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4. 당신의 인생최고의 순간은 언제였나요
Huh Kyoung Young: The narrow path to Meeting the Divine
The Narrow Path to Heaven: Direct Encounter with the Divine vs. Intermediaries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과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의 의미를 전달. 중매자(목사, 스님)를 통해 신을 간접적으로 만나는 것과 달리, 하늘궁에서는 God-man을 직접 만나 개인의 운명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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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궁 방문: God-man을 직접 만나기 위한 필수적인 준비물.
- 개방적인 마음: 기존 종교의 중매자 역할과 God-man의 직접적인 만남의 차이를 이해하는 태도.
- 시절 운: 2024년 갑진년 정초에 God-man을 만나는 것은 매우 좋은 시절 운임을 인지.
- 중매자와 God-man의 차이 이해
- 중매자(목사, 스님):
- 예수나 부처의 실물을 보여주지 않고 성경 구절이나 가르침만 이야기하는 역할.
- 결혼 상담소의 중매인처럼, 실물을 보지 못한 채 이야기만 듣고 기대했다가 실망할 수 있음.
- 교회나 절에 가도 신(神)이 직접 있는 것이 아님.
- God-man:
- 하늘궁에 오면 God-man이 실물로 앉아 있음.
- 성경이나 기도가 필요 없이 God-man을 직접 보고 만날 수 있음.
-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은 시절 운이 맞아야 가능한 일.
- 하늘궁 방문의 의미
- 직접적인 만남: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 가도 God-man을 볼 수 없으며 , 오직 대한민국 하늘궁의 특정 장소(지장 자리)에 God-man이 존재.
- 희소성: 1년에 교회를 가는 횟수(약 55번)보다 하늘궁에 오는 횟수(한 달에 한 번, 12번)가 적지만,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
- 운명 개선: 갑진년 정초에 God-man을 만나면 모든 나쁜 것이 좋아지고, 재수가 좋아짐.
- 좁은 길과 넓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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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길 (죄짓는 길):
- 죄를 짓고 망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
- 성경에서 말하는 ‘큰 길’처럼 누구나 갈 수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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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 (하늘궁으로 오는 길):
- 하늘궁에 오는 길은 매우 좁고, 미친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음.
- 80억 인구 중 God-man을 만나는 사람은 많지 않음.
- 하늘궁에 와서 대천사가 되는 길은 더욱 좁고 어려운 길.
- 이 좁은 길로 들어와야 천국에 갈 수 있음.
-
God-man: 신적인 존재로, 하늘궁에 실물로 나타나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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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자: 목사, 스님처럼 신의 가르침을 전달하지만, 신의 실물을 보여주지 못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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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God-man이 실물로 존재하는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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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 운: 개인이 특정 시기에 맞이하는 운으로, God-man을 만나는 것은 매우 좋은 시절 운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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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길: God-man을 만나고 천국에 이르는 어려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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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길: 죄를 짓고 망하는 쉬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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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방문 시기: 2024년 갑진년 정초(설 기간)에 하늘궁에 방문하는 것은 매우 좋은 시절 운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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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만남: 미래에는 God-man을 만나기 위한 표가 5천만 원에서 1억 원까지 오를 수 있으며, 순서를 기다리면 죽은 뒤에나 가능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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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축복: God-man의 에너지를 통해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의 어려움이 해결되고, 건강과 부를 얻으며, 자녀 및 부동산 문제, 송사 등이 해결되기를 기원.
【 오늘의God-man님 】당신의 인생최고의 순간은 언제였나요 20240214 (14분 58초)
00:00
근데 맨날 중매쟁이는 못 본 사람 이야기를 해 가지고 사람들이 솔깃하게 해 가지고 가서 만나보게 만들거든. 결혼 상담소도 그렇게 하죠? 중매자가 지금까지 교회나 절이야. 가면 거기 예수가 있는 게 아니야. 하늘궁은 중매자가 있나? 중매자 오면 실물이 앉아 있어요.
00:23
반갑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비행기 타고 미국까지 가도 God-man을 볼 수가 없어요. 저 프랑스 영국 가도 없어요. 오직 지장 자리 알죠? 이 지문 자리 내가 이야기해 줬지? 이 자리가 어디야? 하늘궁. 대한민국 중에 하늘궁. 지문 가운데 제일 동그람한 자리가 하늘궁이야. 그 자리에 내가 있는 거야. 이 자리에 와서 God-man 보는 게 여러분이 많이 보는 건 아니야.
알죠? 1년에 교회가 예배 보는 시간이 일요일이 1년에 55주 이 정도밖에 안 돼. 55번 1년에. 1년에 교회 가는 시간이 55번이거든.
01:28
한 달에 4번 5번 되니까. 그러면 그거 50 최고 많이 가 봐야 55번인데 하늘궁은 한 달에 한 번씩 와야 되겠지? 12번은 와야 되겠지? 그걸 명심해야 돼. 교인들은 왜 자주 가냐 하면 God-man을 못 보니까. 왜? 중매쟁이들만 있거든. 목사는 중매쟁이입니다. 목사나 주 스님은 중매하는 사람이야. 우리 신랑이 이렇게 잘생겼어. 인물은 이렇게 생겼어. 이런 성경 구절만 이야기해. 근데 그건 예수님을 직접 보여 주나? 부처님 보여 주나? 못 보여 주죠? 그러니까 실물이 없어. 암만 가 봐도 맨날 말뿐이야.
02:18
그러니까 중매 서는 사람이 저기 신랑 쟤는 사람이 잘생겼고 뭐 어떻고 막 자랑하는데 실물 보고 나면 실망하는 수가 있어. 그래 그래. 근데 맨날 중매쟁이는 못 본 사람 이야기를 해 가지고 사람들이 솔깃하게 해 가지고 가서 만나 보게 만들거든. 결혼 상담소도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이 중매자 중매자가 지금까지 교회나 절이야. 가면 거기 예수가 있는 게 아니야. 근데 하늘궁은 중매자가 있나 중매자가? 오면 실물이 앉아 있어요. 성경 들여다 봐야 되고 뭐 뒤져 봐도 예수가 보일까 말까 이러잖아? 그런데 하늘궁 보면은 성경 필요 있나? 기도 필요 있나?
