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7. 복은 이 공간에 가득 차 있으며, 복을 담을 그릇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이는 세계에 집착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세계, 즉 천국을 욕심내는 마음이 복 그릇을 넓히는 핵심. 물질의 허무함: 아무리 많은 것을 쌓아도 미사일 몇 방이면 모든 것이 사라질 수 있다.

복은 어디에나 존재: 복은 이 세상 공간에 가득 차 있으며, 사람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일상 속의 복: 숨 쉬는 것,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것, 걸어 다닐 수 있는 것 등 일상적인 모든 것이 복이다.
복을 담는 그릇이 크면 이 세상을 모두 자신의 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2024.02.07. The Nature of Fortune and the Path to Spiritual Wealth 복이 쏟아지는 사람 특징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법!

Huh Kyoung Young’s Philosophy: Expanding Your Capacity for Fortune
복을 담는 그릇을 키우고, 진정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복을 넘어,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의 복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마음의 평화를 얻는 것이 최종 목표.

  • 열린 마음: 강연의 비유와 철학적 메시지를 이해하려는 태도 준비
  • 현재 상태 인식: 자신이 이미 많은 복을 누리고 있음을 인지
  1. 복의 본질 이해하기
  • 복은 공간에 가득함: 복은 특정 장소나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 공간에 항상 존재하며 누구나 선택하여 가질 수 있음
  • 복의 종류:
    • 눈에 보이는 복: 건강, 재물, 명예 등 일시적이고 사라질 수 있는 복
    • 눈에 보이지 않는 복: 영원하고 진정한 가치를 지닌 복 (천국, 마음의 평화 등)
  • 복을 담는 그릇: 복을 받을 수 있는 개인의 역량이나 마음의 크기를 의미
    • 그릇이 작으면 돈만 쫓고 정신없이 살게 됨
    • 그릇이 크면 세상의 모든 복을 담을 수 있음
  1. 복 그릇 키우는 방법
  • 자신이 이미 부자임을 깨닫기:
    •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의 모든 자산(산업은행, 국토 등)이 자신의 것임을 인지
    • 현재 누리고 있는 건강, 시력 등 기본적인 것들이 큰 복임을 인식
  • 마음을 편안하게 하기: 복을 넓히기 위해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 시원(始原)을 생각하기: 물 한 잔을 마시거나 숨을 쉴 때, 그 근원과 우주의 신비로운 창조 과정을 생각하며 감사하는 마음 갖기
  •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욕심내기: 일시적인 물질적 복에 연연하지 않고, 영원한 가치를 지닌 보이지 않는 세계의 복을 추구
  1. 우주와 창조의 원리 이해 (비유)
  • 다이아몬드와 석탄:

    • 둘 다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결정 구조의 질서에 따라 가치와 특성이 달라짐
    • 석탄: 무질서한 탄소 구조, 불에 잘 탐
    • 다이아몬드: 질서 정연한 탄소 구조, 일반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지만, 생 다이아몬드(태양)는 타지 않고 빛만 냄
  • 나노 입자와 우주:

    • 우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입자들의 집합체
    • 200 300 나노 이상 되어야 눈에 보이며, 그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에 영향을 줌
    • 우주 창조는 이러한 초미세먼지화를 통해 이루어지며, 블랙홀이 별들을 흡수하여 다시 초미세먼지로 만들고 재창조함
  • 미래 시대의 변화: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실물이 나노 입자로 바뀌어 이동하고 재조립되는 시대가 올 것
    • 이는 보이는 세계가 아닌 보이지 않는 세계의 발전이며, 이러한 큰 흐름을 이해하고 시시한 복에 얽매이지 않아야 함
  • “나는 복이 없다”는 생각: 복은 이미 공간에 가득하며, 자신이 복을 담을 그릇이 작아서 인지하지 못하는 것일 뿐

    • → 자신이 이미 누리고 있는 것들(건강, 국가 자산 등)에 감사하고, 마음을 넓혀 복 그릇을 키우는 연습
  • 물질적인 복에만 집착: 눈에 보이는 재물이나 명예 등은 언젠가 사라질 일시적인 것

    • →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의 복(천국, 마음의 평화)에 대한 이해와 추구를 통해 진정한 만족을 얻기
  • 복: 단순히 물질적인 행운을 넘어, 존재 자체의 풍요로움과 마음의 평화를 포함하는 개념

  • 복 그릇: 복을 받아들일 수 있는 개인의 정신적, 영적 역량

  • 나노 입자: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물질의 단위로, 우주 만물의 근원

  • 생 다이아몬드: 태양과 같이 스스로 빛을 내며 타지 않는, 영원한 에너지의 상징 (강연자의 비유)

  • 시원(始原): 모든 것의 근원, 시작점

  • 천국: 눈에 보이는 세계를 넘어선, 영원하고 보이지 않는 진정한 세계

  • 에펠탑 비유: 처음에는 흉물로 여겨졌던 에펠탑이 시간이 지나 프랑스의 상징이 된 것처럼, 현재의 가치 판단이 미래에는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

  • 대한민국의 아름다움: 삼천리 금수강산과 아름다운 산, 고즈넉한 절 등 우리나라가 가진 자연적 아름다움 자체가 큰 복임을 설법(說法)

  • 강연자의 역할: 이러한 우주와 복의 원리를 주관하는 존재이며, 강연을 듣는 것 자체가 큰 복임을 설법(說法)

【 오늘의God-man님 】복이 쏟아지는 사람 특징 자신의 그릇을 키우는법! 20240208 ( 23분 17초)

00:00
복이 많은 사람은 의사가 옆에 오면 몸이 더 좋아져 버려. 근데 복이 부족하면 어떻게 돼? 의사가 왔는데 의료 사고가 나 버려. 병을 고쳐줄 사람이 병을 만들어줘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복은 이 공간에 꽉 차 있어. 여러분들 골라 잡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온 사람은 복을 담는 그릇이 큰 사람만 모인 거야 이게.

00:29
명당 한국에 온 걸 축하합니다. 설날까지 온 사람들은 레벨을 올려줍니다. 백궁 레벨을 5무가 올라가라. 이번에 구정까지는 레벨 5무를 올려 주는데 구정 지나면 없어요. 그다음에 한 사람 데리고 오는 사람들은 5무가 올라갑니다. 나한테 이야기를 하니까 누구 데리고 왔다 그러면 올려 줘요. 레벨 전쟁이 붙었어. 우리 여기 직원이 촬영하니까 한마디는 해 줘야 되겠죠?

01:08
지금 우리는 눈에 안 보이는 게 나노 정도는 눈에 안 보여요. 안개는 나노보다 좀 커요. 그렇겠지? 근데 나노는 눈에 안 보입니다. 아주 작아요. 그런데 다이아몬드가 뭘로 돼 있을까? 탄소죠? 탄소가 우리가 시골에서 불 뗄 때 나오는 그을음이야. 시커먼 그을음. 그게 다이아몬드예요. 그거를 모아 가지고 만든 게 우리가 하늘에서 만들어낸 게 다이아몬드야.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 안 타? 탑니다. 다이아몬드는 불에다 대면 호로록 타 버려. 무진장 불살이 세요.

01:57
그러니까 다이아몬드와 석탄이 다른 점이 뭐지?
결정 구조죠?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나 석탄이나 다 시커먼 껌댕이야. 근데 다이아몬드는 질서 정연하게 돼 있는 거야 탄소가. 석탄은 어때요? 지 멋대로 된 거야. 그러니까 그걸 숯껌댕이라고 그래. 시커멓잖아? 근데 다이아몬드도 숯껌댕이로 됐는데 질서가 정연해진 거야. 그러니까 이 우주를 만들 때 이 우주는 눈에 안 보이는 이 물체들이 집합된 거야. 나노 입자가 집합된 게 우주야. 그러면 나노 입자가 어떻게 그렇게 작게 되느냐?

02:41
나노 입자가 200나노 300나노가 돼야 우리 눈에 보여. 우리 눈에 보이면 먼지는 눈에 보이죠? 그거는 나노 입자보다 크니까 보이는 거야. 근데 먼지가 초미세먼지가 돼 버리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요. 그거는 나노 입자가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몸에 어디로든 들어가. 피부로도 들어가고 허파로 들어가고 이러면 몸이 안 좋아지는 거야. 초미세먼지를 막는 마스크가 있죠? 있는데 일반 미세먼지 막는 마스크는 안 돼.

