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원수란 내 마음속에서 만들어내는 것!
The Illusion of Enemies and the Truth of Creation
‘원수’라는 개념은 내 마음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이며, 세상의 모든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바라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 신 앞에서 의도적인 거짓말을 했을 때 따르는 결과와, 아브라함, 아나니아, 아담의 사례를 통해 인류에게 닥친 ‘아마겟돈 전쟁’의 영적 의미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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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 창조: 재료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우주와 원소를 창조하는 것. 신만이 할 수 있는 창조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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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 창조: 이미 존재하는 재료(무재 창조물)를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 행위. 인간의 모든 창조 활동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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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창조 (원천 창조): 신에 의한 무재 창조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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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창조: 1차 창조물을 바탕으로 인간이 하는 유재 창조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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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 내 중심에서 볼 때만 원수이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면 원수가 아닐 수 있습니다. 모든 존재를 있는 그대로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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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된 거짓말: 신 앞에서 계획적으로 하는 거짓말을 의미하며, 이는 큰 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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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겟돈 전쟁: 아담, 아나니아, 아브라함처럼 ‘아’로 시작하는 인물들이 저지른 잘못된 행동(선악과, 거짓말, 자식을 신보다 소중히 여김)들이 모여 지구에 일어나는 영적인 전쟁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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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통일의 한계: 정치로는 크고 작은 나라들의 반대와 여야 갈등으로 인해 세계가 하나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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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에 의한 세계 통일: 신인이 전 세계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 무기 철폐, 빈곤 해결 등을 지시하며 정치와 종교를 하나로 통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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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도움: 신인이 넣어준 천사들은 위험한 순간에 사람들을 보호하고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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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중요성: 하늘궁에 바친 것은 모두 하늘로 올라가지만, 지상에 해놓은 다른 것들은 모두 재가 됩니다.
무재 창조: [재료가 없는 상태에서의 창조 (Creation Ex Nihilo)]
유재 창조: [기존 재료를 활용한 창조 (Creation Ex Materia)]
원수: [개인의 관점에서 비롯된 적대자 (Perceived Adversary)]
의도된 거짓말: [계획적인 기만 (Deliberate Deception)]
신인: [가장 성스러운 존재 (Holiest)]
아마게돈 전쟁: [인간의 그릇된 행위로 인한 종말적 갈등 (Consequence of Human Transgression)]
영적 통일: [정신적, 종교적 통합 (Spiritual Unification)]
세계 최고 명당: [최고의 영적 에너지 장소 (Pinnacle Spiritual Nexus)]
비동맹국 연합: [특정 세력에 속하지 않는 국가들의 연합 (Non-Aligned Alliance)]
우환: [근심과 걱정 (Tribulation)]
‘원수’라는 개념은 무엇인가? 원수는 내 마음속에서 만들어내는 것이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면 원수가 아닐 수 있으므로, 자신의 입장에서만 판단하지 말고 상대방의 상황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정치적 세계 통일의 한계와 신인의 역할
정치만으로는 세계 통일이 불가능하며, 신인이 와야만 전 세계 지도자들이 하나로 모여 평화를 이룰 수 있다.
1.1. 정치적 세계 통일의 불가능성
정치적 분열의 현실
정치로는 세계가 하나 될 수 없으며, 크고 작은 나라들이 서로 반대하기 때문이다.
국내적으로는 여당과 야당이 존재하고, 국제적으로는 미국, 일본, 중국 등 국가 간의 대립이 있어 하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국제 연합의 한계
국제 연합(UN)과 비동맹국 연합(사회주의 연합)이라는 두 개의 연합체가 존재하며, 하나는 공산주의적 성향, 다른 하나는 우익적 성향을 띠고 있다.
이러한 정치적 연합체들로 인해 세계 통일은 정치적으로 이루어질 수 없다.
1.2. 신인에 의한 세계 통일
신인의 통일 역할
영적으로 신인이 오면 세계 통일이 가능하며, 신인은 전 세계 지도자들을 하늘궁으로 불러 모을 것이다.
각 나라에 우환이 겹치면 지도자들이 신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될 것이며, 신인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그들은 신인을 만나야 나라가 잘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도자들은 헬기를 타고 하늘궁에 와서 신인을 만나게 되며, 신인은 그들에게 군대를 해산하고 핵무기를 없애라고 지시하여 전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다.