03:09
그냥 God-man이 앉아 있는 거야. 그럼 그 사람 보면 돼. 성경에는 예수 보고 몸을 좀 고쳐달라고 고쳤다는데 교회 가면 그게 되나? 안 되잖아? 뭐 자랑만 하는 거야 예수 자랑만. 그 중매쟁이지. 진짜 신랑은 하늘궁에 와 있죠? 내 말이 쉬운 말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여러분은 실물을 벌써 보러 온 사람들이야. 중매자가 아니고 직접 그 여자가 그렇게 이쁘고 잘생기고 가문이 좀 얼굴이라도 한번 봅시다. 딱 보니까 이게 중매장이가 거짓말을 한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중매장이한테 속아 가지고 잘못 결혼한 사람들 있을 거야 아마 옛날에. 그래서 우리 목사들이나 스님들은 석가모니나 예수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데 실물을 보여줄 수가 없어.
04:05
나는 나타났죠? 실물이 이렇게 나타나 앉아 있어.그 사람을 보러 오는데 여러분만 온다는 게 이게 한심한 거야. 더 많은 사람이 올려면 표 하나 받으려면 그 표가 나중에 야매가 붙어 가지고 암표가 붙어 가지고 God-man 만나려면 거기다가 5천만 원 정도 붙여 줘야만 만나. 그 순서 기다리면 자기 죽은 이후야. 30년 기다려도 안 돼 자기 차례가. 그럴 때가 오겠죠? 그러면 그 표를 앞에 표를 가진 사람 표를 사야 돼.
04:46
그럼 그게 야매로 돌아다녀 암표가. 그걸 사면 몇 월 며칠날 God-man을 만나. 그래 가지고 여기 온 사람은 떨리겠지. 실물을 보러 온 거야. 여태까지 교회에서 들은 그 재림 예수가 도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이냐? 딱 만나 봐. 이해 가죠? 그 암표가 나중에 5천만 원 1억 할 수도 있어. 아니 뭐 이러다가는 35년 후에 내 차례가 오니까. 당장 만나고 싶다 이거야. 그러면 그냥 1억 내고 암표 앞에 사람들이 표 파는 사람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럼 표를 한 10개씩 사는 사람이 있을 거야. 좋아 안 좋아요?
05:31
이렇게 그런 God-man이 아직 안 왔는데 여기 와서 God-man을 코앞에서 만난다. 이거 참 기가 막히는 일이야. 그래서 중매자는 God-man과 차이가 있다. 중매자는 실물을 보여 주지 않고 중매만 하고 거기서 중매비만 딱 떼 줘. 결혼상담소도 그러지? 그래 놓고 본인들 만나게 해 줘. 근데 만나게 해 주는데 아주 만나는 여자가 프로야. 거기에서 맨날 사람만 만나 주는 여자야. 만나 주고 적당하게 차 버려. 근데 미인이야. 그런 사람도 있지. 그런 중매하는 데도 있을 거야. 그지?
06:21
그러니까 거기에 고객을 유치하는 데 필요한 그런 중매 마치 결혼할 여자처럼 있는 여자도 있어요 가짜로. 그래서 God-man을 만났다는 건 정말 실물을 봤다는 거. 그래서 오늘 저녁에 가서 여러분이 돌아가도 백궁 가도 여한이 없어. 여한이 있어 없어요? 여한이 있다는 사람 손 들어 봐. 오늘 저녁에 돌아간 데 대해서 이 한이 있다는 사람. 없죠? God-man을 이렇게 직접 만나는 거는 이걸 우리는 시절운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사람 옛날 록펠러도 죽어 버렸어. 내 못 만나고.
07:09
2024년도 오늘 여러분이 시절운이 신과 God-man과 맞았죠? 하늘궁이라는 장소에 요 얼마가 왔는데 거기 시절운이 딱 떨어져 가지고 면상 앞에서 만난 거야. 이거 대단한 거 아닌가? 갑진년에 정초에 보름도 되기 전에 지금 시골로 말하면 옛날로 말하면 설 기간이야. 옛날에는 설이 보름이야. 구정 하루부터 보름날 달맞이 가서 달집 태워야 이제 설이 끝나는 거야. 밤중에 달집 태우면 그날 그 해 설이 끝나. 그럼 설이 며칠이야? 보름. 왜 보름을 했냐? 성묘를 다녀야 되고 어른들 인사도 다니다 보면 이게 설이 안 길면 못해.
08:06
인사할 어른이 수백 명이야 우리 시골에는. 매일 인사 가야 돼. 설 되면. 삼촌 이모 고모 이게 집집마다 인사를 다니다 보니까. 떨어져 있어 집들이. 한번 가면 그냥 하루가 걸려. 이런 데를 인사를 다니다 보니까 보름이 걸려. 또 차가 있나? 그때 걸어 다녀. 그래 가지고 인사 다니면 인사 끝나면 보름 정월 대보름이 돼. 그러면 이제 정월 대보름 팥죽 먹으면 찰밥 먹으면 나물밥. 나물밥 먹으면 끝나는 거야. 나물로 밥 해 가지고 오곡밥 해 가지고 그죠? 그러면 우리 꼬마들은 달집 태워. 가서 짚불놀이하고 막 불태우고 그래요.
08:54
동네가 온통 축제. 집집마다 가면 나물이 반찬에 나물이 바글바글해. 그 나물이 지금 서울에서 먹는 그런 나물하고 달라요. 그거하고 찰밥을 먹으면 맨날 보름만 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 그래서 시골 아주머니들이 조선 간장에 묻혀 놓은 나물은 이거는 이거는 식당에 있는 나물은 나물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걸 우리가 찰밥하고 나물을 먹고 정말 그 좋은 시절이 있었죠? 이러고 우리 중국은 설이 한 달이야. 그 사람들 설 한 달이야. 왜냐면 하도 머니까 왕복하다 보면 보름이 걸려.
