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Happiness Through Surrender 행복지심(幸福之心)

삶은 서로의 인격을 겨루는 전쟁터이며, 누가 더 그릇이 큰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과정이다.
90년이 지나면 죽음이 찾아오며, 이는 하늘이 정해놓은 한 세대의 기간이다.
영원히 살 것처럼 자존심을 내세우면 안 된다.
우리는 죽음의 무상함을 항상 인지하고 살아야 한다.
천국이 좋은 곳임을 알기 위해서는 이러한 삶의 유한성을 깨달아야 한다.

2024.03.20 세상과 삶이 이렇게 어려울 때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것!

Huh Kyoung Young’s Philosophy: The Path to Happiness Through Surrender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항복 지심’을 통해 ‘행복’을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어려운 시기, 가장 조심해야 할 것: ‘항복 지심’

  • ‘항복 지심’의 중요성:

  •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가족 간에 서로를 탓하기보다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

  •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서로 항복하는 마음을 가질 때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 전쟁에서 졌을 때 서로 탓하기보다 단결해야 다음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 ‘항복’과 ‘행복’의 관계:

  • ‘항복 지심’은 곧 ‘행복 지심’으로 이어집니다.

  • 행복은 상대방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 ‘자존심’과 ‘자존감’의 차이:

  • 자존심을 내세우면 자존감이 낮아지고 부부싸움으로 이어집니다.

  • 항복하면 자존감이 높아지고, 상대방의 가치도 올라갑니다.

  •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것처럼, 자신을 낮추고 상대방에게 항복하는 마음이 진정한 승리자의 태도.

  • 모든 사람의 머리 위에 올라서려 하지 말고, 모든 사람의 발을 씻겨주겠다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 인간의 삶과 죽음 덧없음 덧없음

  • 인간의 수명:

  • 인간은 ‘세대(世)’라는 한자처럼 10년씩 세 번, 즉 90년을 살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 30살까지는 실수를 용납받지만, 30살 이후부터는 죽을 때까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 죽음의 과정:

  • 죽음 후 화장터에서 몸이 불타는 과정은 순식간이며, 뇌와 배가 터지고 뼈만 남게 됩니다.

  • 뼈마저도 대부분 타버리고 아주 적은 양만 남게 되며, 이마저도 쉽게 부서져 가루가 됩니다.

  • 이처럼 덧없는 삶이기에 천년만년 살 것처럼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고, ‘항복 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 하늘궁:

  •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늘궁을 알아야 하며, 이는 여러분에 의해 알려지는 것.

  • 하늘궁은 먹고 싶은 것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고, 몸에 해롭거나 쌓이는 것이 없는 환상적인 세계.

  • 이곳은 훈련받는 세상과 달리 모든 것이 자유롭고, 불안감이 없는 즐거움이 계속됩니다.

  • 불행:

  • 남의 머리 위에 올라서려 하면 불행이 따라다닙니다.

  • 억울한 누명을 썼더라도 항복 지심으로 대응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 오늘의the God-man 】세상과 삶이 이렇게 어려울 때 반드시 조심해야 하는 것! 20240320 (20분 25초)

세계 최고 명당에 온 사람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오늘 이렇게 평생 내 이름을 불러도 1무가 올라가기 어려워요. 왜냐면 한 번 부를 때 100무가 100이 올라가니까. 그거 뭐 계속 불러야 평생 가야 1무가 안 될 거야. 그런데 5무가 올라가는 거 대단하죠? 그 레벨은 이거는 무한 경쟁이야. 그러니까 5백궁 갔을 때하고 10백궁 갔을 때 차이점은 이 느끼는 온도가 달라요. 그러니까 하와이에 있는 거 하고 중국에 있는 게 다르듯이 모든 게 달라요. 그렇고 또 온도만 다른 게 아니고 그 사람들이 다 달라.

굉장히 사람이 5백궁은 기가 막히겠죠? 4백궁은 좀 덜하고. 재밌지? 그러니까 레벨을 올려서 여기서 대천사는 무조건 5백궁이야. 나머지는 이제 1백 2백 3백궁 4백궁 노놔지는데 굉장히 생활이 달라. 말하자면 아무리 우리가 여기서는 먹고 싶어도 못 먹잖아? 배가 불러가지고. 또 막 이 막 맛있는 술을 그냥 10병 100병을 먹고 싶어도 못 먹어 여러분이. 몸이 안 받아주잖아?

거기는 그런 게 있을까 없을까? 먹는 데 대해서 제한이 없어요. 그 즐거움이 계속될 수 있는 거야. 계속. 그래도 몸에 나쁘거나 몸에 축적이 되거나 이런 게 없잖아? 그 느낌은 먹는 느낌은 지구보다 더 맛있어. 그게 얼마나 좋은 거야? 뭐든지 원하는 건 다 있는데 그게 여기처럼 이렇게 이런 음식하고는 맛은 똑같아. 달라요. 몸에 쌓이는 것도 아니고 영양분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먹는 기쁨 그 상상을 초월해.

그러니까 아무리 뭐 지금 여기서는 몸 생각해서 양주도 못 먹잖아? 백궁이 그럴까? 마음대로 먹어. 마음대로 먹어도 기분은 좋은 상태인데 실수를 하거나 그런 게 없어. 너무너무 좋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맛있는 떡을 먹고 싶은 데 이게 너무 당분이 많아. 이걸 너무 열량이 많아. 이거 못 먹잖아? 이런 게 없다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즐거움이 무슨 뭐 불안감이 끼어 있는 즐거움은 아니야. 아주 편안하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 가서 눈을 딱 떠보면 이거야말로 환상의 세계. 아름다워요. 살을 꼬집어 봐도 아프고. 근데 이게 죽는 살이 아니야. 뭘 이렇게 칼로 도려내면 도려지나? 안 도려져. 그런데 부드러워. 기가 막히지. 일반의 몸이 아니란 말이야 백궁은. 아름답죠? 그러니까 언제나 피부에 신경 쓰고 이런 걱정 안 해도. 단 레벨로 이미 모든 게 정해지는 거야. 알았지? 그 대신에 여기보다는 훨씬 자유스러워. 자연스러워.

