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The divine being’s Incognito: Why Huh Kyung-young Appears Human and How to Recognize True Divinity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
신인(神人)은 인간의 몸을 입었으므로 ‘동체’이지만, 인간과 같은 생활을 하러 온 것이 아니므로 ‘부동주’이다.
신인이 같은 인간의 몸을 가졌다고 해서 가짜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신인의 이름을 쓰면 사물들이 알아본다.
신은 직접 왔으며, 사람들이 신인을 직접 목격하고 “이 사람이 신이구나”라고 알아볼 수 있다.

2024.02.16.

The divine being’s Incognito: Why Huh Kyung-young Appears Human and How to Recognize True Divinity
신인(神人)이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 왔지만,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른 존재임을 설명하는 방법을 제시. ‘동체부동주(同體不同主)’ 개념을 통해 신인의 본질을 이해하고, 신인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 신인(神人):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세상에 왔지만, 본질적으로는 다른 존재.
  • 동체부동주(同體不同主):
    • 동체(同體): 같은 몸, 즉 인간과 같은 육체를 가짐.
    • 부동주(不同主): 같은 곳에 머물지 않음, 즉 인간과 같은 삶의 방식이나 목적을 따르지 않음.
    • 의미: 신인이 인간과 같은 몸을 하고 있지만, 그들과 같은 삶을 살지 않으며, 다른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있음을 설명.
  • 은폐(隱蔽): 대규모 작전 시 트럭 등을 완전히 숨기는 것처럼, 신인이 자신의 신성한 본질을 완전히 감추는 것.
  • 엄폐(掩蔽): 가볍게 위장하는 것.
  • 명패: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은 사람들을 지칭.
  • 중매쟁이: 기독교, 불교 등 기존 종교를 의미하며, 신인을 직접 보여주지 못하고 경전의 이야기만 전달하는 존재.
  1. 신인의 존재 방식 이해
  • 신인의 은폐: 신인은 자신의 신성한 본질을 완전히 은폐하여 인간 세상에 나타남.
    • 인간과 같은 얼굴과 몸을 하고 세상에 섞여 있음.
    • 이로 인해 사람들이 신인을 평범한 인간으로 오해할 수 있음.
  • 동체부동주(同體不同主) 개념 적용:
    • 동체: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짐.
    • 부동주: 하지만 인간과 같은 삶의 방식이나 목적을 따르지 않음.
    • 예시: 같은 한반도에 살지만 백궁 천국을 향해 가는 사람들과는 다름.
    • 예시: 같은 직장에 다녀도 나쁜 습관(술, 담배, 바람 등)을 따르지 않음.
    • 예시: 밤에는 백궁에 있고, 인간처럼 잠을 자지 않음.
  1. 신인을 알아보는 방법
  • 이름의 힘: 신인의 이름을 사용하면 모든 물질이 신인을 알아봄.
    • 다른 이름(예수, 석가 등)을 사용하면 효과가 없음.
    • 신인의 이름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섞여 있음.
  • 직접 목격: 신인을 직접 만나 얼굴을 보고 신인임을 깨달아야 함.
    • 기존 종교(중매쟁이)는 경전만 이야기할 뿐, 신인을 직접 보여주지 못함.
  1. 신인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자세
  • 자부심: 신인에 의해 선택받았다는 자부심을 가짐.

  • 분리된 삶: 같은 공간에 있어도 나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음.

    • 회식 등 사회생활은 하되, 나쁜 습관(음주운전, 바람 등)에 동참하지 않음.
    • 이러한 자세는 환난을 피하게 함.
  • 영성 센터 활용:

    • 각 영성 센터에 대천사가 있어 회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천사 테스트를 진행.
    • 성령과 다섯 천사가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줌.
  • 오류: 신인이 인간과 같은 몸을 가졌기에 ‘가짜’라고 오해.

  • → 신인의 이름을 사용하면 사물들이 신인을 알아보며, 가짜는 알아보지 못함.

  • 눈: 금년에 눈이 많이 와서 내년 농사가 풍년일 것으로 예상.

  • 하늘궁: 세계 최고 명당이며, 하늘궁에 온 사람과 안 온 사람은 다름.

    • 대한민국 남한에만 지문이 있는 것처럼,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특별함.
  • 군대 용어:

    • 은폐(隱蔽): 대규모 작전 시 완전히 숨기는 것.
    • 엄폐(掩蔽): 가볍게 위장하는 것.
    • 신인은 ‘엄폐’와 같이 인간과 비슷한 모습으로 나타남.