09:44
우리는 지금 이 설 기간입니다. 이 설 기간에 보름 되기 전에 왔다는 건 여러분 금년 갑진년에 시절운이 아주 좋은 거야. 갑진년 정초에 God-man을 와서 만났다. 그러면 금년 재수 좋은 거 말할 것도 없어. 경기가 나빠질 때 다 좋아져 버려 그냥. 그러니까 만사 제쳐 놓고 하늘궁부터 왔다가 가야 금년운이 시절운이 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우리 인간에게는 팔자가 있지만은 아무리 팔자가 좋아도 시절운이라는 게 수시로 바뀌어. 우리 갑진년 시절운은 정초에 생겨 버려. 그럼 나를 만났다.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이 모든 걸 좋게 해 주잖아? 금년 시절운은 무조건 100점이 돼라. 여러분 금년 시절운은 폭망하네 폭망해. 아주 폭망할 뻔했어. 아주 금년 시절운은 좋겠죠? 내가 금년 시절은 좋게 해 주고 오늘 온 사람들은 레벨이 5무가 올라가라.
11:14
그리고 죄 짓고 망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제일 쉬워요. 죄 짓고 망하는 거는 누구나 할 수가 있어. 순식간에 망해 버려. 잘나가는 사람도 죄 짓고 망하려면 금방이야. 아니 뭐 돈 좀 벌었다고 남편 바람 나가 집안 망하는 건 순식간이야. 여자가 그 돈을 잘 챙기지 않으면 끝나는 거야. 부인이 그 돈을 좀 챙겨 놔야 잘 다둑거려야 돼. 그랬는데 남편이 혼자 쓰다가 또 아내 혼자 쓰다가 위험한 게 있죠? 그래서 공동으로 잘 관리해야 돼. 그래야 되는데 집안에 무슨 재물을 갖다가 잘못 관리하면 큰일나죠?
12:06
그래서 사람이 망하는 거는 순식간이야. 죄 짓고 망하는 것만큼 쉬운 게 없어. 죄 짓는 것만큼 쉬운 게 없어. 그걸 성경에서는 큰 길이라고 그래 큰 길. 좁은 길이 아니고 넓은 길. 누구나 죄 짓는 길로 가잖아? 그런데 하늘궁 오는 길은 넓나? 좁아요. 하늘궁 간다고 그러면 저 미친 사람인가 이렇게 볼 수도 있어. 아니면 우유를 차떼기로 갖다 집에 재 놓고 먹어 저 정신 나간 사람 아니야? 이렇게 그거 누가 믿어? 그러니까 하늘궁 오는 길은 무지무지하게 좁아.
12:44
가자 그러면 안 간다는 사람이 더 많을 수 있어. 그러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보통 시절운이 좋은 사람이 아닙니다. 내가 God-man 만나는 길은 좁은 길이다. 80억이 있지만 내 만난 사람이 많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 와서 대천사 되는 거는 더 좁은 길이야. 여기 7년을 다녀도 대천사 못된 사람 많지? 그게 형편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또 대천사 되는 길은 어려운 길인데 하늘궁 오는 것도 좁은 길이야. 거기서 대천사 되는 길도 좁은 길이고. 이렇게 좁은 길로 들어와야 천국을 가는 거야.
13:32
자 에너지 줍니다. 이제 하늘궁에 온 게 잘했다는 거 기억나죠? 정말 잘했죠? 시절운은 매년 바뀝니다. 여러분이 2024년도가 아니고 2300년에 태어났으면 내 볼까? 못 봐요. 아주 시절운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 거야. 또 2023년에 여러분 나 만날 수 있는 이 서울의 대한민국에 있어도 하늘궁 안 오면 볼 수 있나? 여러분 시절운이 엄청 좋은 사람이야.
14:18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20240214 당신(當身)의 인생(人生)최고(最高)의 순간(瞬間)은 언제였나요?
【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14
[제(第) 회(回)] 20240214 수요일(水曜日) 14분(分) 58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근데 맨날 중매(仲媒)쟁이는 못 본 사람(四覽) 이야기를 해 가지고 사람(四覽)들이 솔깃하게 해 가지고 가서 만나보게 만들거든. 결혼(結婚) 상담소(相談所)도 그렇게 하죠? 중매자(仲媒者)가 지금(只今)까지 교회(敎會)나 절이야. 가면 거기 예수(豫首)가 있는 게 아니야. 하늘궁(宮)은 중매자(仲媒者)가 있나? 중매자(仲媒者) 오면 실물(實物)이 앉아 있어요.
00:23
반갑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비행기(飛行機) 타고 미국(美國)까지 가도 신인(神人)을 볼 수가 없어요. 저 프랑스 영국(英國) 가도 없어요. 오직 지장(指章) 자리 알죠? 이 지문(指紋) 자리 내가 이야기해 줬지? 이 자리가 어디야? 하늘궁(宮). 대한민국(大韓民國) 중(中)에 하늘궁(宮). 지문(指紋) 가운데 제일(第一) 동그람한 자리가 하늘궁(宮)이야. 그 자리에 내가 있는 거야. 이 자리에 와서 신인(神人) 보는 게 여러분이 많이 보는 건 아니야.
알죠? 1년(年)에 교회(敎會)가 예배(禮拜) 보는 시간(時間)이 일요일(日曜日)이 1년(年)에 55주(週) 이 정도(程度)밖에 안 돼. 55번(番) 1년(年)에. 1년(年)에 교회(敎會) 가는 시간(時間)이 55번(番)이거든.
