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2 Spiritual Blessings and Divine Power 번쩍이는 축복의 발현과 예언! 제자가 되려고 앞다투어 온다

레벨 상승: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100씩 올라가며, 꾸준히 부르면 무한대의 레벨을 얻을 수 있습니다.
레벨 관리: 레벨은 순식간에 떨어질 수 있으므로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외모: 백궁에서는 나이 들거나 주름지는 현상이 없으며, 머리카락도 빠지지 않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음식: 원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으며, 몸에 해롭거나 배설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동: 백궁에 간 사람은 비행접시를 타고 지구에 올 수 있으며, 다른 차원을 이용해 꿈에 나타나거나 영속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시간 이동: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2024.03.22

Huh Kyoung Young’s divine blessings and Prophecies: Disciples Flock to Him

축복과 성령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레벨을 높여 백궁(천국)에 가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순수한 마음: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의 중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 물질에 대한 욕심 버리기: 마음 중심에 돈만 있는 사람은 백궁에 갈 수 없습니다.
  1. 축복과 성령 받기
  • 축복: 그를 통해 축복을 받으면 레벨이 올라가고, 몸에서 빛이 나며, 집과 조상 묘까지 빛이 번쩍.
  • 성령: 성령을 받으면 기쁨이 찾아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레벨 상승: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100씩 올라가며, 꾸준히 부르면 무한대의 레벨을 얻을 수 있습니다.
  • 레벨 관리: 레벨은 순식간에 떨어질 수 있으므로 관리에 신경 써야 합니다.
  1. 백궁의 삶 이해하기
  • 외모: 백궁에서는 나이 들거나 주름지는 현상이 없으며, 머리카락도 빠지지 않고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음식: 원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으며, 몸에 해롭거나 배설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 이동: 백궁에 간 사람은 비행접시를 타고 지구에 올 수 있으며, 다른 차원을 이용해 꿈에 나타나거나 영속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시간 이동: 과거와 현재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 레벨 하락: 레벨 관리에 소홀하면 순식간에 레벨이 빠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백궁 레벨 상승 불가: 백궁에서는 레벨을 올릴 수 없으므로, 지상에서 그를 통해 레벨을 높여야 합니다.

  • 축복: 그를 통해 받는 영적인 에너지로, 개인의 레벨을 높이고 주변 환경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 성령: 인류에게 처음으로 주는 것으로, 기쁨과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다줍니다.

  • 레벨: 개인이 가진 영적인 수준을 나타내며, 이름을 부르거나 축복을 통해 높일 수 있습니다.

  • 백궁: 말하는 천국으로, 영원히 젊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곳.

  • 순수함: 어린아이와 같이 꾸밈없고 이기적이지 않은 마음의 상태를 의미하며, 백궁에 가기 위한 필수 조건.

  • 제자가 되는 방법: 제자가 되려면 한 달씩 굶고 오는 등 고난을 감수해야 합니다.

  • 진정한 제자: 그를 도둑처럼 따르는 사람들이 진정한 제자이며, 세상의 가짜들을 밝혀낼 것.

  • 능력: 빛의 속도를 초월하는 에너지로 축복을 주며, 카메라에도 잡힐 정도로 강력합니다.

【 오늘의the God-man 】번쩍이는 축복의 발현과 예언! 제자가 되려고 앞다투어 온다 20240322 (25분 32초)

옛날 우리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떡 먹으려고 박수 치는 것 같은데. 아침 식사는 했죠? 이거 점심은 이제 이 떡으로 때워야지. 뭐 내가 이제 던져줄 거예요. 이거 한번 한 사람부터. 한번 눈 감고 한번 던져보자. 저 날라가버리네. 누가 받았어? 아니 이 앞에 앉아 있는 이분이 손 던지는 거 받는 실력이 없나 봐. 그래요.

우리 하늘궁에는 이렇게 오면은 즐겁죠? 항상 우리 하늘궁에 오면 떡도 있지만은 뭐 여러 가지 먹을 게 많아. 근데 내가 안 먹어. 다 여러분한테 돌려줘. 그죠? 어제는 초콜릿가 왔지 누가. 초콜릿 맛있지? 내가 여기서 하나 먹어봤더니 그 되게 맛있더라고. 대천사 가져왔지? 미국에서 가져오지. 미국 대천사가 초콜릿 두 개 가지고 다 줬나? 한 봉지 안 남았어? 다 줘버렸어? 아이고 그게 괜히 또 생각이 나. 맛이 되게 좋아. 그래요.

그리고 오늘도 무슨 말을 서양 우리나라에 황진이가 있죠? 그런데 서양에는 황진이가 누굴까? 우리나라하고 똑같은 황진이가 있어. 근데 그 사람의 이름이 뭘까? 오디세우스의 마누라. 오디세우스라는 왕이 전쟁터 가서 20년 만에 돌아와. 전쟁이 굉장히 유명 심했잖아? 돌아오니까 왕비가 왕이 죽은 줄 알고 왕비를 노리는 사람이 수십 명이 왕궁에 들어와가지고 왕비를 서로 왕비를 차지하려고. 찾으면 나라를 차지하잖아?

그러니까 이 오디세우스 왕이 전쟁터 간 사이에 20년 만에 죽은 줄 알고 안 돌아오니까 사실은 살아있었는데. 그래 20년 만에 돌아올 때 자기 왕비 있는 데가 서로 왕을 왕비를 차지하려고 자기 마누라를 차지하려고 차지하면 자기가 왕이 되니까 이런 놈들이 진을 치고 그냥 왕궁에 있으니까 이 왕이 들어가다가 죽게 생겼어. 무사히 살아가지고 전쟁터에서 피해 있다가 살아왔는데. 그런데 그냥 가면 이도령처럼 맞아 죽는 거야. 변사또한테 붙잡혀서.

그러니까 거지로 옷을 갈아입고 거지 동냥하는 사람으로 위장해가지고 왕궁을 들어가 들어가니까 이거 기라성 같은 놈들이 막 그 여자한테 막 서로 아부를 떨고 남편이 되려고 그러고 있는 거야. 아슬아슬하죠? 그러니까 이 춘향이 그 여자가 20년간 그 남자들을 뿌리쳤어. 춘향이처럼 결혼 안 한 거예요. 남편은 20년 안 오니까 죽은 걸 보지. 그러니까 이 페넬로페라는 이 유럽의 말하자면 황진이야. 아 황진이가 아니지. 춘향이.

페넬로페는 유럽 춘향이. 남편이 죽은 줄 알면서도 남자들을 택하지 않았어. 그거 대단하지 않나? 그러니까 남편이 거기를 딱 가서 자기 와이프를 보니까 옆에 남자들이 막 서로 아무를 들고 막 있단 말이야. 그건 내가 누구다 이 죽는 거야. 귀신도 모르게. 그러니까 거지로 가가지고 있으니까 자기 집 개가 이걸 알아보는 거야. 아무도 못 알았는데 20년 돼서 죽을 때가 다 돼가는 걔가 쫓아가지고 그냥 이 사람에서 앵기는 거야. 막 난리가 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아무도 모르는데 마누라도 모르고 다 자기 아들도 있는데 몰라요.

그런데 이놈의 개가 와서 막 달라드니까 이 마누라하고 아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야. 저 사람한테 왜 우리 개가 가서 저렇게 꼼짝을 못하고 주인한테 하듯이 막 이렇게 하니까 이게 의심을 받는 거야. 굉장히 위험해. 알겠지? 그런데 이 이 왕이 당기는 활이 있어. 그 활을 당기는 사람이 자기 남편을 하겠다고 여자가 그래. 근데 그 활을 이 남편밖에 못 당겨. 근데 이제 그 남자들이 그 활을 당기는데 팔이 움직이냐? 원체 세니까 못 당기는 거야. 그러니까 이 거지가 내가 한번 당겨보겠다. 쫙 활이 늘어난 거야. 사람들이 얼마나 놀랐겠어? 그래 그래.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그 활 때문에 다시 그 사람들 다 제압하고 아내하고 다 졸도를 해. 어머 저게 내 남편이네. 활을 당기네. 어차피 걔 때문에 들킬 위기에 있잖아? 개가 그냥 와서 그 사람 앞에 와서 막 애교 떨고 난리야. 그러니까 이게 절대 다른 사람에 와서 애교를 안 떠는 개거든. 그러니까 마누라도 의심하고 아들도 의심하는 찰나에 그냥 활을 아무도 못 당겼는데 이 사람이 딱 당기니까 어머 저 거지가 저 사람이 누구야? 그 사람이 자기 남편이야. 그래가지고 다시 왕이 돼. 재밌지?

오디세우스 왕이야. 그 오디세우스 왕의 부인이 그렇게 춘향이 같은 여자였다 이 말이야. 재밌지? 그러니까 활을 그 왕만이 그 화를 당길 수가 있는 거야. 그런 힘이 장사지. 그러니까 다른 놈들 다른 사람은 누구도 못 당길 거라는 걸 알고 그 부인이 그러는 거야. 정 그대들이 나를 아내로 삼고 싶거든. 이 내 남편이 당기는 활을 당겨보라고. 아무도 못 당겨. 근데 거지가 와가지고 쫙 당겨. 활을 켜는데 활이 날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활을 잡아버리니까 다른 놈들이 꼼짝해? 그냥 쏘면 날라가는 거지. 이 활을 잘 쏘는 사람. 재밌지?

