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6 The Era of Spiritual Poverty: Why Creativity Alone Isn’t Enough
The Era of Spiritual Poverty: Why Creativity Alone Isn’t Enough
‘창발성’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개인의 삶과 비즈니스에 적용하여 영적, 물질적 풍요를 얻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창발성 (創發性): 만든 용어로, ‘창의적 발상’을 의미.
- 단순한 창의성(아이디어)을 넘어, 실제로 개발하고 발견하며 발명하는 능력을 포함.
-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만들어내고, 이를 통해 로열티를 창출하는 것이 핵심.
- 예시: 물(H2O)은 폭발하는 수소(H2)와 불타는 산소(O)라는 원수 같은 원소들이 결합하여 안정적인 물질이 된 창발적인 결과물.
- 보편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반적인 것.
- 보편적인 것을 추구하면 경쟁이 심화되어 결국 실패할 가능성이 높음.
- 예시: 커피숍, 치킨집 등.
- 특수성: 특정 상황이나 대상에만 해당하는 특별한 것.
- 특수성은 시간이 지나면 보편성이 될 수 있음.
- 예시: 과거의 커피숍, 현재의 테러 발생 가능성이 높은 대규모 공연장.
- 영성: 물질적인 것을 넘어선 정신적, 영적인 영역.
- 미래 시대에는 물질적 가난보다 영적 가난 해결이 중요.
- 영성센터: 영적인 발전을 돕고, 공동 구매 등을 통해 경제적 가난도 해결하는 커뮤니티.
- 창발성 이해하기
- 창의성만으로는 부족: 단순히 아이디어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려움.
- 창발성의 중요성: 남들이 상상할 수 없는 창조적 발상을 통해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발명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음.
- 로열티 창출: 창발성을 통해 개발된 기술이나 제품은 보호를 받으며, 이를 통해 지속적인 로열티 수입을 얻을 수 있음.
- 예시: 반도체 기술, 코카콜라 제조법.
- 창발성을 삶에 적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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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성을 피하고 창발성을 추구: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면 결국 실패할 가능성이 높음.
- 나만의 독창적인 아이템을 연구하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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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산업에 주목: 미래에는 영적인 것에 대한 갈증이 커지므로, 영성 관련 사업이 유망.
- 영성센터 활용: 영성센터를 통해 고객을 확보하고, 공동 구매 등 다양한 사업을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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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상의 전환: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
- 예시: 백화점 대신 영성센터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고 정보를 얻는 공동체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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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관계에 적용: 물(H2O)의 원리처럼, 갈등이 있는 관계에서도 창발적인 해결책을 모색.
- 남편과의 갈등 시, ‘하늘궁’이라는 강력한 존재(H)를 추가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관계의 균형을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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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문제: 30년 전 산아제한 정책이 현재의 저출산 문제로 이어졌으며, 이는 창발적인 사고의 부재가 낳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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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의 식생활 문제: 라면,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인해 성인병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는 국가적 비상사태로 인식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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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의 보편화: 대규모 공연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테러의 표적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 필요.
- 스포츠 경기장은 테러범들이 선호하지 않는 특수성이 있음.
【 오늘의God-man님 】창발성과 영성, 미래엔 이걸 챙겨야 산다! 20240326 (33분 53초)
아이고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밥 굶은 사람은 없죠? 밥은 먹고 왔지. 토요일 일요일만 떡국을 주는데 떡국에 소고기를 좀 넣으라고 했는데 넣었나 모르겠네. 맛있어? 넣도록 해야 되겠다. 옛날에 우리 시골에는 떡국을 끓일 때 그 꿩고기를 넣었어. 나는 그래서 고기를 못 먹으니까 내가 나는 꿩고기를 다 걷어내고 먹었어. 근데 꿩고기는 얼마만 하냐면 요만해. 잔잔하게 썰어 넣으니까 그걸 걷어내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떡국을 먹을 때가 좀 좀 그렇지. 근데 서울에 와서 군대에 가서 내가 고기 먹는 걸 배웠어. 그래서 고기를 먹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기를 맨날 잡아가지고 그 사람들이 유목이니까 고기를 먹고. 거기서는 내가 고기를 먹었을까 못 먹었을까? 먹었겠지. 유대인으로 있을 때. 근데 여기 와서는 안 먹었어. 왜? 여기는 세 개가 섞여서 왔잖아? 그때는 그냥 예수로 있을 때는 그냥 인간의 몸이야.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죠? 인간의 몸이라도 성육신이 섞였잖아? 그러니까 처음 24살까지는 고기를 못 먹었어. 그러니까 1년에 한 20번 정도는 쓰러졌을 거야 길에 다니다가.
그러니까 왜냐하면 현기증 이게 항상 있었어. 그러니까 영양실조야. 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노랗고 그냥 하늘이 노래져. 지금처럼 세끼 밥을 먹는다 이런 생각이 없는 거야. 운 좋으면 먹고 운이 나쁘면 하루 종일 못 먹고 막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청년 지금의 청년들도 우리 고생을 해요. 그냥 뭐 밥 먹는 걸 엄마 곁을 떠나서 집만 나가면 이게 라면을 먹고 사는지 저녁에 밥 달라 소리도 안 하고 애들이 그러죠? 그러니까 애들이 뭘 먹었냐 그러 뭐 어디서 뭐 먹었다고 그러는데 아무 데서나 그냥 얻어먹고 지내는 거야.
그렇다고 애들이 성인병이 다 걸려 있어. 밥을 제때 제때 뭘 이상한 음식을 먹어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거. 요새 그렇지. 요새 애들 음식은 위험해 전부 고기 종류야. 그거 뭐 좀 먹고 나면 그냥 하루 떼어버리고 애들이 그렇지. 그러니까 젊은이들의 식생활에 이 나라는 비상을 걸어야 되는데 어느 국민도 젊은 애들 식생활에 비상을 안 걸어. 그런 애들이 장가갈 생각도 안 하고 뭐 장가 가봐야 애도 못 낳고. 그러죠? 그래서 지금 이런 때가 밥을 못 먹는 가난한 시절이 아니야.
그렇다고 지금 우리에게 온 가난은 제일 큰 가난이 영적 가난이야. 지식이 가난해서 우리가 못 사는 게 아니야. 쌀이 떨어져서 못 사는 게 아니야. 영적으로 가난해. 노다지 젊은 애들이 입만 열면 욕을 하니까. 그러면 애들이 그 욕하는 이유가 희망이 없는 거지. 학교에서 맨날 그냥 욕하는 것만 친구끼리 만나면 욕만 늘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지금 상당히 안 좋은 시대야.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에게 앞으로 우리가 초종교 하늘궁이 앞으로 선거 끝나고 나면 이제 우리가 본격적으로 내가 또 강의를 하겠지. 창의성이 굉장히 중요한데 창의성은 창의성이 굉장히 중요해요.
創意性
근데 창의성에다가 이것만 있어 가지고 밥을 못 먹어. 그러니까 내가 이번에 테레비 보면 유튜브에 보면 신문에 이번에 한 300군데가 났더라고. 최고로 돈이 많다고 해가지고 얘기 많이 나왔어.
그런데 내보고 워렌 버핏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어. 그지? 그 사람이 버는 기술이 좋다. 근데 나는 현재 목표는 우리나라 1위에 세금을 납부하는 자가 그게 애국심이야. 앞으로 우리가 노인 부양을 많이 해야 되겠죠? 그러면 우리는 세금을 내는 젊은이가 점점 많아야 되는데 전부 그냥 무슨 커피숍이나 하겠다고 그러고 중간에 무슨 장사를 하겠다고 그러고 물러나버려가지고 영세 상인들이 다 많이 망했죠? 이러면 무슨 국가의 세금이 제대로 거치겠어?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이 국가의 세금을 많이 내겠다 이런 마음을 먹어야 되는데 애들은 자기 장가도 못 가고 앞가름을 잘 못해요. 그런데다 몸 다 버렸어. 성인병이 걸려 있어.
그러니까 나는 내 걱정하는 게 아니라 항상 우리나라의 인구 문제 걱정하고 이런 걱정을 여러분 걱정하죠? 그래서 그걸 미리미리 내가 알려주는 거야. 옛날에는 저출산 알려줬죠? 근데 이제 뭘 알려줘야 될까? 이제 알죠? 이번 대회 후보로 나가면서 하는 거 알죠? 그것도 지금 이야기하면 안 되니까 저번에 좀 레파토리가 달라졌죠? 그러니까 이 창의성을 가지고 있어야 이게 뭐 되는데 이제는 이 창의성 말고 뭐가 필요할까?
창의성만 가니고 밥을 못 먹는다고. 내 모든 나라가 창의성을 가지고 있어. 지금 여러분들이 밥 먹고 와서 하는 거는 뭐여? 이런 것 때문에 먹고 사는 거야. 보편성.
普遍性
그냥 직장에 들어가서 그냥 보편적으로 살아 그냥. 근데 재벌이 되려고 하거나 큰 부자가 되려면 창의성이 있어야 되겠지. 그럼 창의성 가지고 워렌 버핏처럼 되나? 안 되는 거야. 여기에 영성이 플러스 돼야 영성이. 그러니까 공장을 꼭 만들어야 돈을 버나? 허경영은 산속에 와서 집 하나 가지고 그냥 앞으로 10년 안에 적어도 우리나라에 세금 제일 많이 내보겠다. 뭐 이런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순전히 창의성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영적인 걸 보태면 뭐라 그래? 창조가 무슨 창조야? 창발성.
創發性
창의는 창의인데 개발을 하는거야. 개발. 이게 창조하겠다는 뜻만 가지고 이게 되나? 창의성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이거는 학생 젊은이들한테 이야기하는. 창발성이란 뭐냐 하면 창조적인 발상이야. 창조적 발상. 창조적 발상이 아니면 이 젊은이들이 부자가 못 돼. 워렌 버핏은 창조적 발상을 해.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 영적인 하늘궁에 있는 God-man은 창발성이 뛰어난 사람이야.
옛날에도 대통령이 한번 나가고 싶으면 몇백억 만들어서 나가. 그래서 다 없애버리고 또 거지돼. 또 나가고 싶으면 또 벌어서 또 나가. 세 번째지. 그러니까 창발성이 뛰어나단 말이야. 내가 뭘 하겠다고 그러면 돈을 그만큼 만들어 내 손으로. 그랬어 안 그랬어? 지난 대선 때도 많이 들어갔지. 그러면 합법적으로 딱 벌어가 딱 써. 한 번도 사기에는 연루된 적이 없어. 그렇잖아? 어디 가서 빌려서 봐. 사기로 걸려 들어갔지. 그러니까 언제나 창의성과 뭐야 이거? 발명이든 발견이든 뭘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 그래. 그지?
창의적인 발명을 하든 뭔가를 남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걸 창의성이라고. 그러니까 이 창의성에다가 창발성하면은 이게 발견 발명. 그지? 이게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AI 가지고 아무리 해봐. 내가 오늘 무슨 속옷을 입었는지 AI한테 물으면 나오나? 안 나와요. 내 개인 신상에 대해서 AI는 몰라요. 그러면 AI가 개인 신상에 대해서 모르는데 천사한테 물으면 나와 안 나와? 개인 신상이 나오지. 그러면 속옷을 뭐 흰 걸 입었네. 나오잖아? 이런 것이 새로운 창의적 발상. 그지? 그 이거는 영적으로 God-man만 가능한 거야.
내가 세계에서 최고로 창발성이 뛰어난 사람은 틀림없어. 근데 여러분들도 창의적인 발상을 해야 되나 안 되나? 창의적 발상을 하면은 그게 돈이야. 전부 다 저 집에 통닭집 낸다. 저 집이 무슨 치킨집 뭐야? 저 국숫집 뭘 하겠다 그거 해봐야 다 시간 되면 다 망해. 그래 그래. 안 망하는 게 뭘까? 종업원 적게 들고 돈 많이 벌고 안 망하는 거. 그래 하늘궁에 원가가 많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죠? 영적인 산업이 무서운 거야. 영성적인 거. 세계 돈을 다 우리가 가져올 수도 있어.
그러면서 여러분들은 커피숍이다 뭐다 이거 전부 보편성이야. 아니 무슨 대학 서울대학 나온 사람이 왜 커피 좀 하고 있어? 가보면 커피점 하고 있어. 월급쟁이 더러와서 못하겠더라. 나 그냥 강변에 앉아서 커피나 팔다가 조용히 살다가 조용히 죽을 애들이 이래버려. 아 그러니까 나라에 세금 내는 놈도 없고 전부 다 그냥 커피점이나 하겠다고 그러고 앉아 있으면 나라가 발전되나? 안 되는 거야. 젊은이들이 이렇게 노인화돼버리고 이거 큰일 났어. 그래서 창발성을 내가 강조하는 거야.
먼 미래를 내다보니까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 온다. 그때 산아제한할 때 그게 창발성이야. 이거 보세요. 지금 아니 때가 어느 때인데 지금 지금 지금 산아제한을 하고 있는데 당신 애 낳으면 뭐 얼마를 줘? 결혼하면 얼마 줘? 이래 쌌잖아? 이게 창발성이야. 기가 막히죠? 근데 그때 뚝을 막아야지. 지금 저수지 뚝 터졌는데 삽 들고 가서 되나? 어려운 거죠. 이렇게 우리는 영적인 기운이 하늘궁에서 받아서 사업하는 데도 여러분이 돈 버는 데도 창발성을 발휘해야죠?
창의적 발상. 남들 하는 거 따라가면 보편성 누구나 하는 거야. 맞잖아? 식사를 한다. 항상 보편적으로 식사하는 사람은 다 암 걸리고 다 그래. 그러면 무슨 식사를 해야 되겠어? 창발적인 식사해야 되겠지. 적게 먹으면서도 암은 안 걸리고 좋은 식사 뭐 이거지. 그런 걸 식단을 엄마가 만들어주면 애들이 그걸 배운단 말이야. 근데 지금 뭐 안 그래요. 전부 그냥 암 걸리는 식사하고 있어. 그러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시간은 없지만 보편성 아니면 여러분은 이런 걸 좋아해. 이게 이게 뭐여 이게? 특수성이지.
特殊性
특수성을 특수한 걸 좋아하긴 하는데 특수한 거는 이놈 저놈 다 따라해요.
그러니까 보편적인 게 특수적인 게 보편적인 게 돼. 그지? 인도네시아에서 보면 우리나라 커피점이나 이런 게 특수해. 없는 게 있으니까. 근데 우리가 볼 때는 이게 너무 많아. 이 특수한 것들이 옛날에 서울에 오니까 커피점 이런 거 없잖아? 요새 같이 이런 카페가 없지. 근데 그게 특수한 건데 지금 보편화돼 버렸지. 그러니까 이 특수성은 언제나 보편성이 돼버려. 특수성에서 보편성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런데 창발성이나 이런 거는 보편성이 안 돼요. 뭘 창발성은 뭘 받아 먹어? 로열티를 받아 먹어. 반도체 같은 데서 우리가 로열티 미국에 많이 주죠? 또 코카콜라도 우리가 거기 맥도날드나 이런 데 우리가 로열티 줘야 되지. 그 사람들은 창의성이 있는 사람 창발성인 거야. 자기들이 개발한 걸 우리가 먹으면서 돈 내고 있어. 그지?
그래서 우리가 코카콜라의 맛을 비슷하게 만드는 게 펩시 콜라야. 만들었지. 지금도 펩시 콜라 있나? 있어? 그런 것은 창발성에 들어가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 맛을 알아내고 그 특허를 딱 내. 아무한테도 안 가르쳐줘. 거기에 그 맛을 내는 사람이 나가서 비밀을 폭로하면 바로 구속이야. 반도체도 그러죠? 기술 가서 딴 데 가서 폭로하면 구속이지. 그러니까 창발성 이런 거는 보호를 받아요.
