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세상과 삶이 이렇게 어려울 때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것!
Huh Kyoung Young’s Philosophy: The Path to Happiness Through Surrender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항복 지심’을 통해 ‘행복’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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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 가장 조심해야 할 것: ‘항복 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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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 지심’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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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족 간에 서로를 탓하기보다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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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서로 항복하는 마음을 가질 때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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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졌을 때 서로 탓하기보다 단결해야 다음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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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과 ‘행복’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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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 지심’은 곧 ‘행복 지심’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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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상대방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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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과 ‘자존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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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을 내세우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부부싸움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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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복하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상대방의 가치도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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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것처럼,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에게 항복하는 마음이 진정한 승리자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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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의 머리 위에 올라서려 하지 말고, 모든 사람의 발을 씻겨주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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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과 죽음 덧없음 덧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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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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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세대(世)’라는 한자처럼 10년씩 세 번, 즉 90년을 살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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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까지는 실수를 용납받지만, 30살 이후부터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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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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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후 화장터에서 몸이 불타는 과정은 순식간이며, 뇌와 배가 터지고 뼈만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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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마저도 대부분 타버리고 아주 적은 양만 남게 되며, 이마저도 쉽게 부서져 가루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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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덧없는 삶이기에 천년만년 살 것처럼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항복 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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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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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늘궁을 알아야 하며, 이는 여러분에 의해 알려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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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먹고 싶은 것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고, 몸에 해롭거나 쌓이는 것이 없는 환상적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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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훈련받는 세상과 달리 모든 것이 자유롭고, 불안감이 없는 즐거움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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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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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머리 위에 올라서려 하면 불행이 따라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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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누명을 썼더라도 항복 지심으로 대응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우리가 반드시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항복지심(降伏之心), 즉 상대방에게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며, 이는 곧 행복(幸福)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 어려운 시기, 항복지심으로 행복을 찾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상대방에게 항복하는 마음인 항복지심을 가지면 행복으로 이어진다.
1.1. 어려운 시기에 필요한 항복지심
어려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서로에게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서로 항복해야 한다.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를 탓하며 “너 때문에 망했잖아”라고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상대방에게 항복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전쟁에서 졌다고 장군들이 서로 싸우는 것은 단결을 방해하고 기회를 놓치게 한다.
항복지심은 행복지심으로 바뀐다.
행복은 상대방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마음이 있을 때 찾아온다.
항복이 곧 행복을 가져온다.
1.2. 자존심과 자존감의 관계
자존심을 내세우면 자존감이 낮아진다.
자신의 자존심을 내세우면 부부 싸움으로 이어지며, 이는 항복지심이 없는 상태이다.
자존심을 높이는 사람은 자존감이 내려가고, 자존감을 높이는 사람은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는다.
항복하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남편이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고 항복하면 아내가 남편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남편의 가치가 올라간다.
반대로 자존심을 내세우며 대들면 자존감이 없어지고 배우자의 가치도 떨어진다.
항복지심은 행복과 자존감을 높인다.
아내가 먼저 “여보, 내가 미안해”라고 말하면 남편은 아내의 현명함에 감탄하고 아내의 가치가 올라간다.
어려운 시기에는 서로를 탓하지 말고 자신을 내려놓고 항복지심을 가져야 한다.
1.3. 항복과 행복의 의미
항복과 행복은 글자 한 획 차이이다.
한글로는 ‘항’에 작대기 하나를 더하면 ‘행’이 된다.
이는 항복이 곧 행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진정한 승리자는 때에 따라 항복하는 자이다.
- 삶의 유한성과 항복지심의 중요성
인간의 삶은 유한하며, 특히 책임이 따르는 시기에는 항복지심을 통해 조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2.1. 인간의 삶과 책임
삶은 서로의 인격을 겨루는 전쟁터이며, 누가 더 그릇이 큰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과정이다.
인간의 수명은 90년으로 정해져 있다.