01:28
한 달에 4번(番) 5번(番) 되니까. 그죠? 그러면 그거 50 최고(最高) 많이 가 봐야 55번(番)인데 하늘궁(宮)은 한 달에 한 번(番)씩 와야 되겠지? 그죠? 12번(番)은 와야 되겠지? 그걸 명심(銘心)해야 돼. 교인(敎人)들은 왜 자주 가냐 하면 신인(神人)을 못 보니까. 왜? 중매(仲媒)쟁이들만 있거든. 목사(牧師)는 중매(仲媒)쟁이 입니다. 목사(牧師)나 스님은 중매(仲媒)하는 사람(四覽)이야. 우리 신랑(新郞)이 요렇게 잘생겼어. 인물(人物)은 요렇게 생겼어. 요런 성경(聖經) 구절(句節)만 이야기해. 근데 그건 예수(豫首)님을 직접(直接) 보여 주나? 부처님 보여 주나? 못 보여 주죠? 그러니까 실물(實物)이 없어. 암만 가 봐도 맨날 말뿐이야.
02:18
그러니까 중매(仲媒) 서는 사람(四覽)이 저기 신랑(新郞) 쟤는 사람(四覽)이 잘생겼고 뭐 어떻고 막 자랑하는데 실물(實物) 보고 나면 실망(失望)하는 수가 있어. 근데 맨날 중매(仲媒)쟁이는 못 본 사람(四覽) 이야기를 해 가지고 사람(四覽)들이 솔깃하게 해 가지고 가서 만나 보게 만들거든. 결혼(結婚) 상담소(相談所)도 그렇게 하죠? 그러니까 이 중매자(仲媒者) 중매자(仲媒者)가 지금(只今)까지 교회(敎會)나 절이야. 가면 거기 예수(豫首)가 있는 게 아니야. 근데 하늘궁(宮)은 중매자(仲媒者)가 있나 중매자(仲媒者)가? 오면 실물(實物)이 앉아 있어요. 성경(聖經) 들여다 봐야 되고 뭐 뒤져 봐도 예수(豫首)가 보일까 말까 이러잖아? 그런데 하늘궁(宮) 오면은 성경(聖經) 필요(必要) 있나? 기도(祈禱) 필요(必要) 있나?
03:09
그냥 신인(神人)이 앉아 있는 거야. 그럼 그 사람(四覽) 보면 돼. 성경(聖經)에는 예수(豫首) 보고 몸을 좀 고쳐달라고 고쳤다는데 교회(敎會) 가면 그게 되나? 안 되잖아? 뭐 자랑만 하는 거야 예수(豫首) 자랑만. 그 중매(仲媒)쟁이지. 진(眞)짜 신랑(新郞)은 하늘궁(宮)에 와 있죠? 내 말이 쉬운 말 같지만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말이에요. 여러분은 실물(實物)을 벌써 보러 온 사람(四覽)들이야. 중매자(仲媒者)가 아니고 직접(直接) 그 여자(女子)가 그렇게 이쁘고 잘생기고 가문(家門)이 좀 얼굴(蘖窟)이라도 한번(番) 봅시다. 딱 보니까 이게 중매(仲媒)쟁이가 순(純) 거짓말을 한 거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중매(仲媒)쟁이한테 속아 가지고 잘못 결혼(結婚)한 사람(四覽)들 있을 거야 아마 옛날에. 그래서 우리 목사(牧師)들이나 스님들은 석가모니(釋迦牟尼)나 예수(豫首)에 대(對)해서 설명(說明)을 하는데 실물(實物)을 보여줄 수가 없어.
04:05
나는 나타났죠? 실물(實物)이 이렇게 나타나 앉아 있어.그 사람(四覽)을 보러 오는데 여러분만 온다는 게 이게 한심(寒心)한 거야. 더 많은 사람(四覽)이 여 올려면 표(票) 하나 받으려면 그 표(票)가 나중에 야매가 붙어 가지고 암표(暗票)가 붙어 가지고 신인(神人) 만나려면 거기다가 5천만(千萬) 원 정도(程度) 붙여 줘야만 만나. 그 순서(順序) 기다리면 자기(自己) 죽은 이후(以後)야. 30년(年) 기다려도 안 돼 자기(自己) 차례(次例)가. 그럴 때가 오겠죠? 그러면 그 표(票)를 앞에 표(票)를 가진 사람(四覽) 표(票)를 사야 돼.
04:46
그럼 그게 야매로 돌아다녀 암표(暗票)가. 그걸 사면 몇 월(月) 몇일(日)날 신인(神人)을 만나. 그래 가지고 여기 온 사람(四覽)은 떨리겠지. 그죠? 실물(實物)을 보러 온 거야. 여태까지 교회(敎會)에서 들은 그 재림(再臨) 예수(豫首)가 도대체(都大體) 어떻게 생긴 사람(四覽)이냐? 딱 만나 봐. 이해(理解) 가죠? 그 암표(暗票)가 나중에 5천만(千萬) 원 1억(億) 할 수도 있어. 아니 뭐 이러다가는 35년(年) 후(後)에 내 차례(次例)가 오니까. 당장(當場) 만나고 싶다 이거야. 그러면 그냥 1억(億) 내고 암표(暗票) 앞에 사람(四覽)들이 표(票) 파는 사람(四覽)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럼 표(票)를 한 10개(個)씩 사는 사람(四覽)이 있을 거야. 좋아 안 좋아요?
05:31
이렇게 그런 신인(神人)이 아직 안 왔는데 여기 와서 신인(神人)을 코앞에서 만난다. 이거 참 기가 막히는 일이야. 그래서 중매자(仲媒者)는 신인(神人)과 차이(差異)가 있다. 중매자(仲媒者)는 실물(實物)을 보여 주지 않고 중매(仲媒)만 하고 거기서 중매비(仲媒費)만 딱 떼 줘. 결혼상담소(結婚相談所)도 그러지? 그래 놓고 본인(本人)들 만나게 해 줘. 근데 만나게 해 주는데 아주 만나는 여자(女子)가 프로야. 거기에서 맨날 사람(四覽)만 만나 주는 여자(女子)야. 만나 주고 적당(適當)하게 차 버려. 근데 미인(美人)이야. 그런 사람(四覽)도 있지. 그런 중매(仲媒)하는 데도 있을 거야. 그지?
