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3 선과 악을 50%씩 가지고 있으므로, 타인을 선하거나 악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의 의미
동산 중앙의 선악과는 신의 마음속에 있는 선악을 의미한다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는 것은 타인을 “선하다, 악하다”라고 판단하는 행위를 뜻한다
이러한 판단은 남을 비방하게 만들고, 부부 사이에도 불화를 초래할 수 있다
판단의 주체는 신인뿐이다
사필귀정, 즉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하늘과 신인의 영역이다

2024.02.03 가짜이웃 vs 진짜이웃 구별법! 어마어마한 진리강의

True Neighbors vs. False Neighbors: Discerning Good and Evil

  • ‘진정한 이웃’의 의미를 설명하고,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제시합니다.

  • 선악 판단 금지: 사람은 선과 악을 50%씩 가지고 있으므로, 타인을 선하거나 악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와 같음

    • 선악 판단은 오직 신만이 할 수 있는 영역
  • 진정한 이웃: 가까이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

    • 어려움에 처해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진정한 이웃
    • 잘 나가는 사람이나 상전은 이웃이 아님
  • 실천: 약한 사람을 돕는 일에 앞장서야 진정한 이웃을 가진 사람

  • 선악과: 신의 영역인 선악 판단을 인간이 하는 것을 비유

    •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남을 비방하게 되고 죄인이 됨
  • God-man: 선악을 판단하고 재판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 이웃: 물리적 거리가 아닌, 도움이 필요한 관계를 의미

【 오늘의God-man님 】가짜이웃 vs 진짜이웃 구별법! 어마어마한 진리강의 20240203 (12분 19초)

00:00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내가 전번에 여러분한테 선악과를 이야기했죠? 선악과가 뭐냐? 동산 중앙에 있는 건 동산은 신의 God-man의 가슴이야. 중앙에 있는 선악과를 여러분이 가져가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이 가져가면 부인이 남편 볼 때 저게 선하다 악하다 막 이래 되는 거야. 또 남편이 아내를 보고 저거 선하다 악하다 바람 피웠다 막 이런단 말이야.

00:45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사필귀정. 하늘에서 하는 거야. God-man이 하는 거야. 백궁의 대천사들이 그걸 다 보고 있어. 여러분들 한 사람 한 사람 보고 있는데 그럼 저걸 보고 있는데 여러분이 선하다 악하다 하면은 그거는 선악과를 따먹는 거야. 동산 중앙이라는 건 내 신의 마음속을 말하는 거예요. 그 마음속에 있는 선악과를 여러분이 따먹으면은 남을 자꾸 비방하게 돼.

01:16
저 사람은 악하다 선하다. 사람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선한 표현을 하면 선한 사람이 되고 악한 표현을 많이 하면 악한 사람이 되잖아? 사람은 50%가 선하고 50%가 악해요. 50%가 음이고 50%가 양이야. 이제 그렇기 때문에 선한 자도 없고 악한 자도 없어. 선하게 보면 한없이 선하고 악하게 보면 악해요.

01:44
이번에 소방관이 하나 돌아갔죠? 두 사람이 그 사람이 굉장히 모범적인 사람이라 내가 5백궁을 보냈어. 두 사람. 그때 돌아가는 날 내가 5백궁을 보냈어. 근데 그 소방관이 집에 가면 마누라한테는 나쁠 수도 있겠지. 부부지간에 돈 때문에 싸울 수도 있겠지. 그래가 서로 막 또 술을 먹을 수도 있겠지. 왜? 죽는 사람을 맨날 보니까 괴로워서 술을 먹을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이 남편 저거 악한 사람이야 이러면 되나?

02:16
직업상 맨날 사람이 죽고 막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사람이 술을 먹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럴 수 있죠? 근데 부인은 그런 현장을 안 보니까 술을 안 먹어도 버티지. 그리고 술 먹는다고 무조건 저건 나쁜 사람이야. 이래 버리면 그 사람 술 안 먹을 리가 없어. 계속 먹게 돼. 그래 그래. 어머 남편이 직업이 그러니까 술을 먹는데 어떻게 적게 먹게 할까? 이거 고민을 하고 도와주는 건 괜찮은데 술 먹는다고 무조건 나쁜 놈이야. 이러면 그건 지가 무슨 신이야? 그래 그래.

02:50
그래 선악과 따먹으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선악과는 동산 중앙에 있으니까 인간이 그걸 따먹는 즉시 여러분은 죄인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선하고 악한 것은 우리가 판사한테 맡기듯이 재판은 하늘에다 맡겨야 돼 신한테. 이 God-man이 맡아 있는 거야. 그 God-man이 강의하는 거 보면 엄청 복잡하죠? 그렇잖아? 그 복잡한 것이 여러분이 다 아나 그거? 선한지 악한지를 몰라요.

