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4. 아무도 모르는 허경영 the God-man의 생활습관, 패턴 최초공개
Huh Kyung-young’s Philosophy: From independent self to Interconnected Being
‘연대적 자아’를 가지고 환경 보호와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방법을 제시
- 자녀 교육: 독립적 자아를 넘어 연대적 자아로 키우기
- 독립적 자아 지양: 자녀를 ‘내 아들’로만 키우면 성공하기 어려움
- 마마보이처럼 키우지 않기
- 한성 어머니처럼 자녀를 세상 밖으로 내보내 견문을 넓히도록 유도
- 사회적 자아 함양: 학교, 친구,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배우게 하기
- 독불장군처럼 키우지 않기
- 형제가 많은 것이 사회성 발달에 도움
- 중국의 ‘소황제’처럼 키우면 15억 명의 독립적 자아가 생기는 것과 같음
- 연대적 자아 완성: 세상의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시키기
- 흑인, 백인, 황인종 등 모든 인류와 연대
- 자연, 인간, 하늘과도 연대하는 마음 가지기
-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은 출산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 인간 진화의 최종 단계는 연대적 자아
- 환경 보호: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
- 치약 3mm만 사용: 물 오염을 줄여 농업 피해를 최소화
- 1년에 수백 톤의 치약이 하천과 바다를 오염시킴
- 미국 호텔에서도 동일하게 3mm만 사용
- 비누는 세 번만 문지르기: 물 오염을 줄이고 수생 생물 보호
- 비누 거품이 많으면 개미, 개구리 등 수생 생물이 죽음
- 하루 한 번, 세 번만 문질러 사용
- 옷 자주 빨지 않기: 때가 묻지 않은 옷은 세탁을 자제하여 세제 사용량 줄이기
- 세제 거품이 하천을 오염시킴
- 머리는 저녁에 한 번만 감기: 샴푸 사용량을 줄여 환경 오염 최소화
- 샴푸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사회적 자아가 아닌 독립적 자아
- 세수는 아침에 물로만: 피부 건강을 지키고 비누 사용량 줄이기
- 아침저녁 비누 세안은 피부를 두 배 빨리 늙게 함
- 국가 간 연대 의식: 우리나라의 환경 오염이 다른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지
- 중국 황사가 한국에 영향을 미치듯, 한국의 매연도 다른 나라에 영향
- 음식 섭취: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며 검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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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 톨의 소중함 인지: 밥 한 숟가락(250알), 밥 한 그릇(5,000알)에 담긴 농부의 땀을 기억
- 쌀이 쌀알에서 나오는 줄 아는 도시 아이들과 달리 농부의 심정을 이해
- 밥을 먹을 때마다 묵상하며 농부의 노고를 생각
- 남의 피땀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감사히 먹으면 배탈이 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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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음주 지양: 소주 한 잔은 쌀 한 대야와 같음
- 술은 부모님이 주신 몸을 망치는 행위이자 불효
- 부모가 준 유산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이며, 이를 잘 관리해야 함
- 술은 부모님 제사상에 올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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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의 가치 존중: 오이 하나에도 농부의 오랜 정성과 노고가 담겨 있음을 이해
- 오이 2,000원은 농부의 정성에 비하면 매우 싼 가격
- 농부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감사히 먹기
- 모든 농산물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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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적 자아: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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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자아: 학교, 친구, 교회 등 사회 구성원으로서 타인과 관계 맺고 소통하는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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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적 자아: 세상의 모든 존재(인류, 자연, 하늘)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하고 함께 살아가는 자아
【 오늘의the God-man 】아무도 모르는 허경영 the God-man의 생활습관, 패턴 최초공개 20240314 (15분 50초)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2배 3배로 많이 왔네. 아이 어제는 엄청 고생했어 사람이 많아가지고. 오늘은 또 더 하게 생겼네. 아이구 참.
우리가 자녀를 키울 때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되는 거는. 어서 오세요. 애들이 독립적인 내 아들 이렇게 내 아들로 이렇게 키우면 걔가 성공을 못해. 내 아들보다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보다는 대한민국 아들. 대한민국 아들보다는 세계의 아들 글로벌로 키워야 돼.
그런데 이거를 마마보이를 만들어가지고 내 자식이다 이렇게 키우면 걔는 성공할 수가 없어. 그래서 애들을 여행을 시키는 이유가 견문을 넓히라고 하는 거죠? 세상의 아들로 만들어야 되는데 이건 내 새끼 내 자식 이러면 그 애들은 성공을 못해. 한석봉이 어머니가 막 산에 보내고 공부하려고 그러죠? 자기하고 같이 잠을 못 자게 하죠? 어머니 집에 있고 싶어도 내쫓는 거야 공부하라고. 그렇게 했어 안 했어? 그건 내 자식이 아니야 이제 세상 자식이야.
내 집안에 내 자식은 내 집안의 자식이고 내 가문의 자식이고 우리의 자식이고 나라의 자식이라 이거야. 그럼 나라의 자식이 되려면 벼슬을 해야 돼. 그러면 공부해야지. 그러니까 자식을 언제나 품 안의 자식. 그걸 우리가 철학적으로는 독립적 자아라고 그래. 독립적인 자아는 그 문제가 있어. 사회적인 자아가 돼야 돼. 지만 잘났다. 이거는 독립적인 자아야. 사회적인 자아라는 건 나는 매일같이 법문을 해야 되니까 이거 참. 이렇게 독립된 자아라.
獨立的自我
며칠 전에 31절이죠 그지? 독립적 자아다. 이거는 마음 보이야. 지만 잘 났다는 거야. 그러면 조금 크면 회사가 학교를 가게 되면 친구도 있잖아? 그죠? 그러면 이제 사회적 자아가 생겨야 돼.
社會的自我
사회적 자아. 자기 자신이 독불장군처럼 크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형제가 많은 게 좋아. 요새는 그냥 중국 애들 보면 지가 왕이야. 아들 하나 낳아가지고 뭐 둘도 못 낳게 하니까 그걸 그냥 오냐오냐 해가지고 애를 전부 왕을 만들어 놨어. 중국의 왕이 15억이야. 독립적 자아가 15억 명이라니까. 이거 사회적 자아로 키우잖아? 그죠? 그러면 여기는 우리 아들인데 여기는 여기는 내 아들인데 여기는 우리 아들이 돼. 우리 아들.
