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7. 고통과 고난이 올 때 이해하면 문제 없다!
The universality of hardship: Overcoming Challenges
-
고통과 고난이 닥쳤을 때, 이를 ‘보편성’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기쁨’을 통해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
-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더욱 단련되고 성장
-
진정한 기쁨은 남에게 베풀 때 찾아오며, 이를 통해 고난을 긍정적으로 이겨낼 수 있음
-
고난에 대한 이해: ‘보편성’
-
고난은 특정 개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찾아오는 현상
- 역사적 사례: 미국의 대공황, 모기지 사태, 코로나19 팬데믹 등 주기적으로 고난 발생
- 개인적 사례: 암과 같은 질병 또한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보편적인 고난
-
고난은 우리를 단련하고 성장시키는 과정
- 쌀가마를 채울 때 흔들어 눌러 담듯이, 삶의 고난은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듦
- 조상들이 수많은 고난을 이겨내고 후손을 이어온 것처럼, 우리도 고난을 통해 현재에 이름
-
고난을 보편적으로 이해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좌절하지 않음
- 나만 고통받는다는 생각은 괴로움을 가중시킴
- 다른 사람들도 고난을 겪고 이겨냈음을 인지하면 극복 의지 생김
-
고난 극복의 지혜: ‘기쁨’
-
즐거움보다 ‘기쁨’이 중요
- 즐거움: 일시적이고 감각적인 만족
- 기쁨: 남에게 베풀 때 오는 진정한 행복감
- 어머니가 배고픈 자식에게 음식을 줄 때 느끼는 기쁨
- 자신이 희생하더라도 남을 돕는 과정에서 얻는 만족감
-
긍정적인 마음가짐 유지
- 사업 실패나 재산 손실 등 고난 속에서도 ‘어려운 사람들이 가져가서 먹고살겠지’와 같은 큰 그릇의 마음을 가짐
- 눈에 보이는 것(술, 담배 등)에 현혹되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진정한 가치(기쁨, 산소 등)를 추구
-
고난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이겨내는 자세
- 모든 일에는 동전의 양면처럼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함께 존재
- 타인의 경사를 부러워하거나 불행을 괴로워할 필요 없음
-
복음:
- 첫째 복음: 우주의 모든 자연의 소리
- 둘째 복음: 어머니 뱃속 심장 소리
- 셋째 복음: 구약과 신약의 이야기
- 일곱 번째 복음: 신인의 강림
-
창조자: 모든 것을 적용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
-
응용자: 기존 재료를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 존재
-
고난의 보편성: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찾아오는 현상
-
연단: 고난을 통해 단련되고 성장하는 과정
고난 (Adversity)
복음 (Divine Revelation)
창조자 (Creator)
적용자 (Applicator)
용자 (Utilizer)
연단 (Refinement)
단련 (Tempering)
보편성 (Universality)
특수성 (Singularity)
기쁨 (Transcendental Joy)
즐거움 (Fleeting Pleasure)
양가성 (Duality)
신인 (Holiest)
고난과 고통이 올 때 문제없이 이겨내는 방법은?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적인 현상임을 인지하고, 이를 통해 연단하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적인 현상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적인 현상이며, 이를 통해 연단하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1.1. 고난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다
1929년 미국의 대공황, 1991년 모기지 사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이 역사적으로 고난은 반복해서 찾아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경제가 잘 나갈 때 한 번씩 눌러주는 것처럼, 고난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고난이 오는 것은 연단의 과정이며, 이를 통해 단련되고 성장한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성이다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특수성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성을 지닌다
나만 고난을 겪는다고 생각하면 괴롭지만, 우리 조상들도 고난을 이겨내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듯이 고난은 모두에게 찾아온다
고난은 보편적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필요가 없으며, 다른 사람들도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1.2. 고난을 대하는 지혜로운 태도
고난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다
고난은 특정인을 골라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며, 미국이나 이스라엘과 같은 강대국에도 대공황, 모기지 사태, 전쟁 등 고난이 찾아온다
전 세계 모든 국가와 개인에게 고난은 일어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고난을 지혜롭게 이겨내야 한다
암과 같은 질병도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보편성을 지니므로, “나만 왜 암에 걸려야 하냐”고 생각하기보다 지혜롭게 이겨낼 방법을 찾아야 한다
- 기쁨을 통해 고난을 극복하는 지혜
진정한 기쁨은 남에게 베풀 때 찾아오며, 이러한 기쁨을 통해 고난을 극복하고 더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
