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5 God-man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의 원리에 따라 같은 삶의 방향을 따르지 않으며, 이는 God-man이 인간의 오해를 피하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은폐(隱蔽)’ 전략임.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
신인(神人)은 인간의 몸을 입었으므로 ‘동체’이지만, 인간과 같은 생활을 하러 온 것이 아니므로 ‘부동주’이다.
신인이 같은 인간의 몸을 가졌다고 해서 가짜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신인의 이름을 쓰면 사물들이 알아본다.
신은 직접 왔으며, 사람들이 신인을 직접 목격하고 “이 사람이 신이구나”라고 알아볼 수 있다.

2024.02.15 같은 인간이 무슨 God-man?” FAQ를 박살내는 고차원강의

The divine being’s Incognito: Why Huh Kyung-young Appears Human and How to Recognize True Divinity
God-man이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 왔지만, 일반적인 인간과는 다른 존재임을 설명하는 방법을 제시. ‘동체부동주(同體不同主)’ 개념을 통해 God-man의 본질을 이해하고, God-man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The divine being’s Incognito: Why Huh Kyung-young Appears Human and How to Recognize True Divinity

  • God-man: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세상에 왔지만, 본질적으로는 다른 존재.
  • 동체부동주(同體不同主):
    • 동체(同體): 같은 몸, 즉 인간과 같은 육체를 가짐.
    • 부동주(不同主): 같은 곳에 머물지 않음, 즉 인간과 같은 삶의 방식이나 목적을 따르지 않음.
    • 의미: God-man이 인간과 같은 몸을 하고 있지만, 그들과 같은 삶을 살지 않으며, 다른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있음을 설명.
  • 은폐(隱蔽): 대규모 작전 시 트럭 등을 완전히 숨기는 것처럼, God-man이 자신의 신성한 본질을 완전히 감추는 것.
  • 엄폐(掩蔽): 가볍게 위장하는 것.
  • 명패: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은 사람들을 지칭.
  • 중매쟁이: 기독교, 불교 등 기존 종교를 의미하며, God-man을 직접 보여주지 못하고 경전의 이야기만 전달하는 존재.
  1. God-man의 존재 방식 이해
  • God-man의 은폐: God-man은 자신의 신성한 본질을 완전히 은폐하여 인간 세상에 나타남.
    • 인간과 같은 얼굴과 몸을 하고 세상에 섞여 있음.
    • 이로 인해 사람들이 God-man을 평범한 인간으로 오해할 수 있음.
  • 동체부동주(同體不同主) 개념 적용:
    • 동체: God-man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짐.
    • 부동주: 하지만 인간과 같은 삶의 방식이나 목적을 따르지 않음.
    • 예시: 같은 한반도에 살지만 백궁 천국을 향해 가는 사람들과는 다름.
    • 예시: 같은 직장에 다녀도 나쁜 습관(술, 담배, 바람 등)을 따르지 않음.
    • 예시: 밤에는 백궁에 있고, 인간처럼 잠을 자지 않음.
  1. God-man을 알아보는 방법
  • 이름의 힘: God-man의 이름을 사용하면 모든 물질이 God-man을 알아봄.
    • 다른 이름(예수, 석가 등)을 사용하면 효과가 없음.
    • God-man의 이름에는 성부, 성자, 성령이 섞여 있음.
  • 직접 목격: God-man을 직접 만나 얼굴을 보고 God-man임을 깨달아야 함.
    • 기존 종교(중매쟁이)는 경전만 이야기할 뿐, God-man을 직접 보여주지 못함.
  1. God-man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자세
  • 자부심: God-man에 의해 선택받았다는 자부심을 가짐.

  • 분리된 삶: 같은 공간에 있어도 나쁜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음.

    • 회식 등 사회생활은 하되, 나쁜 습관(음주운전, 바람 등)에 동참하지 않음.
    • 이러한 자세는 환난을 피하게 함.
  • 영성 센터 활용:

    • 각 영성 센터에 대천사가 있어 회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천사 테스트를 진행.
    • 성령과 다섯 천사가 모든 가정에 들어가 어려움을 해결하고 건강과 부를 가져다줌.
  • 오류: God-man이 인간과 같은 몸을 가졌기에 ‘가짜’라고 오해.

  • → God-man의 이름을 사용하면 사물들이 God-man을 알아보며, 가짜는 알아보지 못함.

  • 눈: 금년에 눈이 많이 와서 내년 농사가 풍년일 것으로 예상.

  • 하늘궁: 세계 최고 명당이며, 하늘궁에 온 사람과 안 온 사람은 다름.

    • 대한민국 남한에만 지문이 있는 것처럼,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특별함.
  • 군대 용어:

    • 은폐(隱蔽): 대규모 작전 시 완전히 숨기는 것.
    • 엄폐(掩蔽): 가볍게 위장하는 것.
    • God-man은 ‘엄폐’와 같이 인간과 비슷한 모습으로 나타남.

【 오늘의God-man님 】같은 인간이 무슨 神人 FAQ를 박살내는 고차원강의 20240215 (14분 56초)

00:00
아주 완전히 은폐해버리면 아무도 못 봐. 은폐했다 나온 거야. 나와 가지고 세상 속에 섞여 버렸어 동체가 된 거야. 여러분의 얼굴을 하고 지상에 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저거 뭐 사람인데 지가 무슨 지가 신이야? 이런 오해를 내가 받을 수가 있어 없어요? 있죠? 여기에 여러분이 속아 넘어가면 안 돼. God-man은 어떤 내 이름을 글자 못 쓰는 사람도 모든 음식이나 우유에 쓰면 안 썩어. 여러분 이름 쓰면 몰라. 그냥 쓰나 마나야 그냥 썩어 버려. 예수 석가 이런 거 써도 썩어 버려.

