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Dietary Habits That Can Cause a Stroke! Will an Incredible AGI Emerge in the Future?

미래에는 모든 AI 기능을 통합한 AGI(인공 일반 지능)가 등장할 것이다.
AGI는 병원, 핸드폰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인간보다 천 배, 만 배 뛰어난 두뇌를 가질 것이다.
AGI는 에너지 증폭 기술을 통해 핵발전소를 없애고 지구 환경을 변화시키는 등 인류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AGI는 아무리 발달해도 영성을 가질 수 없으며, 축복을 주거나 사람을 살리는 등의 영적인 일은 할 수 없다.
영적인 문제는 신인을 만나야만 해결될 수 있다.

2024.11.06. agi 축복은 신인만

Dietary Habits That Can Cause a Stroke! Will an Incredible AGI Emerge in the Future?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과 노인 빈곤 문제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미래 AI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1.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
  • 육류 섭취 주의:
    • 잦은 육류 섭취는 혈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음.
    • 특히 소기름은 온도가 내려가면 굳어져 혈관을 막을 수 있음.
    • 마블링이 많은 고기는 고소하지만, 혈관에 들어가면 피를 끈적하게 만들고 모세혈관을 막아 중풍을 유발할 수 있음.
  • 채식의 필요성:
    • 동물 학대와 환경 보호를 위해 채식도 병행해야 함.
    • 적당한 육류 섭취와 양심적인 식습관 유지 설법(說法).
  1. 올바른 마음가짐과 행동
  • 복을 짓는 방법:
    • 남에게 베풀 때는 남이 모르게 해야 진정한 복이 됨.
    • “내가 복을 지었다”는 마음을 가지면 오히려 죄가 될 수 있음.
    • 자식을 위하거나 남을 도울 때는 어두운 곳에서, 아무도 모르게 행해야 그 복이 자신과 자식에게 돌아감.
    • 남에게 잘해주고 생색내거나 서운해하는 마음은 금물.
  • 동물 사랑:
    • 동물을 학대하거나 무자비하게 죽이는 것은 죄를 짓는 행위.
    • 소처럼 인간에게 유익한 동물도 존중하고 아껴야 함.
  1. 노인 빈곤 문제와 해결책
  • 현실 진단:
    • 현재 국가 시스템은 노인들을 빈곤하게 만들고 다단계에 빠지게 함.
    • 과거와 달리 자식들이 노부모를 부양하기 어려운 사회 구조로 변화.
    • 노인들이 자식에게 모든 것을 주고 빈곤해지는 경우가 많음.
  • 해결책 (33 정책):
    • 40년 이상 무료 급식을 운영하며 노인 문제 해결에 힘씀.
    • 다음 대선 공약으로 월 70만 원 건수당 지급을 제시.
    • 언론은 이러한 정책과 선행을 조명하지 않고 외면하는 경향이 있음.
    • 33 정책은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1. 미래 AI 기술과 영성
  • AI (Artificial Intelligence):

    • 현재의 AI는 특정 분야에 특화되어 있음 (병원 AI, 핸드폰 AI 등).
  • 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 미래에는 통합된 AGI가 등장하여 모든 분야에서 활용될 것.
    • AGI는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두뇌를 가질 것.
    • AGI는 인류의 다양한 문제 (노인 문제, 아프리카 아동 문제, 교육 문제 등) 해결에 기여할 것.
  • AGI의 한계:

    • AGI는 아무리 발전해도 영성은 가질 수 없음.
    • 축복을 주거나 사람을 살리는 등의 영적인 영역은 신인만이 가능.
    • 궁극적인 영적 문제는 신인을 만나야 해결됨.
  • 복을 짓고 생색내는 경우:

    • 문제: 남에게 잘해주고 “내가 이렇게 해줬는데”라는 마음을 가지면 오히려 죄가 되거나 서운한 마음이 생김.
    • 해결: 베풀 때는 아무도 모르게,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 행위를 잊어버려야 함.
  • 노인 빈곤 문제에 대한 오해:

    • 문제: 과거처럼 자식들이 노후를 책임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재산을 자식에게 주는 경우, 시대 변화로 인해 빈곤에 처할 수 있음.
    • 해결: 시대 변화에 맞춰 노후 대책을 스스로 세우고, 국가 정책의 변화를 인지해야 함.
  • 음덕: 남이 모르게 베푸는 선행.

  • 33 정책: 제시한 노인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예: 월 70만 원 건수당 지급).

  • AI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 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지능,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한 통합 인공지능.

  • 영성: 인간의 정신적, 영적 능력으로, AI가 가질 수 없는 영역.

뇌혈관을 터지게 하는 식습관은? 고기 기름이 많은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이는 혈관에 쌓여 피를 굳게 하고 혈관을 막아 중풍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뇌혈관 건강과 삶의 지혜

뇌혈관 건강을 위협하는 식습관
고기 기름이 많은 음식은 혈관 건강에 해롭습니다.
특히 소기름처럼 끓을 때는 액체지만 식으면 굳는 기름은 혈관에 쌓여 피를 끈적하게 만들고 혈관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는 중풍이나 뇌혈관 파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마블링이 많은 고기는 기름기가 많아 고소하지만, 이는 혈관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건강을 위해 채식을 병행하고, 고기는 적당히 양심적으로 섭취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이 세상에서 돈이나 재물은 가져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남에게 떼인 돈, 사기당한 것, 억울하게 누명 쓴 것 등은 저 세상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다음 생에 부자로 태어나는 복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복을 짓는 올바른 태도
석가모니는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말라고 했습니다.
복을 짓고 나서 자신이 복을 지었다는 마음을 가지면 오히려 교만해지고 죄가 될 수 있습니다.
진정한 복은 남이 모르게 베푸는 음덕입니다.
자식에게 잘되라고 헌금했다고 말하는 것은 음덕이 아닙니다.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겸손하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물 학대에 대한 반성
인간은 소를 평생 부려먹고 죽으면 잡아먹는 등 동물에게 잔인한 행동을 합니다.
소는 죽음을 예감하고 울며 저항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행동은 인간이 모르는 사이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동물을 학대하지 않고 가엾게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노인 빈곤 문제와 미래 사회
현재 한국 사회는 노인 빈곤 문제가 심각하며, 이는 국가 시스템의 문제로 지적됩니다.
과거에는 자식이 노인을 부양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자식에게 의지하기 어려워졌습니다.
정부 정책이 자녀 출산을 장려하지 않고 노인 대책도 미흡하여 노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삼삼 정책과 같은 새로운 대책이 필요합니다.

미래의 AI와 영적인 영역
현재의 AI는 특정 분야에만 활용되는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입니다.
미래에는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한 범용 인공 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이 등장할 것입니다.
AGI는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가질 것이며, 에너지 문제 등 많은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AGI도 영적인 영역은 해결할 수 없습니다.
축복을 주거나 사람을 살리는 등의 영적인 능력은 오직 신인만이 가능합니다