03:24
그래서 악한 사람이 행동은 사람을 구하다가 죽어. 또 선한 사람이 악한 일을 할 때가 있어. 그럴 수 있잖아? 그럴 수도 있죠? 갑자기 운전하고 가는데 어떤 사람이 확 끼어들어 왔어. 자기 실수는 아닌데 갑자기 길 가던 사람이 팍 뛰어서 차에서 자살해 버린 거야. 이 사람은 당황해 가지고 자살인 거를 밝혀야 될 텐데 도망가는 거야. 아무도 본 사람이 없으니까 도망가다 뺑소니 치어 챙겨 가지고 징역 10년 받을 수 있지? 부산 병원에 가서 살려야 될 텐데 받아 도망가 버렸어 놀래 가지고. 그럴 수 있죠? 그런데 그 사람은 너무 착한 사람이야. 그 여자는. 그럴 수 있죠?

04:11
그러면 그 여자 보고 악하다고 그러면 되나? 선하다 그래도 안 되죠? 그러니까 사람은 선한 사람도 순식간에 어떤 사고를 가다 당황해 가지고 도망갈 수가 있어. 그럼 뺑소니? 사람이 죽어가는데 도망을 갔대. 이래 가지고 그게 형을 어마어마하게 받았어. 악한 사람도 금방 선해질 수 있고, 선한 사람도 금방 악한 사람이 돼.

04:35
아니 일본 사람이 임진왜란 때 쳐들어왔을 때는 동네 깡패들이 일본 놈하고 끝까지 싸웠어. 평소에는 동네 쌍놈이라 그러고 양반들이 사람 취급 안 해. 양반들은 다 도망가 버려. 피난 가고 다 도망가는데 동네 건달이나 깡패들은 일본놈한테 악착같이 달라붙어서 싸워. 그럴 수 있죠? 그걸 의병이라 그래 의병. 의병은 양반들이 아니야 머슴들이지. 이와 같이 평소에는 깡패 같은데 전쟁 때는 그 사람들이 용감해. 애국자가 될 수도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람을 선하다 악하다 하는 거는 여러분이 선악과를 따먹는 거라고 그래.

05:18
선악과는 신만이 심판권이 있어요. 여러분은 심판을 할 수가 없어 사람을. 전부가 다 발바닥에 있는 사람도 있고 눈에 들어가 있는 사람도 있고 머리에 있는 사람도 있고 지체가 많죠?
이게 80억이 사람 몸과 똑같아. 뇌에 있는 사람이 높은 거 아니야. 발바닥에 있는 세포가 낮은 게 아니야. 세포는 똑같죠? 그러니까 발바닥 세포를 보고 눈에 있는 세포가 야 니도 세포냐 이러면 되겠어?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 하나의 신의 몸이야 여러분들은. 그러니 여러분은 싸우면 안 돼.

05:58
여러분은 싸울 능력이 없고 자격도 없어요. 그럼 뭐 해줘야 돼? 서로서로 도와야 되는 거야. 서로 부족한 점을 막아 주고 훌륭한 사람은 남이 부족한 걸 지적 안 해요. 그걸 도와줘. 그러니까 이제 하나 물어볼게. 내가 다 강의했으니까 질문 하나 물어볼게. 나의 이웃은 어떤 걸 이웃이라 그래? 이웃은 뭐가 내 이웃이야? 가까운 사람? 아니야. 옆에 있는 사람도 이웃이 아니야. 예수가 그 말을 자주 합니다. 내가 옛날에 예수 때 그 말을 자주 했어.

06:44
저 사마리아에 그 사람이 저 길을 가다가 강도 당했죠? 그러니까 다 죽어가는데 누가 도와줘? 목사가 제일 먼저 유대인 목사 말하자면 랍비지. 유대인 목사가 지나가다가 어머 나는 오늘 예배 시간이 다 돼서 이 사람을 도울 수가 없구나 이러고 지나가 버려. 그리고 또 어떤 거기 유대인의 또 레위 레위인이 지나가다 보더니 어머 이거는 오늘은 주일이라 남을 건드리면 안 돼. 안식일은 뭐 만지면 안 되잖아 이러고 지나가네. 그럼 그 사람 다 죽어 가는 거야.

07:23
그런데 이방인이 지나가다가 상인이 지나가다가 그 사람을 데리고 업고 가 가지고 그 주막집에 맡겨 놓고 돈 주고 내가 올 때까지 이 사람을 돌보면 돈 더 들어간 거 내가 더 주겠다고 돌봐 달라고 이러거든. 그러니까 이웃이라는 건 뭐야? 아니야.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내 이웃이야.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이웃이 아니야.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 이게 이웃이야.

