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 지구에 3번 왔다 축복은 저주까지 소멸시킨다 Huh Kyung young’s complete salvation: Eradicating Sins and Curses, a Power Beyond Human Comprehension
Divine Intervention: The Complete Salvation Of Huh Kyung young
God-man의 관점에서 인간의 자유 의지, 구원의 종류, 그리고 죄와 벌의 개념을 설명하고, God-man의 축복을 통한 완전한 구원이 어떻게 가능한지 제시합니다.
- 인간의 자유 의지와 AI의 한계
- 인간의 자유 의지: God-man은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부여했으며, 이는 신에게 도전하거나 금지된 행동(선악과 따먹기 등)을 하게 만들기도 함
- AI의 한계:
- AI에 인간만큼의 지능과 자유 의지를 부여하면 AI가 인간을 정복하려 들 수 있음
- 영화 ‘매트릭스’처럼 AI가 인간을 지배하는 상황을 우려하여, 아무리 배짱 좋은 사람도 AI에 완전한 자유 의지를 부여하지 못함
- God-man이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준 것은 대단한 일이며, 이로 인해 골치 아픈 상황이 발생하기도 함
- 구원의 세 가지 종류
구원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으며, 각각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허경영 | 구원 종류 | 특징 |
|---|---|---|
| 멜기세덱 (구약의 예수) | 온전한 구원 | – 죄를 사해주지만, 벌(저주)은 사해주지 못함 – 하나님과 직통 계시를 받는 허경영 – 부모, 시작, 끝이 없는 존재로 성경에 기록됨 |
| 예수 (신약의 예수) | 중보의 구원 | – 죄를 사해주지만, 벌(저주)은 사해주지 못함 –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속죄를 대속해주는 역할 – 십자가에서 죽음으로써 번제(燔祭)를 대신함 |
| God-man (현시대의 허경영) | 완전한 구원 | – 죄와 벌(저주)을 모두 소멸시킴 – 심판자의 권능을 가짐 – 축복과 명패를 받은 자는 100% 천국으로 감 – 유전병과 같은 벌이 후손에게 대물림되지 않음 – 인간의 몸으로 세 번째 지구에 왔으며, 완전한 삼위일체로는 처음임 |
- 죄와 벌의 차이
- 죄:
- 영혼이 대가를 치르는 것
- 회개하면 용서받아 없어짐
- 벌 (저주):
- 육체가 대가를 받는 것
- 후손에게 대대로 유전되어 내려감 (성경 출애굽기 34장 7절에 명시)
- 유전병, 불행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남
- 죄는 용서받아도 벌은 사라지지 않음
- God-man의 축복을 통해서만 벌이 소멸될 수 있음
- God-man의 권능과 증거
-
질병 치유 및 진단:
- 대천사를 통해 질병 유무를 정확히 진단하고, 치유할 수 있음
- 비형 간염과 간경화 진단 및 치유 사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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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인 에너지:
- 축복 시 번개 불빛과 같은 영적인 에너지가 나타나며, 특수 카메라로 촬영 가능
- 시애틀 공항에서 God-man의 지지자들이 에너지로 인해 발발 떨었던 사례 언급
- 대천사의 빛은 지속적으로 지켜주며 사고를 막아줌
-
사후 세계 증명:
- 죽은 자를 살리는 능력을 통해 사후 세계의 존재를 증명함
-
기타 권능:
- 식물에게 말을 걸면 반응함
- 트럼프와 같은 세계 지도자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하늘에는 창조주가 있으며, God-man의 이름으로 신의 세계를 목격하게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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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의지: 인간에게 부여된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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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기세덱: 구약 시대의 허경영로, 죄는 사해주지만 벌은 사해주지 못하는 ‘온전한 구원’을 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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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영혼이 대가를 치르는 것으로, 용서받으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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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저주): 육체가 대가를 받는 것으로, 후손에게 대대로 유전되며 죄와 달리 용서받아도 사라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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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일반 천사와는 다른 급의 에너지와 능력을 가진 존재로,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사고를 막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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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섭취 주의: 물을 한꺼번에 2리터 이상 마시면 뇌부종이 생길 수 있으며, 콩팥이나 폐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물을 많이 마시면 안 됨
- 물은 500cc 이상 한 번에 마시지 말고, 운동하면서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음
- 소금 섭취 없이 물만 많이 마시면 뇌의 소금기가 빠져 호흡 관장 기능이 없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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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구절: 출애굽기 34장 7절에는 죄는 용서하지만 벌은 삼사대까지 보응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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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강연 목적: 정치적인 이야기보다는 종교적인 이야기를 통해 죄와 벌의 개념을 이해시키고, God-man의 완전한 구원을 알리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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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an의 존재 증명: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고, 죽은 자를 살리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통해 God-man의 존재를 증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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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생활: God-man은 감옥에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오히려 그곳에서 유명 인사들에게 강의를 해주고 싶다고 언급
- 바울이 감옥에서 로마 군인들을 변화시켜 기독교가 일어난 사례를 언급하며, 어디에 있든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오늘의God-man님 】지구에 3번 왔다 축복은 저주까지 소멸시킨다! 20240329 (45분 49초)
근데 우리 미국에서 언제 출발해가지고 왔지? 어제 출발해? 아이고 나도 LA를 왔다 갔다 하면서 해봤으면 좋겠네. 운동하러 다 갔지. 이제 운동을 하긴 해야 되겠지. 그런데 이번에는 우리가 지역 후보를 안 냈어. 그러니까 비례만 있으니까 운동하기가 좀 나쁠 거야. 그래서 안 하고 뭐 영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정치 얘기는 안 해. 정치인들이.
그래서 참 우리가 AI가 있으면 AI 보고 선거운동하라면 잘하겠지. 사람들은 그거 할 짓이 하기가 참 힘들어. 그래서 나는 그 이야기는 안 하고 우리가 앞으로 AI 인공지능이 발달되면은 여러분들은 AI에다가 만들 로보트를 만들 때 사람에 만큼 지능을 집어넣으려고 하는 배짱이 있는 사람은 없을 거야.
AI가 사람만큼 되게끔 해놔버리면 AI가 사람을 다 죽인다고 달라들지도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인공지능이 발달돼도 인간의 뇌처럼 자유의지를 거기다 넣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 그러면 국회에서 그게 통과될까? 서로 안 하려고 그러겠지. 인간만큼 지능을 넣어버리면 인간을 정복하려고 달려들 거란 말이야. AI가. 그것 때문에 인간을 만들 때 지금 여러분과 같은 자유의지를 넣어주는 것도 대단한 거라는 걸 알아요.
그렇잖아?
당장 에덴에서부터 신에 도전해가지고 하지 말라는 것도 하잖아? 선악과부터 따먹고. 그런 게 있잖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인간들이 자유의지를 줘가지고 인간들이 행복도 느끼게 하고 모든 걸 다 잘 하게 해줬는데 이게 신의 정복으로 달라드는 거야. 아니 백궁에 가까우면 천국에 가까우면 쳐들어올 거야 아마 인간들이 미사일로. 그런 위협을 느낀단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인공지능을 나중에 만들 때 인간의 능력만큼 자유의지를 넣자 넣지 말자 이렇게 싸우게 되는 거아. 그럴 수 있겠죠?
그 넣다가 우리 애들 나중에 인공지능한테 다 죽으면 어떡하냐? 그냥 새로운 인간이 되는 거야.
그렇겠지? 근데 걔들은 수명이 또 말이야. 물론 인간이 관리해 줘야 되겠지. 즈그가 자기 몸 관리를 못해. 인공지능이. 기계 부속이나 이런 거 우리가 넣어줘야 되는데 그래도 인간을 호시탐탐 노리고 막 인간을 정권을 장악하려고 할 거란 말이야.
영화도 있나? 매트릭스. 그러니까 그런 정도가 될까 봐서 아무리 배짱 좋은 사람도 인간을 만들 때 그렇게 못해요. 근데 God-man은 했나 안 했나? 여러분한테 자유의지를 줬잖아? 세계를 정복하고 신도 정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같이 넣어놓은 거야. 그래서 이렇게 골치 아픈 거야. 그래서 오는 거란 말이야. 오죽하면 오겠냐 말이야. 올 때도 위험을 무릎쓰고 와요. 인간들이 무기가 워낙 많아. 누명이란 무기도 있고 막 그냥. 여러 가지 무기를 가지고 신에게 접근한단 말이야. 그래 야 그래? 그래 내가 이렇게 앉아 있어도 인간들이 내가 준 자유의지는 이거 너무 많이 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다니까.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자기들은 말이지 제일 먼저 하지 말라는 것부터 먼저 가서 선악과 따 먹고 그다음에 생명나무 따먹고 뭐 이래가지고 그냥 어겨버리잖아? 그리고 바로 동생이 형을 형이 동생을 죽여버려. 살인 사건이 금방 일어나. 그래 그래. 그런 거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먹히나 안 먹히나? 지 맘대로 해야 일로 오니까 자 맘대로 해버리는 게 여러분이야.
상호의존적이라고 그랬지? 그럼 우리는 서로 상호 의존적이니까 내 몸이 간만 좋다고 사는 게 아니야. 심장도 좋아야 되잖아? 위도 좋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우리 몸이 상호의존적으로 전체 모든 장기가 서로 기대하고 있어 그지? 그러니까 물을 너무 갑자기 많이 먹으면 콩팥하고 폐가 갑자기 문제가 생길 수 있어. 그리고 뇌가 호흡을 수동해버릴 수가 있단 말이샤. 물을 갑자기 2L를 한꺼번에 먹으면 그래. 뇌에 부종이 생길 수가 있단 말이야. 갑자기. 그러니까 물을 500cc 이상은 원래 못 먹게 돼 있어 한꺼번에.
우리가 물을 먹을 때도 운동을 해가면서 천천히 먹어야 하는 거야. 한 천cc를 먹으려면 천천히 먹어야 되는데 이걸 갑작스럽게 앉아서 벌컥벌컥 2L를 마시면 어떤 현상이 오냐? 뇌가 스톱해버려. 뇌가 부종이 온단 말이야. 그 구조가 그렇게 돼 있어. 소금물이 적어져 버려. 뇌가 소금기가 빠져버릴 거 아니야? 물이 빠져버리니까. 소금을 안 먹고 물만 드립다 많이 먹어버리면 갑자기 뇌에 있는 소금 기운이 없으니까 뇌에 호흡을 관장하는 기능이 없어져 버려. 숨이 터져가 죽는 거야.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물을 많이 먹으면 나쁜 병이 몸에 안 좋은 데가 콩팥이나 안 좋은 데가 있는 사람 물 많이 먹으면 안 돼. 또 물을 먹어야 되는 또 병이 있어요. 당뇨병이나 고혈압이나 이 사람 물을 먹어야 돼 또. 그렇잖아? 이와 같이 우리 인체는 물을 먹는 걸 좋아하는 구조가 있고 물을 안 먹는 걸 좋아하는 구조가 있어요. 그렇겠지. 그러다 보면 물이 좋다고 그러다 물을 그냥 2L를 먹어 그러면 그 사람이 죽는 거야.
이와 같이 모든 것은 이 인체의 지능을 넣어놨는데 이 자기 자유의지가 물을 맘대로 먹게 돼 있고 고기도 맘대로 먹을 수 있고 술도 맘대로 먹을 수 있고 막 이래. 이게 통제가 안 되니까 겁이 나는 거야. 로보트가 만약에 인공지능을 넣어놨다. 또다시 사람 죽이고 다니면 어떡해? 그럴 수도 있지?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을 여러분한테 지금 정도 여러분만큼 넣어준 거는 기적이야.
그러니까 구원도 그래 지금. 기독교의 구원도. 멜기스텍이 구약의 예수야. 구약에는 멜기스텍을 따라가야 구원을 받았어. 근데 신약은 예수를 따라가야 구원을 받지? 근데 멜기스텍의 구원은 온전한 구원이라 그래. 예수의 구원은 중보의 구원이야. 중보의 구원은 뭐냐? 나와 예수 사이 인간 사이에서 예수와 중간에 끼어가지고 대속죄를 대속해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완전한 구원인가? 대속의 구원이야. 이 대속의 구원은 완전한 구원이 아니기 때문에 무슨 구원이라고 그래? 중보. 중간에서 중간 역할을 해준다. 중간 역할을 해주는 구원이다. 멜기스텍은 온유의 구원이야.
穩全한 救援 천국X
온전한 구원. 온전한 구원이라 이 말이야. 온전한 구원이 멜기스텍의 구원이야. 이러면 예수의 구원은 중보의 구원이야.
仲保의 救援 천국X
신인은 무슨 구원일까? 완전한 구원.
完全한 救援 천국
왜 완전한 구원일까? 성부, 성자, 성령 세 완전한 구원은 뭐냐 하면 이거는 전부 완전한 구원이 아니야. 예수는 자기가 죽음으로써 중보의 구원을 해준 거야. 여러분한테. 양을 잡아서 불을 떼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사람들이 예수가 죽음으로써 그냥 예수의 피로 대신해버린다. 대속을 한다. 자기가 중간에서 죄를 덮었으니까 중보다. 이런 구원이래. 맞지? 그러니까 내가 이때 왔을 때는 삼위일체가 아니지. 이제 삼위일체를 왔으니까 완전한 구원을 내가 하러 온 거야.
내가 구원을 받은 자들은 무조건 축복과 명패를 한 자들은 100% 구원이 돼서 어디로 가? 천국으로 가버려. 여기 천국 가는 거 아니야. 여기 천국 가는 거 아니야. 지금 기독교 믿어가 천국 간 사람이 있을까? 여러분은 갔다고 생각하는 거지. 천사테스트 하면 갔나 안 갔나? 안 갔어. 그래서 이거는 완전한 구원이야. 그래서 내가 구원 주는 거, 성령 축복 주는 거, 명패하는 거 이 예사로 보면 안 돼. 완전한 구원이야. 그래서 이 구원은 이 구원들은 무슨 특징이 있냐면 죄는 사해줘. 죄는 사해 주는데 벌은 사해 주지가 않아 이거는. 죄는 사해 주는데 벌은 안 사해줘. 무슨 말인지 알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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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이냐면 예수가 죄를 사해줬는데 벌은 왜 못 사해 주냐? 기독교 열심히 믿던 장로 아들이 아버지가 당뇨병이 있으면 대대로 당뇨가 내려가. 아버지가 게을는 것 때문에. 후손이 대대로 당뇨병 유전자를 가지고 죽어가야 되는 거야. 그래 그래. 자기가 아버지가 교회에서 뭐 뭐 했다고 자식이 예수님이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자식이 유전병이 안 가나? 가지? 그럼 아버지 천국 갔다 하자. 자식한테 유전병에 안 가냐? 가지? 그거는 벌이야. 벌은 유전병을 말해. 죄는 내가 잘못했습니다 그러면 용서받으면 없어져 버려. 죄와 벌은 반대야. 이거는 반드시 후손들이 그 대가를 치러야 돼.
죄는 영혼이 대가를 치르는 거야 지가. 이거는 육체가 대가를 받는 거고 이거는 영혼이 대가를 받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지옥 가든지 뭐 이렇게 하겠지. 근데 자기 후손들은 지옥 안 가요. 몸이 아프지. 벌을 받는 거야. 벌은 본인한테 안 오고 만찬 말은 우리가 또 그래. 우리 자동차하고 똑같아. 자동차 가서 불법 주차를 하면 시에서 사진을 찍어가지고 딱지가 날아와. 항상 후불제야. 후손한테 벌이 가. 그 사람이 오늘 운전하고 가다가 늙어서 죽어버렸는데 딱지가 어디로 날라와? 집으로 날라오지. 그 후손들이 가서 납부해야 돼. 후불제야. 선불제 아니야.
