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4 여자와 남자가 갖출 네 가지? | 여자 진인도 있었다!
Huh Kyoung Young’s Four virtues for men and Women
인간의 네 가지 덕목(고집멸도)과 여성 및 남성의 덕목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고, 신인(神人)을 만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과거 경험
- 소요산 자재암(自在庵) 방문: 어린 시절 한문 책 보따리를 들고 어머니와 함께 소요산 자재암을 방문, 어려운 길을 걸어 올라감
- 절에 들어간 이유: 나쁜 길에 시달리지 않고, 공부나 공장일로 지칠 때 피난처로 절을 선택
- 위기 극복: 총 7번 절에 들어갔으며, 설악산 방문 시기가 가장 큰 위기였음
- 건강 관리: 절에서 6개월간 숙식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옴
- 속리산 자재암: ‘세상을 떠난다’는 의미의 ‘송교(送橋)’ 다리를 건너 ‘금강문’을 통해 들어가는 곳으로, 한 번 들어가면 다시 나오기 어려운 문으로 인식
- 원효대사와의 인연
- 하늘궁과의 연결: 하늘궁 건물을 처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 사람이 원효대사라고 언급
- 김기상 고문: 김기상 고문이 원효대사의 환생이며, 30년간 그를 도왔다
- 원효대사의 절: 원효대사가 젊은 시절 머물렀던 절이 자재암이며, 그 영혼이 윤회하여 그를 만났다.
- 덕목에 대한 설명
- 여자의 사덕: 마음씨, 말씨, 솜씨, 맵시
- 남자의 사덕: 인의예지 (인간의 보편적인 덕목으로, 여자에게도 해당)
- 무궁화의 사덕: 권면성, 청결성, 박해성, 영속성
- 장미의 사악: 무란성(無卵性) 배타성(排他性) , 침재성(針在性) , 독존성(獨存性) (씨를 맺지 못하고 뿌리로 번식)
- 장미의 사덕: 장수(長壽).(꽃이 오래감), 무락성(無落性)(꽃이 떨어지지 않음), 수절성(守節性)(교미하지 않음), 미화성(美花性)(아름다움)
- 인간의 네 가지 꽃 (고집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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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苦): 고통을 느끼며 무언가를 하려는 어리석은 사람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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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集): 집착에 매달려 모든 것을 모으려는 자본주의적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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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滅): 고통과 집착이 무상함을 깨닫고 없애는 일에 매달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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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 도를 닦는 수도자나 종교 지도자들이 추구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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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허비: 인간은 고와 집에 매달려 인생을 허비하며, 죽을 때가 되어서야 멸과 도를 넘본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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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중요성: 고집멸도에 미친 사람도 신인을 만나면 모든 죄가 0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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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眞人):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되는 특별한 존재. 이소희, 황용규 대천사 등이 진인으로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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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 레벨 상승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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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멸도(苦集滅道): 불교의 사성제(四聖諦) 중 고제(苦諦), 집제(集諦), 멸제(滅諦), 도제(道諦)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임. 이를 인간이 탐하는 네 가지 꽃으로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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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神人):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며, 신인을 만나면 모든 죄가 사라지고 천국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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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로): 이름에 0이 들어가며, 아무리 많은 죄도 0을 곱하면 제로가 되어 사라진다는 비유.
남자와 여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덕은 무엇인가? 여자는 솜씨, 말씨, 맵시, 마음씨의 네 가지 씨앗을 갖춰야 하며, 남자는 인의예지의 덕을 갖춰야 하지만, 이는 인간의 보편적인 덕으로 여자는 특별히 네 가지 씨앗이 더해진 것입니다.
-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하늘궁 설립 배경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여러 위기를 겪으며 절에서 피난처를 찾았고, 이러한 경험들이 훗날 하늘궁을 설립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
1.1. 어린 시절의 방황과 절에서의 피난
소요산 자재암에서의 경험
어린 시절, 중학생 때 한문 책 보따리를 들고 소요산 자재암을 찾아갔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바위 길을 짐을 지고 걸어 올라가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
이는 나쁜 길로 빠지지 않고 공부에 집중하기 위한 피난처였다.