07:59
내가 가서 이건희를 이재용을 도와주면 그게 이웃이 아니야. 시건방진 거지. 그 사람 잘 나가는데 왜 내가 와서 도와주나? 그 시건방진 거야 아부하는 거야 그거는. 그런데 어떤 사람이 쌀이 떨어졌다고 나한테 오는데 내가 그걸 거절하면 이건 내가 이웃이 아니지. God-man도 아니고 이웃도 아니야. 그 내가 무료급식을 하잖아? 그 사람이 배가 고프다는데 그 밥을 주는 게 이웃이지.
내한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내 이웃이야.

08:32
나한테 한 푼 얻어 먹겠다고 오면 그건 내 이웃이야. 나한테 뭘 좀 빌려달라 찾아오면 그건 내 이웃이란 말이야. 내게 도움을 받겠다고 오는 자는 전부 내 이웃이다. 가까이 사는 게 이웃이 아니야. 원수만도 못한 사람이 있어. 옆집에서 막 우당탕거린다고 윗집에서 와서 칼로 찔러 죽인 사람이 있어 여자를.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요? 갑자기 남자가 내려와 가지고 그냥 아파트 문 확 열고 들어와 가지고 가정주부를 칼로 찔러 죽였어. 그 왜 그러냐? 소음 소리가 났다는 거야. 애 키우는 사람이 소음이 나지 그래 어떡할 거야?

09:09
그래서 우리의 진정한 이웃은 옆집에 있다고 이웃이 아니야. 나에게 좀 도와주세요 하는 사람이 그게 이웃이야. 내가 도와줄 필요가 있는 사람. 그게 내 이웃이지 내가 신세를 지는 사람. 그 신세를 져야 될 사람. 그건 아부지 이웃이 아니야. 내 상전이지. 상전을 여러분 좋아합니까? 이웃이 좋은 거야. 아이고 아이고 the God-man 내 좀 도와주세요. 내 차비가 없습니다. 그럼 그게 내 이웃이야.

09:43
나 지옥 가게 생겼는데 천국 좀 보내주세요. 그거내 이웃이야. 여러분들이 와 있죠? 이제 이웃이 누구라는 건지 이웃이 옆집 사람이 이웃이야? 아니에요. 이웃은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야.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 그게 내 이웃이야. 잘 나가는 사람은 내 이웃이 아니에요. 알았됴? 우리 같은 민족이지. 그건 내하고 같은 민족이고 내하고 같은 대한민국 사람이고 우리 5천 년 하나의 단일 민족이지. 그거는 내 이웃이 아니야.

10:26
내 이웃은 내가 도우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 나에게 의지하러 찾아온 사람. 나에게 뭘 부탁하는 사람이 이웃이야. 명심해요. 그래서 우리는 약한 사람을 항상 돕는 일에 앞장서야 돼. 그래야 이웃이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저기 타워팰리스 그 100억짜리 나가는 아파트에 옆집이 그 사람이 이웃일까? 원수지간이야. 처음 가면 인사도 안 해요. 혹시 저 자식 저게 사기꾼 아닌가? 서로가 사기꾼이니까. 서로 얼굴도 안 마주치려고 그래.

11:09
근데 우리 시골 할머니들은 반찬 좀 남으면 옆집에 할머니한테 갖다 줘. 그래 그래. 또 뭐 간장 없으면 야 너희 간장 그게 맛있더라. 간장 좀 주라 하고 그냥 뺏어간 거야. 그게 이웃이야. 도움을 청하니까. 먖아 맞아. 독불장군이 없어. 그게 이웃이야. 근데 우리 아파트 사는 사람들 이웃을 다 잃어버렸어 이웃이 없어. 내 옆집 사람은 이웃이다 이런 거 말하면 안 돼요.

11:39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 the God-man 】 가(假)짜이웃 vs 진(眞)짜이웃 구별법(區別法)! 어마어마한 진리(眞理)강의(講義)

【 오늘의 the God-man 】 20240203

[제(第) 6회(回)] 20240203 토요일(土曜日) 12분(分) 19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내가 전번(前番)에 여러분한테 선악과(善惡果)를 이야기했죠? 선악과(善惡果)가 뭐냐? 동산 중앙(中央)에 있는 건 동산은 신(神)의 God-man의 가슴이야. 중앙(中央)에 있는 선악과(善惡果)를 여러분이 가져가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이 가져가면 부인(婦人)이 남편(男便) 볼 때 저게 선(善)하다 악(惡)하다 막 이래 되는 거야. 또 남편(男便)이 아내를 보고 저거 선(善)하다 악(惡)하다 바람 피웠다 막 이런단 말이야.