여기는 우리 행동이 스스로 몸에다가 히타 정치를 딱 해놨어. 오바하면은 못 먹게. 더 먹으면 토할 수가 있어. 근데 그게 있나? 그래서 여기는 우리가 통제 안 하면 몸이 통제해버려. 알겠지? 술을 많이 먹어버리면 더 이상 못 먹게 의식을 잃어. 백궁은 그럴까? 없어. 양주 천 병을 먹어도.. 항암. 그러니까 그 입에 당기는 맛이 또 지구와 똑같아. 맛은 똑같은데 아 마냥 먹어도.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황홀한 생활을 하고 싶은 사람은 황홀한 생활을 할 수가 있고 지가 못하는 거 원도 없이 할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런 세계를 과연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있는 거아. 여기는 훈련받는 데니까
뭐든지 제한이 있어. 즐거움에는 나쁜 게 나와. 나쁜 게 있으면 또 좋은 게 있고 여기는 꼭 그래 놨어요. 그래서 약 올리는 세상이야. 약 올리는 세상이야. 효도는 하고 싶어 죽겠는데 돈이 안 벌려. 여기는 그래. 거기는 그냥 뭐뭐 자기들이 그분들한테 뭐든지 선물로 하고 싶고 만나고 싶고 표현할 수 있고 재밌어. 그죠? 아주 좋은 세상입니다. 그래서 저 저수지 둑이 터졌을 때 아무리 소리 질러봐야 그걸 막을 길이 없다니까. 저수지 터지기 전에 막아야죠. 우리 영적 세계도 그래. 천국 가는 것도 하늘궁을 안 오면서 아무리 잘해봐야 소용이. 백권 가기 전에 여기 와서 둑을 딱 막아버려. 백궁 가는 티켓을 딱 만들어버려. 어서 오세요.

그러면 그냥 고생 안 해도 되죠? 근데 우리는 지금 결혼 안 해서 자식들이 집에서 막 난리야. 이런 상태가 돼 있고 사회적으로 지금 굉장히 경제가 어려워지고 있어. 이때일수록 우리가 영적으로 육적인 것도 우리가 필요하지만 영적으로 깨닫고 있어야 돼. 하늘궁을 알리는 것도 중요해. 소정교 하는 거 모르는 사람들이 많잖아? 여러분들에 의해서 이게 알려지는 거야. 기독교가 마치 바울 하나 때문에 알려지는 거.

내가 인구 통계나 출산 통계나 이런 건 내일 이후에나 알 수가 있어요. 오늘까지는 이야기할 수가 없어. 선거법 때문에 이야기 안 하는 거고 무조건 우리는. 어서 오세요. 고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어려울 때 제일 조심해야 되는 게 있어요. 어려울 때 가정이 지금 어렵죠? 그럴 때 제일 주의해야 되는 거. 항복지심.

降伏

서로 남편은 마누라한테 항복하고 마누라는 남편한테 항복하고 서로 져줘야 돼. 이럴 때 막 지 잘났다고 너 때문에 망했잖아? 내가 옛날에 저 가게를 하자고 했는데 하지 말자는데 해가지고 이렇게 빚을 이래 싸면 되나? 서로 상대방한테 항복을 해버려야 돼. 항복 항복지심.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어떤 난관도 이겨나갈 수가 있어요.

아니 전쟁에 졌다고 장군끼리 싸우면 되나? 니 때문에 졌잖아? 니가 가자고 그러는데 나는 후퇴하자. 이러면 되나? 이왕 졌지만은 단결해야 기회가 올 거 아니야? 그럴 때는 항복지심이야. 이 항복지심이 항복지심을 가지고 여기에 이게 뭘로 바뀌어? 항복지심이 행복지심으로 바뀌는 거야 이게.

幸福之心

행복지심이 뭔지 몰라 여러분들은. 행복은 항복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남한테. 상대방한테 무조건 항복하는 마음이 있어야. 이제 이해 가죠? 항복이 행복을 가져와. 이제 이해 가요? 무슨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야기하는 건 자기 자존감 자기의 자존감만 내세우면 자존감을 내세우면 자존심을 내세우면 어떻게 돼? 자존심을 내세우면 항복지심이 아니야. 그럼 부부싸움 하게 돼. 그렇잖아?

自存心
自存感

근데 항복을 하면 뭐가 높아져? 자존감이 높아져. 자존심과 자존감은 반대요. 봐봐. 자존심을 높이는 자는 자존감이 내려가. 자존감을 높이는 자는 자존심이 내려오는 거야. 이게 서로 반대 현상이 있어요. 그러니까 뭣도 모르고 자기 자존심을 내세운 사람은 항복하나? 안 하지. 그러면 항복을 해버리면 자존감이 올라가. 그 사람에 남편 값어치가 높아 보여.

근데 남편이 바닥바닥 대든다. 그러면 남편 값어치가 내려가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래 남편이 특별히 잘못한 것도 아닌데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 이렇게 항복을 딱 해버리면 남편 값어치가 올라가. 여자가 밥상이 달라져요. 풀 수 있어 없어? 풀 수 있겠지? 근데 뭘 잘했다고 말이야. 자존심을 내세워 가지고 막 대들면 자존감은 없어져버려. 그 남편의 가치가 떨어져버린 거야. 그래 니 잘났다 이러면서 밥상이 완전히 밥 차려 먹어 이래버려.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는 자존심을 낮추는 게 항복지심이야. 그지?

그러면 행복이 오면서 자존감이 올라가. 자기 마누라가 쳐다보는 눈이 달라져. 그지? 신랑이 부인을 쳐다보는 눈이 달라져. 부인이 여보 내가 미안해 이러는데 어디 남자가 먹고 대들겠어? 그러면 여자 가치가 올라가요 올라가.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내가 괜히 마누라한테 대들었네. 저 사람은 내보다 수가 높아. 자기가 미안하다고 그러고 싸움을 끝내버리네. 참 우리 마누라 현명해. 이 여자 값어치에 올라가.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어려운 시절에 서로 남 탓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무조건 자기를 내려놔야 돼. 항복지심을 가져야 돼요. 이거는 공자 말도 아니고 무슨 대학 소학 대학에서 나오는 말이지만은 요때 필요한 말이야. 항복과 행복은 글자 한 자 차이야. 이거 획수 하나. 작대기 하나만 그으면 돼. 항복과 행복은 작대기 하나 차이죠? 한글로는 작대기 하나야. 이봐 요 요 요게 항복이잖아?

항복
행복

그러면 이거는 행복이잖아? 그죠? 작대기 하나 그으면 이게 행복이 되는 거야. 항복이 곧 행복입이야. 승리자는 무조건 상대방을 이긴 게 승리자가 아니야. 때에 따라서는 항복하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야.

삶을 전쟁터로 보면 안 돼. 삶은 서로의 인격의 전쟁터야. 누가 더 그릇이 큰 사람이냐 이거지. 누가 더 누르느냐 누가 더 뺐느냐 이 전쟁터가 아니에요. 알았지? 그리고 항복과 행복 내가 잘 가르쳐줬죠?

