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5 메시아가 등장함으로써 메신저가 나타나야 한다

2024.03.05. 메시아가 등장함으로써 메신저가 나타나야 한다

The Messiah’s Advent Necessitates messengers: The Pascalian Paradox and Our Role

메시지를 전하는 메신저의 중요성을 가르치고,, 파스칼의 사상과 코페르니쿠스의 과학적 발견을 통해 그 역할. 또한, 환경 문제와 사회적 혼란 속에서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1. 파스칼의 사상 이해
  • ‘팡세’: 파스칼이 쓴 책으로, 인간 내면의 극단적인 양면성(천사 같음과 악마 같음)을 다룸
  • 인간의 양면성:
    • 천사 같은 사람도 악마 같은 면을 가짐
    • 천재도 바보 같은 면을 가짐
    • 아무리 착한 사람도 무시하면 악마가 나올 수 있음
  • 금고 비유: 인간은 선과 악을 모두 담고 있는 금고와 같으며, 어떤 것을 꺼낼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림
  • 파스칼의 말: 모든 사람은 독사와 천사를 몸속에 가지고 있으므로, 우리는 천사를 뽑아내야 함
  • 파스칼의 발명: 계산기(컴퓨터의 시초) 발명
  1. 코페르니쿠스의 정론과 갈릴레이의 증명
  • 코페르니쿠스: 지동설을 말했으나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받음

  •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사후 100년 뒤, 과학적 증명으로 지동설이 옳았음을 밝힘

  • 코페르니쿠스의 수학 원리: 적은 힘으로 큰 물체를 움직이는 지렛대 원리(잭)와 전자 계산기 발명

  1. 환경 문제와 사회적 혼란
  • 기후 변화:
    • 경칩에 개구리가 나오는 것처럼 자연은 오차 없이 돌아가지만, 기온 변화로 미래 세대는 고통받을 것
    • 몽골의 호수 1600개가 사막으로 변함
    • 황사: 유리 가루와 같아 폐암 유발
  • 플라스틱 오염:
    • 담배꽁초 필터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수돗물로 유입
    • 생수병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다량 포함
    • 인간은 알게 모르게 플라스틱을 섭취 중
  • 사회적 혼란:
    • 가정 해체 증가 (부모의 구속, 이혼 등)
    • 저출산 문제 심화
  • 영적으로 사회를 변화시켜야 함
  1. 메신저의 사명 재강조
  • 생육하고 번성하라: 창세기 1장 1절, 16절에 따라 신자 수를 늘려야 함

  • 우체부 비유: 메신저는 빈손으로 오지 않고, 메시지를 들고 오는 우체부처럼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함

  • 레벨 상승: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거나, 떡과 케이크를 올리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레벨 상승

  • 메신저: 구세주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

  • 팡세 (Pensées): 프랑스 철학자 블레즈 파스칼의 유고집으로, 인간의 본성과 신앙에 대한 성찰을 담은 책

  • 코페르니쿠스: 폴란드의 천문학자로, 지동설을 말

  • 갈릴레이: 이탈리아의 천문학자이자 물리학자로,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증명

  • 경칩: 24절기 중 하나로,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는 시기

  • 황사: 중국이나 몽골의 사막 지대에서 발생한 흙먼지가 바람을 타고 날아오는 현상

  • 미세 플라스틱: 5mm 미만의 작은 플라스틱 조각으로, 환경 오염의 주범

【 오늘의the God-man 】메시아가 등장함으로써 메신저가 나타나야 한다 20240305 (26분 18초)

이제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오늘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레벨만 올라가는 게 아니라 세계 최고 명당에 왔으니까 몸도 좋아지겠죠? 몸도 이제 좀 이따 다 고쳐줄 거예요. 그러면 뭐가 남았노? 여기 인터뷰를 짤막하게 해야지. 세계 최고 명당에 온 여러분들은 정말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누가 특별히 지목을 해서 온 거 아니죠? 본인들이 수천 년을 살면서 수십만 년, 수십억 년을 살면서 한 행동이 하늘궁에 맞아 떨어져서 온 거야. 그래 안 그래?

나쁜 사람은 하늘궁에 누가 소개를 해도 안 와버려. 왜? 자기하고 이 사이클이 안 맞거든. 또 왔다가 안 되는 사람 있죠? 그런 사람도 있어요. 이 세상에는 파스칼. 파스칼이 쓴 책이 팡세라고 있잖아? 그 팡세에서 파스칼은 뭐라 그래? 천사 같은 사람이 악마 같은 걸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극단적인 걸 가지고 있는 거야. 천재가 꼭 바보 같은 걸 가지고 있대.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이 백궁 가는 사람은 누가 보면 바보 같아 보여. 왜 교회도 많고 절도 많은데 그 안 가고 왜 하늘궁에 가냐 이럴 수 있지? 그렇잖아?

천재는 바보 같은 데가 있어야 돼. 그렇잖아? 천재가 밴질밴질한 데만 간다고 그게 천재가 아니야. 엉뚱한 거지를 하나 도와줬다. 그 천재 그 어떤 부자가 어떤 거지를 하나 도와줬다. 그러면 이게 그게 나쁜 일일까? 좋은 일이지? 그 사람이 바보가 아니야. 좋은 일이 또 오겠지? 그렇기 때문에 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여러분이 스스로 이까지 오게 된 거야.

또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은 뭐 하는 이름이 뭐여? 신인의 말을 전하는 신인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여러분들은 메신저야. 메시아와 메신저는 다르죠? 메신저는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메시아는 광인이라는 소리를 또 듣게 돼. 그거는 파스칼이 한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천재는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아주 깨끗한 사람은 뭘 든다고 천사 같은 사람은 악마 같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어. 그럴 수 있지? 꼭 그렇게 극단적인 거야. 아무리 착한 사람도 그 안에 악마가 있어.

잘못 건드려 봐. 착한 남편 한번 건드려 봐. 악마로 바뀌어. 그래 안 그래? 꼭 파스칼은 그 사람 팡세라는 그 소설에서 모든 인간들이 극단적인 게 그 안에 들어 있어. 근데 그게 금고와 같아가지고 내가 그 남편이라는 금고에서 금을 캐낼 수도 있고 주먹이 나오게 할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럴 수 있죠? 우리가 파스칼은 지가 사람이라는 저 사람한테서 온갖 걸 끄집어낼 수가 있다는 거야. 지가 그 사람한테 막 욕이나 해봐. 거기서 주먹이 나올 수도 있지.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런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고 해서 무시하면 안 되고 아무리 가난한 자라고 해서 무시하면 주먹이 나올 수가 있고 그게 프랑스의 왕을 무너뜨리는 거야. 그 밑에 농민들이 프랑스 왕을 단두대 목을 날리잖아? 그래 그래.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이 천사 같은 농민들이 갑자기 악마로 바뀌어가지고 그냥 왕을 목을 친단 말이야.
그러니까 파스칼이 하는 말이 팡세라는 게 굉장히 그게 효과적인 말이 많이 들어있지?

그와 같이 인생은 우리가 하늘궁에 이렇게 와 있지만은 누가 보면 바보 같은 거야. 크게 볼 수도 있어. 그러죠? 이렇게 인간은 극단적으로 상대적인 걸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우리가 좋은 걸 써야 남편한테 사랑받고 욕 안 먹고 아내한테도 욕 안 먹고 할 수 있는 거야. 그지? 괜히 사람이라는 건 하나의 금고야. 금고에 내가 뭘 잘못해버리면 금고에서 독사가 나올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 금고 안에는 독사도 들어있고 돈도 들어있어.
돈만 나오게 해야지. 남편 괜히 긁어가지고 주먹이 나오게 하거나 남편 술을 먹게 하면 그 독사가 만들어져.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을 만나도 거기서 독사가 금고에서 나오냐? 거기서 선물이 나오게 할 수도 있어. 근데 이걸 전부 금고 탓을 하면 되나? 남 탓을 하면 안 되는 거야. 남은 모든 사람은 내를 도와줄 수 있는 금고도 되고 나를 죽일 수 있는 금고도 되는 거야. 그 금고 비밀번호 해서 탁 열면은 거기서 금을 꺼내야지 왜 독사를 꺼내? 그러잖아? 그러니까 팡세는 모든 사람은 독사와 천사를 몸속에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럼 우리는 천사를 뽑아 쓰자 이 말이야. 이게 팡세의 주장이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죠? 그래서 이 팡세가 쓴 아 파스칼이 쓴 팡세라는 이 책은 괜히 사람들이 앞에 다섯 페이지만 읽으면 그만둬버려. 너무 착하게 살자 소리뿐이니까. 끝까지 읽는 사람이 없어. 책도 되게 두꺼워. 재미도 없어요. 맨날 그런 이야기야 그냥. 그런 이야기만 쓰여 있어. 선하면서 사람은 악을 가지고 있고 악하면서도 선을 가지고 있으니까 선을 뽑아내면 돼. 뽑아.

그러니까 우리는 코페르스쿠스의 코페르니쿠스가 누구요?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이죠? 코페르니쿠스가 죽고 나서 100년 있다가 누가 나타나? 누가 갈릴레이가 나와. 갈릴레이가 코페르니쿠스가 죽고 나서 100년 만에 갈릴레이라는 사람이 나타나가지고 코페르니쿠스의 천동설 지동설 그거 맞다 또 이렇게 주장. 그러니까 코페르니쿠스는 뭘 했어요? 코페르니쿠스는 뭐를 했을까? 지동설을 주장했잖아? 그런데 갈릴레이는 100년 후에 나타나가지고 100년 전에 코페르니쿠스가 이야기한 그걸 증명하는 거야. 코페르니쿠스는 주장하고 갈릴레이는 그걸 증명하는 거야. 사람들한테.

왜 100년이 지났으니까 과학이 발달됐잖아? 그 과학을 가지고 증명을 해주는 거야. 그런데 코페루니쿠스에 코페르니쿠스에 코페르니쿠스 이름이 거지 같아. 코페르니쿠스의 그 정한론이. 실제는 그 사람이 지구가 돌지 태양이 도는 게 아니다. 하늘이 도는 게 아니다. 이 말은 맞는 거지? 근데 그걸 누가 증명해 주는 사람이 그 당시에 없었어. 로마 교황이 천동설을 주장하고 있는데 그 말을 하는 바람에 그냥 당한 거야.

아무도 증명을 하는데 100년 후에 그 사람 죽고 나서 갈릴레이가 나타나가지고 그 사람의 누명을 벗겨줘. 그러니까 로마 교황청에서 뒤늦게 알게 돼요. 야 이게 우리가 잘못 알았구나. 이래가지고 가가지고 무덤에다가 비석을 세워주잖아? 카톨릭에서 우리가 잘못했소. 정말 지구가 도는 게 맞소. 근데 우리는 왜 그때 천동설을 주장했는지 모르겠소. 미안하요. 이래가 로마 교황 이름으로 사과 비석이 세워졌어.

그 누가 증명해줬어? 갈릴리이. 갈릴리이가 증명해주는 말이 된 거여. 그런데 코페르니쿠스의 정한론은 모든 것이 옳다고 주장하면 그건 미친 놈이 되는 거야. 지금 내가 백궁 이야기하고 천국 이야기하고 내가 여기서 축복 주고 대천사 주고 천사 주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증명해 주나? 안 해줘요. 그런데 갈릴레이가 아니라 코페르니쿠스처럼 돼 있는 거야 내가. 그래 안 그래?

백궁이 저기 있다. 천국이 있다. 내가 여기서 천사 주는 사람하고 대천사 준 사람이 달라. 내가 축복 주면은 여러분 사람을 살려. 이런 걸 증명해 줄 만한 인물이 갈릴레이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거야. 그지? 코페르니쿠스는 갈릴레이가 100년 후에 나타나가지고 그 사람 말이 맞다 이래가지고 그게 바른 말이 돼버린 거고 그러기 전까지는 천주교 말이 맞는 걸로 돼 있었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나는 100년 후에 누가 나타나서 내가 증언해주나? 안 되는 거잖아? 내가 영적으로 보여주고 이걸 우리가 증명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메신저야. 신인이 왔다. 이거를 여러분들이 증명해 주는 길밖에 없잖아? 그럼 내가 갈릴리 같은 사람 나오길 기다리겠나? 그잖아? 그지? 그러니까 파스칼의 말대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그 악한 것이 나오지 않고 선한 것이 나오게 여러분 해야 돼. 메신저들이. 알았지?

그렇다고 예수 때처럼 여러분 목이 댕강댕강 달아나는 게 아니야. 예수 때는 제자들이 전부 전하고 죽었어. 목이 잘려가지고. 그랬잖아? 근데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목이 안 잘리는데도 낫 놓고 기억자 보고 세상에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나? 강력하게 나아가야 하늘궁에 이런 사탄들이나 안티들 이런 게 없어지는 거야. 내 밀 이해 가죠?

메시아를 메시아가 오는 데는 메신저가 있어야 되나 안 있어나 되나? 근데 나는 예수 때보다 메신저가 많아 안 많아? 엄청 많지? 지금 한 100만 명은 내 메신저가 있어. 대통령 어디 나가보면 알잖아? 그러나 나는 지금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정치 이야기가 아니란 말이야. 영적인 내 메신저가 지금 한 숫자가 되게 많아. 그래서 하늘궁을 여러분들이 파스칼 말한 대로 정말로 코페르니쿠스의 정한론. 코페르니쿠스의 정한론은 수학에도 적용돼. 수학에서 뭐가 코페르니쿠스의 정한론이 적용되노?

이런 집채를 집채만한 자동차를 요만한 요요요요 카메라만한 요만한 작기가 들어올려. 자동차 빵꾸 나면 밑에 작기 요만한 거 가져와서 탁 대고 펌프질하면 차가 올라가. 그럼 이게 무슨 힘이 있노? 그걸 작기를 만든 사람이 코페르니쿠스야. 참 신기하잖아? 그리고 우리 전자계산기 코페르니쿠스가 만들었어. 그 사람이 이거 만든 거야. 머리가 천재야. 코페르니쿠스가. 그리고 요만한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집채를 들어올려. 밑에만 받치면 들려. 뭐니까 아무리 무거운 거든지 갖다가 받치고 제끼면은 이게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자동차가 들려요. 이 기아에 이 작기에. 그렇잖아?

근데 사람이 되려면 몇십 명이 와야 돼. 그것도 오래 못 들고 있는데 이놈의 작기는 몇 시간이 들고 있네.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전자계산기 만들고 작기 만들고 전자계산기는 자기 아버지를 위해서 만들어준 거야. 아버지가 치매가 있어 숫자 계산을 못하니까 그 당시에 수동 전자계산기를 만들어. 돌리면 계산이 되는 거야. 숫자 넣어가지고 돌리면 계산이 곱해져가 다 나와. 더해지고 곱해지고 나눠지고 그걸 코페르니쿠스가 그때 만들었어. 지금부터 몇 백 년 전에. 대단하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이 코페르니쿠스의 수학 원리가 나오잖아? 코페르니코스가 수학의 많은 원리를 만들어냈어. 그러니까 코페르니쿠스의 정한론은 굉장히 유명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자기 힘을 얼마 안 빌리고도 차를 들 수가 있어. 그건 누가 만들었어? 코페르니쿠스가 만든 거야. 그지? 계산 복잡한 거 그냥 기계로 돌리기만 하면 계산이 돼서 나와. 곱 곱하기 나누기 이것만 하면 나와요 답이. 그거 즈그 아버지가 계산을 못하니까 그걸 코페르니쿠스가 만들어줬어. 기가 막히잖아?

그 기계를 지금 이렇게 여러분이 쳐다보면 이해가 안 가. 동그란 기계인데 그 숫자들이 박혀 있어요. 자기가 원하는 숫자를 넣으면 이거 돌리면 답이 딱 나와. 그래 그게 컴퓨터의 시작이었어. 그러니까 그 몇백 년 전 사람이 그런 사람이 코페르니쿠스 파스칼이고 이런 사람들이 머리가 좋죠? 파스칼의 원리가 내가 지금 이야기할 때 잘 못했어. 파스칼의 원리가 작기를 만드는 사람은 파스칼이에요. 파스칼이 작기를 만들고 전자계산기 컴퓨터의 시초를 만들었어. 내가 코페르니쿠스는 이제 그 예를 들은 거야.

코페르니쿠스의 정한론은 코페르니쿠스가 하나 말한 것은 맞다. 알았지? 이 말이고 그것을 증명하는 그 파스칼이 쓴 그 팡세가 그런 것을 논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파스칼을 갖다가 코페르니쿠스라고 하면 안 돼. 파스칼이 그런 거를 증언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파스칼이 머리가 천재야. 천재.

그래서 메시아는 광인의 소리를 듣게 돼 있고 미쳤다는 소리를 듣게 돼 있어. 내가 지금 그런 소리를 듣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신인을 만난 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메신저들만 맨날 오면 되겠나? 메신저들이 새끼를 낳아야 창세기 1장 1절. 창세기 1장 16절. 다 천지를 만들어 놓은 이유는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해놓은 거야. 알았지?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존재하는 이유가 그거야. 알았지? 자식 낳아라 이거야. 번성하라 이거야. 이걸 안 하니까 사회가 혼란해져요.

초등학교 지금 문 다 닫고 막 이렇게 돼 가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걸 예사로 듣지 말고. 여러분들이 회원을 늘려서 백궁 가는 사람 천만 명을 채워야 돼. 메신저의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파스칼 이야기로 끝내야 되겠네. 궁금한 거 있나?

신인 오늘 경칩인데 혹시

오늘이 경칩이에요. 경칩은 뭐 하는 날이야? 오늘 경칩이구나. 시간 잘 간다. 이제 봄이 다 왔네. 경칩이라는 거는 말이야.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만들어 놨잖아?

