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 인간은 악한 곤충의 집

인간 몸은 실제로 약 39조 개의 미생물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과 공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 세포 수(약 30조 개)보다 많습니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공생 미생물이 기회감염(opportunistic infection)을 일으키는 것은 정확한 현상입니다. 충치(스트렙토코커스 뮤탄스), 감기, 폐렴, 패혈증 등 대부분의 질병이 미생물 활동의 결과입니다.
죽은 후에는 사체가 곤충·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부패 생태계) 역시 자연의 철칙입니다.

이 부분은 과학적으로 정확하며, 인간을 “자율적인 존재”가 아니라 “복잡한 생태계의 일부”로 보는 관점과 일치합니다.

2024.11.18. 인간은 악한 곤충의 집

Escape the Earth, a Planet of Bugs: Overcoming Greed and Embracing the Spiritual Path with Huh Kyung-young

지나친 욕심이 실패를 부르고, 객관적인 시각을 갖는 것이 중요함.더 나아가 인간은 본질적으로 ‘악한 곤충(인악미충)’과 같아 끊임없이 외부의 공격을 받으므로, 이러한 세상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탈출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임을 제시한다.

  1. 욕심과 실패의 관계
  • 객관적인 시각의 중요성:
    • 남의 바둑이나 장기를 볼 때는 객관적으로 수가 보이지만, 자신이 직접 게임을 할 때는 욕심 때문에 한 수 앞도 보이지 않음
    • 부모가 자식의 앞길을 볼 때 자식은 자신의 길이 옳다고 생각하지만, 부모는 자식의 길이 위험하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인지
  • 욕심이 부르는 실패:
    • 자기가 하는 일은 항상 욕심이 앞서 실수를 유발
    • 지나친 욕심은 번번이 실패로 이어짐
    • 특히 늙은 사람이 욕심을 많이 내면 중풍, 뇌졸중 같은 질병이 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함
  1. 객관적인 시각을 넘어선 영성
  • 객관적인 삶의 한계:
    • 객관적으로 세상을 잘 살고 출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위에 더 높은 단계가 존재
    • 객관적인 삶만으로는 늙어서 죽을 때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다고 느낄 수 있음
  • 영성의 중요성:
    • 죽을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 남을 돕는 등 뿌듯한 일을 해야 함
    • 하늘궁 후원금은 무료 급식으로 사용되어 남을 돕는 행위가 됨
  1. 영성으로 가는 길: 무념, 무상, 무주
  • 무념 (無念):
    • 생각을 줄이고 마음을 비우는 것
    • 생각이 너무 많으면 중풍이나 뇌졸중 같은 병이 올 수 있음
  • 무상 (無常):
    •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며 머물러 있는 것이 없다는 깨달음
    • 집이나 건물도 시간이 지나면 낡고 썩어가며, 끊임없이 관리해야 함
  • 무주 (無住):
    • 집에 대한 애착을 버리는 것
    • 죽음의 순간에는 집이 아무 소용이 없으며, 영원히 머물 곳은 하늘에 있음
  1. 인간의 본질: 인악미충 (人惡微蟲)
  • 인간은 악한 곤충의 집:
    • 인간의 몸은 악한 미생물과 곤충들의 서식처
    • 몸 전체가 세균으로 가득하며, 면역력이 약해지면 세균들이 총공격함
    • 충치, 감기 등은 모두 미생물과 곤충들의 활동 결과
  • 세상 권세의 허무함:
    • 이 세상의 모든 것은 곤충들에게 갉아 먹히고 망가져 감
    • 영원히 곤충이 먹지 않는 몸으로 가는 곳이 바로 백궁 천국

(★인간 몸은 실제로 약 39조 개의 미생물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과 공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간 세포 수(약 30조 개)보다 많습니다.
면역력이 저하되면 공생 미생물이 기회감염(opportunistic infection)을 일으키는 것은 정확한 현상입니다. 충치(스트렙토코커스 뮤탄스), 감기, 폐렴, 패혈증 등 대부분의 질병이 미생물 활동의 결과입니다.
죽은 후에는 사체가 곤충·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과정(부패 생태계) 역시 자연의 철칙입니다.

이 부분은 과학적으로 정확하며, 인간을 “자율적인 존재”가 아니라 “복잡한 생태계의 일부”로 보는 관점과 일치합니다.)

