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정견, 욕심 버리기

모든 우주 만물은 신의 부분이자 내 몸의 부분이다.
물건에게 미워하는 마음을 보내면 물건도 에너지를 느끼고 싫어한다.
모든 우주 만물은 인간과 소통하며, 인간의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 물질은 없다.
축복받은 사람은 만물과 소통할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면 볼펜도 전 세계 언어를 알게 되는 것처럼, 모든 물질에 영적인 능력(불성)이 생긴다.

2024.11.25. 정견, 욕심 버리기

The Paradox of Human Endeavor: Huh Kyoung Young’s “One Stone, Two Birds” Philosophy

잠재의식을 초월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발휘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잠재의식의 이해
  • 잠재의식은 고착된 의식으로, 전생 의식과 현재의 습관이 축적된 결과물.
  • 예를 들어, 10년간 같은 직장으로 출근하던 사람이 직장을 옮겨도 무의식적으로 예전 직장으로 향하는 것이 잠재의식의 한 형태.
  • 전생 의식은 특정 색깔을 좋아하는 것과 같이 더 오래된 습성.
  1. 잠재의식 초월을 위한 마음가짐
  • 선한 관점 유지: 세상을 선하게 바라보는 ‘정견(正見)’을 가져야 합니다.
    • 악한 관점인 ‘사견(邪見)’으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 선한 자는 타인의 약점보다 좋은 점을 보며, 악한 자는 타인의 약점만 봅니다.
  • 욕심 버리기: 세상의 물질적 욕심에 집착하면 결국 좌절하게 됩니다.
    • 천국을 목표로 하는 사람은 적당한 욕심으로 만족하며, 이는 사막을 건너 집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 반면, 욕심이 많은 사람은 짐을 많이 지고 가다 사막에서 죽게 됩니다.
  • 분리 대신 구분: 인간은 서로 구분될 뿐, 분리될 수 없는 존재임을 인지해야 합니다.
    • 몸의 세포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하듯, 사회 구성원도 각자의 역할이 있을 뿐 우열이 없습니다.
    • 세상 안에서 모두가 하나라는 인식을 가져야 합니다.
  1. 잠재의식 개선 방법
  • 좋은 것을 자주 접하기: 하늘궁과 같은 긍정적인 환경에 자주 노출되면 좋은 잠재의식이 형성됩니다.

  • 매일 자각하고 마음을 청정하게 유지: 잠재의식에 얽매이지 않고 매일 자신을 돌아보며 마음을 깨끗이 하면 잠재의식이 녹아내립니다.

  • 반추(反芻): 자신의 지난 잘못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 예를 들어, 술을 마시면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은 술자리를 피하고 핸들을 잡지 않도록 반추해야 합니다.
  • 환자처럼 생활: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예: 암)을 피하기 위해, 마치 이미 환자가 된 것처럼 조심하고 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 술, 담배, 탄 음식 등을 멀리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5단계(부정-분노-타협-우울-수용)를 미리 적용하여, 질병 발생 전부터 수용 단계의 마음가짐으로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 정견(正見): 바르게 보는 관점. 세상을 선하게 바라보는 마음가짐.

  • 사견(邪見): 그릇된 관점. 세상을 악하게 바라보는 마음가짐.

  • 반추(反芻): 자신의 지난 잘못을 되돌아보고 성찰하는 행위.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5단계: 사람이 죽음을 앞두고 겪는 심리적 변화 5단계.

  • 하늘궁의 이점: 하늘궁에 오면 복이 오고 재앙이 사라집니다.

    • 악한 사람은 복이 멀어지고 재앙이 다가옵니다.
  • 투자 가치: 농사는 10배, 장사는 100배, 정치는 1,000배의 이익을 보지만, 하늘궁은 무한대의 이익을 줍니다.

    • 돈과 권력을 쫓아 왕을 만든 여불위도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 레벨 상승: 하늘궁 정회원 가입, 후원, 봉사 등을 통해 레벨이 상승합니다.

모든 우주 만물은 신의 부분이자 내 몸의 부분으로, 사소한 행동 하나까지도 하늘에서 기록하고 레벨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1. 하늘궁의 역할과 우주 만물의 상호작용
    하늘궁은 후손을 위한 공간이며, 모든 우주 만물은 신의 일부로서 서로 소통하고 영향을 주고받는다.