그러니 그래서 이 오디세우스는 활을 당기는 힘이 장사가 아니라 영적인 능력이 있었다는 거야. 그 활이 이 사람만 잡으면 나긋나긋해져. 다른 사람이 잡으면 돌덩이처럼 되는데 이 오디세우스라는 왕만 그 활을 잡으면 활이 착착 늘어나 주는 거야 이게. 안 그럼 도저히 인간의 힘으로 당길 수가 없는데 이 사람이 그런 뭐가 있다 이거지. 그래서 여자가 20년을 기다린 거야. 그 왕이 그 당시에 대단했던 왕이야. 재밌지?

그때가 그리스 시대야. 스파르타 군대가 있던 때야. 스파르타 군대가 있던 때. 그리스 그리스 개통에 여러 나라가 있어 왕국이. 그게 하나의 왕국이었어. 재밌지?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그 사람이 지식이 많고 지혜가 많아도 하늘은 지혜가 많고 지식이 많은 사람을 천국에 보내지 않아. 어떤 사람을 보낸다고? 어린애와 같아도 전혀 글자를 몰라도 축복 받고 명패 한 사람은 천국에 가는 거야. 그 사람들은 그런 법이 어디 있냐? 공부도 안 하고 무식해가지고 돈만 있으면 그럼 축복받으면 가냐? 그런 소리 하지 마.

내가 예수로 있을 때도 항상 하는 말이 너희가 어린애 같지 않고는 절대 천국에 못 들어간다. 왜 이 말을 했는 줄 알아? 어린애가 뭐 실력 있냐? 순수해야 되는 거야. 중심이 순수해야 돼 중심이. 마음 중심에 돈만 있는 사람은 안 돼. 마음 중심이 순수한 사람이 있잖아? 그지? 그래서 우리는 한글은 여러분의 중심을 보지 여러분의 실력을 안 봐요.

내 이야기했지? 중심이 뭐예요? 그 사람이 겉으로는 막 자기 마누라 가족 먹여 살리려고 뛰는 것 같아도 그 중심은 언제나 가책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어.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되나? 난 착하게 살고 싶은데 이런 사람 있잖아? 그 사람 중심이 바로 돼 있는 사람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교통 위반도 하고 살기 위해서 막 벌금도 내고 하지만 중심은 도회지에 있는 게 아니야. 시골에서 소 먹이거나 농사 지을 때 순수한 농부의 마음이 있는 거야.

나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 이 삭막한 도시에서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이거? 이런 사람 있지? 그 사람 중심이 바로 서 있어 안 서 있어? 바로 서 있는 자야. 그런데 이왕 뭐 다른 사람도 경쟁하는데 나도 아무나 막 죽이고 싸우면서 미안한 생각도 안 하고 남의 잘못은 그냥 귀신같이 알아내고 자기는 아무 잘못 없다고 이렇게 사는 사람이 있지? 그 어린애 같은 사람이 아니야. 알았지?

어린애 같은 사람은 마태복음 11장 25절에 보면 나와. 여러분 외워놔. 마태복음 11장 25절 알았지?

마태복음 11:25-30 KRV‬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어떠한 지혜자보다도, 지혜로운 자보다도, 어린애 같이 무식하더라도 어린애 같은 마음을 가진 자는 천국에 들어간다. 그럼 그런 사람이라고 들어가나? 지금은. 안 들어가는 거야. 아무리 어린애 같아도 축복과 성령 없이는 못 들어가는 거야.
알았지? 성령이 내가 주는 거고 처음으로 인류에게 주는 거야. 알았지?

내가 하늘궁 오는 사람들이 반갑겠어 안 반갑겠어? 그거 내가 특별히 선택했나? 그 사람들이 착하게 살다 보니까 성령 주는 자 앞에 온 거야. 알겠지? 알겠지? 성령을 받으면 기쁨이 와요. 집에 쌀이 떨어져도 기뻐. 그래 쌀이 떨어졌는데도 옛날에 쌀 떨어지면 인상 고약했는데 지금 성령 받고 나서는 쌀이 떨어져도 아마 어디 쌀이 들어올 거야 잘 될 거야 이러고. 알았지? 기뻐지는 거야. 근데 어떻게 기쁘냐? 몸속에부터 기뻐 그냥. 모든 게. 안 기뻐요? 기뻐야 돼.

그러니까 내가 지금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
아직까지는. 그래서 나는 종교적인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잖아? 정치 이야기를 하면 또 문제가 생기니까. 그럼 오늘 말은 뭐 특별히 질문이 있나?

네 저 한 가지 질문 있어요. 저 지난번에 천사장에 대해서 연세가 드신 분들 아니면 젊었어도 명이 짧아가지고 이제 먼저 10년을 못 채우고 대천사를 했는데

그러면 이제 그거는 대천사로 가는 거야.

대천사로 가는데 이제 백궁에 갔잖아요? 그런데 그러면 천사장이 되는 방법은 거기서는 안 나온 거예요?

거기서는 없지.

전혀 없어요?

없지.

그러면은 지인들 중이나 식구들 중에 예를 들어서 이제 오늘 대천사를 했는데 금방 돌아가셨어요. 그러면 식구들 중에 그걸 어떻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건 없지. 본인이 천사장을 지상에서 누려야 돼. 지상에 천사장이 되면 백궁 천사장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백궁에서는 레벨 올라가는 것도 어렵고 여기서 거의 다 이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즉 말하자면 지상에 와 있는 신을 도우라는 뜻이야. 그거는 어마어마하게 내가 거기 가면 도움받을 일이 있을까? 없어. 그러니까 기회가 없는 거야. 거기서는 여러분이 그냥 행복하게 사는 거지.

이제 거기서는 너무 레벨 차이에서 인물 차이가 나니까 그래도 제일 낮은 백궁에 있는 사람도 인물을 끝내줘. 대단해. 알았지? 근데 얼굴 색깔이 다르고 눈썹이나 이런 게 더 아름답겠지. 상상을 초월해. 아주 레벨이 높은 사람은. 특히 여러분 지금 여기서 레벨이 뭐 별거 있겠냐 이러지?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인물이. 그러니까 여기처럼 화장하는 게 아니야. 거기는. 그대로 인물이 좋지. 이렇게 빠지는 머리카락 아니야. 끊어지는 머리카락 아니야. 기가 막혀. 머리카락이 살아있어요. 우리는 머리카락이 머리카락이 아니라 낙엽이야. 인간의 머리카락 빠지잖아? 근데 거기는 순환 자체가 없단 말이야. 나고 죽는 것이 존재하는 게 없어.

그러면 the God-man 그 머리를 커트롤 하고 싶다. 뭐 길게 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마음대로 머리는 머리는 원하는 대로 되는데 반대로 또 바로 바꿀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머리를 30cm를 20cm로 바꿀 수 있고, 20cm를 다시 50cm로 바꿀 수 있어. 희한하지 않나?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게 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좋은데 얼굴 모습을 완전히 바꿀 수는 없단 말이야. 레벨에 의해서 정해진. 이런 거는 관계없어요. 미용은. 지가 알아서 할 수 있으나 이 레벨판은 딱 정해져. 재밌지? 그 대신 주름이 가거나 늙거나 이런 건 존재하질 않아. 영원히 존재하지 않아.

그 대신 술을 트럭을 갖다 먹어도 어디로 가는지 다 들어가. 그리고 한 달을 취해 있든 100년을 취해 있든 관계없어. 몸이 나쁘거나 이런 거 없어. 그러니까 낙원이야. 원하는 건 다 해볼 수가 있어. 다 먹을 수 있고 다 놀 수 있고 그래. 재밌잖아? 그러니까 여기는 그런 게 제한이 있어. 많이 먹으면 죽어. 그럼 몸이 나빠져. 그러니까 이 무대는 주긴 주는데 자꾸 약을 올리는 거야 이게.

밥 좀 맛있게 먹었다고 당뇨병이 와요. 그래 그래. 그러니까 이게 뭐 조금 즐겼다가는 더 나쁜 게 더 많이 와. 이게 지구야. 알았지? 그래서 아예 내같이 안 먹는 게 최고야. 우리가 여기서는 여기서는 통제해야 되는 거야. 근데 거기 백궁은 통제가 없어. 재밌잖아? 그러니까 자기가 먹고 싶은 거 실컷 먹을 수 있고 지구에서 못 먹은 걸 다 먹을 수가 있어. 다 할 수가 있거든. 그러면 끝은 존재하지 않는 거야. 지가 하고 싶으면 그만하면 되는 것이고 모든 것이 다 해결이 돼. 알았지? 뭘 먹었는데 뭐 언쳤다 다쳤다 이런 몸이 아니야. 알았지? 그리고 물질이 들어가면서 맛을 내주지만 여기서 사라져. 좋아 안 좋아? 아주 희한하지. 이게 뭐 대변이 나온다든지 이런 거 없어.

여기만 있는 거야. 지구만 왜? 소대변을 만들어야 땅이 처음에 거름이 생기고 이러니까 여기는 전부 순환을 해야 돼. 들어간 거는 나오는데 거기는 순환 하는데 아니야. 들어간 게 나오는 거. 그러니까 편하잖아? 깨끗하고 아름답고 좋지? 근데 떡을 가만히 있어 봐. 에너지 줘야지. 질문 다 했어?

