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4 여자와 남자가 갖출 네 가지? | 여자 진인도 있었다!
Huh Kyoung Young’s Four virtues for men and Women
인간의 네 가지 덕목(고집멸도)과 여성 및 남성의 덕목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고, God-man을 만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과거 경험
- 소요산 자재암(自在庵) 방문: 어린 시절 한문 책 보따리를 들고 어머니와 함께 소요산 자재암을 방문, 어려운 길을 걸어 올라감
- 절에 들어간 이유: 나쁜 길에 시달리지 않고, 공부나 공장일로 지칠 때 피난처로 절을 선택
- 위기 극복: 총 7번 절에 들어갔으며, 설악산 방문 시기가 가장 큰 위기였음
- 건강 관리: 절에서 6개월간 숙식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세상으로 나옴
- 속리산 자재암: ‘세상을 떠난다’는 의미의 ‘송교(送橋)’ 다리를 건너 ‘금강문’을 통해 들어가는 곳으로, 한 번 들어가면 다시 나오기 어려운 문으로 인식
- 원효대사와의 인연
- 하늘궁과의 연결: 하늘궁 건물을 처음 사용할 수 있게 도와준 사람이 원효대사라고 언급
- 김기상 고문: 김기상 고문이 원효대사의 환생이며, 30년간 그를 도왔다
- 원효대사의 절: 원효대사가 젊은 시절 머물렀던 절이 자재암이며, 그 영혼이 윤회하여 그를 만났다.
- 덕목에 대한 설명
- 여자의 사덕: 마음씨, 말씨, 솜씨, 맵시
- 남자의 사덕: 인의예지 (인간의 보편적인 덕목으로, 여자에게도 해당)
- 무궁화의 사덕: 근면성(勤勉性), 청결성, 박애성(博愛性), 영속성
- 장미의 사악: 무란성(無卵性) 배타성(排他性) , 침재성(針在性) , 독존성(獨存性) (씨를 맺지 못하고 뿌리로 번식)
- 장미의 사덕: 장수(長壽).(꽃이 오래감), 무락성(無落性)(꽃이 떨어지지 않음), 수절성(守節性)(교미하지 않음), 미화성(美花性)(아름다움)
- 인간의 네 가지 꽃 (고집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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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苦): 고통을 느끼며 무언가를 하려는 어리석은 사람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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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集): 집착에 매달려 모든 것을 모으려는 자본주의적 행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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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滅): 고통과 집착이 무상함을 깨닫고 없애는 일에 매달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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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道): 도를 닦는 수도자나 종교 지도자들이 추구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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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허비: 인간은 고와 집에 매달려 인생을 허비하며, 죽을 때가 되어서야 멸과 도를 넘본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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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중요성: 고집멸도에 미친 사람도 God-man을 만나면 모든 죄가 0이 되어 천국에 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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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眞人): 허경영 강연에서 언급되는 특별한 존재. 이소희, 황용규 대천사 등이 진인으로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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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 레벨 상승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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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멸도(苦集滅道): 불교의 사성제(四聖諦) 중 고제(苦諦), 집제(集諦), 멸제(滅諦), 도제(道諦)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임. 이를 인간이 탐하는 네 가지 꽃으로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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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 허경영 자신을 지칭하며, God-man을 만나면 모든 죄가 사라지고 천국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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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로): 이름에 0이 들어가며, 아무리 많은 죄도 0을 곱하면 제로가 되어 사라진다는 비유.
【 오늘의 the God-man 】 여자(女子)와 남자(男子)가 갖출 네 가지? | 여자(女子) 진인(眞人)도 있었다…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724
[제(第) 177회(回)] 20240724 수요일(水曜日) 27분(分) 3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안에 공사(工事)를 하느라고 호스를 다리 끝으로 빼놨죠? 거기 잔디 공사(工事)하고 또 마저 공사(工事)를 해야 돼. 그래서 길에서 받으라고 해 놨어. 나중에는 이제 그 안으로 집어넣을 거야. 그리고 거기 부르도자 왔다 갔다 해야 되고 하니까. 그랬는데 비가 와서 못 하고 있어 지금(只今).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비가 비가 오거나 날씨가 오락가락할 때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을 얼마 준다고?
[ 회원(會員) 일동(一同) : 15무(無) ]
세 배(倍) 주지 세 배(倍). 기후(氣候)도 좋지 않은데 온 사람(四覽)들은 그 대가(代價)를 받아야 되겠죠?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00:52
안 온 사람(四覽)들 이 영상(映像)을 보는 사람(四覽)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하늘궁(宮) 안 오고 이 영상(映像) 보는 사람(四覽)들 레벨 올려 줘야지. 5무(無)를 올려 주는 거야. 직접(直接) 온 사람(四覽)은 15무(無). 이 자리에 없는 사람(四覽)은 5무(無). 뭐 15무(無) 들어가라 한다고 그들한테 들어가는 거 아니야. 여기 온 사람(四覽)들은 15무(無). 밖에서 이 영상(映像) 본 사람(四覽)들은 5무(無). 내가 상당(相當)히 공평(公平)하죠? 상당(相當)히 공평(公平)합니다.
01:41
내가 옛날에 있던 소요산(消遙山) 자재암(自在庵)에 가 봤던 사람(四覽)있나? 가 봤죠? 거기 요새 가면 굉장(宏壯)히 또 거기가 가을에도 경치(景致)가 좋고 여름에도 좋아. 가을에는 전부(全部) 단풍(丹楓)이야. 근데 내가 거기를 시외(市外)버스 타고 어릴 때 찾아갔는데 중학교(中學校) 때 찾아갔는데 그게 상당(相當)히 어린애가 찾아가기는 어려운 곳이야. 그런 데를 내가 한문책(漢文冊) 보따리 들고 우리 어머니 저 흙 들고 짐이 제법 있는 거야. 그걸 들고 혼자 걸어갈 때 웬 글로 그렇게 버스 정류장(停留場)에서 내려가지고 먼 지 말이야. 그걸 걸어서 갈 때 그때 계단(階段)이 있었나? 없었어. 그 올라가는 길이 전부(全部) 바위야. 알죠?
