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7. Huh Kyoung Young’s Unheard Song? Last Chance!

성경에는 충동을 막기 위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자비, 양선, 온유, 절제
특히 온유는 충동과 충돌을 막기 위해 내세운 것.
이 아홉 가지 성령을 지키면 팔복(八福)을 얻을 수 있다.
기독교: 원죄론을 바탕으로 인간은 처음부터 죄성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설명
불교: 무죄론을 바탕으로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이며, 마음을 잘못 써서 죄를 짓는 것이라고 설명
신인의 역할: 신인은 이러한 두 종교의 대립을 넘어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2024.01.27. 절대 들을 수 없는 the God-man의 노래? 마지막 기회!

Huh Kyoung Young’s Unheard Song? Last Chance!
God-man의 노래를 부르는 시간을 통해, 노래에 담긴 의미와 역사적 배경, 그리고 한자 속에 숨겨진 철학적 의미를 설명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1. God-man의 노래 감상 및 평가
  • 참가자들의 노래 감상: 네 명의 참가자가 God-man의 노래를 1절씩 부르는 것을 감상
  • God-man의 평가 및 조언:
    • 첫 번째 참가자에게는 반주가 주어졌음에도 창처럼 불러 아쉽다는 평가
    • 두 번째 참가자에게는 반주 없이도 노래를 잘 불렀다는 긍정적인 평가
    • 세 번째 참가자에게는 이별 노래를 부를 것 같은 외모로 만남 노래를 불러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
    • 네 번째 참가자(하늘가수 신성일)에게는 ‘고향역’ 노래의 세 군데가 틀렸음을 지적
    • 파도타기 창법: 노래가 파도타기처럼 음이 올라갔다 내려와야 함을 설법(說法)
    • 음정 오류: ‘코스모스 피어 있는’ 부분에서 음을 질러야 하고, ‘이쁘니 꽃이’ 부분에서 음을 올려야 하는데 낮췄음을 지적
    • 재시도 및 지도: 신성일 대천사에게 다시 불러보도록 하고, God-man이 직접 시범을 보이며 지도
  1. God-man의 노래 및 역사적 배경 설명
  • ‘둘이 걸었네’ 노래 감상: God-man이 직접 ‘둘이 걸었네’ 노래를 부르며 가사를 모두 알고 있음을 설법(說法)
  • ‘나의 조국’ 노래 감상 및 설명:
    • 박정희 대통령 시절의 군가 ‘나의 조국’을 감상
    • 베트남 전쟁 참전 경험: God-man이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로서 이 노래를 들으면 군인들이 조국을 그리워하며 울었다는 경험 공유
    • 수류탄 일화: 전쟁 중 수류탄 안전핀이 빠졌으나 터지지 않았던 기적 같은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는 하늘의 뜻이라고 설명
    • 박정희 시대의 어려움:
    • 경제 상황: 국민 소득 68불, 문맹률 80%, 대졸자 1% 미만 등 당시 대한민국의 극심한 가난 설명
    • 경부고속도로 건설: 불도저 기사 부족으로 군인들에게 운전을 가르쳐 고속도로를 건설했던 일화 소개
    • 독일 광부 파견: 서울대 등 명문대 졸업생들이 독일에 광부로 파견되어 나라 경제에 기여한 사실 언급
    • 독일 차관 도입: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 광부들을 만나 눈물을 흘리자, 리버 대통령이 감동하여 무담보 차관을 제공한 일화 설명
    • 미국과의 관계: 당시 미국은 박정희 대통령의 군사 쿠데타를 비판하며 원조를 거부했음을 언급
  1. 한자 속에 담긴 철학적 의미 설명
  • ‘우산(傘)’ 한자의 의미:
    • 형상 분석: 우산 ‘傘’자가 십자가 위에 다섯 사람이 서 있는 형상임을 설명
    • 천국과 연결: 다섯 사람은 100궁, 200궁, 300궁, 400궁, 500궁을 의미하며, 우산은 비와 마귀로부터 보호해 주는 천국을 상징한다고 설명
  • ‘배 선(船)’ 한자의 의미:
    • 노아의 방주: ‘배 선(船)’자가 여덟 명의 입이 배를 탔다는 의미로, 노아의 방주를 상징한다고 설명
  • ‘금할 금(禁)’ 한자의 의미:
    • 선악과 나무: ‘금할 금(禁)’자가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따먹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
  • ‘지을 조(造)’ 한자의 의미:
    • 창조: ‘지을 조(造)’자가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으로 생기를 불어넣어 움직이게 하는 창조의 과정을 담고 있다고 설명
  • ‘벗을 나(裸)’ 한자의 의미:
    • 옷을 벗은 상태: ‘벗을 나(裸)’자가 선악과를 따먹고 부끄러움을 느껴 옷을 벗은 것을 깨닫는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설명
  1. 종교적 관점 설명
  •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
    • 기독교: 원죄론을 바탕으로 인간은 처음부터 죄성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설명
    • 불교: 무죄론을 바탕으로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이며, 마음을 잘못 써서 죄를 짓는 것이라고 설명
    • God-man의 역할: God-man은 이러한 두 종교의 대립을 넘어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1. 인간의 충동성과 절제
  • 오욕과 충동성: 인간의 다섯 가지 욕구(오욕)가 충동성을 유발하며, 이는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

