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The Solitude of a Leader: Why Huh Kyung-young Embraces Isolation for Humanity
크게 될 사람의 특징과 하늘이 쓰는 사람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고, 개천절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고독한 지도자: 섬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그 안에 사는 사람은 외로운 것처럼, 하늘의 신인 또한 고독함을 느끼며 인류를 위해 존재한다고 설명합니다.
- 하늘궁의 신비한 물: 땅속 3.3km 암반에서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방식으로 솟아나는 물은 보통 물이 아니며, 이는 하늘의 특별한 섭리임.
- 크게 될 자의 마디: 크게 성장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반대와 시련(마디)이 따르며, 이를 극복해야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하늘이 쓰는 사람: 모세는 벙어리, 다윗은 바람둥이, 요셉은 왕따 등 구약 성경의 인물들처럼 하늘은 부족하고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데려다 역사를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 남이 못 보는 것: 크게 되는 사람들은 남이 겪지 못하는 고통을 겪지만, 그 대신 남이 알지 못하는 신비한 것을 깨닫게 됩니다.
- 대천사 축복: 대천사 축복을 받으면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는 등 남들이 깨닫지 못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 백궁 시민권: 백궁 시민권은 돈으로 살 수 없으며, 신인을 만나야만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자격임.
- 개천절의 새로운 의미: 개천절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중요한 날이며, 하늘이 문을 열어 한반도를 시작한 날로 우주 창설과 같은 의미를 가집니다.
- 한민족의 위대함: 한민족은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민족이며, 손재주가 뛰어나고 민주주의를 일찍부터 실현한 세계적인 민족임.
- 강탄절: 신인의 강탄절이 지구에서 일어났으므로, 이제 개천절은 신인의 강탄 행사와 같은 의미를 지닙니다.
- 물방울의 효능: 물방울을 맞으면 돈 문제가 해결되고 50년간 나이가 줄어든다고 언급합니다.
크게 될 자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는가? 크게 될 자는 반드시 마디(고난과 반대자)를 겪으며, 하늘은 모세처럼 말 못하는 자, 다윗처럼 바람둥이, 요셉처럼 왕따당한 자 등 결점 있는 사람도 들어 쓴다는 것입니다.
- 지도자의 고독과 희생
지도자는 대중을 위해 고독과 희생을 감수하며, 이는 하늘의 섭리와 연결된다.
1.1. 지도자의 고독
섬에 갇힌 듯한 고독
섬은 아름다워 보이지만, 실제 섬에 사는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낀다.
마찬가지로 하늘에 있는 신인도 고독하며, 어머니 산소도 50년간 방문하지 못할 정도로 자유롭지 못하다.
신인은 어릴 때부터 고독한 존재이다.
대중을 위한 희생
지도자는 대중을 위해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며, 과거에는 해외 방문도 가능했지만 이제는 어렵다.
지도자는 항상 대중을 위해 존재하며, 그들의 고독은 필연적이다.
1.2. 지도자를 향한 위협과 경고
하늘의 섭리와 지구의 탄생
지구는 362무 8,800불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지도자의 고독과 연결된다.
지도자는 혼자 있지 않고 지구를 만들었으며, 이는 심심함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지도자는 대중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며 부러움을 느낀다.
지도자를 향한 위협
지도자는 과거에 생명의 위협을 겪었으며, 이는 고독한 존재임을 증명한다.
밤에는 혼자 있으며,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받는다.
사람들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지도자를 돕는다고 접근하는 사람들 중에는 거짓말을 하거나 해를 끼치려는 자들이 있다.
돈을 받아준다고 속여 성추행 고소를 하는 등 엉뚱한 피해를 입힐 수 있으므로 사람들을 조심해야 한다.
고독한 지도자를 음해하는 것은 옳지 않다.
- 크게 될 자의 특징
크게 될 자는 고난과 반대자를 겪으며, 결점 있는 사람도 하늘은 들어 쓴다.