02:34
그걸 짐을 지고 짐을 들고 올라갔어. 아이고 참 그거 뭐 먹은 것도 없는데 그 어린 나이에 그게 올라가는 모습을 한번(番) 생각해 봐. 그러죠? 그게 왜 그랬냐? 나쁜 데 시달리지 않으려고. 공부(工夫)하다가 너무 어려우면 좀 이게 공장(工場) 같은 데 다니다가 지치잖아? 그러면 도저(到底)히 안 될 때가 있다고. 그럴 때는 너무 환경(環境)이 열악(劣惡)하니까 사람
(四覽)이 위험(危險)한 거야. 나쁜 길로 빠질 수도 있고. 이럴 때는 무조건(無條件) 절로 또 들어갔지. 그러니까 7번(番)을 절에 들어갔으니까 7번(番)의 위기(危機)가 있었던 거야.
03:20
설악산(雪嶽山) 갈 때가 최고(最高) 위기(危機)야. 설악산(雪嶽山) 가서는 갈 때는 그게 고등학교(高等學校) 때야.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설악산(雪嶽山)을 갔는데 엄청 그게 중학교(中學校) 3학년(學年) 땐가 하여튼 고등학교(高等學校) 1학년(學年) 때인가 갔는데 굉장(宏壯)히 고생(苦生)했어. 설악산(雪嶽山)도 가서 6개월(個月) 있었고 소요산(消遙山) 자재암(自在庵)도 6개월(個月) 있었는데 가서 내가 쉬는 기간(期間)이 6개월(個月)이야. 6개월(個月) 동안 밥을 잘 먹고 일 죽기 살기로 해 주고 밥 먹고 오면은 텐트 같은 데 이런 데 도시(都市)에서 밥 안 먹고도 버티는 거야. 밥을 일주일(一週日)에 한두 번(番) 먹고도 버티는 거야. 몸이 또 극도(極度)로 나빠지면 또 들어가. 그 굉장(宏壯)히 영리(怜悧)했죠?
04:04
그렇게 해서 건강(建康)을 지켰다. 그래서 속리산(俗離山). 그게 자재암(自在庵)에 간 사람(四覽)들이 그 다리 건널 때 조그마한 다리 이름이 뭔지 아는가? 기억(記憶)나는 사람(四覽) 없지? 거기에 한문(漢文)으로 속리교(俗離橋)라고 돼 있어. 세상(世上)을 떠난다 이 소리야. 속리산(俗離山) 있죠? 저 속세(俗世)를 떠난다. 속세(俗世) 속(俗) 자(字). 떠날 리(離) 자(字). 다리 교(橋) 자(字). 속리교(俗離橋)가 거기 있어요 속리교(俗離橋). 속리교(俗離橋)를 내가 건너서 자재암(自在庵)으로 들어간 거야. 그리고 자재암(自在庵) 직전(直前)에는 금강문(金剛門)이 있어 금강문(金剛門). 금강문(金剛門)이라는 건 또 변(變)하지 않는 문(門)이다. 들어가면은 다시는 못 나오는 문(門)이야 금강문(金剛門). 그 금강문(金剛門)을 통과(通過)해서 들어간 거야. 그 어린 나이에도 그런 것을 유심(有心)히 봤어. 거기를 어떻게 알고 갔는지는 아마 어떤 스님들이 이야기해 줬을 거야.
05:21
그래서 갔을 거야. 금강문(金剛門)이라 그래서 그걸 그 문(門)을 내가 자재암(自在庵)에 갔더니 스님들이 신비광명문(神秘光明門)이라고 그랬어. 신비(神秘)한 광명(光明)이 있는 문(門)이다. 그 신비(神秘)한 광명(光明)을 보고 원효대사(元曉大師: 617 689 신라의 승려)가 와서 있은 절이야.
그런데 거기 가면 요석궁(瑤石宮)터가 있어요. 원효굴(元曉窟)이 있고 원효폭포(元曉瀑布)가 있고 원효대(元曉臺)가 있어. 그게 한 군데 다 있어요. 들어가는 자재암(自在庵) 올라가기 전(前)에 있어. 그 입구(入口)에 원효대(元曉臺)가 있고 원효굴(元曉窟)이 있고 원효폭포(元曉瀑布)가 있고 그 옆에가 요석공주(瑤石公主: 원효의 아내이자 설총의 어머니) 궁(宮)터가 있어. 그거 써놨어요 바위에. 요석공주(瑤石公主) 요석공주(瑤石公主) 가 원효대사(元曉大師: 617 689 신라의 승려)가 거기 있다는 소리를 듣고 설총(薛聰:655년?? 신라의 학자) 애를 낳았잖아? 설총(薛聰)을 데리고 가서 설총(薛聰)이 즈그 아버지 보고 싶다고 거기 갔는데 안 만나 주는 거야.
06:19
원효대(元曉臺)가 좀 높아요. 글로 올라가야 되는데 못 올라오게 하니까 그 밑에다가 기와집을 지어 놓고 거기서 요석궁(瑤石宮)을 지어 놓고 살았다는 거야. 왕(王)의 공주(公主)니까 뭐 요석궁(瑤石宮) 금방(今方) 짓지. 그 요석궁(瑤石宮)을 지어 놓고. 그 궁(宮)터가 있어 거기 가면. 그래서 나는 원효대사(元曉大師: 617 689 신라의 승려)의 이야기를 이렇게 들어보니까 이 하늘궁(宮)을 처음에 내한테 있게 해 준 사람(四覽)이 원효대사(元曉大師)였어. 아시죠? 김기상 고문(顧問)이라고 있죠? 김기상 고문(顧問)이 원효대사(元曉大師)였어. 젊은 친구(親舊)는 이리 나와 봐. 원효대사(元曉大師)라고 한 사람(四覽)들은 전부(全部) 틀리는 거야. 천사(天使)테스트를 잘못해서 그래. 여러분 손 잡아요. 옆사람(四覽) 손 잡아요.