03:16
그러면 이 초미세먼지화된 지구를 없앨 때는 초미세먼지화해 버려. 그러면 지구가 구름처럼 싹 사라져 버려. 그러면 그 구름이 블랙홀로 들어가. 그래 가지고 다시 또 지구를 만들어. 그러면 지구가 깨끗해지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3천년 후에는 블랙홀이 와 가지고 태양 월화수목금토 별 7개 지구 다 그 블랙홀이 가지고 들어가요. 들어가면 어떻게 돼? 미세먼지 초미세먼지화 해.
아주 작아지겠죠? 그걸 가지고 다시 재창조를 해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사람으로 보죠( 근데 실제는 그런 걸 주관하는 자야.

04:07
그거를 여러분한테 보여줄 수가 없지. 근데 여러분들이 다이아몬드를 이해하면 금방 이해해. 다이아몬드 태양을 내가 생 다이아몬드라고 그랬죠? 태양이 불에 아무리 타도 없어지나? 줄어드나? 만약에 저게 과학자들 말대로 기름덩어리고 저게 플라즈마만 있다면 저게 수소가 모여 가지고 이게 가스가 헬륨 가스가 불에 타는 거라면 저거 한 이틀 만에 다 타 버려 아무리 커도. 정유공장에 불 나봐요 금방 폭발해버리지 탱크가. 뭐 기름이 많다고 몇 달 몇 년 타나? 안 그래요. 태양은 다이아몬드야.

04:49
우리가 뭘로 만들었어요? 껌댕이로 생 다이아몬드. 근데 껌댕이 석탄을 태우는 거 하고 생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서 빛을 내는 거하고 그 차이야. 그 석탄을 불에 태우면 타죠? 근데 태양은 안 타게 해 놓은 거야. 똑같은 석탄이야. 석탄으로 만드는 다이아몬드란 말이야. 근데 다이아몬드인데 일반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 버려. 근데 생 다이어몬드는 안 탄단 말이야. 그거는 우리가 내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보여줄 수는 없지만 생다의 몬도는 빛만 내지 타지는 않아.

05:29
그 뭐와 같냐면은 63빌딩 여의도 백사장에 차를 세워 놨는데 꼭 그 자리에 있는 차만 불이 나. 그래서 과학자들이 저 왜 저런가 하고 조사를 했더니 63빌딩 거울에 해가 딱 비치잖아? 그러면 그 해가 그 밑으로 반사가 돼 가지고 자동차가 매번 불이 나는 거야. 그래 이제 그 주차장에서 그 자리를 차를 못 세우게 해. 거기만 세우면 불이 나니까 그러면 어디에서 해가 비쳐? 해가 서쪽으로 딱 넘어가다가 63빌딩 그 자리에 딱 비치면 그게 그걸로 해가 반사가 됐어. 차가 트럭이 막 불타고 막 이랬거든. 그게 신문에 많이 났잖아? 이야기 들었죠? 그러면 그 불이 날 때 그 유리창 가서 만지면 뜨겁나? 안 뜨거워요. 차는 불이 나는데 유리창은 반사를 한 유리창은 만져 보면 안 뜨거워. 그래서 생 다이아몬드가 그와 같아. 빛을 반사하면서 흡수를 안 해. 다이아몬드는 그래요. 그러니까 생 다이몬드가 빛을 특수하게 반사하기 때문에 항상 0도야.

6:35
태양은 줄어들까? 안 줄어들어. 그래 가지고 그 생 다이아몬드가 어마어마한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니까 거기서 빛이 막 각자 나와 가지고 부딪치겠지? 거기서 열이 나는 거야. 빛이 빛끼리 부딪혀 가지고 그게 그 빛이 지구까지 오는 거야. 그러니까 태양은 온도 자체가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지구를 만드는 여러분이 눈에 보이는 거는 200나노 300나노가 돼야 눈에 보여. 근데 그게 먼지야. 초미세먼지는 안 보이죠? 그 초미세먼지화 하는 게 우주 창조 창조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초미세화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가지고 다시 어떤 별을 만들 때 초미세먼지 양이 얼마나 많겠어? 한번 상상해 봐.

07:30
이 지구를 가루 내놔 봐. 초미세화 되면 많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신비스러운 지구를 아주 예사로 보면 안 돼. 그러니까 물 한 잔 먹을 때 뭐 생각하라고? 시원을 생각해. 호흡 한번 할 때 이게 어디서 왔는고 시원을 생각해. 그리고 God-man이 이렇게 오면은 God-man의 시원을 여러분들이 알 수 이제 God-man이 왔구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를 보면 무지하게 반가워해야 돼. 그래서 어떤 인간도 하늘궁에 와서 나를 볼 수 없는데 내가 여기 있는 동안만 여러분이 아다리가 된 거야. 복이 많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복을 지어 가지고 날 보게 된 거야.

08:27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복을 조금만 못 지었으면 이게 탈락이 돼서 여기 못 오는 거야. 그래 여기 온 사람은 복을 지어서 왔는데 가짜로 온 사람은 나중에 탈락이 돼. 나를 못 알아 보고 여기 와서도 못 알아보면 탈락이 돼. 근데 남편 죽은 남편한테 대천사 주는 사람은 복이 있어 없어? 복은 그 복은 이 공간에 널려 있어. 복은 공간에 널려 있지? 지금 숨 쉬는 것도 복이고 사람 볼 수 있는 것도 눈이 있는 것도 복이야. 그리고 여러분 지금 앉아서 복에 눌려 있는 거야. 이렇게 복이 많은데. 거짓말 아니에요. 아까 저 우리 저 어른 다리 마음대로 안 되잖아? 저 어른 그럼 여러분 걸어다닐 수 있잖아 지금. 그것도 복이야.

09:15
저 복이 잠깐 나가서는 저렇게 되는 거야. 복이 잠깐 나가면 다리가 불편해질 수 있잖아? 침 맞다가 의료 사고 날 수 있고. 그럼 복이 많은 사람은 의사가 옆에 오면 몸이 더 좋아져 버려. 근데 복이 부족하면 어떻게 돼? 의사가 왔는데 의료 사고가 나 버려. 병을 고쳐줄 사람이 병을 만들어줘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복은 이 공간에 꽉 차 있어. 여러분들 골라 잡는 거야. 그런데 인간들이 복을 담을 그릇이 없는 거야. 복을 담을 그릇이 뇌야 뇌. 이 뇌가 어머 이건 전부 내 복이야. 이래 버리면 전부 내 거야.

10:01
그런데 이놈의 뇌가 복을 담을 그릇이 안 되면 지 통장에 들어와야 지 복인 줄 알아. 지 통장에 뭐 꽂혀야 이게 복인 줄 알아. 그러니까 내가 복이 몇 개가 있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그게 뭐 무슨 무슨 복이야? 복이 복은 무한정 있는데 담는 그릇이 종지면은 그만큼밖에 못 담아. 담는 그릇이 커야 되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온 사람은 복을 담는 그릇이 큰 사람만 모인 거야 이게. 여러분 백궁 가면 천국 가는 복을 담아 버렸어. 그러면 여러분 복이 커 안 커? 복 그릇이 종지만한 사람은 지금 돈 버느라고 정신없어 바깥에서. 뭐 하늘궁은 그거 왜 가냐? 교회나 가지. 절에나 가지 그래. 거기 가면 복을 주나? 거기 가면 복 담는 그릇을 안 준단 말이야.

11:10
여러분들 하도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복 담는 그릇을 어마어마하게 키웠기 때문에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나게 된 거야. 복은 널려 있어. 복 달라 소리 절대 하지 마. 복은 널려 있는데 내가 그릇만큼은 다 줏어 담아. 어떤 사람은 코가 없어 가지고 인조 코를 달았는데 너무 불편해. 일본에서 코가 잘려 가지고. 근데 우리는 코가 있으니까 그거 복 많나 안 많나? 여러분은 지금 몸 하나만 해도 수백조야 이게. 지금 복이 터졌죠?

11:50
터졌는데 마음에 내가 복이 있는데도 없는 걸로 착각하고. 그게 크면 돼. 복을 담는 그릇이 크면은 이 세상을 다 담을 수 있어. 다 내 복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부자야 안 부자야? 어마어마한 부자인데 꼭 내 통장에 와야 이게 내 돈인 줄 알아. 아 지금 산업은행에 있는 돈 몇백조가 여러분 거야. 그 은행장은 여러분이 뽑아 놓은 사람이고 대통령을 시켜서 하고 있고 국가 재산이 전부 누구 거야? 여러분 거라니까. 무궁무진한 돈을 여러분은 가지고 있고 이 재산도 다 여러분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가 가지고 있는 재산만도 무지무지해.

12:40
국가는 우리 5천만 분지 1에 주인이 맞잖아? 5천만 명 중에 여러분이 주주야. 그럼 여러분은 국가돈 다 가지고 있어. 5천만 명 중에 한 사람이 대한민국 주주야. 그 돈을 계산하니까 한 사람이 돈을 무진장 가지고 있는 몇백억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국가가 맡아가 있어 그렇지. 그래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부자야.

