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3. 예수는 왜 “4”였는가? | 푸근해지는 옛시골풍경 이야기~
The Significance of “4” in Jesus’ Life and Modern Korean Society
인생의 행복과 감사함을 느끼는 방법을 배우고, 현재 대한민국의 산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 허경영 강연 영상으로, 별도의 준비물 없이 시청 가능.
- 일상 속 감사함 찾기
- 쌀 한 톨의 가치: 쌀 한 톨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약 200명의 손길과 200번의 과정이 필요함을 인지.
- 수도물의 소중함: 수도물 또한 수많은 기술자의 노력으로 우리에게 도달함을 이해.
- 전쟁 상황 가정: 전쟁으로 식량과 물 공급이 끊겼을 때의 어려움을 상상하며 현재의 풍요로움에 감사.
- 자살률 문제: 대한민국이 살기 좋은 나라임에도 자살률이 높은 현실을 지적하며,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의 중요성 설법(說法).
- 예수와 숫자 ‘4’의 의미
- 예수와 ‘죽을 사(死)’: 예수가 활동하던 시기에는 숫자 ‘4’와 ‘죽음’이 깊은 연관이 있었음을 설명.
- 광야 40년: 유대인이 40년간 광야를 헤맨 것.
- 아브라함의 40일 기도: 아브라함이 시내산에서 40일간 기도한 것.
- 예수의 40일 시험: 마귀가 예수를 40일 동안 광야에서 시험한 것.
- 부활 후 40일: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40일 동안 제자들을 만난 것.
- 승천까지 40일: 예수가 부활 후 40일 만에 하늘로 올라간 것.
- 재림 부활: 현재는 ‘죽을 사(死)’와 관련된 ’40일’의 의미가 없으며, ‘재림 부활’의 시대임.
- 갑진년 새해와 전통
- 진정한 설날: 음력 1월 1일부터 정월 대보름(15일)까지가 진정한 설날 기간임을 설명.
- 농경 사회의 설: 과거 농경 사회에서는 보름 동안 쉬면서 설을 쇠고,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는 풍습이 있었음.
- 중국의 설: 중국은 땅이 넓어 한 달간 설을 쇠는 반면, 한국은 보름이 설 기간.
- 현대 사회의 변화: 짧아진 설 연휴는 월급을 받는 현대 사회의 불가피한 변화임을 언급.
- 대한민국 산업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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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위상 변화:
- 과거: 농업이 대한민국 산업의 90%를 차지.
- 현재: 농업이 5%만 차지하며, 농업의 중요성이 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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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산업의 발전:
- 과거: 농업 중심에서 물건을 수출하는 산업으로 전환.
- 현재: 지식 정보 산업과 방위 산업이 핵심 수출 동력.
- 지식 정보 산업: 아이디어, 특허, 정보 교환을 통해 돈을 버는 산업.
- 방위 산업: 탱크, 비행기, 전투기 등 무기 수출로 큰 수익을 창출.
- K-방산의 경쟁력: 한국산 무기가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인기.
- 경제 전망: 방위 산업의 성장에 힘입어 대한민국 경제가 긍정적으로 발전할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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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진중 일미지원: 쌀 한 톨의 소중함을 가르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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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림 부활: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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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부활: 예수가 다시 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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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2024년의 육십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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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대보름: 음력 1월 15일로, 설날 연휴의 마지막이자 농사 준비를 시작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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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정보 산업: 아이디어, 특허, 정보 교환 등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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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 산업: 무기 및 군수품을 생산하고 수출하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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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강연을 통해 모든 가정에 건강, 부, 자녀 문제 해결, 부동산 문제 해결, 송사 해결 등의 축복을 기원.
예수와 신인의 차이는 무엇인가? 예수는 죽을 사(死)자와 연관된 40일의 고난을 겪었지만, 재림한 신인은 죽음과 무관하며 모든 이에게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는 존재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 일상 속 숨겨진 감사함과 삶의 지혜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일상 속 편리함과 풍요로움은 수많은 사람의 노력과 희생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이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고 삶의 진정한 가치를 깨달아야 한다.