사회적 자아니까.
獨立的自我 내 아들
社會的自我 우리 아들
連帶的自我 자연 인간 하늘
그러니까 그 더 가면 이런 자아가 있어요. 연대적 자아다. 그러니까 뭐 이 이제는 세상의 자식이야. 흑인 백인 황인종 다 연대가 되는 거지. 세상과 연대되는 거 그런 자아. 자연과도 연대가 되고 인간들과도 연대가 되고. 그죠? 하늘과도 연대가 돼야 돼. 신도 믿어야지. 이렇게 연대적 자아가 돼야 완성이 되는 거야. 이제 맞습니다. 이런 발달 과정을 거치는데 너무 독불장군으로 키우는 거야.
이게 내가 이건 정치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영적인 이야기야 영적으로.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독립적인 자아 때문에 내만 잘 살면 된다 이러고 애 안 낳아요. 애 낳아가 왜 사회다 주냐? 뭐 때문에 연대를 하는 데다 보내냐? 이렇게 돼버린 거야. 내 새끼 낳아가지고 이렇게 내 혼자만 잘 먹고 잘 살면 되지. 내가 왜 애를 낳아가지고 고생을 하느냐? 이거는 너무 독립적 자아야. 이렇게 사회적 자아는 학교도 가야 되고 친구도 있어야 되고 우리 교회도 있어야 되고 하늘궁도 있어야 되고 이게 있잖아요? 이 사회와 더불어 있는 아들을 만들어야 되는데 더 나아가서는 이런 연대적인 애를 만들어야 돼. 이게 인간이 진화되는 과정이에요.
그래서 내가 양치할 때 치약을 3mL만 짜요. 3mL 요만큼이야. 고 이상 안 써. 그럼 왜 치약을 그렇게 적게 쓰냐? 물을 오염시키면 그게 농사 짓는 데 엄청난 피해가 가요. 그리고 1년에 여러 번 쓰는 치약이 트럭으로 수백 트럭이야. 그거 맨날 그냥 하수도에다가 내려가서 그냥 그것이 얼마나 오염시키는 줄 알아요? 그러니까 하천으로 내려갈 거 아니야? 그게 궁극적으로 바다로 가는 거야. 그러면 이걸 적게 쓸수록 지구는 농촌은 살 수가 있어.
비누는 세 번만 왔다 갔다 해야 돼. 비누를 막 여러 번 막 이래가 거품 많이 해가지고 이러면 그건 안 되는 거야. 절대 그렇게 하지 마세요. 딱 잡았지 세 번만 싹싹. 그래야 물이 개천으로 내려가도 소독이 되는데 온 비누 거품이 버글버글 그거 안 돼. 그래서 내가 옷 갈아입는 거 봤어요? 내 속옷 잘 갈아입나? 아예 그냥 1년 있고 속옷 버려버려. 그렇게는 안 하지만 빨래를 자주 안 한다는 거야. 그거 뭐 때도 안 나는 옷을 계속 세탁을 해 그냥. 그러면 그거 개천가에 거품이 버글버글 내려가는 거여. 그러면 개미도 죽고 밑에 개구리도 죽어 다 죽어버려. 아무도 못 살아. 그러니까 환경을 너무 남의 일이다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사회적 자아를 가져야 되는 거야. 내가 여기 내가 미국에 갔는데 호텔방에 가서 치약을 이만큼만 짜는데 미국 물하고 내가 무슨 상관이 있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미국에 가서도 3mL 비누 세 번 반드시 머리는 절대로 저녁에 머리 한 번 감고 비누질 했잖아? 그럼 아침에는 절대 비누칠을 하면 안 돼. 아침에는 맨세수를 해야 돼. 그래야 피부가 좋아지는 거야.
아침 저녁으로 얼굴을 비누칠을 하죠? 그러면 아침만 저녁만 비누칠을 한 사람하고 아침 저녁 피누칠 하는 사람들이 두 배가 늙어버려 피부가. 피부 기름이 다 빠져가지고. 비누로 자꾸 닦으니까. 더 빨리 늙은 사람은 세수를 많이 한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냥 물로 닦아야 돼요. 비누는 하루에 한 번 비누는 왔다 갔다 세 번. 이렇게 하면 그 세수한 물이 별로 안 더러워. 머리는 하루에 저녁에 한 번만 감는 거야.
그것도 쪼끔 샴푸 요만큼 가지고 감아야 돼. 온 샴푸 거품이 마냥 나가면 내 머리 한번 감는데 전신에 샴푸야 그냥. 그럼 되겠어요? 그러면 그 사람이 사회적 자아가 아니야. 독립적 자아. 지 혼자 사는 세상이야. 그래서 이렇게 연대적자아. 우리나라 공기를 나쁘게 물을 나쁘게 하면 다른 나라가 나빠져 이런 마음도 가져야 돼. 중국에 황사가 있으니까 우리가 숨을 못 써. . 이게 연대적 자아를 가져야 돼.
야 우리가 공장을 너무 너무 말이야. 나쁜 기름을 써가지고 매연을 찍어 내면 한국 사람들 숨도 못 써. 이런 좀 연대를 가져야 되는데 자기 나라만 또 생각해도 안 되는 거야.
우리는 그 쌀 쌀 한 줄 올라가는 거 있죠? 내가 시골에서 농사 지은 사람이죠? 쌀 한 줄 이렇게 올라가지. 벼에서 그게 그게 한 20알이 올라와 그러면 그 한 줄이 100알이야. 쌀이 한 100알. 근데 우리가 밥 한 숟가락 딱 뜨면 쌀이 250알이야. 밥 한 그릇은 5천 알이야. 벼를 한 단씩을 먹는 거야. 벼를 한 단씩 하루에. 그렇게 먹어 치우는데 좋다 이거야.
