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1. Millennial Kingdom: Already Begun

잠수함은 철판으로 되어 있어 튼튼하지만, 일정한 깊이 이상 내려가면 수압 때문에 터져 버린다.
반면, 물고기는 연약한 비늘을 가졌음에도 잠수함보다 더 깊은 곳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인간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며, 물고기가 잠수함이 못 가는 지역에도 갈 수 있는 이유를 모른다.
이러한 세계를 만든 자가 바로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신인이라고 말하며, 인간이 모르는 세계가 무진장 많다.

2024.03.01. 천년왕국 이미 시작됐다!

Millennial Kingdom: Already Begun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에 대한 관점을 이해하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설명.

  • 천년왕국: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현재 누리는 축복받은 상태

  • 아마겟돈 전쟁: 그를 모르는 사람들이 겪는 고통과 심판의 시대

  • God-man: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며, 모든 문제 해결의 근원이자 천년왕국을 시작한 존재

  • 왕 같은 제사장: 허경영에게 축복받고 명패를 받은 사람들이 얻는 권세와 지위

  • 가르침

  1. 종교의 한계와 하늘궁의 역할
  • 기존 종교의 문제점:
    • 불교는 비우는 종교, 기독교는 채우는 종교로 극과 극이며, 이분법으로는 세상 문제 해결 불가
    • 목사나 스님도 죽은 부모의 영혼이 어디 있는지 모름
    • 도를 닦고 명상을 해도 자신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음
    • 토정비결, 무당 등은 고민을 해결하러 갔다가 오히려 더 많은 고민을 안고 옴
    • 종교를 믿어도 불안과 공포가 사라지지 않음
  • 하늘궁의 해결책:
    • 하늘궁에 오면 조상이 어디 있는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바로 알 수 있음
    • 영혼의 교통정리 및 천국으로 보낼 수 있음
    • 이사 날짜, 삼재 등 세속적인 제약에서 자유로움
    • 모든 고민이 사라짐
  1.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의 동시성
  • 천년왕국은 이미 시작:
    • 이 땅에 옴으로써 천년왕국이 시작됨
    •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지금부터 천년왕국을 살고 있는 것
    •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각자가 왕이 되고 왕보다 더 큰 권세를 지님
    • ‘천년’은 연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무한한 권세와 축복의 기간을 상징
  • 아마겟돈 전쟁도 동시 시작:
    • 그를 모르는 사람들은 천년 심판 시대, 아마겟돈 전쟁 속에 있음
    • 현재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등 중동 국가들의 전쟁은 생지옥 같은 아마겟돈 전쟁의 현실
    • 태어나자마자 6.25 전쟁과 같은 아마겟돈 전쟁이 시작됨
    • 천년왕국은 찾아오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보석
  1. 마음가짐의 중요성
  • 긍정적인 마음의 힘:
    • 모든 사람의 좋은 점만 보려 노력해야 함
    • 배우자의 암이 치료된 후 아름답게 보이는 것처럼, 긍정적인 시각은 관계를 변화시킴
    • 시어머니의 좋은 점만 보이면 가정이 번성하고, 나쁜 점만 보이면 가정이 망함
    •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집안의 운명이 결정됨
  • 어린아이와 어른의 차이:
    • 어린아이는 모든 것의 원인을 궁금해하고 생명으로 인식
    • 어른은 한마디로 모든 것을 알아들음
    • 어린아이처럼 계속 질문하면 살 수 없음

【 오늘의the God-man 】’천년왕국 이미 시작됐다!’

20240301 (33분 37초)

오늘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그리고 오늘 뭐 과일이나 꽃이나 떡 가져온 사람은 레벨이 5무 올라가라.

불교는 무슨 종교죠? 비우는 종교지? 불교는 피우는 종교. 기독교는 무슨 종교야? 채우는 종교. 사랑으로 가득 채운다 이 말이야. 알았지? 불교는 비워서 자비를 실천한다. 그러니까 하나의 극과 극이죠. 그래서 이런 걸 가지고는 이제 세계가 해결이 안 돼요. 그래서 우리 초종교는 비웃고 채우는 게 인간으로서는 그게 불가능해요.

그래서 그냥 바로 축복받고 맹폐하면은 간단한 건데 그걸 그렇게 복잡하게 해가지고 목사님도 자기 부모님이 어디 계신지 몰라.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 나한테 와서 물어봐야 되죠? 마찬가지야 어떤 종교 스님들도 자기 부모님이 천도가 돼야 되는 거죠. 천국에 갔는지 지옥에 갔는지 스님들이 모른대요. 그 스님이 여기 와서 나한테 물어보잖아? 그러니까 어떤 주지스님이든 큰스님들도 자기 부모가 어디 갔는지 몰라. 근데 하늘에 오면 그게 도통해가지고 알려면은 수천 수억년 걸려도 불가능해. 그죠?

근데 하늘궁에 오면 금방 천사한테 물어보면 금방 알지? 그죠? 그러니까 물어볼 필요가 없이 그냥 우리는 하늘궁에만 오면은 조상이 어디 있는지 내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내 이모가 지금 어디에 가 있는지 내 증조할아버지가 어디 가 계신지 다 알 수 있지? 그리고 또 그걸 갖다가 또 천국을 보내고 교통 정리할 수가 있죠? 굉장히 좋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떤 우리 모든 사람들은 이 초종교 우리 하늘궁에 오게 되면 간단해져버려요. 그래서 도를 닦느라고 그냥 명상을 하고 별짓을 다했는데도 나중에 보니까 자기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를 몰라.

아무리 명상을 오래 했는데도 그 사람이 누구냐 허성정이 우리 허성정씨가 천주교에 오래 됐고 대단한 전생이 누구냐면 아인슈타인이야. 근데 그 허성정 씨가 내 만나기 전에는 그렇게 명상을 위파싸나부터 그냥 모든 명상을 다 해봤대. 그런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 수가 없어. 그럼 그 도통하기가 그게 도통 자체가 불가능한 거야. 알겠지? 근데 그 사람이 깨달은 게 뭐냐? 허경영을 만나고 나니까 일시에 해결이 돼버렸어 그냥. 다 도통 통하거나 명상을 하거나 할 이유가 없다는 거야.

하늘궁에 오니까 증조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고조할버지가 어디 있는지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금방 알 수가 있고 그 사람들을 머릿속에 지도를 그려. 아이고 백궁 갔고 아직 못 가고 영혼대기소에 있고 저분은 지금 돼지로 태어나 있고 우리 고모는 저 지금 소로 태어나 있고 다 알 수가 있단 말이야. 그거 다 보여 그냥. 그걸 어떻게 도통해가지고 알 수 있노? 그리고 이 결혼식 하는데 궁합을 봤는데 아니 또 뭐 뭘 봐요? 뭐야? 금년 신수를 봤는데 뭐 삼재가 있느니 나중에 모든 금년에는 박 씨를 만나지 말라는 둥 조심해라는 둥 이게 말이야 끝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에 오게 되면 이사 날짜 필요 없어.

모든 것이 아무 때나 이사 가거든. 가는 데마다 명당이 돼버려. 자기가 원하는 대로 집 사고. 걱정할 거 없어. 제사 지내도 되고 안 지내도 되고 벼라별 걸 무당한테 한번 갔다 왔더니 어머 금년에는 박 씨를 만나지 마라. 금년에는 뭘 조심해라. 서쪽 방향을 조심해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게 하늘궁 오면은 필요 있나 없나? 자기가 가는 곳이 전부 낙원이야. 자기가 가는 곳이. 그러니까 남들이 막 이사 가는 날이 나쁘다고 무슨 상인 그거 있는 날은 이사를 못 가게 하지?

근데 그날 우리는 이사 마음대로 가. 그러니까 사람도 많고 비용도 싸고. 좋아 안 좋아? 그 사람들은 이사 날에 짐이 몰려가지고 그날 차를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야. 그런 날 이사할 이유가 뭐야? 그러니까 토정비결 본 사람은 금년에는 뭘 조심해라 뭘 조심해라 이게 뭐 하는 거여? 그죠? 그러니까 문제를 해결하러 갔다가 고민을 산더미처럼 안고 금년에 박 씨를 조심해야 되고 뭘 해야 되고 서쪽으로 이사를 그만두고 그거 가서 해결하러 갔다가 조심해야 될 산더미처럼 갖고 오니까 머리가 복잡한 거야 이게. 이런 종교를 여러분 이제 벗어나야 돼.

하늘궁에 오면 그게 단순해지죠? 아주 좋아진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잠수함을 타고 물속에 딱 들어가면 일정한 잠수함이 철판 걸려 있어. 그죠? 그 철판이 얼마나 튼튼해? 그게 물속에 들어가면 일정 속에 더 들어가 버리면 더 못 내려가는 데가 있어. 그거 내려가면 잠수함이 터져버려. 수압 때문에. 그 튼튼한 잠수함 쇠로 돼 있는 강철판이 터져요. 그래서 근데 바깥에 쳐다 보면 물고기가 막 자기 마음대로 몰고 다녀.

물고기는 왜 잠수함처럼 압력을 안 받을까? 그 비늘이 얼마나 연해? 근데 물고기는 안 죽고 말이에야 그 밑에 돌아다녀. 장수함보다 더 밑으로 들어가. 그래서 잠수함은 철판인데 수압을 못 이겨가지고 철판이 터져버려. 근데 물고기 배는 안 터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나? 똑같은 중력을 받아요. 물고기도. 물고기는 수압을 못 느낄까? 있지. 그러니까 이런 세계를 인간 과학자들은 모르는 거야 이게. 왜 물고기는 그 잠수함이 못 돌아다니는 지역에도 유유히 헤엄치고 다니고 있고. 이해 가죠? 이런 세계를 만든 자가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거야. 아는 세계와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가 무진장 많은 거야.

그래서 어린애들은 어른들한테 질문할 때 꼭 원인 원인에 대해서 질문하는 스타일이야. 어린애들은 원인 충족 스타일이야. 그러니까 원인이 엄마 이게 이게 뭐야 이런 다니까. 그게 고구마야. 엄마 고구마는 왜 고구마야? 이렇게 물어봐요. 그 원인을 물어. 그럼 엄마가 이제 할 말이 없잖아? 고구마는 그냥 고구마지 이러면 될 텐데 엄마 이거는 왜 고구마야? 그냥 먹어. 내가 먹으면 맛있어 그냥 먹어 이러면 근데 엄마 이거는 왜 먹어야 돼? 이렇게 물으면 어떡할래? 그러니까 애들은 원인을 자꾸 되물어요. 그렇잖아? 근데 어른들은 안 그래. 그지?

그러니까 아기들은 뭘 모르니까 꼭 그 원인을 자꾸 물어. 알았지? 공부 좀 해. 엄마 공부는 왜 해야 되는데 이렇게 묻는 거야. 그지? 얘들은 머리에 설정이 안 돼 있으니까 뭐든지 보면 엄마 저거는 뭐야? 이렇게 이제 자꾸 알아야 되겠지? 그러니까 어린애들은 원인에 굉장히 궁금증을 그리고 판타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모든 생명 눈에 보이는 거는 전부 살아 움직이는 줄 알아.

