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4. From independent self to Interconnected Being

더 나아가 연대적 자아를 만들어야 하며, 이것이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이다.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들이 지구 환경과 인류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연대적 자아의 관점에서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치약, 비누, 세탁 줄이기.
양심적인 소비와 농부에 대한 존경

2024.03.14. 아무도 모르는 허경영 신인님의 생활습관, 패턴 최초공개

Huh Kyung Young’s Philosophy: From independent self to Interconnected Being

‘연대적 자아’를 가지고 환경 보호와 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는 방법을 제시

  1. 자녀 교육: 독립적 자아를 넘어 연대적 자아로 키우기
  • 독립적 자아 지양: 자녀를 ‘내 아들’로만 키우면 성공하기 어려움
    • 마마보이처럼 키우지 않기
    • 한성 어머니처럼 자녀를 세상 밖으로 내보내 견문을 넓히도록 유도
  • 사회적 자아 함양: 학교, 친구,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배우게 하기
    • 독불장군처럼 키우지 않기
    • 형제가 많은 것이 사회성 발달에 도움
    • 중국의 ‘소황제’처럼 키우면 15억 명의 독립적 자아가 생기는 것과 같음
  • 연대적 자아 완성: 세상의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시키기
    • 흑인, 백인, 황인종 등 모든 인류와 연대
    • 자연, 인간, 하늘과도 연대하는 마음 가지기
    •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은 출산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음
    • 인간 진화의 최종 단계는 연대적 자아
  1. 환경 보호: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
  • 치약 3mm만 사용: 물 오염을 줄여 농업 피해를 최소화
    • 1년에 수백 톤의 치약이 하천과 바다를 오염시킴
    • 미국 호텔에서도 동일하게 3mm만 사용
  • 비누는 세 번만 문지르기: 물 오염을 줄이고 수생 생물 보호
    • 비누 거품이 많으면 개미, 개구리 등 수생 생물이 죽음
    • 하루 한 번, 세 번만 문질러 사용
  • 옷 자주 빨지 않기: 때가 묻지 않은 옷은 세탁을 자제하여 세제 사용량 줄이기
    • 세제 거품이 하천을 오염시킴
  • 머리는 저녁에 한 번만 감기: 샴푸 사용량을 줄여 환경 오염 최소화
    • 샴푸를 과도하게 사용하면 사회적 자아가 아닌 독립적 자아
  • 세수는 아침에 물로만: 피부 건강을 지키고 비누 사용량 줄이기
    • 아침저녁 비누 세안은 피부를 두 배 빨리 늙게 함
  • 국가 간 연대 의식: 우리나라의 환경 오염이 다른 나라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인지
    • 중국 황사가 한국에 영향을 미치듯, 한국의 매연도 다른 나라에 영향
  1. 음식 섭취: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며 검소하게
  • 쌀 한 톨의 소중함 인지: 밥 한 숟가락(250알), 밥 한 그릇(5,000알)에 담긴 농부의 땀을 기억

    • 쌀이 쌀알에서 나오는 줄 아는 도시 아이들과 달리 농부의 심정을 이해
    • 밥을 먹을 때마다 묵상하며 농부의 노고를 생각
    • 남의 피땀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감사히 먹으면 배탈이 나지 않음
  • 과도한 음주 지양: 소주 한 잔은 쌀 한 대야와 같음

    • 술은 부모님이 주신 몸을 망치는 행위이자 불효
    • 부모가 준 유산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몸이며, 이를 잘 관리해야 함
    • 술은 부모님 제사상에 올리는 것
  • 농산물의 가치 존중: 오이 하나에도 농부의 오랜 정성과 노고가 담겨 있음을 이해

    • 오이 2,000원은 농부의 정성에 비하면 매우 싼 가격
    • 농부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감사히 먹기
    • 모든 농산물에 대한 존경심을 가지기
  • 독립적 자아: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고 타인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자아

  • 사회적 자아: 학교, 친구, 교회 등 사회 구성원으로서 타인과 관계 맺고 소통하는 자아

  • 연대적 자아: 세상의 모든 존재(인류, 자연, 하늘)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지하고 함께 살아가는 자아

허경영 신인님이 직접 밝히신 일상 생활습관의 비밀은? 연대적 자아를 가지고 환경과 타인을 생각하며 행동하는 것입니다. 치약 3mm, 비누 3번 사용, 하루 한 번 머리 감기 등 작은 습관들이 모여 지구와 인류 전체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는 것.