우리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는 물질적으로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할 정도로 살려면 항상 남이 한 것만 뒤따라가면 보편성하면 망한다는 거야. 남이 가게 냈다가 치킨집 하다 망했는데 또 가서 치킨집. 망해. 뭔가 남이 안 하는 게 뭔가 그걸 좀 연구해서 해야 돼. 그래서 지역에서 영생 센터 하는 사람이 아주 좋은 사람들이야. 앞으로는 영성에 배고파. 그래서 우리가 물질적 가난의 시대는 우리가 지금 별로 이제 못 느껴. 뭐 가난해? 영적인 가난이지. 그다음에 영적인 가난도 있고 우리가 지적인 가난도 있는데 이제 그런 거는 중요하지가 않아. 영적 가난. 영적인 거. 사람들이 이제 이 현실에서는 희망을 못 가져. 점점 갈수록.
전신에 전쟁이고 뭐 가는 데마다 무슨 공연한다고 그러고 몇만 명 모아놓고 폭탄이 터져가지고 그냥 몇백 명 죽여버리고. 아니 이스라엘에서도 공연한다고 한 5천 명이 모였는데 그냥 폭탄 터져가지고 한 300명 죽고 납치돼. 그랬어 안 그랬어? 벌써 전쟁 난 거 아니야? 미사일 날아가고 막 그랬잖아? 공연장에서 납치된 거야. 그 자리에서 한 300명이 납치돼. 폭탄. 공연하고 있는데 그냥 가수를 죽여버리고 그냥 거기서 폭탄 터지니 이게 뭐야?
러시아도 공연장에서 너도 한번 당해봐라. 러시아에서도 공연을 하는데 몇만 명 모아놨는데 기관총을 발사하고 그냥 거기다 폭탄 터져서 불을 질러버리고 이게 뭐야? 전 세계가 공연만 크게 하면 무언가 테러범들이 노려 안 노려? 그지? 그게 이제는 특수성이 아니고 이제 보편성이 돼버렸어. 하도 테러를 많이 하니까 어디 큰 공연한다 그러면 안 가야 돼. 그 가면 죽으러 가는 거야. 지금 그렇게 되고 있죠? 그리고 누가 온다 만 명이 모인다 이러면 이거 위험한 데야. 그때 참 신기한 거는 그 사람들이 축구장이나 야구장은 폭발 안 해요. 스포츠는 좋아하나 봐. 그게 특수성이야. 보편성 안에 특수성이 들어 있어.
테러범들이 폭격을 하는 거는 백화점이 아니라 공연장을 주로 폭격을 하는데 이상하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축구장이나 이런 데는 폭발 안 해요 야구장. 왜 그런가 했더니 그거는 자기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얘들은 맨날 테러 안 할 때는 앉아서 그거 보고 스포츠 보고 앉아 있으니까. 스포츠 하는 사람은 동지를 느끼나 봐. 그래 그래.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은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을 죽이려고 안 하지. 그런 게 있죠? 근데 공연장을 노리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보편성 속에도 특수성이 있어요. 맞지? 그런 속에도 특수하게 어떤 장소만큼은 폭탄을 안 던져. 그게 스포츠를 전 세계인들이 좋아한다는 거야.
왜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창발성이라는 걸 가지고 있어야 돼. 알죠? 창발성 하나만 여러분 창발성 예를 들어봐. 창의적 발상 하나 예를 들어봐요. 여러분 돈 벌 수 있는 좋은 창의적 발상이 없나? 영성센터라고. 사람을 많이 고객을 많이 확보하면 그게 영성적으로 사람들이 발전돼. 그 영상센터에서 점점 먹고 살게 되는 거야. 나중에 영성센터에서도 쌀을 구매해가지고 서로 쌀을 여기 가면 싸다 여기서 사라. 그러면 영성센터가 모든 물동량의 본부가 될 수가 그럴 수 있어 없어? 공동 구매 공동으로 가져가서 먹고 살자. 이러면 영성센터에서 사면 싸게 사지. 그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영성센터가 확대되면 그것도 대단한 조직이 돼요.
하늘궁도 가자. 야 영적으로도 보충하지만 경제적으로도 경제적 가난도 좀 벗어나자. 그러니까 하지. 근데 영성센터가 다단계 하면 되나? 아니야. 확률적으로 잘 안 되는 건 포기하자 이 말이야. 뭔가 수입이 되는 걸로 해야지. 그러니까 영성센터 안에서 여러 가지 일을 앞으로 할 수가 있다. 맞지? 그래서 발상 창발성을 알고 있어야 되겠다. 창발성 이야기를 어디서 들어봤나? 우리 젊은이.
저는 처음 들었습니다.
창발성을 왜 사람들이 이야기하노? 국어사전에는 없어요. 국어사전에는 창발성이 없어. 내가 만들어낸 말이야. 창의적 발상. 대학 나온 젊은이가 처음 듣지. 왜? 국어사전에 없으니까. 이거는 창의성과 발상을 섞은 거야. 그래 창발성이라고 내가 내가 창시자야. 좋은 생각이지. 창의적 발상과 창의적 마음은 달라. 창의적 뜻은 창의성은 달라요. 이거 가지면 안 돼. 이거는 다르지. 창의적 개발이라든지 창의적 발상이라든지 창의적 발견이라든지 창의적 발명. 이런 거는 전부 그거 들어가는 거야. 창의적 생각만 가지고는 안 돼. 발상은 뛰어난 걸 발견하는 걸 말해.
그럼 여러분이 부자 되는 거 식은 죽 먹기지. 영성 사람을 많이 하늘궁하고 연관돼서 일을 하다 보면 영성 사업가가 되는 거야. 그럼 나중에는 광주 지역에는 무슨 영성센터가 가야 치약도 있고 칫솔도 있고 거기 가면 물건이 좋다. 뭐 백화점 뭐 하러 가? 무시무시해지는 거야. 이게 발상의 전환이 무시무시한 거야. 창발성이. 그럴 수도 있지. 그 시장 뭐 하러 가? 거기 가면 그냥 해결이 되는데 거기 가면 떡볶이 하는 아줌마도 있고 그 여러 사람도 있을 거 아니야? 거기 네트워크가 쫙 돼 있어 거기. 그지? 그 지역의 모든 상인들이 거기 와서 다 있으니까. 지 물건 팔기 좋지. 그 영성센터를 통해야 뭐가 나와요. 재밌잖아?
백화점 가서 폭탄 테러 맞을려고? 그러니까 이런 창의적 발상이 여러분들을 살리는 거예요. 그런 걸 구축해놓고 유튜브 인터넷에 딱 구축해놓으면 그 매출이 점점 늘어나. 쌀 얼마 팔았다 이 달에 뭐 얼마 팔았다. 이럴 수 있지? 그게 공동체야. 결국 여러분들은 공동체가 무서운 거란 말이야. 이 창발성 공동체 하늘궁 공동체 이게 각 지역에. 미국이면 미국 거기 가면 무슨 치약이 제일 좋더라. 이거 다 알아요. the God-man이 이야기하는데 무슨 치약이 건강이 제일 좋은데 그거 나가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중요한 필수품은 창발성을 가진 영성센터 가서 물어봐야 돼. 비타민 C를 좀 먹고 싶은데 어느 게 제일 좋지? 창발성 있는 하늘궁 영성센터 가면 나와 있겠지. 내 말하는 도중에 뭐가 있지? 그럼 공부하면 되는 거야. 맞지. 본인이 고민할 거 없어요. 가에 그냥 다 나와 있어. 백화사전이야. 영성센터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같지만 10년 안에 한국 최고로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되겠다. 그게 하늘궁 영성센터가 세계를 재패하는 거야.
외국 바이어들이 한국 하면 그냥 물건 다 좋은 거 다 살 수 있다. 그래 한국 제품을 한국에 찾아와서 뭐든지 물건을 알아보고 이렇게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근데 걔들이 지금 구글이나 이런 데 들어가지. 지금 그러고 있잖아? 근데 한국에 가서 배워야 한국 하늘궁 영성센터에 가서 뭘 물어야 건강에 좋은 식품이 뭔지 리스트가 쫙. 좋아 안 좋아? 그 사람 362년 88일 산다는데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거 그거 듣는 게 최고다. 건강 강사들이 하는 거는 보편성이야. 그건 뭐 영양학자들이 다 하는 거고 소용없어.
God-man님이 뭐라고 했느냐? the God-man이 뭘 먹느냐 이런 거를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따라하다 보면 이건 우리의 지적 가난이나 물질적 가난이나 경제적 가난이 해결되는 거야. 그렇지. 그래서 영성적 가난도 해결해. 영적 가난도 해결하죠? 하늘궁 오면 해결이 돼. 다른 것도 해결이 되는 게 지식 가난도 영성센터 와서 물어보면 다 있어. 그런 시대가 오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내가 만들어 놓은 거 중에 창발성. 신이 만든 거 중에 여러분이 제일 가까이 접하고 있는 창발성까지 오늘도 세수 했어. 물이야. 산소와 수소는 궁합이 원수지간. 산소는 수소는 뭐야? 수소는 폭발하고 산소는 뭐야? 불 타는 거야 불 타는 거. 산소 용접기 있지. 수소 용접기는 없어. 수소는 뻥 하는 거야. 그러면 산소가 수소는 둘 다 불이야. 그럼 궁합이 맞나? 안 맞아 그걸 둘로 붙여놓은 게 물이야. 이게 얼마나 창발성이야? 이거 완전 원수끼리 갖다가. 한 놈은 성질 내는 거 좋아하고 한 놈은 불 타는 거 좋아하고. 이 두 개가 수소는 뻥 산소는 불. 이러면 불하고 뻥이 붙으면 이게 뭐야?
근데 저 태평양 바다가 불타고 있나 지금? 만약에 그 두 개가 불타고 있다면 여러분 지구는 없어져. 폭발해버리고. 바다가 한번 폭발한다고 생각해 봐. 근데 이걸 산소와 수소를 원수 같은 놈을 둘이를 붙여놓은 거야. 맞지. 이게 창발성이야. 그지? 인간들은 사자와 호랑이를 한 우리에다 같이 넣지 않아. 드립다 싸우니까.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물과 물하고 불 갖다 섞어놓으면 되겠나?
근데 물에는 폭발하는 놈 수소하고 불타는 산소를 섞어놓은 거야. 근데 그게 불이 안 나네. 폭발 안 하네. 그게 어떻게 했냐? 불 타는 놈을 2개를, 수소 폭발하는 놈을 2개를 넣어놓고 불 타는 놈을 1개를 넣어. H2 수소 두 개에다 산소 하나를딱 섞으니까 폭발을 할 수 있나 없나? 꼼짝 못하지. 그러니까 한 집에 남편 둘 갖다 놓고 마누라 하나 놔두고 꼼짝 못해. 부부 싸움이 없어. 아니 마누라하고 남편 둘하고 싸우면 바보가 어디 있겠어? 그러면 이게 원수지간인데도 안 싸워요. 폭발을 못 하는 거야. 남편 둘한테 마누라 하나가 게임이 돼. 그렇잖아?
근데 마누라 둘을 갖다 놓고 남편 하나 놔도 맨날 싸움이 벌어져. 그래 안 그래 그래? 수소를 두 개 갖다 놔야지 산소를 두 개 갖다 놓으면 이거 큰일 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수소를 2개 갖다 놓고 산소를 하나를 갖다 놨기 때문에 안 싸운 거야. 남편 둘 갖다 놓고 마누라 하나 갖다 놓으니까 남자 둘을 데리고 여자 혼자 사는 사람이 싸울 일이 있나? 행복하지. 그래 그래. 그래야 물이 행복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물을 먹고 사는 거고 그 물 가지고 아침에 세수한 거야.맞지. 아주 창발성이지. 원수 원수.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다른 말로 하면 이이제이야. 적을 이용해서 적을 뚫어 잡는 거지.
내가 왜 무기 써가면서 전쟁하노? 가만 앉아 가지고 전쟁 하는거 다 이겨버려. 이게 이이제이지. 적들끼리 서로 이용해가지고 내가 살아남는 거. 그게 숫놈 둘을 놔두고 암놈 하나를 놔두면 싸움이 없어요. 그래서 H2O야. 그러면 이 H2O에서 우리가 배워야 돼. 남자가 강하면은 아주 힘이 세면은 두 사람 몫만 하면 여자하고는 안 싸우는구나. 이 남자가 여자 말도 못하고 여자 반쪽도 못하면 집 안에 싸움이 벌어지는 거야. 남자가 열등감을 갖기 시작하면 집안에 싸움이 벌어져.
술 먹고 와가지고 니 잘 났냐 이러고 마누라한테 두드려 패고 이게 싸움이 되는 거여. 열등감 남자의 열등감. 그 남자가 강해져 보래. 여자하고 안 싸워. 그렇겠죠? 약할 때 남자가 약할 때 싸움이 붙는 거야. 그 남자 둘이 집에 H2 갔다고 하니까 산소가 꼼짝달짝 못해. 부부 싸움을 안 해요. 근데 수소 하나에 산소 하나는 그냥 폭발해버려. 그렇겠죠? 그러니까 가정이 막 이혼하고 이래. 그래서 우리는 창발성을 바라본다면 물을 보면 알아. 대표적인 거야.
궁합이 안 맞는 놈끼리 둘이를 붙여놔가지고 지금 우리가 물 먹고 사는 인간이 사는 거야. 몸속에 와서도 안 사고 얼굴도 깨끗하게 해줘. 물 없어 봐. 그런 물을 만들어라 이 말이야. 물 여러분이 창발성을 가지고 사업을 해. 돈 벌 수 있어. 그러니까 이야기하는 건 좋은데 뚜껑을 덮어야 돼. 여기 있다. 나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짤막한 꽁트를 하는 거야.
궁합 나쁘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남편 옆에다가 God-man 하나만 더 갖다 놓으면 싸울 일이 있나 없나? 내 유튜브가 되나 안 되나? 생각하면 이런 남편하고 내가 어떻게 사나 이러지만 그 옆에 God-man이 하나 더 갖다 놨다. 내 H가 둘이지.
H가 둘인데 그 H가 허경영 H야. 그걸 남편 옆에 H를 하나 더 갖다 놔. 그래 그래. 남편이 집에 있는 거만 남편이 아니야. 강력한 남편이 하는 앉아 있어. H2가 됐으니까 그냥 조용히 집에 있는 남편한테 가서 조용히 해야지.
스트레스 풀려면 하늘궁 와서 나한테 스트레스 풀어. 그래야지 남편 저게 다다 나는 남편 저 하나 머저리 같은 남편 하나뿐이다. 이러면 짜증이 나. 그러니까 나는 진짜 남편이 또 지금 하늘궁에 하나 숨겨놨어. 이러면 마음이 편한 거야. 저 사람은 스페아 남편이야. 이러면 싸울 리가 없어. 그래서 우리는 H를 2개를 갖다 놓고 산소 하나를 넣음으로써 이 세상을 창조해내는 모든 물질의 원인 재료를 쓰는 거야. 창발성. 내가 강의를 했지만 내가 강의를 했지만 내가 강의를 했지만.
창발성의 예가 그 물이라는 거. 여러분 남편 하나 가지고는 부부 싸움 한다는 거. 항상 하늘궁에 오면 진짜 앉아 있어. 집에 있는 예비 남편하고 싸우면 안 돼. 뭐 그거 좀 불만이 있더라도 괜찮은 사람이 있잖아? 두 사람이 싸우지 말아야 돼.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오늘의 the God-man 】 창발성(創發性)과 영성(靈性), 미래(未來)엔 이걸 챙겨야 산다!
【오늘의 the God-man 】 20240326
[제(第)46회(回)] 20240326 화요일(火曜日) 33분(分) 53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아이고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밥 굶은 사람(四覽)은 없죠? 밥은 먹고 왔지?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만 떡국을 주는데 떡국에 소고기를 좀 넣으라고 했는데 넣었나 모르겠네. 맛있어? 넣도록 해야 되겠다. 옛날에 우리 시골에는 떡국을 끓일 때 그 꿩고기를 넣었어. 나는 그래서 고기를 못 먹으니까 내가 나는 꿩고기를 다 걷어내고 먹었어. 근데 꿩고기는 얼마만 하냐면 요만해. 잔잔(孱孱)하게 썰어 넣으니까 그걸 걷어내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떡국을 먹을 때가 좀 좀 그렇지. 근데 서울에 와서 군대(軍隊)에 가서 내가 고기 먹는 걸 배웠어. 그래서 고기를 먹는데.
