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가치
The Profound Meaning of Pregnancy: You Are a Prince or Princess from the Stars
유명인의 혼외자 논란을 통해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와 타인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설명한다.
- 타인의 단점보다 긍정적인 면을 보라
- 타인의 결점을 찾아내려 하지 말고, 긍정적으로 보아야 성공할 수 있다.
- 유명인이나 정치인의 사생활 문제(영부인의 가방, 이재명 부인의 카드 사용 등)에 개입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 그들의 배우자가 남편을 성공으로 이끈 훌륭한 조력자였음을 인정하고 존경해야 한다.
- 사회 문제에 집중하라
- 고리대금업과 같이 서민을 어렵게 하는 사회 문제 해결에 집중해야 한다.
- 신용 불량자 등 금융 취약 계층에게 국가가 무이자로 돈을 빌려주는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
- 타인의 흉을 보는 것은 정치도 아니며,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 혼외자 논란에 대한 관점
- 배우의 혼외자 논란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아이를 책임지려는 자세를 지지해야 한다.
- 도덕적 비난보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자신도 그럴 수 있다는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한다.
- 인생에서 잃지 말아야 할 것: 정체성
- 돈을 잃는 것(When you lost your money)은 아무것도 잃은 것이 아니다(You lost nothing).
- 건강을 잃는 것(When you lost your health)은 무언가를 잃은 것이다(You lost something).
- 정체성(Character)을 잃는 것(When you lost your character)은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You lost everything).
- 자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가지고 있다면 타인의 흉을 보지 않는다.
- 우리의 진정한 정체성은 ‘백궁(천국)에 가는 것’이다.
- 돈이 없다고 괴로워하지 말고, 밥만 먹고 살아도 괜찮다.
- 우리의 정체성만 잃지 않으면 백궁에 갈 수 있다.
- 임신과 출산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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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姙娠)은 ‘별에서 온 왕자(王)를 여자(女)의 몸(亻)에 품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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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영혼은 별에서 왔으며, 지구에서 육체를 통해 경험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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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자궁은 ‘우주 정거장’과 같으며, 영혼이 착륙하여 태어나는 신비로운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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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개월부터 태아는 부모의 모든 말과 행동을 듣고 인식하며, 뇌에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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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는 엄마와 영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엄마가 먹고 싶은 것을 당기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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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개월이 되면 자아가 생기고, 4살이 되면 물욕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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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과 출산은 별에서 온 왕자와 공주를 맞이하는 어마어마하게 소중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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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정진(勇猛精進): 저녁부터 새벽 4시까지 잠을 자지 않고 참선하는 불교 수행법.
- 합장수인(合掌手印): 참선 시 손끝을 붙여 유지하는 자세.
- 경책(輕責): 졸고 있는 스님을 죽비(竹扉)로 가볍게 쳐서 깨우는 행위.
- 새벽 2시에 가장 졸음이 많이 오며, 죽비 소리는 다른 스님들도 깨우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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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용맹정진: 신인이 나타날 때까지 음악을 듣고 춤추며 행복하게 기다리는 것이 진정한 삼매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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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부인의 선행: 절에 조용히 다니던 재벌 부인이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해 거액을 기부한 일화.
-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준다.
유명 연예인의 혼외자 논란의 핵심 쟁점은? 타인의 사생활이나 도덕적 잣대로 비난하기보다,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 책임지는 자세가 중요하며, 이는 개인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 스님의 용맹정진 경험담
강연자는 과거 절에서 스님들이 수행했던 용맹정진에 대한 경험담을 공유하며, 현대 사회의 변화와 비교한다.
1.1. 용맹정진의 방식과 규칙
용맹정진은 저녁부터 새벽 4시까지 잠을 자지 않고 참선하는 수행법이다.
모든 스님이 참여하며, 잠을 자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잠을 자는 스님을 발견하면 죽비로 어깨를 가볍게 쳐서 깨우는 경책을 한다.
죽비 소리가 커서 옆에 자던 스님들도 깨어난다.
