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9 the God-man이 직접 알려주시는, 예절의 정석!
Huh Kyoung Young’s Etiquette: The Essence of Respect
예절의 중요성과 타인의 약점을 포용하는 방법을 설명. 특히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전통과 타인의 단점을 감싸 안아 장점으로 변화시키는 지혜를 설법(說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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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 대한 예절:
- 이스라엘의 지성소에서 대제사장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못했던 것처럼 , 한국에서도 조상이나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전통이 있음.
- 이는 신에 대한 최고의 존경과 예의를 표현하는 방식.
-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하고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 이례적인 허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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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 대한 예절:
- 타인의 약점이나 단점을 비난하기보다 더 잘해주고 감싸 안아주는 것이 중요.
- 인도네시아의 한 남자가 못생긴 아내에게 소 여덟 마리를 주고 결혼하여 아내의 자존감을 높여 결국 아름답게 변화시킨 사례를 제시.
- 이는 남편이 아내의 얼굴을 만들고, 자녀가 부모의 한을 풀어주는 것과 같은 이치.
-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위로하고 약점을 보듬어주는 태도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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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메시지: 유튜브 시청자와 모든 가정에 어려움 해결, 건강,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송사 해결 등의 축복을 기원.
【 오늘의the God-man 】the God-man이 직접 알려주시는, 예절의 정석! 20240309 ( 13분 49초)
고맙습니다. 오늘이 또 금 토요일이 그러니까 금방 금방 오네. 어제 그저께가 토요일 같은데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것을 축하합니다.
오는 사람들 여기 떡하고 우리 여기 계란 가져온 의장님 그리고 케이크 가져오신 이강희 또 떡 해온 전채희 또 떡 해온 김선희 뭐 그리고 꽃다발 해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또 오늘 하늘궁에 사람을 한 명이라도 데려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ㅈ또 오늘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 레벨 5ㅇ수 올라가라. 다 올라갔죠?
이강희가 아니고 뭐 소희? 이강희의 이름은 이소희로 바뀌었지? 이소희 레벨 5무 올라가라. 우리 오늘 하늘궁에 오늘 날씨는 좀 쌀쌀해도 괜찮죠? 아이고 여기 와서 나를 보는 것은 최고의 행복이야. 이스라엘에서는 지성소가 있죠? 거기에 누가 들어가지? 거기에. 대제사장. 대제사장이 한 명이 들어가. 들어가서 지성소에 들어가지. 그럼 지성소에 들어가면 안에 자기들이 모셔놘 그 언약궤가 있죠?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거기 가서 지성소에 가서 대제사장이 하늘과 하나님과 대화한다고 그러지? 그럴 때 지성소에서 그 사람이 하나님이라고 부를까? 대제사장이 말만 꺼내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일체 하나님이라는 말을 못 꺼내게 돼 있어.
여호와라고 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거기서 그냥 마음속으로 하는 거야. 마음속으로 대화를 한다고 그렇게 나와 있죠. 그죠? 그러면 지성소에 들어가서 그 신가 대화를 한다는데 여러분들 그 사람이 여기 지금 와 있죠? 그러니까 그 지성소의 비밀은 그 사람들이 그냥 자기들 뜻대로 만들어 놓은 거야.
우리가 그 지성소 가서 그 사람하고 대화하겠어? 신인이 가서 대화하겠어요? 그 사람들이 믿는 그 자체로 하나의 미신 행위야. 거기에 뭐 궤짝 언약궤를 갖다 놨다 그런 것도 전부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가지고 그걸 가지고 그 휘장을 이렇게 커튼을 쳐놨죠. 근데 내가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는 날 그게 찢어졌지. 휘장이 찢어져 버렸지.
그때부터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된 거지. 그전에는 이스라엘 사람 누구도 하나님이라는 이름만 부르면 죽는 거야. 아무리 급해도 신의 이름을 부르는 우리나라도 이스라엘과 똑같은 갓을 쓰죠? 똑같은 풍습이 그대로 있어요. 그 사람들이 말꼬리로 만든 갓을 쓰고 우리도 말꼬리로 만든 갓을 써. 그런데 그 사람들도 하나님 이름을 못 불러. 우리도 못 부르게 돼 있어.