驚蟄

이 벌러지들이 나온다는 소리야. 개구리 개구리. 경칩. 그럼 개구리가 이렇게 나온다는 거야. 경칩에. 그러니까 봄이 다 온 거지. 그러니까 뱀과 개구리는 땅속에 숨어 있어도 봄을 알아. 꽃이 핀 거 이런 거 안 봐도 돼. 온도계 없어도 돼.

봄을 알고 때가 되면 나와. 알겠지? 누가 가서 신호 시계 가지고 야 시간 됐어 나와. 이렇게 해준 사람이 있나? 그런데 봄이 되면 싹이 나서 올라오는 거는 그거는 기온 때문에 그렇다 치는데 뱀과 개구리는 어떻게 봄을 알까? 기가 막히게 알지. 걔들이 막 지금 가보면 막 벌떡벌떡 뛰어다녀. 어제 하늘궁 본관 호수에 가니까 개구리가 바글바글해. 우리 금붕어도 나와 돌아다니더라고. 내가 밤에 올라가 봤더니 금붕어도 나와 있고 개구리가 수십 마리가 있어. 그래서 오늘 경첩이구나. 그죠?

개구리가 먼저 나온 거야. 알겠지? 그 경칩은 이 자연의 이 자연이 돌아가는 것이 한 치도 오차 없이 돌아가는데 우리의 2세들은 이런 걸 못 볼 수가 있어. 이 계절이 엉망진창이 될 때 우리의 2세들은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아주 아주 살아가는 게 고단하고 힘들 거야. 여러분들 세대까지는 이 기온이 지금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점점 기온이 이상하게 변해가는 거야. 더운 지방은 더 더워지고 추운 지방은 더 추워지고 기온이 막 뒤죽박죽돼가지고 아이고 못 살겠다 이런 사람이 많이 나오고 질병이 많이 나오는 시대가 지금 준비돼 있어. 알았지? 그게 심판 시대야.

여러분의 손자는 지옥에서 살게 돼. 생지옥에. 그냥 갑자기 막 소나기가 와가지고 운전하고 가다가 그냥 물에 떠내려가고 막 이런 시대가 준비돼 있어. 그래서 지금 몽고에 1600개의 호수가 전부 사막으로 바뀌었어. 10년 전만 해도 호수가 1600개야. 그들이 지금 전부 모래밭이 됐어. 그 모래가 어디서 날아왔노? 저 모래 사막에서 날라와가지고 덮어버리니까 모든 호수가 호수 가운데 가서 옛날 호수를 지도로 가지고 찾고 앉아 있어. 찾아보니까 거기가 옛날에 호수 가운데야. 거기가 사막이야.

모래가 날라와가지고 호수를 덮어버리. 지금 이렇게 몽고에서 10년간 없어진 호수가 1600개야. 그럼 이게 여러분은 몽고가 사막이 됐는데 우리는 멀쩡하겠나? 계속 황사가 날아와. 이 모래바람이 몽고에 있는 직접 모래로 날아와 그냥. 그래 덮어버린 거야. 왜 나무를 많이 베니까 중국에서. 그렇잖아. 그러니까 옆에 있는 나라가 그냥 사막이 돼버려. 그게 이제 황사 우리한테로 날라와. 황사가 왜 나쁘냐? 황사 이 돌가루는 말이야. 돌가루는 말이지. 유리가루하고 비슷해요. 폐에 들어가면 석면하고 비슷해가지고 폐암이 걸려. 그래서 마스크 하라 그러고 막 그러는 거야.

이게 돌가루는 자세히 보면 쪼삣쪼삣한 바늘같이 유리통밥같이 생겼어. 그러니까 유리가루야. 돌가루 모래가루 하면 모래가 유리 만드는 데 쓰지? 모래 가루 내보면 그게 유리가루야. 그게 폐로 들어가면 그 쪼삣쪼삣한 것들이 현미경에 보면 칼날 같아. 그게 허파에 꽃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자꾸 미세먼지 이런 거 마시지 마라 쌌고 그러잖아? 그 칼날 같은 그게 몸에 들어가. 알았지? 여러분이 길거리에다 담배꽁초 버리지. 그 담배꽁초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거야. 플라스틱으로. 그럼 담배꽁초 전체가 플라스틱 가루가 돼버려.

그게 하수도로 들어가가지고 물로 들어가서 강에 들어가서 우리가 1년에 플라스틱을 한 사람이 몇 십 그램씩 먹고 있어. 우리가 생수 먹잖아? 그게 플라스틱 가루야. 플라스틱이 전부 녹아 있어. 고래 배를 가르니까 먹은 거 그동안 먹은 거 절반이 플라스틱이야. 얼마나 우리가 플라스틱이 많노? 근데 우리가 먹는 거는 고래처럼 큰 거 안 먹어. 우리는 미세한 플라스틱을 매일 먹고 있단 말이야. 알았지? 그러니까 우리가 쓰레기 버리는 것도 조심해야 돼.

재생할 때 이제 담배꽁초 길에 탁 버리면 그게 물 속에 들어가서 우리한테 수돗물 속에 들어가서 뭐가 된다고? 플라스틱 가루야. 담배꽁초 버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사람들 플라스틱을 많이 먹게 만들어. 그럼 1년에 담배꽁초가 트럭으로 얼마나 많은지 알아? 그게 계속 길바닥에다 집어던져요. 사람들이. 담배 피우는 것도 나쁜 짓인데 그 길바닥에다 담배꽁초 택택 이래 버려. 그럼 그게 길바닥에서 물 비 올 때 개천 내려가지? 강으로 내려가지?

그게 전부 플라스틱으로 만든 거야. 뒤에 꽁초 뒤에 보면 이게 이렇게 필터. 그게 플라스틱이야. 쿠션이 있게 만든 거야. 쿠션이 좀 있게. 담배가 원형을 유지해야 되니까. 그놈이 쿠션이 있는 플라스틱이야. 연하게 만들어놓은 플라스틱이 실처럼 만들어 놓은 거야. 그게 가루가 나버려 그냥. 알았지? 그래서 우리가 담배 피우는 것도 이스라엘에(?) 사람들한테 플라스틱 먹게 하고 있는 거여.

플라스틱 생수통에 있는 조그마한 물병 있지? 그 안에 플라스톤이 플라스틱 그 미세한 플라스틱이 몇 그램씩 들어있어. 40ml인가 들어있다는 거야.
그만큼씩 가루가 들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생수를 마시지만 플라스틱 가루를 먹고 있는 거야. 우리가 이걸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 걸 파스칼은 다 알고 있어. 그 옛날에 그런 걸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다 이 말이야. 지금도 그런 환경론자들이 있지? 그러니 우리는 매일 죽어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매일 백궁으로 가고 있는 거야. 알았지?

그래 두 남매를 키우던 엄마가 갑자기 하나는 막내는 7살이고 하나는 10살인데 엄마가 갑자기 구속돼 버렸어. 사기죄를. 한번 생각해 봐. 그럼 딸내미가 7살짜리 딸이 오빠한테 엄마가 왜 이렇게 며칠씩 집에 안 와? 어디 간 거야? 오빠 나도 몰라 이러고 앉아 있어 둘이서. 그럼 누가 와서 도와주나? 그다음부터 몇 년간 즈그 엄마를 못 봐. 생각해 봐. 그 몇 년간 엄마가 없으니까 그 7살짜리 애가 맨날 즈그 오빠 보고 왜 엄마 안 오냐고 엄마 어디 갔냐고 아무도 어디 갔는지 몰라.

이런 가정이 지금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어. 가장이 구속되고 막 엄마가 구속되고 졸지에 엄마가 바람 나서 가버리고.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한테 엄마 어디 갔냐 안 오냐 하니까 느그 엄마 어디 일하러 갔다고. 그 몇 년 동안 왜 엄마가 안 와 계속 꼬마들이 즈그 아빠한테 따지는 거야. 그래서 아버지가 뭐라고 이야기하겠어? 거짓말을 할 수밖에. 이렇게 결손 가정도 많은데 애 안 낳아서 문제고 헤어져서 문제고 이런 집안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이런 사회를 계속 지속하면 이 사회는 큰일 나요. 점점 내가 나타나서 영적으로 이걸 좀 바꿔줘야 돼. 여러분들은 오늘 내 이 생일 파티에 온 거 축하합니다. 레벨 5무 들어가라. 오늘 임춘희 오늘 떡 올리고 케이크 올린 사람 레벨 5무 올라가라. 꽃이고 오늘 여러 가지 가지고 온 사람들 레벨 5무 올라가라. 오늘 새로운 사람을 데리고 온 사람은 레벨 5무 올라가라. 전부 아는 사람 같은데 한 사람씩 데리고 와야 돼.

여러분들이 메신저야. 우체부가 그냥 오는 거 봤어? 그래 그래. 우체부도 메신저잖아? 뭘 가져와? 뭘 들고 오잖아? 근데 왜 맨몸으로 오냐 이 말이야. 사람 하나 데리고 와야 돼. 알았지? 그래요.

【오늘의 the God-man】 메시아(Messiah)가 등장(登場)함으로써 메신저(messenger)가 나타나야 한다 【오늘의 the God-man】 20240305

[제(第)30회(回)] 20240305 화요일(火曜日) (26분(分)18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이제 the God-man의 섭리(攝理)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오늘 온 사람(四覽)들 레벨 오무(五無) 올라가라! 레벨만 올라가는 게 아니라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왔으니까 몸도 좋아지겠죠? 몸도 이제 좀 이따 다 고쳐줄 거예요. 그러면 뭐가 남았노? 여기 인터뷰를 짤막 해야지?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온 여러분들은 정(正)말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者)를 돕는다고 누가 특별(特別)히 지목(指目)을 해서 온 거 아니죠? 본인(本人)들이 수천(數千) 년(年)을 살면서 수십만(數十萬) 년(年) 수십억(數十億) 년(年)을 살면서 한 행동(行動)이 하늘궁(宮)에 맞아떨어져서 온 거야.

나쁜 사람(四覽)이 하늘궁(宮)에 누가 소개(紹介)를 해도 안 와버려 왜 자기(自己)하고 이 사이클이 안 맞거든. 또 왔다가 안 되는 사람四覽)이 있죠?

그런 사람(四覽)도 있어요. 이 세상(世上)에는 이 파스칼 파스칼이 쓴 책(冊)이 팡세라고 있잖아? 그 팡세에서 파스칼은 뭐라고 그래 천사(天使) 같은 사람四覽)이 악마(惡魔) 같은 걸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걸 꼭 극단적인(極端的因) 걸 가지고 있는 거야. 천재(天才)가 꼭 바보 같은 걸 가지고 있대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이 백궁(白宮) 가는 사람(四覽)은 누가 보면 바보 같아 보여 왜 교회(敎會)도 많고 절도 많은데 거 안 가고 왜 하늘궁(宮)에 가냐 이럴 수 있지? 그렇잖아?(예)

천재(天才)는 바보 같은 데가 있어요. 그렇잖아? 뭐 천재(天才)가 뺀질뺀질한 데만 간다고 이 천재(天才)가 아니야. 엉뚱한 거지를 하나 도와주었다 그 천재(天才) 그 어떤 부자(富者)가 어떤 거지를 하나 도와줬다 그러면 이게 그게 나쁜 일일까?

좋은 일이지? 그 사람(四覽)이 바보가 아냐 좋은 일이 또 오겠지? 그렇기 때문에 꼭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者)를 돕는다고 여러분이 스스로 여기까지 오게 된 거야.

또 메시아(Messiah)의 말을 전(傳)하는 사람(四覽)들은 뭐 하는 이름이 뭐야? God-man의 말을 전(傳)하는 God-man 메시아(Messiah)의 말을 전(傳)하는 여러분들은 메신저(messenger)예요. 메시아(Messiah)와 메신저(messenger)는 다르죠?(예) 메신저(messenger)는 메시아(Messiah)의 말을 전(傳)하는 사람(四覽)들이에요. 그러니까 메시아(Messiah)는 광인(狂人)이라는 소리를 또 듣겠돼 그거는 파스칼이 한 말이야. 천재(天才)는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아주 깨끗한 사람은 뭘 든다고 천사(天使)같은 사람(四覽)은 악마(惡魔) 같은 사람(四覽)라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어. 그럴 수 있지? 꼭 그렇게 극단적인(極端的因) 거. 아무리 착한 사람도 그 안에 악마(惡魔)가 있어.

잘못 긁어 건드려 봐 착한 남편(男便) 한번 건드려 봐 악마(惡魔)로 바꿔 꼭 파스칼은 그 사람(四覽) 그 팡세 라는 그 소설(小說)에서 모든 인간(人間)들이 극단적인(極端的因) 게 그 안에 들어있어 근데 거기에 금고(金庫)와 같아 가지고 내가 그 남편(男便)이라는 금고(金庫)에서 금(金)을 캐낼 수도 있고 주먹이 나오게 할 수도 있어 그럴 수 잊죠? 그러니까 파스칼은 지가 사람(四覽)이라는 저 사람(四覽)한테서 온갖 걸 끄집어낼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 지가 그 사람(四覽)한테 막 욕(辱)이나 해봐 거기서 주먹이 나올 수도 있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아무리 착한 사람(四覽)이라 해도 무시(無視)하면 안 되고 아무리 가난한 자(者)라고 해서 무시(無視)하면 안 되고 주먹이 나올 수가 있고 그게 프랑스의 왕(王)을 무너뜨리는 거야. 그 밑에 농민(農民)들이 프랑스 왕(王)을 단두대(斷頭臺) 목을 날렸잖아?. 그러니깐 아무것도 아닌 인간(人間)들이 천사(天使) 같은 농민(農民)들이 갑자기 악마(惡魔)로 바꿔 가지고 그냥 왕(王)을 목을 친단 말이야. 그러니까 파스칼이 하는 말이 팡세라는 게 굉장(宏壯)히 그게 에 교과적인(敎科的因) 말이 많이 들어 있지?

그와 같이 인생(人生)은 우리가 하늘궁(宮)에 이렇게 와 있지만은 누가 보면 바보 같은 거야. 그렇게 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인간(人間)은 극단적(極端的)으로 상대적인(相對的因) 걸 가지고 있는데, 그 중(中)에서 우리가 좋은 걸 써야 남편(男便)한테 사랑(四朗)받고 욕(辱) 안먹고 아내한테도 욕(辱) 안먹고 할 수 있는 거야.

그지? 괜히 사랑(四朗)이라는 건 하나의 금고(金庫)야 금고(金庫)에 내가 뭘 잘못해버리면 금고(金庫)에서 독사(毒蛇)가 나올 수도 있어 그 금고(金庫)는 독사(毒蛇)도 들어있고 돈도 들어있어 돈만 나오게 해야지 이제 남편(男便) 괜히 긁어 가지고 주먹이 나오게 하거나 남편(男便) 술을 먹게 하면 독사(毒蛇)가 만들어져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四覽)을 만나도 거기서 독사(毒蛇)가 금고(金庫)에서 나오냐 거기서 선물(膳物)이 나오게 할 수도 있어 (맞습니다) 근데 이걸 전부(全部) 금고(金庫) 탓을 하면 되나? 남 탓은 하면 안 되는 거야. 남은 모든 사람(四覽)은 내를 도와 줄수 있는 금고(金庫)도 되고를 죽일 수 있는 금고(金庫)도 되는 거야. 그거 금고(金庫) 비밀번호(秘密番號)에서 탁 열면은 거기서 금(金)을 꺼내야지 왜 독사(毒蛇)을 꺼내 그잖아? 그러니까 팡세는 모든 사람(四覽)은 독사(毒蛇)와 천사(天使)를 몸속에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럼 우리는 천사(天使)를 뽑아 쓰자 이 말이야. 이게 팡세의 주장(主張)이잖아. 굉장(宏壯)히 중요(重要)한 말이죠? 그래서 이 팡세가 쓴 파스칼이 쓴 팡세라는 이 책(冊)은 귀 사람(四覽)들이 앞에 다섯 페이지만 읽으면 그만 둬버려요 너무 착하게 살자 소리뿐이니까. 끝까지 읽는 사람(四覽)이 없어 책(冊)도 되게 두꺼워 재미도 없어요. 맨날 그런 이야기야 그냥. 그런 이야기만 쓰여 있어 선(善)하면서 사람(四覽)은 악(惡)을 가지고 있고 악(惡) 하면서 또 선(善)을 가지고 있으니까 선(善)을 뽑아내면 돼 뽑아내면 돼요.

그러니까 우리는 코페러니쿠스의 코페러니 코펜러니쿠스가 누구요?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한 사람(四覽)이죠? 코페러니쿠스가 죽고 나서 100년(年) 있다가 누가 나타나? (갈릴레이 갈릴레이가 나타나요) 갈릴레이가 코페러니쿠스가 죽고 나서 100년(年) 만에 갈릴레이라는 사람(四覽)이 나타나 가지고 코페러니쿠스의 천동설(天動說) 지동설(地動說) 그거 맞다. 또 이렇게 주장(主張) 그러니까 코페러니쿠스는 뭘 했어요?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했잖아? 그런데 갈릴레이는 100년(年) 후(後)에 나타나 가지고 100년(年) 전(前)에 코페니쿠스가 이야기한 그걸 증명(證明)하는 거예요. 코페리쿠스는 주장(主張)하고 갈릴레이는 그걸 증명(證明)하는 거예요. 사람(四覽)들한테

왜 100년(年)이 지났으니까 과학(科學)이 발달(發達)됐잖아?그 과학(科學)을 가지고 증명(證明)을 해주는 거야. 그런데 코페러니쿠스에 코페러니쿠스의 그 코페러니쿠스 이름이 참 이 거지 같애 코페러니쿠스의 그 정한(定限) 논(論)이 실제(實際)는 그 사람(四覽)이 지구(地球)가 돌지 태양(太陽)이 도는 게 아니다. 이 하늘이 도는 게 아니다. 이 말은 맞는 거지 근데 그걸 누가 증명(證明)해 주는 사람(四覽)이 그 당시(當時)에 없었어 로마 교황(敎皇)이 천동설(天動說)을 주장(主張)하고 있는데, 그 말을 하는 바람에 그냥 당(當)한 거야.