우리가 엘리자베스 1세 2세 할 때 세 자가 엘리자베스 1세 할 때 요거 쓰죠?

ㅡㅡㅡ
十十十

世 30 30 30

그러면 세대 한 세대는 하나 둘 세 개가 한 세대야. 이게 인간 세자야. 여기 이렇게 그으면 되죠? 여기 이렇게 그으면 되죠? 이게 인간 세 자가 보세요. 10년 20년 열 십 자 세개 열 십 자 세계가 인간 세 자야. 그러면 이 한 세대가 30년씩. 그래서 이게 90년을 우리가 사는 거여.
90년 넘으면 죽은 목숨과 같아. 이게 한 세대를 하늘에서 정해 놓은 거야

한 세대가 90이잖아? 아브라함이 90이 돼 75이 되니까 아이고 나 애 낳을 때 못 낳는데 우리 마누라 90 어머 언제 인제 애를 낳아?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세 세대가 10년이 세 개가 합친 게 1세대 할 때 인간 세 자야. 인간이 여기서 가는 그래프가 여까지 간다 이거야. 요 밑에 보이지? 요 밑에가 가는 거리야. 몇 번 몇 세대까지 가? 3세대까지 가는 거야 90살까지. 요 끝이잖아? 그다음에 30살을 넘어서부터는 왜 밑에다가 이걸 꿰놨는지 알아? 요 밑에 이거 왜 꿰어 놓은 줄 알아? 30살까지는 멋도 모르고 사는데 30살 넘어서는 묶어놨지? 여기서는 자존감을 잘 항복을 해야 된다 이거야.

연결이 돼야 되는 거야. 여기는 연결이 안 돼요. 이놈의 세대하고는. 철딱서니 없는 때야. 여기는 연결이 돼 있잖아? 이거는 연결이 안 돼요. 이거는 없는 세월이지만 이거는 연결이 돼야 된다. 책임을 져야 된다. 30살부터 한 일은 죽을 때까지 책임져야 된다. 30살 전에 한 일은 봐줘. 인간 세 자가 이제 알겠지? 이걸 우리가 뭐 엘리자베스 1세 그러면 이거 한 세대야.

엘리자베스 1세

이게 한 세대 할 때 세 자 맞지? 그럼 인간이 뭐냐? 10년씩 세 번을 산다 이런 뜻이야. 인간 세 자가. 한문으로 인간 세 자.

이게 10년씩 열 십 자 세 개 있지? 삼 90년 산다는 소리야. 그걸 여러분들은 잘 모르고 있어. 그러면 이렇게 90년 사는 동안에 처음에 30살까지는 봐준다 이거야. 서른 이후부터 90살까지 31살부터 90까지는 안 봐줘요. 매여 있어 매여. 알겠지? 전체 수명은 얼마야? 30 90까지 딱 선을 그어놨어. 그러니까 인간 세 자가 그래프야 그래프. 그지? 요 90년을 1세로 본 거야. 90년을 1세. 그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1세 90년 사는 동안에 절대 남하고 가능하면 가족끼리 행복지심으로 살아야 된다.

명심하세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죽고 나서 화장터 가서 자기 몸이 불탈 때 보면 순식간에 불 타거든요. 순식간에 불타는데 온도가 올라가면 뇌가 터져. 뇌가 터지면서 폭탄처럼 날아가. 그 안에서 용광로 안에서 날아가 봐야 거기서 타지. 터지고 배가 터져. 배가 이만큼 올라가지. 20배 커져. 배가 커져가지고 배가 열이 올라가니까 그러면 배가 뻥 터져. 그러니까 뇌 터지지 배 터지지 그다음에 싹 타버리고 뼈만 싹 남아. 뼈도 연한 뼈는 다 타버리지.

그 순간에 여러분들은 어디 가지? 백궁천국에 가.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무상한 걸 눈앞에 두고 있는데 그 불에 타는 걸 연상을 안 하고 있는 거야. 항상 용광로에 들어간다. 누구도 예외가 없다. 이걸 알고 있어야 돼. 그러면서 생활을 해야 천국이 그렇게 좋은 곳이라는 걸 아는 거야. 다른 사람들은 거기서 또 짐승으로 기어들어가 짐승으로. 그 시체 타는 걸 보면서 지는 짐승으로 가야 돼. 석고대죄하러 가야지.

근데 머리가 10배가 커져가지고 뻥 터지고 아니 배가 터져가 커져가지고 뻥 터지고. 소리가 포탄 터지는 소리가 그렇게 터지면서 확 타버리면 척추뼈만 싹 남아. 척추뼈도 90%가 타버려. 타버리고 매디만 남지. 아주 작게 남아. 그럼 그냥 그러면 몸이 흩어져버려. 아래 위가 있을까? 직접 타버리면 없잖아? 그럼 엉덩이 뼈 하나 남고 위 머리뼈 하나 남고 위에 어깨 이런 거 웬만하면 다 타버려. 그러니까 그걸 갖다가 바가지로 그릇에 담아와서 부시기 전에 절구통에 딱 부을 때 보면 뼈 양이 많지 않아요. 부서가 온 게 아니야. 그냥 싹 꺼내서 부었는데 뼈 양이 절구통에 부었을 때도 보여줘.

그 사람이 손대기전이야. 탁 보면 뼈가 거의다 없어지고 쪼끔 남아 있어요. 그 사람이 조금만 이렇게 하면 다 부서져. 적당히 부셔가지고 그냥 줘버린단 말이야. 근데 부시기도 전에 이미 절구통에 넣는데 보니까 뼈가 얼마 없는 거야. 이게 뇌도 터져버리니까 큰 뼈가 없고 이빨하고 그다음에 엉덩이뼈 일부 남아 있는 거야. 그거 그냥 톡톡 부시면 가루가 돼. 그게 인체 다야. 알겠지? 그 3천 도의 고열이 무지무지하게 뜨거운 거야. 딱 들어가면 금방 터져. 펑펑 두 번 터져. 딱 남는 게 없는 거야. 아이고 허벅지 종아리뼈 이거하고 몇 개만 남는데 그것도 다 작아져 있어. 그 망치가 닿자마자 가루가 돼. 세게 부실 것도 없어요. 왜? 하도 고열을 받아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천 년 만 년 산다 생각하고 상대방한테 자존심 내세우고 하면 안 돼요.
그래서 항복지심이 무슨 지심이야? 행복지심이야. 항 자에다가 작대기 하나만 그으면 십자가가 되죠? 그거 작대기 하나만 그버리면 그냥 행 자가 돼버려. 그러면 행복이 되는 거야. 근데 항복 없는 행복은 없어. 항상 나한테 항복을 선언해야 돼. 부부지간도 인간관계도. 그 사람보다는 일단 낮아져야 돼.

