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7 The universality of hardship: Overcoming Challenges 고통과 고난이 올 때 반드시 이해하면 문제 없다!

기쁨을 통해 고난을 극복하는 지혜:
진정한 기쁨은 남에게 베풀 때 찾아오며, 이러한 기쁨을 통해 고난을 극복하고 더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
배고플 때 자신의 음식을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이 찾아온다.
인생의 양면성을 이해해야 한다:
모든 일에는 동전의 양면처럼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함께 존재한다.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좋은 일이 많고, 나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나쁜 일이 많이 오는 것일 뿐이다.

2024.03.17. 고통과 고난이 올 때 이해하면 문제 없다!

The universality of hardship: Overcoming Challenges

  • 고통과 고난이 닥쳤을 때, 이를 ‘보편성’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기쁨’을 통해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

  •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더욱 단련되고 성장

  • 진정한 기쁨은 남에게 베풀 때 찾아오며, 이를 통해 고난을 긍정적으로 이겨낼 수 있음

  • 고난에 대한 이해: ‘보편성’

  • 고난은 특정 개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으로 찾아오는 현상

    • 역사적 사례: 미국의 대공황, 모기지 사태, 코로나19 팬데믹 등 주기적으로 고난 발생
    • 개인적 사례: 암과 같은 질병 또한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보편적인 고난
  • 고난은 우리를 단련하고 성장시키는 과정

    • 쌀가마를 채울 때 흔들어 눌러 담듯이, 삶의 고난은 우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듦
    • 조상들이 수많은 고난을 이겨내고 후손을 이어온 것처럼, 우리도 고난을 통해 현재에 이름
  • 고난을 보편적으로 이해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좌절하지 않음

    • 나만 고통받는다는 생각은 괴로움을 가중시킴
    • 다른 사람들도 고난을 겪고 이겨냈음을 인지하면 극복 의지 생김
  • 고난 극복의 지혜: ‘기쁨’

  • 즐거움보다 ‘기쁨’이 중요

    • 즐거움: 일시적이고 감각적인 만족
    • 기쁨: 남에게 베풀 때 오는 진정한 행복감
    • 어머니가 배고픈 자식에게 음식을 줄 때 느끼는 기쁨
    • 자신이 희생하더라도 남을 돕는 과정에서 얻는 만족감
  • 긍정적인 마음가짐 유지

    • 사업 실패나 재산 손실 등 고난 속에서도 ‘어려운 사람들이 가져가서 먹고살겠지’와 같은 큰 그릇의 마음을 가짐
    • 눈에 보이는 것(술, 담배 등)에 현혹되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진정한 가치(기쁨, 산소 등)를 추구
  • 고난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이겨내는 자세

    • 모든 일에는 동전의 양면처럼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함께 존재
    • 타인의 경사를 부러워하거나 불행을 괴로워할 필요 없음
  • 복음:

    • 첫째 복음: 우주의 모든 자연의 소리
    • 둘째 복음: 어머니 뱃속 심장 소리
    • 셋째 복음: 구약과 신약의 이야기
    • 일곱 번째 복음: God-man의 강림
  • 창조자: 모든 것을 적용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존재

  • 응용자: 기존 재료를 가지고 새로운 것을 만드는 존재

  • 고난의 보편성: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찾아오는 현상

  • 연단: 고난을 통해 단련되고 성장하는 과정

【 오늘의the God-man 】고통과 고난이 올 때 반드시 이해하면 문제 없다! 20240317 (14분 40초)

하늘궁을 크게 지으면은 보이지도 않겠는데 뒤에 있는 사람이 개미 마냥 보여. 여기서 이게 얼마 안 되거든. 근데 이거 한 10배가 길어지는데 그지? 중간중간 테레비가 있어야 돼. 그지? 중간중간에 테레비가. 내가 이렇게 보니까 저 끝에 있는 사람이 다 보이기는 한데 그래도 눈 나쁜 사람은 좀 문제 있겠어. 이게 큰 법당 절에 가면 큰 법당하고 비슷하거든 이게. 그런데도 이렇게 머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생일 케이크를 자르는 시간에 온 사람들은 무조건 레벨 5무가 올라가라. 레벨 5무가 최고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 이상은 올려줄 수가 없는 거야. 왜냐하면 허경영 한 번 부를 때 얼마 올라가는지 압니까? 레벨 100이 올라가. 그러면 10번 불러야 레벨 1000이 올라가잖아? 이게 무가 되려면 어마어마하게 불러야 돼요. 그런데 5무 하면 여러분이 평생 내 이름 부르는 만큼이 올라가는 거야. 대단하죠? 레벨 5무가 올라가면 평생 허경영을 매일 앉아서 1초마다 한 번씩 불러야 그만큼 올라가는 거야. 레벨 5무가. 근데 이렇게 올려주니까 대단하죠?

여러분들은 특별히 이제 백궁으로 가기로 된 사람이니까 특별히 올라가는 거야. 거기 가면 올릴 수가 없으니까. 여기서 최대한 많이 높여줘야지. 근데 한 번에 올려줄 수 있는 게 5무 이상은 못 올려줘.