해를 태양을 그려라. 그러면 태양에다 눈하고 입을 그려. 태양에다 손도 그리고 팔도 그리고 그래요. 걔들은 그러니까 달에도 눈을 그려. 그러니까 모든 걸 생명으로 봐버리는 거야. 어린애들은. 저 그런 게 있죠. 이걸 전부. 어서 와요. 전부 생명화해버려. 그런 게 있죠? 애들은 우리하고 생각이 많이 다르지? 그러니까 모든 태양을 그려도 사람 얼굴을 이렇게 그려놓고 반짝반짝하게 해놓고 왜 생명을 자연스럽게 갖다 붙여. 지 마음대로.

그러니까 어린애같이 그렇게 자꾸 질문을 하면 우리는 살 수가 없어. 어른들은. 그러니까 어른들은 벌써 내가 한마디 탁 하면 염화미소가 돼서 다 알아들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이 말하는 이유가 있어.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천년왕국을 지금부터 살고 있는 거야. 근데 저 사람들은 천년심판의 시대로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천년왕국이 내 몸이 온다 하니까 저 바깥에 사람들이 그렇게 천년왕국이 되는 줄로 착각을 해.

하늘궁에 오는 사람은 천년왕국이야. 그래서 밖에 있는 사람들은 뭐라고? 심판. 전신에 전쟁하고 전신에 지진이 나고 막 이게 비가 안 오고 막 아사라판이야 이게. 세상이 이게. 이게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는 거야. 여기는 천년왕국이 일어나는데 나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겟돈 전쟁 속에 빠져 있는 거야. 근데 이 성경을 해석하는 목사들이 그걸 잘 몰라요. 내가 지금 알려주죠? 우리는 천년왕국이 만들어지는데 나를 만나서 앞으로 여러분 여기서 좀 있다가 백궁으로 가잖아?

그 가는 사람들이 내가 있는 동안은 이 여러분이 천년왕국. 여러분이 각자가 왕이 돼버린 거야. 각자가 왕국이 아니라 각자 왕이 됐다니까. 왜? 지나가는 사람도 일어나라. 죽으면 살아나라. 에너지 돌아가라 광채돼라. 여러분이 그냥 왕보다 더 권세가 세졌어. 내가 뭘 넣어줬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년왕국을 누리게 되는 거야.거의 천 년이란 말은 연도가 꽉 천 년을 따지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백궁 갈 때까지 여러분이 천년왕국 같은 권세를 지니고 있게 된다는 거야.

그런 연도를 천 년 이 우주에서 천 년이라는 기간은 반짝하는 시간이야. 무한대인데 시간이 천 년이 뭐가 길어? 2천 년보다 짧지. 그렇기 때문에 그 천 년이라는 말은 연도를 따지는 게 아니에요. 신인 옆에 있으면서 천년왕국을 사는 듯이 산다는 거야. 그러면은 다른 데 있는 사람들은 나를 모르는 자들은 아무리 지위가 높아도 생지옥에 있는 거야. 그걸 뭐여? 거기 뭐라고 그래? 아마겟돈 아마겟돈 전쟁이야. 무저갱이야. 저 사람들은 다시 동물로 가고 동물로 가고 돼지로 가고 개로 가고 이걸 순환하니까 그게 그게 무저갱이라 이 말이야. 지옥도 세상에 그런 지옥 없었어.

지금 저 봐. 우크라이나나 이스라엘이나 레바논이나 중동 나라들 전부 가보면 막 물도 못 먹고 피난민들이 그죠? 아주 생지옥이야. 정말이야. 이스라엘 가 봐요. 눈 뜨고 망원경으로 바라보면은 풀 한 포기가 안 보여. 근데 그 골짜기마다 사람들이 살아. 그게 얼마나 논밭이 없어요? 거기서 장사해서 먹고 사는 거야. 관광객들 오면은 뭐 조금 팔아가지고 먹고 살아. 세상에 이스라엘 민족이 그래서 장사를 잘해. 논밭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유목민들이 지금도 메시아가 올 거라고 기다리고 있어.

예수를 인정 안 해. 유대인이죠? 그래서 지금 내가 이제 왔는데 동방에 오지 내가 거기 오겠나? 여기는 금강 금강산 금수강산. 골짜기마다 물 나오지. 비 오지. 여기 개천에 물이 철철 흘러. 전신이 금수강산이야. 땅을 파면 지렁이가 바글바글해. 그게 얼마나 옥토야? 근데 이스라엘 땅은 아무리 파도 지렁이 한 마리가 안 나와. 사막이야. 죽은 땅에 그 사람들이 살고 있어. 우리는 그냥 심으면 싹이 나와. 그죠? 그들은 1년에 비가 우리의 100분의 1정도 와. 그거 가지고 먹고 살아요. 그죠?

그러니까 식물을 심으면 다 죽어. 그러니까 얼마나 이 좋은 강 땅이니까 미국과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를 노리고 있는 거야. 이런 좋은 땅은 세계에 없다 이거야. 그래서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내가 이야기할게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좋은 천년낙원에 우리가 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맨날 숨쉬니까 공기의 고마음을 모르는 것처럼.

여러분 비행기 타고 가다가 비행기가 공중에서 3만 피트 상공에서 문이 하나 날아 나왔다. 그러면 산소호흡기 없이는 못 살죠? 그럼 왜 그러냐? 바깥 공기는 못 먹어. 바깥 공기는 너무 온도가 낮아. 그리고 기압이 달라. 그래 숨이 막혀. 그러면 산소호흡기를 탁 비행기에서 내려와 자동으로. 그럼 그걸 빨리 써야 숨을 써. 근데 그거 산소호흡기도 5분 이내에 효력이 없어져버려. 다 죽는 거야. 그러면 5분 이내에 조종사가 비행기가 안전한 곳으로 이동을 해야 돼. 기압이 낮은 곳으로.

근데 거기서 그게 안 되면은 그 산소호흡기가 계속 산소를 주는 게 아니야. 약 5분 동안만 쓰고 나면 산소가 안 나와. 그 승객들이 쓸 수 있는 양이 그거밖에 못 싣고 다니는 거야. 그러면 그 비행기 산소호흡기 믿고 앉아 있는 것도 위험하잖아? 근데 하늘궁 온 사람들은 비행기 폭파가 안 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나 이거는 천년왕국에 사는 거야. 그러니까 왕처럼 살게 된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 하나하나가 나한테 축복받고 명패 하면 왕이 되는 거야.

무슨 왕이냐? 지상에서는 그렇게 복 많은 사람이 없어. 여러분들이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거야. 꼭 왕이 아니라 왕 같은 제사장. 제사장이란 뭐여? 모든 하늘의 뜻을 시행하는 사람이야. 그럼 여러분들이 그런 왕 같은 제사장이 하나하나가 다 돼버린 거야. 축복받음으로써. 좋아 안 좋아? 그런 것도 모르고 아이고 내가 생활이 어려워 나는 왜 지옥에 있어 이러지 말아. 여러분이 왕 같은 제사장이 돼 있는 거야. 지상에 어려운 거는 굼뱅이가 굴러도 산다고. 굶어 죽지 않아. 그러면 되는 거야.

그냥 자존심 좀 버리면 얼마든지 살아. 우리 어머니가 내를 서울에 낳을 때 우리 아버지 때문에 면회 왔지? 시집 오자마자 남편이 구속됐으니까 사형을 받았는데 그건 세상에 그런 일이 어디 있노? 아니 시집 오자마자 남편이 잡혀가서 사형을 받았으니. 그래 서울에 왔어 안 왔어? 왔죠? 저 중양교 가마니 빈민들이 사는 가마니 움막 저 다리 밑에 있었죠? 근데 우리 어머니한테 누가 밥 갖다 주나? 안 갖다 주죠? 그냥 그 당시에 그 판자촌에 있는 사람들이 고구마 한 개씩 노놔 먹고 다 그렇게 그냥 입에 풀칠하고 버틴 거야. 그런데 나를 아니 남편이 감옥 간 지가 3년 됐는데 나를 뱄어. 애를 뱄어. 이게 또 웬일이야. 그죠?

근데 우리 어머니는 태몽을 꾸고 나를 뵀어. 근데 일반 여자가 꾸는 태몽이 아니야. 명령이야 명령. 그냥. 그러니까 애를 뱄는데 영양부족이 돼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도저히 몸을 교도소만 면회만 다니는데 몸이 유지하기가 어려운 거야 이게.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애만 낳을 때까지만 살아있게 해달라. 요렇게 천사들한테 우리 어머니 앞에 천사들이 보이는 거야. 아니 애 낳을 때까지만 봐달라. 애만 무사히 낳게 해달라. 그러고 나서 내 죽어도 좋다.

그러니까 증세가 아주 안 좋은 거야. 이게 영양실조니까 그러니까 사정사정 기도를 했겠지. 그러니까 진짜 내 낳을 때까지 살려줬지? 내 낳을 때 면도칼도 하나 없어. 탯줄을 자르는 것도 없는데 그나마 정신을 잃어버린 거야. 내가 나왔지? 그러면 동네 사람들이 아무도 없었어. 그 가마니 움막에 우리 어머니는 새벽에 나를 낳았는데 아무도 없는 거야. 다 자고. 자고 있는 거지. 동네 사람들이. 그런데 그 내 탯줄을 인간이 자른 게 아니야. 천사들이 잘라서 우리 어머니 배 위에 나를 엎어놨어.

우리 어머니는 의식을 잃어버렸어. 그리고 하혈을 많이 해가지고 의식이 가버린 거야. 그런데 맨날 영양실조에다 몸이 아파서 애 낳을 때까지만 살려달라고 했던 거 아니야? 그 애 낳을 때까지만 살려주고 우리 어머니가 혼신을 다해서 나를 진주까지 데려놓고 돌아간 거야. 그 정신력이 대단하다 이 말이야. 그죠? 그런데 애 낳을 때는 애 낳을 때까지만 살려달라고 그랬다고. 나중에 얘를 진주 고향까지 데려다 줄 때까지만 좀 살려달라고. 그러니까 진주 고향에 애 데려놓고 나서 돌아간 거야.

사람이라는 게 그렇게 절망할 때는 아이고 내가 몸이 아프니까 어떻게 들어선 애인지 이미 예언을 받았죠? 그러니까 그 애를 낳을 때까지는 자기가 살 수 있겠다 해가 그때까지만 살려달라 했는데.

어서 와. 시연이 왔나? 어머 저 시연이 얼굴 좀 봐. 내 쳐다보고 저 불만이 있어요. 시연아! 시연이 안녕! 쟤가 기분이 좋아요. 저 쳐다보고 저 봐.
저 시연이 좀 봐라. 아이고 아니 여기 있는 사람 한 100명이 안 보이네 갑자기.

그러니까 이제는 애 구경하기가 어려워지는 때야.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안 좋은 시대로 가고 있는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년왕국이야. 여러분들 내가 여러분 백궁 간다니까 지금 안 믿어지지? 나중에 봐요. 백궁 갈 때 돼 봐. 이 세상은 아마겟돈 전쟁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 돼. 천년왕국은 내가 옴으로써 시작이 된 거야. 천년왕국은 아무에게나 있는 게 아니야. 내를 따라온 사람들에게만 천년왕국이 있는 거야. 알겠어? 어느 순간에 천년 왕국이 올 거다? 내가 온 그날부터 천년왕국이야.