그래서 예수가 내가 예수로 있을 때 왜 제자들 발을 씻어줬어? 알겠어요? 제자들이 예수 발을 씻어주는 게 아니야. 내가 제자들 발 씻어줬죠? 그게 항복지심이야. 신인도 그때는 신이 아니지만 지금은 내가 여러분 발을 씻어주는 건 아니지만 그때는 발을 씻어줘. 인간들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모습을 예수가 보여줬잖아? 내가. 그 모든 사람의 발을 씻어주겠다 이런 마음으로 살아야 되는데 이거는 모든 사람 머리 위에 올라가겠다. 이렇게 살면 되나? 그러면 머리 항상 불행이 따라다녀. 불행이. 아무리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 하더라도 항복지심으로 대응하면은 반드시 승리해. 그래요. 시간이 없으니까 오늘은 강연은 이걸로 끝입니다.

【오늘의 the God-man】 세상(世上)과 삶이 이렇게 어려울 때 반드시 조심(操心)해야 하는 것!

【오늘의 the God-man】 20240320

[제(第)45회(回)] 20240320 수요일(水曜日) 20분(分) 2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온 사람(四覽) 여러분들 환영(歡迎)합니다. 오늘 이렇게 평생(平生) 내 이름을 불러도 1무(無)가 올라가기 어려워요. 왜냐면 한 번(番) 부를 때 100무(無)가 100이 올라가니까. 그거 뭐 계속(繼續) 불러야 평생(平生) 가야 1무(無)가 아마 될 거야. 그런데 5무(無)가 올라가는 거 대단하죠? 그 레벨은 이거는 무한(無限) 경쟁(競爭)이야. 그러니까 5백궁(白宮) 갔을 때하고 1백궁(白宮) 갔을 때 차이점(差異)占)은 이 느끼는 온도(溫度)가 달라요. 우리가 하와이에 있는 거 하고 중국(中國)에 있는 게 다르듯이 모든 게 달라요. 그렇고 또 온도(溫度)만 다른 게 아니고 그 사람(四覽)들이 다 달라.

굉장(宏壯)히 사람(四覽)이 5백궁(白宮)은 기가 막히겠죠? 4백궁(白宮)은 좀 덜하고. 재밌지? 그러니까 레벨을 올려서 여기서 대천사(大天使)는 무조건(無條件) 5백궁(白宮)이야. 나머지는 이제 1백궁 2백궁 3백궁(白宮) 4백궁(白宮) 노놔지는데 굉장(宏壯)히 생활(生活)이 달라. 말하자면 아무리 우리가 여기서는 먹고 싶어도 못 먹잖아? 배가 불러가지고. 또 막 이 막 맛있는 술을 그냥 10병(甁) 100병(甁)을 먹고 싶어도 못 먹어 여기는 몸이 안 받아주잖아?

거기는 그런 게 있을까 없을까? 먹는 데 대(對)해서 제한(制限)이 없어요. 그 즐거움이 계속(繼續)될 수 있는 거야. 계속(繼續). 그래도 몸에 나쁘거나 몸에 뭐 축적(蓄積)이 되거나 이런 게 없잖아? 그 느낌은 먹는 느낌은 지구(地球)보다 더 맛있어. 그게 얼마나 좋은 거야? 뭐든지 원(願)하는 건 다 있는데 그게 여기처럼 이렇게 이런 음식(飮食)하고는 맛은 똑같아. 달라요. 몸에 쌓이는 것도 아니고 영양분(營養分)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먹는 기쁨 그 상상(想像)을 초월(超越)해.

그러니까 아무리 뭐 지금(只今) 여기서는 몸 생각해서 양주(洋酒)도 못 먹잖아? 백궁(白宮)이 그럴까? 마음대로 먹어. 마음대로 먹어도 기분(氣分)은 좋은 상태인데 실수(失手)를 하거나 그런 게 없어. 너무너무 좋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맛있는 떡을 먹고 싶은 데 이게 너무 당분(糖分)이 많아. 이걸 너무 열량(熱量)이 많아. 이거 못 먹잖아? 이런 게 없다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즐거움이 무슨 뭐 불안감(不安感)이 끼어 있는 즐거움은 아니야. 아주 편안(便安)하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白宮) 가서 눈을 딱 떠보면 이거야말로 환상(幻想)의 세계(世界). 아름다워요. 살을 꼬집어 봐도 아프고. 근데 이게 죽는 살이 아니야. 뭘 이렇게 칼로 도려내면 도려지나? 안 도려져. 그런데 부드러워. 기가 막히지. 일반(一般)의 몸이 아니란 말이야 백궁(白宮)은. 아름답죠? 그러니까 언제나 피부(皮膚)에 신경(神經) 쓰고 이런 걱정 안 해도. 단(但) 레벨로 이미 모든 게 정(定)해지는 거야. 그 대신(代身)에 여기보다는 훨씬 자유(自由)스러워. 자유(自由) 스러워.

여기는 우리 행동(行動)이 스스로 몸에다가 히타 장치(裝置)를 딱 해놨어. 오바하면은 못 먹게. 더 먹으면 토(吐)할 수가 있어. 근데 그게 있나? 그래서 여기는 우리가 통제(統制) 안 하면 몸이 통제(統制)해버려. 술을 많이 먹어버리면 더 이상(以上) 못 먹게 의식(意識)을 잃어. 백궁(白宮)은 그럴까? 없어. 양주(洋酒) 천(千) 병(甁)을 먹어도. 항상(恒常) 똑 같애. 그러니까 그 입에 당기는 맛이 또 지구(地球)와 똑같애. 맛은 똑같은데 아 마냥 먹어도 관계없어.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황홀(恍惚)한 생활(生活)을 하고 싶은 사람(四覽)은 황홀(恍惚)한 생활(生活)을 할 수가 있고 지가 못하는 거 원도(願度) 없이 할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런 세계(世界)를 과연(果然) 만들어 놨는데 여러분은 그걸 모르고 있는 거야. 여기는 훈련(訓練)받는 데니까

뭐든지 제한(制限)이 있어. 즐거움에는 나쁜 게 나와. 나쁜 게 있으면 또 좋은 게 있고 여기는 꼭 그래 놨어요. 그래서 약 올리는 세상(世上)이야. 약 올리는 세상(世上)이야. 효도(孝道)는 하고 싶어 죽겠는데 돈이 안 벌려. 여기는 그래. 거기는 그냥 뭐뭐 자기(自己)들이 그분들한테 뭐든지 선물(膳物)로 하고 싶고 만나고 싶고 표현(表現)할 수 있고 재밌어. 아주 좋은 세상(世上)입니다. 그래서 저 저수지(貯水池) 둑이 터졌을 때 아무리 소리 질러봐야 그걸 막을 길이 없다니까. 저수지(貯水池) 터지기 전(前)에 막아야죠. 우리 영적(靈的) 세계(世界)도 그래. 천국(天國) 가는 것도 하늘궁(宮)을 안 오면서 아무리 잘해봐야 소용(所用)이 없어. 백궁(白宮) 가기 전(前)에 여기 와서 둑을 딱 막아버려. 백궁(白宮) 가는 티켓을 딱 만들어버려.