  • 성경 속 9가지 성령: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자비, 양선, 온유, 절제 등 9가지 성령이 충동을 막는 역할을 한다고 설명

  • 팔복: 9가지 성령을 지키면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8가지 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

  • 충동 억제 방법: 물건 구매, 음주 등 충동적인 행동을 할 때 조상과 주변 사람들을 생각하며 양심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 루나 카렌다 (Lunar Calendar): 음력을 뜻하는 영어 표현

  • 솔라 카렌다 (Solar Calendar): 양력을 뜻하는 영어 표현

  • 오욕: 인간의 다섯 가지 욕구

  • 9가지 성령: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자비, 양선, 온유, 절제

  • 팔복: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 원죄론: 기독교의 핵심 교리로, 인간은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해 원죄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사상

  • 무죄론: 불교의 핵심 교리로,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이며 죄가 없다는 사상

  • 설날: 음력으로 이틀 뒤가 설날임을 언급

the God-man이 부르시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는? the God-man은 노래를 부르지 않지만, 심사위원으로서 노래를 평가하고 가르쳐주는 과정에서 직접 시범을 보여주며 노래를 부릅니다. 이는 평소 들을 수 없는 귀한 기회임.

  1. the God-man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
    God-man님은 평소 노래를 부르지 않지만, 심사위원으로서 참가자들의 노래를 평가하고 가르쳐주는 과정에서 직접 시범을 보여주며 노래를 부른다.

1.1. the God-man의 노래는 귀한 기회
God-man님은 평소 노래를 부르지 않지만, 참가자들의 노래를 평가하고 가르쳐주는 과정에서 직접 시범을 보여주며 노래를 부른다.
이는 평소 들을 수 없는 귀한 기회임.

  1. 참가자들의 노래 평가 및 지도
    God-man님은 참가자들이 부른 노래를 듣고, 문제점을 정확히 지적하며 개선 방안을 제시한다.

2.1. 첫 번째 참가자의 노래 평가
첫 번째 참가자는 반주 없이 ‘해 가락기 꽃’을 불렀다.
God-man님은 이 노래를 듣고 “앞에 부는 사람하고 확실히 차이가 나네”라고 평가하며, 가수가 아닌 사람이 더 잘 부른다고 언급했다.
이는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과 같다.

2.2. 두 번째 참가자의 노래 평가
두 번째 참가자는 ‘만남’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God-man님은 참가자의 외모를 보고 “만남의 노래를 부를 게 아니라 이별의 노래를 부를 사람 같이 생겼다”고 평가했다.
노래를 들은 후에도 “만남 노래 잘 불렀다고 생각해요?”라고 반문하며, 선무당이 사람 잡는 것과 같다고 다시 한번 비유했다.
참가자가 “도저히 만남 노래를 부를 처지가 아니다”라고 평가하며, 점수가 가장 적게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2.3. 세 번째 참가자의 노래 평가 및 시범
세 번째 참가자는 ‘고향 역’을 불렀다.
God-man님은 노래를 듣고 세 군데가 틀렸다고 지적했다.
이 노래는 파도타기 노래인데, 그냥 노래를 불러버렸다고 지적했다.
‘코스모스 피어 있는’ 부분에서 튕겨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가사를 부를 때 음을 올려야 할 때를 내려버렸다고 지적했다.
God-man님은 참가자에게 다시 불러보라고 지시하며, 직접 시범을 보여주었다.
God-man님은 자신의 노래를 듣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참가자가 노래를 잘못 불러서 부르게 된 것.
노래는 초성달처럼 팍 올라갔다가 팍 내려오는 파도타기처럼 불러야 사람들이 흥이 더 난다.
가수도 심사위원에게 배워야 한다.