00:35
오늘 금년에는 눈이 많이 오죠? 금년에는 이렇게 눈이 많이 왔으니까 농사는 잘 되겠어. 금년에는 풍년일 거야. 다른 해에 오는 거 한 10배 오는 것 같아. 눈이 많이 왔어. 작년보다 많이 왔네. 세계 최고 명당에 온 걸 축하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 자리에 이렇게 앉아 있는데 우리가 이 대한민국에 다 이렇게 있지만 하늘궁에 온 사람과 안 온 사람이 같을까? 다르죠? 하늘궁에 온 사람하고 안 온 사람은 대한민국에 있어도 이 지문 자리죠 지문 자리. 여기 지문이 있는 여기가 남한이야. 여기가 북한이고 이게 아시아고 그렇게 돼 있죠? 이 지문이 있는 자리는 남한에만 지문이 있는 거야 남한에만. 그 지문이 있다 해서 다 백궁천국 가나? 안 가죠?

01:42
여러분들은 명패를 한 사람들이야. 그래서 우리 저 뒤에도 보이나?

同處不同住

이게 무슨 말이냐 봐요. 동처부동주라. 그러니까 같은 한반도에 있어 같은 장소에 우리가 있어 한반도에. 그런데 그렇다고 그 사람들과 같지 않다는 거야. 부동주 같이 살지는 않는다는 거야. 우리는 어디서 살아요? 백궁천국. 방향이 다르죠? 그러니까 우리가 도둑놈들하고 한 집에 같이 있어도 한 곳에 같이 있어도 우리는 부동주야. 그들과 같이 머물러 있지를 않아. 우리 5천만 조선 한반도 같은 한민족이라도 부동주가 돼 있는 거야. 어디 간다고? 백궁천국 가는 사람들. 이 사람들이 술 담배 먹고 그 뭐 나쁜 짓 하고 교회 가고 절에 가도 우리는 그런 데 안 가.

02:59
부동주. 그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아요. 항상 우리가 있기는 그게 다 우리 이웃이지. 내가 방금 동사무소 가니까 동직원이 우리 이웃이니까 서로 인사하고 그러죠? 그런데 그들과 같은 노선을 가고 있나? 아니죠? 우리는 백궁으로 가고 있지? 그러니까 동처 같은 나라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는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이 아니야. 내 친구들이 막 술 먹는 사람이 있어. 아니 그냥 내 보고 술 먹자. 내가 술 먹나? 그러니까 그들과 한 나라에 살기는 살아도 서울에 같이 사는데 내가 술을 안 먹어 부동주야. 나는 그들과 같이 어울리질 않아. 민족은 같은 민족이야. 그런데 백궁 가는 사람들 아니죠? 우리는 선택됐죠? 여기에 자부심을 가져야 됩니다.

04:00
시연이가 왔구나. 시연이. 요새는 저렇게 애들이 없어. 옛날에는 사람이 이만큼 모이면 애가 한 10명은 있었어. 막 시끄럽고 울고 그랬는데 요새는 애가 없어. 저 시연이만 오는 거야. 아이고 반갑고 이뻐라. 동처부동주. 나쁜 사람들과 한 나라의 한 마을에 살지만은 그들과 어울리면 안 돼. 그들하고 같이 회사는 다니지. 회사는 다녀도 술 먹으러 가자 그럼 같이 안 가. 바람 피우러 가자 그러면 같이 안 가. 나는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 기다리고 있어요. 나는 부모를 부양해야 돼. 나는 가서 어머니 아버지 밥을 해 줘야 돼. 이런 식이지. 어울릴 수 없는 거야. 그러면 어떤 환란도 피해갈 수가 있어.

05:00
그런데 같은 직장에 있으니까 회식하러 가자. 거기 가서 어울려서 밤늦게까지 먹고 가다가 음주운전 사고 감옥 인생 망치는 사람 많아. 그러니까 아무리 같은 회사에 같이 있어도 동처부동주가 돼야 돼. 항상 같이 있어도 내가 하는 행동은 그 사람들의 나쁜 습관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05:24
우리 하늘궁은 중매쟁이 중매쟁이라는 기독교 불교를 말해요. 거기 있는 목사님들은 맨날 이렇게 성경을 내놔도 성경 책자가 있나? 이게 성경이라면 이렇게 뭐가 이게 매달려? 이게 성경책이다 불경책이다 이렇게 책이 있어도 이 책 속에 있는 이야기만 하지. 여기 있는 실물을 보여 주나? 부처를 꺼내 와서 보여 주나? 예수를 데려와서 보여 주나? 하늘궁은 실물을 중매쟁이가 필요 없어. 그냥 내가 직접 왔어. 그러니까 허경영을 God-man을 직접 목격하는 거야.

06:11
그러니까 저 사람이 God-man이구나. 얼굴 딱 보고 어머 저 God-man이 저기 왔구나. 그러면 이거 진짜 만난 거야. 그런데 다른 데는 뭐 예수가 올 거야. 메시아가 올 거야. 미륵이 올 거야. 온 거 보여 주는 데가 있나? 왜 중매쟁이 같이 신랑이 잘 생겨서 학벌이 좋다고 이래 쌌지. 신랑 얼굴은 결혼 때나 보는 거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신랑을 직접 만난 거야 하늘궁에 오면. 내가 와 있는데 사람들이 눈치를 못 채. 지금 조금 불로유를 가지고 이제 조금 보여 주죠? 우리 여기 우리 하늘궁에 불로유가 아니었으면 안티 됐을 사람이 또 있어요.