그러면 그냥 고생(苦生) 안 해도 되죠? 근데 우리는 지금(只今) 결혼(結婚) 안 해서 자식(子息)들이 집에서 막 난리(亂離)야. 이런 상태(狀態)가 돼 있고 사회적(社會的)으로 지금(至今) 굉장(宏壯)히 경제(經濟)가 어려워지고 있어. 요 때 일수록 우리가 영적(靈的)으로 육적(肉的)인 것도 우리가 필요(必要)하지만 영적(靈的)으로 깨닫고 있어야 돼. 하늘궁(宮)을 알리는 것도 중요(重要)해. 초종교(超宗敎) 하늘궁(宮) 모르는 사람(四覽)들이 많잖아? 여러분들에 의해서 알려지는 거야. 기독교(基督敎)가 마치 바울 하나 때문에 알려지듯이.

내가 인구(人口) 통계(統計)나 출산(出産) 통계(統計)나 이런 건 내일(來日) 이후(以後)에나 알 수가 있어요. 오늘까지는 이야기할 수가 없어. 선거법(選擧法) 때문에 이야기 안 하는 거고 무조건(無條件) 우리는. 어서 오세요. 고생(苦生)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요렇게 어려울 때 제일(第一) 조심(操心)해야 되는 게 있어요. 어려울 때 가정(家庭)이 지금(只今) 어렵죠? 그럴 때 제일(第一) 주의(注意)해야 되는 거. 항복지심(降伏之心).

降伏

서로 남편(男便)은 마누라한테 항복(降伏)하고 마누라는 남편(男便)한테 항복(降伏)하고 서로 져줘야 돼. 이럴 때 막 지 잘났다고 너 때문에 망(亡)했잖아? 내가 옛날에 저 가게를 하자고 했는데 하지 말자는데 해가지고 이렇게 빚을 이래 싸면 되나? 서로 상대방(相對方)한테 항복(降伏)을 해버려야 돼. 항복(降伏) 항복지심(降伏之心). 항복(降伏)하는 마음을 가지면 어떤 난관(難關)도 이겨나갈 수가 있어요.

아니 전쟁(戰爭)에 졌다고 장군(將軍)끼리 싸우면 되나? 니 때문에 졌잖아? 니가 가자고 그러는데 나는 후퇴(後退)하자. 이러면 되나? 이왕(已往) 졌지만은 단결(團結)해야 기회(機會)가 올 거 아니야? 그럴 때는 항복지심(降伏之心)이야. 이 항복지심(降伏之心)이 항복지심(降伏之心)을 가지면 여기에 이게 뭘로 바뀌어? 항복지심(降伏之心)이 행복지심(幸福之心)으로 바뀌는 거야 이게.

幸福之心

행복지심(幸福之心)이 뭔지 몰라 여러분들은. 행복(幸福)은 항복(降伏)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남한테. 상대방(相對方)한테 무조건(無條件) 항복(降伏)하는 마음이 있어야 돼. 이제 이해(理解) 가죠? 항복(降伏)이 행복(幸福)을 가져와. 이제 이해(理解) 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야기하는 건 자기(自己) 자존감(自尊感) 자기(自己)의 자존감(自尊感)만 내세우면 자존감(自尊感)을 내세우면 자존심(自尊心)을 내세우면 어떻게 돼? 자존심(自尊心)을 내세우면 항복지심(降伏之心)이 아니야. 그럼 부부(夫婦)싸움 하게 돼. 그렇잖아?

自存心

自存感

근데 항복(降伏)을 하면 뭐가 높아져? 자존감(自尊感)이 높아져. 자존심(自尊心)과 자존감(自尊感)은 반대(反對)요. 봐봐. 자존심(自尊心)을 높이는 자는 자존감(自尊感)이 내려가. 자존감(自尊感)을 높이는 자는 자존심(自尊心)이 내려오는 거야. 이게 서로 반대(反對) 현상(現狀)이 있어요. 그러니까 뭣도 모르고 자기(自己) 자존심(自尊心)을 내세운 사람(四覽)은 항복(降伏)하나? 안 하지. 그러면 항복(降伏)을 해버리면 자존감(自尊感)이 올라가. 그 사람(四覽)에 남편(男便) 값어치가 높아 보여.

근데 남편(男便)이 바닥바닥 대든다. 그러면 남편(男便) 값어치가 내려가는 거야. 자기(自己)도 모르게. 그래 남편(男便)이 특별(特別)히 잘못한 것도 아닌데 미안(未安)하다. 내가 잘못했다. 이렇게 항복(降伏)을 딱 해버리면 남편(男便) 값어치가 올라가. 여자(女子)가 밥상(床)이 달라져요.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럴 수 있겠지? 근데 뭘 잘했다고 말이야. 자존심(自尊心)을 내세워 가지고 막대 들면 자존감(自尊感)은 없어져 버려. 그 남편(男便)의 가치(價値)가 떨어져 버린 거야. 그래 니 잘났다 이러면서 밥상(床)이 완전(完全)히 밥 차려 먹어 이래 버려. 그럴 수 있겠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는 자존심(自尊心)을 낮추는 게 항복지심(降伏之心)이야. 그지?