그러면 그 밥을 먹을 때 이 벼 한 싹 하나가 100알밖에 안 되잖아? 그거 한 250알이면 밥이 쌀 한 숟가락이 그거 3개야. 그걸 입에 넣고 우리가 먹는다. 그러면 하루에 내가 먹는 게 밥 한 그릇이 5천알이니까 1500알을 먹어 쌀을.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가를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뭘 먹는다. 내가 얼마를 먹는다. 이거에 대해서 농사짓는 사람 심정을 우리가 다 생각해야 되겠지. 그런 걸 알고 먹어야지 모르고 먹고 있으면 되는 게 아니야.
난 시골 농부 출신이니까 어릴 때 농사지었잖아? 근데 요새 서울 애들은 쌀이 쌀나무에서 나오는 줄 아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 그러니까 그 밥 한 숟가락 250알을 함부로 먹어 치우면 되겠나? 그거 욕심 내가지고 막 남은 굶는데 지 혼자만 먹으면 되겠나? 밥도 항상 검소하게 먹어야 돼.
그런 데다가 또 소주나 술을 함부로 먹으면 되나? 그 술은 또 소주 한 잔은 쌀 한 되야. 쌀 한 되. 세상에 그게 얼마나 많이 먹는 거야? 소주 한 병 먹으면. 그러니까 술 먹는 자는 부모가 준 이 몸을 망치는 자야. 부모가 준 게 몸 아니여? 부모가 준 유산 첫 번째가 몸이야. 부모 거 맞잖아? 이걸 관리를 잘해야 되는데 관리 책임자가 누구야? 자기 자신. 자기 자신이 관리 책임자야. 근데 그걸 등한시한다. 거기다가 소주를 막 갖다 붓는다. 입에다가. 그럼 그 사람 벌 받는 거야.부모 불효죄. 부모가 준 몸에다가 술을 퍼넣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이해 가죠?
그럼 내가 평생 술 한잔 먹어봤나? 담배 한 번 피워봤나? 부모가 준 몸에다가 담배를 피워 제껴. 술을 막 먹어. 그러면 그건 불효자식이야. 벌써 술 먹는 자는 일단 불효자식. 아무리 잘나도. 부모가 준 재산 집은 날아갈 수 있어. 논밭은 사업하다가 망할 수 있어. 그런데 부모가 준 재산 중에 날리면 안 되는 게 몸이야. 몸은 최후에까지 지켜야 돼. 그럼 자기 부모에 대한 정성만 있으면 항상 부모님만 생각하면 어디 입에 술이 들어가? 술은 부모님 제사에서 하나만 갖다 붓는 거여. 자기가 먹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나는 이런 여러분의 삶을 바라볼 때 기가 막히는 거야. 치약이 3mL 이상 짠다. 아 조금만 더 짜도 양심에 가책이. 이거 내가 여러 사람 죽이는구나. 밥을 한 숟가락 먹을 때도 어머 내가 이거 쌀 250알을 한 입에 집어넣는구나. 그래 그래.그걸 생각하면서 마음을 씹으면 이게 몸이 좋아지는 거야. 남의 피땀을 이렇게 먹는구나.
어데 시장 갔는데 막 남의 농산물을 이렇게 오이 하나 주는데 오이가 이만큼이 2천 원이다. 그러면 난 기절을 해 나는. 그 오이를 키우려면요. 요만한 씨를 밭에 뿌리죠. 싹이 나가지고 오이가 열리고 꽃이 피고 오이가 열리는 그 시간을 재봐요. 사람이 심장마비 걸려. 못 기다려. 그런데 오이가 커질 때까지 그걸 반듯하게 키운다. 이거는 시간이 많이 가 안 가? 그거 그거 오이 2천 원 어치가 2만 원을 줘도 싼 거야. 양심에 가책이 되는 거지. 그러나 서민들한테는 2천 원도 힘드니까 그런 거지만 나는 오이 2천 원 이만큼 2천 원 눈물이 나요.
그거 짓는데 얼마나 그 농사짓는 사람이 그 오이 그만해질 때까지 정성을 들이는 줄 알아요? 그래서 남의 정성을 그냥 먹으면서도 미안한 생각을 안 해. 농부들한테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돼. 뺏어 먹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 사람들은 빚쟁이가 돼 있어요. 도시 사람도 돈이 없으니까 또 비싸면 못 먹어. 그러니까 또 이해는 하지만 먹으면서도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된다 이 말이야. 어머 이게 2만 원 줘도 션찮은데 이렇게 오이를 씨 뿌려가지고 꽃이 열매가 피고 몇 달 동안 오이가 자라고 그걸 가꾸고 그거 벌레 먹지 않게 그거 해가지고 키워서 시장까지 가져왔다. 정성이 얼마야?
그거 하나 더 주면 나는 기겁을 해 그냥. 절대 더 주지 마세요. 그럼 오이든 농부가 지은 거 보면 전부 존경심이 생겨. 전부 고개가 숙여지는 거야. 어떤 농산물이든 농부의 모습이 보이니까 눈에 어른거리니까 이게 양심에 가책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막 쎄리 막 칫솔 치약 막 쓰면 되겠나? 치약을 막 이만큼씩 짜서 쓰고 이건 무슨 농민을 죽이는 거야. 그럼 우리는 양심을 지키고 살아야 돼. 조상이 준 몸도 지켜야 되고 시골에서 농사짓는 사람 입장도 항상 머리에 두고 밥을 먹을 때마다 우리가 묵상을 하면서 먹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밥 먹다가 언치고 막 살이 찌고 이러면 이게 사람이 아니야. 밥을 먹으면서 곰곰히 그 사람들의 노고를 생각해 봐. 밥 맛이 달라져.
그 쌀 한 숟가락이 눈물 지겨운 거여.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야. 정말로 남의 피땀을 먹고 사는데 그걸 알고 먹어야 돼. 그러면 배탈 안 나요. 그러면 살 안 쪄. 다 정상적인 몸이 되고 부모한테 효도하게 되고 농부한테 죄 적게 짓거든. 이해 가죠? 우린 그렇게 살아야 되겠죠?
맨날 맨날 강의를 하려니까 강의.
【오늘의 the God-man】 아무도 모르는 허경영(許京寧) the God-man의 생활습관(生活習慣), 패턴 최초공개(最初公開)? 【오늘의 the God-man】 20240314
제(第)39회(回)] 20240314 목요일(木曜日) 15분(分) 50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반갑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2배(倍) 3배(倍)로 많이 왔네. 아이 어제는 엄청 고생(苦生)했어 사람(四覽)이 많아가지고. 오늘은 또 더 하게 생겼네. 아이구 참.