이스라엘 사람(四覽)들은 고기를 맨날 잡아가지고 그 사람(四覽)들이 유목(遊牧)이니까 고기를 먹고. 거기서는 내가 고기를 먹었을까 못 먹었을까? 먹었겠지. 유태인(猶太人)으로 있을 때. 근데 여기 와서는 안 먹었어. 왜? 여기는 세 개(個)가 섞여서 왔잖아? 그때는 그냥 예수(豫首)로 있을 때는 그냥 인간(人間)의 몸이야. 근데 지금(只今)은 그렇지 않죠? 인간(人間)의 몸이라도 성육신(聖肉身)이 섞였잖아? 그러니까 처음 24살까지는 고기를 못 먹었어. 그러니까 1년(年)에 한 20번(番) 정도(程度)는 쓰러졌을 거야 길에 다니다가.
그러니까 왜냐하면 현기증(眩氣症) 이게 항상(恒常) 있었어. 그러니까 영양실조(營養失調)야. 지금(只今) 생각하면. 얼굴(蘖窟)이 노랗고 그냥 하늘이 노래져. 지금(只今)처럼 세끼 밥을 먹는다 이런 생각이 없는 거야. 운(運) 좋으면 먹고 운(運)이 나쁘면 하루 종일(終日) 못 먹고 막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청년(靑年) 지금(只今)의 청년(靑年)들도 우리 고생(苦生)을 해요. 그냥 뭐 밥 먹는 걸 엄마 곁을 떠나서 집만 나가면 이게 라면을 먹고 사는지 저녁에 밥 달라 소리도 안 하고 애들이 그러죠? 그러니까 애들이 뭘 먹었냐 그러 뭐 어디서 뭐 먹었다고 그러는데 아무 데서나 그냥 얻어먹고 지내는 거야.
그렇다고 애들이 성인병(成人病)이 다 걸려 있어. 밥을 제때 제때 뭘 이상(異常)한 음식(飮食)을 먹어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거. 요새 그렇지. 요새 애들 음식(飮食)은 위험(危險)해 전부(全部) 고기 종류(種類)야. 그거 뭐 좀 먹고 나면 그냥 하루 떼어버리고 애들이 그렇지. 그러니까 젊은이들의 식생활(食生活)에 이 나라는 비상(非常)을 걸어야 되는데 어느 국민(國民)도 젊은 애들 식생활(食生活)에 비상(非常)을 안 걸어. 그런 애들이 장가(丈家)갈 생각도 안 하고 뭐 장가(丈家) 가봐야 애도 못 낳고. 그러죠? 그래서 지금(只今) 이런 때가 밥을 못 먹는 가난(家難)한 시절(時節)이 아니야.
그렇다고 지금(只今) 우리에게 온 가난(家難)은 제일(第一) 큰 가난(家難)이 영적(靈的) 가난(家難)이야. 지식(智識)이 가난(家難)해서 우리가 못 사는 게 아니야. 쌀이 떨어져서 못 사는 게 아니야. 영적(靈的)으로 가난(家難)해. 노다지 젊은 애들이 입만 열면 욕(辱)을 하니까. 그러고 애들이 그 욕(辱)하는 이유(理由)가 희망(希望)이 없는 거지. 학교(學校)에서 맨날 그냥 욕(辱)하는 것만 친구(親舊)끼리 만나면 욕(辱)만 늘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세상(世上)에 지금(只今) 상당(相當)히 안 좋은 시대(時代)야.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에게 앞으로 우리가 초종교(超宗敎) 하늘궁(宮)이 앞으로 선거(選擧) 끝나고 나면 이제 우리가 본격적(本格的)으로 내가 또 강의(講義)를 하겠지. 창의성(創意性)이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데 창의성(創意性)은 창의성(創意性)이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해요.
創意性
근데 창의성(創意性)에다가 이것만 있어 가지고 밥을 못 먹어. 그러니까 내가 이번(番)에 테레비 보면 유튜브에 보면 신문(新聞)에 이번(番)에 한 300군데가 났더라고. 최고(最高)로 돈이 많다고 해가지고 얘기 많이 나왔어.
그런데 내보고 워렌 버핏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四覽)도 있어. 그지? 그 사람(四覽)이 버는 기술(技術)이 좋다. 근데 나는 현재(現在) 목표(目標)는 우리나라 1위(位)에 세금(稅金)을 납부(納付)하는 자(者)가 그게 애국심(愛國心)이야. 앞으로 우리가 노인(老人) 부양(扶養)을 많이 해야 되겠죠? 그러면 우리는 세금(稅金)을 내는 젊은이가 점점(漸漸) 많아야 되는데 전부(全部) 그냥 무슨 커피숍이나 하겠다고 그러고 중간(中間)에 무슨 장사를 하겠다고 그러고 물러나버려가지고 영세(零細) 상인(商人)들이 다 많이 망(亡)했죠? 이러면 무슨 국가(國家)의 세금(稅金)이 제대로 거치겠어?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이 국가(國家)의 세금(稅金)을 많이 내겠다 이런 마음을 먹어야 되는데 애들은 자기(自己) 장가(丈家)도 못 가고 앞가름을 잘 못해요. 그런데다 몸 다 버렸어. 성인병(成人病)이 걸려 있어.
그러니까 나는 내 걱정하는 게 아니라 항상(恒常) 우리나라의 인구(人口) 문제(問題) 걱정하고 이런 걱정을 여러분 걱정하죠? 그래서 그걸 미리미리 내가 알려주는 거야. 옛날에는 저출산(低出産) 알려줬죠? 근데 이제 뭘 알려줘야 될까? 이제 알죠? 이번(番) 내 후보(候補)로 나가면서 하는 거 알죠? 그것도 지금(只今) 이야기하면 안 되니까 요번(番)에 좀 레파토리가 달라졌죠? 그러니까 이 창의성(創意性)을 가지고 있어야 이게 뭐 되는데 인제는 이 창의성(創意性) 말고 뭐가 필요(必要)할까?
창의성(創意性)만 가니고 밥을 못 먹는다고. 모든 나라가 창의성(創意性)을 가지고 있어. 지금(只今) 여러분들이 밥 먹고 사는 거는 뭐여? 이런 것 때문에 먹고 사는 거야. 보편성(普遍性).
普遍性
그냥 직장(職場)에 들어가서 그냥 보편적(普遍的)으로 살아 그냥. 근데 재벌(財閥)이 되려고 하거나 큰 부자(富者)가 되려면 창의성(創意性)이 있어야 되겠지. 그럼 창의성(創意性) 가지고 워렌 버핏처럼 되나? 안 되는 거야. 여기에 영성(靈性)이 플러스 돼야 영성(靈性)이. 그러니까 공장(工場)을 꼭 만들어야 돈을 버나? 허경영(許京寧)은 산(山)속에 와서 집 하나 가지고 그냥 앞으로 10년(年) 안에 적어도 우리나라에 세금(稅金) 제일(第一) 많이 내보겠다. 뭐 이런 사람(四覽)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순전(純全)히 창의성(創意性)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영적인(靈的因) 걸 보태면 뭐라 그래? 창조(創造)가 무슨 창조(創造)야? 창발성(創發性).
創發性
창의(創意)는 창의(創意)인데 개발(開發)을 하는 거야. 개발(開發). 이게 창조(創造)하겠다는 뜻만 가지고 이게 되나? 창의성(創意性)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이거는 학생(學生) 젊은이들한테 이야기하는. 창발성(創發性)이란 뭐냐 하면 창조적인(創造的因) 발상(發想)이야. 창조적(創造的) 발상(發想). 창조적(創造的) 발상(發想)이 아니면 이 젊은이들이 부자(富者)가 못 돼. 워렌 버핏은 창조적(創造的) 발상(發想)을 해.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 영적인(靈的因) 하늘궁(宮)에 있는 God-man은 창발성(創發性)이 뛰어난 사람(四覽)이야.
옛날에도 대통령(大統領)이 한번(番) 나가고 싶으면 몇백억(百億) 만들어서 나가. 다 없애버리고 또 거지돼. 또 나가고 싶으면 또 벌어서 또 나가. 세 번(番)째지. 그러니까 창발성(創發性)이 뛰어나단 말이야. 내가 뭘 하겠다고 그러면 돈을 그만큼 만들어 내 손으로. 그랬어 안 그랬어? 지난 대선(大選) 때도 많이 들어갔지. 그러면 합법적(合法的)으로 딱 벌어가 딱 써. 한 번(番)도 사기(詐欺)에는 연루(連累)된 적이 없어. 그렇잖아? 어디 가서 빌려서 봐. 사기(詐欺)로 걸려 들어갔지. 그러니까 언제나 창의성(創意性)과 뭐야 이거? 발명(發明)이든 발견(發見)이든 뭘 해야 될 거 아니야? 그지?
창의적인(創意的因) 발명(發明)을 하든 뭔가를 남이 도저히 상상(想像)할 수 없는 걸 창의성(創意性)이라고. 그러니까 이 창의성(創意性)에다가 창발성(創發性)하면은 이게 발견(發見) 발명(發明). 그지? 이게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AI 가지고 아무리 해봐. 내가 오늘 무슨 속옷을 입었는지 AI한테 물으면 나오나? 안 나와요. 내 개인(個人) 신상(身上)에 대해서 AI는 몰라요. 그러면 AI가 개인(個人) 신상(身上)에 대(對)해서 모르는데 천사(天使)한테 물으면 나와 안 나와? 개인(個人) 신상(身上)이 나오지. 그러면 속옷을 뭐 흰 걸 입었네. 나오잖아? 이런 것이 새로운 창의적(創意的) 발상(發想). 그지? 그 이거는 영적(靈的)으로 God-man만 가능(可能)한 거야.
내가 세계(世界)에서 최고(最高)로 창발성創發性)이 뛰어난 사람(四覽)은 틀림없어. 근데 여러분들도 창의적인(創意的因) 발상(發想)을 해야 되나 안 되나? 창의적(創意的) 발상(發想)을 하면은 그게 돈이야. 전부(全部) 다 저 집에 통닭집 낸다. 저 집이 무슨 치킨집 뭐야? 저 국숫집 뭘 하겠다 그거 해봐야 다 시간(時間) 되면 다 망(亡)해. 안 망(亡)하는 게 뭘까? 종업원(從業員) 적게 들고 돈 많이 벌고 안 망(亡)하는 거. 그래 하늘궁(宮)에 원가(原價)가 많이 들어가나? 안 들어가죠? 영적인(靈的因) 산업(産業)이 무서운 거야. 영성적인(靈性的因) 거. 세계(世界) 돈을 다 우리가 가져올 수도 있어.
그러면서 여러분들은 커피숍이다 뭐다 이거 전부(全部) 보편성(普遍性)이야. 아니 무슨 대학(大學) 서울대학(大學) 나온 사람(四覽)이 왜 커피 좀 하고 있어? 가보면 커피점(店) 하고 있어. 월급(月給)쟁이 더러와서 못하겠더라. 나 그냥 강변(江邊)에 앉아서 커피나 팔다가 조용히 살다가 조용히 죽을 애들이 이래버려. 아 그러니까 나라에 세금(稅金) 내는 놈도 없고 전부(全部) 다 그냥 커피점(店)이나 하겠다고 그러고 앉아 있으면 나라가 발전(發展)되나? 안 되는 거야. 젊은이들이 이렇게 노인화(老人化)돼버리고 이거 큰일 났어. 그래서 창발성(創發性)을 내가 강조(强調)하는 거야.
먼 미래(未來)를 내다보니까 30년(年) 전(前)에 저출산(低出産) 문제(問題) 온다. 그때 산아제한(産兒制限)할 때 그게 창발성(創發性)이야. 아! 이거 보세요. 지금(只今) 아니 때가 어느 때인데 지금(只今) 지금(只今) 지금(只今) 산아제한(産兒制限)을 하고 있는데 당신(當身) 애 낳으면 뭐 얼마를 줘? 결혼(結婚)하면 얼마 줘? 이래 쌌잖아? 이게 창발성(創發性)이야. 기가 막히죠? 근데 그때 뚝을 막아야지. 지금 저수지(貯水池) 뚝 터졌는데 삽 들고 가서 되나? 어려운 거죠. 이렇게 우리는 영적인(靈的因) 기운이 하늘궁(宮)에서 여러분이 받아서 사업(事業)하는 데도 여러분이 돈 버는 데도 창발성(創發性)을 발휘(發揮)해야죠?
창의적(創意的) 발상(發想). 남들 하는 거 따라가면 보편성(普遍性) 누구나 하는 거야. 맞잖아? 식사(食事)를 한다. 항상(恒常) 보편적(普遍的)으로 식사(食事)하는 사람(四覽)은 다 암(癌) 걸리고 다 그래. 그러면 무슨 식사(食事)를 해야 되겠어? 창발적인(創發的因) 식사(食事)해야 되겠지. 적게 먹으면서도 암(癌)은 안 걸리고 좋은 식사(食事) 뭐 있것지? 그런 걸 식단(食單)을 엄마가 만들어주면 애들이 그걸 배운단 말이야. 근데 지금(只今) 뭐 안 그래요. 전부(全部) 그냥 암(癌) 걸리는 식사(食事)하고 있어. 그러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시간(時間)은 없지만 보편성(普遍性) 아니면 여러분은 요런 걸 좋아해. 이게 이게 뭐여 이게? 특수성(特殊性)이지.
特殊性
특수성(特殊性)을 특수(特殊)한 걸 좋아하긴 하는데 특수(特殊)한 거는 이놈 저놈 다 따라해요.
그러니까 보편적인(普遍的因)게 특수적인(特殊的因)게 보편적인(普遍的因)게 돼. 그지? 인도네시아에서 보면 우리나라 커피점(店)이나 이런 게 특수(特殊)해. 없는 게 있으니까. 근데 우리가 볼 때는 이게 너무 많아. 이 특수(特殊)한 것들이 옛날에 서울에 오니까 커피점(店) 이런 거 없잖아? 요새 같이 이런 카페가 없지. 근데 그게 특수(特殊)한 건데 지금(只今) 보편화(普遍化)돼 버렸지. 그러니까 이 특수성(特殊性)은 언제나 보편성(普遍性)이 돼버려. 특수성(特殊性)에서 보편성(普遍性)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런데 창발성(創發性)이나 이런 거는 보편성(普遍性)이 안 돼요. 뭘 창발성(創發性)은 뭘 받아먹어? 로열티를 받아 먹어. 반도체(半導體) 같은 데서 우리가 로열티 미국(美國)에 많이 주죠? 또 코카콜라도 우리가 거기 맥도날드나 이런 데 우리가 로열티 줘야 되지. 그 사람(四覽)들은 창의성(創意性)이 있는 사람(四覽) 창발성인(創發性因) 거야. 자기(自己)들이 개발(開發)한 걸 우리가 먹으면서 돈 내고 있어. 그지?
그래서 우리가 코카콜라의 맛을 비슷하게 만드는 게 펩시콜라야. 만들었지. 지금(只今)도 펩시콜라 있나? 있어? 그런 것은 창발성(創發性)에 들어가는 거야. 그 사람(四覽)들이 고 맛을 알아내고 그 특허(特許)를 딱 내. 아무한테도 안 가르쳐줘. 거기에 그 맛을 내는 사람(四覽)이 나가서 비밀(秘密)을 폭로(暴露)하면 바로 구속(拘束)이야. 반도체(半導體)도 그러죠? 기술(技術) 가서 딴 데 가서 폭로(暴露)하면 구속(拘束)이지. 그러니까 창발성(創發性) 이런 거는 보호(保護)를 받아요.