1.1.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하늘궁은 후손을 위한 공간이다.
하늘궁은 8년째 공사 중이며, 이는 후손들이 사용할 땅을 가꾸는 일이다.
이 땅은 조상에게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것을 잠시 사용하는 것이므로, 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해야 한다.
동물도 천국에 갈 수 있다.
불교에서는 개에게 불성이 없다고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축복받은 사람만이 동물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는 특권을 가진다.
천국에서 동물과 다시 만날 수 있으며, 동물은 자신을 키워준 사람을 기억한다.

1.2. 우주 만물과 인간의 상호작용
모든 우주 만물은 신의 부분이자 내 몸의 부분이다.
물건에게 미워하는 마음을 보내면 물건도 에너지를 느끼고 싫어한다.
모든 우주 만물은 인간과 소통하며, 인간의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 물질은 없다.
축복받은 사람은 만물과 소통할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면 볼펜도 전 세계 언어를 알게 되는 것처럼, 모든 물질에 영적인 능력(불성)이 생긴다.
불교에서는 이를 불성이라 하지만, 하늘궁에서는 영 능력 또는 영성이라고 부른다.
사소한 행동 하나까지도 하늘에서 기록하고 레벨에 영향을 준다.
길바닥에 종이 한 장을 버리는 행위도 하늘에서 기록되며, 버린 사람은 죄를 받고 주운 사람은 복을 받는다.
물질은 인간의 모든 행위를 보고하며, 종이에게 물어보면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남편이나 아내에게 하는 사소한 말 한마디도 기록되며, 이는 천국에서의 레벨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남편에게 밥을 주면서 잔소리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레벨은 달라진다.
지옥에 가는 것은 아니지만, 레벨이 달라지므로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복이 터진 사람이다.
하늘궁에 매일 출퇴근하며 신인의 얼굴을 보는 사람은 큰 복을 받는다.
사람으로 와서 대화할 수 있는 신인을 직접 만나는 것은 특별한 기회이다.

  1. 인간의 마음과 삶의 태도
    인간은 고통을 모으는 삶을 살지만, 하늘궁을 통해 고통을 없애고 미래를 준비하며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다.

2.1. 고통과 변화에 대한 태도
인간은 고착되고 조건화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개념이 들어오면 불안해지고 감정적이 되며 갈피를 잡지 못한다.
변화에 직면할 때 가져야 할 태도
자신, 천지, 이웃, 그리고 내세를 항상 생각해야 한다.
석가모니의 사성제(四聖諦)와 고통의 본질
고제(苦諦): 인생은 고통이다.
집제(集諦): 고통은 집착과 집약으로 모인다.
자식을 낳아 키우는 과정에서 수많은 고통이 집약된다.
멸제(滅諦): 나 같은 사람을 만나면 고통을 없앨 수 있다.
도제(道諦): 고통을 없애는 길이다.
사람들은 고제와 집제까지만 알고 멸제와 도제는 실천하지 않는다.

2.2. 노년의 삶과 다섯 가지 사망
노년의 삶은 젊을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
젊을 때 잘 되는 것은 부러워할 일이 아니며, 늙었을 때 자식에게 손 벌리지 않고 떳떳하게 살 수 있어야 한다.
내세 또한 생각해야 한다.
노년의 삶을 나타내는 다섯 가지 사망
노청(老靑): 늙어서도 젊은 사람처럼 건강하게 활동하며 사는 것이다.
예를 들어, 90세에도 정정하게 하늘궁에 다니는 회장님처럼 사는 것이다.
노망(老妄): 늙어서 기억력을 잃고 치매에 걸리는 것이다.
남편을 미워하고 부부 싸움을 많이 한 사람에게 노망이 오는 경우가 많다.
이는 남을 미워한 벌로 기억력을 잃게 되는 것이다.
노사(老捨): 늙어서 남에게 베풀며 사는 것이다.
노추(老醜): 늙어서 추한 모습으로 자식들에게 짐이 되는 것이다.
늙어서도 아름다움을 유지해야 하며, 죽기 전부터 귀신처럼 추해지는 것은 좋지 않다.
70~80대에 자식들이 소대변을 받아내야 하는 상황은 자식들에게 생지옥과 같다.
하늘궁에 오는 이유는 살아서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죽어서는 천국에 가기 위함이다.
노욕(老慾): 늙어서도 재물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것이다.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땅 투기 등을 하며 욕심을 부리면 천국에 갈 수 없다.
하늘궁에 오는 이유
노망, 노추, 노욕과 같은 좋지 않은 노년의 삶을 피하기 위함이다.
늙음을 생각하는 것은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며, 깨끗하게 살고 죽어서는 천국에 가야 한다.