  1. 백궁 (천국)으로의 탈출
  • 지구는 영적 무대:
    • 지구는 도둑이나 폭력으로부터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곳
    • 백궁에서는 마음대로 채널을 바꾸고, 원하는 모습으로 변할 수 있어 안전이 완전히 보장됨
  • 백궁에서의 새로운 경험:
    • 백궁에서는 전생의 모든 기억이 떠오르며,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음
    • 과거로 돌아가 똑같은 경험을 하거나, 심지어 과거의 환경을 바꿔 행복하게 만들 수도 있음
    • 효도하지 못했던 것도 백궁에서는 모두 할 수 있음
  1. 하늘궁 관련 정보
  • 무료 급식 후원: 하늘궁에 낸 돈은 무료 급식으로 사용됨
  • 축복 및 명패:
    • 죽은 아내가 아기로 다시 태어나거나, 조상들이 백공 영혼 대기소에 있는 것을 확인 가능
    • 명패를 통해 조상들을 백궁으로 보낼 수 있음
  • 묘지 관리:
    • 자식이 부모의 묘를 직접 고치면 집안이 망한다는 풍수지리적 믿음이 있음
    • 초라한 묘는 오히려 효심을 자극하여 효자가 되게 함
  1. 레벨 상승 기원
  • 그를 부르고 웃으면 세균들이 사라지고 면역력이 좋아짐
  • 강연 시청자, 봉헌자, 예물 올린 분, 신규 방문자, 정회원, 무료 급식 후원자, 봉사자 등에게 레벨 상승을 기원

욕심이 지나치면 실패하는 이유는? 자신의 일은 욕심 때문에 객관적으로 보지 못해 실수를 반복하지만, 객관적인 시선을 가진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들으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1. 욕심이 지나치면 실패한다
    자신의 일에 욕심이 앞서면 객관적인 판단을 하지 못해 실패할 수 있으므로, 객관적인 시선으로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1.1. 욕심이 실패를 부르는 이유
객관적인 시선과 성공
남이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 훈수를 잘 두는 이유는 자신과 성패가 관계없어 객관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욕심과 실패의 반복
자신이 게임을 할 때는 욕심이 앞서 한 수 앞도 보이지 않아 번번이 실패한다.
부모님의 조언과 자식의 성공
부모님은 자식의 길이 옳지 않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보지만, 자식은 자신의 길을 잘 보지 못한다.
자기가 하는 일은 항상 욕심이 있어 잘 보이지 않아 실수하지만, 부모님이나 주변 사람들의 말을 잘 들으면 성공할 수 있다.
욕심이 지나치면 실패한다
욕심을 지나치게 가지면 잘 보이지 않아 실패하게 된다.

1.2. 객관적인 시선의 중요성
싸움 중재와 객관성
남이 싸우는 것을 보면 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 객관적으로 보이기 때문에 잘 말릴 수 있다.
그러나 본인이 싸울 때는 자신의 주장만 생각하고 상대방을 보지 못해 객관적인 시선이 사라진다.
판사의 역할과 객관성
판사에게 재판을 맡기는 이유는 판사가 어느 한쪽 편도 아니기 때문에 제3자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관적인 판단의 위험성
항상 주관적인 판단만 가지고 나아가면 큰 실패를 할 수 있으므로, 객관적인 눈을 가져야 한다.

  1. 객관적인 시선을 넘어선 영성의 단계
    객관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을 넘어, 무념(無念), 무상(無常), 무주(無住)의 단계를 거쳐 영성(靈性)을 추구해야 한다.

2.1. 영성의 중요성
객관적인 시선 이상의 단계
객관적으로 세상을 잘 보고 잘 사는 것보다 더 높은 단계는 영성이다.
영성 없이 객관적인 시선만 가지고 살다 보면 늙어서 죽을 때 아무것도 한 것이 없어 허무함을 느낄 수 있다.
뿌듯함을 주는 영성
죽을 때 남을 도왔다는 뿌듯함이 없으면 불안감을 느낀다.
자식만 위하고 남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면 죽을 때 후회할 수 있다.
무료 급식 봉사의 예시
하늘궁에 낸 돈이 무료 급식으로 사용되므로, 하늘궁에 돈을 낸 사람들은 무료 급식을 한 것과 같다.