성경은 복음이 이제 내가 옴으로써 이제 7가지가 다 완성이 돼버렸어. 제일 첫째 복음이라는 건 우주의 이 모든 자연의 소리야. 그게 첫째 복음. 두 번째 복음 여러분의 어머니 뱃속에서 심장 소리. 그게 모든 평생을 좌우해. 세 번째 복음이 이제 세 번째 복음이 여러분 뭡니까? 세 번째 복음이 구약이야. 네 번째 복음이 신약 사복음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5복음이 뭔지 아는 사람? 히브리서야. 구약과 신약을 연결해 주는 거. 6복음이 뭐예요? 요한계시록이야. 7복음이 이제 7번째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 복음은 이 7복음은 1복음과 같은 거야. 우주 소리를 잘 듣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 내 소리와 동일하다고 봐야 돼. 그런데 거기에서는 여러분들이 변화가 오지는 않아. 내 복음을 들으면 콩나물 시루 같이 바뀌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내가 지금 4월 10일까지는 정치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전부 선거 이야기 이런 거 안 합니다. 그러니까 나는 무슨 성경 이야기나 무슨 불경 이야기나 종교 이야기할 수밖에 없죠? 우리 초중교 하늘궁 이야기를 하는 거야 지금. 그런 점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해야 돼.

그러니까 창조자는 뭐 하는 사람이라고? 적용자죠? 여러분들에게 여러 가지를 적용해서 불로유도 여러분 만들어주고 뭐 불로수도 만들어주고 뭐든지 적용할 수 있나 없나? 신인의 걸 여러분 다 적용할 수 있죠? 그런데 내가 오기 전에는 적용이 안 돼. 냉장고가 있어야 돼. 다 썩어버려. 내가 오고 나서는 안 그래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여러분은 무슨 자야? 응용자야. 응용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그걸 내가 부모님이 준 걸 가지고 이것저것 재료를 가지고 만드는 거죠?
그죠? 그러니까 재료 없이는 응용할 수가 없어. 기존 있는 게 있어야 응용을 하지. 그죠?

창조 적용은 그런 게 아닙니다. 창조적 적용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그런 것을 미리 준비해 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적용자는 여러분이 될 수가 없죠? 그래서 1929년 미국에 대공항이 오고 또 우리가 1991년에 미국의 모기지 사태가 와서 미국 부동산 값이 뭐가 됐죠? 확 떨어져 버렸죠? 그리고 우리는 이번에 코로나 3년 왔죠?
2020년 그죠? 그래서 지금이 벌써 2024년이네.
이렇게 뭐가 잘 나가면 한 번씩 눌러버려.

여러분이 나가는 자본주의도 이렇게 한번 쭉 나가면 한번 콱 눌러. 우리가 이제 푸대에다 뭘 담다가 이렇게 담다가 콱콱 누르죠? 한번씩 눌르지? 이렇게 발로 한번 쌀까마에 담다가도 한번 흔들어. 그리고 또 부어. 더 들어가 또 눌러 더 들어가. 이렇게 한 번씩 들이 눌러버려. 그러니까 어떤 고난이 오더라도 그것은 뭐라고요? 고난이 오는 것은 뭐라고요? 당연한 거야. 그러니까 역사적으로 고난이 한번씩 오지 이게.

미국의 자본주의도 대공항에 왔다가 모기지 사태가 왔다가 코로나까지 겪었죠? 미국 자본주의도 그렇고 우리도 그래요. 그러나 한번씩 그렇게 고난이 오는 것은 왜 오는 거야? 연단. 그것 때문에 오나? 단련? 연단 단련. 우리 허성정 위원장님은 글을 써줘가지고 그 우리가 많이 보죠? 아주 분석력이 아주 세계 최고야. 그런데 지금 그거는 단련이죠 단련. 연단. 근데 이제 요 단련은 우리가 쇠를 단련시키지. 그거는 막 뜨거운 물에다 넣어야 되죠. 그죠? 그 사람은 연단이야. 연단을 겪어야 되죠? 사람은 이제 훈련도 있고 연단도 있고 다양하죠?

그런데 고난은 뭐라고 해야 되나? 고난은 보편성이야. 특수성이 아니야. 이제 고난이 오면 누구에게나 오는 거야. 무슨 내한테만 오는 게 아니야. 저 옆집 아저씨한테도 왔고 저 세레놈한테도 왔고 저 재벌한테도 오고 고난은 보편성이기 때문에 겁낼 이유가 있나 없나? 고난을 이긴 자만 21세기까지 살아 있는 거야. 고려시대 때 염병에 걸려서 죽어버린 사람은 후손이 없어. 그럼 대가 그때 끊어져. 근데 21세기까지 여러분 조상들은 여러분 살려놨어. 조선시대 때 씨가 말라버리는 사람도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21세기 오늘까지도 살아서 조상들이 복을 지어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만들었잖아? 그죠? 이걸 뭐라고 그래요? 보편성이야. 이 보편성은 보편성 원리는 내만 고생하는 게 아니야. 내만 고난받는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괴로워. 못 견뎌. 우리 아버지도 겪었고 우리 할아버지도 겪었고 옆집 아저씨도 겪었고 다 겪었어. 고난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고난은 보편성이야. 누구에게나 와야 되는 거여. 이제 이해 가죠? 이러면 스트레스 받나 안 받나?