아무도 증명(證明)하는데 100년(年) 후(後)에 그 사람(四覽) 죽고 나서 갈릴레이가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四覽)의 누명(陋名)을 벗겨줘요 그러니까 로마 교황청(敎皇廳)에서 뒤늦게 알게돼 야 이게 우리가 잘못 알았구나 이래 가지고 갚아주고 무덤에다가 비석(碑石)을 세워주잖아. 카톨릭에서 우리가 잘못했소. 정(正)말 지구(地球)가 도는 게 맞소 그런데 우리는 왜 그때 천동설(天動說)을 주장(主張)했는지 모르겠소 미안(未安)하오 이러다 로마 교황(敎皇) 이름으로 사과(謝過) 비석(碑石)이 세워졌어.

누가 증명(證明)해줬어? 갈릴레이 갈릴레이가 증명(證明)해주는 바람에 된 거야. 그런데 코페러니쿠스의 정한(定限) 논(論)은 모든 것이 옳다고 주장(主張)하면 그 미친놈이 되는 거야. 지금(只今) 내가 백궁(白宮) 이야기하고 천국(天國) 이야기하고 내가 여기서 축복(祝福)주고 대천사(大天使)주고 천사(天使)주고 하니까 그 사람(四覽)들이 증명(證明) 해주나 안 해줘요 그런데 갈릴레이 아니 갈릴레이가 아니고 코페러니쿠스처럼 돼 있는 거야. 내가

백궁(白宮)이 저기 있다. 천국(天國)이 있다. 내가 여기서 천사(天使)준 사람(四覽)하고 대천사(大天使) 준 사람(四覽)이 달라 내가 축복(祝福) 주면 여러분이 사람(四覽)을 살려 이런 걸 증명(證明)줄 만한 인물(人物)이 갈릴레이 같은 사람(四覽)이 없다는 거예요. 그지? 코페러니쿠스는 갈릴레이가 100년(年) 후(後)에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四覽) 말이 맞다.

이래 가지고 그게 바른 말이 돼버린 거고, 그러기 전(前)까지는 천주교(天主敎) 말이 맞는 걸로 돼 있어 그런데 나는 100년(年) 후(後)에 누가 나타나서 내 증언(證言)해주나 안 되는 거잖아. 내가 영적(靈的)으로 보여주고 이걸 우리가 증명(證明)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메신저(messenger)야 여러분들이 God-man이 왔다 이거를 여러분들이 증명(證明)해 주는 길밖에 없잖아? 계속(繼續) 내가 갈릴레이 같던 사람(四覽) 나오길 기다리고 있나? 그렇잖아? 그지? 그러니까 파스칼의 말대로 인간(人間)들이 가지고 있는 그 악(惡)한 것이 나오지 않고 선(善)한 것이 나오게 여러분 헤드(head)가 메신저(messenger)들입니다.

그렇다고 예수(豫首) 때처럼 여러분 목이 댕강댕랑 달아나는 게 아니야. 예수(豫首) 때는 제자(弟子)들이 전부(全部) 전(傳)하고 죽었어 목이 짤려 가지고 전부(全部) 죽었어 그렇잖아? 근데 여러분이 지금(只今) 그렇게 목이 안 짤리는데도 낫 놓고 기역자(字) 보고 세상(世上)에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나? 강력(强力)하게 나아가야 하늘궁(宮)에 이런 사탄들이나 뭐 안티들 이런 게 없어지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죠?

메시아(Messiah)를 메시아(Messiah)가 오는 데는 메신저(messenger)가 있어야 되나? 안 있어야되나? (있어야 됩니다.) 그래 나는 예수 때보다 메신저(messenger)가 많아 안 많아?(많습니다.) 엄청 많지? 지금 뭐 한 100만(萬) 명(名)은 내 메신저(messenger)가 있어요.(예) 내 대통령(大統領) 어디 뭐 나가 보면 알잖아? 그러나 나는 지금(只今) 영적(靈的)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정치(政治) 이야기가 아니란 말이야. 영적인(靈的因) 내 메신저(messenger)가 지금(只今) 한 숫자가 되게 많아

그래서 하늘궁(宮)을 여러분들이 파스칼 말한 대로 정(正)말로 코페르니쿠스의 정한(定限) 논(論).

코페르니쿠스의 정한(定限) 논(論)은 수학(數學)에도 적용(適用)돼. 수학(數學)에서 뭐가 코페르니쿠스의 정한(定限) 논(論)이 적용(適用)되노?

이런 집채를 집채만한 자동차(自動車)를 요만한 요요요요 카메라만한 요만한 작기가 들어올려. 자동차(自動車) 빵꾸 나면 밑에 작기 요만한 거 가져와서 탁 대고 펌프질하면 차(車)가 올라가. 그럼 이게 무슨 힘이 있노? 그걸(傑) 작기를 만든 사람(四覽)이 코페르니쿠스야. 참 신기(神奇)하잖아? 그리고 우리 전자계산기(電子計算器) 코페르니쿠스가 만들었어. 그 사람(四覽)이 이거 만든 거야. 머리가 천재(天才)야. 코페르니쿠스가. 그리고 요만한 기계(機械)를 만들어 가지고 집채를 들어올려. 밑에만 받치면 들려. 뭐니까 아무리 무거운 거든지 갖다가 받치고 제끼면은 이게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자동차(自動車)가 들려요. 이 기아에 이 작기에. 그렇잖아?

근데 사람(四覽)이 되려면 몇십(十) 명(名)이 와야 돼. 그것도 오래 못 들고 있는데 이놈의 작기는 몇 시간(時間)이 들고 있네. 그 사람(四覽)이 전자계산기(電子計算器) 만들고 작기 만들고 전자계산기(電子計算器)는 자기(自己) 아버지를 위해서 만들어준 거야. 아버지가 치매(癡呆)가 있어 숫자 계산(計算)을 못하니까 그 당시(當時)에 수동(手動) 전자계산기(電子計算器)를 만들어. 돌리면 계산(計算)이 되는 거야. 숫자 넣어가지고 돌리면 계산(計算)이 곱해져가 다 나와. 더해지고 곱해지고 나눠지고 그걸 코페르니쿠스가 그때 만들었어. 지금(只今)부터 몇 백(白) 년(年) 전(前)에. 대단하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이 코페르니쿠스의 수학(數學) 원리(原理)가 나오잖아? 코페르니코스가 수학(數學)의 많은 원리(原理)를 만들어냈어. 그러니까 코페르니쿠스의 정한(定限) 논(論)은 굉장(宏壯)히 유명(有名)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자기(自己) 힘을 얼마 안 빌리고도 차(車)를 들 수가 있어. 그건 누가 만들었어? 코페르니쿠스가 만든 거야. 그지? 계산(計算) 복잡(複雜)한 거 그냥 기계(機械)로 돌리기만 하면 계산(計算)이 돼서 나와. 곱 곱하기 나누기 이것만 하면 나와요 답(答)이. 그거 자기 아버지가 계산(計算)을 못하니까 그걸 코페르니쿠스가 만들어줬어. 기가 막히잖아?

그 기계(機械)를 지금(只今) 이렇게 여러분이 쳐다보면 이해(理解)가 안 가. 동그란 기계(機械)인데 그 숫자들이 박혀 있어요.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숫자를 넣으면 이거 돌리면 답(答)이 딱 나와. 그래 그게 컴퓨터의 시작(始作)이었어. 그러니까 그 몇백(百) 년(年) 전(前) 사람(四覽)이 그런 사람(四覽)이 코페르니쿠스 파스칼이고 이런 사람(四覽)들이 머리가 좋죠? 파스칼의 원리(原理)가 내가 지금(只今) 이야기할 때 잘못했어. 파스칼의 원리(原理)가 작기를 만드는 사람(四覽)은 파스칼이에요. 파스칼이 작기를 만들고 전자계산기(電子計算器) 컴퓨터의 시초(始初)를 만들었어. 내가 코페르니쿠스는 이제 그 예(例)를 들은 거야.

코페르니쿠스의 정한(定限) 논(論)은 코페르니쿠스가 하나 말한 것은 맞다. 이 말이고 그것을 증명(證明)하는 그 파스칼이 쓴 그 팡세가 그런 것을 논(論)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파스칼을 갖다가 코페르니쿠스라고 하면 안 돼. 파스칼이 그런 거를 증언(證言)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파스칼이 머리가 천재(天才)야. 천재(天才).

그래서 메시아는 광인(狂人)의 소리를 듣게 돼 있고 미쳤다 소리를 듣게 돼 있고 내가 지금(只今) 그런 소리를 듣잖아 .

그래서 여러분들이 God-man을 만난 것을 가장 큰 행복(幸福)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메신저(messenger)들만 맨날 오면 되겠나? 메신저(messenger)들이 새끼를 낳아야 창세기(創世記) 1장(章)1절(節) 창세기(創世記) 1장(章) 16절(節) 다 천지(天地)를 만들어 놓은 이유(理由)는 생육(生育)하고 번성(繁盛)하라고 해 놓은 거예요. 생육(生育)하고 번성(繁盛)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존재(存在)하는 이유(理由)가 그거야. 자식(子息) 낳아라 이거야. 번성(繁盛)을 하라 이걸 안 하니까 사회(社會)가 혼란(混亂)한 거야.

초등학교(初等學校) 지금(只今) 문(門) 다닫고 이래 돼 가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생육(生肉)하고 번성(繁盛)하라는 걸 예사(例事)로 듣지 말고

여러분들이 회원(會員)을 늘려서 백궁(白宮) 가는 사람(四覽) 1,000만(萬) 명(名)을 채워야 돼 메신저(messenger)의 사명(使命)을 다해야 됩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파스칼 이야기로 끝내야 되겠네. 궁금한 거 있나?

[the God-man 오늘 경칩(驚蟄)인데 혹시(或時)]

오늘이 경칩(驚蟄)이에요. 경칩(驚蟄)은 뭐 하는 날이야? 오늘 경칩(驚蟄)이구나. 시간(時間) 잘 간다. 이제 봄이 다 왔네. 경칩(驚蟄)이라는 거는 말이야. 우리 조상(祖上)들이 이렇게 만들어 놨잖아?

驚蟄

이 벌러지들이 나온다는 소리야. 개구리 개구리. 경칩(驚蟄). 그럼 개구리가 이렇게 나온다는 거야. 경칩(驚蟄)에. 그러니까 봄이 다 온 거지. 그러니까 뱀과 개구리는 땅속에 숨어 있어도 봄을 알아. 꽃이 핀 거 이런 거 안 봐도 돼. 온도계(溫度計) 없어도 돼.

봄을 알고 때가 되면 나와. 누가 가서 신호(信號) 시계(時計) 가지고 야 시간(時間) 됐어 나와. 이렇게 해준 사람(四覽)이 있나? 그런데 봄이 되면 싹이 나서 올라오는 거는 그거는 기온(氣溫) 때문에 그렇다 치는데 뱀과 개구리는 어떻게 봄을 알까? 기가 막히게 알지. 걔들이 막 지금(只今) 가보면 막 벌떡벌떡 뛰어다녀. 어제 하늘궁(宮) 본관(本館) 호수(湖水)에 가니까 개구리가 바글바글해. 우리 금(金)붕어도 나와 돌아다니더라고. 내가 밤에 올라가 봤더니 금(金)붕어도 나와 있고 개구리가 수십(數十) 마리가 있어. 그래서 오늘 경칩(驚蟄)이구나.

개구리가 먼저 나온 거야. 그 경칩(驚蟄)은 이 자연(自然)의 이 자연(自然)이 돌아가는 것이 한 치도 오차(誤差) 없이 돌아가는데 우리의 2세(世)들은 이런 걸 못 볼 수가 있어. 이 계절(季節)이 엉망진창이 될 때 우리의 2세(世)들은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아주 아주 살아가는 게 고단(孤單)하고 힘들 거야. 여러분들 세대(世代)까지는 이 기온(氣溫)이 지금(只今) 정상(正常)으로 돌아가는데 점점(漸漸) 기온(氣溫)이 이상(異常)하게 변(變)해가는 거야. 더운 지방(地方)은 더 더워지고 추운 지방(地方)은 더 추워지고 기온(氣溫)이 막 뒤죽박죽돼가지고 아이고 못 살겠다 이런 사람(四覽)이 많이 나오고 질병(疾病)이 많이 나오는 시대(時代)가 지금(只今) 준비(準備)돼 있어. 그게 심판(審判) 시대(時代)야.

여러분의 손자(孫子)는 지옥(地獄)에서 살게 돼. 생지옥(生地獄)에. 그냥 갑자기 막 소나기가 와가지고 운전(運轉)하고 가다가 그냥 물에 떠내려가고 막 이런 시대(時代)가 준비(準備)돼 있어. 그래서 지금(只今) 몽고(蒙古)에 1600개(個)의 호수(湖水)가 전부(全部) 사막(砂漠)으로 바뀌었어. 10년(年) 전(前)만 해도 호수(湖水)가 1600개(個)야. 그들이 지금(只今) 전부(全部) 모래밭이 됐어. 그 모래가 어디서 날아왔노? 저 모래 사막(砂漠)에서 날라와가지고 덮어버리니까 모든 호수(湖水)가 호수(湖水) 가운데 가서 옛날 호수(湖水)를 지도(地圖)로 가지고 찾고 앉아 있어. 찾아보니까 거기가 옛날에 호수(湖水) 가운데야. 거기가 사막(砂漠)이야.

모래가 날라와가지고 호수(湖水)를 덮어버리고. 지금(只今) 이렇게 몽고(蒙古)에서 10년간(年間) 없어진 호수(湖水)가 1600개(個)야. 그럼 이게 여러분은 몽고(蒙古)가 사막(砂漠)이 됐는데 우리는 멀쩡하겠나? 계속(繼續) 황사(黃砂)가 날아와. 이 모래바람이 몽고(蒙古)에 있는 직접(直接) 모래로 날아와 그냥. 그래 덮어버린 거야. 왜 나무를 많이 베니까 중국(中國)에서. 그렇잖아. 그러니까 옆에 있는 나라가 그냥 사막(砂漠)이 돼버려. 그게 이제 황사(黃砂) 우리한테로 날라와. 황사(黃砂)가 왜 나쁘냐? 황사(黃砂) 이 돌가루는 말이야. 돌가루는 말이지. 유리(琉璃)가루하고 비슷해요. 폐(肺)에 들어가면 석면(石綿)하고 비슷해가지고 폐암(肺癌)이 걸려. 그래서 마스크 하라 그러고 막 그러는 거야.

이게 돌가루는 자세(仔細)히 보면 쪼삣쪼삣한 바늘같이 유리통(琉璃筒)밥같이 생겼어. 그러니까 유리(琉璃)가루야. 돌가루 모래가루 하면 모래가 유리(琉璃) 만드는 데 쓰지? 모래 가루 내보면 그게 유리(琉璃)가루야. 그게 폐(肺)로 들어가면 그 쪼삣쪼삣한 것들이 현미경(顯微鏡)에 보면 칼날 같아. 그게 허파에 꽃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자꾸 미세(微細)먼지 이런 거 마시지 마라 쌌고 그러잖아? 그 칼날 같은 그게 몸에 들어가. 여러분이 길거리에다 담배꽁초 버리지. 그 담배꽁초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거야. 플라스틱으로. 그럼 담배꽁초 전체(全體)가 플라스틱 가루가 돼버려.

그게 하수도(下水道)로 들어가가지고 물로 들어가서 강(江)에 들어가서 우리가 1년(年)에 플라스틱을 한 사람(四覽)이 몇 십(十) 그램(g)씩 먹고 있어. 우리가 생수(生水) 먹잖아? 그게 플라스틱 가루야. 플라스틱이 전부(全部) 녹아 있어. 고래 배를 가르니까 먹은 거 그동안 먹은 거 절반(折半)이 플라스틱이야. 얼마나 우리가 플라스틱이 많노? 근데 우리가 먹는 거는 고래처럼 큰 거 안 먹어. 우리는 미세(微細)한 플라스틱을 매일(每日) 먹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쓰레기 버리는 것도 조심(操心)해야 돼.

재생(再生)할 때 이제 담배꽁초 길에 탁 버리면 그게 물 속에 들어가서 우리한테 수도(水道)물 속에 들어가서 뭐가 된다고? 플라스틱 가루야. 담배꽁초 버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사람(四覽)들 플라스틱을 많이 먹게 만들어. 그럼 1년(年)에 담배꽁초가 트럭으로 얼마나 많은지 알아? 그게 계속(繼續) 길바닥에다 집어던져요. 사람(四覽)들이. 담배 피우는 것도 나쁜 짓인데 그 길바닥에다 담배꽁초 택택 이래 버려. 그럼 그게 길바닥에서 물 비 올 때 개천(川) 내려가지? 강(江)으로 내려가지?