너네 아버지 이름이 뭐냐 하면 박 자 김 자 아무개다 이러지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부르면 그냥 그거는 쌍놈이라고 그래. 지 아버지 이름을 그냥 부르나? 부를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하나도 없어. 너네 아버지 이름은 뭐요? 김 자 아무개입니다 이러지. 이름을 연결해서 부르면 그거는 사람으로 취급을 안 했어. 지금도 그래요. 너네 돌아가셔서 선친 이름이 뭐냐 그러면 박 자 호 자 덕자 뭐 이럽니다 이러지. 그 이름을 연달아 불러내는 놈은 쌍놈이야.
그게 유대인이랑 우리랑 똑같아요. 하나님 이렇게 부르면 그건 벌받는 거야. 하 자 나 자 님 자 이렇게 불러야 되는 거야. 아버지도 그렇게 못 부르고 할아버지 이름도 함부로 못 부르는데 어떻게 신의 이름을 지금같이 그렇게 하나님 하나님 야훼 여호와 하나님 이런 소리 불렀다가는 벼락을 맞는 거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굉장히 예법에 어긋난 행위를 하고 있는데 봐주고 있는 거야 내가.
여러분 아버지 이름이 뭐냐 그러면 김 자 뭐 아무개니다 이러지 김 아무개입니다 이러나? 안 하죠.? 근데 신인 이름은 여러분이 노다지 그냥. 그래서 내가 들을 때마다. 이것은 내가 또 우유에다 쓰게 해주고 모든 물질에 쓰게 해줬잖아? 대단하죠, 얼마나 봐준 거야? 또 거기다 낯짝을 내놔요 직접. 얼굴 보여주잖아 얼굴을. 절대 지성소 커튼 쳐놓고 여러분이 들어와서 거기에 얼굴을 거기만 얼굴 디밀어도 전부 죽어.
그런데 내가 이렇게 나타났는데 여러분 직접 보죠? 이게 보통 일이 아니야. 저분은 참 매력적으로 내가 어제 영상을 보니까 인상이 좋은 분이라서. 상당히 인상이 좋으신 분이야. 내가 분명히 지금 이야기하는 걸 잘 들어놔야 돼요. 분명 이 불러도 속으로 이게 원래 부르지 못하는 이름인데 우리가 the God-man이 허락해줘서 부르는구나 이걸 알고 불러야지. 즈그 아버지 이름도 김 뭡니다 이렇게 부르면 안 되는 거야. 함부로 부르면 돼 안 돼? 즈그 아버지 이름도 김 자 호 자 진 자입니다. 이렇게 부르지. 김오진입니다 이러면 그거는 그건 사람이 아니야.
근데 내 이름은 여러분 허경영 허경영 하지. 내가 뭐 여러분들의 아들이야 친구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좋아지라고 내가 부르기 하죠? 그런데 그 얼굴은 지성소에서 딱 가리고 안 보여줘. 아브라함이 모세가 80살 때 호렙산에 와서 신과 마주쳤다고 그러죠? 그때 제일 먼저 뭐라고 했게? 신과 이렇게 마주쳤을 때. 아니 하늘에서 들린 음성이 있었어. 뭐라고 그랬어? 우리 여기 이영숙 권사님. 옛날에 권사였어. 순복음교회 권사였어. 뭐라고 그랬어? 모세야 응 네 신발을 여기는 거룩한 곳이니 네 신발을 거기다 벗어라. 그래 그래. 거룩한 곳이라 부르지?
근데 여러분들은 여기 거룩한 곳에 신발 벗고 들어오긴 들어왔지.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그런 거 하고 비교해 보면 참 많이 봐주는 거죠? 그리고 조석으로 얼굴 보지? 이거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
21세기라 참 그 세월이 많이 좋아졌어. 그래서 내가 직접 이렇게 올 때는 오지 않을 때는 엄격했어요. 너는 거기서 신발을 벗고 거룩한 곳이니 조심해라 이렇게 했잖아? 그죠? 지금하고는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자유롭게 해주고 있는지를 알아야 돼.
어떤 사람이 결혼식을 하는데 신랑이 막 춤을 추면서 들어오더래. 춤을 추면서 막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출연사가 얼마나 깜짝 놀랐겠어? 조금 있으면 신부가 드레스 입고 또 춤을 추면서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결혼식장 사람들이 전부 웃었겠지. 근데 저 인도네시아에서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 결혼할 때 소를 두 마리만 주면 되는데 여자 데려올 때 소를 줘요. 그거 없으면 결혼을 못 해. 근데 그 사람은 소를 8마리를 주대 마누라한테. 근데 동네 사람들이 볼 때는 제일 못생긴 여자예요. 그 소 8마리를 주고 데려온 여자가 제일 못생긴 여자야.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흉을 있는 대로 봤겠죠? 다른 사람은 소 2마리 주고 데려오는데 많이 줘봐야 3마리 뭐 이렇게 주는데 여자가 상당히 이쁘면 소를 3마리 정도 줄 수가 있는 거야. 근데 이 사람은 자기 마누라하고 결혼하면서 소를 8마리를 줬어요. 8마리. 그랬더니 그 마누라가 몇 년 있으니까 그 동네서 제일 이뻐지더래. 왜 그러냐?