요새는 단체 에너지를 한 번만 주시는데요. 오고 있는 사람, 오고 있는 사람들도 다 들어가는 걸로 해주세요. 마지막에

자 하늘궁 오고 있는 사람도.

혹시 백궁에 간 사람들이 레벨을 올리려고 다시 이렇게 우주로 내려오는

그런 거 없어. 백궁에 간 사람이 지구에 올 때는 반드시 비행접시야. 그래서 비행접시를 박효숙이 나타나는 거 봤지? 영상에 그렇게 와. 그러고 와서 보는 거는 다 보는데 끌어안거나 이게 안 되는 거야. 그거는 뭘 이용해야 되냐면 10차원을 다른 차원을 이용하는 거야. 뭐냐 하면 그 사람 영 속에 들어가서 꿈에 나타나는 거. 끌어안을 수 있는데 직접 끌어안고 이건 안 돼. 그러니까 와가지고 지 자리에 가서 앉고 내 입에 와서 붙었다 하고 그러잖아? 그 밥이 밥은 내하고 감정이 없어요. 순수하단 말이야.

그거 내 사진에 올라가잖아? 그거 정확한 거야. 그거. 그리고 뱅 돌지? 그게 그게 지구에 없는 에너지야. 그게 생각해봐. 120억 년을 온 거야. 120억 년은 금방 온 거야. 그것도 금방 없어지면 120억 년을 가버려. 빛은 아무것도 아니야. 빛의 속도는 이게 속도가 아니야. 알았지? 내가 그 축복 줄 때 불 번쩍하는 거 있지. 그 빛의 속도는 아무것도 아니야. 무지 빠른 건데 그게 카메라에 잡혀요. 그게 좋은 카메라야. 그지? 내 얼굴 하얗게 나온 거 한번 줘봐. 내일 보게 될 건데 그것도 못 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봐요.

내가 얼마나 하애? 앞에 있는 사람도 얼마나 하애져? 이게 목사야. 내가 줄 때지? 이게 축복 들어가라 하는 순간에 몸이 이렇게 빛이 빡 나가지고 이 공간이 전부 이렇게 돼버려. 그래 놓으면 이 사람 묫자리 이 사람 집 전부 다 이렇게 빛이 대경이지? 이게 이렇게 된단 말이야. 자 이거 한번 보자. 한번 틀어볼게. 그다음에 이 사람이 걸어 다니는데 위에서 빛 내려와 안 내려와? 이게 항상 축복받은 사람이 이게 따라다녀.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지? 내 비행접시 타고 올라갈 때 빛 오는 거 봤지? 그런 빛이 이 사람을 관통해서 돌아다니지? 그 옆에 사람 많잖아? 근데 내가 축복받은 이 사람만 이게 찍히는 거야.

이사람 카메라가 첨단 카메라래. 1초 만에 영상이 카메라가 찍히면서 동영상이 1초 동안 찍힌대. 3초간 찍힌대. 뭐 그런 카메라야. 나오지?
자 이거 한번 보자. 이거 봐. 이거 한번 봐. 번쩍하지. 번쩍하지? 봐. 금방 요봐. 이 때 있잖아? 요게 언제 나타나나 보자. 축복을 탕 넣었을 때 그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축복을 넣는 순간에 그냥. 번쩍 잘 봐요. 요 빛이 언제 나온 빛이냐? 내가 축복을 넣고 나서 다음 사람한테 또 축복 주라고 할 때인데 내가 축복 들어가라 했을 때야. 반짝. 조승리 사회자. 재밌죠?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내가 축복을 딱 주면 딱 들어가면 레벨 이렇게 불러주지? 내가 뭐 이거 영상 이렇게 앞으로 쭉 불러주잖아? 하나하나마다 빛이 번쩍번쩍 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게 안 보이지? 그게 우주 에너지야. 암흑에너지인데 이 암흑에너지는 무지하게 밝아. 아니 카메라 찍으면 아까같이 그렇게 하얗게 나올까? 안 나와요.

레벨이 내 이름 한 번 부를 때 100이 올라가요. 그러면 평생 부르면 레벨 1무 정도 돼요. 근데 6무씩 주죠? 대단한 선물이야. 그러니까 이 5무씩을 여러분이 받고 있는데 안티하는 사람들 지금 레벨 받고 있나? 다 나가버린 거야. 그러니까 괜히 그런 데 전화 받거나 레벨 나가버려. 그동안 모아놘 레벨 달아난다 이 말이야. 레벨 관리에 신경 써야 돼. 그 안티하는 사람들한테 뻥 자빠지면 레벨이 순식간에 빠져버려. 그래서 지금은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여러분이 많이 늘어났어. 그 레벨이 나중에 계산해 보면 어마어마해.

그럼 여러분 백궁 가면은 이번에 내가 왔을 때 만난 사람이 제일 레벨이 센 거야. 오늘 참석한 사람들 레벨 5무 들어가라. 요새는 하늘궁 생일날 케이크 올릴 때 자주 오면 레벨 많이 올라가는 거야. 지금 오고 있는 사람들 도착 안 했어도 레벨 5무 올라가라. 이 사람은 차 안에서도 뻔쩍한 거야. 들어갔어.

축복 전화로 하는 사람들

그럼 뻔쩍뻔쩍하지. 그 집만 뻔쩍하는 게 아니고 자기 있는 데와 자기 집과 조상 묘가 다 뻔쩍해. 신기하죠? 여기서 했는데 미국에 있는 자기 LA 있는 아들한테도 번쩍 즈그 할머니한테도 번쩍 기가 막히잖아? 이게 그러고 나서 여기서 테스트 해보면 돼 있어 안 돼 있어? 집도 안 떨어지고 묘도 안 떨어지지. 그럼 이미 다 완성돼버린 거야. 이런 영적인 세계를 보여주는 사람은 지구상에 내가 처음이야.

나는 여러분 보고 15살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때가 나와. 시간에 마음대로 과거 현재를 이동하지. 그런 사람이 있나? 없어. 그럴 때도 내보고. 이 사람 뱃속에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그때로 돌아가. 그때 몸 아픈 게 나와. 어떤 사람 아픈데 언제부터 아팠나 테스트해보면 몇 년 10년 전이다. 다 나왔지? 그러면 그거 되는 사람이 어디에 있노? 없지. 타임머신을 내 마음대로 해요. 알았지? 만약에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알면 기절하고 다 몰려와. 그래 여기다 연구소 차려놓고 달라붙어. 그래 그래.

홀로 제자 되었다고 세계적인 목사들이 잘못했다고 나한테 와서 제자 되겠다고 매달려. 그럼 제자 되려면 한 달씩 굶고 와 할 수 있겠지. 그런 시절이 온다니까. 제자 되고 싶으면 뭐 뭐 해라 그러면 그 사람 즉시 실행. 지금은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그럼 나는 어떻게 와야 돼? 일단 도둑처럼 와야 돼. 도둑처럼. 저 사람들 모르게 하늘궁을 만들어놔. 도둑처럼 만들었잖아요? 우리가 그래 이렇게 도둑처럼 오기 때문에 그 진짜배기들이 전부 진짜라고 하는 사람들이 가짜라는 게 밝혀져.

여러분이 진짜예요. 여러분이 옛날에 여러분 신랑을 만날 때도 내같이 반갑지 않았어. 거짓말 아니에요. 여러분 신랑 만날 때 뭐 한 달 정도 반가울지 몰라도 내 보수처럼 안 반가워. 그죠? 안티 아닌 사람들은 1년만 안 보면 상사병 걸려. 왜 그런지 몰라. 그죠? 내가 나이가 많은데도 안 그래.

【 오늘의 the God-man 】 번쩍이는 축복(祝福)의 발현(發現)과 예언(豫言)! 제자(弟子)가 되려고 앞다투어 온다

【 오늘의 the God-man 】 20240322

제(第)47회(回)] 20240322 금요일(金曜日) 25분(分) 32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옛날 우리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떡 먹으려고 박수(拍手) 치는 것 같은데. 아침 식사(食事)는 했죠? 이거 점심(點心)은 이제 이 떡으로 때워야지. 뭐 내가 이제 던져줄 거예요. 이거 한번(番) 한 사람(四覽)부터. 한번(番) 눈 감고 한번(番) 던져보자. 절로 날라가 버리네. 누가 받았어? 아니 이 앞에 앉아 있는 이분이 손 던지는 거 받는 실력(實力)이 없나 봐.

우리 하늘궁(宮)에는 이렇게 오면은 즐겁죠? 항상(恒常) 우리 하늘궁(宮)에 오면 떡도 있지만은 뭐 여러 가지 먹을 게 많아. 근데 내가 안 먹어. 다 여러분한테 돌려줘. 어제는 초콜릿가 왔지 누가. 초콜릿 맛있지? 내가 여기서 하나 먹어봤더니 그 되게 맛있더라고. 대천사(大天使) 가져왔지? 미국(美國)에서 가져왔지? 미국(美國) 대천사(大天使)가 초콜릿 두 개(個) 가지고 다 줬나? 한 봉지(封紙) 안 남았어? 다 줘버렸어? 아이고 그게 괜히 또 생각이 나네. 맛이 되게 좋아.