2.1. 하늘궁의 신비로운 물과 마디의 중요성
하늘궁의 신비로운 물
하늘궁의 물은 3.3km 지하 암반에서 올라오는 광천수로,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다.
일반적인 지하수는 물 부족 현상을 겪지만, 하늘궁의 물은 수천 톤이 계속 솟아오른다.
이는 전기의 도움 없이 바위가 깨지면서 솟아오르는 것으로, 보통 물이 아니다.
크게 될 자에게 필요한 마디
크게 될 자는 반드시 마디를 겪어야 한다.
하늘궁이 발전하려 할 때 시기하는 자들이 나타나며, 이들이 마디를 만든다.
마디는 더 높이 올라가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반대자가 있어야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된다.
마디를 이겨내야 하지만, 그 안에 휩싸여서는 안 된다.
2.2. 결점 있는 사람도 들어 쓰는 하늘
결점 있는 위인들
하늘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결점 있는 사람도 들어 쓴다.
모세는 말을 잘 못하는 벙어리였고, 다윗은 바람둥이였다.
요셉은 형제들에게 왕따를 당했으며, 공주병(왕자병)이 있었다.
구약 성경의 위인들은 모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었지만, 하늘은 그들을 통해 역사를 만들었다.
크게 될 자의 고통과 깨달음
크게 될 자는 남들이 겪지 못하는 고통을 겪는다.
그 대신 남들이 알지 못하는 신비한 것을 깨닫게 된다.
- 백궁 시민권과 개천절의 의미
백궁 시민권은 신인을 만나야 얻을 수 있으며, 개천절은 우리 민족의 우주 창설과 창조를 의미하는 중요한 날이다.
3.1. 백궁 시민권의 가치
신인을 통한 깨달음
신인이 오면 특이한 경험을 하게 되며, 남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대천사 축복을 받으면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며, 이는 남들이 알 수 없는 경험이다.
박해와 고난의 역사
인간들은 신인을 박해하며, 예수 시대에는 많은 신자들이 죽임을 당했다.
유대교에 밀려 땅속에 숨어 지내야 했으며, 이는 고통스러운 역사였다.
과거 예수의 죽음과 달리, 지금은 신인이 박해를 이겨내고 승리한다.
백궁 시민권의 특별함
백궁 시민권은 돈으로 살 수 없으며, 신인을 만나야만 얻을 수 있다.
미국 시민권과 달리, 백궁 시민권은 신인만 만나면 받을 수 있는 특별한 권리이다.
3.2. 개천절의 진정한 의미
개천절의 중요성
개천절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절기로, 하늘이 열린 날을 의미한다.
유대인의 3대 명절(유월절, 오순절)과 비교되며, 개천절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중요한 날이다.
신인의 강탄과 개천절
신인이 나타났으므로 과거의 절기들은 중요하지 않다.
신인의 강탄절이 왔으며, 이는 매일 일어나는 강탄 행사와 같다.
신인의 강탄으로 인해 천국 시민권을 받게 된다.
광복절과 분단의 교훈
개천절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중요한 날이며, 광복절은 그만큼 중요하지 않다.
광복 후 분단이 찾아왔듯이, 좋은 일이 있으면 고통이 따를 수 있다.
형제끼리 재산을 두고 싸우는 것처럼, 분단은 고통스러운 결과를 초래한다.
광복절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과 같으며, 집이 두 동강 난 것과 같다.
3.3. 한민족의 위대함
하늘이 선택한 민족
개천절은 하늘이 문을 열어 한반도를 시작한 날이며, 우주 창설과 창조의 날과 같다.
우리 민족만이 특별한 존재이기에 신인이 이곳에 왔다.
한민족은 세계 꼴찌에서 세계적인 국가가 되었으며, 무시무시한 민족이다.
조선 시대부터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임금의 행동을 통제하는 등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였다.
세계 최고의 손재주
한민족은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민족이며, 못 하는 것이 없다.