반복된 위기와 절 생활
허경영은 총 일곱 번 절에 들어갔는데, 이는 일곱 번의 위기가 있었음을 의미한다.
특히 고등학교 때 설악산에 6개월간 머물며 가장 큰 위기를 겪었다.
절에서는 숙식을 제공받으며 밥을 일주일에 한두 번만 먹고도 버티는 등 건강을 지켰다.
자재암의 상징적 의미
소요산 자재암으로 가는 다리 이름은 한문으로 ‘교(橋)’라고 쓰여 있어 ‘세상을 떠난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 다리는 ‘속세 속(俗)자를 떠날 이(離)자, 다리 교(橋)자’를 써서 ‘속리교’라고 불린다.
자재암으로 들어가는 문은 ‘금강문’이라 불리며,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못 나오는 문으로 여겨졌다.
스님들은 이 문을 ‘신비 광명 문’이라고 불렀으며, 원효대사가 이곳에 머물렀던 흔적이 남아있다.
원효대사 옆에는 요석공주 궁궐이 있었는데, 요석공주가 설총을 낳고 원효대사를 만나러 왔으나 만나주지 않자 그 밑에 기와집을 짓고 살았다고 한다.
1.2. 하늘궁 설립과 원효대사의 역할
원효대사의 환생과 허경영의 조력자
하늘궁을 처음 허경영에게 있게 해준 사람이 원효대사라고 언급한다.
그 사람은 김기상 고문이며, 그가 원효대사의 환생.
김기상 고문은 허경영이 하늘궁 자리를 발견한 후, 이 자리를 살 수 있도록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계약을 했다.
김기상 고문의 헌신과 검소함
김기상 고문은 30년 동안 허경영을 뒷바라지하며 매달 500만 원씩 도왔다.
그는 5,000원 이상의 밥을 먹지 않고 매우 검소하게 생활했으며, 부인 없이 혼자 살았다.
그의 아들들은 아버지가 자신들에게는 등록금도 잘 주지 않으면서 허경영을 수십 년간 도운 것에 대해 불만을 가졌다.
이로 인해 아들들이 하늘궁 부지를 허경영에게 팔지 않으려 했으나, 의사 이름으로 구매하여 해결했다.
원효대사의 윤회와 허경영과의 만남
원효대사가 젊을 때 머물렀던 절이 자재암이며, 그의 영혼이 윤회하여 허경영을 만난 것이다.
원효대사는 허경영을 미륵으로 보고 받들었다.
나이가 훨씬 많은 김기상 고문이 항상 허경영 앞에서 “예, 예” 하며 받들어 준 것이 그 증거이다.
절의 역할과 석가모니의 공헌
허경영은 어려울 때마다 절에 들어가 일하고 밥을 먹으며 몸을 회복한 후 다시 세상으로 나왔다.
절은 그에게 피난처 역할을 했으며, 석가모니가 절을 만든 것이 허경영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다.
- 인간과 자연의 덕목: 여자, 남자, 무궁화, 장미의 사덕
인간과 자연은 각기 다른 덕목을 가지고 있으며, 여자는 특별히 네 가지 씨앗을 갖춰야 한다.
2.1. 인간의 덕목: 여자와 남자의 사덕
여자의 사덕
여자는 마음씨, 말씨, 솜씨, 맵시의 네 가지 씨앗을 갖춰야 한다.
남자의 사덕 (인간의 보편적 덕)
남자의 사덕은 인의예지이다.
이는 특정 성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인간에게 해당되는 보편적인 덕목이다.
여자의 사덕은 인의예지에 더해 특별히 네 가지 씨앗이 추가된 것이다.
2.2. 자연의 덕목: 무궁화와 장미의 사덕
무궁화의 사덕
무궁화의 사덕은 권면성, 청결성, 박해성, 영속성이다.