13:08
근데 아주 가난한 나라도 있어요. 가난한 나라 국가가 돈도 적자나 가지고 빚 져 가지고 아주 형편없는 나라도 있는데 우리나라 국민은 삼천리 강산 이 금수강산이요 이거 팔면은 돈으로 따지면 여러분은 전부 재벌이야 부자야. 프랑스는요 나라가 좋아 보이지? 프랑스 파리에 산이 한 개도 없어. 전부 평지야. 거기 사람 살 수 없는 곳이에요. 우리는 삼각산 하고서 33개의 산이 서울을 둘러서 차고 있어. 서울에만 33개의 산이 있어요. 삼각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 관악산, 청계산, 남산 아니 산이 33개가 서울을 둘러치고 세계적인 강이 흘러가 가운데. 이런 부자가 어디 있어? 그래 그래.

13;55
올라가서 내려다 볼 때는 빌딩 뿐이야. 전부 평야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70층 높이의 송전탑을 세운 거야. 70층 높이하고 송전탑 높이가 약 100층 높이야 에펠탑이. 송전탑을 만드니까 이 아름다운 프랑스에 어떤 놈의 새끼가 저 송전탑을 저렇게 만드냐? 철근을 세워 가지고 저게 무슨 흉칙하냐 해 가지고 세계적인 모파상이라고 있어 모파상. 모파상 알지? 세계에서 유명한 작가 모파상이 앞장서 가지고 철거 위원장을 했어. 어디 프랑스에다가 저런 송전탑을 세웠냐고 난리가 났어요. 그래 가지고 그냥 예술이다. 뭐 그거 아름답게 프랑스를 위해서 만들었다니까 그거 철거 운동이 얼마 동안 유지되는지 압니까?

14:49
저거 뜯어내야 된다. 프랑스 망신이다 이랬는데 지금은 프랑스 간 사람이 파리 에펠탑을 안 찍으면 프랑스 갔다 왔다는 소리를 아무도 안 믿어.
. 프랑스 가면 에펠탑부터 사진 찍어야 돼. 그래야 자식들한테 야 너 프랑스 갔다 왔다. 그러니 프랑스의 상징이 돼 버렸어. 근데 그 철거 위원회가 지금도 있어요. 그 회장이 모파상이야. 세계적인 작가야 모파상이. 이름 많이 들어봤죠? 그 사람이 어디 프랑스에다가 저런 전봇대를 세워놨냐? 우리 송전탑하고 똑같이 생겼어. 그러잖아?

15:23
근데 엘리베이터도 올라가고 거기 가면 커피숍도 있고 그래. 그러니까 모파상이라는 사람이 프랑스에 돈 많은 사람들이 에펠탑하고 뵈기 싫다고 다른 나라로 이민 간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런데 왜 그러면 그 철탑을 세우냐? 산이 없으니까 올라가서 좀 내려볼 데가 없잖아? 우리는 뭐 산에 올라가면 보이잖아? 그 사람들은 높은 데를 지향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당시에 그 100층 높이의 철탑을 만들었는데 이게 프랑스하고 안 어울린다 쌌더니 그게 지금 최고로 잘 어울려.

16:00
그걸 갖다가 지금은 사람들이 그거 보면 최고의 걸작이래. 근데 그 당시에는 어디다가 저렇게 쇳덩이 쇠로 가지고 철탑을 만들어 가지고 또 송전탑을 만들어 놔 프랑스 이미지 버렸다. 난리가 났었어. 그래 가지고 모파상은 자기 건물이 에펠탑을 반대로 보고 있어. 그렇게 에펠탑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았어. 근데 지금은 프랑스 에펠탑 없으면 그 평지에 어떻게 관광을 하노?

16:33
그래서 우리나라가 아름답다는 거. 우리나라 금수강산 이렇게 아름다운 산이 또 우리나라 절에 가보면 얼마나 조용하고 절간이 고적하고 아름다워? 이런 산은 세계에 없어요. 여러분이 복덩어리라는 거 이제 그러니까 우리는 복밭에 있어 그냥 복. 이게 다 여러분의 5천만 명분지 1 여러분이 주주야. 대한민국 헌법 1조에 모든 국가 대한민국 주권은 누가 가지고 있어? 국민에게 있죠? 국민이 이 땅의 주인이다 이거야. 이거 누구 거야? 우리 거지. 그렇게 부자인데도 맨날 통장에 미쳐 가지고 우리가 괴로워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복 그릇을 넓혀야 돼. 이제 우리 복 그릇은 어디까지 갔어? 백궁 천국까지. 지상에 복은 이제 다 담았어. 지상의 것은 부러운 게 없어. 왜? 눈에 보이는 거는 언젠가 없어져 버려. 이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이 공간이 어마어마하게 발달돼 있어요.

17:48
이 눈에 안 보이는 세계로 우리는 가야 돼. 그게 보이는 세계가 천국이야. 우리는 눈에 보이는 이 가시광선 200나노나 300나노 이상 되는 것만 여러분 보이잖아? 그럼 1나노 이하는 안 보여. 여기 텔레비 전파가 보이나? 여기는 어마어마한 게 왔다 갔다. 지금은 핸드폰으로 딱 이렇게 들고 딱 이러면 미국에 있는 어머니가 탁 나타나. 또 내가 미국 어머니한테 탁 보여.이거 이거요. 앞으로는 어떻게 되냐 하면 탁 이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 이 앞에 딱 나타나. 또 탁 이러면 내가 미국 워싱턴에 1초 만에 나타나. 그게 이제 앞으로 실현이 돼요. 실현이 되니까 운송 수단들이 다 망하는 거야. 그 왜 그러냐? 지금 여기에 내 얼굴이 워싱턴에 금방 나타나 안 나타나? 나죠? 그 사람 얼굴도 금방 나타나죠? 이 시간과 공간이 없이 우리 인체 외관 모습은 지금 왔다 갔다 하잖아?

18:54
이제는 실물이 왔다 갔다 하는 시대거든. 그러니까 실물이 나노로 바뀌어 나노. 나노 입자로 바뀌어가 거기 와서 지가 조립이 돼 버려 1초 만에 지금은 이 외면만 나노가 돼 가지고 가는 거야 전파로. 그러고 나서 재구성이 돼 버려. 그게 영상이야. 미국에 있는 엄마를 보려면 어머니를 보려면 딱 보면 이 영상에 엄마 얼굴이 착 지금 이 그대로 말하는 게 보여 안 보여? 이렇게 구성되듯이 여러분의 몸이 거기 가서 구성이 돼 버려. 놀라지 말아. 착 바뀌어. 이제 재밌죠?

19:33
그런 시대가 앞으로 도래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이 시대를 앞서 가면서 시시한 복따위는 신경 쓰지 마. 큰 복. 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욕심내야지. 이 보이는 거는 안 썩고 안 없어질 게 없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놔도 못 가져가죠? 그냥 이 몸도 못 가져가죠? 다 눈에 보이는 것들은 썩어 없어져. 시간만 남아 있어. 그래서 여러분은 왜 가려고 당신 지금 어디 가고 있습니까? 묫자리로 가고 있대. 가다 가다 보면 어디까지 가? 묫자리 가면 끝나. 정말입니다. 여러분이 당신 어디 가는 거요? 그러면 나 예식장 갔다가 어디 어디 어디 갔다가 나중에 마지막은 묫자리 가겠지. 장례식장 그게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나 썩어 없어질 곳으로 가고 있는데 눈에 보이는 거는 다 이게 세월이 지나면 없어져 버려. 안 보이는 세계가 진짜 세계야.

20:36
그래서 불만은 있을 수가 없어요. 복 그릇을 넓혀야 될까 안 넓혀야 될까? 이미 대한민국은 여러분 거야. 지구는 여러분 거야. 근데 여기에서 만족하면 안 돼. 이거는 언젠가 없어질 거야. 먼지로 사라져. 그러면 영원히 안 보이는 세계를 볼 수 있는 세계가 천국이야. 그 눈에 보이는 건 뭐야? 전부 사라진다. 전부 썩는다. 전부 죽는다 이거야. 그러면 이 공간에 있는 거는 안 썩잖아? 내가 여기서 미국의 트럼프를 착 하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착 빠지지? 이 공간을 이용하는 거야. 그래서 이 공간의 세계에서 내가 왔어. 이제 막 마음이 편안해지지? 쓰잘데없이 명상이니 뭐니 그런 데 끌려다닐 필요가 없어.

