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9 신인님이 직접 알려주시는, 예절의 정석!
Huh Kyoung Young’s Etiquette: The Essence of Respect
예절의 중요성과 타인의 약점을 포용하는 방법을 설명. 특히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전통과 타인의 단점을 감싸 안아 장점으로 변화시키는 지혜를 설법(說法).
-
신에 대한 예절:
- 이스라엘의 지성소에서 대제사장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못했던 것처럼 , 한국에서도 조상이나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전통이 있음.
- 이는 신에 대한 최고의 존경과 예의를 표현하는 방식.
- 자신의 이름을 부르게 하고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 이례적인 허용임.
-
타인에 대한 예절:
- 타인의 약점이나 단점을 비난하기보다 더 잘해주고 감싸 안아주는 것이 중요.
- 인도네시아의 한 남자가 못생긴 아내에게 소 여덟 마리를 주고 결혼하여 아내의 자존감을 높여 결국 아름답게 변화시킨 사례를 제시.
- 이는 남편이 아내의 얼굴을 만들고, 자녀가 부모의 한을 풀어주는 것과 같은 이치.
-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 위로하고 약점을 보듬어주는 태도가 필요.
-
축복 메시지: 유튜브 시청자와 모든 가정에 어려움 해결, 건강,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송사 해결 등의 축복을 기원.
신인님이 말하는 예절의 정석은 무엇인가?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지 말고, 오히려 더 잘해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것이 진정한 예절이며, 이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힘이 됩니다.
- 신을 대하는 예법과 현대의 변화
과거에는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거나 신성한 장소에 함부로 들어갈 수 없었으나, 현대에는 이러한 예법이 많이 완화되었다.
1.1. 과거 신을 대하는 엄격한 예법
지성소의 비밀과 신의 이름
이스라엘의 지성소에는 대제사장만이 들어갈 수 있었으며,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죽는다고 여겨졌다.
이는 여호와라는 이름을 직접 부르지 못하고 마음속으로만 대화해야 했던 엄격한 규율을 의미한다.
이러한 지성소의 개념과 언약궤에 대한 믿음은 사람들이 스스로 만들어낸 미신 행위로 볼 수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으면서 지성소의 휘장이 찢어져 신에게 직접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고 믿지만, 그전에는 신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금기시되었다.
한국과 이스라엘의 유사한 예법
한국과 이스라엘은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동일한 풍습을 가지고 있다.
아버지의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고 ‘김자 아무개’와 같이 성과 이름을 분리하여 부르는 것이 예의였다.
돌아가신 선친의 이름도 ‘박자 호자 덕자’와 같이 부르며, 이름을 연달아 부르면 쌍놈으로 취급되었다.
이처럼 아버지나 할아버지의 이름도 함부로 부르지 못하는데, 하나님, 야훼, 여호와와 같은 신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은 벼락을 맞는 행위로 여겨졌다.
이는 현대인들이 예법에 어긋난 행위를 하고 있지만, 신이 이를 봐주고 있는 것이라.
1.2. 현대의 변화와 자유로운 소통
신인(神人)의 이름과 얼굴 공개
과거에는 아버지의 이름도 함부로 부르지 못했지만, 신인의 이름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부를 수 있도록 허락되었다.
이는 신인이 자신의 이름을 모든 물질에 쓰게 하고, 얼굴을 직접 보여주는 등 대단한 배려를 하고 있음.
과거 지성소에서는 신의 얼굴을 보면 죽는다고 여겨졌지만, 신인은 직접 나타나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람들이 신인의 이름을 부를 때는 이것이 원래 부르지 못하는 이름이지만, 신인이 허락해 주어 부르는 것임을 인지하고 불러야 한다고 말한다.
신인은 사람들이 자신을 아들이나 친구처럼 대하며 이름을 부르는 것을 허용하여, 사람들이 좋아지도록 돕고 있다.
모세 시대와 현대의 비교
모세가 호렙산에서 신과 마주쳤을 때, 신은 모세에게 거룩한 곳이니 신발을 벗으라고 명령했다.