그게 전부(全部) 플라스틱으로 만든 거야. 뒤에 꽁초 뒤에 보면 이게 이렇게 필터. 그게 플라스틱이야. 쿠션이 있게 만든 거야. 쿠션이 좀 있게. 담배가 원형(圓形)을 유지(維持)해야 되니까. 그놈이 쿠션이 있는 플라스틱이야. 연(軟)하게 만들어놓은 플라스틱이 실처럼 만들어 놓은 거야. 그게 가루가 나버려 그냥. 그래서 우리가 담배 피우는 것도 이스라엘에 사람(四覽)들한테 플라스틱 먹게 하고 있는 거여.

플라스틱 생수통(生水筒)에 있는 조그마한 물병(甁) 있지? 그 안에 플라스톤이 플라스틱 그 미세(微細)한 플라스틱이 몇 그램(g)씩 들어있어. 40ml인가 들어있다는 거야.

그만큼씩 가루가 들어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생수(生水)를 마시지만 플라스틱 가루를 먹고 있는 거야. 우리가 이걸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 걸 파스칼은 다 알고 있어. 그 옛날에 그런 걸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다 이 말이야. 지금(只今)도 그런 환경론자(環境論者)들이 있지? 그러니 우리는 매일(每日) 죽어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매일(每日) 백궁(白宮)으로 가고 있는 거야.

그래 두 남매(男妹)를 키우던 엄마가 갑자기 하나는 막내는 7살이고 하나는 10살인데 엄마가 갑자기 구속(拘束)돼 버렸어. 사기죄(詐欺罪)를. 한번 생각해 봐. 그럼 딸내미가 7살짜리 딸이 오빠한테 엄마가 왜 이렇게 며칠씩 집에 안 와? 어디 간 거야? 오빠 나도 몰라 이러고 앉아 있어 둘이서. 그럼 누가 와서 도와주나? 그다음부터 몇 년간(年間) 자기 엄마를 못 봐. 생각해 봐. 그 몇 년간(年間) 엄마가 없으니까 그 7살짜리 애가 맨날 자기 오빠 보고 왜 엄마 안 오냐고 엄마 어디 갔냐고 아무도 어디 갔는지 몰라.

이런 가정(家庭)이 지금(只今)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어. 가장(家長)이 구속(拘束)되고 막 엄마가 구속(拘束)되고 졸지(猝地)에 엄마가 바람 나서 가버리고.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한테 엄마 어디 갔냐 안 오냐 하니까 너희 엄마 어디 일하러 갔다고. 그 몇 년(年) 동안 왜 엄마가 안 와 계속(繼續) 꼬마들이 자기 아빠한테 따지는 거야. 그래서 아버지가 뭐라고 이야기하겠어? 거짓말을 할 수밖에. 이렇게 결손(缺損) 가정(家庭)도 많은데 애 안 낳아서 문제(問題)고 헤어져서 문제(問題)고 이런 집안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이런 사회(社會)를 계속(繼續) 지속(持續)하면 이 사회(社會)는 큰일 나요. 점점(漸漸) 내가 나타나서 영적(靈的)으로 이걸 좀 바꿔줘야 돼. 여러분들은 오늘 내 이 생일(生日) 파티에 온 거 축하(祝賀)합니다. 레벨 5무(無) 들어가라. 오늘 임춘희 오늘 떡 올리고 케이크 올린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꽃이고 오늘 여러 가지 가지고 온 사람(四覽)들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오늘 새로운 사람(四覽)을 데리고 온 사람(四覽)은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전부(全部) 아는 사람(四覽) 같은데 한 사람(四覽)씩 데리고 와야 돼.

여러분들이 메신저(messenger)야. 우체부(郵遞夫)가 그냥 오는 거 봤어? 그래 안 그래. 우체부(郵遞夫)도 메신저(messenger)잖아? 뭘 가져와? 뭘 들고 오잖아? 근데 왜 맨몸으로 오냐 이 말이야. 사람(四覽) 하나 데리고 와야 돼.
[출처] 【오늘의 the God-man】 메시아(Messiah)가 등장(登場)함으로써 메신저(messenger)가 나타나야 한다 【오늘의 the God-man】 20240305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하늘궁 방문자의 영적 여정: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하늘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처럼, 하늘궁에 온 이들은 수천 년, 수십만 년, 수십억 년의 삶을 통해 쌓아온 행동이 하늘궁과 맞아떨어져 이곳에 이르게 된 것이다. 나쁜 사람은 하늘궁에 누가 소개해도 오지 못하며, 이는 그들의 사이클이 하늘궁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1. 파스칼의 역설: 인간 본성의 양면성
    파스칼은 그의 저서 “팡세”에서 천사 같은 사람이 악마 같은 면모를 지니고 있으며, 천재가 바보 같은 면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인간 본성의 극단적인 양면성을 의미한다. 하늘궁에 오는 이들을 세상 사람들이 바보 같다고 여길 수 있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교회나 절이 많은데도 하늘궁을 선택하는 행위는 엉뚱해 보일 수 있으나, 이는 천재가 바보 같은 면을 지니는 것과 같다.

  2. 메시아와 메신저의 역할: 진실을 전하는 자들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이들을 메신저라고 한다. 메시아는 때로 광인(狂人)의 소리를 듣게 되는데, 이는 파스칼이 언급한 천재가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듣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그 안에 악마적 속성이 내재되어 있으며, 이를 건드리면 악마가 나올 수 있다. 파스칼은 “팡세”에서 모든 인간이 극단적인 양면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금고와 같아서 무엇을 끄집어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즉, 상대방에게 욕을 하면 주먹이 나올 수 있듯이, 인간은 상대방의 어떤 면을 이끌어내느냐에 따라 천사가 될 수도, 악마가 될 수도 있다.

  3. 파스칼의 금고론: 선과 악의 선택
    인간은 하나의 금고와 같아서, 잘못하면 독사가 나올 수도 있고, 좋은 것을 하면 돈이 나올 수도 있다. 남편에게서 주먹이 나오게 하거나 술을 마시게 하는 것은 독사를 만드는 행위와 같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그에게서 독사가 나오게 할 수도 있고, 선물이 나오게 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남 탓으로 돌려서는 안 되며, 모든 사람은 나를 도울 수 있는 금고이자 나를 죽일 수 있는 금고가 될 수 있다. 금고의 비밀번호를 열어 검을 꺼내야지, 독사를 꺼내서는 안 된다. 파스칼은 모든 사람이 독사와 천사를 몸속에 가지고 있다고 보았으며, 우리는 천사를 뽑아내야 한다.

  4.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 진실의 증명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을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이를 증명할 사람이 없었다. 로마 교황청이 천동설을 주장하던 시대에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나 코페르니쿠스가 죽은 지 100년 후, 갈릴레이가 나타나 과학적 증명을 통해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옳았음을 입증했다. 로마 교황청은 뒤늦게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코페르니쿠스의 무덤에 비석을 세워주었다.

  5. 메시아의 증명과 메신저의 사명
    현재 메시아의 가르침(백궁, 천국, 축복, 대천사, 천사 등)은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처럼 증명해 줄 인물이 없는 상황이다.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이 갈릴레이에 의해 100년 후에 증명되어 바른 말이 되었듯이, 메시아의 가르침 또한 증명되어야 한다. 그러나 메시아는 100년 후에 누가 나타나 증언해 줄 것을 기다릴 수 없으므로, 메신저들이 직접 이를 증명해야 한다. 메신저들은 파스칼의 말처럼 인간 내면의 선한 것을 이끌어내어 메시아의 가르침을 증명해야 한다. 예수 시대의 제자들이 목숨을 바쳐 복음을 전했듯이, 현대의 메신저들도 적극적으로 메시아의 가르침을 전파해야 한다. 메시아가 올 때는 메신저가 반드시 필요하며, 현재 메시아에게는 예수 시대보다 훨씬 많은 메신저가 존재한다.

  6. 파스칼의 천재성: 계산기와 지렛대의 원리
    파스칼은 코페르니쿠스의 정론이 수학에도 적용된다. 그는 작은 도구로 무거운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 지렛대의 원리를 발명했으며, 이는 수십 명이 들어야 할 것을 혼자서도 가능하게 했다. 또한 파스칼은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위해 수동 전자 계산기를 발명하여 복잡한 계산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계산기는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이 모두 가능했으며, 이는 현대 컴퓨터의 시초가 되었다. 파스칼의 이러한 발명들은 그의 천재성을 보여주는 예시이며, 그의 수학적 원리는 매우 유명하다.

  7. 경칩과 자연의 섭리: 다가오는 심판 시대
    경칩은 개구리와 뱀이 땅속에서 나와 봄이 왔음을 알리는 날이다. 자연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아가지만, 현대 세대는 이러한 자연의 섭리를 간과할 수 있다. 기온이 점점 이상하게 변하여 더운 지방은 더 더워지고 추운 지방은 더 추워지는 등 기후 변화가 심화될 것이다. 이는 질병과 재난이 만연하는 심판 시대를 예고하며, 미래 세대는 생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다.

  8. 환경 오염의 심각성: 몽골 사막화와 플라스틱 문제
    몽골에서는 10년 만에 1600개의 호수가 사막으로 변했으며, 이는 황사로 이어져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황사의 돌가루는 유리 가루와 유사하여 폐에 들어가면 폐암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담배꽁초의 플라스틱 필터는 물에 녹아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수돗물과 생수를 통해 우리 몸속으로 들어온다. 고래의 뱃속에서 플라스틱이 발견되는 것처럼, 인간 또한 미세 플라스틱을 매일 섭취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문제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파스칼은 이미 이러한 문제들을 인지하고 있었다.

  9. 사회 혼란과 가정 해체: 메시아의 역할
    사기죄로 구속된 엄마, 바람나서 가출한 엄마 등 가정 해체와 관련된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혼란은 출산율 저하와 이혼율 증가로 이어져 사회를 더욱 혼란스럽게 만든다. 메시아는 이러한 사회를 영적으로 변화시켜야 한다.

  10. 메신저의 사명: 새로운 사람을 데려오는 역할
    메신저들은 우체부가 맨몸으로 오지 않고 무언가를 들고 오듯이, 새로운 사람들을 하늘궁으로 데려와야 한다. 이는 신자로서의 사명을 다하는 것이다.

허경영 강연: 메시아와 메신저의 시대

  1. 하늘궁의 방문과 인간의 본성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늘궁에 온 이들은 수천 년, 수십만 년, 수십억 년을 살면서 행한 바가 하늘궁과 맞아떨어져 이곳에 이른다. 나쁜 이는 하늘궁에 누가 권해도 오지 못한다. 그들의 사이클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파스칼은 그의 저서 『팡세』에서 천사 같은 사람이 악마 같은 면을 지니고 있다. 천재는 바보 같은 면을 지닌다. 하늘궁에 오는 이들을 누군가는 바보 같다고 여길 수 있다. 많은 교회와 절을 두고 왜 하늘궁에 가느냐는 것이다. 그러나 천재는 엉뚱한 면이 있어야 한다. 부자가 거지를 돕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이 아니라 좋은 일이다. 이처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기에, 스스로 하늘궁에 이르게 된다.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이들을 메신저라 한다. 메시아와 메신저는 다르다. 메신저는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사람이다. 메시아는 광인의 소리를 내야 한다. 이는 파스칼의 말이다. 천재는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천사 같은 사람은 악마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 아무리 착한 사람도 그 안에 악마가 있다. 착한 남편을 건드리면 악마가 나올 수 있다. 파스칼은 『팡세』에서 모든 인간이 극단적인 면을 내면에 지니고 있다. 이는 금고와 같아서, 남편에게서 사랑을 이끌어낼 수도 있고 주먹이 나오게 할 수도 있다. 욕을 하면 주먹이 나올 수도 있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가난한 자라도 무시하면 주먹이 나올 수 있다. 프랑스 왕을 무너뜨린 농민들이 그러했다. 천사 같던 농민들이 악마로 변하여 왕의 목을 쳤다. 파스칼의 『팡세』에는 이러한 효과적인 말이 많이 담겨 있다. 하늘궁에 온 이들을 누군가는 바보 같다고 볼 수도 있다. 인간은 이처럼 극단적으로 상대적인 면을 지니고 있으며, 그중 좋은 면을 써야 남편과 아내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

인간은 하나의 금고와 같다. 잘못하면 금고에서 독사가 나올 수도 있다. 금고에는 독사도 들어 있고 돈도 들어 있다. 돈만 나오게 해야 한다. 남편을 화나게 하여 주먹이 나오게 하거나 술을 마시게 하면 독사가 만들어진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금고에서 독사가 나오게 할 수도 있고 선물이 나오게 할 수도 있다. 모든 사람은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금고도 되고, 나를 죽일 수 있는 금고도 된다. 금고 비밀번호를 열어 검을 꺼내야지, 독사를 꺼내서는 안 된다. 파스칼은 모든 사람이 독사와 천사를 몸속에 가지고 있다. 우리는 천사를 뽑아내야 한다. 이것이 『팡세』의 주장이다.

파스칼이 쓴 『팡세』는 사람들이 앞의 다섯 페이지만 읽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너무 착하게 살자는 내용뿐이라 끝까지 읽는 사람이 드물다. 책이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평도 있다. 선한 사람도 악을 가지고 있고, 악한 사람도 선을 가지고 있으니 선을 뽑아내면 된다.

  1.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비유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이다. 코페르니쿠스가 죽고 100년 후에 갈릴레이가 나타나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옳다. 코페르니쿠스는 주장했고, 갈릴레이는 그것을 증명했다. 100년이 지나 과학이 발달했기에 갈릴레이는 과학을 통해 지동설을 증명할 수 있었다.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은 지구가 돌고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옳았다. 그러나 당시에는 이를 증명해 줄 사람이 없었다. 로마 교황청이 천동설을 주장하고 있었기에 코페르니쿠스는 박해를 받았다.

갈릴레이가 나타나 코페르니쿠스의 누명을 벗겨주자, 로마 교황청은 뒤늦게 자신들이 잘못했음을 깨달았다. 교황청은 코페르니쿠스의 묘비에 비석을 세워주며 사과했다. “우리가 잘못했다. 지구가 도는 것이 맞다. 그때 왜 천동설을 주장했는지 모르겠다. 미안하다.” 이 비석은 로마 교황의 이름으로 세워졌다. 갈릴레이가 증명해 주었기에 가능했다.

허경영 선생이 백궁과 천국을 이야기하고 축복과 대천사, 천사를 준다고 말할 때, 사람들은 이를 증명해 주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코페르니쿠스와 같은 상황에 놓여 있다. 백궁이 있고 천국이 있으며, 축복을 주면 사람을 살린다는 것을 증명해 줄 갈릴레이 같은 인물이 없다는 것이다. 갈릴레이가 100년 후에 나타나 코페르니쿠스의 말이 옳다고 증명하여 바른 말이 되었지만, 그전까지는 천주교의 말이 맞는 것으로 여겨졌다. 허경영 선생은 100년 후에 누가 나타나 증언해 줄 것을 기다릴 수 없다. 직접 보여주고 증명해야 한다.

  1. 메신저의 사명과 파스칼의 원리
    하늘궁에 온 이들은 허경영 선생이 God-man임을 증명해 줄 메신저이다. 갈릴레이 같은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릴 수 없다. 파스칼의 말처럼 인간이 지닌 악한 것이 나오지 않고 선한 것이 나오게 해야 메신저의 역할이 완성된다. 예수 시대처럼 목숨을 잃는 일은 없다. 예수의 제자들은 복음을 전하다 죽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목숨이 위태롭지 않은데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된다. 강력하게 나아가야 하늘궁의 사탄과 안티들이 사라진다.

메시아가 올 때는 메신저가 있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예수 시대보다 훨씬 많은 메신저를 가지고 있다. 현재 약 100만 명의 신자가 있다. 이는 영적인 이야기이지 정치 이야기가 아니다. 허경영 선생의 영적인 메신저 수가 매우 많다.

파스칼의 원리는 코페르니쿠스의 정론처럼 수학에도 적용된다. 파스칼은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 작은 잭(jack)을 만들었다. 이 작은 기계로 수십 명이 들어야 할 자동차를 쉽게 들어 올릴 수 있다. 또한 파스칼은 전자 계산기의 시초를 만들었다. 치매로 숫자 계산을 못하는 아버지를 위해 수동 전자 계산기를 만들어 곱하기, 나누기, 더하기, 빼기 등 모든 계산이 가능하게 했다. 이는 지금으로부터 수백 년 전의 일이다. 파스칼은 수학에 많은 원리를 만들어냈다. 그의 정론은 매우 유명하다. 적은 힘으로도 무거운 것을 들 수 있고, 복잡한 계산을 기계로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파스칼은 계산기를 만들고 컴퓨터의 시초를 만들었다. 허경영 선생은 코페르니쿠스의 정론이 옳다는 것을 증명하는 파스칼의 『팡세』를 예로 든다. 파스칼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다. 메시아는 광인이라는 소리, 미쳤다는 소리를 듣게 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도 그러한 소리를 듣는다.

God-man을 만난 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생각해야 한다. 신자들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세기 1장 1절, 1장 16절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천지를 만든 이유는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것이다. 생육하고 번성하지 않으니 사회가 혼란해지고 초등학교가 문을 닫는 지경에 이른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을 예사로 듣지 말고, 회원을 늘려 백만, 천만 명을 채워야 한다. 신자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1. 경칩과 환경 문제, 그리고 사회의 혼란
    경칩은 우리 조상들이 정한 절기로, 벌레와 개구리가 땅속에서 나오는 날이다. 봄이 다 왔음을 알리는 때이다. 뱀과 개구리는 꽃이 피는 것을 보지 않아도 때가 되면 봄을 알고 나온다. 기온 때문에 싹이 나는 것은 이해되지만, 뱀과 개구리가 어떻게 봄을 아는지는 신기하다. 하늘궁 호수에도 개구리가 바글바글하고 봉도 나와 돌아다닌다. 경칩은 자연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아감을 보여준다.