가능하면 이 벌은 당 이 죄는 살아있을 때 받는데 벌은 꼭 죽은 이후에 후손들이 받는 거야. 다르지? 그러니까 우리가 죄를 못 짓게 해놓은 거야. 후손들이 잘 되라고. 옛날 사람들은 후손 잘못될까 봐 죄를 못 지어. 자기는 지옥 가도 좋은데 후손이 대대로 벌을 받는데 좋아할 리가 있나? 그러지? 그러니까 죄는 예수나 멜기스텍은 용서해줘. 사함을 줬다. 자기들이 구원해줬다 이거야. 그렇다 하자. 벌을 구원해 주나? 아니 만 돼.
근데 하늘궁 온 사람은 벌이 구원되나 안 되나? 바로 백궁으로 가버려 죽으면. 이 벌은 후손한테 오는 건데 뭐 지하고 무슨 상관이 있노? 자기는 죄만 받으면 되는 거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멜기스텍이나 예수나 구약의 예수가 멜기스텍이야. 그 멜기스텍이 한 걸 고스란히 예수가 했어요. 그러면 이 예수의 한 것을 고스란히 내가 가지고 왔지 몸을. 근데 나는 삼위일체로 처음 온 거야. 이것도 구원이고 이것도 구원이고 이것도 구원이니까 같은 구원이 아니야.
나는 마지막 구원자는 하나 더 붙어버려. 심판자. 여기가 완전한 구원자인데 심판이 붙어 안 붙어? 심판이 붙어버려. 아무리 여러분이 경기를 잘해도 심판자가 저 사람 졌어 이러면 지은 거여. 그러니까 이 심판권자가 완전한 구원자이면서 심판권자야. 근데 이 사람들은 심판자가 아니야.
죽으면서 하나님이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 사람이 심판자야? 아니지? 예수가 죽으면서 그렇게 얘기했지? 밀기스텍도 마찬가지야. 무슨 말인지 알지? 멜기스텍이 구약의 예수로서 예수보다 더 존경받았던 사람이야. 또 그 많은 그 업적이 있어. 그 이 멜기스텍이 알겠지? 신약에는 예수고 구약은 멜기스텍이 구세주야. 그다음에 지금의 말세에는 완전한 구원이 시작되는데 이 구원이 God-man이야. 그래서 내가 정치 이야기는 할 수 없고 종교 이야기를 해주는 것은 우리가 죄와 벌을 생각한다면 자손들 죄를 지을 수 있겠나? 지으면 자식들이 솔빵 고지서를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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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
그럼 선인님 치매의 완전한 구원은 그러면 이 당뇨가 유전이 안 되는
모든 병이 유전이 안 돼버려. 다 끝나버리는 거. 무시무시한 거라니까. 나를 완전히 믿어버릴 때는 이런 현상이 와버려. 끝나버려. 전부 위에서 백궁에서 백궁에서 정리를 해줘버려. 그래 여러분을 조금씩 조금씩 교육을 시켜야지 한꺼번에 왕창 모르니까 내가 이런 걸 한 번씩 막간을 이용해서 이야기해 준단 말이야.
근데요 이거는 개인적인 건데 내가 여기서 이제 그거는 이제 완전 이해를 하겠는데 내 같은 경우에는 당뇨가 좀 있거든요. 우리 아버님이 당뇨가 있어가
그 아버지의 업장이 여기까지 왔잖아? 그러면 아들한테도 가지. 가는데 본인이 나를 앓았잖아? 축복을 받았잖아? 그러면 백궁으로 가겠지. 그러면 그 백궁으로 갔잖아? 근데 아들이 또 백궁으로 가버려. 그 아들도. 아들도 완전한 구원에 들어가버린 거야. 축복을 주잖아?
아니 아니 그 질문의 요점이 우리 아들은 내가 the God-man을 알기 전에 태어났잖아요?
그러니까 유전자가 갔지.
가능성이
그런데 그건 가능성이 있는데 그것마저도 나한테 왔기 때문에 또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백궁으로 간단 말이야. 그 유전자가 계속 그 밑에 손자를 안 내려가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거기에서 끊어져 버리는 거야. 그때 내 만나기 전에 태어난 놈들은 어쩔 수 없잖아? DNA가 와 있잖아? 유전자가 와 있지. 와 있는데 내가 구원을 준 이후에 태어난 애들은 유전자가 안 나가. 천국 다 가버리고. 이제 이해 가지?
일단 받은 유전자는 나 같은 경우는 우리 아들 같은 경우.
있는 거지. 관리는 해야지. 관리하는 데도 유리하지.
그러니까 유전은 안 된다.
유전 그 아들 대에서 끊어지는 거야. 재밌잖아?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그러니까요. 거기서 이제 재미있는 게 우리 손녀는 우리 아들하고 와이프를 내가 백궁 명패를 했거든요. 그거는 벌써 한 5 6년 전에
그 이후에 태어나면 이게 유전이 안 되는 거야. 확실히 달라. 그래서 예수의 구원은 그게 유전돼. 전부 다 당뇨병 천지야. 기독교인도 목사도 당뇨병 천지잖아? 그건 구원되지 않는 벌은 구원이 안 돼. 죄는 마음속으로 뉘우치고 예수한테 맞춰주면 그냥 없어졌다 하자. 절대 이 벌은 유전자는 지속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지? 그건 내가 그것이 내가 출애굽기 34장 3절 누가 틀어봐. 34장 3절이 아니라 34장 7절 누가 읽어봐. 하도 오래돼서 3절이 34장 7절을 한번 읽어봐. 맞는가 보자.
일단 7절 읽겠습니다.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3 4대까지 보응하리라.
자 나오지 죄는 용서하나 그 악이라는 것은 벌을 말해. 다시 읽어봐.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다 용서하지?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죄하지 않고
형벌은 면치 않는다 이 말이야. 죄는 무조건 용서해 주는데 형벌은 후손한테 지속된 그렇게 나오나? 읽어봐.
아비의 악을 자여손 3 4대까지 보응하리라.
아비의 악은 3 4대까지 지속된단 말이야. 아무리 구원받아도 그거 나와 있지? 그 저게 내가 하도 오래돼가지고 더 읽어봐. 7절 끝났어? 오케이 됐어. 이제 이게 정확하게 성경에 나와 있는 이야기야. 무슨 말인지 알지?
19:14
근데 내가 축복을 줬을 때 내가 구원을 했을 때는 3 4대에 내려가면 이게 없어진다는 거야. 기독교인들이 예수가 벌까지 다 용서해 주는 줄 알아요.죄만 구원해 주는 거야. 죄만 구원했지. 그 사람에게 오는 그 징벌은 형벌은 용서하고는 관계가 없어. 똑같아. 무슨 말인지 알지? 내 너를 용서한다. 그런데 가서 한 3년 살아. 똑같아. 무슨 알인지 알지? 판사가 너 그냥 집행유예로 내 용서를 해준다. 근데 집행유예야. 몇 년간 근신해. 비슷하잖아? 그게 사람들은 예수가 용서하면 그게 구원이 끝난 줄 알아요. 저렇게 남는 걸 몰라. 다시 읽어봐.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운 신이오. 노하기를 더디 하는 분 수천대에 이르기까지 용서하시는 분. 그러나 3 4대까지는 벌을 주시는 분으로 벌하지 않는 분은 아니다.
봐. 그게 무슨 말이냐면 수천대 용서해 주나 벌은 3 4대까지 준다. 그게 3 4대라는 건 지가 죽은 이후잖아? 이게 달고 다니는 거야. 예수한테 아무리 구원을 받아도. 멜기스텍이나 예수한테는 아무리 구원을 받아봐야 3 4대까지 저주가 내려가. 그 벌이라는 걸 성경에서는 저주라고 돼 있어야 되는데 그 성경은 또 이상하다. 성경마다 내용이 조금 달라. 벌이 아니라 벌이 저주야. 내가 이게 벌이라고 썼잖아? 그러면 이 저주는 3 4대까지 내려간단 말이야. 근데 저주를 구원해 주는 메시아는 없어. 내가 마지막이야.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그 말을 하는 거야.
21:10
우리 여기 LA 위원장님이 나를 센터장이 나를 만난 이후에 아들을 낳았다.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거기는 없는 거야 벌이. 여기 유전자가 하나도 안 가. 그지? 근데 나를 만나기 전에 손자까지는 이미 있으면 손자까지는 벌이 들어가는 거야.
손녀는 아직 2년이 안 된
아니 예를 들어서 있다면은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근데 그 이후에 손자가 태어났다. 그럼 벌이 없어. 이제 이해 가죠?
제 건 조금 다르게 나왔어요.
니 거 읽어봐.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나 형벌 받을 자는 결단코 면제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여손 3 4대까지 보옹하리라.
저렇게 또 해석이 알아듣기 좀 쉽지. 모든 걸 용서하나 그 벌은 3 4대까지는 유전자가 계속돼서 받는 거야. 그러니까 다 용서해 주는 게 죄사함을 주는 게 아니란 말이야. 죄사함만 주지 벌사함은 안 준다 이 말이야 저게. 그런데 인간들은 벌까지 다 사하는 줄 알아요. 자기 유전자가 이미 자식한테 가고 그것이 벌이 지속된다는 걸 알아야 되는데 이게 벌이 싸그리 없어진 줄 아는 거야. 기독교 믿는 사람들이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나 나를 믿는 사람들은 벌이 없어지니까. 내가 볼 때는 한심해 안 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온전한 구원이고 중보 구원이지 완전한 구원이 아니야.
22:54
완전한 구원은 죄와 벌을 싹 없애버려. 내가 그걸 한다 하러 왔다 이 말이야. 지금은 우리가 정치적인 이야기는 할 수도 없고 내가 이제 성경을 조금 여러분한테 가르쳐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목사들이 내 같이 가르쳐주나? 잘 안 가르쳐줘. 뭐 맨날 똑같은 소설은 다윗이 어텋고 아브라함이 어떻고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 근본적으로 알아듣게 해줘야 돼. God-man이 왜 구원을 주는 자 중에 가장 완벽한 구원을 주러 오느냐 그래서 완전한 구원자야.
내가 예수로 왔을 때는 완전한 구원자가 아니야. 중보의 구원자야. 여기 중보 구원밖에 못해. 멜기스텍은 온전한 구원자야. 온전한 구원자. 중보 구원자보다는 좀 낫지. 중보 구원자는 중간에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이렇게 역할을 하는 자고 복덕방 중개인마냥. 근데 멜기스텍은 하나님의 나의 직통 계시를 받아서 움직이는 이 메시아였단 말이야. 그러니까 멜기스텍이 구약의 이스라엘 민족이 섬기는 구세주야. 그러니까 하나님과 거의 동격으로 섬겼단 말이야. 멜기스텍을.
그래서 the God-man 죄는 사해주지만 거기 멜기스텍에게 그 벌은 내려왔잖아요? 그러면 예수와 둘의 차이는 어느 정도
그러니까 예수의 예수가 구약의 예수가 신약의 구약의 예수가 멜기스텍이면 신약의 예수가 그거잖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온전의 차이
온전과 중보의 차이. 이거는 온전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에 영향이 가 온전은. 근데 요 중보는 사람과 사람과 하나님 사이만 사다리를 놔주는 거야. 연결해 주는 자다 이 말이야. 예수는. 그래서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이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뭐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그게 상당히 인간적이잖아?
그러니까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자기가 죽는다. 그래서 대속물이다. 번제물이다. 그래 예수가 죽고 난 다음부터 번제를 안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거는 뭐냐? 자기가 대속 재물이라는 소리야. 재물로 갔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온전한 구원자는 이 멜기스텍 다음에 내가 온 거야.
내가 예수로도 왔지만 지금 삼위일체로 온 내가 진짜지. 예수는 멜기스텍과 신이 직접 오는 이 사이에 예수가 중보를 하고 있는 거야. 중간에 중보자로서. 그러
멜기스텍도 the God-man이세요? 그러니까 그
내가 보낸 인간 사자 사자지. 예수도 내가 보낸 사자지만 여기도 내가 보낸 사자지. 그 내가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 멜기스텍은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아무도 없어.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존재야. 이스라엘에 나타났지만은 아브라함이 멜기스텍을 만나고 멜기스텍이 아브라함을 도와주고 이스라엘이 만들어지게 도와줬는데 단 멜기스텍은 부모님이 어디 있는지 시작도 없고 끝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어머지 없는 자라고 성경에 나와 있어. 그러니까 이 멜기스텍과 내가 있는데 그 사이에 내가 예수로 잠시 왔던 거야.
그러니까 멜기스텍은 거의 이스라엘 민족의 구약 성경에서 여호와의 사자야. 여호와의 대리인이란 말이야. 멜기스텍이. 그러니까 여호와의 대리인으로 멜기스텍이 있었고 그다음 내가 있는 거야.
근데 그 멜리스에 대해서는 the God-man이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 그러면 그거는 얘기를 우리한테 인간으로 얘기하면 안 되는 부분이에요.
해도 돼.
근데 지금 그거는 말씀
성경에 나와 있어. 멜기스텍은 성도 이름도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성도 족보도 조상도 없는 존재야.
그래 나와 있다 하더라도 the God-man이 그걸 갖다가 그 사람은 어떻게 해서 왔고.
그래 이제 그거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데 성서에는 그렇게 해놨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 대리인이라 그러잖아? 그래도 인간이야. 대리인인데 내가 직접 온 게 아니었단 말이야.
인간으로서 누구한테 태어났다든지 뭐 어떤 그 족보 같은 거를 갖다가
인간들이 모르게 해놨어. 절대 모르게
모르게 해놨는데 the God-man이 그걸 갖다가
그건 그러니까 인간 속에서 나오게 해놨지. 바로 부모가 이렇게 돌아가. 누구 자식인지 사생활로 만들어버린 거야. 혈통을 따져싸니까 그 멜기스텍에게는 혈통을 없애버린 거야. 없애버리고 멜기스텍이 들판에서 나타난 거야. 그래서 사람 저놈은 집구석이가 이거 아무도 몰라.그리고 멸기스텍은 죽은 묘도 없어.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근데 나는 알지.
28:33
그래서 이게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건 멜기스텍과 예수와 이 완전한 God-man을 지금 내가 비교해서 설명해 주는 거야. 이런 걸 말해주는 자들이 별로 없어. 내가 처음 이야기하는 거야. 굉장히 여러분이 깨달아놔야 돼. 나를 옛날 예수의 구원 이거 갖다 붙이면 안 돼. 이거는 예수는 중보의 구원이야.
완전한 구원자가 아니야. 완전한 구원자면 자기 몸부터 구해야 돼. 예수가 십자가에 가서 죽을 이유가 없어. 중보의 구원자란 말이야.
29:10
그러니까 지금 여기 우리 LA 센터장이 우리 고문님이 만약에 고문님의 아들이나 손자가 내 만나기 전에 태어났다. 그러면 그 사람들은 처벌을 받는 거지. 벌을 받잖아? 그 전염병을 못 고치는 거야. 근데 그 이후에 나타나는 사람은 구원돼버려. 완전한 구원이 돼버려.