2.2. 영성으로 가는 세 가지 단계: 무념, 무상, 무주
무념(無念): 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줄이는 것
마음을 항상 비워야 하며, 생각이 너무 많으면 중풍이나 뇌졸중 같은 병이 올 수 있다.
늙은 사람이 욕심을 많이 내고 사업을 하려 하면 중풍이 오기 쉬우므로, 쉬어야 한다.
무상(無常): 모든 것이 변하고 머물러 있는 것이 없음을 아는 것
모든 것은 변하며, 머물러 있는 것은 없다.
한옥도 몇 년에 한 번씩 칠을 하지 않으면 나무가 벌레와 비바람에 썩어 들어가듯이,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애인에게 커피숍에서 1년만 움직이지 말고 있어 보라고 하면 하루도 못 있는 것처럼, 시간은 계속 흐르고 모든 것은 변한다.
무주(無住): 집에 대한 애착을 버리는 것
예수님도 잠잘 곳이 없어 산에서 자고, 서울에서도 집이 없어 텐트에서 공부했듯이, 집에 대한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다.
숨 넘어가는 순간에는 집이 소용없고 다른 집으로 가야 한다.

  1. 인간은 악한 곤충의 집, 지구는 혹성 탈출의 대상
    인간의 몸은 악한 미생물과 곤충들의 집이며, 이 지구는 고통과 위험으로 가득 찬 곳이므로, 천국으로 탈출하는 것이 목표이다.

3.1. 인간은 악한 곤충의 집
인학미충(人惡微蟲): 사람은 악한 곤충이다
사람은 악한 곤충이며, 몸 전체가 세균의 소굴이다.
감기에 걸리면 감기균이 온몸을 찾아다니듯이, 사람은 악한 미생물 곤충들의 집이다.
미생물의 공격
이빨에는 충치가 붙어 갈아 먹고, 양치질을 제때 하지 않으면 이빨 전체가 파먹힌다.
사람의 몸은 작은 미생물이나 곤충들이 바글바글하며, 눈에도 마찬가지로 변신하며 돌아다닌다.
현미경으로 본 인체
현미경으로 보면 우리 인체는 전부 미충(微蟲)으로 이루어져 있다.
백궁 천국으로의 탈출
영원히 곤충이 안 먹는 몸으로 갈 수 있는 곳이 백궁 천국이다.
이 세상의 권세는 성한 구석이 없고 다 긁어 먹히며, 건물도 벌레들이 갉아 먹어 망가져 간다.

3.2. 지구는 혹성 탈출의 대상
지구의 위험성
지구에서는 도둑이 칼을 들고 오면 당해야 하고, 납치당하면 당해야 하는 등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
지구는 마치 영 무대처럼 위험하고 고통스러운 곳이다.
혹성 탈출
지구에서 얻을 것은 탈출하는 것이며, 이는 천국으로 탈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1. 백궁에서의 삶과 전생 경험
    백궁에서는 전생의 모든 기억이 떠올라 과거로 돌아가 어머니를 비롯한 가족들을 만나고, 심지어 과거의 환경을 바꿔 행복하게 해줄 수도 있다.

4.1. 백궁에서의 전생 회상
전생 기억의 회복
백궁에 가면 자신의 전생 어머니가 살던 시절로 돌아가 여행할 수 있으며, 지나간 과거의 모든 기억이 떠오른다.
지구에서는 전생 기억이 나지 않지만, 백궁에 가면 다 떠올라 가장 가까운 어머니부터 만날 수 있다.
과거 경험의 재현
백궁에서는 과거로 돌아가 똑같은 과거를 경험할 수 있으며, 마치 영상 녹음처럼 그대로 재현된다.
원하면 언제든지 빠져나올 수 있어 지구와는 다른 편리한 세상이다.

4.2. 백궁에서의 새로운 이야기 창조
새로운 이야기 창조
백궁에서는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
가족의 행복 실현
전생에 들어갔지만 거기서 가족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으며, 자신이 가서 부자가 되어 엄마의 환경을 바꿔줄 수도 있다.
백궁의 정보가 있기 때문에 과거의 환경을 바꿔 부자를 만들 수 있으며, 효도하지 못한 것도 다 할 수 있다.

  1. 면역력과 세균의 공격
    인간의 몸은 끊임없이 세균의 공격을 받지만, 면역력이 강하면 세균을 물리칠 수 있다.