  1.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

개인의 성장은 독립적 자아에서 사회적 자아를 거쳐 세상과 연대하는 연대적 자아로 나아가야 한다.

1.1. 자녀 교육을 통한 자아 발달 단계
독립적 자아의 한계
자녀를 ‘내 아들’로만 키우면 성공하기 어렵다.
자녀를 ‘내 새끼, 내 자식’으로만 여기면 세상의 아들로 성장하지 못하고 성공할 수 없다.
사회적 자아의 필요성
대학교에 가면 친구가 생기듯, 사회적 관계 속에서 사회적 자아가 형성되어야 한다.
독불장군처럼 혼자 크면 안 되며, 형제가 많은 것이 사회적 자아 형성에 도움이 된다.
중국의 경우, 한 자녀 정책으로 인해 아이들이 왕처럼 자라 15억 명의 독립적 자아가 형성되었다고 비판한다.
‘내 아들’에서 ‘우리 아들’로 확장되는 것이 사회적 자아이다.
연대적 자아로의 완성
더 나아가 연대적 자아는 세상의 자식으로서 흑인, 백인, 황인종 모두와 연대하는 것이다.
자연, 인간, 하늘과도 연대해야 하며, 신을 믿는 것도 포함된다.
이러한 연대적 자아가 되어야 비로소 인간의 성장이 완성된다.

1.2. 독립적 자아의 문제점과 연대적 자아의 중요성
독립적 자아의 이기심
너무 독립적인 자아는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 이어져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한다.
‘내 새끼 낳아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되지, 왜 애를 낳아 고생하냐’는 생각은 지나친 독립적 자아의 발현이다.
연대적 자아를 통한 진화
사회적 자아는 학교, 친구, 교회, 하늘 등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아들을 만드는 것이다.
더 나아가 연대적 자아를 만들어야 하며, 이것이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이다.

  1. 지구와 인류를 위한 생활 습관

일상생활 속 작은 습관들이 지구 환경과 인류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연대적 자아의 관점에서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

2.1.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 습관
치약 사용량 줄이기
양치할 때 치약을 3mm만 짜서 사용한다.
치약을 적게 쓰는 이유는 물을 오염시켜 농사에 피해를 주기 때문이다.
1년에 수백 톤의 치약이 하천으로 흘러 바다를 오염시키므로, 적게 쓸수록 지구와 농촌이 살아난다.
미국에 가서도 치약을 3mm만 사용해야 한다.
비누 사용량 줄이기
비누는 세 번만 문질러 사용해야 한다.
비누를 많이 사용하면 물이 오염되어 개천의 생물들이 죽게 된다.
비누는 하루 한 번, 세 번만 문질러 사용해야 한다.
세탁 습관 개선
옷을 자주 세탁하지 않고, 때도 안 나오는 옷을 계속 세탁하는 것은 환경 오염을 유발한다.
세탁으로 인한 오염물질이 개천으로 흘러가 개미, 개구리 등 모든 생물을 죽게 만든다.
환경 오염을 남의 일로 생각하지 말고, 연대적 자아의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2.2. 몸과 마음을 위한 위생 습관
세수 습관
저녁에 머리를 감고 비누칠을 했다면, 아침에는 절대 비누칠을 하지 않고 맨 세수를 해야 한다.
아침저녁으로 비누칠을 하는 사람은 피부 기름이 빠져 피부가 두 배 빨리 늙는다.
피부가 빨리 늙는 사람은 세수를 많이 한 사람이며, 물로만 닦아야 한다.
머리 감는 습관
머리는 하루에 저녁에 한 번만 감아야 한다.
샴푸도 적게 사용해야 하며, 샴푸를 많이 쓰는 것은 독립적 자아의 행동으로 혼자 사는 세상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국가 간 연대 의식
우리나라 공기와 물을 나쁘게 하면 다른 나라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이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중국의 황사가 한국에 영향을 미치듯, 국가 간에도 연대적 자아를 가져야 한다.
자기 나라만 생각해서는 안 되며, 매연 등으로 다른 나라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2.3. 음식에 대한 감사와 책임감
쌀 한 톨의 가치
쌀 한 톨은 벼 한 줄기에서 올라오는 고기 한 점과 같다.
밥 한 숟가락에는 쌀 250알, 밥 한 그릇에는 5,000알이 들어간다.
하루에 밥 한 그릇을 먹는 것은 벼 한 단을 먹는 것과 같으므로, 농사짓는 사람의 심정을 생각해야 한다.
서울 사람들은 쌀이 쌀알에서 나오는 줄 아는 것 같아 기가 막히다.
밥 한 숟가락 250알을 함부로 먹거나, 남이 굶는데 혼자만 먹는 것은 옳지 않다.
밥도 항상 검소하게 먹어야 한다.