우리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程度)는 물질적(物質的)으로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할 정도(程度)로 살려면 항상(恒常) 남이 한 것만 뒤따라가면 보편성(普遍性)하면 망(亡)한다는 거야. 남이 가게 냈다가 치킨집 하다 망(亡)했는데 또 가서 치킨집 차려. 망(亡)해. 뭔가 남이 안 하는 게 뭔가 그걸 좀 연구(硏究)해서 해야 돼. 그래서 지역(地域)에서 영성(靈性) 센터 하는 사람(四覽)이 아주 좋은 사람(四覽)들이야. 앞으로는 영성(靈性)에 배고파. 그래서 우리가 물질적(物質的) 가난(家難)의 시대(時代)는 우리가 지금(只今) 별(別)로 이제 못 느껴. 뭐 가난(家難)해? 영적인(靈的因) 가난(家難)이지. 그다음에 영적인(靈的因) 가난(家難)도 있고 우리가 지적인(知的因) 가난(家難)도 있는데 이제 그런 거는 중요(重要)하지가 않아. 영적(靈的) 가난. 영적인(靈的因) 거. 사람(四覽)들이 인제 이 현실(現實)에서는 희망(希望)을 못 가져. 점점(漸漸) 갈수록.
전신(全身)에 전쟁(戰爭)이고 뭐 가는 데마다 무슨 공연(公演)한다고 그러고 몇만(萬) 명(名) 모아놓고 폭탄(爆彈)이 터져가지고 그냥 몇백(百) 명(名) 죽여버리고. 아니 이스라엘에서도 공연(公演)한다고 한 5천(千) 명(名)이 모였는데 그냥 폭탄 터져가지고 한 300명(名) 죽고 납치(拉致)되고. 그랬어? 안 그랬어? 벌써 전쟁(戰爭) 난 거 아니야? 미사일 날아가고 막 그랬잖아? 공연장(公演場)에서 납치(拉致)된 거야. 그 자리에서 한 300명(名)이 납치(拉致)되고. 폭탄(爆彈). 공연(公演)하고 있는데 그냥 가수(歌手)를 죽여버리고 그냥 거기서 폭탄(爆彈) 터지니 이게 뭐야?
러시아도 공연장(公演場)에서 너거도 한번(番) 당해(當該)봐라. 러시아에서도 공연(公演)을 하는데 몇만(萬) 명(名) 모아놨는데 기관총(機關銃)을 발사(發射)하고 그냥 거기다 폭탄(爆彈) 터져서 불을 질러버리고 이게 뭐야? 전(全) 세계(世界)가 공연(公演)만 크게 하면 무언가 테러범(犯)들이 노려 안 노려? 그지? 그게 이제는 특수성(特殊性)이 아니고 인제 보편성(普遍性)이 돼버렸어. 하도 테러를 많이 하니까 어디 큰 공연(公演)한다 그러면 안 가야 돼. 그 가면 죽으러 가는 거야. 지금(只今) 그렇게 되고 있죠? 그리고 누가 온다 만(萬) 명(名)이 모인다 이러면 이거 위험(危險)한 데야. 그때 참 신기(神奇)한 거는 그 사람(四覽)들이 축구장(蹴球場)이나 야구장(野球場)은 폭발(爆發) 안 해요. 스포츠는 좋아하나 봐. 그게 특수성(特殊性)이야. 보편성(普遍性) 안에 특수성(特殊性)이 들어 있어.
테러범(犯)들이 폭격(爆擊)을 하는 거는 백화점(百貨店)이 아니라 공연장(公演長)을 주로 폭격(爆擊)을 하는데 이상(異常)하게 사람(四覽)이 많이 모이는 축구장(蹴球場)이나 이런 데는 폭발(爆發) 안 해요 야구장(野球場). 왜 그런가 했더니 그거는 자기(自己)들이 좋아하는 스포츠야. 얘들은 맨날 테러 안 할 때는 앉아서 그거 보고 스포츠 보고 앉아 있으니까. 스포츠 하는 사람(四覽)은 동지애(同志愛)를 느끼나 봐. 아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四覽)은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四覽)을 죽이려고 안 하지. 그런 게 있죠? 근데 공연장(公演長)을 노리는 거야.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보편성(普遍性) 속에도 특수성(特殊性)이 있어요. 그런 속에도 특수(特殊)하게 어떤 장소(場所)만큼은 폭탄(爆彈)을 안 던져. 그게 스포츠를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좋아한다는 거야.
왜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理由)는 여러분들이 창발성(創發性)이라는 걸 가지고 있어야 돼. 창발성(創發性) 하나만 여러분 창발성(創發性) 예(例)를 들어봐. 창의적(創意的) 발상(發想) 하나 예(例)를 들어봐요. 여러분 돈 벌 수 있는 좋은 창의적(創意的) 발상(發想)이 없나? 영성(靈性)센터라고. 사람(四覽)을 많이 고객(顧客)을 많이 확보(確保)하면 그게 영성적(靈性的)으로 사람(四覽)들이 발전(發展)돼. 그 영성(靈性)센터에서 점점(漸漸) 먹고 살게 되는 거야. 나중에 영성(靈性)센터에서도 쌀을 구매(購買)해가지고 서로 쌀을 여기 가면 싸다 여기서 사라. 그러면 영성(靈性)센터가 모든 물동량(物動量)의 본부(本部)가 될 수가 그럴 수 있어 없어? 공동(共同) 구매(購買) 공동(共同)으로 가져가서 먹고 살자. 이러면 영성(靈性)센터에서 사면 싸게 사지. 그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영성(靈性)센터가 확대(擴大)되면 그것도 대단한 조직(組織)이 돼요.
하늘궁(宮)도 가자. 야 영적(靈的)으로도 보충(補充)하지만 경제적(經濟的)으로도 경제적(經濟的) 가난(家難)도 좀 벗어나자. 그러니까 하지. 근데 영성(靈性)센터가 다단계(多段階) 하면 되나? 아니야. 확률적(確率的)으로 잘 안 되는 건 포기(抛棄)하자 이 말이야. 뭔가 수입(收入)이 되는 걸 해야지. 그러니까 영성(靈性)센터 안에서 여러 가지 일을 앞으로 할 수가 있다. 맞지? 그래서 발상(發想) 창발성(創發性)을 알고 있어야 되겠다. 창발성(創發性) 이야기를 어디서 들어봤나? 우리 젊은이.
(저는 처음 듣습니다.)
처음 들어. 창발성(創發性)을 왜 사람(四覽)들이 이야기하노? 국어사전(國語辭典)에는 없어요. 국어사전(國語辭典)에는 창발성(創發性)이 없어. 내가 만들어낸 말이야. 창의적(創意的) 발상(發想). 대학(大學) 나온 젊은이가 처음 듣지. 왜? 국어사전(國語辭典)에 없으니까. 이거는 창의성(創意性)과 발상(發想)을 섞은 거야. 그래 창발성(創發性)이라고 내가 내가 창시자(創始者)야. 좋은 생각이지. 창의적(創意的) 발상(發想)과 창의적(創意的) 마음은 달라. 창의적(創意的) 뜻은 창의성(創意性)은 달라요. 이거 가지면 안 돼. 요거는 다르지. 창의적(創意的) 개발(開發)이라든지 창의적(創意的) 발상(發想)이라든지 창의적(創意的) 발견(發見)이라든지 창의적(創意的) 발명(發明). 이런 거는 전부(全部) 그 기 들어가는 거야. 창의적(創意的) 생각만 가지고는 안 돼. 발상(發想)은 뛰어난 걸 발견(發見)하는 걸 말해.
그럼 여러분이 부자(富者) 되는 거 식은 죽 먹기지. 영성(靈性) 사람(四覽)을 많이 하늘궁(宮)하고 연관(聯關)돼서 일을 하다 보면 영성(靈性) 사업가(事業家)가 되는 거야. 그럼 나중에는 광주(光州) 지역(地域)에는 무슨 영성(靈性)센터가 가야 치약(齒藥)도 있고 칫솔도 있고 거기 가면 물건(物件)이 좋다. 뭐 백화점(百貨店) 뭐 하러 가? 무시무시해지는 거야. 이게 발상(發想)의 전환(轉換)이 무시무시한 거야. 창발성(創發性)이. 그럴 수도 있지. 그 시장(市場) 뭐 하러 가? 거기 가면 그냥 해결(解決)이 되는데 거기 가면 떡볶이 하는 아줌마도 있고 그 여러 사람(四覽)도 있을 거 아니야? 거기 네트워크가 쫙 돼 있어 거기. 그지? 그 지역(地域)의 모든 상인(商人)들이 거기 와서 다 있으니까. 지 물건(物件) 팔기 좋지. 그 영성(靈性)센터를 통(通)해야 뭐가 나와요. 재밌잖아?
백화점(百貨店) 가서 폭탄(爆彈) 테러 맞을려고? 그러니까 이런 창의적(創意的) 발상(發想)이 여러분들을 살리는 거예요. 그런 걸 구축(構築)해놓고 유튜브 인터넷에 딱 구축(構築)해놓으면 그 매출(賣出)이 점점(漸漸) 늘어나. 쌀 얼마 팔았다 이 달에 뭐 얼마 팔았다. 이럴 수 있지? 그게 공동체(共同體)야. 결국(結局) 여러분들은 공동체(共同體)가 무서운 거란 말이야. 이 창발성(創發性) 공동체(共同體) 하늘궁(宮) 공동체(共同體) 이게 각 지역(地域)에. 미국(美國)이면 미국(美國) 거기 가면 무슨 치약(齒藥)이 제일(第一) 좋더라. 이거 다 알아요. the God-man이 이야기하는데 무슨 치약(齒藥)이 건강(健康)이 제일(第一) 좋은데 그거 나가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중요(重要)한 필수품(必需品)은 창발성(創發性)을 가진 영성(靈性)센터 가서 물어봐야 돼. 비타민 C를 좀 먹고 싶은데 어느 게 제일(第一) 좋지? 창발성(創發性 )있는 하늘궁(宮) 영성(靈性)센터 가면 나와 있겠지. 내 말하는 도중(途中)에 뭐가 있지? 그럼 그 가면 되는 거야. 맞지? 본인(本人)이 고민(苦悶)할 거 없어요. 가면 그냥 다 나와 있어. 백과사전(百科事典)이야. 영성(靈性)센터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같지만 10년(年) 안에 한국(韓國) 최고(最高)로 세금(稅金)을 많이 내는 사람(四覽)이 되겠다. 그게 하늘궁(宮) 영성(靈性)센터가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하는 거야.
외국(外國) 바이어들이 한국(韓國) 하면 그냥 물건(物件) 다 좋은 거 다 살 수 있다. 한국(韓國) 제품(製品)을 한국(韓國)에 찾아와서 뭐든지 물건(物件)을 알아보고 이렇게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근데 걔들이 지금(只今) 구글이나 이런 데 들어가지. 지금(只今) 그러고 있잖아? 근데 한국(韓國)에 가서 배워야 한국(韓國) 하늘궁(宮) 영성(靈性)센터에 가서 뭘 물어야 건강(健康)에 좋은 식품(食品)이 뭔지 리스트가 쫙. 좋아 안 좋아? 그 사람(四覽) 362년(年) 88일(日) 산다는데 그 사람(四覽)이 이야기하는 거 그거 듣는 게 최고(最高)다. 건강(健康) 강사(講師)들이 하는 거는 보편성(普遍性)이야. 그건 뭐 영양학자(營養學者)들이 다 하는 거고 소용(所用)없어.
the God-man이 뭐라고 했느냐? the God-man이 뭘 먹느냐 이런 거를 전(全) 세계(世界)에서 사람(四覽)들이 따라하다 보면 이건 우리의 지적(知的) 가난(家難)이나 물질적(物質的) 가난(家難)이나 경제적(經濟的) 가난(家難)이 해결(解決)되는 거야. 그렇지. 그래서 영성적(靈性的) 가난(家難)도 해결(解決)해. 영적(靈的) 가난(家難)도 해결(解決)하죠? 하늘궁(宮) 오면 해결(解決)이 돼. 다른 것도 해결(解決)이 되는 게 지식(知識) 가난(家難)도 영성(靈性)센터 와서 물어보면 다 있어. 그런 시대(時代)가 오기를 바랍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가 만들어 놓은 거 중(中)에 창발성(創發性). 신(神)이 만든 거 중(中)에 여러분이 제일(第一) 가까이 접(接)하고 있는 창발성(創發性)까지 오늘 세수(洗手) 했어. 물이야. 산소(酸素)와 수소(水素)는 궁합(宮合)이 원수지간(怨讎之間)이야. 산소(酸素)는 수소(水素)는 뭐야? 수소(水素)는 폭발(爆發)하고 산소(酸素)는 뭐야? 불 타는 거야 불 타는 거. 산소(酸素) 용접기(鎔接器) 있지. 수소(水素) 용접기(鎔接器)는 없어. 수소(水素)는 뻥 하는 거야. 그러면 산소(酸素)와 수소(水素)는 둘 다 불이야. 그럼 궁합(宮合)이 맞나?
(안 맞죠)
그걸 둘로 붙여놓은 게 물이야. 이게 얼마나 창발성(創發性)이야? 이거 완전(完全) 원수(怨讐)끼리 갖다가. 한 놈은 성질(性質) 내는 거 좋아하고 한 놈은 불 타는 거 좋아하고. 이 두 개(個)가 수소(水素)는 뻥 산소(酸素)는 불. 이러면 불하고 뻥이 붙으면 이게 뭐야?
근데 저 태평양(太平洋) 바다가 불타고 있나 지금(只今)? 만약(萬若)에 그 두 개(個)가 불타고 있다면 여러분 지구(地球)는 없어져. 폭발(爆發)해버리고. 바다가 한번 폭발(爆發)한다고 생각해 봐. 근데 이걸 산소(酸素)와 수소(水素)를 원수(怨讐) 같은 놈을 둘이를 붙여놓은 거야. 맞지? 이게 창발성(創發性)이야. 그지? 인간(人間)들은 사자(獅子)와 호랑(虎狼)이를 한 우리에다 같이 넣지 않아. 드립다 싸우니까.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물과 물하고 불 갖다 섞어놓으면 되겠나?
근데 물에는 폭발(爆發)하는 놈 수소(水素)하고 불타는 산소(酸素)를 섞어놓은 거야. 근데 그게 불이 안 나네. 폭발(爆發) 안 하네. 그게 어떻게 했냐? 불 타는 놈을 2개(個)를, 수소(水素) 폭발(爆發)하는 놈을 2개(個)를 넣어놓고 불 타는 놈을 1개(個)를 넣어. H2 수소(水素) 두 개(個)에다 산소(酸素) 하나를 딱 섞으니까 폭발(爆發)을 할 수 있나 없나? 꼼짝 못하지. 그러니까 한 집에 남편(男便) 둘 갖다 놓고 마누라 하나 놔두고 꼼짝 못해. 부부(夫婦) 싸움이 없어. 아니 마누라하고 남편(男便) 둘하고 싸우면 바보가 어디 있겠어? 그러면 이게 원수(怨讎之間)인데도 안 싸워요. 폭발(爆發)을 못 하는 거야. 남편(男便) 둘한테 마누라 하나가 게임이 돼. 그렇잖아?
근데 마누라 둘을 갖다 놓고 남편(男便) 하나 놔도 맨날 싸움이 벌어져. 그래? 수소(水素)를 두 개(個) 갖다 놔야지 산소(酸素)를 두 개(個) 갖다 놓으면 이거 큰일 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수소(水素)를 2개(個) 갖다 놓고 산소(酸素)를 하나를 갖다 놨기 때문에 안 싸운 거야. 남편(男便) 둘 갖다 놓고 마누라 하나 갖다 놓으니까 남자(男子) 둘을 데리고 여자(女子) 혼자 사는 사람(四覽)이 싸울 일이 있나? 행복(幸福)하지. 그래야 물이 행복(幸福)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물을 먹고 사는 거고 그 물 가지고 아침에 세수(洗手)한 거야. 맞지? 아주 창발성(創發性)이지. 원수(怨讐) 원수(怨讐)끼리.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다른 말로 하면 이이제이(以夷制夷)야. 적(敵)을 이용(利用)해서 적(敵)을 뚜드리 잡는 거지.