1.1. 쌀 한 톨에 담긴 200명의 노력과 감사의 중요성
쌀 한 톨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200명의 손길이 필요하다
농부가 벼농사를 짓고 밭을 갈며 모판을 만들고 모를 심는 과정이 필요하다.
피를 뽑고 수확하여 방앗간에서 찧은 후, 운반하는 과정까지 거쳐야 한다.
이 모든 과정에 약 200명의 사람이 동원되며, 200번의 손길을 거쳐야 쌀이 우리에게 도착한다.
수돗물 또한 수많은 기술자의 노력으로 우리에게 공급된다
수돗물은 엄청난 공정을 거쳐 기술자들의 손을 통해 수도원을 거쳐 우리에게 온다.
일상의 편리함은 수많은 사람의 신세를 지고 사는 것이다
우리는 앉아서 밥을 먹고 물을 마시며, 하루에도 무궁무진한 타인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
전쟁 상황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
전쟁으로 수도가 끊기면 개천 물을 마셔야 하고, 쌀을 구할 수 없게 된다.
식량이 200군데를 거쳐 오는 것이 불가능해지면 사람들은 굶어 죽게 된다.
전쟁이 나면 조달되는 것이 없어 먹을 것이 없으며, 쌀이 나오려면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처럼 폭격으로 배급이 안 되면 사람들이 죽어간다.
안정된 환경에서 자살률이 높은 현실은 아이러니하다
전쟁 없이 안정된 환경에서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은, 쌀 한 톨의 소중함을 잊고 행복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1.2. 비행기 탈출 비유와 일본인의 지진 교육
비행기 추락 시 90초 이내 탈출의 중요성
비행기가 활주로에 성공적으로 내렸더라도, 옆 비행기와 부딪혀 불이 나기 1분 전에는 조종사의 지시에 따라 짐을 버리고 즉시 탈출해야 한다.
이때 짐에 미련을 두면 죽게 되며, 짐을 버리고 뛰어내린 사람들은 모두 살았다.
일본 공항 충돌 사고 사례
일본 공항에서 비행기 두 대가 충돌했을 때, 970명에 달하는 승객들이 순식간에 비행기에서 탈출했다.
비행기 안에서 스위치를 누르면 슬라이드가 쫙 내려와 아프지 않게 탈출할 수 있었다.
한국과 일본의 재난 대비 의식 차이
한국인이었다면 짐을 챙기려다 다 죽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일본인은 지진 때문에 재난 교육이 잘 되어 있지만, 한국은 그렇지 않다.
한국은 항상 행복 속에서 헤매고 다니며, 환경이 너무 좋아서 재난 대비 의식이 부족하다.
한국의 역설적인 현실
지진도 없고 홍수도 많지 않아 살기 좋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다.
이는 한국인들이 현재를 지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수 있다.
- 예수와 신인의 차이: 죽음과 부활의 의미
예수는 죽음과 고난을 상징하는 숫자 ‘4’와 깊이 연관되어 있지만, 재림한 신인은 죽음과 무관하며 모든 이에게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는 존재이다.
2.1. 예수와 숫자 ‘4’의 연관성
예수는 ‘죽을 사(死)’자와 깊은 연관이 있다
예수가 예수로 있을 때는 항상 죽을 사(死)자와 함께했다.
숫자 ‘4’는 예수의 삶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예수의 삶에서 나타난 ’40’의 의미
유대인들이 40년간 광야에서 헤매었다.
아브라함이 40일 동안 시내산에서 기도했다.
예수가 40일 동안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받았다.
십자가 처형 후 40일 동안 제자들을 만나며 이스라엘을 돌아다녔다.
결국 40일 만에 하늘로 올라갔다.