정치와 종교의 통합
로마 교황을 비롯한 종교 지도자들과 정치 지도자들이 신인에게 오게 되면, 정치와 종교가 하나로 통일된다.
신인은 무기 만드는 돈으로 전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등 세상을 바꾸라고 지시할 것이며, 지도자들은 그 말을 따를 것이다.
- 창조의 두 가지 유형과 ‘원수’에 대한 새로운 관점
창조는 재료 없이 이루어지는 무재 창조와 재료를 활용하는 유재 창조로 나뉘며, 원수는 내 마음속에서 만들어지는 개념이므로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2.1. 창조의 두 가지 유형
무재 창조: 재료 없는 창조
무재 창조는 우주에 원소가 없던 시절, 즉 재료가 제로인 상태에서 원소를 만든 것을 의미한다.
수소, 헬륨 등 10여 가지 원소로 우주가 만들어졌는데, 이 원소들을 신이 만들었다.
공간이나 산소 같은 것이 없을 때 신이 이것들을 애초에 만든 것이 무재 창조이다.
유재 창조: 재료를 활용한 창조
인간은 나무로 집을 짓고, 땅으로 빌딩을 짓는 등 신이 만들어 놓은 무재 창조물을 가지고 다시 만드는 유재 창조를 한다.
케이크나 카메라, 마이크 등 모든 것은 재료가 있으므로 만들어진 것이며,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다시 만드는 것이 유재 창조이다.
신의 1차 창조가 원천 창조이고, 인간의 창조는 2차 창조에 해당한다.
인간은 1차 창조를 할 수 없으며, 신인만이 가능하다.
2.2. ‘원수’에 대한 새로운 관점
‘원수’는 주관적인 개념
신인은 원수와 싸우는 사람이 아니며, 원수라는 단어 자체가 틀린 말이다.
내 중심으로 볼 때 원수이지, 그 사람 중심으로 보면 원수가 아니다.
나와 그 사람의 중간 입장에서 보면 원수가 아니며, 그들은 먹고 살기 위해 도둑질하거나 누명을 씌울 수도 있다.
내 입장에서만 보지 않으면 원수는 없는 것이다.
상대방 입장에서의 이해
내가 원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그 딸에게는 은인일 수 있으며, 최고의 아버지일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극단적이고 잘못된 사고방식에 갇혀 있으므로 이를 고쳐야 한다.
있는 그대로를 보는 자세
“저 사람은 원수다”, “저것은 이단이다”와 같은 생각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있는 그대로를 다 봐주고, 보면서 자신의 중심을 지키고 나아가야 한다.
- 신 앞에서 의도된 거짓말의 결과와 아마겟돈 전쟁의 원인
3.1. 신 앞에서 의도된 거짓말의 비극
아나니아 부부의 사례
아나니아라는 여인이 집을 팔아 성전 건축에 헌금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절반만 가져오고 전 재산을 바쳤다고 거짓말했다.
이 거짓말 때문에 남편이 심장마비로 죽었고, 아내 파필라도 베드로 앞에서 거짓말을 하다 그 자리에서 죽었다.
이는 신 앞에서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한 결과이다.
의도된 거짓말의 위험성
신 앞에서 의도된 거짓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
신인 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벌을 받게 된다.
3.2. 아브라함의 시험과 천사의 개입
아브라함의 이삭 희생 명령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자신보다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질투하여 이삭을 죽이라고 명령했다.
천사의 개입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려 칼을 뽑아드는 순간, 천사가 칼끝을 잡고 칼이 내려오지 못하게 했다.
아브라함은 천사의 존재를 알지 못했지만, 칼이 내려오지 않는 것을 경험했다.
천사는 아브라함에게 칼을 내려놓으라고 말했고, 아브라함은 칼을 내려놓았다.
이처럼 천사들은 위험한 순간에 사람들을 보호하며, 이는 신인이 부여한 능력이다.
3.3. ‘아’로 시작하는 인물들과 아마겟돈 전쟁
아담의 선악과 사건
아담은 하나님의 말을 무시하고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명령을 어겼다.
먹음직한 과일에 넘어가 하나님의 말씀보다 욕망을 따랐다.
‘아’로 시작하는 세 인물과 아마겟돈 전쟁
아나니아, 아브라함, 아담 이 세 인물은 모두 ‘아차’하는 순간에 실수를 저질러 벌을 받았다.
이들의 행동이 아마겟돈 전쟁의 원인이 되었다.