00:45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四覽)은 사필귀정(事必歸正). 하늘에서 하는 거야. God-man이 하는 거야. 백궁(白宮)의 대천사(大天使)들이 그걸 다 보고 있어. 여러분들 한 사람(四覽) 한 사람(四覽) 보고 있는데 그럼 저걸 보고 있는데 여러분이 선(善)하다 악(惡)하다 하면은 그거는 선악과(善惡果)를 따먹는 거야. 동산 중앙(中央)이라는 건 내 신(神)의 마음속을 말하는 거예요. 그 마음속에 있는 선악과(善惡果)를 여러분이 따먹으면은 남을 자꾸 비방(誹謗)하게 돼.

01;16

저 사람(四覽)은 악(惡)하다 선(善)하다. 사람(四覽)은 악(惡)한 사람(四覽)과 선(善)한 사람(四覽)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선(善)한 표현(表現)을 하면 선(善)한 사람(四覽)이 되고 악(惡)한 표현(表現)을 많이 하면 악(惡)한 사람(四覽)이 되잖아? 사람(四覽)은 50%가 선(善)하고 50%가 악(惡)해요. 50%가 음(陰)이고 50%가 양(陽)이야. 이제 그렇기 때문에 선(善)한 자(者)도 없고 악(惡)한 자(者)도 없어. 선(善)하게 보면 한(限)없이 선(善)하고 악(惡)하게 보면 악(惡)해요.

01:44

요번에 소방관(消防官)이 하나 돌아갔죠? 두 사람(四覽)이 그 사람(四覽)이 굉장(宏壯)히 모범적인(模範的因) 사람(四覽)이라 내가 5백궁(白宮)을 보냈어. 두 사람(四覽). 그때 돌아가는 날 내가 5백궁(白宮)을 보냈어. 근데 그 소방관(消防官)이 집에 가면 마누라한테는 나쁠 수도 있겠지. 부부지간(夫婦之間)에 돈 때문에 싸울 수도 있겠지. 그래가 서로 막 또 술을 먹을 수도 있겠지. 왜? 죽는 사람(四覽)을 맨날 보니까 괴로워서 술을 먹을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남편(男便)이 남편(男便) 저거 악(惡)한 사람(四覽)이야 이러면 되나?

02:16

직업상(職業上) 맨날 사람(四覽)이 죽고 막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그러니까 사람(四覽)이 술을 먹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럴 수 있죠? 근데 부인(婦人)은 그런 현장(現場)을 안 보니까 술을 안 먹어도 버티지. 그리고 술 먹는다고 무조건(無條件) 저건 나쁜 사람(四覽)이야. 이래 버리면 그 사람(四覽) 술 안 먹을 리가 없어. 계속(繼續) 먹게 돼. 어머 남편(男便)이 직업(職業)이 저러니까 술을 먹는데 어떻게 적게 먹게 할까? 요런거 고민(苦悶)을 하고 도와주는 건 괜찮은데 술 먹는다고 무조건(無條件) 나쁜 놈이야. 이러면 그건 지가 무슨 신(神)이야? .

02:20

그래 선악과(善惡果) 따먹으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선악과(善惡果)는 동산 중앙(中央)에 있으니까 인간(人間)이 그걸 따먹는 즉시(卽時) 여러분은 죄인(罪人)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선(善)하고 악(惡)한 것은 우리가 판사(判事)한테 맡기듯이 재판(裁判)은 하늘에다 맡겨야 돼 신(神)한테. 이 God-man이 맡아 있는 거야. 그 God-man이 강의(講義)하는 거 보면 엄청 복잡(複雜)하죠? 그렇잖아? 그 복잡(複雜)한 것이 여러분이 다 아나 그거? 선(善)한지 악(惡)한지를 몰라요.

03:24

그래서 악(惡)한 사람(四覽)이 행동(行動)은 사람(四覽)을 구(求)하다가 죽어. 또 선(善)한 사람(四覽)이 악(惡)한 일을 할 때가 있어. 그럴 수 있잖아? 그럴 수도 있죠? 갑자기 운전(運轉)하고 가는데 어떤 사람(四覽)이 확 뛰어들어 왔어. 자기(自己) 실수(失手)는 아닌데 갑자기 길 가던 사람(四覽)이 팍 뛰어서 차(車)에서 자살(自殺)해 버린 거야. 이 사람(四覽)은 당황(唐慌)해 가지고 자살(自殺)인 거를 밝혀야 될 텐데 도망(逃亡)가는 거야. 아무도 본 사람(四覽)이 없으니까 도망(逃亡)가다 뺑소니 치어 챙겨 가지고 징역(懲役) 10년(年) 받을 수 있지? 부산(釜山) 병원(病院)에 가서 살려야 될 텐데 받아 도망(逃亡)가 버렸어 놀래 가지고. 그럴 수 있죠? 그런데 그 사람(四覽)은 너무 착한 사람(四覽)이야. 그 여자(女子)는. 그럴 수 있죠?