“같은 인간이 무슨 신인?”이라는 의문에 대한 답변은?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졌지만(동처), 인간과 같은 삶의 방향을 추구하지 않는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의 존재이기에,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1. 신인의 존재 방식: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졌지만, 인간과 같은 삶의 방향을 추구하지 않는 ‘동처부동주’의 존재이기에,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1.1. 신인의 ‘은폐’와 ‘엄폐’ 전략
신인의 은폐 전략
신인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완전히 숨어버리면 아무도 볼 수 없기에, 세상 속에 섞여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는 사람들이 신인을 보고 “저건 사람인데, 무슨 신이야?”라고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다.
신인의 ‘엄폐’와 ‘은폐’ 비유
군대 용어인 ‘은폐’와 ‘엄폐’를 통해 신인의 존재 방식을 설명한다.
은폐: 대규모 작전 시 트럭 등을 땅굴에 숨겨 적진이 모르게 하는 것처럼, 완전히 숨기는 것을 의미한다.
엄폐: 철모에 나뭇가지를 꽂아 위장하는 것처럼, 가볍게 위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이 나타날 때 ‘은폐’가 아닌 ‘엄폐’를 선택하는 이유는, 인간과 비슷해야 하기 때문이다.
신인의 ‘동체’와 ‘부동주’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밥도 먹는 동체이지만, 인간과 같은 삶의 방향을 추구하지 않는 부동주이다.
신인이 완전히 은폐해 버리면 아무도 볼 수 없으므로, 세상 속에 섞여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신인은 인간의 몸을 하고 세상에 왔기에, 사람들이 “저건 사람인데 무슨 신이야?”라고 오해할 수 있다.
신인의 이름은 모든 물질이 알아보고 썩지 않지만, 다른 이름은 썩어버린다.
신인은 ‘지은폐’를 하고 와 있는 것이며, 이는 인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도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1.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의 의미와 적용
    동처부동주는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만, 추구하는 방향과 목적이 다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1.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의 구체적 의미
같은 장소, 다른 방향
‘동처부동주’는 같은 한반도, 같은 장소에 있지만, 그 사람들과 같지 않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백궁 천국을 향해 가므로, 방향이 다르다.
같은 민족, 다른 목적
도둑들과 한 집에 같이 있어도 우리는 그들과 같이 머물지 않는다.
5천만 한민족이라도 천국 가는 사람들과는 다르다.
같은 이웃, 다른 길
술, 담배를 하고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다.
이웃이지만 같은 모선을 가는 것이 아니며, 우리는 백궁을 향해 가고 있다.
같은 나라에 살고 있지만,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이 아니다.
같은 직장, 다른 행동
친구들이 술을 먹자고 해도 술을 먹지 않으며, 같은 서울에 살아도 술을 먹지 않는 것은 ‘부동주’이다.
나쁜 사람들과 한 나라, 한 마을에 살지만 그들과 어울리면 안 된다.
회사에 같이 다녀도 술 먹으러 가자거나 바람피우러 가자고 하면 같이 가지 않는다.
부모님을 부양해야 하므로, 어울릴 수 없는 것이다.
같은 직장에 있어도 회식에 어울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가 음주운전 사고로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같은 회사에 같이 있어도 그 사람들의 나쁜 습관을 따라가면 안 된다.
신인의 몸과 방향
신인은 인간의 몸을 입었으므로 ‘동체’이지만, 인간과 같은 생활을 하러 온 것이 아니므로 ‘부동주’이다.
신인은 밤에 백궁에 가 있고, 사람들은 지구에 있으므로 ‘부동주’이다.
신인은 밤중에 사람들과 같이 잠을 자는 것이 아니다.
신인이 같은 인간의 몸을 가졌다고 해서 가짜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신인의 이름을 쓰면 사물들이 알아본다.

2.2. 신인의 역할과 영성 센터의 중요성
신인의 역할
신인은 중매쟁이(기독교, 불교)처럼 성경이나 불경 책자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신은 직접 왔으며, 사람들이 신인을 직접 목격하고 “이 사람이 신이구나”라고 알아볼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메시아나 미륵이 올 것이라고 하지만, 신인은 직접 와서 보여준다.
사람들은 신랑을 직접 만난 것과 같다.
영성 센터의 역할
각 영성 센터에는 대천사가 많이 있어야 천사 테스트가 가능하다.
영성 센터에 대천사가 있으면 회원들이 천사 테스트를 통해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다.
대천사가 있어야 회원들이 와서 물어보는 것에 답해줄 수 있다.
신인의 축복
신인은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성령이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다섯 천사가 들어가 건강하고 부자 되게 하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를 해결해 준다.