  1. 하늘궁의 제3의 이름: 일석이조
    하늘궁은 축복과 명패를 통해 현세와 내세의 복을 동시에 얻게 해주는 일석이조의 공간이다.

3.1. 하늘궁의 제3의 이름: 일석이조
하늘궁의 제3의 이름은 일석이조이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 하나를 받으면 세상에서 사고를 보전받고 좋아지며, 죽어서는 백궁(천국)에 갈 수 있다.
축복과 명패를 통해 두 가지 복을 동시에 얻는 것이 일석이조이다.
세상 사람들의 삶은 토사구팽과 같다.
남편과 자식을 위해 평생 희생했지만, 결국 늙으면 버림받고 화장터로 보내져 재로 뿌려지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인생이다.
이는 사냥개가 토끼를 다 잡으면 삶아 먹히는 토사구팽(兎死狗烹)과 같다.
신인의 말을 들으면 일석이조의 삶을 살 수 있다.
돌 하나를 던져 두 마리 새를 잡는 것처럼, 하늘궁에서 축복을 받으면 현세와 내세의 복을 모두 얻을 수 있다.
열심히 살아왔지만 결국 재 한 줌만 남는 세상의 삶과는 다르다.

3.2. 하늘궁 레벨과 봉사
하늘궁 레벨은 말과 행동에 따라 달라진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레벨 30으로, 유튜브 시청자들은 레벨 10으로 들어간다.
이는 어마어마한 레벨 상승이다.
레벨 상승을 위한 행동
신구 모신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비 소개한 분은 레벨 30으로 들어간다.
사람들에게 하늘궁을 많이 알리고 데려오는 것이 중요하다.
한상차림 봉헌, 예물 올림, 꽃방이 올림, 축복 명패 신청, 정회원 비 청원, 무료 급식 후원, 잡초 뽑기, 하늘궁 봉사자는 레벨 10으로 들어간다.
현재 백궁 봉간 건물 터는 마무리되었으며, 이제 건물이 올라갈 일만 남았다.

1. The Divine Authority Over All Creation

Haneulgung, a place of profound significance, has been under continuous construction for eight years, a testament to its enduring purpose. This endeavor is not merely for the present generation but for the descendants who will inherit and utilize this sacred space. We are merely custodians of this land, borrowing it from future generations, rather than inheriting it from our ancestors. This perspective underscores the imperative to preserve and protect our environment. Upon arrival, the initial task was to meticulously clear and acquire the land, transforming it from a neglected waste ground into a pristine sanctuary. This monumental effort has yielded a beautiful and improved environment.

The ability to ascend to White Heaven is not limited to humans; it extends to animals as well, a power vested in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While some traditions, such as certain Japanese temples, venerate deceased animals or even robotic pets, these practices are ultimately misguided. Buddhism, for instance, posits that animals lack “Buddha-nature” (불성), a concept that is fundamentally flawed.

All beings, including animals, possess the potential to reach White Heaven. This extraordinary privilege is granted exclusively to those who have received blessings. Through this blessing, individuals can send their beloved pets to White Heaven, where they may be reunited in the afterlife. This immense authority is a unique prerogative.

The Buddhist teaching of “all sentient beings possess Buddha-nature” (일체중생 실유불성) is often misinterpreted to exclude animals, trees, and other elements of nature. However, the Holiest reveals that all cosmic entities are integral parts of the divine, interconnected and capable of communication. Even inanimate objects, when touched by a blessed individual, manifest a spiritual essence or “spiritual ability,” which we refer to as “spirituality” (영성).

Every action, no matter how seemingly insignificant, is observed and recorded by the heavens. Discarding a single piece of paper, for instance, can bring misfortune upon one’s descendants, while picking up discarded litter brings blessings. Even a casual word spoken to a spouse is meticulously documented. These actions influence one’s spiritual level, even for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For example, a kind word when serving a meal, as opposed to a scolding one, can alter one’s spiritual standing. While there is no concept of hell, these actions impact one’s spiritual progression.

  1. The Four Noble Truths and the Five Stages of Aging
    A common human tendency is to possess a fixed and conditioned mind. When confronted with new concepts, individuals often experience anxiety, emotional turmoil, and a sense of disorientation. In such moments of change, it is crucial to adopt a specific mindset. We must contemplate ourselves, the cosmos, our neighbors, and the afterlife.