뇌혈관을 터지게 하는 식습관은 무엇이며, 미래에 어떤 AI가 등장할까? 고기에 집착하는 식습관은 혈관을 막아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으며, 미래에는 모든 AI 기능을 통합한 AGI(인공 일반 지능)가 등장하여 인류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1.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인생의 덧없음과 죽음 이후 가져갈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성찰하고, 복을 짓는 올바른 태도를 강조한다.
    1.1. 인생의 덧없음과 죽음 이후 가져갈 것
    인생의 짧음과 준비의 부재
    인간의 백년은 우주의 무한한 시간 속에서 학교 시험 시간보다 짧게 느껴질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준비하지 못하고, 저 세상으로 가져갈 차비가 하나도 없는 상태로 떠난다.
    죽음 이후 가져갈 수 있는 것
    이 세상에서 남에게 떼인 돈, 사기당한 것, 얻어맞은 것, 억울하게 누명 쓴 것 등은 모두 저 세상으로 가져갈 수 있다.
    반면, 금고나 통장에 있는 돈은 가져갈 수 없으며, 남에게 받은 것은 가져가지 못한다.
  2. 남에게 돈을 많이 떼였다면, 저 세상에 가서 부자로 태어날 수 있다.
    괴로움에 대한 태도
    이 세상에서 겪는 괴로움에 너무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1.2. 복을 짓는 올바른 태도
석가모니의 가르침: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마라
복을 지으면 교만해져서 남을 도와줬다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이 생길 수 있다.
복을 지었다는 마음을 가지면 오히려 죄를 짓는 것이 된다.
선한 일을 하고도 그것을 생색내면 안 된다.
복을 짓는 진정한 자세
남에게 무언가를 해준 이상은 그것을 잊어버려야 한다.
잘해준 것을 나중에 싸움의 빌미로 삼아서는 안 된다.
복을 짓고 남이 몰라야 그 복이 자식에게도 가고 자신에게도 돌아온다.
남이 안 볼 때, 깜깜한 밤중에 남을 도와야 한다.
남이 보는 앞에서 도와주면 그 복은 자식에게 가지 않는다.
진정으로 복을 지을 사람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후회하고 죄송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나는 효도했다”, “나는 복을 지었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음덕의 중요성
남이 모르게 베푸는 덕을 음덕이라고 한다.
길에 쓰러진 사람을 도와줄 때, 아무도 몰라도 되고 이름도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
그렇게 하면 그 복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1.3. 동물 학대에 대한 반성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의 비애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를 볼 때마다 가슴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다.
평생 부려먹던 소를 죽여서 먹는 것은 잔인한 일이다.
소는 죽음을 직감하고 대문을 나가지 않으려 울부짖는다.
인간의 잔인함과 죄의식
인도 사람들은 소를 죽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살다가 죽으면 묻어주는 반면, 우리는 소를 평생 부려먹고 죽으면 다 뜯어먹는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죄를 짓고 있으며, 이를 반성해야 한다.
소를 잡아먹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1. 식습관과 건강, 그리고 미래 사회
    고기에 집착하는 식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경고하고, 미래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그 한계를 제시한다.
    2.1. 고기 위주 식습관의 위험성
    고기 집착과 뇌졸중
    고기에 집착하는 식습관은 중풍으로 인한 혈관 파열을 유발할 수 있다.
    소기름의 위험성
    소기름은 끓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식으면 비누처럼 뻑뻑하게 굳는다.
    이 기름이 혈관에 들어가 온도가 내려가면 굳어버려 혈관을 막고, 결국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
    마블링의 진실
    고기에 기름기가 많이 섞인 것을 마블링이라고 하며, 이를 고소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마블링은 결국 기름이며, 혈관으로 들어가 피를 끈적하게 만들고 모세혈관을 막아 혈관 파열을 일으킬 수 있는 발암 물질이다.
    채식의 중요성
    동물을 사랑하고 채식도 해야 한다.

2.2. 노인 빈곤 문제와 정부의 책임
노인 빈곤의 현실
빈곤에 시달리는 노령층이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다단계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국가 시스템이 가난한 노인을 만들었다는 지적을 받는다.
노인 부양에 대한 인식 변화와 정부의 역할 부재
과거 노인들은 자식이 부양할 것이라는 생각에 노후 걱정을 하지 않았고, 자식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여 자녀 수가 줄고, 정부는 노인 대책을 제대로 세워주지 않아 노인들이 빈곤해지고 자살률이 높아지고 있다.
3. 이는 국가의 잘못이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소리를 듣기 어렵게 만든다.
허경영의 노인 복지 공약
허경영은 40여 년 이상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대선 공약으로 월 70만 원 건수당을 내세워 노령 인구의 생활 개선에 힘쓰고 있다.
삼삼 정책을 통해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主張).

2.3. 미래 AI의 발전과 한계
현재 AI의 한계
현재의 AI(인공지능)는 특정 분야(병원, 핸드폰 등)에 특화되어 있어 기능이 분리되어 있다.
이로 인해 노인 문제, 아동 문제 등 다양한 사회 문제가 개별적으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AGI의 등장과 역할
미래에는 모든 AI 기능을 통합한 AGI(인공 일반 지능)가 등장할 것이다.
AGI는 병원, 핸드폰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인간보다 천 배, 만 배 뛰어난 두뇌를 가질 것이다.
AGI는 에너지 증폭 기술을 통해 핵발전소를 없애고 지구 환경을 변화시키는 등 인류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AGI의 한계: 영적인 영역
AGI는 아무리 발달해도 영성을 가질 수 없으며, 축복을 주거나 사람을 살리는 등의 영적인 일은 할 수 없다.

뇌혈관을 터지게 하는 식습관은 무엇이며, 미래에 어떤 AI가 등장할까? 고기에 집착하는 식습관은 혈관을 막아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으며, 미래에는 모든 AI 기능을 통합한 AGI(인공 일반 지능)가 등장하여 인류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것입니다.

  1.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
    인생의 덧없음과 죽음 이후 가져갈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성찰하고, 복을 짓는 올바른 태도를 강조한다.
    1.1. 인생의 덧없음과 죽음 이후 가져갈 것
    인생의 짧음과 준비의 부재
    인간의 백년은 우주의 무한한 시간 속에서 학교 시험 시간보다 짧게 느껴질 정도로 순식간에 지나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을 준비하지 못하고, 저 세상으로 가져갈 차비가 하나도 없는 상태로 떠난다.
    죽음 이후 가져갈 수 있는 것
    이 세상에서 남에게 떼인 돈, 사기당한 것, 얻어맞은 것, 억울하게 누명 쓴 것 등은 모두 저 세상으로 가져갈 수 있다.
    반면, 금고나 통장에 있는 돈은 가져갈 수 없으며, 남에게 받은 것은 가져가지 못한다.
    3. 남에게 돈을 많이 떼였다면, 저 세상에 가서 부자로 태어날 수 있다.
    괴로움에 대한 태도
    이 세상에서 겪는 괴로움에 너무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1.2. 복을 짓는 올바른 태도
석가모니의 가르침: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마라
복을 지으면 교만해져서 남을 도와줬다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이 생길 수 있다.
복을 지었다는 마음을 가지면 오히려 죄를 짓는 것이 된다.
선한 일을 하고도 그것을 생색내면 안 된다.
복을 짓는 진정한 자세
남에게 무언가를 해준 이상은 그것을 잊어버려야 한다.
잘해준 것을 나중에 싸움의 빌미로 삼아서는 안 된다.
복을 짓고 남이 몰라야 그 복이 자식에게도 가고 자신에게도 돌아온다.
남이 안 볼 때, 깜깜한 밤중에 남을 도와야 한다.
남이 보는 앞에서 도와주면 그 복은 자식에게 가지 않는다.
진정으로 복을 지을 사람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후회하고 죄송해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나는 효도했다”, “나는 복을 지었다”는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
음덕의 중요성
남이 모르게 베푸는 덕을 음덕이라고 한다.
길에 쓰러진 사람을 도와줄 때, 아무도 몰라도 되고 이름도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
그렇게 하면 그 복이 자신에게 돌아온다.