04:11

그러면 그 여자(女子) 보고 악(惡)하다고 그러면 되나? 선(善)하다 그래도 안 되죠? 그러니까 사람(四覽)은 선(善)한 사람(四覽)도 순식간(瞬息間)에 어떤 사고(事故)를 내가 당황(唐慌)해 가지고 도망(逃亡)갈 수가 있어. 그럼 뺑소니래? 사람(四覽)이 죽어가는데 도망(逃亡)을 갔대. 이래 가지고 그게 형(刑)을 어마어마하게 받았어. 악(惡)한 사람(四覽)도 금방(今方) 선(善)해질 수 있고, 선(善)한 사람(四覽)도 금방(今方) 악(惡)한 사람(四覽)이 돼.

04;35

아니 일본(日本) 사람(四覽)이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쳐들어왔을 때는 동(洞)네 깡패(牌)들이 일본(日本) 놈하고 끝까지 싸웠어. 평소(平素)에는 동(洞)네 쌍놈이라 그러고 양반(兩班)들이 사람(四覽) 취급(取扱) 안 해. 양반(兩班)들은 다 도망(逃亡)가 버려. 피난(避難) 가고 다 도망(逃亡)가는데 동(洞)네 건달(乾達)이나 깡패(牌)들은 일본(日本)놈한테 악착(齷齪)같이 달라붙어서 싸워. 그럴 수 있죠? 그걸 의병(義兵)이라 그래 의병(義兵). 의병(義兵)은 양반(兩班)들이 아니야 머슴들이지. 이와 같이 평소(平素)에는 깡패(牌) 같은데 전쟁(戰爭) 때는 그 사람(四覽)들이 용감(勇敢)해. 애국자(愛國者)가 될 수도 있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람(四覽)을 선(善)하다 악(惡)하다 하는 거는 여러분이 선악과(善惡果)를 따먹는 거라고 그래.

05:18

선악과(善惡果)는 신(神)만이 심판권(審判權)이 있어요. 여러분은 심판(審判)을 할 수가 없어 사람(四覽)을. 전부(全部)가 다 발바닥에 있는 사람(四覽)도 있고 눈에 들어가 있는 사람(四覽)도 있고 머리에 있는 사람(四覽)도 있고 지체(肢體)가 많죠?

이게 80억(億)이 사람(四覽) 몸과 똑같아. 뇌(腦)에 있는 사람(四覽)이 높은 거 아니야. 발바닥에 있는 세포(細胞)가 낮은 게 아니야. 세포(細胞)는 똑같죠? 그러니까 발바닥 세포(細胞)를 보고 눈에 있는 세포(細胞)가 야! 니도 세포(細胞)냐? 이러면 되겠어? 안 되죠?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全部) 하나의 신(神)의 몸이야 여러분들은. 그러니 여러분은 싸우면 안 돼.

05:58

여러분은 싸울 능력(能力)이 없고 자격(資格)도 없어요. 그럼 뭐 해줘야 돼? 서로서로 도와야 되는 거야. 서로 부족(不足)한 점(點)을 막아 주고 훌륭한 사람(四覽)은 남이 부족(不足)한 걸 지적(指摘) 안 해요. 그걸 도와줘. 그러니까 이제 하나 물어 볼게. 내가 다 강의(講義)했으니까 질문(質問) 하나 물어볼게. 나의 이웃은 어떤 걸 이웃이라 그래? 이웃은 뭐가 내 이웃이야? 가까운 사람(四覽)? 아니야. 옆에 있는 사람(四覽)도 이웃이 아니야. 예수(豫首)가 그 말을 자주 합니다. 내가 옛날에 예수(豫首) 때 그 말을 자주 했어.