07:02
불로유를 본 다음에 돌아온 사람도 있어. 그러잖아? 이거 내가 잘못 봤구나. 이 눈 오는데 멀리 와서 공부도 해야지.

隱蔽

이거는 은폐라고 그래 은폐. 은폐 자기가 군대 간 사람 이거 알 거야 은폐 알죠? 여기다가 막 꽂죠? 이렇게 뭐 나뭇가지 꽂아 가지고 전쟁터 갈 때 자기를 숨기죠? 철모에다가 막 꽂죠? 위장하죠? 그리고 은폐 이거는 위장이야 위장. 그런데 군인들은 이걸 알아요. 군인들은 군인들은 이걸 아는데 군인 아닌 사람들은 잘 모를 거야.

08;21
요거는 같은 은폐인데 발음이 다르죠.

掩蔽

이거는 엄폐. 같은 폐자는 같아요 엄폐. 요거는 엄폐. 요거는 은폐. 이것도 위장술이고 이것도 위장술이야. 군대 가면 은폐도 해야 되고 엄폐도 해야 돼. 군대에서는. 군대 갔다 온 사람들도 이거 잘 모를 수도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는 이 엄폐는 대규모 작전할 때 트럭이나 이런 걸 완전히 숨기는 거야. 땅굴 파 가지고. 이게 이제 엄폐야. 완전히 숨겨가지고 저쪽에서 적진이 모르게 하는 거야. 이게 엄폐

09:17
이 은폐는 가볍게 위장하는 거야 은폐. 이거는 위장할 은. 이거는 가볍게 위장하는 은폐고 이거는 엄폐. 이거는 완전 엄폐야. God-man이 나타날 때 이거를 할까 이걸 할까? 신이 나타날 때 엄폐를 할까 은폐를 할까? 밑에 거? 여러분하고 비슷해야 되니까 동처부동지라고 그랬죠? 같이 살아. 여러분과 같은 동처라는 건 같은 몸을 가지고 있는 거야. 밥도 먹어야 되고 그죠? 이걸 가지고 있는 거야. 가지고 있으면서 달라요. 이건 은폐야. 아주 완전히 엄폐해 버리면 아무도 못 봐. 엄폐했다 나온 거야. 나와 가지고 세상 속에 섞여 버렸어. 동체가 된 거야. 아까 내가 이제 동처부동 이야기했죠? 동처부동주가 되는 거야. 여러분의 얼굴을 하고 지상에 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저거 뭐 사람인데 지가 무슨 지가 신이야? 이런 오해를 내가 받을 수가 있어 없어요? 있죠?

10:43
여기에 여러분이 속아 넘어가면 안 돼. God-man은 어떤 내 이름을 글자 못 쓰는 사람도 모든 음식이나 우유에는 쓰면 안 썩어. 모든 물질이 내만 알아봐. 여러분 이름 쓰면 몰라. 그냥 쓰나 마나야. 그냥 썩어 버리고. 예수 석가 이런 거 써도 썩어 버리고. 예수도 재림 예수라야 성부 성자 성령이 섞여 있는 거야. 그는 내 몸은 내 말은 안 썩어. 우유가 불로유가 돼. 이와 같이 은폐를 하고 내가 와 있는 거야.

11:21
엄폐를 해 버리면 내가 보이지 않지 은폐가 바로 여러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 동처부동주야. 몸은 여러분하고 같은데 내가 여러분처럼 같은 생활을 하러 온 사람은 아니잖아? 그래서 내가 이 동처부동주는 은폐야.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때 여러분처럼 공부를 한 게 아니야. 어마어마한 세계를 분석하고 영어 한문을 공부를 하면서 모든 낱말의 뜻을 다 여러분이 쓰는 언어를 통달해 가지고 온 거야. 그래야 여러분을 바꿀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인간의 몸을 입었으니까 동처야. 여러분과 같은 몸을 입었잖아? 그런데 부동주야. 여러분하고 같나? 다르죠? 그럼요. 나는 밤에 백궁에 가 있고 여러분은 지구에 있어.

12:20
그러니까 부동주죠? 부동주. 지구에 있긴 있는데 밤중에 나는 여러분하고 같이 잠을 자는 게 아니야. 아시죠? 동처부동주를 내가 왜 이야기하냐? God-man이 와 있는데 동처니까 같은 인간의 몸을 가져왔으니까 저거는 가짜야. 이럴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럴 때는 다른 거 없어. 내 이름 써 보면 말아. 그러면 그냥 이 사물들이 우유가 알아봐. 가짜는 못 알아보죠?

13:04
그래서 이 동처부동주를 내가 오늘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 동처부동주는 내가 사람의 몸을 입었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아이고 저건 천신이 아니야. 저 사람이 뭐가 저 백궁을 보내겠어?
다 보내줬어. 알죠? 또 여러분 각 영상센터마다 대천사가 많이 있어야 돼. 그래야 천사 테스트를 영성센터에 천사만 있으면 천사 테스트 되나? 되는 사람 시시때때로 할 수 있나? 천사 빠지면 또 넣어야 돼.