2.4. 몸 관리의 중요성과 부모에 대한 효도
술과 담배의 해악
소주 한 잔은 쌀 한 대야와 같으므로, 술을 함부로 마시면 안 된다.
술을 마시는 자는 부모가 준 몸을 망치는 자이며, 부모가 준 유산 중 첫 번째는 몸이다.
몸의 관리 책임자는 자기 자신이며, 이를 등한시하고 술을 마시는 것은 벌을 받고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이다.
술과 담배를 하는 자는 부모가 준 몸을 망치는 불효자식이다.
몸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
부모가 준 재산은 날릴 수 있지만, 몸은 새 후까지 지켜야 하는 가장 중요한 재산이다.
부모에 대한 정성이 있다면 술을 마실 수 없으며, 술은 부모님 제사상에 올리는 것이다.

2.5. 양심적인 소비와 농부에 대한 존경
양심적인 소비 습관
치약을 3mm 이상 짜면 양심에 가책을 느껴야 하며, 이는 여러 사람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밥 한 숟가락을 먹을 때 쌀 250알을 먹는다는 것을 생각하며 씹으면 몸이 좋아진다.
농산물의 가치와 농부에 대한 미안함
오이 하나에 2,000원이라는 가격은 농부의 정성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것이다.
오이 씨를 뿌려 열매를 맺기까지의 시간과 정성을 생각하면, 2만 원을 줘도 싸다고 느낄 것이다.
서민들에게 2,000원도 부담이 되지만, 먹으면서도 농부에게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한다.
농부가 지은 농산물을 보면 존경심이 생기고 고개가 숙여지며,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면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
양심을 지키는 삶
치약을 많이 쓰는 것은 농민을 죽이는 것과 같으므로, 양심을 지키고 살아야 한다.
조상이 준 몸을 지키고, 농사짓는 사람의 입장을 항상 생각하며 밥을 먹을 때 묵상해야 한다.
밥을 먹으면서 농부들의 노고를 생각하면 밥맛이 달라지며, 쌀 한 숟가락은 눈물로 지켜온 것이다.
남의 피땀을 먹고 산다는 것을 알고 먹어야 배탈이 나지 않고, 정상적인 몸이 되며, 부모와 농부에게 효도하게 된다.