06;44

저 사마리아에 그 사람(四覽)이 저 길을 가다가 강도(强盜) 당(當)했죠? 그러니까 다 죽어가는데 누가 도와줘? 목사(牧師)가 제일(第一) 먼저 유태인(猶太人) 목사(牧師) 말하자면 랍비지. 유태인(猶太人) 목사(牧師)가 지나가다가 어머 나는 오늘 예배(禮拜) 시간(時間)이 다 돼서 이 사람(四覽)을 도울 수가 없구나. 이러고 지나가 버려. 그리고 또 어떤 거기 유태인(猶太人)의 또 레위 레위인(人)이 지나가다 보더니 어머 이거는 오늘은 주일(週日)이라 남을 건드리면 안 돼. 안식일(安息日)은 뭐 만지면 안 되잖아? 이러고 지나가네. 그럼 그 사람(四覽) 다 죽어 가는 거야.

07;23

그런데 이방인(異邦人)이 지나가다가 상인(商人)이 지나가다가 그 사람(四覽)을 데리고 업고 가 가지고 그 주막(酒幕)집에 맡겨 놓고 돈 주고 내가 올 때까지 이 사람(四覽)을 돌보면 돈 더 들어간 거 내가 더 주겠다고 돌봐 달라고 이러거든. 그러니까 이웃이라는 건 뭐야? 아니야. 나의 도움을 필요(必要)로 하는 사람(四覽)이 내 이웃이야. 나를 도와주는 사람(四覽)이 이웃이 아니야. 나의 도움을 필요(必要)로 하는 사람(四覽) 이게 이웃이야.

07:59

내가 가서 이건희를 이재용을 도와주면 그게 이웃이 아니야. 시건방진 거지. 그 사람(四覽) 잘 나가는데 왜 내가 와서 도와주나? 그 시건방진 거야 아부(阿附)하는 거야 그거는. 그런데 어떤 사람(四覽)이 쌀이 떨어졌다고 나한테 오는데 내가 그걸 거절(拒絶)하면 이건 내가 이웃이 아니지. God-man도 아니고 이웃도 아니야. 그 내가 무료급식(無料給食)을 하잖아? 그 사람(四覽)이 배가 고프다는데 그 밥을 주는 게 이웃이지.

내한테 도움을 필요(必要)로 하는 사람(四覽)이 내 이웃이야.

08:32

나한테 한 푼 얻어 먹겠다고 오면 그건 내 이웃이야. 나한테 뭘 좀 빌려달라 찾아오면 그건 내 이웃이란 말이야. 내게 도움을 받겠다고 오는 자(者)는 전부(全部) 내 이웃이다. 가까이 사는 게 이웃이 아니야. 원수(怨讐)만도 못한 사람(四覽)이 있어. 옆집에서 막 우당탕거린다고 윗집에서 와서 칼로 찔러 죽인 사람(四覽)이 있어 여자(女子)를. 그런 사람(四覽)이 있어 없어요? 갑자기 남자(男子)가 내려와 가지고 그냥 아파트 문(門) 확 열고 들어와 가지고 가정주부(家庭主婦)를 칼로 찔러 죽였어. 그 왜 그러냐? 소음(騷音) 소리가 났다는 거야. 애 키우는 사람(四覽)이 소음(騷音)이 나지 그래 어떡할 거야?

09:09

그래서 우리의 진정(眞正)한 이웃은 옆집에 있다고 이웃이 아니야. 나에게 좀 도와주세요 하는 사람(四覽)이 그게 이웃이야. 내가 도와줄 필요(必要)가 있는 사람(四覽). 그게 내 이웃이지 내가 신세(身世)를 지는 사람(四覽). 그 신세(身世)를 져야 될 사람(四覽). 그건 아부(阿附)지 이웃이 아니야. 내 상전(上典)이지. 상전(上典)을 여러분 좋아합니까? 이웃이 좋은 거야. 아이고 아이고 the God-man 내 좀 도와주세요. 내 차비(車費)가 없습니다. 그럼 그게 내 이웃이야.

09:43

나 지옥(地獄) 가게 생겼는데 천국(天國) 좀 보내주세요. 그거내 이웃이야. 여러분들이 와 있죠? 이제 이웃이 누구라는 건지 이웃이 옆집 사람(四覽)이 이웃이야? 아니에요. 이웃은 내 도움을 필요(必要)로 하는 사람(四覽)이야.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四覽) 그게 내 이웃이야. 잘 나가는 사람(四覽)은 내 이웃이 아니에요. 우리 같은 민족(民族)이지. 그건 내하고 같은 민족(民族)이고 내하고 같은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四覽)이고 우리 5천(千) 년(年) 하나의 단일(單一) 민족(民族)이지. 그거는 내 이웃이 아니야.