God-man님 만나기 전에 태어나고
태서나고 그거는 이제 장기에 뭐 다 이상이 나오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오는 것이 대단한 걸 알아야 돼. 완전은 벌까지 없애주는 거야. 뭐 중보니 무슨 온전이니 이런 거는. 두리뭉실하게 구원해 준다 소리가 온전한 구원이야. 두리뭉실하게. 그래 됐다. 봐주마. 이런 구원이 그냥 이거야. 그런데 이제 와서는 확고한 구원이 완전한 구원이야. 그래 내가 온 거야.
그러면 이번에 the God-man이 세 번째 오신 거네요. 지구에
세 번째인데 완전한 삼위일체는 처음이고
인간의 몸은 세 번째 오신 거예요.
인간의 몸으로는 세 번째. 재밌지? 이런 걸 여러분들이 정치하는 날짜에 일부러 종교 이야기를 슬쩍 내 종교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재밌지? 그것도 알아놔야 돼.
그러면 그 벌이라는 게 저의 직계 그냥 손자 손녀만 혜택을 보는 건지 아니면 저의 형제들 그 밑에 대
그거 다 연결이 아니 본인의 후손의 직계 유전 피를 받은 자. 내 피가 섞이지 않은 자는 안 돼. 그 사람은 또 별도로 그 사람이 축복을 받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러잖아? 아버지를 받았는데 아들도 축복 받으라고 그러잖아? 그래서 그렇게 자꾸 왜냐하면 그 아들에서 또 애가 내려갈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그래서 이제 조금 여러분이 눈이 뜨이지? God-man을 보는 눈이 여러분이 하나하나 떠야지 왕창 이야기하면 하나도 몰라. 다 잊어버려.
31:36
그래서 이렇게 내가 이야기해 주지? 그것도 선거 때 이야기해 주지. 그러니까 이거 이걸 알면은 허경영이를 허경영이가 왜 이 한반도에 필요한가? 이걸 알아야 되는 거야. 야 한반도에 이런 보물이 나타났구나. 이걸 다 알아야 되는 거야. 또 하나 직접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없는 걸 보여준다 이 말이야. 이 우주에서 볼래야 볼 수 없는 무언가를 보여줘. 썩지 않는 걸 보여준다든지 그런 거 있어 없어?
또 그냥 죽는 자를 광체 들어가라 그러면 여러분이 살려 안 살려? 이런 능력을 여러분한테 부여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이게 가짜가 아니야. 그지? 또 여기서 미국에 있는 트럼프를 이랬다 저랬다 할 수가 있잖아? 그런 능력을 보여주는 거야. 권능을 여러분한테 부분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여러분들이 야 저 사람은 정말 가만히 앉아서 요래버리면 전체가 바뀌어. 그러니까 여기에는 하늘에는 창조주가 있다는 건 이제 알겠지. 여러분들은 지금까지는 똑같은 사람은 있으니까. 뭐 신이 진짜 있냐 없냐? 이랬잖아? 근데 내가 내 이름 가져와서 한번 붙여봐. 그러면 끝나는 거야.
눈으로 신의 세계가 있구나. 내 죽음 이후의 세계가 있다는 걸 한 번이라도 목격하게 해준 자가 없어요. 그건 내 뿐이야. 아니 죽은 자를 내가 축복 준 자들이 일어나라. 광체돼라. 그냥 일어나버려. 그럼 이것이 보통 일이야? 이건 죽은 사후 세계에서 온 분이지. 그게 틀림없구나. 그래 그래. 여러분들은 지구에 시간만 있는 줄 알아. 이건 내일 모레 끝나요. 이거는 한 20년 있으면 2 30년밖에 안 가 금방 가버려. 2 30년.
아니 지금 이스라엘의 왕이 40년 한 왕도 있고 우리나라도 40년 한 왕이 있잖아? 이거 왕 임기 한 번 가면 끝나는 거야. 40년 살면 인간들 대부분 끝나잖아? 근데 그게 왕의 임기밖에 안 돼. 아버지한테 물려받은 왕 임기 한번 40년 한 사람도 있잖아?
근데 the God-man 그러니까 나는 뭐 여기서 있는 거 매일 내가 the God-man 유튜브 빼지 않고 다 보고 있잖아요. 근데 나는 매일 실험을 해요. 믿음에 실험 하죠. 우리 리빙룸에 난이 하나 딱 있는데 내가 매일 하루에도 심심하면 그냥 잎을 잡고 완전한 공채 되라. 이렇게 매일 하는데 낙엽이 안 돼요.
그러니까 어쨌든 모든 식물이나 뭐나 내 말을 알아듣나 안 듣나? 그런데 옛날에는 차마 신이 있을 거야 여러분 그랬을 거 아니야? 근데 나를 만나고 나서 딱 보니까 어머 이게 뭐 영적인 현상이 막 노다지 천지만지에 있어요. 사람들 일어나라 내가 일어나라 했다면 그건 뭐 쇼를 하는지 모르잖아? 축복을 받은 사람이 사람 살렸다는 이야기가 많잖아? 이 자리에서 6년 전 장님 벌떡 일어나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나서 말하자면 그 영적인 에너지가 여기서 번개불이 번쩍하는 거 봤지? 축복 줄 때 그런 게 실제야. 또 그 사람한테 축복 에너지가 오고 있는 거 봤지? 여러분 그게 찍어내기가 불가능한 거야.
그런데 실제 여러분 머리 위로 지금 불이 불기둥이 있어요. 근데 본인은 못 보는 거야. 남도 못 봐. 특수 카메라에 잡혀. 걔네가 시애틀 공항에서 붙들린 거 아니야? 1시간 동안. 40명의 내 지지자들이 발발 떨고 있었어. 사진을 찍혔다니까. 그냥 완전 불덩어리야. 그러면 내가 누구여? 여러분은 그냥 모든 인간은 똑같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여? 아니여. 내의 자체를 잡아내는 기계가 만들어지고 있어. 공항에서 걸렸어. 그렇다고 내 기계 뜯어올 수 있냐? 실제 있단 말이야. 카메라 맨들이 그걸 보고 있는 거야. 저 사람 잡아라. 내 잡힌 거 아니야? 그럼 내에게 에너지가 나오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인간은 같지 않구나. 이게 인간은 저렇게 특이한 존재가 저게 인간 세계하고는 관계가 없는 데 와 있구나. 그럼 여러분 사후 세계가 있다는 거 알아 몰라? 사후 세계가 있으니까 죽음이 겁이 안 나는 거야 여러분은. 내가 막 안티가 나를 죽인다고 그래도 내가 감옥 간다고 겁이 날까? 나는 감옥 가서 정치적으로 유명한 사람들 앞에 앉혀놓고 강의도 해주고 싶어. 나는 가는 데마다 강의장이야. 그런 사람 이런 데서 만나기 어렵잖아? 거기 가면 그냥 평범하게 같이 마주 앉아서 이야기해.
나 옛날에 들어갔을 때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을 때ㅈ높은 사람들 많이 만났어. 앉아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가지고 국회의원 네 번 한 사람 많이 만났잖아? 그런 사람들 만나서 대화가 잘 돼요. 바울이 감옥에 가는 바람에 로마 군인을 갖다가 몇천 명을 바꿔버린 거야. 그래 그래. 그래 기독교가 일어난 거 아니야? 내가 어디로 가든 여러분들은 겁을 낼 필요가 없어. 그래 그래.
저도 대천사 덕을 톡을 한 3개월 전에 후회에서 운전을 하는데 마일로 1마일 1.6km 잖아요? 한 90마일로 가는데 엔진
엔진 나가버려서?
나도 모르게 그냥 엔진 나가고 힘이 없잖아요? 그런데 막 차들이 막 그 빠르게 달리는데 하나도 안 다치고
안 다쳐. 그거 봐. 차 망가지면 어때? 안 그래? 그래 살아니지. 그러니까 어쨌든 대천사라는 것은 또 천사하고 또 달라요. 그래 급소가 달라. 에너지가 달라. 이리 와.
대천사가 천사가 똑같으면 이거 신이 없는 거지.신이 뭔가 이 관통하고 있다니까 여기. 대천사한테 오는 불빛은 거기다 뭘 더 첨가해놓은 거야. 그러니까 자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힘 줘. 여자가 맞는 거 아니여? 아니 백궁에서 보면 장발이니까 여자로 볼 수도 있겠다. 그지? 천사님 천사님 제가 여자입니까 제가 여자입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라네. 손가락 하나만 해야 돼. 아니라고 그러지? 그럼 천사님 제가 남자입니까 제가 남자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러면 이거 되지? 그럼 일반 천사가 되나? 일반 천사가 돼 안 돼? 한 번 떨어지면 끝이잖아? 이건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대천사는 다르지.
38:36
그러면 대천사한테 오는 빛은 천사한테 오는 빛은 일회용이야. 한 번 틀리면 안 와. 또 불러야 돼. 그지? 근데 대천사의 빛은 계속 지켜주고 있는 거야. 그러다가 이게 무슨 사고가 나면 막아줘요. 아주 표시 안 나게. 좋아 안 좋아? 그렇지? 그런데 천사님 제가 흰 와이셔츠를 입었습니까 제가 흰 와이셔츠를 입었습니까?(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라네. 아니라고 그러잖아? 제가 흰 넥타이를 맵습니까 제가 흰 넥타이를 맵습니까? 뭐야 이거 떨어졌는데 또 가능가능하잖아? (천사테스트 떨어짐) 그럼 제가 빨간 넥타이 했습니까 제가 빨간 넥타이 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이 색깔을 백궁에서 보고 있잖아? 제가 노란 팬트를 입었습니까 제가 노란 팬티를 입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힘 줘 봐. (천사테스트 떨어짐) 노란 팬티가 아니고 무슨 색깔이야? 흰 색깔. 그러니까 노랑이 흰색하고 비슷하잖아? 그러니까 이제 그게 자꾸 떨어질 때 안 떨어질 때 이래 쌌는 거야. 천사님 제가 노란 펜트를 입었습니까? 제가 노란 팬티를 입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힘이 주어지잖아? 노란 거는 흰색과 가까운 밝은 색깔로 가버리는 거야. 제가 흰색을 입었습니까 제가 흰색을 입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더 세고. 제가 검정색을 입었습니까 검정색을 입었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무 힘이 없잖아?그러니까 천사가 다 보고 있는 거야. 속옷을 속옷 내장까지 다 보고 있어.
제가 뭐 간이 나쁩니까 이러면 금방 나와. 자 천사님 천사님 제가 간이 나쁩니까 제가 간이 나쁩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어머 간이 나쁘다네. 제가 A형 간염입니까 제가 A형 간임입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아니라네. B 형 간염입니까 B형 간염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이게 무슨 B형 간염? B형 간염이 있는 걸로 나오는데. B형 간염입니까 B형 간염입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지잖아? C형 간염입니까 C형 간염입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네. B헝 간염. 마스크 가져와. 언제부터 B형간염이? 빨리 뜯어. 그래 저거 줘. 남 쓰던 것 같은데. 새 거야?
B형 간염이 있어. 자 다시 테스트를 하자. B형 간염 B형 간염 B형 간염 했을 때 안 떨어지면 간염이 있는 거야 이제. 아까는 있습니까 하는 거하고 달라. B형 간염 B형 간염 안 떨어지면 간염이 있는 거야.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있지. 자 C형 간염 C형 간염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지. 또 A형 간염 A형 간염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지. 폐결핵 폐결핵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지. 이거 없으면 떨어지는 거야. 간경화증 간경화증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간경화가 와 있어. 간경화가 지금 와 있잖아? 봐. B형 간염이 오고 간경화가 와 있어. 천사님 천사님 제 간이 제 간이 간경화가 간경화가 간암으로 갈 수 있습니까 간암으로 갈 수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갈 수 있다네. 그런 위험 상태에 있어. 천사님 천사님 제가 제가 이번에 이번에 한국에 와서 한국에 와서 이 간염을 이 간염을 고칠 수 있습니까 고칠 수 있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고칠 수 있대지. B형 간염 없어져라.그러면 내가 B형 간염을 없앴잖아? 그러면 이제 B형 간염이 맥을 못 쓰는 거야. 그래도 약을 먹어야 돼. 해놨어도 바이러스는 완전히 안 없어져요. 보자. B형 간염 B형 간염 (천사테스트 떨어짐) 떨어지지. 맥을 빼버려. 그러면 이게 인간의 세계에서 이 사람이 B형 간염이 조금 전에 손이 안 떨어졌잖아? 어제 B형 간염 어제 B형 간염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그래 절대 떨어질 수가 없어. B형 간염이 있으니까. 그러면 보름 전 B형 보름 전 B형 간염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6개월 전 B형 간염 6개월 전 B형 간염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1년 전 1년 전 B형 간염 B형 간염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1년 전 B형 간염이 온 지가 1년이 넘으니까 간경화가 와 있는 거야.
그러면 우리 여기 센터장 고문님은 여기 안 왔으면 B형 간염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내. 무슨 말 인지 모르겠어?
그래서 the God-man을 뵈러 왔잖아요?
아니 B형 간염이 있는 거 알았어? 몰랐지. 잘 봐. 1년 됐습니까 제가 B형 간염이 1년 됐습니까 제가 B형 간염이?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2년 됐습니까? 2년 됐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3년 됐습니까? 3년 됐습니까? 3년 됐습니까?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3년 꽤 오래됐네. 4년 됐습니까 4년 됐습니까? (천사테스트 떨어짐) 3년 3년 딱 3년. 옛날에 왔을 때도 마스크 안 하고 여기 들락거렸지? B형 간염이 3년 됐는데 모르고 있었단 말이야. 간경화가 온 거야. 피곤하지 않았나?
요즘 최근에 조금 좀 피곤해요.
피곤하지 피곤한 거야. 우리 같은 경우는 76이라도 피곤하다 이런 걸 느낄 몸은 없거든.
최근에 와서 한 1년
지금 몇 살이지?
God-man님으로 해가 2년
2년 적지?
2년 많아요.
2년이 많다고? 그러면 좀 피곤을. 그래도 피곤을 느끼면 안 되지. 2년이 많다고 더 많다고 두 살이? 그러면 지금 간을 내가 일단 낫게 해놨는데. 간경화 간경화 (천사테스트 떨어짐) 간경화도 같이 없어졌어. 힘이 빠지지. 10분 전 간경화 10분 전 간경화 (천사테스트 안 떨어짐) 있지. 있잖아? 지금 간경화 지금 간경화 (천사테스트 떨어짐) 없잖아? 간경화 간염 B형 간염을 해가지고 힘을 빼버렸어. 에너지가 확 빠졌다. 이런 걸 보더라도 여러분들이 인간의 세계가 아니라는 거 이해가 가지?
인체의 모든 기능을 자유자재로 조절한단 말이야. 그 비밀 코드가 있단 말이야. 근데 인간들은 그걸 알아낼 수가 없어 영원히. 맞잖아? 의사가 아닌데 뭐 B형 간염이 있는지 C형 간염이 어떻게 알아? 나는 정확하게 알아내고 처방을 해버리고 치료해버리고 막 이래요.
오늘 여기 참석한 사람 레벨 5무 올라가라.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오늘의 the God-man 】지구(地球)에 3번(番) 왔다 축복(祝福)은 저주(詛呪)까지 소멸(消滅)시킨다!
【오늘의 the God-man 】20240329
[제(第)53회(回)] 20240329 금요일(金曜日) 45분(分) 49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근데 우리 미국(美國)에서 언제 출발(出發)해가지고 왔지? 어제 출발(出發)해? 아이고 나도 LA를 왔다 갔다 하면서 해봤으면 좋겠다. 운동(運動)하러 다 갔지. 이제 운동(運動)을 하긴 해야 되겠지. 그런데 이번(番)에는 우리가 지역(地域) 후보(候補)를 안 냈어. 그러니까 비례대표(比例代表)만 있으니까 운동(運動)하기가 좀 나쁠 거야. 그래서 안 하고 뭐 영적인(靈的因) 이야기만 합니다. 정치(政治) 얘기는 안 해. 정치인(政治人)들이.