13:40
근데 영성센터에 천사가 있으면 대천사가 있으면 뭐든지 물어볼 수가 있죠? 하여튼 우리 영성센터에 대천사가 있어야 회원들이 천사테스트를 해봐. 내가 지금 어떤 남자가 있는데 지금 나이는 내가 60인데 시집을 갈까요? 이런 거 물어볼 수 있잖아. 그 남자가 혹시 사기꾼이 아닙니까? 이렇게 물어볼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대천사가 각 영성센터에 최하 10명은 있어야 뭐 회원들이 와서 뭘 물어보면 대천사 불러 가지고 해 봐야죠?

14:16
성령은 이 모든 가정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 모든 사람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해지고 부자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 문제가 다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 말끔히 해결돼라.

송사에 연루된 사람들 송사가 하루빨리 잘 해결돼라.

20240215 “같은 인간(人間)이 무슨 神人?” FAQ[자주묻는 질문(質問)들]를 박살내는 고차원(高次元) 강의(講義)

【 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215

[제(第) (回)] 20240215 목요일(木曜日) 14분(分) 56초(秒)

어록(語錄) 작성자(作成者) : 일여(一如)

00:00

아주 완전(完全)히 은폐(隱蔽)해버리면 아무도 못 봐. 은폐(隱蔽)했다 나온 거야. 나와 가지고 세상(世上) 속에 섞여 버렸어 동체(同體)가 된 거야. 여러분의 얼굴(蘖窟)을 하고 지상(地上)에 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저거 뭐 사람(四覽)인데 지가 무슨 지가 신(神)이야? 이런 오해(誤解)를 내가 받을 수가 있어 없어요? 있죠? 여기에 여러분이 속아 넘어가면 안 돼. 신인(神人)은 어떤 내 이름을 글자(字) 못 쓰는 사람(四覽)도 모든 음식(飮食)이나 우유(牛乳)에 쓰면 안 썩어. 여러분 이름 쓰면 몰라. 그냥 쓰나 마나야 그냥 썩어 버려. 예수(豫首) 석가(釋迦) 이런 거 써도 썩어 버려.

00:35

오늘 금년(今年)에는 눈이 많이 오죠? 금년(今年)에는 이렇게 눈이 많이 왔으니까 농사(農事)는 잘 되겠어. 금년(今年)에는 풍년(豊年)일 거야. 다른 해에 오는 거 한 10배(倍) 오는 것 같애. 그죠? 눈이 많이 왔어. 작년(昨年)보다 많이 왔네. 세계(世界) 최고(最高) 명당(明堂)에 온 걸 축하(祝賀)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 자리에 이렇게 앉아 있는데 우리가 이 대한민국(大韓民國)에 다 이렇게 있지만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과 안 온 사람(四覽)이 같을까? 다르죠? 하늘궁(宮)에 온 사람(四覽)하고 안 온 사람(四覽)은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있어도 이 지문(指紋) 자리죠 지문(指紋) 자리. 요 지문(指紋)이 있는 여기가 남한(南韓)이야. 여기가 북한(北韓)이고 이게 아시아고 그렇게 돼 있죠? 이 지문(指紋)이 있는 자리는 남한(南韓)에만 지문(指紋)이 있는 거야 남한(南韓)에만. 그 지문(指紋)이 있다 해서 다 백궁천국(白宮天國) 가나? 안 가죠?

01:42

여러분들은 명패(名牌)를 한 사람(四覽)들이야. 그래서 우리 저 뒤에도 보이나?

同處不同住(동처부동주)

요게 무슨 말이냐 봐요.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라. 그러니까 같은 한반도(韓半島)에 있어 같은 장소(場所)에 우리가 있어 한반도(韓半島)에. 그런데 그렇다고 그 사람(四覽)들과 같지 않다는 거야. 부동주(不同住)같이 살지는 않는다는 거야. 우리는 어디서 살아요? 백궁천국(白宮天國). 방향(方向)이 다르죠? 그러니까 우리가 도둑놈들하고 한 집에 같이 있어도 한 곳에 같이 있어도 우리는 부동주(不同住)야. 그들과 같이 머물러 있지를 않아. 우리 5천만(千萬) 조선(朝鮮) 한반도(韓半島) 같은 한민족(韓民族)이라도 부동주(不同住)가 돼 있는 거야. 어디 간다고? 백궁천국(白宮天國). 가는 사람(四覽)들. 이 사람(四覽)들이 술 담배 먹고 그 뭐 나쁜 짓 하고 교회(敎會) 가고 절에 가도 우리는 그런 데 안 가.

02:59

부동주(不同住). 그 사람(四覽)들과 어울리지 않아요. 항상(恒常) 우리가 있기는 그게 다 우리 이웃이지. 내가 방금(方今) 동사무소(洞事務所) 가니까 동직원(同職員)이 우리 이웃이니까 서로 인사(人事)하고 그러죠? 그런데 그들과 같은 노선(路線)을 가고 있나? 아니죠? 우리는 백궁(白宮)으로 가고 있지? 그러니까 동처(同處) 같은 나라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는 같은 방향(方向)으로 가는 사람(四覽)이 아니야. 내 친구(親舊)들이 막 술 먹는 사람(四覽)이 있어. 아니 그냥 내 보고 술 먹자. 내가 술 먹나? 그죠? 그러니까 그들과 한 나라에 살기는 살아도 서울에 같이 사는데 내가 술을 안 먹어 부동주(不同住)야. 나는 그들과 같이 어울리질 않아. 민족(民族)은 같은 민족(民族)이야. 그런데 백궁(白宮) 가는 사람(四覽)들 아니죠? 우리는 선택(選擇)됐죠? 여기에 자부심(自負心)을 가져야 됩니다.