1.3. 동물 학대에 대한 반성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의 비애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를 볼 때마다 가슴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다.
평생 부려먹던 소를 죽여서 먹는 것은 잔인한 일이다.
소는 죽음을 직감하고 대문을 나가지 않으려 울부짖는다.
인간의 잔인함과 죄의식
인도 사람들은 소를 죽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살다가 죽으면 묻어주는 반면, 우리는 소를 평생 부려먹고 죽으면 다 뜯어먹는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엄청난 죄를 짓고 있으며, 이를 반성해야 한다.
소를 잡아먹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1. 식습관과 건강, 그리고 미래 사회
    고기에 집착하는 식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경고하고, 미래 AI 기술의 발전 방향과 그 한계를 제시한다.
    2.1. 고기 위주 식습관의 위험성
    고기 집착과 뇌졸중
    고기에 집착하는 식습관은 중풍으로 인한 혈관 파열을 유발할 수 있다.
    소기름의 위험성
    소기름은 끓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식으면 비누처럼 뻑뻑하게 굳는다.
    이 기름이 혈관에 들어가 온도가 내려가면 굳어버려 혈관을 막고, 결국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
    마블링의 진실
    고기에 기름기가 많이 섞인 것을 마블링이라고 하며, 이를 고소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마블링은 결국 기름이며, 혈관으로 들어가 피를 끈적하게 만들고 모세혈관을 막아 혈관 파열을 일으킬 수 있는 발암 물질이다.
    채식의 중요성
    동물을 사랑하고 채식도 해야 한다.

2.2. 노인 빈곤 문제와 정부의 책임
노인 빈곤의 현실
빈곤에 시달리는 노령층이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다단계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국가 시스템이 가난한 노인을 만들었다는 지적을 받는다.
노인 부양에 대한 인식 변화와 정부의 역할 부재
과거 노인들은 자식이 부양할 것이라는 생각에 노후 걱정을 하지 않았고, 자식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여 자녀 수가 줄고, 정부는 노인 대책을 제대로 세워주지 않아 노인들이 빈곤해지고 자살률이 높아지고 있다.
3. 이는 국가의 잘못이며,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소리를 듣기 어렵게 만든다.
허경영의 노인 복지 공약
허경영은 40여 년 이상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대선 공약으로 월 70만 원 건수당을 내세워 노령 인구의 생활 개선에 힘쓰고 있다.
삼삼 정책을 통해 노인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2.3. 미래 AI의 발전과 한계
현재 AI의 한계
현재의 AI(인공지능)는 특정 분야(병원, 핸드폰 등)에 특화되어 있어 기능이 분리되어 있다.
이로 인해 노인 문제, 아동 문제 등 다양한 사회 문제가 개별적으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AGI의 등장과 역할
미래에는 모든 AI 기능을 통합한 AGI(인공 일반 지능)가 등장할 것이다.
AGI는 병원, 핸드폰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인간보다 천 배, 만 배 뛰어난 두뇌를 가질 것이다.
AGI는 에너지 증폭 기술을 통해 핵발전소를 없애고 지구 환경을 변화시키는 등 인류의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AGI의 한계: 영적인 영역
AGI는 아무리 발달해도 영성을 가질 수 없으며, 축복을 주거나 사람을 살리는 등의 영적인 일은 할 수 없다.
영적인 문제는 신인을 만나야만 해결될 수 있다.

뇌혈관을 터지게 하는 식습관은 무엇인가요? 마블링이 많은 고기를 섭취하는 식습관은 혈관에 기름이 쌓여 피를 끈적하게 만들고, 특히 체온이 내려가는 겨울철에는 혈관이 막혀 중풍이나 뇌혈관 파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뇌혈관 건강과 올바른 삶의 자세: 허경영 강연 요약
이 강연은 뇌혈관 건강을 위협하는 식습관을 경고하고, 올바른 삶의 태도와 노인 빈곤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그리고 미래 AI 기술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1. 뇌혈관 건강을 위협하는 식습관: 마블링 고기의 위험성
    마블링 고기의 문제점: 마블링이 많은 고기는 기름기가 많아 혈관에 쌓여 피를 끈적하게 만듭니다. 특히 체온이 내려가는 겨울철에는 이 기름이 굳어 혈관을 막히게 할 수 있습니다.
    소기름의 특성: 펄펄 끓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식으면 비누처럼 뻑뻑하게 굳는 소기름은 혈관에 들어가 온도가 내려갈 때 굳어버립니다.
    뇌혈관 파열 위험: 혈관에 굳은 기름은 피의 흐름을 방해하고, 모세혈관을 막아 중풍이나 뇌혈관 파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동물성 지방 섭취의 경고: 강연자는 최근 중풍으로 혈관이 터진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고 언급하며, 동물성 지방 섭취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웁니다.
    채식의 중요성: 육식에만 집착하기보다는 채식을 병행하여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양심적인 식생활: 고기를 먹더라도 적당히, 그리고 양심을 가지고 먹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2. 올바른 삶의 자세: 복과 죄에 대한 새로운 관점
    세상에 가져갈 수 있는 것: 이 세상에서 남에게 떼인 돈, 사기당한 것, 억울하게 누명 쓴 것 등은 저 세상으로 가져가지만, 금고나 통장에 있는 돈은 가져갈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행동: 남에게 떼인 돈이나 사기당한 것에 가슴 아파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부자로 태어나는 길: 돈을 많이 떼인 사람은 저 세상에서 부자로 태어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말라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복을 지어도 교만해지거나 섭섭한 마음이 생기면 오히려 죄가 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복을 짓는 마음가짐: 복을 지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여기며, 남이 모르게 베푸는 음덕(陰德)이 진정한 복이라고 강조합니다.
    예시: 시어머니에게 잘해준 것을 생색내거나, 자식을 위해 헌금한 것을 자식에게 알리는 행위는 진정한 복이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진정한 효도: 부모님께 평생 잘 모셨어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후회하는 마음이 진정한 효도이며, 자신이 효도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합니다.
    동물 학대에 대한 경고: 소를 평생 부려먹고 도살하는 행위는 인간이 모르는 사이에 죄를 짓는 것이며, 동물도 가엾게 여기고 학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강연자의 경험: 어린 시절 자신이 키우던 소가 도살당하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아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오게 된 경험을 이야기하며, 동물에 대한 연민을 표현합니다.

  3. 노인 빈곤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노인 빈곤의 원인: 현재 노인 빈곤 문제는 국가 시스템이 노인들을 다단계에 빠지게 만들고, 자식들이 부양하지 않는 사회적 변화에 대한 정부의 대책 부재에서 비롯되었다고 지적합니다.
    과거와 현재의 인식 차이: 과거에는 자식이 노인을 부양하는 것이 당연했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자녀 수가 줄고 정부 정책이 노인 대책을 세워주지 않아 노인들이 갈 곳을 잃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의 노력: 강연자는 40여 년 이상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대선 공약으로 월 70만 원의 건수당을 내세워 노령 인구의 생활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밝힙니다.
    언론의 외면: 언론이 노인 문제의 해결책인 자신의 33 정책이나 선행을 조명하지 않고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33 정책의 의미: 강연자는 자신이 33살에 하늘로 갔고, 모든 것을 33으로 끝낸다는 의미에서 33 정책을 내놓았다고 설명합니다. 이 정책이 시행되면 노인 빈곤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무료 급식의 중요성: 노인들이 갈 곳이 없는 현실에서 무료 급식을 통해 그들을 돕고 있으며, 앞으로도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4. 미래 AI 기술과 영적인 문제 해결
    현재 AI의 한계: 현재의 AI(Artificial Intelligence)는 특정 분야에만 적용되는 인공 지능으로, 병원, 핸드폰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따로 작동합니다.
    미래 AGI의 등장: 미래에는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즉 통합 인공 지능이 등장하여 병원, 핸드폰 등 모든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AGI의 능력: AGI는 인간보다 천 배, 만 배 뛰어난 두뇌를 가질 것이며, 이를 통해 인류의 다양한 문제(노인 문제, 아프리카 아동 문제, 교육 문제 등)가 해결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AGI의 한계와 영성의 중요성: 그러나 아무리 발달된 AGI라도 영적인 문제는 해결할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영적인 문제 해결: 축복을 주거나, 사람을 살리거나, 영적인 광명을 넣어주는 등의 영적인 영역은 오직 신인(神人)을 만나야만 해결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미래 기술의 발전: AGI 외에도 핵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증폭 기술 등 뛰어난 과학 기술이 곧 등장하여 지구 환경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5. 강연자의 메시지 및 마무리
    하늘궁의 역할: 강연자는 자신의 강연을 통해 영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다른 곳에서는 들을 수 없는 내용이라고 말합니다.
    참여자 격려: 강연에 참석하거나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레벨 상승과 축복을 약속하며, 무료 급식 후원,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독려합니다.
    모든 것의 필요성: 세상의 모든 것이 필요하며, 모든 것에 에너지가 들어간다고 언급하며 강연을 마무리합니다.