소 8마리 준 여자는 얼마나 예쁘길래 그렇게 소를 8마리 주고 데려왔냐 다 이렇게 궁금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전부 그 여자를 이쁘게 보기 시작한 거야.
그냥 그래 소문이 났어요. 근데 동네에서 실제는 제일 못난 여잔데 그 여자가 슬슬슬슬 얼굴이 달라지더니 제일 예쁜 여자로 바뀌어. 부러워할 거 아니야 소 2마리로 시집 온 여자들이. 저 애는 뭐가 잘나서 소를 8마리나 받아가 친정에다 줬노?
그러니까 얼마나 뭐 대단해? 그러니까 이 남자가 나중에 답을 하더래요. 왜 8마리를 줬냐? 미국 기자가 찾아간 거야. 왜 소를 8마리를 줬냐고 하도 궁금해서 찾아가서 그 남자한테 물어봤대요.
언론사 기자가 물어보니까. 자기 마누라가 동네서 못생겼다고 열등감을 가지고 있어. 눈치 챈 거야. 그냥 소를 8마리 줘가지고 마누라 자존심을 확 채워줬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마누라를 미인으로 마누라가 바뀌어버려. 그럴 수 있죠? 지그끼리 모이면 말해.
소 6마리 만진 여자는 점점 자꾸 좋게 구는 버릇이 있어가지고 그 여자도 스스로 프라이버시가 올라가. 그래 점점 얼굴이 귀공 귀인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여자의 얼굴은 누가 만들어줘? 남편이 만들어주는 거야.
자기 어머니가 초등학교를 못 나왔어요. 저 사법고시 붙우 사람 중에 저 어머니가 초등학교 못 나온 거에 대해서 분개해가지고 공부한 사람 많아요. 그래가 판검사 된 사람 많아. 이제 이해 가죠? 어머니 공부 못한 걸 갖다가 아들이 한을 풀어줘버려. 죽기 살기로 공부해가지고. 그죠?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면 되나?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좀 못 낫다 그러면 더 돈을 많이 투자. 소를 더 많이 줘버려. 체면을 세워줘.
우리 어머니가 공부를 못했다. 그럼 지가 공부해서 하버드 대학까지 가서 어머니 원을 다 풀어줘버려. 그런 사람이 남자야. 여자 약점이나 붙들고 늘어지면 이거는 안 되는 거여. 내가 지금 하는 말은 남의 약점이 있을 때는 더 잘해줘버려라 이 소리야. 그걸 우리가 그 사람하고 싸워서 될 게 아니야. 우리가 그걸 반대로 해가지고 그걸 이겨 극복해 나갈 수가 있어요.
요즘 이렇게 어려운 시대에 어려운 사람을 보거든 우리가 서로서로 위로해야 돼. 니가 뭐 술 먹고 바람 피워서 그렇게 망한 거 아니냐 이러면 안 돼. 너 전생의 업보가 많으니까 얼굴이 못난 여자가 된 거 아니냐 이러면 되나? 안 되죠? 소를 더 줘. 소를 더 줘가지고, 그 여자를 데리고 와 체면을 세워주죠? 이렇게 하면 못난 사람도 그 죄가 없어지고 좋아져. 내가 오늘 하고싶어 하는 말은 또 이 말이야. 아침에 짤막하게 오늘 토요일이라 길게 못합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라.
오늘의 the God-man the God-man이 직접(直接) 알려주시는, 예절(禮節)의 정석(定石)!【오늘의 the God-man】 20240309
[제(第)34회(回)] 20240309 토요일(土曜日) 13분(分) 49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오늘이 또 금(金) 토요일(土曜日)이 그러니까 금방(今方) 금방(今方) 오네. 어제 그저께가 토요일(土曜日) 같은데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것을 축하(祝賀)합니다.