  1. the God-man의 노래 철학과 지식의 깊이
    God-man님은 자신의 노래가 귀한 이유를 설명하고, 모든 노래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한다.

3.1. the God-man의 노래는 귀하다
God-man님의 노래는 가르쳐 줄 때만 들을 수 있는 귀한 노래이다.
God-man님의 노래를 들으면 향수에 젖어들기 때문에 안 된다.
과거에 불렀던 ‘추약 노래’ 영상이 있지만, 화면이 좋지 않아 실제보다 못하다고 언급했다.

3.2. 모든 노래를 아는 the God-man
God-man님은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다.
모든 노래의 가사를 알고 있으며, 심사를 최고로 잘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오래된 노래(‘둘이 걸었네’ – 정정숙)도 가사를 다 알고 부를 수 있다.
요새 노래, 옛날 노래, 팝송, 클래식, 동백아가씨, 울어라 열풍아, 교회 찬송가, 절의 염불 등 모든 장르의 노래를 알고 있다.

  1. 대한민국 역사와 애국심 강조
    God-man님은 대한민국의 역사를 되짚으며, 선조들의 희생과 노력을 통해 이룩한 현재의 번영.

4.1. 설날과 음력의 의미
God-man님은 루나 카렌다(음력)로 내일모레가 설날.
양력은 솔라 카렌다(태양력)라고 설명하며, 이미 지났다.
음력 설을 앞두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우리의 전통이라고 언급했다.

4.2. ‘나의 조국’ 노래와 선조들의 희생
God-man님은 ‘나의 조국’ 노래를 들려주며, 이 노래를 들으면 힘이 생긴다.
우리 선조들이 고생해서 만든 나라이므로, 북한이나 중국에 의해 무너지거나 전쟁이 나서는 안 된다.
루나 뉴이어(음력 설)를 앞두고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정치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해야 한다.
‘나의 조국’은 군대에서 부르던 군가이며, 월남전 참전 용사들이 이 노래를 들으면 모두 울었다.
월남전 군인들은 태극기나 대한항공 비행기만 봐도 울었다.
전쟁터에서 이 노래가 나오면 어머니, 아버지, 조국을 그리워하며 통곡했다.

4.3. the God-man의 월남전 경험담
God-man님은 월남전에서 수류탄 안전핀이 빠졌지만 터지지 않은 기적 같은 경험을 이야기했다.
수류탄이 터졌으면 흔적도 없이 사라졌을 것.
God-man님은 크레모아(300명 정도 죽는 폭탄)를 몸에 지니고 다녔으며, 이것이 터졌으면 천여 명이 죽었을 것.
이 모든 것이 하늘에서 한 일.

4.4. 박정희 대통령과 대한민국의 발전
God-man님은 박정희 대통령의 ‘나의 조국’ 노래를 다시 들려주며, 그의 강인한 리더십을 칭찬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국민 소득은 68불이었고, 국민의 80%가 문맹이었다.
대학교 졸업자가 1%도 안 되었고, 불도저 운전 면허를 가진 사람이 몇백 명밖에 안 되는 열악한 상황이었다.
서울대 등 명문대 졸업생들이 독일에 광부로 가서 땅 1m 밑에서 석탄을 캐는 힘든 일을 했다.
그들은 나라를 위해 죽겠다는 각오로 일했으며, 당시 직장이 없던 대학생들이 독일로 많이 갔다.
국민의 40%는 밥을 못 먹고, 10%는 굶어 죽는 상황이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불도저 기사가 부족하자 군인들에게 운전을 가르쳐 경부고속도로를 만들었다.
고속도로 건설 당시 야당 대표들이 불도저 앞에 드러누워 반대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이 밀어붙여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월남전, 독일 광산 등에서 희생하여 경제를 건설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가 독일 광부들을 만나 눈물을 흘리자, 독일 대통령이 감동하여 무담보로 차관을 지원해 주었다.
미국은 박정희 대통령을 군사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사람으로 보고 원조를 거부했지만, 독일은 그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했다.
God-man님은 이러한 역사를 생생하게 알고 있으며, 젊은이들이 이를 알아야 한다.
과거에는 서울에 수도물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가난했지만, 지금은 크게 발전했다.