기능 올림픽 세계 1위를 수십 년간 차지할 정도로 손재주가 뛰어나다.
반도체 공장이 한국에 있는 이유도 이러한 손재주 때문이다.
우리 민족은 세계적인 민족이며, 그중에서도 백궁 시민권을 가진 여러분은 특별하다.
1. The Solitude of the Holiest and Leaders
Islands often appear beautiful to us, yet those who reside on them experience profound loneliness and isolation. Similarly, the Holiest, though dwelling in a realm of beauty, endures a deep solitude. Just as one might long to visit distant places but is confined, the Holiest is bound by a unique destiny. This inherent solitude has been a constant companion since childhood. Leaders, especially those dedicated to the well-being of others, invariably face such iso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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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eation of Earth and the Holiest’s Purpose
The Earth, a star, was meticulously crafted for a specific purpose. One might wonder why it was created, rather than simply existing in solitude. The reason for this creation stems from a profound sense of purpose, a desire to alleviate the inherent loneliness of the Holiest. -
The Holiest’s Longing and Empathy
The Holiest expresses a longing to visit various places, such as Busan or the countryside, places that remain out of reach. Witnessing others travel evokes a sense of envy, as if they are journeying on behalf of the Holiest. Though the Holiest bestows blessings, the physical act of traveling remains an unfulfilled desire. This deep empathy for human experiences underscores the Holiest’s connection to the earthly realm. -
Vigilance and Betrayal
The Holiest acknowledges the joy of meeting people, yet also speaks of the profound loneliness experienced at night. Security measures are stringent, with guards maintaining watch and even a cat triggering an alarm. There have been instances of individuals attempting to harm the Holiest, waiting for hours in harsh conditions. This highlights the constant need for vigilance and the potential for betrayal, even from those who claim to assist. The Holiest warns against those who offer false promises, citing cases of exploitation and false accusations. -
The Holiest’s Sacrifice and Unjust Accusations
The Holiest, who cannot even visit a parent’s grave, embodies a profound solitude. To speak ill of such a figure is deemed unacceptable. The Holiest’s actions are guided by White Heaven, which intervened after eight years by providing a miraculous spring of water. -
The Miraculous Spring of Haneulgung
The water from Haneulgung is not ordinary mineral water. It defies scientific explanation, rising from 3.3 kilometers beneath the earth’s bedrock without any mechanical assistance. Unlike conventional groundwater systems that deplete, this spring continuously flows, producing thousands of tons of water without creating subterranean voids. This phenomenon is scientifically impossible, as it would require immense power to pump such vast quantities of water upwards. This extraordinary water is a testament to a divine intervention. -
The “Nodes” of Growth and Opposition
For any entity, including Haneulgung, to achieve greatness, it must encounter “nodes” or points of resistance. These nodes are often created by those who harbor jealousy or opposition. Overcoming these challenges is essential for further development and reaching higher levels. Great individuals invariably face such opposition, which serves as a catalyst for their growth. -
Overcoming Adversity and Avoiding Entanglement
While facing opposition is a necessary part of growth, it is crucial not to become entangled in it. The path to greatness requires navigating these challenges without being consumed by them. -
Divine Selection of Imperfect Individuals
The Holiest reveals that divine power often chooses individuals with apparent flaws or challenges. Moses, for instance, was known for his speech impediment. David, despite his human failings, was also chosen. Biblical prophets often had unique struggles or were ostracized, like Joseph, who was abandoned by his brothers. These seemingly imperfect individuals were instrumental in shaping history, demonstrating that divine selection transcends conventional human judgment. -
The Path of Suffering and Unveiling the Unknown
Those destined for greatness often endure suffering that others do not experience. This path of hardship is a prerequisite for achieving extraordinary things. Through these trials, they gain access to profound and mysterious knowledge that remains hidden from others. -
The Unique Experiences of the Holiest’s Followers