07:14
이 하늘궁(宮)을 이 건물(建物)을 최초(最初)로 나한테 쓰게 해 준 사람(四覽)이 내가 이 자리를 발견(發見)한 다음에 이 자리를 좀 사게 해 달라니까. 그 사람(四覽) 그 원효대사(元曉大師) 그 이름으로 이걸 처음에 잡았잖아? 그 분이 김기상 고문(顧問)이야. 김기상 이름으로 돼 있었어. 내가 나중에 그분 돌아가고 나서 아들들한테 인수(引受)했거든. 자! 천사(天使)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천사(天使)님 ]
김기상 고문(顧問)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김기상 고문(顧問)이 ]
원효대사(元曉大師:617 686 신라의 승려)였습니까?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원효대사(元曉大師)였습니까? ]
(안 떨어짐) 이렇게 해야 확실(確實)한 거예요. 이소희가 원효대사(元曉大師)였습니까? 시작(始作).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천사(天使)님 이소희가 원효대사(元曉大師)였습니까? 아니라고 그럽니다. ]
아니라고 그러죠? 그래서 이소희는 천사(天使)테스트를 잘못 했었어. 이소희는 진인(眞人)이야. 진인(眞人)이니까 원효대사(元曉大師)보다는 높지. 그러나 그 당시(當時)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아니었다 이 말이야.
08:17
우리 속초(束草)에 진인(眞人)이 있죠? 최 최선우 진인(眞人) 있죠? 이 이소희도 진인(眞人)입니다. 여자(女子). 거기는 남자(男子) 진인(眞人) 여기 여자(女子) 진인(眞人). 이소희가 진인(眞人)입니까?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광주(光州) 이소희가 진인(眞人)입니까? ]
(안 떨어짐) 떨어지나? 아무리 땡겨도 안 떨어져. 알았지? 안 떨어지죠? 그래서 이소희가 진인(眞人)이에요. 황용주 대천사(大天使)가 진인(眞人)입니까?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천사(天使)님 황용규 대천사(大天使)가 진인(眞人)입니까? ]
(안 떨어짐) 이 사람(四覽)은 남자(男子) 진인(眞人)이야. 남자(男子) 진인(眞人)은 2명(名)이 있고 여자(女子) 진인(眞人) 지금(只今) 한 명(名) 나왔어요. 그 사람(四覽) 진인(眞人)이야. 그 진인(眞人)이 둘이 나왔고 한 명(名)이 이소희. 근데 이소희는 원효(元曉)가 아닙니다.
09:04
원효(元曉)는 돌아가신 김기상. 그 사람(四覽)이 나한테 한 40년(年) 30년(年)을 나를 도왔어. 30년(年)을 뒷바라지를 해 줬단 말이야. 그 사람(四覽)이 원효(元曉)라는 걸 내가 옛날부터 알았어. 그러니까 원효(元曉)가 내 옆에 와서 도와준 거야. 응 한 달에 한 500씩은 도와줬지. 그죠?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5천(千) 원짜리 이상(以上) 밥을 안 먹어. 무진장(無盡藏) 노랭이야. 그래 가지고 아들이 그 사람(四覽) 죽고 나서 아들들이 나한테 서운해 가지고 이걸 나한테 안 팔려고 했어. 아들 아들들한테는 등록금(登錄金)도 잘 안 주셨대. 느그가 인마 돈 벌어 가지고 학교(學校) 다녀. 뭐 이런 식(式)으로 했는데 허경영(許京寧)이한테는 왜 몇 년(年) 동안 몇십(十) 년(年)을 그렇게 도와줍니까? 뭐 이렇게 시비(是非)를 걸었다니까 아버지한테.
09:59
그래가 내한테는 이걸 안 팔려고 하는 거야. 그래서 최 이사(理事) 이름으로 샀잖아? 최 이사(理事)가 데려와 가지고. 최 이사(理事)는 누군지 모르잖아? 그 사람(四覽)들이. 그래서 이거는 그만큼 그 아버지가 나한테는 헌신적(獻身的)이었어. 근데 다른 사람(四覽)한테는 밥도 안 사줘. 참 검소(儉素)하고 5천(千)원짜리 이상(以上) 안 먹고. 그리고 돌아가실 때까지 부인(婦人) 없이 혼자 있고. 그 자녀(子女)들이 있는 부인(婦人)들은 이제 같이 안 살고 혼자 사셨지. 근데 원효대사(元曉大師) 맞지? 그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이렇게 마련한 처음에 이 자리를 내가 있게끔 도와줬다 이 말이야. 알았지? 가요.
10:54
그래서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젊을 때 있은 절이 자재암(自在庵)이야 신라시대(新羅時代) 때. 알았지? 그 양반(兩班)이 윤회(輪迴)해 가지고 나를 만난 거야. 내가 오는 걸 어떻게 알고. 그러니까 내가 그들이 볼 때는 미륵(彌勒)이지. 원효(元曉)가 나를 받들고 있는 이유(理由)가 있는 거야. 나이가 내보다 몇십(十) 살이 많은 사람(四覽)이 항상(恒常) 내 앞에 예 예 하면서 받들어 줬잖아? 그지? 근데 내가 그래 젊을 때부터 내만 따라다녀. 그게 원효(元曉)였어. 자! 그러면 이제 시간(時間)이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 질문(質問)을 들어보자. 오늘은 내가 지난 날을 한번(番) 이야기해 주는 거예요. 재밌죠?
11:49
우리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쁜 길로 안 가고 어려울 때는 절에 들어가서 일해 주고 밥 먹고 몸을 다시 고쳐 가지고 또 나온 거야. 또 객지(客地) 나오면 또 그냥 학교(學校) 다니느라고 힘들고 막 이러니까 몸이 또 나빠져. 그럼 또 절에 들어가는 거야. 그랬죠? 그 절이 피난처(避難處)는 피난처(避難處)였으니까 석가모니(釋迦牟尼)도 나를 위(爲)해서 좋은 일 했죠? 그럼 절을 만들었어. 자! 질문(質問)
12:18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예 질문(質問)드리겠습니다. 신인(神人)님께서 여자(女子)에게는 사덕(四德)이 있다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마음씨 말씨 솜씨 맵씨가 그 사덕(四德)입니다. 그렇다면 미남(美男)의 사덕(四德)도 있는지 미남(美男)의 사덕(四德) 남자(男子)의 사덕(四德)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
12:33
남자(男子)의 사덕(四德)은 그냥 이 내가 이야기해 준 거 사덕(四德) 알죠? 내가 사덕(四德) 인간(人間)의 사덕(四德) 해 준 거 뭐야?