무궁화는 벌레나 벌들에게 먹을 것을 끊임없이 제공하며, 자기 몸속에서 먹을 것을 만들어 진드기나 벌들을 이겨낸다.
이는 우리 민족이 먹을 것이 없어도 손님을 잘 대접하는 모습과 유사하다.
무궁화는 하루에 한 번씩 꽃이 떨어지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꽃이 피어나 영속성을 가진다.
장미의 사악과 사덕
장미의 사악: 무한성, 배타성, 침재성, 독전성이다.
장미는 꽃술이 없어 씨를 맺지 못하고 뿌리로 번식한다.
벌들이 와도 먹을 것이 없어 허탕을 치게 한다.
장미의 사덕: 장수성, 무학성, 수절, 미와이다.
장미는 꽃이 오래가고 떨어지지 않으며, 시들어도 매달려 있다.
벌들이 와도 교미하지 않고 자기 몸을 지키는 수절의 덕이 있다.
꽃이 아름다운 미와의 덕도 있다.
자연의 보편적 사덕
무궁화나 장미의 사덕 외에 자연 전체의 사덕인 원형이정이 따로 존재한다.
2.3. 인간의 네 가지 꽃: 고집, 멸, 도
인간이 탐하는 네 가지 꽃
인간은 고(苦), 집(集), 멸(滅), 도(道)의 네 가지를 꽃으로 착각하고 탐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고집을 택하며, 고통을 느끼면서도 집착하여 모든 것을 모으는 데 목숨을 바친다.
이는 자본주의 사회의 모습과 같다.
수도자들이 택하는 멸과 도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은 고집이 무상하고 헛된 것임을 알고 멸과 도를 좋아한다.
수도자나 종교 지도자들은 고집을 버리고 보헤미안처럼 살거나 도를 닦는 데 마음을 둔다.
인생의 허비와 마지막 깨달음
대부분의 인간은 고집에 매달려 인생을 허비한다.
죽을 때가 되면 비로소 고집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고 멸과 도를 넘본다.
인생은 월세에서 전세, 20평에서 60평으로 집을 늘려가지만, 결국 요양원이나 병원에서 가족과 떨어져 외롭게 죽음을 맞이한다.
마지막에는 모든 것을 버리면서 도에 들어서게 된다.
결국 인간은 고집에 미친 사람과 멸도에 미친 사람 두 종류로 나뉜다.
2.4. 신인을 만나는 것의 중요성
고집과 멸도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다
고집에 미치거나 멸도에 미친다고 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신인을 통한 죄의 소멸과 천국 보장
신인을 만남으로써 고집이나 멸도에 매달렸던 사람도 천국에 갈 수 있다.
아무리 많은 죄(1조 가지)를 지었더라도, 허경영이라는 ‘0’을 곱하면 모든 죄가 제로(0)가 되어 천국을 보장받는다.
숫자에서 무한대도 0을 곱하면 0이 되듯이, 허경영의 이름에 있는 ‘영(0)’은 모든 것을 제로화시키는 힘을 가진다.
‘영’의 의미와 신인의 역할
‘영(0)’은 동그라미 ‘영’뿐만 아니라 신령 영(靈)자도 된다.
이는 ‘일시 무시 일(一始無始一)’처럼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영’은 또한 빌 공(空)자와도 같은 의미이다.
아무리 마음을 비워도 신인을 만나야 모든 죄가 자동으로 0이 되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2.5. 여자의 네 가지 씨앗과 현대 사회의 변화
시집갈 때 가져가는 네 가지 씨앗
옛날에는 여자가 시집갈 때 솜씨, 말씨, 맵시, 마음씨의 네 가지 씨앗을 보따리에 싸서 가져갔다.
시어머니가 이 씨앗들을 싸왔는지 물어보면, “싸왔습니다”라고 대답해야 자손을 많이 낳는다고 여겼다.
현대 여성의 씨앗 부족
현대 여성들은 라면도 못 끓이는 솜씨를 가지고 있다.