내가 재림예수가 나타나면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 그 아마겟돈 전쟁은 지금 천년왕국 때부터 시작되는 거야. 여기 못 온 사람 그게 아마겟돈 아비규환 전쟁을 하고 있어. 이제 시기를 확실히 알아놔요. 지금은 아마겟돈 전쟁이 이스라엘이나 우크라이나나 막 일어나요 지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고 이 아마겟돈 전쟁 가운데 재림예수가 와가지고 천년왕국을 건설하는데 그 자들이 누구냐? 내한테 와서 온 여러분들이야. 아니 천년왕국이라는 보석을 저런 아무한테나 주나? 그래 그래. 하늘궁에 찾아오는 사람한테만 주는 거야. 아시겠죠?

내가 광산이야. 천년왕국 광산인데 오는 사람한테 천년왕국을 한 번씩 주는 거란 말이야. 그런데 안 오는 사람은 뭐여? 아마겟돈 전쟁 무저갱 전쟁 무저갱이라는 건 감옥에 신음하게 돼. 그럼 이 세상에서 뭔가 얻을 줄 알았는데 이 세상에는 얻을 게 하나도 없다는 거 알게 돼. 여기 와야 천년왕국을 보전받아가지고 천국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을 천년왕국에 들어온 자들은 모든 근심이 없어져. 싹 사라져. 그런데 우상을 믿거나 토정비결을 보거나 무당을 찾아가거나 절이나 교회 간 사람들은 무슨 고민이 있어요? 세상 고민이 산더미 같아. 고민을 해결하러 가면 고민이 더 많이 들어와. 무당한테 가서 이제 해결하러 갔다. 그러면 무당이 금년에는 차 조심해라. 박 씨를 조심해라. 금년에는 서쪽으로 이사 가지 마라. 한 10여 가지 주의를 줄 거 아니야? 그러면 그 10여 가지가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어. 그죠? 한두 가지가 뭐 고민 해결하러 갔다 고민을 산더미처럼 안고 나온다니까.

그러니까 내 신인한테 온 천년왕국에 들어간 사람은 이사 날짜도 필요 없어. 결혼 날짜도 필요 없어. 박 씨도 괜찮아. 최 씨도 괜찮아. 모든 고민이 없었는데 토정비결 한번 딱 보면 벌써 고민이 생기는 거야. 금년에는 물을 조심해라. 뭐 어쨌다. 이게 보는 순간에 그냥 머리가 복잡해져. 그렇다고 자식들한테 뭐야 물 조심해라 토정비결 봤다 이럴 수도 없고 말이야.

그래서 기독교인 불교인의 80%, 기독교인의 70%가 가서 사주를 보고 이름 짓는 사람을 찾아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는 믿는데 불안 공포가 있다는 거야. 근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그런 데 갈 필요 없어요. 그냥 이사 가고 싶은 날짜에 가는 거야. 삼재가 있느니 이사 가는 날이 손재가 있다느니 이따위 소리 하늘궁에 온 사람은 필요 없죠? 그건 아마겟돈에 있는 사람들이야. 그래서 아마겟돈 전쟁과 천년왕국은 동시에 시작되는데 언제 시작하냐?

재림예수가 등장하는 순간에. 내가 와 있잖아? 지금부터 아마겟돈 전쟁터와 내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딱 왔을 때 6.25 사변 났어 안 났어? 내가 옴으로써 바로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 막 2차 대전이 막 일어나가지고 일본하고 전 아시아가 싸우고 막 이럴 때 내가 오는 거야. 그때 6.25 사변 중이야. 내가 오고 나서 6.25 사변 또 났죠? 그 앞에 또 막 대전을 많이 했잖아? 그 아마것돈 전쟁이 내가 옴으로써 본격적인 거야. 그게 한반도 전쟁이야. 왜 몇십 개 나라가 와가지고 싸운 거는 그거밖에 없어. 6.25 사변 외에는 그러니까 몇십 개 나라가 모여가지고 전쟁한 거 없어.

내가 딱 오자마자 태어나자마자 1년 안에 아마겟돈 전쟁이 시작된 거야. 서른 몇 개 나라가 와서 그냥 이쪽 여러 개 나라하고 전쟁이 붙었잖아? 세계 대전이. 그렇게 많이 붙은 건 처음이야. 그래서 내가 그때 딱 오고 나서 아마겟돈전쟁 천년왕국이 시작된 거야. 그지? 천년왕국의 제일 처음에 도움을 받은 자가 우리 어머니야. 나는 태어나니까 제일 먼저 혜택을 주고 있지. 바로 백궁으로 올라갔단 말이야. 알았지? 또 그 당시 우리 어머니한테 고구마를 갖다 주고 먹을 걸 갖다 준 사람들. 그 사람들이 천년왕국에 들어간 사람들이야. 알았지?

이제 여러분들은 내가 길거리 가다가 거지들 보면 어릴 때부터 있는 대로 다 줬어. 그게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나서 그런 거야. 그냥 영양실조가 된 얼굴은 노래가지고 먹을 건 없고 애는 뵀지. 그 길거리 다니면서 뭔가 하나 얻어먹어 보려고 하지만 그게 쉬운가? 그래 그래. 그런 걸 생각하면은 내가 어려운 사람들 보면 특히 여성들 보면 내가 이 무료급식을 하고 있잖아? 그런데 지금은 선거 때라 안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밥을 얻어먹어 봤는데 내가 또 고등학교 때 얻어먹어 봤지? 고등학교 때 내가 시험 때마다 종로 아니 밥을 얻어 먹었지? 그걸 먹어봐야 그 뭔가를 배우는 거야.

그때 내 밥 주는 사람들은 천년왕국에 들어간 사람들이야. 내가 그 사람들에게 에너지 넣어 줬겠지? 나한테 밥 준 사람이 아무도 안 온 것 같지만 전부 보상을 받아가. 여러분들이 이제 천년왕국에 들어간 거야.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건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은 이미 내가 태어나자마자 시작됐다. 그죠?

오늘 시연이한테 레벨 5무 들어갔다. 나는 시연이를 본 날이 제일 기분 좋은 날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명심해요. 나는 말이야. 어려서부터 모든 사람을 보면 좋은 점만 보여. 그러니까 안 이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 이상한 일이지. 하여튼 더 이쁜 사람도 있지만 안 이쁜 사람이 없는 게 이쁜 것만 보여. 못 생긴 것은 안 보여요. 거짓말 같지.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이렇게 나를 만나면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걸 느끼지. 가짜로 내가 이쁘다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의 이쁜 짓만 보여.

여기 온 사람은. 그게 내 같은 마음을 먹는 게 여러분 정상이야. 그냥 자기 마누라하고 맨날 싸우다가 마누라가 암 말기가 돼가지고 다시 암이 싹 치료가 돼서 마누라가 살아났지? 그러면 그 마누라가 안 이쁜 곳이 하나도 없어. 남편이 볼 때는. 그 옛날에 뵈기 싫던 마누라가 그렇게 이뻐 보이는 거야 그냥. 밥을 떠먹여주고 싶을 정도로 이뻐 보여지는 거야. . 그러니까 이거는 사람은 생각을 올바르게 가지면 이 모든 사람이 좋은 점만 보이지. 나쁜 점을 찾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부모가 자기 자식한테 자꾸 끌려가는 거야. 왜? 자식의 이쁜 짓만 보이니까 마마보이를 만들어버리는 거야. 부모도 그래 비슷해요. 자식이 나쁜 거는 잘 안 보이고 자꾸 좋은 점만 보이는 거야. 근데 사람만 보면 너 이거 고쳐라. 이거 고쳐라. 이런 거는 바람직한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이웃 사람의 흉을 절대 보지 마. 아무리 못 생겼든 뭐하든 뭐 하든 칭찬을 해줘야 됩니다. 그건 이쁘게 보여야 그게 정상적인 사람이야. 나는 여기 오면 여자고 남자고 남자는 좀 별로지만 아무리 나이 많은 여자하고 우리 한의사 어머니 저 오잖아?

뭐 저런 어머니 나이가 들었어도 20대 처녀 보는 것 같아. 아 이쁜 데만 보여. 이쁜 데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늙은 거는 안 보이는 거야. 그런데 이 어린애를 보면 더 이쁘지? 이제. 좀 그거다 뿐이지 다 이쁜 것만 보여. 사람이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시어머니를 보고 시어머니 나쁜 것만 자꾸 찾아내면 그 사람 호르몬 나빠져 나중에 암 걸려요. 시어머니를 보면 그 우리 시어머니가 지금 몸이 어떤 상태고 그러니까 시어머니만 보면 이상하게 이쁜 데만 보여요. 이게 자꾸 시어머니가 이쁜 데만 보이면 성공하는 거야. 그 집안에 일어나.

근데 오늘날부터 시어머니의 나쁜 점이 자꾸 보이고 남편의 나쁜 점이 자꾸 보이면 그 회사 부도나. 남편 회사 망한다는 징조야. 남편이 막 하는 짓이 막 이뻐 보이고 막 이러면 그 회사가 일어나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남편 하는 게 되게 보기 싫어요. 그리고 막 이상한 바지가 막 옷이 이상하고 막 얼굴이 이상해 보이고 자꾸 이러면 그 회사는 망해요. 그 가정은 망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내 시어머니가 어떻게 보이느냐 이게 그 가정의 운명을 결정해요. 근데 시어머니가 자꾸 미워 보이고 시어머니가 밉게 보이면 남편도 미워 보여. 그러면 이 집안은 망하는 집안이야. 혹시 장사를 하면 부도를 조심해야 돼. 이제 내리막길로 간다는 증거야 그죠?

그런데 막 시어머니가 그렇게 귀여워 이뻐. 남편도 이뻐 보여. 이 집안은 일어나 일어나. 이해 가죠? 그러니까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집구석이 망하고 성공하고 이래요. 여러분들 마음이 중요하죠? 내가 오늘 좀 잔소리를 많이 했는데 이뻐 보인다는 거 아무리 잔소리해도 괜찮아. 나는 말은 이렇게 하고 있으면서도 이 애기를 한번 알아보는 게 또 사춘기부터 그렇게 돼 있어. 그래서 빨리 끝내려고 하는 거야.

축하합니다. 8촌까지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오늘의 the God-man] 천년왕국(千年王國)? 이미 시작됐다! 【 오늘의 the God-man 】 20240301

[제(第) 26회(回)] 20240301 금요일(火曜日) 33분(分) 3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그리고 오늘 뭐 과일이나 뭐 꽃이나 떡 가져온 사람(四覽)은 레벨이 5무(無) 올라가라.

불교(佛敎)는 무슨 종교(宗敎)죠? 비우는 종교(宗敎)지? 불교(佛敎)는 비우는 종교(宗敎). 기독교(基督敎)는 무슨 종교(宗敎)야? 채우는 종교(宗敎). 사랑(四朗)으로 가득 채운다 이 말이야. 불교(佛敎)는 비워서 자비(慈悲)를 실천(實踐)한다. 그러니까 하나의 극(極)과 극(極)이죠. 그래서 이런 걸 가지고는 이제 세계(世界)가 해결(解決)이 안 돼요. 그래서 우리 초종교(超宗敎)는 비웃고 채우는 게 인간(人間)으로서는 그게 불가능(不可能)해요.