우리가 자녀(子女)를 키울 때 여러분들이 명심(銘心)해야 되는 거는. 어서 오세요. 애들이 독립적인(獨立的因) 내 아들 이렇게 내 아들로 이렇게 키우면 걔가 성공(成功)을 못해. 내 아들보다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보다는 대한민국(大韓民國) 아들. 대한민국(大韓民國) 아들보다는 세계(世界)의 아들 글로벌로 키워야 돼.
그런데 이거를 마마보이를 만들어가지고 내 자식(子息)이다 요렇게 키우면 걔는 성공(成功)할 수가 없어. 그래서 애들을 여행(旅行)을 시키는 이유(理由)가 좀 견문(見聞)을 넓히라고 하는 거죠? 세상(世上)의 아들로 만들어야 되는데 요건 내 새끼 내 자식(子息) 이러면 그 애들은 성공(成功)을 못해. 한석봉(韓錫琫)이 어머니가 막 산(山)에 보내고 공부(工夫)하려고 그러죠? 자기(自己)하고 같이 잠을 못 자게 하죠? 그러니까 어머니 집에 있고 싶어도 내쫓는 거야 공부(工夫)하라고. 그렇게 했어 안 했어? 그건 내 자식(子息)이 아니야 이제 세상(世上) 자식(子息)이야.
내 집안에 내 자식(子息)은 내 집안의 자식(子息)이고 내 가문(家門)의 자식(子息)이고 우리의 자식(子息)이고 나라의 자식(子息)이라 이거야. 그럼 나라의 자식(子息)이 되려면 벼슬을 해야 돼. 그러면 공부(工夫)해야지. 그러니까 자식(子息)을 언제나 품 안의 자식(子息). 그걸 우리가 철학적(哲學的)으로는 독립적(獨立的) 자아(自我)라고 그래. 독립적인(獨立的因) 자아(自我)는 그 문제(問題)가 있어. 사회적인(社會的因) 자아(自我)가 돼야 돼. 지만 잘났다. 이거는 독립적(獨立的因) 자아(自我)야. 사회적인(社會的因) 자아(自我)라는 건 나는 매일(每日)같이 법문(法問)을 해야 되니까 이거 참. 이렇게 독립(獨立)된 자아(自我)라.
獨立的自我
며칠 전(前)에 3.1절(節)이죠 그지? 독립적(獨立的) 자아(自我)다. 이거는 마마 보이야. 지만 잘 났다는 거야. 그러면 조금 크면 회사(會社)가 학교(學校)를 가게 되면 친구(親舊)도 있잖아? 그러면 이제 사회적(社會的) 자아(自我)가 생겨야 돼.
社會的自我
사회적(社會的) 자아(自我).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독불장군(獨不將軍)처럼 크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형제(兄弟)가 많은 게 좋아. 요새는 그냥 중국(中國) 애들 보면 지가 왕(王)이야. 아들 하나 낳아가지고 뭐 둘도 못 낳게 하니까 그걸 그냥 오냐오냐 해가지고 애를 전부(全部) 왕(王)을 만들어 놨어. 중국(中國)의 왕(王)이 15억(億)이야. 아 독립적(獨立的) 자아(自我)가 15억(億) 명(名)이라니까. 사회적(社會的) 자아(自我)로 키우잖아? 그러면 여기는 우리 아들인데 여기는 여기는 내 아들인데 여기는 우리 아들이 돼. 우리 아들.
사회적(社會的) 자아(自我)니까.
獨立的自我 내 아들
社會的自我 우리 아들
連帶的自我 자연(自然) 인간(人間) 하늘
그러니까 그 더 가면 이런 자아(自我)가 있어요. 연대적(連帶的) 자아自我)다. 그러니까 뭐 이 이제는 세상(世上)의 자식(子息)이야. 흑인(黑人) 백인(白人) 황인종(黃人種) 다 연대(連帶)가 되는 거지. 세상(世上)과 연대(連帶)되는 거 그런 자아(自我). 자연(自然)과도 연대(連帶)가 되고 인간(人間)들과도 연대(連帶)가 되고. 하늘과도 연대(連帶)가 돼야 돼. 신(神)도 믿어야지. 이렇게 연대적(連帶的) 자아(自我)가 돼야 완성(完成)이 되는 거야. 이제 이런 발달(發達) 과정(課程)을 거치는데 너무 독불장군(獨不將軍)으로 키우는 거야.
이게 내가 이건 정치적인(政治的因) 이야기가 아닙니다. 영적인(靈的因) 이야기야 영적(靈的)으로. 영적(靈的)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독립적인(獨立的因) 자아(自我) 때문에 내만 잘 살면 된다 이러고 애 안 낳아요. 애 낳아가 왜 사회(社會)다 주냐? 뭐 때문에 연대(連帶)를 하는 데다 보내냐? 요렇게 돼버린 거야. 내 새끼 낳아가지고 이렇게 내 혼자만 잘 먹고 잘 살면 되지. 내가 왜 애를 낳아가지고 고생(苦生)을 하느냐? 이거는 너무 독립적(獨立的) 자아(自我)야. 요렇게 사회적(社會的) 자아(自我)는 학교(學校)도 가야 되고 친구(親舊)도 있어야 되고 우리 교회(敎會)도 있어야 되고 하늘궁(宮)도 있어야 되고 이게 있잖아요? 이 사회(社會)와 더불어 있는 아들을 만들어야 되는데 더 나아가서는 이런 연대적인(連帶的因) 애를 만들어야 돼. 이게 인간(人間)이 진화(進化)되는 과정(過程)이에요.
그래서 내가 양치(養齒)할 때 치약(齒藥)을 3mL만 짜요. 3mL 요만큼이야. 고 이상(以上) 안 써. 그럼 왜 치약(齒藥)을 그렇게 적게 쓰냐? 물을 오염(汚染)시키면 그게 농사(農事) 짓는 데 엄청난 피해(被害)가 가요. 그리고 1년(年)에 여러분이 써는 치약(齒藥)이 트럭으로 수백(數百) 트럭이야. 그거 맨날 그냥 하수도(下水道)에다가 내려가서 그냥 그것이 얼마나 오염(汚染)시키는 줄 알아요? 그러니까 하천(河川)으로 내려갈 거 아니야? 그게 궁극적(窮極的)으로 바다로 가는 거야. 그러면 이걸 적게 쓸수록 지구(地球)는 농촌(農村)은 살 수가 있어.