10:26

내 이웃은 내가 도우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四覽). 나에게 의지(意志)하러 찾아온 사람(四覽). 나에게 뭘 부탁(付託)하는 사람(四覽)이 이웃이야. 명심(銘心)해요. 그래서 우리는 약(弱)한 사람(四覽)을 항상(恒常) 돕는 일에 앞장서야 돼. 그래야 이웃이 있는 사람(四覽)이야. 그런데 저기 타워팰리스 그 100억(億)짜리 나가는 아파트에 옆집이 그 사람(四覽)이 이웃일까? 원수지간(怨讐之間)이야. 처음 가면 인사(人事)도 안 해요. 혹시(或是)저 자식(子息) 저게 사기(詐欺)꾼 아닌가? 서로가 사기(詐欺)꾼이니까. 서로 얼굴(蘖窟)도 안 마주치려고 그래.

11;09

근데 우리 시골 할머니들은 반찬(飯饌) 좀 남으면 옆집에 할머니한테 갖다 줘. 또 뭐 간장(醬)없으면 야 너희 간장(醬) 그게 맛있더라. 간장(醬) 좀 주라 하고 그냥 뺏어간 거야. 그게 이웃이야. 도움을 청(請)하니까. 독불장군(獨不將軍)이 없어. 그게 이웃이야. 근데 우리 아파트 사는 사람(四覽)들 이웃을 다 잃어버렸어 이웃이 없어. 내 옆집 사람(四覽)은 이웃이다 이런 거 말하면 안 돼요.

11:39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가(假)짜이웃 vs 진(眞)짜이웃 구별법(區別法)! 어마어마한 진리(眞理)강의(講義)
【 오늘의 the God-man 】 20240203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가짜 이웃 홍수 시대에 진짜 이웃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나에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바로 나의 이웃이며, 이들을 돕는 것이 진정한 이웃 관계를 형성하는 길입니다.

  1. 선악과를 따먹지 않는 삶: 타인을 판단하지 않는 지혜
    타인을 선하거나 악하다고 판단하는 것은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행위이며, 이는 결국 자신을 죄인으로 만들고 관계를 해친다.

1.1. 선악과와 인간의 판단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의 의미
동산 중앙의 선악과는 신의 마음속에 있는 선악을 의미한다
인간이 선악과를 따먹는 것은 타인을 “선하다, 악하다”라고 판단하는 행위를 뜻한다
이러한 판단은 남을 비방하게 만들고, 부부 사이에도 불화를 초래할 수 있다
판단의 주체는 God-man뿐이다
사필귀정, 즉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하늘과 God-man의 영역이다
백궁의 대천사들이 모든 사람을 보고 있으므로, 인간이 타인을 판단하는 것은 선악과를 따먹는 것과 같다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이다
사람은 선한 표현을 하면 선한 사람이 되고, 악한 표현을 많이 하면 악한 사람이 된다
모든 사람은 50% 선하고 50% 악하며, 50% 음이고 50% 양이다
따라서 절대적으로 선한 자도 악한 자도 없으며,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선하거나 악하게 보일 수 있다

1.2. 상황에 따른 인간의 행동과 판단의 모호성
소방관 사례를 통한 판단의 모호성
모범적인 소방관도 직업의 스트레스(죽음을 매일 보는 괴로움)로 인해 술을 마실 수 있다
배우자가 이러한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고 남편을 “악한 사람”으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이다
배우자는 남편의 직업적 어려움을 이해하고 돕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의 인간 행동
선악과를 따먹는 즉시 인간은 죄인이 된다
재판은 하늘에 맡겨야 하듯, 선하고 악한 것을 판단하는 것은 신의 영역이다
선한 사람이 악한 일을 할 때도 있고, 악한 사람이 선한 일을 할 때도 있다
예를 들어, 착한 사람이 갑작스러운 사고(자살 시도자 뺑소니)에 놀라 도망갈 수 있으며, 이를 두고 악하다고 판단할 수 없다
역사적 사례를 통한 판단의 복잡성
임진왜란 당시 동네 깡패들이 일본군과 싸워 의병이 된 사례가 있다
평소에는 깡패 같던 사람들도 전쟁 때는 용감한 애국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처럼 사람을 선하다, 악하다 판단하는 것은 선악과를 따먹는 행위이며, 신만이 심판권을 가진다

  1. 진정한 이웃의 의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
    진정한 이웃은 물리적으로 가까이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며, 우리는 약한 사람을 돕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

2.1. 모든 인간은 신의 몸을 이루는 세포와 같다
인간 사회의 비유: 신의 몸을 이루는 세포
80억 인구는 하나의 몸과 같으며, 각자는 발바닥 세포, 눈 세포, 뇌 세포 등 다양한 지체와 같다
뇌에 있는 사람이 높고 발바닥 세포가 낮다고 할 수 없듯이, 모든 세포는 동등하게 중요하다
발바닥 세포가 눈 세포에게 “너도 세포냐”라고 할 수 없듯이, 우리는 모두 하나의 신의 몸을 이루는 존재이다
서로 돕는 삶의 중요성
우리는 서로 싸울 자격이나 능력이 없으며, 서로 돕고 부족한 점을 채워주어야 한다
훌륭한 사람은 남의 부족한 점을 지적하기보다 도와주는 사람이다