그래서 그냥 바로 축복(祝福)받고 명패(名牌)하면은 간단한 건데 그걸 그렇게 복잡(複雜)하게 해가지고 목사(牧師)님도 자기(自己) 부모(父母)님이 어디 계신지 몰라. 즉 돌아가신 부모(父母)님이 어디 있는지 나한테 와서 물어봐야 되죠? 마찬가지야 어떤 종교(宗敎) 스님들도 자기 부모(父母)님이 천도(薦度)가 된는지. 천국(天國)에 갔는지 지옥(地獄)에 갔는지 스님들이 모른대요. 그 스님이 여기 와서 나한테 물어보잖아? 그러니까 어떤 주지(住持)스님이든 큰스님들도 자기 부모(父母)가 어디 갔는지 몰라. 근데 하늘궁(宮)에 오면 그게 도통(道通)해가지고 알려면은 수천(數千) 수억(數億)년(年) 걸려도 불가능(不可能)해.

근데 하늘궁(宮)에 오면 금방(今方) 천사(天使)한테 물어보면 금방(今方) 알지? 그러니까 물어볼 필요(必要)가 없이 그냥 우리는 하늘궁(宮)에만 오면은 조상(祖上)이 어디 있는지 내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내 이모(姨母)가 지금(只今) 어디에 가 있는지 뭐 내 증조(曾祖)할아버지가 어디 가 계신지 다 알 수 있지? 그리고 또 그걸 갖다가 또 천국(天國)을 보내고 교통(交通) 정리(整理)할 수가 있죠? 굉장(宏壯)히 좋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떤 우리 모든 사람(四覽) 들은 이 초종교(超宗敎) 우리 하늘궁(宮)에 오게 되면 간단(簡單)해져버려요. 그래서 도(道)를 닦느라고 그냥 명상(冥想)을 하고 별(別)짓을 다했는데도 나중에 보니까 자기(自己)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를 몰라.

아무리 명상(冥想)을 오래 했는데도 그 사람(四覽)이 누구냐 허성정이 그 우리 허성정씨(氏)가 천주교(天主敎)에 오래 됐고 대단한 전생(前生)이 누구냐면 아인슈타인이야. 근데 그 허성정 씨(氏)가 내 만나기 전(前)에는 그렇게 명상(冥想)을 위파싸나부터 그냥 모든 명상(冥想)을 다 해봤대. 그런데 자기(自己)가 어디로 가는지를 알 수가 없어. 그럼 그 도통(道通)하기가 그게 도통(道通) 자체(自體)가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근데 그 사람(四覽)이 깨달은 게 뭐냐?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고 나니까 일시(一時)에 다 해결(解決)이 다돼버렸어 그냥. 도통(道通) 통(通)하거나 명상(冥想)을 하거나 할 이유(理由)가 없다는 거야.

하늘궁(宮)에 오니까 뭐 증조(曾祖)할아버지가 어디 있는지 고조(高祖)할버지가 어디 있는지 뭐 어머니가 어디 있는지 금방(今方) 알 수가 있고 그 사람(四覽)들을 머릿속에 지도(地圖)를 그려. 아이 여 백궁(白宮) 갔고 아직 못 가고 영혼(靈魂) 대기소(待機所)에 있고 저분은 지금(只今) 돼지로 태어나 있고 우리 고모(姑母)는 저 지금(只今) 소로 태어나 있고 다 알 수가 있단 말이야. 그거 다 보여 그냥. 그걸 어떻게 도통(道通)해가지고 알 수 있노? 그리고 뭐 이 결혼식(結婚式) 하는데 뭐 궁합(宮合)을 봤는데 아니 또 뭐 뭘 봐요? 뭐야? 금년(今年) 신수(身手)를 봤는데 뭐 삼재(三災)가 있느니 뭐 나중에 모든 금년(今年)에는 박(朴) 씨(氏)를 만나지 말라는 둥 조심(操心)해라는 둥 이게 말이야 뭐 끝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궁(宮)에 오게 되면 이사(移徙) 날짜 필요(必要) 없어.

뭐 모든 것이 아무 때나 이사(移徙) 가거든. 가는 데마다 명당(明堂)이 돼버려.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대로 집 사고. 걱정할 거 없어. 제사(祭祀) 지내도 되고 안 지내도 되고 벼라별(別) 걸 무당(巫堂)한테 한번 갔다 왔더니 어머 금년(今年)에는 박(朴) 씨(氏)를 만나지 마라. 금년(今年)에는 뭘 조심(操心)해라. 뭐 서(西)쪽 방향(方向)을 조심(操心)해라. 이게 뭐 하는 짓이야? 그게 하늘궁(宮) 오면은 필요(必要) 있나 없나? 자기(自己)가 가는 곳이 전부(全部) 낙원(樂園)이야. 자기(自己)가 가는 곳이. 그러니까 남들이 막 이사(移徙) 가는 날이 나쁘다고 무슨 상인(喪人) 그거 있는 날은 이사(移徙)를 못 가게 하지?

근데 그날 우리는 이사(移徙) 마음대로 가. 그러니까 사람(四覽)도 많고 비용(費用)도 싸고. 좋아 안 좋아? 그 사람(四覽)들은 이사(移徙) 날에 짐이 몰려가지고 그날 차(車)를 구(求)하기가 어려울 정도(程度)야. . 그런 날이 이사(移徙)할 이유(理由)가 뭐야? 그러니까 토정비결(土亭秘訣) 본 사람(四覽)은 금년(今年)에는 뭘 조심(操心)해라 뭘 조심(操心)해라 이게 뭐 하는 거여? 그러니까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하러 갔다가 고민(苦悶)을 산더미처럼 안고와 금년(今年)에 박(朴) 씨(氏)를 조심(操心)해야 되고 뭘 해야 되고 서(西)쪽으로 이사(移徙)를 가면 안되고 그 가서 해결(解決)하러 갔다가 조심(操心)해야 될것 산더미처럼 갖고 오니까 머리가 복잡(複雜)한 거야 이게. 이런 종교(宗敎)를 여러분 이제 벗어나야 돼.

하늘궁(宮)에 오면 그게 단순(單純)해지죠? 아주 좋아진다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잠수함(潛水艦)을 타고 물속에 딱 들어가면 일정(一定)한 잠수함(潛水艦)이 철판(鐵板)으로 되어 있어. 그 철판(鐵板)이 얼마나 튼튼해? 그게 물속에 들어가면 일정(一定) 속에 더 들어가 버리면 더 못 내려가는 데가 있어. 그거 내려가면 잠수함(潛水艦)이 터져버려. 수압(水壓) 때문에. 그 튼튼한 잠수함(潛水艦) 쇠로 돼 있는 강철판(鋼鐵板)이 터져요. 그래서 근데 바깥에 쳐다 보면 물고기가 막 자기(自己) 마음대로 몰고 다녀.

물고기는 왜 잠수함(潛水艦)처럼 압력(壓力)을 안 받을까? 그 비늘이 얼마나 연해? 근데 물고기는 안 죽고 말이야 그 밑에 돌아다녀. 잠수함(潛水艦)보다 더 밑으로 들어가. 그래서 잠수함(潛水艦)은 철판(鐵板)인데 수압(水壓)을 못 이겨가지고 철판(鐵板)이 터져버려. 근데 물고기 배는 왜 안 터질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나? 똑같은 중력(重力)을 받아요. 물고기도. 건데 물고기는 수압(水壓)을 못 느낄까? 있지. 그러니까 이런 세계(世界)를 인간(人間) 과학자(科學者)들은 모르는 거야 이게. 왜 물고기는 그 잠수함(潛水艦)이 못 돌아다니는 지역(地域)에도 유유(悠悠)히 헤엄치고 다니고 있고. 이해(理解) 가죠? 이런 세계(世界)를 만든 자(者)가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거야. 아는 세계(世界)와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世界)가 무진장(無盡藏) 많은 거야.

그래서 어린애들은 어른들한테 질문(質問)할 때 꼭 원인(原因) 원인(原因)에 대(對)해서 질문(質問)하는 스타일이야. 어린애들은 원인(原因) 충족(充足) 스타일이야. 그러니까 원인(原因)이 엄마 이게 이게 뭐야? 이런 다니까. 그게 고구마야. 엄마 고구마는 왜 고구마야? 이렇게 물어봐요. 그 원인(原因)을 물어. 그럼 엄마가 이제 할 말이 없잖아? 고구마는 그냥 고구마지 이러면 될 텐데 엄마 이거는 왜 고구마야? 그냥 먹어. 먹으면 맛있어 그냥 먹어 이러면 근데 엄마 이거는 왜 먹어야 돼? 이렇게 물으면 어떡할래? 그러니까 애들은 원인(原因)을 자꾸 되물어요. 그렇잖아? 근데 어른들은 안 그래. 그지?

그러니까 애기들은 뭘 모르니까 꼭 그 원인(原因)을 자꾸 물어. 공부(工夫) 좀 해. 엄마 공부(工夫)는 왜 해야 되는데? 이렇게 묻는 거야. 그지? 얘들은 머리에 설정(設定)이 안 돼 있으니까 뭐든지 보면 엄마 저거는 뭐야? 이렇게 이제 자꾸 알아야 되겠지? 그러니까 어린애들은 원인(原因)에 굉장(宏壯)히 궁금증(症)을 그리고 판타지[상상(想像)]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모든 생명(生命) 눈에 보이는 거는 전부(全部) 살아 움직이는 줄 알아.

해를 태양(太陽)을 그려라. 그러면 태양(太陽)에다 눈하고 입을 그려. 태양(太陽)에다 손도 그리고 발도 그리고 그래요. 걔들은 그러니까 달에도 눈을 그려. 그러니까 모든 걸 생명(生命)으로 봐버리는 거야. 어린애들은 좀 그런 게 있죠. 이걸 전부(全部). 어서 와요. 전부(全部) 생명화(生命化)해버려. 그런 게 있죠? 애들은 우리하고 생각이 많이 다르지? 그러니까 모든 태양(太陽)을 그려도 사람(四覽) 얼굴(蘖窟)을 이렇게 그려놓고 반짝반짝하게 해놓고 왜 생명(生命)을 자연(自然)스럽게 갖다 붙여. 지 마음대로.

그러니까 어린애같이 그렇게 자꾸 질문(質問)을 하면 우리는 살 수가 없어. 어른들은. 그러니까 어른들은 벌써 내가 한마디 탁 하면 염화미소(拈華微笑)가 돼서 다 알아들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이 말하는 이유(理由)가 있어. 우리 하늘궁(宮)에 오는 사람(四覽)은 천년왕국(千年王國)을 지금(只今)부터 살고 있는 거야. 근데 저 사람(四覽)들은 천년(千年)심판(審判)의 시대(時代)로 들어가 있어. 그러니까 사람(四覽)들이 천년왕국(千年王國)이 내가 오면 온다 하니까 저 바깥에 사람(四覽)들이 그렇게 천년왕국(千年王國)이 되는 줄로 착각(錯覺)을 해.

하늘궁(宮)에 오는 사람(四覽)은 천년왕국(千年王國)이야. 밖에 있는 사람(四覽)들은 뭐라고? 심판(審判). 막 전신(全身)에 전쟁(戰爭)하고 전신(全身)에 지진(地震)이 나고 막 이게 비가 안 오고 막 아사라판(개판)이야 이게. 세상(世上)이 이게. 이게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거야. 여기는 천년왕국(千年王國)이 일어나는데 나를 모르는 사람(四覽)은 아마겟돈 전쟁(戰爭) 속에 빠져 있는 거야. 근데 이 성경(聖經)을 해석(解釋)하는 목사(牧師)들이 그걸 잘 몰라요. 내가 지금(只今) 알려주죠? 우리는 천년왕국(千年王國)이 만들어지는데 나를 만나서 앞으로 여러분 여기서 좀 있다가 백궁(白宮)으로 가잖아?