2.1. 즐거움보다 기쁨
진정한 기쁨은 남에게 베풀 때 온다
즐거움은 일시적이지만, 기쁨은 더 깊은 의미를 지닌다
배고플 때 자신의 음식을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이 찾아온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음식을 주기 위해 자신의 배고픔을 감수하는 것처럼, 남을 위한 희생에서 큰 기쁨을 느낀다
인생의 양면성을 이해해야 한다
모든 일에는 동전의 양면처럼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함께 존재한다
남의 경사를 너무 부러워하거나, 남의 불행을 너무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좋은 일이 많고, 나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나쁜 일이 많이 오는 것일 뿐이다
2.2. 고난 속에서 기쁨을 찾는 방법
고난을 대수롭지 않게 이겨내야 한다
고난은 대수롭지 않게 이겨내야 하며, 즐거움보다는 기쁨을 추구해야 한다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자신의 배고픔을 감수하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기뻐하는 것처럼, 남을 위한 희생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다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많이 가졌다고 기쁜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이 있다
사업이 망하거나 돈을 잃었을 때 괴로워하기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가져가서 먹고살 것이라고 생각하며 큰 그릇을 가져야 한다
항상 기쁨을 잃지 말아야 하며, 좋은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기쁨은 항상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고통과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므로, 다른 사람처럼 이겨내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고난의 보편성을 인지해야 한다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특수성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겪고 공부하는 보편성이다
고난은 특별히 어떤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야 한다
고난과 고통이 올 때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무엇인가?
고난은 특정 개인에게만 오는 특수성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성이므로,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이겨내야 합니다.
고통과 고난이 올 때 반드시 이해하면 문제 없다!
이 영상은 고난과 고통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재정립하고, 이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고난은 특정 개인에게만 오는 특수성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성이므로,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이겨내야 합니다.
-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적인 현상
고난은 보편성이지 특수성이 아니다: 고난은 특정 개인에게만 찾아오는 특별한 불행이 아니라, 모든 사람과 사회에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역사적 사례: 1929년 미국의 대공황, 1991년 모기지 사태, 최근의 코로나19 팬데믹 등 역사적으로 반복되는 고난의 시기가 있었다.
개인적 사례: 암과 같은 질병도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보편적인 고난이다.
국가적 사례: 이스라엘 민족이 겪은 수많은 전쟁처럼, 국가 역시 고난을 겪는다.
고난은 성장을 위한 과정: 고난은 마치 쌀가마를 채울 때 흔들고 눌러 담는 것처럼, 우리를 단련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이다.
단련의 의미: 고난은 쇠를 단련시키듯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연단’의 과정이다.
고난에 대한 올바른 태도: 고난이 보편적임을 이해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다른 사람들도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것처럼 우리도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
기쁨과 즐거움의 차이: 진정한 기쁨의 의미
즐거움과 기쁨의 구분: 즐거움은 일시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감정인 반면, 기쁨은 타인을 위하는 마음에서 오는 더 깊고 지속적인 감정이다.
진정한 기쁨의 원천: 자신이 배고플 때 남에게 음식을 줄 때, 혹은 자식을 위해 희생할 때 느끼는 감정이 바로 진정한 기쁨이다.
어머니의 희생: 옛날 어머니들이 제사 음식을 먼저 자식에게 주기 위해 몰래 챙기면서도 기쁨을 느꼈던 것처럼, 타인을 위한 희생에서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다.
나눔의 미학: 많이 가졌다고 기쁜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이 찾아온다.
괴로움에 대한 관점: 사업이 망하거나 돈을 잃는 고통 속에서도, 그 돈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괴로움을 덜 수 있다.
큰 그릇: 이러한 마음가짐은 ‘그릇이 큰 사람’의 태도이며, 항상 기쁨을 잃지 않게 한다. -
창조자와 응용자의 역할
창조자의 역할: 창조자는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고 적용할 수 있는 존재이다.