그리고 오늘도 무슨 말을 서양(西洋) 우리나라에 황진이(黃眞伊)가 있죠? 그런데 서양(西洋)에는 황진이(黃眞伊)가 누굴까? 우리나라하고 똑같은 황진이(黃眞伊)가 있어. 근데 그 사람(四覽)의 이름이 뭘까? 오디세우스의 마누라. 오디세우스라는 왕(王)이 전쟁(戰爭)터 가서 20년(年) 만에 돌아와. 전쟁(戰爭)이 굉장(宏壯)히 유명(有名) 심(甚)했잖아? 돌아오니까 왕비(王妃)가 왕(王)이 죽은 줄 알고 왕비(王妃)를 노리는 사람(四覽)이 수십(數十) 명(命)이 왕궁(王宮)에 들어와가지고 왕비(王妃)를 서로 왕비(王妃)를 차지하려고. 찾으면 나라를 차지하잖아?

그러니까 이 오디세우스 왕(王)이 전쟁(戰爭)터 간(間) 사이에 20년(年) 만에 죽은 줄 알고 안 돌아오니까 사실(事實)은 살아있었는데. 그래 20년(年) 만에 돌아올 때 자기(自己) 왕비(王妃) 있는 데가 서로 왕(王)을 왕비(王妃)를 차지하려고 자기(自己) 마누라를 차지하려고 차지하면 자기(自己)가 왕(王)이 되니까 이런 놈들이 진(陣)을 치고 그냥 왕궁(王宮)에 있으니까 이 왕(王)이 들어가다가 죽게 생겼어. 무사히 살아가지고 전쟁(戰爭)터에서 피(避)해 있다가 살아왔는데. 그런데 그냥 가면 이도령(道令)처럼 맞아 죽는 거야. 변사또(使道)한테 붙잡혀서.

그러니까 거지로 옷을 갈아입고 거지 동냥하는 사람(四覽)으로 위장(僞裝)해가지고 왕궁(王宮)을 들어가 들어가니까 이거 기라성(綺羅星) 같은 놈들이 막 그 여자(女子)한테 막 서로 아부(阿附)를 떨고 남편(男便)이 되려고 그러고 있는 거야. 아슬아슬하죠? 그러니까 이 춘향(春香)이 그 여자(女子)가 20년간(年間) 그 남자(男子)들을 뿌리쳤어. 춘향(春香)이처럼 결혼(結婚) 안 한 거예요. 남편(男便)은 20년(年) 안 오니까 죽은 걸 보지. 그러니까 이 페넬로페라는 이 유럽의 말하자면 황진이(黃眞伊, ??)야. 아 황진이(黃眞伊, ??)가 아니지. 춘향(春香)이.

페넬로페는 유럽 춘향(春香)이. 남편(男便)이 죽은 줄 알면서도 남자(男子)들을 택(擇)하지 않았어. 그거 대단하지 않나? 그러니까 남편(男便)이 거기를 딱 가서 자기(自己) 와이프를 보니까 옆에 남자(男子)들이 막 서로 아부(阿附)를 들고 막 있단 말이야. 그건 내가 누구다 이 죽는 거야. 귀신(鬼神)도 모르게. 그러니까 거지로 가가지고 있으니까 자기(自己) 집 개가 이걸 알아보는 거야. 아무도 못 알았는데 20년(年) 돼서 죽을 때가 다 돼가는 개가 쫓아와서 그냥 이 사람(四覽)에서 앵기는 거야. 막 난리(亂離)가 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아무도 모르는데 마누라도 모르고 다 자기(自己) 아들도 있는데 몰라요.

그런데 이놈의 개가 와서 막 달라드니까 이 마누라하고 아들이 이상(異常)하게 생각하는 거야. 저 사람(四覽)한테 왜 우리 개가 가서 저렇게 꼼짝을 못하고 주인(主人)한테 하듯이 막 이렇게 하니까 이게 의심(疑心)을 받는 거야. 굉장(宏壯)히 위험(危險)해. 그런데 이 이 왕(王)이 댕기는 활이 있어. 그 활을 댕기는 사람(四覽)이 자기(自己) 남편(男便)을 하겠다고 여자(女子)가 그래. 근데 그 활을 이 남편(男便)밖에 못 댕겨. 근데 이제 그 남자(男子)들이 그 활을 댕기는데 활이 움직이냐? 원체 세니까 못 댕기는 거야. 그러니까 이 거지가 내가 한번 댕겨보겠다. 쫙 활이 늘어난 거야. 사람(四覽)들이 얼마나 놀랐겠어?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그 활 때문에 다시 그 사람(四覽)들 다 제압(制壓)하고 아내하고 다 졸도(卒倒)를 해. 어머 저게 내 남편(男便)이네. 활을 댕기네. 어차피(於此彼) 개 때문에 들킬 위기에 있잖아? 개가 그냥 와서 그 사람(四覽) 앞에 와서 막 애교 떨고 난리(亂離)야. 그러니까 이게 절대(絶對) 다른 사람(四覽)에 와서 애교(愛嬌)를 안 떠는 개거든. 그러니까 마누라도 의심(疑心)하고 아들도 의심(疑心)하는 찰나(刹那)에 그냥 활을 아무도 못 댕겼는데 이 사람(四覽)이 딱 댕기니까 어머 저 거지가 저 사람(四覽)이 누구야? 그 사람(四覽)이 자기(自己) 남편(男便)이야. 그래가지고 다시 왕(王)이 돼. 재밌지?

그래서 오디세우스 왕(王)이야. 그 오디세우스 왕(王)의 부인(婦人)이 그렇게 춘향(春香)이 같은 여자(女子)였다 이 말이야. 재밌지? 그러니까 활을 그 왕(王)만이 그 활을 댕길 수가 있는 거야. 그런 힘이 장사(壯士)지. 그러니까 다른 놈들 다른 사람(四覽)은 누구도 못 댕길 거라는 걸 알고 그 부인(婦人)이 그러는 거야. 정 그대들이 나를 아내로 삼고 싶거든. 이 내 남편(男便)이 댕기는 활을 댕겨보라고. 아무도 못 댕겨. 근데 거지가 와가지고 쫙 댕겨. 활을 켜는데 활이 날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활을 잡아버리니까 다른 놈들이 꼼짝해? 그냥 쏘면 날라가는 거지. 이 활을 잘 쏘는 사람(四覽). 재밌지?

그러니 그래서 이 오디세우스는 활을 댕기는 힘이 장사(壯士)가 아니라 영적인(靈的因) 능력(能力)이 있었다는 거야. 그 활이 이 사람(四覽)만 잡으면 나긋나긋해져. 다른 사람(四覽)이 잡으면 돌덩이처럼 되는데 이 오디세우스라는 왕(王)만 그 활을 잡으면 활이 착착(着着) 늘어나 주는 거야 이게. 안 그럼 도저히 인간(人間)의 힘으로 당길 수가 없는데 이 사람(四覽)이 그런 뭐가 있다 이거지. 그래서 여자(女子)가 20년(年)을 기다린 거야. 그 왕(王)이 그 당시(當時)에 대단했던 왕(王)이야. 재밌지?

그때가 그리스 시대(時代)야. 스파르타 군대(軍隊)가 있던 때야. 스파르타 군대(軍隊)가 있던 때. 그리스 그리스 계통(系統)에 여러 나라가 있어 왕국(王國)이. 그게 하나의 왕국(王國)이었어. 재밌지?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그 사람(四覽)이 지식(知識)이 많고 지혜(智慧)가 많아도 하늘은 지혜(智慧)가 많고 지식(知識)이 많은 사람(四覽)을 천국(天國)에 보내지 않아. 어떤 사람(四覽)을 보낸다고? 어린애와 같아도 전(全)혀 글자를 몰라도 축복(祝福) 받고 명패(名牌) 한 사람(四覽)만 천국(天國)에 가는 거야. 그 사람(四覽)들은 그런 법(法)이 어디 있냐? 공부(工夫)도 안 하고 무식(無識)해가지고 돈만 있으면 그럼 축복(祝福)받으면 가냐? 그런 소리 하지 마.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도 항상(恒常) 하는 말이 너희가 어린애 같지 않고는 절대(絶對) 천국(天國)에 못 들어간다. 왜 이 말을 했는 줄 알아? 어린애가 뭐 실력(實力) 있냐? 순수(純粹)해야 되는 거야. 중심(中心)이 순수(純粹)해야 돼 중심(中心)이. 마음 중심(中心)에 돈만 있는 사람(四覽)은 안 돼. 마음 중심(中心)이 순수(純粹)한 사람(四覽)이 있잖아? 그지? 그래서 우리는 하늘은 여러분의 중심(中心)을 보지 여러분의 실력(實力)을 안 봐요.

내 이야기했지? 중심(中心)이 뭐예요? 그 사람(四覽)이 겉으로는 막 자기(自己) 마누라 가족(家族) 먹여 살리려고 뛰는 것 같아도 그 중심(中心)은 언제나 가책(呵責)을 받고 있는 사람(四覽)이 있어. 내가 왜 요렇게 살아야 되나? 난 착하게 살고 싶은데 요런 사람(四覽) 있잖아? 그 사람(四覽) 중심(中心)이 바로 돼 있는 사람(四覽)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뭐 교통(交通) 위반(違反)도 하고 살기 위해서 막 벌금(罰金)도 내고 하지만 중심(中心)은 도회지(都會地)에 있는 게 아니야. 시골에서 소 먹이거나 농사(農事) 지을 때 순수(純粹)한 농부(農夫)의 마음이 있는 거야.