  1. 우산과 한문에 담긴 깊은 의미
    God-man님은 우산과 한자 속에 담긴 철학적, 종교적 의미를 설명하며, 우리 선조들의 지혜.

5.1. 우산(傘)의 의미
God-man님은 눈이 올 때 쓰는 우산에 깊은 의미가 있다.
과거 대한민국은 비가 오고 눈물이 흐르는 시대였다.
이때 우산이 되어준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이었고, 지금은 the God-man.
우산(傘) 한자는 십자가 위에 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는 형상으로, 오백궁(五百宮)을 의미한다.
우산은 비를 막아주고 마귀가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하며, 이는 진정한 십자가라.
우산은 천국을 의미하며, 천국에 들어간 사람들은 비를 맞지 않는다.
우리 선조들이 글자를 이렇게 잘 만들었다며, 세계 지혜 1위라고 칭찬했다.

5.2. 한자에 담긴 성경 이야기
배 선(船):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예로 들며, 여덟 명이 배를 탔다는 의미가 배 선(船)자에 담겨 있다.
금할 금(禁):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 이야기를 예로 들며, 선악과 나무는 따먹지 말라는 의미가 금할 금(禁)자에 담겨 있다.
지을 조(造): 창조 이야기를 예로 들며,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넣어 생기가 들어가 움직이게 된 것이 지을 조(造)자에 담겨 있다.
벗을 나(裸):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깨달아 부끄러움을 느꼈다는 의미가 벗을 나(裸)자에 담겨 있다.
이처럼 한문 글자마다 성경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이는 성경보다 몇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

5.3.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점
기독교: 원죄론을 따지는 종교로, 인간은 처음부터 죄성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본다.
불교: 무죄론을 따지는 종교로,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이며 죄가 없다고 본다.
불교는 인간이 부처임을 깨닫는 깨달음의 종교이며, 마음을 잘못 쓰면 죄를 짓게 되는 것.
God-man님은 기독교와 불교의 대립을 넘어 God-man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1. 인간의 충동성과 절제
    God-man님은 인간의 충동성이 가져오는 문제점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성경적 가르침을 설명.

6.1. 충동성의 문제점
인간의 의식에는 오욕(五欲)에서 비롯된 충동성이 들어 있다.
충동성은 나중에 충돌을 만들어내며, 자동차 운전의 예시처럼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6.2. 충동을 막는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성경에는 충동을 막기 위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자비, 양선, 온유, 절제
특히 온유는 충동과 충돌을 막기 위해 내세운 것.
이 아홉 가지 성령을 지키면 팔복(八福)을 얻을 수 있다.

6.3. 팔복을 위한 절제
팔복은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다.
온유하지 않거나, 충성하지 않거나, 절제하지 않는 등 성령의 열매를 지키지 않으면 팔복이 달아난다.
따라서 우리는 팔복을 위해 충동을 억제하고 절제해야 한다.
물건을 사고 싶거나 술을 마시고 싶은 충동이 생길 때, 부모님과 조상을 생각하며 양심을 지켜야 한다.
어머니들이 인내로 참고 넘어간 것을 생각하며,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천벌 받는 일.
우리는 항상 구성령과 팔복을 생각하며 행동해야 한다.
이 아홉 가지 성령이 모두 여러분에게 들어가는 것이 the God-man이 주는 축복.

  1. 마무리 및 축복
    God-man님은 강의를 마무리하며, 참석자들과 시청자들에게 축복을 내린다.

7.1. 참석자 및 시청자 축복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겠다.
오늘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레벨 백모를 주겠다.
설날 이틀 전이므로, 이 영상을 보는 사람들에게 레벨 40을 주겠다.
신규모션, 정회원 가입자, 정회원 소개자, 정회원비 정행자, 한상찬 봉헌자, 예물 올린 분, 꽃방이 올린 분, 축복 명패 건축금 한 분, 무력 없이 원하신 분, 하늘 봉사자, 눈 치운 사람들에게 각각 레벨 30무 또는 10무를 주겠다.

the God-man이 부르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절대로 오지 않는 기회’란 무엇인가요? 이 기회는 the God-man이 직접 노래를 심사하고 가르쳐주는 과정에서 잠시 부르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평소에는 들을 수 없는 귀한 경험임.