다른 사람은 당연히 걔가 저렇게 살아 있는데 내가 여기서 자살할 이유가 뭐야? 그 사람들도 고난을 다 겪어가 저렇게 우뚝 서 있는데. 안 그래요? 고난이 겁납니까? 고난은 특수성이 아니야. 어떤 특별한 사람 골라서 너 재수 없어. 너 고난 받아 이게 아니란 말이에요.

미국에도 고난이 와. 모기지 사태 공항 대공항 이스라엘 유대인도 머리가 얼마나 좋아? 그래도 고난이 와. 전쟁이 지금 6번째 7번째야. 우리는 전쟁 970 몇 번 했지만은 971번 했지만은 그건 우리가 모르는 일이고 근세에 와서는 6 25 사변 하나야. 근데 이스라엘 민족은 조상들이 겪은 전쟁 말고 최근에 겪은 것만 해도 몇 개야? 7개야. 우리 많이 안 오죠? 그래도 이 고난은 누구나 전 세계나 국가나 개인은 다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좀 어렵다. 내가 뭐 암이 걸렸다. 누구에게나 암이 오는 거야. 보편성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지혜롭게 그 고난을 이겨나가면 되는 거지. 뭐 내만 왜 암이 걸려야 되느냐? 내만 왜 고난이 오냐? 이러면 안 됩니다. 즐거움이 아까 이제 노래 부르는 사람들 즐겁죠? 그렇게 즐겁고 기쁨이 있어야 돼. 즐거운 거는 별로 좋은 건 아니야. 기쁨이 있어야 돼요. 기쁨은 내가 먹을 음식을 남한테 줄 때 배가 고플 때 기쁨이 오는 거야. 내 배부르고 나서 기쁨이 오는 게 아니야. 내 먹을 걸 남한테 줄 때 내 배는 고픈데 기쁨이 와. 참 이상하잖아?

엄마가 남의 집에 가서 일해 줄 때 남의 집 제사 잔칫집에 가서 일을 해줄 때 남의 제사 음식을 먼저 가지고 오기가 입장이 곤란한 거야. 제사 지내는 큰집 제사 지낸다고 해서 실컷 도와주고 조상들 먹기도 전에 챙겨가지고 자식 갖다 주느라고 가져오고 싶은 게 어머니 마음이야.
그러겠죠? 여기 조상 제사상에 올라갈 음식인데 내가 먼저 챙겨서 내 새끼들한테 갖다 주려니 막 가슴이 아파 안 아파? 그죠?

그래도 챙겨서 몰래 숨겨서 와서 자식을 먹이는 기쁨이 있어 없어? 있죠? 자기 입에 들어가니까 기쁘냐? 자식한테 주니까 기쁘지. 한편으로는 그쪽 조상한테 좀 미안하지. 그죠? 그렇잖아? 양과성이 있죠? 한쪽은 죄송하고. 한쪽은 애들 주니까 기쁘고. 그죠? 그 어떤 일도 그렇게 꼭 동전의 앞뒤와 같이 있기 때문에 누구 집에 경사가 있다. 너무 부러워하지 마. 누구 집에 뭐 망했다. 너무 괴로워하지 마. 다 이게 동전 앞뒤처럼 그 사람들도 그걸 겪어온 거야.

그리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그 횟수가 좀 많고 나쁜 일 한 사람 그 횟수가 나쁜 횟수가 많이 오는 것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고난을 대수롭지 않게 이겨나가야 돼. 그러니까 즐거움보다 기쁨이 좋죠? 나는 못 먹어도 자식 새끼들 갖다 주니까 나는 조상들한테 욕 퍼먹어도 좋아. 내 새끼들은 좀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서 배고픈 자식들. 그러니까 그거 음식 제사 지내기도 전에 지가 먼저 가져와서 자식 주는 게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야.

그리고 자기는 안 먹어도 나는 먹었다 이렇게 거짓말해. 그리고 느그 다 먹어라 줘버려. 엄마는 쫄쫄 굶어도 기분이 좋은 거야. 기쁘죠? 우리는 많이 가진다고 기쁜 게 아니에요. 이거 남한테 줄 때 실제 기쁨이 있는 거야. 그런데 못 챙겼다고 괴로워하고 고통 속에서 내 사업이 망했다고 내 돈이 없어졌다고. 없어지건 뭘 없어져? 어려운 사람들이 가져가서 먹고 살겠지. 이렇게 그릇이 커야 됩니다. 항상 기쁨을 잃지 말아야 돼.