허경영 신인님이 직접 밝히신 일상 생활습관의 비밀은 무엇인가요? 연대적 자아를 가지고 환경과 타인을 배려하는 삶을 실천하는 것으로, 치약 3mm 사용, 비누 3번 문지르기, 밥 한 숟가락의 쌀 250알의 가치를 아는 등 지구와 인류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생활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생활 습관 및 연대적 자아론
허경영 신인님은 우리가 연대적 자아를 가지고 환경과 타인을 배려하며 살아야 한다, 구체적인 생활 습관을 통해 이를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자녀 교육의 중요성: 독립적 자아를 넘어 연대적 자아로
    허경영 신인님은 자녀를 키울 때 독립적인 자아를 넘어 사회적 자아, 나아가 연대적 자아를 갖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독립적 자아의 한계: 자녀를 ‘내 아들’, ‘내 새끼’로만 여기고 오냐오냐 키우면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예시: 중국의 ‘소황제’처럼 자녀를 왕처럼 키우면 15억 명의 독립적 자아가 생겨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지나친 독립적 자아는 출산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회적 자아의 필요성: 자녀가 성장하여 학교에 가고 친구를 사귀면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배우고, 공동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자아를 형성해야 합니다.
견문을 넓히기 위해 여행을 보내는 것도 사회적 자아를 키우는 방법입니다.
연대적 자아의 완성: 궁극적으로는 인종, 자연, 하늘과도 연대하는 연대적 자아를 가져야 합니다.
이는 세상의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 있음을 인식하고, 지구와 인류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이러한 발달 과정을 거쳐야 인간이 진화하고 완성될 수 있습니다.
영적인 이야기: 이러한 자아 발달 과정은 단순한 정체성 이야기가 아니라 영적인 이야기입니다.

  1. 환경을 생각하는 생활 습관: 지구와 인류를 위한 실천
    허경영 신인님은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구체적인 습관들을 제시합니다.

치약 3mm 사용: 양치할 때 치약을 3mm만 짜서 사용해야 합니다.
치약을 많이 사용하면 물을 오염시키고, 이는 농사에 피해를 주며 궁극적으로 바다까지 오염시킵니다.
치약을 적게 쓸수록 지구와 농촌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이는 미국에 가서도 마찬가지로 지켜야 할 습관입니다.
치약을 아껴 쓰는 것은 농민을 살리고 양심을 지키는 행위입니다.
비누 3번 문지르기: 비누는 세 번만 문질러 사용해야 합니다.
비누를 많이 사용하면 하천을 오염시켜 개미, 개구리 등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세탁 습관: 옷을 자주 세탁하지 않고, 때가 묻지 않은 옷은 계속 세탁하지 않아야 합니다.
잦은 세탁은 세제 사용량을 늘려 하천 오염을 가중시킵니다.
세수 및 머리 감기:
아침에는 비누칠 없이 물로만 세수해야 피부가 좋아집니다.
아침저녁으로 비누칠을 하면 피부가 두 배 빨리 늙습니다.
비누는 하루 한 번, 세 번만 문질러 사용합니다.
머리는 저녁에 한 번만 감고, 샴푸도 소량만 사용해야 합니다.
샴푸를 많이 사용하면 하천 오염을 유발하며, 이는 독립적 자아의 행동입니다.
국가 간 연대 의식: 우리나라의 공기나 물이 나빠지면 다른 나라도 피해를 본다는 연대적 자아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중국의 황사가 한국에 영향을 미치듯, 환경 문제는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국만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1. 음식에 대한 감사와 절제: 농부의 노고와 몸의 소중함
    음식을 대하는 태도에서도 연대적 자아의 마음가짐이 중요하며, 이는 농부의 노고와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어집니다.

쌀 한 숟가락의 가치: 밥 한 숟가락에는 쌀 250알이, 밥 한 그릇에는 5,000알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벼 한 단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먹는 쌀 한 알 한 알에 농부의 피땀 어린 노고가 담겨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밥을 먹을 때마다 묵상하며 농부의 노고를 생각하면 밥맛이 달라지고 몸이 좋아집니다.
쌀 250알이 담긴 밥 한 숟가락을 함부로 먹거나 욕심내지 말고, 항상 검소하게 먹어야 합니다.
농산물의 가치: 오이 하나를 예로 들면, 씨앗을 심고 싹을 틔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기까지 농부의 엄청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갑니다.
따라서 농산물의 가격이 싸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며, 농부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농산물을 대할 때마다 농부의 모습과 노고를 떠올리며 존경심을 가져야 합니다.
술과 담배의 해로움: 술 한 잔은 쌀 한 대야와 같으며, 술과 담배는 부모님이 주신 몸을 망치는 행위입니다.
몸은 부모님이 주신 첫 번째 유산이며, 이를 잘 관리하는 것은 자기 자신의 책임입니다.
술과 담배를 하는 것은 부모에 대한 불효이며, 벌을 받는 행위입니다.
술은 부모님 제사상에 올리는 것이지, 자신이 마시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에 대한 정성이 있다면 술을 마실 수 없습니다.
삶의 태도: 우리는 남의 피땀을 먹고 사는 존재임을 인식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배탈을 막고, 몸을 건강하게 하며, 부모와 농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조상이 준 몸을 지키고, 농사짓는 사람의 입장을 항상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 The Evolution of Self: From Individual to Universal