한 세대는 10년씩 세 번, 즉 30년으로 구성되며, 인간은 세 세대(90년)를 산다.
90년이 지나면 죽음이 찾아오며, 이는 하늘이 정해놓은 한 세대의 기간이다.
30세 이후부터는 삶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
30세까지는 모르고 살 수 있지만, 30세 이후부터는 모든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30세 이전에 한 일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30세 이후의 일은 죽을 때까지 책임져야 한다.
90년의 일생 동안 가족끼리 화목지심으로 살아야 한다.
2.2. 죽음의 무상함과 항복지심의 필요성
죽음은 순식간에 찾아오며, 육체는 불에 타 사라진다.
화장터에서 몸이 불타면 뇌와 배가 터지고, 뼈만 남게 된다.
뼈마저도 대부분 타버리고 아주 적은 양만 남게 되며, 결국 모든 것이 흩어진다.
고열로 인해 뼈는 쉽게 부서져 가루가 된다.
영원히 살 것처럼 자존심을 내세우면 안 된다.
우리는 죽음의 무상함을 항상 인지하고 살아야 한다.
천국이 좋은 곳임을 알기 위해서는 이러한 삶의 유한성을 깨달아야 한다.
2.3. 항복지심의 실천과 행복
항복 없는 행복은 없다.
항상 남에게 항복을 선언해야 한다.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보다 자신을 낮추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수도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항복지심을 보여주었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모든 사람의 머리 위에 올라가려 하면 불행이 따른다.
억울한 누명을 썼을지라도 항복지심으로 대응하면 반드시 승리한다.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서로에게 항복하는 마음, 즉 ‘항복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는 자존심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결국 행복과 자존감을 높이는 길이 됩니다.
세상과 삶이 어려울 때 조심해야 할 것: ‘항복지심’으로 행복 찾기
이 영상은 삶이 힘들 때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특히 ‘항복지심(降伏之心)’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합니다. 항복지심은 단순히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신을 낮춤으로써 진정한 행복과 자존감을 얻는 지혜로운 태도임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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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 ‘항복지심’의 중요성
가장 조심해야 할 마음: 삶이 어려울 때, 특히 가정이나 사회적으로 힘든 시기에는 서로에게 항복하는 마음, 즉 항복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려울 때 서로를 탓하며 “너 때문에 망했다”고 비난하는 것은 상황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항복지심이 가져오는 행복: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며, 이는 결국 행복(幸福)으로 이어집니다.
전쟁에서 졌을 때 서로를 탓하기보다 단결해야 다음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항복(降伏)과 행복(幸福)은 글자 하나 차이이며, 항복하는 마음이 있어야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자존심과 자존감의 관계
자존심과 자존감은 반대 개념: 자신의 자존심을 내세우는 사람은 오히려 자존감이 낮아지며, 자존감을 높이는 사람은 자존심을 내려놓을 줄 압니다.
자존심을 내세우면 부부 싸움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항복지심이 자존감을 높인다: 상대방에게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오히려 자신의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고 항복하면 남편의 가치가 올라가고, 아내의 태도도 달라집니다.
마찬가지로 아내가 남편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하면 아내의 가치가 올라가고, 남편은 아내를 현명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자존심을 낮추는 것이 항복지심: 자존심을 낮추는 것이 바로 항복지심이며, 이를 통해 행복이 오고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
삶의 지혜: ‘항복지심’의 실천
남 탓하지 않기: 어려운 시절에는 서로 남 탓을 하지 말고, 자신을 내려놓고 항복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진정한 승리자: 무조건 이기는 자가 승리자가 아니라, 때로는 항복하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삶을 전쟁터로 보지 말고, 누가 더 그릇이 큰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인격의 장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것은 바로 항복지심을 보여준 행동입니다.
