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2. 관점의 중요성과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에게 바친 것은
The Importance of perspective and What Jesus Offered God at His Death
‘관점’의 중요성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올바른 관점을 가질 때 얻을 수 있는 이점과 잘못된 관점이 초래할 수 있는 위험.
-
관점의 중요성
-
세상을 보는 눈: ‘관점’은 세상을 보는 눈이며,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사물이나 상황이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
연필 비유: 같은 연필이라도 재료상 업자에게는 플라스틱, 예술가에게는 표현 도구, 어린아이에게는 로켓, 무기업자에게는 무기, 글 쓰는 사람에게는 계약을 좌우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
-
God-man에 대한 관점: God-man을 어떤 관점으로 보느냐에 따라 대통령병에 걸린 사람, 정치인, 선지자, 사기꾼 등으로 다르게 인식될 수 있다.
-
인생의 방향 결정: 관점을 잘못 가지면 인생의 중요한 선택(사다리 비유)에서 잘못된 길을 택할 수 있으며, 이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사다리 비유: 불이 난 건물에서 탈출할 때, 어떤 사다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헬기를 타고 구조될 수도 있고, 위험한 사람들에게 붙잡혀 죽을 수도 있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올바른 사다리를 선택하여 복을 받은 것이다.
-
진정한 God-man 알아보기: 인연이 있는 특별한 사람만이 God-man을 알아볼 수 있으며, 천국에 갈 사람들의 눈에만 신으로 보인다.
-
거지 비유: 겉모습만 보고 거지로 판단하여 내쫓으면 관세음보살이나 재림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는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
에스더 이야기: 하만 장군이 유대인을 죽이려 했으나, 에스더의 지혜로운 관점과 행동으로 인해 오히려 하만이 죽고 유대인이 구원받으며 재산을 얻게 된다.
-
예수의 죽음과 관점
-
예수의 외침: 예수는 십자가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외쳤다.
-
이는 당시 예수에게 성부(하나님)가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현재의 축복: 지금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왔기 때문에,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성령을 받고 축복을 받는다.
-
이 축복으로 사람을 살리는 권능을 얻을 수 있다.
-
레벨 상승: 이름을 부르면 레벨이 상승하며, 하늘궁에 오는 것이 레벨 상승에 큰 도움이 된다.
【 오늘의the God-man 】관점의 중요성과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에게 바친 것은 20240318 (23분 5초)
the God-man께 무한한 감사에 큰 박수를 말씀이 올립니다. the God-man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세계 최고 명당에 온 걸 축하합니다. 토요일 일요일 날 아주 혼났는데 또 금방 월요일이. 나는 뭐 생전 휴가도 안 보내주는가? 평생 휴가 한 번 못 가네.
이렇게 하늘궁에 온 거는 여러분들이 이 집에 아파트에 불이 나서 사다리를 놓고 불이 없는 데로 올라가느라고 올라가 봤더니 이쪽 건물로 올라가 사다리 놓은 사람, 이쪽 건물에 사다리 놓은 사람 각자 사다리를 놓고 막 올라갔어요. 그죠? 밑에 아주 무서운 강도가 있고 불이 나고 막 엉망이 돼서 피하느라고 사다리를 해놓고 도망을 가는데 지붕으로 올라가면 안전할 줄 알고 올라가 봤더니 사다리를 잘 놓은 사람은 위에 헬기가 와 있어. 헬리콥터 타고 가면 되는 거야. 하도 밑에 아비규환이니까. 밑에 경찰차가 올 수가 없어.
근데 사다리를 놓고 여러 개 사다리 있는데 이쪽 사다리로 올라간 사람은 헬기를 탄 거야. 이쪽 사다리 올라가니까 거기에 헬기가 있나? 없는 거야. 거기 누가 있어? 그 밑에 있는 놈들 그 무자비하게 사람 죽이는 그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네. 거기서 그냥 옥상에서 목이 달아나. 근데 저쪽 사다리로 올라간 사람은 헬기 타고 탈출하네.
그때 사다리 잘못 놓은 사람 잘못 올라간 사람 후회할까 안 할까?
여러분 지금까지 종교에 가 있는 사람들은 사다리를 사다리를 위에 죽이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어. 그걸 타고 올라간 거야. 그 사다리 타고 올라가니까 위에 올라가니까 옥상 가니까 꼼짝 못하고 잡혀가지고 위에서 죽는 거야. 건물 옥상에.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을 잘못하면 완전히 죽느냐 영원히 죽느냐 사느냐? 그런 기로의 인간들이 있죠?
그게 여러분들이 평상시에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게 요 사다리로 올라가는 자가 있고 요로 올라가는 자가 있어. 그 자기가 똑똑해서 일로 올라간 게 아니야. 평소에 좋은 일을 많이 하다 보니까 이쪽 사다리로 올라간 거야. 위에는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지 옥상에 누가 있는지 보이나? 급하니까 빨리 밑에서는 아비규환이지. 막 쎄리 칼 가지고 총 가지고 쏴죽이니까 도망을 사다리 보니까 도망간 거 아니야? 이쪽 사다리에 올라가니까 경찰이 헬기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어.
딱 태우고 살려줘 안 살려줘? 좋죠? 여기가 하늘궁이야.
아니 엉뚱한 무슨 사다리 올라간 사람 다시 하늘궁 올 수가 있나? 거기서 그냥 뭐 쓸데없는 신을 부려 쌌다가 죽는 거야. 우리 백궁 가는 헬기가 딱 기다리는 데가 좋죠? 아주 잘 왔습니다. 똑똑해서 여기 왔을까? 아니야 똑똑해서 온 게 아니야. 그죠? 영리해서 왔을까? 걔가 또 영리해. 그래 안 그래? 하늘궁에 온 것은 똑똑해서 온 것도 아니고 영리 돈이 많아서 왔을까? 골프도 하고 부자가 많아요. 그 사람들 여기 안 오고 골프 치고 있어. 그러죠? 그게 바로 헬기가 없는 구조대가 없는 옥상으로 올라간 사람들이야. 지금 골프 치고 그래 쌌죠?
조금 이따 힘 빠져봐. 침대에 누워가지고 의사 간호원이 가지는 주사만 들입다 맞고 있지. 거짓말 아니에요. 골프 치다가 얼마 안 가서 침대에 가서 병원에 가면 그 사람들은 들어 누워 못 일어나. 계속 주사 맞아야 돼. 그러다 그냥 어떤 절벽에 올라가 어떤 사다리 타고 올라가죠? 올라가면 불구덩이. 그리고 여러분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 따뜻한 봄 날씨에 하늘궁에 온 사람 복이 있다. 정말 내가 비유를 해서 그렇지 이게 어마어마한 일이에요.