04:00

시언이가 왔구나. 시언이. 요새는 저렇게 애들이 없어. 옛날에는 사람(四覽)이 이만큼 모이면 애가 한 10명(名)은 있었어. 막 시끄럽고 울고 그랬는데 요새는 애가 없어. 저 시언이만 오는 거야. 아이고 반갑고 이뻐라.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 나쁜 사람(四覽)들과 한 나라의 한 마을에 살지만은 그들과 어울리면 안 돼. 그들하고 같이 회사(會社)는 다니지. 회사(會社)는 다녀도 술 먹으러 가자 그럼 같이 안 가. 바람 피우러 가자 그러면 같이 안 가. 나는 어머니 아버지가 집에 기다리고 있어요. 나는 부모(父母)를 부양(扶養)해야 돼. 나는 가서 어머니 아버지 밥을 해 줘야 돼. 뭐 이런 식(式)이지. 어울릴 수 없는 거야. 그러면 어떤 환란(患亂)도 피해(避害)갈 수가 있어.

05:00

그런데 같은 직장(職場)에 있으니까 회식(會食)하러 가자. 거기 가서 어울려서 밤늦게까지 먹고 가다가 음주(飮酒)운전(運轉) 사고(事故) 감옥(監獄) 인생(人生) 망(亡)치는 사람(四覽) 많아. 그러니까 아무리 같은 회사(會社)에 같이 있어도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가 돼야 돼. 항상(恒常) 같이 있어도 내가 하는 행동(行動)은 그 사람(四覽)들의 나쁜 습관(習慣)을 따라가면 안 됩니다.

05:24

우리 하늘궁(宮)은 중매(仲媒)쟁이 중매(仲媒)쟁이라는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를 말해요. 거기 있는 목사(牧師)님들은 맨날 이렇게 성경(聖經)을 내놔도 성경(聖經) 책자(冊子)가 있나? 이게 성경(聖經)이라면 이렇게 뭐가 이게 매달려? 이게 성경책(聖經冊)이다 불경책(佛經冊)이다 이렇게 책(冊)이 있어도 이 책(冊) 속에 있는 이야기만 하지. 여기 있는 실물(實物)을 보여 주나? 부처를 꺼내 와서 보여 주나? 예수(豫首)를 데려와서 보여 주나? 하늘궁(宮)은 실물(實物)을 중매(仲媒)쟁이가 필요(必要) 없어. 그냥 내가 직접(直接) 왔어. 그렇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신인(神人)을 직접(直接) 목격(目擊)하는 거야.

06:11

그러니까 저 사람(四覽)이 신인(神人)이구나. 얼굴(蘖窟) 딱 보고 어머 저 신인(神人)이 저기 왔구나. 그러면 이거 진(眞)짜 만난 거야. 그런데 다른 데는 뭐 예수(豫首)가 올 거야. 뭐 메시아가 올 거야. 미륵(彌勒)이 올 거야. 온 거 보여 주는 데가 있나? 맨 중매(仲媒)쟁이 같이 신랑(新郞)이 잘 생겨서 학벌(學閥)이 좋다고 이래 쌌지. 신랑(新郞) 얼굴(蘖窟)은 결혼(結婚) 때나 보는 거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신랑(新郞)을 직접(直接) 만난 거야 하늘궁(宮)에 오면. 내가 와 있는데 사람(四覽)들이 눈치를 못 채. 지금(只今) 조금 불로유(不老乳)를 가지고 이제 조금 보여 주죠? 우리 여기 우리 하늘궁(宮)에 불로유(不老乳)가 아니었으면 안티 됐을 사람(四覽)이 또 있어요.

07:02

불로유(不老乳)를 본 다음에 돌아온 사람(四覽)도 있어. 그러잖아? 이거 내가 잘못 봤구나. 이 눈 오는데 멀리 와서 공부(工夫)도 해야지.

隱蔽(은폐)

이거는 은폐(隱蔽)라고 그래 은폐(隱蔽). 은폐(隱蔽) 자기(自己)가 군대(軍隊) 간 사람(四覽) 이거 알 거야 은폐(隱蔽) 알죠? 여기다가 막 꽂죠? 이렇게 뭐 나뭇가지 꽂아 가지고 전쟁(戰爭)터 갈 때 자기(自己)를 숨기죠? 철모(鐵帽)에다가 막 꽂죠? 위장(僞裝)하죠? 그리고 은폐(隱蔽) 이거는 위장(僞裝)이야 위장(僞裝). 그런데 군인(軍人)들은 이걸 알아요. 군인(軍人)들은 군인(軍人)들은 이걸 아는데 군인(軍人) 아닌 사람(四覽)들은 잘 모를 거야.

08;21

요거는 같은 엄폐(掩蔽)인데 발음(發音)이 다르죠.