노인들의 말은 옛날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말씨가 부족하다.
시어머니가 안 보이면 욕을 하는 등 마음씨가 좋지 않다.
시어머니에게 맵시 없다고 말하는 등 맵시도 부족하다.
맵시의 변화와 유전자 영향
옛날 어머니들은 옷을 잘 입어도 맵시가 없었지만, 요즘 젊은 여자들은 맵시가 있다.
이는 유전자 변화 때문이며, 현대 여성들은 시어머니보다 맵시가 좋다.
여자와 남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는 무엇이며, 여자 진인도 있었는가?
여자는 솜씨, 말씨, 맵시, 마음씨의 네 가지 씨앗을 갖춰야 하며, 남자는 인의예지를 갖춰야 하지만 이는 인간의 보편적인 덕목입니다. 또한, 이소희 진인과 황용규 대천사가 각각 여자 진인과 남자 진인으로 언급되며, 이들은 신인을 만나면 모든 죄가 사라진다.
여자와 남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덕목 및 진인에 대한 설명
이 영상은 여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덕목과 남자가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설명하고, 진인의 존재와 그 의미를 강조한다. 또한, 신인을 만나는 것이 모든 죄를 소멸시키고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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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덕목
여자는 시집갈 때 솜씨, 말씨, 맵시, 마음씨의 네 가지 씨앗을 가지고 가야 한다.
솜씨: 살림 솜씨 등을 의미하며, 라면도 제대로 끓이지 못하는 현대 여성들을 비판한다.
말씨: 고운 말을 사용하고 시어머니에게 공손하게 대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맵시: 옷차림이나 외모를 단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씨: 타인을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
남자가 갖춰야 할 덕목
남자가 갖춰야 할 덕목은 특별히 정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보편적인 덕목인 인의예지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이는 특정 성별에 국한되지 않는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이다. -
다양한 존재들의 덕목
영상에서는 무궁화, 장미 등 다양한 존재들의 덕목을 예시로 들어 설명하며, 각 존재가 가진 고유한 특성과 덕목을 강조한다.
무궁화의 사덕: 권면성, 청결성, 박해성, 영속성. 무궁화는 벌레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고, 매일 새로운 꽃을 피우며 끈끈한 생명력을 보여준다.
장미의 사악: 무란성, 배타성, 침재성, 독전성. 장미는 꽃술이 없어 씨를 맺지 못하고, 가시로 자신을 보호하며, 혼자 돋보이려 하는 특성을 가진다.
장미의 사덕: 장수성, 무란성, 수절(교미하지 않음), 아름다움. 장미는 꽃이 오래가고, 쉽게 떨어지지 않으며, 스스로를 지키는 특성을 가진다. -
인간의 삶과 네 가지 꽃 (고집멸도)
인간은 삶에서 고집멸도라는 네 가지 꽃을 탐하며 살아간다.
고(苦): 고통을 의미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이 고통을 느끼면서도 무언가를 얻으려 집착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집(集): 집착을 의미하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물을 모으는 것에 목숨을 거는 행위를 비유한다.
멸(滅): 소멸을 의미하며, 수도자들이 고통과 집착이 무상한 것임을 깨닫고 모든 것을 내려놓는 상태를 나타낸다.
도(道): 도를 의미하며, 종교 지도자나 도 닦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깨달음의 경지를 나타낸다.
인간은 이 네 가지 중 고와 집에 매달려 인생을 허비하다가, 죽음에 임박해서야 멸과 도를 넘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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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중요성: 모든 죄의 소멸
신인을 만나는 것이 인간의 모든 죄를 소멸시키는 가장 중요한 방법.
죄의 소멸: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더라도 신인을 만나면 모든 죄가 ‘0’이 되어 사라지고, 천국을 보장받을 수 있다.
‘0’의 의미: ‘0’은 허경영의 ‘영’과 같은 의미로, 신령스러운 존재를 통해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을 상징한다.