1. The Ephemeral Nature of Earthly Possessions and the Enduring Value of Spiritual Accumulation

Human existence, though seemingly long, is but a fleeting moment in the infinite expanse of the universe. We often become preoccupied with accumulating material wealth, such as money in safes or bank accounts, believing these to be secure. However, these possessions cannot accompany us beyond this life. What truly transcends earthly existence are the experiences of injustice, betrayal, and suffering endured at the hands of others. These are the burdens and lessons we carry into the next realm. Therefore, it is unwise to dwell on the pain of being defrauded or wronged, as these very experiences become our spiritual currency.

  1. The Paradox of Benevolence: Avoiding the Pitfalls of Self-Righteousness
    The teachings of the Buddha advise against both accumulating good deeds and committing sins. While this may seem counterintuitive, it highlights a profound truth: performing good deeds with an expectation of recognition or a sense of superiority can lead to arrogance and resentment. For instance, if one helps another and later feels unappreciated, the initial act of kindness can transform into a source of bitterness, effectively negating its positive impact. True benevolence, therefore, lies in selfless giving, where the act itself is its own reward, and any expectation of reciprocation is relinquished. When we believe we have performed a good deed, that very thought can become a form of spiritual debt.

  2. The Virtue of Unseen Generosity: Cultivating “Eumdeok”
    Genuine acts of kindness, known as “Eumdeok” (hidden virtue), are those performed without anyone’s knowledge or expectation of praise. This means helping others in secret, especially for the benefit of one’s children or future generations. For example, assisting someone in distress, even a stranger, without revealing one’s identity or seeking acknowledgment, ensures that the positive energy of that action returns to oneself or one’s descendants. Conversely, performing good deeds publicly or with the intention of being recognized diminishes their spiritual value and prevents the blessings from truly reaching one’s family. The most profound acts of virtue are those carried out in the deepest privacy, like helping someone in the dead of night when no one is watching.

  3. The Ethical Imperative of Compassion Towards Animals
    Our treatment of animals reflects our own moral standing. The practice of raising animals for labor and then slaughtering them for consumption, without offering them a peaceful end or even a proper burial, reveals a profound lack of compassion. Animals, like the ox that instinctively resists going to the slaughterhouse, possess an awareness of their impending fate. This realization should prompt us to reflect on the collective karmic debt we incur through such practices. While consuming meat is a part of many diets, an excessive reliance on it, particularly fatty meats, has tangible health consequences, such as an increased risk of stroke due to the hardening of animal fats in our blood vessels. A balanced diet that includes vegetarian options is therefore not only beneficial for our health but also aligns with a more compassionate approach to life.

  4. The Societal Failure to Support the Elderly and the Promise of Comprehensive Solutions
    The current societal system in Korea has inadvertently created a crisis for its elderly population, pushing many into poverty and even multi-level marketing schemes out of desperation. This is largely due to a shift in family structures, where the traditional support system of children caring for their aging parents has eroded, coupled with inadequate government policies for elder care. Many seniors, accustomed to a past where children were expected to provide for them, have given away their assets, only to find themselves vulnerable in a changed world. This systemic failure has led to a rise in elderly suicides, a tragic indicator of a society that has lost its traditional values of respect and care for its elders.

  5. The Vision of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 and Spiritual Enlightenment
    While current Artificial Intelligence (AI) systems are specialized, addressing specific problems in isolation, the future holds the promise of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 AGI would be a unified, comprehensive intelligence capable of solving a vast array of global issues, from poverty and education to healthcare. Such an advanced intelligence, far surpassing human intellect, could revolutionize our world, potentially eliminating the need for nuclear power through advanced energy technologies and transforming our planet’s environment. However, even the most sophisticated AGI would lack the spiritual essence and the ability to bestow blessings or spiritual guidance. These profound aspects of existence can only be addressed through spiritual enlightenment and a connection with Shin-in(神人). Therefore, while AGI can solve many material problems, spiritual fulfillment remains a uniquely human journey, requiring a deeper understanding that transcends technological advancements.

The Path to True Blessings and Societal Transformation: Insights from Huh Kyung young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piritual Wisdom, Societal Issues, AI and AGI, Blessings, Compassion

Content

The Ephemeral Nature of Earthly Possessions and the Enduring Value of Unseen Deeds
The universe, in its infinite expanse, renders human life, a mere hundred years, as fleeting—shorter even than the duration of a school examination. Individuals often depart this world unprepared, possessing nothing to carry with them. What one truly takes to the next world are not material riches, but rather the emotional burdens of being defrauded, cheated, or unjustly accused. These experiences, along with the pain of being wronged, are the only things that accompany an individual beyond this life.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excessively grieve over worldly afflictions.

The Paradox of Blessings and the Wisdom of Non-Attachment
Sakyamuni Buddha taught to neither accumulate blessings nor commit sins. The accumulation of blessings can lead to arrogance and a sense of entitlement, fostering resentment when one’s good deeds are not recognized. Those who perform good deeds often remember them, which can paradoxically lead to further sin. Conversely, those who lack the means to perform grand acts of charity are spared such pride. The true essence of this teaching is to perform good deeds without the expectation of recognition or reward, and without the conscious thought of “having done a good deed.” To believe one has accumulated blessings is, in itself, a form of sin. True blessings are those performed in secret, unknown even to one’s own children, for such acts are the only ones that genuinely benefit oneself and one’s descendants.

The Ethical Imperative of Compassion Towards Animals
The suffering inflicted upon animals, particularly those destined for slaughter, highlights a profound ethical failing in humanity. The practice of consuming meat, especially fatty cuts like those with extensive marbling, contributes to severe health issues such as strokes, as animal fats solidify in human blood vessels, obstructing circulation. This disregard for animal welfare, exemplified by the brutal methods of slaughter, reflects a deep-seated lack of compassion. The speaker recounts a personal, traumatic experience witnessing the slaughter of a cow he had raised, which instilled in him a profound disillusionment with human cruelty and led him to leave his hometown. This experience underscores the necessity of treating animals with kindness and avoiding their abuse.

Societal Failures and the Plight of the Elderly
Korean society’s systemic failures have led to widespread poverty among the elderly, forcing many into desperate situations like multi-level marketing schemes. The traditional expectation that children would support their aging parents has been eroded by government policies that discourage childbirth and fail to provide adequate support for the elderly. This creates a double burden, as the elderly, having often sacrificed their assets for their children, find themselves without recourse. The rising suicide rates among the elderly are a tragic consequence of these policies, challenging Korea’s reputation as a nation of courtesy and respect.

The Vision of the 33-Policy and Global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s “33-Policy” is presented as a comprehensive solution to societal problems, including elderly poverty. The number 33 holds significant symbolic meaning for him, representing a cycle of death and rebirth, and is deeply embedded in Korean history and spiritual traditions. This policy, if implemented, would eliminate poverty among the elderly. Furthermore, Huh Kyung young expresses his intention to collaborate with global figures like Elon Musk to mobilize international wealth, aiming to resolve issues such as elderly poverty, child welfare in Africa, and educational disparities worldwide.