[ 미디어 담당(擔當) 회원(會員) ; 인의예지(仁義禮智) ]
인의예지(仁義禮智) 그지? 그건 남자(男子)의 사덕(四德)인데 그걸 남자(男子)의 사덕(四德)이라고 하면 안 돼. 그냥 사람(四覽)의 사덕(四德)이야. 근데 여자(女子)는 특별(特別)히 하나가 더 붙어 있는 거지. 여자(女子)의 사덕(四德)은.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무궁화(無窮花)의 사덕(四德)이 뭐여? 무궁화(無窮花)의 사덕(四德) 근면성(勤勉性) 청결성(淸潔性) 박애성(博愛性). 근면성(勤勉性) 청결성(淸潔性) 박애성(博愛性) 영속성(永續性) 네 가지가 사계(四季) 사덕(四德)이잖아? 그런데 그거는 무궁화(無窮花)의 사덕(四德)이지만 자연(自然)의 사덕(四德)이 따로 있는 거지. 자연(自然) 전체(全體) 자연(自然)의 사덕(四德)은 원형이정(元亨利貞)이야 원형이정(元亨利貞). 이렇게 자연(自然)의 사덕(四德)이 있는데 그중(中)에서 무궁화(無窮花)의 사덕(四德)도 있고 장미(薔薇)의 사덕(四德)도 있어요.
13:46
장미(薔薇)의 사덕(四德)은 뭐여? 장미(薔薇)의 사덕(四德)은? 무란성(無卵性) 그지? 그거는 사악(四惡)이야. 장미(薔薇)의 사악(四惡)은 무란성(無卵性) 배타성(排他性) 알았지? 침재성(針在性) 침(針)을 가지고 누가 꽃을 따려고 그러면 찔러 버려 침재성(針在性). 그리고 독존성(獨存性) 지 혼자 제일(第一) 잘 났대요. 그래 가지고 새끼를 안 낳아. 그지? 무란성(無卵性) 난자(卵子)가 없어. 그지? 꽃술이 없다니까. 그러니까 장미(薔薇)가 그 저저저 씨를 못 맺는 거야. 뿌리로만 전파(傳播)를 하지. 이게 씨가 없어요. 그리고 꽃 중(中)에 꽃술이 없는 거는 장미(薔薇)뿐이야. 묘(妙)하지? 그러잖아?
14:47
그리고 이게 아무리 벌들이 가 봐야 허탕이야 허탕. 향(香)이 뭐가 없어. 뭐 먹을 게. 그 지독(至毒) 그러니까 무궁화(無窮花)는 반대(反對)야. 그냥 벌들이나 뭐 심지어(甚至於) 진드기까지 와서 먹을 걸 매니매니 만들어 줘. 맞지? 그지? 그래서 박애성(博愛性)이야. 자기(自己) 몸을
몸속에서 먹을 걸 만들어서 진드기 벌들 날아오는 거는 다 먹여 줘. 그게 무궁화(無窮花)야. 그리고 우리 민족(民族)이 그리 끈끈해. 뭐 집에 먹을 거 별(別)로 없어. 손님 오면 대접(待接)은 잘해요. 그게 무궁화(無窮花)라 말이야. 장미(薔薇)는 서양(西洋) 꽃은 얼마나 차가운지 몰라. 꽃술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벌들이 왔다가 허탕 치고 색(色)깔만 보고 왔다가 아! 참 그놈의 집구석 이러고 가 버려. 그죠? 그게 장미(薔薇)란 말이야.
15:39
그러니까 장미(薔薇)에 사악(四惡)이 있고 또 사덕(四德)이 있어. 사덕(四德)이 뭐여? 장수(長壽). 꽃이 오래가. 그래서 그게 무락성(無落性)이야. 꽃이 떨어지질 않아. 그대로 말라 비틀어져 버리지. 그렇잖아? 근데 무궁화(無窮花)는 하루에 한 번(番)씩 수명(壽命)이 하루야. 무궁화(無窮花)는 하루에 한 번(番)씩 탁 떨어져 버려. 그리고 또 꽃이 또 생겨. 또 탁 하루 이상(以上) 안 가 그게 무궁화(無窮花)란 말이야. 그런데도 영속적(永續的)으로 꽃이 나오니까 영속성(永續性)이 있단 말이야. 우리 민족(民族)이. 그런데 장미(薔薇)는 서양(西洋) 건데 이놈의 꽃이 절대(絶對)로 안 져. 시들어 버려 그냥. 떨어져. 시들었는데도 그 매달려 있어. 꽃이 안 떨어져. 그런 게 있잖아? 그래서 안 떨어져. 저 벚꽃은 며칠이면 다 떨어져 버려. 그런 게 있죠?
16:36
그래서 장미(薔薇)에 네 가지 덕(德)은 꽃이 오래 간다는 거 떨어진. 무락성(無落性) 꽃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 네 가지가 있어요. 수절성(守節性) 절대(絶對) 남자(男子)하고 이게 벌들이 와도 섹스를 안 해. 교미(交尾)를 안 해요. 자기(自己) 몸만 딱 지키고 석녀(石女)야 수절성(守節性). 그러니까 이렇게 장미(薔薇)에 네 가지 덕(德)도 있어. 알았지? 또 오래 가고 장수성(長壽性). 꽃도 오래 가고 그리고 또 꽃이 아름다워. 미화(美花) 미화성(美花性). 그러니까 장미(薔薇)에 네 가지 덕(德)도 있지만 자연(自然)의 네 가지 덕(德)이 따로 있다 이 말이야. 무궁화(無窮花)의 네 가지 덕(德)도 있지만 자연(自然)의 덕(德)도 있잖아? 자연(自然)의 덕(德)은 이 원형이정(元亨利貞)이지만 우리 인간(人間)의 네 사덕(四德)은 인의예지(仁義禮智) 또 그지? 여러 가지 내 강의(講義)해 줬지. 많이 있다.
17:41
그래서 우리는 인간(人間)이 말이 나왔으니까 빨리 하고 끝내야지. 인간(人間)이 고(苦) 집(集) 이걸 꽃으로 알고 있어요.
苦(고)
集(집)
滅(멸)
道(도)
인간(人間)은 이 네 가지를 꽃으로 착각(錯覺)하고 있는 거야. 고집멸도(苦集滅道)라는 네 가지 꽃을 인간(人間)이 탐(貪)한단 말이야. 어리석은 사람(四覽)은 고집(苦集)을 택(擇)해요. 아! 뭐 고통(苦痛)을 느껴가면서 뭘 하겠다고 난리(亂離)고 집착(執着)을 막 갖다 모으는데 모든 걸 목숨을 바쳐. 줏어 모으는 게 집(集)이야. 이게 자본주의(資本主義)란 말이야. 이 집(集)을 하려니까 고통(苦痛)이 있어 없어?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습니다. ]
고통(苦痛) 있지? 그러니까 요 요놈의 꽃하고 요놈의 꽃을 노려. 그런데 뭔가를 깨달으면 아! 이게 쓸데없다. 멸(滅)과 도(道)를 좋아하는 사람(四覽)도 있어.