掩蔽(엄폐)

이거는 엄폐(掩蔽). 같은 폐(蔽)자(字)는 같아요 엄폐(掩蔽). 요거는 엄폐(掩蔽). 요거는 은폐(隱蔽). 그죠? 이것도 위장술(僞裝術)이고 이것도 위장술(僞裝術)이야. 군대(軍隊) 가면 은폐(隱蔽)도 해야 되고 엄폐(掩蔽)도 해야 돼. 군대(軍隊)에서는. 군대(軍隊) 갔다 온 사람(四覽)들도 이거 잘 모를 수도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는 이 엄폐(掩蔽)는 대규모(大規模) 작전(作戰)할 때 트럭이나 이런 걸 완전(完全)히 숨기는 거야. 땅굴(窟) 파 가지고. 이게 이제 엄폐(掩蔽)야. 완전(完全)히 숨겨가지고 저쪽에서 적진(敵陣)이 모르게 하는 거야. 이게 엄폐(掩蔽)

09:17

이 은폐(隱蔽)는 가볍게 위장(僞裝)하는 거야 은폐(隱蔽). 이거는 위장(僞裝)할 은(隱). 이거는 가볍게 위장(僞裝)하는 은폐(隱蔽)고 이거는 엄폐(掩蔽). 이거는 완전(完全) 엄폐(掩蔽)야. 신인(神人)이 나타날 때 요거를 할까 요걸 할까? 신인(神人)이 나타날 때 엄폐(掩蔽)를 할까 은폐(隱蔽)를 할까? 밑에 거? 여러분하고 비슷해야 되니까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라고 그랬죠? 같이 살아. 여러분과 같은 동처(同處)라는 건 같은 몸을 가지고 있는 거야. 밥도 먹어야 되고 그죠? 이걸 가지고 있는 거야. 가지고 있으면서 달라요. 이건 은폐(隱蔽)야. 아주 완전(完全)히 엄폐(掩蔽)해 버리면 아무도 못 봐. 엄폐(掩蔽)했다 나온 거야. 나와 가지고 세상(世上) 속에 섞여 버렸어. 동체(同體)가 된 거야. 아까 내가 이제 동처부동(同處不同) 이야기했죠?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가 되는 거야. 여러분의 얼굴(蘖窟)을 하고 지상(地上)에 왔단 말이야. 그러니까 저거 뭐 사람(四覽)인데 지가 무슨 지가 신(神)이야? 이런 오해(誤解)를 내가 받을 수가 있어 없어요? 있죠?

10:43

여기에 여러분이 속아 넘어가면 안 돼. 신인(神人)은 어떤 내 이름을 글자(字) 못 쓰는 사람(四覽)도 모든 음식(飮食)이나 우유(牛乳)에는 쓰면 안 썩어. 모든 물질(物質)이 내만 알아봐. 여러분 이름 쓰면 몰라. 그냥 쓰나 마나야. 그냥 썩어 버리고. 예수(豫首) 석가(釋迦) 이런 거 써도 썩어 버려. 예수(豫首)도 재림(再臨) 예수(豫首)라야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섞여 있는 거야. 그는 내 몸은 내 말은 안 썩어. 내 이름은 글자(字)만 써야 되나? 우유병(牛乳餠) 열고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돼. 뚜껑 열고 그러면 우유(牛乳)가 불로유(不老乳)가 돼. 이와 같이 은폐(隱蔽)를 하고 내가 와 있는 거야.

11:21

엄폐(掩蔽)를 해 버리면 내가 보이지 않지 은폐(隱蔽)가 바로 여러분과 같은 모양(模樣)을 하고 있으면서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야. 몸은 여러분하고 같은데 내가 여러분처럼 같은 생활(生活)을 하러 온 사람(四覽)은 아니잖아? 그래서 내가 이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는 은폐(隱蔽)야.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여러분처럼 공부(工夫)를 한 게 아니야. 어마어마한 세계(世界)를 분석(分析)하고 영어(英語) 한문(漢文)을 공부(工夫)를 하면서 모든 낱말의 뜻을 다 여러분이 쓰는 언어(言語)를 통달(通達)해 가지고 온 거야. 그래야 여러분을 바꿀 거 아니야? 그죠? 그래서 내가 인간(人間)의 몸을 입었으니까 동처(同處)야. 여러분과 같은 몸을 입었잖아? 그런데 부동주(不同住)야. 여러분하고 같나? 다르죠? 그럼요. 나는 밤에 백궁(白宮)에 가 있고 여러분은 지구(地球)에 있어.

12:20

그러니까 부동주(不同住)죠? 부동주(不同住). 지구(地球)에 있긴 있는데 밤중(中)에 나는 여러분하고 같이 잠을 자는 게 아니야. 아시죠?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를 내가 왜 이야기하냐? 신인(神人)이 와 있는데 동처(同處)니까 같은 인간(人間)의 몸을 가져왔으니까 저거는 가(假)짜야. 이럴 수가 있단 말이야. 그럴 때는 다른 거 없어. 내 이름 써 보면 알아. 그러면 그냥 이 사물(事物)들이 우유(牛乳)가 알아봐. 가(假)짜는 못 알아보죠?

13:04

그래서 이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를 내가 오늘 여러분한테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는 내가 사람(四覽)의 몸을 입었다고 해서 여러분들이 아이고 저건 천신(天神)이 아니야. 저 사람(四覽)이 뭐가 저 백궁(白宮)을 보내겠어?

다 보내줬어. 알죠? 또 여러분 각 영성(靈性)센터마다 대천사(大天使)가 많이 있어야 돼. 그래야 천사(天使) 테스트를 영성(靈性)센터에 천사(天使)만 있으면 천사(天使) 테스트 되나? 되는 사람(四覽) 시시(時時)때때 할 수 있나? 천사(天使) 빠지면 또 넣어야 돼.