여러분들은 직접 이 세상에서 우리가 예수로 내가 있을 때는 정말 오순절에 성령 강림하고 나서 그 몇 명만 에너지가 들어갔어. 성령이 드러갔단 말이야. 그리고 그들이 사람도 고치고 베드로가 막 이렇게 했죠? 그러나 지금은 내가 오는 사람마다 줘 안 줘? 축복 주죠? 그러면 전부 예수처럼 광체가 돼라 살아라 죽어라 막 이렇게 하죠?그럼 얼마나 여러분이 대단해져? 이런 시대에 여러분이 천사 대천사를 받지를 않나 천사를 받지를 않나?
세상에 대천사가 확실한 대천사가 눈 감은 장님도 알아. 대천사가 뭘 하는 거.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궁에 온 것을 항상 이거 내 친정집에 왔다 이렇게만 생각하면 안 돼. 뭐 이건 서방집에 왔다 이렇게만 생각하면 안 돼. 친정도 되고 서방도 되고. 신도 되고. 좋아 안 좋아? 됐죠? 그 점을 명심해서 여러분이 앞으로 백궁 갈 때까지 여러분들은 아무 이상 없이 백궁 갈 수 있다는 거.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누구도 뺏지 않는다는 거.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사물은 여기 녹화를 하고 있으니까 우리 젊은 애들 인터넷도 있기 때문에 써서 줘야 돼. 사물은 여러분들이 이걸 잘 봐야 돼. 이게 볼 관 자죠. 이거는 무슨 자야? 점이죠?
觀點
이걸 우리는 관점이라고 그래 관점 관점. 세상을 보는 눈이야. 그래 안 그래? 그 관점에 따라서 이 연필도 다르게 보여 안 보여? 이거 업자들이 재료 산 업자들이 볼 때는 플라스틱이야. 그죠? 근데 글 쓰는 사람이 볼 때는 펜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화학 재료로 볼 때는 이게 플라스틱. 그러니까 이걸 보는 사람마다 관점이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지죠?
어린애가 볼 때는 미사일이야. 로케트같이 생겼어. 뭘 싣고 가는 원자탄같이 생겼어. 무기업자들이 볼 때는 저게 비밀 병기가 아닌가? 요리 생각할 수도 있죠? 보는 관점에 따라서 이건 무서운 거야. 여자들이 위험에 처할 때는 요놈을 탁 빼가지고 요걸로 상대방 덤벼드는 사람을 찌르면 그냥 가버려. 이런 데 팍 찌르면 남자들도 가 안 가? 아주 무시무시한 무기야. 이렇게 가지고 있다 연필이 위험할 때는 뚜껑만 열어 그냥. 아무 데나 폭 들어가는 데만 찔러. 사타구니를 찌르든 눈 위를 눈을 찌르든 귀를 찌르든 들어가는 데만 찌르면 아무리 덩치가 어마어마한 사람도 뒤로 자빠지져. 무기 맞나 안 맞나? 무기죠?
근데 이걸 가지고 글을 한 자 잘못 써서 계약을 잘못하면 집안이 날아가 버려. 집문서가 날아가 버려. 그래 여기 펜촉이 또 무시무시한 거야 요게 또.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이놈의 연필이 천 가지 만 가지로 달라져 버리네. 그러니까 관점을 잘못 보는 자가 있다 이 말이야. 하늘궁을 잘 이해를 해야 돼.
이 세상을 관점을 잘못 보면 아주 먹고 노는 게 최고야. 골프 치는 게. 그죠? 그러나 그것은 오래 못 간다는 거.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거야. 조금 세월이 흘려서 근육에 힘 빠지면 아하 허경영 그 관점. 허경영을 미친 정치인으로 봤는데 이 관점을 이렇게 보니까 그게 아니네 이게 신이네. 또 이렇게 보니까 사기꾼이네. 또 이렇게 보니까 예언자네. 다양한 관점을 볼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관점을 잘 봐야 되나 안 봐야 되나?
진정한 신은 인간의 모습으로 올 때 정확 한 걸 알려주려 하는 거야. 어떻게 보면 대통령 병에 미친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정치인 같고 어떻게 보면 선지자 같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 특별한 사람만 인연 있는 자만 알아보게 한다. 천국 가야 될 사람들 눈에만 신으로 보여. 골프 치러 다니는 사람들이 볼 때는 제법 뭐 뭐 저런 미친 놈이 있나 골프나 치지 뭐 하러 대통령을 나가고 저래 쌌노 이러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관점에 따라서 신인을 잘못 볼 수 있고 여러분은 관점에 따라서 인생을 잘못 볼 수 있지? 이게 볼 관 자야. 알죠? 본다는 거야. 관점 관점을 봐야지. 여러분들은 관점을 잘못 뒤져버리면 아까 사다리를 욜로 올라가면 여기 119가 와 있을 거야. 욜로 올라가면 있을 거야. 착각하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다리를 보는 관점이 사람마다 다른 거야. 나는 요쪽 빌딩이 내가 살아날 수 있겠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손에다 힘을 뱉아가 탁 벌고 그래요.
지금도 그런 사람들이 있지? 침을 뱉아가 요로 가야 돼 요로 가야 돼? 요거 왜 이정표가 없어? 아니 요거 이정표가 없네. 침뱉다 해봐요. 그죠? 관점을 모를 때 그렇게 하는 거야. 그러나 여러분 천사가 있으니까 그럴 필요가 없지. 재미있어 없어? 이 관점을 잘 알아야 내가 사법고시를 보겠다. 내가 행정고시를 보겠다. 나는 엔지니어가 되겠다. 이러면 나는 조종사가 되겠다. 관점 포인트. 이걸 딱 관점을 잘 봐야 그 사람이 헛수고를 안 하는 거야.
이쪽 사다리로 올라갔다가 이쪽 사다리로 갈 수가 있나? 못 가는 거야. 내려가면 죽는 거고. 그러니까 여러 관점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이게 오늘의 여러분의 화두야. 신을 인간 세상에 온 신을 밥 얻어먹고 다닌다고 내가 고등학교 때 거지로 본 사람들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사람을 나를 집에 불러가지고 밥을 한 끼 주고 용돈을 주는 아주머니도 있었어. 그래 안 그래? 누구 자식인지 몰라도 고생할 애가 아닌데 갸우뚱 갸우뚱하는 아줌마도 있어. 분명히 저 사람 저 애는 분명히 크게 될 거야. 이러면서 나한테 돈을 주면서 교회에 가져갈 헌금을 나한테 주는 거야. 밥 주고 헌금 주고. 그래 안 그래?
