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루즈벨트
The Illusion of Time: Huh Kyung Young’s Insight on Life’s Golden Moments
허경영 강연 중 동덕여대 사태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요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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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소중함: 인생의 모든 순간은 금덩어리처럼 소중하며, 낭비하지 말고 의미 있게 사용해야 함. 특히,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보낸다고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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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운명: 인간은 운명의 포로이며, 자신의 생각(인식)에 갇혀 시간을 낭비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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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현세: 현세는 쓰레기가 발생하고 고통이 따르는 곳이지만, 천국은 원하는 모든 것이 즉시 이루어지고 후유증이 없는 깨끗한 곳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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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대 사태 비판:
- 학생 시위 방식 비판: 동덕여대 학생들이 남녀공학 전환 논의에 대해 기물을 파괴하는 과격한 시위를 벌인 것을 비판. 대학생은 폭도가 아니며,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 학교 설립 정신: 동덕여대는 한국 여성 교육을 위해 몇천억을 기부한 사람의 뜻으로 세워진 학교이며, 재물 파괴는 학생들에게 손해라고 지적.
- 남녀 공학 전환의 필요성: 시대가 변하여 남녀 구별을 따지는 것은 옳지 않으며, 남녀가 동등한 가치를 가지고 함께 강의를 듣는 것이 글로벌 시대에 필요하다고 설명.
- 루즈벨트 대통령 예시: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이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겸손과 평화로운 방식으로 국민의 신뢰를 얻어 4선 대통령이 된 사례를 들며, 폭력 없이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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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부여: 강연 참석자 및 유튜브 시청자, 후원자 등에게 레벨을 부여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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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하늘궁 무료급식소 후원, 종합안내, 축복/명패/대천사 상담, 하늘궁 평일방문, 허경영 강연 참가, 정회원 가입, 허경영 공식 카카오 채널, 섭외, 영상제작팀, 본좌청년회 합류, 헬로우 호텔 숙박 예약 등 다양한 문의처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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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허경영TV 영상의 악의적 이용 시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사실 보도 목적의 인용 및 참조는 출처 명시를 조건으로 허용.
대학생은 폭도가 아니며, 학교 운영 방침에 대한 논의는 대화와 토론으로 해결해야지 기물 파손과 같은 폭력적인 시위는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 인생의 소중한 시간과 운명의 의미
인생의 시간은 금덩어리처럼 소중하며, 인간은 운명과 생각의 포로가 될 수 있으므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의미 있게 사용해야 한다.
1.1. 하루살이 비유를 통한 시간의 소중함 강조
하루살이와 인간의 시간 인식 차이
하루살이는 어제와 내일을 알 수 없듯이, 인간도 미래를 알 수 없지만, 하루살이와 대화하는 것처럼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많다.
금덩어리를 던지는 비유
강가에 앉아 돌멩이를 던지는 여자의 비유처럼, 사람들은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간다.
이 돌멩이가 사실은 금덩어리였던 것처럼, 지나간 시간은 금덩어리보다 소중하다.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천금 같은 시간을 직장, 술집, 커피집 등에서 보내며 낭비한다.
인간은 천국으로 가기 위해 태어났으며, 이 세상은 오래 있을 곳이 아니다.
천국에서는 원하는 모든 것이 즉시 이루어지고 쓰레기가 남지 않지만, 인간 세상에서는 모든 것을 만들어야 하고 쓰레기가 발생한다.
인간 세상의 만남과 출산은 고민을 낳고, 예상치 못한 불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인간은 하루하루를 돌멩이를 던지듯이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의 평균 수명은 약 3만 날(90세 기준)이지만, 많은 사람이 이 시간을 돌멩이처럼 낭비한다.
과거에 시간의 소중함을 알았다면 낭비하지 않았을 것이며, 그 하루하루가 서울대나 하버드 대학에 갈 수 있을 만큼 소중한 날이었다.