기쁨의 바다에 있으면서 기쁨이 안 보여. 산소 속에 있는데 산소가 안 보여 눈에. 좋은 거 눈에 안 보입니다. 꼭 마귀 새끼들은 눈에 잘 보여. 내 죽인 술 같은 거, 담배 같은 거 눈에 잘 보이는 거야.
좋은 건 안 보여요. 그러니까 우리가 괴로워하지 말고 누구에게나 오는 고통이다. 누구에게나 오는 고난이다. 나도 다른 사람처럼 이겨야겠다. 이러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신인한테 또 맡겨버리면 돼. 되죠?

오케이. 오늘 시간. 고난의 보편성에 대해서 이야기했어요. 고난의 특수성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고난은 특별히 어떤 놈만 니만 권한 가져라. 이게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고난을 겪고 있고 그거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자 세계 최고 맹당 하늘 온 걸 축하합니다. 전부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의 the God-man】 고통(苦痛)과 고난(苦難)이 올 때 반드시 이해하면 문제(問題) 없다!【오늘의 the God-man 】 20240317

[제(第)42회(回)] 20240317 일요일(日曜日) 14분(分) 40(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하늘궁(宮)을 크게 지으면은 보이지도 않겠는데 뒤에 있는 사람(四覽)이 개미 마냥 보여. 여기서 이게 얼마 안 되거든. 근데 이거 한 10배(倍)가 길어지는데 그지? 중간중간(中間中間) 테레비가 있어야 돼. 그지? 중간중간(中間中間)에 테레비가. 내가 이렇게 보니까 저 끝에 있는 사람(四覽)이 다 보이기는 한데 그래도 눈 나쁜 사람(四覽)은 좀 문제(問題) 있겠어. 이게 큰 법당(法堂) 절에 가면 큰 법당(法堂)하고 비슷하거든 이게. 그런데도 이렇게 머니까.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생일(生一) 케이크를 자르는 시간(時間)에 온 사람(四覽)들은 무조건(無條件) 레벨 5무(無)가 올라가라. 레벨 5무(無)가 최고(最高)로 올라가는 거예요. 요 이상(以上)은 올려줄 수가 없는 거야. 왜냐하면 허경영(許京寧) 한 번(番) 부를 때 얼마 올라가는지 압니까? 레벨 100이 올라가. 그러면 10번(番) 불러야 레벨 1,000이 올라가잖아? 이게 무(無)가 되려면 어마어마하게 불러야 돼요. 그런데 5무(無) 하면 여러분이 평생(平生) 내 이름 부르는 만큼이 올라가는 거야. 대단하죠? 레벨 5무(無)가 올라가면 평생(平生) 허경영(許京寧)을 매일(每日) 앉아서 1초(秒)마다 한 번(番)씩 불러야 그만큼 올라가는 거야. 레벨 5무(無)가. 근데 이렇게 올려주니까 대단하죠?

여러분들은 특별(特別)히 이제 백궁(白宮)으로 가기로 된 사람(四覽)이니까 특별(特別)히 올라가는 거야. 거기 가면 올릴 수가 없으니까. 여기서 최대(最大)한 많이 올려줘야지. 근데 한 번(番)에 올려줄 수 있는 게 5무(無) 이상(以上)은 못 올려줘.

성경(聖經)은 복음(福音)이 이제 내가 옴으로써 이제 7가지가 다 완성(完成)이 돼버렸어. 제일(第一) 첫째 복음(福音)이라는 건 우주(宇宙)의 이 모든 자연(自然)의 소리야. 그게 첫째 복음(福音). 두 번(番)째 복음(福音) 여러분의 어머니 뱃속에서 심장(心臟) 소리. 그게 모든 평생(平生)을 좌우(左右)해. 세 번(番)째 복음(福音)이 이제 세 번(番)째 복음(福音)이 여러분 뭡니까? 세 번(番)째 복음(福音)이 구약(舊約)이야. 네 번(番)째 복음(福音)이 신약(新約) 사복음(四福音)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5복음(福音)이 뭔지 아는 사람(四覽)? 히브리서야. 구약(舊約)과 신약(新約)을 연결(連結)해 주는 거. 6복음(福音)이 뭐예요? 요한계시록(啓示錄)이야. 7복음(福音)이 이제 7번(番)째 내가 온 거야.

그러니까 아무리 우리 복음(福音)은 이 7복음(福音)은 1복음(福音)과 같은 거야. 우주(宇宙) 소리를 잘 듣고 자연(自然)의 소리를 들으면 내 소리와 동일(同一)하다고 봐야 돼. 그런데 거기에서는 여러분들이 변화(變化)가 오지는 않아. 내 복음(福音)을 들으면 콩나물 시루 같이 바뀌는 거야. 그래서 이렇게 내가 지금(只今) 4월(月) 10일(日)까지는 정치(政治) 이야기를 할 수가 없고 전부(全部) 선거(選擧) 이야기 이런 거 안 합니다. 그러니까 나는 무슨 성경(聖經) 이야기나 무슨 불경(佛經) 이야기나 종교(宗敎) 이야기할 수밖에 없죠? 우리 초종교(超宗敎) 하늘궁(宮) 이야기를 하는 거야 지금(只今). 그런 점(點)을 여러분들이 이해(理解)를 해야 돼.