God-man님의 노래: 마지막 기회와 삶의 지혜
이 영상은 the God-man이 직접 노래를 심사하고 가르쳐주는 과정에서 잠시 부르는 노래를 들을 수 있는 특별한 기회와 함께, 삶의 다양한 측면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the God-man은 노래 심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청중에게도 음악적 지식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또한, 한국의 역사와 문화, 종교적 가르침, 그리고 인간의 충동성과 절제에 대한 철학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이 삶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도록 이끌고 있습니다.

  1. the God-man의 특별한 노래 심사 및 가르침
    God-man님은 참가자들이 부른 노래를 심사하며, 단순히 잘 부르고 못 부르고를 넘어 노래에 담긴 의미와 표현 방식에 대한 깊이 있는 지적과 가르침을 제공합니다.

참가자들의 노래 심사
God-man님은 네 명의 참가자가 부른 노래를 한 절씩 심사합니다.
첫 번째 참가자의 노래에 대해 “가수인데 노래가 그 뭐냐”며 아쉬움을 표현하고, 창을 불러야 할 사람이 가요를 부르니 이상하다고 지적합니다.
두 번째 참가자의 반주 없는 노래에 대해서는 “반주 없어도 잘 부르죠”라며 칭찬합니다.
세 번째 참가자의 노래에 대해서는 “만남의 노래를 부른 게 아니라 이별의 노래를 부를 사람 같이 생겼다”며 노래와 분위기가 맞지 않음을 지적합니다.
네 번째 참가자의 ‘고향역’ 노래에 대해서는 세 군데가 틀렸다고 지적하며, 특히 파도타기처럼 불러야 하는 노래를 그냥 불렀다.
‘코스모스 피어 있는’ 부분에서 음을 튕겨야 하고, 가사를 중간에 올려야 할 때 내려 불렀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합니다.
God-man님은 이 노래가 흥이 있는 노래이며, 코스모스 부분에서는 질러야 하고 고향 부분에서는 내려가야 한다.

God-man님의 시범과 가르침
God-man님은 자신이 심사위원으로서 약점을 잡는 귀신이라고 말하며, 참가자에게 다시 노래를 불러보라고 요청합니다.
직접 노래를 부르며 ‘코스모스 피어 있는’ 부분을 시범 보이고, 파도타기처럼 불러야 한다.
God-man님은 자신의 노래를 듣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참가자가 노래를 잘못 불러서 자신이 부르게 되었다.
자신의 노래는 귀한 노래이며, 심사위원이 가르쳐 줄 때만 들을 수 있는 것.

  1. the God-man의 폭넓은 음악적 지식과 경험
    God-man님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며, 모든 노래의 가사를 알고 있다.

모든 노래를 아는 the God-man
God-man님은 자신이 모르는 노래가 하나도 없다고 말하며, 모든 노래의 가사를 다 알고 있다.
과거에 불렀던 ‘추약’ 노래 영상을 언급하며, 화면은 좋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좋았다고 회상합니다.
‘둘이 걸었네’라는 노래를 예시로 들며, 잘 나오지 않는 노래도 가사를 다 안다.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지식
God-man님은 ‘둘이 걸었네’와 같은 분위기 있는 옛날 노래부터 최신 노래, 팝송, 클래식, 교회 찬송가, 절의 염불까지 모든 장르를 알고 있다.
자신은 노래를 부른 사람이 아니지만, 모든 노래를 심사할 수 있는 최고 전문가라고 자부합니다.

  1. 한국의 역사와 애국심 강조
    God-man님은 한국의 근현대사를 언급하며, 선조들의 희생과 노력을 통해 현재의 대한민국이 만들어졌음을 강조하고 애국심을 고취합니다.

설날의 의미와 음력
God-man님은 음력(Lunar Calendar)으로 설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언급하며, 양력(Solar Calendar)과 구분하여 설명합니다.
설날을 앞두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우리의 전통.