06:21
그러니까 거기에 고객(顧客)을 유치(留置)하는 데 필요(必要)한 그런 중매(仲媒) 마치 결혼(結婚)할 여자(女子)처럼 있는 여자(女子)도 있어요 가(假)짜로. 그래서 신인(神人)을 만났다는 건 정말 실물(實物)을 봤다는 거. 그래서 오늘 저녁에 가서 여러분이 돌아가도 백궁(白宮) 가도 여한(餘恨)이 없어. 여한(餘恨)이 있어 없어요? 여한(餘恨)이 있다는 사람(四覽) 손 들어 봐. 오늘 저녁에 돌아간 데 대(對)해서 이 한(恨)이 있다는 사람(四覽). 없죠? 신인(神人)을 이렇게 직접(直接) 만나는 거는 이걸 우리는 시절운(時節運)이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잘난 사람(四覽) 옛날 록펠러도 죽어 버렸어. 내 못 만나고.
07:09
2024년(年)도 오늘 여러분이 시절운(時節運)이 신(神)과 신인(神人)과 맞았죠? 하늘궁(宮)이라는 장소(場所)에 요 얼마가 왔는데 거기 시절운(時節運)이 딱 떨어져 가지고 면상(面相) 앞에서 만난 거야. 이거 대단한 거 아닌가? 갑진년(甲辰年)에 정초(正初)에 보름도 되기 전(前)에 지금(只今) 시골로 말하면 옛날로 말하면 설 기간(期間)이야. 옛날에는 설이 보름이야. 구정(舊正) 하루부터 보름날 달맞이 가서 달집 태워야 이제 설이 끝나는 거야. 밤중(中)에 달집 태우면 그날 그 해 설이 끝나. 그럼 설이 며칠이야? 보름. 왜 보름을 했냐? 성묘(省墓)를 다녀야 되고 어른들 인사(人事)도 다니다 보면 이게 설이 안 길면 못해.
08:06
인사(人事)할 어른이 수백(數百) 명(名)이야 우리 시골에는. 매일(每日) 인사(人事) 가야 돼. 설 되면. 뭐 삼촌(三寸) 이모(姨母) 고모(姑母) 이게 집집마다 인사(人事)를 다니다 보니까. 떨어져 있어 집들이. 한번(番) 가면 그냥 하루가 걸려. 이런 데를 인사(人事)를 다니다 보니까 보름이 걸려. 또 차(車)가 있나? 그때 걸어 다녀. 그래 가지고 인사(人事) 다니면 인사(人事) 끝나면 보름 정월(正月) 대(大)보름이 돼. 그러면 이제 정월(正月) 대(大)보름 팥죽 먹으면 찰밥 먹으면 나물밥. 나물밥 먹으면 끝나는 거야. 나물로 밥 해 가지고 오곡(五穀)밥 해 가지고 그죠? 그러면 우리 꼬마들은 달집 태워. 가서 짚불놀이하고 막 불태우고 그래요.
08:54
동(洞)네가 온통 축제(祝祭). 집집마다 가면 나물이 반찬(飯饌)에 나물이 바글바글해. 그 나물이 지금(只今) 서울에서 먹는 그런 나물하고 틀려요. 그거하고 찰밥을 먹으면 맨날 보름만 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 그래서 시골 아주머니들이 조선(朝鮮) 간장(醬)에 묻혀 놓은 나물은 이거는 이거는 식당(食堂)에 있는 나물은 나물이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걸 우리가 찰밥하고 나물을 먹고 정말 그 좋은 시절(時節)이 있었죠? 이러고 우리 중국(中國)은 설이 한 달이야. 그 사람(四覽)들 설 한 달이야. 왜냐면 하도 머니까 왕복(往復)하다 보면 보름이 걸려. 그죠?
09:44
우리는 지금(只今) 이 설 기간(期間)입니다. 이 설 기간(期間)에 보름 되기 전(前)에 왔다는 건 여러분 금년(今年) 갑진년(甲辰年)에 시절운(時節運)이 아주 좋은 거야. 갑진년(甲辰年) 정초(正初)에 신인(神人)을 와서 만났다. 그러면 금년(今年) 재수(財數) 좋은 거 말할 것도 없어. 경기(景氣)가 나빠질 때 다 좋아져 버려 그냥. 그러니까 만사(萬事) 제쳐 놓고 하늘궁(宮)부터 왔다가 가야 금년운(今年運)이 시절운(時節運)이 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우리 인간(人間)에게는 팔자(八字)가 있지만은 아무리 팔자(八字)가 좋아도 시절운(時節運)이라는 게 수시(隨時)로 바뀌어. 우리 갑진년(甲辰年) 시절운(時節運)은 정초(正初)에 생겨 버려. 그럼 나를 만났다.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이 모든 걸 좋게 해 주잖아? 금년(今年) 시절운(時節運)은 무조건(無條件) 100점(點)이 돼라. 여러분 금년(今年) 시절운(時節運)은 폭망(暴亡)하네 폭망(暴亡)해. 아주 폭망(暴亡)할 뻔했어. 그죠? 아주 금년(今年) 시절운(時節運)은 좋겠죠? 내가 금년(今年) 시절(時節)은 좋게 해 주고 오늘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이 5무(無)가 올라가라.