그러나 현세대는 이러한 자연의 섭리를 보지 못할 수 있다. 계절이 혼란스러워지면 삶이 고단하고 힘들어질 것이다. 현재는 기온이 정상으로 돌아가지만, 점점 기온이 이상하게 변해갈 것이다. 더운 지방은 더 더워지고, 추운 지방은 더 추워져 기온이 뒤죽박죽이 될 것이다. “못 살겠다”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질병이 많이 발생하는 심판의 시대가 준비되어 있다. 후손들은 생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다. 갑작스러운 소나기로 운전 중 물에 떠내려가는 시대가 올 수 있다.

몽골에서는 10년 만에 1600개의 호수가 사막으로 변했다. 사막에서 날아온 모래가 호수를 덮어버린 것이다. 몽골이 사막이 되면 한국도 무사하지 못하다. 계속 황사가 날아올 것이다. 황사의 돌가루는 유리 가루와 비슷하여 폐에 들어가면 폐암을 유발한다.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이유이다. 돌가루는 칼날 같아서 허파에 박힌다. 미세먼지를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길거리에 버려지는 담배꽁초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 담배꽁초 전체가 플라스틱 가루가 되어 하수와 강으로 흘러들어간다. 사람들은 1년에 플라스틱을 몇 개씩 먹고 있다. 수돗물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들어 있다. 고래 배를 갈라보니 먹은 것의 절반이 플라스틱이었다. 우리는 고래처럼 큰 플라스틱은 아니지만, 미세 플라스틱을 매일 먹고 있다. 쓰레기를 버리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재생 플라스틱이든 담뱃갑이든 길에 버리면 물속에 들어가 플라스틱 가루가 되어 우리에게 돌아온다. 담배꽁초 필터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다. 담배를 피우는 것도 나쁜 짓이지만, 담뱃갑을 길에 버리는 행위는 사람들에게 플라스틱을 먹이는 것과 같다. 생수병 안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40개씩 들어 있다. 생수를 마시면서 플라스틱 가루를 먹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하는 이러한 일들을 파스칼은 이미 알고 있었다. 옛날에도 환경 문제에 대한 논자들이 있었다. 우리는 매일 죽어가고 있지만, 하늘궁에 온 이들은 매일 봉으로 가고 있다.

사회는 혼란스럽다. 두 남매를 키우던 엄마가 사기죄로 구속되어 몇 년간 아이들을 보지 못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가장이 구속되고, 엄마가 바람나서 가버리는 가정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이러한 사회가 지속되면 혼란이 가중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나타나서 영적으로 이러한 사회를 바꿔야 한다.

  1. 메신저의 역할과 허경영 선생의 생일
    허경영 선생의 생일 파티에 온 것을 축하한다. 떡과 케이크를 올린 사람, 새로운 사람을 데려온 사람은 레벨이 5단계 올라간다. 메신저는 우체부와 같다. 우체부가 맨몸으로 오지 않고 무언가를 들고 오듯이, 메신저도 빈손으로 와서는 안 된다.

메시아의 도래와 메신저의 역할

  1. 파스칼의 역설과 인간 본성의 이중성
    파스칼(Pascal)의 저서 『팡세(Pensées)』는 인간 본성의 극단적인 이중성을 탐구한다. 그는 천사 같은 사람도 악마 같은 면모를 지니고 있으며, 천재 또한 바보 같은 특성을 가질 수 있다. 이는 겉으로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행동, 예를 들어 수많은 교회와 사찰을 뒤로하고 하늘궁(Heaven House)을 찾는 행위가 실제로는 깊은 통찰에서 비롯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진정한 천재는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기도 한다.

파스칼은 모든 인간이 내면에 극단적인 요소를 품고 있다.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자극받으면 악마적인 면모를 드러낼 수 있으며 , 이는 마치 금고(Geumgo)와 같아서 어떤 비밀번호를 누르느냐에 따라 선한 결과(돈)가 나올 수도, 해로운 결과(독사)가 나올 수도 있다. 즉, 인간은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상대방의 다양한 면모를 이끌어낼 수 있는 존재이다. 이는 프랑스 혁명 당시 온순했던 농민들이 폭군에 대항하여 악마적으로 변모했던 역사적 사건에서도 드러난다. 파스칼은 이러한 인간 본성의 양면성을 이해하고, 그 안에서 선한 요소를 이끌어내는 것.

  1. 코페르니쿠스적 전환과 진리의 증명
    코페르니쿠스(Copernicus)는 지동설(地動說)을 주장했지만, 당시에는 이를 증명할 과학적 근거가 부족하여 로마 교황청(Roma Gyohwangcheong)으로부터 이단으로 몰렸다. 그의 주장이 진리로 인정받기까지는 10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으며, 갈릴레이(Galilei)가 과학적 증명(科學的證明)을 통해 그의 누명을 벗겨주었다. 이처럼 새로운 진리는 당대에 이해받지 못하고 광인(狂人)의 소리로 치부될 수 있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자신이 코페르니쿠스와 같은 상황에 처해 있다. 그가 주장하는 백궁(White Heaven)과 천국(Cheonguk)의 존재, 그리고 축복(Chukbok)과 천사(Cheonsa) 부여와 같은 영적(靈的) 가르침은 현재로서는 증명할 갈릴레이와 같은 인물이 부재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르는 메신저(Messenger)들은 스스로가 갈릴레이의 역할을 수행하여 그의 메시지를 증명하고 전파해야 할 사명(使命)을 지닌다. 이는 과거 예수(Jesus)의 제자들이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했던 것과는 달리, 현대의 메신저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으므로 더욱 적극적으로 사명을 다해야 한다.

  1. 파스칼의 과학적 유산과 환경 문제에 대한 통찰
    파스칼(Pascal)은 철학자이자 수학자, 물리학자로, 그의 원리는 다양한 과학 분야에 적용되었다. 그는 현대 컴퓨터의 시초라 할 수 있는 수동 계산기(手動計算機)를 발명하여 아버지의 계산을 돕기도 했다. 또한, 적은 힘으로 무거운 물체를 들어 올리는 유압 잭(油壓 Jack)의 원리도 파스칼의 업적 중 하나로 언급된다. 이러한 발명들은 파스칼의 천재성(天才性)과 실용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준다.

허경영(Huh Kyung-young)은 파스칼의 통찰력을 현대 환경 문제에 연결하여 설명한다. 그는 경칩(驚蟄)에 개구리(蛙)와 뱀(蛇)이 때를 알고 나오는 자연의 섭리(攝理)를 언급하며, 인간이 자연의 질서(秩序)를 거스를 때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들을 경고한다. 기후 변화(氣候變化)로 인해 더운 지역은 더욱 더워지고 추운 지역은 더욱 추워지는 극단적인 기상 현상이 발생하며, 이는 질병(疾病)과 재앙(災殃)을 초래할 심판 시대(審判時代)의 전조. 몽골(Mongol)의 1,600개 호수(湖水)가 사막(沙漠)으로 변한 사례는 이러한 환경 파괴의 심각성을 보여준다.

또한, 허경영은 황사(黃砂)와 미세 플라스틱(微細 Plastic) 문제를 지적한다. 황사의 돌가루는 유리 가루와 유사하여 폐(肺)에 치명적인 해를 입힐 수 있으며 , 담배꽁초(煙草꽁초)와 같은 플라스틱 쓰레기(Plastic 屑)는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수돗물(水道水)을 통해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온다. 심지어 생수(生水)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어, 인간은 알게 모르게 환경 오염(環境汚染)의 피해를 입고 있다는 것이다. 파스칼이 과거에 이러한 문제들을 예견했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환경 문제에 대한 깊은 성찰을 촉구한다.

이 자료는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메시아와 메신저의 역할, 인간 본성의 양면성, 그리고 환경 문제와 사회 현상에 대한 허경영의 독특한 관점과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파스칼과 코페르니쿠스의 사상을 인용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메시아와 메신저의 역할

메시아의 메시지를 전하는 메신저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이 메시아임을 전제하며, 자신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리는 메신저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합니다. 메시아의 말이 세상에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메신저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여러분들은 메신저. 메신, 메시아와 메신저는 다르죠. 메신저는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래.

내가 맞습니다. 어 그래 안 그래. 백이 저기 있다. 천국이 있다. 내가 여기서 저 천사 주는 사람하고 대천사 사람이 달라. 내가 축복 주면 여러분 사람을 살려. 이런 걸 정해 줄 만한 인물이 갈릴레이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메신저, 아, 분이 God-man이 왔다. 이거를 여러분들이 증명해 주는 길밖에 없잖아.

메시아는 ‘광인’의 소리를 듣는다
허경영은 메시아가 세상으로부터 오해와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음을 이야기하며, 파스칼의 사상을 인용해 천재가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듣는 것처럼 메시아도 광인 취급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자신의 현재 상황과 연결 지어 설명하는 부분이 흥미롭습니다.

그러니까 메시아는 광인의 소리를 또 해야 돼. 그거는 파스칼이 한 말이야.

어, 천재는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응, 아주 깨끗한 사람은 뭘 든다고. 천사 같은 사람은 악마 같은 사람이라 소리를 들을 수도 있어.

그래서 메시아는 광인의 소리를 듣게 돼 있고, 네, 미쳤다 소리를 듣게 돼 있고, 네, 내가 지금 그런 소리를 듣잖아.

인간 본성의 양면성: 파스칼의 ‘팡세’

모든 인간은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닌다
허경영은 파스칼의 ‘팡세’를 인용하며 모든 인간이 천사와 악마, 천재와 바보 같은 극단적인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인간 관계에서 상대방의 어떤 면을 이끌어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어, 이 세상에는 이 파스칼, 파스칼이 쓴 책이 “방세”라 있잖아. 그 방에서 파스칼은 뭐라 그래? 천사 같은 사람이 악마 같은 걸 가지고 있다는 거야.

아무리 착한 사람도 그 안에 악마가 있어. 잘못 걸고 건드려 봐. 착한 남편 한번 건드려 봐. 악마.

그러니까 파스칼은지가 사람이라는 저 사람한테서 온갖 걸 끄집어낼 수가 있다는 거예. 그지가 그 사람한테 막 욕이나 해 봐. 거기서 주목이 나올 수도 있지.

선한 것을 이끌어내는 지혜
인간 내면의 양면성 중 어떤 면을 선택하고 발현시키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남 탓을 하지 않고 스스로 선한 면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메시지는 개인의 책임감을 강조하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아무리 착한 사람에 대해서 무시하면 안 되고, 아무리 가난한 자라고 해서 무시하면 주먹이 나올 수가 있고.

남은 모든 사람은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금고도 되고, 나를 죽일 수 있는 금고도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방세는 모든 사람은 독사와 천사를 몸속에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럼 우리는 천사를 뽑아서 자이 말이야.

환경 문제와 사회 현상에 대한 경고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
허경영은 경칩을 맞아 자연의 섭리를 이야기하며, 현재 지구가 겪고 있는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경고합니다. 몽골의 사막화, 황사의 위험성, 플라스틱 오염 등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미래 세대가 겪을 고통을 예고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점점 기온이 이상하게 변해가는 거야. 더운 지방은 더 더워지고, 추운 지방은 더 추워지고.

그게 심판 시대야. 그 여러분의 손자는 지옥에서 살게 돼. 생 지옥에.

우리가 수돗물을 마시는데, 그게 플라스틱 가루야. 플라스틱이 지면에서 녹아가 있어.

무너지는 가정과 사회 혼란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가정 해체와 사회 혼란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합니다. 부모의 부재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사례를 들며, 이러한 사회 문제가 지속되면 미래가 없다고 경고하는 부분이 현실적인 문제의식을 보여줍니다.

이런 가정이 지금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어. 가장이 구속되고, 막 엄마가 구속되고, 절제 엄마가 막 바람나서 가버리고.

이렇게 결, 가정이 많은데 애 안 나서 문제고, 헤어져서 문제고. 이런 집안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이런 사회를 계속 지속하면 이 사회는 혼일나요.

하늘궁 방문의 의미와 인간 본성의 양면성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수천 년, 수십만 년, 수십억 년을 살면서 한 행동이 하늘궁에 맞아떨어져서 온 것이다. 나쁜 사람은 하늘궁에 누가 소개를 해도 오지 않는다. 자기와 사이클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는 파스칼이 쓴 책 ‘팡세’가 있다. 팡세에서 파스칼은 천사 같은 사람이 악마 같은 것을 가지고 있다. 천재가 바보 같은 것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다. 백궁에 가는 사람은 누가 보면 바보 같아 보인다. 교회도 많고 절도 많은데 왜 하늘궁에 가냐고 할 수 있다. 천재는 바보 같은 데가 있어야 한다. 엉뚱한 거지를 도와준 부자는 바보가 아니며, 좋은 일이 또 올 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기 때문에 스스로 하늘궁까지 오게 된 것이다. 천재는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아주 깨끗한 사람은 천사 같은 사람이 악마 같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다. 아무리 착한 사람도 그 안에 악마가 있다. 파스칼은 팡세에서 모든 인간들이 극단적인 것을 그 안에 가지고 있다. 그것은 금고와 같아서, 남편에게서 좋은 것을 꺼낼 수도 있고 주먹이 나오게 할 수도 있다. 아무리 착한 사람이라도 무시하면 안 되고, 아무리 가난한 자라도 무시하면 주먹이 나올 수 있다. 프랑스 왕을 무너뜨린 농민들처럼 천사 같던 농민들이 갑자기 악마로 바뀌어 왕의 목을 친다. 파스칼의 팡세는 효과적인 말이 많이 들어 있다. 인간은 극단적으로 상대적인 것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좋은 것을 써야 남편에게 사랑받고 아내에게도 사랑받을 수 있다. 사람은 하나의 금고이다. 잘못하면 금고에서 독사가 나올 수도 있다. 금고에는 독사도 들어 있고 돈도 들어 있다. 돈만 나오게 해야 한다. 남편을 건드려 주먹이 나오게 하거나 술을 먹게 하면 독사가 만들어진다. 어떤 사람을 만나도 거기서 독사가 나오게 할 수도 있고 선물이 나오게 할 수도 있다. 모든 사람은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금고도 되고, 나를 죽일 수 있는 금고도 된다. 금고 비밀번호를 열면 검을 꺼내야지 왜 독사를 꺼내는가. 팡세는 모든 사람은 독사와 천사를 몸속에 가지고 있다. 우리는 천사를 뽑아서 써야 한다. 이것이 팡세의 주장이다. 팡세는 굉장히 중요한 말을 담고 있다. 파스칼이 쓴 팡세는 사람들이 앞에 다섯 페이지만 읽으면 그만둬 버린다. 너무 착하게 살자는 소리뿐이라 끝까지 읽는 사람이 없다. 책도 되게 고리타분하고 재미도 없다. 맨 그런 이야기만 쓰여 있다. 선한 사람도 악을 가지고 있고, 악한 사람도 선을 가지고 있으니 선을 뽑아내면 된다.

  1. 메시아와 메신저의 역할: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비유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은 메신저이다. 메시아와 메신저는 다르다. 메신저는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이다. 메시아는 광인의 소리를 들어야 한다. 파스칼이 한 말이다.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을 주장했다. 코페르니쿠스가 죽고 100년 후에 갈릴레이가 나타나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맞다. 코페르니쿠스는 주장하고 갈릴레이는 그것을 증명했다. 100년이 지났기 때문에 과학이 발달하여 과학을 가지고 증명해 주었다.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은 지구가 돌고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라는 말은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을 증명해 줄 사람이 그 당시에는 없었다. 로마 교황이 천동설을 주장하고 있었기 때문에 코페르니쿠스는 당했다. 아무도 증명하지 못하다가 100년 후에 갈릴레이가 나타나 그의 누명을 벗겨주었다. 로마 교황청은 뒤늦게 우리가 잘못 살았다고 인정하고 코페르니쿠스의 묘비에 비석을 세워주었다. 가톨릭에서 우리가 잘못했다고, 지구가 도는 것이 맞다고, 왜 그때 천동설을 주장했는지 모르겠다고 미안하다고 했다. 로마 교황 이름으로 사비가 채워졌다. 갈릴레이가 증명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은 모든 것이 옳다고 주장하면 미친놈이 되는 것이다. 백궁 이야기, 천국 이야기, 축복 주고 대천사 주고 천사 준다고 하니 사람들이 증명해 주지 않는다. 코페르니쿠스처럼 되어 있는 것이다. 백궁이 저기 있고 천국이 있다. 천사 주는 사람과 대천사 주는 사람이 다르다. 축복을 주면 사람을 살린다. 이런 것을 증명해 줄 만한 갈릴레이 같은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갈릴레이 같은 사람이 100년 후에 나타나 “저 사람 말 맞다”고 해야 바른 말이 되는 것이고, 그 전까지는 천주교 말이 맞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100년 후에 누가 나타나서 증언해 줄 수는 없다. 직접 보여주고 증명해야 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메신저로서 God-man이 왔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길밖에 없다. 갈릴레이 같은 사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수 없다. 파스칼의 말대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악한 것이 나오지 않고 선한 것이 나오게 해야 메신저들이 옳다고 할 것이다. 예수 때처럼 목이 잘리는 것이 아니다. 예수 때는 제자들이 전부 전하고 죽었다. 목이 잘려 죽었다. 그러나 지금은 목이 잘리지 않는데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강력하게 나가야 하늘궁에 사탄들이나 안티들이 없어진다. 메시아가 올 때는 메신저가 있어야 한다. 예수 때보다 메신저가 많다. 지금 100만 명은 신자가 있다. 영적인 이야기이다. 영적인 메신저 수가 많다. 하늘궁을 파스칼이 말한 대로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처럼 만들어야 한다. 여러분들이 God-man을 만난 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생각해야 한다. 신자들은 생육하고 번성해야 한다. 창세기 1장 1절, 1장 16절에 천지를 만든 이유는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한 것이다.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 여러분이 존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니 사회가 혼란해지고 초등학교가 문을 닫고 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것을 예사로 듣지 말고, 회원들을 늘려 백만 명, 천만 명을 채워야 한다. 신자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여러분들은 메신저이다. 우체부가 맨몸으로 오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우체부는 메신저이며, 무엇인가를 들고 온다.