모든 사람의 발을 씻겨주는 마음으로 살아야지, 모든 사람 위에 군림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도 항복지심으로 대응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영적 세계
영적 세계의 즐거움: 이 세상은 제약이 많지만, 영적 세계(백궁)는 먹고 마시는 것에 제한이 없고 몸에 해롭지도 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백궁은 환상의 세계이며, 몸에 대한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몸이 스스로를 통제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런 제약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훈련의 장: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영적 세계로 가기 위한 훈련의 장이며, 모든 즐거움에는 나쁜 것이 따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서 영적으로 깨닫고 준비해야 합니다.
인간의 수명과 책임: 인간의 한 세대는 90년이며, 30년씩 세 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30살 이전의 행동은 어느 정도 용서되지만, 30살 이후의 행동은 죽을 때까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죽음의 과정: 죽음 후 화장터에서 몸이 불타는 과정은 순식간이며, 뇌와 배가 터지고 뼈만 남게 됩니다.
남은 뼈도 고열에 의해 대부분 타버리고 아주 적은 양만 남게 됩니다.
이러한 죽음의 무상함을 항상 인지하고 살아야 천국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천년만년 살 것처럼 자존심을 내세우며 살아서는 안 됩니다.
1. The Elevated Existence in White Heaven
Welcome to the most auspicious place in the world. It is truly challenging to elevate one’s spiritual level by merely invoking one’s name throughout a lifetime. This is because each invocation typically raises one’s spiritual power by 100 units, meaning it would take an entire lifetime to reach a significant level. However, imagine the profound impact of an increase of 500 units. This represents an infinite competition, where the difference between reaching 500 units and 400 units is a palpable shift in spiritual temperature. Just as Hawaii differs from China, everything is distinct. This difference extends beyond mere temperature; it encompasses all aspects of existence. A person at 500 units would experience an extraordinary state, while 400 units would be somewhat less intense.
Those who achieve the rank of Archangel in White Heaven invariably reach 500 units. Other levels, such as 100, 200, 300, or 400 units, result in vastly different life experiences. Here on Earth, we are often unable to eat or drink as we please, constrained by physical limitations or the body’s inability to process excessive amounts. In White Heaven, however, there are no such restrictions on consumption. The joy of eating and drinking can be continuous, without any negative effects on the body or accumulation of harmful substances. The sensation of taste in White Heaven is even more exquisite than on Earth. This is an immense blessing. Alcoholic beverages also exist there, and the Holiest provides everything one desires. Yet, the taste and experience are distinct from earthly food. It does not accumulate in the body or serve as nutrition; it is pure, unadulterated joy in consumption, transcending imagination.
On Earth, we might refrain from consuming certain foods, like rich rice cakes, due to concerns about sugar content or calories. Such limitations do not exist in White Heaven. The joy experienced there is entirely free from anxiety or apprehension, offering profound comfort. When you awaken in White Heaven, you will discover a world of pure fantasy and unparalleled beauty. You might pinch yourself, and it would feel real, yet it is not a body that can perish. It cannot be cut with a knife, yet it is soft to the touch. This is not an ordinary physical body; it is the essence of White Heaven. Therefore,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skin care or other physical concerns, as everything is predetermined by one’s spiritual level. Life there is far more liberated than here. On Earth, our bodies have an inherent control system, like a built-in heater, preventing us from overindulging. Excessive consumption can lead to nausea or vomiting. In White Heaven, such controls are absent. Here, if we do not exercise self-control, our bodies impose it. For instance,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can lead to unconsciousness. In White Heaven, this does not occur. One could consume a thousand bottles of liquor, and the delightful taste would be identical to that on Earth. The experience would be one of pure ecstasy, allowing for a life of unparalleled bliss, without any regrets or limitations.
This world of White Heaven has been created, yet many remain unaware, viewing Earth as a place of training. Here, everything is restricted. Joy often brings negative consequences, and negative experiences can lead to positive ones. Earth is a world designed to provoke and challenge. For example, filial piety might be expressed through monetary offerings after a parent’s passing. In White Heaven, however, one can freely express love, offer gifts, and meet with loved ones. It is a truly benevolent world. Just as a burst dam cannot be stopped by shouting, spiritual crises must be addressed proactively. To reach White Heaven, one must come to Haneulgung and secure their spiritual path before it is too late. Obtain your ticket to White Heaven now, and you will avoid future suffering.