강연자는 경책을 담당하는 스님이었다.
스님들이 잠을 자는지 확인하기 위해 합장수인 자세를 관찰했다.
합장수인은 손끝이 붙어 있는 자세를 의미한다.
손이 떨어지면 졸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죽비로 쳤다.
용맹정진 중에는 주지 스님도 예외 없이 경책을 받아야 했다.
강연자는 주지 스님이 졸고 있어도 때리지 못하고 망설였다.
절의 살림을 맡은 입성 스님이 강연자를 불러 주지 스님을 때리지 않은 이유를 물었다.
용맹정진은 정신 통일을 위한 수행이며, 특히 새벽 2시에 가장 많은 스님이 잠에 든다.
죽비 소리는 다른 스님들도 잠에서 깨어나 자세를 바로잡게 하는 역할을 한다.
큰 스님들도 피곤하여 더 많이 졸았다.
1.2. 현대 절의 변화와 용맹정진의 의미
현재는 절에 스님이 부족하며, 스님들도 월급과 근무 조건을 따진다.
스님을 구하기 어려워 절이 문을 닫는 경우도 있다.
강연자는 스님들의 용맹정진이 헛고생.
아무리 수행해도 잠만 올 뿐 얻는 것이 없다.
진정한 용맹정진은 신인을 기다리는 것.
절의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스님들은 합장수인을 하고 잠을 참지만, 강연자를 기다리는 사람들은 음악을 들으며 즐겁게 기다린다.
강연자를 기다리는 것은 “신인은 반드시 저 문을 열고 나온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나 절은 재림 예수나 관세음보살이 언제 올지 모른다는 확신이 없다.
- 인간의 기원과 임신의 의미
강연자는 인간의 영혼이 별에서 왔으며, 임신은 별에서 온 왕자를 품는 신비로운 과정.
2.1. 인간 영혼의 기원과 임신
강연자는 아이들을 천사 또는 관세음보살에 비유하며, 이들이 지구에 기쁨을 준다.
고양이도 영물이며, 강연자를 따르는 고양이들을 관세음보살에 비유한다.
임신은 영혼이 내려오는 과정이며, 아기는 뱃속에서 부모의 모든 말을 듣고 인식한다.
뇌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모든 것이 녹음된다.
임신 중 엄마가 먹고 싶은 것은 아기가 엄마와 영적으로 소통하여 당기는 것이다.
귀한 자식일수록 남편이 구하기 어려운 것을 찾게 한다.
부부싸움은 아기에게 영향을 미치며, 아기는 모든 것을 기억한다.
임신(姙娠) 한자의 의미를 풀이한다.
임(姙)은 여자가 사람 몸에 왕을 품은 것을 의미한다.
신(娠)은 별 진(辰) 자로, 여자가 별에서 온 왕자를 낳았다는 의미이다.
즉, 임신은 별에서 온 왕자나 공주를 뱃속에 품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모두 별에서 온 영혼이며, 지구에서 돌고 있다가 하늘궁에 와서 다시 별로 돌아가야 한다.
하늘궁은 우주정류장과 같다고 비유한다.
아기는 출생 후 4개월에 자아가 생기고, 4살에 물욕이 생긴다.
강연자는 여성의 자궁을 우주정거장에 비유하며, 영혼이 착륙하는 곳.
50세가 넘으면 우주정거장으로서의 임기가 끝난다.
2.2. 고령 출산 사례와 임신의 소중함
92세 남성이 42세 여성과 결혼하여 아이를 낳은 실제 사례를 언급한다.
주변 사람들이 손자인 줄 알았지만, 실제로는 아들이었다는 이야기에 사람들이 놀랐다.
임신과 출산은 별나라에서 온 왕자와 공주를 품는 어마어마한 일.
모든 인간은 백궁에서 출발하여 지구를 비롯한 전 세계 별로 흩어진 영혼들이다.
강연자를 기다리는 시간은 이러한 영혼들을 만나는 행복한 시간이다.