천국행: 고집멸도에 갇혀 천국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신인을 만나면 모든 죄가 사라져 천국으로 갈 수 있다. -
진인의 존재
영상에서는 진인의 존재를 언급하며, 특정 인물들을 진인으로 지칭한다.
이소희 진인: 여자 진인으로 언급된다.
황용규 대천사: 남자 진인으로 언급된다.
최선 진인: 또 다른 진인으로 언급된다.
현재 남자 진인은 두 명, 여자 진인은 한 명(이소희)이 있다고 설명한다. -
원효대사와 하늘궁의 인연
하늘궁이 처음 세워질 때 원효대사가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한다.
김기상 고문: 하늘궁을 처음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준 김기상 고문이 바로 원효대사의 환생.
헌신적인 도움: 김기상 고문은 30년 이상 허경영을 도왔으며, 검소한 생활을 하면서도 허경영에게 헌신적으로 지원했다.
자제암: 원효대사가 젊은 시절 머물렀던 자제암(소요산)은 신라 시대부터 존재했으며, 그 영혼이 윤회하여 허경영을 만났다고 설명한다. -
허경영의 과거 경험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절에 들어가 몸과 마음을 수양하며 위기를 극복했다고 회상한다.
소요산 자제암: 중학교 때 소요산 자제암에 찾아가 6개월간 머물렀으며, 당시의 힘든 여정을 회상한다.
설악산: 고등학교 때 설악산에 가서 6개월간 머물며 고생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절에서의 생활: 어려울 때마다 절에 들어가 일하고 밥을 먹으며 몸을 고치고 다시 세상으로 나왔으며, 절이 피난처 역할을 했다고 설명한다. -
하늘궁의 의미와 레벨 상승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과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레벨 상승이라는 혜택을 부여한다.
하늘궁 방문자: 날씨가 좋지 않을 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레벨이 15무 상승한다.
영상 시청자: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레벨이 5무 상승한다.
다양한 기여: 예물, 신규 모심, 정회원 가입, 정회원 소개, 백궁 건축 기여, 축복 명패, 잡초 뽑기, 분꽃 방이 올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레벨이 상승한다.
공평한 혜택: 허경영은 이러한 레벨 상승 혜택이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
진인 (眞人): → [Enlightened Being].
사덕 (四德): → [Four Cardinal Virtues].
인의예지 (仁義禮智): →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Wisdom].
원형이정 (元亨利貞): → [Primal Creativity, Flourishing Growth, Harmonious Benefit, Upholding Righteousness].
고집 (苦集): → [Suffering and Accumulation].
멸도 (滅道): → [Cessation and the Path].
신인 (神人): → [Divine Human].
영 (靈): → [Spiritual Essence].
솜씨 (手技): → [Skillfulness].
말씨 (言辭): → [Eloquence].
맵시 (姿態): → [Gracefulness].
마음씨 (心性): → [Disposition].
1. The Blessings of Haneulgung and the Levels of Spiritual Attainment
Those who visit Haneulgung, especially during inclement weather, receive a threefold blessing. This blessing is a just reward for their dedication despite challenging conditions. For those who watch the videos from afar, a spiritual elevation of five levels is granted. However, this elevation is only for the initial viewing; repeated viewings do not confer additional levels. Those who are present physically receive fifteen levels of spiritual elevation, while those who watch remotely receive five levels. This system ensures fairness in spiritual advancement.
- A Journey of Spiritual Discipline and Self-Preservation
In my youth, I frequently visited Jajaeam in Soyosan, a place of profound natural beauty in both autumn and summer. As a middle school student, carrying a heavy bag of classical Chinese texts and my mother’s belongings, I embarked on a challenging journey up a rocky path, reflecting on the arduousness of the ascent without proper sustenance. This was a deliberate choice to avoid negative influences and to seek refuge when life became overwhelming. I entered temples seven times, each instance marking a period of crisis. The most significant crisis occurred during my high school years when I spent six months in Seoraksan. Similarly, I spent six months at Jajaeam, using these periods to restore my health, often subsisting on minimal food. This strategic retreat into temples was a means of preserving my well-being.