내가 왜 무기(武器) 써가면서 전쟁(戰爭)하노? 가만 앉아 가지고 전쟁(戰爭) 하는거 다 이겨버려. 이게 이이제이(以夷制夷)지. 적(敵)들끼리 서로 이용(利用)해가지고 내가 살아남는 거. 그게 숫놈 둘을 놔두고 암놈 하나를 놔두면 싸움이 없어요. 그래서 H2O야. 그러면 이 H2O에서 우리가 배워야 돼. 남자(南子)가 강(强)하면은 아주 힘이 세면은 두 사람(四覽) 몫만 하면 여자하고는 안 싸우는구나. 이 남자(男子)가 여자(女子) 만도 못하고 여자(女子) 반(半)쪽도 못하면 집 안에 싸움이 벌어지는 거야. 남자(男子)가 열등감(劣等感)을 갖기 시작(始作)하면 집안에 싸움이 벌어져.
술 먹고 와가지고 니 잘 났냐? 이러고 마누라한테 두드려 패고 이게 싸움이 되는 거여. 열등감(劣等感) 남자(男子)의 열등감(劣等感). 그 남자(男子)가 강(强)해져 보래. 여자(女子)하고 안 싸워. 그렇겠죠? 약(弱)할 때 남자(男子)가 약(弱)할 때 싸움이 붙는 거야. 그 남자(男子) 둘이 집에 H2 갔다고 하니까 산소(酸素)가 꼼짝달짝 못하고 부부(夫婦) 싸움을 안 해요. 근데 수소(水素) 하나에 산소(酸素) 하나는 그냥 폭발(爆發)해버려. 그렇겠죠? 그러니까 가정(家庭)이 막 이혼(離婚)하고 이래. 그래서 우리는 창발성(創發性)을 바라본다면 물을 보면 알아. 대표적인(代表的因) 거야.
궁합(宮合)이 안 맞는 놈끼리 둘이를 붙여놔가지고 지금(只今) 우리가 물 먹고 사는 인간(人間)이 사는 거야. 몸속에 와서도 안 싸워 얼굴(蘖窟)도 깨끗하게 해줘. 물 없어 봐. 그런 물을 만들어라 이 말이야. 물 여러분이 창발성(創發性)을 가지고 사업(事業)을 해. 돈 벌 수 있어. 그러니까 이야기하는 건 좋은데 뚜껑을 덮어야 돼. 여기 있다. 나는 시간(時間)이 없기 때문에 짤막한 꽁트를 하는 거야.
궁합(宮合) 나쁘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남편(男便) 옆에다가 God-man 하나만 더 갖다 놓으면 싸울 일이 있나 없나? . H2가 되나 안 되나? 생각하면 이런 남편(男便)하고 내가 어떻게 사나 이러지만 그 옆에 God-man이 하나 더 갖다 놨나 봐. H가 둘이지.
H가 둘인데 그 H가 허경영(許京寧) H야. 그걸 남편(男便) 옆에 H를 하나 더 갖다 놔. 그러면 남편(男便)이 집에 있는 거만 남편(男便)이 아니야. 안 그래요? 강력(强力)한 남편(男便)이 하늘궁(宮)에 앉아 있어. H2가 됐으니까 그냥 조용히 집에 있는 남편(男便)한테 가서 조용히 해야지.
스트레스 풀려면 하늘궁(宮) 와서 나한테 스트레스 풀어. 그래야지 남편(男便) 저게 다다 나는 남편(男便) 저 하나 머저리 같은 남편(男便) 하나뿐이다. 이러면 짜증이 나. 그러니까 나는 진(眞)짜 남편(男便)이 또 지금(只今) 하늘궁(宮)에 하나 숨겨놨어. 이러면 마음이 편(便)한 거야. 저 사람(四覽)은 스페아 남편(男便)이야. 이러면 싸울 리가 없어. 그래서 우리는 H를 2개(個)를 갖다 놓고 산소(酸素) 하나를 넣음으로써 이 세상(世上)을 창조(創造)해내는 모든 물질(物質)의 원인(原因) 재료(材料)를 쓰는 거야. 창발성(創發性). 내가 강의(講義)를 했지만 내가 강의(講義)를 했지만 내가 강의(講義)를 했지만.
창발성(創發性)의 예(例)가 그 물이라는 거. 여러분 남편(男便) 하나 가지고는 부부(夫婦) 싸움 한다는 거. 항상(恒常) 하늘궁(宮)에 오면 진(眞)짜 앉아 있어. 집에 있는 예비(豫備) 남편(男便)하고 싸우면 안 돼. 뭐 그거 좀 불만(不滿)이 있더라도 괜찮은 사람(四覽)이 있잖아? 또. 두 사람(四覽)이 싸우지 말아야 돼.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오늘의 the God-man 】 창발성(創發性)과 영성(靈性), 미래(未來)엔 이걸 챙겨야 산다!
【오늘의 the God-man 】 20240326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창발성과 영성을 갖춰야 하며, 이는 남들이 상상할 수 없는 창의적 발상으로 로열티를 창출하고, 영성센터처럼 영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사업을 통해 가능합니다.
- 미래 시대의 생존 전략: 창발성과 영성
미래 시대에는 창발성과 영성을 갖춰야만 생존하고 성공할 수 있다.
1.1. 영적 가난의 시대
물질적 가난보다 심각한 영적 가난
현재는 밥을 못 먹는 가난한 시절이 아니며, 지식이나 쌀이 부족해서 못 사는 것이 아니다.
가장 큰 가난은 영적 가난이다.
젊은 세대의 희망 부재
젊은이들이 입만 열면 욕을 하는 이유는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만나면 욕만 늘어나는 등 현재 시대는 상당히 안 좋은 상황이다.
1.2. 창의성의 한계와 창발성의 필요성
창의성만으로는 부족한 시대
창의성은 매우 중요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돈을 벌기 어렵다.
모든 나라가 창의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창의성만으로는 차별화되기 어렵다.
보편성을 넘어선 창발성
직장에 들어가 보편적으로 사는 것은 가능하지만, 큰 부자가 되려면 창의성이 필요하다.
그러나 워렌 버핏처럼 되려면 창의성만으로는 안 되며, 여기에 영성이 더해져야 한다.
창발성은 창의적인 발상을 의미하며, 이것이 없으면 젊은이들이 부자가 될 수 없다.
1.3. 창발성의 정의와 사례
창발성의 의미
창발성은 남들이 상상할 수 없는 창의적인 발명이나 발견을 의미한다.
이는 창의적인 발상과 영적인 요소가 결합된 개념이다.
창발성의 예시: 허경영의 정치 활동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 나가기 위해 수백억 원을 스스로 벌어 출마하는 등 뛰어난 창발성을 보여주었다.
이는 합법적으로 돈을 벌어 사용하며 사기에 연루된 적이 없는 사례이다.
AI의 한계와 영적 능력의 중요성
AI는 개인 신상에 대해 알지 못하지만, 천사에게 물으면 개인 신상 정보까지 알 수 있다.
이는 영적으로 God-man만이 가능한 새로운 창의적 발상의 예시이다.
창발성을 통한 성공
허경영은 세계에서 최고로 창발성이 뛰어난 사람이며, 사람들도 창의적 발상을 해야 돈을 벌 수 있다.
남들이 하는 통닭집이나 국숫집은 결국 망하게 되므로, 종업원이 적게 들고 돈을 많이 벌며 망하지 않는 사업을 찾아야 한다.
영적 산업의 잠재력
하늘궁처럼 영적인 산업은 원가가 많이 들지 않으면서도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커피숍 등 보편적인 사업은 미래에 경쟁력이 없다.
저출산 문제와 창발성
30년 전 저출산 문제를 예측하고 산아제한 정책을 비판한 것은 창발성의 예시이다.
당시 산아제한을 멈추고 출산을 장려했어야 했지만, 지금은 댐이 터진 후 삽을 들고 가는 격이다.
- 창발성을 통한 영성센터 사업의 비전
창발성을 바탕으로 한 영성센터 사업은 보편성을 넘어선 특수성을 제공하며, 로열티를 창출하고 영적, 지적, 물질적 가난을 해결하는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다.
2.1. 보편성과 특수성, 그리고 창발성
보편성을 넘어서는 창발성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가면 보편성에 머물러 망하게 된다.
식사도 보편적인 식사는 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적게 먹으면서도 건강한 창발적인 식사를 해야 한다.
특수성의 보편화 현상
특수한 것은 시간이 지나면 보편화되는 경향이 있다.
과거에는 특수했던 커피숍이 지금은 보편화되어 너무 많아진 것이 그 예시이다.
로열티를 창출하는 창발성
창발성은 보편화되지 않으며, 로열티를 받아먹는 특징이 있다.
반도체나 코카콜라처럼 독자적인 기술이나 제품을 개발하여 로열티를 받는 것이 창발성의 예시이다.
펩시콜라가 코카콜라의 맛을 비슷하게 만들어 특허를 내고 보호받는 것도 창발성에 해당한다.
2.2. 영성센터의 역할과 비전
영성센터의 중요성
앞으로는 사람들이 영성에 배고파할 것이며, 물질적 가난보다 영적 가난이 더 중요해진다.
현실에서 희망을 잃어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테러의 보편화와 영성센터의 대안
전 세계적으로 공연장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테러가 빈번하게 발생하여, 이제는 테러가 특수성이 아닌 보편성이 되었다.
반면, 축구장이나 야구장 같은 스포츠 경기장은 테러범들이 공격하지 않는 특수성을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창발성을 발휘하여 남들이 하지 않는 사업을 해야 한다.
영성센터를 통한 경제적 자립
영성센터는 고객을 많이 확보하여 영적으로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경제적으로도 자립할 수 있다.
영성센터에서 쌀이나 생필품을 공동 구매하여 저렴하게 제공하면, 영성센터가 물동량의 본부가 될 수 있다.
영성센터의 확장 가능성
하늘궁처럼 영적으로 보충하면서 경제적 가난도 벗어날 수 있는 사업이 영성센터이다.
영성센터는 다단계가 아니며, 확률적으로 잘 안 되는 것은 포기하고 수입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
영성센터 안에서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으며, 이는 창발성을 통해 가능하다.
2.3. 창발성의 창시와 활용
‘창발성’이라는 용어의 창시
‘창발성’은 국어사전에 없는 단어로, 허경영이 ‘창의적 발상’을 의미하며 만들어낸 말이다.
이는 창의성과 발상을 섞은 개념으로, 창의적 생각만으로는 부족하다.
창발성을 통한 부의 창출
창발성은 뛰어난 발견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부자가 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이다.
하늘궁과 연관된 영성 사업가가 되면, 영성센터가 백화점처럼 모든 물건을 제공하고 해결해주는 무시무시한 발상의 전환이 일어난다.
공동체와 매출 증대
창발성 공동체인 하늘궁 공동체는 각 지역에 구축되어, 유튜브나 인터넷을 통해 매출이 늘어날 수 있다.
예를 들어, 특정 지역 영성센터에서 좋은 치약을 추천하면 사람들이 이를 알게 된다.
영성센터의 백과사전 역할
중요한 필수품이나 건강식품에 대한 정보는 창발성을 가진 영성센터에 물어보면 알 수 있다.
영성센터는 백과사전처럼 모든 정보를 제공하여 사람들이 고민할 필요가 없게 만든다.
세계 제패를 향한 영성센터의 비전
10년 안에 한국 최고로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되겠다는 목표는 하늘궁 영성센터가 세계를 제패하는 것을 의미한다.
외국 바이어들이 한국 제품을 사기 위해 하늘궁 영성센터를 찾게 될 것이다.
영성센터를 통한 가난 해결
한국 하늘궁 영성센터에 가면 건강에 좋은 식품 리스트를 알 수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건강 비법을 따르는 것과 같다.
건강 강사들의 보편적인 정보와 달리, 허경영의 조언은 지적, 물질적, 경제적, 영적 가난을 해결해 줄 수 있다.
영성센터에 오면 모든 가난이 해결되는 시대가 오기를 바란다.
- 창발성의 본질: 물(H2O)의 비유
창발성의 본질은 물(H2O)처럼 상극인 요소들을 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능력에 있다.
3.1. 물(H2O)의 창발성
산소와 수소의 상극 관계
산소와 수소는 궁합이 원수지간으로, 수소는 폭발하고 산소는 불타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만약 이 둘이 불타고 폭발한다면 지구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물(H2O)의 창조적 결합
물은 이러한 원수 같은 산소와 수소를 결합시켜 놓은 것으로, 이것이 바로 창발성이다.
인간은 사자와 호랑이를 한 우리에 넣지 않지만, 물은 폭발하는 수소 두 개와 불타는 산소 하나를 섞어 놓았다.
H2O 비율의 지혜
수소 두 개에 산소 하나를 섞으면 폭발할 수 없게 되어 안정적인 물이 된다.
이는 남편 둘에 마누라 하나를 두면 부부 싸움이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반대로 마누라 둘에 남편 하나를 두면 싸움이 벌어지듯이, 산소 두 개에 수소 하나는 위험하다.
물은 이러한 창발성을 통해 행복하게 존재하며, 인간은 그 물을 마시고 세수하며 살아간다.
3.2. 이이제이(以夷制夷) 전략과 창발성
적을 이용하는 이이제이
물의 원리는 ‘이이제이’와 같으며, 적을 이용하여 적을 제압하는 것이다.
이는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전쟁에서 이기는 방법이다.
H2O에서 배우는 관계의 지혜
수컷 둘에 암컷 하나를 두면 싸움이 없는 것처럼, H2O는 싸움이 없는 안정적인 구조이다.
남자가 강하면 여자와 싸우지 않지만, 남자가 약하고 열등감을 가지면 싸움이 벌어진다.
H2처럼 남자 둘이 강하면 산소(여자)는 꼼짝 못하고 부부 싸움이 없어진다.
3.3. 창발성을 통한 삶의 지혜
이혼과 창발성
수소 하나에 산소 하나는 폭발하여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
창발성을 이해하려면 물을 보면 된다.
궁합을 극복하는 창발성
궁합이 안 맞는 요소들을 결합하여 인간이 살 수 있는 물을 만든 것이 창발성이다.
사람들도 창발성을 가지고 사업을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인생의 스트레스 해소법
궁합이 나쁘다고 걱정할 필요 없이, 남편 옆에 ‘God-man’이라는 또 다른 ‘H’를 두면 싸울 일이 없어진다.
집에 있는 남편 외에 강력한 남편(허경영)이 있으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마음이 편해진다.
H2O처럼 H를 두 개 갖다 놓고 산소 하나를 넣음으로써 모든 물질의 원인 재료를 창조해내는 것이 창발성이다.
창발성의 교훈
물의 예시처럼, 남편 하나만으로는 부부 싸움이 일어날 수 있으니, 하늘궁에 와서 또 다른 ‘예비 남편’을 두면 싸우지 않을 수 있다
세계 최고 명당 하늘궁에 온 걸 축하합니다. 밥 굶은 사람은 없 죠 밥은 먹고 왔지. 토요일 일요일 만 떡국을 주는데 떡국에 소고기 를 좀 넣으라고 했는데 넣었나 모르겠 네. 맛있어 넣도록 해야 되겠다.
옛날에 우리 시골에는 떡국을 끓일 때 그 꿩고기를 넣었어. 그죠 나는 그래서 고기를 못 먹 으니까 내가 나는 꿩고기를 다 걷어 내고 먹었어. 근데 꿩고기는 얼마 만 하냐면 요만해.
잔잔하게 썰 어 넣으니까 그걸 걷어내기가 어려워. 그러니까 떡국을 먹을 때가 좀 좀 그렇지. 근데 서울에 와서 군대 에 가서 내가 고기 먹는 걸 배웠 어. 그래서 고기를 먹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기를 맨날 잡아가지고 그 사람들이 유목이 니까 고기를 먹고. 거기서는 내가 고기를 먹었을까 못 먹었을까 먹었 겠지. 유대인으로 있을 때. 근데 여기 와서는 안 먹었어.