18:46
수도자(修道者)들 이런 사람(四覽)들은 아이고 고집(苦集)은 무상(無常)한 거야. 이건 헛 거야 이거. 그냥 멸(滅)과 도(道)로 들어가자. 이래 가지고 인생(人生)의 무상(無常)을 놔둬 버리고 그냥 보헤미안 돼서 다니는 사람(四覽)도 있지. 멸도(滅道)를 택(擇)하는 자(者)들은 도(道) 닦는 사람(四覽)들이지.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 뭐 이런 사람(四覽)들은 마음이 멸도(滅道)에 가 있다 이 말이야. 근데 인간(人間)은 이 두 가지 고집(苦集)이라는 이 두 가지에 매달려서 인생(人生)을 허비(虛費)하는 거야. 죽을 때가 되면 여기를 살짝 넘봐요. 아 내가 어리석게 살았구나. 이 고집(苦集)에 휘달리면은 맨날 뭐 월세(月貰)집에서 전세(傳貰) 전세(傳貰)집에서 20평(坪), 33평(坪), 45평(坪), 60평(坪) 요렇게 간다고. 그렇게 가겠지?
19:36
가다가 나중에 어디로 가? 요양원(療養院). 병원(病院) 요양원(療養院)이야. 이게 인생(人生)이야. 그렇잖아? 그 부지런히 줏어 모아 봐야 병원(病院) 요양원(療養院). 끄트머리가 그래. 가족(家族)하고 떨어져 버려. 그지? 자기(自己)가 헌신짝까지 해 줬는데 이게 다 도망(逃亡)가 버리고 자기(自己) 혼자 요양원(療養院)에 가서 앉아 가지고 이놈의 딸내미가 전화(電話)가 안 오네. 전화(電話)가 와도 누구냐고 이래 나중에는. 그것도 잊어버려. 무상(無常)하잖아, 이걸 미리 깨닫고 멸(滅) 도(道) 없애는 일에 매달리는 거야. 아이고 뭐가 오면 아유 니가 가져. 뭐 선물(膳物)도 니가 가져. 나중에 집도 야! 니가 가져. 내가 뭐 갈 곳이 없겠냐? 어차피 요양원(療養院)을 가야 되는데 니가 가지고 다 줘 버리면서 도(道)에 들어선다. 알겠지?
20:22
그래서 인간(人間)은 두 종류(種類)가 있다. 고집(苦集)에 미친 사람(四覽)이 있고 멸도(滅道)에 미친 사람(四覽)이 있어. 그지? 그러니까 멸도(滅道)도 중요(重要)하고 고집(苦集)도 중요(重要)하지, 그러니까 이거와 이걸 적당(的當)히 하면서 신인(神人)을 만나야 되는 거야. 멸도(滅道)에 미쳤다고 천국(天國) 가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니요. ]
못 가요. 고집(苦集)에 미쳤다고 뭐 천국(天國) 가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니요. ]
그러니까 이거는 신인(神人)을 만남으로써 고집(苦集)이나 멸도(滅道)나 다 멸도(滅道)에 못 간 사람(四覽)도 고집(苦集)에서 누가 백궁명패(白宮名牌) 해 주고 축복(祝福) 주면 끝이야. 그렇
죠? 그래서 이게 고집(苦集)이 됐든 멸도(滅道)가 됐든 이 네 가지 인간(人間)의 형태(形態)는 누구나 신인(神人)을 만나면 1조(兆)에 곱하기 영(0) 하면 어떻게 되지?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영(0) ]
영(0)이 되는 거야.
21:28
그 사람(四覽) 죄(罪)가 아무리 많아 죄(罪)가 1조(兆) 가지가 돼도 거기다 허경영(許京寧) 영(0)을 곱해 봐. 이 사람(四覽)들이 아무리 죄(罪)가 많고 어리석고 애를 뭐 천(千) 명(名)을 뗐더라도 거기 곱하기 영(0) 허경영(許京寧)을 딱 곱해 버리면 제로 돼 버려. 제로화(化) 되면서 천국(天國)을 보장(保藏)받아 버려. 좋아 안 좋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좋아요. ]
우리 숫자(數字)에서 보여 주고 있어. 아무리 많은 무한대(無限大) 숫자(數字)도 곱하기 영(0) 내 이름에 영(0)이 들어가면 뭐가 되노?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제로. ]
제로 제로가 되는 거야. 그 신기(神奇)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곱하기도 영(0) 허경영(許京寧)만 갖다 붙이면 제로. 그렇죠? 그래서 이 영(0)이 무서운 거야.
22:22
그래서 그 영(0)이 동그라미 영(0)인 것도 되지만 신령 영(靈) 자(字)도 되잖아?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0
灵
이 영(0) 이 영(灵)이 이게 영(0)이야. 이게 일시무실일(一始無始一)이야. 그래 안 그래 원시반본(原始返本). 제자리로 돌아가잖아? 그래 영(0)이라고 하는 거여. 그러면 이 영(0)이라는 이 영(灵) 자(字)나 이거나(0) 그죠? 또 빌 영(灵) 자(字)나 빌 공(空) 자(字)나 다 같은 거야 이게. 같은 거야.
空
그래서 요런 것의 세 개(個)가 아무리 마음을 비워도 신인(神人)을 만나야 되는 거야.
23:10
신인(神人)을 만나면 자동(自動)으로 모든 죄(罪)가 영(0)이 돼 버려. 싹 없어지면서 천국행(天國行)으로 가는데 아니 내가 이렇게 죄(罪)가 많은데 허경영(許京寧) 씨(氏) 만났다고 어떻게 천국(天國) 가냐? 그 모르는 말씀이야. 아니 죄(罪)가 1조(兆)라고 해서 곱하면 뭐가 남나? 없죠? 그래서 이 곱하기를 해 주는 이것이(0) 무서운 거야. 그래서 우리 인간(人間)의 사덕(四德)은 여자(女子)의 사덕(四德)도 있지만 시(媤)집 갈 때는 네 가지 씨앗을 보따리 싸서 간다고 그랬지? 무슨 씨앗이야? 솜씨 말씨 맵씨 마음씨 요 네 개(個)의 씨앗을 시(媤)어머니가 싸왔느냐? 이렇게 물어봐 옛날에는.