비누는 세 번(番)만 왔다 갔다 해야 돼. 비누를 막 여러 번(番) 막 이래가 거품 많이 해가지고 이러면 그건 안 되는 거야. 절대(絶對) 그렇게 하지 마세요. 딱 잡았지 세 번(番)만 싹싹. 그래야 물이 개천(川)으로 내려가도 소독(消毒)이 되는데 온 비누 거품이 버글버글 그거 안 돼. 그래서 내가 옷 빨아입는 거 봤어요? 내 속옷 잘 갈아입나? 아예 그냥 1년(年) 입고 속옷 버려버려. 그렇게는 안 하지만 빨래를 자주 안 한다는 거야. 그거 뭐 때도 안 나는 옷을 계속(繼續) 세탁(洗濯)을 해 그냥. 그러면 그거 개천(川)가에 거품이 버글버글 내려가는 거여. 그러면 개미도 죽고 밑에 개구리도 죽어 다 죽어버려. 아무도 못 살아. 그러니까 환경(環境)을 너무 남의 일이다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러니까 사회적(社會的) 자아(自我)를 가져야 되는 거야. 내가 여기 내가 미국(美國)에 갔는데 호텔방(房)에 가서 치약(齒藥)을 요만큼만 짜는데 미국(美國) 물하고 내가 무슨 상관(相關)이 있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미국(美國)에 가서도 3mL 비누 세 번(番) 반드시 머리는 절대(絶對)로 저녁에 머리 한 번(番) 감고 비누칠(漆) 했잖아? 그럼 아침에는 절대(絶對) 비누칠(漆)을 하면 안 돼. 아침에는 맨세수(洗手)를 해야 돼. 그래야 피부(皮膚)가 좋아지는 거야.
아침 저녁으로 얼굴(蘖窟)을 비누칠(漆)을 하죠? 그러면 아침만 저녁만 비누칠(漆)을 한 사람(四覽)하고 아침 저녁 피누칠(漆) 하는 사람(四覽)들이 두 배(倍)가 늙어버려 피부(皮膚)가. 피부(皮膚) 기름이 다 빠져가지고. 비누로 자꾸 닦으니까. 더 빨리 늙은 사람(四覽)은 세수(洗手)를 많이 한 사람(四覽)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냥 물로 닦아야 돼요. 비누는 하루에 한 번(番) 비누는 왔다 갔다 세 번(番). 이렇게 하면 그 세수(洗手)한 물이 별(別)로 안 더러워. 머리는 하루에 저녁에 한 번(番)만 감는 거야.
그것도 쪼끔 샴푸 요만큼 가지고 감아야 돼. 온 샴푸 거품이 마냥 나가면 내 머리 한번(番) 감는데 전신(全身)에 샴푸야 그냥. 그럼 되겠어요? 그러면 그 사람(四覽)이 사회적(社會的) 자아(自我)가 아니야. 독립적(獨立的) 자아(自我). 지 혼자 사는 세상(世上)이야. 그래서 이렇게 연대적(連帶的) 자아(自我). 우리나라 공기(空氣)를 나쁘게 물을 나쁘게 하면 다른 나라가 나빠져 이런 마음도 가져야 돼. 중국(中國)에 황사(黃砂)가 있으니까 우리가 숨을 못 써. 이게 연대적(連帶的) 자아(自我)를 가져야 돼.
야 우리가 공장(工場)을 너무 너무 말이야. 나쁜 기름을 써가지고 매연(煤煙)을 찍어 내면 한국(韓國) 사람(四覽)들 숨도 못 써. 이런 좀 연대(連帶)를 가져야 되는데 자기(自己) 나라만 또 생각해도 안 되는 거야.
우리는 그 쌀 쌀 한 줄 올라가는 거 있죠? 내가 시골에서 농사(農事) 지은 사람(四覽)이죠? 쌀 한 줄 이렇게 올라가지. 벼에서 그게 그게 한 20알이 올라와 그러면 그 한 줄이 100알이야. 쌀이 한 100알. 근데 우리가 밥 한 숟가락 딱 뜨면 쌀이 250알이야. 밥 한 그릇은 5천(千) 알이야. 벼를 한 단씩을 먹는 거야. 벼를 한 단씩 하루에. 그렇게 먹어 치우는데 좋다 이거야.
그러면 그 밥을 먹을 때 이 벼 한 싹 하나가 100알밖에 안 되잖아? 고거 한 250알이면 밥이 쌀 한 숟가락이 그거 3개(個)야. 그걸 입에 넣고 우리가 먹는다. 그러면 하루에 내가 먹는 게 밥 한 그릇이 5천알이니까 1500알을 먹어 쌀을. 그러면 거기에 대한 대가(代價)를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내가 뭘 먹는다. 내가 얼마를 먹는다. 이거에 대(對)해서 농사(農事)짓는 사람(四覽) 심정(心情)을 우리가 다 생각해야 되겠지. 그런 걸 알고 먹어야지 모르고 먹고 있으면 되는 게 아니야.
난 시골 농부(農夫) 출신(出身)이니까 어릴 때 농사(農事)지었잖아? 근데 요새 서울 애들은 쌀이 쌀나무에서 나오는 줄 아는 거야. 그러죠?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 그러니까 그 밥 한 숟가락 250알을 함부로 먹어 치우면 되겠나? 그거 욕심(慾心) 내가지고 막 남은 굶는데 지 혼자만 먹으면 되겠나? 밥도 항상(恒常) 검소(儉素)하게 먹어야 돼.