왜 여기는 세 개가 섞여서 왔잖아 그때는 그냥 예수로 있을 때는 그냥 인간의 몸 이야. 근데 지금은 그렇지 않죠 인간의 몸이라도 성육신이 섞였 잖아 그러니까 처음 24살까지는 고기를 못 먹었어. 그러니까 1년에 한 20번 정도는 쓰러졌을 거야 길 에 다니다가. 그러니까 왜냐하면 현기증 이게 항상 있었어.
그러니까 영양실조 야. 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노랗 고 그냥 하늘이 노래져. 지금처럼 세끼 밥을 먹는다 이런 생각이 없는 거야.
운 좋으면 먹고 운이 나쁘 면 하루 종일 못 먹고 막 이런 식 이야. 그러니까 청년 지금의 청년 들도 우리 고생을 해요. 그냥 뭐 밥 먹는 걸 엄마 곁을 떠나서 집 만 나가면 이게 라면을 먹고 사는 지 저녁에 밥 달라 소리도 안 하고 애들이 그러죠 그러니까 애들이 뭘 먹었냐 그러 뭐 어디서 뭐 먹었다 고 그러는데 아무 데서나 그냥 얻어 먹고 지내는 거야. 그렇다고 애들이 성인병이 다 걸려 있어.
밥을 제때 제때 뭘 이상한 음식을 먹어요. 우리가 알지도 못하는 거. 요새 그렇지. 요새 애들 음식 은 위험해 전부 고기 종류야.
그거 뭐 좀 먹고 나면 그냥 하루 떼어버 리고 애들이 그렇지. 그러니까 젊은이 들의 식생활에 이 나라는 비상을 걸어야 되는데 어느 국민도 젊은 애들 식생활에 비상을 안 걸어. 그런 애들이 장가갈 생각도 안 하고 뭐 장가 가봐야 애도 못 낳고. 그러 죠 그래서 지금 이런 때가 밥을 못 먹는 가난한 시절이 아니야.
그렇다고 지금 우리에게 온 가난 은 제일 큰 가난이 영적 가난이야. 알았죠 지식이 가난해서 우리가 못 사는 게 아니야. 쌀이 떨어져 서 못 사는 게 아니야. 영적으로 가난해.
노다지 젊은 애들이 입 만 열면 욕을 하니까. 그죠 그러면 애들이 그 욕하는 이유가 희망이 없는 거지. 학교에서 맨날 그냥 욕하는 것만 친구끼리 만나면 욕 만 늘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 들이 이 세상에 지금 상당히 안 좋은 시대야.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에게 앞으로 우리가 초종교 하늘궁이 앞으로 선거 끝나고 나면 이제 우리가 본격적으로 내가 또 강의를 하겠지. 창의성 이 굉장히 중요한데 창의성은 창의성이 굉장히 중요해요. 근데 창의성에다가 이것만 있어 가지고 밥을 못 먹어. 그러니까 내가 이번에 테레비 보면 유튜브 에 보면 신문에 이번에 한 300군 데가 났더라고.
최고로 돈이 많다 고 해가지고 얘기 많이 나왔어. 그런데 내보고 워렌 버핏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도 있어. 그지 그 사람이 버는 기술이 좋다. 근데 나는 현재 목표는 우리나라 1위 에 세금을 납부하는 자가 그게 애국심이야.
앞으로 우리가 노인 부양을 많이 해야 되겠죠 그러면 우리는 세금을 내는 젊은이가 점점 많아야 되는데 전부 그냥 무슨 커피숍 이나 하겠다고 그러고 중간에 무슨 장사를 하겠다고 그러고 물러나 버려가지고 영세 상인들이 다 많이 망했죠 이러면 무슨 국가의 세금 이 제대로 거치겠어 그지 그러니까 우리는 젊은이들이 국가의 세금 을 많이 내겠다 이런 마음을 먹어야 되는데 애들은 자기 장가도 못 가고 앞가름을 잘 못해요. 그런데다 몸 다 버렸어. 성인병이 걸려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내 걱정하는 게 아니라 항상 우리나라의 인구 문제 걱정 하고 이런 걱정을 여러분 걱정하죠 그래서 그걸 미리미리 내가 알려주는 거야.
옛날에는 저출산 알려줬죠 근데 이제 뭘 알려줘야 될까 이제 알죠 이번 대회 후보로 나가면서 하는 거 알죠 그것도 지금 이야기 하면 안 되니까 저번에 좀 레파 토리가 달라졌죠 그러니까 이 창의성을 가지고 있어야 이게 뭐 되는데 이제는 이 창의성 말고 뭐가 필요할까 창의성만 가니고 밥을 못 먹는다 고. 내 모든 나라가 창의성을 가지고 있어. 알겠죠 지금 여러분들이 밥 먹고 와서 하는 거는 뭐여 이런 것 때문에 먹고 사는 거야. 보편성.
그냥 직장에 들어가서 그냥 보편 적으로 살아 그냥. 그죠 근데 재벌 이 되려고 하거나 큰 부자가 되려면 창의성이 있어야 되겠지. 그럼 창의성 가지고 워렌 버핏처럼 되나 안 되는 거야. 여기에 영성이 플러스 돼 야 영성이.
그러니까 공장을 꼭 만들어야 돈을 버나 허경영은 산 속에 와서 집 하나 가지고 그냥 앞으로 10년 안에 적어도 우리나라에 세금 제일 많이 내보겠다. 뭐 이런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순전히 창의성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영적인 걸 보 태면 뭐라 그래 창조가 무슨 창조야 창발성. 창의는 창의인데 개발을 하는거야.
개발.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창조 하겠다는 뜻만 가지고 이게 되나 창의성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야. 이거는 학생 젊은이 들한테 이야기하는.
창발성이란 뭐냐 하면 창조적인 발상이야. 창조적 발상. 창조적 발상이 아니면 이 젊은이들이 부자가 못 돼.
워렌 버핏은 창조적 발상을 해. 그렇겠지. 그러니까 이 영적인 하늘궁에 있는 God-man은 창발성이 뛰어난 사람이야. 옛날에도 대통령이 한번 나가고 싶으면 몇백억 만들어서 나가.
그래서 다 없애버리고 또 거지돼. 또 나가 고 싶으면 또 벌어서 또 나가. 세 번째지. 그러니까 창발성이 뛰어나 단 말이야.
내가 뭘 하겠다고 그러면 돈을 그만큼 만들어 내 손으로. 그랬어 안 그랬어 지난 대선 때 도 많이 들어갔지. 그러면 합법 적으로 딱 벌어가 딱 써. 한 번도 사기에는 연루된 적이 없어. 그렇 잖아 어디 가서 빌려서 봐.
사기 로 걸려 들어갔지. 그죠 그러니까 언제나 창의성과 뭐야 이거 발명 이든 발견이든 뭘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 그래. 그지 창의적인 발명을 하든 뭔가를 남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걸 창의성 이라고. 그러니까 이 창의성에다가 창발성하면은 그래 안 그래 이게 발견 발명.
그지 이게 있어야 되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ai 가지고 아무리 해봐. 내가 오늘 무슨 속옷을 입 었는지 ai한테 물으면 나오나 안 나와요. 내 개인 신상에 대해서 ai는 몰라요.
맞죠 그러면 ai가 개인 신상에 대해서 모르는데 천사한테 물으면 나와 안 나와 개인 신상 이 나오지. 그러면 속옷을 뭐 흰 걸 입었네. 나오잖아 이런 것이 새로운 창의적 발상. 그지 그 이거 는 영적으로 God-man만 가능한 거야.
내가 세계에서 최고로 창발성이 뛰어난 사람은 틀림없어. 근데 여러분 들도 창의적인 발상을 해야 되나 안 되나 창의적 발상을 하면은 그게 돈이야. 전부 다 저 집에 통닭집 낸다. 저 집이 무슨 치킨집 뭐야 저 국숫집 뭘 하겠다 그거 해봐 야 다 시간 되면 다 망해.
그래 그래. 안 망하는 게 뭘까 종업원 적게 들고 돈 많이 벌고 안 망하는 거. 그래 하늘궁에 원가가 많이 들어가 나 안 들어가죠 영적인 산업이 무서운 거야. 영성적인 거.
세계 돈을 다 우리가 가져올 수도 있어. 그러면서 여러분들은 커피숍이다 뭐다 이거 전부 보편성이야. 아니 무슨 대학 서울대학 나온 사람이 왜 커피 좀 하고 있어 가보면 커피 점 하고 있어. 월급쟁이 더러와서 못하겠더라.
나 그냥 강변에 앉아서 커피나 팔다가 조용히 살다가 조용히 죽을 애들이 이래버려. 아 그러니까 나라에 세금 내는 놈도 없고 전부 다 그냥 커피점 이나 하겠다고 그러고 앉아 있으면 나라가 발전되나 안 되는 거야. 젊은이들이 이렇게 노인화돼버리고 이거 큰일 났어.
그래서 창발성 을 내가 강조하는 거야. 먼 미래를 내다보니까 30년 전에 저출산 문제 온다. 그때 산아제한 할 때 그게 창발성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 보세요.
지금 아니 때가 어느 때인데 지금 지금 지금 산 아제한을 하고 있는데 당신 애 낳 으면 뭐 얼마를 줘 결혼하면 얼마 줘 이래 쌌잖아 이게 창발성이야. 기가 막히죠 근데 그때 뚝을 막 아야지. 지금 저수지 뚝 터졌는데 삽 들고 가서 되나 어려운 거죠. 이렇게 우리는 영적인 기운이 하늘궁에서 받아서 사업하는 데 도 여러분이 돈 버는 데도 창발성 을 발휘해야죠 창의적 발상.
남들 하는 거 따라 가면 보편성 누구나 하는 거야. 맞잖아 식사를 한다. 항상 보편 적으로 식사하는 사람은 다 암 걸리 고 다 그래. 그러면 무슨 식사를 해야 되겠어 창발적인 식사해야 되겠지.
적게 먹으면서도 암은 안 걸리고 좋은 식사 뭐 이거지. 그런 걸 식단을 엄마가 만들어주면 애들이 그걸 배운단 말이야. 근데 지금 뭐 안 그래요. 전부 그냥 암 걸리는 식사하고 있어.
그러죠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거는 시간은 없지만 보편성 아니면 여러분은 이런 걸 좋아해. 이게 이게 뭐여 이게 특수성이지. 특수성을 특수한 걸 좋아하긴 하는데 특수한 거는 이놈 저놈 다 따라 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보편적인 게 특수적인 게 보편적인 게 돼.
그지 인도네시아 에서 보면 우리나라 커피점이나 이런 게 특수해. 없는 게 있으니까. 근데 우리가 볼 때는 이게 너무 많아. 이 특수한 것들이 옛날에 서울에 오니까 커피점 이런 거 없잖아 요새 같이 이런 카페가 없지.
근데 그게 특수한 건데 지금 보편화돼 버렸지. 그러니까 이 특수성은 언제나 보편성이 돼버려. 특수성에서 보편성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런데 창 발성이나 이런 거는 보편성이 안 돼요.
뭘 창발성은 뭘 받아 먹어 로열티를 받아 먹어. 반도체 같은 데서 우리가 로열티 미국에 많이 주죠 또 코카콜라도 우리가 거기 맥도날드나 이런 데 우리가 로열티 줘야 되지. 그 사람들은 창의성이 있는 사람 창발성인 거야.
자기들이 개발한 걸 우리가 먹으면 서 돈 내고 있어. 그지 그래서 우리가 코카콜라의 맛을 비슷하게 만드는 게 펩시 콜라야. 만들었지. 지금도 펩시 콜라 있나 있어 그런 것은 창발성에 들어가는 거야.
그 사람들이 그 맛을 알아내 고 그 특허를 딱 내. 아무한테도 안 가르쳐줘. 거기에 그 맛을 내는 사람이 나가서 비밀을 폭로하면 바로 구속이야. 반도체도 그러죠 기술 가서 딴 데 가서 폭로하면 구속이지.
그러니까 창발성 이런 거는 보호를 받아요. 알았죠 우리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 들이 어느 정도는 물질적으로 남 한테 아쉬운 소리 안 할 정도로 살려면 항상 남이 한 것만 뒤따라 가면 보편성하면 망한다는 거야. 남이 가게 냈다가 치킨집 하다 망했는데 또 가서 치킨집. 망해.
알겠죠 뭔가 남이 안 하는 게 뭔가 그걸 좀 연구해서 해야 돼. 그래서 지역에서 영생 센터 하는 사람이 아주 좋은 사람들이야. 앞으로는 영성에 배고파. 그래서 우리가 물질적 가난의 시대는 우리가 지금 별로 이제 못 느껴.
뭐 가난해 영적인 가난이지. 그다음에 영적인 가난 도 있고 우리가 지적인 가난도 있는데 이제 그런 거는 중요하지가 않아. 영적 가난. 영적인 거.
사람들이 이제 이 현실에서는 희망을 못 가져. 점점 갈수록. 전신에 전쟁이고 뭐 가는 데마다 무슨 공연한다고 그러고 몇만 명 모아놓고 폭탄이 터져가지고 그냥 몇백 명 죽여버리고. 아니 이스라엘 에서도 공연한다고 한 5천 명이 모였는데 그냥 폭탄 터져가지고 한 300명 죽고 납치돼.
그랬어 안 그랬어 벌써 전쟁 난 거 아니야 미사일 날아가고 막 그랬잖아 공연장 에서 납치된 거야. 그 자리에서 한 300명이 납치돼. 폭탄. 공연하고 있는데 그냥 가수를 죽여버리고 그냥 거기서 폭탄 터지니 이게 뭐야 러시아도 공연장에서 너도 한번 당해봐라.
러시아에서도 공연을 하는데 몇만 명 모아놨는데 기관총 을 발사하고 그냥 거기다 폭탄 터져 서 불을 질러버리고 이게 뭐야 전 세계가 공연만 크게 하면 무언가 테러범들이 노려 안 노려 그지 그게 이제는 특수성이 아니고 이제 보편성 이 돼버렸어. 하도 테러를 많이 하니까 어디 큰 공연한다 그러면 안 가야 돼. 그 가면 죽으러 가는 거야. 지금 그렇게 되고 있죠 그리고 누가 온다 만 명이 모인다 이러면 이거 위험한 데야.
그때 참 신기한 거는 그 사람들이 축구장이나 야구장 은 폭발 안 해요. 스포츠는 좋아 하나 봐. 그게 특수성이야. 보편성 안에 특수성이 들어 있어.
테러범들이 폭격을 하는 거는 백화점 이 아니라 공연장을 주로 폭격을 하는데 이상하게 사람이 많이 모이는 축구장이나 이런 데는 폭발 안 해요 야구장. 왜 그런가 했더니 그거는 자기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얘들은 맨날 테러 안 할 때는 앉아서 그거 보고 스포츠 보고 앉아 있으니까. 스포츠 하는 사람은 동지를 느끼 나 봐.
그래 그래.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은 스포츠 좋아하는 사람을 죽이려고 안 하지. 그런 게 있죠 근데 공연장을 노리는 거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보편성 속에도 특수성 이 있어요.
맞지 그런 속에도 특수 하게 어떤 장소만큼은 폭탄을 안 던져. 그게 스포츠를 전 세계인 들이 좋아한다는 거야. 알겠죠 왜 내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 들이 창발성이라는 걸 가지고 있어야 돼. 알죠 창발성 하나만 여러분 창발성 예를 들어봐.
창의적 발상 하나 예를 들어봐요. 여러분 돈 벌 수 있는 좋은 창의적 발상이 없나 영성센터라고. 사람을 많이 고객을 많이 확보하면 그게 영성 적으로 사람들이 발전돼. 그 영상 센터에서 점점 먹고 살게 되는 거야.
나중에 영성센터에서도 쌀을 구매 해가지고 서로 쌀을 여기 가면 싸다 여기서 사라. 그러면 영성센터가 모든 물동량의 본부가 될 수가 그럴 수 있어 없어 공동 구매 공동으로 가져가서 먹고 살자. 이러면 영성 센터에서 사면 싸게 사지. 그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영성센터가 확대되면 그것도 대단한 조직이 돼요. 하늘궁도 가자. 야 영적으로도 보충 하지만 경제적으로도 경제적 가난 도 좀 벗어나자. 그러니까 하지.