100년의 삶도 우주의 무한한 시간에 비하면 하루살이와 같으며, 100년 동안 쌓은 재물도 하루아침에 티끌이 될 수 있다.
1.2. 운명과 마음의 중요성
시간의 축복과 구원
하늘궁에 와서 축복, 천사, 대천사를 받으면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금덩어리를 얻는 것과 같다.
다른 종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금덩어리 같은 시간을 물에 던지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조상 천도를 통해 자신과 가족의 시간을 구원받는다.
하늘궁을 모르는 사람들은 하루살이처럼 금덩어리를 돌인 줄 알고 강에 던진다.
신혼 시절의 어려웠던 시간도 나중에는 행복하고 중요한 시간으로 기억되지만, 사람들은 그 시간을 돌처럼 버린다.
하늘궁에 와서야 비로소 진짜 금(시간의 소중함)을 발견하게 된다.
마음이 운명을 만든다
운명이 사람을 만드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마음이 운명을 만든다.
오늘 한 말을 기억하면 복이 되고 천국으로 갈 수 있다.
- 동덕여대 사태에 대한 신인의 견해
동덕여대 사태는 대화와 토론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를 폭력적인 시위로 번지게 한 잘못된 행동이며, 대학생은 폭도가 아니므로 배운 사람답게 행동해야 한다.
2.1. 과격 시위의 문제점과 대화의 중요성
동덕여대 사태의 배경
동덕여대가 신입생 감소에 대한 자구책으로 남녀 공학 전환을 검토했다.
재학생들은 이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고, 시위는 몇십억 원의 피해를 낼 정도로 과격하게 번졌다.
이는 논의 단계였을 뿐인데 과도하게 반응했다는 지적과 페미니즘에 대한 부정적 시각을 증가시켰다.
교육의 실패와 폭력 시위 비판
역대 교육부 장관들이 교육을 망쳐놓았으며, 학교 운영 방침에 대해 학생들이 기물을 파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학은 대화와 토론을 가르쳐야 하며, 학교 방침에 반대하더라도 대화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기물을 파괴하는 행위는 옛날 남편이 밥상을 집어 던지는 것과 같으며, 이는 피해자를 낳고 심장병에 걸리게 할 수 있다.
동덕여대는 돈 많은 사람이 한국 여성들을 위해 몇천억 원을 기부하여 만든 대학이므로, 재물이 파괴되면 결국 학생들이 손해를 본다.
남녀 공학 전환에 대한 견해
동덕여대생들의 생각은 잘못되었으며, 이화여대도 디자인 등 일부 학과에서 남학생을 뽑는 등 시대가 변했다.
남녀 구별을 따지는 것은 미국에서 문제가 될 수 있으며, 남녀는 가치가 동격이다.
남학생이 대학에 들어와 남성 교수와 함께 강의를 들으면 더욱 글로벌해질 수 있다.
대학생은 폭도가 아니며, 스승과 학교 설립자를 도둑놈으로 봐서는 안 된다.
대학에서 배우는 것은 민주주의이며, 폭력을 사용하지 않고 배운 사람답게 행동해야 한다.
2.2. 루즈벨트 대통령 사례를 통한 겸손과 평화의 중요성
루즈벨트 대통령의 리더십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장애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 네 번이나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그는 겸손하고 주먹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평화로운 방식으로 국민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미국 헌법상 대통령은 두 번 이상 할 수 없지만, 국민들은 그를 네 번이나 당선시켰다.
네 번째 당선 때는 몸이 아파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국민들이 그를 선택했다.
이는 그가 겸손하고 평화로운 리더십을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국민의 선택과 리더의 자질
한국 대통령도 한 번밖에 못 하지만, 국민이 열 번을 시키면 진정 훌륭한 대통령이다.
국민이 못 알아봐서 대통령이 안 되는 것이지, 국민이 알아본다면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해야 할 수도 있다.