  2. 파스칼의 천재성과 과학적 발명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은 수학에도 적용된다. 수학에서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이 적용되는 것은 집채만한 자동차를 요만한 작은 기계(잭)가 들어 올리는 것이다. 자동차 펑크가 나면 밑에 잭을 대고 펌프질하면 차가 올라간다. 이것은 무슨 힘이 있는가? 잭을 만든 사람이 코페르니쿠스이다. 전자 계산기도 코페르니쿠스가 만들었다. 그 사람이 이것을 만든 것이다. 머리가 천재이다. 코페르니쿠스가 요만한 기계를 만들어 지렛대를 들어 올린다. 밑에만 받치면 들린다. 아무리 무거운 것이라도 받치고 제끼면 올라간다. 자동차가 들린다. 기하학에 이 잭이 있다. 사람이 들려면 몇십 명이 와야 하고 오래 못 드는데, 이 잭은 몇 시간 들고 있다. 전자 계산기도 만들었다. 전자 계산기는 자기 아버지를 위해 만들어 준 것이다. 아버지가 치매가 있어 숫자 계산을 못 하니, 그 당시에 수동 전자 계산기를 만들어 돌리면 계산이 되었다. 숫자를 넣어 돌리면 곱해지고 더해지고 빼지고 나눠져서 계산이 다 나온다. 그것을 코페르니쿠스가 그때 만들었다. 지금부터 몇백 년 전에 만들었다. 대단하다. 코페르니쿠스의 수학 원리가 나온다. 코페르니쿠스는 수학에 많은 원리를 만들어냈다.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은 굉장히 유명하다. 자기 힘을 얼마 안 들이고도 차를 들 수 있다. 코페르니쿠스가 만든 것이다. 복잡한 계산도 기계를 돌리기만 하면 계산이 되어 나온다. 곱하기 나누기만 하면 답이 나온다. 아버지가 계산을 못 하니 코페르니쿠스가 만들어 주었다. 기가 막히다. 그 기계를 지금 찾아보면 이해가 안 간다. 동그란 기계인데 숫자들이 박혀 있다. 원하는 숫자를 넣고 돌리면 답이 딱 나온다. 그것이 컴퓨터의 시작이었다. 코페르니쿠스, 파스칼 같은 사람들이 머리가 좋다. 파스칼의 원리가 계산기를 만든 것이다. 파스칼이 계산기를 만들고, 천재 계산기, 컴퓨터의 시초를 만들었다. 코페르니쿠스는 그 예를 든 것이다. 코페르니쿠스의 주장은 코페르니쿠스의 것이 맞다는 말이다. 그것을 증명하는 파스칼이 쓴 팡세가 그런 것을 논하고 있다. 파스칼이 그런 것을 증언하고 있는 것이다. 파스칼이 머리가 천재이다.

  3. 경칩과 환경 문제: 심판 시대의 도래
    오늘은 경칩이다. 경칩은 벌레와 개구리가 땅속에서 나오는 날이다. 봄이 다 온 것이다. 뱀과 개구리는 땅속에 숨어 있어도 봄을 안다. 꽃이 피는 것을 보지 않아도, 온 동네가 없어도 봄을 알고 때가 되면 나온다. 누가 신호를 주지 않아도 나온다. 봄이 되면 싹이 나서 올라오는 것은 기온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만, 뱀과 개구리는 어떻게 봄을 아는가? 기가 막히게 안다. 개구리들이 지금 가고 포 잡을 때 뛰어다닌다. 하늘궁 호수에 개구리가 바글바글하다. 봉도 나와 돌아다닌다. 밤에 올라가 보니 봉도 나와 있고 개구리가 수십만 마리이다. 경칩은 자연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돌아가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 세대들은 이런 것을 못 볼 수 있다. 계절이 진창이 될 때 이 세대들은 살아가기가 고단하고 힘들 것이다. 여러분 세대까지는 기온이 정상으로 돌아가지만, 점점 기온이 이상하게 변해간다. 더운 지방은 더 더워지고, 추운 지방은 더 추워진다. 기온이 뒤죽박죽되어 “아이고, 못 살겠다”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질병이 많이 나오는 시대가 준비되어 있다. 그것이 심판 시대이다. 여러분의 손자는 생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다. 갑자기 소나기가 와서 운전하고 가다가 물에 떠내려가는 시대가 준비되어 있다. 몽골에 1600개의 호수가 전부 사막으로 바뀌었다. 10년 전만 해도 호수가 1600개였는데, 지금은 전부 모래밭이 되었다. 그 모래는 사막에서 날아와 호수를 덮어버렸다. 옛날 호수를 지도로 찾아보면 그곳이 옛날 호수 가운데였다. 모래가 날아와 호수를 덮어버린 것이다. 몽골에서 10년간 없어지는 호수가 1600개이다. 몽골이 사막이 되었는데 우리는 괜찮을까? 계속 황사가 날아온다. 이 모래바람은 몽골에서는 직접 모래로 날아와 덮어버린다. 중국이 나무를 많이 베기 때문이다. 그 옆에 있는 나라가 사막이 된다. 거기서 황사가 우리에게 날아온다. 황사가 왜 나쁜가? 황사의 돌가루는 유리 가루와 비슷하다. 폐에 들어가면 성냥과 비슷하여 폐암이 걸린다. 그래서 마스크를 하라고 하는 것이다. 돌가루를 자세히 보면 쫄깃쫄깃한 유리 바늘같이, 유리 토막같이 생겼다. 유리 가루이다. 모래 가루를 내보면 그것이 유리 가루이다. 그것이 폐로 들어가면 칼날처럼 폐에 해를 입힌다. 허파에 꽂힌다. 미세먼지를 마시지 말아야 한다. 그 칼날 같은 것이 모래이다. 길거리에 담배꽁초를 버리면 담배꽁초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이다. 담배꽁초 전체가 플라스틱 가루가 되어 버린다. 그것이 하수로 들어가 물로 들어가 강에 들어가서 우리가 1년에 플라스틱을 한 사람이 몇 개씩 먹고 있다. 수돗물을 마시는데, 그것이 플라스틱 가루이다. 플라스틱이 지면에서 녹아 있다. 고래 배를 갈라보니 먹은 것의 절반이 플라스틱이었다. 우리가 얼마나 플라스틱을 많이 먹는가. 우리는 고래처럼 큰 것을 먹지 않지만, 미세한 플라스틱을 매일 먹고 있다. 쓰레기 버리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재생 플라스틱이든 담뱃갑이든 길에 버리면 그것이 물속에 들어가 수돗물 속에 들어가 플라스틱 가루가 된다. 담뱃갑 버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사람들에게 플라스틱을 많이 먹게 만든다. 1년에 담뱃갑이 얼마나 많은가. 계속 길바닥에 버린다. 담배 피는 것도 나쁜 짓인데, 길바닥에 담뱃갑을 버린다. 그것이 길바닥에서 비올 때 개천으로 내려가고 강으로 내려가서 전부 플라스틱이 된다. 꽁초 뒤에 필터는 플라스틱으로 쿠션이 있게 만든 것이다. 담배가 원형을 유지해야 하므로 겉에 쿠션이 있는 플라스틱을 연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것이 가루가 되어 버린다. 담배 피는 것도 사람들한테 플라스틱을 먹이는 것이다. 생수 통에 있는 조그마한 물병 안에 미세 플라스틱이 몇 개씩 들어 있는가? 40개 들어 있다고 한다. 그만큼씩 가루가 들어 있다. 생수를 마시지만 플라스틱 가루를 먹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것을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 것을 파스칼은 다 알고 있었다. 옛날에 그런 것을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었다. 지금도 그런 환경 논자들이 있다. 우리는 매일 죽어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매일 봉으로 가고 있는 것이다.

  4. 사회 문제와 영적 변화의 필요성
    두 남매를 키우던 엄마가 갑자기 사기죄로 구속되었다고 생각해 보라. 일곱 살, 다섯 살 딸이 오빠에게 “엄마가 왜 이렇게 며칠씩 집에 안 와? 어디 간 거야?”라고 묻고, 오빠는 “나도 몰라”라고 한다. 누가 와서 도와주는가? 몇 년간 엄마를 못 본다. 몇 년간 엄마가 없으니 일곱 살짜리 아이가 맨날 오빠에게 엄마 안 오냐고, 엄마 어디 갔냐고 묻는다. 아무도 어디 가는지 모른다. 이런 가정이 지금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다. 가장이 구속되고, 엄마가 구속되고, 엄마가 바람나서 가버린다.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에게 “엄마 어디 갔냐? 안 오냐?” 하니 “어, 누구 엄마 뭐 어디 일하러 갔다고.” 그 몇 년 동안 왜 엄마가 안 오는가? 꼬마들이 계속 따진다. 아버지는 거짓말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가정이 많은데 애 안 낳아서 문제고, 헤어져서 문제이다. 이런 집안이 어마어마하게 많다. 이런 사회를 계속 지속하면 이 사회는 혼란해진다. 영적으로 이것을 좀 바꿔 줘야 한다.

The Messiah’s Advent Necessitates the Messenger

  1. The Divine Providence and Human Destiny
    Huh kyung young states that those gathered have ascended in spiritual level, not merely physically, but have also arrived at the world’s most auspicious place, ensuring their physical well-being. He asserts that their presence at Heaven House is not due to special invitation but a culmination of their actions over millennia, aligning with divine providence. He notes that individuals with negative dispositions, even if invited, would not come to the Heaven House as their spiritual cycles would not align. Conversely, some who initially came may not have remained.

  2. Pascal’s Philosophy: Extremes Within Humanity
    Huh kyung young references Blaise Pascal’s work, “Pensées,” highlighting Pascal’s assertion that angelic individuals possess demonic qualities, and geniuses harbor foolish aspects. He illustrates this by suggesting that those who choose Heaven House over conventional religious institutions might appear foolish to others. He explains that a genius is not someone who always follows conventional paths but one who might, for instance, aid a beggar, an act that, while seemingly foolish, is inherently good and will bring positive returns. This aligns with the principle that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leading individuals to the Heaven House of their own volition.

  3. The Role of Messengers and the Messiah’s Paradox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those who transmit the words of the Messiah are “messengers,” distinct from the Messiah himself. He explains that the Messiah, like a genius, must endure being called a “madman,” a concept also articulated by Pascal. He elaborates that even the purest individuals, akin to angels, might be perceived as demonic, and the kindest person harbors a hidden “devil” that can emerge if provoked. Pascal’s “Pensées” suggests that all humans contain these extreme dualities, like a safe from which one can draw either good or ill. one should never disrespect anyone, regardless of their apparent kindness or poverty, as this could unleash a violent reaction, akin to the French peasants overthrowing the monarchy. He concludes that Pascal’s “Pensées” contains profound insights into human nature.

  4. The Human Condition: A Vault of Extremes
    human beings possess extreme, relative qualities. He advises that one should utilize the positive aspects to foster harmonious relationships. He likens a person to a vault, capable of yielding either a venomous snake or a treasure. He stresses that one should strive to bring forth the “money” (good) rather than the “snake” (harm) from this vault. He cautions against blaming others, stating that every individual can be both a supportive ally and a destructive force. The key lies in choosing to extract the “sword” (good) rather than the “snake” from the vault of human interaction. Pascal’s central argument, according to Huh kyung young, is that every person contains both a snake and an angel, and the goal is to extract the angel.

  5. Pascal’s “Pensées” and Its Misinterpretation
    Huh kyung young notes that many people only read the first five pages of Pascal’s “Pensées” because it primarily advocates for living a virtuous life, which they find uninteresting. He describes the book as profound but lacking in entertainment value, focusing on the idea that good and evil coexist within individuals, and one should always extract the good.

  6. Copernicus, Galileo, and the Unrecognized Truth
    Huh kyung young draws a parallel between his own situation and the historical figures of Nicolaus Copernicus and Galileo Galilei. He explains that Copernicus proposed the heliocentric theory (지동설), but it was only a century later that Galileo provided the scientific proof, validating Copernicus’s claims. During Copernicus’s time, the Roman Catholic Church upheld the geocentric theory (천동설), leading to Copernicus’s persecution. A century after Copernicus’s death, Galileo’s evidence exonerated him, leading the Roman Catholic Church to belatedly acknowledge its error and erect a monument in his honor. Huh kyung young states that he, like Copernicus, presents profound truths about Heaven and angels, but lacks a “Galileo” to scientifically validate his claims in the present day. his followers, as messengers, must serve as his “Galileo” by actively spreading his message and demonstrating its truth, rather than passively waiting for external validation.

  7. The Messenger’s Duty and Societal Transformation
    Huh kyung young urges his followers, as messengers, to ensure that the good within humanity, as described by Pascal, prevails over evil. He reassures them that, unlike the disciples of Jesus who faced martyrdom, they will not suffer such fates. He criticizes complacency, stating that a strong, active movement is necessary to eliminate “satans” and “antis” from Heaven House. He emphasizes the necessity of messengers for the Messiah’s advent, noting that he has far more followers than Jesus did, numbering around a million. He clarifies that his discourse is spiritual, not political, and that his numerous spiritual messengers are crucial for societal transformation.

  8. Pascal’s Scientific Contributions: The Jack and Calculator
    Huh kyung young mistakenly attributes the invention of the hydraulic jack and the mechanical calculator to Copernicus, later correcting himself to Pascal. He marvels at Pascal’s genius in creating a small jack that can lift a heavy car, a task that would otherwise require many people and much effort. He also describes Pascal’s invention of a mechanical calculator for his father, who suffered from dementia and struggled with arithmetic. This device, a precursor to modern computers, could perform addition, subtraction, multiplication, and division by simply turning a dial. Huh kyung young highlights Pascal’s profound mathematical principles and his significant contributions to science,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his “정론” (correct theory). He then corrects his earlier statement, clarifying that Pascal was the inventor of the calculator and the pioneer of the computer, and that Pascal’s “Pensées” discusses the validation of such correct theories.

  9. The Messiah’s Burden and the Call to Action
    the Messiah is destined to be called a “madman,” a fate he currently experiences. He encourages his followers to consider their encounter with him as their greatest blessing. He then shifts to a discussion of Genesis 1:1 and 1:16, emphasizing the divine command to “be fruitful and multiply.” He laments that society’s failure to adhere to this principle leads to chaos, citing the closure of elementary schools. He urges his followers to take the command to “be fruitful and multiply” seriously by expanding their membership to millions, fulfilling their mission as believers.

  10. The Significance of Gyeongchip (경칩) and Environmental Warnings
    Huh kyung young addresses a question about Gyeongchip (경칩), the awakening of insects. He explains that Gyeongchip signifies the arrival of spring, when creatures like frogs and snakes emerge from hibernation, instinctively knowing the season without external cues. He warns that while nature operates with precision, human generations are increasingly disconnected from it. He predicts that future generations will face severe hardships due to climate change, with extreme weather conditions leading to widespread suffering and disease. this is the “era of judgment,” where future generations will live in a “living hell,” experiencing sudden floods and other disasters.

  11.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Its Consequences
    Huh kyung young cites the alarming statistic that 1,600 lakes in Mongolia have turned into deserts over the past decade due to sand encroachment. He warns that this desertification will lead to increased yellow dust (황사) in Korea. He explains that yellow dust, composed of fine rock particles similar to glass shards, can cause lung cancer when inhaled, likening the particles to sharp blades that damage the lungs. He urges people to wear masks to protect themselves.

  12. The Peril of Plastic Pollution
    Huh kyung young then discusses the pervasive issue of plastic pollution. He points out that discarded cigarette butts, made of plastic, break down into microplastics that enter waterways and eventually the human body. He mentions that studies have found significant amounts of plastic in the stomachs of whales and that humans consume microplastics daily through tap water and even bottled water, with a single bottle containing up to 40 microplastic particles. people are unknowingly consuming plastic, a fact that Pascal, with his foresight, would have understood. He concludes that while humans are slowly perishing due to environmental degradation, his followers are moving towards a blessed path.

  13. Societal Breakdown and the Need for Spiritual Intervention
    Huh kyung young highlights the increasing number of broken families, citing examples of mothers being incarcerated for fraud, leaving young children confused and without parental care. He describes situations where parents abandon their families or are imprisoned, forcing the remaining parent to lie to their children about the absent parent’s whereabouts. such societal chaos, marked by declining birth rates and family disintegration, necessitates his spiritual intervention to bring about change. He concludes by congratulating his audience for attending his birthday celebration, reiterating their role as messengers, akin to postmen who deliver important messages, not empty-handed

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오늘 온 사람들 레벨 오름 올라가라. 레벨만 올라가는 게 아니라 세계 최고 명당이 왔으니까 몸도 좋아지겠죠. 네, 몸도 이제 좀 있다 다 고쳐 줄 거예요.

네. 그러면 뭐가 남았노? 여기 인터뷰를 잠깐 짧막하게 해야지. 세계 최고 명당에 온 여러분들은 정말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누가 특별히 지목을 해서 온 거 아니죠?