그러면 행복(幸福)이 오면서 자존감(自尊感)이 올라가. 자기(自己) 마누라가 쳐다보는 눈이 달라져. 그지? 신랑(新郞)이 부인(婦人)을 쳐다보는 눈이 달라져. 부인(婦人)이 여보 내가 미안(未安)해 이러는데 어디 남자(男子)가 대들겠어? 그러면 여자(女子) 가치(價値)가 올라가요 올라가. 그리고 시간(時間)이 지나면 내가 괜히 마누라한테 대들었네. 저 사람(四覽)은 내보다 수가 높아. 자기(自己)가 미안(未安)하다고 그러고 싸움을 끝내버리네. 참 우리 마누라 현명(賢明)해. 이 여자(女子) 값어치에 올라가.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어려운 시절(時節)에 서로 남 탓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무조건(無條件) 자기(自己)를 내려 놔야 돼. 항복지심(降伏之心)을 가져야 돼요. 이거는 공자(孔子) 말도 아니고 무슨 대학(大學) 소학(小學) 대학(大學)에서 나오는 말이지만은 요때 필요(必要)한 말이야. 항복(降伏)과 행복(幸福)은 글자 한 자(字) 차이(差異)야. 이거 획수(劃數) 하나. 작대기 하나만 그으면 돼. 항복(降伏)과 행복(幸福)은 작대기 하나 차이(差異)죠? 한글로는 작대기 하나야. 이봐 요 요 이거 항복(降伏)이잖아?

항복(降伏)

행복(幸福)

그러면 이거는 행복(幸福)이잖아? 작대기 하나 그으면 이거 행복(幸福)이 되는 거야. 항복(降伏)이 곧 행복(幸福)이야. 승리자(勝利者)는 무조건(無條件) 상대방(相對方)을 이긴 게 승리자(勝利者)가 아니야. 때에 따라서는 항복(降伏)하는 자(者)가 진정(眞正)한 승리(勝利)자야.

삶을 전쟁(戰爭)터로 보면 안 돼. 삶은 서로의 인격(人格)의 전쟁(戰爭)터야. 누가 더 그릇이 큰 사람(四覽)이냐 이거지. 누가 더 누르느냐 누가 더 뺐느냐 이 전쟁(戰爭)터가 아니에요. 그리고 항복(降伏)과 행복(幸福) 내가 잘 가르쳐줬죠?

우리가 엘리자베스 1세(世) 2세(世) 할 때 세(世) 자(字)가 엘리자베스 1세(世) 할 때 이거 쓰죠?

ㅡㅡㅡ

十十十

世 30 30 30

그러면 세대(世代) 한 세대(世代)는 하나 둘 세 개(個)가 한 세대(世代)야. 이게 인간(人間) 세(世) 자(字)야. 여기 이렇게 그으면 되죠? 여기 이렇게 그으면 되죠? 이게 인간(人間) 세(世) 자(字)가 보세요. 10년(年) 20년(年) 열 십(十) 자(字) 세개(個) 열 십(十) 자(字) 세 개(個)가 인간(人間) 세(世) 자(字)야. 그러면 이 한 세대(世代)가 30년(年)씩. 그래서 이거 90년(年)을 우리가 사는 거여.

90년(年) 넘으면 죽은 목숨과 같아. 이게 한 세대(世代)를 하늘에서 정(定)해 놓은 거야

한 세대(世代)가 90이잖아? 아브라함이 90이 돼 75이 되니까 아이고 나 애 낳을 때 못 낳는데 우리 마누라 90 어머 언제 인제 애를 낳아? 요렇게 이야기하잖아? 세 세대(世代)가 10년(年)이 세 개(個)가 합(合)친 게 1세대(世代) 할 때 인간(人間) 세(世) 자(字)야. 인간(人間)이 여기서 가는 그래프가 요까지 간다 이거야. 요 밑에 보이지? 요 밑에가 가는 거리(距離)야. 몇 번(番) 몇 세대(世代)까지 가? 3세대(世代)까지 가는 거야 90살까지. 요 끝이잖아? 그다음에 30살을 넘어서부터는 왜 밑에다가 이걸 꿰어놨는지 알아? 요 밑에 이거 왜 꿰어 놓은 줄 알아? 30살까지는 멋도 모르고 사는데 30살 넘어서는 묶어놨지? 여기서는 자존감(自尊感)을 잘 항복(降伏)을 해야 된다 이거야.

연결(連結)이 돼야 되는 거야. 여기는 연결(連結)이 안 돼요. 이놈의 세대(世代)하고는. 철딱서니 없는 때야. 여기는 연결(連結)이 돼 있잖아? 이거는 연결(連結)이 안 돼요. 이거는 없는 세월(歲月)이지만 이거는 연결(連結)이 돼야 된다. 책임(責任)을 져야 된다. 30살부터 한 일은 죽을 때까지 책임(責任)져야 된다. 30살 전(前)에 한 일은 봐줘. 인간(人間) 세(世) 자(字)가 이제 알겠지? 이걸 우리가 뭐 엘리자베스 1세(世) 그러면 이거 한 세대(世代)야.

엘리자베스 1세(世)

이게 한 세대(世代) 할 때 세(世) 자(字) 맞지? 그럼 인간(人間)이 뭐냐? 10년(年)씩 세 번(番)을 산다 이런 뜻이야. 인간(人間) 세(世) 자(字)가. 한문(漢文)으로 인간(人間) 세(世) 자(字).

이게 10년(年)씩 열 십(十) 자(字) 세 개(個) 있지? 삼(三) 90년(年) 산다는 소리야. 그걸 여러분들은 잘 모르고 있어. 그러면 이렇게 90년(年) 사는 동안에 처음에 30살까지는 봐준다 이거야. 서른 이후(以後)부터 90살까지 31살부터 90까지는 안 봐줘요. 매여 있어 매여. 전체(全體) 수명(壽命)은 얼마야? 30, 90까지 딱 선(線)을 그어놨어. 그러니까 인간(人間) 세(世) 자(字)가 그래프야 그래프. 그지? 요 90년(年)을 1세(世)로 본 거야. 90년(年)을 1세(世). 그지? 그래서 우리가 이 1세(世) 90년(年) 사는 동안에 절대(絶對) 남하고 가능(可能)하면 가족(家族)끼리 항복지심(降伏之心)으로 살아야 된다.

명심(銘心)하세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죽고 나서 화장(火葬)터 가서 자기(自己) 몸이 불탈 때 보면 순식간(瞬息間)에 불타거든요. 순식간(瞬息間)에 불타는데 온도(溫度)가 올라가면 뇌(腦)가 터져. 뇌(腦)가 터지면서 폭탄(爆彈)처럼 날아가. 그 안에서 용광로(鎔鑛爐) 안에서 날아가 봐야 거기서 타지. 터지고 배가 터져. 배가 이만큼 올라가지. 20배(倍) 커져. 배가 이만큼 커져가지고 배가 열(熱)이 올라가니까 그래가 배가 뻥 터져. 그러니까 뇌(腦) 터지지 배 터지지 그다음에 싹 타버리고 뼈만 싹 남아. 뼈도 연(軟)한 뼈는 다 타버려.