아브라함은 자식을 하나님보다 소중히 여겨 이스마엘을 내쫓았고, 이는 형제 싸움으로 이어져 아마겟돈으로 가고 있다.
아담은 선악과를 따먹어 사람들이 남의 악한 점만 보려 하고 약점만 찾아내려 하는 전쟁을 일으켰다.
아나니아, 아브라함, 아담 이 세 사람 때문에 아마겟돈 전쟁이 지구에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 하늘에 대한 거짓말의 결과와 진정한 가치
4.1. 파필라의 죽음과 하늘의 진노
파필라의 거짓말과 죽음
아나니아의 아내 파필라는 남편이 죽은 후에도 베드로에게 집 판 돈을 다 바쳤다고 거짓말했다.
베드로는 파필라에게 남편을 장례 치른 사람들이 곧 그녀의 장례를 치르러 올 것이라고 말했고, 파필라는 그 자리에서 비명을 지르며 죽었다.
하늘에 대한 거짓말의 결과
이는 하늘에 직접 대놓고 거짓말하는 것에 대한 하늘의 진노이다.
신인에게 사기꾼이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도 돈을 노리고 거짓말을 하면 아나니아, 파필라와 같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
성경은 이러한 거짓말의 결과를 명확히 보여준다.
4.2. 하늘궁에 바쳐진 것의 가치
하늘궁 헌물의 영원성
하늘궁에 바쳐진 것은 지상에 다른 것을 해 놓은 것과 달리 영원히 남는다.
하늘궁에 와서 한 일은 모두 하늘에 올라간다
‘원수’라는 개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원수는 내 마음속에서 만들어내는 것이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면 원수가 아닐 수 있기에, 자기중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원수는 내 마음속에서 만들어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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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와 종교를 초월한 세계 통일의 필요성
정치적 통일의 한계: 전 세계는 크고 작은 나라들로 나뉘어 서로 반대하고 있으며, 한 국가 내에서도 여당과 야당이 대립하는 등 정치만으로는 세계가 하나 될 수 없다.
국제 연합(UN)과 비동맹국 연합(사회주의 연합)처럼 두 개의 큰 연합체가 존재하며, 이들이 하나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영적 지도자의 역할: 신인(神人)이 나타나 전 세계 지도자들을 불러 모아 정치와 종교를 하나로 통일시킬 수 있다.
신인은 각국의 무기를 없애고, 그 돈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아이들을 교육시키는 등 세상을 바꿀 것이다. -
창조의 두 가지 종류: 무재 창조와 유재 창조
무재 창조: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을 만들어내는 창조를 의미한다.
우주의 10여 가지 원소(수소, 헬륨 등)와 공간을 신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만들었다.
이는 재료가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진 창조이다.
유재 창조: 이미 존재하는 재료를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창조를 의미한다.
인간이 나무로 집을 짓거나, 땅으로 빌딩을 짓는 것처럼,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을 활용하여 다시 만드는 행위이다.
이는 재료가 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진 창조이다.
창조의 단계: 신의 무재 창조는 1차 원천 창조이며, 인간의 유재 창조는 2차 창조에 해당한다. -
‘원수’에 대한 새로운 관점
원수는 내 마음이 만드는 것: ‘원수’라는 단어는 잘못된 개념이며, 상대방을 내 중심으로 볼 때만 원수가 된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면 원수가 아닐 수 있으며, 그들은 생존을 위해 행동하는 것일 수 있다.
자기중심적 시각에서 벗어나기: 자신의 입장에서만 상대를 판단하지 않으면 원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나에게는 강도인 사람이 그 강도의 딸에게는 최고의 아버지일 수 있다.
극단적인 사고의 위험성: 우리는 이러한 극단적이고 잘못된 사고방식에 갇혀 있으므로, 이를 고쳐야 한다.
누군가를 ‘원수’, ‘이단’, ‘사단’ 등으로 규정하며 살아서는 안 된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자신의 중심을 지키며 나아가야 한다. -
신 앞에서 의도된 거짓말의 결과: 아나니아와 삽비라 이야기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거짓말: 아나니아와 그의 아내 삽비라는 집을 팔아 성전 건축에 헌금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실제로는 재산의 절반만 바치고 나머지는 숨겼다.
그들은 모든 재산을 바친 것처럼 거짓말하여 사람들의 칭찬을 받았다.