나는 고향(故鄕)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이 이 삭막(索莫)한 도시(都市)에서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이거? 이런 사람(四覽) 있지? 그 사람(四覽) 중심(中心)이 바로 서 있어 안 서 있어? 바로 서 있는 자(者)야. 그런데 이왕(已往) 뭐 다른 사람(四覽)도 경쟁(競爭)하는데 나도 아무나 막 죽이고 싸우면서 미안(未安)한 생각도 안 하고 남의 잘못은 그냥 귀신(鬼神)같이 알아내고 자기(自己)는 아무 잘못 없다고 이렇게 사는 사람(四覽)이 있지? 그 어린애 같은 사람(四覽)이 아니야.

어린애 같은 사람(四覽)은 마태복음(福音) 11장(章) 25절(節)에 보면 나와. 여러분 외워놔. 마태복음(福音) 11장(章) 25절(節) 알았지?

마태복음(福音) 11:25 30 KRV

[25] 그 때에 예수(豫首)께서 대답(對答)하여 가라사대 천지(天地)의 주재(主宰)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智慧)롭고 슬기 있는 자(者)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感謝)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外)에는 아들을 아는 자(者)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素願)대로 계시(啓示)를 받는 자(者) 외(外)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者)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者)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溫柔)하고 겸손(謙遜)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어떠한 지혜자(智慧者)보다도, 지혜(智慧)로운 자(者)보다도, 어린애 같이 무식(無識)하더라도 어린애 같은 마음을 가진 자(者)는 천국(天國)에 들어간다. 그럼 그런 사람(四覽)이라고 들어가나? 지금(只今)은. 안 들어가는 거야. 아무리 어린애 같아도 축복(祝福)과 성령(聖靈) 없이는 못 들어가는 거야.

알았지? 성령(聖靈)이 내가 주는 거고 처음으로 인류(人類)에게 주는 거야.

내가 하늘궁(宮) 오는 사람(四覽)들이 반갑겠어 안 반갑겠어? 그거 내가 특별(特別)히 선택(選擇)했나? 그 사람(四覽)들이 착하게 살다 보니까 성령(聖靈) 주는 자(者) 앞에 온 거야. 내게 성령(聖靈)받았지? 성령(聖靈)을 받으면 기쁨이 와요. 집에 쌀이 떨어져도 기뻐. 쌀이 떨어졌는데도 옛날에 쌀 떨어지면 인상(人相) 고약(孤弱)했는데 지금(只今) 성령(聖靈) 받고 나서는 쌀이 떨어져도 아마 어디 쌀이 들어올 거야 잘 될 거야 이러고. 기뻐지는 거야. 근데 어떻게 기쁘냐? 몸속에부터 기뻐 그냥. 모든 게. 안 기뻐요? 기뻐야 돼.

그러니까 내가 지금(只今) 정치(政治) 이야기를 할 수가 없어.

아직까지는. 그래서 나는 종교적인(宗敎的因)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잖아? 정치(政治) 이야기를 하면 또 문제(問題)가 생기니까. 그럼 오늘 말은 뭐 특별(特別)히 질문(質問)이 있나?

[ 네 저 한 가지 질문(質問) 있어요. 저 지난번(番)에 천사장(天使長)에 대(對)해서 연세(年歲)가 드신 분들 아니면 젊었어도 명(命)이 짧아가지고 이제 먼저 10년(年)을 못 채우고 대천사(大天使)를 했는데 ]

그러면 이제 그거는 대천사(大天使)로 가는 거야.

[ 대천사(大天使)로 가는데 이제 백궁(白宮)에 갔잖아요? 그런데 그러면 천사장(天使長)이 되는 방법(方法)은 거기서는 안 나온 거예요? ]

거기서는 없지.

[ 전(全)혀 없어요? ]

없지.

[ 그러면은 지인(知人)들 중(中)이나 식구(食口)들 중(中)에 예(例)를 들어서 이제 오늘 대천사(大天使)를 했는데 금방(今方) 돌아가셨어요. 그러면 식구(食口)들 중(中)에 그걸 어떻게 하는 방법(方法)은 없을까요? ]

그건 없지. 본인(本人)이 천사장(天使長)을 지상(地上)에서 누려야 돼. 지상(地上)에 천사장(天使長)이 되면 백궁(白宮) 천사장(天使長)이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백궁(白宮)에서는 레벨 올라가는 것도 어렵고 여기서 거의 다 이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즉 말하자면 지상(地上)에 와 있는 신(神)을 도우라는 뜻이야. 그거는 어마어마하게 내가 거기 가면 도움받을 일이 있을까? 없어. 그러니까 기회(機會)가 없는 거야. 거기서는 여러분이 그냥 행복(幸福)하게 사는 거지.

거기서는 너무 레벨 차이(差異)에서 인물(人物) 차이(差異)가 나니까 그래도 제일(第一) 낮은 백궁(白宮)에 있는 사람(四覽)도 인물(人物)은 끝내줘. 대단해. 근데 얼굴(蘖窟) 색(色)깔이 다르고 뭐 눈썹이나 이런 게 더 아름답겠지.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해. 아주 레벨이 높은 사람(四覽)은. 그러니까 여러분 지금(只今) 여기서 레벨이 뭐 별거 있겠냐 이러지? 어마어마하게 차이(差異)가 인물(人物)이. 그러니까 여기처럼 화장(化粧)하는 게 아니야. 거기는. 그대로 인물(人物)이 좋지. 이렇게 빠지는 머리카락 아니야. 끊어지는 머리카락 아니야. 기가 막혀. 머리카락이 살아있어요. 우리는 머리카락이 머리카락이 아니라 낙엽(落葉)이야. 인간(人間)의 머리카락 빠지잖아? 근데 거기는 순환(循環) 자체(自體)가 없단 말이야. 나고 죽는 것이 존재(存在)하는 게 없어.

[ 그러면 the God-man 그 머리를 커트를 하고 싶다. 뭐 길게 하고 싶으면 마음대로.]

마음대로 머리는 머리는 원(願)하는 대로 되는데 반대(反對)로 또 바로 바꿀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머리를 30cm를 20cm로 바꿀 수 있고, 20cm를 다시 50cm로 바꿀 수 있어. 희한(稀罕)하지 않나? 그러니까 원(願)하는 대로 이게 되는 능력(能力)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러니까 좋은데 얼굴(蘖窟) 모습을 완전(完全)히 바꿀 수는 없단 말이야. 레벨에 의해서 정(定)해진. 이런 거는 관계(關係)없어요. 미용(美容)은. 지가 알아서 할 수 있으나 이 레벨판(板)은 딱 정(定)해져. 재밌지? 그 대신(代身) 주름이 가거나 늙거나 이런 건 존재(存在)하질 않아. 영원(永遠)히 존재(存在)하지 않아.

그 대신(代身) 술을 트럭으로 갖다 먹어도 어디로 가는지 다 들어가. 그리고 한 달을 취(醉)해 있든 100년(年)을 취(醉)해 있든 관계(關係)없어. 몸이 나쁘거나 이런 거 없어. 그러니까 낙원(樂園)이야. 원(願)하는 건 다 해볼 수가 있고 다 먹을 수 있고 다 놀 수 있고 그래. 재밌잖아? 그러니까 여기는 그런 게 제한(制限)이 있어. 많이 먹으면 죽어. 그럼 몸이 나빠져. 그러니까 이 무대(舞臺)는 주긴 주는데 자꾸 약을 올리는 거야 이게.

밥 좀 맛있게 먹었다고 당뇨병(糖尿病)이 와요. 그러니까 이게 뭐 조금 즐겼다가는 더 나쁜 게 더 많이 와. 이게 지구(地球)야. 그래서 아예 내같이 안 먹는 게 최고(最高)야. 여기서는 여기서는 통제(統制)해야 되는 거야. 근데 거기 백궁(白宮)은 통제(統制)가 없어. 재밌잖아?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먹고 싶은 거 실컷 먹을 수 있고 지구(地球)에서 못 먹은 걸 다 먹을 수가 있어. 다 할 수가 있거든. 그러면 끝은 존재(存在)하지 않는 거야. 지가 안하고 싶으면 고만하면 되는 것이고 모든 것이 다 해결(解決)이 돼. 뭘 먹었는데 뭐 언쳤다 체했다 이런 몸이 아니야. 그리고 물질(物質)이 들어가면서 맛을 내주지만 여기서 사라져. 좋아 안 좋아? 아주 희한(稀罕)하지. 이게 뭐 대변(大便)이 나온다든지 이런 거 없어.

여기만 있는 거야. 지구(地球)만 왜? 소대변(小大便)을 만들어야 땅이 처음에 거름이 생기고 이러니까 여기는 전부(全部) 순환(循環)을 해야 돼. 들어간 거는 나오는데 거기는 순환(循環) 하는데 아니야. 들어간 게 나오는 거. 그러니까 편(便)하잖아? 깨끗하고 아름답고 좋지? 근데 떡을 가만히 있어 봐. 에너지 줘야지. 질문(質問) 다 했나?