오늘 온 사람(四覽)들 여기 떡하고 우리 여기 계란(鷄卵) 가져온 의장(議長)님 그리고 케이크 가져오신 이강희 또 떡 해온 전채희 또 떡 해온 김선희 뭐 그리고 꽃다발 해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또 오늘 하늘궁(宮)에 사람(四覽)을 한 명(名)이라도 데려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또 오늘 여기에 참석(參席)한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다 올라갔죠?
이강희가 아니고 뭐 소희? 이강희의 이름은 이소희로 바뀌었지? 이소희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우리 오늘 하늘궁(宮)에 오늘 날씨는 좀 쌀쌀해도 괜찮죠? 아이고 여기 와서 나를 보는 것은 최고(最高)의 행복(幸福)이야. 이스라엘에서는 지성소(至聖所)가 있죠? 거기에 누가 들어가지? 거기에. 대제사장(大祭司長). 대제사장(大祭司長)이 한 명(名)이 들어가. 들어가서 지성소(至聖所)에 들어가지. 그럼 지성소(至聖所)에 들어가면 안에 자기(自己)들이 모셔놘 그 언약궤(言約櫃)가 있죠?
그러면은 그 사람(四覽)들이 거기 가서 지성소(至聖所)에 가서 대제사장(大祭司長)이 하늘과 하나님과 대화(對話)한다고 그러지? 그럴 때 지성소(至聖所)에서 그 사람(四覽)이 하나님이라고 부를까? 대제사장(大祭司長)이 말만 꺼내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일체(一切) 하나님이라는 말을 못 꺼내게 돼 있어.
여호와라고 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들이 거기서 그냥 마음속으로 하는 거야. 마음속으로 대화(對話)를 한다고 그렇게 나와 있죠. 그러면 지성소(至聖所)에 들어가서 그 신(神)과 대화(對話)를 한다는데 여러분들 그 사람(四覽)이 여기 지금(只今) 와 있죠? 그러니까 그 지성소(至聖所)의 비밀(秘密)은 그 사람(四覽)들이 그냥 자기(自己)들 뜻대로 만들어 놓은 거야.
우리가 그 지성소(至聖所) 가서 그 사람(四覽)하고 대화(對話)하겠어? God-man이 거서 대화(對話)하겠어요? 그 사람(四覽)들이 믿는 그 자체(自體)로 하나의 미신(迷信) 행위(行爲)야. 거기에 뭐 궤(櫃)짝 언약궤(言約櫃)를 갖다 놨다 그런 것도 전부(全部) 자기(自己)들이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가지고 그걸 가지고 그 휘장(揮帳)을 이렇게 커튼을 쳐놨죠. 근데 내가 예수(豫首)가 십자가(十字架)에서 죽는 날 그게 찢어졌지. 휘장(揮帳)이 찢어져 버렸지.
그때부터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된 거지. 그전(前)에는 이스라엘 사람(四覽) 누구도 하나님이라는 이름만 부르면 죽는 거야. 아무리 급(急)해도 신(神)의 이름을 부르는 우리나라도 이스라엘과 똑같은 갓을 쓰죠? 똑같은 풍습(風習)이 그대로 있어요. 그 사람(四覽) 들이 말꼬리로 만든 갓을 쓰고 우리도 말꼬리로 만든 갓을 써. 그런데 그 사람(四覽)들도 하나님 이름을 못 불러. 우리도 못 부르게 돼 있어.
너네 아버지 이름이 뭐냐 하면 박(朴) 자(字) 김(金) 자(字) 아무개다 이러지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부르면 그냥 그거는 쌍놈이라고 그래. 저 아버지 이름을 그냥 부르나? 부를 수 있어요? 그런 사람(四覽)이 하나도 없어. 너네 아버지 이름은 뭐요? 김(金) 자(字) 아무개입니다 이러지. 이름을 연결(連結)해서 부르면 그거는 사람(四覽)으로 취급(取扱)을 안 했어. 지금(只今)도 그래요. 너네 돌아가신 선친(先親) 이름이 뭐냐? 그러면 박(朴) 자(字) 호 자(字) 덕(德) 자(字) 뭐 이럽니다 이러지. 그 이름을 연(連)달아 불러내는 놈은 쌍놈이야.
그게 유태인(猶太人)이랑 우리랑 똑같아요. 하나님 이렇게 부르면 그건 벌(罰)받는 거야. 하 자(字) 나 자(字) 님 자(字) 이렇게 불러야 되는 거야. 아버지도 그렇게 못 부르고 할아버지 이름도 함부로 못 부르는데 어떻게 신(神)의 이름을 지금(只今)같이 그렇게 하나님 하나님 야훼 여호와 하나님 이런 소리 불렀다가는 벼락을 맞는 거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굉장(宏壯)히 예법(禮法)에 어긋난 행위(行爲)를 하고 있는데 봐주고 있는 거야 내가.