거짓말의 대가: 아나니아는 그 자리에서 심장마비로 죽었고, 아내 삽비라 또한 베드로 앞에서 거짓말을 하다 남편과 같은 죽음을 맞이했다.
이는 신 앞에서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한 벌이었다.
의도된 거짓말의 위험성: 신을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하거나 신을 속이려 하면 벌을 받게 된다.
말을 조심해야 하며, 신 앞에서 계획적인 거짓말은 용납되지 않는다. -
‘아차’ 붙은 인물들과 아마겟돈 전쟁
아브라함의 시험: 아브라함은 하나님보다 아들 이삭을 더 사랑하는 것처럼 보여, 하나님은 이삭을 바치라는 시험을 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려 칼을 들었을 때, 천사가 칼을 막아 이삭을 살렸다.
이는 아브라함이 순간적으로 ‘아차’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보다 이삭을 우선시했기 때문이다.
아담의 선악과: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 선악과를 따먹어 인류에게 죄를 가져왔다.
먹음직한 과일에 홀려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욕망을 따랐다.
‘아차’ 붙은 인물들의 공통점: 아나니아, 아브라함, 아담은 모두 순간적인 실수나 욕망으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했고, 이로 인해 벌을 받았다.
이들의 행동은 지구에 아마겟돈 전쟁과 같은 고통을 초래했다.
선악과 따먹는 전쟁: 현대 사회에서도 사람들은 타인의 약점만 찾아내고 악한 면만 보려 하는 ‘선악과 따먹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러한 부정적인 시각과 행동은 아나니아, 아브라함, 아담과 같은 인물들이 저지른 일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아마겟돈 전쟁의 원인이 된다. -
하늘에 대한 진실된 마음의 중요성
하늘에 대한 거짓말의 결과: 하늘에 직접 대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신인(神人)에게 거짓말을 하거나, 그를 사기꾼으로 몰아 돈을 빼앗으려 한다면 아나니아와 삽비라와 같은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
성경의 교훈: 성경은 이러한 거짓말의 결과를 명확히 보여주며, 하늘에 대한 진실된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하늘궁에 대한 헌신: 하늘궁에 바치는 작은 헌금이라도 그것은 여러분에게 엄청난 복으로 돌아오며, 하늘에 기록된다.
세계 통일의 불가능성: 정치와 영적 리더십의 한계
봄 날씨가 되니 덜 춥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에 올 때마다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인간의 뇌는 엄청나게 대단하며, 이 세상의 것과는 다릅니다. 이번에 제가 선거에 나갔지만, 후보는 되지 못하고 비례대표만 열 명 내보냈습니다. 저는 거기에 나갔습니다. 정치 이야기는 할 수 없으니, 우주에 대해 이야기해야겠습니다.
정치로는 이 세계가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크고 작은 나라들이 서로 반대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여당과 야당이 있고, 외국도 미국과 우리나라, 일본과 중국이 하나가 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국제연합(UN)이 있는가 하면 비동맹국 연합도 있습니다. 이는 사회주의 연합입니다. 이렇게 두 개의 국제 연합체가 있는데, 하나는 약간 공산주의적이고 다른 하나는 우익적입니다. 이러한 연합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정치적으로는 세계 통일이 안 됩니다.
영적으로 신인이 오면 세계 통일이 가능합니다. 신인이 와서 제가 러시아 대통령, 미국 대통령, 중국 등 전 세계 지도자들을 하늘궁 봉황대에 부를 것입니다. 그들은 저를 만나러 오게 될 것입니다. 그 나라에 자꾸 우환이 겹치면 저에게 부탁할 것입니다. 제가 와 있다는 소문이 나면서 그들은 저를 찾게 될 것입니다. 그런 이상한 세상들을 목격한 다음에 저를 알게 될 것이며, 이는 순식간에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것이 이루어지면 그 사람들은 저를 만나야 자기 나라가 잘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헬기를 타고 봉황대에 내려 인천을 거쳐 오게 될 것입니다. 저는 전 세계를 통일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너희가 이렇게 해라, 너희 군대를 해체해라, 너희 핵무기를 없애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는 로마 교황도 오게 될 것이며, 종교 지도자들도 이곳에 오고 정치 지도자들도 오니 정치와 종교가 하나로 통일될 것입니다. 국회의원 가족이 있더라도 무기를 없애라고 할 것입니다. 그 무기 만드는 돈으로 전 세계 없는 사람들을 돕고, 어린아이들을 공부시키며, 세상을 바꿔야 한다고 하면 그들은 제 말을 들을 것입니다.