그러면서 아주머니가 눈물을 저렇게 흘려. 그럼 그 눈물이 나한테 보일까 안 보일까? 보여요. 다 보여. 그 사람이 나를 보는 관점은 다른 거야. 뭔가 좀 이상하다. 저 학생이 이 밥을 얻어먹을 학생이 아닌데. 그래 안 그래? 고생할 애가 아닌 것 같은데 이런 뭐가 있는 거야. 그게 자기를 만들어낸 사람이야. 그 아줌마는 의심스러울 때는 그가 누군지를 모를 때는 도와주라 이거야. 거지한테. 그러면 그 도와준 자가 바로 재림 예수였어. 그러니까 거지가 하나 왔는데 그 거지가 바로 불교에서는 관세음보살이야. 그래 안 그래? 이거 보세요. 아침부터 뭘 밥을 얻으러 다녀 중놈이? 저리 가. 이렇게 거지를 어떤 중을 내쫓았다. 그게 관세음보살이야 그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불교에서도 그런 말이 있잖아?
그러니까 사람을 너무 예사로 보고 대하면 안 돼. 거지로 집에 올 수도 있어. 절에서 40;100일 기도해가지고 이제 100일 기도 끝나는 날이죠. 그래서 법당에서 잔치를 척 하고 있는데 어떤 거지가 와가지고 당신들만 밥 먹소? 나도 밥 좀 주시오 그러거든. 그러니까 주지사님하고 법당에서 이제 뭘 좀 먹으려고 신도들이 앉아서 재밌게 한 상 차려가지고 먹으려고 하는데 그냥. 아 이놈의 몸에서 막 이가 뚝뚝 떨어져. 온몸에서 막 먼지가 나오고 막 지저분하기 이루 말할 수가 벼룩이 튀고 막 이런 몸을 가져와서 밥을 달래. 같이 앉으려고 그래. 그래 안 그래?
그 내쫓았어. 야 저 왜 저리 지저분한 사람이 왔나 주지 스님이 딱 그러니까. 이 사람이 바로 자리에 일어나서 나가. 나가는데 그냥 나가? 어떻게 나갔어? 하늘로 올라가지, 하늘 올랐는데 뭘 타고 가? 푸른 사자. 푸른 사자니까 누구야? 불교로 말하면 관세음보살이야. 관세음보살이 어머 좀 100일 기도를 하도 해 싸서 나를 알아보나 싶어서 왔더니 100일 기도하는 놈도 별 볼 일 없구만. 날 못 알아보는구먼. 아 참 그 그러면서 투덜투덜대면서 올라가는 거야. 근데 보니까 관세음보살이야. 착 푸른 사자를 타고 하늘로 날아가는데 앞에 법당 앞을 한 바퀴 돌아. 기절해 안 해? 그러면서 웃어. 아이고 저렇게 사람을 속이니 얼마나 많은 중생이 피를 보겠느냐 이러고 가버려. 생각해 봐요.
그 주지가 야 저 거지라도 부처님처럼 모셔라 이래야 되는 거야. 야 느그 좋은 옷으로 좀 갈아입혀 드려라. 너 웃도리 벗어. 너 당신 보살 옷 벗어. 좀 옷 입혀드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세상에 그냥 지저분하니까 저리 치워라 이 밥 먹는데 이게 뭐 하냐? 이렇게 하면 되겠나? 그렇게 깔끔 뜬다고 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내 같은 학생도 거지 같아도 밥을 챙겨주고 밥상을 차려주고 얼마나 귀찮겠어? 다 챙겨주고 방에 갔더니 한참 있다가 돈을 가져와. 돈을 어떻게 해가 있는지 알아요? 돈을 뭐 이렇게 지갑에 넣어놓은 돈인 줄 알아? 또르르 말아가지고 이렇게 묶어놓은 돈이야. 십일조 낼 뭐 교회 갔다 낼 돈이래. 이거 가지고 공부하는데 보태 쓰래. 이게 바로 예수님이다 이 소리지 뭐야? 교회에다 내나이 거지한테 거지 학생한테 주나 그 돈이 그 돈이야. 그래 안 그래? 직접 주는 거지. 그 사람 잘 줬지. 내가 누군지 그 사람 모르고 줬지만 진짜배기 내가 그들이 찾는 하나님. 그래서 우리는 관점을 볼 줄 알아야지. 껍데기만 보면 안 돼요.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내야 되겠다. 재밌죠? 그러니까 모데르게 모르디게가 하만이라는 사람이 죽을 때 하만이라는 사람이 모르디게 죽이려고 사형 집행장을 만들었어. 그걸 죽이려고 그 에스더의 집안 인척이죠? 오빠야 그 사람을 죽이려고 유대인이야. 유대인을 죽이려고 딱 하만. 왕의 최고 신임 받는 장군이야. 그 사람이 왕한테 이야기해서 그거를 사형시키기로 돼 있어. 근데 에스더가 왕비였잖아? 자기 유대인은 아니지만 그 왕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당장 하만 저놈을 죽여라. 에스더 말에 그 자기 오빠를 죽이려고 하다가 그 장본인 장군이 왕의 최고 신인 받는 그 장군 하만 장군을 목매달라 왕이 다시 명령을 내. 그래 그 자리에 그 사람이 목 매달아 죽어. 그리고 유대인을 다 구하죠?
그 사람 그 사람 그 에스더의 집안 사람들을 몽땅 죽이려고 계획 세운 거잖아? 그러다 지가 거기 달려서 죽고. 하만 장군의 집을 누구 줬어? 아니 여기 여기 하만 장군의 집을 누구 줬어? 모르데기한테 줘버렸어. 거기 거기 목 매달아 사형시키려고 했던 사람한테 하만 장군의 대처택을 준 거야. 어때요? 아주 역전됐지? 그리고 에스더가 그 임금한테 말을 해가지고 하만 장군은 죽고. 되려 즈그 오빠는 살고 그 오빠는 그 하만 장군의 모든 재산과 집을 인수하는 거야. 그리고 유대인을 다 살려주는 거야. 왕한테 이야기했어.
이런 아주 거꾸로 뒤집히는 재미있는 일이 있죠? 그러니까 나쁜 마음을 먹다가 끝판에 가서 뒤집어지게. 그러니까 에스더가 뭐라 그래? 죽으면 죽으리로다. 그러니까 왕한테 자기가 죽으면 죽을 것이다. 왕이 만약에 자기 말을 안 들어주면 죽겠다. 그렇게 강력하게 해서 자기 오빠나 유대인을 구해내죠? 이렇게 극적인 게 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점을 잘 봐야 돼. 사다리를 잘 타야 돼. 지금 저 먼저 간 자들이 나중 간다고 그러죠? 유대인들이 예수 죽였죠?