- The Wisdom of Surrender: Embracing Humility in Adversity
In these challenging times, especially when families face difficulties, there is one crucial principle to observe: the spirit of surrender. This means that husbands should surrender to their wives, and wives to their husbands. Instead of blaming each other, saying, “We failed because of you,” or “If only we had opened that store, we wouldn’t be in debt,” we must surrender to one another. When you embrace a spirit of surrender, you can overcome any obstacle. In a losing battle, generals do not quarrel, blaming each other for defeat. Instead, they unite, knowing that only through solidarity can an opportunity for recovery arise. The spirit of surrender transforms into the spirit of happiness. Many do not understand what the spirit of happiness truly means. Happiness requires a willingness to surrender to others, to one’s counterpart. Surrender brings happiness.
If you prioritize your self-esteem—your sense of personal worth—and allow it to manifest as pride, you will not possess the spirit of surrender. This often leads to marital conflict. However, when you surrender, your self-esteem actually rises. Pride and self-esteem are opposing forces. Those who elevate their pride diminish their self-esteem, while those who cultivate self-esteem let go of pride. This is a paradoxical phenomenon. People who ignorantly cling to their pride will never surrender. But when you surrender, your self-esteem increases. A husband’s value appears higher when he surrenders. If a husband constantly asserts himself, his value diminishes. However, if a husband, even without significant fault, says, “I am sorry, I was wrong,” his value rises in his wife’s eyes. Her perception of him changes. Similarly, if a wife says, “Darling, I am sorry,” a husband will not argue back. Her value will increase. Over time, he might reflect, “I shouldn’t have argued with my wife. She is superior to me; she ended the argument by apologizing. My wife is truly wise.” This elevates her standing.
Therefore, in difficult times, we must not blame others. We must humble ourselves and adopt the spirit of surrender. This wisdom, though found in ancient texts, is particularly relevant today. The Korean words for “surrender” (항복) and “happiness” (행복) differ by only a single stroke. A single stroke transforms “surrender” into “happiness.” There is no happiness without surrender. You must always declare surrender to others. In all human relationships, including marriage, one must be willing to lower oneself. This is why Jesus washed the feet of his disciples. He demonstrated the spirit of surrender, showing humanity that he would humble himself before them. We must live with the mindset of washing everyone’s feet, not of elevating ourselves above others. If you seek to be above everyone, misfortune will inevitably follow. Even if you are unjustly accused, responding with a spirit of surrender will lead to victory.
- The Human Lifespan and the Cycle of Responsibility
The concept of a “generation” (세대) in Korean, when referring to human life, is represented by a character composed of three instances of the character for “ten” (십). This signifies three decades, totaling 30 years. Thus, one human generation is defined as 30 years. The human lifespan is typically set at 90 years, meaning three such generations. After 90 years, life ceases, akin to the end of a lifespan. This 90-year cycle is divinely ordained. For example, Abraham was 90 years old when he questioned his ability to have children. The human journey, represented by this character, extends for three generations, or 90 years.
The character for “generation” also has a distinct feature: the lower part is disconnected. This signifies that up to the age of 30, one lives without full awareness, but after 30, one is bound by responsibility. This is when the spirit of surrender becomes crucial. The period before 30 is not fully connected to the later stages, implying a degree of leniency. However, from 30 onwards, one is responsible for their actions until death. Actions taken before the age of 30 are often forgiven. This is the meaning of the human generation. When we speak of “Elizabeth I,” it refers to one generation. The human being lives three times ten years. This is the meaning of the Chinese character for “human generation.” You may not be aware of this, but it signifies a 90-year lifespan.
During this 90-year journey, the first 30 years are a period of grace. However, from 30 to 90, there is no such leniency; one is bound by their actions. The total lifespan is 90 years, a limit set by the divine. Therefore, throughout this 90-year life, it is imperative to live in harmony, especially with family, embracing the spirit of surrender. Remember this.