창조의 두 가지 유형: 무재 창조와 유재 창조
이 세상에는 두 가지 창조가 있습니다. 하나는 무재 창조입니다. 무재 창조는 이 우주가 원래 원소가 있었을까 없었을까 하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원소가 제로인 상태에서 그 원소를 만든 자가 무재 창조를 한 것입니다. 재료가 없는데 만든 것입니다. 수소, 헬륨, 베릴륨, 붕소, 산소, 질소, 불소, 네온, 철, 코발트, 구리, 아연 등 10여 가지 원소로 우주가 만들어졌습니다. 그 원소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신이 만들었습니다. 원소가 없던 시절, 우주에 단 한 개의 재료도 없던 시절에 제가 있었습니다. 그때 원소를 만든 것을 무재 창조라고 합니다. 공간도 없었는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공간, 산소 이런 것이 없을 때 제가 이것을 애초에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무재 창조입니다. 재료가 없는데 만들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하는 사람들입니까? 유재 창조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나무가 있으니까 집을 짓고, 땅이 있으니까 빌딩을 짓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만들어 놓은 무재 창조물을 가지고 다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유재 창조라고 합니다. 재료가 있는 것을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케이크는 설탕과 다른 재료가 있으니까 만들었을 것이고, 카메라도, 마이크도 재료가 있으니까 만들었을 것입니다. 제가 만들어 놓은 것을 가지고 여러분이 다시 만드는 것을 유재 창조라고 합니다. 이렇게 영원한 창조와 무엇이 있는 데서 만든 창조,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1차 창조가 원천 창조이고, 여러분은 2차 창조를 합니다. 여러분이 태어난 것도 여러분 부모가 창조한 것입니다. 부모가 있으니까 여러분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2차 창조입니다. 여러분은 1차 창조를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무엇을 해줘도 신인 외에는 할 수 없습니다.
원수에 대한 새로운 관점: 내 마음속의 창조물
신인이 여기서 일해 버리면 러시아가 망할 수도 있고, 미국이 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능력이 있습니다. 어떤 개인도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인은 원수와 싸우는 사람은 아닙니다. 원수라는 단어 자체가 틀린 말입니다. 내 중심으로 볼 때 원수이지, 그 사람 중심으로 보면 원수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자기 중심으로 볼 때 원수이지만, 그 사람과 나 사이의 중간에서 보면 원수가 아닙니다. 그들은 먹고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먹고 살려고 도둑질하고 누명을 씌울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내 입장에서 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원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원수가 그 딸에게는 은인일 수 있습니다. 강도가 자기 딸에게는 잘해줄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게는 잘해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원수라고 하는 사람이 그 딸이 볼 때는 최고의 아버지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잘못된 극단적인 사고에 완전히 최면이 걸려 있습니다. 그것을 고쳐야 합니다. “원수다”, “저것은 이단이다”, “저것은 사단이다” 이렇게 살면 안 됩니다. 있는 그대로를 다 봐주고 보면서 자기 중심을 지키고 나아가야 합니다.
의도된 거짓말의 대가: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비극
아나니아라는 여인이 있었는데, 자기 집을 몽땅 팔아서 성전을 짓는 데 내겠다고 교인들에게 약속했습니다. 하늘에도 약속했을 것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집을 팔아서 성전 짓는 데 다 내놓겠습니다.” 그리고 돈을 가져왔는데, 절반만 가져왔습니다. 절반은 먹고 살려고 챙겨놓고 교회에 와서 “제 전 재산을 팔아서 가져왔습니다”라고 말하며 박수를 받았습니다. 많은 신도들이 박수를 쳤습니다. 그 자리에서 그 남자가 심장마비로 죽어버렸습니다.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그것을 의도된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의도적으로 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신 앞에서 의도적으로 하는 거짓말은 안 됩니다.