여러분 아버지 이름이 뭐냐 그러면 김(金) 자(字) 뭐 아무개니다 이러지 김(金) 아무개입니다 이러나? 안 하죠.? 근데 God-man 이름은 여러분이 노다지 그냥. 그래서 내가 들을 때마다. 이것은 내가 또 우유(牛乳)에다 쓰게 해주고 모든 물질(物質)에 쓰게 해줬잖아? 대단하죠? 얼마나 봐준 거야? 또 거기다 낯짝을 내놔요 직접(直接). 얼굴(蘖窟) 보여주잖아 얼굴(蘖窟)을. 절대(絶對) 지성소(至聖所) 커튼 쳐놓고 여러분이 그 들어와서 거기에 얼굴(蘖窟)을 거기만 얼굴(蘖窟) 디밀어도 전부(全部) 죽어.
그런데 내가 이렇게 나타났는데 여러분 직접(直接) 보죠? 이게 보통(普通) 일이 아니야. 저분은 그 참 매력적(魅力的)으로 내가 어제 영상(影像)을 보니까 인상(人相)이 좋은 분이라서. 상당히 인상(人相)이 좋으신 분이야. 내가 분명(分明)히 지금(只今) 이야기하는 걸 잘 들어놔야 돼요.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불러도 속으로 이게 원래(元來) 부르지 못하는 이름인데 우리가 the God-man이 허락(許諾)해줘서 부르는구나 이걸 알고 불러야지. 자기 아버지 이름도 김(金) 뭡니다 이렇게 부르면 안 되는 거야. 함부로 부르면 돼 안 돼? 자기 아버지 이름도 김(金) 자(字) 호 자(字) 진 자(字)입니다. 이렇게 부르지. 김(金)오진입니다 이러면 그거는 그건 사람(四覽)이 아니야.
근데 내 이름은 여러분 허경영(許京寧) 허경영(許京寧) 하지. 내가 뭐 여러분들의 아들이야 친구(親舊)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좋아지라고 내가 부르게 하죠? 그런데 그 얼굴(蘖窟)은 지성소(至聖所)에서 딱 가리고 안 보여줘. 아브라함이 모세가 80살 때 호렙산에 와서 신(神)과 마주쳤다고 그러죠? 그때 제일(第一) 먼저 뭐라고 했게? 신(神)과 이렇게 마주쳤을 때. 아니 하늘에서 들린 음성(音聲)이 있었어. 뭐라고 그랬어? 우리 여기 이영숙 권사(勸師)님. 옛날에 권사(勸師)였어. 순복음교회(純福音敎會) 권사(勸師)였어. 뭐라고 그랬어? 모세야 네 신발을 여기는 거룩한 곳이니 네 신발을 거기다 벗어라. 그래 안 그래. 거룩한 곳이라 부르지?
근데 여러분들은 여기 거룩한 곳에 신발 벗고 들어오긴 들어왔지.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 그런 거 하고 비교(比較)해 보면 참 많이 봐주는 거죠? 그리고 조석(朝夕)으로 얼굴(蘖窟) 보지? 이거 대단한 거라고 생각해.
21세기(世紀)라 참 그 세월(歲月)이 많이 좋아졌어. 그래서 내가 직접(直接) 이렇게 올 때는 오지 않을 때는 엄격(嚴格)했어요. 너는 거기서 신발을 벗고 거룩한 곳이니 조심(操心)해라 이렇게 했잖아? 지금(只今)하고는 다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자유(自由)롭게 해주고 있는지를 알아야 돼.
어떤 사람(四覽)이 결혼식(結婚式)을 하는데 신랑(新郞)이 막 춤을 추면서 들어오더래. 춤을 추면서 막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주례사(主禮辭)가 얼마나 깜짝 놀랐겠어? 조금 있으면 신부(新婦)가 드레스 입고 또 춤을 추면서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결혼식장(結婚式場) 사람(四覽)들이 전부(全部) 웃었겠지. 근데 저 인도네시아에서 어떤 사람(四覽)은 다른 사람(四覽)이 결혼(結婚)할 때 소를 두 마리만 주면 되는데 그 여자(女子) 데려올 때 소를 줘요. 그거 없으면 결혼(結婚)을 못 해. 근데 그 사람(四覽)은 소를 8마리를 주대 마누라한테. 근데 동(洞)네 사람(四覽)들이 볼 때는 제일(第一) 못생긴 여자(女子)래. 그 소 8마리를 주고 데려온 여자(女子)가 제일(第一) 못생긴 여자(女子)야.