그러니까 창조자(創造者)는 뭐 하는 사람(四覽)이라고? 적용자(適用者)죠? 여러분들에게 여러 가지를 적용(適用)해서 불로유(不老乳)도 여러분 만들어주고 뭐 불로수(不老水)도 만들어주고 뭐든지 적용(適用)할 수 있나 없나? God-man의 걸 여러분 다 적용(適用)할 수 있죠? 그런데 내가 오기 전(前)에는 적용(適用)이 안 돼. 냉장고(冷藏庫)가 있어야 돼. 다 썩어버려. 내가 오고 나서는 안 그래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여러분은 무슨 자(者)야? 응용자(應用者)야. 응용(應用)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그걸 내가 부모(父母)님이 준 걸 가지고 이것저것 재료(材料)를 가지고 만드는 거죠?

그죠? 그러니까 재료(材料) 없이는 응용(應用)할 수가 없어. 기존(旣存) 있는 게 있어야 응용(應用)을 하지.

창조(創造) 적용(適用)은 그런 게 아닙니다. 창조적(創造的) 적용(適用)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할 수 없는 그런 것을 미리 준비(準備)해 줘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적용자(適用者)는 여러분이 될 수가 없죠? 그래서 1929년(年) 미국(美國)에 뭐 대공황(大恐慌)이 오고 또 우리가 1991년(年)에 미국(美國)의 모(某)기지(基地) 사태(事態)가 와서 미국(美國) 부동산(不動産) 값이 뭐가 됐죠? 확 떨어져 버렸죠? 그리고 우리는 이번(番)에 코로나 3년(年) 왔죠?

2020년(年) 그죠? 그래서 지금(只今)이 벌써 2024년(年)이네.

이렇게 뭐가 잘 나가면 한 번(番)씩 눌러버려.

여러분이 나가는 자본주의(資本主義)도 이렇게 한번(番) 쭉 나가면 한번(番) 콱 눌러. 우리가 이제 푸대에다 뭘 담다가 이렇게 담다가 콱콱 누르죠? 한번(番)씩 눌르지? 이렇게 발로 한번(番) 쌀까마에 담다가도 한번(番) 흔들어. 그리고 또 부어. 더 들어가 또 흔들면 더 들어가. 이렇게 한 번(番)씩 들이 눌러버려. 그러니까 어떤 고난(苦難)이 오더라도 그것은 뭐라고요? 고난(苦難)이 오는 것은 뭐라고요? 당연(當然)한 거야. 그러니까 역사적(歷史的)으로 고난(苦難)이 한번(番)씩 오지 이게.

미국(美國)의 자본주의(資本主義)도 대공황(大恐慌)에 왔다가 모기지 사태(事態)가 왔다가 코로나까지 겪었죠? 미국(美國) 자본주의(資本主義)도 그렇고 우리도 그래요. 그러나 한번(番)씩 그렇게 고난(苦難)이 오는 것은 왜 오는 거야? 연단(鍊鍛). 그것 때문에 오나? 단련(鍛鍊) 연단(鍊鍛) 단련(鍛鍊). 우리 허성정 위원장(委員長)님은 글을 써줘가지고 그 우리가 많이 보죠? 아주 분석력(分析力)이 아주 세계(世界) 최고(最高)야. 그런데 지금(只今) 그거는 단련(鍛鍊)이죠 단련(鍛鍊). 연단(鍊鍛). 근데 이제 요 단련(鍛鍊)은 우리가 쇠를 단련(鍛鍊)시키지. 그거는 막 뜨거운 물에다 넣어야 되죠? 그 사람(四覽)은 연단(鍊鍛)이야. 연단(鍊鍛)을 겪어야 되죠? 사람(四覽)은 이제 훈련(訓練)도 있고 뭐 연단(鍊鍛)도 있고 다양(多樣)하죠?

그런데 고난(苦難)은 뭐라고 해야 되나? 고난(苦難)은 보편성(普遍性)이야. 특수성(特殊性)이 아니야. 이제 고난(苦難)이 오면 누구에게나 오는 거야. 무슨 내한테만 오는 게 아니야. 저 옆집 아저씨한테도 왔고 저 세레놈한테도 왔고 저 재벌(財閥)한테도 오고 고난(苦難)은 보편성(普遍性)이기 때문에 겁낼 이유(理由)가 있나 없나? 고난(苦難)을 이긴 자(者)만 21세기(世紀)까지 살아 있는 거야. 고려시대(高麗時代) 때 염병(染病)에 걸려서 죽어버린 사람(四覽)은 후손(後孫)이 없어. 그럼 대(代)가 그때 끊어져. 근데 21세기(世紀)까지 여러분 조상(祖上)들은 여러분 살려놨어. 조선시대(朝鮮時代) 때 씨가 말라버리는 사람(四覽)도 있어.