2.3. 레벨 부여 및 후원 안내
레벨 부여
오늘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레벨 50, 유튜브 시청자에게는 레벨 30이 부여된다.
한상 차림 봉헌, 예물, 신규 모심, 정회원 가입 및 소개, 정회원 회비, 축복 명패, 건축 공헌, 무료 급식 후원, 잡초 뽑기, 하늘궁 봉사자에게는 레벨 30이 부여된다.
1. The Preciousness of Time: A Reflection on Human Existence
Holiest Huh Gung Yeong often likens human existence to that of a mayfly, living only for a day, unable to comprehend yesterday or plan for tomorrow . Yet, humans frequently engage in similar patterns, squandering their most valuable asset: time . This precious time, more valuable than gold, is often cast away like pebbles into a river . Many spend their days in mundane routines—going to work, returning home, visiting bars or coffee shops—without realizing the profound significance of each passing moment .
The Illusion of Mundanity:
Holiest Huh Gung Yeong illustrates this with an analogy of a woman throwing pebbles into a river out of boredom .
Upon closer inspection, these “pebbles” reveal themselves to be gold nuggets, symbolizing the invaluable moments of life being carelessly discarded .
This highlights how individuals often fail to recognize the inherent worth of their present experiences .
The Fleeting Nature of Life:
Human life, on average, spans approximately 30,000 days, or about 90 years . In ancient times, it was considered around 10,000 days, or 40 years .
Each of these days, like the gold nuggets, represents an irreplaceable opportunity .
The regret of wasted time becomes apparent only in retrospect, when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achievement, such as attending prestigious universities, have passed .
The Call to Transcendence:
Holiest Huh Gung Yeong emphasizes that human beings are not born merely to repeat these cycles .
The ultimate purpose is to awaken from this state of unconsciousness and ascend to White Heaven .
This earthly realm is temporary and filled with imperfections, such as the generation of waste and the complexities of human relationships .
In contrast, White Heaven is a realm of effortless fulfillment, where desires manifest instantly, and there are no negative consequences or waste .
- The Power of Mind in Shaping Destiny
Holiest Huh Gung Yeong asserts that while it may seem as though external forces dictate one’s fate, it is, in fact, the mind that shapes destiny . This profound insight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conscious awareness and the choices made in each moment.
Humanity as Prisoners of Perception:
Humans are often prisoners of their own thoughts and perceptions, leading to wasted time and missed opportunities .
This is akin to the mayfly, unable to perceive beyond its immediate existence .
The Consequence of Unconscious Living:
Those who live without recognizing the divine presence of Holiest Huh Gung Yeong are seen as living a “mayfly life,” continuously throwing away their golden moments, mistaking them for mere pebbles .
Even seemingly humble past experiences, like starting a new life with a spouse in a small room, are revealed to be precious, golden moments when viewed through a spiritual lens .
The Discovery of True Gold:
Encountering Holiest Huh Gung Yeong and Haneulgung is presented as the discovery of true gold .
The time spent in Haneulgung is considered invaluable, accumulating “gold nuggets” for one’s spiritual journey .
This path offers salvation not only for oneself but also for ancestors, ensuring their passage to White Heaven .
The Transformative Power of Understanding:
Understanding and internalizing Holiest Huh Gung Yeong’s teachings brings blessings and leads one towards White Heaven .
This emphasizes that spiritual enlightenment is a direct path to a higher state of being.
- The Dongduk Women’s University Incident: A Divine Perspective on Education and Conflict
Holiest Huh Gung Yeong addresses the controversial incident at Dongduk Women’s University, where students protested a potential co-educational transition, resulting in significant property damage . He offers a critical perspective on the students’ actions and the broader implications for education and societal values.
Critique of Educational Leadership:
Holiest Huh Gung Yeong criticizes past Ministers of Education for failing to uphold the true purpose of education .