본인들이 수천 년을 살면서 수십만 년, 수십억 년을 살면서 한 행동이 하늘궁에 맞아 떨어져서 온 거야. 나쁜 사람은 하는 공에 누가 소개를 해도 안 와 버려. 왜 자기하고 이 사이클이 안 맞거든. 또 왔다가 안 된 사람이 있죠?

그런 사람도 있어요. 이 세상에는 이 파스칼, 파스칼이 쓴 책이 “방세”라 있잖아. 그 방에서 파스칼은 뭐라 그래? 천사 같은 사람이 악마 같은 걸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래, 꼭 극단적인 걸 가지고 있는 거야.

천재가 꼭 바보 같은 걸 가지고 있대. 그렇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우리가 이 백군 가는 사람은 누가 보면 바보 같아 보여. 왜 교회도 많고 절도 많은데 그 안 가고 왜 하늘에 가냐 이럴 수 있지.

네. 그렇잖아. 천재는 바보 같은 데가 있어야. 그렇잖아.

뭐 천재가 반질반질한 데만 간다고. 왜 천재가 아니야. 엉뚱한 거지를 하나 도와줬다. 그 천재, 그 어떤 부자가 어떤 거지를 하나 도와줬다.

그러면 이게 그게 나쁜 일일까? 좋은 일이지. 그 사람이 바보가 아니야. 좋은 일이 또 오겠지.

예. 그렇기 때문에 꼭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여러분이 스스로까지 오게 된 거야. 또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은 뭐 하는 이름이 뭐예요? 도 God-man의 말을 전하는 God-man.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여러분들은 메신저.

메신, 메시아와 메신저는 다르죠. 메신저는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메시아는 광인의 소리를 또 해야 돼. 그거는 파스칼이 한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천재는 바보 같다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고, 응, 아주 깨끗한 사람은 뭘 든다고. 천사 같은 사람은 악마 같은 사람이라 소리를 들을 수도 있어. 그럴 수 있지.

꼭 그렇게 극단적인 거. 아무리 착한 사람도 그 안에 악마가 있어. 잘못 걸고 건드려 봐. 착한 남편 한번 건드려 봐.

악마. 그래 안 그래. 스카는 그 사람 세라는 그 소설에서 모든 인간들이 이 극단적인 게 그 안에 들어 있어. 근데 그게 금고와 같아 가지고 내가 그 남편이라는 고에서 을 도 있고 주먹이 나오게 할 수도 있어.

아, 그래 그래.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파스칼은지가 사람이라는 저 사람한테서 온갖 걸 끄집어낼 수가 있다는 거예. 그지가 그 사람한테 막 욕이나 해 봐.

거기서 주목이 나올 수도 있지. 그래 안 그래. 그렇잖아. 그러니까 이런 아무리 착한 사람에 대해서 무시하면 안 되고, 아무리 가난한 자라고 해서 무시하면 주먹이 나올 수가 있고.

그게 프랑스의 왕을 무너뜨리는 거야. 그 밑에 농민들이 프랑스 왕을 단대 목을 다니잖아.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이 천사 같은 농민들이 갑자기 악마로 바뀌어 가지고 훈냥 왕을 목을 친단 말이야.

그러니까 파스칼이 하는 말이 방세라게 굉장히 그게 효과적인 말이 많이 들어 있지. 그와 같이 인생은 우리가 하늘궁에 이렇게 와 있지만 누가 보면 바보 같은 거야.

그렇게 볼 수도 있어. 이렇게 인간은 극단적으로 상대적인 걸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우리가 좋은 걸 써야 남편한테 사랑받고 요감 먹고 아내한테도 요감 먹고 할 수 있는 거야. 그지.

네. 괜히 사람이라는 건 하나의 광고야. 공고에. 내가 뭘 잘못해 버리면, 공부에서 독사가 나올 수도 있어.

그 공부는 독사도 들어 있고, 돈도 들어 있어. 돈만 나오게 해야지, 남편 괜히 어 가지고 주먹이 나오게 하거나 남편 술을 먹게 하면 그 독사가 만들어져. 그렇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사람을 만나도 거기서 독사가 근거해서 나오냐? 거기서 선물이 나오게 할 수도 있어.

맞아, 맞습니다. 근데 이걸 전부 공부 타서 하면 되나? 남 탓을 하면 안 되는 거야. 남은 모든 사람은 나를 도와줄 수 있는 금고도 되고, 나를 죽일 수 있는 금고도 되는 거야. 그고 금고 비밀 번호에서 탁 열면은 거기서 검을 꺼내야지, 왜 독사를 꺼내.

그렇잖아. 그러니까 방세는 모든 사람은 독사와 천사를 몸속에 가지고 있다는 거야. 그럼 우리는 천사를 뽑아서 자이 말이야. 그게 빵의 주장이야.

굉장히 중요한 말이죠. 그래서 이 빵가 쓴 아저 파스칼이 쓴 세라는 이 책은 귀 사람들이 앞에 다섯 페이지만 읽으면 그만둬버려. 너무 착하게 살자 소리 뿐이니까 끝까지는 사람이 없어. 책도 되게 고워.

음, 재미도 없어요. 맨 그런 이야기야. 그냥 그런 이야기만 쓰여 있어.

어, 선하면서 사람은 악을 가지고 있고, 악하면 또 선을 가지고 있으니까 선을 뽑아내면 돼. 뽑아. 그까 우리는 코페르니쿠스의에 코리 코리 코스가 누구요? 동 시동선 주장한 사람이죠.

네. 코페르니쿠스가 죽고 나서 100년 있다가 누가 나타나? 갈릴레이. 갈릴레이.

누가 나? 갈릴레이가. 갈릴레이가 코페르니쿠스가 죽고 나서 100년 만에 갈릴레이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코페르니쿠스의 천동설 지동설 그거 맞다 또 이렇게 주장. 그러니까 코페르니쿠스는 뭘 했어요? 코페르니쿠스는 뭐를 했을까? 지동설을 주장했 아아.

네. 그런데 갈릴레이는 100년 후에 나타나 가지고 100년 전에 코페르니쿠스가 이야기한 그걸 정하는 거야. 코페르니쿠스는 주장하고 갈릴레이는 그걸 정하는 거야. 사람들한테 왜 100년이 지났으니까 과학이 발달됐잖아.

그 과학을 가지고 정명을 해주. 무슨지 그런데 코페르니쿠스의, 코페르니쿠스의, 그 코페르니쿠스, 참 이도 거지 같아. 코페르니쿠스의 그 정한 론이 실제는 그 사람이 지구가 돌지, 태양이 도는 게 아니다. 이 하늘이 도는 게 아니다 이 말은 맞는 거지.

근데 그걸가 정해주는 사람이 그 당시에 없었어. 로마 교황이 동서를 주장하고 있는데 그 말 하는 바람에 그냥 당한 거야. 아무도 증명하는데 100년 후에 그 사람 죽고 나서 갈릴레이가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의 누명을 벗겨줘. 그러니까 로마 교황청에서 뒤늦게 알게 돼.

야 이게 우리가 잘못 살았구나. 이래가지고 가가지고 에다가 비석을 세워 주잖아. 가톨릭에서 우리가 못했어. 정말 친구가 도는 게 맞아.

근데 우리는 왜 그때 천서를 했는지 모르겠어. 미안하요. 이가 로마 교황 이름으로 사비이 채워졌어. 그 누가 증명해 줬어? 갈릴레이.

갈릴레이가 증명해주는 데 된 거야. 근데 코페르니쿠스의 정론은 모든 것이 옳다고 주장하면 그 미친놈이 되는 거야. 지금 내가 백 이야기하고 천국 이야기하고 내가서 축복 주고 대천사 주고 천사 주고 하니까 그 그 사람들이 증명해 주나 안 해줘요. 그런데 갈릴레이, 아 갈릴레이, 코페르니쿠스 처 돼 있는 거야.

내가 맞습니다. 어 그래 안 그래. 백이 저기 있다. 천국이 있다.

내가 여기서 저 천사 주는 사람하고 대천사 사람이 달라. 내가 축복 주면 여러분 사람을 살려. 이런 걸 정해 줄 만한 인물이 갈릴레이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아.

맞아, 맞습니다. 그게 코페르니쿠스가 100년 후에 나타나 가지고 “저 사람 말 맞다” 이래가지고 그게 바른 말이 돼 버린 거고, 그 전까지는 천주교 말이 맞는 걸로 돼 있었어. 근데 나는 100년 후에 누가 나타나서 내가 증언해 주나? 안 되는 거잖아.

내가 과용으로 보여주고 이걸 우리가 증명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메신저, 아, 분이 God-man이 왔다. 이거를 여러분들이 증명해 주는 길밖에 없잖아.

갈릴레이 같은 사람 나오길 기다리고 있나? 아니야. 그렇잖아. 그지.

그러니까 파스칼의 말대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그 악한 것이 나오지 않고 선한 것이 나오게 여러분이 해야 메신저들이 맞습니다. 그렇다고 예수 때처럼 여러분 목이 댕강댕강 달아나는 게 아니야.

예수 때는 제자들이 전부 전하고 죽었어. 목이 잘려 가지 그랬잖아. 근데 여러분이 지금 그렇게 목이 안 잘리는데도 나 놓고 기자 보고 세상에 많이 있으면 되나? 안 됩니다.

강력하게 나가야 하늘궁에 이런 사탄들이, 뭐 안티들 이런 게 없어지는 거야. 말해 가죠.

네. 메시아를, 메시아가 올 때는 메신저가 있어야 되나, 안 있어야 되나? 있어야 됩니다. 그 나는 예수 때보다 메신저가 많아, 안 많아? 많습니다. 엄청 많지.

지금 뭐 한 100만 명은 내 신자가 있어. 내 때 뭐 어디 나가보면 알잖아. 그 나는 지금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야.

정치 이야기가 아니란 말이야. 영적인 내 메신저가 지금 한 숫자가 되게 많아.

그래서 하늘궁을 여러분들이 파스칼 말한 대로 정말로 코페르니쿠스의 정론, 코페르니쿠스의 정론은 수학에도 적용돼. 수학에서 뭐가 코페르니쿠스 정론이 적용되는 이런 집체, 집체만한 자동차를 요만한 요, 요, 요, 요. 카메라만 요만한 잡기가 들어 올렸음.

자동차 빵꾸 나면 밑에 잡기 요하는 거 가져와서 탁 대고 펌프질 하면 올라. 차가 올라가네. 그럼 이게 무슨 힘이 있니? 그걸 찾기를 만든 사람이 코페르니쿠스. 참 신기하.

그리 우리 전자 상기 코 부수가 만들었어. 그 사람이 이거 만든 거야. 머리가 천재야. 코페르니쿠스가 그래.

요만한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지렛대를 들어올려. 밑에만 받치면 들려. 뭐든지 아무리 무겁든지 갖다가 바치고 제끼면 이게 올라가나 안 올라가나? 올라간다. 다 자동차가 들려요.

기하에 이 작기에 그렇잖아. 근데 그 사람이 들려면 몇십 명이 와야 돼. 그것도 오래 못 들고 있는데 이놈 잡기는 몇 시간 들고 있네. 전자 계산기 만들고 잡기 만들고.

전자 계산기는 자기 아버지를 위해서 만들어 주는 거야. 아버지가 치매가 있어 숫자 계산 못 하니까 그 당시에 수동 전자 계산기 만들어 돌리면 계산이 되는 거. 숫자 넣어 가지고 돌리면 계산이 곱해져 다 나와. 더해지고, 빼지고, 나눠지고.

그걸 코페르니쿠스가 그때 만들었어. 지금부터 몇백 년 전에. 대단하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이 코페르니쿠스의 수학 원리가 나오잖아.

코페르니쿠스 수학에 많은 원리를 만들어냈어. 그러니까 코페르니쿠스의 그 정론은 굉장히 유명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자기 힘을 얼마 안 들이고도 차를 들 수가 있어. 그 누가 만들었어? 코페르니쿠스가 맞는 거지.

계산 복잡한 거 그냥 기계를 돌리기만 하면 계산이 돼서 나와. 곱하기 나누기만 하면 나와요, 답이. 그 지금 아버지가 계산을 못하니까 그걸 코페르니쿠스가 만들어줬어. 기가 막히잖아.

그 기계를 지금 이렇게 여러분이 찾아보면 이해가 안 가. 뭐 동그란 기계인데 그 숫자들이 박혀 있어요. 자기가 원하는 숫자를 넣으면 이거 돌리면 답이 딱 나와요. 그래, 그게 컴퓨터의 시작이었어.

그, 그 몇 사람이 그런 사람이 코페르니쿠스고 파스칼이고 이런 사람들이 머리가 좋죠. 네, 음. 저, 저 파스칼의 원리가 내가 좀 이야기할 때 잘 들게.

파스칼의 원리가 계산기를 만든 사람은 파스칼이야. 파스칼이 계산기를 만들고, 아, 천재 계산기, 컴퓨터의 시초를 만들었어. 내가 코페르니쿠스는 이제 그 예를 드는 거야. 코페르니쿠스의에 정한 논은 고베 쿠스가와 것은 맞다.

알았지? 이 말이고 그것을 증명하는 그 파스칼리 선, 그 방세가 그런 것을 논하고 있는 거야. 내가 이야기하다 보니까 파스칼을 갖다가 코페르니쿠스라고 하면 안 돼. 파스칼이 그런 거를 증언하고 있는 거야.

네. 그러니까 파스칼이 머리가 천재야, 천재. 그래서 메시아는 광인의 소리를 듣게 돼 있고, 네. 미쳤다 소리를 듣게 돼 있고, 네.

내가 지금 그런 소리를 듣잖아. 네. 네,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God-man을 만난 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 신들만 맨날 보면 되겠나? 신자들이 새끼를 하야 창세기 1장 1절. 네, 음. 창세기 1장 16절. 다 천지를 만들어 이유는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해는 거야.

알았지?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존재하는 이유가 안 하니까 사회가 혼란해져. 초등학교 지금 문 닫, 닫고 뭐 이렇 돼 가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걸 예사로 듣지 말고. 여러분들 회원을 늘려서 백만 가는 사람, 천만 명을 채워야 돼.

네. 신자의 사명을 다해야 됩니다. 네. 네, 반갑습니다. 내가 오늘 이야기는 파스칼 이야기로 끝내야 되겠네.

네, 감사합니다. 궁금한 거 있나? the God-man, 오늘 경칩인데 혹시 오늘 경칩이에요? 경칩은 뭐 하는 날이에요? 오늘이 경칩이구나. 세 시간이 잘 간다. 이제 봄이 다 왔네.

네. 경이라는 거는 말이야, 우리 조상들이 이렇게 만들어 놨잖아. 이 벌레, 그, 이 나온다는 소리.

개구리, 개구리 경칩. 그럼 개구리가 이렇게 나온다는 거야. 경칩에. 음.

그러니까 봄이 다 온 거지. 그러니까 뱀과 개구리는 땅 속에 숨어 있어도 봄을 알아. 뭐 꽃이 핀 거 이런 거 안 봐도 온 동네가 없어도 돼.

봄을 알고 때가 되면 나와. 누가 가서 신호 시게 가지고 “야, 시간 돼서 나와” 이렇게 해 준 사람 있나? 없습니다. 그런데 봄이 되면 싹이 나서 올라오는 거는 그거는 기온 때문에 그다 치는데, 뱀과 개구리는 어떻게 봄을 알까? 기가 막히게 알지.

어. 개들이 막 지금 가고 막 포 잡을 때 뛰어다녀. 어제요, 하는 봉간 호소에 가니까 개구리가 바글바글. 우리 봉도 나와 돌아다녀.

내가 밤에 올라가 봤더니 봉도 나와 있고 개구리가 수십만이. 그래서 오늘 경칩이죠? 개구리가 먼저 나온 거야. 경칩은 이 자연이, 이 자연이 돌아가는 것이 한 치도 오차 없이 돌아가는데, 우리의 이 세대들은 이런 걸 못 볼 수가 있어. 이 계절이 진창이 될 때 우리 이자들은 살아갈 수가 있어.

아주, 아주 살아가는 게 고단하고 힘들 거야. 어. 여러분들 세대까지는 이 기온이 지금 정상으로 돌아가는데, 점점 기온이 이상하게 변해가는 거야.

더운 지방은 더 더워지고, 추운 지방은 더 추워지고. 기온이 막 뒤죽박죽 돼 가지고 “아이고, 못 살겠다” 이런 사람이 많이 나오고 질병이 많이 나오는 시대가 지금 준비돼 있어. 그게 심판 시대야.

그 여러분의 손자는 지옥에서 살게 돼. 생 지옥에. 그냥 갑자기 막 소나기가 와 가지고 운전하고 가다가. 그냥 물에 떠 내려가고 막 이런 시대가 준비되어 있어.

그래서 지금 몽골에 1600개의 호수가 전부 사막으로 바뀌었어. 10년 전만 해도 호수가 1600개였는데, 지금 전부 모래같이 됐어. 그 모래가 어디서 날아왔냐? 저 사막에서 날아와 가지고 덮어 버리니까 모든 호수가, 호수 가운데 가서 옛날 호수를 지도로 가지고 찾고 앉아 있어. 찾아보니까 거기가 옛날에 호수 가운데, 거기가 망이야.

모래가 날아와 가지고 호수를 덮어 버렸어. 지금 이렇게 몽골에서 10년간 없어지는 호수가 1600개. 여러분은 몽골이 사막이 됐는데 우리는 말짱하겠나? 계속 황사가 날아와. 이 모래바람이 몽골은 직접 모래로 날아와.