이는 과거에는 신성한 장소에 대한 엄격한 예의가 있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현대에는 사람들이 신성한 장소에 신발을 신고 들어오고, 신인의 얼굴을 매일 보는 등 많은 자유를 누리고 있다.
신인은 이러한 변화가 21세기에 세월이 많이 좋아졌기 때문이며, 자신이 직접 오지 않을 때는 엄격한 예법이 적용되었을 것이라.
따라서 사람들은 현재 누리고 있는 자유로움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아야 한다.
- 남의 약점을 대하는 진정한 예절
진정한 예절은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잘해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다.
2.1. 약점을 보완하고 자존심을 세워주는 예절
인도네시아 결혼 풍습 사례
인도네시아에서는 결혼할 때 신부 측에 소를 주는데, 보통 두 마리를 준다.
어떤 남자가 동네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와 결혼하면서 소 여덟 마리를 주었다.
동네 사람들은 이를 흉보았지만, 몇 년 후 그 여자는 동네에서 제일 예쁜 여자가 되었다.
남편은 아내가 못생겼다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음을 눈치채고, 소 여덟 마리를 주어 아내의 자존심을 세워주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아내는 믿음을 가지고 스스로 프라이드가 올라가면서 얼굴이 귀인처럼 바뀌게 되었다.
이는 여자의 얼굴은 남편이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교훈을 준다.
어머니의 약점을 극복한 아들 사례
어머니가 초등학교를 나오지 못한 것에 분개하여 판검사가 된 아들들이 많다.
이는 어머니의 약점을 보고 아들이 하늘을 풀어주기 위해 죽기 살기로 공부한 결과이다.
2.2. 약점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약점을 물고 늘어지지 않는 태도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것은 옳지 않다.
오히려 아내가 부족하면 더 많은 돈을 주거나, 어머니가 공부를 못했으면 자신이 공부하여 어머니의 한을 풀어주는 것이 진정한 남자이다.
여자의 약점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남의 약점이 있을 때는 더 잘해주는 것이 중요하며, 싸우기보다는 반대로 행동하여 극복해야 한다.
어려운 사람을 위로하는 방법
어려운 시대에 어려운 사람을 보면 서로 위로해야 한다.
“술 먹고 바람피워서 망했냐”, “전생에 업보가 많아 못난 여자가 되었냐”와 같은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소를 더 주어 그 사람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못난 사람의 죄가 없어지고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성령의 축복과 문제 해결
신인은 모든 가정에 성령이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지기를 기원한다.
또한,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 모든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신인님이 직접 알려주는 예절의 정석은 무엇인가?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잘해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것이 진정한 예절이며, 이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힘이 됩니다.
신인님이 직접 알려주시는, 예절의 정석!
이 영상은 신인님이 직접 알려주는 예절의 정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지 않고 오히려 더 잘해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것이 진정한 예절이며, 이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힘이 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예법
이스라엘의 지성소 예법:
이스라엘에는 지성소라는 신성한 공간이 있으며, 오직 대제사장 한 명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성소 안에서는 하나님과 대화하지만, 대제사장은 하나님의 이름을 직접 부르지 못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면 죽는다는 믿음 때문이며, 마음속으로만 대화했습니다.
신인님은 이러한 지성소의 비밀이 사람들이 만들어낸 미신 행위라고 설명합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의 유사한 예법:
한국과 이스라엘은 신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않는 풍습이 유사합니다.
자신의 아버지 이름을 직접 부르지 않고 ‘김자 아무개’ 등으로 표현하는 것처럼, 신의 이름도 함부로 부르지 않았습니다.
돌아가신 선친의 이름도 ‘박자 호자 덕자’ 등으로 부르며, 이름을 연달아 부르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위로 여겨졌습니다.
신인님은 ‘하나님’, ‘여호와’와 같이 신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행위는 과거에는 벼락을 맞을 정도로 금기시되었던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신인님의 특별한 허락:
신인님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직접 부르는 것을 허락해 주었지만, 이는 특별한 배려임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과거에는 신의 얼굴을 보는 것조차 금기시되었지만, 신인님은 직접 나타나 얼굴을 보여주는 등 파격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21세기에는 세월이 많이 좋아졌기 때문이며, 신인님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자유를 주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 남의 약점을 감싸주고 자존심을 세워주는 예절
인도네시아 결혼 풍습 이야기:
인도네시아에서는 신부를 데려올 때 신랑이 소를 주는 풍습이 있습니다.