근데 영성센터가 다단계 하면 되나 아니야. 확률적으로 잘 안 되는 건 포기하자 이 말이야. 뭔가 수입이 되는 걸로 해야지. 그러니까 영성센터 안에서 여러 가지 일을 앞으로 할 수가 있다.
맞지 그래서 발상 창발성을 알고 있어야 되겠다. 창발성 이야기를 어디서 들어 봤나 우리 젊은이. 저는 처음 들었습니다. 창발성을 왜 사람들이 이야기하 노 국어사전에는 없어요.
국어사전 에는 창발성이 없어. 내가 만들어낸 말이야. 창의적 발상. 알았죠 대학 나온 젊은이가 처음 듣지.
왜 국어사전에 없으니까. 이거는 창의성과 발상을 섞은 거야. 그래 창발성이라고 내가 내가 창시자야. 좋은 생각이지.
창의적 발상과 창의적 마음은 달라. 창의적 뜻은 창의성은 달라요. 이거 가지 면 안 돼. 이거는 다르지.
창의적 개발이라든지 창의적 발상이라 든지 창의적 발견이라든지 창의적 발명. 이런 거는 전부 그거 들어가는 거야. 알았지 창의적 생각만 가지고 는 안 돼. 알았지 발상은 뛰어난 걸 발견하는 걸 말해.
그럼 여러분이 부자 되는 거 식 은 죽 먹기지. 영성 사람을 많이 하늘궁하고 연관돼서 일을 하다 보면 영성 사업가가 되는 거야. 그럼 나중에는 광주 지역에는 무슨 영성센터가 가야 치약도 있고 칫솔 도 있고 거기 가면 물건이 좋다. 뭐 백화점 뭐 하러 가 무시무시 해지는 거야. 이게 발상의 전환 이 무시무시한 거야.
창발성이. 그럴 수도 있지. 그 시장 뭐 하러 가 거기 가면 그냥 해결이 되는데 거기 가면 떡볶이 하는 아줌마도 있고 그 여러 사람도 있을 거 아니야 거기 네트워크가 쫙 돼 있어 거기. 그지 그 지역의 모든 상인들이 거기 와서 다 있으니까.
지 물건 팔기 좋지. 그 영성센터를 통해야 뭐가 나와요. 재밌잖아 백화점 가서 폭탄 테러 맞을려고 그러니까 이런 창의적 발상이 여러분 들을 살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 걸 구축해놓고 유튜브 인터넷에 딱 구축해놓으면 그 매출이 점점 늘어나.
쌀 얼마 팔았다 이 달에 뭐 얼마 팔았다. 이럴 수 있지 그게 공동체야. 결국 여러분들은 공동체 가 무서운 거란 말이야. 이 창발성 공동체 하늘궁 공동체 이게 각 지역에.
미국이면 미국 거기 가면 무슨 치약이 제일 좋더라. 이거 다 알아요. the God-man이 이야기하는데 무슨 치약이 건강이 제일 좋은데 그거 나가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중요한 필수품은 창발성 을 가진 영성센터 가서 물어봐야 돼. 비타민 c를 좀 먹고 싶은데 어느 게 제일 좋지 창발성 있는 하늘 궁 영성센터 가면 나와 있겠지. 내 말하는 도중에 뭐가 있지 그럼 공부하면 되는 거야. 맞지. 본인이 고민할 거 없어요.
가에 그냥 다 나와 있어. 백화사전이야. 영성 센터가.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 같지만 10년 안에 한국 최고로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되겠다.
그게 하늘 궁 영성센터가 세계를 재패하는 거야. 외국 바이어들이 한국 하면 그냥 물건 다 좋은 거 다 살 수 있다. 그래 한국 제품을 한국에 찾아와서 뭐든지 물건을 알아보고 이렇게 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근데 걔들이 지금 구글이나 이런 데 들어가지. 지금 그러고 있잖아 근데 한국에 가서 배워야 한국 하늘궁 영성센터 에 가서 뭘 물어야 건강에 좋은 식품이 뭔지 리스트가 쫙.
좋아 안 좋아 그 사람 362년 88일 산다 는데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거 그거 듣는 게 최고다. 건강 강사 들이 하는 거는 보편성이야. 그건 뭐 영양학자들이 다 하는 거고 소 용없어.
the God-man이 뭐라고 했느냐 the God-man이 뭘 먹느냐 이런 거를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따라하다 보면 이건 우리의 지적 가난이나 물질적 가난이나 경제적 가난이 해결되는 거야. 그렇지.
그래서 영성적 가난도 해결해. 영적 가난 도 해결하죠 하늘궁 오면 해결이 돼. 다른 것도 해결이 되는 게 지식 가난도 영성센터 와서 물어보면 다 있어. 알았죠 그런 시대가 오기 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내가 만들어 놓은 거 중에 창발성. 신이 만든 거 중에 여러분 이 제일 가까이 접하고 있는 창 발성까지 오늘도 세수 했어. 물 이야. 산소와 수소는 궁합이 원 수지간.
산소는 수소 는 뭐야 수소는 폭발하고 산소는 뭐야 불 타는 거야 불 타는 거. 산소 용접기 있지. 수소 용접기는 없어.
수소는 뻥 하는 거야. 그러면 산소가 수소는 둘 다 불이야. 그럼 궁합 이 맞나 안 맞아 그걸 둘로 붙여 놓은 게 물이야. 이게 얼마나 창 발성이야
이거 완전 원수끼리 갖다가. 한 놈은 성질 내는 거 좋아하고 한 놈은 불 타는 거 좋아하고. 이 두 개가 수소는 뻥 산소는 불. 이러면 불하고 뻥 이 붙으면 이게 뭐야
근데 저 태평양 바다가 불타고 있나 지금 만약에 그 두 개가 불타고 있다면 여러분 지구는 없어져. 폭발 해버리고. 바다가 한번 폭발한다고 생각해 봐. 근데 이걸 산소와 수소 를 원수 같은 놈을 둘이를 붙여 놓은 거야.
맞지. 이게 창발성이야. 그지 인간들은 사자와 호랑이를 한 우리에다 같이 넣지 않아.
드립다 싸우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러니까 물과 물하고 불 갖다 섞어놓으면 되겠 나 근데 물에는 폭발하는 놈 수소하고 불타는 산소를 섞어놓은 거야. 근데 그게 불이 안 나네. 폭발 안 하네.
그게 어떻게 했냐 불 타는 놈을 2개를 수소 폭발하는 놈을 2개를 넣어놓고 불 타는 놈을 1개를 넣어. h2 수소 두 개에다 산소 하나를 딱 섞으니까 폭발을 할 수 있나 없나 꼼짝 못하지. 그러니까 한 집에 남편 둘 갖다 놓고 마누라 하나 놔두고 꼼짝 못해. 부부 싸움 이 없어.
아니 마누라하고 남편 둘하고 싸우면 바보가 어디 있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게 원수지 간인데도 안 싸워요. 폭발을 못 하는 거야. 남편 둘한테 마누라 하나가 게임이 돼. 그렇잖아 근데 마누라 둘을 갖다 놓고 남편 하나 놔도 맨날 싸움이 벌어져.
그래 안 그래 그래 수소를 두 개 갖다 놔야지 산소를 두 개 갖다 놓으면 이거 큰일 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니까 수소를 2개 갖다 놓고 산소를 하나를 갖다 놨 기 때문에 안 싸운 거야. 남편 둘 갖다 놓고 마누라 하나 갖다 놓 으니까 남자 둘을 데리고 여자 혼자 사는 사람이 싸울 일이 있나 행복하지. 그래 그래.
그래야 물이 행복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그 물을 먹고 사는 거고 그 물 가지고 아침에 세수한 거야.맞지. 아주 창발성 이지. 원수 원수.
그러니까 우리가 그걸 다른 말로 하면 이이제이야. 적을 이용해서 적을 뚫어 잡는 거지. 내가 왜 무기 써가면서 전쟁하노 가만 앉아 가지고 전쟁 하는거 다 이겨버려. 이게 이이제 이지.
적들끼리 서로 이용해가지고 내가 살아남는 거. 그게 숫놈 둘 을 놔두고 암놈 하나를 놔두면 싸움 이 없어요. 그래서 h2o야. 그러면 이 h2o에서 우리가 배워야 돼.
남자가 강하면은 아주 힘이 세면은 두 사람 몫만 하면 여자하고는 안 싸우는 구나. 그래 안 그래 이 남자가 여자 말도 못하고 여자 반쪽도 못하면 집 안에 싸움이 벌어지는 거야. 남자가 열등감을 갖기 시작하면 집안에 싸움이 벌어져. 술 먹고 와가지고 니 잘 났냐 이러 고 마누라한테 두드려 패고 이게 싸움이 되는 거여. 열등감 남자의 열등감.
그 남자가 강해져 보래. 여자하고 안 싸워. 그렇겠죠 약 할 때 남자가 약할 때 싸움이 붙는 거야. 그 남자 둘이 집에 h2 갔다 고 하니까 산소가 꼼짝달짝 못해.
부부 싸움을 안 해요. 근데 수소 하나에 산소 하나는 그냥 폭발해 버려. 그렇겠죠 그러니까 가정이 막 이혼하고 이래.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창발성을 바라본다면 물을 보면 알아.
대표적인 거야. 궁합이 안 맞는 놈끼리 둘이를 붙여 놔가지고 지금 우리가 물 먹고 사는 인간이 사는 거야. 알았죠 몸속에 와서도 안 사고 얼굴도 깨끗하게 해줘. 물 없어 봐.
그래 안 그래 알았죠 그런 물을 만들어라 이 말이야. 물 알았죠 여러분이 창발성을 가지고 사업을 해. 돈 벌 수 있어. 그러니까 이야기하는 건 좋은데 뚜껑을 덮어야 돼.
여기 있다. 재밌 죠 나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짤 막한 꽁트를 하는 거야. 궁합 나쁘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남편 옆에다가 God-man 하나만 더 갖다 놓으면 싸울 일이 있나 없나
내 유튜브가 되나 안 되나 생각하면 이런 남편하고 내가 어떻게 사나 이러지만 그 옆에 God-man 이 하나 더 갖다 놨다. 내 h가 둘 이지. h가 둘인데 그 h가 허경영 h야. 그걸 남편 옆에 h를 하나 더 갖다 놔.
그래 그래. 남편이 집에 있는 거만 남편이 아니야. 강력한 남편이 하는 앉아 있어. h2가 됐으니까 그냥 조용히 집에 있는 남편한테 가서 조용히 해야지.
스트레스 풀려면 하늘궁 와서 나한테 스트레스 풀어. 알겠죠 그래야지 남편 저게 다다 나는 남편 저 하나 머저리 같은 남편 하나뿐이다. 이러면 짜증이 나.
그러니까 나는 진짜 남편이 또 지금 하늘궁에 하나 숨겨 놨어. 이러면 마음이 편한 거야. 저 사람은 스페아 남편이야. 이러면 싸울 리가 없어.
그래서 우리는 h를 2개를 갖다 놓고 산소 하나를 넣음으로써 이 세상을 창조해내는 모든 물질의 원인 재료를 쓰는 거야. 창발성. 맞죠 내가 강의를 했지만 내가 강의를 했지만 내가 강의를 했지만.
재밌죠 창발성의 예가 그 물이라는 거. 알았죠 여러분 남편 하나 가지고 는 부부 싸움 한다는 거. 항상 하늘 궁에 오면 진짜 앉아 있어. 집에 있는 예비 남편하고 싸우면 안 돼. 알았죠 뭐 그거 좀 불만이 있더라도 괜찮은 사람이 있잖아 두 사람이 싸우지 말아야 돼..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창발성과 영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미래 사회의 변화와 개인의 생존 전략을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물질적 풍요 속에서 겪는 영적 빈곤 문제를 지적하고, 창의적 발상을 넘어선 창발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미래를 위한 통찰: 영적 가난과 창발성의 시대
영적 가난: 현대 사회의 가장 큰 문제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시대에 우리는 오히려 영적인 빈곤을 겪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가 희망 없이 욕설을 내뱉는 현실은 이러한 영적 가난의 단면을 보여줍니다.
그렇다고 지금 우리에게 온 가난은 제일 큰 가난이 영적 가난이야.
알았죠 지식이 가난해서 우리가 못 사는 게 아니야.
쌀이 떨어져서 못 사는 게 아니야.
영적으로 가난해.
노다지 젊은 애들이 입만 열면 욕을 하니까.
그죠 그러면 애들이 그 욕하는 이유가 희망이 없는 거지.
창발성: 창의성을 넘어선 새로운 가치
단순한 창의성만으로는 더 이상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모두가 창의성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영성이 더해진 창발성입니다. 이는 남들이 상상할 수 없는 창조적 발상을 의미하며, 워렌 버핏과 같은 거부들이 가진 핵심 역량입니다.
여기에 영성이 플러스 돼야 영성이.
그러니까 공장을 꼭 만들어야 돈을 버나 허경영은 산 속에 와서 집 하나 가지고 그냥 앞으로 10년 안에 적어도 우리나라에 세금 제일 많이 내보겠다.
뭐 이런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이게 순전히 창의성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영적인 걸 보태면 뭐라 그래 창조가 무슨 창조야 창발성.
보편성을 넘어선 창발적 사업
모두가 하는 보편적인 사업은 결국 망하게 됩니다. 커피숍처럼 특수했던 사업도 시간이 지나면 보편화되어 경쟁력을 잃습니다. 창발성은 보편화되지 않고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독점적인 가치를 창출합니다.
그런데 창발성이나 이런 거는 보편성이 안 돼요.
뭘 창발성은 뭘 받아 먹어 로열티를 받아 먹어.
반도체 같은 데서 우리가 로열티 미국에 많이 주죠 또 코카콜라도 우리가 거기 맥도날드나 이런 데 우리가 로열티 줘야 되지.
그 사람들은 창의성이 있는 사람 창발성인 거야.
창발성의 실제: 물과 영성센터
물: 원수들의 창발적 결합
물(H2O)은 창발성의 가장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폭발하는 수소(H)와 불타는 산소(O)는 서로 원수 같은 존재지만, 신은 이 둘을 H2O라는 형태로 결합시켜 안정적인 물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진 존재들을 조화롭게 묶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발적 발상의 정수입니다.
산소와 수소는 궁합이 원수지간.
산소는 수소는 뭐야 수소는 폭발하고 산소는 뭐야 불 타는 거야 불 타는 거.
산소 용접기 있지.
수소 용접기는 없어.
수소는 뻥 하는 거야.
그러면 산소가 수소는 둘 다 불이야.
그럼 궁합이 맞나 안 맞아 그걸 둘로 붙여 놓은 게 물이야.
이게 얼마나 창발성이야
영성센터: 미래 시대의 새로운 공동체
영성센터는 미래 시대의 창발적 공동체 모델입니다. 이곳은 단순히 영적인 가르침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필수품을 공동 구매하고 유통하는 경제 공동체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백화점이나 시장을 대체하며, 창의적 발상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사업 모델입니다.
영성 사람을 많이 하늘궁하고 연관돼서 일을 하다 보면 영성 사업가가 되는 거야.
그럼 나중에는 광주 지역에는 무슨 영성센터가 가야 치약도 있고 칫솔도 있고 거기 가면 물건이 좋다. 뭐 백화점 뭐 하러 가 무시무시해지는 거야.
이게 발상의 전환이 무시무시한 거야.
다음 중 ‘창발성’의 개념을 가장 잘 설명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기존의 아이디어를 단순히 모방하는 능력
② 이미 존재하는 지식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능력
③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능력
④ 반복적인 작업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능력
(정답: ③, 해설: 창발성은 ‘창의적 발상’의 줄임말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아이디어나 가치를 창조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단순히 모방하거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섭니다.)
신경망 학습 과정에서, 손실 함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개변수(가중치와 편향)를 반복적으로 조정하는 최적화 기법은 무엇인가요?