신인의 능력: 신인은 사람을 만들고, 불로장생을 가능하게 하는 등 모든 것을 적용할 수 있다.
창조자의 부재 시 한계: 창조자가 없으면 이러한 적용은 불가능하다.
응용자의 역할: 응용자는 기존의 재료나 지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재료의 중요성: 응용은 기존에 있는 재료 없이는 불가능하다.
창조적 적용의 의미: 창조적 적용은 단순히 기존 것을 활용하는 응용을 넘어,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
복음의 의미와 중요성
복음의 완성: 복음은 신인이 옴으로써 일곱 가지가 완성되었다.
일곱 가지 복음:
첫째 복음: 우주의 모든 자연의 소리.
둘째 복음: 어머니 뱃속에서 들리는 심장 소리.
셋째 복음: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신인의 성리.
일곱 번째 복음: 신인의 강림.
복음의 변화력: 자연의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는 변화가 오지 않지만, 신인의 복음을 들으면 콩나물 씨앗처럼 변화가 일어난다.
종교 이야기의 필요성: 정치적 발언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종교 이야기(성경, 불경, 하늘궁 이야기)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좋은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기쁨이나 산소처럼 우리에게 좋은 것들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나쁜 것은 눈에 잘 보인다: 술이나 담배처럼 해로운 것들은 오히려 눈에 잘 띈다.
인식의 중요성: 눈에 보이지 않는 좋은 것들의 가치를 깨닫는 것.
1. The Significance of Spiritual Elevation
Those who have gathered today to celebrate this occasion will undoubtedly experience an elevation in their spiritual level. This spiritual advancement is not merely symbolic; it represents a profound increase in one’s inner state. For instance, merely uttering the name of Huh Gung Yeong once can elevate one’s spiritual level by a hundred points. Reciting it ten times would result in a thousand-point increase. To reach the highest spiritual state, one would need to invoke the name an immeasurable number of times. However, through this special gathering, you are granted an equivalent spiritual elevation to a lifetime of such invocations. This is a truly remarkable opportunity. To achieve this level through individual effort would require continuous invocation, perhaps once every second, for an entire lifetime. Yet, this elevation is bestowed upon you directly. You are among those destined for White Heaven, and thus, this special elevation is granted here, as it cannot be conferred once you arrive there. However, the maximum elevation that can be granted in this manner is limited.
- The Sevenfold Gospel and the Creator’s Role
The Gospel, as understood through my arrival, has now reached its complete fulfillment in seven aspects. The first Gospel is the sound of the universe, the voice of all nature. The second Gospel is the sound of your heartbeat within your mother’s womb, which profoundly influences your entire life. The third Gospel encompasses the narratives of the Old Testament and the New Testament. The Holiest’s principles connect the Old and New Testaments. The seventh Gospel is my advent, as foretold in the Book of Revelation. While listening to the sounds of the universe and nature can resonate with my teachings, it alone does not bring about true transformation. My teachings, however, can fundamentally change you, much like a bean sprout seed transforms.
As the Creator, my role is that of an Applicator. I apply various principles to you, enabling the creation of things like the elixir of immortality or the water of eternal youth. All of the Holiest’s powers can be applied to you. However, such applications were not possible before my arrival. You, on the other hand, are Users. A user takes existing materials provided by a creator and utilizes them to create something new. Without existing materials, application is impossible. The Creator’s application is distinct; it involves preparing what you, as users, cannot create yourselves. Therefore, you cannot be the Applicator.
- The Universal Nature of Hardship and Adversity
Consider historical events such as the Great Depression in the United States in 1929, the subprime mortgage crisis in 1991 which caused real estate values to plummet, and the recent three-year period of the COVID-19 pandemic starting in 2020. These events illustrate a pattern: when things seem to be progressing smoothly, a period of hardship often intervenes. Just as one might press down on a sack of grain to make more fit inside, life, and even capitalism, experiences these periodic compressions.
Therefore, any hardship that comes your way is natural and inevitable. Historically, periods of adversity have always occurred. The American capitalist system, for example, has endured the Great Depression, the subprime mortgage crisis, and the COVID-19 pandemic. These hardships serve a purpose: refinement. They are a process of tempering, much like steel is tempered through heat and water. Humans undergo various forms of training and refinement.