21:36
그냥 복에 복이 이렇게 내가 복을 많이 누리고 있구나 이것만 깨달아.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져. 아이고 그냥 막 빼빠지게 모아 가지고 가지고 있어봐야 미사일 몇 방 날아오면 대한민국은 불바다가 돼. 천지개벽이 일어나 버려. 그렇게 뼈빠지게 지어 놓은 건물 하루아침에 불바다가 돼. 그냥 원자탄 하나가 휙 날라오면 전부 시체로 바뀌어 버려. 그러겠죠? 그러니까 이 짧은 시간에 여러분의 운명이 뒤바뀐다는 거. 그때 여러분들은 백궁 천국이 보장돼 있어. 하늘궁 온 사람 진짜 부러워. 최고로 복 터진 사람들이에요. 자 이걸로 끝냅니다. 여기 녹화하는 우리 청년이 있어서 내가 몇 마디 한 거야. 그러고 빨리 가면 되겠다.

22:37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 오늘의 the God-man 】 복(福)이 쏟아지는 사람(四覽) 특징(特徵)? 자신(自身)의 그릇을 키우는 법(法)!

【 오늘의 the God-man 】 20240207

[제(第) 10 (回)] 20240207 수요일(水曜日) 23분(分) 17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복(福)이 많은 사람(四覽)은 의사(醫師)가 옆에 오면 몸이 더 좋아져 버려. 근데 복(福)이 부족(不足)하면 어떻게 돼? 의사(醫師)가 왔는데 의료(醫療) 사고(事故)가 나 버려. 병(病)을 고쳐줄 사람(四覽)이 병(病)을 만들어줘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복(福)은 이 공간(空間)에 꽉 차 있어. 여러분들 골라잡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은 복(福)을 담는 그릇이 큰 사람(四覽)만 모인 거야 이게.

00:29

명당(明堂) 하늘궁(宮)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설날까지 온 사람(四覽)들은 레벨을 올려줍니다. 백궁(白宮) 레벨을 5무(無)가 올라가라! 이번(番)에 구정(舊正)까지는 레벨 5무(無)를 올려 주는데 구정(舊正) 지나면 없어요. 그다음에 한 사람(四覽) 데리고 오는 사람(四覽)들은 5무(無)가 올라갑니다. 내 한테 이야기를 해야 데. 누구 데리고 왔다. 그러면 올려 줘요. 레벨 전쟁(戰爭)이 붙었어. 우리 여기 직원(職員)이 촬영(撮影)하니까 한마디는 해 줘야 되겠죠?

01:08

지금(只今) 우리는 눈에 안 보이는 게 나노 정도(程度)는 눈에 안 보여요. 안개는 나노보다 좀 커요. 그렇겠지? 근데 나노는 눈에 안 보입니다. 아주 작아요. 그런데 다이아몬드가 뭘로 돼 있을까?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탄소(炭素) ]

​

탄소(炭素)죠? 탄소(炭素)가 우리가 시골에서 불 뗄 때 나오는 그을음이야. 시커먼 그을음. 그게 다이아몬드예요. 그거를 모아 가지고 만든 게 우리가 하늘에서 만들어낸 게 다이아몬드야.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 안 타?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타요. ]

​

탑니다. 다이아몬드는 불에다 대면 호로록 타 버려. 무진장(無盡藏) 불살이 세요.

01:57

그러니까 다이아몬드와 석탄(石炭)이 다른 점(點)이 뭐지?

​

[ 여(女) 회원(會員) : 결정구조(結晶構造) ]

​

결정구조(結晶構造)죠? 그러니까 다이아몬드나 석탄(石炭)이나 다 시커먼 검댕이야. 근데 다이아몬드는 질서(秩序) 정연(整然)하게 돼 있는 거야 탄소(炭素)가. 석탄(石炭)은 어때요? 지 멋대로 된 거야. 그러니까 그걸 숯검댕이라고 그래. 시커멓잖아? 근데 다이아몬드도 숯검댕이로 됐는데 질서(秩序)가 정연(整然)해진 거야. 그러니까 이 우주(宇宙)를 만들 때 이 우주(宇宙)는 눈에 안 보이는 이 물체(物體)들이 집합(集合)된 거야. 그래 나노 입자(粒子)가 집합(集合)된 게 우주(宇宙)야. 그러면 나노(10억분의1) 입자(粒子)가 어떻게 그렇게 작게 되느냐?

02:41

나노 입자(粒子)가 200나노 300나노가 돼야 우리 눈에 보여. 우리 눈에 보이면 먼지는 눈에 보이죠? 그거는 나노 입자(粒子)보다 크니까 보이는 거야. 근데 먼지가 초미세(超微細)먼지가 돼 버리면 보이나 안 보이나? 안 보여요. 그거는 나노 입자(粒子)가 돼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우리 몸에 어디로든 들어가. 피부(皮膚)로도 들어가고 허파로 들어가고 이러면 몸이 안 좋아지는 거야. 초미세(超微細)먼지를 막는 마스크가 있죠? 있는데 일반미세(一般微細)먼지 막는 마스크는 안 돼.

03:16

그러면 이 초미세(超微細)먼지화(化)된 지구(地球)를 없앨 때는 초미세(超微細)먼지화(化)해 버려. 그러면 지구(地球)가 구름처럼 싹 사라져 버려. 그러면 그 구름이 블랙홀로 들어가. 그래 가지고 다시 또 지구(地球)를 만들어요. 그러면 지구(地球)가 깨끗해지겠죠? 앞으로 3천년(千年) 후(後)에는 블랙홀이 와 가지고 태양(太陽) 월화수목금토(月火水木金土) 별 7개(個) 지구(地球) 다 그 블랙홀이 가지고 들어가요. 들어가면 어떻게 돼? 미세(微細)먼지 초미세(超微細)먼지화(化) 해.

아주 작아지겠죠? 그걸 가지고 다시 재창조(再創造)를 해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사람(四覽)으로 보죠? 근데 실제(實際)는 그런 걸 주관(主管)하는 자(者)야.

04:07

그거를 여러분한테 보여줄 수가 없지. 근데 여러분들이 다이아몬드를 이해(理解)하면 금방(今方) 이해(理解)해. 다이아몬드 태양(太陽)을 내가 생(生) 다이아몬드라고 그랬죠? 태양(太陽)이 불에 아무리 타도 없어지나?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

줄어드나?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아뇨. ]

​

만약(萬若)에 저게 과학자(科學者)들 말대로 기름덩어리고 저게 플라즈마만 있다면 저게 수소(水素)가 모여 가지고 이게 가스가 헬륨 가스가 불에 타는 거라면 저거 한 이틀 만에 다 타 버려 아무리 커도. 정유공장(精油工場)에 불 나봐요 금방(今方) 폭발(爆發)해버리지 탱크가. 그 뭐 기름이 많다고 몇 달 몇 년(年) 타나? 안 그래요. 태양(太陽)은 다이아몬드야.

04:49

그러니까 뭘로 만들었어요? 검댕이로 생(生) 다이아몬드. 근데 검댕이 석탄(石炭)을 태우는 거 하고 생(生)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서 빛을 내는 거하고 그 차이(差異)야. 그 석탄(石炭)을 불에 태우면 타죠? 근데 태양(太陽)은 안 타게 해 놓은 거야. 똑같은 석탄(石炭)이야. 석탄(石炭)으로 만드는 다이아몬드란 말이야. 근데 다이아몬드인데 일반(一般)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 버려. 근데 생(生) 다이어몬드는 안 탄단 말이야. 그거는 우리가 내가 직접(直接) 여러분들에게 보여줄 수는 없지만 생(生) 다이야몬드는 빛만 내지 타지는 않아.

05:29

그 뭐와 같냐면은 63빌딩 여의도(汝矣島) 백사장(白沙場)에 차(車)를 세워 놨는데 꼭 그 자리에 있는 차(車)만 불이 나. 그래서 과학자(科學者)들이 저 왜 저런가 하고 조사(調査)를 했더니 63빌딩 거울에 해가 딱 비치잖아? 그러면 그 해가 그 밑으로 반사(反射)가 돼 가지고 자동차(自動車)가 매번(每番) 불이 나는 거야. 그래 이제 그 주차장(駐車場)에서 그 자리를 차(車)를 못 세우게 해. 거기만 세우면 불이 나니까 그러면 어디에서 해가 비쳐? 해가 서(西)쪽으로 딱 넘어가다가 63빌딩 그 자리에 딱 비치면 그게 그걸로 해가 반사(反射)가 됐어. 차(車)가 트럭이 막 불타고 막 이랬거든. 그게 신문(新聞)에 많이 났잖아? 이야기 들었죠? 그러면 그 불이 날 때 그 유리창(琉璃窓) 가서 만지면 뜨겁나?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뜨거워요. ]

​

안 뜨거워요. 차(車)는 불이 나는데 유리창(琉璃窓)은 반사(反射)를 한 유리창(琉璃窓)은 만져 보면 안 뜨거워. 그래서 생(生) 다이아몬드가 그와 같애. 빛을 반사(反射)하면서 흡수(吸收)를 안 해. 다이아몬드는 그래요. 그러니까 생(生) 다이몬드가 빛을 특수(特殊)하게 반사(反射)하기 때문에 항상(恒常) 0도(度)야.