[ the God-man 요새는 단체(團體) 에너지를 한 번(番)만 주시는데요. 오고 있는 사람(四覽), 하늘궁(宮) 오고 있는 사람(四覽)들도 다 들어가는 걸로 해주세요. 마지막에 ]

자 하늘궁(宮) 오고 있는 사람(四覽)도.

[ 혹시(或是) 백궁(白宮)에 간 사람(四覽)들이 레벨을 올리려고 다시 이렇게 우주(宇宙)로 내려오는 ]

그런 거 없어. 백궁(白宮)에 간 사람(四覽)이 지구(地球)에 올 때는 반드시 비행(飛行)접시야. 그래서 비행(飛行)접시를 박효숙이 거 나타나는 거 봤지? 영상(映像)에 그렇게 와. 그러고 와서 보는 거는 다 보는데 끌어안거나 이게 안 되는 거야. 그거는 뭘 이용(利用)해야 되냐면 10차원(次元)을 다른 차원(次元)을 이용(利用)하는 거야. 뭐냐 하면 그 사람(四覽) 영(靈) 속에 들어가서 꿈에 나타나는 거. 끌어안을 수 있는데 직접(直接) 끌어안고 이건 안 돼. 그러니까 와가지고 지 자리에 가서 앉고 내 입에 와서 붙었다 하고 그러잖아? 그 밥이 밥은 내하고 감정(感情)이 없어요. 순수(純粹)하단 말이야.

그거 내 사진(寫眞)에 올라가잖아? 그거 정확(正確)한 거야. 그거. 그리고 뱅 돌지? 그게 그게 지구(地球)에 없는 에너지야. 그게 생각해봐. 120억(億) 년(年)을 온 거야. 120억(億) 년(年)을 금방(今方) 온 거야. 그것도 금방(今方) 없어지면 120억(億) 년(年)을 가버려. 빛은 아무것도 아니야. 빛의 속도(速度)는 이게 속도(速度)가 아니야. 내가 그 축복(祝福) 줄 때 불 번쩍하는 거 있지. 그 빛의 속도(速度)가 아무것도 아니야. 무진장(無盡藏) 빠른 건데 그게 카메라에 잡혀요. 그게 좋은 카메라야. 그지? 내 얼굴(蘖窟) 하얗게 나온 거 줘봐. 한번(番) 줘봐. 내일(來日) 보게 될 건데 그것도 못 보는 사람(四覽)이 있을 수 있어. 봐요.

내가 얼마나 하애? 앞에 있는 사람(四覽)도 얼마나 하애? 하애 저버렸어.이게 목사(牧師)야. 내가 줄 때지? 이거 축복(祝福) 들어가라 하는 순간(瞬間)에 몸이 요렇게 빛이 빡 나가지고 이 공간(空間)이 전부(全部) 이렇게 돼버려. 그래 놓으면 이 사람(四覽) 묫자리 이 사람(四覽) 집 전부(全部) 다 이렇게 빛이 대경(大炅)이지? 이게 이렇게 된단 말이야. 자 이거 한번(番) 보자. 한번 틀어볼게. 그다음에 이 사람(四覽)이 걸어 다니는데 위에서 빛 내려와 안 내려와? 이게 항상(恒常) 축복(祝福)받은 사람(四覽)이 이게 따라다녀. 하늘에서 내려오고 있지? 내 비행(飛行)접시 타고 올라갈 때 빛 오는 거 봤지? 그런 빛이 이 사람(四覽)을 관통(貫通)해가 돌아다니지? 그 옆에 사람(四覽) 많잖아? 근데 내가 축복(祝福)받은 이 사람(四覽)만 이게 찍히는 거야.

이 사람(四覽) 카메라가 첨단(尖端) 카메라래. 1초(秒) 만에 영상(映像)이 카메라가 찍히면서 동영상(動映像)이 1초(秒) 동안 찍힌대. 3초간(秒間) 찍힌대. 뭐 그런 카메라야. 나오지?

자 이거 한번(番) 보자. 이거 봐. 이거 한번(番) 봐. 번쩍하지. 번쩍하지? 봐. 금방(今方) 요봐. 이 때 있잖아? 이거 언제 나타나나 보자. 축복(祝福)을 탁 넣었을 때 그때.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축복(祝福)을 넣는 순간(瞬間)에 그냥. 번쩍 잘 봐요. 요 빛이 언제 나온 빛이냐? 내가 축복(祝福)을 넣고 나서 다음 사람(四覽)한테 또 축복(祝福) 주라고 할 때인데 내가 축복(祝福) 들어가라 했을 때야. 번쩍. 조승리 사회자(司會者).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내가 축복(祝福)을 딱 주면 딱 들어가면 레벨 이렇게 불러주지? 내가 뭐 이거 영상(映像) 이렇게 앞으로 쭉 불러주잖아? 하나하나마다 빛이 번쩍번쩍 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그게 안 보이지? 그게 우주(宇宙) 에너지야. 암흑(暗黑)에너지인데 이 암흑(暗黑)에너지는 무지하게 밝아. 아니 카메라 찍으면 아까같이 그렇게 하얗게 나올까? 안 나와요.

레벨이 내 이름 한 번(番) 부를 때 100이 올라가요. 그러면 평생(平生) 부르면 레벨 1무(無) 정도(程度) 돼요. 근데 5무(無)씩 주죠? 대단한 선물(膳物)이야. 그러니까 이 5무(無)씩을 여러분이 받고 있는데 안티하는 사람(四覽)들 지금(只今) 레벨 받고 있나? 다 나가버린 거야. 그러니까 괜히 그런 데 전화(電話) 받거나 레벨 나가버려. 그동안 모아놘 레벨 달아난다 이 말이야. 레벨 관리(管理)에 신경(神經) 써야 돼. 그 안티하는 사람(四覽)들한테 뻥 자빠지면 레벨이 순식간(瞬息間)에 빠져버려. 그래서 지금(只今)은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여러분이 많이 늘어났어. 그 레벨이 나중에 계산(計算)해 보면 어마어마해.

그럼 여러분 백궁(白宮) 가면은 이번(番)에 내가 왔을 때 만난 사람(四覽)이 제일(第一) 레벨이 센 거야. 오늘 참석(參席)한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들어가라. 요새는 하늘궁(宮) 생일(生日)날 케이크 올릴 때 자주 오면 레벨 많이 올라가는 거야. 지금(只今) 오고 있는 사람(四覽)들 도착(到着) 안 했어도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이 사람(四覽)은 차 안에서도 뻔쩍한 거야. 들어갔어.

[ the God-man 축복(祝福) 전화(電話)로 하는 사람(四覽)들도 ]

그럼 뻔쩍뻔쩍하지. 그 집만 뻔쩍하는 게 아니고 자기(自己) 있는 데와 자기(自己) 집과 조상(祖上) 묘(墓)가 다 뻔쩍해. 그 신기(神奇)하죠? 여기서 했는데 미국(美國)에 있는 자기 LA 있는 아들한테도 번쩍 자기 할머니한테도 번쩍 기가 막히잖아? 이게 그러고 나서 여기서 테스트 해보면 돼 있어 안 돼 있어? 집도 안 떨어지고 묘(墓)도 안 떨어지지. 그럼 이미 다 완성(完成)돼버린 거야. 이런 영적인(靈的因) 세계(世界)를 보여주는 사람(四覽)은 지구상(地球上)에 내가 처음이야.

나는 여러분 보고 15살로 돌아가라 그러면 그때가 나와. 시간(時間)에 마음대로 과거(過去) 현재(現在)를 이동(移動)하지. 그런 사람(四覽)이 있나? 없어. 그런데도 내보고. 이 사람(四覽) 뱃속에 어머니 뱃속으로 돌아가라. 그때로 돌아가. 그때 몸 아픈 게 나와. 어떤 사람(四覽) 아픈데 언제부터 아팠나 테스트해보면 몇 년(年) 10년(年) 전(前)이다. 다 나왔지? 그러면 그거 되는 사람(四覽)이 어디에 있노? 없지. 타임머신을 내 마음대로 해요. 만약(萬若)에 하버드 대학(大學) 교수(敎授)들이 알면 기절(氣絶)하고 올거야. 여기 다 몰려와. 그래 여기다 연구소(硏究所) 차려놓고 달라붙어.

서로 제자(弟子) 되겠다고 세계적인(世界的因) 목사(牧師)들이 잘못했다고 나한테 와서 제자(弟子) 되겠다고 매달려. 제자(弟子) 되려면 한 달씩 굶고 와 이런 말할 수 있겠지. 그런 시절(時節)이 온다니까. 제자(弟子) 되고 싶으면 뭐 뭐 해라 그러면 그 다음 즉시 실행(實行). 지금(只今)은 내가 누군지 모르니까. 그럼 나는 어떻게 와야 돼? 일단(一旦) 도둑처럼 와야 돼. 도둑처럼. 저 사람(四覽)들 모르게 하늘궁(宮)을 만들어놔. 도둑처럼 만들었잖아? 이렇게 도둑처럼 오기 때문에 그 진(眞)짜배기들이 전부(全部) 진(眞)짜라고 하는 사람(四覽)들이 가(假)짜라는 게 밝혀져.