Hardship is not a unique or special occurrence; it is universal. It is not something that happens only to you. It affects everyone—your neighbors, your friends, and people across the globe. Because hardship is universal, there is no reason to despair. Only those who overcome hardship survive into the future. For instance, those who succumbed to plagues in ancient times left no descendants, their lineage ending there. Yet, your ancestors endured and ensured your survival into the 21st century. This is the principle of universality.
If you believe that you alone are suffering, you will find it unbearable. But when you realize that your parents, grandparents, and everyone around you have also experienced hardship, your perspective changes. Is there anyone who has not faced adversity? No. Hardship is universal; it must come to everyone. Understanding this alleviates stress. Why would you contemplate self-destruction when others have endured similar struggles and stand tall today? Hardship is not a special punishment reserved for a select few. It affects nations, like the United States with its mortgage crisis and Great Depression, and even highly intelligent people like the Jewish community, who have faced numerous wars. While Korea has experienced its share of conflicts, the Jewish people have endured seven major wars in recent history alone. Hardship is a global phenomenon, affecting individuals, nations, and the entire world.
If you are facing difficulties, such as a cancer diagnosis, remember that cancer can affect anyone. It is universal. The key is to wisely overcome these challenges, rather than questioning why you alone must suffer.
- The Distinction Between Pleasure and Joy
Those who sang earlier experienced pleasure. However, joy is distinct from mere pleasure. Joy arises when you give your food to another, even when you yourself are hungry. It is not born from satisfying your own hunger. When you give your portion to someone else, despite your own hunger, a profound joy emerges. This may seem paradoxical.
Consider a mother who works at another’s home during a memorial service. It is difficult for her to take food from the ancestral offerings before the ancestors have partaken. Yet, a mother’s heart yearns to secretly take some food for her hungry children. Her heart aches, but the act of secretly providing for her children brings her immense joy. Is she happy because the food enters her own mouth? No, she is joyful because she gives it to her children. While she might feel a sense of apology towards the ancestors of that household, she experiences a dual emotion: regret on one side, and joy from feeding her children on the other.
Just as a coin has two sides, every event in life has dual aspects. Do not envy those who experience good fortune, nor despair over those who face ruin. Everyone experiences both sides of the coin. Those who do good deeds may experience more positive outcomes, while those who do ill may face more negative ones. Therefore, we must overcome hardship with equanimity.
Joy is superior to mere pleasure. A mother might say, “I don’t mind being hungry, and I don’t mind being criticized by the ancestors, as long as my children are healthy.” Our mothers of old would take food from the ancestral rites before they were even completed to feed their children. They would lie, saying they had eaten, and give all the food to their children. Even though she went hungry, the mother felt immense joy. We do not find joy in possessing many things. True joy comes from giving to others.
Do not despair over losses, such as a failed business or lost money. Where does it go? It likely goes to those in need, who will use it to survive. Your capacity for compassion must be vast. Always maintain joy. Joy is like the air we breathe; it is always present, yet often unseen. The truly good things in life are often invisible. Only negative things, like alcohol or cigarettes, are readily apparent.
Therefore, do not despair. Recognize that suffering and hardship are universal. Resolve to overcome them, just as others have. This is the path forward.
- The Universality of Adversity
Today, we have discussed the universality of hardship. There is no such thing as the specificity of hardship. Hardship is not specially assigned to certain individuals. Everyone experiences hardship, and through it, we learn and grow.
레벨 상승의 비밀: 허경영을 부르는 자의 특권
오늘 생일 케이크를 자르는 이 자리에 온 사람들은 무조건 레벨 ‘무’가 올라갈 것입니다. 레벨 ‘무’는 책으로 올라가는 것이며, 다른 방법으로는 올려줄 수 없습니다. 허경영을 한 번 부를 때마다 레벨 100이 올라가며, 열 번 부르면 레벨 1,000이 올라갑니다. 레벨 ‘무’가 되려면 어마어마하게 불러야 하지만, ‘오무’를 하면 여러분이 평생 내 이름을 부르는 만큼의 레벨이 올라갑니다. 레벨 ‘무’가 올라가면 평생 허경영을 매일 1초마다 한 번씩 불러야 하는 만큼의 효과를 얻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특별히 백궁으로 가기로 된 사람이므로 특별히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며, 백궁에 가면 올릴 수 없으니 여기서 미리 올려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올려줄 수 있는 것은 ‘오무’ 이상은 불가능합니다.