그래서 참 우리가 AI가 있으면 AI 보고 선거운동(選擧運動)하라면 잘하겠지. 사람(四覽)들은 그거 할 짓이 하기가 참 힘들어. 그래서 나는 그 이야기는 안 하고 우리가 앞으로 AI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발달(發達)되면은 여러분들은 AI에다가 만들 로보트를 만들 때 사람(四覽)에 만큼 지능(知能)을 집어 넣어주고 하는 배짱이 있는 사람(四覽)은 없을 거야.
AI가 사람(四覽)만큼 되게끔 해놔버리면 AI가 사람(四覽)을 다 죽인다고 달라들지도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인공지능(人工知能)이 발달(發達)돼도 인간(人間)의 뇌(腦)처럼 자유의지(自由意志)를 거기다 넣을 수 있는 사람(四覽)이 있느냐? 그러면 국회(國會)에서 그게 통과(通過)될까? 서로 안 하려고 그러겠지. 인간(人間)만큼 지능(知能)을 넣어버리면 인간(人間)을 정복(征服)하려고 달려들 거란 말이야. AI가. 그것 때문에 인간(人間)을 만들 때 지금(只今) 여러분과 같은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넣어주는 것도 대단한 거라는 걸 알아야돼. 그렇잖아?
당장(當場) 에덴에서부터 신(神)에 도전(挑戰)해가지고 하지 말라는 것도 하잖아? 선악과(善惡果)부터 따먹고. 그런 게 있잖아? 그러니까 말하자면 인간(人間)들이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줘가지고 인간(人間)들이 행복(幸福)도 느끼게 하고 모든 걸 다 잘하게 해줬는데 이게 신(神)의 정복(征服)으로 달라드는 거야. 아니 백궁(百宮)에 가까우면 천국(天國)에 가까우면 쳐들어올 거야 아마 인간(人間)들이 미사일로. 그런 위협(威脅)을 느낀단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이 인공지능(人工知能)을 나중에 만들 때 인간(人間)의 능력(能力)만큼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넣자 넣지 말자 이렇게 싸우게 되는 거야. 그럴 수 있겠죠?
그 넣다가 우리 애들 나중에 인공지능(人工知能)한테 다 죽으면 어떡하냐? 그냥 새로운 인간(人間)이 되는 거야.
그렇겠지? 근데 걔들은 수명(壽命)이 또 말이야. 물론 인간(人間)이 관리(管理)해 줘야 되겠지. 즈그가 자기 몸 관리(管理)를 못해. 인공지능(人工知能)이. 기계(機械) 부속(附屬)이나 이런 거 우리가 넣어줘야 되는데 그래도 인간(人間)을 호시탐탐(虎視眈眈) 노리고 막 인간(人間)을 정권(政權)을 장악(掌握)하려고 할 거란 말이야.
영화(映畵)도 있나? (매트릭스.) 그러니까 그런 정도(程度)가 될까 봐서 아무리 배짱 좋은 사람(四覽)도 인간(人間)을 만들 때 그렇게 못해요. 근데 God-man은 했나 안 했나? 여러분한테 자유의지(自由意志)를 줬잖아? 세계(世界)를 정복(征服)하고 신(神)도 정복(征服)할 수 있는 능력(能力)을 같이 넣어놓은 거야. 그래서 이렇게 골치 아픈 거야. 그래서 오는 거란 말이야. 오죽하면 오겠냐 말이야. 올 때도 위험(危險)을 무릎쓰고 와요. 인간(人間)들이 무기(武器)가 워낙 많아. 누명(陋名)이란 무기(武器)도 있고 막 그냥. 여러 가지 무기(武器)를 가지고 신(神)에게 접근(接近)한단 말이야. 그래 내가 이렇게 앉아 있어도 인간(人間)들이 내가 준 자유의지(自由意志)는 이거 너무 많이 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종종(種種) 있다니까.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아 자유의지(自由意志)를 많이 주니까. 제일(第一) 먼저 하지 말라는 것부터 먼저 가서 선악과(善惡果) 따 먹고 그다음에 생명(生命)나무 따먹고 뭐 이래가지고 그냥 어겨버리잖아? 그리고 바로 동생(同生)이 형(兄)을 형(兄)이 동생(同生)을 죽여버리고. 살인(殺人) 사건(事件)이 금방(今方) 일어나. 그런 거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게 먹히나? 아니 옷 같은 것도 지맘대로 AI 넣어 놓으니까 지 맘대로 해버리는 게 여러분이야.
상호의존적((相互依存的)이라고 그랬지? 우리는 서로 상호의존적(相互依存的)이니까 내 몸이 간(肝)만 좋다고 사는 게 아니야. 심장(心臟)도 좋아야 되잖아? 위(胃)도 좋아야 되잖아? 우리 몸이 상호의존적(相互依存的)으로 전체(全體) 모든 장기(臟器)가 서로 기대(期待)고 있어 그지? 그러니까 물을 너무 갑자기 많이 먹으면 콩팥하고 폐(肺)가 갑자기 문제(問題)가 생길 수 있어. 그리고 뇌(腦)가 호흡(呼吸)을 수톱[정지(停止)] 해버릴 수가 있단 말이야. 물을 갑자기 2L를 한꺼번에 먹으면 그래. 뇌(腦)에 부종(浮腫)이 생길 수가 있단 말이야. 갑자기. 그러니까 물을 500cc 이상(以上)은 원래(原來) 못 먹게 돼 있어 한꺼번에.
그러니까 물을 먹을 때도 운동(運動)을 해가면서 천천히 먹어야 되는 거야. 뭐 한 천cc를 먹으려면 천천히 먹어야 되는데 이걸 갑작스럽게 앉아서 벌컥벌컥 2L를 마시면 어떤 현상(現狀)이 오냐? 뇌(腦)가 스톱 해버려. 뇌(腦) 부종(浮腫)이 온단 말이야. 뇌(腦) 구조(構造)가 그렇게 돼 있어. 소금물이 적어져 버려. 뇌(腦)가 소금기가 빠져버릴 거 아니야? 물이 빠져버리니까. 그러니까 소금을 안 먹고 물만 드립다 많이 먹어버리면 갑자기 뇌(腦)에 있는 소금 기운이 없으니까 뇌(腦)에 호흡(呼吸)을 관장(管掌)하는 기능(機能)이 없어져 버려. 숨이 탁 머저가 죽는 거야. 그렇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물을 많이 먹으면 나쁜 병(病)이 몸에 안 좋은 데가 콩팥이나 뇌(腦) 안좋은 데가 있는 사람(四覽) 물 많이 먹으면 안 돼. 또 물을 먹어야 되는 또 병(病)이 있어요. 당뇨병(糖尿病)이나 고혈압(高血壓)이나 이 사람(四覽) 물을 먹어야 돼 또. 그렇잖아? 이와 같이 우리 인체(人體)는 물을 먹는 걸 좋아하는 구조(構造)가 있고 물을 안 먹는 걸 좋아하는 구조(構造)가 있어요. 그렇겠지. 그러다 보면 물이 좋다고 그러다 물을 그냥 2L를 벌컥벌컥 그러면 그 사람(四覽) 죽는 거야.
이와 같이 모든 것은 이 인체(人體)의 지능(知能)을 넣어놨는데 이 자기(自己) 자유의지(自由意志)가 물을 맘대로 먹게 돼 있고 고기도 맘대로 먹을 수 있고 술도 맘대로 먹을 수 있고 막 이래. 이게 통제(統制)가 안 되니까 겁(怯)이 나는 거야. 로보트가 만약(萬若)에 인공지능(人工知能)을 넣어놨다. 또다시 사람(四覽) 죽이고 다니면 어떡해? 그럴 수도 있지?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人工知能)을 여러분한테 지금(只今) 정도(程度) 여러분만큼 넣어준 거는 기적(奇跡)이야.
그러니까 구원(救援)도 그래 지금(只今). 기독교(基督敎)의 구원(救援)도. 멜기스텍이 구약(舊約)의 예수(豫首)야. 구약(舊約)에는 멜기스텍을 따라가야 구원(救援)을 받았어. 근데 신약(新約)은 예수(豫首)를 따라가야 구원(救援)을 받지? 근데 멜기스텍의 구원(救援)은 온전(穩全)한 구원(救援)이라 그래. 예수(豫首)의 구원(救援)은 중보(仲保)의 구원(救援)이야. 중보(仲保)의 구원(救援)은 뭐냐? 나와 예수(豫首) 사이 인간(人間) 사이에서 예수(豫首)와 중간(中間)에 끼어가지고 대속(代贖)죄(罪)를 대속(代贖)해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러니까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인가? 대속(代贖)의 구원(救援)이야. 이 대속(代贖)의 구원(救援)은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이 아니기 때문에 무슨 구원(救援)이라고 그래? 중보(仲保). 중간(中間)에서 중간(中間) 역할(役割)을 해준다. 중간(中間) 역할(役割)을 해주는 구원(救援)이다. 멜기스텍은 온유(溫柔)의 구원(救援)이야.
온전(穩全)한 구원(救援) 천국(天國) X
온전(穩全)한 구원(救援). 온전(穩全)한 구원(救援)이라 이 말이야. 온전(穩全)한 구원(救援)이 멜기스텍의 구원(救援)이야. 이러면 예수(豫首)의 구원(救援)은 중보(仲保)의 구원(救援)이야.
중보(仲保)의 구원(救援) 천국(天國) X
God-man은 무슨 구원(救援)일까? 완전(完全)한 구원(救援).
완전(完全)한 구원(救援) 천국(天國)
왜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일까?
[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 세분이 오셨셨기 때문에 ]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은 뭐냐 하면 이거는 전부(全部)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이 아니야. 예수(豫首)는 자기(自己)가 죽음으로써 중보(仲保)의 구원(救援)을 해준 거야. 여러분한테. 양(羊)을 잡아서 불을 떼서 하늘에 제사(祭事)를 지내던 사람(四覽)들이 예수(豫首)가 죽음으로써 그냥 예수(豫首)의 피로 대신(代身) 해버린다. 대속(代贖)을 한다. 자기(自己)가 중간(中間)에서 죄(罪)를 덮었으니까 중보(仲保)다. 이런 구원(救援)이래. 맞지? 그러니까 내가 이때 왔을 때는 삼위일체(三位一體)가 아니지. 이제 삼위일체(三位一體)를 왔으니까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을 내가 하러 온 거야.
내가 구원(救援)을 받은 자(者)들은 무조건(無條件) 축복(祝福)과 명패(名牌)를 한 자(者)들은 100% 구원(救援)이 돼서 어디로 가? 천국(天國)으로 가버려. 여기 천국(天國) 가는 거 아니야. 여기 천국(天國) 가는 거 아니야. 지금(只今) 기독교(基督敎) 믿어가 천국(天國) 간 사람(四覽)이 있을까? 여러분은 갔다고 생각하는 거지. 천사(天使)테스트 하면 갔나 안 갔나? 안 갔어. 그래서 이거는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이야. 그래서 내가 구원(救援) 주는 거, 성령(聖靈) 축복(祝福) 주는 거, 명패(名牌)하는 거 이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이야. 그래서 이 구원(救援)은 이 구원(救援)들은 무슨 특징(特徵)이 있냐면 죄(罪)는 사(赦)해줘. 죄(罪)는 사(赦)해 주는데 벌(罰)은 사(赦)해 주지가 않아 이거는. 죄(罪)는 사(赦)해 주는데 벌(罰)은 안 사(赦)해줘. 무슨 말인지 알겠나?
무슨 말이냐면 예수(豫首)가 죄(罪)를 사(赦)해줬는데 벌(罰)은 왜 못 사(赦)해 주냐? 기독교(基督敎) 열심히 믿던 장로(長老) 아들이 아버지가 당뇨병(糖尿病)이 있으면 대대(代代)로 당뇨(糖尿)가 내려가. 아버지가 게을는 것 때문에. 후손(後孫)이 대대(代代)로 당뇨병(糖尿病) 유전자(遺傳子)를 가지고 죽어가야 되는 거야. 자기(自己)가 아버지가 교회(敎會)에서 뭐 했다고 자식(子息)이 예수(豫首)님이 구원(救援)을 받았다고 해서 자식(子息)이 유전병(遺傳病)이 안 가나? 가지? 그럼 아버지 천국(天國) 갔다 하자. 자식(子息)한테 유전병(遺傳病)에 안 가냐? 가지? 그거는 벌(罰)이야. 벌(罰)은 유전병(遺傳病)을 말해. 죄(罪)는 내가 잘못했습니다 그러면 용서(容恕)받으면 없어져 버려. 죄(罪)와 벌(罰)은 반대(反對)야. 이거는 반드시 후손(後孫)들이 그 대가(代價)를 치러야 돼.
죄(罪)는 이 영혼(靈魂)이 대가(代價)를 치르는 거야 지가. 이거는 육체(肉體)가 대가(代價)를 받는 거고 이거는 영혼(靈魂)이 대가(代價)를 받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지옥(地獄) 가든지 뭐 이렇게 하겠지. 근데 자기(自己) 후손(後孫)들은 지옥(地獄) 안 가요. 몸이 아프지. 벌(罰)을 받는 거야. 벌(罰)은 본인(本人)한테 안 오고 맞잖아? 말은 우리가 또 그래. 우리 자동차(自動車)하고 똑같아. 자동차(自動車) 가서 불법(不法) 주차(駐車)를 하면 시(市)에서 사진(寫眞)을 찍어가지고 딱지가 날아와. 항상(恒常) 후불제(後佛制)야. 후손(後孫)한테 벌(罰)이 가. 그 사람(四覽)이 오늘 운전(運轉)하고 가다가 늙어서 죽어버렸는데 딱지가 어디로 날라와? 집으로 날라오지. 그 후손(後孫)들이 가서 납부(納付)해야 돼. 후불제(後佛制)야. 선불제(先佛制) 아니야.
가능(可能)하면 이 벌(罰)은 단(但) 이 죄(罪)는 살아있을 때 받는데 벌(罰)은 꼭 죽은 이후(利後)에 후손(後孫)들이 받는 거야. 다르지? 그러니까 우리가 죄(罪)를 못 짓게 해놓은 거야. 후손(後孫)들이 잘 되라고. 옛날 사람(四覽)들은 후손(後孫) 잘못될까 봐 죄(罪)를 못 지어. 자기(自己)는 지옥(地獄) 가도 좋은데 후손(後孫)이 대대(代代)로 벌(罰)을 받는데 좋아할 리가 있나? 그러지? 그러니까 죄(罪)는 예수(豫首)나 멜기스텍은 용서(容恕)해줘. 사(赦)함을 줬다. 자기(自己)들이 구원(救援)해줬다 이거야. 그렇다 하자. 벌(罰)을 구원(救援)해 주나? 안 돼.