여러분이 진(眞)짜예요. 여러분이 옛날에 여러분 신랑(新郞)을 만날 때도 내같이 반갑지 않았어. 거짓말이야. 거짓말 아니에요. 여러분 신랑(新郞) 만날 때 뭐 한 달 정도(程度) 반가울지 몰라도 내 보는 것처럼 안 반가워. 안티 아닌 사람(四覽)들은 1년(年)만 안 보면 상사병(相思病) 걸려. 그 왜 그런지 몰라. 내가 나이가 많은데도 안 그래.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번쩍이는 축복(祝福)의 발현(發現)과 예언(豫言)! 제자(弟子)가 되려고 앞다투어 온다
【 오늘의 the God-man 】 20240322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축복을 받을 때 번쩍이는 빛이 방출된다는 주장의 진실은? 축복이 들어가는 순간 빛이 번쩍이는 현상이 카메라에 잡히며, 이는 우주 에너지인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는 것.

  1. 축복의 발현과 영적 능력
    축복을 받을 때 번쩍이는 빛이 방출되며, 이는 우주 에너지인 암흑 에너지가 작용하는 현상이다.

1.1. 축복 시 빛의 발현
축복 시 번쩍이는 빛이 카메라에 잡힌다
축복을 줄 때 물체가 번쩍이는 현상은 빛의 속도보다 빠르며, 카메라에 포착된다
축복이 들어가는 순간 몸에서 빛이 나고, 공간 전체가 밝아진다
축복받은 사람에게는 하늘에서 빛이 계속 내려와 따라다닌다
축복의 순간과 빛의 포착
“신께 축복 들어가라”고 할 때 번쩍이는 빛이 나타난다
축복을 넣는 순간 번쩍이는 빛이 발생한다
이 빛은 축복을 받는 사람의 레벨을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암흑 에너지의 작용
번쩍이는 빛은 일반적인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우주 에너지인 암흑 에너지이다
이 암흑 에너지는 매우 밝다

1.2. 축복의 영향력과 범위
축복의 광범위한 영향
축복을 전화로 받는 사람들도 번쩍이는 현상을 경험한다
축복은 개인뿐만 아니라 집과 조상 묘까지 번쩍이게 한다
한국에서 받은 축복이 미국에 있는 자녀나 조상에게도 전달된다
영적인 세계의 완성
축복을 통해 집과 묘가 영적으로 완성된다
이러한 영적인 세계를 보여주는 것은 지구상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1. 천국과 레벨, 그리고 순수한 마음
    천국은 육체적 한계가 없는 곳이며,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순수한 마음과 축복, 성령이 필요하다.

2.1. 천국에서의 삶과 레벨
천사장의 조건과 백궁의 레벨
천사장은 지상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백궁에서는 레벨을 올리기가 어렵다
백궁에서는 레벨 차이가 크며, 가장 낮은 레벨의 사람도 외모가 뛰어나다
백궁에서는 레벨에 따라 외모의 아름다움이 달라진다
백궁에서의 신체적 특징
백궁에서는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살아있으며, 원하는 대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얼굴 모습은 레벨에 따라 정해지지만, 주름이나 노화는 존재하지 않는다
백궁에서의 자유로운 생활
백궁에서는 술을 많이 마셔도 몸에 해롭지 않으며, 원하는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지구와 달리 백궁에서는 먹는 것에 대한 제한이 없고, 배고픔을 통제할 필요가 없다
백궁에서는 먹은 음식이 사라지며, 대변과 소변이 존재하지 않아 깨끗하고 아름답다

2.2. 천국에 가는 조건: 순수한 마음과 축복
천국에 가는 자격
하늘은 지식이나 지혜가 많은 사람보다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을 천국에 보낸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글자를 몰라도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
순수한 마음의 중요성
예수도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못 들어간다고 말했다
하늘은 사람의 실력보다 마음의 중심을 본다
겉으로는 바쁘게 살아도 마음속에 순수함을 간직한 사람이 바로 선 중심을 가진 사람이다
축복과 성령의 필수성
아무리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졌어도 축복과 성령 없이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성령은 인류에게 처음으로 주어지는 것이다

2.3. 성령의 기쁨과 레벨 관리
성령이 주는 기쁨
성령을 받으면 기쁨이 찾아오며, 쌀이 떨어져도 기뻐하게 된다
몸속에서부터 기쁨이 솟아나며, 모든 것이 기쁘게 느껴진다
레벨 상승과 관리
이름을 부를 때마다 레벨이 100씩 올라가며, 이는 대단한 선물이다
레벨 관리에 신경 써야 하며, 잘못하면 레벨이 순식간에 떨어질 수 있다
하늘궁에 자주 오거나 생일날 케이크를 뗄 때 레벨이 많이 올라간다

  1. 오디세우스 왕 이야기와 제자가 되는 길
    오디세우스 왕의 이야기는 영적인 능력을 가진 자만이 진정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진정한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순수한 마음과 헌신이 필요하다.

3.1. 오디세우스 왕의 영적인 능력
오디세우스 왕의 귀환
오디세우스 왕은 20년 만에 전쟁터에서 돌아왔으나, 왕비는 그가 죽은 줄 알았다
왕비는 수십 명의 구혼자들에게 시달리고 있었고, 왕은 거지로 변장하여 왕궁에 잠입했다
충견의 인식과 왕비의 시험
왕의 충견만이 그를 알아보았고, 왕비와 아들은 이를 의심했다
왕비는 남편의 활을 당기는 자를 남편으로 삼겠다고 했으나, 아무도 활을 당기지 못했다
활을 당기는 영적인 힘
거지로 변장한 왕이 활을 쉽게 당기자, 왕비와 아들은 놀랐고 왕은 다시 왕이 되었다
오디세우스 왕만이 활을 당길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영적인 능력 때문이었다
다른 사람이 잡으면 돌덩이 같던 활이 왕이 잡으면 늘어나는 것은 인간의 힘을 초월한 능력이다
그리스 시대의 대단한 왕
왕비가 20년을 기다린 것은 그 왕이 당시 대단한 왕이었기 때문이다
이 이야기는 그리스 시대, 스파르타 군대가 있던 시기의 왕국 이야기이다

3.2. 제자가 되는 길
타임머신 능력
과거와 현재를 마음대로 이동하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진 사람은 자신뿐이다
사람의 아픈 곳을 과거로 돌아가 언제부터 아팠는지 알아낼 수 있다
이러한 능력은 하버드 교수들이 알면 기절할 정도이다
제자가 되는 조건
세계적인 목사들이 제자가 되려고 매달리지만, 제자가 되려면 한 달씩 굶고 와야 한다
이는 그들의 적신(육체적 욕망)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제자의 의미
자신에게 오는 사람들은 도둑처럼 와야 한다
도둑처럼 오는 사람들이 진짜이며, 세상의 진짜라고 하는 사람들은 가짜임이 밝혀진다
진정한 제자는 배우자를 만날 때처럼 처음에는 반갑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상사병에 걸릴 정도로 그리워하게 된다

축복을 받을 때 생기는 ‘번쩍이는 빛의 방출’은 무엇인가? 이는 우주 에너지인 암흑 에너지가 축복을 받는 순간 나타나는 현상으로, 카메라에도 잡히며 축복받은 사람의 집과 묘자리까지 빛으로 가득 채우는 영적인 능력입니다.

번쩍이는 축복의 발현과 예언! 제자가 되려고 앞다투어 온다
이 영상은 허경영 강연의 일부로, 하늘궁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떡을 나눠주고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축복을 받을 때 나타나는 번쩍이는 빛의 현상과 그 의미, 그리고 천국에 가는 조건과 백궁에서의 삶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룹니다.

  1. 하늘궁 행사 및 분위기
    하늘궁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곳으로, 떡과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강연자는 본인은 먹지 않고 방문객들에게 모두 돌려준다.
    초콜릿 등 다양한 간식들이 제공되며, 방문객들은 이를 맛있게 즐긴다.

  2. 오디세우스 왕 이야기: 영적인 능력의 중요성
    강연자는 그리스 신화 속 오디세우스 왕의 이야기를 통해 영적인 능력의 중요성.
    오디세우스 왕은 20년간의 전쟁 후 거지로 변장하여 왕궁으로 돌아온다.
    왕비 페넬로페는 20년간 남편을 기다리며 수많은 구혼자들을 물리친다.
    오디세우스의 늙은 개만이 그를 알아보고 반긴다.
    왕비는 남편의 활을 당기는 자와 결혼하겠다고 선언하지만, 아무도 활을 당기지 못한다.
    거지 차림의 오디세우스가 활을 쉽게 당기자, 모두가 놀라고 그는 다시 왕위를 되찾는다.
    이 활은 오직 오디세우스만이 다룰 수 있는 영적인 능력이 깃든 활이었다.
    이 이야기는 지식이나 지혜보다 영적인 능력이 더 중요함을 보여준다.

  3. 천국에 가는 조건: 순수한 마음과 축복
    하늘은 지식이나 지혜가 많은 사람보다 순수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천국으로 보낸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고 글자를 몰라도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만이 천국에 갈 수 있다.
    마음 중심에 돈만 있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다.
    겉으로는 힘들게 살아도 마음속에 선함과 순수함을 간직한 사람이 바로 선한 중심을 가진 사람이다.
    반대로 남을 비난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이 아니다.
    축복과 성령 없이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강연자는 인류에게 처음으로 성령을 주는 존재.
    성령을 받으면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기쁨을 느끼게 된다.