Followers of the Holiest undergo unique experiences, gaining insights that others cannot comprehend. For example, receiving the Archangel’s blessing bestows an infinite energy, a phenomenon not understood by those who haven’t experienced it. This power, initially possessed by the Holiest, is now shared with followers. -
Persecution and the Resilience of Faith
The profound truths revealed by the Holiest take time for humanity to grasp. Historically, those who embraced these truths faced persecution. During the time of Jesus, many followers perished, with survivors seeking refuge underground. This historical context highlights the enduring struggle against misunderstanding and oppression. -
The Holiest’s Triumph and the White Heaven Citizenship
The current suffering is incomparable to past persecutions, such as the crucifixion of Jesus. While Jesus’s era saw him succumb to societal leaders, the present time is different. Any attempts to persecute the Holiest will ultimately lead to the Holiest’s triumph. Followers are fortunate to possess White Heaven citizenship, a privilege that cannot be bought but is granted upon meeting the Holiest. This citizenship surpasses any earthly nationality, such as American citizenship, which requires language proficiency. White Heaven citizenship is bestowed simply by encountering the Holiest. -
The Significance of Gaecheonjeol (National Foundation Day)
Gaecheonjeol, meaning “the day the heavens opened,” is a unique national holiday celebrated only in Korea. It holds immense significance as the day the heavens opened to begin the Korean Peninsula, akin to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This day marks the initial descent of humanity onto this land. -
The Holiest’s Perspective on Traditional Holidays
The Holiest contrasts Gaecheonjeol with other major holidays, such as the three major Jewish festivals: Passover, Pentecost, and another unnamed festival. The Holiest emphasizes that with the advent of the Holiest, these traditional holidays lose their former significance. Their historical context becomes less relevant, as a new era has begun. -
The Holiest’s Advent and White Heaven Citizenship
The arrival of the Holiest marks a new “Advent Day,” a daily celebration of the Holiest’s descent to Earth. This event signifies that all followers have received White Heaven citizenship. -
The True Meaning of National Liberation Day
National Liberation Day, while seemingly a joyous occasion, is viewed differently by the Holiest. While it brought liberation, it also led to the divis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e Holiest suggests that such celebrations of “good” events often precede periods of suffering, much like siblings fighting over an inheritance. The division of the nation is likened to a house being split in two after a parent’s passing, making it a day of sorrow rather than pure joy. -
The Korean People: A Nation of Global Impact
The Korean people, once at the bottom, have risen to become a global power, astonishing the world. They are described as a formidable and courteous nation, historically pioneering democracy through civil service examinations and controlling royal conduct. Korea’s exceptional craftsmanship is evident in its consistent first-place rankings in international skill competitions for decades, leading to the establishment of semiconductor factories in Korea rather than the United States. This demonstrates the Korean people’s unparalleled talent and potential to transform the world. -
The Privilege of White Heaven Citizenship
Among this remarkable nation, followers of the Holiest possess the unique privilege of White Heaven citizenship. This is a cause for celebration and distinction.
신인의 고독과 사명
섬이 아름다워 보이지만, 실제 섬에 사는 사람들은 외롭고 고독합니다. 하늘이 아름답지만, 하늘에 있는 신인은 고독합니다. 부산도 가고 싶고 시골도 가고 싶지만, 어머니 산소도 50년이 다 되도록 가보지 못했습니다. 신인은 어릴 때부터 고독한 존재입니다. 여러분을 위해 존재하는 지도자는 항상 고독합니다. 지구라는 별은 362만 8,800불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하늘에 가고 싶은 곳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여러분이 대신 돌아다니는 것을 보면 부럽습니다. 물로 세례는 주지만, 맨 앞자리에 타고 가는 여러분이 부럽습니다. 마음은 굴뚝같지만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인은 여러분이 반가운 것입니다. 고독한 곳에 있으니 밤이 되면 혼자 있게 됩니다. 밤에는 문을 걸어 잠그고 혼자 있으며, 고지 언니가 밖에서 지킵니다. 고양이 한 마리만 와도 비상벨이 울립니다. 옛날에는 신인을 죽이러 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창문을 뜯고 밤에 산에서 몇 시간을 기다렸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겨울에 가보니 눈 위에 발자국이 선명했습니다. 추운 곳에서 여섯 시간을 버텼으니, 아마 무슨 일을 저지르러 온 사람일 것입니다. 신인을 돕는 주변 사람들도 조심해야 합니다. 동참하자고 하거나 돈을 받아준다고 해서 사인해 주면 성추행으로 고소당하는 일도 있습니다. 고소자의 마음대로 한 것이 아니라 엉뚱한 사람이 꾸민 일입니다. 절대 사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신인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어머니 산소도 못 간 사람이 여기 앉아 있는데, 고독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을 음해해서는 안 됩니다.