그 가는 사람(四覽)들이 내가 있는 동안은 이 여러분이 천년왕국(千年王國). 여러분이 각자(各自)가 왕(王)이 돼버린 거야. 각자(各自)가 왕국(王國)이 아니라 각자(各自) 왕(王)이 됐다니까. 왜? 지나가는 사람(四覽)도 일어나라. 죽으면 살아나라. 뭐 에너지 들어가라 광체(光體)돼라. 아! 여러분이 그냥 왕(王)보다 더 권세(權勢)가 세졌어. 내가 뭘 넣어줬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년왕국(千年王國)을 누리게 되는 거야. 거의 천(千) 년(年)이란 말은 연도(年度)가 꽉 천(千) 년(年)을 따지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백궁(白宮) 갈 때까지 여러분이 천년왕국(千年王國) 같은 권세(權勢)를 지니고 있게 된다는 거야.

그런 연도(年度)를 천(千) 년(年) 이 우주(宇宙)에서 천(千) 년(年)이라는 기간(期間)은 반짝하는 시간(時間)이야. 무한대(無限大)인데 시간(時間)이 천(千) 년(年)이 뭐가 길어? 2천(千) 년(年)보다 짧지. 그렇기 때문에 그 천(千) 년(年)이라는 말은 연도(年度)를 따지는 게 아니에요. God-man 옆에 있으면서 천년왕국(千年王國)을 사는 듯이 산다는 거야. 그러면은 다른 데 있는 사람(四覽)들은 나를 모르는 자(者)들은 아무리 지위(地位)가 높아도 생지옥(生地獄)에 있는 거야. 그걸 뭐여? 거기 뭐라고 그래? 아마겟돈 아마겟돈 전쟁(戰爭)이야. 무저갱(無低坑)이야. 저 사람(四覽)들은 다시 동물(動物)로 가고 동물(動物)로 가고 돼지로 가고 개로 가고 이걸 순환(循環)하니까 그게 그게 무저갱(無低坑)이라 이 말이야. 지옥(地獄)도 세상(世上)에 그런 지옥(地獄) 없어.

지금(只今) 저 봐. 우크라이나나 이스라엘이나 레바논이나 중동(中東) 나라들 전부(全部) 가보면 막 물도 못 먹고 피난민(避難民)들이 그죠? 아주 생지옥(生地獄)이야. 정말이야. 이스라엘 가 봐요. 눈 뜨고 망원경(望遠鏡)으로 바라보면은 풀 한 포기가 안 보여. 근데 그 골짜기마다 사람(四覽)들이 살아. 그게 얼마나 논밭이 없어요? 거기서 장사해서 먹고 사는 거야. 관광객(觀光客)들 오면은 뭐 조금 팔아가지고 먹고 살아. 세상(世上)에 이스라엘 민족(民族)이 그래서 장사를 잘해. 논밭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유목민(遊牧民)들이 지금(只今)도 메시아가 올 거라고 기다리고 있어.

예수(豫首)를 인정(認定) 안 해. 그 유태인(猶太人)이죠? 그래서 지금(只今) 내가 이제 왔는데 동방(東邦)에 오지 내가 거기 오겠나? 여기는 금강(金剛) 금강산(金剛山) 금수강산(錦繡江山). . 골짜기마다 물 나오지. 비 오지. 여기 개천(川)에 물이 철철 흘러. 전신(全身)이 금수강산(錦繡江山)이야. 땅을 파면 지렁이가 바글바글해. 그게 얼마나 옥토(沃土)야? 근데 이스라엘 땅은 아무리 파도 지렁이 한 마리가 안 나와. 사막(砂漠)이야. 죽은 땅에 그 사람(四覽)들이 살고 있어. 우리는 그냥 심으면 싹이 나와. 그들은 1년(年)에 비가 우리의 100분(分)의 1정도(程度) 와. 그거 가지고 먹고 살아요.

그러니까 식물(植物)을 심으면 다 죽어. 그러니까 얼마나 이 좋은 강(江) 땅이니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과 러시아가 한반도(韓半島)를 노리고 있는 거야. 이런 좋은 땅은 세계(世界)에 없다 이거야. 그래서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빨리 내가 이야기할게요.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좋은 천년(千年) 낙원(樂園)에 우리가 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맨날 숨쉬니까 공기(空氣)의 고마음을 모르는 것처럼.

여러분 비행기(飛行機) 타고 가다가 비행기(飛行機)가 공중(空中)에서 3만(萬) 피트 상공(上空)에서 문(門)이 하나 날아 나왔다. 그러면 산소호흡기(酸素呼吸器) 없이는 못 살죠? 그럼 왜 그러냐? 바깥 공기(空氣)는 못 먹어. 바깥 공기(空氣)는 너무 온도(溫度)가 낮아. 그리고 기압(氣壓)이 달라. 그래 숨이 막혀. 그러면 산소호흡기(酸素呼吸器)를 탁 비행기(飛行機)에서 내려와 자동(自動)으로. 그럼 그걸 빨리 써야 숨을 써. 근데 그거 산소호흡기(酸素呼吸器)도 5분(分) 이내(以內)에 효력(效力)이 없어져 버려. 다 죽는 거야. 그러면 5분(分) 이내(以內)에 조종사(操縱士)가 비행기(飛行機)가 안전(安全)한 곳으로 이동(移動)을 해야 돼. 기압(氣壓)이 낮은 곳으로.

근데 거기서 그게 안 되면은 그 산소호흡기(酸素呼吸器)가 계속(繼續) 산소(酸素)를 주는 게 아니야. 약(略) 5분(分) 동안만 쓰고 나면 산소(酸素)가 안 나와. 그 승객(乘客)들이 쓸 수 있는 양(量)이 그거밖에 못 싣고 다니는 거야. 그러면 그 비행기(飛行機) 산소호흡기(酸素呼吸器) 믿고 앉아 있는 것도 위험(危險)하잖아? 근데 하늘궁(宮) 온 사람(四覽)

들은 비행기(飛行機) 폭파(爆破)가 안 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천년왕국(千年王國)에 사는 거야. 그러니까 왕(王)처럼 살게 된다 이 말이야. 여러분들 하나하나가 나한테 축복(祝福)받고 명패(名牌) 하면 왕(王)이 되는 거야.

무슨 왕(王)이냐? 지상(地上)에서는 그렇게 복(福) 많은 사람(四覽)이 없어. 여러분들이 왕(王) 같은 제사장(祭司長)이 되는 거지. 꼭 왕(王)이 아니야 왕(王) 같은 제사장(祭司長). 제사장(祭司長)이란 뭐여? 모든 하늘의 뜻을 시행(施行)하는 사람(四覽)이야. 그럼 여러분들이 그런 왕(王) 같은 제사장(祭司長)이 하나하나가 다 돼버린 거야. 축복(祝福)받음으로써. 좋아 안 좋아? 그런 것도 모르고 아이고 내가 생활(生活)이 어려워 나는 왜 지옥(地獄)에 있어 이러지 말어. 여러분이 왕(王) 같은 제사장(祭司長)이 돼 있는 거야. 지상(地上)에 어려운 거는 뭐 굼뱅이가 굴러도 산다고. 굶어 죽지 않아. 그러면 되는 거야.

그냥 자존심(自尊心) 좀 버리면 얼마든지 살아. 우리 어머니가 내를 서울에 낳을 때 우리 아버지 때문에 면회(面會) 왔지? 시(媤)집 오자마자 남편(男便)이 구속(拘束)됐으니까 사형(死刑)을 받았는데 그건 세상(世上)에 그런 일이 어디 있노? 아니 시(媤)집 오자마자 남편(男便)이 잡혀가서 사형(死刑)을 받았으니. 그래 서울에 왔어 안 왔어? 왔죠? 저 중랑교(中浪橋) 가마니 그 빈민(貧民)들이 사는 가마니 움막 저 다리 밑에 있었죠? 근데 우리 어머니한테 누가 밥 갖다 주나? 안 갖다 주죠? 그냥 그 당시(當時)에 그 판자촌(板子村)에 있는 사람(四覽)들이 고구마 한 개씩 노놔 먹고 다 그렇게 그냥 입에 풀칠만하고 버틴 거야. 그런데 나를 아니 남편(男便)이 감옥(監獄) 간 지가 3년(年) 됐는데 나를 뱄어. 애를 뱄어. 이게 또 웬일이야.

근데 우리 어머니는 태몽(胎夢)을 꾸고 나를 뵀어. 근데 일반(一般) 여자(女子)가 꾸는 태몽(胎夢)이 아니야. 명령(命令)이야 명령(命令). 그냥. 아! 그러니까 애를 뱄는데 영양부족(營養不足)이 돼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도저히 몸을 교도소(矯導所)만 면회(面會)만 다니는데 몸이 유지(維持)하기가 어려운 거야 이게. 그러니까 뭐 우리 어머니는 무슨 생각을 했냐면 애만 낳을 때까지만 살아있게 해달라. 요렇게 천사(天使)들한테 우리 어머니 앞에 천사(天使)들이 보이는 거야. 아니 애 낳을 때까지만 봐달라. 애만 무사히 낳게 해달라. 그러고 나서 내 죽어도 좋다.

그러니까 증세(症勢)가 아주 안 좋은 거야. 뭐 이게 영양실조(營養失調)니까 그러니까 사정사정(事情事情) 기도(祈禱)를 했겠지. 그러니까 진짜 내 낳을 때까지 살려줬지? 내 낳을 때 면도(面刀)칼도 하나 없어. 탯(胎)줄을 자르는 것도 없는데 그나마 정신(精神)을 잃어버린 거야. 내가 나왔지? 그러면 동네 사람(四覽)

들이 아무도 없었어. 그 가마니 움막(幕)에 우리 어머니는 새벽에 나를 낳았는데 아무도 없는 거야. 다 자고. 자고 있는 거지. 동네 사람(四覽)들이. 그런데 그 내 탯줄을 인간(人間)이 자른 게 아니야. 천사(天使)들이 잘라서 우리 어머니 배 위에 나를 엎어놨어.

우리 어머니는 의식(意識)을 잃어버렸어. 그리고 하혈(下血)을 많이 해가지고 의식(意識)이 가버린 거야. 그런데 맨날 영양실조(營養失調)에다 몸이 아파서 애 낳을 때까지만 살려달라고 했던 거 아니야? 그 애 낳을 때까지만 살려주고 우리 어머니가 혼신(渾身)을 다해서 나를 진주(晉州)까지 데려놓고 돌아간 거야. 그 정신력(精神力)이 대단하잖아. 그런데 애 낳을 때는 애 낳을 때까지만 살려달라고 그랬다가. 나중에 얘를 진주(晉州) 고향(故鄕)까지 데려다 줄 때까지만 좀 살려달라고. 그러니까 진주(晉州) 고향(故鄕)에 애 데려놓고 나서 돌아간 거야.