이처럼 예수의 삶은 매번 ‘죽을 사(死)’자와 연관되어 있었다.
2.2. 재림한 신인과 예수의 차이점
재림한 신인은 ’40일’과 무관하다
2천 년 전 예수의 이야기는 모두 죽음과 관련되어 있었지만, 이제 재림한 신인에게는 40일이 아무런 해당 사항이 없다.
재림 부활과 초림 부활의 차이
예수는 ‘초림 부활’로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을 의미했지만, 재림한 신인은 ‘재림 부활’이다.
재림한 신인은 예수가 오는 것이 아니며, 성령, 성부, 예수와는 다른 존재이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인생 최고의 경험이다.
- 갑진년의 시작과 한국 산업의 변화
갑진년은 정월 대보름부터 진정한 시작이며, 한국의 주력 산업은 농업에서 수출, 그리고 지식 정보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방위 산업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3.1. 갑진년의 진정한 시작과 옛 설 풍습
갑진년의 진정한 시작은 정월 대보름이다
갑진년의 시작은 오늘(설 연휴 직후)이 아니라, 앞으로 15일이 지나 정월 대보름이 되어야 한다.
보름밥을 먹고 나면 그때부터 진짜 사주가 갑진년으로 바뀐다.
옛 시골의 설 풍습은 보름까지 이어졌다
옛날 농사철에는 보름까지가 설 연휴였으며, 시골에서는 보름 동안 모두 쉬었다.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가 설이었고, 이 기간 동안 어른들에게 세배를 드렸다.
중국과 한국의 설 연휴 기간 차이
중국은 땅이 넓어 이동 시간이 길기 때문에 한 달간 설 연휴를 보낸다.
한국은 땅이 작아 보름이 설 연휴였지만, 현재는 며칠밖에 주지 않아 적은 편이다.
현대 사회의 설 연휴와 농경 시대의 차이
월급을 받는 현대 사회에서는 보름 동안 쉬는 것이 어렵다.
농경 시대에는 보름 동안 놀 수 있었던 좋은 점이 있었다.
옛날에는 설빔을 보름까지 입었으며, 보름 동안 설 절을 받았다.
3.2. 한국 산업 구조의 변화와 방위 산업의 부상
과거 농업 중심 사회
과거에는 농업이 우리나라 산업의 90%를 차지했으며, 쌀이 국가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농업이 주업이었기 때문에 농업을 중요하게 여겼다.
현재 산업 구조의 변화
현재 농업은 우리나라 산업의 5%밖에 차지하지 않아 우습게 여겨진다.
농업을 대신하여 수출 산업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최근에는 물건을 수출하는 것을 넘어, 지식 정보 산업, 아이디어, 특허 등 무형의 가치를 통해 돈을 버는 것이 더 많아졌다.
방위 산업의 급부상
현재 해외에서 돈을 많이 벌어오는 산업은 방위 산업이다.
전 세계가 전쟁으로 불안해지면서 한국의 탱크, 비행기, 전투기 등 무기 수출이 급증했다.
한국의 방위 산업은 120% 정도 성장하며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한국산 무기는 값도 싸고 성능이 뛰어나 폴란드, 인도네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인기가 많다.
북한도 무기를 만들어 러시아에 파는 것처럼, 한국도 무기 수출로 재미를 보고 있다.
다른 수출 산업은 제자리걸음이지만, 방위 산업은 몇 배나 늘어나고 있다.
이는 바람직하지 않지만, 방위 산업으로 인해 한국 경제가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갑진년의 긍정적 전망과 축복
올해 갑진년은 잘 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가정에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고,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가 해결되기를 축복한다.