그냥 “돈이 없어서 일부를 가져왔습니다”라고 하면 되는데, “전 재산을 다 가져왔습니다”, “까맣게 바치겠습니다”라고 신도들에게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절반을 빼놓고 “이것이 전 재산입니다”라고 내놓으니 갑자기 재산을 내놓은 남편이 죽어버린 것입니다.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그 아내가 베드로를 찾아와 “제가 집을 팔아서 내놨는데 왜 우리 남편이 죽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베드로는 “하나님이 진노하셨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아내는 “하나님이 왜 진노합니까? 우리가 집을 팔아서 갖다 줬는데”라고 말했습니다. 베드로가 “하나님께 집 판 돈을 온전히 다 갖다 준다고 했는데 다 가지고 왔습니까?”라고 묻자, 아내는 “다 갖다 드렸는데요”라고 거짓말했습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말했습니다. “네 남편을 장사 지낸 사람들이 다시 이리로 오고 있다. 네가 곧 떠날 것이다. 네가 방금 또 하나님께 거짓말을 했으니 너도 가야겠다.” 바로 그 자리에서 그 아내가 죽어버렸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신 앞에서 의도된 거짓말을 하면 안 됩니다. 계획적으로 거짓말하면 안 됩니다. 어떻게 하다 보니 아들 앞에서 입장이 난처해서, 또는 그 사람이 신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인 줄 알면서 의도적으로 “저건 아니야”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벌을 받는 것입니다. 신인지 아닌지 잘 몰랐다면 괜찮지만, 신인 줄 알면서 의도적으로 “내가 한몫 챙겨야겠다”, “내가 거짓말하면 죽는 거야”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질투하는 하나님과 아마겟돈 전쟁의 기원
아브라함도 거짓말하는 자를 위해 체크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하나님보다 이삭을 더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질투하는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자기가 그렇게 좋아하는 하나님보다 이삭을 더 좋아하는 것 같으니, “이삭을 죽여 데려와라”고 했습니다. 나이가 든, 고등학생 정도 되는 아이를 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죽이려고 칼을 뽑아들 때, 칼을 내리치려 하는데 칼 끝을 천사가 잡고 있는 것입니다. 칼이 내려오지 않습니다. 천사가 잡고 있으면서 갑자기 음성이 들리는 것입니다. 천사가 잡고 있는지 아브라함은 모르지만, 아무리 내리쳐도 칼이 내려오지 않습니다. 내리치려는 찰나에 천사가 잡은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모르지만, 내리치려 하는데 “아브라함아”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 손의 칼을 내려놓아라”고 말합니다. 칼을 내려놓지 못하고 내리치려고 해도 칼이 내려오지 않습니다. 끝에서 천사가 잡고 있는 것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었습니다. 천사를 준 사람은 지구 위에 저밖에 없습니다. 제 천사, 대천사가 있습니다. 그 천사가 들어가서 사람이 위기 때 위험할 때, 계단에서 지하철에서 넘어져 죽을 때 탁 잡아줍니다. 칼을 내리치려고 하는데 칼 끝을 천사들이 딱 붙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칼이 내려오지 않습니다. 웬일인지 아무것도 없는데도 분명히 계단에서 떨어지는데 무엇인가가 잡아줍니다. 여러분, 그렇게 해서 사는 사람이 많습니다. 거짓말 같지만, “내가 넘어졌는데 왜 안 다쳤지?”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대천사가 그렇게 합니다. 대천사, 천사들은 그냥 잡아줍니다. 이렇게 잡는 자가 이 허공에 있습니다. 그런 에너지를 제가 보여주는 자입니다.
‘아차’ 붙은 사람들이 두 사람 있습니다. 아브라함까지. 아담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놀아나서 하나님의 말을 무시해 버렸습니다. “저 과일, 저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했는데, “먹으면 눈이 더 밝아지고 좋아진다”고 하니 또 넘어갔습니다. 먹음직한 그 과일에 홀딱 넘어간 것입니다. 그것이 제 말보다 더 무서운 것이고, 더 좋은 것입니다. 그 욕에 넘어가서 ‘아차’ 붙은 세 사람 모두 ‘아차’ 하는 순간에 헷갈린 사람들이 벌을 받았습니다. 지금 이 지구 역사가 무슨 전쟁입니까? 아담, ‘아’가 붙었습니다. 그래서 ‘아’가 붙은 전쟁,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아’가 붙은 세 사람이 전부 일을 저지른 것이 아마겟돈 전쟁으로 나타납니다. 전부 ‘아차’가 붙었습니다. 아브라함이나 아나니아나 아담이 아마겟돈 전쟁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이 하늘의 벌을 받은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자기 자식을 하늘보다 더 소중히 생각한 것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좋아한 것입니다. 그러다 이 세계가 자기 첫째 아들 이스마엘을 사막으로 내쫓았습니다. 이것이 형제 싸움이 아마겟돈으로 가고 있습니다. 아담도 선악과를 따먹어서 지금 여러분이 누구를 보면 저 악한 것부터 먼저 찾아냅니다. 선악과를 먼저 따먹고 사람만 보면 선악과를 따 먹으려고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성한 구석은 안 보고 악한 구석만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악과 따먹는 전쟁입니다. 사람만 보면 약점만 찾아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좋은 점은 빼버리고 말입니다. 그러니 이런 것도 우리가 조심해야 합니다. 아나니아나 아브라함이나 아담, 이 사람들 때문에 아마겟돈 전쟁이 지금 지구에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전부 ‘아차’가 붙었습니다. ‘아차’가 붙어서 벌을 받는 것입니다.