When raising children, it is crucial to understand that fostering an overly independent self, focused solely on “my child,” hinders their success. Instead, we should cultivate a broader perspective, moving from “my child” to “our child,” then to “a child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ultimately to “a child of the world,” a global citizen. Creating a “mama’s boy” who is confined to the notion of “my child” prevents them from achieving true success. This is why exposing children to travel and diverse experiences is essential—to broaden their horizons. A child must become a child of the world, not merely “my offspring,” for true growth.

Consider the historical example of Hanseong’s mother, who sent him to the mountains to study, preventing him from sleeping with her. She pushed him away, urging him to focus on his studies. This was not about “my child” but about raising a child for the world. A child within one’s household is a child of that family, that lineage, and ultimately, a child of the nation. To become a child of the nation, one must acquire knowledge and study diligently. The concept of a “child in one’s embrace” is philosophically termed an “independent self,” but an overly independent self presents challenges.

A truly developed individual must possess a social self. An individual who believes they are self-sufficient and superior is merely an independent self. A social self, however, recognizes its interconnectedness. For instance, when children attend university, they develop a social self through interactions with friends. Growing up as a lone wolf is not ideal. This is why having many siblings is beneficial. In contrast, some societies, like China with its former one-child policy, inadvertently created 1.5 billion “kings”—individuals with an independent self. Cultivating a social self transforms “my child” into “our child.”

Beyond the social self lies the associative self. This is a child of the world, connected to all humanity—Black, White, and Asian—and to nature, and even to the heavens. Believing in a higher power is part of this connection. The associative self represents the completion of human development. Raising children with an overly independent self, focused solely on personal well-being, can lead to a reluctance to contribute to society or engage with others.

A social self understands the need for school, friends, community, and a connection to the spiritual. It is about raising children who are integrated with society. Furthermore, we must foster an associative self, as this represents the natural progression of human evolution.

  1. Conscientious Living: Environmental Responsibility and Respect for Labor
    When I brush my teeth, I use only 3 millimeters of toothpaste, never more than 5 millimeters. When asked why, I explain that excessive toothpaste pollutes water, which severely impacts agriculture. The hundreds of tons of toothpaste used annually flow into rivers, causing immense pollution that ultimately reaches the ocean. Using less toothpaste helps preserve the Earth and supports rural communities.

Similarly, when washing with soap, one should only rub it three times. Excessive lathering pollutes the water. Please refrain from overusing soap. Just three gentle rubs are sufficient. This allows the water to flow cleanly into streams. Otherwise, the water becomes filled with foam, harming aquatic life like ants and frogs. If we view environmental protection as someone else’s responsibility, we fail.

Even when traveling abroad, such as to a hotel in America, I maintain this practice. I use only 3 millimeters of toothpaste and rub soap three times. It is not acceptable to think that the water pollution in America has no bearing on me.

Regarding personal hygiene, one should never wash their hair in the morning if they washed it the previous evening. Instead, simply wash your face with water in the morning. This improves skin health. Those who wash their face with soap both morning and evening will age twice as fast as those who use soap only once a day. Excessive washing strips the skin of its natural oils, accelerating aging.

Therefore, use soap only once a day, with three gentle rubs. The water used for such washing will not be very dirty. Hair should be washed only once a day, in the evening, using a minimal amount of shampoo. Using excessive shampoo is not the act of a social self but an independent self, living as if alone in the world.