23:57
그러면 싸왔습니다. 이래야 자손(子孫)을 많이 낳는 거야. 알았지? 요 네 개(個)의 씨를 요새 여자(女子)들이 가지고 가나? 안 가져가. 솜씨 라면도 못 끓여. 마음씨 노인(老人)들은 유튜브 인터뷰 SNS도 못한다고 병신(病身) 취급(取扱)해. 말만 하면 아! 그건 옛날 이야기예요. 딱 이래 버려. 말 듣나? 솜씨 마음씨 말씨 어떤지 알아? 시(媤)어머니가 잠깐만 안 보이면 입에서 욕(辱)이 나와. 저 노인(老人)네 뭐 어쩌고 이렇게 그럴 수 있지?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 또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맵씨 ]
맵씨 맵씨. 시(媤)어머니 보고 뭐라 그러는 줄 알아? 맵씨 없기는 참 옛날 사람(四覽)들은 왜 뻐다귀가 저렇게 생겼어 이래. 옛날 사람(四覽)들이 요새 젊은 애들은 좀 키가 맵씨가 있어요.
24:58
근데 어머니들 보면 딸은 늘씬한데 어머니는 옛날 어머니는 뼈대가 달라. 지금(只今) 딸들하고 뼈대가 달라요. 그거 왜 그러냐? 신기(神奇)하죠? 유전자(遺傳子) 때문에 그래.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아무리 옷을 잘 입어도 맵씨가 없어. 근데 요새 여자(女子)들은 맵씨는 있죠? 맵씨는 시(媤)어머니보다 좋아. 그래서 시(媤)집 올 때 씨앗 한 개(個) 가지고 오는 거야. 맵씨 하나 가지고. 아니 우리 우리가 내가 이거 토요일(土曜日)마다 일요일(日曜日)마다 강의(講義)해야 되는데 요새 매일(每日) 강의(講義)를 하니까 재밌죠? 이 막간(幕間)의 강의(講義)도 재밌죠? 이것도 하늘궁(宮) 와야 듣는 거야. 나는 여러분하고 강의(講義)할 때가 제일(第一) 재밌어.
25:56
오늘 온 분들 레벨 15무(無) 올라가라! 이 영상(映像)을 보고 있는 사람(四覽)들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이 영상(映像)도 처음 볼 때만 5무(無) 올라가지 계속(繼續) 본다고 계속(繼續) 5무(無)씩 올라가는 거 아닙니다. 이걸 어떤 사람(四覽) 틀어 놓고 계속(繼續) 5무(無) 돼라! 5무(無) 돼라! 이렇게 하면 안 돼요. 그럼 내가 다 브레이크 걸어 놨어. 오늘 예물(禮物)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신규(新規) 모셔 온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正會員) 가입(加入) 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이 박수(拍手)를 많이 쳐야 혈색(血色)이 좋아져요. 오늘 정회원(正會員) 소개(紹介)하신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정회원비(正會員費) 증액(增額)한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오늘 축복(祝福) 백궁명패(白宮名牌) 건
축헌금(建築獻金) 하는 분 레벨 10무(無) 올라가라! 요거는 미리 올려 준 거예요. 축복(祝福) 명패(名牌) 이래 하면 조금 있다 올라갑니다. 오늘 무료급식(無料給食) 후원(後援)한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잡초(雜草) 뽑은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난화분(蘭花盆) 꽃바구니 올린 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하늘궁(宮) 오면은 얻어 가는 게 너무 많네.
남자와 여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덕은 무엇인가? 여자는 솜씨, 말씨, 맵시, 마음씨의 네 가지 씨앗을 갖춰야 하며, 남자는 인의예지의 덕을 갖춰야 하지만, 이는 인간의 보편적인 덕으로 여자는 특별히 네 가지 씨앗이 더해진 것입니다.
-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하늘궁 설립 배경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여러 위기를 겪으며 절에서 피난처를 찾았고, 이러한 경험들이 훗날 하늘궁을 설립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
1.1. 어린 시절의 방황과 절에서의 피난
소요산 자재암에서의 경험
어린 시절, 중학생 때 한문 책 보따리를 들고 소요산 자재암을 찾아갔다.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바위 길을 짐을 지고 걸어 올라가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
이는 나쁜 길로 빠지지 않고 공부에 집중하기 위한 피난처였다.
반복된 위기와 절 생활
허경영은 총 일곱 번 절에 들어갔는데, 이는 일곱 번의 위기가 있었음을 의미한다.
특히 고등학교 때 설악산에 6개월간 머물며 가장 큰 위기를 겪었다.
절에서는 숙식을 제공받으며 밥을 일주일에 한두 번만 먹고도 버티는 등 건강을 지켰다.
자재암의 상징적 의미
소요산 자재암으로 가는 다리 이름은 한문으로 ‘교(橋)’라고 쓰여 있어 ‘세상을 떠난다’는 의미를 가진다.
이 다리는 ‘속세 속(俗)자를 떠날 이(離)자, 다리 교(橋)자’를 써서 ‘속리교’라고 불린다.
자재암으로 들어가는 문은 ‘금강문’이라 불리며, 한 번 들어가면 다시는 못 나오는 문으로 여겨졌다.
스님들은 이 문을 ‘신비 광명 문’이라고 불렀으며, 원효대사가 이곳에 머물렀던 흔적이 남아있다.
원효대사 옆에는 요석공주 궁궐이 있었는데, 요석공주가 설총을 낳고 원효대사를 만나러 왔으나 만나주지 않자 그 밑에 기와집을 짓고 살았다고 한다.
1.2. 하늘궁 설립과 원효대사의 역할
원효대사의 환생과 허경영의 조력자
하늘궁을 처음 허경영에게 있게 해준 사람이 원효대사.
그 사람은 김기상 고문이며, 그가 원효대사의 환생.
김기상 고문은 허경영이 하늘궁 자리를 발견한 후, 이 자리를 살 수 있도록 자신의 이름으로 처음 계약을 했다.
김기상 고문의 헌신과 검소함
김기상 고문은 30년 동안 허경영을 뒷바라지하며 매달 500만 원씩 도왔다.