박정희 대통령 시대의 고난과 발전
박정희 대통령 시대의 ‘나의 조국’ 노래를 들으며, 선조들의 고생으로 만들어진 나라를 망치면 안 된다.
당시 한국의 국민 소득이 68불에 불과했고, 문맹률이 80%에 달했으며, 대학교 졸업자가 1%도 안 되는 가난한 나라였음.
불도저 운전면허 소지자가 몇백 명밖에 없던 시절, 군대에서 운전을 가르쳐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한 일화를 소개하며 박정희 대통령의 추진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로 파견된 한국인들의 희생과 노력을 언급하며, 그들의 피땀으로 경제를 살렸다.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을 방문했을 때 광부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자, 독일 대통령이 감동하여 무담보로 차관을 제공했던 일화를 소개합니다.
당시 미국은 군사 쿠데타를 일으킨 박정희 대통령에게 원조를 거부했지만, 독일은 박 대통령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했다.

월남전 참전 경험과 애국심
God-man님은 자신이 월남전에 참전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군인들이 ‘나의 조국’과 같은 애국가를 들으면 눈물을 흘렸다.
전쟁터에서 태극기만 봐도 부모님을 떠올리며 울었던 군인들의 모습을 회상합니다.
자신이 수류탄 안전핀이 빠졌음에도 터지지 않았던 기적 같은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는 하늘의 뜻이었다.
당시 사이공 백화점에서 수류탄이 터졌다면 수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을 것.
자신이 매고 다니던 크레모아(폭탄)가 터졌다면 천여 명이 죽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자신이 살아남은 것이 신기하다.

젊은 세대에 대한 당부
젊은이들이 역사를 가볍게 여기는 것을 경계하며, 부모님 세대의 희생으로 현재의 풍요를 누리고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과거에는 수도물조차 제대로 나오지 않던 나라였음을 상기시킵니다.

  1. 종교적 가르침과 철학적 통찰
    God-man님은 한자(漢字)를 통해 기독교와 불교의 핵심 사상을 설명하며, 삶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우산(傘)에 담긴 천국의 의미
God-man님은 우산(傘)이라는 한자에 천국의 의미가 담겨 있다.
우산의 십자가 모양 위에 다섯 명의 사람이 서 있는 모습이 500궁(천국)을 상징한다.
과거 비가 오고 눈물 흘리던 가난한 시대에 박정희 대통령이 우산이 되어주었듯이, 지금은 the God-man이 우산이 되어주고 있다.
우산은 비를 막아주고 마귀가 침범하지 못하게 하는 것처럼, 천국은 우리를 보호하고 죄악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인간들은 비를 맞으며 생사 윤회를 반복하지만, 천국에 올라간 사람들은 비를 맞지 않는다.
우산은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천국을 의미하는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

한자에 담긴 성경 이야기
배 주(舟)와 배 선(船):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예로 들며, 여덟 명의 입(八口)이 배에 탄 모습이 배 선(船)이라는 한자에 담겨 있다.
선악과와 벗을 나(裸): 선악과를 따먹고 옷을 벗은 것을 깨달았다는 창세기 이야기를 옷 의(衣)와 과일 과(果)가 합쳐진 벗을 나(裸)라는 한자로 설명합니다.
창조(創造): 흙 토(土)에 입 구(口)와 움직일 차(車)가 합쳐진 지을 조(造)라는 한자를 통해,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으로 생기를 불어넣어 움직이게 했다는 창세기 이야기.
군인이 차를 타고 움직이는 것을 혁명으로 보는 것처럼, 흙으로 만든 사람이 생기를 받아 움직이는 것이 창조라고 비유합니다.

기독교와 불교의 차이점
기독교: 원죄론을 바탕으로 하며, 인간은 처음부터 죄성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봅니다.
불교: 무죄론을 바탕으로 하며,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이지만 마음을 잘못 써서 죄인처럼 살고 있다고 봅니다.
불교는 깨달음을 통해 본래의 부처 모습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God-man님은 이 두 종교의 사상이 다르지만, 자신이 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존재.