5.1. 세균의 끊임없는 공격
세균의 대기 상태
모든 세균은 몸이 약해지면 공격할 때를 노리고 몸에 대기하고 있다.
감기 몸살이나 사업 실패 등으로 몸에 충격이 오면 세균들이 총공격을 가해 간, 심장, 콩팥 등을 공격하여 몸이 무너진다.
일상생활 속 세균
잠시만 눈을 돌려도 세균들이 달라붙으며, 세수를 일주일만 안 해도 눈 주변에 수백억 마리의 세균이 움직인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눈에 염증이 생기거나 다래끼가 나는 등 세균들이 집을 짓는다.
세균들은 몸에 대기하고 있다가 면역력 때문에 나타나지 못하는 것이다.

5.2. 면역력 강화 방법
면역력 강화
면역력이 좋아지면 세균들이 사라지며, 허경영을 부르고 맨날 웃으면 세균들이 빠이빠이 작별 인사를 한다.

1. The Peril of Excessive Desire: A Lesson from the Game of Life

When observing others play Go or Korean chess, people on the sidelines often offer excellent advice. This is because they view the situation objectively. When one’s own success or failure is not at stake, clarity emerges. However, when playing the game oneself, one often cannot see even a single move ahead. This is due to excessive desire, the overwhelming urge to win. Such desire invariably leads to repeated failures. Yet, an observer can clearly see the path to victory. They might wonder why a player makes a certain move when a better one is obvious.

Similarly, while we may believe ourselves to be intelligent, parents often perceive their children’s chosen paths as misguided. Children might question parental interference, but parents possess a foresight that their children lack, seeing potential pitfalls and urging caution. Children, however, often dismiss these concerns. This illustrates that when one is personally involved, desire clouds judgment, leading to errors. Success, conversely, often comes from heeding the advice of parents or those around us. Just as an observer in a game sees the optimal moves, parents offer guidance not out of self-interest, but from a place of clear vision. Therefore, excessive desire inevitably leads to failure because it obscures our perception.

Consider a dispute between two individuals. An outsider can easily intervene and mediate, seeing clearly who is right and who is wrong. But when one is personally involved in a conflict, such clarity vanishes. One becomes fixated on one’s own claims, unable to see the other’s perspective. This is why we entrust judgments to a judge, a third party who is impartial. However, trust in such objective judgment has unfortunately eroded in modern society, where influence can sometimes sway outcomes. Thus, relying solely on subjective views can lead to significant failures. It is crucial to cultivate an objective perspective.

  1. Beyond Objectivity: The Path to Spiritual Enlightenment
    While living objectively is a significant achievement, there exists an even higher stage of existence: spirituality. Living solely by objective principles, though successful in the worldly sense, can lead to profound regret in old age, a feeling of having accomplished nothing truly meaningful. When facing the end of life, one desires to have at least one profound act of helping others to reflect upon. Without such contributions, a sense of unease prevails. One might have diligently raised a family, only to realize at the end that all efforts were self-serving, with no acts of kindness extended to others.

At Haneulgung, contributions are channeled into initiatives like free meal services. Those who contribute become participants in this act of charity. Every donation made to Haneulgung directly supports these services. I, myself, do not consume alcohol or even coffee. Not a single penny is spent on personal luxuries. I do not fund children’s education or spend on women. I have no need to purchase anything from department stores, as people generously provide for my needs, from rice to kimchi.

The stage beyond objectivity is spirituality, but before reaching it, one must pass through three essential states: non-thought (Mu-nyeom), non-form (Mu-sang), and non-abiding (Mu-ju).

Non-thought (Mu-nyeom): Emptying the Mind
One must always empty the mind. Excessive thinking can lead to serious ailments like stroke or cerebral hemorrhage, especially in old age.
Elderly individuals who pursue business ventures with intense desire often succumb to such illnesses, requiring hospitalization. It is a call to rest and release attachment.

Non-form (Mu-sang): The Impermanence of All Things
Nothing remains constant; everything is in a state of flux.
Even a traditional Korean house requires regular maintenance, such as repainting every few years, to protect its wooden structure from insects and weather. This is not merely for aesthetics but for preservation.
This illustrates the principle of impermanence: everything changes. Nothing stays the same. One cannot expect a loved one to remain still in a coffee shop for a year; they would grow impatient within a day.