어떤 남자가 동네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에게 소 여덟 마리를 주고 결혼했습니다. (보통은 두세 마리)
주변 사람들은 이를 비웃었지만, 몇 년 후 그 여자는 동네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가 되었습니다.
남편은 아내가 못생겼다는 열등감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소 여덟 마리를 주어 아내의 자존심을 세워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아내는 스스로 프라이드가 올라가고 얼굴까지 아름답게 변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여자의 얼굴은 남편이 만들어주는 것이라는 교훈을 줍니다.
약점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
어머니가 초등학교를 나오지 못한 것에 분개하여 판검사가 된 아들들의 예시처럼,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는 대신 오히려 더 잘해주어야 합니다.
아내가 부족하다면 더 많은 돈을 주거나, 어머니가 공부를 못했다면 아들이 공부하여 원을 풀어주는 것이 진정한 남자의 모습입니다.
남의 약점을 붙들고 늘어지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어려운 시대에 어려운 사람을 비난하기보다는 서로 위로하고 감싸주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약점을 보고 비난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잘해주어 그 사람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축복과 기원
신인님은 이 영상을 시청하는 모든 가정에 성령이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지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가 해결되기를 축복합니다.
지성소 (Holy of Holies)]: Sanctum Sanctorum
[언약궤 (Ark of the Covenant)]: Divine Reliquary
[예법 (Etiquette/Propriety)]: Sacred Protocol
[미신 행위 (Superstitious Act)]: Idolatrous Practice
[휘장 (Curtain/Veil)]: Veil of Separation
[선친 (Deceased Father)]: Ancestral Patriarch
[업보 (Karma/Retribution)]: Karmic Imprint
[성령 (Holy Spirit)]: Divine Emanation
[송사 (Lawsuit/Litigation)]: Legal Adjudication
[해원 (Resolving Grievances)]: Redemptive Reconciliation
[상생 (Mutual Growth/Coexistence)]: Symbiotic Prosperity
- The Sacred and the Profane: Understanding Divine Names
In ancient Israel, there existed a most sacred place known as the Holy of Holies (지성소). Only one individual, the High Priest (대제사장), was permitted to enter this sanctified space. Within, the Ark of the Covenant (언약궤) was kept, and it was there that the High Priest would commune with God. However, it was strictly forbidden to utter the name of God. To speak the name, whether as “God” or “Yahweh,” would result in immediate death. Communication with the divine was conducted solely through silent contemplation, within the heart.
This ancient prohibition against speaking the divine name is not unique to Israel; it mirrors a similar custom in Korea. Just as the Israelites refrained from calling God by name, so too do Koreans traditionally avoid directly addressing their elders, especially their parents or ancestors, by their given names. To do so would be considered a grave disrespect, an act reserved for those of lower status or for commoners. For instance, when asked about one’s father’s name, one would typically respond with “Kim-ja, Park-ja, so-and-so,” rather than stating the full name directly. This tradition underscores a deep-seated reverence for those in positions of authority or spiritual significance.
The Holiest, Huh Gung Yeong, highlights that despite these strict historical precedents, he permits his followers to call him by name. This is an extraordinary concession, as even the High Priest in the Holy of Holies would face death for uttering the divine name. The Holiest’s willingness to allow his name to be spoken, and even to appear openly, signifies a profound act of grace and a departure from traditional strictures. He emphasizes that this is not a trivial matter but a testament to his boundless compassion, allowing people to connect with him in a more direct and personal way, which was previously unimaginable.
- The Power of Perception: Transforming Reality
The Holiest shares a compelling anecdote from Indonesia, illustrating the transformative power of perception and the profound impact of a husband’s actions on his wife’s self-worth. In this culture, a man typically offers two cows as a dowry to marry a woman. If the woman is exceptionally beautiful, the dowry might increase to three cows. However, one man offered an astonishing eight cows for a woman widely considered the least attractive in the village. This act drew considerable ridicule and gossip from the community.