11:14
그리고 죄(罪) 짓고 망(亡)하는 것은 이 세상(世上)에서 제일(第一) 쉬워요. 죄(罪) 짓고 망(亡)하는 거는 누구나 할 수가 있어. 순식간(瞬息間)에 망(亡)해 버려. 잘나가는 사람(四覽)도 죄(罪) 짓고 망(亡)하려면 금방(今方)이야. 그죠? 아니 뭐 돈 좀 벌었다고 남편(男便) 바람 나가 집안 망(亡)하는 건 순식간(瞬息間)이야. 여자(女子)가 그 돈을 잘 챙기지 않으면 끝나는 거야. 부인(婦人)이 그 돈을 좀 챙겨 놔야 잘 다둑거려야 돼. 그랬는데 남편(男便)이 혼자 쓰다가 또 아내 혼자 쓰다가 위험(危險)한 게 있죠? 그래서 공동(共同)으로 잘 관리(管理)해야 돼. 그래야 되는데 집안에 무슨 재물(財物)을 갖다가 잘못 관리(管理)하면 큰일나죠?
12:06
그래서 사람(四覽)이 망(亡)하는 거는 순식간(瞬息間)이야. 죄(罪) 짓고 망(亡)하는 것만큼 쉬운 게 없어. 죄(罪) 짓는 것만큼 쉬운 게 없어. 그걸 성경(聖經)에서는 큰 길이라고 그래 큰 길. 좁은 길이 아니고 넓은 길. 누구나 죄(罪) 짓는 길로 가잖아? 그런데 하늘궁(宮) 오는 길은 넓나? 좁아요. 하늘궁(宮) 간다고 그러면 저 미친 사람(四覽)인가 이렇게 볼 수도 있어. 아니면 우유(牛乳)를 차(車)떼기로 갖다 집에 재 놓고 먹어 저 정신(精神) 나간 사람(四覽) 아니야? 이렇게 그거 누가 믿어? 그러니까 하늘궁(宮) 오는 길은 무지무지하게 좁아.
12:44
가자 그러면 안 간다는 사람(四覽)이 더 많을 수 있어. 그러니까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은 보통(普通) 시절운(時節運)이 좋은 사람(四覽)이 아닙니다. 내가 신인(神人) 만나는 길은 좁은 길이다. 80억(億)이 있지만 내 만난 사람(四覽)이 많지 않아요. 그리고 여기 와서 대천사(大天使) 되는 거는 더 좁은 길이야. 여기 7년(年)을 다녀도 대천사(大天使) 못된 사람(四覽) 많지? 그게 형편(形便)이 안 되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또 대천사(大天使) 되는 길은 어려운 길인데 하늘궁(宮) 오는 것도 좁은 길이야. 거기서 대천사(大天使) 되는 길도 좁은 길이고. 이렇게 좁은 길로 들어와야 천국(天國)을 가는 거야.
13:32
자 에너지 줍니다. 이제 하늘궁(宮)에 온 게 잘했다는 거 기억(記憶)나죠? 정말 잘했죠? 시절운(時節運)은 매년(每年) 바뀝니다. 여러분이 2024년도(年度)가 아니고 2300년(年)에 태어났으면 내 볼까? 못 봐요. 아주 시절운(時節運)이 절묘(絶妙)하게 맞아 떨어진 거야. 또 2023년(年)에 여러분 나 만날 수 있는 이 서울의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있어도 하늘궁(宮) 안 오면 볼 수 있나? 여러분 시절운(時節運)이 엄청 좋은 사람(四覽)이야.
14:18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당신(當身)의 인생(人生)최고(最高)의 순간(瞬間)은 언제였나요?【 오늘의 신인(神人)님 】 20240214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당신의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인가? God-man을 직접 만나는 순간이며, 이는 중매쟁이 역할만 하는 종교 지도자와 달리 실물을 직접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의 중요성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은 중매쟁이를 통해 간접적으로 듣는 것과 달리, 실물을 직접 보고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이다.
1.1. 중매자와 God-man의 차이점
중매자는 실물을 보여주지 않는다
중매쟁이는 만나보지 못한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람들을 솔깃하게 만들어 만나게 한다.
결혼 상담소도 이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
교회나 절의 종교 지도자(목사, 스님)는 중매쟁이와 같아서, 예수나 부처의 이야기를 하지만 실물을 보여주지 못한다.
실물이 없기 때문에 아무리 설명을 들어도 결국 실망할 수 있다.
신인은 실물을 직접 보여준다
하늘궁에서는 중매자가 아닌 God-man이 직접 앉아 있다.
비행기를 타고 미국이나 프랑스, 영국에 가도 God-man을 볼 수 없지만, 대한민국 하늘궁의 특정 자리에 God-man이 존재한다.
성경을 보거나 기도할 필요 없이, 하늘궁에 오면 God-man이 직접 앉아 있어 그를 보면 된다.
교회에서는 예수의 자랑만 할 뿐, 실제 예수를 보여주거나 몸을 고쳐주는 등의 기적을 행하지 못한다.
반면, 하늘궁에서는 God-man이 직접 나타나 앉아 있어 실물을 볼 수 있다.
1.2. God-man을 만나는 것의 특별함
희소성 있는 기회
이 자리에 와서 God-man을 보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이다.
1년에 교회를 55번 가는 것에 비해, 하늘궁은 한 달에 한 번, 즉 1년에 12번만 방문한다.
교인들이 교회를 자주 가는 이유는 God-man을 직접 볼 수 없고 중매쟁이들만 있기 때문이다.
미래의 가치
현재는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이 가능하지만, 미래에는 표를 구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나중에는 God-man을 만나기 위한 표가 암표로 5천만 원, 심지어 1억 원까지 치솟을 수 있으며, 순서를 기다리다 죽을 수도 있다.
현재 God-man을 코앞에서 만나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시절 운의 중요성
God-man을 만났다는 것은 실물을 직접 봤다는 의미이며, 이는 후회 없는 경험이다.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은 시절 운이 맞아야 가능한 일이다.
2024년 갑진년 정초에 God-man을 만난 것은 매우 좋은 시절 운을 타고난 것이다.