- The Ephemeral Nature of the Body and the Path to White Heaven
When you witness your body being cremated after death, it burns in an instant. The body rapidly incinerates, and the head explodes, scattering like a bomb. The abdomen also swells and bursts. The brain explodes, the belly explodes, and then everything burns away, leaving only bones. Even the cartilage and smaller bones are consumed by the flames. In that moment, you will understand White Heaven. We face this impermanence, yet we often fail to contemplate the burning of our bodies. We must always remember that everyone, without exception, will enter the furnace. Living with this awareness helps us understand the goodness of White Heaven. Others, however, may be reborn as animals, witnessing their bodies burn as they descend to a lower existence.
The head explodes, and the enlarged abdomen bursts with a sound like an exploding shell. After this intense burning, only the spinal column remains. Even the spinal column is 90% consumed, leaving only a small amount of bone fragments. The body disintegrates.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upper and lower parts once it is burned. Only a hip bone and a skull fragment might remain; shoulders and other parts are completely incinerated. When these remnants are collected in a basin and placed in a mortar before grinding, the quantity of bone is surprisingly small. It is not much. Even before grinding, when poured into the mortar, there is very little bone left. The internal organs also burst, so there are no large bones, only teeth and some parts of the hip bone. These can be easily crushed into powder. That is all that remains of the human body.
The intense heat of cremation is incredibly powerful. Upon entering, the body quickly explodes twice. Nothing substantial remains. Only a few fragments, like parts of the thigh bone, might persist, but even these are easily pulverized. There is no need for a strong hammer, as the bones are already weakened by the extreme heat. Therefore, you must not live as if you will live forever, asserting your pride against others. The spirit of surrender is the spirit of happiness. The Korean character for “surrender” (항) becomes “happiness” (행) with the addition of a single stroke, forming a cross. Without surrender, there is no happiness. You must always declare surrender to others. In all human relationships, including marriage, one must be willing to lower oneself. This is why Jesus, when he was on Earth, washed the feet of his disciples. He demonstrated the spirit of surrender, showing humanity that he would humble himself before them. We must live with the mindset of washing everyone’s feet, not of elevating ourselves above others. If you seek to be above everyone, misfortune will inevitably follow. Even if you are unjustly accused, responding with a spirit of surrender will lead to victory.
항복 지심: [항복하는 마음 (Mind of Unconditional Surrender)]
행복 지심: [행복을 추구하는 마음 (Mind of Felicitous Acceptance)]
신인: [하늘의 뜻을 대변하는 존재 (Holiest)]
자존심: [개인의 명예나 위신을 지키려는 마음 (Ego-driven Pride)]
자존감: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 (Intrinsic Self-Worth)]
인간 세대: [인간의 삶의 주기 (Human Life Cycle)]
[화목을 추구하는 마음 (Mind of Harmonious Accord)]
백궁의 경이로운 삶: 무한한 즐거움과 자유