예수는 유대인 중에 유다 지파 다윗의 후손이지. 그래도 유대 지파 중에 그래도 좋은 지파는 아니야. 그래도 예수의 유대인들이 그 예수를 다윗의 자손이 지파인데도 유대인들이 죽여. 십자가에. 이방인도 아니야. 그렇게 죽였죠? 그래 내가 다시 왔죠? 다시 올 때 그냥 오나 성부 성자 성령이 왔기 때문에 그때와 달리 여러분들에게 성령이 불붙듯이 붙어 있는 거야. 그게 축복이야. 여러분은 지하철에도 사람 살리고 병원의 의사도 내 말만 들어. 축복받은 자는 사람 살리고 사람 살린 것만 해도 내가 듣기만 해도 많이 살렸죠? 그죠? 여러분은 그런 권능을 나한테 받아간 거야.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
만약에 내가 예수가 성부 성자 성령이 같이 안 왔으면 예수가 그 노놔줄 수 있었나? 못했지. 지금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업그레이드 됐어요. 그래 나는 예수 때 가지고 아버지 나를 왜 죽이시나이까 엘리 엘리 엘리 뭐야? 리는 뭐야? 리가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 그거는 엘리 엘리가 뭐여? 엘은 하나님 리는 나의라는 말이야 이스라엘 나의 하나님. 엘리 엘리 엘 하나님 리 나의. 그런데 거꾸로 우리처럼 영어처럼 거꾸로 돼 있어. 앞에가 나의가 뒤에 붙어. 중국 말하고 똑같아.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렇게 했죠?
그런 모든 그 방법이 여러분들은 예수는 그때 성부가 있나 없나? 없으니까 그 말이 나오는 거야.
그러나 마지막에 가서는 다 이루었다. 그러고 숨이 넘어가. 하나님만 찾다가 가는 게 아니라 내 영혼을 맡기시나이다. 당신에게 그 당신이 여기 지금 와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성부 성자 성령이 오지 않으면 심판을 할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리 아시고.
오늘 여기 온 사람들은 전부 레벨 5무가 올라가라. 허경영 이름 한 번 부를 때 레벨이 얼마 올라가요? 100. 100무가 아닙니다. 두 번 부르면 200. 세번 부르면 300. 이렇게 올라가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10년 불러야 5무가 올라가. 그래 하늘궁 한번 오는 게 낫지. 대단하죠? 여러분 지금 레벨 5무 주니까 그럼 5무가 레벨 5인가 보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무시무시한 거예요.
【오늘의 the God-man】 관점(觀點)의 중요성(重要性)과 예수(豫首)가 죽을 때 하나님에게 바친 것은?
【오늘의 the God-man】20240318
[제(第)43회(回)] 20240318 월요일(月曜日) 23분(分) 5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the God-man께 무한(無限)한 감사(感謝)에 큰 박수(拍手)를 올립니다.)
반갑습니다.
(the God-man의 섭리(攝理)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토요일(土曜日) 일요일(日曜日) 날 아주 혼났는데 또 금방(今方) 월요일(月曜日)이. 나는 뭐 생전(生前) 휴가(休暇)도 안 보내주는가? 평생(平生) 휴가(休暇) 한 번(番) 못 가네.
이렇게 하늘궁(宮)에 온 거는 여러분들이 이 집에 아파트에 불이 나서 사다리를 놓고 불이 없는 데로 올라가느라고 올라가 봤더니 요쪽 건물(建物)로 올라가 사다리 놓은 사람(四覽), 이쪽 건물(建物)에 사다리 놓은 사람(四覽) 각자(各自) 사다리를 놓고 막 올라갔어요. 밑에 아주 무서운 강도(强盜)가 있고 불이 나고 막 엉망이 돼서 피(避)하느라고 사다리를 해놓고 전부(全部) 도망(逃亡)을 가는데 지붕으로 올라가면 안전(安全)할 줄 알고 올라가 봤더니 사다리를 잘 놓은 사람(四覽)은 위에 헬기가 와 있어. 헬리콥터 타고 가면 되는 거야. 하도 밑에 아비규환(阿鼻叫喚)이니까. 밑에 경찰차(警察車)가 올 수가 없어.
근데 사다리를 놓고 여러 개 사다리 있는데 이쪽 사다리로 올라간 사람(四覽)은 헬기를 탄 거야. 이쪽 사다리 올라가니까 거기에 헬기가 있나? 없는 거야. 거기 누가 있어? 그 밑에 있는 놈들 그 무자비(無慈悲)하게 사람(四覽) 죽이는 그 사람(四覽)들이 기다리고 있는 거네. 거기서 그냥 옥상(屋上)에서 목이 달아나. 근데 저쪽 사다리로 올라간 사람(四覽)은 헬기 타고 탈출(脫出)하네.
그때 사다리 잘못 놓은 사람(四覽) 잘못 올라간 사람(四覽) 후회(後悔)할까 안 할까?
여러분 지금(只今)까지 종교(宗敎)에 가 있는 사람(四覽)들은 사다리를 사다리를 위에 죽이려고 기다리는 사람(四覽)들이 있어. 그걸 타고 올라간 거야. 그 사다리 타고 올라가니까 위에 올라가니까 옥상(屋上) 가니까 꼼짝 못하고 잡혀가지고 위에서 죽는 거야. 건물(建物) 옥상(屋上)에서 . 그러니까 우리는 선택(選擇)을 잘못하면 완전(完全)히 죽느냐 영원(永遠)히 죽느냐 사느냐? 그런 기로(岐路)의 인간(人間)들이 있죠?
그게 여러분들이 평상시(平常時)에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게 요 사다리로 올라가는 자(者)가 있고 요로 올라가는 자(者)가 있어. 그 자기(自己)가 똑똑해서 일로 올라간 게 아니야. 평소(平素)에 좋은 일을 많이 하다 보니까 이쪽 사다리로 올라간 거야. 위에는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이지 옥상(屋上)에 누가 있는지 보이나? 급(急)하니까 빨리 밑에서는 아비규환(阿鼻叫喚)이지. 막 쎄리 칼 가지고 총(銃) 가지고 쏴죽이니까 도망(逃亡)을 사다리 보니까 도망(逃亡)간 거 아니야? 이쪽 사다리에 올라가니까 경찰(警察)이 헬기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었어.
딱 태우고 살려줘 안 살려줘? 좋죠? 여기가 하늘궁(宮)이야.
아니 엉뚱한 무슨 사다리 올라간 사람(四覽) 다시 하늘궁(宮) 올 수가 있나? 거기서 그냥 뭐 쓸데없는 신(神)을 부려 쌌다가 죽는 거야. 우리 백궁(白宮) 가는 헬기가 딱 기다리는 데가 좋죠? 아주 잘 왔습니다. 똑똑해서 여기 왔을까? 아니야 똑똑해서 온 게 아니야. 영리(伶俐)해서 왔을까? 개가 더 영리(伶俐)해요. 하늘궁(宮)에 온 것은 똑똑해서 온 것도 아니고 영리(營利) 돈이 많아서 왔을까? 골프도 하고 부자(富者)가 많아요. 그 사람(四覽)들 여기 안 오고 골프 치고 있어. 그러죠? 그게 바로 헬기가 없는 구조대(救助袋)가 없는 옥상(屋上)으로 올라간 사람(四覽)들이야. 지금(只今) 뭐 골프 치고 그래 쌌죠?