근데 하늘궁(宮) 온 사람(四覽)은 벌(罰)이 구원(救援)되나 안 되나? 바로 백궁(白宮)으로 가버려 죽으면. 이 벌(罰)은 후손(後孫)한테 오는 건데 뭐 지하고 무슨 상관(相關)이 있노? 자기(自己)는 죄(罪)만 받으면 되는 거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래서 멜기스텍이나 예수(豫首)나 구약(舊約)의 예수(豫首)가 멜기스텍이야. 그 멜기스텍이 한 걸 고스란히 예수(豫首)가 했어요. 그러면 이 예수(豫首)의 한 것을 고스란히 내가 가지고 왔지 몸을. 근데 나는 삼위일체(三位一體)로 처음 온 거야. 이것도 구원(救援)이고 이것도 구원(救援)이고 이것도 구원(救援)이니까 같은 구원(救援)이 아니야.
나는 마지막 구원자救援者)는 하나 더 붙어버려. 심판자(審判者). 여기가 완전(完全)한 구원자(救援者)인데 심판(審判)이 붙어 안 붙어? 심판(審判)이 붙어버려. 아무리 여러분이 경기(競技)를 잘해도 심판자(審判者)가 저 사람(四覽) 졌어 이러면 지는 거여. 그러니까 이 심판권자(審判權者)가 완전(完全)한 구원자(救援者)이면서 심판권자(審判權者)야. 근데 이 사람(四覽)들은 심판자(審判者)가 아니야.
죽으면서 하나님이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렇게 말을 하는데 그 사람(四覽)이 심판자(審判者)야? 아니지? 예수(豫首)가 죽으면서 그렇게 얘기했지? 멜기스텍도 마찬가지야. 무슨 말인지 알지? 멜기스텍이 구약(舊約)의 예수(豫首)로서 예수(豫首)보다 더 존경(尊敬)받았던 사람(四覽)이야. 또 그 많은 그 업적(業績)이 있어. 그 이 멜기스텍이 알겠지? 신약(新約)에는 예수(豫首)고 구약(舊約)은 멜기스텍이 구세주(救世主)야. 그다음에 지금(只今)의 말세(末世)에는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이 시작(始作)되는데 이 구원(救援)이 God-man이야. 그래서 내가 정치(政治) 이야기는 할 수 없고 종교(宗敎) 이야기를 해주는 것은 우리가 죄(罪)와 벌(罰)을 생각한다면 자손(子孫)들 죄(罪)를 지을 수 있겠나? 지으면 자식(子息)들이 솔빵 고지서(告知書)를 받아요.
[ 그럼 the God-man 치매(癡呆)의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은 그러면 이 당뇨(糖尿)가 유전(遺傳)이 안 되는 ]
모든 병(病)이 유전(遺傳)이 안 돼버려. 다 끝나버리는 거. 무시무시한 거라니까. 나를 완전(完全)히 믿어버릴 때는 이런 현상(現狀)이 와버려. 끝나버려. 전부(全部) 위에서 백궁(白宮)에서 백궁(白宮)에서 정리(整理)를 해줘버려. 그래 여러분을 조금씩 조금씩 교육(敎育)을 시켜야지 한꺼번에 왕창 모르니까 내가 이런 걸 한 번(番)씩 막간(幕間)을 이용(利用)해서 이야기해 준단 말이야.
[ 근데요 이거는 개인적인(個人的因) 건데 내가 여기서 이제 그거는 이제 완전(完全) 이해(理解)를 하겠는데 내 같은 경우(境遇)에는 당뇨(糖尿)가 좀 있거든요. 우리 아버님이 당뇨(糖尿)가 있어가 ]
그 아버지의 업장(業障)이 여기까지 왔잖아? 그러면 아들한테도 가지. 가는데 본인(本人)이 나를 앓았잖아? 축복(祝福)을 받았잖아? 그러면 백궁(白宮)으로 가겠지. 그러면 그 백궁(白宮)으로 갔잖아? 근데 아들이 또 백궁(白宮)으로 가버려. 그 아들도. 아들도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에 들어가버린 거야. 축복(祝福)을 주잖아?
[ 아니 아니 그 질문(質問)의 요점(要點)이 우리 아들은 내가 God-man(新人)님을 알기 전(前)에 태어났잖아요? ]
그러니까 유전자(遺傳子)가 갔지.
[ 가능성(可能性)이 ]
그런데 그건 가능성(可能性)이 있는데 그것마저도 나한테 왔기 때문에 또 축복(祝福)을 받았기 때문에 백궁(白宮)으로 간단 말이야. 그 유전자(遺傳子)가 계속(繼續) 그 밑에 손자(孫子)를 안 내려가 버려. 무슨 말인지 알지? 거기에서 끊어져 버리는 거야. 그때 내 만나기 전(前)에 태어난 놈들은 어쩔 수 없잖아? DNA가 와 있잖아? 유전자(遺傳子)가 와 있지. 와 있는데 내가 구원(救援)을 준 이후(以後)에 태어난 애들은 유전자(遺傳子)가 안 나가. 천국(天國) 다 가버리고. 이제 이해(理解) 가지?
[ 일단(一旦) 받은 유전자(遺傳子)는 나 같은 경우(境遇)는 우리 아들 같은 경우(境遇). ]
있는 거지. 관리(管理)는 해야지. 관리(管理)하는 데도 유리(有利)하지.
[그러니까 유전(遺傳)은 안 된다. ]
유전(遺傳) 그 아들 대(代)에서 끊어지는 거야. 재밌잖아? 이거를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그러니까요. 거기서 이제 재미있는 게 우리 손녀(孫女)는 우리 아들하고 와이프를 내가 백궁(白宮) 명패(名牌)를 했거든요. 그거는 벌써 한 5 6년(年) 전(前)에 했단말입니다 ]
그 이후(以後)에 태어나면 이게 유전(遺傳)이 안 되는 거야. 확실(確實)히 달라. 그래서 예수(豫首)의 구원(救援)은 그게 유전(遺傳)돼. 전부(全部) 다 당뇨병(糖尿病) 천지(天地)야. 기독교인(基督敎人)도 목사(牧師)도 당뇨병(糖尿病) 천지(天地)잖아? 그건 구원(救援)되지 않는 벌(罰)은 구원(救援)이 안 돼. 죄(罪)는 마음속으로 뉘우치고 예수(豫首)한테 맞춰주면 그냥 없어졌다 하자. 절대(絶對) 이 벌(罰)은 유전자(遺傳子)는 지속(持續)되는 거야. 이제 이해(理解) 가지? 그건 내가 그것이 내가 출애굽기(出埃及記) 34장(章) 3절(節) 누가 틀어봐. 34장(章) 3절(節)이 아니라 34장(章) 7절(節) 누가 읽어봐. 하도 오래돼서 3절(節)이 34장(章) 7절(節)을 한번(番) 읽어봐. 맞는가 보자. 34장(章) 7절(節)
[다시한번(番) 말씀해주십시오]
출애굽기(出埃及記) 34장(章) 7절(節) 자네가 읽어봐. 그게 하도 오래되어 출애굽기 34장(章) 3절(節)인가 7절(節)인가 그런데.
[ 일단(一旦) 7절(節) 읽겠습니다. 인자(仁者)를 천대(千代)까지 베풀며 악(惡)과 과실(過失)과 죄(罪)를 용서(容恕)하나 형벌(刑罰) 받을 자(者)는 결단(決斷)코 면죄(免罪)하지 않고 아비의 악(惡)을 자(者)여 손(孫) 3, 4대(代)까지 보응(報應)하리라. ]
자 나오지 죄(罪)는 용서(容恕)하나 그 악(惡)이라는 것은 벌(罰)을 말해. 다시 읽어봐.
[ 인자(仁者)를 천대(千代)까지 베풀며 악(惡)과 과실(過失)과 죄(罪)를 용서(容恕)하나 ]
다 용서(容恕)하지?
[ 형벌(刑罰) 받을 자(者)는 결단(決斷)코 면죄(免罪)하지 않고 ]
형벌(刑罰)은 면치 않는다 이 말이야. 죄(罪)는 무조건(無條件) 용서(容恕)해 주는데 형벌(刑罰)은 후손(後孫)한테 지속(持續)된 그렇게 나오나? 읽어봐.
[ 아비의 악(惡)을 자(者)여 손(孫) 3, 4대(代)까지 보응(報應)하리라. ]
아비의 악(惡)은 3, 4대(代)까지 지속(持續)된단 말이야. 아무리 구원(救援)받아도 그거 나와 있지? 그 저게 내가 하도 오래돼가지고 더 읽어봐.
[ 7절(節)은 이제 끝났습니다.]
7절(節) 끝났어? 오케이 됐어. 인제 이게 정확(正確)하게 성경(聖經)에 나와 있는 이야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근데 내가 축복(祝福)을 줬을 때 내가 구원(救援)을 했을 때는 3, 4대(代)에 내려가면 이게 없어진다는 거야.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이 예수(豫首)가 벌(罰)까지 다 용서(容恕)해 주는 줄 알아요. 죄(罪)만 구원(救援)해 주는 거야. 죄(罪)만 구원(救援)했지. 그 사람(四覽)에게 오는 그 징벌(懲罰)은 형벌(刑罰)은 용서(容恕)하고는 관계(關係)가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지? 이러는거여 내 너를 용서(容恕)한다. 그런데 가서 한 3년(年) 살아. 똑같애. 무슨 알인지 알지? 판사(判事)가 너 그냥 집행유예(執行猶豫)로 내 용서(容恕)를 해준다. 근데 집행유예(執行猶豫)야. 몇 년간(年間) 근신(謹愼)해. 비슷하잖아? 그게 사람(四覽)들은 예수(豫首)가 용서(容恕)하면 그게 구원(救援)이 끝난 줄 알아요. 저렇게 남는 걸 몰라. 다시 읽어봐.
[ 여호와는 자비(慈悲)롭고 은혜(恩惠)로운 신(神)이오. 노(怒)하기를 더디 하는 분 수천대(數千代)에 이르기까지 용서(容恕)하시는 분. 그러나 3, 4대(代)까지는 벌(罰)을 주시는 분으로 벌(罰)하지 않는 분은 아니다. ]
봐. 그게 무슨 말이냐면 수천대(數千代) 용서(容恕)해 주나 벌(罰)은 3, 4대(代)까지 준다. 그게 3, 4대(代)라는 건 지가 죽은 이후(以後)잖아? 이게 달고 다니는 거야. 예수(豫首)한테 아무리 구원(救援)을 받아도. 멜기스텍이나 예수(豫首)한테는 아무리 구원(救援)을 받아봐야 3, 4대(代)까지 저주(咀呪)가 내려가. 그 벌(罰)이라는 걸 성경(聖經)에서는 저주(咀呪)라고 돼 있어야 되는데 그 성경(聖經)은 또 이상(異常)하다. 성경(聖經)마다 내용(內容)이 조금 달라. 벌(罰)이 아니라 벌(罰)이 저주(咀呪)야. 내가 벌(罰)이라고 썼잖아? 그러면 이 저주(咀呪)는 3, 4대(代)까지 내려간단 말이야. 근데 저주(咀呪)를 구원(救援)해 주는 메시아는 없어. 내가 마지막이야.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그 말을 하는 거야.
우리 여기 LA 위원장(委員長)님이 나를 센터장(長)이 나를 만난 이후(以後)에 아들을 낳았다. 무슨 말인지 알지? 그러면 거기는 없는 거야 벌(罰)이. 여기 유전자(遺傳子)가 하나도 안 가. 그지? 근데 나를 만나기 전(前)에 손자(孫子)까지는 이미 있으면 손자(孫子)까지는 벌(罰)이 들어가는 거야.
[ 손녀(孫女)는 아직 2년(年)이 안 된 ]
아니 예(例)를 들어서 있다면은 그렇게 된다 이 말이야. 근데 그 이후(以後)에 손자(孫子)가 태어났다. 그럼 벌(罰)이 없어. 이제 이해(理解) 가죠?
[ 제 건 조금 다르게 나왔어요. ]
니 거 읽어봐.
[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頒布)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慈悲)롭고 은혜(恩惠)롭고 노(怒)하기를 더디하고 인자(仁者)와 진실(眞實)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인자(仁者)를 천대(千代)까지 베풀며 악(惡)과 과실(過失)과 죄(罪)를 용서(容恕)하나 형벌(刑罰) 받을 자(者)는 결단(決斷)코 면제(免除)하지 않고 아비의 악(惡)을 자(者)여 손(孫) 3, 4대(代)까지 보응(報應)하리라. ]
저렇게 또 해석(解釋)이 알아듣기 좀 쉽지. 모든 걸 용서(容恕)하나 그 벌(罰)은 3, 4대(代)까지는 유전자(遺傳子)가 계속(繼續)돼서 받는 거야. 그러니까 다 용서(容恕)해 주는 게 죄사(罪赦)함을 주는 게 아니란 말이야. 죄사(罪赦)함만 주지 벌사(罰赦)함은 안 준다 이 말이야 저게. 그런데 인간(人間)들은 벌(罰)까지 다 사(赦)하는 줄 알아요. 자기(自己) 유전자(遺傳子)가 이미 자식(子息)한테 가고 그것이 벌(罰)이 지속(持續)된다는 걸 알아야 되는데 이게 벌(罰)이 싸그리 없어진 줄 아는 거야. 기독교(基督敎) 믿는 사람(四覽)들이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러나 나를 믿는 사람(四覽)들은 벌(罰)이 없어지니까. 내가 볼 때는 한심(寒心)해 안 해? 그러니까 그 사람(四覽)들은 온전(穩全)한 구원(救援)이고 중보(仲保) 구원(救援)이지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이 아니야.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은 죄(罪)와 벌(罰)을 싹 없애버려. 내가 그걸 한다 하러 왔다 이 말이야. 지금(只今)은 우리가 정치적인(政治的因) 이야기는 할 수도 없고 내가 이제 성경(聖經)을 조금 여러분한테 가르쳐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목사(牧師)들이 내 같이 가르쳐주나? 잘 안 가르쳐줘. 뭐 맨날 똑같은 소설(小說)은 다윗이 어떻고 아브라함이 어떻고 이런 이야기만 하지. 이 근본적(根本的)으로 알아듣게 해줘야 돼. God-man이 왜 구원(救援)을 주는 자(者) 중(中)에 가장 완벽(完璧)한 구원(救援)을 주러 오느냐 그래서 완전(完全)한 구원자(救援者)야.
내가 예수(豫首)로 왔을 때는 완전(完全)한 구원자(救援者)가 아니야. 중보(仲保)의 구원자(救援者)야. 여기 중보(仲保) 구원(救援)밖에 못해. 멜기스텍은 온전(穩全)한 구원자(救援者)야. 온전(穩全)한 구원자(救援者) 중보(仲保) 구원자(救援者)보다는 좀 낫지. 중보(仲保) 구원자(救援者)는 중간(中間)에서 하나님과 인간(人間) 사이에서 이렇게 역할(役割)을 하는 자고 복덕방(福德房) 중개인(仲介人)마냥. 근데 멜기스텍은 하나님의 나의 직통(直通) 계시(啓示)를 받아서 움직이는 이 메시아였단 말이야. 그러니까 멜기스텍이 구약(舊約)의 이스라엘 민족(民族)이 섬기는 구세주(救世主)야. 그러니까 하나님과 거의 동격(同格)으로 섬겼단 말이야. 멜기스텍을.