The teachings of the Four Noble Truths (사성제) in Buddhism—suffering (고제), the accumulation of suffering (집제), the cessation of suffering (멸제), and the path to the cessation of suffering (도제)—offer profound insights into the human condition. Life is characterized by the accumulation of suffering. For instance, raising a child involves countless anxieties and hardships, from their schooling to their well-being. This accumulation of suffering is “집제.”

However, encountering a figure like the Holiest can lead to the eradication of this suffering, achieving “멸제.” By releasing these attachments, one can attain “고집멸도.” Unfortunately, many individuals only experience the first two truths, suffering and its accumulation, without reaching the cessation or the path to cessation.

Similarly, in our personal philosophies, we often consider ourselves and the cosmos but neglect our neighbors and the future world. The Holiest previously outlined five stages of aging, each with distinct characteristics.

Our focus should be on achieving well-being in old age, as success in youth is often taken for granted. We aspire to be able to provide for our children and live with dignity without relying on them in our later years, all while contemplating the afterlife.

The five stages of aging are:
Nocheong (노청): This refers to an elderly person who lives vibrantly, like a young individual, engaging in activities such as golf and maintaining good health.
Nomang (노망): This describes an elderly person who experiences memory loss and cognitive decline, often attributed to past resentments and conflicts, particularly within marital relationships. The loss of memory, in this context, can be seen as a form of divine retribution for harboring intense hatred.
Nochu (노추): This term signifies an elderly person who becomes physically unattractive or burdensome, often requiring constant care, such as assistance with bodily functions. This state is considered undesirable, as it places a heavy burden on one’s children. The ideal is to maintain beauty and self-development throughout life, even into old age.
Noyok (노욕): This refers to an elderly person consumed by excessive greed and worldly desires, such as engaging in real estate speculation even in their final years. Such individuals often fail to attain White Heaven due to their insatiable desires.

To avoid these undesirable states of aging, individuals come to Haneulgung. The goal is to live beautifully and attain White Heaven upon death. This is why blessings are sought, to prevent “Nomang” and “Nochu.”

  1. The Principle of “One Stone, Two Birds”
    The Holiest emphasizes that contemplating old age is akin to contemplating one’s future. We should strive to live cleanly and avoid the pitfalls of “Nomang,” “Nochu,” and “Noyok,” ultimately aiming for White Heaven after death.

Haneulgung offers a unique opportunity, often described as “one stone, two birds” (일석이조). By receiving a blessing and a spiritual nameplate (명패), individuals gain two significant advantages: protection and improvement in their earthly lives, and the assurance of ascending to White Heaven after death. This dual benefit makes Haneulgung a place of immense joy and spiritual enrichment.

However, without the guidance of the Holiest, life can lead to a harsh reality, symbolized by the idiom “토사구팽” (tosagupaeng), which means “when the cunning hare is killed, the hunting dog is cooked.” This metaphor illustrates the tragic fate of those who dedicate their lives to their families, only to be discarded and forgotten in old age. They may end up in a crematorium, their ashes scattered without reverence, their possessions stripped away. This bleak outcome is the antithesis of the “one stone, two birds” principle offered by the Holiest.

Those who visit Haneulgung daily or are dedicated volunteers receive immense blessings. Viewers of this video and those who support Haneulgung through various means, such as becoming official members, making donations, or volunteering, are also greatly blessed. The ongoing construction of the White Heaven main building is nearing completion, with the groundwork finished and the structure soon to rise.

하늘궁의 비전과 후손을 위한 투자

사랑합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분들은 레벨 10으로 들어오십시오. 제 레벨을 좀 낮추었지만, 거의 없어졌으니 원래대로 돌아간 것입니다. 하늘궁은 경치도 좋지만, 저는 매일 아침 공사 현장에 올라갔다 옵니다. 8년째 공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 공사가 다 끝나면 여러분의 자녀들이 나중에 이곳을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이 땅은 우리 땅이 아니라 후손들의 땅이며, 우리는 잠시 빌려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것을 사용하는 것이므로 환경을 깨끗이 해야 합니다. 저는 이곳에 와서 청소부터 시작하여 모든 쓰레기를 치우고 매입을 완료했습니다. 엄청난 일을 한 것이죠. 여러분은 지금 저를 기다리는 이유가 있을 것이며, 그동안 공부하고 있어야 합니다.