The Evolu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nd the Uniqueness of Spiritual Power
The current state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is characterized by specialized applications, such as those found in hospitals or mobile devices. However, the future lies in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 a unified AI capable of performing diverse functions across all domains. While AGI promises to solve many complex human problems, it fundamentally lacks the spiritual capacity of Huh Kyung young. AGI cannot bestow blessings, perform miracles, or offer spiritual guidance. These spiritual aspects remain exclusive to a divine being. The ultimate solution to humanity’s problems, both material and spiritual, requires a combination of advanced technological solutions like AGI and the spiritual intervention of a divine entity.

The Importance of Spiritual Connection and Unseen Support
Engaging with Huh Kyung young’s teachings provides access to profound spiritual insights that are unavailable elsewhere. His presence offers a unique opportunity for individuals to receive blessings and elevate their spiritual consciousness. The support of his followers, whether through donations, volunteer work, or spreading his message, contributes to a collective energy that benefits all. This unseen support is crucial for the realization of his vision for a transformed world.

삶의 유한성과 영적 준비

이 우주는 무한하지만, 인간의 백 년은 학교 교실에서 시험 보는 시간보다 짧습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삶인데도 우리는 아무런 준비 없이 떠나려 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남에게 떼인 돈, 사기당한 것, 얻어맞은 것, 억울하게 누명 쓴 것뿐입니다. 금고나 통장에 있는 돈은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러니 이 세상에서 겪는 괴로움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복과 죄에 대한 새로운 관점
석가모니는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말라고 했습니다. 복을 지으면 교만해져서 내가 누구를 도와줬다는 섭섭한 마음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복을 지은 자는 오히려 더 큰 죄를 짓게 됩니다. 돈이 없어 복을 짓지 못한 사람은 교만한 마음을 먹지 않지만, 복을 지은 사람 중 그것을 잊어버린 자는 거의 없습니다. 선한 일을 했다고 해서 그것을 기억하고 생색내는 순간, 그것은 이미 죄가 됩니다. 시어머니에게 잘해줬다고 나중에 서운함을 표현한다면, 차라리 해주지 말았어야 합니다. 해준 이상은 잊어버려야 합니다. 복을 지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그것은 복이 아니라 죄가 됩니다. 진정한 복은 남이 모르게 짓는 음덕입니다. 깜깜한 밤중에 아무도 모르게 자식을 위해 남을 돕는 것이 진정한 복이며, 그것이 자식에게 돌아갑니다. 남이 보는 앞에서 돕는 것은 자식에게 가지 않습니다.

진정한 효도와 음덕의 가치
내가 부모님께 평생 잘 모셨지만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후회하고 죄송하다고 말하는 것이 사람다운 모습입니다. “나는 어머니께 복을 많이 지었어”, “나는 효도했어”라고 생각하는 순간, 그것은 이미 불효입니다. 대장경에서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말라고 한 것은, 복을 짓되 몰래, 아주 비밀스럽게 하라는 뜻입니다. 자식에게조차 “엄마가 너 잘되라고 절에 헌금했다”고 말하는 것은 큰 잘못입니다. 자식도 모르게 전 재산을 희사해야 합니다.

동물 학대와 인간의 죄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를 보며 가슴 아파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소를 죽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살다가 죽으면 묻어줍니다. 하지만 우리는 소를 평생 부려먹다가 죽으면 다 뜯어먹습니다. 어릴 적 제가 키우던 송아지가 도살장에 팔려갈 때, 소는 죽음을 알고 대문을 나가지 않으려 울부짖었습니다. 저도 함께 울었습니다. 소를 부려먹고 죽이는 것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짓는 엄청난 죄입니다.

육식과 건강, 그리고 양심
우리가 소를 잡아먹는 것이 좋은 일만은 아닙니다. 고기에 집착하면 중풍으로 혈관이 터지는 사람이 많습니다. 소기름은 끓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식으면 비누처럼 뻑뻑하게 굳습니다. 이것이 혈관에 들어가 온도가 내려가면 굳어버려 혈관이 막히고 터지게 됩니다. 마블링이 많은 고기는 고소하지만, 그것은 혈관을 막는 주범입니다. 동물을 사랑하지 않고 잡아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채식도 해야 합니다. 소고기 정육업자도 먹고살아야 하지만, 적당히 먹고 양심을 가지고 먹어야 합니다.

노인 빈곤 문제와 정부의 책임
우리나라 시스템은 노인들을 다단계에 빠지게 만듭니다. 빈곤에 시달리는 노령층이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다단계에 뛰어드는 현실은 국가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허경영 신인은 40여 년 이상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다음 대선에서 월 70만 원 건수당 공약을 내세우며 노령 인구의 생활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언론은 노인 문제를 날카롭게 분석하면서도, 문제 해결책인 33 정책이나 신인의 선행은 조명하지 않고 외면합니다. 이는 언론이 허경영을 일부러 외면하고 죽이려 하기 때문입니다.

의식의 단계와 노인 세대의 착각
우리의 의식은 식(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식은 모든 기억을 저장하는 한국은행과 같고, 잠재의식은 지방 은행 지점과 같습니다. 8식은 본점인 함장식(저장식)이며, 불교에서는 아뢰야식, 과학적으로는 무의식이라고 합니다. 이 8식은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윤리나 도덕, 특히 노인들의 생각은 옛날 가부장적인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옛날에는 자식이 부양하는 것이 당연했기에 노후 걱정을 하지 않았고, 자식에게 모든 것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여 정부는 자녀 출산을 장려하지 않고 노인 대책도 세워주지 않아 노인들은 이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자식들이 옛날처럼 많지 않으니 보호 대상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는 정부의 잘못입니다. 노인들은 자식들이 부양해 줄 것이라 믿고 모든 것을 주었지만, 시대가 바뀌어 갈 곳이 없어졌습니다.

AGI의 등장과 영적 문제의 한계
현재의 AI는 병원, 핸드폰 등 각 분야에서 따로따로 작동합니다. 미래에는 통합된 인공 일반 지능(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이 나와야 합니다. AGI는 병원, 핸드폰 등 모든 기능이 같아야 합니다. AGI가 등장하면 노인 문제, 아프리카 아동 문제, 교육 문제 등 세상의 여러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과학자들이 AGI를 만들면 인간보다 천 배, 만 배 뛰어난 두뇌를 가진 존재가 될 것입니다. 핵발전소가 사라지고 에너지 증폭 기술이 나와 지구 환경이 달라지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러나 AGI도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허경영의 영성은 가져갈 수 없습니다. AGI는 축복을 주거나 사람을 살리는 영적인 일은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모든 문제는 AGI로 해결될 수 있지만, 영적인 문제는 신인을 만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1. 인생의 덧없음과 영적 준비

인간의 생존 시간은 우주의 무한함에 비해 찰나에 불과하다. 학교 시험 시간보다 짧은 백 년의 삶은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사람들은 저 세상으로 가져갈 준비가 전혀 없다. 이 세상에서 남에게 떼인 돈, 사기당한 것, 얻어맞은 것, 억울하게 누명 쓴 것만이 저 세상으로 가져가는 것이다. 금고나 통장에 있는 돈은 가져갈 수 없다. 따라서 이 세상의 괴로움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

  1. 복과 죄에 대한 석가모니의 가르침
    석가모니는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말라고 했다. 복을 지으면 교만해져서 남을 도왔다는 생각에 섭섭한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복을 지은 자는 오히려 더 큰 죄를 짓게 된다. 돈이 없어 복을 짓지 못한 사람은 교만한 마음을 먹지 않지만, 복을 지은 사람 중 그것을 잊는 자는 드물다. 시어머니에게 잘해줬다고 나중에 서운해하는 것은 복을 지은 것이 아니라 죄를 지은 것이다. 복을 지었다는 마음을 가지는 순간 그것은 이미 죄가 된다. 진정한 복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며 끝없이 잘해주는 것이다.