그는 5,000원 이상의 밥을 먹지 않고 매우 검소하게 생활했으며, 부인 없이 혼자 살았다.
그의 아들들은 아버지가 자신들에게는 등록금도 잘 주지 않으면서 허경영을 수십 년간 도운 것에 대해 불만을 가졌다.
이로 인해 아들들이 하늘궁 부지를 허경영에게 팔지 않으려 했으나, 의사 이름으로 구매하여 해결했다.
원효대사의 윤회와 허경영과의 만남
원효대사가 젊을 때 머물렀던 절이 자재암이며, 그의 영혼이 윤회하여 허경영을 만난 것이다.
원효대사는 허경영을 미륵으로 보고 받들었다.
나이가 훨씬 많은 김기상 고문이 항상 허경영 앞에서 “예, 예” 하며 받들어 준 것이 그 증거이다.
절의 역할과 석가모니의 공헌
허경영은 어려울 때마다 절에 들어가 일하고 밥을 먹으며 몸을 회복한 후 다시 세상으로 나왔다.
절은 그에게 피난처 역할을 했으며, 석가모니가 절을 만든 것이 허경영에게 좋은 영향을 주었다.
- 인간과 자연의 덕목: 여자, 남자, 무궁화, 장미의 사덕
인간과 자연은 각기 다른 덕목을 가지고 있으며, 여자는 특별히 네 가지 씨앗을 갖춰야 한다.
2.1. 인간의 덕목: 여자와 남자의 사덕
여자의 사덕
여자는 마음씨, 말씨, 솜씨, 맵시의 네 가지 씨앗을 갖춰야 한다.
남자의 사덕 (인간의 보편적 덕)
남자의 사덕은 인의예지이다.
이는 특정 성별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인간에게 해당되는 보편적인 덕목이다.
여자의 사덕은 인의예지에 더해 특별히 네 가지 씨앗이 추가된 것이다.
2.2. 자연의 덕목: 무궁화와 장미의 사덕
무궁화의 사덕
무궁화의 사덕은 근면성(勤勉性), 청결성, 박애성(博愛性), 영속성이다.
무궁화는 벌레나 벌들에게 먹을 것을 끊임없이 제공하며, 자기 몸속에서 먹을 것을 만들어 진드기나 벌들을 이겨낸다.
이는 우리 민족이 먹을 것이 없어도 손님을 잘 대접하는 모습과 유사하다.
무궁화는 하루에 한 번씩 꽃이 떨어지지만, 계속해서 새로운 꽃이 피어나 영속성을 가진다.
장미의 사악과 사덕
장미의 사악: 무한성, 배타성, 침재성, 독전성이다.
장미는 꽃술이 없어 씨를 맺지 못하고 뿌리로 번식한다.
벌들이 와도 먹을 것이 없어 허탕을 치게 한다.
장미의 사덕: 장수성, 무학성, 수절, 미와이다.
장미는 꽃이 오래가고 떨어지지 않으며, 시들어도 매달려 있다.
벌들이 와도 교미하지 않고 자기 몸을 지키는 수절의 덕이 있다.
꽃이 아름다운 미와의 덕도 있다.
자연의 보편적 사덕
무궁화나 장미의 사덕 외에 자연 전체의 사덕인 원형이정이 따로 존재한다.
2.3. 인간의 네 가지 꽃: 고집, 멸, 도
인간이 탐하는 네 가지 꽃
인간은 고(苦), 집(集), 멸(滅), 도(道)의 네 가지를 꽃으로 착각하고 탐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고집을 택하며, 고통을 느끼면서도 집착하여 모든 것을 모으는 데 목숨을 바친다.
이는 자본주의 사회의 모습과 같다.
수도자들이 택하는 멸과 도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은 고집이 무상하고 헛된 것임을 알고 멸과 도를 좋아한다.
수도자나 종교 지도자들은 고집을 버리고 보헤미안처럼 살거나 도를 닦는 데 마음을 둔다.
인생의 허비와 마지막 깨달음
대부분의 인간은 고집에 매달려 인생을 허비한다.
죽을 때가 되면 비로소 고집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고 멸과 도를 넘본다.
인생은 월세에서 전세, 20평에서 60평으로 집을 늘려가지만, 결국 요양원이나 병원에서 가족과 떨어져 외롭게 죽음을 맞이한다.
마지막에는 모든 것을 버리면서 도에 들어서게 된다.
결국 인간은 고집에 미친 사람과 멸도에 미친 사람 두 종류로 나뉜다.
2.4. God-man을 만나는 것의 중요성
고집과 멸도만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다
고집에 미치거나 멸도에 미친다고 해서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God-man을 통한 죄의 소멸과 천국 보장
God-man을 만남으로써 고집이나 멸도에 매달렸던 사람도 천국에 갈 수 있다.
아무리 많은 죄(1조 가지)를 지었더라도, 허경영이라는 ‘0’을 곱하면 모든 죄가 제로(0)가 되어 천국을 보장받는다.
숫자에서 무한대도 0을 곱하면 0이 되듯이, 허경영의 이름에 있는 ‘영(0)’은 모든 것을 제로화시키는 힘을 가진다.
‘영’의 의미와 God-man의 역할
‘영(0)’은 동그라미 ‘영’뿐만 아니라 신령 영(靈)자도 된다.
이는 ‘일시 무시 일(一始無始一)’처럼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영’은 또한 빌 공(空)자와도 같은 의미이다.
아무리 마음을 비워도 God-man을 만나야 모든 죄가 자동으로 0이 되어 천국으로 갈 수 있다.
2.5. 여자의 네 가지 씨앗과 현대 사회의 변화
시집갈 때 가져가는 네 가지 씨앗
옛날에는 여자가 시집갈 때 솜씨, 말씨, 맵시, 마음씨의 네 가지 씨앗을 보따리에 싸서 가져갔다.
시어머니가 이 씨앗들을 싸왔는지 물어보면, “싸왔습니다”라고 대답해야 자손을 많이 낳는다고 여겼다.
현대 여성의 씨앗 부족
현대 여성들은 라면도 못 끓이는 솜씨를 가지고 있다.
노인들의 말은 옛날 이야기라고 치부하며 말씨가 부족하다.
시어머니가 안 보이면 욕을 하는 등 마음씨가 좋지 않다.