복음의 완성: 창조자의 시대
성경의 복음은 내가 옴으로써 일곱 가지가 모두 완성되었습니다. 첫째 복음은 우주의 모든 자연의 소리입니다. 두 번째 복음은 여러분 어머니 뱃속에서 들었던 심장 소리이며, 그것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세 번째 복음은 구약과 신약의 이야기입니다. 구약과 신약을 연결해 주는 것이며, 요한계시록이 복음의 일곱 번째로 내가 온 것입니다. 우리 복음은 우주 소리와 자연의 소리를 잘 들으면 내 소리와 동일하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서는 여러분에게 변화가 오지 않습니다. 내 복음을 들으면 콩나물 씨앗처럼 바뀌는 것입니다.
나는 4월 10일까지는 정치 이야기나 선거 이야기를 할 수 없으므로, 성경 이야기나 불경 이야기, 종교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우리 초종교 하늘궁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창조자는 적용자입니다.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를 적용하여 여러분을 만들어주고, 불로장생을 만들어주는 등 무엇이든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신인의 능력을 여러분 모두에게 적용할 수 있지만, 내가 오기 전에는 적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냉장고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내가 오고 나서야 가능해진 것입니다.
고난의 보편성: 삶의 필연적 과정
여러분은 응용자입니다. 응용은 부모님이 준 것을 가지고 이것저것 재료를 가지고 만드는 것입니다. 재료 없이는 응용할 수 없으며, 기존에 있는 것이 있어야 응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창조 적용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적용이라는 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것을 미리 준비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적용자가 될 수 없습니다.
1929년 미국 대공황, 1991년 미국 모기지 사태로 미국 부동산값이 폭락했습니다. 우리는 이번에 코로나를 3년 겪었습니다. 2020년이었죠. 지금이 벌써 2024년인데, 이렇게 잘 나가면 한 번씩 눌러버립니다. 여러분이 나가는 자본주의도 한번 쭉 나가면 한번 확 누릅니다. 옛날에 부대에 물건을 담다가도 흔들고 누르듯이, 이렇게 한 번씩 눌러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고난이 오더라도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고난이 한 번씩 옵니다. 미국의 자본주의도 모기지 사태와 코로나까지 겪었습니다. 미국 자본도 그렇고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난이 오는 것은 연단이며, 단련입니다. 쇠를 단련시키듯이 뜨거운 불과 물에 넣어야 하는 것처럼, 사람은 연단을 겪어야 합니다. 훈련도 있고 연단도 다양합니다.
고난은 행복이며, 보편성이지 특수성이 아닙니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지, 나에게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옆집 아저씨에게도 왔고, 저 사람에게도 왔고, 나에게도 옵니다. 고난은 보편성이므로 피할 이유가 없습니다. 고난을 이긴 자만이 21세기까지 살아남는 것입니다. 고려 시대에 염병으로 죽은 사람은 후손이 없어 대가 끊어졌지만, 여러분의 조상들은 21세기까지 여러분을 살려 놓았습니다. 조선 시대에 씨가 말라버린 사람도 있었지만, 여러분은 오늘날까지 살아서 조상들이 복을 지어 여기까지 오게 만들었습니다.
이것이 보편성입니다. 보편성 원리는 나만 고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만 고난받는다고 생각하면 괴로워서 견딜 수 없습니다. 우리 아버지도 겪었고, 우리 할아버지도 겪었고, 옆집 아저씨도 겪었습니다. 고난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고난은 보편성이므로 누구에게나 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고난을 겪고 저렇게 살아 있는데, 내가 여기서 자살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 사람들도 고난을 다 겪고 저렇게 우뚝 서 있는데 말입니다.