불교의 한계와 동물의 영성
사자나 동물이 백궁에 갈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불교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불교에서는 ‘개는 불성이 없다(狗子無佛性)’고 이야기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개도 여러분과 똑같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이는 천사를 받고 축복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만이 동물을 천국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나중에 천국에서 만나면 그 개가 “내가 당신 집 개로 있었다”며 반가워할 것입니다. 엄청난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일체중생 실유불성(一切衆生 悉有佛性)’이라 하여 모든 인간에게 불성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나무나 동물에게는 불성이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동물에게도 불성이 있다고 알려줍니다. 얼마 전에는 어머니가 구렁이로 태어났지만, 천국에 보냈습니다. 여러분의 손에 엄청난 권한이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축복이 무섭지 않습니까? 축복을 받지 않으면 동물을 천국으로 보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주 만물과의 소통과 영적 능력
불교적인 영혼 개념은 실제적으로 잘못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물건과도 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 물건을 미워하면 좋아하지 않습니다. 벌써 에너지를 보내기 때문입니다. 우주 만물은 신의 부분이며, 제 몸의 부분입니다. 모든 우주 만물은 저와 소통이 됩니다. 제가 이 공과 소통하고 미국과 소통하며, 제 마음이 전달되지 않는 물질은 없습니다. 이 볼펜은 전 세계 언어를 다 압니다. 하지만 축복받지 않은 사람은 이것이 전 세계 언어를 알게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사람이 만지면 이것에 불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이를 불성이라 하지만, 우리는 영적인 능력, 즉 영성이라고 부릅니다. 종이 한 장을 쓰고 길바닥에 아무도 안 볼 때 버린 사람은 후손 중에 그 죄를 받게 됩니다. 자신도 받겠지만, 그 종이 하나를 버릴 때도 길에 떨어진 것을 주운 사람은 복을 받고 치운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버린 사람은 그 집안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 행위 하나까지도 전부 하늘에서 보고 있습니다. 이 물질, 그 종이가 다 보고하는 것입니다. 종이에게 물어보면 다 압니다.

말과 행동이 레벨에 미치는 영향
우리의 사사로운 행동, 남편에게 말 한마디, 아내에게 말 한마디가 전부 기록됩니다. 여러분은 천국에 가니까 해당이 없는 것 같지만, 레벨에 영향을 줍니다. 남편이 밥을 안 먹고 12시에 돌아와 밥을 달라고 할 때, 밥을 주면서 잔소리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레벨이 달라집니다. 지옥에 가고 이런 것은 없지만, 레벨이 달라지니 조심해야 합니다. 제 말을 잘 들어주면 큰 복이 됩니다. 하늘궁에 하루라도 온 사람, 출퇴근하는 사람은 복이 터진 사람입니다. 매일 제 얼굴을 보지 않습니까? 볼 수 없는 사람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와 있으니 여러분과 대화가 되는 것입니다.

고통과 집착, 그리고 해탈의 길
인간은 보통 고착되고 조건화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개념이 들어오면 불안해지고 감정적이게 되며 갈피를 잡지 못합니다. 이런 변화에 직면할 때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요? 저는 나를 생각하고, 천지를 생각하고, 이웃을 생각하고, 내세를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을 언제나 머리에 두어야 합니다.

석가모니 말씀대로 고집멸도(苦集滅道) 사성제(四聖諦)가 있습니다. 고통과 그 고통을 주워 모으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아들을 하나 낳으면 나중에 장가보낼 때까지 어마어마한 고통이 모입니다. 비가 오는데 우산을 갖다 줘야 할까, 말아야 할까 등 오만 가지 고통이 그 아이 하나 때문에 집약됩니다. 그 고통은 집착되고 모입니다. 그것이 집제(集諦)입니다.

그것을 저 같은 사람을 만나 없애버릴 수 있습니다. 멸할 수 있습니다. 그 집착된 것을 다 풀어야 합니다. 그러면 고집멸도를 이룹니다. 고제와 집제, 멸제와 도제, 이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고집까지만 하고 멸도는 하지 않습니다. 사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성제와 똑같이 나와 천지는 생각하지만, 이웃 생각 안 하고 다음에 올 세상 생각 안 합니다.

노년의 다섯 가지 유형: 노청, 노사, 노망, 노추, 노욕
저는 어제 사망 다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늙었을 때 잘 되어야 합니다. 젊을 때 잘 되는 것은 아무도 부러워하지 않습니다. 늙었을 때 자식들에게 넉넉하게 줄 수 있고, 자식들에게 손 안 벌리면서 떳떳하게 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내생도 생각해야 합니다.