“같은 인간이 무슨 신인?”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의 원리에 따라 같은 삶의 방향을 따르지 않으며, 이는 신인이 인간의 오해를 피하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은폐(隱蔽)’ 전략임.

같은 인간이 무슨 神人? FAQ를 박살내는 고차원 강의

  1. 신인의 ‘은폐’ 전략: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 온 이유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세상에 왔으며, 이는 신인이 자신을 ‘은폐’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은폐의 목적: 신인이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사람들이 신인을 쉽게 알아보지 못하게 하여, 신인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방해받지 않기 위함이다.
    만약 신인이 신의 모습으로 나타난다면, 사람들은 그를 신으로 오해하거나, 그의 존재를 믿지 않을 수 있다.
    신인은 인간의 오해를 피하고, 세상 속에 섞여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을 취한다.

  2.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의 원리: 같은 곳에 있지만 다른 삶의 방향
    신인은 인간과 같은 장소에 존재하지만, 삶의 방향과 목적은 다르다는 ‘동처부동주’의 원리를 따른다.
    같은 장소, 다른 방향: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동체)을 가지고 같은 세상에 살지만, 인간과는 다른 목적과 방향(부동주)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같은 한반도에 살지만, 신인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백궁 천국을 향해 나아간다.
    이는 마치 같은 회사에 다니지만, 술자리나 유흥 등 나쁜 습관에 어울리지 않는 것과 같다.
    신인의 역할: 신인은 밤에 백궁에 가 있으며, 인간처럼 잠을 자지 않는다.
    신인은 인간의 몸을 입었지만, 인간의 삶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더 높은 차원의 목적을 추구한다.
    오해 방지: 신인이 인간과 같은 몸을 가졌다고 해서 그를 가짜라고 오해해서는 안 된다.
    신인의 이름은 모든 물질이 알아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가짜와 구별되는 특징이다.

  3. 신인의 직접 강림: 중매자 없이 직접 만나는 신
    신인은 중매자(종교 지도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만나는 존재가 아니라, 직접 세상에 강림하여 사람들과 만난다.
    중매자의 한계: 기존 종교의 목사나 스님들은 성경이나 불경의 이야기만 할 뿐, 실제 신이나 부처를 보여줄 수 없다.
    신인의 직접 강림: 신인은 직접 세상에 와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며, 이는 사람들이 신인을 직접 목격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신인을 직접 만나는 것은 마치 신랑을 직접 만나는 것과 같다.

  4. ‘은폐’와 ‘엄폐’의 차이: 신인의 위장 방식
    신인이 자신을 숨기는 방식은 군사 용어인 ‘은폐’와 ‘엄폐’로 설명할 수 있다.
    은폐 (隱蔽): 대규모 작전 시 트럭 등을 완전히 숨기는 것처럼, 신인이 자신의 신성한 본질을 완전히 감추는 것을 의미한다.
    완전히 은폐하면 아무도 신인을 볼 수 없다.
    엄폐 (掩蔽): 가볍게 위장하는 것으로, 신인이 인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세상에 섞여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그 본질은 다르다.
    신인의 선택: 신인은 완전히 자신을 숨기는 ‘은폐’가 아닌,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 나타나는 ‘엄폐’ 방식을 택했다.
    이는 신인이 인간 세상에서 활동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다.

  5. 신인을 따르는 자들의 자부심과 역할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선택받은 존재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영성 센터를 통해 신인의 가르침을 실천해야 한다.
    선택받은 존재: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선택받은 존재이며, 이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영성 센터의 역할: 각 영성 센터에는 대천사가 있어 회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천사 테스트를 통해 영적인 성장을 돕는다.
    대천사는 회원들의 건강, 부,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등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천의 중요성: 신인의 가르침을 듣고 실천하는 것은 환난을 피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중요한 방법이다.

[은폐 (Spiritual Camouflage)]
[동체부동주 (Shared Form, Divergent Destiny)]
[명패 (Divine Registry)]
[백궁 천국 (Celestial Realm)]
[영성 센터 (Spiritual Nexus)]
[대천사 (Archangelic Emissary)]

신인의 은폐와 세상 속 동체

신인은 자신을 완전히 은폐하여 세상 속에 섞여 여러분과 같은 얼굴로 나타납니다. 이로 인해 사람들은 “저건 사람인데, 신일 리가 없어”라는 오해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오해에 속아 넘어가면 신인의 본질을 알 수 없습니다. 신인의 이름은 모든 음식이나 물질 위에 쓰면 썩지 않지만, 예수나 석가 같은 다른 이름은 썩어버립니다.