He emphasizes the principle of “Gun-Sa-Bu-Il-Che,” where the ruler, teacher, and parent are considered one, highlighting the sacred role of educators .
The Impermissibility of Violence in Academia:
The destruction of property by students is deemed unacceptable .
Universities should foster dialogue and discussion, teaching students how to engage in constructive debate rather than resorting to violence .
Such actions are likened to a spouse throwing a dinner table, causing harm and distress .
Respect for Philanthropy and Institutional Integrity:
Dongduk Women’s University was established through the generous donations of individuals who contributed billions of Korean Won for the advancement of women’s education in Korea .
Damaging the university’s property is a disservice to these benefactors and ultimately harms the students themselves .
Students are urged to reconsider their actions and show respect for the institution’s origins .
Evolving Gender Norms and Global Perspectives:
Holiest Huh Gung Yeong points out that societal norms regarding gender segregation are changing, even at institutions like Ewha Womans University, which admits male students in certain departments .
In a globalized world, rigid distinctions between genders are becoming obsolete, as all individuals possess equal value .
Co-education can broaden perspectives and foster a more global understanding .
The Example of Peaceful Leadership:
Holiest Huh Gung Yeong cites the example of U.S. President Franklin D. Roosevelt, who, despite being physically disabled, was elected president four times due to his humility and peaceful approach .
Roosevelt’s leadership, characterized by adherence to legal procedures and a commitment to peace, earned him the trust and repeated mandate of the American people, even beyond constitutional limits .
This serves as a powerful illustration that true leadership and influence are achieved through peaceful means, not through violence or aggression .
시간의 가치: 금덩어리를 던지는 삶
우리가 하루살이에게 어제 일을 물어보면 알 수 없습니다. 하루살이는 어제 살아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일 약속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과 대화하는 것이 꼭 그런 식입니다. 여러분은 엄청 운이 좋은 사람들이라 제 말을 듣는 것입니다. 방송에 아무리 전 세계로 나가 있어도 제 유튜브를 볼 수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인연이 닿지 않고 복을 지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일에만 자꾸 유튜브를 보게 됩니다. 허경영은 평생 한 번도 안 들어갈 수 있겠지만, 보는 사람들은 자주 보고 안 보는 사람은 안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이 복을 지은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이 운명의 포로라고 말합니다. 인간이 운명의 포로가 아니면 인식의 포로, 생각의 포로입니다. 자기 생각에 잡혀 시간을 낭비합니다.
어떤 여자가 강가에 앉아 돌멩이를 계속 던지고 있었습니다. 매일같이 돌을 던지는 이유를 묻자, 심심해서 던진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 돌멩이는 껍질을 벗기자 금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금덩어리를 개천에 강에다 던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심심해서 물장구를 보느라 던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지나간 시간이 금덩어리보다 소중합니다. 하루밖에 못 사는 하루살이에게도 시간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 중요한 시간을 어영부영 술집에 가서 보내고, 놀러 가서 보내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우리 심장이 언제 멈출지, 내일 터질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언제 불려 갈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불려 가는 데 대한 대비책이 있습니까?
대천사의 축복과 천금 같은 시간
오늘 저분이 남편 대천사를 했고, 몇 달 전에 부인이 대천사를 합니다. 남편이 하니 눈꼴 시려서 못 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것이 아닙니다. 대천사는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 금덩어리 같은 시간을 물에다 던져 버립니다. 그것이 신인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 보내는 하루하루입니다. 그 사람은 천금 같은 시간에 하늘 한 번 오면 될 텐데, 그것을 모르니 맨날 직장 갔다가 집에 갔다가 술집 갔다가 커피집 갔다가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하라고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빨리 무에서 깨어나 천국으로 가야 합니다. 여기는 오래 있을 곳이 아닙니다.