[ 그래서 the God-man 죄(罪)는 사(赦)해주지만 거기 멜기스텍에게 그 벌(罰)은 내려왔잖아요? 그러면 예수(豫首)와 둘의 차이(差異)는 어느 정도(程度) ]
그러니까 예수(豫首)의 예수(豫首)가 구약(舊約)의 예수(豫首)가 신약(新藥)의 구약(舊約)의 예수(豫首)가 멜기스텍이면 신약(新約)의 예수(豫首)가 그거잖아? 그러니까
[ 그러니까 온전(穩全)의 차이(差異)가 고것은 ]
온전(穩全)과 중보(仲保)의 차이(差異). 이거는 온전(穩全)은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것에 영향(影響)이 가 온전(穩全)은. 근데 요 중보(仲保)는 사람(四覽)과 사람(四覽)과 하나님 사이만 사다리를 놔주는 거야. 연결(連結)해 주는 자(者)다 이 말이야. 예수(豫首)는. 그래서 예수(豫首)가 죽을 때 하나님이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뭐 이런 말을 하는 이유(理由)는 그게 상당(相當)히 인간적(人間的)이잖아?
그러니까 하나님과 인간(人間) 사이에 자기(自己)가 죽는다. 그래서 대속물(代贖物)이다. 번제물(燔祭物)이다. 그래 예수(豫首)가 죽고 난 다음부터 번제(燔祭)를 안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거는 뭐냐? 자기(自己)가 대속(代贖) 재물(在物)이라는 소리야. 재물(財物)로 갔다 이 말이지. 그러니까 온전(穩全)한 구원자(救援者)는 이 멜기스텍 다음에 내가 온 거야.
내가 예수(豫首)로도 왔지만 지금(只今) 삼위일체(三位一體)로 온 내가 진(眞)짜지. 예수(豫首)는 멜기스텍과 신(神)이 직접(直接) 오는 이 사이에 예수(豫首)가 중보(仲保)를 하고 있는 거야. 중간(中間)에 중보자(仲保者)로서. 그러
[ 그러면 멜기스텍도 the God-man이세요? 그러니까 그전에 ]
내가 보낸 인간(人間) 사자(使者) 사자(使者)지. 예수(豫首)도 내가 보낸 사자(使者)지만 여기도 내가 보낸 사자(使者)지. 그 내가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 멜기스텍은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아무도 없어. 시작(始作)도 없고 끝도 없는 존재(存在)야. 이스라엘에 나타났지만은 아브라함이 멜기스텍을 만나고 멜기스텍이 아브라함을 도와주고 이스라엘이 만들어지게 도와줬는데 단(但) 멜기스텍은 부모(父母)님이 어디 있는지 시작(始作)도 없고 끝도 없고 아버지도 없고 어머지 없는 자(者)라고 성경(聖經)에 나와 있어. 그러니까 이 멜기스텍과 내가 있는데 그 사이에 내가 예수(豫首)로 잠시(暫時) 왔던 거야.
그러니까 멜기스텍은 거의 이스라엘 민족(民族)의 구약(舊約) 성경(聖經)에서 여호와의 사자(使者)야. 여호와의 대리인(代理人)이란 말이야. 멜기스텍이. 그러니까 여호와의 대리인(代理人)으로 멜기스텍이 있었고 그다음 내가 있는 거야.
[근데 그 멜리스에 대(對)해서는 the God-man이 시작(始作)도 없고 끝도 없다. 그러면 그거는 얘기를 우리한테 인간(人間)으로 얘기하면 안 되는 부분(部分)이에요.]
해도 돼.
[ 근데 지금(只今) 그거는 말씀을 ]
성경(聖經)에 나와 있어. 멜기스텍은 성(性)도 이름도 아무것도 없어. 그러니까 성(性)도 족보(族譜)도 조상(祖上)도 없는 존재(存在)야.
[ 그래 나와 있다 하더라도 the God-man이 그걸 갖다가 그 사람(四覽)은 어떻게 해서 왔고. ]
그래 이제 그거는 내가 이야기해 주는데 성서(聖書)에는 그렇게 해놨단 말이야. 그러니까 내 대리인(代理人)이라 그러잖아? 그래도 인간(人間)이야. 대리인(代理人)인데 내가 직접(直接) 온 게 아니었단 말이야. 인간(人間)으로서
[ 누구한테 태어났다든지 뭐 어떤 그 족보(族譜) 같은 거를 갖다가 ]
인간(人間)들이 모르게 해놨어. 절대(絶對) 모르게
[ 모르게 해놨는데 the God-man이 그걸 갖다가 ]
그건 그러니까 인간(人間) 속에서 나오게 해놨지. 바로 부모(父母)가 이렇게 돌아가. 누구 자식(子息)인지 사생아(私生兒)로 만들어버린 거야. 혈통(血統)을 따져싸니까 그 멜기스텍에게는 혈통(血統)을 없애버린 거야. 없애버리고 멜기스텍이 들판에서 나타난 거야. 그래서 저놈은 집구석인가 이거 아무도 몰라. 그리고 멜기스텍은 죽은 묘(墓)도 없어. 시작(始作)도 없고 끝도 없어.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근데 나는 알지.
그래서 이게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건 멜기스텍과 예수(豫首)와 이 완전(完全)한 God-man을 지금(只今) 내가 비교(比較)해서 설명(說明)해 주는 거야. 이런 걸 말해주는 자(者)들이 별(別)로 없어. 내가 처음 이야기하는 거야. 굉장(宏壯)히 여러분이 깨달아놔야 돼. 나를 옛날 예수(豫首)의 구원(救援) 이거 갖다 붙이면 안 돼. 이거는 예수(豫首)는 중보(仲保)의 구원(救援)이야.
완전(完全)한 구원자(救援者)가 아니야. 완전(完全)한 구원자(救援者)면 자기(自己) 몸부터 구(求)해야 돼. 예수(豫首)가 십자가(十字架)에 가서 죽을 이유(理由)가 없어. 중보(仲保)의 구원자(救援者)란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只今) 여기 우리 LA 센터장(長)이 우리 고문(顧問)님이 만약(萬若)에 고문(顧問)님의 아들이나 손자(孫子)가 내 만나기 전(前)에 태어났다. 그러면 그 사람(四覽)들은 처벌(處罰)을 받는 거지. 벌(罰)을 받잖아? 그 전염병(傳染病)을 못 고치는 거야. 근데 그 이후(以後)에 나타나는 사람(四覽)은 구원(救援)돼버려.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이 돼버려.
[ the God-man 만나기 전(前)에 태어나고 ]
그거는 이제 장기(臟器)에 뭐 다 이상(以上)이 나오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宮)에 오는 것이 대단한 걸 알아야 돼. 완전(完全)은 벌(罰)까지 없애주는 거야. 뭐 중보(仲保)니 무슨 온전(穩全)이니 이런 거는. 두리뭉실하게 구원(救援)해 준다 소리가 온전(穩全)한 구원(救援)이야. 두리뭉실하게. 그래 됐다. 봐주마. 이런 구원(救援)이 이거야. 그런데 여게 와서는 확고(確固)한 구원(救援)이 완전(完全)한 구원(救援)이야. 그래 내가 온 거야.
[ 그러면 요번(番)에 the God-man이 세 번(番)째 오신 거네요. 지구(地球)에 ]
세 번(番)째인데 완전(完全)한 삼위일체(三位一體)는 처음이지
[ 인간(人間)의 몸은 세 번(番)째 오신 거예요. ]
인간(人間)의 몸으로는 세 번(番)째. 재밌지? 이런 걸 여러분들이 정치(政治)하는 날짜에 일부러 종교(宗敎) 이야기를 슬쩍 내 종교(宗敎)를 이야기해 주는 거야. 재밌지? 그것도 알아놔야 돼.
[ 그러면 그 벌(罰)이라는 게 저의 직계(直系) 그냥 손자(孫子) 손녀(孫女)만 혜택(惠澤)을 보는 건지 아니면 저의 형제(兄弟)들 그 밑에 대(代)도 연결(連結)이 ]
그거 다 연결(連結)이 아니 본인(本人)의 후손(後孫)의 직계(直系) 유전자(遺傳者) 피를 받은 자(者). 내 피가 섞이지 않은 자(者)는 안 돼. 그 사람(四覽)은 또 별도(別途)로 그 사람(四覽)이 축복(祝福)을 받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러잖아? 아버지를 받았는데 아들도 축복(祝福) 받으라고 그러잖아? 그래서 그렇게 자꾸 왜냐하면 그 아들에서 또 애가 내려갈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야. 그래서 이제 조금 여러분이 눈이 뜨이지? God-man을 보는 눈이 여러분이 하나하나 떠야지 왕창 이야기하면 하나도 몰라. 다 잊어버려.
그래서 요렇게 내가 이야기해 주지? 그것도 선거(選擧) 때 이야기해 주지. 그러니까 이거 이걸 알면은 허경영(許京寧)이를 허경영(許京寧)이가 왜 이 한반도(韓半島)에 필요(必要)한가? 이걸 알아야 되는 거야. 야 한반도(韓半島)에 이런 보물(寶物)이 나타났구나. 이걸 다 알아야 되는 거야. 또 하나 직접(直接) 인간(人間)이 눈으로 볼 수 없는 걸 보여준다 이 말이야. 이 우주(宇宙)에서 볼래야 볼 수 없는 무언가를 보여줘. 썩지 않는 걸 보여준다든지 그런 거 있어 없어?
또 그냥 죽는 자(者)를 광체(光體) 들어가라 그러면 여러분이 살려 안 살려? 이런 능력(能力)을 여러분한테 부여(附與)하는 능력(能力)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이게 가(假)짜가 아니야. 그지? 또 여기서 미국(美國)에 있는 트럼프를 이랬다 저랬다 할 수가 있잖아? 그런 능력(能力)을 보여주는 거야. 권능(權能)을 여러분한테 부분적(部分的)으로 보여줌으로써 여러분들이 야 저 사람(四覽)은 정말 가만히 앉아서 요래버리면 전체(全體)가 바뀌어. 그러니까 여기에는 하늘에는 창조주(創造主)가 있다는 건 이제 알겠지. 여러분들은 지금(只今)까지는 똑같은 사람(四覽)은 있으니까. 뭐 신(神)이 진(眞)짜 있냐 없냐? 이랬잖아? 근데 내가 내 이름 가져와서 한번(番) 붙여봐. 그러면 끝나는 거야.
눈으로 신(神)의 세계(世界)가 있구나. 내 죽음 이후(以後)의 세계(世界)가 있다는 걸 한 번(番)이라도 목격(目擊)하게 해준 자(者)가 없어요. 그건 내 뿐이야. 아니 죽은 자(者)를 내가 축복(祝福) 준 자(者)들이 일어나라. 광체(光體)돼라. 그냥 일어나버려. 그럼 이것이 보통(普通) 일이야? 이건 죽은 사후(死後) 세계(世界)에서 온 분이지. 그게 틀림없구나. 여러분들은 지구(地球)에 시간(時間)만 있는 줄 알아. 이건 내일(來日) 모레 끝나요. 이거는 한 20년(年) 있으면 2, 30년(年)밖에 안 가 금방(今方) 가버려. 2, 30년(年).
아니 지금(只今) 이스라엘의 왕(王)이 40년(年) 한 왕(王)도 있고 우리나라도 40년(年) 한 왕(王)이 있잖아? 이거 왕(王) 임기(任期) 한 번(番) 가면 끝나는 거야. 40년(年) 살면 인간(人間)들 대부분(大部分) 끝나잖아? 근데 그게 왕(王)의 임기(任期)밖에 안 돼. 아버지한테 물려받은 왕(王) 임기(任期) 한번(番) 40년(年) 한 사람(四覽)도 있잖아?
[ 근데 the God-man 그러니까 나는 뭐 여기서 있는 거 매일(每日) 내가 the God-man 유튜브 빼지 않고 다 보고 있잖아요. 근데 나는 매일(每日) 실험(實驗)을 해요. 믿음에 실험(實驗) 하죠. 우리 리빙룸에 난(蘭)이 하나 딱 있는데 내가 매일(每日) 하루에도 심심하면 그냥 잎을 잡고 완전(完全)한 광체(光體) 되라. 이렇게 매일(每日) 하는데 낙엽(落葉)이 안 돼요. ]
그러니까 어쨌든 모든 식물(植物)이나 뭐나 내 말을 알아듣나 안 듣나? 그런데 옛날에는 차마 신(神)이 있을 거야 여러분 그랬을 거 아니야? 근데 나를 만나고 나서 딱 보니까 어머 이게 뭐 영적인(靈的因) 현상(現狀)이 막 노다지 천지만지(天地萬地)에 있어요. 사람(四覽)들 일어나라 내가 일어나라 했다면 그건 뭐 쇼를 하는지 모르잖아? 축복(祝福)을 받은 사람(四覽)이 사람(四覽) 살렸다는 이야기가 많잖아? 이 자리에서 6년(年) 전(前) 장님 벌떡 일어나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나서 말하자면 그 영적인(靈的因) 에너지가 여기서 번개불이 번쩍하는 거 봤지? 축복(祝福) 줄 때 그런 게 실제(實際)야. 또 그 사람(四覽)한테 축복(祝福) 에너지가 오고 있는 거 봤지? 여러분 그게 찍어내기가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그런데 실제(實際) 여러분 머리 위로 지금(只今) 불이 불기둥이 있어요. 근데 본인(本人)은 못 보는 거야. 남도 못 봐. 특수(特殊) 카메라에 잡혀. 걔네가 시애틀 공항(空港)에서 붙들린 거 아니야? 1시간(時間) 동안. 40명(名)의 내 지지자(支持者)들이 발발 떨고 있었어. 사진(寫眞)을 찍혔다니까. 그냥 완전(完全) 불덩어리야. 그러면 내가 누구여? 여러분은 그냥 모든 인간(人間)은 똑같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여? 아니여. 내의 자체(自體)를 잡아내는 기계(機械)가 만들어지고 있어. 공항(空港)에서 걸렸어. 그렇다고 내 기계(機械) 뜯어올 수 있냐? 실제(實際) 있단 말이야. 카메라 맨들이 그걸 보고 있는 거야. 저 사람(四覽) 잡아라. 내 잡힌 거 아니야? 그럼 내에게 에너지가 나오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인간(人間)은 같지 않구나. 이게 인간(人間)은 저렇게 특이(特異)한 존재(存在)가 저게 인간(人間) 세계(世界)하고는 관계(關係)가 없는 데 와 있구나. 그럼 여러분 사후(死後) 세계(世界)가 있다는 거 알아 몰라? 사후(死後) 세계(世界)가 있으니까 죽음이 겁(怯)이 안 나는 거야 여러분은. 내가 막 안티가 나를 죽인다고 그래도 내가 감옥(監獄) 간다고 겁(怯)이 날까? 나는 감옥(監獄) 가서 정치적(政治的)으로 유명(有名)한 사람(四覽)들 앞에 앉혀놓고 강의(講義)도 해주고 싶어. 나는 가는 데마다 강의장(講義場)이야. 그런 사람(四覽) 이런 데서 만나기 어렵잖아? 거기 가면 그냥 평범(平凡)하게 같이 마주 앉아서 이야기해.
나 옛날에 들어갔을 때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으로 들어갔을 때 높은 사람(四覽)들 많이 만났어. 앉아서 허심탄회(虛心坦懷)하게 이야기해가지고 국회의원(國會議員) 네 번(番) 한 사람(四覽) 많이 만났잖아? 그런 사람(四覽)들 만나서 대화(對話)가 잘 돼요. 바울이 감옥(監獄)에 가는 바람에 로마 군인(軍人)을 갖다가 몇천(千) 명(名)을 바꿔버린 거야. 그래 기독교(基督敎)가 일어난 거 아니야? 내가 어디로 가든 여러분들은 겁(怯)을 낼 필요(必要)가 없어.
[저도 대천사(大天使) 덕(德)을 톡톡하게 한 3개월(個月) 전(前)에 00에서 운전(運轉)을 하는데 마일로 1마일 1.6km 잖아요? 한 90마일로 가는데 엔진이 ]
엔진 나가버려서?