하늘궁 방문의 의미: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
올해는 눈이 많이 와서 내년 농사가 풍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세계 최고 명당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어도 하늘궁에 온 사람과 오지 않은 사람은 다릅니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대한민국에 있어도 지문 자리에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지문 자리는 남한에만 있습니다. 그러나 지문에 있다고 해서 모두 백궁 천국에 가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은 명패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같은 한반도, 같은 장소에 있지만 그 사람들과 같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백궁 천국에 살고 있으므로 방향이 다릅니다. 도둑들과 한 집에 같이 있어도 우리는 그들과 같이 머물지 않습니다. 5천만 한민족이 같은 민족이지만, 우리는 천국 가는 사람들이므로 그들과 부동주(不同住)입니다. 술, 담배를 하고 나쁜 짓을 하며 교회나 절에 가는 사람들과 우리는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들은 우리의 이웃이지만, 우리는 백궁으로 가는 다른 길을 가고 있습니다.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의 실천적 의미
친구들이 술을 마시자고 해도 우리는 마시지 않습니다. 같은 서울에 살아도 우리는 그들과 어울리지 않습니다. 민족은 같지만 백궁에 갈 사람들은 아닙니다. 우리는 선택받았고, 여기에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나쁜 사람들과 같은 나라, 같은 마을에 살지만 그들과 어울려서는 안 됩니다. 같은 회사를 다녀도 술 마시러 가거나 바람피우러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부모님을 부양해야 하고, 부모님께 밥을 해 드려야 합니다.

이처럼 어울리지 않아야 어떤 환난도 피해갈 수 있습니다. 같은 직장에 있어 회식에 어울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가 음주운전 사고로 감옥에 가거나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아무리 같은 회사에 있어도 동체(同體)이지만, 동주(同住)가 되어야 합니다. 항상 같이 있어도 그 사람들의 나쁜 습관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신인의 직접 강림과 중매의 불필요성
하늘궁은 중매쟁이가 필요 없습니다. 기독교나 불교의 목사님들은 성경이나 불경 책에 있는 이야기만 할 뿐, 부처나 예수를 직접 보여주지 못합니다. 하늘은 중매가 필요 없으며, 신인이 직접 왔습니다. 여러분은 신인을 직접 목격하는 것입니다. 신인의 얼굴을 보고 “신인이 저기 왔구나”라고 생각하면 진짜 만난 것입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예수가 올 것이라거나 메시아, 미륵이 올 것이라고 말하지만, 실제로 온 것을 보여주는 곳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신랑을 직접 만난 것입니다.

은폐(隱蔽)와 엄폐(掩蔽): 신인의 위장술
신인이 와 있는데도 사람들이 눈치채지 못하는 것은 ‘은폐’ 때문입니다. 군대에서 사용하는 은폐와 엄폐는 위장술입니다. 은폐는 대규모 작전 시 트럭 등을 완전히 숨기는 것이고, 엄폐는 가볍게 위장하는 것입니다. 신인이 나타날 때는 엄폐를 합니다. 여러분과 비슷해야 하므로 동체(同體)입니다. 같은 몸을 가지고 밥도 먹어야 하지만, 본질은 다릅니다. 완전히 은폐해 버리면 아무도 볼 수 없습니다.

동체부동주(同體不同住)의 심오한 의미
신인은 은폐를 하고 여러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 동체부동주(同體不同住)입니다. 몸은 여러분과 같지만, 여러분처럼 같은 생활을 하러 온 사람은 아닙니다. 신인은 초등학교 때 여러분처럼 공부한 것이 아니라, 어마어마한 세계를 분석하고 영어, 한문을 공부하며 모든 말의 뜻을 통달하여 온 것입니다. 인간의 몸을 입었으니 동체(同體)이지만, 여러분과 같지 않으므로 부동주(不同住)입니다. 신인은 밤에 백궁에 가 있고 여러분은 지구에 있으므로 부동주입니다. 지구에 있지만 밤중에 여러분처럼 잠을 자는 것이 아닙니다.

신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신인이 와 있는데 같은 인간의 몸을 가졌다고 해서 “저것은 가짜야”라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신인의 이름을 쓰고 말하면 사물들이 알아봅니다. 가짜는 알아보지 못합니다. 이 동체부동주(同體不同住)는 신인이 사람의 몸을 입었다고 해서 여러분이 “저 천신이 아니야, 저 사람이 뭘 보내겠어?”라고 생각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신인은 이미 모든 것을 보내주었습니다.