그 순간(瞬間)에 여러분들은 어디 가지? 백궁(白宮)천국(天國)에 가. 그러니까 우리는 그렇게 무상(無常)한 걸 눈앞에 두고 있는데 그 불에 타는 걸 연상(緣想)을 안 하고 있는 거야. 항상(恒常) 용광로(鎔鑛爐)에 들어간다. 누구도 예외(例外)가 없다. 이걸 알고 있어야 돼. 그러면서 생활(生活)을 해야 천국(天國)이 그렇게 좋은 곳이라는 걸 아는 거야. 다른 사람(四覽)들은 거기서 또 짐승으로 기어들어가 짐승으로. 그 시체(屍體) 타는 걸 보면서 지는 짐승으로 가야 돼. 석고대죄(席藁待罪)하러 가야지.

근데 머리가 10배(倍)가 커져가지고 뻥 터지고 아니 배가 터져가 커져가지고 뻥 터지고. 소리가 포탄(砲彈) 터지는 소리가 그렇게 터지면서 확 타버리면 척추(脊椎)뼈만 싹 남아. 척추(脊椎)뼈도 90%가 타버려. 타버리고 매디만 남지. 아주 작게 남아. 그럼 그냥 그러면 몸이 흩어져버려. 아래 위가 있을까? 직접(直接) 타버리면 없잖아? 그럼 엉덩이 뼈 하나 남고 위 머리뼈 하나 남고 위에 어깨 이런 거 웬만하면 다 타버려. 그러니까 그걸 갖다가 바가지로 그릇에 담아와서 부시기 전(前)에 절구통(桶)에 딱 부을 때 보면 뼈 양(兩)이 많지 않아요. 부서가 온 게 아니야. 그냥 싹 꺼내서 부었는데 뼈 양(兩)이 절구통(桶)에 부었을 때도 보여줘.

그 사람(四覽)이 손대기 전(前)이야. 탁 보면 뼈가 거의다 없어지고 쬐끔 남아 있어요. 그 사람(四覽)이 조금만 이렇게 하면 다 부서져. 적당(適當)히 부셔가지고 줘버린단 말이야. 근데 부시기도 전(前)에 이미 절구통(桶)에 넣는데 보니까 뼈가 얼마 없는 거야. 뇌(腦)도 터져버리니까 큰 뼈가 없고 이빨하고 그다음에 엉덩이뼈 일부(一部) 남아 있는 거야. 그거 그냥 톡톡 부시면 가루가 돼. 그게 인체(人體) 다야. 그 3천(千) 도(度)의 고열(高熱)이 무지무지하게 뜨거운 거야. 딱 들어가면 금방(今方) 터져. 펑펑 두 번(番) 터져. 딱 남는 게 없는 거야. 아이고 허벅지 종아리뼈 이거하고 몇 개(個)만 남는데 그것도 다 작아져 있어. 망치가 닿자마자 가루가 돼. 세게 부실 것도 없어요. 왜? 하도 고열(高熱)을 받아가지고 뜨거운데에서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천(千) 년(年) 만(萬) 년(年) 산다 생각하고 상대방(相對方)한테 자존심(自尊心) 내세우고 하면 안 돼요.

그래서 항복지심(降伏之心)이 무슨 지심(之心)이야? 행복지심(幸福之心)이야. 항(降) 자(字)에다가 작대기 하나만 그으면 십자가(十字架)가 되죠? 그거 작대기 하나만 그버리면 그냥 행(幸) 자(字)가 돼버려. 그러면 행복(幸福)이 되는 거야. 근데 항복(降伏) 없는 행복(幸福)은 없어. 항상(恒常) 남한테 항복(降伏)을 선언(宣言)해야 돼. 부부지간(夫婦之間)도 인간관계(人間關係)도. 그 사람(四覽)보다는 일단(一旦) 낮아져야 돼.

그래서 예수(豫首)가 내가 예수(豫首)로 있을 때 왜 제자(弟子)들 발을 씻어줬어? 알겠어요? 제자(弟子)들이 예수(豫首) 발을 씻어주는 게 아니야. 내가 제자(弟子)들 발 씻어줬죠? 그게 항복지심(降伏之心)이야. God-man도 그때는 신(神)이 아니지만 지금(只今)은 내가 여러분 발을 씻어주는 건 아니지만 그때는 발을 씻어줘. 인간(人間)들에게 무조건(無條件) 항복(降伏)하는 모습(模襲)을 예수(豫首)가 보여줬잖아? 내가. 그 모든 사람(四覽)의 발을 씻어주겠다 이런 마음으로 살아야 되는데 이거는 모든 사람(四覽) 머리 위에 올라가겠다. 이렇게 살면 되나? 그러면 머리 항상(恒常) 불행(不幸)이 따라다녀. 불행(不幸)이. 아무리 억울(抑鬱)하게 누명(陋名)을 썼다 하더라도 항복지심(降伏之心)으로 대응(對應)하면은 반드시 승리(勝利)해. 그래요.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오늘은 강연(講演)은 요걸로 끝입니다.


[출처] 【오늘의 the God-man】 세상(世上)과 삶이 이렇게 어려울 때 반드시 조심(操心)해야 하는 것!
【오늘의 the God-man】 20240320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우리가 반드시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항복지심(降伏之心), 즉 상대방에게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며, 이는 곧 행복(幸福)으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1. 어려운 시기, 항복지심으로 행복을 찾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상대방에게 항복하는 마음인 항복지심을 가지면 행복으로 이어진다.

1.1. 어려운 시기에 필요한 항복지심
어려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서로에게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서로 항복해야 한다.
어려운 상황에서 서로를 탓하며 “너 때문에 망했잖아”라고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상대방에게 항복하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
전쟁에서 졌다고 장군들이 서로 싸우는 것은 단결을 방해하고 기회를 놓치게 한다.
항복지심은 행복지심으로 바뀐다.
행복은 상대방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마음이 있을 때 찾아온다.
항복이 곧 행복을 가져온다.

1.2. 자존심과 자존감의 관계
자존심을 내세우면 자존감이 낮아진다.
자신의 자존심을 내세우면 부부 싸움으로 이어지며, 이는 항복지심이 없는 상태이다.
자존심을 높이는 사람은 자존감이 내려가고, 자존감을 높이는 사람은 자존심을 내세우지 않는다.
항복하면 자존감이 올라간다.
남편이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고 항복하면 아내가 남편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남편의 가치가 올라간다.
반대로 자존심을 내세우며 대들면 자존감이 없어지고 배우자의 가치도 떨어진다.
항복지심은 행복과 자존감을 높인다.
아내가 먼저 “여보, 내가 미안해”라고 말하면 남편은 아내의 현명함에 감탄하고 아내의 가치가 올라간다.
어려운 시기에는 서로를 탓하지 말고 자신을 내려놓고 항복지심을 가져야 한다.