6:35

태양(太陽)은 줄어들까? 안 줄어들어. 그래 가지고 그 생(生) 다이아몬드가 어마어마한 생(生) 다이아몬드 덩어리니까 거기서 빛이 막 각자(各自) 나와 가지고 부딪치겠지? 거기서 열(熱)이 나는 거야. 빛이 빛끼리 부딪혀 가지고 그게 그 빛이 지구(地球)까지 오는 거야. 그러니까 태양(太陽)은 온도(溫度) 자체(自體)가 없는 것이에요. 그래서 지구(地球)를 만드는 이 여러분이 눈에 보이는 거는 200나노 300나노가 돼야 눈에 보여. 근데 그게 먼지야. 초미세(超微細)먼지는 안 보이죠? 그 초미세(超微細)먼지화(化) 하는 게 우주(宇宙) 창조(創造) 창조(創造)를 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초미세화(超微細化)를 만들어 가지고 그걸 가지고 다시 어떤 별을 만들 때 초미세(超微細)먼지 양(量)이 얼마나 많겠어? 한번(番) 상상(想像)해 봐.

07:30

이 지구(地球)를 가루 내놔 봐. 초미세화(超微細化) 되면 많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신비(神秘)스러운 지구(地球)를 아주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그러니까 물 한 잔(盞) 먹을 때 뭐 생각하라고?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시원(始原). ]

​

시원(始原)을 생각해라. 호흡(呼吸) 한번(番) 할 때 이게 어디서 왔는고 시원(始原)을 생각해라. 그리고 God-man이 이렇게 오면은 God-man의 시원(始原)을 여러분들이 알 수 이제 God-man이 왔구나.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를 보면은 무지하게 반가워해야 돼. 그래서 어떤 인간(人間)도 하늘궁(宮)에 와서 나를 볼 수 없는데 내가 여기 있는 동안만 여러분이 아다리가 된 거야. 복(福)이 많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마어마한 복(福)을 지어 가지고 날 보게 된 거야.

08:27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복(福)을 조금만 못 지었으면 이거 탈락(脫落)이 돼서 여기 못 오는 거야. 그래 여기 온 사람(四覽)은 복(福)을 지어서 왔는데 가(假)짜로 온 사람(四覽)은 나중에 탈락(脫落)이 돼. 나를 못 알아 보고 여기 와서도 못 알아보면 탈락(脫落)이 돼. 근데 남편(男便) 죽은 남편(男便)한테 대천사(大天使) 주는 사람(四覽)은 복(福)이 있어 없어?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있어요. ]

​

복(福)은 그 복(福)은 이 공간(空間)에 널려 있어. 복(福)은 공간(空間)에 널려 있지? 지금(只今) 숨 쉬는 것도 복(福)이고 사람(四覽) 볼 수 있는 것도 눈이 있는 것도 복(福)이야. 그리고 여러분 지금(只今) 앉아서 복(福)에 눌려 있는 거야. 이렇게 복(福)이 많은데. 거짓말 아니에요. 아까 저 우리 저 어른 다리 마음대로 안 되잖아? 저 어른 그럼 여러분 걸어다닐 수 있잖아 지금(只今). 그것도 복(福)이야.

09:15

저 복(福)이 잠깐 나가서는 저렇게 되는 거야. 복(福)이 잠깐 나가면 다리가 불편(不便)해질 수 있잖아? 침(鍼) 맞다가 의료(醫療) 사고(事故) 날 수 있고. 그럼 복(福)이 많은 사람(四覽)은 의사(醫師)가 옆에 오면 몸이 더 좋아져 버려. 근데 복(福)이 부족(不足)하면 어떻게 돼? 의사(醫師)가 왔는데 의료(醫療) 사고(事故)가 나 버려. 병(病)을 고쳐줄 사람(四覽)이 병(病)을 만들어줘 버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복(福)은 이 공간(空間)에 꽉 차 있어. 여러분들 골라 잡는 거야. 그런데 인간들이 복(福)을 담을 그릇이 없는 거야. 복(福)을 담을 그릇이 뇌(腦)야 뇌(腦). 이 뇌(腦)가 어머 이건 전부(全部) 내 복(福)이야. 이래 버리면 전부(全部) 내 거야.

10:01

그런데 이놈의 뇌(腦)가 복(福)을 담을 그릇이 안 되면 지 통장(通帳)에 들어와야 지 복(福)인 줄 알아. 지 통장(通帳)에 뭐 꽂혀야 이게 복(福)인 줄 알아. 아! 그러니까 내가 복(福)이 몇 개(個)가 있다고 그랬어요?

​

[ 여(女) 회원(會員) : 10개(個) ]

​

그러면 그게 뭐 무슨 무슨 복(福)이야? 복(福)이 복(福)은 무한정(無限定) 있는데 담는 그릇이 종지면은 고만큼밖에 못 담아. 담는 그릇이 커야 되잖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은 복(福)을 담는 그릇이 큰 사람(四覽)만 모인 거야 이게. 여러분 백궁(白宮) 가면 천국(天國) 가는 복(福)을 담아 버렸어. 그러면 여러분 복(福)그릇이 커 안 커? 복(福) 그릇이 종지만한 사람(四覽)은 지금(只今) 돈 버느라고 정신(精神)없어 바깥에서. 뭐 하늘궁(宮)은 그거 왜 가냐? 뭐 교회(敎會)나 가지. 절에나 가지 그래. 거기 가면 복(福)을 주나? 거기 가면 복(福) 담는 그릇을 안 준단 말이야.

11:10

여러분들 하도 복(福)을 많이 지어 가지고 복(福) 담는 그릇을 어마어마하게 키웠기 때문에 하늘궁(宮)에 와서 God-man을 만나게 된 거야. 복(福)은 널려 있어. 복(福) 달라 소리 절대(絶對) 하지 마. 복(福)은 널려 있는데 내가 그릇만큼은 다 줏어 담아. 어떤 사람(四覽)은 코가 없어 가지고 인조(人造) 코를 달았는데 너무 불편(不便)해. 일본(日本)에서 코가 잘려 가지고. 근데 우리는 코가 있으니까 그거 복(福) 많나 안 많나?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많아요. ]

​

여러분은 지금(只今) 몸 하나만 해도 수백조(數百兆)야 이게. 지금(只今) 복(福)이 터졌죠?

11:50

터졌는데 마음에 내가 복(福)이 있는데도 없는 걸로 착각(錯覺)하고. 그게 큰 문제(問題)야. 복(福)을 담는 그릇이 크면은 이 세상(世上)을 다 담을 수 있어. 다 내 복(福)이야. 그러니까 여러분 부자(富者)야 안 부자(富者)야?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부자(富者)요. ]

​

어마어마한 부자(富者)인데 꼭 내 통장(通帳)에 와야 이게 내 돈인 줄 알아. 아! 지금(只今) 산업은행(産業銀行)에 있는 돈 몇천(千) 몇백조(百兆)가 여러분 거야. 그 은행장(銀行長)은 여러분이 뽑아 놓은 사람(四覽)이고 대통령(大統領)을 시켜서 하고 있고 국가(國家) 재산(財産)이 전부(全部) 누구 거야? 여러분 거라니까. 아! 무궁무진(無窮無盡)한 돈을 여러분은 가지고 있고 이 재산(財産)도 다 여러분 거예요. 그러니까 국가(國家)가 가지고 있는 재산(財産)만도 무지무지해.

12:40

국가(國家)는 우리 5천만(千萬) 분지(分之) 1에 주인(主人)이 맞잖아? 5천만(千萬) 명(名) 중(中)에 여러분이 주주(株主)야. 그럼 여러분은 국가(國家) 돈 다 가지고 있어. 5천만(千萬) 명(名) 중(中)에 한 사람(四覽)이 대한민국(大韓民國) 주주(株主)야. 그 돈을 계산(計算)하니까 한 사람(四覽)이 돈을 무진장(無盡藏) 가지고 있는 몇백억(百億)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국가(國家)가 맡아가 있어 그렇지. 아!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습니다. ]

그러니까 우리는 부자(富者)야.