Non-abiding (Mu-ju): Releasing Attachment to Possessions
During my youth, I often had no fixed place to sleep, finding shelter in the mountains, which became my temporary home.
In Seoul, I lived in a tent on a hilltop, studying ancient texts even in sub-zero temperatures. This demonstrated a profound dedication to learning in solitude. I also studied while working in noisy factories, embodying a state of non-thought and non-form.
Despite financial worries, I persevered in my studies. Factory work provided only basic meals, and wages were non-existent for apprentices in those days. I even had my books confiscated, being told to focus solely on work.
This experience taught me the immense value of time. Therefore, one should not be overly attached to one’s home. At the moment of death, a house becomes irrelevant; one must transition to another realm. Our ultimate destination is already determined. In this earthly realm, possessions hold no meaning at that final moment. In White Heaven, however, one’s desired home awaits.

  1. The Human Condition: A Colony of Microbes
    When someone asks for directions, it is a pleasure to guide them. This act of sharing knowledge is a form of learning and service.

Humans are akin to harmful insects (In-hak-mi-chung). Our bodies are constantly under attack, decaying, and falling ill. Every cell in our body, even while alive, is a host to countless viruses and fungi. Our entire being is a realm of bacteria. When we catch a cold, the virus rapidly spreads throughout the body, circulating in our bloodstream. This means that humans are essentially a dwelling for harmful microorganisms and insects.

Even our teeth are constantly being eroded by tiny insects, or cavity-causing bacteria. If one does not brush within three minutes after eating, these microbes relentlessly consume the teeth. Our bodies are teeming with countless microorganisms and insects, present everywhere, even in our eyes, constantly transforming and moving. We only perceive large objects, but under a microscope, our entire human body is revealed to be a world of these tiny creatures.

However, we can transcend this state and attain a body that is immune to these “insects” – this is the state of White Heaven. The powers of this world are inherently flawed and subject to decay. Even buildings are slowly consumed by unseen microbes, a testament to impermanence. This is the essence of non-form, non-thought, and non-abiding.

Therefore, it is truly fortunate to have come to Haneulgung. These tiny creatures constantly gnaw at our bodies and eventually claim our lives. The exact timing of this is unknown to us. This is why we have secured a profound form of insurance.

  1. Journeys to White Heaven: Testimonies of Spiritual Transformation
    This morning, a new visitor named Jeong Geum-ja arrived from Daegu. She made a contribution for a couple’s nameplate, totaling five million won. She also requested five blessings for her family: herself, her wife, two daughters, and a son. I performed these blessings for her at 10 AM.

This individual was introduced by a diligent evangelist. He came to Haneulgung because he believed in the presence of Holiest and wished to receive blessings and secure a place in White Heaven through the nameplate. He revealed that his wife had passed away a year and a half ago. Upon checking, it was discovered that his wife had been reborn as a baby in their own home. This was a truly astonishing revelation for him.

He had also previously registered his parents’ names for the nameplate. It was found that his parents’ souls were in the Great Bridge of White Heaven. He plans to bring them fully to White Heaven soon. Today, he registered his own name and that of his deceased wife. As he spoke of his wife, he wept profusely. He expressed profound gratitude, stating he had never known such a place existed. He also wished to send his grandfather to White Heaven, whose soul was found to be in the waiting area. He plans to register his parents, grandparents, great-grandparents, and great-great-grandparents in stages.

He shared that his wife’s passing was sudden and unexpected. I also revealed that he had an issue with his stomach, which surprised him, as he had not mentioned it. I then healed him. This experience made him realize for the first time that an unseen world truly exists.

The evangelist who brought him is exceptionally dedicated. He transformed my mother’s humble grave, which I had never visited and was in a poor state, into one resembling a wealthy person’s grave. Such individuals are not merely accumulating blessings in this world but are elevating their spiritual level in White Heaven.

I had told him that my mother was already in White Heaven and that he didn’t need to do anything for her grave. However, he insisted, saying it must be done. The video of the renovated grave is magnificent, far better than its previous neglected state. My mother’s grave was the most modest in the village during my childhood. In the past, people, especially noblemen, would not even look at a woman’s grave if she had died before her husband. They would treat it with disdain. My mother’s grave was therefore in a pitiful state.