  1. 인간의 충동성과 절제
    God-man님은 인간의 충동성이 충돌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하며, 성경의 아홉 가지 성령(구 성령)을 통해 충동을 절제하고 팔복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충동성의 위험성
인간의 의식에는 충동성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는 오욕(五欲)에서 비롯된다.
충동성은 충돌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예를 들어 자동차를 빨리 가고 싶은 충동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구 성령과 팔복
성경에 나오는 아홉 가지 성령(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자비, 양선, 온유, 절제)을 통해 충동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온유는 충동과 충돌을 막는 중요한 요소.
이 아홉 가지 성령을 지키면 팔복(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을 얻을 수 있다.
성령을 지키지 않는 자는 팔복이 달아난다.

충동 절제의 중요성
물건을 사고 싶거나 술을 마시고 싶은 충동이 생길 때, 부모님과 조상을 생각하며 절제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어머니의 희생을 생각하며 술 앞에서 회개해야 한다.
모든 충동을 구성령과 팔복을 생각하며 행동해야 한다.
God-man님은 이 아홉 가지 성령이 모두 여러분에게 들어가도록 축복해 준다고 말하며 강의를 마무리합니다.

Spiritual Insights and Historical Reflections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Spiritual Philosophy, Korean History, Etymology, Human Consciousness, Moral Imperatives

Content

Opening Remarks and Musical Interlude
Huh Kyung young commenced the session by acknowledging the musical contributions of four individuals, each presenting one verse of a song. He humorously noted that performing a single verse does not equate to half the effort of a full song, particularly when considering the substantial “level 300” reward. The first performer, Si-hyun, sang a piece that, despite its good accompaniment, was critiqued for being more akin to traditional Korean chang than a contemporary song, suggesting a mismatch between the singer’s style and the chosen genre. This led to a “level 300” reward.

Following this, Han Bok-eum from Geomcheonggu Spiritual Center performed “Hae-garak-gi Flower” without accompaniment. Huh Kyung young praised this performance, noting its distinct quality compared to the previous singer, and awarded a “level 500” reward. true talent can sometimes surpass professional artists, illustrating the concept of a “shaman’s misstep” where genuine ability outshines formal training.

Next, Shin Hye-won from Anyang Spiritual Center presented “Encounter.” Huh Kyung young playfully remarked that her appearance seemed more suited to a “farewell” song than an “encounter,” questioning the likelihood of someone approaching her with such an aura. Despite the critique, a “level 500” reward was given, again highlighting the “shaman’s misstep” phenomenon, implying that her performance, while perhaps not perfectly aligned with the song’s theme, still possessed a compelling quality.

Finally, the “Heavenly Singer” Shin Sung-il performed “Hometown Station.” Huh Kyung young immediately pointed out three errors in his rendition, specifically noting that the song, a “wave-riding” melody, requires dynamic vocal fluctuations that were absent. He demonstrated the correct way to perform certain lines, emphasizing the need for both powerful projection and gentle descent in the melody. He reiterated that even a “heavenly singer” must learn from a judge, humorously stating that his own singing, typically reserved for instructional purposes, is not easily heard. He concluded this segment by awarding a “level 500” reward, reinforcing the idea that his guidance is a rare and valuable gift.

The discussion then shifted to Huh Kyung young’s encyclopedic knowledge of songs, asserting that he knows every song, regardless of genre or era, from pop to classical, including church hymns and Buddhist chants. He demonstrated this by recalling and having played “Two People Walked,” a classic Korean song, and then “My Homeland,” a military anthem.

Historical Reflections and the Spirit of Nation-Building
Huh Kyung young then introduced a song featuring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emphasizing its power and the historical context of its creation. He highlighted the immense struggles faced by Korea during that era, with a per capita income of merely $68, an 80% illiteracy rate, and only 1% of the population having a university education. He recounted the arduous construction of the Gyeongbu Expressway, undertaken with only 150 bulldozer operators, necessitating the military to train soldiers as drivers. He also spoke of the Korean miners and nurses who went to Germany, enduring harsh conditions to earn foreign currency for the nation’s development.

He vividly described President Park Chung-hee and First Lady Yuk Young-soo weeping before German President Lübke upon seeing the Korean miners, a moment that deeply moved Lübke and led to Germany providing aid to Korea without collateral. This historical narrative underscored the profound sacrifices made by the ancestors for the nation’s prosperity, urging the audience to remember this legacy and not to squander it. He stressed the importance of national spirit and economic revitalization, advising against excessive worry about political matters, as “politicians are smart” and should be left to their own devices.