시어머니에게 맵시 없다고 말하는 등 맵시도 부족하다.
맵시의 변화와 유전자 영향
옛날 어머니들은 옷을 잘 입어도 맵시가 없었지만, 요즘 젊은 여자들은 맵시가 있다.
이는 유전자 변화 때문이며, 현대 여성들은 시어머니보다 맵시가 좋다.
여자와 남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는 무엇이며, 여자 진인도 있었는가?
여자는 솜씨, 말씨, 맵시, 마음씨의 네 가지 씨앗을 갖춰야 하며, 남자는 인의예지를 갖춰야 하지만 이는 인간의 보편적인 덕목입니다. 또한, 이소희 진인과 황용규 대천사가 각각 여자 진인과 남자 진인으로 언급되며, 이들은 God-man을 만나면 모든 죄가 사라진다.
여자와 남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덕목 및 진인에 대한 설명
이 영상은 여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덕목과 남자가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해 설명하고, 진인의 존재와 그 의미. 또한, God-man을 만나는 것이 모든 죄를 소멸시키고 천국으로 가는 길임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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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갖춰야 할 네 가지 덕목
여자는 시집갈 때 솜씨, 말씨, 맵시, 마음씨의 네 가지 씨앗을 가지고 가야 한다.
솜씨: 살림 솜씨 등을 의미하며, 라면도 제대로 끓이지 못하는 현대 여성들을 비판한다.
말씨: 고운 말을 사용하고 시어머니에게 공손하게 대하는 태도를 의미한다.
맵시: 옷차림이나 외모를 단정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것을 의미한다.
마음씨: 타인을 배려하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는 것을 의미한다. -
남자가 갖춰야 할 덕목
남자가 갖춰야 할 덕목은 특별히 정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의 보편적인 덕목인 인의예지를 갖추는 것. 이는 특정 성별에 국한되지 않는 인간의 기본적인 도리이다. -
다양한 존재들의 덕목
영상에서는 무궁화, 장미 등 다양한 존재들의 덕목을 예시로 들어 설명하며, 각 존재가 가진 고유한 특성과 덕목.
무궁화의 사덕: 근면성(勤勉性), 청결성, 박애성(博愛性), 영속성. 무궁화는 벌레들에게 먹을 것을 제공하고, 매일 새로운 꽃을 피우며 끈끈한 생명력을 보여준다.
장미의 사악: 무란성, 배타성, 침재성, 독전성. 장미는 꽃술이 없어 씨를 맺지 못하고, 가시로 자신을 보호하며, 혼자 돋보이려 하는 특성을 가진다.
장미의 사덕: 장수성, 무란성, 수절(교미하지 않음), 아름다움. 장미는 꽃이 오래가고, 쉽게 떨어지지 않으며, 스스로를 지키는 특성을 가진다. -
인간의 삶과 네 가지 꽃 (고집멸도)
인간은 삶에서 고집멸도라는 네 가지 꽃을 탐하며 살아간다.
고(苦): 고통을 의미하며, 어리석은 사람들이 고통을 느끼면서도 무언가를 얻으려 집착하는 모습을 나타낸다.
집(集): 집착을 의미하며, 자본주의 사회에서 재물을 모으는 것에 목숨을 거는 행위를 비유한다.
멸(滅): 소멸을 의미하며, 수도자들이 고통과 집착이 무상한 것임을 깨닫고 모든 것을 내려놓는 상태를 나타낸다.
도(道): 도를 의미하며, 종교 지도자나 도 닦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깨달음의 경지를 나타낸다.
인간은 이 네 가지 중 고와 집에 매달려 인생을 허비하다가, 죽음에 임박해서야 멸과 도를 넘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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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중요성: 모든 죄의 소멸
God-man을 만나는 것이 인간의 모든 죄를 소멸시키는 가장 중요한 방법.
죄의 소멸: 아무리 많은 죄를 지었더라도 God-man을 만나면 모든 죄가 ‘0’이 되어 사라지고, 천국을 보장받을 수 있다.
‘0’의 의미: ‘0’은 허경영의 ‘영’과 같은 의미로, 신령스러운 존재를 통해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을 상징한다.
천국행: 고집멸도에 갇혀 천국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도 God-man을 만나면 모든 죄가 사라져 천국으로 갈 수 있다. -
진인의 존재
영상에서는 진인의 존재를 언급하며, 특정 인물들을 진인으로 지칭한다.
이소희 진인: 여자 진인으로 언급된다.
황용규 대천사: 남자 진인으로 언급된다.
최선 진인: 또 다른 진인으로 언급된다.
현재 남자 진인은 두 명, 여자 진인은 한 명(이소희)이 있다. -
원효대사와 하늘궁의 인연
하늘궁이 처음 세워질 때 원효대사가 큰 역할을 했다.
김기상 고문: 하늘궁을 처음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준 김기상 고문이 바로 원효대사의 환생.
헌신적인 도움: 김기상 고문은 30년 이상 허경영을 도왔으며, 검소한 생활을 하면서도 허경영에게 헌신적으로 지원했다.
자제암: 원효대사가 젊은 시절 머물렀던 자제암(소요산)은 신라 시대부터 존재했으며, 그 영혼이 윤회하여 허경영을 만났다. -
허경영의 과거 경험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어려운 상황에 처할 때마다 절에 들어가 몸과 마음을 수양하며 위기를 극복했다고 회상한다.
소요산 자제암: 중학교 때 소요산 자제암에 찾아가 6개월간 머물렀으며, 당시의 힘든 여정을 회상한다.
설악산: 고등학교 때 설악산에 가서 6개월간 머물며 고생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절에서의 생활: 어려울 때마다 절에 들어가 일하고 밥을 먹으며 몸을 고치고 다시 세상으로 나왔으며, 절이 피난처 역할을 했다. -
하늘궁의 의미와 레벨 상승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과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에게 레벨 상승이라는 혜택을 부여한다.
하늘궁 방문자: 날씨가 좋지 않을 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레벨이 15무 상승한다.
영상 시청자: 영상을 시청하는 사람들은 레벨이 5무 상승한다.
다양한 기여: 예물, 신규 모심, 정회원 가입, 정회원 소개, 백궁 건축 기여, 축복 명패, 잡초 뽑기, 분꽃 방이 올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레벨이 상승한다.
공평한 혜택: 허경영은 이러한 레벨 상승 혜택이 공평하게 주어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