  4. 백궁에서의 삶과 레벨
    천사장은 지상에서 누려야 하는 직위이며, 백궁에서는 천사장이 될 수 없다.
    백궁에서는 레벨을 올리는 것이 매우 어렵다.
    백궁에 간 사람들은 지구에 올 때 비행접시를 타고 오며, 꿈을 통해 소통할 수 있다.
    백궁에서는 지구와는 다른 차원의 삶이 펼쳐진다.
    백궁의 사람들은 외모가 매우 뛰어나며, 레벨에 따라 인물 차이가 크다.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끊어지지 않고, 원하는 대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주름이나 노화가 없으며, 영원히 젊음을 유지한다.
    음식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몸에 해롭지 않고, 배설의 과정도 없다.
    지구에서는 제한적인 것들이 백궁에서는 자유롭게 가능하다.

  5. 축복의 발현: 번쩍이는 빛과 암흑 에너지
    강연자가 축복을 줄 때 번쩍이는 빛이 나타나며, 이는 카메라에도 포착된다.
    이 빛은 우주 에너지인 암흑 에너지로, 매우 밝다.
    축복을 받은 사람의 몸에서 빛이 방출되어 주변 공간을 가득 채우고, 그 사람의 집과 묘자리까지 빛으로 채워진다.
    축복받은 사람에게는 하늘에서 빛이 항상 따라다닌다.
    이 빛은 축복받은 사람뿐만 아니라 그 가족, 심지어 멀리 떨어진 자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영적인 현상을 보여주는 것은 강연자가 지구상에서 처음.
    레벨은 강연자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올라가며, 축복을 통해 무한히 상승할 수 있다.
    레벨 관리에 신경 써야 하며, 잘못된 행동을 하면 레벨이 순식간에 떨어질 수 있다.
    하늘궁에 자주 방문하고 강연에 참석하는 것이 레벨을 높이는 방법이다.

  6. 강연자의 특별한 능력과 제자들
    강연자는 시간을 마음대로 이동하며 과거와 현재를 오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이러한 능력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알면 기절할 정도이며,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들이 제자가 되기 위해 찾아올 것.
    제자가 되려면 한 달씩 굶고 와야 한다.
    강연자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도둑처럼 다가가야 한다.
    진짜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가짜임이 밝혀지고, 강연자의 말을 믿는 사람들이 진짜.
    강연자는 자신을 만나는 것이 배우자를 만나는 것보다 더 큰 기쁨과 의미를 가진다.
    자신을 1년만 안 봐도 상사병에 걸릴 것.

Spiritual Blessings and Divine Power

Lecture Information
Date: 20240507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Blessings, Spiritual Power, “Heaven House”, Odysseus, Purity of Heart

Content

The Joy of Cheongpyeonggung and the Story of Odysseus
Attendees at Cheongpyeonggung experience profound joy, as evidenced by the abundance of food, such as rice cakes and chocolates, which are generously shared among everyone. he himself does not partake in these offerings, instead dedicating them entirely to the participants, fostering a sense of communal blessing and shared experience. This act of giving underscores the spiritual generosity prevalent within Cheongpyeonggung.

A captivating narrative from Western mythology is introduced, drawing a parallel between the Korean figure Hwang Jin-yi and Penelope, the wife of Odysseus. Odysseus, the king of Ithaca, returns home after a twenty-year absence due to war, only to find his House besieged by numerous suitors vying for his wife’s hand and, by extension, his kingdom. Penelope, demonstrating unwavering fidelity, has resisted these suitors for two decades, believing her husband to be deceased but refusing to remarry.

Upon his return, Odysseus, disguised as a beggar to avoid immediate assassination, is recognized only by his loyal, aging dog. This recognition, though initially unnoticed by his wife and son, raises suspicion due to the dog’s unusual display of affection towards the stranger. The climax of the story involves a challenge set by Penelope: whoever can string Odysseus’s legendary bow and shoot an arrow through twelve axe-heads will win her hand. This bow, however, can only be strung by Odysseus himself.

The suitors fail to string the bow, but the disguised Odysseus effortlessly performs the feat, revealing his true identity. This act not only reclaims his throne and wife but also highlights a crucial spiritual principle: Odysseus’s ability to wield the bow was not merely a display of physical strength but an indication of a unique spiritual power. The bow, which felt like a stone to others, became pliable in his hands, symbolizing a divine connection or an inherent spiritual authority. This narrative serves to illustrate that true power and recognition often transcend conventional human understanding and physical capabilities.

The Path to Heaven: Purity of Heart and Divine Blessing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entry into Heaven is not predicated on intellectual prowess, extensive knowledge, or worldly wisdom. Instead, it is reserved for those who possess a heart akin to that of a child—pure, innocent, and unburdened by worldly desires. This purity of heart is paramount; individuals whose hearts are solely focused on material wealth are deemed unsuitable for the celestial realm.

The divine perspective, as articulated by Huh Kyung young, prioritizes the inner disposition over external achievements or societal standing. He elaborates that even individuals who engage in seemingly questionable actions for survival, such as traffic violations, but harbor a deep-seated desire for a virtuous life and a return to a simpler, purer existence, possess a righteous heart. Conversely, those who ruthlessly compete, inflict harm without remorse, and are quick to condemn others while absolving themselves of fault, do not embody the childlike innocence required for Heaven.

Referencing Matthew 11:25, the humble and childlike, rather than the wise and intelligent, are those who will comprehend divine truths and enter the Kingdom of Heaven. However, he clarifies that mere childlike innocence is insufficient; divine blessing and the reception of the Holy Spirit are indispensable for entry. The Holy Spirit, bestowed by Huh Kyung young, brings profound joy, enabling individuals to maintain a cheerful disposition even amidst adversity, such as a shortage of food. This joy emanates from within, transforming one’s entire being.

The Nature of the “Heaven House” and Spiritual Levels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the “Heaven House” operates under entirely different principles than Earth. While on Earth, one must strive to attain the position of an Archangel during their lifetime, as this status cannot be achieved posthumously in the “Heaven House”. The opportunity for spiritual advancement, particularly to the level of Archangel, is primarily a terrestrial endeavor, emphasizing the significance of one’s actions and spiritual development while alive.

The inhabitants of the “Heaven House” possess unparalleled beauty and a distinct appearance that transcends earthly imagination. Even those at the lowest levels of the “Heaven House” exhibit extraordinary beauty, far surpassing any earthly standards. This beauty is inherent and requires no artificial enhancements like makeup. Furthermore, physical attributes such as hair are vibrant and alive, never falling out or breaking, and can be altered at will, reflecting the complete control over one’s physical form in this divine realm.

However, while personal appearance can be customized, one’s fundamental facial features and overall “level” are fixed according to their spiritual standing. The “Heaven House” is free from the physical limitations and ailments of Earth; there are no wrinkles, aging, or negative consequences from indulgence. In this realm, one can consume anything without adverse effects, experiencing pure pleasure without the need for bodily functions like excretion. This stark contrast highlights the restrictive nature of earthly existence, where overindulgence leads to suffering and decay. The “Heaven House” offers boundless freedom and eternal well-being, a stark contrast to the controlled and often painful realities of Earth.

Divine Manifestations and the Power of Blessing
Huh Kyung young describes the profound and instantaneous effects of divine blessings. When a blessing is bestowed, a brilliant flash of light, imperceptible to the naked eye but captured by advanced cameras, emanates from the individual. This light signifies the infusion of cosmic energy, an “dark energy” that is paradoxically immensely bright. This phenomenon is not limited to the individual but extends to their home and even the graves of their ancestors, creating a widespread spiritual illumination. The blessing transcends geographical boundaries, affecting family members across continents, such as children in America or grandmothers elsewhere.

The spiritual level of an individual increases significantly with each invocation of Huh Kyung young’s name, accumulating to an immense degree over a lifetime. However, this accumulated spiritual level can be rapidly diminished if one engages in negative actions or falls into spiritual complacency. Therefore, diligent management of one’s spiritual level is crucial. Those who attend gatherings at Cheongpyeonggung, especially on significant occasions like birthdays, experience a substantial increase in their spiritual levels. Even individuals en route to Cheongpyeonggung or receiving blessings via phone calls experience this instantaneous spiritual elevation.

Huh Kyung young emphasizes his unique ability to traverse time, moving between past, present, and future at will, a power unmatched by any other being on Earth. He demonstrates this by revealing past ailments or events in individuals’ lives, a feat that would astonish even the most brilliant minds at institutions like Harvard University. He predicts that world-renowned scholars and religious leaders, upon realizing his true identity, will abandon their current pursuits and seek to become his disciples, even if it means undergoing rigorous spiritual preparation like fasting.

He likens the arrival of true disciples to “thieves,” implying that they come discreetly, without fanfare, recognizing the genuine spiritual truth that others, who claim to be authentic, fail to perceive. This subtle approach distinguishes true followers from those who are merely seeking external validation. He concludes by contrasting the fleeting joy of earthly relationships with the profound and enduring connection experienced by those who truly recognize and follow him, suggesting that a genuine spiritual bond transcends conventional human attach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