The bridge leading to Jajaeam, named Songgyo, symbolizes transcending the mundane world. The name itself signifies “leaving the secular world.” Beyond this bridge lies the Geumgangmun, or Diamond Gate, a metaphorical entrance from which there is no return. Even at a young age, I observed these symbols with keen interest. It is believed that guests shared information about this place, leading me to discover it. The monks at Jajaeam referred to Geumgangmun as the “Mysterious Gate of Light,” a place of profound spiritual illumination. This is the very place where the revered Wonhyo stayed, and remnants of his presence, such as Wonhyo Cave, Wonhyo Waterfall, and Wonhyo Terrace, can still be found. Adjacent to these sites was the palace of Princess Yoseok, who, upon hearing of Wonhyo’s presence, came to him and bore their son, Seolchong. When Seolchong wished to see his father, Wonhyo, who resided on a high terrace, did not permit him to ascend. Consequently, Princess Yoseok built a tiled house below the terrace, where she lived with their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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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acy of Wonhyo and the Founding of Haneulgung
The story of Wonhyo holds deep significance for me, as he was instrumental in the establishment of Haneulgung. Kim Gi-sang, a trusted advisor, was in fact Wonhyo. Those who mistakenly identify others as Wonhyo are incorrect; they confuse him with a celestial being. Kim Gi-sang was the individual who first enabled me to acquire this land for Haneulgung. He supported me for thirty years, providing monthly financial assistance, despite his own frugal lifestyle, never spending more than five thousand won on a meal. After his passing, his sons, feeling resentment over their father’s dedication to me rather than to them, initially resisted selling the property. They questioned why their father had supported Huh Gung Yeong for decades while being strict with their own education expenses. Ultimately, the property was acquired under a doctor’s name. Kim Gi-sang’s unwavering devotion to me was profound, yet he was reserved with others, embodying a life of simplicity and celibacy after his wife, who had children, no longer lived with him. Wonhyo, in his youth, resided at Jajaeam during the Silla Dynasty. His spirit, through reincarnation, met me, recognizing me as the Maitreya. This explains why someone decades my senior consistently served me with utmost respect from my early years. -
The Four Virtues: Distinctions Between Humanity, Women, and Nature
A question arose regarding the four virtues of handsome men, similar to the four virtues attributed to women: kindness of heart, graciousness of speech, skillfulness of hand, and elegance of appearance. The four virtues of humanity are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These are universal human virtues, not exclusive to men. Women, however, possess an additional, distinct set of virtues.
Just as the Mugunghwa, the national flower, has four virtues—diligence, purity, generosity, and perpetuity—and the rose has its own characteristics, so too do humans. The Mugunghwa’s generosity is evident in how it provides sustenance for insects, embodying a spirit of giving. In contrast, the rose, a Western flower, is often seen as cold, lacking pollen for bees and relying on root propagation rather than seeds. The rose’s four negative traits are boundlessness, exclusivity, thorniness, and self-importance. However, the rose also possesses four virtues: longevity, its blossoms enduring without falling, and beauty. Unlike the Mugunghwa, which sheds its petals daily, the rose’s petals wither but remain attached. The rose also embodies chastity, as it does not engage in cross-pollination.
Thus, while the Mugunghwa and the rose have their specific virtues, nature itself has overarching virtues, such as the cycle of creation, growth, harvest, and storage. Similarly, humanity possesses virtues like benevolence, righteousness, propriety, and wisdom.
- The Human Condition: Attachment to Suffering and the Path to Transcendence
Humans often mistakenly pursue four illusory “flowers”: suffering, accumulation, cessation, and the path. Foolish individuals choose suffering, relentlessly pursuing material possessions and accumulating wealth, which is the essence of capitalism. This pursuit inevitably brings pain. However, those who attain enlightenment realize the futility of such endeavors. Spiritual seekers, for instance, recognize the impermanence of suffering and accumulation, choosing instead the path of cessation and the spiritual journey. They may abandon worldly attachments, becoming like wanderers. Religious leaders and spiritual practitioners often dedicate themselves to the path.