  2. 음덕(陰德)의 중요성
    신인은 남이 알아주든 말든 관계없이 복을 짓지만, 사람들은 복을 짓고 남이 몰라야 그 복이 자식에게 돌아온다. 불을 끄고 깜깜한 밤에 남이 안 볼 때 자식을 위해 남을 도와야 한다. 남이 보는 앞에서 도와주면 그 복은 자식에게 가지 않는다. 이를 음덕이라 한다. 아무도 모르게 베푸는 음덕만이 진정한 복이 된다. 자식에게 “엄마가 너 잘되라고 절에 헌금했다”고 말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자식도 모르게 모든 것을 해야 한다.

  3. 동물 학대와 인간의 죄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를 보며 가슴 아파하는 것은 당연하다. 인도 사람들은 소를 죽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살다 죽으면 묻어주지만, 우리는 소를 평생 부려먹다가 죽으면 다 뜯어먹는다. 어릴 적 키우던 소가 도살장에 끌려갈 때 대문을 나가지 않으려 울부짖던 모습은 인간이 얼마나 잔인한지 보여준다. 소는 죽음을 알기에 필사적으로 저항한다. 인간에게 유익한 소를 부려먹고 죽이는 것은 엄청난 죄를 짓는 것이다. 동물을 학대해서는 안 된다.

  4. 육식 위주의 식습관과 건강 문제
    소를 잡아먹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고기에 집착하면 중풍으로 혈관이 터지는 사람이 많다. 소기름은 끓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식으면 비누처럼 뻑뻑하게 굳는다. 이 기름이 혈관에 들어가 온도가 내려가면 굳어서 혈관을 막고 중풍을 일으키거나 혈관을 터뜨린다. 특히 한국 소고기의 마블링은 기름 덩어리이며, 이는 발암 물질이다. 마블링을 많이 먹으면 혈관에 기름이 쌓여 피가 끈적해지고, 체온이 내려가는 겨울에는 굳어서 모세혈관을 막아 뇌혈관이 터지게 된다. 채식도 해야 하며, 고기를 먹더라도 적당히 양심을 가지고 먹어야 한다.

  5. 노인 빈곤 문제와 정부의 책임
    오마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빈곤에 시달리는 노령층이 생계를 위해 다단계에 빠지고 있으며, 이는 국가 시스템이 가난한 노인을 만들었다는 지적이다. 우리나라 시스템은 노인들을 다단계에 빠지게 만든다. 과거 노인들은 자식이 부양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겨 노후 걱정을 하지 않았고, 자식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그러나 정부 정책으로 자녀 출산율이 낮아지고 노인 대책이 세워지지 않으면서 노인들은 이중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자식들이 옛날처럼 보호해 주지 않고, 국가도 노인 대책을 제대로 세워주지 않아 노인 빈곤과 자살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명성에 어긋나는 일이다.

  6. 허경영의 노인 복지 정책과 언론의 외면
    허경영은 40여 년간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대선에서는 월 70만 원의 건수당 공약을 내세워 노령 인구의 생활 개선에 힘쓰고 있다. 그러나 언론은 노인 문제를 날카롭게 분석하면서도 허경영의 33 정책이나 선행을 조명하지 않고 있다. 언론은 허경영을 일부러 외면하고 죽이려 한다. 허경영은 세상이 사악해져 최악의 상황에 이르렀을 때 나타났으며, 이러한 박해를 긍정적으로 이겨나가고 있다. 허경영의 33 정책이 시행되면 노인 빈곤 문제는 해결될 것이다.

  7. 미래 AI 기술과 영적 영역의 한계
    미래에는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즉 통합 인공 일반 지능이 등장할 것이다. 현재의 AI는 병원, 핸드폰 등 각 분야에서 따로 작동하지만, AGI는 모든 기능이 통합되어 어디에서든 활용될 수 있다. AGI가 나오면 노인 문제, 아프리카 아동 문제, 교육 문제 등 여러 세상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AGI는 인간보다 천 배, 만 배 뛰어난 두뇌를 가질 것이며, 핵발전소가 사라지고 에너지 증폭 기술이 나와 지구 환경이 완전히 달라지는 시대가 올 것이다. 그러나 AGI는 허경영의 영성은 가질 수 없다. AGI는 축복을 주거나 사람을 살리는 영적인 영역은 할 수 없다. 인간의 모든 문제는 AGI로 해결될 수 있지만, 영적인 문제는 신인을 만나야만 해결된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삶의 지혜와 미래 비전

제1장: 인생과 깨달음의 길

1.1. 덧없는 삶과 진정한 소유
인간의 백년은 우주의 무한한 시간 속에서 시험 시간보다 짧다. 순식간에 지나가는 삶 속에서 사람들은 아무런 준비 없이 떠난다. 이 세상에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남에게 떼인 돈, 사기당한 것, 얻어맞은 것, 억울하게 누명 쓴 것뿐이다. 금고나 통장에 있는 돈은 가져갈 수 없다. 이러한 것들은 모두 저 세상으로 가져간다. 따라서 이 세상의 괴로움에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

1.2. 복과 죄에 대한 가르침
석가모니는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말라고 했다. 복을 지으면 교만해져서 내가 누구를 도와줬다는 섭섭한 마음이 생긴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복을 지은 자는 오히려 더 큰 죄를 짓게 된다. 돈이 없어 복을 짓지 못한 사람은 교만한 마음을 먹지 않지만, 복을 지은 사람 중 그것을 잊어버린 자는 거의 없다. 복을 지었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죄를 짓는 것이다.

1.3. 진정한 선행의 의미
지난날을 반성하며 자신이 어른, 남편, 부인에게 잘했는지 돌아봐야 한다. 잘해준 것을 나중에 서운하다고 싸우는 것은 옳지 않다. 끝없이 잘해주는 것이 진정한 선행이다. 묵묵히 법적으로 해야 할 일만 하고 서운하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남에게 나쁘게 하는 사람들은 복을 짓는 것이다. 사기당한 것, 돈 떼인 것, 일해주고 돈 못 받은 것만이 저 세상으로 가져간다. 받은 것은 가져가지 못한다. 통장에 아무리 돈을 넣어놔도 저 세상 갈 때는 빈손이지만, 남에게 떼이거나 사기당한 것은 가져간다. 그 사람은 저 세상에서 부자로 태어난다.

무료 급식을 4년씩 운영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복을 가져가는 일이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상관없다. 오히려 누가 알아주는 것이 악이 될 수 있다. 남이 모르게 음덕을 베풀어야 자식에게도 복이 돌아온다. 깜깜한 밤중에 남이 안 볼 때 자식을 위해 남을 도와야 한다. 남이 보는 앞에서 도와주면 자식에게 가지 않는다. 길에 쓰러져 피를 흘리는 학생을 발견하면 빨리 조치해야 한다. 자기 자식이 아니어도, 아무도 몰라도 된다. 병원에 데려다 놓고 이름도 가르쳐 줄 필요가 없다. 그러면 그 복이 자신에게 돌아오고 자식에게도 돌아온다.

“내가 유에 불고 살려줬다”고 말하면 복을 지은 것이 되어버린다. 석가모니가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말라고 한 것은, 복을 짓더라도 그 마음을 가지면 이미 죄를 지은 것이기 때문이다. 시어머니나 남편에게 잘해줬다고 생각하는 것은 죄를 지은 것이다. “나는 부족하다”, “나는 우리 엄마를 평생 모셨지만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상이다. 진짜 복을 지을 사람은 자신을 부정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우리 엄마를 좀 더 잘 모셨어야 했는데 부족했다”고 후회하는 것이 사람다운 모습이다. “나는 어머니께 복을 많이 지었다”, “나는 효도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옳지 않다. 효도했다, 복을 지었다는 마음을 가지면 이미 불효자식이다. 대장경에서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말라고 한 것은, 복을 짓되 몰래, 아주 비밀스럽게 하라는 의미이다. 아무도 모르게, 자식도 모르게 해야 한다. “엄마가 너 잘되라고 절에 얼마 헌금했다”고 말하는 것은 큰일 날 일이다.