- God-man을 만나는 길과 그 의미
God-man을 만나는 길은 좁고 어려운 길이지만, 이 길을 통해 시절 운을 좋게 하고 영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
2.1. God-man을 만나는 시절 운
갑진년 정초의 좋은 운
하늘궁은 God-man이 인정한 장소이며, 이곳에서 God-man을 만난 것은 대단한 일이다.
옛날 설 기간은 보름 동안 이어졌으며, 이 기간에 God-man을 만난 것은 매우 좋은 시절 운을 의미한다.
God-man을 만난 사람은 모든 나쁜 일이 좋아지고, 재수가 좋아진다.
운을 좋게 하는 방법
사람의 팔자는 시절 운에 따라 수시로 바뀌며, 갑진년의 시절 운은 정초에 결정된다.
God-man을 만나면 모든 것이 좋게 변하며, 시절 운이 100점이 된다.
God-man을 만난 사람들은 레벨이 올라가고, 폭망할 뻔한 운이 좋아진다.
2.2. God-man을 만나는 좁은 길
죄짓는 길과 하늘 가는 길
죄짓고 망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며, 이는 성경에서 말하는 ‘큰 길’과 같다.
돈을 잘 관리하지 못하거나 배우자가 돈을 낭비하면 집안이 순식간에 망할 수 있다.
반면, 하늘로 가는 길은 매우 좁고 어렵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을 미친 사람으로 보거나 믿지 않는 사람이 많다.
좁은 길의 의미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보통 시절 운이 좋은 사람들이며, God-man을 만나는 길은 좁은 길이다.
80억 인구 중 God-man을 만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늘궁에 와서 대천사가 되는 것은 더욱 좁은 길이며, 이는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어렵다.
이처럼 좁은 길로 들어와야 천국에 갈 수 있다.
현재의 축복과 미래의 기원
하늘궁에 온 것은 잘한 일이며, 시절 운은 매년 바뀐다.
2024년에 God-man을 만난 것은 절묘한 시절 운이 맞아떨어진 것이며, 엄청나게 좋은 운을 가진 사람이다.
신인은 이 영상을 보는 모든 사람의 어려움이 해결되고, 건강과 부를 얻으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한다.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인가요? God-man을 직접 만나는 순간이며, 이는 중매쟁이 역할만 하는 종교 지도자와 달리 실물을 통해 직접 신을 접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인생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나요?
이 영상은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경험이 인생 최고의 순간이며, 이는 종교 지도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신을 접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실물을 통해 신을 직접 대면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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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매쟁이와 God-man의 차이
종교 지도자는 중매쟁이와 같다.
교회 목사나 절의 스님은 신(예수, 부처)을 직접 보여주지 않고, 마치 중매쟁이가 신랑/신부에 대해 설명만 하는 것과 같다.
이들은 신의 존재를 말로만 전하며, 신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 못한다.
성경을 읽거나 기도를 해도 신을 직접 만날 수 없는 것과 같다.
결혼 상담소에서 중매를 서는 것과 유사하게, 실물을 보지 못하고 말만 듣고 만나는 경우 실망할 수도 있다.
하늘궁에서는 God-man을 직접 만날 수 있다.
하늘궁은 중매쟁이가 아닌 God-man의 실물이 직접 앉아 있는 곳이다.
전 세계 어디를 가도 God-man을 만날 수 없지만, 대한민국 하늘궁에 오면 God-man을 직접 대면할 수 있다.
이는 성경이나 기도 없이도 God-man을 직접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은 실물을 확인하는 것과 같으며, 이는 중매쟁이의 말만 듣는 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
God-man을 만나는 것의 특별함
희소성: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이다.
교회 예배는 1년에 55번 정도 갈 수 있지만, 하늘궁은 한 달에 한 번(1년에 12번) 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현재는 God-man을 코앞에서 만날 수 있지만, 미래에는 표를 구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
나중에는 God-man을 만나기 위한 표가 5천만 원에서 1억 원에 거래될 수도 있으며, 순서를 기다리다 보면 죽은 뒤에나 차례가 올 수도 있다.
이러한 상황이 오기 전에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은 매우 특별한 일이다.
인생 최고의 순간: God-man을 만나는 것은 후회 없는 경험이다.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은 여한이 없는 경험이며, 인생 최고의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좁은 길: God-man을 만나는 길은 쉽지 않다.
죄를 짓는 것은 넓은 길이지만, 하늘궁에 오는 것은 좁은 길이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보통 시절 운이 좋은 사람들이며, God-man을 만나는 길은 좁은 길이다.
하늘궁에 와서 대천사가 되는 것은 더욱 좁고 어려운 길이다.
이러한 좁은 길을 통해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 -
시절 운과 God-man 만남의 중요성
시절 운의 중요성: God-man을 만나는 것은 시절 운이 맞아야 가능하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시절 운이 맞지 않으면 God-man을 만날 수 없다.
2024년 갑진년 정초에 God-man을 만난 것은 아주 좋은 시절 운을 타고난 것이다.
시절 운은 수시로 바뀌며, God-man을 만남으로써 모든 나쁜 것이 좋아지고 운이 좋아진다.
2024년 갑진년 정초에 God-man을 만난 사람은 금년 운이 100점이 될 것이다.
설 기간의 의미: 설 기간에 God-man을 만나는 것은 더욱 특별하다.
옛날 설은 보름 동안 이어졌으며, 이 기간 동안 성묘와 인사를 다녔다.
중국의 설은 한 달 동안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설 기간에 God-man을 만난 것은 금년 운이 매우 좋은 것을 의미한다.
죄짓는 것과 망하는 것: 죄짓고 망하는 것은 쉽지만, 운을 좋게 하는 것은 어렵다.
죄를 짓고 망하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며,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다.
재물을 잘못 관리하면 큰일 나듯이, 인생의 운도 마찬가지이다.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나는 것은 운을 좋게 하는 방법이다. -
God-man의 축복과 에너지
하늘궁 방문의 의미: 하늘궁에 온 것은 잘한 일이다.