그래 여러분들은 21세기(世紀) 오늘까지도 살아서 조상(祖上)들이 복(福)을 지어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만들었잖아? 이걸 뭐라고 그래요? 보편성(普遍性)이야. 이 보편성(普遍性)은 보편성(普遍性) 원리(原理)는 내만 고생(苦生)하는 게 아니야. 내만 고난(苦難)받는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四覽)은 괴로워. 못 견뎌. 우리 아버지도 겪었고 우리 할아버지도 겪었고 옆집 아저씨도 겪었고 다 겪었어. 고난(苦難)이 없는 사람(四覽)이 있을까? 고난(苦難)은 보편성(普遍性)이야. 누구에게나 와야 되는 거여. 이제 이해(理解) 가죠? 이러면 스트레스 받나 안 받나?

다른 사람(四覽)은 당연(當然)히 걔가 저렇게 살아 있는데 내가 여기서 자살(自殺)할 이유(理由)가 뭐야? 그 사람(四覽)들도 고난(苦難)을 다 겪어가 저렇게 우뚝 서 있는데. 안 그래요? 고난(苦難)이 겁납니까? 고난(苦難)은 특수성(特殊性)이 아니야. 어떤 특별(特別)한 사람(四覽) 골라서 너 재수(財數) 없어. 너 고난(苦難) 받아 이게 아니란 말이에요.

미국(美國)에도 고난(苦難)이 와. 모기지 사태(事態) 공황(恐惶) 대공황(大恐慌) 이스라엘 유태인(猶太人)도 머리가 얼마나 좋아? 그래도 고난(苦難)이 와. 전쟁(戰爭)이 지금(只今) 6번(番)째 7번(番)째야. 우리는 전쟁(戰爭) 970 몇 번(番) 했지만은 971번(番) 했지만은 그건 우리가 모르는 일이고 근세(近世)에 와서는 6 25 사변(事變) 하나야. 근데 이스라엘 민족(民族)은 조상(祖上)들이 겪은 전쟁(戰爭) 말고 최근(最近)에 겪은 것만 해도 몇 개(個)야? 7개(個)야. 우리 많이 안 오죠? 그래도 이 고난(苦難)은 누구나 전(全) 세계(世界)나 국가(國家)나 개인(個人)은 다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只今) 좀 어렵다. 내가 뭐 암(癌)이 걸렸다. 누구에게나 암(癌)이 오는 거야. 보편성(普遍性)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지혜롭게 그 고난(苦難)을 이겨나가면 되는 거지. 뭐 내만 왜 암(癌)이 걸려야 되느냐? 내만 왜 고난(苦難)이 오냐? 이러면 안 됩니다. 즐거움이 아까 이제 노래 부르는 사람(四覽)들 즐겁죠? 그렇게 즐겁고 기쁨이 있어야 돼. 즐거운 거는 별(別)로 좋은 건 아니야. 기쁨이 있어야 돼요. 기쁨은 내가 먹을 음식(飮食)을 남한테 줄 때 배가 고플 때 기쁨이 오는 거야. 내 배부르고 나서 기쁨이 오는 게 아니야. 내 먹을 걸 남한테 줄 때 내 배는 고픈데 기쁨이 와. 참 이상(異常)하잖아?

엄마가 남의 집에 가서 일해 줄 때 남의 집 제사(祭祀) 잔칫집에 가서 일을 해줄 때 남의 제사(祭祀) 음식(飮食)을 먼저 가지고 오기가 입장(立場)이 곤란(困難)한 거야. 제사(祭祀) 지내는 큰집 제사(祭祀) 지낸다고 해서 실컷 도와주고 조상(祖上)들 먹기도 전(前)에 챙겨가지고 자식(子息) 갖다 주느라고 가져오고 싶은 게 어머니 마음이야.

그러겠죠? 여기 조상(祖上) 제사상(祭祀床)에 올라갈 음식(飮食)인데 내가 먼저 챙겨서 내 새끼들한테 갖다 주려니 막 가슴이 아파 안 아파?

그래도 챙겨서 몰래 숨겨서 와서 자식(子息)을 먹이는 기쁨이 있어 없어? 있죠? 자기(自己) 입에 들어가니까 기쁘냐? 자식(子息)한테 주니까 기쁘지. 한편(便)으로는 그쪽 조상(祖上)한테 좀 미안하지. 그렇잖아? 양과성(兩果性)이 있죠? 한쪽은 죄송(罪悚)하고. 한쪽은 애들 주니까 기쁘고. 그 어떤 일도 그렇게 꼭 동전(銅錢)의 앞뒤와 같이 있기 때문에 누구 집에 경사(慶事)가 있다. 너무 부러워하지 마. 누구 집에 뭐 망(亡)했다. 너무 괴로워하지 마. 다 이게 동전(銅錢) 앞뒤처럼 그 사람(四覽)들도 그걸 겪어온 거야.

그리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四覽)은 그 횟수(回數)가 좀 많고 나쁜 일 한 사람(四覽) 그 횟수(回數)가 나쁜 횟수(回數)가 많이 오는 것뿐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고난(苦難)을 대수롭지 않게 이겨나가야 돼. 그러니까 즐거움보다 기쁨이 좋죠? 나는 못 먹어도 자식(子息) 새끼들 갖다 주니까 나는 조상(祖上)들한테 욕(辱) 퍼먹어도 좋아. 내 새끼들은 좀 건강(健康)하게 키우기 위해서 배고픈 자식(子息)들. 그러니까 그거 음식(飮食) 제사(祭祀) 지내기도 전(前)에 지가 먼저 가져와서 자식(子息) 주는 게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야.