고난이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고난은 특수성이 아닙니다. 어떤 특별한 사람을 골라서 “너는 재수 없어, 너는 고난받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에도 고난이 왔습니다. 모기지 사태, 대공황 말입니다. 이스라엘 유대인도 머리가 얼마나 좋습니까? 그래도 고난이 옵니다. 전쟁이 지금 여섯 번째, 일곱 번째입니다. 우리는 전쟁을 970여 번 했지만, 그것은 우리가 모르는 일이고, 근세에 와서는 6.25 사변 하나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조상들이 겪은 전쟁 말고도 최근에 겪은 전쟁만 일곱 개입니다. 우리는 많이 오지 않지만, 이 고난은 전 세계나 국가나 개인에게 모두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좀 어렵거나 암에 걸렸다고 해도, 누구에게나 암이 오는 것입니다. 보편성입니다. 그러므로 지혜롭게 그 고난을 이겨 나가면 되는 것이지, “나만 왜 암에 걸려야 하냐, 나만 왜 고난이 오냐”라고 하면 안 됩니다.
기쁨의 본질: 나눔에서 오는 행복
즐거운 것보다는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기쁨은 내가 먹을 음식을 남에게 줄 때, 배가 고플 때 오는 것입니다. 내 배가 고파서 기쁨이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내 먹을 것을 남에게 줄 때, 내 배는 고프지만 기쁨이 옵니다. 참 이상한 일입니다.
어머니가 남의 집 제사 잔치집에 가서 일을 해줄 때, 남의 제사 음식을 먼저 가져오기가 곤란합니다. 제사를 지내는데, 큰집 제사인데, 조상들이 먹기도 전에 챙겨서 자식에게 갖다 주고 싶은 것이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조상 제상에 올라갈 음식인데 내가 먼저 챙겨서 내 새끼들에게 갖다 주랴, 가슴이 아픕니다. 그래도 챙겨서 몰래 숨겨서 자식을 먹이는 기쁨이 있습니다. 자기 입에 들어가니까 기쁜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주니까 기쁜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그쪽 조상에게 좀 미안하기도 합니다. 양면성이 있는 것입니다. 한쪽은 죄송하고, 한쪽은 아이들에게 주니 기쁩니다.
어떤 일도 동전의 앞뒤와 같이 있기 때문에, 누구 집에 경사가 있다고 너무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누구 집에 망했다고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다 동전 앞뒤처럼 그 사람들도 그렇게 겪고 온 것입니다. 좋은 일 하는 사람은 좋은 일이 많고, 나쁜 일 하는 사람은 나쁜 일이 많이 오는 것뿐입니다. 우리는 고난을 대수롭지 않게 이겨 나가야 합니다. 즐거움보다 기쁨이 좋습니다.
나는 못 먹어도 자식 새끼들 갖다 주니 조상들에게 욕을 먹어도 좋습니다. 내 새끼들은 좀 건강하게 키우겠습니다. 배고픈 자식들을 위해 제사 지내기도 전에 먼저 가져와서 자식에게 주는 것이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었습니다. 자기는 안 먹어도 “나는 먹었다”고 거짓말하고, “너희 다 먹어라” 하고 줘버립니다. 그 엄마는 쫄쫄 굶어도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기쁩니다. 우리는 많이 가졌다고 기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남에게 줄 때 실제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못 챙겼다고 괴로워하고 고통 속에서 “내 사업이 망했다고, 내 돈이 없어졌다고” 하지 마십시오. 없어지기는 무엇이 없어집니까? 어려운 사람들이 가져가서 먹고살겠지, 이렇게 그릇이 커야 합니다. 항상 기쁨을 잃지 마십시오. 기쁨의 바다에 있으면서 기쁨이 보이지 않고, 산소 속에 있는데 산소가 보이지 않는 것처럼, 눈에 좋은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마귀 같은 것들은 눈에 잘 보입니다. 술이나 담배 같은 것 말입니다. 좋은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괴로워하지 말고, 누구에게나 오는 고통이다, 누구에게나 오는 고난이다, 나도 다른 사람처럼 이겨내겠다,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고난의 보편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고난의 특수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고난은 특별히 어떤 사람만 “너만 고난 가져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고난을 겪고 있고, 그것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