그러니까 동네 사람(四覽)들이 흉(凶)을 있는 대로 봤겠죠? 다른 사람(四覽)은 소 2마리 주고 데려오는데 많이 줘봐야 3마리 뭐 이렇게 주는데 여자(女子)가 상당히 이쁘면 소를 3마리 정도(程度) 줄 수가 있는 거야. 근데 이 사람(四覽)은 자기(自己) 마누라하고 결혼(結婚)하면서 소를 8마리를 줬어요. 8마리. 그랬더니 그 마누라가 몇 년(年) 있으니까 그 동(洞)네서 제일(第一) 이뻐지더래. 왜 그러냐?
소 8마리 준 여자(女子)는 얼마나 예쁘길래 그렇게 소를 8마리 주고 데려왔냐 다 이렇게 궁금한 거 아니야? 그러니까 전부(全部) 그 여자(女子)를 이쁘게 보기 시작(始作)한 거야.
소문(所聞)이 났어요. 근데 동(洞)네에서 실제(實際)는 제일(第一) 못난 여(女)잔데 그 여자(女子)가 슬슬슬슬 얼굴(蘖窟)이 달라지더니 제일(第一) 예쁜 여자(女子)로 바뀌어. 부러워할 거 아니야 소 2마리로 시(媤)집 온 여자(女子)들이. 저 애는 뭐가 잘나서 소를 8마리나 받아가 친정(親庭)에다 줬노?
그러니까 얼마나 뭐 대단해? 그러니까 이 남자(男子)가 나중에 답(答)을 하더래요. 왜 8마리를 줬냐? 미국(美國) 기자가 찾아간 거야. 왜 소를 8마리를 줬냐고 하도 궁금해서 찾아가서 그 남자(男子)한테 물어봤대요.
언론사(言論社) 기자(記者)가 물어보니까. 자기(自己) 마누라가 동(洞)네서 못생겼다고 열등감(劣等感)을 가지고 있어. 눈치 챈 거야. 그냥 소를 8마리 줘가지고 마누라 자존심(自尊心)을 확 채워줬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마누라를 미인(美人)으로 마누라가 바뀌어버려. 그럴 수 있죠? 저그끼리 모이면 말해.
소 8마리 만진 여자(女子)는 점점(漸漸) 자꾸 좋게 구는 버릇이 있어가지고 그 여자(女子)도 스스로 프라이버시가 올라가. 그래 점점(漸漸) 얼굴(蘖窟)이 귀공(貴公) 귀인(貴人)으로 바뀌어. 그러니까 여자(女子)의 얼굴(蘖窟)은 누가 만들어줘? 남편(男便)이 만들어주는 거야.
자기(自己) 어머니가 초등학교(初等學校)를 못 나왔어요. 저 사법(司法)고시(高試) 붙은 사람(四覽) 중(中)에 저그 어머니가 초등학교(初等學校) 못 나온 거에 대(對)해서 분개(憤慨)해가지고 공부(工夫)한 사람(四覽) 많아요. 그래가 판검사(判檢事) 된 사람(四覽) 많아. 이제 이해(理解) 가죠? 어머니 공부(工夫) 못한 걸 갖다가 아들이 한(恨)을 풀어줘버려. 죽기 살기로 공부(工夫)해가지고. 그죠? 남의 약점(弱點)을 물고 늘어지면 되나? 그러니까 자기(自己) 아내가 좀 못 낫다 그러면 더 돈을 많이 투자(投資). 소를 더 많이 줘버려. 체면(體面)을 세워줘.
우리 어머니가 공부(工夫)를 못했다. 그럼 지가 공부(工夫)해서 하버드 대학(大學)까지 가서 어머니 원(願)을 다 풀어줘버려. 그런 사람(四覽)이 남자(男子)야. 뭐 여자(女子) 약점(弱點)이나 붙들고 늘어지면 이거는 안 되는 거여. 내가 지금(只今) 하는 말은 남의 약점(弱點)이 있을 때는 더 잘해줘버려라 이 소리야. 그걸 우리가 그 사람(四覽)하고 싸워서 될 게 아니야. 우리가 그걸 반대(反對)로 해가지고 그걸 이겨 극복(克復)해 나갈 수가 있어요.