노청(老靑): 늙어서도 젊은 사람처럼 골프 치고 다니며 건강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청년처럼, 처녀처럼 노년 시대를 보내는 것입니다.
노사(老捨): 남에게 나누어주면서 사는 사람입니다.
노망(老妄): 늙으면 모든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남편을 무진 미워한 사람들이 노망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부 싸움을 엄청나게 많이 한 사람들이 노망이 옵니다. 남편이 누구인지도 모르게 됩니다. 스트레스가 풀려버리는 것이죠. 남편을 끝까지 원수라고 생각하면 몸이 나빠집니다. 그래서 기억력을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밥 먹은 것까지도 모르고 계속 먹으려고 합니다. 이것도 벌입니다. 하도 싸우고 남을 미워하니 기억력을 다 버리는 것입니다.
노추(老醜): 늙어서도 미인처럼 살아야 하는데, 추한 여자가 되는 것입니다. 늙어 죽을 때까지 아름다움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러나 죽기도 전부터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70, 80대에 소대변을 받아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아들은 매일 괴로워합니다. 여러분이 그런 몸이 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늘궁에 오는 것입니다. 미녀가 되고, 살아서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죽을 때는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노욕(老慾): 죽을 때가 내일모레인데도 집 사러 다니고 땅 투기하러 다니는 것입니다. 욕심 부리다가 천국도 못 갑니다.

이런 것들을 피하기 위해 하늘궁에 오는 것입니다. 사람은 늙음을 생각하는 것이 미래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인간 세계에서는 깨끗하게 살고, 죽어서는 천국에 가야 합니다.

하늘궁의 세 번째 이름: 일석이조
하늘궁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일까요? 노래에는 백기선이라고 하지만, 석가모니는 일석이조라고 했습니다. 하늘궁에 와서 축복 하나를 받으면 세상에서 나중에 백궁에 가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축복과 명패가 일석이조입니다. 두 가지를 얻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사고 나면 보전해주고 좋아지고, 백궁에 가면 천국에 갑니다. 하늘궁의 세 번째 이름은 일석이조입니다.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두 가지를 얻습니다. 지상에서 좋아지고 나중에 천국에 갑니다.

토사구팽의 인생과 일석이조의 축복
이 세상에서 남편에게 잘해주고 자식에게 잘해주지만, 나중에 여러분에게 남는 것은 계산서입니다. 그 계산서의 이름은 ‘토사구팽(兎死狗烹)’입니다. 실컷 자식들을 위해, 남편을 위해 해줬는데 나중에는 팽당합니다. 화장터로 가는 것입니다. 재로 뿌려버립니다. “누구 시체 빨리 갖다 화장해서 뿌려버려”라고 하는 남편도 있습니다. 실컷 부려먹고 죽으라고 일해주고 자식 키워줬더니, 나중에는 늙었다고 갈구고 요양원에 보냈다가 죽었다고 하면 화장터에 보내 재가 나오면 “공공묘지도 아깝다, 산에다 뿌려버려”라고 합니다. 이것이 토사구팽,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그러나 신인의 말을 들으면 어떻습니까? 일석이조입니다. 돌 하나를 던져 두 마리 새를 얻는 것입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아왔는데, 나중에는 재 한 줌이 남습니다. 손가락에서 반지 다 빼버리고, 금반지도 빼버리고, 쓸어 넣을 것 다 빼버리고 나머지는 쓰레기장에 버리는 것입니다. 병에 넣어 진열하면 좋은가요? 다 갖다 버린 것입니다. 죽은 귀신들만 맞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겠습니까? 옆에 산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레벨 상승과 백궁 봉헌
오늘 하늘궁에 온 분들은 레벨 30으로 들어오십시오. 이 영상을 보는 시청자들은 레벨 10으로 들어오십시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재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이 레벨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신구 모신 분, 정회원 가입한 분, 정회원 비를 소개한 분은 레벨 30으로 들어오십시오. 사람을 많이 알리고 데려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저 백궁 봉헌 건물이 보입니다. 지금 터는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건물이 올라가면 됩니다. 오늘 안 본 사람은 올라가서 보십시오. 제가 땅은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한상차림 봉헌하신 분, 오늘 예물 올리신 분, 나름 꽃방이 올린 분, 축복 명패를 급하신 분, 정회원 비를 청한 분, 무에 급식 후원하신 분, 잡초 뽑은 분, 하늘궁 봉사자는 레벨 10으로 들어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