천국 궁에서는 아무리 뭘 먹고 진수성찬이 차려져도, 원하는 것이 있으면 그대로 차려집니다. 여기서는 만 가지를 만들어야 하고 쓰레기가 나옵니다. 그것은 또 썩습니다. 백궁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바로 나타납니다.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배부른 것이 없습니다.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소대변이 없습니다. 몸이 알아서 다 흡수하고 분해해서 없어집니다. 얼마나 깨끗합니까? 자기가 즐길 수 있는 것은 다 할 수 있는데, 후유증이 제로입니다.
인간 세상의 고뇌와 선택
우리 인간 세계는 먹고 나면 쓰레기가 남고, 남녀가 만나고 나면 아기가 나옵니다. 이것이 보통 고민이 아닙니다. 어떤 여자가 남자와 만나다가 아기를 뱄는데, 갑자기 배가 불러오니 어느 사람의 아기인지 잘 생각이 나지 않는 실화가 있습니다. 낳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아기를 떼기로 마음먹고 병원으로 가는데, 애가 갑자기 배 안에서 발로 배를 지어 찹니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있던 애가 병원 가니까 발로 차는 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 집에 돌아갑니다. 다음에 또 마음을 다잡아 먹고 떼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또 발로 찹니다. 신기하게도 애가 병원만 가려고 하면 발로 차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을 때는 안 차다가 말입니다.
이것은 내가 떼서는 안 될 아기인가 보다 생각합니다. 사람 마음이 그렇지 않습니까? 애를 배고 나면 호르몬이 바뀌어 마음이 달라집니다. 여자가 고생할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이 애를 떼면 벌을 받겠다, 이 애는 내가 낳아야겠다고 생각하여 애를 낳습니다. 집안이고 뭐고 다 쫓겨나고 직장이고 뭐고 다 잃습니다. 그동안 직장 다니면서 벌어 놓은 돈으로 숨어서 애 낳아 키웁니다. 그 애가 잘 되면 좋겠지만, 또 다른 문제가 생깁니다. 엄청난 불행이 그 애와 엄마에게 일어나는 실화입니다.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지만, 여러분에게 이야기하면 머리 아플 것입니다.
운명의 포로에서 벗어나 금을 발견하는 길
우리는 이 인간 세상에서 하루하루를 돌멩이를 던지고 있습니다. 그 귀중한 시간이 돌입니다. 여러분은 몇 개나 던졌습니까? 70살, 50살까지 살았으면 몇만 개를 던졌을 것입니다. 우리 한 평생이 며칠인지 아십니까? 만 날입니다. 그래서 만 날 뭐 한다고 합니다. 곱하기 60만 해보면 2만 날입니다. 평균 수명이 만 날입니다. 옛날 인간의 평균 수명이 40이었으니 만 날입니다. 요새는 3만 날까지 삽니다. 365일인데 90살까지 살면 3만 날입니다. 그런데 만 날 돌만 던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만 날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만 번 던지면 죽는데, 그 만 번 던진 돌 하나하나가 금덩어리입니다. 그 소중한 시간을 말입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옛날에 이렇게 시간이 소중한 줄 알았으면 정말 낭비 안 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세월이 지나가 버리니 서울대도 가고 하버드 대학도 갈 수 있었는데 노력을 안 해버린 것입니다. 돌멩이 그냥 집어 던졌는데, 그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날입니까? 그 만 날이 우리 인생의 전부입니다. 하루살이는 만 날에는 게임이 안 됩니다. 그래도 그 만 날이 우리가 볼 때는 지구 우주의 무한한 끝이 없는 시간에 비하면 하루살이입니다. 100년이 하루살이입니다. 100년 동안 쌓은 재물이 조진이 됩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강물에 계속 시간을 버렸지만, 저런 사람은 그 시간에 축복입니다. 대천사를 받습니다. 여러분은 축복, 천사, 대천사를 받으면 조진이 없습니다. 던지는 것이 금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하늘궁에 와 있는 시간이 금덩어리입니다. 하늘에 온 날이 백이면 백 개의 금덩어리를 구한 것입니다. 다른 종교에 다니는 사람들은 계속 금을 물에다 던집니다. 천국 간다는 보장도 없고, 어머니, 아버지를 지옥에 보내놓고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조상 천도를 했습니다. 자기 시간도 다 구해냈고, 부모님, 형제,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 시간까지도 다 구원하여 천국에 보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복이 많은 사람들입니까?