예수와 신인의 차이는 무엇인가? 예수는 죽을 사(死)와 관련된 숫자 4와 연관되어 40일 광야 시험, 40일 부활 후 제자 만남 등 죽음과 부활의 과정을 겪었지만, 신인은 죽음과 무관한 재림 부활을 통해 인류를 구원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는 왜 “4”였는가? | 푸근해지는 옛시골풍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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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시작과 풍요로움의 의미
설날의 의미: 설날 연휴가 끝난 첫날은 용띠 해의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모든 이에게 복이 들어오기를 기원하는 중요한 날이다.
쌀 한 톨의 가치: 쌀 한 톨이 우리 식탁에 오기까지 약 200명의 손길을 거치며, 이는 우리가 일상에서 누리는 모든 것이 수많은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임을 상기시킨다.
농업의 과정: 벼농사를 짓기 위해 밭을 갈고, 모판을 만들고, 모를 심고, 피를 뽑는 등 여러 단계를 거친다.
유통 과정: 수확된 쌀은 방앗간에서 찧어지고, 운송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전달된다.
일상의 감사함: 이처럼 복잡한 과정을 통해 얻어지는 쌀과 수도물 같은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전쟁과 식량의 중요성: 전쟁이 발생하면 식량과 물의 공급이 끊겨 사람들이 굶주리게 되며, 이는 평화로운 시기에 우리가 누리는 풍요로움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한다.
식량 조달의 어려움: 전시에는 식량 조달 과정이 200단계보다 훨씬 더 어려워지며, 구호품도 제대로 전달되기 어렵다.
과거에 대한 후회: 평소에 부족하다고 불평했던 것들이 전쟁 상황에서는 얼마나 귀한 것이었는지 깨닫게 된다.
삶의 행복과 감사: 전 세계에서 자살률이 높은 한국의 현실을 언급하며, 쌀 한 톨의 가치를 생각하면 현재의 삶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 수 있다.
비행기 탈출 비유: 비행기 추락 시 90초 안에 탈출해야 하는 상황처럼, 인생에서 미련을 버리고 중요한 것을 선택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설명한다.
일본의 사례: 일본 공항에서 비행기 충돌 사고 시, 짐을 버리고 탈출한 970명 전원이 생존한 사례를 통해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한 판단과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국의 사례: 만약 한국에서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면 짐을 챙기려다 많은 사람이 죽었을 것이라고 가정하며, 위기 대응 교육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한국의 환경과 자살률: 한국은 지진이나 홍수가 적어 살기 좋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자살률이 높은 것은, 사람들이 현재의 행복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마음가짐의 중요성: 이러한 시대에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 -
예수와 숫자 ‘4’의 연관성
예수와 ‘죽을 사(死)’: 예수는 지상에 있을 때 숫자 ‘4’와 깊은 연관이 있었으며, 이는 주로 죽음과 관련된 의미를 지닌다.
40년 광야 생활: 유대인들이 40년간 광야에서 헤매고, 아브라함이 40일 동안 산에서 기도한 것과 같이, 예수는 40일 동안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았다.
부활 후 40일: 십자가에 못 박힌 후 부활하여 40일 동안 제자들을 만나고 자신의 부활을 증명했다.
승천: 40일 만에 하늘로 승천했다.
죽음과의 연관성: 이 모든 사건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이라는 과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초림 부활과 재림 부활:
초림 부활: 예수가 겪었던 부활은 초림 부활로,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한다.
재림 부활: 현재는 재림 부활의 시대이며, 이는 죽음과 무관하게 인류를 구원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의 역할: 신인을 만나는 것은 인생 최고의 경험이며, 신인은 예수와 달리 죽음과 관련 없는 재림 부활을 통해 인류를 구원한다. -
전통과 현대 사회의 변화
갑진년의 시작: 설날 연휴가 끝났지만, 진정한 갑진년의 시작은 정월 대보름 이후이다.
전통적인 설: 과거 농경 사회에서는 정월 초하루부터 대보름까지 약 15일간을 설로 여겼으며, 이 기간 동안 옷을 새로 입고 어른들께 세배를 드렸다.