그리고 자기(自己)는 안 먹어도 나는 먹었다 이렇게 거짓말해. 그리고 너희 다 먹어라 줘버려. 엄마는 쫄쫄 굶어도 기분(氣分)이 좋은 거야. 기쁘죠? 우리는 많이 가진다고 기쁜 게 아니에요. 이거 남한테 줄 때 실제(實際) 기쁨이 있는 거야. 그런데 못 챙겼다고 괴로워하고 고통(苦痛) 속에서 내 사업(事業)이 망(亡)했다고 내 돈이 없어졌다고. 없어지건 뭘 없어져? 어려운 사람(四覽)들이 가져가서 먹고 살겠지. 이렇게 그릇이 커야 됩니다. 항상(恒常) 기쁨을 잃지 말아야 돼.

기쁨의 바다에 있으면서 기쁨이 안 보여. 산소(酸素) 속에 있는데 산소(酸素)가 안 보여 눈에. 좋은 거 눈에 안 보입니다. 꼭 마귀(魔鬼) 새끼들은 눈에 잘 보여. 내 죽인 술 같은 거, 담배 같은 거 눈에 잘 보이는 거야.

좋은 건 안 보여요. 그러니까 우리가 괴로워하지 말고 누구에게나 오는 고통(苦痛)이다. 누구에게나 오는 고난(苦難)이다. 나도 다른 사람(四覽)처럼 이겨야겠다. 이러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God-man한테 또 맡겨버리면 돼. 되죠?

오케이. 오늘 시간(時間). 고난(苦難)의 보편성(普遍性)에 대(對)해서 이야기했어요. 고난(苦難)의 특수성(特殊性)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습니다. 고난(苦難)은 특별(特別)히 어떤 놈만 니만 권한(權限) 가져라. 이게 아닙니다. 모든 사람(四覽)이 고난(苦難)을 겪고 있고 그거 가지고 공부(工夫)하고 있다.

자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전부(全部) 레벨 5무(無) 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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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늘의 the God-man】 고통(苦痛)과 고난(苦難)이 올 때 반드시 00하면 문제(問題) 없다!【오늘의 the God-man 】 20240317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고난과 고통이 올 때 문제없이 이겨내는 방법은?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적인 현상임을 인지하고, 이를 통해 연단하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1.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적인 현상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적인 현상이며, 이를 통해 연단하고 성장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1.1. 고난은 보편적인 현상이다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다
1929년 미국의 대공황, 1991년 모기지 사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이 역사적으로 고난은 반복해서 찾아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경제가 잘 나갈 때 한 번씩 눌러주는 것처럼, 고난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고난이 오는 것은 연단의 과정이며, 이를 통해 단련되고 성장한다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성이다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특수성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성을 지닌다
나만 고난을 겪는다고 생각하면 괴롭지만, 우리 조상들도 고난을 이겨내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듯이 고난은 모두에게 찾아온다
고난은 보편적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받을 필요가 없으며, 다른 사람들도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가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1.2. 고난을 대하는 지혜로운 태도
고난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오는 것이 아니다
고난은 특정인을 골라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며, 미국이나 이스라엘과 같은 강대국에도 대공황, 모기지 사태, 전쟁 등 고난이 찾아온다
전 세계 모든 국가와 개인에게 고난은 일어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고난을 지혜롭게 이겨내야 한다
암과 같은 질병도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보편성을 지니므로, “나만 왜 암에 걸려야 하냐”고 생각하기보다 지혜롭게 이겨낼 방법을 찾아야 한다

  1. 기쁨을 통해 고난을 극복하는 지혜
    진정한 기쁨은 남에게 베풀 때 찾아오며, 이러한 기쁨을 통해 고난을 극복하고 더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

2.1. 즐거움보다 기쁨
진정한 기쁨은 남에게 베풀 때 온다
즐거움은 일시적이지만, 기쁨은 더 깊은 의미를 지닌다
배고플 때 자신의 음식을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이 찾아온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음식을 주기 위해 자신의 배고픔을 감수하는 것처럼, 남을 위한 희생에서 큰 기쁨을 느낀다
인생의 양면성을 이해해야 한다
모든 일에는 동전의 양면처럼 좋은 일과 나쁜 일이 함께 존재한다
남의 경사를 너무 부러워하거나, 남의 불행을 너무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좋은 일이 많고, 나쁜 일을 많이 한 사람은 나쁜 일이 많이 오는 것일 뿐이다