그런 데다가 또 소주(燒酒)나 술을 함부로 먹으면 되나? 그 술은 또 소주(燒酒) 한 잔(盞)은 쌀 한 되야. 쌀 한 되. 세상(世上)에 그게 얼마나 많이 먹는 거야? 소주(燒酒) 한 병(甁) 먹으면. 그러니까 술 먹는 자(者)는 부모(父母)가 준 이 몸을 망(亡)치는 자(者)야. 부모(父母)가 준 게 몸 아니여? 부모(父母)가 준 유산(遺産) 첫 번(番)째가 몸이야. 부모(父母) 거 맞잖아? 이걸 관리(管理)를 잘해야 되는데 관리(管理) 책임자(責任者)가 누구야? 자기(自己) 자신(自身). 자기(自己) 자신(自身)이 관리(管理) 책임자(責任者)야. 근데 그걸 등한시(等閑視)한다. 거기다가 소주(燒酒)를 막 갖다 붓는다. 입에다가. 그럼 그 사람(四覽) 벌(罰) 받는 거야.부모(父母) 불효죄(不孝罪). 부모(父母)가 준 몸에다가 술을 퍼넣어? 안 되는 거예요. 이제 이해(理解) 가죠?
그럼 내가 평생(平生) 술 한잔(盞) 먹어봤나? 담배 한 번(番) 피워봤나? 부모(父母)가 준 몸에다가 담배를 막 피워 제껴. 술을 막 먹어. 그러면 그건 불효자식(不孝子息)이야. 벌써 술 먹는 자(者)는 일단(一旦) 불효자식(不孝子息). 아무리 잘나도. 부모(父母)가 준 재산(財産) 집은 날아갈 수 있어. 논밭은 사업(事業)하다가 망(亡)할 수 있어. 그런데 부모(父母)가 준 재산(財産) 중(中)에 날리면 안 되는 게 몸이야. 몸은 최후(最後)에까지 지켜야 돼. 그럼 자기(自己) 부모(父母)에 대한 정성(精誠)만 있으면 항상(恒常) 부모(父母)님만 생각하면 어디 입에 술이 들어가? 술은 부모(父母)님 제사(祭祀)에서 하나만 갖다 붓는 거여. 자기(自己)가 먹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나는 이런 여러분의 삶을 바라볼 때 기가 막히는 거야. 치약(齒藥)이 3mL 이상(以上) 짠다. 아 조금만 더 짜도 양심(良心)에 가책(呵責)이. 이거 내가 여러 사람(四覽) 죽이는구나. 밥을 한 숟가락 먹을 때도 어머 내가 이거 쌀 250알을 한 입에 집어넣는구나. 아 그걸 생각하면서 마음을 씹으면 이게 몸이 좋아지는 거야. 남의 피땀을 이렇게 먹는구나.
어데 시장(市場) 갔는데 막 남의 농산물(農産物)을 이렇게 오이 하나 주는데 오이가 요만큼이 2천(千) 원이다. 그러면 난 기절(氣絶)을 해 나는. 그 오이를 키우려면요. 요만한 씨를 밭에 뿌리죠. 싹이 나가지고 오이가 열리고 꽃이 피고 오이가 열리는 그 시간(時間)을 재봐요. 사람(四覽)이 심장마비(心臟痲痺) 걸려. 못 기다려. 그런데 오이가 커질 때까지 그걸 반듯하게 키운다. 이거는 시간(時間)이 많이 가 안 가? 그거 그거 오이 2천(千) 원 어치가 2만(萬) 원을 줘도 싼 거야. 양심(良心)에 가책(呵責)이 되는 거지. 그러나 서민(庶民)들한테는 2천(千) 원도 힘드니까 그런 거지만 나는 오이 2천(千) 원 이만큼 2천(千) 원 눈물이 나요.
그거 짓는데 얼마나 그 농사(農事)짓는 사람(四覽)이 그 오이 그만해질 때까지 정성(精誠)을 들이는 줄 알아요? 그래서 남의 정성(精誠)을 그냥 먹으면서도 미안한 생각을 안 해. 농부(農夫)들한테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돼. 뺏어 먹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 사람(四覽)들은 빚쟁이가 돼 있어요. 도시(都市) 사람(四覽)도 돈이 없으니까 또 비싸면 못 먹어. 그러니까 또 이해(理解)는 하지만 먹으면서도 미안한 생각은 가져야 된다 이 말이야. 어머 이게 2만(萬) 원 줘도 션찮은데 이렇게 오이를 씨 뿌려가지고 꽃이 열매가 피고 몇 달 동안 오이가 자라고 그걸 가꾸고 그거 벌레 먹지 않게 그거 해가지고 키워서 시장(市場)까지 가져왔다. 정성(精誠)이 얼마야?
그거 하나 더 주면 나는 기겁(騎劫)을 해 그냥. 절대(絶對) 더 주지 마세요. 아 그럼 오이든 농부(農夫)가 지은 거 보면 전부(全部) 존경심(尊敬心)이 생겨. 전부(全部) 고개가 숙여지는 거야. 어떤 농산물(農産物)이든 농부(農夫)의 모습이 보이니까 눈에 어른거리니까 이게 양심(良心)에 가책(呵責)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막 쎄리 막 치(齒)솔, 치약(齒藥) 막 쓰면 되겠나? 치약(齒藥)을 막 이만큼씩 짜서 쓰고 이건 무슨 농민(農民)을 죽이는 거야. 그럼 우리는 양심(良心)을 지키고 살아야 돼. 조상(祖上)이 준 몸도 지켜야 되고 시골에서 농사(農事)짓는 사람(四覽) 입장(立場)도 항상(恒常) 머리에 두고 밥을 먹을 때마다 우리가 묵상(默想)을 하면서 먹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밥 먹다가 언치고 막 살이 찌고 이러면 이게 사람(四覽)이 아니야. 밥을 먹으면서 곰곰히 그 사람(四覽)들의 노고(勞苦)를 생각해 봐. 밥 맛이 달라져.
그 쌀 한 숟가락이 눈물 지겨운 거여. 그러니까 우리가 그냥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야. 정(正)말로 남의 피땀을 먹고 사는데 그걸 알고 먹어야 돼. 그러면 배탈 안 나요. 그러면 살 안 쪄. 다 정상적인(正常的因) 몸이 되고 부모(父母)한테 효도(孝道)하게 되고 농부(農夫)한테 죄(罪) 적게 짓거든. 이해(理解) 가죠? 우린 그렇게 살아야 되겠죠?