This leads to the concept of the associative self. If we pollute the air and water in our country, it negatively affects other nations. We must adopt this mindset. For example, yellow dust from China impacts our air quality. This necessitates an associative self. We must consider that if our factories emit excessive pollution, people in other countries will suffer. Thinking only of one’s own nation is insufficient.

Consider rice, a staple food. As a farmer from a rural background, I understand the immense effort involved. A single grain of rice is like a precious gem. A spoonful of rice contains about 250 grains, and a bowl of rice contains approximately 5,000 grains. This means we consume a bundle of rice stalks in a single meal. We must acknowledge the labor of farmers when we eat.

Many urban children today seem to believe rice simply appears as grains. This is disheartening. Therefore, we should not waste even a single spoonful of rice, which represents 250 grains. It is wrong to consume it greedily while others starve. We must always eat modestly.

Furthermore, consuming alcohol recklessly is also unacceptable. A single glass of soju is equivalent to a large measure of rice. Imagine how much is consumed with a hundred glasses of soju. Those who drink alcohol are destroying the body given to them by their parents. Our body is the first inheritance from our parents. We are responsible for its care. Neglecting this responsibility by consuming alcohol leads to punishment and is an act of filial impiety.

I have never consumed alcohol or smoked in my life. Smoking and drinking are acts of disrespect to the body given by parents. Anyone who drinks is, by definition, an unfilial child, regardless of their other achievements. While material wealth from parents can be lost, the body is an inheritance that must be protected until the very end. If one truly respects their parents, how can they allow alcohol to enter their body? Alcohol is meant for ancestral rites, not for personal consumption.

When I observe people’s lives, I am often astonished. Using more than 3 millimeters of toothpaste feels like a moral transgression, akin to harming many others. When eating a spoonful of rice, reflecting on the 250 grains it contains and the effort behind it improves digestion and appreciation. We are consuming the sweat and toil of others.

When I see a cucumber priced at 2,000 won at the market, I am deeply moved. To grow that cucumber, a tiny seed is planted, it sprouts, branches, flowers, and finally bears fruit. The time and effort involved are immense. It is a process that demands incredible patience. The 2,000 won price for a cucumber feels incredibly cheap, almost a moral burden, considering the farmer’s dedication. While I understand that 2,000 won is a significant amount for ordinary people, for me, it brings tears to my eyes, knowing the care a farmer puts into growing it.

People often consume the fruits of others’ labor without a thought of gratitude. We must feel apologetic to farmers. They are often burdened with debt. While urban dwellers may struggle with high prices, we should still feel a sense of gratitude when we eat. A cucumber, from seed to harvest, nurtured for months, protected from pests, and brought to market, represents an immeasurable amount of dedication.

Every agricultural product evokes respect for the farmer. One’s head bows in reverence. Seeing the farmer’s effort in every crop creates a sense of moral responsibility. Therefore, using excessive toothpaste is akin to harming farmers. We must live with a conscience, protecting the body given by our ancestors and always considering the plight of rural farmers. Every meal should be a moment of reflection, contemplating the hard work of those who produced our food.

Eating carelessly, without thought, is not truly human. Reflecting on the farmers’ toil changes the taste of the food. Each spoonful of rice embodies tears and effort. Our lives are not merely about existing; we live by consuming the sweat and blood of others, and we must acknowledge this. Doing so prevents illness, promotes health, and fosters respect for parents and farmers. We must live this way.

자녀 교육의 본질: 독립적 자아를 넘어선 세계 시민으로

자녀를 키울 때 명심해야 할 것은, 아이들을 독립적인 ‘내 아들’로만 키우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내 아들’보다는 ‘우리 아들’, ‘우리 아들’보다는 ‘대한민국 아들’, 나아가 ‘세계 아들’, 즉 글로벌 인재로 키워야 합니다. 마마보이처럼 ‘내 자식’으로만 키우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을 여행시키는 이유도 견문을 넓히고 세상의 아들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내 새끼’, ‘내 자식’이라는 생각에 갇히면 아이는 성공하지 못합니다.