조금 이따 힘 빠져봐. 침대(寢臺)에 누워가지고 의사(醫師) 간호원(看護員)이 맞치는 주사(注射)만 들입다 맞고 있지. 거짓말 아니에요. 골프 치다가 얼마 안 가서 침대(寢臺)에 가서 병원(病院)에 가면 그 사람(四覽)들은 들어 누워 못 일어나. 계속(繼續) 주사(注射) 맞아야 돼. 그러다 그냥 어떤 절벽(絶壁)에 올라가 어떤 사다리 타고 올라가죠? 올라가면 불구덩이. 그리고 여러분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들은 이 따뜻한 봄 날씨에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 복(福)이 있다. 정말 내가 비유(比喩)를 해서 그렇지 이게 어마어마한 일이에요.
여러분들은 직접(直接) 이 세상(世上)에서 우리가 예수(豫首)로 내가 있을 때는 정말 오순절(五巡節)에 성령(聖靈) 강림(降臨)하고 나서 그 몇 명(名)만 에너지가 들어갔어. 성령(聖靈)이 드러갔단 말이야. 그리고 그들이 사람(四覽)도 고치고 베드로가 막 이렇게 했죠? 그러나 지금(只今)은 내가 오는 사람(四覽)마다 줘 안 줘? 전부(全部) 축복(祝福) 주죠? 그러면 전부(全部) 예수(豫首)처럼 광체(光體)가 돼라 살아라 죽어라 막 이렇게 하죠? 그 얼마나 여러분이 대단해져? 이런 시대(時代)에 여러분이 천사(天使) 대천사(大天使)를 받지를 않나 천사(天使)를 받지를 않나?
세상(世上)에 대천사(大天使)가 확실(確實)한 대천사(大天使)가 눈 감은 장님도 알아. 대천사(大天使)가 뭐라는 거.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궁(宮)에 온 것을 항상(恒常) 이거 내 친정(親庭)집에 왔다 이렇게만 생각하면 안 돼. 뭐 이건 서방(書房)집에 왔다 이렇게만 생각하면 안 돼. 친정(親庭)도 되고 서방(書房)도 되고. 신(神)도 되고. 좋아 안 좋아? 그래서 그 점(點)을 명심(銘心)해서 여러분이 앞으로 백궁(白宮) 갈 때까지 여러분들은 아무 이상(異常) 없이 백궁(白宮) 갈 수 있다는 거. 스스로 포기(抛棄)하지 않는 한 누구도 뺏지 않는다는 거.
그래서 우리가 아무리 사물(事物)은 여기 녹화(錄畫)를 하고 있으니까 우리 젊은 애들 인터넷도 있기 때문에 써서 줘야 돼. 사물(事物)은 여러분들이 이걸 잘 봐야 돼. 이게 볼 관(觀) 자(字)죠. 이거는 무슨 자(字)야? 점(點)이죠?
觀點
이걸 우리는 관점(觀點)이라고 그래 관점(觀點) 관점(觀點). 세상(世上)을 보는 눈이야. 그 관점(觀點)에 따라서 이 연필(鉛筆)도 다르게 보여 안 보여? 이거 업자(業者)들이 재료(材料) 산 업자(業者)들이 볼 때는 플라스틱이야. 그죠? 근데 글 쓰는 사람(四覽)이 볼 때는 펜이야. 그러니까 이게 화학(化學) 재료(材料)로 볼 때는 이게 플라스틱. 그러니까 이걸 보는 사람(四覽)마다 관점(觀點)이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지죠?
어린애가 볼 때는 미사일이야. 로케트같이 생겼어. 뭘 싣고 가는 원자탄(原子彈)같이 생겼어. 무기업자(武器業者)들이 볼 때는 저게 비밀(秘密) 병기(兵器)가 아닌가? 요리 생각할 수도 있죠? 보는 관점(觀點)에 따라서 이건 무(武)서운 거야. 여자(女子)들이 위험(危險)에 처(處)할 때는 요놈을 탁 빼가지고 요걸로 상대방(相對方) 덤벼드는 사람(四覽)을 찌르면 그냥 가버려. 이런 데 팍 찌르면 남자(男子)들도 가 안 가? 아주 무시무시한 무기(武器)야. 요렇게 가지고 있다 연필(鉛筆)이 위험(危險)할 때는 뚜껑만 열어 그냥. 아무 데나 폭 들어가는 데만 찔러. 사타구니를 찌르든 눈 위를 눈을 찌르든 귀를 찌르든 들어가는 데만 찌르면 아무리 덩치가 어마어마한 사람(四覽)도 뒤로 자빠지져. 무기(武器) 맞나 안 맞나? 무기(武器)죠?
근데 요걸 가지고 글을 한 자(字) 잘못 써서 계약(契約)을 잘못하면 집안이 날아가 버려. 집문서(文書)가 날아가 버려. 아 요 펜촉이 또 무시무시한 거야 이거 또. 그러니까 우리가 보는 관점(觀點)에 따라서 이놈의 연필(鉛筆)이 천(千) 가지 만(萬) 가지로 달라져 버리네. 그러니까 관점(觀點)을 잘못 보는 자(者)가 있다 이 말이야. 하늘궁(宮)을 잘 이해(理解)를 해야 돼.
이 세상(世上)을 관점(觀點)을 잘못 보면 아주 먹고 노는 게 최고(最高)야. 골프 치는 게. 그러나 그것은 오래 못 간다는 거. 그게 다가 아니라는 거야. 조금 세월(歲月)이 흘려서 근육(筋肉)에 힘 빠지면 아하 그 허경영(許京靈) 그 관점(觀點). 허경영(許京靈)을 미친 정치인(政治人)으로 봤는데 아 요 관점(觀點)을 요렇게 보니까 그게 아니네 이게 신(神)이네. 또 요렇게 보니까 사기(四棄)꾼이네. 또 요렇게 보니까 예언자(豫言者)네. 다양한 관점(觀點)을 볼 수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관점(觀點)을 잘 봐야 되나 안 봐야 되나?
진정(眞正)한 신(神)은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올 때 정확(正確) 한 걸 알려주려 하는 거야. 어떻게 보면 대통령(大統領) 병(病)에 미친 사람(四覽) 같고 어떻게 보면 정치인(政治人) 같고 어떻게 보면 선지자(先知者) 같고 어떻게 보면 사기(詐欺)꾼 같고 알 수가 없는 거야. 특별(特別)한 사람(四覽)만 인연(因緣) 있는 자(者)만 알아보게 한다. 천국(天國) 가야 될 사람(四覽)들 눈에만 신(神)으로 보여. 골프 치러 다니는 사람(四覽)들이 볼 때는 제법 뭐 뭐 저런 미친 놈이 있나 골프나 치지 뭐 하러 대통령(大統領)을 나가고 저래 쌌노 이러지.