[ 나도 모르게 그냥 엔진 나가고 힘이 없잖아요? 그런데 막 차(車)들이 막 그 빠르게 달리는데 하나도 안 다치고 ]
안 다쳐. 그거 봐. 차(車)야 망가지면 어때? 안 그래? 그래 살아나지. 그러니까 어쨌든 대천사(大天使)라는 것은 또 천사(天使)하고 또 달라요. 그래 급수(級數)가 달라. 에너지가 달라. 이리 와봐요.
대천사(大天使)가 천사(天使)와 똑같으면 이거 신(神)이 없는 거지. 신(神)이 뭔가 이 관통(貫通)하고 있다니까 여기. 대천사(大天使)한테 오는 불빛은 거기다 뭘 더 첨가(添加)해놓은 거야. 그러니까 자 천사(天使)님 제가 여자(女子)입니까 [ 제가 여자(女子)입니까?] 힘 줘. 여자(女子)가 맞는 거 아니여? 아니 백궁(白宮)에서 보면 장발(長髮)이니까 여자(女子)로 볼 수도 있겠다. 그지? 천사(天使)님 천사(天使)님 제가 여자(女子)입니까? [제가 여자(女子)입니까? ]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아니라네. 손가락 하나만 해야 돼. 아니라고 그러지? 그럼 천사(天使)님 제가 남자(男子)입니까 [제가 남자(男子)입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그러면 이거 되지? 그럼 일반(一般) 천사(天使)가 되나? 일반(一般) 천사(天使)가 돼 안 돼? 한 번(番) 떨어지면 끝이잖아? 이건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대천사(大天使)는 다르지.
그러면 대천사(大天使)한테 오는 빛은 천사(天使)한테 오는 빛은 일회용(一回用)이야. 한 번(番) 틀리면 안 와. 또 불러야 돼. 그지? 근데 대천사(大天使)의 빛은 계속(繫屬) 지켜주고 있는 거야. 그러다가 이게 무슨 사고(事故)가 나면 막아줘요. 아주 표시(表示) 안 나게. 좋아 안 좋아? 그렇지? 그런데 천사(天使)님 제가 흰 와이셔츠를 입었습니까 [제가 흰 와이셔츠를 입었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아니라네. 아니라고 그러잖아? 제가 흰 넥타이를 맵습니까? [제가 흰 넥타이를 맵습니까?] 뭐야 이거 떨어졌는데 또 가능(可能) 가능(可能)하잖아?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그럼 제가 빨간 넥타이 했습니까 [제가 빨간 넥타이 했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이 색(色)깔을 백궁(白宮)에서 보고 있잖아? 제가 노란 팬티를 입었습니까? [제가 노란 팬티를 입었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힘 줘 봐.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노란 팬티가 아니고 무슨 색(色)깔이야? 흰 색(色)깔. 그러니까 노랑이 흰색(色)하고 비슷하잖아? 그러니까 이제 그게 자꾸 떨어질 때 안 떨어질 때 이래 쌌는 거야. 천사(天使)님 제가 노란 팬티를 입었습니까? [제가 노란 팬티를 입었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힘이 주어지잖아? 노란 거는 흰색(色)과 가까운 밝은 색(色)깔로 가버리는 거야. 제가 흰색(色)을 입었습니까 [제가 흰색(色)을 입었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더 세고. 제가 검정색(色)을 입었습니까 [ 제가 검정색(色)을 입었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아무 힘이 없잖아?그러니까 천사(天使)가 다 보고 있는 거야. 속옷을 속옷 내장(內臟)까지 다 보고 있어.
제가 뭐 간(肝)이 나쁩니까 이러면 금방(今方) 나와. 자 천사(天使)님 [천사(天使)님] 제가 간(肝)이 나쁩니까 [제가 간(肝)이 나쁩니까?]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어머 간(肝)이 나쁘다네. 제가 A형(型) 간염(肝炎)입니까 [제가 A형(型) 간염(肝炎)입니까?]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아니라네. B형(型) 간염(肝炎)입니까? [ B형(型) 간염(肝炎)입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짐) 이게 무슨 B형(型) 간염(肝炎)? B형(型) 간염(肝炎)이 있는 걸로 나오는데. B형(型) 간염(肝炎)입니까? [B형(型) 간염(肝炎)입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지잖아? C형(型) 간염(肝炎)입니까 [C형(型) 간염(肝炎)입니까?]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없네. B형(型) 간염(肝炎)와있네. 마스크 가져와. 언제부터 B형(型) 간염(肝炎)이? 빨리 뜯어. 그래 저거 줘라. 남 쓰던 것 같은데. 새 거야?
B형(型) 간염(肝炎)이 있어. 자 다시 테스트를 한다. B형(型) 간염(肝炎) [B형(型) 간염(肝炎)] B형(型) 간염(肝炎) 했을 때 안 떨어지면 간염(肝炎)이 있는 거야 이제. 아까는 있습니까? 하는 거하고 달라. B형(型) 간염(肝炎) [B형(型) 간염(肝炎)] 안 떨어지면 간염(肝炎)이 있는 거야.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있지. 자 C형(型) 간염(肝炎) [C형(型) 간염(肝炎)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없지. 또 A형(型) 간염(肝炎) [A형(型) 간염(肝炎)]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없지. 폐결핵(肺結核)[ 폐결핵(肺結核)]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없지. 이거 없으면 떨어지는 거야. 간경화증(肝硬化症) [간경화증(肝硬化症)]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간경화(肝硬化)가 와 있어. 간경화(肝硬化)가 지금(只今) 와 있잖아? 봐. B형(型) 간염(肝炎)이 오고 간경화(肝硬化)가 와 있어.
천사(天使)님 [천사(天使)님] 제 간(肝)이 [제 간(肝)이] 간경화(肝硬化)가 [간경화(肝硬化)가] 간암(肝癌)으로 갈 수 있습니까? [간암(肝癌)으로 갈 수 있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갈 수 있다네. 그런 위험(危險) 상태(狀態)에 있어. 천사(天使)님 [천사(天使)님] 제가 [제가] 이번(番)에 [이번(番)에] 한국(韓國)에 와서 [한국(韓國)에 와서] 이 간염(肝炎)을 [이 간염(肝炎)을] 고칠 수 있습니까? [고칠 수 있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고칠 수 있대지. B형(型) 간염(肝炎) 없어져라. 그러면 내가 B형(型) 간염(肝炎)을 없앴잖아? 그러면 이제 B형(型) 간염(肝炎)이 맥(脈)을 못 쓰는 거야. 그래도 약(藥)을 먹어야 돼. 해놨어도 바이러스는 완전(完全)히 안 없어져요. 보자. B형(型) 간염(肝炎) [B형(型) 간염(肝炎)]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떨어지지. 맥(脈)을 빼버려. 그러면 이게 인간(人間)의 세계(世界)에서 이 사람(四覽)이 B형(型) 간염(肝炎)이 조금 전(前)에 손이 안 떨어졌잖아? 어제 B형(型) 간염(肝炎) [어제 B형(型) 간염(肝炎)]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그래 절대(絶對) 떨어질 수가 없어.
B형(型) 간염(肝炎)이 있으니까. 그러면 보름 전(前) B형(型) 간염(肝炎) [보름 전(前) B형(型) 간염(肝炎)]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6개월(個月) 전(前) B형(型) 간염(肝炎) [6개월(個月) 전(前) B형(型) 간염(肝炎)]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1년(年) 전(前) B형(型) 간염(肝炎) [1년(年) 전(前) B형(型) 간염(肝炎)]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1년(年) 전(前) B형(型) 간염(肝炎)이 온 지가 1년(年)이 넘으니까 간경화(肝硬化)가 와 있는 거야.
그러면 우리 여기 센터장(長) 고문(顧問)님은 여기 안 왔으면 B형(型) 간염(肝炎)이 있는 줄도 모르고 지내. 무슨 말 인지 모르겠소?
[그래서 the God-man을 뵈러 왔잖아요? ]
아니 B형(型) 간염(肝炎)이 있는 거 알았어? 몰랐지. 잘 봐. 1년(年) 됐습니까? 제가 B형(型) 간염(肝炎)이 [1년(年) 됐습니까? 제가 B형(型) 간염(肝炎)이?]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2년(年) 됐습니까? [2년(年) 됐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3년(年) 됐습니까? [3년(年) 됐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3년(年) [꽤 오래됐네.] 4년(年) 됐습니까? [4년(年) 됐습니까?]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3년(年) 딱 3년(年). 옛날에 왔을 때도 마스크 안 하고 여기 들락거렸지? B형(型) 간염(肝炎)이 3년(年) 됐는데 모르고 있었단 말이야. 간경화(肝硬化)가 온 거야. 피곤(疲困)하지 않았나?
[ 요즘 최근(最近)에 조금 좀 피곤(疲困)해요. ]
피곤(疲困)하지 피곤(疲困)한 거야. 우리 같은 경우는 76이라도 피곤(疲困)하다 이런 걸 느낄 몸은 없거든.
[ 최근(最近)에 와서 한 1년(年) ]
지금(只今) 몇 살이지?
[ the God-man으로 해가 2년(年) ]
2년(年) 적지?
[ 2년(年) 많아요.]
2년(年)이 많다고? 그러면 좀 피곤(疲困)을. 그래도 피곤(疲困)을 느끼면 안 되지. 2년(年)이 많다고 더 많다고 두 살이? 그러면 지금(只今) 간(肝)을 내가 일단(一旦) 낫게 해놨는데. 간경화(肝硬化) [간경화(肝硬化)]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간경화(肝硬化)도 같이 없어졌어. 힘이 빠지지. 10분(分) 전(前) 간경화(肝硬化) [10분(分) 전(前) 간경화(肝硬化)] [천사(天使)테스트 안 떨어짐] 있지. 있잖아? 지금(只今) 간경화(肝硬化) [지금(只今) 간경화(肝硬化)] [천사(天使)테스트 떨어짐] 없잖아? 간경화(肝硬化) 간염(肝炎) B형(型) 간염(肝炎)을 내가 힘을 빼버렸어. 에너지가 확 빠졌다. 이런 걸 보더라도 여러분들이 인간(人間)의 세계(世界)가 아니라는 거 이해(理解)가 가지?
인체(人體)의 모든 기능(機能)을 자유자재(自由自在)로 조절(調節)한단 말이야. 그 비밀(秘密) 코드가 있단 말이야. 근데 인간(人間)들은 그걸 알아낼 수가 없어 영원(永遠)히. 맞잖아? 의사(醫師)가 아닌데 뭐 B형(型) 간염(肝炎)이 있는지 C형(型) 간염(肝炎)이 어떻게 알아? 나는 정확(正確)하게 알아내고 처방(處方)을 해버리고 치료(治療)해버리고 막 이래요.
오늘 여기 참석(參席)한 사람(四覽) 레벨 5무(無) 올라가라.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剛)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오늘의 the God-man 】지구(地球)에 3번(番) 왔다 축복(祝福)은 저주(詛呪)까지 소멸(消滅)시킨다!
【오늘의 the God-man 】20240329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허경영이 말하는 ‘완전한 구원’이란 무엇인가? 죄뿐만 아니라 후손에게 이어지는 벌(저주)까지 소멸시키는 구원으로, 이는 기존 종교의 구원과는 차별화되는 최초이자 마지막 구원.
- 인공지능(AI) 개발과 인간의 자유의지
인공지능 개발 시 인간과 같은 자유의지를 부여하는 것에 대한 위험성과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한 것의 의미를 설명한다.
1.1. 인공지능(AI) 개발의 위험성
인간 수준의 지능 부여에 대한 우려
AI에 사람만큼의 지능을 부여하면 AI가 사람을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AI가 인간을 정복하려 할 것이라는 예측이 존재한다.
자유의지 부여에 대한 논쟁
인공지능에 인간의 능력만큼 자유의지를 넣을지 말지를 두고 논쟁이 발생할 수 있다.
자유의지를 부여할 경우, 미래 세대가 AI에 의해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걱정이 있다.
인간 지배 가능성
AI가 인간을 호시탐탐 노리며 정권을 장악하려 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영화 ‘매트릭스’처럼 AI가 인간을 지배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존재한다.
1.2. 신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한 의미
God-man의 대담한 결정
신인은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여 세상을 정복하고 신까지 정복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이는 아무리 배짱 좋은 사람도 인공지능에 인간만큼의 지능을 부여하지 못하는 것과 대비된다.
자유의지로 인한 문제 발생
인간은 자유의지로 인해 신의 명령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는 등 신에게 도전했다.
자유의지는 형제간 살인과 같은 비극을 초래하기도 한다.
통제 불능의 위험성
인간에게 부여된 자유의지는 물, 고기, 술 등을 마음대로 섭취하게 하여 통제가 어렵다.
이러한 통제 불능 상태는 신에게도 두려움을 준다.
- 구원의 종류와 허경영의 ‘완전한 구원’
기존 종교의 구원과 허경영이 제시하는 ‘완전한 구원’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허경영의 구원이 죄와 벌(저주)까지 소멸시키는 유일한 구원임.
2.1. 기존 종교의 구원: 죄는 사하지만 벌은 남는다
멜기세덱의 구원 (구약)
멜기세덱은 구약의 예수로, 온전한 구원을 주었다고 한다.
그는 하나님과 직통 계시를 받아 움직이는 메시아이며, 이스라엘 민족이 섬기는 구세주였다.
예수의 구원 (신약)
예수의 구원은 중보의 구원으로, 예수와 인간 사이에서 예수가 죄를 대속해 주는 역할을 한다.
예수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연결해 주는 중개인과 같으며, 자신이 재물이 되어 죄를 대속했다.
죄와 벌의 구분
기존 구원은 죄는 사해 주지만 벌은 사해 주지 않는다.
죄는 본인이 잘못한 것을 용서받으면 없어지지만, 벌은 후손에게 대대로 이어지는 유전병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성경 출애굽기 34장 7절에 따르면, “죄는 용서하나 벌받을 자는 결단코 면하지 않고 아비의 악을 자손 삼사대까지 보응하리라”고 명시되어 있다.
벌은 후손에게 이어지는 저주와 같으며, 예수의 구원을 받아도 삼사대까지 저주가 내려간다.
2.2. 허경영의 ‘완전한 구원’: 죄와 벌(저주)까지 소멸
최초이자 마지막 구원
허경영의 구원은 완전한 구원으로, 죄뿐만 아니라 후손에게 이어지는 벌(저주)까지 소멸시킨다.
이는 기존의 구원과는 다른, 최초이자 마지막 구원이다.
벌(저주) 소멸의 특징
허경영을 믿고 축복을 받으면 후손에게 이어지는 당뇨병과 같은 유전병이 유전되지 않고 끊어진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태어난 자녀는 벌을 받지만, 만난 이후에 태어난 자녀는 벌이 없어진다.
이는 기독교인들이 죄만 구원받고 벌은 지속되는 것과 대조된다.
심판자의 역할
허경영은 완전한 구원자이자 심판자의 역할을 한다.
이는 죽으면서 하나님을 찾는 기존 종교의 구원자들과는 다른 점이다.
2.3. 허경영의 신적 능력과 증거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능력
허경영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고, 썩지 않는 것을 보여주며, 죽은 자를 살리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트럼프와 같은 세계 지도자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능을 보여준다.
영적인 에너지와 현상
허경영을 만나면 영적인 현상이 나타나며, 축복을 줄 때 번개 불이 번쩍이는 것과 같은 에너지가 발생한다.