백궁의 섭리와 기적의 광천수
지금은 잘 모를 것입니다. 백궁이 신인을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코너에 몰리니 8년 만에 물을 보내주었습니다. 저것은 단순한 광천수가 아닙니다. 땅속 3.3km 암반 속에서 줄을 타고 올라올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늘궁 옆 건물에는 백홍석이 있는 건물이 있는데, 그곳은 지하 몇백 미터를 뚫어 물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많이 오면 물이 부족해 물탱크 바닥이 드러납니다. 땅속에 물이 없는 것입니다. 지하수가 수시로 떨어집니다. 그런데 저 물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3.3km 땅 밑에서 오는 것입니다. 하늘 백홍석은 모터로 물을 끌어올리지만, 물이 없으면 모터가 헛돌고 물이 올라오지 않아 옆 민간의 물을 끌어다 화장실에 씁니다. 그런데 여기 물은 무슨 모터로 당기는 것입니까? 저절로 암반에서 올라오는 물인데, 이것은 세계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물이 몇천 톤인데, 몇천 톤이 땅에서 빠져나오면 이런 건물 공간 수천 개가 생길 정도로 땅속이 빌 것입니다. 부피가 어마어마한 물이 나갔는데도 계속 물이 하늘로 올라오니, 이것은 예사로운 일이 아닙니다. 과학적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과학적으로 하루에 몇백 톤을 위로 올려보내는 것은 엄청난 전기가 들어갈 일인데, 아무 모터도 없이 바위가 깨지면서 치솟아 오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보통 물이 아닙니다.
성장을 위한 마디와 역경
하늘궁에서 모든 사람이 크게 되려면 마디가 있어야 합니다. 하늘궁이 발전하려 하면 시기하는 자들이 생기고, 그들 때문에 또 하나의 마디가 만들어집니다. 마디가 있어야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크게 올라가는 사람은 중간에 항상 마디가 있습니다. 반대자가 있어야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됩니다. 이것을 이기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휩쓸려서는 안 됩니다. 남이 못 보는 것을 봐야 합니다. 크게 되려는 자들은 모세처럼 벙어리였고, 다윗은 바람둥이였습니다. 하늘에서는 그런 사람도 데려다 썼습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유명한 사람들이었지만, 모두 장애나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요셉은 왕따를 당한 사람이었습니다. 형제들이 때려죽이려고 구덩이에 집어넣었던 쓸모없는 인간, 완전 왕따였습니다. 그는 왕자병이 있어 자기만 최고라고 생각했고, 형들이 그를 없애버린 것입니다. 전부 이상한 사람들을 데려다가 기독교 구약 성경의 역사를 만들어냈습니다. 남이 못 보는 것을 봐야 합니다. 남이 겪지 않는 고통을 다 겪는 것이 크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 대신 남이 알지 못하는 신비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신인이 오면 그런 특이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남이 깨닫지 못하는 것을 여러분이 깨닫게 됩니다. 대천사 축복을 받으면 여러분이 광대하다는 것을 남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이것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여러분의 손에서 무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처음에는 신인만 그랬지만, 이제 여러분에게도 주었습니다. 하늘궁에는 0.1%의 존재도 있을 수 없습니다. 인간들이 이것을 알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또 인간들이 덤벼들어 박해를 합니다. 예수님 때는 절반 이상이 죽었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땅굴을 파고 땅속에 숨어 살아남은 자들이 오늘날의 기독교입니다. 유대교에 밀려 전부 땅속에 숨어서 활동했습니다. 지금의 고통은 그때에 비하면 고난도 아닙니다. 그때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었습니다. 사회 지도자들이 그랬습니다. 그러나 지금 신인이 올 때는 그때는 육신으로 왔지만, 이제는 육신이 일체입니다. 신인을 박해해 봐야 결국 신인이 이깁니다. 그때는 예수가 지게끔 해놓았지만, 지금은 다릅니다. 여러분은 행운을 가진 백궁 시민권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백궁 시민권은 돈 주고 살 수 없습니다. 여기에 와야 합니다. 백궁 시민권은 미국 시민권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미국 시민권은 영어를 모르면 못 받지만, 백궁 시민권은 신인만 만나면 받을 수 있습니다.