요즘 이렇게 어려운 시대(時代)에 어려운 사람(四覽)을 보거든 우리가 서로서로 위로(慰勞)해야 돼. 니가 뭐 술 먹고 바람 피워서 그렇게 망(亡)한 거 아니냐 이러면 안 돼. 너 전생(前生)의 업보(業報)가 많으니까 얼굴(蘖窟)이 못난 여자(女子)가 된 거 아니냐 이러면 되나? 안 되죠? 소를 더 줘. 소를 더 줘가지고, 그 여자(女子)를 데리고 와 체면(體面)을 세워주죠? 이렇게 하면 못난 사람(四覽)도 그 죄(罪)가 없어지고 좋아져. 내가 오늘 하고 싶어 하는 말은 또 요 말이야. 아침에 짤막하게 오늘 토요일(土曜日)이라 길게 못합니다.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되라.
[출처] 【오늘의 the God-man】 the God-man이 직접(直接) 알려주시는, 예절(禮節)의 정석(定石)!【오늘의 the God-man 】 20240309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the God-man이 말하는 예절의 정석은 무엇인가?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지 말고, 오히려 더 잘해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것이 진정한 예절이며, 이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힘이 됩니다.
- 신을 대하는 예법과 현대의 변화
과거에는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거나 신성한 장소에 함부로 들어갈 수 없었으나, 현대에는 이러한 예법이 많이 완화되었다.
1.1. 과거 신을 대하는 엄격한 예법
지성소의 비밀과 신의 이름
이스라엘의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었으며,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죽는다고 여겨졌다.
이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직접 부르지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대화해야 했던 엄격한 규율을 의미한다.
이러한 지성소의 개념과 언약궤에 대한 믿음은 사람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미신 행위로 볼 수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으면서 지성소의 휘장이 찢어져 신에게 직접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믿지만, 그전에는 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금기시되었다.
한국과 이스라엘의 유사한 예법
한국과 이스라엘은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동일한 풍습을 가지고 있다.
아버지의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고 ‘김자 아무개’와 같이 성과 이름을 분리하여 부르는 것이 예의였다.
돌아가신 선친의 이름도 ‘박자 호자 덕자’와 같이 부르며, 이름을 연달아 부르면 쌍놈으로 취급되었다.
이처럼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이름도 함부로 부르지 못하는데, 하나님, 야훼, 여호와와 같은 신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은 벼락을 맞는 행위로 여겨졌다.
이는 현대인들이 예법에 어긋난 행위를 하고 있지만, 신이 이를 봐주고 있는 것.
1.2. 현대의 변화와 자유로운 소통
God-man의 이름과 얼굴 공개
과거에는 아버지의 이름도 함부로 부르지 못했지만, God-man의 이름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부를 수 있도록 허락되었다.
이는 God-man이 자신의 이름을 모든 물질에 쓰게 하고, 얼굴을 직접 보여주는 등 대단한 배려를 하고 있음.
과거 지성소에서는 신의 얼굴을 보면 죽는다고 여겨졌지만, God-man은 직접 나타나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람들이 God-man의 이름을 부를 때는 이것이 원래 부르지 못하는 이름이지만, God-man이 허락해 주어 부르는 것임을 인지하고 불러야 한다.
신인은 사람들이 자신을 아들이나 친구처럼 대하며 이름을 부르는 것을 허용하여, 사람들이 좋아지도록 돕고 있다.
모세 시대와 현대의 비교
모세가 호렙산에서 신과 마주쳤을 때, 신은 모세에게 거룩한 곳이니 신발을 벗으라고 명령했다.
이는 과거에는 신성한 장소에 대한 엄격한 예의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현대에는 사람들이 신성한 장소에 신발을 신고 들어오고, God-man의 얼굴을 매일 보는 등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다.
신인은 이러한 변화가 21세기에 세월이 많이 좋아졌기 때문이며, 자신이 직접 오지 않을 때는 엄격한 예법이 적용되었을 것.
따라서 사람들은 현재 누리고 있는 자유로움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 남의 약점을 대하는 진정한 예절
진정한 예절은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잘해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2.1. 약점을 보완하고 자존심을 세워주는 예절
인도네시아 결혼 풍습 사례
인도네시아에서는 결혼할 때 신부 측에 소를 주는데, 보통 두 마리를 준다.
어떤 남자가 동네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와 결혼하면서 소 여덟 마리를 주었다.