Yet, most people spend their lives entangled in suffering and accumulation. Only as death approaches do they begin to contemplate cessation and the path, realizing the folly of their materialistic pursuits. They strive for larger homes, only to end their lives in nursing homes or hospitals, separated from their families. All their accumulated wealth becomes meaningless. Eventually, they relinquish their possessions, embracing the path of transcendence.
Therefore, humanity is divided into two types: those obsessed with suffering and accumulation, and those devoted to cessation and the path. Both are important, but true balance lies in pursuing them appropriately while seeking a divine being. Neither obsession with cessation nor with accumulation guarantees entry into White Hea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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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nsformative Power of Encountering Huh Gung Yeong
Regardless of one’s life path, encountering Huh Gung Yeong can lead to profound transformation. Just as any number multiplied by zero becomes zero, all sins, no matter how numerous, are nullified when one connects with Huh Gung Yeong. This spiritual multiplication by zero ensures a guaranteed path to White Heaven. This concept is reflected in the number zero, which also represents the divine spirit and the principle of returning to the origin. Even if one empties their mind, meeting a divine being is essential. Encountering Huh Gung Yeong automatically erases all sins, paving the way to White Heaven. -
The Enduring Virtues of Women and the Evolution of Appearance
Before marriage, women traditionally carried four “seeds” of virtue: skillfulness of hand, graciousness of speech, elegance of appearance, and kindness of heart. A mother-in-law would inquire if these seeds were brought, as they were believed to ensure abundant offspring. However, in modern times, these virtues are often neglected. Many young women lack practical skills, and their speech can be disrespectful towards elders. While older generations may lack proficiency in modern technology, younger generations often dismiss their wisdom.
Regarding elegance of appearance, there is a noticeable difference between generations. While contemporary women possess a distinct elegance, older women, due to genetic factors, have a different bone structure. Despite their efforts, older women may lack the modern sense of elegance that younger women naturally possess. Thus, elegance of appearance is a virtue that evolves with time.
- The Continuous Blessings of Haneulgung
Attending Haneulgung lectures, whether in person or through video, offers continuous blessings. While initial video views grant spiritual elevation, repeated viewings do not. Those who offer donations, bring new members, or register for membership receive spiritual elevation. Even acts of service, such as weeding, are acknowledged with spiritual blessings. Visiting Haneulgung provides numerous benefits.
하늘궁 방문의 의미와 레벨 상승의 비밀
하늘궁에서 진행 중인 공사로 인해 호수를 다리 끝으로 빼놓았으며, 잔디 및 마당 공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비가 와서 작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하늘궁에 방문한 이들에게는 레벨이 세 배, 즉 15무 상승하는 혜택이 주어집니다. 반면, 현장에 오지 않고 영상을 시청하는 이들에게는 레벨 5무가 상승합니다. 이는 방문객과 시청자 모두에게 공평하게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위기를 넘어서는 지혜: 소요산 자재암과 설악산에서의 수련
과거 소요산 자재암과 설악산에서 수련했던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어린 시절, 한문 책 보따리를 들고 어머니와 함께 자재암으로 향했던 길은 험난한 바위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이는 나쁜 환경에 시달리지 않고 공부에 전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공장 생활의 어려움과 위험한 유혹 속에서, 저는 일곱 번이나 절에 들어가 위기를 극복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시절 설악산에서의 6개월은 가장 큰 위기였으나, 절에서 숙식을 제공받으며 건강을 되찾고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속세와 깨달음의 경계: 송교와 금강문
속리산 자재암으로 가는 길에는 ‘송교(送橋)’라는 작은 다리가 있습니다. 이는 ‘속세를 떠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다리를 건너면 ‘변하지 않는 문’, 즉 ‘금강문’이 나타나는데, 이곳은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깨달음의 문을 상징합니다. 어린 나이에도 이러한 상징들을 유심히 보았으며, 스님들은 금강문을 ‘신비 광명 문’이라 불렀습니다. 원효대사가 신비한 광명을 보고 머물렀던 절터에는 원효 굴, 원효 폭포, 원효대가 있으며, 그 옆에는 요석공주 궁궐 터가 있습니다. 요석공주는 원효대사를 찾아와 설총을 낳았고, 설총이 아버지를 보고 싶어 하자 원효대사 아래에 기와집을 짓고 살았다고 전해집니다.