13:08

근데 아주 가난(家難)한 나라도 있어요. 가난(家難)한 나라 국가(國家)가 돈도 적자(赤字)나 가지고 빚 져 가지고 아주 형편(形便)없는 나라도 있는데 우리나라 국민(國民)은 삼천리(三千里) 강산(江山) 이 금수강산(錦繡江山)이요. 이거 팔면은 돈으로 따지면 여러분은 전부(全部) 재벌(財閥)이야 부자(富者)야. 프랑스는요. 나라가 좋아 보이지? 프랑스 파리에 산(山)이 한 개(個)도 없어. 전부(全部) 평지(平地)야. 거기 사람(四覽) 살 수 없는 곳이에요. 우리는 삼각산(三角山) 하고서 33개(個)의 산(山)이 서울을 둘러서 차고 있어. 서울에만 33개(個)의 산(山)이 있어요. 삼각산(三角山), 도봉산(道峯山), 수락산(水落山), 불암산(佛巖山), 관악산(冠岳山), 뭐 청계산(淸溪山), 남산(南山) 아니 산(山)이 33개(個)가 서울을 둘러치고 세계적인(世界的因) 강(江)이 흘러가 가운데. 이런 부자(富者)가 어디 있어?

13;55

올라가서 내려다 볼 때는 빌딩 뿐이야. 전부(全部) 평야(平野)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四覽)이 70층(層) 높이의 송전탑(送電塔)을 세운 거야. 70층(層) 높이하고 송전탑(送電塔) 높이가 약 100층(層) 높이야 에펠탑(塔)이. 그 송전탑(送電塔)을 만드니까 이 아름다운 프랑스에 어떤 놈의 새끼가 저 송전탑(送電塔)을 저렇게 만드냐? 철근(鐵筋)을 세워 가지고 저게 무슨 흉(凶)칙하냐. 해 가지고 세계적인(世界的因) 모파상이라고 있어 모파상. 모파상 알지? 세계(世界)에서 유명(有名)한 작가(作家) 모파상이 앞장서 가지고 철거(撤去) 위원장(委員長)을 해. 어디 프랑스에다가 저런 송전탑(送電塔)을 세웠냐고 난리(亂離)가 났어요. 그래 가지고 그냥 예술(藝術)이다. 뭐 그거 아름답게 프랑스를 위(爲)해서 만들었다니까 그거 철거(撤去) 운동(運動)이 얼마 동안 유지(維持)되는지 압니까?

14:49

저거 뜯어내야 된다. 프랑스 망신(亡身)이다 이랬는데 지금(只今)은 프랑스 간 사람(四覽)이 파리 에펠탑(塔)을 안 찍으면 프랑스 갔다 왔다는 소리를 아무도 안 믿어.

프랑스 가면 에펠탑(塔) 부터 사진(寫眞) 찍어야 돼. 그래야 자식(子息)들한테 야! 나 프랑스 갔다 왔다. 그러니 프랑스의 상징(象徵)이 돼 버렸어. 근데 그 철거(撤去) 위원회(委員會)가 지금(只今)도 있어요. 그 회장(會長)이 모파상이야. 세계적인(世界的因) 작가(作家)야 모파상이. 이름 많이 들어봤죠? 그 사람(四覽)이 어디 프랑스에다가 저런 전봇(電報)대를 세워놨냐? 우리 송전탑(送電塔)하고 똑같이 생겼어. 그러잖아?

15:23

근데 엘리베이터도 올라가고 거기 가면 커피숍도 있고 그래. 그러니까 모파상이라는 사람(四覽)이 프랑스에 돈 많은 사람(四覽)들이 에펠탑(塔)하고 뵈기 싫다고 다른 나라로 이민(移民) 간 사람(四覽)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그런데 왜 그러면 그 철탑(鐵塔)을 세우냐? 산(山)이 없으니까 올라가서 좀 내려볼 데가 없잖아? 우리는 뭐 산(山)에 올라가면 보이잖아? 그 사람(四覽)들은 높은 데를 지향(指向)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당시(當時)에 그 100층(層) 높이의 철탑(鐵塔)을 만들었는데 이게 프랑스하고 안 어울린다 쌌더니 그게 지금(只今) 최고(最高)로 잘 어울려.

아!

16:00

그걸 갖다가 지금(只今)은 사람(四覽)들이 그거 보면 최고(最高)의 걸작(傑作)이래. 근데 그 당시(當時)에는 어디다가 저렇게 쇳덩이 쇠로 가지고 철탑(鐵塔)을 만들어 가지고 똑 송전탑(送電塔)을 만들어 놔 프랑스 이미지 버렸다. 난리(亂離)가 났었어. 아! 그래 가지고 모파상은 자기(自己) 건물(建物)이 에펠탑(塔)을 반대(反對)로 보고 있어. 그렇게 에펠탑(塔)을 싫어하는 사람(四覽)이 많았어. 근데 지금(只今)은 프랑스 에펠탑(塔) 없으면 그 평지(平地)에 어떻게 관광(觀光)을 하노?

16:33

그래서 우리나라가 아름답다는 거. 우리나라 금수강산(錦繡江山) 이렇게 아름다운 산(山)이 또 우리나라 절에 가보면 얼마나 조용하고 절간(間)이 고적(孤寂)하고 아름다워? 이런 산(山)은 세계(世界)에 없어요. 여러분이 복(福)덩어리라는 거 이제 그러니까 우리는 복(福)밭에 있어 그냥 복(福). 이게 다 여러분의 5천만(千萬) 명(名)분지(分之) 1 여러분이 주주(株主)야. 대한민국(大韓民國) 헌법(憲法) 1조(條)에 모든 국가(國家) 대한민국(大韓民國) 주권(主權)은 누가 가지고 있어? 국민(國民)에게 있죠? 국민(國民)이 이 땅의 주인(主人)이다 이거야. 이거 누구 거야? 우리 거지. 그렇게 부자(富者)인데도 맨날 통장(通帳)에 미쳐 가지고 우리가 괴로워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하고 복(福) 그릇을 넓혀야 돼. 이제 우리 복(福) 그릇은 어디까지 갔어? 백궁(百宮) 천국(天國)까지. 왜? 지상(地上)에 복(福)은 이제 다 담았어. 지상(地上)의 것은 부러운 게 없어. 왜? 눈에 보이는 거는 언젠가 없어져 버려. 이 눈에 안 보이는 세계(世界)가 이 공간(空間)이 어마어마하게 발달(發達)돼 있어요.

17:48

이 눈에 안 보이는 세계(世界)로 우리는 가야 돼. 그게 보이는 세계(世界)가 천국(天國)이야. 우리는 눈에 보이는 이 가시광선(可視光線) 200나노나 300나노 이상(以上) 되는 것만 여러분 보이잖아? 그럼 1나노 이하(以下)는 안 보여. 여기 텔레비 전파(電波)가 보이나?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안 보입니다. ]

​

여기는 어마어마한 게 왔다 갔다. 지금(只今)은 핸드폰으로 딱 이렇게 들고 탁 이러면 미국(美國)에 있는 어머니가 탁 나타나. 또 내가 미국(美國) 어머니한테 탁 보여.이거 이거요. 앞으로는 어떻게 되냐 하면 탁 이러면 미국(美國)에 있는 사람(四覽)이 이 앞에 딱 나타나. 또 탁 이러면 내가 미국(美國) 워싱턴에 1초(秒) 만에 나타나. 그게 이제 앞으로 실현(實現)이 돼요. 실현(實現)이 되니까 운송(運送) 수단(手段)들이 다 망(亡)하는 거야. 그 왜 그러냐? 지금(只今) 여기에 내 얼굴(蘖窟)이 워싱턴에 금방(今方) 나타나 안 나타나?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나타납미다. ]

​

나죠? 그 사람(四覽) 얼굴(蘖窟)도 금방(今方) 나타나죠? 이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이 없이 우리 인체(人體) 외관(外觀) 모습(冒襲)은 지금(只今) 왔다 갔다 하잖아?

18:54

이제는 실물(實物)이 왔다 갔다 하는 시대(時代)거든. 그러니까 실물(實物)이 나노로 바뀌어 나노. 나노 입자(粒子)로 바뀌어가 거기 와서 지가 조립(組立)이 돼 버려 1초(秒) 만에 지금(只今)은 이 외면(外面)만 나노가 돼 가지고 가는 거야 전파(電波)로. 그 가서 재구성(再構成)이 돼 버려. 그게 영상(映像)이야. 미국(美國)에 있는 엄마를 보려면 어머니를 보려면 딱 보면 이 영상(映像)에 엄마 얼굴(蘖窟)이 착 지금(只今) 이 그대로 말하는 게 보여 안 보여?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보입니다. ]

​

이렇게 구성(構成)되듯이 여러분의 몸이

거기 가서 구성(構成)이 돼 버려. 놀라지 말아. 착 바뀌어. 이제 재밌죠?