중국의 설: 중국은 땅이 넓어 이동 시간이 길기 때문에 한 달간을 설 연휴로 보낸다.
현대의 설: 현대 사회에서는 연휴가 짧아졌지만, 이는 월급을 받는 직장인들의 현실을 고려한 것이다.
산업 구조의 변화:
농업 사회: 과거에는 농업이 국가 산업의 90%를 차지했으며, 쌀은 국가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요한 자원이었다.
현대 사회: 현재 농업은 국가 산업의 5% 정도만 차지하며, 농업의 중요성이 간과되고 있다.
수출 산업: 현재 한국은 수출 산업이 농업을 대체하는 주요 산업이 되었다.
지식 정보 산업: 물건을 수출하는 것을 넘어, 지식 정보 산업과 아이디어를 통한 특허 등이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최신 산업으로 부상했다.
방위 산업: 최근에는 방위 산업이 한국 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탱크, 비행기, 전투기 등을 수출하여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경쟁력: 한국의 방위 산업 제품은 가격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다.
경제적 효과: 방위 산업의 성장은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축복과 기원
성령의 축복: 모든 가정에 성령이 임하여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주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 등이 원만히 해결되기를 기원한다.
1. The Interconnectedness of Human Endeavors
The journey of a single grain of rice to our tables is a testament to the vast network of human effort and interdependence. From the initial toil of the farmer, preparing the soil and planting the seeds, to the meticulous care of nurturing the rice paddies, every step is crucial. This includes the arduous tasks of weeding and harvesting, followed by the processing at the mill. The rice then embarks on a journey, transported by various means, requiring infrastructure like roads and vehicles, and the labor of countless individuals involved in logistics and distribution. It is estimated that approximately 200 people contribute to bringing a single grain of rice to our homes, highlighting the profound interconnectedness of our society.
This intricate web extends beyond food. Consider the clean water that flows from our taps. Its journey involves sophisticated engineering, purification processes, and the expertise of numerous technicians and engineers. We often consume these essential resources without fully appreciating the immense collective effort behind them. This realization underscores the extent to which we rely on the contributions of others in our daily lives.
- The Fragility of Modern Comforts and the Essence of Gratitude
In times of crisis, such as war, the fragility of these modern conveniences becomes starkly apparent. When essential services like water supply are disrupted, people are forced to seek alternative, often unsafe, sources. Similarly, the complex supply chains that deliver food can easily collapse under conflict, leading to widespread famine. The absence of these basic necessities reveals how much we take for granted in stable times.
Reflecting on such scenarios can foster a profound sense of gratitude for the peace and stability we currently enjoy. It encourages us to appreciate the abundance of food and water, and the comfort of a secure environment. This perspective can help alleviate unnecessary anxieties and dissatisfaction, reminding us of the fundamental blessings in our lives.
- Lessons from Emergency Preparedness: Prioritizing Life Over Possessions
The importance of prioritizing life over material possessions is vividly illustrated by emergency situations, such as an airplane evacuation. In a critical moment, like a plane crash or collision, every second counts. Passengers are instructed to abandon all belongings and evacuate immediately. Those who hesitate to retrieve their luggage often perish, while those who prioritize their lives by swiftly exiting survive.
This principle is particularly evident in cultures with frequent natural disasters, such as Japan, where rigorous emergency drills instill a strong sense of discipline and immediate response. In contrast, societies accustomed to prolonged periods of peace may lack such ingrained preparedness, leading to tragic outcomes when emergencies strike. This highlights the critical importance of heeding instructions and valuing life above all else during a crisis.
- The Symbolic Significance of the Number Four in Spiritual Journeys
In the spiritual teachings of Holiest Huh Gung Yeong, the number four holds profound symbolic significance, particularly in relation to the journey of Jesus. This number is consistently associated with periods of trial, transformation, and ultimate sacrifice.
Wilderness Wanderings: The Israelites wandered in the wilderness for 40 years, a period of hardship and purification.