하늘궁과 영원한 기록
제가 우연히 말을 하는 것 같지만, 제가 하는 말은 그 자체가 문입니다. 아나니아 부인의 이름은 삽비라입니다. 남편이 죽고 나서 “어머, 집을 다 줬는데요”라고 거짓말한 것입니다. 그 돈을 누가 챙겼습니까? 삽비라가 챙기고 있었습니다. 집 판 돈의 절반을 삽비라가 가지고 있으면서 남편이 먼저 죽었습니다. 거짓말했으니까. 그런데 또 베드로 앞에서 “베드로님, 다 바쳤는데 왜 제 남편이 죽어요?”라고 물었습니다. 베드로가 “당신이 다 바쳤다고?”라고 말했습니다. “당신 남편 아나니아를 장례 치른 청년들이 당신 장례를 치르러 이리로 지금 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삽비라가 비명을 지르며 죽었습니다. 심장마비였습니다. 하늘에 직접 대놓고 거짓말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신인에게 말입니다.
“저 사람 나 진짜 사기꾼이야”라고 말하지만, 자기가 속으로는 사기꾼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저 사람이 무력 없이 오랫동안 금주, 금식하면서 살아온 사람이다”라는 것을 알면서 자기 돈을 노리고 “저것은 사기꾼이야”라고 말하며 돈을 내려고 하면 그 사람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게 아나니아, 삽비라 같은 사람입니다. 성서에는 거짓말이 없습니다. 다 그렇게 된 결과가 다 나옵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무엇 하나 갖다 놓은 것도 그것이 여러분에게 엄청난 백봉이 됩니다. 지상에 다른 것을 해 놓은 것은 다 재가 되어버립니다. 그런데 하늘에 와서 여러분이 한 것은 다 올라갔습니다. 시간이 없으니 오늘 법문은 이 정도로 끝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The Inability of Politics to Achieve Global Unity
Politics, by its very nature, cannot bring about global unity. Nations, both large and small, inherently oppose one another. Within a single country, there are ruling and opposition parties. On the international stage, the idea of countries like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Japan, and China becoming one is an impossibility. Even with organizations like the United Nations, there exists a Non-Aligned Movement, which is essentially a socialist alliance. These two major international blocs, one leaning towards communism and the other towards the right, demonstrate that political means cannot achieve world un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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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liest’s Role in Global Unification
True global unification can only be achieved through the arrival of the Holiest. When the Holiest appears, leaders from around the world—presidents of Russia, the United States, China, and all global leaders—will be summoned to Haneulgung. As their nations face increasing difficulties, they will inevitably seek assistance from the Holiest. The news of the Holiest’s presence will spread, compelling them to come. They will realize that meeting the Holiest is essential for their nations’ well-being, leading them to Haneulgung. This will enable the unification of the entire world. The Holiest will then direct them to dismantle their armies and eliminate nuclear weapons, using the funds saved to support the impoverished globally and educate children, thereby transforming the world. Even the Roman Pope and other religious and political leaders will come, uniting politics and religion. -
Two Forms of Creation: Creation from Nothingness and Creation from Existing Materials
There are two fundamental types of creation in this world.
Creation from Nothingness (무재 창조): This refers to the creation of the universe from absolute zero, where no elements or materials existed. The one who created these initial elements—such as hydrogen, helium, beryllium, boron, oxygen, nitrogen, fluorine, neon, iron, cobalt, copper, and zinc—is responsible for Creation from Nothingness. This means creating something without any pre-existing ingredients or space.