I was unable to tend to it myself because of an old belief that if a child touches a parent’s grave, misfortune or death would befall the family. One must always hire someone else for such tasks. This is a principle from Feng Shui. So, even though it was dilapidated, I had to leave it untouched. Its humble state always pained me, but I could not intervene due to the elders’ strong warnings. This constant sorrow for my mother’s grave made me a devoted son, even without parents, always visiting and sitting by it.

  1. Exploring Past Lives and Creating New Realities in White Heaven
    A question was raised about whether one can travel back to their past lives in White Heaven and experience them anew, particularly meeting their past life’s mother. In White Heaven, all memories of past lives are fully accessible. While on Earth, we do not recall our past lives, but in White Heaven, everything resurfaces. One can meet everyone, starting with the closest, like one’s mother.

It is possible to return to the past and experience it exactly as it happened. It’s like replaying a recorded video. However, unlike Earth, one can choose to exit this experience at any time. This makes it a truly comfortable existence. Here on Earth, if a thief approaches with a knife, one cannot simply transform into a lion for safety. Such transformations are only possible in White Heaven, where one can disappear at will. Complete safety is guaranteed there, unlike on Earth where one can be kidnapped or fatally attacked. This Earth is like a stage for a play, where we experience life’s challenges.

What can we gain from this Earth? The ability to escape. It is an escape from this planet, an escape to White Heaven.

In White Heaven, one can not only meet those they wished to meet but also create new narratives. One can enter a past life and bring happiness to their family, even becoming wealthy. With the knowledge of White Heaven, one can transform their mother’s past circumstances, turning poverty into prosperity. This allows one to fulfill all the filial duties they could not perform in their earthly life, bringing immense joy.

Nowhere else are we as vulnerable to attack as we are in this world. All bacteria lie in wait, ready to launch a full assault the moment our immunity weakens due to illness or stress. They attack the liver, heart, kidneys, and other organs, causing the body to collapse. These microbes thrive in such conditions. Even a brief neglect of hygiene, like not washing one’s face for a week, can lead to eye problems, as billions of bacteria reside around the eyes. When immunity is low, inflammation or styes can appear, as these microbes build their homes. They are always present, held at bay only by our immune system.

How can immunity be strengthened? By calling upon Huh Gung Yeong and laughing frequently, one can bid farewell to these bacteria.

객관적 시야의 중요성: 욕심이 부르는 실패

남이 바둑이나 장기를 둘 때 우리는 훈수를 잘 둡니다. 이는 객관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성패와 관계가 없을 때 비로소 올바른 수가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이 직접 게임을 할 때는 한 수 앞도 보이지 않습니다. 욕심이 앞서 이기려 하기 때문이며, 이는 번번이 실패로 이어집니다. 옆에서 보는 사람은 모든 수가 보이지만, 당사자는 욕심 때문에 눈이 가려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부모님은 자식의 길이 옳지 않음을 볼 수 있습니다. 자식은 자신의 길이 잘 보이지 않지만, 부모는 그 위험을 감지하고 조심하라고 일러줍니다. 그러나 자식은 부모의 걱정을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이처럼 자신이 하는 일에는 항상 욕심이 개입되어 실수를 유발합니다. 부모님이나 주변 어른들의 말을 경청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객관적인 시야로 올바른 길을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욕심을 부려 조언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지나친 욕심은 결국 실패를 초래하며, 앞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만듭니다.

분쟁 해결과 제3자의 시선
남들이 싸우는 것을 보면 누구나 나서서 잘 말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3자의 입장에서 누가 잘했고 잘못했는지 명확히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직접 싸움에 휘말리면 객관적인 시야를 잃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게 됩니다. 상대방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판사에게 분쟁을 맡기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판사는 어느 한쪽 편도 들지 않는 제3자로서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회에서는 이러한 제3자의 판단에 대한 믿음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돈이 많으면 무죄가 되고, 돈이 없으면 유죄가 되는 현실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주관적인 시각만을 고집하면 큰 실패를 겪을 수 있습니다. 객관적인 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객관성을 넘어선 영성의 단계
객관적인 시야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성공적인 삶의 기반이 됩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것보다 더 높은 단계가 존재합니다. 그것은 바로 ‘영성’입니다. 객관적으로 잘 보고 잘 살았다고 해도, 영성이 결여된 삶은 나중에 늙어 죽을 때 허무함을 느끼게 합니다. 이 세상에 왔을 때 남을 도왔다거나 특별히 뿌듯한 일을 했다는 기억이 없다면 죽음 앞에서 불안해질 수 있습니다. 자식들을 악착같이 잘 키웠지만, 정작 자신은 남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공허함에 사로잡힐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서는 무료 급식을 통해 이러한 영성을 실천합니다. 하늘궁에 낸 돈은 무료 급식으로 사용되며, 이는 곧 남을 돕는 행위가 됩니다. 강연자는 자신을 위해 돈을 쓰는 일이 없으며, 모든 것을 남을 위해 사용한다고 말합니다. 백화점에 가도 살 것이 없고, 필요한 모든 것을 사람들이 가져다주기 때문에 물건을 살 이유가 없다고 합니다.