Abraham’s Prayer: Abraham spent 40 days in fervent prayer on Mount Sinai, seeking divine guidance.
Temptation in the Wilderness: Jesus endured 40 days of temptation by the devil in the wilderness, emerging victorious.
Post-Resurrection Appearances: After his crucifixion, Jesus spent 40 days appearing to his disciples, confirming his resurrection and imparting final teachings before his ascension.
These recurring instances underscore the number four as a symbol of profound spiritual challenges, endurance, and the ultimate triumph of the spirit, often culminating in a transition or a new beginning. This symbolism, however, pertains to the initial advent of Jesus, signifying a period of mortal struggle and sacrifice. The current era, marked by the second coming, represents a different phase, one of resurrection and renewal, where the previous associations with mortality no longer apply.
- The True Beginning of the New Year and Traditional Customs
The traditional Korean New Year, known as Seollal, extends beyond the initial few days of celebration. The true beginning of the new year, particularly in the context of the traditional lunar calendar and its astrological implications, is often considered to be after the full moon of the first lunar month, known as Jeongwol Daeboreum. This period, lasting approximately 15 days from the first day of the lunar new year, was historically a time of extended festivities and rest, especially in agrarian societies.
During this extended period, people would visit elders to offer New Year’s greetings and receive blessings, a custom that continued until Jeongwol Daeboreum. This tradition reflects the agricultural rhythm of life, where the winter months offered a respite from farm work, allowing for prolonged celebrations and community bonding before the onset of the spring planting season. In contrast, modern society, with its shorter holiday periods, often overlooks the depth and duration of these traditional observances.
- The Evolution of National Industries: From Agriculture to Knowledge and Defense
The economic landscape of nations undergoes continuous transformation. Historically, agriculture, particularly rice farming, constituted the backbone of the Korean economy, accounting for approximately 90% of its industrial output. This dominance meant that the well-being of the nation was intrinsically linked to the success of its harvests.
However, with industrialization and globalization, the agricultural sector’s contribution to the national economy has significantly diminished, now representing only about 5%. This shift has led to a re-evaluation of agriculture’s role, often underestimating its fundamental importance.
Today, the primary drivers of the Korean economy are export-oriented industries. Initially, this involved the export of manufactured goods. More recently, there has been a significant transition towards knowledge and information industries, where intellectual property, ideas, and technological innovations generate substantial wealth.
A particularly prominent and rapidly growing sector is the defense industry. Due to global instability and increasing demand for advanced military equipment, Korea has emerged as a significant exporter of tanks, aircraft, and other defense technologies. The quality and cost-effectiveness of Korean defense products have made them highly sought after internationally, leading to a substantial increase in revenue for the nation. While this growth is economically beneficial, it also reflects a global environment of conflict, which is not inherently desirable. Nevertheless, this sector is projected to continue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the nation’s economic prosperity.
새해의 시작과 오복(五福)의 의미
반갑습니다. 오늘 오신 분들, 오복이 올라올 것입니다. 오늘은 설날이 끝난 첫날입니다. 오복이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오복은 부르는 사람이 있으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설이 끝나고 새 출발하는 용띠 해의 첫날이니, 오늘부터 우리가 활동하는 진짜 용의 해가 시작됩니다. 그러니 오늘은 여러분 모두 오복을 받아 가야 합니다.
쌀 한 톨에 담긴 200명의 노고
우리는 일미진중(一味珍重), 일미지원(一味之源)이라 했습니다. 쌀 한 톨을 먹는 데 진중해야 하는데, 그 쌀 한 톨의 근원은 어디일까요? 농부로부터 시작됩니다. 농부가 벼농사를 짓고, 밭을 갈고, 모판을 만들고, 모를 심고, 피를 뽑고, 탈곡하여 방앗간에서 찧습니다. 찧은 쌀을 운반하는 사람이 집으로 날라다 줍니다. 이 과정에는 도로와 차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쌀 하나하나가 우리 앞에 오기까지 약 200명이 동원됩니다. 200번의 손길을 거쳐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앉아서 먹는 것이죠.