제2장: 생명 존중과 식습관

2.1. 동물의 희생과 인간의 죄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소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늙어서 편안하게 살아야 할 소들이 도살장에서 죽임을 당하고 묘도 만들어주지 않는 것은 서운한 일이다. 인도 사람들은 소를 죽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살다가 죽으면 묻어준다. 우리는 소를 평생 부려먹다가 죽으면 다 뜯어먹는다. 어릴 적 키우던 소가 도살장에 팔려갈 때, 소는 죽음을 알고 대문을 나가지 않으려 울부짖었다. 소가 울고 나도 울었던 그 이별 장면은 상상하기 어렵다. 인간에게 유익한 소를 부려먹고 죽이는 것은 엄청난 죄를 짓는 것이다.

2.2. 육식과 건강의 문제
소를 잡아먹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니다. 고기에 집착하면 중풍으로 혈관이 터지는 경우가 많다. 소기름은 펄펄 끓을 때는 보이지 않지만, 식으면 비누처럼 뻑뻑하게 굳는다. 그 기름이 혈관에 들어가 온도가 내려가면 굳어버린다. 그러면 중풍이 오고 혈관이 터진다. 동물을 사랑하지 않고 잡아먹는 것은 좋지 않다. 채식도 해야 한다. 소고기 정육점을 하는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 하지만, 적당히 먹고 양심을 가지고 먹어야 한다.

고기에 기름기가 많이 섞인 것을 고소하다고 한다. 한국 소는 고기에 기름이 많다. 마블링은 기름을 의미한다. 마블링이 많은 고기가 고소하지만, 그것은 전부 발암물질이다. 마블링을 많이 먹으면 혈관으로 들어가 피가 끈적해진다. 온도가 내려가는 겨울에는 기름이 굳어 모세혈관이 막히고 뇌가 터진다. 빨리 죽는 것도 좋겠지만, 이 말을 참고해야 한다. 우리는 양심을 가져야 한다.

2.3. 어린 시절의 충격과 고향과의 이별
부려먹던 소가 도살장으로 팔려갈 때 따라갔다. 소를 풀어주려고 숨어 있었지만, 남자 세 사람이 도끼를 갈고 있었다. 소 머리를 기둥에 묶어놓고 뿔 사이에 도끼를 내리치자 소는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세 번을 내리치는 모습을 보며 인간에 대한 회의를 느꼈다. 어릴 적 함께 키운 소가 죽는 것을 보고 동네에 대한 정이 떨어져 서울로 도망쳤다. 중학교도 안 보내주고 일만 시키던 시골에서 소의 죽음은 고향과의 마지막 이별이었다.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네 살 때 시골에 가서 10년을 살았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그곳을 떠났다. 이유 모를 눈물로 앞이 보이지 않았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서울로 향하며 산을 넘었다. 그 경험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동물도 가엾게 여기고 학대해서는 안 된다.

제3장: 노인 빈곤 문제와 미래 사회

3.1. 노인 빈곤의 원인과 정부의 책임
노인 빈곤 문제는 심각하다. 오마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빈곤에 시달리는 노령층이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다단계에 빠지고 있다. 국가 시스템이 가난한 노인을 만들었다는 지적도 있다. 우리나라 시스템이 노인들을 다단계에 빠지게 만든다. 허경영 선생은 40여 년 이상 무료 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음 대선에서는 월 70만 원 건수당 공약까지 내세우며 노령 인구의 생활 개선에 힘쓰고 있다. 언론은 노인 문제를 날카롭게 분석하면서도 허경영 선생의 33 정책이나 선행은 조명하지 않는다. 언론은 허경영 선생을 일부러 외면하고 죽이려 한다. 허경영 선생이 이 세상에 올 때는 세상 사람들이 굉장히 사악한 최악의 상태였다. 박해받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그것을 이겨나가는 것이 긍정적인 노하우이다. 모든 것은 이미 설정되고 예정되어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인도 사람들보다 우리가 더 삭막하다. 이 삭막한 한반도가 세계에서 제일 주목받는 땅이며, 이 민족이 타락하면 세계는 끝장난다. 한반도는 마지막 보루이며, 세계 최고의 인물들과 어머니들이 있는 나라이다. 천국 갈 사람이 제일 많이 나오는 곳이기에 허경영 선생이 이곳에 왔다.

우리의 의식은 식(識)이다. 지식은 말라식, 잠재의식은 잠식, 아래아식이다. 인식은 모든 기억을 저장해 놓은 한국은행과 같다. 우리의 의식, 잠재의식은 지방은행 지점과 같다. 우리의 8식은 본점이며, 9식은 정부와 같은 정식이다. 8식은 함장식(저장식)이라고도 한다. 불교에서는 말라식이라고 한다. 한국 노인들의 모든 생활은 6식, 7식, 8식까지 완성되어 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정식까지 끝나고 천국식으로 들어간 것이다. 지구인들은 이러한 단계를 거친다. 8식은 인간 세계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무의식이다.

우리의 윤리나 도덕, 나이 든 노인들의 생각은 옛날 가부장적인 방식에 머물러 있다. 옛날에는 노후 걱정하는 노인이 없었다. 자식이 부양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살아보니 정부 정책은 자식을 낳지 않게 하고 노인 대책은 세워주지 않는다. 이는 이중으로 신세를 망치는 것이다. 세상 흐름이 이상하게 자식이 없어져 버렸다. 옛날에는 자식이 많아 보호를 받았지만, 이제는 자식이 보호 대상이 없어졌다. 이것은 정부의 잘못이다. 허경영 선생이 옛날에 지적할 때 고쳤어야 했다. 노인들은 자식이 소리 없이 없어지고 노인 대책도 세워주지 않는다. 옛날 노인들은 자식 걱정할 것 없이 집도 팔아주고 다 주면 자식이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국가도 자식을 낳지 말라고 하고, 노인들이 빈곤해지면서 자살이 많아졌다. 이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소리를 듣기 어렵게 만든다.

3.2. 허경영 선생의 33 정책과 미래 AI
국가의 정치가 문제 있다고 판단하여 허경영 선생은 33 정책을 내놓았다. 마방진이 3이며, 허경영 선생은 33살에 죽어 하늘로 갔다. 모든 것을 33으로 끝낸다. 33 공약, 석 달 3일 만에 서울이 부활한 것, 민족 33인 등 우리나라는 전부 33과 연관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이 33살 때 갔기 때문에 모든 것이 33으로 돌아간다. 허경영 선생의 33 정책이 시행되면 노인 빈곤은 없을 것이다.

말라식이나 아래아식은 늙으면 자식들이 부양한다는 습관이 되어 있어 노인들이 재산을 다 줘버린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어 노인들이 갈 곳이 없어졌다. 허경영 선생은 무료 급식을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머스크를 만나 세계의 돈을 움직여 노인 문제, 아프리카 아이들 문제, 교육 문제 등 모든 세상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

미래의 AI는 현재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과는 다르다. 현재의 AI는 병원, 자동차, 핸드폰 등 각 분야에서 따로따로 작동한다. 미래에는 통합 인공 일반 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AGI)이 나와야 한다. AGI는 병원, 핸드폰 등 모든 기능이 같아야 한다. AGI가 나오면 여러 가지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종합병원을 제너럴 하스피털(General Hospital)이라고 부르듯이, AGI는 모든 AI를 종합해 놓은 것이다. 지금의 AI로는 노인 문제, 아이들 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고 따로따로 논다. 이것을 통합하는 AGI가 나와야 한다. 과학자들이 AGI를 만들 것이다. 인간보다 천 배, 만 배 뛰어난 두뇌를 가진 AGI가 나올 것이다.