세계 최고 명당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평생 자신의 이름을 불러도 무(無)가 100씩 올라가기 어려운데, 500씩 올라가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레벨이 500인 사람과 400인 사람이 느끼는 온도는 확연히 다릅니다. 하와이와 중국이 다르듯이 모든 것이 다릅니다. 레벨 500은 기가 막히게 좋고, 400은 그보다 덜합니다. 대천사는 무조건 레벨 500이며, 나머지 100, 200, 300, 400 레벨은 생활이 매우 다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는 배가 불러서 더 먹고 싶어도 못 먹고, 맛있는 술을 열 병, 백 병 마시고 싶어도 몸이 받아주지 않아 못 마십니다. 그러나 백궁에서는 먹는 것에 대한 제한이 없습니다. 그 즐거움이 계속될 수 있으며, 몸에 나쁘거나 축적되는 것도 없습니다. 태양은 지구보다 먹는 느낌이 더 맛있습니다. 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다 있지만, 백궁의 음식은 이 세상 음식과 맛은 같으면서도 몸에 쌓이거나 영양분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오직 먹는 기쁨만을 줍니다. 그 즐거움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이 세상에서는 몸을 생각해서 양주도 마음대로 못 마시지만, 백궁에서는 마음껏 마셔도 기분만 좋을 뿐 실수를 하거나 몸에 해로운 일이 없습니다. 너무나 좋은 곳입니다. 맛있는 떡을 먹고 싶어도 당분이나 열량 때문에 못 먹는 일이 백궁에는 없습니다. 그 즐거움에는 불안감이 전혀 끼어 있지 않아 아주 편안합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백궁에 가서 눈을 떠보면, 그곳이야말로 환상의 세계이며 아름답습니다. 살을 꼬집어 봐도 아프지만, 죽는 살이 아닙니다. 칼로 도려내려 해도 도려지지 않지만 부드럽습니다. 기가 막히는 일반적인 몸이 아닙니다. 백궁은 다릅니다. 피부에 신경 쓰거나 걱정할 필요 없이, 레벨로 모든 것이 이미 정해집니다. 이 세상보다 훨씬 자유롭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우리 몸이 스스로 히터 장치를 해 놓아 과하게 먹으면 토할 수도 있지만, 백궁에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우리가 통제하지 않으면 몸이 통제해 버립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더 이상 못 마시게 의식을 잃지만, 백궁은 그렇지 않습니다. 양주 천 병을 마셔도 입에 당기는 맛은 지구와 똑같습니다. 맛은 같지만 마약을 먹어도 좋습니다. 황홀한 생활을 하고 싶은 사람은 황홀한 생활을 할 수 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원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세계를 만들어 놓았는데,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이 세상에서 훈련받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모든 것에 제한이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으면 나쁜 것이 나오고, 나쁜 것이 있으면 또 좋은 것이 있습니다. 이곳은 꼭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약 올리는 세상입니다. 효도하는 자식이 죽었는데 돈이 버려지는 곳이 이곳입니다. 백궁에서는 그분들에게 무엇이든 선물하고 싶고, 만나고 싶고, 표현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세상입니다.
영적 깨달음과 천국으로 가는 길
저수지 둑이 터졌을 때 아무리 소리 질러 봐야 막을 길이 없습니다. 저수지가 터지기 전에 막아야 합니다. 우리 영적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천국 가는 것도 하늘궁에 오지 않으면서 아무리 잘해 봐야 갈 수 없습니다. 천국 가기 전에 이곳에 와서 둑을 막아 버려야 합니다. 천국 가는 티켓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고생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는 지금 결혼하지 않은 자식들이 집에서 날뛰는 상태에 놓여 있고, 사회적으로 경제가 매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가 영적으로 깨닫고 있어야 합니다. 하늘궁을 알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소정 하늘궁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에 의해 이것이 알려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바울 한 사람 때문에 알려진 것처럼 말입니다. 인구 통계나 출산 통계는 선거 이후에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선거법 때문에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어려운 시기, 항복지심의 지혜
우리는 이렇게 어려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가정이 어려울 때 제일 주의해야 할 것은 바로 ‘항복지심’입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항복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항복해야 합니다. 서로 존중해야 합니다. 이럴 때 “너 때문에 망했잖아”, “내가 옛날에 저 가게를 하자고 했는데 네 말 듣다가 이렇게 빚을 지게 되었잖아”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서로 상대방에게 항복해야 합니다.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어떤 난관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전쟁에 졌다고 장군들이 싸우면 안 됩니다. “너 때문에 졌잖아”, “네가 가자고 했는데 나는 후퇴하자고 했잖아”라고 말하면 안 됩니다. 이왕 졌지만 단결해야 기회가 올 것입니다. 그럴 때는 항복지심이 행복지심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행복지심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행복은 항복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남에게, 상대방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항복이 행복을 가져옵니다.