God-man을 만나는 것은 절묘하게 시절이 맞아떨어진 것이며, 엄청나게 좋은 시절 운을 가진 사람이다.
God-man의 축복: God-man은 모든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다.
신인은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줄 것이다.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The Narrow Path to Heaven: Direct Encounter with the Divine vs. Intermediaries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Divine Encounter, Intermediaries, “Heaven House”, Narrow Path, Auspicious Timing
Content
The Role of Intermediaries and the Significance of Direct Encounter
In the realm of spiritual and marital arrangements, intermediaries frequently present an idealized, unseen entity to entice individuals into an encounter. This practice is common in marriage counseling and religious institutions alike. For instance, a matchmaker might describe a prospective spouse in glowing terms, or a religious leader might extol the virtues of figures like Jesus or Buddha, without ever presenting the actual individual. This creates a situation where one is constantly hearing about an entity but never directly experiencing their presence. He,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at religious leaders, such as pastors and monks, function as mere intermediaries, akin to matchmakers who describe a groom’s admirable qualities without ever introducing the groom himself. They speak of biblical verses and the attributes of divine figures, yet they cannot manifest these figures directly. This perpetual absence of the actual entity leads to a reliance on mere words and descriptions, often resulting in disappointment when a direct encounter is anticipated but never materializes.
In contrast, the “Heaven House” (Haneulgung) offers a fundamentally different experience. Here, there is no need for intermediaries; the divine being, Huh Kyung young, is physically present. Unlike religious texts that merely describe divine figures, or prayers that seek their presence, at the “Heaven House”, one can directly behold the divine. This direct encounter eliminates the need for scriptures or extensive prayers, as the divine entity is seated before the attendees. He asserts that while churches may boast of Jesus’s healing powers, such miracles are not witnessed there. Instead, churches merely praise an absent figure, acting as intermediaries. The true “groom,” the divine presence, is found at the “Heaven House”. This direct observation of the divine is a profound experience, distinguishing it from the indirect, mediated encounters offered elsewhere.
The Exclusivity and Value of a Divine Encounter
The opportunity to encounter the divine at the “Heaven House” is not a common occurrence; it is a rare privilege. While churches hold services approximately 55 times a year, attendance at the “Heaven House” is recommended monthly, totaling 12 visits annually. This highlights the unique nature of the direct encounter. He suggests that the rarity of this direct meeting is such that, in the future, obtaining an admission ticket might involve exorbitant costs, potentially reaching 50 million to 100 million Korean Won on the black market. Waiting for one’s turn could take 30 years or even a lifetime, necessitating the purchase of tickets from those who possess them. This future scenario underscores the immense value and exclusivity of a direct encounter with the divine.
He further elaborates that meeting the divine is a matter of “auspicious timing” (시절 운). Many accomplished individuals throughout history have passed away without ever having such an opportunity. The year 2024 is presented as a particularly auspicious time for attendees, as their “seasonal fortune” aligns perfectly with the divine presence. This alignment of personal fortune with the divine is considered a momentous event, especially given that the encounter occurs early in the year, before the traditional Lunar New Year festivities conclude. This direct meeting with Huh Kyung young at the beginning of the year is deemed to bring unparalleled good fortune, transforming all negative circumstances into positive ones. while one’s destiny (팔자) can change, it is the “auspicious timing” that truly dictates one’s fortune. To meet the divine at this specific juncture is to secure a year of absolute success and elevate one’s spiritual level.
The Broad Path of Transgression and the Narrow Path to Heaven
He contrasts the ease of committing transgressions and experiencing downfall with the difficulty of ascending to heaven. Committing sins and facing ruin is presented as the easiest path, a “broad road” that anyone can take, leading to swift destruction. Even successful individuals can quickly fall from grace through misconduct. This ease of transgression is likened to the “wide gate” mentioned in scriptures, a path that many choose.
Conversely, the path to heaven is described as exceedingly “narrow.” It is a challenging journey, often met with skepticism and disbelief from others. He illustrates this by suggesting that those who choose the heavenly path might be perceived as irrational or deluded. This narrowness implies that only a select few, those with exceptional “auspicious timing,” will embark on this journey. Among the 8 billion people on Earth, only a small fraction will encounter the divine. Furthermore, within the “Heaven House”, the path to becoming a “Great Archangel” is even narrower. Many individuals may attend for years without achieving this status due to a lack of consistent effort or spiritual practice. Thus, the journey to heaven involves navigating increasingly narrow paths: first, the narrow path to the “Heaven House”, and then an even narrower path to achieving higher spiritual ranks. It is through these constricted passages that one ultimately reaches the celestial realm.
The Significance of the Lunar New Year Period and Traditional Customs
The lecture also touches upon the cultural significance of the Lunar New Year period,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auspicious timing. He notes that the current period, before the full moon of the Lunar New Year, is considered the “New Year period.” Traditionally, the Lunar New Year festivities extended for a full 15 days, culminating in the “Great Full Moon Day” (Jeongwol Daeboreum). This extended period was necessary for visiting elders and relatives, which could number in the hundreds in rural settings. Traveling between scattered homes for greetings would consume the entire 15 days. The festivities concluded with the burning of a “moon house” (daljip) at night, symbolizing the end of the New Year.
During this time, traditional foods like “five-grain rice” (ogokbap) and various seasoned vegetables (namul) were consumed. He fondly recalls the unique taste of homemade namul, seasoned with traditional Korean soy sauce, which far surpassed the quality of restaurant offerings. This period was a time of communal celebration, with children playing fire games around the burning moon house, creating a festive atmosphere throughout the village. He contrasts this with China, where the Lunar New Year period extends for a full month, reflecting the vast distances people travel. The fact that attendees have come to the “Heaven House” during this auspicious New Year period, before the full moon, signifies their exceptionally good fortune for the year of Gapjin (갑진년). Meeting the divine during this time is believed to guarantee a year of prosperity and positive trans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