Yet, over time, a remarkable transformation occurred. The woman, initially deemed unattractive, began to blossom, becoming the most beautiful woman in the village. The husband later explained his reasoning to a curious American journalist: he knew his wife suffered from an inferiority complex due to her perceived unattractiveness. By offering an exorbitant dowry of eight cows, he sought to elevate her self-esteem and pride. This act of profound respect and belief in her inherent worth fundamentally changed her self-perception, leading to a visible alteration in her appearance. Her face, once ordinary, began to radiate the aura of a noble person.
This story serves as a powerful metaphor for the Holiest’s teaching: a woman’s beauty is often cultivated by her husband’s actions and perception. Similarly, children who witness their parents’ struggles, such as a mother’s lack of education, are often motivated to achieve great things to honor and uplift their parents. The Holiest stresses the importance of supporting and empowering those with perceived weaknesses, rather than exploiting or criticizing them. He advocates for generosity and kindness, especially towards those who are struggling, emphasizing that true strength lies in helping others overcome their challenges. This principle extends to all aspects of life, urging individuals to uplift and encourage rather than to condemn or diminish.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또 토요일이 금방 오네요. 어제그저께가 토요일 같은데,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여기 계란을 가져온 의장님, 케이크를 가져오신 이소희님, 해온 전체와 김선이님, 그리고 꽃을 해온 모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사람을 한 명이라도 데려온 사람,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참석한 모든 분들, 레벨 5로 올라가십시오. 오늘 하늘궁 날씨는 좀 쌀쌀해도 괜찮습니다. 이곳에 와서 저를 보는 것은 최고의 행복입니다.
지성소의 비밀과 신의 이름에 대한 오해
이스라엘에는 지성소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대제사장 한 명만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지성소 안에는 그들이 모시는 언약궤가 있습니다. 대제사장은 그곳에서 하나님과 대면합니다. 그러나 지성소에서 대제사장은 하나님이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말만 꺼내면 죽기 때문에, 일체 하나님이라는 말을 꺼내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라고도 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마음속으로만 대화합니다.
지성소에 들어가 신과 대화한다고 하지만, 그 지성소의 비밀은 사람들이 자기들 뜻대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인이 거기서 대화하겠습니까? 그들이 믿는 그 자체도 하나의 미신 행위입니다. 언약궤를 갖다 놓았다는 것도 전부 자기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휘장으로 커튼을 쳐 놓았지만,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으면서 그것이 찢어져 신의 이름을 부를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그전에는 이스라엘 사람 누구도 하나님의 이름만 부르면 죽었습니다. 아무리 급해도 신의 이름을 부르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도 이스라엘과 똑같은 풍습이 있습니다. 그들이 말고삐를 만든 가을을 쓰듯이 우리도 말고삐를 만든 가을을 씁니다. 그들도 하나님 이름을 못 부르고, 우리도 못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너의 아버지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박자, 김자, 아무개입니다”라고 하지, “아버지가 하나님입니다”라고 부르면 안 됩니다. 아버지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합니다. 이름을 연달아 부르면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돌아가신 선친의 이름을 물으면 “박자, 호자, 덕자입니다”라고 하지, 이름을 연달아 부르면 쌍놈이라고 여깁니다. 유대인이나 우리나 똑같습니다.