무념, 무상, 무주의 경지
영성의 단계로 나아가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무념(無念)’, ‘무상(無常)’, ‘무주(無住)’입니다.

첫째, 무념(無念)은 마음을 항상 비우고 생각을 줄이는 것입니다. 생각이 너무 많으면 중풍이나 뇌졸중 같은 질병이 올 수 있습니다. 특히 늙은 사람이 욕심을 많이 내고 사업에 뛰어들면 이러한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늙은 사람은 욕심을 내려놓고 쉬어야 합니다.

둘째, 무상(無常)은 모든 것이 변하고 머물러 있는 것이 없다는 깨달음입니다. 한옥도 시간이 지나면 칠을 다시 해야 벌레와 비바람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는 집도 몇 년에 한 번씩 많은 돈을 들여 보수해야 유지됩니다. 나무의 색깔을 내는 칠이 아니라, 나무를 보호하고 유지하는 칠을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며 영원히 머물러 있는 것은 없습니다.

셋째, 무주(無住)는 어떤 것에도 집착하지 않고 머무르지 않는 것입니다. 강연자는 젊은 시절 잠잘 곳이 없어 산에서 자거나 텐트를 치고 지냈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영하 30도의 추위 속에서도 고서(古書)를 공부하며, 시끄러운 공장에서도 공부를 했습니다. 이는 무념무상의 상태에서 가능했던 일입니다. 학교에 갈 돈이 없어 걱정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공장에서 일하며 책을 빼앗기고 다칠 위험 속에서도 눈치껏 공부하며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습니다.

집에 대해서도 너무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숨이 넘어가는 순간에는 집이 아무 소용이 없으며, 다른 곳으로 가야 합니다. 이 땅의 집은 무상하며, 하늘에 가면 원하는 집이 모두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봉사와 공부의 의미
길을 묻는 사람에게 길을 알려주는 것은 기분 좋은 일입니다. 종로로 가는 길을 묻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것처럼, 아는 것을 남에게 알려주는 것이 바로 공부이자 봉사입니다. 남에게 알려주기 위해 스스로 공부해야 합니다.

인간은 악한 곤충의 집, 인악미충(人惡微蟲)
사람은 ‘인악미충(人惡微蟲)’이라고 합니다. 이는 ‘사람 인(人)’, ‘악할 악(惡)’, ‘작을 미(微)’, ‘벌레 충(蟲)’으로, 사람은 악한 미생물 곤충들의 집이라는 의미입니다. 모든 사람의 몸은 세균의 소굴입니다. 감기에 걸리면 감기균이 온몸을 순식간에 장악하고 혈관을 타고 돌아다닙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숨만 쉬어도 무좀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미생물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치아에도 충치균이라는 작은 벌레가 붙어 치아를 갉아먹습니다. 식사 후 3분 이내에 양치질을 하지 않으면 수많은 세균이 치아를 파먹습니다. 사람의 몸은 작은 미생물이나 곤충들이 바글바글하며, 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큰 것만 보기에 미생물이 보이지 않지만, 현미경으로 보면 우리 인체는 온통 미충으로 가득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권세는 성한 구석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갉아먹히고 망가져 갑니다. 건물이나 나무도 마찬가지로 미세한 벌레들이 갉아먹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무상’입니다. 무념, 무상, 무주의 가르침은 이러한 세상의 본질을 깨닫게 합니다.

하늘궁에 온 것은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작은 벌레들이 우리 몸을 갉아먹고 결국 목숨까지 앗아가는 이 세상에서,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모르는 불안감 속에서 우리는 ‘무시무시한 보험’을 들어놓은 것과 같습니다.