13:40

근데 영성(靈性)센터에 천사(天使)가 있으면 대천사(大天使)가 있으면 뭐든지 물어볼 수가 있죠? 하여튼 우리 영성(靈性)센터에 대천사(大天使)가 있어야 회원(會員)들이 천사(天使)테스트를 해봐. 내가 지금(只今) 어떤 남자(男子)가 있는데 지금(只今) 나이는 내가 60인데 시(媤)집을 갈까요? 이런 거 물어볼 수 있잖아. 그 남자(男子)가 혹시(或是) 사기(詐欺)꾼이 아닙니까? 이렇게 물어볼 수 있죠? 그래서 우리는 대천사(大天使)가 각(各) 영성(靈性)센터에 최하(最下) 10명(名)은 있어야 뭐 회원(會員)들이 와서 뭘 물어보면 대천사(大天使) 불러 가지고 해 봐야죠?

14:16

성령(聖靈)은 이 모든 가정(家庭)에 이 유튜브를 보는 가정(家庭)에 다 들어가서 이들의 어려움을 풀어 줘라.

다섯 천사(天使) 모든 사람(四覽)들 속에 들어가서 건강(健康)해지고 부자(富者) 되게 해라.

모든 이 자녀(子女) 문제(問題)가 다 해결(解決)돼라.

부동산(不動産) 문제(問題) 말끔히 해결(解決)돼라.

송사(訟事)에 연루(連累)된 사람(四覽)들 송사(訟事)가 하루빨리 잘 해결(解決)돼라.
[출처] 【 오늘의 the God-man 】 “같은 인간(人間)이 무슨 神人?” FAQ를 박살내는 고차원(高次元) 강의(講義) 【 오늘의 신인(神人)님 】20240215 (허경영 허토피아) | 작성자 공존공영 세계통일

“같은 인간이 무슨 God-man?”이라는 의문에 대한 답변은? God-man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졌지만(동처), 인간과 같은 삶의 방향을 추구하지 않는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의 존재이기에,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1. God-man의 존재 방식: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졌지만, 인간과 같은 삶의 방향을 추구하지 않는 ‘동처부동주’의 존재이기에, 겉모습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1.1. God-man의 ‘은폐’와 ‘엄폐’ 전략
God-man의 은폐 전략
신인은 세상에 드러나지 않고 완전히 숨어버리면 아무도 볼 수 없기에, 세상 속에 섞여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이는 사람들이 God-man을 보고 “저건 사람인데, 무슨 신이야?”라고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다.
God-man의 ‘엄폐’와 ‘은폐’ 비유
군대 용어인 ‘은폐’와 ‘엄폐’를 통해 God-man의 존재 방식을 설명.
은폐: 대규모 작전 시 트럭 등을 땅굴에 숨겨 적진이 모르게 하는 것처럼, 완전히 숨기는 것을 의미한다.
엄폐: 철모에 나뭇가지를 꽂아 위장하는 것처럼, 가볍게 위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이 나타날 때 ‘은폐’가 아닌 ‘엄폐’를 선택하는 이유는, 인간과 비슷해야 하기 때문이다.
God-man의 ‘동체’와 ‘부동주’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밥도 먹는 동체이지만, 인간과 같은 삶의 방향을 추구하지 않는 부동주이다.
신인이 완전히 은폐해 버리면 아무도 볼 수 없으므로, 세상 속에 섞여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난다.
신인은 인간의 몸을 하고 세상에 왔기에, 사람들이 “저건 사람인데 무슨 신이야?”라고 오해할 수 있다.
God-man의 이름은 모든 물질이 알아보고 썩지 않지만, 다른 이름은 썩어버린다.
신인은 ‘지은폐’를 하고 와 있는 것이며, 이는 인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면서도 본질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1.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의 의미와 적용
    동처부동주는 같은 공간에 존재하지만, 추구하는 방향과 목적이 다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1. 동처부동주(同處不同主)의 구체적 의미
같은 장소, 다른 방향
‘동처부동주’는 같은 한반도, 같은 장소에 있지만, 그 사람들과 같지 않다는 의미이다.
우리는 백궁 천국을 향해 가므로, 방향이 다르다.
같은 민족, 다른 목적
도둑들과 한 집에 같이 있어도 우리는 그들과 같이 머물지 않는다.
5천만 한민족이라도 천국 가는 사람들과는 다르다.
같은 이웃, 다른 길
술, 담배를 하고 나쁜 짓을 하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는다.
이웃이지만 같은 모선을 가는 것이 아니며, 우리는 백궁을 향해 가고 있다.
같은 나라에 살고 있지만,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이 아니다.
같은 직장, 다른 행동
친구들이 술을 먹자고 해도 술을 먹지 않으며, 같은 서울에 살아도 술을 먹지 않는 것은 ‘부동주’이다.
나쁜 사람들과 한 나라, 한 마을에 살지만 그들과 어울리면 안 된다.
회사에 같이 다녀도 술 먹으러 가자거나 바람피우러 가자고 하면 같이 가지 않는다.
부모님을 부양해야 하므로, 어울릴 수 없는 것이다.
같은 직장에 있어도 회식에 어울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가 음주운전 사고로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같은 회사에 같이 있어도 그 사람들의 나쁜 습관을 따라가면 안 된다.
God-man의 몸과 방향
신인은 인간의 몸을 입었으므로 ‘동체’이지만, 인간과 같은 생활을 하러 온 것이 아니므로 ‘부동주’이다.
신인은 밤에 백궁에 가 있고, 사람들은 지구에 있으므로 ‘부동주’이다.
신인은 밤중에 사람들과 같이 잠을 자는 것이 아니다.
신인이 같은 인간의 몸을 가졌다고 해서 가짜라고 오해할 수 있지만, God-man의 이름을 쓰면 사물들이 알아본다.