19:33

그런 시대(時代)가 앞으로 도래(到來)하기 때문에 최선(最善)을 다해서 여러분들이 시대(時代)를 앞서 가면서 시시한 복(福)따위는 신경(神經) 쓰지 마. 큰 복(福). 저 보이지 않는 세계(世界)를 욕심(欲心)내야지. 이 보이는 거는 안 썩고 안 없어질 게 없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놔도 못 가져가죠? 그냥 이 몸도 못 가져가죠? 다 눈에 보이는 것들은 썩어 없어져. 시간(時間)만 남아 있어. 그래서 여러분은 왜 가려고 당신(當身) 지금(只今) 어디 가고 있습니까? 묫(墓)자리로 가고 있대. 가다 가다 보면 어디까지 가? 묫(墓)자리 가면 끝나. 정(正)말입니다. 여러분이 당신(當身) 어디 가는 거요? 그러면 아! 나 예식장(禮式場) 갔다가 어디 어디 어디 갔다가 나중에 마지막은 묫(墓)자리 가겠지. 장례식장(葬禮式場) 가는 거. 그게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누구나 썩어 없어질 곳으로 가고 있는데 눈에 보이는 거는 다 이게 세월(歲月)이 지나면 없어져 버려. 안 보이는 세계(世界)가 진(眞)짜 세계(世界)야.

20:36

그래서 불만(不滿)은 있을 수가 없어요. 복(福) 그릇을 넓혀야 될까 안 넓혀야 될까?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넗혀야 됩니다. ]

이미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여러분 거야. 지구(地球)는 여러분 거야. 근데 여기에서 만족(滿足)하면 안 돼. 이거는 언젠가 없어질 거야. 먼지로 사라져. 그러면 영원(永遠)히 안 보이는 세계(世界)를 볼 수 있는 세계(世界)가 천국(天國)이야. 그 눈에 보이는 건 뭐야? 전부(全部) 사라진다. 전부(全部) 썩는다. 전부(全部) 죽는다. 이거야. 그러면 이 공간(空間)에 있는 거는 안 썩잖아? 내가 여기서 미국(美國)의 트럼프를 착 하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착 빠지지? 이 공간(空間)을 이용(利用)하는 거야. 그래서 이 공간(空間)의 세계(世界)에서 내가 왔어. 이제 막 마음이 편안(便安)해지지? 쓰잘데없이 명상(冥想)이니 뭐니 그런 데 끌려다닐 필요(必要)가 없어.

21:36

그냥 복(福)에 복(福)이 이렇게 내가 복(福)을 많이 누리고 있구나 이것만 깨달아. 그러면 마음이 편안(便安)해져. 아이고 그냥 막 빼빠지게 모아 가지고 뭐 가지고 있어봐야 미사일 몇 방(放) 날아오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불바다가 돼. 아!

​

[ 회원(會員) 일동(一同) : 맞아요. ]

​

천지개벽(天地開闢)이 일어나 버려. 그렇게 뼈빠지게 지어 놓은 건물(建物) 하루아침에 불바다가 돼. 그냥 원자탄(原子彈) 하나가 휙 날라오면 전부(全部) 시체(屍體)로 바뀌어 버려. 아! 그러겠죠? 그러니까 이 짧은 시간(時間)에 여러분의 운명(運命)이 뒤바뀐다는 거. 그때 여러분들은 백궁(白宮) 천국(天國)이 보장(保障)돼 있어. 겁(怯)날거 있나?

[ 회원(會員) 일동(一同) :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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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宮) 온 사람(四覽) 진(眞)짜 부러워. 최고(最高)로 복(福) 터진 사람(四覽)들이에요. 자! 요걸로 끝냅니다. 여기 녹화(錄畵)하는 우리 청년(靑年)이 있어서 내가 몇 마디 한 거야. 그러고 빨리 가면 되겠다.

22:37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복(福)이 쏟아지는 사람(四覽) 특징(特徵)? 자신(自身)의 그릇을 키우는 법(法)!
【 오늘의 the God-man 】 20240207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복은 공간에 늘려 있지만, 인간은 복을 담을 그릇이 없으며, 복을 담을 그릇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복을 담는 그릇의 중요성
    복은 세상에 가득하지만, 인간은 복을 담을 그릇이 부족하며, 복을 담을 그릇을 키우는 것.

1.1. 복의 본질과 인간의 그릇
복은 공간에 가득하다
복은 이 공간에 꽉 차 있으며, 사람들이 골라 잡는 것이다.
복이 많은 사람은 의사가 오면 몸이 더 좋아지지만, 복이 부족한 사람은 의료 사고를 겪을 수 있다.
나노 입자와 우주의 구성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입자가 모여 우주를 이룬다.
나노 입자는 200 300 나노미터가 되어야 눈에 보이며, 초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입자이다.
초미세먼지는 우리 몸 어디든 들어가 건강에 해롭다.
다이아몬드와 석탄의 비유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모두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결정 구조가 다르다.
다이아몬드는 질서 정연한 탄소 구조를 가지며, 석탄은 무질서한 구조를 가진다.
태양의 본질과 생 다이아몬드
태양은 과학자들이 말하는 기름 덩어리나 플라즈마가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이다.
일반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지만, 생 다이아몬드는 타지 않고 빛만 낸다.

1.2. 복 그릇을 키우는 방법
생 다이아몬드의 특성
생 다이아몬드는 빛을 반사하며 흡수하지 않아 항상 영도이다.
육산 빌딩 거울에 반사된 햇빛이 자동차에 불을 내는 현상처럼, 생 다이아몬드는 빛을 반사하여 에너지를 전달한다.
태양은 줄어들지 않으며,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에서 빛이 나와 부딪히며 에너지를 생성한다.
우주 창조와 초미세화
우주 창조는 초미세먼지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입자들을 활용하여 이루어진다.
지구를 가루 내어 초미세화하면 엄청난 양의 입자가 된다.
시원의 중요성
물 한 잔을 마시거나 숨을 쉴 때, 그 시원(근원)을 생각해야 한다.
복 그릇의 크기
인간은 복을 담을 그릇이 없으며, 복을 담을 그릇을 키워야 한다.
복은 무한히 있지만, 그릇의 크기만큼만 받을 수 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을 담는 그릇이 큰 사람들이다.
복을 담는 그릇이 작은 사람은 돈만 알고 정신없이 살아간다.

  1. 진정한 부자와 천국으로 가는 길
    진정한 부자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에 얽매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추구하며 복 그릇을 넓혀 천국으로 나아가는 사람이다.

2.1. 진정한 부자의 의미
복은 늘려 있다
복은 항상 주변에 널려 있으며, 복을 달라고 소리칠 필요가 없다.
현재 숨 쉬고, 사람을 볼 수 있는 것 자체가 복이다.
몸 하나만 해도 수백 조의 가치가 있는 복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부자다
복을 담는 그릇이 크면 이 세상을 다 담을 수 있으며, 모든 것이 자신의 복이 된다.
통장에 돈이 있어야만 부자라고 생각하지만, 산업은행의 돈, 국가 재산, 삼천리 금수강산 모두 국민의 것이다.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대로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국민은 국가의 주주이다.
프랑스 파리는 산이 없어 에펠탑을 세워 높은 곳을 지향했지만, 우리나라는 아름다운 산이 많아 자연 자체가 복이다.
에펠탑 사례
에펠탑은 처음에는 흉물로 여겨져 철거 운동이 일어났지만, 지금은 프랑스의 상징이 되었다.
에펠탑은 산이 없는 프랑스에서 높은 곳을 볼 수 있는 역할을 한다.

2.2. 보이지 않는 세계와 천국
눈에 보이는 것의 한계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에 만족하면 안 되며, 이는 언젠가 사라질 것이다.
돈을 많이 벌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으며, 몸 또한 썩어 없어진다.
눈에 보이는 세계는 언젠가 없어지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는 어마어마하게 발달되어 있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진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진짜 세계이며, 그 보이는 세계가 바로 천국이다.
현재는 텔레비전 전파처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영상으로 소통하지만, 미래에는 실물이 나노 입자로 바뀌어 이동하고 재조립될 것이다.
복 그릇을 넓히는 것의 중요성
시시한 복 따위는 신경 쓰지 말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욕심내야 한다.
복 그릇을 넓혀야 하며, 대한민국과 지구는 이미 우리의 것이다.
이 공간의 세계에서 왔으며, 마음을 편안하게 가져야 한다.