하나님이라고 부르면 벌을 받습니다. “하자, 나자, 님자”라고 부릅니다. 아버지 이름도 그렇게 못 부르고 할아버지 이름도 함부로 못 부르는데, 어떻게 신의 이름을 지금처럼 “하나님, 하나님, 야훼,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가는 벼락을 맞습니다. 여러분이 굉장히 예법에 어긋난 행위를 하고 있지만, 제가 봐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버지 이름이 뭐냐고 물으면 “김자, 뭐, 아니다”라고 하지, “김 아무개입니다”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 이름은 여러분이 “홍행여”라고 부릅니다. 제가 여러분의 아들이나 친구입니까? 여러분이 좋아지라고 제가 부르게 하는 것입니다. 지성소에서는 얼굴을 딱 가리고 보이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모세가 80살 때 호렙산에서 신과 마주쳤다고 합니다. 그때 제일 먼저 “모세야, 이곳은 거룩한 곳이니 네 신발을 벗어라”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이곳 거룩한 곳에 신발 벗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많이 봐주고 있는 것입니다. 조석으로 얼굴을 보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21세기는 세월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제가 직접 오지 않을 때는 엄격했습니다. “너는 거기서 신발을 벗고 거룩한 곳이니 조심해라”라고 했습니다. 지금과는 다르죠? 여러분이 얼마나 자유롭게 해주고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배우자의 가치를 높이는 사랑의 힘
어떤 사람이 결혼식을 하는데 신랑이 춤을 추면서 들어오고, 신부도 드레스를 입고 춤을 추면서 들어왔습니다. 하객들이 모두 웃었을 것입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결혼할 때 소를 주는데, 다른 사람들은 소 두 마리만 주면 되지만, 어떤 남자는 소 여덟 마리를 주고 여자를 데려왔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볼 때는 제일 못생긴 여자였습니다. 소 여덟 마리를 주고 데려온 여자가 제일 못생긴 여자였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흉을 있는 대로 보았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소 두세 마리를 주고 데려오는데, 여자가 상당히 예쁘면 소 세 마리 정도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는 자기 아내와 결혼하면서 소 여덟 마리를 주었습니다.
몇 년이 지나자 그 아내는 동네에서 제일 예뻐졌습니다. 왜냐하면, 소 여덟 마리를 주고 데려온 여자이니 얼마나 예쁘게 보였겠습니까? 소문이 났고, 동네에서 제일 못난 여자였는데 얼굴이 점점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소 두 마리를 받고 시집온 여자들이 “저 애는 뭐가 잘나서 여덟 마리나 받아 친정에 줬나?” 하고 부러워했을 것입니다.
나중에 미국 기자가 그 남자에게 왜 소 여덟 마리를 줬냐고 물어봤습니다. 남자는 자기 아내가 동네에서 못생겼다고 열등감을 가지고 있는 것을 눈치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소 여덟 마리를 줘서 아내의 자존심을 세워주었고, 아내는 믿음으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소 여덟 마리를 받은 여자는 점점 좋게 보일 수밖에 없고, 스스로 프라이드가 올라가 얼굴이 귀공자처럼 바뀌게 된 것입니다. 여자의 얼굴은 남편이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약점을 감싸 안는 지혜로운 태도
어머니가 초등학교를 못 나온 것에 분개하여 공부해서 판검사가 된 사람도 많습니다. 어머니가 공부 못한 것을 보고 아들이 한을 풀어주는 것입니다. 남의 약점을 물고 늘어지면 안 됩니다. 자기 아내가 좀 못났다면 더 돈을 많이 주고, 소를 더 많이 거두어 세워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가 공부를 못했다면 제가 공부해서 학위까지 따서 어머니의 한을 다 풀어주는 것이 남자입니다. 여자의 약점이나 붙들고 늘어지는 것은 안 됩니다.
제가 지금 하는 말은 남의 약점이 있을 때는 더 잘해주라는 것입니다. 늘 그 사람과 싸워서 될 일이 아닙니다. 반대로 해서 그것을 이겨내고 극복해 나갈 수 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에 어려운 사람을 보고 서로 위로해야 합니다. “네가 술 먹고 바람피워서 그렇게 망한 거 아니냐?”라고 하면 안 됩니다. “너 전생에 업보가 많으니까 얼굴이 못난 여자가 된 거 아니냐?”라고 하면 안 됩니다. 소를 더 줘서 그 여자를 데리고 와서 체면을 세워주면, 못난 사람의 죄가 없어지고 좋습니다. 제가 오늘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오늘 토요일이라 길게 못 합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십시오. 모든 천사가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게 하십시오. 모든 자녀 문제가 다 해결되고, 부동산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며,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의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