그러나 AGI가 할 수 없는 것이 있다. 허경영 선생의 영성은 가져갈 수 없다. AGI는 축복을 주거나, 명령하거나, 사람을 살리거나 할 수 없다. 영적인 것은 신인을 만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는다. AGI가 아무리 발달해도 영성은 안 된다. 인간으로서는 최고 발달이 핵발전소가 없어지고 에너지 증폭 기술이 나와 발전 문제가 해결되고 지구 환경이 달라지는 때가 올 것이다. 이러한 뛰어난 기술이 곧 나올 것이다. 그러면 모든 문제는 해결되지만, 영적인 것은 신인을 만나야만 해결된다.

제4장: 하늘의 메시지
하늘에 와야 이러한 말을 들을 수 있다. 오늘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은 레벨 10으로, 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레벨 30으로 들어간다. 11월 13일까지는 좋은 기회이다. 오늘 한상차림을 봉헌한 분, 예물을 올린 분, 나눔 꽃을 올린 분, 신규 보시자, 정회원 가입자, 정회원 소개자, 정회원비를 정한 분, 축복 명패 건축자, 무료 후원자, 무료 급식 후원자, 잡초 뽑은 분, 봉사자들은 레벨 30으로 들어간다. 우리는 모든 것을 필요로 하며, 전부 에너지로 들어간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인생의 지혜와 사회 문제에 대한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특히 복을 짓는 태도, 동물과의 관계, 노인 빈곤 문제, 그리고 미래 AI 기술에 대한 그의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선행의 의미를 뒤집고, 진정한 선행은 남이 모르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사회 시스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삶의 지혜와 철학

복을 짓는 진정한 의미
허경영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복 짓기’에 대한 통념을 뒤집습니다. 남에게 잘해주고 그 대가를 바라는 마음 자체가 죄가 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진정한 복은 아무도 모르게 베푸는 ‘음덕’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이기적인 마음 없이 순수하게 선행을 베풀어야 한다는 깊은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복을 지나면 교만 방자해져 가지고 내가 누구를 도와줬다, 섭섭한 마음이 생긴다는 거야. 복을 많이 지으면 세상 사람이 안 알아주니까. 그럼 복을 진 자는 더 죄를 짓는데, 차라리 돈이 없어 복을 못 진 사람은 그런 교만한 마음을 안 먹는데, 이 복을 진 사람 치고 그걸 잊어버린 자가 별로 없다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 하는 말은 복도 짓지 말고 죄도 짓지 마라, 선도 짓지 말고 악도 짓지.
복을 지었다 생각하면 이미 그 사람은 죄를 짓 거야.
남이 모르는데 음덕을 베푸는데 어디서 베풀라? 맹맹 지중하, 깜깜한 밤 가운데 하라는 거야. 누가 보는데 사지 말라는 거야.

가져가는 것과 못 가져가는 것
이 세상에서 우리가 진정으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물질적인 부가 아니라, 남에게 당한 억울함과 고통이라고 말합니다. 이는 물질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정신적인 가치와 타인과의 관계에 집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가져가는 거는 뭐라고? 남한테 떼인 돈, 남한테 사기당한 거.
정말 금고에 너나, 그나, 통장에 있는 너는 못 가져가. 근데 사람한테 떼인 거, 사기당한 거. 얻어맞은 거, 억울하게 누명 쓴 거, 이런 거 전부 가져가죠.
사기당한 거, 돈 떼인 거, 남한테 일해주고 돈 못 받은 거, 요거만 저 세상 가져가지. 받아버린 거는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안 가져가, 못 가져가.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

육식과 건강, 그리고 동물의 권리
허경영은 과도한 육식이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을 경고하며, 특히 소기름이 혈관을 막아 중풍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한, 동물을 무자비하게 대하는 인간의 태도를 비판하며 동물도 존중받아야 할 생명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현대 사회의 식습관과 생명 윤리에 대한 깊은 성찰을 요구합니다.

네, 지금 우리가 먹고는 있지만 자꾸 고기에 집착 하면은 내가 요새 중풍 걸려서 혈관 터졌다는 사람 무진장 많이 봤어.
그게 어디서 오는 거예요? 소기름, 소기름을 펄펄 끓을 때는 안 보여, 그걸 시켜 놔 봐. 속 이름이 뻑뻑해 가지고 비누처럼 돼, 맞나, 맞나? 그게 혈관에 들어가면 어떻게 돼? 온도가 내려갈 때 이게 어떻게 돼? 그 기름이 굳어, 안 굳어? 어, 그냥 내 중풍, 그냥 내 혈관 터져 버려.
그렇게 동물을 말이야, 사랑하지 않고 노다지 잡아 먹는 거 좋은 게 아니야. 네, 채식도 해야 돼, 알았죠?
그 마블링을 막 먹어 치워. 그럼 그게 혈관으로 들어가서 피가 어떻게 돼? 고질적, 그지? 그고 그게 온도가 내려가는 겨울에는, 여름에는 그나마 돌아다녀. 기름이 잘 다다가 체온이 내려가면 어떻게 돼? 굳어. 그래, 피가 가다가 모세혈관에서 다 막혀. 그 내가 터져, 이제 알겠지?

노인 빈곤 문제와 정부의 역할
허경영은 노인 빈곤 문제가 정부 정책의 실패에서 비롯되었다고 강하게 비판합니다. 과거 자식에게 의존하던 노인들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설 곳을 잃게 된 현실을 지적하며, 국가가 노인 복지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의 ’33 정책’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대안으로 제시됩니다.

아, 우리나라 시스템이 노인들을 전부 다단계하게 만들어, 그지? 그런 시스템이.
노후 걱정하는 노인이 있나, 없어. 일체 그런 기억이 머릿속에 없는 거야. 그 에는 자식이 그냥 부양하는 걸, 이렇게 식이 잘못돼 있단 말이야.
그런데 막상 살아보니까 이 정부 정책이 아니, 자식들은 안 낳게 해 버리고 노인들의 대책을 안 세워 주네. 그럼 이중으로 이게 신세 망하는 거 아니야?
노인들이 빈곤해 줄 수, 그 노인 자살이 많아. 이거는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소리 듣기 어려워, 불려 자식 들이지네.
이와 같이 이 사람들이 내 삼삼 정책을 했으면 노인 빈곤 없어.

미래 기술과 영성의 조화

AGI의 등장과 한계
허경영은 미래에 인간보다 훨씬 뛰어난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AGI는 모든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통합 AI로, 사회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는 AGI가 아무리 발전해도 ‘영성’은 가질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인간의 영적인 영역은 신인(神人)을 통해서만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기술 발전의 한계와 인간 본연의 가치에 대한 성찰을 유도합니다.

미래는 제너럴, 아, 통합 아티피셜 제너럴 인텔리전스, 그러니까 뭐냐면, AGI 나와야 돼. GA 나와, 그러니까 어디에도 쓸 수 있어야 돼. 병원에서도 쓰고, 핸드폰에서도 쓰고, 모든 기능이 같아야 되는 거야.
AI 지금 만들어 놨잖아. 좀 있으면 이제 AGI 만들어야, 인간보다 천 배, 만 배 뛰어난 두뇌를 가진 게 야, 다시 어, 놨으니까.
근데 그 AGI 할 수 없는 게 뭐요? 허의 영성은 못 가져가. 을 주나, 명하거나 할 수가 없어, GA가.
GA가 아무리 발달된 GA가 나와도 여러분 축복 주거나, 뭐 이거 여러분 막 사람 살리거나 이런 거 하게 해줄 수 있나, 영성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의 모든 문제는 다 해결되는데, 영적인 거는 신인을 만나지 않으면 해결이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