문명의 혜택과 전쟁의 비극
수돗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엄청난 공정을 거쳐 기술자들의 손을 통해 우리에게 옵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무궁무진하게 많은 사람의 신세를 지고 살아갑니다. 만약 전쟁이 나서 수도가 끊어지면 사람들은 개천 물을 먹으러 갈 수밖에 없습니다. 우물물을 찾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쌀을 재배하지 못하게 되면 물이 없어서 피난이 몰리고, 물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전시 상황이 되면 식량이 200군데를 거쳐 오는 것이 더 힘들어집니다. 구호품이 오더라도 비행기가 폭격당하고 기찻길이 끊어지면 올 수 없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굶어 죽기 시작합니다. 그때서야 사람들은 깨닫습니다. “내가 옛날에 쌀이 그렇게 많았는데 왜 늘 부족하다고 인상 쓰고 살았을까? 물도 있고 다 있는데 무엇이 부족해서 그렇게 살았을까?” 쓸데없는 짓을 많이 한 것입니다. 전쟁이 나면 조달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옛날 옷을 그대로 입으면 되지만, 먹을 것이 없습니다. 밭에서 쌀이 나오려면 1년을 기다려야 합니다. 피난 다니면서 쌀농사를 지을 수도 없습니다. 배급도 잘 안 됩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처럼 폭격이 떨어지면 차가 들어올 수 없어 안에서 죽어가는 것입니다.
풍요 속 자살률 1위 국가의 역설
우리가 전쟁 없이 안정된 시대에 살면서도 왜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을까요? 쌀 한 톨만 생각해도 “내가 지금 행복하구나”를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 세계에서 복을 받는 사람들입니다. 비행기가 추락하면 90초 이내에 탈출해야 합니다. 일본 공항에서 비행기 두 대가 충돌했을 때, 조종사가 1분 안에 모두 나가라고 외쳤습니다. 짐을 다 버리고 뛰어내린 사람들은 모두 살았습니다. 그 안에 있는 짐은 우리 인생과 같습니다. 거기에 미련을 두면 안 됩니다. 죽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지진 때문에 재난 교육이 잘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항상 행복 속에서 헤매고 다닙니다. 환경이 너무 좋기 때문입니다. 지진도 없고 홍수도 많지 않은 우리나라처럼 살기 좋은 나라는 없는데,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많이 합니다. 제일 지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이런 시대에 여러분은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예수의 삶과 숫자 ‘4’의 의미
내가 예수로 있을 때는 ‘죽을 사(死)’자와 인연이 깊었습니다. 1, 2, 3, 4, 즉 ‘4’가 늘 내 옆에 따라다녔습니다. 그때는 죽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유대인을 40년간 광야에서 헤매게 한 것도 ‘사(四)’자가 들어갑니다. 아브라함이 40일 동안 시내산에서 기도했습니다. 마귀가 나를 40일 동안 광야에서 시험했습니다. 여러분은 시험 시간만 봐도 어지러울 텐데, 40일을 마귀의 유혹 속에서 시험받고 합격했습니다. 십자가 체험 후 40일 동안 이스라엘을 다시 돌아다니며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도마에게 만져보라고 했던 그 기간이 40일입니다. 40일 동안 사람들에게 나를 보여주었습니다. 매번 ‘죽을 사(死)’자였습니다. 결국 40일 만에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부활해서 올라가 50일 만에 오순절이 된 것입니다. 이처럼 40일은 ‘죽을 사(死)’자와 연관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40일과 아무런 해당이 없습니다. 그것은 2천 년 전의 일이며, 전부 죽음과 연관된 것입니다. 이제는 재림 부활입니다. 초림 부활은 죽은 자가 금방 태어나는 것을 말하지만, 지금은 재림 부활입니다. 예수는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령, 성부, 예수 이렇게 왔기 때문에 우주가 안정된 것입니다. 신인을 만날 때는 “인생의 최고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갑진년의 진정한 시작과 옛 설 풍습