2.2. 고난 속에서 기쁨을 찾는 방법
고난을 대수롭지 않게 이겨내야 한다
고난은 대수롭지 않게 이겨내야 하며, 즐거움보다는 기쁨을 추구해야 한다
어머니가 자식을 위해 자신의 배고픔을 감수하고 거짓말까지 하면서 기뻐하는 것처럼, 남을 위한 희생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다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많이 가졌다고 기쁜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이 있다
사업이 망하거나 돈을 잃었을 때 괴로워하기보다, 어려운 사람들이 가져가서 먹고살 것이라고 생각하며 큰 그릇을 가져야 한다
항상 기쁨을 잃지 말아야 하며, 좋은 것은 눈에 잘 보이지 않지만 기쁨은 항상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
고통과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이므로, 다른 사람처럼 이겨내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고난의 보편성을 인지해야 한다
고난은 특정인에게만 오는 특수성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겪고 공부하는 보편성이다
고난은 특별히 어떤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야 한다

고난과 고통이 올 때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무엇인가?

고난은 특정 개인에게만 오는 특수성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성이므로,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이겨내야 합니다.

고통과 고난이 올 때 반드시 이해하면 문제 없다!
이 영상은 고난과 고통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재정립하고, 이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고난은 특정 개인에게만 오는 특수성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성이므로, 이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지혜롭게 이겨내야 합니다.

  1. 고난은 누구에게나 오는 보편적인 현상
    고난은 보편성이지 특수성이 아니다: 고난은 특정 개인에게만 찾아오는 특별한 불행이 아니라, 모든 사람과 사회에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역사적 사례: 1929년 미국의 대공황, 1991년 모기지 사태, 최근의 코로나19 팬데믹 등 역사적으로 반복되는 고난의 시기가 있었다.
    개인적 사례: 암과 같은 질병도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보편적인 고난이다.
    국가적 사례: 이스라엘 민족이 겪은 수많은 전쟁처럼, 국가 역시 고난을 겪는다.
    고난은 성장을 위한 과정: 고난은 마치 쌀가마를 채울 때 흔들고 눌러 담는 것처럼, 우리를 단련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이다.
    단련의 의미: 고난은 쇠를 단련시키듯 우리를 강하게 만드는 ‘연단’의 과정이다.
    고난에 대한 올바른 태도: 고난이 보편적임을 이해하면 스트레스를 덜 받고, 다른 사람들도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것처럼 우리도 이겨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2. 기쁨과 즐거움의 차이: 진정한 기쁨의 의미
    즐거움과 기쁨의 구분: 즐거움은 일시적이고 자기중심적인 감정인 반면, 기쁨은 타인을 위하는 마음에서 오는 더 깊고 지속적인 감정이다.
    진정한 기쁨의 원천: 자신이 배고플 때 남에게 음식을 줄 때, 혹은 자식을 위해 희생할 때 느끼는 감정이 바로 진정한 기쁨이다.
    어머니의 희생: 옛날 어머니들이 제사 음식을 먼저 자식에게 주기 위해 몰래 챙기면서도 기쁨을 느꼈던 것처럼, 타인을 위한 희생에서 큰 기쁨을 얻을 수 있다.
    나눔의 미학: 많이 가졌다고 기쁜 것이 아니라, 가진 것을 남에게 줄 때 진정한 기쁨이 찾아온다.
    괴로움에 대한 관점: 사업이 망하거나 돈을 잃는 고통 속에서도, 그 돈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괴로움을 덜 수 있다.
    큰 그릇: 이러한 마음가짐은 ‘그릇이 큰 사람’의 태도이며, 항상 기쁨을 잃지 않게 한다.

  3. 창조자와 응용자의 역할
    창조자의 역할: 창조자는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고 적용할 수 있는 존재이다.
    God-man의 능력: God-man은 사람을 만들고, 불로장생을 가능하게 하는 등 모든 것을 적용할 수 있다.
    창조자의 부재 시 한계: 창조자가 없으면 이러한 적용은 불가능하다.
    응용자의 역할: 응용자는 기존의 재료나 지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이다.
    재료의 중요성: 응용은 기존에 있는 재료 없이는 불가능하다.
    창조적 적용의 의미: 창조적 적용은 단순히 기존 것을 활용하는 응용을 넘어,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다.

  4. 복음의 의미와 중요성
    복음의 완성: 복음은 God-man이 옴으로써 일곱 가지가 완성되었다.
    일곱 가지 복음:
    첫째 복음: 우주의 모든 자연의 소리.
    둘째 복음: 어머니 뱃속에서 들리는 심장 소리.
    셋째 복음: 구약과 신약을 연결하는 God-man의 성리.
    일곱 번째 복음: God-man의 강림.
    복음의 변화력: 자연의 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는 변화가 오지 않지만, God-man의 복음을 들으면 콩나물 씨앗처럼 변화가 일어난다.
    종교 이야기의 필요성: 정치적 발언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종교 이야기(성경, 불경, 하늘궁 이야기)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5.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좋은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기쁨이나 산소처럼 우리에게 좋은 것들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나쁜 것은 눈에 잘 보인다: 술이나 담배처럼 해로운 것들은 오히려 눈에 잘 띈다.
    인식의 중요성: 눈에 보이지 않는 좋은 것들의 가치를 깨닫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