한성 어머니가 자식을 산에 보내 공부하게 하고, 함께 잠을 자지 못하게 하여 독립심을 키웠듯이, 자식은 더 이상 ‘내 자식’이 아닌 ‘세상의 자식’이 되어야 합니다. 내 집안의 자식, 내 가문의 자식, 우리의 자식, 그리고 나라의 자식이 되어야 합니다. 나라의 자식이 되려면 배움을 통해 공부해야 합니다. 품 안의 자식으로만 키우는 것은 철학적으로 ‘독립적 자아’에 해당하며, 이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독립적 자아에서 사회적, 연대적 자아로의 진화
‘독립적 자아’는 ‘지 혼자 잘났다’는 생각에 머무는 마마보이와 같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성장하여 대학교에 가고 친구를 사귀게 되면 ‘사회적 자아’가 형성되어야 합니다. 독불장군처럼 커서는 안 됩니다. 형제가 많은 것이 좋은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중국의 경우, 한 자녀 정책으로 인해 아이들이 왕처럼 자라 15억 명의 ‘독립적 자아’가 생겨났습니다.

‘사회적 자아’는 ‘우리 아들’의 개념으로, 학교, 친구, 교회, 하늘 등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존재를 의미합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면 ‘연대적 자아’가 됩니다. 이는 세상의 자식으로서 흑인, 백인, 황인종 모두와 연대하고, 자연과도 연대하며, 인간과 연대하고, 하늘과도 연대하는 것입니다. 신을 믿는 것 또한 연대적 자아의 한 부분입니다. 이러한 연대적 자아가 되어야 비로소 인간이 완성됩니다.

너무 독립적인 자아에 머물러 ‘나만 잘 살면 된다’고 생각하면 아이를 낳지 않으려 합니다. ‘내가 왜 사회에 기여하고 연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갇히게 됩니다. ‘내 새끼 낳아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되지, 왜 아이를 낳아 고생해야 하는가?’라는 생각은 너무 독립적인 자아에 치우친 것입니다. 사회적 자아는 학교, 친구, 교회, 하늘 등 사회와 더불어 존재해야 하며, 더 나아가 연대적 자아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입니다.

환경 보호와 검소한 생활 습관: 지구를 살리는 실천
저는 양치할 때 치약을 3mm만 짭니다. 5mm 이상 쓰지 않습니다. 왜 치약을 적게 쓰냐고 묻는다면, 물을 오염시키면 농사에 엄청난 피해가 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1년에 쓰는 치약은 수백 톤에 달하며, 이것이 하천으로 내려가 바다로 흘러들면 얼마나 많은 오염을 일으키는지 아십니까? 치약을 적게 쓸수록 지구와 농촌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비누는 세 번만 문질러야 합니다. 여러 번 문지르면 안 됩니다. 비누를 잡고 세 번만 싹싹 문질러야 물이 개천으로 내려가도 오염이 덜합니다. 옷도 자주 빨지 않습니다. 때도 안 나오는 옷을 계속 세탁하면 세제가 개천으로 흘러가 개미도 죽고 개구리도 죽고 모든 생물이 죽어버립니다. 환경 오염을 남의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미국 호텔 방에 가서도 치약을 3mm만 짜고 비누는 세 번만 씁니다. 미국 물과 내가 무슨 상관이냐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머리는 저녁에 한 번만 감고, 아침에는 절대 비누칠을 하지 말고 맨 세수를 해야 피부가 좋아집니다. 아침저녁으로 비누칠을 하는 사람은 피부가 두 배로 빨리 늙습니다. 피부 기름이 다 빠져나가기 때문입니다. 비누는 하루 한 번, 세 번만 문질러 사용해야 합니다. 머리도 저녁에 한 번만 감고 샴푸도 조금만 써야 합니다. 온몸에 샴푸를 바르듯 감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은 사회적 자아가 아닌 독립적 자아, 혼자 사는 세상에 갇힌 사람입니다.