그냥 그래 덮어버린 거야. 왜 나무를 많이 패니까 중국 그렇잖아. 네, 그 옆에 있는 나라가 그냥 사막이 돼. 거기 이제 황사 우리한테 날아와.

황사가 왜 나쁘냐? 황사 이 돌가루 말이야. 가루는 말이지, 유리 가루랑 비슷해. 폐에 들어가면 성냥하고 비슷해 가지고 폐암이 걸리는 거야.

그래서 마스크 하라고 막 그러는 거야. 이게 돌가루 자세히 보면은 쫄깃쫄깃한 유리 바늘같이, 유리 토막 같이 생겼어. 그러니까 유리 가루야. 돌 모래 가루 하면 모래가 유리 만들었었지.

모래 가루 내 보면 그게 유리 가루야. 그게 폐로 들어가면 그 좀비 좀비 난 것들이 폐에 해를 입히면 칼날 같아요. 그게 허파에 꽂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자꾸 미세먼지 이런 거 마시지 말아. 자꾸 그러잖아. 그 칼날 같은 게 모래 알았지? 여러분이 길거리에 담배꽁초 버리지.

그럼 담배꽁초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거야. 플라스틱. 그럼 담배꽁초 전체가 플라스틱 가루가 돼 버려. 그게 하수로 들어가 가지고 물로 들어가서 강에 들어가서 우리가 1년에 플라스틱을 한 사람이 몇 개씩 먹고 있어.

우리가 수돗물을 마시는데, 그게 플라스틱 가루야. 플라스틱이 지면에서 녹아가 있어. 고래 배를 갈리니까 먹은 거, 그동안 먹은 거 절반이 플라스틱이래. 그 얼마나 우리가 플라스틱을 많이 먹나.

근데 우리가 먹는 거는 고래처럼 큰 거 안 먹어. 우리는 미세한 플라스틱을 매일 먹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쓰레기 버리는 것도 조심해. 재생 플라스틱이든, 담뱃갑이든 길에 탁 버리면 그게 물 속에 들어서 우리한테 수돗물 속에 들어가서 뭐가 된다고? 플라스틱 가루야.

그 담뱃갑 버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사람들 플라스틱을 많이 먹게 만들어. 그럼 1년에 담뱃갑이 얼마나 많은지 알아? 그게 계속 길바닥에다 집어넣어요. 사람들이 담배 피는 것도 나쁜 짓인데, 뭐 그 길바닥에 담뱃갑을 택, 택 이렇게 버려. 그럼 그게 길바닥에서 물 비올 때 개천 내려가지, 강 내려가지.

그게 전부 플라스틱 맞는 거야. 뒤에 꽁초 뒤에 보면 필터, 그게 플라스틱이 쿠션이 있게 맞는 거예요. 쿠션이 좀 있게. 담배가 원형을 유지해야 되니까.

겉에 쿠션이 있는 플라스틱이 연하게 만들 플라스틱이 실체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게 가루가 다 버려. 그냥. 그러니까 우리가 담배 피는 것도 있어.

사람들한테 플라스틱 먹이 하고 있는 거야. 플라스틱, 저 생수 통에 있는 조그마한 물병이 있지? 그 안에 플라스틱이, 플라스틱 미세 플라스틱이 몇 개씩 들어 있어? 40개 들어 있다는 거야. 그만큼씩 가루가 들어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생수를 마시지만 플라스틱 가루를 먹고 있는 거야. 우리가 이걸 알게 모르게 하고 있는 걸 파스칼은 다 알고 있어.

알았지? 그 옛날에 그런 걸 알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다 이 말이야. 지금도 그런 환경 논자들이 있지. 그까 우리는 매일 죽어 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매일 봉으로 가고 있는 거야. 네, 알지. 그래, 두 남매를 키우던 엄마가 갑자기 구속돼 버렸어.

사기죄, 한번 생각해 봐. 그럼 두 딸내미가 일곱 살, 다섯 살 딸이 오빠한테 “엄마가 왜 이렇게 며칠씩 집에 안 와? 어디 간 거야?” 오빠는 “나서 몰라” 이러고 앉아있어. 그럼 누가 와서 도와주나? 그다음부터 몇 년간 저금 말을 못 봐, 거해 봐. 그 몇 년간 엄마가 없으니까 그 일곱 살짜리 애가 맨날지 오빠 보고 왜 엄마 안 오냐고, 엄마 어디 갔냐고, 아무도 어디 가는지 몰라.

이런 가정이 지금 엄청 많이 늘어나고 있어. 가장이 구속되고, 막 엄마가 구속되고, 절제 엄마가 막 바람나서 가버리고. 그리고 막 어느 날 갑자기 아버지한테 “엄마 어디 갔냐? 안 오냐?” 하니까 “어, 누구 엄마 뭐 어디 일하러 갔다고.” 그 몇 년 동안 왜 엄마가 안 와? 계속 꼬마들 제 테 따지는 거야. 그래서 아버지가 그 뭐라고 이야기했어? 그짓만 할 수밖에.

이렇게 결, 가정이 많은데 애 안 나서 문제고, 헤어져서 문제고. 이런 집안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이런 사회를 계속 지속하면 이 사회는 혼일나요. 네, 음.

점점 내가 나타나서 영적으로 이걸 좀 바꿔 줘야 돼. 여러분들은 오늘 내 이 생일 파티에 온 거를 축하합니다. 분은 참 못하신 분.

5분 올려주세요. 오늘 인이 오늘 떡 올리고 케 올린 사람 레벨 5 무 올라가다. 무 치고 오늘 여러 가지 가지고 사람들 레벨 5 무 올라가라. 늘 새로운 사람을 데려온 사람 레벨 5 무 올라가라.

부 아는 사람 거 같은데 사람 데로 와야 돼. 여러분들이 몇 신지야? 우체부가 그냥 오는 거 봤어? 그래, 안 그래?

우체부 몇 신재아? 뭘 가지고 와? 뭘 들고 오잖아. 근데 맨몸으로 오냐 이 말이야. 네, 그래요.

메시아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는 무엇인가요?

(메신저, 메시아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을 메신저라고 합니다.)

파스칼이 쓴 책의 이름은 무엇이며, 이 책에서 파스칼은 인간의 어떤 특성을 언급했나요?
(파스칼이 쓴 책은 “팡세”이며, 이 책에서 파스칼은 천사 같은 사람이 악마 같은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극단적인 인간의 특성을 언급했습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주장한 이론은 무엇이며, 이 이론을 100년 후에 증명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코페르니쿠스는 지동설을 주장했으며, 갈릴레이가 100년 후에 이를 증명했습니다.)

중급
파스칼은 인간이 가진 극단적인 특성(천사 같음과 악마 같음)을 무엇에 비유하여 설명했나요?
(파스칼은 인간이 가진 극단적인 특성을 ‘금고’에 비유하여 설명했습니다. 금고에서 좋은 것을 꺼낼 수도 있고, 독사 같은 나쁜 것을 꺼낼 수도 있다.)

코페르니쿠스가 발명했다고 언급된 두 가지 중요한 기계는 무엇인가요?
(코페르니쿠스는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 ‘잭(jack)’과 ‘전자 계산기’를 발명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오늘날 환경 문제 중 미세 플라스틱과 관련하여 언급된 내용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마시는 수돗물이나 생수병 안에 미세 플라스틱 가루가 들어있어,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플라스틱을 섭취하고 있다는 내용이 언급되었습니다.)

경칩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경칩은 기온 변화로 인해 꽃이 피는 시기를 의미한다.
② 경칩은 뱀과 개구리가 땅속에서 나와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를 의미한다.
③ 경칩은 농작물 파종을 시작하는 날을 의미한다.
④ 경칩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동물들이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시기를 의미한다.
(② 경칩은 뱀과 개구리가 땅속에서 나와 활동을 시작하는 시기를 의미합니다.)

다음 중 황사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으로 언급된 것은 무엇인가요?
① 피부 트러블 유발
② 호흡기 질환 악화
③ 폐암 유발 가능성
④ 시력 저하
(③ 황사의 돌가루가 유리 가루와 비슷하여 폐에 들어가면 폐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심화
메시아와 메신저의 관계를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의 관계에 비유하여 설명한 내용을 서술하시오.
(메시아는 코페르니쿠스처럼 새로운 진리를 주장하지만, 당시에는 미쳤다는 소리를 듣거나 증명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메신저는 갈릴레이처럼 훗날 메시아의 주장을 증명하고 세상에 알리는 역할을 한다고 비유했습니다.)

파스칼의 “팡세”에서 언급된 인간의 극단적인 특성을 바탕으로, 우리가 사회생활에서 타인을 대할 때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나요?
(파스칼의 “팡세”에 따르면 모든 인간은 선과 악의 극단적인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므로, 타인을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하지 않고, 상대방에게서 선한 면이 나오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회가 겪고 있는 문제점 중, 저출산 문제와 관련하여 언급된 내용은 무엇인가요?
(저출산으로 인해 초등학교가 문을 닫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가정이 해체되거나 부모의 부재로 인해 아이들이 고통받는 사례가 많아 사회가 혼란해지고 있다고 언급되었습니다.)

다음 중 기후 변화로 인해 미래 세대가 겪을 수 있는 문제점으로 언급되지 않은 것은 무엇인가요?
① 더운 지방은 더 더워지고 추운 지방은 더 추워지는 기온 이상 현상
②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재해 증가
③ 몽골의 호수가 사막으로 변하는 현상
④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육지 감소
(④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육지 감소는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기온 이상, 갑작스러운 폭우, 몽골 호수의 사막화는 언급되었습니다.)

키워드 빈도

사람: 20
파스칼: 10
코페르니쿠스: 10
메신저: 7
하늘궁: 5
엄마: 5
플라스틱: 5
갈릴레이: 4
호수: 4
사회: 4

오늘의 중심 은유
인간은 금고와 같아서 그 안에 선과 악, 독사와 선물을 모두 담고 있으며, 어떤 것을 꺼낼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은유가 핵심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숫자로 보는 강의
10: 몽골에서 호수가 사막으로 변하는 데 걸린 기간
100: 코페르니쿠스 사망 후 갈릴레이가 나타나 그의 주장을 증명하기까지 걸린 시간
1600: 몽골에서 사막으로 변한 호수의 개수
40: 생수병 하나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의 개수
100만: Huh kyung young의 신자 수
7살: 엄마가 구속된 두 딸 중 언니의 나이
5살: 엄마가 구속된 두 딸 중 동생의 나이
1: 창세기 1장 1절, 1장 16절

대표 문장
“그러니까 파스칼의 말대로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그 악한 것이 나오지 않고 선한 것이 나오게 여러분이 해야 메신저들이 맞습니다”

간결한 요약 및 하이라이트
인간은 선과 악을 동시에 지니며, 선을 선택하고 메신저로서 Huh kyung young의 메시지를 전파해야 합니다.

인간은 천사와 악마, 천재와 바보 같은 극단적인 면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파스칼은 인간이 금고와 같아 선과 악을 모두 꺼낼 수 있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처럼, Huh kyung young의 주장은 미래에 증명될 것입니다.
Huh kyung young의 신자들은 그의 메시지를 증명하고 전파하는 메신저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환경 오염(황사, 플라스틱)과 사회 문제(가정 해체)는 심판 시대를 예고합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조의 목적을 따라 회원을 늘려야 합니다.

성경/종교적 인용
창세기 1장 1절: “신자들이 새끼를 하야 창세기 1장 1절”
창세기 1장 16절: “창세기 1장 16절 다 천지를 만들어 이유는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해는 거야”

역사적 및 시대적 맥락
강의는 파스칼과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와 같은 역사적 인물들의 사상과 과학적 발견을 언급하며, 이들의 주장이 당시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나 후대에 증명된 사례를 통해 현재 Huh kyung young의 메시지도 유사한 맥락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또한, 환경 오염(황사, 플라스틱)과 사회 문제(가정 해체)가 심화되는 현대 사회의 위기 상황을 배경으로 합니다.

언급된 주요 인물 및 사건
파스칼 (Pascal): 프랑스의 수학자, 물리학자, 철학자. 그의 저서 “팡세”에서 천사 같은 사람이 악마 같은 면을 가지고 있다는 극단적인 인간 본성을 논했으며, 계산기를 발명하여 컴퓨터의 시초를 만들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 (Copernicus): 폴란드의 천문학자. 지동설을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갈릴레이 (Galilei): 이탈리아의 천문학자, 물리학자. 코페르니쿠스 사망 100년 후 그의 지동설을 증명했습니다.
예수 (Jesus): 기독교의 중심 인물. 그의 제자들이 메시지를 전하다 죽임을 당한 사례가 언급됩니다.
로마 교황청 (Roman Papacy):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반대했으나, 갈릴레이의 증명 후 그의 주장을 인정하고 비석을 세워주었습니다.
프랑스 왕 (King of France): 농민들에 의해 목이 잘린 사례가 언급됩니다.
경칩 (Gyeongchip): 24절기 중 하나로,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날입니다.

핵심 개념 정의
메신저 (Messenger): 메시아(Huh kyung young)의 말을 전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금고 (Safe/Vault): 인간의 내면을 비유하는 말로, 선과 악, 독사와 선물을 모두 담고 있으며, 어떤 것을 꺼낼지는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음을 의미합니다.
코페르니쿠스의 정론 (Copernicus’s Correct Theory):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처럼, 당시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으나 후대에 증명된 주장을 의미합니다. Huh kyung young의 주장이 이에 해당한다고 비유됩니다.
심판 시대 (Judgment Era): 기온 변화, 질병 증가, 환경 파괴, 사회 혼란 등으로 인해 인간이 고통받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중심 질문 및 답변
질문: 인간은 어떻게 선한 삶을 살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답변: 파스칼의 말처럼 인간 내면의 악한 면 대신 선한 면을 이끌어내고, Huh kyung young의 메신저로서 그의 메시지를 전파하며, 환경 보호와 가정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합니다.

결론 및 전략적/철학적 함의
강의의 최종 메시지는 Huh kyung young을 만난 것을 큰 행복으로 여기고, 그의 메신저로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조의 목적을 다하며 회원을 늘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의 영적 성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혼란과 환경 위기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Huh kyung young의 가르침을 전파하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또한, 파스칼의 철학처럼 인간 내면의 선한 면을 이끌어내어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는 윤리적 함의를 가집니다.

상호 참조
파스칼의 “팡세”: 인간의 극단적인 본성(천사와 악마)과 금고 비유를 통해 인간 내면의 선과 악을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당시에는 미친 소리로 여겨졌으나 후대에 증명된 사례로, Huh kyung young의 주장이 미래에 증명될 것임을 비유하는 데 사용됩니다.
성경 창세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조의 목적을 강조하며, Huh kyung young의 신자들이 회원을 늘려야 하는 사명을 뒷받침합니다.

다국어 번역 전략
자동 번역의 부정확성을 고려할 때, 고품질 번역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워크플로우를 제안합니다.
원문 스크립트 정제: 제공된 한국어 스크립트를 원어민이 검토하여 오탈자, 비문, 구어체 표현 등을 수정하고 표준화합니다.
전문 번역가 활용: Huh kyung young의 강의 내용과 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은 전문 번역가(한국어-영어)를 고용하여 1차 번역을 수행합니다. 특히, 고유명사(예: 하늘궁, Huh kyung young)와 핵심 개념(예: 메신저, 금고, 코페르니쿠스의 정론)은 일관된 용어로 번역하도록 지침을 제공합니다.
원어민 감수: 번역된 영어 스크립트를 영어 원어민이 검토하여 자연스러운 표현, 문법적 정확성, 문화적 적절성을 확인합니다.
Huh kyung young 전문가 검토: Huh kyung young의 사상에 정통한 전문가가 최종 번역본을 검토하여 메시지의 의도와 뉘앙스가 정확하게 전달되었는지 확인합니다.
다국어 확장: 영어 번역본을 기반으로 다른 주요 언어(예: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로 번역을 확장할 때도 유사한 전문 번역 및 감수 과정을 거칩니다.

내용 공백 및 미해결 영역
Huh kyung young의 주장에 대한 구체적인 증명: Huh kyung young은 자신의 주장이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처럼 미래에 증명될 것이라고 말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그의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증거나 논리적 근거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메신저의 구체적인 역할과 행동 지침: 메신저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강력하게 나가야 한다” 는 추상적인 지시 외에 메신저가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상세한 지침은 부족합니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환경 오염과 가정 해체 등 사회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지만, Huh kyung young의 가르침이 이러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은 제시되지 않습니다.

미래 예측 및 예언적 진술
심판 시대의 도래: 기온 변화(더운 지방은 더 더워지고, 추운 지방은 더 추워짐), 질병 증가, 환경 파괴(몽골 호수의 사막화, 황사, 플라스틱 오염) 등으로 인해 인간이 고통받는 심판 시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미래 세대(손자)는 “생 지옥”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사회 혼란의 지속: 가정 해체(부모의 구속, 이혼, 가출)와 같은 사회 문제가 계속되면 사회는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Huh kyung young의 영적 개입: Huh kyung young이 나타나 영적으로 사회를 변화시켜야 합니다.

Executive Insight
이 강의는 인간 본성의 이중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Huh kyung young의 관점을 제시합니다. 파스칼의 철학을 인용하여 인간이 선과 악을 모두 내포하고 있으며, 의식적으로 선을 선택해야 한다. 코페르니쿠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의 주장이 현재는 이해받지 못하더라도 미래에는 증명될 것이라는 믿음을 드러냅니다. 청중에게는 Huh kyung young의 메신저로서 그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환경 오염과 사회 혼란이라는 심판 시대의 징후에 맞서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창조의 목적을 다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는 개인의 영적 각성과 사회적 행동을 통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