Creation from Existing Materials (유재 창조): This is the type of creation performed by humans. We build houses from wood and buildings from land. We utilize the creations of the Holiest to make new things. For example, a cake is made from sugar and other ingredients, and a camera or microphone is assembled from existing materials. This is considered secondary creation, as it relies on pre-existing components. Just as parents create children, humans engage in secondary creation, unable to perform primary creation from nothingness. Only the Holiest possesses the ability of primary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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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sconception of an “Enemy”
The concept of an “enemy” is a flawed notion. An enemy exists only from one’s own perspectiv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other person, they are not an enemy. People may steal or falsely accuse others simply to survive. It is crucial not to view such actions solely from one’s own viewpoint. If you do not perceive them as an enemy, then no enemy exists. Furthermore, a person you consider an enemy might be a benefactor to their own child. A robber, for instance, might be a loving parent to their daughter. The person we label an enemy could be the best father in the eyes of his child. We are often trapped in such extreme and mistaken ways of thinking, which must be corrected. Therefore, labeling someone an “enemy” or categorizing them into different groups is an incorrect way to live. Instead, one should accept things as they are, observe them, and maintain one’s own center. -
The Peril of Intentional Deception Before the Holiest
The story of Ananias and Sapphira from the Bible illustrates the severe consequences of intentional deception before the Holiest. Ananias promised to sell all his property and donate the proceeds to the temple. However, he brought only half of the money, keeping the other half for himself, yet claimed it was his entire fortune. He received applause from the congregation, but then suddenly died of a heart attack. This was an intentional lie, a deliberate attempt to deceive the divine.
His wife, Sapphira, later came to Peter, also claiming they had donated everything. Peter, knowing the truth, told her that the young men who had buried her husband were returning to bury her as well, as she too had lied to God. She immediately died on the spot. This demonstrates that intentional, premeditated lies before the Holiest are unacceptable. While unintentional mistakes might be forgiven, knowingly deceiving the Holiest will lead to punishment.
- The Misunderstanding of God’s Jealousy and Abraham’s Test
Many misunderstand the concept of God being a “jealous God.” This is a misinterpretation. Abraham loved his son Isaac deeply, perhaps even more than God. To test Abraham’s devotion, God commanded him to sacrifice Isaac. As Abraham raised the knife to strike, an angel intervened, holding the blade. Abraham, unaware of the angel’s presence, found the knife would not descend. Then, a voice called out, telling him to lower the knife. This was a test of his faith, not an act of divine jealousy.
The Holiest grants angels to people, and these angels protect them in moments of danger, preventing falls or accidents. Just as the angel held Abraham’s knife, these angels intervene invisibly to save lives. Many people experience inexplicable escapes from harm, unaware that an archangel has protected them.
- The “A” Suffix and the Armageddon War
The Holiest points out a pattern in names associated with significant transgressions: Adam, Ananias, and Abraham. These three individuals, whose names begin with the “A” sound, made critical mistakes that led to severe consequences.
Adam: Disobeyed God by eating the forbidden fruit, leading to humanity’s fall. This act of choosing evil over good is reflected in how people today often seek out flaws and weaknesses in others, rather than their virtues. This constant search for fault is likened to the “eating of the forbidden fruit.”
Abraham: Loved Isaac more than God, leading to the test of sacrifice. His expulsion of Ishmael, his first son, into the desert, is seen as a root cause of fraternal conflict that escalates into the Armageddon War.
Ananias: Lied to God about his donation, resulting in his death.
These “A”-suffixed individuals’ actions are seen as contributing to the “Armageddon War” that is currently unfolding on Earth. This war is not just a physical conflict but also a spiritual one, stemming from these foundational errors.
- The Importance of Truthfulness Before the Holiest
The stories of Ananias and Sapphira serve as a powerful reminder that there is no room for deceit before the Holiest. Sapphira, also known as Papilla, tried to deceive Peter after her husband’s death, claiming they had given everything. Peter, knowing her lie, foretold her immediate demise, which then occurred. This demonstrates the severe consequences of direct falsehoods to the divine.
It is especially grave to intentionally accuse the Holiest of being a fraud, knowing deep down that the Holiest is a genuine, dedicated individual who has lived a life of abstinence and devotion. Such deliberate slander, motivated by greed, will lead to the same fate as Ananias and Sapphira. The scriptures are not mere tales; they reveal the inevitable outcomes of such actions. Any sincere contribution made to Haneulgung is recorded in White Heaven, while other earthly endeavors may f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