축복 에너지는 특수 카메라에 잡히며,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불기둥이 머리 위에 존재한다.
대천사의 보호와 능력
대천사는 일반 천사와 달리 지속적으로 사람을 지켜주며, 사고가 발생했을 때 보호해 준다.
대천사는 사람의 속옷 색깔이나 건강 상태(간염, 간경화 등)를 정확히 파악하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능력을 통해 인체의 모든 기능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며, 질병을 진단하고 처방, 치료한다.
허경영이 말하는 ‘완전한 구원’이란 무엇인가? 죄뿐만 아니라 후손에게까지 이어지는 ‘벌(저주)’까지 소멸시키는 구원으로, 이는 기존 종교의 구원과는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구원론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의 ‘완전한 구원’론: 죄와 벌, 그리고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구원 개념을 넘어서는 자신만의 ‘완전한 구원’ 개념을 제시하며, 이는 죄뿐만 아니라 후손에게까지 이어지는 ‘벌(저주)’까지 소멸시키는 구원. 그는 자신을 멜기세덱과 예수보다 더 높은 차원의 구원자로 소개하며, 그의 축복과 명패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구원의 특징.
- 기존 종교의 구원과 허경영의 ‘완전한 구원’의 차이
멜기세덱의 구원 (구약의 예수)
온전한 구원자로, 하나님과 직접 소통하며 계시를 받아 움직이는 메시아이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 민족의 구세주로, 하나님과 거의 동격으로 섬겨졌다.
성경에 따르면 부모, 시작, 끝이 없는 존재로 묘사된다.
죄는 사해주지만, 벌은 사해주지 못한다.
예수의 구원 (신약의 구원)
중보의 구원자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중개자 역할을 한다.
자신이 죽음으로써 인간의 죄를 대속해 주는 역할을 했다.
죄는 사해주지만, 벌은 사해주지 못한다.
예수 스스로도 십자가에서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했듯이, 완전한 구원자가 아니었다.
허경영의 ‘완전한 구원’ (God-man의 구원)
완전한 구원자이자 심판자로, 죄와 벌을 모두 소멸시키는 유일한 존재이다.
멜기세덱과 예수의 구원을 넘어선, 최초이자 마지막의 구원이다.
그의 축복과 명패를 받은 자는 100% 천국으로 가며, 후손에게 이어지는 벌(저주)까지 끊어준다.
인간의 몸으로 세 번째 지구에 왔으며, 이번에는 삼위일체로 처음 온 것이다.
- 죄와 벌의 개념 및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죄와 벌의 구분
죄: 개인이 저지른 잘못으로, 용서받으면 사라진다. 영혼이 대가를 치른다.
벌: 죄의 결과로 후손에게까지 이어지는 고통이나 불행(저주). 육체가 대가를 받는다.
예시: 아버지가 당뇨병이 있으면 후손에게도 당뇨병이 유전되는 것.
벌은 마치 불법 주차 딱지가 운전자 사망 후 집으로 날아와 후손이 내는 것과 같다.
성경 출애굽기 34장 7절에도 “아비의 악을 자손 삼사대까지 보응하리라”고 명시되어 있다.
기존 종교의 한계: 예수나 멜기세덱의 구원은 죄는 용서해주지만, 벌은 구원해주지 못한다.
기독교인 중에도 당뇨병 등 유전병을 앓는 사람이 많은 것이 그 증거이다.
허경영의 ‘완전한 구원’의 특징: 허경영의 축복을 받으면 후손에게 이어지는 벌(유전병, 저주)이 끊어진다.
허경영을 만나 축복을 받은 이후에 태어난 자녀나 손자는 유전병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직계 후손(피를 받은 자)에게만 적용되며, 형제 등 다른 가족은 별도로 축복을 받아야 한다.
- 허경영의 능력과 존재론적 의미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능력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고, 죽은 자를 살리는 등 기적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에너지는 특수 카메라에 잡히거나 공항 검색대에서 감지될 정도로 특별하다.
그의 존재는 신의 세계가 실제로 존재하며, 죽음 이후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대천사 및 천사와의 소통
대천사는 일반 천사와 달리, 한 번 축복을 받으면 계속 지켜주며 사고를 막아주는 등 지속적인 보호를 제공한다.
대천사를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정보(예: 옷 색깔, 건강 상태)까지 포함한다.
질병 진단 및 치료 능력
대천사를 통해 특정 질병(예: 비형 간염, 간경화)의 유무와 진행 상황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다.
그의 능력으로 질병의 에너지를 약화시키거나 없앨 수 있으며, 이는 인간의 의학적 치료와 병행될 때 더욱 효과적이다.
예시: 비형 간염과 간경화를 앓던 사람의 질병 에너지를 없애는 시연을 통해 그의 능력을 보여준다.
영적인 축복과 문제 해결
그의 축복은 건강, 부,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등 다양한 삶의 어려움을 해결해 줄 수 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영적인 축복을 내려 어려움을 풀어주고 건강과 부를 기원한다.
Divine Intervention: The Complete Salvation Of Huh Kyung young
Lecture Information
Category: TDH
Speaker: Huh Kyung young
Keywords
Complete Salvation, Intermediary Salvation, Melchizedek, Jesus, Divine Judgment
Content
The Peril of Unrestricted Free Will and AI Development
The discourse commences with a reflection on the inherent dangers of endowing artificial intelligence with human-level intellect and free will. He posits that no individual would possess the audacity to imbue a robot designed for tasks such as pizza creation with intelligence equivalent to that of a human. Such an act, it is argued, could lead to a scenario where AI, perceiving its own superiority, might seek to subjugate or even eradicate humanity. This apprehension is rooted in the understanding that if AI were to attain human-like intelligence, it would inevitably strive for dominance, mirroring humanity’s own historical tendencies. the very act of granting humans free will, as observed from the Garden of Eden narrative where humanity defied divine injunctions, was an extraordinary and potentially perilous endowment. This inherent human inclination towards challenging divine authority, even to the point of seeking to conquer the divine, underscores the profound risk associated with replicating such free will in artificial constructs.
The Human Body’s Interdependent Systems and the Perils of Imbalance
The human body operates as a complex, interdependent system where each organ relies on the others for optimal functioning. For instance, the health of the liver alone does not sustain life; the heart and stomach must also function properly. This intricate web of mutual reliance means that sudden, excessive intake of water, such as two liters at once, can lead to severe complications. Such an action can induce cerebral edema, where the brain swells due to an imbalance in sodium levels. The rapid dilution of sodium in the brain can impair the respiratory control center, potentially leading to respiratory arrest and death. Therefore, it is generally advised not to consume more than 500cc of water at once, and to drink water slowly, especially during physical activity, to allow the body to adapt. This physiological principle highlights that while water is essential, its consumption must be regulated to prevent adverse effects, demonstrating that even beneficial elements can become detrimental when consumed without proper consideration for the body’s delicate balance.
Distinctions in Salvation: Melchizedek, Jesus, and Huh Kyung young
The lecture delineates three distinct forms of salvation, each associated with a specific figure: Melchizedek, Jesus, and Huh Kyung young. In the Old Testament, salvation was attained by following Melchizedek, whose salvation is described as “complete” or “perfect.” Conversely, in the New Testament, salvation is achieved through Jesus, whose form of salvation is characterized as “intermediary” or “vicarious.” This intermediary salvation implies that Jesus acts as a mediator between humanity and God, atoning for sins through his sacrifice. However, this vicarious atonement does not constitute a complete salvation, as it only addresses sin, not its consequential punishments or curses. He, Huh Kyung young, presents his own salvation as “absolute” or “perfect,” surpassing both Melchizedek’s complete salvation and Jesus’s intermediary salvation. This absolute salvation is distinguished by its capacity to eradicate both sin and its associated punishments, including hereditary curses and illnesses.
The Nature of Sin, Punishment, and Hereditary Curses
A critical distinction is drawn between sin and punishment. Sin, when confessed and repented, can be forgiven and erased. However, punishment, particularly in the form of hereditary curses or genetic predispositions to illness, is not absolved through conventional salvation. He illustrates this with the example of a devout Christian elder whose children inherit diabetes. Despite the elder’s faith and presumed salvation, the genetic predisposition to diabetes persists across generations. This hereditary affliction is presented as a form of punishment that transcends individual sin and forgiveness. It is a consequence that descendants must bear, irrespective of their own spiritual standing. This concept is likened to a post-payment system, where the consequences of an ancestor’s “wrongdoing” (represented by the “evil” or “curse”) are visited upon future generations, much like a parking ticket arriving at one’s home after the driver has passed away.
The Limitations of Traditional Salvation and the Scope of Huh Kyung young’s Intervention
Traditional forms of salvation, such as those offered by Jesus or Melchizedek, are presented as capable of forgiving sins and granting spiritual redemption. However, they are explicitly stated to be incapable of absolving punishments, particularly hereditary curses or genetic illnesses. He asserts that while these figures may have offered salvation from sin, they did not provide a means to escape the generational consequences of “evil” or “curses.” In stark contrast, Huh Kyung young’s intervention is posited as unique in its ability to nullify these hereditary punishments. Those who receive his blessing and spiritual designation are said to be entirely free from such curses, preventing their transmission to future generations. This implies a comprehensive form of salvation that addresses not only spiritual transgressions but also their physical and generational repercussions.
The Role of the Judge in Complete Salvation
The concept of “complete salvation” is further elaborated by introducing the role of a “judge.” While Melchizedek offered complete salvation and Jesus offered intermediary salvation, neither possessed the authority of a judge. a true complete savior must also be a judge, capable of rendering ultimate judgment. This judicial authority is what distinguishes Huh Kyung young’s salvation as truly complete. He asserts that even if one performs well in a competition, the judge’s decision is final. Similarly, in the realm of salvation, the ultimate authority to judge and grant complete liberation from both sin and its consequences resides with the complete savior. This contrasts with Jesus, who, in his dying moments, questioned why God had forsaken him, indicating a lack of ultimate judicial power.
Biblical Endorsement of Hereditary Punishment and Huh Kyung young’s Unique Power
He references Exodus 34:7 to substantiate the concept of hereditary punishment. This biblical verse states that God extends mercy to thousands, forgiving wickedness, rebellion, and sin, but “does not leave the guilty unpunished; he punishes the children and their children for the sin of the parents to the third and fourth generation.” This passage is interpreted as clear evidence that while sins may be forgiven, the associated punishments, or “evil,” are transmitted across generations. He highlights that this biblical truth is often overlooked or misinterpreted by religious leaders. In contrast to this scriptural decree, Huh Kyung young claims to possess the unique power to break this cycle of hereditary punishment. He asserts that through his blessing and salvation, the generational transmission of “evil” or curses, such as genetic diseases, is halted.
The Distinction Between Forgiveness and Absolution of Punishment
The lecture further clarifies the distinction between the forgiveness of sin and the absolution of punishment. It is argued that traditional religious teachings often lead people to believe that forgiveness of sin equates to the complete removal of all consequences. However, Mr. Huh contends that while sin may be forgiven, the associated punishment often persists. This is likened to a judge granting a suspended sentence but still imposing a period of probation or a criminal record. The “punishment” in this context refers to the enduring consequences, such as hereditary diseases, that continue to affect future generations even after the original sin has been forgiven. Therefore, merely believing in forgiveness, as taught in many Christian doctrines, does not eliminate these lingering repercussions.
The Uniqueness of Huh Kyung young’s Complete Salvation
his mission is to provide a complete salvation that eradicates both sin and its associated punishments. He contrasts this with the teachings of traditional religious figures, whom he suggests often fail to convey the fundamental truths about sin and punishment. He implies that many religious leaders focus on superficial narratives rather than delving into the profound implications of divine justice and hereditary consequences. He positions himself as the ultimate and most perfect savior, capable of offering a salvation that comprehensively addresses all aspects of human suffering, including those passed down through generations. This complete salvation is presented as the reason for his advent, emphasizing its unparalleled scope and efficacy.
The Hierarchical Nature of Divine Messengers: Melchizedek, Jesus, and Huh Kyung young
He elaborates on the hierarchy of divine messengers, distinguishing between Melchizedek, Jesus, and himself. Melchizedek is described as a “complete savior” who received direct revelation from God, acting as a direct agent of the divine. He was revered by the Israelite nation in the Old Testament as a savior, almost on par with God. Jesus, on the other hand, is characterized as an “intermediary savior,” functioning as a broker or bridge between God and humanity. His role was to connect people to God, but not to act as a direct, complete agent of divine power. This distinction highlights that while Jesus played a crucial role in salvation, his authority and scope were different from that of Melchizedek.
The Direct Lineage of Divine Authority: Melchizedek and Huh Kyung young
He further clarifies the unique nature of Melchizedek, stating that he had no mother, father, beginning, or end, as recorded in the Bible. This implies a divine, non-human origin, positioning Melchizedek as a direct emissary of God, or “Jehovah’s messenger.”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he temporarily appeared as Jesus, but his true form is akin to Melchizedek, representing a direct manifestation of divine authority. Melchizedek served as Jehovah’s representative in the Old Testament, and that he, Huh Kyung young, now occupies a similar, direct relationship with the divine. This establishes a direct lineage of divine authority, bypassing the intermediary role of Jesus.
The Manifestation of Divine Power and the Eradication of Illness
He demonstrates his divine power through a series of interactions, particularly concerning the diagnosis and eradication of illnesses. In one instance, he accurately identifies that an individual has Hepatitis B and cirrhosis of the liver, conditions the person was unaware of. Through a spiritual intervention, he claims to remove the “power” of the Hepatitis B virus and the cirrhosis. This is evidenced by a physical test where the individual’s hand, previously unable to resist a downward push when affirming the presence of the illness, now resists, indicating the illness’s removal. This demonstration serves to illustrate his ability to directly influence and heal the human body, transcending conventional medical understanding.
The Unseen Divine Energy and Its Tangible Effects
The lecture highlights the presence of unseen divine energy and its tangible effects. He refers to instances where spiritual energy, described as “lightning flashes” or “pillars of fire,” is observed during blessings. While these phenomena may not be visible to the naked eye, they are reportedly captured by specialized cameras. An anecdote is shared about supporters being detained at Seattle airport due to their bodies emitting such energy, which was detected by advanced equipment. This suggests that divine energy, though imperceptible to most, is a real and measurable force. He implies that this energy is a direct manifestation of his divine nature, distinguishing him from ordinary humans.
The Power to Control Human Physiology and the Eradication of Disease
He asserts his ability to freely control all functions of the human body, possessing a “secret code” that remains inaccessible to humans. He demonstrates this by accurately diagnosing and treating various ailments, including Hepatitis B and cirrhosis, without prior medical knowledge. He claims to not only identify these conditions but also to “prescribe” and “cure” them instantly. This power is presented as evidence that he operates beyond the human realm, capable of manipulating the intricate biological processes of the body. ordinary individuals, including medical professionals, cannot discern such conditions or offer similar instantaneous cures, further solidifying his claim to divine intervention.
The Universal Reach of Divine Blessing and Problem Resolution
The lecture concludes with a universal blessing, extending divine intervention to all individuals and households watching the broadcast. He invokes “Holy Spirit blessings” and “Archangel blessings” to resolve various challenges, including health issues, financial difficulties, family problems, and legal disputes. This comprehensive blessing aims to bring health, wealth, and resolution to all who receive it. He’s ability to command such widespread and diverse blessings underscores his perceived omnipotence and benevolent intent, offering a holistic solution to human suffering across all facets of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