1.3. 항복과 행복의 의미
항복과 행복은 글자 한 획 차이이다.
한글로는 ‘항’에 작대기 하나를 더하면 ‘행’이 된다.
이는 항복이 곧 행복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진정한 승리자는 때에 따라 항복하는 자이다.

  1. 삶의 유한성과 항복지심의 중요성
    인간의 삶은 유한하며, 특히 책임이 따르는 시기에는 항복지심을 통해 조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2.1. 인간의 삶과 책임
삶은 서로의 인격을 겨루는 전쟁터이며, 누가 더 그릇이 큰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과정이다.
인간의 수명은 90년으로 정해져 있다.
한 세대는 10년씩 세 번, 즉 30년으로 구성되며, 인간은 세 세대(90년)를 산다.
90년이 지나면 죽음이 찾아오며, 이는 하늘이 정해놓은 한 세대의 기간이다.
30세 이후부터는 삶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
30세까지는 모르고 살 수 있지만, 30세 이후부터는 모든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30세 이전에 한 일은 용서받을 수 있지만, 30세 이후의 일은 죽을 때까지 책임져야 한다.
90년의 일생 동안 가족끼리 화목지심으로 살아야 한다.

2.2. 죽음의 무상함과 항복지심의 필요성
죽음은 순식간에 찾아오며, 육체는 불에 타 사라진다.
화장터에서 몸이 불타면 뇌와 배가 터지고, 뼈만 남게 된다.
뼈마저도 대부분 타버리고 아주 적은 양만 남게 되며, 결국 모든 것이 흩어진다.
고열로 인해 뼈는 쉽게 부서져 가루가 된다.
영원히 살 것처럼 자존심을 내세우면 안 된다.
우리는 죽음의 무상함을 항상 인지하고 살아야 한다.
천국이 좋은 곳임을 알기 위해서는 이러한 삶의 유한성을 깨달아야 한다.

2.3. 항복지심의 실천과 행복
항복 없는 행복은 없다.
항상 남에게 항복을 선언해야 한다.
인간관계에서도 상대방보다 자신을 낮추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수도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며 항복지심을 보여주었다.
이는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항복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모든 사람의 머리 위에 올라가려 하면 불행이 따른다.
억울한 누명을 썼을지라도 항복지심으로 대응하면 반드시 승리한다.

지금처럼 힘든 시기에 우리가 가장 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서로에게 항복하는 마음, 즉 ‘항복지심’을 가지는 것입니다. 이는 자존심을 내려놓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결국 행복과 자존감을 높이는 길이 됩니다.

세상과 삶이 어려울 때 조심해야 할 것: ‘항복지심’으로 행복 찾기
이 영상은 삶이 힘들 때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 특히 ‘항복지심(降伏之心)’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합니다. 항복지심은 단순히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신을 낮춤으로써 진정한 행복과 자존감을 얻는 지혜로운 태도임.

  1. 어려운 시기, ‘항복지심’의 중요성
    가장 조심해야 할 마음: 삶이 어려울 때, 특히 가정이나 사회적으로 힘든 시기에는 서로에게 항복하는 마음, 즉 항복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항복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려울 때 서로를 탓하며 “너 때문에 망했다”고 비난하는 것은 상황을 악화시킬 뿐입니다.
    항복지심이 가져오는 행복: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으며, 이는 결국 행복(幸福)으로 이어집니다.
    전쟁에서 졌을 때 서로를 탓하기보다 단결해야 다음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항복(降伏)과 행복(幸福)은 글자 하나 차이이며, 항복하는 마음이 있어야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자존심과 자존감의 관계
    자존심과 자존감은 반대 개념: 자신의 자존심을 내세우는 사람은 오히려 자존감이 낮아지며, 자존감을 높이는 사람은 자존심을 내려놓을 줄 압니다.
    자존심을 내세우면 부부 싸움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항복지심이 자존감을 높인다: 상대방에게 항복하는 마음을 가지면 오히려 자신의 자존감이 높아집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미안하다, 내가 잘못했다”고 항복하면 남편의 가치가 올라가고, 아내의 태도도 달라집니다.
    마찬가지로 아내가 남편에게 먼저 미안하다고 하면 아내의 가치가 올라가고, 남편은 아내를 현명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자존심을 낮추는 것이 항복지심: 자존심을 낮추는 것이 바로 항복지심이며, 이를 통해 행복이 오고 자존감이 올라갑니다.

  3. 삶의 지혜: ‘항복지심’의 실천
    남 탓하지 않기: 어려운 시절에는 서로 남 탓을 하지 말고, 자신을 내려놓고 항복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진정한 승리자: 무조건 이기는 자가 승리자가 아니라, 때로는 항복하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삶을 전쟁터로 보지 말고, 누가 더 그릇이 큰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인격의 장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겨준 것은 바로 항복지심을 보여준 행동입니다.
    모든 사람의 발을 씻겨주는 마음으로 살아야지, 모든 사람 위에 군림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도 항복지심으로 대응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4. 인간의 삶과 죽음, 그리고 영적 세계
    영적 세계의 즐거움: 이 세상은 제약이 많지만, 영적 세계(백궁)는 먹고 마시는 것에 제한이 없고 몸에 해롭지도 않아 상상을 초월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백궁은 환상의 세계이며, 몸에 대한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몸이 스스로를 통제하지만, 백궁에서는 그런 제약이 없습니다.
    이 세상은 훈련의 장: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영적 세계로 가기 위한 훈련의 장이며, 모든 즐거움에는 나쁜 것이 따르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서 영적으로 깨닫고 준비해야 합니다.
    인간의 수명과 책임: 인간의 한 세대는 90년이며, 30년씩 세 번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30살 이전의 행동은 어느 정도 용서되지만, 30살 이후의 행동은 죽을 때까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죽음의 과정: 죽음 후 화장터에서 몸이 불타는 과정은 순식간이며, 뇌와 배가 터지고 뼈만 남게 됩니다.
    남은 뼈도 고열에 의해 대부분 타버리고 아주 적은 양만 남게 됩니다.
    이러한 죽음의 무상함을 항상 인지하고 살아야 천국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알 수 있습니다.
    천년만년 살 것처럼 자존심을 내세우며 살아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