그러니까 사람(四覽)이라는 게 그렇게 절박(切迫)할 때는 아이고 내가 몸이 아프니까 어떻게 들어선 애인지 이미 예언(豫言)을 받았죠? 그러니까 그 애를 낳을 때까지는 자기(自己)가 살 수 있겠다 해가 그때까지만 살려달라 했는데.

어서 와. 시언이 왔나? 어머 저 시언이 얼굴(蘖窟) 좀 봐. 내 쳐다보고 저 불만(不滿)이 있어요. 시언아! 시언이 안녕! 쟤가 기분(氣分)이 좋아요. 저 쳐다보고 저 봐.

저 시언이 좀 봐라. 아이고 아니 여기 있는 사람(四覽)

한 100명(名)이 안 보이네 갑자기.

그러니까 이제는 애 구경하기가 어려워지는 때야. 그래서 우리가 굉장(宏壯)히 안 좋은 시대(時代)로 가고 있는데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

들은 천년왕국(千年王國)이야. 여러분들 내가 여러분 백궁(白宮) 간다니까 지금(只今) 안 믿어지지? 나중에 봐요. 백궁(白宮) 갈 때 돼 봐. 이 세상(世上)은 아마겟돈 전쟁(戰爭)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성경(聖經)을 제대로 알아야 돼. 천년왕국(千年王國)은 내가 옴으로써 시작(始作)이 된 거야. 천년왕국(千年王國)은 아무에게나 있는 게 아니야. 내를 따라온 사람(四覽)들에게만 천년왕국(千年王國)이 있는 거야. 알겠어? 어느 순간(瞬間)에 천년왕국(千年王國)이 올 거다? 내가 온 그날부터 천년왕국(千年王國)이야.

내가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나타나면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일어나. 그 아마겟돈 전쟁(戰爭)은 지금 천년왕국(千年王國) 때부터 시작(始作)되는 거야. 여기 못 온 사람(四覽)그게 아마겟돈 아비규환(阿鼻叫喚) 전쟁(戰爭)을 하고 있어. 이제 시기(始期)를 확실(確實)히 알아놔요. 지금(只今)은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이스라엘이나 우크라이나나 막 일어나요 지금(只今).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있고 이 아마겟돈 전쟁(戰爭) 가운데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와가지고 천년왕국(千年王國)을 건설(建設)하는데 그 자(者)들이 누구냐? 내한테 와서 온 여러분들이야. 아니 천년왕국(千年王國)이라는 보석(寶石)을 저런 아무한테나 주나? 찾아오는 사람(四覽)한테만 주는 거야.

아! 내가 광산(鑛山)이야. 천년왕국(千年王國) 광산(鑛山)인데 오는 사람(四覽)한테 천년왕국(千年王國)을 한 번씩 주는 거란 말이야. 그런데 안 오는 사람(四覽)은 뭐여? 아마겟돈 전쟁(戰爭) 무저갱(無低坑) 전쟁(戰爭)이야. 무저갱(無低坑)이라는 건 감옥(監獄)에 신음(呻吟)하게 돼. 그럼 이 세상(世上)에서 뭔가 얻을 줄 알았는데 이 세상(世上)에는 얻을 게 하나도 없다는 거 알게 돼. 여기 와야 천년왕국(千年王國)을 보전(保全)받아가지고 천국(天國)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을 천년왕국(千年王國)에 들어온 자(者)들은 모든 근심이 없어져. 싹 사라져. 그런데 우상(偶像)을 믿거나 토정비결(土亭秘訣)을 보거나 무당(巫堂)을 찾아가거나 절이나 교회(敎會) 간 사람(四覽)들은 무슨 고민(苦悶)이 있어요? 세상(世上) 고민(苦悶)이 산더미 같아. 고민(苦悶)을 해결(解決)하러 가면 고민(苦悶)이 더 많이 들어와. 무당(巫堂)한테 가서 이제 해결(解決)하러 갔다. 그러면 무당(巫堂)이 금년(今年)에는 차(車) 조심(操心)해라. 뭐 박(朴) 씨(氏)를 조심(操心)해라. 금년(今年)에는 서(西)쪽으로 이사(移徙) 가지 마라. 한 10여 가지 주의(注意)를 줄 거 아니야? 그러면 그 10여 가지가 머리를 복잡(複雜)하게 만들어. 한두 가지가 뭐 고민(苦悶) 해결(解決)하러 갔다 고민(苦悶)을 산(山)더미처럼 안고 나온다니까.

그러니까 내 God-man한테 온 천년왕국(千年王國)에 들어간 사람(四覽)은 이사(移徙) 날짜도 필요(必要) 없어. 뭐 결혼(結婚) 날짜도 필요(必要) 없어. 박(朴) 씨(氏)도 괜찮아. 최(崔) 씨(氏)도 괜찮아. 아! 모든 고민(苦悶)이 없었는데 토정비결(土亭秘訣) 한번 딱 보면 벌써 고민(苦悶)이 생기는 거야. 금년(今年)에는 물을 조심(操心)해라. 뭐 어쨌다. 이게 보는 순간(瞬間)에 그냥 머리가 복잡(複雜)해져. 그렇다고 자식(子息)들한테 뭐야 물 조심(操心)해라 토정비결(土亭秘訣) 봤다 이럴 수도 없고 말이야.

그래서 기독교인(基督敎人) 불교인(佛敎人)의 80%, 기독교인(基督敎人)의 70%가 가서 사주(四柱)를 보고 이름 짓는 사람(四覽)을 찾아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宗敎)는 믿는데 불안(不安) 공포(恐怖)가 있다는 거야. 근데 하늘궁(宮)에 오는 사람(四覽)들은 그런 데 갈 필요(必要) 없어요. 그냥 이사(移徙) 가고 싶은 날짜에 가는 거야. 뭐 삼재(三災)가 있느니 이사(移徙) 가는 날이 뭐 손재(損財)가 있다느니 이따위 소리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은 필요(必要) 없죠? 그건 아마겟돈에 있는 사람(四覽)

들이야. 그래서 아마겟돈 전쟁(戰爭)과 천년왕국(千年王國)은 동시(同時)에 시작(始作)되는데 언제 시작(始作)하냐?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등장(登場)하는 순간(瞬間)에. 내가 와 있잖아? 지금(只今)부터 아마겟돈 전쟁(戰爭)터와 내가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딱 왔을 때 6.25 사변(事變) 났어 안 났어? 내가 옴으로써 바로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일어나. 막 2차(次) 대전(大戰)이 막 일어나 가지고 일본(日本)하고 전(全) 아시아가 싸우고 막 이럴 때 내가 오는 거야. 그때 6.25 사변(事變) 중(中)이야. 내가 오고 나서 6.25 사변(事變) 또 났죠? 그 앞에 또 막 대전(大戰)을 많이 했잖아? 그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내가 옴으로써 본격적인(本格的因) 거야. 그게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야. 왜? 몇십(十) 개(個) 나라가 와가지고 싸운 거는 그거밖에 없어. 6.25 사변(事變) 외에는 그렇게 몇 십(十) 개(個) 나라가 모여가지고 전쟁(戰爭)한 거 없어.

내가 딱 오자마자 태어나자마자 1년(年) 안에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시작(始作)된 거야. 서른 몇 개(個) 나라가 와서 그냥 이쪽 여러 개(個) 나라하고 전쟁(戰爭)이 붙었잖아? 세계(世界) 대전(大戰)이. 그렇게 많이 붙은 건 처음이야. 그래서 내가 그때 딱 오고 나서 아마겟돈 전쟁(戰爭) 천년왕국(千年王國)이 시작(始作)된 거야. 그지? 천년왕국(千年王國)의 제일(第一) 처음에 도움을 받은 자(者)가 우리 어머니야. 나는 태어나니까 제일(第一) 먼저 혜택(惠澤)을 주고 있지. 바로 백궁(白宮)으로 올라갔단 말이야. 또 그 당시(當時) 우리 어머니한테 고구마를 갖다 주고 먹을 걸 갖다 준 사람(四覽)들. 그 사람(四覽)들이 천년왕국(千年王國)에 들어간 사람(四覽)들이야.

이제 여러분들은 내가 길거리 가다가 거지들 보면 어릴 때부터 있는 대로 다 줬어. 그게 우리 어머니 생각이 나서 그런 거야. 그냥 영양실조(營養失調)가 된 얼굴(蘖窟)은 노래가지고 먹을 건 없고 애는 뵀지. 그 길거리 다니면서 뭔가 하나 얻어먹어 보려고 하지만 그게 쉬운가? 그런 걸 생각하면은 내가 어려운 사람들 보면 특(特)히 여성(女性)들 보면 내가 이 무료급식(無料給食)을 하고 있잖아? 그런데 지금(只今)은 선거(選擧) 때라 안 해요. 그러니까 그렇게 밥을 얻어먹어 봤는데 내가 또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얻어먹어 봤지?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내가 시험(試驗) 때마다 종로(鐘路) 다니면서 밥을 얻어 먹었지? 그걸 먹어봐야 그 뭔가를 배우는 거야.

그때 내 밥 주는 사람(四覽)들은 천년왕국(千年王國)에 들어간 사람(四覽)들이야. 내가 그 사람(四覽)

들에게 에너지 넣어 줬겠지? 나한테 밥 준 사람(四覽)

이 아무도 아닌 것 같지만 전부(全部) 보상(報償)을 받아가. 여러분들이 인제 천년왕국(千年王國)에 들어간 거야.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건 천년왕국(千年王國)과 아마겟돈 전쟁(戰爭)은 이미 내가 태어나자마자 시작(始作)됐다.

오늘 시언이한테 레벨 5무(無) 들어갔다. 나는 시언이를 본 날이 제일(第一) 기분(氣分) 좋은 날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명심(銘心)해요. 나는 말이야. 어려서부터 모든 사람(四覽)을 보면 좋은 점(點)만 보여. 그러니까 안 이쁜 사람(四覽)이 하나도 없어요. 그 이상(異常)한 일이지. 하여튼 더 이쁜 사람(四覽)도 있지만 안 이쁜 사람(四覽)

이 없는 게 이쁜 것만 보여. 못 생긴 것은 안 보여요. 거짓말 같지.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이렇게 나를 만나면은 내가 진(眞)짜 좋아하는 걸 느끼지. 가(暇)짜로 내가 이쁘다 이런 게 아니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四覽)의 이쁜 짓만 보여.

여기 온 사람(四覽)은. 그게 내 같은 마음을 먹는 게 여러분 정상(正常)이야. 그냥 자기 마누라하고 맨날 싸우다가 마누라가 암(癌) 말기(末期)가 돼가지고 다시 암(癌)이 싹 치료(治療)가 돼서 마누라가 살아났지? 그러면 그 마누라가 안 이쁜 곳이 하나도 없어. 남편(男便)이 볼 때는. 그 옛날에 뵈기 싫던 마누라가 그렇게 이뻐 보이는 거야 그냥. 밥을 떠먹여주고 싶을 정도(程度)로 이뻐 보여지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사람(四覽)은 생각을 올바르게 가지면 이 모든 사람(四覽)이 좋은 점(點)만 보이지. 나쁜 점(點)을 찾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부모(父母)가 자기(自己) 자식(子息)한테 자꾸 끌려가는 거야. 왜? 자식(子息)의 이쁜 짓만 보이니까 마마보이를 만들어버리는 거야. 부모(父母)도 그래 비슷해요. 자식(子息)이 뭐 나쁜 거는 잘 안 보이고 자꾸 좋은 점만 보이는 거야. 근데 사람(四覽)만 보면 너 이거 고쳐라. 이거 고쳐라. 이런 거는 바람직한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이웃 사람(四覽)의 흉(凶)을 절대(絶對) 보지 마. 아무리 못 생겼든 뭐하든 뭐 하든 칭찬(稱讚)을 해줘야 됩니다. 그건 이쁘게 보여야 그게 정상적인(正常的因) 사람(四覽)이야. 나는 여기 오는 여자(女子)고 남자(男子)고 남자(男子)는 좀 별(別)로지만 아무리 나이 많은 여자(女子)하고 우리 한의사(韓醫師) 어머니 저 오잖아?