그러니까 이게 관점(觀點)에 따라서 God-man을 잘못 볼 수 있고 여러분은 관점(觀點)에 따라서 인생(人生)을 잘못 볼 수 있지? 이게 볼 관(觀) 자(字)야. 알죠? 본다는 거야. 관점(觀點) 관점(觀點)을 봐야지. 여러분들은 관점(觀點)을 잘못 뒤져버리면 아까 사다리를 욜로 올라가면 여기 119가 와 있을 거야. 욜로 올라가면 있을 거야. 착각(錯覺)하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다리를 보는 관점(觀點)이 사람(四覽) 마다 다른 거야. 나는 요쪽 빌딩이 내가 살아날 수 있겠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손에다 힘을 뱉아가 탁 어릴때 그래요.
그래서 지금(只今)도 그런 사람(四覽)들이 있지? 침을 뱉아가 요로 가야 돼 요로 가야 돼? 에라 모르겠다. 여보 왜 이정표(里程標)가 없어? 아니 여보 이정표(里程標)가 없네. 침뱉다 해봐요. 탁 그죠? 관점(觀點)을 모를 때 그렇게 하는 거야. 그러나 여러분 천사(天使)가 있으니까 그럴 필요(必要)가 없지. 재미있어 없어? 이 관점(觀點)을 잘 알아야 내가 사법고시(司法考試)를 보겠다. 내가 행정고시(行政考試)를 보겠다. 나는 엔지니어가 되겠다. 이러면 나는 조종사(操縱士)가 되겠다. 관점(觀點) 포인트. 이걸 딱 관점(觀點)을 잘 봐야 그 사람(四覽)이 헛수고를 안 하는 거야.
이쪽 사다리로 올라갔다가 이쪽 사다리로 갈 수가 있나? 못 가는 거야. 내려가면 죽는 거고. 그러니까 여러 관점(觀點)을 중요시(重要視)해야 됩니다. 이게 오늘의 여러분의 화두(話頭)야. 신(神)을 인간(人間) 세상(世上)에 온 신(神)을 밥 얻어먹고 다닌다고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거지로 본 사람(四覽)들이 있어. 근데 그 사람(四覽)을 나를 집에 불러가지고 밥을 한 끼 주고 용(用)돈을 주는 아주머니도 있었어. 누구 자식(子息)인지 몰라도 고생(苦生)할 애가 아닌데 갸우뚱 갸우뚱하는 아줌마도 있어. 분명히 저 사람(四覽) 저 애는 분명히 크게 될 거야. 아 요러면서 나한테 돈을 주면서 교회(敎會)에 가져갈 헌금(獻金)을 나한테 주는 거야. 밥 주고 헌금(獻金) 주고.
그러면서 아주머니가 눈물을 요렇게 흘려. 그럼 그 눈물이 나한테 보일까 안 보일까? 보여요. 다 보여. 그 사람(四覽)이 나를 보는 관점(觀點)은 다른 거야. 뭔가 좀 이상(異常)하다. 저 학생(學生)이 이 밥을 얻어먹을 학생(學生)이 아닌데. 고생(苦生)할 애가 아닌 것 같은데 요런 뭐가 있는 거야. 그게 자기(自己)를 만들어낸 사람(四覽)이야. 그 아줌마는 의심(疑心)스러울 때는 그가 누군지를 모를 때는 도와주라 이거야. 거지한테. 그러면 그 도와준 자가 바로 재림(再臨) 예수(豫首)야. 그러잖아? 그러니까 거지가 하나 왔는데 그 거지가 바로 불교(佛敎)에서는 관세음보살이야. 아 이거 보세요. 아침부터 뭘 밥을 얻으러 다녀 중놈이? 저리 가. 이렇게 거지를 어떤 중을 내쫓았다. 그게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야 그럴 수도 있지? 그러니까 불교(佛敎)에서도 그런 말이 있잖아?
그러니까 사람(四覽)을 너무 예사(例事)로 보고 대(對)하면 안 돼. 거지로 집에 올 수도 있어. 아 절에서 40, 100일 기도(祈禱)해가지고 이제 100일(日) 기도(祈禱) 끝나는 날이죠. 그래서 법당(法堂)에서 잔치를 척 하고 있는데 아 어떤 거지가 와가지고 당신(當身)들만 밥 먹소? 나도 밥 좀 주시오 막 그러거든. 그러니까 주지(住持)스님하고 법당(法堂)에서 이제 뭘 좀 먹으려고 신도(信徒)들이 앉아서 재밌게 한 상(床) 차려가지고 먹으려고 하는데 그냥. 아 이놈의 몸에서 막 이가 뚝뚝 떨어져. 온몸에서 막 먼지가 나오고 막 지저분하기 이루 말할 수가 벼룩이 튀고 막 이런 몸을 가져와서 밥을 달래. 같이 앉으려고 그래.
그 내쫓았어. 야 저 왜 저리 지저분한 사람(四覽)이 왔나 주지(住持) 스님이 딱 그러니까. 이 사람(四覽)이 바로 자리에 일어나서 나가. 나가는데 그냥 나가? 어떻게 나갔어? 하늘로 올라가지, 하늘 올랐는데 뭘 타고 가? 푸른 사자(獅子). 푸른 사자(獅子)니까 누구야? 불교(佛敎)로 말하면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야.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 어머 좀 100일(日) 기도(祈禱)를 하도 해 싸서 나를 알아보나 싶어서 왔더니 100일(日) 기도(祈禱)하는 놈도 별(別) 볼 일 없구만. 날 못 알아보는구먼. 아 참 그 그러면서 투덜투덜대면서 올라가는 거야. 근데 보니까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이야. 착 푸른 사자(獅子)를 타고 하늘로 날아가는데 앞에 법당(法堂) 앞을 한 바퀴 돌아. 기절(氣絶)해 안 해? 그러면서 웃어. 아이고 저렇게 사람(四覽)을 속이니 얼마나 많은 중생(衆生)이 피를 보겠느냐 이러고 가버려. 생각해 봐요.
그 주지(住持)가 야 저 거지라도 부처님처럼 모셔라 이래야 되는 거야. 야 너희 좋은 옷으로 좀 갈아입혀 드려라. 너 웃도리 벗어. 너 당신(當身) 보살(菩薩) 옷 벗어. 좀 옷 입혀드려 이래야 될 거 아니야? 세상(世上)에 그냥 지저분하니까 저리 치워라 이 밥 먹는데 이게 뭐 하냐? 이렇게 하면 되겠나? 그렇게 깔끔 뜬다고 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내 같은 학생(學生)도 거지 같아도 밥을 챙겨주고 밥상을 차려주고 얼마나 귀찮겠어? 다 챙겨주고 방(房)에 갔더니 한참 있다가 돈을 가져와. 돈을 어떻게 해가 있는지 알아요? 돈을 뭐 이렇게 지갑(紙匣)에 넣어놓은 돈인 줄 알아? 또르르 말아가지고 요렇게 묶어놓은 돈이야. 십일조(十一條) 낼 뭐 교회(敎會) 갔다 낼 돈이래. 이거 가지고 공부(工夫)하는데 보태 쓰래. 이게 바로 예수(豫首)님이다 이 소리지 뭐야? 교회(敎會)에다 내나이 거지한테 거지 학생(學生)한테 주나 그 돈이 그 돈이야. 직접(直接) 주는 거지. 그 사람(四覽) 잘 줬지. 내가 누군지 그 사람(四覽) 모르고 줬지만 진(眞)짜배기 내가 그들이 찾는 하나님. 그래서 우리는 관점(觀點)을 볼 줄 알아야지. 껍데기만 보면 안 돼요.