연대적 자아의 확장: 지구촌 공동체 의식
우리나라 공기를 나쁘게 하고 물을 오염시키면 다른 나라도 나빠집니다. 이러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중국의 황사 때문에 우리가 숨을 못 쉬는 것처럼, 연대적 자아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공장에서 나쁜 기름을 써서 매연이 나오면 한국 사람들도 숨을 못 쉬게 됩니다. 자기 나라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쌀 한 톨의 가치와 농부의 땀방울
저는 시골에서 농사지은 사람입니다. 쌀 한 톨이 올라오는 과정을 보면 고기 한 점이 올라오는 것과 같습니다. 밥 한 숟가락에는 쌀 250알이, 밥 한 그릇에는 5,000알이 들어 있습니다. 하루에 벼 한 단씩을 먹어 치우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먹는 쌀 한 알 한 알에 대한 대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먹고 얼마나 먹는지에 대해 농사짓는 사람의 심정을 헤아려야 합니다.

요즘 서울 아이들은 쌀이 쌀알에서 나오는 줄 아는 것 같습니다. 밥 한 숟가락 250알을 함부로 먹어 치우면 안 됩니다. 남이 굶는데 자기 혼자만 욕심내어 먹어서도 안 됩니다. 밥도 항상 검소하게 먹어야 합니다.

몸은 부모가 준 최고의 유산: 절제와 관리
소주나 술을 함부로 마시면 안 됩니다. 소주 한 잔은 쌀 한 대야와 같습니다. 술을 먹는 자는 부모가 준 이 몸을 망치는 자입니다. 부모가 준 첫 번째 유산은 몸입니다. 이 몸을 잘 관리해야 할 책임자는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그런데 몸을 등한시하고 술을 퍼붓는다면 벌을 받는 것이며, 부모에게 불효하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 술 한 잔 마셔본 적 없고 담배 한 번 피워본 적 없습니다. 부모가 준 몸에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는 것은 불효자식입니다. 아무리 잘났어도 술을 먹는 자는 불효자식입니다. 부모가 준 재산은 잃을 수 있지만, 부모가 준 몸은 죽을 때까지 지켜야 합니다. 부모님에 대한 정성만 있다면 입에 술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술은 부모님 제사상에 올리는 것입니다.

모든 것에 대한 감사와 양심적인 삶
여러분의 삶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치약을 3mm 이상 짜는 것은 여러 사람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밥 한 숟가락을 먹을 때도 쌀 250알을 한입에 넣는다는 것을 생각하며 씹으면 몸이 좋아집니다. 남의 피땀을 먹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시장에서 오이 하나를 2,000원에 파는 것을 보면 저는 기절합니다. 오이 씨를 뿌려 싹이 나고 가지가 열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그 시간을 생각하면 심장마비가 올 것 같습니다. 오이가 커질 때까지 반듯하게 키우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리는지 아십니까? 오이 2,000원은 씨앗 값 2만 원을 줘도 싼 것입니다. 서민들에게 2,000원도 힘들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먹으면서도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농부의 정성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농부의 정성을 그냥 먹으면서도 미안한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은 잘못입니다. 농부들에게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농부들은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다. 도시 사람들도 돈이 없으니 비싸면 못 먹지만, 먹으면서도 미안한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오이 하나를 씨 뿌려 몇 달 동안 가꾸고 벌레 먹지 않게 키워 시장까지 가져오는 데 얼마나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농부가 지은 모든 농산물을 보면 존경심이 생기고 고개가 숙여집니다. 농부의 모습이 눈에 선하기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것입니다.

치약을 막 이만큼 짜서 쓰는 것은 농민을 죽이는 행위입니다. 우리는 양심을 지키고 살아야 합니다. 조상이 준 몸도 지켜야 하고, 시골 농사짓는 사람의 입장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밥을 먹을 때마다 묵상하며 먹어야 합니다. 밥 먹다가 치고받고 싸우는 것은 사람이 아닙니다. 밥을 먹으면서 농부들의 노고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 밥맛이 달라집니다. 쌀 한 숟가락이 눈물 지어 온 것입니다. 우리가 그냥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남의 피땀을 먹고 사는데, 그것을 알고 먹어야 배탈이 나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농부에게 감사하게 됩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