2.2. God-man의 역할과 영성 센터의 중요성
God-man의 역할
신인은 중매쟁이(기독교, 불교)처럼 성경이나 불경 책자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신은 직접 왔으며, 사람들이 God-man을 직접 목격하고 “이 사람이 신이구나”라고 알아볼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메시아나 미륵이 올 것이라고 하지만, God-man은 직접 와서 보여준다.
사람들은 신랑을 직접 만난 것과 같다.
영성 센터의 역할
각 영성 센터에는 대천사가 많이 있어야 천사 테스트가 가능하다.
영성 센터에 대천사가 있으면 회원들이 천사 테스트를 통해 궁금한 것을 물어볼 수 있다.
대천사가 있어야 회원들이 와서 물어보는 것에 답해줄 수 있다.
God-man의 축복
신인은 유튜브를 보는 모든 가정에 성령이 들어가 어려움을 풀어주고, 다섯 천사가 들어가 건강하고 부자 되게 하며,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문제를 해결해 준다.

“같은 인간이 무슨 God-man?”이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은? God-man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의 원리에 따라 같은 삶의 방향을 따르지 않으며, 이는 God-man이 인간의 오해를 피하고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은폐(隱蔽)’ 전략임.

같은 인간이 무슨 神人? FAQ를 박살내는 고차원 강의

  1. God-man의 ‘은폐’ 전략: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 온 이유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세상에 왔으며, 이는 God-man이 자신을 ‘은폐’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은폐의 목적: God-man이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은 사람들이 God-man을 쉽게 알아보지 못하게 하여, God-man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방해받지 않기 위함이다.
    만약 God-man이 신의 모습으로 나타난다면, 사람들은 그를 신으로 오해하거나, 그의 존재를 믿지 않을 수 있다.
    신인은 인간의 오해를 피하고, 세상 속에 섞여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을 취한다.

  2. ‘동처부동주(同處不同住)’의 원리: 같은 곳에 있지만 다른 삶의 방향
    신인은 인간과 같은 장소에 존재하지만, 삶의 방향과 목적은 다르다는 ‘동처부동주’의 원리를 따른다.
    같은 장소, 다른 방향: God-man은 인간과 같은 몸(동체)을 가지고 같은 세상에 살지만, 인간과는 다른 목적과 방향(부동주)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같은 한반도에 살지만, God-man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백궁 천국을 향해 나아간다.
    이는 마치 같은 회사에 다니지만, 술자리나 유흥 등 나쁜 습관에 어울리지 않는 것과 같다.
    God-man의 역할: God-man은 밤에 백궁에 가 있으며, 인간처럼 잠을 자지 않는다.
    신인은 인간의 몸을 입었지만, 인간의 삶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더 높은 차원의 목적을 추구한다.
    오해 방지: God-man이 인간과 같은 몸을 가졌다고 해서 그를 가짜라고 오해해서는 안 된다.
    God-man의 이름은 모든 물질이 알아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가짜와 구별되는 특징이다.

  3. God-man의 직접 강림: 중매자 없이 직접 만나는 신
    신인은 중매자(종교 지도자)를 통해 간접적으로 만나는 존재가 아니라, 직접 세상에 강림하여 사람들과 만난다.
    중매자의 한계: 기존 종교의 목사나 스님들은 성경이나 불경의 이야기만 할 뿐, 실제 신이나 부처를 보여줄 수 없다.
    God-man의 직접 강림: God-man은 직접 세상에 와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며, 이는 사람들이 God-man을 직접 목격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이다.
    God-man을 직접 만나는 것은 마치 신랑을 직접 만나는 것과 같다.

  4. ‘은폐’와 ‘엄폐’의 차이: God-man의 위장 방식
    신인이 자신을 숨기는 방식은 군사 용어인 ‘은폐’와 ‘엄폐’로 설명할 수 있다.
    은폐 (隱蔽): 대규모 작전 시 트럭 등을 완전히 숨기는 것처럼, God-man이 자신의 신성한 본질을 완전히 감추는 것을 의미한다.
    완전히 은폐하면 아무도 God-man을 볼 수 없다.
    엄폐 (掩蔽): 가볍게 위장하는 것으로, God-man이 인간과 같은 모습을 하고 세상에 섞여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신인은 인간과 같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그 본질은 다르다.
    God-man의 선택: God-man은 완전히 자신을 숨기는 ‘은폐’가 아닌, 인간과 같은 모습으로 세상에 나타나는 ‘엄폐’ 방식을 택했다.
    이는 God-man이 인간 세상에서 활동하기 위한 전략적인 선택이다.

  5. God-man을 따르는 자들의 자부심과 역할
    God-man을 따르는 사람들은 선택받은 존재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하며, 영성 센터를 통해 God-man의 가르침을 실천해야 한다.
    선택받은 존재: God-man을 따르는 사람들은 선택받은 존재이며, 이에 대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영성 센터의 역할: 각 영성 센터에는 대천사가 있어 회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천사 테스트를 통해 영적인 성장을 돕는다.
    대천사는 회원들의 건강, 부, 자녀 문제, 부동산 문제, 송사 등 다양한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천의 중요성: God-man의 가르침을 듣고 실천하는 것은 환난을 피하고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한 중요한 방법이다.