 이웃과의 공존이 곧 우리의 정체성
우리 정체성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이웃과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나 혼자 잘 살 수 없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살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이것을 지켜나가는 것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굶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됩니다.

정치권의 잘못된 행태와 서민 구제 정책의 필요성
국가가 지금 국회에서 대통령이나 야당 지도자 부인들의 사생활을 가지고 싸우면 안 됩니다. 대통령 부인이나 야당 부인이 그럴 수도 있습니다. 카드값 더 썼다느니 하는 소리를 하면 안 됩니다. 젊은이들 중에 신용불량자가 얼마나 많습니까? 신용불량자들의 차하위 신용 계급을 만들어야 합니다. 국가에서 신용불량자에게 무이자 1년에 천만 원까지 대출해주고, 기간은 10년 이내로 본인이 정하게 해야 합니다. 이자는 없어야 합니다. 그런 법을 만들 생각은 안 하고 지금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30만 원 빌렸다가 1년에 1억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사채업자들을 방치하면서 누구 부인이 뭘 했느니 하는 소리를 합니다. 국회가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경찰이 하는 일입니다. 왜 국회가 그 이야기를 가지고 떠들고 앉아 있습니까? 여야 지도자들은 왜 남의 사생활을 가지고 시비를 걸고 있습니까? 자기가 그런 부인, 그런 자리에 가면 더할 것입니다. 남의 보편적인 것을 가지고 왜 그렇게 남의 사생활을 파고 앉아 있는 것이 무슨 악입니까? 고쳐야 합니다.

신용불량자를 위한 국가 주도 무이자 대출
우리는 지금 차하위 계급인 신용불량자들에게 국가가 무이자 대출을 주도해야 합니다. 그 사람들이 10년 안에 갚는 기간은 본인이 정하는 것입니다. 10년 안에 원금만 갚아도 됩니다. 이것은 신용 은행에서 하는 신용이 아닙니다. 신용불량자들의 또 다른 신용 계급을 만드는 것입니다. 100만 원 빌려 갔는데 한 달 만에 갚으면 다음에 200만 원 빌려줄 수 있고, 한도는 천만 원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100만 원부터 시작하여 많이 빌리고 갚으면 더 많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갚는 기간은 10년이고 이자가 없으니 언제든지 본인이 나서 갚을 수도 있고, 돈이 어려운 사람은 늦게 갚을 수도 있습니다. 천만 원까지 더 빌려갈 수도 있습니다. 신용불량자도 천만 원까지는 빌릴 수 있습니다.

정치권의 무관심과 신인의 분노
30만 원 빌려 가지고 1년에 1억을 이자로 전화해 가지고 여자가 자살하는 이런 일에는 신경 안 쓰고, 무슨 지도자들 부인에 대해 국회가 조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신인이 이렇게 화를 내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제가 삼삼 정책을 만들어 놓았으면 그것이나 열심히 해야지, 지금 무엇을 떠들고 있는 것입니까? 삼삼 정책에 돈 없는 사람들, 신용불량자에게는 국가가 무료로 융자를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신불자도 천만 원 미만까지 해서 신용을, 신불자 신용이 차하더라도 은행 이외의 신용을 갖는 것입니다. 은행 신용은 이미 틀려버렸고, 국가에서 무이자로 받는 그것이라도 신불자는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급할 때는 회전할 수 있고, 공짜로 이자이니 또 갚고 또 빌리고, 또 빌리고, 그 돈은 언제나 있는 것입니다. 100번이고 천 번이고 빌려주어 천만 원 미만으로 빌렸다 갚고, 급하면 빌렸다 갚고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이자가 몇천 배로, 몇천 프로가 붙습니까? 그걸 왜 배운 사람들이 방관하고 있습니까?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가 벌써 이렇게 분노를 가지고 있고, 이렇게 화를 내면 국회의원들은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런 것을 만들 생각은 안 하고 말입니다. 대국민이 아닙니까?

사채업자 방치와 국가의 책임
은행에 가서 거래할 수 없는 신용불량자들이 최악의 상태에서 사채를 안 쓰도록 국가가 배려해야 합니다. 마치 사채업자들을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아예 없는 놈을 다 죽여 버리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절대로 안 됩니다. 신용이 없는 사람, 신용불량자들의 신용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신용불량자에게는 무조건 무이자를 줘야 합니다. 신용이 없는 불량자가 무슨 능력이 있다고 이자를 갖다 붙입니까? 국가가 은행을 만들어서 1년에 손실이 생기더라도 그것은 얼마 손실이 안 생깁니다. 신불자들이 신불자 되고 싶어 된 것이 아닙니다. 어른들이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 그걸 구해줄 생각해야지, 너는 죽는 김에 완전히 죽어버리라고 하면 안 됩니다. 그런 것을 해야지, 왜 그런 것을 하냐 말입니다.

정치인의 정체성 상실과 사생활 파헤치기
우리 정치인들은 정치인으로서 정체성을 잃어버리고 무슨 여자들 사생활을 파헤치고만 돌아다닙니다. 거기에 목숨을 걸고 데모나 하고 앉아 있습니다. 자기 부인이 영부인이라면 더할 것입니다. 짧은 기간에 검찰총장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이 그 부인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기자 같지도 않은 사람들에게도 잘 봐달라고 밤새 가면서 이야기하고, 그것을 흉보면 그 한 푼이라도 정권에 늘려 남편 출세시키겠다는 그 정신이 뭐가 그렇게 나쁘다고 그것을 물고 늘어집니까? 정신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여당 야당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든 저축을 한 푼이라도 해서 정권에 투자한 사람이 그것이 무슨 정권 회사를 가지고 노는 것입니까? 어디 투자자가 그런 것을 물고 늘어져서 남의 사생활을 파헤칩니까? 도지사 부인이 카드 쓰다 보면 10만 원 밥값을 잘못 카드를 쓸 수도 있습니다. 그것 만 원 가지고 이재명 부인을 가지고 싸우고 말입니다. 도대체가 남의 약점만 찾으러 다닙니까?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 사람들도 사람인데, 밥 먹다 보면 카드가 법인 카드를 잘못 쓸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 그냥 무슨 큰 난리가 난 것처럼 합니다.