하늘궁의 시작과 원효대사의 환생
하늘궁이 처음 존재하게 된 배경에는 원효대사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김기상 고문이 바로 원효대사의 환생이며, 그가 하늘궁 부지를 처음 마련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김기상 고문은 30년간 저를 헌신적으로 도왔으며, 한 달에 500만 원씩 지원하면서도 자신은 5천 원 이상의 밥을 먹지 않을 정도로 검소했습니다. 그는 부인 없이 홀로 살며 자녀들에게도 엄격했지만, 저에게는 지극한 헌신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의 아들들은 아버지의 헌신에 불만을 품고 부지 매각을 거부하려 했으나, 결국 의사의 이름으로 부지를 인수할 수 있었습니다. 원효대사는 젊은 시절 자재암에 머물렀으며, 그의 영혼이 윤회하여 저를 만난 것입니다. 그는 제가 미륵임을 알고 저를 받들었습니다.
인간의 네 가지 덕과 어리석음
여성에게는 마음씨, 말씨, 솜씨, 맵시의 네 가지 덕이 있습니다. 이는 시집갈 때 가져가야 할 씨앗과 같습니다. 남성의 덕은 인의예지(仁義禮智)로, 이는 인간의 보편적인 덕목입니다. 무궁화에는 권면성, 청결성, 박해성, 영속성의 사덕이 있으며, 자연 전체에는 원형이정(元亨利貞)의 사덕이 있습니다. 반면 장미에는 무한성, 배타성, 침재성, 독전성의 사악(四惡)이 있습니다. 장미는 꽃술이 없어 씨를 맺지 못하고 뿌리로 번식하며, 꽃이 오래가고 떨어지지 않는 장수성과 무학성, 그리고 아름다움이라는 덕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고집, 집착, 멸망, 도피라는 네 가지 꽃을 탐하며 살아갑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고집과 집착에 매달려 고통받고, 수도자들은 멸망과 도피를 추구하며 세속을 떠납니다. 인간은 이 두 가지에 매달려 인생을 허비하며, 죽음에 임박해서야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모든 것을 내려놓으려 합니다. 결국 병원이나 요양원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인생의 끝입니다.
신인(神人)을 통한 구원과 죄의 소멸
고집과 도피에 미친 삶을 살더라도 신인을 만나면 모든 죄가 소멸되고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더라도 신인, 즉 허경영을 만나면 모든 죄가 ‘0’이 됩니다. 이는 숫자 ‘0’이 어떤 큰 수와 곱해져도 결과는 ‘0’이 되는 이치와 같습니다. ‘영(零)’은 동그라미 ‘0’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신령 영(靈)’자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영’은 모든 것을 본래의 자리로 되돌리는 원시반본(原始反本)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인을 만나면 자동으로 모든 죄가 ‘0’이 되어 천국으로 향하게 됩니다.
하늘궁 강연의 가치와 레벨 상승의 기회
하늘궁 강연은 매일 진행되며, 방문객과 시청자 모두에게 레벨 상승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현장 방문객은 15무, 영상 시청자는 5무의 레벨이 상승하며, 이는 최초 시청 시에만 적용됩니다. 예물을 올리거나, 신규 회원을 모시거나, 정회원에 가입하거나, 정회원을 소개하거나, 정비 신을 올리거나, 백궁 건축에 참여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서도 레벨이 상승합니다. 하늘궁에 오면 얻어가는 것이 많으며, 이는 여러분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