2.2. 예수의 비유를 통해 본 진정한 이웃
사마리아인의 비유
예수는 강도 당한 사람을 유대인 목사나 레위인이 돕지 않고 지나쳤지만, 이방인 사마리아 상인이 도와준 이야기를 했다
목사는 예배 시간을 핑계로, 레위인은 안식일을 핑계로 도움을 외면했다
반면 사마리아 상인은 강도 당한 사람을 주막에 맡기고 치료비를 지불하며 돌봐달라고 부탁했다
진정한 이웃의 정의
이웃은 어려울 때, 즉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잘 나가는 사람(예: 이재용)을 돕는 것은 이웃을 돕는 것이 아니라 아부하는 행위이다
반대로 쌀이 떨어져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을 거절하는 것은 이웃이 아니며, God-man도 아니다
나에게 도움을 받겠다고 찾아오는 사람이 바로 나의 이웃이다

2.3. 현대 사회에서 이웃의 의미
가까이 사는 사람이 이웃이 아닐 수 있다
가까이 사는 사람이 원수보다 못한 경우도 있으며, 층간 소음 문제로 살인까지 일어나는 사례가 있다
옆집에 산다고 해서 진정한 이웃이 되는 것은 아니다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이웃이다
“도와주세요”라고 말하는 사람이 이웃이며, 내가 도와줄 필요가 있는 사람이 이웃이다
내가 신세를 져야 할 사람은 이웃이 아니라 상전이다
차비가 없거나 지옥에 가게 생겼다고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이 바로 나의 이웃이다
현대 아파트 문화와 이웃의 상실
이웃은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 나에게 의지하려 찾아온 사람이다
잘 나가는 사람이나 같은 민족이라고 해서 모두 이웃은 아니다
우리는 약한 사람을 항상 돕는 일에 앞장서야 진정한 이웃이 있는 사람이다
타워팰리스 같은 고급 아파트에서는 이웃 간에 서로 불신하고 교류가 없지만
시골 할머니들은 반찬을 나누고 간장을 얻어 쓰는 등 서로 돕는 진정한 이웃 관계를 유지한다
현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이웃을 잃어버렸으며, 이웃이 없다고 말한다

진정한 이웃은 나에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며, 단순히 가까이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도와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가짜 이웃 vs 진짜 이웃 구별법

  1. 선악 판단은 신의 영역이다
    선악과는 신의 마음속에 있는 선악을 의미하며, 인간이 이를 따먹는 것은 남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행위이다.
    인간은 선과 악을 50%씩 가지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선한 행동을 하기도 하고 악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예시: 모범적인 소방관도 가정에서는 술을 마시거나 부부싸움을 할 수 있다.
    예시: 착한 사람도 갑작스러운 사고에 당황하여 도망칠 수 있으며, 깡패도 전쟁 시에는 용감한 의병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인간은 타인을 선하다, 악하다 판단할 자격이 없으며, 이는 오직 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2. 우리는 모두 연결된 존재이다
    80억 인구는 마치 하나의 몸처럼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지체와 같다.
    뇌에 있는 세포가 발바닥에 있는 세포보다 높거나 낮은 것이 아니듯, 모든 사람은 동등하게 소중하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신의 몸을 이루는 존재이므로 서로 싸우지 말고 도와야 한다.

  3. 진정한 이웃의 의미
    이웃은 단순히 가까이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예수님의 비유: 강도 만난 사람을 외면한 종교인들과 달리, 이방인 상인이 그를 도와준 것처럼,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이 진정한 이웃의 모습이다.
    잘 나가는 사람을 돕는 것은 아부가 될 수 있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는 것은 이웃의 도리가 아니다.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의지하러 오는 사람이 바로 나의 이웃이다.
    우리는 약한 사람을 돕는 일에 앞장서야 진정한 이웃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

  4. 현대 사회의 이웃 관계
    현대 사회에서는 가까이 사는 이웃이 오히려 원수가 되기도 한다.
    예시: 층간 소음 문제로 이웃을 살해하는 비극적인 사건도 발생한다.
    시골에서는 반찬을 나누고 간장을 빌리는 등 서로 돕는 이웃 관계가 자연스러웠다.
    하지만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이러한 이웃 관계를 잃어버렸다.
    따라서 진정한 이웃은 물리적 거리가 아닌,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에서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