뭐 저런 어머니 나이가 들었어도 20대(代) 처녀(處女) 보는 것 같애. 아 이쁜 데만 보여. 이쁜 데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늙은 거는 안 보이는 거야. 그런데 요 어린애를 보면 더 이쁘지? 이제. 좀 그거다 뿐이지 다 이쁜 것만 보여. 사람(四覽)이 그래야 됩니다. 그래서 시(媤)어머니를 보고 아! 시(媤)어머니 나쁜 것만 자꾸 찾아내면 그 사람(四覽) 호르몬 나빠져 나중에 암(癌) 걸려요. 그런데 시(媤)어머니를 보면 그 우리 시(媤)어머니가 지금(只今) 몸이 어떤 상태(狀態)고 그러니까 시(媤)어머니만 보면 이상(異常)하게 이쁜 데만 보여요. 이게 자꾸 시(媤)어머니가 이쁜 데만 보이면 성공(成功)하는 거야. 그 집안은 일어나.

근데 어느날부터 시(媤)어머니의 나쁜 점이 자꾸 보이고 남편(男便)의 나쁜 점이 자꾸 보이면 그 회사(會社) 부도(不渡)나. 남편(男便) 회사(會社) 망(亡)한다는 징조(徵兆)야. 남편(男便)이 막 하는 짓이 막 이뻐 보이고 막 이러면 그 회사(會社)가 일어나요. 그런데 어느 순간(瞬間)부터 남편(男便) 하는 게 되게 보기 싫어요. 그리고 막 이상(異常)한 바지가 막 옷이 이상(異常)하고 막 얼굴(蘖窟)이 이상(異常)해 보이고 자꾸 이러면 그 회사(會社)는 망(亡)해요. 그 가정(家庭)은 망(亡)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내 시(媤)어머니가 어떻게 보이느냐 이게 그 가정(家庭)의 운명(運命)을 결정(決定)해요. 근데 시(媤)어머니가 자꾸 미워 보이고 시(媤)어머니가 밉게 보이면 남편(男便)도 미워 보여. 이러면 이 집안은 망(亡)하는 집안이야. 혹시(或時) 장사를 하면 부도(不渡)를 조심(操心)해야 돼. 이제 내리막길로 간다는 증거(證據)야 그죠?

그런데 막 시(媤)어머니가 그렇게 귀여워 이뻐. 남편(男便)도 이뻐 보여. 이 집안은 일어나 일어나.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집구석이 망(亡)하고 성공(成功)하고 이래요. 그 여러분들 마음이 중요(重要)하죠? 내가 오늘 좀 잔소리를 많이 했는데 이뻐 보인다는 거 아무리 잔소리해도 괜찮아. 나는 말은 이렇게 하고 있으면서도 이 애기를 한번(番) 안아보는 게 또 사춘기(思春期)부터 그렇게 돼 있어. 그래서 빨리 끝내려고 하는 거야.

축하(祝賀)합니다. 8촌(寸)까지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오늘의 the God-man] 천년왕국(千年王國)? 이미 시작됐다! 【 오늘의 the God-man 】 20240301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재림 예수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이 동시에 시작되며, 재림 예수를 따르는 자들은 천년왕국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아마겟돈 전쟁을 겪게 됩니다.

  1. 종교의 한계와 하늘궁의 역할

기존 종교들은 인간의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주지 못하지만, 하늘궁은 명확한 해답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1.1. 기존 종교의 한계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점과 한계
불교는 비우는 종교이며, 기독교는 채우는 종교이다.
이러한 극과 극의 종교로는 현대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인간은 비우고 채우는 것이 불가능하며, 축복받고 명하면 간단한 것을 복잡하게 만든다.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한 불확실성
목사나 스님들도 돌아가신 부모님이 어디 계신지 알지 못한다.
천도하는 데 수천 년이 걸려도 불가능하다.
반면, 하늘궁에 오면 조상이 어디 있는지,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이모나 징하가 어디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다.

1.2. 하늘궁의 역할과 이점
영혼의 교통정리 및 문제 해결
하늘궁에서는 조상을 천국으로 보내고 영혼의 교통정리를 할 수 있다.
하늘궁에 오면 모든 문제가 간단해진다.
명상과 도통의 한계
아무리 명상을 오래 해도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를 알 수 없으면 도통 자체가 불가능하다.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야 명상이나 도통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늘궁을 통한 조상 영혼 파악
하늘궁에 오면 진주 할아버지, 고주 할아버지, 어머니 등 조상들이 어디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조상들이 영혼 대기소에 있거나 돼지나 소로 태어나 있는 것을 다 알 수 있다.
미신과 운세에 대한 해방
궁합, 금년 운세, 삼재, 박씨 조심 등 끝없는 미신과 조언에 시달릴 필요가 없다.
하늘궁에 오면 이사 날짜나 모든 것이 필요 없으며, 아무 때나 이사해도 날마다 명당이 된다.
제사 걱정할 필요도 없고, 무당의 조언(예: 박을 만나지 마라, 서쪽 방향 조심)도 필요 없다.
하늘궁에 오면 가는 곳이 전부 낙이며, 남들이 나쁘다고 하는 날에도 이사할 수 있어 사람도 많고 비용도 싸다.
토정비결을 보면 고민을 해결하러 갔다가 오히려 산더미 같은 고민을 안고 오게 된다.
이러한 종교에서 벗어나 하늘궁에 오면 모든 것이 단순해지고 아주 좋아진다.

1.3. 인간 과학의 한계와 God-man의 존재
잠수함과 물고기의 비유
잠수함은 철판으로 되어 있어 튼튼하지만, 일정한 깊이 이상 내려가면 수압 때문에 터져 버린다.
반면, 물고기는 연약한 비늘을 가졌음에도 잠수함보다 더 깊은 곳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인간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이해하지 못하며, 물고기가 잠수함이 못 가는 지역에도 갈 수 있는 이유를 모른다.
이러한 세계를 만든 자가 바로 여러분 앞에 앉아 있는 God-man이라고 말하며, 인간이 모르는 세계가 무진장 많다.
어린아이의 질문 방식과 어른의 이해
어린아이들은 모든 것에 대해 “왜?”라는 원인을 묻는 스타일.
예를 들어, “고구마는 왜 고구마야?”, “이건 왜 먹어야 해?”와 같이 원인을 계속 묻는다.
어른들은 이러한 질문을 하지 않으며, 아이들은 머리에 설정이 안 되어 있어 모든 것을 궁금해한다.
아이들은 모든 생명을 살아 움직이는 것으로 보며, 태양이나 달에도 눈, 입, 손발을 그려 넣는다.
아이들은 어른들과 생각이 많이 다르며, 모든 것에 생명을 자연스럽게 부여한다.
어린아이처럼 계속 질문하면 살 수 없으며, 어른들은 한마디만 해도 다 알아듣는다.

  1.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의 실체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은 재림 예수가 등장하는 순간 동시에 시작되며, 재림 예수를 따르는 자들은 천년왕국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아마겟돈 전쟁을 겪게 된다.

2.1.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의 동시성
하늘궁에 온 자들의 천년왕국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지금부터 천년왕국을 살고 있다.
반면, 밖에 있는 사람들은 천년 심판 시대에 들어가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년왕국을 누리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는다.
아마겟돈 전쟁의 현실
하늘궁 밖에 있는 사람들은 정신의 전쟁, 지진, 비가 오지 않는 선판 등 아마겟돈 전쟁을 겪고 있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마겟돈 전쟁 속에 빠진다.
천년왕국의 의미와 권세
목사들은 성경을 제대로 해석하지 못해 이 사실을 모른다고 지적한다.
자신을 만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각자가 왕이 되어 천년왕국을 누리게 된다.
죽은 자를 살리고, 에너지를 돌리고, 광채(光彩)가 되는 등 왕보다 더 큰 권세를 지니게 된다.
천년이라는 말은 연도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 옆에 있으면서 천년왕국 같은 권세를 누리는 것을 의미한다.
아마겟돈 전쟁의 실체
자신을 모르는 자들은 아무리 지위가 높아도 생지옥에 있으며, 이는 아마겟돈 전쟁이자 무저갱.
무저갱은 동굴, 돼지, 개 등으로 순환하는 지옥과 같은 상태를 의미한다.
현재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레바논 등 중동 국가들의 피난민들이 겪는 고통이 바로 생지옥.

2.2. 한반도의 축복과 God-man의 등장
이스라엘의 현실과 메시아 대망
이스라엘은 눈 뜨고 바라보면 불모지이며, 논밭이 없어 장사로 먹고산다.
이스라엘 민족은 논밭이 없기 때문에 장사를 잘하며, 지금도 새로운 메시아가 올 것이라고 기다린다.
한반도의 축복받은 환경
자신은 동방인 한반도에 왔으며, 한반도는 금수강산으로 골짜기마다 물이 나오고 옥토.
이스라엘 땅은 아무리 파도 지렁이 한 마리 나오지 않는 죽은 땅이지만, 한반도는 심으면 다 나온다.
이스라엘은 1년에 비가 한국의 1/10 정도밖에 오지 않아 식물을 심으면 다 죽는다.
미국, 중국, 러시아가 한반도를 노리는 것은 이처럼 좋은 땅이 세계에 없기 때문.
천년왕국에 사는 우리
우리는 이처럼 좋은 천년왕국에 살고 있다.
매일 숨 쉬는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는 것처럼, 우리가 얼마나 좋은 곳에 살고 있는지 모른다.

2.3. 하늘궁에 온 자들의 특권
비행기 사고 비유와 하늘궁의 안전
비행기 문이 나가면 산소 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으며, 산소 호흡기도 5분 이내에 조종사가 낮은 기압으로 이동해야 한다.
산소 호흡기가 계속 산소를 주는 것이 아니므로, 비행기 산소 호흡기를 믿고 앉아 있는 것도 위험하다.
그러나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비행기가 폭발하지 않는다고 말하며, 천년왕국에 살고 있다.
왕 같은 제사장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왕처럼 살게 되며, 축복받고 명패를 받으면 왕이 된다.
지상에서는 그렇게 복받는 사람이 없으며, 여러분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된다.
제사장은 하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며, 축복을 받음으로써 여러분 모두가 왕 같은 제사장이 된다.
어려움이 있어도 자신은 지옥에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말하며, 여러분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있다.
자존심을 버리면 얻는 것
세상에 어려운 것은 굶어 죽어도 산다고 말하며, 굶어 죽지 않는다.
자존심을 버리면 얼마든지 살아갈 수 있다.