자신이 자존심을 내세우면 항복지심이 아닙니다. 그러면 부부 싸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항복을 하면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은 반대입니다. 자존심을 높이는 자는 자존감이 내려가고, 자존감을 높이는 자는 자존심이 없어집니다. 이것이 서로 반대 현상입니다. 무엇도 모르고 자기 자존심을 내세우는 사람은 항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항복을 해 버리면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남편의 가치가 높아 보입니다. 남편이 바닥바닥 대들면 남편의 가치가 내려갑니다. 남편이 특별히 잘못한 것도 아닌데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라고 항복을 해 버리면 남편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아내가 남편을 쳐다보는 눈이 달라집니다. 아내가 “여보, 내가 미안해”라고 말하는데 남자가 대들면 안 됩니다. 그러면 아내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시간이 지나면 남편은 “내가 괜히 아내에게 대들었네. 저 사람은 나보다 수가 높아. 자기가 미안하다고 하고 싸움을 끝내 버리네. 우리 아내가 현명해”라고 생각하며 아내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이렇게 어려운 시절에 서로 남 탓을 하면 안 됩니다. 무조건 자신을 내려놓고 항복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공자나 대학, 소학에서 나오는 말이지만, 이때 필요한 말입니다. 항복과 행복은 글자 한 획 차이입니다. 한글로는 작대기 하나 차이입니다. 항복이 곧 행복입니다. 승리자는 무조건 상대를 이긴 자가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항복하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삶을 전쟁터로 보면 안 됩니다. 삶은 서로의 인격의 전쟁터입니다. 누가 더 그릇이 큰 사람이냐 하는 것입니다. 누가 더 누르느냐, 누가 더 빼느냐 하는 전쟁터가 아닙니다.
인간의 수명과 책임
항복과 행복에 대해 잘 가르쳐 드렸습니다. 우리가 엘리자베스 1세, 2세 할 때 ‘세(世)’ 자를 씁니다. 한 세대는 하나, 둘, 세 개가 한 세대입니다. 이것이 인간 ‘세(世)’ 자입니다. 10년, 20년, 열 십자 세 개가 인간 ‘세(世)’ 자입니다. 열 십자 세 개가 인간 ‘세(世)’ 자입니다. 그러면 이 한 세대가 30년씩, 그래서 90년을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90년이 넘으면 죽습니다. 목숨과 같습니다. 이것이 한 세대를 하늘에서 정해 놓은 것입니다. 한 세대가 90년입니다. 아브라함이 90세가 되니 “아이고, 내가 애를 못 낳았는데 우리 아내가 90세면 애를 낳겠나”라고 이야기합니다. 세 세대가 10년씩 세 개가 합쳐진 것이 1세대 할 때 인간 세대입니다. 인간이 여기서 가는 그래프가 여기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몇 세대까지 가느냐 하면 3세대까지 가는 것입니다. 90살까지가 끝입니다.