2.3. 천국으로 가는 길
마음의 평화
명상 등에 끌려다닐 필요 없이, 자신이 많은 복을 누리고 있음을 깨달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세상의 무상함
미사일 몇 발이면 대한민국은 불바다가 되고, 건물도 하루아침에 시체로 변할 수 있다.
백궁 천국 보장
짧은 시간에 운명이 바뀔 수 있으며, 그때 백궁 천국이 보장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최고로 복 터진 사람들이다.
성령과 천사들이 모든 어려움을 풀어주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줄 것이다.

복은 이 공간에 가득 차 있으며, 복을 담을 그릇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이는 세계에 집착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 세계, 즉 천국을 욕심내는 마음이 복 그릇을 넓히는 핵심입니다.

복을 부르는 사람들의 특징과 복 그릇을 키우는 방법
이 영상은 복이 많은 사람들의 특징을 설명하고, 복을 담는 그릇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복은 세상에 가득하며, 이를 담을 수 있는 마음의 그릇을 넓히는 것. 특히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복에 집착하기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천국과 같은 영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복 그릇을 키우는 길임을 역설합니다.

  1. 복은 세상에 가득하다
    복은 어디에나 존재: 복은 이 세상 공간에 가득 차 있으며, 사람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일상 속의 복: 숨 쉬는 것, 사람을 볼 수 있는 눈이 있는 것, 걸어 다닐 수 있는 것 등 일상적인 모든 것이 복이다.
    복의 유무에 따른 결과: 복이 많은 사람은 의사를 만나면 몸이 더 좋아지지만, 복이 부족한 사람은 의료 사고를 겪을 수도 있다.

  2. 복을 담는 그릇의 중요성
    복 그릇의 의미: 복은 무한히 존재하지만, 개인이 받을 수 있는 복의 양은 그 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의 크기에 달려 있다.
    그릇이 작은 사람들의 특징: 그릇이 작은 사람들은 돈과 같은 물질적인 복에만 집착하며, 교회나 절에 가서 복을 달라고 하지만, 이는 복을 담는 그릇을 키우는 방법이 아니다.
    그릇을 키우는 방법: 하늘궁에 와서 God-man을 만나는 것은 복을 담는 그릇을 어마어마하게 키웠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마음의 중요성: 복을 담는 그릇이 크면 이 세상을 모두 자신의 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3.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나노 입자의 비유: 눈에 보이지 않는 나노 입자처럼, 세상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많은 것들이 존재한다.
    초미세먼지는 나노 입자와 같아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몸에 해를 끼칠 수 있다.
    우주는 나노 입자들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다.
    다이아몬드의 비유: 다이아몬드와 석탄은 모두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결정 구조의 질서에 따라 가치와 특성이 달라진다.
    생 다이아몬드는 불에 타지 않고 빛을 반사하며 항상 영도를 유지한다.
    태양은 줄어들지 않는 생 다이아몬드 덩어리와 같아서, 빛을 내지만 타지 않는다.
    보이는 세계의 한계: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언젠가 사라지고 없어진다.
    아무리 많은 돈을 벌어도 죽으면 가져갈 수 없고, 몸 또한 썩어 없어진다.
    인생의 마지막은 묫자리로 향하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세계의 중요성: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가 진짜 세계이며, 이 공간은 어마어마하게 발달되어 있다.
    미래에는 실물이 나노 입자로 바뀌어 순식간에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바로 천국이다.

  4. 진정한 부자와 복
    진정한 부의 의미: 우리는 이미 어마어마한 부자이다.
    산업은행에 있는 수많은 돈과 국가 재산은 모두 국민의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국가의 주주이며, 무궁무진한 돈과 재산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산과 자연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큰 재산이다.
    마음의 평화: 통장에 돈이 있어야만 부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복 그릇을 넓혀야 한다.
    시시한 복에 연연하지 않기: 눈에 보이는 시시한 복에 신경 쓰지 말고, 보이지 않는 큰 복, 즉 천국을 욕심내야 한다.

  5. 미래 시대와 영원한 가치
    미래 시대의 변화: 앞으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실물이 이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영원한 천국: 이 짧은 시간에 우리의 운명이 바뀌고, 백궁 천국이 보장될 것이다.
    마음의 평화: 복을 많이 누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물질의 허무함: 아무리 많은 것을 쌓아도 미사일 몇 방이면 모든 것이 사라질 수 있다.

1. The Abundance of Blessings and Human Capacity

Blessings are omnipresent, filling this space entirely, allowing everyone to choose and embrace them. However, many individuals lack the capacity to contain these blessings. The ability to receive blessings is akin to the size of one’s vessel; only those with a large vessel can truly gather them.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are precisely those with such expansive vessels, capable of receiving the blessings that lead to the White Heaven.

The Nature of Blessings: Blessings are not scarce; they are abundant and readily available in the world.
For instance, the ability to breathe, to see, and to walk are all profound blessings.
Even having a functional nose, when others suffer from its absence, is a blessing.
A person with abundant blessings finds their health improving even with a doctor’s presence.
Conversely, someone lacking blessings might experience medical mishaps, where a healer inadvertently causes harm.
The Vessel for Blessings: The crucial factor is one’s capacity to receive these blessings.
This capacity is not about material wealth in a bank account, but an internal state of mind.
If one’s vessel is small, they may only focus on immediate monetary gains, missing the greater spiritual blessings.
Expanding this vessel allows one to embrace the entirety of existence as their blessing.

  1. The True Wealth of Humanity
    Humanity is inherently wealthy, possessing immeasurable assets far beyond personal bank accounts. The national wealth, including vast sums in banks and all state properties, belongs to the citizens. As shareholders of the nation, each individual possesses immense, immeasurable wealth.

National Ownership: The nation’s assets are collectively owned by its citizens.
Each citizen is a shareholder in the Republic of Korea, holding a significant portion of its wealth.
This includes the natural beauty of the land, such as the “embroidered rivers and mountains” of Korea, which, if monetized, would make every citizen incredibly rich.
Unlike countries with flat landscapes, Korea boasts 33 mountains surrounding Seoul alone, offering breathtaking views and serene temples.
Beyond Material Possessions: True wealth extends beyond what is visible and tangible.
Focusing solely on visible, temporary wealth leads to suffering.
The ultimate goal is to expand one’s spiritual capacity to embrace the invisible, eternal world of White Heaven.

  1. The Nature of Reality: Visible vs. Invisible Worlds
    The universe is composed of invisible particles, specifically nano-particles. What is visible to the human eye, such as dust, consists of particles larger than 200-300 nanometers. Ultrafine dust, which is invisible, is composed of nano-particles. This concept of invisible particles is fundamental to understanding the creation and recreation of the universe.

Nano-particles and Creation:
Nano-particles are incredibly small, invisible to the naked eye.
The universe itself is a collection of these nano-particles.
When the Earth is reduced to ultrafine dust, it becomes like a cloud, which then reassembles to form a new Earth, making it clean again.
In 3,000 years, a black hole will absorb the sun, planets, and stars, reducing them to ultrafine particles for recreation.
Diamond as an Analogy:
Diamonds and coal are both made of carbon.
The difference lies in their crystalline structure: diamonds have an orderly arrangement, while coal is disordered.
Ordinary diamonds burn when exposed to fire.
However, “living diamonds” (생 다이아몬드) do not burn; they only emit light.
The sun is described as a massive “living diamond” that emits light without diminishing or burning. Its temperature is effectively zero because it reflects light without absorbing it.
This phenomenon is analogous to the 63 Building in Yeouido, where reflected sunlight caused cars to catch fire, yet the glass itself remained cool.
The Invisible Future:
The visible world is temporary and will eventually disappear.
The true, eternal world is the invisible one, which is White Heaven.
Future technology will allow physical bodies to transform into nano-particles and travel instantaneously, appearing anywhere in the world. This will render current transportation methods obsolete.
Therefore, one should not be preoccupied with trivial, visible blessings, but rather aspire to the greater, invisible world.

  1. Cultivating Inner Peace and Expanding Consciousness
    To achieve inner peace and expand one’s capacity for blessings, it is essential to recognize the abundance of blessings already present. Instead of being consumed by material desires, one should focus on the vast, invisible world and the spiritual journey towards White Heaven.

Mindset of Abundance:
Acknowledge that you are already surrounded by countless blessings.
This realization brings peace of mind, eliminating the need for constant striving or external validation.
The entire Earth and even the universe are yours.
Beyond Materialism:
Material possessions and visible achievements are fleeting.
Focusing on them leads to anxiety and suffering.
The ultimate destination for all visible things is decay and disappearance.
The Path to the White Heaven:
The true journey is towards the invisible world, which is White Heaven.
This spiritual path guarantees one’s destiny in White Heaven, especially during times of great change.
By expanding one’s spiritual vessel, one can receive divine assistance and resolve life’s challe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