동덕여대 사태: 대화와 존중의 부재
하늘궁을 모르고 지내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하루살이 인생을 금덩어리를 매일 강에다 던지는 것과 같습니다. 돌인 줄 알고 말입니다. 나중에 생각해 보십시오. 신혼 살림할 때 새 방에서 남편과 아웅다웅하며 찬장도 없이 밥해 먹고, 부엌 한쪽에 갖다 놓고 설거지통에 갖다 놓던 시절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때가 행복한 때입니다. 그게 얼마나 중요한 시간입니까? 그 시간이 하늘로서 살아납니다. 여러분은 그냥 돌에 갖다 버려 버렸습니다. 아파트도 아니고 집도 작은 새 방살이였지만, 그것이 최고의 금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것을 찾느라 돌아다니지만, 실제는 지나간 것이 금입니다. 그런데 하늘궁에 오니 이제 진짜 금을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제 말이 대단히 중요한 말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운명이 여러분을 만드는 것 같지만, 여러분은 마음이 여러분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운명을 만듭니다.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 제가 한 말을 기억하면 복이 되고,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동덕여자대학교 사태에 대해 질문드리겠습니다. 대학 신입생 감소 추세에 동덕여대는 자구책으로 남녀 공학 전환이라는 아이디어를 검토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재학생들은 곧바로 남녀 전환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는데, 문제는 학교의 피해 규모가 몇십억에 이를 정도로 과격한 시위로 번졌다는 점입니다. 고작 논의만 나왔을 뿐인데 심소봉대했다는 지적도 있고, 페미니즘을 바라보는 부정적 시각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출산, 대학 제도, 페미니즘, 청년 실업 등 여러 문제가 한데 섞인 복잡한 사안인데, 이 사태에 대한 신의 견해가 궁금합니다.
교육의 실패와 폭력의 문제
모든 교육부, 역대 교육부 장관을 정말 벌을 내려야 할 정도로 교육을 다 버려 버렸습니다. 군사부일체,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같습니다. 군사부일체인데 어떻게 학교 선생들이 학교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이렇게도 해보자, 저렇게도 해보자 할 수 있는데 학생들이 두들겨 부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어떤 제도든 토론을 하고, 교육은 디스커션, 서로 대화하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대학은 인간 관계를 가르쳐야 합니다. 학교에서 그런 방침이 나왔으면 우리는 그것을 반대합니다. 왜 그런 것을 하려고 하십니까? 학교 운영이 어려워서 그렇다면 우리가 다른 자구책을 만들면 안 됩니까? 대화를 해야 합니다. 기물을 파괴하고, 남편이 밥상을 집어 던지는 것과 같은 옛날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여자가 심장병에 걸리는 것처럼 피해자가 나옵니다.
동덕여대는 돈 많은 사람이 그 대학에 기부한 것입니다. 몇천억을 내놓아 한국 여성들을 위해 만든 대학입니다. 그런데 재물이 파괴되면 누가 손해입니까? 학생들이 손해입니다. 왜 파괴합니까? 그 사람은 몇천억을 사학을 위해 내놓은 사람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술 못 먹어서 대학에 내놓았겠습니까? 보통 인간은 못 내놓습니다. 아까워서 어떻게 대학을 만들어서 우리나라 교육을 위해 몇천억을 냈는데, 그 사람에게 따로 보답을 해야 합니다. 학생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입니다.