Etymological Insights and Spiritual Symbolism
Transitioning to a philosophical discussion, Huh Kyung young delved into the etymology of Korean characters, revealing their deep spiritual and biblical connections.

Umbrella (傘): the character for “umbrella” (傘) is not merely a tool for rain but a profound symbol. The top part represents the “Heavenly Person” (神人), while the five figures beneath symbolize the “Five Houses” (五百宮), representing heaven. The cross-like structure beneath signifies the cross, implying that the umbrella protects from worldly suffering and leads to heaven. This interpretation suggests that the umbrella is a divine gift, shielding individuals from sin and guiding them to the afterlife.

Ark (船): He connected the character for “boat” (船) to Noah’s Ark, noting that the character combines “boat” (舟) with “eight mouths” (八口), representing the eight people who boarded the ark. This, he argued, signifies a large vessel, a “ship,” thus linking ancient Korean script to biblical narratives.

Tree of Life and Tree of Knowledge (生, 惡): He discussed the characters for “life” (生) and “evil” (惡), relating them to the Tree of Life and the Tree of Knowledge of Good and Evil in the Garden of Eden. the character for “evil” (惡) contains elements signifying “fruit” (果) and “clothing” (衣), implying that eating the forbidden fruit led to the realization of nakedness and shame, thus necessitating clothing. This, he asserted, predates the Christian Bible by tens of thousands of years, demonstrating the profound philosophical depth embedded in Korean characters.

Creation (造): He analyzed the character for “create” (造), showing how it combines “earth” (土) with elements representing “breath” (口) and “movement” (辶). This, he explained, symbolizes God forming man from earth and breathing life into him, causing him to move, thus creating. He further linked the “movement” radical (辶) to the concept of military movement leading to revolution, as seen in the context of President Park Chung-hee’s actions.

Nakedness (裸): the character for “naked” (裸) combines “clothing” (衣) with “fruit” (果), signifying the state of being unclothed after consuming the forbidden fruit, leading to the awareness of nakedness and shame.

Philosophical Distinction Between Christianity and Buddhism
Huh Kyung young then contrasted the core tenets of Christianity and Buddhism:

Christianity (Original Sin): He characterized Christianity as a religion centered on the concept of “original sin” (原罪論), where humanity is inherently born with a sinful nature, regardless of individual actions.

Buddhism (Inherent Purity): In contrast, he described Buddhism as a “no-sin theory” (無罪論), asserting that all humans are fundamentally Buddhas (本來佛) who have merely forgotten their true nature. The goal of Buddhism is to realize this inherent purity and awaken to one’s Buddha-nature, thereby transcending the illusion of sin.

He concluded this segment by stating that while humanity oscillates between these two perspectives, the “Heavenly Person” (神人) transcends both, offering a path beyond such dualities.

The Nature of Impulse and the Nine Fruits of the Holy Spirit
A question was posed regarding the nature of human impulse, its role in growth, and its potential for conflict. Huh Kyung young responded by explaining the “five desires” (五欲) that drive human impulse. proper education can temper these impulses, preventing them from leading to “collision” (충돌). He drew upon the Christian concept of the “Nine Fruits of the Holy Spirit” (九聖靈): love, joy, peace, patience, kindness, goodness, faithfulness, gentleness, and self-control.

He highlighted “gentleness” (온유) and “self-control” (절제) as crucial virtues for managing impulses and preventing conflict. He asserted that possessing these nine fruits leads to the “Eight Blessings” (八福): prayer, salvation, blessing, spiritual gifts, resurrection, eternal life, and heaven. Conversely, lacking these virtues causes the blessings to dissipate. He urged the audience to reflect on their ancestors’ sacrifices and to exercise self-control, particularly in the face of temptations like alcohol, by remembering the hardships endured by previous generations. He concluded by stating that his teachings aim to instill these nine fruits in everyone, thereby bestowing the blessings.

Closing Remarks and Blessings
Huh Kyung young concluded the lecture by bestowing blessings upon the attendees, particularly those celebrating the Lunar New Year. He granted “level 100” rewards to all present, “level 30-40” to those watching the video, and “level 30” to new members, those who introduced new members, and those who made donations or offerings. He also recognized “heavenly volunteers” and those who cleared snow, granting them “level 10” rewards. He reiterated the importance of his teachings, emphasizing that they are profound yet accessible, offering new insights into life and spiritu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