오늘 강의(講義)는 요걸로 끝내야 되겠다. 그러니까 모데르게 모르디게가 하만이라는 사람(四覽)이 죽을 때 하만이라는 사람(四覽)이 모르디게 죽이려고 사형(死刑) 집행장(執行長)을 만들었어. 그걸 죽이려고 그 에스더의 집안 인척(姻戚)이죠? 오빠야 그 사람(四覽)을 죽이려고 유태인(猶太人)이야. 유태인(猶太人)을 죽이려고 딱 하만. 왕(王)의 최고(最高) 신임(信任) 받는 장군(將軍)이야. 그 사람(四覽)이 왕(王)한테 이야기해서 그거를 사형(死刑)시키기로 돼 있어. 근데 에스더가 왕비(王妃)였잖아? 자기(自己) 유태인(猶太人)은 아니지만 그 왕(王)한테 이야기를 했더니 당장(當場) 하만 저놈을 죽여라. 에스더 말에 그 자기(自己) 오빠를 죽이려고 하다가 그 장본인(張本人) 장군(將軍)이 왕(王)의 최고(最高) 신임(信任) 받는 그 장군(將軍) 하만 장군(將軍)을 목매달라 왕(王)이 다시 명령(命令)을 해. 그래 그 자리에 그 사람(四覽)이 목 매달아 죽어. 그리고 유태인(猶太人)을 다 구(求)하죠?
그 사람(四覽) 그 사람(四覽) 그 에스더의 집안 사람(四覽)들을 몽땅 죽이려고 계획(計畫) 세운 거잖아? 그러다 지가 거기 달려서 죽고. 하만 장군(將軍)의 집을 누구 줬어? 아니 여기 여기 하만 장군(將軍)의 집을 누구 줬어? 모르데기한테 줘버렸어. 거기 거기 목 매달아 사형(死刑)시키려고 했던 사람(四覽)한테 하만 장군(將軍)의 대저택(大邸宅)을 준 거야. 어때요? 아주 역전(逆轉)됐지? 그리고 에스더가 그 임금(林檎)한테 말을 해가지고 하만 장군(將軍)은 죽고. 되려 자기 오빠는 살고 그 오빠는 그 하만 장군(將軍)의 모든 재산(財産)과 집을 인수(引受)하는 거야. 그리고 유태인(猶太人)을 다 살려주는 거야. 왕(王)한테 이야기했어.
이런 아주 거꾸로 뒤집히는 재미있는 일이 있죠? 그러니까 나쁜 마음을 먹다가 끝판(板)에 가서 뒤집어지게. 그러니까 에스더가 뭐라 그래? 죽으면 죽으리로다. 그러니까 왕(王)한테 자기(自己)가 죽으면 죽을 것이다. 왕(王)이 만약(萬若)에 자기(自己) 말을 안 들어주면 죽겠다. 그렇게 강력(强力)하게 해서 자기(自己) 오빠나 유태인(猶太人)을 구(求)해내죠? 이렇게 극적인(劇的因)게 이 세상(世上)에는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점(觀點)을 잘 봐야 돼. 사다리를 잘 타야 돼. 지금(只今) 저 먼저 간 자(者)들이 나중 간다고 그러죠? 유태인(猶太人)들이 예수(豫首) 죽였죠?
예수(豫首)는 유태인(猶太人) 중(中)에 유다 지파(支派) 다윗의 후손(後孫)이지만. 그래도 유태(猶太) 지파(支派) 중(中)에 그래도 좋은 지파(支派)는 아니야. 그래도 예수(豫首)의 유태인(猶太人)들이 그 예수(豫首)를 다윗의 자손(子孫)이 지파(支派)인데도 유태인(猶太人)들이 죽여. 십자가(十字架)에. 이방인(異邦人)도 아니야. 그렇게 죽였죠? 그래 내가 다시 왔죠? 다시 올 때 그냥 오나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왔기 때문에 그때와 달리 여러분들에게 성령(聖靈)이 불붙듯이 붙어 있는 거야. 그게 축복(祝福)이야. 여러분은 지하철(地下鐵)에도 사람(四覽) 살리고 병원(病院)의 의사(醫師)도 내 말만 들어. 축복(祝福)받은 자(者)는 사람(四覽) 살리고 사람(四覽) 살린 것만 해도 내가 듣기만 해도 많이 살렸죠? 여러분은 그런 권능(權能)을 나한테 받아간 거야.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
그래서 만약(萬若)에 내가 예수(豫首)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같이 안 왔으면 예수(豫首)가 그 노놔줄 수 있었나? 못했지. 지금(只今)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으로 업그레이드 됐어요? 그래 나는 예수(豫首) 때 가지고 아버지 나를 왜 죽이시나이까 엘리 엘리 엘리 뭐야? 리는 뭐야? 리가 엘리 엘리 라마 사막다니 그거는 엘리 엘리가 뭐여? 엘은 하나님 리는 나의라는 말이야 이스라엘 나의 하나님. 엘리 엘리 엘 하나님 리 나의. 그런데 거꾸로 우리처럼 영어(英語)처럼 거꾸로 돼 있어. 앞에가 나의가 뒤에 붙어. 중국(中國) 말하고 똑같아.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렇게 했죠?
그런 모든 그 방법(方法)이 여러분들은 예수(豫首)는 그때 성부(聖父)가 있나 없나? 없으니까 그 말이 나오는 거야.
그러나 마지막에 가서는 다 이루었다. 그러고 숨이 넘어가. 뭐 하나님만 찾다가 가는 게 아니라 내 영혼(靈魂)을 맡기시나이다. 당신(當身)에게 그 당신(當身)이 여기 지금(只今) 와 있어. 그래서 여러분들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오지 않으면 심판(審判)을 할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거예요. 그리 아시고.
자 오늘 여기 온 사람(豫首)들은 전부(全部) 레벨 5무(無)가 올라가라. 허경영(許京寧) 이름 한 번(番) 부를 때 레벨이 얼마 올라가요? 100. 100무(無)가 아닙니다. 두 번(番) 부르면 200. 세번 부르면 300. 이렇게 올라가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한(限) 10년(年) 불러야 5무(無)가 올라가. 그래 하늘궁(宮) 한번(番) 오는 게 낫지. 대단하죠? 여러분 지금(只今) 레벨 5무(無) 주니까 그럼 5무(無)가 레벨 5인가 보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무시무시한 거예요.