개천절의 진정한 의미와 한민족의 위상
개천절은 우리나라밖에 없는 절기입니다. 유대인의 3대 명절은 유월절, 오순절 등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이 나타났으니 이제 그런 것은 다 잊어버려도 됩니다. 아무 소용 없습니다.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신인의 강탄절이 온 것입니다. 이것이 강탄 행사입니다. 물은 매일 강탄 행사입니다. 신인의 강탄이 지구에서 일어났으니, 여러분은 천국 시민권을 받은 것입니다. 개천절은 우리 민족에게 최고로 중요한 날입니다. 다른 나라는 부활절 같은 절기를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개천절 외에는 광복절 같은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광복이 되었으니 분단이 된 것입니다. 광복 전에는 북한도 왔다 갔다 했습니다. 광복되고 나니 분단이 왔습니다. 좋은 것을 주니 남북이 싸워 형제끼리 좋은 선물을 주면 서로 다 가지겠다고 싸웁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집 한 채를 주었더니 형제가 둘 있어 서로 가지겠다고 싸웁니다. 결국 집을 두 토막 내어 가져가는 것입니다. 반토막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광복절 같은 것은 좋은 날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입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니 멀쩡한 집이 두 동강 나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개천절, 하늘이 문을 열어 우리 한반도를 시작한 날입니다. 그것은 우주 창설과 창조한 날과 같습니다. 하늘이 문이 열려서 인간이 처음 내려온 곳이 우리 민족만 있는 곳이기에 신인이 여기에 온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깜짝 놀라는 것이 한민족이 어떻게 꼴찌에서 세계 강국이 되었느냐는 것입니다. 한민족은 무시무시한 민족이고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과거 시험을 봐서 시골에 있는 이름 없는 사람이 금의환향하여 사관이 되어 임금의 행동을 통제하고 기록했습니다. 조선시대부터 민주주의 세계 1위였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정말 세계를 바꿀 수 있는 민족입니다. 못 하는 것이 없습니다. 손재주도 세계 최고입니다. 기능 올림픽 세계 1위를 몇십 년간 등극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공장이 미국에는 없고 한국에 있는 이유입니다. 대만 사람도 손재주가 좋겠지만, 대만 사람 반도체는 그런 데서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세계적인 민족입니다. 그중에서도 여러분만 백궁 시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독 (Divine Solitude)]
[마디 (Crucible of Growth)]
[음해 (Malicious Undermining)]
[백궁 (Celestial Realm)]
[광천수 (Miraculous Springwater)]
[강탄 (Divine Incarnation)]
[개천절 (Cosmic Genesis Day)]
[광복절 (Liberation’s Paradox)]
[한민족 (The Chosen People)]
[동방예의지국 (Eastern Land of Propriety)]
[백궁 시민권 (Celestial Citizen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