죽은 자들의 영혼과 백궁의 축복
대구에서 온 정금자 씨의 사례를 통해 백궁의 축복과 영혼의 이동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정금자 씨는 하늘궁에 처음 왔지만, 명패 부부 500만 원을 봉헌하고 축복을 다섯 개 받았습니다. 그의 아내(고인)와 딸 둘, 아들 하나를 위한 축복이었습니다.

특히, 죽은 아내의 영혼이 어디로 갔는지 확인했더니, 1년 반 만에 자신의 집에 아기로 다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금자 씨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명패를 통해 백궁 영혼 대기소에 계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는 앞으로 부모님과 할아버지, 할머니, 증조할아버지, 증조할머니 등 조상들의 명패를 단계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금자 씨는 갑작스럽게 아내를 잃은 슬픔과 함께, 자신의 배가 좋지 않다는 강연자의 말을 듣고 놀라워했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하늘궁은 이 세상에 복을 쌓는 것을 넘어, 백궁에서 레벨을 올리는 곳입니다.

강연자는 자신의 어머니 묘가 어릴 적 매우 초라했지만, 자식이 부모의 묘를 만지면 집안이 망한다는 풍수지리적 믿음 때문에 고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항상 어머니 묘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고, 이는 자신을 효자로 만들었다고 회상합니다.

백궁에서의 전생 경험과 새로운 창조
백궁에 가면 자신의 전생 어머니가 살던 시절로 돌아가 여행할 수 있습니다. 지나간 과거의 모든 기억이 떠오르며, 가장 가까운 어머니부터 만날 수 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똑같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이는 마치 영상 녹음처럼 생생하게 재현됩니다. 그리고 원하면 언제든지 그 경험에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도둑이 칼을 들고 오면 당해야 하지만, 백궁에서는 마음대로 채널을 바꾸듯 사라지거나 다른 존재로 변할 수 있어 안전이 완전히 보장됩니다. 지구는 마치 영극 무대와 같아서 얻을 것은 오직 ‘탈출’뿐입니다. 천국으로의 ‘혹성 탈출’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백궁에서는 만나고 싶었던 사람들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전생으로 돌아가 가족을 행복하게 해 줄 수도 있고, 자신이 부자가 되어 엄마의 환경을 바꿔줄 수도 있습니다. 백궁의 정보와 능력이 있기 때문에 과거의 가난했던 엄마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으며, 이는 효도하지 못했던 것을 모두 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이 세상만큼 우리가 공격받는 곳은 없습니다. 몸이 조금만 약해지면 죽음의 세균들이 때를 노려 총공격을 가합니다. 간, 심장, 콩팥 등 각 장기를 공격하는 세균들에 의해 몸이 무너집니다. 세균들은 항상 우리 몸에 대기하고 있지만, 면역력 때문에 나타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갑자기 염증이 생기고 질병이 발생합니다. 허경영을 부르고 항상 웃으면 세균들이 사라진다고 말합니다.

오늘 강연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레벨 50, 영상을 보는 이들에게 레벨 30의 축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한상차림 봉헌자, 예물 올린 분, 신규 모신 분, 정회원 가입 및 소개자, 축복 명패 권총검 하신 분, 무료 급식 후원자,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들에게 레벨 35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욕심 [Greed (Excessive Desire)]
성패 [Success and Failure (Outcome)]
훈수 [Intervention (External Guidance)]
객관적 [Objective (Impartial)]
주관적 [Subjective (Personal Bias)]
영성 [Spirituality (Transcendental Consciousness)]
무념 [No-Mind (Absence of Thought)]
무상 [Impermanence (Transience)]
무주 [Non-Abiding (Detachment from Dwelling)]
중풍 [Stroke (Cerebrovascular Accident)]
뇌졸증 [Cerebral Apoplexy (Brain Stroke)]
인학미충 [Humanity as Malicious Microbes (Humanity as a Host of Harmful Organisms)]
백공 [White Palace (Celestial Realm)]
천국 [Heaven (Paradise)]
전생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평행세계 [Parallel World (Alternate Reality)]
혹성탈출 [Escape from the Planet (Planetary Exodus)]
명패 [Name Tablet (Spiritual Registry)]
축복 [Blessing (Divine Favor)]
고인 [Deceased (Departed Soul)]
영혼대기소 [Soul Waiting Area (Limbo for Souls)]
풍수지리 [Feng Shui (Geomancy)]
효자 [Filial Son (Devoted Chi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