예수님이 죽기 직전에 하늘에 바친 것은 무엇인가? 예수님은 죽기 직전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외쳤는데, 이는 성부가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지금은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왔기에 다르다는 것입니다.
- 올바른 관점의 중요성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삶의 방향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1.1. 사다리 비유: 관점에 따른 생사 결정
위험한 상황에서의 선택
불이 난 아파트에서 탈출하기 위해 사다리를 놓는데, 어떤 사다리는 헬리콥터가 기다리는 안전한 곳으로 연결된다.
반면, 다른 사다리는 무서운 강도들이 기다리는 위험한 곳으로 이어진다.
잘못된 사다리를 선택하면 옥상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종교적 관점의 중요성
지금까지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죽음이 기다리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 것과 같다.
이는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영원한 죽음에 이르게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평소 행실과 관점의 연결
평소에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은 헬기가 기다리는 안전한 사다리를 선택하게 된다.
급박한 상황에서는 옥상에 누가 있는지 보이지 않지만, 올바른 사다리를 선택하면 경찰 헬기가 구조해 준다.
반대로, 쓸데없는 신을 믿다가 죽는 경우도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의 복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똑똑하거나 영리해서 온 것이 아니라, 따뜻한 봄날씨에 하늘에 온 복이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병상에 누워 주사만 맞다가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1.2. 관점의 다양한 해석과 중요성
예수 시대와 현재의 차이
예수 시대에는 성령 강림 후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에너지가 들어갔고, 그들이 병을 고쳤다.
그러나 지금은 오는 사람마다 축복을 받아 예수처럼 광체가 될 수 있다.
천사와 대천사의 존재
이 시대에는 천사나 대천사를 받을 수 있으며, 눈 감은 장님도 대천사의 존재를 알 수 있다.
하늘궁에 대한 올바른 관점
하늘궁에 온 것을 단순히 친정집이나 서방집에 온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곳은 신이 있는 곳이며, 백 년 동안 아무 이상 없이 살아갈 수 있는 곳이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누구도 이 복을 뺏을 수 없다.
‘관점’의 의미와 중요성
관점(觀點)은 세상을 보는 눈을 의미한다.
연필 비유: 관점에 따른 사물의 변화
연필 하나도 보는 사람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업자에게는 플라스틱 재료, 어린아이에게는 미사일, 무기업자에게는 비밀 무기, 여자에게는 호신용 무기가 될 수 있다.
또한, 연필로 잘못된 계약서를 쓰면 집안이 망할 수도 있다.
인생과 God-man을 보는 관점
관점을 잘못 보면 먹고 노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오래가지 못한다.
God-man을 미친 정치인, 사기꾼, 예언자 등 다양한 관점으로 볼 수 있다.
진정한 신은 인간의 모습으로 올 때 정확한 것을 알려주려 한다.
천국에 가야 할 사람들 눈에만 신으로 보이며, 골프나 치러 다니는 사람들은 God-man을 미친 사람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관점에 따라 God-man과 인생을 잘못 볼 수 있으므로, 관점을 잘 봐야 한다.
관점을 모를 때의 행동
관점을 잘못 뒤집으면 사다리를 잘못 올라가는 것과 같다.
관점을 모를 때는 침을 뱉어 방향을 정하는 것처럼 불확실하게 행동한다.
그러나 천사가 있으면 그럴 필요가 없으며, 관점을 잘 알아야 헛수고를 하지 않는다.
잘못된 사다리를 타면 돌아갈 수 없으므로, 관점을 중요시해야 한다.
- 예수의 죽음과 관세음보살의 비유: 관점의 중요성
예수의 죽음과 관세음보살의 비유를 통해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고 올바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함.
2.1. God-man을 알아보는 관점
God-man을 알아보는 다양한 관점
인간 세상에 온 신을 거지로 보는 사람도 있고, 밥을 주고 용돈을 주는 아주머니도 있었다.
어떤 아주머니는 그가 고생할 애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교회 헌금을 주기도 했다.
의심스러울 때 돕는 마음
그 사람이 자신을 만들어낸 존재일지라도, 누군지 모를 때는 도와주어야 한다.
2.2. 거지로 변신한 관세음보살 비유
거지로 나타난 관세음보살
거지가 바로 관세음보살일 수 있으며, 사람을 너무 예사로 보고 대하면 안 된다.
백일 기도 후의 시험
절에서 백일 기도를 마친 날, 지저분한 거지가 나타나 밥을 달라고 하며 같이 앉으려 했다.
주지 스님의 잘못된 판단
주지 스님은 거지를 내쫓았고, 거지는 푸른 사자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며 관세음보살로 변신했다.
관세음보살은 백일 기도하는 사람들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다며 투덜거리며 떠났다.
올바른 대처의 중요성
주지 스님은 거지를 부처님처럼 모시고 좋은 옷을 입혀 드려야 했다.
깔끔을 떤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된다.
God-man을 도운 아주머니의 관점
자신을 거지 같아도 밥을 챙겨주고 돈을 준 아주머니는 진짜에게 베푼 것이며, 그 돈이 바로 예수님에게 준 것과 같다.
2.3. 에스더 이야기: 역전되는 운명
겉모습이 아닌 본질을 보는 관점
우리는 껍데기가 아닌 본질을 볼 줄 알아야 한다.
하만과 모르드개의 운명 역전
하만은 모르드개를 죽이려 했으나, 에스더 왕비의 지혜로 인해 하만이 오히려 목매달려 죽고 모르드개가 하만의 재산을 물려받았다.
이는 나쁜 마음을 먹으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보여준다.
에스더의 용기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왕에게 나아가 유대인들을 구해냈다.
관점과 사다리의 중요성
이처럼 극적인 일들이 세상에 많으므로, 관점을 잘 보고 올바른 사다리를 타야 한다.
예수와 유대인의 관계
유대인들은 다윗의 후손인 예수를 죽였지만, 이는 먼저 간 자들이 나중에 가는 것과 같다.
2.4. 예수의 외침과 성부, 성자, 성령의 의미
예수 시대와 현재의 차이
예수가 다시 왔을 때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 왔기 때문에, 그때와 달리 사람들에게 성령이 불붙어 있다.
이는 축복이며, 축복받은 자는 사람을 살리는 권능을 받는다.
예수 시대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가 사람들을 놓아줄 수 없었다.
예수의 외침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예수는 죽기 직전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외쳤다.
이는 예수 시대에 성부가 함께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
성부, 성자, 성령의 중요성
마지막에는 “다 이루었다”고 말하며 영혼을 맡겼다.
성부, 성자, 성령이 오지 않으면 심판을 할 수 없으므로, 지금 God-man이 와 있는 것이다.
레벨 상승의 의미
God-man의 이름을 한 번 부를 때마다 레벨이 100씩 올라가며, 이는 대단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