갑진년의 시작은 오늘입니다. 하지만 진짜 시작은 앞으로 15일이 더 있어야 합니다. 보름날이 지나야 갑진년이 됩니다. 지금은 예비 갑진년인 셈입니다. 보름밥을 먹고 나면 그때부터 진짜 사주가 갑진년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오늘은 공휴일이 끝났으니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보름까지가 원래 설입니다. 우리는 연휴를 4일 보냈지만, 시골에서는 보름까지가 연휴였습니다. 옛날 농사철에는 보름까지 다 놀았습니다. 정월 대보름이 진짜 설입니다. 정월 1일부터 대보름까지가 설인 15일입니다. 중국은 한 달간 설입니다. 땅이 크기 때문에 한 달이 설이고, 우리는 땅이 작으니 보름이 설입니다. 연휴를 며칠 주는 것은 적지만,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월급 받는 사람들이 보름을 놀아버리면 주는 사람이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을 내야 합니다. 농경 시절의 좋은 점은 보름 동안 놀았다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설빔을 15일까지 입었고, 보름 동안은 어느 집에 가서든 세배를 해야 했습니다. 노인들은 보름까지 세뱃돈을 받았습니다.
산업 구조의 변화: 농업에서 지식 정보 산업으로
옛날에는 농업이 우리나라의 주업이었고, 농업 인구가 보름 동안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정월 대보름까지 말입니다. 농업이 우리나라 산업의 90%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농업이 우리를 먹여 살리는 비중이 5%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농업을 우습게 보는 것입니다. 쌀은 1년에 농민이 농사짓는 것보다 수입하는 것이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때는 우리나라 수입의 90%가 쌀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농업을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지금은 농업이 아니라 수출이 주종을 이룹니다. 수출 산업도 물건을 들고 오고 가는 수출 산업은 뒤로 밀려나고, 지식 정보 수출 산업, 즉 아이디어를 내고 특허를 내어 정보를 주고받으며 돈을 버는 것이 더 많아졌습니다. 지식 정보 산업이 최신 산업입니다. 옛날에는 수출로 매출을 올렸지만, 지금은 지식 정보, 아이덴티티, 특권 같은 것이 돈을 벌어옵니다.
방위 산업의 부상과 국가 경제 전망
해외에서 돈을 많이 벌어오는 산업 중 하나가 방위 산업입니다. 우리가 탱크, 비행기, 전투기 등을 만들어 해외에서 엄청난 돈을 벌어옵니다. 전 세계가 전쟁으로 불안하니 우리나라에 비행기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방위 산업이 대박 부자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탱크는 알아주고, 전쟁을 겪었으니 F-16과 같은 비행기들이 나옵니다. 유럽 국가들이 우리 비행기를 살 수밖에 없습니다. 폴란드나 다른 나라들이 한국제 특기를 인기 1위로 꼽습니다. 인도네시아에도 팔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비행기가 값도 싸면서 성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아, 우리나라 비행기를 많이 사다 보니 전쟁 무기를 파는 데 재미를 보고 있습니다. 북한도 무기를 만들어 러시아에 팝니다. 우리나라도 북한과 함께 무기 만드는 기술자인가 봅니다. 우리가 수출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방위 산업이 수출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른 수출은 제자리걸음인데 방위 산업은 몇 배로 늘어납니다. 바람직하지는 않지만, 우리나라가 앞으로 방위 산업으로 돈을 더 많이 벌어들일 것이므로 우리나라 경제는 다른 나라에 비해 좋아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올해 갑진년은 잘 될 것으로 봅니다.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주고,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하며, 자녀 문제와 부동산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고,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의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