2.4. God-man의 탄생과 아마겟돈 전쟁의 시작
God-man의 어머니 이야기
God-man의 어머니는 남편이 사형을 받아 서울로 왔으며, 빈민촌에서 고구마를 나눠 먹으며 버텼다.
남편이 감옥 간 지 3년 만에 God-man을 배었으며, 어머니는 태몽을 꾸고 God-man을 낳았다.
어머니는 영양 부족으로 몸을 유지하기 어려워 애 낳을 때까지만 살려달라고 천사들에게 기도했다.
God-man을 낳을 때 면도칼도 없고 태줄 자를 것도 없었으며, 어머니는 정신을 잃었다.
천사들의 도움과 어머니의 희생
인간이 아닌 천사들이 God-man의 태줄을 잘라 어머니 배 위에 엎어 놓았다.
어머니는 영양실조와 고통 속에서 God-man을 낳을 때까지, 그리고 진주 고향까지 데려다줄 때까지만 살려달라고 기도했고, 결국 God-man을 진주에 데려다 놓고 돌아가셨다.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의 시작 시점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년왕국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은 아마겟돈 전쟁터.
천년왕국은 자신이 옴으로써 시작되었으며, 자신을 따라오는 사람들이 천년왕국에 있다.
자신이 온 그날부터 천년왕국이며, 재림 예수가 나타나면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난다.
자신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마겟돈 전쟁 속에 빠져 있으며, 현재 이스라엘이나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는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

2.5. 천년왕국의 보상과 마음가짐의 중요성
천년왕국의 보석과 무저갱
천년왕국이라는 보석은 아무에게나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에게만 주는 것.
자신은 천년왕국 광산이며, 오는 사람에게 천년왕국을 하나씩 준다.
반면, 자신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마겟돈 전쟁이자 무저갱에 빠져 감옥에 신음하게 된다.
이 세상에서는 얻을 것이 없으며, 하늘궁에 와야 천년왕국을 보장받아 천국으로 갈 수 있다.
근심 없는 천년왕국과 미신의 한계
God-man에게 와서 천년왕국에 들어온 자들은 모든 근심이 사라진다.
우상을 믿거나 토정비결을 보거나 무당을 찾아가거나 절이나 교회에 간 사람들은 세상 고민이 산더미 같다.
고민을 해결하러 가면 오히려 고민이 더 많이 들어오며, 무당의 조언(예: 차 조심, 박씨 조심, 서쪽 이사 금지)은 머리를 복잡하게 만든다.
God-man에게 와서 천년왕국에 들어간 사람은 이사 날짜, 괴로운 날짜, 박씨, 제사 등 모든 고민이 없어진다.
토정비결을 보는 순간 고민이 생기며, 자식들에게도 말할 수 없는 불안감을 준다.
기독교인이나 불교인의 상당수가 사주를 보고 이름 짓는 사람을 찾아가는 것은 종교를 믿어도 불안과 공포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하늘궁에 온 자들의 자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그런 곳에 갈 필요가 없으며, 이사 가고 싶은 날짜에 가면 된다.
삼재나 손재 등 이상한 날을 말하는 사람들은 아마겟돈에 있는 사람들.
재림 예수의 등장과 아마겟돈 전쟁의 시작
아마겟돈 전쟁과 천년왕국은 동시에 시작되며, 재림 예수가 등장하는 순간부터.
자신이 왔을 때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났으며, 2차 대전, 6.25 전쟁 등이 자신이 오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아마겟돈 전쟁.
6.25 전쟁은 몇십 개 나라가 모여 싸운 유일한 전쟁이며, 자신이 태어나자마자 1년 안에 아마겟돈 전쟁이 시작되었다.
천년왕국의 첫 수혜자들
자신이 오고 나서 천년왕국이 시작되었으며, 첫 도움을 받은 자는 자신의 어머니.
어머니는 자신을 낳자마자 해탈하고 공으로 올라갔다.
어머니에게 고구마와 먹을 것을 갖다 준 사람들도 천년왕국에 들어간 사람들.
자신은 어릴 때부터 거지를 보면 다 주었으며, 이는 어머니 생각이 나서 그런 것.
자신에게 밥을 준 사람들은 천년왕국에 들어간 사람들이며, 그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어 모두 보상을 받았다.
마음가짐의 중요성
자신은 모든 사람의 좋은 점만 보이며, 안 이쁜 사람이 하나도 없다.
더 이쁜 사람도 있지만, 이쁜 곳만 보이고 못생긴 곳은 보이지 않는다.
자신을 만나면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느끼며, 모든 사람의 이쁜 점만 보는 것이 정상적인 마음.
암 말기 아내가 치료되어 살아나면 남편 눈에는 아내가 이뻐 보이며, 밥을 떠먹여 주고 싶을 정도로 이뻐 보인다.
올바른 생각을 가지면 모든 사람의 좋은 점만 보이지 나쁜 점을 찾을 수 없다.
부모가 자식의 이쁜 점만 보아 마마보이를 만들듯이, 자식의 나쁜 점은 잘 안 보이고 좋은 점만 보인다.
이웃 사람의 흠을 보지 말고, 아무리 못생겼든 칭찬해 줘야 하며, 이쁘게 보이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
나이 많은 여자도 20대 청년으로 보이며, 이쁜 곳만 보이고 늙은 것은 보이지 않는다.
시어머니의 나쁜 점만 찾으면 호르몬이 나빠져 암에 걸릴 수 있으며, 시어머니의 이쁜 점이 보이면 그 집안이 일어난다.
시어머니나 남편의 나쁜 점이 자꾸 보이면 그 회사나 가정이 망하는 징조이며, 반대로 이뻐 보이면 회사가 일어나고 가정이 성공한다.
시어머니가 미워 보이면 남편도 미워 보이며, 이는 집안이 망하고 사업이 부도나는 내리막길의 징조.
시어머니와 남편이 귀엽고 이뻐 보이면 그 집안은 일어난다고 말하며,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집안의 운명이 결정된다

천년왕국은 이미 시작되었는가? God-man(재림 예수)이 등장하는 순간부터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이 동시에 시작되며, God-man을 따르는 자들은 천년왕국을, 그렇지 않은 자들은 아마겟돈 전쟁을 겪게 됩니다.

천년왕국, 이미 시작되었다!
이 영상은 허경영 God-man(재림 예수)의 가르침을 통해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이 이미 시작되었음을 설명하고,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누리는 축복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을 대조합니다.

  1. 종교의 한계와 하늘궁의 역할
    기존 종교의 한계: 불교는 비우는 종교, 기독교는 채우는 종교로 극과 극을 달리지만, 둘 다 인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목사나 스님조차 돌아가신 부모님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며, 천도하는 데 수천 년이 걸려도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에 오면 조상의 위치나 사후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즉시 알 수 있으며, 영혼의 교통정리까지 가능합니다.
    아무리 명상을 오래 해도 자신이 죽어서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으면 도통이 불가능하지만, 허경영을 만나면 이러한 의문이 해결됩니다.

  2. 하늘궁에서 누리는 축복과 자유
    영혼의 위치 파악: 하늘궁에서는 조상들의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심지어 돼지나 소로 태어났는지까지 알 수 있습니다.
    미신으로부터의 해방: 궁합, 금년 운세, 삼재, 이사 날짜 등 미신적인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면 이사 날짜에 구애받지 않고 아무 때나 이사할 수 있으며, 가는 곳마다 명당이 됩니다.
    토정비결이나 무당을 찾아가면 오히려 더 많은 고민을 안고 오게 되지만, 하늘궁에서는 모든 고민이 단순해지고 해결됩니다.

  3. 인간 과학의 한계와 God-man의 지혜
    물고기의 생존 미스터리: 잠수함은 수압 때문에 일정한 깊이 이상 내려가지 못하지만, 물고기는 연약한 비늘로도 더 깊은 곳에서 자유롭게 살아갑니다.
    인간 과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지만, God-man은 이 모든 세계를 창조하고 이해합니다.

  4. 어린아이와 어른의 인식 차이
    어린아이의 질문 방식: 어린아이들은 모든 것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원인을 알고 싶어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생명체로 인식하고, 태양이나 달에도 눈과 입을 그려 넣는 등 판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른의 인식 방식: 어른들은 God-man의 말을 들으면 즉시 이해하고 깨닫습니다.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에 의문을 제기하면 살기 어렵다고 말하며, 어른들은 God-man의 가르침을 통해 지혜를 얻습니다.

  5.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의 동시성
    God-man의 등장과 함께 시작: 천년왕국과 아마겟돈 전쟁은 허경영 God-man이 이 땅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동시에 시작됩니다.
    하늘궁에 온 자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천년왕국을 살고 있으며, 각자가 왕과 같은 권세를 누리게 됩니다.
    ‘천년’이라는 기간은 연도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God-man 옆에 있으면서 누리는 영원한 축복과 권세를 상징합니다.
    이들은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하늘의 뜻을 실행하는 자들입니다.
    하늘궁 밖에 있는 자들: God-man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마겟돈 전쟁과 같은 심판의 시대를 겪게 됩니다.
    이들은 생지옥과 같은 삶을 살며, 무저갱(감옥)에 갇혀 고통받는 것과 같습니다.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등 중동 지역의 전쟁과 난민 문제는 아마겟돈 전쟁의 현실적인 모습입니다.
    아마겟돈 전쟁의 역사적 증거: 허경영 God-man이 태어난 시점(6.25 전쟁)부터 아마겟돈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6. 한반도의 축복과 이스라엘의 현실
    이스라엘의 어려움: 이스라엘은 논밭이 없고 사막이 많아 생지옥과 같은 환경이며, 유대인들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이스라엘 민족은 장사를 잘하게 되었다.
    한반도의 축복: 한반도는 금수강산으로 물이 풍부하고 옥토가 많아 심으면 모든 것이 잘 자랍니다.
    이러한 좋은 땅이기 때문에 미국, 중국, 러시아 등 강대국들이 한반도를 노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좋은 천년왕국에 살고 있는 것과 같다.

  7. God-man의 은혜와 보상
    어머니의 희생과 보상: God-man이 태어날 때 어머니는 영양실조로 고통받았지만, God-man을 낳고 키우기 위해 기적적으로 살아남았습니다.
    신인이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는 해탈하여 천년왕국에 들어갔다고 말합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운 자들의 보상: God-man의 어머니에게 고구마를 주거나, God-man에게 밥을 준 사람들은 모두 천년왕국에 들어간 자들이며, God-man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아 보상받았습니다.

  8.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
    모든 사람의 좋은 점 보기: God-man은 모든 사람의 좋은 점만 보이며, 못생긴 곳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는 암 말기 아내가 치료되어 살아났을 때 남편이 아내의 모든 점을 사랑스럽게 보는 것과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이 가져오는 결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모든 사람의 좋은 점만 보이며, 이는 가정의 화목과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시어머니나 남편의 좋은 점만 보면 가정이 번성하고, 나쁜 점만 보면 가정이 망할 수 있다.
    칭찬과 사랑의 중요성: 이웃 사람의 흉을 보지 말고 칭찬해야 하며, 모든 사람을 아름답게 보아야 정상적인 사람.

  9. God-man의 축복과 문제 해결
    하늘궁의 축복: God-man은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가정에 축복을 내려 건강, 부,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을 해결해 줄 것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