맨날 맨날 강의(講義)를 하려니까 강의(講義) 할게 있나.
[출처] 【오늘의 the God-man】 아무도 모르는 허경영(許京寧) the God-man의 생활습관(生活習慣), 패턴 최초공개(最初公開)? 【오늘의 the God-man】 20240314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허경영 the God-man이 직접 밝히신 일상 생활습관의 비밀은? 연대적 자아를 가지고 환경과 타인을 생각하며 행동하는 것입니다. 치약 3mm, 비누 3번 사용, 하루 한 번 머리 감기 등 작은 습관들이 모여 지구와 인류 전체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는 것.
-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
개인의 성장은 독립적 자아에서 사회적 자아를 거쳐 세상과 연대하는 연대적 자아로 나아가야 한다.
1.1. 자녀 교육을 통한 자아 발달 단계
독립적 자아의 한계
자녀를 ‘내 아들’로만 키우면 성공하기 어렵다.
자녀를 ‘내 새끼, 내 자식’으로만 여기면 세상의 아들로 성장하지 못하고 성공할 수 없다.
사회적 자아의 필요성
대학교에 가면 친구가 생기듯, 사회적 관계 속에서 사회적 자아가 형성되어야 한다.
독불장군처럼 혼자 크면 안 되며, 형제가 많은 것이 사회적 자아 형성에 도움이 된다.
중국의 경우, 한 자녀 정책으로 인해 아이들이 왕처럼 자라 15억 명의 독립적 자아가 형성되었다.
‘내 아들’에서 ‘우리 아들’로 확장되는 것이 사회적 자아이다.
연대적 자아로의 완성
더 나아가 연대적 자아는 세상의 자식으로서 흑인, 백인, 황인종 모두와 연대하는 것이다.
자연, 인간, 하늘과도 연대해야 하며, 신을 믿는 것도 포함된다.
이러한 연대적 자아가 되어야 비로소 인간의 성장이 완성된다.
1.2. 독립적 자아의 문제점과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
독립적 자아의 이기심
너무 독립적인 자아는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어져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한다.
‘내 새끼 낳아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되지, 왜 애를 낳아 고생하냐’는 생각은 지나친 독립적 자아의 발현이다.
연대적 자아를 통한 진화
사회적 자아는 학교, 친구, 교회, 하늘 등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아들을 만드는 것이다.
더 나아가 연대적 자아를 만들어야 하며, 이것이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이다.
- 지구와 인류를 위한 생활 습관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들이 지구 환경과 인류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연대적 자아의 관점에서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2.1.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습관
치약 사용량 줄이기
양치할 때 치약을 3mm만 짜서 사용한다.
치약을 적게 쓰는 이유는 물을 오염시켜 농사에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1년에 수백 톤의 치약이 하천으로 흘러 바다를 오염시키므로, 적게 쓸수록 지구와 농촌이 살아난다.
미국에 가서도 치약을 3mm만 사용해야 한다.
비누 사용량 줄이기
비누는 세 번만 문질러 사용해야 한다.
비누를 많이 사용하면 물이 오염되어 개천의 생물들이 죽게 된다.
비누는 하루 한 번, 세 번만 문질러 사용해야 한다.
세탁 습관 개선
옷을 자주 세탁하지 않고, 때도 안 나오는 옷을 계속 세탁하는 것은 환경 오염을 유발한다.
세탁으로 인한 오염물질이 개천으로 흘러가 개미, 개구리 등 모든 생물을 죽게 만든다.
환경 오염을 남의 일로 생각하지 말고, 연대적 자아의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2.2. 몸과 마음을 위한 위생 습관
세수 습관
저녁에 머리를 감고 비누칠을 했다면, 아침에는 절대 비누칠을 하지 않고 맨 세수를 해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비누칠을 하는 사람은 피부 기름이 빠져 피부가 두 배 빨리 늙는다.
피부가 빨리 늙는 사람은 세수를 많이 한 사람이며, 물로만 닦아야 한다.
머리 감는 습관
머리는 하루에 저녁에 한 번만 감아야 한다.
샴푸도 적게 사용해야 하며, 샴푸를 많이 쓰는 것은 독립적 자아의 행동으로 혼자 사는 세상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국가 간 연대 의식
우리나라 공기와 물을 나쁘게 하면 다른 나라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이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중국의 황사가 한국에 영향을 미치듯, 국가 간에도 연대적 자아를 가져야 한다.
자기 나라만 생각해서는 안 되며, 매연 등으로 다른 나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2.3. 음식에 대한 감사와 책임감
쌀 한 톨의 가치
쌀 한 톨은 벼 한 줄기에서 올라오는 고기 한 점과 같다.
밥 한 숟가락에는 쌀 250알, 밥 한 그릇에는 5,000알이 들어간다.
하루에 밥 한 그릇을 먹는 것은 벼 한 단을 먹는 것과 같으므로, 농사짓는 사람의 심정을 생각해야 한다.
서울 사람들은 쌀이 쌀알에서 나오는 줄 아는 것 같아 기가 막히다.
밥 한 숟가락 250알을 함부로 먹거나, 남이 굶는데 혼자만 먹는 것은 옳지 않다.
밥도 항상 검소하게 먹어야 한다.
2.4. 몸 관리의 중요성과 부모에 대한 효도
술과 담배의 해악
소주 한 잔은 쌀 한 대야와 같으므로, 술을 함부로 마시면 안 된다.
술을 마시는 자는 부모가 준 몸을 망치는 자이며, 부모가 준 유산 중 첫 번째는 몸이다.
몸의 관리 책임자는 자기 자신이며, 이를 등한시하고 술을 마시는 것은 벌을 받고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이다.
술과 담배를 하는 자는 부모가 준 몸을 망치는 불효자식이다.
몸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
부모가 준 재산은 날릴 수 있지만, 몸은 새 후까지 지켜야 하는 가장 중요한 재산이다.
부모에 대한 정성이 있다면 술을 마실 수 없으며, 술은 부모님 제사상에 올리는 것이다.
2.5. 양심적인 소비와 농부에 대한 존경
양심적인 소비 습관
치약을 3mm 이상 짜면 양심에 가책을 느껴야 하며, 이는 여러 사람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밥 한 숟가락을 먹을 때 쌀 250알을 먹는다는 것을 생각하며 씹으면 몸이 좋아진다.