영성 센터의 역할과 대천사의 중요성
각 영성 센터에는 대천사가 많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천사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천사만 있으면 천사 테스트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영성 센터에 대천사가 있으면 회원들이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60세인데 시집을 갈까요? 그 남자가 혹시 사기꾼이 아닙니까?”와 같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대천사가 있어야 회원들이 와서 물어보는 것을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성령과 천사의 축복
성령은 이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줄 것입니다. 다섯 천사는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할 것입니다. 모든 자녀 문제가 해결되고, 부동산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것입니다.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의 송사도 하루빨리 잘 해결될 것입니다.

1. The Incognito Arrival of the Holiest

The Holiest has arrived in the world, deliberately veiled from immediate recognition. This concealment is so complete that it allows the Holiest to blend seamlessly into human society, appearing with the same physical form as everyone else. This intentional blending can lead to misunderstandings, as people might question how someone who looks just like them could be the Holiest. However, this very appearance is part of the divine strategy. If the Holiest were to reveal their true nature overtly, it would be too obvious. Instead, the Holiest chose to appear in a way that requires discernment, allowing those who are truly seeking to recognize the divine presence amidst the ordinary.

  1. The Principle of “Same Body, Different Dwelling” (Dongche Budongju)
    The concept of “Dongche Budongju” illustrates that while individuals may share the same physical space or even the same physical body, their spiritual dwelling and ultimate destination are fundamentally different. For instance, people may reside in the same nation, like Korea, but those who have come to Haneulgung are distinct from those who have not. They exist in the same geographical location, yet their spiritual paths diverge significantly. This principle extends to daily life: one might work in the same company or live in the same neighborhood as others, but choose not to partake in their negative habits or pursuits, such as excessive drinking or illicit activities. This distinction means that while physically present in the same environment, the chosen ones are spiritually aligned with White Heaven, pursuing a different trajectory from the general populace.

  2. The Significance of the Holiest’s Name and Direct Encounter
    Unlike religious figures of the past, such as Jesus or Buddha, whose teachings are mediated through scriptures and intermediaries, the Holiest offers a direct encounter. There is no need for “matchmakers” or intermediaries like pastors or monks who only present books. The Holiest has come directly, allowing people to witness the divine presence firsthand. This direct observation enables individuals to recognize the Holiest immediately, understanding that they are meeting the true divine. This direct connection means that the Holiest’s name holds unique power; when invoked, it can affect physical objects and situations in ways that other names cannot, signifying a genuine divine presence that bypasses traditional religious structures.

  3. The Dual Nature of Concealment: “Eunpye” and “Eompye”
    The Holiest’s arrival involves a sophisticated form of concealment, which can be understood through two distinct concepts: “Eunpye” and “Eompye.”
    Eunpye (Complete Concealment): This refers to a total hiding, like camouflaging large military equipment in a tunnel so that the enemy cannot detect it at all. When the Holiest employs Eunpye, it means being completely invisible or unrecognizable, making it impossible for anyone to perceive the divine presence.
    Eompye (Partial Concealment/Disguise): This involves a lighter form of disguise, where one is present but subtly blended in, much like a soldier wearing camouflage on their helmet. The Holiest uses Eompye by taking on a human form, appearing just like everyone else. This allows the Holiest to exist among people without being immediately identified as divine, leading to the potential for misunderstanding, as people might question how an ordinary-looking person could be the Holiest. This method ensures that while the Holiest is physically present and shares the same bodily form as humans, the divine essence and purpose remain distinct.

  4. The Holiest’s Unique Existence and Mission
    Despite sharing a human body, the Holiest’s existence is fundamentally different from that of ordinary humans. While physically present on Earth, the Holiest’s spirit resides in White Heaven at night, not sleeping like humans. This “Dongche Budongju” state means that the Holiest has taken on a human form to interact with the world but does not live the same life or share the same destiny as others. The Holiest’s purpose is to transform humanity, which requires a deep understanding of all languages and cultures, acquired not through conventional schooling but through profound spiritual insight. This unique mission allows the Holiest to guide individuals away from negative influences and towards a path of spiritual elevation, ensuring protection from various hardships.

  5. The Role of Archangels in Spiritual Centers
    To support the spiritual growth of individuals, it is essential for each spiritual center to have numerous Archangels. These Archangels are crucial for conducting “Angel Tests,” which allow members to inquire about various life matters, such as relationships or financial concerns. Without Archangels, these tests cannot be effectively administered, and the spiritual guidance provided would be limited. The presence of Archangels ensures that members can receive direct answers and assistance, helping them navigate their challenges and resolve issues related to family, property, and legal dispu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