서민의 삶을 외면하는 정치권
서민들이 죽어가는 서민의 신경을 써야지, 맨날 무슨 공직자들을 갖다 무슨 부처를 만들어 버립니까? 공직자들은 부처가 아니고 예수가 아닙니다. 사람이니까 말입니다. 제가 참 보다 보니 절대로 남의 흉을 보면 안 됩니다. 국가 지도자로 뽑아 놓았으면 그 가족의 프라이버시도 지켜주고, 제적으로 신을 안 시켜야 합니다. 우리나라 지도자를 우리가 전 세계에 다 망신을 시킵니다. 그러면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도 수주해 오고 전 세계로 다녔는데, “저 한국 놈들은 도둑놈들이 왔다” 이럴 것 아닙니까? 창피합니다. 어디서 오세요? 사우스 코리아에서 왔다고 하면 “당신들은 뭐 맨 그냥 뭐 핸드백이 어떻고 맨날 그런다며?”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대한민국 얼굴에 왜 먹칠을 합니까? 국회의원들이 자기나 깨끗합니까? 국가 지도자들 자기들 부인들 사생활 가지고 싸우는 국회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분리 뽑아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국민은 서민들은 여성들은 자살하고, 돈 30만 원 빌렸다가 1억을 이자를 내야 하는 이런 법을 바로잡지 않고 놔둡니다. 경찰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그런 사람들을 잡지 않고 말입니다. 감옥 가더라도 할 말은 해야 합니다.

정치인의 정체성과 국민 보호의 의무
우리의 캐릭터, 우리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정치인들이 저렇습니다. 국민을 보호할 생각해야지, 맨날 무슨 뒤꽁무니만 파헤칩니까? 그것은 경찰이 해야 할 일입니다. 왜 국회가 맨날 거기에 매달려 있으면서 이런 법을 안 만들어 저 여성이 자살하게 합니까? 여성은 아기를 데리고 있고 하니까 돈이 없으면 옷 가게 가서 일도 못 합니다.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차하위 계급들, 그 젊은이들이나 가정 주부들이 얼마나 고생을 합니까?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애정을 가져야 합니다. 그 정치인들은 강 건너 일처럼 바라봅니다. 서민들의 밑바닥이 편해야 도둑이 줄어들고 그렇습니다. 제가 하는 말 알겠습니까? 저는 누구를 원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정치권이 왜 갈 길을 안 가고 맨날 남의 지도자의 사생활에 매달립니까? 국민을 그렇게 선동하고 말입니다. 여야 지도자들은 그런 바른 길을 봐야 합니다.

무이자 대출과 사회적 구제 시스템의 필요성
제가 이런 말 하는 것은 대통령을 세 번 나가 본 사람으로서 제가 좋은 정책을 해 가지고 지금 여당이 많이 썼습니다. 그런데 왜 이 서민들, 신용불량자들이 몇천 프로의 사채를 쓰게 만듭니까? 이자로 해 줘야 합니다. 갚는 기간은 10년, 이자는 무이자. 그러면 그 사람들이 신용불량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아주 못하는 사람은 사회 단체들이 구제해 낼 수 있습니다. 무리 식이라도 해야 합니다. 그렇게 했는데도 못 살면 가서 우리가 식이라도 또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최하위까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무료 급식 주는 회사도 없고, 무료 급식 주는 데도 몇 사람 안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차하위에서 신용도 하고 다 어려우면 이제 그때는 밥을 얻어먹어도 우리가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재벌들이 해야 합니다.

정치권에 대한 신인의 분노와 호소
시간 없습니다. 제가 괜히 성질을 냅니다. 저는 정치 쪽만 들어가면 혈압이 올라갑니다. 항상 웃는 사람인데 국회에서 하는 것을 보면 그냥 우리를 치려 합니다. 빨리 늙어 정치에서 손을 떼야 하는데, 아직까지도 혈기가 남아있어 큰일입니다. 너무나 해야 할 것은 안 하고 맨날 여자 타령입니다. 여당은 이재명 부인 가지고 또 시비 걸고, 저쪽은 또 영부인 가지고 시비 겁니다. 서로 걸쳐도 안 됩니다. 지하실에서 재단사로 있던 이재명을 대통령 후보까지, 도지사, 시장 만들고 도지사 만들고 대통령 후보까지 만든 부인이 쉬운 부인입니까? 대단한 여성입니다. 평범한 사람을 검찰총장을 만들고, 대통령까지 만든 여성이 그 호리호리한 여성입니까? 그 짧은 기간에 그 사람의 노력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겠습니까? 왜 그 욕을 합니까? 우리는 절대로 남의 사생활 가지고 시비 걸면 안 됩니다. 자기나 잘하라고 하십시오. 자기들 장관 시켜 놓고 자기들 대통령 시켜 놓고 자기들 시켜 놓으면 더 할 것입니다.

축복과 레벨 상승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0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눈에게 고맙다고 하십시오. 이 영상을 보는 시청자 레벨 50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눈 고객만 하면 됩니다. 눈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오늘 신규 모신 분,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비 청행 한 분 레벨 30으로 들어갑니다. 오늘 한상차림 보원 한 분, 예물 올린 분, 나는 분, 꽃니, 축복, 명패, 근처 원고, 무의 급식 원한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50으로 들어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