농산물의 가치와 농부에 대한 미안함
오이 하나에 2,000원이라는 가격은 농부의 정성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것이다.
오이 씨를 뿌려 열매를 맺기까지의 시간과 정성을 생각하면, 2만 원을 줘도 싸다고 느낄 것이다.
서민들에게 2,000원도 부담이 되지만, 먹으면서도 농부에게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한다.
농부가 지은 농산물을 보면 존경심이 생기고 고개가 숙여지며,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면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양심을 지키는 삶
치약을 많이 쓰는 것은 농민을 죽이는 것과 같으므로, 양심을 지키고 살아야 한다.
조상이 준 몸을 지키고, 농사짓는 사람의 입장을 항상 생각하며 밥을 먹을 때 묵상해야 한다.
밥을 먹으면서 농부들의 노고를 생각하면 밥맛이 달라지며, 쌀 한 숟가락은 눈물로 지켜온 것이다.
남의 피땀을 먹고 산다는 것을 알고 먹어야 배탈이 나지 않고, 정상적인 몸이 되며, 부모와 농부에게 효도하게 된다.
허경영 the God-man이 직접 밝히신 일상 생활습관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연대적 자아를 가지고 환경과 타인을 배려하는 삶을 실천하는 것으로, 치약 3mm 사용, 비누 3번 문지르기, 밥 한 숟가락의 쌀 250알의 가치를 아는 등 지구와 인류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the God-man의 생활 습관 및 연대적 자아론
허경영 the God-man은 우리가 연대적 자아를 가지고 환경과 타인을 배려하며 살아야 한다, 구체적인 생활 습관을 통해 이를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자녀 교육의 중요성: 독립적 자아를 넘어 연대적 자아로
허경영 the God-man은 자녀를 키울 때 독립적인 자아를 넘어 사회적 자아, 나아가 연대적 자아를 갖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독립적 자아의 한계: 자녀를 ‘내 아들’, ‘내 새끼’로만 여기고 오냐오냐 키우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예시: 중국의 ‘소황제’처럼 자녀를 왕처럼 키우면 15억 명의 독립적 자아가 생겨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나친 독립적 자아는 출산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회적 자아의 필요성: 자녀가 성장하여 학교에 가고 친구를 사귀면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배우고,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자아를 형성해야 합니다.
견문을 넓히기 위해 여행을 보내는 것도 사회적 자아를 키우는 방법입니다.
연대적 자아의 완성: 궁극적으로는 인종, 자연, 하늘과도 연대하는 연대적 자아를 가져야 합니다.
이는 세상의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지구와 인류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이러한 발달 과정을 거쳐야 인간이 진화하고 완성될 수 있습니다.
영적인 이야기: 이러한 자아 발달 과정은 단순한 정체성 이야기가 아니라 영적인 이야기입니다.
-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습관: 지구와 인류를 위한 실천
허경영 the God-man은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구체적인 습관들을 제시합니다.
치약 3mm 사용: 양치할 때 치약을 3mm만 짜서 사용해야 합니다.
치약을 많이 사용하면 물을 오염시키고, 이는 농사에 피해를 주며 궁극적으로 바다까지 오염시킵니다.
치약을 적게 쓸수록 지구와 농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에 가서도 마찬가지로 지켜야 할 습관입니다.
치약을 아껴 쓰는 것은 농민을 살리고 양심을 지키는 행위입니다.
비누 3번 문지르기: 비누는 세 번만 문질러 사용해야 합니다.
비누를 많이 사용하면 하천을 오염시켜 개미, 개구리 등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세탁 습관: 옷을 자주 세탁하지 않고, 때가 묻지 않은 옷은 계속 세탁하지 않아야 합니다.
잦은 세탁은 세제 사용량을 늘려 하천 오염을 가중시킵니다.
세수 및 머리 감기:
아침에는 비누칠 없이 물로만 세수해야 피부가 좋아집니다.
아침저녁으로 비누칠을 하면 피부가 두 배 빨리 늙습니다.
비누는 하루 한 번, 세 번만 문질러 사용합니다.
머리는 저녁에 한 번만 감고, 샴푸도 소량만 사용해야 합니다.
샴푸를 많이 사용하면 하천 오염을 유발하며, 이는 독립적 자아의 행동입니다.
국가 간 연대 의식: 우리나라의 공기나 물이 나빠지면 다른 나라도 피해를 본다는 연대적 자아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중국의 황사가 한국에 영향을 미치듯, 환경 문제는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국만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음식에 대한 감사와 절제: 농부의 노고와 몸의 소중함
음식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연대적 자아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며, 이는 농부의 노고와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어집니다.
쌀 한 숟가락의 가치: 밥 한 숟가락에는 쌀 250알이, 밥 한 그릇에는 5,000알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벼 한 단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먹는 쌀 한 알 한 알에 농부의 피땀 어린 노고가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밥을 먹을 때마다 묵상하며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면 밥맛이 달라지고 몸이 좋아집니다.
쌀 250알이 담긴 밥 한 숟가락을 함부로 먹거나 욕심내지 말고, 항상 검소하게 먹어야 합니다.
농산물의 가치: 오이 하나를 예로 들면, 씨앗을 심고 싹을 틔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 농부의 엄청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농산물의 가격이 싸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며, 농부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농산물을 대할 때마다 농부의 모습과 노고를 떠올리며 존경심을 가져야 합니다.
술과 담배의 해로움: 술 한 잔은 쌀 한 대야와 같으며, 술과 담배는 부모님이 주신 몸을 망치는 행위입니다.
몸은 부모님이 주신 첫 번째 유산이며, 이를 잘 관리하는 것은 자기 자신의 책임입니다.
술과 담배를 하는 것은 부모에 대한 불효이며, 벌을 받는 행위입니다.
술은 부모님 제사상에 올리는 것이지, 자신이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에 대한 정성이 있다면 술을 마실 수 없습니다.
삶의 태도: 우리는 남의 피땀을 먹고 사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배탈을 막고, 몸을 건강하게 하며, 부모와 농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조상이 준 몸을 지키고, 농사짓는 사람의 입장을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