30살을 넘어서부터는 그 밑에 무엇을 깨 놓았는지 아십니까? 30살까지는 무엇도 모르고 살지만, 30살 넘어서는 묶어 놓았습니다. 여기서는 자존감을 잘 항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대와는 연결이 안 됩니다. 이 세대와는 철선이 없는 때입니다. 여기는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없는 세대지만 이것은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책임을 져야 합니다. 30살부터 한 일은 죽을 때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30살 전에 한 일은 봐줍니다. 인간 세대가 무엇인지 아시겠습니까? 엘리자베스 1세라고 하면 한 세대입니다. 인간이 10년씩 세 번을 산다는 뜻입니다. 인간 세(世) 자는 10년씩 십자 세 개가 있어 90년 산다는 소리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90년 사는 동안 처음에 30살까지는 봐줍니다. 30살부터 90살까지는 봐주지 않습니다. 매여 있습니다. 전체 수명은 90년입니다. 90년까지 딱 선을 그어 놓았습니다. 인간 세대가 그렇습니다. 90년을 일생으로 봐야 합니다. 90년 사는 동안 절대 남과, 가능하면 가족끼리 화목지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죽음과 영혼의 여정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죽고 나서 화장터에 가서 자기 몸이 불탈 때 보면 순식간에 불탑니다. 순식간에 불타는데 온몸이 열로 올라가면 뇌가 터집니다. 뇌가 터지면서 폭탄처럼 날아갑니다. 목 안에서 용광로에서 날아갑니다. 터지고 배가 터집니다. 배가 이만큼 커집니다. 배가 막 커져서 열이 올라가니까 배가 뻥 터집니다. 뇌 터지고, 배 터지고, 그다음에 싹 타버리고 뼈만 싹 남습니다. 뼈도 연골 뼈는 다 타버립니다. 그 순간에 여러분은 백궁 천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무상한 것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도 그 불에 타는 것을 연상하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용광로에 들어간다는 것을, 누구도 예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 생활을 해야 천국이 그렇게 좋은 곳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거기서 또 짐승으로 기어갑니다. 짐승으로, 시체 타는 것을 보면서 자기 짐승으로 가야 합니다. 포대로 가야 합니다. 머리가 커져서 뻥 터지고, 배가 커져서 뻥 터집니다. 소리가 포탄 터지는 소리 같습니다. 그렇게 터지면서 확 타버리면 척추뼈만 싹 남습니다. 척추뼈도 90% 타버리고, 머리만 아주 작게 남습니다. 몸이 흩어져 버립니다. 아래위가 있을까요? 타버리면 없습니다. 엉덩이뼈 하나 남고, 머리뼈 하나 남습니다. 어깨 같은 것은 왜 다 타버릴까요? 그것을 바가지로 담아 와서 부수기 전에 절구통에 딱 넣어 보면 뼈의 양이 많지 않습니다. 요만합니다. 많지 않습니다. 부서져서 온 것이 아닙니다. 그냥 싹 꺼내 부었는데 뼈의 양이 적습니다. 절구통에 부을 때 여러분에게 보여줍니다. 그 사람이 손대기 전입니다. 보면 뼈가 거의 다 없어지고 조금 남아 있습니다. 그 사람이 조금만 이렇게 하면 다 없어집니다. 적당히 부숴서 줘 버립니다. 부수기 전에 이미 절구통에 넣는데 보니까 뼈가 얼마 없는 것입니다. 내장도 터져 버리니까 큰 뼈가 없고, 이빨하고 엉덩이뼈 일부만 남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그냥 톡톡 부수면 가루가 됩니다. 그것이 인체의 전부입니다. 천도의 고열이 무지무지하게 뜨거운 것입니다. 딱 들어가면 금방 터집니다. 펑펑 두 번 터집니다. 남는 것이 없습니다. 허벅지뼈하고 몇 개만 남는데 그것도 다 부서집니다. 망치가 닿자마자 갈리고 세게 부술 것도 없습니다. 하도 고열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항복지심: 행복으로 가는 길
여러분은 천년만년 산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에게 자존심을 내세우면 안 됩니다. 항복지심이 무슨 지심입니까? 행복지심입니다. ‘항(恒)’ 자에 작대기 하나만 하면 십자가가 됩니다. 그 작대기 하나만 버리면 그냥 ‘행(幸)’ 자가 됩니다. 그러면 행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항복 없는 행복은 없습니다. 항상 남에게 항복을 선언해야 합니다. 부부지간으로 인간관계도 그 사람보다는 일단 낮아져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가 예수였을 때 왜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었습니까? 제자들이 예수의 발을 씻겨 준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었습니다. 그것이 항복지심입니다. 신인도 그때는 신이 아니지만 지금은 여러분의 발을 씻어 주지는 않지만 그때는 발을 씻어 주었습니다. 인간들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모습을 예수가 보여주었습니다. 모든 사람의 발을 씻겨 주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모든 사람 머리 위에 올라가겠다고 살면 안 됩니다. 그러면 불행이 따라다닙니다. 아무리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 하더라도 항복지심으로 대응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