동네 사람들은 이를 흉보았지만, 몇 년 후 그 여자는 동네에서 제일 예쁜 여자가 되었다.
남편은 아내가 못생겼다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음을 눈치채고, 소 여덟 마리를 주어 아내의 자존심을 세워주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아내는 믿음을 가지고 스스로 프라이드가 올라가면서 얼굴이 귀인처럼 바뀌게 되었다.
이는 여자의 얼굴은 남편이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교훈을 준다.
어머니의 약점을 극복한 아들 사례
어머니가 초등학교를 나오지 못한 것에 분개하여 판검사가 된 아들들이 많다.
이는 어머니의 약점을 보고 아들이 하늘을 풀어주기 위해 죽기 살기로 공부한 결과이다.
2.2. 약점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약점을 물고 늘어지지 않는 태도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옳지 않다.
오히려 아내가 부족하면 더 많은 돈을 주거나, 어머니가 공부를 못했으면 자신이 공부하여 어머니의 한을 풀어주는 것이 진정한 남자이다.
여자의 약점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남의 약점이 있을 때는 더 잘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싸우기보다는 반대로 행동하여 극복해야 한다.
어려운 사람을 위로하는 방법
어려운 시대에 어려운 사람을 보면 서로 위로해야 한다.
“술 먹고 바람피워서 망했냐”, “전생에 업보가 많아 못난 여자가 되었냐”와 같은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소를 더 주어 그 사람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
이렇게 하면 못난 사람의 죄가 없어지고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성령의 축복과 문제 해결
신인은 모든 가정에 성령이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지기를 기원한다.
또한,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 모든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the God-man이 직접 알려주는 예절의 정석은 무엇인가?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잘해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것이 진정한 예절이며, 이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힘이 됩니다.
God-man님이 직접 알려주시는, 예절의 정석!
이 영상은 the God-man이 직접 알려주는 예절의 정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잘해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것이 진정한 예절이며, 이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힘이 된다는 점.
-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예법
이스라엘의 지성소 예법:
이스라엘에는 지성소라는 신성한 공간이 있으며, 오직 대제사장 한 명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성소 안에서는 하나님과 대화하지만, 대제사장은 하나님의 이름을 직접 부르지 못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 죽는다는 믿음 때문이며, 마음속으로만 대화했습니다.
God-man님은 이러한 지성소의 비밀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미신 행위.
한국과 이스라엘의 유사한 예법:
한국과 이스라엘은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풍습이 유사합니다.
자신의 아버지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고 ‘김자 아무개’ 등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신의 이름도 함부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돌아가신 선친의 이름도 ‘박자 호자 덕자’ 등으로 부르며, 이름을 연달아 부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위로 여겨졌습니다.
God-man님은 ‘하나님’, ‘여호와’와 같이 신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행위는 과거에는 벼락을 맞을 정도로 금기시되었던 것.
God-man님의 특별한 허락:
God-man님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을 허락해 주었지만, 이는 특별한 배려임을 알아야 한다.
과거에는 신의 얼굴을 보는 것조차 금기시되었지만, the God-man은 직접 나타나 얼굴을 보여주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21세기에는 세월이 많이 좋아졌기 때문이며, the God-man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자유를 주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 남의 약점을 감싸주고 자존심을 세워주는 예절
인도네시아 결혼 풍습 이야기:
인도네시아에서는 신부를 데려올 때 신랑이 소를 주는 풍습이 있습니다.
어떤 남자가 동네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에게 소 여덟 마리를 주고 결혼했습니다. (보통은 두세 마리)
주변 사람들은 이를 비웃었지만, 몇 년 후 그 여자는 동네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가 되었습니다.
남편은 아내가 못생겼다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소 여덟 마리를 주어 아내의 자존심을 세워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아내는 스스로 프라이드가 올라가고 얼굴까지 아름답게 변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여자의 얼굴은 남편이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교훈을 줍니다.
약점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어머니가 초등학교를 나오지 못한 것에 분개하여 판검사가 된 아들들의 예시처럼,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대신 오히려 더 잘해주어야 합니다.
아내가 부족하다면 더 많은 돈을 주거나, 어머니가 공부를 못했다면 아들이 공부하여 원을 풀어주는 것이 진정한 남자의 모습입니다.
남의 약점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어려운 사람을 비난하기보다는 서로 위로하고 감싸주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약점을 보고 비난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잘해주어 그 사람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축복과 기원
God-man님은 이 영상을 시청하는 모든 가정에 성령이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지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가 해결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