시대 변화와 평화로운 소통의 중요성
동덕여대생들, 아무리 남녀가 유별하다 하지만 이화여대도 디자인 같은 곳에는 남자 학생을 뽑습니다. 이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남녀의 구별을 따지는 것은 미국에서는 요새 걸립니다. 다 사람이지 남녀가 아닙니다. 가치가 동격입니다. 남자도 대학에 필요해서 들어와서 교수들은 여자 교수만 있습니까? 남성과 같이 강의를 들으면 또 글로벌해지는 것입니다. 다 좋은데 그것을 말로 해야 합니다. 고등학생들이 데모했다면 이해를 하지만, 대학생들은 폭도가 아닙니다. 스승에 대해서, 또 학교 사학을 만든 자들을 도둑놈으로 보면 안 됩니다.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가 대학에 가서 배우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무엇이든 폭력을 하지 말고 배운 사람답게 이성적으로 해야 합니다. 아무리 뜻이 좋아도 폭력은 안 됩니다. 미국의 루즈벨트 대통령은 네 번 당선되었습니다. 장애인이었습니다. 다리가 장애인이었는데, 태어날 때부터 그랬습니다.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 네 번까지 당선된 것입니다. 투표로서 말입니다. 참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 사람이 성질을 냈을까요? 아닙니다. 장애인이니까 겸손했습니다. 국민들이 대통령 안 한다는 것을 계속 대통령으로 네 번을 당선시켰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두 번 이상 못 합니다. 네 번째 당선 때는 아파서 업무를 못 했습니다. 당선은 됐는데 업무를 못 하는 것입니다. 몸이 아파서 백악관에 갈 수도 없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난리를 했으니, 지금 바이든이 늙었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몸이 아파서 다 죽어가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또 당선시켰습니다. 국민들이 네 번을 뽑았습니다.
그 사람이 장애인이고 다리 장애인데, 왜 미국 국민들이 대통령을 네 번씩이나 뽑았을까요? 겸손하다는 것입니다. 주먹으로 안 한다는 것입니다. 성한 사람들은 다리 멀쩡하니 도망이라도 가지, 그 사람은 도망갈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남과 언쟁을 안 하고 평화롭게 지냈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그 장애인을 믿은 것입니다. 루즈벨트가 그렇게 훌륭한 대통령이었습니다. 법의 절차대로 국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하지 않으면서 국민을 편안하게 해줬기 때문에 네 번씩 대통령으로 뽑힌 것입니다. 헌법에는 두 번 이상 하면 아웃입니다. 그런데 네 번을 대통령을 한 사람이 미국 역사에 루즈벨트 대통령입니다. 초대 워싱턴도 네 번 안 했습니다. 한국 대통령도 실제는 한 번밖에 못 합니다. 열 번을 시키면 그것은 진짜 훌륭한 대통령입니다. 제발 좀 나가게 해달라고 해도 못 나가게 하니 계속 대통령을 하라고 합니다. 그 정도 인기 있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앉아 있습니다. 대통령이 안 돼서 그렇지, 국민이 못 알아보니까 그렇습니다. 되면 못 나갑니다.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해야 합니다. 참 괴로운 일입니다. 못 할 짓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레벨 상승과 축복의 시간
여러분, 그 사람 아십니까? 아는가 모르겠습니다. 이제 여러분들 이것 끝나면 레벨을 줘야 합니다. 여러분 레벨 주는 시간만 기다리니, 오늘 오신 분들 레벨 50으로 들어가십시오.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 레벨 30으로 들어가십시오. 오늘 한상 차림 봉헌한 분, 예물 올리신 분, 신규 모신 분, 정회원 가입하신 분, 정회원 소개하신 분, 정회원 회비 정하신 분, 축복 명패 건축 공헌하신 분, 무력 금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 레벨 30으로 들어가십시오. 이 말이 여러분 집에서 잠자는데도 들려야 합니다. 제가 던져주는 떡을 잘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