- 유명 연예인 혼외자 논란에 대한 견해
강연자는 유명 연예인의 혼외자 논란에 대해 타인의 사생활을 비난하기보다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고 책임지는 자세가 중요하다.
3.1. 혼외자 논란의 쟁점
최근 한 남자 영화배우가 혼외자가 있음을 밝혔고, 상대 여성과는 연인이나 혼인 관계가 아니며 양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 배우는 다른 일반인 여성과 장기 연애 중이었다는 루머도 돌고 있다.
네티즌들의 반응은 긍정적인 의견과 부정적인 의견으로 나뉜다.
긍정적 의견: “할리우드에서 ‘결혼 No, 자녀 Yes’는 흔한 일이다. 아이를 책임지려는 자세는 박수받을 만하다.”
부정적 의견: “난민 받자던 사람이 자기 여자는 책임 못 진다는 위선 아니냐? 아이에게는 평생 꼬리표가 따라다닐 텐데 안타깝다. 장기 연인에게 미안하지도 않냐?”
3.2. 타인의 사생활 비난에 대한 비판
강연자는 타인의 결점을 찾아내거나 사생활에 개입하는 것은 성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대통령 영부인이나 야당 대표 부인의 사생활을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한다.
이들이 남편을 성공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음을 인정해야 한다.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생활 비난 대신, 고리대금업을 단속하고 신용 불량자에게 국가가 이자 없이 융자를 제공하는 제도 마련에 집중해야 한다.
국가가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제도를 만들지 않고 정치인 부인들의 흉만 보는 것은 올바른 정치가 아니라고 비판한다.
따라서 배우의 혼외자 문제도 “그렇게 했나 보다”, “책임지겠다니 책임지는 거지”라고 받아들여야 한다.
3.3. 정체성의 중요성
강연자는 돈, 건강, 정체성을 잃는 것에 대한 비유를 통해 정체성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돈을 잃는 것(When you lost your money): “You lost nothing (아무것도 잃은 것이 없다)” – 경험을 얻은 것이다.
건강을 잃는 것(When you lost your health): “You lost something (무언가를 잃었다)” – 회복할 수 있는 것이다.
정체성을 잃는 것(When you lost your character): “You lost everything (모든 것을 잃었다)” – 가장 중요한 것이다.
자기 정체성이 있는 사람은 남의 흉을 보지 않는다.
배우가 아이를 책임지겠다고 하는 것은 정체성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므로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
“도덕적으로 왜 결혼도 안 하고 애를 낳았냐”고 비난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다.
우리의 정체성은 백궁에 가는 것이며, 돈을 잃는 것은 아무것도 아님.
돈이 없어도 밥은 먹고 살 수 있으며, 우리의 정체성만 잃지 않으면 백궁에 갈 수 있다.
- 절에 다니는 재벌 부인의 선행 사례
강연자는 절에 다니던 한 재벌 부인이 어려운 사람을 도운 사례를 통해,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 전달한다.
4.1. 재벌 부인의 선행
남편이 죽고 재산을 잃어 다섯 아이와 함께 오갈 데 없어진 여자가 절에 머물게 되었다.
절에 3년간 조용히 다니던 한 여자가 이 어려운 여자를 불러 돈 몇억을 주어 집을 구해 주었다.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자존심이 있으니 제대로 된 집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4.2. 주지 스님의 놀라움과 재벌 부인의 정체
주지 스님은 절에 돈을 내놓지도 않던 그 여자가 거액을 기부한 것에 놀랐다.
스님이 돈의 출처를 묻자, 그 여자는 자신이 재벌의 부인이며 미국에서 대학 교수를 하다가 한국에 와 조용한 절이 좋아 다니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녀는 화장도 하지 않고 평범한 모습으로 다녀 아무도 그녀가 재벌 부인인 줄 몰랐다.
그녀는 수천 개의 절을 지을 수 있는 돈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었다.
주지 스님은 3년간 봐도 속을 몰랐던 여자의 본색이 어려운 사람을 돕는 상황에서 드러났다고 말했다.
강연자는 이 사례를 통해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좋은 일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