(정답: 경사 하강법, 해설: 경사 하강법은 손실 함수의 기울기를 따라 매개변수를 조금씩 조정하여 손실을 최소화하는 대표적인 최적화 기법입니다.)
다음 중 ‘보편성’의 특징으로 볼 수 없는 것은 무엇인가요?
①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따라 할 수 있다.
② 대다수의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추구하는 가치이다.
③ 시간이 지나면 특수성이 보편성으로 변하기도 한다.
④ 남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포함한다.
(정답: ④, 해설: 보편성은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따라 할 수 있는 일반적인 특성을 의미합니다. 남들이 상상하기 어려운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창의성’이나 ‘창발성’에 가깝습니다.)
‘영적 가난’은 물질적 가난이나 지식의 가난과 달리, 현대 사회에서 젊은이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로 언급됩니다. (O/X)
(정답: O, 해설: 자료에서는 물질적, 지식적 가난보다 영적 가난이 현대 젊은이들의 가장 큰 문제라, 희망이 없는 상태를 영적 가난의 원인으로 지적합니다.)
물(H2O)이 수소(H)와 산소(O)라는 서로 다른 성질의 원소로 이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창발성’의 대표적인 예시로 설명됩니다. (O/X)
(정답: O, 해설: 물은 폭발하는 수소와 불타는 산소가 결합하여 안정적인 물질을 이루는 것으로, 이는 서로 상극인 요소들이 결합하여 새로운 특성을 만들어내는 창발성의 좋은 예시로 제시됩니다.)
중급
다음은 창의성과 창발성에 대한 설명입니다. 빈칸에 들어갈 알맞은 단어를 순서대로 작성하세요.
창의성은 단순히 새로운 생각을 하는 것을 의미하지만, ( A )은/는 창의적인 생각에 더해 구체적인 ( B )이나 ( C )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을 포함합니다.
(정답: A: 창발성, B: 개발, C: 발명/발견, 해설: 창의성은 새로운 생각을 하는 능력 자체를 의미하지만, 창발성은 창의적인 발상을 통해 무언가를 개발하거나 발명, 발견하는 등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
다음 중 ‘창발성’을 가진 사람의 특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무엇인가요?
① 기존의 성공 사례를 분석하여 그대로 따라 한다.
②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며 위험을 회피한다.
③ 남들이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만든다.
④ 사회적 통념에 따라 행동하며 변화를 꺼린다.
(정답: ③, 해설: 창발성을 가진 사람은 워렌 버핏처럼 창조적 발상을 하거나, 허경영처럼 산속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상하는 등 남들이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자료에서 언급된 ‘영성센터’가 추구하는 목표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무엇인가요?
① 고객의 영적 발전을 돕는다.
② 공동 구매를 통해 경제적 이점을 제공한다.
③ 다단계 판매 방식을 통해 수익을 극대화한다.
④ 지역 사회의 물동량 본부 역할을 수행한다.
(정답: ③, 해설: 영성센터는 고객의 영적 발전과 경제적 가난 해소를 목표로 하며, 공동 구매 등을 통해 이점을 제공하지만, 다단계 판매는 확률적으로 잘 안 되는 것이므로 포기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다음 중 현대 사회에서 젊은이들이 겪는 문제점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성인병에 걸린 젊은이들이 많다.
②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③ 입만 열면 욕을 하는 등 언어 습관이 좋지 않다.
④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학업 스트레스가 심하다.
(정답: ④, 해설: 자료에서는 젊은이들의 성인병, 결혼 및 출산 기피, 욕설 사용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지만,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학업 스트레스는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심화
자료에서 ‘창발성’의 예시로 물(H2O)의 구성 원리를 들며, 수소(H) 두 개와 산소(O) 하나가 결합하는 이유. 이 설명에 담긴 ‘창발성’의 핵심 원리는 무엇인가요?
(정답: 이이제이(以夷制夷)의 원리, 해설: 물은 폭발하는 수소 두 개와 불타는 산소 하나가 결합하여 안정적인 상태를 이루는데, 이는 서로 상극인 두 수소를 통해 산소를 제어하여 폭발하지 않게 하는 ‘이이제이’의 원리가 적용된 창발적인 결과로 설명됩니다.)
자료에서 ‘특수성’이 결국 ‘보편성’이 된다고 설명하는 이유를 서술하세요.
(정답: 특수한 것이 인기를 얻으면 많은 사람이 모방하여 결국 흔해지기 때문, 해설: 특수한 아이템이나 서비스(예: 과거의 커피숍)는 처음에는 독특하여 인기를 끌지만, 성공을 본 많은 사람이 이를 모방하면서 점차 보편적인 것이 되어버린다.)
자료에서 언급된 ‘창발성 공동체’가 미래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지 설명하세요.
(정답: 지역별 백화사전 역할 및 경제적 자립 기반 제공, 해설: 창발성 공동체는 각 지역에서 영성센터를 중심으로 필수품 공동 구매, 건강 정보 제공 등 백화사전과 같은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회원들의 경제적 가난을 해소하고 자립을 돕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료에서 ‘창발성’을 강조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요?
(정답: 미래 시대에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한 핵심 역량, 해설: 자료는 저출산 문제 예측과 같은 과거의 사례를 들며, 남들이 따라 하는 보편적인 방식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 따라서 창발성은 개인과 국가가 미래에 직면할 문제들을 해결하고, 경제적으로 성공하며, 궁극적으로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한 필수적인 역량으로 제시됩니다.)
Keyword Frequency
창발성 (Emergence): 30
영성 (Spirituality): 14
남편 (Husband): 13
고기 (Meat): 10
물 (Water): 9
창의성 (Creativity): 9
애들 (Children/Kids): 8
보편성 (Universality): 8
공연장 (Concert venue): 7
산소 (Oxyge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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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Central Metaphor
The most important metaphor used to convey the core message is water (H2O) as an example of “Emergence” (창발성), where two opposing elements, hydrogen (explosive) and oxygen (combustible), combine in a specific ratio (H2O) to create a stable, life-sustaining substance, illustrating how seemingly incompatible elements can yield a powerful, non-obvious outcome. -
Lecture in Numbers
24: The age until which Huh kyung young could not eat meat.
20: The approximate number of times Huh kyung young collapsed annually due to malnutrition.
300: The approximate number of media outlets that reported on Huh kyung young’s wealth.
1: Huh kyung young’s goal is to be the number one taxpayer in Korea.
10: The number of years within which Huh kyung young aims to become the top taxpayer in Korea.
30: The number of years ago Huh kyung young predicted the low birth rate problem.
5,000: The number of people gathered at a concert in Israel where a terrorist attack occurred.
300: The number of people killed or kidnapped in the Israel concert attack.
2: The number of hydrogen atoms (H2) combined with one oxygen atom (O) to form water (H2O).
362: The number of years Huh kyung young claims to live.
88: The number of additional days Huh kyung young claims to live beyond 362 years. -
Signature Sentence
” 이게 창발성이야” (That’s right, that’s Emergence.) -
Concise Summary & Highlights
This lecture advocates for “Emergence” (창발성) over mere “Creativity” (창의성) to achieve spiritual and material prosperity.
The biggest poverty today is spiritual poverty, not material or intellectual poverty.
Young people’s unhealthy eating habits and lack of hope are critical national issues.
“Emergence” (창발성), defined as creative ideation, is essential for wealth creation and societal progress.
Universal approaches (보편성) lead to failure; unique, emergent ideas (창발성) generate royalties and lasting success.
The “Heaven House” (하늘궁) and its “Spirituality Centers” (영성센터) offer an emergent solution for spiritual and economic well-being, acting as a comprehensive community hub.
Water (H2O), formed from explosive hydrogen and combustible oxygen, exemplifies “Emergence” as a stable, life-giving compound.
Having a “second husband” (referring to Huh kyung young’s teachings) can resolve marital conflicts, mirroring the stability of H2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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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ural / Religious Citations
Reference: He references his past existence as “Jesus” (예수).
Quoted Passage: “이스라엘 사람들은 고기를 맨날 잡아가지고 그 사람들이 유목이니까 고기를 먹고 거기서는 내가 고기를 먹었을까 못 먹었을까 먹었겠지 유대인으로 있을 때 근데 여기 와서는 안 먹었어 왜 여기는 세 개가 섞여서 왔잖아 그때는 그냥 예수로 있을 때는 그냥 인간의 몸이야” (Israelis always caught and ate meat because they were nomads. Would I have eaten meat there ? I would have, when I was a Jew. But I didn’t eat it here. Why? Because here, three worlds are mixed. Back then, when I was just Jesus, it was just a human body.) -
Historical & Epochal Context
The lecture is situated in a contemporary era characterized by significant societal challenges:
Youth Struggles: Young people face difficulties in securing stable meals, leading to malnutrition and adult diseases, despite not living in a materially impoverished time.
Spiritual Poverty: The primary form of poverty is identified as spiritual, rather than material or intellectual, leading to a lack of hope and increased negativity among the youth.
Economic Stagnation: A decline in national tax revenue is anticipated due to young people pursuing low-income jobs like coffee shop ownership instead of contributing significantly to the economy.
Global Instability: The world is increasingly unstable, marked by widespread terrorism, particularly targeting large public gatherings like concerts, making such events dangerous.
Low Birth Rate: He references the ongoing national crisis of a low birth rate, which he claims to have predicted 30 years prior. -
Key Figures & Events Referenced
Warren Buffett: Mentioned as a figure known for his wealth-generating skills, with some comparing Huh kyung young to him.
Israel Concert Attack: Referenced as an event where thousands gathered for a concert, resulting in hundreds of deaths and kidnappings due to a terrorist attack.
Russia Concert Attack: Referenced as a similar event where a large gathering at a concert was attacked with machine guns and bombs, causing fires. -
Core Concept Definitions
창의성 (Creativity): The ability to create something new. creativity alone is not enough to earn a living.
보편성 (Universality): Doing what everyone else does, like working a regular job or opening a common business (e.g., coffee shop, chicken restaurant). this leads to failure.
창발성 (Emergence): A neologism coined by Huh kyung young, combining “창의성” (creativity) and “발상” (ideation/conception). It refers to “creative ideation” or “creative conception.” It is presented as a superior concept to mere creativity, leading to unique inventions, discoveries, and wealth generation through royalties.
특수성 (Specialty/Uniqueness): Something unique or special. He notes that what is initially special often becomes universal as others imitate it. -
Central Questions & Answers
Primary Question: What is the most significant form of poverty in the current era, and how can individuals and society overcome it to achieve prosperity and stability?
Speaker’s Main Answer: The greatest poverty is spiritual poverty, not material or intellectual. To overcome this and achieve true prosperity, individuals must cultivate “Emergence” (창발성) – creative ideation that goes beyond mere creativity or universal approaches. This involves developing unique, protected ideas that generate royalties, exemplified by the “Heaven House” (하늘궁) and its “Spirituality Centers” (영성센터) as hubs for spiritual and economic solutions. Additionally, adopting a mindset of having a “second husband” (referring to Huh kyung young’s spiritual guidance) can bring stability to personal lives, mirroring the emergent stability of water (H2O). -
Conclusion & Strategic / Philosophical Implications
The lecture concludes by reiterating the importance of “Emergence” (창발성) for individual and national prosperity, emphasizing that following common paths (보편성) leads to failure. It calls for individuals to develop unique, protected ideas, exemplified by the “Heaven House” (하늘궁) and “Spirituality Centers” (영성센터) as a model for a self-sufficient, knowledge-rich community that addresses spiritual, material, and intellectual needs. The philosophical implication is that true innovation and stability come from combining seemingly contradictory elements in an emergent way, as seen in water (H2O) and in the proposed solution for marital harmony through spiritual guidance. This suggests a paradigm shift from conventional approaches to a more spiritually guided, emergent way of living and doing business. -
Cross-Referencing
Other works/lectures by the same speaker: He references his past existence as “Jesus” (예수) and his previous predictions, such as the low birth rate problem 30 years ago, which are recurring themes in his public discourse.
Related theories, books, or research: The concept of “Emergence” (창발성) as coined by Huh kyung young, while presented as unique, aligns with broader philosophical and scientific discussions on emergent properties in complex systems, where simple interactions lead to complex, unpredictable outcomes. However, Mr. Huh explicitly states it’s his own coined term not found in dictionaries.
Historical parallels or precedents: The comparison to Warren Buffett highlights a desire for financial acumen and success, while the discussion of royalties from inventions like Coca-Cola and semiconductors draws parallels to established models of intellectual property and economic value creation. -
Multilingual Translation Strategy
To produce reliable multilingual versions, a multi-stage workflow is recommended:
Initial Machine Transcription & Translation: Use advanced AI speech-to-text for Korean transcription, followed by a neural machine translation (NMT) engine for initial English and other target language drafts.
Expert Human Post-Editing: Engage native-speaking human editors for each target language. These editors should be familiar with Huh kyung young’s unique terminology (e.g., “창발성” / “Emergence”) and philosophical concepts to ensure accurate rendering of nuances, metaphors, and neologisms.
Glossary Development: Create a comprehensive glossary of key terms, especially Huh kyung young’s coined words and specific spiritual/philosophical concepts, with approved translations and contextual explanations. This ensures consistency across all translations.
Contextual Review: A second human reviewer, ideally with some understanding of the original Korean lecture’s cultural and philosophical context, should review the edited translations to ensure the overall tone, intent, and impact are preserved.
Community Feedback Loop: For ongoing content, establish a feedback mechanism where multilingual followers can report inaccuracies, allowing for continuous improvement of translation quality. This is particularly crucial for content with a dedicated audience. -
Content Gaps & Unaddressed Areas
Specifics of “Emergence” Application: While “Emergence” (창발성) is heavily emphasized, concrete, actionable steps or detailed methodologies for individuals to cultivate and apply it in their daily lives or businesses (beyond the general idea of “not following others”) are not fully elaborated.
Economic Model of Spirituality Centers: The lecture mentions “Spirituality Centers” (영성센터) as a hub for economic activity (e.g., selling rice, essential goods, vitamins) and a source of income, but the specific business model, revenue generation, and distribution mechanisms are not detailed.
Evidence for Health Claims: Claims about specific diets preventing cancer or the health benefits of certain products sold through “Spirituality Centers” lack scientific evidence or detailed explanation.
Addressing Skepticism: The lecture does not address potential skepticism or criticism regarding its unique concepts, particularly the coining of “Emergence” (창발성) or the spiritual solutions to material problems.
Practicality of “Second Husband” Metaphor: While the “second husband” metaphor is used to explain marital stability, its practical implications and how it translates into real-world relationships beyond a spiritual connection to Huh kyung young are not fully explored. -
Future Predictions & Prophetic Statements
Low Birth Rate Crisis: Huh kyung young claims to have predicted the current low birth rate problem 30 years ago during the period of birth control policies.
Korea’s Top Taxpayer: Huh kyung young states his current goal is to become the number one taxpayer in Korea within 10 years.
Global Dominance of “Heaven House” Spirituality Centers: Huh kyung young predicts that the “Heaven House” Spirituality Centers” will eventually dominate the world, becoming the go-to place for foreign buyers to find quality Korean products and health information.
Longevity of Huh kyung young: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e will live for 362 years and 88 days.
Arrival of a New Era: He expresses hope for an era where all forms of poverty (spiritual, material, intellectual) are resolved through the “Heaven House” Spirituality Centers.”
Executive Insight
This lecture by Huh kyung young presents “Emergence” (창발성) as the paramount concept for navigating contemporary challenges, superseding mere creativity or universal approaches. It argues that spiritual poverty is the root cause of societal ills, from youth struggles to economic stagnation. The core strategic takeaway is that true value and wealth are generated not by following conventional paths, but by developing unique, protected ideas that yield royalties, akin to the stable, emergent properties of water (H2O) from disparate elements. The “Heaven House” Spirituality Centers” are positioned as a comprehensive solution, offering a community-based model for spiritual and economic well-being, where individuals can find guidance, essential goods, and a sense of belonging, ultimately leading to a more prosperous and stable society. This framework challenges conventional thinking, advocating for a spiritually informed, emergent approach to life and busi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